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8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훈독회 중간부터 녹음이 됨, 훈독회 교재가 무엇인지 모름)
(……. 따라서 싸움에 있어서도 개인의 싸움이 가정의 싸움, 가정의 싸움이 씨족의 싸움, 씨족의 싸움이 사회의 싸움, 사회의 싸움이 국가의 싸움, 국가의 싸움이 세계의 싸움을 거쳐 영계가 있다면 그 영계와 이 지상과의 싸움까지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땅의 무수한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 끝나야 이 우주의 평화의 시대가 오는 겁니다. 이런 원칙적인 과정…)
하와이에 가서 훈독회 하던 것 다시 하자. 응?「예. (어머님)」응? 엄마.「예.」걱정 했다구? 딱 그런 말이구나? 그래.
(훈독 계속;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렇게 온 인류를 골고다 노정으로 몰아내는데 이 길을 넘어야할 오늘날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1세기 앞에 골고다 일을 먼저 나서는 무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의 천국에서 몰림 받은 몸, 사도들 앞에 몰림 받았던 바울…)19.12 사우스 포인트가 골고다의 고해로구나.
(훈독 계속;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심정을 가지고 골고다 노정을 책임지고 가야합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생명문제를 마치고 담당할 줄 알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으며 나아가 세계적인 문제를 감당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세계적인 골고다의 노정에 있어서 하늘 앞에 친구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명심해야 되겠습니다.)
「아버님 기도문입니다.」기도.
(훈독 계속; …… 27.53 원수의 핍박을 넘어 아버님의 심정이 저희마음에 깃들 때까지 변치 않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공포를 넘어설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올때 모든 말씀 주의이름으로 기도 올렸사옵나이다. 아주!)
28.19 박원구!「예.」여기 와서 사우스 포인트에서 밤을 새워 지내면서 28.27 생각하면서 이야!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깨끗이 다 한푼도 없이 털어가지고 지도해오면서 선생님이 무슨 생각하고 왔겠나? 나 골고다 지나 왔어. 실제. 이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털어 줘 가는데 예수가 신발도 다 벗겨줘 가지고 옷도 입을 옷이 없어서 팬티도 거적으로 씌워가지고 골고다에 오르고 로마의 수난의 길을 거쳐 다 놓으면 안 되는 것이야.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와가지고 교육을 해서 축복받아서 오면서 얻은 29.22 한국에 있어서 비참한 환경이 어떻겠나? 왜 이럴까 29.24 가지고 가지고 유엔 총회로부터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그다음엔 라스베이거스 마지막 끝까지 사우스 포인트 하구…. 여기에 어머니 들어오고 어머니 따라 들어와서 밤을 밝히면서 모든 싸움을 결정하기 때문에 여기 들리지 않고 가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어머니도 와 기다리구. 어머니 무슨 기계? 스핀 나는 보너스 기계를 중심삼고 25점짜리 중심삼고 가니까 얼마나 30.18 떨어진다고 하는 것을 볼 때 어머니가 그것 바라보고 5불짜리 기계에서 못나왔다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가서 이야! 30.31 어머님을 찾아 왔구나 하면서 앉아가지고 어머니가 주머니 털어서 전부 다 지갑까지 나에게 털어주기 때문에 내 지갑에 3천불도 돈 한 푼 없어. 3천불은 남기고 가야 할 텐데.
원주가 3천불 안됨으로 말미암아 다 털고 끝까지 깨끗이 털고 간다 생각하는 거야. 이제 하와이 가게 되면 하와이에서 내가 미국에 돈을 쓰고 가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 효율이든가 돈을 주고 가서 그 비용가지고 가서 하와이는 한국에 대해서 도와줘야 한국에서 쓰고 와야 되는 것이다.
유정옥이가 준비를 못했으면 내가 하와이 가서 해결해 주러 가야 하는 모든 것을 볼 때 효율이가 오게 될 거라구. 효율이가 오게 연락했지? 효율이가 안 왔으면 여기서 연락하라구. 알겠나? 여기서.「예. 알겠습니다.」연락해서 참석하라구.「예.」시간이 넉넉하니까. 자, 그래. 그런 와중에 와서 복닥복닥 해서 강원도도 잊지 못하고 라스베이거스도 잊지 못하는 중간에 있어. 선생님은 32.38 들어가서 도박장에 가서 돈도 한 푼도 없이 구경만 하면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 하는 생각도 여러 가지 복잡하게(?) 하면서 얘기해보라구.
내가 갔다 들어가는 32.54 된 것이 녹음 되니 만큼 그거 한번 들어요. 거문도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돌아가면서 하와이 섬 중심삼고 모든 가지고 외적인 것은 다 버리더라도 내적인 것을 걷으러간다. 새로운 결심을 해가지고 선생님 33.20 수련 끝나고 어디든지 여기서 다음 단계 몇 배 그와 같은 결실 가운데서 알겠어?「예.」
(유정옥(?) 하와이 활동에 대한 보고함)
01.09.04 하와이 승화식에 조상들 강림해가지고 영계 조상들 지상에 와서 자기 일족과 자기 후손들 앞에서 인친관계의 사위 며느리 관계 되는 한국 전 국민 앞에 자기들이 와서 선조로서의…. 지금까지는 사탄이 앞에서 시중했지만 우리 승화식을 한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후손을 중심삼고 재림해서 전 01.09.38 하던 것을 알게 된다구. 이번 그런 승화식을 하는 거야. 조상들이 어떤 집안에 태어나든 지옥 갔더라도 문전에 와서 승화식에 참석해가지고 재림…. 일괄 재림해가지고 지상에 악마…. 선한 모든 실체들이 악마의 실체들이 달무늬와 같이…. 그것도 선한 사람들이 선한 본래의 본 마음 무늬가 있다는 거야. 그 무늬를 중심삼고…. 이 굴 같은 것도 파가지고 그림자 들어가서 반대하던…. 반대 항아리에 선한 무늬가 보일 수 있게끔 기도해주고 가정을 중심삼고 모두 다 참석해가지고 좋아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이런 01.10.38 이런 결과가 되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 거야? 그거 모르는구만? 응? 앞으로 대통령 중심삼고 민족과 더불어 교육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교회도 종족과 더욱 연합해가지고 죽은 사람, 과거에 죽었던 사람 대해서 부모님이 유엔….
01.11.07 유엔이라는 것은 유엔(UN)의 엔(N)은 유 에스 에이(U.S.A)라는 것은 에스(S)의 사우스(south)를 말하고 유엔(UN)은 노우스(north)를 말해.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야. 거기에서 선생님이 승화식을 열어줘 가지고 지금 내가 01.11.18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 해가지고 이렇게 되면 샌프란시스코 툼비(?) 그것 중심삼고 임도순 중심삼고 해가지고 기도해가지고 몇 몇 사람 모여서 미국의 62개국에 성전을 만들기 위해서 툼비(?) 투임피크(?)가 어머니 젓 아버지 젓 그 젓을 먹고 미국의 62개 국가가 부활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투임피(?) 가서도 선생님이 기도하던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를 불러서 재림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대회를 많이 달라고 기도하고 그러라고 했는데 임영숙! 이거 모르지?「예. 모릅니다. 어제 들었습니까?」「아니요? 어제 아침에 왔는데 여섯시에 왔는데 안계셨고 또 그제도 두 번이나 왔어요.」
그래서 임영숙이 가서 한국의 여수 순천의 임원규가 뭐냐 하면 부산에 있어서 청파동에 내가 본 그 어머니가 그 아들이 옛날에 학생 때 반대했지만 뜻을 알고 나서는 자기가 해운 사업을 하면서 낚시 장사를 시작하면서 세계적인 전도하고 그런 생활을 해. 그렇기 때문에 낚시할 수 있는 활동을 내가 십자가를 주면서 그 십자가를 깔고 뭉개가지고 다 없애버리는 였어. 그래서 이름이 임원규야.「」이름이 가라구.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중심해서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산디옥 하고 동부지역의 하나의…. 그것이 프리섹스 호모 출발하는 조상까지야. 샌프란 시스코야.
금문교라는 것은…. 양키들이 말이야, 링컨대통령이 남쪽 케이 케이 케이(KKK) 대표해가지고 남쪽도 양키 미국 16대 대통령으로. 그렇기 때문에 그 대통령을 해가지고 금문교 끝에 금문교라는 것은 거기에 금문교하고 그 해협이 얼마나 물이 센지 말이야, 보통 배도 가다가도 뒤집어지고 나오고 없어지는 것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섬인데 섬에다가 형무소를 만든 거예요. 형무소가 그렇게 되어가지고 죽을 기간이 되게 되어지면 놓아주면 되지. 헤엄쳐 건너가라고 언제든지 헤엄쳐 건너가려고 다 누구든지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 가다가도 어디 가는지 모르게 물에 싸여져 가버린다.
그런 것이기 때문에 금문교 이쪽에서 저쪽으로 가다가…. 건너 가는 것, 건너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죄수나 죄수의 가정이나 말년을 중심삼고 원한이 커지기 되어 있어. 그 다리를 놓아가지고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영들이 돕기에 샌프란시스코가 발전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백도…. 하얀 도시아니야? 그러니….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호모가 시작한 거야.
「공항에 나가셔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 옷을 갈아 입으셔야 합니다. 짧게 보고 하라고 이렇게 쪽지가 왔습니다.」(웃음)(웃으심)「그래서 아버님 옷을 입으셔야 하기에….」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든 세계에 중생부활 영계가 이제…. 영계의 승화식이라는 것은 최후의 영계의 지옥을 밝히지 않고 영계의 속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몰려가지고 지옥에 안가. 하늘로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가게 되면 선한 선조들 옛날에 과거에 자기들 종족의 선조들 모아가지고 전부 다 승화식을 같이 해주고 같은 형제로서 가잡으지(?) 가 잡지 않으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 하면 동생이 아벨 형님을 찾아가서 동생이 형님을 하나님 부모 천지부모 종교의 같이 믿고 자기 자신이 넘어감으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01.16.55
영계에 참부모를 위하게 되고 들어갔다 나왔다 같이 하지. 그러면서 선조들이 많이 협조하면 영계에 들어가 살까 해서 매년 거기에 협조시키려고 해. 이게 해야 이게 땅위에 있는 지옥의 골짜기는 허물어져. 그래서 하와이에서 승화식을 하는 거야.「예.」알겠어?
그래서 누구든지 기도할 때는 승화식 때는 선한 조상들을 감화해서 이 자리까지 참석해가지고 친족관계에 전화를 해서 동참을 해가지고 땅 위에 있는 씨족과 앞으로 후손을 남겨서 우리가 관리해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본보기 조상이 되겠다고 이런 인연을 내가지고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곧 조상들과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천사로 세우고 꿈(?)으로 들어 갈 수 있는 해방권을 열어줘야 돼. 국경철폐의 기반이 여기 있어야 한다구. 알겠어?「예.」그걸 모르면 안 돼.
윤정원(?)이 모르면 어떻게 해?「예. 알겠습니다. 저….」윤정원은 뭐냐 하면 강원도의 도지사니 뭐니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도지사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주선해서 추천해가지고 교육해서 내세워야 돼. 내세우는 하늘이 조상들이 협조하고 영계가…. 영계의 초종교 초국가의 선한 사람들이 가서 염려해가지고 내려와서 협조해주고 지상에도 종족들이 01.18.32 해가지고 그들을 보호해가지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해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래. 그 식을 해가지고 한 국가에 가서는 이것이 천안 같은 거 말이야, 이것도 식구가 있어 반드시 가서 해달라고 할거야. 그것도 임용, 정부를 통해서 정부 국정원에서 중심삼고 승화식을 유엔에 사명을 우리도 따라가는 선포의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가 한국에 윤엔 안착대회가 정착대회로 착지하게 됨을 환영한다고 아벨 유엔의 시작을 선포해야 된다구.
이러면 수천년 역사가 다 넘어가는 거야.「예.」그러니까 그런 중요한…. 선생님이 여기에 한발짝도 들어갈 수 없다구. 그래. 여기에 오면서도 01.19.36 가 되고 어떻게든 돈 나머지 조금 가져가지고 며칠 지나서 한 푼도 5천불도 절반 남아가지고 5만불을 어머니가 갖다가…. 그것을 선생님이 하는데 여기는 2천불을 내가 지갑에 있던 것 천불 중심삼고 3만천불 가져오는 것 중에서 하고 그것 가지고 대회 준비 기금 만들라고 했어.
그것 만들지 않으면 이상…. 5만불이 아니면 이상 5만불 이상 이 01.20.11 동안에 잃은 돈 그것을 내가 넣어 갈 수 있는데….
6789, 이 조건 때문에 세 번씩 갔다가 못 넘어가는 거야. 왜? 3천불…. 내 지갑에 2천불씩 되어 있는 게 2천은 소생 장성권이야. 돈을 내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 나눠주고 해야 되는데 3천불 중심삼고 소생⋅장성 천불씩 중심삼고 지갑에다가 이것 두고 내가…. 이거 두칸이야, 두칸.「예.」이거 천불, 천불. 이게 없어져야 돼. 이게 없어지면 이것 대신 천불을 여기에 그어. 옆에 해가지고 3천불을 어제 그제부터인지 내가 가지게 되면 그 돈 가지고 모든 이 공식적인 회사취지라든가 이 테이블을 슬래트(?) 라도 그들을 중심삼고 세장 빼가지고 출발하고 거기에 털려가지고 나 돈 갖고 있는 게 아니라 둘 다 같이 투입하게 되면 더 빠르게 가는 거야. 영계와 육계가.
저녁에 테이블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진호(?) 혼자 시켜가지고 메가지고 돈 가방 2천불은 내어 빼서 썼거든. 어머니가. 없어. 어머니가 가져가서 어머니가 2천불 중에서 3만천불을 내가 정원주한테 천불을 어머니가 낼 것을 여기에 넣으려고 그러고 두 천불을 가져오면 이것 대신 여 그랬어. 증명될 수 있는 증거가 세웠다구. 그래서 이것을 또 빼서 내일 갖다 주려고 하는데 돈 2천불도 여기에 심부름 하는 아주머니 맡겨자지고 이 돈 종이가 귀중한 패스포드도 들어가고 다 있거든. 여기에.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잃으면 큰일나는 거야.
전화하는데 중요한 것이 잘 건설해가지고 여기 돌려와가지고 여기 본거로 했다는 그 얘기 들었어. 그러니까 3천불이 3분의 1가지고 내가 돈을 빼 그걸 중심삼고 동참할 수 있는 돈을 찾게 되면 5만불 4만불에서 5만불 넘어설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하는데 두 번, 세 번 써. 그래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고비를 넘어왔어.
「아버지! 조금도 면도도 하고 그렇게 하고 갑시다. (어머님)」여기에 천불을 지불해줘요.「아버지, 그거 지금은 없으니까 못 주고 나중에 줄께요. (어머님)」지금은 없더라도 하와이에서 줘.「예. 나중에 할께요. (어머님)」내가 지금 가지고 갈 거야.「내가 가지고 가면 되요. 이거 벗으세요. 일어나세요. (어머님)」
빨리 가야 되면 가서….「예. 샌프란시스코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와 똑같이….」빨리 해. 01.24.23
「일어나요. (어머님)」엄마!「예.」3천불을 못 넣으면 3백이라도 집어 넣으라구.「알았어요. (어머님)」「일어나세요.」이건 다 내가 한면 알아.「예. 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갈 수 있는….」가서 한국 들어가서 어느 국가에 출발한 사람들 있으면 팔도강산 선정해가지고 같이 활동해야 돼. 중요해요. 결정해주면 그것을 이제 선생님이 결정하면 영원한 하나의 헌법이 되는 거야.
현 정부가 한국, 세계 유엔에 들어온 정부들이 반대를 못 받겠지. 그렇기 때문에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 정 공중에 규명한…. 청와대만 옮겨요? 아니야. 만주 우리 고향땅에 갖다 옮겨야 돼. 150마일 완충지대 그 전부 다 평화의 궁전 우리나라의 하늘땅의 교육의 선택, 선 문제 되어서 교육 정사가 되어야 되고 모든 언론기관이 교육을 하는 선 신문사라는 것이 거기에 지어야 돼.「예.」
01.26.08 「예.」그것을 해야 되지.「예. 알았습니다.」내가 이제 가서 각…. 황선조가 6월 초하루에 선거할 수 있게 중앙부를 지방 선거장들을 채가지고 미리 다 채가지고 선생님의 공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서약을 세워 하늘에 맹세를 해야 돼.
너희들 문 총재가 축복 다…. 가정 중심해서 축복해주고 훈독회 아침에…. 줄 수 없으니까 가정 가정이 다 종족 훈독을 해서 민족훈독 국가훈독회에 특별히 선출된 후손들을 지켜 나가는 거야. 이 뜻을 중심삼고 자리 잡고 나면 정착대회를 해야 된다구.「예.」
(아침식사하시면서 말씀)
(앞부분 녹음 없음, 중간부터 녹음됨)
엄마! 내 말….「예. 알아요. (어머님)」가만 있거라. 선생님을 지도하지 말라고 꼭대기 올라가지 말라구.「예. 지도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님)」
이런 말 다 들었지? 더 깊은 말 들어갈까, 내가? 선생님이 ‘이야! 내가 왜 이래야 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입니다.
사탄세계 복수 탕감하게 될 때는 씨가 남아. 모든 씨들을 갖다 불사르려면 인간의 아담 해와 천사장 영까지 다 갖다 불살라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하나님도 없어지는 것과 같이 나도 없어져야 돼. 내가 어떻게 남아? 공기 없어지고 물 없어지고 태양빛 없어지고 어두움의 세계에 다 굴러 떨어져야 할 텐데 그 세계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원한의 한을 품은 하나님을 더 원한의 한을 품고 해방시켜다 주는…. 선생님 외 사람 없습니다. 알겠나?「예.」
잔소리들 말아. 이 말 듣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거동들을 하고 어떻게 말을 하는지….
윤기병이!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는 친구가 아닙니다. 말하고도 다 하고 ‘이 거 안 하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을 끌고 다니려고 해. 그렇기 때문에 윤기병도 갈아치우려고 했던 겁니다. 끝까지 내가 넘어갈 고개 남는 것은 내가 용서해도 자기들 남을 사람 하나도 없어. 사탄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못 남는 거야. 그러니 내가 원한의 왕토에 억천만세의 보이지 않는 한분 하나님의 어머니 아버지 자리까지 돌아갈 길이 없구만.
한분 하나님까지 어머니 아버지 이상에서 만들 수 있는 마음 가져야 하나님을 한분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없는 지옥을 완전히 철폐하고 지상은 완전히 평화의 왕토로 완전히 하나님이 춤을 추고 자랑할 수 있는 그 하루아침을 맞은 나와 더불어 말씀을 놓고 축복을 해주지 않으면 우주는 해방 석방의 혜택권에 도달 못하고 거꾸로 또 없어집니다. 알겠나?「예.」알겠나?「예.」원종이(?)「예. 알겠습니다.」김원근이, 윤기병이 또 그다음 누구야?
운전수 이름이 뭐야? 이 뭐야?「이상수입니다.」이상수야. 상수는 높은 꼭대기 위에 나무를 말합니다. 저 녀석이 내가…. 내가 운전수 놀음 할 때 선생님은 운전 못한다 할 때 내가 왜 못하느냐! 반대한 녀석이야. 난 할 수 있습니다. 버스까지 대 차까지…. 우리 4대 투어버스까지 샀던 그 왕초의 운전수를 너한테 시킨 거야. 그거 알아요?「예.」그 운전할 자를 어디 가서 불러 들인지 알아요? 그 박물관에 갈 물건들이니 갈 줄 몰라. 너도 여편네 데리고 어디 가서 살 줄 모르잖아? 일본 여편네지?「예.」어머니 말 들으면 어디 갈 지 모르는 사람으로 난 생각하는 거야.
에리카와는 04.16 일본여자지. 한국 여자 데리고 가서 일본나라에 네 무덤 자리 파려구. 일본에 있으려고 일본의 여자 협회장 했지? 어디로 갈 거야? 다 보따리 꾸려가지고 한국 와서 묻어야 된다 이거야.
에리카와는 한국에 와 있나 어디 있나?「한국에 있습니다.」7천명 9천명 일본식구의 무덤 자리를 준비하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이거. 아이구, 아이구. 선생님이 그런 뜻으로 생각하니…. 우리는 아무것도 몰랐구나. 추풍낙엽이라는 것이 낙엽이 나자마자 그 밑에 떨어진 인류가 될 것인데 선생님이 되어 있는데 추풍낙엽이 아니라 열매를 남겨놓고 또 떨어질 수 있는 나무가 생길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해방석방의 천국 국민이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 이름과 하나 안 되면 없어. 일심일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돼? 끝까지 안 하면…. 선생님을 모실 줄 알아야 돼. 알겠나?「예.」알겠나?「예.」
이게 뭐야? (책상 위를 치심) 이게? 천화궁입니다. 무슨 궁이야? 이게 천화궁이야? 하늘땅과 바람이 다 통하는 것보고 다 보라 이거야. 천화궁이야.
이야! 저 나무들 전기 장치를 다 해 놓았더라구. 밝혀 내 보라고 만들었나? 그건 없어. 밝혀 이 전기 권을 안 만들어 놓았어. 이것 중심삼아야 돼. 나는 밝혀 내. 알라스카의 전기 불을 그것을 통해가지고 발전소까지.
보라구. 여기서 시작해야 된다는 거야. 여기에 지하에 지하수가 있어. 이야! 얼마나 큰 지하수가 있는지 모르지? 그거 알아요?「예.」지하수 팔아먹어야 되겠다구. 천금만금 보배 값입니다.
그래 한상길이 여기서…. 한상길 그 사람도 지금 인삼차, 인삼 드링크는 한상길이 책임졌지? 응?「예.」한 대사 중심삼구.
그 앞에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의 부책임자가 비디오 두 채…. 소련의 모든 용서 못하고 나한테 선생님만이 보관해야할 두 비디오입니다. 소련의 비밀창고가 나오고 있는데 잘 보관하시오. 이제 내 소련이 찾아오면 문 총재를 찾아올 때 돌려줘야 됩니다. 약속을 해 돌려주는 거야. 그것을 내가 말도 못하고 어디 가 있나 말도 못하고 있어.
자기들은 공산당 중국에, 이북에 가서 소련의 비밀로서 이게…. 이북이 소련을 대표한 공산세계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증거 품목이 있다는 거야. 김정일이 하는 말이 문 총재가 김정일을 이용한 것이 아니고 내가 문 총재를 이용해가지구….
공산당까지 김대중까지 승화식을 해주라고 해야지. 내가 할 수 있는08.11 어떻게 통해? 어떻게 될 거야!
세상이 내 말 안 믿습니다. 그러니 나라와 유엔이 안착대회를 이번에 결정을 해서 한국의 간판을 유엔 안착대회, 정착대회의…. 안착이 정착대회라는 간판을 붙여야 돼.
이명박 정부가 우리 한국을 유엔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됩니다. 내가 지킵니다. 문 총재는 계속해서 복을 받아야 됩니다. 유엔이 아닙니다. (책상을 치심) 이것을 공인화 시키기 위한 재료를 8.57 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응?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
9.4 정의는 (?) 누구든지, 상수면 그 상수…. 상수가 그 꼭대기에 나무에 붙어사는 게 뭐야? 난초의 조상이 제주도입니다. 그게 어디든지 나무 꼭대기에 붙어 태어난 것이 난초의 조상이야. 그래. 상수라는 말도….
저 녀석을 내가 기억해보니까 언제서부터…. 9.39 윤기병이. 기병이야. 기병은 소떼(?)를 가지고 고기 건드리는 겁니다. 자동차 사고를 안 내. 못 내야 된다는 거야. 윤기병. 놓치면 큰일나지. 윤기병이 있어?「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네가 이리 와서 네 맘대로 주인이 있으면 주인을 내가 잡아가지고 주인을 빠트리는 게 아니라 주인의 명령에 의해서 자기가 바쳐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선생님을 데리고 있으니 선생님을 보통 눈으로 ‘이래야 되겠습니다. 저래야 되겠습니다. 가야 되겠습니다. 어떻겠습니다.’ 내가 그 자리까지 동참시켜가지고 의논의 상대로 다 들어주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가? 응?「예.」부태 옆에 옛날엔 못 있게 했어. 내가. 부태는 병나지 않았어? 부태가 지금 이번에 못 오지 않았어? 상수가 오지 않았어?「예.」그러니까 윤기병이 중심삼고 이정호, 이정호야. 정호를 여기…. 이 뭐야? 동호?「전 동호입니다.」이동호야. 이동호는 뭐야? 동쪽나라의 이 씨 가문의 열매라는 거야. 알겠어요?「예.」
지금 조 씨 가문의 이동호하고 조동호하구. 형제가 되어서 선생님의 도박자금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 알라스카 대회 못하잖아?「예.」내가 못지않아. 내가 자기 일을 다 해주잖아?「예.」나 그러기 때문에 여기서 도망갈 수 없어. 내가 벼락을 맞더라도 끝까지 여기 앉아 벼락이 쳐 내 꼭대기에 떨어져도 나는 없어질 각오하고 사는 사람이야. 너희들이 무슨 요청을 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아무 것도 없다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그래.
은정아!「예.」네가 은정이야? 코나커피의 은혜를 입었어. 마운트 케어의 꼭대기에서 코나커피 팔 때는 한 잔에 1억불도 바꿔 팔게 된다는 동서남북의 궁전 터를 지킬 수 있는 산지기가 생겨나는 것 알아요? 응? 옛날에 뭘 했나? 에덴동산의 동산을 볼 때 마운트 케어 같은 생각을 하면 동서남북 네 궁전의 산지기가 생겨나는 거야. 그러니까 원준이 (은정?) 너를 기억하라는 그런 얘기 했습니다. 똑똑히 이해 돼?「예.」
그 누구와 내가 그럴 수 있는 사람 동서남북의 누굴 지킬 것이냐? 은정이야. 긍정이 아니야. 은정이 하늘나라의 긍정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장남인 김원필이 가면서 ‘천정봉신자(天情奉身者) 되소서.’ 이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의 자리에서 그렇게 되기를 빕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효진이와 같이 방망이까지 때려 부수는 것이 책임이 아니야. 알겠어요? ‘봉신자 되소서.’ 책임하라 그거야. 장. 13.32 반경(?)이니까 원준(은정이?)를 사랑하라 이거야.
내가 생각하던 그 사랑가지고 그러면 라스베이거스에 여기에 새로운 것을 만들면 그건 한국에 다 만들어야 돼.
우리 알라스카 회관이 있어요. 호텔 겸 관광회관이 있었지?「알라스카에 회관이….」백두산에 말이야?「아, 백두산에요?」거기에 학생들이 200만평 땅 제일 좋은 곳에 그곳은 중고등 학생들이 훈련장에 1년에 한번씩…. 매일 몇 번했나? 두 번인가 했나? 한번 했나?「강원도 속초에 있는 잼버리 말씀입니다.」아니, 금강산 두고 한 말이야. 속초 아니란 말이야. 금강산 흔들바위 가운데 있어서 그런 수련장을 만들어야 돼. 그것을 앞으로 있어서의 카지노 상대하는 세계 왕토가 되는 거야. 금은보석이 거기로 몰려오는 겁니다. 알아요? 그것을 만들자는 거야. 내가.
그래 모나코, 라스베이거스 꼭대기에 있는 비밀을 내가 알아 놓았어. 바겐바겐(?)이 지금까지 소련 도박장들이 이번 독일에…. 소련 가보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내가지고 소련식 도박장을 하고 있더라구. 이번에 잘 만든다 이거야. 독일에 와서. 독일이…. 미국도 독일이 전부 다…. 수도원도 공산당 터전의 도둑같이 바겐바겐 소련이 해먹으려고 도박장하기 위한 자금을 전부 소련에 가지고 가구. 소련에 가지고 가면 내 손하고 맞춰야 돼.
영국과 미국. 아담 해와.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돈이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구. 그렇지? 알겠나?「예.」양단자가 16.40
보라구. 아리아(?) 같은 개미는 말이야, 열대지방의 사막에 궁전이 있다구. 그건 문 닫아 본적이 없습니다. 누가 와서 헐어버리지 못해. 개미궁전 알아요? 내가 발로 밟아 가지고 내 눈앞에 있는 조그만 궁전을 찼다가 발이 부러질 뻔 했어. 거기에 인간으로서 설계할 수 있는 비밀궁전이 다 있다는 거야.
여왕을 모시고 다니면서 숫퍼리(?)가 왕초를 여왕을 마음대로 유린하고 있어. 그거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아냐 말이야? 여왕버리가 새끼 치는데 숫퍼리의 쌍을 얻어가지고 수퍼리 17.38 의 정자를 받아가지고 새끼 치나, 정자 없이 새끼 치나?「두 가지입니다. 정자를 받아서 하는 것은 일 개고요, 정자를 안 받아가고 새끼 치는 것은 숫 입니다.」그건 나타나기 전에 밤낮, 밤 공기, 해 공기, 물 공기, 땅 공기 없게 될 때 아담 짓게 될 때 아담의 오목에 있음에 있어서 하나님 직결될 수 있는 새끼 터가 남아 있다 그 말이야. 그렇지만 정자가 받아본 적이 없어. 18.17 벌어져 나중에 다 없어지는 거야. 왕버리까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투달아, 투달알리아. 개미떼하고 돼지떼. 한 집이야. 돼지떼는 장사는 판매시장. 투달알리아? 그거 맞아 안 맞아? 아리아는 아니야.
바다까지도 바다를 건너는 짐승이 뭔가? 알라스카…. 그랜드캐니언 바다 건너는 짐승이 뭐?「백곰입니다.」곰이 아니야. 오소리 떼 같은 녀석들 뭐? 나무들 잘라다 바다 건너서 가.「비버입니다.」그래. 맞는다. 비버가 뭐야? 비버. 살아있는 벌레야. 살아 있는 니버. 버가 아니야. 니버 할 때는 살아있는 벌레. 살아 있는 바다나 무엇이나 죽지. 하나님 대신 어두운데 깊은데도 땅 구덩이도 팔 수 있고 어디 가서 나무 있으면 동굴도 파고 개미도 큰 나무에 등 붙이는 거 알아요? 바다의 비버가 강물 막는 거와 마찬가지로 개미도 둥지를 홍수가 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나무에 개미집 있는 거 알아요? 패는 두 패가 써. 비버, 개미. 20.43 투알알리아는 그거 못해. 죽게 되어 있지. 물에 들어가면 죽지? 개미떼거리의 밥이야. 알겠나?「예.」이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을 표준해서 아리아하고 투달알리아는 21.07 그거 알고 보면 돈이…. 미국 돈 가지고 도박장을 못 만듭니다. 그건 불란서 중심삼고 도박장을 지으면 미국은 도박장의 원수야. 그거 알아요? 오목을 팔아먹거든.
오목이 뭐야? 프리섹스의 간판 되어서 오목을 팔아먹는 거야. 세상 돈 아무나 먹어도 다….
비버라는 것은 먹을 것이 없어 나무도 파먹을 수 있고 고기 잡아 고기도 떼어 먹을 수 있고 무엇이든지 물 나오면 파먹을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바다도 건너가서 바다 가운데 21.57 살기 위해서는 개미 산 높은 산 위에, 바다 깊은 곳 어디든지 큰 나무 벼랑 속에 틈바구니에 개미들이 들어가는 거 알아요? 비버와 마찬가지야. 니버지, 니버. 똑같은 거야.
뭐든지 살아남아야 된다는 거야. 나는 누구보다 나아야 돼. 뱀 왕초가 되든지 비버의 왕초가 되어야 돼. 어디 가서도 살아 남아가지고 22.30
그렇기 때문에 밤 가운데 왕을 한분 밖에 없는 왕의 그 왕 백성을 나는 만들어 주야 되고 보호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우주 창조의 참사랑의 기원이…. 거기는 그럴 수 있는 기원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결론이 그렇게 끝나는 거야.
내 앞에 나타나가지고 무슨 신호도 하지 말고 안다고 해가지고 아무도 아무 신호 무엇이든 안 통한다 이거야. 알겠어?
비밀문서를 너희들은 못 본다 그 말이야. 응? 일본 애들이 말이야, 선생님이 자금 조달해 쓰는 것을 일본이 알겠다고 보고 받겠다구. 보고하라고 그래! 이놈의 자식. 그거 송영석이 가지 또? 어디 보고해! 그럴 수 있는 존재가 어디 있어? 선생님에 의논해서 보고 할 수 있는 순회사라든가 다 만들어 놓아야지 그 보고 받지 못해. 보고 못 해 다. 금은보화가 있는 데는 천년만년 묻힐 수 없지. 주인이 와야지. 이래라 저래라 움직이지 못해.
윤기병도 알겠나? 점심 되었을 때 ‘점심 되었습니다. 선생님 올라가 먹읍시다. 여기 뒤에 식당이 좋은….’ 그런 거 어머니한테…. 어머니가 다 준비하게 되어 있어. 자기기 준비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응? 어머니가 준비해야 돼. 어머니가.
어머니는 하나님까지 없어버릴 수 있는 주인양반 돼. 그 어머니를 살려 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살려내는데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무슨 싸움 한지 알아요? 돈 보따리는 어머니가 갖고 있으려고 해. 내 얘기해 조동호 한테 맡겼다가 원준한테 맡겨가지고 이렇게 되면…. 조동호 있으면 내가 빌려 쓰다가 돈 일주일 전에 갚았습니다. 원준이 대해선 묻지도 말라는 거야. 네가 알라고 할 수 없다는 거야. 그거 내가 얘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어머니하고도 비밀 지키라고 그래.「예.」하나님 앞에도 비밀 지켜야 돼.「예.」하나님도 내가 돈을 다 분배해다 줘야 하나님이 쓸 수 있지.
선생님이 걸어가신 참사랑의 기원은 하나님도 아니야. 맨 뿌리의 조상은 이것입니다. 둘이….
그러니까 이게 있기 때문이야. 이게. 이게 있기 때문입니다. 이거 해봐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이 손이 90각도가 되어야합니다. 전부 다 90각도. 이게 변할 수 없다는 거야. 알겠나?「예.」한 수 떨어지면 이걸로 해야 돼. 그래. 이것이 중심이 이게 뿌리지 이게 뿌리가 아니야. 이게 목적지, 이렇게 목적…. 이렇게 두 길 박혔어. 여기서 보게 되면 두 길 박혔어. 이게 없어. 이게. 선생님은 이게 있다는 거야. 알겠어?「예.」
하나 둘 셋 넷. 이게 8수를 거쳐야 여기에 이것이 이곳까지 상대가 있지 8….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알겠어? 893으로 할 수 있는 것은 89에서부터 하지, 주고받는 것은 마음대로 못하는 거야. 알겠어?
팔 구 칠십이(8⨉9=72)야. 72수가 모세가 72장로와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망한 거야. 예수와 72장로…. 이거 알겠어? 이거? 보라구. 이걸 중심해서 이게 이거 중심잡고 여기 전부 다 이거 중심삼아서 190이 돌아가는 거야.
기 테스트, 오 구? 기 테스트가 있잖아?「예.」이종 뭐?「이종헌입니다.」「예. 이승헌입니다.」그거 뭐야? 오? 기 테스트라고 하지?「오링입니다.」오링이야. 링, 이거 둘 이렇게 둘레를 말하는 거야.
아니야, 팔링, 십링 기 테스트야. 8과 10은 이것이 8링 되었으니 하나 8각 짜리가 다 각도가 있습니다. 같은 각도야. 각도 중심은 이것이 9가 하고 있는 거야. 9수가 10수를 연결 못 시킨다 이거야. 이것은 외 자리 수가 여기 있지? 이거 8링에 놓으면 없다는 거야. 자리수가 없어. 외 자리 수는 여기서 중심삼아가지고 외 자리에서 8링을 가지고 팔각정을 중심삼고 중심되었으니 12지파의 중심이 되었으니 예수님이 12제자 중심 삼았어.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의 미국에 이스라엘 나라 관계 들어갔으니 1수에서 13수까지 없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도 없어. 그걸 내가 메워줘야 되는 거야. 알겠나, 모르겠나? 이만하고 그만두자. 더 설명이 필요 없어. 알겠지? 알겠나?「예.」
조정순도 갔지?「예.」양창식도 갔지?「예.」다 갔지?「다 갔습니다.」그래. 유정옥도 갔지?「예.」다 갔지.
28.33 이걸 댈 수 없어. 너희들은 이것 둘 이것 댈 수밖에 없어. 그래. 9수에서 10수 못하면 링이 없어. 오링. 8링이야. 8링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야. 이렇게 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링이야. 8링. 8링 테스트. 10링 테스트. 이렇게 하면 10링. 11, 12까지 나가요. 13수까지 연결되는 거야.
이것은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대었다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이걸 맞추기 위하는데 여기에서 하나, 여기에서 이 열하나를 맞출 법이 없다는 거야. 한 손을 이렇게 하는데 이게 상대가 되나? (박수를 치심) 반드시 일체가 되어야 하니까 이것이 열하나 중심삼고 열하나 중심삼고 쌍수가 여기서부터 되어가지고 해 나왔던 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야 열두 수. 이것이 열두 수가 여기 와가지고 여기서 열,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16수, 6수가 10수, 10배에 이것이 맞아가지고 여기서부터 천지가 조화되는 거야. 알겠어?「예.」
전부가 이렇게 되면 123456, 8링, 10링이 다 맞았지? 10링 맞는 중심 뿌레기는 없습니다. 이 가운데야,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의 30.37 공 이(?) 있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는 말을 못 한다 이렇게 설명이 돼. 알겠어?「예.」
오링 기 테스트라는 말은 사탄의 수야. 여기서 오링 기 테스트 여기 다 없어졌어.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여섯이 중심삼아가지고 이게 중심인데 이것은 알파와 오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혼자 여섯인데 여기까지 와서 돌아와서 이렇게 될 수 없어. 여기서 되어야 할 텐데 60수가 여기 와서 맞으니까 이것이 상대적이 돼. 이런 구형이 되는 거야. 이런 구형이 돼.
그러지 않으면 평탄…. 수평도 없어. 발판도 없어. 이게 발판이 어디…. 이것이 어 31.27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있어? 없잖아? 천지의 기반이 없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는 필요했던 하나님도 없이 계속해서 인간끼리 세상도 만들 수 있다. 인간 중심해서 만들 수 있다는 세계가 사탄이 점령하고 핏줄을 중심하고 생명의 뿌리를 잡아가지고 지금까지 점령한 거야.
그러니까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지? 여기서 이 열하나가 이 자리 여기서부터 열하나 되면 여기 가운데 잃어버린 열하나인데 이것을 살리려니 여기 둘 다 합해가지고 여기에 10배를 거치지 않으면 10배 32.12 여기에서 못 나오지.
만나는 것이 이렇게 만나는 게 아니야. 이렇게 만나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되어 딱 만나면 호랑이도 못해. 못 뺀다 이거야. 못 빼는 것은 어디든 바른 손 이 셋 때문에, 넷 때문에, 하나 둘 셋 넷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위기대 347수를 연결시키면 못 뺀다는 거야. 호랑이도 딱 머리 안고 다리 빼 들어가서 머리는 대가리 위에다 이렇게 대서 닫고 내 손이 올라가서 머리 이렇게 딱 잡아가지고 이 다리를 이쪽에 딱 걸고 허리 위에 딱 올려놓게 되면 내가 머리 위에 있으면 나를 죽기 전에는 못 빼는 거야. 죽어지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죽어 떨어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렇게 되면 오링 수평 중심삼고 이것은 바른쪽이 갈수록 가까워지고 이 왼쪽이라면 반드시 이 수평의 영점을 중심삼고 그리는 건데 영점 이것을 중심삼고 영점에서 이 세 개 이거와 삼면의 계대와 (?) 같은 북쪽 갔으면 이거 연결해가지고 같은 구형을 이어야 할 텐데 여기서는 어떻게 되어야 돼? 사탄이….
하나님은 구형을 이 땅에 와서 그릴 수 있지만 사탄은 여기서 떨어져가지고 여기서 날아와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데 세게 도는 것은 들어왔다가 이 구형되니까 여기에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끼어들어가서 들어오는데 여기 넘어가지고 줄어들어야 돼. 여기에서 중심삼고 여기까지 와서 왼쪽으로 돌면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거야.
사탄은 그렇기 때문에 왼쪽은 아래로 이렇게 돌 수 있는 길만 있지 큰 면이 둘이 하나는 위에서 돌면 하나는 아래쪽으로면 반대로 돌잖아? 그렇지 않아?「예.」그 위에 수평 위를 지나서 운동을 했으니 여기는 개인시대 중심삼고 개인시대에 있어서의 개인시대 중심삼고 이 구형이 되었으면 개인시대 중심삼고 이것이 가정시대, 이건 국가시대 8단계 여기와 같은 거리를 중심삼고 돌 수 있기 때문에 사탄이 마지막 시대에는 이 주체 될 수 있는 사탄세계 삼면을 돌아 세워서….
돌아서서 하면 이 180도 달라. 이것이 이렇게 되면 180도 다른 것 아니야? 180도 다른 구형이지? 이 둘이 화합되는 건 없어.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반대로 맞추게 되어 있지. 맞추려면 이게 이렇게 이렇게 바른손은 이렇게 맞아야 할 텐데 왼손과 하나 되기 위해서는 머리를 이렇게 맞춰야 할 텐데 이렇게 붙어 이렇게 되어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어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기 위한 거야. 이거 180도 틀린 겁니다.
143도든 무엇이든 상치되는 것이기 때문에 절반 자르게 되면 180도 이래가지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갖다 맞춰야 되지. 발, 이게 이렇게 되었으니 이거 맞춰가지고 여기서 이게 이렇게 되는 것은 180도 다른 데서 엄지손가락이 맞지, 다른 데는 이렇게 해가지고 맞춰야 된다는 거야. 이렇게.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되는 거지. 다른 방향…. 방향이 반대, 180도 반대거든.
그것을 해석할 수 없으면 천리가 풀리지 않아. 하나님이 해방 될 수 없으면 이론 타당할 수 있는 논리를 세울 수 없어.(?)
김원균이!「예.」박원근이 없으면 김원균이 없어. 박복한 사람은 부자는 근본이 박복이야.
박보희 부자. (웃으심) 박보희 해봐요.「박보희.」보희는 뭐야? 보통 여자 아니야? 박보희에서 무엇이 생겨야 돼?
목이 나와야 돼. 그래서 36.50 나무가 필요해. 나무에서…. 나무는 이것은 불붙어서 순식간에 없어지고 썩어도 없어지는 거야. 돌은 없어지지 않지만, 금은 목금석이야. 목금은 뭐예요? 석이라고 했지? 금이 가운데 들어가요. 수월화수목, 목에서부터 금토. 금토에서 뭐야? 토 철입니다. 월할 때는 달, 불 할 때는 37.33 월화…. 수라는 물, 목이라는 나무, 목…. 금이라는 것은 뭐야? 금이라는 것은 돌입니다. 돌인 금. 월화수 나무. 그 다음엔 목은 목…. 나무. 금은 돌, 토는 흙이야. 흙이 모든 전체의 요소를 형성할 수 있는 원료자, 원료에요.
금목수화토. 금목수화토하게 되면 천이 들어가야 돼. 토. 토자는 뭐야? 흙 되면? 천지 아니야?「예.」맨 낮으니까 천(天)이 나와. 천은 두 사람의 꼭대기야, ‘아버지의 ‘아비 부(夫)’ 자야. ‘지아비 부(夫)’자가 두 사람을 거꾸로 세웠는데 어떻게 세웠느냐, 이것이 이렇게 된 것이 아니고 이것이 뒤집어져가지고 땅까지 품을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몰랐어.
금목수화토의 금이라는 것은 뭐야? 금? 월화수목 이렇게 되려면 그 다음엔 월화수목금토 높은 거로 하면 달이 높지? 그 다음엔 불이 낮지? 공중이지? 월화. 공중에 공기가 있어야 불타는 거예요.
월화수. 수라는 것은 물이 있어야지 불이 꺼집니다. 월화수. 나무가 있어야 되는 거야. 나무가 재가 되는 거야. 자기 재가. 나무. 월화수목. 목도 재가 되어서 재가 되면 월화수목…. 금이야. 돌가루가 되어. 가루가 되는 거야. 돌가루든 모래가루든 가루야. 나무도 불타야 가루가 되는 거야. 월화수목금…. 토. 흙이 되는 거야. 토 되면 뭐냐 하면 없는 거야. 천(天)입니다. 천은 두(二) 사람(人)이야.
통영이라는 것은 돌다가 돌아가 돌고 보면 이걸 말해. 통영. 그래, 돌고 도는 거야. 거기 삼천포가 있지?「예.」삼천포 아래에 통영이 있는 겁니다. 삼천포, 삼천리 포 가운데 우물이 있다는 거야. 우물 위에 통영이 있다는 거야. 통영이 들어 올라가 내려가 깊은 데까지 탐사하고 높은 데까지 올라가는 거야. 높은데 가운데 보면 수평에서 물을 받아먹는 거야. 그게 인간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식물 플랑크톤, 동물 플랑크톤. 동물은 땅 위에 사는 것이지. 땅위에서 사는 벌레들 지렁이 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그렇지 않아?
월화수목금토 그걸 말하는 거야. 월요일라는 것은 제일 월, 하루니까 무한대야. 월, 달이 무한가운데도 거기서부터 월화…. 불. 달이 밝아. 불이 있다는 건 열이지. 월화…. 거기에 물이 있는 거야. 물이 없으면 큰일나지. 다 없어지는 겁니다. 물이 있기 때문에 녹아서 물이 되었다, 얼음이 되었다 왔다 갔다 하면서 41.08 중화권이 생기는 겁니다.
월화수목, 목이라는 것은 ‘흙 토(土)’의 반대로 자기들이 반대로 해서 불붙으면 없어져 재 되어야지. 돌가루와 마찬가지야, 먼지가루와 마찬가지 되는 거야. 그렇지? 월화수목. 거기서 돌가루 금. 금은보화의 금은이라는 것은 흙과…. 흙이 모든 금 가운데서 만든 겁니다. 우주는 전부 흙 가운데 모든 금은보석이 박혀 있는 거야. 알겠어?「예.」그것밖에 없어.
그래, 금이 제일 가. 금 중심삼고 금목수불…. 토 돌아가는 거야. 이게 구형이 되면 반드시 16수를 대신하여 10대를 벌써 16수, 사 사 십육(4⨉4=16)이야. 동서남북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이야. 사 오 이십(4⨉5=20), 사 사 십육(4⨉4=16). 4수를 중심삼고 근본 되기 때문에 땅이 기본이야. 흙이. 사 사 십육(4⨉4=16). 이건 별도 뭐 다섯 꼭지 되었으면(?) 사 오 이십(4⨉5=20)의 스물 수가 블랙잭의 기본이 되어 있다 그 말이야. 20수야. 16수는….
16수가 이것이 뭐냐 하면 16수의 서른여섯이야. 스물에다 서른여섯 갖다 붙이지? 42.55 2수하고 열하나 갖다 붙이면 서른셋 되는 거야. 열하나짜리 갖다 붙이면 스무 자리 없이도 이 블랙잭하구…. 붙어도 블랙잭이야. 서른여섯에서도 블랙잭이되는 거야. 스물하나도 블랙잭이구. 십일 단계 뜁니다. 알겠어요? 상하가 상충되어야 돼. 그게 연결되어서 상하가, 천지가 하나가 다 남녀 전부가 쌍이 되는 거야.
그래. 쌍놈이라고 그러지? 도둑놈…. 쌍을 위반하기 때문에 넘어갔으니까 도둑놈이야. 쌍을 위반한 것이 도둑놈. 넘나드는 거야. 국경을 넘나드는 놈이라구. 알겠어? 그래 담이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부정하면 안 돼.
어머님 갔나?「아뇨. 계십니다.」(웃으심) 10시 넘었지?「지금 11시 다 되어 갑니다.」그래도 44.05 하면 되지. (웃으심) 11수에 떨어져 나가 여기서 떨어지면 없어. 11수 없어. 갈 데가 없어.
11수의 열배라면 이때부터 지옥도 12수가 중심이 되어 있어. 십간 십이지야. 그거 알아요?「예.」열 사이에 간인데 가운데 12수가 있다 이거야. 그게 천지인 이치는 십간…. 열 배와 열두 배 그것을 조합해가지고 푸는 것이 우주의 전체에서 전체 성립되어서 운동하는 부분들이다. 그 상대의 44.50 이념에서는 운동 전혀 못한다 이거야. 하나 되기를 바라지만 하나 되긴 되었으면 어떻게 돼? 안팎이 갖춰야 돼. 동서 나아가 중앙에 있어서 상하 전후 동서 사방을 갖춰야 돼. 팔각정을 받쳐야 돼. 그거 어쩔 수 없어. 8링이 되어야 되지. 8링이 되어야 돼.
여기에 끊어져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연결되지 않아. 이게 여기에서 끊어져. 이렇게 되었으니 여기 세포…. 여기서는 3분의 5분에서 10분의 7까지는 이렇게 되게 되는 거야. 이 손은 이 손 중심삼고 이것도 10분의 7, 10분의 7…. 93퍼센트까지만 해도 97퍼센트까지 전부 다…. 여기 3퍼센트 닿게…. 끝 안 닿게 되면 끊어지지 않아요.(?)
7수하고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그거 승하게 되면 육십삼. 그러면 없어. 칠 구…. 칠 구는…. 쌍 되면 팔 팔 육십사(8⨉8=64), 육십삼을 포화야 되는 거야. 알겠어? 이것을 포화야, 포화.
이렇게 되어야 돼. (그릇을 치심) 여기 갈라진 것이 여기서 이렇게 잡아야 돼. 여기도 갈라졌다고 여기. 알겠어? 안 돌아가. 여기도 갈라져야 돼. 갈라지면 여기서 안 돼. 엑스(⨉)가 되었으니 이렇게 되어서 연결되지.
엑스가 여기 3퍼센트가 되었어. 1.5씩 되어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들어와서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렇게 들어왔으면 여기서 이렇게 여기서 이 3퍼센트 뚫으면 안 돼. 여기 딱 이렇게 반사돼. 거울에 반사입니다. 3퍼센트. 이것도 거울이고 영계도 3퍼센트 되면…. 1.1도 3퍼센트와 연결이 안 돼요. 그거 연결 되면 영계 통하는 거야.
칠 구…. 칠 하고 구하고 하니까 육십삼(7⨉9=63)이야. 이거 어떻게 되어야 돼? 47.25 팔 팔이 두 영이 팔 팔이 팔 형이 육십사가 되는 거야. (?) 포 거든. 알겠어? 단서가 없습니다. 그 말이야. 통일한다는 거야.
가감승제의 논리에서 해서 하나에서 열이 떨어지니 근본 하나를 빼가지고 열하나가 될 수 없다는 거야. 하나님 대신자가 되면 대신자요, 상속자는 열하나가 안 생긴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 이것을 인정을 해야 이게 생겨나지 이거 인정 없이 안 생겨.
창조 없이는 하나님도 절대사랑을 못한다 이거야. 논리가 그래. 절대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니 모든 주인 될 수 있는 논리라는 것이지 그런 존재는 없다는 거야. 없다고 설명을 못해. 문 총재만이 설명하지. 알겠어?「예.」
9 하는 것은 육십삼에다 3수여야 돼. 삼 육 십팔(3⨉6=18)수에 십팔. 삼 육 십팔(3⨉6=18)이야. 3수야. 이 3단계가 이것 3이 된 거와 6을…. 자기 이 6을 점령 못하는 거야. 3수의 삼 육 십팔(3⨉6=18) 열여덟 수를 어떻게 묶을 수 없다구.
한의사도 말이야, 뜸자리 못 잡는 사람은…. 신경혈관의 매듭이지. 관절. 관절 없이…. (웃으심) 직선이…. 직선 선상에 뭐 있나? 조화가 있나? 직선은 가운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야. 갈라지게 되면 영원히 만날 길이 없어. 그러니까 만날 수 없으니 이렇게 돌아가지고 이렇게 왔다가 이렇게 되기 때문에 부러지면 못 만나니까 크게 작은 데로 해서 돌아가지고 이렇게 와서 이쪽 와서 만나가지고 더 큰 거 돌아가는 거야. 연결 되는 거예요.
그래 93퍼센트. 칠 구…. 구십칠 아니야? 3퍼센트면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삼에다가 십을 해보면…. 아홉이 되잖아? 십의 상대는 아홉밖에 없다는 거지. 육수하고 구수가 거꾸로 되어 있지? 칠수…. 칠에 삼을, 육에다 삼을 했다구.
같은 것이 로마숫자(?), 로마야. 로마에 땅위에 하나님이 임재 할 수 있는 정착의 로마 중심삼고는 칠하고 구하고 육십삼수 밖에 없어. 육십에 환갑 되어서 3년에 육십 되게 되면 수평이 거기에 소생⋅장성. 이거 없으면 돌지 못해. 이것이 있으니 이것이 기울어지니 이쪽 가 만나게 되기 때문에 이쪽이 50.29 가버려져가지고(?) 이쪽이 물이 와가지고 이쪽으로 올라가서 바꿔쳐 이게. 해주지만 엑스(⨉)를…. 해주니까 생기지. 엑스가 끌지 못해. 도와주지. 이동해가지구. 모래를 위를 다니면 아래와, 땅의 아래를 뒤집어가지고 다시 돌아가지. 그렇게 되어 있어. 끊으면 안 돼.(?)
김 50.55 내가 9수에서 10수를 해야 될 것 생각해야 돼. 사각을 이것이 크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거든. 이거 끊어지지 않지. 여덟까지 들어서지. 하나, 둘, 셋, 넷 여기 둘둘 이렇게 이 사 팔(2⨉4=8) 8조각이 되어야 하는데 8조각이 끊어지면 다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3수를 중심삼구…. 여기 보세요. 기둥은 여기 중심삼고 3수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기둥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바꿔치면서 이것이 이렇게 변화해서 한 몸 되는 거야. 51.39
한약도 내가 한약사 하면 명의가 되었을 거야.「예.」원리 찾는 대신 하나님이 와서 우리가 살 수 있는 생활적인 비밀의 뜸자리, 내적 뜸자리 외적뜸자리…. 내적 뜸자리는 내적 있으니까 가운데 들어가서 찬 것을 필요로 하고 외적 뜸자리는 더운 것을 필요로 해요. 상충되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주고받는 거야.
북극과 지평선을 중심삼고 북극의 6개월 남극의 6개월 다릅니다. 그렇지?「예.」여름 겨울이 엇바뀌어 6개월 바꿔치는 거야. 그 사방 368도를 중심삼고 바꿔지면 세계의 어느 곳이든지 땅 위에 있는 만물은 같은 종들이 세계 어디에도 같은 종자가 번식하게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같은 종류가 번식하지 못한다는 거거든. 그러면 생태적인 52.57 근원이 무시되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자궁이야. 오목 볼록 맞추는 길이 없게 될 때는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거야.
곤충도 요즘엔 삼백만개 되는 곤충도 새끼 친다는 거 알아요? 알겠어요?
전기의 계수에 엔(N)극의 계수가 전기 계수 에스(S)극의 계수에 53.30 오무(?) 어물을(?) 재는 마이크를 재는 전기 기계 어무기계가 있지?「예.」이온을 재어 낼 수 있는 어무기계가 없어. 그건 몰라. 하나님을 아직 모를거라구. 그것의 포인트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 거야. 오무기계. 영영영영영의 몇천만분의 몇억 몇천 몇, 5천만분의 1기준까지 연결되지만 그건 끊어지지 않는 거야. 여기 돌아 나오지. 알겠어요?「예.」끊어지지…. 그림에도 힘이 돌아 나오는데 영원히 계속 되는 거야. 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님과 무형의 실체 전체, 유형의 실체 전체가 없으면 그것은 이제…. 선생님이 놀라운 것이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의 54.40 세워가지고 연결시켜. 끊어지지 않습니다. 응? 연관관계에 있지. 보이지 않으면서 생태적인 생리적인 모든 순환과 조화…. 거기에 있어서 먹이 사슬의 연결이 영존해야 끊어지지 않고 교차 되면서 바꿔지면서 지상과 천상에 엇바꿔 가면서 계속해서 영원히 순회한다 그 말이야.
동물도 산의 동물도 연구할 게 많지. 생식기가 어느 놈이 제일 큰가? 당나귀. 당나귀 해봐요.「당나귀.」나중에는 귀신 나오려면 당나귀. 당나귀. 당나귀의 귀 떼기 아닙니다. ‘귀신 귀(鬼)’ 자야. 길고 짧은 것을 55.37 하는 짐승이 당나귀. 길게 좋아하는 귀신 아니야? 응?「예.」(웃으심) 55.50 당나귀. 길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마귀는 당나귀. 그래. 당나귀가 소리 크게 하게 되면 수탕나귀가 암당나귀 소리가 제일 크다는 거야. 둘이 붙어지지 않고는 소리가 안 납니다. 알겠어요?「예.」당나귀 소리가 제일 커. 으아아 이래서 이렇게 큰 소리가 당나귀 소리입니다.
어머니 같으면 숨을 어- 들이 못 쉬어요. 너희들 당나귀 이상…. (어머니 들어오시면서)「아버지! 출동하고 싶은데요. (어머님)」아, 출동해야하니까. 엄마가 왔으니까. 엄마가 있어야 내가….「진지 안 잡수셨네요. 오니기리 좀 잡수세요. 어니기리하고 고구마만 드셔보세요.(어머님)」그래. 이것 먹었어. 이거.「그랬네요. (어머님)」
당나귀 얘기 듣지 못하구.「당나귀 얘기 그만하시고 이것 드세요. 찌개…. (어머님)」그것 모르면…. 당나귀 다음엔 뭔가? 노새. 당나귀 타고 노세(노새) 노세 젊어서 노세. 이놈은 힘 안 써.
「이제 이게 점심이네. 우리 아버지는. (어머님)」
노새는 말이야, 소리가 어홍홍홍 하면서…. 노새 소리 어떤가?「몰라요. (어머님)」(아버님 웃으심)「노새 소리가 어떤데요? (어머님)」엄마야. 이 사람들 교육하는 중이야. 오늘.
여자들이 말이야, 애기 배던 여인이 당나귀 소리 하면서 58.01 보게 되면 애기 씨가 생겨난다는 거야. 낙태하기 쉽지 않는 거야.
「용가리 이거 잡수세요. (어머님)」응.
사가리아 부인. 사가리아였다구. 사서 빌려야 되는 사 가니 빌리는 놈. 사가리아. 사서 빌려서 준다는 거야. 그게. 사가리아의 여인. 빌라도 봐. 벌판에서 빌려서 쓰는 것이 빌라도다 이거야. 도다. 나쁜 놈이다 이거야. (웃으심) 빌라도가 예수 잡아 죽였지?「예.」
「아버님, 커피 경매 하는데요. 저희 커피가…. 미국에서 코셔마크라는 게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게 코셔마크인데요. 유대인들이 전통적으로 하나님께 바치는 정갈한 음식이 여러 가지 있는데 만나도 있고 그런 것을 코셔라고 유대인들이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음식이 선택된 좋은 음식, 오가닉 음식 이런 것을 미국사람들이 생활수준이 높음으로서 그런 걸 찾다보니까 코셔마크가 있는 그런 음식을….」
꽃 냄새를 맡는 마크에요.「예. 그런 마크를 따려고 미국 음식업계에서 코셔마크를 따려고 유대인 단체를 많이…. 코셔협회를….」그 01.00.22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를 냄새를 맡아. 코에서 냄새가…. 그래서 코셔마크라고 그래.「예. 그 인증 따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그것은 냄새로 하지 입으로 맛보지 못해. 냄새로서 결정하지.「이번에 커피도 그 코셔마크를 획득을 했습니다. 직접 그 유대인 협회에서 레바위(?)가 와서 농장의 전 과정을 다 보고 만드는 과정이 깨끗하고 정갈하다는 그런 것을 다 확인을 해가지고요. 한 36단계가 있답니다. 그 사람들이 왔습니다. 동부 쪽에서. 그것을 다 인증을 받아서 코셔마크를 받았습니다.」
여기 01.01.03 코 냄새 맡는 놀음이
「이게 코셔마크입니다. 아버님.」그래. 맞는 말이야. 유대인들이 저거 하면서 특허가지고….
참사랑의 기원인 하나님을 못 가졌어. 유대인은 못 가졌어. 예수를 왜 죽여. 예수를 왜 죽였느냐 이거야. 예수의 무슨 냄새를 맡아? 맡아보지 않았다는 거야. 똥내인지, 01.01.32
깊은데 들어가는 무한의 가치의 맛을 몰랐다는 거야. 찬 것이 박혀 놓으면 아래에 제일 뜨거운 데 코셔마크를 대. 이 마크를 영 01.01.46 여기도 좁아, 여기도 좁은데…. 하나님 코에도 맞고 마귀의 코에도 맞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거야.
「미국식구들도 아버님이 코셔마크에 대해서 아실 거라고 코나에서 설명 보고 한번 드리라고 해가지고…. 저희 커피에서 아주 최고로 좋은 거피인데 코셔인증마크까지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싸인 넣어준다 그래.「예.」코나커피가 아니고 킹코나커피야. 킹을 갖다 붙여. 킹.
「저희 커피가 퀸커피로…. 일단 지금 좀 바뀌었습니다. 아버님.」응?「킹커피에서 일단 퀸으로 커피를 이제….」그거 여자를 말하는 거야. 여자, 어머니를 말하는 거야. 거기서 생겼어. 자궁이 먼저거든.「예.」
(미국에서 열린 전 세계 커피 전시회에 대한 보고)
그래. 문 총재, 레버런 문의 싸인 있어야 돼. (웃으심) 때가 그런 때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계가 두 갈래, 뒤쳐져요. 유엔이 하나 되어야 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같이. 유…. 에스(S)라면 남을 말하고 유…. 엔(N)은 노우스(north). 사우스(south)를 말하는 겁니다.「예.」(웃으심) 모르고…. 양키가 여기에 사우스(south)인지 안다구. 양키.
「이거는 애들러랑 캔라이너랑 좋은 친분이 되어가지고요.」01.01.11 해줘.「예.」
「이것이 코셔마크입니다.」이게 얼마야?「예. 뉴욕에서 판매 되는 가격은 원 파운트니까 453그람입니다. 그것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격은….」450?「35불에 판매되고 있습니다.」35불에서 50불 넘어야 돼.「예. 그런데 한국으로 가거나 일본으로 가게 되면 이 가격의 한 150퍼센트는 더 넘게 됩니다.」왜?「세금이 포함된다고 해서 굉장히 비쌉니다.」15수를 넘어야 돼. 그래야 국경이 돼. 3점을 중심삼고 1점이면 열다섯 됩니다.「예.」(웃으심) 삼십에 열다섯하면 그건 그 자체가 손 자체가 둘이지만 하나로 보는 거야. 15도.
「올 해와 내년엔 굉장히 많은 커피를 판매할 계획에 있습니다.」응.
자 이제 가자. 다 먹었다. 이거. 몇 시야? 딱 12시야?「11시 10분입니다.」어. 그래. 15분 전이면 돼.「예.」(웃으심) 오십이거든. 오십, 오십하면 백십이야. 둘이 합하면 백십이. 열이 문제입니다. 10권을 넘어가야 돼. (웃으심)
그래 설명이 안 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달라. 유엔의 중심은 북이야. 유 에스 에이는 남쪽이구. 케이 케이 케이(KKK)는 남쪽이라구. 양키는 북쪽이야. 양키는 북쪽이야. 양키가 여기 있어. 존재를 알아요?「예.」(웃으심)
이게 노사문제도 그래야 풀리는 거야. 그걸 내가…. 동서남북을 다 해결할 수 있는…. 동서밖에 몰라, 남북밖에 몰라. 동서를 몰라. 동서. 그래서 동서를 하나 만들어야 돼. 그래야 남북이 나와. (웃으심) 간단한 거야. 노우스(north)에서 에스(S)가 나오지. 에스에서 노우스 안 나옵니다. 응?「예.」찬 것이 먼저야. 그렇지? 찬 것이 오래잖아? 밤낮이야. 밤에는 차지는 거야.
선생님도 선생님이 01.07.07 근본의 차이가 이게 왕초가 아닌 나라면 하나님이라도 나를 인정 안합니다. 그 원리의 이상 모두에 맞는 거야. 선생님이 소리도 나고 말이야, 높고 낮은데 있어서 큰소리하고 01.07.25 슬픈 것 나온다구.
꼭 선생님 만나면 좋고 나쁘고 선생님 없으면 슬프고 다 그래. 그래 선생님도…. 그것 거짓말 아니야. 그런 01.07.37 남자나 여자나 뱃속에(?) 있는데도 위에 들어 있는 남자, 아래에 있는 남자 둘 다 좋아하는 거야.
유 에스 에이(U.S.A), 유 에스….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 유엔도 내가 유엔 만든 거와 같이 정착돼야 돼.「예.」
네가 박 씨인 줄 알았는데 곽 씨야?「곽 씨입니다. 성주 곽씨입니다.」곽 씨인데 나 뜸 01.08.14 생각하거든. 그 곽산이 우리 정주 곽산이야. 북쪽을 말하는 거야. 정주. 우리 평안도 중심삼고 01.08.23 두루미나 모든 까지 그 선을 못 넘어. 가다가 서. 쉬면서 자고 가야 돼. 알겠어? 정주 땅이 그래. 정주 땅이라면 길을 가다 쉬어 가야 돼. 거기서 없는 것이 없거든. 한국도 01.08.42
내 지갑에 돈이 얼마 있는데? 어머니 돈 다섯인가, 여섯인가 하나 채우라구. 가지고 갈 때. 여섯은 넘어야지. 그래요.「아버지 지갑에 무슨 여섯 수를 채워요? (어머님)」응?「지갑에 넣었어요. 언제나 넣던 대로요. (어머님)」뭐 여섯이야? 어디 해봐라.「아버지 주머니에 4개 하나씩 들어있거든요. (어머님)」응.「그리고 포켓 지갑에 늘 넣던 대로 2천불을 넣었으니까 여섯 수 아니에요? (어머님)」(아버님 웃으심) 그래.「나 나가요. (어머님)」십전이라도 언제든지 있어야. 십전. 엄마!「예. 십전 있어요. (어머님)」십전은 엄마 아빠가 십전이야. 그걸 알아야 돼.「예. (어머님)」그래. 엄마 아빠 나가지. 아버지 먼저 내보여야 엄마가 먼저 나가면 나…. (부모님 나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