2010년 2월 15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8095754

†普    
 2010년 2월 15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2세 약혼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꽃다발 증정) (경배)
「나이별로 남자 여자 두 줄로 세우라고 그러셔. (어머님)」「나이별로 입니까? 잠깐 현황을 말씀 드릴까요? 어머님?」「응. (어머님)」「현재 14나라에서 206명이 참석했습니다. 남자는 88명이고 여자는 118명입니다. 현재 자리 배치는 나이 많은 순서대로 앉았습니다. 나이 순 대로 24세가 맨 앞줄, 17살이 맨 뒷줄에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총 206명중 25세 이상은 절대성을 지킨 2세를 엄격히 선발하여 참석을 허락했습니다. 남자 14명, 여자 11명이 25세 이상입니다. 여자는 벽 쪽으로 제일 오른쪽 벽 쪽에 3명씩 4줄로 앉혔고 남자는 왼편 벽 쪽에 4명씩 4줄로 역시 나이 많은 순서별로 앉혔습니다. 학력 표시는 스티커로 녹색 스티커는 고등학교 재학 및 졸업생. 대부분 대학에 진학 예정자입니다. 적색 스티커는 전문재학 및 졸업자. 그리고 청색 스티커는 대학교 재학 및 졸업생입니다. 전체…」
몇 나라야? 「14나라입니다. 미국에서는 남자 3명 여자 11명. 한국에서 남자 49명 여자 45명. 일본 남자 25명 여자 55명. 그래서 남자 총 88명 여자 총 118명이 현재 참석해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히 보고 올렸습니다.(석준호)」
평균연령이 얼마야?「평균연령이요, 스물…. 평균연령이 어떻게 되지 그럼? (어머님)」「평균연령이….」「스물인가? (어머님)」「예. 18세가 23명, 19세가 58명. 제일 많습니다. 19세가. 그다음에 20세가 38명, 22세가 17명 23세가 12명 24세가 12명입니다.」「아버님께서 다 못 보시거든. 그러니까 두 줄로 하는데 25세 이상 순결하다고 그랬지요? 그 사람들 나이별로 두 줄로 이렇게 세워요. (어머님)」「예. 25세 이상 나이별로 두 줄로 가운데 서겠습니다.」「그래서 쪽 24에서 내려가는 거야. (어머님)」「예. 나이별로 17세부터 24세까지 나이별로 24세부터 나이별로 한 줄로 서겠습니다.」
(어머님은 아버님께 학력 색깔에 대해 아버님께 말씀하심)「어머니, 한 줄로 세우면 좋겠습니까, 두 줄로 세우면 좋겠습니까?」「아니, 여기 끝나면 다시 또 앞으로 오면 되니까 쭉 줄섰다가 아버님께서 보시기 좋게 해드리라는 얘기야. (어머님)」「예. 그러면 한 줄로 세우겠습니다.」
나이가 두 살 이상 넘으면 안 돼.「나이가 두 살 이상 넘으면 안 돼. (어머님)」「예.」「두 줄로 해도 이렇게 엇비슷이 서면 보시는데…. (어머님)」「부모님께서 잘 보일 수 있도록 서 주시기 바랍니다.」
몇 개국 나라 섞였어? 지금?「지금 14개 나라인데…. 사진이 온 나라도 있구나? (어머님)」「사진 온 나라가 두 나라입니다. 케냐에서 1명 스와질란드에서 1명 두 사람이 사진으로 보냈습니다.」
「아버님이 중앙에 가실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렇게 엇비슷하게 얼굴 보여드려. (어머님)」조금 더 해지게. 한 발짝씩만 더 나오라구. 그 다음엔 나이 몇 살?「여기 끝난 다음에 뒤에 줄 서면 돼. (어머님)」「25세에서 24살. (어머님)」「25세에부터 33살까지 있습니다. 33살부터 앞줄부터 이렇게 서 있습니다. 나이 순서대로 앞줄부터 이렇게 서 있습니다.」「서른세 살이 어떻게 있냐? 서른세 살이 둘이네? (어머님)」서른세 살도 있고 그 다음엔?「그 다음엔 서른 둘 입니다.」저 뒤에가 얼마야?「저 뒤는 25살입니다.」「25세부터 33살 까지 나이 많은 순대로 서 있습니다.」「앞쪽이 나이 많습니다.」
서른네 살이면 언제…. 여기 약혼, 결혼하는데 참석하는데 처음인가, 다?「처음이야, 다? (어머님)」「예. 절대성을 유지한 사람을 엄격하게 선발해서 참가시켰습니다.」
앞으로는 8.07 금년 초 같으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의 안식권인 것은 천지의 이름인 그 부모도 그렇고 천주안식권 이게 주체나 대상관계에 있어서 무슨 인연이 있다고 보면 안 돼. 천지 하고 부모하고 무슨 인연이 있어? 천지 하게 되면 ‘사람 인(人)’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자기들 천지 가운데 들어가고 싶은가 안 들어가고 싶은가? 부모면 부모 가운데 어디로 들어가고 싶어? 그거 문제가 큰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만난다는 것이 우 8.50 이야. 잘못 맞으면 생애의 문제 아니야? 자기 가정뿐만 아니라 미래 국가의 문제까지 달렸다구. 그렇기 때문에 얼굴보고 진짜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나이지금 몇인가? 응? 몇이야, 나이? 너희들 나이 몇이야? 25세?「서른셋. (어머님)」「서른세 살부터 25세까지입니다.」서른세 살이면 내가 서른의 3분의 1밖에 너흰 안 됐지. 3분의 1연령. 내가 났을 때 복중에도 있지 않고 세상에도 있지 않고 세상의 어떤 그림자 모양도 없어.
그래 상대라는 개념을 취할 수 있느냐하면 없지. 땅을 봐도 없고 동서남북을 바라봐도 없고 하늘을 바라봐도 무수한…. 하늘의 나이가 몇 천년 몇 만년 되지만 몇 천년이 되는 나이 무수히 많아. 너희 연령에 해당해서 나이가 너무 많아도 좋지 않아. 기준이 맞지 않아.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나이가 몇 차이인가? 아나, 모르나? 몰라, 알아? 모르는 사람 손 들어봐! 그런 사람이 여기 참석했다고 볼 수 있지 않아. 나이 많으니만큼 10대 20대도 다르고 30대하게 되면 세상도 다른데 10년씩이면 30년 말이야, 아버지보다도 아줌마보다도 혹은 할아버지 동생이라고 볼 수 있는 이런 차이인데 그걸 맞추기는 힘든 거야.
그러면 선생님이 뭐냐 하면 이상이라는 게 있어. 이거 10년 살다가 혹은 20년 동안, 50년 다 영계 가게 되면 영계에서 살 상대가 없으면 뭐 10대 이하라도 상대 있으면 상대 앞에 내가 원하는 대로 신청을 해야 되는 거야. 그 신청을 해 상대가 자기를 믿을지를 알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니 믿지 못하는 거야. 그것도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돼. 너무 나이 많아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생활태도…. 제일 문제 되는 것이 나이하구.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남녀야, 남자 여자 간단하지 여자 아니면 남자 둘인데 말이야, 그 남자 하면 내가 여자가 생기면 남자라구. 남자는 다 같은 남자인데 불란서 이태리 영국이라든가 국가 간에 있어서 원수라면 원수까지 그거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평화세계에 있어 세워 놓은 전통의 법을 세우고 나간다고 생각할 때 그런 나라가 문제가 아니야. 언어야 5년 동안 양보하면 다 배우고 그러는데. 언어도 문제가 아니야.
문제 안 되는 건 뭐냐 하면 타고난 성격, 살게 되면 성격이 문제야. 자기 부모가 어떤 부모고, 어떤 전통을 따라서 어떤 부모 가운데 지극히 선한 사람이었으면 지극히 악한 사람을 다 보면 말이야, 어떻게 그걸 가리냐 이거야. 자기들이 여자면 여자 되는 눈이 예쁘지 않았으면 남자 예쁘장한 눈하고 생기면 어떻게 돼? 예쁜 눈 둘이 만나면 더 좋은 눈이 안 나오면 나쁜 눈만 나오는 거야. 더 나쁜 눈들 바라는 거야? 싫다는 눈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될 텐데 그것도 생각해보라는 거야. 얼굴 또 코, 귀, 그렇게 보는 것이 달라.
그러면 내가 결혼해가지고 10년 잘 살면 좋겠나, 20년 잘 살면 좋겠나, 늙어 죽도록 잘 살면 좋겠나? 늙어 죽도록 한 번 결혼하면 좋지 두 번 세 번 결혼할 수 없다는 거야. 서양사람은 1년에 몇 번씩 이혼하다가…. 그거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동물의 세계도 새끼를 길러서 새끼를 쳐가지고 말이야, 못난 새끼가 있으면 새끼 낳아서 어머니 아버지 사랑 가운데 작기가 상대를 얻어서 가고 싶은데…. 그거 병신이야.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그렇다고 싫어야…. 나쁘다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야. 나쁘지만 미래에 좋을 수 있는 형의 조상들 있으면 조상의 핏줄을 따라가지고 미래에 좋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겨우 몇 년 바라보고 좋다 나쁘다 정하지 말라 이거야.
엄마!「예. (어머니)」한마디 해줘요. 자기가 어려워…. 나만 14.09 「이게 필요해요. 전해주세요. (어머님)」아, 얘기해야지. 나중에 아무 것도 모르고 만나서 이게 어떻고 뭐 알지도 못 들어가지고 거기에 뭐 이렇다 저렇다 하는 얘기들…. 비교할 수 있는 아무 서류를 보나 뭘 보나…. 보라 눈 감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야. 얼마나 불편한 조건이 많아? 여러분의 상대들이면 다섯 상대 가운데서 내 상대는 어떤 상대라든가…. 열이면 열 가운데서 어떤 사람의 상대가 필요로 하고 그거 다 생각했어요. 그거 안된다구. 안되니 어머니가 얘기해요.
「목이 아프시니까…. (어머니)」내가 요즘에 그동안 무리를 하고 뭐 발음도 15.00 
「여러분이, 상대를 맞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를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요. 마음을 비우고 내가 바라는 이상형이 있긴 하지만 그 이상형을 놓고 맞춰 나간다 생각하세요. 아버님이 정해주시면 서로 부족한 면을 보충해서 나간다고 생각하면 문제가 없어요. (어머님)」
남자 여자가 같이 만난다는 것이 보통 일이야? 너희들 부모들 보게 되면 부모에서부터 열사람 해준 것 다르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하늘의 마음을 가져서 여자 대하는 마음이 남자는 갈 수 있어 나는 이렇게 간다하는 것이 있어야 돼. 여자도 남자대해서 이렇게 간다하는 것이 있어야 돼.
여자는 여자 남자를 누구를 믿을 수 있어? 여자가 남자나 이래 저래 할 것 같으면 이 남자들 보게 되면 남자세계에 아이구, 똥 구더기 같은 사람이 없나, 무슨 개구리 새끼…. 별의별 다 있어.
그거 자기 일생 동안 남편삼아서 아버지 이상, 자기의 아버지 이상 우리 조상들 이상 내가 섬기고 살 수 있겠느냐 할 때 꿈에도 생각 할 수 없어. 그래 나만의 책임이. 그랬나 얼마나 16.33 서른세이라면…. 남자는 몇 사람이나 대해봤나? 그 마음으로 생각할 때 저런 남자는 좋겠다 이렇게 자기 혼자 생각해가지고 다 나가는 거야.
나무로 말하면 나무가 난 무슨 종류의, 무슨 과의 나무냐 하는 문제를 알아야 돼. 내가 미루나무과냐, 소나무과냐, 버드나무과냐, 아카시아꽃나무, 싸리나무과냐, 과를 생각해야 돼. 각 동료권이라면 접붙일 수 있어. 그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
선생님이 택할…. 아무 권위를 안가지려구. 내가 제일 편하게…. 내 마음대로 생각 안 해. 나 지나가는 하나의 손님으로서 만나도 벌써 둘이 열 사람 가운데서 열 사람 끼리 서로가 아이구, 만나서 남자 여자 다른 성이 만났으니 한번 지나가는 양반들이 맞춰 주면 세 사람가운데서 그 맞춘 사람 가운데 들어가느냐 하고 다섯 사람 가운데 들어가느냐, 열 사람가운데서 한 사람 딱 맞으면 안 되지.
그러니까 자기 생각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 한다 이러지 말고 본성이 좋아야 된다구. 조상이 좋아야 된다구. 조상들이 전부.
조상이 좋으면 조상이 와서 좋은 조상들이 좋을수록 좋은 조상들은 나쁜 조상의 후손들과 만나기를 피하기 때문에 뒤에 멀리 간다고 봐야 된다구. 이렇게 너희 선출 되어도 아이구, 먼저 선출 되니 좋다. 그것도 아니야, 나중에 떨어졌다고 좋은 것 아니야. 만날 형이 있어. 그렇게 알구.
그동안 많은 서류를 잘하면 몇 백사람 남자…. 어디야, 너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구리입니다.」응?「한국의 수택리 구리입니다.」아, 그동안 넌 통일교회 언제 들어왔나?「2세인데 왜 지금까지 있었어? (어머님)」왜 지금까지. 서른셋 시집가나? 아마 사정이 많겠지? 여기 다 2세인가?「여기 다 2세지요? (어머님)」「2세입니다.」
그럼 내가 후려갈겨 가지고 몽둥이 빳다(방망이) 같은 걸로 저 앞에 오는 놈들 한 대 때리고 허리 한번 때리고 종아리 한번 때리고 뒤도 한번 때리고 말이야, 열대 맞고 어떤 표정하나 하구. 여자들은 세 대만 때리게 되면 가만 안 있어. 남자들은 전부 다 그래. 남자 있으면 여자의 평균이 셋이라면 하나여야 돼. 남자는 둘 더 그러면 이리 될 수도 있구. 보는 관도 다르다구.
그래 여자 좋다는 여자…. 아이구, 시 좋구만. 좋으면 먹는 것 같이 먹어도 좋다고 그러겠나? 취미 되는 것도 취미…. 먹는 것은 기호라고 하는데 맛있고 맛이 없다는 것을 많이 경험해야 되는 거야. 이건 불란서 사람만도 못하는 사람들 20.23  일본사람만 되고 중국사람만 되고 잘 났다구.
선생님은 어디 사람이야? 어디 나라 사람이야? 응?「한국입니다.」선생님의 생긴 것도 한국사람인데 한국사람도 여러 동서남북을 봐. 동극 서극 남극 북극에서 국경지에 사는 한국 사람은 중국사람 대할 수 있고 일본 사람도 대할 수 있고 또 21.09  태국사람 무엇이든 오색까지 다 대할 수 있는 건데 거기도 여러 조상들이 여러 사람 만 21.17   대한 사람이야. 그래서 골라가지고 한국사람 조상만이 아니다. 보라구. 그게 옳지? 조상이 한국사람이었다. 또 한국사람 조상의 저 혼자 21.33 빛을 받았다고 누가 공인하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그런 것 다 그만두고 현재 만나가지고 10년 20년 맞추고 살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양창식!「예.」양창식 한번 나오라구. 이 사람 대해서 결혼할 때 한번 얘기해봐. 자기 축복 때 떠올리게 얘기 해봐.「가서 한 참 얘기해 줬습니다. 아버님.」「미리 다 얘기 했대요. (어머님)」「교육하느라고 한 참 했습니다.」내가 듣게 얘기하라는 거야, 22.08  자기가 얘기하면 되나? (웃음)
(양창식 축복식 때 보고 시작;)
26.06 (보고 마침) (박수)
결론 얘기. 일본은    결혼 축복 선생님이 결혼을, 축복을 해준 사람하고 안 한 사람하고 한 사람 가운데서 한 길만 가는 사람하고 여러 가지 생각하는 사람하고는 달라. 그런 것을 어떻게 고개를 가려가지고 넘어 가느냐? 저 사람은 왼쪽으로 가는데 나는 가는 길이 달라지면 갈라져야 돼. 갈라지는데 갈라지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이 뭐냐?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권력 배경이라든가 다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의 눈 귀 코 음성 몸체들이 움직이는 손은 움직이는 손이 다 달라. 이게. 이 손을 이렇게 하면 다 따라 해보세요. 전부 다르지? 어떤 사람은 이렇게 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어떤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 보니까, 알아보니까. 습관이 그렇게 되어 있어. 그래 습관이 중요한 거야.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그런 습관이 다르고 몇 대, 몇 째에서부터 달라져요? 복중에서부터냐, 낳아가지고 부모가 혹은 상처라든가 형제 가운데 갖춰 나오는 게 없든가, 가정에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달라지든가…. 그런 것 자기들이 전부 생각해야 돼.
그 얼굴에 다년간은 모르지만 일생동안 지금까지 사람 사이를 대해고 나와 가지고 살다가….
어릴적부터 그래. 세 살 때부터 모든 결혼 상대들이 나한테까지 와가지고 오기 전에는 쫓아버리기도 했어.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오는 거야. 조그만 해서…. 어려서부터 이름 있는 사람이라구.
28.06   내가 비가 온다면 비가 오고 말이야, 금년에는 농사짓기가 농사 지어…. 위에 뜰 가운데 새들이 앉아서 똥을 싸니 전부 다 그랬구나. 이상하게 보이거든. 쓱 이렇게 바라봐도 하늘은 맑은데 땅은 울뚝불뚝해. 이쪽이 맑은데 저쪽에 그늘지고 저쪽이 그늘지어 이쪽이 맑아. 그러니까 절반씩 중심삼고 같은 28.44 길을 걸어. 맑은데 맑은 데도 차이가 있다구.
그래 여러분들 그런 것 모를 거야. 28.51 만나  못하고 천상배필 만났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좋겠지만 배필이 될지 자기를 망칠 수 있는지 몰라. 올라가는…. 남자는 올라갈 운세가 있는데 여자는 내려가는 운세야. 이러니 어디 가서 같아져? 내려가는 운세가 달라지고 올라갈 수 있어 맞춰 갈 수 있느냐, 올라갈 수 있는 남자가 내려가는 여자를 나중에 말년에 맞춰줘. 저건 똑같이 갈 수는 없는 거야.
그거 중심해서 아들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느냐하면 가정에 기준을 세워가지고 될 수 있는 균형이 취해질 수 있는 부모 앞에 아들딸도 균형에 있어야 돼. 아들딸도 아들만 있고 딸만 없으면 안 되지. 29.40 들이 반드시 남편이 안 되는 거지. 그러 다 여자가 안 되기 때문에   난 여자를….    여자가 여자를 세워서 아버지 같은 성격, 아들    다 둘이 화합하는 거야. 두 사람이 부합해가지고 어떻게 나오는가를 여러분은 몰라.
10년 후에 좋을 30.03  몇 대위에 좋을 건지. 어떤 사람 보게 되면 아무도 안 맞아. 1대 2대 3대만 가게 되면 그 아들가운데서 세상에 없는 후손 낳을 수 있는데 그 여자들이 그 남자를 모른다구. 그거 어떻게 할 터야? 그런 거 쓱 감이 있어가지고   으면 감을 이 우주 가운데 모두가 수놈 암놈 찍짹찍짹해가지고 화합해서 자기들이 주고받아서 두 모습을 나눠서 다르다는 거야. 이쪽이면 이쪽에 전부 이쪽으로 춘하추동을 못 거쳐 간다는 거야. 춘하추동하고 말이야, 여름하고 가을하고 겨울이 다르잖아? 봄하고 여름하고 다르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손도 그렇고 발도 그렇고 몸뚱이도 내세우고 걸으면 좋아. 그런 생각해가지구.
「매칭 해주세요. (어머님)」자, 그러면. 딴 얘기만 많이 안 해줄 텐데. 내가 말을 많이 해줘야 할 텐데 말을…. 어려워지면 말이 안 나오더라구. 제일 바쁘니까 말했다가는 제일 중요한 문제를 다루는데 간단히 했다가는 질문이 얼마나 많아? 응? 될 수 있는 대로 그러면 내가 피해주는 거야. 그 자리를 피해주려구.
어제도 원구 볼 하는 거 뭐냐….「어제가 아니고 아까요. (어머니)」응? 아침인가?「오늘 아침입니다.」저, 중심이 저렇게 반드시 왜 북쪽으로 가? 내가 다마치기(구슬치기)의 선수라구. 팔매치기의 선수고 낚싯대도 이거 중심삼고 이게 30년 32.09 어디에 던지면 5미터 이내에 들어가지. 낚시 떨어지면 기분 나쁜데  32.19  자리에 앉으면 발 딛고 걷는데 말이야, 3층 다리야. 그 3층 다리를 맞추려면 기울어지고 이렇게 되니까 할 수 없이 표적을 찾아내고 내 32.35  먼데 안 바라봐. 눈  앞을 바라보지. 그렇게 해가지고 몰라. 나만한 사람밖에 할 수없는 그런 차이가 있고 나만의 기분도….
선생님은 젊은 시절, 지금도 그렇지. 싸움하는데 패당 싸움을 내가 잘 32.54 사람이야. 가자마자 대번에 가려지거든. 보통 사람은 힘든 거야.
그러니 내가…. 여러분이 동서남북을 어떻게 가느냐? 벌써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알았어. 해가 떠오르면 동쪽에서 동쪽을 중심삼고 내 코와 눈과…. 이 눈 시선도 똑같은 각도에서 다 맞아야 돼. 이게. 냄새를 맡더라도 냄새 올라오고 내려가는 게 달라. 냄새 나면서부터. 33.29  그렇게 되면 한번 해보고 가운데   다시 다
말도 그래. 아래 내려다보고 말 내려다 보고 하는 말 다 그래. 자기 생긴 소성들을 맞춰줄 수 있다는 건 참 힘든 거야.
기도하더라도 기도하는 마음을 맞춰야 하늘도 좋아하는 말을 할 수 있지 자기 생활은 처지가 들어서라도 딴 데 있는데 돌아서면 들어주나? 맞춰가지고 맞춰야지. 상대를 맞출 줄 아는 거야. 내 말을 많이 안하니까 그렇게 알구.
「앞에 의자 갖다 놓을까요? (어머님)」여기, 두 줄 했지?「예. (어머님)」다음 줄 여기에 뒤에 한 줄 더 하라구.「우선 이 나이 많은 사람부터 해요. (어머님)」나이 기준 있잖아?「나이 많은 사람부터 줄 서세요. 25살까지만 빠지면…. (어머님)」여기 사이 띄라구.「사이 띄구. (어머님)」여기 너무 가까워. 조금 띄라구. 내가 가면서 좌우 얼굴 봐. 대개 어떤 사람은 남은 사람인데 시집갈 색시도 있고 남은 사람인데 신랑으로 들어갈 사람 있다구. 조상들이 엇갈렸기 때문에.
35.17 그러려면 상   다섯 여섯   7년 이상   7년 이상   그건 차원이 달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하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의 기준이 달라지는 거야.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열자리가 열하게 되면 하나의 플러스 있는데 마이너스 안 하면 다른 거지. 거리가 20배 거리야. 여기 플러스면 여기 마이너스지. 다른 신념이지만 그저 같은 것이지만 20년 차이가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한 말들 뒤의 사람 보게 되면 36.05 많은 사람이 있으면 말이야, 나이에 대해서 그렇게 맞으면 상당히 비례적으로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려고 해.
자, 그 밖의 사람 다 무효라구. 절대 무효라구요. 너희들도 지도자도 다 무효라구. 누구 친척이 있다고 해서 쑥덕거리지 말고 자기 운명은 자기 운명에 가야 돼.
자기와 뜻이 있게 되면 부모님과 하나님과 자기와 자기 부모들 중심삼고 자기들은 학교 선생님 밖에 없어. 친구도 못 믿어. 친구야 뭐…. 36.45 안되게 되면 이용해 먹으려고 하지 친구 안 되는 사람은 조금만 불리하면 비끼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본성이 중요해. 본성. 그러면 본성을 자기들이 잘 모르지만 선생님은 지금까지 서양사람이나 뭐나 수만명의 사람을 대해줬기 때문에 뭐 있다구. 그렇게 알구.
여기 불리워 왔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여기서 세상의 땅, 이 지구성에서 결혼을 많이 시킨 사람은 나밖에 없어 지금. 내 여자, 세계 사람들 잡아다가….
「 37.28  왔거든요. (어머님)」우리 어머니가 잘 생겼어, 못 생겼어?「시작하세요. (어머님)」물어보잖아?「아휴, 잘생기고, 못생기구…. (어머님)」어머님이 잘 생겼어, 못 생겼어? 여자들!「잘 생기셨습니다.」「최고 미인이십니다.」(웃음) 최고의 미인인데 마음씨는 최고의 마음으로…. 추녀라면 어떻게 돼?「최고의 마음입니다. 일어나세요. (어머님)」(웃음)
자, 그렇게 알구. 선생님은 이렇게 매칭이라도 해주면 좋겠다구. 싫다하는 사람 왔으면 여기서 돌아가도 괜찮아요.「좋으니까 다 참석지? (어머님)」「예.」다 환영하면 두 손을 들어 공중에서 박수해요. (박수)
「의자 갖다 줘. (어머님)」아니야, 괜찮아.「아니요, 여기쯤 놓으면 되요. 그러면 보실 수 있어요. 여기에 다 놓아 드려. 이리 앉아서 보세요. (어머님)」쭉 앞에 서.「앞쪽으로 좀 서세요.」「그 다음에 또…. (어머님)」「다섯 사람씩….」하나 둘 셋 넷 다섯 사람. 일곱 사람까지 나이차이가 어떻게 돼?「7사람까지 25살이에요. 이 앞이 제일 많아요. (어머님)」「예. 앞쪽에서 서른세 살 부터 나가면서 25살까지입니다.」「여기서 28살이네. 남자가. 28살까지네요. 여기가. (어머님)」얼마?「28이요. (어머님)」「서른셋에서 28살까지입니다.」여자들?「여자도 그렇습니다.」여자도?「여자는 어머니 계신데 25살까지입니다.」「이렇게 25살이요. (어머니)」남자는?「28이요. (어머님)」「그 뒤가 25살입니다.」그럼 다섯, 앞에 사람만 해결해주면 나이차이가 크지 않구나.「예.」「39.50   시겠어요, 앞에 사람 먼저 해결해주세요. (어머님)」
얼굴 좀 보자구.「여기 좀 비껴서. (어머님)」엄마! 따라다니라구.「따라다녀요. 여기서 부터요. (어머님)」
(부모님 매칭 해주심) (박수)
66.00 (경배)「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66.16「다음에 받을 수 있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