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3월 7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만왕의왕 천지인 참부모님 께 경배! 바로 선문대학교에서 왔습니다.」 선문대학이야? 응? 선문대학이야?
「예, 선문대학교 125명 그다음에 케냐에서 38명 기관장 외 150명 됩니다.」선문대학 효율이 「예.」중간보고 좀 이야기해주지 자 이제 갔나 저 황 중간보고 저 앞으로 이 왔다가는 것은 가는 준비라는 것은 대단한 거에요. 이게 저 사람들 전체를 대신해가지고 저 너머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이런 기념탑을 쌓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날적보다 나아가져 가지고 가는 것을 더 좋아하고 무엇을 지시했는지 얘기해 봐요. 그리고, 이거 한번 설명하면서 읽어줘요. 이 여자들은 일본식구들을 얼마나 선도를 했냐 니 혼진멤버 일본식구 손들어 봐요 요게 뭐야 요게 이 녀석아 이 버릇이 여기에 저 뒤에 남자들이 왔구만 자, 응
22:43~(안녕하십니까, 방금 아버님께서 중간보고를 해주라고 하신말씀은 다름이 아닌 승화식 에 관한 얘기입니다. 승화식에 제가막말로 관한 얘기라고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도 있을 탠데요. 근래에 들어서 아버님께서 우리의 축복의 전통만이 아니라 축복과는 대칭관계에 있다고도 볼 수 있겠지만 영계로 들어가게 되는 입문의 과정 세상 에서는 눈물로 슬픔으로 보냈던 장례의식을 참부모님의 가르침에 의해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는…….)~30:58
다음은 정식으로서 국가 한국 아니야 세계 UN의 이름을 배후중심삼아가지고 다시 이런 식을 공개시켜가지고 하늘이나 땅이나 호흡이 맞아야 돼 숨을 들이 쉬면 내 쉬어야 되고 내쉬면 들이셔야 되고 그러니까 모든 살아가는 세월이 일용의 기반이 영육계합동해가지고 살아가는 만큼 그 세월 저 나라에 가나 이 땅에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마음대로 도울 수 있고 영계에 간 영들이 갔다가 저 천상세계에 가가지고 부족한 것을 연결시켜서 안팎에 부족함을 보충시킬 수 있는 훈련이 돼있어야 돼.
응 가는 사람이나 와서 조상들이 어리나 그러니까 경력을 뭘 몰라가지고 뭐를 가냐 이거야. 나라를 위하든가 하늘 땅의 뜻세계를 완결을 위해가지고 그렇게 간달때는 내적 외적 위로는 조상으로부터 아래로는 후손으로부터 실제가는 당사자 저나라 들어 가는 저 입궁 하는 그 당사자로부터 영계 육계에 환영 받을 수 있는 자세라든가 인생이라든가 태도가 맞아야돼 삼합이 맞아야 후 하고 내시면 들이실때면 나갔던 그냥 새로운 것이 들어옵니다.
공기 나갔던 것이 들어오면 큰일이지 그러니까 좀 지상에서 가는 공기하고 지상에서 다르니까 조상들이 내려와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연결시켜가지고 그분이 또 자기 후손들 후손들이 그걸 받았던 정성에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 화음이 맞아야 화음이 맞아요. 공명이게(손뼉치심) 화음은 암만 커도 회칙은 못 알아듣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천상세계 다 좋고 춤을 추드라도 음... 박자가 맞고 상대적 기준이 맞지 않으면 이 모든 것이 한 면만 잘해도 그건 넘어지는 거에요 참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자기조상들로부터 자 세상 장례식 같이 승화식 일주일이면 일주일 사흘이면 사흘간 밤샛껏 정성 들여 가지고 저 그가 그 왔던 사람이 조상들 가운데 어떤 조상에 핏줄을 비를 많이 받아 핏줄이 많은 그 조상을 중심삼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땅에서도 핏줄이 많은 친족 중심삼고 인친인가 너희들이 여기에 박자를 맞추어가지고 두 세계가 박자가 맞는 화동의 활동으로써 하늘 앞에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들일 수 있는 식구로써 우리인간세계나 땅에서나 받들어 모시고 잘 가기를 비는 마음으로 보내드리면 안 된다. 이론적입니다. 그게 알겠어요? 선문대 교직원들 신학대학에서 무섭게 교육해야 돼 지금까지 과정이 어떻게 지냈든 그러니까 그 과정들이 너희들 김대중 대통령 갈 때 난 고 시간에 전부다 이태리 서반어 에 전부다 축구 때문에 갔어던 거야 그래서 그시간 맟추어 가지고 지시할 때 선생님 큰 싸움마져 정성드리는 이상의 정성을 보내가져 가지고 기도할 때 사람보내가지고 배후는 모르지 누가 정성드린지 내가정성드려 안팍에 맞게 정성드렸기 때문에 선생님믿고 영육계가 주고 받을 수 있는 일이 벌어지지 자기가 잘나서가 아니예요 아시겠어요?
그 첫정성이 귀한거라고 바꾸어질 수 있어. 180도 그냥 돌아설 수 돌아서는 순서가 외로 돌던 가 바로 돌던가 위를 바라 본다던가 얼마나 복잡해 환경에 호흡하고 쉴 수 있는 박자가 얼마나 시급하나 그런 것을 맞추어가지고 보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얼마나 중요해 알겠어요? 보고 계속하라고,
「예,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을 그렇게 승화식의 꽃에」~35:32 (김효율보좌관) 오늘 이와 같은 사건 누가 돌아갔던가? 「헤이그입니다.」
헤이그 이를 중심삼아가지고 미국에도 그런 실적을 세계 UN이 그 절차를 어떻게 가르쳐주어야 되냐 하나 맨 처음 가정에서 그랬고 종족 민족 넘어서 UN까지 하늘땅을 화동할 수 있는 사람이 왔다갈 수 있는 한사람 왔다갈 수 있는 한사람이 아니야 하나님의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충효의 도리 성인 열사들의 표준될 수 있는 기준을 맞추기 위한 정성이 그야말로 일생 보내는 분이나 가는 사람이나 저 나라에 맞이하는 사람이나 호흡이 사방 일치가 되어야 한다고 응 여기서 보냈는데 안가가지고 어디 갈지 몰라 방황하면 어떻게 그거 미리부터 준비 해야되 7년간 준비 해야되 10년,12년 될 수도 있어. 21년 땅과 하늘 14년 14수 완성을 단계로 들어가는데 완성단계는 나머지 7년간에 기다려서 수련 받아야 돼요.
36:58~(그래서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 참부모님 께서 전수해주신 통일문화의 저는 양 대축 이라고도 부를 수 있겠습니다…….)~55:42 (김효율보좌관)
일반 민주세계가 앞으로 간단다면 항의하고 다 반대하고 틀림없이 반대해 미국에 대한 피해를 반대하면 그 막을 길이 없어 세계 그전에 세계 공개적인 기반으로서 안해 놓으면 그 무덤자리와 저저 조지부시대통령이 이룬 업적 전부 날라 가 버린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귀중한 지금부터준비해가지고 이제 오바마 정부에도 각료들 전부다 부시대통령을 미국에 가는 아버지로 모시고 있든 같은 보조를 맞추어 준비를 하여야 되는 거예요. 삼군사령은 물론이고 국회의장 이라던가 전국에 백인 흑인한동네 있으면 하는 그런 빈소를 만들고 꽃밭을 만드는 것과 같이 만들어 준비시키는 것이다.
하나만 이야기하면 흑백문제에 미국의 큰 문제 헤어날 길이 없어요 이것만이 안팍으로 응? 백인도 자유롭게 흑인도 자유롭게 대통령도 앞으로 에 있어서 미국내 세계어디든 출세하는데 투쟁이 없고 환영하는 마음으로 너나들 것을 환영 할수있는 전통을 만들어 내가 만들어주지 않으면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참부모 가 뭐야 부모로서 왔다가는 갈길을 고속도로 탄탄대로 코스 최고의 문학이 되고 꽃의 향기와 그 열매로써 거둘수 있게끔 해가지고 그 씨를 어데 갔다 심더라도 천년만년 그냥그대로 씨를 심은 그 씨가 하늘나라에 자유롭게 거리낌 없이 세상에나 자유세계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럴 때 지상천상에 일체된 천국기지에 살다가야지 지상 싸우고 저저 뭐 죽일 라고 하던 칼침을 맞거나 죽어가지고 어떻게 되요.
창조의 이상 그렇기 때문에 밤낮의 왕의되었던 밤의 세계에서 하나님이 없음은 그때 있어가지고 밤의 세계를 깨워 나오는 역사를 누구도 몰라요, 응? 얼마나 귀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니 아침이 되니 첫째 날 말은 설교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알 수가 없다 이거야. 그건 그 누구도 몰라.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나만이 지금 설명을 하고 밤 기간에 살아서 창조의 역사를 준비하면서 자라나온 하나님에 대한 이것이 한분 절대적인 한분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한분의 주인 한분의 주인은 최고의 천지를 창조 하신 하나님이 되었다 이거야. 하나님의 일을 모시고 산다면 이 영광스런 그 이름 앞에 자기의 무릎을 꿇고 자기에 복종에 뇌를 한다는 게 자랑스런운 것이지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자손만대 더 빛날 수 있는 차원의 기준을 만들지 못하면 안되겠다는 깊이 생각의 그 결과를 다짐하면서 스스로 그런 시간 앞에 하늘 땅 앞에 무엇을 후손들 앞에 그런 승화식의 과정을 얼마나 떳떳해야 되거든 생각할 때 밤이나 낮이나 도를 닦아 깨워야 되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선문대학이야? 「예」선문대학이 뭐 하는 것들이야, 이게. 선문대학 졸업하고 어디로가 아 이런 귀한 것을 자기조상들이 저놈의 자식 선문대가서 아이 4년 졸업장 받고나갈 때 조상도 모르고 후손의 갈 길도 모르고 하나의 천지의 도리에 전체 총평가할 수 있는 가치에 천국을 모르고가는 저것들이 사람이야 저게? 갈길 전부 다 막아버리고 데려가 데려가요 통일교 반대하는 사람들 데려가. 두고 보라고요. 선생님 얼마나 무서우나 이런 말을 한 예로 지금세계가 때에 혼란에 들어가요 이걸 누가 잠재울 것이냐 이거야.
이런 전 세계에 하나님 모시고 일체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로부터 정화 되서 해결할 수 있는 그 답이 응 시작되는 땅에는 영원히 답을 누가 세워요. 참부모 누가 세워요 뭐 선문대학? 선문대학 김봉태 가 세워? 응? 김봉태 쫒아내려고 데모하고 있는거 알아. 응 잘했지만 잘한다고 했지만 피해된 실적에 그책임을 져야되 하겠다고 하지만 실적을 거두어야 돼. 꽃필 수 있어가지고 그런 밭에 심어서 거둘 수 있는 열매되게 꽃에 밭을 만들지 못하면 실패야 자기고집으로 어떻게 되나 앞으로 그렇지 않아?
문교부 문교부 나라와 교회에 소유권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교회에 재산을 남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 빼앗겨버려 김봉태 없으면 빼앗겨버린다고 그렇기 때문에 재단에 재단이 문교부 학교질수는 이상에 가실 수 있어봐야 우위에 있으니 남아 질 수있지 문교부 산하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무슨 뭐 김봉태같은 하루에 몇 백명도 모가지 짤라 나라가 원할 수 있는 교체할수 없어 교체 못합니다. 알겠나? 「예.」
고집 씌우고 여기 석준호 가 자기가 뭐야 이사장이지? 「예, 이사장입니다.」곽정환 있을 때나 맘대로 했지 선생님 믿고 그때는 용인 할수 있어 내가 직접관리 하니까.
선생님이 지시 이제는 차원이 달라 졌어 응? 곽정환 이 쫓겨났다고, 박상권이 휘하에 돕지 않으면 이것을 안돼 이것을 내가 역사에 오점을 어떻게 커버해 넘어가는지를 고민 하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곽정환 이가 아직까지 통일교회에 책임부서에서 떠났다고 발표를 안 하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곽정환 이 반대하던 김봉태 는 어떻게 될꺼야? 좋은 의미로 받드는 것이 아니야 고난 가운데 있어서 교회전체 에 교회운명이 저 한보 전진 하여 후보한때 세계운세가 좌우되는데 자기 학교만생각하면 돼? 선생님이 있다는 것을 생각 하지 않고 부모님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학교 동유럽 애들이 갈수 있는 건 왜 만들었는데?
안됩니다. 알겠나? 「네」 책임자가 저 석준호 야 석준호 가 이사장이 이는 소련과 중국에 대한 전부다 북방지대에 소련나라들이 역사를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이야 이 사람입니다. 한번 저번에 보고 듣고 뭘 하는데 그러는지 알라고 했나? 내휘하에 내맘대로 그러면 선생님 뭐 어쨌다는 거야 어? 내 종새끼야? 세웠으면 체재를 정비시켜 사람이 체재를 심어가지고 수확을 거둬 들여 야지 체재 없이 독 하나들이 밤은 씸었습니다.
서양애 들 가운데 구로할 수 있어 구로 던져버려 마음대로 왔다갔다 그렇지만 전부다 가운데서는 전후좌우 가인아벨이 놀라운 거에요 보라고요 하나가 있기 위해서는 하나,둘,셋 이 있어야 하나가 나오는 거에요 이 하나가 상현 있으면 하연까지해서 6수를중심삼고 통일된 칠,팔,구,십수를 연결시켜야 자리잡는거야 상연,하연,우연,좌연 전,후연이 있는데 자리 독대적인 전부다 할 수 있어 내말 알겠나? 「네.」
난 똑똑한 공산주의이론 뭐야 좌익을 가지고 우익을 없애는거였어 우익세계에 역사 배경에 전부다 이사장 이사장을 존중해야되 곽회장도 전부다 곽회장 이 그렇게 무시 했어 세상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고 그것을 계속하고 있잖아 나는 아직까지 결정 안했습니다.
UN의 결정을 바라면서 참고 나가고 있는 거에요 부모님 자기 멋대로 벼라별 소리 다 있지 효율이도 지금 잘난 사람 어제까지 책망 들으면서 할수 없이 선생님한테 따라다니면서 오늘 이야기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앞 에나 하늘앞 에 행동하는 모든 누가 띄워줘 말씀하는 내용이 놀랍기 때문에 놀란 그 조건이 자기갈길의 그늘과 어둠의 자리가 없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 이라는 말이 쉬운 말 이예요? 이게?
선생님이 정오정착에 영계 육계의 자리에서 참부모 로 부터 사람부터 이리 봐도 참부모 저리 봐도 참부모 알수 없다는 내용대해서 냉정한 수준으로 그것이 한모양 하늘땅의 획으로 혹은 획의 하나에 동서남북이 되어서 동,서,남,북 중앙에 있어야 해 중앙을 몰라 라스베거스 13수의 고개를 찾자는 것은 예수님이 12제자 13수에서 13,14,15,16과 17사이 5년동안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건데 공식이 있어야 그걸 맞추기 때문에 이걸 누가 알아? 응? 누가 풀어? 선생님 육갑을 풀기위해 얼마나 고생 했는지 알아요?
답을 구하기 위해서 남모르게 전부다 밤에 하늘바라보고 유성이보이던 저거 어디로 가나 진짜 땅에 떨어지나 자기 상대 별 볼려고 온거 바꾸어 치나 이거야 얼마나 궁금해 이 육갑의 답은 간단해요 사탄편 에 갔더라도 없어져야 돼 왜? 핏줄이 달라져있고 타락해서 타락과 핏줄이 달라져 다 해결되 거기에 바랄것이 없어 그럼 나는 어디로 가야될까요.
이게 고민하는 것이 통일교회 레버러 문이에요 레버러문 도 내가 붙이고 싶은 것이 아니고 세상이 붙여줬지 목사를 내가 얼마나 교육하고 전도를 했게 그 둘래에 가서 밤을 첫술을 지키는 하룻밤 군대에 어떤 대통령집을 사령관 모시는 초소 아니에요 그 이상 모든 별과 해가 주목하고 어둠의 갈래길 에서 반딧불과 같지만 그것이 경계선 을 경계선 을 타파하길 바라고 이시대 에 있어서 에 하나의 환경에 본체의 저저 반딧불이지만 반딧불이 모여 있는 한 마리 의 반딧불 무늬 가 생겨요 달에 무늬가 있죠 조금만 이 가슴에 머라고 할까? 안개길이 있으면 누구도 보이지 않게끔 그 조건만 두셋만 모이게 되면 안개가 사라져 전부다 태양 태양 으로 서에 달무늬 해무늬가 생깁니다.
전깃불도 무늬가 생기는 거 알아요? 반딧불도 무늬가 생깁니다. 무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갈 수 있는 제2 존재는 그 무늬빛에 충성하고 먹고살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야 무늬가 없으면 동물도 없고 새도 없다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중심삼고 사람이 부부가 하나가 되고 만물도 전부다 부부될 꺼야 육촌까지 도래되면 뭐 몇백 만배 확대시켜 균이 있는 것을 그들도 새끼 친다고요 과학적으로 증거 하는 시대가 오는데
그래, 정오정착이란 말이 얼마나 놀라운말이야 어? 정오정착 효율이「예.」제일 정오정착이 좋았던 사람인데 이야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뜻 앞에 서서는 막연하게 꼭대기 도 없고 밑창도 없고 동쪽서쪽에 안길 수 없는 정오정착 주장하던 사람이 드러나 상당히 방황하겠지 보통사람 같으면 자살했을 거에요. 그런 걸 느껴봤어? 자살
「생각은 해봤지만 충동은 안 느꼈습니다.」그 충동 보다 더느꼈으면 자살하는 거야 선생님은 생명을 걸고나왔어요 죽지않으면 사는거야 둘중에 하나야 이자택일이지 삼자택일이 없습니다.
수리의 세계 절대 없어 사랑해서 나누어야지 강제로 거부할수 없어 선생님마음대로 우리 통일교회식구들 물어보라고 선생님 마음대로 여기저 누구야 선문대학 총장 하던 이경준 이경준 에 대해서 선생님은 야 사람들이 잘났다고 칭찬 받았다고 문 총재 첩이라는 말까지 소문 났어. 그렇다고 내가 손길내서야 경준아 사랑하자고 그런 명령은 안 했어요. 자기가 따라왔지 솔직한 고백입니다.
경준선생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자기는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전부다 애원 할수 있는 사정도 많았지만은 내가 돌아서 박수를 돌아서고 키스를 못해줬어요. 그런데 별의별 소문이 다 났어 고마운 것이 수녀 책임자가 고마운 분이야 그분이 선생님을 잘 알고 저와 같은 불에 전부다 학교를 세우는데 내가 희생을 하더라도 그를 믿고 그 기반위에 세웠는데 그 수녀 어디 갔나 돌아 갔나 있나? 「있습니다. 지금 무주에 있습니다.」 그거 잘 모셔야 되 같이 집을 내가 여러분 알아야 돼, 성인들의 전부다 가정기반이 잘 못 잡았습니다.
들떠있어 종단책임들 종교인이 부끄러운 거야 내가 효율이보고 아파트 같은데서 지금 몇방 살아야해 모두 10억 단위의 아파트에 서울의 몇곳이 대게이제 남서울에 많아 남서울 어쨌든지 좋은데 잡아가지고 한곳에 저 내가 얻을 수 있고 살 수 있으면 사가지고 거기에 430권 책을 이 8대 9대 조건이 전부다 선생님의 이게 무슨 교제교본입니다.
복귀역사를 탕감을 바라고 싸우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어두움가운데 살아남으실 때 한분밖에 없었거든 만물의 기본 내 에든 거기서부터 살아 이 발전의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 하나님을 나는 모셔 나왔어요. 타락의 혈통과 관계없는 모셨고 내가 3살 2살 때 내가 기도하게 되면 저 멀리서 소리가 들려 야 너는 이러이러 한일을 하면 안 된다 엄마아빠할아버지 할머니흉한 말 들으면 안 된다.
벌써 할아버지 할머니 살았으면 어머니 젊어 으면 어머니가 사건 기도하면 다 문답 을해 어떻게 생각 하냐 이거야 하늘은 절대 따라가면 안 된다. 어머니 품을 보는데 있어서 에 선두자가 납니다. 형제를 13사람을 낳은 어머니가 이혼을한사람 한사람도 마치 몇 사람이 죽었냐하면 다섯 사람이 죽었어 그런 남자가 세 사람 이 들어갔다고 응 그다음에 전부다 영계에 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 전부다 아버지를 말하면 외정 때에 그런 형님들이 돌아간 다음 사체를 뭐라고 할까 거적에 싸가지고 덮고 있던 포대를 안 밑고 그걸 말아가지고 혼자 등에 져가지고 온것인디 누구도 오지 못하게 하고 묻고 와가지고 응 세상에 저게 저 런 법이 어디 있냐구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사람이 저렇게 무가치하게 죽어간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가 있는데 나라에 보장 못 받고 부모님의 보장을 못 받고 다른 기관의 보장을 못 받고 비참한 인간에 시작과 종말일 수밖에 없어. 응
그다음 우리 저 증조할아버지 할머니에 전부다 13년이 13년이 전부다 응 개봉을 해드려야 돼 그때가 좋아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로 누운 공동묘지 에 전부다 이게 다시 이것을 전부다 옷을 입히고 다시전부다 뼈를 갈라서 전부다 난 군황 에도 미라가 있는줄 알았어 미이라가 몇 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눈도다 있고 손발이 척 하고 오는데 내가 퍽 주저 앉았어 응 손에 가죽도 하나 없고 털도 전부다 깔아가지고 털에 떨어져 있단 말이야 눈만 뜨는데 이걸보니까 세상에 저렇게 미이라의 형태가 있어 못 갖춘 사람같이 우리 증조부는 말이 왠 말이냐 이거야 .
난 정말 보기 싫어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민한지 몰라 어 그걸 잊기 위해서 할아버지 묘 앞에 가서 오줌 싸며 똥 싸면서 나를 나한테 그런 인상을 가져가라고 점점 더 그게 내가 큰사람 으로 나타나면 전부다 해골이 앞장서가지고 하면서 딱 십자가에서 못가 어떻게 가 내가 그때 가르쳐 준 것이 해를 보고 중심삼고 내 코가 이게 지금 햇빛 올라오는 거보고 중심삼고 선편은 바른손 남쪽나라를 가르쳐 주드라고
지금 세계 어딜 가든지 해 떠오르는 건 어디든지 알 수 있어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이나 이미 이저저 알라스카 여러 가지 6개월 해뜨는 건 한국밖에없어. 어디로 떠올러 6개월전에 그곳을 향해서 동쪽, 서쪽, 북쪽 ,북쪽은 이제 앤티 라고 묘두산 이 있어 오봉산 있어 오봉산 거기가 강물이 흐르고 낙천 강물 두 강물이 흘러가지고 전부다 서울에 가면 북한강 남한강에 기운이 되있는 거야 거기 고기들이 얼마나 많아 전부다 바다 같이돼 가지고 이틀이면 바다에서 올라가서 내려갈 수 있어 고기도 바다에 거기도 날쌘 고기들은 전부다 내가 사는동네 큰 강이 아니지 개구리지 뭐 큰 강이요 통일 토대 벌판을 다 모래밭을 만들어놓고 강이 보통강은 아니지 거기서 재배하고 모래 바닥 가서 내 천지였지 독사도 잡아봤고, 별의별 바다와 주변에 사는 고기들 전부다 잡고 뱀도 전부다 잡고 다니면서 내가 안 잡아 본 뱀 이 없어 나중에는 무슨 뱀 같으면 이만큼 큰놈인데 새까만게 요~까만대 독사야 꼬리보니까 입을 보니까 틀림없이 독사인데 꽁지가 뭉틍 그레 저런 걸 내가 놔줄 수 있어? 처음부터 어디가기 전에 작대기 가져가서 잡아 내가 그러면 알을 낳지 않고 새끼를 낳아 상어와 마찬가지야.
내가 한 마리 두 마리 아마 다섯 여섯 마리 잡아서 그냥 나줬어 그걸 잡아본 사람은 아마 그거 꿈인지 사실인지 사실인데 잡아가지고 놔줘 그거 놔준 것은 언제나 가을 그때면 가가지고 새우를 잡아 새우가 뭐 얼마나 많은지 한 바구니 씩 걸려요 놔준 독사도 새우도 안 잡아 먹고 내가 잡아 가라고 그랬다하면서 말야 수수작용의 천지의 도리에 감탄하고 그 무엇을 바라 볼적 마다 아침에 전부다 인사를 하면서 그러지 거기에 자라고 있는 요만 한고기도 안 잡아봤다고.
그런 수수 께기 같은 말 새둥지도 모두 그래요. 그렇게 자유롭게 살았어 자연에 뭍혀 살았어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보니 할아버지나 아버지 까지도 난춘 이래 난춘 이 내가 처음에 난춘이 새매가 있는데 그 새새매도 아니고 전부다 꿩 잡는 매도 아니야 그런 난춘 인데 얼마나 빠른지 그것은 큰 미국에서 전부다 국조 같은 것을 가다가 한 대 치는 거면 맞아 떨어지더라 이야~ 역사에 고조가운데 예언서가운데 한곳이나 두곳 밖에 없다는 것을 그걸 잡겠다고 아버지나 우리 조부들이 동산은 높은데 말 등잔같이 풀 없는 전부다 화강암덩어리 그나마 반드시 거기 지나가던 독수리는 거기앉아서 사방을 바라보다가 앞에서 보이는 짐승을 날라 가 잡아먹고 거기 올라 가서 잡아먹거든 그 밭을 참사랑 했드 랬어.
새매 같은 거나 독수리 같은 것이 반드시 그 자리에 와서 앉아 난춘 이가 있으면 난춘이 잡으러 난춘이 두 우리할아버지가 누구 던 말만 그렇지 잡아오지 못했어. 그 역사에 있어서 한두마리 남았다 멸종됐기 때문에 나타났다가 그런걸 잡으려고 독수리 떼 매 새 매 안 잡아 본 것이 없다고 조정순! 「예.」자나 뭘하나? 오늘아침에 자기형제 깨우라고 했는데 어디 갔나? 동호!「예.」왔나 「예.」혼자 앉아 둘이 왔구만?「예.」라스베거스 가야 되겠나 안가야 겠나? 「부모님 뜻대로 하십시요.」나 라스베거스 에서는 이별했는데 지금 이런 헤이그 사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을 거쳐 아틀란트 까지 라스베거스를 거쳐 아틀란트 까지 저 남미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거쳐가지고 돌아오면 좋겠는데 여행을 누구를 데리고 여행할까 어? 남미 헬기 때문에 조정순 이 남미가자면 싫지? 옛날에는 뜻도 모르고 이번에 가려면 한 6개월 만에 가서 몇 년동안 5년 몇 년 7년 동안 거치든 느끼지 못한 새로운 것도 많이 느낄 것이고 동생보다 먼저가면 배울 것이 많을 텐데....
어저께 내가 여기 나설 때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간섭 하지말라고 간섭하기 좋아하는 어머니 나 이제 혼자라도 어디든지 갈 수 있으니 나서야할 때는 옆에 따라 올수 타지 하지 말라고 타지 공격하지 말라고 따라나서려면 말없이 따라나서라고 말없이 출발해가지고 어제 전부다 우리 셋이 가가지고 전사장님 말을 잘 듣더만 막 끝에 도망 갔나 석준호 「네.」도망갔나 어디갔나? 「도망간게 아니고 약속이 있어서 나갔습니다.」 약속은 변명일 수 도있습니다.
거 어머니 여자가 약발이야 내 여자를 잘대해 줬다고 하는데 조사해 봐요 그 전박사도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여자한태 문의한다고 그거모르지 아나 모르나 어느 정도야「적극적입니다.」누가?「여자가」여자가 적극적이야 전박사가 여자에 매여사 는 사람이다 판단 했어 알겠어 그 여자를 자기가 요리 할수 있나?
뭐 제자 같은 입장 같은 친구입장 형님처럼 형수 같은 다리를 쓱 꼬아서 궁둥이를 찰수도 있고 친구도 할 수 있는데 나보다도 임자가 잘 만나면 그때그때 돌아올 때 그 여자 있는데 떠나올 때 병원에 가면 얼마나 당당한지 귀때기를 잡아당겨서 석준호와 친구니까 와가지고 오게 댔다고 만나지 그때 없었어 오게 되면 내가 벌어서 귀를 잡아가지고 이럴때 귓속말로 속삭속삭하던 말을 하게 되서 내가 말한데로다 받아서 교육 받아라 그거한번해보라고 여편내 있는데 석준호 만나지 말라고 푸대접 할 것이다.
조그만 여자가 얼마나 당당한지 몰라 나보고도 손을 척내밀고 얼마나 세나 테스트해서 있는 힘을 다해서 쥐드라고 여자가 내손 못 당하지 자기남편보다 이 문총재가 힘이 세다고 느꼈을 꺼야 요런거 요런거 테스트해보면 세마디 만 해보면 다 알 수 있어.
미국의 지금 노 박사가 있다고 노 박사 아줌마 그 아줌마 뚱뚱한게 사람이 유해 야 미국에는 그 사람 을 대신해서 이번 이 훈련시키는데 써야 되겠다. 이런 것은 미국에서 들어야 할텐데 미국가라는 허락이 안나 다 이제 미국에서 쫓겨났다 다시 찾아온다고 레버러문 96년도 에 공개적으로 발표했는데 난돌아간다고 고향 가는 사람이라고 고향사람으로 예기했지 전부다 미국사람으로 예기 못하겠더라고.
선물을 주더라도 부시 조지부시 선물 고르는 입장에서 보내주었지 미국에 사는 하나의 동역자로 써 에 보내주지 않았다고 떠날줄 아는데 안 떠나고 있어 이번에도 전부다 부시 헤이그 자기 집에까지 그럴려면 부시가정이 받아 들이겠냐 안받아드리면 객사사태가 벌여지는 거지 미래에 왜 미국자체가 민주주의 왕권국가를 다 망쳐 200 몇 백년 됐지만 민주주의 만들어가지고 전부다 UN을 만들어 가지고 민주주의 만국이 민주주의의연합회 인데 국가인데 여기에 독립국가 왕권전통을 남길 수 있어가지고 장래 갈 수 있는 공동묘지같이 만들어놓고 또 그전당에 900에이커입니다. 응
기술 농업기술, 공업기술 육해공군 산업기술을 중심 하고 전부다 최고의 연구하면서 그다음에 새로운 구라파의 어떤 나라에 문화시장에 다 준비해 놓은 것 이예요.
그것을 그거다 전시관 만들고 다 할텐데 내가 될수 있는데로 잊지못할 다 도와주고 주동문이가 혼자 있더라도 백인들 가운데서 소개해주고 혼자 한다고 다 그랬다고 그것다모른다고, 한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한나라와 한 세계를 수습해서 더 고생을 해서 약속한대로 내가 답했어 끝내 내용은 효율이는좀알지?
「네.」 효율이 나 배신 안했나? 「잘 못들었습니다.」 효율이는 나 배신안했나 이거야 「안했습니다 아버님. 안합니다. 안했고 안하겠습니다.」안하긴 지금까지 한 것은 뭐야?
선생님을 얼마나 믿고 얼마나 받들었어 육갑풀이 같은 꿈의단어 그게 왜 지금 이 순간에 우리에게 필요하냐 이거야 정밀 공부해가지고 끝까지 모른다고 했어 이런대도 모른다는 거야 그때가보면 내가 부정을 하지 않으면 인식을 못했으니 이런 것이 그때가보면 그때언제 죽어서? 죽어서 다시 돌아오지못하면 영원히 없는 거야 필시 땅위에 땅에서 필시 하기 때문에 자기 생전에 이문제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해야하는데 그걸 이해하여야한다도 재멋대 로 한다고 안한다면 몰라 윤정로 그런거 알았어? 알았나 몰랐나?「배워서 알았습니다.」배웠을 때 안 배웠을 때 내가 한마디 하게 되면 저 선생또 미친 소리 를 한다 이렇게 판단 했지 대가리 휘젖지 알겠습니다.
이런 것 없어 나 혼자야 나 혼자 홀로 홀로 몇고개를 넘었는지 모르지 응? 해방 후 에 이와 같은 일이 한국나라에 벌어 진다고 꿈도 안 꾸었어 그러니까 문총재 나와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 하니까 저 사내 없애 버릴려고 나중에는 전부다 UN책임자하고 보게 되면 미국에 책임자부터 구라파에 종단장 3인이 교황까지 합해가지고 소련하고 전부다 미국하고 합해가지고 나를 계획적으로 잡아 없앨려고 한거야 한번만이 아닙니다.
그게 응 남미에 가서 5년 동안 이었나 눈감고 야 다음동네 얼마나 머나 한 고개 넘어 갈려고 하는데 3시간가도 그 고개가 안 나와 5시간 가니까 여 넘어 동네 야 거기 시간측정의 거리가 무서워 응 10분 거리도 안 된다고 말했는데 몇시간 5섯 시간 하루 종일가도 안 나와요. 그런 땅이 광활한 땅입니다.
광활한 때에 전부다 짐승이 없는 짐승이 없어 없는 짐승의 없다고 늑대도 있고 다 있어요. 이야~ 응 그러면 표범은 어떠커든 길가에서 많이 만났습니다. 제일 무서운건 표범이야 표범은 사자새끼 3년 말 듣고서 2년8개월 된 사자새끼도 자기 암놈만큼 큰어머니 잡아가지고 저 나무에 올라가가지고 수놈 암놈이 와서 살려 달라고 해도 새끼들 올라와서 노나 먹이고 뼈다귀만 던져주는 것이 저 표범 제일 무서운 표범이야 이동네 에도 표범이 사는 것을 내가 알고 왔어요.
개를 물어오다가 역사가 있거든 나 우리통일교 젊은이들 표범한테 물려서 저 죽는 사람 이 그런 것이 안 됐어요. 표범도 내가 그런 것을 알았으면 잡았지 참 그런 표범 같은건 앉아서 500미터 1000미터 이상 제일 우수한 강총 그다음에 수렵 전부다 쌍대 오연발 전부다 세계이름 요새 총에 대해 잘알거든 응 다시금 갖추어서 그 캐비넷 캐비넷이 그때 캐비넷값이 7000천불이야 7000불 이야~ 여러분 대단해! 새 총이되면 만년불 될 거야 응 거기에 지금 12사람13사람이 저 비행기 타고 가가지고 전부다 아라스카 공중에 날아 가가지고 12사람 13사람 탈 수 있는 비행기 거든 거기 마쳐가 가지고 캐비넷 내가 어데 언제든지 가던지 총탄이 무서워서 딱 준비하고 기다려 내가 새날 아들 딸 현지인을 데려가지고 가려는데.
응 한번도 못했어 너들 데려가 무엇 할려고 저희가 기다리고 있는거야 박보희도 그래 자기 m1소총 뭐 카듬 같은거 전부다 수련소의 교관으로 하지만 난 못빌려 응 여기 타겟 주문시키며는 날고 기는 언제 땅에 뛰는 것 쏴야 되고 날라가는 꼭대기에서 내려 갈땐 거리에 한발이상 차이가 쏴야 되 빠른 것 보게 되면 세발 앞에서 야만 암만 쏴야 100발 저거 안 맞습니다.
응 그런데 박보희가 아이고 총사가지고 같은총 엽총 사가지고 아이고 자기가 선수라고 이긴다고 4흘동안 내가 돌아올땐 17마리 자기가 3마리 잡았어 응 그런거 박보희가 다 모르지 어떻게 선생님이 쏘는 총은 떨어지는데 야야 나는 안 떨어지거든 몇발 쏴야 한발이 떨어지는데 어연발 안만 쏴도 안 떨어지거든 그러니까 속도에 대하여 측정을 해야 돼 측정을 여기서
어머 하나 ,둘 , 셋 하게 되면 몇배 거리로 가기 때문에 거리에도 계산을 해가지고 그 측정 할수 있는 감각적인판단이 서야만 또 선과 어깨가 알아 응 딱 머지면 거기서 멎자 마자 쏘면 떨어뜨리는 거야 어깨가 알고 몸뚱이가 알아 상황을 알아야해 쉬운 게 아닙니다.
그런 것 다보고 그렇게 원리의 길도 찾아야해 원리도 야 57년에 전부다 원리 해설을 썼다는 겁니다. 응 어려울 때 들어가 가지고 강론을 섰다. 요즘에 있어서 유종관 유종관이 남방지역 170명 밖에 겨우 못했다고 지도자들 174명 했습니다.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자기가 흥분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말야 이 사람들 물어봐도 책도 다 있는데 그런데 왜 못해 못한다는 것이 대학원 나온 사람 들 대학 이상 나온 사람들 그놈의 자식 전부다 그다음 묻어 버려야 돼 나그렇게 생각해요. 응
우리 어머니 중심삼아가지고 어머니 나 따라 다니면서 세계 돌아 다니 시면서 이름 유명 해졌어 간호고등학교 2년 나왔지만 그 이상대학수준 아니지 대학 나오고 박사 석사 이런 사람보다 꽁무니나 틀고 이래라 저래라 해도 잘 따라다니고 지도 도 잘했어 유명하다고 어머니 호출 못 봅니다. 응
얼마나 자기 책임감이 강한지 나도 그런 면에 세밀하게 어디가나 꽉 꽤어 가지고 어디가나 강의하고 가랴 나 따라 다니면 다닐 수록이 문제될 그런 생각 하지 말고 내가 피곤하니까 나서라고 준비해가지고 차를 불러놓고 나가는데 어느날 갑자기 안떨질 수 없고 떨어질수 있게끔 이래 가는데 그래서 문씨 가문방문 했습니다. 응
50년이 되더라도 한 동네 살아도 가보지 못한 동생들 집 가봐써 저저 북한에 우리 누이동생에 손녀가 와서 두 애기가 기다리는 것도 알면서 개들은 안마나 봤어 왜 이북과의 관계 에있어서 자 그렇게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예, 끝내겠습니다.」
자 말끝내고 그만했으면 승화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겠나? 「예」 선문대학! 너희들이 앞으로 가서 추도식을 해 추도해야 돼 1:40:20~(아버님께서 훈독회를 7시전에 빨리끝내주시고 여러분을 일터로 보냅니다. 그래서 저도 끝내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승화식의 전통은 새로이 이제 금년부터 참부모님에 의해서…….)~1:57:54(김효율보좌관) (박수갈채) 양양 허양!「네.」노래한마디 해봐「네.」그다음에 너 최가야 한가야 「한가입니다.」 너 둘만하고 나도 바빠 어디 갈지 몰라 앉았다 벌떡 일어 나고 어디 갈지 몰라 나도 내가 오늘 계획 세워서 생활하는 것이 한스러운 생활도 끄쳐 가지고 프로그램 UN위해서 시작하는 그날을 위해서 나머지 우리가 정한 3년 후엔 디데이를 무서워하고 응? 끝내 앞에 승리 하나에 팻말을 내 어깨에 세워주는 하나의 표적이 될 수 있어 그것은 나를 밀치고 쓰러트리는 표적이 될 수 없다! 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 자! (허양 교구장 울산 아리랑 노래함)(박수친다.)「감사합니다.」 김윤상! 춤추어야지 나와서 (관중웃음) 다 그렇게 살라고 다 유종영이 유종영이 뺄까 말까 시간이 아직 일곱시 까지 아직 멀었어 자 해봐 둘이 (김윤상 사모님노래) 이거 이거 부부들이 뭐 애기들이 여전히 애기 자랑 애기 자랑 하고 들어갔지. 어?
「예.」유종관이도 나와 볼래 엄마 보고가지「그럴게요.」 나와 나와 둘이 손목잡고 옛날에 밉고 밉고 못살 수 있는 남자였지만 이제는 자랑스럽고 다 그렇게 좋아 할 수 있는 부부 가 되었다고, 자랑하더라고 이야~ 사람이변해도 그렇게 변하나 해봐요 「노래하지요」 노래밖에 할게 없잖아 간증은 간이 끊어서 부글부글 떨어뜨려가지고 간증 간증은 너무 들으니까 이젠 싫어 「컨추리롯」(노래시작) 한국말로 해봐 한국말로 「18번 한번 하겠습니다.」그래 해봐라. (노래시작) 많이 발전했다.
그 옆에 우리 선문대학 전부다가 잘 하는 사람 노래 곱지만 둘이한번 나와서 해봐라 우리 통일교는 부처 끼리 나와 가지고 내기를 할 수 있는 패들이 인사는 안 해도 괜찮아 인사 음 딱따구리 (김봉태 총장노래)(박수)
유종옥 「예.」남쪽나라 가서 강의했던 내용들을 감동적인 모든 보고가 있는데 한번 얘기해주라고 불쌍한 사람들 교육 다 받아되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10분 이내에 끝내겠습니다.」노래한마디 하고 하지 응 백마야 그거 아주 처량해 가을절기 요때 맞는 노래지 노래하나 하라고 「예, 자 우리가 항상 소망하는 것이 부모님을 모시고 고향땅으로 가는 것이 저희들의 소망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런 마음에서 옛날 독립지사들이 불렀던 백마는 가자 울고 한번 부르겠습니다.」(유정옥 회장 노래)(박수)
02:15:03~(저는 부모님의 크신 은사가운데 기쁘고 언제나 감격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02:30:00 (김효율보좌관) 자, 그만 하고 시간 7시 됐지?「예,7시 10분 됐습니다.」다 좋은 말 하고 자꾸 일어서고 그래 말도 끝나기 전에 다 일어서고 그래 조정순 「예.」 그 저 라스베가스 갈래?「예, 부보님 가겠습니다.」나는? 여기에 지금 김봉태 한테 알아보라는 말도 했는데 답을 여기서 전화로 알수 있는지 답을 갖고 가면 좋겠다고, 옛날과 같이 그럼 무턱대고 무리야 소명적 책임 분담해가지고 갈라가지고 가야할 이런 때가 됐기 때문에 각자의 책임소행이 엄중하게 되는 탓을 알아야 된다고.
아이고 누구야 아이고 우리 여사(웃음) 야야 여봐 준아 아이고 가자고 박수해줘요. (관중박수갈채) 효율이 「네.」 그럼 난 인사하고 갈 텐데 나누어 줄거 나누어주고 다 그래요. 「네.」 자 시작! 「만왕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바로」 새해에 힘들지만 넘을 고개를 넘어가지고 월말에 있어서 결과의 보고를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보고를 각자가 드리기를 바라면서 나는 어떻게 되냐면 또 수일간 여기 떠나야 할 때 도 왔다고 보기 때문에 내가 없더라도 훈독회 잘하라고 알겠지? 예「예, 대단히 감사합니다.」(관중박수) 다들갔어? 「아니오, 저쪽에 있습니다 중대장」손잡고 가야지.「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