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2월 27일(土), 천복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72(이어서)
(63:14~)
(어깨부터 마디를 세시며) 여기는 하나 둘 셋은 같아요. 셋 넷 다섯 여섯. 그러나 여기서 하게 되면 여기서 이것도 오 육 삼십(5×6=30)이예요, 오 육 삼십(5×6=30). 다섯하고 여섯, 여섯 마디지?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셋 넷 다섯, 여기 셋 되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이 금 따라 가지고 이것을 하나씩 자른 것이 돌아올 길을 말해요. 기역이 돼 있어요. 이것은 기역이 안 돼 있고. 그러니까 하나 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예요, 셋 넷 다섯 여기까지 했어. 그 다음에 여섯 이렇게 일곱 이렇게 이렇게 돼서 여덟이 여기에 와서 붙으면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니 통합니다. 이것도 통했어. 그러면 여기서 갈라지지 않고 여기서 전부 다 자동적으로 이리 통해서 돌아갈 수 있어요. 상하가 돌아갈 수 있으니 자연히 사는 거야. 왼손이 사니까 바른손 사니까 일하려면 왼손 가지고, 하나 가지고 다섯 가지고도 일 못합니다. 넷 가지고도 일 못해요. 이거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보게 되면 수직입니다. 수직이고 이건 90각도야. 수직하고 이것의 차이는 수직 중심삼고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앞섭니다.
그럼 여기에서 여기선 이건 하나인데 여기서 하나 둘 셋이 돼요. 이것은 하나인데 셋이니 둘이 많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것은 위쪽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와서 여기에 붙어. 이것은 여기 같아요. 상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니까 이것이 다섯이 돼가지고 이걸 여기까지 잡는 거야. 이것까지 다섯, 이 마디까지 안팎의 마디 여섯 일곱 여덟, 여덟 와가지고 아홉까지 와서 여기에 연결되니까 이것도 통합니다. 통하면 이것이 둘 다 갈라진 것이 여기서 이렇게만 잡아주면 자동적으로 통하는 거야.
그럼 이렇게 될 수 있는 이것이 여기서 합하는 것이 뭐냐? 이렇게 되는 것인데 이것이 이렇게 된 넷이고 이것 중심이 된 여덟 중심삼고 열하나. 열여섯 중심삼고 열하나가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여기 하나 둘 셋 넷 됐어요. 하나 둘 셋. 넷 같고. 이것도 하나 둘 셋 마찬가지야. 하나 더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수직으로 보게 되면 이 바른손이 이렇게 돼 있으니 바른손은 어떻게 되냐면 이 손과 비교하면 여기서 이만큼 큽니다.
거리를 측정할 때는 이것이 열두 수지만 원형운동을 하게 되면 가까운 거리를 가는데 있으면 여기서는 가까운 길을 몰랐으니 몰랐지만 와 보니까 이 가까운 것은 윷판이 그렇게 돼, 여기에서. ‘모’ 다음에 ‘걸’하고 ‘걸’ 하게 되면 ‘도’만 하면 나는 거예요. 그러나 이것이 안 맞게 될 때는 상대수가 맞지 않게 된다면 팔방으로 윷판 다 돌아야 됩니다. 이렇게 돌고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는 올 수 없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여기 와서 일곱에 떨어지고 이건 이렇게 와 가지고 둘 또한 일곱에서 여덟 아홉에서 맞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어디서 맞냐면 여기 이것 중심삼고 일곱하고 여덟에서 아홉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이 일곱과 아홉이 여기서 되니까 이 출발점은 하나입니다. 여기에서 이 출발은 하나라는 거야. 주고받을 수 있으니까. 왼손이 그러니까 바른손은 딱 같은 거야. 왼손 바른손이 그러니까 발도 딱 마찬가지입니다. 이 두 마디 중심삼고 딱 같아요. 알겠어요? 배꼽을 중심삼고 딱 갈라져 있어요.
그것을 계수로서 하나에서 그렇기 때문에 단 십이 있어요.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그거 알아요? 만의 만 배가 억이야. 틀림없지? 만에서 십만 천만 백만 억. 억인데 숫자로 말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밖에 안 돼요. 10수는 어디 갔나? 하나님이 없어졌어요. 안 통한다는 거야.
그러니까 아홉도 일곱은 아홉이 필요하고 아홉은 여덟 중심삼고 이게 필요하고, 이 둘만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두 손을 하게 되면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두 손을 감싸심) 왼손과 바른손이 대해서 구형이 됩니다. 하나 가지고 구형이 안 됩니다. 바른손 왼손이 딱 이렇게 맞추면 손도 이대로 딱 맞추면 여기 딱 자르면 구형입니다. 이 전체의 마디수가 가감승제로 하게 되면 서른 개예요.
여기도 다섯하고 여섯하고 보면 서른 개입니다. 위에 서른 개, 아래도 서른 개. 그러니까 이 전체가 여기에 움직인 여기에 연결되는 것 가지고 하나 되게 돼 있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 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하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덟 자리는 어떻게 되냐면 이거 보라구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서 일곱 자가 이겁니다. 여기에서 다섯, 여섯이면 왜 주일이 여섯이냐 이거예요. 주일이 여기에서 일곱을 이어주기 때문에 주일날 하루를 공짜입니다.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야. 거기에 뭘 안대도 붙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옛날에 투전 다녔지요? 제일 장땡이 뭐야? 4, 5 입니다. 4, 5. 왜 4, 5가 하나 안 돼? 안 되게 돼 있는 거야. 4, 5만 맞추면 장땡이야. 모든 것을 없는 것 취급하는 거예요. 투전판 알아요? 내가 여덟 살 때부터 투전판에 다닌 사람이야. 왜? 이것 해결하기 위해서. 투전판에 가보라는 거예요. 형사니 뭣이니 형사들이 내 말 듣나, 안 듣나 보라는 거예요. 정월 초하루가 되면 부락부락에 윷놀이 안 하는 데가 없는데 윷놀이 돈 걸고 합니다. 그거 알아요? 돈내기 해. 축구도 이기고 지는 것 돈 걸고 하는 것 알아요? 몇 사람 했느냐는 비례를 중심삼고 걸어 가지고 그 계산법이 다 있습니다. 모든 것이 그래.
그러면 가감승제를 볼 때 ‘가’에는 하나에 하나님은 하늘을 첫 번 됩니다. 하나님에다가 플러스 하나 하면 몇이예요, 이게? 이 거리? 하나요, 둘이요?「둘.」스물 아니야? 이건 20에 있어서의 에이스가 붙는것은 하나 쓰지 못합니다. 하나 쓰는 것은 20, 31 되기 위해 쓰는 거예요. 그래 스무 살까지. 이거 사 오 이십(4×5=20)입니다. 넷에 다섯하면 20 아니예요? 20에 에이스 붙이면 에이스를 단 십에서 하나에서부터 열하나로 뛰는 거예요. 열을 타고 넘는 겁니다. 단 십. 그럼 열하나 열한수를 이렇게 할 때는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간십이지에 이거 열 사람 주인 앞에 여긴 뭐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그래 전부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도 하나 둘 셋, 완전합니다. 여기도 하나 둘 셋, 완전합니다. 하나 둘 셋, 완전합니다. 하나 둘 셋, 완전합니다. 하나 둘 셋, 완전합니다. 이것을 요렇게 묶어 놓으면 중심 이것이 기둥입니다. 종적인 기둥이예요.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와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아기들은 아기들 때는 이렇게 안합니다. 이렇게 합니다. 요 자리에.
이렇게 되기 시작하는 것이 여기서부터 시작이야. (주먹을 쥐시며)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에 이렇게 하고 있어요? 어떻게 이거 다 긁어버려. 이건 반드시 여기에 가운데 갖다 맞춰놓고 딱 잡아야 돼. 그래서 여기에서 이 길이하고 이 길이하고 같아야 됩니다. 이거 여기서 이 길이하고 이것도 이 마디 하나로 했으면 여기서부터 이 거리하고 여기하고 하나 둘, 하나 둘 거리가 이거 거리가 같은 여기에 여기 와서 딱 재게 되면 이놈이 딱 하게 되면 이렇게 해놓고 딱 해서 같은 거리에서 여기에 접어 가지고 비로소 딱 붙어 버리는 거예요. 여기에 가운데 걸립니다.
딱 해서 이건 이렇게 해놓고 전부 다 이렇게 걸리고 이렇게 딱 이걸 딱 이렇게 해놓으면 이게 엄지손가락이 여기서 이게 본래는 여기 길이가 이렇게 걸리기 위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연히 여기 가운데가.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래 펴게 될 때는 이것이 올라와 가지고 이걸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이놈이 여기에서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서 턱이 생기는 거야.
반드시 여기에 중턱을 만들어 놓으니 이렇게 되면 이거 딱 하게 되면 이것은 반드시 본래의 여기에 맞던 것이 들어가 대게 되면 딱 보이지 않게끔 손톱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은 다섯, 여섯에서부터 다섯 여섯 일곱에서부터 여덟, 이와 같은 왔다가 이것 이 수평 앞에 일곱이 여덟에서 아홉, 아홉 중심삼고 열, 열에서부터 이것이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어떻게 되냐면 네 산이 이와 같은 사각형의 산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안팎으로 하나 되는 거야. 상하 전후로 갖다 씌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된 이런 사각형의 섬이 이렇게 됐는데 여기에 맨 꼭대기는 사, 여기에서 뭐예요? 이것이 하나에 90각도. 90각도니까 사 구 삼십육(4×9=36). 사 구 삼십육에다가 그렇지요? 셋이 3시에서 넷하고 넷, 아홉하고 합하니까 이게 서른여섯 마디입니다. 쌍이 되니 그렇게 돼요.
여기서는 서른여섯이면 마흔네 마디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마흔네 마디가 이것은 넷이 하나 되니까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스물이 되는 거예요. 스물 하나. 에이스는 넷이 가감승제에 그걸 전부 다 죽였으니 그렇게 되어서 하나만 갖다 붙이든가 넷을 갖다 붙이더라도 맞는다는 거예요. 21이 되고 서른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딜러가 에이스에 스물에 에이스만 하게 되면 인슈런스라고 그러지? 보증해라! 하게 되면 보증을 얼마 걸어? 카드놀이 알아? 얼마 걸어? 카드놀이 모르나?「예.」천 달러 댔으면 절반 대는 거야. 절반 대게 된다면 내가 안대면 천 달러 떼웁니다. 전부가 떼워. 떼운다구. 내가 바친 천 달러를 댔다는 것은 안하게 되면 떼우는 거야. 그걸 떼우는 데는 절반만 대게 된다면 적이 원하는 대로 대줬기 때문에 이 오백 달러에 대해서 좌우를 붙여 가지고 천 달러 가져가기 대신에 천오백 달러를 지불하는 거예요.
하나 중심삼고 안팎에 3수를 만들어 이거 셋을 하나에서 셋을 만들었으니 그걸 만든 수를 중심삼고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아래도 이렇게 두 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는 직선으로 돼 있는데 직선된 두 개를 어떻게 대느냐? 이것을 여기에다 거꾸로 갖다 안팎으로 1밀리만 달라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은 꼭대기 꼭대기에 맞췄기 때문에 이것이 반대입니다. 전부 반대라구. 이것이 뒤집어진 거야. 그러니까 뒤집어 거꾸로 맞추게 되면 씌우게 된다면 7수의 기반에 7수에다가 9수가 통할 수 있게 갖다 맞추면 마음대로 작게도 할 수 있고 마음대로 크게도 씌울 수도 있고 안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이 엑스 이 모양이 돼요. 이렇게. 이거 수평선입니다. 이게 수평선이예요. 꼭대기가 수평선이 돼.
그러면 딜러가 인슈런스를 하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천 달러 댔는데 절반을 대면 천 달러를 가져가게 됐으니 오백 달러를 하니까 나는 천 달러 잃는 것이 아니고 천오백 달러를 따오는 겁니다. 그러니 오백 달러 댄 데서 플러스 안팎으로 오백 달러씩 오백 달러씩 해줌으로 천 달러를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야. 도박판에서.
그래 여기에 다 써 놨어요. ‘신구력을 통일’하는데 어떻게 통일할 거예요? 7수 이것 연결시키고 이것만 이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데 여기서 끝에서 여기 중심삼고 이것만 이렇게 딱 맞추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여기에서 이것만 8로 갖다 맞추면 7 8, 8을 여기 했는데 8도 여기에 필요한데 8이 여기에 들어가면 이게 끝이고 여기 9가 8이 이 중앙 되면 이 끝이 되는 거야. 같은 끝 9의 대가리가 여기에 연결되고 7의 대가리가 여기에 연결 됐으니 여기만 갖다 물리면 이렇게 되면 다 이것이 상․하 이렇게 될 때는 이것이 아래 됐으니 이거 수평 중심삼고 할 때는 이렇게 돼가지고 수평 중심삼고 이렇게 갖다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이 바른손은 수평에서부터 올라가서 이렇게 돌게 돼 있지, 이렇게 안 돼. (손을 오른쪽으로 돌리시며) 이것은 이렇게 도니까 왼손은 반대로 이렇게 도는 대신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180도 다른 방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180도만 같이 씌워 가지고 7수, 9수가 뭐예요? 무슨 원? 5링 10링, 10링 십 둘레 열 바퀴 둘레 중심삼고 기 테스트. 기 테스트 하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이미 이것은 이렇게 쥐었으면 본래부터 이렇게 돌게 돼 있는데 이것은 이렇게 되려면 이것 따라가야지 끊어지지 않으려면 따라가야 할텐데 못 따라 가니까 이거 갈라지기 때문에 완전히 사탄편이 없어지고 사탄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사탄이가 어떤 구원 받느냐? 이 8수 중심삼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7, 8의 끄트머리를 중심삼고 여기에 연결되어 다 연결되었으니까 9수를 살려줬기 때문에 7, 8 되었으니 9수와 8수가 연결되었으니 10수 중심삼아 이것이 어디 갔느냐면 이거 이렇게 다 펴가지고 이거 연장한 이것 중심삼고 이 길이만큼 연장하는 이만큼 와 가지고 여기서 여기 이렇게 되는 이만큼 온 거리를 중심삼고 이거 수직에 이렇게 되니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여기서 여기서부터 여기에 이 거리하고 이것이 맞으니만큼 이만큼 긴 거리에 여기 이만큼 와가지고 이 구형 운동을 하게 되면 4에「3.141592」3.1, 그 다음에는 뭐예요? 3.14인가?「예.」일사?「159.」그러면 30이 되는 거예요. 그런가? 여기에 여섯, 일곱 하니까 열셋이고, 그 다음에 8을 중심 삼으니까 얼마예요? 스물하나입니다. 스물하나에다가 아홉을 합하니까 서른이 되는 거예요.
여기 삼십은 오 육 삼십(5×6=30)이니까 가감승제에 이건 다섯하고 여섯 삼십이고 이것 오 육 삼십 이거 전체 계산하게 되면 여기 중심삼고 이것이 삼십에 맞으면 이거 삼십이 아니야. 여기 중심삼아 가지고 오 육 삼십. 오 오 이십오(5×5=25), 25는 사반세기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12에다 3을 갖다 집어넣으면 15수가 열다섯이 되기 때문에 청산과부도 열다섯 살 되게 되면 12에다 3년 되면 3년 후에 종대가 소생에서 3단계로 15세가 되기 때문에 청산과부도 자기 아들딸 키워 가지고 남편 이상 사랑한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역사에 놀라운 것이 청산과부를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시집 못 지면 그 집안은 망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 자루에서 청산과부 매러 다니는 거 알아요? 우리 동네에도 그런 집들이 있는데. 그러니까 6수 구력 신력 풀이하는 것이 구력의 쌍이 되어도 없어지고 신력의 쌍이 되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열다섯 수가 쌍이 아닙니다. 15수는.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남편 대신, 16수에 맞추던 대신 아버지가 어머니가 만져주면 가만히 있다는 거예요. 길러 봐요.
열세 살, 열네 살까지 그렇게 젖먹이고 만지고 전부 다 해주고 같이 목욕 다 하다가 열다섯 살 되면 갑자기 그만둘 수 있나? “엄마 나 목욕 해달라”고 하면 뭐 어떻겠어? 궁둥이만 만지라고 하겠나? 전부 다 씻어 달라고 하지. 그래 어머니가 나쁜 어머니 같으면 범해버린다는 겁니다. 혼음상간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근친상간 관계가 거기에 나와요. 근친이 어떻게 상간, 서로서로가 음란을 할 수 있어? 상간관계가 벌어지느냐? 청산과부 때문에.
빨리 시집 보내라구. 자루에 매어 가지고 동네에 충동시켜 가지고 어느 면 4면, 7면, 여섯 면 있으면 7면, 8면 지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찾아와요. 색시들이 찾아와요. 그 색시는 시집간 다음에는 첫아기 낳을 때는 못 가게 합니다. 잠깐 왔다가 가가지고는 몇 달, 7개월 전에 반년 전에 왔다 간다면 그 다음에는 못 오게 해요. 아기 낳고 오라고 하지. 아기 없게 된다면 청산과부가 되었더라도 안 되지. 아기가 있어서 낳았으면 3일식은 지냈을텐데 죽었으면 뭐 한 달도 있다가 죽을 수 있고 다 죽었으면 그 아기를 처리할 도리가 없으니 아기를 기르다 보니까 열다섯 살 난 아기를 기르다보니 만지고 쑤시고 닦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야.
그래 여자가 나쁜, 바람잡이 같은 것은 틀림없이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알아요? 수청 들게 될 때는 남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위에 올라가는 것 알아요? 기둥서방 세우는 그거 다 모르는구만 이것들. (웃음) 구조적 내용의 구력 양력을 하나로 만들어서 원칙에 풀어 가지고 전부 천지의 수리권 내에 계산해 가지고 계산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거 속임수야.
‘가’에서 ‘가’가 가감에 ‘가’에는 보태주지만 ‘감’은 없어져. ‘승’은 대가리가 없어지지만 꽁지가 남아. 하나에 ‘승’ 둘 하면 뭐가 남나? 둘은 하나는 없어지고 둘만 남아. 하나에 ‘승’ 8 하게 되면 8만 남고 1 없어져. 어디 갔냐 이거야. 거기 영점을 하게 되면 이것이 삼 사 십이(3×4=12), 삼 사 십이, 열두 도 차이를 중심삼고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3수를 4로 와리하면(나누게 되면) 이것이 영점 하게 되면 영점 중심삼고 10수로 하게 되면 4, 3도 9도 남고, 10수, 4 3 구도 그 다음에는 12수 이상 못 넘어요.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계산해 가지고 다 그렇게 만든 거라구.
그래 이것을 순리적으로 해가지고 심장에서 나오는 동맥 정맥의 모든 세포 어디든지 이 세포분석이 안 간 이 없이 같이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수정체가 돼 있다는 거예요. 몇 각이야? 수정이? 이 이상 육각이야. 육각이 7과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연결하면 이 몸뚱이가 다 통하는 거예요. 바른손과 다 통하는 거야. 일하게 될 때는 두 손으로 이렇게 일하지 혼자 일해? 사랑할 때 혼자 가지고 하나? 외팔이들끼리. 그거 재미있겠네, 한 번 해보라구.
‘제비 강’자도 있고 ‘편안 강’자도 있는 것 알아? 강씨가. 우리 가문에 ‘편안 강’자 있고 우리 교회에 ‘쌍불 강’자야. 쌍불이야, 쌍불. 쌍불 강자. 그건 ‘앵앵’하지? 양양. 앵무새야, 앙무새야?「앵무새.」앙무새야, 앵무새야?「앵무새.」‘앵앵’ 한다는 거야. ‘앵앵’ 하니까 주체성이 없어. 우리 앵무새 길러 보니까 암놈이 씨를 물고 있으면 수놈이 와서 그걸 빼앗아. 빼앗아도 또 그 다음에 자기가 한 깎대기 벗겨먹고 그 다음에 입을 벌려 또 나눠주고 그거 전부 다 둘이 나눠먹을 때까지 까부리를 까더라구. 그 때까지 키스 계속이야. 사랑이 없다는 거지. 개체적이야.
그래 양양. 양미새. ‘양’ 하는 것이 ‘없는 새’라는 거야. 사랑이 없다는 거지. 그래 양양이라고 하잖아. 불차가 올 때 양 온다고 그러나, 양양이 온다고 그러나? 양양이 쌍이 없다고 양무새야. 그거 또 그렇게 보니 딱 맞아. 내가 말하는 것들이. (끊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