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13일(火), 서울워커힐호텔.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01.46.17 오늘이 무슨 모임이라구요? 나도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이 엄숙히 시간을 모여가지고 한사람 한사람 지나가는 말씀을 하게 될 때 나도 새로운 사람으로서 듣고 이제부터 배우고 여기에 이 말씀도 01.47.00 만 여기 선 사람이 나이가 90이 넘었습니다. 100세에 멀지않은 한계적 생애노정을 어떻게 단장할 것이냐 하는 문제가….
문제를 크게 일으켰던 문제인데 정착하고 새로운 세계로서 옮겨가지고 세상을 그 누구보다 상상할 수 없었던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주인이 있다면 하나님으로서의 다리 놓을 수 있고 주인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고 그분의 백성이 되어서 한 개인이 백성으로서 가정으로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세계를 연합한 국제연합을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지고 하나님이 자리를 잡은 사람이 한스런 역사가 어떻게 엮어져 왔다는 사실을 몰랐으면 여기에 있는 사람도 많은 무리를 일으키지 않았을 테지. 고생도 안 했을 것이고 누구보다 당당하게 어렸을 때부터 민족 앞에 우리나라 앞에 자랑해야 할 표적으로서 나타나서 움직일 수 있는 생활이 되고 환경을 갖지 못한 이 사람이었던 것을 과거를 생각하면서 슬프게 생각합니다.
소년시대, 유치원에 다닐 수 있는 그 나이에…. 그 나이에 비해서 철이 들어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뭘 하는 분이신지 물으면서 또 그 다음엔 뭘 하는 분인가, 앞으로 장래에 이 나라를 통한 그 나라가 모르고 이 세계가 어떤 것인지 모르는 가운데 어른이 애기로 자기의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저녁밥 먹고 부모의 품에서 젖을 먹여 잘 자란 어린 시대의 그 시대가 나도 모르게 지금 생각해보면 곡절이 많아요.
그러는 가운데 이야! 내가 믿을 수 있고 내가 섬길 수 있는 주인, 내 나라가, 내 가정이 진짜 있느냐 하는 문제는 어렸을 때부터 염려했습니다. 그런 사연이야 말하려면 끝이 없으니만큼….
가정의 이상길도 모르고 가정의 형태도 없는 세계에서의 가정의 이상과 가정의 형태를 갖추고 그 가정에 있어서 아버지와 어머니도 모르는 상황이 하늘땅을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아버지 어머니를 깨달아야할 자리, 또 그 아버지 어머니가 지상만이 아니고 천상세계도 주인이신 그 분의 역사의 한계선을 넘어서까지도 내가 취득해 배워갈 길이 얼마나 머냐 하는 것을 염려하던 어린시대가 지금 생각납니다. 그 가운데 지나보니 90세가 넘었어요.
나이가 내가 몇 살인가요? 여러분, 알아요?「예.」뭘로 알아요? 구십 세에요? 한국 나이로는 구십일 세에요?「구십일 세이십니다.」구십과 구십일 세는…. 91은 100세를 약속하고 9년만 가다보면 100세가 되는 거예요. 100세에서 101살, 102살 114살까지 이 세상에 살았더라면 이야! 내가 꿈으로 바라던 이상세계 복지가 개문될 것인데 그 시기까지 아직까지 15년 이상이 남아있구만.
그렇지만 내가 며칠 안세고 있다가…. 지금 말 들으면 문 총재가 한정 지어 볼 때는 91세 되어100세를 향하는데 있어서의 최후의 유언서입니다. 지금부터 30년 전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 위에 하나님이 생겨났으면 하나님의 아버지가 있어야 되요. 하나님의 아버지 하나님이 하시지. (웃으심)
여러분, 낮의 주인이야, 밤의 주인이야? 낮이 밤의 주인 하겠어? 밤에서 낮이 있어야 되었어. 그거 알아요?
여기 유명한 분들! 나라의 직분을 중심삼고 자기 이상의 사람이 없다고 자랑할 수 있는 자신만만한 사람들 다 모여 왔지만 밤의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창세 이후에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을 알았지만 타락하기 전 창세전에 하나님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하는 것은 꿈에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그럼, 이 우주가 밤부터 시작했겠느냐, 낮부터 시작했겠느냐? 여러분이 뭐라고 그래요? 낮밤이라고 그래요, 밤낮이라고 그래요?「밤낮이라고 합니다.」저 뒤에 있는 사람들 여기에 선 내가 말하는 말소리가 들려요?「예.」예?「예.」내 소리보다 크지 않는데 나이들이 많은 모양이구만. (웃음)
나는 나이 많았으면 나이 많은 사람 싫어하고 젊은 우리의 손자 중심삼고 여섯 살 다섯 살 손자가 내 할아버지로 모시고 삽니다. 그 얼마나 편리하고 고마운지 몰라.
할아버지한테 멋지게 “오늘 할아버지 뭘 할래?” 난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무엇이든 가르쳐주고 그걸 하면 좋겠다고 하게 되면 (휘파람 부심) 우와! 나는 이런데 할아버지는 나보다 큰 내 아버지의 또 아버지 될 수 있고 또 종조부니 참부모라는 세상에 끝에도 모르는 이름을 가진 그 아버지인데 참부모라는 말을 우리 손자가 지어냈는데 아버지를 어떻게 다 이름 지었느냐하면 ‘왕아버지 왕엄마’ (웃음) 이야! 그거 내가 가르쳐준 것 없는데 손자가 말하는데 ‘왕아빠 왕아버지 왕엄마’ 나는 누구야? 왕아빠 왕엄마의 손자.
그러면 손자가 더 유명하겠어? 지금 현재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를 하늘땅을 귀하게 여기는 그 손자까지 물어 볼 것도 없이 손자가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유명해야지. 이야! 그런 것 들을 때 이야! 우리 집안이 앞으로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을 수 있는 길이 이 애기와 더불어 자라면 희망이 있겠다. 자, 그만하구요. (웃음)
내가 일생동안 단상에서 살았습니다. 수많은 민족 수많은 단체의 모임 가운데서 별의별 단체 이것을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늙어 죽기 전에 다 거기에… 이 교본 교서를 만드는데 그 교본 교서가 내가 산 교본 교서가 아니고 내가 교본 교서를 만들었는데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면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의 교본. 이야! 그럼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교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땅위에 살다가 제일 좋을 수 있는 사람이고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좋을 수 있는 제일 하늘땅에 올 수 있는 교본 교재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것을 표준하고 이제는 교본 교서도 그 교본 교서도 창세 위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교본 교서는 지금 세계에 유명한 종합대학의 교수를 중심삼고 그 대학의 명목과목이 80, 100개 이상 되더라도 과목 중심하고 학과들을 중심하고 종합한 이상의 교본을 대학에…. 실체 대학이 있는 한 세 대학 다섯, 여섯, 일곱, 열 대학만 묶으면 세계적인 하나님 창세 이후의 역사의 지난 교본을 완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우와! 이 대학민국이 그런 교본을 만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세계의 대학들 중심 말고….
하나님 위에 여러분은 모르겠지만 한분의 주인을 몰랐어요. 하나님은 밤의 세계에서 살기 시작했을까, 낮의 세계에서 살기 시작했을까? 답이요! 답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뭐 대통령 해먹던 양반들도 그 세계의 유명한 간판들도 다 왔는데 그들도 몰라.
그러면 말할 때에 제일 좋은 것을 먼저 위에 세워요 크게 해서 내세워요, 작은 것을 위에 세워요? 먼저 될 사람을 먼저 세워요, 나중에 세워요? 큰 것을, 먼저 된 것을….
그래 남자 여자를 두고 볼 때에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 여자분들 미안합니다. 여자들!「예.」답변 해봐요. 남자가 커요, 여자가 커요?「남자가 큽니다.」여자는?「작습니다.」그러면 여자는 언제나 남자 앞에 종이 되어서 힘든 일을 해내고 죽도록 고생시켜도 감사하고 살 수 있는 여자야? 아니야. 남자보다 작지만 내가 많이 희생해야 나은 것이 있지 않을 수 없다 이거야. 하나님은 공평한 하나님이라는 말이야.
그럼. 남자가 먼저에요, 여자가 먼저에요? 남녀…. 위에가 먼저에요, 아래가 먼저에요? 상하. 앞에가 먼저에요, 뒤에가 먼저에요? 전후. 오른쪽이 먼저야, 왼쪽이 먼저야? 좌우. 이렇게 되는 거야. 자, 먼저 된 것이 앞서 있고 위가 큽니다.
그러면 밤낮이라고 그래요, 낮밤이에요?「밤낮입니다.」낮밤이야, 밤낮이야? 응!「밤낮입니다.」밤낮이니…. 낮이 좋아요, 밤이 좋아요? 낮보다도…. 낮이 커요, 밤이 작아요? 낮이 밝아요, 밤이 어두워요? (웃음) (웃으심)
그러니까 낮이 밝지만 밤이 낮보다도 더 크고 밝은 우주의 배경에 낮을 감싸고 있는 밤을 몰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치에 따라 다르고 선 자리에 따라서 위치가 결정되는 사실을 알게 될 때에 크고 작은 것은 내용이 확실히 알고 난 후에 비교할 수 있는 것은 큰 것을 중심삼고 재기 시작할 것이야, 작은 것을 중심삼고 재기 시작할 거야? 응?
미터 법 하게 되면 1,000키로를 중심삼고 단위를 삼을 것이야, 100키로를 중심삼고 단위를 삼을 것이야? 100미터를 중심삼고 단위를 삼을 것이야, 10미터를 중심사고 단위를 삼을 거예요, 일흔 미터를 중심해서 단위를 삼을 것이에요? 답! 01.59.32 그 미터는 큰 것이 필요 없지. 단위 될 수 있는 1미터, 1미터도 100센치와 합해서 1미터가 되는데 10센치를 단위로 삼을 거야, 1센치를 삼을 거야. 이게 문제입니다.
그러면 큰 것도 큰 세계에 비교할 때는 쉽기 위해서 큰 것을 단위로 하지만 작은데서 큰 세계를 재기 위해서 지극히 작은데서부터 커나가니까 몇 십배든가 몇 백배든가 이렇게 연결되어야만 연결이 되지 하나하나 별동부대가 하나에서 열 단계를 크게 되면 연결시킬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있으면 둘이 있어야 되고 하나가 필요하니까….
하나 앞에 필요한 게 뭐예요? 응? 둘. 둘 앞에 필요한 게 뭐야? 셋. 하나 둘 셋! 그러면 셋 밖에 필요한 게 뭐야? 넷. 넷 밖에 필요한 게 뭐야? 다섯!
손가락이 몇이에요? 응? 다섯. 그럼 다섯을 할 때 위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되요, 아래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에요? (단상을 치심) 아래서부터. 아래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왼손만 필요 하느냐? 일할 때 이 손가지고 일할 수 없어. 이 넷 가지고 일 할 수 없습니다. 이것 폈 대자 바른손 하나가 와가지고 다 해.
이것 딱 되어 있지? 딱! 둘째도 펼 수 있고 셋째도 펼 수 있고 다섯도 다 펼 수 있어. 일은 못해. 그러면 넷 가운데를 딱 쥐어 보면 말이야, 이놈을 제껴 놓고 (힘을 주심) 이 네 손을 통해가지고 (힘 주심) 안 됩니다. 이것은 네 손가락이든 다섯 손가락이든 물론 다 될 수 있지만 그러니까 일하려면 반드시…. 이 손도 왼손을 보게 되면 어디서부터 되었느냐? 여기서 수직으로 하고 아래 있는 것이 이놈입니다.
길을 걸을 때 어떻게 걸어요? 다섯 손가락이 위에 가요, 아래 가요? 이 녀석아! 여기 엑스(⨉)가 생기고 (웃으심) 엑스가 생겨요. 발은 걸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백보를 걷더라도 이 엑스의 한 점에서 백보가 종결되어야지 백 고개가 서게 되는 것입니다. 밤이라는 것이 없어집니다.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작다구. 사람이 자기가 잘났다고 무시할 게 없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크다고 그 자리를 중심삼고 대통령이 하게 되면 말이야, 끝이야. 한나라의 끝입니다. 대통령보다 큰 게 누구야?
마음보다도…. 몸보다도 큰 게 마음이야. 안 보이는 게 큰 것입니다. 보여 놓고 안 보이는 게 커. 낮이 커, 밤이 커? 밤이 큽니다. 이런 것을 알아야 이제부터 여기 있는 사람, 할아버지가 그거 실천해가지고 큰 소리 해가지고 그 큰 소리 하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세계에 있어서의 90세 넘으면서 90세, 100세를 단위에선 100세까지 단위 될 수 있는 표준이 못 돼. 그러면 세계 인류가운데 100세 이상 사는 걸 단위로 할 때 100에서 1,000까지 10,000에서 10,000까지 10단계 100단계 1,000단계 10,000단계 그래서 10,000의 만 배가 억이 되는 것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휘파람 부심) 억인데 엄지손가락은 뭐야? 억 02.04.27 먼저냐 이거야.
여러분 카드놀이 할 때 블랙잭 있는 거 알아요? 20을 에이스로 하고부터는 스물하나, 덮어 놓고 스물하나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에이스가 붙으면 십일로 인정합니다. 단 십! 단 십끼리는 이 자체가 단 십끼리면 이거 이렇게 못해요. 단 십이 상대가 되었을 때는 열하고 십하고는 하나 될 수 있지만 아홉하고 열하나 한줄이야. 02.05.02 넷하고 다섯은 한 줄이에요. 아홉하고 열하고는 한 자리 수가 두 자리 수 되는 거야. 세 자리 수, 네 자리 수, 다섯 자리 수를 넘어야만 존재의 모델형이 우주가 단위 02.05.20 삼을 수 있는 때가 나왔기 때문에 세상에는 다섯 고개를 넘어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입니다. 국가라구요.
국가가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없어야 되나,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없어야 되나? 필연적 조건은 상대가 되지 않으면 일을 못해. 왼손 가지고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바른손만 가지고도 일을 할 수 없어. 왼손이 이렇게 하면 바른손이 따라들어 갈 수 있고 02.05.56 무슨 패든 무슨 패도 가서 동조 해주고 이것 붙들게 되면 이것을 밀어서 앞으로 받들어 줄 수 있게 이 일이 있어야 되고 혼자 일 할 수 없습니다. 점점 어려워져요.
그럼 일하면 좋아하면 02.06.14 혼자서 좋아하는 것도 혼자 좋아하면 어떻게 되느냐? 혼자도 혼자 좋아 할 수 있는 것도 좋아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 두 사람이 되어 있다는 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저 뒤에 있는 양반들!「알겠습니다.」저기 있는 손자 자식들아!「예.」(웃으심) 02.06.34 (?) 할아버지 청년 손자 자식들아! 자식이라는 것이 나쁜 게 아닙니다. 아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가진 아들이다. 그 독자성을 인정합니다.
아들. 아들이 좋아요, 딸이 좋아요? 딸은 따라쟁이니까 딸이지. (웃음) 남자는 앞에서 대니까 남자지. 남자는 바른쪽에 서줘야 남자지. 여자는 왼쪽에 서. 왜? 남자는 바른손을 써. 바른손을 쓰지 않는 것들은 남자가 못 돼! 서양에 가니까 놀라운 것은 남자가 바른손 쓰는 것보다 왼손 쓰는 사람 많아. 왜 그래? 문제가 되어 있어.
결혼하게 되면…. 왼손잡이는 결혼하기 힘듭니다. 02.07.30 육손 되면 혼사가 나면 어느 누가…. 남자가 장가를 가겠다는 남자를 내가 못 봤어. 왜? 동양 천지에 모든 형태의 부합되지 않는 존재는 탈락이에요. 탈락한 존재는 잘라버리고 없어버려야 할 텐데 수술 해버리면 되는데 왜 수술 안 해. 육손.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육손 되었다고 자르라고 허락하느냐 어머니 아버지는 자기의 피살이 섞어져 있기 때문에 그걸 자르면 어머니 아버지 어떻게 도드라지는 것이 돋아나겠기 때문에 그걸 잘라버리면 피가 나가지고 피가 동맥의 심장에 02.08.14 동맥의 심장에 하게 되면 즉사를 할 수 있는 것도 되고 폐장에 대해서도 또 동맥도 줄 수 있는 동맥이 있고 그것도 큰 일이야, 큰 일. 그러니 모델이 필요해. 모델.
오늘 통일세계의 모델을 중심삼고 그 모델이 궁둥이가 귀하다 하는 그런 사람 봤어요? 모델은 어깨가 커야 된다. 남자 모델보다 여자 모델은 더 커야 된다. 여자 모델은 궁둥이가 더 커야 된다. 어떻게 되요? 모델은 참대 마디와 같이 참대에 높이 올라가야 된다 이거야.
참대는 말이야, 죽순은 10년, 20년, 15년, 20년, 21년 자랄 것을 하루에 후루룩 자라요. 그거 알아요? 이야! 죽순이 그래. 소나무도 그래. 소나무 가지에 잎이 얼마나 많아요? 몇 십만 개에요, 몇십만 개. 그거 며칠 동안에 자라요. 이런 것 보게 될 때 소나무가 소나무가 되는 많은 가지를 가지고 많은 잎을 가지고 대나무가 아무리 높아도 마디가 없으면 안 돼요. 마디.
사람은 몇 마디 갖고 살아요? 동양의학 하는 사람 말합니다. 심장을 중심해서 12맥 가운데 12맥 했으면 7맥 여기서 아래에서 다섯 맥이야. 이것 24절기가 되어 있습니다.
1년에 춘하추동이 12달 중심해서 한 달에 2절기씩 24절기가 되어 있어. 왜 그렇게 되어 있어? 왜 오늘날 기성교회는 말이야, 일주일을 지키는데 통일교회는 8일을 지켜. 그러니 이단이지. 끝이 다르다고 해서 중앙에 있어가지고 중앙에 있다고 해서 끝이…. 머리도 끝이고 꽁지도 끝이야. 내려다 볼 때에 꽁지가 아니고 내려다 볼 때 대가리가 클 수 있어. 이거 올려다 볼 때에 크게 생각하는데 대가리 종류가 그렇습니다.
개구리를 잡아먹는 독사들 뱀 같은 것은 말이야, 개구리 먹을 때는 입을 벌리게 되면 개구리 몸뚱이가 들어갈 수 있게 되면 턱이 떨어집니다. 큰 개구리 같은 것도 뱀들도 턱이 떨어져 이렇게 물어서 입안에서 그냥 넘어가요. 이야! 저거 어떻게…. 큰 놈이 놓치게 되면 새끼가 잡아 새끼가 어미와 새끼들을 큰 놈들은…. 그 큰 뱀도 입 벌려. 한꺼번에 삼켜버립니다. 그 새끼야 밤낮 잡아먹을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먹이 사슬의 비율이라는 것은 작을 수 있는 모양은 새끼를 많이 쳐야 돼.
뱀 같은 것 보게 되면 알, 알 같은 거 보면 계란 알에 닭이 두 마리 들어가 있어, 한 마리에요? 응? 그것도 모르나? 그만하자. 괜히 02.11.57
밤낮이 아이구, 밤이 낮보다도 먼저 있었다. 밤이 먼저, 밤에서 낮이 나왔지, 낮에서 밤이 나온 게 아니다. 그거 인정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보이는데 있어서 보이지 않는 것이 나오는 거야,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곳에서 나오는 거야? 보이지 않는 데서부터 보이는 게 나왔다. 보이는 것은 2차적이지, 1차적이 되지 못한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하나에 플러스 하나 하면 틀림없이 둘이 됩니다. 둘의 플러스 둘 하면 틀림없이 넷 됩니다. 가감할 때는 하나에 하나를 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그게 수수께끼에요. 그거 생각해봤어요? 가감승제가 왜 필요한지.
그래. ‘승’이라는 것은 ‘가’하고 ‘승’해보고는 안팎이 됩니다. ‘가’를 도와준 ‘승’이 있기 때문에 ‘가’가 되는 거야. 왜 ‘승’이어야 될 까? 승하게 되면 하나에 하나를 합치하면 승하면 몇이에요? 일이 되지만 하나에 승을 둘 하면 어떻게 되요? 셋이 안 되고 이것은 없어지고 둘이 되는 거예요. 하나에 셋을 하면 셋은 이것 넷 되어야 할 텐데 넷은 없어지고 셋이 되어요. 그 셋을 넷에서 나누면 없어지는 겁니다. 나눌 수 없어.
그래 영점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되면 세 번 네 번만 하면 없어집니다. 수리 세계가 그렇게 된 거 알아요? 단위를 표준해서 말하기 시작하는데 단위를 지양해 버릴 수 없어. 무엇 갖고 지양해버리느냐.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칠 구 하면 육십삼입니다. 칠 구. 칠 구 육십삼(7⨉9=63) 칠에다가 9하게 되면 육십삼이 되는데 칠 팔에다가 칠 팔 오십육(7⨉8=56) 팔 팔 하게 되면…. 팔에다가 팔을 하게 되면 구 구 02.14.44 하나도 안 돼. 이거는 육십삼인데 팔 팔을 하게 되면 팔에도 구보다 작은데 팔 팔 하면 육십사 하나 더 했기 때문에 끽! 홀수는 없어집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홀수는 있어서는 안 돼.
과부가 불쌍하다는 거예요, 홀아비도 불쌍하다는 거야. 부모 없더라도 불쌍한데 둘 가운데 있어야 할 텐데 둘이 없게 되면 둘이 같은…. 하나 02.15.28 둘 하면 같은데 둘이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두 손 다른데 이것은 집고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칠 구…. 제일 어려운 것이 7수야. 7수야. 왜 안식일을 7수로 만들었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어디 갔어? 숨구멍 열 되면 아홉에서 열이 뭐냐?
신진대사. 홍문이가 필요한 거야. 홍문이. 그래. 남자의 생식기는 오줌도 싸지만 남자 정자를 주고받을 수 있어. 이야! 그거 어떻게 그래? 홍문이가 주고받을 수 있어요? 여기서 먹어가지고 여기서 흡수해. 왜? 홍문이 옆에 오목 볼록이 있는데 말이야, 그 오목 볼록이 뭘 해? 사랑이 제일 귀하던 것 옆에 제일 좋다는 것 제일 나쁘다는 것 취급할 수 있고 제일 나쁘게 좋은 것이 한 맥이 될 수 있습니다. 대장 위에 소장이 접해가지고 한 맥인 것을 알아요. 오줌 많이 싸게 되면…. 오줌 많이 싸면 땀을 흘리는 사람은 땀을 안 흘립니다. 오줌이 있어야 땀을 내는데 땀이 다 빼버려.
이렇게 볼 때 혼자가 되면 없어지는 거야. 혼자. 문 총재 혼자가 되면 없어집니다. 문 총재 사모님이라는 것은 여자요, 여기 데리고 올라왔지만 나보다도….
여자가 먼저야, 낮이 먼저야? 하나님도 알아요. 반드시 위야. 그렇기 때문에 밤 가운데 자궁이 있어요. 여자 가운데 자궁이 있고 남자는 뭐가 있어요? 여궁이 있어? 다 수수께끼야. 알려야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존재를 다 깨쳐야 돼. 깨치게 되면 사람이 태어나기 전의 복중, 유아시기가 10개월이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10개월 동안에 생산하지 못해 나지 못하면 10개월이 다 없어집니다. 남자 여자도 없어져요. 그 여자로 태어났다면 여자 가운데 자궁도 없어지고 남자로 보면…. 오목 볼록 다 그게 막대기 같은 것 작대기 보태주는 불알도 없어집니다. 그게 애기집입니다. 그거 알아요? (휘파람 부심)
애기 혼자…. 과부들 혼자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미친 간나야. 홀아비 혼자 살겠다고 하면 미친 간나야. 그들 앞에는 그것이 마지막이야. 위에도 통 없어지는 거예요. 위의 조상이 없어지면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그거 끝장 보는 거 아니에요? 왜? 아들딸 낳으면 아들딸 다 잘나야 할 텐데 이것들이 다 아들딸 낳아야 할 텐데 잘못되게 되면 중간에 애비가 나빴고 어미가 나쁜 것도 얼마든지 고장이 생기는 겁니다. 자, 이말 하니까 그만하구.
내 이름이 뭐라구? 성명이나 합시다. 여기 선 사람의 공적이름이 뭐예요? 공적인 이름이 뭐야 내가? 몰라요?「참부모님입니다.」이 쌍놈의 새끼야! (웃음) 참부모가 어디서 나왔나? 나한테 나올 수 없어. 참부모가 어디에서? 참부모에서 나오는데 참부모의 나 같은 사람이 이름이 무엇인데 벌써 있었겠나? (?) 이름이 있었지. 그러니 이름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이름이 중요합니다. 이름에 따라서 생애가 좌우 되는 거야. 성명 성자가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내가 문 가에요, 박 가에요?「문 가입니다.」문 가에요, 문 가. 문 가니까 얼굴이 둥글둥글 하구만.
누구든지 건드릴 수 있고 02.20.34 누구든 욕을 해도 가만히 있어 죽이 되었다 하더라도 별의별 좋아하더라도 거기 무엇에 쓰지 않고 갚겠다는 사람은….
그 문제는 제단을 말하는 거야, 제단. 네 다리가 엑스(⨉) 될 수 있는 네 다리가 있어야 돼. 한 다리에 동서남북 다섯 될 것이야. 4월 02.21.00 가 되는 거야. 가루가 되는 겁니다. 여러분 수의 타령이나 단위의 타령은 말하기 힘든 겁니다.
그래. 한민족이 좋아, 일본민족이 좋아? 응? 일본민족은 한민족에 지배에 들어가야 돼? 섬이야, 섬. 일본나라인 것은 가라 화 자 중심삼고 그것도 섬입니다. 완전히 섬이야. 한국은 아니야. 02.21.28 아시아 대륙이 벽 가운데 이것이 뭐냐 하면 홍문이 되기 전에 십자 되기 전에 홍문이와 똑같아. 여기 있어서 홍문이 뼈 앞에 숨어가지고 홍문이가 있어서 신진대사 먹었던 위에서 여기 있던 것이 여기서 나갑니다. 엑스(⨉)에서 나가요. 엑스. 직선이 아니야, 엑스가 되어 여기 중심삼고 엑스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진짜 엑스가 되어 나가느냐할 때는 기둥이 찍긴다는 말 되기 때문에 사상적 체계를 세울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야. 이런 말이 02.22.07 아득한 천리길이야. 아득한 미지의 세계야.
그걸 어떻게 체득하느냐 이거야. 이것은 실험자가 있고 경험자가 가르쳐 줘야지. 그걸 가르쳐 주려니 참부모라는 사람이 참부모 있을 때 참부모의 가르치는 내용의 교본 교서를 중심삼고 100퍼센트 일치 되어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아, 그래. 닮았으니까.
이게 뭐에요?「물입니다.」물에 빛깔이 있어요, 없어요? 물에 경계선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물의 색깔이 없습니다. 물은 의논하고 먹어요? 02.23.04 공기도 몰라요. 공기 17가지 요소가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먹어요. 햇볕도 그래요. 모든 만물의 수백의 원소가, 108 (?) 이상의 원소가 호흡할 수 있는 요소의 길인데 그걸 모르고도 햇빛 보면 좋아. 물도 먹으면 좋아. 목마를 때 물먹어야 되고 또 숨찰 때 공기 쏘여야 되고 햇빛은 어두운 세계에서 깜깜한 세계가 문 닫아버리고 막아버리면 경계선 되니까 햇빛이 있어야 되요. 그 햇빛이 경계선을 엽니다. 선이 돼.
자 그러면 이제…. 말을 내가 하려면 말을 일생에 하루에 세워 가지고 기록이 열일곱 시간 사십팔 분을 연속한 것이 기록입니다. 보통 12시간이면 1시간 서게 되면 하는데 12시면 남아 있을 사람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12시간, 1시서부터 사흘 이상도 얘기할 수 있어요. 원고 필요 없습니다. 내가 원고인데 레코드 마냥 02.24.44 본데 (?) 다 들어와 있는데 스위치만 집어넣으면 나오게 되어 있지.
그래. 문 총재 말, 오십팔년 전의 얘기 들어보면 내가 요즘에 훈독할 때에 기독교에 대해 설교하는 것이 선생님에 대한 02.25.00 설교한 내용들이 얼마나 감동적인지 내가 미쳐요. 이야! 내가 예순네 살 되었는데 오십팔년 전에 얘기한 거니까 삼십칠, 팔세에 얘기한 거야. 얼마나 싱싱하고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안팎이 들어맞는지…. 나도 모르게 일어서서 인사를 해요. 그거 누구야? 젊은 시절 문 아무개인데 문 아무개 아니야. 말한 자체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얘기를 배운 적도 없고 안 들었는데 어떻게 그 말을 하겠나?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감동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년 후에도 그 말씀 들으면 그런 인사 하는 사람은 나 같은 사람이 틀림없이 되요.
전통의 정신 가치라는 것은 불변이야. 대한민국의 전통의 애국심,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전통은, 애국심은 일본과 다르고 미국과 달라. 소련과 달라. 중국과 달라. 다릅니다.
그래서 여기에 자, 이제…. 오늘이 제목이 뭐예요?「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입니다.」다 아는구만. 여기에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대부분 안 가졌지요? 알아, 몰라?「압니다.」그거 나한테 도둑질해 갔구만. (웃음) 내가 준 것 아닌데, 나만 있는데. 이게 뭐냐 하면 ‘아벨유엔 정착과…’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하 좌우 전후가 한 쌍이 되지 않은 쌍은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야! 재미있게 아벨유엔 안착이 아니야. 정착이어야 돼. 안착 되면 요전에 6월 초하룻날 안착이야. 이번이 정착시대였기 때문에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인 11년서부터 이젠 12년 넘었습니다. 10년 넘었습니다.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그래서 오늘 승화식 가운데는 중생식이 들어갑니다. 첫 번. 중생의 축복 부활의 축복 승화의 축복 3단계. 조상이 없는 거야. 조상이 중생식하나? 부활식 하나? 영생식이지.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완성은 뭘 해야 되느냐하면 말이야,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합해가지고 02.28.31 얘기로부터 억천만세의 모든 사람이 그 길을 아니 갈 수 없다, 아니 따라 갈 수 없다.
그리하니 한국은 ‘한(韓)’ 자가 ‘십(十)’ 자 아래 ‘날 일(日)’ 하니 02.28.44 ‘달 월(月)’ 하면 조선(朝鮮)입니다. 여기에 자로서 대응되어지는 것이 자예요. 을 써가지고 하늘이 외로운 아침가운데 달월도 없고 사람 인변도 없는 위야, 이게. 그러니 한스러운…. 하나밖에 없는 한스러운 나라. 하나밖에 없는 한민족이야. 아침…. 조선이라 했으니 아침을 말한 거예요. 아침 조(朝) 자.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 정착이라는 것은…. 안착이라는 것은 갓머리(宀) 아래에 계집녀에요. 어머니가 먼저 있어야 되는 거야. 여기는 정착이어야 돼. 정착. 자리 잡을 때까지. 안착과 더불어서 거기서 모든 것이 수평을 중심해서 골골이(?) 안착할 수 있는 지역이 수평이 되어 있다는 거야. 태평성대라는 것은 큰 평야가 섬인데 평평하게 큰 것이 태 평평이 되어서 성대…. 어디 동서남북에도 태평성대 그 위에 억만세 되어야 된다. 태평성대라면 수평 위의 동서남북의 열두 기반을 중심삼고 수평이 되니 그 가운데 만물은 존재하는 길도 되는 거야.
그래서 오늘 ‘제목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몇 쪽 되느냐 하면 41쪽 42쪽 43쪽까지예요. 7수입니다. 여기까지 여기까지 해서 45쪽은 되어야 돼. 5수가 필요해. 3수까지 밖에 안 되거든. (?) 그러니 반쪽 중심삼고 이건 말씀까지….
(강연 시작;……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이렇게 딱입니다. 이것 중심하구. 43쪽까지, 43쪽 말까지 끝이라는 거야. 7수입니다. 이야! 그것도 다 쓸 때 왜 그렇게 쓰느냐 이거야. 천지도수에 맞는데 오늘이 천지의 도수를 맞춰가지고 특별한 기념식이기 때문에 불가피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 1쪽에서….
(강연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러면 됐지? 그 아래에.
(강연 계속;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주체 되었던 둘이 합해. 큰 사람, 작은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다 포함해. 남자 여자 다 포함해. 애기 어른 다 들어갑니다. 애기 어른 다 들어갑니다.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인사 하는 거야. 그 다음엔.
(강연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나만이 아니야, 대한민국까지. (휘파람 부심) 개인 행사가 아니야. 한 가족의 행사가 아니야, 한민족의 행사가 아니야, 백성 모두의 행사.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 축제의 내용의 인사말에 딱 들이 맞는 말입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예.」(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한 달여 전에 만 90세 생일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알지요?「예.」
(강연 계속;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50년 지났다구요.
(강연 계속;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만왕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그래요?「예.」(박수)
여러분은 모르는데 이거 다 처음 듣는 말인데 그렇게 되어 있대. 그게 사실이야. 나는 듣지도 못했는데 처음 보는데 무슨 수백만의 선남선녀들이 본인의 부부를 만왕의 나라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고 그 가운데 대표적 왕은 하나인데 ‘만왕의 왕-참부모로 오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그거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애들아!「예.」그거 이게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거짓말이라면 집어 치워라 이 자식들아! 집어치우면 이 거룩한 사람들 다 여기 왔다가 몽둥이로 치면 도망을 가야 된다는 거야. 여기 와서 살겠다고 왔습니다. 문 총재와 살겠다구. 문 총재 갈 때 모시고 가겠다고 와 있는 거야. 그게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사실입니다.」
여러분, 엄숙한 집회를 끝냈을 때 요즘 사람 볼 때 ‘저 놈의 자식 저 못난이 02.36.04 왜 서 있노 그랬나 이야! 나도 저 사람 뒤를 따라 가야 되겠고 저들이 가던 승화식에…. 승화식 대회 하기 전에 출생식이 뭐예요? 뭐라구? 출생식이야. 출생식. 출생인데 처음은 중생이야. 두 번째는 중생식. 중생해 다시 살아나니까 부활식. 부활식 했으니 승화천국 들어가니 잃어버린 천국을 찾아가야 되니 그거 말이 다…. (단상을 치시다 물이 엎질러짐) 이거 야단났구만 이거. 쏟아졌어. 02.37.00 털어버려야지.
이것 내가 먹기 위해서 두어 둬야지 한 번 또 챙겨주나? 미리 마셔두자구. 그러니까 여기 들어간 것이 아니고 이것 비어버리고 멀리 갖다 놓았으면 될 텐데 이거 다 교육이 미치지 않고 다 먹으라고 대 놓은 거야. 여기는 내가 할 텐데 여기 오니 여기 했으니 (웃음) 어릴 때였으면 나 커가면서 크면서 놀려야 할 텐데(?) 91세가 이만큼 내 코보다 눈보다 높게 하게 되면 02.37.39 다 끝났어? 사건이 이래 뵈도 시간이 걸리니 늙으니까 할 수 없다는 말…. 해봐요. 할 수 없는 늙은이 빨리 죽어야지. 빨리 죽어야 되요, 죽지 말고 100세 150세 살면 좋겠어?「예.」(박수)
그러면 한국이 나빠지지 않을 거야. 90세에 나가가지고 한국에서 누구든지 추모할 수 있고 따라갈 수 있으면 좋잖아? 해 02.38.07 세계 사람, 영계 사람 따라옵니다. 영계사람 불러가지고 내가 교육을 해가지고 데려 가야 돼. 교육을 안 해봤습니다. 재림해요. 아담 이후 타락한 핏줄 가진 사람은 전부가 재림합니다. 그들이 어떻게 사느냐? 승화식에 하나가 되어 심신일체 한 몸이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몸과 일체될 수 있는 언제나 하나님 닮은 아들딸이 되어 있으면 그 세계에 가 사는 거야, 영원히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중생…. 다시 낳아야 되고 부활이면 다시 살아야 되고 다시 재차 승화식을 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기 때문에 타락한…. 쫓아냈으니…. 타락되어 쫓아냈는데 사탄의 핏줄 받아서 잘못되어 무엇이 타락했느냐 이거야. 핏줄을 팔아먹었어. 생명의 근원을 팔아먹었어. 해와가. 망령된 해와가.
그렇지 않으면 불러서 다시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을 해가지고 이 문 총재 참부모가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으로부터 만물을 지은 창조의 하나님으로부터 그걸 어떻게 변화발전한 모든 중간의 사람들을 대신 완결시켜가지고 오늘의 끝 날이 되어서 전 세계에 영계에 가 있는 영인들 조상 불러 놓고 그 다음에 조상의 일족 씨족들이 있어 한민족이지요? 286성이 있습니다. 여기 중심삼고 조상들 전부 다 하면 아담 해와 조상 끝까지 올라가서 그 다음엔 수천 배 되는 대수를 부활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의 종족 앞에 종족들 중심삼고 조상들 가운데 어떤 조상의 피살을 원소가 비율이 많은 비율이 같은 형들은 내려가서 자기 원소의 비율이 비준이 많이 닮은 사람 중심삼고 한 팀이 됩니다.
자손만대 천대 씨족 계열에 갈래가 연결 되는 거야. 아담 해와 갈래가 수만개의 갈래가 되었지만 이걸 정한 남자 여자 갈래 해가지고 여기에 참부모 중심삼고 이것이 죽었던 것 중생해가지고 180도 뒤집어져가지고 중생 부활 승화식 했으니 살아나가지고 천국에 와서 부모님이 02.40.47 영계에 살아 지금 현재 씨족들 자손만대 다시없는 후손까지 삼위일체가 하나 되어서 참부모의 부부 모양이 어머니 아버지의 모양대로….
아버지는 문 씨고 어머니는 한 씨의…. 그 한 씨의 어머니의 그 모든 계열에 분립되었던 것이 여기서 비로소 만나가지고 여기 십자가 중심해서 여기서 중심하고 여기서 십자가 되어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래가지고 커서 이렇게 되어 이것이 상하가 여기 박아가지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 3시대를 나눠 놓던 전부 다 없어지고 마니까 있게 하기 위해선 3시대를 연결시켜서 이것이 이 큰 돌덩이로….
미국하게 되면 이것이 미국입니다. 이게 영국이야. 여기. 길이 어떻게 되느냐하면 기둥 문이 엑스(⨉)가 있어 잘라버리면 이게 다 무너집니다. 기둥을 자를 수 없다는 거야. 동서남북은 처음하고 기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휘파람 부심) 동서는 02.42.04 봄에 춘하추동 되어 올라갔다 내려갔다 1년에 북극 남극이 엇바꿨으니 6개월의 차이가 북극 남극의 차이 이렇게 동쪽 남쪽이었으면 이것이 어려울 때에 있어 춘하추동 사절기 봄은…. 봄은 뭐예요? 봄은 가을과 맞먹고 여름은 겨울과 맞먹는 이 두 패를 중심삼고 24절기를 중심삼고 180도 이렇게 맞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맞았으면 이렇게 맞아야 돼.
선생님 펜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90도 이것은 수평이니까 펜을 중심삼고 이 90각이지. 해봐요. 이거. 여기 90도 됩니다. 이것도 딱 90도 되요. 딱, 이건 직선이고 90도 이것도 중심해서 전부 90도 맞습니다.
사 구 삼십육(4⨉9=36) 사 오 이십(4⨉5=20) 스물하고 열여섯을 합해가지고 블랙잭이 되는 거야. 도박장에. 우와!
내가 이번에 한국에 돌아오는데 라스베이거스에 금년에 스물여섯 번 갖다 돌아온 겁니다. 사방세계에 네 새겨가지고 오방세계에 새로운 이십육 수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 달라! 차원이 다른 거예요. 이 영계라는 것은 한국이 없으면 영원한 평화 영원한 이상세계 없어요.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가 다 가짜들이었습니다.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한 달여 전에 만 90세 생일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출발했어요. 승리의 첫발을 디딥니다. 02.44.11 사방세계에 25개…. (?) 지금 김정일은 김정은이라 했어. 김정운이라고 하다가 사흘 되어가지고 ‘은’이라고 했어. 이 자식이. 내가 한국에 있어서의 만국해방식, 참부모식 이 성혼식 하던 그 기념날. 김정일도 똑같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그 시간 오후 4시에 발표했습니다. 이야! 사탄이 알아. 속일 수 없어.
하나님은 02.44.48 말도 명령도(?) 하나인데 나는 미리 알고 그것을 맞추니 사탄의 아들딸들 가짜가 대신 이어나갈 수 있는 거 세워 놓아가지고 문 총재 중심삼고 김일성 김정일이 3대를 중심삼고 25년 4대 5대 넘어설 때까지 갑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절대 좌익 중심삼고 이야! 세계에 혈통 중심삼고 3대 김일성 중심삼고 소련의 막스를 중심삼고 4대 5대까지 6대부터 달라져요. 상대가 없으면 못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핏줄이니까 천사장은 상대가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좌익은 절대 좌익이니까 사상이나 생각은 집어 치워! 김일성이 뭐라고 그랬나? 절대 인간주의. 자기가 하나님 같이 생각을 하고 그렇지만 영생 못해. 김일성 죽었어. 그 처리를 내가 하려 했지만 말 안 듣다가 죽었지. 자 이제부터 본문에 들어가.
(강연 계속; 본인은 벌써 한 달여 전에 만 90세 생일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이제 빠릅니다.
(강연 계속;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시켰고…) 똑똑합니다. 아마 여러분을 갖다가 서게 되면 여러분들 지지 않게 똑똑 할 겁니다.
(강연 계속;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유명한 이 됐어. 아이들이 유명하니까 시험도 안치고 하버드 몇 시간…. 형제들이 셋이나 되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아직까지 세 사람이 졸업해가지고 박사코스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명문가족이야. 하버드대에 한 사람만 입학을 해도 그 주에서 생활비 공부할 것 전부 대는데 이거 일곱 명이야. 다섯 명이 아니야, 일곱 명 여덟 명 중심삼고 손자까지 12명 20명에 가까운 사람이 그 학교에 들어 갈 수 있게 되는 일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한 사람도 그….
이 미국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해요. 그거 알아요? 미국과 소련이 문 총재 기성교회와 장로교회가 합해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어. 02.47.57 어디 마음껏 해봐. 실력이 누가 있나.
보라구. 남미 같은데 있었는데 난 혼자 왔습니다. 내 뒤에 따라오지마. 따라오는 것은 앞에는 기독교의 예수와 성자들이 오대 성인이 있었지만 뒤에는 사탄이 있었어. 하나님이 그 뒤에 하나님이 성자의 뒤에 서가지고 나를 보호하려고 해. 왜? 앞에 있는 사람들은 처단해 없어지기 전에 마음대로 못하는 그 하나님은 필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우와! 남미에 가니까 남미에 구교 신교가 레버런 문이 남미에 왔다. 우리가 잡아 죽이자는….
북미에서 양키시대 02.48.46 들어서 남쪽은 케이 케이 케이(KKK)이고 북쪽은 양키들 중심 삼으니 16대 대통령이 남북전쟁에 대해 양키의 해방운동을 해가지고 미국의 아벨적 나라가 되었다. 그건 내가 잘 알지.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가지고는 부모가…. 에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형님이 동생을 참살해 버리는 피 흘린 역사가 벌어진 것입니다. 그 씨를 받으니 나쁜 씨를 받았기 때문에 피 흘린 역사를 거치지 않고는 전쟁이나 평양의 회의가…. 그 장본인은 죽었지만 죽어 없어지기 전에는 말이 끝나지 않아요. 그거 알아요?
(강연 계속;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만왕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승화식에 참석할 때에 나도 저 자리를 따라가지 않을 수…. 있을 수 있으면 좋겠네. 어느 종교가 그것을 해줘야…. 불교도 못해주고 유교도 못해주고 회회교도 못해줍니다. 참부모 종교만이….
그래 불교 양반들이 260개의 무슨 종을 순식간에 02.50.27 그거 좋아. 그래가지고 뭘 할 거야? 참부모 모시는데 회회교도 거기서 회회교 경서, 마호메트의 경서를 외도 좋아. 외더라도 나중에는 참부모 중심삼고 효자 효녀 손자가 될 거야, 제자가 될 거야, 종이 될 거야, 심부름꾼이 될 거야? 응? 너희들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될 거야, 종이 될 거야, 심부름꾼 삯꾼이 될 거야?「아들딸이 될 것입니다.」응! 다섯 가지인데 나 다섯 가지 다 싫어. 아들딸!「예.」어머니 아버지는 이것입니다. 아들딸.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셋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기서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보라구. 여기서 걸렸다구. 이것 8수인데 거꾸로 하면 열하나 열 하나 스물둘입니다. 그 중심이 여기에서 열여섭번째입니다. 보라구요. 하나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또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십일 수 하고 똑같습니다. 열하나가 홀수에요.
십일 수도 홀수인데 열하나가 어떻게 쌍수야? 둘이 합해가지고 이거 이렇게 해봐, 이렇게 해보는 게 합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딱!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겁니다. 이건 홀수야. 홀수는 상대수는 없어집니다. 그래 하나님이 드러나지 못해. 하나님은 아예 알 수 없어.
영계 가도 하나님 안보입니다. 몰라. 그걸 문 총재가 규명해가지고 하나님이 이름 부르는 것을 교본 교서에 다 기록했어요. 그거 한 번 붙들면 밤을 새우면서 밥 먹을 것 잊어버리고 잘 것 잊어버리는 거야. 이야! 이거, 이것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 눈만 봐도 홀림 받는다고 만나지 말라구…. 말 중심하고 앞서서 할 말이 아니고 02.53.03 무엇이든 다 금해 놓았지만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이야. 자기들한테 붙어 있는 것이 제일 나쁜 것을 그걸 무너뜨리기 위해서 왕초가 왔으니 그것 유지하기 위해 방어 체계로 한 말이야. 이야!
중생식을 했어. 죽었던 중생식. 통일식을 했어. 승화식(昇華式)이야. 승화라는 것은 초 두(艹) 하게 되면 이거 절반하게 되면 여기에 열십자 해가지고 둘 건너고 이게 전부 딱 해야 같습니다. 똑같은 거야. ‘화’ 자는 승화할 때 ‘꽃 화(華)’ 자야, ‘화할 화(和)’ 자야? 02.53.43 자입니다. 화하라는 거야. 이건 뭐라구? 승화식이? 무슨 자 썼나? ‘화할 화’ 자지? 화이…. 승화식이 이 ‘화’ 자입니다. 초 두(艹) 해 놓고 이거 해 놓고 이것 해. 똑같아. 화합해 둘이….
그래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화합하지 못하는데 통일이 먼저 될 수 없어. 너희도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화하지. 화합이 되어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게 승화지. 승화식이 되는 거야. ‘오를 승(昇)’ 자 승화식.
(강연 계속; 본인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인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우리 국진이는 처음들을 거야.
(강연 계속;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주는데 통일교회 망한다고 별의별 악선전…. 망해라 해도 망하지 않고 나라가 망하기 때문에 그걸 듣지 않고 이만큼 발전해가지고 세계 유엔 통해서 승화식에 모셔다가 자기들이 살려달라고 간구해가지고 이번 행차가 시작되었습니다. 물어보라구. 거짓말인가?
십년 전에 내가 결혼식을 했는데 150개국가 결혼식을 했다고 나 어디 가서 통일교회 사람 문 앞에도 못 오게 얼씬도 못하게 해. 세상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니까 문 총재 통해서 승화식을 했어. 치르는 거야.
그 유엔 총회 앞에 가려면 예전에 비행기 타고 국경을 넘는 120개 국가 194개국을 넘어 갔으니 얼마나 끔찍 하는데 눈앞에 나갔다 갖다 가두어 놓았으니 별의별 02.56.12 그놈의 자식들이. 이야!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으니 문 총재의 소개해 통해가지고 해결하자. 그래서 유엔에 가서 이 행사를 했어. 그래가지구.
(강연 계속;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제 마음껏 ‘구십 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달라.
(강연 계속;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그래요. 인류의 종적이지 수평이 아닙니다. 종적이야. 종. 종횡이지 횡종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부모가 그러는 거야. 그걸 몰라.
(강연 계속;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하늘 집입니다.
(강연 계속;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리고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역사적인 부활권을 중생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이 없으면 부활이 안 되는 겁니다.
(강연 계속;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의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참부모가 되어서 구원하겠다고 나섰다는 거야. 어느 누가 환영한 사람 없지.
(강연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입니다.
(강연 계속;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몇 십배, 몇 백배 심각한 삶을 사는데 동정하는 사람 없이 잡아 죽이고 없애 버리려고 세계가 앙앙 우짓고 별의별 화살까지 다 퍼부었어. 끝났지 않았어.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완성하여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으면 용서는 못하는 거야. 중생이 필요하고 부활이 필요하고 승화식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너희들 사탄의 자식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하나님의 아들딸은 나면서부터 천리만리를 다 아는 거야. 나 배우지 않고 알았습니다. 생이지지 학이지지 천이지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강연 계속;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살아가요.
(강연 계속;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를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만왕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루지 못했으니까 이 길을 찾아가야 하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 그걸 깨우치기 위해서 여기에 와서 이 놀음 하고 있어. 처음 만났지만 정신 똑바로 해가지고 문 총재가 가는 길에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들어 주기를 하늘과 영계가 협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이야! 문 선생 따라가라구. 이제 승화식 중생부활 하여 승화식 천국을 직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아는 부모 나라 친척이 주변에 있는 한 너희들 그냥 안 둡니다. 몽둥이로 후려 잡아매가지고 우리의 이 길 앞에 잡아넣는 거예요.
(강연 계속;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것이 이루어져야 해.
(강연 계속; 인간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왜? 상⋅중⋅하가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엮어가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강연 계속;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이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10개월을.
(강연 계속;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더 사는 사람 어디 있어요? 대통령이든 뭐든 장군 짜박지든 이걸 거쳐 왔어. 그걸 거쳐 온 뿌리가 하나님의 정자 난자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아니라 사탄의 핏줄인 정자 난자를 받아서 태어났어요. 그게 한입니다. 그것은 정에 살아도 밟아 치우고 혁명 해가지고 뒤집어 놓고 가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거예요. 똑바로 되어 있지?
(강연 계속;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다 거쳤지요?「예.」
그래.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정자의 난자 결합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쫓겨났어. 하나님 앞에. 타락해서 떨어진 거야. 병 났다는 거야. 병났지.
(강연 계속; 보온밥통…) 보온…. 전기로 하면 15분….
(강연 계속; 속보다 좁은 공간일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복중 10개월을 맞고 이제 하나님의 정자와 하나님의 난자에서 어머니 아버지 핏줄이 달라서 풀지 못한 한을 알게 되었다는 거야. 지옥 와 보니까.
(강연 계속; 제2 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지났으니 모르고 다…. 모르고 살았어.
(강연 계속;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한 어린 새 생명의 첫 외침은 100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그걸 몰랐어. 왜? 하늘부모의 품으로 찾아가는 태어난 그 세계를 다 뭉그려(뭉개?) 버렸어. 몰라서.
(강연 계속;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 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이제 축복을 받아 중생의 길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 문 총재가 결혼식을 안 했으면 세계 대 메스 메리(?) 운동을 안 했으면 핍박받을 무엇이 없다구.
일족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고 사탄의 뿌리까지 뽑아버린 원수라고 해서 반대해서 백방으로 자기들이 해 먹었어. 그렇지만 거기에 쓰러지지 않고 뺏기지 않아. 그렇게 하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가 어디에요? 이 공동묘지 사십삼만평 땅에 여기에 우리 땅 치리해가지고 여기에 03.06.20 워커힐 지은 것 알아요?
이 뒤 꼭대기에 절간 있지요? 거기까지 우리 땅입니다. 여기에 호텔도 우리 땅 모르게 건물 지은 것을 눈감아 주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워커힐을 나한테 넘겨주겠다고 손님으로 와 모르게 조용히 문의하더라구. 나라를 나한테 맡겨. 그러면 워커힐을 그냥 그대로 나라에 문 총재의 교회 아니고 나라에 돌려줄게. 그런 생각했으니까 옳은 생각하는 사나이지. 못된 생각 아니야.
(강연 계속;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영계에 들어갈 미래가 있다는 것을 잊을 수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정신차리라구.
내가 무슨 03.07.41 있기 때문에 91세가 되어가지고 밥도 마음대로 못 먹고 잘지도 살기도 마음대로 못하는 죄인 된 대표의 능력을 갖추고 나타나기에 조심스럽게 찾아왔느냐 이거야. 그게 되느냐 안 되는 일이야? 안 되는 일이야! 뭉개버려야 돼. 뭉개버리고 지나가는 거야. 한번만 지나 봐요.
(강연 계속;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 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문 총재 축복받고 살아요.
(강연 계속;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천국 가느냐, 지옥 가느냐 아직은 미정이야. 미정이니 앞으로 3년 03.08.52 전에 이 승화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중생부활식 중생축복부활축복 3단계 건너서 하늘에 직행하는 다리를 놓는 문 총재 자신이, 부모가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제3 단계가 바로 인간이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타락한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르지. 그걸 가르쳐 줘야 돼. 문 총재가 고마운 참부모 가르쳐주는 겁니다.
(강연 계속;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레버런 문(Rev. Moon)이 비로소 그 천비를 밝힌 것입니다.) 고마운가, 나쁜가? (박수) 나밖에 없어!
(강연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누가? 문 총재가 가르칩니다.
(강연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승화라고 고쳐 발표했습니다.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이야! 그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로 내보라구. 어떻게…. 그 생활이 어떻게….
(강연 계속;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오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입니다.) 맞지요. 잃어버렸던 몇 천년 전에 잃어버린 부모는 자녀를 사랑으로 품고 같이 살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기쁘겠어요?
(강연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지난 3월 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나 찾아 왔으니 내가 쫓아버리지 않아. 데리고 가야 되는 거야. 교재가 다 있고 교재 교본이 다 있으니 밤이나 낮이나 그 자손들 앞에 몽둥이로서 가르쳐주고 오늘 때까지 끝나지 않았는데….
(강연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는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이거 황선조가 장례식 중에 김대중 거기 가서 승화식을 하라고 했더니 놀라지 싶어 안가니, 가라! 이 자식아! 나라가 죽고 살 문제가 달렸으니 가! 그래도 그 식전 중간에 15분 동안 해서 승화식을 해줬기 때문에 여기 참석했어. 어림도 없다는 거야. 이게. 내 원수입니다. 공산당의 원수야. 그러니 그들까지도 천국에 데리고 가야 되는 거야.
(강연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1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대통령과 레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란드 총리 허맨슨,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여기 다 나와요.
(강연 계속;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이 일은 문 총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문 총재 말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듣지말라구. 내 원수였어. 지금까지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 자서전을 읽고 붙안고 눈물을 흘리고 회개의 편지를 많이 보내온 것 받아 보고 나도 그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리고 네 아버지 이상 네 어머니가 하지 못하니 내가 눈물을 흘려 줄 테니 03.16.03 네 딸을 데리고 가서 (?) 하늘나라에 같이 가자 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여기 남은 하나야. 한 사람밖에 없어. 대한민국에. 잘 만났어.
(강연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양력 없어졌어요. 천력. 그런데 이야! 문 총재를 때려죽이자고 서양놈들이 깃발 들고 데모하지 않아. 어허! 그거 보니까 천력도 03.16.40
(강연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칭찬 할 거야, 안 할 거야?「합니다.」마음대로 해! (박수) 마음대로 술 먹고 간음하고 죄를 짓는 별의별 사기꾼들 아니야? 내가 낫낫이 드러내 밝힐 것입니다.
(강연 계속; 참부모님이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여 유엔과 65억 인류가 일치가 되어, 누구나 승화식을 통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여) 깃발을 높여.
(강연 계속;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같이 동력되어서 세계 민족을 해방하는데 그 곁두리(?) 해주기를 빕니다. 문 총재가 기도하고 있어요. 그거 도울 거야, 안 도울 거야?「돕겠습니다.」도울래, 안 도울래?「돕겠습니다.」마음대로 하라구.
어느 정도 도울래? 문 총재의 10배 100배 몇 십배, 백배 이상의 사람이 내가 03.18.26 이렇게 나옴으로 그 후에 죽은 사람은 수억의 사람이 죽어갔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이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안 두어둬요. 복수해 버리는 거야. 03.18.38 여기저기. 잘 살 수 없어. 데려간다는 거야.
(강연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 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어디든지. 막히는데 없이 수평의 평지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강연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입니다. 통일교회 축복하지 말라고 얼마나 반대했어. 매 맞아 병신된 사람들, 머리 깨져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별의별 사람….
(강연 계속;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박수) 감사의 박수해요.
(강연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문 총재 아닙니다.
(강연 계속;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승화식의 중요한 날이니 깨지게 박수하라는 거야. 거짓말 하게 되면 죽어 쓰러져 뻗도록 박수 하라는 거야. 그럴 수 있는 감사의 일을 잊어버리고 날아버리고 잊어버렸다가는 그 결과가 어떻게 되나 보라구.
(강연 계속; 귀빈 여러분) 귀빈이 돼. ‘귀빈 여러분’ 여기 21쪽은 말이야.
(강연 계속;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문을 꽉꽉 닫으니 천주교, 신교 모든 종교가 반대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없애보라고 03.21.31 섬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밤에 잠겨있는 것을 낮으로 광명한 것은…. 선생님이 문만 열어주면 다 끝나는 거야.
(강연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길 밖에 없어요.
(강연 계속;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전환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해야 하는 대혁명기입니다.) 대혁명. 집이나 뭣이나 03.22.32 나 불살라 놓고 없애버리더라도 이 혁명의 목적은 완성해야 될 것을 알고 자기의 생명 재산 모든 나라까지도 불살라 버리더라도 이 혁명의 승리의 자리에 참석해야만 남아집니다. 살아남는 거야.
(강연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누가? 하나님과 참부모 문 총재 돼서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3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것 아는 문 총재가 얼마나 바쁘겠어? 남과 같이 잠을 자서 먹을 수 없습니다. 바다야, 산아, 들아…. 평지를 삼고 달려도 갈 길에 발걸음이 미치지 못하는 한을 풀고 눈물과 쓸어 들어간 땅과 입 맞추며 내 눈물 받았으면 내 대신 이 세계에 03.23.45 수증기 품어가지고 해를 내어 비를 내려주면 얼만 좋겠느냐. 날 도와다오. 그런 기도와 삶을 산 사람이에요. 얼마나 불쌍해?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타락이. 생명과 핏줄을 엇바꾸는 일이 이렇게 세상 우주에 지상천국이 달라져서 평화와 사망의 물결이 03.24.09 한걸음에(?) 팔려서 사라져버리고 말게 되었던 사실을 누가 해원성사 해줘? 통일교회입니다.
‘교(敎)’ 자는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父)’한 ‘교’입니다. 이야!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가 ‘교(敎)’야. 처음 알았어. 천일국(天一國). ‘천(天)’이 그래.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되었으면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그 나라를 비로소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이룬 천일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기도 쉽구만. 똑바로도 설명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03.25.16 내 어깨를 들이 차 내. 영계에서.
(강연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 와서 너희들을 협조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 기도하게 되면 조상을 불러내라는 거야. 조상이 몰랐으면 나와 더불어 자기 종씨…. 한국 종씨는 286성이에요. 그렇게 되면 천세 만세의 후대에 와서 3시대가 하늘의 축복받는 하나님의 중생권 세계에 가담하지 않고는 남아지는 무리가 없다 이거야. 없어지는 거야.
(강연 계속;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억겁이야, 억겁. 억천만세의 시간의 정성을.
(강연 계속;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문 총재는 잘 알지. 잘 알아.
(강연 계속;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없지요. 어떻게 그 아버지 후대의 손길을 따라 천국 따라갈 체면이 없어요. 따라야 갈 수 없고 부끄러워서 숨길 수 없는 죽어버릴 수 없는 그런 시간을 갖고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 말입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 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왜? 한분 하나님 주인 양반을 모시는 6천년 7천년 지금도 그런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한분 하나님을 모시는 이 놀음을 한 사람은 세계 역사의 수많은 국가 가운데 한민족 밖에 없어. 한민족. 거기에 문 총재의 고향이, 문 총재의 나라가 태어나기 시작했다는 거야.
(강연 계속;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은 죽으려고 온 거 아니야. 몰아서 죽였어. 이놈의 자식! 유대인들. 아니라고 할 수 있어? 죽어야 아는 것이야. 유대교인과 구교와 신교가 지키고 있어. 지금도.
(강연 계속;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내어 죽였습니다. 자기 03.29.23
(강연 계속;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로마병정이 창으로 죽이려고 하는 그 자리에서 그를 위해 기도 했어. 03.29.37 타령해가지고 후대에 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원망의 길을 만들어 놓지 않기 위해서 묵묵히 말없이 돌아갔다는 거야.
(강연 계속;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문 총재가 나왔다는 거야. (박수) 문 총재가 그런 능력이 있겠느냐할 때 두고 보라구. 한국 나라를 맡겨보라구. 3년 이내에 깨끗이 되는 거야. 유엔까지도 세계의 민족을 한민족으로 만들 수 있느냐 맡겨보라는 거야.
교육이념을 다 준비해 놓고 있는 거야. 교서 교본이 만들어 졌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나를 대신할 수 있는 교본 교재입니다. 억천만세 영계에 가서라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는 땅에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교본만 따라가게 되면 그 교본에 기록된 그 문을 통해서 그 나라의 본궁에 백관대직 03.30.58 나라에 운행할 수 있는 국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려 있다는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젊은 놈들 헛된 세월 보내지 말라구. 청춘세계가 언제나 있지 않아.
허양!「예.」나와. 여기 서서 노래한번 불러보라구. 여기 말씀 끝내자구.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으로 불러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하나 둘 셋의 오만 수가 잘리지 않고 연결된.
(강연 계속;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03.32.16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이 아니야. 한민족이 이스라엘민족이 돼. 양창식!「예.」양창식이 이스라엘의 제일 악당의 괴물 된 이스라엘의 문을 열었어. 평화의 문을 여는 괴물이기 때문에 출세해가지고 미국 가서 친구 되게끔 한 거야.
(강연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 여성을 위한 말을 했습니다. 한국입니다.
(강연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건 한국 여성의 푯대야. 03.33.39 심청이는(?) 아버지의 품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춘향이는 부모의 품을 떠났으니 남편에게 충성을 다했지.
(강연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자신을 버린, 배반한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강연 계속;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거기에 핏줄을 타고 있기 때문에 문 총재도 그렇게 살 수 있는 역사를 거쳐 왔다는 게 고마운 일이야. 전통적이 사실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
(강연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날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박수하라구. (박수) 하나님을 위해서.
(강연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박수) 하늘이 해준 거야. 내가 한 게 아니야. 내가 하나님 03.35.06 나 때문에 이룬 거야.
(강연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하늘에 들어가서 왕권 반열에 살 수 있는 사람이 귀빈입니다. 귀빈여러분.
(강연 계속;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03.35.36 문 총재와 같이.
(강연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하늘의 정과 인연을 맺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천정시대. 문 총재는 하늘의 사랑을 넘어서 천정을 맺어주기 위해서 와서 일하는 거야.
(강연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돌아가 붙은 거야. 돌아가 달려 붙는.
(강연 계속;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하늘땅을 잊어버리더라도 기억하고 가야된다는 거야, 이게.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영계와 세상이 연결된 협회가 첫째는 03.37.21 십자위에 실로 큰 것을 가인 아벨. 하나님과 가인 아벨 십자가 앞에 삼위일체의 역사가 벌어져. 영연세 협회가.
(강연 계속;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38.11 걱정하고(?) 축복 다 받기 때문에 염려가 안 된다는 말이야.
(강연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히말라야에서 사는 그 재두루미 10년도 기다려서 넘어가서 새끼쳐가지고 조국 땅에 번성하는 놀음을 계속하고 있다는 거야. 우리 그 기개를 배워야 돼.
(강연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내 유언이에요. 마지막 유언입니다.
(강연 계속;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2천권이 넘어요.
(강연 계속;『원리강론』,『천성경』,『가정맹서』,『평화신경』,『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이걸 모르고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없어요.
(강연 계속;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본,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없는 것이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본부교회에서 훈독회를 날짜를 세우면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세계의 도처에서 시간이 다르고 사시 계절이 다른 날들이지만 같은 날 훈독회를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설 다 끝났습니다. 훈련 다 끝났어요. 얼마나 여러분, 바쁘게 준비해 따라오지 않으면 안 돼.
(강연 계속;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아주!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략)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누가? 문 총재가.
(강연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송영석 회장 억만세 삼창 후 황선조 회장 폐회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