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4일(日), 라스베이거스 (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6231916

†普    
2010년 4월 4일(日), 라스베이거스.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08
어디서 다 왔나?「오늘 행사 준비 때문에 교구장들이 몇 명이 왔습니다.」그래.
(경배)
00:55~(가정맹세 제창)~03:27
03:28~(양창식회장 보고기도)~07:41
앉지 말라구, 그냥 있으라구요. 지금 이 양창식이가 기도한 내용이 기도가 완전한 기도였어. 섭리의 전체에 타락한 이후에 인간이 핏줄을 더럽힌 잃어버린 그날부터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의 근원이 사탄으로 연결된 생명의 이 핏줄이 되어 있다는 것을 하나님과 관계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제1이스라엘권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6천년 간 재림주님이 올 때까지 그들이 모셔야 할 이   예수를 원수로 여겨 왔다는 거야. 예수가 온 것이 죽으러 왔다는 것이 거짓말이야.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삼은 주변에 있는 국가들이 하나가 되어서 예수를 모셨더라면 예수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그 때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거야. 예수님이 죽게 된 동기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말을 못하고 또 하나님의 몸과 내 몸이 일체라고 말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전체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될 수 있고 이 꽃이 열매가 될 수 있는 것은 나로 말미암아 된다고 선포하던 내용이 그것을 반대하기 위한 유대교가 예수를 몰아 치웠다는 거야.
자기들과 상관없이 맨 불쌍한 거지 떼거리 이상의 형장에서 죽어가는 이슬로 사라지는 인간 이상으로 취급해 가지고 예수를 몰아서 갯세마네 동산에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예수가 죽은 거야. 그래 그 한을 못 푼 것이 뭐냐면 남성으로 왔던 예수 자체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영계에 보이지 않는 이 지상에 장소 전에 영계 육계가 어둠과 낮의 세계가 분별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어둠의 세계와 낮의 세계를 분별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인 하나님이 실체를 중심삼고 어저께 내가 여기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상하․좌우예요.
상하라는 것은 부자지관계야.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그 다음에 좌우는 남편과 아내 관계야. 이것이 뭐냐면 하나님이 이상하는 One family under God. 그 본연의 기반입니다. 무엇이 있어야 되냐면 아버지와 아들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어머니가 부부가 되어야 하는데 종적인 것은 부자지관계요,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인데 이 틀 위에 무형의 하나님이 부자지관계에   되었던 것이 부부로서의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부자지관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가 하나로 엮어지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십자가야. 십자. 십자가 있으면 이 십자가 동쪽에 있으면 서쪽과 연락해야 되고 서쪽에 있으면 동쪽과 주고받아야 되고 이것이 수평이 됐으면 수평 중심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있는 본연의 밤의 세계에 창조하던 하나님 자체가 하나님으로 나타날 때까지 수 억 년 지내온 거기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계셔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야. 이것이 자라 와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형태를 갖춘 입장에 서가지고 보이지 않는 핵이 보이는 상대로서 나타난 것이 창조주라는 거예요. 창조주.
만물을 창조할 때는 그 주인이 보이지 않는 밤중의 그 하나님과의 밤중의 하나님이 동기 뿌리가 돼 가지고 이게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기 위하려니 뿌리와 줄기와 나무와 같은 것이 모델의 형태에 있어 가지고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서 지하의 기준으로서 연결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 뿌리로부터의 나무와 딱 같이 나무 실체와 같은 것이 실체 창조의 만물 아담 해와라는 것이 그 아담 해와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 부자지 관계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 기반으로서 수평세계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 돼 가지고 십자가 돼.
이 부부가 하나가 돼야만 이 영적인 부부도 무형의 하나님도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생겨날 것인데 이 횡적 기준에 있어서의 남자와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몸뚱이를 대신해서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이것이 20에서 30, 삼 칠 이십일(3×7=21), 삼 팔 이십사(3×8=24), 사 오 이십(4×5=20), 사구 삼십육(4×9=36), 36수를 중심삼고 37수로부터 예수님의 37 38 39 40 41 42 43 44, 8년간 중심삼아 가지고 43세 돼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되면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자녀를 세워 가지고 자녀가 보이지 않는 이것은 부자지관계의 인연을 이것이 성립돼 가지고 그 위에 종적기반 위에 횡적인 이것이 남자는 위에 가고 여자는 아래 가고 이것이 11년, 21년, 24년, 43년까지 이루어지면 무형의 하나님과 부자지 관계가 그 다음 부부관계가 그 다음에는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이것은 실체가 맨 꼭대기야.
하늘이 이렇게 돼가지고 된 것이 연결 돼가지고 이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하나 돼가지고 사랑의 가정이 커가면 이것이 커가지고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종적인 기준이 돼 가지고 이것이 지상 선  에 하나님이 초점 깊은 구덩이 만든 그 구덩이 초점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보이지 않는 세계에 이 초점과 같이 이 연장선, 이 연장선 이전의 연장선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으로부터 대신 이것을 중심삼고 기둥으로부터 수직 중심삼고 이 기둥이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엮어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교체되는 이 중심을 중심삼고 타가지고 지상에 이 길이와 마찬가지 길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 위에 실체 창조한 것이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는 부자지 관계 부부관계 가정모델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땅 위에 착지해서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놨는데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 이거 전부 다 완성되면 이 거리나 이 거리나 이 거리나 사각형을 중심삼고 이것이 연결되고 이것이 연결되고 이것이 연결되고 이것이 연결되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여기서도 이것이 창조되는 것도 이것이 이쪽이 왼쪽이면 엑스가 되는 거예요. 엑스. 여기서 교체되는 거예요, 엑스.
그래서 딱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미’자야, 미국. ‘쌀 미(米)’자 쌀이라는 거예요. 이게 먹고 사는 영양을 말하는 거예요. 영양제라는 거예요. 이거 전부다 만물이 먹고 살 수 있는 자랄 수 있는 영양제라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이 초점 맞춰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면 기둥 될 수 있는 기둥의 중간이 연결될 수 있는 상현 하현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예.」
상현 하현이 상현이 뭐냐면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서의 어머니 아버지 부모의 자리요, 그 다음에 무엇을 만들었냐면 상응하니까 그 다음에는 우좌야. 이거 거꾸로 여자 먼저 했거든. 상하․좌우가 아니고 우좌가 돼야 돼. 하나님이 여기가야 할텐데 여자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이 자라는 가운데 이 상현의 기준이 이 모든 것이 여기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하는데 자라는데 형태 위에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것이 실체를 중심삼고 본연의 기지에 이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부부가 한 점 기준이 되는데 남자가 바른쪽에 와야 할텐데 여자가 바른쪽에 오는 거야. 그래서 여자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거야. 이게 큰 되는 거예요.
그래 이 글자 자체가 사각형에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 점을 중심삼고 상현이 있어야 하고 하현이 있어야 되고 이 점을 중심삼고 우현이 있어야 되고 좌현이 있어 가지고 이 점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 거야. 전기를 통하면 한 곳에 가게 되면 100볼트면 전부가 다 100볼트라는 거지. 통일이 돼 있어요, 통일.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 종횡이 종적 기준의 길이와 마찬가지로 횡적 길이와 마찬가지로 이것을 전부다 하면 이것이 완전히 사각형이 되는 거예요.
이 네 바닥이 이와 같이 이렇게 섰는데 이렇게 서게 돼요, 이렇게. 이거 딱 같은 거야.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도 여기서 이렇게 보면 여기에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고 우현이 있고 좌현이 있고 이거 사위기대야, 사위기대. 동서남북의 네 기둥을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이것이 서기 위해서는 한 기둥 앞에 동서남북 기둥 중심삼고 기둥 서면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세워야만 이것이 네 기둥이 생겨. 네 기둥 다섯 다리니 사 오 이십(4×5=20)이야. 그 자리가 이거야.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앞에 이와 같은 것이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둘, 셋 가인 아벨 중심삼고 여기에 초점이 돼 가지고 이 상대에서는 이게 우현․좌현, 상현․하현 우현․좌현 이것이 네 폭이 네 갈래지만 여덟 가지 되는 거야. 사 팔 삼십이(4×8=32), 사에 팔을 하면 성주식이야. 이빨이 서른네  개예요. 이 서른네 개 이것이 움직여요.
여기에 모든 만물 자체가 종적인 실체 횡적인 상현․하현, 전현․후현전부를 합한 것으로서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우리 몸과 머리 구조와 몸뚱이와 몸뚱이 구조에서 몸뚱이도 이것이 여기 열여덟 어  한테 몇까지 있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이 되는 거야. 손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기 열에서 하나 되는 거야. 열에서. 이거 하나 돼야 돼. 하나 된다면 어디서부터 하나 되냐면 끝에서부터 하나 돼야 돼.
끝에서 하나 되면 뿌리가 여기서부터 하나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전부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되는 것이 돌려붙어 가지고 이거 이것 두름잡아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하나 돼요. 그 수리적 비준이 우주의 형성의 그 모델형인데 이걸 몰라요. 그래 1년이 며칠이냐? 360일. 360일은 동양으로 말하면 동양은 열 달이예요, 열 달. 열 달 중심삼아 가지고 360일이니 한 달에 열 달이니까, 열두 달이니까 30일, 30일 하게 되면 360일이 되는 거예요.
이 중심이 됐으면 서양은 뭐냐? 서양은 이것은 이건 하나 돼 있지만 이것은 반드시 지탱 되려면 절대기준이 이 주인 될 수 있으려면 이 구덩이가 있어 가지고 잡아줘야 돼. 받쳐줘야 된다구. 그래 하나 둘 셋, 여기 두 기둥 세우고 두 기둥 끝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늘과 땅이 돼 있으니 부자지관계 이렇게 부자지관계야. 아버지 아들 관계고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게 부부관계가 되는 거야.
상하관계 좌우관계를 중심삼고 이 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관계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초점 주면 부자관계 여기에 상현 하현인데 이것이 이 중대가 생긴 여기에 부자지관계가 되니까 동서남북 중심 남북에 이 중앙 중심삼고 이것 중심 삼으면 여기에 이것 중심삼은 여기에서  중심삼고 이것과 이것과 이것과 이것 보이지 않는 세계 절반세계에 연결되어야 되고 이것도 보이지 않는 세계 절반세계에 연결되어 가지고 이렇게 완전히 사각형이 돼 가지고 이 사각형이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서는데 이 길이가 다 같으니까 이렇게 됐으니 이 길이 중심삼고 삼각관계 좌우관계 이게 틀이에요.
여기는 이 삼각관계가 연결선이 없어요. 연결되는 것은 단지 이 한 점이 나가 가지고 연결되는데 그거 연결 될 수 있는 그 작용이 뭐냐면 참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참사랑이 이루어지면 남성적이면 남성적 자체가 남아질 때까지 무엇이 자기가 남아졌는가 남아진 자리에서 내 자신을 완전히 투입해서 없어지는 자리까지 가야되는 거예요. 이것이 있던 것이 없어져 가지고 완전 투입했기 때문에 이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횡이 먼저예요, 종이예요? 종횡이라고 말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 말도 그래서 생겨야 상하관계, 좌우관계. 좌우인데 여자가 상하가 위에 가야 할텐데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돌게 되면 이 엄지손가락 도는데 중심삼고 이걸 따라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 자체가 지구성 합한 것과 같이 개인시대도 이렇게 해가지고 개인 중심삼고 여기에서 개인시대 이것 중심삼고 그 다음에 가정시대 여기 커가는 거예요.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이 8단계 크니만큼 이 사방에서 이것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중심삼아 가지고 상현 하현 좌현 우현 전현 이것이 8단계 전부다 같은 모양으로 돼야 완전히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여러분이 원리를 말 못해요. 이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말씀 가운데서 57년 만든 그 때 무슨 말씀했나?「원리해설.」원리해설이야. 뿌리가 아니야. 해설을 보게 되면 60년대 넘어서면서 원리?「66년도 원리강론.」원리강론이야. 강론. 이것이 종횡의 중심이 있으니 강론이라는 것은 부부관계가 여기 꺼져야만 이 틀이 잡히는 거예요. 종적인 것이 이게 없어지면 이것이 크고 이 횡적인 것이 없어지면 이게 크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는 자기 생명과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여자나 남자나 주고받아 가지고 이 핵을 키우기 위한 거야. 핵. 핵이 커 나오는 거야.
이거 네 개 가운데 여기서 이렇게 길이, 이렇게 길이, 이렇게 길이 여기서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개인형태․가정형태․종족형태․민족형태․국가형태 이렇게 커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다 동서와 동극과 서극, 남극과 북극의 연대관계를 중심삼고 이 하나 이것이 작아지면 이것이 커지고 이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커지는 거예요. 공동분배 중심삼고 이것이 절반 내려오면 절반 내려오고 이것도 절반 내려오니까 절반에 이것이 없던 것이 여기에 내려왔으니 여기서부터 이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투입해서 없어지면 이게 커나가 가지고 여기서 내려와서 절반 내려왔으니 여기 절반만큼 커 가지고 이것이 완전히 본래의 기준과 같이 8단계를 전부 다 넘어서면 이것이 반드시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전부다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수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두 상현 하현 되니까 16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넷 다섯인데 동서남북 이거 수리입니다. 사 오 이십.
이건 뭐냐면 사 구 삼십육(4×9=36)이예요. 여기서부터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수야. 열 수인데 열이 열 중심삼고 보게 되면 단 십 백 천 하게 된다면 이것이 단에서 하나에서 단 십 이것이 하나를 세려면 셋 넷에 있어서 그것이 단위가 하나에서 열을 넘어서야 돼요. 열 십 단계를 서면서는 열하나가 되는 거야. 백 되고도 에서도 백하나, 천 되고도 천하나, 만 되고도 만하나, 억 되고도 억하나. 왜? 출발에서 하나에서 있었으니 돌고 돌아가더라도 하나와 연결되는 거야.
이것은 십 단계를 넘어서는 거야. 이거 핵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서 보면 이것이 여기서 보면 이거 십 단계, 이거 십 단계, 이거 십 단계, 십단계, 사십 단계야. 40 킬로미터. 워싱턴도 40마일, 40마일 사 사 십육(4×4=16) 수를 맞춰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종적인 기준이 투입해 가지고 절반만 되면 횡적인 기준이 나오는 거야. 이거 완전히 투입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상현이 하현과 같이 되게 되면 이 종횡도 반드시 부자지 관계가 부부의 관계와 대등해야 되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실체를 중심삼고 가정에 들어가 안팎이 갖추어 가지고 커 나왔기 때문에 가정정착이 벌어지는 거야.
가정정착이 벌어지면 이것이 여기 40이 10년 20이고, 이거 10년 20, 이게 40입니다. 그래 가지고 40 을 40리 중심삼고 이 엄지손가락이 이 40리예요. 이것은 하나 모자라.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넷인데 이거 다섯 되려면 다섯 됐으면 사오 이십이면 이건 사 사 십육이야. 여기에 하나 했으니까 16. 이것이 20에다 플러스(+) 16이야. 이것이 서양에서 카드가 몇 장이야? 쉰 몇 장이야?「쉰 두 장.」쉰 두 장이야. 왜 쉰 셋 안했어? 쉰 두 장. 쉰 두 장하고 며칠씩 남아? 365일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주일을 엿새 만에 이레로 잡은 거야. 몇 개 주야? 52개 주야. 52개 주인데 남았기 때문에 그 나머지는 53주 될 수 있는 것이 남아진 것이 완전하지 못하고 4년 만에 한 번씩 음력 양력에 있어서 달라지는 거예요. 30, 30일 맞춰 가지고 이걸 맞춰 놨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40, 이것도 40 이것도 40, 40이 누워있기 때문에 누워있는 수평이 됐으니 거기는 소생 단계에 하나 둘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이야. 이것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수예요. 12수를 맞춰야 될텐데 이것이 이 꼭대기는 10수 밖에 없어요. 이래서 수리적인 모델형이 여기 잡히는 거야.
이것만 하면 원리강론이 전부 다 거짓말이야. 왜? 상징적인 원리해설을 해야 돼요. 맨 것이 솜털과 마찬가지예요. 솜털도 살과 마찬가지로 닮았다는 거예요. 모양이 다르지만 솜털 다른 것이 살을 닮았고 살은 뼈를 닮았고 뼈의 골수는 이 네 가지 요소와 주고받을 수 있는 사 사 십육 수를 맞춘다는 거예요. 이 종적에는 20 수를 맞춰 가지고 대우주가 울타리 되려면 이것이 돌게 되면 이게 먼저 돌지, 이것이 돌면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가기 때문에 이것이 먼저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래 가지고 이게 없어지면 이게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이 먼저 돌아가야 된다구.
그래 너희들이 보게 된다면 자기들 이렇게 손잡으면 왼손 엄지가락이 바른손 엄지가락에 갔느냐, 바른손 엄지가락이 왼손 엄지가락에 갔느냐? 사람 종류가 상하의 분별이 달라지는 거예요. 상하의 구별이 있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상현 하현의 8단계의 달은 겨울 중 고 칠 구 육십삼(7×9=63)이예요. 구 구, 구 까지도 구 구 팔십일(9×9=81)이예요. 구 구는 91 되어야 될텐데 한 단계 떨어져 나간다구. 왜? 에이스는 하나인데 열하나로 치는 거예요. 스물에다 에이스 하게 되면 이게 서른하나입니다. 그래 안 그래? 에이스를 열한 수를 친다 이거예요. 카드 놀이에서. 그렇지?「예.」
스물 하게 되면 에이스가 붙기 때문에 열하나 취급해서 서른하나야. 이럼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기냐 하면 남자는 남자가 스물인데 스물하나가 별똥부대가 붙어지기 때문에 남자도 스물하나 여자도 스물하나 되니까 이것이 짝수가 돼 있어. 짝수. 홀수가 돼 있어, 홀수. 스물하나.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이 홀수,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여기서 해도 열하나고.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했다가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이거 6수인데 6수가 이것 중심이 되니 여기 와서 이렇게 된 것은 이것이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여섯 여기 중심 삼고 10배 중심삼은 중앙 여섯 중심삼고 10배 중심삼고 이렇게 이것을 맞춰야 돼요. 이것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렇게 되면 이 엄지손가락과 이거 보게 되면 여기서 둘 하면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네 번째야. 네 번째. 사위기대. 3하고 7수가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 남자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갈라진 거예요. 알겠어? 바른손 왼손이 여기서 갈라진 거야.
왜 앉아, 왜 앉아? 말하는데 들어야지.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앉으면 모르잖아. 이노무 자식들. 너희들이 마음대로 말이 끝나기 전에 행동할 수 있어? 그거 안 되는 거야. 아담 해와가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서 타락이 됐어. 아직까지 창조가 끝나지 않았는데 창조의 끝나지 않은 사랑을 어떻게 접할 수 있어? 선생님 책임자면 책임자가 말하는데 말씀 중에 딴생각 하는 것도 용서할 수 없다 이거야. 절대적으로 하나 돼야 돼. 절대 앞에는 유일성, 절대가 서기 위해서는 절대 혼자 어떻게 서? 절대가 무엇을 따라 가지고 전부다 발광체가 있으면 뭐냐면 태양이 있으면 태양에 있어서의 달무늬가 있습니다. 이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우주의 근본을 달무늬가 없게 되면 해설을 못 하는 거야.
어두움이 있으면 어두움의 무늬가 새까만 어두움의 무늬가 빛깔이라는 거야. 알겠어요?「예.」어둠과 빛이 다르지 않아. 어두움의 무늬가 뭐냐면 빛이라는 거야. 그런 말 처음 듣지? 빛은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일곱색을 합하면 검둥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빛은 어둠에 뭐냐? 어두움의 뭐라구?「무늬」무늬야, 무늬. 그렇기 때문에 어떤 물건이나 광채가 있으면 무늬가 있다. 이것 알아야 앞으로 이상세계가 어떻게 되냐면 둘이 합하게 되면 어두움도 아니고 낮도 아닌 해 떠올라오기 수평선 전에 다 보여.
북극이나 남극이 6개월 동안 어두움 가운데 아침 밤 그 사이에서 사는 것 알아요? 북쪽이 6개월 하게 되면 남쪽은 다 보여. 태양이 안 보이더라도 무늬 빛이 열두 시 같이 보이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뭘 하느냐? 빛 될 수 있고 하나님도 어두움의 주인이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달과 무늬가 있어야 돼요. 빛이 있으면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어두움의 무늬가 뭐냐? 양창식!「예.」뭐라구?「빛이요.」빛이라는 거야. 이야! 그러면 빛이 어디서 나오는 거야? 어둠에서 나와, 빛에서 나와? 이걸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두운 가운데 달무늬와 같은 시대가 어두움에서 있는 하나님을 몰랐어. 달무늬 실체가 있을 때에 어두움에 있던 하나님은 달무늬가 된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남자의 무늬와 같은 것이 닮아서 맞아. 여자하고 여자와 같이 달무늬와 같이 밤에 앞에 달무늬가 남자야. 그걸 몰랐어요.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하나 되느냐? 무엇으로 하나 되느냐?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야. 뭐야? 사랑이야, 사랑. 사랑은 나를 불태워 가지고 나중에 재까지 되는 이것이예요. 내가 불타야 돼요. 나무가 불 탈 수 있으면 연기 나가지고 이것이 반드시 나중에는 감, 익은 감처럼 홍시가 되는 거예요. 어떤 물건이든지 불타게 되면 나중에 홍시로 남아요.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 어떤 물건이든 가운데 꽃이 무화과와 홍시 감. 감도 무화과와 같이 열매를 가져 가지고 그 맛이 감 맛도 맛있지만 무화과 맛이 얼마나 맛있냐면 감도 말려 가지고 보관해 먹을 수 있고 무화과도 말려 가지고 먹을 수 있지요?「예.」이걸 몰라.
남자가 저 남자가 어떤 사람이냐면 여자의 무늬 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남자가 제일이라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이건 끝날이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설명합니다. 여기 어디서부터 왼손 왼손끼리 하게 되면 통일이 안 돼. 하나로 화합이 안 돼. 왼손이 하나 가지고 화합이 되나 되나? 천년가도 안 되는 거야. 거기에 왼손 가져 가지고 육갑풀이를 해, 육갑풀이. 6수를 찾아야 돼. 왜 6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만 가지고 상대가 없으니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쌍수는 남아져. 운동이 벌어져요. 알겠나?「예.」
서양 사람이 홀수 쌍수를 알아?「예.」그걸 몰라. 영국 놈들이 알아? 영국이 북극에 있어. 북쪽에. 영국이 어디에 있나? 48도 이북에 있나, 48도에 어디에 있나? 북극에 있는 얼음이 녹거든, 물이 많아지게 되면 더워지는 거야. 북극에도 앞으로 봄이 옵니다. 여름이 옵니다. 몇 만 년, 몇 십만 년 그렇게 주고받으면서 있는 동물은 북극에 있는 동물이 날이 더워지면 이동해 가지고 기후를 따라 가지고 남쪽 따라가서 살 수 있어. 안 따라간 녀석들이 거기서 전부 다 죽었지. 먹을 것을 찾아서 이동해야 돼. 대이동 해야 돼. 인류 조상도 이동해서 살았던 것을 알아야 돼.
백인이 한꺼번에 백인 됐나? 백인 되려면 검둥이가 브라운칼라부터 해가지고 그 다음에는 흰 컬러가 되는 거야. 흰 컬러가 뭐야? 북극에 있는 북극에서는 물이 눈 됐어. 물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뭐냐? 열이야. 열과 냉. 냉열의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둘 다 같이 못 삽니다. 남자 여자 조화해야 화합이 되지, 화합해서 통일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야. 이것 모르면 평화의 기원과 평화의 핏줄이 무엇인지 몰라요. 암만해도 설명할 수 없어요.
북극의 얼음이 녹습니다. 녹으면 어떻게 돼? 물이 많아지면 물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무엇 때문에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 달 때문에. 해와 달. 해는 더운 것이요, 달은 찬 것이야. 냉혈. 뱀이 냉혈이지? 찬 거야. 사람은 열이고. 이 둘이 독사, 독이 있다는 것은 냉혈 되기 때문에 어두운 더운 것을 보충할 수 있는 이런 화합시킬 수 있는 그것이 나와 가지고 균을 절반, 절반 나눠 가지고 균이 돼 가지고 독사도 수놈 암놈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홀 수 되는 수놈만 돼도, 암놈만 돼도 없어지는 겁니다. 과부, 홀아비는 저 나라에서 상대 없어요. 지금까지 영계는 개인구원을 했는데 통일교회가 남아 가지고 가정구원, 국가구원, 세계구원을 하는데 세계도 상대가 있고 상대가 있으면 안 없어지는 거야.
칠 구 육십삼(7×9=63)이야, 홀수니까 없어져야 돼. 팔 팔 육십사(8×8=64), 7하고 9하게 되면 9가 8보다도 위고 8이 중간에니 8, 8만 둘이 합하게 된다면 이 7과 칠 구 육십삼을 잡아먹어. 이야! 그러니 계산법을 서양 사람은 모릅니다. 머리카락이 희게되고 살결이 희게되면 그게 하얘? 마음이 하얘 져? 달을 맞아야 해가 달을 맞아야 눈도 되고 물도 되고 얼음도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과 아담의 핏줄과 온도가 다른 줄을 몰라. 온도가 달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지고 있는 온도의 감도가 다르다구. 그러니까 사탄 핏줄은 아담해와 하나님 핏줄보다도 한 단계 낮은 피의 온도를 갖고 전수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9수는 영원히 9수지, 10수에 못 가.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과 짝수가 안 됐기 때문에 홀수는 없어져야 될텐데 없어질 것이 하나님이 짝수를 붙들고 있으니 하나님이 없앨 수 없어 가지고 기다려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상하 좌우 이 십자가 틀을 동쪽으로 갈 수도 있고 서쪽으로 갈 수도 있고 남쪽으로 갈 수도 있고 어디든지 갈 수도 있고 돌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실체를 가진 참부모에서부터 동서남북의 번식이 벌어지지 핵에서는 번식이 없어. 결혼해 가지고 새끼가 아이를 못 배는 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도 없어. 상대만 이루어지게 되면 먹을 것은 자동적으로 생겨난다는 거야. 알겠어요? 영계 가게 되면 어떻게 먹을 것이 먹고 활동하는데 어떻게 영  를 보게 돼? 홀수 아니고 상대수가 되게 되면 이들이 주고받고 운동할 수 있는 관계는 이 우주 자체가 호  시계만 맞춰 가지고 자동적으로 보급양식하는 거야. 하늘 천국 가게 되면 그 창고에 가득 쌓았던 물건이 저녁에 날아가도  아침에 가면 가득 채워져 있거든. 왜? 주체 대상이 동화 속에 주고받는 그 길에는 완전히 차 있기 때문에 완전히 언제나 보급되는 거야.
여러분이 어디 여편네하고 남편네 보급 돼 가지고 하나 돼 가지고 완전히 통일된 그 자리에 있게 되면 그들의 영양소는 자동적으로 보급되는 거야. 바다 밑에 가게 되면 바다 밑창에 감탕 가운데도 풀들이 생겨나나 안 생겨나나? 응?「생겨납니다.」풀들이 생겨나. 온도가 다르면 사람도 그래요. 내 세포에 온도와 같은 온도는 천년 같은 온도면 천년을 죽지 않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아냐 말이야.「예」세포 번식시대 왔지? 레버런 문이 이거 한 세포라도 그것이 몇천만 분의 작은 세포지만 결청체의 모델형을 갖췄기 때문에 몇 천만분의 모델 그 세포의 생식기가 몇 천배 몇 만배 큰 자체의 내적인 것이 다 감이 있다는 거야.
여러분이 좋아하면 마음으로 좋아하면 몸뚱이가 다 좋아하는 거 알아요? 좋아하는 것은 입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배꼽 오장육보가 좋아하는 것 아냐 말이야.「예.」그거 어떻게 알아? 결정체가 되어 있기 때문이야. 내가 숨을 이렇게 쉬지만 몇 만분의 일의 숨쉬는데 있어서의 그 결정체의 모 에는 상하 좌우 이것이 전부다 같다는 거야. 왔다갔다 하는 점의 자리야. 이 점의 자리를 만든 것이 창조주야. 그래 하나님 창조가   라면 천사 가운데 하나님이 있었고 그 다음에는 세 천사가 있었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사장이 있었어. 그 다음에는 아담이 있었어.
천사장은 한 단계 낮아.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같이 대등하니 20수야. 사 오 이십(4×5=20). 네 기둥을 중심삼고 이 기둥 하나 세우는데 네 기둥을 중심삼고 다섯 핵을 중심삼고 핵 중심삼고 이 핵 되었으면 이 핵은 네 기둥의 중심에 기둥이 연결되니까 이 네 기둥이 서야 넘어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거예요. 네 기둥. 네 기둥을 세웠으니 다섯 중심삼고 다섯을 세워서는 네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요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하나 되려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는 하나인데 이거 반대 되어야 해요. 엑스가     .
그래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여러분이 서양 여자들이 모델 되려면 대나무 같이 돼야 돼요. 대나무. 여자도 모델 되기 위해서는 여자는 머리 위에 스커트 커가지고 다리야. 모델 되니 남자대신 여자대신 어떻게 하냐 이거야. 남자는 흉내 내려니까 머리 위에 남자가 이것이 이건 반대가 돼 있는데 모양을 갖다 붙여 가지고 가장해 이것이 화장하는 거예요. 젊은 칠십 노인이 화장을 잘하게 되면 소녀가 돼요. 그거 알아요? 수염도 붙이고 다 이러면 남자도 되고 다 이래요.
그래 하나님과 같이 배워서 하나님 동생과 같고 하나님 아버지와 같은 그런 개체를 인간은 가졌기 때문에 사람만이 예술적이예요. 예술이라는 것이 뭐냐면 혹 붙이는 거예요. 눈에 눈썹 같은거 붙일 수 있거든. 수염도 있고 없게 다 만들 수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동생이야.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는 인간체는 어느까지는 하나님 닮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야. 그것을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다 필요로 해요. 남성도 필요하고. 남성 호르몬도 있고 여성 호르몬도 있고 다 있잖아. 그거 알아요?「예.」하나님 닮아서 그래.
밤낮이 어디서 나왔느냐? 말해 보라구. 밤낮의 원리를 설명해 보라구. 양창식. 모르잖아. 문 총재는 뭐냐면 밤의 뭐라구?「밤의 하나님.」밤의 뭐라구? 밝은 둥근 달 앞에 뭐라구?「무늬요.」무늬야, 달무늬. 빛이 있는 데는 반드시 전기불도 그 무늬가 있어요. 반딧불도 무늬 있고 벌레 날아드는 반딧불도 비추면 빛광이 있는데 거기에서 모델 빛이 있어요. 알겠나?「예.」그럼 밤낮에 밤의 모델이 뭐야? 모델 빛이 뭐야? 낮이야. 태양이 없는 낮입니다.
북극 남극이 어떤 것이요? 전부다 남쪽의 모델의 세계는 북쪽은 모델이 없어져요. 밝아지는 거고 남쪽의 모델은 북쪽이 밝아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지평선을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남과 북이 엑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 되면 돌려 맞춰서 여기 갖다 대야 이것도 돌려 맞춰서 대야 같이 되지 180도 뒤집히지 않으면 같이 안 돼요. 상현 하현이 180도 같이 됐는데 백  되는 이것을 잘라 버리고 자르지 않고 이것이 이렇게 가고 이것이 이렇게 이 기둥 중심삼고 여기서 오던 빛이 여기서 이렇게 같으면 딱 가운데 와 가지고 여기서 들어 가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삥’ 돌아와서 이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이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와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여기 들어오던 각도와 같이 이걸 키워줘 가지고 이리 가는 거예요. 그래 단파와 장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 교체는 없어지지 않아. 보라구요. 이 눈 할 때 말이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까지 왔다가는 여기서는 가는데 둘 밖에 없어요. 스타트가. 자, 그러면 이것이 이렇게 하게 되면 주  만들면 언제 돌아와서 이것이 받느냐 이거야. 숨을 쉬고 내쉬었으면 들이쉬어야 할텐데 어디를 돌아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서부터 어디로 가느냐? 이쪽에서 여기서는 둘이 있는데 이쪽에서는 여기서 하나 둘이 있고 ‘오 이렇게 가는 길이 있구나.’ 알겠어요?
여기서는 하나 둘 밖에 없는데 여기는 셋 돼. 이 셋이 창조예요. 하나님도 인간이 없으면 완성 안 됩니다. 세 번째예요. 남성격 주체 여성격 주체 다섯 해가지고 이쪽으로 와 보니까 여기에 이것이 상대 수가 셋인데 한 수 작게 하니까 여기 와가지고 길이 이쪽으로 와.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다섯 맞췄어요. 여기서 보니 여기서는 둘 밖에 없는데 이건 없는데 여기 와가지고 이거 셋 중심되고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여섯이면 이것이 없어질텐데 하나 짧게 하니까 여기서 이렇게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인이지만 절대주인이 유일적인 속성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 찾아가야지. 와! 여기 왔으니 여기까지 왔으니 하나 둘 셋 이건 넷이야. 여섯 하게 되면 이것이 없는데 여기가 둘 밖에 없을텐데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넷 하면 셋하고 여기는 넷 되고 하나 둘 이것이 여기에 둘 보태면 찌그러져요. 수평이 안 돼요.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보니까 아! 여기서는 세 길이 생겼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운동할 수 있는 제 3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이것이 아담해와 창조세계입니다.
내가 워싱턴에 뉴욕 가가지고 얘기하다가 제3차 참부모를 얘기하다가 그만뒀지? 알겠어요? 알겠나?「예.」살아 움직일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야. 이야! 하나님이 혼자가 아니야. 하나 둘 돼도 여기 와서 셋 되니 하나님 부부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야. 여기서 하나 뺐으니까 하나는 여기서 나와야지. 여기서 뺐으니까 여기서 나와야지. 알겠어요? 하나 희생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 여기서 하나 뺐으니 여기서 길이 직단거리가 생겨나는 거야.
아들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집이 자기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아들 없게 되면 3차길이 안 생기는데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입체세계에 나가지 못해요. 입체세계가 없으니까 수평세계도 없다는 그거 이론적입니다. 서양 놈들이 이것도 모르고 출발은 둘 밖에 없었는데 왜 여기 와가지고 여기서 하나 없애 가지고 그 끄트머리에 와가지고 왜 길이 생기느냐? 여기서 없어졌으니 이것을 여기 있는 것을 여기 갖다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기 가까웠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하나 없앴으니 여기서 없앴으니 어디로 가느냐? 이리 갈 수 있는 길이 이미 없으니 이것 밖에 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 밖에. 어, 그래 6수가 됐구나. 6수. 이 6수가 여기서 하나 둘 셋 해가지고 이건 넷 다섯 하게 되면 이것이 이쪽으로 오니 여기서도 셋을 찾아가려니 이리갈 수 밖에 없으니 6수 찾아가야 돼. 그러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어디로 가야 돼? 셋을 찾아가야 되는데 가보니 이것이 하나에 6수 여기서부터 이것이 하나에 6수, 둘에 6수, 셋에 6수가 한 자리에 돼요. 그 핵이 어디로 가느냐? 이리갈 수 없으니 종대가 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이 벌어집니다.
상현 하현이 없으면 입체가 안 생깁니다.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7수 됐으니 7수 돼 가지고 어디로 가냐면 여기에 7수는 높은 산과 같이 깊은 거예요. 깊은데 7수, 7수 중심삼고 여기에 중심삼고 이 기둥이 여기에 있어요. 7수 8수 9수, 9수가 이것이 9수는 여기 못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7수에서 8수가 여기 맨 깊은데 가서 여기의 기둥이 되는 거예요, 8. 이 기둥과 같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리 넘어 가지고 이 길이와 같은 이거 중심삼고 이와 같은 길이에 같은 입체가 생겨요. 이렇게 생깁니다. 이렇게 생겨요.
이렇게 서 가지고 이것이 동서남북. 이것이 하나의 뿌리가 돼 가지고 기둥이 돼서 여기서 돌아야지, 이것은 요것이 얘기해 가지고 이것과 이것과 높음과 낮음이 그 대를 중심삼고 이것도 여기서부터 이것도 이렇게 8단계 주고받고 또 이렇게 하나 만들어 주고받을 수 있는 기둥도 여기에 이 운동하는 것이 같이 운동하기 때문에 기둥이 모든 것 전체를 지지하고 나오는 거야. 한 수 앞섰기 때문에. 알겠어요? 아홉수인데 열수 주변을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 구 삽십육(4×9=36), 사탄은 36 수가 사탄 수야. 72수가 36수의 두 배가 이것이 민족입니다. 60만 대중을 장로들이야. 알겠어요?「예.」중심 축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72 족속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120개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돌게 된다면 전체가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0개 네모 중심삼아 가지고 3수를 중심삼고 삼 사 십이, 120수가 하나 되면 뺌  들어가서 그냥 그대로 높고 구형 같은 동서남북에 같은 평면적 실체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8개 여섯이지만 여섯권 가운데에 권들 가운데 있지만 8이 기둥 기둥 세워놓고 하나에 여섯이면 사 팔 삼십이(4×8=32)가 되는 거예요. 이 입에서는 모든 만물을 엮어야 돼요.
한국사람 자기 기르던 개 잡아 먹는다고 서양사람 욕하지? 개도 고양이도 잡아먹는 사람이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해. 서양 사람들은 가리고 못 먹기 때문에 독도 약으로 쓸 것 있어. 그러면 4대성인이 서양에 나타났어? 그거 동양인들이야, 동양인. 서양 사람은 키가 크니까 올려다 볼 필요 없어. 건너다보면 다 보여. 내려다 봐야지. 이놈 키 큰 놈들이 높아, 높아. 짝수로 가다가 없어집니다. 이론적이야. 그거 맞아, 안 맞아? 답? 양창식.
홀수는 없어지는 거야. 과부 아들딸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 원칙을 몰라 가지고 이상천국 이상의 본향이 없어요. 그래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냐 할 때는 몰라. 그 모르는 것이 하나님의 집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고향나라가 어디에 있느냐? 몰라. 그거 모른다는 거야. 어디 하나님의 고향 알아? 동양 사람은 알았어요. 오른손을 썼어요. 오른손 못 쓰는 것은 결혼도 못해요. 6손은 결혼도 못 하는거 알아요? 6손끼리 동정해 가지고 산다면 동네의 심부름꾼으로 살 수 있지 같이 못 삽니다. 그거 알아요? 동양은 그렇게 돼 있어요. 서양은 다 같다. 상하관계를 모르거든. 눈이 아무 데나 눈이 발바닥까지 가겠어? 코가 꼭대기까지 거꾸로 붙으면 되겠어? 응? 사람은 생기면서 같은 것들인데 왜 차별을 두냐 이거야. 그게 타락입니다. 알겠어?「예.」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복귀를 몰라.
선생님이 보라구요. 오늘은 양창식이 오늘은 기도를 잘했다고 선생님이 말했다구. 거기에 빠진 것이 뭐냐면 유엔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유엔에 가가지고 결혼했다가 쫓겨났습니다. 미국이 유에스에이(U.S.A.)하고 유엔(UN)이 유엔 한 것이 유에스에이고 “이놈들아 우리가 서겠다 이놈들아.” 했으면 거기서 끝나요. 결혼식 거기서부터 3년 6개월도 안 걸립니다. 360, 36수지? 사탄은 3수만 해도 사 구 삼십육(4×9=36), 이백 수에 들어가야 돼요. 사 오 이십(4×5=20)이예요. 160수는 200못 됩니다. 200 수에 따라가야 돼요. 넷 에 오 되니까 사 오에 200이야. 백곱, 백곱이라는 것은 200을 말해요. 블랙잭으로 말합니다.
블랙잭 할 때 20에 딜러가 에이스를 가지면 에이스는 인슈런스(Insurance) 하라고 그러지? 그거 알아요?「예.」왜 인슈런스 해? 안하면 몽땅 딜러가 가지고 간다구. 주인이. 권한이 없어. 왕이든 뭣이든 몽땅 삼켜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천 달러 댔으면 삼천 달러 댄다고 해서 삼천 달러 안 갖다 줘요. 절반만 대요, 절반. 절반만 인슈런스 하면 그 자체와 자체 위에 왼쪽 바른쪽 본 자리는 천 달러를 찾아오는 거예요. 천 달러. 딜러가 천 달러 손에 넣는 거예요. 받을 것 대지, 또 받을 것 오백 달러 댔지, 이 오백 달러에 천 달러를 열어주기 때문에 이 돈들을 딜러는 플레이어 앞에 천 달러는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 가인아벨 중심삼고 3분의 1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카드놀이의 원칙이예요.
20에 에이스가 붙었으면 20 중심삼고 에이스만 붙었으면 블랙잭 되니까 인슈런스 하라고 하나, 안 하나?「하라고.」알아?「예.」그거 19가 있는데 19에 인슈런스 붙인다고 블랙잭이 되나? 블랙잭 안 되니까 인슈런스 하라고 해. 20에다가 에이스 붙으면 왜 블랙잭이야? 왜 인슈런스 해요? 남의 땅 뿌리까지 삼켜버린다는 거야. 사탄이 하나님 대신 에이스를 잡아먹었어요. 열 고개를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열 고개까지 스물두 고개 됩니다. 이것 중심삼아서 스물두 고개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이거 스물두 고개야. 이 센터. 이렇게 되면 이것이 이십에 뭐냐면 스물둘 에이스와 붙었어요. 블랙잭이예요. 여기는 왼손이든 몽땅 자기 몽땅에 보따리까지 잡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 만들어 가지고 가감할 줄 아는 사람은 공로 없이 안 들이고 천국갈 수 있다. 주인노릇 할 수 있고 주인을 망칠 수 있는 거예요. 주인의 재산을 3배나 받을 수 있다. 초부득삼 아니야? 세 번, 너   왔으니 3배 갚으라는 거예요. 그게 인슈런스예요. 거기에 바닥에 쓴 것이 뭐냐면 16수에서부터는 돌아가야 된다는 말이 있어요. 그 자리에 못 가면 왜 그걸 푸는지 몰라요. 동서양이 하나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기 1년이 사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일날입니다. 그거 알아요?「예.」아나 모르나?「압니다.」4월 초하루가 선생님의 생신날이야. 그걸 맞춰 놨어. 그러니까 양력 음력 여기서 보니까 양력을 못 따라가. 이걸 다 합쳐야지. 이것도 다 여기서 이렇게 해가지고 90각도 다 만들 수 있어. 90각도. 여기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 스물둘이 됐으니 이 좌익이 이것은 11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1이 홀수면 좌익에는 쌍수를 만들 수 있는 수가 없어. 여기서 이까지 왔다가는 여기서 이렇게 될 수 있어야 쌍수인데 이리가니 없어지는 거예요.
이쪽에는 여기서 없어진 것이 여기 와가지고 이것이 와가지고 없어졌으니 없어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없어졌구나.’ 이거 남겨놓으면 이건 자동적으로 반드시 이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 절대 유일 불변이 여기에서 상  될텐데 이 셋만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도 세 제자와 하나 되면 예수는 살 수 있다 이거예요. 세 제자가 반대했으니 예수가 어떻게 살 수 있어? 응? 그 베드로 중심삼고 내가 세 번씩 반대했던 것도 알았어. 천리 여기서 하나 안 돼는 거예요.
예수가 와가지고 사가리아 가정에 아들이 태어났으면 결혼해 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형제들이 있었지?「예.」형제들은 결혼했는데 이건 30이 넘어도 어머니가 결혼식을 안 해줘. 그러니 “여인이여 너와 나가 무슨 상관이뇨.” 어머니에 대해서 말한 그 한을 어떻게 푸느냐? 이 수리 풀지 않으면 못 풉니다. 여기 왔다고 너희들이 다 푸느냐?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고 가지 않으면 앞으로 50개주에 10개주를 축복해서 해방시킬 수 없어요. 선생님 말듣고 해야지, 양창식이   받아가지고 돼? 안 됩니다. 참부모가 둘이 없어. 영원히 하나야. 부모가 둘일 수 있어? 핏줄이 둘일 수 없어! 이혼할 수 없어.
너희들이 축복받고 혼음한 사람은 전부다 옥살박살 한 구덩이에 갖다가 모래 구덩이에 묻어버려야 돼요. 사탄들이 끌어다가 묻어버립니다. 사탄이가 해줘. 사탄이를 갖다가 없애버려 자동적으로 굴복시켰으니 너희들은 너희 일족이 강제로 갖다가 묻어버립니다. 없애버립니다. 강제로. 자동적으로 용서해 줬으니 강제로라도 없애버려야지. 안 그래?  탕감법이 그겁니다. 한대로 올라가지 않고 한 대로 내려 버리는 거예요. 이야! 이것 다 알 때는 세상 유엔 법만 행사하게 되면 악한 사람들 처리가 간단해요.
마다가스카르 알아요?「예.」거기에 남미 아프리카에서 한 번 떨어져 나간 고단한 섬입니다. 거기는 짐승들 중에는 색깔이 다른 짐승, 노란색, 흰색 하고도 결혼하고 살아. 그거 남아있어. 호랑이 족속 호랑이 닮은 원숭이가 있어요. 얼룩덜룩한 빛깔이 흰 빛 종류가 같은데 흰 빛 그것이 검둥 암놈 수놈하고 새끼 쳐. 그거 얼룩덜룩한 별똥부대가 많다는 거야. 그러니 새소리 같은거 원숭이 소리 나는데 가 보면 빛깔이 달라. 빛깔이 다르더라도 새끼치게 되면 그것이 살 수 있는 길이 벌어지니 통일교회도 오색가진 사람 빛깔이 다른 결혼 하더라도 그거 살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는 가서 갖다 산다 이거예요. 마다가스카르. 내가 거기야말로 거기가 “이야! 저런 곳이…” 거기서 하루면 결혼식 전부 다 한꺼번에 다 해요. 그렇게 됩니다. 조정순!「예. 거기가 에콰도르입니다.」「갈라파고스.」뭣이?「에콰도르인가?」「에콰도르는 나라인데.」「에콰도르에 있는 섬.」「갈라파고스라고.」원숭이 소리가 같은 소리인데 가보니까 칠색의 원숭이야. 야! 나 그거 마다가스카르에 또 그런 동물이 있으니 내가 원숭이 띠거든. 원숭이 띠입니다.
원숭이띠 하고 양띠는 맞아. 양하고 원숭이기 때문에 원숭이가 타고 다니더라도 타면서 양가죽에 있어서의 벌레들 잡아 죽이니까 좋아가지고 친한 거야. 어머니 양띠거든. 아무리 선생님 싫다고 하더라도 싫다고 보따리 싸서 열 번 나갔더라도 돌아오면 안 돼. 돌아오면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거든, 상대가. 상대가 없으니까 죽어야 돼. 영계에 데려가면 끝장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7족이 아니야. 77촌 족이라도 갖다 결혼시킬 수 있다구. 교체결혼은 나라가 있으면 원수의 나라 나라끼리 하루 저녁이 되면 두 원수의 나라 원수의 하게 되면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니까 세 번만 하게 되면 3단계가 세 번만 하게 되면 여섯 번 쌍이 세 번만 결혼하면 세 번, 교체결혼 국가 세 번만 하면 통일천하가 되는 것 알아요? 교체결혼 알아?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 몇 쌍이야? 6천 쌍인가? 6517쌍「예.」그 때에 선생님 몇 살 때야? 30 전후입니다. 40전후야. 다 그거 선생님이 벼락을 맞고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가정파탄, 민족파탄, 종족 멸종 주의자, 파탄주의자. 모든 것을 없앨 주의다 해가지고 문 총재 죽여 버리자. 소련이 죽이자 했지, 미국 모스크바가 중국 베이징 죽이려고 했지, 중국이 죽이려고 했지, 모스크바가 죽이려 했지, 그 다음에는 워싱턴 시카고에서도 레버런 문 없애려고 했지, 미국의 열두 도서 집회에서 레버런 문 환영한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50개 주에서 52개 대회를  했어요. 50주인데. 흑인세계도 가가지고. 그래놓고 스탈린 주교도 결혼시켜 줬어요. 이야! 스탈링스예요. 스탈링스. 공산당에 제일 반대되는 이름 되는데 혼자 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흑인세계에 자기는 교황이다 이래놓고 예수가 흑인이다 해가지고 교황자리에 있었던 그 사람을 결혼해 가지고 아들이 둘인가?「예, 둘입니다.」아들이 둘이야, 딸도 있나?「아들만 둘입니다.」그래 가인아벨이야. 쌍둥이.
쌍둥이 될 수 있는 어떤 나라에 쌍둥이가 결혼한다면 7족, 수십, 수천 족이 합 할 수 있는 전쟁세계를 말해요. 형제끼리 결혼시키는 거야. 이쪽나라 원수나라 쌍둥이, 원수나라 남자 쌍둥이, 원수나라 여자 쌍둥이. 원수끼리 그게 둘이 합하니 이게 자동적으로 입체적으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그 아들딸이 꽉 찼는데 통일천하의 핵이 되는 거야. 간단한 거야. 천국이 어렵다는 천국이 순식간에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미국의 기가 뭐야? 미국의 기가 이거 아니예요? 거기서 아들이 태어난 것이 뭐냐면 재림주야, 재림주. 재림주는 꼭대기 이 핵이 저 밑창 꼭대기를 전부 다 관리하고 이 핵이 출발할 수 있어요. 이것만 따다가 거꾸로 세우면 180도만 맞추면 이것은 자리에 갔더라도 털어버리면 그 뼈다귀가 맞고 이 밑창에는 이것을 핵을 열어 놓으면 이것도 열려 놓으면 밑창이 맞아. 맞아 떨어져요. 상충 안 되면 영원 평화야. 그렇기 때문에 절대는 유일과 불변과 영원의 3대 받들 수 있는 상대수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홀수가 안 돼요.
그래 칠 구 육십삼(7×9=63)인데 67수하고 이게 7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7수예요. 여기서는 이것은 뭐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예요. 6수 중심삼고 7수, 6수 7수 8수 9수가 여기에 다 있는 거예요. 칠 구 육십삼, 여기서 둘이 여기서 갈라진 것을 여기서 성서 360만 성전 속에 갖다 붙이면 폭파되는 거예요. 여기서 갈라져요, 여기서 갈라 졌다구요. 그러니까 바른손. 그렇기 때문에 삼팔육이야, 3하고 8하고 6. 이게 8이야, 8.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할 때 이 다섯 중심삼고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맞는다구. 이게 맞아요. 이게 이 본체에서 이게 꼬부라졌어요. 수직이 안 돼요. 다 맞아요. 다 이게 이렇게 돼 있다구요. 해보라구요.
그거 모르면 계수를 풀 수 없어요. 여기서 갈라진 것이 여기서 하나 돼요. 7, 6에서 7, 8에서 9 여기서 하나 되니 갈라진 이것이 이 둘 갈라진 이것이 연결되니 바른손 자동으로 됩니다. 왼쪽이 공산당 삼 팔 육이 6수예요. 3하고 8하고 3하고 1하고 3하고 삼 팔 육에서 8이 됐지만 6이 없어요. 공산당은 이  이 두 명 한국 대통령 자살한 상대가 없어요. 대통령 가운데서 대통령이 왜 자살을 해? 한국 대통령 몇이 죽었나? 둘 죽었어. 선생님  하나는 누가 죽겠나? 노태우가 죽든가 영삼이 기독교 장로가 죽든가. 그러면 끝장납니다. 몇 명이야? 7수 8수. 대통령이 몇 째 대통령이에요? 대통령 한 사람 누구야? 한 번 꼽아 봐요.「이승만」「전두환, 노태우 살아있는 사람입니까?」대통령 역사를 꼽아보라 말이야.「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열한 명.」노무현이 몇째야?「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야, 열한 번째야? 상대가 없으면 죽는 거예요. 홀수. 꼽아 보라구.
너희들 뭐 미국이 내가 손 떼면 미국은 욍강뎅강 없어집니다. 없어져. 그래 워싱턴에서 유엔과 묶어줬고 그 다음엔 뉴욕에서 유엔과 묶어줬고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유엔과 묶어준 거예요. 제1, 제2. 제1이스라엘은 가정적 유엔과 묶어줬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은 국가와 가정은 가정이 유엔과 묶어야 되고 제3이스라엘은 나라가 유엔과 묶어야 되기 때문에 제일 나라를 갈라놓고 있는 것이 이것이예요. 나라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호모도 없고 호모도 정상적인 호모가 어디 있나? 난장판이야.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살아. 여기서 그럽니다. 친족 상관관계야. 한 남자 중심삼고 자기 일생에 여자들이 백 명이면 백 명 전체가 밤에 찾아가면 전부 다 좋아하고 프리섹스야. 그래 나라가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에 있어?
내가 떠나면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 승화식이 중생해방, 내가 중생했으니까. 비행기 사건으로 살았거든. 중생이야. 그 40일, 60일 동안에 중생 선생님이 중생에 세계적인 새로운 중생. 가정에 가정정착, 그 다음에 국가정착, 세계정착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육계를 중심삼은 선생님 시대에서 하나님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가정적으로 하나 됐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러니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중심삼고 호랑이가 지키는데 쫓아버리고 다섯, 8단계까지 사탄 마귀가 왕 노릇한 것을 쫓아버리고 자동적으로 쫓아버리니 이 가운데서 절대 좌익주의, 절대 우익주의, 절대     절대 이것이 네 인간 중심삼고 다 마음대로 해, 마음대로 다 했지만 마음대로 용서해 주는 거야. 무엇이? 마음대로 다 먹으면 소화해. 선생님이 두 세계를 묶어 가지고 소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때는 내가 무엇에 반대되면 무엇을 먹었나 그것 풀어주면 대번에 낫거든. 내가 약재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90이라도 끄떡없지. 어제 저녁에도 도박장에 나가더라도 도망간 사람이 너희들이지 선생님은 나가지 않았는데 너희들이 도망갔지? 헤어질 시간 됐으니 “돌아가자” 하는데 나는 앉아 있는데 일어서 가지고 일어서서 인사를 해가지고 내가 일어서기 전에 나가 버리더라구.
아직까지 미완성이구만.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선생님 먼저 나가? 서양 놈들!「예.」아버지를 앞에 세워야지 어머니를 앞에 세워야지 자기들이 앞서겠어? 그러니까 서양이 안 됐으니 어머니 아버지 부려먹으려 하니 그 서양 역사를 바꿔치우고 동양역사로. 천기 1년이 4월 초하루입니다. 선생님 환갑날 92세, 환갑날 금혼식 날입니다. 그 이상 좋은 날이 없기 때문에 4월 초하루에 뉴욕 가가지고 대회한 거예요. 유엔대회 그 연설문도 유엔대회 함께입니다.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그걸 전부다 내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을 쓰고 다녀라 얘기했습니다. 상하좌우 십자가 틀을 지고 다녀라. 이 십자가도 동에서 서로 간다 하더라도 남에서 북으로 오겠다고 주변만 돌게 되면 세계는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거야. 그래 선생님의 이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 하나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하나님도 어디에서 자라냐 이거야. 조국에서 자라. 하나님이 자라고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야?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밤의 그 본체 되는 고향이 어디야? 없어. 그 고향 만드는 것이 자서전이고 자서전 위에가 뭐야? 교본 교서입니다. 자서전은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말하고 문 총재가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고 고향을 찾아간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 아들딸 많은 것이 하나님 고향 나라는 나라가 지을 수 있지만 고향은 정주 땅 수십억이 사나? 또 그런다고  . 다 끝난 거예요. 이론적으로 남아질 것이 없다는 거예요. 딱 정리한 거예요.
7수, 9수.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65가 홀수야. 7과 9 사이에 2 이것이 들어가면 다 되는 거야. 알겠어? 이것 이 선생님 위에 왼손이 가니까 이것은 수평선이 있으면 이 수평 위로 돌게 돼 있지 사탄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게 되니까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해가지고 여기에 수평의 자리가 없어져요. 이것은 수평이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사탄세계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에 사탄세계 판도를 다 지나 가지고 감사하니까 딱 없어지는 거 아니야? 거기에 선거 경쟁할 수 있는 선거가 남아질 수 없어. 이론으로 이론적으로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영국 탐 월드야, 탐 월시야? (웃음) 탐 뭐야?「월시입니다.」월시라는 것은 세계의 자식이라는 거야. 한국의 씨라는 것은 트레이드를 말하는 거야. 국민을 말하는 거야. 영국 황태자같이 생겼어. 그 색시 죽었는데 왜 죽었는지 모르지? 죽였나, 자기가 자살했나? 사고사인가? 결혼했다고 하지? 이제 내가 영국 황실 결혼했던 것 파하고 다시 결혼시켜 줄 수 있어. 너를 동생으로 중심삼게 되면 너는 버밍엄 궁전의 동생으로서 아벨의 자리에 서서 형님 왕궁 보여 줄 수 있는 그 준비 아들딸을 길러야 하는 거야.
여기 통일교회 대표적인 대회는 너를 엠씨 시켜 왔다는 거 알아요? 선생님이. 응?「예.」어려울 때는 너에 대해서 싫은 것 강제로 할 때 잘 순종을 했어. 현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있어 가지고 워싱턴 타임 중심삼고 책임 못 했다구. 그럴 수 있는 사람 없으니까 선생님이 잡아 쓰는 거야. 현진이도 내가 구해줘야 돼요. 선생님의 달무늬가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달이 되서 되겠나? 해가 되서 되겠나? 있을 수 없어. 참고 소화시켜야 돼요. 소화 되나 안 되나 보라 이거야. 저희끼리    해가지고.
국진이하고 형진이하고 현진이 셋이 만나 그 국진 형진 권진까지 셋이 만나라 그거야. 만나면 형님이 말하면 권진이가 가만 안 둬둬. 권진이가 야야 권진이까지 만나게 되면 권진이가 형인데   됩니다. 나는 두 국진 형님, 형진이지. 그 동생이지 니 동생이 아니야. 알겠어? 알겠어? 내가 그거 다 알고 있으면서 쓰질 않아. 너희들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야.
워싱턴에 요전에 가가지고 워싱턴 창설요원 7백 명을 세워 놨습니다. 그거 언제든지 미국조직을 다시 할 수 있습니다. 다 돌아서요. 이젠 돌아서게 돼 있습니다. 워싱턴 대회를 누가 하고, 뉴욕 대회를 누가 하고, 라스베이거스 대회를 누가 해? 유엔을 끌어다가 현진이가 할 수 있어? 아버지 이름을 가지고 아버지 말씀과 비교해 가지고 ‘아버지가 노망들어서 세상모르니까 자기가 대신해서 이루어 줍니다’ 하면 선생님이 좋아서 받을 수 있나? 퉤.
세상에   부류가 틀린 거야. 장녀가 둘인가? 아무나 장자가 될 수 있나? 예진이가 자기가 아들딸이 전부다 장자라고하고 남자도 그 장자 중심삼고 선생님은 도망 다니면서 자기가 선생님을 대신하겠다고? 왜 도망 다녀? 나 대신 세우지 않았는데 왜 도망 다니면서 거짓말 해? 선생님 말씀에 거짓말이 없어.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을 말했는데 본체론이 싫으면 도망가야지. 정신없는 녀석들 따라가 보라구. 그거 한 게임에 갖다 모래사장에 묻어버릴 수 있습니다. 스  도 묻어버렸어요. 공동묘지가 없거든. 모래사장에 사흘만 두면 죽어. 죽으면 너희들 거기에 무덤이 언덕까지 만들어 주는 거야. 모래 두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묻어버리는 거예요. 그것까지 알고 있어요.
영국이 어디 삼각 저 북쪽에 있지? 그 얼음 섬이 있잖아. 얼음 섬이 뭔가? 영국 앞에.「아이슬랜드.」아이슬랜드 거기에 형진이 장인이 거기에 국가메시아인거 알아요? 그 색시는 내가 상대를 얻어 줬어. 다 그만 두고도. 그러니까 얼음이 빨리 녹으라는 거야. 북극에 얼음이 녹아야 된다는 거야. 그거 어디로 흘러가는 거야? 태평양 지역에 물이 1미터만 되게 되면 다 잠겨버려요. 50퍼센트 섬이 60퍼센트 70퍼센트 섬이 사람 못 산다는 거예요. 바람만 불게 되면 쓰나미가 섬을 핥아버려요. 징조가 보이잖아요.
왜 이번에 대지진이 나서 101명이나, 백하고 하나야. 백, 천하나거든. 천하나가 죽으면 그거 산 하나 있는 것이 하나 찾아 가는 거야. 하나. 만, 억만도 하나. 억 조 경이야. 경도 하나. 억 조 하나. 그건 하나님 소유야. 하나님의 소유에 따라지가 상대를 맺었으니 상대적으로 참부모 중심삼고 가가지고 절대 앞에 유일 불변 영원이 있어 셋이 뒷받침 하니 그 가운데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절대 주인노릇을 할 수 있다 그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한 곳에서 3년을   사람이 이 눈이 전부다 3년 가운데 있어요.
그래 여자는 안고는 여자의 이 발이 남자의 어깨로 들어가야 되고 머리도 여자가 뒤에서 바라보게 된다면 남자 뒤에 바라보게 되면 앞에 있고 여자는 위에 있으니 180도 다른 눈으로 보니  유연성이  어져 가지고 조화를 부리면 그 조화에   남자가 없다는 그런 생각 한다는 거야. 여자가 남자의 어깨에 손을 딱 뻗쳐놓으면 넘겨다보면 어머님 넘겨다 보라는 거야. 사탄이 지금까지 자기 거짓사랑으로 속여먹던 것을 알아 가지고 음란패 있으면 정체를 알아 가지고 모가지 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이 닿을 수 없으니까 손이 이렇게 있으니 발이 닿으려니 발이 할 수 없으니 옆으로 가가지고 바람벽 길가에 바람벽 낭하에 가다가 좌우편에 바람벽에라도 발대라. 그러면 내가 혼자 일어설 수 있다 이거야.
그거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 중심삼아 가지고 돌려 가지고 모가지 중심삼아 가지고 발을 중심삼고 이 발이 움직이는 세계 낭하까지 출발하니 좌우 낭하에 있는 세계까지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사탄 분립하는 근본이예요. 성에 있어서의 프리섹스하는 씨가 없어진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발이 ‘휘익’ 쳐버려요. 여자 모가지는 ‘휘익’ 좋아서 돌아가니 ‘어허둥둥’ 춤추니 사방으로 튀어서 왔다 갔다 하니 다 거기에 쓸어져 없어진다는 거예요.
늑대하고 호랑이. 사냥꾼 역사를 잘 아는 것인데 도적질 못해요. 아버지는 바라보니까 바라보는 눈은 아버지는 뒤로 바라보고 있으니 어머니 눈, 어머니의 손이 이 손 중심삼고 버티게 되면 어깨가 버티고 있으니까 넘겨다보고 손이 살아있어. 바로 손이 지시하는 것을 바로 들이 때려버려. ‘휘익’ 여자는 알아요. 그렇게 놓으면 사탄세계가 어디 남아질 것이 있어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요.’ 하면 큰일 나. ‘사랑이 지고.’ 지극히 거룩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와서 점령 안 할 수 없습니다.
‘어허둥둥 내사랑이 지고.’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가 펄펄 나는데 이내 가슴은 연기도 김도 안 난다 이거야. 다 소화가 되는 거야. 그런 놀음을 내가 유엔 가서 합니다. 내 키 1.7배 되는  코트를 내가 1주일 동안에 다 돌았습니다. 그거 석탄 백탄 타는 데는 연기도 김도 나지만  이내 가슴이 타는 데는 김도 연기도 안 난다. 신랑으로 와가지고 연기도 김도 안 나는 생애를 보내 가지고 90 돼 가지고 120까지 고개를 넘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101세는 홀수입니다.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이 열네 사람까지 114세까지.
14년 만에 선생님이 이혼하고 어머니와 결혼식 한 거 알아요? 7수를 맞춰야 돼요. 이 칠 십사(2×7=14)니까 둘 되니까 114수까지 살려면 살고 죽었더라도 와가지고 열  때 하늘땅에 명령할 수 있기 때문에 천 에서 내려와서   세계를 완전히 완성 아니 할 수 없다 아주입니다. ‘아주’가 뭐야? 아주?「아주 좋다.」‘아’「아.」여기에 하늘과 세계가 다 들어가 있어요. 고  이야. 만주. 삼수변에 바다까지 다 들어가잖아? 이 삼  땅을 말해, 고을을 말하는 겁니다. 동서로 ‘아~~주.’ 문 총재 다 소화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깨끗이.
이제 보라구요.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한국 돌아가 가지고 3세계 물을 축복을 했다 할 때는 3백억, 3천억, 억 배 전부다 억에 하나를 내가 주관할 수 있어. 억 경까지도. 조 경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큰소리들 하지 마. 백인들이여. 알겠어? 너희들 선생님이 뭐 검둥이 전부 머리가 나와 가지고 백인들을 여지없이 마음대로 천대하고도 그거 천대하면 너희들이 배우지 싫을 수 없는 거야. 좋아하지. 백인들 너희들도 천대받았지?
선생님이 넥타이를 푸른 넥타이를 좋아해, 빨간 넥타이를 좋아해?「빨간 넥타이.」왜? 양복은 까만데 다크 그린이 까매. 다크 그린이 까매지는 거야. 밤에도 그린은 까맣게 보이지? (웃으심) 다크는 까맣게 보이는데 거기에 뭐냐면 왜 빨간색이 전부 다 색깔들을  는데 이거 잘하면 전부다 어울려. 이 칼라하고 다. 거기에 빨간이야. 그 다음에는 빨간 다음에 뭐야? 존 넥타이 할 때는 검둥이야. 왜 검둥이야? 밤낮 사탄이가 검둥을 하고 빨강이 출발하니까 나는 빨강이하고 존 넥타이를 좋아합니다. 예식 때는 존 넥타이 쓰고 여행갈 때는 빨간 넥타이 매가지고 단상에 설 때는 빨갱이들이 모였으니까 이 빨간 가치를 하얀 가치로 갈아입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존 넥타이로 해야 통일이 되는 것이다. 결혼시키고 장례시키는 것은 검둥이고 하얀 색은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다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
남자는 여자들은 뭐야? 머리에 있어서 여자들은 하얀색, 남자들은 검은색. 여자는 하얀데 남자들은 검은 넥타이. 밤의 주인되는 거야. 여자들은 색깔이 알록달록 한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반대예요. 밤낮 어울릴 수 있는 이것을 맞추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오색가지 몇천 가지 오천 가지 색깔을 가르니 어느 나라 가가지고도 호흡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안 돼요. 그 특색을 알아야 나를 알아 모실 수 있냐? 하면 “예” 그래요.
이 영국 여왕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선생님께 경배하겠나, 내가 경배하겠나? 영국 여왕 되는 것이 “너 나에게 와서 듣는 전부다 깡통 오줌통 오강 처리해라, 오강에 똥 싼 것 소지해라” 하면 해야지. 그 아들딸도 양자 아벨 자리에서   생겼는데 가인 찾아가려고 하다가 지금 내가 붙들고 있어서 주저 앉았지. 흑인이 누구야?「타지 하마드요.」‘타지’라는 것은 불평하는 하마 노아의 둘째아들. 불평하다가 망했어. 저 사람이 통일교회 필요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 반대하고 둘이 하게 되면 통일교회 망칠 수 있지만 선생님은 일주일 이내에 얼마든지 대치할 수 있어. 일주일 천하로는 왕 될 수 없어. 일주일 안에. 난 칠천년 해서 왕 됐는데, 너는 일주일 하고도 못 해먹고 도망가야 돼. 그거 알아요? 타지 하마드. 타지. 새를 타지. ‘하마’는 노아의 둘째 아들. 아버지의   를 타고 다녀야 돼. 거쳐 놓으면 문 총재가 도와준다 하는데 둘이 영육과 하나 되게 되면 통일교회 망치겠다고 흑인세계 백인세계 망칠 수 있는 우리 때다. 할 수 있으니 어려움 없다는 거야. 내가   해서.
조수물도 그래요. 조수물. 영국은 그린랜드는 1.3피트 밖에 물이 들어오지 않아. 영국도 0.8피트 못 넘는다는 거예요. 인천바다는 9미터인데 인천바다 17미터, 높은 데는 20, 30미터까지 넘는 데가 있다는 거예요. 조수물이. 인천바다는 그게 맥아더가 상륙작전 한 곳이예요. 9미터만이 아니예요. 조금 한 발짝만 들어가면 10미터 물이 흘러가는데 흘러갈 수 있거든. 물이 더 빨라요. 9미터 맞춰 들어가야 할텐데 더 은 물을 찾아가니까 빠르니까 옆으로 가고 이쪽으로 좌우로 10미터, 13미터 산 인데 물이 들어가다가 까딱 잘못하다가는 안팎으로 아래위로 갈라 들어 가가지고 여의도, 근심할 수 없는 염려스러운 섬이 눈 앞에 나타난다구요. 맥아더 눈을 가리는 거예요.
그래 맥아더 존슨 대통령도 있고 다 그래요. 그 다음에는 트루만, 트루만이 아이고 맥아더장군 베이징    했으면 통째가 될텐데 베이징하고 상해 하나씩  다가 그냥 온 거예요. 맥아더는   했는데 트루만이 못 했어요. 철수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트루만라는 것은 도루 망했다는 거예요. 딱 맞아. 그 미국 때문에 내가 고생을 했어요. 내가 90이 돼 가지고 땅 하는데 보게 되면 소유권 없이 나그네 신세로 살고 있잖아요. 지금. 내가 나그네예요.
여기서 내가 돈 주고 사가지고 뭐야? 천화?「궁.」화합이 여기서 화합이 벌어져요. 제일 아래하고 제일 성인이 하나 되자. 선생님의 아들딸 있으면 너희들 아들딸하고 왕의 아들딸하고 결혼을 해준다 이거예요. 셋만 며느리감을 셋만 왕자들 모셔 들이면 천하를 통일합니다. 응? 세 사람. 영국여자, 미국여자, 그 다음엔 뭐야? 미국에 있어서의 앞에 원수가 어디야?「프랑스, 독일.」미국에 코 앞에 섬나라가 무슨 나라?「쿠바.」쿠바여자 며느리 삼으면 다 끝나.
축구도 야구도 쿠바가 1등 하던거 한국이 1등 한 것 알아요? 일본도, 미국도 다 졌지? 활 쏘는데 있어서 올림픽 대회 언제나 1등하는 한국이 1등입니다. 동이민족이야. ‘활 궁’자. 정신통일이 바르기 때문에 ‘딱’ 하면 세상에 지진 나더라도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내가 보는 데는 넘어지더라도 넘어져 가지고 찾아오는  올라오는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되면 90각도 남쪽나라 가게 되면 남쪽나라의 물이 이쪽에서 할 때 만수 됐다 물이 줄기 시작할 때는 나는 상륙한다는 거야.
해일 해가지고 쓰나미 해서 쯔나미 꼭대기 넘어갈 때 3분의 1 줄 대면 나는 사는 거예요. 그게 끝이야. 바로 서서 내 각도가 해 넘어가는데 반대로 돌아서서 맞추면 왼쪽이 남쪽 되는 거예요. 그거 맞추면 물이 수평 자리에서 해가 지게 되면 내가 어지럽지 않고 자연스러우면 그 자리는 안정지대로서 살아 나오는 거예요. 하와이 섬나라 노트 대통령 내가 잘 알지. 하와이 주인은 우리 코나커피 킹코나 할 때 거기 와가지고 코나 커피 왕초 만들어주면 얼마나 좋아? 그러면 하와이 쯔나미가 될 거예요. 쯔나미가 될 것을 알아. 알기 때문에 산봉우리가 벌써 안다는 거예요.
쯔나미 되게 되면 눈이 녹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눈이. 나는 눈이 녹으면 거기서 올라가면 되는 거야. 해풍이 불어오게 되면 눈이 녹은 꼭대기 있는데 거기까지 가게 되면 녹았기 때문에 쯔나미가 안 올라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옛날에 하와이 쯔나미가 전부 다 망해    미국이 부락 지어서 산에 올라가서 귀향 갔던 것이 전부 다 산꼭대기인데 나 산꼭대기 헬리콥터를 타고 휘익 꼭대기에 반석위에 깔아서 3시간만 기다리면 무리지어 가지고 3시간 올라가서 점심밥 먹고 내려오게 되면 물  텐데 쓰나미가 문제가 아니예요.
그래 내가 하와이 내려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어디야? 알라스카 어디야?「코디악.」코디악 갈 때 남들은 걸리는데 내가 갈 때는 비가 안 와 그거 알아요?「예.」선생님이 갈 때는 온도가 딱 맞기 때문에 안개비, 안개비도 안 내려요. 쨍쨍 맑아. 선생님은 피난길이 될지 안 될지 여기 라스베이거스 여기 와서 이게 실버톤이 말이야, 정문 앞이야. 실버톤. 금 사우스 포인트는 금을 갖다 묻었지만 은을 갖다 묻은 거기는 동을 갖다 묻습니다. (웃으심) 동전이 있어.  있거든. 동전이거든. 은전도 있거든. 이것만 있더라도 금전대신 동전을 가져 가지고 금전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14금, 24금에서 14금 하면 그거 조금만 합하면 같이 조금만 몇 퍼센트 하게 되면 금전이 돼요. 사우스 포인트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계산하고 살아.
은상아! 은상.「예.」「은상이.」은상이야. (웃으심) 금정이 누구야? 금정이 여기 금은정이 있었어.「은상.」둘이 하나 되라 이거야. 은정이 만들고 금정이 강원도 금정 대신 가인 아벨 두드려서 같이 쓸려고 생각을 해. 여기서는 전도도 안했으니 강원도 김은정(김은상) 어디 갔어? 박은정(박원근)하고 그 다음에는 형님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고 너희 자식까지  심부름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 내가 요전에 처음으로 5천 달러 줬는데 받은 적 있어?「예.」처음이지?「예.」좋았나, 어땠어?「좋았습니다.」내가 그래서 너 색시 불쌍한데 뭘 사주라고 그랬는데 뭘 사줘?「다 줬습니다.」돈을 색시주면 어떡할 거야? 그 3배 내가 때가 오게 되면 3배 줄게. 5천 만원이 2억이 될 것이다. 그런 생각 하고 요즘에는 그 이자   통역은 양창식도 김은상이 데리고 다니면서 쓰나?「예. 저가 교회장님하고 같이.」너도 쓴다고 했잖아?「저는 기사입니다.」「아닙니다. 저는 그냥」아 비서가 주인 없을 때는 대신하는 거 아니야? 몇 년 동안 20년 이상 여기서 해 먹었으니까 양창식보다 나을 거야, 통역하는 것은.
양창식 통역하는 것을 들어보면 흐름 가운데는 혹이 있어. 혹 알맹이가 있더라구. 한국인 발음이 아직까지 자리 잡았어. 문 총재 조상을 보게 되면 발음이 똑똑해. 내가 발음공부를 할 때는 발음을 임포턴트. 발음 잘합니다. 내가 원숭이띠기 때문에 흉내를 잘 내요. 내가 남보다  뜀을 뛰어도 제일 잘 뛰고 빠르게 잘 뛰어. 날아. 그게 수수께끼 인물이야. 이야! 동양인 한 사람이 서양 120개 국가를 어떻게 왕초가 된 거야. 그 120개 국가 내가 결혼 안 해 준 국가가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없어. 다 끝났어.
그렇기 때문에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너희나라도 축복해 줬는데 그 씨를 심었으니 씨가 죽지 않으면 이제 “모이라” 하면 120개 대표 가인아벨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엔 분봉왕 만들 수 있는 124개국, 113개국보다도 많은 114개국 한나라 많은 나라를 내가 분봉왕도 만들었습니다. 하나만 더하면 이기는 거예요.
자, 이젠 앉자.「감사합니다.」훈독회 했나, 안 했나?「아직 안 했습니다.」몇 시야?「일곱 시입니다.」야! 원주야.「예.」훈독회 시간 됐다.「예.」훈독회 하는 데는 말이야, 내가 하와이에서 연설문 읽어 보자구.「예.」그거 읽어주면 오늘의 연설할 것을 예행연습 대신 훈독회는 빛나는 훈독의 역사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훈독회니 알겠어?「예.」한 번 듣고 싶지? 나도 읽어보지 못했어.
아침에 이거 갈아입고 다 왔는데 갈아입고 너희들 만나면 돌아서 읽으려고 했는데 읽을 수 있는 대신 원고 너희들과 같이 읽어줌으로 말미암아 나와 같이 동참하는 자리에 훈독회 동급의 훈독 참석자로 삼아주는 이 시간 됐으니 영광스러운 동참자 이상이 없다는 말이 이 시간으로서 훈독회 대신 맞는 거야. 알겠나? 알겠지?「예. 감사합니다.」
그거 얘기해 가지고 유엔에서부터 워싱턴 그 다음에 뉴욕, 알라스카 네 번째입니다.「워싱턴, 뉴욕, 유엔, 라스베가스.」4대 기둥을 세우는 거야. 미국 중심삼고 3대 중생 부활 영생, 7수 합동 할 수 있는   승화식이 그걸 대신할 수 있는 표상으로 등장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참 머리가 천재적이에요. 어떻게 4수 중심삼은 후에 3수 승화식을 부활 중생 영생, 하늘의 조국과 고향땅 길이 여기서부터 한국과 연결했던 그 길이라는 거야. 알겠어?「예.」(웃으심)
알았습니까? 알라스카. 알라스카. 알았습니다. 알라스카는   중심 알라스카   시켜 가지고 여기서 건너편 동네입니다. 해가지고 두 세계의 해양권 육지권 반도권 3권이 그 7수입니다. 하나는 소생․장성 3시대의 7수를 맞춰 가지고 끝을 내는데 내가 이 대회에 넷째 번 나흘 만에 전부다 갖다 댔어. 잘했어. 나는 1주일 권내에 네 번을 사흘 기간 있게 하려고 했는데 와 보니까 전부다 닐리리 동동 전부 다 연결시켜 놨어. 세 제자가 한 두룸에 전부 다 연결 됐어.
워싱턴 뉴욕 그 다음엔?「라스베이거스.」양창식!「예.」왕권 즉위식을 한국?「미국.」뉴욕, 라스베이거스?「예.」유엔에 공동묘지 전에 갔지? 10년 만에 쫓겨났다가 10년 만에 찾아간 거야. 야! 하나님 프로그램이 유엔도 지지하고 한국도 지금 1104명이 배도  절반이상 땅에 배도 지금 끌어 올린다며?「예.」나는 이때 돼서 와! 유엔 한국 땅을 유엔 이름과 더불어 승화식을 하는데 참부모는 한국 가가지고 유엔 대신 얼마든지 통치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 아주. (박수)
그 길 가고 있는 거야. 너희들은 반대하든가 반대를 전부 다 해 보라는 거야. 나는 나 갈 길 다 끝마치고 있는데 이제 고향 가가지고 정주 이북 땅에 가지고 김일성 중심삼고 김정일이 3대가 김정은이 세 사람을 내가 김일성이 친구가 돼 있고 아들친구, 손자친구 내 말 들으라. 너희들 전부다 하늘나라 갈 수 있는데 동생의 자리에 하나님 대신 축복받아 하나님 동생의 자리에 세워주마, 왕자 왕의 아들적인 은사에 참가 내가 빼서 주면 너 가인자리니 다시 아벨자리에 세워준다고   하면 3분 해가지고 그 자리에 서지 말래도 북한사람들 본받아 가지고 만민이 하늘나라의 전통으로 이어받을 것이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
영국 궁전이야, 소련 궁전이야, 베이징 궁전이야 없어지더라도 한국에 궁전만 세우면 되잖아. 선생님의 누울 자리 이야! 내가 죽더라도 우리 아들딸 우리 통일교회 준비 안했으면 내가 만든 궁전에 자동적으로 그 준비한 모든 불란서 이태리 영국에 있어서의   장수 최고의 기술자들이 거기에 선생님이 영원히 죽지 않고 미라가 되어 가지고 천년 만년 얼굴 자체로 사진 찍어 가지고 그 가정에 산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모습으로서 누워있더라도 누워 가지고 천년 만년 역사 하늘나라를 살리게끔 할 수 있지 않지 않지 않나니라 한다구.
그거 다 준비했어. 조지부시 무덤도 준비 하라구. 내가 준비한 것에 맞게끔. 그래 선생님의 준비 다 끝났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예.」그랬으면 잔치해 놓고 120개 국가에서 예물 쌓아 놓은 예물 가운데 50가지 자기들 특산물 120개 국가에서 해놓으면 세계에 하나님 창조한 기념할 수 있는 물건들이 없을 때는 그 4촌, 8촌 형태가 남아 있으면 그거 대신 해가지고 4촌, 8촌 이상의 것을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에다 갖다가 장치해 가지고 후손들에게 너희들의 조상들이 이렇게 희생해서 만들어 가지고 진시황의 무덤 가운데에 중국에 있는 모든 기념물을 갖다 묻은 것과 마찬가지로 박물관에 재생한 뭐 색다른 것을 만들어 가지고 박물관에 거치게 되면 역사적인 겪지 않고 살아서 내가 공중까지 하나님 공중까지도 다시 너희들의 박물관에 안착하고 그 박물관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후손들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야? 왜? 천사장을 만들고 하늘나라에 한 분 된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으니 선생님 비밀이 없게 되니까 하나님과 섭리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그 하나님 본체 될 수 있는 빛의 본체 될 수 있는 어두움의   될 수 있는 그 자서전을 만들고 교서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 이상 비밀문서가 없고 그 이상 밝은 역사가 없기 때문에 다 한데 묶어 가지고 박물관에 걸어 놓으면 하늘나라에 갈 영계에 가서 이거 다   그것으로 끝나기 때문에 이제는 자유천지로 국경 없이 살고, 국경 없더라도 국경이 있는 이상 잘 살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법이 없이, 법을 통해서 완전히 평지에서 마음대로 살 수 있어야만 구주 구원받아 가지고 석죄, 석방 석죄 해방의 세계에 살아요. 겸손이 없어. 어디에나 들어가 살아.
자, 오늘 훈독회가 귀한 훈독회입니다. 여기 와가지고 한 번 원고를 읽으려고 생각했는데 갈아입고 내가 끝나면 읽으려고 했는데 대신 끝나기 전에 같이 여러분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서 훈독하는 것이 영광으로 알고 이 시간을 감사해 가지고 오늘의 은사의 축복을 직행, 90각도 180도 각도에서 360도의 전  에서도 너희들 밖에 없다. 조국광복의 기둥들이 되어야 되겠다. 한국 국가, 미국 국가 120개 국가의 분봉왕 평화대사들 중심삼고 우리 조국의 120개 국가의 나라의 조상들이 여기 와서 살고 천국 가야 되겠다.
유엔본부 만들어 삼팔선 중심삼고 550마일입니다. 그거 알아요?「예.」550마일이야. 150마일.「155마일.」155. 15세고 16세 17세 18세, 그거 남자 선생님이 만들 권한이 되면 거기에 유엔빌딩 194개국의 궁전 모델형들 지어 가지고 너희들이 부모가 되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게끔 해가지고 자기 나라의 왕들도 가서 치리할 수 있게끔 이상형이 세계 언제든지 모델궁전 실체궁전이 그 나라에 있으니 내 나라도 궁전 대신 땅에 그 땅이 하나의 이 땅이 틀림없다. 하나님이 참부모니 우리 부모가 만든 것이 틀림없다.
국경 어디 가서든지 그 궁전에 가서 등록만 하고 입적해 살면 어디나 내 나라야. 영국 황족보다 좋게 만들지 모르지. 섬나라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 5백 미터에 금다리를 놔 가지고 금강산에 강변에 아름답게 만들면 그 금보다도 아름다운 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리를 건너서 죽어도 요단강 건너서 만나듯 요단강 다리를 건너가서 만났다고 요단강 다리도 없이 건너간다고 했거든. 요단강 다리 건너가지고 금다리를 건너 가지고 태평성대의 해방 석방 특권적 왕자가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통일의 세계 이상이 아니 될 수 없으니 아주 좋다. 날아 다녀요.
동쪽에 가면 헬리콥터 동쪽나라의 비행장에 누구든지 만났으면 와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가고 싶으면 자기나라 비행기 타가지고 비행기 표는 3년 중심삼고 10년 중심삼고 10년 되어도 내가 먹는 우리 아들딸들이라도 10년 된 그 후손들이 물어대기 때문에 그 국가가 저축된 재벌이 있게 되면 그렇게 살 수 있게 되면 얼마나 편한지, 빚을 지고도 빚 안 지고도 살고 우리 아들딸들이 몇 천대 후손들이 돈 처리 어디  할 데가 없잖아.   게 되면 조상들이 잘 살 수 있으니 한꺼번에 물어줄 수 있는 시대가 와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참부모가 왕 중의 왕이었구나 천년만년 대표의 기둥 될 왕이 아니어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공산국이 아닙니다. 공산 같은 것은 알아서 다   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여기 오기 전에는 선생님 만나 가지고 갈라졌어? 아니야. 갈라질 수 없는 상속적인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자리고 훈독 동참 가치를 왕과 더불어 한국에서 같이 태어날 수 있는 최후의 고향에 입적할 수 있는 각국 나라에서 나가지고 고향 가 입적할 수 있는 본적에 입적해 가지고 그 왕의 직계 아들딸에 대등한 가치의 자리를 세우면 하늘 앞에 왕궁을 모시고 왕터를 지키는 아들딸이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조타라는 것은 좋은 날아가는 새를 탔다 이거야. 조타. 우리 기도가 아주라는 것이 조타지?「예.」조타. 자, 알겠나?「예.」잘 들어 보라구. 그거 얘기 유엔빌딩에서 자기 가서 얘기는 안했지? 그 때 가서 못 한  그 말을 다시 대신한다 생각하고 워싱턴, 뉴욕, 유엔, 라스베이거스 와 가지고 교시 할 수 있는 교재를 내가 안내해 가지고 오늘 이 저녁에 네 곳에 보여준 그 열매와 같은 대표적인 말을 내가 훈독사님이 비로소 대신하니 그렇게 알고 믿으면 선생님 말대로 같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고 그 혜택이 여기 있는 사람 몇 사람이야? 번호 해 보라구.「one two three ~ twenty one.」twenty one?「예.」야! 스물 네 사람. 명단 써 두라구. 알겠나?「예.」
너희들 복 받는 거야. 너희들 이상 복 받는 것은 너희들이 이제 나라를 가서 세우는데 그 나라 사람은 너희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직계의 핏줄이 나와 가지고 너희들이 찔레꽃이 장미꽃 접붙인 그걸 알아야 돼요. 찔레꽃이 한국의 찔레꽃이 장미꽃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예.」거기에서 선생님이 씨가 되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것은 백합화 중의 백합화요, 장미꽃 중의 장미꽃이예요. 조국이 열매 그것을 그렇게 만들어 열매 맺게끔 있는 희생 봉사해서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조국광복의 영광이 하나님과 더불어 만왕의 왕과 참부모의 왕 중의 한 분 됐으니 조상의 책임이 원만하게 완성하지 않을 수 없나니라 아주.「아주.」
144:54~(훈독 시작; 아버님 말씀입니다. 제목은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 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의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 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145:16
‘유엔 회관에서 귀한’은 빼버려도 돼. 유엔이 반대해 가지고 10년 동안 나를   환영해 들어가겠으니까 여기 이 회관에서 내가 말씀한 것을 강사로 축하하는 겁니다. 그것이 씨앗. 씨와 같은 승화식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중심삼아 가지고 인생이 나면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니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연결시키는 최후 종막전의 훈독회가 여기에서 라스베이거스예요. 라스베이거스는 거지 떼가 몇 천 명의 거지 떼가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 것을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라스’ 하게 되면 떼거리고, ‘베가스’는 거지 아니야? ‘베가’.
영어하는 사람은 ‘백 유어 파든.’ 사탄보다도 굴복합니다. 용서 못하지만 용서 안하면 안 됩니다. ‘아이 백 유어 파든.’ 딱 그 놀음이예요. 라스베이거스 백 유어 파든. 내가 여기 떠날 때 미안하지만 여기에서 지낸 것을 놀음놀이로 생각하지 말라구. 백합화 꽃이요, 장미꽃같이 향기가 진동하니 하나님이 이 자리에서 벌거벗고 와서 노아심판 때 잠자던 그 노아 할아버지 대신 여기 와서 벌거벗고 잠자는데 여기에 모여서 음란하는 사람들   패들이 함과 같이 안 해. 죽어도 그런 모양이 있을 수 없다. 그러면 하루 저녁에 청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었으니 너희들이 그렇게 읽고 그렇게 50 가정이 여기 열사람이 되지?「열두 사람.」아홉 사람 손들어 보라구. 저쪽 말구 누구야?「who is No. 9?」열둘 되고 안 됐지?「열두 명입니다.」열두 명 됐어?「예.」열두 명 됐으면 열 나라를 중심삼고 다섯 개씩 중심삼고 다섯 개 주의 책임자 사람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훈독 알겠어? 원리본체론을 강의해 가지고 강의 잘하는 사람은 강의 할 때에 아들딸 3대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가지고 결혼시켜 가지고 승화식까지 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선생님 책임이 천국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
그러면 있는 재산, 있는 모든 것을 50개 주를 팔아서라도 선생님 말대로 안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중생 부활 승화식. 그 티켓을 나눠주기 위해서예요. 여기 위에  내가 뭐라고 하는지 잘 들으라구. 다 여기에 유익한   필요한 패들이지? 모세가 법궤를 만들고 그 앞에 있어서의 30일   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문 앞에 지나지 않은 사람들은 그 불순한 사람들은 그 백성 한 사람이라도 전부다 멸망시키는 거예요. 너희들이 자격이   할 때는 선생님을 절대 느끼고 절대 사랑하는 마음 가지고 선생님의 대신자로서 50개주를 10개 사람이 맡아 가지고 5개국씩 승화식을 할 수 있게끔 조상들 잘 종교 믿던 사람들 어느 종교를 믿든지 종교에 입문하는 사람들 간판 붙여 가지고 불러 가지고 초대해서 너희들이 촛불 켜놓고 사진 붙여놓고   해가지고 승화식을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내가 해 준 대신 해가지고 천일국 국민으로 등록해 가지고 일주일, 3년 6개월만 교육하게 되면 몇 천년 된 3천 6백년 이상 교육 빠르  하늘나라의 교본 교서를 듣고 통할 수 있는 그들보다도 나은 자격 되어서 천국에 먼저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 알겠나?「예.」알겠나?「예.」녹음 다 해줬지?「예.」오늘은 중요한 말이니만큼 이 말을 50개국 미국이 있고 각국 노력해 가지고 주가 있든가 군이 있든가 도가 있으면 도를 중심삼아서 그런 중심 다섯 개에서부터 일곱 개, 일곱 개에서부터 열 개까지 나라를 중 해서라도 이 승화식을 하는데 참석해서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한꺼번에 이 기간을 거침을 했으니 그와 같은 예법을 각국들 대신해서 모델의 형태로서 자기 나라에 기선을 세우든가   가를 세우면 표상이 되는 것이 살아 있는 부부가 있고 사랑의 가정형태로 해가지고 모시고 그 동상을 모시더라도 부모님이 영계에 가가지고 동상에 모시면 산 것 같이 모시면 산 것 같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 그 이상 선생님이 소원성취가 없나니라, 아주, 좋다. 알겠어?「예.」
특권적인 언어를 발표한 것이 거짓말 아니었으니 사실이 되고 여러분들이 한 것을 내가 한 것으로 받아들이겠다. 이용해 먹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니야, 알겠지?「예.」
151:55~(훈독 계속; 새로운 유엔 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152:00
여기 ‘새로운 유엔 빌딩에서 만장하신 대회.’ 150명이 1억 5천만 몇천 오백만의 식구가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을 맞을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유엔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선생님 문 총재는 교육해서 어디 가든지 유엔 정착 위에서 발표한 것을 우리들이 살려주기 위해서니 이 발표한 내용의 십  이 그냥 그대로 축복받고 천국 세계로 직결 연결될 수 있게끔 허락하니 우리말을 믿어라!
절대순종 절대복종. 그거 안 됐으면 교재 교본 통해 안 된 자체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못 됐으면 유엔   교재 해가지고 감독을 해가지고 틀림없이 고장난 전부 대 주고 그 때에 처음 참석하는 사람은 너희들 열 사람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도장만 찍어주게 되면 지옥 안 가. 첩을 몇 백 명 호령을 했던 간에 문제가 아니예요. 알겠나?「예.」자. 이거 다시 한 번 읽어 보라구. 이 서론이 귀중요한 거예요. 잘 들으라구. 다시.
153:38~(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의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 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뤄주심에 우리 부모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154:02
한국이 하나 돼서 감사합니다. 미국만이 아니예요. 한국이 내가 한국을 데려다가 한국나라 위에 선 그 가치를 지금 세워주기 위해서 한국에 정착했기 때문에 정착한 뜻 선생님의 명령을 실천하게 될 때 그대로 승리한 결과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할 수 있는 그날이 아주, 아주예요.「아주.」 ‘공사다망한’ 것에서 다시 한 번 읽어요. 잘 들으라구.
154:41~(훈독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 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뤄주심에)~154:52
10년 전에는 문 총재 나타나면 갖다가 죽이려고 했어. 쓰나미가 나든 뭘 하든 유엔 사무처에 한국에도 천명 이상, 백명 이상 파송돼 가지고 요따위 충고식에 동참하는 계기로 딱 삼아가지고 하늘이 준비해준 것 보면 참 문 총재 믿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미국 사람 이름 뭐지? 무슨 승화식?「헤이그 장군이요.」헤이그. 한국에는 101명 한국인이 깨져 나갔어. 51명이 죽었어. 이거 전부다 내가 축하할 수 있는 좋은 기자재를 만들어 놨습니다. 슬플 수 있는 장례식이 환희의 기쁠 수 있는 축하식으로 변화시켜 준 것은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어 가지고 가인아벨 피 흘린 역사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축복이니 참부모 이외에는 없기 때문에 참부모만이 옳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성사시킨 이 일인 것을 기억해야 돼. 알겠지?「예.」
유엔 회관 소리가 끊이지 않는 조금만 별똥부대에서 했지만 숨 가쁜 것은 그 회관에서 10년 전에 결혼식 대신 194개국이  것이니 회관 아닌 식당하던 다방하던 방을 빌려 가지고 유엔본부의 허락을 맡아 가지고   이번 사태 되니 헤이그장군과    에서 그 유엔 책임자가 두 사람이 백인 흑인   전부가 그 승화식도 한국도 그 나라가   북한과의 전쟁도 날 수 있는 좋은 재료가 등장해 가지고 선생님의 부활식 중심삼고 13일이 되니 내가 가서 끝마쳐 가지고 그것까지도 가해주니 앞으로 승화식은 미국과 본국 한국과 미국이 쓰나미와 같은 그런 사건을 일으켜 가지고 도화선 불길을 하늘의 불길로서 안 세워줄 수 없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허락한 참부모 해가지고 참부모 안착 세계 천주 대회가 한국에 정착 해방 석방의 세계가 되나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훈독회입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예.」양창식이 다 알지?「예.」모르면 문제가 크면 딱 이게 드러나요. 이 말에 그냥 그대로 선생님 말한 대로 세계 어디든지 적용한 것은 타당한 승리의 판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 중심삼고 참가정이 받아들이는 약속을 했으니 그 성사하는 일은 약속대로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자, 계속 하라구.
158:34~(훈독 계속;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제 마음껏 90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160:05
유엔이 그렇게 하는 거야. 유엔이. 식까지 하게 되면 워싱턴이 그러고, 뉴욕이고, 라스베이거스가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160:20~(훈독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180:10
  국가 세계를 중심삼은 이 생애에 있어서의 중생 부활 영생이라는 개념이 절대 필요한 개념입니다. 그 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세 고개를 넘어가야 육지가 보일 것이고, 육지의 고개를 넘어가야 섬이 보일 것이고, 섬에 간 뒤에야 세 고개를 넘는데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가 안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이 세계시대기 때문에 가정시대와 국가시대를 지내왔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의 조상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가정시대․국가시대에 종교를 믿고 왔던 사람들을 재림명령을 해가지고 지상에 와서 너희들이 3시대에 승화식을 하기 전에 와가지고 이미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뜻 앞에 보탬이 못 되면 그 영들, 조상들이 와서 통일교회 가는 길을 도와줘야만 자기들이 빨리 해원성취해서 천국에 입적 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연장시키는 존재는 자기 조생들이 와가지고 통일교회를  하는 사람들은 데려가는 거예요. 사탄이 까지도   하는 것 보다도 이건 급속히 생각과 더불어 직행, 직접 행동할 수 있는 직접 관리시대로 들어가니 이번에 주변에 잘 난 사람, 나라에 대한 희망을 기다렸던 사람들은 그 교회에 들어가고 자기 개인의 이익과 자기의 개인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행동을 하게 되면 다 데려가요. 다 없어져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3년 기간만 지나게 되면 그런 실천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법 때에 걸린 그 때에 가서 타락한 인간으로서 속명할 수 있는 은혜를 놓치면 영영 그 은혜의 힘을 여러분의 영생 노정에 나타나면 마지막에 무서운 세계가 옵니다. 아시겠어요? 선생님이 거짓말 아니라 그런 시대가 3년 이내에, 3년 이내에 한 7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봐요. 정   면 중생 부활 승화식을 1대에 표적으로 다 놓고 그것을 희망의 터전으로서 내게 있는 숙명의 야욕을 해탈시킬 수 있는 실천권한을 그런 놀음이 옆에서 벌어지니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안 따라가면 법에 처단 받아 가지고 자기 가는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없는 이런 마지막 시대가 오는 것을 아시고 명심에 명심 되시어서 정성에 정성을 다할 수 있는 나머지 생애를 귀하게 처리해서 하늘 앞에 서서 성사시키길 바라면서 이 훈독회를 선생님의 여러분의 바라는 소망의 권고의 터전으로서 전수할 것을 약속하는 것을 마지막 바라면서 이 훈독회를 대신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박수로 환영해줘요. (박수)
양창식 대신 기도하고 밥 먹고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밥 먹고 여러분 어디로 갈 거예요?「아침에 행사 10시부터 예배 있습니다. 오후에는 행사 있습니다.」여러분의 아는 사람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부디 이 말을 따라 라스베이거스의 집회에 빠지지 않도록 권고하고 또 권고를 받아서는 책자가 더   연합해서 빚을 져서라도 여러분의 친지들과 여러분의 친척들이 하늘 앞에 가담할 수 있게끔 장려하는데 선두자들이 되어야 할 책임소행이 있으니 책임 다 해주기를 바라면서 양창식 폐회기도 해요.
184:38~(양창식회장 보고기도)~186:16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