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8일(木), 라스베이거스(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6231722

†普    
2010년 4월 8일(木), 라스베이거스.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훈독 계속; ……따라서 싸움에서 있어서도 개인의 싸움이 가정의 싸움, 가정의 싸움이 씨족의 싸움, 씨족의 싸움이 사회의 싸움, 사회의 싸움이 국가의 싸움, 국가의 싸움이 세계의 싸움을 거쳐 영계가 있다면 그 영계와 이 지상과의 싸움까지 거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있다면 그 하나님과 땅의 이 무수한 영들과의 싸움이 끝나야 이 우주의 평화의 시대가 옵니다. 이런 원칙적인…)
하와이에 가서 이 훈독회 하던 것 다시 하자. 엄마!「예.」거기 기억해두라구. 딱 그런 말이구나. 그 다음.
(훈독 계속; ……그러면 오늘날 세계적으로 이렇게 온 인류를 골고다 노정으로 몰아내는데 이 길을 넘어야 할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세계 앞에 골고다의 길을 먼저 나서는 무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모든 기독교의 성공에서 놀림 받는 무리, 사도들 앞에 놀림 받았던 바울…) 사우스 포인트가 골고다의 고개로구나.
(훈독 마친 후) 박원구! 여기에 와서 사우스 포인트에서 선생님과 밤을 새워 지내면서 뒷전에서 밤에 생각한 것하고 이야, 선생님이 이렇게 해가지고 깨끗이 다 한 푼도 털어가지고 집의 어려운 것을 선생님이 무슨 생각을 하고 왔겠나? 나 골고다 생각하고 왔어, 첫째. 이야,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털어줘 가는 거야, 예수가.
신발도 전부 모두 벗겨가지고 옷도 입을 옷이 없어가지고, 팬티도 거적으로 씌워가지고 골고다의 고개, 로마의 수난의 길을 다 거쳐왔다 이거지.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와가지고 교육받으면서 출발해 오면서 하던 생각, 한국에 있어서의 비참한 환경이 어떻다는 것, 왜 이럴까하는 염려하는 모두 마음과 엇갈려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 와 있어 가지고 유엔총회로부터 그 다음에는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그 다음에 여기 라스베이거스 마지막 끝까지 사우스 포인트….
여기에 어머니가 들어오고 어머니를 따라 들어와서 선생님과 밤을 밝히면서 모든 싸움을 결정했기 때문에 여기 들르지 않고 간 건 내가 고맙게 생각해. 어머니도 와 기다리고, 어머니 정성 가지고 무슨 기계? 습이 나는 보너스 기계를 중심삼고 25톤 짜리를 중심삼고 내가 가니까 얼마 돈이 이제 떨어진다고 하던 걸 보게 될 때 어머니가 그것 바라보고 5불짜리 기계에서 뭐이 기다리고 있는 건데 거기에 가서 이야, 이런 자리에 나와서 “어머니가 찾아왔구나.” 하면서 앉아가지고 전부 돈 타고 어머니가 주머니 털어서 지갑까지 나에게 털어주는 데 내 지갑에 3천 불도 돈 하나도 없어.
3천 불을 남기고 가야 할 텐데. 어제께 원주가 3천 불 안됨으로 말미암아 다 털더라도 맨 끝까지 깨끗이 털고 간다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에서 내가 미국의 돈을 쓰러 가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고, 한국에서 아마 효율이라든가 돈을 준비해 왔으면 그 비용을 가지고 하와이는 한국 땅에서 도와주고 한 푼이라도 쓰고 가야 되는 것이다.
유정관이 뭐야? 유정옥이가 준비를 못 했으면 내가 이 하와이에 가서 해결해주고 가야 할 모든 문제들, 효율이가 와야 될 거라구. 효율이 오후에 연락했지? 효율이가 안 왔으면 여기에서 연락하라구. 알겠나? 여기에서.「예, 알겠습니다.」어, 연락해서 참석하라구. 시간은 넉넉하니까.
그러한 지금 나중에 와가지고 복닥복닥하면서 강원도도 잊지 못 하고, 라스베이거스를 잊지 못 하는 중간에서 선생님의 뒤따라 들어와가지고 도박장에 가서 돈도 한 푼도 없이 구경만 하면서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들,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 한번 얘기해보라구. 네가 왔다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기념이 되고, 녹음이 되니 만큼 그 한 마디 해야….
강원도에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이제 돌아가면서 하와이 섬 중심삼고 모든 거두어가지고 외적인 것은 다 버리더라도 내적인 것을 거두고 간다. 새로운 결심을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따랐어. 수련이 끝나고 배치 될 때 어디든지, 여기에서 다 못 가면 몇 배를 돌아가든 결심을 하고 그래서 한 마디 남기고 알겠어?
(박원구 회장의 강원도 지역 활동과 승화식 관련 보고 시작; ……목사님이라고 해서는 안되니까 문선명 총재님의 가르쳐 준 사상과 가치관은 한 종교의 가치관이 아니고, 이것은 온 국민이 알아야 할 보편적 가치관이고, 어쨌든 그렇게 될 때 이 나라가 바로 되고,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그 가치관을 가지고 내가 이렇게 왔노라고 역공격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뭐 티 브이(TV)에 나오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알게 되겠지요. 그래서 그…) 그만 들어오라구.
(보고 계속; ……무슨 초상집은 아닌데, 아마 이걸 이명박 대통령이 승화를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지금 한국은 그런 외적으로는 어려운 고개를 넘어가고 있고, 내적으로는 저희들이 열심히 정성을 들이면서 일하고 있고, 또 목회자들은 사실 아주 은혜롭게 잘 받고 있는데, 부모님이 오셔서 한번 방문해주기를 바라면서 지금 잘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그 조상과 이번 하와이 승화식, 조상들이 강림해가지고 전부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지상에 와가지고 자기 일족과 자기 후손들 앞에 인친관계, 사위 며느리 관계되어 있는 한국 전 국민 앞에 자기들이 와가지고 이제 선조로서의 지금까지 사탄 앞에서 시중했지만 이제는 우리 승화식을 한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가정들의 후손을 중심삼고 재림해서 전 국민 운동으로 전개해야 되는 걸 알아야 된다구.
이번 그런 승화식을 하는 거야. 조상들이 어떤 집안에서도 태어나도 지옥에 갔더라도 전부 다 문전에 와가지고 승화식, 저 참석해가지고 재림, 일괄 재림해가지고 지상의 악마, 선한 모든 실체들이, 악마의 실체들이 그 전부 다 달무늬와 같이 그것도 선한 사람이, 선한 본래의 본 마음의 무늬가 있다는 거야.
그 무늬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균 같은 것도 타가지고, 그림자가 들어가서 반대한 반대, 하늘의 그 선한 무늬가 뜰 수 있게끔 기도해 주고, 그런 가정의 무슨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면 참석시켜 가지고 커버하던 이러므로 말미암아 지상의 인간의 기록 이 묶어주는 이런 대회가 되는 거야.
얼마나 무서운데, 모르는구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대통령 중심삼고 민족과 더불어 국회의원 중심삼고 자기 일족과 더불어 교회도 종족과도 연합해가지고, 죽은 사람, 과거에 죽었던 사람도 부모님이 이 전부 다 유엔 이것은 유엔, 유 에스 에이(USA)라는 것은 에스(S)는 사우스를 말하고, 유엔은 모두를 말해.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야. 거기에서 선생님이 승화식을 해가지고 지금 저 헤이그 전부 다 지금 이게 워싱턴으로부터 뉴욕으로부터 라스베이거스 해가지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툰 비권을 중심삼고    중심삼고 전부 다 기도해가지고 몇 몇 사람이 모여 가지고 미국의 62개국에 성전을 만들기 위해 준 피구가 어머니 젖, 아버지 젖 그 젖을 먹고 미국의 62개 전부 가서 부활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그 트윈 미국에 가서도 선생님이 기도하던 내용을 중심삼고 영인을 불러서 재림할 수 있게끔 그런 대회를 많은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임연숙가 여기 뭐「예, 모릅니다. 어제 들었습니까?」「아니, 어제께 아침에 5시에 왔는데 안 계셨고, 또 그저께도 두 번이나 왔었어요.」
그래서 임연숙이 있어가지고 한국에 전부 다 여수⋅순천에 임 저「임규.」임원규.
원규가 뭐냐 하면 부산에 있어서의 청파, 내가 범일동에서 찾아 넘겨받아 가지고 찾아다니던 그 어머니가 전부 다 장 꾸리던 그 아들이 옛날 때 학생시절에는 모두 반대했지만 뜻을 알고 나가지고 자기가 전부 다 해운사업하면서 낚시 장사를 세계하면서 세계 다니던 모습이 존경하고 그랬지만….
그렇기 때문에 낚시할 수 있는 활동을 내가 13억인가 주면서 시작을 하는데 그 깔고 넘겨 가지고 있다가 다 없애버리고 어디 갔어? 그래서 임원규야. 얘도 임 씨, 임가라구. 그런 사실이 있기 때문에 샌프시스코 중심삼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동부지역의 하나의 그것이 프리섹스, 호모 출발하는 조상 것이라구,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라는 전부 다 옛날에 양키들이 말이야, 사우스 링컨 대통령이 남쪽 사람인데 케이 케이 케이(KKK) 그 대표돼가지고 전부 남쪽 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양키를 돕기 위해 가지고 미국의 16대 대통령이 된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그 대통령이 돼가지고 금문교, 다리를 놓을 때 공신이 돼가지고 금문교라는 것은 금을 그어 금문교하고 그 해협이 얼마나 물이 센데 말이야, 보통 배도 가다가 뒤집어 지게 되면 나오지 못 하고 없어지는 것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섬인데 섬에다가 뭐냐 하면 형무소가 생겼어. 사형수 받아 가지고 죽는 기간이 되게 된다면 놓아주는데 헤엄쳐 건너가라구. 전부 다 대부분 헤엄쳐 건너간다고 다 누구나 그런 준비를 하고 있다구. 가다가는 어디 간지 모르게 물에 쓸려서 가버린다구. 그런 것이기 때문에 거문도 이쪽에서 저쪽 나라 건너가는 것, 건너 왔다갔다하는 것이 죄수나, 죄수의 가정이나 말년을 중심삼고 원한의 터전이 되어 있어.
그 다리를 놓아가지고 서로 교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영들이 도쿄나 샌프란시스코가 발전했던 샌프란시스코, 저 백도, 하얀 섬이야.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게 호모가 시작한 거야.「아버님, 공항에 나가셔야 됩니다. 아버님, 옷을 갈아입으셔야 합니다. 짧게 보고를 하라고 이렇게 쪽지가 왔습니다. 아버님, 옷을 입으세요.」
이걸 알기 때문에 자기도 이제 하와이에 가려면 하와이 이번 대회에 이제 부활 저 중생, 부활 전부 다 영계에 가는데 영계의 이 전부 다 승화식이라는 것은 최후의 영계의 지옥을 밟지 않고 영계 속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여가지고 저 뭐야? 지옥에 안 가. 하늘로 돌아가기 전에.
돌아가기 전에 선한 선조들 옛날의 과거에 자기 선조들 모아 가지고 저 뭐야? 승화식을 같이 해주고 같이 형제로서 가자고 데려오고, 가인이 아벨을 줘야 되고, 동생이 아벨 형님을 시켜가지고 동생이 동생을 하나님 부모, 천지부모, 종교의 교주와 같이 믿고 이렇게 자기 사상을 넘어감으로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영계 뭐 천국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가 살던 그러면서 선조들이 많이 협조하면 영계에 들어와 살 자리에서 며느리를 이렇게 협조시키려고 그래. 이걸 해야 이 땅 위에 있는 지옥의 골짜기의 무덤…. 그래서 하와이에서부터 승화식을 하는 거야. 대회, 알겠어? 누구든지 이제 기도할 때는 승화식 때는 선한 조상들을 강연 와서 이런 자리에 참석해가지고 친족관계의 협조해가지고 동참해가지고 땅 위에 있는 씨족과 앞으로 후손까지도 우리가 관리해가지고 하늘나라에 데리고 갈 수 있는 본보기 조상이 되겠다고 이런 인연을 내가지고 그렇게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데리고 다니고 있는 것이고, 조상들과 살 수 있는 이 길을 열어줘야 천상세계로 누구나 들어가.
해방권을 열어줘야 돼. 국경 철폐의 기반을 열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어? 그걸 모르는구만. 임자가 모르면 안돼. 임자가 뭐냐 하면「알았습니다.」강원도에서 도지사를 모두 이렇게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국의 도지사,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것도 우리가 주선해가지고 선출해서 교육해서 내세워야 돼.
내세우는데 하늘이 전부 다 조상들이 협조하고 영계가, 영계, 초종교초국가의 선한 사람들이 가서 여러분이 데리고 와서 내려와서 협조하고 지상에도 종교권의 양심 있는 사람이 협조해가지고 그들을 품어가지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 등록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 식을 하고 한 국가에 가서는 이번에 천안사고 천안함 같은 것 말이야, 이것도 죽은 영들도 조상들이 식구들이 반드시 와서 해달라고 그럴거야. 그것도 이명박 정부부터 와서 정부, 국정원에서 중심삼고 승화식을 유엔이 하면 우리도 따라가는 선포의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가 한국의 유엔안착대회가 아니고 정착국대회로 착지하기를 환영한다고 아벨유엔시작을 선포해야 된다구.
이러면 수 천년 역사가 타고 넘어가요. 그러니까 그런 중요한 선생님이 여기에 한 발자국도 허투루 할 수 없다는 거야. 여기에 오면서도 11일째 돼가지고 올 적에도 돈 나머지 돈 가지고 내 십일조 가지고 한 푼도 5천 불 절반이 남았다가 저 5만 불 어머니에게 맡겼다가 그거 선생님이 하는데 여기 2천 불 내가 지갑에 있던 것 천 불 중심삼고 3만 천 불 가져오라고 그쪽에서 그것 가지고 대회 준비기금 만들라고 했는데.
5만 불이 아니고, 이상 5만 불 이상 여기 스무일 동안 이런 돈 전부 다 그것이 넘어갈 수 있는데, 6, 7, 8, 9 이 조건 때문에 세 번 씩 갔다가 못 넘어가는 거야. 왜? 3천 불, 내 지갑에 2천 불씩 들어있고, 2천 소생, 장성권이야. 돈이 내가 있으면 불쌍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해야 되는데 3천 불 중심삼고 소생, 장성 천 불씩 중심삼고 지갑에다가 말이야, 지갑에다가 이걸 내가 여기 두 칸이 있는 거야, 두 칸. 두 칸 있잖아, 두 칸.
이거 천 불, 천 불. 이게 없어져야 돼. 이게 없으니 없어지는 것이 이걸 대신 천 불을 여기에 넣고, 옆에 가지고 3천 불을 어제까지 붙어 있는데 넣고 내가 가지고 다녔는데 그 돈 가지고 모든 이 공식적인 회사에 취직하든가 여기에서 테이블에 놓아둔 것을 슬롯머신이라도 그 돈을 중심삼고 석 장 빼가지고 출발하고 거기에 따라가지고 내가 돈 갖고 있는 걸 투입해가지고 같이 투입하는 거야.
백 발, 백 주우 다 투입하는 거야. 영계가 협조해. 그걸 내가…. 저녁에 그 테이블에 가져오라고 했는데, 아, 진호한테 시켜가지고 내가지고 돈 잃으라고 내가 가방에 넣으라고 해서 2천 불은 빼서 썼거든, 어머니가. 없어서 어머니가 가지고 가서 어머니한테 갔기 때문에 2천 불 넣으면서 3만 천 불 내가 정원주한테 천 불 어머니가 낼 것을 여기에 넣으라구.
둘은 이제 여기 것이고, 천 불을 가져오면 여기 이것 대신 여기에다가 넣으려고 그랬어. 이 모든 것이 이 증명될 수 있는 중앙에 다시 연결. 이래 가지고 아, 이걸 떡 빼서 내일 가져오려고 했는데 돈 2천 불, 2천 불도 없고 안 내 가지고 여기의 식모하는 아줌마한테 맡겨서 이 돈과 귀중한 여기 패스포트도 들어가고 다 있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잃으면 큰일 나. 전화하는데 중요한 것을 잘 건설해서 여기에 돌아와가지고 여기에 이 본부에 갔다뒀어. 그러니까 3천 불이 3분의 1가지고 내가 돈을 빼, 그걸 중심삼고 봉착할 수 있는 돈 찾겠다는 5만 불, 4만 불에서 5만 불 넘어설 수 있는 것을 하려는데 두 번씩, 세 번씩 해가지고 그것이 앞으로 고개를 못 넘었어.「아버지! 조금 면도도 하고 그렇게 하고 가요.」
여기에 천 불을 집어넣어야 돼.「아버지, 그건 지금은 없으니까 못 주고 나중에 넣을 게요.」없더라도 하와이에 가서라도 해야 돼. 내가 지금 가지고 갈 거야.「그것도 내가 가지고 가면 돼요, 이것 벗으세요. 일어나세요, 잠깐만 의자 조금 뒤로. 이빨 닦고 이거 좀 해야 돼요. 예, 일어나세요.」
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알고 있으니까 일어나세요.」중요한 얘기하는데 서두르고 그래?「다 했다고 했잖아요.」빨리 가야 돼. 빨리 가서 전부 다「샌프란시스코 대회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것과 똑같이 빨리 하셔야 됩니다.」그렇게 하면 되지.「일어나요.」엄마!「예.」3천 불을 못 넣으면 3백 원을 더 집어넣으라구.「알았어요.」
(물을 드심) 이건 다 내가 한 건 다 알아.「아버님을 모시고 이렇게 갈 수 있는….」가서 이번 대회 한국에 들어가서 국가에 출마한 사람들이나 이 사람 전부 다 팔도강산 선정해서 같이 활동해야 돼. 중요해요. 그거 결정해요. 전부 다 그것이 이제 선생님이 결정한 영원한 하나의 본보기 되는 거야.
이 현 정부가 한국 전쟁, 세계의 유엔에 들어온 정부들이 전부 다 반대를 못 했지. 그렇기 때문에 안착대회를 정착대회로서 정부에 정주영, 김영하 무슨 뭐 청와대 옮기는 게 아니라 만주 거기 우리 고향땅에 옮겨야 돼. 155마일 완충지대 그 전부 다 앞으로 평화의 궁전, 우리나라의, 하늘땅의 교육의 선택, 성지가 돼가지고 교육장소가 되야 되고, 모든 언론기관, 교육기관, 선거 신문사라든가 이 전부 다 있어야 돼.
임자가 그런 정보부장 특명을 내리지 않았어? 그걸 해야 돼, 이제.「예, 알았습니다.」내가 이제 가서 지금 황선조가 각 지금 6월 초하루에 이제 선거할 수 있는 이 중앙지방선거장들을 미리 다 택해서 선생님에게 공인받기 위해서 자기들이 서약을 쓰고, 하늘앞에 맹세해야 돼.
그렇게 출발, 그렇게 되면 전부 다 축복을 다 그 가족들 전부 다 축복해 주고 훈독회 전부 다 아침에 줄 수 없으니까 가정가정이 전부 다 종족 훈독회로부터 민족, 국가가 특별히 선출된 사람들을 시키라구. 우리 뜻을 중심삼고 자리 잡고 정착대회를 해야 된다구.
자, 자르지 말구 내가 다 이거 이렇게 하면 끄라구. 이거 이렇게 들어놓으면 되는 거야. 여기 다리 이렇게 하면 그냥 일어설 수 있는 거야. 이렇게 다 인사받는다구. 그것도 사실 도움이 못 된다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