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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5일(月), 라스베이거스.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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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중;……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전환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00;24) 교본 만들어 줬는데 이걸 나눠줘야 돼. 알겠나? 양창식.「예. 알겠습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양창식)」그러니까 내가 하면 안 돼.「예. (양창식)」알겠나?「예. (양창식)」이걸 이 대회 꼭대기에 갖다 붙여야 된다구.「예. 석 박사 18일날 참석할 겁니다. (양창식)」다 와야지?「알겠습니다. (양창식)」
한국 다 오라구. 축복받은 「황 회장은 옵니다. (양창식)」축복 제일 먼저 가정 이름이 뭐인가?「36가정, 72가정입니다. (양창식)」36, 72, 124가정 다 오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 (양창식)」미국이 그들 이상 세계가 지금까지 전체가 아무도 모르는 인쇄하는 데 유엔에다 인쇄해야 해서 새로운 유엔 발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창식)」알겠나?「예. (양창식)」껍데기 아니야. 속에다 집어넣어야 돼.
(훈독 계속 ;……그러나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7;35) 2월 14일이지?「예.」결혼식날 아니야?「탄신날이에요. (어머님)」탄신일이지?「예.」그래.
(훈독 계속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8;25)(안 들림)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9;40) 그렇기 때문에 이 훈독회 전부 교재 만들었다구. 오늘도 알겠어요?「예.」양창식.「예. 알겠습니다.」그날을 언제 갈 거야? 5월달부터 12월까지 잡지 3년 다 출판했어. 알고 있지?「예. (양창식)」그거 뭐하려고 그래? 이때 쓰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그걸 올라가는데 박물관을 만들어서 이 교재 쌓아 둬서 자기 나라의 유물을 여기에 깔고 수 있는 물건들 애국 충신들, 충신 열녀에 열사들의 책이 전시되어야 되는 거야. 사탄 세계에서 정치하는 별의별 혼음하는 저희들은 웨잉아웃 시켜야 되는 거야. 알겠나?「예.」알겠나?「예.」자.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되었습니다.)(11;25) 자서전 제1의 원고는 기념해야 돼. 알겠나?「예.」자서전 제1 원고. 유엔 창설 안착 아니야? 6월 초하루 정착 할 때까지 이것이 몇 년 동안에 끝을 지어나갈 길이 다 끝나지 않았다는 거야. 끝난 게 아니야. 잊어버려서 창고에 쌓아 둘 물건이 아니라는 거지. 영원히 참관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나?「예.」알겠나, 이 자식들아?「예.」엄마도 생각해야 돼. 엄마도 알지?「예.」크게 해요. 알지요?「예.」
(훈독 계속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교본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12;35) 축복가정은 누구든지 가정에 교본으로써 가야 자기 박물관에 참관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박물관에 들어가려면 그 거치지 않으면 박물관에 못 들어가. 못 들어가. 나라 국가에 못 참석해. 어떻게 이 교본을 뒤에 세우겠나. 알겠나?「예.」알겠나?「예.」(탁자를 한번 크게 치심) 하늘밖에 없어요.
양창식.「예.」저 왜 저렇게 올라가 있어? 그 날에 꽃 필 수 있는 그때 맨꼭대기에 가서 그것은 시카고 워싱턴 대회야. 그것은 라스베이거스 대회, 그다음은 시카고 대회, 연결되어 역사시대 모든 것이 연결되어야 되기 때문에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 자기 멋대로 할 수가 없어. 그런 의미에서 양창식을 다시 임명한 거야. 그런 의미에서 요전에 여기 전부 다 모여서 한국에서 와서 헤이그 장례식을 해서 출동을 한 거라구. 연결돼요. 알겠나?「예.」거기 연결될 수 있는 안 해.
어느 각도 어디를 보더라도 맞춰야 되니까 선생님이 여기에 이 기간 중심삼고 스물 두 번에서 스물세 번, 스물네 번, 스물다섯 번 드나들면서 이 기간에 우리에게 교육하는 것은 사실은 여러분 교육받은 거야. 이 교육은 원리의 실체론이요 하나님의 실체론이야. 이놈들 다 모르고. 그걸 가르쳐 주려고 그런다구. 미국에 유엔 본부에 있는 사람들 미국 의회에 내가 주동문에게 교육해야 할 모든 것을 다시 교육시켜서 이 교권 창건할 수 있는 준비 교육이 끝나야 되는 것이야. 알겠나, 양창식?「예.」그거 다 기록하라구.「예.」
(훈독 계속 ;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러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요번에 단군 해군 얘기 했지? 엊그제. 양창식.「예.」그 얘기하면서 이 부대에는 작은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부대 중 살 수 있는 만물의 터전이야. 그게. 세 부류가 들어가는 겁니다. 영적 이하의 모든 만물들, 영적 이상보다 영적 이하의 만물들이 더 많다는 거야.
(훈독 계속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내년 오늘에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16;15) 히드 수상 가정과 유엔의「히드가 아니고 헤이그. 수상이 아니고 장관. (어머님)」알겠어?「예.」유엔에 10월 24일을 기념해야 되는 거야. 유엔 되어있지?「예. 있습니다. (양창식)」10월 24일 알아요?「예.」
내가 그날도 기억하고 있는 거야. 감옥에서 그날 세워서 분봉왕 왕 될 수 있는 교수 누구? 케프린 박사.「예. 월든 카프런. (양창식)」그 사람 내세우는 거 아니야. 유엔 멸망이라는 말,「공산주의 멸망을. (양창식)」멸망이 아니고 종언이지?「예. 공산주의 종언. (양창식)」공산주의 종언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 할 수 없이 시작했더랬는데, 그것이 한 계기로 삼아서 우리 통일교가 깃발 들고 나서기 시작한 거야. 알겠어?「예. (양창식)」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너희들 생애에 선생님이 이 자서전 이 꼭지와 연결시키려면 너희들 발 붙일 곳이 어디 있어? 어저께도 내 지갑에 있는 내 돈 전부 다 털어서 나눠줬어. 누가 이상수.「예.」나중에, 그다음에 김원근이 나중에 안 받았지?「받았습니다.」받았나?「예.」「제가 받아서 전달했습니다.」나눠준 거야. 어머니도 전부 다….
없다고 내가 얘기한 것이 뭐야, 카지노 거기 갔을 때 그래도 거기 갔잖아? 거기 가서 몇 만 불 벌어왔나, 우리가? 엄마.「오늘 새벽 얘기에요?」그럼.「2만 불.」2만 불 더 되지. 2만 불 더 되지. 나중에 엄마 돈 나눠줄 때 빨간, 2만 5천불 나눠 「안 들고 갔는데…. 언제 얘긴데…? (어머님)」어제 저녁에.「어제 저녁에. (어머님)」오늘 새벽「오늘 새벽에. (어머님)」 새벽에 만 불 줬지.「예. (어머님)」만 불을 「현찰. (어머님)」현찰 줬다구. 만 불이야 전부 다. 만 불. 그래 얼마야? 2만 불 「 에서는 만 불. (어머님)」
그들은 안 줬었지?「예. 아버님 불러주신 그 자체가 굉장히 영광으로 생각하고」그건 해서 오늘 나눠주라구. 5천씩 줄 수 있으면 식구 알겠어요? 알겠나?「예.」양창식.「예.」우리 식구한테 나눠주고 전 세계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같이 여기 동참할 수 있는 조건으로, 어젯날 13일날 넘어가는 날입니다.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이야, 13. 13수야. 라스베이거스 13수 못 넘었으면 망하는 거지. 양창식이, 알겠나?「예.」
이 13수를 이 라스베이거스 어려운 가운데서 보라구. 그래서 카드 보라구. 5천불 갈라서 계속해서 다 나갔어. 만 불밖에 5천불 5천씩 대기 시작하는데 그거 전부 다 어저께 그만 둔 것이 까지 나온 거야.
거기서 외국인에서 잘한다는 필리핀 여자 까불더라구. 알겠나? 그게 모은 것이 5만 8천불이야. 5만 8천불. 알겠나?「예.」거기에 내가 10만 불에서 2만 불 보태 그 나머지 전부를 뮌에 간다고 해서 바꿔오라고 바꿔온 돈을 뮌에 가서 나눠준 거야. 알겠어요?「뮌에 갔었어, 어저께? (어머님)」뮌에 가려고 바꿔 온 것을 나눠준 거야.「가실려고 하다가 안 가셨습니다.」갈 시간이 없지 않았어?「예.」12시까지 못 가고 그 돈을 뮌에서 나눠주는 조건으로써 다 나눠 준 거야. 거기에 간다고 해서 5만 8천불 마지막 남긴 돈 아니야. 그래 안 그래?「예.」한 푼도 없어.
그걸 다 내서 쓰고 이래서 윤기 정신 차려서 이게 무슨, 선생님 결산 지었는데, 구경 자동적으로 해서 이동호하고 둘이 5천불씩 갈라 다니지 않았어?「예.」몇 번 얘기해서 이야, 딱딱 이게…. 나 놀랬어. 저렇게 그것이 나는 깨어주지 않았는데 순식간에 전부 다 내가 마지막이었어. 여기서 1만 5천불하고 2만 5천불하니까 두 개 나눠서 포켓 하나밖에 그래서 5만 8천불 다 찾아온 거야.
19일인가, 전부 다 5천불 절반씩 갈라줬어. 줬나, 안 줬나?「예.」윤재미 봤나, 안 봤나?「봤습니다.」무슨 생각했어? 지지 않고 이긴다 생각했지? 봤지?「예.」끝까지 5천불 갈라줬어. 그러니까 거기 있는 딜러가 우리 소개하고 딜러 깜짝 놀랬어. 최후에 비밀 있는 여자야. 자기가 이기는 날에는 하루 종일, 지는 날에는 하루 종일, 그러니까 이기지 말고 많은 돈 가지고 돌아가라고. 자기 할 수 있는 거야.
벌써 오 팔이 사십(5⨉8=40)이야. 오 팔이 사십(5⨉8=40)이야. 사십 딱 맞거든. 알겠나? 5만 8천불. 그렇게 오 팔 사십(5⨉8=40) 딱 맞아서 그것을 오다가 알지? 5만 8천입니다. 오 팔이 사십(5⨉8=40). 사십 고개 넘는 거야. 이야, 무서워. 너희들이야 무섭지 않지. 선생님 참 무섭다는 것을 느꼈어. 한 발자국 틀리면 천해만이야.
옛날에 심청이 바다에 들어가서 하늘 용왕이 왕녀로 세우려고 자, 알겠나?「예.」이 말씀 하나 빠질 것, 거기 연결 같은 데 붙은 말씀입니다. 양창식.「예.」그걸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죠. (양창식)」너희들이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가야 되겠나?「아버님이 가셔야죠. (양창식)」안 가더라도 교재를 대신해서 양창식이 가 읽으라고 했기 때문에 오늘 것을 하지 말라고 해서 대신 해서 그러면 벌써 욕도 하고 싸움도 할 수 있는 거야.
싸움하더라도 나는 거기서 벗어납니다. 내 할 일은 다 했어. 그러니 얼마나 몸이 갈 것 같나? 그 생각하면 어머니도 마지막 날에 아홉 고개하면 들이대는데 얼마 남았나? 천8백 불인가, 천2백 불인가? 어머니가 할 때 천 「세븐 (어머님)」그래. 천 「쓰리바가 먼저 나왔나? (어머님)」 쓰리바? 천8백 불인가 천2백불 남았어. 야, 천2백 불. 그거 무서운 거야. 원리 숫자야. 우와.
그래서 그거 판에서 승리의 깃발을 갖고 인가야, 인가. 이 돈을 한판 싸워서 뉴욕에서 나눠줘서 뉴욕 가서 애틀란타 가서 쓰고 돌아다니겠다. 그런 생각하면서 미국 와가지고 떠날 때 나눠줬어. 자, 그 나머지.「다 읽었습니다. (정원주)」
(훈독)(박수) 쭉 읽어보라구. 한번 재보라구. 쭉 읽어보라구.「처음부터 다시 읽으래. (어머님)」「예. (정원주)」「시간 재고. (양창식)」재보라구. 몇 분 걸리나.
(말씀 다시 훈독 ; ‘영원 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주심에 우리 부부와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27;20) 조금 빨리 읽으라구.「예? (정원주)」빨리 읽어도 돼.
(훈독 계속 ;……자신의 목숨을 바쳐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정의 참된 효성,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 자신의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 이러한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34;00) 아들과 어머니가 바다야. 바다라구. 아들이 잉태할 수 있는 자궁과 딱 마찬가지야. 자궁. 무엇도 걸리지 않는 알아요? 자.
(훈독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36;55) 그래서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거야.「예. (양창식)」
(훈독 계속 ; 일생에 여섯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입니다.) (37;10) 금년이 백골의 회한이야. 히말라야 고개를 넘는 거야. 자.
(훈독)(박수)(40;5) 몇 분이야?「13분입니다. 아버님. 정확하게 13분. (양창식)」13분이야.「중간에 아버지 말이 들어갔는데두? (어머님)」「그러면 한 12분. 아버님 중간에 잠깐 말씀하셔. (양창식)」「중간에 잠깐 끊었잖아. (어머님)」「제 시간으로는 한 14분. (정원주)」「시작할 때 다섯 시 38분에 했거든. 지금 51분이니까. (양창식)」13분인데 그래서 라스베이거스 13수를 넘어가야 되는 거야. 알겠어?「예.」
엄마는 몰라. 전부다 이거 해야 되고, 선생님 자신도 고개를 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선생님 말하면 저렇게 예, 예 하고 효율이도 몰라. 엄마, 저기 올라오기 위해서 엄마, 천년만년 자리를 시험에 패스하지
선생님은 에덴에 죽지 않은 아담 실체 그 자체로 남아진 사람 생각하는데 사랑의 에덴동산 하나님 창조 도와주지 상대 천사장의 타락으로 말이에요, 그 자리에서 천사장이 그때 혼음해서 엉망진창 정자 난자 단지가 누더기판 된 것을 이제 새로이 깨끗한 본연의 아버지 다시 해방 통일 왕국의 시대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 과제가 아주. 그 답밖에 없어요. 양창식.「예.」딴 생각하지 마. 응?「예. (양창식)」 말라는 거야. 가야할 경계선 이 직선 가서 대가리하고 꽁지가 같이 갈 때는 굴러 떨어지는 거야.
엄마 없으면 안 돼. 알지요?「예.」아버지하라는 대로 안 해. 엄마는 아버지 싫어하는 거 나 싫어해. 가야 되는데. 자기는 벌떡 일어나서 나 여기 와 있습니다. 아버지 좋아하니까. 그런 말 하고 벼랑에 떨어져 흘러가 버리는 거야.
야, 양창식「예.」 시간 어디 갔어? 전에 원고 읽어봐요. 전에 원고. 여기 이것이 분열된 거야. 읽어봐. 거기 있지?「예. 있습니다. (정원주)」그거 읽어봐요. 그 제목 읽으라구.
(훈독 시작 ;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의 안착대회’) 참평화세계가 없고 참부모 유엔세계가 없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하늘을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야. 읽어보라구. 잘 들어봐요. 몇 분 걸리나 보라구. 해봐요. 몇 분 걸리는가 봐.「예. 계산하겠습니다. (양창식)」읽어요.
(훈독 계속 ;……이렇게 같은 날 두 세곳에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섭리적 행사를 하늘앞에 봉헌하게 되었습니다.)(45;50) 세 곳 양창식.「예.」「두 세 곳. (정원주)」
(훈독 계속 ;……첫째, 3천년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대는 후천개벽의 시대입니다. 후천개벽의 시대는 더 이상)(52;10) 2001년이 아니야. 그것은 3001년이라는 말을 2001년이라고 하는 거야. 그것을 깨쳐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주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 교본과 교재를 하나님을 사랑하듯 사랑하시어…)(58;40) (말씀 안 들림) 알겠어요?「예.」
(훈독)(박수)(59;25)「15분 걸렸습니다. 정확하게 15분. (양창식)」13분, 15분.「원고가 참, 정말 좋았습니다. (양창식)」이거는 거꾸로 되어 있지. 1번, 2번.「예. 두 말씀이 다…. (양창식)」1번이 13인데 2번이 13일날 15수 되는 청산과부가 남편 아들을 상대로 그거 알아요?「예. (양창식)」
야야,「예. (정원주)」그다음에는 맨 나중에 혈통의 그거 한번 읽자. 어디로 가나?「 (정원주)」여기 있어.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자.「제가 읽어도…. (양창식)」그래. 어머니는 어디 갔나?「화장실 가셨습니다.」엄마.「화장실 가셨습니다.」화장실은 무슨 화장실이야. 그거는 몇 분이나 「한번 체크해 주시죠. (양창식)」
(훈독 시작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제부터 선천시대 후천시대, 가인아벨의 시대로 넘어오기 때문에 이 말씀이 분봉왕, 금혼식, 협회창설 55주년과 110년, 그 다음에는)(60;55) 110년, 55주년「55주년이 두 번. (양창식)」두 개야.
(훈독 계속 ;……“독일이 이래서 독일이구만!” 한 거예요. 산에서 살다가 아벨 가정의 왕권이 생기니까 그것을 나와서 잡아치우려고 한 것입니다. 연구한 영국의 모든 문헌들을 중심삼고 독일이 이루어 가지고 산적 놀음을 했어요.)(81;20) 한국말을 배울 때 이 하나님이 임재하는 대표로서.
(훈독)(97;48)(박수)「기도? (양창식)」몇 분?「몇 분 걸렸어요? (양창식)」「36분.」40분 (말씀 안 들림) 다 됐어. 기도「기도.」몇 시야?「일곱 시 되어갑니다.」
(기도-양창식)(100;50)(박수) 14일이야?「오늘 14일입니다.」14일 (마이크 멀어서 안 들림)역사시대에 알겠어?
워싱턴에서 대회 하는데 말이야,「예. 누구누구 아버님 초청 대상입니까? (양창식)」초청이 없고 안 오는 다 초청해.「아까 아버님 석박사 지시 하셨고, 36, 72, 124가정까지, 그 외 아버님 특별히…. (양창식)」축복가정들.「예. 가능한 한 많이 참석하라고요. 거기 우리 유엔에…. (양창식)」
춥지 않으니까 「그런데 아버님, 유엔 행사장은 법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 크기에 인원수에, 정확한 인원, 그 외에는 때문에 일체 들어갈 수 없으며, 최대한 (양창식)」 들을 수 있잖아.「그렇죠. (양창식)」 교재 교본 중심삼고 「예. 중계로. (양창식)」 걱정해서 일이 될 것 같애? 걱정 안 해도 안 되는데, 걱정해서 될 것 같애?「그럼 그런 걸, 중계 시설을 체크해보겠습니다. 피스티브이(Peace TV)가 오기로 했는데 그 장소는 한 150명, 맥시멈 100명에서 150명. (양창식)」 세 부류가 들어올 수 있게끔 해라 이거야.「예.」
하게 되어 있잖아?「예. (양창식)」 대회 같은 거 중요한 찬스로써 활용해야지. 응?「알겠습니다. (양창식)」선생님이 세상 누구 상관이야? 양창식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아닙니다. 아버님.」이 나라를 중심삼아서 지금 이 제자들 가서 선생님 얘기하게 되면 그 제자들이 얼마나 감동받겠나?「예. (양창식)」
그런 것도 모르고 추운 날 훈독회 여러분들이 할 때는 친족들 중심삼아서 이용할 수 있게 하라 이거야. 알겠어요?「예. (양창식)」마을이면 마을, 군이면 군에서 그 마을 중심삼아서 거기서 공식적인 집회소에서 얼마든지 훈독회 할 수 있잖아.「예. (양창식)」안 그래? 미국도 그러면 전 세계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야.
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 (양창식)」이제는 세계를 중심삼고 갈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야. 훈독회 내용을 얼마나 강조해? 이야, 선생님 만들어 만들어 줬어. 나 혼자로서 죽을 고생 없는 실적이 하늘 해방권이 오늘날 지상에 와서 죽은 후에 생각할 수 있게끔 이 이상 교재가 있어? 양창식.「예.」이 이상의 교재가 있다고 생각해?「없습니다. (양창식)」
평화 『평화신경』이야. 평화에서 하늘 위해 하늘나라의 국가의 『평화신경』이 아니야.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내용 선생님도 놀랍습니다. 이거 선생님 이야, 머리가 참 전문가도 도망갈 수 있게끔 딱 짜여져 있어. 자, 그렇게 알고, 빨리 밥 먹고 우리는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