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12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참부모님 입장하시고 식구들 ‘승리 축하합니다.’ 노래, 축하케이크를 자르시고 꽃다발 받으심. 참가정 자녀 손자의 경배)
어디서 왔나? 오늘?「원로종친, 본부교회에서 왔습니다.」(식구들 경배, 가정맹세 제창, 문형진 세계회장 대표 보고기도)
(석준호 협회장의 참부모님 미국 일정 보고) (박수)
「오늘은 기관장 원로종친, 분봉왕, 수도권교구장 그리고 세계본부 교회 식구들이 참석했습니다.」
15.17 어제 하와이에서 한 인침을 받던 그 말씀 같이 봐요. 잘 들어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인침. 공인된 인침을 받아야 돼.
어제 비행기에서 한사람도, 한 마리도 만날 수 없더니 여기 다 나타났네. 다 뒤에 다 탔었나? 고단해서 다 그 때 잔 모양이지?「그렇게 모여 있으면 안 돼요. 비행기에서. (어머님)」(부모님 웃으심)
자, 오고가는 모든 사연들은 누구보다도 비행기를 타고 있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으니까 그런 사람들이 이 통일교회에 주도적인 임무를 해야 되는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그들이 참석한 대표의 자리를 인정하시고 여러분들도 같이 동참했다는 의식의 자리를 참여해 같이 갔다가 같이 참석했다는 생각 갖고 이 자리에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훈독회…. 훈독회 중요합니다. 이제부터.
지금까지 훈독회는 이웃집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자기 조상을 모시고 영계에 간 조상들 전부 재림시켜서 자기 종씨들과도 종씨를 중심삼고 종씨를 대표한 통일교회 살아있는 사람 중심삼고 자손만대 후손 3시대 전체 총괄해가지고 훈독하니 만큼 끝이 내가 버리고 훈독하니 영원히 여러분의 삶과 더불어 영계 육계가 일체 일심되시어서 이 훈독하니 만큼 그 정신 통일은 지상에서부터 영계의 영계로부터 자손만대까지 그것이 엮어져야만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어.
참부모의 해방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해방해야 되고 밤낮을 주관해서 밤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지금까지 몰랐어. 창조의 하나님을 몰랐지만 창조 전에도 하나님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한민족은 한분하나님을 모시겠다는 거야. 그게 세계의 어떤 민족과 다른 겁니다.
한분 하나님을 밤낮의 주인이 되어 있다는 것을 몰라가지고 창조 이후에 타락한 이 세계의 일으키며 세우고 나왔지만 그보다도 중요한 것은 밤의 세계의 이 실체세계를 다스릴 수 있는 모든 원인과 동기를 영계를 중심삼고 나타나지 않는 입장에서 하나님이 나타난 섭리상의 대표들을 하나님 대신으로 세워가지고 역사적인 일을 해왔다는 것을 지금은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절대적 하나님이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인데 창조의 창조한 이상세계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한 이후의 하나님을 알았지 그 이상 하나님을 몰라.
우리는 근본된 밤 세계에서부터 창조이상의 수십만년을 모르는 가운데 준비해가지고 실체의 만물의 영계 육계의 무형의 실체세계와 일심될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창세에 타락한 아담 해와 타락한 것을 간섭해가지고 타락시킨…. 그 하나님을 먼저 아는데 그 전의 하나님 보이지 않은 하나님까지도 알아가지구….
이 교재 교본이라는 것은 창세 이후에 하나님으로 나타난 그 사람들 그분들이 18.53 못한 그런 얘기 아닙니다. 그 전 밤낮이어야 하기 때문에 밤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밤낮. 알겠어요? 밤낮 해봐요!「밤낮.」
낮밤이라고 해요? 또 남자 여자라고 해요, 여자 남자라고 해요? 응?「남자 여자입니다.」남자 여자. 부모라면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 완전한 남자 여자, 완전한 하나님, 완전한 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몰랐어.
이거 별동으로 해나왔어. 우리 통일교회만이 해나갈 수 있는 그 교재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교재라는 것은 밤 줄기에 이 실체의 세계를 중심삼고 지어 나왔기에 하나님이 쉬지 않고 그 밤의 세계를 넘어서면서 밤과 낮을 연결시킬 때 여기에 생기기 위해선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지. 저녁 단계와 밤 단계와 아침단계가 되었어.
성경도 그런 것 다 있는데 성경에…. 다 몰라.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 저녁이 되니 그 저녁은 어두움 세계가 끝나고 새로운 창조의 세계에 아담 해와 완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결혼해줄 수 있는 고개를 바라, 결혼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중심삼고 저녁이 되며 밤 줄기 지나가지고 아침이 되니 첫째날이 된 거야.
그 첫째날이 이루었기 때문에 오늘 복귀시대에 양력 음력을 하나 만들어서 천기 1년을 중심삼고 아침 될 수 있는 그 참이 어두운 세계가 완전히 살아 나타나서 밤 세계가 어두운 세계에 있지만 낮 세계의 중심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 알겠어요?
그래,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응?「밤입니다.」그거 모르잖아? 남자가 먼저야 여자가 먼저야?「남자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이야! 여자는 자궁이 있어서 어른이…. 애기라는 건 태어난 모든 전부가 세상의 사람으로서 어머니가 되는…. 남자 영체 도깨비 새끼들 전부가 어머니의 자궁을 통하지 않고 나온 사람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응? 그걸 알아야 돼. 사탄의 아들들이야.
하나님의 아들과 사탄의 아들이 같을 수 없어. 급이 달라요. 온도가 다르고 속도가 달라요. 복귀하게 되면 하나님이 성경에 한 말이 구약시대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렇게 일대일의 가치 이상으로서 지어나간 것 아니야. 일대일 가치를 지을 사람이 누구야?
하나님이 한 줄 모르지만 사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본연의 자체의 하나님이 밤과 낮을 엮어가지고 창조 실권을 중심삼고 실체 세계의 무형의…. 무형의 세계가 무형의 세계인데 실체 무형의 주체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실체 유형의 플러스 세계, 실체 유형의 마이너스 세계 그리고 어디에 심어지느냐? 먼저 되는 게? 낮이 먼저 아니야. 밤이 먼저야. 밤낮이라고 해.
남자 여자. 이야!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의 복중의 자궁에서 태어나는데 아버지는 어디서 태어났어? 응? 복귀 실체의 자궁에도….
예수님도 자궁에서 태어났나, 공중에서 떨어졌나? 그러면 여자라는 자궁을 통해서 태어났지 하나님의 씨로 태어난 여자는 없어. 절대적이야. 이걸 모르고는 원리라는 말도 할 수 없다는 거지.
밤과 낮을 모르는 거야. 큰 것도 여자가 커 남자가 커? 큰 게 먼저야, 작은 게 먼저야? 그건 상식이지. 유치원 아이들이 모르나? 그걸 묻는 선생님이 바보야. 물을 게 뭐야? 우리 아이들도 복중에서부터 다 알고 있는데.
남자라면 남자. 여자가 여자하고 남자하고 에덴동산에 있어서 하나님이 볼 때 쌍둥이를 낳았나? 하나님이 자궁에다 정자를 쌍태 될 수 있는 아들들 내어 가지고 아들딸 낳아 본 적이 있나 없나? 석준호!「예.」물어보는데 눈을 감아?「없습니다.」눈감고 연구했어? (웃음) (웃으심) 눈 감으니까 머리를 이러고 생각해보구.
그 생각이 에덴동산…. 생각이 앞설 수 없습니다. 원리의 절대 권한이 어디에 있느냐 하는 것을 알지 않으면 원리는 없습니다.
양창식 씨 알겠습니까?「예.」양창식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제주도에 삼성혈이라는 북한 파는…. 애기들 장난삼아 파는 거 있는데 그 삼성혈….
세 성의 핏줄이 났던 그것이 뭐야? 고?「고부양입니다.」고왕. 높은 산. 그게 부자왕. 그 다음엔 뭐야? 양. 양심의 왕입니다. 그게 왜 삼성혈이라고 해? (웃으심) 높은 왕, 부자의 왕, 그 다음엔 뭐예요? 도랑창이야. 도랑창은 모든 강물은 흘러오든 타락의 씨와 타락의 더러움이 없는 것은 여기서 맨 나중에 열매 맺혀 줄줄 풀어 나오는 찌꺼기와 본체와 하나 되는 그 찌꺼기 본체를 통째로 먹을 수 있어야 되는 거야.
고기들이 통째로 먹을 수 없어.(?) 타락해가지고 타락한 사람들이 입을 먹고 그 다음엔 위장으로 가서 위장 중심삼고 심장과 폐장, 그 다음엔 위장에다 뿌레기를 다 박은 것이 폐장이 먼저인가 심장이 먼저인가? 왜 원리들 다 강의한 사람들이 몰라? 응?
원리 선생님들! 황선조!「예.」원리 골자 그만 두라고 13년 걸쳐 반대한 파 아니야? 여기도 대파한 사람이 원리 골자 강의해야지 ‘와! 원리를 책을 중심삼고 12형태를 만든 거 싫어.’ 지금까지 반대했어. 요즘엔 반대 안 하나?
옛날엔 골자가…. 골자 누가 만들었어? 내가 안 만들었어. 유효원이하고 그 다음엔 누구야? 원필이하고 셋째 형님이 누구인가?「김영휘입니다.」김영휘가 있던가? 통일교회 제일 협회장 오래 해먹은 사람이 누구인가? 영국의 분봉왕이 누군가?「김영휘입니다.」영자가 무슨 영자야? ‘신령 영(煐)’ 자야, ‘꽃 영(英)’ 자야?「영화 영(灵)입니다.」영이 ‘꽃 영’ 자야. 영휘.
사람이 한국에 이룬 것이 뭐냐 하면 당리 발전소 소장이 있어. 당리가 뭐야? 당리는 인도의 세 사람이 합해…. 인도까지, (?) 인도 당나라의 당인이 인천이야. 세 사람이 합해서 발전소 만든 그 소장 노릇한 거야. 경쟁 사장이 누구야?
나도 전기공학 했지만 그 시기에 유명한 전기공학과를 졸업해가지고 사장한 사람 없어. 미국의 깡패 대장들도 말이야, 아무것도 모르고 주먹으로 힘쓰는 사람들이 모여서 거기에….
한국의 제일 청산리 전쟁에서 이름났던 사람이 뭐?「김좌진 장군입니다.」그거 왜 김우진이라하지 김좌진 장군이야? 이야! 그 옛날 어릴 때 다 물었어. 왜 김좌진이 청산….
청산리가 뭐야? 청산리가 하늘나라의 항구에요, 지상의 항구에요? 삼천포 앞에 삼천포가 먼저야? 통영이 먼저야? 통영은 돌구비 구멍이다, 통영. 통영은 삼천포 가운데 통영이 운 30.28 는데 주름지어 가서 깊은 물을 보낸 이 돌구비 있는 항구다. 삼천포가 어머니가 아니고 아니, 가인이 아니고 통영이 가인이야.
그래. 마산하고 부산하고 여수 순천의 통영이 어디 있나? 마산 뒤에 있나, 마산 앞 바다에 있나? 삼천포 뒤에 있나, 삼천포 앞바다에 있나? 거제도 앞바다에 있나, 거제도 뒤에 있나?
여러분이 한국역사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질문합니다. 난 어렸을 때 다 배웠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니야. 영계로부터.
신의주…. 신의주가 구의주가 있어 신의주가 되었어, 신안주가…. 구안주가 있어서 신안주가 되었어? 답! 그거 하나도 모르잖아? 그런 얘기 오늘 얘기 하려고하면 한없는 역사의 지리학서부터 물리학서부터 화학적인 이론을 현재의 변화라든가 화학 논리를 그림 가지고 실험시키며 공부해야할 역사가 없습니다.
지구성이 둥글어서 달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것을 누가 알았어? 하나님이 있으니 가르쳐 주지 않았어? 선생님은 뒤따라보고 그걸 배웠어. 알겠어요?
백범 선생…. 백범이라는 것이…. 백번이요, 백범이요?「백범입니다.」호랑이?「범입니다.」한 번, 두 번이지?「범, 호랑이입니다.」그거 호랑이 갖다 붙였지. 왜 백범이라는 거야? 히말라야 산은 백범이 있습니다. 백범이 늙어서 사람을 못 잡아먹어요. 백범은 늙으니 백범 선생이라고 하면 싸워서 이기겠다는 마음가지고 33.25 히말라야 산꼭대기에 만년설 그 위에 할아버지는 하나님이 되어서 사상적 중심이 되어서 통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해먹으려고 했었는데….
백범 선생을 살해한 사람이 한 씨인가, 안 씨인가?「안두희입니다.」안두희? 안두희야, 두이야?「두희입니다.」나도 모르겠어. 안 씨야.
통일교회 여기서….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한참 어려울 때 돈 없게 될 때 집을 팔아 어려움을 극복한 선생님…. 누구에요?「안정국입니다.」(웃으심) 그래. 안정국이야. 이름이 ‘정할 정(定)’ 자고 ‘나라 국(國)’ 쓰는데 ‘정주’ 자의 ‘정(定)’ 자입니다.
그 다음엔 누구야? 박보희. 군대소령의 보희. 대가리에 서려고 하지 않아. 박보희가 한국 군인으로서 미국 가서 몇 년 동안?「 34.57 」1년 8개월이야, 2년이야, 3년이야? 3년 못 되지? 미국에 공부 한 것 미국 장수들과 교육 받아 거기에 명목상 실력이 되어가지고 1등 했기 때문에 이번에 초청 받지 않았어? 보희야, 뽀희야?「보희입니다.」뽀희!
사람은 숨구멍이 있는데 공중에서 나오는 그게 뭔가? 신진대사 하는 것은? 박보희야. 박복하다는 거야. 그런 생각 안 해봤지? 숨구멍 대신 신진대사 하는 똥구멍. 거기서 나오는 것 언제나 뽀희…. 냄새 싫어하는 거야. 냄새나는 보희. 그런 생각해 봤어? 나는 그런 것 가르쳤어. 나도 배웠어. 처음 듣지? 기분 좋아, 기분 나빠?
넌 미국 아줌마 중심삼고 혼자 사는 아주머니의 똥구멍도 씻고 빨래도 다 해줬지? 응? 물어보잖아? 했나, 안 했나? 그래, 미국에 가서 처음으로 한국으로서는 미국 혼자 사는 과부 아줌마의 아들 노릇하겠다고 선서하고 나선…. 박보희 밖에 없다구. 그 박보희가 누구를 알았느냐, 용명이를 알았어. 문선명이, 용명.
이 씨…. 이박사가 뭐야? 이승만입니다. 늦게 없어질 것이 달려 들어왔다 이거야. 이승만. 누구하고 싸웠냐하면 안창호 선생하구. 이상하지? 안창호 선생 수련소가 어디야? 평양에서 80미터면 대보산에 안창호 선생 수련소 있는 데야. 거기에 수련소 있는데 자연의 굴이 한 5미터쯤 될 수 있는 굴이 있어.
한국에서 마지막 때에…. 예수님도 어머니가 있어야 되겠나? 어머니 되려면 할머니도 있어야 되고 왕엄마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거 생각해봤어? 예수님을 누가 낳았나? 응?「마리아입니다.」마리아.
조선 나라의 이승만 박사가 망쳐 놓은 양반이 누구야? 이기붕. ‘붕’ 자는 무슨 소리야? ‘기러기 붕’ 자입니다. 바다 중심삼구. 이 바다.
사람이 어디서부터 등장했나? 박보희!「예.」사람이 어디서부터…. 우리 원리는 맨 처음에 이태리 전에, 로마 전에 무슨 섬에서부터 상대했다고 원리에 나오나? 또 물어보나? 황선조한테 물어 알고 싶어?(?)
창조관 첫째서 뭣인가? 원리의 말씀. 그것도 말이야, 내가 옛날에 유효원이를 그 섬 찾으라고 해서 찾아내 발견한 섬인데 통일교회 근원 조상이 유효원이 아닙니다. 안창선도 아닙니다. 김윤 39.59 도 아니야. 누구야 그러면?
어머니 자궁을 만들고 그 주인 할 수 있는 양반이 누구이어야 되겠나? 밤 시대에서부터 하나님 노릇하는 낮 시대까지 꿰차고 저녁과 밤새워 아침 3시대를 연결해 소생⋅장성⋅완성을 연결시킨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이 인류역사의 왕이 되요.
내가…. 여기 알거야. 뉴욕에서 뉴욕대회 때는 처음으로 그 말씀했어.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은 무슨 하나님이야?
지상위에 수평이라는 평자를 중심한 곳이 어디야? 육지야, 바다야? 물어보잖아? 몰라서. 지구성의 수평, 평평한 물이 평평한 한 라인 같이 펴져 있는 곳이 육지야, 물이야?「물입니다.」그래서 산이 먼저야, 바다가 먼저야?「바다입니다.」바다가 먼저야? 육지가 먼저지. 물이 나중 생겼지. 그 물이, 밑창에 있던 물이 지진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 아니야. 지진이 전에서부터 있었다는 거야.
한국이 그러면 세계의 아름다운 동산이 하나님이 앞으로 생활할 수 있는 무대, 천년만년 왕토를 밟기 시작한 것도 밤의 왕 될 수 있었던 양반이 낮의 양까지 낮의 양과 더불어 하늘과 땅을 만들어 먹기 쉽게 되어요. 쉽게 틀은 변경 못 시킵니다. 그거 배웠어요?
예수님이 십자가의 틀에 달려죽기 전에 십자가를 메고 갔나, 안 메고 갔나? 나도 몰라. 십자가가 먼저 있었나, 예수님이 십자가를 만들었나, 지었나? 이런 말 전부 다 원리에도 없는 말입니다. 이야! 선생님이 그런 말을 어디서 지어냈나? 지어내지 않았어. 나는 알았어. 십자가를 지어서 십자가에서 십자가를 깔아뭉갰느냐, 십자가에 달려 죽었느냐? 메고 죽었는데 43.27 둥둥 떠나가야 할 텐데.
예수 떠나갈까 예수 헤엄칠 때 개구리 새끼도 나비 새끼, 벌 새끼 강둑에 나오는데 예수 십자가 못 떼어낸 것은 예수님이 어디 가다가 죽어 없어지겠나, 강둑의 새도 날아 나오고 전부 다 이게…. 아, 곰도 몇 백리 갑니다. 300리, 250리 넘어 바다 혼자 헤엄쳐. 그럼 아담 해와가 헤엄칠 줄 몰랐겠나, 알았겠나? 사람이…. 강아지 새끼도 헤엄치는데 말이야.
어때요? 박보희!「예.」헤엄쳤겠나, 안 쳤겠나? 노희!「예.」‘늙을 노(老)’ 자야 이거. 헤엄도 못치고 싸움도 못해. 십자가도 못 메는 거 아니야?
십자가 못 메기 때문에 불란서 가서 우리…. 무슨 궁전? 2000년 궁전, 평화의 회담한 궁전을 내가 가졌던 그 궁전을 박보희가 팔아먹지 않았어? 없애버렸나, 팔아먹었나? 박보희!「예.」그거 어떻게 팔아먹었나? 하나님이 음식을 다 먹고 여기 숨구멍에서 대장으로 내보는 만물은 먹지 못하니까 박보희가 먹을 수 있는 왕초놀음 했다는 거야.
난 박보희보고 그럼 좋은 일 했네? 하나님 못하는 것 했으니 좋은 일 했네. 박보희가 하는 일이 구라파 가서 리틀엔젤스 데리고 다니면서 뭘 했느냐 이거야. 선생님의 통일교회 이름 팔아서 리틀엔젤스 만들어가지고 자기 기반 닦는데 활용했어.
박보희…. 맥아더 장군의 부하놀음 해먹었어. 부하했나, 모셨나? 팔군 사령관! 물어보잖아?「군사 46.07 단장 부관했습니다.」부관만 해? 부관 말고 그 주인은 누가 했어? 위에는? 한상군. 중령 하는데 한상군이 중령에서 대령 못 되었지? 한 대령인가 한 중령인가?「한 중령입니다.」한 중령에도 가인 아벨 둘이 있지?「한 소령하고 한 중령입니다.」한상군하구?「한상국 씨는 중령이고 한상길 씨는 소령입니다.」그 뒤로 소령이 곧 중령 되지 않았어? 나중에? 한국에도 중령이 세 사람 아니야? 한상국 박보희 한상길이. 상길아! 중령 되었나, 소령 되었나?
보라구. 상⋅중⋅하. 상은 하늘이면 사람은 중이고 하는 만물입니다. 한국사람은 이 세상에 팔군 사령관의 부관과 중령과…. 상령과 중령과 하령의 세 사람이 중심이 되었어.
제일 염려하던 사람이 말이야, 한상길이었다구. 한상길이 염려했나? 그래. 퐁퐁 과자 만들어가지고 군대의 수된 것이 한상길이야. 장사해가지구. 군대에서 장사 시작한 것이 한상길이야. 한상국이, 한 중령도 아니야. 한 중령은 장사 몰랐어. 알았나, 몰랐나? 군대에서 좋은 것 같이 퐁퐁 과자 그것을 만들어가지고 팔구.
그 다음엔 뭔가? 퐁퐁 과자 장사하고 그 다음엔 뭐야? 콩같이 고소한 그거 무슨 콩? 퐁퐁 과자 말고 두 열매 있는…. 무슨 씨가 있잖아? 피넛. 그 장사 군대에서 시작한 건 난…. 한 중령이 감사할 줄 알았는데. 한상길이 나 그렇게 생각했어. 왜 소생⋅장성 중앙에서 사 49.30 어.
보라구. 이승만 박사가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어가지고 무슨 당 했나? 뉴욕 가까운데 하고 서부지역 중부 49.50 서부지역에서는 안창수(?)가 했어. 그거 알아요?
빠칭코 하는데 있어서 주인은 누가 했느냐 이거야. 일본사람이 아닙니다. 야쿠자가 누구냐 하면 말이야, 일본사람아니고 한국사람이야. 야쿠자가 뭐냐 이거야, 마피아가 뭐냐? 당나라의 해적을 없애기 위한 패들이야. 자, 이런 얘기…. 내가 이런 얘기 해줘야 너희들이 정신 차리라고 얘기 해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잘 났다는 사람, 누가 잘난 사람이야? 응? 통일교회 잘난 사람은 한상길? 한상길은 무슨 사람이야? 혁명은 박대통령의 혁명 제1호의 안보책임자입니다. 박보희! 맞아?「예.」이야! 세상의 나라가 많은데 미군이야, 미군. 미군 상대해가지고 안팎의 교류하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 한국사람에 있어서 박대통령의 안보책임을 하게 되면 손님 접대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짜는 중요한 책임을 집니다.
그 한상길이라는 사람이 51.32 한상헌(?)이의 말만 잘 들었으면 박대통령 요리할 수 있는데….
박대통령이 미국 갈 연설문을 누가 써 줬는지 알아요? 내가 유효원을 통해서 한상국 통해서 원고 쓴 것을 가서 51.51 미국 간 것을 그거 몰라요. 여기서 몰라. 그 주인이 누가 되었어? 내가 주인이야. 주인…. 그 때 인사도 안하고 가서 간 보좌관도 한참 통일교회를 기성교회가 죽이려고 할 때야. 한상국이 형의 대왕마마 통역가 되라는 얘기…. 제일 코가 멋진 건 납니다. 문 총재가 그랬던 것들이. 지난날들이.
왜? 문 총재만이 오산고보를 만들 수 있는 핏줄의 조상이야. 오산고보의 한국의 애국자 가운데 오산고보 출신 아닌 사람 없어. 이광수도 오산고보 출신입니다. 그 때 52.53 서춘(?)이라든가 자유당 공산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 전부 다 공 있는 사람은 오산고보 출신인 것 알아요?
이 300명이 하이라얼의 하얼빈의 중간의 갈대밭에 있어서 서로가 러시아와 자기들 편, 중국 좌편 싸우다가 갈대밭에 300명이 싸우다가…. 싸우는 패들 중심삼고 중국사람이 불을 놓아서 불났어요. 불이 나가지고 다 죽었어. 난 그때에 누가 죽었다는 그 이후의 역사의 그 얘기를 우리 종조부가 얘기 했던 53.33 인물을 할아버지 무슨 일을 하느냐? 내 사랑하는 내 제자들이 내가 뭘 하려고 지상에서 했으면 할 수 있는 사람 그 때 다 죽었다. 그 가운데 한 사람도 안중근도 다 53.50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안중근이 동양 3국 사상을 이루고 나온 그…. 어디서 나온 거야? 내가 왜 안중근 의사에 대해서 박보희 시켜가지고 말이야, 뽀희, 박보희 시켜가지고 모금 운동해가지고 17억이라는 돈 중심삼고 지금까지 안중근 모시고…. 국가 대표의 단체인데 그걸 눌러버렸어. 나 54.28 요즘은 간판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그 사람들이 남 문 총재 이름이 왕초
사상적 기조를…. 소련과 중국과 미국 자체의 사상적 기원은 하나님으로 시작되는데 하나님의 밤 시대의 하나님 노릇한 그 사상적 기준을 우리의 문 씨의 가문에서부터 흘러나왔기 때문에 문 씨의 전…. 나에게 하나님이 나에게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난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네가 이걸 알고 오산고보 네가 가서 해…. 대학을 나오고 55.12 대학을 교장도 할 것인데 교장 못했어. 내가. 난 나이가 20세 되기 전 15, 16세밖에 안 되었다 이거야. 이런 서글픈 사람이야.
독립군들이 덕언면의 우리 집에 오던 독립군들의 우리집 가운데는 말이야, 큰 밤나무를 100년 되는…. 그 때는 70년 전이었다구. 우리 5대조이상 7대조이상. 그거 거쳐서 명당자리야.
우리 여기 왜 4대조가 자기 조상으로부터…. 이야!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에 묘두산이 있고 오동산(?)이 있는 그 개천을 중심삼고 용이 온다는 말이 있었어. 그걸 점령하기 전에 우리 집이 점령했어. 그래서 재비다리야. 제비다리 안 동네가 문 씨 동네입니다. 문 총재의….
56.27 에 있어서의 인연을 지었던 자기 낙천리에 자기 본가집에 갈 때 결혼해가지고 갈 때 칠, 팔석 거리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구. 이야! 이거 종 새끼가 아주 미남자고 아주 활달해. 그리고 거기에 뽕나무. 뽕나무에서 잤다는 거야. 뽕나무에서 만드는 것이 조한준의 미륵 그 조상될 수 있는 뽕나무 밭을 그 자손들이 이런 얘기를 세밀히 하게 되면 문 총재가 문 씨 가문 자랑한다는 결론 내는데 그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지 않아.
내가 해피헬스의 전기학을 중심삼고 가서 와세다 공부 하면서 가서…. 전기 없앨 생각했어. 학교도 서울…. 그 무슨 학교? 서울?「경성입니다.」경성?「상공실무학교입니다.」상공실무학교에 총장이 57.50 토고산양이야. ‘흙 토(土)’, ‘고할 고(告)’ 자, 산양. 산의 양자야. 산수를 겸한 사나이였어. 잘났어. 39세에 37, 8, 9세까지. 9세에 허가 맡는데 3년 되었어. 서울대학 전기과 나와서 자기 기반 닦아서 학교를 만들었거든. 그러니까 졸업하고 여기 전기 조광(?) 있는데 다 강의 하면서 이름났기 때문에. 이야! 나도 학교 세 거기 세운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얼빈이라든가 외정 때 중심삼고 서울에 와있는 이등박문이라든가 왔다갔다한 모든 전부를 모르는 게 아니라 다 알아. 한국의 역사를 다 알아.
그러면 일본사람들이 한국을 완전히 말아먹어버려. 알겠어요? 자기의 일본사람 58.58 한국 사람은 와서 한국에 점령했으면 식민지 되었으면 식민지 되어서 왕민주니, 식민지를 키워가지고 앞으로 광산 만들겠다면 모르지만 전부 다 갈취해가지고 강제로 만들어서 종살이시켜. 그래 통일산업이 어떻게 되겠어? 나도 안 되겠다 이거야. 내가 사업도….
졸업할 때 강연 연설을 했어. 이야! 정주도 그 도의 문씨 후손 가운데서 17살 때 되어서 16살, 15살 되지 그 때는 17살 되는구만. 그 때에 도지사로부터 전체에 유명해.
평안북도가 백두산 중심삼구…. 백두산 중심삼은 근거적인 소련과 관동군이 출발한 것이 백두산이었습니다. 무주야, 무주. 제일 추운 곳이야. 추운 것이 뭐냐 하면 백두산 천지의 산봉우리서부터 그걸 넘어서 내 쏟는 그…. 밤에 43도에서 50도까지 된다는 거야. 내가 생각해. 그거 50도만 되면 침을, 가래침을 뱉으면 ‘퉷’ 떨어지자마자 얼음물과 또루륵 구르면 소리 나는데 거기서 이야! 재미있다. 내가 한번 그래보겠다고 전부 다…. 학생일 때 꿈을 가졌어. 그렇게 추운 데야.
내가 서울 가서 16살, 15살 때인데 10살 넘어서 갔는데 맨 골짜기에 삼각지에 이리 바람불구…. 나 바람 부는 거 알거든. 동풍 서풍 남풍 북풍에 제일 삼각지대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서 제일 추운데 제일 아늑할 수 있는데 거기에 우물 판 집을 내가 빌려가지고 자취하고 살았어. 왜? 사람들 사정을 01.01.24
내가 학생 때도 축구를 하고 말이야, 씨름 선수거든. 힘이 있다는 사람은…. 또 그래. 철봉하고 자기가 뭘 한다는 사람은 몸집가지고 운동하는데 지지 않는다구. 그 골짜기에 두레 중심삼고 열일곱발 내려가는 거야. 거기에 물을 퍼가지고 그 물을 돌고 해서 여기에 네 틀에 있는 언 것을 틀 대번에 얼어붙어. 오래되면 언 물 물 뜨는 바가지 떨어지잖아? 순식간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전에 그것도 물이 조금만 해도 차져. 물이 언다면 내 손만 차면 얼어붙거든. 그런 하숙한 집이야.
남자는 한번 할 때는 3분 이상을 다 후루룩 1분 이내에 물 떠올려야 돼. 그래야 덮거든. 되 박에 있던 줄이 모으더락 물이 다 녹아서 물도 녹고 얼기 전에 그래야 물 속 그래 주인양반이 야야 두레박 사흘도 못가겠으니 나를 이사 가라고 통보했어. 왜 나 찬방에서 잤어. 불 안 때. 손도 얼 수 있는 그런…. 그래서 내가 여기 그 흠이 있습니다.
이불 포대기가 그리로 들어가서 녹이려면 10분 이상 들어가 엎드려 있어야 돼. 기도하려구. 그래야 녹지. 10분 전에는 녹지 않아요. 내 손에 얼음 있으면 얼음 자체도 녹지 않구. 그러니까 푹 들어가서 쪼그려져 서서 열 있는 기도를 해가지고 땀나게 해서 기도를 하게 되면 땀난 것이 흘러갈 데가…. 삼각지에 와서 오목조목 모여. 이야! 우스운 얘기 아닙니다. 그것도 차니까 얼어오더라구. 이 궁둥이 전체가 일어서가지고 어디 갖다가 뾰족한데 갖다 들이대야 돼.(?) 이런 얘기들…. 이야! 선생님이 그런 일 날이 차가와 따뜻한 된다고 해서 따뜻한 날 되면 이불 아니야, 담요…. 이불은 무거우니까 담요 두 장을 덮고 햇볕 쬐 가지고 이 삼각지대 궁둥이 의자 내 놓고 자. 옆에 벽이 막아진 데서 거기서 자는 거야. 밤에 못 잤으니까. 추워서. 내 자신이 반항하고 와와와와 이랬어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가 그것을 알면 큰일이야. 날 학교에서 잡아 간다구. 누구도 모르지. 그런 놀음했어. 공부할 수 있는 학생시절 잊지 못합니다.
달 밝은 날이면 내가 입는 옷이 있어요. 옛날에 만주벌판에 가서 군인들 입는…. 내가 족제비 팔아서 이순신 산탄총을 사려고 했거든. 그 때 돈이 270에서 320 (휘파람 부심)
큰 데 한 마리 말이 열한 말이야. 아홉냥 있으면 사. 여덟냥 오십 전에서 아홉냥 오십 전에 사. 대두 말 한 말에.
어머니가 우리가 농사지으니 백미를 베가지고 가서 부자들 팔기 위해서 내가 어머니는 두 말을 이고 가고 우리 형님은 한 말을 들고 가고 나는 반 말을, 칠 말 이고 가는 데 어머니는 머리 받침을 모아놓고 형님은 멜빵 해 만든 것 지고 나는 없어. 없으니까 새끼를 메 놓고 이야! 일곱자(?) 그걸 지고 갈 때 20리 길 가게 될 때 죽지 못해 갔어. 여기에 데 말이야, 어머니는 아주 형님은 넓적한 지게를 메주었지만 나는 새끼로 되어 여기 배서 꼭 끼면 뻣뻣해가지고 꼰 거야. 맺긴 맺지만 작지. 작지만 질기다구. 이러고 일곱자 반 지고 가는데 뭐 10분 못 가서 아이쿠 앉고 싶은데 어머니가 가고 형님이 가는데 그래? 따라가야지.
그러니까 천자문을 외는 거야. 나중에 가서 무제시 외고 명심보감을 혼자 외면서 미친 듯이 그것을 생각하면서 다니던 것이…. 그 길은 내게 인상적입니다. 지금도 가게 되면 신비로운 체험이 내 눈에 왔다 갔다 하는 사탄들이 보여. (휘파람을 부심) 그렇게 살았어.
그 어렵게 갔다 오던 밤에 나타나가지고 조그만 녀석이 힘도 세데? 그거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를 이기겠다고 버티고 거기까지 갔어? 내가 그러려면 너를 업어다 주려고 하는데 업어다 못 줬다. 네 꼴 보려구. 농하고 그런 관계에서 자랐습니다. 나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못된 자식들아!「예.」
무슨 통일교회 간부들…. 간부가 무슨 간부야. ‘간사 간(姦)’이지. 도둑놈 패들이지. 너희들은 암만 그래야 문 총재를 이해 못해. 고개에 가서는 반드시 떨어져 나가. 많은 사람이 일본에 떨어져 나갔습니다. 일본의 여자 가운데서도…. 일본의 황선조가 여자들이 공부하는 대학에 가서 여자들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 나쁜 사람으로 소문났는데 황 씨를 사모하면서 황 씨를 반대 받는 문 총재 소문났어. 그 이름난 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와서…. 와서는 뭐 3주일 못갑니다. 안하면 나왔으면 원리 훈련시키라구.
황족도 논할 수 없어. 나는 황족도 잡아다가 공부시키는데 안 보내주는 너희들이 나가고 싶으면 내 말대로 해! 참! 여자들이 간사해. 내가 사정을 해 제발 날 좀 도와줘라. 나 잡혀다 죽는다구. ‘알았어요.’ 그러니 내 말 좀 들어줘야지. 그래. 당신이 돈이 필요해 돈들 접붙이면 편할 텐데 왜 돈을 안줘? 알겠어요? 01.10.35 100원. 그 때 100원이면 1년 동안의 생활비입니다. 100원짜리 있으면. 이거 하나 거지패들 나눠주게 되면 무슨 말보다도 자기 누이동생 잡으라면 잡아주고 오빠 잡으라고 하면 잡아주고 아버지 어머니도 다 찾아올 수 있는데 300원 있으면 주고도 네 맘대로 다할 수 있는데 왜 안 해? 그 돈 100원짜리 몇 개 있거든 뭐할 거야? 나를 사모하며 죽자 살자 해도 말 안 들으니까 별의별 돈으로 주면 되겠다 해가지구.
그래 옷 같은 것도 미리해서 옷 같은 것도. 옛날에 푸대자루도 단벌로 해서 입잖아? 나 다 잊어버려
내가 이번에 유행가 불러가지고 노래도 시켜봤던 그런 사람들…. 여자들도 통일교회에서…. 아니 통해서 오는 사람들도 선생님 사모해. 그 때가 이경준이가 없었지? 맨 끄트머리 갈래가지고 쌍개머리 하던 고등학교 다니던 패 아니야? 네 엄마가 미치더니 선생님한테 선생님 있는데 데리고 온 다음에 몇 번 만났었지? 그거 생각나요?「예.」곱상하게 생겨가지고 사교적인 아주 날라리 패더라구. 그러니 공자님하고 상대하던데 좋아해주고 축하해주고 한턱내서 초대받았다는 말 들었는데 진짜 했어? 응?「예.」나도 몰라. 오빠랑 했다고 다 그렇더만. 오빠도 서울대학 나왔지?「예.」
둘이어야 맞지? 하나님이 가인 아벨인데…. 이야! 기독교만 믿었으면 가인 아벨 묶어가지고 완전히 요리할 수 있는 준비 다 되었어. 내가 가인 아벨의 전문가 아니야. 가정을 형성해. 요즘엔 그거 팔아먹잖아?
석준호도 둔 하지만 석준호에겐 순수…. 돌이 뭐…. 하나 보태면 영원히 보태도 이게 하나잖아? 하나. 내가 그만했으면 알지만 말 들으면 한 70퍼센트는 예산 잡은 거 가지고 그 이상 해 놓으면 진짜 너희들 편들은 도둑놈입니다. 도둑놈패가 생겨나요. 알겠어요? 이거 말하고 얘기 안 해요.
황선조! 황선조의 둘째하고 셋째 누구야? 제일 셋째는 누구야?「양준수입니다.」네 이름이 뭐야?「양준수입니다.」양가야?「예.」무슨 양가야?「‘버들 양(楊)’입니다.」응?「‘나무 목(木)’ 자에 ‘볕 양(昜)’ 자입니다.」너는 뭐야? 01.14.10 「저는 ‘쌍 수’ 변입니다. 양」‘쌍 수’ 변이라는 것은 시궁창물입니다. 서울…. (웃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저 사람도 저 여편네가 성이 뭐야?「이보희입니다.」이보희야? 이 씨야. 그것도 보희…. 어, 같아. 이래봐라. 이 씨가 이래보고 저래 봐라. 보희야. 뽀희. 외교 능력도 있고 전도도 잘했지. 펀드레이징 잘 했지? 1등 다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여자가…. 네 이름이 뭐라구? 너는 그 아들 놓아두고 손자 놀음이나 할 사람인데.(?) 그래 이보희 어디 갔나? 어디 갔어? 여기 있구나? 여기 뚱뚱 1.15.20 았네? 선생님이 약속해가지고 뭘 하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약속 못하고 지금까지 주저 앉아버렸어.
이보희! 나오라구. 노래 한번 들어보자. 그럴 수 있는 여성으로서 모범 될 수 있는 장군 여편네 부통령 아줌마 이상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의 여자입니다. 두툼하지? 앞뒤가 가려져 있지? 노래 한번 해봐.
저 어머니도 똑똑하고 사리가 박힌 어머니야. 그 어머니가 잘 길렀어. 01.16.25 자기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상의 틀이 있었어. 잘 길렀어. 그런 뭣이 있다구. 자 불러 봐요.
보희야! 뽀희야, 보희야?「보희입니다.」박보희와 박이 다르거든. 둘이 부처끼리 하면 잘 살았을 거야. (웃음) 나이 몇 살이야? 지금「예순아홉입니다.」여긴 몇 살이야?「열한 살 많습니다.」(웃음) 그럼 뭐 11년 차이면 보통 결혼했으면 얼마나…. 장군 여편네로 딱 잘했을 텐데. 내가 알았으면…. 일찍 나왔으면 다 그럴 수 있는 것 다 봐가지고 할 텐데.
그 다음엔 어디 갔어? 양판님! 양판님 색시가 누구야? 무주 구천동. 양판님이가 구천동 저기에 시집가선 안 될 사람이었어. 내가 사람 볼 줄 아는데. 양판님이 거기서 살면서…. 자기도 죽을 뻔…. 폐병에 죽을 뻔했지? 양판님이 살려줬어. 자, 그런 얘기 다 하면 우리 역사가 다 나오기 때문에….
내가 그런 골짜기 살고 그런 사람만 만났어. 이화대학에 누구? 최…. 이름이 원복이야. 원복이, 최선길이. 이게 하나만 되었으면 참 01.18.17 될 텐데 내가 대장도 할 수 있고 뭣도 할 수 있는데 우리 어머니가 만났어.(?) 선길이가 먼저 그랬기 때문에 내가…. 가짜 대신 어머니 필요없다구. 이런 역사 괜히 얘기하는 게 아니야.
석준호도 별의별 가정을 가지고 살아요. 그거 알아요? 그거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 알겠나?「예.」선생님이 특별히 손꼽아가지고 택한 거야. 네가 36가정에 실패한 사람들의 그걸 다 메워줄 수 있는 하나의 상징의 사람으로서 내가 길러왔다구. 그게 지금 소련과 중국을 쭉 알아가지고 통일교회의 협회장이 되고 선문대학의 이사장이 되었어. 그러면 자리 다 잡은 겁니다.
어머니 가정, 두 누이동생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와? 응? 월남 전쟁에서 총 매고 들어왔지? 자기들 모험천만해가지고 총 맬 수 있는 두 01.19.39 있으면 미국을 요리 했습니다. 대번에 난 그걸 알았어.
이명박 대통령 두 여자 앞뒤로 좌우로 상하로 모시고 와서 조지부시 가정 요리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금년 8월 보름에 다 끝났습니다. 죽을 고생을 내가 했어.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 엊그제 보이던데…. 어, 안 오나? 주동문?「안 왔습니다.」미국 갔다 온댔어?「예.」어.
‘선생님 나 한국 못갈 텐데 일 날 텐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소문난 모든 것 두들겨 빼버려야 할 텐데…. 자기가 아니면 안 할 텐데 선생님의 명령을, 직접명령을 받아서 행동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으니까 나 못갑니다.’ ‘그래. 내가 대신해줄게.’ 이런…. 이런 녀석을 여자를 한 번 내세워서 말이야, 남자라면 박보희….
박보희가 아니라 무슨 보희라구?「이보희입니다.」이름이 같이 써. 누구한테 배웠어? 여자가 누구한테 배웠느냐 오빠지 오빠하게 되었으니 박보희가 좋으니까 나는 이보희 하겠다고 닮을 수는 있잖아? 쌍둥이 낳아야 쌍둥이라 하지, 그 실로 다니면(?) 나일론 한 줄이라도 걸 수 있잖아? 지금 둘이 손잡고 일할 때입니다.
지금도 일 안하고 뺏지? 선생님이 넌 넣을 수 없다했지? 이제부터 이름이 뭐?「양준수입니다.」준수야. 준수니까 ‘버들 양’ 자니까 바람도 잘 환경을 맞춰가지고 준수하니까 여편네 잘…. 그래. 사모가 경제에 대해 좀 알지? 남미 가서 장사하려고 하지 않았어? 박보희는 조그만 장사는 몰라. 큰 장사는 내게 할 때 청첩(?) 받아가지고 몇 천 몇 억에 따올 수 있느냐 하지만 사장…. 잡 01.22.04 장사의 백화점 사장은 못해. 넌 그럴 수 없어. 더하라구. 응「예.」
박보희 집의 여편네…. 박보희 아줌마도 말이야, 뭐야? 윤?「윤기숙입니다.」기숙이니까 터 있는 아름다운 여인이니까 말이야, 남편이 안 되면 흠 잡이 안 합니다. 최선길은 남편이 잘못하면 흠 잡이 하지. 선길이니까. 최원복 같은 사람 만났으면 좋았지.
01.22.50 내가 했으면 이혼 안 시켜가지고 이화대학도 잘 요리했을 텐데. 이런 것 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 만나면 조상들이 큰 책임이야.
문난영!「예.」문난영이야, 무슨 난영이야?「문난영입니다.」문난영이야. 첫난영이면 좋겠지? 문 씨 앞에 있어서의 01.23.19 해야 돼. 문 씨를 누가 좋아해. 제단이야. 제단 누가 먼저 와? 까마귀가 와서 자기의 제물에 놓을 수 있는 것 먼저 성별하지 않고 까먹으면 까마귀가 먼저 내려앉는다 이거야. 문제가 좋지 않습니다. 문제가 안 되면 사난들이 와서 검증해야 돼. 그래. 첫난영, 처음 나서가지구.(?)
문난영이를 첫난영이를 만들 준비하고 있는 거야. 요즘에 많이 유명해. 한국의 여자 가운데 이제는 역사라 하게 되면 이제는 문난영이 역사를 이루고도 한국의 이름 난 여성…. 이순신 누구누구가 와도 지지 않을 역사가 있어.
어머니 시키고 싶은데 보내면 잘 할 텐데 내가 여기 들어와 가지고는 열두초성을 중심삼고 방문할 것인데 누굴 시킬 것이냐, 박보희를 시킬 것이냐, 이 사람을 세울 것이냐? 둘이 해가지고 문난영이를 천명을 중심삼고 천일국이니 첫난영입니다. 두 사람이 선생이라도 하늘의 천일국의 첫난영이 해가지고 붙여 놓으면 이야! 하면 판사(?) 일으켜가지고 쓸만 할 것이다.
요즘엔 서울 시장 하겠다는 여자가 누구?「한명숙입니다.」그것도 한 여자야. 01.25.08 나서려면 바람 탑입니다. 내가 살아남는 길을 찾아 올텐데 나는 바람터라구. 문 총재가 세계의 다 알려진 남편이 누구냐하면 지금 갑자기 10나라 20나라 이상 3등권(?)내 유엔을 만드는데 선발자 될 수 있어. (기침하심) 누가 큰 소리 했어? (웃음) 구청장이야? 박보희가 듣기에 기가 막히는 모양이구만. 응? 방귀라도 못 뀌니 기침이라도 해야지. 뜨임(?) 기침이야, 기침. 미안합니다. 박보희.
박보희 인천 얼음공장에 가서 싸웠던 생각 나? 박보희가 안 했으면 시애들의 이름이 제일 큰 얼음공장을 내가 샀습니다. 박보희 때문에 못 샀어. 잘못하면….
내가 이번에…. 원필 씨 갔지? 가는데 내 자신에서 언제든지 이렇게 충고할 수 있게 되면 다 글을 써줬어. 천국 가는 소개장을 써줬는데 이번에 양창식 유정옥이 들어와서 도왔나, 안 도왔나?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알아. 들어가면 대번에 마음대로 못 가. 그래 복잡한 그런…. 걸고 이제 최후에는 뭐냐 하면 천정봉신자 되소서. 결론은 그거예요. 내가 한다 하던 거 다 못했어. 그래. 나대지 말라는 거야. 나댔다가는 가는 길이 막힌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동생과 같이 키워왔고 누구보다도 심부름 시켜 왔기 때문에 보호하기 때문에 천정봉신자(天情奉身者) 되소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준 겁니다. 일반은 무슨 얘기인지 몰라.
김인주는 말이야. 명일자 뭐라구?「축천성입성….」「명일자.」명일자. 그 다음엔? 순회사.「김인수 순회사.」순회사야. 명일자가 뭐야? 가인 아벨 보면 말이야, 문선명 옆 편에 아벨이 되어 있지만 현정부 앞에는 대통령이 뭔가?
(손자님 들어오심)「학교 다녀오겠습니다.」오, 그래. 다녀와요. 인사. 사명사로구나. 사명사. (웃으심) 얘들은 역사적인 사명사입니다. 너희들 하나 되어야 힘을 씁니다. 누나도 그렇구. 두 누나가 있으니까 잘 해. 한 줌씩 줘요. 경배 했지?「예. 경배 드렸습니다.」쪼그려 안 했나? 이렇게 경배하면 안 되지. 그렇게 해요. 아이구. (손자께 뽀뽀하심) 야야, 신준아, 네가 아버지 것 줘야지. 뚜껑 어떻게 했어? 신준아, 신준이 내가 보고 싶었다. 너도 보고 싶었지? 여기 좀 많이…. 어, 되었어. 나눠주구. 같이 가서 나눠주라구.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그 일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적으로서 어린이들이 친해지려면 까까 드려. 여러분도 까까 좋아하지? 오래 앉으니 침이 마르고 하니까 단 것 물면 침이 잘나오거든. 그거 알아요? 내가 지금 나도 이 나만한 할아버지 있으면 10분만 되면 물을 마셔야 돼.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니 나눠주는데 여기에 너희들도 하나씩 기억될 수 있는 이것들…, 이것 전부 다 이렇게 두 꺼풀이 되었습니다. 가인 아벨…. 이것이 가인 아벨 되었어. 가만있어. 이거 다 끝난 다음에. (웃음)
내가 이런 것 만들려고 하는데 다 전부 다 만들었어. 다른 나라에는 없는데 한국에 다 있더라구요. 한국이 선진국가의 최고의 유명한 나라로 등장을 합니다. 왜? 천사들이 와서 일을 가르쳐 줘. 내가 필요한 것 다 준비해. 이런 것 하구.
이것은 잘라집니다. 그 다음엔 또 뭐야? 어디 있어? 어디 갔어? 호박이 여기 골드야. 골드. 호박이 여기 골드. 이런 것 하구. 이거 똑같아. 똑같이 싸가지고 한 공장이라 똑같이 만들었을 거라구. 또 한 가지가 있을텐데. 납작한 게 있는 납작한 거. 이거. 01.32.45 이것도 똑같아. 잘라집니다. 이런 것 다 내가 만들어 팔려고 했는데 다 팔아. (웃음) 우와!
하나님이 외적인 섭리의 뜻 할 수 있는 것 다 준비 해놓았는데 땅 위에 있는 내적인 이 나라가 책임을 몰라가지고 다 망쳐버렸어. 최후에 남아진 나만이 이 일을 그래가지고 넘어가. 넘어갔다 다시 돌아와 가지고 1차, 2차, 3차, 4차 수습해가지고 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워싱턴…. 미국에 가서 워싱턴 대회…. 워싱턴대회가 뭐냐 하면 유엔대회입니다. 대…. 지금 수리하는 때에요. 방이라는 것은 여관방 하나 없습니다. 그러니 이번 지진 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외교루트 유엔 사무국 중심삼고 언제든 책임져서 유엔이 책임할 수 있는 대표 의사가…. 정대표, 부대표 둘이 가서 세계의 대사관들 중심삼고 이름난 대사들 불러서 101명이 몽땅 그 나라 본부 그 나라 국회의사당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거기 들어가 다 죽었어. 이거 승화식을 해줬어.
유엔이 그걸 위로할 도리가 없어. 세상이 그러지 않아도 01.34.55 큰 문제가 되어 요란한데 거기에 유엔의 사무국 사람들 대표 사람까지 잡아다 죽여 놓았으니까 무슨 제사를 할 것이냐 이거야. 한 사람도 살아 만 장관 무슨 대통령 해먹었다고 위로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영계에 들어오던 문 총재…. 출생에 대한, 잉태에 대한 축복, 중생의 축복, 그 다음엔 부활입니다. 중생은 가정에 대한 축복, 나라에 대한 축복, 영계 육계의 통일적인 축복, 3단계의 축복을 해가지고 위로해야 할 텐데…. 유엔 사무국이 무슨 명분? 미국 유 에스 에이(U.S.A), 유엔 자체가 벌거벗고 나가지고 발보고 울고 앉았지. 안 그래? 제일 골짜기에 들어가서…. 헤이그 장군을…. 나하고 인연이 있는 사람이야. 한국동란부터 모든 맥아도 장군으로부터 그 때 죽은 모든 장군들은 나한테 와서 영적으로 보고하더라구.
그러니 나밖에 이것을 벗겨줄 사람이 없어. 벗겨줄 권내를 전체 책임져가지고 여기서부터 헤이그 장군의 위령제 중심삼고 맥아더 장군에서 집집마다 울타리에 꽂고 장식을 하라고 명령해. 2백 몇 십명이야. 2백 몇 십명 가정 축복받는다는 거야. 그걸 알구.
전 세계에 통일교회 가정들은 다 있어. 전 세계에 다 있다는 거야. 유엔이 아무리 밝혀내더라도 10년 전의 문 총재 결혼식했다고 만국을 해방하고 지옥까지 살려주려고 하는데 잘못 알아 쫓아내던 문 총재가 그 동안, 10년 동안 다 가서 전도 하더라도 쫓아내고 재판해 뒷방에다 감옥에다 가두고 그 짓했어.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돈 너희들이 못하니까 어려우니까 나도 유엔에 한 나라 사람이고 한국은 한국동란 중심삼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중심삼고 죽어 묻었는데 축하, 기념할 수 있기까지…. 공동묘지, 유엔묘지의 공동묘지에 기념할 수 있는 장소까지 있으니 그 자리를 중심삼고 연결시킨다면 누가 반대 하느냐 이거야.
손님들 찾아오면 말이야, 식당 제일 찌들린 다방 해가지고 유엔 본부에 수리하고 다 난 세계적인 대통령으로부터 장군들 찾아오게 되면 그 옆 곁다리 방 가운데서 중앙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그런 방을…. 전부 다 모여 120명 가까이 모이는 거야.
공식적으로서 유엔 자체가 공식…. 150명, 155마일 이상 만들라 이거야. 우리 사람 중심삼고 160마일, 160명 이상을 01.38.33 까지 대회를 했습니다.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블랙잭을 할 수 있는 수를 다 갖춰가지고 하늘땅이 공인하는…. 그래야 저명인사 대통령들이 환영할 수 있는 그…. 참석한 가운데 하늘땅에 공인될 수 있는 위령제를 짓는…. 위령제 짓는 만…. 중생제도 해 주었고 중생의 가정에 예수님이 쫓겨난…. 가정에서 쫓겨난 것을 메워주었고 그 다음엔 국가가 쫓겨났어. 국가 위령제. 그것을 했어. 유엔이.
유엔(UN)하고 유 에스 에이(U.S.A) 유엔은 북쪽을 말하고 유 에스 에이는 남쪽을 말합니다. 남쪽을 말하면 둘이 다…. 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이 남쪽 사람이야, 북쪽 사람이야? 보희!「예. 일리노이 주에서 나왔습니다.」일리노이 주가 어디야?「일리노이 주가 북쪽입니다.」북쪽이라도 케이 케이 케이(KKK) 옛날에 백인 지도자의 장에서 나온 거야. 양키라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알겠어요?「예.」워싱턴 북쪽으로 들어와 워싱턴 중심삼고 남쪽 미국까지도 점령해 싫어한 거야. 그것을 터 버리는데 있어서 링컨이라든가 시민전쟁을 막기 위해서 북쪽을 향해…. 북쪽이 이겼으니 양키가 되었어. 그거 알아요?「예.」
「아버님, 이번에 남쪽에 가면 마틴 루터 킹 묘지에 리틀엔젤스가 와서 좀 기도해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초청해도 그냥 가지마. 돈을 많이 받으라구. 싸구려로 다니지 말라는 거야. 그거 다 문 총재가 만든 건데 문 총재, 문 총재에 대해서 세계 국가가 전부 반대하고 죽이려고 해도 너희들이 기수로 서서 망치려고 했던 패가 이제 와서 하려면 나를 세워 거기에 대응적인 회개하고 번성할 수 있는 곳으로 청구 안 하면 안 갑니다! 배짱 세우라구.
그래. 얼마에 들어가겠다구. 몇 만불이지?「그런 말은 없었습니다.」아니, 자기들이 그렇게 01.41.39 했으면 몇 천불 아니면 몇 만 불밖에 안 하잖아? 몇 백만 불, 몇 천만 불 세계 65억 인류가 중생식을 해야 되고 부활식 해야 되고 영생식 해야 돼. 영생식이 승화식이야. 승화식이 몇 억…. 자기의 나라의 근본까지 팔아서도 초대하더라도 내가 노(no) 할 때….
엔 오(no)도 있지만 케이(k) 뭐예요? 나울리지(knowledge; 지식)가 뭐야? 케이 엔 오? 나울리지를 뭐라고 그래? 엔 오야, 뭐야? 케이!「케이 엔 오 더블유 엘 이 디 지 이입니다.」나울리지. 노(no)는 노인데 노나, 엔오나 지식인 것과 같지만 노하지만 하늘의 노와 땅의 노, 지옥과 천국이 달라! 선생님은 그런 것을 볼 때 연구했기 때문에 하늘은 꿈(?) 가지고 동양 서양 하나 되지만 동양 따라가, 나울리지 따라가라 이거야.
북쪽이지? 나울리지가. 안 그래? 케이 케이 케이(KKK)는 남쪽이야. 케이 케이 케이(KKK) 쓰리 케이. (휘파람 부심) 그건 죽은 거야. 지옥에 다 들어가. 가정도 지옥으로 가고 나라도 지옥이고 하나님도 지옥 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점령하는 건 케이 케이 케이 아니야? 이건 코리아…. 문 총재가 코리아 해방하는 거야.
레브레이션(liberation; 해방),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하게 되면 키친…. 부엌이야. 미국사람은 부엌이 가정 어머니…. 엄마 집이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애기 집에 태어난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여왕을 모셔야 되고 할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자기 여편네, 그 다음엔 가인 아벨 두 여편네, 여덟 여인의 어머니를 못 맞춰. 그런 것이니 먹을 것이 없으면 어머니…. 키친 지키는 어머니들, 이거 여자들이 지키는 겁니다. 그거면 돼.
나중에는 케이 케이 케이(KKK)인데 01.44.03 시 돼. 커리어(career)라는 것은 출세를 말하는 거야. 드러나는 명예스러운 사람을 커리어. 케이(K)요, 코리아. 그래서 3 케이(K).
01.44.22 내가 남미 다니면서 자동차에 나는 눈을 감고 있으면 내 입에서 말해.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이것이 어떤 거야. 가고 있는데 투 더 레프트,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별의별 사람들이 문 총재 오면 잡아 죽이려고 해. 뭐 소리 없이 잡아 죽입니다.
거기도 물가가 있고 강들이 모레같이 사람 한 두 사람 몇 사람 세워가지고 장사해주고 사고 났다고 해가지고 순식간에 없애버릴 수 있는 거야. 내가 거기 가지 않아. 단 한 가지 북쪽을…. 북쪽으로 들어와 북쪽은 자기들이 지키고 서 있어. 북쪽을 사탄들이. 사탄들이 북쪽을 지키고 있으니 사탄이 날 잡아 죽일 수 없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날 잡아 죽이려고 했는데 못 잡아 죽였어. 죽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재량도 좋지?
여기 유관순 좋아하던 사람 누구? 김명대! 명대는 저 옆쪽에 있잖아? 어디 숨어 있잖아? 서울부터 죽으려고 열심히…. 울산이지?「삼척입니다.」삼척이 여기 현대패들 아니야? 그들을 타가지고 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돼. 서울의 시장으로 내가 만들어야 돼. 이렇게 생각하고 있잖아? 응? 유관순 유 씨네 유정옥 패도 유 씨 중심삼구 그 유 씨 사촌 본치기 유 씨가 있는데, 가짜 유 씨가 있는데 가짜는 ‘버들 유(柳)’ 자는 바람잡이야. 음란한 패들이야. 동서남북으로 춤을 추는…. 네 가지를 마음대로 벌려. 그러나 ‘묘금도 유(劉)’ 자는 이 유자는 약자로 쓰면 ‘효도 효(孝)’ 자에 ‘글 문’ 자입니다. ‘글 문’ 자. 문자를 바꿔가지구. 01.46.44
신의주의 형무소, 우주의 형무소가 될 것인데 우리 한국에서는 신의주의 형무소에 사형수로 되어 있다고 하는 거야. 유상돈이라는 사람이 곽산 유효원(?)의 삼촌들입니다. 그러니 세월하고 사는데 세월이지 01.47.10 습니다.
나도 손이 크지 않습니다. 유상돈이 손이 빼. 빼버렸어. 이게 뺐기 때문에 이것이 떨어졌다 이거야. 떨어져 널널해가지고 (?)
이 자식아! 내 갈길 봐서 손 들어가! 여기도 이렇게 좁아져. 이게 이렇게 나올 수 없지. 그런 것이 어떻게 10미터 가까운 5미터 7미터 가까운 담을 넘을 수 있느냐 이거야.
무명의 12필이 아니야. 15필, 13필, 14필, 15필 빽빽이 차는 거야. 빽빽 찼던 거야. 한 배에 한 15패, 20개가 한패인데 15, 17패 이렇게 되면 광목보다 나아. 옥양목 같은 거. 물부터 얼기 때문에 수분이 여기서 딱 맺혀버려. 물을…. 추울 때인데 그래가지고 하나 둘 세 종류만 해 놓고 그 아래다가 두 사람까지 세 사람까지 초판 01.48.34 얼면서 바람 불고 물 붙으면 추운데 잘 불을 붙인 거야. 붙여가지고 그걸 타고 넘어가는 거야. 내가 그걸 아는 거야. 이야! 머리도 잘 썼다.
선생님도 도망 다닐 때 피난 갈 수 있는 별의별 의장, 의술법을 다 배웠어요. 땅 구덩이도 잘 파구. 나무도 잘 알구. 나무도 전체. 버드나무 같은 거 말이야, 15미터 넘어갑니다. 밟아 날아 넘어가 가지구.
버드나무는 버드나무 가지…. 그 통가지가 어떻게 늘어져가지고 이 나무에 하면 이 뿌레기가 움직이니 그 가지가 큰 15미터 이상, 뻗어 있는 그 가지에 줄기까지 세 가지만 딱 하게 되면 몽땅 그 가지가 떨어지지 않고 한 가지 떨어져 나가면 그것 가지고 떨어지는 것 딱 세울 수 있는 것 다 아는 거야. 고양이 높은…. 뭐 100미터 떨어져도 고양이는 서지? 그거 알아요?
삼성혈이라는 것이, 거기에 혈 자가 이게 뭐냐? 이 씨야, 이 씨 조상. 그 마지막 따라가지고 선생님에게 충성을 다하려니 그 가만 보면 이 조상도 다 왕족과 인연이 있는 가문이야. 노래 한번 해.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나가도 괜찮아.
(이보희(?)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영계 체험 간증)
추기경은 또 왜 나와? 그래. 됐다. 해봐.
「(중략) …세상에서 그 많은 영광과 수많은 존경과 수많은 사람들의 위로를 한 몸에 받고 가는 그 사람의 마지막 가는 길이 그렇게 초라하고 설자리가 없다니 내가 준 손수건 하나를 갖고 가슴에다 품고 감사합니다하고 가는데…」
01.57.23 내가 영계 들어가는 입증서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라 이거야.
「(중략) …아까 이 사람이 자기를 생각하고 싶어서 아버님께 자기 얼굴이라도 좀 기억하게 해달라고 지금 이러는가보다 이런 생각을 해서…」
01.59.28 누구?「김수환 추기경입니다.」지금 이건 딴 사람이 그런다잖아? 지금 말? 추기경이 그래?「김 추기경입니다. 천주교 대주교로 있다가 간 사람입니다.」대번에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내가 허락하지 못하지. 자기들도 그래. 선생님이 허락한 그런 간판을 가지고 가지만 했다간 안 된다구.
「… 아버지와의 인연을 중심삼고 단 한가지라도 해 본 후가 아니면 해봐야 소용도 없고 해봤자…」안 통해. 안 돼.
「(중략)…. 김 추기경이 자기의 꼴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말미암아 누군가 단 한 생명이라도 제대로 가라고 나를 이끌었나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략) 얼마나 다급한 목소리였는가? 제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식구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해야 됩니다.」
02.01.00 천주교인들 열 명이고 백 명이고 모아가지고 김추경 승화식을 안 한 것을 자기들이 모아가지고 너희가 갖다가 모셔가지고 통일교회 모든 이름을 다시 세우겠다고 교파고 무엇이고 개명해야 되는 거야. 자기 가문을 이룬 것도 개명해야 되요. 그런 결판 시대입니다. 가는데 내가 뭘 남기고 가겠어? 자기 이름, 자기 재산….
내가 오늘도 황선조 떠날 때 소유권 남기지 말라는 말 들었어? 황선조!「예.」돌아갈 때 소유권을 남기지 말고 가라 이거야. 내가 한 것 아나?「기억하고 있습니다.」세 번씩이나 얘기 했어.「예.」그거 무서운 말이야. 듣는 사람은 몰랐지만 우리 안에 다 뼈에 든(?)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조건적인 길을 대신한 것이지.(?)
효율이는 또 뭘 열심히 쓰나?「아버님 말씀 메모하고 있습니다.」알지 못하고 메모만 하면 안 되지. 이전에 그런 말 했었나?「예.」양창식!「예.」안 하면 안 돼.「예.」박보희도 알겠나?
나도 하나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아들딸한테도…. 우리 권진이가 아버지 02.02.38 돌아가는데 얘기 했는데 말도 선생님을 네 아버지라 생각하지 말라구.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 해결하고 잘못한 것 회개하고 아들딸 있으면 자기 조상으로서 그들의 갈 길도 대신 세워주고 아버지 아들이라고 하지 아버지 아들이라는 말 하지말라구!
02.03.01 가짜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의식을 했다면 그 손자들 후손들이 막혀버립니다. 가짜였다면. 그런 말이야. 자, 이젠 노래하라구.
(이보희(?) ‘얼굴’ 노래) (박수)
02.04.40 자, 이제는 승화식은 모르지만 ‘승’ 자는 뭐라구?「‘오를 승(昇)’입니다.」승…. 하식이야, 화식이야?「화식입니다. ‘빛날 화(華)’입니다.」‘빛날 화’ 자야. ‘화환’하게 될 때 ‘빛날 화’ 자 쓰는 거와 같다구. 02.05.02 초 두 중심삼고 절반의 안팎이 상대가 되어 있어. 가인 아벨이 기둥이 꽂힐 수 있다는 거야. ‘빛날 화’ 자야.
내가 먹는 거 고르는데 하나도 없다 야. 여기 하나 있다. 하나 더 어디 갔나?
유교하고 기독교하고 불교하고 회회교하고 유교가 기독교에 가까워 회회교가 가까워 무엇이 가까워?
(사탕을 고르시고 계심) 응? 없네, 없어. 02.06.15 하나 있구나. 공자 사모님. 자, 내가 이것은 명콩엿이야. 이거 다 같아. 공자 살면 내가 나서면 손님들 대신 전체…. 기독교회 외는 공자님이 최고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
정원주!「예.」어제 하와이에서 인침 받으라는 그거 해봐요. 잘 들어봐요. 이거. 며칠 전에 선생님이 58년 전에 한 말 지금 딱 맞는 말이에요.
(『문선명선생 말씀선집 4권』‘사랑하는 아들딸이 되어 인침을 받는 자가 되자.’부터 훈독 시작; 요한복음 10:31-36) 요한…. 13장 14장은 사랑장인데….
(훈독 계속; ……그러면 하늘이 슬픔과 고통을 갖고, 억울함을 갖고 오시어서 우리에게 그것을 믿게 해주시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여러분을 망하게 하기 위함이 결코 아닙니다. 여러분을 하늘의 아들딸로 삼기 위함인 것입니다. 아들딸이라면 피와 살이 통합니다. 그리고 사상이 통해야 하고, 이념이 통해야 합니다.)
02.20.28 에리카와! 하늘땅에 남아져야지 에리카와? *(*부터 일본말로 하심)「한국에 뒀습니다.」그래. 그렇게 알면 되었어. 자.
(훈독 계속; 그런 고로 우리는 자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잃어버린 슬픔…) 박보희 조국도 미국이 아니지? 양부모…. 양부모 무덤 찾아가 봐? 박보희!「예.」미국의 양부모…. 미국 가면 알링턴 공동묘지 어디인가 찾아가 보느냐 말이야? 잊어버렸나?「안계십니다. (박보희)」「양부모라는 분이 안계시답니다.」미국에 아줌마 자기가 학교 갔을 때….「예. 돌아가셨습니다.」유언할 때 자기가 남긴 물건도 자기가 넘겨받았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자기가 나한테 나와서 말한 것 기억하는데 거짓말이야?「양부모님이 돌아가셨답니다.」돌아갈 때 자기 앞에 남긴 유물에 대한 자기 분량을 받았다면서.「그 집안에 자기의 아들이 있었기 때문에 유산을 아들이 상속받고 저는 학자금을 조금 받겠다고 해서….」그래. 받았지? 조금 받았지? 받았으면 가보고, 무덤 찾아가야 돼.「예.」아들딸 동생 삼아야 되구. 그 인연을 따라서 모두 엮어지는데 연…. 영연세협회. 나설 수 있는 것이 가인 아벨인 거야.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그런 고로 우리는 자녀를 사랑하시는 아버지를 잃어버린 슬픔….) 얘기 해주면 잊어버리지 않아. 그게 걱정이야. 자기들은 무슨 얘기 했으면 모든 것 딱 지워버리고 잊어버리지 않았어? 그 주인이 정한, 나 주인 되어 있나 다 염려하면서부터. 자.
(훈독 계속; ……천태만상의 사람 중에 승리한 아들들을 내세워서 만우주를 복귀하고 싶어 하시는 아버지의 심정을 알았사오니, 그 심정을 내 한 몸에 지니어 나타낼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고, 어떤 제물로 희생 되는 것도, 또는 어떤 죽음의 길도 감사하며 아버님의 길을 지켜 나갈 수 있는 아들딸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아버지와의 인연을 끊어서 배반하는 자들 되지 않고 기필고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저희들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오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02.38.57 선교사 가운데서 수고한 사람이 누구던가? 허양!「예.」이번에 대회를 앞두고 자기의 느낀 소감이 어때?「대회에는 안 갔다 왔고요.」응? 안 갔다 왔어도 여기서 보고된 모든 사실이 연달되기 때문에 다 알고 있잖아? 새로운 마음을…. 미치지 못하는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미치는 이상 넘어가야할 사실들을 세워야 할 텐데 그러니까 자기가 특별히 소감 일단 얘기하라는 거야. 노래 하나 하지? 자기가 잘 하는 무슨 노래?「울산아리랑입니다.」울산아리랑 그 말이 맞는 말이라구. 선교사로 선 말이야. 02.39.54
(허양 ‘울산아리랑’ 노래 부름)
163.20 1절 다시 혼자 조용하라구. 다들 가만히 있어.「예.」박수 하지 말고 들어보라구.
(‘울산아리랑’ 다시 부름)
165.10 나도 저 생활 속에서 산을 넘어가야 돼. 넘어가면 어떻게 되겠나? 넘어오기 힘들지. (휘파람 부심) 자, 얘기 한 마디 해요.
도박장 왕국이….「모나코요?」모나코 그 벼랑 밑에서 오려던 그 산꼭대기 사람 올라가는 것이 아득한 먼 구름 속에 산봉우리를 찾아 넘어 갔다 왔다 하는 것을 볼 대 이야! 난 한 번도 저 손 벌려가지고 이 도박의 왕국 와가지고도 왕국을 만들고 왕국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미친 사람이 여기 앉았네. 그런 생각해봤어. 자. 그래.
(허양. 선교사 승화에 대한 소감 발표와 모나코에 대한 보고함)
03.26.58 「아버님, 제가 일단 라스베이거스를 갔다 와야겠습니다.」그래. 갔다 와.「 그 때 」잘했다구. 계획 잘 했다구. 그런 계획들을 여러분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자기 친족과 자기 일국과 인친이 다 있는 사람들은 세계적인 표본 될 수 있는 한 모델의 여행지가 라스베이거스인 것을 누구나 다 아는데 그런 꿈만 꿔가지고 그 상관없는 관계에 있는 사람은 미지의 세계에 탈락할 수 있는 무리밖에…. 무리가 되고 한 사람이 무리가 떼거리가 되고 나라도 떨어집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허양의 보고를 듣고 내가 원필이 승화식에 참석 못했는데 누가 대표 내 줄 수 있는 일을 내보내 얘기할까…. 그 소원성취를 내가 마침 207.52 김원필 회장 세계 승화식이지? 응?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사람을 모델 세워서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대회에 있어서 한 시간 더 빠를까봐 나보다도 내가 빠르면 더 그 시간 맞춰가지고 맞추라고까지 했는데 돌아오면서 내가 원전도 방문 안 해도 될 수 있는데 지금 뭐냐 하면 계속 원전방문하게 되기 전에 대회 끝내야 되고 대회 끝나게 되면 국가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 원전보다도 원필이보다도 국가를 생각해서 순회해야 될 프로그램을 해야 될 텐데 1년 이후도 못 갈 텐데 내가 블랙잭이라든가 그런 것 다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것이 이번 이 승화식인데 승화식에 이런 시간…. 여러분들은 시간 외의 시간 같은 생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대회를 움직이고 해외의 진행이 어떻게 될 것을 알고 전말을 염려하니만큼 노래도 하고 여러 가지 간증도 시켜 보고 회담할 수 있는 내용을 보고 시키는 것이 다 필요해요. 그것도 초심자들은 그거 모른다구. 해도 모른다구. 그거 누가 교육해? 선생님이 엇갈라가지고 이런 일을 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참석해 말 들어보면 여러분이 무슨 대회보다도 더 효과적인 내용으로서 이런 이번 이 대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놓치지 않고 지적을 해가지고 말씀을 시켰어.
말씀을 들어보니까 말이야, 이야! 누가 승화식 참석한 것보다 더 좋은 내용을 깨달았어. 또 라스베이거스 떠나오면서 그대로 부탁해가면서 앞으로 한국을 동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어가지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라스베이거스 프로그램 만들어서 내가 관여하지 않는데 시작하고 그걸 발표를 하면…. 우! 다…. 내가 영계에 가서 다 죽지 않고 우물우물 꾸물꾸물 살게 된다면 다 할 수 있는 것 다 하겠네.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다구.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은혜…. 이 훈독회가…. 이야! 새로운…. 그렇지 않아요?
승화식 이것도 중생식과 부활식과 승화식, 3단계의 일생 모든 영생식의 승리한 것이 다 섭리사 가운데 전체를 총합해서 꽃과 같은 그 진리에 의해가지고 승화라는 것은…. 승화라는 말은 거룩한 말입니다. 승화의 그 뜻이 무슨 뜻이야? 양창식!「예.」무슨 뜻이야?「‘오를 승(昇)’ 자, ‘빛날 화(華)’니까 환히 거룩하게 승화되는 그런 뜻입니다.」하늘땅이 하나 되어서 일을 같이 했다는 뜻이 있습니다. 승화라는 것이. ‘화(華)’ 자는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되었지 이거? 딱 절반이 가인 아벨이야. 그거 무슨 ‘화’ 자야? ;‘빛날 화(華)’ 자야, 무슨 화 자야?「‘빛날 화’ 자입니다.」무슨 빛? 무엇이 빛나는 거야? 하늘의 낯이 빛나는 걸 말해요. 그거 일반 사람들은 고달픈 사람들. 그림자가 든 사람들.
최순화도 보면 최순화의 그 화 자도 고달픈 길을…. 도망 가버렸어. 우리 예진이 딸도 그 ‘화’ 자를 썼더니 그 딸 중심삼고 세계 모든 걸 자기 위해야 된다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통일교회 위에다가 03.31.48들어 야단 요전에 깔아져 버렸어. 선생님이 한 마디 한꺼번에 다 떨어지기 위해서 말이야, 자기들 마음대로해가지고 안 된다 그거야.
그래서 내가 허양을 노래시켜가지고 보고하는데 그런 프로그램 보고도 노래 시켜주고 그거 가능성 있으면 그것도 잘했다고 해야지 못했다고 하지 않아. 잘했어. 그거 누구도 하지 못한 것…. 여기 이 대가리들 하지 못한 사람들…. 한 사람도 하지 않았지만 말이야, 그거 다 배워야 된다구.
박보희!「예.」내가 흉을 많이 했는데 보희가 03.32.35 명희가 되어야 할 것이야, 명희. 한마디 해야지? 요즘엔 50개 주를 중심삼고 미국의 50개주 중심삼고 가서 프로그램 했다는 소리 들었는데?「예.」50개주 특별한 주에 가서 프로그램 했다는 말 들었는데 한번 얘기 해보라구. 했나?「예.」그 보고한 틀림없는 얘기…. 그거 얘기 해봐.「예.」(크게 대답함) (웃음) 어떻게 확대시키고 끊을 잡아 가지고 세계를 목을 끌어가지고 현장에 있어서 결판 지을 수 있는 문제를 만들까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야.
가도 돼. 보고픈 사람은 가도 괜찮아. 오늘은. 오늘이야, 뭐 내가 먼 나라에서 돌아 왔으니까 시간을 좀 끌더라도 정상적인 꺼리고 내가 할 수 있는 말이 얼마나 많아? 그래.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입장이라든가 213.50 어디로 둘 것인가?
흥태야!「예.」브라질에서 뭘 했나? 소로카바 팀이고 뭐고 탈락이 되었더만? 없어졌더만?「 」빨리 하라구. 시간이 없다구. 뭐 더 보따리 많이 꺼내려고 하고 있어. (웃음) 한 15분 한 얘기 다 했을03.34.21 여기서 오늘 얘기 했으니까 우선 얘기 하면 15분이면 넉넉하지 뭐.
「여러분 한번 손을 들어보십시오. 일어서십시오. 고맙습니다. 여러분, 아주! 해보십시다.」「아주!」「참부모님 억수무강 아주!」「아주!」좋다! 내가 좋다 했으면 답이 다 돼. 기러기를 타고 나니까 좋다. 조는 ‘새 조(鳥)’ 자. 타, 탔다. 03.35.08
(박보희 보고 시작; 작년 2월 25일에 유엔평화군 성전추모연합회 회장직을 아버님께서 하사하셨습니다.) 추모회를…. 황선조!「예.」추모라는 말 잘 지었다고 했지?「예.」그 뜻을 알았어. 그 때는 몰랐는데 선생님이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 그렇게 역사적인 말들을 다 틀림없이 사용 했어. 그거 뭐 있지?「예.」얘기 해보라구.
(박보희 보고 계속; ……조선일보가 저를 만나자고 했어요. 만나서 제일 첫 번 화두의 회담이 뭐냐 하면 ‘그동안 우리가 문선명 총재님께 결례를 많이 했습니다. 실례를 많이 했습니다. 사과부터 드립니다.’) (박수) 그건 결례가 아니야. 자기들의 비리를 누구보다 제일 아는 문총재이니만큼 문 총재 묵묵부답하고 있으니까 그럴 수밖에 없지. 그거 내가 째버리면 어디 남을 게 없어요. 그 애들로부터…. 우리 사돈입니다. 가까운 사돈이야. 일화도 있지만 얘기…. 내가 말도 냄새도 피지 않고 지금까지 일생동안 혼자 신문사도 방문도 안했어. 내가. 내가 방문하고…. 방문하게 되면 발을 231.24 가두를 다리(?)가 있다구. 문제가 커지지. 그러니까 그러지 않을 수 없지.
문 총재가 죽어 없어지고 세계에 있어서 말이야, 자기가 꼭대기로 알고 그 위에 올라서게 되었으니 정치적이라든가 외교적인 수완이 되었다면 찾아와서 보아서 그러지 않을 수 없어. 박보희가 유명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문 총재에 대한 역사적인 모든 것을 커버하기 위해 불가피한 행동으로 나섰는데 이 사람은 흥분해가지고 선생님 앞에 페인트질하고 박수 안 하면 안 해준다고 야단하고 있다는 거야. 모르는 사람은 그럴 수 있지. 자.「예.」
(박보희 보고 계속; ……리틀엔젤스는 명실공이 평화의 사절단입니다. 다만 문화예술단이라기보다는 평화의 사절입니다. 아버님의 자서전에 다른 그 많은 일이 아버님 앞에 쌓여진 업적이 있으시지만 그 업적을 다 내 놓으시고 리틀엔젤스의 업적을 12쪽이나 쓰셨습니다. 그건 왜 그러느냐, 이 책의 이름이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그러면 아버님을 평화의 왕으로, 마음의 왕으로 이름을 드러내야 하는데 그런 점에 있어서 리틀엔젤스 이상으로 아버님의 평화사상으로 말없이 감정으로 가슴속에 심어줄 수 있는 일은, 방편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조선일보가 보듯이 이것은 정말로, 아무리 뒤져봐도 이 이상의 묘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이상의 명분을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상의 애국적인 생애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 이 이상의 그 나라의 은혜를 갚아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높일 수 있는 국위선양의 가치를 가져올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박수 안주십니까?) (박수)
237.08 박수도 할 줄 모르고 박수쳐가지고 무슨 이익이나? 자.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저런 말들 다 지어가지고 거짓말 한다는 말들이야, 저거 다.
(박보희 보고 계속; 이건 비밀입니다. 이건 조선일보의 내부문서입니다. 이게 밖에 나가서는 안 되는 문서인데 이제는 우리도 조선일보하고 이쯤 되었습니다. 내부문서를 빼올 정도가 되었습니다. 여기 보면 1번부터 7번까지 결재란이 있습니다. 제일 먼저 문화사업 단장, 총무국장, 편집국장, 경영기획실 실장 부장, 임원실에서 부사장, 그리고 발행인. 그리고 사장. 사장이 누구인지 아시죠? 방광훈. 마지막 결재 최종결재가 그렇습니다. 이것이 몇 월 며칠에 결재했다는 시간까지 기록이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건 또 왜 나하고 무슨 말 했다고 그것까지. (웃음) 박보희 갖고 있으라고 해. 장사를 잘 하니까. 나는 장사할 줄 몰라. 「아버님, 안 보셨습니다. (박보희)」여기 있어. 여기.
(박보희 보고 계속; 그러면서 조선일보가 ‘사고’를 준비 했습니다 사고 한번 읽겠습니다. 이건 5월 초에 나올 작정입니다. 신문규정에 행사 시작하기 한 달 전에 사고가 나가게끔 되어 있다고 그럽니다. ‘유엔군 한국전 참전 60주년 기념 리틀엔젤스 예술단 16개국 순회공연 공동주체. 유엔군 한국전 참전 60주년 기념 사업회와 조선일보는 6⋅25 6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 수호를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한 유엔 16개국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참전…’)
이번 대회 때…. 여기!「예.」대회 때 조선일보에 축하 해보라고 해. 꽃다발 크게 안 보내면 안 되겠다고 해.「예.」자기 240.17 눈 감고 살 수 있다는 사실…. 병신들이야, 전부 다.
(박보희 보고 계속; ……이번 순회공연을 통해 유엔참전 16개국 참전용사와 가족들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표하는 한편, 유엔군 한국전 참전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행사는 유엔군 참전 용사들의 헌신적인 희생을 바탕으로 전쟁의 위기를 극복하고 위압적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어 국가 위상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더불어…)
241.12 승화식에 참가해가지고 조선일보의 위력을….
(박보희 보고 계속; ……행사내용 일. 리틀엔젤스 예술단 공연. 이. 각국 대통령 및 정부 인사예방 삼. 전몰(?)장병에 대한 추도 행사. 참전용사와 가족들을 위한 기념행사. 문의는 유엔한국군 참전60주년 기념사업회에 해주십시오. 조선일보사 그리고 유엔군 한국전참전 60주년 기념사업회. 이런 사고가 전국에 나갈 것입니다. 이건 포고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243.09 이번에 승화 도 그렇게 해. 이거 리틀엔젤스가 주도해 하는 것 참석하라고 해. 응?「예.」보희!「예.」‘예’는 무슨 말…. 내가 한 것 듣지도 않고 ‘예’라고 해? (웃음)「잘 못 들었습니다.」나 모르겠어. 물어보라구.「말씀해주세요. 아버님 말씀에 뭐라고 했습니까? (박보희)」동아일보도 어디 갈 데 없어.「내일 추모 행사에 거기에 조선일보가 화환을 보내주고 가라 그 말씀입니다.」축하 화환이야 와서 축가도 하고 찬양한다는 악단 같은 것도 보내줘야 돼. (웃음) 거기에 판도 만들고 하면서 장사하게끔…. 장사 같이 해야 되는 거야. 알겠어? 시디도 만들어 팔자는 거야. 그거 얼마나…. 자기 장사 밑천 하라는데 누구보다 앞장 설 거라구.「알겠습니다.」
너희들 깜깜 밤중들 데리구…. 내가 늙었어. 의논할 사람이 없다구. 박보희까지 저러구 있으니까. 자. 너무 많이 지났네. 한 15분 하라했는데 벌써 1시간 넘었지? (웃음) 비위가 좋아서 하게 돼. 배짱이 좋았으면 내가 얘기했으니까 무섭다구.(?)
(박보희 보고 계속; 저는 여러분에게 솔직히 고백합니다. 저는 나이를…. 아버님 앞에서 나이를 먹었다는 소리 하면 절대 불효죠. 그런데 나이를 먹는 건 어떻게 속일 수 없지 않습니까? 나이를 먹다 보니까 듣는 게 어려워졌어요. 아버님 말씀을 두 번 세 번 새겨야 듣지 금방 이해를 못하는 이런 참…. 반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그런 줄 아시고 옆에 앉으셨다가 아버님 말씀 뭐라고 하셨는지 제가 못 알아듣는 것 같으면 좀 귀에다 대고 충언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런!
(박보희 보고 계속; 아까도 황선조 회장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또 한 가지 조선일보의 공동 주최로부터 파생하는 또 하나의 사건이 뭐냐…. 이제 공문이 나가도… (중략) 이와 같은 취지와 성격을 널리 이해해주시고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금번 해외 공연에 앞서 청와대를 예방, 대통령님을 모시고 특별 공연을 갖고자 하오니 우리 어린 천사들이 대통령님의 성혼에 힘입어 해외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것이 요지입니다.) (박수)
여기서는 공연 안 하나? 박보희!「여기 와서는 공연하지 않느냐고 물으십니다. 천정궁에 와서 참부모님 모시고요.」
(박보희 보고 계속; 참부모님께 제일 훌륭한 공연과 마지막 출발 인사를 올리려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출발하겠습니다. 천정궁에서부터 출발하겠습니다.) (박수)
249.02 한국 제일가는 공화당 중심삼고 문 총재 방문 제1 공연을 청와대에 앞서서 한다고 자랑해야 된다구. 왜 못해? 그게 인사입니다. 난 그런 거 알면서도 다 모르게 이거 잊어버리고 살아. 249.28 그러니 어느 큰 사람들 사람으로 내가 먹인 사람 없다 그 말이야.(?)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습니다.」신세지고 사는 사람은 어디가든지 다리나, 얼굴을 웃으면서 대할 수 없는 거야.
(박보희 보고 계속; 요즘 우리나라 운세가 대단히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물론 세종시의 문제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연평도의 사건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나라 전체로 봐서 조의를 표해야할 그 시기에 와있기 때문에…) 조의를 표하게 되면 그 범죄한 사람들 모아서 들어가 유엔의 결의에 의해가지고 공정한 비판을 해줘야 돼.
(박보희 보고 계속; 상황이 빨리 해결이 되면 모든 걸 다 예정대로 할 수 있겠습니다만 만일 상황이 끌어지고 또 희생자들의 시체 구출이 수가 모자라든지 비극적인 상황이 벌어질 때는 지금 모든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전부 다 정지의 상태에 있습니다. 호텔도 그렇고 뮤지컬도 그렇고 음악회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청와대에서는 우리가 요구하는 요구는 대단히 정당한 요구임에 틀림이 없으니 그 때는 공연을 하지 않더라도 청와대 예방을 와서 대통령 내외분하고 사진을 찍는 것만은 꼭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박수)
(박보희 보고 계속; (중략) 묘지 하나 하나 마다 찾아가서 그 기를 꽂아주는 그 행사를 하게 되어 있는데 대단히 감동적인 행사가 될 것입니다. 화려하면서도 감동적인 행사가 될 것입니다.) (박수)
04.23.09 세계의 언론들 각국 나라에 그 내용을 발표 못하게 할 거야, 이거? 못 하나, 하나?「예. 이번에 다니면서 전부 다 알려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행사를 하면서 프레스 데이터(?)가 나가고 여러 가지 언론이 떠들게 되구….」
263.30 에서라든가 군대가 하지 못하게 될 텐데 체면 구기기 때문에. 허가 맡았나? 허가 맡았냐고 물어보잖아?「미국 군대에 허락을 맡았느냐고 물으십니다.」육군사관학교….「예. 전국구에 전부 허락을 받고 군부, 특히 263.55 내셔널 타워에서 관장하는 군부관리가 따로 있습니다. 그쪽과 협의해서 시간을 짜고 계획을 다 세웠습니다.」
미국이 군대 줘서 그렇게 죽었다는 거 모르잖아? 일반이. 그러니 미국이 실력으로…. 실력에 져가지고 미국이 도망 다녀 월남이니 뭣이니 전부 다….
(박보희 보고 계속; (중략) 앞에는 링컨 머뉴먼트가 보이고 뒤에는 아버님께서 역사하신 워싱턴 머뉴먼트가 보이고 그 뒤에는 국회의사당이 보입니다. 그리고 왼쪽을 보면 백악관이 보입니다.)
266.50 거기에 대회해서 이번에 유엔안착, 정착대회를 이룬 것 보태가지고 발표해버려야 되겠네. (휘파람부심) 그거 무슨 소리인지 몰라. 지금도. 우와! 지금 내가 처음 알았다.「아직 하겠다는 소리 못했습니다.」(웃음) 나한테 보고 했으면 내가 하라고 하면 해야지.「왜냐하면 돈이 많이 들거든요.」돈이야 뭐, 미국 돈 쓰지 내 돈 안 써. 요즘엔.
(박보희 보고 계속; 무대시설과 모든 음향시설, 조명시설 이렇게 준비하는데 20만 불 그리고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만 명이고 십만 명이고 모일 수 있게 하는데 십만 불 약 삼십만 불을 가지면 그것을 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그거 내가 대주지. 내가 대줘. 그거 하자구. (박수) 그 대신 내가 결론 한국전이 실패가 아니고 승리했다는 것을 이번에 유엔 정착대회를 해서 유엔이 아벨유엔에서 이렇게 선포한다는 것을 지지 않습니다. 유엔이 지지 않은 것을 승리했다는 표준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거 이해했나? 무슨 말인지 아느냐 말이야?「예. 참부모유엔 아벨 유엔 정착대회를 그 자리에서 선포하라는 말씀입니다. (석준호)」전체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한국 전쟁에서 미국이 졌다는 말을 걷으라 이거야.「예.」알겠어? 승리했다는 거야. 모두.「승리입니다.」그 기반의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아벨유엔을 선포하는 것이다. 그거야. (박수) 가능하다구. (박수) 황선조! 알겠나? 이 책임자들! 중요한 말이야.
(박보희 보고 계속; 정말로 큰 사건입니다. 워싱턴…) 난 04.29.12 한국동란이 실패가 아니고 승리라는 것은 참부모가 실패 아니고 승리로 끌어가지고 세계만방에 다시 평화군들 세계군들을 정비군들을 무슨 군대? 돌아온 무슨 군대라고 하나? 정규군 말구.「평화군이라고 합니다.」아니지. 재향군 말이야. 재향군과 정규군이 합해가지고 유엔 지지를…. 유엔정착을 지지할 수 있는 전쟁의 기수가 아닐 수 없는 한국인만이 할 수 있는 거야. (박수)
미국만세가 아니야, 한국 만세여야 된다구. 한국 와서 한국에 나라를 세워가지고 승리하려고 했는데 하늘나라를 세워서 유엔 중심해서 하늘땅이 하나 되어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니 정착만세를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야 돼. 그래야 세계가 통일되는 거야.
(박보희 보고 계속; 정말로 이 자리는 미국 역사의 성지입니다.) 그렇다구.
(박보희 보고 계속; 생각해보십시오. 앞에 링컨 대통령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뒤에는 아버님께서 행사하신 워싱턴 머뉴먼트가 솟아 있습니다. 그 뒤에는 국회의사당이 꿋꿋이 보입니다. 좌측에는 백악관이 있습니다. 우측에는 제퍼슨머저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이런 것들이 전부 화면 속에 들어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평화군이 평화경찰이 미국에 있어서의 한국나라를 세워주겠다 도망가지 않았어? 그것은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이 하나 되어서 아벨유엔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한민족이 피해 도망간 것이 아니고 한국동란, 한국 전쟁이 없어져야할 죽어버린 전쟁이 아니고 있어가지고 승리한 전쟁을 죽어버렸다는 패는 공산당이 만들고 승리했다는 지금 현재의 지유세계가 있으니 자기들 물러가라 이거야. 아벨유엔의 항복 받아야할 굴복당해야 할 현재의 유엔이라는 거야. 맞는 말이야. 자.
(보고 계속; 이렇게 되니까 미국의 고위급 인사들에게 초청장이 지금 현재 배달되고 있습니다. (중략) 민주당 대통령 클린턴에게 가서 ‘어떻게 당신만 빠질 수 있어?’ 그랬더니 ‘빠지지 않겠소.’하고는 이 사람도 축하편지를 보내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수)
아벨유엔 발표하라구. 아벨유엔 발표해주라구.
(보고 계속; 아버님은 굉장히 미워하셨지만. 왜냐하면 아버님의 섭리에 많이 거슬렸기 때문에. 그 카터와도 역시 전 대통령이 아직 살아 있거든요. 노벨상까지 받았다고 큰 소리 치고 있는데 카터한테도 편지를 보냈죠. 그랬더니 카터도 기꺼이 이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박수) 이제 밝히는 것은 뭐냐 하면 아벨유엔의 정착은 우리가 지원한 목적의 결론이다. 만세 해야 돼. 만세로 다 끝나는 거야. 그게. 한가지 구원이라는 것은 참석한 천명 가운데 이천 명이면 이천 명 가운데 천명이 들어와서 아벨유엔 정착 만세! 다 끝나는 거야. (박수) 그걸 해야 돼. 알겠나? 보희야! 이야! 나 이거 처음 들었어.
(보고 계속; 그리고 10분짜리 홍보 영화를 영화로 만들고 또 한국말로 만들었습니다.) 내가 영화에 주동이 되어서 크게 영화 한 편 만들면 잘 만들어 주지. 어때? 내 배후에 손발 되어 대장 노릇도 할 수 있어. 문 총재 재간 있는 사람이라구.
(보고 계속; 그래서 이것이 얼마나 파워풀한…) 기가 막히게 파워풀한지. (웃음) (웃으심) 275.23파워가 멋이 되어가지고 풀 체험장(?) 된 거와 같이 파워 품. (웃으심)
(보고 계속; 얼마나 힘을 주는지요. 국가보훈처에서 보고 뭐라 그러느냐 하면 사람 죽어 늘어진 것 같은 것 애기가 어머니를 찾는 것 이렇게 잔인한 것은 빼면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왔는데, 보훈처에서 만든 홍보영화를 봤어요. (중략) 10분 동안에 한국역사를 잘 그려 놓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리틀엔젤스가 무엇을 하겠다는 것을 집어넣었을 때에 이거 하나만 봐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보이기 때문에 이것을 공연 때마다 먼저 보여주고 이런 뜻에서 우리가 왔다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 공연을 시작을 할 작정입니다.) 아벨유엔만 설정하면 공연은 만년 계속하는 거야. 저 사람 머리가 부족해.
(보고 계속; 마지막으로 결론은 이것도 떨어져 있는 결론인지 모르지만 결과적으로는 똑같은 얘기입니다. (중략) 아버님과 같은 방에 있었던 경험을 1년 동안 했다고 합니다. 아버님과 같은 동거동락이라기 보다는 동고…. 같이 하신 대단히 희귀한 김인호(?)박사입니다.) 그거 김인호가 썼어?「예.」그 녀석은 내 말에 아주…. 종 새끼인데 이놈의 자식!
(보고 계속; 둘째 대목이 뭐냐 하면 ‘감옥 안의 성자 문선명 선생’ (중략) 다른 사람들은 폐수 밑에 서가지고 무조건 몸을 닦고 봐야 산다는 거예요. 아버님은 한 번도 그 폐수 밑에서 목욕하시는 것을 못 봤다.) 안 했지. (웃음) (웃으심) 사람이 들어갈 데가 아니지. 안 해야지.
(보고 계속; 그런데 자기가 자다가 2시간 어떻게 그날따라 일찍 일어났대요. 2시간 일찍 일어나서 보니까 깜깜한 오밤중에 어느 한 분이 버젓이 앉아계시는데 가만히 보니까 문선명 총재님이시더라는 거예요. (중략) 자식을 완전히 통일교회에 입적시켜 놓고 그때 흥남에 있을 때까지만 해도 그분은 성자이신 것은 알았지만 어떤 성자이심을 몰랐어. 이젠 알았다고 해요. 원리를 들었으니까요.)
288.10 그런 말하니까 나는 여기 서 있지 않고 없어져야 되겠네? (웃음) (웃으심) 하나님이 없어져.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그런 말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 오늘도 이렇게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박수)
야야야 효율아!「예.」이거 사대성인의 맥이 다 무너져. 맨 나중에 너 읽고 싶은 것 하나 읽어주라구.
뭐? 사인 해달라구?「사인을 먼저 좀….」아, 싸인 나중에 해. 오늘 하지 않고 나중에 해도 괜찮아. 나중에 해주라구.「예. 알겠습니다.」시간이 늦었어. 사인하라구 해? 천천히 해.
사대성인들도 사대의…. 서양의 철학자들 사상적인 사상의 계열적인 대장들도 비참한 거야. 아까 한국의 천주교 주인양반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건 도피성입니다. 읽어줘 마지막.
「예. 오늘 아침 훈독회 마지막 순서입니다. 그리고 또 가장 짧은 순서입니다.」(웃음)「여러분 많이 들으셨겠지만 영계에서 이상헌 선생을 통해서 보내온 현대 사조를 이루었던 4대 사상가들, 철학가들의 간증이요, 고백입니다. 그중에서 데카르트와 칸트 헤겔 니체 4명이 있는데 신이 죽었다고 했던 니체 것을 읽어 올리면서 오늘 아침 훈독회 마치겠습니다.」
(영계의 메시지 니체의 서신 훈독)
04.59.57 잠이 안 오면 배꼽이 나온다구. (웃으심) 배꼽이 들어가야 할 텐데 배꼽이 나오면 배가 고파지면 잠깨는데 이제는 배꼽들이 나왔으니 잠깨가지고 밥 먹을 수 있게 돌아가자. 정신들 차리고 돌아가라 그 말이에요. 자, 오늘은 기념할 수 있는 모든 것 다 지냈으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어가라구. 내가 앉아가지고 인사 받아야지. (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