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3월 14일(日), 라스베이거스(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정경유착보다 제가 표현을 잘못했는데, 이제 정략결혼을 하게 됩니다. 천황가하고 아까….」저기 미미상 아나? 알아요?「지금 얘기하는 분의 동생인데요. 이 사람도 의사예요. (어머님)」그래.
(조정순 식구님의 아버님생애와 레이코씨 관한 간증 시작; 그래서 이 레이코상도 사실은 가와사키(川崎)라고 그 가와사키현의 대대로 그 현을 이제 성주, 성주집안하고 이제 결혼을 시켜줬는데 참 역사가 묘한 것이 아버님께서 1941년도에 세계를 섭리하기 위해서는 일본말을 배워야 되고, 일본을 알아야 되고, 또 일본이 한국을 침략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일본 유학을 가셨는데 자서전 보셨죠?……아버님이 유학을 가시면서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부산까지 가시는 도중에 계속 이 민족의 장래를 놓고 통곡을 하십니다. 너무 크게 우시니까 아버님 당신도 옆의 사람들한테 좀 의식을 하시면서 외투를 둘러쓰시고 차창, 밖을 보시면서 통곡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시절에 진짜 민족을 생각하면서 서울부터 부산까지 우셨다 이거예요. 아버님처럼 한민족을 사랑하는 분이 나는 없다고 그렇게 믿습니다.)
아이고, 우리들은 얘기할 때 보고 할 때 비겨줄 거예요. 알겠어요? 다 몇 번 씩 들었기 때문에. 내가 있으면 얘기하기 곤란하고, 비밀 얘기 못 해. 둘이는 이제 해서 양창식이 이제 뉴욕에 가게 되면 갈 수 있는, 책임지게 되면 그런 것을 알 수 있는 비밀 얘기인데 말이야, 그런 외부 소문도 나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오라고 하고 남편이 있을 때 말할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남편이 이해 못 하게 되면 안되기 때문에 오라고 해요. 우리가 비켜 줘도 괜찮아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오는 손님도 이제 레이꼬라는 일본말도 할 텐데, 우리는 뭐 일본말도 여기 일본말 다 잘 하지요?「잘 못 합니다.」
일본말 못 하면 지금까지 못 한다는 얘기가 아니지. 거짓말이지.「제 생각에는 레이코씨가 영어를 잘 하실 줄 믿고 있으니까요.」그래, 영어 하니까 영어로 얘기하고 묻고 싶은 것 묻고 해가지고, 세밀히 노트에 기록해가지고 기술해서 오려가지고, 일기장에 써야 될 역사적인 자료입니다.
그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에요. 미미상도 이제 그 자체를 알고도, 또 알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자료를 세밀히 묻고, 답변하고 다 이거 다 곁다리는 이 사람은 의사이니까 여기에 라스베이거스 이제 내가 개발한 전기 기계 만든 것이 있어요. 그게 보통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치료방법도, 여기 병자도 이제 했던 그런 사람들도 전부 병자들인데, 치료하고 효과가 대단하니까 나라를 불러서도 인연 맺고 있는 역사과정이 복잡합니다.
그러니까 그것 다 알고 치밀한 가운데 물을 건 묻고, 친구들 입장에서 말이야,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뭐 이렇게 허물없이 얘기해야 부모…. 그럴 수 있는 내용을 녹음도 했으니까 재차 모르는 것을 듣고 또 물어보고 이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 자리를 비밀 얘기 할 수 있게끔 지금 내가 있으면 거북해 하거든.
물어보라구요. 그래, 그렇습니다. 우리가 다 그래요. 그러니까….
(간증 계속; 아버님, 그 때 아버님 옆에 있지도 않았던 사람이 그 얘기를 하려니까 거북하다고 아버님은 좀 자리를 비켜주신다구.) 자, 앉으세요. 잘 듣습니다. 우리 지금 지나고 나서는 모르지만 비밀 얘기 대단한 문제예요. 그래서 지금 길가에서 언제 만날지 몰라. 길가에서 갑자기 만나니까 그 사람들 여기에 와 있는 몇몇 사람 그래서 오라고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이 사람, 이 사람 여기도 이 사람이 세계의 도인협회의 왕초입니다.
남미로부터 북미로부터 아시아로부터 일본 모두를 다 아는 역사가 많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지나갈 수 있는 선민사상, 만나야 할 이런 선전하고 내가 소개하니까 허물없이 동생이 와가지고 동생이 되나, 형, 오빠 동생이지. 육십 넘었어.「보니까 아주 미인이시고….」예순 두 살이니까 오빠 같으니까「젊어보이니까 내가 동생인지 오빠인지 얼른 감을 못 잡겠습니다.」
예순 두 살이면 오빠지. 여기보다 많으니까 허물없이 앞으로「내가 동생들이 많은 사람이에요. 일곱 명이나 돼가지고….」동생이 유명한 동생이야. 동생하고 다 그래요. 자, 그러면 잘 들어요. 내가 묻게 되면 답변해야 될 거예요, 무슨 말인지.「아버님이 나중에 물으신다고 그러시네요.」
내가 몇 번씩 들어서「이거 계속 한 이틀 듣고 그러고 물으세요.」아, 그러니까 골자만 내가 전화로 하게 된다면 아, 가까운 한 동네에서부터 지금 이웃동네같이 말할 수 있는 때인데 말이야, 어디에서 정신 못 차리면 뭐 새로운 약속을 하면 약속도 만들어 가지고, 대회 무슨 우리 친구들 무슨 모임자리에도 갑자기 불러내고, 이럴 수 있는 이 판도가 이거 얼마나 큰 판도야, 이게.
하루 있더라도 생각이 미치지 못 할 일이 많을 텐데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허물없이 양창식도 그래요. 내가 아까도 입, 볼따귀도 만지도 너무 아줌마 앞에 그렇게 해서 실례인 줄 알았지만 말이야, 그렇게 가까운 표시를 했기 때문에 이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 정치계, 꼭대기에 다 미국의 모르는 사람들 저 정치계든지 누구든지 휘어잡을 수 있는 역사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렇게 알고 둘이 알겠나? 내가 이제 레이코가 조금…. 내가 일본말도 다 하고, 영어도 대개 알아듣고 다 그럴 텐데 말이야, 그것보다 화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우리 여기에서 이제 옆에서 들리는 소리도 여기 왔다갔다하는 시중하는 사람들 말을 들면 어느 정도 얘기가 끝날 시간이 됐다하면 다 알 테니까 잘 해요.
언제 만날지 모르잖아. 양창식!「예.」여기 이 사람은 여기의 의사입니다. 여기 저 병난 사람 두 사람이 세상이 못 고칠 병들입니다. 이 사람이 치료했기 때문에 묻고 싶은 말이 있으면 여기에 말씀이 나올 텐데 참고로 들어가지고 내가….「지금 왔습니다, 아버님.」누가 왔어?「레이코가 왔습니다.」
우와, 레이코짱! 곰방와, 오메데토 고자이마스!(안녕하세요. 축하합니다.) 왔어요. 다리도 병이 나가지고.「휠체어 타고 다니고 우리 닥터 조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여기에 와 앉아있으라구. 내가 어려워서…. 세상에 일본에 가면 호령하는 사람인데, 내가 어른이라고 어려워하는데.
여기 좋은 아줌마이지만 무서운 아줌마입니다. 처음 만나지요? 내가 여기에서 중요하게 교류한다고 얘기해줘. 여기에 자, 그러면 앉아서. 자, 잘 만났다. 그 이렇게 어려워하니까 내가 비켜줘야 돼요. 자, 그러면 둘이 얘기할 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다 앉으라구. 먼저 얘기, 계속해가지고 전부 다 자기 얘기를 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앉아서 해요. 너희들은 다 비키라구 다. 일본어는 통역이 일본말을 모르면 옆에서 비켜주는 게 좋아요.「예, 알겠습니다.」저 방으로 가. 이리 와요.
(간증 계속; 지금 소개를 했었는데 얼른 마무리 짓겠다고 레이코한테 얘기해줘요. 그래서 가와사키현의 성주의 아들하고 이제 혼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정략결혼이다보니까 잘 안 맞아서 아들 하나 낳고, 지금은 이제 미국의 청교도의 목사님의 또 낳은 아들이야. 그러니까 소개하라고 그러세요, 아버님의.)「아니, 괜찮아요. 그런 얘기 안 해도 돼요.」
(간증 계속; 이제 그동안 우리가 여성연합이라는 그 단체가 있어요. 세계평화여성연합. 그 단체의 엘 에이(LA)에서 베버리힐즈에 큰 저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그 우리 모임의 참여를 한 3년 전부터 하다가 결국 이제 깊이, 깊이 하다보니까 부모님을 존경하고, 부모님이 세계섭리하고 평화를 위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본인이 감동을 받아가지고, 이제 그동안 여기 우리 김 목사님도 아시죠?…)23;27
(식구님의 간증 시작; 그런데 이게 참 하나님의 뜻인 것 같습니다. 우리 제가 딸아이가 하나 있습니다, 한국에. 첫 결혼을 해서 저희가 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으로 가서, 2년 있다가 뉴욕생활 별로 이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아무래도 애가 하나다보니까 딸아이도 그러니까 우리 집쪽으로 가까이 살았으면 하는데…그래서 그런데 이렇게 엔터테인먼트에 계신 분을 만나게 되니까, 이상하게…)
(영어로 레이코씨와 식구님이 대화 후)「인사드린다고 모시고 나오세요.」만나는 것도 척척 빨리하는 모양이구만. 가야 되겠다. 다 어디 갔어? 레이코짱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잘 알았지요? 여기에 사니까 자주 얘기하면 좋을 거예요. 일본 사람, 알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소개해주고, 그러니까 또 앞으로도 남미 사람도 연결해주고 그 얘기 안 했지?「다 했습니다.」
다 했어?「예, 아까 엘살바도르 얘기해서….」아, 이제는 결정해야 돼. 우리 대회에 참석하는, 참석해야 필요할 수 있을 수 있게 되면 그 참석시키려고 그러는데 그럴 수 있는지 없는지 그것을 내가 알고 싶어서 그래요.「뉴욕 대회에….」뉴욕 대회만이 아니야. 미국이면 미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보처면 정보처 교섭해가지고 꼭대기와 연락하고 다 그럴 수 있는데, 그러지 않으면 전화줄을 만들어 놓고 통화해야 돼요.
안 그래요?「피 디(PD)한테 시간을 낼 수 있겠는가? (어머님)」아, 시간이야 내가 여기에 오면 여기에 있으면 만날 수 있지만 이제는 못 올지 몰라요. 아, 남들이 와서 신문 내 놓으라고 하면「자주 만나고 얘기하면….」신문에 내가지고 자기 만났다는 소문이 나면 복잡할 거예요.
세상이 알지도 못하고, 뭐냐 하면 도망도 못 갈 거예요. 아니야. 그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하도 유명하다구.「알고 있습니다.」그래, 처음부터 그런 얘기를 안 하지. 여기에 왔으니 여기 사람에 보조를 맞추고, 환경에 어울리겠다고 생각해야지 자기 위신과 체면 아니지만 여기에 일본 사람이 많이 왔다 갑니다.
내가 여기에 와서 문 지켜 가지고 하룻밤 보내달라고 빌어도 안 들입니다, 소문나거든. 선생님 보고 왔다구. 갑자기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이 사람이 정성을 들이는지 몰라. 처음 만나서 얼마나 까다로운지 얼마나 까다로운지.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
여기에 순한 사람이 저 사람이 부처님이 웃는 얼굴하는데 말이야, 성을 내더라도 성이 날 줄 모릅니다. 이렇게 만났지. 잘돼서 친구 삼고, 일본으로 불러서 거리, 미국 쪽에서 통할 수 있는 거리 됐으니 졸지 말고, 그렇게 알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주인양반이 기다렸다가, 고맙습니다. 감사해요. 엄마….「이제 위인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정말이지 문제될 얘기를 다 했네.「아이젠하워에서 아버님, 이거 하셨던 그 강연….」다 있어, 사진이지 전부 다.「예, 다 사진 아버님 사진입니다.」저번에 친구인데, 그 건물도 내가 샀는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만나려고, 그렇게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