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4일(木), 천정궁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8095019

†普    
2010년 3월 4일(木),천정궁 .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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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청심 기관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카톨릭 수련을 받고 있는 사제들이 6명이 왔습니다. (석준호 협회장)」청심수련소, 전국에서 왔나? 「오늘은 전국이 아닙니다.」아무것도 모르니 혼란이 벌어져. 서가 먼저야, 동이 먼저야? 「동이 먼저입니다.」 그 다음에? 서쪽이 되면 어디로 가야 돼?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보게 되면 반드시 반대쪽이 남쪽이야. 동서남북, 북쪽은 어디 이렇게 했으니 동인 걸 모르고 서로 갔으니 남으로 갔으니 소련은 동이야. 한국을 찾아와야 됩니다. 둘이가 만나요. 공산주의와 반드시 만나서 그것을 소화하는 것이 새로운 세계의 중심이라구.
내가 모스코바에 축복을 했고 중국을 저 미국에 축복하는 미국을 모습과 상대 모습에 있기 때문에 중국은 중국 정부의 앞날이 새로운 것이 아시아 지역입니다. 아시아도 못사는 지역이야. 그걸 알아야 돼.
원리를 배워서 원리적으로 세계가 움직여야 돼. 하늘이 먼저야, 땅이 먼저야? 하늘이 먼저야. 하늘땅이지 땅하늘이 아니야. 밤과 낮이다.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밤낮이야. 이걸 몰라. 밤에는 사람들은 사탄이 주관하고 낮에는 전부 다 하늘이야. 밤낮은 밤은 누구를 사탄이 주관하고 종을 말하고 상대를 말해. 상대가 어떡하겠다는 거야. 이것을 고치려면 그걸 반대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야. 탕감복귀를 모르고 있어. 이것도 전부 다.
네 자체에 그것을 이루어 나가야 돼. 우주는 크게 이루어 졌고 동에서부터 서, 그 다음에 남에서 북, 북에서 이제 뭐냐 하면 동으로 가야지. 이 북이 이리와 서 있어. 남으로 갔다가 이래가지고 이리 갔으면 동으로 가서 이리 갔다 한국, 러시아가 아무리 잘해도 남북과 경계선을 아무리 자기들이 하려고 해도 중공도 못해. 소련도 못해. 중심이 잡혀야지 이리와도 살고 이렇게 살아. 그걸 지금 가르쳐 주는 것 아니야. 그럼 뭐하는 때야? 이걸 자기 멋대로 다 하고 있어. 이 쌍거야. 응.
여기 서울만이야? 중앙은 중심은 동서남북을 위한 거야. 중앙에 동을 해가지고 서를 위해야 되고 그 다음에 가는 길이 남을 갔다가 북을 갔다가 북은 동쪽을 찾아 와가지고 그 다음에 마친 다음 뭐냐 하면 세계가 도는 운동을 해. 운동은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도는 거야. 그걸 공식화된 그것을 우주가 맞춘 것을 모르니 통일교회 선생님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남아 이것 맞춰 왔기 때문에 맞추지 못하면 죽어.
끝 날에 있어서 하늘과 땅이 땅과 하늘이 어떻게 해야 통일되나? 어디가 새로운 세계가 이 만나 국경을 통폐합하고 중심 잃어버린 중심삼고서 참사랑 밖에 없어. 위에도 참사랑 필요하고 아래도 참사랑, 동에도 필요하고, 서에도 필요하고, 남에도 필요하고, 북은 참사랑 하려면 전부 다 서쪽으로 가 만나. 소련이 북미를 통해서 미국 가서 미국 전 세계 소련 아시아 와야 돼. 가는 길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져. 망하는 거야.
지금 태평양권에 문제가 벌어지지. 화산맥이 전부 뿜다가 바로 남쪽으로 가서 아래로부터 올라와. 올라와선 동서남쪽으로 갔다가 북쪽으로 북쪽에 왔으면 동쪽으로 해서 맞춰야 돼. 맞춰야 여기서 보라구. 이 평면 중심삼고 같지만 효율아, 잘 들으라구. 이 평면 같은데 동서남북이라는 평면에서는 동서남북이 없어. 평면에는 동서남북이 없다구.
우주에서는 어디서 오느냐하면 출발이 시작이야. 알파야. 알파가 오메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을 다하고는 어디 가서 뿌리, 뿌리는 열쇠를 통해서 뿌려서 뿌린 씨가 한 바퀴 춘하추동 돌아가지고 여기다가 뿌리 열매를 씨에서 알파와 오메가가 시작한 거지. 이게 우주의 근본이야.
동양 사람이 동양사람 위해선 필요 없어. 동양이 먼저야. 동서양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가르치는 모든 정신적 문화는 동양에서 시작이야. 4대 성인은 동양인이야. 서양인 없어. 보라구. 모든 종교권 아시아니 무슨 뭐 불교니 유교니 기독교도 전부 미국이 아니야. 기독교가 어디야? 로마야, 그리스야?
지중해를 중심삼고 봐. 지중해가 이 지중해 중심에 모든 문명의 초점을 교차시켜 나가는 전환점이 돼. 어디로 갈지 몰라. 러시아가 어디로 가? 제국 러시아가 종이 왕이 되겠다고 왕이 되어가지고 왕이 해 먹겠어? 못 해먹어. 더 큰 왕을 찾아 가야 돼. 더 큰 왕을. 공식이야. 개인시대는 ‘열 십’ 자의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인류 커가지, 개인에서 이렇게 클 수 없어.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이렇게 오다가 여기서 이렇게 커가지고 여기 와서 중심에 커서 가는 거야.
공식의 원리가 뭐야? 거기 가는데. 원리의 기점이 뭐냐면 모르고 공식도 없이 제 멋대로 살고 있어. 서양 놈들 어디로 갈 거야? 동양 놈들은 어디로 갈 거야? 남방 놈들은 어디로 갈 거야, 북방 놈은? 완전히 백인들 어디로 갈 거야, 흑인들 어디로? 미국의 제2 이스라엘에서 중동에서 만나려고 온 거야. 그게 안돼서 미국에서 전부 만나야 돼. 미국에서 내가 가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반대하고 날 쫓아냈어.
내가 할 수 있는 미국의 갈길 다해가지고 미국이 없어 질 걸 알기 때문에 미국 중심삼고 정치 방향이 아시아를 돌아가야 돼. 아시아를 가기 위한 것은 소련과 일본에서 소련과 영국으로 가가지고 소련 전부 다 아시아에서 들어와 이 동에서 서로 갔다 남으로 갔다 북으로 동으로 해서 동에서 서로 와서 서에서 여기선 어디로 가야되느냐?
가야 될 것이 해가 떠올라. 이리 와서 북쪽으로 향해 동서남북으로 방향을 달리해야 돼. 180도 달리 해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전부 자기 길 잡아 갈 때 길 다 몰라. 서양인 어디로 갈래, 천주교 어디로 갈 거야? 신교 어디로 갈 거야, 천주교하고 신교 하나 되어 어디로 갈 거야? 지상이야. 영계 중심삼고 영계 끌어 내리고 땅은 영계를 교차하지. 복귀야 복귀.
그리고 어둠과 주야, 주야는 결과가 된 다음에 주야지, 시작은 어디야?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시작은 밤이 먼저야. 밤낮이야. 낮이 되던 낮에는 주야야. 길은 언제나 주야는 주야를 필요하고 남은 남을 필요로 한 거야. 180도 다리 잡아 방향을 정해야 돼. 커가지 못해. 크는 마필이야. 커 가는.
네가 뭘 알아. 선생님이 전국을 하면 전국이라는 사람이 여기서 서울 이 핵이 살기 위해서는 동네 사람이 상대가 안 돼. 여기 핵을 중심삼고 여기서 내 보냈으면 외적으로 내보내 중심을 잡고 중심을 이 중심자체가 사방을 다니는 날은 중심을 떠나가지고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 선생님은 중앙에서 너희들 교육해 놓고 선생님은 떠나려고 그래.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너두.
고향 가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선생님의 나라를 부르고 온 것을 다 찾아가 와 선생님이 버린 나라와 같은 이상형의 나라를 찾아가 돌아가겠다. 돌아가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서쪽에 서쪽으로 가. 해가 태양이 올라오는 운세가 반드시 해가지고 동서남북을 가야지 남쪽은 남쪽이 여기로 봤다. 남쪽으로 봐야지. 그걸 몰라. 왜 3개 국가가 하려다 망하지 않았어. 미국도 망하지 않을 수 없어. 기독교도 망하지 않을 수 없어. 통일교도 통일교 어디로 갈 거야.
줬으면 받아야 돼. 무엇으로? 돈이 아니야. 정치권이 아니야. 외 기능적이야. 참사랑, 참사랑이 움직이는 것은 동에서 줬으면 서쪽에서 줄때에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주었으니 주었으면 서쪽이 동쪽을 와서 지켜야 되고 동쪽을 와 지켰으니까 나는 남쪽으로 가야 돼. 남쪽으로 갔다가 북쪽으로 가야 돼.
최후에 문명의 발달의 종착점은 소련이야. 소련과 반대되는 하나님 주의와 유일적 하나님의 주의와 유일적 인본주의가 교차되는 이곳이 조국이야.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 하나님 고향이 없다구. 너희들 조국이 있어? 사탄세계는 조국이 있고 고향이라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해. 도망 가 살려니 오래 못가. 그건 자동적으로 자기들끼리 싸워서 분열되는 거야.
왜, 동양은 위하는 시기를 서쪽을 위하고 서쪽 사람은 저 불쌍하면 나눠주고 품어주고 키워줘야 되는 거야. 중앙은 뿌리가 같은 역할을 해. 여기서 크는 거라 이게. 중앙이 크는 거야. 언제든지 궁전 중심삼고 일하는 게 아니야. 궁전은 세계를 하늘땅을 위해서 살고 그래. 선생님은 하늘땅을 살고 그래. 선생님은 이제는 너희들 안 만나겠다는 거야. 따라오지 마.
선생님이 버린 세계를 한 나라 만들어야 되는 거야. 한 나라 왔으니 전통이 없기 때문에 전통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정을 대신 이어 받아 완전히 줬으면 완전히 받고 완전히 받았으면 완전히 또 가야 돼. 방향을 몰라. 통일교 선생님 어디로 갈 거야. 더 큰 우주로 가는 거야.
지구성을 태양계 중심삼은 영계에다가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보이지 않는 그림이 있는 거야. 하나님이 잔다 이거야. 쉴 때에 보면 하나님이 없어진 것인지 하나님 있는지 그걸 몰라. 유일신은 전부 다 낮만 같은 신인 줄 알아. 그러니까 약속을 탕두 해 놓고 때려 부수고 없어지니, 그것이 때려 버렸으니까 자기  까지 전선에 내려갔다가는 자기 자체가 점령 당해가지고 위하지 않으면 바꿔져.
내가 소생기에 있어서는 장성급 위한 것 장성기까지 클 수 있는 받아가지고 커 가지고 그 다음에 내가 받을 것 다 받아서 없으니, 내가 커 가지고 장성기까지 갔으니 소생기 주는데 내가 줘야 되는 거야. 내가 다 주면 이들이 여기 와서 대신하면 나는 외부에 나가 가지고 동서쪽에 갔다 남쪽으로 가 남쪽으로 해서 북쪽, 길을 열어줘. 길을 열지만 선생님이 이게 뭐야 이게. 이게 선생님의 교서가 아니야. 하나님의 교서 자리야. 밤과 낮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교서 이걸 알아야 동쪽으로 가서 서쪽은 남쪽으로 가 그걸 가르쳐주는데 그 무슨 소린가 하고 여기로부터 여기는 필요는 동인데 서로 갈려고 해.
아니 잘 사는데 왜 위하는 데라더니 왜 엄한데 가서 고생시켜. 고생을 안 하면 안돼. 동서남북 사방 그렇게 되면 한국은 뭐냐 하면 정자가 팔각입니다. 팔각정, 팔각정은 세계에 없어. 팔각정 같은 것 무각정이야. 무 팔각.
한국 자체 나라까지 팔아가지고 세계의 씨를 갖다 씨를 심으라는 거야. 씨, 씨는 어디가든지 동서남북의 씨니까 여기서 가지고 간 씨니까 어디가든지 그것이 씨는 조그만 것이 커져가지고 그것이 사방세계에 분할해서 동쪽의 씨를 심어서 그것이 동서남북 방향성을 가져가지고 커 나갈 때 동서남북에 필요한 씨로서 동에도 심어도 살고 서에도 심어도 살고 한국에도 심어도 살고 북에도 살고 중앙에도 심는 거야.
그러니 하나님의 살아있음을 어디에도 싫다하지 않게 씨가 되어가지고 마누라와 같은 고향과 조국을 통해 조국을 중심삼고 고향은 달라. 중심은 하나지만 고향은 가지, 잎 전부가 고향을 중심삼고 뿌리 되었으니 고향 가서 조국에서 수많은 고향은 달라. 원천적인 기술, 너희들 한국 사람들이 한국말 배워. 안 배우면 안 돼.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야? 전부 다 미국에 하려니 미국이 반대를 했어. 소련을 중심을 삼으니 소련이 반대하고 중국도 반대하니 남미도 반대하니 남미도 갈 데가 없잖아. 제3 이스라엘까지 제2 이스라엘권, 제3 이스라엘 미국과 제2이스라엘 그렇게 돼 가지고 나는 제3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가지고 조국과 작은 조국, 소생 조국이 있어. 하나님의 소생 조국도 하나님의 소생적 고향.
하나님이 살아나왔던 그 큰 자리를 대신해서 내 개인시대에 있어 우리 가정시대에 그 전부 다 옮겨 받아 가지고 고난 그대로 걷기 때문에 나 용서 못하는 겁니다.
보라구, 효율아. 전라도 사람으로서 천주가 통일 해. 문 총재가 혼자 공산주의 타도해버려. 공산주의 타도하고 민주세계가 하나 되고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에 종살이 살던 사람이 왕 되고 싶은 사람 왕의 이 자리에 가는 거야. 왕권, 이 ‘둘레 권’ 자가 아니야. ‘권세 권’ 자야. 권세 권. 뿌리를 중심삼은 권세잖아. 뿌리가 없어. 여기들 뭐 교황도 없이 교황 못해. 원칙이 안 맞기 때문에. 알겠나? 「예.」
자기가 책임 못하겠으면 책임한 부모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형제들에게 나눠줘야 되고 부모가 가지 못하겠으면 부모의 욕심을 중심삼고 내가 대신 대가를 해 가지고 부모가 안전히 떠날 수 있는 보내줘야 되는 거요. 누구 마음대로 그럴 수 없는 거야. 우리들이 그렇다는 거야.
천주교면 천주교도 그렇지, 종교 로마 교황청이 우리를 따라. 침 뱉어. 누구를 위한 거야? 로마 교황청이 끝에도 왔는데 또 위하면 망합니다. 자체 분열이 벌어져. 여자들. 왜? 로마에서 부부생활하면서 중간에 갈라질 수 없는 거야. 남편이 중심이 여자가 가가지고 애기를 낳아가지고 길러 가지고 교황의 본래 씨로 남길 가정의 기준을 동서남북에 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커 가는 거야.
민족이 되고 민족도 나갔다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국가가 되고 국가가 됐으면 세계 받아가지고 컸으니 세계 기준까지 나가가지고 상대권을 사랑하는데 거기 기준까지 될 수 있는 중앙과의 관계 맺을 수 있는 돌아 들어오는 거야. 주고받아야 돼. 수수 본래가 주는 말이야. 아버지 있으면 어머니 있어야 돼. 아버지 어머니 문 총재 필요 없어. 갈 데가 없어. 갈 데 모르잖아. 어디런가 자꾸 오는 거야. 여기 오면 안 돼. 나는 나가려고 하는데. 세계 국가에 있던 모든 것들을 갖다가 거기서 열매를 거두고 그거 심으라고 하는데 여기에다 심지 않아. 그럼 망해.
여기 밀링고도 여기 와 사는 것이 아니야. 여기서 알았으면 교황청에 전부 다 식구들 가운데서 키워가지고 자기가 있던 자리까지 키워 나와 가지고 키워주게 되면 그들을 중심삼고 내가 법왕의 자리에 교황의 자리에 흑인 밀링고 같으면 흑인 교황 세웠어야지. 유색인종이 교황이 되어야 돼. 흑인이 돼야 돼.
그러니까 아시아와 같은 문 총재의 그 대신 될 수 있는 것이 흑인과 황인종이 하나 되어서 둘이 되면 교황도 흑인이 되고 황인이 되고 말이지 오색인종을 품을 수 있는 교황이 돼. 교황이 전부 다 때려잡아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천주교 재산이야? 천주교가 어디로 가? 몰라. 출발했으면 종착의 목적대신 포커스가 어디가 되느냐 이거야. 
하나님의 창조가 귀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도 됐으니 코어 포커스 그게 하나님도 필요해. 하나님도 남성적 주체 여성을 상대를 중심삼고 돌아야 그것을 중심삼고 남북을 도는데 돌아야 3대 구심점을 갚아야 되는 거야. 없다는 거야. 천주가 혼자 어디 뭐 해 먹겠어? 두고보라구. 이거 다 깨진 거야. 또 신교가 혼자 해 먹겠어? 민주주의 만들겠어? 왕 주의의 출발을 왕 주의의 더 큰 왕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민주주의도 살 수 없어.
통일교회는 무슨 주의야? 왕권주의입니다. 무슨 왕 국가적 왕이야. 세계적 왕입니다. 국가적 왕에서 세계왕권은 종들이 깨쳐 가지고 민주주의 해 가지고 국가주의 기준 넘어서게 되면은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왕 되게 되었지 그 전부 다 종 되는 것은 천사세계의 상대적 입장에 서가지고 천사대신 역할 했으면 타락 안 해.
이 원리를 가르치면 원리를 해 놓고 자기들 못하는 사람은 썅 백정 간나 자식들아. 뭘 하러 여기 자꾸 오는 거야. 나는 떠나려고 해. 한국 사람은 안 돼. 한국의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안 배우면 안 돼. ABC 안 되는 거야. 그거 26자야. 24자야.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말만 ‘기역, 니은, 디귿, 리을’ ‘가갸거겨고교’ 몇 번째면 세 번 째 네 번째는 ‘구규’가 달라져. 중앙적인 것이 다 주체가 달라져. ‘구규 그 그 기’ 가 ‘가’ 자가 원래는 이 할 때는 ‘가’ 자 대신 따버리는 거야. 천지원칙에 맞춰 가지고 글을 만들어 가지고 문화도 그렇게 발전하는 거야.
하나님이 주관하는데 하나님이 타락한 하나님이 아니야. 밤낮을 주관하는 하나님이 한국을 주관한다는 거야. 문 총재가 왜 망하지 않아? 문 총재도 예수의 피, 예수의 처절한 피를 받지 않으면 안 돼. 주야를 주관하는 하나님과 복귀섭리의 만왕의 왕이 되는 그 왕이 나중에는 주야를 주관하는 하나님의 꽁무니에 붙어야 돼.
꽁무니에 붙어서 기도 드려도 독신인 채로 혼자 천국 못가. 천국 바꾸는 천상세계가 이루는 그걸 갖다 이루는 천사세계를 어떻게 앞으로 천사 만드는데 나중에는 자기들 새끼들 전부 다 유린해 버리는 그 파탄의 세계는 종족 상관관계, 미국은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돌아갈려니 할 수 없어.
야곱이가 하란으로 돌아가는 데 왜 하나님이 죽이려고 그러나? 네가 생각하는 가정, 네가 생각하는 천사를 이겨야 돼. 다음 섭리는 천사를 타고 앉아야 돼. 이래서 못가는 거야. 세상에 왜 그러냐? 원죄를 원칙적 해석을 못하니 영원히 그 자리에서 망하고 뭘 못해. 그 자리 망해. 이스라엘 다 망했다구. 기독교 다 망했다구. 망해가지고 천주교에서 들어와서 모를 거야. 자기는 재산이 붙어가지고 자기가 자기 씨를 맺듯이 옆에다 통일교회 부모가 하는 것이니 옆에다 씨받아 가지고 자기 고향에다 번식시켜 가지고 들어왔는데 여기서 살라는 거 아닙니다.
줬으면 받고 받았으니 또 줘가지고 더 큰 데로 이사해 가지고 또 거기서 키움 받아서 받아가지고 또 커가지고 더 커가지고 줬다 받고 주고받는 원칙이야. 거기에는 밤낮이 있습니다. 너희들 가는데 낮만이 아니에요.
밀링고도 왔구만. 밤을 한국 와 사는 것이 아니야. 로마 가서 살라는 거야. 왜? 성 마리아. 「예.」로마 가서 살아. 여기 와서 살려면은 여기 자리 잡고 살려면은 여기 천주교도 필요 없고 신교가 필요 없어. 나 통일교회에서 기성교회 로마와 한국의 기존 종교가 세계의 종교 이상의 내용을 다 갖고 있어. 배워줄게 없어.
단군 성자라고 하면 단군이 뭘 하느냐 이거야. 문 총재를 키워 나오는데 있어서 아버지 대신 놀음 했어. 천사장 놀음 한 거야. 이놈들이 통일교를 갖다 없애버리고 자기 재산 만들고 그러면 뒤집어 지는 거지. 이걸 바로 잡아 교화해 가지고 감동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가 희생해야겠다고 해가지고 그 길을 찾아오는 하나님이 찾아 주잖아. 내가 너희들 자리 못 잡아 주는 거야. 알겠나?
결혼했으면 둘이 잘 살아서 선생님한테 새로운 날을 서양세계 만들어야 돼. 도적놈의 문화, 서양 문화 가가지고 서양의 기독교 로마 문화하고 동양 희랍철학, 동양 철학 동서양의 갈라져 싸운 것이 2차 세계대전이라. 동양 문화권과 서양문화권이 가인이 반대의 자리에 가가지고 채 가지고 싸움하는 것은 소련이 먼저 시작했나? 기독교가 싸움 먼저 쳐 버렸지. 공격하는 것을 못 보니까 침범하는 것 받아들이고 소화하고 더 큰 것을 침공하라고 또 소화하고 세 번 당해야 하는 작업을 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합니다.
여기 밀링고도 천사장의 종의 자리, 그 다음엔 아담 해와의 하나님한테 재림주 예수의 아버지 아들딸의 종의 자리에 손자들은 종의 종을 시켜나가야 돼. 가정도. 그걸 몰라. 너희들 축복받으면 어 축복받은 우리 아들딸이 하나님과 참부모와 같은 자리에… .나 그렇게 안 가르쳐줬어.
둥지를 다시 틀어야지. 선생님 둥지. 참새 새끼면 참새 둥지가 미국 가더라도 참새 둥지 따라 가야 돼. 조상들은 너희들은 남겼는데 너희들 조상 될 수 있어요? 석준호. 「예.」 왜 소련에 갔다 왔어? 임도순. 「예.」 왜 남미 갔다 왔어? 유종영. 「예.」왜 말레이시아 갔다 와? 말레이시아에서 더 큰 아시아권 아시아를 통일할 수 있는 남미 지금 전부 다 아시아 돌아가게 되면 서양세계에 있어서의 니시 통일교 반대 제일 아시아와 로마 돌아가는 최후의 도성이 뭐야? 거기 있는 녀석이 동양에서 우리 동양사람 못 잡아서 서양 사람까지 했으니 통일교 문 총재가…. 이 자식아. 두고 봐라. 내가 망하나.
아들딸이 아버지를 지키고 여편네가 아버지를 지키고 없애버리면 안 돼. 그래야 참 아버지가 오고 참 형제가 오는 거야. 그 가정을 파탄으로 가정 세계의 가정 축복받으면 파탄한 가정이 없어. 왜 그래? 갈라져야 될 것이 갈라지지 않고 땅 위에서 영계 내려와 가지고 조상들이 같이 살게 할 수 있는 교육을 내가 하는데 영계 몰라. 이것들이. 영계 찾아오는 조상을 대리해 가지고 내가 기반 닦을 수 있는 실체기반을 몰라. 무형실체, 유형실체 말이 어디 있어. 통일교 문 총재에서 나왔는데 어느 종교권 한 얘기가 없어. 역사에 없어. 통일교가 하는 거야.
밤낮을 중심삼고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여기는 밤에서부터 놓친 시간 모르니까 낮에서 밤을 모르는 것은 밤만이 낮만이 영원히 밤이 오는 거야. 가을바람, 가을에서 낮이 오는 겁니다. 가을에서 밤이 가을에서 춘하추동 오는 거야. 180도 다른 데 그것이 방향이 달라서 180도 중심삼고 엑스 여기에 바로잡기 위해서 딱 같은 것이 이것이 하나 되면 망하는 거야. 이것은 동쪽으로, 동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놓고 이것이 동서가 하나 되면 남쪽으로 가가지고 북쪽이 여기에 반대하는데 서 가지고 여기 남북을 전부 다 통일교회가 통일교회를 이번에 뭐라고 그랬나? 금년 표어가 뭐야? 「참사랑 천주안식권 청심일 만승일 만세입니다.」
그렇게 했어? 너 그 뜻을 모르잖아. 어떡할 테야? 다 모여 들었어. 세계에 나갔던 통일교회 대표들 다 모였어. 어디로 갈 거야? 소련을 가면 미국에서 아이고 천사장 아들의 아들의 종의 자리에 가 있겠어? 아들이 아버지 자리에 살 수 있는 그 길 찾아 가 가지고 아버지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아들의 자리, 종의 자리에 서는 거야. 아들의 자리도 막아 버리고 종의 자리도 막아 버리고 부모 자리 막아놓고 다 망합니다. 망해. 다 죽어. 원자탄 수소탄 하나면 다 망한다구.
기독교 신부들 이렇게 있어? 같은 거야. 너희 원자탄 수소탄 독일 같은 나라가 산적 패야. 기독교의 수도원 꼭대기에 들어가서 너희 여왕 왕권 정권 내가 너희들 때려잡아서 산꼭대기 올라가서 수도원의 꼭대기의 신부 수녀들을 겁탈하고 전부 다 먹여 살리고 국민들을 먹여 살려가지고 전부 다 타락시켰던 거 알아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 그 근본을 어떻게 고칠 거야.
참부모, 참하나님 어두움 세계의 하나님이 밝음의 세계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 세계의 주인이 사탄의 주인이 자동적으로 물러가기 전에는 밤낮의 하나님이 영원히 없다는 거야. 이론적 근거 해 가지고 풀어 나가서 틀림없다는 결론이 맞게 한국이 되는 거야.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도 한국이 하나님의 고향도 전부 한국의 이 전통사상이 문 총재의 고향으로서 고향이 없어. 한국 왔더라도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야? 메시아가 태어난 고향이 없어.
이스라엘이 예수의 4천년 만에 고향땅 와서 죽여 버렸으니 종 새끼들이 와 가지고 죽인 놈들이 구라파를 지배하는 거야. 완전히 지배당하고 있어. 물질문명과 자기 물질 중심 제일 사관이야? 정반합에서 정에서 반이 나와. 칸트 철학이 뭐야? 한 번 얘기 해봐. 순수 「순수이성비판」 순수 이성이라는 말을 칸트가 할 수 있어? 네가 순수해 이 자식아? 네 꼭대기에 사탄이 있는 걸 알아. 거꾸로 가고 있는 걸 알아.
나중에 뭐야? 순수 이성비판 그 다음은? 「실천 이성비판」실천, 실천 그 다음은 뭐야? 제 3차는 없어. 순수이성 3차, 5차 기준은 없는 거야. 그거 가지고 타락도 모르고 시작도 모르고 내가 와와와 정반합 헤겔 철학의 정에서 반이 나와. 왜 나와? 몰라. 왜 순수 이성비판이 틀렸다는 것을 몰라. 하나님이 대신 내려온 걸로 알고 있어. 이 썅놈.
니체가 그랬어. 하나님이 죽었다. 영계 가서 보라구. 죽었나. 몇 백, 몇 천 배의 기독교 끝에도 따라갈 수 있는 것을 다 보여주고 다 그랬는데도 그런데도 서양철학의 망하는 것을 증거 하는데 거기에서 그거 중심삼고 거기에서 조지부시가 구라파 정치하던 그 방향을 돌려서 아시아 정책으로 돌려놓은 것은 나입니다. 나. 문 총재야.
문 총재 말하면 자기들이 망하게 되니 자기들이 할 수 없이 따라오게 되는 거야. 아 이 녀석 이제는 기독교를 버리고 신교문화로 옮겨졌으니 나라를 버리고 아시아도 버리고 기독교 구교를 버리고 새로운 문 총재의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민족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의 이론 뿌레기 갖다가 접붙여야 할 텐데 싫다고 했어. 나를 잡아 죽이려고 천주교하고 신교가 한 거 알아요? 미국 자체가 그랬어. 그 증거도 있고 사실이 그래.
보라구요. 어저께 엊그제 보게 되면 말이지 다 없어져. 전부 다. 15분 동안에 내 몸이 피투성이가 됐어. 긁으면 피가 나. 이거 보라구. 이거 잡아먹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다 침 묻으면 이것이 없어져. 이제 남은 것이 요것은 15분 하던 것이 요거 남았어. 요것도 다 없어져. 7개가 5개가 희미해. 볼려니까. 이것도 이거 다 없어져. 이거 중심삼은 이리는 못가니까 이것이 여기 와 가지고 여기 오게 되는 거야.
야곱이 하란 갈 때 사다리 오르락내리락 자기 고향 떠나와서 도둑질도 못해 먹습니다. 사다리 올라가 가지고 도적놈들 잡아야 돼. 하나님 대신 심판까지 할 줄 알았어. 심판하면 모르는 기독교는 망하는 겁니다. 통일교 심판할 수 있는 때가 와서 망하는 겁니다. 천주교 망해. 신교 망해. 미국 망해. 사탄세계의 사탄 중심삼은 왕권주의 민주주의 망해. 어디로 돌아갈 거야. 로마시대로 돌아가야 돼. 사방팔달이야. 사위기대 중심삼고.
팔자를 소화할 수 있어가지고 중원세계 하늘땅을 하나님도 그러면 하나님이 땅에 내려오게 되고 종교권이 땅에서 완성 돼.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이 죽지 않고 살아가지고 그와 같이 따라와 가지고 교육한 거기서 교육받고야 가야 하나 돼서 거기서부터 싸움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고생하던 최후에 지금 91살입니다.
동양계에서는 91살이야. 서양은 한 살 왜 그리 떨어져? 왜 하나 안 돼. 인내 시대에 있어서의 동서양을 하나 만들었어. 그거 부정할 수 있는 거면 내가 가르쳐 주는데 부정 논리 이 수첩 중심삼고 기록한 이것이 맞나 안 맞나 테스트하라구. 다 있어. 여기. 이거 가르쳐 주는데 너희들 똥개같이 전부 다 누가 믿었어?
여기 뭐냐 하면 2001년 10월 13일, 1991년 음력 7,7,7,7 그게 뭐 전부 몰라. 음력도 모르고 양력도 몰라. 출발을 몰라가지고 모르는 무지에 완성이 없어. 영원히. 죽도록 몇 천 대 하더라도 완성하지 못하고 이 도수를 맞춰야지. 천지의 음양 도수를 맞춰가지고 그게 때가 되게 되면 가을 지나가면 여름이 여름 지나가면 또 봄이 오는 것이 아니야. 봄에서 출발했으니 여름 가을 되어서 가을에서부터 겨울에 와가지고 다시 씨로 돌아가 가지고 아시아 와가지고 다음 봄에 씨를 또 묻어야 돼.
개인 완성 후에 씨를 뿌려야 돼. 너희들 개인 완성의 씨를 알아? 너 개인이 한꺼번에 씨가 되었다고 생각해? 이놈의 자식. 이 통일교 문 총재의 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완성, 개인시대 가정시대 중심인데 전국 국가 반대하는 것이 어디가 있어?
국가가 나한데 전부 다 모가지 걸려가지고 이러던 사람 반대 사람 요 때에 와서 다 갑니다. 내 말이 맞았어. 문 총재 말이 맞누만. 우리들이 안 맞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니까 이제 몇 사람 갔나? 왜 대통령이 자살을 해. 대통령이 왜 자살을 했냐 말이야. 그러면 타살을 해야 돼. 노태우 대통령이 여기 왔다 가다 15일 이내에 돌아갔어. 왜 돌아가야 돼? 여기서 한다고 하면 안 하니까 네 하나가 살아서 반대하면 통일교회가 전반적 남미 전역이 막혀버려. 데려가는 거야. 가가지고 천국 못 갑니다. 내 교육을 다시 받아야 돼. 내려와서 탕감해야 돼. 그걸 몰라.
이번 헤이그 대통령 나를 구해준 사람이야. 공적이 빼어 난 사람이야. 그 장사를 통일교식으로 안하면 미국 망하고 민주세계 전부 빼앗겨 버려. 조지부시 가정 길가에 가다 살해당합니다. 흑인뿐만 아니고 황인종, 백인, 황인종 통해가지고 그 다음엔 러시아가 아니야. 남미계. 영⋅미⋅불 계통해서 길가에 죽을지 모른다구.
그거 다 길가에서 소련 KGB하고 미국 CIA하고 원수야. CIA하고 원수가 하나 만들어서 풀어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 CIA의 미국 교육 다 했잖아. CIA 전부 다가 소련으로서 7천 명을 교육시킨 건 나야. 다 했는데 그거 틀렸다고 해보라구. 너희들 마음대로. 씨도 없어져가지고 종족 전부 다 객사해 버립니다. 객사. 교황도 참을 것 같아? 밀링고 천대하던 10배 이상 알았으면 처단하는 거였으니 공적을 알아야 돼. 첩자 이상, 백배 이상, 공산당 이상 생명을 내걸고 싸워도 순식간에 소화합니다.
지하 교황이 밀링고 될지 모르지. 난 그런 생각한다고. 꿈도 안 꾸고 있어. 선생님이 기운 다 됐다고 썅년이. 너희끼리 몇 개 못 간다구. 할 수 없이 이렇게 돌아가니 돌아갈 수 없으니까 한국 천주교 신부라도 돌아가며 협조했으니 천주교 사람이 돌아가 가지고 천주교 거기에 있는 그건 하나님도 주고 싶어 자기들끼리 협조하니까.
이래 가지고 교황 이상의 교황 선출할 수 있는 주교 아니야, 주교. 주교 패들이 전부 다 교황 선출하잖아? 흑인 주교 밀링고가 이태리 도성에서 어둠에 대 비쳐주는 괴수가 된 괴수로서의 여기 와서 살면 여기는 밤낮을 비치는 태양빛이 여름이 됐는데 가을도 아니고 초여름이 되니 겨울 되면 왕 대접 받겠어? 나도 망하는 거야. 내가 못되니까 우리 교회를 통해서 식구를 통해서 도와줄 수 있다고 나오고 있는 거야.
이렇게 볼 때 자기 나라 돌아가 가지고 미국에 가가지고 이들이 이렇게 뭐라고 하나 왜 미국에 안가? 없으면 내가 비자까지 내 줄 수 있는 교서를 가지고 있는데. 나 그런 능력 있는 사람이야. CIA를 내가 지시하는 거야. 갈 길을. KGB하고 CIA하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민주세계와 제국주의 블록을 중심삼고 가둬놓으면 하나 만들게 되면 통일교회 교황도 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반도 다 닦았어. 벌써.
이론 못 당합니다. 실천한 하늘땅의 충신 열녀는 우리밖에 없어. 거기 가정적인 이상적인 너희들이 영원히 이혼만 하게 되면 벼락을 맞고 쫓아내는 거야. 축복도 못 받아가지고 자기 멋대로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이런 녀석은 여기 못 와. 너 밀링고 술 먹고 담배 먹나? 「아닙니다.」 넌 색시노릇 하나? 하나, 안하나?
그런 교주를 만들라는 거야. 그 다음은 너희들이 각국 나라 왕이 되는 거야. 194개국의 아벨 나라의 이것이 분봉왕과 평화대사를 고문을 할 수 있는 왕권 대를 중심한 대신자, 대신자는 하나님이 원한 그 있는 자리부터 나 앉는 것을 대신자 되지 못하는 것을 세워 너희들 선생님 말씀하는 이상의 죽을 길 찾아가면서 선발대로서 일선에서 움직이는 거야. 선생님 통일교회 전체가 너희들 뒤에 따라 있으면 너희들 보호하는 거야. 내가 돈도 안 쓰고 너희들 도와주고. 그렇게 되니 다 싫다고들 하지 않았어.
여기에 교황이 들어오게 되니까 한국에 있어서의 너희들 도와줄 수 있는 내가 마련하는데 너희가 오는 거야. 천주교가 오래 안가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달려들어 올 거야. 여기 축복 받은 사람도. 주교를 살려서 교황이 지옥 갈려는 거 천국으로 데리고 가야 돼. 가인이 아벨 죽였던 거 아벨을 데려가야 되는데 교황이 자기의 따라오는 천사 하늘의 아들딸을 죽이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저기 현 정부 봐. 이명박 정부가 통일교 없앨 수 있습니다. 잡아다가 통일교회를 법적으로 붙일 수 있는 이론이 없어. 다 굴복해야지.
내 조사관들을 전부 다 전도하는데 조사관들이 통일교회 다 흑석동이나 안내해서 나올 때 서대문 경찰서 과장 몇 개 과장이 따라 나왔는지 알아? 뒤에서 기성교가 아 하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 협박하니까 어머니 아버지 지킨다고 가 있어야 되지. 그들이 자기를 피한답니다. 왜? 이론이 없어. 설명할 도리가 없어. 너희들도 여기 오지 말래도 찾아오는 거야. 숨어가 가지고 공부해 가지고. 땅 구덩이 파고 찾아올 수 있는 패들인데.
왜 서울에서 여기 본부에…. 야, 석아. 「예.」본부 사람 본부하고 통일교 간부를 위한 교회야? 이 쌍놈의 자식아. 전국의 제주도로부터 같은 공로자로 같이 와가지고 선생님을 만나고 싶은데 여기 와서 선생님이 그들 앞에 일할 수 있게 대신 너희들 다 일하다 실패한 자들이야. 새로운 소망으로 살 수 있는 길을 간다면 높은 이름이 따라올 것인데 그 길을 망치고 따라와서 더 반대하는 서울 근교의 서울에 있는 사람 통일교 문 총재가 환영할 사람 어디 한날이나 없었어. 뭘 해? 그걸 가지고.
회개가 몇 십 년 걸려야 돼. 그걸 가지고 매일 중요하다고 그래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도 합해가지고 아버지 뒷동산에 묻어놓고 우리끼리 하자. 내가 모를 줄 알고 말하는 입을 찢어버리고 절단해 버리고 폭력으로서 모가지 쳐 버려.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이잖아. 행합니다. 왜? 그 일족과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는 그러면 이명박 국정원 원장과의 타협해 가지고 이거 둬 둬야 되겠나 너희 나라 잡아먹어.
이 이론이 국가가 보호하는 이론이 되게 되면 180도 되게 되면 낮이 되는 거야. 우리 정부의 한 날로 6개월이면 6개월이 통치되고 통일해 나라가 될 수 있는 데 수속 다 밟아주겠다는 거야. CIA, KGB 갈수 있게 다 닦아놨는데. 뭐야? 한 마리 죽고, 두 마리 죽고, 세 마리 죽어. 네 마리, 다섯, 여섯 마리가 일곱 개, 여덟 개 그림자까지도 다 가버립니다. 망하려면 망하지 않을 수 없어. 야당이 싸운다구. 야당은 서로가 싸워가지고 대통령, 대통령할 자리가 없어. 그 뒤를 보면 통일교회는 한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유엔 대통령이야.
*46:09~46:24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는 교황에서도 월급주고 교황에 세우는데 통일교회는 섬겨야 돼. 왜 그런데 축복 받아서 삼일식 다하고 그랬어? 그게 뭐야? 자기 뿌리가 뒤로 한 건데. 또 로마에 쫒겨나갈 때는 성 마리아까지 죽어. 통일교 가니 죽이는 거야. 그런 위험천만한 거를 자꾸 하겠다는 거야. 너도 그래. 여기 다 같은 패들이라구. 지금까지 자랑도 했지만 선생님의 골탕거리의 밤을 갖다 세우면서 누더기 담요, 똥물 같은 음란패들이 사랑보자기 했던 그런 것 씌워가지고 이고 따라와야 나 죽어도 못해. 누가 와서 선생님 유인 못하는 거야. 알겠나? 「예.」
전국을 중심삼고 대표될 수 있는 통일교 후계자 될 수 있는 사람 모이라고 하지, 너희들 쓰레기통 오라고 그랬어? 아침부터 야단이야, 기분 나쁘게. 오늘이 몇 일 이에요? 천일국 중심삼고 4일이야, 5일이야? 4일이야, 5일이야? 「4일입니다.」4수, 5수. 5수, 6수, 7수 제일 8수까지 넘어가도 9수를 생각 못합니다. 1은 찾아가는데 가르쳐 주는데 꿈에도 알려주지 않은 효율이부터 젊은 자식들은 지금도 선생님이 뭘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대로 먹겠다 그 때는 밤이 됩니다. 깜깜해서 선생님이 찾아도 만나지 앞에 있어도 못 본다구요. 그게 알게끔 나타나지 않아.
유종영이 어저께 강정자 결혼식할 때 실패하던 뭐야, 전선 얘기하는데 전선 얘기하면 생각하던 대로 됐어. 오늘 무슨 얘기야? 이 교주들 교조주의들 머리 쇠뇌하기 위해서 내세워 얘기하려고 딴 뭣을 갖고 왔는데 벼락이 나올 수 있는 우리 입이 천대하고 너희들 욕할 말이 아니야. 죽을 사지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서 주사 맞아 가지고 주사 맞아 가지고 날수 있어. 다섯 고개를 다섯 고개를 넘어서 여섯 고개를 와가지고 일곱 고개를 연결 교회의 목사들을 길러줄 수 있는 아담의 맏아들 딸이 될 수 있는 축복은 안 받았지만 절대 모아 가지고 교조 교회목사를 데려다가 축복할 때야.
박정희 대통령 둘째 딸 축복 받았나, 안 받았나? 형님 말 듣지 않으면 망합니다. 근영이 부부의 말 듣지 않으면 망해. 안 듣겠다고 뭐 공주집안이라고 통일교 전부 응해보라구. 청와대는 어디 있고 공산당이 내들고 주인돼가지고 지령을 할 수 있게끔 부처를 공주 뭐 옛날로 옮겨야 했어? 신의주 정주에 옮겨야 돼. 정주에. 그걸 몰라. 문 총재 따라 문 총재 고향을 옮겨 보라구. 문 총재 말들으라구. 6개월 이내에 소련과 중공이 찾아와 가지고 화해하자고 해. 그걸 내가 아는 거야.
김정일이가 미국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할 때 시간 맞춰가지고 25주년인데 시간 맞춰 가지고 김정운이야. ‘구름 운’ 자를 하기 때문에 해석이 영혼 태어난 영혼 감동한 영혼 황금용 가짜의 공산주의가 여기 숨어가지고 전부 다 이보다 자기들이 해보려고 하는데 너희들이 볼 줄 알아? 뭘 하던지 하지 여기 다 와있어.
너희들 앉고 싶지? 앉고 싶지? 마음대로 앉지? 왜 서있어. 내가 서 있으니까. 선생님이 앉기 전에는 앉았다가는 모가지가 달아나. 누가 앉으라고 했어? 석준호 그 놈의 자식, 그게 효자야, 열녀야? 사탄세계의 그림자까지도 완전히 12시 그림자가 정오정착을 해서 앉으라고 할 건데 그 자리를 이쪽 동쪽으로 서쪽으로 턴했으면 동쪽으로 그림자가 지고 동쪽에 해 그림자가 없어.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거기에 정착하는데 똑똑히 들어 그게 몇 시인 줄 알아? 12시 딱 되어 가지고 우리 12시 만나가지고 삼합이 전부 다 맞았기 때문에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어. 12시 땡 할 때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림자. 거기 정착할 수 있는…. 밀링고가 정오정착 했어?
통일교 선생님이 설 자리가 못 서 있잖아. 선생님이 그림자가 없어. 하나님이나 한분 된 하나님이나 복귀섭리를 내건 천사세계의 천사장 아버지나 형님 된 하나님 아담이 대신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의논할 수 있는 하나님이 소생적 하나님, 장성적 하나님, 완성적 하나님 4대 하나님의 자리를 모르잖아. 나는 보이지 않는 밤을 출발하는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급구해서 밤의 왕자로 태어난 거야. 밤에 설 수 있는 민족도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리에 교육을 받아온 거야.
훈민정음이라는 말도 내가 가르치는 거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뭐야? 이것은 글자가 몇 자예요? ABC는 26자, 이건 뭐예요? 24자 왜 24자야? 모르잖아. 컴퓨터 몇 백만 배 배우더라도 ‘가나다라마바사’ 이 글자를 24자에서 영문 로마자 쓰던 문명이 전부 다 여기 따라와야 돼. 그 두 자 뭐야? 부모를 잃어 버렸어. 형님 누나를 몰라. 자기 3촌, 7촌을 몰라. 종적인 종교를 3단계인 줄을 모르는 거야. 이게. 그걸 내가 가르쳐 주는데 전부 다 싫다고 하잖아.
효율아.「예.」 애비 죽은 자리 간 공산당은 뭐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거야. 감옥에 와 가지고 자기 일에 안 바쁘니까 다 깨워서 요즘 눈을 이렇게 뜨면 눈을 해질 때 볼 때 그 지는 해가 아침 해가 지게 되면 그냥 그대로 가라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어. 그러니 낮엔 백황색이 되고 저녁엔 적황색이야. 왜? 빨갱이들 장파야 장파. 알겠어?
어두움과 만나 가지고 하나 되는 거야. 밤이 7색을 잡아먹어. 잡아먹는 그 위에 낮이 타 올라. 개인적 밤 시대, 가정적 밤 시대 7단계 밤 시대를 넘어가지고 8단계, 9단계 사탄 9, 10, 11, 12 보라구. 9에서부터 9, 10, 11, 12, 13, 14, 15 열다섯까지 7년 돼야 고개를 넘어 가는 거야. 다 그러니 쓸 때 쓰는 것 그거 우리 관계없습니다. 우리 선에서 대왕 해 먹어보지. 안 돼. 이 자식아. 다 죽여 버려야 돼.
태평양 물에 들어가 가지고 환태평양 섭리시대 지금 화산 심판하는 것이 뭐라고? 바다 가운데 지진이 뭐야? 쯔나미. 쯔나면 찌하게 때려 부시는 거야. 문을 닫아 보라구. 집이 넘어가. 나라가 넘어가. 동산에 묻혀버려. 하와이도 지금까지 그 때 쯔나미 나가지고 와서 살려다가 하와이 우리교회 쯔나미에 타파해가지고 도망갔던 부락이 남았는데 그걸 내가 우리 수련소 쓰고도 남을 수 있는 집들이 부서져가지고 수십 년 지금 아무도 없고 지키지 못하는데 나라의 우리에게 맡겼어. 쯔나미하게 되면 하와이 덥던 쯔나미 보다 더 큰 쯔나미를 기다리고 있는 현상에 있으니 못갑니다. 안내주는 거야.
우리는 그 장소에 갈 수 있는 그 속도로 쯔나미 올려면 몇 시간이야. 쯔나미가 6시간 중심삼고 15시간 해가지고 12시간 중심 들어와 24시간 6시간이면 그 4차선하면 1분 동안이면 산꼭대기로 올라갈 수 있어. 내가 길까지 닦기 때문에 길 닦는 것 필요 없대. 정부가 안 해주니까 너희들이 나라의 이러고 있다는 거야. 두고보라구.
미국이 치리해 먹고 9도의 지진 나와 가지고 7백만이 천7백만이 천7백만이 만7천인지 누가 알아? 그 뒤에 불 원자재가 없어져요? 지구가 한꺼번에 공황 돼서 물바다로 짝 가라앉을 텐데. 마운트 캐나 같은 거 전부 다 가라앉을 텐데. 그런 생각하는 사람 없어. 나는 그럴리 없다고 하고 있는 거야.
코나 커피, 킹 코나라는 거는 킹 코나 농장의 주인은 나라구. 농장 전부의 만 7천 헥타뿐이지만 내가 만들 수 있으면 내가 전부 다 사버리려고 그래. 남미에서 영국이 찾아가는 남미 코나. 어디든지 7배 이상 값 주지 못하면 사지를 못해. 7배 싸게 해보라구. 남미 코나 완전히 영국에서부터 들어와 가지고 하와이에서 물어보고 자기들한테 분배되게 되면 얼마나 장사가 잘 되겠나? 내가 한마디 하면 영국 같은 세계 커피시장 영국이 뭐냐 하면 중국에 가 가지고 오차 팔아먹고 나왔다고 오차 팔아먹고 그것이 영국의 아편 전쟁 생긴 거 알아요? 역사는 아나. 이놈의 자식들.
나는 역사의 근본학을 뿌리 근본학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해보라구. 누가 남나. 선생님 나만 남아. 맨 나중에 남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어. 로마 교황청인데 교직자들 주교들 전부 다 제일 어려워. 장로교의 총회장, 부총회장, 국회의 의장되는 사람들 몇 사람만 갖다가 세계의 가인 아벨 193개국의 가인국가의 아벨의 가인이고 아벨국가는 194개국 한 나라 더합니다.
요거 때문에 신경계간의 타협이야. 그 국경만 국경 거기에 지키던 사탄들 없애버리고 다 고개 지키며 살던 것이 산에 사는 호랑이나 산에 사는 늑대나 산에 사는 사슴이라든가 전부 다 사냥해서 살 수 있는 거야. 사냥 길 다 막아났어. 터줬는데 그것이 원수로 세금 한 푼 내 세금 받으려고 통일교 사람들 피를 팔아가지고 보호하는데 그거 더 하라고 그래. 더 하면 내 대신 교육을 할 사람 없는데 교육 필요 없어. 다 했다구? 하나님이 용서가 다 끝나? 미치광이들 똥개, 집어치워. 이놈의 자식들. 그런 녀석들 다 죽어 나가 자빠져 나가더라구.
노태우도 이 아래 와서 선생님한테 두 번씩 세 번씩 찾아왔으나 안 만났습니다. 왜? 비밀이 없으니. 그럴 일이 없습니다. 내가 대통령되면 마음대로 합니다. 수작도 말이야. 대통령이 될게 뭐야? 박대통령 쫓겨나가지고 이래가지고.
공산당 간부가 누구야? 박 씨야. 박현영이야? 「박헌영입니다.」 박헌영이가 누구야? 누구야, 개? 충청남도 사람이야, 충청북도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 아닙니다. 「충남입니다.」 충남이라구. 헌영이가 충남 사람인 것을 아는 것이 공산당 내에 잠깐 간판 들어가지고 간판 밟아 버려야 할 것인데 박헌영이가 문 총재 앞에 그걸 할 줄 알아야 돼. 모르니까 못한 거야.
기독교가 했으면 세 사람이 한 날에 전부다 구교 신교 하나 되어 가지고 공산당 통일할 수 있는 왕국이 생겼을 것인데 다 망쳐 놨어. 그들에 대한 소망 안 갖습니다. 나 혼자 이 만큼 개척했어.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손 들으라고. 지금도 더 배워야지. 그 공식을 오늘 가르쳐 주려고 했더니 망쳐 버렸어.
평화대사들과 분봉 왕들이 여기 와가지고 곽정환이부터 여기 와서 앉았으면 내가 비밀 고개를 다 해서 마지막에 선포하게 되면 그 선포한 즉시 3시간 후에는 실효성이 있어. 하나님이 출동해서 닥치는 대로 소련과 중공이 문 총재 앞에 교체결혼하면 3일 이내에 천하통일 되는 것 알아요?
밀링고, 그런 꿈도 안 꿔요. 뭘 내가 교황 될 수 있으면 흑인 교황될 수…. 백인 중간 패 옐로우 칼라 대통령 흑인 칼라 네가 아니야. 통일교회 있어서 천주교 네가 했으면 그 때 대통령 될지 모르지. 죽지 않으면. 지금 몇 살인가? 「80입니다.」 80, 40대 전이야. 50대 전 지킬 수 있는 선생님의 세계의 청소할 수 있는 실력자가 흑인 대표의 대통령 만들면 2차 못해요. 2년 반 동안 못하게 되면 3년도 못 넘어 갑니다.
하늘이 마음대로 전달 진짜 통일교 사람들이 전체의 총재가 하나님의 대신 하나님의 대역자로서 분봉왕 꼭대기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왕자왕녀가 왕의 자리에 올라갈 그 길이 남아있다는 거야. 꿈도 안 꾸니 너희들이 여기 와서 뭐하려고 머리 디밀고 내세워 불일치 해가지고 교수 되어 와서 모가지 들이미는 놈들은 살려주고, 안했으면 잘라 버려야 할 패들이야.
나 다 가르쳐줘. 그렇게 해야 돼. 나 무자비한 사람이야. 어머니 아버지 형제 다 죽인 후 내가 아니라고 했어. 13형제가 있는데 다섯 명이 다 커가지고 7살, 8살 그 때 다 죽었어. 이름도 다 아는데 내 동생도 용광이라는 사람은 7살 나고 8살 고 무렵에 죽었어. 이야 내 말 못했으니 전부 다 주사 모시러 병원도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인데 할 수 없어. 병원에 약 가지러 가래도 말을 안 듣거든. 누구 우리 대통령의 허락을 받아서 내가 거기 가서 살려거든 죽어도 못합니다. 그걸 알으라구. 너 로마가가지고 대통령 교황이 된다구 안 돼. 너 지지 할 수 있는 로마의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어.
넌 뭐야? 이름이. 「이보희입니다.」 보희야. 보희는 보자기야. 보희라는 신부 단장한 결혼식에 나설 준비한 신부야. 보자기 씌우면 얼굴이 안타나나지. 그거 왜 그런지 알아. 그림자가 둘 되는 거야. 정오정착 없으면 그렇지 않으면 못하는 거야. 그래서 달도 무늬가 있고, 해도 무늬가 있고, 별도 무늬가 있고, 반딧불 내에 첫 뿌리도 무늬 있는 것 알아요. 무늬 될 자리에 있어서의 근본 첫 뿌리 못되는 거야.
데모 한번 해보라구. 그것이 하나님의 촛불과 하나님의 달빛의 데모가 햇빛의 데모가 아니요. 내가 미국에서 백만 명 동원 해 데모하라면 천 만 명 이상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구. 내가 그거 안 해. 힘을 가지고 안 되는 거야. 내가 도지사 해먹지. 내가 대통령을 발길로 때굴때굴 차버리는 거야. 내가 여기 버리고 다 왔어. 가정 다 버리고 어머니 아버지 떠난 지 50년 넘었어. 70년이 넘어 고향 떠난 지. 그 어머니가 무슨 사연 내가 있더라도 오덜 못해.
남미 있을 때 남미 순회할 때에 여기 한국내의 공산세계의 최고의 비서실장 누구? 효율이, 누구? 황비서 있잖아, 황비서. 「황장엽입니다.」 황장엽이 황선조 보고 소화하라는데 전부 군대까지 공개시켜가지고 교육했어요. 국회에 와 국회에 나보러 교육시키라는 거야. 그건 체면상 못한다는 거야. 못하겠으면 문 총재 이름 빌려가라는 거야. 못한다면 대통령이라도 못되게 하고 걸어가지 않는다구. 그러면 망해. 교황들이 나라가 와서 빌어도 떼 놓지 않으면 안 듣습니다. 이랬다저랬다 하는 문 총재 아닙니다. 일방통행이야.
저 유래 처 알아? 저 리틀엔젤스 단장하는 어머니가 아버지가 누군지 알지? 자 그런 이야기하게 되면 시일이 허락해. 덮어 놓고 무조건 내자들고 궁둥이 옆에 중심삼고 세 바퀴가 아니야. 열두 바퀴 쉬지 않고 돌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가능하게 되는 거야. 이 사람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야. 다. 암만 해도 너희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없습니다. 죽더라도 안와.
너희들 어둠 속에 갖다 묻어가지고 모세 무덤 못 찾아내. 예수 무덤 못 찾습니다. 문 총재 무덤자리 없어. 나 무덤자리 여기 저 현재 궁전 다 지어 궁전에 있어서의 그런 터전을 마련하지 않으면 궁전을 짓지 못해. 여기 언저리를 다 만들어가지고 그런 의미에서 궁전을 짓게 되면 원전 가게 돼. 하늘나라의 선생님의 왕위를 모실 수 있는 궁전을 짓는 거야. 이게.
세상에 그래가지고 여기 와서 자래도 어이구 그거 로마 교황 자리에 여기에 통일교회 천정궁 옆방에 안자. 초대 안합니다. 한 칸 주면 좋겠지. 나 못줍니다. 선생님 아들딸을 너희 교황 바닥에서 모셔지고 있잖아. 원칙이 안 돼 있으면 못하는 겁니다.
누군가? 조윤희라고, 조윤희가 누군가? 이름도 모를 거야. 조정순이 왔나? 조동호. 「예.」 어디 있어? 손 들으라구. 너 라스베이가스 왜 안가? 오늘 갈지 모른다고 준비하고 있어. 「어제 갈려고 했는데 좀 더 있으라고 해서….」 뭐이라고? 「더 있으라고 해서….」왜 더 있으라구? 내가 결론을 못 지었어. 결론을 지으라고 그러는데 이 꼬락서니야, 에이 이 자식아.
너는 서울 얻기 위해서 온 거 아닙니다. 경기도 얻기 위해서. 아시아와 태평양을 이어주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바라는 기독교 종교권을 대표하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제일 멀리 제주로부터 전라도로부터 전부 다 싸움판 아니야. 나라의 싸움, 종교의 싸움, 싸움 천지입니다. 여기 앉아가지고 통일교 패들 여기 이 사람들 해가지고 평화의 제단을 쌓아가지고 제사 참석하는 사람 누구야? 나도 참석 안하고 있는데. 똥통 같은 놈들. 제사 지내는 문 총재 아니야. 알겠나? 「예.」
여자들도 그래. 일본에서 암만 알아들어도 선생님 못 따라가. 고개가 일곱 고개만이 아니야. 여덟 고개, 아홉 고개 여덟 번을 제자리 담 넘을 수 있는 자리에  앉으면 선생님 못 따라 갑니다. 그거 가르쳐 주는데 나 세우면서 한마디도 없어.
*70:13~ 70:3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선생님이 일본말이 무슨 말인 줄 몰라. 나 똑똑한 발음 했어. 한국사람 제물로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일본 여자를 제물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을 구했어. 한국 나가져 가지고 일본 수하에 있던 일본 집에 갔던 한국의 적성 앞에 일본 최고의 여성들이 와가지고 전통을 이어져 여기 온 사람이 일본 동경지역의 몇 만 명이 만 명 가까운 사람이 왔다는데 만 명 가운데 비교하면 여기 한국 시집 온 수준이 높습니다. 대학원생들이 다섯 명에 한 사람씩 있어요. 열 명 안 되는데 대학원 대학교수들이 수두룩해.
대학졸업한 사람 손 들어봐. 일본 여자들 중에서. 여기 한국 시집 온 여자로서 대학교 졸업한 사람 손들어봐. 너 하나 밖에 없어? 무슨 말인 줄 몰라 가지고 저러고 있어. 실제로 보면 많아. 통일교회 통일교회 백성들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대학 나온 사람이 역사시대에 3천4백 명 못되지. 대학원 나온 사람은 얼마야. 2천9백8십 명. 석준호. 「예.」 뭘 들어. 그것도 모르고 있나. 책임자가. 그 이상 다 모였어.
그러면 너희들 중심삼고 일본에서 대학 나온 여자들이 모범적 가정을 이뤄가지고 아들딸이 자기들 가정에서 보다 몇 배 이상 높은 자리에 있어서 예를 갖춰 가지고 제사상을 지켜야 할 여자가 제사상을 차리는 역사가 없어. 가정이 제사를 지키기 때문에. 그거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그래 가정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그거 맹목적으로 선생님이 주먹다짐으로 한 것이 아니야. 내가 다 내 머리로 다 모르고 시작한 것이 없어요. 
선생님의 연설문만 해도 1천3백에서 1천5백 번이 넘습니다. 한 번도 알지도 못하고 읽어 보지도 10분도 못 읽어 봤으니 선생님의 대신자와 상속받아 그런 원리 원칙이 없습니다. 그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도 이게 대학원 출신 모이라니까 쭉대기들 전부 다. 통일교로서 자기 지역장 해먹고 소학교 출신들 데리고 와서 나를 왜 빼. 간판이 필요할 때야.
나중에 너희들 옛날 같이 다 교육해. 전부 다 여기다 데리고 와? 석준호. 「예.」왜 모르는 게 있어. 이 패들, 선생님 처음 왔어. 세 번 이상 되면 죄야. 무슨 말인 줄 알겠어? 「예.」 뭐 간부들, 내가 간부들 너 아니어도 너 이상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뭐, 가르쳐주긴 뭘 가르쳐줘. 그 자리에서 출정 명령해 가지고 세계에 보따리 출발할 수 있는 사람들 이제 초등학교 졸업생들 같이 교육을 다시 하겠어. 나 못해. 그러니까 욕바가지 펼쳐 쫓아 버릴려니까 남고 싶거든 남으라구. 내가 떠나는 거야. 영원히 굿바이하고.
 *74:24초~75:38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다 알고 있는 거야. 너희들이 말하는 영어를 내가 단어 모르는 게 없어. 내가 다 공부했어. 발음이 안통해도 15년 놀린데도 2분 만에 그렇게 어려운 한국말을 배워가지고 3년 이내에 틀림없는 발음할 수 있어. 나 3년 이내에 영어 발음 배워가지고 발음 다 할 줄 알았어. 오써리티. 왜놈들 못해.
자 그렇게 알고, 앉고 싶지? 너희들이 젊었는데 앉고 싶은데 선생님은 서 있고 싶겠지. 영리한 한 마디로서 다 할 수 있는 자리에 탄식 선생님 왜 저렇게 늙어 가지고 쓰러질 텐데 왜 저리 서 있노. 앉지, 석준호 시켜가지고 호령하면 되겠더니 좋아하겠어? 안 좋아해. 누가 앉으라고 해야 되나. 여기 책임자는 온리 원.  
*76:51~77:10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야. 자 알겠나? 「예.」그냥 나는 서 있고 너희들 앉아야 되겠나, 선생님 앉게 하시고 너희들 앉아야 되겠나? 선생님 말하는 것 다 알았어? 「예. 명심하겠습니다.」 명심 몇 번하나? 한번 못하면 형장에서 교두대 가 가지고 캭 독수리 밥, 까마귀 밥 얼마나 맹세를 많이 했어. 나 믿지를 못해. 눈을 봐서 알아. 눈을 보게 되면 눈이 바로 보게 되면 돌아가. 얼굴로. 지금 들어오는 사람 누구야 하게 되면 내가 바로 보자 그거야. 이쪽으로 바라봐야 돼.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그걸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물어보면 테스트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알아.
야, 너희 색시는 병이 났나? 왜 그렇게 앉았어? 「어지러워서요.」 왜 어지러워? 어지러운 생각에 어지럽게 살았으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약속한대로 하나도 안 해가지고 약속한 듯이 나타나지 말라는 거야. 죽었으면 죽은 속에서 쌍 쌍 쌍 쌍것이야. 쌍으로 둘이 운반하면 다 끝나는 거야. 내가 원전도 그냥 날아가는 거야.
용현이 용선이 딸이나 사위 오늘도 왔나? 왔으면 손들어봐. 도망갔겠지. 후려갈기거든. 나 독한 사람입니다. 내 일본에 전부 다 검술 배우기 위해서 일본에 도전을 했다구. 내가 여기에 배워 내 때에는 이것 안 쓰고 나 정비한다고 했어. 그럴 때가 돼있어 지금. 미국 세계 유엔세계에서도.
효율이. 「예.」 앉고 싶어? 「예.」「부모님 앉으셔서 말씀 주십시오. 저희들 서 있겠습니다.」 이놈의 자식아 너 어디서 왔어? 네가 그럴 권이 있어? 하나님 앉으라고 명령을 안 하는데 네가 누구야? 뭘 하는 녀석이야? 대한민국의 검사 짜박지라도 해먹는 녀석이야, 변호사 짜박지 해 먹었어? 네가 뭘 선생님이 앉으면 뭐 어더렇고 뭐 어때? 다음 말을 지껄이고 있어. 이 자식아. 저러니까 보자기 내가 불살라 버려야 돼. 답은 간단해. 불살라 버리면 없어지지 않는다고. 와와와 선생님 말하는데 쌍것이 들어나갈 수 있는 일이 생길지 몰라. 직결처분 당할 것들. 왜 그렇게 탕두질 해. 자기 친척이 누구야?
내가 어제 아침에도 두 번이나 저런 일을 당했어. 내가 뻗어. 내가. 마지막 물을 먹고 넘기려니 목에 딱 걸렸어. 8분만 지나가면 여기 식도하고 폐로 가는 길이 두 길이 그거 막혔으면 가는 겁니다. 그거 지키고 있어. 해결하라구. 해결하면 한 모금이라도 넘어가면 식도로 막아 논 거 가는 거야. 어머니는 그걸 몰라. 선생님이 어떤 길을 가는지 그래서 할 수 없이 명령 안 할 수 없는 거야.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되는 거야.
여기 다 멍이 들었어요. 아래 위가. 말하지 말라는데 말을 오래하냐고. 이런 일이 생겼지. 꼴 좋아. 하나님이 안 들어지게 되면 못하겠습니다. 선생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선생님이 누구더러 앉으라면 앉고 앉으려는 생각을 하지 내가 먼저 너를 세울 수 있는 그런 양심이 아니야. 알면서도 내가 앉지를 못해. 나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너희들과 달라.
돌아서서 이번에 나간다고 하면 하나님이 왜 돌아가냐고 묻지 않습니다. 너희 왜 돌아가냐고 묻지. 달라. 해방된 그 이상까지도 갈 길이 이 시간 지나면 이거 잊어버리고 내일 갈 길 더 큰 무대 있고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자체를 위해 깨끗이 잊어버려야 돼. 누구 죽을 자리에 쫓아냈지 그런 생각 안합니다. 잊어버려야 돼. 아내가 죽었더라도 자식이 그렇게 돼도….
우리의 흥진이 갈 때도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거기에 있어서의 부활의 역사라야 돼. 아들딸 죽은 4천년하고 영계에 갈 수 있는 답을 받고 그 영계 가지 못한 그가 가야 할 영계 못 가게 할 답을 밝힌 것은 그 길을 내가 안내해 줬어. 내가 마스크를 떼는 거야. 통일식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 재출발해야 돼. 생명의 길을 연결해 주는 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못해.
내 자신이 갈 길도 하나님 명령 없으면 못가. 명령 없으면 순식간에 갈 수 있어. 저 나라의 입이 너희들 천 배 만 배 몇 천 년이 쌓인 것은 내가 순식간에 태워버리고 불을 놓고 다 갈라버릴 수 있어. 없애버릴 수 있어. 사탄이가 쫓아낼 수 있어. 이놈의 자식아. 여기 와. 위에서 갈라 놨어. 몇 백 번 경배 안 하면 없애버리는 거야. 청산지어 가지고 그러면 땅은 너희들 위해서 그런 다 빨리 가가지고 그거 다 할 수 있는 책임도 아니야. 하늘이 허락지 않아. 하나님이 지상에서 해방돼서 가야 될 것 아니야.
이제는 그럴 때가 왔습니다. 헤이그 장례식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책임 못한 것을 다 정리 해 놨어요. 이걸 밤 11시 어저께 축구했지? 어제 축구했나? 앞으로 이긴 것을 눈으로 보고도 보고 또 보고 이거 둘 보면서 어느 나라 사람이 해 가지고 이겨가지고 그 패들이 어느 몇 개 제일 기뻐하는지 한국이 축구세계의 왕권이 될 수 있는 자리까지 보면서도 어느 나라 어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몰라가지고 둘을 바라보고 이쪽을 염려하다 지는 거야.
어저께 꽃들 집에 가는데 사서 다 준비 했어? 「예쁘게 만들어 놨더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너무 아름다우니까 와서 보고 꽃을 살 수 없느냐고….」 어제 울타리 전부 다 아래 자기의 주인들이 살 수 있는 집 전체의 꽃으로 심으라고 했어. 조건으로 하게 된다면 조건 함으로 말미암아 왜 이렇게 했노? 이런 세계의 유엔이 기념할 수 있는 날이니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 꽃가진 사람은 맨 말단 단계라도 설 자리에 세운다는 거야. 가정 자체가 서지 않더라도. 못하면 가정 못가는 거야.
헤이그 대통령이 영계 못가. 기다려야지. 이것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가정을 넘어서 나라가 그래야 돼. 넘어서 천국 가지. 그거 너희들만이 아니야. 세계적으로. 그러기 위해서 천배 백인 대신해서 그게 참석했던 유명한 사람 천2백 명의 자서전을 쓰겠다는 약속을 했어. 너희들 자서전 틀림없이 역사 기록하라고 그랬지. 알겠나?
효율아, 가서 효율이 집 가라니까 왜 안 갔어? 「이틀 동안 가려고 노력했는데 못 갔습니다.」 어디? 내가 다니듯 했어? 대사관 가가지고 대사관한테 약속의 싸인 받으면 갈 수 있을 텐데. 「대사관 면담했습니다.」 뭐야? 난 지금 꽃 사는데 돈을 내가 지불하려고 그거 소식 받았어? 「예. 꽃 사서 다 했습니다.」 조건이 아니야. 여기 왜 와? 뭘 하러 나와. 뽀뽀 아빠 수염 있는데 키가 모자라니까 허리를 구부리니 앉아야겠구만. 너희들은 서 있으라구. 서서 받으라구. 앉아서 뽀뽀해야 돼.
그 뚜껑 열어놔야 돼. 부모한테 주겠다고 먼저 와야지. 뚜껑이 어디 갔어? 넌 왜 뚜껑을 가져갔어? 그거 왜 그리 가? 자 아버지 좀 많이 해야지. 가까이. 운다. 마음이 좋아서 해야지. 어디 보자, 되겠나? 가만 가만히 있어. 너희들 먹기 전에 내가 호박엿이다. 호박엿. 이것은 싸개가 가인으로 둘 쌓였어. 피가 안 들어갑니다. 이것은 굳지 않아요. 엿이야. 엿은 달라붙지.
엿집이라는 게 엿집이라고 그래, 옆집이라고 그래? 「엿집이라고 그럽니다.」 정월 대보름이 아니에요. 섣달 되게 되면 엿집 대신 엿집에 장치해 놓은 엿 밑창에 그거 뭐라고 그래? 엿 만드는 거 뭐라고 그래? 조청. 조청 단지를 내가 사서 나눠줘야 돼. 그걸 해야 하나님 제사를 드리는 거야. 법을 알아요? 세배 법 해야지. 세배. 세배 법 다 알아? 하나님 한 분 하나님의 천상세계 지키는 법이야. 세상은 몰라. 그런 법을 알았던 한국사람 없었기 때문에 한국 나라를 누가 와서 못 갔다고 삼켜버리지를 못해.
영계에서는 그 나라가 없이 지금까지 일본이나 중국이나 먹으려고 했는데 넘기지를 못했어. 너희 먹으면 토해 버려. 토하면 죽는 거야. 딱 그래. 일본이 소련이 한국 점령 못했고 일본이 했다가 중국도 930년은 지배했지만은 먹지 못했어. 거기에 중국 천지가 되는 한국 땅이기 때문에 한국적인 내가 쓰는 고향에 거기에 천자로 태어날 미륵이 공주로 태어난 미륵을 섬기는 것이 돼.
「가야 합니다.(김효율 보좌관)」 받았나? 그래 얼른 먹고 가라. 그걸 내가 가가지고 곽정환이 중심삼은 너희들 간부들 중심삼은 간부 방문단 만든 것이 3년 전인데 못가고 있어. 여기서도 선생님 말은 관심없구만.
여기 뭐냐면 여기 보게 되면 호박엿 골드 된데 그 표지는 청우, 청심일 만승일 ‘청’ 자야. ‘우’ 자는 젖이라는 우유. 야, 동생 갖다 주라. 동생도 줘요. 동생들 줘야지. 너희들 친구 갖다 나눠줘요. 복 받는다구요. 갖다 줘요. 조건이 필요합니다. 넌 먹었나, 안 먹었나? 「먹고 있습니다.」 앉아서 먹어도 된다구요. 엿을 붙이는 거야. 「경배 올리겠습니다.」 경배 그만둬. 앉으라구. 경배가 원수야.
맛있는 것을 같이 먹었으니 조건이요. 선생님 먹는 것을 같이 먹었거든. 조건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을 못가. 탕감복귀. 탕감조건을 세우고 복귀. 탕감 그런 것을 너희들이 선생님도 탕감조건을 세워놨으면 선생님도 백분지 일이라도 선생님이 구해요. 선생님이 자서전 730권만 자손 10집들 앞에 나 사주라. 안 사주면 안 돼.
그거 못 사면 이번 수련소도 못 오는 겁니다. 7수야, 7수. 7에서 8수 다리를 놓아야 돼. 그것이 7천3백 년 역사입니다. 4수 7자는 7수를 만드는 4수, 3수, 7천년을 중심삼아 3백년 10수를 채우는 거야. 그래 10수 다리 놓는 거예요. 왜 그러는지 다 모르지? 이제 선생님이 말하면 알 수 있는 거야.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낮에 태어났으면 낮밖에 몰라. 선생님은 밤에 태어났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복귀의 하나님 몰랐어. 선생님은. 밤낮의 한 분밖에 하나님 모시는 사람이야. 그럼 창조 후에 하나님이 생겼나, 창조 전에 없었나? 답. 원리를 어떻게 말할 거야? 근본을 밤이 먼저니 밤낮이라 하지 밤에 사는 사람 밤낮을 걸어가게 되니 밤낮을 알지만은 타락한 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낮이 먼저라고 생각해. 그건 사탄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거야. 밤을 부정시키기 때문에 하나님을 거기 왕 아니라고 왕이 자기가 가로막고 있기 때문에 아침이 먼저 없어.
밤낮을 합쳐가지고 내가 생겼는데 낮에 생긴 것이 통일교 알았으면 난 낮밖에 몰라. 어두운 사탄세계는 선생님이 다 없애버린 나는 밤을 몰라도 된다. 아니야, 탕감조건 백분지 일, 천분지 일이라도 갖지 않으면 너희들 몸뚱이에 어두운 그림자가 생겨.
보름달에서 거기에 달무늬가 있는 것처럼 날이 암만하더라도 기후가 구물거리면 거기에 전부 다 달무늬가 생겨. 달무늬 해무늬 별나라 별들도 다 유성 황성도 달무늬가 있는 거야. 땅 위의 세계도 전기불도 달무늬가 있습니다. 촛불도 멀리서 보면 무늬가 있다는 것인데 호다리, 호다리 알아요? 호다리노 히까리도 정색은 무늬가 있다는 거야. 무늬가 있기 때문에 벌레들이 그 무리를 따라다니는 거야.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보초병이 따라갈 수 있다는 거야.
그런 벌레들 가운데도 빛을 발하는 벌레가운데 호다리면 호다리 달무늬가 있기 때문에 그 빛 중심삼고 자기가 밤에 날아다니는 벌레들이 잡아먹고 밤에 잡아먹게끔 하는 것을 그래야 낮을 밝힐 수 있다는 거야. 위하는 환경이 아니고는 자기의 본색이 본색을 드러내고 무늬색을 나타낼 수 없잖아. 하나님이 준 본래의 본색의 생명력을 연결한다고 그래. 그들도 전부 다 그런 조건에서 선생님은 그 세계 알아. 배우지 않고 알아.
세상에는 학이지지 해봐요. 「학이지지」 학이지지가 먼저야, 생이지지가 먼저야? 배우지 않고 알아. 예언가들은. 난 것이 난 사람이 먼저 배워야지 배운 사람이 나는 것이 아니야. 생이지지. 낳아 가지고 다 못 배웠으니 나와 가지고 종교가 있고 유교가 있어. 그 사상을 다 아니 밤의 것을 낮의 것은 알아도 밤을 몰라. 기독교가 밤을 가르치고 희생해라. 불교, 희생해야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 그런 유교라던가 불교는 관계 못해요. 불교는 하나님 모시자. 우리가 뭐라고? 뭐라고 그럴 수 있어? 사탄세계를 벗어나는 수행을 뭐라고 그러나? 해탈이라고 해탈. 병의 타락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탈입니다. 해탈 알아요?
유교도 하나님이 주인인줄을 몰랐어. 하늘의 천인은 알았지만 하늘의 ‘권세 권’ 자가 아니고 ‘둘레 권’ 자야. 유교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가르침, 종족의 가르침, 민족의 가르침, 세계의 가르침이 누구를 중심삼고 교재 삼았느냐? 공자의 교재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의 밤 세계부터 창조 전부터 계신 하나님을 모르는 종교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통일교회는 밤 종교, 사탄세계의 고난의 고난을 다 없앨 수 있는 기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밤의 세계를 알고, 낮의 세계를 알기 때문에 밤낮의 도리를 알기 때문에 지옥 가서도 지옥의 장들 불러가지고 심부름 시킬 수 있어.
본 비치는 지옥 깜깜한 상태의 본 빛만이 아니라 뭐냐면 달무늬 무늬와 무늬 빛까지 통일교의 무늬 빛까지 무늬는 통일교회 구원받기 위해서는 본 밝은 해만 바라볼 수 있는 그 자리에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거 보호해 주는 거야. 보호할 수 있는 하나님도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세 천사였으면 두 천사의 타락하지 않은 그 사람들이 타락은 핏줄과 애비들 중심삼고 방황하는 거야. 하나님 명령을 봐. 파송되는 천사장 자기 위에 명령을 받으면 거기에 인사를 해야 돼요. 너 여기 왜 와 있어? 가라면 나가야 돼. 싸움 못합니다.
너희들이 가진 모든 나라는 하늘의 취향이지 내말 들어. 치워버리면 아무리 힘 있는 영도 굴복해야 되는 거야. 언니 친구 하던 것도 여기서는 네 이름 뭐라고 부르면 답변합니다. 여기 양창식, 황선조 다 그 책임 다 했습니다. 석준호는 그 책임 못했지? 어머니가 그 책임하고 있는데. 모자권이 안 되어 있어. 그렇지만 명령만 하면 어머니의 가는 것을 부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지켜주기 위해서 여기까지 따라 나왔어. 그러니 아버지 죽었지, 형제 형님까지 자살한 거 알아요? 가정이 파탄됐어. 이화여대 학생처장으로 있었는데 이화여대 쫓겨나가지고 세상의 여자 창녀보다도 못 된 것을 이화여대 간판이라고 선전했어. 그렇게 알고 있었어.
일본 나라가 문 총재를 원수중의 영적인 기준과 공중세계의 사탄과 실체기준이 영적 기준의 영국이 있어. 어머니 나라입니다. 아담 해와 타락하면 복귀기반을 세울 수 있는 탕감조건을 통해서 복귀기반을 세울 수 있는 어머니 나라가 영국이에요, 영국.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 지금까지 영국이 왕권을 중심하고 선생님이 리틀엔젤스 만들어서 영국 여왕이라던가 국회에도 강의 안간 곳이 없습니다.
유니버셜 발레팀을 만들어가지고 이번에 18개국 중심하고 순회하는데 있어서의 거기에 42개국이 혼자인데 그 나라는 물론이고 자유세계의 종교권 모든 세계 나라 나라의 나라를 중심삼은 중요한 도가 있으면 도 중심삼고 두 곳씩 재향군인들이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하기 위해서 우리 유니버셜 발레팀을 세워가지고 내가 어제도 지시했지만은 예산을 세워가지고 금년 6월부터 공개하는데 그 때에 가담해 가지고 공개 끝난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현 정부하고 유엔을 중심하고 내가 회의를 하는 것이 헤이그 장군 갈 때 그런 조건을 세워가지고 계약을 다 써가지고 오게 돼 있어.
그렇게 하게 되면 세상이 문 총재 활동과 문 총재의 예술단체와 문 총재의 교육단체를 반대할 수 없습니다. 유엔의 이름가지고 간판 걸게 되면 유엔이 동원될 수 있는 자기들이 교육하기 전에 내가 먼저 교육해야 돼. 자기들이 교육할 자료가 없어. 내가 넘겨주기 전에는. 이것이 교재로 쓰지 말라는 거야.
이걸 너희들은 다 배웠기 때문에 4개월이면 말이요, 삼 사 십이(3⨉4=12) 뭐야? 120이지. 4개월 교육이지? 석준호 며칠 교육이야? 「아버님께서 40일 연장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3개월 삼 사(3⨉4) 120일이야. 왜? 교육비 냈으니 여자들이 신부될 수 있는 사람이야. 결혼해 다시 결혼해야 되니 여자의 이 기간에는 결혼 전보다 정 사람들만 교육하는 것 아나?
외적 기반이 있으니 너희들 다시 정의 기반에 더럽히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 다시 축복해줘야 돼. 그럴려면 자기 아들딸 이번에 축복받게 해 가지고 그 아들들의 두 사람이라면 가인 아벨로 세워 놓고 하나님의 타락한 아담 아버지 어머니를 찾아와야 돼요. 원리가 그렇게 되었는데 이 아들딸 찾아 교육시키면 선생님의 축복 받으면 우리 아들딸 천국가게 돼. 미친 간나들. 그 누가 거기에 대해서 그렇게 가르쳐 줬냐 이거야. 선생님 아들 치워놓고 우리 아들딸은 천국, 자기들이 먼저 가서 데리고 가. 꿈을 꾸고 있어. 이 미친 것들, 전부 다.
하나님의 실체, 원리의 실체를 아 우리 통일교회 자체가 선생님도 그거 모르고 했겠나? 상징적, 소생적 원리교육이 뭐야? 몇 년도? 1957년. 「1957년 원리해설입니다.」 원리해설 출발했어. 또 그 다음은? 「원리강론입니다.」 원리강론 몇 년이야? 「1966년입니다.」 1966년, 6년 9야. 둘 둘해서 쌍 9, 원리강론이야. 원리해설 할 수 있는 누구나가 다 와서 가르칠 수 있지만 강론은 원리해설을 다 기억해 가르칠 수 있는 소학교, 중고등학교 선생입니다.
그 다음에 대학 중심삼은 교재 없어. 그럴려니 원리 실체론을 중심삼아 타락한 아담 해와를 부활시키는데 돌아갔다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야 그들도 선생님 대신, 대신자, 어머니가 어머니 대신자, 여자가 대신 되었고 아버지가 아버지 대신 되듯이 부모의 대신자가 상속이 되었으니 그 다음에는 부모님 같이 온 상속자 사랑의 전통을 가정생활 할 수 있는 거요. 그 7년 동안 지나지 않으면 그 일이 성립이 안 되는 것 알아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축복 후 7년 만이 아니야. 21년 수절을 지키면서 생활을 바르던 사람 천국 그들을 제물로 삼아가지고 전부 다 7년 끝났다는 조건이 살아날 수 있는 거야. 소생 7년에서 3년 3단계 7년을 21년 축복받고 사랑도 관계 전부 다 성별식, 삼일식을 못 지내고 간 아들딸이 있어야 돼. 너희들은 모르지만 그 아들딸은 선생님이 집도 사주고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사줘야 할 텐데. 집이 없어 너희들이. 너희들이 가야 할 탕감하지 못했어.
선생님이 36가정까지도 집다 사주고 다 이랬는데 다 사준 거 전부 다 팔아먹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팔아가지고 어디 갔는지 몰라. 도망간 녀석도 있고, 외국 가서 숨겨가지고 이란에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거지 행세해서 얻어먹으면서 그 일하면 자기 집 팔아먹던 36가정은 간판을 다 떼어 버리고 없어. 종보다 나쁜 자리에 생활하구 그렇게 살았어.
그것 다 요즘 5년 전인가 2천백 명 진주 흑진주 뇌물을 기록을 왜 했는지 몰라. 선생님이 하늘과 약속해 가지고 감옥에서 약속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의 통영 중심삼고 공동묘지 세를 완전히 선생님이 잡아 쟀습니다. 3년간. 거기에 중국에 상선이야. 큰 나라의 상선이 전부다 태평양 흑조가운데 모교도가 있어요. 모교도. 거기 중심삼아가지고 흑진주 120미터 들어가서 잠수타서 흑진주 파는 국가대표였어. 중공 소련이.
거기서 흑진주를 사가지고 왔는데 이것을 전부 다 일본이라든가 한국에 반대되는 대회 중국과 사업하는 길을 가는데 이 흑진주 자기들이 갖다 팔 건데 이거 해적단들이 사가지고 정부에 몇 배 쳐 넣어가지고 옆으로 째가지고 시켜가지고 가라앉은 흑진주 배 어디 있는 거 꺼내가지고 그 진주가 있다는 그 이름들 다 있어. 보자기가 뭐 몇 가지 얼마 몇 사람이 어떻다는 거기에 써있는 것을 어디에 대한민국도 그 때에 중국 치하에 있기 때문에 갖다 묻을 수 없으니 통영 땅에 통영은 밤에 뭐 올라오면 바다에 연결되고 그 어디 공동묘지, 공동묘지 누가 알아요. 그거 표시가 가가지고 그런 표시가 그것이 10년 전, 20년 전, 수십 년 전에 사 갈 때 백이라는 사람이 선장과 그걸 동조하던 한국 사람이 대표가 그걸 알아.
배가 가라앉을 때 한국이 이것을 해가지고 자기들 본 회사 아는 몇분지 일이 아니야. 조건만 건져가져 가지고 다시 이게 마음대로 좋다면 승낙 받아 가지고 거기에 묻어 놔두는 거예요. 묻은 표시는 돈을 모아놓고 그 때는 다시 하니 페인트 같은 것을 해가지고 무슨 표시 했든 나무라든가 나무들 그리 했다고. 그런 약속을 그런 표시 없어. 돌이라도 새겨가지고 그럴 수 있는 명분의 입장이 안 되게 순간에 갔다가 처리하기 전에 그것을 나한테 넘겨서 문서장, 계약 문서까지 전부 다.
해방된 후에 내가 찾아 가 가지고 그 때 거기 있던 선장의 한 사람이 누구냐니까 이름이 내가 사랑하는 그 선장이야. 선장으로서 중선을 부리던 사람, 배 오더니 대고 해적꾼들을 만나가지고 고생도 한 역사가 있는 사람인데 잘 안다는 거야. 모교도에 중국이 사다가 나라가 구라파에 갖다 팔게 되면 몇 십 배 만들어 다 사가는 거야. 그걸 아는 사람의 상속을 받아 내 이런 자기들은 공산당 앞에 있다가 나만 경찰에 잡혀가지고 공산당은 나는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야.
공산당은 주권이 남는다고 죽는다고 했다는데 남한에서 내가 죽지 않고 나올 수 있는 그 때에서의 벌써 알고 전쟁이 나니까 이제 공산주의를 제재시키는 새로운 정부가 일본이 망한 줄 알아가지고 나한테 전부 다 이 터를 맡긴 거라구.
그런 역사 암만 날의 표식도 없는데 거기에 간판 붙여 누구도 알게 묻을 수 있냐 그거야. 평지의 땅 평지도 모르고 울뚝 불뚝 10년 후야, 수십 년이 되었으니 말이야. 그걸 못 찾았기 때문에 세 번씩 가가지고 탐사해 못 찾았기 때문에 결론이 뭐냐 하면 해방 뒤에 우리나라가 되려면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더불어 우리의 군대를 내 가지고 1미터 80센티미터 까지도 이 땅을 완전히 공기를 뒤집어 보자 이거야. 그래 약속할 때 그 때 가면 거기에 묻힌 저 뭐야 1미터 20이라든가 얼지 않는 땅 80센티미터도 안 얼거든. 배 이 팔이 십육(2×8= 16) 1미터 50센티미터 이상만 1미터 80센티미터 해가지고 묻었던 뒤집어 놓을 텐데 그러자. 그제야 난책이라고 어려운 무제 해결하는 장책입니다. 그런 약속하고 내가 갈라진 거야.
선장도 지금도 어디서 배 선장할 수 있겠는데 이름이 송 씨야. 송 씨. 효율이 그 송 씨가 쓴 송이 맞지? 「송 씨입니다.」 송 씨지? 그 이름이 무엇이야? 송 무슨 천이? 옛날에 뭐라고 적었어. 너도 그 이름 모르잖아? 나 이름을 알아. 그 사람 내 나와 가지고 불러가지고 여기 와서 불러가지고 통일교 와서는 한 사람도 만나지 않고 다시 내가 중선역에서 내가 거기에 운행할 수 있는 선단들 관계 맺어가지고 내가 마음대로 중국 가서 중국 정부 사람들과 맺어나가 그 기반 다 닦았기 때문에 닦으라고 해서 보내서 요거 지금, 정부가 누구 대통령하고 어떻게 다 얘기했지.
한 사람 넘어가가지고 마지막에 이 노 대통령, ‘노’ 자가 ‘갈대 노’ 자입니다. 알아요? 노대통령 둘 됐지. 노 대통령 물 대통령 노태우. ‘우’ ‘근심 우’ 자야. 세상에. 이걸 찾아야 되거든. 그 다음에 노무현, 그 무슨 자야? 무슨 ‘현’ 자요? ‘나타날 현’ 자요, 어드런 ‘현’ 자요? ‘성현할 현’ 자야? ‘나타날 현’자야? 무현이라는 이름이. 「‘쇠금 변’에 ‘나무 현’ 자 일겁니다.」 ‘높일 현’ 자야. 바다에서 육지에서 빛나는 금이 그런 이름이야.
자기 대통령 왜 자살했어. 자기가 그런 것을 책임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여차하면 못하면 책임지고 그 때에 실패하면 나도 죽을 사람이다. 때가 되기 전에 죽는다. 아마 그래 죽었을지 모를 거야. 그럼 내가 살려줘야 되는 거야. 그렇게 해야 된다구.
노태우는 나를 만나기 위해 두 번씩 우리 호텔 앞에 여기 용산 집 앞에 두 번 씩 왔더랬어. 길에서 올라오지 말라구. 숨어서. 두 번씩 곽정환이하고 나 만나로 왔던 사람이야. 만나지 않았어. 만났더라면 문 총재 총재에 초청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초청 안했다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요. 그 간판이 떨어지는데 그런 것 연 있는데 문 총재 까지도 자기 대통령 즉위식 때 연락도 안 왔어. 아무 연락을 하지 마. 세상이 그럴 때 밀사를 통해서 알려줘야 할 텐데. 통일교 어느 날 계약 쓰면 무슨 노름이 돼도 한 백성 문 총재 교육 완료, 나하고 계약한 것 지금 갖고 있어. 이것 발표하면 세계가 뒤집어 집니다.
그래서 3대 대통령 출마해 가지고 거기에 누구예요. 정주영하고 삼 씨가 대통령 후보가 되어가지고 해먹겠다는 거지. 삼 씨 대통령 가운데 정주영이를 내가 밀었으면 대통령 되는 거예요. 나 아니요. 누구든 밀어줄 수 없어. 내가 죽을 사지에 그런 나한테 와서 문의해. 갈길 그럴려면 야당 여당 정주영이도 세 사람하고 싸우지 말고 그들보다 돈 많으니까 세 사람 동화되어가지고 우리 같이 선거 나 돈 이 만큼 쓸 테니까 너희들 셋이 삼분지 일씩이라도 자기 삼분지 일 절반중의 삼분지 일 가져가지고 절반 세 사람에게 나눠주고 자 우리 경쟁하지만 대통령되면 하나 되자 하고 내 다 훈시했어.
그러니 문 씨 동생인 녀석 나한테 정주영이든 누구든 도와줘. 벼락이 떨어진다고 그랬는데 이게 문장을 기다리란 말이야. 아 나중에 알고 보니 오권호를 정주영한테 자금을 쓴 거 도와준다고 문 총재를 줬다는 소식 벼락이 떠. 누가 이 자식 이러랬어. 당장에 돈 그 날짜를 넣어가지고 은행이자까지 용선이한테 정주영이가 농간질 한 것 다 알지. 그 이자까지 전부 다 했으니 선생님이 그러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알고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5억 몇천만원 이자 중심삼고 즉시 물었어. 물었는데 우리만이 아니야. 야당 여당, 정주영 이 김 씨들이 알지.
원래는 김대중이 네 사람이 싸인 했으니 두 사람이 싸인 하고 세 개 뻔 싸인 했으니 내가 오케이 했으면 없어질 거예요. 나라의 생사직권을 잼대로 잴 수 있는 중요한 책임이 내가 있는데 세상에 한 사람 알아. 정주영이도 알지. 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세 사람이 도와주지 않는데 정주영이 자기가 5억 얼마 받아가지고 그 돈을 어떻게 썼겠나? 도와주었으면 저 야당패들 삼개 돈 한 푼 안 받고 그 돈도 돌려줬다는 소식을 다 없어지는 거야. 다 망친다 이거야. 싸움빡 안하고.
미국에서 일본 누구래? 일본 정부의 공신들 자기들이 모르지. 일본의 사도 수상으로부터 기시수상 그 선생님 제자입니다. 기무라상도 선생님 제자야. 일본 찾아내 대응 할 때에 2천 몇 백 명이야? 2천4백 명 이상 모이라고 했는데 그러니 7수, 7천만 7천 이상에서 만5천 명 이상 모여. 만7천 명이 모였습니다. 내가 연설할 때 그 후꾸다 수상이 대통령시대에 있어서의 아시아의 성인 골드 이름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 아시아의 미래의 운세를 중심삼고 교시 훈련 집회라도 한다면 거기에 기시수상이 총 사령관을 해.
나 기시수상 만나지 않았어. 미국에 있어가지고 고붕 놈 시켜가지고 기시수상, 사도수상, 기시 사도수상의 한국 사람들입니다. 다나까도 그래. 이놈의 자식. 그 때에 중간에 가는 것이 이것이 헤이그 수상, 미국의 헤이그 수상이 중국의 문을 열었지 그것 알아요? 그러니 부시 대통령 조지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양반이고 그전의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킨 골수분자들입니다. 선생님의 상대역을 한 사람들이야.
한국 정부가 내가 옷 벗고 상제하고 대통령 될 수 있는 그 때에서 타고 앉아 이런 이야기 했더라면 이야기 하간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다 길이 막힙니다. 하나님도 알면서도 나에게 다 이야기 못하고 그 전쟁 대회 끝난 이후에 갈길 몰라가지고 내가 찾아가야 돼. 여기 까지 온 것은 문 총재가 개척했어. 1996년에 한국 돌아온다고 해서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대회 중심삼고 전국의 대통령이라든가 3대 대통령 시대에 출마했던 국회의원들까지 교육 다 시켜놓고 돌아온다고 선포했지만 돌아오질 못했어. 나라가 받아들일 수용태세가 안되었기 때문에.
그 3김 가운데 그 때 김대중 대통령이 책임 맡았는데 내가 싸인만 했다면 갈 사람이 대통령했어.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얼마나 놀라겠나? 가고 공동묘지 전부 다 원전에 들어간 장소에 죽을 수 그 사람이 죽어서 말하지 못했으니까. 죽었으니까 내가 이야기 한다고 해서 공동묘지 가는 예식을 통일식으로 하소.
그거 때려잡아 지옥에 묻어 버릴 사람인데. 내가 지옥의 문까지 열수 있게끔 그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당신 대통령이 우리 하는 대로 10년 지나고 조건만 세우면 지금 내가 올 때까지 가 기다립니다. 지옥 안갑니다. 문전을 지켜 놨기 때문에 그걸 모르면서 천국 문을 들락날락 알더라도 벌써 안다는 거야. 그러니까 나 올 때까지 기다릴 테니까. 그 때에서는 내가 뭐, 3개월 6개월이면 다 끝나는 겁니다. 다 끝나고 잘 못해 영계처리도 깨끗이 다 해방할 수 있는 거거든. 그 놀라운 것이 뭐이구, 그 내가 그 시간에 말하거든.
비서에서 실체를 원전 노을이 잡아당겨. 그걸 바라보면서 내가 서바나, 소로카바 축구, 브라질 축구를 중심삼고 구라파 축구에 연결시킬 수 있는 운동세계. 운동입니다. 운동이에요. 운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운동이에요. 그게. 축구라는 게 뭐야? 발목에 채워가 잘 굴러가면 실적이 있는 사람들은 나라가 지킨다. 축구가 그렇습니다. 발자국 편에 나갈 지옥의 발자국 편에 공 같이 만들었지. 효율이가 알지, 축구공. 「예.」
그러니 브라질, 브라질이 뭐야? 불알은 남자의 불알이야. 질은 여자의 질 궁내 아기 보따리의 갓 안내하는 이런 문까지 안내하는 길을 말해요. 불알 질, 망하지 않아. 남자 여자가 사랑할수록 새로운 백성이 태어날 수 있는 운동 그것 불알 질이야. 불알 질, 불알하고 질이 하나 되는 그 나라의 브라질, 브라질. 그 말이 뭐냐 하면 딱 그래. 축구의 챔피언이 브라질. 나 때문에 유명해졌어. 브라질도.
브라질 가게 되면 우리 일화가 가서 남미의 일등 된 체육 한번 가가지고 우리 가서 너희들 나라가 우리와 더불어 같이 가야 되니까 같이 갈게 뭐야 너희들이 종 새끼보다도 못할 텐데 우리하고 국가의 대표 팀이 상대가 안 된다고 자꾸 이래가지고 내 말대로 해봐. 우리 일화 팀 올 텐데 너희들 얼마나 이기나 보라구. 3대 2로 졌습니다. 이겼습니다. 브라질이 전국이 벌떡 뒤집어졌어.
우리가 생산이나 뭐든지 국가의 경영 뼈가 있어. 선수 대표들 팔아가지고 무역이라든가 공업발전도 없이 아랑곳 살고 있는데 통일교 일화 아니야, 일화. 모든 것 봉사적으로 통일적인 너희들 브라질을 위해서 문 총재의 힘, 경제 쓰는 것까지도 부드러운 내가 우리가 쓰고 남게 되면 도와주기로 하고 그 일을 했어.
그럼 우리에게 졌으니 때려칠 수 있어? 우리 돌아갈까? 돌아가게 되면 선전 언론 우리 언론 갖고 있으니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일본 한국 다 언론사 갖고 있습니다. 발표할거야. 여보 발표하면 우리 망합니다. 브라질의 축구팀 좋은 단체 당신들 원하는 그 제일 싸운 것이 원수가 누구냐면 말이야? 우리가 가 있던 나라가 어디 파라과이야, 우루과이야? 우루과이가 후보야.
우루과이한테 이겼지. 그래서 그 전재는 4년에 한번 씩 경쟁하는 올림픽 대회처럼 그 기간에 있어서의 자기들이 좋은 단체 16개 단체권에 들어간 세계의 챔피언 될 수 있는 후보자 가운데 두 팀을 우리에게 양보했어. 두 팀 가운데 선수 한 팀 만들어 가지고 우리와 같은 브라질 구라파 저 쪽에 참전할 수 있게끔 데리고 가자. 그 누구도 모르게 우루과이가 그 간판이야. 우루과이 그 다음 선수는 우루과이 이겼어. 그거 알아요? 효율이도 모르지. 「예.」 알아보라구.
16개 단체의 2단체 가운데서 4단체는 놓고 2단체 가운데서 주어 가지고 우리 일화 팀 중심삼고 한국사람 6명하고 그 챔피언 가운데 대표적 5명, 11명 중심삼고 그 보고한 세 사람 네 사람 브라질 사람 3사람 한국사람 그래 가지고 얼마야 7사람, 8사람 되지 않았어. 15 사람 이상 맞춰가지고 15수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 단체를 만든 역사의 주인이 납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보라구, 거짓말인가?
이번에 우리 팀이 소로카바 팀하고 또 한 팀 이름이 뭐든가? 「세네.」 세네. 힘이 세네. 그 다음에 뭐라구? 무슨 팀 「소로카바입니다.」 소로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다 이거야. 소로를 카바 해 버렸어. 소로카바 팀이야. 스페인 말도 그래. 소로는 하나 밖에 없는데 하나의 대표적 단체이다. 소로카바. 거기에 일등한다 해가지고 2009년, 2008년도에 작년이 2009년이지 2008년 FE팀 하게 되면 한국의 누구 팀이에요. 서울 팀이지. 서울 팀 돈 주고 고려대가 사간 선수이름 뭐지? 「박주영입니다.」 그렇지 아누만. 주영이야. 이야 박주영이야. 박 씨가 주영이 영광을 받든다 그 말이야.
김영삼 대통령 때에 기수 될 수 있는 준비를 내가 만들어 준다니 이놈의 자식 기성교회가 시끄러. 자기 자리들이 때가 되는지 그래 해봐라 그거야. 축구는 자기 팀의 뭐야? 기독교 콜롬비아 팀 이름이 뭐이야? 기독교 제3 팀 정도 프로축구의 어림 보거든, 보조 팀밖에 안돼. 그것 중심삼아 가지고 축구팀 왕국의 대표 너희들은 먼저 되었는데 통일교 너네 일주일에 너희들 와 설수 있는 브라질에서 스페인 가서 축구팀 대표이름 안 만들겠다니 두고보라고 만들어 놓고 ‘우’ 기독교에 문제를 삼아 통일교 축구팀이 우리보다 강할지 모르는데 없애자. 무슨 반대한 줄 알아요. 이 쌍 것들아.
내가 대한민국에 죄지은 것이 뭐 있어. 소로카바 팀 만들어 가지고 2008년 브라질 챔피언이 되었어. 꿈같은 이야기이지. 가외 팀들이 6천 팀이 있습니다. 6천 팀. 한국에 한 팀도 없는데 한 팀 만들기 위해 거기서 천대받고 6천이 큰소리에 없어질 줄 알았지. 체 하나님이 없어지지 너희들이 없어지지 말라고 그래. 6개 단체 가운데서 챔피언이 되었어. 6개 두 단체 우리에서 해가가지고 자기들은 그 인원 다섯 명 빼간 것 빼줬지만 그냥 그대로 했지만 그 팀들 소로카바 팀이 우승을 하니까 2008년 대표 우승팀이 2009년 대표에 브라질에 운동참여 하게 되는 것이지.
브라질이 대표를 데리고 스페인에 데려간 책임자가 나야. 브라질하고 스페인하고 원수야. 왜? 도루코하고 스페인이 축구 중심삼아가지고 시합을 시작한 패들이거든. 구주 아프리카 팀 상부지역을 구라파 가려면 홍해바다에 스위스 바다가지고 입구 중심삼아가지고 그들이 지배할 텐데 구교 왕래도 못하게 몽고라든가 구라파 올 수 있는 것을 막고 별짓을 다했어요. 얼마나 반대하고 천대하고 그것 다 모르지.
그렇지만 천대했지만 우리가 소로카바 팀 되니까 자기들이 우리 지역 밑에서 대통령이라든가 구라파 나토 7권내에 일본을 4대 보호하는 왕초들이 기반들 꼭대기에 올라가거든. 소로카바 축구팀이 브라질의 생명인데. 브라질의 누구든 다 만날 수가 있어. 브라질 대통령. 제3차 3회 때는 대통령 될 사람 세워가지고 브라질 연합에 브라질이 입구에 군대같이 말이야. 프로팀이 6천 단체가 있어. 우리는 하나같이 만들려고 하는데 어려워서 안 되지. 전부가 선수들이야. 그 세계에 거기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알지. 우리는 일화 팀에 소로카바팀 두 단체를 만들어가지고 이미 브라질이라든가 구라파 세계 소련까지 카바하고 나가니까 이제야 만난다.
정신적 기도를 결심하기 위해서는 브라질 선수들 몇 개월째 훈련, 매일같이 훈련했어요. 그 눈물 난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 원리교육을 암기하려면 뭐 쫄쫄 모자르고 남지 못합니다. 4개월 동안 목숨 다하라는 거야. 그럴려고 교육하는데 이게 초등학교 사람 뭐, 소학교 중고등학교 졸업하는데 대학가지 않으면 안 돼.
전체 책을 주면서 시험 치는데 선생님이 모르면 몇 개 5점은 못 모면해도 20점씩 100점 주거든. 내가 숙제 내 가지고 진행하면서 말 딱 하마디 하는 것 설명한 체재가 복귀섭리의 중에 사랑의 문을 열고 사랑에 실패하는 결혼한 가정을 중심삼은 이거이 전부 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일체가 뭐야? 절대성, 그 때서부터 표어입니다. 그때서부터. 그 다음에 뭐야? 절대성 그 다음 뭐야? 참아버지 선생님 여기 그거 있어. 이 책 비밀 책이기 때문에 잃어버리면 큰일 나.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여기에 지금까지 한 비밀이 다 기록되어 있고 앞으로 가야 할 것 다 기록되어 있다구. 그거 한번 읽어주면 야 문총재가 참 무서운 사람이다.
여기는 2009년 5월 4일서부터 6일, 5월 단옷날 이 해의 2009년의 5월 단옷날 중심삼고 모든 것을 구라파 축구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5월 단옷날 대회야. 승리하게 되면 여기서 참석하게 돼. 승리 지키지 못하면 못하는 거야. 그렇게 정했다고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기록이 없어요.
여기서 2005년 5월 14일 이거 그 때 쓴 겁니다. 요렇게 해놓고 5월달로 빼 놨어. 이 나라 구라파 중심삼고 브라질과 축구대회 할 수 있는 의논할 수 있는 교차할 때 그 때 결정한 것이 구라파 가서 운동할 수 있는 브라질이 축구협회 책임자가 내말을 들어야 돼. 그 책임자는 이름이 무엇이든가? 효율이. 마르코 폴로? 「마르코 폴로입니다.」 브라질은 대장이 되었지만 스페인에는 우습게 알아. 축구의 조상은 스페인이야.
도루코, 도루코가 조상이 되어가서 스페인에 간 것이 로마까지 간 거야. 역사 중심삼고 전통으로 모시겠어. 지금도 그렇지 남미 갈려면 도루코 거쳐 옛날에 수도권에 가서 비행기를 끊어야 되게 되어있어. 스페인의 정부의 허락안하면 남미 못 가게 되어 있는 것 알아요. 이 중심 문을 내가 열어가지고 남미 축구 심장에 붐이 지펴서 직접 전부 다 남미라는 나라에 가서 우리 미국이 그런 놀음 안하니까 미국을 대표 우리 팀 마음대로 갈수 있지만 구라파 소련 영국 팀도 마음대로 못 와.
챔피언의 주권을 움직이는 것이 저 스페인이니까. 2009년 5월 4일서부터 6일, 요거 지혜를 가진 내용을 그 때 쓴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없어. 2009년 5월 4일서부터 6일, 5월 단옷날 한날 그 때 회의가 뭐냐 하면 말이요, 참사랑 ‘권세 권’ 자야. 주권시대. 제목이 그래요. 거기에 5월 단오일까지 첫째는 뭐냐 하면 기독교 영육계 통일시대, 구교 신교 종교권 할 것 없이 기독교가 바라볼 때는 영육계가 싸움판이 되니 하나 만드는 통일시대.
그 다음에 기독교 그러니까 가정당 시대. 기독교 영육계가 하나 되었으니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데 가정당입니다. 정치에 비로소 깃발을 내놓는 겁니다. 9년서부터 했지요. 했나, 안했나? 효율아. 정당 만드는 거. 가정당 시대. 아벨당, 그 다음에는 아벨당입니다. 아벨당 시대인데 그 아래에 아벨의 뭐냐 하면 참부모당, 아벨당을 만들었으니까 참부모당이 있어가지고 부모당이 나왔으니까 참아벨 하나 되면 부모 유엔당이예요.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 절대통일 안착당. 유엔의 부모당을 중심삼고 유엔의 USA국가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이 하나 되어 가지고 절대 통일 안정당이에요. 요번에 6월 초하루는 안식되는 정착당이었는데 내가 여기 썼어요. 안착당 안정당 시대. 그 다음에 24장로 아담 역사가 하나 되어 가지고 일하는 시대. 여기 괄호 열고 써 놓는 거요. 이거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세상 사탄세계와 유엔에 당을 해놓고 할 때에 참관하고 비판할 수 있는 사람이 나 밖에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없어. 지시할 텐데.
금년이 뭐야. 1905년이야, 5년, 9년이었지만 5월 이후에는 하나도 기록이 없습니다. 여기에. 그것이 뭐냐 천지부모 천주안식당 1920년 97은 21년에 3개월이 모자라는 거야. 거기에 음력시대라든지 양력시대 없애가지고 음력이 칠칠칠칠 양력을 잘라버리는 겁니다. 해보라구. 9, 10, 10 벌써 선생님이 완성 다 했어. 2000년, 2001년이 3천년 1년입니다. 알겠어요? 그들이 21년에 3천년 1년 되는 3개월 남긴 역사의 기록이 여기 후면에 다음에 기록할 내용이 이어 받아요. 여기는 양력이 없어져요. 눈깔로 보라구. 효율아 양력 있나? 1997년 음하고 7,7,7,7 가는 거야. 그렇게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그렇습니다.」 양력이 없어.
유엔이니 무엇이니 가인유엔 아벨 유엔 다 지나가라 그거야. 통일 절대통일 안정당 24장로 대표들이 합해서 완성할 것이다. 아주 했습니다. 이렇게 썼나, 안썼나? 「썼습니다.」 이것이 끝나는 시간이 내가 만드는 거야. 7년, 8년을 곽정환이 만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문 총재 나이 많아서 후퇴를 들어갈 때 대통령 자기를 내세울 것도 생각하지 않으니 문 총재가 할까봐 자기가 대통령 대신 문 총재 대신 나서기를 싫어했습니다.
대통령 당을 만들어가지고 출마될 수 있는 국회의원은 얼마예요. 이게. 구십 몇 개 전부 다 143개국에 대통령 출마할 수 있게 완료하고 있습니다. 야당 여당이 60퍼센트도 안되었어. 우리는 100퍼센트 완성하고 남았어. 그런데 대통령이 누구라는 발표해 가지고 당 구성한다는 내용이 없어. 그 대신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내 대신 선거 한마디라도 했어도 한당이라도 출마 못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야. 싸우는 현장에서는 다 이겼어. 하나도 싹 쓸어 버려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사람 죽일 수 있는 대통령 야당 여당 마음대로 만들어 세우기가 가짜의 이름만하지 대통령 후보도 없는 당이 어디 있느냐 이거야. 그 당 우리가 대신했다 마음대로 잡아 죽일 수 있는 거야.
대통령 5명 나왔더랬나? 6명인가 7명을 우리 편으로 데려왔으면 말이야 꼼짝하지 못하고 그 때에 이기면 다 끝나는 겁니다. 그 때 실패했으니 아멘이 아주가 아주 좋았다할 때 아주 나빴다. 아주 반대 사탄의 뜻대로 이뤄주는 놀음했지. 누구야. 그러니까 다음에 금년에 6월 정월 초하루부터 양력 정월달부터 음력 정월달로 해가지고 주인 하나님의 주인이야 내가 아니고 문 총재….
문총재가 안 나왔으니 하나님을 내세우게 되면 더 무서운 책임자가 하란 말이야. 문 총재가 하나님을 내 세울 때 당당하지. 그러니까 요 너머에는 뭐냐 하면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선생님이 10년을 지나가지고 천일국 10년을 9년에 이와 같은 실패했으니까 칠팔절도 곽회장이 마음대로 7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당 여당 대신한 당을 대표한 내가 대통령을 출발하게 된다는 내용을 발표했더라면 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도 없이 9년을 중심삼아가지고 10년을 빼가지고 10년에 갈수 있는 것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뭐냐 하면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동양 서양 문화가 바른 꼴로 섰다. 그러니까 누가 나타나 대통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타나.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는 주인양반을 모셔온 나라는 세계의 한국 나라 밖에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난 그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이 원고를 만들고 할 때 당을 중심삼은 사탄세계와 싸워 이기겠다는 내용이 아니고 한 분밖에 밤낮을 추구하면서 창조했던 그 주인은 한 분밖에 타락한 후에 복귀하는 것은 하나님 대역자들이야. 하나님이 아니야. 한 분의 하나님이 아니야.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기 때문에 세상 통일하는 세상에 모르는 내용을 내가 다 알아요. 이제는 말씀의 골자가 문 총재가 왜 당당한지 알겠어. 아까 저 녀석도 뭐 아 이거 선생님 이제 앉습시다. 자기 말 듣게 되어 있어? 이 자식아.
한분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고 있어. 그건 나 밖에 없어. 나 밖에. 한 분 하나님. 문제는 한 분 하나님이니까 한 분 하나님이 한 분 아버지도 하나지 둘이 없어. 응, 어머니도 없고 한 분 하나님으로 상대를 찾아 창조과정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 창조이상을 쫓고 에덴동산에 타락 하기전 아담 해와가 사랑하던 가정이상을 사탄이 가져갔으니 그 이상권을 넘어 올수 있는 선생님이 17세를 넘어야 돼.
요거 선생님 가운데 17세라는 게 나왔습니다. 이게 나왔으니 한 분 하나님이 예수대신 데리고 와가지고 17세 너한테 대신 맞추라는 그 날이 8에다 플러스 8해서의 열다섯 대응 6 됐으니 13수부터 해가지고 너는 17살 되었기 때문에 하늘땅의 어두움과 빛의 세계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이거야. 사흘인데 첫째 날이 왔다는 거야. 사흘을 뒤따라 할 수 있는 하나, 그 하나님은 복귀의 하나님이지 한 분 하나님의 창조의 저녁에 있었던 그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구약성경 신약시대 7대 천사장들이 하나님 대신 한 것을 몰랐어. 그 아는 사람 나 밖에 없거든. 요거 다 지나가.
김진춘이. 이거 모르고 가려면 통일교, 통일교회의 신학대학의 총장이 될 수 없습니다. 17살 때에 예수가 와가지고 전권을 7달 선생님 17살인지 16인지 17세 3자하고 삼 칠이 이십일(3⨉7=21)을 실패했기 때문에 8수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열하나인데 6수 기독교는 7을 찾아서 6수가 봉수 여섯 날 후에 일곱 날을 찾아야 된다구. 그러니까 요거 해가지고 17세가 돼. 17세 까지 아담 중심삼고 책임이 예수 못하면 기독교도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 가감을 하는데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게 되면 둘 되지만 하나에 마이너스 하나 하게 되면 영이야. 그러면 하나 편에 가감승제할 때는 승이 플러스 편이야. 하나에 셋을 하게 되면 셋을 다섯째하고 여기 이 승할 때 하나의 승을 셋 하면 하나는 죽고 셋이 남는다. 그러니 동기가 없는데 결과가 있을 수 없다. 아들 셋인데 아버지가 없다는 말이 그것 없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승은 셋 하게 되면 영이 되는 거야.
셋을 넷에 나누게 되면 영 중심삼고 이것을 하늘땅 합해서 하게 되면 영점이 10하게 되면  삼 삼은 구(3⨉3=9) 한번 두 번 세 번 3수 삼 사 십이(3⨉4=12) 네 번 더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12수를 채워가지고 참을 때 까지는 사탄과 하늘이 같이 역사해요. 12달 까지. 너희들 설 대목을 다 모르잖아? 가감승제, 세 사람을 넷이 가르면 영점 중심하니까 열을 해서 10하게 되면 삼 삼은 구(3⨉3=9) 두 번하고 두 번하면 삼 삼은 구(3⨉3=9) 세 번해가지고 네 번 못 넘어갑니다. 네 번 없어지는 거야. 열 10수 대역할 수 있는 기반까지 뿌리까지 그 자체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지.
결국은 하나에 100을 갖다 감아도 100이 없어져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승제, 그러니 가감승제 거기서 필요한 것은 없어지기 전에 단 하나 하나님의 하나 가운데 반드시 10단계를 넘어서 열하나, 열하나는 단에서 9수하고 횡수 10하고 횡에 이 맞춘 열하나 중심삼고 열하나를 찾지 않으면 이것이 연장 안 돼 사탄편이 갈 길이 막히기 때문에 횡적인 아홉에서 삼삼은 구(3⨉3=9) 밖에 없는 거야. 삼 삼은 구(3⨉3=9). 9에서 12까지. 종적인 것을 중심하고 이것이 머리가 와 가지고 이것이 돌려 잡아 가지고 이것을 머리로 세우고 몸뚱이가 꽁지가 대가리까지 오지 않으면 말이야, 사탄편 돌려가가지고 횡적으로 대처할 수밖에….
그래 사탄 편 대치하려면 하늘 편은 열하나를 잃어 버려야 돼. 구구 구구구구구 소문이 나서 소문은 실체보다 커져야 할 텐데 구 구 팔십일(9⨉9=81) 작아져가지고 구 구 팔십일(9⨉9=81)이 된 거야. 91과 100을 잃어 버렸거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그래도 괜찮아. 사탄은 쇡여 가지고 하려다가 모든 것을 실패한다는 거야.
그러니 종적 옆으로 세우고자하는 하나, 둘 이것을 와가지고 이것을 자동적으로 해가지고 머리를 중심삼아 하나, 둘, 셋, 넷 여기 와서 못 넘었으니 여기에 이 것 대가리 가지고 잘라가지고 여기에 이것을 눕혀가지고 세워야만 대가리에서 눕혀가지고 3수를 연결해야 종적인 기준이 오기 때문에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사탄 것 네 자리 수가 있어야 돼. 그래서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소생, 장성, 완성, 천리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하면 이거하고 말이야, 이것은 천지간에 4수, 4수에 일어서 삼 사 십이(3⨉4=12)에 12달에 근원이 되어가지고 합할 수 있는 결착점이 어디냐? 요걸 말해요.
사탄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6수야. 왜 6수가 중심이야? 이거 중심입니다. 여기 가운데 횡적으로 본 여기에 보게 되면 이것 까지도 중심이 어디냐면 다섯 개의 중심이 이거예요. 여기가 중심이요. 이 중심이 뭐냐 하면 이것 중심 수 이것 중심 세워 가지고 여기서 왔다갔다 하는 데는 이것의 중심이 이 길이에 해당하는 것이 이 길이에 여기에 중심이 되는 거야.
이걸 둘레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AB야. 주체와 대상이 한 줄로 서가지고 둘이 못되는 것을 그것을 횡이라 하는 것인데 횡적인 것은 중심자리가 없기 때문에 둘이 합해서 한 할아버지 둘이 합해서 셋자리가 없어. 알겠어요? 중심자리가 셋을 하게 되면 하나 둘이 중심이 없기 때문에 영원히 중심이 없고 돌아갈 길이 없는 거야. 원형이외는 참석할 길이 없습니다. 운동이라는 반드시 구형을 중심삼은 운동인데 이거 이렇게 돌아갈 길이 없잖아. 여기 왔다갔다 하면 열 번 왔다갔다 하면 점점 작아져가지고 이게 가늘어져 열 번, 가늘어져 자동적으로 끌어. 12번 뭐 13번 못갑니다. 둘이 잘라져 버린다는 거야.
열두 고개 아니야. 열세 고개를 못 넘어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할 것이 에이스 없으니 열세수가 중심에 스물넷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단, 십, 백 해봐요. 단 「단」 십「십」 왜 십이 필요해? 종만 가지고는 입체를 찾을 도리가 없어. 그래서 단에서 열 고개를 넘어서야 열하나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단, 십 할 때는 열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전체 열하나예요. 열하나. 열하나 자리에서 하나님이 출발할 수 있는 기운이 되나니라.
우리 조상들이 계시를 받았지. 다섯에서부터 십 배, 십 고개를 넘으면 하나가 되는 줄을 누가 알았어. 계시 받고 가르쳐 준겁니다. 알겠어요? 단, 십, 백, 천, 해지요? 종횡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에는 AB이니 두 점밖에 없어. AB 요 두 점. 셋, 넷도 이 두 점도 두 점이 양보된 하나의 부속품이지 대상적인 상대적 자리에 선 대상가치를 지닌 두 점 면입니다. 한 점 면장이야. 이것이 한 점이지 두 점 못 돼야 돼. 그러나 시작과 끝이 있으면 둘이거든. 높이와 높이와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것을 이렇게 놓게 되면 요렇게 넘어지니까 이것을 벌려 놓을 수밖에 없으니 벌려 놓으면 뭐냐 하면 한 점, 두 점, 세 점 벌려 놓아야 이렇게 돼야 하나, 둘, 셋이 이렇게 되어야만 울뚝 불뚝이 나와요.
숨을 내셨다가는 들이 쉴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숨이 되었으면 이 아래에 상현 하현이 달리게 되어 있어. 그 자동적 존재의 원칙입니다. 그러니 3수를 하나님이 못 찾게 되면 운동법칙의 세계에 가담할 수도 없고 생각도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평면 고리로 하나님이 운동을 각도 있는 데는 하나님 못가는 거예요. 잘라 버리고 여기서 거리 중에 요것의 거리 가운데 잘라버리고 그러나 9수까지 하게 되면 열, 열하나, 열둘 되면 이걸 중심삼고 7수를 중심삼고 도니까 9수는 자동적으로 없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 이걸 몰라가지고는 풀이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그걸 얼마나 지금까지 연구했는지 알아요. 부부들 푸는 사람 물어봐야 선생님 반은 다 알고 있는데 자기보담 몰라. 그러니 내 말 들어야 된다구. 끝 날에 앉아서 기다리는 거야.
여기에 성 마리아 남편 이름이 뭐이? 「밀링고입니다.」 밀링고가 이름이 뭐야? 공적인 이름, 「엠마누엘입니다.」 엠마누엘 그게 뭐야? 비숍이란 말이 아 「아치 비숍입니다.」 아치가 뭐야? 대표라는 대주교 아니야. 대표야. 천사장 아버지입니다. 주교라는 것은 교회 역사의 주인인데 아치즘은 그 아버지 이름이에요.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 되었으니 사탄세계의 능력을 받아가지고 기도하면 남의 병을 고치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었구만. 그거 해먹게 되면 못씁니다. 하나님 볼 때 아키엔젤이 나는 알기 때문에 아키엔젤은 천사장 아버지야. 타락한 아키 누시엘의 아버지 누시엘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의 대리역을 하는데 상속 못주는 거야. 축복해서 새끼를 못 줘. 결혼 못하는데 결혼했거든. 그 자리에 수준에 갔기 때문에 너 결혼하면 애기새끼 낳는다구. 애기 낳았나?
나이 몇 살이야? 「52입니다.」 아니 「80입니다.」 80이니까 팔구 칠십일(8⨉9=71)이야. 81이면 못 낳는 거야. 70에서 73세를 넘지 못했다는 거야. 넘어야 아들을 가져요. 그래 여자들은 단산기가 몇 인줄 알아요? 47세까지야. 왜? 사 칠(4⨉7)이 7수 칠칠이(7⨉7) 「49」 국교 못 넘어요. 7수. 기독교는 7수를 못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엿새 날에 안시일을 생명을 갖다 붙여야 돼요. 일곱 째날 안시일로서 노는 날로 정해 하나님을 모시는 날로서 사탄 없습니다. 그거 왜? 안시일이 엿새 후에 하나가 더 안시일 하나. 이것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입니다. 셋, 넷, 다섯이야. 다섯, 다섯 해가지고 다섯이 이렇게 나오는데 여섯도 이렇게 되었고 일곱이 이렇게 다섯, 여섯이 여기 되었으니 일곱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저리 여기서 고압선 중심삼고 통과되어 폭발되어버려.
그보다 낮은 받들어 가지고 여기서 이리 와 가지고 여기서 하나 되어 가지고 여기 이리와 가지고 이 줄 타고 들어 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지고 여기서 여기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먼 거리 가는 것보다 가까운 거리를 통해서 먼 거리 가겠다는 거야. 이렇게 여기서 갈라지고 갈라졌어.
절대 좌익이니 절대 우익과 갈라졌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역사 풀이하게 될 때는 사주팔자는 왼손 쓰지 바른손 몰라. 절대 공산주의는 절대 가인적인 절대 아벨의 말 한마디면 꿱 죽여 버려. 그 말은 뭐냐 하면 공산주의는 아들과 아버지가 천국 문을 열더라도 이긴 사람이 앞서고 진 사람은 뒤에 서게 되어 있고, 아버지가 아버지 노릇 못하면 아버지 다 잃어버려. 아버지 없어져 버리지 않았어. 가인 밖에 없어. 가인이 아버지 대신 동생을 데리고 들어 갈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왜 가인이 나빠 가지고 그런 게 아니야. 아버지 대신 가인 안 되었어.
형님이 동생의 가정 동생을 키워 가지고 결혼 해줄 수 있는 천사장의 일을 대신해야 할 길러가지고 아들딸같이 동생이 아벨, 가인 자리를 대신해가지고 천사장의 지배 밑에서 타락세계 가져가지고 혈통이라든가 원리 책에 타락할 수 있는 길을 써서는 안 되는데 타락된 가인의 아들은 이미 그런 결과가 돼. 가인이 나빠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야. 가인도 하나님의 마음을 지녀 죽이고 싶지 않지만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하고 어떻게 찾아. 하나 못되고 죽어도 어머니 아버지는 가인 아벨을 사랑하지 가인을 사랑하게 안 되어 있으니까.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가인 아벨권 나는 필요 없다. 아버지 대신 동생 못하면 잡아 죽일 수 있어. 하나님도 못 말립니다. 그것까지는 설명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할 테야. 왜 못 말렸어? 말리게 안 되어 있잖아. 둘이 하나 되어야만 넘어갈 텐데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3대의 중심이 되어가지고 옳고 그른 것, 크고 작은 것을 가릴 수 있는 수평에는 없어. 너와 나 가운데서 너 보다 나은 것이 아버지 없으니 동생은 내가 낳은 내 전권이니 전권을 중심삼고 동생을 싫으니까 잘라버리니 아버지 어머니 자동으로 잘라졌다 그 말이야.
동생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했으면 절대신앙, 절대 사랑 아버지 권세에 하나님까지도 와가지고 마음대로 주체적인 주관할 자리가 남을 것인데 그런 이론 타당한 논리가 없었으니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무형의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아벨 하나 죽였다고 해서 나를 죽음에 끌고 못 간다. 당당했다는 거예요. 왜 해와가 거꾸로 내말 못하면 해와 점령하게 되면 동생도 따버리고 아버지 따로 하나님까지도 쫓아낼 수 있다. 꽉꽉 그러니 천사장 된 누실엘은 해와를 어떻게 다니던 업고 다니면서 17살 때까지 14살에서 13살, 12살 넘어서부터 교육을 한 거야.
해와가 슬픈 일이 있게 되면 울게 되면 누시엘 천사장이 해와를 업어다 주었겠나, 업고 안고 입 맞추고 별의별 다 벗고 앉아서 젖도 만져주고 흥분될 수 있는 모든 것, 음부도 만져주고 가슴도 해가지고 등등등 별의별 짓 다 하다 보니까 자기가 가만히 보니까 아담의 등에서 안 해가지고 천사장 등에서 그러면 천사장이 아담보다 나를 위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해와도 크니까 13살, 14살, 15살, 16살 넘어서 17살까지 되니 가슴 만지게 될 때는 그 성적 기관이 같이 움직여요. 혓발이 말대로 아하면 저쪽이 넘어 온다는 거야. 문이 열린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여자의 키스를 몸을 해가지고 하려고 그래. 천사도 그랬다는 거야. 말하는 것과 사랑하는 충동 무기 입을 아 하고 벌리고 입을 맞추지 못하겠으면 내 젖을 못 빨겠으면 이것을 손으로서 만지고 젖 위에 손이 내려올 때가 빼게 되면 손으로 만져주고 네 혓발이 할 텐데 그렇게 하면 좋겠다.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여자들도 자기 몸을 중심삼고 입 맞추는 것도 필요 없다. 젖도 못 만지다. 음부도 못 만지다. 그러면 남자들도 찾아올 때 궁둥이 만들어 주면 그걸 자기를 위해 궁둥이를 만질 때 요거 만지는 것이 남자가 결혼하고 나서는 저 프로포즈 약혼하기 위해서는 앞으로선 사랑을 하지 못합니다. 남자 못하게 되어 있어요. 아담이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못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천사장은 뒤에 와가지고 궁둥이를 만져주고 아랫도리에서부터 쭉 올라오면서 홍문을 지나가지고 궁둥이 와서 만지고 궁둥이 만지니까 그 앞에 문이 충격을 받기 때문에 그 앞에 여기는 오목 들어갔지만 여자 앞에는 산꼭대기가 있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오줌 나오는 구녕이 평지보다 높아요, 낮아요? 답. 「높습니다.」 높아, 낮아? 그게 뭐야. 이것과 딱 거기 가운데 안에서부터 하나 되어가지고 여기 와서 두 세계 갈라져 가지고 오줌 나오는 구녕하고 남자의 정자 나오는 구녕이 여기서 여기서는 갈려져 나왔지만 여기서는 하나입니다. 오줌 통전에는 하나예요. 거기서 갈라지는 것 알아요.
이것 내가 질궁이라는 것 산꼭대기하고 자궁하고 산맥이 되었어. 여기 흥분되면 낮은데서 흥분되건 높은데서 흥분되건 이 애기 집 자궁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재까닥하고. 이것 열리고 젖 열리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째입니다. 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일곱째면 거기에 남자의 8수가 7에서 8수가 들어가서 8수가 있으면 영이 되면 여자는 자동적으로 9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해보라구 이렇게. 이게 수직입니다. 수직은 각도가 되어서 수직이 돼요. 수평이 이렇게 되구. 해봐요 90도가 되나?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어 있어. 이놈 위에 올라가 있다구. 거꾸로 있다는 거야. 9수, 9수. 하나, 둘, 셋, 셋하고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일곱,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에 연결 돼야 하는 거야. 이것이 영인데 여덟 때는 자동적으로 이렇게 돼. 여기까지 가기 전에 이리 돌아가지고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바른쪽이 전부 통해. 발까지 발도 있다가 수도 마찬가지입니다. 배꼽아래 다리 모든 것 그 가운데 달린 것이 음부 양부인 것 알아요?
여자는 벌려야 되고 남자는 기둥으로 꼽고 벌린 것을 품는 거예요. 불알이 있어. 불알. 씨가 있다 이거예요. 여자는 씨가 없습니다. 아들 궁문이지 문을 열어 놓게 되면 사천, 문이 하나야. 정자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어. 결혼한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이혼이야, 이혼한다는 거야.
모래바닥에 이까정 가슴에 젖까지 이까지 오게 되면 사흘 못되어서 죽습니다. 눈감고, 여기 죽어서 이것이 아랫배 이것이 30조가 죽고 허리에 사방수가 죽습니다. 아래위에 중심삼고. 숨도 여기서 숨 쉬는 거야. 이렇게 숨 쉬고 하니 이것이 전부 다 동서로 숨 쉬고 남북으로 숨 쉬어야만 횡적인 수평을 중심삼고 큰 것의 구형이 생기는 거야. 동서가 하나 되고 남북이 되면 구형운동은 뭐가 돼? 어디서부터 사느냐? 동쪽에서 서쪽으로 돌아가지고 이래가지고 개인시대 올라왔다 한 바퀴 돌아 이만큼 커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래 장성기 시대 여기 와서 돌아가지고 선생님 장성기 이만큼 커서 요것을 중심삼고 보면 개인시대 동그라미 딱 동그라미 세리게 되는 거야.
7단계, 8단계를 넘어서 9수까지 삼켜 버려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한 자리 수에서 아홉 자리가 비로소 걸려드는 거예요. 열째 되니까 플러스 마이너스 상현 하현 전부 다 갖다 오니까 동서남북의 중심의 자리는 이 공을 하면 요 초점이 이렇게 되니까 여기 가운데 밖에 없는 거야. 이것이 상현 하현의 쌍구 뭐예요? 쌍구 무슨 컵? 「피스컵입니다.」
두 사람의 피스, 쌍구 피스컵은 이렇게 되는 거야. 바른 손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렇게 합하게 되면 왼손이 올라간 사람 손들어 봐요. 선생님도 이렇지 이 사람들은 마음이 우순한 사람들이야. 다들. 제 아무리 고집을 부려도 아버지 말 들어야 되고 오빠 말 들어야 되고 형님의 말 들어야 되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왼손이 남자를 탔어.
타락이 뭐냐 하면 해와가 아담을 탔고 아담가정 아담오빠 전부 죽여 버렸거든. 아담의 무엇이, 해와의 무엇이? 오목이와 볼록이가. 남자 여자 할 때 사랑에 빠지는데 남자가 여자한테 빠진다고 하나 여자가 남자한테 빠진다고 하나? 「남자가 여자한테 빠진다고 합니다.」 걸려 들어가지고 몸 전체에 대가리가 걸려있기 때문에 모가지까정 가슴까지 배꼽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나갈 때가 없습니다. 정든 다음에 죽어야 지옥으로 갈라지지. 지옥 갈 때가 죽기 전까지 같이 살지만 죽으면 갈라집니다. 세상에 죽으면 갈라지는 법이 어디 있어?
타락 그걸 몰라. 떨어졌기 때문에, 병이 났기 때문에, 고장이 났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야. 핏줄 때문에 고장 났으니 고장 난데에 고장 난 자리 완성한 자리에 아들딸 갖고 낳아가지고 아들딸 같이 사랑할 수 있고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떨어지면 핏줄이 달라졌는데 하나님이 찾아가가지고 그 사람들 좋아하겠어. 여자 몇 억만이 있더라도 돌아볼 수가 없어.
하나님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세계 이상 천국까지 대 우주가 연결되는 길 까지 전부 막아 버렸다는 거야. 대우주를 트기 위하려면 여자가 절대 자궁을 중심삼고 오목이 마음대로 볼록을 주관하겠다는 꿈에도 생각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런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야. 지금 해와가 타락할 때 남자는 내 것이라고 하기 때문에 남자는 석달만 사랑하게 되면 옛날에는 절대 남자 시아버지보다도 시어머니보다도 더 귀하기 때문에 그 시아버지하고 가족 나라가 전부 따라 갔으니 결혼해 가지고 3개월 6개월 이내에 이혼해 가지고 도망 나오게 되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여자들의 생각하는 전체입니다.
너희들 한국 와서 결혼해 가지고 이혼하고 싶은 일본여자들 와 가지고 이혼하고 싶었나? 남자가 어머니 아버지 한국 사람의 색깔 옷 들고 오빠 누나 전체가 따라가는데 사랑까지도 어머니 아버지를 안 따라가면 안 되게 되어 있는데 그걸 부정하고 이혼하고 싶다 하지 생각하는 여자는 앞으로 있어서의 이혼하는 아들딸 영원히 못 낳습니다.
방편적으로 할 수 없이 끌려왔으니 원수의 세계적 중앙본부의 성 가운데 잡혀 갇혀 있는 사람이 죽이려 죽지 않아도 죽이게 되어 있는 거야. 에라. 내 한번 중심삼아 가지고 14살, 15살 시집가게 된 연령에서는 한번 뭐야?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랬다면 형무소 죽이지 못합니다. 소년들 형무소에 집어넣지? 사고 내더라도 17살 될 살인했더라도 미성년자 살려 줘 가지고 다시 용서를 받아가지고 결혼도 할 수 있고 뭣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몇 살 때 타락했을까? 17살 때. 열다섯에서 열여섯, 열일곱 3수에 18살만 되도 남자를 지배 못한다. 여자가 6수에서 여자는 4에서 6수를 지배해야 되고 8수를 지배 못해. 여자가 눈이 바라볼 때 수평선 이상을 바라보는 여자는 과부됩니다. 말하고 나서는 벌떡 뒤집어. 말하고 나서는 빌어야 할 텐데 나무랄 텐데 말하고 나서는 뜬 눈으로 또 거짓말 더 크게 하는 거야. 한 번, 두 번, 세 번하고는 망하니까 눈감는 거야. 네 번까지 못 속입니다. 거짓말 안  속아 남자들이.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
지금도 여자들이 너 축복받은 남자 많이 속였지. 안 속이는 여자들 손들어봐. 다음에 물어 볼 텐데. 세 번, 네 번까지 손 못 듭니다. 네 번째는 못 들어야지. 다 걸려있어. 눈을 속였고 코를 속였고 입을 속였어. 귀에서 들리는 말은 하나인데 세 고개나 속이는 거야. 속이는데 자기는 더 큰 욕망을 가져가지고 문턱을 넘어가 아이가 아닙니다. 젖까지 배꼽까지 서서히 배꼽까지 음부까지 점령해가 아기집 까지도 내 아들딸 베겠다고 넷째 만에 아기집도 내 마음대로 생각하는 거야. 그 아들딸 반드시 두 사람이 이상 죽어요. 그거. 살지도 못하고. 선생님도 아들딸은 하나도 죽지 않았습니다. 못 데려가. 사탄이 못 데려가는 거야. 그건 너희들이 축복받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보라구.
김윤상이 아들딸이 몇인가? 「넷입니다.」 넷인데 너희들이 병나서 다 두 아들 죽지 않으면 아들딸 하나도 없을 거야. 신장에 병이 걸려가지고 4센티미터 이상 되었다고 그랬지? 「2.4센티, 4.4센티입니다.」 그래 4 센티미터. 잊혀져가는 그 자리지만 횡적으로 붙어 있었지. 죽을 사람이야. 우리 통일교 병원이 없으면. 내가 살려 주었지. 「예.」 그 때 아기 몇이 있었나? 「넷 다 있습니다. 아버님.」 그 다음에 아들 딸 병 없어, 네 여편네 병 없었어? 「예 항상 병이 있었습니다.」 아들딸도 고달픕니다. 병신 아기가 하나 생겼어야 돼. 안 생겼나? 너희들 신앙 길에 있어서의 여편네가 아들딸인가 마음대로 사랑했어. 하늘의 아들딸로 바쳐서 내 대신 상속시키겠다는 이 교훈 교수들 매일같이 교육 안했지. 그래 전도하던 사람이 반대패가 생깁니다.
남미에 가 가지고 자기의 변도성 가운데 원래 김영상이 쫓아내다 나중에 잘 믿어 이런 이야기 하면 기침이 나.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이럴 때 내쉬지 못하면 갑니다. 그 비법을 내가 알아. 그래 궁둥이를 들어야 돼. 숨을 들이 쉰 다음에는 갑자기 흡 하면 꽝 터져 나가는 거야. 그런 방위 법으로 선생님 살아 나왔어요.
선생님이 어머니 중심삼고 매일같이 사랑은 못합니다. 임신기가 되게 될 때는 내가 가만있다는 것을 어머니가 알아. 밤을 못자. 천사들이 집에 와서 문을 지켜. 사랑을 나눠서 아들딸 낳을 준비하라는 거야. 그래 선생님 아들딸은 암만 나가더라도 지옥문 열고 못 들어갑니다.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더라도 선생님한테 다시 임명받아야지. 죽은 아들딸 다 죽더라도 벼락을 맞아 죽더라도 나는 영계에 가서 다시 전부 찾아올 수 있어요. 그것 알아요? 너희 와서 선생님 아들딸 데리고 갔나 나하고 계약이 안 되어 있어. 원리원칙의 계약이 안 되어 있어. 그래 선생님의 핏줄을 받고 선생님이 사랑한 인연 맺어 있는 여자들은 지옥 가더라도 찾아 올수 있습니다.
야곱이 어머니가 야곱의 아들의 열두 아들인데 여자가 얼마야? 네 여자. 사탄세계가 아무리 넷이라도 여기에 상대 없어요. 예수가 여기 가운데서 이 상대를 자기 조상 누구보다 나라보다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자기의 사랑이 귀하다고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예수가 상대할 수 없어요. 신부될 사람 어린양 잔치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가 왔으니 독생자가 다 커 가져 가지고 누가 먼저 살림준비를 하든 남자가 아니고 여자가 해야 됩니다.
아기의 버선을 만들고 아기의 신발을 만들면 남자인가 여자인가 그 때는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요즘에 컴퓨터가 나와 가지고 2개월만 되어도 숨 쉬는 심장만 봐도 아기가 남자 여자인지 다 알 수 있는데 그 때 다 압니다. 남자 아기 옷을 만들고, 잠자리를 만들고, 그 아기 놓고 사랑하기 전에 사랑하면 안돼요. 너희들은 황태이지.
유종영이 그런 법 지켰어? 아이들이 여덟인가. 아홉인가? 아들딸이. 「여덟입니다.」 맏딸 어디 갔어?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데 리틀엔젤스 학교의 선생이었지? 「예.」 어디 갔어? 축복가정 사랑 마음대로 못한다고 도망나간 것 압니까? 세상에 사랑이라는 것이 내가 어린 남자를 사랑 않고 억지로 축복을 받았으니 사랑 못하는데 내가 마음 다해서 부푼 사랑을 해보니 통일교 사랑은 아기 사랑도 약한 사랑은 못된다. 내가 이 사랑을 체험했으니 리틀엔젤이고 교회를 나가 도망나간 거 알아? 나 그거까정 알고 있어. 왜 나갔냐는 벌써 영계에서 그놈의 간나이 이런…. 그 사랑이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까지 참부모의 사랑의 소생적 사랑이 약혼단계의 세계를 못간 사랑으로 뛰쳐나갔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되냐 하면 지금 지옥문이 열렸고 천국 문이 한꺼번에 그 문을 열어 놓고 네 사랑하기 위해서는 이거 다 한꺼번에 열어놓고 제껴 놓고 하나님과의 사랑을 해야 한다는 거야. 그 사랑방에 못 들어갔습니다.
강정자도 이정옥이 열사람 주더라도 선생님이 사랑 안 받는데서 열사람 사랑받겠어? 선생님 한번 사랑을 열사람, 백사람, 천사람이라도 한번 받지 천명을 죽이려도 선생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하나님의 사랑 모르지. 영적으로 체험시키는 것은 유정옥이하고 느끼던 그 사랑 이상으로 다 체험 시켰어. 그래야 돼. 그래야 선생님 보고 싶어서 선생님 먹을 때 같이 먹고 싶고 선생님과 같이 자고 싶은데 먹는 것은 나도 모르게 영적으로 먹거든. 같이 먹는 거야 여기와 앉아가지고. 자는 데는 벌거벗고 자더라도 그 때는 벌거벗고 잘 때야. 타락하지 전까지 그 일을 하지만 아담과 타락한 거와 같이 함부로 자기 몸을 만질 수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천사장들 마음대로.
너희들 내가 선생님이 입 맞춘 사람 누구야. 영적으로 입만 맞춰. 꽃반지 끼우고 목걸이 해주고 귀걸이 다 씌어주면서 신부 옷까지 입히면서 안내할 수 있는 네 팔을 껴라. 네 신랑 맞아 줄게. 신랑 어디 있어? 아버지 대신 오빠대신 남자는 아버지 밖에 없는데 신랑은 없는데 신랑은 본래 없는 거야. 그렇지만 내가 너보담도 더 먼저 생긴 아담 사랑하던 그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사람이니까 그 사랑 모르잖아. 네가 지금 생각하는 사탄세계의 남자 되어가지고 전부 다 연애사랑 같은 건 그건 전부다 타락한 열매의 열매지 하늘나라의 소생적 인연의 사랑을 모르는 것 아니야. 다 울고 떠난 여자들입니다. 시집갈 때 웃으며 갔어, 울며 갔어? 강정자. 「울며 갔습니다. 」 울지 않은 사람은 선생님 사모 못해 다.
그런 사람이 100명 가운데서 57명이 돼야 돼요. 오 칠이 삼십오(5×7=35)입니다. 36수의 고개 한 고개만 넘기면 돼. 그 한 고개 자기가 먼저 때문에 어머니 오빠의 지도를 받고 넘어 찾아가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랑 때에 그것은 그렇게 알게 되면 그런 사랑이 있을성 싶지 않은 때에 그 자리에 넘어와 가지고 그 사랑이 찾아오는 거야.
석달만, 120일만 지나봐라 그거야. 내가 사랑하겠다는 몸단장하고 매일같이 목욕하고 깨끗한 향기를 품을 수 있는 배가 왔거든 나팔꽃이 길어요. 하얀 나팔꽃. 세 담을 넘고 다섯 담, 여섯 담, 일곱 담 넘어오게 되면 다섯 고개 넘어가지고 여기서 사랑 위해서 사랑해야 합니다. 여섯 담, 여기서부터 여섯 고개, 일곱 고개, 여덟 고개, 8을 지내야 돼. 안시일, 7수는 안시일 권이야. 안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8일째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예.」 안시일 중심삼고 본연의 사랑의 궤도에 기관차나 모든 바퀴나 높아가지고 누가 운전하더라도 운전은 선생님이 가르쳐준 운전은 아무것이나 타도 천국가지만은 선생님과 관계없이 운전 배워가지고 타는 사람은 타더라도 그걸 모르고 사랑을 안해야 돼. 사랑했다가는 모르는 사람한테 차타서 국경 넘어가서 유린당하고 잘못하면 죽습니다.
무서운 게 참사랑길이요. 잘못하면 죽어. 여기 선생님이 그래, 벌거벗고 사랑을 이렇게 해가지고 할 텐데 사랑의 설명을 다해주는 거예요. 그렇지만 고개를 둘이 넘을 때 남편의 왼손에 누워가지고 이 바른 발이 저쪽으로 넘어가야지 바른손을 지배해가지고 왼발이 이쪽으로 넘어오는 사랑하게 되면 지옥에 제일 지옥의 밑창에 갑니다. 축복받고 그런 거야.
함부로 살수 없어. 이 쌍년들아. 그래 선생님이 마음대로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 어머니를 귀하게 안대하면 욕을 들어. 욕하고 난 후에 한 발자욱부터 세 발자욱까지 그 마음 갖고 있으면 선생님이 걸려요. 돌아서면 잊어 버려야 돼. 선생님이 지금 하는 이야기 하는 전까지의 있어서의 3분전에 이야기 하는 돌아서면 3분전, 1분 1초 30초 전에 마음 본연의 마음에서 욕할 수 있고 교육재료로서는 선생님의 부모의 대원의 말을 한 것이 욕이 아니요. 욕을 보면 어떻게 되나?
욕을 보면 눈을 가려야 돼. 욕먹고 눈을 뜨면 어떻게 되나? 눈이 크겠나? 내 눈이 여자 눈이 욕 먹고 희미한데 더 크게 뜨기 때문에 더 멀리 보고 더 확실히 내가 잘못했구만. 잊어버리고 신랑이 없는 고개를 찾아가가지고 옆에서 신랑이 걷던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넘어갈 때도 신랑도 그럴 때 세 고개 넘어갈때도 마찬가지로 신랑고개 고대로 내가 욕을 하고서 고단해서 잔다고 해서 세 고개 이상 넘어가서 가서 허허 노래하면서 신랑의 자리에 와서 폭신한 카페트 이불보따리를 가로 막아가지고 자기가 본연의 자리에 서서 첫 사랑의 인연의 약속의 행동을 해가지고 전부 다 반대의 사랑 길을 해가지고 남자를 일으켜 가지고 신랑으로 삼을 줄 알아야 되요. 반대의 사랑 알아요?
나는 이렇게 사랑을 쓰겠지만 남자는 반대의 사랑을 쓰면 문제 생기거든. 욕하고 싶거든 마음대로 지금 욕하지 말고 사랑으로 그 몇 배 3배 사랑을 해가지고 사랑하는 그 끝에는 욕의 그림자가 없어요. 선생님은 전부 다 욕하다가 돌아서 가지고 어머니 욕을 하고 울려 놓고 돌아서서 이야기하며 웃어. 하하하. 어머니 이래서 운다. 가서 어머니 배꼽 만져봐라. 어머니 배꼽이 뚝 나왔어. 그래, 어머니 배꼽 만져가지고 배꼽만지기 때문에 웃으면서 내 배꼽 뚝 나왔다. 봐라. 힘을 주니까 뚝 나오거든.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 되어 나아가야 돼.
이놈의 여자들이 얼마나 남자 못살게 하는지 알아요. 어머니가 무서워. 무서워하게 되면 무서워. 서러워서 무서우냐, 좋아서 무서우냐? 내가 욕을 하고 이럼으로 저기서 잘 따라오니 더 가까이 올라갈 때는 그 자리에 이르면 그 자리에 한 단계 올라서서 사랑해야 돼. 
선생님은 지금도 그 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효율아.「예.」 너 어머니하고 짝패 되어가지고 아버지 속이던 날 어머니 들었어, 못 들었어?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뉘시깔은 뭘 했어, 귀 때기는 뭘 했어? 지금도 그런 때가 있잖아. 어머니가 선생님 모르고 너만 알아. 그럽시다 답변도 안했어? 이놈의 자식아. 말해 보라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그런 말법이 이놈의 자식. 저놈이 세상에 후라이 자식을 데려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어머니 할 것 없이 팔아먹습니다. 아주. 뭐 팔아먹는 거요.
당신이 나한테 말하던 것, 이 말은 아버님 속이고 내말대로 하소. 팔아먹는 아주 아버지 팔아먹는데 아버지가 안 팔리고 자기가 팔려가 가지고 몇 배 배상해서 죽어야 돼.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요전에도 그 일이 있었어. 자기 둘이 효율이 보고 받아가지고 우리 재단 이사장이 누구인가? 세계책임자가 누구인가? 그 형제한테 찾아가니 나한테 있다. 조금 기다렸어. 내가 두 형제에 할 말이 있어. 할 말은 나 한테 부터 먼저 해야 돼. 기다려서 할 수 있는 말이 뭐야. 이거 수상하다. 틀림없는 거짓말하는 거야. 거짓말하고 생각하거든. 나와 가지고 뭐라 했어? 죄 쫓겨나는 거야.
선생님이 이야 내 숨이 여기까지 이렇게 막혀. 손이 뻗어. 둘 중 하나는 가야 되는 거야. 그런 놀음을 하면서 어머니를 기다려 왔어요. 너희들이 어머니 좋게 해가지고 무슨 예물, 네 그렇기 때문에 헌금 어머니 통할 때 어머니 돈 안 받았습니다. 어머니 돈 안 받았어. 요건 어머니만 알고 아버지만 드릴 수 있는 내용, 알아. 쓰레기통이 왜 그래. 내 눈이 눈이 깜빡해. 이래. 틀렸다는 거야. 쓰레기통에. 깜빡 해.
내가 헌금을 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죽이 불쌍하면 하나님이 헌금을 받아가지고 사는 그런 하나님은 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어. 창조전 세계에 헌금법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마음  먹기에 돈 보따리 가져가지고 자기 옷보고 미묘한 얼굴 하는데 그거 관심 없어. 저 놈을 요사스러운 취급하지. 그러니 지쳐버려 꼴이 터져가지고 빤스가 터지는 것을 입고 나가면서 부끄러워 가지고 숨어 모로 가는 여자가 미래에 남아지기를 계산할 수 있지 정정당당하게 부끄러움을 내고 정렬하는 여자는 선생님은 안대해요. 정말입니다.
여기 선생님이 가가지고 유혹해 가지고 손목을 잡겠다면 내가 손목 잡은 악수를 한 여자들도 없습니다. 자기 삼촌 3대가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할아버지라든가 아버지 대신 누구대신 전부 다 악수해 가지고 오라 했으면 손가락까지 버리게 된 손가락만 살짝 건드리지 악수 안 해줘.
너희들의 정성은 선생님의 옷 뭐 다, 겨울 되게 되면 자켓도 만들어주는데 그것 안 입습니다. 어머니 누구 주고 싶으면 누구 주라고. 그것 알고 나서는 들어와서 어머니 책망하고 당신이 무슨 권위 있든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아버지 안 드렸어. 아버지가 그런 것 받는 아버지가 아닙니다. 뭐하려고 받나. 요놈의 간나 그런 것 해가지고 안 걸려요. 입 벌리면 걸리니까 내 코 눈에도 못 걸어. 옷도 못 걸어.
너희들도 그렇지. 너의 아들 너희들 색시들 데리고 하려면 너희들 의논 안 해. 유종영이 색시 다 버리고 나오라고 하게 되면 유종옥이 못나가 할 수 있어.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어. 자기들 부처끼리. 요렇게 안하면 좋은 데도 불과하고 요렇게 하면 좋을 수 있는 그러니 가짜 놀음해가지고 덮어놓고 덮어 놓은 네루가 덮어 놓은 보자기를 뚫고 넘어갈 수 있어? 그거 미끄러져서 탈선하지. 
나 하나님에게 기도안합니다. 내가. 기도 안하니 같이 기도해 빌긴 왜 빌어 빌긴. 당당하지. 사랑은 이래야 되는데 당신이 나한테 모르고 당신가운데 그래야 되긴 그래야 돼. 말하지 않으려고 당신도 그러려면 모르니까 모른다고 하지. 안다고 할 수 있냐 이거야. 내가 그래야 돼. 그러면 그래야 돼 하지만 난 못합니다. 당신은 할 수 있다 그거요. 하나님의 해방 내가 시켜야 돼. 그런 말이 가능한 거야? 타락을 모르고 핏줄을 더럽힌 사실을 몰라가지고는 어림도 없어.
선생님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너희들 다 못 오게 해 놓고 어디로 갈 거야? 영계에 가서 영계의 문들 저 동해바다 다리 없어진 일시에 너희들이 가서 다리를 놓아야 돼. 고향 돌아가서 잃어버린 땅들, 웅덩이는 매워야 되고 강을 건너려면 다리를 놓아야 돼. 안하면 안 돼. 나라가 없어. 나라, 나라가 사방 팔달하고 어디든지 끝에 갔다가 돌아오는데 하루 사흘 걸리면 안 돼. 그 시간에 돌아서 어떻게든지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어야 돼. 알겠나?
이 쌍 여자들 이 녀석들 안하면 잡아다 후려갈겨서 너희들 잡아다 때릴 수 없어. 궁둥이에 볼기 맞은 핏자국이 남으면 안 돼. 레버런 문 너의 배를 갈라버려요. 축복받고 딴 사랑하면 배를 갈라 버려야 돼. 그런 것이 너희들에게서 그런 마음으로서 마음 알라구. 교회가 고향 돌아가서 3년 이상 정비해야 돼.
창조원리 첫째가 뭐야? 석준호. 「예.」 무슨 대, 첫째가 뭐인가 물어보니 뭐였더나? 왜 또 물어봐. 모를거다 해서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누구한테 물어봐. 나한테 물어봐야지. 모릅니다 솔직해야지. 옆으로 대가리를 돌려. 못 들었지? 「예, 잠깐 졸았습니다.」 그럴 때는 내가 틀린 것 알아. 내 눈이 알아. 쓱 보면 뭐, 검은 구름이 스쳐가더라구. 이 녀석 딴 생각하고 있구만. 예민한 사람입니다.
기도할 때는 저 몇 십리 앞에 누가 뭘 하는 가를 알아요. 그 방향을 중심삼고 방귀를 뀔 수 있는 방향을 딱 돌리면 사탄이 도망가야 돼. 내가 방향을 달라 미끄러져 자식아. 여기도 일생을 출발할 때 이 자리도 내가 아무 이상 무섭게 알고 쑥덕공론도 아무리 문 총재라도 우리 조건도 없이 쫓아낼 수 있나? 조건이 왜 없냐? 너희들 없이 너희들이 여기 성전 돌들을 옮겨다가 갖다 놓았나, 무슨 물이 없는 물을 찾아 따라올 수 있는 보급했나? 재봉하나 했나 도왔어. 안 도왔어? 이것들 도왔나, 안 도왔나? 세 번 도왔나, 안 도왔나? 세 번 눈 떠보니까 다 없어져.
예수님 앞에 사도들이 모여가지고 음행한 여인을 봤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년이 이랬습니다. 하거든 나 모르지만 그것을 본 사람은 돌로 쳐. 그 보담들도 양심이 있었으면 돌들로 쳐라 죽여라 그거야. 명령해 놓고 한번 뒤를 싹 돌아봐서 세 번 긁어냈으니 다 없어졌어. 그만도 못한 사람들이 죽이라고 했으니 너희들이 먼저 죽여야 될 것 아니야. 도망가는 거야. 성경 말들을 다 해야 됩니다. 성경이 770권이던가, 660권이던가? 「66권입니다.」 그것도 내가 가르쳐 줬지. 「예.」
얼마나 열둘이 되려면 66 둘하면 12주야. 열두 고개 넘어. 열두 개 되면 7다리를 놓지만 여섯 일곱에 열두 고개 못 넘어 가는 겁니다. 열셋, 열둘, 열셋 14고개 열다섯 고개 못갑니다. 청상과부가 아기 아들딸 8살 될 때는 마음대로 요걸 안고 배 위에다 세워가지고 아들 손으로 씻기고 배를 남자의 별것 다 만지고 다 하더라. 10살 돼도 괜찮지만 11살 되면서부터 남자가 싫어해. 남자 알아. 싫어한다 이거야. 엄마 거긴 간지러워.
여하간에 12살만 넘게 되면 반드시 12수의 짝수시대 지나갑니다. 12수되니까. 어제께 오늘 이거 12시간만 넘게 자면 12살 융융한 12살 되게 된다면 엄마 어저께 만질 때는 내가 충동 아닌 이상한 기분 났는데 오늘 또 한번 어저께 같은 기분 나네.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이야 입을 벌리고 눈이 커졌어. 어어 어머니 바라보니 어머니 얼굴이 얼마나 미인인지 모르겠구만. 어머니 올라와가지고 자기를 만지고 그런 모양을 해가지고 행동을 하게 되면 새까만 사탄이 떨어지는 거야. 발길로 차 배때기 째 버려야 돼. 못하게. 지배 받는 겁니다. 잘못 살아온 사람들 골로 들어가는 거야.
유종영이. 「예.」 너 강정자 눈보고 매력을 느껴가지고 저 눈 때문에 미쳐본 적이 없고 키스 얼굴조차 만져보지도 못했습니다. 너는 교구장하면서 선생님 마음대로 다 하고 남은 찌꺼기다 생각 안했어, 했어? 「그 생각은 미처 못 했습니다.」 미처 못 해, 좋아할 수 없었지. 양심이. 선생님을 사모하던 몸뚱이를 건드릴 수 없으니 덮어 놓고 좋아했어? 3년이면 3배 10년 동안 공을 치지, 그런 회개가 필요합니다. 가족 며느리 붙들고 벌거벗고 엎드려가지고 아내 앞에 빌어야 돼. 선생님은 전부 다 그런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 또 먹고 싶으면 먹고 싶은 사람 손들라구. 서로 드누만. 한 두 사람일 때 누굴 주겠나? 줄라면 너무 없어. 암만 들어도 나만 하나 먹자. 골드 쌍엿 호박엿이야. 안에는 두 꺼풀을 틀림없이 쌌을 거야. 요거 봐. 두 꺼풀. 가인 아벨 쌌어. 그럼 습기가 안차. 맛이 안변합니다. 말랑 말랑 하던 때는 말랑해요. 말랑말랑하지 봐. 찌그러졌잖아. 딴딴하지 않아. 이건 둘로 날아가 날아 픽 바람 피 갈라져가지고 이게 무겁습니다. 이게 먼저 떨어지고 날아가. 여기까지 떨어졌구만.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내 거짓말이 아니라 이것 썼어요. 그렇게 하면 종횡 가려 넣어 계산하게 됩니다. 하나 안 돼. 하나 안 돼 있다구. 갈른 거야. 사 오 이십(4⨉5=20)이지, 이십 오 사(20=5⨉4)가 아니에요. 4하고 5하고 그것이 둘다 합해서 커졌지. 종적으로 부정 안 했습니다. 가감승제는 하나에다 하나같은 자리에 했지만 부자지관계의 아들의 자리를 뺏더라도 아버지는 남아야 됩니다. 아버지 아들딸이 다 없어졌어. 그것을 내가 시정해 놓아야 돼. 아 자식아.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 손 중심하고 오른손은 못 써. 좌익 절대주의니 반동분자라는 말을 한마디 듣게 된다면 같이 아버지가 아들을 옆에 세우고 문을 못 넘어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양심의 가책 반드시 뒤 따라오는 사람을 중심 두 번째를 앞으로 바꿔 세우고 들어가야 인류를 데리고 들어가도 못 고쳐. 천사장의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소유권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아담을 앞세우고 모시고 하나님 앞에 일일이 보고하게 되어 있지 모시지 않고 나와서 보고 못하게 되어 있어. 그거 알아요?
너희들이 여편네 아들딸 타락한 어머니 아버지 보고하고 선생님한테 와서 보고 못하게 되어 있어. 하늘나라의 비밀은 비밀만이 안 해도 데리고 들어가서 같이 옆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나 그렇게 살았어.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한을…. 아들이 아들을 잃으면 내가 대모님, 훈모님 중심하고 대모님 어머니야 어머니 혼자 와서 여기와 보니까 나이 삼십 한 사람이 없구만.
한마디만 내가 우리 어머니가 나를 사랑하고 나를 낳아줘 가지고 그 어머니가 어떻게 교육한 기준을 내가 다 이루질 못했어. 어머니가 나한테 가르쳐준 절대 입을 지키라고 했으니 그 때 기준을 퍽 넘었는데 세상이 안 됐어. 어머니의 목적이 지금까지 내가 목적이 어머니의 목적에 아직 못 갔더라도 내가 목적에 왔더라도 어머니를 같은 자리에 훈모를 세우든가 대모를 세우든가 어머니가 먼저 말해야 돼. 나중에 안다는 건 거꿀잡이 되는 거야.
그 어머니 세우기 전에 통일교회에서는 누가 영계 소개해 줬나? 아줌마들이 와 가지고 영계 그 급 위에 잡교의 한 여인으로 들어와 가지고 축복하는 내가 지지했어. 그거 해라. 우리 어머니까지 축복하라는 거야. 우리 어머니라고 해서 그 사람이 들어와서 우리 어머니인줄 알고 축복 못해. 자기 모시는 그분이 누군 줄 알 수 없어. 말을 하지 않는 한. 같이 처음보고 영계와가지고 훈모나 대모님은 그저 선생님을 모시라는 게 그게 모심 받을 일을 한마디 안 들었어.
어머니를 어머니라 모실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될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모시는 중심 삼는데 그 어머니 아버지 대신할 사람을 어떻게 세워. 내가 가르쳐줬어. 아 물 좀 먹고 할게. 힘들어. 끝까지 감사하고 있으면 딸이게 되면 만왕의 왕 즉위식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말 태우고 세계 최고의 대표의 왕의 자리를 어머니를 뒤에 세우고 나는 천사장 세계의 왕 자리에 들어가야 돼. 권한을 가지고 헌법 위에 서는 자리에 못섭니다. 적어 놓고 너 뭐 하는 때예요? 다 가르쳐 주는 거야. 수첩대로 하라구.
천일국 13년을 맞아하면서 13년입니다.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금년이 천일국 10년입니다. 그렇지. 그런가, 안 그런가? 금년 내내 특별 개설 신구력을 통일한다. 가인 아벨이 상하관계가 뒤집어 진거야. 이 쪼개진 것이 오늘 쫓겨난 하나님과 쫓겨난 아버지와 가인이 쫓겨났으니 아벨을 대신 세워야 할 텐데 절대신앙을 삼대권 내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들어와 가지고 손자가 할아버지 마의 손입니다. 뒤로 돌아하니까 아이 꼬리만 잡고 막내이가 셋째 사람 하나님 참부모님 대신 세우는 거요.
너희들 그렇습니다. 우리 신준이가 아기라고 생각할 수 없어. 얼마나 영리한줄 몰라. 뭐야? 「사탕을 너무 많이 드십니다.」 너무 많이 들어. 많이 들면 뭐가 어때. 내가 줘야지. 내가 병의 지배를 받는 사람이 아니야. 하나만 남겨 놔라. 하나만 남겨놓고 남겨 놓으라니까. 네가 남겨 놓아야지. 그래. 가져가려면 가져가라. 얻어먹는 사람 있으면 문전에 가서 나눠주라고. 이 사람들 말고. 이 사람들 매 맞아 죽어 잘못하면.
조건이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건 세우는 거야.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특별한 것이예요. 원칙적이 아닙니다.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삶, 하나 만들어 졌나, 안 만들어졌나? 「만들어 졌습니다.」 만들어 진 것을 알고 지내나, 모르고 알고 있나?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모든 의식이 달라집니다. 아들이 왕권시대, 손자가 왕권시대, 아들의 왕권시대가 하나님 몸값의 어둠세계에 치리할 수 있는 그 한분 밖에 없는 하나님의 왕권시대가 달라요. 선생님은 한분 어두움과 낮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말하는 타락에 없었던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게 교서입니다.
그래 그럴 수 있는 역사는 어디에 있느냐? 선생님이 그 역사의 위에 서 있지 않으면 선생님도 타락한 누시엘의 핏줄에 선 사람으로서 가르치는 비밀과 가르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소생, 장성, 맨 나중 실체를 하나님의 실천과 참부모의 실천이 실체가 만왕의 왕까지도 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아버지 타락하기 전에 그 하나님 앞에 그 부모 앞에 모시고 따라야 돼.
천사장 역사에 조상의 자리에 선 부모가 되어야 돼. 만왕의 왕 요청들을 통해 구원받은 그 세계 만왕의 왕 전체도 어두움과 밤낮을 밤낮을 주관하던 창조전의 하나님이 있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제는 못가는 거예요. 창조외의 타락은 복귀에다 하나님이 어둠을 주관하는 하나님 모여라. 그거 아는 사람이 난데 내가 아는 사람이 그 지배를 안 받아가지고 이 모든 말을 직접 가르치는 사람은 타락세계의 복귀섭리라는 것을 하나님이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그러면 타락전의 하나님이 날 가르쳐줘요. 어두움서부터 12시 땡에서부터 1시, 2시, 3시 아침 5시까지 5시에서부터 요것 다섯 손가락을 셀 때 거꾸로 가는 겁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어두운 것이 갈라졌으니 이것을 놓고 다섯을 거쳐야 돼. 셋을 세고 3아니면 다섯을 3수는 여기에서서 이것 둘도 3수를 달라서 이와 같아야 주체 자리에 섰으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까지 와. 다섯 손가락 끝에서 여기서부터 돌아가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에 여섯 자리 이 자리를 중심삼고 8수입니다. 8수 중심 여태까지 이렇게 되니까 이 원칙 중심삼고 여기에 되니까 이런 상대들로서는 구형이 없어요. 없어져요. 부정 당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중심삼고 거꿀잡이면 이것 인정하는 거야. 이것도 없고 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니까 이것이 셋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주인 될 수 있는 이 다섯이 상대를 여기에 따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열이 네트와 갔다가 돌아와 10수 중심삼은 여기 왔다 이렇게 거꾸로 되더니 바로 되는 거야. 11수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거야. 11수는 10고개 넘어가지고 여섯 고개 넘어가지고 열두 고개 12수를 중심해서 열하나 11수 될 수 있는 것을 합하는데 이렇게 합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합한다고 안 됩니다. 이렇게 합해도 안 됩니다. 어떻게 되냐 하면 이와 같이 중심삼고 동그라미를 그린 동그라미가 딱 맞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가 이 다섯, 셋이 하나, 둘, 셋 공통의 사명인 아담 해와 3을 중심삼고 이 왼손의 새끼손가락하고 맞아가지고 이것이 높아가지고 동그래서 이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해가지고 저것이 썩어져서 동그래졌으니 동그래가지고 요것까지 여기 중심삼아 딱 붙어가지고 스물하나가 되었으니 여기서 스물하나가 되고 서른하나가 되어 딱 떨어져요. 요것 다 돼. 여기 잘라지면 서른하나야. 요것이 이것이 요것만 해도 서른하나 됩니다.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서 이 손이 바라는 것 일곱 6수에서 7수를 중심하고 안식일 뒤에 안시일까지 지나가야만 되는 거야. 안시일 되게 되면 요거이 합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며칠이에요? 여섯하고 일곱하면 13수가 되지. 여기 하나, 둘, 셋, 넷, 일곱 수하고 8수 되니까 이것 합하게 되면 몇 수가 돼? 「15수입니다.」 열다섯인가? 아 열입곱이지. 열일곱하고 여섯 하면 얼마인가? 7수하고 6수하면 13수이고 13수하고 8수를 합하니까 얼마야? 21수, 21수에 9 합하니까 30수야. 왼손을 중심삼고 이것이 30이야. 이 손 중심삼고. 이것 외에도 여기까정 잡게 되면 아래는 다섯이고 여섯이니 여섯입니다. 상대되니까 셋 남녀 쌍 여기 다섯, 열 되니까 이것이 서른 수가 30몇 되는 거야. 오 육에 삼십(5×6=30)이거든. 그러니까 주체 따라서 언제든지 이게 하나 될 수 있는 게 통해. 같으니까 통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오 육에 삼십(5×6=30), 칠 팔이 오십육(7×8=56)을 중심삼아가지고 여기서부터 7하고 8, 이걸 하나 되게 7이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것을 합하게 되면 이것이 동그라미 이것 여기 하나 되어 7이 하나 되어 가지고 여기 되는 것은 요것 하나 되어 끝에서 돌아가려면 소모가 벌어지니 이거 여기 되자마자 이것은 자동적으로 합하게 되는 것입니다.
요것이 거꾸로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요것이 거꾸로 바라지면 이놈이 아래로 가고 이놈이 위에 가니 이 바른손이 들어 바른손은 9수, 10수, 11로 되기 때문에 9수를 넘어서기 때문에 이거는 이 위에 어떤 것을 잡아채는 거야. 이것은 자동적으로 가는 길을 사탄이가 있는 길을 막았기 때문에 그것 치우라 하니 사탄이 물러나는 거야.
너는 그래도 여기서부터 이렇게 반대로 돌아갈 수 없어. 없어. 여기 몽땅 아담해와 하나님 중심삼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나오는 거라구. 그러면 사탄은 여기서 이것을 우리가 기 테스트 할 때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하는 문제 이렇게 볼 때에 지금까지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렇게 돼야 돼.
이렇게 될 때는 왼손이 바른 손에 올라갔지만 이것이 반대로 되게 될 때는 오른손이 위에 올라갔으니 왼손은 없어져야 돼. 이것이 이렇게 되니 이렇게 하나 되어 돌아갈수 없다구. 이걸 이별시켜가지고 영원 나라 지키기 위해서 바른쪽 괘도로 돌기 때문에 여기는 한 치도 한 푼도 같지 못하고 자동적으로 물러가지고 세계의 모든 만들어 낸 것을 사탄 다시 하나님 앞에 순종하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너희들 꽁지 뭐 뒤에 잔치 다시 안하고 다시 한국에서의 통일 고향에서는 잔치 대신 아버지가 있으면 동생 삼촌네 집이 작은 집이 다 했지 셋째 일곱 형제가지고 일곱 전체 칠일동안 있어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아벨 전체가 가인을 사랑하는 잔치를 못했으니 아벨이 가인이 아벨 잔치를 해줘가지고 대신 형님 잔치 받은데 플러스 되는 잔치를 또 해줘야 돼. 일곱을 중심삼고 8수를 중심삼고 모시는 것입니다. 그래 조상할 때는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세워가지고 역사적인 과정에 공로의 순결도 축복해줄 것 같이 축복해주면 조상을 조상답게 안 모시지만 대신 공적을 인정하지 뒤따라오라 그래. 여덟 번째 중심삼아가 가지고 아홉 고개를 넘어야 돼.
그 다음에 여기 보면 2, 3, 4, 5, 6, 7에서 여덟 중심삼아가 아홉수에 연결합니다. 그런 다음에 7수에서부터 7하고 여덟하고 연결되었으니 13수의 그 다음 13수 다음에 8수를 합하니까 이것이 21수니, 21수의 9수는 3수 없어요. 3수 여기. 여기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빼낼 수 없어. 30이 되었으니 여기서 3대신에 6하고 말이야 7하고 8, 8을 중심삼고 8이 왼손의 여기 8인데 8중심삼아 가지고 칠 팔이 오십육(7⨉8=56) 경계선 넘었으니까 여기 이렇게 들어섭니다. 경계선 넘어져가지고 이것이 경계선이 이렇게 하니까 8하고 7하고 8하고 13수의 8하고 21수니 9수를 하면 30수요. 30수해 가지고 맞춰 놓으면 이렇게 돌아가 뒤집어 지는 거요. 그러니 이륜이 되야 돼. 10륜.
자 이제는 쌍이 천국 들어가자 할 때는 이것은 가짜니까 못 따라가요. 이건 갈려면 이렇게 반대로 가라니까 영영 180도 다르게 떨어져 가지고 어두운 세계로 가지만 이건 돌아가지고 하나 지금까지 지구성 안에 우주 항성세계까지 넘고 넘을 수 있는 가는 거야.
아담 해와 타락해 복귀섭리에 대한 지구성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싫다 하게 되면 다음의 세계를 소생이라 장성적인 대 황성세계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려면 선생님이 가야 할 권이 아담 축복 받던 이상하는 하나님까지도 자라고 있던 아기 할아버지 조상 3대 5대에서 수 십대까지도 황성세계를 옮겨 가면서 천국화 시킬 수 있는 원리의 원칙의 하나님 해방 방법에 반대되는 길이라도 얼마든지 대우주로 확대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때에 영계에 있던 사람 수고한 사람들 전부 다 그 나라의 종으로, 그 나라의 백성으로, 그 나라의 종으로, 그 나라의 아들딸로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
더 큰 2차 소생이 되면 2차 소생, 장성 3차 완성 시대에 1차 세계 2차 세계의 천국, 그 몇백 배 몇 만 배 될 수 있는 3차로 하게 되고 대우주를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들 자체도 밤낮을 치리하셔 가지고 만왕의 왕까지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 우주를 상대를 해가지고 대우주 해방권까지 만들기 위해서는 3차 지상 복귀의 타락하던 땅 그것보다 더 차원 높은 소송을 하고 2차, 3차, 7차, 8차 시기까지 연장해가지고 새로운 천국의 대우주의 천국확대가 가능한 겁니다.
그러면 그 단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도 누구와 천국에 들어가 있는 전부다 하나 되어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 세워가지고 가인세계 설 자리를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 된 만왕의 왕과 만왕의 왕이 무형의 하나님 되었던 한분 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 가지고 그 천국을 아들딸이 한 것이 다시 사탄이 만드는 대신 그 자신들이 만들어가지고 3단계 7단계 있어서의 발전할 천국까지 만들어 준다는 거예요.
그 어떻게 아느냐? 선생님이 일곱 번, 여덟 번이야. 9에서 21단계까지도 희생하는데 앞장서가지고 문을 열라면 문이 열리게 되어 있어. 무한 확대 우주복귀 이상이 이 공간세계가 꽉 차가지고 공간세계가 낮이 자동적으로 될 수 있는 세계가 안 되가지고는 복귀역사가 넘을 수가 없거든. 대 우주자체가 광명천지에 되라. 어두움의 끝이 광명의 빛 가운데 공중 떠서 움직이는 대우주가 되었으면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강하느냐?
세포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 세포가 사람도 만들지요.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대우주를 만들었더라도 그 세포를 떼 가지고 대 우주에 어둠을 입히는 것이 있으면 대 우주의 세포를 살려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대 천사 축복 받은 그 사람들이 하나 되어서 만들 수 있는 것도 언제든지 만들 수 그 이상 천국 이상의 천국이 우리들이 만들어 살 수 있는 세계가 되는데 그것으로 거기까정 발전해 갈 텐데 로마 교황가지고 천국의 끝이 아닙니다. 시작 밖에 안돼요. 시작도 못 넘어 섰어.
그러니까 제1차 자체를 세워놓고 잊어 버려야 돼. 거기에 살겠다는 미련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제2차 제3차 천국을 만들고도 미련을 갖지 않고 잊어버리고 갈수 있는 8단계 11단계 3중 천국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데 그것까지 가능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 수 있다니 우리 너희들 똥개 같은 그림자 가지고 어림도 없어. 내가 태양의 3억도 이상의 빛을 내라할 수 있는 그런 힘이 무엇이 나와 가지고 복귀 이후에 세상을 지도할 것이 숨어서 기다린다 하는 말을 알아야 돼.
여기 태양에서 그 뭐이라고 하던가? 몇도 이상의 뭐이라고 하던가? 「플라즈마입니다.」 플라즈마는 빛깔 가운데서의 3억도 중심삼고 빛깔이 오색가지 빛깔이 검정색에 대해서 새로 나선 색을 해가지고 새로운 우주 창성의 출발할 수 있어요. 플라즈마. 그런 한국 사람이 개발했다는 거야. 그렇지? 「다른 나라도 했지만 한국이 앞서가고 있습니다.」 글쎄 앞서 있는데 개발하는 게 아니야. 앞 선 주인이 누구야. 참부모되고 만왕의 왕의 뿌리가 되었으니….
그 말까지도 변천 새우주의 한계성을 확대시켜나가는 그것은 선생님이 그만 하면 그만할 거야. 더 하자면 더 할 수 있는 우주 꽉 차가지고 어두운 세계가 없는 무한한 광명천지의 태양빛 이상의 밝을 수 있는 상황이 되니 뿌레기부터 전부 들여다보고 천년만년의 그 종자가 어떤 종자인지 알 수 있는 세계에 들어가니 거기에 숨겨가지고 살겠다는 꿈에도 생각 안남아 돌아가는지 보라고.
세포가 조상을 뒤켠에 와가지고 세포가 조상을 달려들면 조상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 세포를 떠가지고 선생님보담도 천배 나은 선생님의 왕 같은 사람을 만들었으면 선생님 자신도 가서 모셔야 돼요. 그걸 모시겠다고 하겠나? 답. 절절절절 대대대대 절대 사랑복복복복 문제없습니다. 꿈에도 그런 말도 생각하지 말라는 세계야. 하나만 되겠다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야. 그런 결론까지 왔습니다.
선생님이 구상하는 것이 그 다음에 생각의 끝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바다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세계를 만들어 바다가 흙과 같이 보여. 물이 없어지면 물위에 차원 높은 9단계의 딴 형태를 지구성 물바다 같은 하나 된 지구성 같은 상대가 되어 그 위에서는 하늘나라의 성과 같이 그것이 하나 될 수 있는 세계가 나타날 수 있는 이론도 이론적인 체제의 결론이 아니야. 부정할 수 없어. 그게 가능합니다. 그런 신앙까지 가야 할 텐데 지금 통일교 문선생 말을 못 믿겠으니…. 이놈의 날려버려.
수중 차게 되면 육각되었으면 60만 배 6천만 배 해서 나일론 실이 보일랑 말랑 그림자가 있더라도 실체화된 모습이 이렇기 때문에 대우주의 지상의 항성에 움직임을 봐가지고 그걸 끊지 못하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보호하면서 이걸 키울 수 있는 씨가 어디서 클 수 있는 작용이 미치지 않으면 선생님의 새로운 씨의 작용의 근원이 오게 된다면 이런 말도 전부 거짓말이 되는 거야. 답변해봐. 그런 말을 선생님한테 답변을 어떻게 하겠나?
밀링고, 무슨 말 인줄 알겠어? 누가 통역해주나? 
*238:48~239:02 (*부터 영어로 하심)
그렇게 되는 거야.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선생님이 설명해 틀림없이 설명하지. 설명하는 것을 못 만들었어. 없다는 거야 선생님. 그런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그걸 바라보니 너희들 말 듣겠나. 이제 몇 백번 한꺼번에 죽으라면 OK해야지 NO K가 아니야.
*239:27~339:30 (*부터 영어로 하심)
그 다음이 뭐야? 날리지는 K 하거든. 지식이라는 것은 날리지. 그런 설명을 그런 이상이 물에 빠져가지고 배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가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 헤이그 집 가는데 세상에 13시간 13분도 안 걸려 13초도 안 걸립니다. 대우주, 휴, 공간세계가 시, 일, 월, 년 한을 천년만년을 초월한 활동의 이상천이 기다리고 있다는 그것이야. 어휴. 몇 천만 배 죽어도 거기에 대동할 수 있는 내가 소유 우주를 주고 팔라고 해도 백분지 일도 안 되는 그걸 아까워 가지고 나 못 하겠다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버리지 못하겠다는 세상 것이 있었겠나, 없겠나? 여기 통일교회 몇 사람 문제도 없어. 가르쳐도 못 따라오게 되면 뒤에 두고 난 가는 거야. 내가 교육 위해서 원론이 없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래서 다 썼어. 칠 팔이 오십육(7⨉8=56), 팔 구 칠십이(8⨉9=72) 이것이 복수야. 이렇게 되면 칠 구 육십삼(7⨉9=63), 칠 팔이 오십육(7⨉8=56) 전부 다 해가지고 합해 가지고 풀게 되면 스물다섯이니까 스물다섯 중심하게 되면 여기 전체 수가 얼마냐 하면 230원 같은 것 하게 되면 이 육 십(2×6=10) 삼 오 십오(3×5=15) 전부 다 25로서 전부 다 끝나는 거야.
반세기 동안 4반세기면 끝나는 것이 17살과 그 외에 모든 점은 4반세기 이것을 풀어 놓으면 연결돼 막힘이 없이 하나 되는 것이다. 같은 가치가 된다. 막을 길이 없어. 그런 효율이 무슨 말인 줄 알겠어? 「예.」 이제야 정신 차리고 못 믿겠어? 「못 믿는 게 아니라 숫자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를 아직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막하지 않아. 홀수는 상대가 없지만 짝수는 수 천만 개 되기 때문에 통한다 이 말이야. 지구성 몇 천만 대 대해서 홀수의 자리는 안 통하지만 지구성에서 홀수로 끝나면 안 되지만 복수되어서 끝날 수 있는 이름은 그 원칙에 그 원칙을 10배해서 10배 통하고 100배하면 1대에서 1배, 여기서는 가감승제 빼버리고 마음대로 했지만 가감승제 안 빼도 되고 그 1자는 언제든지 남아서 1자 취급해 하나만 보태게 되면 다 끝나는 거야. 홀수 된데 하나만.
4수에 30수에 보름이면 15수가 되잖아. 15수에 15수면 내가 갖다 붙여가지고 풀 수 있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숫자 한계성을 초월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몇 천 단계의 홀수로서 몇 천 단계의 쌍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쌍수 안 될 수 있는 논리는 없다 하기 때문에 하나의 통일체가 아닐 수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하나님이 나서서 행차 주관할 수 있는 세계에 이미 틀림없다는 결론을 반대할 자 없다. OK. 알싸, 모를싸? 「알싸.」
이 무식장이들. 대가리 전부 잘났다고 해서 독대, 문 총재 독대했다 하잖아. 말도 마. 너희들 보초 하루만 불러도 너희들 뒤떨어지고 다 쓸어 버려도 저 나라에 들어간 사람도 잘 알고 내가 다 알고 준비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 형님 동생들 내세워 보충할 수 있는 것 기다리고 있으니 너희들 못하는 것 이 세상에 있어서 한마디면 다 믿겠습니다. 저기 있는 재산 가지고 영계 같은 지상에서 영계 있는 천국도 여기 땅에 접붙여 가지고 그 이상의 세계로 날아가겠습니다. 하나님도 그 앞장 서야 해서 내 앞에서 했어.
한분 하나님 되시는 왕. 한분 하나님 아버지인데 그 시대에 있어서는 억만 인이 있더라도 아버지 아들딸 이외는 없으니 형제야. 개인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한 시대의 끝이니 하나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가지고 연결되니 우주의 근본 뼈로부터 살과 구조적인 근본원칙에 맞아가지고 저 동양사의 역사가 하나 안 될 수 있는 결론 다 지어놓은 문 총재 앞에 부정할 수 있는 논리를 내 세우냐 이놈의 자식아. 세 번 묻기 전에 도망가는 거야.
김상수. 김윤상. 「예.」 남미에서 하와이 이동하라는데 언제 이동했어? 「최근에 3개월간 하와이 가 있었습니다.」그 전에 이야기 안했나 너는 어디 간다고. 「11월에 왔습니다.」 어느 7월이야. 「아니 11월에 왔습니다.」 남미에서 몰랐어? 자기 멋대로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 빼 놓고, 선생님 다 알고 있는데 왜 거짓말 해.
효율이 「예.」 댄버리가 선생님 앞에 필요하다고 했나, 필요 없다고 했나? 감옥도 문을 열어야지. 감옥 형무소에 가인과 아벨의 아벨 가인에 있어서 부활과 가인이 아벨에 있어서 스컹크를 내다 길렀어. 그거 알아요? 저녁 몇 시 되게 되면 그 때만 딱 해놓으면 와서 놓아놓고 내가 해놓은데 와서 과자 있는 내가 먹던 것을 다 먹고는 그 다음에는 내가 주인이 누군 줄 알고 나보고 거기가 만나도록 도망도 안가. 방귀만 껴. 그런 거 알아요? 효율아.
거기에 깡패 아들이고 자기 어머니가 창녀 한 아들딸까지도 너희들 천국 들어간다고 하니까 난 지옥 갈 줄 알고 있는데 우리 조상이 있는데 아니야. 해와가 그렇게 했어. 해와가 전통을 만들어야지. 그 해와가 복귀하기 위해 아담해와 복귀라고. 안 그래? 딴 복귀가 아니야 아담 해와 복귀야.
어둠 가운데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어 첫째 날, 사흘을 하루로 치니 이 수평은 주체 대상 상하가 없어. 구형을 중심삼게 되면 상하가 전후, 좌우가 벌어지지. 원 하나 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한 선이 있기 때문에 선은 있지만 이 선은 선을 내온 같은 선들이 있는데 같은 선은 120킬로미터 되는데 이것이 이렇게 된다면 뭐냐 하면 여기서 90킬로미터, 120킬로미터, 90킬로미터 하면 7수하고 90킬로미터 되면 여기다 결론모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없고 여섯 한번, 그 다음에 이것도 한번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해가지고 이렇게 이쪽에 연결되었으니 일곱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 하니까 출발한 이것이 여섯으로 일곱으로 전부 다 맞추니까 이것도 했으니 이것 전부 다 여기에 둥그러면 요 꼴을 중심삼아가지고 요것만 맞춰놓으면 요것 중심삼아 요렇게 하면 원형이 되기 때문에 요렇게 되어가지고 요것 중심삼고 원형이 될 수 있어. 그게 아니야 이것까지 잡아넣자는 거야.
이것 이상의 요것이 구형이 되는 데 말이요. 요것이 여기서 요렇게 될 수 있는 구형이 거창하니까 여기서 펴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요것 주먹만한 것 이만한 것이 더 올려졌습니다. 여기서 이것을 이만큼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이만큼이 이것이 길기 때문에 요 긴 것이 손가락과 딱 같아.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에 요 길이 같은 것이 맞게끔 딱해가지고 이만한 이놈은 여기서 이 거리 중심삼아 중심이 되지만 요것 중심삼고 보내면 이것이 요만큼 중심삼아 여기와 여기 와서 이렇게 이것이 중심이 이렇게 이렇게 되었으니 중심이 이 거리의 중심 여기서부터 여기거리 이마만큼 크는 거야.
이 많은 거리 여기서도 이 많은데서 피흘려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는 거야. 이 구역 내에 4.13인가, 4.14인가? 3.14인가? 3.14, 3.14 여기서 구형거리를 이만한 구형이 이것을 전부 다 포용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다 끝나는 거야. 가인 아벨이 없다구. 주체 대상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없어. 16수 물어봐 14수. 이 거리가 뭐냐 하면 이거리가 배꼽에서 이 거리가 축수가 24마디입니다. 24마디. 이 키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24마디 거리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24마디 중심삼아 이렇게 되는 거야.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합하면 이 배 중심삼고 이 만한 거리에 있어서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커지는 거야. 이 10자 가운데 개인시대, 개인시대 말해서 가정을 이렇게 커가지고 8단계를 중심삼고 8단계 이 자리에 여기서 여기 해놓으면 여기에서 개인시대 안착, 이것이 1단계, 2단계, 8단계 16수가 되는 거야. 6수 중심삼아 가지고 16수면 열한 수를 합해 가지고 이 십 사오(20=4⨉5) 20기반위에 에이스가 붙으면 서른하나인데 그것이 서양 도박장에서 라스베가이스니 전문적인 방식이니 스물에 에이스 붙으면 서른하나인데 스물하나로 취급합니다. 알겠어?
그러니 왼쪽만이 있거든. 왼쪽만이. 거기에 열 중심이 열하나 에이스만 있으면 에이스에 이어서 스물하나 되면 스물하나 주면 서른하나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서른하나 했기 때문에 에이스 붙인 것도 서른하나입니다. 에이스에 10이 붙어도 돈 내기 할 때 블랙잭 대신 11수가 서른하나의 블랙잭을 취급하고 있는 것 알아요. 그거 아나, 모르나? 효율이는 알지? 「예.」
11수도 둘이 싸우고자 할 때는 블랙잭으로 만나게 된다면 판 쓸이 할 때 몽땅 돈을 긁어 갈수 있는 거지. 열하나를 써도 서른하나로 쓰는 거야. 하나를 한번 두 번까지 쓸 수 있으니까 스물에 붙은 것 마찬가지야. 스물에다가 열하나 자체가지고 서른하나 같이 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너희들도 블랙잭을 추구해. 알지? 둘이 할 때 자기 계산할 때 열한 수는 스물한 수로 서른하나로 계산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효율아. 「예, 그렇습니다.」
그것 왜 그런지 몰라. 이걸 풀어야 돼. 선생님 말하지. 선생님이 3배 받는다고 할 때 아니라고 그랬지. 블랙잭 하던지 전부 다 뭐야? 인수 하게 된다면 3배 받는 게 뭐냐고 너는 이분지 일밖에 못 받는다고 그랬는데 선생님 말이 맞았어, 네 말이 맞았어? 「노름판에서 계산하는 방식은 그렇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은 전부 다 플레이 안 돼. 플레이 중심하고 말하지 자기는 전부다 딜러 중심하고 졌는데 져가지고 돈을 지불할 때 돈 지불하는 것 5백 달러, 많으면 천에 줘야 돼. 여기에 대한 근본 천 달러 중심삼고 5백 달러 정성도 돼 인슐린 했던 걸 갚아주는 것 3배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어. 그게 옳다고 주장해서 물어봐라. 나중에서 모르니까 왜 공격을 하냐 그러더라구. 그거 그럴 줄 모른다고 한마디 하면 조용할 텐데 밤새껏 싸울 수 있게 되고 끝 안 나는 거야.
야야야 물어봐라. 결국은 선생님은 그런 원판 원리적 원판을 하는데 자기는 가상적 상상적 원판을 가지고 암만해도 원판이 맞아 떨어지지 않으니 쫓겨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야 이제도 긴가 민가 생각하니까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러고서 내리지 않았어. 「견해차이라고 했습니다.」 견해라는 것이 누구 견해야. 하나님의 견해에 맞아야지. 사탄의 견해에 맞아야 되겠나? 그러니까 얼마나 힘드는가 알아야 돼.
어머니도 그래. 어머니가 언제나 왜 아버지만 언제나 옳다고 그래. 원리에서 활동할 걸 탕감복귀의 역사가 나라와 세계에 안 끝났는데 어머니 중심삼고 주장하는 것이 원리적인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작패를 맞지 않는 말 같은 것을 반대하는 것을 알고 믿으라고 하는데 알고 믿는 것이 아니라고 반대로 믿어야 된다니 받으러 오다가 다 깨뜨려 버리는 거야. 효율아. 「예.」 다 깨뜨려 버린 것 없어지잖아. 그 이제 선생님의 말을 1.5배 중심삼고 두 배에서 3배가 되는 거야. 아들 때까지. 1대 하는 것이 아버지 아들 2대를 걸고 도박하니까 반대하려면 둘이 평화스러우면 아들까지 3대가 불평을 어떻게 하겠나? 불평할수록 완전히 하나 되는데. 그래 도박장에 선생님의 공식을 쓰게 되면 세 판 이내에 끝납니다. 라스베이가스 돈 재산이 선생님의 재산이 되는 거야.
김진춘이 그러면 좋겠지? 그럴 때 선생님 따라가면 좋겠지. 그 때가 7단계, 8단계, 13단계 고개 싸움 모르고 했던 선생님이 잃었던 것은 나중에 가면 다 찾아 올수 있지만 너희들은 영영히 더 보태서 하지 나타나지 못해. 무서운 결론입니다. 너희들이 그 세계 알기나 하나.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 무슨 말인지 모를 사람이 왜 도박장에 돈 잃어버리고 재산 팔아서 도박한 사람은 알아.
내가 8살부터 도박장에 주인 노릇했습니다. 나중에 너희들 돈 다 갖다 나한테 바쳐. 내가 판단 줘야 할 텐데. 나한테 한 번에 세 번만 이기게 되면 나도 너한테 다 털어 준다 이거야. 늦 판에서 한 자리에서 세 등판하게 되면 못 잡아요. 그거 알아요? 다 모르더라구. 효율이 알았나? 알았나, 몰랐나? 「몰랐습니다.」 이거 하나도 모르고 야단해.
잡는데도 여기서 지옥이 여기만이 세 동산이 있으면 세 동산이 여기서도 못 잡습니다. 딴데서 잡을 수 있지만 용도로 제일 가까운 궐만 나면 나는데 3수, 4수, 7수면 요기 나는데 못 잡게 되어 있어. 그걸 안하지. 따라지 중심삼고 내가 만들어 지옥 만들어 그것 빠지게 된다면 일곱 번, 열 번 들어가게 되면 다 죽여 놓았더라면 나 중심삼아가지고 절반씩 해가지고 한자리에 딸, 여기서 그래. 하나, 둘, 셋 셋 말 중심삼고 두 번 중심 세 번은 삼 삼은 구(3×3=9) 여덟 번 이 사람들이 이것 중심삼고 셋은 합해가지고 여기에 올라가서 하나 만들게 되면 이것 가는데 못 잡습니다. 여덟 단계 이상 넘게 되면 넘어요. 알겠어요. 암만해도 못 잡는 법이 있기 때문에 멋진 윷판이야. 만년 연구해도 시로도는 몰라.
백도 만든 것이 나 아니야. 누가 만들었나? 「백도 아버님이 시작하셨습니다.」 글쎄 나지. 지옥 문에서 그 전법에 전략이 들어가면 못 이깁니다. 자기도 여덟 번 다섯 동 후에 내가 시작하니 이겼지. 아 이겼나 못 이겼나? 「이겼습니다.」 이겼어요. 다섯 동이면 지옥 먼저 걸려 10동 늦게 되는 거야. 10동 넘은데 가운데는 못 잡습니다. 얼마나 힘들어. 3,3,3,3, 네 사람 1200, 3단계를 넘어선 적이 없어. 여기 가운데 서면 요기 있는 것은 잡지 못하고 여기 들어오면 옆에 들어오니 옆에 달아 놓았다가 종이 깔고 쓰라는 거야. 여긴 잭패. 지옥  부스타가 안되기 때문에 잡아채는 거라구.
오늘 결론이 맞는 결론인지 기도해봐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그런 생각하니까 천국의 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할 것을 기다리고 있구만. 그 또 중국에 가벽삼고 없어지면 하늘의 소생되게 되면 감옥이고 뭐고 다 없어져. 3차 대전 벌어져서 남아질 게 뭐 있어. 조상의 하나님까지도 죄가 벗어지는 거야. 내가 잘못되면 말 못합니다 그거야. 효율아. 「예.」 하나님까지도 내 천지야.
선생님이 2차 하나님에 이어서 두 번째는 내가 주인 되어 가지고 거기 건너갈 때는 3차 그냥 무시해도 둘 다 넘어가는 거예요. 현실을 지금 말하고 있는 겁니다. 효율아. 「예.」이제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알겠습니다.」 지금 얘기 안하면 소생, 장성 타락한 세상 못 벗어나. 「철학자들 메시지 한번 읽을까요? 아직 훈독 안했습니다.」 요거 요거 간단하게 요거 40분하면 넣어준다.
이것이 2시간 7수 삼분지 이가 없습니다. 그것 찾아서 빨리 뭐야? 여기 동양철학자 중심해서 니체 읽을까, 그거 읽을까? 「니체 그것이 은혜롭습니다.」 이것 전체 이것은 동양 서양 세상의 사서야 삼획도 지옥에 가있는 것들이 어떻게 살고 있나 보여주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데 평해가지고 이 타락을 뭐 필시 떨어지는 것을 모르고 다 모르는 세상에서 정상적으로 사는 것이 통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읽어주면 대개 다 알거라구.
효율이 이제 알겠나? 효율아. 「예.」 선생님 따라서 천국 따라 갈래, 지구위에서 네 말 중심삼고 안 따라갈래? 없어져. 지상 복귀섭리 종교가 없어져. 정치 없어집니다. 그럼 말씀을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더 이상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내일 내가 또 라스베이가스 가게 되어 있는데 저쪽에 복잡하고 정리 안 되었기 때문에 내가 기다리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 비행기도 비행기 안 왔지? 「예, 안 옵니다.」 안 오나, 안 왔나? 「안보내기로 했으니까 안 올 겁니다.」
누가 내가 안보내도 된다고 그랬지. 자기들이 이 자식 말도마. 이번에 공개된 영어 만나게 되면 까무러쳐가지고 아이고 빌 것이 통곡하고 빌 것이 틀림없이 뭐뭐로 가지고 쌍것들이 이러고 있어. 미국 대통령 UAS가 울고불고 해도 나한테 용서에 대해 구할 것을 아는데 뭐 유엔을 무서워하고 USA를 왜 무서워해. 그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사흘이내에 끝날 텐데. 그래 이제 사흘이내에 돌아오겠지. 어저께 꽃밭 다 온 사람들 몇 천 명이 미국 천지에 꽃동산 만들어 가지고 새사람한테 인사해야 돼. 안 죽을 사람 어디 있어.
「이 메시지는 부모님께 보내온 현대 철학계를 주름 잡았던 4대 철학자들 사상가들의 메시지입니다. 그들은 모두 다 영계에 가서야 참부모님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고 이 네 사람 다 현대 철학을 대표하는 사람들이죠. 데카르트하고 칸트하고 헤겔, 니체 네 사람이 공동으로 주제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 이런 주제를 걸고 메시지를 보내 왔는데 그 중에 신은 죽었다고 오만방자하게 큰 소리 쳤던 니체의 간증 더 나아가서는 자기 회개문을 여기에 이렇게 보고서 형식으로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읽어 올리겠습니다.」
선생님 말 들어야 그건 이웃 동네의 방귀 냄새도 아니야. 알겠어?「예.」
「니체는 1844년부터 1900년까지 그러니까 지금부터 110년에 죽었지요. 이 사람이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살다 갔는데 그렇게 말썽을 많이 피웠던 사람입니다. 전통가치를 뒤 엎은 철학자고 ‘자라투르스는 이렇게 말하였다’를 저술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신의 죽음을 선언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제목을 영계에 가서야 이제 깨닫고 제목을 이렇게 달았습니다. ‘참부모님을 만났을 때 비로소 나는 완전 해방감을 느낀다’ 이렇게 제목을 달았습니다.」
하나님이 암만해도 죽지 않았는데 죽었다고 이놈이 얼마나 미쳤어. 영계에 가는데 1층천, 2층천, 3층천, 4층천 되는데 영형체 세계의 낙원이 있는데 신을 인정해야 거기가지 그거 인정하지 못하면 어디 둥지 밖에 못가. 둥지도 못 들어가는 거야. 무덤자리 땅 위의 무덤 자리에 딱 거기에 묻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둥지를 알겠어? 거짓말 아니야. 둥지. 썩는 거야. 캄캄하지.
「이런 그가 영계에 가서 어떻게 참부모님을 깨닫게 되었고 어떻게 회개하는지 잘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영계 메시지』‘니체’부터 훈독 시작; …… 영원한 세계에 들어오고 말았다. 그 곳이 바로 니체가 주로 생활했던 둥지였다.) 268:18 지금 묻힌 자리밖에 없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사방은 캄캄하고 이리가도 저리가도 길이 전혀 보이지 않는 곳이었다.) 268:28 지상 무덤 자리가 캄캄하지.
(훈독 계속; …… 자신이 만신창이가 되어 서 있음을 감지하게 되었다. ) 269:18 지상의 무덤자리야. 몸뚱이 벗어나가지고 그런 철창을 길러내는 자리야.
(훈독 계속; ……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라는 것이다. 니체 - 2009. 4. 20 - ) 276:38
그만 하고 나도 배고프고 이제 어디 오늘 끝난 다음 이제 내가 여기도 없다하게 될 때는 지금 수련 받는 데서 강사들 하루하루 와가져 가지고 두 사람이 와 가져 가지고 여자 한 사람 여기 와서 이 수련회를 인도해야 돼. 자기들이 고향 가서 이런 일을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배우면서 배움의 목적에 일에 협조하는 훈련이 이중적으로 교육에 허가했기 때문에 그걸 실시하는 거야. 내일부터 내가 안 나타나더라도 이 수련회는 계속해.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고 전국에 있는 이런 이때에 필요한 대학 나온 사람이 얼마나 많아.
북한 사람 데려다가 교육시킵니다. 한 사람이 쌀 한가마니 한 말씩만 북한 돕겠다는 사람은 쌀 한가마가 20만원, 얼마 얼마야? 「쌀 한 가마요?」 18만원 20만원 요즘에 5만원 짜리 한 장 가지고 쌀 한가마니 살 수 있습니다. 수련 받는 사람 북한 형제와 친척하게 수련비 외에서 내는 데서 갈라주겠으면 그 이상 고맙다고 박수하고 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세계에 아시아 사는 사람들 북한의 형제와 같이 취급해가지고 대한민국에서의 대사관 관리 받는 북한 대사관 대한민국 대사를 향해가지고 한국 수련소가 몇 천 명이 어디 있냐면 몇 천 명 중심삼고 남편들이 부인까지 와 축복받고 쌀 한가마니 중심삼고 너희 고향에 있는 친척대신 한 가정 불러 세우는 자격을 대신해가지고 한 가마씩 전도 대신 430가정 나눠주는 대신 쌀 한가마니를 대신해가지고 그 일까지도 했다는 입장에서 축복받아라. 여기 와서 교육 받으라 그 말 이예요.
그 일을 미국에서 열기 위해서 의논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한 자유 활동에 세계에 해방권한을 가져가지고 마음대로 국경선 없이 명령이 통할 수 있는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올 거에요. 오면 내일이라도 오게 되면 그런 이상이 될지 몰라. 안 하더라도 선생님은 이제 그들이 안하더라도 그들만 부정해 버리고 우리끼리 아시아 사람하고 아프리카 중심하고 가인중심삼고 남북미 중심삼고 대만 하와이까지 중심삼은 미국 본토가 가지고 라스베이가스라든가 뭐야 남미 섬나라가 동물 중에 괴물 동물 그거 뭐이? 무슨 가스 파라토? 파라 파라가스카라토(마다가스카) 그거 알아요?
그 영화를 보고 내가 가서 저 혁명하고 범 꼬리 여우라던가. 동물의 육지에 있는 모양을 달리해 가지고 전부 다 원숭이 모습으로 살고 나무도 이상하고 별의별 종류의 별종이 다 삽니다. 별종 소화시키는 통일교를 영계가 아니라 별종 인종까지도 하나님 가지고 소화시키지 않으면 안 될 사실을 이번 교육에 사람들 그런 세계에 가서 부모님 대신 어느 누구도 복을 나눠줄 수 있는 권한을 분배받아 가지고 행사할 수 있게 됩니다. 해방 천국입니다. 안가는 사람이 손해야. 안가는 영계에 가가지고 저 국경 못 넘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구 그것까지도 국경세계까지도 1차, 2차 바울이든 3층천, 4층천 이야기 했지. 했나, 안했나?
나는 8층천 국경 넘을 수 있는 이야기가 거짓말이야? 다 오래전에 선생님이 이야기 했어. 의래히 그래야지 이렇게 되면 의심한다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가운데 말할 수 없는 수치스러운 모습이란 걸 알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의심한다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있어 잊어 버릴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가지고 그 의문자리에 신용의 대가, 믿음의 대가, 실천 실적을 가지고 국경 없는 천주를 내 무대 하나님의 안내하고 부모님이 참 하나님의 하나님은 언제나 한분 하나님 OK의 시대로서 지금까지 9단계 13단계를 넘어가는 왕이 없기 때문에 그 운이 우리 가는 길을 막을 수 있는 암호를 조건을 남겨가지고 천국 국경을 이상에 까지 가겠다는 생각을 안 하는 양반이 그 이상을 문제로 생각하는 양반이니 우리는 그 뒤를 따라가는데 그와 같은 일도 대신 해드리겠다. 하는 자신감 거기까지 가능한데 그 고생 안 하는 녀석이 뭐가 심해. 똥바가지 씌어서 거꾸로 꽂아 버리지.
전라도 사람을 말이야, 개똥새라고 개똥새가 뭔지 알아요? 전라도 사람. 성 마리아는 어디 사람이야. 전라도 사람이야?「 충청남도입니다.」 충청남도 전라도 국경이구만. 강진이면 「당진입니다.」 강진이면 강하나 올라가면 전라도 아니야. 「‘당나라 당’ 자 서산, 당진」 서산이면 당진 못가기 전이지. 내가 그것 몰라. 당진에 제련소가 있어가지고 굴뚝이 아시아에서 제일 높았던 시절 다 지나갔어. 
그런 것 문제도 없이 국경 없는 시대에 해방적 왕자 왕녀를 중심삼고 천주 하나님이 천주라하는 그 세계 왕권을 대신 해서 맡아서 행사할 수 있는 그런 아들 되는 똥개새끼 그 자리에서 살더니 거기에 모르겠어. 일시에 청산하고 불살라버리고 떠날 수 있는 준비를 왜 안 해. 은행에 부부들 중심삼아 친척해 가지고 은행에 보관시키라는 거야. 보관 내가 가서 묻질 않아. 해가지고 전 세계 사람들이 보관한 은행이 우리 은행이야. 하늘나라 은행, 세 쪽 가인 아벨 하나님으로서의 은행 중심삼고 가인과 같은 은행 세 개를 만들어 가지고 3개 은행에 국민과의 본부는 하나님 명에서는 그것이 옳게 되면 정월 중심삼고 1년 예산 편성 해 10배, 100배, 1000배 지불할 수 있는 자금이 놀아 있습니다. 그냥 나눠 써서 없어 나눠 없어지게 해가지고 이자랑 받아서 더 좋을 수 있는 지상천국 창건하는데 쓸 수 있다는 그 왜 반대하겠나? 모르니까 그러지. 선생님 한 푼도 소용없습니다.
어저께도 내가 신라 부부를 갔다가 오늘 떠날지 몰라. 오늘 떠났다가 남미도 가야 되고 북미도 가야되고 소련도 모스코바도 비자 없이 갈수 있어. 그런 사람이야. 선생님 따라가고 싶어, 안 싶어? 그 때 데려가는데 선생님 비행기도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입니다. 전용기에는 세계의 대통령도 타지 않고 내가 처음 탄 비행기야.
그 비행기가 6천 7천만 달러 되는 현찰 주는 비행기가 떨어지는데 쇠줄이 튀어가지고 떨어진 여기 가보라고. 이야 그 가운데서 살았다는 것이 하나님이 아니면 안 돼. 꿈같은 거기 앞으로 개발하기 위한 준비를 이제 무슨 몇 층 빌딩을 나라가 하겠다면 세계에 제일 높은 빌딩, 강이 지중해의 이상의 무슨 지중해 물 들어오는 뭐야? 무슨 갈비 지? 「지브랄타로스」 지브랄타로스. 하나님 불알 탈 텐데 쥐 불알 타고 가겠어. 쥐 블알이라는 하나님의 생명에 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불알에는 생명이 있으니 참부모의 불은 생명의 씨인데 그걸 타고 세계든지 해방권이 될 텐데. 그것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그게 아니야.
그게 대서양 물 삼분지 이가 고을 물로 들어오니 그 차이가 10미터 20미터 이상이야. 거기에 몰아내서 몇 백 몇 천 배를 몰살 시키고 심청이 효녀의 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수중왕의 왕비가 되고 왕의 집의 주인 된 것 알아요. 그 자리 꿈이 아니야. 내가 그걸 모르는 게 아니야. 지브랄타. 이름이 그래. 지형보니 내가 영계의 내용이 다 숨어 있더라구. 여기 미국의 동건은 영국 영어 이름 다 갔다 썼거든 해보라고 거짓말인가? 영국만 따라가겠어.
미국이 제2 이스라엘이 망했는데 이스라엘 망했는데 이스라엘 지금까지도 그 선거를 따라가야 돼? 선생님이 명심보감 돼 있어. 유교의 사상이고 천자문 한국 전통사상의 세계 종교됩니다. 소학이요 무제시라는 것은 떠돌이 영들이 부르는 무제시 가운데 선생님이 여럿이 가운데 한 대목 기도문이 선생님 1972년 기념 날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서양 시인협회에서 2천명 중심삼고 1천8백 넘고 1천4백의 권위 있는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아홉 가지의 난제문을 풀어가지고 합격된 감사해 가지고 일등상의 상금과 상벌과 책사를 제정해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영광의 면류관.
요전에 일본에 노래까지 지어가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질 텐데. 이 가운데 말씀중심삼고 새로운 시대 들어서면 문화가 새로워져가지고 별의별 소설의 명작, 나라의 창건 역사의 전통 잡아가지고 꿈같이 꾸미더라도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선생님이 이상 하는 세계의 그림자도 안 되는 것 아니야. 너희들 무슨 명상을 했어. 명상을 내가 저 나라에 이뤄줄게. 그대로 되는 겁니다. 거짓말인지 가보라구. 가만 보면 알지
믿고 맡기고 선생님 믿기 시작하면 선생님 말 안 믿고 누구 말 믿겠나? 강정자. 에미 애비 다 버리고 전부 다 쫓겨난 패들 아니야. 전부 다. 효율이도 알지? 「예.」너 지금까지 배개 보호하면서 쫓겨나가지고 살아보라고 그 집에 가가지고. 새로운 결심해 새로운 인명의 주인의 장을 당당코 나는 가겠다. 안하면 내가 만들어 가가지고 갈 때 인명의 이러한 곳에 제일 나쁜데 가서는 일등 가겠다면 선생님의 여비 보내고 비행기까지 태워다 줄 거야.
거기서 이기게 되면 선생님이 천상세계의 몇 차 하늘 천 사도바울이 말한 4층천이야. 8층천 9층천 50층 천상 새로운 천국까지 가는 문이 열릴 수 있는데. 아 그 반대할 수 있으면 반대할 힘이 없다잖아. 선생님 밖에 반대할 수 없어. 반대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
야야 오라구. 손잡고. 너 잘 먹었어. 끝내자. 나 내일부터 가요. 내일부터. 석준호. 「예.」내가 뭐라고 그랬나? 내가 여기 안 나타나는데 「계속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 얘기 해 보라구. 「몇 사람 와 가지고…」몇 사람 아무나 오는 게 아니야. 두 사람씩 정해진 그 사람들이 세 사람 중심삼고 대표로서 여섯 사람 가운데 두 사람 대표와 가지고 여기 하루하루 맡아가지고 수련생은 여기 와서 선생님 대신 설명하라구 가르친 내용을 실천할 수 있는 주인노릇으로 당당해야 돼.
뭐 세 사람 가운데 두 사람 아무나 두 사람 데려와. 효율이 나 따라 가겠나, 안 따라 가겠나? 「여권 나오면 모시고 가겠습니다.」여권 나오면 여권 안내줄게 어디 있어. 왜 그 날만 잃어 버렸어. 「시간이 좀 걸리는 모양입니다.」 가 영수증 중심하고 하와이에 비행장에 연락하고 전화해 주는 거야. 만들어가지고 싸인 하면 내가 가서 전화 할 때 비행장 책임자라든가 라스베이가스에 정부 책임자를 만나줘서 통과하라면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앉아가지고 전화로 해먹을래. 빨리 만들라고 오늘부터. 알겠어? 따라갈래, 안 갈래? 「모시고 가야죠.」
모시고 내가 전부 다 준비해 줘야 되겠나? 그런 사람이 전화하면 얼마든지 있는데 알겠지? 「예.」알겠나? 내일부터 선생님이 어디 있는지 몰라. 어디든지 없어. 안 나타나 있더라도 안 나타나. 어디 안가더라도 안 나타나. 딴 데 어디 호텔에 가서 살지 좋은 방에 가서 기생첩이라도 있으면 데리고 자고 싶은데 기생첩이 없잖아 선생님. 마누라 따라 가야 돼. 마누라 안 따라가면 안 돼. 큰일 나는 거야.
선생님이 이제는 어머니를 데리고 다닐 때 어머니 보러 나가서 안 들와 한 시간 되면 내 곁을 떠나가지고 안 돼. 못 떠나 이제. 허튼 말도 못 떠나.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약속대로 하는 선생님입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자 가자. 이거 여기 둬두면 누가 채갈까봐 너희들 믿지 못해. 이거 다 들어가지도 않는구만. 자 가자. 여기도 누가 채 갈까봐 너희들 믿지 못해. 이거 다 들어가지도 않누만. 끝내라. 자 가자. 너 줄 것 없네. 「있습니다.」그래 됐다.
「경배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다들 잘 있으라구. 자 가자. 힘차게.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