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일(火),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8095209

†普    
2010년 3월 2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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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은 교육 40일 수련생들이 왔습니다.」 여기 왔어? 「예, 여기 왔습니다.」 여기 오는 일반 사람들이 오게 되면. 왜 여기 왔어? 오라는 데는 안 와가지고 일반 사람들은 안 오고? 「예, 천복궁에서도 지금 오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교육해야 될 것 아니야. 「수련생은 그쪽에서 교육받으라고 그러시는 건데. (어머님)」 왜 데리고 왔어? 「내일부터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복궁 사람 와 있나?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영상부터 관람하시고」 「영상 내려. (어머님)」
수련생 어디 마음대로 데리고 다녀? 「알겠습니다.」 내가 오늘 못 간다고 벌써부터 시작부터 했는데.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런 생각 버리라구. 「예, 알겠습니다.」 이것 반환해야 되겠네. 자러 가야 되겠어. 누가 다 그렇게 하랬나? 조정순. 「예.」 윤정로, 그런 것 알았나? 여기 온다는 것 알았어? 「수요일 날 아침에 훈독회 해야 되는데 아버님 앞에 대표로 이리 온 것 같습니다.」 나 이제 못 간다구. 「아버님 계시는 동안에 가주시지요.」 누구 마음대로? 내가 뭘 할지 모르잖아. 「아침마다 기다리시는데요.」 이쪽은 새로운 시대에 프로그램 짜야 되는 거야. 시키는 대로 안 해가지고 그것 안 되겠다구.
이것 너희들은 위한 오늘 교육자료 내 생각도 안 했어. 기도도 안  하구. 여기 전국에서 모일 것 아니야. 전국의 수련생들.「예, 그렇습니다.」 옛날대로 그리 하는 거야. 그럼 거기 수택리 비었겠네. 「아닙니다. 대표만 120명만 왔습니다. 나머지는 다 거기서.」 나머지 대표로 뭐 하러 오랬어? 누가 데려 오라고 그랬어? 늦은 사람은 늦은 사람 따라다니며 데려올래?
어디 갔나? 원주. 「예.」 원주 오늘 난 얘기만 했다구. 뭘 하자는 거야. 여기는 어디 사람들이야? 전국에서 왔나? 「전국에서 왔습니다.」 몇 명? 「120명 왔구요.」 대학원 졸업생이야? 「예, 대학 졸업생이상 입니다.」 대학이야? 대학원 졸업생 데려오라 그랬지. 「너무     아버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이 자리를 책임지고」명령에 군대명령 이상 무   하늘의 명령이야. 「예.」 여기 철부지 난 사람들 그렇게 처음부터보다 알게도 못 되게 되는 거야. 네가 책임자야?
그럼 여기서 천기원년에 대한 우리가 음력 초하루 더한 연설문이 내용에 다 못 내 놓았겠네. 기도문 같은 것. 기도문 가르쳤나? 「예, 기도문이요? 훈독회 때 기도문도 훈독하고」 이 사람들 다 가르쳤어? 「아직은 못 가르쳤습니다.」 이 쌍거야. 이 사람들 가르치는 것 아니야. 그 사람 매일 달리 그것을 계속하는 것 아니야. 그냥그대로 계속 나중 온 사람들은 적당한 자리에 어디 출정시켜가지고 보충하게끔 해야 된다구. 「예.」
이번에 헤이그 장모님 장례식이 내일인데, 이번에 그 장례식까지도 우리 천일국이 책임질 수 있게끔 특별지시하고. 워싱턴타임스에서 선생님의 자서전 내는데 정리할 수 있게끔 그 동안은 워싱턴타임스에 회 해서 특별적인 비분표를 보충해서 이번에 비상사태 명령을 내렸어. 지금 몇 시야? 「5시 5분입니다.」 오늘 저녁 7시에 도착할 거라구.
「어저께 밤에 떠났습니다.」 떠났으면 어디? 누구 떠난 것 알았어? 「예, 알았습니다.」 누구 떠난지 나한테 보고. 「주동문, 황선조, 양창식.」 오늘 아침에 전화받아가지고 누구 갔나 물어보는 것 자기가 답변했나? 「예, 제가 대답.」 답변 했으면    가 지금 뭘 또 얘기 하는 거야? 시간 보내기 위한 전략이야? 「아닙니다.」 이놈의 자식 제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 유치원 학생과 마찬가지 젖 먹어야 돼.
지금까지 거지 떼거지들이 책임져 왔다는 거야. 수준이 최고의 수준 앞으로 대학원 졸업하고 박사학위 받아가지고 나머지 수련에 보충 해 가지고 1년이면 1년이 여기서 특별교육하는 거야. 보충교육 해서 서울시내에 있어서의 전도배당 교육받으라는 반 편성했나? 「예, 했습니다.」 몇 반이야? 반이 몇 반이냐는 말이야. 「14개 반으로 편성했습니다.」 전부 다 모인 사람 몇 사람이야? 「현재까지 모인 사람이 260명이 모였구요, 해외에서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 합해서 한 5백여명이」
5백여명 다 반을 만들었어? 「예, 이제 들어오는 사람들 또 반 편성합니다.」 봐, 그럼 지금 뭐 십 몇 반이야? 「지금은 14반으로.」 14반 1 4 3 4, 삼 사 십이(3×4=12) 130명 밖에. 1, 4는. 몇 명 되나? 「지금 현재 260명입니다.」 260명 다 못 들어 가 자는 것 아니야, 14반이면. 「그래서 앞으로 이제 오는 대로 다시」 에이, 쌍 것들. 오는 대로 와 있는 사람 남겨놓고 훈독회를 위했어? 「일단 14반으로 이렇게.」 이들 이대로 교육받고는 전대배치 해야 돼. 각 시 중 서울시에 배치했나? 선생님 특별지시라구. 선생님 마음대로 하는 것 아니야.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교육이.
선생님 지금까지 헤이그 장모님, 선생님 감옥에 들어가서 지금껏 10월 14일 해방을 시킨 그런 역사적인 장본인이야. 거기 돌아갈 때에도 특별히 자기 유언서에 통일교회에 대한 자기 소속 요원들과 자기 아들딸한테 특별명령을 자기 남긴 유언 가운데 써 가지고 그 명령을 해 놓고 왔어. 통일교회 승화식인지 모르는 거야.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것 아니야, 지금. 어느 교파든지.
선생님이 정해주면 들어가서 4대성인들과 합류해 의논하기 위해 보낸 거야. 그러면 자유세계에 제2이스라엘권의 책임자가 누구야? 제1이스라엘 책임자가 누구야? 안 정하지 않았나. 제2이스라엘권 책임자가 누구야? 미국의 누구야. 자기 아니잖아. 제3이스라엘권의 책임자 누구야? 석준호야? 「아닙니다.」 누구야?
이것 시키는 대로 안 해가지고 허재비 패야, 허재비 패. 뭘 할까? 정원주. 「예.」 어디 있어? 왜 뒤에 숨어 있나? 어제는 어디 했나? 「오늘 스크린으로 하신다 그러셔서.」 누가 스크린? 「어제 아버님께서.」 스크린 할 것 내가 지시 안 했다구. 「글쎄요, 지난번에 저희는 아버님 말씀선집 4권 하던 중이었거든요.」 스크린은 뭐야? 「천복궁에서 하시는 말씀.」 천복궁 뭐이? 「예, 천복궁에서도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는데요, 밤에 오늘 보겠습니다.」 거기서 하면 되지. 여기서 두 번씩 하는 거야? 한 데서 교육하는 전부 다 이 훈독회 한 가지로 하는 거야. 전 세계가.
통일교회는 다 들어야 돼. 배 안의 애기까지 부모가 책임지고 따라서 읽어줄 수 있게끔 놀음해야 돼. 애미 애비고 뭐 자식이 된 책임이나 있어? 그렇게 주의하라 그랬는데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 이 친구. 여기 소련이 아니야. 소련도 쫓겨나지 않았어? 안 쫓겨났다고 하지만. 내가 보고를 받고 있어.
선생님 보고 받는 것이 장난감이야? 우스꽝 붙들고. 너희들 외에 잘하나 보고 하는 사람 많아요. 어디서 보고하고 있는데 역사 특별히 세계 널려있는 지도자 누구든지 너희들 모르는 사람이여야 돼. 알면 전화까지 도청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선봉 다 망쳐버려.
노희. 「예.」 노희가 어떻게 왔나? 노희는 교육 안 받나? 「예, 저는 연령이 해당 안 됩니다.」 음, 연령이 넘어 해당도 없는, 여기에 전국에서 수련한 것은 거기에 참가해야 된다구. 특별교육이 그것 모두 필요한 것 아니야.
뭐야? 여기 저. 「연결.」 스크린 할 것은 어디에서 하나? 「천복궁.」 「교회에서. (어머님)」 여기서 뭐, 내리지 말라구. 「내리지 말래. (어머님)」 천복궁에 전한 얘기를 다 모르잖아, 새로운 사람이라면. 뭘 할까, 이것 할까? ‘라스베이거스 천국을 여는 문’ 전부 하자.
여기 혈통하겠다는 뭐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것이 제2선언문이지. 제1선언문 다 몰라, 여기에. 네게 있지? 「예.」 그것 읽어주자. 이것 선언문이 5백회 이상 선언해서 영계에 어느 과거도 돌 고개길 모두 반드시 표준이 되고 싶게 돼 있어.
땅에도 그것 만들었지만 영계와 상응관계의 자리 못하게 되면 영계 협조 못해. 조상이나 누가 아무리 믿던 사람이라도 자기 교주라도 와서 못 가르쳐. 선생님 허락하기 전에는.  아무나 들어와서 여기 들어올 수 있어? 협회에서 안 사람 들어올 수 있는데, 특별한 사람들. 뭘 알아, 이것들이. 너희들에 허락할 천국이 아니야.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자. 원본 있지? 「예.」 그것 2시간 가까이 될 텐데, 2시간 10분, 2시간 20분. 2시간 40분이 될 거야. 이것은 1시간 안 되지? 「예.」 40분밖에 안 돼. 잘라버린 거야. 「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입니다.’」 서론부터 해, 서론.
(‘서론’부터 훈독 시작;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의 시민 여러분) 그래, 시민 여러분.
(훈독 계속; …… 인류 한 가족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지구촌 시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평화와 순결한 혈통의 중요성을 깨달아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하늘의 핏줄을 잇는 자녀들을 양육하여 하나님 앞에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것입니다.) (16:58) 자녀들을 양육하기 위한 거야.
(훈독 계속; …… 또한 문 총재님의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 와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신경』, 『천성경』, 『원리강론』, 그리고 세계경전까지 모든 교재가) (18:24) 왜 맹세문이 안 나오나, 맹세문. 왜 뺐나? 거기 써 놓으라구. 「예.」
(훈독 계속; ……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여러분의 국가 위에 하늘의 은사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편집처.) (18:57) 편집자가 아니야, 편집처야. 거기에 총 책임은 선생님이야. 훈독회 선생님의 대신자, 선생님으로부터 상속자 아니면은 앞으로 여기 교육 못 받아요. 축복 받았다고 다 될 것 아니야, 이 쌍것들.
시대가 달라졌어. 하늘나라 저 무슨, 뭐야? 하늘나라에 거주권이 있어야 돼. 패스포트(Passport)가 있어야 돼. 마음대로 들어올 수 없는 것 마음대로. 이제는 선생님이 너희들 개인대로 방문해서 선생님 옛날같이 만날 수 있는 시대 지나갔어. 이제 너희들은 다시 재교육해야 돼.
재교육이 여기 어디라고 데려와? 끝까지 강조하고 강조하면서 못 온다고. 당부까지 했는데 당부하는 것 윤정로 못 들었나? 「오늘 훈독회 안 오신다고.」 안온다고 여기 훈독회 어디 데려와? 수택리에서도 안 와 못 갈 텐데, 여기까지 데려 왔어? 그 누구 월권이야? 여기 성전에도 앞으로 교육 못 해.
여기가 몇 백 모였어? 「120명.」 그게 뭐야! 수택리는 대학원 졸업생 이상이야. 대학교 졸업했더라도 여기에 신학대학원 자기 여편네들은 가입함과 더불어 한 해에 월사금 내고 교육비 내야 돼. 그런 것 다 네가 대 주겠나? 석준호. 「예.」 네가 책임지겠어? 그 경비를 누가 댄다구? 너희 종족, 종중에서 대야 돼.
그래, 너희들이 앞으로 졸업하더라도 어디나 저 세계 책임 못 갑니다. 종중에서 교육받으니 교육받은 공증해가지고 430권 배포한 것을 교육받으면서 관리하면서 편지로서, 전화로서. 지금 뭐 세계가 이웃 동네야. 핸드폰 갖게 되면 언제든지 하루에 몇 시간까지도 5분도 안 걸리면 말이야 60분이면 열두 사람 할 수 있어. 관리 못 하면 말도 안 돼.
시험 낙장이 되면 1차, 2차 심사해도 졸업장 못 받는, 못 받으면 어디 갔어? 말씀도 못 해. 무슨 자격을 가지고. 선생님의 대신자야? 하늘나라의 정권이 선생님의 정권을 상속받은 자 외에는 책임자 못 되는 거야. 왜 그러냐 아느냐. 하늘 전체를 대신하고 상속받았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선생님 배후세력 할 수 있는 인연이 연결 돼 있어. 없는 자들이 가서 선생님 거짓말쟁이의 간판붙이는 말이야, 이 놈의 자식들.
문 장로 장례식에 누가 왔드래? 여기 모두 왔나? 네가 어떻게 왔어? 교육 받는 사람이야? 맏딸이야, 작은 딸이야? 「맏딸입니다.」 미국 남편이지? 「예.」 미국 남편도 여기 왔나? 「못 왔습니다.」 동생은? 「동생들 같이 왔습니다.」 어디? 「여기 있습니다.」 동생 누구야? 전부 동생들이야? 「예.」 이놈의 자식들.
너 아버지 원전에 가는 것 하늘은 원치 않아. 내가 이 시대적인 특권을 가져가지고 지옥에 간 영인들과 같이 나도 모르는 사람 세워가지고 행렬가운데 세워 교육받아도 될 뻔 나온 것들, 너희들이 무슨 교회 책임졌나? 나 얼굴이 여기도 모르겠구만.
형제가 형제 갈 길 모르고 동생도 자기 삼촌에서 사촌, 오촌, 칠촌을 셋 21대까지 수습해야 할 책임 있어. 그래야 종중에서의 족장이 생겨나요, 족장. 한국에 지금 족 수가 286성이야. 286성 이란 다 못 들어가. 조그만 세계 줬으니까.
그래, 너희들 학교 어디 나왔나? 「UTS 전부 졸업했습니다.」 너 이름 뭐야? 「전창완입니다.」 이놈의 자식, 대가리를 이러고 여기 어떻게 들어왔어? 감옥 갈 처소에 내가 비밀 자금까지 경주해가지고 시 아이 에이 (CIA; 미국중앙정보국) 본부의 교수로 빼 줬더니 이놈의 자식, 여기서 도적질 하고 수택리 땅이 네 땅이야, 이 자식아.
떠드는 너 뭘 하는 사람이야? 사위야? 「막내입니다.」 또 그 다음에? 「문성재입니다.」 성재가 누구던가? 성재가 누구야? 둘째야? 「예, 둘째입니다.」 너 몇 번이나 교회 나왔나? 「통상 다니고 있습니다.」 어디? 「구리 교회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 내가 오촌숙이 되는 줄, 당숙이 되는 것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형님 너희들이 뭐 종관이? 땅 팔아온 것 아나? 그 땅이 얼마나 귀해가지고 어디 갔어? 간판을 붙이길 해.
또 너는? 「막내딸입니다.」 맏딸이야, 몇째 딸이야? 「막내입니다.」 딸은 몇 인가? 너 둘째아야? 「동생이 아들 셋에 딸 둘, 제가 맏딸이구요.」 너 엄마야? 「예.」 저년 어떻게 왔나? 내가 용서를 쳐 줬어? 얼굴이 모르게 되었구만. 나하고 무슨 관계있어. 이놈의 자식들.
이것 다 끝난 다음에 정비해가지고 시 아이 에이로부터, 소련의 케이 지 비(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로부터 조사를 해서 너희들 조사시켜가지고 법적인. 미국이 지금까지 미국교회들이 선생님 반대한 그 사람들 손해배상 청구를 해 놔왔어. 너희들이 거기 청구도 못 들어가는 패들이야. 그런 것 누가 몰랐지 다.
그 이 씨가 죽으니까 누구든가? 효율이 미국 갔지? 갔나, 못 갔나? 「갔어요. (어머님)」 못 갔기 때문에 이놈의 비자가 없다구, 패스포트가 없다구. 패스포트 있는데, 요전에 갑자기 없어 못 갔다구. 이놈의 자식 특별명령을 내 놓고 네가 선생님이야 뭐야? 부가지 것 아닌데 뭐야? 비서실장과 마찬가지인데.
전권을 책임해가지고 젊은 시대에 꽃과 같은 입장에서 지도할 입장인데 자기의 여권도 없어졌다나? 갑자기 없어 못 갔다나 그래. 이 자식, 오늘 미국 대사관에 와가지고 미국 측 비자내서 떠나라구. 장례해가지고 가서도 보고하라구. 꽃다발을 보내고 다 그래야 장례식에 통일교회 위신하지. 통일교 사람들 누구야? 선생님 대신자 가는 거라구.
그리고 석준호 있으면 모르고 지금까지 마음대로 하고 있어. 여기를 어디라고 데려왔어. 너희들 여기 오라는 말 나 안 했어. 특별히 교육받을 수 있는 녀석들을 이번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여편네. 저놈의 갓나. 도망 나가지 않았어. 땅 팔아가지고.
세상에 이 법이 없는 세상에 나 법 가운데서 수백 수천의 정권을 대신해가지고 일생동안 법에 걸리지 않게 한 재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알아. 몇 백번 재판한 사람이야. 물어봐, 시 아이 에이든가, 소련 대사관에 문 총재 지령 없이 제일 무서운 사람 알고 있는 사람인데. 너희들은 뭐야 이게. 머저리 같은 갓나 자식들. 나 보기 싫어 이제. 오후에 내 들어오게 되면 이것저것 안 봐. 내 시선이 딴 데로 간다구. 나 그럴지 알아.
그래, 남미에 혼자 햇수로는 7년을 가는, 만 5년을 같이 하면서도 별의별 가는 길 막아가지고 도적놈 새끼들이 날 없애기 위해서는 전국적인 조직 문턱에서 안 걸렸어. 왜? 졸면서도 입이 말해. “To the left, to the right to the up to down.” 하게 되면 자는 사람이 말하는 것은 내가 얘기하는 것 아니야.
하나님이 지금까지 살려준 너 위해 Up 하면 Up하구,    면    인데 감을 대신할 수 있는 여편네가 뭘 알 길이,  똥개 같으니. 자식들 데려가 소용없는 사촌들 아니야. 나 부모 버리고 다 그런 사람이야. 처자 버리구. 이놈의 처자 버린 것 있으면 어디 이혼하겠다는 꿈 생각하겠지만, 이놈의 갓나 최 씨 전체를 동원해서 일족 전부 수십명이 감옥에 따라다니면서 문 총재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없애야 된다는 거야.
내가 오라는 얘기 안 했는데 왔어. 너 딸들 가운데 하나나 와라. 나 지시했다구. 황선조한테. 황선조 미국 갔다구. 언제라도 왔다가 미국 갔어. 그것을 네가 석준호가 알고 있으면 보고 다 했으면 얼마나 궁금하고 1시, 몇 시인가? 내가 12시 전에, 11시 20분에 일어나서 이것 비행기 시간 도착할 시간 뭐 안 됐기 때문에 기다려서 시간 맞춰가지고 그것을 알아보니까 다 몰라.
너한테 전화 갔지, 새벽에? 누가 갔는지 명단 물어봤지? 「예, 어저께 아버님께서 물어보셨습니다.」 몇 시야?  「밤에요?」 밤에.「예, 밤에 한 제가 12시 경에 전화 받았습니다.」 누가? 「정원주.」 네가 걸었다 그러는데 정원주 얘기해야지, 전화 걸었다고 자기가 그것을 때리는지 누구 알게 뭐야.
대가리가 다르고 몸뚱이가 다르고 꽁지가 달라.     섬에 사는 사람은 대가리가 이러면 대가리 위에는 위로 넘어가면 굴러 떨어지는 거야. 칼날 같은 대가리 이리가면 꽁지는 있고, 대가리 이리가면 이리가고 꽁지는 이리 반대로 가야 돼. 그래야 떨어지지 않는 거야. 그런 한 발짝 문제를 천리, 만리한 소용돌이 물결에 다 없어질 패들이야.
형진이의 ‘딸기’ 얘기 있지, ‘딸기’. 책자 썼지? 「예, ‘대머리와 딸기’.」 그것이 무슨 얘기야? 이놈의 자식들. 그 뭐 형진이가 썼냐는 말 알아? 내가 필요하니까 철부지 한다는 것 다시 경고하기 위해서 다 쓴 거야. 누가 앉으라 그랬어? 내 쫓으라 그랬는데.
문 씨네 종자들이 그래가지고 어디 가서 일해? 너희들 데려간다구. 아버지도 그 날 병원에서 내가 어머니가 내 말 안 들으면 가는 거야. 약속대로 안 하면 가는 거야. 자는데 마음대로, 일어나는데 마음대로 일어나. 마음대로 음식을 못 먹어. 조그만 틀려도 벌써 영계에 간다구. 칼날 위에 서 가지고 가고 있는 것 알아야 돼.
저런 말들은 지나가는 뭐 수수께끼 말 같이, 장편소설의 한 분야라 생각하지. 이 『천성경』이 16부처로 여기 대한 모든 전부 다. 『원리해설』에 대한 서론을 중심삼아가지고 23번에서 보면 29번 30페이지 까지 30분 걸려 쓴 원고, 연설문을 다 만들어 놨어. 그것 9백 가까운 책이 내가 다 참고 했어. 그것을 특별교육 사람들 교육 자료야 다.
30년 이상 걸린 것이 원재야. 교본 만들, 교재 만들기 위해서. 많은 눈물, 많은 생사지권을 지낸 그런 것은 다 빼버렸어. 그것은 선생님의 자랑밖에 안 돼. 문 씨 자랑 밖에는. 내 문 씨 후손이 아니야.
저놈의 창완부터 저놈의 자식. 저것 때문에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 이놈의 자식. 감옥에 들어가서 나오지 못 할 거야.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땅 팔아가지고 애미가 데려가 도적질 하지 않았어. 누나인 것 아나? 그것 알아? 아무것도 모르잖아. 비밀이 통하지 않지.
어제께 참관하던 사람들은 너희들은 왜 그렇게, 몇 명 모였다구, 3천명? 원전에 온 몇 명? 몇 이라 그래. 「5,60명.」 장례식에 참석했던 몇 명이야? 「원전에는 6,70명 됐구요, 분양소에는 250명 정도.」 네가 잘 모르누만. 이놈의 처들 함부로 보고하고 함부로 말해버려.
여기 ‘천자문’ 같은 것,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내가 어렸을 때 다 따라 외웠다는 거지. 잊어버리기 위해서 노력했어. 여기에 서양철학의 4대 맥이 있어. 그것이 뭐야? ‘천상세계에서 보내온 철학사상과 메시지.’ 이 30에 올 공문에 30으로 받았다구. 메모가 다 있다구.
이런 녀석들이 메모도 없이 자기가 대표할 수 없는데, 선생님 보고한 것이 허락한 줄 알고 이 미친 도적놈의 새끼들. 보고된 그것을 검증할 수 있는 변호가 감정해야 되고, 그 다음 검사가 감정해 재판에서 판결을 받아서 움직여야 할 텐데, 내가 보고하면 자기들 때문에, 너희들이 무슨 뭐 하늘나라의 변호사야, 검사야, 판사 자리 있어?
선생님 대신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니 앞으로 가까이 앉았다구. 이런 문지기한 녀석들이 사탄 집에 가서 데모해가지고 땡깡부려가지고 돈 같이 찾아 도적질 하는 사람 얼마나 많아. 다 알고 있지만은 내가 체제를 못 만들었어. 개인구원 섭리적인 체제를 못 만들어.
가정, 일족이라든가 체제권 내에 집을 있지 않은 내가 그 체제 집안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입 다물고 나가고 있는데 그것으로 다 자기들이 책임 다 하고 졸업장 타고 체제가 공인하는 입장에 선 줄 알고 이름의 행동하고 있는데. 내가 했으면 하늘 기도도 못 해. 어디 간판을 들고서.
여기 뭐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 중심삼아 이놈의 자식들이 서양철학 사상계에 있어서 4대 맥을 이루면서 그놈의 자식 어떻게 있나, 영계에 회의를 통해서 보고 온 거야. ‘천상의 보고서. 이상헌 원장. 지상의’ 뭐야 이것? 받은. 「받은이. 받은 사람.」 ‘김영순 레포트. 기관 2007년 12월 20일’, 벌써 오래 적 이야기. 7년 전. 2009년 4월 10일 여러 번 다 했다구. ‘장소는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아산캠퍼스가 있나?
그러니까 영계에 죽지 않고 다 살아있어. 그 사람들의 보고야. 뭐 어떻게 할 때는 뭐 내가 생각한 얘기, 있으니까 있다구? 그것 자기 부모도 없고 자기 조상도 없고 나라도 없었나? 세상에 하나님의 특권적인 대표자로 서 가지고 얘기에 따라서.
그 다음에 뭐야? 칸트가 뭐야? 칸트 철학이 뭐야? 얘기해봐. 「순수이성비판.」 순수이성을 누가 비판해? 순수이성을 비판할 수 있는 자격을 누가 줬어? 순수이성 하나님도 지금 못하고 있는데, 기다리고 있는데, 순수비판을 누가 했어? 칸트가 했는데. 할 수 있어? 타락을 몰랐어. 핏줄이 잃어버린 것 모르고 있어.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모르니 자기 마음대로 결정한 것 안 통해,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 다음 뭐야? 헤겔이 뭐야? 헤겔은. 「정반합.」 정 있고 반대가 나와. 그런 천리는 없어. 영원불변이지. 이놈의 자식들 타락에 뭐 핏줄이 다른지 몰라. 주인이 다른지 모르고. 모르는 가운데 서양 사람들 천국 들어간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거야. 종교고 뭣이고 전부 불살라 버려야 돼.
미국이 지금 현재, 이번에도 칠레에 지진이 9도에 해당하는 쓰나미 생겨가지고 3백명 죽었다는 거기에 보고 얼마야? 「7백명. 7백명 7만명 나라가 없어지는 것 전부 몰라. 선생님 말 안 듣는 그 환경에 선생님이 일 시작하는데 몇 개월, 반년 전에 몇 사람이 갔는지 알아?
이야- 통일교 위했던 사람들 자기 여기 와 가지고 자기 이름 내려주기 위해서, 자랑하기 위해서. 오기 위해서 선생님의 교육 받아 가운데 변했다는 한 마디도 내 안하고 자기가 미국에서의 공부도, 통일교회 알아주기를 바라가지고 나발 불러 다녀, 이놈의 자식. 난 어디로, 속여먹지 않았어.
그리고 니체가 뭐이 니체. 이놈의 자식, 미치광이지, 똥개 같은 미치광이야. 자기가 어디 있는지 몰라가지고 뭐 하나님 죽었어? 하나님 죽으면 하나님 장사해봤나? 세상을 몰라가지고 이런 얘기하고, 이런 것을 몰라서 선생님이 이 통일교회 책임자가 된 것 아니야. 나 싫다고 했어. 그 잘났다는 사람 시키라고 했어. 안 돼. 어려서부터 하늘이 품고 길러 온 것이 나 밖에 없다는 거야.
평안북도에 어떻게 그런 메시아가 태어날 수 있는 나라가 되나. 제2이스라엘 예루살렘 어디 예루살렘쯤은 도망가야 돼. 내 호텔에서도 속물    생각하고 호텔 예루살렘과 통할 수 있는 허가를 다 받아하면 되는데 허가하지 않아. 호텔을 못 세우게 했어. 돈을 몇 천만불 투자해서 거기에 비행기로서 뭐 이 부분 넘어가. 하루에 몇 천 명씩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그랬는데 그것 다 망쳐놨어.
너희들이 그런 데 생각해? 거기에 들어갈 때는 생명을 각오하고 갔어. 이것 다 읽어봤나? 모르잖아. 하나도 모르는데 얘기도 할 필요 없지. ‘천자문’, 여기는 무제의 시야, 무제시. 시에 선생님 여기에 열일곱 살 때에 ‘영광의 면류관’ 그 때 기도문입니다.
기도문이 기도문 발표한 그날부터 72년 되는 그 때에 미국에 있어서의 전 세계의 서양 시인협회 천 8백명에서 2천 3백명 사이에서 주변에 왔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다 모르니까 해서 그 때에 9개 항목을 중심해서 엄격한 감정기준을 중심삼고.
그 누군지 알았지. 이것 찢어 버리려 했지만은 결과가 그렇게 통계해서 자기 조상들이 뭐 병상의 가르킴을 그런 기현상이 많이 벌어지니까 그 사람이 들고 살려가지고 왜 이렇게 너희들이 이 놀음을 이래가지고 하늘이 명령해서 그 자리를 잡은 거예요. 그런 것 아는 사람 어디 있어.
어머니한테 시를 해 준 것, ‘궁’ 뭐이던가? 첫 자가? 엄마. 「‘댄버리에서’. (어머님)」 ‘댄버리에서’. 특별히 어머님이 댄버리와 연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를 위해 그 두 편의 선생님이 하늘의 사랑을 대표한 아내 입장의 시를 써 줬어.
너희들은 어디에 여기 기억한 것이 뭐야? 『천성경』이것이 얼마에요? 13개 종단의 이름가진 세계적인 종교의 간판가진 사람은 세계경전에 해가지고 하나님이 되면 하나님이 사상의 뜻길 중심삼고 경전은 없어. 세계경전이 없어. 무슬림 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뭐 안식교 무슨교.
기독교가 안식교에 들어가 있나? 분파 중심해 주인 노릇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래도 만나면 싸움만 하고 말이야 가인아벨보다 더 나빠. 천국 갈 때 뭐야? 그런 의리로 댄버리 옥중에 다 모여 날 없애고 들어가게 되면 잡아 죽이려고 계획해서 최고의 꼭대기 지령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어.
난 아는 거야 벌써. 그 두목이 될 사람 누구라는 것 알고 이름 불러서 “너 이런 비밀적인 행동을 하려고 하지?” 눈깔을 보니까 거짓말이야. 너 왜 내 눈 같은 것 쏴가지고 들어온 눈 7번 부대 눈을 이렇게 하고. 거기에 훈련받은 사람 내가   .
전시를 척 바라보면 어디든지 그것이 정상적인 입장에서 출발 못해. 끌어들여. 이놈의 자식, 왜 끌어들여. “네가 이런 생각 없잖아.” 내가 입을 벌리고 공적인 하게 되면 입에서 말이 나와. 자기 숨기지 못하지. 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맞는 말입니다, 이놈의 자식.
너희들도 그래. 황선조. 「미국 갔습니다.」 임도순. 「예.」 병원에 가야할 사람이 여기 왜 와 있어? 혈압이 4백이 넘었다며? 「예, 당뇨가.」 당뇨에 까지 영향 4백이 넘었다는 것 알아? 나 보고 받고 있어. 거기 허리 좋은데 허리 마음대로 병원에 갈 때 마음대로 못 가.
여편네 어디 있는지 다 보고 받고 있어. 병원에 들어가면 누가 돈 물어줘? 선생님이 쓰는 돈은 공금이야. 허가를 받고 해야지. 허가 받기 전에 “병원에 가자구”. “가라구”. 지시도 안 해, 물어보지도 않고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런 놀음 참 많이 했어.
이거는 세계의 종교 경전, 종단에 세계적인 학자들이 썼어, 여기에는. 성인들이 태어난 고향에 역사와 더불어 수련을 타 가지고 그 나라에 가 40일씩 교육 다 한 거야. 그렇게 준비한 거야. 30년 이상 걸렸어. 이놈의 것 한 번도 읽어보지도 않고 다 넘겨 해가지고 뭐 대신자, 대표자야?
대표자라는 것은 그 주인의 경력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대표자와 최고의 한 사람만 중심삼고 상속권을 해 주는 거야. 아무나 해서 못 해줘. 그 한 사람을 따라가야 되는 거야.
이번에 열세 명, 열두 명을 세우는 가운데서 이번에 반 만들었지? 「예.」 그 반장이 네가 임명했나, 뭘 했나? 「임명했습니다.」 누가 임명했어? 추첨을 통해서. 자기가 손자가 됐더라도 선생님 대신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 하라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이 이 대회 때 순번 따라 두 사람씩 나와 이것을 훈독회 해야 돼.
훈독회 하려면 언제 될지 몰라, 추첨해. 된 날이 몇 번에 돼 있기 때문에 그 번호에 언제든지, 4년 그러면 4년 전에   데 4년 동안 대할 수 있는 몇 번이 돼 있으면 그것 기다리기 위해서는 이 『천성경』을, 『천성경』 그것하고 『세계경전』 열 번 이상 봐야 된다는 거야. 한 번도 읽어본 녀석들이 없이 여기 나타나 있어, 이놈의 자식.
석준호. 「예.」 추첨해서 임명했나? 「예, 추첨을 통해서 하겠습니다. .」추첨 누구누구야? 여기 추첨된 사람들 왔을 것 아니야. 「반장이 왔습니까?」 그 한 사람이 왔어요? 열두 사람이, 열세사람이 열세 사람 해가지고 거기에 1등, 2등, 3등 해서 세 사람 빼가지고 거기서 누가 결정하느냐? 선생님 보고 하면 선생님이 임명하는데. 선문대학 총장 김봉태도 그렇게 결정했어. 그런 지시 했나, 안 했나? 「예.」
그러니 언제 3년 후에 이것을 느긋하게 지금 그동안 수련생으로서 꼴레리 무슨 망신이야. 하늘땅 앞에 간판 붙은 그 주민들이 바라보는데 있어서의 몇 천만 축복가정 조용히 있다구. 5대 성인이나 5대 성인과 같이 무슨 뭐 마호매트.
마호매트라는 것은 ‘마’ 라는 것은 사탄을 말해. 호랑이 죽음 아래 좋다는 ‘마호’라는 사탄을 만난 단체야. 사탄 편 대표의 없어지기 싫어 만든 교회야. 투전해서 죽이고 살리고 별의별짓 다 하는 거야.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 아니야. 자비의 하나님 말하고 다 그러지.
도적질 해 먹을 수도, 숨기지 못해. 자기 조상을 속일 수 있고 자기 애미 애비를 속일 수 있어? 한 형제를 속일 수 없어. 매일 같이 우리 제일 잘하는 사람이 할머니 할아버지 그 나라의 반장, 조 반장, 이장이야. 천보다 제1, 2, 3 이 반으로 하면 다섯 개가, 뭐 일곱 개인가 어떻게 돼 있어.
그 사람 누구보다 아는 거야. 그 사람 보고에 있어서 오케이가 내려야 돼. 오케이도 전체 반원들이 추첨해가지고 30명이면 30명. 12지파면 12지파 빼가지고 그 가운데 뺀 사람들 가운데서 대표자를 또 추첨해가지고 선별해야 돼. 그러면 깨끗이 하늘이 원하는 사람이 등장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하라는 거예요. 범주에서 모실 줄 알려면. 뭐 이것 통일교회 하루가 앞 섰더라도 내가 형님이야. 내가 가인하면 아벨 중에 내게도 다 있다고 했어. 자기 생각대로 그렇게 청해서 그것 돼? 누가 공인했어? 통일교회 자체가 교육할 장소가 없어. 수택리도 쫓겨나지 않았어. 하와이에서도 쫓겨났어. 미국에서도 쫓겨났어. 나 그런 얘기 전부 다.
그래, 내가 이것을 다 따라 외워서 한심해 가 천자문 읽고 다 그랬지만은 다 잊어버렸어. 거기에 할아버지들은 정확하게 물어보고 질문하기 위해서는 모르지만은 입만 벌리면 질문하고.
너희들 여기 뭐야? 김영순 레포트, 별의별 보고가 다 있지. 그것 뭘 하고 뭘 하고 다. 자기는 얼마나 잘하는 갓나 자식인데 불구하구, 그런 믿을 수 없는 사람을 레포트, 이상헌이란 사람들도 믿을 수 없어. 선생님이 모이면 미쳤다고 뭐이라구? 노망하는 것 뭐이라구? 「치매.」 치매병. 치매병이라 그랬기 때문에 꿈에도 그 말을 믿지 말라구 해서 간판 붙이고 선전하고 있는 것 알아, 이놈의 자식들. 이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거기 대변할 것 나타나서 한 번 막아본 사람 어디 있어? 측근자라면 총칼을 쳐 매고 무기 무장을 해서 누구나 오던 사생결단 방어할 수 있는 패가 못 돼가지고 무슨 용자야. 도적질 해가는 것 따라 가가지고 내가 찾아가서 내 처소 아무리 봐도 다 어디 감추게 해 놓고, 너희들 이 동네에서 옳지 못하거든 공산당의 숙청, 무슨 시민재판 알아요? 「인민재판.」 인민재판이 시민재판 마찬가지지. 세 사람 가짜로 해주고 자기 믿을 사람 “옳습니다. 다 사실입니다.” 해가지고 생사람 잡아다 죽이는 거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야.
문 총재 잡아 죽이기 위해서 얼마나 공색, 시민재판을 한 번 시키면  안 됐어. 잡히질 않아, 내가. 이까지 살아본 사람이야. 그래, 자기 모르는 이런 전부 다 지금까지 이 1년 동안에 얼마나 변태 무쌍한 그 고개를 넘었어. 너희들이 알아? 처음 듣지, 여기에? 그것 다 모르는 얘기.
지난 달 22일까지, 21일, 20일날까지 다 맞춘 거야. 내가 센터로. 내 발표를 끝내기 위한 준비하고 음력, 양력 하나 만들어. 수첩이 어디 갔나? 내 수첩 안 가져 왔구만. 거기 우아기(윗옷) 그것 내려 봐라. 나도 재료가 있어야, 말하려면. 너희들이 반대하고 이런 녀석 잡아다가 변호사의 변호가 맞는지, 안 맞는지, 판사가 맞는지, 검사가 맞는지, 꼭대기 있어야할 대통령. 줘요.
여기 다 있어. 천일국 시작한 그때부터 맨 나 처음에 보게 된다면 수첩이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절’. 이 무슨 날이야? 한국나라의 개천일입니다. 왜 그것을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로서 대체하느냐? 한국 역사를 버릴 수 없어. 한국 역사대로 내 싸워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아벨적인 승리의 패권을 갖지 않으면 이런 말을 할 수 없어. 도적놈의 새끼지. 사기꾼이야.
보라구. 그 다음에 제1절이 뭐이냐면 ‘하나님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이 전체 세계통일국개천절까지는 ‘하나님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 신천 즐비하게 쓴 출발하는 날이야. 2001년 1월 3일이 아닙니다. 왜 10월 3일, 이것이 한국나라 지금으로부터 63년전 이 날이에요. 그 지나갔습니다. 양력으로 지나갔다구.
거기에 뭐이냐면 신천신지의 출발하고도 거기에 소절로서 1 2 3 4 5 6 7 8 9, 9까지 있습니다. 1, 그 다음에 제2는 ‘세계통일국개천절과 우리’. 그    가 우리야. 거기에 소절로서부터 6절까지 있고, ‘제3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 상속의’ 뭐야? ‘상속권시대’ 해놓고 이 소절이 1 2 3 쭉 나오는 거야. 그 둘째씩 3절이야.
여기 그 다음에 4절은 뭐이냐면 ‘영계 4대 성인들 중심한 120명 구별 보교’. 다 이병에 배치한 거야. 천일국 그 시대에 있어서의 산에 들어가서, 여기 나와. 그 다음 5절은 뭐야? ‘취미 산악 완성시대’. 모든 사탄세계에 없애버리고, 없애지 말라. 그들을 용서해주려면 조건 있어야지. 그것까지 여기에 해 놨어요. 취미 산악 완성시대.
그 조건 최후의 결정은 하나님도 못하는 겁니다. 한 분된 밤의 세계, 창조하기 전 시대에 한 분된 주인이 있었다는 거야. 한 분 주인. 한 분 왕이야. 개인이 있으면 자기 주인이 되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있어야 돼. 일족이 있으면 거기 와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그래야 돼.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취미산악 완성.
사탄세계의 모든 전부가 이 시대 들어와서는 라스베이거스 이것 뭐야? 음란의 도성이야. 돈을 속여먹는, 탕두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그것까지도 살려줘야 되는 거야.
이것도 열, 소 소절이 6번. 6절까지 나왔구만. 거기도 1 2 3 4, 아이구. 최후에 뭐 총결론이 뭐이냐면 말이야, 최후에 최후는 뭐야? ‘도시를 위하여 양심문제로 인류를 지원, 중원기지가 초종교 권은’ 뭐야? ‘가정 전체를 통하여 해방을 바라나오는 내용을 유엔(UN)까지도 미국의 협조 받아서 미 대사관 협조’ 뭐야? ‘협조 받아서 미 대사관 협조 원하나이다.’ 전부 7수해서 이렇게 해. 이것은 여섯에 8까지, 8이 나와.
8에, 2000년에 11월 16일 이것 무슨 날인가?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당 정오 가리기 위해 두 사람의 하나 되게 교육한 집. 개인, 가정, 씨족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둘째는 전 씨족 축복완결.’ 이 때 얘기한 거야, 2001년에. 지금도 안 해가지고 지금까지 지시하고 있잖아.
이것 전부 다 자기 간판에 다 붙이고 살라고 했는데 하나 한 녀석이 없어. 자기들 그 붙여가지고 매일같이 일하라고 했는데 그것 갖고 있는 사람 어디 있어? 선생님 이것은 한 달, 한 달 지나기 전까지 선생님의 이것을 가지고 매일같이 정성들여줘야 되요. 그 정성이 죽을 사(死) 가서 죽지 않습니다. 눈을 부릅키고 너희 조상들 앞에 너의 가정 앞에 나타나. 잡아가는 겁니다, 이제는. 선생님에 반대된 “잘하라, 잘해.” 제고하라구. 이쪽에 기도하는 거야.
그래 놓으면 1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갔어? 대통령도 그렇지. ‘천일국 2년 천일국 시대 출발 2002년 원단은 새로운 3천년 시작, 2년이 되는 것이다.’ 해놓고 ‘천일국 2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 평화 · 행복인 천일국 안착 만세’. 그 제목 가운데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둘째는 축복가정 열두 고개 완결’. 뿌리를 뽑는 거야. ‘세운 평화 대사의 국가 지도자의 형과 책임 완성’.
사탄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 너희들의 가인이야. 형이야. 사탄이 그래. 부모가 거짓부모의 원수야. 그것을 정리해야 돼. 여기 다 있어. ‘축복 행사완료’, 다 끝났어야 돼. ‘교육목적 완결 정착시대’ 전부 다 나와 있다구.
그 다음에 ‘2002년 7월 14일 15, 16일 3국 지도자 회의. 천상세계의 총체 통일 결성문 채택과 선포시대. 5대 종단과 종주 통일 결의대회’. 첫째 번은 여기서 한마디 해. 제목 여기 다 써줬던 것인데 몇 사람이 갖고 있는지 자서전에 기록해서 오라는 거야.
이것 너희들이    변호 시켜가지고 선생님이 듣고 거짓말 하는 것 대번에 알게 돼 있어. 석준호. 「예.」 이런 기록 다 가지고 있어? 「예, 다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예.」 이것 똑같지, 가져오면? 그런 기재, 매회 기재해서 회의 때 참석한 이런 모든 세부적인 품목을 간판 벽에 붙이고 매일같이 읽고 나갑니다. 인사하고 다 그랬는데 하나나 그런 녀석이 없어.
그것 갖고 있어? 어디 뭘 갖고 다녔어? 갖고 다니기 전에 뭘 갖다 넣었어? 요전 애기한 말이 아닙니다. 13년 동안 되어진 일이 여기 있는 거야. 이것이 재료야. 너희들 도망갈 수가 없어. 끝날 때 청할 적에는 변호사가 대신 했어. 검사가 대신했어.
누가 결정 받은 결정권은 내게 있어. 판정까지 옳은 판정이기 때문에 내가 판정에 판결문을 결정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을 써줘야 되는 거야. 판결할 사람 없습니다. 자기가 보고도 하지 못하고 거짓말 보고 해서 다 그래.
그래, 새해에 이때에 ‘하나님의 승리와 영광의 세계로 전진하시옵소서, 아멘. 문선명. 2004년 5월 12일. 12월. 5년, 45년 12월 30일’. ‘2003년 1월 원단 연두표어는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효자 · 충신 · 성인 · 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지시사항. 천일국은 참부모 · 참스승 · 참주인 · 참왕으로 되시는 때입니다’. 아이고, 세밀히 여기다 썼네.
‘참부모 왕’은 뭐이냐면 제목이 ‘1에는 구세주 평화통일’, 구세주인 동시에 평화통일의 주인. ‘둘째 번은 초국가 연합을 창설한 분, 셋째 번은 메시아는 초종교연합 평화통일을 시켜야할 분, 넷째번은 재림주는 제1차 이스라엘과 제3 이스라엘을’, 제3이야, 제2야? 제1차 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왕 평화통일하는 분, 넷째번은 천상지상 평화통일 왕이, 여왕이 마련, 아멘. 문선명‘.
그 다음에 뭐야? ‘2000년 3월 8일, 19일 세 번 지시사항’. 여기 내려가지. 그 다음에 뭐예요. 아이구, 참. 나중에 어머니 그것 다. 어디 갔나? 어머니는 1시간만 지나면 출장소 가려고 나가서 기다릴 거라구, 지금. 못 들어와. ‘2000년 3월. 3년 11월 23일 섭리 3시대와 기타특별 집회 지시사항’.
‘천일국 4년’, 여기 보게 되면 ‘2005년 1월 원단’. 다 있다구. ‘2005년 표어. 2006년 1월 1일, 천일국 6년 1월 1일 원단 표어 아담가정 핏줄 화염과 소유권 시대, 천주평화이상 모델 섭리시대, 이상모델 가정시대’, 이상모델이 나옵니다.
이 일러주는 것은 세상을 알라는 거야. 뛰어넘지를 못 한다구. 너희들이 책임 못하고 거기 내 보니, 버튼만 누르면 영계에서 버튼만 뭐 이 녀석 몇 번 하게 돼 몇 번 나오게 된다면 말이야 뭘 했다는 똥새끼, 똥구더기 새끼가 되는 저것도 뛰쳐나오는 거야. 천국 마음대로 들어가는 거야?
‘2003년 4월 11일 전 세계 지도자 국가단체, 학교장, 가정들은 4월 3일 A, B 4월 10일 두 대회에 연설문을 전 인류에게 선전하는 것’. 거기 1 2 3 4 5로 쭉 나와 가지고. 그래, ‘천일국 6년은 전체 섭리시대를 총 해방, 석방으로 종료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시선을 다 끝내야 되는 거예요. ‘천지인 부모님들이 제물시대였습니다. 만사 감사드립니다, 아주.’
아이구, 뽀뽀하자. 나 데리러 왔어. 어디 갔나, 효율이 안 왔나? 윤정로. 「예.」 여기 신준이 나눠주라구. 「예.」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시대, 억만세 시대,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아주.’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천일국 7년 2월 26일 참부모님 탄신을, 생일 기념. 세계지도자 회의 특별 지시사항. 절대권 확립시대.’ 저 ‘권’, ‘둘레 권(圈)’ 자 시대야. 개인 여기서 개인 부부시대 쭉 나오누만. 많다, 많아. 많다.
‘2007년 10월 4일, 축 천일국 7일차 되는 내용은 10월 4일 개천절 기념일 선언 확정. 하나님의 창조이상 왕권창건 수립. 참부모님이 전체 · 전반 · 전권 · 전능의 시대 상속.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완성’. 그 다음에는 ‘만세시대. 만사형통 2대 평화, 이 태평성대 억만세 시대. 지상 천상 완성완결시대. 만국 만세 해방, 석방시대에 오는 심정일체화 시대, 아주. 영원복락시대 도래시대 완결’.
자, 이제 넘어가자구. ‘2009년 원단’ 이제 여기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가만있어. 오라우. 신득이, 신득이는 안 가나? 네가 이름 줘라. 네가 하나 까서 나눠줘야지. 가만있어. 호박엿 골드. 엿은 붙는 거야. 새로운 일일 때 축하할 일 있을 때 엿 먹는 거지. 보자기 이것도 싸거든 말이야 안팎으로 가인아벨 손으로 쌌습니다. 이것 내가 지시하는 것 다 준비해 놨어. 이것 암만 오래 가더라도 물 들어가지 않게끔.
야. 이것은 정이로구만. 호박엿 골드시대. 신득이 있나? 먹어야지, 그럼. 신득이 있어? 「방에.」 방에? 하나 주게 되면. 어머니도 하나 가 줘요. 이것은 뭐야? 나가다 어머니 여기 문전에 있으면 주고, 그 다음에 나도 하나 주고 가야지. 야, 가만있어. 나도 이것 있어. 호박엿 골드시대. 그 하나 되는 거야. 맹세의 대표자, 아버지. 그것 먹어요. 받았지? 「예.」 듣기 싫은 말 잊어버렸으면 먹으라구.
2010년 11월 17일 대회 치룰 준비문도, 중요한 대회를 ‘2008년 원단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희년 만세’야. 이것을 영계 가게 되면 통일교 간판 떼어 다 쫓아버려야 돼. 곽회장이 마음대로 다 끝났다고 그랬는데 보는 거야. 저녁에 다 몰려와서 선생님이 개   에 그것을 연기를 해 줘야 돼. 끌려나왔어. 다 끝났다구.
‘새로운 원고 시대 발표, 참부모완성 현현시대, 해방, 석방시대, 하나님 중심한 왕권시대, 전체 · 전반 · 전권 · 전능의 시대. 2009년 표어가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둘레 권’ 자가 아니야, 이것 ‘권세 권(權)’ 자입니다. 식은 ‘둘레 권’으로 해서 2층에 올라갔어요. 그 자리에서 글씨 써가지고 ‘권세 권’.
거기에 첫째가 뭐이냐면 절대성. 너희들이 지금까지 멋대로 해서 이것을 기념할 수 있는 협회기념날도 여편네하고 둘이 자고 사랑하면 안 되게 돼 있어. 이 시대는 4년간 철저히 하라구. 그 명령 아나? 윤정로 알아요? 「예.」 했나, 안 했나? 「하고 있습니다.」 이것 다 그랬어.
‘절대성’. 둘째는 ‘참사랑 참부모관계에 정착 완성시대가 끝나지 않은’, 정착이 안 됐다 그거야. ‘참사랑 참부모관계에 정자가’, 하나님의 정자가 착지를 못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셋째 번에는 ‘참생명관계 어머니의 난자’, 네번 째는 ‘3조권 일체화권, 세 자녀 출발완결시대’. 같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야. 5번은 뭐이냐면 ‘특별결실시대 지시사항. 개체완성 가정 완성당, 국가당 완성, 세계당 완성. 다섯 번은 천주완성, 여섯 번은 하나님 완성시대, 일곱 번은 천주완결시대’.
그 다음에 많구만. ‘2009년 5월’ 하고는 4일하고 6일에 이것 5일을 빼놨어. 5일은 선생님 특별지시한 5월 단오 마지막 단오를 보내는 그것을 말한 거야. ‘기독교 통일연합시대, 가정당시대 아벨당’, 아벨은 ‘부모당’ 부모유엔당은 부모유엔당. 다섯 번에는 ‘절대통일 안정당 24 아담시대, 24계절 아담시대’. 아담이 24장의 전통적인 것 넣지 못했다는 것 그것을.
여러분이 여기에 이 갈빗대가 열두 개고, 열두 개 위에 그 갈비뼈에서 여기까지가 7단계입니다. 일곱 뼈가 있어요. 갈빗대 아래는 다섯 이것 순리의 24장로야. 24수야. 삼 팔이 이십사(3×8=24)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삼 팔이 이십사, 사 구 삼십육(4×9=36) 다 절대 필요한 겁니다.
사 구 삼십육, 사 구에 10배가 되면 40년이 되요. 40이 언제나 영국 돌아가서 뭐이냐? 칠 칠이 사십구(7×7=49), 7수가 7단계는 49 고개 못 넘었어요. 여기 영계 죽던 49제 걸리기 때문에 조상의 영인들과 후손들이 하나 되어가지고 제물 돼 자기들이 희생하겠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50고개 넘어가고도 천국 들어가 살지 못해. 천국 문에 들어왔다 나갔다 해야 되요. 살지 못합니다. 이것도 뭐든 천국 다 가는 줄 알았지?
‘24 아담시대, 아주.’ 이제 여기에 나와요.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이것 모르면 안돼요. 9년 5월에서 5월달 중심 4월에서 6일까지 단오 끝나면은 없습니다. 단오 끝나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그것 하나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만드셨습니다.」 하나가 어떻게 된 줄 알아?
너희들 통일시대 되었다가 서양역사는 없어지고 이것 전국 한국역사로서 이제부터 음력계절을 지킨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하는 데는 사탄 편이 공산당이 있게 돼 좌익의 전권시대야. 하나님 이것은 사상이나 무엇은 종교가 인정 안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 편 중심삼은 왼손 중심삼고 왼손이 하나 될 수 있는 것을 내려놓지 않으면 바른손은 영영 죽어서 나오지, 없어지는 겁니다. 인류와 종교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가겠다고 준비한 축복받은 축복이 완성, 완결이 아닙니다. 3단계 7년 노정, 3차 7년 노정을 거쳐 넘어가야 되요. 그것 다 모르잖아. 선생님이 가 다 바꿔. 여기 한 이야기 하나도 뺀 것 없어. 선생님이 다 이것 세워놓은 거야.
왼손중심하고 종횡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그래요. 그 다음에는 종적 수에 4수, 그 다음에 3단계 수수, 7수가 먼저 되요. 그리고 왼손 가져가지고 풀어나가야 돼. 왼손은 여기서 보게 되면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열둘입니다. 왼손가지고 넘깁니다. 그것 알아요?
역사풀이는 바른손 가지고 하는 것 아니에요. 왜? 사탄세계가 바른손을 꺾어버리고 나왔으니 그 전권시대이니 만큼 사탄세계의 전권 숙청이라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하늘이 공인 한 것 하나도 없는 거예요. 얼마나 많은 사람 죽여 버렸어. 그것을 책임 져야 되는 거야. 너희들 끝장난, 너희들도 없어져야 되는 거야, 잊어버릴 거야.
여기 보게 된다면 봐라. 하나, 이것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하면 어디서부터 큰 데부터 시작했나, 작은 데부터 시작했나? 「작은 데부터.」 작은데 여기서 하나, 새끼손가락, 그 다음에는 이렇게 둘째손가락, 셋째 중심손가락, 그 다음에 이것이 뭐요? 시조산이 웬만하면 사람 치는 너 상대를 필요로 하는 손가락.
이것은 하나님인데 하나님 앞에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늘의 핏줄을 이어받은 독생자 외에 없어. 독생자, 독생녀가 있어 할 텐데, 독생자가 예수인데 예수가 독생녀를 만나가지고 결혼서약을 했더랬는데 죽임 당해 쫓겨났어. 하나도 예수가 할 일 못하고 남긴 것도, 그것을 남긴 것을 누가 다시 재림시대에 이것을 완결할 그 재림시대의 책임자가 선생님이야.
선생님은 예수의 책임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차 아담심정권의 하나도 없어. 정을 중심삼은 사랑이라는 내용의 인연이 어디 구약의 성경에 나와? 다 없어.
유교사상보더라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鋼)이니라’ 그것 총론인데, 원형이정은 하늘땅이 가는 일상 가는 공식적 길이 돼 있습니다. 그래, 부자 뭣이라구? 부자유친(父子有親)? 그 다음에 부부 뭐이라구? 「유별(有別)」. 유별 돼 가지고 부모도 없고 종도 아무것도 없는 거야. 말 뿐이 없지. 이것을 다 이뤄야 돼.
그래, 이것 뭐이냐면 셋과 7수가 먼저 돼 있어요. 셋과 7수가 먼저 돼 있는데 뭐이냐면, 뭐예요, 셋이? 이 손 중심삼고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이것은 네 손가락에 삼 사 십이입니다. 삼 사 열두 명이 되고 이것은 몇 명 되느냐?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인데 이것은 어떻게 돼 있느냐면 말이야 이것은 아담이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이것이 맨 꽁대기니 이것은 4수를 중심삼아가지고 돼 있으면 이것 5수가 되어가 다섯 번째라. 다섯 번째야. 사 오 이십(4×5=20). 스물 살이 필요한.
삼 칠, 세 번째 7년을 두고 삼 칠이 이십일 년이 돼 있다는 거야. 여덟 번 삼 팔이 이십사. 아홉 번은 삼 구 이십칠(3×9=27) 예수도 27세에서부터 준비한 거야. 27세, 28세, 29세 그 다음에 뭐예요? 30 31 32 33, 8년간에 왕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8년 못 갔어. 2년 8개월 갔으니 이것이 연결 안 돼 있어. 이것이 하나 될 길이 없으니 다 끝나버려.
여기서 하나 둘 이것 보면 마디가 말이야 하나 둘, 이것 셋 넷 다섯이야. 다섯인데 이것 전체 다섯 여섯, 여섯 해가지고 이것 일곱이라는 것이 끊겼어. 여섯에서 일곱이 끊겼기 때문에, 왜 53개주를 중심삼아가지고 주일이 뭐이냐면 53개주를, 52개주 중심 나머지 중심삼아가지고 3년 내지 4년을 합해가지고 53개.
53개주라는 것은 한 자리 수야. 둘로 나눌 수 없어. 그렇지? 53은 2로 나눌 수 있어. 한 자리 수니까 이것에 관계를 맺을 수 없어. 사 오 이십, 횡적인 중심 여기 중심이면 이것과 직통 이것 연결되는 거야. 이것 왼손 중심삼고 사탄세계는 이것 중심삼고 연결되어 여기도 가서 여기에서 갈라졌기 때문에 이것 갈라진 거야.
왜 갈라졌느냐? 바른손과의 통할 수 없게끔 혼자니까 안 갈라질 수 없고 공산주의를 알아야 돼. 그러니 이것 중심삼고는 중심이 결정된 여기에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 9수를 중심삼고는 이렇게 올라왔지만 올라가서 이 본체 중심삼아가지고 하나 돼 있지 않아. 갈라진 거야. 갈라졌으니 이 둘이 하나 안 된 거야. 이렇게 안 된다구요. 이렇게 안 돼요. 다 갈라졌다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직선하게 돼 이렇게 수평이고, 이것은 어떻게 종적이야.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손톱중심삼은 것이, 여러분 이 손톱이 이것이 까부러질수록 천재적인 소질, 기계에서 기능적인 천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비밀밀사의 서기관이라든가 기록하는데 있어는 틀림없다구.
걷을 때 이러고 걷나? 이것 따라가서 사탄 편을 중심삼고 이렇게 걷는 거야. 이 손은 바른손과의 엑스(X)를 만들고 이러면서 걷는 겁니다. 일상생활에 일할 수 있는, 일어나면 일한다는 엑스에 길을 가야 돼.
그래서 ‘자구’ 뭐야? ‘깨구’. 잤으면 반드시 깨야 돼. 그것 있습니다. 자는 것 하고, 쉬는 것 하고, 일 하는 것 하고 반대야. ‘자고 깨고’, 그 다음에 뭐야? ‘오고 가고’. 누구를 말을 중심 삼으면 내 ‘가고 오고’. ‘자고 깨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거야. 이 3대 원칙이라는 것은 부모와 자식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3대권이 다 들어가 있어. 4수 다 맞추는 이것 따라 이렇게 하나 될 수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하게 되면 애기 때는 이것 이리 가서 이것은 중심에 가기 전에 이것이 중심에 가 가지고 딱 싸매서 이래가지고 부려가지고 이렇게 딱 하면 이 자체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동그라미가 돼야 돼. 이것이 여기 걸린 것 있게 되면 자궁을 긁어버려. 이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되면 큰일나지?
애기들이 발길질 하게 되면 발톱 하고 손톱에 자궁이 구멍 뚫어져요. 그것을 방지하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를 가서, 중심에 가 머물러야 이 중심에 머물고, 이 중심에 머물고 어디 가야 돼? 뿌레기가 연결 되요, 뿌레기가. 그 8수하고.
8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됐다고 그러면 여기 상대가 없으니까 돌아가니 이것도 죽는 겁니다. 악한 편에 굉장히 이 계수를 중심삼고 쌍이 되면 사탄권은 소유권이 쌍이 되어야지 반대니 없어지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다섯 여섯. 여기서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이것이 열의 시작이야. 열에 서서. 여섯에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서 이것은 여기 하나 둘 셋, 셋, 셋, 넷, 넷,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끊어졌어. 여기가 끊어졌기 때문에 바른손인 줄 알고 통할 수니 그것을 매꾼 거라.
그러니 이 왼손만 하게 생각하니까 뭐이 되느냐면 삼 사 십이, 삼 육 십팔(3×6=18). 삼 사 십이하고 삼 육 십팔이, 십이하고 삼 육 십팔 쌍 수니까 하늘이 간섭할 수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기간이에요. 삼 사 십이수. 삼 육 십팔 종합해. 그 다음에 삼 칠이 하고 삼 팔이 이십사.
전부 다 중요한 3 4 5에서부터 4 여기서 4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중심삼아가지고 꿰면 33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전 마디 여섯 일곱 이것 전부 다. 이것은 이 마디를 중심삼아서 관계, 3단계 이것이 연결한다는.
이것 연결 해놓고 여섯에서 일곱이 이 본 줄과 전기의 본 줄과 연결 안 되어 끊긴 겁니다. 거기가 끊겼으니까 이것이 이렇게 접할 길이 없이 다 갈라져. 갈라져서 이것은 또 어떻게 되느냐면 하나 둘 아래로부터 둘 해가지고, 셋 해가지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에 끊겼어.
아홉하고 일곱이 이것 본 줄을 중심삼고 이것도 붙든 것이고 이것도 여덟에서 아홉까지 붙었는데 여덟하고 아홉까지의 될 수 있는 것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서 보게 된다면 이 자체가 딱 이렇게 돼가지고 각이 되는 겁니다. 이것은 여기에 각 되어 가지고 이것이 맞춰야 돼. 이것이 여기에 맞춰야 될 때니 이렇게 딱 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보면은 수직이 돼 가지고 이것이 위에 올라왔으니 자동적으로 이것 지배받는 거야. 바른손 위에는 바른손을 생각 들어가지, 하나님 보는데 지배할 수 있게 되니 이 각도보다 그것은 통하기 어려워. 아까 여기 취직해서 여기에 기준 중심삼고 여기서 직선을 여기 중심이 돼 있고, 이것 중심삼아서 이 권내에는 이것 당할 이 거리에 삼을 수 있는 이 중심에서 이만한 거리, 이 차이에 대한 것 연장한 여기 이만한 이것이 짓기 전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3점 얼마야? 3점 어떻게 해야 되나? 구형의 거리를 빼기 위해서는 「3.14」 3점 이야, 3.41이야, 4.31이야? 「3.14」 그래, 3.14. 그것 왜 그렇게 돼야 되는 거야? 이렇게 나가 하나 돼야 돼.
그러면 이것이 그 다음에 보라구요. 여기서 이것 뭐야? 경계선을 넘어야 할 텐데 칠 칠이 사십구(7×7=49) 이것 49에 중심삼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일곱. 둥지 키운 것을 연결 할 수 없어. 칠 칠이 사십구, 짝수가 안 되는 거야. 홀수가 남으니까 짝수를 찾아.
그렇게 되면 8수. 6수에서 7수를 이어가지고 8수라는 것은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합해야 되는 거야. 여기서 합하면 전부 다 합할 수 있어. 여기서부터는 할 수 없고, 이것 상대거든. 이것 기도사실이 6이라면 6을 빼는 것을 잘해, 여기서,
하나님 앞에서 저 독생자 따르면 독생자 독생녀가 합해 결혼시켜가지고 이것을 맞출 수 있는 것이 깨졌으니 하나님도 홀로에 여자를 몰라. 사랑을 모른다구.
거기에 이것이 이래가지고 여기에 어떻게 되느냐면 팔 팔이 육십사, 칠 구 육십삼인데 칠보다 아래가 팔 팔이 육십사가 되는 거야. 알겠어요? 63에다가 하나만 보태면 8수가 돼. 그러면 짝수가 되는 거야. 홀수가 되는데 그러면.
63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9수인가? 홀수 되지? 「예.」 홀수는 쌍수가 안 되는 것, 사탄과 하나님이 하나 될 수 없다는 거야. 죽어서 갔다 한들 못 맞춰. 그렇기 때문에 뭐야? 박노희. 「예.」 뭐야? 답. 뭐야 물어보잖아. 답은 졸았습니다. (웃음)
모르는 것 답도 못 해. 여기 설래도 설 수 없고, 춤을 출래도 출 수 없고, 상대할 수 있는 짝수 아니고는 안 되는데 홀수야. 9수의 뭐야? 9수에 물어보니까 옆에서 물어보려고 그 도적놈이야, 사기꾼 누구? 내가 사기꾼 아닙니다. 자기가 사기꾼이야. 사탄 편 되는 거야. 간단해.
‘가감승제(加減乘除)’ 해봐요. 「가감승제.」 ‘가’ 에는 첫째가 하나님입니다. 플러스는 뭐이냐면 독생자. 플러스 하나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나? 플러스에 플러스 하나 하면 플러스 둘이지? 「예.」 두 짝수 되니까 홀수가 아니야. 하나님이 그래. 하나님은 전부가 쌍수를 가져, 쌍수. 손발도 쌍수 가졌다구. 엑스가 아니야.
그러면 오(O), 엑스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엑스 가운데는 오는 영원히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 모르면 안 돼요. 윤정로 이제는 알지? 「예.」 오에는 엑스가 억만개 들어가요. 두 관점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하나님의 사상 가운데는 사탄까지도 꽁지에는 갖다 접붙여주겠다는 뜻이 있어요.
그래, 9수는 홀수니까 영원히 9수는 홀수를 찾으려면 하나 없는 8수를 두니까 8수라든가, 10라든가 이럴 때 8과 10수와의 완전히 동떨어져 있어. 영원히 호수야. 그러니까 암만 했더라도 나중에 끝이 나면 없어져야 됩니다. 하나에 플러스 하나할 때는 둘이었지만 하나에 빼기 마이너스 하나하면 없어지나, 있나, 없나? 「없어집니다.」 공, 없어져.
그 다음에 하나에 ‘승’ 하게 될 때는 하나 하면 얼마에요? 「하나.」 하나. 그러면 하나님에 하나야, 뺀 것 하나야? 뺀 것에 맞췄다 이거야. 인간에 맞춘들 말미암아 자기의 가까운 패를 맞췄으니 사탄이 맞췄으니 하나를 잡아먹고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 둘 합하게 되면 이콜(=)이 뭐야? 둘이지 셋 아닙니다. 그러면 셋을 넷에서 나누면 뭐이 되나? 영이 되지. 영점에 10하게 된다면 삼 삼은 구, 삼 사 십이 네 번만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다섯 하게 되면 다섯에 이 자리고 10하게 되면 하나님 자리를 가 붙지 못한다는 거야.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
세상과 하늘이 가인과 하늘이 하나에 영영 하나 될 수 없어. 창조원리로 보더라도 그러한 섭리의 관이 없어. 역사관이 없어. 가감승제라는 이것을 중심삼고 계수에 서게 되기 때문에 가감승제 논법에서는 자에서부터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에 하나는 열 번 해도 안 나옵니다. 왜? 억이 보게 된다면 단 십 백 천 만에 만배가 억인데, 십만 백만 천만 억인데 아홉 단계야. 단 수입니다. 한 자리 수야.
하나님이 한 자리 수를 대할 수 없어. 그러니 눈도 쌍이요, 코도 쌍, 다 가 쌍, 쌍이고, 이것도 전부 맞게 돼 있는데 이것 다 맞는다요.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는 거야. 힘을 쓸 때는 이래야 돼. 이것이 위에 들어가는 거야. 복종할 때는 아래가야 돼.
이 천리 원칙을 맞출 줄 알아야 돼. 선악에는 복종과 절대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 상대유언을 중심삼아. 자기 중심삼은 것이 아니야. 주체를 중심삼아 중요시하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사탄이 주체의 자리에 설 텐데, 하나님과 하늘 편을 홀수의 자리에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합하려면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 ‘홀수’ 해봐요. 「홀수.」
다섯이 다섯에 이것 어떻게? 상대가 있어야지. 열하려면 바른손이 바껴. 이것을 열이라고 해도 이렇게 갖다 맞출 수도 없고, 이렇게 갖다 맞춰서 안 됩니다. 단 이것도 반대야. 그러니까 180을 뒤집어 대가지고 이렇게 맞는 거야. 이것도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리 거꾸로 되는 거야.
이렇게 하나 된다는 것은 모든 전체에 근원에서도 뒤집어 180도 반대, 반대의 자리에 있다. 이렇게 해 봐요.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이렇게 딱 해가지고 이것도 맞추고 이렇게 해가지고 공간과 중심 이것 골, 이것 골이 이것 비워놓고 이것 맞아야 됩니다. 이것은 셋이 같은데 있으니 떨어져가지고 이것이 떨어지고 이것과 이것 맞아야 되요.
그러니까 이것 딱 맞춘 이 자리에 중심삼아가지고 이것 이래가지고, 이래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원형을 중심삼고 볼 때, 이것이 자동적으로 여기 중심삼고 둘이 딱 이렇게 여기에 하나 돼야 되는 거야. 하게 되면 이것은 주체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주체가 있으니 대상을 어디서 찾느냐면 말이야 이 대상은 영원히 절대 좌익, 절대주의를 말하는 자리에서는 대상과 하늘나라에,
여기 한국 역사 가운데 우리 한남동 가게 된 것이 유엔빌리지(UN village)지? 그것 알아요? 「예.」 한남동. 남쪽에 한남동이야. 마지막 동네다 그래. 그래, 그 이름이 뭐이냐? 용산이다. 용산구에 들어간다 그거예요. 용산이 뭐이냐면 최고의 하나님이 한반도를 지배할 수 있는 초점, 꼭대기다 그 말이에요.
지정학적인 면에서 보게 되면 용산이, 한남동 선생님이 사는 그 집이 옛날에 북청사람, 물장수하는 사람들이 와가지고 돈 벌어서 돈 버는데 박대통령과 하나 돼가지고 수산사업 확대로 가기 있어서의 그 집에 책임, 무슨 학수라는 사람이. 김학수라 그러나 뭐이라 그러나? 「이학수.」 그것 이가인지 어떻게 알아? 이 씨 조선, 이 씨 이학수를 데려와서 바다의 세계, 수산사업의 왕초 용산에 이전하니까 말이야 용의 터전이 있어. 구름 될 수 없어. 물 되어야 돼. 물이야.
공중에도 구름가운데 용이 움직이는 땅에는 지구성에 있어서의 뭐이냐면 재림주, 재림주님이 왕림해 와서 공중세계는 중간에 여의주를 찾는, 여의가 뭐인 줄 알아? 신랑으로 오는 주님 앞에 여의주가 뭐인 줄 알아? 염주가 아닙니다. 남자 오목 볼록 장대기 앞에 그 뒤 둘이 무슨 알인가? 「불알입니다.」 불알이 있었어? 여자 말고, 불알 있어? 있나, 없나?
그것이 애기 씨 될 수 있는 씨 주머니가 어디에, 아버지의 핏줄에 동화되어 섞여있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핏줄에 동화돼 있지 않아. 갈라져 있어.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의 단지가 우리 뭐이라 그러나? 원구. 두 원구가 이것 하나 돼 가지고 이런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전체를 대표해서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8자에요. 팔 팔이 8자지? 팔 팔이 육십사입니다. 8하고 9하고 64인데 여기에 하나만 붙으면 (손벽을 마주치시며)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없애는 (탁상을 두드리시며) 계수법을 중심삼아서 우리 조상 단 수 백 천 해가지고 아홉수를 썼다는 사실은 이것 놀라운 일입니다. 그 어떻게 홀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나. 쌍수를 만들어야 되는 길이 있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의 하나님도 땅에 찾아와서 실체의 몸을 써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지 않으면 후손이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홀수나 짝수나의 거기서 짝수는 하나님의 관계라고 할 수 있지만 홀수는 9수 많으니까 이것 잘라버렸어. 이것 없으니까 와서 잘라버렸으니까 이것 중심 해 여기 중심삼고 이것 이래가지고 하나 돼 있더라도 이것이 없애버림으로 말미암아 이것 여기에 이것은 뭐예요? 전부 다 패주고 이것도 못 패는 것 이래가지고 이것은 수직이 돼 있는데 이것 이렇게 이길 수 없어. 못 이게 된 거야.
임도순이 기 테스트 하는 것 오링테스트. 오링 가지고 왼 속에 좌익이 절대주의를 말하는데, 왼 속에 오링이 어디 있어. 오링이 이것 잘라버렸는데 이것 없다구. 다섯 이것 잘라버렸어. 10수 못 가져. 다섯도 짝 홀수야. 10수로 이것 쌍이 되기 때문에 10수만 있으면 다섯 이게 되면 이것은 자연히 없어져 되는 거야. 이렇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좌우 남자 여자가 하나 이렇게 수직이 딱 되려면 이렇게 보게 돼 이것 90각도 딱 하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이 오링테스트 할 때 사탄이가 위에 올라갔으니 사탄이 여기 올라가서 위에 올라타는 거야.
이렇게 하니까 남자의 손이 남자의 왼손이 남자의 바른손을 탄 사람. 해봐요. 왼손이 오링테스트 하게 되면 반대되는 거야. 이 외에 여자가 올라갔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야. 이놈의 이것 없어져. 도적 벼락 맞을 놈이라구. 이렇게 전선 돼 가지고 3만 3천 볼트가 돼 죽습니다. 36만 볼트가 되면 3센티미터, 13센티미터만 넘어가게 되면 날아가 버려요. 13수를 못 넘습니다.
그 13수가 뭐이냐면 이 다리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하나 둘, 마디로 보게 된다면 말이야 셋 넷 다섯 여섯 이러고, 하나 둘 마디로 보게 되면 셋 넷 다섯 마디야, 마디.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이것과의 이렇게 됐기 때문에 마디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여섯 일곱이, 일곱에 고압선, 도란스 없는 고압선에 갖다 붙으면 떨어져 버리는 거야. 알아요? 3천 4백 볼트만 갖다 붙이면 떨어져 버려. 즉살하는 거야, 벌써.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이것이 오링 이렇게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있으면 이것은 바른쪽에 수평입니다. 수평 되어가지고 이 바른쪽으로 세게 돌릴 수 있는 가는 길인데 사탄이 어쩌다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거꿀잡이 됐느냐 그거야.
여자의 손이 이렇게 거꾸로 쥔 사람은 말이야 그 사람들은 해봐요. 이 세계 거꾸로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해봐요. 아니,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딱 했는데 이 왼손가락에 바른손가락을 위에 가 있는 사람 손들어 봐라 그거에요. 들어봐. 다 들어봐. 무슨 말인지 몰라? 절반 이상 됩니다.
이제는 이것이 유엔이 책임진 유엔에 가서 모든 나라가 같은 가치의 형제지권으로 들어가지, 유엔 된 권내에서는 반드시 신앙자들이 앞선다 그거에요. 여기 일곱 가상이에다 여섯이 일곱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왜 무엇으로 조건 삼아 나왔냐면 일주일에 엿새 위에 이레를 왜 청했느냐 그 문제입니다.
왜? 일주일을 1수로 정했느냐, 7수로 정해. 이것 갖다 맞추자는 거예요. 이러면 통하거든. 이것 갖다 맞춰 놓으면 통해서 이것이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거든. 이것 다 통하니까 이것은 절대 바른손을 절대 부정할 수 없어.
공산당들은 말이야 반동분자라는 반동만 붙으면 없어집니다. 자기의 성문에, 자기 집에 못 들어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독자 구원이야. 종교를 믿어도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종교권에 있어서의 모든 면에 가인보다 낫다. 백번 되도 90 여기 97입니다. 97, 93퍼센트까지 남겨놓고는 낫기 전에는 3퍼센트의 3수.
하나 둘 셋 여기 이것 중심삼고 3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섯 일곱. 이것 중심삼고는 다섯이야. 다섯 여기 꼭대기로 해 여기까지 왔으니 여섯 중심삼고 일곱, 여기에 합선 되면 터져나가. 떨어진다구.
그러니 왜 기독교는 안식을 지키느냐, 안식일. 안식일이란 엿새 후에 일곱 된 날은 안식일을 누가 자기들 쉬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모셔가지고 훈련하는 때야. 일도 하지 말고 소유권도 만들지 말고. 공금 들어오는 날, 그 날의 몫수는 자기들이 아니고 하늘 앞에 돌리자는 거야.
기독교는 그래서 10분지 1, 6분지의 7수. 3수하고 8수입니다. 8, 이 3수, 하나 둘 셋, 그 다음 하나 둘 셋 8수야. 8자하고 열 하나는 합할 길이 영원히 없어. 왜 여기까지, 하나 둘 셋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됐는데, 열둘 되니까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것 10단계 이렇게 맞출 수 있어.
다 열여섯 열일곱 여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돼 가지고 20에 2수만 붙으면 서른하나에 블랙잭, 그것 알아요? 카드놀이에 이것 모르면 언제나 일 구해야 돼. 이길 꿈이 없어.
카드놀이에 있어서 선생님 못 따라간다 이거야. 왜? 딜러가 아무리 자기 20에 가져서부터 인슈어런스(Insurance), 보험 내라고 했지만 안 냈다가는 그냥그대로 통수로 다 해갑니다. (탁상을 치심) 보증은 천불 댔으면 천불 3배의 2천불, 3천불 되도 갚아주는 것이지 않습니다. 절반 넘지 못하면 이기지 못해.
사탄과 하나가 절반 이상의 길을 가게 된다면 하나님도 홀수에 있는 것이요, 사탄 이상 되면 쌍수를 못 가지니 사탄을 이겨야만 쌍수되니 만큼 사탄수 믿고 있는 사탄은 자기를 위하라고 하지만 하늘을 위한 편은 자기가 위해 주는 거야. 그렇게 돼 있습니다.
거기 있게 되면 왼손이 위에 올라갔어. 왼손은 끌려 다녀야 돼. 이것 가는 쪽 끌려 다녀야 돼. 끌려 다니는 이 수평을 떠나서는 떨어져. 사탄을 분별할 수 있는 그 키, 닫기도 하고 열 수 있는 것은 수평선이야. 이렇게 하면 수평, 이것 사탄 중심해서 이것 중심삼고 재니 이 권 내에는 이 권내를 중심삼고 수직으로는 돌아갈 수 있지만은 이것은 종적인 입체의 구형에서는 영이 되어야 돼.
4 1 3이라는 것 안 나온다구. 그러니까 4 1 3, 4 1 5 되나? 뭐이 돼? 안 나오면 7, 2까지 해가지고 그것 얼마나 해도 필요 없는 거야. 4 13 해가지고는 이 각도 거리를 잘라버리고 그것을 극복해 넘겨서야 되려니 위해 줘야 되요. 위해주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
문 총재 죽여보려고 별의별짓을 했지만은 감옥을 일곱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 나라 법이 종교를 중심삼은 선진국이 돼 있으니 구라파부터 종교가 시작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국으로부터.
그것이 실체의 영국이 내적인 어머니의 자리라면 일본은 실체 딸의 자리에요. 극과 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뭐이냐면 실체의 왕 대신, 하나님 대신 자기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여기 이놈 나무나, 그놈 나무나 가 따 보는 거예요. 하나님이나 우리 조상이나 형님이나 동생이나 아버지나 아들이나 같다 그 분은.
그 불쌍한 것이 짝수야, 짝수. 짝수가 아니고 홀수야. 다섯만 되면 없어. 상대가 없어. 하나님도 다섯 가운데 상대 되는 이 하나도 없으니 하나님도 홀아비 생활이야. 하나님 어머니도 그렇구.
청산과부가 열다섯 살을 넘게 될 때는 청산과부도 자기 아들, 남편의 아들을 복중에서부터 사랑하고 보호하던 어렵게 되면 무슨 수로 보호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낳아가지고 열다섯 살 될 때까지는 길러줘야 돼. 열다섯 살까지는 목욕도 같이 하고 다 했어. 어머니 등에 목마를 태워주면 목마도 타고 이러면서 마음대로 자더라도 어디에서 뭐 꼭대기도 만질 수 있고, 남자의 겨드랑이도 만질 수 있고, 배꼽도 만질 수, 다 만질 수 있게끔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들은 어머니를 어머니로 존경하는데 이놈의 여자가 남편대신, ‘이야- 아버지보다 잘난가 보다.’ 건강하고 열다섯 살 다 컸거든.
한번 두 번 남편 생각해가지고 사탄 정의 불길이 붙는 것을 극복 못 했다가는 아이고, 내가 네 위에 올라가도 아버지의 내려놓으면 반대로 난 네 위에 올라가 자. “드러누워라.” 하게 되면 드러 누으면 어머니가 먼저 드러눕게 안 돼 있어. 애기를 드러눕고 같이 드러누워 하게 되면 누가 올라가야 돼?
남편보다 잘났다는 생각하니 남편같이 생각했다가 왼다리에 바른 다리에 힘주고 이쪽에서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바른쪽에서 왼다리에 바른쪽에 힘주라고 했더니 왼발에 힘주어 바른쪽으로 바른 다리를 넘겨 나왔다는 거야. 그것 거꿀잡이 된 거야. 그 뒤집어 보겠다는.
그래서 상간이라는 것이 친척 상간관계라는 말이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 그런 법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아들하고 관계없어. 종횡이 하나 될 수 있는 9수하고 10수가 하나 될 수 없어. 근본적인 두 고리가 이렇게 맞아가지고 이것이, 이것은 자기하고 한 시록을 열두시, 시계바늘이 바른대로 돌아갑니다.
지구성도 이것 동에 가서 서양에 해가 서쪽으로 지워가는 것은 해져가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그것 알아요? 천지이치에 시간과 시공에는 서양 사람은 시공함 가운데 아무 없지만 동양 사람은 그것 뭐이냐면 시공의 공자 가운데 빈 데는 시공이 들어갔어. 시공 관련해 가서 되는 거야. 시간과 날이 들어가 있다는, 날뿐 아니라, 시간뿐이 아니라, 분, 초까지 들어가 있어. 그 몇 명의 말이야?
사주 보려면 기둥이 몇 개야? 년, 월, 일, 시. 왜 사주가, 사탄 편을 잃어버렸거든. 넷을 다섯 하고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은 상대수만 되어가지고, 홀수 없는 살아가지고 상대수 못 만들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거야. 그것 이론적입니다.
왜 하나님과 사탄이 하나 못 되느냐? 핏줄이 달라. 하나는 동으로 뻗는다면 서쪽에서 동으로 보고, 동쪽에서는 서쪽으로 가는 것 달라. 지워버린다는 거야. 그러니 엑스라는 것이 원수야. 하나님 모진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동그라미 길을 제일 좋아하니까 우주는 동그란데 소속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 볼베어링 알아요, 볼베어링. 공과의. 박노희. 「예.」 볼베어링 알아? 「압니다.」 그 어떻게 만드나? 「볼을 서로 부딪치게 같이 돌려서 갈게 만듭니다.」 돌려서, 아무렇게 돌려도 볼베어링이 되나? 「예, 서로 마주치면 갈아집니다.」그래, 소생시대 볼베어링, 장성시대 볼베어링, 완성시대 볼베어링은 어떻게 해야 돼?
소생권에서 보나, 장성권 네모 벽이 큰 광에서 중간 빼는 그것보다 작은 것 동그라미, 셋째 되는 동그라미 세기가 다른 것도 집어놓고 볼베어링 큰 데다 집어 돌리더라도 큰 것 큰 것끼리 동그래지고, 작은 것 작은 것끼리 통해서 세 종류가 나오는 것 알아요? 아이, 물어보잖아. 「그렇게 자세히 잘 모르겠습니다.」 공과대학 나오지 않았어. 모르니까 도망 다녔어.
난 공과대학 나와 그것을 아는 거야. 아니까 통일산업을 어디 갔다 만들었나? 「창원.」 창원이 어디야? 경상도하고 마산하고 진해, 창원. 그 사각지대 아니야. 딱 볼베어링 형이지.
그러면 마산이 중요한 곳이야, 하늘로 보거든 부산이 중요한 곳이야? 「부산.」 부산은 부산스러워. 불쌍사의 사건이 부산이야. 마산은 말 타고 산을 모시고 달려. 주인은 못 달리는 거야. 마산과 부산사이가 하나 안 됐다가는 나라가 망합니다. 전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이승만 박사가 죽게, 이승만(李承晩). 늦게 이기는 사람입니다. 늦게 열매를 거두니 이승만이가 마산 누구 때문에 쫓겨났나? 마산 열일곱 살 난. 「김주열.」 김주열이. 김가한테 쫓겨났어. 전부 다 맞는 얘기입니다.
대구가면 대구. 부산항이 함락될 때에 낙동강 전선에 일주일, 이주일도 안 가서 공산당이 부산을 점령한다고 큰소리 하다가 깨도 모르는 가운데서 포위당해서 벼락을 맞는 것 알아요? 누구한테. 「맥아더.」 맥아더. 사탄세계는 막고 막더라도 지금까지 죄 나와, 이겨왔지만은 마지막에 맨 나중에 고개 어디에.
맥아더 장군은 뭐이냐면 대구에 팔영산이 있다는 것 알아요? 「팔공산.」 팔공산. 7수 8수. 공산당도 8수가 필요한데 6수 7수된 여기서의 이렇게 만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팔 팔이 육십사. 63에 하나만 보태면 미 가감승제의 하나를 뗐다, 뗐다 망하고 흥할 수 있는 것 모르는데, 우리는 망하는 것 빼는 것 다 알고 합할 수 없으니, 뺄 수도 있고 보탤 수 있으니 (탁상을 치시며) 필연적 승리의 패권자가 되는 거예요.
여기 뭐 기념볼, 선생님은 말이야 23도에 말이야 이것이 찌그러져 있게 돼 그것이 20미터 맞으면 세계는 하나 돼 가지고 천지의 기운이 딱 맞기 때문에 전쟁이 없어. 맞는 말입니다. 그렇다구. 지구가 며칠 동안에 돌아가 붙질 않아. 그 몇 년 중심삼아가지고 자연히 끝을 내야만 사탄과 하늘의 개인에서부터 우주, 영계까지 하나 될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걱정도 할 필요 없어. 나 지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 전도 안 했다구. 아이구, 세 사람 전도할 때는 뭐 얼마나 10년 동안에 한사람도 축복 안 해 주더니 마지막 때에는 변소간에 지나가도 축복해 줬지.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여자에 가 변소 간에 데  되면 여자 남자 데끼고 나오는 중심삼은 것처럼 나 누나로 알고, 어머니로 알고, 우리나라의 여왕으로 알기 때문에 당신이 여왕으로서의, 할머니로서의, 어머니로서의, 내 누나로서의 4대 기둥을 내가 세워 줄 수 있게 내 말 들으면 축복 받아. 축복 받으면 그리 되는 거야.
생년월일 그 가운데 내가 주인이 다섯 번 자리 영계에다 영 주고 (다섯 번 박수 치심) 이것이 아홉에서 열에 가 재까닥 붙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가 생겨나, 10자는. 이것을 절대 상충    할 때 여기에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오에서 오에는 얼마든지 엑스가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을 품어버리고 완전히 점령해 버리는 거야. 그렇게 된 것이 이것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서.
지금까지 이것이 이래 가지고 지어 나왔지만 이것이 이렇게 되는 한 이것은 독재성이 많아. 양창식이하고 황선조는 자기주장이 강합니다. 그 사람들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해. 나도 왼손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면 나는 이렇게 왜 내려가야 되는, 내가 고생하면 내가 올라가는 거야.
수평중심삼은 이는 이렇게 돌게 돼 있어. 동쪽에서 서쪽으로. 그렇지? 동쪽으로 해가 서쪽으로 가지? 그러면 둘이 동쪽으로 같이 갈 수 없어, 원수가. 맞출 수 없어. 이렇게 맞추거나 이렇게 맞추거나 이렇게 맞추거나 안 맞춰 줘. (손벽을 치시며)
180도 이 손을 중심 하나의 초점을 중심삼고 이 중앙에 자리가 없는데 이래 가지고 공평하게 가운데다 딱 모시고 구형이 되게 됐다면 이것 공간에 보이지 않는 중심이 됐기 때문에 힘이 여기 와서 이것을 뚫지만, 뚫으면 이것 무너지기 때문에 뒤집어도 이렇게 돼 가지고 된 다 할 수, 안 돼. 이것 손이 하나 이렇게 되면 이것 어떻게 이것 되나? 거꾸로 돼. 180도 하나 돼 갖다 맞춰야 되는 거야. (손벽을 치심)
그렇기 때문에 결상은 간단한 거야. 가을 때 추수 있게 되게 된다면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한 무슨? 무슨 창함이? 저런 것은 어디에 가 받아가지고 가슴까지 숨 막히게 되면 일주일만 두면 죽습니다. 그것 알아요? 기독교는 감옥 들어가서 뭐이냐면 석산 가서 돌 깎고, 돌 깎고 닳아도 죽는 거예요. 기독교 역사가 8백년 동안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래서 옥중을 중심삼고 영국을 중심삼아서 수동을 중심삼아가지고 구라파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기독교 와서 기독교가 왕국이 됐어. 영국 궁전 이름이 뭐이던가? 「버킹검.」 ‘버킹’이 뭐야? 폭발 되는 거야. ‘버’ 에서 터졌다 그거야. 버킹검 궁전. 거기서는 거기만 덮치기 때문에 구라파는 안 통했어. 영국과 블란서, 이태리가 안 통했어. 
이태리 로마에 있어서의 트루크하고 스페인이 하나 돼 가지고 그 무슨 정부야? 라스베이거스 하면 제일 무슨 팰리스가 있나? 「시저스 팰리스.」 시저스 팰리스 예수님 때에 가 고기 잡아 갔는데 북극을 가 잡으면 그것은 시저스 팰리스입니다. 남쪽 가려면 뭐야? 남쪽과 북쪽이 달라. 영국 이남으로 오는 거야, 남쪽 나라.
서북풍이 불어오게 되면 찬바람이 불어오고 동남풍이 불어오면 따스한 바람 나오는 것 알아요? 물도 그래. 물도 달이 커다란 따라가서 물이 흐르면 딱 반대가 돼 있어요. 그 반대되는 해협의 전 세계 시설 가운데 제일 물이 많이 들어오는 곳, 제일 작게 들어오는 데가 어디 인줄 알아요? 많이 들어오는 데는 인천 밖에 부산항 중심, 부산이 아니에요. 인천 중심삼은 곳 외 없습니다.
인천은 간만의 차가 9미터에요. 9미터에서 높은 지역은 13미터 13에서 15미터 넘는다는 거예요. 알겠어? 그 생각해 봤냐 말이야.
그러면 영국에 그린시스템은 다 이것 뭐이냐면 맨 영점 자리입니다. 수위가 제일 낮아. 이 콘도라 섬 같은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 됐나? 영국에서 시작했나, 뭐야? 영국 앞에 있는 섬이 뭐이? 「아일랜드.」 아일랜드 섬이야.
그곳 중심삼고 묻게 되면 뭐야? 바다 속에 있는 통을 막아가지고 만든 나라가 무슨 나라? 구라파라고 몰라? 여기서도 모르나? 무슨 나라야. 「네덜란드.」 네덜란드야. ‘네더’가 뭐야? 노(No), 싫다는 거야. 네덜란드. 바다에 잠겨 있는 것을 수심이 높지 않으니까 1.3미터 13인치 이하는 물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그 간석지 막아놓고 목만 조르면 막혀버리는 거야.
지중해 바다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대서양 가운데 3분지 2 가까운 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것 어디로 들어오는 줄 알아요? 들어오는 물구멍이 둘이야, 하나야? 「하나입니다.」 하나가 그 이름이 뭐예요? 「지브랄타 해협.」 브랄 뭐야? (웃음) 무슨 브랄이야? 「지브랄타.」
얼마나 비참해, 지브랄타를 타고 들어와 가지고 대서양과 같은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가니 다 들어왔다 나갈 때 6시간 안에 다 나가겠나, 못 나가겠나? 바다에 세계는 들어오기 시작하니 이것은 나가기 시작하는데 지브랄 타고도 나가는데도 지니 그 벽이 얼마나    9미터 이상 되는 거야.
이렇게 돼 있지만 고로 9미터 이상 차이 있으니 그 가운데 들어가면 배나 뭣이나     그것을 중심삼아가지고 승리하는 것 알아요? 전장에. 그래, 무슨 지역? 황선조 있어야 다 답변하는데 이것들 청맹과니 바보 천치들이야. 너 뭘 하는 것들이야, 쌍것들. 쌍것 해봐요. 「쌍것.」 기분 나빠?
쌍것을 모아 놓으면 사다리가 쌍것입니다. 알겠어? 사다리 가운데 저 해가지고 걸으면 인간이 올라갈 발자국 서면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갖다 실으면 빠지지 않고, 단단히 갖다 붙여 놓으면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둘이 같이 죽더라도 태워가지고 쌍것입니다. 사다리 올리면 쌍것이야. 이것 두 다리 쌍것이 올라갈 수 있는 기초가 안 되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쌍것이라는 말이 말로 보면 제일 좋은 말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은 이것은 뭐이냐면 높은데 올라가는 사다리 들을 수 있고 죽은 다음에 혼자 업어갔으니 둘의 이웃 동네 사람도 바쁘게 된 거기 여자 남자 엇바꿔가지고라도 자기 가정의 부부가 아들딸이 울게 되면 어머니 대신 한 동네에서 아버지 대신 두 동네에서 그것을 구해 있어 가지고 쌍것을 만들어 사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지옥에서 천국과, 천국에서 지옥에 엇바꿔 올라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하란으로 도망가는데 꿈 가운데 뭘 봤다구?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한다’는 말 있지? 「예.」 네가 아벨국가의 쌍다리를 만들어가지고 나쁜 사람까지도 결혼해서 같은 자리에 묻을 수 있는 이런 훈련을 않고는 못 건너간다 그거야. 12지파 안 생겨난 말입니다.
이런 근본을 밝혀 해설해야 ‘아, 문 총재 말이 맞구만, 맞구만.’ 그러면 어떻게 해설 되어서 홀수 세계가 사탄세계를 하늘세계를 짓밟아가지고 70프로, 97프로까지 3프로 되는 것 점령해서 갖다가 남느냐 이겁니다. 왜? 핏줄을 점령했기 때문에.
핏줄은 어디 핏줄을 갖다 엮게 될 때는 남자 여자가 드러내 놓고 이런 것 타락한 세계와 같이 새들과 그렇게 할 수 있어? 새는 벗고 죽으려 하지만 남자 여자들은 저 위에 눈 동산에서도 뭐야? 지푸라기로도 막았다는 거야.
하와이 가게 되면 와이키키 섬 걸어 다니려면 풀로 스커트 만들어가지고 바람이 불어오면 그것을 벗기면 모르지만 그것을 가리고 살았어요. 그것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누만. 하와이 대해서 모르고.
선생님은 영계에서 가르쳐 주게 된 것 다 너희들 나기 전에 다 보따리 다 만들어 지고 나오는 거야. 그러면 선생님이 90이 넘도록 준비한 것을 몇 개월 동안에 대신자의 자리에 설 수 있어. 9년 13년 이상 걸립니다, 최하위에도. 13수를 넘어야 돼.
12지파에서, 꼭대기에서 12형제에서 환영받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13수를 못 넘는 사람은 중앙에 못 가. 왜 13수가 사탄세계 제일 높은 절벽이 돼 있느냐? 그것을 몰라. 설명을 몰라. 문 총재였으면 ‘이야- 그것 그렇고, 딱 그것 맞아 떨어지네.’
문 총재 없어 좋은 것보다 지금 관계 맺은 사람 보게 되면 성 씨로 다 맞아. 방 씨가 있고, 송 씨가 있고, 임 씨가 있고 다 있어. 조정순. 「예.」 너도 들어갔어. 너도 중국 성 가운데 10대 성 왕 될 수 있는, 황족의 성 가운데 하나 된다고 그랬지? 「예, 중국 성씨 중에 4대 성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왕족이라는 것. 그럴 수 있는 혈족이야.
정 씨는 어때? 박 씨는 어드래? 박 씨. 「예.」 박 씨는 중국에서 나왔나, 어드래? 「아닙니다, 박 씨는. 신라 박혁거세가」 그것은 한국산이야. 「한국 성입니다.」 한국을 통일 한 것 누가 했나? 「김유신.」 신라의 김유신이야, 무슨 단, 비단? (웃음) 비단은 김유신 장군을 죽이려고 하는데 선덕여왕 되겠다는 그 첩의 아들 되는 첩의 딸 되는 김유신을 살리려고 했다는 누가 이겼나? 「김유신이 이겼습니다.」 그래가지고 어떻게 됐나? 「삼국통일 했지요.」 그 삼국통일 했어. 삼국통일 한다 한다면 선덕여왕 대신 무슨 여왕? 신덕인가 무슨 덕인가? 나도 모르겠다, 이 쌍것들아.
여기에 다 들어와 있어, 비밀이. 그러면 뭐 없어. 여기 이것이 끝이야. 이제는 신하 기관 정부든, 그 다음 가인 전부가 하나님이 해방되어가지고 3퍼센트 이것까지도 이것 풀어주게 못 돼. (탁상을 두드리시며)
이화대학에 김일구 선생의 제자가 있대는 그 이정호, 무슨 정호? 「이정호.」 이정호야. 정호는 바른 ‘호’ 자가. 「아버님, 삼수 변에 고 자.」 이것은 뭐예요? ‘높을 호’야, ‘낮을 호’야? 여기 동그란 조동호는 너 ‘동’ 자는 어떤 자야? 쇠금(金) 변이지? 「예.」 이것은 무슨 변이야? 「삼수 변.」 삼수 변이야, 땅이야. 반도야.
넌 6수를 풀 수 없어, 9수를, 10수를 해 대가지고 없어. 육지는 반도를 소화할 수 있다 그거야. 반도는 아무리 돼 있더라도 육지와의 연결 못 시킨다는 거야. 김정호가 암만 그 ‘호’ 자는 못한다 그거야.
문 총재는 ‘문’ 자 문이 이 재단을 말합니다, 재단. 팔도강산이 하나의 팔걸이를 푼 수평이야. 이와 같이 딱 되어 있어. 이것 수평이 되게 되니, 수평이 되어 있으니 여기서 하나 둘 셋하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가 이 각도를 가진 거리에 측정을 하게 되면 삼 사 십이. 12 걸어가듯 12. 마일이면 12마일이 되는 거야.
그러나 여기서 출발할 때 길이는 둘 밖에 몰라. 여기하고 이것 밖에 몰라. 아하, 이 편을 보게 되면 여기서 와가지고 어디서 뭘 6만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 아, 이 동그라미가 이리 했다가 이리해 대번에 이렇게 나오는 거야.
어저께 내 우리 아이들 데리고 윷놀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 내가 상을 주니까 이야- 끝나고는 와서 가라니까 안 가고 있어. 남자가 있거든 여자가 눈이 동그래가지고 ‘아이고, 우린 지고 가네.’ 타락할 때도 여자가 망친 때 선생님 앞에도 졌으니 망할 수 없어. 어머니도 기분 나빠 가지고 말이야 여자를 돕고 남자를 도와줄 뻔 해. 그것 자연히 그렇게 돼 있어.
남자가 말 쓰는 것이 효율이는 몰라. 윷을 모른다구. ‘도’라는 것을 몰라, ‘도’. 따라지. 그 누가 만들었어? 윷판에 계절을 내가 만든 거야. 그래, 하나 둘 셋, 석 동산을 한꺼번에 나서 ‘개’를 중심삼고 세 번만 그 간단해. 한 번 해가지고 해서의 딴 사람이 두 번 가 해서 두 사람만 진심인 날에는 두 사람 말은 지는 날에 석 동산 잡을 수 없습니다. ‘개’에서 석 동산을 잡지를 못해. 자기가 ‘개’ 했더라도 잡지 못하고 미끄러져야 되요.
그것 왜 3수가 그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돼 있어. 이 수가 이렇게 된 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말이야 이것이 일요일과 안시일에, 안시일 어디에 돼? 우리는 전부가 46수가 되는 거예요, 안시일은. 그것 알아요? 46수는 둘로 나누면 어떻게 되나? 홀수가 남나, 쌍수가 되나? 「홀수.」 뭐야? 여기 뭐이라 그랬어? 「23은 홀수입니다.」 삼 사 십이 아니야.
그러나 7수를 중심삼고 이것은 한 자기에 갖다가 세웠다 이것 폭발 돼 끊어지는 거야. 그러려니까 딴 줄을 연결시켜야, 도란스를 쓰던가 해서 3천 볼트를 120 볼트로 낮추던가, 220 볼트로 낮춰 쓰는 겁니다. 그냥 이 본 쓰면 타버려. 돌아간 이것이 여기는 길게 뻗어 나오는데, 여기서 다섯 여섯 두 단계 밖에 없는 거야. (탁상을 두드리시며)
사탄 세계가 3수 못 되고 3수만 있으면 모가지 못 갈 텐데, 3수 되기 전에 앉은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은 3단계를 못 넘어 간다 그런 의미에서 윷놀이에 있어 3수 한자리에서 넘어가게 되면 잡지 못합니다.
그래, 4수 5수 6수 7수 우리 열동 내기 하면 열동 전부 다 하는 그 열동 내기 해서 두 ‘모’, 한 ‘모’만 하고 돌아가, 두 ‘모’만 하게 돼 여기 오게 되면 한 ‘모’만 하게 되면 여기까지 ‘걸’만 하면 나가요. 두 ‘모’ ‘걸’만 하면 나가. 그것이 윷판의 원리인데 그 원리를 모르고들 하고 있었어.
지금까지 뭐이냐면 말이야 여덟동 내게 되면 여자 한 번 이기고, 남자 한 번 판 쓰리 해가지고 졌다는 굴복 받은 여덟째 아니야. 한 번에 해야 돼, 한 번. 그러니 그렇게 했다가는 100사람이면 열 패되고, 20패도 끝 안 나는 거야.
열 패 되게 되면 열 패가 얼마나 한 판에서 열 패까지 해 여덟 패 하면 어디든지 말만해도 잡을 수 있고 죽을 수 있고 그 놀이 계속 되는 거야. 그 일이 많아지면 시간이 끌기 때문에 거기서는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 … 12등까지 다 나와요. 상 주는 것 1등에서 3위야. 초부득삼이니까 3수를 중심삼아 앉아서 초부득 망했으니 세 번 되는 그 자리에 한 자리에서 계속하게 초부득삼이 아니야. 초득삼이야. 알겠어?
그러니까 3수를 중심삼아 한 자리에서 세를 잡히지 않고 하게 되면 그것을 못 잡아. 열 동을 내기 하게 되면 아홉동까지 했다가 한 수만 남겨놓고 이것 중에서 두 ‘모’ ‘걸’만 하게 되면 한 ‘모’ ‘걸’ 하게 되면, 한 ‘모’ 잡는데 해서 이것을 잡을 수 있거든. 한 ‘모’ ‘걸’만 하게 되면 여기까지 다 나가는 거야. 두 ‘모’ ‘걸’ 한 사람만 돼 이것 여기까지 대번에 날 수 있는 거야, 잡힐 수가.
여기만 이리 오게 되면 이쪽 되는 이것은 내버려두고 이것 빨리 나가지고 여기 와서 만나가지고 여기서 만날 때 여기에 ‘걸’ 자리에는 이것 가 자리 여기 이렇게 되면 여기 있으면 여기서 ‘걸’만하든가 하게 되면 돼. 여기와도 내가 잡힐 수 있거든. 그것만 딱 이것만 맞추면 한꺼번에 ‘윷’만 하면 나간다구. 그런 수를 쓰는 전략적인 방법을 모른다구. 그것 내 전문가야. 알겠어?
옛날에 투전판에 가거든 길이 전체에 언제 사 구 삼십육(4×9=36)이야. 4자에서 사탄이 이것 36수 맞추는 거야. 자기는 못 맞추지. 사 오 이십 못 맞춰. 사탄은 9수까지만, 9수가 왕 되는 제일이라구. 그것 알아요? 뭐 그런.
내가 여덟 살 때 도박장의 왕초야. 난 가서 절대 투전판에 가게 되면 절대 시작 안 해. 다 해라 이거야. 안 하게 되면 말을 내가 써 주면서 한 판, 두 판씩 이겨 놔가지고 “마지막으로 난 고단하니까 잘 테니 둘이 해.” 한 판을 밤새껏 해야 돼. 빨리 끝 안 나고 잡고, 잡고 하니까 판이 열두 대 말이 널려있으니 잡히고, 잡히고 서로 다른 것이 여기서 시간 보내기 때문에 오래가지.
그러니 다섯 동짜리 잡으면 얼마나 하나 따라오다가 딱 한 마리가 따라와서 그것을 따라잡으면 앞에 왔던 다섯 동이 다 무너지니 내가 먼저 앞서는 거야. 얼마나 신나? 밤을 새워 가면 악 소리 내고 목이 터져라 악 소리 부르는 거야.
밤새껏 그것이 동네 고양이가 자지 못하고 닭이 자지 못하기 때문에 닭도 시간 3시 이후에 울 텐데 1시 지나가지고 꼬끼오. 개도 영을 보는 개들이 있기 때문에 12시는 자야할 텐데, 그 야단일 때 대문으로 사람 들어오니까 짓는 거야. 영적인 헛것을 보고 짓거든. 그것이 틀려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삼포선 틀림없는 초부득삼이 아니고 초득삼이야. 알겠어?
한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고 셋이 있게 될 때는 못 잡아. 이런 전통의 내용이 윷판 위에 비밀이라는 것은 내가 다 밝혀냈어. 몰라. 왜 이렇게 하는지 몰라, 물어보면.
내가 너 형사한테 보고한 틀림없이 보고합니다. 누구를 부르면 그 소장 대게 경리라든가, 경사가 아니야. 경리. 경사인가, 경리인가? 경리가 높은가, 경사가 높은가? 「경리가 높습니다.」 경사들 패 경리 되게 되면 한 자리 높기 때문에 뭐 경사들도 네 명을 쓰고 그 아래에는 앞으로 경리 되어 가지고 전국에 지서장들 될 수 있는 것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 전부 다 엘리트들이야.
누가 무엇을 하고 동네 반 같은 것 몇 집, 몇 집 모여가지고 3년 이내에, 4년 이내에 비밀 중심삼고 가면 그 집에 대한 통계 수직결산을 해줘서 마이너스인지, 플러스인지 아는 거야. 가짜 도적질 한 대도 아는 거야.
수택리 파출소를 내가 한 번도 들어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우리 통일교회를 무시하고 찾아왔다가는 나한테 못 들어와. “왜 왔나?” 물어보면, “무엇 때문에 왔느냐?” 문 총재 잘못 있으면 증거 가져 오라구. 조그마한 똑똑한 고등학교 학생 와가지고 “왜 왔어?” 한 거라구. “이 자식아, 우리 주인이 너보다 높은 그런 배경 있기 때문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 몰라, 이 자식아.” 경리 자박지 뭐이 되느냐구.
별 네 개인가, 경리가? 「경리.」 그 다음에 그 다섯 되면 뭐이 되나? 「경무관.」 경무관되니 경찰서장 되는 것, 그렇게 돼 있어. 군대와 마찬가지 군대는 그렇게 돼. 계율을 못 지키는 사람은 그 한 리에 별 하나 가진 사람이 아랫사람을 열 명도 한꺼번에 잘라버릴 수 있습니다.
왜? 걸렸으니까. 너희들도 그래. 문 총재가 너희들 앞에 조건 걸리면 문 총재 잘라버릴 수 있어. 잘라버리라 그거야. 난 하나님이 명령 있으면 내가 했지, 너희들 모르는 것이 잘못된 설명을 해, 잘못 설명 못하거든. 내 말 듣는 이, 내가 옳다고 안하면 돼.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쳐버린다 그거야. 그래, 검수 같은 것.
선생님이 다마치기에 좋은 했다가는 ‘끽’. 선수라. 투망치는 것도 여덟 발 투망을 하려 하게 되면 이 방에 이것 70퍼센트 방만큼 커. 그래, 가라앉으면 이것이 이렇더라도 이 3미터 이상, 여덟발 짜리가 3미터 이상 좁아지는 거야. 거기에 모여가지고 예전에 철퍽하니까 그 둘레를 물이 흔들거려 안 나가지고 갇혔거든. 정어리 떼들, 상어들이 가두어 먹고 말이야 독수리도 가두어 몰아가지고 잡아먹고 뭐 딱 그래.
천지에 도수에 묘를 풀어가지고 막아두니 말이야 송사리 떼들이 어디로 가? 송사리 떼들 어디 있는 것이 뭐 알겠어? 정어리 떼 하더라도 청어 떼가 어디로 가? 청어 떼는 뭐야? 쌍 뿔난 샤크보다 그것 아주 대장이라구. 눈이 좌우 있어가지고 통째로 먹게 되면 잡아 뜯어먹지만 통째로 삼켜 버리거든. 그런 것을 다 알거든. 벌써 치면.
아이고, 이제는 나도 말하지 말을 말하다 보니까 숨이 차다. 물 좀 먹자. 이것도 내 손을 갖다 먹는 것이 좋지, 내 누구를 믿지 못해. 어머니 아버지도 나를 싫어하는 동네 아주머니는 말이야 떡을 갖다 주더라도 술떡을 갖다 주더라구. 한 번 먹고 매번 떡이 달라. 그 사람 믿지 말라는 거야. 만나보면 물맛도 다릅니다. 물 맛, 감옥에 있어서의 물 맛을 깨물어 먹어요. 단 맛이 나는 거야.
나 반찬 없으면 소금 놓고도 이 간만 딱 맞게 들어가 집어넣게 되면 깨면 말이요 이 몸뚱이 전체가 염분보다도 단 요인이 많으니까 자연에 깨물어 주고 침 나와 베다 보면 그 밑창에 있던 단 맛이 나옵니다. 곰이 열 같은 것 얼마나 써. 해체해 버리는 것이 돼 내 뭐 쓰다면 쓰더라도 해서 그것이 그 뒤에 밑창에 그 고개 넘게 된다면 단 맛이 나. 아무나 몰라.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물 한 컵만 있으면 밥 한 그릇 먹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런 경험도 있고 뭐 하루 저녁 안 먹어도 그만이야. 배  고프다고 배 고프면 가 먹어. 난 쉴게. 뭐야? 자기 연구하는 것을 열흘만 하게 되면 떨어져. 나는 열흘이면 국어덕본 같은 것 한 권, 두 권 다 외워버려.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그것 알아요? 윤정로. 「예.」 네 머리보다는 못하지? 「아주 좋으십니다.」 아주 좋은데 뭐가 ‘아주’라고 해? 아주 나쁘다. 「최고에요.」 아주 좋다는 말과 나쁘다는 말이 제일 습관 돼 있기 때문에 ‘아주 좋다’ 하는 것보다도 좋은 것은 나에게 좋지만 네게는 나쁘다야. 나 밖에 없다 그 말이야. ‘나쁘다.’
나중에는 내가 부정당하더라도 너를 좋아할 수 없어. 나쁘다. 내가 나쁘다. 좋기를 바라가지고 부려먹다가는 내가 종이 되어 망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어려서부터 알았어. 왜 알아? 동네 가는데 바른 말이 안 갈래. 안 내려 오더라도 자꾸 이것 가는데 바른발은 이렇게 잡고 크게 하는데 왼발이 안 들어오고 가다보니 10리도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게 돼. 대번 알아. 다 그래가지고 십자가 표적 돼 있는데 거기에 눈이 이렇게 되면 대번 안다구, 틀렸는지.
그런 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해도 나 쫓아내겠다는 사람 없어. 있으면 한 번 얘기해. 내 질문할게. 좋은 날 아침부터 나가 당해가지고 기분 다 나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이 썩은데 뭐 하러 왔어. 석준호는 도망가 버렸구만.
7시 되기도 전에 나 봐 들어올 때 “아이고, 나 할 수 없이 7시면 가야 되겠는데.” “그래, 살짝 나가.” 그냥 나갔다가는 “왜 가?” 나간 원인을 보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보고가 못 가는 거야. 나 그래, 하늘이. 왜 가야 되는가 알지. 설명 못하고 왜 해야 되는가 설명 못 할 때는 막혀.
조서 같은 것 꾸미더라도 이야- 법에 대한 참석 내가 주인만큼 잘 알게 뭐야? 95프로까지 한꺼번에 다 풀어버려. 이   도 제일 뼈다귀 이제 골수도 비답은 오 될 확률이 오는 모르지만 AB형 이것은 내가 AB형 하게 돼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다 하구. 거기 애기가 능력 있다는 거야, AB형. 무엇으로는 한 가지 밖에 몰라. 그런 것 다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
그래, 선생님 말 하듯 끝을 나와 보니까 끝이 나빠, 좋아? 「좋습니다.」 어떻게 좋아? 표시를, 어떻게 좋아? “선생님 주는 것 받겠습니다.” 이러기 전에 받겠습니다. 받들어 하늘을 내 발을 들어 내려도 받들어서 이래놓고 그 다음에는 “받겠습니다. 내 상대를 대가지고 품겠습니다.” 품어가지고 남자들은 여자의 발 왼손을 궁둥이 위에다가 바른손 딱 쥐어가지고 잡아당기는 거야.
그러니 여자들이 궁둥이가 들리니까 발이 들리겠나, 길어지겠나? 발이 길어지니, 발이 짧아지니까 어떻게 될 거야? 해가지고 “너는 내 어깨 두 손을 대라.” 사랑하는 방법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궁둥이 딱 올리게 된다면 배꼽까지 올라오게 되면 여기에 여자 손을 목에 있던 것이 ‘쑥’ 올라가서 이것이 수직 돼 가니까 이것 어렵지 않아.
조그만 더 힘만 주게 되면 내가 ‘응’ 하게 되면 이렇게만 했는데 들어와 만지게 돼 ‘쑥’ 올라가. 여기에 두 어깨 닿아가지고는 그 뒤에 있는 뭐이 따라오는지 전부 다 동서남북을 아침 햇빛을 찾던 기쁜 마음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관찰해 볼 때 ‘우와, 어디 각도가 있고, 뭣이 환하냐’ 하는 거야.
그래, 가져가지고 뭘 하러 자냐? 나를 보고 내 얼굴을 맞대 저것이 얼굴 자동으로 맞대게 되니 입이 맞아요, 입이. 그 다음에 나눠놓고 궁둥이는 무거우니까 내려가고 말이야 배꼽 중심삼고 딱 배꼽 위에 버티고 있으면 이것   내려가. 내 입 맞추기 딱 자리에 나오게 되면 남자들 그렇습니다. 이정옥이. 남편이 그런 사랑 해 봤어?
사랑하는 방법이 다 다르다구, 여기에. 참새 사랑, 토끼 사랑, 알겠어? 너구리 사랑, 타조 사랑, 낙타 사랑 전부 달라. 제일 사랑할 때 큰  소리치는 것이 누군지 알아요? 「당나귀.」 누가 당나귀랬어? 너 나한테 배웠지? (웃음) 「예, 아버님 말씀 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노새. 노새가 누구야? 말 새끼. 말 병신같이 자리지 못해 맨 쓰레기하고 해가지고 노새가 나와. 노새는 그 다음에 그것이 전통이 되어가지고 3대 지나가지고 전통이 되면 3대 빛깔이, 빛되어 3수 한자리에서 뜨지 않으면 초부득삼에서 초득삼이야, 초득삼.
이야- 윷판에 그런 것도 처음 듣지? 이렇게 하게 되면 간단하지만은 수평 아니고는 안 돼지. 기본적으로 하나 둘 셋, 이것도 같이 하게 되면 하나 둘 셋을 인정하면 이것 이렇게 쓰는 거라구. 그냥 놔둬. 하나 둘 셋 했으면 그냥 그대로 넷 다섯 하고. 오, 다섯 돼 있는 여기 와 보니까 가는 길이 오. 일곱 갈, 여기 다섯 하더니 여섯 일곱이 여기와 닿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가게 된 뭐이냐면 아이고, 어디로 도망가나 이놈의 자식아. 여기에다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사탄수입니다. 7수하고 9수가 8수도 9수가 필요하고, 7수도 8수가 필요해. 그러면 팔 팔이 육심사이면 여기 다 끝나요.
이것은 수평 돼 있기에 이동 안하고 여기서도 그냥 네가 떨어지지 나는 그냥그대로 달렸더라도 뭐 13년 못 가. 13개월 못 가. 26일 못 갑니다. 3수 보게 되면 삼 칠이 이십일인데, 홀수면 3수를 중심삼고 가게 되면 쌍수가 돼. 상대가 있다는 거야. 거기에 홀수 상대 93이 왜 3보다 3수를 갖다 놓느냐면 제자리에서 3수를 소생, 장성.
초부득삼이라는 말이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유턴의 세 자리 중심삼아가지고 한 자리에서 따라지면 따라지. 세 번 이상 넷 다섯 여섯 일곱 열셋까지도 하면은 13수 열두동 내기 하게 되면 13수 한 달에 가 가지고 거기에 목을 두고 ‘모’ 나오게 되면 그 다음에 이 목을 두면 여기 오고, 그 다음에 목을 세 번만 해 여기 목을 무슨 ‘윷’하고 ‘걸’하면 대번 나는 거야. ‘개’ 해도.
이것 ‘개’에는 지형으로 들어가지만 이 ‘도’ 아니면 ‘도’가 이것 열 바퀴 안 돌고 ‘도’ 안 나와. 그러면 난 일번에 떨어져서 ‘도’ 안 나온 수가 암만 해 보라구. 수십명의 도와주고 안 나옵니다.
나는 하나 중심삼고 한번, 두 번, 세 번, 다섯 번 오게 돼 여섯 번, 일곱 동안 일곱 번 돌아가게 되면 한 바퀴 돌아가면 여덟명씩 열명이면 한 바퀴 돌아가는데 일곱 번 그것만 한 바퀴 돌아올 때 기다리면 일곱동, 여덟동 만들어 놔서 이리 가가지고 여기까지 와 있고 하나는 여기 들어와서 여기까지 와, 이것하면. 이것 여기 있다구, 돌아온다는. 그런 전략을 세워야 되는 거야. 전략방법을 몰라.
그러려면 시간에 해야 돼. 1차, 2차, 3차 저쪽에 열명은 수로 하면 누가 많으냐? 헤이라는 거야. 수가 세 번 다 많으면 틀림없이 수가 많은데 이기게 돼 있어. 알겠어요? 빨리 뛰니까, 높이 뛰니까 뜀질하는 거리에 있어서에는, 이 킬로에 있어서는 빨리 뛰는 발을 높이질 않았어.
그래 내가 다니려면 라스베이거스 가면 눈만 가서 2백미터 짜리 있거든. 이것 꽂게 되면 4백미터 돼. 그러면 꺾어가지고 어떻게 되면 자기들 마음대로 서니까 똑바로 3인치. 3인치면 10센티미터 안 됩니다. 이렇게 딱 되요. 10센티미터 조금 3인치. 이래 놓으면 이것끼리 그것을 딱 갖게 되면 다리 닿으면 (손벽을 치시며) 이것 속여 먹어.
어디 가다가 내 걸려서 한 번도 못 붙어 보면 그런 사람 지옥 청해야 되는 거야. 남이 1시간 20분이면 나는 1시간에 가. 알겠어? 그러면 내가 앞서있으면 얼마나 앞섰어? 5분, 10분, 13분 앞서든, 10리, 30리 권내에 틀림없이 나한테 진다구. 내가 앞서 천천히 노래하며 가면서도 말이야.
윷놀이는 윷을 혼자 뛰면서도 얼마든지 생각 다하고 어디가고 뭣하고 그래가지고 그것을 노래불러가지고 윷판 노래도 내가 많이 지어놨던 선생님의 일기판에 다 지어놓은 것이 있는데 그것 다 불태워 버렸어. 그것은 너희들 교육할 수 있는, 염려할 수 있는 너 아들딸 잘 기를 수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너희들이 애미 애비도 살 길이 없어. 다 망쳐놨어.
선생님의 동생뻘이 된 너희들끼리 뭐야? 오늘 와서 기분 나쁘지? 기분 나쁘라고 눈을 바라봐도 몰라. 왜 바라봐도 몰라, 이놈의 자식. 밥 먹을 때도 돌아서서 먹으라구. 너 그래.
생일날 같으면 특별히 그렇다구. 어쩌면 생일이 됐는데 할아버지로부터 동네사람들 오게 되면 저 아무개 동네 저 할아버지 우리 돌다리 지나 사랑 나가 돌다리에서 “우리 선생님이 돌아가라고 그럽니다.” 하면 알아. 돌아가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 그 집에 문제가 벌어져.
우리 동네에 있어서 말이야 상구야, 상교야? 죽은 사람을 매 가는 것을 상교라 그래, 상구라 그례? 「상여.」 무슨 ‘여’ 자야? 무슨 자야? ‘여당의 여’ 자야, ‘줄 여’ 자야? 나 우리 동네에 있어서의 상여를 지면 말이야 뒷동산 누구도 교제 안 돼. “아니야. 저기 앞 동네에 벼랑꼭대기 위에다가 지어라.”
벼랑꼭대기에서 지나가는 사람 잡아먹으려는 사탄이 저 높은데서 바라보니까 거기 지어가지고 상여가 나가게 될 때는 너는 물러가야 되는 거야. 여기 있으니 주인이 장사해서 갈 때 상여지고 가서 주인이 사랑하고 죽을 때까지 보은하니 여기 못 있는다 그 말이야. 그 내가 우리 동네 앞에 갖다 세웠어. 그것 세우기 전에는 사방이 무섭고 저 고개 가기 무섭다는데 거기 세우니까 다 없어져 있더라구. 잡동산 사방에 모든 사람 다 날아가 버려.
지금도 그래. 여기 이것 어디야? 여기 터가 3수에 묶었습니다. 강원도, 경기도, 서울과 개성과의 삼각지대에 사방으로 성에 뺑 둘려 쌓여 1층서부터 7층 성이 쌓인다는 거야. 여기 위에다가 중앙에다가 궁전을 짓겠어? 여기 어디 네가 지키는 것을 내가 모르는 것이 없어.
너 뭘 하는 녀석이야? 거기 네가 지킨다면 ‘음, 그 동산을 사랑하느냐?’ 난 사랑하기 위해서 찾아다니고 나무가 부러지면 가지 있는 것이 접붙여 살려주려고 벌레가 죽더라도 상처 없으면 집에 뭐야? 동물 의사세계 고쳐주고 다 그랬는데 너는 죽어서 내가 좋아하는 몇 기들 전부 다 팔아먹겠어. 씨를 사먹고 가루를 내 가지고 뭐 없애버리지 않느냐 이거야. 여기 있을 때도 모두 가.
그 다음에 그 동네에서 한 동네니 뭐 그 상여로 다음에도 너 상여 한 고개 넘어가 두 동네 저 앞에 보이는 내가 높은 산에 올라가게 되면 우리 집에 지붕으로 보게 되면 보일 수 있는 것까지 크기가 먼 데 갔다는 이 권내는 못 들어와, 이 자식아. 올 때는 와서 왔다고 인사하는 거야, 가기 전에. 3단계만 먼 곳 쫓아와 보면 그 다음에는 저녁 밑창에 흘려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그것을 다 모르지?
여기도 그래, 왔으면. ‘쑥떡쑥떡’하면 내가 여기 잘래니 쑥떡하고 뭐냐고, 사람 무리가 청중에 ‘뺑’ 둘러쌓아가지고 마음으로   뭐 ‘문 총재라도 우리들을 몰라가지고는 안 되지. 우리들을 편을 만들던가 해야지 좋을 텐데’, 그렇지만 우리가 가만히 있다고 쑥떡 공론해.
 “여기 장이 누구야?” 이름 대라구. “어떤 후손이구만. 네가 여기 와 있을 때 내가 누군지 알아?” 아는 거야. 알면 모셔야 될 것인데 네 장수들이 몇 단계 높은 이 선 하나님의 장대를 주고 하늘의 측정 기계가 있는데 네가 속일 수 없어 그거야. “알아?” 그러면 안다는 거야. 그 물러가.
내가 물러간다면 장의 대표적인 대표 입장에 약속한 것을 세상 나쁜 놈들을 기약했으면, 답변했으면 그대로인데 네가 그래도 여기 이 동네에 악마들 찾는 새끼라도 네임벨류(name value) 붙은 장이야. “너 어드런 자식이로구만. 맞아?” “맞습니다.” 그것을 내가 아니까 이 동네 와서 설레치지 말고, 뜯어먹지 말라구. 보따리 싸서 한 고개 더 넘어가. 또 그 다음에 두 고개, 세 고개.
동네방네 제일 공동묘지 앞에 있는 산지기, 뭐   기한 영들 다 모여 있거든. 그것까지도 방어해주면 그 한 도, 한 구는 나 때문에 복 받고 사는 큰 거야. 그것들이 이것 아무것도 모르는 패들 아니야.
선생님의 여기 보게 되면 여기 이 뭐예요? 흉 자리 있지요. 이쪽에도 같이 있는데 이쪽에는 다 없어지고 이것은 이것을 할 때 내 바른 손 쓰니까 테스트를 해도 눈이 들어가고, 둘 안팎으로 해서 내가 여기서 하나는 여기서 잡고, 하나는 여기서 눈 아닌 동산 발 트면서 어머니 아버지 알면 큰 일 나거든.
조상의 뭣으로 날 쓴다고 이를 뽑더라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뽑지, 내가 아프다라고. 어머니 아버지 어디 가 날 만날 시간이나 있어? 나한테 맡기도 돌아다니고 이르고 다 이르는데. 내가 이것을 꿰어가지고 이것은 그냥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보게 되면 말이요. 이런 것도 누구들은 몰라.
싹 해가지고 이것 딱 해놓고 말이야 싹 해놓고, 싹, 딱 해놔서 이것 거꾸로 됐구만. 싹 이렇게 딱 맞추면 싹 이렇게 오고, 싹. 씨로든 세월 되면 10분, 20분도 못 채웁니다. 그래, 공식적인 사용방법으로 해야 돼.
그것을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가르쳐 주면 수업료 내야지, 포상금. 아, 상점에서 물 한 그릇이라도, 청량음료 한잔 줘도 돈 주고 먹는데 문 총재 와서 잔치 떡 얻어먹고 잔치 날에 참석했으면 그것 감사하다는 답을 하고 가야 하잖아. 열 번 와 그냥그대로 그 상통 눈이 찌그러지고, 코가 찌그러지는 거야. 내 눈에는 바르게 안 보여요. 공 눈깔이 보자면 사방에 다 같이 보이던 것이 좁혀 놓으면 눈이 안 보여. 코가 없어졌어.
너희들 다 그것을 봐 가지고 분석해 이것이 결혼하는데 마음대로 바람피고 마음대로 술 먹고 마음대로 계집질 할 수 있어? 영선이도 숫처녀 와 있으면 내가 선구의 가정맹세로 선생님 5만불, 5억을 정치보조 해주는 활동요원으로서, 수택리 책임자로서 나서서 돈을 받아 먹었더라구.
그것을 내가 동생분이 이 자식아, 내가 누구 위해서 그만 둬라 하나. 나한테 허락받고 했으면 그 몇 배 이상 좋은데 눈 옮겨줬을 텐데. 당장에 내가 이자 벌리면 가져가서 선거 그냥 다 물어줬어. 너희들은 모르지. 아나? 딸들 가운데. 애비가 얘기해? 아들한테는 얘기를 못한다구. 당숙 되는 양반이 나를 이렇게 도와줬다고 말을 못했어. 내가 알고 있어요.
수택리 떠나게 될 때도 어디에? 옛날에 있던 돌 공장 하는 거기가 어디? 그리 가라구. 그 병원이 돼 있어.     . 가서 몇 년 됐나? 몇 년 됐어? 아나? 원리숫자에 찰 때까지 남아진 거야. 그것 어떻게 선생님이 여기 제일 큰 정월초하루날 마지막 될 수, 딱 그 날 그 시간에 내 죽었다는 연락을 해도 내가 가까우니까 연락이 왔더라구. “그래, 알았어. 돈 한 푼 도와주지 말라그래.”
야, 신득아. 이 녀석 이제는 날 데리러 왔구만. 동생까지도. 이것 봐. 자. 뽀뽀할 줄 몰라? 그래. (뽀뽀하심) 이것 하게 되면 형님은 바른쪽, 애는 왼쪽 중심삼아가지고 “가자” 할 때는 두 손을 이렇게 잡아가지고 아버지는, 여기에는 바른손하고 우리 신준이 팔하고 여기에는 내 왼손오고 동생의 바른손하고 이 손 이것 중심삼아가지고 딱 하면 딱 중심삼아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눠주는 거예요.
사탄이 와서 손 못 벌려, 이 자식아. 먹이에 병 꼴이 안 돼. 안 돼. 안 오면 병이 걸려서 소화가 안 된다거나 트림이 나던가 말이야. 지나치게 먹으면 그래. 그것을 내가 알아. 상가 집에 가서는 3분지 1 이상 넘기지 않아. 3분지 2 이상 넘기지 않아.
5수, 6수, 7수를 넘기지 않는다 그거야. 나 그렇게 살아. 왜? 일주일을 넘지 못한다구, 일주일을. 일주일을 못 넘었어. 그래, 3수하고 4수, 97 여기가 초하루 되게 되면 4수, 3수, 4수에 걸려있습니다. 안 그래? 해 보라구.
동양수로는 한 살이 두 살이라 해가지고 정월 초하루 날짜 가더라면 정월 초하루 날 나 낳게 나거든. 3년 차이가 있어요. 3년 정월 초하루 12시 전에 딱 해서 5분 전에 나게 되면 저쪽 달이야. 낳아가지고 어떻게 되면 또 해가지고 3년 되기 전에 둘째아가 일어났으면 둘째 놈이야. 셋째 놈을 7년간에 셋째 아들까지 낳을 수 있어.
배었으면 그 밴 시간 3년 동안에 배에 비지 않고 애기를 위해서 내 정성들여. 그래, 3수 되게 되면 초부득삼이 아니라 초득삼으로서 다 끝나는 거야. 그런 애기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알기 때문에 정성들여 어머니 아버지 기도 정성하는 것을 둘이 합해가지고 정성해.
천사세계에 20명이 합한 것보다 높은 자리에 가니까 그 애기는 죽지 않아. 우리 어머니는 애기를 열셋을 낳아서 다섯 사람을 잃어버렸어. 우리 집에는 열넷을 낳았지만은 열세 살 크기 전까지는 한 사람도 피   습니다.
내가 청평수련원에서부터 시작해가지고 여기 드나들기 시작하려면 이제는 고향을 시작하는 거야. 고향 조상들과 자기 향내에 자기 가족 공동묘지 있으면 공동묘지 지켜야 할 때니까, 그것을 세워야 할 때니까 그 세우게 될 때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 주인 누가 되는 거야?
주인 될 수 있는 것 모든 지방에 지키는 영들보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거야. 높은 자리 올라가서 그 길은 별 것 없어. 위하는 거야. 이 나라에 충신, 열녀들이, 열사라는 것이 ‘매울 열(烈)’ 자를 써 말이야 ‘장’ 자는 이 ‘별 진(辰)’ 자 이렇게 해가지고 셋 전부 다 같지 않습니다. 이렇게 가 가지고 하나 둘 이래 놓고, 하나 둘 셋 이래 지키고 공간 중심삼아 이쪽 바른쪽이 열렸어.
마산은 여기 지금 막아놓고 하나 둘 셋 넷 했지만 이렇게 해 놓고는 뭐이냐면 이쪽은 막았다 그거야. 막았지? 여기서는 하나 둘 셋 여기 기둥에서 잡아 닿으면 이쪽에 끌어당기면 되는 거야. 부산 중심삼아가지고 우리가 터널을 파기 위하려면 부산 땅에서 파지 말고 산 넘어 동네에서 팔라는 거야.
진주 되게 되면 뭐인가? 진주보다 먼 곳이 여수인가, 어디. 포항. 포항이 아니구나. 삼천포 앞에 뭐인가? 통영. 통영에는 총 관리할 수 있는 비교, 비판 하는 곳이야. 거기에 삼천포가 있어. 그 공동묘지를 내가 세 번씩 답사한 책임자입니다.
감옥에 있어서의 나를 존경하는 사람들이 흑진주를 묻혔다는 곳이 어디던가? 그런 것이 다 맞았어. 이것 150미터를 중심삼고 3백 미터 되거든. 그 권내에 있는데 표준이 없어.
무덤에 옛날에 자기가 나무 깎아가지고 심었던데 감옥살이 2년, 3년에 풀어져서 다 날아가 버렸지. 평지 자기 보석 흑진주를 당나라 싣고  가던 마적단들 싣고 가는 배가 거기 가라앉아 가지고 그 배를 건져서 마적단들이 잡혀가다가 발견되어 가지고 빼앗기고는 그 알아보니 다 역사에 있어.
그런 무덤길을 얼마나 해, 사람키. 보통하게 되면 80회 센터, 1미터 20 넘지 않습니다. 80, 얼음 넣을 얼음 열씩 넘을시, 얼음고개까지 하면 얕으면 얕은대로 좋다는 거야. 얼음 있으면 이 사체가 곤란당하는 거야. 몸이 분해되더라도 일정한 온도에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울퉁불퉁하게 되면 거의 사체가 쭈그러지는 거야.
문제는 지금도 답을 내가 몇 번씩 가서 안 됐어. 몰라. 비슷한 곳 파 볼 때는 이상한 거기에서 장사하던 물건들 파보고 다 이랬지만 말이야 안 됐어. 그러니까 친구로 엄 선생하고 둘이 가 가지고 하늘이 지시한 동쪽이라면 동쪽이된 방향이 있어요, 길이 얼마의. 주변 도니까 150미터라면 이것이 3백미터에 있어, 이런 것 3백미터. 삼 사 십이.  그것을 이제 내가 언제 되게 되면 2미터 안팎을 완전히 뒤집어 놓을 것이다 이거야.
과정을 벗고 여러분의 2천 1개, 10개의 흑진주를 나눠준 것 알아요? 4년 전인가, 5년 전에 그랬지? 여자들. 진주반지나 목걸이든가, 이렇게 귀걸이든 예물 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5년 전인가, 3년 전에. 한 5년 됐지? 7년 내가 전에 그런 놀음 했는데 받은 사람 누구야? 어, 있지. 그러면 있어.
너 일본 식구야? 「한국.」 너도? 「한국.」 그렇지, 한국 여자야. 일본 사람 안했어. 그것 갖고 있어? 「예.」 뭐인가? 귀고리야, 반지야, 목걸이야? 「목걸이, 귀고리, 반지 세트.」 세트. 그 싼 것들이 아니야. 내 재산 놀음을 했어. 좋은 줄 해 가지고. 내가 소원하는 이만한 것이 우리 재산 총수들보다도 한두 개 반드시 오른쪽이 나아야 돼. 나을 수 있는 보물들 싸 가지고 나눠줘. 2천 30. 그 짝수가 돼, 홀수가 되면 안 돼. 이것을 맞춰가지고 나눠준 거야.
거기에 이화대학 출신들이 나 퇴학 맞은 몇 명? 「열네 명.」 열네 명만이 아니야. 열일곱 명이야. 너희들 모르지만 말이야. 거기에 대한 보상품까지도 만들어줘 가지고 넷이 못 나눠주고 지금 관리하고 있지만은 한 사람 죽었어. 없어 졌어, 일본에서. 셋과 둘이 남아 있다구. 이것 둘까지도 누가 찾아갈 거라구. 끝나게 될 때는.
내 해방의 날이 이것이 없어지는 거야. 이것 다 없어지는 거야. 이것 남았어. 이것 없어지면 이렇게 하게 되면 피가 이쪽에 많이 흐르는 거고, 이쪽에 언제나 여기에 괴로워. 괴로운데 나도 모르게 긁다보니 이쪽은 다 붙었어. 이쪽에 두 개고, 일곱 개야. 일곱 개. 여기 이것까지 여덟 개 차, 여덟 개. 이것 공짜.
7수 8수 9수가 8이 필요하니까 이것 되어야 되고 내가 여섯에서 7수가 필요하니 열 개 중심삼고 7 8 9 10 11 12 13수까지 여기 열 열하나 둘 다섯 이것 여섯 해가지고 여기에 다섯 개, 여섯 개하고 뭐예요?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가 있는 거예요. 7 8 9수를 반드시 잡아가지고 이것이 다 없어져서 이것 하나도 없어. 그냥 다 있는데 이것은 둘 다 없어졌어. 완전히 없어졌어.
이것이 내가 가야할 한계 국경을 넘을 그것을 알아라 그거야. 세 고개가, 네 고개가 남아나요. 3퍼센트. 윷놀이에 이 길 가는 거예요, 여섯. 여섯의 중심 맞춰 16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것이 쌍이 되어 16수 되는 거야.
열 되었으면 6수 이것이 해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됐으면 공산당은 이것만이 쌍수 되니까 죽여 버려요. 이것도 쌍이 돼 죽여 버리고 이것도 죽여 버리고 다 없어지는 거야. 자동적으로 뭐 자기들끼리 찍고 까부려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산당에서는 종교세계를 소화할 길이 없습니다. 2차대전, 1차, 이제 3차에서 졌어. 소련에    중심삼아가지고 레닌이 해방했다고 별의별짓 다 했지만은 이제 그럴 때가 왔어. 모스크바라든가 제2, 제3지구에 비밀공원이, 비밀궁전이 있는 것을 내가 통째로 사가지고 우리 수련소를 만들어야 되고, 어디 가든 이 석준호. 모스크바에 6층인가, 7층을 완전히 돌아오기 전에 잘 꾸며줘서 통일교 간판 붙여놓고 왔다구.
그 다음에 지금까지 책을 출판물을 스물 몇 권을 했어. 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 그래, 호출을 대하면 그 무서운 사람이 유도의 지금 몇 단이야? 자기는 9단이라 해서, 자기 아버지는 11단인데 10단까지, 9단까지 3수를 떨어져 9단을 했는데 아버지는 나와 같이 죽기 전에 같은 데서 내 계좌 살아서 상승해 외로우니 형님도 안 받고 자기가 반대하니까 형님은 자살했어. 동생 때문에. 부모도, 어머니 다 죽여 버리고 동생 잃어버리게 한 통일교회 얼마나 믿겠나?
소련까지도 정보 되어가지고 지금 보고 하고 있는 거야. 이화대학이라는 기독교가. 일 전화가 왔어, 지금. 선생님의 잘 선택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애들이 반대하는 사람부터 나눠주기 시한 거야. “읽어와.” “문 총재 너희들이 교단에서, 혹은 반대하던 대표 간판 들린 사람들이 문 총재 앞에 설 수 있는 사람 나타나 봐,” 해봐. 백발백중 나한테 지지. 힘내가지고 나한테 집니다. 나 씨름 선수야. 축구선수야. 빨라. 운동 못하는 운동이 없어.
우리 형진이가 그렇습니다. 남은 3년 한 것을 7개월에 끝 맞춰 그 선생까지 때려눕히고 나 이제 그만 두라 그거야. 도수로 보면 세계 챔피언 되게 되면 영영 그 자리에서 죽으면 안 되니까 네가 앞으로 할 일이 많으니까 아버지의 뒤를 따라와야 된다구.
혼자 하버드 대학 공부한 거야. 8년간에 7개국, 8개국 말을 능통해야 할 것이 아버지가 어디든지 동생만 데리고 다니면 통역을 얼마든지 어떤 누구보다도 하버드 총장까지도 교우 실책이다 이거야. 이래가지고 생겼는데 지금 하버드 출신만 해도 이제 일곱 이상 넘습니다.
분과 단과대학들 총장할 수 있는 사람들 기르고 있는 거야. 너희들 거기 몇 프로 끼워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듣고 이러고 있어. 윤정로. 「예.」 그런 생각 안 해 봤지? ‘선생님이 행여나 그런 생각할 게 뭐야? 그러다 다 없어져.’ 그래 생각했지. 그러지는 않았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많이 그런 생각 했지, 하기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생각은 했지? 말은 안 했지만은.
내 자신이 싫다고 생각만, 행동을 하나님 앞에 하면 왜 나만 못 살게 그래. 나 같은 사람 많은데. 뭐 문선명이가 모르겠지만, 아니야 문용명이니까 용명이를 제일 좋아한다는 거야. 두고 보라구. 끝날에 가서 대통령이 이명박, 박 씨하고 명 씨를 잡아야 돼. 그러려면 언론계 대표 박근영이 알아요? 「박은주.」 은주가 만든 거라구.
박근혜. 박근영이 남편하고 원수인 것 알아요? 한덕동 패와 조선일보와 달라. 동아일보가 달라. 그 방 씨, 방보순이야. 사돈집입니다, 우리하구. 만 세 살 기근 때에 돈 벌어가지고 전업한 거야. 우리 가문을 두고 망치려고. 그러니 조선일보에서는 통일교회 아무 말도 하지 말라구. 그런 명령이 내려 있어.
그것 내가 만나려면 만나가지고 전부 다 얘기하면 나한테 짖게 돼 있지. 그것을 표시, 누구도 몰라. 나만 알지. 국진이 지금 부책임자 이름이 방 뭣이? 방 씨입니다. 그것 알아요? 「방영섭.」 방영섭인가? 아, 그런 얘기하면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드러나야 돼. 그만하자구. 나도 이제 가야 되겠다.
가만있어. 훈독회 했나? 「예.」 하다 말았지? 「했습니다.」 훈독회 다 끝났어? 야, 원주야. 「예.」 어디까지 끝났나? 그 장 못 끝났지? 「서론은 끝났는데.」 빨리 읽어주라구. 이것 2시간 40분이 걸릴 텐데. 빨리해라, 빨리. 서론부터 얼마나 남았나? 「이제 시작합니다.」 그것 빨리하라구, 이제. 「예.」 9시가 됐네.
(훈독 계속; …… 이제 나머지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땅은 선생님이 태어난 평안북도 정주 땅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땅이에요)(239:21) 요즘에 공주 지역으로서 벌써   옮기려 그것 안 돼. 신의주, 안동을 중심삼고 옮겨야 돼. 정주 땅. 그것 알아요? 그것 내가 설명 해주면 확 달라붙을 거라구.
이제는 헤이그라는 양반이 우리 집에 건너편에 양반인데 내가 흥남 감옥에 있을 때 감옥을 해방시킨 총 사령관이었습니다. 그가 돌아갔어. 통일교회도 큰 피해지만은 그가 감으로 이번에 헤이그에 장례식에 지금 아침에 저녁, 오늘 거기에 7시면 도착해요. 내일 2일날 오전서부터.
그 식을 지날 때 그 식을 미국 뭐 그것 식 다 집어치우고 통일교 문 선생님이 승화식을 해가지고 급조 내어가지고 사흘이내에 바꾸라고 사명을 다시 여섯 사람이 미국에 있는 전체 통일동원해가지고 장례식을 성대히 치룰 수 있는 준비를 아마 하게 되면 그것이 매 세계, 언론계에 최고의 기록으로서 헤이그 자체가     고, 조지부시와의 가깝고, 지금 민주당, 공화당의 원흉들이야.
그것을 내 말을 중심삼아가지고 소련에 케이 지 비까지 교육을 7천명 시킬 교육을 3천 5백명 내가 시켜놓고, 그 다음에 그 나머지에 제2단계 사람들은 중고등학교 선생들이야. 대학교 교수들 못 씁니다. 국가의 사범대학 출신들 중고등학교 선생들 중심삼아가지고 자기들이 교육받은 사람 책임지겠다고 해서 3천 5백명 소련의 정치 외교 무대에 추도하던 이 사람들이 합해가지고 소련 정부에 대해서 3일 고르바초프의 군대가 점령하려던 데모단을 방어한 것 납니다.
나의 이것 소련 문교부 장관의 감사의 편지까지 받았던 것 한상길   과 한상국, 박보희 시대 그 편지를 두 소련이 제일 케이 지 비가 한 나쁜 모든 기록이    두 테이프를 보냈는데 내가 맡겨놓은 것 어디 갔는지 다 없어졌어. 뭐 공산당들이 테이프를 해가지고 훔쳐가던가 가지 않았나 생각해. 그것 찾기 위해서 지금 알아보니까 없어.
우리 통일신학 두 사람이 그 중간 지금 현재에 문제 돼 있는 지역에 그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소련 나쁜 전체를 데모하게, 전국적인 데모를 하기 위해서 비디오테이프 만든 이 모든 전부가 사진 찍던 5분지 3까지 박다가 나중에 떨어가지고 그것까지 그 사람들 현장에 잡혀가서 4차도 못하고 뭐, 그것 영사 촬영 보낸 테이프도 소련 정부 통해서 보낸 것 아무리 봐야 없다는 거야.
그것은 있더라도 책임자만이 알 수 있는 것, 어디 숨겨 있을 거라. 내가 평화이상 유엔을 만들게 되면 그것 다 찾아야 되겠다. 역사에 잘못된 원흉이 어떻게 보여졌다는 것을 밝히게 되면 세간은 하루아침에 천지가 뒤집어 지는 거예요.
헤이그의 장례식을 기독교 장례식, 어떤 종교 찬성, 문 총재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이상적 장례식인 천국 직행할 장례식이야. 그것 딱 그렇게 되었거든. 그것 하게 되면 영계 지금까지 미국과의 자유세계의 공신 선영들이 다 재림해서 그 후손들 자기 닮은 씨앗에 원소들이 많이 핏줄에 속해진 그 비리 많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자기의 후계자로서, 아벨로서 세워져가지고, 내 세워서 가인적인 그 사람들 절대신앙, 절대사랑, 복종한 입장에서 무슨 명령이든 거꾸로 뒤집어지고 종이 돼 있어.
소련이 지금 종의 세계가 왕 되어 먹겠다고 탕두질 하려 그런 순식간에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3년 못 되었어요, 남은 것이. 알겠어요? 「예.」 디데이 3013년 1월 13일, 그것은 2013년 1월 13일 아니야. 3013년 1월 13일까지 디데이인데 그 때가 끝날이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너희들 다 없어지던가, 도망 가던가 그래야 돼.
그 일을 대비하고 급성 만드는데 여기까지 수련생들 대학원 이상의 사람들 모이라고 했더니, 보라구. 이북에 김정일이 아들이 뭐이라구? 김정. 「김정은.」 은이라는 나중이야. 나는 김정운이라는 알아. 구름(雲)이야, 구름. ‘용(龍)’ 자의 용에 용의 지배를 받아야 돼. 문 총재 용명의 지배를 받아 용가야.
이명박. 박 씨 중심삼아가지고 박 씨 할머니 중심삼아가지고 안창호, 알지? 「예.」 그 무슨 당이야. 미국에 있어서의 이박사의 원수당이야. 동서로 불러 싸워 교파의 중심삼은 이것은 서양의 어디 사람인가? 오스트레일리아야, 오스트리아야?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독일의 후보에 달린 종의 나라야. 네덜란드 소속이라구. 히틀러가 독일 족속이 아닙니다. 네덜란드 가까운 데라구.
그러니까 성씨하고 역사의 전통의 내용 같은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 다 들어와 있어, 지금 보게 되면. 여기 임도순이도  , 윤정로도 그렇고, 조정순이도 그렇고, 박노희도. 박노희도 배신파 아니야. 박보희도 그렇지? 통일교회 버리고 현 정부 잡고 있다가 쫓겨났다가 내가 다시 구해줘서 온 사람 아니야. 노희. 「예.」 그것 밝혀야 돼.
그것 밝히라는 조건 중심삼아가지고 선생님의 아들, 둘째 선생님의 딸 인진이하고 누구야? 누구 아들인가? 박보희 아들이 누구야? 「진성.」 박진성이 누구 남편이야? 「인진님.」 인진이하고 결혼하게 안 돼 있어. 돌아간 뒤 인진이 50일 고개란 50일날 결혼식을 했던 거야. 그것을 뉘여 놨기 때문에 사탄 세계가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선생님의 쌍 다리, 다리 앞과 땅과 처마 끝에 닿지 않으면 안 돼.
두어 대 높고 낮은 것을 비 맞춰가지고 공동묘지에 갖다가 충신, 열사들 묻어놔야 되는 거야. 그것 하기 위해서 영계에 지옥문을 닫아버리는 거야. 닫아 버려야 돼. 완전히 하나 됐다구. 그것을 알아. 3년만 지나 보라구. 자신 가지라, 이놈의 자식들. 자, 그만했으면 할 텐데,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이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268:46) 박수가 아니야, 박수 아니야. 천지에 영원 전부 다 한 분 된 주인양반 하나님을 해방시킨 주인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문 총재 지도하면 하나님이 해방 못 합니다. 그러니 너희들 앞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말도 말라는 거야. 알겠어요? 「예.」선생님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다 이뤘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것 끝냈지? 그 다음에 이것. 그 다음에는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가정에 절대성 가정이 되어야 되고, 절대 아버지 관계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정자를 조건 지킬 수 있는 자리, 하나님의 정자가 지금까지 땅 위에 여자를 사랑했다는 조건도 못 세웠습니다. 홀애비야. 어머니도 없어. 그래, 천주부모라는 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에서 만왕의 왕, 수많은 왕들이 많고, 국가도 많이 망했지만은 그 망한 왕들은 저 나라에 가서 지옥 영내에 다 들어가 사는 거야. 도탄 중에 하늘의 구세주 왕으로 오신 참부모가 나타나서 여기에서 문을 열어주길 바라고 있는 것이 고대하면 수천만년입니다.
골고다강 역사를 중심삼아 그 역사에 전통 전부를 휘어잡아가지고 내용을 설명할 수, 20억년 이상 걸려야 돼. 20억년 역사를 풀어야 돼. 거기 20억년 가운데 지나간 모든 만물들이 석화상이 되어서 다 들어 있어. 그것을 실제 물을 그냥그대로 만들어서 동산에 뜰 수 있는 인간이 만든 하나님의 뭐야? 용보다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만들 수 있는 이상의 사람이 조작한, 만든 용화는 천상세계 비밀을 그냥그대로 만들 수 있고, 지상세계 창조 전 몇 천년, 몇 만년 전에 있던 선대시대의 동물도 그냥 만들어 가지고 싸움할 수 있게끔, 까지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 하나님 아들딸들이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자리 나온 것을 알아야 돼.
문 총재 무슨 권한을 가져서 너희들 축복해가지고 하늘나라에 소개도   고, 바꿔   고 인정해야 돼. 이번에 김대중 대통령도 말 들었지? 내가 서바나 축구, 스페인하고 포르투갈. 지금도 남미 가려면 포르투갈 수도에 가서 비행기 타야 됩니다. 권한이 스페인이 남미를 지배하고 있어요.
거기 총대장이 뭐이냐면 이번에 분봉왕 된 남미의 누구? 분봉왕이 누구라구? 「상기네티.」 상기네티하고 그 다음에 미국의 분봉왕이 누구라구? 「조지부시.」 한국에 있어 분봉왕이 누구라구? 「이철승.」 그것 내가 그렇게 다 약속돼 있고, 이철승 안 하면 멱살을 잡고 데려가서 내몰게 되면 내 말 듣게 돼. 안될 수 있는 자리에 넘어섰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하고도 그 사람들이 그 후에 수십만의 이제 평화대사가 있어. 수백만이야, 수백만.
이 사람들이 다 대학출신들이 얼마나 외국에 유학한 사람들이 수두룩해. 너희들은 그 자리에 서려면 어림도 없는 사람들이지. 꽉 차있어. 그 사람 불러오게 되면 문 총재 이름 중심삼아가지고 이러한 세계에 있어, 미국에 있어의 거두된 사람이 자서전 백 사람을 워싱턴 관리 밑으로 내려가서 사실들을 기재하던 모든 역사적인 재료를 끌어가지고 만든 백사람을 천 사람을 만 사람까지 자서전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너희들이 그 옆에 못 가서야 문 씨네 가문이라구 말하지 말라구. 문 씨 종족, 교회를 만들어놔도 팔아먹겠다고 어디가든 다 날려버렸어. 문 씨 가문에 대한 5만, 5억원 이상을 수십년 전에 기부해서 문 씨하고 한 씨 이것 다 팔아먹어 싸움해가지고 그것 서로가 하는 것 싸우고 있는 세상이 됐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원금 이자 합해 은행에서 쓰던 돈들을 모아서 이자 갚으라구. 안하면 그 일족을 태평양 바다 던져버린다는 거야. 그것을 보증시킬 수 있는 재료가 이거야, 알겠어요? 뭐이라구? 한 분 님 되신 하나님의 교본, 교재입니다.
그 하나님의 교재는 유명한 세계적인 대학은 그 교본을 낼 수 없고, 교재는 뭐, 교재 재료면 문 총재를 없어. 영계를 알아? 역사에 근원이 어떻게 연결 뜻 몰라.
그것을 이제 역사, 동양사, 서양사에 골짜기 다 메워버리고 하나님 평지로서 지팡이도 안 딪고 맨발로 뛰어다니면서 에덴동산에서 만물을 창조하던 기쁨이 아버지 말씀대로서 우리가 나타날 그 아버지를 우리 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만천하의 새로운 우주 같은 것을 몇 천개도 만들 수 있는 그 주인이 우리 아버지 되고, 우리가 다스리는 우리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무엇이니, 만왕의 왕이여 만 한 분의 왕으로서의 천만인이 있더라도 형제 될 수 있는 형제를 같은 급이야.
아버지는 천만인이 한 핏줄 받았으면 아버지 아들 동생이고 형님이지.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 여기서 문제가 생긴 거야. 동생이 형님을 구해줘야 해.
문 총재는 사탄세계 간판을 떼어버려서 천국을 갈 수 있는 교본, 교재를 만들어서 교재를 80프로까지 어느 대학 하게 되면 교본을 만들 수 있지만 교재를 몰라. 영계를 알아야지. 저   해서는 축복 해가지고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방법을 모르지.
장사하게 될 때 흘러가서 도적놈들이 발굴해가지고 비밀에 있는 무덤같은 것 파서 가 가지고 도적질 하는 팔레반이지? 짓밟히는 무덤이 된다는 거야. 선생님이 어디 묻혔다 그러면 선생님이 묻히게 되면 틀림없이 통일교회인이 보화를 가득 싸서 보화 뒤를 따라서 천국 갈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 무덤만 생기게 된다면 말이야, 와서 그것 도공 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거지.
그래, 손도 못 댑니다. 손도 못 대요. 내가 다 만들었어. 그것 알아, 믿어? 알아, 믿어? 「알고 믿습니다.」 믿는 것이 먼저야, 알고 믿는다 그러니 믿음이 뒤떨어졌네.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는 거야. 지정의(知情意) 아니야. 정지의(情知意)가 돼야 돼. 그것 다 여기 설명했습니다.
백과사전, 지금 한국에 사전이라면 한 40프로 이상의 선생님이 새로이 만든 이론가운데 다 숨겨져 있어. 그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처음 만들어지고 대학원 졸업생을 여기 주면 190 몇 명인가도, 298명인가 돼. 거기에 이 처음으로 데려온 것이 백 몇 명? 「오늘 120명 왔습니다.」 120명, 170명 되기 힘들다고 본다구.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대학에 서면 너희가 여기 와서 대학원 졸업 따라가기 위해서의 여기 우리 대학원에 입학할 수 있게끔 해서 교육자의 부인노릇 하면서 7년, 13년, 20년까지 졸업장 받아가지고 남편을 위해 옆에서 같이 천국 들어, 아들딸 모시고 들어가야 할, 그렇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지금 부모님 안됐다고 반대하던 모든이도 현진이도 어디 갈 수 없어. 안하면 잡혀 와서 거꾸로 들려와가지고 천번 만번 우선권이 된 가운데 회개하여 용서할 수 없지만 아버지가 용서 안하면 그냥그대로 땅 위에서 유리고객 할 수 있는 무리 밖에 안 돼요.
곽정순이 그놈의 갓나. 당장에 끌어내서 내가 처벌할 수 있어. 잡으러 가니 막아보라구. 막는 누가 막나? 군대가 막으면 군대 갈겨버릴 거야. 그런 수족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내가. 알겠나? 윤정로. 「예.」 조정순. 「예.」 박노희. 「예.」 박보희 책임까지 해야 돼. 형수의 일족이 지금까지 다 출세하면서 다 망쳐가지고 고향 돌아가서 이름도 없이 살고 있더라구.
자, 이렇게 4대 성인이 영계 중심삼고 통일이 안 됐다고 할 수 없어. 너희들 조상가운데서 10대 국의 조상들 나타내 불러와 가지고 영계에서 공개 교육한 교재를 너희들 가르쳐,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손들어봐. 없어. 백발백중 다 맞지.
그래, 너희들 속여먹기 위한 아무것도 없다구. 공짜로 이렇게 다 한 것 생각하고 고맙게 생각, 그 빚을 지고. 빚을 물어야 될 것 아니야. 너 일족이. 그래, 종주들이 종주들이니 3년, 4년, 몇 십년 하더라도 어디 유학도 가 가지고는 몇 개 국가를 몇 년 이내에 4개월씩 중심 졸업 타 대학원 했으니 박사코스 다 돼 있으니 그것을 인정해서 공인받으면 세계의 국가 조상들의 간판을 가져가지고 천만년 조상의 자리에 부모님 대신 대신자요, 상속 대신자로서 왕의 왕으로서의 만왕의 왕 실패하고 다 간 그들, 잃어버렸던 사실을 그 나라의 조상들은 수습해서 새로운 왕 안에서 등장시킬 수 있는 놀음하려고 선생님의 준비라구.
그 동참 할래, 안 할래? 「하겠습니다.」공부 잘하고 있어. 시험은 한 달에 한 번씩 칠 거라구. 따라 외워야 돼. 오늘 페이지는 책을 가져가지고 책을 가지고 암만 봐야 몰라. 내가 설명해 줘야 돼. 어떻게 답을 쓸 거야. 여기 다 숨겨있는데.
대학 총장들이 흘러 떨어져 태평양에 흘러가야 돼. 지 뭣이? 무슨 해엽? 「지브랄타 해엽.」 지브랄타래, 지브랄. 해역. 그것을 볼 때는 하나님 수수께끼 양반이야. 왜 지브랄 탄다고 해가지고 남자 불알 탄다고, 사람 불알 타. (웃음) 다 설명했다구. 그 사람 죽이고 살리고 씨가 되는 것이 여자는 씨를 못하는 거야. 여자 연대가 있으면 바람잡이 여자들이 되어서 자기 몸뚱이 팔아먹는 여자가 되는 거야. 남자는 그것 안 돼. 아버지가 두 아버지 씨를 남길 수 없어.
그렇게 하고 자, 이제 돌아가서 열심히 공부하라구. 알겠지? 「예.」 거기서 기다리면 공부 선생님 오기 전부터 선생님보다 이것 중합니다. 나보다도 나를 남기고 가는 선물로서 최후의 운명적인 이별, 작별하는 뭐이라고 할까? 유언이라 할 수 있는 작별의 선물로서 후손 아들딸 손자들 앞에 전부 다 선생님 아들딸 되어야 돼.
그것은 천국 못 들어가. 하나님 나라 안 되는 나라들은 두 마음 품은 사람은 없어집니다. 여러분 조상들이 데려다가 별똥부대가 다 쳐 박아 놔. 하늘의 본연의 선생님이 한을 풀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쇠고랑을 차던가, 목을 매든가, 교수대에 단두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도 그 자리 들어가서 천년눈물, 만년피를 뿌려도 열어주지 못할 죄를 지은 것을 누가 풀어줘? 하나님 못합니다.
보라구, 이제. 선생님 말 듣는 사람은 화산 터지고 별의별 다 하더라도 그 일이 안 벌어져. 요전번에 3년 전에 쓰나미란 말 17만 이상에, 20만 이상이 희생됐지만 통일교 사람 한 사람도 안 죽었어. 교회가 몇 곳이 다 무너지고 했더라도 거기에서.
왜? 어떻게 안 죽었느냐? “야야야, 너네 나라 사람 어디 나가라.” 그거야. 특별 조상들이 내려와서 들어서고 문전에서 발길을 차가지고 앞에 내세워. 이 자식 없으면 누우려 그러는데 왜 안 나가, 이 자식아. 아버지 영들이 형님 사촌들이 일어나서 그런 놀음하니까 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 「예.」
너희들도 형님 아버지 친척의 동정을 받을 수 있는 공신이 안 돼 있어. 살기 힘들 거야. 나 통일교회 교주도 이제 할 책임도, 이대로 살라구. 이것 잘만하면 3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어. 내가 답만 쓸 수 있는 내용만 되하게 되면.
꿈같은 말이고 믿을 수 없는 말이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나도 이제 어머니가 상당히 기다려. 9시 넘었지? 「10시가 넘었습니다.」 12시 넘을 줄 알았더니 10시면 2시간 남았구만. (웃음) 밥이나 먹고들 가서, 수택리 가서 죽자 사자 자기 자체의 생명해서 자발적인, 자주적인 환경을 포섭해가지고 자기의 주관적인 주체적 씨를 뿌려서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하늘의 씨를 남겨가지고 심어서 길러내야 돼. 3대 이상 넘어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윷판에 있어서의 하나도, 한자리에서도 세 동네 하게 돼 안 넘어가.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나 영계가 다 가르쳐 준 거야. 영계 얘기 한 마디도 안했지. 우리 부모도 몰라. 우리 동생들한테, 자식들은 하나도 얘기, 그런 것 너희들 앞에 먼저 가르친 거야, 이놈의 자식들.
수택리가 얼마나 무서운 땅인데. 거기에 이름난 사람들 내가 “갖다 묻으라.” 해서 묻은 거야. 내가 지나갈 때는 거기 가서 자리 내라고. 한국 환란시대에 죽어간 사람들, 애혼들 내가 좀 기다리라구.
얼마나 그 예속 후손들이 문 총재를 빨리 성공하라고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요? 나타나지 않을 사람 많습니다. 너희들 몇 십배, 몇 백배 된다는 거야. 이것 평생 다 얘기 했거든. 자, 그렇게 알고.
밥 먹으러 갈래, 지금? 「예.」 이것 뭐야? 니체의 누구 읽어주라구. 니체, 이것 뭐 한 20분 이내면 읽을 테니까, 늦었으니까 선생님 섭섭할 수 있는 생각을 잘못해서 입을 이랬기 때문에 책임 결론으로서 니체의 실정이 영계의 실상이니 자기들 잘 살았다고 하던 모든 사람들 큰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아니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문 총재 밖에 없어. 알아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오죽하게 알아봤겠나? 나 싫다고 했어. 그래, 이제는 피하려야 피할 수 없게 돼 있어. 그러면 네 아들딸을 죽여 놓고 하라는 거야. 네 아들딸이 안 죽이겠으면 네 아들대신 내가 살려 줄 테니까 그들이 통일교회 주도적인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20 넘어 되게 되면 수백, 수만명이 선생님 핏줄이 연결 돼 있다는 거야. 수만명, 수십만해도 수십만 되게 되면 세계 도시까지, 부락까지 배치할 수 있는 거야. 거기 친척이 되던가, 핏줄이 연결 되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출세 못해. 잘못한 산 사람은 동네면 동네부터 그 동산 지역까지 뒤집어 업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빨리 읽으라우. 「예, 읽겠습니다. 서양철학의 4대 철학자 중에 한 사람인 니체에」 날짜.  「관해서 영계에서 보내 온 메시지입니다.」
(‘니체’부터 훈독 시작; 1844년에서 1900년까지 살았던 사람입니다. ) 그것 만났나, 안 만났나 날짜 가지고 조사해봐. 틀림없습니다. 내가 누구 말 안 듣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예.」 똑똑히 생각하라구.
눈깔, 코, 입, 귀, 머리통, 손발이 선생님 보조를 맞춰야 돼. 결국은 이 엑스자리에는 없어져야 돼. 여기에 엑스가 없습니다.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여섯 중심삼고 이것 보는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도 여기에 일곱에 갖다 맞추는 거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 전부 다 한 바퀴 돌아가서 다 해서 (탁상을 두드리시며) 이 자리 중심, 이 자리 중심삼은 것 중심삼고 이 모두가 해결 돼야 돼. 그것을 풀어서 얘기한 사실이 이겁니다. 알겠지? 「예.」
나는 어머니가 기다리니까 나가야 되겠음. 「경배」 아이, 앉아 있으라구. 앉아서 얘기하는데 나 일어서서 경배하라구 안 그랬어. 앉으라구. 이 경 대신 고개 숙이라구. 그 인사입니다. 자. 「앉은 채로 경배하겠습니다. 승리하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안 해, 나 만왕의 왕. 참부모 나 듣기 싫어.
참부모의 자리는 도망가야 할 너희들 다 맡기고, 너 해먹으라구. 내 대신 쉬거든 없어지라구. 여기 앞에 없어져. 그것이 사서삼경의 근본이야. 여기 천자문,    , 무제시가 없어, 여기에. 그것 다 내가 땅이 어떻게 근본인지 다 잊어버렸어. 5백이 여기서 선언한 모든 비석을 다 잊어버렸어. 더 큰 것을 정성들이며 지낸 것 천 가지 있더라도 다 잊어버리겠지만 그것 가져가지고 빌면 하나님 싫어하지.
한 분이 왕이 돼. 한 분이 영원한 왕이야. 밤의 왕이요, 낮의 왕이 돼. 그 분을 해방시켜 줄 분은 나 밖에 없어. 알겠나? 「예.」 틀림없는 이것이 한 분 주인 되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 분의 한을 풀 수 있는 원본이요, 원교재요, 교본이라는 말이 나온다구. 알겠나?「예.」
자, 빨리 시작하라구. 「예.」 (박수) 「감사합니다. 아버님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빨리 간단히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
「후반부는 다음에 읽겠습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