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3월 3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말씀> 빨리, 빨리. 창립식 선포, 꽃차를 묶는데 거기에 꽃집에 여기도, 여기에서도 전부 다 공부해가지고, 집의 꽃을 갖다 박았고, 장미꽃을 줘 가지고, 열두 가지의 꽃으로써 동네 꽃으로 이거 같이 사는데 그 책임을 붙여서 조건과 조건들도 그래. 그걸 해야 돼. 그래야 유엔(UN)이 열려. 유엔문이 열린다구요.
아벨유엔 정착대회를 할 수 있는 현 정부 자체도 여기에 다 유엔에 가입해야 돼.「먼저 앉으세요. (어머님)」가만히 있어. 앉으면, 갑자기 앉지를 못 해. 선생님이 생명의 공론을 왜 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가짜들은 물러가라구. 아버지! 아버지! 오늘 아침의 모두를 주관하시옵소서. 아주! ‘휘이익’ 7시야.「경배 올리겠습니다. (석준호)」가만히 있으라구.
이게 때를 아는 표적이야. 때를 내가 맞춰 가지고, 97퍼센트 성공이야. 3퍼센트, 널 싣고 가는데 꽃동산 못 넘어. 환영 못 했기 때문에 지배하는 거야. 헤이그 지배 지금 시작할거라구. 효율이가 돈을 내가지고, 우리가 다 만들어주니 여기 본부에도 해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이제 정부 청사도 너희들이 가서, 미국이 유엔이 새로운 유엔이 됐으니 한국이 받아들이는 의미에서 여기에 보조를 맞춰달라구.
여기에 참석한 사람…. 지금 이 황선조가 다니면서 이번 국회에 6월달에 하는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파송하던 거기에 책임졌던 사람이 거기에 지배도 조건적인 곳 만들어가지고, 환영하는데 이미 그 자진해서 유엔이 해야 새로운 유엔이 본부와 유엔본부, 헤이그 장례식과 하늘과 전부 다 꽃집을 꽃차의 환경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유엔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환경과 나라를 넘어서 이 유엔이,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여기에 이미 유엔 저 헤이그의 집에서 장사(葬事)하던 그 기간 전부를 그냥 그대로 기억해가지고, 거기에 꽃으로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그 조건적인 환경을 만들어.
이 일을 안 한 사람과 하는 사람은 지옥과 천국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지만 안 하면 암만 들어와도 문에서 기다려야 돼. 이런 엄청난 사건들 너희들 모르잖아. 내 숨이 차서 좀 쉬어야 되겠어. 무슨 말인지 알지?「예.」절대신앙을 중심삼고 너희들 가정에서도 백합하고 다섯 가지, 여섯 가지를 해가지고, 울타리에다 장례식을 두른 문을 중심삼고 길 전부 다 130미터 안팎에 곧게 뻗어가지고, 좌우로 길을 열고 돌아갈 수 있는 꽃으로 해서, 여기, 들어올 수 있는 길에 막힘이 없게끔 그 조건적 환경을….
이번에 간 사람들과 여기에서, 그 나라를 위해서 일본 사람들과 평화대사들도 여기에 협조해서 한국의, 미국이 아니라 미국 전체의 국가 기준의 그 최고의 권위에 동참한 자리의 같은 위치를 하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니까 있는 재산을, 빚을 내서라도 그 일을 하라구. 연결해요. 알겠나?「예.」
너 그냥 그대로 전화하라구.「예.」전화해가지고, 시간을 줄 테니까 그걸 만들라구. 우리 원전에 가도 꽃차를 모시고 가는 겁니다. 못 했어. 아, 그걸 중심삼고 했다면 이걸 뺐어. 그 집 환경과 그 나라의 중진들, 옛날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이 꽃동산, 문 총재 전부 다 이 헤이그 장관의 장례식을 주도하는데 동참해가지고, 회개하는 의미에서함으로 용서해주는 거야. 알겠어?
너희 여기 앞으로 있어서의 선생님의 교본교재를 나눠줄 수 있는, 꽃단집에 나눠가지고, 꽃 붙여진 집은 무엇이 되느냐 하면 훈독회의 초점, 면을 중심삼고 리(里)하고 말이야, 반의 훈독장소가 돼요. 그러면 거기는 우리가 만든 교본이 있지만, 교본고재를 나눠 줄 거야. 그건 원가로 사는 거야, 원가로.
그냥 못 받아. 그래 가지고 그 이후로 동네 사람 몇 천명이 오더라도 환영한다는 의미의 꽃을 꾸미는 거야. 동네의 죄인이 되고, 동네의 어른이 되고, 동네에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한분 된 주인을 모시는 한민족의 과거의 조상과 현재의 조상, 미래의 조상들이 이 동산을 가진 그런 중간 조상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에서 유엔과 유엔 빌리지를 통한 미국의 이 최고의 장성들이 모여가지고, 130명 이상 워싱턴타임스에서 자서전을 만들어, 리드하기 위해서 그걸 위해서는 ‘김영사’ 여기에 박영주가 가서, 또 그 나라가 이걸 안 할 수 없어, 유엔의 명령이니까.
유엔에 정착하는데 중요한 요소 중에 여기에서 이명박 정부가 유엔의 각국 나라에 소개하는 조국의 가정, 형님의 가정으로서 축복을 받은 가정으로서 일을 본스럽게 하지 않으면 안되고, 너희들 지금부터 전부 다 집을 팔아서라도 조건적 그것을 꾸며가지고, 이 나라를 여기 일주일이 아니고, 40일 이내에 끝나야 돼.
40일 그 때는 그 유엔자체를, 세계국가 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의 집집마다 그걸 할 수 있을 텐데 이 조건적인 기준은 그때 안 하고, 그 훈독회 장소를 해가지고, 이 일을 교육할 수 있는, 여러분이 꽃밭과 삼천리 반도에 환영할 수 있는 꽃동산, 꽃나라를 만들어야 돼. 알겠나?「예.」어디든지 공동묘지든 사탄이 막을 수 없어. 꽃만 꽂으면 사탄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그 일이 이론적으로 그것을 부정할 수 없게끔 너희들이 가르쳐야 할 것이 이번 교육기간의 교육의 목적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있잖아. 어제께도 왔던 사람이 욕을 먹고 갔지. 이건 전북에서 왔지?「예, 오늘은 경기남부, 오늘 청심직원들이 왔습니다.」딴 나라는 안 왔어?「예?」딴 나라.「아, 딴 나라요? 딴 나라, 지금 교육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팔(8)도, 13도에서 여기 대표자들이 여기에 오는 거야. 여기 서울의 용산교회(천복궁, 세계본부교회를 말씀하심)는 서울에 있는, 내적인 기준에서 교회를 만들어 되고, 수련소는 교육을 하기 위한 상원위원회의 요원으로, 거기에 분봉왕 거기의 부처장을 만들기 위해, 상원의 부처장, 하원의 부처장. 상원은 두 나라, 두 나라 될 수 있는 거기에 선거 추천하는 사람은 꽃밭을 만들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 출마 못 합니다.
앞으로 안 한 사람은 암으로 때가 됐어. 명년부터 선거, 문 총재의 이런 기반이 닦아졌기 때문에 발표하면 그 유엔에 발표가 되기 때문에 세계에 적용해야 할, 안 한 사람은 아무리 대통령이 돼도 잘라 버리는 거야.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야. 알겠나?「예.」천복궁에서 전부 다 한꺼번에 할 수 있는데, 전화 끝난 사람은 들어오고, 안 한 사람은 따라가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집을 팔든 소를 팔든 무엇을 해서라도 이런 것을 꽃동산, 들어오는 길 꽃봉우리 3대권을 중심삼고, 거기도 요즘에 한국의 뭐인가?
5만 원짜리 거기의 사진 누구인가? 오죽?「신사임당. (어머님)」「오죽헌.」오죽헌의 참대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120 군데 중심삼고 길에 잡히기 보다 꽂아가지고, 밤에는 거기에 여덟 가지에서 열두 가지, 열 세 가지 있는 꽃들을 사가지고 전부 다 해서 담을 두르고, 그 다음에 방에 대해서 조상들이 하는 것은 부모를 모시며 대신 가서 꾸며 가지고, 우리 집이 하늘나라의 집을 짓는 가정이라는 것을 조건을 제시함으로 거기에 이번에 6월 유엔은 두고보라구, 세상이 어떻게 되나? 여기 빠진 사람은 통곡을 할 거야.
자기 통일교회에서 이 안에서는 다 빠지는 거야. 세계의 사람이 와서 너희들 지도할 수 있는, 여기에 열두 나라, 열두 나라 백성이 들어오게 되어 있어. 여기에서 열두 나라에 보내니 열두 나라에 보냈으니 열두 나라의 대표들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조국의 본향 땅이 되는 거야.
조국의 본향 땅이요, 조국인 되는 동시에 고향은 아들, 손자가 나와 가지고, 28대까지 그 다음에 종족적 기반이 없으면 후손들이 고향에 따르는 것도 고향의 하나님 고향을 만들어 놓고, 자기 조국은 내가 됐지만 고향을, 지금까지 전라도 전부 다 갈라졌으니 조국, 하나님의 고향, 정주 땅에 연결된 길러 가지고, 삼목을 해가지고, 꽃동산에 연결할 수 있는, 꽃동산을 여러분이 각자가 알았으니 그 시간에 맞춰가지고, 지시해가지고, 지금 준비하는데 불구하고, 여기 알 수 있는 자리에서 못 한 사람은 가슴을 칠 거야.
오늘 보고 받아 가지고, 연락 안 해가지고, 너희 종친들을 모아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야. 적장들과 리이면 리, 반이면 반에 전부 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꽃 한 포기라도 몇 포기라도 그런 조건을 세워 하라는 거야. 알겠나?「예.」그 다음에 조문에 여기 둘레하고, 몇 가지 꽃들을 중심삼고 한 쌍씩 묶어 가지고 여덟, 열셋 뭉치로 해가지고, 문에도 세우고, 조건 삼겠어.
그것도 못 한다면 보따리 싸서 도망가. 쫓아내는 거야. 안 갈 수 없어. 영계가, 하늘땅이 쫓아내니까. 좋고 암만 문 총재도, 문 총재 사랑을 쏟아낼 수 없어. 그 누구게? 한분된 왕을, 한분된 주인을 모시기 위해 가지고, 얼마나 이 한분된 하나님이 하나님 사랑이 물어봤더니 뭐야? 영연, 영연세.「영연세협회.」그 다음에 뭐라구? 협회야.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
십자가 위에 큰 하나님, 가인 아벨의 힘을 중심삼고 십자가와 하나돼야 돼. 이것이 지금까지 적십자가 이제는 백십자가 되는 거야. 이게 광명한 빛 가운데 태양과 같이 빛날 수 있게 백십자를 만들어야 돼. 유엔에, 새로운 유엔은 백십자 유엔입니다. 승리한 유엔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야.
이게 이론적입니다. 여기의 이 사실들을 밝혔어. 이것 자기가 선생님의 업적, 선생님의 부모가 어디에 갔더라도 이것 중심삼고 먹는 것보다 자는 것보다 사는 것도 귀하게 중심삼고 자기의 부모보다 자기 아내, 자기 아들딸보다 귀하게 잘 것을 잊어버리고, 살 것을 잊어버리고, 말씀을 붙들고, 아버지를 불러는 데 있어서 너희들이 “선생님이 우리 말을 안 듣는다.”고 야단 할 때 그 몇 십배 고생하더라도 이것 떼기 전에는 데리고 갔던, 데려 간 부모도 목 잘립니다.
알겠나? 확실히 알겠어?「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 그대로 하라구. 못 해가지고, 목 잘리고, 나 책임 안 져. 알았지?「예.」이제 시간 끝나 다 3분의 1, 그 들어온 다음에 빨리 교체해가지고, 1시간 이내에 빨리 전화하라구. 자기 고향에 꽃동산 만들라구, 꽃집. 어머니 아버지가 못 했으니 거기에 사람이 해 놓아야 어머니 아버지 부모가 대신 다 꾸며 놓아.
어머니 아버지 대신 참부모가 한 길을 우리가 가는데 참부모의 교재교본이 다 거기에 들어가 있으니까 부모의 길, 나라와 세계에 기반을 닦았으니 동산 저기에 들어가는 문에 거기에서 조건을 만들어가지고, 길과 흰 띠를 중삼삼고 꽃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 네 가지 종류로 꽃봉우리 몇 개만 해 놓으면 그 대로까지, 대로에 12미터 중심삼고 그것 해가지고, 들어오게 될 때 서슴없이 들어와가지고, 그것 활용하는 거야.
벌써 자기의 꽃 무엇이야? 저기 장미하고 백합꽃을 가진 바른손이야. 바른손에 뭐야? 백합하고 왼손은 장미야. 백합은 지성소이고, 장미는 성소야. 성소에 막이 있어. 이것 터트려 버리는 거야. 유엔이, 새로운 유엔의 이름으로 터트려 버리는 거야.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완성의 자리의 가정을 갖고 하나님이 생활하던 그 자리에 넘어가서, 영원히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이렇게 고생시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들의 참부모가 문을 다 닫고 있으니 천상, 대우주의 항성하고 항성이 갈라져서 빛을 발하는 것이 전부 다 그 기반을 이걸 타고 없애기 위한 놀음이야.
야곱이 하란에 갈 때 전부 다 하늘에 사다리를 놓고 오르락내리락 넘어올 때 사다리가 그 뜻에 맞게끔 오르락내리락 해야지 이 갈라져 가지고, 열두 지파가 열 둘 동시에 열 셋 이상, 열다섯까지 다리를 놓아. 열다섯이면 어지러워서 못 올라가. 15층 다리도 놓을 수 있는 것이 15층까지야.
이거 원리를 풀기 위한 거라구. 그것을 못 했으니 너희들 조건이라도 세우는 이 놀음을 오늘 전부 다 미국에서 지금까지 이 일을 하기 위해서 헤이그 집과 헤이그의, 옛날에 내가 그 동네에 워싱턴타임스 사장의 집에서 살았어. 내 옆에서 들어오는데 내가 오게 되면 문을 열어놓고 언제나 내가 있는데서 인사하던 그 헤이그였어.
문 총재의 무슨 명령이든지 자기가 하게 되면 여기 대통령이 못 하는 것을 때가 됐다면 내가 대신해. 대신하더라도 대신에 죽었어. 장례식이 거기에 조건에 맞게 남기고 갔어. 내가 장례식 못 하면 미국 잃어버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지금까지 스무 세 번 돌아와가지고, 여기에서 이 선포를 완료하는 거야.
스무 세 번, 스무 네 번 중심삼고 이십사, 첫 축배 위에 올려놓는 거야, 이게. 여기를 뭐라고 그러나? 이 짐꾸러기 뭐라구?「백 회파.」백 회, 백 회 이상 뜸떴다는 거야. 백 곱, 여기는 백 회이상, 이배하면 80번 이상 이래 놓아야 아랫도리가 산다는 거야. 그 산 사람은 개다리, 영지발 떼어 들고, 그냥 그대로 나옵니다.
병원이 필요 없어. 새우들의 상처 자리도 자기가 발을 잘라놓고, 스루메(납작하게 말린 오징어)도 그래. 그것 알아요? 나와. 너희들은 위를, 소 자르면 위가 자라나지?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위하고 신장도 둘이면 하나 떼고 바꿔칠 수 있고, 바꿔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몽땅 산 사람의 신장과 죽을 사람이 바꿔지면 사는 거야.
폐장은 힘들어. 폐장은 공기통이 줄었다 하는 고무집이야. 이것은 터지면 안돼. 숨이 막히면 죽어. 오늘도, 어제 밤에도 내가 그런 고비를 세 번 넘었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흐으읍’ 물을 마셔가지고 이제 넘기려고 하는데, 아이고, 안 넘어가. 안의 여기, 선생님의 식도와 공기는 여기에서 이게 막히면 죽는 겁니다.
7분, 8분만 넘으면 숨이 넘어 쓰러지는 거야. 13분 지나면 영원히 가는 거야. 살려놓지 못 해. 그러나 안의 여기에 식도의 여기 폐장하고, 식도가 갈라진 그 문이 막혔기 때문에 ‘흐으읍’ 콧구멍으로 ‘흐으읍’ 들이쉴 수 있으니 일어서가지고, 한꺼번에 뱉어버리는 거야. 다 없이 선생님이 혼자 그 일을 하게 됐는데 심호흡기가 있어가지고, 내 그 하늘의 이 길이 열릴 것을 얘기하고 있는 그 과정에 물을 먹으러 와가지고, 지금 전부 다 말하는 것을 오늘 선생님이 이 전부 다 목이 말라서 물을 먹으러, 마시러 한 모금, 두 모금, 세 모금하면 ‘으음’ 한꺼번에 넘기려다가 딱 막혀버렸어.
넘어가던 물들이 나오는데 먼저 물이 다 나오고, 별의별 것 다 토해냈는데 불구하고, 이거 식도와 폐와 심장으로 달린 숨구멍과 식도에 달린 공기구멍이 다르기 때문에 그것이 열렸기 때문에 숨을 들이쉬고, 내쉬기 시작해. 내쉬게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헥’ 뱉어버리는 거야. 한꺼번에 다 토해버리는 거야.
하루 종일, 물 다 토해버려. 여기 이 똥바다 같이 돼버려. 어머니가 글쎄 어머니도 가서 누워 있어가지고, 그런 반응이 됐어. 그래서 어머니가 와서 도우라고 해서, 여기 벌렁 누워, 일어서다가 내가 쓰러지면 대가리 저 바닥에 전부 다 골통에 피가 나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벌렁 기어가서 이 힘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이렇게 기어갔어, 이렇게.
그래서 문을 열고 “엄마!” 최고 비명으로 부르니까 어머니를 모시고 있던 사람이 문 옆에서 “왜요?”그래. 어머니가 그때 변소에 갔다오는 그 시간에 어머니는 방에도 없어. “어머니는 없다.”고 소리를 지르고, 없으니까 열고 들어가는 변소에 가다가 그 아빠에게 주러 약을 가지고 들어오다가 만났기 때문에 이야, 그 위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그 다음에 내가 뛰쳐가서 어머니를 붙들고 내가 그 자리에 앉아가지고, 3분 전에 앉아가지고, 고개를 넘기지 않으면 사고가 벌어집니다.
나, 가는 거야. 저 나라에 가려면 내가 생명을 걸지 않고, 그런 일 하려면 그런 실례가 없지. 충신⋅열녀도 한꺼번에 몇 천명이라도 내가 대신 죽어줄 수 있는 사람은 내가, 나를 살아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의 사람과 해가지고, 이 가 있는 우리 통일교회 이 시간 미국에 간 친족들이 알게 되면 선생님이 성진이와 둘러앉아 미국에 간 친구들이 와서 울타리 해가지고, 선생님을, 누구 어떤 녀석이 강도가 와 타고 와가지고, 복수하고 별의별 짓 칼침도 놓을 수 있고, 총을 마음대로 시중에서는 15분 이내에 재까닥 다 살 수 있는데 모두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걸 지킬 수 없으니까 혼자서 그러니 얼마나 비참하고, 그 참부모의 운명이 죽을 자리에 한 사람도 지키지 못 하니 어떻게 돼? 한국이 날아갑니다. 유엔이, 하늘땅이 날아가. 영계에 갔던 전부 지상에 재림해가지고, 협조 하겠다는 사람이 돌아가지 못 해. 다시 그러면 10년 천 년 하게 되면 천 년을 다시 해.
천 년 가지고 3배, 삼 칠이 이십일(3⨉7=21) 2천 2만 천 년을 지나가지고, 땅에서 그 놀음하면 백성이 다 없어집니다. 원자탄 가지고, 복수해가지고, 부락에서 원자탄으로 서로 죽이고, 창으로 찔러 죽이고 길가에 피를 흘리고, 길가가 노을이 돼가지고, 길이 모래바닥인지 모르겠고 말이야, 사람 발자국도 동물도 나타나지 않은 황망한 벌판이 되는 거야.
그걸 아는 선생님이 자? 너희들 항의해서 아이고, 훈독시간이 됐으니 준비, 여기 일주일 동안에 잠이 무엇인지 내가 몰라. 잔다고 눈이 말똥말똥해서 생각하던 중심삼고 거기에 내가 조건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그 옆에서 떨고 앉아있는 거야. 너희들은 그 선생님은 벌거벗고, 벌거벗고 선생님이 그러고 있는데, 너희들은 뭐 옷벗고 있는데 부처끼리 사랑하다가 다 걸려요.
4년 동안 성생활, 등지라고 명령한 거야. 들었나, 못 들었나?「들었습니다.」들었으면 실천 안 하면 다 걸리는 거야. 선생님도 마찬가지야. 어머니의 몸을 건드리려고 해도 내가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의 발판이 되기 위해서 “나를 밟고 고개 넘어가소.” 그래서 그걸 몰라. 추운 날에 몸뚱이에 손을 대면 얼어버리고, 발길 차다가 발 위에 선생님 있다가 바라보다가 도망가.
거꾸로 달아, 도려놓고 선생님은 그렇게 지냈어. 나는 탕감길을 내가 지키지만 어머니는 모르니까 마음대로 하고도 쿨쿨 자다가 먹고 싶으면 먹고, 구경 다니고 싶으면 뭐 다음에 아침에 시장가기에 일쑤고 말이야. 내가 꿈에도 원치 않는 것을 사가지고 와서는 “입혀보라.”고 해가지고 강제로 할 때 이야, 이럴 수 있는 내 자신이 어떻게 이렇게 해방적 내가 되겠느냐?
그 날을 그리워해, 여기까지 와가지고. 여러분 전부 다 요즘에 컴퓨터 대신 컴퓨터들이 갔던 길을 되돌아오는 걸 전부 다 자기 혼자서 찾아가는 것 알아요? 내가 하나님이 해방하고, 하나님이 해방한 길을 해서는 하나님이 돌아오는 지상에 찾아와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너희들도 영계 어디든지 유성이 돼가지고, 항성세계를 자기의 본부인과 하나 돼가지고, 거기에 가서 지상대신 자기의 상대적 기반을 만든 거야.
그래서 지상이 중심이니 영계에서 다 재림해. 그런 기념을, 그 조건들이 집에 들어올 수 있는 거주지를 만들기 위해 꽃동산의 공동묘지, 꽃 이곳 가운데 꽃을 옮겨가지고, 이제는 가정이 대통령집으로부터 여기에 오늘 참석했던 사람은 전부 다 130명 이상 자서전을 워싱턴타임스에서 만들어 주라는 거야.
‘김영사’ 가 선생님의 자서전 협정 맺은 것처럼 그들이 몇 개월 3년 동안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너희들은 꿈도 안 꾸고 있는데, 디 데이(Dday) 시간 어떻게 이때 딱 전부 다 크로스가 돼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세계인으로서 자서전을 보급하고, 자서전을 몰라가지고, 무관심을, 무관심한 친구들을, 자서전을 읽은 사람은 선생님의 편이 되는 거야.
너희 편이 아니야. 너희들 선생님 편의 친구로서 선생님의 후손의 친구의 그날부터 친구의 자리에 가입시키기 위한 다리를 연결시켜 주는 거야. 다리 연결할 수 없었어. 교재교본이 없는데 뭘 주겠나? 어? 하늘나라의 방 보러가는 뜯어다 재차, 선전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춰가지고, 백합과 장미꽃 중심삼고 식구 중심 울타리에 있어서의 백 미터 안에는 전부 다 꽃동산 되기 위해서는 이장이나 누구나 그걸 가르쳐 줘가지고, 준비해가지고, 안에 꽃들을 몇 가지고 사가지고, 나눠주며 이와 같은 조건 중심삼고 꽃을 너희들 부락과 얼마만큼 화려하게 하는 것은 나라가 하는데 지지 않게끔 그런 마음대로야.
그러면 대통령이 하지 못 하고, 장관들이 못 하게 있으면 너희 아들딸이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고, 아들딸이 대통령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야. 그런 조건을, 준비를 해라 하는 지시를 다 끝낸 거야. 알았어?「예.」모르는 사람 손 들라구. 그러면 앉기 전에 전화, 핸드폰 다 갖고 있지?
핸드폰 갖고 있나, 없나?「갖고 있습니다.」「아버님, 밑에서 보관합니다. (석준호)」보관하면 달라고 해가지고, 내려가서 핸드폰으로 해가지고, 한꺼번에 핸드폰으로 일시에 연락할 수 있지?「예.」15분 이내에 가서 그 일을 하라구. 그러지 않으면 여기에 갖고 있는 사람은 내려가지 말고, 여기에서 그 사람만 남아가지고, 핸드폰 갖고 올라온 사람도 손 들어봐요.
많구만. 이 사람은 간부들모양이구만. 간부들 외에는 내려가서, 핸드폰 찾아서, 이 꽃동산 조건을 만들어. 조건을 세우지만 집이 빨리 거기에서 사회가 다 없어져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유엔이 그렇게 하게되어 있어. 부모님이 안착할 수 있는, 안착이야. 정착할 수 있는 부모님의 고향이 우리 고향이 된다고 표시를 다 했으니 이 교본교재에 있는 고향 땅이야.
하나님이, 부모님이 태어난 고향 땅이 그건 어디에 있어? 한분 하나님을 모시고, 그 분의 계시로 말미암아 내가 이 놀음하고 있는 거야. 통일교회의 교주가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 하늘나라하고 나하고 지옥과 무슨 관계가 있어? 하나님이 나를 키웠으니 안 하면 말대로 하니까 무서워서 안 따라 갈 수 없어.
말하면…. 그러니까 선생님이 지금도 그걸 말하면 벌어진다구. 혓발을 물어. 말하지 말라는 거야. 자연히 그렇게 돼. 전부 사람들 들어오기만 하면 안 봐. 보지도 않고 이렇게 된다구. 암만 기다려도 말 안 해. 만나지 않아. 그럴 때가 왔어. 여기를 적, 백을 흑, 백을 가려야 할 때이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 되지 않은 사람은 백이 되든가, 그 다음에 뭐야?
어두움이 되든가 전부 다 문, 달은 못 되더라도 달무늬 갖다가 해무늬, 빛이 있는 데는 무늬가 없는 빛이 없습니다. 보라구. 너희들이 그 길을 다 가기 위해서는 절대신앙 절대, 절대 신이에요. 절대 흠모입니다. 흠모. ‘흠모’ 해봐요.「흠모.」흠모는 신부로서 자기의 모든 걸 드립니다.
내가 “벌거벗으라.”고 하면 몽땅, 다 벗고 “내 몸뚱이까지 드릴 테니 이것 받으소서.” 흠모의 심정, 선생님에게 모든 것을 다 바치고, 하나님에게 바친다는 흠모의 심정이 고개를 넘고나서, 1차 2차 세 고개를 넘어와 너희들이 가르쳐요. 틀림없이 세 고개를 넘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야.
다음에 뭘 하라고 전부 다 지금도 그래요. 여기 라스베이거스에 그 중요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의 손자, 왕국의 일본이 막부(幕府)하고 관군하고 갈라져 싸움, 그 이후 교체결혼, 왕족으로서 이 어머니가 와서 시집와 가지고, 이 딸도 이혼시켜가지고, 이혼해가지고 다시 결혼한 것이 미국에서 뭐야?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의 마지막 교회장의 아들인가 손자일거야. 미국이 망할 걸 알아. 라스베이거스 먼저 뭐 라스베이거스를 지키고 있는데 내가 죽기 전에는 나한테 알려주려고 해. 내가 그런 우리 통일교회가 그런 줄 몰랐지. 통일교회도 자기가 밟아치우려고 그러는데.
이야, 두고 보니 문 총재가 자기 할아버지 때 와서 감옥살이 저 뭐야? 종살이 노동판의 중요 노동자들이구나. 저 뭐야? 루이센터는 그 그것이 몇 년 만에 한번 씩 전부 다 갈아 치우는, 그 통을 소제할 수 있는데, 그 인권이 7백 집이 있어. 15분만 하게 되면 7백은 얼마야? 삼 칠이 이십일(3⨉7=21) 넘어.
하루 임금 이상을 받을 수 있으니 15분 이상 나는 30분, 40분이면 죽잖아. 그 탱크 만드는 할아버지 손녀야. 레이코야. 여기에 왔다가 오라고 해서 왔는데 이거 조상 전부 다 조동원이 왔나? 수택리에 모여서 수택리에 갔을 거야. 선생님이 물어보면 선생님이 오라고 해서 와가지고는 다 너가 지금 전부 다 선문대학도 안 가 봐가지고. 내가 지금 이 교육장소도 모르고 다 보내고 있으니 야단해.
너희들 마음대로 뭐 보내고 갈 수 없어. 가보고 싶으면 그것만 할 수 있는 특권이 없어. 공직에 있는 사람이 상부에 보고, 하부에 상하에 전달할 수 있는 이렇게 되면 자기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 거야. 상하⋅전후⋅좌우. 이번에 유교로 말하면 말이야, 상하는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좌우가 부부관계이고, 어디가 우좌라 할 때 좌우로 거꾸로 했느냐 이거야.
상하관계가 아버지, 어머니, 어머니가 없어. 이건 뭐냐 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의 그 분 천지에 가는 길은 원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법 가운데 일상을 이루는데,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의예지는 명령이 안 되는 거야. 첫째는 부자유친, 부부유별이야.
부자유친이 친구야? 사돈이야? 부부유별이 여자가 아버지 대신 할 수 있어? 이게 뒤집어 가지고 장유유서, 하늘로 모셔야 할 텐데 자기를 내세워 달라고 아버지, 어머니 망치는 가정을 망치는 역사가 돼. 그 집은 없어져. 그래서 가정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미국은 보통이야.
나도 매일 같이 출발, 그 말을 들을 때 빨리 떠나려고 해서 발을 전부 다 이렇게 매일 씻고 그 회의에 참석했어. 손발 씻고, 머리를 씻고, 면도를 깨끗이 그렇게 했다구. 수염이 없이 총각으로 나타나서 그 놀음하는 거야.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 지금도 그래.
그러니까 조건을 세우는 여기에 있는 여러분들 동참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답. 크게.「해야 됩니다.」그래서 여기에 핸드폰 있는 사람은 남고, 없는 사람은 맡겨 놓은 사람은 내려가서 집에 꽃동산을 가만히 있어. 자기 재산을 팔고, 자기의 동네에 이장, 면장 이상은 면장대신, 이장대신, 반장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가졌으니 이제 명년부터 선거가 없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돼. 조건,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조건을 부여하니 그 부여할 수 있는 일 말해가지고, 그렇게 하라고 해서 명령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하나님도 못 하고, 대통령 무슨 뭐 도지사가 몰라.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그 선도적인 위치에 서가지고, 너희들이 그 집에 가서, 훈독 면장에서 훈독 훈장에서 훈독 도장에서 면을 넘어가서 군이 됐으면 이 전부 다 면장들에 대해서 교육시켜가지고, 그 집집마다 훈독집 가정으로부터 시작하면 전 국민이 살아나는 거야.
그렇게 편리한 조건을 연대를 지어, 더 큰 것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세계시대 5단계 여기에 사탄이 목을 지키고 있어. 통일국가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과 땅이 하나로 만들어가지고, 영계와 육계와 교체결혼하고, 원수와 원수들이 교체결혼, 형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그 이 하늘의 문을 열 수 있는 조건이 안 되는 걸 알기 때문에 조건을 세우는 놀음을,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감옥, 지금도 감옥살이야.
그러니까 뭐야? 팔도강산 뭐야? 금강산 그 다음에 한라산 중심삼고 평양의 노래가 나오고 다 그러잖아. 그 다음에 고구려 시대 그리워. 김일성 무덤에 고구려 이름을 중심삼고 한국 전통의 자리에 서가지고, 그 이세민이 몽고의 책임자가 싸우는 거야. 몽고, 이세민이라는 걸 알아?
한국 사람이 몽고의 왕의 자리에 올라간 거야. 왜? 한반도에서 어느 누구도 당하지 못해가지고, 최후의 성, 서울 전부 다 평양을 점령할 수 있는 목다리를 전부 다 수라장에 묻어놓는데 거기 못 건너가 다 가다가 싸우게 되면 그 수렁에 빠져가지고, 싸우면 백발백중 이기고 나오고 지켰는데, 지금 때 비행기, 배 타가지고, 날아갈 수 있는 공기만 있으면 날아갈 수 있는 배를 만들고 1미터 떠서 가는 거야, 지금.
그런 것 알아요? 비행기 대신 속도로 날수 있는 거야. 이 풀밭 위에도 날아가. 풀밭만 가뜩가뜩 날면 순만 자르면 날아가는 거야. 순만 있으면 하늘나라의 양전기와 땅의 음전기가 전부 다 쇼트(shot) 돼가지고, 거기에 닿으면 잘라져, 모가지가 떨어지는 겁니다. 그것 알아요? 아시선 알아요, 아시선?
아시선이 여기, 여기에서 이게 얇지만 이건, 속은 노후했지만 여기는 아시선보다는 그것 저 100볼트 트랜스 선보다 암만 굵 되는 거야. 몇 십만 볼트가 와서 이걸 타, 폭발되면 그 시간은 벌써 이게 지나갔기 때문에 땅까지도 땅의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곳은 하늘의 점령지역이 된다는 거야.
그 번개가 치고, 이런 우레가 날 때는 저 번갯불이 땅에서부터 하늘로 올라가, 하늘에서 공중으로 땅으로 내려오지.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전기공학을 공부한 것도 그거야. 보이지 않는 수리를 가지고, 계산해 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이 모르는 머리를 중심삼고 위의 것이 무엇이요, 아래의 무엇이 달라.
위와 아래가 각각 달라. 아래에서는 위는 반대야. 대가리, 독사 대가리 꽁지를 이쪽으로 중심삼고 경계선이 이쪽에 꽁지 안 오면 이쪽 구멍으로 떨어지는 거야. 왔다갔다 못 하는 거야. 그걸 맞출 줄 알거든. 선생님은 야곱이 사다리로 올라갔던 그걸 누구도 모르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가르치는 거야.
너희들이 모르는 한국에서 누구든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배우지 않아. 학이지지(學而知之) 그 다음에 뭐야?「생이지지(生而知之)입니다.」생이지지. 그 다음에 뭐야?「천이지지(天而知之)」천이지지가 나오고, 생이지지는 자기 역사의 전통을 배워서 알지만, 천이지지는 참부모의 도리를 통해서 모르면 깜깜천지야. 봉사야. 어디에 가 죽을지 몰라.
묻을 곳이 전부 다 객사가 돼가지고, 무덤에 묻히겠나, 동산에 얼음 구덩이에 묻히는데 한강수에 떠내려갈지 어디에 가서 도망 다닐지, 거지 패가 될지 모른다는 거야. 노변의 객사 그 다음에 우리 용선이 아버지 둘째 삼촌이 객사했어. 내가 30년 동안 찾기 위한 팔도강산을 우리 선생님이 시켜 가지고, 그러한 사진을 가지고 이런 동네, 봤다는 사람, 지나갔다는 건 알지만 지나가서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는 거야.
요즘에 아버지 찾는 사람은 삼촌, 사는 데 찾아와가지고 “내 아버지”라고 그래. 그런 사정이 있거든. 이야, 이게 사실이야. 선생님이 지금 그래. 어제 밤에 된 것을 이것을 아니 믿을 수 있어? 보라구, 이거 보라구. 이거 보라구. 이것 보라구 전부 다. 여기도 전부 다 이거 보라구. 전부다 이렇게 된 거야.
왜? 15분 이렇게 긁었어. 그 집은 피가 떨어, 둘로 떨어지는 거야. 왜? 안에 더러운 것이 나오는 거야. 바꿔치는 거야. 그걸 불평하고, 이 쌍놈의 몸뚱이, 잘 받아라. 잘 받아라. 더 그럴거라구. 이것 보라구. 전부 다 전신이 이렇게 돼. 그 다음에 몸뚱이, 머리부터 발까지 그래. 배꼽이 못 내려가.
힘을 주고 못 가게 벨트로 조이고, 못 내려가. 그저 어머니도 몰라, 뭐라고 그러는지. “알면 왜 그렇게 졸라, 허리띠를 왜 조르느냐? 아버지면 목을 잘라 죽이지.” 발길로 차버릴 텐데. 그리고 어머니도 넘기가 얼마나 어제도, 나를 많이 원망했어. 팔자도 사나워서 어머니를 만나서 여기에서 7분만 지나면 선생님이 숨이 막혀서 쓰러집니다.
7분에서 8분만 넘으면 얼마예요? 7분에서 8분은 십 몇 분이야? 어?「15분.」15세까지. 청산과부가 열다섯만 되면 남편을 보니까 다 커. 남편 몸뚱이보다 더 미남이니 마음대로 어디든지 그림자 있는데 그런 것도 저 어디 가서 불구덩이를 중심삼고 볼록과 그것도 잘 이래 가지고 만지고 잡고, 신랑이 만지고 사랑을 생각 안 할 수 없어.
그래 가지고 왼쪽에서 왼발을 중심삼고 바른쪽을 넘어와 가지고, 타면 망하는 거야. 이혼한 패들은 쫓겨나는 거야. 축복을 받은 이런 사람은…. 아내 축복이라는 조건을 세워서 했는데, 그것도 안 한 사람들은 축복을 받으면 누가 축복해 줬느냐 이거야. 선생님이 재인식 이제 못 해요.
이게 장난이야? 알겠나?「예.」자, 그러면 행동시작! 꽃. 핸드폰 내려가서 몇 개 되지?「내려갑니까?」에이, 너는 앉으라구. 이해 못 하면 마음대로 하라구. 말을 안 들어가지고. 시작! 앉으라구. 핸드폰으로 전화하구. 내려가서 핸드폰 여기 찾아가지고, 집에 전화하라구.「내려가서 핸드폰 찾아가지고, 집에 연락해서 꽃, 장미꽃, 백합꽃, 열셋, 이십…. (석준호)」
미국에 정부들이 그렇게 하는 게 너희들 다 핸드폰 있는데 핸드폰이 없다고 하고 다 앉았어?「자, 핸드폰 있는 사람들은 밑에 내려가서….」아니야. 핸드폰 있는 사람은 여기에 앉고, 없는 사람「없는 사람이 내려가서….」임자는 “있는 사람이 내려가야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 말을 거꾸로 하고 있어.「핸드폰 없는 사람, 밑에 있는 사람….」
핸드폰이 없는 사람은 내려가라구, 앉은 사람은. 이놈의 자식! 말들을 안 들어. 이 사기꾼들아! 보라구. 앞에 봐. 몇 사람이 이렇게 많구만. 핸드폰 보여요. 꺼내라구! 없는 사람은 발길로 차라구, 이놈의 자식들!「자, 없는 사람은 빨리 내려가요. (석준호)」빨리 오라구! 핸드폰 들라구, 바른손에.
검정은 왜 안 들어? 왜 안 들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게 뭐야, 이게? 높이 들라구. 여기도 핸드폰 다 가졌어, 왜? 바른손에 왜 안 들어? 이 쌍년들아! 들라구! 이놈의…. 연락하라구. 없는 사람은 내려가라구. 이거 보라구. 이 가짜 패들! 발길로 차라구! 저놈의 자식은 없는 사람은 내려갔는데, 있는 사람은 앉으라고 했는데, 없어서 어디에 앉겠어? 귀통으로 들었어? 사기 패들, 사기꾼들. 없으면 전화를 해서 연락하라구.
*45;04~35(*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중요한 거야. 물어보라구, 다 있나. 야, 나에게 보여줘. 손으로 바른손으로 들라고 했는데 왜 안 들어?「자, 핸드폰 있는 사람 손 들어봐요. (석준호)」여기, 여기 다 가졌어. 손 들라고 했는데 왜 안 들어? 돌아서. 다 갖고 있지? 그 다음에 없는 사람은 내려가고. 이제 이 사람들이 전화하러 내려가서 너희들이 핸드폰 있으면 대신 여기에서 전화하라구.
꽃집 있는데 꽃 알지? 사는 길이야. 조건을 만들어 줘야 돼. 한번 석준호!「예.」나와 감독하라구. 여기에서 내려가지 말고 여기에서 전화하라구, 자기가. 여기에서. *46;24~49(*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발길로 차라구. 이놈의 자식들! 저놈, 어디에서 온 녀석이야? 일본에서 왔나? 말을 몰랐던 모양이지. 빨리 오라구, 빨리!
여기 석준호!「예.」여기에 와 전화 빨리 하라고 그래. 일본에 전화하고, 미국은 미국에 전화해가지고. 야야, 거기에 앉으라구. 무슨 또 물어봐. 자신은 내려가라구. 내려가서 전화를, 내려간 사람들은 핸드폰이 여기에서 전화하라구. 전화하는데도 안 되는 사람은 내려가라구. 15분 이외에 15분 지금 몇 분이야?「지금 5시 44분입니다.」
15분까지. 5시 44분이면 6시부터 1시간 소모하구나. 그 선생님이 책임을 다 했어. 야야, 석준호야! 그렇게 중요한 거야. 나 이것 못 하면 훈독회 못 가는 거야. 못 갈 시간 다 안 갈 작정하고, 내가 안 갈 작정하는데 왜 어제께 데려왔어? 여기에서는 팔도강산인데 뭐 서울 패들, 서울 패들은 저녁에 가야 돼.
저기 용산에 가야 돼. 그것 몰라. 팔도강산에 모여, 여기에 와야 돼, 아버지한테. 먼 데 사람을, 가까운 사람을 부르기보다 더 대우해요. 먼 데에서 온 놈이 먼저 대접하잖아. 그러면 선생님이 듣기 싫다고 선생님이 자기들 시간 안 맞추고 내가 맞춰줘야 되겠나? 이 쌍것들아! 전화하라구, 집에.
여기는 간부들이기 때문에 집에 하는 건데 조건을 벗어나기 위해 너희들이 빨리해. 아래 사람이 빠른 거지. 아랫사람이 올라올 거야. 윤정로, 전화했나?「예.」끝났어?「예.」끝났으면 내려오라구, 포켓에 집어넣으라구. 얼굴 들라구. 그 보따리들이 무슨 도둑질하기 위한 보따리야?
자기 훈독회 교재를 가지고 다녀야 돼. 너희들, 전화 끝났나? 전화 끝났어? 왜 또 어디에서 들어와? 알아보라구. 왜 들어오나? 박동하!「예.」석준호보다 박동하가 감독하면 잘 할 거라구. 들이 차버려. 너, 전화했어?「예?」전화했어?「지금 꽃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전화 받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 누가 가서 너희들 여기에서 진해도 가서 그걸 해야지. 집을 갖고 동산 만들어야 되겠나? 가서 여기에서 가서 그것 해야 돼. 집에 심부름꾼도 없어? 없으면 네가 가는 길에 꽃을 사가지고 빨리 해.「예, 꽃집에서 알아서 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무슨 설명을 해? 누구한테 설명을 하는 거야? 설명은 다 했다구.
전화하고 올라오는 거야? 했어? 전화했으면 올라오라구, 빨리. 오늘 천정궁에 온 사람들은 훈독회든가 이런 교육적인 이것도 전화도 못 하고 빠질거라구. 기가 찰 거라. 이 쌍놈의 자식들! 언제나 화산에서 이 쓰나미(津波; 해일)가 찾아올 줄 모르는 시간이야, 지금. 칠레는 몇 사람이 죽었대?
칠리?「칠레요?」어.「지금까지 한 710명 정도가…. (곽노희)」어제께 내가 700명이라고 했는데 밤새 가운데 더 죽었어?「1500정도까지 올라갈 것 같다구.」그래, 얼마나 죽었나 물어보잖아. 아침에는 안 들었나?「아침에 정확한 숫자를 아직 못 들었습니다.」정확히 못 들었으니 들어봐.
그건 내가 들었어. 1500명이 만 5천 명이 될지 누가 알아? 이제는 너희들이 말 안 해도 통일교회의 사람이 먼저 제물이 돼가지고, 책임을 못 했으면 가야 돼. 집에 화가 찾아가는 거야. 그러한 무서운 때가 왔어. 헤이그 집과 헤이그 집 저 워싱턴타임스 본사 우리 집과 그 동네에 100미터 이내에는 꽃동산을 만들고 CIA 본부까지 만들어 놓고 산다는 거야.
아, 이고 옆에서 떠들어서 싫어. 내가 설명을 다 했는데 모두 입다물라구. 야! 그 옆에 왜 붙어 있어? 너 왜 옆에 붙었어? 여편네야? 여편네, 색시야?「예.」그러면 그래, 괜찮아. 따라온 줄 알고 왔어. 색시, 남편 다 끌고 와, 손이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데 봐야 되잖아. 여기에 와 앉아.
여편네, 둘이 의논하라고 그랬어? 각자가 누가 빨리 했느냐? 그 집주인이라도 여편네가 먼저 해도 못 하는데, 남편은 남편 따라가야 돼. 이게 장난이 아니라구. 박정효! 박정연이야, 현이야?「예, 박정현입니다.」그 네 처야, 너의 뭐야?「양판임입니다.」양판임이 뭐야? 저 사람이 며느리야, 뭐야? 딸이야? 딸이야?「아니래요. (어머님)」
아닌 사람이 왜 여기에 와서 말을 하고, 쑥덕공론하는 거야.「뒤의 사람이 남편이래요. (어머님)」아, 누구야? 남편을 물어보는 거야. 남편이 누구야? 그 뒤 사람의 아내야. 뒷사람이 누구야? 어디 보자.「뒷사람이 지금 전화하고 있어요. (어머님)」전화하는데 거기에서 여편네가 와서 붙어가지고, 쑥덕거리는 거야?「같이 왔습니다.」
같이 왔으면 따로 할 일을, 남편이 오게 되면 남편이, 아내가 되면 내려가서도 해야지. 자기 집이라도 해야지. 집이…. 남편 집과 너희 집이 다르잖아.「그래서 양쪽에다가….」양쪽이면 여기에, 물어볼 게 뭐야? 자기가 전화는 내려가서 하면 되지.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쑥덕공론으로 선생님이 말을 못 하잖아.
그래서 말을 들었으면 말대로 독자적으로 해야지 자기 남편 아버지 불러다가 이래야 책임추궁하는 게 아닙니다. 각자 참석한 사람 때문에 자기의 가정과 일족이 갈 길이 열렸느냐, 닫혔느냐? 중대한 문제가 되는 거야. 그게 종적적 메시아가 되고, 국가적인 메시아가 되고, 세계적 메시아 훈독왕과 평화대사 되라는 것 아니야?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내가 이제 여기에 대해 가르칠 시간이 없어. 그 왜 문을 열고 그래. 어제께 이거『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사실이냐, 아니냐고 해서 내 자신이 이 사실을 그 위에 하늘땅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싸움이야. 비상사태의 최고의 역사의 비상사태야.
수백 만, 수 억의 사람이 생명이 죽고 사는 문제가 달라지는 거야. 선생님은 그런 영향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케이 지 비(KGB)의 본부의 부책임자를 불러가지고, 한번 전화 통화하는 거야. 소련과 중국을 맨 나중에 시키려고 그러잖아. 왜? 공산권이니까.
그 뒤에서 무슨 얘기하는 거야? 이제 자기 자리에 와 앉으라구. 석준호!「예.」말을…. 왜 또 자기 왔다갔다해? 뭘 알려구. 다 내가 얘기했는데. 그 옆에 누구야? 이놈의 자식들. 너는 뭘 하러 와 앉았어? 귀와 눈 갖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 다 들었는데 무엇이 알고 싶어? 알고 싶으면 자기 현재 저 여편네보다 집에 전화하면 그 전화하는데 쑥덕공론을,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내가 그 자기가 쑥덕거리는데 그 식대로 되는 게 아니야. 저녁까지 가만히 앉아가지고, 정리해 놓으라구. 자, 정원주! 여기에 훈독회 엊그제 하던 그 다음에 몇 장이나 읽어줘라. 그 다음에 내가 얘기 간단히 하고 나도 떠나야 되겠어. 훈독회! 이 사람이 책임자 되니까 책임자들 앞에.
옛날에 하던 훈독회, 그 밑천을 중심삼고『천성경』있지?「『천성경』이요?」이상가정이라는 것 있잖아. 그 3절이야, 4절이야?「참부모편의 1장, 2장, 참부모편 2장하겠습니다. 1장은 지난번에….」그 2장의 몇 절이야?「2장의 1절 하겠습니다.」1절 들으라구. 중요한 거야.「『천성경』186페이지.」
가지고 다녀야 돼.「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의 제1절입니다.」앞으로 안 가지고 온 사람은 못 들어옵니다. 책도 없는, 교재가 없는 사람이 어디 학교에 들어가? 너희 벤토(도시락)를 못 가져와도 그것은 가지고 다녀야 돼. 그 실제로 선생님을 만나면 “너희 전부 다 교재 갖고 왔지?” 물으면 모른다고 할 수 없어.
옷보다 귀한 거야. 이번에 가지고 다녀야 돼. 전부 다 선생님이 전부 다. 전부 다 여기 놓고 다니는 것이 매번, 매 아침에 여기에 이것 중심삼고 제일 중요해. 수첩에 들어가 있지.『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그 다음에『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그 다음에 이것이 뭐냐 하면‘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
6월 초하룻날에 오(〇) 엑스(⨉)의 대회의 날이야. 3천 5백 명, 3천 5백 70, 6백 30명으로 보고가 되어 있어. 36, 3600수. 자. 읽으라구.「예, 제1절입니다. ‘역사와 참부모’」
(『천성경』‘참부모’ 편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 1)역사와 참부모’부터 훈독 시작;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습니다. 생명이 있습니다.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핏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은 역사 이래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사랑의 결실이요, 생명의 결실이요, 혈통의 결실이다 이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피를 받아서…)
석준호! 석준호!「예.」이 사람들 들어오는 대로 전화했는지 저기에서 나와 감독하라구.「예, 통화 마친 사람은 들어오게 하겠습니다.」「전화하고 들어오는지 감독하래. (어머님)」새로 들어와가지고, 제멋대로 들어온 녀석들 아니야? 자, 시작해. 들으라구. 전화들 다 했지 들어온 사람들. 어? 전화 안 사람은 못 들어와.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의 원수가 될 수 있는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뿌리치고 벗어 던져 버리지 않으면 지상의 평화는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이상을 들고 나온 것입니다. 참부모는 뭘 하느냐?)너는 왜 나가나? 왜 나가 이 자식아? 왜? 왜 나가?
(훈독 계속; 이 거짓된 사랑을 깨끗이 청산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분립될 수 있도록…) 전화 안 됐으면 뛰쳐 내려가야 할 텐데 왜 거기에 앉아 있어?
(훈독 계속; ……그래서 인간의 역사는 고해와 마찬가지입니다. 비애의 역사, 전쟁의 역사, 질병의 역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의 결과로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 앉아 얘기해? (훈독 계속; 인류의 소원은 무엇이냐?) 이거 들으라구.
(훈독 계속; 인간이 어떻게 완성한 사람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사람.) 중요한 말입니다.
(훈독 계속; 지금까지 종교는 무엇을 해 왔느냐? 참된 아들 하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 나왔습니다.) 저 말씀 중에서 뺄 말씀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
(훈독 계속; ……역사를 통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해방은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모든 사탄의 참소조건을 청산해야 가능합니다. 그걸 청산하지 않고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적인 소유권(所有圈))에 봉착하느냐? 여러분의 부모와 여러분과 만물이 평행선상에서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될 수 있는 자리를 지니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어.
(훈독 계속; ……개인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과 대결하여 이겨야 하고, 양자의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사탄과 싸워 이겨야 하고, 직계 아들딸의 입장에서도 하나님 대신 사탄세계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참부모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와 상속자는 하나님 여편네에 있어서도 자기보다 나은 자를 대신자로 세워. 너희들도 그렇잖아. 친구보다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대신자로 친구로 삼아야 됩니다. 하게 되면 자기의 삼촌보다 가깝고, 자기 의붓아버지와 가까울 수 있는 사람으로서 믿음의 환경에서 그를 섬길 수 있는 사람이 없어가지고는 전부 다 삼촌의 자리, 당숙의 자리가 복귀 안돼요.
그렇게 역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벨이 지금까지 수고한 역사입니다, 아벨이. 개인적인 십자가, 가정⋅종족……8단계의 십자가를 지어 가지고, 역사시대에 어떠한 성자들의 이름을 가지고, 그 나라에 전통을 세웠던 충신⋅열녀들이 그랬다는 거야. 그 충신⋅열녀들이 그 반열의 책임자가 못 돼서 조건을 세우다 갔으니 그 반열이 끝날 수 있는 전 세계가 한 때 중 그 기간에 이 반열에 채우지 못 한 사람들을 채워가지고,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메시아를 위하고, 국가메시아를 위해서 종족적 메시아의 종족적 혹은 세계의 메시아를 위해서 세계의 메시아는 하늘나라의 선조와 후손을 위해서.
책임이 있다는 걸 다 모르고서 뻔뻔스럽지. 내가 어떠하고, 대통령이 됐으니 문 총재 만나달라고 해도 대통령을 내가 안 만나줬어요. 수 백명, 수 천명의 대통령도, 지금도 여기에 내가 명령을 내가지고, 만나자고하면 비밀리에 약속하면 정보를 주면 여기에 안 달릴 사람이 없습니다.
너희들 그 축에도 끼지도 못 해. 그들은 한마디 하면 밤의 헌법을 중심삼고 나라의 법을 내려 가지고, 나라가 전체의 너희들보다 높은 자리에 세우려고 생각하는 거야. 조국광복의 조국을 전부 다 한국 대신 국가형태의 한국이 중간쯤이 되면 한국 땅의 중요한 도시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그 백성이 혜택권 내에 뛰어넘어 가지고, 성주로서 책임, 성을 점령해 주인이 됐으면 그 다음에 나라의 장관이, 주인이 돼가지고 그것을 빼앗아 가지고, 당선되어 대통령 출마도 할 수 있는 거야. 저걸 또 마음대로 전부 다 된 녀석들이 싸워가지고, 사기 무슨 별짓 다해가지고, 거기에서 야당이 있어.
싸우는 당, 두 당 가졌다는 사실은 이것은 분열이야. 그 왜 그래? 몰라. 모르는 녀석은 가르쳐 줘도 모르거든. 그 보여줘도 몰라. 보여도 1대 가지고, 전부 70, 80년 1대에 20년씩 해서 3대하면 60년, 70년 있어 가지고,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열성분자가 없다는 거야. 참부모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있는 거야. 긴지 아닌지 모르니 실험을 못 했으니 70이 넘고, 90, 100 죽을 때까지 자기가 모르고 죽으면 참부모를 50대, 20대 말 들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모시지 않으면, 모심의 이 자리에서 그 모시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모시지 않은 사람들을 비교해가지고, 모신 자리에 반열에 설 수 있는 모시지 못 했으면 아무리 먼저 들어와도 그때 모셨으면 위 자리에 서 있지 모두 뒷자리에…. 비통한 사실이지. 그러면 선생에 대해서 통일교회 원리를 가르치는 믿음의 아버지, 저 놈의 자식 도둑놈의 새끼로구나.
이렇게 좋을 수 있는 것이니 몸을 바쳐 죽어. 생사지권을 나눠가지고, 가르쳐 줘서 그러면 나도 그런 자리에 갈 것인데, 열심히 말만 전해놓고는 소문만 내고, 소문이 아래로 보여주지도 않고, 없어졌으니 혼자 소문도 그러다보니 때가 다 와가지고, 그 나라 전체, 백성이 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떨어졌으면 떨어져 있다고 옛날에 들어왔던 그 기준은 인정 안 해줘.
통일교회가 수십 년 전에 모두 반대하던 그 찾았다가 떨어졌으면 그건 떨어지면 더 나쁜 것이야. 그것보다는 더 나쁜 사람인데, 그 조건을 중심삼고 들어왔던 그 기간은 중심에서 통일교회의 충신⋅열녀의 가정적 책임을 한 사람의 자리에 “나는 왜 빼느냐?” 이 아가리를 째어버려야지.
이놈의 자식이 저 학교를 빠져가지고, 1년에 참석해서 졸업장 타겠어? 그런 도둑놈의 새끼가 어디에 있어? 말이 안돼. 내가 가르칠 수 있는 시간을 빼놓고 너희들이 여기에 참석해. 나, 다 가르쳤고, 내가 만든 거야, 내가. 누가 만들어주지 않았어. 너희들 조상, 스승이 내 앞에서 이걸 협조 안 했어. 나 혼자 한 거야.
참부모님의 교시인데, 누가 교시하느냐 하면 한분된 주인양반인데,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종의 자리와 양자의 자리 이걸 개척해 가면 선두에서 천사장을 시켜서 그 놀음을 했다는 걸 몰라.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아야 되지. 몇 단계를 넘어섰는데 우리 조상이 나타나 5단계 국가, 자기 국가를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자리에서 그 몸뚱이를, 고개를 넘는 그 맨 산중에 칠부능선, 팔부능선, 구부능선 거기를 지키고 있어.
7, 8, 9. 그때 한 자리 수 9수 사탄이 9수를 못 넘어.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를 이어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가, 부모의 아들딸 됐으니 여덟 사람들이 이걸…. 이제 한국에서의 팔각정을 세운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세계에 없습니다. 그것 알아요? 왜 팔각정이야? 사주팔자라고 하지.
그게 동양철학의 주역의 철학의 주역의 계수와 행복의 근원을 풀 수 있는 팔자의 논리에요. 팔자. 복 받고, 화 받는 논리가 거기에 있어. 그러면 둘 다 사탄 편이 돼가지고, 핏줄이 같더라도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 못 되는 거야. 재림주가 와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재림주가 하지만 책임분담을 인수받지 않으면 나타날 수 없는 거야.
저기 메가네(안경) 낀 사람 누구야? 어? 너 동생인가, 형님이 국회의원이 된다고 하는데 국회의원 됐나?「떨어졌습니다.」떨어지게 되어 있어.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국회의원 되고도 남고, 대통령 후보가 됐을 텐데, 너는 남미에 천대국가에 갔더랬지? 그 나라 어? 그 이름이 뭐야?「메도스.」
바베가 어떠한 나라야? 조그만 나라지. 내가 갔을 때 국가가 전부 다 들렸더라. 교육을 못 했어. 그 나라도 참부모의 교육하는 말을 못 들으면 네가 참부모 아니야.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아직까지 반열의 사탄의 피를 씻지도 않은 패들이 그걸 세워가지고, 가르쳐주는 그 자리만큼 끌어올리라는 거야.
자기가 메시아가 돼서 살려줄 수 있는, 축복을 해 주고, 핏줄을 전해줄 수 있는 자체가 아니야. 심부름꾼이지. 그 심부름꾼도 잔칫날에 오게 되면 잔칫날을 기념할 수 있는 초정장이 있어야 잔칫날에 참석하지 초청장 없으면 아무리 해도 자기가 못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모이라고 해서 모이게 되면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별동부대로 만드는데, 별동부대의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서 쫓겨나는 거야.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더니 자기가 여기에 왜 올라오는데 내놓고, 누가 그걸 떼어놓으라고 했어?「여기 저 경비실에서….」누가? 아, 물어보라구. 죄 아니야. 여기에 와서 전화하고, 여기 자리를 비우고 있으니 그러지 못 하게 떼어놓은 거라구. 너희들은 다 책임자들이고 믿을만하니 갖고 올라오는 두 패가 됐는데, 3분의 1은 지금 남으려고 그래.
조사하니까 3분의 2가 없어지더라구. 불과 한 20여명밖에 안 남았어. 지금 몇 명이야? 백 명은 넘을거라구, 그렇지? 백 한 30명 되겠구만. 대중적으로 그냥 선생님이 측정해서 저 감잡는데 빠른 사람이야. 너희들보다 많은 단체를 지도해 봤거든. 10명인지 20명인지 10명 같으면 앉아가지고, 눈뜨고 보니까 벌써 한 줄, 두 줄, 세 줄 세 사람이 거기에 있으니 네 줄 삼 사 십이(3⨉4=12) 열두 명이구만.
계산해, 종횡의 수를 가르면 가감승제(加減乘除)로 풀 수 있는 것 아니야? 아, 세 사람밖에 가진 사람이 없는데 네 사람은 전부 다 나눠 줄 수 없으니까 빼앗으려고 하면 전부 도망가기 때문에 신앙이 없으니 하나님이 여기 다 도망가는 겁니다. 승(乘) 하게 되면 하나에 승, 셋 하면 여기에 하나가 되나, 셋이 되나? 답.「셋.」
셋이야. 그 하나 어디 갔어? 가감하면 넷이어야 할 텐데 왜? 첫 번 아버지를 쫓아냈어. 주인이 없어, 종새끼 밖에는. 제(除) 하게 되면 말이야, 셋을 넷이서 나누면 어떻게 되나? 영이 되는 거야, 영. 하나님이 없어져야 하나님이 없으면 최고가 될 수 있는 거야. 원수가 됐더라도 하나님, 그 다음에 사탄이 되면 원수가 없어.
사탄은 하나님이 없어도 사탄 편의 원수와 친구가 돼가지고, 그 편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 다음에 제하면 다 없어져버리고 없다. 가감승제의 플러스(+)라든가 승(乘)이 가(加)의 한편입니다. 하나가 갑자기 십의 아들이 없던 것이 하나는 죽여 놓고, 아들의 자리를 점령하는 거야.
제(除)는 네 사람이, 아 이거 아들, 하나님은 한분인데, 네 사람이 갈라져 싸움, 싸움이 있는데 평화 중에 하나님이 없어져야, 그 없어져야 됩니다. 가감승제를 그런 타락한 혈통을 중심삼고 싸우기 때문에 싸운 데는 하나님이 없어.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 빼 놓는 것을 메워줘 가지고, 거기에서 같이 전부 다 해서 가(加)하고 가만이 가감 먼저 감(減)도 싫습니다.
가가 전부 하나 하게 되면 둘이 되는 거야. 가 외에 하나 빼버리면 없어지는 거야. 없어질 테니까 한번 바른편, 가인 아벨 두 사람 가운데 완전한 하나님을 하나 버려서 둘이 한 사람만 하나만 한 사람만 세워가지고 하나만 하게 되면 전부 다 통하는 거야. 여기 가운데에서 5 뭐 5, 칠 팔이 몇 이야?「56.」
50고개가 경계선을 넘나, 못 넘나?「넘습니다.」칠 팔에 오십육(7⨉8=56) 팔 구? 72이야. 오십육하고 칠십이 하게 되면 이걸 하게 되면 팔이 되고, 이것이 오십칠, 열셋, 열넷이 되나? 그러나? 합하면 플러스만 좋아하게 된다면 말이야, 오십이, 칠십이, 이것만 하게 되면 이 팔하고, 칠십하고 오(5)니까 열 둘인가?
이거 홀수가 아닙니다. 아래는 뭐냐 하면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삼 가운데 칠 구에서는 팔 구, 칠 구 하게 되면 팔하고 십하게 되면 팔십이 넘어. 팔십, 팔십 넘을 때 안 되면 그건 칠 구가 되면 칠 팔이 뭐야? 오십육. 팔(8)자 여기에서 넘어간다구. 그 다음에는 7수하고, 팔(8)을 중심삼고 팔이, 여기에 팔이 있어야 구(9)로 갈 때, 팔 중심삼고 팔과 구를 중심삼고 구도 칠십의 열매가 되면 이것이 붙어가지고, 다 붙여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른손에 바른손에서부터 다음 손가락에 연결시켜 가게 되면 안 통하는 데 없어.
여기에서 갈라지던 것이 갈라지더니 이렇게 하면 합하는 거야. 이렇게도 합하고, 이렇게도 합하고 다 이렇게 되면 여기에 연결되니까 다 통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홀수는 못 통하지만 짝수가 되면 통해. 짝수가 여기에 와 하나가 되어 있으니 바른쪽, 왼쪽…. 하나를 필요치 않으니 이것이 뭐야?
하나이니까 홀수이니 상대가, 가해서라도 둘이 못돼. 둘이 못되면 그것도 없어져야 되는 거야. 가감승제, 하나를, 하나를 없애고, 살리는 이 놀음인데 거기에서 넷의 중심은 넷이 전부 다 하나씩만 보태면 그 넷이 하나가 돼. 홀수가 됐으니 넷을 합해 놓으면 말이야, 넷 전부 다 하나씩 하게 되면 홀수가, 짝수가 되고, 안 통하는, 여기에서도 통하고 여기에서도 전부 다 통하고, 이 배꼽 중심삼고 배 위하고, 이 배꼽이 2배야, 2배.
발의 이것 중심하고 여기 숫자는 여기와 딱 같습니다. 여기 골하고, 뭘 할 걸 정하기 때문에 이십사(24) 매듭이야. 이 사십팔(48), 사십팔이야. 청년시대야. 합해서 젊은이들 48세까지 거기에서 따 온 거예요. 원리원칙의 존재의 기반을 중심삼고 존재의 기반이 있는데, 생명과 사랑과 그 다음에는 전통, 역사가 무슨 필요 있어.
역사를 새로이 키워 나와야 돼. 그러려면 주인과 아들이 있어야지. 주인의 핏줄을 이은 아들의 핏줄이 하나되야지. 그런데 유교 같은 것은 말이야 뭐야? 어, 왔구나.「인사하세요. (어머님)」왜? 10퍼센트만 구부리고. 기뻐서 오고. 부모, 어머니 아버지 왕오빠, 왕아빠 키스를 하고 웃으며 올 때 왜 기분이 편안하지 않아? 부르텄구나. 내 어제 자는데 아빠, 엄마 때문에 여기 부르텄지.
이것 보라구. 잘 시간이 되면 가 자도 괜찮다고 해가지고….「학교 가야 돼. (어머님)」아, 글쎄 그러니까「저것 나눠줘. (어머님)」잘 시간이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가까이 부르틀 수밖에 없지. 탕감받는 거야.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가지고, 나 이렇게 흠이 있으니까. 괜찮아. 좋은 거야.
그러니까 인사하고, 얼른 이것 나눠주고, 학교 갈 생각하기 때문에. 아, 여기에 인사해야지. 아버지, 인사했나, 안 했나? 그래, 인사하고 그 다음에 뭘하구. 뽀뽀해야돼. 뽀뽀하고, 손하고 (신준님께 입을 맞추심) 손을 거기에 입의 꽃과 그 다음에는 아이고, 비벼 내려가, 이게. 양손으로. 이제는 가서 나눠줘. 빨리 나눠주라구.
나눠주고 나도 얻어먹고 싶으니까 나중에 나눠줬으면 너희들이 먹으니까 받아가지고, 아들딸이 좋으니까 부모는 아버지도 나눠주고, 같이 먹고 싶다 하니, 같이 나눠먹을 수 있는 길이 생길 때 같이 나눠먹고, 내가 나머지 것을 그 다음에 남아졌으면 다시 그걸 다시 나눠주니 이야, 한 자리에서 2대를 타고 넘을 수 있는 복이, 선생님이 동참해서 같은 자리에 서면 2대를 합하고, 3수가 하나, 둘, 셋.
3수를 넘어가지고,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가 걸려들어가는 거야. 금을 거기에 걸려가지고, 걸린 자리에 전부 다 하늘이 쫓겨나고, 하늘편이 되는 거야. 열이 전부 다 걸려가지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여기에서부터 하나, 둘, 셋. 열하나 됐으니 열하나 됐으니 하나 다음에 열 둘이 이쪽 위에 와, 바른쪽에 올 때 없으니까 왼손이 좌익, 절대주인이 이 선밖에 없으니까 주역풀이는 왼손 가지고 하니까 이 손밖에 없으니까 이거 필요없다.
이게 하나 되면 없어지는 거야.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잖아. 그 다음에 여기에서 다섯, 열, 열에서 열하나, 열둘, 열여섯. 열하나에서 거기에서 열 둘이니까 열 둘, 열셋, 열 넷도 없어지고, 열다섯, 열여섯도 여기 6수 이것이 6수가 열여섯에 8수를 넘어서, 열여섯이니 10배, 11배가 여기에서 살아.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스물 되면 이것이 블랙잭으로부터 왕초노릇, 공산주의 절대 마음대로 해가지고, 사람을 몇 천만 죄 아니다. 문 총재는 반대야. 피를 봐서는 안돼. 눈물을 봐서는, 콧물이 입을 통하고, 땅 중에서 물밖에 피가 되고, 궁둥이가 피가 되겠다면 자기 발바닥을 긁어가지고, 피를 봐, 흐르더라도 그 용서치 않아.
그 반대야. 그러니 문 총재가 대신 그 놀음하며 얼마나 고생했느냐. 조건을 걸고 지상에서 너희들 이번에 전화조건을 하는 거야. 내가 동참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동참하는 것이 없어. 이거 이번 헤이그 장관의, 그 내가 흥남감옥에서 해방시켜 나를 10월 14일에는 하늘땅이 없어질 것이 나 때문에 살아난 거야.
그걸 누가 알아? 맥아더장군 여기에서 흥남을 중심삼고 러시아군이 날아오는 길을 막았기 때문에 교섭을 이용해서 맥아더 장군 환영해 들어오기 전에 잡아먹을 것 같지만 잡아먹지 못 하는 거야. 그걸 대비해서 그런 쪽에 있으니 내가 거기에서 살아났으니까 군대, 미국 군대를 교육해서 새로운 미국이야.
미국에 평화군, 평화경찰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미국의 현역군, 현역의 해병대가 나를 빼가지고, 180회 이상 세계국가의 언어의 이 배경이 다른 그 세계에 어디든지 강연할 수 있는 그 보호의 책임은 미국해병대가 책임을 졌어요. 문제가 있으면 미국은 해병대, 특공대에 가서 타고 앉아서 모가지를 자르고 다 이러면서 전화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반대해서 잘못해서….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사흘 이내에 평정하는 그 싸움을 좌우하던 것을 너희들은 모르지. 나 혼자. 여기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다닐 때 아들딸도 없어. 어머니도, 어머니도 없이 내가 혼자 다 했지. 어머니는 해방 후에 14년 후에 이 어머니를 만나가지고, 본처되는 성진이 어머니는 “나하고 이혼해 달라.”고 싸움이 없는 가정적 투쟁역사 가운데 부부가 갈라지는 혼인신고를 제일 어렵게 한 사람이 우리 성진이 어머니야.
그 최 씨 중심삼고 박 씨 지금까지 애국지사가 전부 다 반대하고, 오산고보 출신들이 내가 우리 학교 만든 전통을 우리 조상이 세웠는데 성진이 어머니 편이 돼가지고 그 전부 다 그 남편을 쫓아내는 전부가 협조가 돼가지고, 떼거리가 50명, 100명 이상 문전 앞에 세워놓고, 협박하는 거야.
자기 가족의 7대 조상서부터 와서, “(이혼) 안 해 주게 되면 당장 감옥에 쳐 넣고, 죽여 버린다.”고 말이야. 그 부산서부터 대구로부터 그 다음에는 대전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선생님의 고향 땅, 정주로부터 신의주를 다 거쳐서 나중에 결국에는 일본이 망하게 될 때 애국자 여운규 사건, 중국 선교사들 중심삼고 반대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저 선교사들이 그걸 전부 다 반대를 그 때 한국의 그 말기에 있어서 평양의 대동강의 토머스 목사는 함선하고 두 구출선 데리고 왔다는 것을 불태워버렸어.
거기에서 일본 사람이 죽였다는 거야, 일본 사람이. 그리고 대동강 이하에는 한강이나 저 낙동강이나 여기에서는 저 낙동강, 저 군산이라든가 그 못 오는 거야. 대동강, 이남에 들어왔다가 또 전부 다 잡아 죽이니까 중국을 통해가지고, 중국의 선교사들이…. 그 때는 구라파가 전부 다 구라파 지역을 맡은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을 맡은 것이 기독교 반대, 불신자예요. 그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아편전쟁이 난 것이 뭐예요? 무엇 때문에? 아편전쟁, 지하. 한국에서 제일 땅 위에서 지하에서 저 1만 2천 미터 이상의 육지가 되는 그것이 뭐냐 하면 마운틴 케어라는 섬이라는 것이 제일 높습니다.
그 바다 밑에서부터 솟아난 섬이 천 백에서 천 구백에서 천 삼백, 사백까지의 산 그것은 그 맨 중간에 바람을 맞이한 가운데 제일 높은 천 삼백 미터, 사백 미터 거기에 마운틴 케어라는 섬에는 세계의 150년 됩니다. 145년에서부터 147년 이후에 51년까지의 항성, 항성이 있어가지고, 불빛이 비치는 것까지 잴 수 있어.
그 사람이 있는 것을 알아. 그 섬나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내가 점령하기 위해서 전부 다 3분의 2를 계약까지 해놓고, 지금 계약을 해놓고 아직까지 자기 은행에서 계약한 그걸 보류시켜 놓고 기다리고 있어. 그 땅을 사면 너희들 통일교회 사람들 여기에 일본 사람까지 먹고 살 수 있는 땅입니다.
부자야, 내가. 하와이 제일…. 그렇기 때문에 마운틴 케어 저 일본이 가는, 코나 커피 농장에 국가로 치면 일본 나라, 한국 나라, 중국 나라 근거리 아시아 360도 적도 이북에 있는 차의 농장으로서는 제일 좋은 것이 온수가 이게 티(tea) 농장으로서는 제일 적지야. 이것이 이것 중심삼고 1200킬로미터 이것 연결된 그 지역의 3분의 1을 내가 사버렸어. ‘휘이익’
‘코너 킹 커피’ 라는 말은 내가 지었고, 거기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순정한 커피, 여기 한국에서 가짜에다 몇 퍼센트 이 남쪽 나라에서 남미에 있어서의 영국이 좋아하는 물건들을 사다가 거기에 코너 커피 10분지 1을 갈고, 13배 비싸게 팔아보라구. 그래서 일본에 두 번 코너 커피 전시해놓고, “일본에 들어왔다가는 큰일 났다.” 레버런 문, 일본 교회를 우리가 망치려고 죽지 않고 살아가져 가지고, 농사, 일본이 접붙이고, 농장 해가지고, 순을 잘라가지고, 접목시키는 제일 챔피언이 일본이거든.
큰 나무를 이 조그만 병신 같은 나무 같은 게 나무가 하나 있어? 어디 갔나? 50년 나무를 테이블에 맞게끔 본사이(盆栽; 분재) 그런 것 만드는 게 있으면 일본밖에 없습니다. 잘라다가 큰놈을 만들어. 일본 땅이니 그 전부 다 거기 점령 개수는 일본이 문제야. 과수원 같은 걸 시키라고 하면 일본이 하게 되면 사과가 생겼어.
사과를 뭐라고 그러나? 영어로? 애플(Apple). ‘아, 아프다.’ (웃음) 아프다고 해서 이 사과는 인간세계에 속에 과정 들어오는 매기는 거예요. 내가 북쪽에서 사과를 사놓고 가라앉기 때문에 야야, 또 누가 와서 사과 먹어, 사과. 왜? 거기에 소금량이 많기 때문에 원소가 녹아나온다는 거야. 원소, 원자재가.
그 영어도 가르쳐줬어. 소금은 내가 짜게 먹더라도 짜게 먹으니 열다섯 가가지고는 동네방네에 잔칫상을 내가 전부 다 어디가든지 부잣집 아들로 이름난 가정이니까 잘 잔치 때 뭐 소고기, 돼지고기, 뭐 전이라도 잔칫상 오게 되면 내가 가게 되면 그 테이블에 김치하고 한 가지, 두 가지 지지미(부침개)하고 그 한 가지 전부 다 고기 쪼가리도 해 놓으면 손님대접 할 수 있는데, 내가 가면 잔치의 귀중을 전부 다 보자기에 접시로 담아다가 내가 “먹으라고, 먹으라고” 이래 놓고 다시 열 가지 이상 갖다 놓아.
나, 그것 안 먹어. 안 먹는다구. 특별히 내가 받았어. 세상 같으면 얼마나 저기 당기는 대로 먹고 남아가지고, 시금치 날 때까지 더 먹어야 할 텐데 왜 안 먹어. 왜? 내가 알아. 가외에 돈 내가 주인이 아니야. 주인도 아끼고, 신랑을 대접하는 내가 주인의 친척에 대해서 그 보좌할 수 있는, 보조원인데 대접받기 위해서 신랑이 있어가지고, 대접하는데 먼저 먹을 수 없는 그런 무례가 어디에 있어?
우리 누나라든가 형제가 많으니까 많습니다, 형제가. 사촌, 오촌, 칠촌이 많아. 그 다음에는 수 백명이 되는 사람들이 내 하는데 이 본 따라가지고, 틀리면 문제가 되어, 기합하고 이 자식아! 이게 뭐야? 나 깡패의 소질이 많습니다. 왜? 주먹으로, 이게 작지만 일본 사람들 끽끽 두 번만 맞아도 구멍이 뻥 뚫어졌어.
그래, 보통 사람 치면 쓰러져.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무슨 운동을 해서 이렇게 힘이 남아. 이것, 이것 다 까부러졌어. 손도 잘라. 이렇게 딱 쥐어가지고, 손바닥 운동…. 말초신경운동, 운동 중에 그 이상 가는, 거기에 맞춰 바른 숨쉬며, 숨을 내쉴 때에는 그 힘 준 소리를 숨 들이쉴 때는 발에 힘주고, ‘흐읍’ 힘으로 밀어줘야 돼. 밀고 그런 운동을 했다구.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걸 갖다가 ‘윽’ 이러면 ‘아’ 같은 사람이 하면 ‘아’ “이걸 당신 손이 거쳐 가는데 왜 여기가 아파?” 나도 몰라, 왜 그런지. 그러니 조용히 여기 가라구. 지나가라구, 빨리. 참관하지 말구. 가! 한번 더 만져줄까. 목으로 하면 웩 혓발이 나와. 나 그런 기술이 있습니다.
어디가 급소인지 알아. 암만 거기도 아, 그 왜 쥐느냐? 감옥에서 내가 의사노릇을 했어, 의사. 죽을 사람, 썩어서 다리 자를 것을 다리 안 자를 수 있는 기술을 내가 안 자르는 방법을 영계에서 가르쳐 줘. 틀림없이 안 자르고 내 친구가 되고 내 울타리 됐어. 나 이런 얘기를 하지만 선생님이 뭐 자화자찬한다고 망할 대표의 징조를 가진 사람인데, 흥할수록 감옥에 가는 게 틀린 거야.
어디가? 유정옥의 색시 이름이 뭐? 유정옥의 색시 이름이 뭐?「강정자입니다.」강정자, 나오라구. 빨리 나와, 이 쌍거야. 쌍거야. 아, 저거 할머니 됐는데 여기에서 할아버지, 이 간나야. 쌍거야. 그 왜 욕을 해? 좋은 말도 많은데. 얼굴이 잘 생긴 할아버지 양반이 못 생긴, 듣기 싫은 말을 왜 해?
듣기 싫은 말을 안 하면 안 나오니까. (웃음) 너희들이 들어야 할 말을 갖고 있으니 안 들으면 이 쌍년아, 빨리 나오라고 하는데, 그게 욕이야, 복이야? 나와가지고 말하면 싫어서 나온 그 사람은 좋아 안 하지만 너희들은 복 받아. 한 사람이 죽어 동네가 살면 한 사람을 고생시켜 감옥에 보내면 보통으로 생각하니, 섭리상의 필연적인 결론이기 때문에 내가 가는데 이 쌍년 간나야. 빨리 왜 안 나와?
안 하면 발길로 차고, 뺨을 갈기는 거야. 그래도 반대 안 해. 반대 안 한다구. 내가 전부 다 책임지는 거야. 너희들은 안 나왔으면 그런 좋을 수 있는 말을 못 들었으니 얼마나 손해야. 여기 전부 다 몇 백 명이야? 40명? 보자, 보자. 얼굴 똑바로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 다섯.
열 둘이 앉았네, 여기에. 열셋 넘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70명, 이 칠이 십사(2⨉7=14) 84명 딱 나오잖아. 여기도 하나, 둘 해서 여기 세어보니까 열 사람이 못 돼. 아홉 사람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아홉 사람이야. 아홉 사람은 여기서부터 두 사람 해가지고, 아홉 사람인지 열 사람이 그래, 어디든지 같은 여기에 여섯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네.
일곱에 여덟 사람인가?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여덟이야. 칠 팔이 오십육(7⨉8=56) 육오(65) 살아난 수야. 팔 구(89)는 팔을 얻은 구가 떨어지기 때문에 여기에 이렇게 하니까 이렇게 하라는 거야. 이렇게, 이것이 위에 올라가. 너희들이 엄지 깔고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에서 보게 되면 이거 수직이고, 이건 수직이야. 수직과 수직이 이렇게 돼.
이것도 할 줄 알아야 돼. 이것을 같이 만들려니 이것과 이것과 떨어질 수 있는 칠과 구가 거기는 뭐냐 하면 팔(8)자를 갖다 끼어야 돼. 이쪽에는 이것하고 이걸 이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할 때는 사탄 세계가 여기에 이 올라타는 거야. 이것 다 제쳐버리고 여기 올라가, 이게 이렇게 와서.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할 때는 반대가 되는 거야. 이놈이 여기에 들어가 있으니 이놈의 길은 수평선은 이렇게 가는 길이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하더라도 여기에서 떨어지니까 기 타락은 오링, 팔자를 중심삼고 큰 팔자, 작은 팔자, 큰 팔자가 이겨야 돼. 100퍼센트 이겨. 오링(Oring), 기(氣) 테스트가 아니야.
10년, 10년, 8년이야. 10 때를 중심삼고 여덟 팔자 위에 열을 전부 다 갈라치우는 거야. 갈라지고 사탄이 뒤집어 놓는 거야. 그 다음에 여기 하나, 둘, 셋……여섯, 일곱에서 여덟.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해가지고, 여덟에서 아홉, 열. 이 종적 중심으로 여기에서 연결하고, 이렇게 한 다음에 여기 이것을 거는데 이것 중심삼고 가운데 걸어가지고, 이걸 자르는 거야.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됨으로 반대됨으로 이건 이렇게 되는 거야. 자동적으로 이론적, 타당한 결론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자동적으로 갈라져, 떨어 도망가야 되는 거야. 그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가정을 사랑합니다.
전화 다 한 사람 손 들어봐요. 우와. 가만히 있어. 내려봐. 전화 못 한 사람 손 들어보라구.「다 한 사람만 들어왔습니다.」못 한 사람이 몇 사람이 되나?「몇 사람이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못 들어오지. 그 핸드폰 안 가진 없나? 어?「빌려서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연락이 안돼서 아마 못 하고 있습니다.」
아, 연락이야 집에 핸드폰, 애들이 없으니 번호를 알 수 있나, 집이 멀지. 엄마도 없고, 그때 핸드폰 소학교 학생도 1학년, 2학년 유치원 우리 신준이도 핸드폰이 필요합니다. 이야, 바다의 이름을 나보다 많이 알아. 나 하나도 모를 텐데 별의별 이것은 무슨 대장이고, 무슨 대장이라고 꿰고 있어.
바다의 어떤 박사도 모르는 수수께끼 같은 전쟁의 괴물단지를 친구 삼아가지고 놀고 그건 있으나 없으나 전부 다 깨쳐버려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걸 중심삼고 미래의 정신개발에 원자재로 발전시켜 그런 놀음하고, 그 선생님이 깨트려버렸어. 이야, 나보다 앞선다. 나도 배워야 돼.
그런 동물이 옛날에 살다가 죽었는지 모르니까 그걸 믿고 내가 알아보고 결정짓기 전까지는 해보고 죽어야 할 텐데 안 해보고, 이걸 실제 해가지고, 영화까지 만든, 영화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팔고 있더라구. 그거 좋은 거야. 내가 그런 영화를 만들어서 다 만들어 놓았어. 그런 짐승이 없는 줄 알았는데 그 영화권 내에 다 나와.
아이고, 아이고. 저러면 새로운 문화의 정신세계의 젊은이들이 다 팔려 넘어가는, 아이들을 팔고, 어떻게 방지할 거야? 다 팔려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싫다하면 다 버리고, 버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이 아니라 바다의 왕자에서 물귀신놀음을 할 수 있지만 구름 빛은 용의 친구가 못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름이 용명(龍明)압니다. ‘용 용’ 자야. ‘설 립(立)’ 아래에 달(月)하고 ‘모험 기’ 하고 여기에 세 아들 여기는 이것 이렇게 둘 모아 이 종대에 복 갖다 놓으면 ‘용’ 자가 됩니다. 써봐요. 두 ‘설 립’ 아래에 ‘달 월’ 해와 달. 달과 해 중심삼고 뭐 세어봐? 맞지. 이 쌍놈들.
‘몸 기’ 가운데 이 새끼 중심, 셋 아들 중심삼고 그 다음에 여기에 하나님 전체를 쥘 수 있는 왕자에 갖다 놓으면 ‘위 상(上)’ 자가 됩니다. 그게 ‘용’ 자야. 이야, 세상에 공산적 세계권 내에 용의 구름을 탈 줄 모르고, 용의 구름, 하늘을 몰라가지고, 여기에 항성, 만년 빛을 바라는 항성이야.
항성 멀리에 항성이 있어야 되고, 유성이 있어. 그러면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삼고 거기에 유성 중심삼고 항성, 십성을 중심삼고 아홉 개, 십과 항성이 연결 못 해. 하나는 밤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요, 낮을 대표하는 둘이 9수, 10수를 막아버린 것이 달에서 막혀버렸어. 밤이 땅 위에 밤낮이 경계선 안에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13단계 성벽권 내에 작은 13단계 층에 가기 때문에 이게 길로 말하면 열두 경계선, 열두 경계선이 돼가지고, 13개 봉우리 되는 거야.
이쪽으로 하나, 둘 해가지고, 봉우리가 하나 더 많아야 되는 거야. 열두 이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렇기 때문에 둘 다 더 붙여서 하나, 둘 여기에서는 하나는 여기에 있으니 하나, 둘까지도 셋하고 빼앗으니 이 셋을 여기에서 셀 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사탄이 마음대로 하나님 자리를 다 빼앗았어.
그 윷놀이하게 된다면 앉은 자리에서 석동선이 돌이 돼서 동산의 위에서 잡지 못 합니다. 그걸 모르면서 윷놀이하는 이 사기꾼 패야. 들렸다가 그 화로 나라가 망합니다. 나 여기 저 팔동, 여덟 동네에서 남자들이 싸우는데 한 동네 이겨서 한번 이겼으니 한번 이겼다 이거야. 그 다음에 또 다섯 번 이겼다고 해가지고, 좋아 춤추고 이제 너희들, 그 누가 그런 윷놀이를 누구한테 배웠어?
우리가, 선생님이 윷놀이해가지고, 맨 처음에 할 때 멋도 모르고 들어가지고, 우리끼리 한다고 맡겨서 그렇게 해가지고, 전통이 돼. 이제 돈 꿰고 윷놀이는 진짜, 가짜야? 석동산이 이상 되게 되면 그것이 일곱 동네하고 여덟 동네, 아홉, 열 동산까지 넘게 되는데 못 잡습니다. 가서 앞에 서 있더라도 여기에 가더라도 그런 도라지, 열셋 하는 사람은 따라지가 되어 지옥에 안 들어가요.
열한 채 동산이 한꺼번에 가는 그런 잡은 걸 열한 채, 열다섯 동네에서 열두 동 이상 되는 것이 암만 하더라도 누가 잡히게 않게 그냥 그대로 안 보고, 숫자 맞는지 세어가지고 전부 다 나올 수 있는 거야. 그것 다 그런 걸 몰라. 그래 가지고 이 중심의 6수하고, 단, 십, 백, 천 열하나를 타고 넘어야 된다는, 10대 경계선을 넘어야 돼.
넘어가지고, 단, 십, 백, 천, 만 그 다음에 만의 만 배가 억인데, 억 다음에 억 십일, 십이 없어. 억 한 다음에 하나,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이 자리가 천만 이렇게 억인데, 여기 여덟 번째야, 여덟 번째. 하나, 둘….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이야. 여덟 번, 아홉 째 중심삼고 한자 아래 앞에 동그라미 여덟이에요.
그러면 열, 열이 있으면 아홉 중심삼고 열을 만들었으니 열하나 중심삼고 올라갔다가 돌아갈 길이 없어. 거기에서 열하나 없으면 여기에서 돌아갈 길이 없어. 여기 낮에만 필요로 했지 밤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려니까 단, 십, 백, 천이 우리 조상들, 용기의 가르침을 받은 거야.
그걸 연결시킬 방법, 거기에 연결시켜가지고, 끊을 수 없기 때문에 사탄 세계를 가입시키지 않으면 천사 세계가 환영받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기 때문에 천사까지 감동시켜 가지고, 아벨이 죽임 당한 아버지, 형님을 아벨이 아버지 대신 하나님 대신 사랑을 해서 품고, 길러 줘가지고, 자기가 몇 번씩 죽으면서 한국 역사 가운데 뭐예요?
형제가 제일 나쁜 형제가 누구인가? 임도순!「예.」제비 다리 끊어놓고 뭐이던가?「‘흥부와 놀부’」‘흥부와 놀부’ 흥부, 놀부는 영어로 하게 되면 ‘흥’ 할 때는 프로펙스트야. ‘놀부’는 노아의 절대를 말해요. 흥부, 놀부. 놀부라는 것은 노에 있어서 왕이 되야 되는 거야. 흥부는 왕이 돼서 뒤집어야 되구.
그 다음에 또 가정을 중심삼고 흥부 놀부 그 뭐인가? 그것 다 몰라, 이게. 아버지 죽게 해놓고 아들까지도 전부 다 해서 가정을 팔아먹어 가지고 역사에 남아진 무슨 역사? 아이고, 모르겠으면 모르는 사람을 내가 알아줄 필요가 없어. 모르면 모르는 대로 살라구.「‘심청전’」심청이는 무슨 부처끼리인가? 가정이 제일 먼저.
자, 그만하고 모르면 모르는 사람대로 살아. 나는 나대로 가야 할 길이 있고, 바빠. 영계까지 해방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조건, 영계의 조건, 꽃동산, 꽃을 사서 돈이 얼마 들어갈지 대통령 나라가 이사가게 되면 대통령 밝고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야. 자기 있는 재산, 예금통장을 다 가져 가지고, 예금통장 몇 천배, 몇 억 만배의 하늘땅의 소유권이 나에게, 내가 걸어가지고, 낚시에 걸려.
이게 째지고, 여기에 꿰어 코까지 꿰어졌어. 황소 아무리 세도 코 꿰어놓으면 꼼짝 못 하지? 코. ‘코!’ 해봐요.「코.」이 걸린 거야, 걸렸어. 입도 걸려. 입하고 코 둘만 남으면 아무리 큰 고기라도 세 바늘 여기까지 꼭대기까지 오르고 그걸 암만 큰 놈이라도 끌고 낚시대를, 주인을 물려 잡아내가지고, 낚시대를 뜨게 되면 잠자리채로 잡게 된다면 죽는 것이 사람보다 먼저 죽는 것이 고기라는 거야.
내가 그것 아는 비밀이기 때문에 어떤 고기도 놓쳐본 적이 없습니다. 유 상도 이야, 내 앞에는 못 들어와. 여자들인데 와가지고, 여자가 허리가 아파. 이러니 내가 선생님이 이렇게 다 보고 있는데, 여자가 앞으로 가, 궁둥이를 보이고 있으니 그 궁둥이 사이로 타고 넘어가지고, 여우가 넘어가.
여우 해봐. 여유있는 챔피언이다. 여인 전부 다 무엇이야? 무슨 비행기 여자의 비행사 여자를 뭐라고 그러나?「스튜어디스(Stewardess).」스튜어디스야, 스튜어디스. 남자는?「파이로트(Pilot).」파이로트. 파이로트가 뭐야? 파이로는 둘레를 넘어 이렇게 놀이터를 말하고, 그 놀이터를 만들어. 이리 갈 수 있게 마음대로.
스튜어디스 배우자. 배우자, 그 한국 배우가 세계에 일등 배우가 되는 줄 알아. 나는 벌써 어려서부터 우리의 사촌, 누나들이, 동생들이 일등 부부, 미국의 무슨 영화, 수수께끼 다 타고 앉아가지고, 기름을 짜먹고, 피 빼 먹는 장소. 그것 알아도 언제 그렇게 돼? 내 20대부터 미국에 온 건 알려지지 않았어.
구경 가고 싶은 곳이 뭐야?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천사(Angeles)를 잃어버린(Los) 땅이야. 천사보다 나은 사람이 나와야 하기 때문에 로스앤젤레스는 미국의 제일 개척한 인디언을 전부 다 전멸시켜서 개척할 수 있는 키코 등장선입니다.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는 호모들 고향.
이건 종교와 배우들 재간 패들이 와서 전부 다 비행사라든가 비행사, 스튜어디스도 책임하고, 배우들 재간 있는 여자들이 모여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이런 얘기하게 되면 그걸 어떻게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다 되어 있나? 그 선생님이 여기에 들어오면 다 알고, 웬만하면 백과사전 가운데에서 몰랐던 것이 앉아서 “이야, 전부 다 맞는 말이네.”
로스앤젤레스 위는 뭐인가? 샌프란시스코 위는 뭐인가? 어? 시애틀. 시애틀은 씨의 아기가 가는 밭이야. 씨들을 뿌리는 넘버원의 밭이야. 이 씨드(seed; 씨)를 말하는 거야. ‘씨애틀’ 그건 또 시애틀. 그 다음에는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는 호모의 출발기지야. 그것 알아요? 우리 샌프란시스코에도 그 형제가 부르는 노래가 있잖아.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에 가서 노래하는 것도 이야, 제일 미국을 그리워하는 패가 제일 고생한 게 한국이었어. 세계 3차 대전, 2차 대전에 승리한 공도 안 싣고 구경하던 패가 미국의 선진국가의 간판을 들어가지고, 기독교의 이름을 팔아가지고, 세계의 종교권 깃발을 받은 제2 이스라엘이 된 것 알아요?
필그림 파더스(Pilgrim Fathers; 영국의 청교도)는 그 미치광이들이야. 영국에서 저 네덜란드로 쫓겨난거야. 전부 다 안된다. 여러분, 콘도로스는 타봤나? 로스앤젤레스의 콘도로스는 타봤어, 안 타봤어? 나는 거기에서 지금도 하루에, 1년에 스물 세 번 가도 안탔어. 왜? 내가 본고장에 콘도로스에 급한 게 있어?
3년 노력의 비용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면 여기는 가짜야, 콘도로스는. 우와, 거기에 뭐냐 하면 베네시안 중심삼고 여기에서 뭐야? 미라지 중심삼고 베네시안은 유대인의 기지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야. 기분 나빠. 예수 붙들고. 유혹해가지고, 뉴욕의 명물, 미국의 동서남북의 유명한 전부 거기에 표제로 해가지고, 그것이 요즘에는 옛날에는 그 젊은 사람들이 바람을 피우고, 별의별 짓 전부 다 해가지고, 시애틀 가게 되면 젊은 사람들 전부 다 집에서 쫓겨나서, 자기 멋대로 결혼하는 패들이 가서, 10분이면 결혼식 해가지고, 미국국민이 될 수 있어.
이야, 쫓겨난 사람이 그 미국의 선진국가의 선배들이 다 됐다구. 나 이런 것 다 진짜, 가짜들이 진짜 놀음을 할 수 있게끔 간판을 달아가지고, 망할 줄, 아직까지 망하지 않았어. 내가 스무 세 살, 스무 두 살 때 뭐야? 스페인하고 모루코 두 나라가 합해서 뭐냐 하면 말이야, 시저스 페레스….
아프리카 상부 쪽을 구라파의 영토를 만들어 가지고, 아프리카에 있어서의 백인들의 기지가 제일 남쪽 나라, 키프 타운 거기 남해에 가서 바다에서 누구도 못 가는 것을 점령해가지고, 백인 나라를 만든 걸 알아요? 그 왜 아주 환영받는 서구의 왕자가 되어 있어. 나는 그걸 점령해서 일본에, 일본 사람들 배 타는데 선생님의 친구들까지 배 타는데 참석시킨 역사를 가진 사람입니다.
그 내가 이제 갈 텐데…. 일본에, 일본에서 내가 바다에서 생활하는데 일본 사람이 세계에서 선두에 서. 일본 사람 전부 다 뱃사공들이 남기는 구로시오(黑潮)의 사메 라는 잡지의 웃음거리 같은 잡지에 나오면 그 책에서 찾으니 ‘우와’ 하고 태평양의 밑바닥에는 구로시오, 구로시오가 있다는 것을 알았어, 흑조가.
누구도 몰라. 거기에 120미터, 거기에 흑조 가운데에서 전부 다 뭐야? 진주가 제일 비싼, 땅 위에 어떤 광석보다 비싼 것이야. 금, 흑진주가 하나 진짜이면 황금 5배, 7배 이상이야. 그 7배 이상 줘야 사. 그러니까 120미터 중심삼고 젊은이들, 젊은이의 사람들이 뭐야? 배를 타, 사공이 돼가지고 흑진주 캐러 가는 침수복을 중심삼고 120미터를 가라앉을 수 있는, 선진국가에 한 없고 피 압박을 받고 있는 나라 사람들이 도망가니 갈 곳 없이 거기에 가서, 와 흑진주만 하게 되면 진주 판 주인의 집에 가서 그 진주 값하고 몇 번 나가게 되면 진주 그것을 5분, 10분의 1을 계약하면 그 집에서 종살이하고 붙어서 살 수 있어요.
그런 풍습이 되어 있더라구. 그러면 누구나 그 미인 여자가, 미인 같으면 미인 여자를 거기에서 저 식모살이, 집에 가서 가사 되는 호모, 요즘에는 그걸 뭐라고 그러나? 취직 외에 돈벌이하는 걸 뭐라고 그래?「아르바이트. (석준호)」어, 알바. 아르바이트가 뭐야? 어떤 날에 팔려간다. 사고 판다는 아르바이트.
일본 말이 그래. 아르바이트의 전통을 세계에 남기는 일본 국민입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 팔려가서 봉사해서 서양 여자 가운데 찾을 수 없는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하기 때문에 외국에서 도망 나온 집의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일본의 아줌마들 그게 오키나와(沖縄)야. ‘오키나와’ 해 보라구.
구주(九州)라는 땅, 광동입니다. 광동과 왜 미국 사람들이 나가사키(長崎)에 폭격, 점령. 백인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것까지, 왜 백인들, 우리 민족이 많은 미군이 그 지역이 왜? 미국 사람들이 폭격을 했느냐? 미워서. 잘사는 사람이 미웠다는 것은 일본 사람이 복수할 수 있는 길을 막는 방패막이가 되기 때문에.
그게 오키나와. 광동의 나가사키. 오키나와는 뭐야? 중국의 관리권 내에 있는 거야. 구주 같은 것은 구주는 한국의 관리권 내에 있는 것이고, 그 전에 나라, 일본 나라는 2천 6백 년, 80년은 7천 년, 8천 년, 9천 년, 만 년과 결혼한 한국 사람을 당할 수 없어. 암만 너희들이 갔다가 종살이 배워 가지고 오지 왕살이는 못 돼.
왕 놀이 법이 얼마나 힘든데, 일본 사람이 머리에 쓰는 모자가 한국 사람이 버섯을 거꾸로 쓴 겁니다. 신궁(神宮)의 책임자들이 그래요. 참 우스꽝스런 모습이 많지. 나는 그걸 전부 다 일본 사람을 보면 저 우스꽝스런 것을 이야, 한국 사람이 무서워해.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 어, 어디 가노?「예, 저기 밀링고 대주교 그 식구들 거기에 강의를 해 주려고 합니다. (윤정로)」
강의를 하려면 나한테 미리 얘기해야지. 가는데 물어볼 텐데, 지금 왜, 지금 표가 나게 여기 매시간 귀한 시간을 잘라가지고, 말을 듣던 것을 끊어놓느냐 그 말이야. 얼마나 선생님이 기분 좋겠나? 나쁜 것은 나 이래 가지고 기분이 좋겠나? 답이 나쁠까, 물을 것인데 기분이 좋겠나? 먼저 물어보는데 나쁜 것을 너희들이 그걸 정하는데 나쁜 것은 실례야, 유례야?「실례입니다.」
지금 실례, 받고 싶은 거야? 세 번의 인사를 해가지고, 꾸벅꾸벅하고 있는데,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 말하고라도 가야지. 그러니 불러 세워서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가게 되면 내가 지령 버튼을 눌러, “그 놈의 자식 옥에 가, 옥에 가.” 이제 그렇게 됩니다, 앞으로. 석준호는 매번 옥에 들어갔다가 나올 사람이야, 지금 보니까.
그런 것도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차렷!’ ‘경례!’ (웃음) 자기가 시간 30분 되더라도 ‘차렷!’ ‘경례!’ 하고 선생님 떠나라는 명령이야. 그런 자식이 어디에 있어?「죄송합니다.」미안한 게 통하나? 미안이라는 것은 눈을 감을 때 미안이야. 아름다운 눈은 자는 눈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부릅뜨면 여자들이 도망갑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까불까불한 눈에는 남자들을 호릴 수 있는 눈이에요. 그 미녀가 되면 웃음부터 얼굴의 웃음을 떠난 사람은 미녀가 절대 못 돼. 내가 여자들, 그 미녀들 하던 선생님입니다. 여자의 미녀들이 앞으로 외교무대에서의 챔피언 됩니다. 교육하던….
중고등학교 학생을, 청년을 교육하는 종교권 내에 이름 난 교주예요. 그 열다섯 살 선생님의 기도문이 얼마나 놀라우면 72년에 서양 벌써 천 팔 백에서 천 삼백 수, 얼마나 많이 모였는지 몰라. 이름난 맨 번성시대에 거기에 참석한 그 가운데에서 선생님이 기도문 한편 가지고, 저 ‘영광의 면류관’, 그것이 감동된 내용이지.
거기에서 선생님이 72년에 서양연합시인협회(세계시인협회를 말씀하심)에서 72년 내가 미국에서 칠십 뭐야? 52개 도성 끝나고 사흘에 그 상장과 상품까지 가지고 왔더라구. 72년. 칠, 팔, 칠, 구. 칠 구?「육십삼.」팔 구?「칠십이.」팔구 사구, 팔 구 뭐야? 팔 구?「칠십이.」칠십이.
칠십이 장로가 한꺼번에 팔고 살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그 놀음 전시장, 백화점에 있어서의 판매장소의 주인은 나야. 유행물품의 감정은, 적어, 적어 하게 되면 열 개면 아홉 개 이상은 전부 다 들어맞아야 돼요. 그 세계도, 셋, 넷 빠졌지. 그래, 내가 감정하면 저 글도 한꺼번에 쓰는데 이번에 글을 쓴 거라구.
뭐가 없어도 선생님이 짝 앞뒤에 맞아가지고, 이야, 그 전부 다 맞게끔 다 썼다. 이거야. 두 번째 지아버지는 꼭대기가 없구만. 이쪽 바른쪽은 놈의 패가 되고, 맨 이걸 할 때 이것은 이쪽 ‘천’ 자는 이러고 올라가는데 이건 꺾어가지고 여기에 발이 올라왔어. 발의 힘은 발가락 까부러지면 안돼.
반대로 차야 돼, 이렇게 차야된다구. 여기는 부러져. 이렇게 되면 암만 까부러져도 부러지지 않는다구. 이거 차게 되면 꺾어진다구. 그럴 때는 펴지고 차버려야 돼. 그런 운동까지 내가 개발해서 쓰고 있는데, 나보고 저 운동하라구. 운동하기 전에 새벽에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가 운동할 이상의 말초신경운동이 다 끝났어.
뭐야? 여기에 서 있는 여자가 뭐이던가? 최 무엇이? (웃음) 정자? 박정자야, 최정자야?「강정자입니다, 강.」강, 무슨 강 자야, ‘제비 강’ 자야?「‘제비 강’ 자입니다.」제비이면 이것이 산 전부 다 사슴 중에 이 뿔 가운데 외뿔에서 전부 다 산양의 뿔입니다. 산양(山羊)은 전부 다 산에 살잖아.
벼랑에 사는, 틈바구니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며 살아. 재간이 좋고, 머리가 좋아서 학교에서 상장 몇 개 탔나?「많이 타서 몇 개 탔는지 셀 수가 없습니다.」그래, 많이 타야 되는 거야. 발톱이, 노루 발톱 그 노루도 못 올라가는데 뿔까지 있기 때문에 목을 지키는 호랑이나 여기 저 늑대 같은 것은 받아치우는 거야.
뿔이 무섭지. 알겠어? 산양이, 산양 뿔이 무서워. 저 여자한테 장가가겠다는 사람이 없었어. 내가 장가 보내서 그렇지. 저런 여자 어디에 가서 먹일 수 없어. 먹여 살릴 수 없어. 저 비위 좋고 여기에 타게 이것이 어디 힘으로 열어가지고, 이 힘도 이렇게 되지 않고, 없어졌어. 그러니까 얻어먹는 데 대장이 돼야 돼.
어둠의 대장, 왕이 돼가지고 귀를 중심삼고 귀가 잘생겼어. 보자구, 귀. 유종용의 귀. 돌이키라구. 가 붙지를 않았어, 이거. 머리 꼭대기보다 뒷골을 보고 여기도 잘생겼어. 납작하게 이렇게 봐. 보라구. 뒷골이 나왔지? (웃음) 그러니까 암만 때려도 망하지 않아. 자기 마음대로 해야 잘 때는 이렇게 자고 이럴 수 있는데, 평평하게 낳아가지고, 7개월까지 이러면 골을 평평하게 만들어.
뒤를 보면 뒤가 없는 남자는 뒤를 믿을 수 없어. 유종용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야? 형님, 아버지가 “밥 얻으러 와!” 하면 자기도 못 갈 때 보낼 때는 저 사람이 가서 밥 얻어 와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나, 없나? 그런 경험이 있나, 없나? 유정옥! 자기 귀는 뭘 하고 있다가 (웃음) 물어봐가지고, 저기 물어보고 하니까 거지 왕이 될 수 있어, 거지 왕.「밥 얻어먹으라는 경험이 있습니다.」
아니, 아버지라든가 삼촌, 형님이 밥을 굶고 있을 때 어디든지 가면 제1등 했어, 전부 다. 맛있는 것 먼저 먹는다구, 그래도. 아버지를 갖다가 모시겠다고 포켓에 남긴 걸 먹어. 그러니 예법을 갖춰 눈을 보면 눈이 참, 눈이 참 미녀 있는 남자가 그런 매력적인 눈이야, 보라구. 내 눈보다 훨씬 낫지.
이 줄이 여기서부터 생겨서 이리 가서 없어졌어. 보라구요, 해보라구. 이렇게 해봐. 없어지지 않았어? 거지는 이것이 이렇게 떨어집니다. 틀림없이 거지, 거지 왕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얻어먹을 수 있어. 아이고, 통일교회에 들어오는데 청바지해서 누더기 보따리 이래 가지고 이 3분의 1 다리를 내놓고 통일교회는 누구도 전부 다 신사도 전부 다 나를 만나기 위해서는 교수들도 정복으로 오는데, 청바지를 입고 부끄러운 옷이라도 꿰매놓은 옷을 입고 와서 구석에 앉았지. 맨 문 이쪽에 들어와서.
청파동 교회에 맨 처음에 왔을 때 저쪽 구석에 앉지 않았어?「예, 그랬습니다.」나 그때부터 저 녀석, 쫓아낼 거지 아저씨 같은데, 생긴 것을 보니까 이 녀석 두고 봐라. 그래, 추첨을 했더니 그 3등상인가 탔지?「예.」1등상은 못 탔지?「3등 탔습니다.」내가 3등 탄 것 다 알아.
수십 년 전에 유종용의 3등상을, 그 어떻게 선생님이 알아? 저 놈의 자식이 오게 되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는 길을 3분의 2는 망치고, 3분의 2는 열어놓지만 그 열어놓는 것이 지금에야 열 수 있는 반대로 되어 있어. 그렇지만 앞으로 있어서 대학만 졸업하고, 고등학교, 대학만 졸업시키면 졸업을 못 하더라도 대학에 들어와 1년만 있으면 써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자기 길 갈 수 있는 길이 돼가지고, 그 기간에 와서 뭐야? 외국의 대학에 들어갔나?「예, 외국어대학 다녔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쫓겨났습니다. 외국의 대학에 친구들을 모아놓고, 동냥 거지, 서양 거지들이 와서 할 수 있는, 동양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모여, 그런 비위가 좋아가지고 거기에서 붙어가지고, 말도 빨리 했을 거야. 친구들을 누구나 다 삼을 줄 알지?「예.」그러니까 외국어, 내가 하나를 시켜가지고, 어제께 저 강연할 때 형님이 소개해 줘가지고, 아버지들이 좋아해서 그 간증 들어봤나? 못 들어봤지? 들어봤나, 못 들어봤나? 어, 들어봤나, 못 들어봤나?「들어봤습니다.」
어제께는 특별 수택리에 대학원 졸업생들과 백 이십 몇 명? 30명 넘는지 됐는지 안 되는지 내가 세어보니까 백 삼십 몇 명이라고 그랬나? 몇 명?「예, 어제께는 수택리에 오셨을 때 그 당시에 한 백 여명이 모였습니다.」그러니까 백 삼십 여명이 왔어. 보면 왜 그 전부 다 간부들, 대학원 나온 사람이 289명, 298명인가 됐는데 그 가운데에서 3분의 1을 데려와서 내가 교육을 받아가지고, 얘기하는, 보통 사람이 얘기하다 말았지.
돌아올 때 웃으며 갔나, 기분 나빠서 돌아갔나? 기분 나쁜 것은 너밖에 없잖아. 욕을 많이 퍼 먹었지? 소화돼?「예, 잘됩니다.」그러면 못 된 녀석이야. 나 같으면 소화 못 했어. 하늘 앞에 한마디 하면 나는 소화 못 하고 사흘이 걸러 소화했는데, 소화가 잘되니 가짜의 근본에서 명령하는 게 틀림없다는 것이야.
자기 이익 때문에 내가 살아남기 위해 선생님이야, 어쨌든 선생님보다 내가 편하면 왜 데려오지 말라고 그렇게 교육했는데. 오늘 이 강정자도 여기에 내세워서 그만 둘까, 들어가 앉을까? 유종용현, 유종용 선생! 어떻습니까? 여편네 내세워 가지고, 좋지 않은 간판을 붙들고 얘기 할 때 첫 번은 나빴지만 여기의 여자들이 살아날 수 있는 가망이 많으니까 내가 여기에 와서 내세워서 얘기하는데 저 유 선생님 아내 되는 강정자를, 말을 시킬까, 돌려보내 너한테 돌아갈까?「아버님의 뜻대로.」
나 뜻이 마음대로 했다가 불평하기 때문에 뜻대로 하면 좋지 않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 아니야? 여기도 그래. 이야, 유정현 처가 이렇게 만만하니까 불렀나, 잘라서 불렀나? 우리들이 뭘 잘못하고, 잘난 여자를 보면 여자로서는 제일 멋대가리 없는데 이게 무야, 오이야, 참외야, 수박이야?
오이 가운데 멋대가리 없는 오이야. 꾸불꾸불하고 그 다음에 꾸불꾸불, 오이야. 이렇게 아름답게 옆으로 주위를 싹 쓸더라도 가시가 있고, 오이에 가시가 있습니다. 또 얻을 수 있는 익기 전 3일 전에만 해 놓게 되면 그런 오이 밭에 가면 어디에 가든지 순식간에 열 개는 딸 수 있어. 그 훈련을 했으니까.
수박 밭에도 수박 밭은 것, 참외 밭은 것은 제일 익은 것은 ‘흠흠’ 냄새를 맡고 깨 봐가지고 안 하면 발길로 차 봐가지고, 그런 참외가 많으면 열 가운데 전부 하나는 발길로 차버리는 거야. 터져. 맞아가지고 두쪽 세 군데에 가서 떨어진 곳에 가서 먹을 수 없는데 이게 참외야.
그렇기 때문에 자루에 한 자루씩 사가지고, 이 산에 싸리 밭에 있어서 싸리 밭이 그 다음에 꽃으로 엉켜지게 되면 그 아래는 싹이, 이끼가 되기 쉽거든, 이렇게 말이야. 거기는 뭐야? 한 자루씩 저 자루에 있는 참외 전부 다 “수박 깔려 가지고 와라.” 내가 딴 것은 열이면 열 개 다 먹을 것이고 말이야, 여하튼 아홉 개는 못 먹을 거야.
보기에 좋은 털이, 털도 없는 같은 것이 차보고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먹기 시작하면 내가 가진 자루를 먹으라고 하니까 맛이 없으니까 내가 맛있다고 하면 또 세 번에 내 자루는 다 없어가지고, 내가 먹을 수 있는 참외까지 다 먹어버렸어. 그래, 그 물어보니 전부 다 그 옷 입고 3주일, 일주일 가야 먹을 수 있는 참외야.
쓰고 아이고, 얼마나 텁텁해. 그것 다 실험하고 다 경험한 것입니다. 산딸기를 따는데도 내가 챔피언이고, 동산의 열매, 그 구름나무 열매라든가 밤이라든가 그 다음에 살구라든가 다래 열매는 뒤만 보면 다 알아. 내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저런 것을 따놓으면 익었어. 가면 착착착 해가지고 내가 다 따 다 가만히 있고, 따라오던 사람 나 따라오던 사람이 “아이고, 풀을 왜 좋은 것 따가지고 버리느냐?” 해서 불합격 되어 다 버리고 다 그렇지만 나는 찌그러졌지만 맛있고 누구든지 달다고 할 수 있는 달다.
달달달 해, 달달달달 굴러 떨어져, 어디 가든지 씨를 받겠다고 따라오는 그런 것도 다 모을 줄 알지. 이거 선생님이 자화자찬이라는 말 알아요? 결국은 강정자를 선전하고 있는데 자기 선전하기 위해서 나와. 그 좋아. 내 대신 효과 있으면 대신 써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강정자 내세우니 말을 이제부터 해보라구.
내가 여자로서 유종용 저 같으면 못된 여자를 차버리는데 오래됐는데 불구하고 지금까지 살다보니 남미의 태평양에서 동양에서 서양, 저 말레이시아 반도 돌고 목을 지키는 남자가 됐어. 그것 알아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 현대의 건물을 그 나라의 제2층 건물을 둘을 해가지고, 연결시키는 빌딩, 현대의 건물을 짓는 나라, 그 나라가 그래?
맞아, 안 맞아? 무슨 얘기인지 몰라.「맞습니다. 쌍둥이 빌딩.」듣고 있지만 무슨 얘기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거기의 주인이 와서 얻어먹고 다니느라 모르지. 나 같으면 전부 다 기억하고 있는데, 자기가 사는 내용인데 알지도 못 하고 선생님이 왜 이렇게 쌍둥이 여기에, 쌍둥이 얼굴을 내가 현대 앞에 권고 했어.
꼭대기 여기도 그러지 않으면 바람이 불어서 부러져 떨어진다는 거야. 몇 층이야? 이십 몇 층이야, 삼십 몇 층이야?「88층입니다.」팔십팔이니 이거 과하면 욕심이야. 중간에 땜질하라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둘 가운데 하나는 쓰러져버리고 말거야. 팔 팔이 육십사(8⨉8=64) 구 구 시대 지나갑니다.
한번 써먹어요. 그걸 본 중심삼고 저 통일교회 제일 반대한 그 말레이시아 반도 한 나라 가운데에서 돈벌이한 사람이 누구이든가? 왕 노릇하던 젊은 녀석이 있잖아. 아, 나도 모르겠다. 모르는 대로 넘어가자. 얘기해라. 네 말하는 시간 다 잡아먹으니 말 전부 5분 뒤에 들어가 앉아라 할 수 있는 말하고 빨리 말하라구.
결혼하던 얘기를 하라구. 그렇게 싫다, 좋다니 요즘에는 싫은 말 했으니 좋아가지고, 뒤로 따라다니는 방귀말이, 옛날에 소리가 싫어, 소리만 들어도 도망가더니 이제는 따라가서 허리띠를 방귀를 입으로 빨아먹고 싶다는 그런 얘기도 쓸만한 여편네다 할 수 있는 그런 얘기를 하라는 거야.
(강정자사모의 축복결혼에 관련 간증 시작; 저는 축복 때…) 자기 집 얘기부터 얘기해야지.「예?」경상북도의 대구에서 명문 집, 가문 쪽에 하나밖에 없던 그 얘기부터 해야지. 여자들 잘 들으라구. 빨리 해라. 시간 가게.
(간증 계속; 간증을 하기 전에 먼저 오늘 아침에도 제가 느낀 바를 먼저 소개하고 하겠습니다. 제가 교회에 들어와서 영안이 열려서, 영안열렸을 때 하늘이 저를 제게 제일 먼저 보여준 것이 영계의 삼청천이었습니다. 삼청천 위에 그 초원에 흰 궁전을 보여주셨는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천정궁에서 올라오면 삼청천이 되어 있잖아요……그 영계에서 처음에 보여주신 그 천정궁이 이렇게 실체를 이루어져서 모시고, 훈독회에 참석하고 있다하는 그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서 저는 이렇게 천정궁에 올 때마다…)
그 거짓말이지 뭐 거짓말을 나는 안 믿어.
(간증 계속; ……등록금을 마당에다 탁 던져주면 저는 그냥 뭐 걸음아 나 살려라하고 그 등록금을 들고 이제 한참 달려와서 정신을 차려보니까 신발도 짝짝이더라구요. 그걸 신고 이제 기차를 타고 대구까지 옵니다.) 그 새빨간 거짓말이야. (웃음) 너희들 신세를 위해서라도 저러면 안되지. 여러분 편에서 얘기하는 말입니다. 생각을 잘 캐치하라 그 말이야. 분석해야 된다구.
(간증 계속; 얻어 맞아서 이제 온 얼굴이 이제 멍이 들어있으니까 그것 좀 멍든 것이 가셔야 등록을 하잖아요.) 너 그 때 문 총재에 반해서 문 총재를 잡기 위해서 그랬어, 참아서 유종용이 남편을 찾기 위해서….「그때는 유종용이 남편 찾기도 전이니까 아버님만 생각했죠.」아버님을 신랑 삼고 싶어서 그랬어요. 그 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이죠. 아버님만, 생각했지요. 뭐 언제 유종용이는 알지도 못 했는데.」
어머니…. 보라구. 본부교회에 와서 붙어사는데 어머니 방, 바른쪽에 가 자겠대. 빌려 달래. 지금에 와서라도 나 죽기 전에 푸대접 못 했으면 죽겠으면 죽고, 거기 시집을 가. 가서 하룻밤을 잤더니 그 다음에는 말없이 좋아해. 이야, 무엇을 또 영계에서 속삭여서 꾀었나? 하는 것 그것 다 경험한 것 다 감추고 얘기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감추고 얘기하면 믿을 수 없으니 믿지 않아도 좋다는 겁니다. 그것 다 거짓말 같아. 거짓말로 생각했다면 그것이 사실은 요즘에 와서 그 말이 믿을 수 있기 때문에 강정자, 진짜의 정자 가운데에서 살 수 있고 쉴 수 있는 팔각정, 정자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니 이야,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을 모시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
그 간나가 쓸만한 간나로구나. 강을 건너가, 산을 넘어갔나? 간나야. 남편을 버리고 도망갔나? 간나입니다. 다 말이 맞는 말이야. 간나야. 남자는 뭐야? 놈, 도둑놈, 사기꾼놈 그 다음에 뭐야? 힘내기 해가지고 깡패놈. 저걸 놈이라고 하지. 군은 양반을 얘기해. 남자는 도둑놈, 여자는 뭐야?
부모를 버리고 시집 갈 때 나쁜 남자라도 부모 피하기 위해서 나쁜 남자 얻으러 갔다가 일생을 망치는 거야. 가려 가지고 강을 건너가고, 산을 넘어가고, 사람 저 전부 다 친구네, 우리 잔치하는 친구집에 갈 때 어느 누구든지 팔려가. 친구가 좋으면 좋은 친구가 있어 가지고, 그 오빠, 사촌한테 시집가기 때문에 시집 잘 못 가서 망치는 거야, 네 마음대로 말하고.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교회의 말도 안 들었어. 내 말도 안 듣고 제일 미운 사람은 간나, 괴물처럼 생각해. 그러니까 내가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듣지 말라” 하고 있는 거야.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졸지 말라 그 말이야.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이제부터 너희들이 그걸 모르거든 내가 세상에 지옥에 보내가지고, 매를 맞고 쫓겨날 수 있는 전도를 내 보내는 것인데….
여기 뭐 석 박사가, 석이 돌 석(石) 인데 이게 몽둥이 박사인지 쇠망치인지 모르겠어. 화강암이야, 수성암, 대리석이야, 화강암이야? 금강산 비료봉의 화강암입니다. 비가 몇 천년 돼도 만물상이 흩어져 깨지지 않아. 천 년 전에 왔던 영인들이 조상 앞에 내가 살던 그 만물상 같은데 천년 지나고 와서 만물상을 그 큰 화강암이야. 야, 계속해.
(간증 계속; ……뭐 웬간이 제대로 신앙을 하는 사람은 다 그리로 가는 거야. 갔다와서는 주일마다 간증을 하는 거예요, 눈물을 줄줄줄 흘리면서. 그런 시절인데 김천이 용문산하고 가깝잖아요. 가까운데 저를 거기 김천지역장으로 가라고 하는데 한 달을 고민을 한 거예요, 한 달을. 하늘 아버지 말씀을 따를 것이냐 세상 아버지 말을 따를 것이냐?)
나운녀야. 나운녀이니까 이름이 무엇으로 흩어져가지고, 지금도 살아있나, 죽었나? 나는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다는 말을 들었어. 언제 작년에?「정확히 날짜를 모르겠습니만 돌아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운녀이니까 교회 뭐 신문사 짜박지 하다가 살다가 갔지. 내가 그 역사를 잘 알지.
지금 비참해, 영계에 가서. 또 뭐야? 그 여자가 무슨 저 색시야?「선화 중고등학교, 경복초등학교 입학식이 있어서요. (석준호)」입학식이 있으면 왜? 나한테 먼저 얘기하지 왜 여자한테 얘기해. 그래서 나한테 용서를 해야지.「예, 용서를 빌려고 합니다.」(웃음) 그래도 문에 가, 박문이야. 빨리 갔다 와.「예.」어디 딴 데 갈 때는 할아버지 승낙을 짓고, 울고 있는 닭한테, 암탉한테 인사해야 된다구. “나 갔다옵니다.”
여기 내가 여기 양 이사 지금 두 쌍 갖다놓고 나갈 때 그 어머니 대신 사랑해요, 어머니가. 통일교회 미운 여자와 이야, 그것들 입 맞추게 될 때는 밤에 여기에서 깨보면 입을 맞춰놓고 알맹이는 남자가 물고, 여자는 껍데기를 깐 알맹이 물어가지고, 해가지고 자기가 껍데기 깐 먹을 때 삼킬 것은 저 남자 앞에 저것 껍데기를 깐, 그 씨를 가지고 바꿔치라는 거야.
이야,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그 왜 소리치고, 이래 가지고 이러는 소리에 이러면서 바꿔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바꿔친 그놈은 한참 가만히 삼켜버리고, 남편한테 자기 내던 까지 않은 그것을 빼앗아 먹으려고 그 빼앗아 내가 준 것도 하는 일 없이 그냥 하려구. 저 깊은 데서 한참 언제나 그 다음에 쫓겨가지고, 딴 데 가서도 가 따라가서….
그 암놈이 남자의 씨까지 삼켜버려. 그 자는데 남자는 이 벙중이 같은 것 그 다음에는 자고 있는 딴 데 와서 고생하고 기대고 섰는데, 그 옆에 가서 꽉 대가지고, 이걸 이렇게 하면 졸 것 같으니까 자기가 먼저 졸더라구. 고개를 숙이고, 암놈이 보니까 자기가 씨 깐 열매 먹을 것을 빼앗겨 먹던 자기 것도 잊어버리고, 전부 다 갖다 붙이고 머리는 머리대로 가 깨라고 그래.
이야, 부부가 그렇게 재미있게 살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 유종용이는 그렇지 못하다고 말할까봐 나, 보내는 경고의 말입니다. 빨리 시작하라구.
(간증 계속; ……참 그 하루가 천년 같이 지옥과 천국을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렇게 또 오셔서는 막 또 족치시는 거예요. “너 때문에 지금 몇 사람이 약혼을 못 하고 있다구. 빨리 하라구. 네가 안 하면 유종용하고 하려는 사람이 여럿이 있어, 줄을 서 있어.”) 잘나서 이렇게 보면 잘나고 이쪽은 못 났어.
(간증 계속; ……운동장 같은 이마하고 입, 큰 입 밖에 안 보이더라구. 그런데 저는 전남초대지구장이었지만 참아버님 이외에 누구를 생각한다는 그 자체도 죄악으로 생각했어요. 그리고 나는 누구 남자 이렇게 제대로 똑바로 이렇게, 지금도 그 습관이지만 쳐다본다는 그 자체도 부정하다. 아버님 이외에 그 어떤 사람도 쳐다보는 것조차도 나는 부정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유정용보다 못생긴 남자 그렇게 생각하지 그 곤란한 여자이지 사실은.
(간증 계속; 그러니 뭐 전남초대지구장인 것도 모르고, 유종용이라는 이름도 처음 듣고, “이 사람 전남지구장이야. 그런데 몰라?” 그러니까 “만나 본적도 없고, 처음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학교를 그만두고, 학업을 그만두고, 뜻의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이야.” 그러면서 아주 좋게, 좋게 이제 설명을, 소개를 하시더라구요. 이제 박봉애 선생님께서…)
그래, 지금도 30년 이 지난 지금은 어드런가, 빨리 얘기 끝내고 들어오라구요.
(간증 계속; 그래서 박봉애 선생도 “이야, 너무 모험이셔.” 그러는 거예요. “유종용 회장을 내가 너무 잘 알고, 정자씨를 너무 잘 아는데, 아버님이 너무 모험을 하시는 거라.”고 하는 거야. 저를 동정하는 사람은 많고, 아버님 편에 서서 말하는 사람은 한분도 없었어요.) 하나님밖에 없잖아.
(간증 계속; ……그래서 참 천심이다. 천심이다. 그리고 욕심이 없어요. 그래서 며칠 전에 “참부모님께서 이 유종용이라는 남자를 저의 짝으로 정해주신 그 하늘 앞에 그 부모님 앞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며칠 전에 제가 그랬죠?) 박수해라, 여자들. (박수)
(간증 계속; 그렇게 욕심이 없기 때문에 걸릴 것이 없어. 뭐 돈에 대한 욕심, 무슨 집에 대한 욕심이 있으면 사람이 그냥 좀 그렇게 늙잖아요. 육십이 넘으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가만히 보면 또 호박 같아. 그래서 그게 그렇게 고마울 수가, 내가 진심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정말 하늘 앞에 참부모님 앞에 당신을 내 짝으로 맞춰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고, 내가 좋아해야 돼. 아이, 좋다. 그래. (박수) 그 조타라는 말은 유종용한테 배워가지고, 조타는 새를 타고 날아갈 수 있는, 뛸 수 있는데 언제든지 칠면조는 날 줄 알지만 뛸 줄을 몰라. 그러면 뭐야? 모래바닥에 왕으로 뛰는 그 새가 무슨 새?「타조.」어? 타조는 남자 태우고도 소보다 빨리 뛰어요.
이야, 그 뒤에서 보면 발이, 두 발 밖에 없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가 탁 차면서 나가는데 안개가 보여 따라가던 호랑이나 전부 다 늑대도 못 따라가게 되어있어. 이야, 그걸 볼 때 조타. 통일교회의 아멘, 뜻대로 하시옵소서. 그 말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은 ‘조타’. 조타는 새를 타고 달리는 그 새가 뭐라구?
모래사장에 자기가 헤엄치는 기능을 갖고 살아서 제비보다 빨라. 그래 가지고 하고 싶은 일 다 해. 육지에 나오면 또 잘 기어 나와. 어떻게든지 그때는 몸뚱이가 그 기간에 가서 전부 다 뭐야? 악어 같이 돼. 꼬리가 뒤에 오면 꼬리가 밀어줘서 감탕 위에 간판을 붙인 꼬리는 미니 얼마나 후다닥 잘나와.
그렇게 보여. 그러니까 저 녀석이 망하지 않고, 나에게 보이는 징조라든가 환상 자체가 저렇게 보이는구나. 그래, 그렇게 되라. 자꾸 계속해라. 더 계속하고 싶어, 지금? 끝났나, 시작인가? 유종용! 끝났나, 시작인가?「끝났습니다.」이제는 끝났으면 나보다 원전에 먼저 가야 돼. 몇 이야, 지금?「일흔 여덟입니다.」일흔?「예.」나이도 많구만. 갈 날만 남았구만.
끝났다는 말도 내가 용서하고. 그 살고, 더 살게 되면 나보다 오래 살면 누가 벌어 먹여? 이 강정자 부잣집 딸 아니야? 장모, 장인 어른, 처남들이 있으면 그 사돈 간에 명령하고 타고 앉아 안 하면 내가 복수하겠다고 해가지고, 협박하면 먹을 것 돈 같은 것, 나 같으면 돈 걱정 안 해도 살 수 있는 배경이야.
오빠가 몇이야?「저는 오빠가 없구요.」삼촌?「저기 남동생이 밑으로 둘이 있고, 여자 형제가 다섯….」그것도 오빠지, 남동생은. 손 아래 동생인데.「예, 손 아래 동생이 둘 있습니다.」아래까지 물어보는데 위만 말하는 거야? 여자가 몇 명이야?「아들 둘, 딸 다섯입니다. 제가 셋째.」
다른 부럽지 않은 배경도 있고, 먹고살 수 있는 아들딸도 공부 다 했지?「예, 머리들이 다 좋았습니다.」그러니까 암만 노동자가 돼도 벌어 먹이는 매부, 누나, 자기 이쪽에서 자기 때문에 고생하며, 그 고생하는 패 가운데 아버지, 어머니가 공부시켜서 아들딸 다 동생도 공부 다 시켰다고 보는 거야.
이걸 시켰으면 공부도 안 했을지 몰라. 외국에 가게 되면 이사 가서 외국말 모르니 낙제꽝이 돼가지고, 무슨 세계가 되는지도 모르고. “아니라.”고 답을 못 하잖아. 자, 이제는 그만하고 그만두자구.「끝난거죠.」그 다음에 지금 여기에서 며느리, 사위를 얻던 사람은 유종용 같은 사람은 다시 복귀를 위해서 그런 말을 해야 할 텐데 그 말을 안 할 것 같으니 후퇴하라는 거야.「하려고 그러는데 아버님이 자꾸 말씀하니까.」(웃음) 그럼, 해봐라 이거야. 멋지게 해봐라 이거야.
(간증 계속; 정말 그런 중심이 어떤 환경에서도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의 뜻, 참…) 내가 유종용의 선생이라구. 유종용, 용 자가 ‘물가 용’ 자지?「‘물 영’ 자입니다.」그래, 그러니까 내가 그것 알아. 헤엄쳐 건너간다구. 끈기를 가지라구. 자.
(간증 계속; 참부모님 그러면 우리를 이렇게 짝 맺어주셨을 때 개성이 극과 극이지만 횡적으로 볼 때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 뜻, 참부모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소화하고 내가 하늘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뜻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사랑하게 될 때 소화 안되는 것이 없더라구요. 처음에 횡적으로 생각하니까 소화가 안돼요.)
그 맞다, 맞다. 이마에 맞아가지고, 상처도 상처 생기고, 더 맞고 싶다하는 말이 ‘맞다.’ 해봐요.「맞다.」받아들인다 하는 말이에요. 그래요. 계속해.
(간증 계속; 언제나 제가 매일 생활속에서도 꾸중을 듣고, 지적을 받습니만, 어떤 때는 이제는 며느리들도 있고, 또 사위들도 이제 많아졌는데, 제가 할머니잖아요. 그런데도 조금 둘이 있을 때만 얘기하면 괜찮은데, 며느리 앞에서 그러면 조금 망신스럽고 그렇죠. 그런데 참 뭐냐 하면 그 너그러운 마음, 그 티 없이 욕심이 없는 그…)
아들딸, 아들딸 좋은 아들딸을 낳는다고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사실을 이런 걸 보니까 놀랍다. 그것을 얘기하라구.
(간증 계속; 아버님께서 “너희 후손은 좋을 것이라.” 중간중간에 아버님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할 말을 머리에다 생각했는데 다 잊어버려요. 제가 할 말을 아버님께서 다 해주시니까 제가…) 그렇기 때문에 자랑하고 싶은 것을 자랑하라고 해도 딴 말을 하니 얼마나 선생님이 안타깝겠노.
(간증 계속; 그래서 아버님께서 저희들 짝 맺어주실 때 하신 말씀이 있어요. “너희 후손이 좋을 것이다.”) 자, 그만하자. (간증 계속; 참 그 말씀만 듣고 믿고 정말 했습니다.) 그 선생님이 그렇게 한 것은 두고 보는 거야. 내가 알고, 내가 그러면 틀림없이 백발백중 맞을 텐데 저것 100퍼센트 1,000퍼센트 틀린 패들이야. 어떻게 다 관심을 가지고 보니까 그렇게 안 될 수 없게끔 됐더라구요.
(간증 계속; ……잊어버릴만 하면 너희 후손이 좋을 것이다. 너희들이 커서 세계적인 석학이 되고, 그런 건 훗날이야. 지금은 고달픈 거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일생을 목회의 일선에서 살아왔으니 뭐 주머니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고달프기 그지없는데 잊어버릴만 하면 “너희 후손이 좋을 것이다.” 또 그래요. 그런데 아버님께서는 초지일관…)
자, 이제 그만해. 좋은가, 나쁜가 결론짓는데 진짜 돕게 됐으니 당신도, 그러면 끝날 때 끌고 가?
(간증 계속; 축복하시고 그 축복을 당신이 이루어 가는 거예요.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은 축복하시고, 축복하신 그 말씀을 당신께서 정성을 들이시면서 이루어 가는 거예요.) 그래, 그 무서운 말이다.
(간증 계속; ……극장을 가는데 자꾸 가만히 앉아서 보는 게 아니라 꼭 손을 잡고 보려고 하니 옆의 사람도 보는데 내가 탁 쳐버리면 또 잡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그것까지도 아버님께 보고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달파 못 견디겠는 거지. 아, 적당히 잡고 이래야 하는데, 극장에 가서 그 영화를 봐야지…)
그런 얘기는 안 해도 돼. 이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면 곤란하지.
(간증 계속; 한번은 모시고 갔는데 바로 뒤에서 아버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는데 또 손을 잡네. 지금 나 신경은 부모님께 가 있는데, 또 손을 잡으니 그 얼마나 조심스러워요.) 그럴 때는 돌아서서 입을 맞추면 선생님이 얼마나 고맙게 인사를 하겠나. 점심때는 점심을 사주고, 저녁때는 호텔에 가서 잔치를 해 줄지 모를 텐데 그런 걸 얘기해야지. 그럼.
(간증 계속; ……그건 이제 개별적으로.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참 지금 이 시간까지도 보시다시피 사랑으로, 사랑으로 감싸시고…) 자, 얘기 끝마쳤습니다. 박수 하소. (박수)「감사합니다.」자, 말 끊어가지고, 이 환경을 풀어주느냐? 한순자! 최순자야? 최순자야, 한순자야?「한순자입니다.」최순자 아니구? 나와서 자, 양동맹사, 평안도 아리랑과 같이 풍류적으로 노래 한번 들어봐요.
그 대동강이 나오고, 평양이 나오고, 모란봉이 나오고, 꿈 같은 노래를 한번 해봐요. 이 여자는 노래하는데 제일 잘합니다. 풍류에 맞춰가지고, 박자도 할 줄 알고, 웃을 줄도 알고, 웃을 때 웃지 않는 사람도 웃게 만들 수 있다구. 뭐 있다구. 자, 시작! 이 신랑이 누구냐 하면 둔한 김윤상!「예.」일어서봐요.
옆에 나와 춤춰주지. (웃음) 춤추라고 하면 또 춤을 추거든. 척척 맞춰 살 줄 알아. 오늘 기쁜 날입니다. 미국의 헤이그 집에서는 지금 큰 미국이 녹아날 수 있는 뭐야? 은혜의 샘터가 됐어. 그 얘기를 해 주라구. 너희들 느끼던 이상의 백 배 이상의 말을 할 수 있는 기반이 기다리고 있어.
아까워서 얘기 다음에, 다음 수련들 모아가지고 할? 이 사람들 강정자하고 어제까지 이게 전선자라는 여자도 있어. 전선자. 어디에 있어? 여기 불쌍한 여자. 아, 일어서지 말라구. 불쌍하면 동정해야 할 텐데 도와주라는 얘기를 또 할거라구. 도움을 이렇게 줬는데도 도망가려고 또 도와달래.
내가 도망갈 수 없으니까.「아버님, 저희가 너무 잘돼서….」아, 그런 얘기는 잘됐으면 선생님에게 얘기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아이고, 실수했구만. 망하지 않고, 죽지 않고, 빨리 죽었으면 그런 좋다는, 잘했다는 얘기하다가 내가 잘못 길렀구만. 그런 결론이 나와. 자, 빨리 해라.
(노래)
정원주! 훈독회 끝났나? 내가 머리가 돌아서 잘 모르겠다. 훈독회 끝났나, 안 끝났나?「훈독회 끝났습니다.」하던 도중이지. 나머지 야야,「예.」다음에 심각하니 이제 또 심각해야 말을 들어. 그 나머지, 나머지 남아있지? 몇 장 남았나?「나머지, 조금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정식으로 오늘 필요한 말이야. 노래보다 그것보다 심각하게 좋을 수 있는 말이 틀림없이 기디렸다는 걸 알기 때문에 불러서 들어보라구. 나도 어디인지 잘 몰라. 그 해봐요.
(훈독 계속; ……인류역사는 무슨 역사냐 하면, 참부모를 복귀하는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부모를 복귀하지 않고는 참된 자녀가 있을 수 없는 것이요, 참된 자녀의 인연을 세우기 전에 참된 가정과 참된 종족과 참된 민족⋅국가⋅세계⋅천주가 있을 수 없습니다.) 다 옳은 말이다. 그래요.
(훈독 계속; ……그 시험을 이기지 않고는, 내적 승리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지상에 실체적인 승리의 기준을 새울 수 없기에 내적인 싸움을 해오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13-280, 1964.4.12))「거기까지입니다.」그게 끝이야? 다음 장에도 그것 이어놓을 수 있는 말씀인데 그 다음장 대가리 머리 부분만 잠깐 읽어보자구요.「다음 장이요?」음.「다음은 제2절입니다.」그 2절.「‘메시아는 참부모’」
(훈독 계속; ……그분이 이러한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인류의 역사상에 남아 있는 믿음이 결실될 수 있는 것이요, 사랑이 결실될 수 는 것입니다.)
그 맞는 말이야. 열매가 있어야지 열매를 따야 된다는 거야. 믿음의 열매 원래 그 소망과 사랑의 열매가 어디 나에게 있느냐 하는 자문자답하고, 정좌하고 회개의 눈물을 천번이고 만번이고 그 다음에 콧물, 입눈물, 자기의 손바닥에서 일신에서도 피를 흘려야 돼. 선생님 보라구. 어디에 사는 거야? 자.
어제께 10분 동안 이렇게 몸을 긁어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어. 몸과 갈라진 틈이 같은 피가 통하지 않으니까 그걸 터트리고 나오니까 이렇게 돼. 여기도 이렇게 이거 보라구. 전부가 이게 10분 이내에 몸뚱이가 이렇게 됐어. 그걸 볼 때 와, 하늘이 선생님이 여기에 이것이 없어진다고 하는 것인데, 이 중간에 다리를 놓아 옮겨져 가지고, 이것이 없어지면 같이 희미해지구.
여기는 이것은 이러한 그 괴롭더라도 긁지를 않았어, 내가. 바른손은 하늘을 대신하니 상처를 입히기 싫은데 여기는 상처 보니까 이게 다 없어졌어요. 다 없어졌어. 주사를 놓는데도 바른손에는 안 놓는 거야. 왼손이 이게 퉁퉁 부었는데 어제께 한번 긁어보니까 여기 다 손이 이게 부었던 것이 가늘어졌어.
손이 가늘어졌는데 이쪽 바른 다리는 이렇게 굵어졌어. 이야, 잘도 변화를 가져온다. 왼쪽이 없어지면 바른쪽은 크고, 바른쪽이 없어지면 왼쪽이 왔다갔다 이렇게 엇바꿔가지고, 교대해 탕감에 안 걸리게. 그래서 이 여기는 다섯 그냥 있으니까 이것 전부 여섯 하면 일곱 개 가운데 나머지 이 하나, 둘. 둘, 셋 그 다음에 다 없어져요, 벌써.
이것은 내가 이걸 하기 위해서 누나들 중심삼고 안 되는 누나들 발길로 차고 해가지고, 잡고 이거 이렇게 굵은 실이 없어지지 말라구. 꿰매가지고 잘 있잖아. 저런 건 다 없어졌어. 여기 둘도 없어지고, 그 대신 여기 없어지면 뜸자리 여기 한 자리에 두 회 실패, 몇 개 실패했다구. 핏줄이 없으니까.
핏줄이 없는 남자가 불쌍한 사람이야. 고귀한 몸뚱이를 갖고 태어났어요. 거룩한 몸뚱이에요. 핏줄이 없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보라구. 어머니가 사준 그 약을 발라주고, 괴로운 약을 할 수 없이 내가, 알고 있는 치료방법을 해가지고, 피가 나야 되는 것이다. 긁어주고, 그리고 여기도 멍이 지지 않았어. 이거 보라구.
여기도 멍이 지고, 저기도 멍이 져. 온 몸에 멍이 져. 여기를 긁으면 이게 여기에서 모가지에 이게 안 되기 때문에 그 참지. 그러면 여기가 가운데 긁어주는 거야. 그러면 피가 이렇게 터지니까. 그렇게 살아온 선생님을 몸 자체가 나를 교육하고, 잊고 사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 받으면 혓발을…. 사람은 눈을 바라보고 돌이키라는 거야. 왜 왔어? 나 어제 바람벽에 저기 불등, 불이 밝은데 밝은 마음 갖고 왔소, 어둡게 하기 위해 왔어? 그 말이야. 길 가다가 어려운 사람을 보게 된다면 내 지갑에 있는 돈이 있으면 돈을 내가지고, “당신 점심 사먹을 돈이 없구만.” 어떻게 알아요?
있어. 거짓말하다가 이 돈 안 받으면 병이 나서 굴러 떨어집니다. 지나가는 손님이 누구인지 모르니까 저기에 가서 그 말이 안 맞느냐, 돈을 가지고 와서 누구 줘보는데 돈 없으면 세금을 내가지고, 당신이 어려움을 당하나, 안 당하나 해보라구. 점심 안 먹으면 큰일 나. 병이 납니다. 병이 나요.
그 처음 만나가지고 얘기해서 돈 받아 간 사람이 돈이 작은 돈이 아니야. 지갑에 있는 돈 다 털어주는 거야. 그리 돌아가게 되면 돈이 요즘에 내 지갑에는 말이야. 여기에 지갑이 없네, 여기에. 2백 만원이 언제나 들어가 있어. 2백 만원을 전부 다 길을 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당신의 아들이 병원에 못 가서 와서 빌어, 동료 장사 나왔구만. 어떻게 알고.
나 몰라. 그런 말이 나오고, 내 입이 말하는데 그 사실인데 “당신이 받고 싶으면 받고, 안 받겠으면 딴 사람 너보다 불쌍한 아들, 남편 죽고 어머니가 죽어 우는 사람들 너보다 직접 눈앞에 보이는 여러분을 먼저 만났기 때문에 준다구. 받으라구.” 묻지도 않아. 돌아서서 들어올 때에 집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누가 어려운 아기들이 병이 있으면 그것 주고 돌아오면 병이 나아요. 이 탕감복귀의 길이 전부 다 여러분 모르잖아. 자, 시작하라구. 들어.
(훈독 계속; 그럼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주님은 참부모님은 재차 영적인…) 이제부터 좋은 세상이야. 좋은 얘기를 해주면 말이야, 받을 사람이 없어. 수택리의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전부 정수분자들이 모였는데 그 사람들이 천 명 이상, 만 명 이상 모여서 라디오 방송을 해야 할 텐데, 그러한 일들 이 몇 사람들이 그것이 뚜쟁이 같은 거지 패들한테 얘기할 수 없어.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나 몰라. 시간도 지금 9시 됐나, 어떻게 됐나?「8시 10분입니다.」9시 되어 오구나. 9시, 8시 15분 넘으면 끝난다고 생각했는데 5분밖에 안 남았구만. 자, 나머지 계속해요, 그만둬요? 어? 결론 말 나오는 걸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아,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안 듣겠으면 나가라구. 나 혼자 듣게. 그 얼마나 멋져. 지금 남으면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많은 사람 주인을 만들겠다고 혼자 주인이 돼가지고, 왕의 자리에서 하늘 앞에 그 사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자금이 부족하면 자금을 마련해서 딴 방에 가서 복을 빌어줄 수 있는 거야. 수택리 수련생은 너희들 이상 선생님을 만나려고 얼마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이야, 한 하루에 3만 원씩 교육비를 내고, 3만, 3만 원입니다.
여기 교육비를 낸 사람들이야? 점심까지 싸가지고 가더라도 여기에서 대접을 하려고 그래. 특대이니 만큼 이건 그만만큼 귀중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자.
(훈독 계속; ……이렇듯 모든 종교의 중심은 한 사람인데, 그런 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종교가 한 사람을 찾아 나오는데 그 한 사람,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 구주라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데는, 그 자리에…) 일본말로 메시야(飯屋)는 밥장사의 주인입니다. 일본 나라의 축복을 받은 것을 선생님을 위해 안 썼다가다가는 벌을 받아요. 없어집니다. 두고보라구. 영국까지 둘 다 날려버려. 그 너희 집, 하나 문제가 아니다. 그 말이야. 잘 들어두라는 거야. 알겠어요? 이런 날이 언제나 있지 않아.
이제 내가 얘기할 것은 세계가 뒤집어지는 것을 눈앞에 볼 수 있는, 그 사실을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들 이거 서울 근방에 있는 사람 아니야? 내가 방송국, 미국의 방송국도 내가 있으면 방송할 수 있는 시설, 미국에 가서 얘기를 하게 되면 전 세계가 앉아서 알 수 있는 것인데.
지금 여기에서도 이 선생님이 관여된 이 대회를 중심삼고 시간을 맞춰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이 나오기를, 이걸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기다리며 별동 얘기를 하지 못 하는 여기 가든에 내려져가지고, 그걸 다 들을 텐데, 전 세계가 그 말을, 라디오를 틀고 듣기 위한 그 시간을 다 잃어버려서 이 놀음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귀한 말인 것인지 몰라, 여기.
그 답변의 얘기예요. 들어보라구. 잃어버릴 말이 어디에 있나. 자, 빨리 해요. 끝내라구.3;15;31
(훈독 계속; ……하나님이 이것을 국가적으로 넘기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준비하신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를 보낸다는 약속을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 앞에 메시아가 오게 되면, 그 메시아를 중심삼고 죽더라도 같이 죽겠다는 입장이 되어서 사탄이 떼려야 뗄 수 없게끔…)
이정호! 있어? 이정호! 이놈의 자식 어디 갔어?「아마 뛰어올 거예요.」뛰어올 거야? 빨리 끝내라구. 이정호가 그 기간에 어제 밤 전체에 선생님이 야단하고, 지난 새벽에 내가 얘기하면 목이 메어서 통곡이 나온 거야. 그럴 수 있는 저녁이었습니다. 가느냐, 죽느냐 실제의 무대에 내가 올라갔던 사람이야.
세 사람만 반대하면 갔을 거야.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야. 내가 말한 대로 되는 거야. 그걸 벗어나기 위해 안간 힘을 다 했기 때문에 일신을 이렇게 누더기로 만들더라도 내가 탕감 길을, 피를 흘려, 피를 봐야 되는 거야. 먼저 피를 보고 동정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심정이 있다면 그 피가 안 나와, 암만 긁어도. 피가 안 떨어져. 탕감하는 피가 흘러나와. 그런 역사가, 사실을 잘 아는 거야. 자.
(훈독 계속; ……그러면 메시아를 위주로 하여 목적을 달성한 그때에는 무엇만이 남을 것이냐? 목적이 다 달성되었으니 사랑만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고로 최후에 남는 것은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랑은 믿음의 완성 실체를 통한 사랑이요…)
고린도 전서 14장의 사랑장(원래는 고린도전서 13장 13절에 맨 끝 절에 나오는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를 말씀하심)입니다, 고린도전서. 로마를 중심삼고 반대를 받았는데 고린도 땅이 예수님의 전도의 제일 선교의 복지였어요.
귀중한 사랑 때문에 고린도 저 후서인가 13장이에요. 그것 다 사도행전이 우리 통일교회의 사도행전의 천로의 역정이 사도행전 이상의 그 사실대로 사탄의 승리의 역사를 이제 남겨야 할, 기록 가운데 여러분의 이름이 남고, 여러분의 행적이 남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행적을 거기에 남게 하기 위해서 이 모임이라고. 그 결과에 타당할 수 있는 열매를 맺더라도 또 다시 심을 수 있는 주인을 만들고, 또 다시 기를 수 있는, 1대 2대 나중에 열매 3매를 중심삼고 열매를 새로운 씨로 거둘 수 있는 그 후손까지도 세워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터전을 닦기 위한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중요한 얘기예요. (이후 훈독 마치고)
야야, 이제 그만하구. 노희(박노희)!「예.」일어서서 전도하던 노래, 일본 노래 할 줄 알지. 빨리 나와서 그 노래하고, 그것 아는 여자는 나와서 한 사람씩 둘러서가지고 노래 부르라구. 그 동안에 내가 부르는 사람을 찾아오라구. 정호, 빨리.「예.」나와요, 빨리. 노래해요. 그러면 따라해서 여기 일본 출신들은 따라하라구.
일본 출신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 따라하라구. 따라하라구. 이 사람은 한국 사람인데 노래하는데, 일본 사람에게 지지않는 발음을 합니다. 한국이 그만 만큼 음성과 노래하는데 있어서의 일본의 선도적인 한국 노래하는 자들이 일본의 연예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 알아요? 깡패 모시기도 그래요. 내 친구들도 많다구. 들어봐요.「제가 일본에서 일할 때 배웠던….」그 설명하지 말고, 노래만 하라구.「일본 식구님들 다 가사 알아들을 테니까요, 정말 아주 응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노희 일본 노래)
너 나와서 애국가, 우리 할아버지 노래(‘대한지리가’를 말씀하심)입니다. 이거 10년 전부터 통일교회의 이것이 노래로서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요 몇 개월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지었다는 것을 알았어. 이야, (박수) 애국지사가 우리 할아버지야. 여기 내가 손자로서 책임이 있고, 요즘에는 그것을 생각할 때 말만 들어도 가슴이 울렁거리고, 뛰는 거야.
내가 젊었으면 너희들의 젊은 사람이 스승이 돼가지고, 힘껏 말하고 힘껏 달리라고 명령했을 텐데 나이 구십이 넘었어. 아까운 청춘을 어디에 소모했느냐? 분해. 여러분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해봐요. 들어봐. 가만히 듣고 뜻을 가만히 생각해보라구.「‘대한지리가’ 부르겠습니다. (임도순)」
(임도순 ‘대한지리가’ 노래)
이 노래는 우리 통일교인들이 언어 말대로 틀림없는 발음을 할 수 있는 이러한 입을 갖게 된다면 무슨 말을 해도 틀림없는 발음을 할 수 있는 역사적인 배후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더라도…. 어, 왔구나. 어디에 가 있었나? 이것 치우라고. 이거 보고 저거 갖다 세우라구.
이 사람을 내가 부른 것은 이 사람이 어젯밤 이 선생님이 고달픈 환경을 목격한 누구보다 가깝게 있던 사람이고, 선생님의 몸의 비밀의 모든 그 흠을 다 알 수 있게끔 공개해서 명령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언제나 일을 시킬 수 있는 대표자이기 때문에 나이는 젊지만 젊은 여러분들보다 나이야 동생이 되지만 그 사람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니 만큼 한번 들어봐요.
어제 밤에 대해 선생님이 지내던 것을 현장에서 본 느낌, 몇 가지 얘기도 해보고, 전화하던 내용을 다 들었지?「예.」그 헤이그 장군이 미국에서 어떻게 선생님이 심각하게 말했던 그 느낀 사실을 얘기하니 너희들도 식구의 한 사람으로서 증거하는 것이 선생님의 말보다 가까울 수 있는 내용의 형제지간이기 때문에 그 내용의 말을 깊게 잊을 수 없는 조건으로 세우는 하나의 뜻을 대신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서 내세웠으니 그 포착할 수 있는 요점을 지녀가지고, 생애에 대신 표적으로 삼기를 바라서 대신 내세운, 그 선생님이 말하는 증거인이 아니야.
사실과 같이 믿으면서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내가 얘기하면 흥분하게 되면 목이 또 쉬어요. 내가 지금 치료 중에 있습니다. 의사들이 ‘꼼짝하지 말고, 말도 하지 말고, 한 자리에 앉지도 말라’는 거지. 호사하고 지내는 말이 그것이 원수이지만 그 말을 안 지킬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아시고, 잘 들어주기를 바라겠어요.
저 메가네(안경) 끼고 눈물을 흘리던 너의 색시가 오 씨지?「함선옥입니다.」‘이’가 무슨 성이야?「저는 이현호입니다.」아니, 색시가.「함선옥입니다.」함 씨는 색시가 통일교회의 모범적인 여자를 얻은 것 알아요?「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알고 있어?「예.」그 여자 왔나?「오늘 못 왔습니다.」여자를 내세워가지고, 훈련해서 한을 못 풀었어. 한을 풀 수 있게끔 내세우라구. 알겠나?「예.」데리고 다녀 잘 하라구. 자. 얘기해요.
니 역사를 증거하니 아무 훈련 안 되고 있어, 막 살던 사나이지만 뜻있게 살아오기 때문에 젊은 사람으로서 못 하는 게 없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니 어떻게 저 나이에 그런 체험을 했나, 하는 것도 들을 만한 내용이니까. 나이 몇 살, 서른?「예, 서른아홉입니다.」그래, 사십 줄이야.
이야, 선생님이라면 저 때에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데리고 있는 사람은 스물넷인가, 스물다섯인가?「훈일이가 스물다섯입니다.」그래, 그렇게 됐지. 그들이 내 몸을 관리해주려고 기르고 있어. 너희들 앞에 본이 될 수 있게끔 라스베이거스는 투전판에 가서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예법을 갖추고 능력을 갖춰가지고, 만난 사람 뒤따라와 물어보게 된다면 믿을 수 있는 사나이로서 답변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다 거쳤습니다.
이제 그 사람들 필요 없는 거야. 그런 얘기를 할 텐데 참고로서 얘기 한번 해요. 너 그 3절 남은 것 한번 읽어보지. 잘 읽어. 고등학교 졸업했던가, 못했던가? 그동안 정식 고등학교, 통신과정을 통해서 고등학교 졸업했지?「예, 아버님.」그래, 여기에 훌륭한 형들, 실력을 가진 사람들 거기 빨리 읽어줘, 빨리.
(훈독 계속; ……하나님이 본래부터 그러한 하나님이었느냐? 아닙니다. 타락이 없었다면 인간이 하나님의 존재성에 대하여 생각하기 전에 그 하나님을 느낄 수 있고, 바라기 전에 내 속에 소망의 실체로 임하고, 계시는 것임을 알고 있고, 그리워하기 전에 내가 먼저 주 앞에 나타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정적이고, 이념적이며 생명적인 그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 한 것이 타락이요…) 이렇게 깨끗이 다 없어졌어요. 다 보이지요? 이거 다 없어졌어. 자, 그 1절만 읽고 네 얘기를 하라구.
(훈독 끝난 후)「이상입니다.」자, 얘기하라구.「헤이그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어제 밤에 나 헤이그인지 무엇인지 몰라. 나 모르는 사람이니까 들어보려고 그래.
(헤이그 장관 승화식 관련 보고 시작; 예, 아버님께서 나오셔 가지고, 이렇게 성공하셨다는 말씀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의 이면에는…) 집에 꽃동산을 만들라고 다 전화했지?「예.」그 얘기야. 왜 그래야 되는 얘기예요.
(보고 계속; 예, 그 꽃동산을 만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각자 전화기 가지고 오신 분들은 전화통화를 하시라고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말씀 이전의 과정은 여기에 계신분들은 모르실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런데 그 말씀의 발단은 그저께입니다……이 자리까지 나온 그런 과정들이 그냥 단순하게 아버님께서 이렇게 지금 이 시간에 오늘은 이런 훈독회이니까 이렇게 하자 이 말씀은 아니십니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정성을 들이시고, 준비의 과정을 거쳐서 가지고, 오늘 하신 말씀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제가 옆에서 아버님을 뵈면서 느낀 그런 소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옛날에…. 노래나 한 마디하고 훈독회보다 이제 그 현장에 갔던 사람들의 보조는 그 역사에 남을 그 사람들의, 미국의 인물들 120명 혹은 천 명이 넘더라도 자서전을 만들 수 있는 준비해서 앞으로 세계를 교육하기 위해…. 야, 어디 가지 말구. 유엔 교육할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니 그 재료를 듣는 사람들은 백발백중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심할 수 있는 내용이 될 테니까 부끄럽지 않은 소명적 책임을 완수하라고 강조하는 거야.
그 강조가 그 미국에 대한 강조보다 대한민국에서 이미 그 자리를 만들고 가야 할 텐데 이것조차 하지 못 했어. 그러니까 영구차에 꽃해서 못 하면 그 집에서 살면서 꽃, 그 살지 못 한 더욱이나 가는 사람이 준비 못 했기 때문에 이제 영구차에 대해서 가정 중심삼은 형제들도 영구차, 가정자체가 이제부터 모시고 가서 대표적인 꽃동산을 모셔가지고, 다시 영계에 가서 자랑할 수 있는 우리 식구와 우리나라의 이것을 찾기 위해서 해라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여기에 동참하는 사람은 세계적인 최고의 정상급의 하늘이 직접 명령하는 지시의 음성권도 듣고, 여러분은 영원히 모르지만 말씀을 중심삼고 그 문제적인 뭐야? “핸드폰을 중심삼고 궁극적인 전화를 하라.”고 했다는 사실은 역사에 없는 처음입니다. 그걸 처음 봤어, 처음이야. 그 심각해.
그래 가지고 한 가지 빠진 보고가 있다면 내 고통이 얼마 남아져가지고, 거기에서 헤맨 것을 그게 듣기 싫었어. 너희들이 그 대신 보충할 수 있는 준비를 얼마만큼 하느냐 하는 것이 뒷바라지 할 수 있는 방패막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기에 모인 현재의 선생님대신 그 실증적인 환경을 대하는 여러분의 행동결과가 얼마만한 대한민국의 몇 명이야? 130명, 120명 이상과 우리 수련을 받는 사람이 한 천 명 이상의 세계의 사람들이 연결돼가지고, 그 일을 했으리라 보고 그렇게 되면 한국 강산에 어느 도든가 어느 지역에 꽃동산을 만들어서 추모할 수 있는 각 나라에 하나가 있더라도 그 설명을 하게 되면 그 내용과 이제 사진기사의 모든 걸 이제 처음부터, 굉장한 우리의 사진 기술이 세계에 최우수한 사진이야.
우리 매거진 같은 것도 ‘피스매거진’은 그건 보통이 아니야. 그 내용을 봐도 어떤 나라의 신문사의 월간잡지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하면 거기에서 다 찍어서, 미국에서 있는 신문사, 미국에 있는 기술자, 일본에 있는 기술자도 동참시켜서 사진을 찍었으니 훌륭한 어느 누구보다 전 생애에 듣는 사람이나 구 현실에 듣는 사람이나 같은 결심을 할 수 있는 밑바닥에 구멍을 파서 구덩이를 파고, 들, 밭들을 갈고, 씨를 거기에 또 심어야 돼.
동반해 갔던 사람은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이 삼천리 반도를 넘어서 194개국의 아벨 국가와 192 유엔 국가도 그 일을 전 세계적으로 하게 되면 이 대단한 대혁명적인 기원을 만들기 때문에 아벨유엔 정착할 수 있는 문제도 여기 위에 벌어지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의 미국에 문제되는 모든 환란도 자동적으로 해소될 수 있는 통일교회의 간판을 돌려 붙여 가지고 좋은 말로 하더라도 한 사람 반대할 수 없고, 눈물로써 이런 역사를 만들었는데, 부모님이 얼마나 몹쓸 놈으로 하더라도 얼마나 귀하신 분이라는 것을 결심할 수 있는 무리가 많이 생겨나는 거야.
또 중고등학교 교사들 중심삼고 선두에 내세워 불가피한 그런 사람도 가족 빠지지 않고, 여러분들도 학교 동창해서 전부 다 중고등학교는 다 나왔지? 모교를 중심삼고 그 졸업생이 어디 서울대라든가 이백 이상이 되는 대학의 정식대학의 졸업생들이 됐으니 그것까지 불을 달아가지고, 너희들이 전도대신 편지로써 교장에게 권고하고, 그 동지들을 잡아서 쫒아가서 여기의 우리 학교도 꽃동산을 만드는 축하잔치를 하자구.
그 학생 부모들을 불러서 한 40일, 50일 하게 되면 세계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생각해보라구. 문 총재의 이름이 대단한 이름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어. 또 지금까지 그동안의 이『천성경』이라든가 이 원리의 말씀, 이 모든 말씀의 편편히 서게 되는 것을 가져 가지고, 전부 연구하고 있는데 더 깊은 내용이 사실 모르겠다고 하던 한탄하던 사람 앞에 선생님의 이 자서전이 나감으로 말미암아 이건 폭탄, 폭발적 바다 위에 지진 저 쓰나미(해일)와 같은 물결을 파도 타고 씌우거든 망하고 없어지든가 새로운 동산으로 변화한다는 혁명적인 사건이 여기에 연다고 생각하니까 얼마나 큰 공의 기반인 것을 너희들 빠져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런 명을 했다는 사실을 첨부된 말씀의, 동생의 말씀을 뜻있게 알고, 저기에 첨부돼가지고 우리의 언니와 선배들의 무리들은 몇 배 이상의 말을 중심삼고 영영 갈 수 있는 이 사진사진이 여러분이 테이프로 만들어서 순식간에 그 현장 이상의 감동적인 면과 그 배후의 자서전, 명문 가문들은 자서전 서로가 경계해버릴 거야.
천 사람의 대표 몇 사람씩 기록해서 거국적인, 그 사람의 공이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비로소 이런 결단을 해서 선생님이 소원의 결론을 이 위에 뿌리박게 하겠다 하는 선생님의 소식이 얼마나 긴장한 소식인 것을 생각하면서 돌아가서 기도해주고, 돌아올 수 있는 실제 전장에서 실전을 책임져서 움직이던 사실을 내가, 나도 보지 못 하고, 구경도 못 한 나니까 그 자리에 내가 감동하고 결론지어 듣고 나서 한 마디 하는 것이 다 기다리고 있는 선생님의 대신 기다리는 말이 무엇일까를 생각해서 그러려면 총결론을 간단한 결론을 지어줄 것인데 그 여러분의 생각이 필시, 이 자손만대에 선조들도 영계에서 그걸 실천한 것이니 여러분 자신도 성씨를 축원하고 민족의 후손까지 천년만년 이 교재에 남아집니다.
안 없어져요.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는 선생님의 산 정신이 영계에 같이 혁명을 하던 그 배경이 현실화 될 수 있는 실천무대에 전력을 보강해서 근원이 돼서 움직여 나가기 때문에 그 결과의 하나의 세계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고 우리의 조국과 우리의 강토가 하나님의 조국의 대신 될 수 있는 기반에 연결되는 그 실체적 가치 기준이 몇 천 만 배의 몇 천년 역사에서 살고 살아가지고, 이런 승리의 꽃을 피우던 이상의 몇 백배의 결과를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는 선생님의 권위가 가담해서 그 결과가 어떤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선생님도 하늘의 약속을 다 믿고, 알려주던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할 그것이 여기에 실전 마당에 실체 열매의 결시로써 내가 명령하는 내가 청춘에 심지 않았던 새로운 권내에 있어서 너희들이 나의 젊은 청춘에 가담하던 것이 일체, 실체의 국가의 책임이 애국심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고 이 선생님이 그 생각보다 가치있는 이 시간에 연결시키기 위해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기억하고 가서도 그 일을 추진시키는 일을 계속하면 좋게 해요.
그래 가지고 그 자신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실체의 환갑 할아버지 환갑날이라든가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잔치를 기념해서 꽃동산을 만들어서 거기에 영화에 촬영된 이제 비디오테이프 볼 때 그걸 보면서 “우리도 이 꽃동산을 타고 갈 수 있는 현실의 새로운 꿈동산의 조상의 본토를 만들어 봅시다.” 할 때 재산을 팔아서 있는 정성을 다 할 것이 틀림없으니 한 3천 명만 여기에서 한 것이 외국에 나가서 6백 만 동포들까지도 그 영향이 얼마나 크겠나.
하늘이 우리의 수 천억의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서 선생님이 협조하던 그들이 시간을 놓치지 않고, 지상의 여러분들과 같이 협조할 수 있는 그 결과의 이 모든 것은 너희들 것이 아니고, 세계의 것이고, 하나님 것을 우리가 만들어 드리는 그것이 우리의 것으로 돌려받을 때 우리의 가치의 기지의 천상세계에 설 수 있는 우리나라의 위치가 얼마나 차이가 날 건데.
유엔에 있어서의 부모를 반대하던 역사가 새로운 부모를 중심삼고 새 천지의 조국광복의 기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3년 미만의 기간을 남긴 이 시간이 얼마나 정성을 다짐할 것이냐 하는 거야. 그걸 생각하면 이야, 너무 지나쳐 문제가 돼가지고, 이 그냥 통계의 이거 여러분이 모르는 거와 마찬가지 이 우주의 공간 가운데 뭐야?
모르는 함정 구멍이 있다고 하는데 뭐야? 블랙홀(Black Hole)이라는 말 알아요? 끝을 모를 수 있는 블랙홀의 공기가 퍼져서 하늘땅을 새로운 동산으로 맞을 수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돌아가서 선생님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실전, 여러분의 고향 땅에 그런 꽃동산의 가정을 중심삼고 감화시킬 수 있는 행동을 준비하고 돌아가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끝내고 폐하자.
알겠지요?「예.」오시는 사람들 기도해주고, 수고할 때 마음이 넘치는 만세를 부르고, 하나님 만세와 더불어 참부모 만세와 30억 천상세계의 축복권 우리의 일족이 승리의 패권국을 나날이 육성할 수 있는 젊은 세계와 나머지 늙은 사람의 노래로써 아름답게 끝을 맺을 수 있는 보람 있는 정성, 보람 있는 결실의 실적을 거둘 수 있는 한 때의 때를 맞이하는 여러분들이 그 자리에서 주인 대신 상을 받고, 얼마…. 여기 한국에서 무슨 피겨 스케이트 타는 유명한 여자가 누가 됐던가?「김연아.」
김연아 한 사람이 그 뭐야? 캐나다에서 올림픽대회 하는데 그 전체의 국민들이 환영하는 걸 볼 때 눈물 없이 불쌍한 한국이 5등이 됐어. 일본도 졌고, 소련 나라도 다 졌어. 일본이 13등, 15등 이내에 들어가 감사해야 할 텐데 5등이라는 말. 이야, 옛날에 올림픽대회 내가 책임지게 될 때 4등해가지고, 그 5등의 역사와 더불어 남자와 여자의 역사가 여기에서 이제 새로운 우리의 동계올림픽대회를 내년까지 그 효과가 얼마일 것이냐?
너희들 앞에 너희 아들딸을 올림픽 선수의 챔피언 돼가지고 우리의 조국광복 빛낼 수 있는 올림픽대회의 역사적인 천지협력 올림픽대회가 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선생님 정성에 지지않는 준비의 정성이 보태주기를 빌면서 그 날을 고대하면서 기다려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 이상 얘기하면 내가 눈물이 나려고 하니까 거기까지 가기 싫으니까 오늘의 이것 중심삼고 여러분 대신 선생님의 눈물 심정을 가지고, 준비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실적의 발판을 밟고 넘어선, 이스라엘민족이 가인 세계의 형님자리에 피를 뿌린 피를 밟고 넘어왔던 자리에 이제는 국가와 세계가 우리를 대신 피흘려주고, 희생의 피바닥이 아니야.
승리의 백십자의 승리의 하늘나라의 천군천사, 군대의 승리의 평화, 군사, 경찰이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데 거기에 눈이 내려 요즘에 여기에 전부 다 눈이 가뜩 쌓였지. 내가 돌아올 때 여기에 와서 사진을 찍느라고 종달이에 눈이 들어온 것을 다 눈이 들어와 낀 줄 모르고 좋아서 사진을 찍었어.
이야, 너희들 데리고 사진을 못 찍을 텐데 눈이 계속 오면 사진을 찍어줄지도 몰라. 더 좋은 그런 시간에서 승리의 기쁨, 백십자의 기를 띄우고, 하나님 해방의 깃발을 찬양하면서 그런 축하의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서 지성에 지성을 더하겠다는 심정을 키워주기를 바라면서 정성을 다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은 본관에 밀러 가서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으니 떠나야 되겠습니다.
인사. 거기에서 인사 할래? 자, 가만히 있어. 선생님의 말씀대로 하겠다는 사람 하늘을 받들고, 하늘을 모시고, 열매를, 피땀을 흘려서 꾸릴 수 있는 결과가 여기에 뜻의 결과를 여러분이 거둘 수 있는 하늘 자리, 결말들을 부탁입니다. 그걸 실천하겠다는 작별의 인사를 드린다고 생각하시고 자, 작별의 인사. (경배)
아, 이거 일어서서 해도 괜찮아. 그래.「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