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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16일(火), 라스베이거스.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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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9 20100316 라스베이거스 아침훈독회
(녹음 도중 시작됨) 새로운 민족들에게 부탁하는 것이 뭐야?
(양창식 말씀 ;……어제 밤에 사실은 늦은 시간에 갑자기 아버님께서 그동안 시티센터에서 부모님 가시면 정성껏 잘 환영해주시던 미미모스라고 하는 호스트 언니하고 또 그동안….) (2;15) 미미마가야?「미미모스라고 합니다. 엠 오 알 에스…. (양창식)」「남편이름이 성에 붙어서. 모스. (어머님)」모「모스. (어머님)」
(말씀 계속 ;……우리가 2001년도 부모님이 가셔서 축복을 하신 이후에 유엔에서는 우리가 온다 그러면 벌벌 떨어요. 유엔을 점령을 하신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타자마다 닥터 월 씨는 가능하면, 너무 큰 소리로 나가게 되면 이것도 길이 막힐 수 있으니까 한층 얌전하게, 그러면서도 메시지를 충분히 전하자.
그런데 이번에 굉장히 준비를 잘 하고, 아침에 부모님께 프라이어를 보내 보여드렸습니다만, 마침 헤이그 장군의 승화를 계기로 이것을 통해 승화의 의미를 세계로 알리자 해서 워싱턴에서 행사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아들이 감동을 해서 뉴욕에 옵니다. 뉴욕에 와서 공동으로 스피치를 하고, 저희들 생각으로는 인진님하고 같이 2세 자녀님들이 부모님의 뜻을 이어나가는 그런 전통으로 하게 하자.)(7;20) 그거 귀한 거야. 박수 한번 해 줘. (박수)
(말씀 계속 ;……세계가 다시 한 번 부모님 가시는 곳에 큰 관심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늘 21수를 아버님 승리하셨다고 하는 것은 이것은 참말로…)(14;50) 21수에 3천이야. 이야!「21수에 내가 두 개 보탰어요. (어머님)」「예. 어머님도 같이 했습니다. 상상도 못 한 것이었습니다. 경하올립니다. (양창식)」(박수)
이야, 내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인 줄 내가 느낀다구. 다 날아갈 수 있는 이 엄청난 축복 이것이 달의 무늬와 배의 무늬와 이 빛의 무늬 온 색깔이 이제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삶을 살려고 하는 그런 가운데 미치게 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또 나오면서 오늘은 훈독을 아침에 하기보다는, 저녁에「지금 새벽이에요. 새벽. (어머님)」그럼.「지금 한 시.」내가 지시를 했어. 너희들 지시했다는 것은 거야. 그래서 고마운 이야, 「좋은 출발이네. 새날이니까. (어머님)」조정순.「예」얘기해봐. 선생님 나갈 때 지금의 심정이라든가 얘기해 봐요.
(조정순 말씀)(28;52)(박수) 양창식.「예.」환태평양섭리시대의 그 연설문 한번 읽자. 16장이지?「『평화신경』 (양창식)」「16장. (어머님)」 이거 읽어. 거기 있어? 거기 있으면….「‘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서론부터.「서론이요? 예. 『평화신경』서론요, 아버님? (양창식)」그거 없어?「그 내용요?」그거 없나?「그건 16장의 전체고 이건 상당히 원고가 이제 길고 내용이 사실은…. (양창식)」16장에 서론이 없어?「16장은 서론이 없죠. 16장은 완전히 아버님의 원고 말씀이십니다. (양창식)」 읽어요.「예. (양창식)」
(훈독 시작 ; 『평화신경』ⅩⅥ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55;34)(박수) 기도하고.「예. 기도하시겠습니다. (양창식)」내용 좋다.
(기도-양창식)(57;50)(경배)(박수)(말씀 안 들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