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1일(木),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6232555

†普    
2010년 3월 11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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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중 ;……이제 우리는 피조물로서, 혹은 전 우주를 대신한 인격자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나는 타락의 종족이로소이다 라고 호소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기도의 한 시간이 없다면 여러분은 아직까지 천주 앞에 남아져 있는 탄식권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11;26)  깨끗이  선생님 나이가 이제 「서른여덟 살. (어머님)」  많았지.  점령하지. 그래요.
(훈독 계속 ; ……완전한 플러스적인 하늘 앞에 완전한 마이너스로 설 수 없습니다. 온 천주는 그러한 존재가 이 땅에 어서 속히 나타나 하나님과 영원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한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30;20)「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정원주)」아래도 계속 읽으라구. 기도.「아버님의 기도 남았습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훈독)(35;30) 확실한 초점을 잡고 있네. 통일교 식구들. 여러분은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누구와 더불어 그 길을 개척하실까? 하나님이 한분밖에 없는 하나님   (콧노래 부르심)
조정순.「예」정말 지금까지 새로이 듣는 하나님은 자기들이 무엇부터 생각했을까 그런 생각 해봐?「아버님께서는 항상 하나님, 태초에 창조하시던 그 심정을 항상 느끼시고 그때 저희들이 항상 남미에서 낚시하면서 생각했던 건 데, 그때 그 장면도 생각하시고 여러 상황 속에서 부모님이 하나님을 느끼신 그 심정을 완전히 체휼하셨기 때문에 항상 주신 말씀이 지구성에 있는 어떤 서적이나 누가 얘기한 거나 거기에 없는 진리의 말씀을 항상 저희들에게 주고 계신다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할 수 있는 우리가 되어야 되겠구나 그 주신 말씀에서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조정순)」(콧노래 부르심)
(38;50) 여러분들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을 잘 모를 거라구.「예. (조정순)」(콧노래 부르심)
(39;35) 얘, 어디 갔나? 원주. 그 아래 내일 아침에 읽을 것 다시 한번 읽어보자.「예」야, 내일 너 읽던 그 다음번에 읽어 보자구. 기도 할 때 다음에.「아버님, 이거 굉장히 길어요. (정원주)」굉장히 길지만 그거 읽어보자구. 얼마나 길어?「이게 25페이지 넘겠는데요. 굉장히 긴데….」다섯 장만 읽어보자. 다섯 장.「예」
(훈독 다시 시작 ; 하늘을 향한 결심을 잃지 말자. 1958. 2. 23.……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30여 평생 동안 말로 다하기 힘든 고난의 삶을 사시다가 최후에는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비운의 생애를 보내셨습니다.)(49;30) 됐어. 그만하라구.「예」이제는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자기 혼자의 자기 혼자만의 자리인 것을 알았다구. 그게 놀라운 거야. 놀라운 거야.
여러분들은 어디 서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돼.   춘하추동의   가는 길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콧노래 부르심)
예수님이 서른세 살까지 살면서 이스라엘은 몇 살 때 결혼했어요?「아버님께서 열일곱, 스물일곱, 서른 살, 세 차례 세 나이에 세 번 결혼을 시키려고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시기를 놓쳐서….」결혼을 생각할 때인데 자기 민족과 첫째로 이스라엘의 종교에 대해서   첫째 생각한 거야. 기도를 많이 해준 거야. 선생님도 이 길을 나오면서 혼자 가면서  
여러분이 그걸 생각함에 있어서 이 어려운 초창기의 생애가   예수 앞에  하나님이 하나님과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한 거야. 하나님. 한몸이라구.
아이고. 몇 시야?「세시 45분입니다.」몇 시에 일어날까? 여덟시?「예, 여덟시.」여덟시 되면  우리가 금년의 시간이  끝나야 되는데  끝내 주면 안 되겠다구. 여덟시까지….「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