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8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6232645

†普    
2010년 3월 8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381
13:55~
(경배)
 「강원교구․강북교구․기관장들 모였습니다.」그 다음.「그 다음 하라고 그러시네.(어머님)」가만, 이거 읽을까?「이거 읽어. 있어? (어머님)」
14:48~(『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편입니다. 머리말부터 읽겠습니다. 부터 훈독 시작; ……제6절 가정은 심정적인 훈련장소다. 우리는 심정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36:35
심정 해봐요.「심정.」거꾸로는 뭐예요? 거꾸로 하면? 뒤집으면?「정심.」정심이야? 정심 밥이야? 진짜 가운데라는 뜻이에요. 진짜 가운데. 그런 뜻이잖아요? 심정, 정심. 진짜 중심이라는. 가정에는 심정이 아니면 하늘땅이 연결 안 돼요. 하늘땅이 연결 안 된다는 그런 논리가 형성되니 놀라운 결론이지요.
37:20~(훈독 계속; …… 그러므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하여 창조되고 존재하며 하나님의 사랑의 센터를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사랑의 용광로이신 것입니다. 1983.4.24. 제7절입니다. ‘3시대를 가는 인생노정’)~68:58
몇 페이지야, 그게?「64페이지입니다.」저 말 듣는 것도 쉽고 그렇지만 말하기가 하는 것은 더 어려워요. 말할 수 있는 동기라는 것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더 귀하기 때문에 말하기 전에 말할 수 있는 내용의 모든 것을 종합해 가지고 그 결론이 자기를 위한 결론이 되면 사랑의 열매는 없습니다. 더 큰 것을 위해서. 나보다도 아내를, 아내보다도 자식을, 자식보다도 가정을, 가정보다는 나라를, 나라보다는 우주를. 그래야만 그 결실 과정에 질서적 단계가 정연하게 한 길로 정렬되어서 정리되지,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왔다 갔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인심은 조석변이’야? 세상에 그런… ‘산색은 고금동이’라는 말. 그거 다 우스꽝스러운 말이라는 거예요. 그만 합시다. 이것이 그것 같고 그것이 이것 같고. 여러분 밀이 국수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국수 열매를 뭐라고 그러나? 하얀거 가루 만들면 요모도 고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삼각형. 또 그 다음에는 서 있지만 꼭대기 삼각 꼭대기를 위로 놓고 넓은 데를 밑창으로 하면 모든 것이 그건 질서적으로 돼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의 모델이 다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가는 길은 딴 길이 없습니다.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은 변천적 창조한다고 생각하지만 변천적 세계를 무엇을 중심으로 창조해? 힘 가지고? 나라의 힘을 마음대로 가질 수 있나? 나라가 나와 인연이 되어서 인연될 수 있는 힘을 자랑하지, 그거 다 허사예요. 며칠 못 가는 겁니다.
자 그만하고 몇 분 됐나?「6시입니다.」일곱 시도 안 됐네. (웃음) 통일교회 오게 되면 문 선생은 오래하는 사랑을 오래하나? 사랑을 빨리하면서 오래하는 것보다 귀하게 느끼는 것은 사슴이 사랑하는 거예요. 사슴 사랑하는 것 알아요? 수놈 암놈이 그저 ‘으’ 타고 넘어갔어, 벌써. 그거 사슴인데 그러고도 오래 사랑하는 것보다도. 사랑 가운데 제일 오래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인지 알아요?「뱀.」뱀? 뱀이라는 말을 말할 때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뱀이예요. 따 보라는 뱀. 그런 뜻이 있습니다. 뱀 사랑이 별거 아닙니다. 아버지는 어저께 봐도 오늘 또 보고 싶어. 그래 붙어 있는 거야, 그래 잡고 있는 거야. 잡는 데에 있어서의 손으로 잡든 발로 잡든 머리를 갖다 대든 붙어있는 겁니다.
그래 부처끼리도 어디 가다가 남편 시중 돌아다니는 시중을 순회하는 버스나 차 타게 된다면 같은 사람이니까 남자 여자 다르지만 전부 다 사랑하는 사람이 저 구석에 있으면 나도 발이 그리 가는 거야. 나도 몸도 흔들면 그리 자꾸 가는 거예요 그거 느껴요? 그것이 없는 사람은 가짜예요, 가짜. 무엇에 매여 살아야지.
그런 얘기 그만하고 오늘 오늘이 며칠이에요?「천력 1월 23일, 양력 3월 8일입니다.」8일, 8일인데 칠팔절. 7 8이 귀한 줄을 모르고 8 9 10이 귀한 줄을 몰라요. 오늘이라는 것은 칠팔절. 그 다음에 8 9 10, 6수를 위에나 아래나 사방으로 전부 다 연결한 그 가운데 서 있다는 거야. 사방이라는 것은 삼 삼 구(3×3=9), 9 가운데에 열이 되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9수라는 것은 한자리 수입니다. 하나. 이렇게 돼. 두 자리 없어요. 두 자리는 돌기 위할 수 있는 상대를 찾는 것이고 세 자리 수는 이 한 번에 90각도 돌고 또 한자리를 찾기 위한 거라구. 이야! 그래 네 자리를 가야 돼.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넷 돼야 돌아오려면 돌아오고 이리 가려면 이리갈 수 있는 거예요. 넷 다섯 여섯 일곱은 어디로 가느냐? 더 큰 것을 일곱 여덟 아홉 가요. 반드시 넷이 있어야 두 상대의 사랑이 되기 때문에 밀어주면 내가 밀어주길 밀어주는 것보다 더 큰 것이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이쪽은 보게 되면 넷이 합해서 대표야. 이건 하나인데 우주가 대표하고 있다는 거예요. 넷 다섯. 이렇게 있으면 이거 좋아서 비비든가 이렇게 한다구. 해 봐요. 이거 닿는게 좋아? 손톱끼리? 아이고 손톱에 무엇이 있나 쑤셔보고 다 한다는 거야. 사랑은 비밀이 없이 어디든지 가가지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곳이라야 사랑이 영원히 가고 싶은 길이예요. 간단한 겁니다.
요즘에 유종관이 요즘에 뭘 하고 사나? 이 한 일주일 동안에 지난 날 자기 지난 소감을 한 번 얘기해 보라구. 그게 뭐 여기 오래 하는 것보다도 여러 사람들의 말을 종합해서 넣어 가지고 그건 많은 읽은 말씀 가운데 한 토막 밖에 안 되누만. 그 한토막이라도 좋아할 줄 알아야, 그 사람 보는 것도 그 사람 눈이 하는 것을 봐도 좋고, 숨 쉬는 것도 좋고, 손도 가만히 있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고. 움직여야 돼요. 해봐요. 유종관「예.」한 일주일에 지내던 특별한 한마디씩 하게되면 그걸 남겨야 됩니다. 자기가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며 특별히 느꼈던 모든 사실.
76:30~(유종관 회장 보고 :…… 그래서 이 사진을 어떻게 구했습니까? 했더니 “나는 사진작가이기 때문에 행사장에 가서 내 사진기로 한학자 총재님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걸 보고)~78:40
한학자가 어디 있어? 한학자. 한스러운 학 학 학 기침할 때 ‘학’ 하나 방구 끼고 뒤를 볼 때 ‘학’ 하나? ‘자’ 자는 뭐야? 졸고 의자에 앉아 ‘자 자 자’ 한학자가 뭐 그렇게 좋은고?
79:07~(유종관 회장 보고 계속; ……그래서 나는 이 사진을 세계의 지도자들이 나를 만나서 이야기 한다면 나는 이 여사님을 한국인의 어머니의 미소로서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79:55
답을 나한테 묻는다고 해야 되겠나? 나는?
80:01~(보고 계속; 그러니 우리 어머님이 모나리자 보다도 더 아름다운 미소를 갖고 있다고 하는 것은 우리의 자랑이요, 전문가의 증언인 것을 볼 때 정말 우리가 행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80:16
모나리자, 모가 난 사람의 웃음이 모나리자의 웃음은 각도가  평면적이요 오르락 내리락 춤추며 빙빙 도는 얼굴이 모난 사람의 얼굴, 모나리자. (웃음) 왜 웃어? 그걸 부정할 수 있는 것도 알아야지 자기만 좋다고 해서 세상이 다 모나리자 하게 되면 어머니로 생각하고 좋아하는 사람 어디 있어? 나는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난 제일 싫어. 왜? 모가 생길 때 제일 아픈 모는 어머니 밖에 없어. 아내 밖에 없어. 안에, 밖에 까지 뚫고 안까지 들어와 가지고 또 찌르는 그런 놀음 하는 것은 아내밖에 없습니다.
아내가 좋으면 좋지만 비통하다면 비통한 한 마디 말로 하늘땅이 뒤집어지고 한마디 행동으로서 하루의 날이 밤이 되었다 낮이 되었다 될 수 있는 것이 아내의 표정 여하에 달려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세상을 지배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어때요?「맞습니다.」모나리자. 모나리자 해보라구. 그거 뭐 자랑도 안 되는구만. 들어가라구. (웃음) 「세 가지인데요, 두 가지가 남았습니다.」세 가지는 드러나야 화 거리지 어머니가 그런 세 가지가 다 있나?
81:46~(보고 계속;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명문의 기도를 좀 나에게 스탭에게 이야기해서 원문 그대로를 전해주면 좋겠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일사(1.4) 참부모 축복식을 자기가 보면서 연출가가 누굴까 하고 보니까 문 총재님이 나오셔서)~83:06
어머니야, 어머니. 얼마나 행복하겠나?「예, 그렇습니다.」하나님 할 땐 행복한 것이 이의가 없어요.
83:10~(보고 계속; 한학자 그분은 여사라고 그랬어요. 한학자 여사가 연출가 같더라. 정말로 길지 않고 짧으면서 맛깔지게 축복식을 거행하는데 말씀 한 마디 하지 않으신 한학자 총재야말로 감독이요 연출가인 것 같더라.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83:40
비슷한 말인데 그거 아래 보면 밝아야지 그림자가 남으면 안 돼요. 정오정착이 되어야 할텐데 그게 힘든 거야. 그것도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지? 그런 것을 헤아려 가지고 얘기해야지 혼자 자기.
83:58~(보고 계속; 여성이 결혼하면 이미지가 형성이 되는데 한학자 총재님의 그 아름다운 미소나 그리고 모든 행사를 뒤에서 어드바이스 하시는 그러한 능력은 문 총재님이 아니고서는 그러한 미소와 능력이 배양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니)~84:25
나는 그렇지 않아. 나는 그렇지 않다는 말은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지만 나는 그 앞에 서면 그림자가 생겨. 달무늬가 달보다 좋으냐? 달무늬 좋아하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 효율이 잘 쓰지?「예.」달무늬, 달에 무늬가 있지 않고 달 그자체로 보여주고 움직일 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반드시 그림자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문 총재 자체가 속에 밝은 마음을 가졌으면 그 그림자는 어두운 면이 있다는 거예요. 빛은 어두운 면이  하지만 밝은 빛이 비칠 수 없다는 거예요.
야! 그거 진리에 가까운 마음인데 그러면 어느 것이 먼저야? 그림자가 먼저면 다 없어집니다. 그렇지만 본체가 되고 상하와 질서가 갖춰 지면 그 모두가 아름답고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웃음)나보다 낫다는 것을 그 얘기 하고도 “하나님 날 도와주소” 그런 사람 발전합니다. 좋다고 박수하고 돌아서 가지고 칭찬하고 “오늘 내가 설교 잘했지요?”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물어보고 한 사람이라도 더해주면 말이야, 개까지 “앙앙” 짓고, 고양이까지 “야옹”하고 닭들은 “꼬끼오”하면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끝이 안 났다는 거야. 사건 끝을 내 가지고 끝 안에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게 좋으냐 하는 것이지만 문 총재도 그렇습니다. 암만 훌륭하더라도 안에 무얼 갖고 있느냐 그거예요. 알겠어요?「예.」겉쪽은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86:35~(보고 계속; 그래서 우리 어머님을 이렇게 창조해 내신 참아버님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하는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여러분 오늘 아침 우리 참아버님께 열화와 같은 박수를 한 번 보내드려야 되겠습니다.(박수))~86:57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요, 이렇게 해요? 박수가 다 박수인데 어떻게 하면 돼요? (박수 치시며) 이렇게 해, 이렇게 해, 이렇게 해, 이렇게 해? 어떻게 해요? 박수 바로 하는 것이 뭐냐? 3시대가 7단계의 질서를 8단계 9단계 14단계, 삼 칠 이십일(3×7=21), 21단계를 포괄해 가지고 하나의 소리를 내는데 독창보다도 합창, 합창보다도 사중창이, 사중창보다도 사 사 십육(4×4=16), 16중창은 없나? 그거 왜 4중창도 소원이 아니예요. 끝이 어디야? 끝 가게 되면 끝은 끝으로서 자기가 거꾸러지지 않으면 줄기에 가지를 반대로 하면 구 구 구 구 갈 뿌리라는 것은 이 반대면 백 퍼센트 다른 것이 땅을 파고들고 별의별 조화의 모습에 한 색과 같이 아름답지 않아요. 그건 바람이 불어도 잎들은 전부 나뭇가지에 흔들리는데 이놈은 흔들리지 않겠다고 뿌리가 곧추 더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거 생각해 볼 때에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복을 남겨줄 수 없어요. 같이 살겠다는. 해 봐요, 같이.「같이.」같이.「마지막 세 번째는.」같이에 ‘까’하면 까치는 길조라고 하지요? 또 세 번째?「예, 세 번째입니다.」
88:41~(보고 계속; …… 천도의 흐름에 의해서 사람이 왔다가 가는 것이 천도이기 때문에 두려움이나 슬픔이나 고통이 있을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승화를 준비하고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하는 아버님의 어명을 어제 훈독회 시간에 김효율 박사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었습니다.)~93:09
나도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말을 오늘에 내가 배우고 내가 지키게 되었으니 발전적 말이니 기억 될 수 있는 이 시간에 유종관이 박수를 한 번 해주지. (박수) 끝났어, 이제. 끝났어. 더 하면 다 죽여 버린다구. 끝났다구.
93:33~(보고 계속; ……요즈음 지방에 다니면서 우리 지도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랬더니 요즘은 정치적 시즌이기 때문에 그 사람들 가운데 출마)~94:01
양양 어디 갔어? 너 어저께 내가 가지고 다니던 핸드백을「쇼핑백 가져와. (어머님)」빨리 가져와.
94:22~(보고 계속; ……요즈음 그런 일을 하고 다녔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건강한 모습을 뵙고 오늘 아침 훈독회에 참석하게 해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제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95:10
사람은 모든 출발했다가 돌아올 때 출발할 수 있는 그 모습과 돌아오는 모습이 어떤 것이 좋아야 되느냐? 그걸 생각해야 돼요. 돌아올 때 돌아오는 모습이 좋기를 바란다면 아무 공도 더 플러스 시키지 않고 바란다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돌아오는 모습 보고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자기 자체에 감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조건도 된다는 거야. 그래 갈 때보다도 돌아올 때 좋아야 돼. 살 때보다도 죽을 때 더 좋아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니 그런 것을 생각하고 동서남북 전후좌우를 비교하면서 자기가 좋을 수 있는 그 길을 영원히 갈 수 있는 길이라면 그 길을 영원히 세워 가지고 그렇게 살면 그 사람은 나쁜 곳에 안 갑니다.
그런 종합적인 관점에서 내가 좋아할 수 있는 가고 오는데. 그래, 먹고 자지. 잘 못 먹었으면 자지 못합니다. 설사가 나든가 병이 나면 어떻게 해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갔지만 올 수 없는 사건이 얼마나 많아? 친구가 반대해도 내가 잘못돼 가지고 원수가 있어서 기다렸다가 내 길을 막으면 가고 오는 데에도 문제가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좋고 나쁜 것도 누구 중심삼고 좋으러 다니나? 나? 언제나 ‘나’? 그거 도적놈의 새끼야. 남을 좋게 할 줄도 모르며 언제든지 내가 좋게 하는 그거 도적놈의 새끼지. 그거 언제나 생각해야 됩니다. 가고 올 때, 잤다가 깰 때. 그 다음에 오늘 지나면 다음 지나야 되는데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학교가야 된데요.」야야, 친구야. 할아버지 친구 아니야? 인사해요. 할아버지 친구인데 친구보고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예요. 다 늴리리 동동이구만. 그래. 이 녀석은 효진이 막내아들인데 아주 괴짜인 동시에 그 아버지 뜸 떠먹겠다구. (웃으심) 아버지 뜸 싫다고 뜸 떠먹는 그거 놀라운 말인데 자는데도 재미나는 것이 무슨 병이라도 뜸뜨면 낳는 거예요. 뜸에다 뜸을 하게되면 뜸질이라고 하지요? 뜸질만큼 시간이나 뜸 세계에 자꾸 뜸뜨면 병도 도망가고 뜸을 많이 뜨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내가 뜸뜨는데 있어서의 발명가입니다. 알아요, 무슨 얘긴지?
「신진이 사탕하나 줘.(어머님)」자, 나눠주는 구나. 하나 가져와. 내가 하나씩 골라줄게. 얘, 얘, 이리 오라구.「할아버지 사탕 안 된대요. (어머님)」야, 야. 오라. 받았어? 안 받은 사람들. 빨리. 아야! 다 받았어? 또 없어? 거기 누구 있어? 누구든지 받으라. (웃음) 누구든지 받아라 하니까 받아 날려 버리는데 받아먹으라는 것이 아니야. 답이 간단하지 않지.「아버지. 그거 잡수시면 안 돼요. 이거 가져왔어요. (어머님)」자, 엄마.
영계에서 종단장들 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그러나?「4대 성인.」왜 4대 성인이야? 10대성인 안 되나? 단, 단 하나 중심삼고 열대에 단 십이 되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열을 타고 넘어 가지고 열 나 필요 없어. 단하고 열하나 친 거야. 그런 계수라는 것은 세계 인간들이 발명해서 써 먹고 있어.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일억. 일억은 몇 곱이냐면 단 해봐요. 단「단」십「십」백「백」천「천」만「만」십만「십만」백만「백만」천만「천만」억.「억」몇 번째예요?「아홉 번째요.」단하고 십은 열하나인데 열하나의 끝이 왜 아홉이 돼? 그게 수수께끼야. 왜 아홉이 돼? 열셋이 되면 좋을텐데.
아홉 되길 바라서 그랬느냐, 열셋이 되길 바라서 그랬느냐? 생각할 때 둘 모자란 것을 빌려줬으니 이자 받고 열셋에 남을 수 있다면 작아지지. 그런 생각이 벌어집니다. 우와! 아홉되면 억이 못 됐는데 억이라 했는데 열하나 밖에 못 되고 열도 못 되고 열셋도 못 됐어. 거기에 그것에 내가 투입한 거기에다가 둘을 더 보태 가지고 열하나 됐으면 열하나에 둘 보태니까 이거 열하나라구. 열하나에 둘 보태니 열셋인데 열셋을 넘어설 수 있는 이자가 붙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위대한 사람이에요.
열셋이 왜 좋으냐?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억인데 단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이 되면 억 다음 뭐예요?「십억」십억으로 갈 거예요? 억 하나예요? 아무리 잘 뛰어넘더라도 9수에서 20억이라든가, 10억에 못 가는 거지. 억을 넘어 가지고 억에 다시 하나야. 하나라는 것이 억에서 헤어져 돌아오는 저쪽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은 보탤 수 있는 억의 길로 가는 사람은 얼마든지 작더라도 보탤 수 있는 계수가 있으면 세계 1등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작아지게 된 데는 제일 가난뱅이가 돼. 가난뱅이를 피하려면 뭐냐면 거기에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 껍데기까지 열셋을 넘어서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냐?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래 라스 베가스 가보게 되면 13수를 못 넘어요. 라스 베가스 책에 다섯, 백, 천, 걸어 가지고 암만 찾아봐도 열셋 숫자가 없어. 그거 수수께끼입니다. 60층 했으면 반드시 열셋을 떠 넣어 가지고 47층. 47층 지어놓고 열셋 같은 거와 같이 63수로 셀려고 하니 그거 언제나 갔다 오는 사람은 손해 보는 것이다. 야! 카지노 다니는 것보다 라스 베가스 다니는 사람은 잃어버리기 일쑤지. 십 수 아홉에서 끝나는 것까지 열하나, 단 십이니 열하나요.
이게 단에서 열하나니 열하나 넘어서 가지고 이게 왜 작아지느냐 이거예요. 그 수수께끼를 풀어야 돼. 그게 뭐냐? 라스 베가스 암 라스 베가스에 숫 라스 베가스 있으면 말이에요, 다섯 중심삼아 가지고 암놈 수놈이 이렇게 되게 되면 새끼 치면 새끼를 몇이 치고 싶겠어? 암놈 수놈이 여섯에 여섯 열둘인데 거기서 열둘 된 이 두 사람이 몇이 새끼 쳐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운데 설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 가운데. 산꼭대기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그건 열둘 열둘 외에 하나 돼 꼭대기가 그냥 그대로 여기 이 맞대면 이게 생기지만 이렇게 되면 없어요, 이게 이렇게 되면 자리가 셋이 돼요. 이렇게 될 수 있는 자리에 꼭대기는 늘어지는데 이렇게 되게 되면 입체적이 아니니 작아지는 거예요. 10수에 가가지고 상대가 없게 되니까 작아지는 거예요.
그 상대를 몇이 갖다 세워야 되느냐? 여기서 세어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이리했으니 가는데는 간다면 뒤로 가게 되면 짝수는 상대가 없어지니까 없어집니다. 상대가 필요 없어요. 또 그 다음에는 이것이 열둘 열셋 할 때 이거 상대가 되니 이걸 밟고 하나 둘 여기에 이것이 이리 가 꺾어지지 않고 없어지는 겁니다.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도 없어지는 거야. 열다섯 열여섯도 없어지는 거야. 이거 상대니 상대는 이걸 폈으니 이렇게 되는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없어지는 겁니다.
공산당은 새빨간 공산당은 자기가 굴복시킬 사람이 없어. 그건 거짓말 하는 거야. 상대가 없는데 있다고 말하는 거야. 공산당들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하면 갈데가 없으니까 이거 이렇게 됐으니 이거 상대 될 수 있는 것은 이쪽으로 상대 될려면 이것을 갖다 붙이면 그냥 이대로 세어 가지고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여기 가가지고 10배, 열하나 길을 만나는 겁니다.
그 다음엔 열일곱 열여덟 이것도 상대가 뽑혀 서가지고 “짝” 서가지고 대하면 소리 날 수 있어요. ‘짝’ 그 다음에는 소리 한 가지만 해? 소리 없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한 고개 여기서 보면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 하나 둘 셋,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하나 될 수 없어요. 상대가.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것은 상대가 없게 될 때 상대 되려면 이와 같은 것을 딱 같이 만들어서 하면 여기에 이거 든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이것과 같이 기역자 니은 합해야 하나 돼요. 딱 그렇게 이걸 맞춰야 돼요.
그러면 몇 개 되느냐면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찾아야 돼요. 여덟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놈이 원하는 것은 뭐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다섯 다섯에 여기서 이럴려면 여섯 일곱. 일곱 다음에 뭐야? 여덟인데 와! 이렇게 되게 되면 여덟이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필요한 거예요. 이놈은 몇이 필요하냐면 일곱이 필요해요. 하나 앞서니까 언제든지 이건 꼬부라져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누가 더 일을 많이 하고 누가 더 오래 있어야 되느냐면 이것보다도 이게 오래 있어야 오래 노력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이 바른 손이 남자라면 여기는 아홉입니다. 이건 마디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건 하나 둘 셋 넷인데 넷이 마디가 하나 둘 셋 하나  여기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야. 여기서는 하나 둘 셋 되면 열두 개 돼요. 셋 앞에 이게 몇 개예요? 열두 개야. 열두 개를 셋이 나누면 얼마예요?「4입니다.」4. 이 자체가 상대가 되지 열둘의 상대가 아닌 거예요. 반드시. 이렇게 해야 하나 되는 겁니다. 셋하고 넷. 삼 사 십이.
이건 이것은 삼 사 십이인데 이렇게 해가지고 삼 사 십이인데 이것은 이렇게 해가지고 셋 얼마예요? 열둘하고 셋이 하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셋에다 하면 셋에다가 이 셋을 하면 일곱인데 7수 가야 되는 건데 이 7수는 어디로 가냐면 여기에 여기 가가지고 여기서 여섯에서 일곱 됐다가 일곱에서 8할 때는 어디로 가? 이리 돌아갈 수도 없고 8할 땐 이 가운데 여기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운데 이 마디에 들어가야 된다 이거야. 여기서 8이 여기 갈 수 없다는 거야. 여기 갈 수 없으니 1이 하나 둘 이 마디를 갖다 연결 짓는 거예요.
8이 8에서 여기 와서 8 연결됐으니 이 한마디 했으니 하나로 잡으면 8 9 10이 연결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아홉 될 수 있는 이 전체가 이어짐으로 말미암아 10수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갈라졌더라도 여기서 이렇게만 된다면 연결되는 거예요. 해 봐요. 횡적인 넷하고 종적인 다섯, 사 오 이십(4×5=20)입니다. 이 두 패가 하나 되는 거예요. 두 패가 하나 돼요.
이렇게 다 이러면 말이예요, 이렇게 되면 저 꼭대기나 이쪽에 와도 맞고 이쪽에 와도 이쪽에 와도 어디 가든지 서게 된다면 하나 둘 셋 서는 자리는 그 중심 자리에 핵의 그 중심점은 어디가든지 이렇게 서도 이 중심, 이렇게 해도 이 중심,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전부 다 이 중심 점 하나 중심삼고 겪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중심이 어디냐? 공간이다. 공간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우주의 공간이 어디냐? 대우주의 공간이 지구성이야? 태양계 중심삼은 지구성과의 유성과 항성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주고받을 수 있는 35만 킬로미터 6만 킬로미터의 거리에 떨어지니 상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아요. 그거 갈라지면 안 돼요. 이건 반드시 영원히 그와 같은 인연을 가져야만 항성이 되는 거예요. 밤낮에 빛을 알게 되면 어두워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지구는 어떻게 되느냐? 지구가 한 바퀴 돌아 지구도 지구다. 지구가 한 달에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달이 말이야, 달이. 달이 지구성을 한 달에 한 바퀴 돌고 이 지구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일 년에 한 바퀴 돌아요.
그러면 일 년에 한 바퀴 도는 것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작은 것의 수는 넷이든가 같으면 주고 못 받아요. 차이가 반드시 있어야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열이 되면 아홉이 되든가 아홉이 되면 열이 되어야 흘렀던 것이 올라가요. 그러면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게 넘어가 가지고 이렇게 떨어져 가지고 저 밑창으로 가기 전에 이것도 소생․장성 이 고개를 만들려면 이 삼 단계 만드니 여기도 소생․장성 여기에 내려가는 것을 올라가고 싶은데 내려가니 내려가게 되면 이 3단계 만이 아니야. 이걸 배가 해주고야 올라가지 그냥 그 길은 돌아갈 수 없어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하나 중심 살릴 것은 두 배의 길이 가정해줘야 이것도 수평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셋은 수평이 안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안 돼요. 하나를 제해야 되는 거예요. 다섯에서 넷 가겠으면 반드시 이거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단 십, 열흘 후에는 열하나가 넘어가는 하나에서 열하나 되겠으면 열을 가져서는 안 돼요. 열하나를 보태야만 여기에 가서 맞아 떨어진다는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단 십 백 천 얼마 천년 하더라도 반드시 쌍수가 안 되고 홀수가 나온다 이거에요. 쌍수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문제가 전 수에 대해서 10배 열한 점을 20점에 에이스를 하면 블랙잭을 알아요? 블랙잭이 뭐냐? 서른하나야. 단 십.
나는 블랙잭이 되면 열하나로 치지만 너희들은 세게 되면 10수도 없으니까 아홉수 밖에 안 되는 거야. 그래 몽땅 쓸어가는 거예요. 같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느냐? 왼손에 맞는 상대 사람이 이렇게 하면 같이 블랙잭 할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이거 하나 밖에 없지 이렇게 해도 운동할 수 있는 구형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도 구형이 아니야, 타원형이지요.
완전히 동그라미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먼데, 이렇게 딱 할 때 이거 동그라면 쫙 벌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도 이렇게 맞추고 이것도 이렇게 맞추고 이것도 저렇게 수평에 떼어 내 놓고 이렇게 해가지고 딱 맞춰야만 요것도 맞추면 볼이 돼요. 해보라구요. 이것도 이것을 어디 맞추냐? 이것이 어디 맞냐? 공중에 떠 있어. 새끼손가락, 엄지손가락 중에 새끼손가락이 하나 안 된 모형과 딱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딱 하면 이 거리가 이렇게 되면 딱 맞다는 거예요. 동그래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 이것만 딱 잘라보면 이것이 이게 얼마예요? 스물이야. 스물에다가 다섯, 다섯 하니까 열인가?「예.」열이니까 이 열이 그냥 안 생겨. 이것은 반드시 달무늬와 같은 것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해도 맑은 날에는 해만 보이지만 조금만 부작용 같이 서면 달무늬가 생겨요. 달무늬가 생길 때 달 안에 생기나 밖에 생기나? 무늬라는 것이. 그 무늬라는 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렇게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냐? 나무가 뿌리가 있으면 달무늬와 같이 가지가 달무늬와 같이 가지보다도 크다는 거예요. 그래야 햇빛을 받아 가지고 주는 것이 땅보다도 크기 때문에 커야 오래가는 거예요. 천년가게 되면 천년 가니만큼 천년 갔다고 해서 가지와 열매 맺히는 힘보다도 남는 것이 아니예요. 따라 간다는 거예요. 달무늬가 작다는 거예요. 반드시 그래.
그러면 문 총재 하게 되면 문 총재가 잘만 하겠나? 못하는 것이 있다는 거야. 운동도 잘하고 다 이런데 야! 운동을 잘하고 다 그렇지만 나는 자는데 쉬는데 있어서의 자는데 있어서의 어머니한테 못 당하고 아들딸한테 못 당해요. 언제나 일찍 깨고 늦게 자고 일찍 깨. 자꾸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는 1시간 20분 1시간 반 못 잡니다. 열두 수, 열두 수를 자가지고 ‘끼잉’ 하고 돌아 누우려든가 뭐 있게 되면 ‘아 이젠 깰 때가 돼 있구나’ 눈을 떠 보면 열두시면 열두시라면 열다섯 15수를 채울 수 있는 것은 더 자면 잠깐 눈을 감고 잘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눈 감고 못 자면 열두시에 끝나는 겁니다.
그래 습관이라는 것이 달무늬라는 것이 큰 놈은 크게 작은 놈은 작게 전부가 그 다음에 반딧불. 반딧불 알아요? 벌레가 빛을 방긋 방긋 이 어두운 가운데 반딧불도 반딧불 무늬가 있다는 거야. 왜? 반딧불이 밝게 되면 반딧불 불 따라 오는 벌레들이 왔다가 이층으로 돼 있기 때문에 놀라가지고 아! 본체를 부딪치지 말고 여기에서 가장자리에 얻어먹을 것 있으면 얻어먹고 떨어져라. 본체를 붙으면 그 반딧불을 바라보고 이 주변에 있는 반딧불보다 큰 놈들이야 내가 몽땅 없애버리지만 작은 벌레도 반딧불 가운데서 따라갔던 그들이 본체와 붙어지게 되면 주변에 작은 벌레들이 받음으로 말미암아 본체가 없어진다는 거야. 본체가 상처를 안 받게 반드시 그 반딧불을 통해서 반딧불 주변을 통해서 이것이 본체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그 자체가 반달이 오기 때문에 옆으로 반딧불 중심삼고 주변을 돌면서 거기서 돌아갈 수 있어서 살 수 있고 주워 먹을 수 있다는 거야.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그림자 가운데 햇빛이 날 때 그 더운 그 햇빛 가운데서 그림자 주변을 돌아가면 그것이 본체 앞에 달무늬와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해가 쨍쨍 나는데는 그림자와 같은 그 범위 내에는 그림자가 있다는 거야. 바람이 불거나 그러면 그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돌아가면서 오래 있을 수 있는 겁니다. 햇빛이 가는대로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실체가 있는 데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기 마련이니 문 총재가 세상에 뭐 이럴 수 있게 되면 거기에 대응적인 달무늬가 생겨야 돼요. 냄새가 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냄새가 있지요? 남자는 남자 냄새 여자는 여자 냄새가 달라요. 그 남자 냄새 여자 냄새라는 것도 냄새가 그 맡은 상대가 되는 것은 대번에 좋아서 맡지만 상충되면 싫어해요.
여러분 바다에서 새들이 바다 새들이 와서 수만 마리들이 새끼 치게 되면 어미들이 고기 잡아 와가지고 나갔다가 일주일도 있다가 일주일도 안 죽거든. 6개월도 살아. 그냥 안 먹어도 살아요. 한바탕 새끼 먹을 수 있는 것을 먹고 배에다 돌아올 대까지 채워 가지고 저장할 수 있어 가지고는 냄새 맡아야 돼요. 그 맛 가운데 자기만이 자기가 가진 냄새를 알게 되면 수십 마리 수백만 마리가 서로가 어미를 바다에 고기들 떼거리들 모여 가지고 있는 섬 같으면 섬에 꽉 새끼가 있는데 그 새끼에 해당하는 어미들은 수놈 암놈들이 바다에 가도 어떻게 자기 새끼들을 찾느냐 이거야. 알겠어요?
달무늬와 같은 냄새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냄새가 자기 새끼는 천만마리 돼도 그 어머니 아버지 자체의 상대적인 냄새는 반드시 안다는 거야. 입이 벌려지는 거야. (입을 벌리심) 입이 이래 가지고 주기 싫은건지 주려고 하는 것인지도 안다는 거야. 그러면 먹인다고 하지 않더라도 가서 입만 벌리고 갖다 대게 되면 그 배 안에 있던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먹은 것을 새끼가 보게 되면 눈까지 들어가. 눈도 안 보이는데 감고 들이 해가지고 안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만 자기 먹을 것을 맛만 보는 것이 아니고 몽땅 어머니 냄새 머리로부터 그 다음에 아래로부터 ‘흠흠~’ 그렇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어미가 벌렸으니 벌린 입에서 몽땅 그 안에 들어가 가지고 그 냄새 맡을 수 있는 머리냄새, 몸뚱이 냄새, 발 냄새는 그 새끼만이 알지 다른 이는 모른다구요. 그거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냄새 맡고 서로가 살을 주고받을 수 있으니 달무늬도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람도 보게 된다면 본체에 있어서의 박영순은 ‘옷을 저렇게 입었구만.’ 그거 달무늬와 같아요. 여러 가지 입는 것은 자기 남편이라든가 상대될 수 있는 아무 옷을 입으니 내 달무늬 이랬으니 어디 남편이 갔다 와서 옷의 냄새를 맡고 아니까 아는 냄새를 통해서 새끼들이 그런 냄새 없기 때문에 ‘흠 흠’ 맡아보면 애미와 애비인 것을 알고 만나게 되면 입, 입 냄새 맡은 머리까지 몸뚱이까지 몽땅 들어가도 그거 숨이 막히니까 숨 막히니까 다니지, 몽땅 어머니 아버지 먹은 고기 몽땅 전부 다 삼켜버리고 나오고 싶지만 그렇지만 그것이 박자, 냄새도 맥박이 있어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냄새 이 한 맥이 이렇게 갔으면 7세입니다. 하나 둘 셋 이거 갖다가 딱 180도 갖다만 놓으면 동그랍니다.
냄새도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 애미 애비의 냄새를 맡던 새끼는 그 애미 애비의 고기도 냄새가 다르지만 먹는 고기야 어떻든 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어머니의 냄새, 아버지의 냄새, 아버지의 냄새를 알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의 배 안의 고기도 들어가 가지고 벌려 가지고 하게 되면 어머니도 주려고 하고 새끼도 받으려고 하니까 주고받으니 자연히 옮겨진다는 거예요. 그래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새끼도 크고 어미도 그래 가지고 앞으로 그와 같이 또 잡으러 가다가 또 보게 되면 병이 나서 죽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줄 줄 알아야 돼요. 사람이 욕심 가운데서 지금까지 자기 중심삼고 받기만 바라지 줄줄 모르면 새끼들도 냄새 같은 자리에 있어서의 그걸 받아 가지고 줄 수 있는 배고픈 것을 채울 수 있는, 받을 수 있는 수용태세에 대응될 수 있는 자기 자세기 때문에 어머니 뱃속에서 받더라도 아기가 원할 수 있는 기준에 공급해야 될 것이요, 물어 죽이지 않고 발길로 차고 토해 버리지 않아. 입 벌리고 ‘아 아’ 하지.
그 대응적인 그림자와 같은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걸 보면 달무늬도 까맣더라도 달도 살아야 돼. 주기만 해서는 받아야 된다 이거야. 대응적인 상응 상치적인 환경이 아니라 상응적이었으면 꽉 찼으면 쉬어야 돼요. 먹고 자고 쉬어야 됩니다. 가고 오고 대응적인 대처할 수 있는 이렇지 않으면 영생을 못 가는 겁니다. 이것도 보게 되면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제일 큰일 나잖아.
이것도 이렇게 해가지고 딱 높이도 같이 해 놓으면 둥글레가 이것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전부  와 갖춰 가지고 대응적인 이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래서 동그래지기 위해서는 달무늬 가운데 본체는 열하나 작게 들어가 가지고 열하나 자체를 상대할 수 있다. 딜러는 스물하나 스물, 스물이 돼 있는데 서른하나를 갖다 붙여 가지고 판이 어떤 수보다 많은 주인의 자리에 쓸어먹는 거예요.
그거 인슈런스 하게 되면 천 달러 댔으면 오백 달러 이상 인슈런스 할 수 있어요. 절반을 살리는 이래 놓으면 인슈런스 블랙잭이 나오게 되면 딜러는 오른편 왼편에 오백 달러 세 배를 갚아주는 거예요. 이거 본전 가운데서 날아갈 것인데 내가 세 배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돼서 딜러나 플레이어나 불평 없이 공식적 법이 그러니 그 움직이는 기준에 틀리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 손해배상 하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판이 깨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먹고 또 먹겠다. 술집에 가서 술을 취했는데 또 취하자 그러면 부정이 벌어져요. 똥을 싸든가 설사가 나와 오줌을 싸든가 내버려야 돼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는 가고 올 때에 가서 주기위해 가지 얻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가 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내가 가면 형이 되든가 모시든가 돈이 있든가 없더라도 내가 옷을 입은 것을 값을 쳐가지고 맞게끔 줄 수 있는 여유가 있기 때문에 있는데 내가 손해 보더라도 여유가 있는데 있어서 주면 더더욱 내가 ‘또 갖다 주지.’ 이런 말이 성립됩니다. 차면 주고 끝나지 않으면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그 새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여기서부터 되는 거예요. 사랑하면 끊겨요.
그래서 내가 무슨 얘기 했나? 무슨 사모님들?「성인 사모님들.」달무늬 달무늬가 반드시 있어야 마찬가지고 사모님들이 살려면 이제 주체가 누구야? 지상에서는?「어거스틴.」뭐?「어거스틴.」자기는 상대가 없잖아.「지상의 상대는 아버님.」그래 아버님. 핏줄을 중심삼고 언제나 맞으면 줄 수 있는 것이 아버지야. 아버지고 부모라는 거야. 세상에 본체는 달무늬를 언제나 가질 수 있지만 달무늬는 본체 없이 영원히 없어. 그래 영원히 달무늬를 중심삼고 줄 수 있는 위에 있는 형님이나 스승이나 위에 있는 사람은 언제나 달무늬를 중심삼고 달무늬 빛을 받고 살아야 할 사람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먹고 자고 가서 주기만 해도 주고 올 때에 뭐냐면 하나 둘 셋 넷, 새끼 친다는 거예요. 그거 커가지고 자기가 줄 것 대신 남이 크니까 새끼가 내가 줬던 이익되는 만큼 못 받아 오지만 커가지고 줄 때는 내가 준 것 보다도 이자 붙어 가지고 한 푼이라도 붙어서 돌아오지, 절대 마이너스 되어 돌아오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주고 기쁜 것은 없어져도 기쁘다는 것은 그 아들딸 앞에 새끼 쳐 가지고 확산되고 클 수 있는 재산이 남기 때문에 줘도 또 주고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위에는 반드시 손해가 나요. 샘터. 샘터는 고개 물 먹는 사람들의 오는 사람이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이 물을 뜨면 거기에 고일 수 있는 그것이 만에서 만이 시간으로 치면 그 도수가 언제나 샘물은 차야 되는데 차게 된다면 반드시 나눠줘야지 나눠주지 않으면 흘러가면 그거 달무늬 없어 가지고 자체가 소모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달무늬 자체를 보호할 때까지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둥근달, 동그란 달은 달무늬를 가졌기 때문에 달무늬 좋은 날은 반드시 그림자가 똑똑히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달무늬가 나타나는 대신 그림자가 확실하다는 거예요. 요거 밝기도   보고 숨 쉬는 것도   하지만 전부 그리우면 달무늬와 같이 곁다리가 희미하지만 반드시 있어야 제1, 제2차적인 줄 수 있는 발판을 남겨야만 아랫사람도 자라고 자라 가지고 반드시 보태줘야만 어머니한테 신세를 졌으면 언제나 또 신세를 바라 가지고 어머니 굶고 있는데 자기가 먹지 않고 기다렸다가 토해서 먹여줘야 되는 거 아니야? 백을 먹었으면 80퍼센트라도 내가 갚아줘야 할 이런 도리가 그릇되어 달무늬라는 것이 그 일을 영원히 보조할 수 있는 상대적 존재를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안 주게 되면 이거 전부 다 커가지고 자기가 부작용으로 기울어져 가지고 줄 것 많이 쌓아지니 키가 되어서 자고 깨지를 못 해요. 더 자려고 하다가는 문제가 벌어져. 내가 깨야 할텐데 깨지 않고 더 받아놓으면 그만큼 내가 동작이 둔해져가지고 오래 안 가서 병나서 없어지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먹고?「자고.」다음에는 쉬어야 돼요. 먹었으면 먹으니만큼 일하라는 거예요. 그거 아니면 자는 시간이 길어지면 내가 자는 시간을 빼앗겨 버리기 때문에 자꾸 계속하면 나는 약해져 가지고 쓰러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무조건 주기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를 챙겨가면서 달무늬를 살려갈 줄 알아야 된다.
그래 움직이는데 실적 없는 사람은 없어진다 그거예요.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집니다.」가감승제. 가감승제가 여기서 났어. ‘가’에 하나에 하나 합할 때는 둘인데 하나에 하나 빼놓으면 없어져요. 아무리 하더라도 하나에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나 하나 밖에 없는데 없어져야지 있을 수 없잖아요. 달무늬 몽땅 달무늬도 있으면 남아져 달무늬 있으면 몽땅이 하나 될 수 있는 이것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 이 자체에는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 하게 된다면 없어져야 된다는 이론타당한 달무늬로서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을 매울 수 있는 방편적 이론적 조건이구나.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야 되고 그 다음에는 또 먹고 자고. 갔다가 올 때는 손해나서 않 돼. 반드시 남겨질 수 있는 이익이 있어야 내 자체가 백날 일했는데 백 만큼 선언하니까 달 자체가 달무늬도 없어지고 삭아지니 그 자체가 없어지는 놀음이 벌어진다. 달무늬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좋고 나쁜 것도 없고 가고 오고 싶은 것도 끝났다. 먹고 자기 잤다가는 시간을 지낼 수 있는 것이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먹고 자고. 가기만 해가지고 주기 위해서 갔다가는 이자 한 푼이라도 본전 이상에서는 붙이지 못하게 되면 내가 또 가면서도 내 자신이 없어진다.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예.」놀고 먹겠다는 사람은 자기야 그렇게 되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집이라든가 재산까지 팔아서 없애버리고야 나중에는 자기까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달무늬가 있다는 사실. 그래요. 사람이 지나가면 반드시 냄새피지? 윤정로가 지나가면 어느 손님 옷과 엇바뀌면 야 그 사람이 이상한 냄새가 나는 거야. 예민하면 100퍼센트 아는 거지. 백퍼센트 머리면 머리가 진동하고 입을 대면 입이 진동을 전부다 그 어미의 냄새 맡으면 진동하니 아는 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동물 세계에 수만 마리 쌍들이 새끼를 수만 마리 낳아 놨는데 사냥 나와 가지고 몇 개월 만에 남극에 있는 사람같이 걸어 다니는 새가 뭐라구?「펭귄.」팽귄 같은 것은 몇 개월 갔다가 돌아오는 거야. 그거 어떻게 새끼를 찾아? 어떻게 어미를 알아? 냄새. 달무늬 냄새 쫓아가 밑에 들어가 가지고 입 냄새로부터 털 냄새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같은 진동수가 같이 움직이니까 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람도 다 자기가 망할 길인지 흥할 길인지 안다는 거예요. 먹고 자기만 하다가는 먹기만 하고 그러다 보면 그냥 그대로 사흘, 일주일 하게 되면 죽는 거예요. 이 주일만 하게 되면 열이틀 열사흘만 하게 되면 죽는데. 딴 세계의 판도에 자기 자체를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방해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정자면 강정자의 달무늬가 있지? 유종관 어디 갔나? 저 녀석은 묻어놓고 체면불구하고 그저 좋아하든 어떻든 나 욕을 먹어도 가고 싶으면 거기 열 번 갔다 왔으면 열 번 갔다 와 가지고 있으면 열 번씩 욕을 하다보니까 지나치게 저쪽에서는 주고받을 수 있으면 주고 받으면 ‘내가 너무 했구만’ 하게 되면 그 너무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준비하게 되면 점점 가다말고 그쪽에 가서는 내가 이익 되니까 가까워지는 거야.
갑자기 가까워지면 아들딸 사랑하는 이상이 되게 되면 아내 대신 자기가 가서 심부도 해주고 도와줄 수 있으면 아내 대신 있으라고 붙잡는다는 거예요. 이야! 본체 자체를 나눠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된다면 그 본체가 좋아할 수 있는 보급될 수 있는 길만 있으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지만 없다면 좋아한다고 해도 데리고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곳으로 보내줘야 되고 갔다가 오라고 해야지 그렇지 못하게 되면 친구도 안 되는 것이요, 좋아할 수 있는 동네의 선생님도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자기가 붙들고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 찾아와 가지고 자기를 파괴시키고 때리든가 문제를 일으켜요. 그건 반드시 본체와 본체에 대해서는 달무늬와 같은 여러분의 냄새라든가 뭘 남기는 생활을 계속해야 존속할 수 있다는 달과 달무늬의 비사를 중심삼고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의 공식은 한 가지예요. 아까 천국은 이 우주의 모든 조직은 가족 모두 딱 그래야 냄새가 나요. 알겠어요?「예.」
그래 몇 사람, 저 종교 예수님의 아내가 누구야?「장정순.」장정순 왔어? 장정순은 동네에 누가 살아?「청심 빌리지에 황환채.」누구야?「지금 빌리지에 있습니다. 청심 빌리지에 장정순씨.」알아?「예.」그렇기 때문에 이런   들 때문에 양자를 빨리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달무늬와 같은 계승자 상대될 수 있는 조건을 빨리 남기라는 거예요. 여러분 혼자 와가지고 암만하더라도 없어집니다. 늙어 죽다가는 아무 통일교회 문 총재만 고생시키고 그 사람 왔다 갔다 하면 보고 자리 채우고 자리 찼다가 가르쳐준 모든 빚을 잘라먹고 보여주고 가면 어떻게 돼요? 그건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가 허락지 않아요. 누구?
내가 이제 오늘 여섯시 반이면 라스 베가스에 갑니다. 라스 베가스 들렀다가 뉴욕 들러가지고 지금 내가 시킨 승화식 전통의 기준이 1대에서부터 1 2 3대, 4대까지 4대에서 한 집에서 5대까지 다섯입니다. 이것은 같이 살 수 있지만 5대는 살기 힘듭니다. 알겠어요? 왜? 이건 수직이야. 수직. 여기 봐요. 이건 수평이니까 넷은 같이할 수 있지만 이건 수직입니다. 걸을 때는 이거 이럴 때는 내려올 때는 전부가 무게에 따라서 여기에 업혀서 되니 시중을 끼치는 거야. 여기에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흘러갈 수 있는 일곱에서 여덟 끝에 돌아갈 수 있는 아홉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효율아!「예.」그게 이렇게 가가지고 이렇게 있던 것이 이렇게 되니까 이 사탄이니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이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이것 이렇게 되는데 이리 돌아가니까 이게 떨어져야 돼요. 알겠어? 이렇게 됐을 때는 이 엄지손가락 중심삼고 이거 이렇게 가니까 엄지손가락 있으니 왼손은 올라가니 못 따라 가니까 갈라져야 돼요.
칠 구 육십삼(7×9=63). 63인데 자기는 9될 수 있는데 팔 팔 육십사(8×8=64). 칠 구 육십삼 해가지고 9하고 하나 됐는데 팔 팔은 작은 것은 하나 될 수 없어요. 어떤 것이 이 위치가 달라요. 엄지손가락 설 때 이렇게 설 때 이렇게 설 때 이게 이게 됐으면 이 자체가 왼손을 맞췄으면 이 자체 있으면 이 왼손 따라가는데 따라갈 수 없으면 갈라져야 되고 이건 따라갈 수 없으면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팔 팔 육십사. 작은데 고맙게도 칠 구 육십삼에 하나를 보태줄 수 있어요.
하나에 플러스에 하나가 문제야. 하나에 플러스하면 둘이 되고 하나에 하나 빼내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에 하나 할 때는 일(1)인데 하나에 둘 하게 될 때는 없어지는 겁니다. 무엇이 없어져요? 이게 없어져요. 본체가 없어지니 없어지는 거예요. 셋을 셋이 넷에서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가감승제. 하나가 문제야. 단 십 백 천. 아홉에서 하나 없어지면 하나가 문제야. 하나가 있는데 열을 먼저 하게 되면 단 십을 보면 십이 되게 되면 이 대가리가 몸뚱이가 여기 있고 대가리가 생겨 가지고 수평이 되어서 꽁지가 생겨나는 거야. 이게 없으니까 내 자체가 없어지면서 대가리를 여기에 이 꽁지를 대가리로 쓰면서 내 몸뚱이가 꽁지가 없어지지 않게 투입해 가지고 고개를 넘기 위해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열이 없어지기 전에는 이 횡적 기준이 같은 횡적 10수가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수 아홉에 열 수까지 하나하나 보태 가지고 투입하기 전에는 영원히 종적인 기준 앞에 횡적 기준이 안 생겨난다 그거예요.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감승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9하고 7하고 이  됐어. 칠 구 육십삼이니 팔 팔 육십사, 자기보다 작은 거예요. 이거 주체인데 팔 팔 육십사, 작은 것에 갖다가 그냥 그대로 붙이니 이것은 여기에 8이 여기서 7에서 8을 중심삼고 이거 붙어 있으니까 팔 팔이 여기 아래에 붙어 있으니 그냥 갖다 걸치기만 하면 돼요. 노력하지 않고 갖다 대기만 해도 재까닥 종횡이 되어 가지고 한자리 수에서 열자리 수 올라갈 때는 좋은데 10배 이상 컸는데 나는 없어져야지. 알겠어? 가감승제의 산법이 그렇게 생겼구만. 그런 생각하고 풀어야 억 만세예요.
억 조하던 조일하게 된다면 그것은 10조 1에 조와 조수에 달리는 수가 아니고 억조 조억, 조경 수에 갈 수 있는 출발을 새로운 차원과 연결하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이걸 알지 못하면 계수법을 알 수 없어요. 달무늬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른손이 이렇게 되게 되면 이거 올라가는데 보태주어야 돼. 이 손이 밀어주어야 되는 거예요. 내려오게 되면 이 손이 받았으면 더 높이 올라가고 이러면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대수가 암만 늘어나도 발전하게 돼 있지, 대수가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에서부터 단, 십 여기에서 없어지고 생겨날 수 있는 이 공식 원리에 수리의 글자들을 맞춰놓지 않으면 글자 자체가 없어지면 자기 본체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단 십 백 천. 누구야? 장정순이 누구? 그 반이 반이 누구야? 반 책임자 누구야?「 사모님.」「거기 빌리지에 지금 같이 살고 있습니다.」「실버타운 노인정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자 그러면 없으면 석준호 한테 맡기고 갈 거야? 오늘 내가 이것을「예. 제가 가서.」가만 있으라구. 맡기겠으면 맡겠는데 어떻든지 내가 주겠는데 이걸 잘라먹고 도망갈지 어떻게 알아? (웃으심) 자기 여편네도 못 믿는데. (웃음)
무엇이나 내가 가만히 있어도 손이 그리 가야 돼. 여자가 여편네 언제나 있기 때문에 얼굴 만지면 손을 알거든. 가보면 쳐 버리지 않고 손을 딱 잡아주거든. 그럴 사람이 아니고는 달무늬가 안 나옵니다. 달무늬도 살아있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 싫어하거든. 반드시 달무늬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어디 갔다 할 때는 친구들이 노는데 자기 돼 먹지 않은 사람 하나 들어가면 그 판 깨면 판이 백만 짜리를 깨버리면 열개면 구십만 짜리를 내가 물어야 돼요. 빚을 빚지고 천국 못 갑니다.
그걸 알기 때문에 문 총재는 천 번 죽더라도 빚 안지려고 해요. 신세를 주고 가야지, 신세를 받고 가면 안 돼. 아들딸 사랑하고 통일교회가 사랑하는 아들딸보다 통일교회가 큰 거 아니야? 천주의 교회를 천주의 집을 만드는 것이 더 큰 집인데 자기의 아들딸을 희생시키더라도 여기 투입해서 자기 아들딸까지도 희생하기를 바라지만 10년이면 10년 1대에 11대면 그 때에는 반드시 결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가을 되게 되면 열매가 10배, 100배 1년 한 바퀴만 돌아오면 안다는 거예요. 1년 지내라 이거예요.
이것도 한 바퀴, 바퀴가 달라요. 이 한 바퀴 전부다 계수에 맞게끔 짝수에 넘어가는데 홀수가 되어야지 짝수가 되어야지 홀수가 남으면 안 돼요. 혼자 청산과부 웃고 살아요, 울고 살아요? 여자들. 남자들이야 바람잡이니까 동서로 돌아다녀 가지고 전부 다 애미 애비 조상이 그 놀음했으니까 남자들은 바람 피고 여자들 죽더라도 까딱 안 해. 더 좋은 색시, 내가 돈만 노력해서 벌어 가지고 더 좋은 색시 어디 하루저녁 기생집에 가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는데.
이 남자들은 그거 취미로 삼으면 큰일 납니다. 자기 조상 팔아먹어요. 자기 영계의 선한 조상들도 다 그림자가 되어 없어집니다. 하나에 하나하면 본체가 없어지잖아요. 하나에 삼 하게 되면 일 삼 삼(1×3=3)이지 셋이 이것이 크니까 이것은 조상들이 보충해야지 이거 큰 것은. 평 저울에다가 플러스 마이너스. 매일 여러분이 살려야 이것이 꽝 떨어지면 안 돼요. 이것이 언제나 꽝 떨어져서 이거 올라가야지. 이래 가지고 이러면서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이것도 여기서 먹고 자고 도와줬으니 네가 도와주면 내가 더 받쳐주기 때문에 빨리  회개 회개 3번만 해서 경계선 못 넘는 사람은 열 번이고 회개 안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하나 둘 셋 넷 할 때는 주인이 달라져요.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여기에서 다섯에서 셋 넷 다섯. 다섯은 찾아오면 보태게 되면 주인이 돼요. 여기도 주인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자리입니다. 그래서 넷 자리. 넷은 넷이 합해서 위했으면 혼자 다섯 사람이 5배 사 오 이십(4×5=20). 종적인 기준은 뿌리는 하나라도 가지 치게 되면 잎은 열 잎이 되어야 됩니다. 가지는 세 개라도 세 가지가 생겨 가지고 뿌리 하나가 싹이 있으면 이 싹에서 조그만 잎이 나오게 되면 잎의 그 추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중심삼아 가지고 이건 덜 중심삼고 이렇게 나와야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잎이 동그래지는 거예요. 요대로 크는 거예요.
본체는 본체로 큽니다. 무늬는 무늬. 그와 같은 반환된 무늬가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승화식이 승화가 뭐 해 주면 내게 아무 인연이 안 돼요. 끄트머리에 미국에 가지 큰 줄기 가운데에 중심 줄기 가지 여기서 승화식을 잘하면 뿌리가 크는데 잘못하면 뿌리가 죽어. 달무늬, 무늬가 없어지니 없어졌다 있었다 하는 것은 본체 자체의 크고 작은 것이니 그 본체가 깎여 나간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 때에 손해나는 일을 할 수 없고 일하고 실적 없는 주변에 이익 될 수 있게 해 놓으면 모래  존경하는 환경은 못 가지만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유정옥이 부처끼리 공을 들이더만 찾아와 가지고 밤에 찾아오든 장에 찾아오든 난 생각했을 때 어디 운동장에 따라와 가지고 운동장에 와 가지고 운동장 그가 느끼지 못하는 것을 갚아줘야 조금만 좋은 것 주면 조화 바꿔  그 다음에 또 저 녀석은 내가 요전에 아무 것도 안 줬는데 나에게 준 것도 이거지만 운동장하고 자기 집에서 주고받는 자리가 다르니만큼 큰 자리에서 큰 자리에 가담한 조그만 내용이라도 옛날에 자기가 본체의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달무늬가 더 밝을 수 있는 것을 보충할 수 있으니 그거 좋은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달무늬 석준호「예.」맡겠다면 좋다고 돈 갖는다고 해도 내가 믿을 수 있어야지. 응?「틀림없이 전달하겠습니다.」말이야 틀림없지만 사실이 전부다 하나에 셋을 하면 셋만 줘가지고 넷을 알게 되면 그건 없어져. 셋이 본체가 없어져. 본 다리 빛이 없어지고 셋이 달무늬 커가지고 시커먼 그림자 밖에 안 남는다는 거예요. 밤이 되는 겁니다. 달무늬 이론 모르면 이거 풀지 못해.
여러분이 이 말이라는 것이 달무늬라는 것은 해도 조금만 여기 안개에 수증기가 딴 무슨 수중기라든가 딴 연기 있더라도 달무늬가 반드시 생깁니다. 그 달무늬를 따라가 가지고 얻어먹고 보충될 수 있으면 그건 뿌리가 죽지 않아. 뿌리가. 자기 자체가 달무늬가 있기 때문에 뿌리가 죽지 않지만 내 자체에 본체에 손을 안 대는 거지. 달무늬 있어 가지고 거기에 벌레들 와서 먹고 나게 되면 이익된 달무늬가 보태든가 보태 얻어먹고 달무늬 내가 준 은혜를 받아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동네방네도 그 사람 오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야! 자기의 주인보고 요전에 아무개 왔다 갔다 하더니 우리에게 선물 주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 옵니다 하고 좋아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달무늬와 본체. 알겠어요?
유종관이 보더라도 자긴 좋아가지고 말만 좋은 얘기를 하는데 내가 까버렸어. 자기는 진짜 그 자리에 취해 가지고 자기 말 하는 것이 아니고 들은 말이고 들은 말 써먹어 가지고 자기가 하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 까버리는 거야. 알겠어요? 문 총재도 그래. 어디서 주워 먹어 가지고 나눠주면 싫어. 그거 주워 먹을 때 문 총재  똥이 될지 좋아하는 것이 맞는지 내가 싫은 것 주게 되면 내가 병이 나가지고 내가 감소되는 거예요.
천지인 이치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거짓이야, 참이야? 참에는 반드시 본체가 확실하기 때문에 코 맞대고 배꼽 맞대고 코하고 입이 맞대게 되면 이 아래가 전부다 여기 눈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여기 젖 다섯 여섯 일곱째가 음부가 됩니다. 공식에 7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7수. 그래 남자도 이제 이거 보면 알지요. 하나는 ‘기역’ 쪽에서 2배 이상의 기준을 보태가지고 대하겠다고 하기 전에는 본체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여기에 다 있어요. ‘기역 니은 디귿 리을’ 해놨다가 이것까지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거 시옷, ‘이응.’ 하게 되면 입. ‘성’자는 ‘귀 이’ 변에 입을 하고 왕을 했어요. 귀하고 입. 소리가 귀에서 나나 입에서 나나? 소리가 나는 것이 입에서 나나, 귀에서 나나?「입에서 납니다.」입. 귀에 무엇이 있느냐? 이 둘이 하나 되어 임금하게 되면 천하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소리를 듣는데 귀가 듣나, 듣는 데는 입이 듣나?.「귀요.」귀가 듣는데 답을 어디 입이 하나, 귀가 하나, 코가 하나, 눈이 하나?「입.」알긴 아누만. (웃으심, 웃음)
내가 말하면 귀가 전달했으니 귀에서 들으면 입이 받아가지고 대해요. 그렇기 때문에 ‘귀 이’ 변에 ‘입 구’ 한 것에 ‘왕’이 Holy야. 하나님이 그 가운데 주인 된다는 거야. 이야! ‘성인 聖’자가 그렇게 썼구만. 그래 상형문자가 모양을 따가지고 글자 지은 것이 전부 다 천지의 조화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상응 상관관계가 거꾸로 쥐고 서로 동서남북으로 붙은데서 거기에 하나 되게 되면 거기에 조화의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감동주면 그 사람도 내가 달무늬의 빛을 비추면 달빛을 비추면 달무늬의 모양이 생긴다는 것도 날 따라오면 한 번, 두 번, 열 번 같이 살게 되면 그 집에서 가 살고 그 집의 사위가 되고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식구가 돼요. 식구. 식구가 뭐예요? 구식, 옛날 사실을 맞춰서  오늘도 사는 것이 식구. 구식이예요. 거꾸로 하면. 밥을 어저께 먹었으면 오늘도 더 잘 먹어야지. 못 먹으면 신식 하다가 패스트 푸드가 신식입니다. 냄새 맡고 ‘음 음’
여러분이 약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입에 침은 외적인 균과 내적인 균은 방어할 수 있는 방패 약재예요. 해 봐요. 요렇게 찍어 보라구. 코가 고장 났으면 코가 저녁이 되면 코 여기에 싹 발라요. 한 번, 두 번, 세 번 낫는다 하면 나아요. 콧구멍이 막혀서 말라 가지고 딱지가 따라 붙어서 안 떨어지거든. 그러면 한 번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이것은 그냥 둬도 이쪽으로 떨어집니다. 껍데기 붙은 대로 떨어집니다. 해 봐요.
선생님이 여기 상처 있으면 약 안 써요. 침을 여기는 방어할 수 있는 1등 대장들 세웠지만 저 곳은 내 자신의 피에 통할 수 있는 거리의 방어권 되기 때문에 낫습니다. 해 봐요. 팔이 저리면 팔이 어디 닮았나? 팔이 저리면 이발, 이발 상대적입니다. 엑스야. 엑스라는 것은 오 가운데에 엑스 가운데는 오(O)가 못 들어가. 이미 오가 됐으면 내가 귀한 것을 발라주면 구멍이 뻥 뚫어져요. 치료됩니다.
뭐 1년 동안 약도 단거 먹었으면 말이예요, 신거 먹은 3일 전에 무엇을 먹었는지 똥이 3일을 지나야 나와요. 아침 되며 저녁이 되니 첫재 날이라고 했으니 어젯날 하루에 다 끝 안 봅니다. 사흘을 중심삼고 뒤바꿔 가면서 하루에 세 끼씩 먹어줘야 바꿔줍니다. 물 먹으면 몇 번 먹어야 되고 밥 두 번 이상 먹어야 돼요. 세 번 똥 싸게 되면 변소는 여섯 번 이상 거야 됩니다. 그게 정상적이에요.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꿈 같은거, 꿈 자리 꾸게 되면 언제나 이렇게 잤으면 꿈자리가 그럴 때는 바른쪽으로 눕든가 왼쪽으로 눕든가 그래서 안 되면 동서로 잤으면 남북으로 자 보라구요. 남북으로 자면 꿈자리 없어집니다. 잠 안 오는 것도 조정할 수 있어요. 뭐 이런거 알려주는 것 재미있지? 손대오「예.」재미있지?「예.」그래 손대며 손이 대는데 바른손이 병났으면 왼손이 만져줘야 돼요. 그것밖에 없잖아.
아내가 병나면 남편이 밤을 새워 가지고 주무르면 낫는다는 거예요. 뼈가 가죽이 알고 솜털이 알고 가죽이 알고 그 다음에는 고기가 알고 뼈가 골수가 알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돌아 나와야 되겠기 때문에 이 남편이 밖에 서 있으면 뒤로 돌아 나가니까 아내의 병은 뒷문으로 따라 나가기 때문에 낫는다는 거예요. 병 나게 될 때는 서로가 싸움하게 될 때는 하루 종일 기분 나쁘지? 사흘 나흘 병납니다. 나 그런거 많이 과학적으로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수리에 대한 천재적인 머리였어요. 히틀러의 전법도 무엇밖에 없구만 결론지은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갈 길이 어디 갈 때 어디로 가야 하는지….
그렇기 때문에 해가 떠올라 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눈 사이에 천리 몇 백 미터 밑에서 산봉우리 중심삼고 딱 그 산 가운데서 해가 올라오는 오봉산이든 뭐 백봉이 있더라도 오늘 대하는 그 자리에서 해 떠올라 오는데 이걸 맞춰 가지고 한 점 중심삼고 셋 넷 해가지고 그 선상에 선 그 자리에서 손을 벌리면 바른손은 절대 남쪽입니다. 이거 하나만 알아내서 가르쳐 줘 보라구.
어디 지구성 어디 딴데 거꾸로 갔더라도 해 떠올라오면 거꾸로 떠올라 오거든. 그걸 정면으로 대해 가지고 떠 올라 오는데 서 가지고 대해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만물을 중심삼고 꼭대기 중심삼고 딱 보고 세 가지 이상만 됐으면 이건 직선이 되는 겁니다. 하나 둘 셋 직선이야. 하나 둘 셋 은 벌써 직선입니다. 상대적 두 점은 직선이 아니지만 하나 둘 셋 될 것은 연결될 때 연결되는 것은 셋은 직선이라고 하는 겁니다. 둘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직선인데 둘만 가지고 서로가 잘나고 내가 못 할 때는 직선 수평이 안 됩니다. 그 딱 같은 것 두 점을 연결하면 선인데 선은 반드시 이것은 둘, 둘 절반 나눠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주체와 상반적인 이성성상의 원리가 거기서 나오는 거예요. 왜 삼성성상이라고 하지, 이성성상으로 했어? 그 질문 답변을 어떻게 할래요? 윤정로. 하나 둘. 둘 있어 가지고 그 수평이 안 될 때는 둘을 연결할 수 있는 선이 못 돼. 수평이 될 때는 반드시 선 되기 때문에 둘 끝에는 반드시 이렇게 접으면 이렇게 산이 생기고 이렇게 접으면 이렇게 될 때는 상반, 상반 아래에서는 하반석이 돼 가지고 180도 방향만 다르면 갖다 붙이면 동그래져요. 하나 둘 셋.
그래서 초부득삼(初不得三). 처음에 이가 맞지 않으면 셋째 번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왜? 하나 둘 셋 이게 초부득삼(初不得三). 이것이 이렇게 계속하면 이것은 영원히 남이지만 나와 관계를 맺으면 딱 같이 상현 하현 되기 때문에 이 십자가 이 넷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나와. 그렇기 때문에 동쪽 올라오는 딱 대해 가지고 수직이 저쪽도 수직이 됐으면 내 수직이면 남쪽 남극이 여기에 있고 북쪽이 북극이 여기에 있어요. 내가 북쪽에 살았으면 아하! 여기 이손의 그 곳이 북쪽이고 남쪽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산에 가서도 압니다. 새벽에 갖다 놓으면. 이거 공식 찾는 거예요. 북쪽이면 동쪽이 어디냐? 내 정면이고. 서쪽이 어디야? 내 뒤야. 남쪽도.
동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남으로 가야 돼. 왜 가야 돼? 동의 뒤가 상대가 서쪽이니 동서남쪽 가야 되는 거예요. 북쪽 반대가 남쪽이니까 남북. 북에 가서는 어디로 가야 되냐면 북에 가서는 동으로 해야 돼. 소련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이 원칙에 있어서 한국과 한국의 사상과 공산권이 서쪽이라든가 남쪽으로 연결하면 그걸 소화 못 하고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지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소련이 이제 갈데가 없으니 나무나 모든 백두산 살림을 벌채하는데 한국 사람밖에 없습니다.
압록강에서 뗏목을 팔아다가 세계에 팔아먹었으니 뗏목하는 소련의 모든 칩엽수들을 자를 수 있는 삼판 팔아서 빨리 작달해 가지고 소모할 수 있는 사람은 한국백성 밖에 없습니다. 중공에 가가지고 중공 여편네들 대신 위로할 수 있는 남한 한국의 할머니 가게 되면 여자가 없거든. 여기에 지금 과부 외로운 사람들 중국 가게 되면 여자가 없어. 할머니 없고 어머니도 없고 자기 상대도 딸도 없어. 여자가 걷기만 해도 아이고 좋다고 ‘호호호’ 한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일본여자들 여기 번식 못하는 사람은 중국 사람들한테 시집보내요. 갈 거야, 안 갈 거야? 선생님 명령하면?
성인의 부인들을 내가 이제 이거 돈 여기서 주는데 진짜 맡겠어?「예.」누구 것? 누구 것 맡겠다고 그랬어?「장정순.」장정순 돈을 내가 갈텐데 앞으로 야! 이거 아구리가 이거 공식으로 하면 째지는데 강제로는 못 합니다. 너희들 암만 마음대로 해도 안 됩니다. 선생님대로 풀어야 하늘부터 재까닥 열리고 그 열쇠라도 어디 호텔이라도 일등 호텔이야 맨 거지 호텔이라도 열리고 1등 호텔이라도 재까닥 재까닥 열려요. 그러니 키 하나면 되니 왜 도적놈 같이 키 장사 같이 줄 달아서 열 개 이상 달고 다니는 것은 그거 믿지 못할 때 그래요. 아들이면 하나 주면 다지. 안 그래요?
이것까지 내가 갔다 와서 이제 돈을 돈 10억을 내가 10억짜리 집들을 사주라고 했는데 7억에서부터 7 8 9 10 11 12 13. 7에서 7 8 9 10 11 12 13. 13수면 7수 넘어갑니다. 라스 베가스 내가 가는데 13수를 못 줘 가지고 라스 베가스에 승화 그 죽는 사람을 틀림없이 내가 승화식 소문나면 문 총재 내가 그 호텔에서 나한테 승화식 부탁할텐데 승화식 할 수 있는 공식 판을 남기고 가야되기 때문에 승화식 할 수 있는 주인들이 성인의 아내 되니까 아내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주고 감으로 말미암아 승화식 꼭대기 장사도 7수권에 들어간다구.
8만 생기면 9는 이게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끼우냐면 이 아래에 들어가요. 아래에 들어가고 딱 잡아 놓으면 이 바른쪽은 이리로 도는 것이지. 아래로 절대 이렇게도 안 가고 이리 돌아요. 하나에서 열둘. 한 번 해서는 8단계 여기서 돌아가. 이걸 달고 다니면 큰일이예요. 여기서부터 이것은 이 자체가 이 손을 못 놔요. 이것은 이렇게 하니 자동으로 둘 떨어져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이렇게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따라나가 가지고 이렇게 따라다녔지만 사탄이 붙어 가지고 나를 지배할 수 있지만 이것이 이렇게 될 때는 여기서 대번에 올라가면 대번에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청산되는 거예요. 떨어지면 없어질 것이냐? 그 남자 어떻게 처리할 거야. 알겠어?
유명한 화류계의 종로3가 가운데 명월관 아주머니 같이 그 동네에 잘난 이런 다 접대하는 사람이 없는 그런 여자하고 제일 세계에 기록가진 루시엘 하고 짝 맺어주는 거예요. 네가 사랑한 첫 번 사랑이니 그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루시엘 너희들은 지금까지 세상 아담 섞인 핏줄에 속한 것을 망치기 위해서였는데 너는 살려주기 위해서 다시는 사탄세계에 축복받은 가정들 이름 있는 사람 장 하면 너희 밑창이 없어지는 거야. 근본이 달무늬가 없어지는 겁니다.
종로 3가에 명월관에 바람잡이 대장이 되고 세계 잘난 남자들 마음대로 꼬리치고 후려 먹었지만 이제는 그 반대의 남자를 마음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 생각하는 것이 뭐냐면 첫 번 사랑할 수 있는 루시엘도 지금까지 루시엘의 조상들이 몇 천 명이 나를 망치던 것을 아버지까지도 모른다면 나는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그림자사랑, 달무늬 사랑을 먹여 살리던 놀음하던 내가 그 길을 싫다고 했으면 나와 내 자체의 일족과 조상이 없어지는 겁니다.
달무늬 빛 사이에서 없어지니까 죽을 수 없어, 자기 혼자 아니야. 지옥 간 조상이라도 앞으로에 천국 갈 사람과 같이 없어지는데 선생님 말만 중심삼고 승화식을 하게 된다면 이것이 거꾸로 됩니다.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건 이렇게 갈 줄 알고 이건 이렇게 내려가야 되는데 이것이 내려갈 수 없으니 하늘의 전기만 들어가면 이건 여기서부터 이걸 뚫고 가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거 아무리 갖다 대도 이 출발과 더불어 이리 떨어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자꾸 커. 개인시대 이리 왔으면 여기서 여기서 연결되니 여기 들어와 가지고 이 가정시대가 이것이 종대가 이만큼 크니까 여기서 여기 들어와서 이번에는 크니까 가정시대 이거보다 이만큼 컸기 때문에 이만큼 높은 자리에서 서로 연결하는 겁니다. 또 여기 와서 여기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3단계 가니까 여기서 1단계 2단계 3단계 이렇게 되니까 거리 같은 데로서 8단계 9단계를 넘어서 9단계 9수 사탄세계를 멸망시키는 겁니다. 사탄세계 9수를 떼어버려야 돼요.
효율아!「예.」하늘에 9단계, 10단계 있는데 붙어있을 수 있어? 종들이라도 따라 다니면서 천번 만번 종 새끼 되어야 될텐데 따라가면 죽어도 좋습니다. 내가 문 총재가 사탄세계 백번 천번 감사하던 것을 그 이상 십배 백배 해도 고맙다고 생각하면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그러면 꽁지에 천사는 여자 안 만드는거 알아요? 천사세계에 하나님이 여자 만들었다는 말 들었어? 없습니다. 상대가 없어. 남자예요, 남자. 세 천사, 네 천사지 누시엘까지.
그래 타락하던 누시엘이 하나님이 네 천사 가운데 다섯 번 중심삼은 하나님 중심삼은 심부름을 동서남북 이것 그 핵의 자리를 하나님이 세우지 않고는 세상이 없어요. 그게 뭐냐면 이렇게 됐던 것이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왼손이 여기 올라왔기 때문에 이것이 내려가게 됐어. 왼손은 이렇게 도니 밀려가니 떨어질 수 없어. 떨어질 수 없는 거예요. 이게 돌아와서 수평에서 갈라졌으니 수평에서 합해야 되고 수평에서 합해서 수평이 위에서 수평이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걸 가림해야 돼요.
자. 이거 자기가 가지고 가는데 내가 돌아올 때까지 계약금. 계약금은 10분의 1이면 얼만가? 만 달러면. 단 십 백 천 만 억. 열한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십억이니까 이 조건, 백분의 1이야? 천분의 1, 만분의 1, 10억이니까 여기가 얼마야? 오백 억이 만 달러야. 그것의 1에 해당하는 계약금. 계약금이 모자라거든 네가 모자란 것을 보태줄 수 있어야 맡은 자의 자격이 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예.」
계약할 때 10억인데 깎을 수 있으면 깍는데 7수 이상 깎으면 안 돼요. 여기서 6수에서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연결 안 됐어요. 7수가 끊겨서 9수가 안 생겨요.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은 환갑 중심 수평선에 1단계 63, 3수를 중심삼고 7수   3단계 7수  은 이 가운데 고개가 7수야.
7수는 뭐냐면 여기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고개. 이 고개를 중심삼고 여기에 있으니 상현 있으니 하현이 높은 산이 됐으니 이 산 됐으니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에 이 꼭대기에서 상현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소생․장성 이것은 소생․장성. 이렇게 해도 중심이 될 수 있고 7수요, 이것은 7수 기준에 6수에 종합 한 점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은 그러니까 반드시 엑스가 되어야 돼요.
엑스(X) 가운데 오(O)가 들어갈 길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뭘 믿고 돈을 10억 돈을 지불하려고 해? 10억이라는 돈은 없어지지 않아. 어떻게 되느냐? 그걸 살면서 뭘 해야 돼요? 집과 더불어 10억의 돈은 7억 내지 10억까지 좋은데 있으면 13억까지 7억을 빼서 10 잡으니 13으로서 보태주니 나에게는 왜 7억 주고 13억을 딴데는 주나요? 왜? 장소가 좋아. 거기에 같은 입지조건 두 배의 실적이 나게 될 때는 돈을 3억을 여기에서 줬다가 10억 주는데 그 장소가 좋지 않고 그럴 때는 빼 가지고 더 좋은 장소는 13억도 좋은 장소에 가가지고 화려한 장소 만들어 가지고 7수 430권 자서전 선생님의 자서전을 많이 자서전 백발백중 97퍼센트까지 감동을 줍니다.
그래 1977이야. 20이 1년입니다. 3퍼센트면 1년 음력 7월 7일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19는 2천년 그다음에 100을 중심삼고 2001년을 말해요. 2001년 7수 7월 7 7 7 7 음력을 찾았으니 양력 음력이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수를 맞춘 것이 일천 구백 구십 그것이 21수가 되니까 천일국 10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3년 남겼어요. 이쪽에 7수를 저쪽에서 남아진 3년으로서 다 나는 넘어갔지만 13수에 못 간 그 수를 책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 수리를 양력을 음력에 맞춰 가지고 7 7 7 음력, 오늘이 며칠이예요? 3월 8일입니다. 삼 팔?「24.」이십사. 스물다섯 번만에 라스 베가스 가요. 25에 4분의 1을 다 맞추기 위해서 이제는 거두러 가는 거예요.
고생한데 있어서 거기서 무슨 사람이든지 너희들이 아무리 잘 먹고 아무리 잘났더라도 승화식은 자기 재산 있는 근본 조상까지 다 한꺼번에 없어지더라도 승화 천국 가야 돼. 세계의 조상에 못나가더라도 거지라도 심부름꾼이라도 천국 들어가면 거기서부터 나는 따라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승화식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유 물건은 하늘 앞에 소유 있는 물건은 안되면 그거 도적질한 물건이야. 알아요?
아담한테 빼앗겼던 것이야. 아담 해와가 도적질 해가지고 남편세계에 바람 필 수 있는 기반을 해와가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거 지금까지 참된 남편을 위해서 역사 이래 제일 여자들이 피땀을 흘려서 메워 왔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오기 때문에 끝에 있어서의 본연의 남편이 어디 있는지 몰라. 사랑을 몰라. 통일교회 들어와서 너희들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거예요. 사모하는 선생님이야, 사랑하는? 사랑하는 거예요. 아버지 죽어도 자기 남편 아들딸 죽어도 선생님하고 바꿀 수 없습니다. 마음이 그래. 버리고 나오라면 나와야지 별 수 없어. 남편이고 부모에게서 나오라면….
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통일교회는 외인 이상 취급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죽어라, 벼랑에 가가지고 떨어져서 물에 흘러 가가지고 묻혀 버리라고 사람취급 안 했습니다. 그 왕초되는 문 총재도 사람취급 못 당했어요. 너희들한테 사람취급 못 당했고 사탄세계에도 사람취급 못 당했어요. 사람취급은 하나님, 무형의 하나님 한 분 밖에 주인이 없는, 천만인이 있더라도 주인이 하나라고 하는 그런 주인이야.
왕중의 천만, 개인 중에 수억이 되더라도 왕은 하나야. 가정이 수억이 되더라도 그 가정의 왕은 하나야. 종족 민족 왕은 전부 다 참부모의 가정이 다 대신하고 그런 한 분의 하나님 왕권을 여는데 이것이 영연세야. 영적인 세계하고 연결되니 ‘귀 이’ 변에 ‘실 사’해가지고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얽어매고 귀에다 하늘이 나에게 전했으니 입으로 말할 수 없지만 전하라는 거예요, 이제는.
성자의 어머니까지 되려면 내가 가르쳐줬으니 귀로 들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가르쳐 줘서 입으로 가르쳐 줬으니 너희들은 마음에 있을테니 답변은 “예” 해야 돼요. “No” 하게 되면 더 무서운 지옥으로 내려가 자기 자체가 없어집니다. 없어질 때예요. 가감승제가 그렇게 돼 있어. 그거 선생님이 이 수리적인 연대, 영연이야. ‘연꽃 연’ 연자입니다. 귀로 듣고 새로 엮어 가지고 쌍을 만드는 그 연자가 아니야.
‘영연세’ 자는 ‘열 십’ 위에 이 협회야. 세상에. 십자 위에 큰 힘 가한 무형의 하나님과 가인아벨. 이것이 전부 다 뒤집어져서 이것도 다 없어졌고 이것은 거꾸로 뒤집어졌으니 이거 어떻게 되나? 거꾸로 사탄세계 떨어졌으니 이걸 세워 놓아야 이거 이대로 세워놓지 않으면 표적이 없어요. 그러면 선생님으로 통했으니 너희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너 강이야, 방이야?「강.」강도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줬지? 몽시로 키스도 하고 다 귀걸이도 해주고 반지 다 해주고 그랬잖아. 벗고 왼손에 재워도 줘요. 그렇지만 사랑은 못 해요. 절대적이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미 아들딸 쌍둥이 가인 쌍둥이 낳았더라도 가인 쌍둥이가 아벨 여자 쌍둥이가 되지 않고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선생님도 선생님이 사랑하게 되면 선생님이 생각하지 자기 세상에 흠모의 심정이 없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에 여기서 일본여자들 일본여자 손들어 봐. 이거 절반이상 되는 사람들 누구보고 시집 왔어? 한국에? 선생님 때문에 왔지?「예.」선생님하고 결혼한다는 생각은 안 했어. 선생님을 만난 사랑의 길이 그리워가지고 오는데 그 보다 더 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내가 키워 가지고 나보다도 흠모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재축복 해줘가지고 축복하지 않고는 오늘의 여기에 가정문제가 놀랍지요? 저 뒤에서 아저씨들 놀랍다고 생각했어? 그런 생각하지 않으면 줄줄이 3분의 1 밖에 안  었으면 그 배 되는 모든 전부가 가정을 부정할 수 없고 남편이 아내 중심삼고 이혼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하게 돼 있어요. 그런 가정은 천국 못 들어가. 이제 파람 피는 것을 자기 종조부로부터 5대조가 있으면 4대조가 할머니가 보고 할아버지가 4대조가 감독해요.
너희들 집에서 4대조까지 있습니다. 할아버지, 그 다음 아버지, 아버지 손자면 할아버지면 4대조지? 사위기대에 이것이 연결되지 않고는 가정이 안 되는 거야. 공식이 돼 있어. 그러고는 바람 피고 연애하고 다녀 가지고 술 먹고 뭐 정정당당한 길을 가지않고 오불꼬불 거리면 이것을 잡아다가 앞으로 여자 흥신소에 경찰서 서장과 파출소 소장들은 주로 여자가 많이 될 거예요. 알겠어? 오늘 황선조가 있구만.
이제부터 정월달부터 금년 2월 달 하면 중간에 반, 군 그 다음에 도지사. 3단계 반, 군, 도지사. 3단계. 장관까지 해가지고 장관. 그 다음에 장관은 대통령 친구들이 사모님이 중전마마인데 부여 같은데 3천 궁녀는 중전마마의 동생입니다. 세계에 나라에 대표 동생급들을 전부다 했기 때문에 사탄피가 하늘의 중전마마 동생이니까 사탄 피와의 관계 없습니다. 알겠어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중전마마의 이 나라의 대통령 부인들 될 수 있는 3천 궁녀가 있으면 선생님이 관리해야 돼. 왕이 자식이 없다구. 자기 아내의 동생을 붙어 가지고 새끼 못 칩니다. 바람을 못 피워. 흥신소에 제일 먼저 하는 것이 그 나라의 여왕을 알아요. 여왕. 그 나라의 대통령 부인, 장관 부인들이 저노무 자식. 헌법 조항에 딱 걸려요. 그거 보고 안하면 안 됩니다. 옛날에 사탄세계는 한 방향에 10수에서 10수 중심 10수에 하늘에서 보고할 수 있는 길을   했지 하나에서 9수에서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보고할 길이 없어요. 10수 돼야 바른손입니다. 쌍이 되는 거예요. 보고 못하면 사탄권내에 가가지고 이제부터는 그래 가지고….
이거 주니까 네가 맡아 가지고 이 10억이면 이게 몇 배인가? 5백, 5백, 5백만원이니까 합하면 얼만가? 백만원이지?「천만원입니다.」아니야 오백만원 오백만원 하게 되면 뭐야?「천만원.」이거 10장이면 얼마야?「천만원.」천만원 밖에 안 돼?「예.」억분의 1이 안되면 11수를 다 하면 억이 되는 거예요. 10억의「100분의 1입니다.」100분의 1이야. ‘단 십 백’ 소생 장성 완성. ‘단 십 백’ 100분의 1, 100분의 1 해가지고 모자른다면 계약금만 줘가지고 효율이 한테 전화해 가지고 얼마 계약금 댔으면 우리 협회 가서 달라면 물어 줄테니까 없거들랑 자기의 돈이 바쁘게 된다면 자기 돈 대치해 가지고 자기의 은행 구좌가 있으면 갖다가 대치해서 물어주라. 그러면 소송하게 되면 재까닥 물어줄 거예요.
그러면 집 10억짜리 아파트의 기준을 중심삼고 성자의 마누라들, 성인 저 나라의 교주들의 마누라들은 대접은 선생님이 단 십 백, 소생․장성․완성 책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주들의 집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제 열두지파면 열두 사람만 하면 그 집에 같이 연결시켜 가지고 앞으로 전세계에 120개 국가로 나눠지는데 지부와 연결돼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종족이면 종족 통일교회의 문 총재 중심삼은 문 씨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과의 직접적 이 성자는 선생님과 직접적 핏줄이 연결될 때 문 씨의 조상의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그것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의 문 씨들 가운데 열두지파의 장이 성인들의 사모님들 그 열두지파의 집을 내가 족장이 돼 있으니 주인 됐으니 사주고 라스 베가스에 이제 승화식 할 수 있는 대표의 문을 열기 위해서 가는데 이런 것을 계약할 것을 허락하고 가지 않으면 문을 열라고 전 세계 사람이 십지파 십이지파 중심삼아 120가정권내에 120국가가 됩니다. 120국가예요. 거기에 소속할 수 있는 그런 후손들이 이제부터 등록함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들어가요.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기에 떨어진다면 너희들 지금까지 나중에 통일교회 얼마 돼서 수고했거든 조상이고 타고 넘어갈 수 있지만 조상이 이제는 진짜 조상을 엮어 가지고 반대 결혼도 할 수 없고 대우도 하늘도 정상적인 대우를 같이해 줘야지 감해 가지고 10분의 1 되기 위한 계산도 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갚아줘야 할 입장에 서게 되면 마음대로 못 할 때 법대로 하지 마음대로 못 할 때가 왔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예.」알겠나?「예.」석준호 알겠어?「예.」장정순.
10억짜리 아파트 살 수 있으면 줘가지고 전도하는 데는 430권 책자를 책자 얼마 찍어놨나? 없거들랑 임자는 박은주「예. 계속 찍습니다.」김영사가 있어요. 김영사에 있어서의 430권을 전세계에 우리 통일교인 들에게 할 수 없으니까 우리 신문사도 그 신문사의 실적이상 모든 출판물을 출판할 수 있는 회사가 됐으니 우리 회사에서 찍어서 보충하더라도 김영사에서 사서 찍은 것으로 해 놓으면 1등 판매하는 회사, 세계에 이름난 1등 회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도와주면 출판까지도 쉽게 해가지고 한꺼번에 ‘찍’ 1년 걸릴 것을 한달이라도 만들 수 있어. 우리는 열 개면 열 개 회사 불러가지고 만들면 할 수 있지만 김영사는 못 해. 그것도 좋은가 허락맡아 가지고 알겠어?「예.」네가 여동생이지?「아버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박은주가 네 여동생 아니야?「예. 아버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너는?「그렇게 됩니다.」이노무 자식. 너 엄마가 누구야? 최원복이 아니야? 원복이 아들이야?「예.」거기도 석가모니 아내가 처음  맏딸 맏아들과 마찬가지 아니야? 너는 잃어버린, 남편 잃어버린 아버지 이후로 어머니만이 있는 아들이 돼 있어. 딱 그래.
그거 책임지라고 했는데 몇 번 만나봤나?「예. 여러 번 만났습니다. 여러 번. 한 달에 한 번씩은 꼭 만납니다.」“야야 여동생 네 가슴 보자” 할 때 “가슴 한 번 만져서 오빠로서 만져보자고 하고, 배꼽도 만지자” 그 다음에는 “벌거벗어라. 목욕탕에 같이 가자” 하면 네가 음란한 생각 갖게 되면 에덴동산에 결혼 전 아담 해와의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담 해와의 자리. 거기에 부끄러워할 것 없어.
너희들은 선생님이 벗으라 하면 부끄러워? 에덴의 해와의 자리에 못 가. 너희들은 한꺼번에 벗으라 하게 되면 다 벗게 돼 있어. 벗을 배포가 있나? 내가 남편이 아니야. 고장난 곳이 없느냐 그 말이야. 눈과 귀와 코. 젖도 짝짝이 젖이 많아. 그러면 안 해 줘. 배꼽이 줄에 이쪽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아니야. 수직이 됐느냐?
여러분 여왕이 지금 기독교에 법왕을 만들기 위해서는 법왕 검사해 가지고 생식기에 불알까지 막대기 하나만 있고 손발이 병 흔적이 있는 사람은 법왕이 못 되는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 밀링고 한테 물어 보라구. 눈도 똑바라야 되고 한쪽 쌍꺼풀 찌그러져도 안 돼. 암만 되더라도 에덴에 하나님이 만든 본질적 요소 그냥 그대로의 눈 모양도 얼굴 모양도 옷을 입더라도 앉더라도 제멋대로 앉게 안 돼 있어.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학교 다닐 때 제일 궁둥이에 여기에 무엇이 있으면 구멍을 뚫어 가지고 궁둥이를 거기에 거쳐 가지고 궁둥이가 안에 들어가 가지고 허리를 이렇게 세우고 허리가 똑바로 중심삼고 목이 궁둥이하고 같이 서있도록 그렇게 훈련했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이 요즘에 비행기 사건 때문에 그 영향을 받아서 조금 몸이 으스러졌지 그렇지 않아. 선생님의 구두를 바라보면 반듯해. 5년 신었는데 딱 같아요. 바로 걸었기 때문에. 앞으로 결혼할 때 신발 딱 뒤집어보면 알아요. 양심적이지 않으면 안 돼. 그거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라스 베가스 가게 되면 2백 미터 이상  가가 많아요. 이노무 자식들 이거 가짜로 해 먹으려고 선생님이 걷는데 보통 걷는데 20인치 이상 발을 들여야 돼요. 20인치. 10센티미터면 얼마? 이만하면 10센티미터 되나?「예.」21센티미터 이상 올리지 않아. 선생님은 발을. 정 그거 할 때는 3인치. 3인치면 이것이 5인치. 이게 5인치. 여기서부터 이게 6인치 7인치. 여기까지 올라오면 7인치가 되는데 그 이상 안 올려요.
그렇기 때문에 1인치 반만 구두를 딱 들면 선생님은 그냥 그대로 걸어요. ‘휙 휙 휙.’ 열 발자국 가게 되면 이것의 20인치 이상 넘는 것이 1인치 반 되니 발자국 하나 더 앞선다구. 1시간 40분 가는 것이 1시간 20분이면 간다구. 그러니 빨라. 술렁술렁 가는데 왜 빠른지 자기 따라다니는데 10년 따라다녀도 그걸 모르게 되면 10년 못 따라잡아요. 언제나 뛰어야지. 알겠어?
라스 베가스에 딱 1인치 반에서 1인치 반 해 놓으면 그대로 싹싹 하게 되면 어디에서 걸려. 걸려서 ‘탁’ 걸려 가지고 이 구두가 들어가 가지고 난간보다도 덮인데 보다도 그건 쓰러지는 거예요. 밀려 가지고. 밀리거든, 앞에 밀리거든. 해서 거리면 다음에 걷게 될 때 이것이 걸게 되면 걸리다 넘어가면 그거 손해배상 청구해서 공사 다시 해야 된다구. 알겠어요? 그래 빨라. 슬렁슬렁슬렁 똑바로 가.
호랑이는 딴 짐승과 달라 가지고 직선으로 가는 것을 알아요? 왜? 히말라야 산정에는 꼭대기에 고기를 산맥이 가로가 똑바로 꼭대기는 똑바라요. 이게 맞으면 꼭대기는 수직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걸 걷기 했기 때문에 호랑이도 똑바로 간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똑바로 가. 요즘에는 비행기 사고 나가지고 어디가 가냐면 삼총사 해가지고 우리 신준이하고 두 누나 데리고 다녀야 되는 거예요. 무섭지 않아. 어디 가더라도. 왜? 비행기에서 전부 다 없어질 것이 열여섯 명이 살았거든. 하늘이 지켜줬으니 이 애들 데리고 위험천만한 길을 가더라도 내가 안심하고 떨어지든 뭐하든 걔들을 믿고 가게 되면 하늘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시시한 악신들 따라오지 못해. 그런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지? 선생님은 그런 법으로 활약을 좋아하기 때문에 걸리지 않아.
받았나? (웃음)「안 주셨습니다.」자. 계약해요. 효율이「예.」미국 가 있으면서도 연락해요.「예, 알겠습니다.」의논하면서 우리 여기 누구누구 여자들도 친구들도 가가지고 해가지고 깎을 수 있으면 10억을 깎아 가지고 7억에 이상 깍지 말라는 거예요. 반드시 그건 사기 당해. 공식이 그런데 사기 당한다구. 그러면 중간 패가 뜯어먹기 위해서 이런 것이니 중간패 말고 직접 대신 해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기준에서 하게 되면 3억 달러 남겼으면 3억은 남겼으면 남긴 것은 딴데에 있어서의 보충을 해서 더 좋은데 서울이면 서울 복판에 명동 자리면 그 이상 줘야 되면 그 이상 해가지고 배 이상 전도하고 교육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들 배치해 가지고 그 실효에 해당할 수 있는 수확의 열매를 얻을 수 있게끔 이제 교육한 시험점수로서 1급 2급 3급 5등까지 등차를 해가지고 군대로 말하면 별 하게 되면 별 대장도 4성장군, 5성장군 제독 되잖아? 안 그래? 그거 알아요?
그런 군대적 조직과 같이 만들기 때문에 뭐 속이고 어떤 자기 시험 매번 이 공식적인 교본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때문에 점수에 100점 만점 기록이 있는 사람들은 암만 젊은 사람이라도 고등학교 학생이 기록을 했으면 고등학교 학생이 너희들 이상에 가가지고 책임자로 맡길 수 있는 거야.
이번에 배치하는 반 만들었지?「예.」서울시에 만들었지?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예.」그건 열세사람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석달에 한 번씩 추첨해 가지고 아무리 처음 했더라도 10년, 20년, 50년, 70년 되었다고 대가리를 내젖지 말라는 거예요. 실적에 있어서 시험에 지지 않았어? 그거 대우하는데 불평하거든 당장에 모가지 해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짐을 싸줄 거야. 내가 미련 나까지 너희들 너희들의 거지패들 보따리 줘야 어디 팔아먹을 데도 없지. 그거 필요 없어. 벌거숭이에서 쫓아내면 불평하게 되면 팬티, 여름이니까 런닝셔츠 하고 팬티만 입혀 내보내도 누구 불평 말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대우 하려고. 알겠나?「예.」
이 돈 타가는 사람은 10억짜리 아파트는 대개 남서울 지방에 많을 거라구. 한 집에 세 방까지 하게 될 때는 그게 호텔에서 장소에 천명 넘는 장소를 빌려준다면 세 곳까지도 삼십억 주고 천명 강당을 얻어 쓸 수 있게 교육할 수 있게끔 너희들이 그 호텔을 못 쓰더라도 괜찮아. 우리가 선취권을 쥐어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면 한 호텔에서 세 방, 30억까지도 줘가지고 강당까지 그러면 교회 볼 수 있는 당당한 교회가 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예수님도 교회 없이 죽었지? 열두지파 교회만 하면 한 지파만 해도 가서 살아서 도망 안 가고 사마리아 여인 만나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사마리아 여인, 야곱의 운무를 찾아가고 옛날 조상의 흔적을 찾아가다 만나 가지고 사마리아 여인 만나 가지고 생신 얘기하지? 다섯 남편의 음녀라는 것을 알았어. 그런데 그런 사정하던 예수님의 심정이 얼마나 불쌍하느냐 이거야. 그걸 생각하라구. 그 생신 얘기가 무슨 얘기인가? 원리 여기에 이제는 가르쳐 줄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이야! 세상에 이렇게 180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길을 이 천자문 만들어 왔고 그거 내가 옛날에 한꺼번에 천자문 3시간 안 걸렸어. 1시간 40분 후루룩 외던거 다 잊어 버렸어. 그 다음에 무제시가 있어. 선생님이 열일곱 살 때 영광의 면류관 기도문 중심삼은 것이 그것이 72년 서양세계의 시인협회에 있어서 시인협회 몇 회라는 것 지금 기록 있지만 72년 후에 그게 1등상 받아 가지고 그 상 받은 회사 이름과 그 자체가 거짓말한 사실이 없으니 그게 거짓말인지 가 보라구.
시 내용은 선생님의 ‘아버지의 기도’라는 책 가운데 놀라운 시들이 많지. 그거 한 편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누가 우리 선교사가 감동받아 가지고 효율이 같은 사람 있어 갔으면 내 가지고 등수 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는 재질도 묻혀버릴텐데 그거 하나로 말미암아 이야! 선생님이 시적 감정이 풍부하지. 아까 기도문 유종관이도 선생님의 기도 이번에 1월 초하루 날 기도한 것이 간단한데도 뜯어보라구. 이야!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것 보다도 선생님이 말한 것이 아니야. 하늘이 대표해서 말한 것이지. 다 들어가 있어.
그래 천자문 너희들이 반대할까봐 천자문을 내가 10페이지까지 하게 되면 해설하게 되면 다 놀랄 거야. 무제시. 무제시 우리 종조부가 시 지은 것이 선생님 이상 지은 종조부인데 그거 읽어보게 되면 세상만사 고향 향내라든가 조국에 대한 광복의 미련의 시가 전부다 숨겨 있어. 그 시 가운데 시를 재편성한 그 사람이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가 대한민국 만세 한 만세의 조상이 그 양반이라는 것이 드러났어. 그래 삼일운동, 만세운동, 선전문도 우리 종조부입니다.
목사인 동시에 한학, 동양사상, 서양사상. 동양사에 대해서 예언서까지. 그거 성경가지 연구해 가지고 그 예언서를 보니까 성경은 모르고 하니까 한국에 과거시험 치러가는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의 시접을 받던 사람들이 이야! 서양사의 역사 가운데 꿈같은 내용이 있으니 38세인가 42세 43세 되기 전에 졸업하면서 목사가 된 양반입니다. 영어도 잘하고 아주 신사로 생겼지. 그 할아버지를 내가 어디 가려고?「아버님 교육생들 교육 때문에 가야 됩니다. 아홉시부터.」아홉시?「예.」네가 안 가면 안 되나? 조금만 기다려 다 끝나.「예.」끝내고 가.
자, 이거 알겠나? (웃음, 박수) 천주교 한 사람 강현실이 남편도 5대 성인중의 한 사람이니까 자기도 들어간다구. 그 다음에는 둘 밖에 없네. 어느 집에 사나?「저요?」응.「서초동에서 삽니다.」좋은 호텔이야, 좋은 집이야?「그저 보통.」얼마짜리야?「지금 올라가지고 한 8억 된다고 그래요.」그러면 내가 돈 안줘도 되겠네. (웃음) 집이 필요 없다 그 말이야. 내가 사줄 필요도 없다 그 말이지. 자기가 사장하면서 돈도 얼마나 거짓말 했는지 몰라.
그렇게 알고 이것을 10억짜리 집을 대신 2억짜리 떼어놓고 나머지 돈은 알겠어? 430권 그것은 5백만 달러, 5백 20만 달러니까 이거 하나 가지고 살 수 있어. 그건 주나 마나 한 거야. 그 나머지 중심삼고 양자 선택했나? 양자. 양자, 양녀 있어?「양자 못 했습니다.」그러면 양자하기 전까지 나머지 돈은 누가? 네게 맡길 수 없지. 집을 팔아 가지고 10억 팔면 나한테 그 돈을 바쳐야 되는 거야. 소유권 가진 사람은…
강현실은 어디 소유가 있나?「예. 있습니다.」얼마짜리야?「거기는 오르는 데가 아니라서 5억 5천에 샀어요.」그럼 얼마 안도와 줄 것인데 우선 내가 같은 입장에서 10억에 배당하니 7억까지는 현찰을 줘도 괜찮은데 그 이상은 예치해 가지고 교회에 반환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소유권 있는 사람은 그거 떼고 주게 돼 있고 소유권을 왜 미리 국가 은행 앞에 보고해 가지고 입금시키라 했는데 왜 안했어? 자기 욕심을 소유권 불리기 위해서 그거 사면 안 되는 거예요.
성인들의 부인들은 소유권이 없는 재산을 내가 예수도 집이 한 채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니 불쌍하잖아. 그 사모님 될 수 있는 자리니 내가 10억에 해당할 수 있는 호텔이라든가 아파트를 사 준다면 상류층입니다. 알겠어? 알겠나?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도 그런 집 가질 수 없고 장관도 그런 집에 들어가려면 사기를 해먹든가 도적질한 물건을 가지고 한 것을 앞으로 전부 다 압수해야 할 것인데 너희들이 압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조사해 가지고.
그러니까 그런 얘기 알지? 다 알지요? 효율이 알지?「예.」(박수) 더 좋은 것이 있으면 10억을 주고 사든가 집을 팔아 가지고 해가지고 남는 돈은 자기의 양자가 있거들랑 상속해 줄 때는 그 집을 상속해 주고 이 돈은 전부다 반환해야 돼. 그래서 깎쟁이 짓을 자기 있는 호텔 비싸게 팔고 싸고 또 계약도 깎는 것은 싸게 너희들이 힘껏 해보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깎는데 챔피언입니다. 벌써 알아. 이 노무자식 거짓말 하지 말고 얼마짜리인지 사진 보게 되면 얼마짜리구만. 그거 어떻게 아냐고 하면 보이는데 이 자식아. 그 다음에 강현실. 지금까지 돈이 좀 필요하잖아? 그거 쓰는거 아니야. 알겠어? 10억짜리 호텔 사가지고 이사 가가지고 자기가 양자 들였으면 양자가 지켜 가지고 나머지 돈은 반환시키라 이거야. 알지요? (박수)
그 다음에 또 누구야?「그 다음에 석가.」「석가모니는 영계에 계시니까 필요 없습니다.」석가는 너도 받아야지.「영계에 계신데요.」너도 이거 집 지어가지고 어머니 대신 아들이 상속받아야 돼. 알겠어?「예.」상속 안 받았지? (박수) 그 다음에 또 누구야?「공자.」공자. 공자 어디 갔나? 여기 공자가 자기가 고모뻘이 되나, 조카뻘이 되나? (박수) 그 다음에 누구야?「소크라테스.」소크라테스는 성자 축에 들어가나? 기독교 모르잖아. 소크라테스는 내가 안 해줬는데. 누구야? 김영운이도 누구? 김영운이 주체가 누군가? 유명한 영계 통하는 사람. 내가 축복받은 것 다 알아.
내가 라스 베가스 가면 이 돈이 효율이「예.」이거 얼마 남았나? 2억 남았나? 얼마 남았나?「1억 3천 남았습니다.」1억 3천이면 달러로 바꾸든가 한국 돈은 라스 베가스에서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 추어서 상금도 주고 다 그래야 되겠어.「달러로 바꿔 놓겠습니다.」이거 바꿔요.「예.」내가 오늘 저녁 여섯시 반에 떠나야 돼.「예. 알겠습니다.」그 다음에 성자들 없지?「5대성인 다 하셨습니다.」다 했어? 5대 성인.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서 공신들. 공신들은 내가 2천개 진주, 그 다음에 요전에 4백 몇 명에게 노루 그 때 다 사주고 다 추린거 알아요? 여기 서울시와 한국에 금 물건이 3배가 값이 뚝 뛰었더라구 그렇게 올라갈 줄 알던 장사치들이 거기서 자기   하던 사람이 망한 사람이 많아. 4백 몇십 명 밖에 없거든. 내가 빚지고 갈 수 없어. 청산하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효율이「예.」협회가 얼마만큼 돈을 썼는지 지금까지 비축자금을 안 썼으면 13억, 17억 돈이 남을 것인데 비축자금이 17억이예요. 요 몇 년 동안에 다 날려버렸어요. 통일교회 망할 수 밖에 없게 몰아 가지고 조이는데 탕개질이 끊어질 수 없고 내가 죽을 수 없어 살아 가지고는 비축자금 내가 이제 이거 넘어서게 되면 세계의 재벌들 통해 가지고 은행을 통해서 내가 은행의 왕이 되는 거예요. 집으로 가담하기 위해서는 얼마 얼마 하늘땅 앞에 하나님이 예측자금으로서 예치시킬 돈은 내가 쓸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과 한 몸 되어있기 때문에.
만왕의 왕 중 만왕의 왕이 한 분이고 또 모든 일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7단계 일족들 앞에 주인 될 수 있는 왕은 하나야. 얼마나 왕이 많이 가짜들이 도적질 해 먹었어? 그걸 청산지어야 자기가 속이질 못해. 영계의 그 본인들이 와서 입회해서 얼마야? 물어보면 그거 너희들은 모르지만 영계에 문답하면 그래서 얼마 빚졌다는 것을 팔아내. 그럴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알겠어요?「예.」
너희들 결혼시키는거 선생님이 어떻게 결혼시켰어? 장난이 아니야. 벌써 하늘이 벌써 내 눈이 시선이 맞으면 짝. 보이지 않는 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빛줄기가 연결되고 내 눈 줄기가 이렇게 돌아서는 거예요. 틀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정성들인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몇 대를   하고 자기 마음대로 그거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너희들은 해서 따로 제멋대로 하는 사람은 앞으로에 천사장 세계에 결혼한 것 그것은 대신자 앞에 내세우는 거야.
그거 아담 핏줄이 몇 도, 몇 온도, 몇 속도. 그거 달라. 천사장의 핏줄에 아담핏줄과 달라요. 아담핏줄은 본연의 핏줄이니 83도, 93도 넘어야 돼요. 구 구 팔십일 밖에 안 되거든. 103도까지 넘어가야 돼요. 온도가 달라. 보는 속도가 빨라. 그런 사람들은 시공의 제한을 안 받아요. 영계 활동.
그런거 다 모르니까 그거 다 이제 너희들이 실제 그런 생활을 해야 돼. 여기에 말씀 들으러 왔으면 말씀대로 되게 돼 있다구. 누구나 다 통하게 돼 있어. 천성경이 이거 다 통해. 너희들이 내가 어느 점에 있는지 보면 대번에 알아. 그거 모르는 사람들은 천번 만번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넘어야 할 고개를 못 넘었다는 것을 알고 여기 선생님이 밝혀 말한 영계의 실상 그 배경이 죽지 않고 천만인이 보더라도 천만인 배후에서 비춰줄 수 있는 배열을 가진 영들이 협조하기 때문에 천년 간다고 이 천성경을 함부로 던질 수 없어. 그 때도 마찬가지야. 알겠어요?「예.」
그래 이 평화의 왕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고 했는데 밤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 언제 생겨난 거야? 낮밤이라고 해, 밤낮이라고 해?「밤낮이라고 합니다.」상하라고 그래, 하상이라고 그래?「상하.」복귀섭리 하는 하나님 위에 한 분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문 총재는 복귀섭리를 하기 전에 한 분의 하나님의 지도를 받고 나온 거야. 그 한분의 하나님의 이것이 교서예요. 교본이고 교재니 그 세계는 어두운 세계의 내용이 확실해요. 내가 몇 점인지 알아.
그런 의미에서 평화의 주인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나 평화의 같은 평화의 주인, 세계 만민의 영계에 간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가기 전까지 왔다 갔던 영계에 간 사람 평화의 주인의 한 분 모시는 권내에 서 있어. 보호를 받아. 영계에 갔던 수 계층이 되어 있지만 영계라든가 살기는 사는데 계층이 어느 지상보다도 더 복잡해. 수천갈래 복잡한 그 권내에 들어가서 사니 그것을 선생님이 간단히 정리해 준 정리된 법에 의해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는 것은 지상의 선생님이 하지, 영계 하나님도 손 못 대잖아. 하나님까지도 해방해 주는데. 그 원칙에 따르지 않으면 벗어날 도리가 없습니다.
알겠어? 평화의 왕. 평화의 주인은 한분의 하나님, 억만이 있더라도 아버지라 할 수 있는 것은 자녀야. 자녀는 같은 계에 있어. 등차가 없어. 같은 아버지 돌아간 은사에 있어서의 아버지의 재산을 천만인의 재산을 열두 재산이 있으면 그거 다 지체할 수 없어. 주인자리 은행을 수십개 관리할 수 없어. 그러니까 네 능력에 해당할 수 있으면 요만한 조그마한 은행 지점장 하게 되면 거기에 만족하고 살게 되면 그 조상들의 형제권에 있는 그 조상은 조상의 반열에 죽어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들어오게 되면 모셔다가 환영해 형제의 자리에 인정하기 때문에 땅 위에서 공의 실적을 인정받았던 사람은 저 나라에 가서 여기 와가지고 축복을 도와주고 자기 일족 430권을 같은 자녀의 자리에 섰으면 430권 가졌던 형제권 내에 틀림없이 거기에 빠져 가지고 통일교회 나 그거 너희들 마음대로 해 그만큼 떨어졌으니 너희 조상이 선하더라도 수많은 조상들 죽여 놓고 너희들이 뭉그러 뜨리니 그런 사람은 조상들이 와서 잡아갑니다. 알겠어요?
나라가 필요로 하는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것이 종 새끼 못 되게 되면 조상 그 단계에 해당할 수 있는 몇 차원의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데려다가 갖다가 어두운 세계에 쳐 넣어 가지고 십년 걸릴 것이 몇 백년 걸릴 수 있는 훈련을 통해 몇 백 배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야! 그래. (뽀뽀하심) 야야야 가만히 있으라구. 앉아서 기다리라구. 그래. 그거 설명을 안 해도 다 알지?
효율이!「예.」이거 현찰로 바꿔 가지고 종호한테 너도 가게 되면 가지고 갔다가 남게 되면 그냥 그대로 도박할 때 한 푼도 안 씁니다. 선생님. 공금 있으면 안 해요. 또 식구들이 예금하라는 얘기 안 했습니다. 이제는 예금해야 돼요. 왜? 선생님의 공민적인 법도 헌법을 지키는 공민족의 왕입니다. 세계 유엔 세계에 앞으로 적십자가 백십자가 되어서 백십자 된 평화의 왕 시대로 넘어가요. 그러면 형제가 왕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수많은 120개 국가의 선생님이 그 왕 하기 지루해. 나눠주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고 120지파의 본연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축복받는 가정은 430권씩 해가지고 땅 위에 거지굴 까지도 지옥 가 살던 사람 하나도 다 해방해 가지고 나눠줘야 돼. 이거 읽어야 돼.「아버님 학교가야 한답니다.」학교 가요. 그래요. 갔다 와요. 입 맞추고. (입맞추심) 그래 가요. 나도 갈 거라구. 알겠어?
평화의 왕은 한 분 밖에 어두운 세계에서 창조의 계획을 세우고 어두운 세계에서도 어두움의 달무늬와 같은 것을 만들어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 원작 도본이 있었다는 거예요. 달무늬. 그냥 그대로 하기 때문에 타락 후 복귀섭리의 프로그램과 관계없습니다. 그렇게 귀한 것인데 백발백중 탈락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한 번 밖에 없는 그 때를 몇 천만년 잃어버려 가지고 이 한 때에 올림픽 챔피언 오늘 피겨 스케이트 타는데 있어서 우리 한국이 세계 기록을 깼지요? 그거 누구라구?「김연아.」김 뭐시?「김연아.」연아야, 연하야?「연아.」‘아동 아’자지?「예.」
그 연아라는 것이 아기로서의 지금 스물두 살?「스무살입니다.」스무 살?「예.」20대에 잘 됐어. 역사적인 챔피언입니다. 내가 요전에 엊그제 선문대학 축구할 때 1:0에 있어서 이제부터 이기겠지 내가 정신해 가지고 눈이 졸음이 오기 때문에 새들이 지저귀고 노래하는 소리들 지저귀니까 아이고 시끄러워서 나 가자니 너희들 축구 보는 내 대신 지키라고 했더니 그 새들이 지켜줄 수 있나? 야! 뭐 10분 마지막 남겨 놓고 3;1이 돼 버렸어. 나 그런거 처음 봤네. 부모님 없으니 그럴 수 밖에. 그래 전국에 대학에 1등 될 것인데 2등 했어. 아, 내가 안 지켰구만.
윤정로.「예.」내가 자기 뒤에서 지켜야 되고 관심 있어서 매일같이 보고 싶으면 마음으로 찾아. ‘이 자식 어디 갔나.’ 박원근이.「예.」오늘 가나? 오늘 아홉시에 선생님이랑 같이 가, 안가?「아버님 지시가 없었습니다.」지시 없더라도 가고 자기는 따라갈 생각 안 했나? 조정순이 가지?「예.」조동호 가지?「예.」그 보다 높은 책임자인데 빼겠나? 무관심하고 있으니 빠졌지. 무관심한 사람은 누구든지 빠집니다. 어머니까지도 떼어놓고 가려고 했던 거예요.
어제 그제부터 이 일을 하는데 어머니한테 얘기했지만 일어서자마자 어머니가 프로그램 얘기하는데 나는 프로그램  장으로 나가는데 어머니가 빨라.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새벽 지키고 어디 가는데 지키고 앉았어. ‘내가 앞서야지요.’ 내가 어머니 가자고 준비하라고 안 했는데. 지금도 가고 싶지 않으면 준비하는 본성의 마음이 좋으니까 안 와도 된다구. 그래도 그 말 안하게 될 때는 심각하던 얼굴이 그 말 하니까 히죽 웃으면 “예 고맙습니다.” 안 데리고 가고 싶었던 뒤에서 답변하는 것을 내가 알았어. 이야!   도 남아 있구만. 달무늬를 볼 줄 알거든. 내가. 알겠어요? 남아 있구만.
어저께 만난 사람 그 친구도 말이야, 그 여자인데 나가자마자 우리 사모님이랑 알라스카 가는데 당신네 부처들끼리 떠날텐데 남자는 못 갈 줄 알았지만 여자가 갈 의향이 있느냐고 한 번 물어보라구.「예.」여기서 전화해 보라구.「예.」알지?「예.」그 여자 사모님만 여기 일행들이 여기 성인들 부인들 데려갈지도 몰라. 오고 싶으면 오라고 하라구. 비행기 많은 사람 못 탄다구. 정원이 있기 때문에 오고 싶다면 내가 오지 말라고     집 사줬는데 누구보다도 성인이 동참하고 열두지파의 머리수들이 동참할 수 있는 라스 베가스에 가가지고 거기에 집 살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라스 베가스 10억 주고 사게 되면 지금 100억짜리 집을 살 수 있어요. 그럴려면 앞으로 세금이 얼마 나올지 몰라. 그걸 물기 힘들어. 이것까지 가르쳐 주면 도적놈 심보 있으면 와서 와서 있으면 내가 뭐 오라하나? 뭐 불러 가지고 데리고 다니겠으면 재산 팔아서도 날려버리면 나 책임 안 져요. 날려버린 책임은 자기가 져야 돼요. 지금까지 내가 먹여주고 돈도 다 놀이하는 것 다 대줬어요. 한 푼도 안 대줄 것인데.
유정옥이.「예.」아버님 따라갈래?「지금 교육 때문에 교육하고 시간 나면.」그거 뭐 내가 그 때 자기가 물어볼 수 있나? 내가 오라면 몰라도.「예. 아버님께서 오라고 하시면.」뭐라고 그러나?「예. 지금 연락했는데요, 지금 외래일 보고 있어 가지고 못 갈거 같다고 합니다.」부인이?「예 부인이요.」그래? 뭐라고 그래? 못 가지만 나를 만나줄 수 있느냐 물어보지 않았어? 자기?「그건 부인이 말했습니다.」가서 말씀하라구. 내가 돌아올테니.
 여편네 중심삼고 여편네가 남편 빼앗길까봐 걱정하고 있어. 그거 하나 물어보라구.「예.」남편 문 총재 따라갈까 걱정했어, 안했어? 문 총재가 그거 물어보란 얘기 했다는 얘기 하지 말고 알아 보라구. 알겠어?「예.」내가 보여준 것이 틀림없느냐 감정하는 거야. 그 말 무슨 말인지 모르지? 모르니 물어보고 나한테 얘기하면 돼.「예.」그 가정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대신자 천주교 신자가 세계무대에서 로마 교황청과 관계된 그 이상 3단계 높은 사람을 내가 미국 정부와 연을 통해 가지고 교황을 미국까지 불러가지고 만날 수 있는 길도 만들 수 있어. 내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나 그런 사람이예요. 너희들은 우습게 알았지만. 똥개 3단계 섬별 너머에 혼자 남모르게 사는 할아버지야. 거기에 좋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 출세할 길을 만들어 주기 위해 그런 줄 모르고 이거 할아버지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백발백중 떨어진다 말이야.
그거 이제 내가 백발백중 무얼 하다가 떨어진다 하는건 나도 잊어버렸어. 무슨 얘기 했나? 윤정로?「할아버지를 이용하면 백발백중 떨어진다.」그래서?「아버님 이용하면 백발백중 떨어진다.」그래서 자기들은 모르고 이용하고 있지만 선생님은 이용하게 되면 안다는 거야. 안 떨어진다고 해도 빠진다구. 영계에 조상들이 수십명이 걸려 들어가요. 알겠어? 이런 무서운 얘기를 얘기할 필요가 없어. 나혼자 지나가면 누가 알기나 해?
이거 승화식도 뭘 그렇게 복잡하게 해? 전세계가 모르게 해서는 안 된다구. 이제 오바마 대통령과 관직에 있는 사람 전부가 대통령 부통령은 물론이고 국회의장들, 분과위원장들, 상하원의원도 물론이고 국회의장 중심삼은 이들도 합해가지고 부시 대통령이 갈 준비를 하는데 이번에 너희들 효율이 갔나? 어디 갔어? 황선조가 돕지 않으면 문제가 걸려요. 4년에 1년에 사 사 십육(4×4=16), 열여섯 번 가운데 몇 번 참석했느냐 하는 체크할 거예요, 우리들이.
알겠어요? 11점을 갖다 붙였는데 11을 떼어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들은 선의 조상이 훌륭해서 출세했더라도 10단계 20단계 30단계 열하나도 블랙잭입니다. 둘이 할 때는 그게 계수예요. 스물하나는 물론이고 31도 블랙잭인 것을 알아요? 누가?「예.」아나?「21도 블랙잭, 31도 블랙잭.」알긴 아누만. 그런 계수를 하기 때문에 세 고개 넘어서도 누가 와서 푸대접해도 한 마디 안 해. 너희들 내세울 가운데 그 간에 할 일 하라는데 안 했으면 탕감 의례히 안 한 처리를 내가 해줘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뭐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뭘 하는 자식들이야? 분봉왕이 뭘 하는 자식들이야? 뭘 하는 놈들이야?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독대해 주길 바라고 문 총재가 내가 무슨 대통령 비서실장이고 장관도 해 먹었는데 문 총재는 장관도 국민도 못 됐는데 내가 왜 통일교회를 도와? 안 도와보라구. 이 3년이야. 끝이 어떻게 되나. 밤과 낮이 확실히 갈려요. 온대 지방 그리니치 천문대를 중심삼고 딱 선을 그은 것이 절대 표준이 돼 있지만 이 몇 도 각도에 따른 위치에 선생님 푸대접한 기준에서 어느 자리에 푸대접했느냐? 그 자리에 가서 다시 자기자리 찾아가 가지고 선생님 따라오는 이중적인 몇 배의 가중적인 탕감의 노정이 첨부되는 것을 알아야 돼. 이것까지 얘기해 줘.
알아봤나?「예. 못 간다고. 다시 다짐했습니다.」됐어. 그 다음에 줄 것 다 끝났지?「예.」효율이는 가나, 못가나?「지금 여권이 나오면 뉴욕으로 먼저 가겠습니다.」그러니 어디로 가가지고 나한테 못 오지? 뉴욕 갔더라도 오라 해야 오지.「예. 그럼요.」돈 보따리 빨리 바꿔 줘.「예.」당장 바꿔올 수 있지?「예.」한 푼 안 씁니다.「예. 알겠습니다.」내가 보태줘. 공금이 제일 무서워요. 교수대에 모가지 내 가지고 왜 버튼 시간 됐는데 누르지 않습니까? 그 사람이 조는 것이 알아서 죽었어. 죽을 때는 사형수의 자리에서 죽으면 사형수 대신 갔다고 해서 용서해 주는 법이 있다는 거 알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 그것까지 아는 사람이야, 내가.
헨리 8세가 천주교 반대하다가 지금 교   영국의 교주가 됐어. 성공회 군대세계의 교주가 됐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데 완성이 있을 수 없고 모르는데 축복의 혜택이 돌아갈 수 없어. 알아야지. 올림픽 1등상, 1등해야지. 속여가지고 안 돼. 기록을 깨야 기록이 돼지. 석박사!「예.」선문대학 이사회에 책임자지?「예.」국진이가 네 위에 있나, 네 아래에 국진이가 있나?「국진님이 제 위에 있습니다.」어떻게? 무슨 요건 가지고?「부모님, 그 다음에 참자녀분, 그 다음에 저희」핏줄이 달라. 핏줄이.
타락의 혈통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국진이는 직방적으로 “우리아버지는 재림주입니다.” 30년 전에 발표한 것을 내가 너희들은 숨기지 말라고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대번에 우리아버지는 재림주라고 했기 때문에 네가 참관하겠으면 우리 아버지 지하에서 밥 들고 충성드릴 수 없지 않소? 지금 천복궁 성전 짓는데 얼마 헌금하겠어, 안 하겠어? 물어보면 헌금하겠다면 얘기하고 안하겠다면 얘기 안 해. 얘기하고 떠날 때는 싸인하라고 무서운 놀음하는 것을 너희들이 배워야 돼. 그렇게 그 이상 해야 돼. 10배, 100배. 알겠나?「예.」
국진이, 형진이가 하는 놀음을 해야 돼. 그 형이 그 놀음을 못 따라 가가지고 불쌍한 자리에 서 있는 거야. 아직까지 결정을 안 했어, 내가. 곽회장까지 효율이!「예.」만나 주라구. 만나라구. 만나 가지고 옛날 그 때에 너희들 선생님 무 없이 쫓아냈던 그 자리 이상 돌아 가라구. 안 돌아가면 감옥살이 거기서 죽을지 몰라. 그런 것에 내 죄목을 씌워서 감옥에 보낼 수 없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거야. 효율아!「예.」기다리고 있는 거야.「예.」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 사탄도 축복해 주고 자리에 데려가겠다고 생각하니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 망할 수 없어. 그들이 통일교회 사람 우리 아들딸 몇 백배, 몇 천배 수고하면서 더 하려고 하니까 망할 수 없고 안 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한 분의 왕의 주인의 자리에 어두운 세계에서부터 창조했던 그 세계에 빛을 가릴 수 있는 반디벌레와 같이 촛불과 같이 심지 끼워 가지고 기름 위에 불 붙여 가지고 불 붙인 때에 전기불 반짝 반짝 전기불 그와 같은 발전해 나오는 창조의 계승의 조상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
지금 하나님이라는 말은 천사장의 형님의 자리, 아버지 자리예요. 아담의 형님의 자리에 아버지 자리는 못 가. 본연의 아담. 선생님은 본연의 아담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이용해 먹으려는 사람은 그 일족이 없어. 없는 거야. 가감승제로 보면 없는 것입니다. 칠 구 육십삼(7×9=63), 이것을 막을 수 있는 것은 8수인데 낮은데 높을 수 있는 수에 9수까지 갚아줄 수 있고 막을 수 있는 팔 팔 이것 밖에 없어요. 이 자리 밖에 없어. 하나, 영원히 하나야.
그걸 맞추는데 너희들 효율아!「예.」그거 꿈에나 생각했어?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떨어져 나가고 사탄세계가 수백억의 사람이 지옥에서 문 닫았던 지옥을 열어 놔 가지고 문 열었더니 문을 닫을 때는 나는 말할 때는 돌아서 가지고 얘기해요. 돌아서 가지고. 그걸 바라보며 얘기 못 해. 사형지기라고 감옥을   못 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다 나에게 다 받았어요. 죽을 자리를 거쳤고 별의별 한스러운 역사가 자서전까지 나오게 되면 여러분이 자서전 2권, 3권을 못 넘기고 도망가야 돼요.
그러니까 승화식도 만국에 맨 촛대불 가지고 전기 몇만 볼트의 등대와 같이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불켜놓고 선생님이 지키고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오늘 가게될 때 내가 미련을 남기면 불쌍해 가지고 집이 없어 가지고 갈 수 없어서 쫓겨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하기 때문에 성인의 상대가 다섯사람이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정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요 목을 지키고 있던 사탄이야. 이제는 여기 떨어져야 돼요. 기 테스트 하면 대번에 이게 올라가. 이렇게 됐던 것이 여기 이렇게 하니만큼 이건 위로 가면 조금만 움직여도 떨어져 가지고 이것은 영영 없이 못 따라가.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점점점점 작은데로 올 수 있지만 나는 작은데로 점점 커가기 때문에 이는 완전히 그림자도 없어져서 그걸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이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저 음녀의 왕초들, 미인들 배우들 가운데 바람 피던 사람 수많은 남자를 어깨동무하고 살던 패들. 처녀 총각들은 지금 너희들 처녀총각들이 결혼도 안 해 가지고 수많은 남자를 남겨놓고 팔아 가지고 학교 다니는 학생 졸업생들 박사들 많아. 내가 알아. 대번 알아. 그것도 사탄의 상대로 묶어 주고 영원히 종살이 해야지. 그러면 얘기 다 끝났습니다. 알겠어?「예.」
자 이거 먹고 일어설 거라구. 가만 있어. (물 드심) 박원근이.「예.」어머니한테 가 부탁해 보지. 어떤가. 갈래, 안 갈래? 강원도 더 있고 싶지? 더 있고 싶으냐 물어보잖아.「모시고 가고 싶습니다.」얼마나? 다 가고 싶지뭐. 이번에는 갔다가 안 돌아오면 어떻할테야?「저도 안 돌아 옵니다.」내가 마지막까지 안 돌아오면 어떻할테야? 그건 안돼지. 임자는 안 돼. 선생님이 영계 가서 천년 몇 만년, 몇백만년을 혁명을 해야 돼. 내가 가서. 내가 외에는 하늘을 정리할 이가 얼마나 복잡하게? 꿈에도 생각하기 싫어. 그래 영계를 좋아하지만 영계를 싫어해. 다 아니까.
저기에 무슨 희든가? 박보희 동생「박노희입니다.」박노희 처 어디 갔어?「오늘 지방에 강의가 있어서 갔습니다.」어디? 나한테 이제 못 오겠구나?「오늘 아침에 예정이 그렇게 돼 있어서.」가야지. 무슨 재간 있어서 나를 잘 속여먹고 통일교회 약속은 잘 간판 떼버리더니 그 간판이 얼마나 좋으면 통일교회 선생님과 약속하고 그것을 부정하고도 거기에 가니 거기에 남아져야지. 내가 상관할 필요 없는 거야. 그거 자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갔으니 나 때문에 안 간 사람을 생각안 해.
허양!「예.」내가 라스 베가스에 가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허양이 필요하다면 가자고 할텐데 선생님이 가자고 얘기 안하니까 이상해 섭섭해? (웃음) 노래 말고 궁전 가운데서 왕의 왕궁에 가다가 하던 그 여자 이름이 뭣이든가? 그 노래나 한 번 해보지.「장녹수.」장녹수야? 장이 무슨 장자야? 장 씨가 내가 장 씨가 지금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베풀 장’. 장 씨가 문제야. 장 씨. 장택상이 문제고 장택상 아들이 야당의 꼭대기 된 거 알아?「장경근.」아냐 말이야.「예. 압니다.」알아? 나보다 낫네.
자 해봐요. 나 그 말은 그만하고 장녹수.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 장녹수 노래 부를 사람이 참 많아요. 저 성자들의 아내들은 방 비워 줬어. 맡겨 보관 보증해 주는 겁니다. 선생님이 돌아오기를 기다려도 안 오면 선생님이 가야지. 왜? 5대 성인이 선생님 모시고 따라가니까 그 때 자더라도 새벽이라도 언제든지 잡아오라면 차타고 잡아올 수 있기 위해서 내가 책임부서에 있는 내가 같이 갈 사람들은 다 작정했기 때문에 여기 허양도 섭섭한 얼굴 보니까 반짝반짝 해가지고 나에 대해 그런가 장녹수 노래 한 번 해보라는 거예요. 자 해봐요. 그거 성공한 여자야, 실패한 여자야?
270:55~(허양 ‘장녹수’ 노래)~274:04
그 노래하면 나도 이제 떠나야 될 거 아니야? 떠나야 될 거야. 이제 그 아줌마한테 전화했어?「예, 바쁜 일이 있어서 못 가겠다구요, 죄송하다고.」그래서 자기 만나자고 했어?「예. 제가 늘 만납니다.」그 집에 가 살라구. 가 살라구. 한 보름 정도 살면서 얘기해 주라구. 교육하라구.「예.」안하면 큰일나겠어. 선생님의 제2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몰라요.
임자가 모르는 가 있으면서 말해줘도 모르게 되면 임자가 그 대신 시킬 수 있는 길이 연결되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해야 되고 김남수라는 뜸뜨는 사람 있지요? 그 사람과 학교도 혼자 만들 수 없게되면 여기 이 병원 천주교 미국의 천주교 목사들과 나와 합해 가지고 학교도 만들어 줘서 대한민국의 사람을 모르는 이 나라가 쫓아내니 이 나라를 밀쳐버리고 대신 세워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떠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야, 동호야「예.」동호「예.」김남수 박사한테 전화했어? 알아보라고 했는데.「예.」뭐라구?「지금 잠시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고 합니다.」한국에 왔다는 말 들었는데 가 찾아가서 떠나니까 라스 베가스도 오라고 효율아 표,「예. 준비해 두겠습니다.」오겠다면 표까지 준비했으니 오겠으면 나한테 오라구. 알겠어?「예.」그 때에 얘기해 줄테니까 그 준비가 끊어지지 않게끔 지시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 사람 데려가 가지고 고위층들과 연락하고 미국과의 현 정부 중심삼고 소련까지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안 되는 녀석들은 내가 처단해 버려야 되겠어. 쫓아내 버려야 되겠어. 정배를 보내야 되겠어.
그것이 어느 정배냐면 요전에 바다의 비밀이라든가 보게 될 때 마다카스카르 알아요? 그게 어디 나라에 섬나라예요? 거기는 이상한 동물들이 있어. 자기가 한족 중에 한 피를 갖지 않은 수놈 암놈들끼리 만나서 별동새끼를 번식할 수 있는 동물이 살아. 효율이 그거 모르지?「모르겠습니다.」나는 다 몇 번씩 봤어. (웃음) 통일교회에 그럴 수 있게끔 우리 통일교회에 이 사람들이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님 핏줄을 한 사람이 하나님 새끼로 해 가지고 별똥 존재로서의 새끼 쳐가지고 그 새끼가 놀라운 것을 보고 야! 피난지를 통일교회 탈락자들 저기 가게 되면 쫓겨나서도 좋은 새끼를 밸 수 있구만….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런 선생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죽어버려야 돼. 없어져야 돼요. 그런 결론하고 이 나라가 망해도 이 나라에 안 돌아옵니다. 너희들이 살 수 있고 이 나라 망할 수 있는 이제 망하래도 안 망해요. 하래도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윤정로도 아는 사람들 언론계의 대가들 꿰차가지고 빨리 교육하라구. 자기도 그렇지 않아? 알겠나?「예.」
그 앞에 우리 병원 앞에 큰 병원이 무슨 병원이든가? 알지?「예.」그 두목의 부부야. 이녀석들 전부다 내가 거기서 천대받고 없앰을 당해 쫓겨날 수 있는 자리도 참고 그들의 치료법에 여섯 시간 걸릴 것을 열세시간 자기들 그렇게 문 총재 고치면 이렇게 돼서 고치면 자기들이 유명해져서 그런지 여섯시간 된다면서 열세시간을 전부 다 해놓고 하루 종일 아침에서 열두시간 지나고 한시간까지 자지 않고 너희들이 하라는 것은 내가 다 했어. 너희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안 해봐라 그거야.
그래 기억하고 원래는 데려가게 되면 여기 여자들 성인여자들 같이 데려가려고 했는데 그럴 수 있는 한 사람으로서 몇 몇 사람 여성은 박노희 문난영 중심삼고 클럽 만들어 가지고 거기의 사모님들과의 줄을 달라고 계획하고 떠나는데 그 준비가 다 돼 있습니다. 그런 얘기는 여러분이 알바 아니니까 선생님이 줄을 잡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길을 단단히 해가지고 지금 현재 승화식이 유엔의 승화식으로서 간판붙일 수 있게 해야만 너희들 걱정할 것 한 푼 없더라도 나 혼자 세계유엔이 하지 못한 일들을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어요.
그런다고 봐, 못 봐? 윤정로?「하고도 남으십니다.」그러니까 준비해.「예.」언론계 간판 붙은 책임자가 박은주입니다. 알겠어?「예.」그 다음에 박근혜야. 두 박 씨 형제만 하게 된다면 그 왕권 영계에 간 영인들 조상들 시켜 가지고 한국의 왕권 우리 조상들이 해방 받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유정옥이 시켜 가지고 하와이에 세계에 없는 궁전을 지을지 몰라. 동서남북에 군 을 해가지고 동서남북 중심삼고 종교권 정치권 어떤 누구든지 와 가지고 수양할 수 있고 주인을 모셔 가지고 최후에 승화식을 준비할 수 있는 졸업생을 해서 보내게 되면 세계가 다 천국 백성이 아니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년까지 안 가. 그러니 연장해서 많은 사람을 내가 지옥에 가는 것을 문을 열어줘야 입장에서 이젠 다 열어놓은 것을 닫아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그 일을 안 할라고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을 알고 부디 정 보고 싶으면 금식을 하든가 죽진 말라구. 단단히 회개들 하라구. 강정자.「예.」단단히. 그것도 부처끼리 우릴 빼 놨구만 선생님이. 하늘의 별똥 소식이 있으면 전화 한 번이면 그 떨래들 다 데려올 수 있잖아.「예.」그러니 정성들이고 회개하라구.
자 그만했으면 알 것 다 알고 말했으니까 자 그러면 안녕히들 계시라구.「경배 올리겠습니다.」가만 있으라구. 내가 신발 신고. 자 나머지 다 나눠주고 가야지. 가져가. (사탕 나눠주심, 던지심) 이것만은 지갑에 넣고 가야지. (웃음) 기다리는 사람이 있잖아.「뒤에요.」(웃음) 이건 내가 다 줬으니 내가 먹는 거예요. 아까부터 먹을 것을 기다렸어.
(경배)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기도하면서 회개하면서 선생님 빨리 돌아오길 기다려요.「예. 안녕히 다녀오십시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