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3월 7일(日),천복궁.
* 이 말씀은 천복궁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말씀하시기 전 천복궁 봉헌식 영상물과 서부 동경 교구 선학 합창단의 찬양, 꽃다발 증정, 문형진 세계 회장의 기도. 김효율 보좌관 단상에 올라옴.)
「참부모님 대신으로 김효율 보좌관님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형진) (박수)
0.24.52오늘 말씀 중요한 말씀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이 세밀히 가르친 내용의 골자를 추려가지고…. 여기 낭독회 하는 것보다도 여러분 가까울 수 있는 중간자를 둬서 같은 형제자매 가인 아벨 상하 전후 좌우의 박자 환경을 맞출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보다도 공개 협력하는 수편선상에서 중심을 받들면서 선포하는 이 날이 되기를 바라서 이와 같이 미스터 김이 나서서 나오니….
이 사람이 이제 말한 말은 하늘과 참부모 말씀은 대역의 말씀으로 알고 그냥 그대로 믿고 알고 실천해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김효율 보좌관 말씀 시작; 안녕하십니까? 이 성스러운 천복궁 통일재단 세계 본부 이 성전에 제가 외람되이 서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또 당회장이요, 세계 회장이 되시는 형진님을 모시고 이렇게 아버님의 말씀을 제가 이 시점까지 이해하고 아는 바대로 전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주신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제 개인으로서는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얘기를 하려면 길어지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최근 특히 천력시대를 선포해 주신 후 그러니까 지난 2월 14일 참아버님 90세 탄신 성탄 기념일에 주신 천력시대를 선포해주신 이후에 하늘의 섭리가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얼마나 심각하게 전개 되고 있는가 하는 그 대목을 여러분께 오늘 제가 아는 바대로 전해 드릴 것입니다. (중략)
그러니까 지금부터 죽기 전에 이 승화식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고 그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절차라는 것을 교육을 시키고 또 실질적으로도 준비를 해서 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그 장소, 그 사람이 묻힐 본전을 만들어서 꽃동산을 잘 만들어서 그 관리까지도 우리가 하고 오바마 대통령까지도 동원하고 미국 국회의장 국회까지도 동원하고 더 나아가서는 유엔까지도 유엔사무총장까지도 동원해서 이 승화문화에 젖어들 수 있도록 승화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실천하는 단계까지 몰고 나가라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밑에서부터 하는 것이 아니고 언제 다하겠습니까? 이제 3년 밖에 안 남았는데 꼭대기서부터 치고 나가라 그러면 세계가 깜짝 놀라서 하루아침에…. 지난번에 김연아 금메달 따듯이 전 세계가 한꺼번에 보고 이 승화문화에 젖어들 수 있게끔 만들어라. 이런 말씀을 저는 가슴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섭리가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황 회장은 벌써 떠났을 거예요. 비행기 타고 있을 것입니다. 저도 가야 하는데 아직 패스포트가 없어서 못 갔습니다만 나오는 대로 금방 갈 것입니다.
이처럼 다시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일초일분도 그 심각성을 내려놓고 사시지 않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이런 엄청난 지시…. 감히 누구도 6천년 동안 7천년 동안 왔다갔던 3천억 인류 그 누구도 상상도 못했던 이런 차원의 말씀을, 지시를 우리들에게 내리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그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처럼 심각하신 것입니다. 처절하실 정도입니다.
그것을 오늘 여러분에게 증거 하기 위해서 아버님 여기 계셨지만 오늘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천복궁을 중심삼고 이제 아버님의 명령을 따라서 여기에서 세워지는 이 훈독회의 전통이 전 세계에 194개국에 동시에 인터넷으로 나가고 있다는 이 자부심, 이 본부, 세계본부교회에 소속이 되신 여러분, 수련회에 오신 여러분의 그 마음속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아버님께서 우리에게 이 귀한 때에 3천억 인류가 이 지상에서 발을 딛고 살다가 가고 같은 공기로 호흡하다 갔지만 누려보지 못한 참부모님과의 마지막 섭리의 완성완결단계의 이 귀한 시간을 같이 호흡하고 같이 살고 조그마한 분야지만 일조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가치를 느끼고 우리도 참부모님 못지않은 심각한 정성과 삶의 모습으로 이 3년 기간을 전진해야 되겠다는 것을 우리 함께 약속하면서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드립시다.) (박수)
01.27.14 끝난 거야? 참부모를 소개한 거야, 어떤 거야? 뭐야?「부모님 말씀 듣는 순서…. (사회자)」가만히 있어. 아, 물어보는데 답변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자기가 끝내고 들어가는 거야, 참부모를 소개하고 들어가는 거야?「우선 전체적으로 가게 되는 분석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김효율)」응?「아버님 지시하신 말씀의 보고를 했습니다. (김효율)」그 결과는 누가 책임져?「다음부터는 아버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효율)」내가 말씀이 한 달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어떻게 알아?
이 사람은 하나도 결론을 못 들고 가면 헛수고 한 것 아니야? 일 했으면 결론을 가지고 여기까지 온 뜻을 오늘 이 시간에 지금 미국 가서 일을 하고 있는 그 사람들의 분신체로서 여기 앉아가지고 미래에 선생님이 갈 때에 그 각 문화의 꽃 중의 꽃을 어떻게 해 갈 것인가 하는 것을 중심삼고 각 가정 여러분의 축복받은 가정 가정에 성심을 다해서 어떤 동산의 백화보다도 어떤 동산의 장미꽃 중의….
씨받이 할 수 있고 지나가던 사람이 거기 와서 씨를 천년만년 땅위에 무엇을 주고라도 바꿔가서 살았다 할 수 있는 그런 결과가 될 수 있는 이 지구성에 한 사람이 서서 기다리는 것보다도 억만 사람 전체….
지상과 천상의 모든 축복 받은 가정이 천국 못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을 따라 들어가야 할 후계적인 발판을 가지고 선생님 앞에 갈 것이냐, 뒤에 갈 것이냐, 선생님을…. ‘선생님은 내 앞에 다 세워가지고 들어가기 때문에 나는 문 닫고 들어가고 싶을 수 있는 때에 한 사람도 남김이 없는 승화의 왕초들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하는 결론이라도 내야지. 안 그래요?
말은 중도 말해가지고 무책임한 입장에서 흘러가버리고 맙니다. 그건 씨도 없고 내외 뼈도 없고 살고 있는가? 거기에 심장과 동맥이 통하고 정맥 동맥도 없는 자리에서 흘러가버려. 꺼져 버리고 말아.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와 우리 조국이 무슨 관계에 있느냐 하는 관계성을 밝혀 줘야 할 텐데 못 했다 이거야.
그러면 나보고 대신 결론을 내 주기를 바라서 들어가느냐, 다 설교를 그만큼 밖에 하지 말라고 해서 들어갔느냐, 어떤 것이냐 이거야?
그러나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말은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분이 남겨서 하고 싶은 결론은 수많은 시간, 수많은 노력 피땀을 흘려서 내가 준비하던 숨은 기준보다도 마지막이야. 이것을 봉화 불 붙여가지고 세계에 기수로 내 세우고 나서야할 선생님이 말할 수 있는 천국의 표준과 그것을 준비 안 되어 있어서 묵묵히 구경하고 말하지 않고 뒷문으로 나가버리면….
그것은 또 뭐야? 용산 교회가 창립된 지 내가 세 번째 방문하고 가는데 중요한 여기에 못을 박고 기둥을 세우고 갈 수 있는 시간 되어야 되겠다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소용적인 섭리관의 정착의 땅과 정착의 사람과 정착의 주인이 누구야! 흘러가는 이 나라에 구경으로 왔던 고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뿌리 갖는데 01.31.45 나도 가, 가지 갖는데 나도 가, 꽃 가운데에 내가 빠져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 해가지고 3년 이 기간에 있어서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왕자 왕권을 상속 대응할 수 있는 상속 받아가지고 그것을 재차 계속할 수 있는 주인의 아들로서의 명분이 당당할 수 있는 그 날을 바라는 내가 되어서 말없이 눈물을 흘리며 돌아 서서 이 전당에는 선생님이 둘러보고 선생님이 나 먼저 갑니다. 한 사람이라도 이와 같은 혜택의 은사권에 참석해….
우리의 형제 우리의 부모 종족 족장들이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있습니다. 내가 책임져야 되지 누가 누구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내가 믿지 못해 못 맡기는데 난 믿는 나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희생 길을 달려 나가서 가다가 버스에 치여 죽었다 하는 사건에 풀이할 수 있는 관계있으면 그 사람은 죽더라도 그 사람은 그 목적하던 본향땅에 오롯이 설 수 있는 보증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난 믿고 있는데 우와 그럴 수 있는 게 몇 사람이야? 응? 몇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몇 사람이야?
참부모 말씀으로 볼 때 답 할 사람, 내 밑에 나설 수 있는 사람, 몇 사람이야? 여기 본부입니다. 헤이그가 문제가 아니야, 링컨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 현재에 있어서의 지금 현 정부의 부시 대통령의 문제 아니야. 그들은 열국의 한 나라를 책임지지만 본국의 중심 도에서 씨받이 할 수 있는 이 전에 누구도 필요할 수 있는 나 인데 나를 위해서 그런 준비를 이상 하늘의 하고 지나겠다는 생각사람 있다면 얼마나 감사해야 돼?
아마 몸은 일어설 수 있는 다리에 힘을 받아가지고 영원히 여기서 앉아가지고 그 답을 말하기 위해 있어서의 여기에 1.34.21 목석이 아니면 동상의 천년 되어서는 답을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될 것인데 그런 내가 못 되었으면 어떻게 갈 것이냐 이거야.
어디로 갈래? 하나님 앞에 못 갑니다. 선생님 앞장 서기 전에 따라가야 될 텐데 선생님 이상 결의하고 선생님 무엇에 자기가 외적으로 냄새라도 피어야지. 그렇지 않아요?
빵을 먹었으면 무슨 빵을 먹었든가 자기가 과일을 먹었으면 과일 냄새가 나고 옷을 입었으면 옷에 냄새가 풍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아들들이 01.34.02 용산구청의 교인의 한 사람으로서 다르다 축복받은 열매낸 자신은 여기의 수천명을 대표해가지고 내가 선두로 설 수 있는….
01.35.12 못 서면 의례히 내가 닐리리 동동하면서 생사지권을 밟고 넘어가야할 길이 얼마나 바쁘다는 것을 알고 내가 그 길 가는데 죽지 않겠다! 그 결심을 하고 일을 해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야! 허양!「예.」나와라. ‘울산 아리랑’ 조용히 들어봐요. (박수) 새로이 선생님 말을 듣고 전부 다 던지는 봉우리, 찰 때보다도 떨어질 때 소리가 커야 됩니다. 높이높이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소리가 큰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
효율이!「예.」01.36.17 결론이 그렇게 되었으면 노래로 세워가지고 복귀의 심정의 꽃을 키우는데 암모니아가 되고 비료라도 주고 가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예.」‘감사합니다.’ 저 허양한테 얘기 해.「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효율)」그래. 박수해요! (박수)
그러면 선생님이 다 빨리 가기를 바라는 01.36.49 시간 되는데 저런 사람이 전부 ‘문 총재 미쳤어? 그런 걸 01.36.52 만들어서 뭘 하려고 해?’ 나도 모릅니다. 염려되는 사람은 노래 듣지 말고 뛰쳐나가라구. 그러나…. 빨리 해라 야.
(허양 ‘울산 아리랑’ 노래 부름) 뜻을 생각해봐요.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01.37.17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돌보는 거야.
(앵두 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엔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문 총재를 버렸냐 이거야. 나를 버린 게….
(나를 나를 버렸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90이 되었구요.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문수산아…) 문수산이에요.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배꽃 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이걸 부르면서 한 바탕 눈물을 지으며 울어도 해원 못 풉니다. 하나님의 아버지의 심정을 모르면.
(둘이서 거닐던 정자 바닷가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신부. 하나님이 여자를 못 만났어. 신부를 못 만난 거야.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서 바람필 수 있어?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문 총재 늙었습니다.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까치들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 울산아리랑) (박수)
그 다음엔, 어제 저녁에 얘기하던 한순자! 한순자인가 최순자인가? 한순자! 안 왔나?「안 온 것 같습니다.」왔나, 안 왔나? 윤정로! 윤정로! 아이구, 오늘 다…. 조정순! 다 안 왔네.
유정옥!「예.」‘백마야’ 노래하고 고향 돌아가서 여러분의 조상들 앞에 예를 갖추고 자기 족장들 혹은 동족들 앞에 표상이 될 수 있는 미래의 꿈을 품고 돌아가고 그들 앞에 전해줄 수 있는 좋은 지위되기를 바라서…. 고향으로 백마가 어디로 갈 거야? 노래하고 끝마치자구.
「감사합니다. 오늘 귀한 자리에 부모님 직접 모시고 우리가 같이 예배를 드리고 또 이런 귀한 은혜의 시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님께서 한상 지적하는 노래인데…」이번에 아시아에 국가들의 지도자를 데려가서 교육한 그런 얘기도 하면 좋겠어. 시간이 몇 시 되었나?「지금 세시 반입니다. 아버님.」세시 반이야. 한 시간 반 되었으니까 노래나 하고 떠나자구. 노래도 잘 할 거야.
「예. 이 노래는 과거에 우리 독립투사들이 조국을 잃어버리고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오늘 이 노래를 제가 즐겨 부르는 것은 우리가 빨리 조국을 통일해서 부모님을 모시고 정주 땅을 가고 안주 땅을 가야 할 우리의 책임이 있다고 느껴지면서 그날을 고대하면서 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유종옥 ‘백마야 우지마라.’ 노래)
(백마는 가자 울고 날은 저문데 거칠은…) 하나님 신세가 그렇습니다.
(타관 길에 주막은 멀다…) 러베런 문은 저걸 잘 압니다.
(옥수수 익어가는 가을 벌판에 또다시 고향 생각 엉키는구나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고향을 등에 두고 흘러가기는 네 신세 내 신세가 다를 게 없다 끝없는 지평선을 고향이거니 인생을 새 희망에 바라며 살자 백마야 백마야 울지를 마라.) (박수)
(아버님 일어서서 퇴장하실 때)「경배 드리겠습니다. (사회자)」야야야! 앉으라구. 여기 일본에서 온 소년 소녀들!「선학 합창단입니다. (문형진)」좋았다. 여기 앉은 소년 소녀들은…. (다들 일어서자) 앉으라구. 십대의 청소년들입니다. 이와 같은 무리가 세계에 얼마나 많겠어요. 그 아이들을 누가 기를 거예요. 누가 가르쳐 줄 거예요? 이 황막한 사탄세계….
이들을 보면 나 이들과 같이 살고 싶어. 내가 청년 되어서 내가 불이타가지고 뜻 앞에 미치듯이 미쳐가지고 그 때에 그런 한 걸음이 시각이 되고 보여줄 수 없는 시대를 잃어버린 한을 품고 산다는 것을 여러분은 잊지 말아 주세요.
*일본에서 01.46.15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