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23일(水),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710223741

†普    
2011년 11월 23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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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00 (경배) (말씀선집 제34권 243페이지 ‘세계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어라.’부터 훈독 시작; …… 당신의 영광과 당신의 승리와 당신의 높임을 받을 수 있는 그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 드리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 간절히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00:52:55
황선조! 어저께…. 어디 갔나, 갔나?「지금 수련회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누가 주동문!「예.」황선조 대신 와 가지고 대회라는 것을 하고 짜이지 않은 대회를 볼 때 어떻게 생각하고 그 바쁜 사는 배후를 엮어 가면서 지내던 사연을 한번 얘기 해봐요. 미국에서 하던 것 좀 얘기하구. 이 사람들 듣지도 못한 사람들 많을 텐데 미국도 양창식이 대신 보고할 수 있지?「예.」양창식이 하던 일도 두 사람 하던 것 겸해서 할 수 있도록….
(주동문 회장 보고) 00:54:31~01:13:41 그 얘기는 안 해도 괜찮아요.「예, 알겠습니다.」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세계가 놀랄 말입니다.「다시 한 번 감사를 올리겠습니다. 말씀을 안 드릴 수도 없고….」세상의 어떤 말씀도 선전하고 자랑하려고 그러는데 세계가 간단한 세계가 아니에요. 중요하리만큼 우리가 끝까지 모르는 입장에서 받들어 나가야지 빛이 나지 미리 들여 놓으면 고개를 넘어가기 전에 망칠 수 있어요. 무슨 말인 줄 알겠어요?「예.」신중한 말입니다.
그래서 나도 그럴 수 있다고 말하지만 저 사람을 내세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오늘 그 무슨 말이냐면 공화당의 중심인물이 우리로 말미암아 결정된다 하는 것을 내세운 표예요. 세상이 얼마나 요란스런가 생각해 보라구. 내가 지금까지 놀면서 숨어 산 사람이 아니고 각 분야의 문제 되는 것은 선두에서 갑을병정으로 갈라 나온 것이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던 거야. 영화로운 때에 조용한 인물이 조용히 나타날 수 있는 그 그림자를 우리가 만들어 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 교육이 한국에 어저께 내 놀란 자리에 있어서 계획한 프로그램을 전부 다 뒤집어 놔 버렸어. 그러면 한국의 저런 사람들이 대번 날아올 수 있는 사건입니다. 그들이 앞으로 미래의 사업이라든가 일본도 그렇고 선진 국가의 사정이 거기에 걸려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영향이 큽니다. 그러니까 미적미적하다 지나고 보니 누구도 모르게 지낸다고 해서 우리는 그럴 수 없어. 나는 그럴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생각들의 저변에서 작지만 이상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노력을 하려니 고달파요.
(주동문 회장 보고 계속) 01:16:10~01:33:09 준아 박수하고 가야지. 박수 한번 해요. 학교 잘 다녀와요. (박수) 잘 갔다 와요.
한국 사람들이 미국을 몰라요, 몰라. 모르니까 박수 많아도 괜찮아요. 나라는 사람이 모르는 나라에서 났다가 모르는 나라에 와서 접는 것이 모든 것이 팔자다 생각하니 그 팔자가 뼈에 저려가지고 복이라고 할 수 있는 우리들보다도 세계가 복 받습니다. 한 나라가 고생하므로 말미암아 세계가 복 받으니 하나님의 전략이 깊고 오묘하다는 것을 선생님이 앉아서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저 양반도 여기 와서 얘기하면서 주저하는 것을 보면 주저할 게 없지, 뭐. 매번 책임 자리에 있기 때문에 그러면 안 된다고 해서 조용조용히 말하고 있는 것을 그 내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 잘났다고 그러는 사람들 전부 다.
잘났어도 하루저녁이면 꺼질 수 있는 사람들밖에 안 되기 위해서 거기에 부끄러운 것을 모면할 수 있는 말씀이 하늘에서 주는 복된 표어다, 표어. 생사를 가르는 표어다. 하는 제목이 이 제목이야, 이 제목. 저거 해결할 자가 없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저 책이 어떻다는 답을 이 책이 답을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이 삽니다. 이제부터. 알겠어요? 임자들은 말할 수 없이 천대했지만은 저주의 저 표어를 문선명이 찾습니다.
선생님이 남긴 책이 수천 권이야. 아마 3천권 이상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도서관을 만들어도 국가위에 만들 수 있는 한 사람의 책이에요.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렇게 산 사람이 없습니다. 나 몰라. 저 사람은 미국에 사니까 그까짓 거 뭘 중요시 해, 아니야. 두고 보라구요.
울고 웃는 사람의 종류가 천만 가지입니다. 왜 울었어, 왜 좋아했어? 누구 때문이야? 우리 통일교회는 나 때문이 아닙니다. 한국 때문에 아닙니다. 하늘땅 때문에 하늘땅 때문이라도 하나님이 해방을 해 줘야 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타락해 가지고 참부모가 다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의 해방을 누가 해주냐 이거야.
그게 선생님이 D-day 축복을 세계의 사람을 난다긴다하는 슬픈 사람 좋은 사람을 같이 하자는 이 말 그것이 감격이 파동으로 올라오게 될 때에 슬퍼하던 사람도 다 기뻐하고 그러면 이 표제 하나 여러분 저거 써서 떼어 버리면 없애버릴지 모르지만 저 한 장에 하나님도 붙들고 밤의 하나님도 붙들고 창조주도 붙들고 종교세계의 참부모의 이름이 알았다면 얼마나 붙들고…. 그게 난 놀라워.
여러분들이 주인 되기를 바라고 조용히 나는 마지막 날을 기다리면서 가고 있습니다. 소리 없이 감으로 말미암아 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한국이 매일 같이 아침 10년, 50년을 울고 회개할 수 있는 그 나라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조국이 됩니다. 두고 봐요. 그 나라가 하나님의 조국이 되지, 잘살겠다는 나라 사람들이 사는 그 사람들 다 물러가고 이 말씀을 지키지 못했던 사실을 슬퍼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한국 사람이 아니면 제3세계 새로운 8차원의 시대로 넘어가요. 3D 차원의 이후의 주인들이 되지 않나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들 어디 가더라도 빠지지 않아. 그래도 이 책이 살아 있으면 돌아서서 그들도 받들고 그들을 받들 수 있는 날이 여기 거짓말 없습니다. 거짓말 없어요. 참부모의 눈물 자국의 그림자로써의 살아야 할 너는 산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이젠 오늘 대회 끝나면 내일 다 끝나요. 이 교육 끝나면 선거 끝나면 어떻게 될지 여러분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 다 뜻있는 사람들 자서전들을 간단하게나마 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에게 남겨지면 이것만이라도 지켜다오. D-day가 지난 후에는 D-day에 참석하던 준비 지금부터 준비시켜야 됩니다. 있는 재산 있는 명예 다 털어버려요.
나 이제 은행에 한번만이 아닙니다. 그런 일이. 기적이 많아요. 돈이 없을 때는 내 손을 붙잡아 가지고 은행에 버텨 왔던 사실이 많습니다. 또 길을 가던 도중에서 굶주려서 못 가겠으면 저 고개를 넘어 가가지고는 절간에 가서 쉬어야 되겠다 하면 그 넘어 가기 전에 잔칫상을 만들어 놓고 모셔주는 다 그 사람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나를 따르던 관직에 요원 있으면 다 있을 것인데 나 홀로 떨어져 이슬방울 같이 홀로 떨어져서 자리를 찾아가는 선생님의 역사 꿈같은 역사를 다 흘러 보냈어요. 그거 알아야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시일이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그런 사람들이 가서 만나가지고 친해져 가지고 어떻게 그 역사를 자기들 후손들 통해서 다시 남겨 주느냐 하는 염려를 하고 있는 사람인걸 아시고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는 나이를 붙들고 자문자답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것이 오늘 이말 중요한 말씀 끝이고 이게 마지막 말이 될 수 있는 유언이 마지막 말이 유언의 말씀이라는 것을 아시면 좋을 거예요.
계속해요.「시간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자기는 그 말씀 외에는 싸우던 얘기 기가 막힌 얘기를 해도 괜찮아요.
(주동문 회장 보고 계속) 01:42:13·~02:04:09
우리 매일 말씀의 내용이 주동문!「예.」우리 훈독회 말씀이 매일 아침 색다른 과제가 10년, 100년 계속한다고 생각해 보라구. 다른데 갈 길이 없다구.「예, 알겠습니다. 진리 말씀을 주십니다.」
(주동문 회장 보고 계속) 02:04:24~ 00:08:50
윤태근이가 왔구만. 구라파를 다니고 낚시 올림픽 대회를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이 이 사람들을 활용할 수 있게끔 찌를 달아 줘가지고 협조를 받으라구. 선전자가 필요합니다. 한번 얘기해봐요. 병 나았나?「예, 나았습니다. 세계를 뛰어다니느라….」병은 전부 다 뜻을 위해서 충성하지 않고 땡땡이 부리다간 병이 나요. 그것만 회개하면 풀려 나간다구요. 다 그래요.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하시는 사업과 섭리와 일이 전체 전 분야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새로운 분위기 위해서 네가 잘하는 노래가 있잖아?「예.」남산의 노래, 한번 하고 가자.「전체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뱃노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뱃노래를 하겠습니다. 뱃노래 같이 합시다.」(윤태근 회장 뱃노래 부름)
교육을 시키면서 책임자 놀음하면서 저 노래했기 때문에 노래하는 격이 맞습니다. 가만 앉아도 괜히 흥에 끌려 다닐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거친 실적이라는 것은 어디에 가도 나타나니 여러분 기도 열심히 하고 활동 열심히 하면 어디든지 죽지 않고 씨가 심어지는 것을 알고 그런 것을 다 가질 줄 알아야 돼요. 가만히 있더니 아줌마들 같이 박자 한 사람은 춤만 추고 남자 한 사람은 춤판이 벌어져요, 저거. 얘기해봐.「예, 하겠습니다.」
(윤태근 회장 보고) 00:13:51~ 00:32:36
봉태! 대학교 총장 세계대회 안 해? (웃음) 다 할 수 있는 거야, 다 할 수 있어. 못한다면 사람 아니야. 원수의 세계도 다 할 텐데.
라스베이거스는 불량자가 깡패 대장 돼 가지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사람이야, 이게. 주먹이 세지. 소리가 꼭대기 동산의 와르륵 와르륵 사태가 난다구. 눈 쌓인 사태가 날 수 있는 목소리 왕왕왕. 야야야, 너 색시 일어서라. 거기 가서 한번 색시 자랑 한번 하라구. 불러 내라구. 여기 다 색시들 왔는데 색시 자랑은 하지 못하고 남자라고 대가리 큰 남자들이 해먹겠다고 하면 색시들은 세울 줄 모르고 불러내라. 노래한번 시키라구. 제주도에서 유명한 가수입니다. 제주도 노래 아는 사람 듣고 싶은 사람 손들어 가지고 시키라구.
「반갑습니다. 아버님 제주도 노래 다음에 하구요.」나 몰라, 아까 말씀하던 주동문! 제주도 노래 듣고 싶으면 하라고 그러라구. 오늘 수고한 사람 축하해 줘야 할 것 아니야. 또 이사람 말씀, 남자가 또 축하하고 말이야.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묘미야, 묘미.
통일교회 집회도 어저께도 선생님이 당당한 세계사람 만나는데 옆에 가 앉아가지고 농담 삼아 다 모여라 하더니 그렇게 회의를 했으니 회의 대회를 못합니다. 요거 몇 페이지야? 열장만 읽으면 15분에 다 읽고 끝날 텐데 어저께 내가 그렇게 회의함으로 말미암아 야 이 녀석들아 처음부터 얼굴을 가까이 대. 자주 만나자 모이기가 힘듭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모이라면 좋거든. 제일 가까이 좋으니까 모이게 돼 있어. 모인 다음 얼굴들이 다 잘 생겼기 때문에 50개 재미있는데 가가지고 핥아 먹고 받아먹고 깨물어 먹던 사람이구만. 한바탕 칭찬해주면 기분이 나쁘지 않아.
야, 노래 해. 주동문 하나 시키라구요.「아버님, 감사합니다. 저희 신랑을 이렇게 크게 키워주셔서요. 감사한 노래 부를게요.」신랑노래 보다도 네 노래하라는데 신랑을 위한 것이 아니고 주동문이!「예.」제주도 노래 아는 것 있으면 하라고 그래. 박수해야지. (박수) (윤태근 회장 사모 삼다도 노래)「감사합니다.」가만 있어. 너 여자가 한번 해야지. 한 여자가 들어가고 한 여자가 나왔으니 바꿔치기 해야지. 이 여자도 노래 잘 한다구. 다 유명한 몰라서 그렇지 유명한 분들이야, 알고 보면 다. 해봐요. 신랑 안 나와? 둘이 한번 해봐라야.「섬마을 선생님 하겠습니다.」
이렇게 둘이 싸우던 부부도 이렇게 두 번 나와서 대회하면 싸우지 못합니다. (웃음) 아니야, 화해 붙이기 위한 방법도 이 방법 이상 좋은 것이 없습니다. 많은 집회를 해봤더니 이 이상 실속이 없기 때문에 또 늙은 사람이 와서 앉아서 듣기가 얼마나 지루해. 야 들썩들썩 춤을 추니까 나 하지 못하면 보니 취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연구도 하고 아이고 더 살아야 되겠다 할 수 있으니 재미도 있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앞으로 문 총재의 이런 집회는 안 가보면 안 된다는 소문이 세계에 퍼지는 것을 알아요? 배울게 있다는 거야.
딱딱한 목사들 한 구녕 밖에 바라보지 못하는 목사들, 또 귀머거리, 눈 먼 봉사들 춤을 어떻게 춰. 걸어도 갈래도 집회가 없어서 못 가는데 이 대강당에서 팔을 벌리고 다리를 벌리고 옷이야 벗겨지든 말든 마음대로 춤출 수 있는 박자에 맞춰 춤을 췄으니 흠이 있더라도 흠이 있다고 누가 할 수 있어? 잘했다고 할 수 있으니 말이야.
어서 해라, 둘이 빨리. (섬마을 선생님 여자식구 부름)「목이 좀 쉬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하나 하겠습니다.」앵콜을 하는데….「‘천년을 빌려준다면’을 아버님 생각하면서 한번 하겠습니다.」(천년을 빌려준다면 남자식구 부름) 이 사람의 역사가 대단해요. 통일교회 문선생을 잡아먹으려고 두 부처끼리 왔다가 먹혀버린 한을 풀려고 저런 노래를 부르는 것을 모르지요?
네 말 끊어서 미안하다.「아닙니다.」배에 힘주고 궁둥이 힘주고 크게 힘차게 자랑해라. 올림픽 대회「아버님, 감사합니다.」피싱 올림픽이라는 말 왜 한 번도 안했어 이 자식아.「지금부터 나옵니다.」올림픽 얘기 신나서 한번 해보라구, 깃발 들구.「예.」
(윤태근 회장 보고 계속) 00:45:12~00:56:53 올림픽 기반이야, 이제부터.「예.」올림픽이 별거야?「아버님의 꿈은 월드컵 이것 가지고는 아버님 꿈이 안찹니다. 아버님의 꿈은 올림픽을 세계적인 큰 잔치를 하듯이 아버님은 제게 늘 항상 하시는 얘기가 이놈의 자식아, 월드컵 하고 끝나겠느냐….」
여기에서 하는 올림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은 해양권을 대표한 올림픽은 누구나 못합니다. 올림픽을 걸고 해야 돼요. 그러면 하늘나라도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떠 있습니다.
관성권 중력은 사방으로 다니기 때문에 중간에 들어가면 사람이 이쪽 가면 이리 들리고 광대놀음 가능하는 거야, 알아요? 비행기 안에 있으면 그런 장치는 전기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세계의 기준에 맞게끔 딱 장치를 하면 떠서 다 어디 가면 어디 간다는 올라가고 세계의 판도에 중심삼은 중력관계 계산해 가지고 어디 가는 것은 어떻게 이런 운동 전개 되는 것에 맞춰가지고 항공사들이 대 우주에 그거 맞춰가지고 영계에 갔다 오는 준비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번 떴다가 앉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한번 출발했다가 이동하는 것이 얼마나 오늘날 우리가 세계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이 땅위에 사는 이 지구성에서 제일 빠르기 때문에 지구성이 끝나야 돼. 대 우주에 간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천 년 가도 안 가는 것이 순식간에 가니 몇 천 년을 순식간에 가 가지고 계산을 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을 해요?
야야, 너 말해라.「알겠습니다.」난 늙은 할아버지 기운이 없어서 말하고 어저께도 기운 다 빼 가지고 겨우겨우 폐한다는 말입니다. 앉아있는데 나보고 말 시키면 다 나보고 듣겠다고 하는 내 말에 대한 관심을 돌려주기 위해서 손가락을 다 대장 말 나는 늙은 사람이니 기운이 없어. 젊은사람 씩씩한 사람 말을 들어라. 이 쌍것들아.「아버님, 감사합니다.」
남자 여자 쌍이야, 욕이 아닙니다. 손잡고 의좋게 들어라. 쌍이라고 했다고 아이고 목사님이 쌍것들이라고 했으니 쌍것들이라는 것은 죽은 다음에 큰아버지 한분이 바람을 피웠으면 첩이 여럿이면 쌍것 서로 듣겠다고 전투가 벌어지는 것을 알아요?
그래서 우리 여수 순천 거기에 공동 유명한 병원이 있는데 이상구 병원이야. 내가 보면서 이상구 상구 하게 되면 우리 평안도에서는 사람 칠성판에 누워 있다가 옮겨가지고 공동묘지에 갖다 묻기 위해서 싣고 가는 그 틀이 그 신교가 상구입니다. 야, 상구라는 말도 하늘나라로 뒹굴뒹굴 굴러가니까 상구지. 제일 높은데. 거기에 사람들이 우리 수련소에 와 가지고 병을 고치는 데는 수련소 말씀 듣고 가서는 아 여기에서 교육받으면 이상구 병원에 있는 환자들이 점점 줄어간다는 말이 있어가지고 우리 궁전 있다고 해 가지고….「해양 천정궁입니다.」궁전 다 오려고 그래.
또 바다에 있어서 해상권 궁전을 육지 궁전 해상 수상 올림픽대회와 와와 날으는 기계는 앉지 않는 날아다니는 우주 날아다니는 우주선들은 앞으로 여기에 관성권내에서 무주올림픽 대회를 계획해야 되겠다, 와.
주동문! 미국에 CIA 통과해 가지고 우주 관성권 세계의 큰 별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그 중간 공간의 중심 형태가 그게 뭐인지 블랙홀인지 화이트홀인지 몰라. 거기 들어가면 어디 갔는지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야 거기에 조사를 한번 해보면 좋겠다. 가능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하는 것을 관심 가져가지고 잘만 하게 되면 수가 날 수 있는 일이 한국이 세계의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는 길이 딱 짜여 있는데 그렇게 된다 하는 사실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세계의 준비될 수 있는 무대가 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할 지어다 아주 좋습니다. 입을 열어라, 이 쌍 거야. 쌍 것이 상거야. 높은 놈아. 뭘 하고 있어? 상거야.
「예, 알겠습니다. 아버님의 옆에서 해양 섭리를 모시면서 아버님 심중은 여수에 해양 엑스포를 하잖아요. 그 이상의 아버님은 아버님이 주관하는 엑스포를 하시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바로 낚시 올림픽 해양 엑스포입니다. 또 하나의 해양 엑스포 낚시 올림픽입니다. 그런 것을 아버님은 그야말로 하시고 싶어서 마음이 급하신 겁니다.」라스베이거스 세계올림픽 대회 관심이 있어?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해요.「죄송합니다.」
(윤태근 회장 보고 계속 ) 01:04:07~ 01:05:55 하늘이 하고 있다는 거야. 하늘이.「감사합니다. 너무 힘들지만 기도할 때마다 다 아버님이 알려주시고 제가 다 어려울 때마다 영계에서 다 준비해서 도와주려고 기다리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이 대회는 아버님이 주인이고 아버님이 원래 창설하시고 아버님이 다 하시고….」하늘이 뭐이냐, 한을 갖고 늙은 양반이 하늘입니다.「예.」알겠어요? 늙은 할아버지 한을 풀어 드려야 할 백성 손자 몇 대 손자 몇 대 아들딸 몇 대 아내 다 죽어 있어. 그거 살려보자 이거야.「예.」
노래하라구. 서울 노래. 그만하구.「하겠습니다.」그만하면 알았어.「알겠습니다. 어쨌든 오늘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각국 대륙 대주 협회장님들 정말 낚시 대회를 할 때마다 총 동원해서 도와주신 협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저는 스텝 노릇을 열심히 했고 다시 한 번 감사를 올립니다.」뱃노래 신나서 했으니 더 신나게 하라구. 해봐요. 불러 봐요. (윤태근 회장 노래)「아버님, 감사합니다.」
제주도 아줌마, 제주도 아줌마! 이젠 남자 여자가 해서 새로 채워야 할 때가 왔으니 제주도 아줌마 나와서 네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 결혼하고 제일 좋아하는 노래 제주도 살면서 얼마나 노래를 부르고 싶어 했겠나? 노래 못 부르던 노래 한번 해보라구. 혼자 하는 것보다도 둘이 하는 것이 좋겠다. 나도 우리 엄마 어디 갔나?「제주도 노래 안하고 다른 노래해도 되지요?」좋아, 좋아. (행복한 사람 노래 부름)
왜 하다 말아? 공중뱅이 가던 길도 아직 멀었는데 할 일이 노래 할 일이 많을 텐데 왜 그만둬? 이 사람들이 다 가도록 남아서 노래하고 싶은 생각 없어? 기도하고 싶은 마음 그것이 노래입니다. 참부모님 떠나갈까 앉아서 기도하니 사랑의 마음에 미쳐서 발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어, 별짓 다 하더라도 정상적이에요. 원맨쇼 혼자 영화 몇 편을 할 수 있어야만 대부흥사가 됩니다. 영계에 가서 스승이 될 수 있고 어머니 아니면 아버지가 될 수 있지, 영계에 가서 이 꼴이면 어떻게 수 억천만이 주목하는 천정궁을 궁전 짓게 된 아씨들이 혹은 남편이 왔다는데 가보자 도망갈래요? 안고 춰야지.
윤정로!「예.」효율이!「예.」양창식!「예.」석준호!「예.」용석이!「예.」봉태!「예.」안할래, 도망갈래? 그때에 가서 써먹을 수 있는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안 그런가 그런가 가보라구요. 그때 참부모님 그들 위해서 노래 부르지 못해봤어요. 그 노래 천년만년 가더라도 더 듣고 싶어 할 무리가 수천억이 듣지 못했는데 1년 열두 달 계속하면 그 사람이 병 나 죽겠어, 있던 병에서 나아가지고 날아가? 천상에 올라갈 수 있는 일도 있을 줄 몰라요. 그렇게 살아야지. 그거 언제든지 과제입니다.
영계에 가면 입을 다물래? 내가 이 늙은이가 박수하고 박자 맞지 않으면 아이고 틀린다 하는 것을 연습하고 있어. 저 나라에 가서 김상철 이 양반도 내가 입원이라는 것을 성화식을 했으니 그 사람은 가 가지고 날고 길수 있기 때문에 창피를 면할 것이다. 돌아간 내용을 보니 임기응변의 대표자였던 것을 내가 안심하누만.
이 나라에서 이 세계의 삶을 생각하지 말아요. 그 심각하다구. 내가 70 90이 넘은 사람이 뭐 손짓하고 박수하고 왜 그래? 참부모가 좋아해. 영계에서 수천억이 그렇습니다 할 때 숨어버리겠나? 그렇다 하하하 하고 희희낙락 노래 아리랑도 나오고 수신가 ‘석탄 백탄 타는데 연기도 펄펄 나지만 이 내 가슴 타는데 연기도 김도 안나’ 이 세계가 그렇구만. 박수 하면서 (박수) 손 내밀지 말고 춤을 춰라.
70노인이 춤을 출 수 있는 광장을 한번 만들어 봐야 할 텐데 관심 어드래요? 관심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사내라면 아내라면 그런 관심이 있는 남편을 모시고 따라서 관심이 아니야, 기쁜 춤을 춰가지고 관심 있는 신랑이 돌아서 가지고 꼭 안고 누구도 문 닫고 사랑받으면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런 기도를 할 수도 있어야 돼.
이 쌍것들아. 내가 뭘 하나? 입이 못돼 가지고 저 세계에 가서도 큰소리할 수 있는 큰 욕도 훈련하다 보니까 아이고, 영계 가는데 미안도 하지. 그렇지만 너희들이 미안도 하지하는 마음 가진 할아버지 노망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얼마든지 연결 될 수 있습니다.「한 가지 부르겠습니다. ‘뿐이고’ 노래인데요, 여기에 참부모님 가사 붙여서 불러보겠습니다.」해봐요. (‘뿐이고’ 노래 부름)
「첨부모님께 경배.」다시 해. (‘뿐이고’ 노래 다시 부름) (경배) (윤태근 회장 보고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