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14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말씀> 엄마, 내 책 안 가지고 와?「예? (어머님)」안 가지고 와?「가져와요?」그것 가지고 와야지.「저기 아버님, 책 가지고 오라구.」아이구, 아이구. (경배 후)「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서울 강남 어제께 참석했던 사람 다 왔나?「예.」어제께 참석했던 사람 빠지지 않고 다 왔어?「어제께 참석했었느냐구? 강남에서 온 사람들 다.」
일본 식구들하고 미국 식구들 다 왔어?「미국 식구들이 누가 있어요?」「예, 어제께 그 수련들 다 참가했습니다. (석준호)」참가하고, 여자들도 참가하구. 어, 김진문이도 왔구나. 여기에 뭐가 걸렸어? 이제부터는 할 일이 많아.「수련생들 지금 48일째입니다.」
의논해야 될 것은 나라의 대통령들, 현재에 있는 사람들 이제 분봉왕들하고 나라의 대통령들 이 사람들이 앞으로는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축복을 받게 되면 소유가 없습니다. 에덴에서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을 받게 되면 각 소유권이 없어. 자기 소유권이 없다구.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남자와 여자가 아들딸을 낳아서, 축복 할 때까지는 이 모든 만유의 소유를 지닐 수 있는 것은 타락한 세계의 제일 악덕 패의 조상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낳아가지고 세 간나 축복해서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아가지고, 이 창조한 모든 전부를 나눠주는 거야. 하나님 앞에 아들과 딸들, 아들딸이, 아들딸이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님이 그걸 모든 것을 나눠 갖는 거야.
이성성상의 주체되는 하나님 앞에 분립성이 돼가지고, 남성에서 갈라졌으니 그들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됐을 때 축복, 축복 한 후에 사랑권 내에 지배를 받는 것이 만유의 존재라는 거야. 참부모의 사랑의 품에서 품긴 아들딸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아버지 것이 아들 앞에 상속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런데 그 상속된 거기에 최고의 소유라는 것은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과 하나님의 딸이 하나님의 소유인데 그 아버지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부부로 묶어주는 거야. 하나돼 가지고 이제 아버지, 어머니 대신 클 수 있는 이때까지 커서 그 다음에는 아들딸 중심삼고 삼형제가 3세계에 갈라질 때 갈라지게 되면 하나님에 있는 소유를 4대권까지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4대권까지의 하나님이 소유한 것을 나눠주기 시작해요.
그 전에는 소유라는 게 없다구. 원리가 그래요. 그러면 대한민국 할 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누구의 대통령이야? 어? 대한민국이 누구의 나라야?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안됐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타락의 씨를 받아서 싸우고 피를 흘리고 하나님을 눈물을 짜게나 하던 하나님 것을 도둑질해서 살아가지고, 없애버리는 놀음을 한 이 세계의 전체 앞에 하나님이 관계를 안 맺습니다.
관계를 맺는 것은 천사장…. 여러분 창조 이후에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갚게 되는 원수를, 원수로 갚는 것은 천사장과 천사장의 아들딸과 그 다음에는 아담의 아들딸이 하나님 아들딸, 둘 다 아닙니다. 하나님 아들딸이라는 것이 하나도 없어. 그리고 사탄 중심, 천사장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천사장의 부부가 하나님 대신 자리에 올라서서 뭐야?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도둑질 한 자리에 있어서 인연을 맺고 번식한 모든 것은 사탄이 주관한 천사장 누시엘 아들딸이지 그 외에는 하나님이 관계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 권내에 근접도 못 하는 겁니다.
그러면 창조 후에 복귀섭리를 위한 하나님의 자리는 누구야? 본래에 주관할 수 있는 하나님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못 해요.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야.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제 재축복을 받고 하늘을 중심삼고 이제 참부모가 와 모든 걸 복귀하게 될 때는 천사장 세계의 아들딸을 근절해야 돼요.
천사 세계의 아들딸, 누시엘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노릇하는 그런 패들이 있을 수 없어. 그래서 누시엘까지 없어져야 되고, 누시엘 위에 누가 있느냐 하면 타락한, 타락을 시켰던 누시엘 형, 누시엘 패들의 지배권 내에서 완전히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데서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관계를 맺는, 맺을 수 없는 자리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유와 하나님이 간섭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금까지 이 창조주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그 하나님이, 하나님이 아니야. 그 하나님이 전권을 가지고 축복해 줘가지고, 사탄 세계를 몰아내고 하늘세계를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섰다면 오늘 세상을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별동부대의 하나님이 볼 수 없는 세계가 된 거야. 여기에 남자 여자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 또 마음대로 바람을 피울 수 있어? 그 볼록이 누구야? 하나님 것이 아닙니다. 하늘나라 것이 아니요, 오목이 무엇이냐 하면 타락한 그곳에서 그 위에 연결된 모양으로 여기에 가중해서 종교이니 무엇이니 이 도의적인 인간세계에서도 법도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원래의 본래의 원형이정은 가야 할 길은 하늘이 천도지상이요. 하나님이 일상 갖고 있는 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의예지가, 인의예지라는 말을 하나님 중심삼고 인의예지를 세울 수 없어. 누시엘 조상들 앞에 아담 기준을 중심삼고 남아야 할 미래까지 이미지라는 것은 없다구.
하나님 대신 복을 주고, 이래 가지고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는 임자가 없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사람의 본성적인 벨류(value)다. 그 본성의 벨류를 누가 정하는 거야? 그걸 정할 수 없고, 주관할 수 있도록 아담 해와 때 왜 타락시켰느냐 이거야? 동기와 알파와 오메가의 뜻에 위배되는 자리를 가져가지고, 그 하나님대신 역사적으로, 하나님대신 창조주로 믿어.
그 창조주가 타락한 이후에 복귀하는 역사가 하나님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한 인연 가운데 서 있는 하나님이 아니에요. 천사장 세계에 대표하는 천사장 외에 관리할 수 있고, 천사장 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빼앗기 전까지 전부 다 관리해야 된다구. 관리하는데 있어서 누시엘이 하나님의 품으로부터 떠나가니까 관리 받던 장이 남아서, 누시엘을 중심삼고 누시엘만 대할 수 없어.
아담이 앞으로 아담이 대할 수 있는 두 별 개의 주관 받는 일과 주관 당할 수 있는 여기 주체 대상과 뒤집어진 자리에서 천사장 세계에 타락해, 창조하던 협조하던 그 체제가 대신 중심에서 하나님을 내놓고 그 놀음을 해먹는 거야. 그 참부모라는 것이 그때 있어도 참부모를 몰랐어.
그때 참부모를 천사장이 가르쳐 줄 수 없어. 가르쳐 줬다면 참부모를, 주가 참부모로 여기에서 아들딸을 주관할 수 없어. 참부모 아들딸을 잡아다가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할 수 없어. 생사지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때 천사세계로,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는 겁니다.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그 선생님이 틀렸다고 말한 사람은 질문해 보라구. 지금은 그래. 일본이 뭐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중생식을 따로 했고, 부활식을 따로 했고, 영생식을 해 가지고, 승화식은 새로운 별동 세계의 새로운 하나의 법도입니다. 이 법도 앞에 이 법도를 어느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나 안 하겠습니다.” 아, 조상이 그 자리에 나왔는데, 대통령이 그 자리에 나와 있고 참부모가 그 자리에 그 나와 있는데, 자기가 이래라 저래라 그런 존재가 이 자리에 없어. 누가 있어? 그림자도 없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니 자기 아내이니 자기 남편이니 원리원칙의 중생식을 거쳐야 됩니다.
중생식이 얼마나? 약혼을 해야 돼. 약혼을 하려면 사탄 세계가 반대하는 환경을 넘어서서, 자기들이 어떻게 하려야 어떻게 할 수 없는 자리의 시대적 기반 위에서 문 총재도 중생식을 이 섭리의 뜻을 대하면서 어려서부터 내가 아는 그 자리에 중생식을 못 합니다. 열일곱 살 보라구. 열일곱 살에서…. 여기 잘 들어요.
열다섯 살, 열여섯 살까지 열여섯 살까지 사 사 십육(4⨉4=16)이에요. 열여섯 살 이후에 사 사 십육 중심삼고 사 사 십육은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이렇게 걷습니다. 언제든지 갈 때는 이렇게 가야 거예요. 여러분, 바른발하고 왼발하고 맞아야 돼요. 왼발을 내딛을 때는 뒤에 가고, 바른발, 왼발이 나갈 때 바른손이 들어가고, 바른발을 내딛을 때는 바른손을 낼 때는 왼발인데, 왼발은 뒤에 가고 왼손이 바른손 뒤에 가는 거야.
엑스(⨉)가 돼. 언제나 엑스가 되는 거야. 엑스 중심삼고 바른 것은 이렇게 돌아야 하고, 왼 것은 거꾸로 돌아야 됩니다. 그것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 왼쪽이 같은 자리의 문턱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아버지 옆에 축복을 받겠다, 열일곱 살 이전까지는 아버지가 길러줘야 돼요.
여러분, 카드놀이의 카드놀이 참부모가…. 참부모, 그래도 사탄이가 이 원리를 알고 미래에 전개시킬 그 세계에 대한 그 길을 막을 수 없어. 하나님이 갈 것을 하나님이 고생, 영어(囹圄)에서 가두어진 자리에 둬가지고, 자기가 주관할 수 없어. 하나님이 왜? 주관 그러고 있느냐 하나님은 여자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를 누가 빼앗아 갔어? 천사장이야. 종한테 빼앗겼어. 빼앗겨 간 여자를 내 여자라고 할 수 없습니다. 빼앗겼기 때문에 몸을 주고 난 후에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없어. 천리원칙이야. 사랑관계의 여자가 남자하고 또는 그 존재의 존재이지 부모의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세계는 그런 법이 지금 되어 있지요?
법이 잘된 법이냐, 그릇 된 법이냐? 그것이 끝 날까지 그릇됐으면 끝 날에 와서 이것을 주인이 오게 될 때는 한분된 하나님이 죽지 않았습니다. 한민족이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시아의 대륙을 주도했어, 천년동안 고구려가.
이세민(李世民)이가 한국 사람인가, 중국 사람인가? 어, 고구려의 뭐야? 당나라의 왕이 된 이세민이가 고구려 민족이야, 당나라 민족이야? 그것부터 분별해야 돼. 이세민. 이 씨인데 이 세상의 백성이라고 해야지, 이세민이라고 할 때 이세왕이라고 해. ‘이 세상의, 이 세상의 백성의 대표다.’
백성이니 나라이니 가정의 대표는 없습니다. 그러나 고구려 사람들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 틀린 걸 알았어. 산 주인도 너희들이 될 수 있다. 되더라도 마음대로 해먹을 수 없습니다. 세금을 바쳐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안 하니까, 안 하니까 고구려 사람 앞에 당의 저 말이야, 고구려 사람, 당나라 앞에 고구려 사람과 도둑질해서도 그 지역은 세계에 맞는 그 꼭대기까지 가서 간섭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내가 천 불을 받았으면 거기에 3퍼센트에서 7퍼센트의 세금을 내야 돼. 그러지 않으면 다 죽어, 없어져야 돼. 알겠나? 여기에 뭐 자기가 뭐 대통령 해먹고, 여기 장관, 그딴 수작하지 말라구. 나한테 대통령이라는 말, 장관이라는 말. 그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
그렇습니다. 나를 죽이려고 했다는 거야. 문 총재를 모두, 문 총재 한국 땅에, 정주 땅에 살지 않아. 고향을 떠났어. 20세부터 알았어. 열일곱살부터 영계에서 모든 걸 알아. 여기의 모든 근원이 되어 있고, 하나님이 만들어 준 내가 20세, 30세, 40세, 7, 80, 100세가 될 때까지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고구려가 뭐야? 제일 ‘높은 고(高)’ 자하고 ‘맑을 여(麗)’ 자하고 고구, 고, ‘구(句)’ 자라는 것은 갈래가 있다는 거야. 노래도 한절 됐으니 그 갈래가 동서남북 사방에 산맥이 있기 때문에 그 산맥산맥 전부가 지금 천사장이 땅에…. 그러면 4대 천사장이 있는데 그 천사장의 꼭대기에 누가 있었느냐 이거야?
그러면 이 세상을 볼 때 본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하늘이 커 나왔다는 것이 이걸 중심삼고 지상 영계에 올 때 반드시 왼쪽은 바른쪽에 가야 되고, 바른쪽은 왼쪽, 그러지 않으면 입체권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상대가 생겨나지 않아요.
엔(N)극과 에스(S)극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같은 데닌 엔 에스(N S)끼리는 하나 되지 분별이 없어. 투쟁에는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이 둥그런 이 지구성에 네모박이와 같은 모형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출발해서 이 가서 여기에서 갈 때는 여기에서 가는 길이 하나, 둘밖에 없어요.
종적까지 셋입니다. 출발할 때는 알파와 오메가 될 수 있는 거기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까지 가서 여섯에 와서, 오! 이렇게도 갈 수 있고, 이렇게도 갈 수 있어. 돌아오는 길이 있다구요. 맨 처음에는 나갈 목적을 몰랐어. 그걸 알아야 돼.
이제 이거 모르면 여러분,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가야 됩니다. 내 주인은 이 풀이할 수 있는 이 원칙이 맞느냐, 안 맞느냐 맞지 않고 그 알지 못 하는 것은 거기에 핏줄이 달라. 생명의 근원이 달라. 출처와 가는 길과 목적이 다르다는 겁니다. 어디로 가는 거야? 통일교회를 믿다가도 자기 부모한테 돌아가서 통일교회 선생님, 이런 부모를 통일교회의 부모보다 그 나라의 왕을 그 자기 부모 통일교회, 부모보다 더 높이 믿을 수 있습니다.
갈 때가 있지만 문 총재는 갈 데가 없어요. 땅이 없어. 사람이 없어. 여자가 없어. 전부 다 빼앗겼다는 거야. 소유권이라는 것을 생각할 수 없어. 그러니 라지(Large)라는 말은 말이야, 라지, 크다는 말이야. 라지, 재판장을 뭐라고 그래? 크다는 것이야. 지 이 에스(ges)를 붙이면 크다는 거야.
라지, 복수를 하게 되면 거지 패의 왕터. 베가스(Beggars) 벌어먹는 사람이, 거지 패의 왕 패의 자리가 라스베이거스야. 스(s)라는 것은 지(g) 뭐야? 지 이 에스(ges)인가 이렇게 에스(s)를 붙이면 그 에스가 들어와, 라스, 큰 거지 패들의 큰 왕터다. 이거야. 거지 패 왕터라는 거야.
그 라스베이거스의 지하에서 묻혀서 나타나지 않은 거지들이 5백 명에서 천 삼 백 명의 거지 패가 라스베이거스 지하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놈들이 수요일날 월, 화, 수, 목. 다섯 다음에 다섯에 여섯이 될 때가 많아. 난장판을 이루어. 어떻게 다섯 고개, 여섯 넘어서 밤이 시작할 그 경계에서는 이것들이 난장판을 만들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사는 처년, 총각은 마음대로 만날 수 있어.
세계의 여자들이 와서 마음대로 벌거벗고 젖내고, 궁둥이 내놓고 배꼽 내놓고, 젖도 그런데 저 음부의 젖도 내놓고 벌거벗고 난장하고 있어. 벌거벗고 구석에서는 자기들이 그 놀음하고 있어. 밤에 대를 만들고 거기에서 구석이라는데 테이블에서 별의별 짓 다하는 거야. 자기들이 좋으면 입 맞추고, 뭐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야.
그래,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어디에서 기르느냐 이거야. 자기의 고향 무덤에 갖다가 묻어버려. 이야, 그것을 나 아는 레버런 문이 그걸 내버려 두겠어? 너희들이 죽던가, 내가 죽던가 너희들 여편네까지 제일가는 여자들 저 딜러(Dealer)가 뭐냐 하면 주인이 전부 다 여자들입니다. 80퍼센트가 여자예요.
이야, 여자 천지야. 거기에 뭐야? 매니저는 남자들인데 이것은 여자들을 백 명, 몇 백명 씩 명령할 수 있는 패들이야. 거기에 문 총재가 뭘 하러 여기에 와 있어? 절대성, 절대 오목, 절대 볼록, 절대 주인. 사랑이라는 것은 첫 번 시작한 양반이 주인이지 이야, 이혼을 많이 해 가지고 열을 열 번, 팔십 번, 백 번 이상 한 녀석이 있어.
스텝 파더(Stepfather; 계부)라는 ‘우우’ 끝에 가면 낮에도 대가리를 별의별 죽이고 다 그래. 산천에 사방에 흩어져가지고, 너는 북쪽, 나는 남쪽 끝에 가 있지만 너와 다른 입장에서 만나는 날에는 거기에서 싸움을 보고, 피를 보고, 눈물과 아내가 갈라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그렇게 됐기 때문에 백제도 그런 일을 했으니 라스베이거스는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24시간 1시간에 세 번까지도 이혼할 수 있어요.
그런 세계를 내가 스물여섯 번째 들어와서 일했습니다. 사 반세기 4분지의 1이 백인인데, 스물여섯 번까지 김정일이도, 김정일이 내가 왕권즉위식을 할 때 여기의 한국과 미국에서 워싱턴 말고 뉴욕에 가서 그 황선조가 책임자였지? 양창식!「예.」라스베이거스는 양창식이 책임자였지?「예.」
책임자인 줄 알았나?「예.」알았나, 몰랐나?「아버님의 말씀이 있어서.」말씀이 대가리 이렇게 한 발자국도 움직이려고 하지 않았는데 왜 북동 면에 기울어져 있는 이 라스베이거스가 남동, 남쪽의 남동편에 기울어져 있는 뉴욕에 가서 협조했느냐 이거야?
여기에서 대관식 한 그것을 뉴욕의 그 대관식, 뉴욕에서 대관식 하는 것을 라스베이거스는 전기로, 전화로도 통해요. 그것 다 미국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스위치만 갖다 꽂아놓으면 뉴욕에서 하는 일, 전 국가를 초월해서 꽂아놓으면 라스베이거스의 그 방송국에 연결, 꽂아놓으면 그것 하나 꽂으면 라스베이거스에서 뉴욕 그 맞춰서 결혼식하는 것이 라스베이거스의 결혼.
주인한테 얻어먹고 결혼도 하고, 자기들이 주인이니 결혼할 수 없다는 거야. 이러는데 불구하고 자리를 비켜놓고 뉴욕에 가 있으니 라스베이거스 빠졌기 때문에 여기의 이 말씀도 우리의 원리책이구만. 여기 전체 엄마! 먼저 원리 책을 가지고 오라고 그래.「뭘 가져와요?」이 책.「가져왔잖아.」
먼저 것이고, 이건 두 번째 아니야? 이것은 제목이 대회의 목적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건 뭐냐 하면 아벨유엔 정착이야. 요전에 6월 1일날 안착입니다. 그것 알아요? 책이름이.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완성한 한국이야. 세계의 왕국을 갖는 왕 중에 조상의 왕국이야. 한자는 말이야, ‘십 자(十)’ 아래에 ‘날 일(日)’을 했습니다.
‘날 일’의 하늘과 땅이 막혔다는 거야. 부모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부모 같은 죽음이야. 거기에 ‘달 월(월)’ 하면 아침(朝)일 텐데 그 ‘십 자’ 아래에 ‘날 일’을 해서 뭐냐 하면 ‘위(位)’ 자를 썼어. ‘위’ 자 이게 한자입니다. 여기에 사람(人)하면 대위이니 막위이니 지배됩니다. 여기에 ‘달 월’을 집어넣으면 ‘달 월’과 사람과 집어넣으면 부부가 될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갈라질 수 없습니다. 그게 한국(韓國)이라는 한자가 여기에 달월이 되면 조선(朝鮮)이 됩니다. 북조선, 남조선. 거기에 사람이 되면 미국이 전 세계가 합해가지고, 한국 나라를 건국을 하려고 평화의 왕과 평화의 경찰이 와서 한국 나라를 독립세계의 꿈은 선생님이 그걸 받아서, 즉각 그때 21세 스물일곱, 여덟 이후가 아니야?
열일곱 살, 열여덟 살, 스무 살, 스물한 살 다 알았어. 내가 열일곱 살 때 우리 동네에 시인인 동시에 한인 동시에 그 사람이 육갑을 할 줄 알고, 관상도 볼 줄 알아. 문 총재를 만나가지고, 열일곱 살 때 우리 할아버지하고 “제발 여기 이 군에서는 내 이름보다 너희 당신들도 오산에 가서 떨다가 살려고 오는데 내 이름을 가지고, 얼마든지 땅을 빌릴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이러니까 결혼하자”고 해서 내가 열일곱 살 때 선보러 왔더랬어.
열일곱 살 때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17세에 와서 자기의 위업을 맡기기 전이겠나, 후겠나? 봄절기 4월달. 그러니 할아버지 여기 봐요. 여기를 보면 천 이건 말고 이 전 것도 옳지. 여기. ‘참평화와 참부모유엔의 안착대회’입니다.
이것은 잠깐 내가 병이 나서 비행기 사고가 나가지고 만들었는데 세 권의 책입니다. 여기에 비밀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 뭐예요? ‘참평화세계와….’ 참평화세계가 없어. 있다고 해도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평화세계, 참부모 유엔 세계의 참부모유엔이 아직까지 안 나왔어. 이건 참부모, 참부모라는 유엔 세계의 안착이야.
이 이름이 완전하지 않습니다. 참부모평화세계의 안착대회는 평화가 없습니다. 여기에 세계만 받아왔어. 유엔 자체가 평화라든가 이상향이 될 수 없는 겁니다. 유엔은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UN)이 합해야만 유엔이 돼요. 미국이 받아들여야만 유엔이 생겨나는 거야. 남쪽 편에 유엔하게 되면 엔(N)이고 유 에스 에이는 남쪽을 말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을 말하는 거야. 그게 참평화세계는 가인 아벨이 없어요. 여기에 참부모 유엔의 세계의 안착대회를 위해서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평화를 대신 이걸 집어넣어야 돼. 여기 참부모 유엔 평화세계, 여기 평화를 빼버렸어. 뺐어, 안 뺐어? 암만 평화했댔자 안착이 잠깐 머물러 가지고, 그 행사를 치러 가지고, 그 인정 받을 수 있는 몇 사람이 무리를 대신에 가정적 몇 명 가정을 안착시킬 수 있고, 종족도 넘어서서 네 동서남북의 종족, 한 명에 천 명, 천 삼 백 가정도 넘는다는 거야.
그걸 다 몰라. 그 제목도 모르지. 그 여기는 뭐냐 하면 ‘영원⋅ 불변의 천력, 역사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을 말했습니다. 나라가 있으면 나라에 왕권이 있어야 돼. 왕권이 없어. 그걸 누가 만드냐? 내가 만들었어. 그래서 ‘영원히 불변한 하늘나라의 여기 천력, 역사시대를 열어가는 열어가니까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망하지 않아, 이건. 두(二) 사람(人)이 하나 된 나라의 왕권입니다. 천일국이 그렇지요. 이런 것을 하면서 나중에는 이건 아벨유엔 정착과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이 제목을 하게 되면 역사를 다 풀어야 됩니다. 여러분 몰라. 그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뭐 영원⋅불변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하나님을 모셔야 돼.
하나님을 쫓아버렸어. 하나님이 모시는 시대를 하나님이 만들어서 그 다음에는 천일국 왕권을, 문 총재와 하나님이 왕권시대까지 이 안착시대는 왕권시대로 넘어가. 이 과정의 선생님의 헬리콥터 사고에서 3대가 열여섯 명이 한꺼번에 다 몰살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남았어요.
그것을 중생식, 거기에서 새로 말했지? 말했나, 안 했나? 우리의 4대가 살아 중생식을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부활식을 했어. 40일 부활식, 영생식하고 60일 70일 이내에 영생식까지 칠십, 7수입니다. 43가정, 칠십, 430가정, 7수예요. 7수하고 6에서 5수, 5, 6, 7, 8수를 연결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갈 때 5, 6, 7, 8, 9수, 10수만 하면 6에서 6, 5에서 5, 6, 7, 8, 9, 10.
10수는 한 자리 이상 두 자리 수가 됩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한 자리수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했지만 삼 삼은 구(3⨉3=9)예요, 삼 삼은 구. 그러면 이 수평 가운데에서 이거 하나, 둘, 셋. 이것도 이렇게 하는데 하나, 둘, 셋 했다가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에서부터 넷, 셋에서 넷 안 행.
넷 했기 때문에 이것은 내려가니까 두 번 할 수 없으니 여기에 들어와서 다섯, 여섯 해 가지고, 이것은 이거 이것이 여기에 맞고, 이것이 여기에 다섯, 7수가 맞았기 때문에 두 길이 아니고, 세 길이 생깁니다. 이걸 확실히 설명하고 있어. 효율아!「예.」직선, 수평은 영원히 계속하는 거야, 수평은.
수평이 안되면 자리를 잡을 수 없어. 위가 뚜껑이 이렇게 되더라도 수평으로 그렇게 돼.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된 이것을 그려가게 되면 이것이 출발, 역사의 출발과 역사의 목적은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변함이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아이고 전기가 흘러, 전기.
전기가 삼선입니다. 36만 케이브이예요. 왜 36만이야? 모르지. 왜 36만이야? 36수가 아니면 이거 안돼요. 사 구 삼십육(4⨉9=36)이야. 이게 사 구. 셋하고 넷하고 9수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거 사 구 삼십육. 전부 다 삼십육이 되기 때문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거 전부 다 주체입니다. 무엇의 주체냐 하면 이것 외에 수평을 중심삼은 주체예요. 이것도 여기에서 하나, 둘 했으니 여기도 하나, 둘, 하나, 둘 전부 다 이거 같이 쳐 줘야 돼. 여기는 한번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다섯 번 했지만 여기 네 개를 중심삼고 하나, 둘.
삼 사 십이(3⨉4=12) 사 구 삼십육(4⨉9=36)이 돼야 됩니다. 삼십육을 떠나지 못 합니다. 수리에 있어서의 여러분, 카드놀이라든가 한국의 투전은 한국은 10수이고, 서양은 왜 11수야? 꼭대기수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내려가잖아.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은 8수의 하나이지.
8수야 하나이지만 셋이 하나 안 되었어. 3이 하나돼 가지고 8이 돼 가지고, 여섯이 되는 겁니다. 공산당은 삼팔육(386) 여기에서 삼팔육을 다 해먹겠다구. 절대 공산주의는 사상이라든가 하나님의 말 하다가 없어지는 겁니다. 때려죽여버려. 문 총재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열, 열하나, 열 둘까지 내 것이야.
육갑풀이, 육갑이라는 것이 육갑. 여섯을 중심삼은 중심이 없어집니다. 여섯이 보라구. 여섯이,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여섯인데 이 평면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게 여기에 가는데 이것을 두 번 해 가지고, 이 전파 앞에 원형을 하나, 둘, 셋이 이와 같은 것이 셋, 넷 중심삼고 이와 같으면 끊어집니다. 끊어지면 끊어지니 하나, 둘, 셋! 하고는 넷도 다섯, 셋에서 넷, 다섯 해 가지고, 여섯, 일곱이 돼야 될 텐데.
이 수직의 이걸 알아야 돼. 이것이구나. 하나, 둘, 셋. 여기에 둘 하게 되면 올라왔던 마디가 생겨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에 다섯에다가 갖다 맞춰야지. 이걸 뒤집어 맞추면 무엇이 되는 거야? 여섯이 전부가 이것이 맞아야 돼. 이것이 핵이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됐습니다.
본래는 이것은 수평을 보게 되면 여기도 하나, 둘, 셋 인정해야 할 텐데 인정하지 못 해요. 이거 전부 다 위와 아래가 연결되니까. 알겠어요? 알겠나? 이걸 반대로 180도 쥐어보다가 맞으면 맞는 거야. 하나, 둘해서 다섯까지 왔으면 여기에서 여기는 출발 할 때 이렇게 갈 수 없는데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둘이 이곳으로 가기 때문에 이걸 찾아와서 여기에 와서 보니까 오(5), 다섯 하니까 다섯, 여기에서 하나 빼버리니 빼버린 것 어디에 가 사용하겠나?
여기에 와 둘이 되는 중심이 이것이 여섯인데. 알겠어요? 이것 모르면 육갑풀이가 불가능합니다. 알겠나? 여기에서 하나 없애버렸으니 여기에 여섯이 있어야 할 때 어디에 있느냐? 빈자리는 없으니 여기야. 그러니까 여기에 와서 넷을 셋, 넷, 다섯 할 때는 넷을 빼버렸으니까 다섯에서 넷을 어디에 갔다 세우느냐 이거야?
여기는 이 자체도 상대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이거야. 그러니까 전기의 수정 중에 하나, 둘, 셋 여기에서 여기 맞아야, 하나 될 것이 셋 하니, 셋 하고 넷 한 다음에 다섯, 여섯, 다섯, 여섯, 일곱이 여기 돼요, 여기에서.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여기에 가운데 온다구. 가운데 와. 가운데 여섯, 일곱, 여덟.
여기에서 여섯에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 둘까지 맞는 거야. 12수의 삼 사 십이(3⨉4=12) 딱 맞는 거야. 그 수평이 되는 겁니다. 태평성대라는 말이 어디나 평평하다는 거야. 크게 엮어졌다 이거야. 윷판으로 보면 태평성대의 길을 가게 되어 있다 이거야. 중심이 없으면 6수가 없어요.
그 윷판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6수 여기가 온 것은 세 번만 하면 전부가 다 열두 수가 전부 다 자리를, 여기에 한 데 다 모을 수 있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뭐냐 하면 이 자리는 일곱 수를 중심삼고 옮겨 놓으면 이 자리가 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이 수 풀이를 하나, 둘 단위를 중심삼고 하나를 단위로 하느냐, 열을 단위로 하느냐 이거야. 하나가 있으면 저 나라가 지금 공산당 세계는 하나 가지고, 단위 하게 되면 절대 좌익주의하게 되면 이것은 이 한 손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아니야. 열을 어떻게 처분해? 공산당이 아무리 했댔자 인류의 절반이상 70퍼센트 이상 점령하겠다 하는 전부 다 없어집니다. 해체 돼.
이것을 점령, 이 자리를 점령하니 하나님이 전부 다 이것은 하나님이 때려부시기 때문에 없어진다는 겁니다. 7수입니다.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에서 일곱. 여기에서 그래. 여기에서 보게 된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한 바퀴 도는 거야.
그러니까 일곱 하게 되면 하나에서 일곱이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이건수직대로 하고 이것은 이거 맞추니 이렇게 90도가 됩니다. 이것은 넷을 합하니 사 구 삼십육(4⨉9=36)이고 이것은 다섯을 더해서 사 오 이십(4⨉5=20). 블랙잭이야. 블랙잭은 삼십육을 중심삼고 블랙잭 하는 거야.
이십(20)에다가 에이스 합하면 에이스는 하나도, 하나라고 할 수 있고, 열 한 수를 잡아야 되기 때문에 서른 하나가 돼요. 거기에 다섯까지 합하면 서른 여섯이 돼요, 이 다섯까지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이것이 맞으니 블랙잭이야. 그러니까 여기에서 갈라졌던 것이 여기에서 아래로 해 가지고, 이것이 이래서 돌아가서 여기에 폐장으로 심장으로 돌아가서 어디든지 막힘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갈라졌어. 이걸 몰라. 그래, 독재, 좌익 절대 독재는 이렇게 됐으니 어디에서 하나 되느냐 이거야. 주고받지 않으면 일을 못 하는 거야. 이래 놓으면 이 끝의 자체, 이 자체 이 끝에 전부가 맞게 되어 있어. 전부가 이게 이렇게 차이 있잖아, 전부가. 이 거리가 멀수록 이게 작아져가지고, 이거 맞추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거야, 여기에서.
딱 이렇게 하면 전부 다 90각도가 됩니다. 사 구 삼십육(4⨉9=36). 이건 사 오(4⨉5=) 전체는 이십이 되는 거야, 이십이. 이 사 사 십육(4⨉4=16) 이건 넷을 하게 되면 셋에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 사 십육. 여기는 여기를 보게 되면 여기에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이에요.
삼 사 십이하고 사 사 십육이 합해서 이게 하나 돼. 이게 가운데이면 이게, 이게 하나 되는 거야. 일하려면 반드시 이것이 여기에 와서 이렇게 딱 뿌리가 돼가지고, 중심에 서야 됩니다. 여기에 둘이 여기 둘 상대. 상대가 안되면 일 아니에요?
그것을 왼손, 바른손 십은 십이 이렇게 만날 수 없습니다, 둘이. 바른손, 엄지손, 왼손이 영원히 같이 공산세계에 맞을 삼팔육이 없어. 여기에 하나님 대신 서 있고, 상대의 중심적인 아담 해와를 마음대로 상대 될 수 있는 이건 넷입니다. 넷의 여자를 말해요. 이렇게 마음대로 전부 다 여기에서 할 수 있어.
새끼를 칠 수 있지만 바른손이 6수이고, 바른손이 없기 때문에 왼쪽을 중심삼고 수평선 이하에서 움직이는 거야. 그런 종 새끼들이 왕을 해먹겠다는 거야. ‘휘이익’ 그러려면 이 수평선을 끊어버려야 돼. 아래 것이 위에 가야 되고, 이것이 이리 가야 돼. 이놈이 이리 가서 이리 왔고, 이놈은 여기에 왔으니 이놈은 저걸 잡아, 이걸 잡아치워야 돼.
여기에 있어서 기둥이 될 수 있는 이것이 동서남북이라는 기둥인데, 여기에서 기둥이 생깁니다. 이거, 이거 이 기둥이, 기둥. 이 기둥은 잘리면 없어지는 겁니다. 입체가 없어져, 잘리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결정적일 때 삼십, 삼백 육십의 3억 6천 만이라도 하나님의 눈에는 보인다는 거야.
그 손을 중심삼고 반드시 들어왔으면 들어와, 자르지 못 해. 이게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여기에 이렇게 와야 되는 거야. 여기에 만들어야 돼. 여기에 위가 와 있으면 어디 여기 이 위에 가려면 여기에 와서 이렇게 들어와서 이렇게 싹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에 해 가지고 이 구형이 더 큰 구형이 돼가지고, 이 작은 구형과 맞아야 돼.
어디에서 맞추느냐 하면 수평선 위에 맞아야 돼. 그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전부 셋입니다. 이 중에 하나, 둘, 셋 여기에서도 하나, 둘, 셋, 여기에서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섯 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팔이 이십사가 되는 거야. 3수에 이십사가, 이십사가 이 전부 다 갈비대 열두대입니다.
아래가 홍문이(항문)까지 다섯, 다섯 돼. 다섯 마디야. 열두대 위에서 일곱 마디입니다. 이것도 삼 칠이 이십일(3⨉7=21)이야, 이게. 위가 가야지 아래가 가면 큰일 나. 뒤집어지는 겁니다, 이게. 그래, 천지의 도수도 균형에 맞게끔 수리의 균형의 크고 작은 것이 확실하게 큰 것이 위가 되고, 큰 것이 바른쪽 갔지 작은 것이 왼쪽 것이 바른쪽으로 올 수 없고, 아래 것이 위 될 수 없어.
그러면 이 세상에 생겨나게 될 때는 낮에서부터 생겨났느냐, 밤에서부터 생겨났느냐? 답!「밤.」왜 밤이라고 해? 우리 조상이 밤낮이라고 했지 낮밤이라는 말을 동양이나 서양에서 없어. 위 아래라는 게 큰 것이 위지 아래 것이 크다고 해 가지고, 작은 것이 위에 올라가 크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바른쪽, 왼쪽 혼란이 벌어져. 이놈은 미국에 왼재기가 얼마나 많은지. 동양에서는 왼재기 결혼 할 때 문제가 됩니다. 6수는 결혼 못 합니다. 순수한, 원리원칙에 따라 순리적 도리의 법도에 일치한다는 거예요. 사람은 뭐 동물이나 입모양 따랐지 여섯, 일곱 없어. 새들도, 새 발이 몇이에요?
셋이 뻗치고 뒤도 있고, 이것까지 다섯입니다. 그 왼발, 이것이 이야,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 잡는 데는 이것이 많으니까 위에 가 올라가. 선생님이 이렇게 할 때는 왼손이 위에 올라갑니다. 구십 각도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낮은 데 가 있는 것이 바른손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먼저야, 남자가 먼저야? 이런 말 할 때는 여남이야, 남녀야?「남여.」왜? 그러면 여자 주머니, 아기 주머니, 남자 아기 주머니도 같이 있는데 남자 주머니가 어디 갔어? 아들딸의 궁전은 자궁(子宮)이라는 것은 여자에게 있지 남자의 자궁이 어디에 있어? 당대기 위에 있는 바람이 부는 대로 왔다갔다하는 표준할 수 없어.
여자는 사방의 중심 자리에 자궁이 여기에 있다구. 이 큰 동서남북, 12수의 가운데 자궁이 있으니까 남자 아들딸이나 여자 아들딸을 여자의 자궁에서 나오지 남자 자궁은 어디 갔어? 남자는 당대기 위에 끝에 그 뒤에 이것이 이리 동서남북으로 해 가지고, 사방의 기둥, 남자 기둥이 있어 가지고, 가인 아벨에 있어 가지고, 아벨 가인이 180도로서 이걸 받들고 있다는 거야.
저걸 풀려면 말이야 와, ‘문’ 자가 무슨 ‘문’ 자이냐? ‘글월 문(文)’ 자야. 왜? ‘글월 문’ 자가 문제 되느냐 이거야. 문학 문, 문학이야, 문학. 문중. 문중은 동일해. 무늬. 무늬는 국가의 높은 곳, 낮은 곳 의논해. 문이야, 무늬라는 것이. 문의하지 않으면 망합니다.
동서남북. 동서가 있어. 그 다음에는 남북은 동서로 갔다가 서가 어디로 가야 돼? 서가 북으로 갔으면 큰일 나요. 남쪽으로 갔으니까 이 중앙에 남쪽으로 간 것이 분량이 이렇게 끊었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렇게 올라가서 어디로 가야 돼요? 어?「동쪽으로.」북쪽은 어디로 가야 돼?「동쪽으로.」동쪽으로 가야 돼.
여기와 반대에 있어서의 박자에 맞추고, 비준에 맞추니 균형이 맞다는 거야. 밸런스. 그 전부 다 둘이 맞지. 열 둘, 열 둘 이게 교차되면 이게 이렇게 교차되게 되면 이 점을 중심삼고 이 평면 가운데 저 가운데 그 점 한 점 중심삼고 그 가운데 가서 이 가운데에서 보면 세 변에 여기 이 점과 동서남북, 삼점을 맞춰야 됩니다.
사점은 천사장이야. 뒤에 와 붙어야 되는 거야. 여자들이 행복한 것이 어떤 때 여자가 행복해야 돼? 모가지 위를 점령하고, 그 다음에 어깨 아래를 점령해야 돼. ‘휘이익’ 모가지 위를 어떻게 점령해? 아, 키스 하려고 해도 키가 작아서 남자 여기에 가야 여기에 딱 들어가 맞고, 여기에 딱 들어가서 전부 다 그만 만큼 차이가 있고, 이야, 그러면 언제 여자가 같은 자리에 대등할 수 있어?
남자는 삼면을 바라보고 있는데 여자는 삼면도 못 보고, 뒤도 못 봐. 밤이야, 밤입니다. 그래야 여자가 남자한테 키스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손이 어디로 가야 돼요? 남자들이 손 아래에 가야 되나, 위에 가야 되겠나? 그것도 생각 못 하고 있어. 작은 여자가 키스하려면 다리 뻗어도 안 닿으니까 모가지를 붙들고 이 기둥을 세워야 돼, 이게.
기둥을 세워야 됩니다. 기둥을 세운 발이 무릎위에 올라옵니다. 어떻게 서? 여기가 이 꼬부라지니 이 대신이 발이 꼬부라지면 중간에서 서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공중에 뒤를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돌려줘야 돼. 내려오면 그냥 미끄러져서 힘들어.
저 아래로 남자가 바른손이면 바른손으로서 아래는 누르고, 내려가고 왼손이 올라오면 올라가고, 반대로 하면 역시 위로 올라가고, 내려왔다 해, 여기. 남자가 저거하고. 그러면 모가지 위에 이렇게 볼 때는 뭐 남자 머리보다 높아졌어. 뒤에 다 보는 겁니다. 동서남북을 갖추어 볼 수 있는 것은 남자는 삼면을 볼 수 있어.
열 십(十)의 큰 십자, 둘 이거 전부 다. 여기에서는 볼 수 있어. 앞의 삼면을 보는데 훈면을 어떻게 보느냐? 여자가 “사랑합니다. 내 모든 힘과 전체 자체의 위신을 당신 앞에 옮겨 마음대로 해도 좋습니다.” 그러니까 어깨 위에다가 딱 무릎을 걸치고, 이렇게 보니까 남자의 머리도 가슴도 아래 그러니까 이리보고 저리 봐도 볼 수 있는 거야.
사랑, 참사랑을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만 남자와 여자가 동서, 사방에 안팎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남자를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돌리면 이렇게 위로 올라가고, 왼쪽은 내려,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둥을 중심삼고 올라왔다 내려갔다가 올라왔다 빨리 이렇게 빠르면, 빠르면 빠를수록 속도가 문제야, 그 다음에는.
그 시간이 문제이고, 속도와 시간을 길게 하면 빠를 수 있으려면 어둠에서 속도와 시간이 긴 것을 취해야 되기 때문에 영원히 라는 말, 거기는 뭐냐 하면 말이야, 임시, 임시. 잠깐 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이렇게 되는 거야. 가정⋅국가⋅세계까지 올라왔다 중심삼고 그것이 사방의 360도를 이렇게 돌아왔다가 전체가 해 가지고, 이게 위에 갔다면 아래가 거꾸로 돼 가지고, 이렇게 돕니다.
이러면서 주고받으며 사방을 살피면서 그것이 완전히 하나 되야만 오목볼록이 떨어지면 안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아이고, 싫다고 하면 안돼요, 이것 끝날때까지. 아들딸을 낳고 천년만년 주고받을 수 있는 그 세계까지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도 천년만년 지배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의 환경권과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
이래야 천리의 이치가 순리적 완착, 정착시대가 되는 거야, 순리적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은 “선생님이 저 혼자 지껄이고 있네, 나는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 모르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눈도 안 보이게 되고, 코도 다 없어지게 돼요. 그러니까 어둠의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지옥.
사랑을 받아가지고, 아버지 꼭대기에서 남편의 어깨에 올라가서 꼭대기에 올라가서 벌 서. 그러니까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올려다보니까 자기들이 할아버지 부부의 아래에 있거든. 그러니까 위하여 섬기고 따라가야 되는 거야. 독대라는 것이 홀로 대하는 독대라는 말이 없어. 독일이라는 말이 참 재미있지요, 독일.
독대해 가지고 하나 되는 거야. 하나 되어 편안, ‘편안 할 일’ 자 아니야? ‘홀 독(獨)’ 자하고, 이 일(逸), 독일이라고 쓰지요? 한문으로. 그것 알아요? 독일은 산적이 돼가지고 전부 다 화란(네덜란드)이라든가 영국이라는 전부 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그 외에 수도원 꼭대기에 올라가서 비밀문서를 도둑질하고 연구했어.
수도원장들과 수도원 비밀을 알아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서 모임 자리에 가서 중간 그 수도원장하고 수도원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들이야. 남자 여자 가운데 딴 남자가 독일에서 옮겨와서 어디로 갈 거야, 수도원이? 세계 360도라는 것을 보내가지고, 이 독일민족이 영국민족을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 안된다 이거야.
산꼭대기에, 산꼭대기에 여기에서 엑스(⨉)가 됐다하면 몰라, 엑스. 여기에 이 본래에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이 있어가지고, 보이지 않아가지고 보이는 하나님시대를 이것이 옮겨놓은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야. 그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이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를 말해. 이야, 그것이 어떠한 것이 보이지 않는 데가 중심이지 보이는 데가 중심이 아닙니다.
여러분 눈이 깜박 할 때 감을 때는 보여요, 안 보여요? 보여요? 이렇게 깜박 할 때 한 바퀴 돌아서가지고 여기에 오는 거야. 그렇게 빠르다는 거야. 방향, 위치가 빨라. 순식간에 1초에 몇 백 미리부터 가운데에서 이 눈썹만 이렇게만 와도 압니다. 이렇게 하면 깜박하지. 무조건 달면 깜박 해, 안 해?
그러니까 남자는 볼록이야. 남자가 여자의 음부, 갖다만 대줘도 남자 뼛골이 하나 됩니다. 빠져야 돼, 깊이 들어가야 돼요. 사랑할 때도 폈다 엎드렸다 일어났다 하지? 몇 번 하나? 황선조!「예.」몇 번 해? 그 웃을 것이 아니야. 운동 법도인데. 그 사람은 철봉을 반드시 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철봉을 했어. 맨 처음에는 달리게 되면 손가락도 이거 이렇게 잡기가 힘들어. 철봉대 잡았는데 철봉대 다 뻗쳐가지고 도망가. 이놈아! 하더라도 힘이 세더라도 암만 하더라도 오래되는 시간이 되면 빠져 나오거든. 세 시간 이상 여기에서 하나, 둘, 세 시간 이상 해야 넷이, 네 시간 돼야 세 시간을 넘어야 상대가 있는데, 상대가 없으니까 펴지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에서는 다섯, 여섯 돌아오려면 7수에 가더라도 맞습니다. 이게 7수에 돌아와서 7수에 맞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해 가지고 일곱, 7수에 맞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 못 하면 8수, 9수가 10수가 없어지는 거야.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이 자체도 없어지는 거야.
이야, 세상에 무식 중에 아무것도 모르는 영점자들이 들어와서 “내가 안다.”고 하는 이 허재비야. 통일교회도 이번에 병원에 천주교, 성모병원 내가 그 성모병원하고 이 원장이 되는 말이야, 전 박사하고 내 미국에 있어서의 선생님의 책임 의사야. 조그만 하게 되면 오라는 얘기 안 해도 와야, 이상하면.
의사 기구 지고 와서 자기 병원에 와서 선생님이 조그만 의심이 나더라도 그 근원을 캐서 시정하려고 그래.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뭐 전 박사가, 나도 3분의 1, 절반쯤은 의사됩니다. 이치에 맞지 않는 치료방법은 치워버려. 의사들, 내 몸은 나야. “너는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나는 이렇게 하면 나아. 내가 하는 법.”
내가 지금 아침에 2시간 10분, 2시간 이 10분까지 하는 운동을 너희들 가르쳐 주고 말이야, 이야, 내가 가만히 보니까 몸뚱이 각 부분 어디든지 터치하지 않는 곳이 없어. 터치해서 운동을 해. 누워 있느나 어디에 있느나 전부 운동, 전신 운동을, 위에 올렸다 내렸다 사방으로 호흡하고, 360도를 고칠 수 있는 운동방법을 내가 찾아냈어.
20대는 제일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무릎 운동이 제일 힘들어요. 체중이 점점 다섯, 여섯 점점 늘어나 무릎에서 몸뚱이가 커 들어가고, 아, 다리가 굽혔다 폈다 얼마나 힘든지 몰라. 스물 네 살까지. 뼈가 스무 마디, 스무 마디 이상까지 마이너스(-)의 힘도 넘어서야 되고, 플러스(+)의 힘도 스물 넷 마디 이상의 힘을 굵더라도 넘어서야 되는 거야.
그래야 별도의 힘을 낼 수 있는 거야. 24수. 이 운동도 스물 네 번, 스물다섯이 돼서 마흔, 스물 네 번 마흔 여덟 번. 그렇기 때문에 청년의 한계선을 48세로 잡는 거야. 왜? 운동의 법칙에 의해서 그래야 되는 거야. 그런 것을 오늘 아침에 내 전부 다 이게 중생⋅부활⋅영생의 원칙을 가르쳐 줄 텐데 배울 거야, 안 배울 거야?「배우겠습니다.」그대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려면 죽었다 깨어야 돼. 내 하루 사는 것을 일주일이라도 자기들이 못 해. 그 일주일을 넘어야 주일이 옵니다. 월, 화, 수, 목. 월은 높은 데 화는 불은 월 가운데에서부터 월, 화. 물은 수(水) 지정이고, 월, 화, 수 그 다음에는 목은 흙 위에 나무 목(木). 월, 화, 수, 목, 금은? 땅 가운데.
월, 화, 수, 목, 금 그 다음에 토. 흙 가운데 들어가 있어. 공중에서 월, 화, 수, 나무(木), 금, 흙(土). 그것 잡은 겁니다. 그 월, 화, 수, 목, 금이 무엇인지 모르잖아. 처음 듣지 이런 말? 월, 화, 수, 목, 금, 토 가지고 어려움이 없으면 못 하고 뭐야, 달이?
달은 여자를 말해요. 불은 애정이 여자가 6개월 앞서고, 7개월 앞섭니다. 정에서는 빨라요. 월, 화, 수. 여자는 물을 배고 있어. 소금물과 담수를 자궁에 언제나 담그는 물이 있어요. 수, 목. 목이 뭐냐 하면 뿌레기가 있어요. 이 사람은 궁둥이가 커.
나무가 뭐냐 하면 더 들어가게 되면 월, 화, 수, 목. 궁둥이가 커. 수, 목. 나무 했으니 금이라는 것은 모든 반석 가운데 제일 강한 돌 가운데 숨어있습니다. 그걸 둘러싸고 있는 것이 흙이야. 월, 화, 수, 목, 금, 토. 우와. 거꾸로 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그것이 거꾸로 보게 되면 제일 괴물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태어날 때 찾아오는 것은 지구성을 찾아옵니다. 땅을 찾아 나오고, 땅을 위해서. 우리 조상들이 제일 중요시 한 것이 땅. 그 다음에 아기들도 뭐냐 하면 생일 할 때 백 날이 되면 금가락지라든가 금, 토. 금과 기념물을 갖다 놓아요. 손에 끼우든가 목에 걸든가 이렇게.
귀한 거야. 금 이게 뭐야? 월, 화, 수, 목. 나무 같은 것 장난꾼 같잖아. 나무가 필요해요. 무슨 나무? 꽃나무 같은 것 전부 다. 그 수, 목입니다. 종대가 나무 같은 무늬야. 풀 대서 종대 가지고 사주를 펴니 나무 마찬가지야. 목, 그 다음에 월, 화, 수 그 다음에 뭐냐? 아기들은 그 다음에 젖을 먹어. 많이 먹어야 돼.
물(水), 목. 월, 화, 수, 목, 토, 금. 그 다음에 뭐예요?「일(日」). 그 다음에 물, 공중에 올라가. 올라가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7수를, 14수를 맞추지 않고는 상대가 안 서요. 홀수는 없어지는 거야. 둘이 합해 가지고 홀수가 돼, 15수. 그것은 여기에서 이렇게 됐으니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추구해 가지고, 새 출발하는 거야.
수평세계의 위의 것을 맞춰야 돼. 보이지 않는 세계와 맞춰야 됩니다. 그 보이지 않는 데서 보이는 곳에 태어났다는 것. 밤에서 낮이 태어났다는 거야. 낮에서 밤으로 돌아가. 그렇기 때문에 칠색을 전부 다 흡수하면 까매지지요?
그걸 알면서도 이야, 어둠이 낮의 조상을 몰라. 그 밝은 달 가운데 8월 가위의 달이 제일 밝은 달입니다. 거기는 달무늬가 없어요.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에 어디에 오래 살았느냐 하면 햇빛이 나는 몇 천년 오래 살고, 몇 억만년 살 때 밤의 세계에서 살고 보고 듣던 보고 살던 하나님의 눈이 햇빛 가운데 햇빛을 넘어서 바라보는 그 세계에 가서 살려고 하지 햇빛에 살려고 안 합니다.
햇빛에서 살게 되면 하나님이 있을 때가 없어. 어두운 데 있게 된다면 천금만금 그 때 제주도에서 말이야, 고수, 고 뭐야? 고부령. 삼신, 삼성혈이 있다고 하는데 세 거룩한 성 씨들의 출발의 미래에 삼성혈의 중심이 뭐냐 하면 고부령이야, 양이야?「양입니다.」고부량이 뭐냐 하면 제일 높고, 명예가 있고, 돈 있고 양이면 아들딸이야.
양을 쳐야 되거든. 양을 쳐야지요? 아들딸을 풀고. 양은 많을수록 호각 하나 가지고 ‘휘이익’ 알아. 보이지 않는데 통할 수 있는 신호가 있습니다. 군대에도 이 암호 신호를 많이 하는 패가 오래 살아남습니다. 나중에는 주인이 돼요. 양창식!「예.」양창식, 내가 뭐라구? 사자, 암사자라고 했나, 호랑이, 암 호랑이라고 했나?「암사자라고 하셨습니다.」
사자가 뭐예요? 동서남북의 아들이니까 특사꾼이야. 전권대사입니다. 사자가 ‘우우우’ 사자 ‘후우’ 사자 ‘후우후’ 사자후라고 하지? 분다는 것. 사자후 ‘후우우’ ‘와아왕’ 아는 소리는 덮어버리고, 그 다음에는 ‘아아앙 으으응’ 들이쉽니다. ‘으으욍’ 자기가 커지는 거예요. 그 때는 주인 노릇 안 하면 너희들이 자유놀이야. 그 동네 커라 이거야.
잘난 사람도 못난 기백이 있어야 돌아가서 아기 노릇을 하는데 아기 시대를 그리워가지고, 어머님 품에 들어가야 돼. 색시 품에 어머니 이상 큰 마음을 가지고 품어줄 수 있는 남자를, 아기 젖 먹여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는 장가, 시집가서 여편네 젖을 언제나 빨지 않으면 망합니다, 불안해.
집안에 불평이 벌어져요, 불화가. 어드래? 황선조!「예.」여편네 젖을 빠나? 어? 슬플 때라든가 노래 부를 때라든가 말하기 전에 가서 여편네 아래도 만지고, 배꼽 만지고, 젖을 만지면 젖 만지고 입 맞추면 가만히 있습니다. 싸움하다가도. 어, 그래. 흥분해 가지고, 젖을 만지고, 입 맞추고 혓발을 내밀어봐.
그 뭐야? ‘볼록을 마음대로 해라’ 그 말이에요. 이 교주님이 이런 걸 알고 전문가보다 더 알고 있으니까 통일교회의 문 교주는 ‘바람잡이다.’ 새끼는 맞아. 내 생각, 내가 우리 성진이 어머니 외에 바람 필 생각도 안 했어. 천년 가더라도 당신하고 살지. 이런데 얼마나 잡놈들이 열두 방에 순 최 씨네 문중이 자기가 하는 대로 그 성진이 엄마도 똑똑한 사람입니다.
학교에서도 그 우등생이야, 알고 보니까. 소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에 졸업하기 전에 한 학기 두 학기 남겨놓고, 감옥살이 했어. 대학교 지식 다 알아. 우와, 나도 똑똑한 때 그 약혼할 때는 열아홉 살, 스무 살, 열아홉 살 때 마지막 가을, 봄이 되면 스무 살 되기 전이야.
스무 살 되기 20대 전에 인연이 없으면 안되는 거야. 자 이러한 모든 것…. 강현실이, 강현실 저 전도사. 몇 살 때 선생님을 만났나?「스물여섯.」선생님은 몇 살이야?「서른 셋.」아니 그 때 선생님의 나이「서른 셋입니다.」선생님은 셋이고「아버님은 서른 셋이고, 저는 스물여섯이고.」나보다 위로 3년 앞섰구만.
그런데 선생님을 좋아했어, 안 좋아했어?「좋아했습니다.」자기 결혼한 남편보다 선생님을 좋아했어? 그 좋아하지 않으면 안돼. 불이 선생님은 70퍼센트이라면 선생님이 말할 때 100퍼센트입니다. 박 무엇이?「‘귀할 귀’ 자하고 ‘옥석 옥’ 자요. 귀옥.」박귀옥이! 박귀옥은 신랑이 여기에 있는데 누구야?「김진문입니다.」
김진문을 자기가 만나서 결혼했나, 내가 할 수 없이 결혼시켜서 했나?「아버님이….」시집가고 싶지 않았지? 선생님의 옆에서 종살이라도 딱 살고픈데 이야, 김진문한테 시집가래? 내가 그 전에 자기 키스해주고, 손목잡고 사랑하자는 말 했나, 안 했어? 나 그렇게 월권 안 합니다.
동생으로 키워서, 자기 갈 길을 찾아주는 것이야. 그게 천리야. 동생이야, 핏줄. 핏줄을 어기지 말고, 순리의 법도의 억측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 여기의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사모해요, 사랑해요? 말.「사랑합니다.」아니, 너 말구. 딴 여자.「사랑합니다.」사모하지 않구?
‘사랑한다.’는 것은 내 마음대로 사모하고, 내 마음대로 사랑도 할 수 있는데 선생님에 대해서 사랑할 수 있나 자기들이. 자기들은 할 수 없지만 선생님의 말은 백발백중 움직여야 돼요. 위험천만한 상봉입니다. 내가 욕심만 있으면 너희들 다 버려놓았어. 나 그 놀음 안 해. 어디까지나 아버지 자리도 왕의 자리도 만왕의 왕 자리에서도 그 아들딸의 자리의 전통을 남겨주려고 노력했지 내 마음대로 어떤 여자 한 사람 데리고 여행도 안 가.
따라나서는 길에 있으면 쫓아버려. 이 쌍것. 그 나중에는 문을 열고 들어와. 내가 한참 젊었을 때는 말이야, 미남자야. 자기 눈들에는 미남자라구. 못 하는 것이 없어. 말도 재미있게 하고, 할아버지에 대해서 할아버지 친구가 되고, 할머니 친구, 아줌마 친구.
아줌마는 아줌마에 어떻게 그렇게 맞게끔 들을수록 재미있어. 따라다니고 듣고 싶고, 따라다니고 배우고 싶다구. 남자 중에는 저런 남자 하나밖에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할아버지 자기 아버지 자기 나라의 왕, 왕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의 남편 가인 아벨도 일곱, 여덟 남자 주고 전부 다 버리고라도 선생님을 따라 아홉 고개에서 열 고개, 열 하나, 열 둘 넘는 거야.
없어. 그것 때문에 너무 지독하게 선생님을 사랑하겠다고 저 미쳐 가지고 날뛰니까 남자라는 패들은 전부 다 문 총재를 죽이려고 했어. 자기 딸, 자기 누나, 자기 상대되는 어머니 할머니 왕까지도 전부 다 여자 하나도 없으니 남자들이 가만히 있어? 전부 다 남자들 중심삼고 이 거무칙칙한 이 도깨비 새끼들이 문 총재를 원수시해 가지고, 결혼식해주니까 조용했지만 결혼식을 안 했다면 원수로 대한 거야.
그 뭐야? 사랑 때문에. 여기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언제나 남자보다 많이 옵니다. 일찍 와. 오늘은 이 가운데 앉지 않았네. 그 저 뒤에 다 앉았어. 120명 오면 130명 140명 30퍼센트 이상은 언제든지 여자가 앞서야 돼요. 그 공식이 있어. 이 원고가 ‘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세계’ 평화를 뺐습니다. 안착.
정착이라는 유엔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정착시대의 참부모유엔, 참부모유엔 평화세계의 안착이 아닙니다. 정착시대야. 아벨유엔정착과 정착시대와 천일국 완성한 한국. 한국은 조선의 조(朝)의 여기 달 월(月) 할 것 빼버리고, 여기에 ‘막을 위(衛)’ 자, 위, 위, ‘막을 위’ 자입니다.
군사적 위 자가 둘이 합해 가지고, 한자가 그거예요. 여기에 이 자가 ‘달 월’ 하고 ‘사람 인(人)’ 자 만나면 부부(夫婦)가 생깁니다. 부부가, 부부가 안 되어 있어. 부부가 안돼. 한스러운 한인데 한에 사무쳐 가지고, 그게 한 씨 성이 있어. 성이 어디예요?
청주 알아요? 청주. 우리 무슨 저 약수터의 한국의 제일 가는 약수터의 그것이 충주입니다. 조치원은 거기에서 70리 나와서 망보는 조치원이야. 조치원. 지형이 한국의 지명이 있으면 금산이라는 것은 금이 있습니다.
그 지형의 이름이 우리 정주말이야,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야. 거기에 덕성동의 조피들이 암말, 문촌. 여기는 묘두산에 있어서의 동서 여기는 전부 다 바른쪽에 있어서의 45도에 있는 정주군이야. 정주에서 납천이 40리 딱 절반되는데 조피자리야. 다리를 죄 폈다 이거야.
그 다음에는 정주에서 달래다리, 달래다리. 서로가 그 남편이 이름난 가문의 아들딸이 팔삭둥이, 칠삭둥이입니다. 칠삭둥이, 팔삭둥이 조금 모자라. 양반집 아들이 팔삭둥이 낳으면 칠삭둥이를 낳기 때문에 만삭둥이가 아니에요. 그러나 종들은 만삭둥이, 열 달, 십 달 갖춰 놓았기 때문에 지혜나 보는 관이 자기 동네도 양반들 집에 가서도 심부름 하고, 다 사방에 돌아다니며 심부름했기 때문에 그 팔삭둥이의 조상들은 너무나 잘 알아.
가서 팔삭둥이들 앞에 형님 자리에서 가르쳐줘야 된다구. 또 그런 사람을 갖다가 맡긴 거야. 아, 그런 팔삭둥이가 결혼했는데, 결혼하면 자기도 팔삭둥이, 칠삭둥이를 낳았는데 저런 심부름하는 종은 아주 미남으로 생겼어. 전쟁을 맡아 가지고, 일등 장성이 될 수 있고, 기백이 차고, 용맹하고 또 동네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나타나면 전부 다 시중도 해 주지만 의논시켜서 그 집을 길러도 주고. ‘후우우’
그러니까 팔삭둥이 아줌마 시집가 사는 바라보는 눈으로 바라보는 눈이 남편을 올려봐야 할 텐데 아래에 있는 사람이 올려다 보고 팔삭둥이는 내려다 보이니까 아줌마가 그 표시했겠나? 자기 남편 줄 수 있고, 마실 수 있는 것을 잔치해서 환갑기념을 하게 되면 싸가지고, 올려다보이는 심부름꾼 팔삭둥이 지켜주는 그 사람에게 갖다 주니 자기 남편은 내려다보고 안 주고 남편 갖다 줘서….
정이 1년 2년 3년 6개월만 되게 되면 미칠 대로 다 미칠 거야. 여자 혼자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야. 가지가 있지 가지. 가지를 말하면 에그 툴이라고 해, 영어로. 알아요? 가지를 따다가 전부 다 혼자 잘 해 가지고, 남편 대신 그 사람과 사랑하는 흉내 내고 다 그런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강아지 대해 가지고, 강아지에 대해서 젖을 빨고 산다는 거야.
젖을 먹이게 되며 젖이 나오거든. 아기를 밸 수 있는데 젖 먹게 되면 그 강아지가 붙어 가지고, 이 젖 저 젖 빨고 안 되면 발길로 때려죽이기 전까지는 그 다음에 뭐야? 강아지를 붙들고 그 한 반년 크니까 데리고 자는 거야. 자게 되면 수놈, 강아지를 중심삼고 배꼽에 갖다 대고 흥분하거든.
이래 가지고 짐승과 그 놀음하는 거야. 그러면 이 강아지가 어디에 가든지 앞장 서는 거야. 보호하는 거야. 그런가요? 그 서양 여자들이 그 뭐야? 군대말 말고 보통말 말고 뭐라고 그러나? 군대에서 사용하는 수놈 무슨 말? 여자가, 조그만 여자가 수놈 중에 그 강한 수놈하고 데리고 다니면서 앉으라고 하면 앉고, 심부름 잘하거든.
그러며 그 짓 한다는 거야. 그 사람이 아니지. 호모들은 가짜 여자 생식기기 만들어 놓고, 오이를 위해서 쓸 수 있고, 참외, 아기를 배고 싶거든 조그만 참외를 중심삼고도 아기를 밴다고 하고, 자궁에 임신이 생기는 거야, 임신. 가짜 임신으로 생겼다는 거야.
그런 패들이 여기에 들어와서 문 총재 꼬여먹으려고 얼마나 노력을 해? 여기 저 이 강현실 순회사보다 3년 누나인데, 누나로서 내가 전도하라고 지도했지 데리고 잘 생각을 꿈에도 생각 안 해. 결혼하게 될 때가 됐으니 선생님이 신랑 대신 접촉은 안 하지만 그 모양을 다 가르쳐 줍니다.
선생님이 말하면 120명 국가에 보낼 수 있는 선생님의 딸과 같은 사람, 종과 같은 사람으로 길러서 한번 120 나라의 왕후들이 되는 거야, 왕후. 이혼도 했는데 잘 기르니 어디 가든지 그런 여자를 만날 수 없거든. 그걸 무서워했어.
선생님의 나라는 없어지는 것 아니야? 나라 때문에 나라를 위해 가지고, 모든 자기의 욕망을 취해 가지고, 그림자와 살고, 뒷방 몇 개 너머에 산맥이 있으면 산맥, 기초 출발지에 가서 거기의 저수지에 가서 몸 담고, 밤에도 따뜻한 온천에 가서 잠자는 것이고, 낮에도 더운 가운데 온천에 가서 잠자는 거야.
밤에 잠 안 잤으면 그래야. 고개 넘어가면 큰일난다는 거야. 우리 성진이 어머니 반대한 것도 왜 여자들은 오는 것을 전부 다 방에 들어와 자라고 하면서도 성진이 어머니가 오는 것은 안방, 어머니 품에서 심부름 하라고 그래. 동생들로 취급하니까 기가 차지. 동생으로 취급해도 그냥….
(신준님 등장) 아이구, 아이구 누구야? 우리 신준이 왔구나. 아이구. 할아버지 데리러 왔지. 뭐야? 보자, 보자. “왕아빠, 훈독회 빨리 끝내!” (웃음)「끝내세요. (김효율)」“끝내세요. 문신준”「잘 썼습니다, 아버님.」이거 하나도 철자 틀리지 않았어요. 이제는 뭐 신문도 잘 읽어. 뭐 선생님의 자서전도 읽고, 이야, 선생님이 오늘 훈독회 할 것 내가 읽었는데, 그 여자들이 전부 되지 않은 여자들, 별의별 여성들이 거기에서 왜 앉아서 나하고 친구하는 게 좋고 그래.
이야, 자. 거기 여기에서 저 아줌마들에게 좀 나눠줄 것 들어줘요. 아이구, 많이 주고 싶지 않지 자꾸 없어지니까. 됐어, 됐어, 됐어. 여기에 재미있는 것이 말이야, 여기 이것이 밤엿. 밤엿을 열어보면 내가 이런 엿들을 만들어서 가인 아벨 종이로 싸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다 만들어 놓았어.
문 총재가 필요한 것 다 만들어 놓았어. 이번 승화식도 다 만들어 놓았어. 야, 이제 결론지을 수 있는 말 하게 되면 천하가 우리나라가 될 수 있는 거야. 눈앞에 보이는데 와, 밤엿을 이래 가지고 전부 이 몸의 여기에 이런데 싹 열면 앞면 이걸 펴게 되면 딱 펴고 열게 되면 여기에서 뭐냐 하면 가인 아벨 종이입니다.
가인 아벨이야. 이 가운데 쌌는데 어디에 갖다 쌌느냐? 이 구제기에다가 딱 해서 구제기 이 너머에 걸리기 때문에 이것을 보기 때문에 이걸 열면 못 잡아. 이걸 비틀면 이래 놓아야 열게 되면 열지. 여기의 이것을 잘라내요. 엿입니다, 엿. 이것 하나 세 종류가 있어야 돼, 세 종류 이상이 있어야 돼.
이것 하나.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말이야, 정, 정말 우수하다는 정우. 이건 뭐냐 하면 말이야, 호박 엿, 고을「학교 다녀오겠습니다.」가만, 가만 이것 먹고 가야지. 먹고 가야 이거 하나 줘야지. 먹고 가야지. 이건 내가 하나 먹고 나도 이거 먹을 게. 딴 생각하지 말고 공부를 잘 해야 돼.
받아먹고 아기 보면 이건 그런 실례가 어디에 있어? 너희들도 받았지? 얼른 먹어. 같이 먹어. 까까가 좋은 것이야. ‘까까’ 할 때는 ‘까서 못 까고 또 까서 먹어도 된다.’ 그겁니다. 하나가 아니라 둘, 셋, 넷, 다섯, 여섯에서 일곱이 그러면 여섯을 주고라도 일곱이 필요하면 여섯도 주고, 일곱하고 바꿉니다.
열 자리가 아홉보다 더 있으면 아홉 개 주고 열 자리하고 바꿔야 돼요. 한 자리수와 두 자리수는 상대가 필요한 거예요. 혼자 있으면 없어집니다. 상대는 아홉의 삼 삼은 구(3⨉3=9)에서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는 열을 아홉을 주고 열과 열이면 하나예요. 그 열하나와 바꾼 거예요.
단, 십, 백, 천. 일 개수에서는 반드시 하나에서 열이면 열하나가 있어야 됩니다. 그 말은 열 수를 쌍수를 찾게 되면 아홉에 대해서 한 자리 수에서 두 자리 되려면 아홉을 완전히 주고도 하나까지 더 보태줘야 저쪽에서 바꾼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 이것은 여자가 무조건 사랑할 수 없어. 사랑을 받고, 사랑을 준다는 거야. 강제 사랑이 없습니다. 내가 너희들이 그렇게 우와, 사모하는 것보다 사랑한다는 것이 역사 이래 자기의 왕으로 조상 전부 사람들이 수 천대의 사람이 축복을 받고 저 나라에서 우리의 딸들이 우리들 이 조상, 열대의 전부 다 열성이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하고 해도 끝나지 않으면 또 하고 싶은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면 자기가 금송아지라도 팔아서도 금송아지를 갖다 줘야 돼요.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모세를 쫓아버리지만 금송아지, 자기 나라 재산 몽땅 주고도 문 총재와 바꿀 수 없어야 된다는 거야.
이것도 우정이야. 우정, 우, 정에 있어서의 제일 우수한 우정이 뭐냐 하면 호박엿 골드야. 호박이라는 것은 제일 박 씨 집안에서 골드 된 제일 일등 패가 되겠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가 박 씨와 인연이 있습니다. 이 박귀옥이도 재림주가 누구인 줄 알았지? 알았나, 몰랐나? 네가 혼자 살겠다고 독신 생활한다는 것이 선생님이 와가지고, “저 양반을 내가 남편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그 도둑 마음 다 갖고 있어. 못난 사람도 앉은 사람도. 그래. 어드래? 이것도 가인 아벨이야. 종이가 수분이라든가 딴 색, 생각 없이 방어하는 겁니다. 마음 때문에. 마음이 안 보이게 되면 이 종이를 백곱, 천번을 싸서라도 지켜야 됩니다. 이것, 이것도 둘, 한꺼번에 저기에 넣게 되면 또 어디에 있나, 여기에.
하나 어디 갔니? 밤엿이 있다, 밤. 이것도 마찬가지야. 어디에 있느냐 하면 딱 몸에 갖다가 쥐었어, 여기. 이것 딱 이렇게. 셋.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 셋이 있는데 성진이가 있어요. 희진이가 있습니다. 효진이가 있어요. 엄마가 전부 다릅니다. 그것 알았어요?
왜 달라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몇 천년 씩 사는 사람이 없으니 그 시대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들이 아들의 자리에 내 세우지 않고는 3시대의 아들, 4시대의 아들딸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야곱이, 야곱의 아내가 몇인가? 열두 아들은 몇 여자가 낳았나? 몇 여자가 낳았어?「네 명입니다.」
네 사람이야. 네 사람은 진짜 어머니 될 사람이야. 진짜 계대를 이을 사람이야. 3시대이고 이 여러분, 이 비밀 얘기 다 해야 됩니다. 그것이 없다면 문 총재가 절대 도망도 안 가. 내가 뭐 잘못 한 게 하나도 없어. 하늘이 그렇게 하라고 했기 때문에 나도 몇 번씩 반대했습니다.
그렇게 안 하면 내가 고장이 나. 가야 돼. 생명을 걸고 그들을 성진이 어머니 앞에 역사적인 언니로 모셔야 되고, 어머니로 모셔야 되고, 여왕으로 모셔야 되고, 하나님의 아내로 모셔야 돼. 그러니까 성진이 어머니가 있는데 그런 아들딸을 낳았다면 아버지가 내가 매 맞아 죽겠나? 자기 한명에 못 삽니다.
죽을 각오해요, 죽을 각오. 본래 약혼 할 때 그런 약속을 다 예고하고 약속했었는데, 약속을 내가 하는데 속이지 않은 그 길을 가야 할 건데 자기가 당당히 감사하고 가겠다면 못 지켜. 죽을 지경이거든.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불쌍하느냐. 그 어머니가 갈 때는 내가 열 세 시간을 아침에서부터 밤이 될 때까지 장사 가는 시간서부터 장사하고 돌아올 때까지 밤새 열 세 시간을 기다렸어.
첫사랑이라는 책임을 졌던 내가 그를 보낼 수 있는데, 그를 보냈는데 그냥 가지 않고, 축복한 사람 아니고는 천국에 못 가는데. 내가 그걸 알면서 성진이는 그렇게 보낼 수 없어. 선지자 가운데 제일 유명한 선지자를 내 대신 택했어. 축복을 해 줬어. 그 누구도 몰라. 그 상대가 누구라는 걸 아는 사람은 알지만 기도해 보면 알지.
그러면 영계에 가게 되면 그들이 열두 지파장의 분봉왕의 자리에서 나타나게 될 때 나보고 뭐라고 그러겠나? ‘여보’라고 그러겠나, ‘아버님’이라고 그래야 되겠나? ‘여보’ 할 수 있어? ‘아버님’ 하게 된다면 자기를 이렇게 반대로 하던 사람이 이렇게 원수와 같이 생각하는데, 하늘나라에 와 보니까 하나의 공신하고 상대를 모시고, 기도도 많이 했던 걸로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우리 어머니 아기가 열두 종류의 애들을 가졌지만 그 어머니가 낳은 아기도 사랑했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사랑 받은 사랑의 상대자가 못 됐기 때문에 내가 물러나서 내려왔지만 내가 가서 억천만세를 통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는 걸 알고 연락이 왔어요.
그만큼 되기 위해서 선생님의 본심에 약혼으로부터 결혼 할 자기를 대하던 그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끝까지 아버지의 마음이야. 오빠의 마음. 친구의 마음을 지나서 오빠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마음, 할아버지의 마음 가지고 그 나라의 왕의 마음, 상대의 심정 이상을 가지고 대해왔다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문 총재의 설 자리가 무너져. 그래서 여자들 가운데 할머니 삼위기대가 있습니다. 아줌마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결혼을 약속했다가 결혼을 이루지 못 한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 다음에는 숫처녀의 삼위기대가 있어요. 그렇다고 다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영적으로는 전부 다 가르쳐 주지만 그 고개를 넘지 않아요.
그 선생님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내가 눈을 뜨고 있으면 영적으로 그런 여자를, 나를 거꾸로 타고 있어. 내가 눈을 떠 웃으면서 나 “이렇게 됐으니 나 허리라도 한번 안아달라.”고 해도 안아주면 안됩니다. 끝장나요. 그런 시험, 이런 시험 별의별 다. 문을 두드리고 두 열쇠를 둘로 채웠는데 뜯어놓고도 찾아들어와.
뭘 하자구? 사랑하자구. 혼자가 아니야. 셋이 패들이 돼가지고, 남자를 잡아가지고, 바른손, 왼손 발은 발인데 네가 책임져. 여자 삼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 셋, 네 사람이 한 패 돼가지고, 선생님을 강제로 범하려고 그래. 거기에 떨어지면 안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 여자들에 대한, 정에 대한 십자가의 고개에서 나 혼자 한의 피를 흘리고 나 혼자 죽음의 눈을 감고, 하나님을 붙들고 참아왔지, 하나님 외에는. “당신을 이 이상 사랑합니다.” 그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전통을 남기려고 노력한 선생님의 역사야. 이게 훈독회 말씀을 들어보면 전부 다 살아있습니다.
그걸 내가 느껴요. 이야, 문 그때는 용명입니다. 문용명이 위대하다구. “나는 문선명이 돼가지고, 너를 하나님 같이 내가 모셔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선의 시대가 됐으니 선생님의 손자까지도 그렇게 이 혈통이 낮다고 무시할 것이 아니야. 이, 얘기를 보니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얼마나 무서워.
왕아빠! 신준이가 내 이름을 지었습니다. 왕아빠, 왕엄마. 자기 엄마 아빠는 책 엄마, 아빠. 여기에 키다리 높은 엄마, 아빠 부르고 있어. 전부 다 이름을 신준이가 지어 놓았다구. 여기에 올 때 처음 문을 열고 들어서면 미리 보고 내가 웃지 않으면 시무룩해가지고, 와서 모르게 와가지고 서 있는데 알게 되면 누가 왔고? 할 때는 웃지 않아.
하나님을 모시고, 한분된 하나님을 모시고 신용의 도리를 지켜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어. 더 힘들어, 아이라도. 내가 가르쳐 줘도 알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모를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인사를 받겠다고 하거든. “훈독회, 빨리 곧 끝내세요.” 이야, 이 철자법 다 알아. 1년 반 동안에 다 끝났어.
영어도 이야, 나보다 잘 해. 이제는 가만 보니까. 발음이 얼마나 똑똑한지. 우리 종조부가 김흥태 왔나?「예.」김흥태 그 뭐야? 흥태 말고 형태라고 있지? 형태하고 흥태하고 뭐가 다르지? 흥태가 너 형뻘이 돼?「예, 형뻘이죠.」형뻘이라면 연결된 형제이지 진짜 형이 아니잖아. 연대적 관계로 엮어진 이 형의 비율이 김 씨 그 형제는 형제가 수 백명, 수 천명도 있잖아.
안 그래?「그렇습니다.」진짜 형은 아니지?「진짜 형은 아니지요.」그 형제의 핏줄이 같은 아버지 앞에 조상의 핏줄을 같이 나눠 받은 거야. 이게 형제라는 거야. 그 흥태가 그 다음에는 부태 엄마 있지? 부태. 부태는 흥태의 사촌동생이지? 부태 왔어?「동생은 저기 바깥에 있습니다.」
여기에 못 들어와. 그래, 바깥에 있어. 부태하고 흥태 어머니하고 동생뻘이야, 사촌끼리야. 한 집에서 살았어. 나는 생각 할 때 그 어머니도 우리 종조부를 혼자 사는 할아버지야. 잘생겼거든. 몸도 봐도 얼굴도 미남으로 생겼지만 몸도 나와 같이 핏줄이 안 보여, 핏줄이. 나 주사를 못 놓습니다, 여기 핏줄이 없어.
귀골로 생겼다구. 우리 종조부가 그래, 내가 보니까. 내 여기도 손에 주사를 놓으려면 말이야, 요즘도 이래 요즘. 미국에서 수술하는데 주사를 못 찾아, 여기를 못 찾아. 한번 가서 이 흑인여자가 내가 병원에 자주 오니까 다 알지. 인사하고 다 와서 그만 얼굴로 웃으면서 안내해 가지고, 조사하게 되면 피를 중심삼고 빼야한다구, 빼는데.
그러니까 나는 웃음, 웃는 입장에서 자기도 웃으면서 하는데 핏줄이 없어. 열 한번을 끼었다, 뺐다 하더라구. 이야, 열두 번까지 내가 참아줬는데. 그렇게 핏줄로 찾기 힘들어. 지금도 없어, 없어. 없다구.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없으니까 만지면 참 보들보들하고 그렇지. 여자의 몸뚱이 만진 딱 그런 기분입니다.
뭐 그런 얘기하다가…. 여기 이번에 그 이름있는 그 양반이 암의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구, 암. 그러니까 문 총재 맨 처음에 대하게 될 때는 지나가는 손님을 갑자기 만나가지고, 치료하고 알고보니 문 총재를 알고는 말이야, 자기가 문 총재 말씀을, 소문 많이 들었거든. 나쁜 면이 아니고, 좋은 면도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 양반이 심각해.
그래, 내가 대화도 하고 몇 마디하고 지내보니까 그 함부로 대할 사람이 아닌 걸 알았지. 여기에 와가지고 시 시(센트럴시티) 호텔 앞의 그 빌딩입니다. 로마 교황청의 허가를 받아가지고 아시아의 제일 가는 병원이야, 이게. 그렇게 만들었어. 한국이 내가 있는 곳도 알았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유명해지는 걸 알아요, 벌써. 병원에 가보니까 궁전 뭐 미궁이야. 얼마나 갈래가 많은지. 이야, 볼 때는 뭐 아무렇게나 들어가 보니까 참 대단해.
거기에 앉아가지고 총수 놀음하고 있는데 말이야, 전화 하나면 무슨 병, 무슨 병실, 무슨 병실 앉아가지고, 백 몇 명 부처되는 그 장들이 당신이 제일 잊을 수 없는 사람이, 얼마나 백 오십 몇 명이라나? 내가 관리하고 지도를 처리하려니 그 사람들이 일주일 동안 만나는 데 있어서 일주일 돼서 한 달에 한번 만나기도 힘들다는 거야. 찾아가 만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전반적인 조사를 하더니 자기가 필요한 게 무엇인지 자기가 알지. 내가 전부 다 아니까 해 가지고 아이구, 그거 간호원들이 내가 누구인지 알아? 또 간호원 책임자들이 내가 누구인지 아나? 특별한 것이라고 얘기 안 하려고 그래. 하지 말라고 그래. 모르는 거지 뭐. 그리고 아침에 들어가서 저녁에 나오려고 하는데 사흘을 잡아놓았어, 사흘.
그걸 어떻게? 그러니까 모든 그 부처가 나를 조사할 수 있는 오늘 하루 날짜 전부 다 짜넣어. 그런다고 회의를 몇 번 하게 되면 성모병원이 내부에 분쟁이 벌어질 정도거든. 선생님의 고집이 보통 아니잖아. “나 하라는 대로 해.” 이 사람하고 누구인가? 효율이! 효율이든가? 양창식하고 두 사람을 문에 들어오는 간호원들은 뭐 어떤 의사 녀석, 간호원, 의사 내가 말씀이 끝날 때는 들이지 마.
이 멍청이들이 그걸 몰라요. 얼마나 나를 지금 중요하고 세상에 위험자리에 있는데 간호원들 중에서 얼마든지 낮에 열두 번도 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전화 한통하면 “너 무슨 약 주사하지” 다 아니까. 그래, “거기에 무슨 약 몇 퍼센트만 넣어라.” 가요. 찾아간다구. 그런 걸 내가 다 아는 사람이야.
남미에 갈 때 병원에 가 죽더라도 안 찾았어요. 내가 나 혼자 병 다 고쳤지. 병 같은 것 뭐 걱정해도 무슨 산에 가면 이런 풀이 있으니 그 풀 뜯어먹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어떨 때는 열두 가지도 더 먹지 못 해. 3분의 1만 하면 3분의 1 낫습니다. 내가 한의를 했으면 명의가 됐을 거야.
너희들 통일교회 엉망진창 이 거지 왕 패가 되고, 너희들 같은 사람을 만나가지고, 이 세월 구십이 되고 늙었으니 그 할 짓이야? 미안합니다. 석 선생, 석준호 선생! 황선조 선생! 뭐 윤정로 선생! 유정옥 선생! 김진문 선생! 이야, 양 뭐이? 양창식 선생! 저 선생이야. 선생대접을 하지만 이들을 지도 못 합니다.
종 새끼 같이 취급하면 불평할 수 있고, 사흘 이내에 자기 일족을 고치고, 지나는 모든 물결을 헤엄쳐 오던 거기에 조그만 틀려도 “선생님이 왜 그러냐구?” 눈이 이렇게 찌그러지고, 입이 찌그러지고, 코가 찌그러지고, 행동이 절름발이 놀음도 하고 별의별 생각 기분이 나쁘다고 그러고 있어.
그것 다 어머니 같이 여편네 같이 대해주면서 살고 있다는 게 쉬워요? 어? 그 선생님이 진짜 좋아? 얼마만큼 좋아? 모르잖아, 자기가? 다 내가 그래도 간판을 붙였기 때문에 여기에 앉아있지 내가 간판을 떼버리면 다 갈 데가 없잖아. 여기에서 소련과 중국에서 쫓겨난 게 석준호입니다.
요즘에 “절대 안 쫓겨났다.”구. 나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보고를 받고 있는데. 아니라고 그래. 그럴게 뭐야? 쫓겨났으면 선생님이 왜 나를 씁니까? 나 쫓아내지. 한 마디 하면 다 다시는 생각 안 할 텐데 절대 안 쫓겨났대. 이야, 나보다 그런 면은 나아. 나는 양심적인 기준을 넘어서 내가 한 것을 못 했다고 하는데 저 사람은 그런 것을 알고 있어도 밟아치울 수 있는 것이 나보다 낫다.
나는 감옥에 가면 먼저 내가 뭘 하던 사람인지 다 얘기하지. 물어보지마. 백 번 물어보면 그 자리에 가는 거야. 그러다보니까 친구가 되는 거야. 글씨도 나만큼 잘 못 써. “이야, 한 두 자 틀리게 썼구만. 가져와. 내가 고쳐 줄게.” 받침 같은 것도 틀렸으면 다 틀렸다고 가져와. 그러면 나중에 조사관이 문 선생님이라고 하지 함부로 뭘 못 한다구. 그런 사람들이 감옥에 나와서 친구들이 나를 찾아오려고 해도 못 오게 해. 사람을 못 오게 하는 거야.
허양!「예.」내가 아까 노래 한곡 준비하라구 그랬는데 그런 말 했나, 안 했나?「어제 말씀 가운데 하셨습니다.」어제였나? 오늘 아침에도 오늘의 말이 가르쳐 주는 말이 많아요.
중생식을 3단계를 지납니다. 부활식을 3단계를 지나야 됩니다. 승화식을 3단계를 지나야 됩니다. 왜? 삼 삼은 구(3⨉3=9) 제4차 아담 심정권이 되면 삼 삼은 구가 이 둘인 게 이 갈라졌던 것이 몇 개가 되느냐 하면 말이야, 여덟 개가 돼야 내가 갈 자리를 잡아요. 직선 위에 여덟 개.
그 열 여덟 개가 만날 수 있어요? 내가 만나게 해야지. 상대를 찾는 데는 여자가 남자를, 타락한 남자 여자가 다시 만날 수 있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고개를 넘어서, 그걸 바로 잡아서 수평 위에 이 동그라미에 맞게끔 떼어다 붙이고, 떼어다 붙이고, 아래에 붙이고, 맨 나중에 내가 여자가 맨 나중에 올라가야 돼요. 내가 아래예요.
어머니를 모셔야 된다는 말이야. 오래지 않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모자라. 그러니까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고개 갔다가 넘어섰다가 뒤돌아 와서 넘어서게 해 놓고는 한 단계 물러서면 되는 거야. 그 넘어서 물러서니 만큼 한 단계 앞으로 가는 사람은, 내가 책임지고 가서 리드하면 물러서던 것을 내가 연결시켜서 그냥 그대로 계속했던 조건을 세울 법을 알거든.
어머니 하나 세우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우리 어머니, 똑똑한 어머니예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문 총재를 메시아라고 하더니 왜 걸어 다니게 해? “양단 바지, 저고리를 이래 가지고 사흘 이상 옷을 못 입게 갈아입히고 다 그래야 할 텐데 그 하나님의 아들대접을 그렇게 해 가지고 복 받겠다고 하는 통일교회가 망해야 된다.”는 거야.
그 성진이 어머니의 관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로 나 같으면 이렇게 모시지 못 하니 그 패들을 내가 사람으로 대하지 않는다는 거야. 강현실이도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 맞아 봤나? 어?「매 맞았어요.」맞았대. 맞아야 돼. (웃음) 틀렸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이름을 나와 같이 문 선생을 사랑한 사람은 없다는 거야. 죽을 때까지 나만 생각하고 가겠다는 거야. 그 나야 욕이 아니고 들어맞고 다 때려죽일 녀석이지 여자들이 울타리가 돼가지고 성을 쌓고, 그 성을 1단계 이상 밟아 넘어가면서도 사랑의 씨를 남기면 안돼. 세상이 달라지는 거야.
그게 어려운 길입니다. 이거 한 입에 넣고 먹어야 할 텐데 이거. 열두, 서른 여섯 개를 만들었다고 먹어야 됩니다. 그렇게 먹는 거야. 이번에 승화식이라는 것이 중생, 중생 부활식입니다, 그게. 부활,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승화 때 가서는 왕의 왕의 왕의 자리를 넘어서는 겁니다.
내가, 내가 갈 길까지도 열어놓기 위해 내가 들어가기 전에 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내 갈 길을 안내하기 위해서 파송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승화식, 영계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걸 모르잖아. 중생식도 완전한 중생식을 모르잖아. 부활식도 모르잖아. 승화식도 모르잖아.
그걸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 열두 고개. 그걸 가르쳐 주려고 오늘 했었는데 시간이 많이 갔구만. 그렇기 때문에 오늘하고 내일, 오늘 왔던 사람은 틀림없이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다 참석하기를 바랄 때 그 안 되게 될 때는 못 가르쳐 줍니다. 오늘 다 끝내면 좋겠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시간이 많이 갈 거예요.
그런 준비 했어요? 자기 언제나 뒤, 문을 잠가. 모르는 녀석은 모가지를 잘라버려. 명령합니다. 그렇게 무서운 길을 가는 거야, 우리가. 그럴 수 있는가 모두 가르쳐 주지 못 해요. 영계가 차렷! 순식간에 여기에서 10년하고 5분 후에 다 문서로 발표하면 그것이 법이 되는 거예요.
그 편리한 법이야. (과자를 드시며) 같이 먹자구. 몇 시야, 지금?「7시 5분입니다.」7시이면 끝내려고 하는 겁니다. 중생식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섭리사와 문화사관을 중심삼고 7천 년, 8천 년, 9천 년, 만 년을 살지만 만의 만 배가 억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아홉 고개를 못 넘습니다. 열을 못 넘어요. 십자에 여기에 여덟 개 달려있어요. 만의 만 배가 억인데 만의 만 배가 이러면 9천 배 자리에 머물렀어. 열 한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야. 그걸 넘게 되면 계수가 억, 열 고개를 넘어가지고, 억 하나가 됩니다.
1억 하나가 돼요. 억, 조, 조의 하나, 경, 경, 경 한 다음에 열 하나가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이 모든 계수에서 잘라져 버리는 거야. 연결시켜서 계속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몇 년 됐느냐 할 때는 반드시 그것을 계수화 해 가지고 얘기 할 텐데 양력, 음력이 엇바뀌면서 보충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그 맞았지만.
양력을 없애버리면 곤란합니다. 선생님이 만든 것만 법으로 삼아야 돼요. 상대적 법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그 여기에 대한 이 모든 교본을 만들고 이 교재를 만드는 자리는 교본이 창조 후에 천사장의 장이 될 수 있는 그 사람들의 교본이 됩니다. 밤 가운데 아직까지 참 하나님과 참 하나님의 어머니 낮을 맞이해 본 적이 없습니다.
낮 위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아침서부터 저녁까지 낮까지도 사탄이 주관하고 있어. 그것 알아요? 밤낮의 주인을 교체해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그게 문 총재의 사명입니다. 개인적 교체⋅가정적 교체⋅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그 다음에 영계, 육계의 교체.
상은 상극에 되어 있는 것을 상원권 내에 갖다가 머물 수 있게 되면 만들 수 있는 놀음까지 문 총재가 해 줘야 돼, 못 해. 자기들이 못 해. 그러니까 내가 악하다는 사람은 내가 대하는 사람은 없어. 사탄이 씨앗 맺게 되면 전부 다 태워버린다는 거야.
과일 중에 말이야, 무화과,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님이 점심때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 그 열매가 있으면 따먹으려고 할 텐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 받아 불타버렸습니다. 무화과나무. 열매라는 것은 꽃이 피어가지고, 그 꽃이 열매가 익을 때까지 새로운 씨를 가질 수 있는 이런 열매가 그게 무화과야.
열매 밖에 놓아서 열매 맺히는 게 안에서 전부 다. 이야, 씨가 얼마나 작은지 몰라. 씨가 많은지 몰라. 무화과 동산을 만드는 거야. 감동산. 감이라는 말 있잖아, 감. 홍시. 12월달에서 1월, 2월달까지 단단히 붙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 홍시까지 되려면 그것이 차돌 같이 단단해 가지고, 홍시는 말랑말랑하는데 가을에 돼서 잎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단단하다는 거야, 이게.
서리를 맞고, 눈까지 눈 뿌려서 몇 번씩 해서 눈이 갖춰가지고, 그 눈가지가 떨어져서 비로소 땅에 떨어져야 홍시가 된다는 거야. 그래야 열매가 되는 거야. 그 열매도 우리가 구별해서 세계의 열매를 다시 우리 선생님의 밭에서 종자를 길러서 씨받이하는 씨로서 대체해야 역사의….
하나님이 본래 맡은 것이 더렵혀졌으니 그 씨갈이 전부 다 해줘야 됩니다. 유정옥이!「예.」가외에서 지금 그 종자를 개량해서 그런 열매들 없는 열매들을 새로이, 전부 다 있더라도 씨를 받아서 꽃에서부터 준비하는 하와이 꽃. 그러면 하와이 꽃, 한국의 꽃들과 같은 씨가 됩니다.
같은 꽃이 되더라도 둘 중에 같이 심어가지고, 세 알을 심으라는 거야, 세 알을. 본래에 하와이 것, 정원 두 알하고 옛날에 한국에서는 하나 중심삼고 하나님자리에서 조상으로 모시고, 가인 아벨이 둘이, 셋이 있어 가지고, 조상의 씨가 이 두 씨의 중간에서 씨가 썩어서, 그 두 씨를 먹여 살려야 되는 거야.
그렇게 해 가지고 없어진 하나님, 창조의 본연의 자세를 전부 다 찾아놓아야 돼요. 식물을 해야 되고, 박물관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동산에 에덴동산에 가서 거기는 그것이 남미야, 남미. 남미에 지금 2천 6백 년 전부터 2천 3백 년 전부터 남미에 있어서의 남북의 땅에 전부 다 남한과 북한의 사냥터지, 사냥터.
그 남미의 그 원주민들을 보면 전부 다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 없어, 중국 사람도 없어. 전부 다 한국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돌하고 돌로부터 모두 거꾸로부터 자기로부터 전부 다 한국 것이 가 있지 일본 것도 없어. 호미도 한국 호미더라구. 그런 원초적인 조상들을 다 지금 얼마나 많은 물건이 종이, 멸종이 됐느냐 이거야.
그래, 동상들도 옛날에 있었던 것이 요즘에 박물관에 다 예치하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물건을 한국에서는 예치가 아니야. 그 물건을 만들어서 새끼는 못 치더라도 클 수 있는 몇 단계에서 만들어서 아이들을 교육해야 되는 거야. 조상들이 잘못해서 멸종시킨, 조상이 그게 어떻게 됐다는 걸 모릅니다.
그런 세계가 연합해서 자기들 고향에 있어서 원초의 조상이 기원이 없어진 것을 전부 다 동상으로서 만들 수 있고, 그런 의미로 만들었으니 그런 것을 실체적으로 만들어 탈 수 있고, 그런 것 만들 수 있습니다. 호랑이를 만들면 호랑이를 탈 수 있는 호랑이 자신 있지. 시켜 가지고 사진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것 알아요? 그런 문화세계가 근본적으로 달라야 돼요. 그 너희들 가지고 어떻게 그런 놀음하나? 아, 나 우리 신준이가 보니까 요즘에 무슨 카드가 뭐 하나에 비싸. 몇 천원 씩 하던 것이 몇 불씩 해. 그런 걸 단계적으로 이걸 쭉 하는데 그것 중심삼고 뭐 놓으라구 말이야. 나는 알지도 못 해.
어머니한테 신준이는 “뭐 사달라, 뭐 사달라.” 가 사다 놓으면 보면 뭐 보기를 처음 보는 물건이야, 이거. 그걸 가지고 그게 없게 되면 “엄마, 아빠, 왕아빠가 거짓말 했다.”고 며칠 동안 야단하게 되면 이야, 그 무서운 벼락을 맞는 거와 딱 같아요.
아이들이 꿈 가운데 선한 것 같이 우리가 다 이루어 가지고, 실제 이상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만물, 만상의 만물, 만세에 역사적인 산 동물의 형체를 갖추어서 실제로 사진을 찍어서 사실과 같이 보일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의 동생, 하나님보다 나은 사람이 됐어요.
이 꽃 같은 걸 만들면 얼마나 아름답게 만들어요. 본래 하나님이야 멋대가리가 없지만 요즘에 얼마나 빛깔도 이중 삼중의 빛깔이 다 됐어, 꽃도. 한 나무에 세 가지 꽃이 생겨나. 다섯 가지 꽃, 얼마나 가지마다 꽃을 만들 수 있어. 그 하나님도 싫어서 못 했을 거야. 그래, 정원들을 중심삼고 자기 취미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돼.
오늘날 지금까지 피난민 생활을 하고, 이 거지생활을 하고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 않고’ ‘푸푸’하면서 음악대신 깡통 무슨 뭘 해 가지고 두들고 노래하던 그런 시대와 다릅니다. 실상과 같아야 돼요. 그러니 살지 않은 사람은 옛날에 영계에 가 있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야, 저런 실상의 노래를 부르지 못 하던 것을 중심삼고 교육재료로서 실제와 같이 영화를 찍어서 가르쳐라.” 그래.
바다의 동물세계의 영화 그 얼마나 딴 영화보다 재미있는 거야. 흑산도면 흑산도 홍도의 자리는 그 바다에서 고기들이 사는 실제 모양 그대로 그걸 찍어가지고, 흑산도 전체의 바다에서 살고, 도망 다니는 고기의 실상을 만들어 가지고, 영화 같이 만들어서 세계의 어떤 부락도 전부 다 만들 수 있더라구.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만들고 싶다면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뭐 이제 중생식도 3단계? 삼일식을 어떻게 해요? 하루, 이틀, 셋 어떻게 다르지요? 알아요? 먹는 것이 달라져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제4차 아담권시대의 정착시대면 제4단계의 이 동그라미를 만든 그 가운데 전부를 내가 들어가서 살 수 있어야 되는 거야.
나를 환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이 몇 천년 낳을 때 몇 천년 전에 그 살면서 몇 천년 조상들이 몇 십대 되는 것도 몇 십대 권내에 선생님은 맞춰 가지고, 의논하면 의논 할 수 있는 거기에서 ‘뭐 나오라’ 뭐 나와 가지고 선생님을 대할 수 있는 일일 대접할 수 있고, 한 달, 일 년, 십 년 살 수 있는 동역자가 될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어,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대할 수 있는 조화를 부려야 할 텐데 여러분 자신이 지금 이 말씀을 중심삼고 그 모양 자체에 같을 수 있는 모양대로는 아무것도 아니야.
다 보여줬거든. 어? 어? 귀옥이!「예.」나와서 얘기 한 마디 하라구! 한 3분 동안만 얘기하라구. 골자만 얘기해, 골자만. 선생님이 말을 끊지 않고 3분 동안 내가 듣고 나서도 말을 끊지 할 수 있거든. 30분 말이 끊어져. 이 사람 이거 독신생활을 하겠다던 여자가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지나칠 때 남편이 병이 나서 죽게 됐어.
진문이!「예.」스패니쉬, 이제 스페인어 다 해독했나?「포르투갈어….」포르투갈어 말고 그 다음에는? 남미에 가면 이제 가서 일 못 하지, 이제는? 무슨 소리하는지 내가 잘 안 들리는데?「건망증이라서 포르투갈어 다 잊어버린답니다.」아, 건망증이 뭐 하나님이 이제 와서 내세우면 건망증 이상의 신망증이어야 돼. 건망이 아니라 새로운 기억을 해서 얼마든지 포르투갈어 할 수 있는데. 자, 해봐요. 3분….「어떤 말씀을 해야 되는가.」나 몰라. 한 마디「아버님이 일단 소제목을 주셨잖아요, 아버님이.」나 몰라. 자, 나 모르니까 들어보면 내가 알지.「저기 3분이라고 하셨는데 우리 김진문 회장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김진문 회장에 대한 간증 마친 후) (박수)「이건 무조건 참부모님 말씀은 무조건 순종하고, 복종해야 된다 하는 걸 개인적인 일로도 또 깨달았습니다.」통일교회에 재미있는 여자들이 많아. 그래. 그 중에 한 사람이라구. 이제 내가 순회강연하게 되면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여자들은 그런 사람을 데리고 다녀야 할 때 언제든지 말이라든가 자기가 기록해서, 일일 기록과 자서전 기록을 남겨서 똑바로 소개할 수 있는 각자 준비하라구요.
언제 어떤 일이 모를 테니까 아시겠어요? 예?「예.」그것도 부처끼리, 부처끼리 다정하게 살던 기록을 남겨야 돼요. 자, 이제는 그 이제 삼단계, 중생식 삼단계, 그 다음에 부활식 삼단계, 영생식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차권의 5차, 6차, 7차, 8차원 넘어서야 됩니다. 그런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 승화식도 맞춰서 준비해 줘야 갈 때 끝까지 자기들이 하늘에, 땅 위에 나한테 찾아와서 묻지 않아도 끝까지 가서 영원한 세계에서 정착해서 살 수 있는 거야.
그런 걸 가르쳐줘야 하는데 시간이 안 남았어. 알겠어요? 일본 식구들 여기 손 들어봐요. 한 사람밖에 없나? 55명이 왔다며?「600명이 현재 부모님의 소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그걸 준비시키라구. 알겠어? 무슨 말을 하더라도 믿어야 된다 이거야. 자기들은 상상으로 그렇게 세밀히까지는 선생님이 지시 안 해도 된다 이거야.
그렇게 커버할 수 있는 자력이 있어야 돼. 자력의 여유 있는 지식 분야가 자기가 있어야 돼. 그러니까 기도도 하고, 기도하면서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 다 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이 운동, 오늘 아침에도 두 시간 반 이상 운동, 매일해요.
그 운동은 손마디를 움직이는 것부터 이 세포 근육이 움직이는 그걸 따라 가지고, 그것을 부활시키는 일하게 되면 여러분 백 세 문제없이 삽니다. 그런 운동들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필요해요?「예.」그 전부 다 이제 사진을 찍으라고 해서 그 때 사진을 다 찍어 놓았어요. 그 운동은 전부 다 하면 3시간이 넘어요.
그러니까 2시간만 내가 해도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걸 하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요. 그것 다 준비하려면 촬영비도 많이 들어갈 텐데. 저 유정옥이가 강연하는 것도 너희들이 집에서 일주일 동안 한 바퀴 들어줘야 돼. 이제는 뭐 모르려고 해도 모를 수가 없어.
전 세계에 어디에 가든지 밥 먹는 시간, 자는 시간에도 그 말씀이 계속이 되는 거야.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세계에. 그 사탄이 그 가운데 머물 수가 없어요. 없어져야지. 도망가야지. 그 다음에 큰 항성 이제 다시 옮겨 놓아서 거기에서 살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런 것 꿈같은 놀음을 어떻게 할 수 있나, 지상에서? 그건 선생님만이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전 조상을 불러다가 같이 일할 때예요. 아시겠어요?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걸 가르쳐 주지 않으면 저 나라에 가서 그들이 여러분과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에 경계선이 생깁니다.
내가 너희들 이용해 먹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경계선이 생겨요. 통하지 않아. 물이 동쪽으로 왔지만 서쪽에 마음대로 흘러갈 수 없고, 조수가 흐름을 따라서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해야 돼. 혼자 살 수 없고, 전체와 더불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매번 자기를 넘어서, 전체를 생각하는 입장이 선유조건으로 세울 줄 알아야만 그래도 밤낮을 가려 가지고, 섭리의 때를 맞출 수 있지 그 선유조건을 구별 못 하면 밤낮이 언제나 밤은 밤대로 낮은 낮대로 되면 그건 몰라요. 알더라도 잊어버린다구.
알겠어요, 이거? 이 책들도 새 책이야. 여기『평화신경』에는 다 들어가 있지, 이게? 다 들어가 있지?「ⅩⅦ장까지 있습니다.」그게 여기 둘째 번 영원⋅불변한 천력입니다. 양력이 없어요.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시대, 그 왕권시대에 대한 내용을 알려면 이걸 읽어야 돼요.
이거 한 번 읽어볼까? 내용이 비슷하지만 말이야. 양창식! 이거 한 번 읽어봐요. 대개 이 말씀과 비슷하고 전부 다 통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한번만 읽으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야.「이 말씀은 부모님 탄신….」왕권을 대신 얘기해, 왕권시대.「부모님 탄신 기념일 때 성탄 때 지난 1월 6일부터 금년 부모님 성탄부터 천력이 되는 겁니다. 아직도 우리 식구님들이 조금 컨퓨즈(Confuse; 혼란, 혼동) 하는 것 같아요. 음력하고 천력하고 같이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니까 6일간이, 5일간이 뒤로 가는 거죠. 그래서 지난 번 부모님 탄신축하를 우리가 2월 18일 이었죠? 2월 19일이었습니다. 그 날이 천력 정월 초하루가 되는 것입니다. 금년이 천력, 원년 정월 초하루가 부모님 탄신일부터다.」
내일이 3월 초하루 아니야?「예, 그래서 음력이 아닙니다. 이걸 이번에 아버님께서 그동안 우리 간부들도 조금 혼동을 했었는데 지난 번에 김원필 선생님 그 휘호를 써주시면서 아주 확실하게 몇 차례 말씀을 하셔서 제가 석준호 회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전 세계에 공문화했습니다. 그 날 주셨던 아버님의 타이틀인데 여기에 이제 승화의 의미를 좀 넣으셔서 타이틀을 바꾸셔서 어제 말씀을 전달을 하신 것입니다. 그 말씀의 전달은 워싱턴, 뉴욕,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하와이 이렇게 새로운 제목으로 전달을 하셨습니다.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2;41;43
(참부모님 탄신 90주년 경배식 및 경축오찬 때 하신 말씀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왕권’ 훈독 시작; 세계 각국에서 오신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본인 부부의 생신을…) 서론은 마찬가지예요.
(훈독 계속; ……세상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금혼을 맞아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자식도 13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여기에서 우리가 그 자녀님도 열 네 분이십니다. 타계하신 혜진님을 포함해서 그래서 가끔 우리들도 이제 열 세 분 이렇게 혼동을 하고 있는데 아버님과 한학자 어머님 사이에 열 네 분 직계 자녀님을 우리가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훈독 마친 후) (박수) 이번에 담긴 내용이 80퍼센트가 같습니다. 한국에서 잘하면 자원, 한번씩 참고를 해 가지고, 이 시대적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역사적인 기록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여러분도 일생에서 그런 기록의 때를 만들어서 그런 기록을 남겨주기를 부탁하는 말을 전해줄 수 있어야 되는 걸 고맙게 생각해요.
자, 그러면 중생식 삼단계 그 다음에는?「부활식 삼단계.」그것도 삼단계.「영생.」삼단계. 여기에 특별한 부탁을 한번 할 텐데 우리의 한국의 대통령후보도 대통령을 했던 사람들 중심삼고 이 승화식 전통을 다시 참고하고, 한국 대통령 전체가 간부는 살아있는 이 대회를 한번 여러분들이 중심삼고 양창식!「예.」미스터 저 장신을 통해 가지고, 이 주선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냅다 밀것이고, 두 박 씨 여인이 김영사, 그 다음에는 한국에 있어서의 은행을 대표할 수 있는 경제권을 쥔 이 정부의 여자와 하나돼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의 청와대를 옮겨야 하는, 말하던 모든 것을, 그것을 어디로 옮겨야 되느냐?
평안북도, 신의주 안팎을 걸어 가지고 백두산 중심삼고 옛날에 고구려 본 지역의 그 땅을 중심삼고 그 고향이 누구냐 하면 안창성의 고향이고, 그 다음에는 안종국의 고향이고, 그 교육장소의 본거지는 어디냐 하면 말이야, 이승만 대통령이 동쪽이었다면 중부 서쪽을 중심삼고 미국에 있어서의 정치활동 하던 그것이 무슨 당?「한민당 말씀하시는 건가요?」
안창성 선생. 그것이 평양을 중심삼고 80리의 대보산이 그 안창성 선생의 지도요원들을 교육하는 장소야. 여러분들은 다 모를 거야. 선생님은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 있어서 그곳에 있어서의 박 씨 여인을 중심삼고 하늘과 새로운 계약을 하고 약속하던 있을 수 없는 장소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 이 한국 땅을 떠나는 데 4월 1일날, 4월 1일날에 떠나서 4월 3일, 4일, 5일 이 맞춰 가지고, 맞춘 그 날도 맞춰 가지고 같이 했다는 것은 시작과 끝이 일체 되야 할 그 때를 먼저 금년 그 날도 그 때와 맞춰 가지고 한 것을 여러분 모를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왕권을 세운다면 아무 데나 세울 수 없어. 본고장이요, 본고향의 본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문 총재가 태어나서 참부모가 됐고, 만왕의 왕하고 그 다음에는 한 분 하나님의 밤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그 세계의 배경을 중심삼은 이『천성경』이 원래 기반이 거기에서 나온 거예요.
지금 현재의 백과사전을 참고해서 배울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3분의 1 이상이 영계의 내용이 앞서 알고 나야 이 하늘의 대 무슨 책? 하늘나라의 무슨 책? 무슨 책이야? 영국에 지금 제일 좋은 책이 나와 있는 그 뭐야? 기록을 무슨 책이라고 그러나?「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백과사전이야. 하늘나라의 백과사전. 세상에 백과사전 가운데 5분의 2는 없습니다. 그걸 사서 공부해야 돼요. 백과사전 다 촬영할 수 있는 걸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나오면 지금 백과사전이 이제 영국의 백과사전, 자유당, 민주당의 백과사전인데 그 다음에는 뭐야? 얼음 가운데 살던 사람들을 뭐이?「에스키모.」에스키모 백과사전.
백과사전 이전이야. 백과사전 하나야. 그러면 사람이 그래, 그렇잖아요. 중생식 그 전부는 딴 백과사전에는 없습니다. 부활식 전부도 없습니다. 승화식,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그것 다 집어넣어야 돼요. 그걸 다 기초 다 만들어 놓았어요. 사진만 찍어 가지고 출판시키면 일주일 이내에 나와요.
여러분이 백과사전을 전부 다 백과사전과 더불어 이 하늘의 이런 지금 현재의 교재교본 됐던 이것 전부 다 아기를 기르는 사람들은 자기 집에 이걸 비치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금년 이내로 그것 다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책에 대한 출판만 하더라도 부자가 돼요. 알겠어요?
65억 인류가, 65억 그건 전부 다 갖추는데 그런 이유를 우리가 저 교재, 자기들이 아이들을 기르는 집에서는 반드시 그걸 준비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취미로서 너희들 공부하고 싶은 것 중심삼고 만화 중심삼고 소개할 수 있는 책자, 그게 유치원용, 소학교용, 중고등학교, 대학교 백과사전 내용을 간단히 해 가지고, 취미 있게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여건의 자기 씨족적 도서관 마련되야 돼요.
거기에 없는 것 없어요. 그 가외의 것은 일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 다 거짓말 책들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이『천성경』이라는 것이 아까 읽어보니까 대단한 책입니다, 이게. 하늘나라의 성경이 되어 있어, 이게. 여기에서 이게『평화신경』이 나왔고, 맹세문이 나왔어요.
맹세문이 얼마나 무서운 내용인지 무섭게 된 것입니다. 뺄 게 없어요. 선생님은 혼자 주동해 가지고, 그런 기반을 잡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천국이 가치 없는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아니에요.
가치 중에 최고의 가치의 역사성을 남긴 사람들이 들어가야 저 나라의 하나님 앞에 5대 성인들 앞에 그들 위에 서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여기에서 선생님을 모시다가 간 사람들 저 영계에 있는 사람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3년 이상 3년 반 여기에 와서 모시고,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전부 다 재림해야 돼, 이제부터. 그러려면 중생식에 대한 삼단계 그 몇 년 걸려야 되겠어요. 3년 여기 3년 3개월 중심삼고 삼 삼은 구(3⨉3=9) 10년 세월 이상이 지나야 됩니다. 단, 십 하나 하게 되면 십을 단위로 했습니다. 열하나예요. 그걸 스물하나, 서른하나……백, 천, 만, 억 삼단계, 억, 조, 경까지 경의 경 중심삼고 일까지도 편성할 수 있는 3시대에 대한 모든 계수에 넣어가지고, 살 줄 알아야 되는데 범위가 얼마나 확대돼요.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느 지방 지방에도 말하면 하도 들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 일생동안 24시간 이 말을 안 들을 시간이 없으니 꽉 차 있지. 자동적으로 아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돼요. 소학교,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학교 때까지는 어머니가 해야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 중학교까지는 아버지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대학교에는 자기 문중이 해야 되고, 대학원은 문중을 넘어서 나라가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길로 가야만 어디에서든지 자기가 자라서 역사적 배경을 대표한 인격이고 무엇이든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부모들과 그 종 씨에서 인정하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믿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출마 무슨 선생 출마, 그들의 역사적 배후의 조상들이 인정하는 그걸 참고해 가지고, 앞으로 선거가 필요 없습니다. 이 가운데에서 열 사람 앞에 열두 사람에서 세 사람 앞에 세 사람, 한 사람 빼면 틀림없어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대통령 다음에는 행정부처 중심삼고 입법, 사법, 행정부처 삼권분립 된 그 제도권 내에 모든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 가르쳐 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당당히 하늘나라에 어디에 가서도 자기 자력으로 그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씨라는 것이 어디에서 북쪽에서 열매가 있어서 남쪽 나라 끝에 가서라도 그 씨가 크는 나무 그 열매와 같은 열매, 같은 향기를 가져야 돼요. 지역적 한계선을 극복해야 돼. 그런 것 생각하면 세상에 우리 칠, 팔십이 너무 짧아, 살기에.
선생님만도 그렇잖아. 먹지 않고, 놀지 않고 이래 가지고 일을 했다는 것이 그 짦은 기간 안에 어떻게 다 손을 댔어? 최후에 들어가서 레버런 문이 관계 안 한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 운동이나 축구나 모든 체육이나 미술이나 무술이나 어떤 것이나 사상이나 종교나 선생님이 빠지는 게 없습니다.
선생님이 게재해야 돼. 그렇게 됐으니 한국에 나밖에 없어. 세계에 나밖에 없습니다. 그걸 알고 자기가 따라가는 편의 순응, 순리적인 순응의 법도를 따랐는데 자기가 질문하고 알기 위해서 배우기 위해서 거쳐 가야 하는데 얼마든지 남아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내가 죽지 않으면 100세, 120세 되면 얼마 세상이 모를 것이, 많이 알까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윤정로!「예.」거기에 정혜선이라는 여자 있지?「영화배우.」영화배우인데 거기에 뭐냐 하면 안중근「어머니.」어머니 노릇을 했더라구. 이야, 나 그 양반이 나를 마음으로 상당히 가까이 하려고 왜 그런가? 요즘에야 알았어. 안중근 그걸 만드는데 어머니 노릇을 한 사람이 그 양반이라는 게 어느 누구 여자들이 감동 안 받은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 그래서 나를 만나서 기쁘게….
그 장본인이 나거든. 이야, 저 양반이 움직인 안중근 역사의 어머니와 내가 보면 상당히 가깝고, 거기에 가게 되면 자기보다 오래 옆에 앉아 가지고, 말하고 싶어도 말도 못 하면서 말을 더듬으면서 내 얘기도 않고 거북한 입장에서 저 왜 저런가? 알고 보니까 그 역사 때문에 그랬어. 엊그제 알았다구.
내가 그 얘기에 고맙게 생각하면서 언제 한번 내가 라스베이거스라도 어디 데려 갈 때 데리고 가서 역사의 줄거리를 내가 한번 들어보면 좋겠다구. 그 전해줘요. 어젯밤에 떠나 올 때 여기에 역사적인 남성이 나와서 인사를 하더라구. 그 누구, 이름이 뭐이든가? 배우 세계에 이름 있는 사람인데「아버님, 신상옥.」
그 사람 역사가 어드래요?「그 사람이 이제 정혜선 씨의 남편 역을 했습니다. (황선조)」오, 남편을 위해서…. 그래서 그러니까 나를 지켜보았다가 인사를 했구나. 남편 역을 했고, 남편이 아니구?「남편은 아니고, 둘이 부부 역할을 많이 했습니다.」글쎄 그 부부 역할을 했기 때문에 나를 이렇게 떠나게 될 때 참 기쁨으로써 맞아주는 걸 볼 때 “저 사람이 저렇게 나하고 처음인데 저럴 수 있나.”
그런 역사적인 인연이 있으면 영계에 가서도 자연히 가까워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여러분 이거 출판의 역사를 가끔 자기들이 제시할 수 있는 문제를 살아있는 동안에 선생님한테 남기고 가라는 거야. 사냥터나 낚시터…. 요즘에는 전부 다 이 여수⋅순천에서 농어 잡이 한 것 알아요? 농어 잡이.
황선조!낚시에는 관심이 없지. 여수⋅순천으로 갈까, 어디 아틀랜타에 갈까, 라스베이거스에 갈까? 미국에 있어서의 뉴욕에 갈까, 워싱턴에 갈까? 서부의 샌프란시스코에 갈까?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전부 다 내가 잘 다니던 곳인데 어디 갈까 하는 것을, 그 여러분들이 오행을 하겠다면 내가 여행 프로그램으로 미국 순회할 수 있는 우리 비행기를 타 가지고, 비행기 세 대였는데 두 대가 없어졌더만.
한 대밖에 없어. 마음대로 쓸 수 없게 만들어 놓았어. 열두 명씩만 타더라도 서른여섯 명은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데리고 부흥회에 가서 한꺼번에 서른 이 도시를 들춰내야 할 텐데. 그런 연습이 우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지.
이번에도 유엔에서 한 대회 그 다음에는 워싱턴에서 한 대회, 여기에서 한 대회 라스베이거스 대회, 하와이에서 하는데 여기 하는데 한 권 가지고 했어요. 기분이 다르면 저 안의 고향이나 먼 거리이면 먼 거리에 대해서 자기가 남길 수 있는 특기의 기록이 그 정착할 수 있는 체험하는, 그 체험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야.
판이 달라집니다. 순회,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의 목사들 해먹기 힘들어요, 쉬워요? 어디를 가든지 어떠한 사정에서 선생님이 (신득님이 등장)아이고, 아이고, 야야야야, 신득이! 저렇게 해야 점심 먹고, 저녁 먹습니다. 그 전통이 생겼어. 여러분들도 이제 앞으로 천정궁의 아기들 패들이 한 40명 모여요.
보통은 한 집에서 그 집에서 그 자리에서 사는 사람이 열다섯 명 쯤 됩니다. 이야, 아이들 세계에 가면 거기에 앉아 가지고, 그 왕초 노릇하기도 힘들어. 어머니 아버지 묻는 것이 전부 다르거든. 여기 아기들 세계의 나이 많아 육십이 넘으면 아기들 세계의 친구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상세계에 가서 생활환경에 어울려요.
천상세계도 전부 다 젊은 사람이거든. 40대, 60대 전후의 연령이 되어 있어요. 그 이상 다 나타나기 싫어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48세 청년의 한 기준을 48세 전부 알겠어요? 여기 보라구요. 열일곱 살에서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네 살이면 8년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8년 하면 스물다섯 차원이 되어 스물다섯,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예수님이 서른세 살 못 돼서 죽었습니다. 2년 8개월 나와 딱 그래 죽었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사른세 살부터 서른세 살, 서른네 살, 서른다섯, 서른여섯, 서른일곱, 서른여덟, 서른아홉, 마흔 살입니다.
마흔에서부터 마흔하나, 마흔둘, 마흔셋, 마흔넷, 마흔다섯, 마흔여섯, 마흔일곱, 마흔여덟. 청년의 한계선 48세 마흔아홉 하게 되면 칠 칠이 사십구(7⨉7=49) 사십구재를 해야 돼. 오십 고개를 넘고, 오십일에서 오십칠 수, 오십팔 수, 오십구까지 연결하지 않으면 천상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천상에 들어가지 못 해요.
삼 칠이, 삼 팔이 이십사(3⨉8=24) 사 팔이 삼십이(4⨉8=32) 오 팔 사십(5⨉8=40) 육 팔이 사십팔(6⨉8=48) 이에요. 6수와 8수, 육 팔이 사십팔. 칠 칠이 사십구, 사십구재를 해야 돼요. 48세에서 49, 50, 51, 52세. 4년 그래야 넘어서요. 넘어서 한 단계, 홀수가 되어 넘어서요.
40, 52에서 53, 54, 55, 56, 57, 58, 59 뭐예요? 70입니다. 칠십 이게 몇 번이에요? 열 번 째입니다, 열 번째. 칠 구(7⨉9=)?「63.」63. 칠의 열 번에 칠십이 나와. 7수에 열 번 이면 얼마나? 칠십사가 되나? 74, 75, 76, 77, 78, 79……90, 91이 되는 거야. 91, 92, 93. 93수까지 104수가 돼, 104수.
114수, 15수 넘어서야 됩니다. 그 8단계, 7, 8, 6에서부터 7, 8, 9수를 중심삼고 저 북쪽 세계에 들어가. 언제나 아홉은 열아홉도 아홉도 열아홉도 스물아홉도 서른아홉도 마흔아홉도 쉰아홉도 예순아홉도 일흔아홉도 팔십, 팔 팔이, 구 구 팔십일(9⨉9=81)까지 팔십에서부터 구십, 백, 삼십 년, 백 십삼 세, 십사 세까지 백 십사 삼십 년간을 이제 죽어 저 나라에 들어가서 훈련과정인데 그게 있다는 걸 모르고 가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야.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래서 중생 삼단계, 부활 삼단계, 승화식 삼단계를 알아야 이렇게 8수를 중심삼고 단계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수리적 고개로서 성고개로도 넘을 수 있는 고개가 되었으니 그걸 몰라가지고는 저 나라에서 자유 활동을 갖고 살 수 없다. 그러니까 이게 8단계, 9단계 고개까지 중생 삼단계, 부활식 삼단계, 영생식 삼단계 9수 단계를 넘어서 10수라는 것은 또 다른 세계의 상대가 되는 거야.
9수는 9수까지 한 자리수야. 하나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10수는 두 자리수입니다. 십일은 세 자리수야. 그게 가인 아벨의 세계입니다. 가인 아벨과 하나님이 하나 안돼 가지고는 수평이 될 수 없어, 수평. 태평성대, 수평이 될 수 없다구. 그런 원칙을 보면 공식적 과정을 거쳐 갈 때 모르고 살다가는 큰일 나니 그걸 가르쳐 주겠다니 시간이 있는 대로 알고, 이 전체에 이 교본교재를 자꾸 읽어야 돼.
읽으면 알아요. 압니다. 알게 되어 있어요. 어제께 양창식!「예.」여기 읽어보니까 16단계로 분별되어 있지?「예, 그렇습니다.」3장 한번 읽어보라구, 3장. 가정이 나와요. 하나님과 아담 해와, 가정이 나와. 어제께 하나님에 대한 4장 4편을 읽었어요. 그 놀라운 말입니다. 이거 다 이것이 조직권 내에 편성된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너희들이 통일교회의 그런 것도 모르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대접을 받고 “아이고, 내가 책임자.” 그 어리석어도 미치광이야. 거기에 맞게 미치광이 됩니다. (기침하심)「『천성경』은 전체 그 16권으로….」16수, 사 사 십육(4⨉4=16)이야.「예, 16권으로 크게 대별되어 있습니다.」그것 다 모르지요? 그러니 그 장 16권이면 사회의 실상이 다 나와. 천국 내용까지 압니다.
저것 외워야 돼, 전부 다.「‘참가정’은 아버님, 4권인데요.」4권이야?「3권은 ‘참사랑’입니다.」그래.「4권 읽을까요?」음.「411페이지의 ‘참가정’을 다룬 내용입니다.」그것만 읽어. 1절만 2절 몇 절로 나눠져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습득해서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저것 참고한 그 열두, 열여섯 편 가운데에 역사의 전부가 들어가 있으니 그걸 갈라가지고, 분과적인 소제목을 중심삼고 분립된 말씀의 내용이 전부 다 하나 하나 설교집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이 4권 ‘참가정’ 편은 다시 이제 12장으로….」그러니까 얼마나 많아. 가정, ‘참가정’ 저게 연설문이 다 되어 있어요. 연설문이 되어 있습니다.「근래에 아버님이 많이 주시는 그 혈통문제 또 생식기 문제, 이런 문제가 맨 끝에 12장에 ‘참가정을 찾아서’ 거기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 그걸 읽고 그냥 읽어주지 그럼. 그런 것 처음 듣고 그런 말씀이 다 숨어 있었구만. 내가 바보가 되어, 통일교회의 문 총재를 모시겠다는 이 미치광이들이야. 내가 그것 믿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믿나? 이런 교재가 될 수 있는 다 정비된 역사의 배경을 지켜야 할 내가 역사를 부정하고, 여러분을 인정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공부 안 할 수 없어. 그리고 세상의 눈치 보고 세상이 눈앞에서 왔다갔다하지. 자, 그것 읽어봐요.
(『천성경』‘참가정’ 편 ‘제12장 참가정을 찾아서 1)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부터 훈독 시작; 12장 ‘참가정을 찾아서’…) 한 소절입니다.
(훈독 계속; ……뼈나 피, 살 전부가 어머니 뱃속에서 물려받은 것입니다. 이 몸의 중요한 부분들은 어머니 몸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난자와 정자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예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주의란 있을 근거가 없습니다.) 개인주의가 어디에 있겠나? 우와.
(끝까지 훈독 후)「이 말씀은 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창설을 워싱턴의 그 내셔널뮤지엄에서 하실 때 아버님께서 참 원고도 없이 우리에게 그 포드 대통령, 레이건 3대 대통령 가문 그리고 이제 미국의 유명한 부흥사 로봇 슐러 이런 그 대거 세계의 정상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아버님께서 원고도 없이 그냥 그때 그 절대성문제를 생식기 문제를 참 불처럼 퍼부으셨던 아주 명연설 가운데 명연설의 내용의 주요 핵심내용이 여기에 발췌가 됐습니다. 우리 아버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
감사의 박수는 싫지만 절대성이 박수 가지고 미칠 수가 없습니다. 백 번, 천 번 우리 몸을 숙여 가지고 복종의 경배 가지고도 미치기 힘든 거예요. 이제는 어떻게 해야 돼? 천국에 가는 우리 가정이상도 어떻게 되는지 승화식도 그 기준에서 중생식도 그 원칙의 뿌리에 중생식도 부활식도 그 원칙에 거기에 맞은 결론이 되는 이거 전부 다 승화식도 그 원칙의 뿌리와 한치가 틀리면 다 딴 것이 되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가 이런 줄 누가 알았어? 그런 교회를 제멋대로 반대하는 그런 아가리들을 가지고, 혓발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 빼 버리고, 아가리 다 찢어서 골통머리 다 잘라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없어. 그럴 수 없으니까 밤낮 그 대신이 될 수 있는 그림자가 없고, 그림자가 없으니까 그 하루 종일 구름 가운데 태양이 비칠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그런 세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여기도 저기도 미치지 못 하는 중간과정의 과정을 40년 이상, 삼 사 십이(3⨉4=12) 120년 이상 소모해도 120년 못 살아. 영계에 가서 다시 교육을 받는 제도가 남아있다는 걸 몰라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아니 세상에 마음을 놓고 살겠어요?
하루 사는 것도 천년을, 만년을 이기도 살아야 할 텐데 그런 역사적인 기반, 만년, 천년 하루와 같이 묻혀서 형태가 없이 전부가 하루에도 만분의 일, 천분의 일도 찾을 수 없는 이런 악한 세상에서 꿈과 같은 세계를 이루다니 백번 천번 죽어서도 한번 살려줄 수 있는 놀음을 해서라도 계속하지 않으면 세상은 없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 좋은 말 들었구만. 그러니까 다 중생식 삼단계, 부활식 삼단계, 승화식 삼단계 그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시고, 삼단계 가정⋅국가⋅천상세계의 열두 단계를 넘어서서 자리를 잡아요. 승화식 끝나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서도 저 나라에 가서 열두 단계입니다. 가정 기준의 모델이 못 됐던 것을 다시 편성해야 되고, 국가 기준의 모델이 못 돼서 다시 편성되야 되고, 승황의 모델이 못 돼서 열두 편성의 고개를 알아야 되는 것을….
이제부터 여러분이 강제로라도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안될, 선생님의 소명적 사명이 남아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내가 어떻게 편한 생애를 마칠 수 있느냐? 영계에 가서도 다시 와야 돼요. 다시 옵니다. 다시 와서 교육해. 지상에서 끝을 맺었으니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이 교재를 안 만들면 지상에서 무엇으로 쓸거야?
영계에 가서 살다가 와서 교재 가지고 하게 되면 다 영계에서 본 사람들이니까 믿어. 쉽다는 거야. 영계에 가서 살던 사람들이 3분의 1, 5분의 7이, 저 10분의 7이 다 선생님이 지상에 와서 가르치는 저 영계보다 앞서 가야 할 곳을 가르치는 걸 알기 때문에 쉽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지상재림해 선생님이 가서도 못 하면 12년 동안 와서 가르쳐야 돼.
3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3년 삼 사 십이.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땅에 고요한 안식의 지상이상천국이 지상천상에 생기지 않는다는 거야. 이론적으로 내가 아니 그 일을 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러니 소유권, 완전히 하늘로 돌려버리는 거야, 하나님께.
그걸 여러분들의 재산 같으면 나 한푼도 안 씁니다. 선생님이 관리, 맡기더라도 틀림없이 보관을 해 줘요. 그걸 하라는 거야, 빨리 하라는 거야. 하나의 주인, 참부모 앞에 돌아가지 않으면 그 부인으로부터 다시 나눠줘야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고, 핏줄, 생명줄이 같은 자리에서 상속받았다 함으로 여러분이 자유, 불편한 자리의,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의 감사한, 영원한 생활이 시작되지 그것 못 하고 정리하지 않으면 영원한 행복의 출발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걸려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생, 삼단계, 부활 삼단계, 승화 삼단계 그 다음에는 가정의 모델이 영계에 없으니 그것을 다시 다 거쳐 가지고, 준비된 걸 알고 있으니까 불구덩이에 들어가서 불붙는 가운데 만들어야 됩니다. 불붙는, 타 영원히 타지를 않아. 사막 같은 태양 복판에 타지 않습니다.
몇 천억 가운데 타지 않는 자리에 있어서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되고, 가정에서 합격자, 그 다음에는 나라에서 합격자가 되야 되고, 세계의 합격자 비로소 하나님이 안심할 수 있는 아들딸의 안식처를 내 자리를 대신해서 살라. 허락할 수 있다는 거야. 알았어요?「예.」말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늘나라에도 가정적 불구덩이에도 타지 않는 가정이 안 되어 있다는 거야. 몇 천도, 몇 만도 어느 것도 한꺼번에 녹아 없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들어가서 그 가운데에서도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국가를 국가의 애국자가 되고, 세계에 대해서 성자의 모습을 갖추어 가지고, 너희들의 하나님이 어디든지 불 가운데 가더라도 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이 됐으니 나의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같이 거기는 믿음도 필요 없고, 그냥 그대로 사는 거야.
그냥 그대로 좋은 자리에서 영원히 잠자리에서 깨서 영원한 그 자리에서도 춤추고, 깨자마자 춤출 수 있고, 버튼만 누르면 요즘은 그렇잖아. 악기만 있으면 녹음 할 때 버튼만 누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으로 마음으로 오른편 쪽에서 춤을 춰, 오른편에서 춤을 추는 거예요. 북쪽에 가서 추면서 억천 만리 북쪽의 북극, 찬 와서 춤을 출 수 있는 거야.
자유, 생각이 막 불편 없이 할 수 있는 해방 중의 해방의 천지의 주인이 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구석의 천지의 지옥의 주인이 되는 거야. 깨끗한 말입니다. 알겠어요?「예.」불 구덩이에 여러분의 가정의 모델형이 불구덩이에도 안 탑니다. 그럼, 하나님이 불구덩이에도 안 타요.
보통 타당한 환경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억만세, 세상의 천년도 한 시간 권내에 지내던 그런 하나님이 될 수 있으니 컸다 작았다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자유자재로. 불에 안 타니까. 열두 고개 넘어야 돼. 알겠어요? 알겠나?「예.」그것을 내가 얘기하면 선생님이 어떻게 시련을 받았던 얘기, 어떻게 고생했다는 얘기가 실감이 나지.
그 여러분들도 선생님같이 불구덩이에 들어가 타 지글지글한 아픔을 느껴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가야 할 길이 남아. 천리원정이에요. 천국이 내 마음 속에 있는데 한번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끝에 가서 찾을 수 있다니 기가 막힌 거야.
성문제가 그렇게 대문제입니다. 그걸 풀 자가 없어. 하나님도 그만 풀어졌지 뭐 갇혀 있잖아. 영어, 영어의 신세예요. 해방자리에서 몇 억도 태양권에 들어가서도 타지 않고, 모습으로서 그 가운데 자유, 공기 세계, 그 세계의 요전에 효율이! 태양 가운데 3천도에 타지 않는 걸 무슨 즘이라구?「플라즈마(Plasma; 초고온에서 음전하를 가진 전자와 양전하를 띤 이온으로 분리된 기체 상태를 말한다.)입니다.」
플라그마즘.「플라즈마.」그런 말이 한국 사람이 거기에서 첫 시험하는데 선두로 섰던 게 그 문 총재인 줄 모르지. 알겠어요? 그 말이 맞는 말이야. 이야, 그런 말이 나오는 걸 볼 때 이야, 몇 억만도 되는 불 가운데도 모델 가정이 타지 않아야 되고, 모델 국가, 모델 세계가 안 타.
그 모든 그 안에 있어서의 몇 천도, 몇 만도 불구덩이 안에서 몇 천도, 몇 만도 탈 수 있는 모든 자체가 내용이 안타는 거야. 안 붙는 거야. 안 더운 겁니다. 안 그래요? 그 세계까지 우리가 커야 되고, 발전해야 되고, 교육이 커져 가야 돼. 지금 똥개와 같이 지옥에 쫓겨나서도 뭐 자기 뭐 성기 같다구 자기 자랑해?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오늘 그걸 알고 가라구.
이야, 중생단계, 중생식 삼단계. 그렇기 때문에 삼일식도 세 고개 넘어가지요? 그 세계에 아버지, 아들딸 기르는데도 몇 단계 가정의 아버지, 어머니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 세계의 어머니, 아버지 삼단계 벗어나야 됩니다.
부활도 그렇고 승화도 그래 가지고, 열두 고개 총영계의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는 몇 억만도 지글지글 타는 가운데에서도 가정형태의 모양을 가지고 살 수 있고, 국가 형태가 살 수 있고, 그 지글지글 붙는 그 불이 성이 되고, 울타리가 되어 주기 때문에 악마는 몇 천도에 이제부터 다 없어지는 거예요.
플라그마즘(플라즈마를 말하심) 알겠어요? 알겠나?「예.」새로 만든 몇 억만도 불구덩이 가운데에서도 가정모델이, 우리 가정이 살아 있어서 그 가운데 하나님이 좋아하고, 불 가운데 불인 줄 모르고, 자유이고 좋아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우리 가정이 되고, 내가 사는 나라가 되고, 내가 승화식이 없어.
영원히 하나님과 더불어 품은 어린아이와 같이, 같이 잘 수 있고, 한방에서 3대가정의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 천주의 하나님이 한방에서 같이 자요. 방이 따로 없습니다. 한방에서 같이 누워서 살아. 그러니까 그 아들딸임에 틀림없지. 그 위에 모든 안팎이 같기 때문에 한방에서 같이 한 이불을 덮고 생활을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것이 우리가 해방, 안착하는 타락하지 않은 이룰 수 있는 본연의 인격완성의 자리이고, 사랑완성의 이상완성의 자리이구나. 알았다.
그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오늘 승화식에서 양창식!「예.」장 씨를 통해서 살아있는 대통령, 죽어있는 대통령도 이런 승화식을 할 때 불러서 조상들을 기도하면 와서 가르쳐주게 되어 있어. “이야,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안된다. 들어라, 이 자식아!” 미스터 장! 양창식!「알겠습니다.」듣겠나, 안 듣겠나?「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오늘 저녁이라도 만나서 문 총재의 소원이 이런 조건적이라도 만들 수 있는, 살아있고, 죽어있는 왕들, 백성이 아니야.
왕들을 다시 불러서 중생⋅부활⋅승화식 출발을 시작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야. 알겠어요?「예.」알겠나?「예.」당장에 안 하면 안됩니다. 고개 못 넘어서요. 내가 그 안타까운 것이 이렇게 되면 이제 만국의 왕들 죽었던 사람들 불러다가 승화식을 서로 하려고 대가리 깨지고, 완전히 싸우면서 1차, 2차, 3차 가담하는데 재산 모두 불살라 버리고, 들어오려는 걸 내가 아는데 안 하겠다고 하면 너희들 자체도 거기에 영원히 막혀버리는 거야.
내가 할 거야, 내가. 내가, 너희들은 내가 우리 아들딸 중심삼고 형진, 국진 중심삼고 현진이도 저 협조해야 돼. 현진이, 4차 이제 우리의 권진이도 이번 내가 올 때 얘기했어. 누나하고 하나돼 가지고 해 가지고, 형진이, 현진이까지 살려줘 가지고, 데리고 가야 할 텐데 원수시, 형님 안됐다는 말보다 내가 가인형을 다시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동생을 하나님 같이 모실 수 있는 절대신랑⋅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을 세워 돌아간다고 했는데, 그것이 끝장이 깨끗이 끝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선생님의 말씀이 시작과 끝이 시작도 깨끗하고, 끝도 변화할 수 있는 어느 누가 붙을 수 있는 부대조건이 없습니다. 다 끝이야. 불 가운데 몇 억 만도 가운데에서 가정의 모델이 되어 하나님이 여기에 와 살고, 나라가 살고, 승화식은 벗고 입지 않고, 입지 않고도 사는 거야.
먹고 싶은 것은 손자가 먹고 싶을 때 아침을 먹었으면 열두 번도 하루에 백 번도 하루에 한 시간에 열두 번도 먹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 얼마나 행복한 세계야. 얼마나 복된 세계야. 알겠어요? 천년 한 번 잔치하는 것을 한 시간 내에 천년 열두 번 잔치해도 먹을 수 있어. 꿈같은 얘기인데 그런 세계가 됩니다.
그 세계를 향해 선생님이 금식 한 것도 밥 안 먹고 잠 안 자는 것도 문제가 아니에요. 너희들은 “이야, 선생님은 어떻게 저렇게 사나?” 못 살 수 있는 것 같은데 살아가고 있고, 어떻게 늴리리 동동 53개국에, 이 50개주가 있다면 52개주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미국 대륙 천지를 전부 다 강연한 부흥회 대회를 한 사람입니다.
3천 명 이상, 5천 명 이상이 모이는 대회를 다 끝냈어요.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이 다 알고 있는데 레버런 문을 모른다고 교육 안 받았다고 할 사람이 없다는 거야. 미국인이 져버리더라도 선생님을 참소할 수 없다는 거야. 이제 한국에 이것까지 너희들한테 가르쳐 줬으니 세계 사람에게 가르치니 내가 다 가르쳐 주니 져버리지 않고, 너희들을 살려주기 위한 말이 사실이기 때문에 원망, 불편 아무 조건 없이 절대순응, 복종, 하나의 결실로서 맺혀져야 돼.
그것의 그 결실의 열매는 영원복종의 영원히 얻은 계절을 넘어, 어느 달에 심더라도 뿌리가 나서 살아나는 거야. 365일 어떤 곳에 가서 심더라도 그 씨는 싹이 자란다는 거야. 내가 그런 조상이 되어 그런 주인이 돼야 하나님이 춘하추동 어디든지 우리 먹고살 수 있는 먹이사슬의 연대적 관계의 길을 닦아 놓은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야.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꿈같은 얘기 다 가르쳐 줍니다. 하루에 1초 동안에도 몇 번 10초 동안에도 잔치를 하는데, 그 냄새만으로 먹었다. ‘흐음’ 으음, 내가 참석했다. 알겠어요? 순식간에 나타나 지나가면서도 “너희들 잘 먹으라구. 나는 또 더 큰 잔치에 가니까 나를 따라오려면 또 큰 잔치에 따라오라구. 가담시킬게.”
이야, 그러니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만왕의 왕들이 축하할 수 있는 잔치의 천년만년 10초에, 1분이라도 어디든지 초청받으면 갈 수 있어 가지고 나타나는 거야. 냄새를 맡고, 손짓하고, 보고, “됐다” 하면 다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것은 참석한 사람은 맛있게 천년에 처음으로 먹는 잔치에 취해서 먹고, 떠나보낸 부모, “나 또 따라가야 되겠다.”고 “나도 그렇게 돼야 되겠다.”
욕망이 불타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시간을 나를 언제 초청해주느냐 기다리는 겁니다. 흥태! 무슨 말인지 알겠어? 흥태 지금 그만 두려고 생각하지 안 하려구. 어?「브라질 가려고 합니다.」어?「브라질을 본격적으로 손을 대야 될 것 같아서요.」나보고 얘기해! 너 땅, 발 보고 얘기해서 내가 어떻게 듣겠나?
한번 어디 얘기해봐, 예전에 끝장났으니 축구하던 브라질이 어떻게 돼가지고 뭐야? 무슨 축구팀? 소로카바.「아버님 이것은 저 그 색깔 원리강론, 포르투게스. 이게 어제께….」만들었구만. 그걸 이렇게 만들어 열두 색깔로써. 세계에 43개국 이거 전부 다 이렇게 만들려고 했어. 재산을 팔고 나라의 국검을 통해서 43개국 나라가 몇 개국의 나라가 투자를 해 가지고 끝내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이 주목하고 있어.
나라만이 아니야. 한국 사람 다 하라 이거야. 내가 돈 빚졌으면 다 깨끗이 물어줍니다. 나 돈이 많아서 부자 돼서 우와, 책값만 해도 백두산보다 높을 것이고, 히말라야 산보다 높은 돈 때문에 창고가 불이 날까봐 나눠주고 싶은데 하나님도 불이 날까봐, 없어질까봐 걱정한다는 거야.
없어지기 전에 나눠주고 싶은 마음을 하루에 천개 하더라도 천개, 천 부락 나눠주고, 만 부락도 나눠줄 수 있다는 거야. 자.
(브라질의 소로카바 축구팀과 축구섭리, 승화축제에 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시작; 간단하게 작년 아시다시피 11월 5일 북한을 다녀온 이후…) 자, 내 말은 안 들려. 크게 안 들려.
(보고 계속; 작년 11월 5일 북한을 다녀온 이후 이번에 저희가 1월 2일, 2월 달부터 3월말까지 그러니까 1부리그 승격을 위한 대회가 있었습니다, 리그전이. 사실은 이제 그래서 이번에 3월달에 이제…) 그쪽의 마이크를 이쪽으로 돌려놓아야 앞으로 가지 저 녀석이 내 앞에 와야지 내가 들을게 뭐야. 이 앞에 발을 대고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오늘이 14일이지요. 내일이 15일이잖아요. 참 그렇게 공교롭게 1년 딱 됐는데 그때 이제 소로카바팀을 여기 간부들 십 여명 불러놓고 “일주일 내에 데리고 와라.” 할 때만 해도 앞이 깜깜하고 그랬는데 이제 1년이 지난 지금 우선 저희 팀이 북한의 대표팀하고 그것도 월드컵 나간 팀하고 경기를 했다……그것 중에서 아버님 7권은 다 번역이 끝났구요. 교재교본 다 끝났고, 그것을 이제 저건 또 색깔있는 저건데 가져왔구요. 그리고 아버님 그 6월 1일날…) 원리 책이야, 원리 책 전부 다. 만들어야 돼.
(보고 계속; ……브라질판 포르투게스 자서전 소위 이제 대회를 합니다. 지금 어제 대회에 가서 느꼈는데 아버님 그것 할 때 그 승화축제도 한번 같이 해버리면 어떨까? 이제 브라질에서 영계에 간 여러 대통령들 뭐…) 다 연결된다구. (보고 계속;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저런 그래서 아예…)
한국에서 여기에서 시작을 먼저 해야 돼. 알겠어? 오늘의 양창식이 빨리 해야지 브라질이든가 미국이라든가 남미라든가 소련이라든가 해 놓으면 우리가 뒤에 서게 되면 빼앗겨 버립니다. 출판권, 출판한 물건의 판매권을 그 나라가 주동했기 때문에 그 나라가 하게 되면 우리가 뒤떨어지게 되면 빼앗겨 버려. 그것 알아요?
(보고 계속; ……“앞으로 승화축제를 서로 하려고 이제 머리를 들이댄다.” 이제 말씀도 그게 얼마나 실감이 가구요. 특히나 이제 브라질에는 뭐 기성교회의 신흥종교가 엄청 많이 늘어나는데 아버님, 그 비숍이 지난번에 비숍 마누엘이 아버님 탄신에 왔지 않습니까?) 왔어도 자기가, 자기가 나를 초청하겠다구. 내가 두고보자구, 그때가 돼가지고.
(보고 계속; ……이번에 가보니까 아, 이제는 브라질을 제가 좀 직접 가서 여러 가지 면에서 여러 가지 이제 종교적인 문제 또 이제는 여덟 권 문제, 그 다음에 협회 문제, 상파울로…) 마누엘라고 (마르코)폴로하고 같이 다니면 돼. (보고 계속; 아, 예. 소로카바 문제…) 혼자 다니면 안돼.
(보고 계속; ……그러니까 유소년 대회 그러니까 17세, 18세, 19세 아버님! 이 세 나이의 연령이 되는 사람들 중에서 하여튼 잘하는 사람이 거의 90퍼센트가 프로 축구팀의 유명한 선수로 나갑니다. 그 이 대회를 그 동안에는 유럽, 영국하고 스페인 쪽에서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마르코 폴로가 저한테 건의하기를 그 피스컵 유소년대회 그러니까 17, 18, 19 유소년대회를…) 빨리 해야 돼, 해야 된다구.
(보고 마친 후) (박수) 양창식!「예.」내가 얘기하는 그것이 얘기, 설명을 안 하더라도 어떠한 영향이 될 것이다. 얘기해 봐요. 어제께 승화식대회를 하고난 후의 자기의 새로운 소감과 결심을 중심삼고 지금 말하는 그 사람들과 엮으면 이게 대통령 후보들 중심삼고 전 세계에 194개국 세계에 저 평화대사들과 그 다음에는 분봉왕들과 왕들과 모여가지고, 세계에 승화식 가인 아벨 유엔국가들이 했다하면 다 끝나는 거야.
부락부락에 다 그 간판이 붙고, 죽는 사람들은 우리 사람들이 감독해서 우리의 사상 밑에서 전부 다 영계에 가야 되고, 오는 것도 그런 사람들이 불러올 수 있는 특권을 가져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와가지고, 그 나라의 전체의 대회도 하나로써 규합해서 구라파대회까지 나라가 전부 대회까지 확정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년 이 기간이 그 기간에 연결시키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것이 3년 기간에 해야 할 결정적인 우리가 넘어야 할 고개인 것을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너희들! 어, 알겠나? 자.
(‘평화지도자 통일평화 승화축제 기념대회’에 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시작; 어제 참 한국에서 평화지도자 통일평화 승화축제 기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가운데 대부분 참석하신 걸로 압니다만 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은 관계로 모든 식구들에게는 공개가 되지 않는 걸로 압니다……그래서 그동안 한국에도 오시고, 그 다음에 미국에서도 여러 차례 우리 행사에 참석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알렉산더 피 헤이그이라고 아들인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아버지가 집안에서 자주 말씀하셨대요, 자기 어렸을 때. 파더 문에 대해서 이분이야말로 정말로 원리적인 분이고 참된 가치를 위해 누구 눈치 보지 않고 사는 분이다. 그러니까 또 이 장군답게 그냥 공석 상에서도 아버님을 칭찬하고, 자랑하는데 조금도 이 양반은 주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멋진 장군이에요. 그런데 이제 이분이 돌아가셨는데 아버님께서…) 멋진 아내, 멋진 사람이야.
(보고 마친 후) (박수) 이제는 야야야야, 장 씨 중심삼고 내가 이걸 어떠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똥말똥해도 답변해야 그 운동이 날아날 수 있습니다. 그 얘기를 왜 안 해? 이게 말하는 골자를 몰라가지고, 지도자를 어떻게 해먹겠나?
(양창식 회장의 자서전 출간 관련 보고 시작; ……기독교가 아주 깜깜한 그런 밤중에 있으면서 아버님을 너무도 곡해하는 걸 출판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보고, 이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 빚을 갚아야 되겠다.” 그런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아예 출판사의 여러 가지 리스크 무릎을 쓰고 앞장을 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교정이라든지 타이틀을 정하는 거라든지 이런 모든 막후의 참 중요한 보이지 않는 역할을 해 주었던 그런 그 박사가 한분 계셔서 아버님이 가끔 제가 한번 보고 드린 걸 잊어버리지 아니하시고… )
그건 얘기하지 말고 김영사(金寧社)의 ‘영’ 자가 ‘영’ 자가 두 ‘초 두’ 아래에 이걸 엮어 가지고 사람(人)을 써. 김영사가 그런 입장이야. (보고 계속; 김영사, ‘사’ 자가 ‘절 사(寺)’ 자입니다, ‘절 사’)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전부 다 부활세계이니 만큼 초단계가 뭐냐 하면 영국이 가담했어, 영국. 가담하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저 박근혜가 박 씨 같은 박근혜가 지금 한국의 같은 자리에 있어서의 이 사람은 김영사는 언론계이고, 이 전부 다 박근혜는 정치세계의 어머니의 입장이라구. ※(김영사의 편집부에 전화해서 문의해보니 ‘편안할 영’ 자에 ‘회사 사(社)’ 자를 쓴다는 답변을 해옴 참고바람)
이명박 정부에 있어서의 이 박근혜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데 어려운 입장에서 둘이 갈라져 가지고, 싸워야 돼. 이제는 갈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인데, 갈라지지 않게 하려면 김영사라든가 언론계와 이 은행 저 뭐야? 은행이지. 언론계하고 저 그 다음에는 돈을 어디에서 다루나?「은행, 금융계.」
금융계야, 금융계. 언론계, 금융계가 정치세계의 두 방패야. 하나는 내적 방패, 하나는 외적 방패. 이걸 이명박이 이것을 활용할 줄 몰라. 명박인데 통일교회의 문, ‘명’ 자하고 말이야, 이 박 씨 둘하고 이거 하나 만들어서 셋만 하게 된다면 미국과 소련과 중국 전체를 연합할 수 있는데 이걸 이용할 줄 몰라.
그걸 거기에 중간에 이걸 장 씨를 내세워서 이걸 조정을 해 선생님이 권고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어? 그것도 모르고 여기에 나와서 그 중요한 걸 빼놓으면 어떻게 되나? 그걸 얘기해야 된다구. 이번에 장 씨라는 것이 지금 현재 이 대통령들이 하는데 있어서 김대중이라든가 이거 이명박 대통령이 되고 현대 대통령이다.
다 영향을 줘서 꼭대기에 앉아있는 사람이라구. 알겠나?「예.」그거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이런데 앞장을 선 분들이 참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식구뿐만 아니라 이런 배후에 각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포지션을 갖고 있는 분들도 동참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면서 더 희망을 가지고 오늘 이 자서전 보급과 자서전의 정신을 참 가지고, 각계각층을 지도하고 선도하는데 앞장…)
적십자라든가 이런 흑적십자가 아니고, 백십자가를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적십자가 이 세계의 국가들이 세금을 중심삼고 적십자를 후원하던 것이 이제 백십자가라는 세금, 나라만이 아니야. 유엔이 합해 가지고, 백성을 도울 수 있는 이 길을 열려면 이런 배후의 정치에서 주역하던 사람들이 앞장서 가지고, 그 책임을 질 수 있게끔 내세워야 되는 거야. 알겠어?
정치가 아니라도 그 분야에도 내세워 가지고, 우리가 활용해서 이번 이 승화식이 마지막인데, 제일 마지막이니까 누구든지 이 승화식 과정을 거치지 않을 사람이 없으니 그 나도 거치지 않고, 그것 때문에 미래에 몇 십년 후의 대회를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중생식⋅부활식⋅승화식 이 40년 역사를 거치지 않으면 안된다는 입장에 있으니 나도 여기에 가담하지 않을 수 없는 때에 왔다. 해 가지고.「아주!」
그런 얘기를 해야 되는 거야, 이 녀석아!「예, 아버님께서 결론을 내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 어느 분야의 한국 역사에 누구도 모르던 사람들이 다 나타나서 이런 협조, 나도 그 뜻을 중심삼고 승화식을 전부 다 뜻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와 가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나도 이러는데 오늘 알고 보니 선두에 안 세웠기 때문에 이제 와서 재림해서 내가 여기에 가담해야 되겠다.
가는 거야. 그 재림시키는 것 아니야? 양창식이 그런 일을 해야 이제 세계의 명문적인 대표의 표준이 대표자가 돼가지고, 이 세계, 유엔의 대통령의 첫 자리는 저 사람이 잡을 수 있는 걸 놓치고 있어. 다음 하게 되면 누구야? 황선조하고 저 라스베이거스라면 황선조, 황선조 자리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소련에서 쫓겨났던 석준호도 소련 쪽, 중국 쪽 해 놓고, 그 다음에는 교육하던 신문사 가서 지금 현재 새로운 신문사를 만들어서 빚 많이 졌습니다.
빚 내가 물어줘야 돼, 이게. 이야, 믿고 모험을 하고 있는 거야. 400억이라는 빚을 빌려주지 않았어? 어? 몇 달 걸리겠어, 몇 년 걸려? 그것도 내가 하면 순식간에 물릴 수 있어. 일본 정부가 나를 지원하겠다면 일시에 그 근처에서 큰 단체 몇 곳을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한 악영향 중에서 이것을 전부 다 탕감복귀 해, 손해배상으로서 10배, 100배를 가중해가지고, 일본 여기에서 몇 천 억불을 더 몇 십년까지 지불하겠다고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교육비 필요 없어.
알겠어? 여행비 필요 없는 거야. 라스베이거스를 선생님이 안고 줄 수 있는 기반이 2, 3년이야. 이, 삼배를 낼 가능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이 자식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게 도깨비 사촌들을 데리고 이게 선생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 도깨비 사촌을 데리고 얼마나 속이 타, 선생님이.
답답한 사연을 말할 수 없는 거라구. 그걸 알고 잘 정성, 기도를 해도 여편네 데리고 아들딸이라도 3대, 4대가 정성을 들여서 선생님의 조상들이 아버지가 못 하고, 어머니가 못 하고, 선발대가 못 한 것을 대신할 수 있게끔 청소년들 앞에 기도를 시켜야 돼. 청소년들은 빨라. 어린아이들은 꿈을 꾸고, 노인들은 꿈을 꾸고, 예언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이제 끝날의 그런 징조가 나타났으니 그걸 활용해서 전폭적인 하늘의 폭탄, 원자탄, 수소탄 보내가지고, 떨어트리려고 날아가다가 돌아설 수 있으면 천하가 통일되는데, 그 필요 없으니 그럴수록 얼마나 인류 앞에 복이 될 수 있는 그 결과를 가져오느냐 이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데 하나도 동정 안 해. 다른 사람은 얼마나 기가 찬 거야. 알겠어, 알겠나?「예.」내가 다 가르쳐주지 않으면 깜깜 천지야. 이제 몇 천도 태양보다 더 이글이글 불 속에서 우리의 모델가정이 구약시대의 아, 이스라엘 민족 없애고, 모델가정대신 그 나라에 보여줘야 되고, 나라도 몇 만, 억만 불구덩이에 들어가 타지 않고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면서 잔치를 하고 살고, 그럴 수 있는 나라의….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영계에 가서 벌거벗고 잔치하는데 하나님과 아들딸이 벌거벗고 잔치하면서 매 시초에 천번이고 천 곳에서 잔치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그런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주인들이 돼서 그렇게 살겠다. 이야, 몇 천 년 만에 하는 잔치를 우리 10분 마다 10초 마다 초청을 받을 수 있는 그 영광의 자리의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알고, 놀고 허송세월 할래?
해보라구. 이제는 다 가르쳤어. 정신 똑똑히 정리를 하라 이거야. 이제는 소유권 없습니다. 알겠어? 자기의 권직이 없어. 하나님과 참부모의 생각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자기들 운명이 추풍낙엽 같이 떨어지는 겁니다.
아무리 이스라엘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 선생님이 딱 한 마디 하면 끝장나요. 유대교가 끝났습니다. 미국 끝났습니다. 유엔 끝났습니다. 155만 이 평화의 38선 이것이 없어집니다. 없어지기 전에 그런 준비를 해서 없어지지 않게 되면 전 세계가 한국을 따라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을 아는데 왜 졸고 세월 보내고 살겠어?
때려서, 젊은이는 때려 몬 거지 패들, 박자를, 교육도 그 박자에서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그 원 무슨 즘 효율이! 태양 빛 같은 빛나는 먼 세계에 있어서 한국이 첫째로서 수련을 받는 일을 시작했다는 말을 했는데 무슨 즘?「플라즈마.」플라그(플라즈마)를 말해요. 플라그, 플라그.
플라그가 뭐냐 하면 스웨덴, 노르웨이가 플라그, 섬나라가 플라그야, 플라그. 플라즈마. 이야, 그 해적단이 못 가 살던 해적단은 불구덩이에 간 가정모델을 내가 만들고, 거기에 가겠다고 할 수 있으려면 여기의 그 일을 먼저 시작하면 어떻게 하겠나? 빼앗겨 버려요. 알고 나서 따라갈 수 없다는 거야.
선취적인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그 소유권한과 그 모든 전부, 역사적 기원이 거기서 풀려나가는데 그걸 갖고 있으며 활용 못 하느냐 이거야.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오늘 여기에 어드런 사람이 왔나, 여기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야?「오늘 강남에서….」누구야, 누구?「가장 유명한 사람은 석준호 박사입니다.」(웃음)
석준호 박사가 하늘땅에 제일 유명하게 됐어, 석준호. 그래, 석준호 한 마디 하고, 기도하고 끝내자. 어디 갈래?「예, 저기 약속이 있습니다.」약속이 있으면 기도 이번 훈독회 이제 선생님이 10단계 이제 전부 다 뭐야? 둘째 번도 뭐이? 뭘 해야 된다구? 첫째가?「중생⋅부할.」
중생「부활」없는 거야. 세상에 젊은 사람들 앞에 부활도 없는 거야. 언제 죽어도 죽은 사람이 살려요? 인류 조상은 죽었어. 중생⋅부활⋅영생식이 이게 없는 겁니다. 형편없이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몰려가서 욕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 이번에 전체 불러서 내가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제1대조 아담 해와로서 모셔야 된다는 거야.
내가 명령해서 모실 수 있는 나부터 조상으로 모신다 이거야. 그러니 65억 인류가 왔다갔던 영계에 가 축복을 받은 이 사람이라는 존재는 다 재림해 가지고, 선생님의 휘하에서 재차 신임 받고, 하늘의 먼 거리를 통해서 하늘나라의 성 안에 들어가 살 수 있게 되면 천국입니다, 그게. 그것이 문 총재가 참부모로서 할 수 있는 소명적 책임이 아니겠느냐? 기도해요.
(석준호 회장의 보고기도 후)「아주!」「다 같이 일어나겠습니다. 경배 드리겠습니다.」세 가지 가운데에서 지금 이 기간에 있어서 출발은 말이야, 중생의 삼단계는 영국 중심삼은 박 씨들이 중심삼아요. 그 박사는 ‘영’ 자는 ‘초 두’ 아래에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사람입니다. 만물과 중앙의 기반이 변치 않았는데 사람을 중심삼고 걸려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영’ 자 그 ‘영’ 자 이거 여자를 말하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불 화(火)’ 변에 이건 남자를 말합니다. ‘불 화’ 둘이라는 것은, 이것은 불(火)의 주체적 하늘과 땅이 하나 되어 그 갓머리(宀) 위에 서 가지고, 아래는 ‘영화 영’ 자는 ‘나무 목(木)’ ‘십 자(十)’ 위에 팔(八) 자를 불태우는 거야, 불태워.
전부가 불태워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세 번째 ‘영’ 자는 영화, 영화 세계, ‘영화 영’ 자야. 덤 위에 기억하고 여기에 ‘또 우(又)’ 두 사람. 하늘 사람 버티고 있는 삼단계의 글자가 영국, 그 다음에 아담 해와, 남자 둘 세계 하늘세계의 남자가 모시고 다니고 있어. 그 갓머리 위에다가 불을 붙이고 땅에 이것을 전부 다 그걸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영생이라는 것이 한 점 앞에 이 점을 따라 가지고, 꺾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영은 영생으로 돌아가는 거야. 삼단계의 변천을 거쳐 가지고, 노력하지 않으면 영원한 영생에서 ‘영’ 자는 점을 중심삼고 기억 중심 여기에 ‘또 우’ 자야.
또 ‘물 수(水)’도 되고, 두 사람이 되고, 가인 아벨이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이 모든 영원한 생명을 키워나가는 거야. 세 글자가 부활권 내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어머니, 남자, 아들딸.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변하니 변할 수 없어. 그건 자동적으로 영생에 기억이 되고, 이거 ‘물 수’, 이렇게 되면 하늘땅에는 ‘물 수’ 위에 점을 중심삼고 왕초가 되는 거야.
이건 하늘땅 중심삼고 두 사람의 물이야, 이게. 영계, 지상의 물, 공기를 말하는 거야. 이 삼단계의 이 전부 다 글자를 통해서 삼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천일국, ‘권(權)’ 자는 ‘둘레 권(圈)’ 자가 아니고, ‘나무 목(木)’ 변에 이게 ‘초 두’하고 아담 해와의 세 둥지 위에 공중에서 이게 뭐야?
공중에서 전부 다 그걸 뭐라고 그러나? 영어는 라스베이거스의 미라지「신기루.」신기루. 보이지 않는 걸 공중의 신기루의 이상동산을 바라보며 나가는 것이 신앙세계야. 땅에 기반이 없어. 하와이는 13수가 날아갔던 13수를 문 총재로 말미암아 다 맞출 수 있는 거야. 그 라스베이거스의 해방권을 주장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해방할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곳이, 정착하는 곳이 없다는 거야.
이 엄청난 사실들을 알고, 자기 개인 멋대로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생활을 어떻게 해 보라는 거야. 그건 없어집니다. 알겠나?「예.」중생, 중생⋅부활이 얼마나 힘들다는 거야. 중생은 비밀리에 하지만 부활은 드러내놓고 해야 돼요. 드러내놓고 힘을 열어가지고 말을 해야 되고, 눈과 코가 입과 귀, 머리가 전부 다 알아가지고, 백주에 그것이 살아서 움직이는 발표를 하지 않으면 안되니 몸뚱이는 거기 따르는 결과의 자리에서 밤이면 그 꿈을 안고 낮의 꿈을 안고, 자리를 잡겠다고 영계와 동원해서 상대를 모셔가지고, 그 자리를 가르쳐주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밤낮 쉬지 않고 일하고 있는데, 거기에 자기가 놀고 허송세월을 할 수 없다구. 중생⋅부활권이 제일 중요해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천상에 돌아가서 뭐야? 승화식 하게 되면 불구덩이의 형태를 가지고 몇 천 만 도 가운데 불구덩이의 모델가정으로 살 수 있는 내 집을 그 모델국가로서 그 다음에는 나중에는 하늘, 하나님과 우리가 벗고 살고, 매 시간 하늘땅의 기쁨을 보답하기 위해 잔치하는데 한 시간에 열 개, 백 개가 잔치하는 걸 그것 다 벼락 같이 동참해줘야 된다는 거야.
그러면 한 사람이 열두 사람 모양으로 백 사람 모양으로서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가지고, 참석해서 흥분할 수 있는 하늘땅이 대 흥분 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그러한 호화찬란한 영광의 생활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어디에 놓고 어디에 가 살겠어? 알겠나?
그 소감적 감정을 일시적으로 알겠어?「예.」이걸 알면 세밀히 얘기했지만 그건 뭐야? 그 살면서 저 나라에 가서도 할 것인데, 앞으로 있어서의 중생⋅부활권을 중심삼고 승화식 중심삼고 이 3년 동안에 열심히 함으로 소생⋅장성⋅완성 삼단계 “어드러한 불구덩이라도 누구도 맞는데 같이 들어갈 수 있구나.” 할 수 있는, 자신 할 수 있는 날이 기다리고 있는 그 자신날을 우리가 해방시켜줘야 되겠다.「아주!」
자, 그렇게 결심하고 내 심정으로 그걸 생각하면서 돌아가기를 바라겠다구. 알겠지?「예.」세부적인 그것은 여러분이 이제 지내는 과정의 이『천성경』과 이 교재교본을 읽음으로 말미암아 백 번, 천 번 읽으면 자동적으로 알기 때문에 오늘 다 해서 미진하기보다 오늘 결심해서 이것을 사랑으로써 대해가지고 환경여건에 맞는 시간을 통해서 내 자신이 클 수 있는 자리를 잡고, 해방적 주인이 돼야 되겠다. “그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하는 주 사상이다. 그 사상의 대신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 하면 되는 거야.
알겠지?「예.」알겠나? 선생님이 오늘 말했던 전체의 삼단계, 삼단계 구, 12단계까지 어떻게 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안착할 수 있는 것이 복중의 복이야. 금은보화를 태산 같이 사다가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나눠줄 수 있는 거야. 이야, 세계의 권력자들을 전부 천년만년의 역사적인 대표를 순식간에 갈아치웠다고 대신할 수 있는 그런 놀음도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못 하더라도 하나님이 다 해준다는 거야. 영광된 그 시간에 부끄러움이 없는 발걸음에서 고향에 돌아가 고향의 잠자는 사람을 깨워 가지고, 자기의 동역자 만들어서 이 완성의 도성에서 죽든가 살든가 그 다음에 승화식을 같이 갈 수 있는 길이 되니 만사가 오케이(OK) 될 수 있다.
“행복 중에 행복이다. 뜻 있는 인생행로다.” 하는 것을 자랑할 수 있다 이거야. 알겠어요?「예.」그 가외의 사람은 다 가더라도 여기에 와서 신문을 읽으라구.「경배 드리고, 갈 사람은 가도록 하겠습니다.」경배 드리고, 갈 사람은 가고 말이야 (경배 후에) 예, 자기 신문사에 있으니 눈이 안 보이니까.「시간 있는 사람들은 윤정로 회장이 읽으실 테니까 앉아서 들으십시오.」
자, 읽어봐요. 아니 가도 좋아. 빨리 빨리 읽으라구, 빨리.「이 신문은 어제 아버님 행사에 그 내용을 실은 세계일보에 난 신문입니다.」
(세계일보에 실린 세계평화지도자 10인의 헌신을 기리는 통일승화축제에 대한 기사 훈독 후에) 신문사가 있다니 고마운 거야. 저 우리 신문사가 없으면 저 내용을 누가 말해 주겠느냐 말이야. 이제는 말해 줄 사람이 많이 생긴다구. 우리 신문사 안 되더라도 걱정 안 할 때에 들어왔습니다. 알겠어요?
신문사들이 말을 안 하면 자기들이 죽는 줄 알아.「사인 하나 받으려고 합니다.」네 권이 사인이야, 또? 아이고.「아버님, 저 바쁘신 분들은 다 가셨기 때문에 나머지 분들한테 제가 세계일보 사장이기 때문에 간단히 뭐 나오신 김에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북한의 어뢰공격으로 천안함 초계함 침몰 사건에 대한 보고 시작; 여러분, 요즘에 가장 우리 대한민국의 근심으로 지금 전 국민이 고생하고 있는 이 천안함 사건입니다. 사실 이 천안함 때문에 지금 어떻게 될지 아주 궁금한 전 국민들인데, 이 사실 천안함 사건이…)「2월 25일이랍니다.」(사인하시며) 2월 25일. 2월이야? 여기 하나 더.「이 사이에 2자 하나가 들어가면 되겠습니다.」여기에 점 둘을 찍어놓지.「천력 2월.」부모님 아이고 이 뭐야? 부모님 그 다음에.「역편, 한국 역편.」
역편. 아이고.「브라질 협회.」브라질.「협회.」협회.「그건 아마 ‘김흥태 박사’ 그렇게 써주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그래. 아이고, 2월 25일 김흥태「김흥태 박사.」박사.「어제 기사 난 것이요.」어제 기사, 이거. 뭐야?「세계일보입니다.」(사인하시며) 세계일보, 세계일보.「한번 이거 특종을 터트린 겁니다, 저희들이.」
뭐야?「여기는 ‘윤정로 박사’ 라고 써 주는 것 아닙니까?」(사인하시며) 윤정로. 박살이야, 박사야? 자, 아이고 내가 이게 바쁘다구.「다 일어납시다.」자, 그래도 밥을 먹고 이제 나도 이제 오늘 남미로 갈까, 어디로 갈까? 내가 여기에서 며칠 쉴까? 효율아!「아버님, 저 수택리의 수련들이 아버님이 오셔서 결정해 주시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수택리는 안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구.「그런데 그 사람들 지금 목회를 못 하고, 지금 두 달 이상 이렇게 있으니까….」지금 승화식에 대한 설명을 가서 얘기해줘야 돼.「그건 유 회장이 가니까요.」유 회장이 하지만 선생님이 오늘도 내가 선생님보다 더 앞서서 설명을 했기 때문에 더 감동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이기 때문에 내대신 선생님이 가라고 해도 선생님이 안 올 줄 모른다고 너희들 의논 끝내고 마지막이라고 요즘에 인사하고 떠나는데 어떻게 또 오나 말이야.「그 사람들 거취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거취는 나중에「나중이 아니라 지금 벌써 두 달째 되어 갑니다.」두 달을 비워「현장을 비워놓고 목사들이 와가지고 지금 교회를 비워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비워놓게 하게 되면 비워놓게 되면 자기 여편네를 대신해서 비워놓지 않게 수련을 대신 시키든가 집어넣고 아들딸을 집어넣든가 해놓고 보충하든가 그냥 못 가.
알겠어? 40일 끝나고 못 가. 아들딸, 너희 여편네를 잡아놓고 와야지.「40일은 끝났구요, 아버님. 지금….」끝났고 다 갔나, 안 갔지?「지금 아버님, 한국에 오셔서 결정하신다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러니까 가려면 가는데 교회의 일을 보게 되면 여편네, 아들딸 중심삼고 두 사람, 자녀를 갖다 세워놓고 아버지 대신 와서 교육을 받아서 1년 반, 2년 반 신학대학원 졸업시켜서 보낼지 몰라요.
혜택 주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 말하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길 줄 알아? 알겠나? 유정옥!「예.」윤정로!「예.」낙심하지 말라는 거야.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안 하면 안 하는 핑계 중에서 보충요원 보내는 것은 그 아버지보다 너희 집안에 복을 베풀려고, 내 아들딸 앞에 갈 때에 내가 가서 얘기해 주면 얼마나 좋아.
그럴 수도 있잖아. 그런 여유를 두고 자리를 잡게끔 안정시켜 주고, 잘 교육을 계속하라구. 나 어디에 갔다 올지 몰라, 이제. 북한 갔다와, 지금 고향도 갔다 올 수 있습니다, 내가. 알아요? 감쪽같이.「아버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간절히 가다리는데 알게 가면 나를 미워하는 사람도 많아, 북한도.
감쪽같이 비행기로 싹 헬리콥터 타 가지고, 지붕 뒤뜰이 넓으니 뒤뜰에 내려와가지고, 갔는지 왔는지 말하지 않으면 누가 알아? 거기에 남아진 친척이 한, 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보고 “네가, 내 대신 성묘를 해 가지고, 축복을 연결시켜 가지고, 재림해서 네가 데리고 내가 있는데 가라.”고 하면 올 수 있어.
알겠어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걱정할 게 없어. 자, 그렇게 뭐 가외의 것을 전부 다 이 외도 할 것까지 내가 가르쳐주니까 그것 자기 본 직업적 자기 갈 길을 남겨놓고 가면 자기가 할 일은 이제 종족적 전부가 축복을 완료해야 되는 거야. 65억 인류가 살아서 지상해서 끝내 가지고, 승화식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야.
알싸, 모를싸?「알싸.」됐어. (박수) 이건 누구? 현실이 줘야 할 것이야, 현실이. 우리의 신준이 것도 그 갖고 있으면 이 다음에 무한 돈으로 팔 수 있습니다. 무한 돈을 받고도 팔 수 있어. 꽃으로 수놓아 가지고, 사슴 틀을 만들어 가지고, 매일 같이 경배하게 되면 그것 빼앗아 가기 위해서 영계가 동원되는 걸 알아야 돼.
신준이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내가 중요하니까 알겠어? 기쁨으로 오늘 왔다구. 여기에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지?「힘들어요.」그것 가지면 힘이 날지 몰라. 손자들, 손자 없지, 아직까지? 양자들. 손자를 빨리 낳아 가지고, 손자 기를 생각하라구. 자, 가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