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2일(金), 천화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6232504

†普    
2010년 3월 12일(金),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모임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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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5  20100312 천화궁 아침 모임 때 하신   
(말씀 안 들림)「예. 어제 그제 김중수 회장이 뉴욕에 하루 거쳐 갔습니다. 그래서 얘기를 좀 나누고 현지에 있으면서 나름대로 국가 기반을 닦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욕 호텔에 게스트 룸을 네 다섯 개 만들어서 국가 메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남미에 가고 그럴 때는 뉴욕을 거쳐 가야 되는데 우리가 호텔에는 방을 그냥 줄 수 없거든요. 돈을 받자니 선교사들이 좀 어렵고, 그래서 뉴욕 호텔이 세계 선교를 위해서 그 점에 기여를 해 나가기 위해 국가메시아나 분봉황 그런 분들만 위해서 방을 몇 개 게스트 룸을 준비를 해놨습니다. 잠깐 20불만 내고 관리만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제 가끔 들러 갑니다. 그런 데는 진짜 좋은 전통이 되어서 앞으로…. (양창식)」
  대통령에 분봉황 국가에 지금 120개 국가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에 대통령  나라의 사람들 여기에 주위 있는 사람   알겠어?「예. (양창식)」 이 미국에 라스베이거스   세계 대통령  해서   앞으로  유엔이  때문에, 알겠어?「예. (양창식)」우리가 정착을 하면 이 라스베이거스를 살릴 수 있어.    70퍼센트면 70퍼센트의   세계 유엔 국가들을 그 나라에  그래서 여기서  할 때 여기서 우리가    얼마든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예. (양창식)」딴  못해. 우리 통일교회   평화대사하고 분봉황  되어 있기 때문에 그들이 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 앞으로 대통령   각 나라에 경제   우리 교육  
그래서 자기들이 와서 자기 나라 사람들이 여기 데려다 호텔에서 여기서 관광시키는 것이 좋을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할 수 있어. 어느 누가 유엔 가입 절대   우리 교육하는 대학원 졸업하는 사람 얼마든지 48시간이면 통과할 수 있는 거야.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어디 얘기 해보라구. 안다고 했는데, 이해 못한다구.「예.」내가 말한 대로 해보라구.「예.」지금 해요.「유엔 중심으로 하는 활동을  하게 전개를 해야 된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이번에 여기 분봉황이   유엔 국가 통해서 분봉황   책임질 수 있게 해놓으면 라스베이거스  같은 것도 관광 한 번씩 왔다가야 되는 거야.   세금 받아가면서 싸게 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예.」그 얘기만 한 번 더 하게 되면 반드시 시인을 해. 정부에서. 알겠어?「예.」그럴 조건이 되어가지고 가면 좋을 거라구. 알겠나?「예.」
그러면 이론적으로 그것이 지금 현재   알겠어?「예.」세계 국가들이야 자기들   책임 질 수 있으면 여기 특별한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는 이 교육을 수련소를 시켜 나갈 수 있어. 그리고 나라 120개 국가 이제 우리 같은   그 나라에 가서 여기 있어서의 그 나라의 여기 (말씀이 너무 멀어서 안 들림)
미스터 장이 만나주면 한국  미스터 장 중국까지 그다음은 김 무슨, 단군.「이승헌씨요. 이승헌. (양창식)」이승헌  「그렇지 않아도 장 박사랑 이승헌 회장하고 같이 만나자고 했는데 지금 갑자기 이 회장이 어려움이 있어서…. 도피상태입니다. 이승헌씨가 한국에 에스 비 에스(SBS)의 ‘추적 60분’인가요? (양창식)」「‘그것이 알고 싶다.’」「에스 비 에스(SBS)에서 파헤쳐가지고 아주 그냥 어려운 입장에 지금 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양창식)」내가   「그래서 연결이 좀…. 만나보려고 하고 있는데 모든 전화번호를 다 바꿔버리고…. (양창식)」 「사라져버렸습니다. 아주 잠적을 해버렸습니다. (양창식)」내가   그렇게 해서 더 잘 됐어.
   그렇게 되어서 아시아, 소련  
오늘 내가 돈 나눠줬는데…. 오늘  「다 있습니다. 아버님.」조정순이.「예, 있습니다.」있나?「예, 있습니다.」그다음에는 누가 있나?「있습니다. 아버님.」  돈은 어떻게? 돈 안   또 누구 안 줬나? 다 줬지?「예.」
「그러면 아버님, 진짜 언제쯤 뉴욕을 가시겠습니까? (양창식)」  가야지. 거기 그런데 우리 집이 있잖아.   시 아이 에이 (CIA) 중심이,「거긴 워싱턴인데요, 아버님. 워싱턴. 회의장 집 있는 데는 워싱턴의 잭퍼슨 하우스. (양창식)」잭퍼슨 하우스.  「예, 거기는 워싱턴입니다. 뉴욕이 아니고. (양창식)」워싱턴이지. 뉴욕 옮겨오면 될 것 아니야. 세계 워싱턴 있잖아.「예, 뉴욕에 우리가 회의하면 도청 할 대상이 많습니다. (양창식)」
이제 유엔에 가입해 한 나라 사람들  「예. (양창식)」지금 우리 새로이 교육하는 사람 대학원 졸업생들 중에서 48세 이상은 앞으로 유엔 국가 세계 분봉황 국가의 우리 조직적인 중심삼아서 정치로 말미암아 경제 공황이 오지 않게끔 조정해야 돼.  「예. 그러면 아버님, 피터는 13일날, 내일 모레 토요일날 옵니다. 그러면 아예 기존 행사 준비하는 다음주 17일쯤 그렇게  (양창식)」
헤이그 장관 중심삼아서 워싱턴에서 시 아이 에이(CIA)까지 거기 뭐야, 잭슨 미국 대통령 공동묘지가 어디 있나?「알리톤 센트리요. 알리톤. 알리톤 센트리요. (양창식)」알리톤 센트리.「예, 우리 쉐라톤 호텔 바로 옆에. (양창식)」그러니까 뉴욕을 중심삼고 유엔과의 교육해서 그런 전통을 세우게 되면 한꺼번에 다 돼.「예. (양창식)」세계 국가들은.
세계 국가들은 유엔 중심삼아서 이번에   대통령 그거 생각할 수 있거든. 이제는 영계에 흥진이들 전부 다 모이라 하게 되면 전부 다 오라 해서 보고 시킬 수 있어.「예. (양창식)」그래, 그것까지 이거 우리가   안 가서 다른 데에 유엔을 만들 수 있는 거야. 다른 데에 앞으로 있어서의 이제 부시 오마바 대통령이 가기 전에도 다 메울 수 있어. 우리 한국에 노무현이 중심삼고 그다음에 김대중 대통령 이런 정식적인 이런 행사를 하기로 했거든. 세계적인 6대주에서.
그러면 공무원들이 자기 조상들 교육하는 거 아니야. 지원하니 만큼 기본 장례식 지내는 돈들을   내가 가만 보니   않았어. 내가 여기서 이 일을   어떻게 할 거야?   축복과 이 장례식이 한 솥에서 딱 묶어놓으면 전 세상이 축복 안 받을 수 없어. 교체 결혼하는 거야.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하면 일주일이면 하나 되는 거야. 한일 터널 같은 거야   얘기를 들어봤는데 알래스카 거기도 종교   종교가 싸움하는 것이  지금   그거 내가 딱 하루 아침이면 다 동원할 수 있다구.
어디 갔나, 원주야?「예.」오라구. 어디서 먹나?「뭐요? (어머님)」  「  그려요? (어머님)」아니야.  「아버지 지갑에 있는 걸로는 안 되구요? (어머님)」내 지갑에 있지. 현찰로 5만불 꺼내가지고. 알겠어? 장사   「10만 불. 세어볼게요. 10만 불. 어저께 그 기계 10만 불짜리에요. (어머님)」그거 전부 다 들어  안 한다.「아이, 그러지 말아요. (어머님)」(웃음)
내가 「야, 10만 불짜리 몇 시까지 묶어놨냐? (어머님)」그러면 엄마, 동호.「잠바 입을게요.」(웃으심)   어저께 딴 것도 다 나눠주고 15만 불  「아이고, 박수 한번….」(박수)   같이 이제 본격적으로 하려고 그래.   가는데 싫다구   돈이 필요한가. 바꿔가지고 가야 되는데 안 바꿔서 갔어. 바꿔 가면 되는데….「바꿔다 줬습니다. (양창식)」아, 잘했어.「황 회장은 몰라서 못 바꾸거든요. (양창식)」그러니까 마음대로 필요할 때 써야 된다구. 지금 한국 대표가 「아버지, 지갑이 무거운 것 같애서….」(웃음)  (말씀 안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