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6일(土),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8094907

†普    
2010년 3월 6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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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경배)「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왔어?「예. 이제 준비 되면 가겠습니다.」여권 찾았나?「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효율)」기다리고? 여권 없이 들어가야지. 가야지. 황선조 안 갔나?「오늘 출발하겠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이,「어제인데요 아버지. 어제 말씀하셨는데요. (황선조)」그거 얘기 좀 해요.「예 (황선조)」  어제 주동문이 보고 받았나?「연락했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연락했는데 보고 받았나? 현재 뭘 하고 있다는 거.「보고요? 어제 아버님 지시하신 거 연락했습니다. (황선조)」연락했는데 거기에 대한 지금 실천한다고 같은 거 보고 받았나 말이야.「아직은…. 이제 어제 연락했으니까 지금 오늘 기다리고 있죠. 통화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보고해요. 미국에 대한 보고.「어제 말씀하신 거 말씀이지요? (황선조)」자기가 하고 이루고 가서 해야 할, 가서 오늘 해야 할 일이….「예 (황선조)」어저께 나는 다 간 줄 알았더니…. 여권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 여권이 문제야?「오늘 가겠습니다. 아버님. (황선조)」
(황선조 보고 ; 안녕하십니까?) 잘 들으라구.
(보고 계속 ;……특별한 지시가 계셔서 그것을 미국에 지금 가야 될 사람들, 세계지도자들.) (24;50) 그래 유엔에 유엔 중심삼고 아벨 유엔, 부모 유엔시대 정착 시대일까지 전부 준비해가지고 가야 돼. 땅에서 준비해서 영계에까지 데려다 준비해야 된다구. 그걸 모르고 있어. 그러지 않으면 끝이 안 나. 그런 의미를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혹시라도 자기가 영계를 가게 되면 그 내용을 그대로 책을 출판하게 해 달라. 그런 유언을 남겨서 마지막 생애를 다 할 때까지 결국은 부모님을 증거하고 생애를 다하는 그런 참 귀한 유언을 남긴 그런 업적을 가지고 섭리적인 내용과 함께 이번에 영계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그와 같은 내용을 접하시고….) (37;20) 전에 우리 자유세계 대통령이 있고 가인 세계 대통령도 여러 사람이 갔습니다. 영계의 준비를 위해서. 나는 그렇게 알아. 그래 콘스트라카 대통령도 가잖아?「예. (황선조)」
(보고 계속; 그래서 지금 영어판 책이 나오는데 그 책의 뒤페이지에, 맨 뒤페이지에.…) 셋이 갔나, 둘이 갔나? 한국에는.「한국 대통령은 몇이 갔느냐고…. (어머님)」「최근에 두 사람 갔죠. 최근에. (황선조)」전에 갔던 사람들.「전에 갔던 사람은 다섯 사람인가 갔습니다. 이승만 갔고, 윤보선 갔고, 최기화 갔고, 그다음에 박정희 갔고, 여섯 명 갔구만요. (황선조)」
그럼. 그 사람들 이제부터 동원해서 이번 대회에 준비하고 하늘땅 갖춰서 보조로 일치화 시키지 않으면 섭리길이 정상적인 고속도로를 펼 수 없는 거야. 알겠어? 지상 위에 아무리 다 뜻을 이뤘다 하더라도 영계에 기준과의 그 고속도로에 레일이면 레일 위에 높이와 폭이라든가 그 모든 지형적 할 수 있는 국경선을 넘는 기반에서 이루어져야 돼.
그런 모든 정리할 수 있는 외의 처리할 수 있는 최후에야 가는 사람과 저 나라의 사람들이 같은 장례식을 저 사람들 땅에 와서 전부 다 도울 수 있는 이 기반을 이루기 위해서는 유엔을 이어야 돼. 유엔이 중심삼고 이 장례식을 거행할 때, 유엔이 못하니까 아벨 유엔 중심삼아서 유엔의 지금 코피하나는 전 사무총장 12년 전에 끊었어. 그때 딱 맞는 거야. 이것이 워싱턴 타임스가 다시 재개해서 그 기반을 닦아서 미국 유엔 자체도 이제는 문 총재의 자체를 반대할 수 없는 사실이 완전히 드러났다구.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한국의 지도자, 아시아의 지도자는 레버런 문 받고 세계의 한국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으로서, 그다음은 평화의 왕인 동시에 평화의 혈통의 주인으로 당당한 역사적인 내용을 전부 다 교육한 대회라든가 이, 선생님이 발표한 교육 원론 중심삼고 그걸 발표해야, 한 이후에 일들이 계속되니 22일, 작년 22일부터?「예 (황선조)」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예수시대의 크리스마스를 마지막 종결 지으면서 세계적인 종교와 정치적 세계 종교와 관계, 전부 다 이게 원수이기 때문에 터질 수 있는 사실은 이들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행사들이 전부 다 세계적인 행사로 통합해서 내가 무엇을 했느냐 하는 결론을 지을 수 있는 이번 찬스야.
그러면 이번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영계 간 그 사람들과 땅 위에 있는, 이제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움직이지 않고 하늘 뜻만을 위해서 간 사람들 그런 세계적인 대표, 국가적인 대표, 국가 대표들이 소유를 가지고 움직이는 거 아니야. 그런  그렇지만 이 헤이그 장군이 자기 있는 소유 전부 다 나에게도 옮겨줄 수 있는 그런 모든 각오가 되어 있더라도 유엔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못했다구. 그것을 내가 알아.
그런 입장에서 볼 때 세계에서 최후의 우리 단체에 가는 모방적인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좋은 이 한 때를 놓칠 수 없어. 그러니 벼락같이. 이 한국에 있는 사람 아무도 몰라. 우리 사람도 몰라. 어머니도 잘, 이게 무슨 단체인지 모른다구.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 라스베이거스 가서 선생님이 스물세 번, 스물네 번 갔다 오려고, 이번 스물세 번까지 이상도 갔다 온 것을 스물네 번까지 갔다 왔어. 1년 동안에. 그렇게 왕래한 사람이야.
무엇을 남기기 위함이야? 영계의   라스베이거스의 미국의 경제권을 중심삼고 정치권이 죽느냐 사느냐 나에게 달린 거야. 이 길을 여는데 있어서의 표상적인 하나의 영육계 연결시킬 수 있는 교량을 펴는데 있어서 죽음의 길과 재상의 길이, 땅위에서는 죽어서 영계로 가고 영계에서는 죽어서 땅위에 와 재림부활해서 돌아갈 수 있는, 이것이 이론적 체제가 안 되어 있지만, 여기에 다 이미 선생님 말씀 다했다구.
그래서 안팎의 모든 것이 섭리관에 대한 것을 전체 섭리관이라는 것이 영적 육적의 실천적 선생님의 실적 위에서 모든 그 준비를 위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것을 연결시키는데 유엔 자체가 깃발을 들고 나서야 할 때가 되었어. 너희들의 전도, 너희들의  지나갔어. 세계 지도자들 분봉황들과 평화대사들, 명년서부터 금년 6월까지 우리가 선거를 통해 명년부터 문 총재는 선거를, 선거 폐지를 발표했어. 사탄세계는 물러간다구.
그런 싸움을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준비를 하는 것은   계통에서 선생님이 그 자리까지 나서서 반대 받은 것이 본래 창조이상, 하나님이 설 수 있고, 하늘의 가정들이 당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 때 그 고개를 넘겨주기 위한 이 정리 자기들이 이 장례식을 하는 거야. 알겠나?「예 (황선조)」지금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라구. 계속해.
(말씀 계속 ; 그래서 그와 같은 의미 가운데 이제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서 3월 1일 떠나게 되었습니다. 3월 1일날 떠나면 미국에 3월 2일날 밤에 도착합니다. 장례 일정은 3월 2일날입니다. 그래서 하여튼) 우리 하나님 대관식과 딱  하루 동안에 맞춰야 되는 거지. 그럼. 자.
(말씀 계속 ;……그걸 이제 우리가 가서 부모님의 사절단으로써 의미를 더하고)(44;25) 다 관장을 뺏는 거야.
(말씀 계속 ;……우리가 예복 입고 하얀 넥타이 승화식 복장을 다 갖추고 찾아가서…)(45;5) 그렇기 때문에 저 나라에 가서 헤이그 대통령과 다음에 조지 부시 대통령이든가 몇몇 중요한 섭리사에 도운 세계 대통령들과 같이 해서 환영회와 세계적인 표상을 중심삼고 깃발 들고 나서는 영육계 통일적인 기수를 만들기 위해서 이 장례식도 자기들이 피할 수 없는 조건에 걸려서 안 나올 수 없어. 나오지 않을 수 없는 이 환경을 만든 거야.
(말씀 계속 ;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얘기가…. 예를 드는데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시니까 그 생각이 납니다만, 돌아오면서 부모님이 왜 이렇게 하셨을까?) 몰랐지?「예」(웃음)
(말씀 계속 ;…… 그래서 이제 그런 명을 받고 갔더니, 아까 얘기 했던 것처럼 국무부가 주관이 되어서 가족들과 함께 천주교 성당에서, 미국에서 천주교 본산…)(49;18) 딱 맞았어. 딱 맞았던 거야. 여기 한국에 천주교 책임자들도 갔다구. 요전에. 다 이 기간에 가는 거야. 그 준비야. 준비. 맞을 준비. 자.
(말씀 계속 ;……거기 온 사람들이 한 2천명 됐는데 한국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전부 다 이제 흑인도….)(52;50) 있을 수 없지.
(말씀 계속 ;……저도 국립묘지를 가봤었지만, 전체를 돌아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많더구만요. 굉장히 커요.) (54;40) 크지 그럼.
(말씀 계속 ;…… 어떻게 참부모로서의 섭리적 인연들을 마지막까지 책임을 져주시는 것인가를 보여주게 만드는 그런 교육과 본보기의 터전으로 삼게끔 가서 다시 전하도록 해라. 이런 말씀들이 지금 새로 어제 지시받은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63;30) 그 다음에 가야 할 대표적 인물이 조지 부시 대통령이야. 대통령이 가는데 내가 지시한 모든 전부가 이게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 부모 유엔과 가인적 유엔이 하나 되어서 아벨과 가인 유엔이 하나 되어서 선생님이 지시한 헤이그 장군 중심삼은 모든 장례식 일체를 현실화 시켜서 다음에, 내가 요전에 부시 대통령 고향에 가보니까 장례식 공동묘지를 다 만들고 그들이 궁전같이 만들어 놓고 다 만들었어. 조지 부시 대통령 갈 수 있게끔. 딸이 이미 죽어 거기 가 있더라구. 그게 큰일날 문제야. 이게.
민주주의 세계에 왕국의 왕 터를 닦아가지고 모시기 위해 준비했다는 것은 이건   벼락 맞습니다. 가두에 가다가 상이고 무엇이고 들이받게 되어 있다구. 그런 것을 내가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 평화의 기준, 이 모든 문 총재가 관계되고 미래에 준비했던 헤이그 장군에게 하던 것을 모델로 중심삼고 또 준비했지. 그 준비된 위에서 작년 천일국 9년 마지막까지 10년 되게 될 때까지는 9년 마지막에 이런 모든 다 행사를 끝내서 10년 처음부터는 하늘의 법대로 나가겠다고 약속을 했던 건데 중간에 조지 부시 가정이 뒤집어서 기성교회가 반대해 뒤집어놨어요.
고향에서 나하고 약속을 했으면 이 식을 조지 부시 가정에서부터 시작할 것인데 내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번 헤이그부터 해서 조지 부시 가정이 텍사스에 가서 거기에    그 학교가 뭐냐면 농공기술 학교를 대표해 대학으로 되어 있지만 미국에 유명해. 세계 각 국가에서 농사를 중심삼고 경영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의 과학기술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 학교가 상당히, 5만 명이나 돼.
그 기반을 우리가 교육부로서 서서 부시 대통령이 갈 수 있는 왕궁을 준비할 수 있는 모든 끝내려고 하던 그것이 끝내지 못 했습니다. 그냥 있기 때문에 이번 이 사태를 통해서 여기 헤이그 장군이 간 이 장례식이 국가에 행사를 대신해서 우리가 표준해서 이어받아서 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가는, 조지 부시가 가게 되면 조지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고 현재의 부관들 국회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그렇기 때문에 국회에 의장단들이 이것을 준비할 수 있게끔 위원을 만들어 줘서 이제 행동해야 돼. 알겠어요, 그거?「예 (황선조)」그런 얘기는 다 모르지? 다 잊어버릴 거야. 이 녀석들 전부 다. 적어놨어?「예, 지금 적고 있습니다. (황선조)」
부시 행정부가 문 총재 하던 것이고 국가적으로 국가 행사라는 것은 그것을 하늘의 뜻 앞에 우리가 받아들이고 할 수 있게끔 다 기뻐하고, 온 사람들이 감동 안 받은 사람들이 없다는 거야. 이 꽃동네 장지를 바라보면 저   우리 산 사람도 장군들 다 들어가서 함성을 들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됐다는 거야.
그러니 완전히 자기들도 그런 장례식이면 좋겠다. 그런 마당이니만큼 이 찬스를 캐치해서 갈, 다음에 그 미국 대통령들이 가게 되면 조지 부시 대통령 갈 수 있는 준비를 이제 이 공동묘지 만드는 것 중심삼고 꽃밭을 만들고 가는 길에서부터 확장을 해서, 거기는 뭐냐면 다음에 조지 부시 대통령이 갈 것은 지금 오바마 대통령이 준비해야 돼. 알겠어? 오바마 대통령이 조지 부시 대통령이 갈 준비를 대신해서 헤이그 장군을 조지 부시 대통령이서 자기 부관급 될 수 있는 것 준비했으니 우리가 조지 부시 대통령한테 그 이상 안 하면 안 된다, 그거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다음 대통령되는 오바마 대통령이 나서서 장례식의 총책임지고 그다음에 국회의원들 중심삼은 상원 하원을 대표하고 그다음은 국회 의장까지 대표해서 조지 대통령 갈 수 있는 장지를 준비할 수 있게 화려하게 꾸미는 거야. 이렇게 해놓으면, 이렇게 되면 국제 유엔본부에서 주도해서 장례를 지내고 차기 때는 우리가 주도할 수 있게 되는 거야. 모르거든.
그러면 조지 부시 대통령을 오바마 대통령 중심삼고 상원 하원 국회 장들이 준비해서 꽃을 그 기간에 돌아갈 수 있는 기간이 1년 이내에, 우리 3년 기간을 중심삼고 그 전에 돌아가더라도   세계 전체에 장지 유엔 관리 밑에서 지도한다면 공  장은 그거 안 따라갈 수 없다구. 완전히 통일교회 판도를 중심삼아서 국가 유엔 장례식까지 하늘나라에 일치될 수 있는 결과로 묶어놓을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거 역사 이래 이런 때는 한번밖에 없는 거야. 너희들이 그런 것을 알아서 묶을 수 있는 아무 누가, 가면서도 하나도 몰라. 하나. 내가 그 배후의 일을 하고도 누구도 몰랐다구. 선생님이 놀러나 다니고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에, 라스베이거스는 그거 준비야.
미국 대통령의 무덤을 캔다면 라스베이거스의 재벌들 중심삼아도 이것은 라스베이거스 후원해서 라스베이거스 공동묘지를 그렇게 만들 수 있는 차기 미국 유엔 대통령이지만 부관까지도 대신해서 부통령까지도, 몇몇 장관까지도 지방에 한다는 소문, 그 지방에 있는 지방 출신들이 가만 안 있다구. 우리도 하겠다, 하겠다. 자기 경비도 세상에 한 푼 안 들더라도 서로 경쟁하게 되면 라스베이거스를 전부 다 시간, 그곳은 시간과 공간이 없어. 24시간 낮이야. 세계 대통령 누구나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어느 세계 국가에서 라스베이거스 가는 데 비자 안 내 주는 나라는 없습니다. 다 알아보니까.
그러면 그러한 장례식 준비하는 국가 대표들 중심삼아서 춘하추동 한 절기 네 번씩 와서 부시 대통령 준비하는   거쳐서 한 바퀴씩 쭉 돌아 고향 돌아가고 라스베이거스 거치면 그 새천지, 미국 천지는 우리가 미래 할 수 있는 기반 100퍼센트, 몇 백퍼센트 닦을 수 있는 거야.
이 일에 동참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소유권을 가져서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이야. 국회의원들까지 전부 다 공적인 세 사람이 참관할 수 있는 기준만 세워놓으면 완전히 이 세계 전체 땅은 하나님의 소유권내에 은행의 관리 밑에서 세계 은행 그 세상 총액에 대한 금전을 관리하면서 새로운 유엔의 이번 라스베이거스 새로운 광장 이름이 뭐인가, 엄마? 아리?「아리아. (어머님)」아리아. 그다음은 상대적인 전 시장이름이 뭐이? 대지인데 디? 옛날의 별관. 보라. 디보라. 그거 디라는 말은 돼지. 돼지띠를 봐라 이거야. 강아지하고 돼지.
그것은 일본 나라가 전부 다 추도할 수 있는 금액을 가질 수 있는 딱 자리를 잡아. 그 실천 못한 지도할 수 있는 아이디가 없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해서 혁명 못하면 유엔 지금 이 세계의 혼란, 경제 혼란시대 경제문제라든가 정치 문제를 통해서는 유엔 내에 일본이 그 주권을 잡아 죽여서 지금 코발트에 울릉도하고 우리 독도 아래 그 코발트 광이 일본 영토 영계와 연결되어서 5분지 3 이상이 우리 역내에 코발트가 6억톤이 묻혀있는 거 이것을 수석 할 수 있는 자원을 삼기 위한 그렇게 해 나왔더라구.
그것을 알고 내가 무릎을 쳤어. 네 맘대로 했다가 되는가 봐라. 이모든 것이 걸려 들어가는 거야. 일본이 이제는 꼼짝하지도, 통일교회 없애겠다고, 없애봐 이 자식들. 여기 걸려 들어가는 거야. 유엔이 하는 데는 이 장래 세계에 빠질 수 없어. 상원의원의 의원을 중심삼아서 전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갈 정치 문제, 경제 문제 방향을 유엔이 책임져야 이것을 완전히 분리해 버릴 수 있는 거야. 이런 엄청난 배후가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 알겠나?「예. (황선조)」함부로 행동하지 말고 잘해야 돼.「예 (황선조)」
그렇기 때문에 이제 조지 부시를 보내기 위해서는 오바마가 중심삼고 국회 상원 하원 의원, 국회의원 전국에 50개주에 초소를 빈소를 만들어서 맞이할 수 있게끔 조금조금 줄여서 준비하고 이러면 주에다 주 왕궁을 만들지 말래도 만들게 되어 있어요. 어느 주에 대통령이 될지 모르니까 각 주가, 그다음 대통령 누가 할 거야. 주에서부터 정성드린 사람이 선거의 우세권에 서서 자동적으로 그에 기울어짐으로 말미암아 시를 중심삼은 나라에 유엔에 표상적인 준비를 하고   되면 군이 그걸 이어받기 위해, 면이 이어받기 위해 부락부락, 면에는 리하고 반 중심, 반까지도 애국자의 이름을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기반을 전 세계에 닦을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 (황선조)」알겠나?「예 (황선조)」
공직에 취직해서 먹고 사는 모든 가정들이 여기에 보조를 아니 맞출 수 없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방향 이론적 교재와 원론에 일치될 수 있는 국민이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야. 이 모든 것이 다 끝난다는 거야. 3년 전에 이거 세우게 되면 법만 만들면 선생님이 나서게 되면 6개월이면 세계 평화의 세계로 뒤집어 박을 수 있어. 알겠나? 그걸 누가 알아?
요즘에 난영이도 세계 몇 개? 백 몇 십개 단체 가운데 한국에는 우리 단체가 두 단체가  「유엔지위… (문난영)」들어갔다고, 뭐야? 지?「   포괄영역입니다. (문난영)」유엔에 지금 모든 여자들 중심삼고 데모를 시킬 수 있는 기반 다 닦아놨어. 이래 놓으면 여자들 낳아서, 해와가 타락했으니 가정을 파탄하게 된 조상이 해와였으니 이것을 살리기 위한 여자들이다. 유엔이 군에 나라에 중심적인 뼈다귀가 되어야 된다. 남자들이 세상을 망쳤다. 바람 피는 놈들 쫓아버려야 되겠다.   벌어져. 라스베이거스 해체.
그런 준비를 하기 위해서 모이라는 거야. 그거 선생님이 꿈같이 얘기하니까 제멋대로 나가던 녀석들은 다 추풍낙엽이 되지만, 마가레   서리 한번 두 번 세 번이상 맞아가지고 이 꼭지가 사과의 3분지 1 같은 거 달려도 바람 불더라도 안 떨어져. 이것이 물커 되어서 살하고 갈라지지 않고 그냥 떨어져. 그건 떨어지게 되면 전부 다 감 홍씨 떨어지는 것은 알들 내놓고 새들이 와서 주워 먹어서   땅과 범벅이 되어서 바람만 불게 되면 먼지라든가 모래들이 살살   완전히 식어버려. 그 가운데서 싹이 터서 그 싹을 다 옮기면 감나무가 되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손 안 대서 종묘 안식처를 가정 가정 몇 년만에 생겨나는 거야. 이런 대신 우리는 돈 한 푼 안 대서 싹 난 고구마로 말하면 잘라가지고 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무들도 사식에서 잘라서 접붙여야 살 수 있는 나무도 10년 30년 50년 되는 것은 50년 자리를 가진 것은 50년 자리의 힘이 있기 때문에 뿌리만 붙으면 빨리 자라.
식물세계까지도 식물정시대, 물정시대, 그다음은 인정과 사람의 정시대, 그다음 공중 운세 받았다는 천사장 공중시대, 그다음은 하나님의 참사랑시대, 이러면 천하는 완전히 하나님의 창조의 소유권으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이상세계로 넘어가는 거야. 그것이 눈 앞에 왔는데 지금까지 너희들 선천시대 후천시대 안식권 여기에서 절대 표제가 성관계. 바람 피는 녀석 있으면 이것은    독수리밥을 만들어야 돼. 그것을 무섭게 알아야 돼. 그냥 그대로, 아니야.
여자들이 얼마나 바라겠나? 남자들만 바람피워. 여자들 지금까지 사탄의 장자와 같은 남자들이 얼마나…. 때려죽일 패들이 사람들이 죽일 수   우리 통일교 가운데 하류계의 색시들과 만나서 지내는 녀석들이 있어. 알고도 내, 이놈의 자식들, 두고 봐.
너희들도 그래. 이제는 앞으로 사랑 문제에 대해서, 성문제에 대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왕 전부가 압니다. 가정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 다 어디 가 술 먹고 뭘 했다는 것을 매일같이 이것이 우리 조상의 흥신소에 조상은 제일이 뭐냐면 음란철폐에 종족 간음하는 패들. 할아버지가 손녀들하고 살아.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들하고, 어머니가 아버지가 딸하고 살아. 알고 보니 어머니, 할 수 없지. 어머니도 그렇게 되고, 세상이 그러니까 할 수 없지. 그게 형제와 같이 사랑…. 그걸 두고 하나님이 바라볼 때 그걸 두고서 폭탄 떨어져서 전부 다 망하게 생겼어.
그렇기 때문에 남미제국이 남북미 구라파 천지는 요즘에 기후가 나쁘다는, 화산이 터지는데 육지에 터지   바다에 터지는데 바다에서 터지게 되면 이 물결이 50미터 몇 백 미터 올라가는 거야. 몽땅 불기둥이 솟아나면 그게 내려가게 되면 10미터, 50미터, 100미터까지 휩쓰는 거야. 그런 끝날의 심판시대가 온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
요즘 칠레에 진동 파동 미터기에 나타나는데 9호의 진동이 올 때는 9호면 큰일이야. 8「8.8강도입니다. (황선조)」9에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고 300명 죽었다는 데 요즘에는 700명, 만7천명, 만7천명이  하지 뭐. 그런 것이 쭉 해안지대 환태평양에 임자가 그거 안 하면 환태평양 다 벼락을 맞아 죽는 거야.
이놈의 자식. 유정옥이 쫓아냈지? 쫓아내지 않았어,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이제 다시 들어가야 돼. 이제부터 다시 교육, 이제는 유엔을 움직여 교육하기 때문에 지금 어느 한 지역을 찾아야 돼.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서 교육해야 할 때가 왔어. 알겠나?「예」교육받는 사람, 대학 나온 사람들 교육받는데 여기에 유정옥이가 시험, 이제부터 다시 받으라구. 시험 쳐서 전부 다 패스해서 대신 유정옥이가 강의할 수 있는 인증을 해야 단상에 하지. 안 나서야지. 유정옥이도 마찬가지야. 지금 그거 교육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게 4개월 잡았어. 원래는 4개월 삼 사 십이(3⨉4=12), 6개월 동안에 이 판정을 끝내야 하기 때문에 전체 간부들이 도망가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가담하느냐 안 되느냐. 안 되는 것은 현지에서 책임 폐지를 해야 되겠어. 폐지 해놓고 그다음은 어디로 가야 돼?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 마음대로 움직여서 자기들 어디가든지 자기 지켜. 직장 잡아치워라. 이놈의 자식들. 직장 따라 못 하면 분봉황이든 평화대사든 모가지 자르라는 거야.
직장 있는 사람들 출석부 중심삼고 우리 출석부 만들라했는데 왜 안 만들어? 만들었나?「출석부요? 분봉황 출석부요? (황선조)」아니, 군대와 마찬가지로. 여기 교육받는….「석준호, 협회에서 하고 있죠. (황선조)」협회에서 하라, 석준호 그거 알아?「예 (석준호)」만들라 했는데 왜 만들어?「만들었습니다. (석준호)」옛날에 만든 것이 있는데 일주일이내에 나올 줄 알았는데 뭘 하고 있어? 만들고 있나, 안 만들고 있나? 옛날에 다 만들….「예, 전에 다 만든 거 있습니다. (황선조)」거기에다 다시 재판해서 거기 표준 위에 몇 판만 만들게 되면 기재 날짜가 딱 나오니만큼, 나는 일주일 이내에 나오는 줄 알고 있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거짓말 만들어서 담 너머 할아버지 쫓아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까지 그러고 있었어. 너도 그렇잖아. 남극에 중심삼아서 자기 일하던 데, 자기 쫓겨났는데 다 모르고 쫓겨나는 거 싫어하지. 쫓겨났나? 자기 형님들 통일교회 입회 시켜서 총생축 재물을 먼저 받아서 은행에 통일해서 나한테 허가 받으라고…. 지금도 안 하고 있잖아. 했나, 안 했나, 이 자식아? 너희들도 그래.「총생축 헌납 만6천불씩은 했죠. 전부 다. 천6백만 원씩. (황선조)」그거 누가 천….
자기 재산 몽땅이야. 자기 간판 전부 다 몽땅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칩니다. 도둑질 한 물건이야. 땅도 그렇고 권위도 그렇고. 하나님이 어느 나라를 인정해? 소유권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하나님 쫓아내려고 그러고 있는데 편안해서, 천6백만 조건을 누가 그래라고 그랬어? 내가 그래라고 그랬어?「그때는 아버님, 그렇게 협회에서 정해서 그때는 그랬습니다. (황선조)」그건 임시로 그래. 전부 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번에 여기에 미국 대통령 유엔 가입해서 새로운 유엔에 이동해 오게 되면 자기의 소유권과 자기 권위 전부 다 재차 출마 다시 안 한다고 해서 하늘의 선택을 받아 선출해 전부 다 임명하게 되어 있어. 영계가 임명해. 점수를 따져서 임명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 이중이도 국회 출마하겠다는 꿈 다 버려. 3년이면, 3년 동안에 세상이 바꿔지나 안 바꿔지나 보라는 거야. 1년 365일 중심삼고 6월달 되기 전에 다 뒤집어지는 거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작년에 못했으면 금년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되나?
이런 때를 선생님이 놓칠 것 같애? 선생님 머리가 나빠, 좋아?「좋으십니다.」여기에 모든 거 여기에 위배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지 않아. 안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
오늘 박보희는 안 왔구만. 박보희는 안 나오나? 가게 되면 형님보고 훈독회, 훈독회 안 나오는 날은 어디 강의하러 나가지 말라고 그래.「예」그래. 앞으로 훈독회 못나오는 것을 공직에, 공직 국가 기준에 날들을 창건할 수 없는 권한을 뺏어. 출석에 중요한 이런 선생님이, 선생님이 매일같이 훈독회 새벽 한 시만 넘으면 한 시부터 다섯 시를 정성드려서 말씀을 줘서 말씀하는 것도 보내가지고 준비해 나오는데 너희들 벌거벗고 자고 여편네하고 뭐 짝짝꿍해? 그놈의 집들 둬 둘 것, 다 걸리는 거야.
4년동안 관계하지 말라고 그랬어. 유정옥이 그거 아나?「예」알면 그러면 부부관계 안 하나?「가능하면 실천하고 있습니다.」이놈의 자식, 가능하다면, 가능이라는 왜 말에 붙어? 합니다 하면 될 텐데…. 보자기 씌워놓고 가능하면…. 이놈의 자식. 한다면 한번이라도 하면 하는 건데, 합니다 하면 될 텐데 말이야. 그거 안 통해요. 선생님 머리가 나빠서 안 통한다구.
이거 어디서 왔어? 보고 못 받았어.「예. 충청도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충청도만이야?「예, 서울에서도….」왜 충청도를, 전국의 대표들 모이라고 했는데…. 네 맘대로 충청도만 온 거야? 전국에서 대표될 수 있는 사람을 앞으로는 삼백예순 명씩 모이라구. 지금 몇 명인가, 전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가만있어. 보자. 머리 보자. 이 줄 보자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구만. 열하나면 몇이야? 이거 여섯이라면 67명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130명밖에 안 되누만.
360명 자기 가족까지 데려와야 돼. 한 몇 명이 가족 먼저 서게 되면 수만 명이 왔더라도 왔다가 자기 집에 못 들어가. 길 가에서 훈독회 시킬라고 그래. 두고 보라구. 참석 안 했다가 결석시켰으면 암만 통일교회 책임자라도…. 어디 가나? (웃음) 결론 안 짓고 있는데 듣고 있어야지. 그러니까 안 돼.「마무리할까요, 아버님? (황선조)」마무리는 왜? 아직, 이제부터 시작인데…. (웃음)
훈독회가 문제가 아니야. 훈독회 왕이 나입니다. 뭐 한 시간 했다고 두 시간, 세 시간 되 훈독회를 나 작정 안 했습니다. 누가 작정했어? 한 시간, 두 시간 누가 작정해? 하나님 국가 행사가 전 세계 만민 하늘땅에 맞춰가는 행사의 날짜를 한 달이면 한 달 자기 폐지하고 참석하면 국권권내에 자기 조석에 먹고 살 수 없어.
국가가 오게 되는데, 120개 국가에 한국 나라 전부 다 명령해서 파송하게 된다면 3주일내에 이렇게 잡을 터인데, 하루 안 되게 되면 3주일 하게 될 터인데 3주일 이내로 못하면 잘라버리는 거라구. 가던 길 뒤로 돌아가서 간판, 현지에서 간판 버리고 안 받아들이게 되어 있어. 선생님 명령이 그렇게 이 법보다 더 무서운 때가 와요. 그래야 통일천하가 돼.
효율아.「예」알겠나?「예」자신 없으면 아예 병났다고 해서 산중에 가서 땅 구더기 널판하고 바람 불게 되면 모래주머니를 쌓아놨다가 바람 불어서 묻혀서 죽을 각오를 하고, 그런 사람도 통일교회에도 있습니다. 내가 명령해서 끌어내서 책임 못하는 게 어떻게 아버지 앞에 나타나서 회개, 한번 회개지 백번 매일이 회개야? 그런 사람은 죽을 때 자기 병, 누워서 그야말로 살 수 있는 한 시간 남겨놓고 그냥그대로 병 아닌 병에 걸려서 가는 사람도 있다구.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어. 내가.
효율이.「예」임자도 다 모르지?「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네가 알게 뭐야. 그런 것도 꿈도, 그거 나하고 상관없지. 그러고 살아. 요전에 현장에 엊그제 얘기할 때 현장에서 내 닦았어. 이 자식이 꿈을 꾸고 있어. 이 자식아. 이론   유엔 중심삼고 유엔 공동묘지를 자기들이 지키겠다고 경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꿈도 이론도 모르고 앉았다는 거야.
너희들 소유 물건을 가지고 이 궁전 지을 텐데 자기 궁전, 족장들 중심삼고 430가정 그 가정 교회 못하면 그 족장 쫓겨납니다. 둬 둘 것 같애? 못했으면 너희들이 나라의 족장 교회를 팔아먹을 수 있게 했기 때문에 너희들을 처단하도록 맡기는 거 이해 법에 의해가지고 처단하는 거야.
이장은 생사지권 할 수 있는 권한까지 지는 거야. 소대장이 잘하는  군부대로 오게 되면  상부에 군단장이라든가 본부의 미  처분하면 처분해버리지 빼돌릴 수 없습니다. 이건 무서운 줄도 모르고 날뛰고 이 쌍놈의 자식들. 여기 너희들 놀이터가, 여기 와서 시간에 안 맞추면 나가서 현관에서 담배 필 수 있어? 이제부터는 보고하라구.
통일교 축복받아서 속이면서 담배피고 술 먹고 계집질하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여러 사람 알고 있어. 알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 모르는 줄 알고 있다구. 끝날만 돼 보라구. 여기 책 한 권도 지금도 보고하라고 그래 매일같이 보고 있어.
효율이.「예」내가 정초에 연설문 쓰라는 것을 왜 이런 책을 만들라고 내가 다 줬「바인드를 왜 안 만들었냐고, 아버님 연설문. (황선조)」「제가 만들어서 그것 가지고 쓰셨는데…. (김효율)」뭣이? 그것 한 권 가지고 되나?「바인드 북 만들라고…. (황선조)」「석 회장께 만들게 하겠습니다. (김효율)」너 누구, 석준호가 쓰는 거야?「아직 출판할 때는 협회에서 책임지고 있습니다. (김효율)」협회가 관리할 수 있어? 선생님이 관리권에 해야지.
앞으로의 책 판 모든 돈은 특별 예치금 해야 돼. 누구도 못 써. 그거 술 먹고 놀음하는 데 쓰게 되면 그거 7, 8대가 걸립니다. 법이 그래. 내 자신도 들어온 헌금을 내 손으로 못 받아요. 어머님 대신…. 어머니는 선생님 옆에 설 수 없거든. 뒤에 따라오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받아야 돼. 어머니가 받지 않으면 너희들 헌금, 안 돼. 어머니 갖다 주면 내 안 받아.
그러니 부처의 자기 지방 교회 거둔 헌금은 선생님한테 올라와야 할 텐데…. 요즘에 13억인가 이런 것을 지금까지 내 안 받아서 그 교회 맡겨서 자동적으로 이 수표가 그냥 올라올 텐데 어디 가서 누가 도둑질 해 갔어. 없어.
일본도 그래. 일본도 왜 전부 다 책임 못한다면서 책임자들 전부 다 빼먹고 이러고 다 그래. 그 통계를 비밀리에 내 보고를 받고 있어. 국진이도 그런 거 모르지. 김효상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김효상 옆으로 헌금하면서 받아 안 쓰나?「예?」(웃음) 헌금이 제일 무서운 거야. 용서받을 길이 없어.
국고금이야. 국고에 나라의 은행에 창설 기금이 되는 돈인데 자기 암만 빼 쓸 수, 사기 쳐 먹어 통일교 되어서 책임자 되어서 먼저 떼서 먹던 그 버릇하던 사람, 그거 다 걸립니다. 쓸만한 사람 없어. 다 걸려있어. 알겠나?「예」황선조도 걸려있다는 걸 알아야 돼. 단단한 회개하고.「예 (황선조)」여기 갔다 와서 새 사람 되어서 나가야 되겠다구.「예 (황선조)」계속해요.
(황선조 말씀 계속 ; 이제 마무리 짓겠습니다.) 마무리 아니야. (웃음) 내가 설명하는 것을 커버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돼. 선생님이  마무리 못 짓습니다. 그건 선생님 말인데 선생님 말을 대응해서 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권한 없어. 이것을 알고 소화할 수 있는 설명을 한 뒤에 마무리해야 되는 거야. 한 시간도 좋아. 세 시간도. 선생님은 한 달도 계속해 할 수 있지.
(말씀 계속 ;……애가 좋아요. 건장하고 정말 좋은 애죠. 좋은 애입니다. 그랬더니…)(97;44)죽어. 자기 
(말씀 계속 ;……좀 돌아온 사람은 철조망 안에 풀어놓고 서로…)(98;25) 한문 쓴 거 어떻게 했어?「한문으로 한 거 있는데…. (어머님)」한문으로 쓴 거 어떻게 했어?「있어요. 여기 있어요. (어머님)」한문을 없애기 위한 거 아니야? 중국이 그래서 그래. 영원 불변의 천력 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국, 이거 중요한 것인데, 이거 내가 다시 시정해 만든 거 전부 다 내가 다 고쳐 줬는데 그 내용이 하나도 없어. 이것도 못 들은 사람은 다 잊어버리고 뭘 몰랐을 거라.
이거 몇 분 걸렸나, 13, 17분? 효율이.「한 20분 잡으면 충분합니다. 한 17, 8분.」시간이 18분, 17분. 이거 찾아서 읽으면 어머니도 모르고 다 그래서 지금 내가 「있었는데 찾지 않으셨기 때문에 안 갖다 놓은 거예요. (어머님)」누가, 내 테이블에 누가 가져갔어?「있었어요. (어머님)」누가 가져갔어?「가져간 게 아니라 여기 있었어요. (어머님)」여기 있어야 될 텐데 없어. 방에 테이블에 있어야 할 텐데 찾아도 모른 척 해. “그거 없는데요.” 이러고 말더라구.「그래, 영계에서 이제….」잘못했다구. (웃음)
(말씀 계속 ; 그래, 이 친구가 죽었어요.) 죽어야지. 죽어.
(말씀 계속 ;……그러다가 이틀째 되던 날, 자기가 혼자 나가서 특급 열차에 뛰어들어서 죽어버렸어요. 영이 끌고 간 겁니다.)(101;10) 죽어야 돼. 영계를   알거든.
(말씀 계속 ;……그래 어떻게 왔는가 그랬더니, 내가 영계를 못 가고 있네.)(104;10) 못 가지 그럼.
(말씀)(박수) (107;20) 이거 훈독회 대신한 거야. 선생님 대신. 대신 그것을 내가 했으니 훈독회 참석할 때는 내가 읽지를 않아. 읽지 못하게 한다구. 그런 일을 여러분은 몰라. 왜 그런지. 그걸 알고 선생님 역사를 현재 몇몇 사람이 와서 무슨 이해 못하지. 이해 못한다고 생각해보라구. 자기 조상이 다 걸려버려. 조상이. 후손도 갈 길이 막히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데려 갑니다. 요즘에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데려가고 있어요. 자. 읽으라구. 시간 몇 시 됐나? 시간이 일곱 시도 안 됐구만.
(말씀 훈독 ; ‘영원 불변의 천력 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천천히 읽으라구.
(훈독)(박수)(123;50) 내가 얘기하게 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얘기는 선생님이 가는 곳 토막토막 잘라서 얘기하는데, 선생님에 관심을 가지고 따라다닐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드는 것이 왕자 왕권의 상속 지식의, 상속을 받는 아들딸이 될 것을 믿으면서 오늘은 이것으로 훈독회 폐하겠어요. 자. (박수)
자, 이거 다 나눠줘야지. 안 가져 왔나? 야. 애기들. 과자.「예 오늘 없어요. (어머님)」(경배) 효율이.「예」그거 나눠주고. 다들 다 가자구. (박수)
황선조.「예」‘뱃노래’ 「예, ‘뱃노래’ 하겠습니다. 아버님 가시면 저희가 하겠습니다.」(부모님 가신 후 ‘뱃노래’ 다함께 부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