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5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5205700

†普    
2010년 4월 15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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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지파, 열두지파와 열두 자식, 십장로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이게 창조세계에 존재세계가 나타난 것은 언젠가는 저거 타버려야 돼. 심판의 문에 불태워버리는 거야.
노아 때는 모세심판은 어땠냐면 말이야. 물건을 불태워 놓게 되면 그 물건이 있는데 바다 위에 물건 위에 물이야. 물은 안 탑니다. 안 타니까 물의 심판 시대. 그 다음엔 뭐이냐면 사람과 모든 것은 타니까 실체가 타는 세계, 태양빛을 받아 3억 대의 태양을 받던 이 모든 것도 그 도까지는 전부 다 남아지지만 그 도 안에 들어가게 되면 3천 도, 4천 도, 7천 도 넘게되면 벌써 만 넘어가게 되면 그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타버리는 거지 전부 다. 없어져야 돼. 실체세계의 모든 것 타 버려야 돼. 그 타버린다면 지금 나서는 내가 이 사람이 말이야. 플라그마티즘.
‘프’하게 되면 벌리는 거야. 프라, 볼 프하게 해서 벌렸는데 금이 있어. 그 프라그마, 마가 되면 ‘마’자는 이게 ‘나무 목(木)’ 둘 했습니다. 남자 여자, 아담 해와의 원수의 마가 생겼다는 거야. 플라그마티즘. ‘티즘’은 뭐이냐면 타가 해같이 줌이야 즘이야?「프라즈마.」‘즈’하게 되면 ‘즈’자에 마야. ‘마’자. 프라그마티, 때려부셔 가지고 즈에 즘이 돼. 즘 줌을 말해. 주머니밖에 안 돼. 여자의 생식기밖에 안 남는다고.
말도 그렇게 말해. 프라그라라는 것은 전기로 말하면 이거 프라그를 말해요. N, S극을 두 갈래 가가지고 내가지고 막는 것이 없어. 여자가 없다는 거야, 씨가. 플라그마티즘. 그런 말이 나왔기 때문에…. 이야, 내가 그걸 어떻게 설명하나?
원리를 알면서 불탔던 것은 완전히 탔는데 수 억만 도 불이 붙더라도 안 타는 분이 있어야 되는데 탈 수 있는 것을 이기고 계신 분이 계셔. 그 분이 누구냐면 지금 내가 말하면 한 분된 하나님이야. 어두움의 세계나 낮에서나 한 분된 주인이 있는데 갈라가져 가지고 사탄이 분별해 가지고 창조주와 창조주의 전혀 몰라. 이렇기 때문에 사탄이 불태워서 없어질 수 있는 불에서 부활 돼가 살 수 있는 기반을 발견하지 않는 한 사탄세계는 끝나지 않아. 없어지지 않아.
남자나 여자나 여자는 남자가 불을 태우면 태워야 돼. 절대복종입니다. 그래서 검은 연기에서부터 그 다음에 흰 연기에서부터 보진 연기, 김입니다. 김은 보통 온도에 나타나지 않아요. ‘후’해서는. 그래서 불교는 태웠어 사람을. 세상에는 그 다음에는 타버려니 천사장은 없어져야 돼. 그 다음에 아담은 땅에 남았어.
그래, 너 묻힐래, 없어질래? 누구든 묻히려고 하지. 남으려고 하지. 땅에서 나왔으니 땅에서…. 어머니의 이용해서, 격이 영양사를 모시는 땅에서 모시니 땅에서 내가 없어질 때까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태웠지만 유교에서는 안 태웠어. 그 천지인 이치. 이렇게 놓아야 우리 원리의 모든 전부가 또…. 그래서 물은 모든 뭐야? 승화식이.
승화식은 ‘날 일(日)’변 자에요. ‘오를 승(昇)’자입니다. 오르니 해가 떠 오르니 날이 떠 오르니 아침 햇볕이 이 모든 이 중심에 존재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4수 되는 이 세계의 꼭대기에 올라오니 날이 승화라는 거. 승화식이라는 것은 밤낮이 같이 비추는 세계야.
승화식을 하게 되면 사람을 맞는듯이 보이는 실체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세계에 들어가는데 보이지 않는 세계에 눈이 안 생겼어. 사탄이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아담이 피를 받았으면 두고 볼 땐데. 그러니 여러분의 이목구비 듣고 보는 것은 전부 다 개조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실체세계 타버릴 수 있는, 타버릴 수 있는 여기에 듣고 느끼는 것까지 그것을 넘어선 세계에 듣고 볼 수 있게끔 하는 세계 되게 되면 모든 전부는 체를 가져 가지고 창조 외의 것은 불타버리지만 본연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본성적 마음은 영원한 거야.
내 어저께 얘기할 때 ‘영화(榮華) 영(榮)’자 영국을 이 두 글자 해 가지고 살아있는 것이다. 여자만 안 돼. 여자 전부라도 남자가 필요하니 그 영자는 무엇이냐면 ‘불 화(火)’ 둘, 불 둘이야. 불 둘을 붙여가지고 타지 않아. 몰라 안 타. 그 아래 ‘편안할 안(安)’자 대신 하나님 대신 영과 육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타면 같이 타지, 탄 자국이 따로 영화 영자는 이렇게 돼 가지고 ‘초 두(艸)’ 아래 여기 보면 십자 앞에…. 영화 영자 ‘나무 목(木)’을 여기다 점찍지 않습니다. 여기 팔자는 어디 갔어? 그 위에 사람 되지. 사람이 여덟 명이 합한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도 보이는 인간과 실체들은 전부 다 타버려 없어져. 그게 영광이야.
그 어디로 가느냐? 우주의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는 세계에 가서 달려 붙어있는 거야. 타지 않고 공중에 올라가 밤의 세계의 하나님의 꽁무니에 붙어있다는 거야. 이것이 다 우리가 승화식을 해 그 세계에 들어가니까 꽁무니가 붙어있는 본성의 마음 안에, 참사랑의 마음. 천사장의 마음, 아담 해와의 마음 타지 않는다 말이야.
본래부터 있어야 할 것을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을 하지 그것이 아직 이루어나가는 과정에 있지만 그 꽁무니가 붙어 가지고 승화식 끝난다면 태양계의 열둘 넘어가지고 몇 억 대, 몇 억만…, 무한수의 열대세계 가더라도 타질 않아.
사탄세계, 손을 가리웠던, 옷을 입었던…, 다 태워버려야 됩니다. 벌거숭이 돼 가지고 태양보다 몇 억 볼트의 열 가운데 실체가 있어가지고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같이 그 가운데서 실체 이상의 최고의 영광스러운, 그곳은 잔치와 노래와 기쁨으로 충만한 곳이에요. 1초 동안에 천만 곳에서 잔치하는 거야.
내가 가고 싶다면 동서남북 전체 춤과 노래가 다르니만큼 어디 가더라도 그 가서 내가 희희낙락하며 내 몸이 움직일 수 있는 곳이 되기 때문에 천지의 모든 영계 수많은 대우주 이제 항성이 많은데 이제부터 배치합니다. 알겠어요? 불타지 않는 주인 자리를 찾아갔기 때문에 대우주의 어둠에서 꽉 차 있는 것이 이 태양과 지구성과 같고, 지구성과 같이 이 별이 꽉 차 있다는 거야. 그걸 배치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별별마다 참부모가 좋을 수 있는 기쁨, 매초, 매시간, 매날 영원히 노래하고 잔치야.
몇 천 곳에 있는 보물들을 좋아할 수 있는데 갖다 놓고. 그러니 동서남북이 색깔이 다릅니다. 그걸 같이 놓으면. 중앙에 모여 가지고 전부 다 1초 동안에도 백 곳, 만 곳 잔치하는 거기 동참할 수 있는 거야. 가서 먹는 것 보고, 냄새 맡고, 맛 봐서 참여해. 
그렇기 때문에 지상생활 할 때는 귀향 보내놓고 누가 손대지도 못해. 그거 제주가 손대고 해 안 나올 때는 반드시 벌써 영계에 간 그들도 와서 먹게 될 때 눈으로 보고 음, 좋다. 아이고, 좋다. 먹어서 좋다. 들어서 좋다. 서도 좋다. 어디든지 천만 가지의 세포들이 돼도 좋지 않은 것이 없으니만큼 흥분에, 최고로 흥분되는 그런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니 거기에 주인의 아들, 왕의 아들딸로서 우리가 왔어요.
황족이 확대돼 가지고 하늘나라가 되는 걸 알아야 돼. 천국이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도 어디가든지 해방, 석방이…. 해방은 대한민국의 해방은 감옥에 있어. 감옥에 있지만 승화해 나온 탈 것이 남아있는 것은 하나님 같이 갖춰야 살아. 영원히 살 수 있는 거. 알겠어요?「예.」
태양 열 이상에 들어가서 그 타는 가운데서 몇 억만 도 가운데서도 타지 않고 하나님 대해 타지 않는 그것을 영원한 생명의 뿌리와 하나돼서 태어난 아들딸이 우리 타지 않고 그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1초의 수억의 사람이 마음의 말을 듣고 좋게 할 수 있고 기쁘게 할 수 있는 그런 전체도 60억에 수천억의 사람들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잔치의 사람 매일같이 돼야 하고, 춤추고 노래할 수…. 희희낙락이야.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왕과 왕의 아들딸로서 용난 세계에 내가 본래 본형입니다. 그것까지 지금 처음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불 안 타는 세계에 가 가지고 입었던 모든 걸 다 태워버리고 몇 만 도, 몇 억만 도 불 가운데도 자기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참사랑은 타지 않아. 참사랑은 남자의 사랑은 갈라지지만 부부의 두 세계, 어둠과 낮이 하나 돼 가지고 접하는 데서는 그 사랑이 결택된 것은 전부 다 외적인 것은 창조주로 만들어 놔 가지고 타지만 그건 없어져야 돼. 없어지지 않으면 참 것이 나타나지 않는 거야.
없어져 가지고 제2세계에 태양 세계에 있어서 태어난 것은 다 불타 없어져 가지고 어두운 세계서부터 한분의 하나님이 있어 한 분을 모셔온 민족이 한국민족이니까 한국민족이란 핏줄을 받았던 그 사람은 아담의 핏줄이 되기 때문에 요 사람들 중심삼고 축복해서 중생 시키는 것도 요 근본될 수 있는 조상들이 깨어나는 걸, 깨어나게 부활시키고 이들이 사탄세계의 복귀, 복귀 얼마나 복잡해?
영, 이 영자, 영화 영자, 그 다음에 영생이라는 것은 점 빼고 이거 기역입니다. 큰 기역인데 물 가운데 나타나 육지 위에 하나님을 말해. 그런 영생이야. 영자가 무슨 전부 다 여 ‘계집 영’자가 있고 ‘남자 영’자, ‘계집 영’자는 영국(英國)이라는 것은 ‘초 두(艸)’아래, 여기에 중앙 중심삼아 열두 갈래의 가인 아벨이 머물 수 있는 가지를 갖춘 사람이야. 풀과 나무. 실체세계입니다. 플러스마이너스.
거기에 중앙이 돼 가지고 사람이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게 뭐이냐.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세워. 이게 가지가 나왔어. 여기서 ‘초 두’ 하고 여기 중에서 이렇게 설 것인데 이렇게 되면 뭣이 되냐면 ‘역사 사(史)’자 가까울 수 있는 거야. 그게 영국입니다. 여자로 선 거예요.
영국은 궁전 지키는 초소 지키는 섬이야. 스커트룰 입는 묘지야. 범인 가 거기 들어가게 되면 전부 다 초소들 여자 스커트를 입고 있어. 뭐 바람 불면 궁둥이가 다 보이고 앞으로 배꼽까지 다 보여. 여자들이 스커트 입고 바람 불게 되면 들린다는 거야. 왜? 하나님의 손이 있어서 그 들으면 뭐이냐. 배꼽 아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씨를 심을 밭이라는 거야. 알겠나?「예.」이거 처음 얘기 해줘요. 처음 듣지?
우와! 3억 볼트, 3억 볼트가 3억 도나 되는 그 가운데서 태어났다. 밝음 가운데 태어났다는 것은 전부 다 빛을 어둠에 들어가더라도 그 어둠에 들어가 어둠이 하나야. 어둠 가운데 어둠만이 아니고 핵에는 빛을 띠는 거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사랑의 빛이 어둠 가운데 지금까지 참부모 나서 일을 성사시켜 가지고 해결해 가져 가지고 승화식의 송별을 태워버리지 않고는 하늘의 무한한 몇 억만 볼트의 불 가운데서 그것이 타지 않는 세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내 아내와 남편, 내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아들딸, 장자, 장남, 장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중심삼고 세보니 사랑의 하나님 부부, 그 다음에 영적인 부부, 여기 보이는 실체의 천사장 왕 부부, 그 다음에 어두운 세계에 전부 다 수천 대 후손도 그 씨를 받아 있기 때문에 고 과정에 밭은 타 가지고 조용히 길러가져 가지고 전부 다 영원히 불태워 버리고 남아질 수 있는 시까지 따르면 자동적으로 태양열 인하의 무한도의 열 가운데서 살 수 있는….
그러니까 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 다 타 버려. 그래 놓아야…. 말할 수 없게끔 깨끗이 다시 나타나고 정비할 필요없이 다 태워버리니까 근원도 못 찾아, 씨도 못 해서 이 판국도 줄기도 다 없어지잖아.
검은 구름, 그 다음에 흰 구름, 보이지 않는 구름. 김이 나잖아? 김. 김나면 뭐해? 땅과 태양 그 가운데서 전부 다 그 붙어질 수 있는 원초적 내용이 그와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 불로 붙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사람으로 살 수 있는 사람도 타지 않고 같이 있음으로 영생불멸의 영원한 주인의 자리, 영원한 아들딸의 지위. 죽음의 공포는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죽음의 공포 가져선 안 돼.
라스베이거스의 책임자 왔어?「예.」왜 왔나? 없어졌더니만 나타났네? 오늘 이 말 듣기 위해서 왔나? 잘 왔어. 조정순! 형님은 어디로 갔어?「안 나오신 거 같아요.」왜?「모르겠습니다.」모르면, 오늘 같은 날 왜 안 나와. 어제에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다 나와야 됩니다. 내가 여기 있는 한 될 수 있으면 아침에 와서 선두에 와서 궁전에 와서 인사하고 가야 돼. 몇 백리 사람들은 저녁에 와서 기다려 가지고 인사하고 가야 돼. 그 이상은 모셔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만나 몇 천 리, 몇 만 리로 가서 죽지 않고 만나 가지고 사랑의 열두고개 땅의 비춰져야 땅이 살아나는 겁니다. 부활되는 거야. 중생 전체가 중생이요, 전체가 부활이요, 전체가 승화되기 때문에 안 타버리는 이 없이 다 타 버려야 돼.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니 뭐 자기라는 생각하는 사람은 그 세계에 못 갑니다.
아담이 그런 상속의 자리에 못 나갔어. 어떻게 소유권이 있어? 다 불사르라고. 불사르게 되면 누구의 손 넘어가? 참부모의 눈앞에서. 무형의 왕의 자리에 있던 그 분 앞, 그 분이 주인이야. 그걸 몰랐으니 그 분 앞에 전부 다 돌려보내 가지고 다시 그 분의 핏줄과 인연된 부활적인 참부모가….
야, 이제 천국의 모든 걸 깨끗이 들어가자 할 때는 몇 억만 도 불길에도 타지 않고 거기에 벌거벗고 전부 깍대기 태울 수 있는 거 다 태워버려지고 본래의 남아져 있던 무형의 참사랑의 형태만이…. 참사랑은 태울 수 없어. 억만 도 열에서도 참사랑의 길을 잊어버릴 수 없어. 자기 주인과 상대를 잊어버릴 수 없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거 생각할 때 결혼하면서 그 세계를 위한 목적 출발이라는 것을 연이어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영은 영영 저 세계에 가도 소유권이 없어요. 공기의 떠돌이 바람과 같이, 구름과 같이 거기 싸여서 먼저와 같이 섞어서 왕의 떠돌이 패, 영원히 없고 또 없어지는 거야. 자기들 목적의, 목표 지향할 수 있는 자제력이 없거든. 나는 어디로 간다, 어디로 들어간다, 어디가, 거 없다고.
참부모는 어디서 출발해 어디 가 가지고 어디가선 딱 알아! 알겠어? 이제 다 가르쳐 줬어. 알겠나?「예.」이 시간부터 나라는 존재는 없어집니다. 문선명이 보이던 이 몸뚱이도 참부모도 불타서 없어져 버려. 불타겠나, 안 타겠나?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씨, 그것이 뭐이냐면 오늘날 대한민국 백성들이야. 보이지 않는 한 분 주인이 있다는 것이 한 분 주인. 하나님을 알고, 누구 죽을 때라도 그 분 앞에 기도했다는 한 분된 보이지 않는 세계에 아버지. 그 분만 남아. 그 씨만 남는다는 거야. 알겠어요?
한민족의 모든 전부는 문 총재가 전부 다 영계에 있든 어디에 있든 모아가지고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동족이다. 하나의 혈족이다. 하나의 이상적인 본향의 씨다. 알겠어요?「예.」한국에 와 가지고 승화식을 한 거 알아요? 그래 어제…. 양창식 왔나?「오늘….」
오늘부터 보이지 않는 태양뿌리도 차지 않는 이상의 참사랑의 몸뚱이로 부활돼야 돼. 승화(昇華)라는 건 이거 사다리 말하는 거야. 사다리. 여기다 사다리 집어넣은 거라고. 이렇게 놓고 이걸 뿌레기 해 가지고 ‘오를 승(昇)’자 이렇게 돼 있지? ‘날 일(日)’했어 승화를. 이제 알겠어?
너희들이 가서 영원히 부모님과 같이 살 수 있는 본 고장을 내가, 내 발로, 내 몸으로 굴러서 무슨 죽더라도 거꾸로, 내 눈 하나도 대신 세포가 사탄에게 그림자 없이 세포번식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세포도 하나님 새끼야. 심어놓으면 교육과정, 이 교서, 원 교재교본만 받들면 살아납니다.
땅 위에 원소 보면 지구상이 다 흘러가 버려. 물에 있고 공기에 섞여 있지만 그 원소들이 전부 다 자기자체의 본체의 참사랑의 근원 돼 있으니 거기 붙어 가지고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참부모가 총괄적인 선포하는 오늘서부터 볼 때, 여기 둘째 번에 3월 2일입니다. 3월 4일, 7일, 8일, 9일 넘어서게 되면 같이 살려가 두자리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특권이 선생님에게 있다는 거. 알겠어요? 알겠나?「예.」너희들 불사르기 때문에 뉘깔이든 몸뚱이든 뭐든, 부부 전부 다 일족이 전부 다 한꺼번에 불살라 버려. 대심판.
자, 알겠어? 효율이가 플라그마티즘이라는 거 신문 난 기록 알아?「기억나는 대로 하겠습니다.」거 해 봐요.
「……이번에 아버님 말씀 속에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재두루미란 얘기 나오죠. 아버님이 항상 말씀 속에 하시는데 언제 시작하는지는 정확히 몰라서 인터넷을 통해서 한번 찾아보니까요. “1984년도에 레버런 선명 문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재두루미에 대해서 설명함.” 이렇게 써 놨어요.」(웃으심) 정말이야? 이야.
「……히말라야 산맥에서 가장 높은 산이 에베레스트 산이지 않습니까?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그것이 8850미터나 된다고 합니다.」48미터입니다. 50미터 아니고 48미터야. 그거 발표한 거 나라고.
「……에베레스트 산하면 산이 하나 여기 한국의 백두산처럼, 한라산처럼.」에베레스트는 엘리베이터를 말합니다. 특별한….「엘리베이터처럼 올라가니까 그런 가 봅니다.」(웃으심) 한국말이 선생님은 다 번역하고 노력도 하고 기도도 했어.
「……아버님께서 가끔 내가 없어지면 히말라야 산맥에 가서 어디 높은 산 속에 굴속에 들어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러셨는데.」*28:23굴, 반석의 안에 지구 중심 삼았어.
「……4천 미터 상공까지는 헬리콥터가 가서 내려준답니다. 그러고선 더 이상 안 갑니다. 위험하니까.」4천8백, 사 팔 삼십이(4×8=32).「공기가 희박해지면 헬리콥터가 작동을 못합니다.」5천 미터까지 올라갈 수 있어. 프로펠러가 가서 멈추지. 올라가서.
「… 새도 적은 양이긴 하지만 산소호흡을 해야 하는데 7천 미터 이상 올라가야하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5만 마리가 떼를 지어서 넘어가는데 거기서 이제 병든 놈들, 이제 1년 밖에 안 된 어린놈들….」수놈 암놈이 두 마리 엮어지니 갈라져서 나는 것 보면 5만 마리에서 10만 마리가 새끼 데리고 날아가.
「……새들이 넘어갈 수 있는 적합한 시점이 1년에 딱 일주일 정도밖에 없답니다. 그것도 일주일이 연속적으로 있는 게 아니라 가끔 가다가 하루 있고 이렇게 넘어가는데 어떻게 이 학이라는 새가 그 시점을 알아 가지고 5만 마리를 끌고 거기를 넘어가고 사선을 넘는 거죠. 번식해서 새끼를 데리고 또 넘어오고. 이게 하나님의 창조의 힘이고, 창조의 힘이 자연에 배어들어서 우리 인간에게 가르쳐 주는 교훈이라 생각합니다.」*32:38 교재교본이야. 교재교본.「우리가 배워야 할 학의 기개.」우리 두 학에 다 붙었었지.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 그게.
「……플라즈마라는 물질은 … 고체, 액체, 기체 다음 같은 물질입니다. 왜 그러냐면 … 이러면서 이온화한 기체를 형성하고 이 기체가 열이 가해지면 발광을 한다고 합니다.」이온화의 그 자체를 측정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기 위한 세계사람 중에서 나도 거기에 대해서 생각했던 사람이야. 전기의 옴이라는 기계에 있어 전기의 모든 현상을 재는 것과 같이 이온화의 모든 현상만 재면 우리 영계의 실상으로부터 모두 움직이는 존재하는 전부는 그 기계 안에서 다 반영되기 때문에 그것이 어떠한 요소를 갖추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시대 된다는 거야. 수수고개 맞아.
「… 플라즈마 현상이 우리가 보는 형광등에서 보는 형광 현상이라고 그럽니다. 그리고 텔레비전 모니터도 플라즈마라고 해서 붙어 나오고.」달무늬, 무늬 달을 말해.「달무리.」달무늬들 말하잖아? 반드시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오는데 그림자 같은 거예요. 그 그림자 없는 존재는 없다는 거야. 그림자, 우리 영계가면 그림자, 하나님이 창조의 하나님, 실체를 만든 그 하나님이 오는 그 본체에 들어가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왜 이것이 중요하고 아버님이 상기시켜 주시냐면요, 물질의 4번째 형태라고 그랬습니다만.」4차원 세계의 근본이고 단위가 뿌레기가 다를 때는 3차원하고 다릅니다. 차원이 달라.「기체보다 훨씬 가볍고 자유롭습니다. 태양이 폭발해서 지구성에 에너지를 계속 공급하고 있는데 이 태양 폭발의 99퍼센트가 플라즈마 폭발이라고 합니다.」그렇지.
「……이런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만든 것이 플라즈마 폭발기구인데 한국 카이스트에서 K­Star라고 태양에 비하면 사이즈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작지만 연구를 하는데 온도를 섭씨 1억도까지 올립니다. 태양처럼 계속적인 폭발을 유도해 내려면 한 3억도 이상이 올라가야.」태양 이렇지.
「……학자들은 한 12, 3년 후면 이것이 상용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발전소 같은 게 생기면 폭발은 플라즈마에 의해서 태양이 주는 것처럼 에너지원으로.」한국 사람이 선두에 섰다며?「예. 한국 카이스트에서 만들었습니다.」
「……일본이 EEZ라고 해 가지고 보통 국해에 소속되는 270마일 보호해역 외에 이걸 더 넓혀달라는 겁니다. 경제보호수역입니다. 그래서 270이 아니라 450마일까지 연장을 하는 겁니다. 반원형이 커지니까 예를 들면 한국 땅은 27만 평방미터고 일본이.」30만.「38만 평방미터가 됩니다.」
「……코발트가 독도 밑으로 필리핀으로 내려가는 바닷 속에 엄청 매장이 돼 있답니다. 5000만년 쓸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지하자원이 매장이 돼 있답니다.」*45:06 우리 독도, 울릉도 산이야.
「……해수 1리터를 가지고 흙하고 해서 중수소를 가열해서 플라즈마로 형성해서 폭발을 계속시키면 해수 1리터가 휘발유 300리터의 에너지를 만든다고 합니다. 휘발유 300리터면 여기서 부산 두세 번은 왔다 갔다 할 겁니다.」제일 깊은 거 우리가 코나의 마운트 코어가 제일 우리…. 아담 뭐? 해와 뭐?「해수요.」제일 깊은 곳에 우리 아담 해와의 집이 있다고. 그 주변의 땅이 선생님 이름으로 돼 있다고, 전부. 자, 그럼.
「……한 그릇 같은 바닷물이 이와 같은 엄청난 에너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바다를 중심삼고. 조수가 얼마나 하냐면 9미터가 17미터 높이까지 들어온다는 거야. 높으면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전 세계의 바닷물이 한국 인천 부대 운명 달려있고 전부 다 하와이 마운트 코나 맨 깊은 데 산에 전부 다 목을 매고 있다는 거야. 그 세계를 내가 탐사 지금, 벌써 40년, 50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고.  
「……에너지를 우리가 스스로 공급하면서, 에너지가 무궁무진하면 사람들이 싸울 일이 없잖습니까? 돈이라는 게 에너지와 직접 관계된 건데 좋은 세상이 참부모님께서 이상하시고 뜻하시는 세상이 이런 과학의 발전과 더불어서 병행해 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생각은 뭐이냐면 3억 도의 태양 이상, 거기서 태워버릴 수 없는 세계가 있는 겁니다. 몇 억만 전부 다 이 도 줄 안에서 죽어. 알겠어요? 알겠나? 참사랑을 태울 수 있는 힘은 없다는 거야. 하나님 자체를 없애버릴 수 없다는 거지.
알고 보니 플라즈마 이것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문 총재가 행차할 수 있는, 어떻게 연결시키니 이것이 뭐이냐 하면 승화식이야. 중생식, 부활…. 부활식은 천만 가지 복잡해. 영국의 ‘영화 영’자, 영국의, 그 다음에 저 영이, 그 다음엔 저 ‘영화 영’자, ‘영광의 영’자, 그 다음에 ‘그림자 영’자는 저 무리의 기역 중심삼는데 기역의 두 세계의 물을, 공기세계 땅의 물이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지상을 이뤄. 그게 영생식에 들어가면 전부 다 타지 않는다 그 말이야. 알겠어요?
이 문자 그 체가 상형문자 그 체가 그런 깊은 데까지 설명돼 있다는 사실을 우리 통일교회는 전부 다 탕감복귀의 논리를 푸는 데 필요한 재료로 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냐 그거야. 그게 소유권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어제, 그제날까지.
내가 이 전부 다 북한을 찾아가던 날, 특번이 4월 2일입니다. 지금 양력이 음력보다 한 달 앞섭니다. 알겠어요? 4월 2일인데 음력 이번 새로이 양력 폐지해 가지고 출발한 건 3월 2일부터예요. 그걸 내가 할 때 내 놀랐어. 참, 나라는 사람이 큰일 날 사람, 무서운 자리에 서 있구나.
오늘이 4일인가, 3일인가? 3일이지? 4일인가? 3월?「3월 2일이에요.」2일인가, 3일인가?「2일이에요.」그러니까 전부 다 내가 북한 갔던 그 일, 성진이 어머니 버리고 저 모자를 버리고 떠났던 날이 4월 2일입니다. 음력은 3월 2일이야. 딱 맞았어. 잃어버린 땅을 찾으러 가던 때, 이젠 다 전부 다 음력 중심 남북이 둘이 아니야. 갈라질 수 없어. 하나의 자리에 있어서 3월 2일, 3, 4일 여기에 있어서 이런 이 말까지 결론지어 가지고 내가 사명적 완결하고 딴 세계로서 넘어갔다는 말과 딱 일치돼요.  
그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하늘이 계획한 거. 하나님이 내가 원하는 거 다 준비해 놨어. 이 플라그마티즘이라는 말, 이야, 그걸 어떻게 내가, 무슨 사람인데 그런 것이 이미 다 준비 돼 있고 요즘에 요 신준이가 까까 가운데도 말이야, 엿이야. 한국에 나는 엿. 한국의 엿 퍼즐이 전부 다 이 최고의 순수한 하나님의 본질적 흙과 요소에 가깝다는 거야.
그 엿. 엿이라는 것이 옆, 엿. 옆에서 그게 뭐이냐면 엿 집에서 조청이라는 거 알아요? 엿을 그 캐기 전에. 브라운 칼라가 하얀 빛이 될 때까지 캐야 되는 거예요. 그걸 늘리고 늘리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해 가지고 그 엿을 전부 다 해 놓으면 엿 가운데는 공기가 많이 들어 갈 수록 그것이 전부 다 맛이 있고 녹기가 빨리 녹기 때문에 입에 들어가 빨리 풀어지기 때문에 가치 깊은 맛을, 확장한 맛을 느끼기 때문에 어떤 상품보다도 저 맛이 자극이 크다는 거야. 엿. 옆집. 옆. 엿. 그 사촌들이야 전부 다.   
이건 누구, 효율이야. 효율아!「예.」플라그마티즘하면 내가 전부 다 거기 참고도 안 돼서 저 사람이 참관했어. 플라그마티즘 하는 데 내 옆 그 얘기할 때. 나 저…. 김진춘이가, 이진춘인가? 그 양반이 물리학 박사인데 선문대학 총장, 원석헌 박사랑 그거 할 때 알 텐데 듣기를 처음으로 저 사람이 들었다고 너 어디서 알았냐 그거야. 백과사전에 무슨 뭐 히말라야 재색 두루미가 뭐 얘기까지, 그거 발견한 것이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니 보통 역사의 모든 새로운 발명품 뿌리에 가서는 레버런 문이 나와요. 영계에 물어보면 영계의 답변. 그거 문 총재가 다 손 댄 건데 그래요. 영계에서 그 문 총재가 다 이름 갖고 있는데 그것까지 알고 있는 납니다. 누구 말 들겠어? 홀로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듣겠으면 듣고 이젠 간판 붙이고 잘라버려. 소유권 자리에 대해 궁둥이에 힘을 주는 여자, 어깨에 힘주는…, 없어! 다 불살라 버립니다. 타는 것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요?「예.」
어저께 비로소 내가 불구덩이 몇 억만 그곳, 온도 가운데 가도 타지 않고 거기에 발가벗어 가지고 하나님 몸과 같은 몸 가져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세계에 넘어가야 된다. 열두 고개를 넘어 건너 거기를 간다고 그랬죠? 했나, 안 했나?
허양을 내가 지금 알래스카에 대해 인수받았기 때문에 허양이 저 사람이 전부 다 노래를 보게 된다면 말이야 복귀의 노래. 노래 한번 해보자. 여기서 나와서. 울산 뭐이?「울산 아리랑이요.」울산 아리랑이야. 잘 들어봐요. 자알 들어보라고. 하나님의 본처, 손댔던 것은 누가 빼앗을 수 없고, 없애버릴 수 없고, 그냥 그대로 만나야만 재림주도 자리 잡고 산다.
선생님이 역사에 지금, 역사시대에 있어 실체권 시대 쫓기고 별의별 고난당했지만 그 과정적인 전체는 지나가고 정상적인 세계, 참사랑의 핵에 정착할 수 있는 곳은 몇 억만 도의 하나님, 하나님은 불타지 않습니다. 거기에 본궁을 짓고 한 처 가운데 수천 나라 사람들이 잘 차린 잔칫상은 눈으로 보고 “그래, 그래 내가 받는다고.” 그럴 수 있는 시대에 왕자로서 하나님의 독생자, 독생자로 태어난 인간이라는 것을, 본연의 고향에, 본 고향의 정착시대를 찾아가야 할 복귀 완성, 완료이다 하는 그런 말을 결론짓고 깨끗해야 해. 일어날 뭣이 없이 전부 다. 다 끝나는 거야.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 중심삼고 알았으니까 그것이 실제로서 과학세계에 실제의 중차대한 문제로서 원료, 먹고, 식량문제, 영양소 문제를 억 천만 년을 먹을 것을 한 시간에도 보급할 수 있는 자원이 개발될 수 있는 시대에 있기 때문에 물질을 가지고 싸우는 건 어리석은 사람이야. 또, 사랑가지고 싸워? 불태워버릴 텐데.
참사랑, 하나님 중심삼고 존중할 수 있는 길, 길이 아니면 남아질 수 없다는 거야. 이미 선생님이 정해가지고 이 말씀도 그래. 말씀도 그렇지 않아요? 무슨 시대야? 1957년 때는 뭐예요? 상징적인 말씀이라고. 그 다음에 전부 다 몇 년도? 1990년도에 들어와서는 무슨 말씀? 요즘엔 말씀 실체를 말하잖아. 책임분담이 얼마나 귀한 지. 책임분담에 다 걸려. 하나님도 책임분담 안에 그 풀어야 되고 선생님도 책임분담…. 알았으니까. 자기 것을 팔아서는 그것을 그렇게 이루어 드려. 그 길 안 갈 수 없어. 없어지더라도 안 없어진다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오늘부터 정리하라고.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권리 기반 중심삼은 모든 것 전부 다 불살라버리고 나라까지, 세계까지 불살라 없어집니다. 심판 때에.
우리는 전부 다 울산 아리랑. 복귀의 노래와 복귀의 실제권을 주장하면 다 되는 거야. 들어봐요.
(울산 아리랑 노래)         
「운무를 품에 안고」운무야.「…산딸기 머루다래」딸기라는 것은 여자를 뜻합니다, 딸기야, 딸기.「…둘이서 거닐던」에덴에서 하나님과 더불어.「…대나무 숲들은」그 해와야 해와. 여자.「…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그리워하는 말이야, 내 아들, 실체 재림주를 말이야. 문 총재.「…내 청춘이 시든다」지금 90이 넘는데 땅도 없고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없다고. 다 버렸어.「…울산아리랑.」웃을 상 아리랑. 춤추며 따른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찾는 문수산아」문수산이에요. 문씨가 주인 돼야 되고 하나님이 주인 돼. 주인을 몰라.「…나를 버렸나」도망쳐 버렸나. 그거 잡혀 들여야.「…내 청춘이 시든다」없어진 줄 알았으면 없어지지 않습니다.「까치들이 울어주니」까치가 그래, 까치.「울산아리랑.」2절 다시 해 봐요, 2절. 2절은 나중에 한번 다시 해야 돼.
「석양을 품에 안고」태양과 모든 걸 품에 안고 복귀의 생활한 주인이 있었던 거야.「…그리움 물들이고」그래. 잊을 수 없고 버릴 수 없지. 볼 수 없지. 결국 보면 새로운 사랑에 취하게 되는 겁니다.「…나를 버렸나」너희들도 전부 다 왔다간 전부 다 선생님 버리고 별의별 데 도망갔어. 수많은 제자들이.「…까치들이」까치. 갓 쓴 사람이 경계선에서 칭얼대는 거예요 이게. 한 치 앞에.「…울산아리랑.」
울산에서 현대나 뭣이나 전부 다 발전했지? 거기 울산 지방에 27만 평, 그 다음 37만 평 땅을 내가 갖고 있다가 다 정부한테 빼앗겼어. 공장 지으려고 하던 모든 것이 풀렸어. 현 정부가 도봉 쓰고 저 뭐인가? 이천 앞에 80만 평을 내가 갖고 있는 거 빼앗아 갔습니다. 그리고 사령관 앉힌 게 누구냐면 말이야 김대중 씨를 죽이는 데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야. 내가 두 사람은 내 부하들입니다. 싸인은 대통령하고 국회의장 같은 사람들 싸인 하면 두 사람은 김대중 죽이는 거예요. 내가 싸인 못하게 한 거야.
역사가 대한민국의 역사가 나와 더불어 슬픔의 그 길을 넘었어. 남북이 갈라졌지만 북한이 남한을 못 먹고 남한이 북한을 못 먹고. 그 사랑 앞에서 소화시켜 사랑해 가지고 덮어가 소화해야 돼. 그 일을 나 혼자 했어. 요전엔 전부 다 나를 죽이려고 했고 야당, 여당, 종교, 정부가 나를 죽이려고…. 죽이지 못 했어.
요즘에는 전부 다 자서전 주니까 그 붙들고 반대한 사람 이거 보고 통곡을 하면서 자기 여편네들, 여편네 깨라고 해 가지고 우리 둘이 죽어야 할 텐데 이 책에 범죄자는 나라고 직고하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재산 모든 명목 전부 다 나라까지도 바쳐 놓고 가야되는 거야. 제단이에요.
문(文)자가 이게 제단입니다. 제상이야. 엑스(×)는 전부 다 여 끝이 없어. 네 기둥 그 다음에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넘어가. 사탄 있는데 다 넘어가게 돼 있어. 넘어가지 못 할 게 하나의 기둥에 동서남북 40개 기둥을, 50개 기둥 세워가지고 이것이 사 오 이백 기둥이 섰다는 거야. 그 배꼽입니다. 배꼽이 뿌리예요. 배꼽을 통해 가지고 앞과 뒤가 봄가을이 돼 가지고 우주의 운세가 놀아나고 있다는 거야.
그걸 알면서도 내가 여자들을 사랑 못 했어. 함부로 사랑할 수…. 여기 있구만, 여가. 박씨. 니 아버지가 박영식이지?「예.」이 아버지가 박봉화의, 박보희 씨의 아들인가 오빠되는 중심삼아 가지고 이화대하가 사건 때에 전부 다 고소하자고 자기들에게 책임 맡겨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던 아버지의 딸이 박영숙이야. 여기 이종옥이는 이경준 씨의 대고모가 되던가? 고모 되지? 누가 고모야?「이경준 씨 부모 대신하고 대고모.」
대고모가 전라북도에 제일 부자의 셋째 아들의 며느리가 됐어. 세 며느리가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그 어머니도 들어왔다가 어머니가 아들들 이 교회에서 이북 간 이정옥 씨의 동생, 사위들 때문에 알았어. 통일교 가면 공산당의 원수이기 때문에 빨리, 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시어머니하고 맏며느리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말없이 도망갔어. 사라졌지.
그 세 아들딸들 나한테 인사 갔던 사람, 거 둘째 아들이 감치 돼 있는데 그 둘째아들, 셋째아들이 여편네 대해 남편 돼. 애기 하나, 아들 하나도 죽었지?「아들 하나 낳아서 죽었지요.」아들 하나 낳다 죽지 않았어?「아들 하나 낳아서 죽었지요.」
남편은 서울에 와서 공산당 신문사 기자가 돼 가지고 이북 가는 패들 기합 하던 괴물단지야. 그 사람이 이정옥이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사실…. 동생도 이북 가 죽었지? 내가 이북 가서 보니까 알더라고. 그 우리 고향, 제2고향에 전부 다 와서 여기 본부에 찾아와서 지금까지 명문 네임을 가진 당원이라고 말하더라고. 그런 거 내가 다 알아.
내가 하나님의 날 몰래 다 준비해 놨어. 이거 사탕도 그렇지 않아? 이 위에들. 무슨 엿, 무슨 세 가지. 그런 거 공장 만들어 팔라고 하는데. 길가에 있는 거, 황무지든가 호박하고 말이요. 수박하고 참외를 심게 되면 내가 그 다음에 고구마 심으면 한국에선 농사 안 지어도 그거 파먹고 살 수 있습니다. 엿 만들어가 당분 없이도 다 살 수 있어.
한국 땅에 내가 필요한 모든 물건이 다 있어. 못 같은 데는 전부 다 이게 장풍이라는 거 있거든. 그걸 내가 기르고 또 길러 나가도 남미 가게 된다면 전부 다 무슨 옥자, 옥자 나무가 있지? 풀이. 그것이 바다 홍수 만나면 어디든지 흘러가. 뿌리를 내려 가지고. 그거 있는 데는 고기가 전부 다…. 바다의 독 같은 걸 다 삼켜 버려. 그 바다가 그 때가 섬이 몽땅 떠나가기 때문에 동산이 흘러간다고 동산 옮겨진다. 그러니 그 동산에 있던 짐승들이 어디에 혹독한 섬에 가는 거고 섬에 가 가지고 번식하는 거야.
그 남미에 그런 옥자 풀을 내가 산…. 그 뿌레기 뒤집어 보면 전부 다 오만가지의 곤충과 벌레새끼들과 그 다음에 고기 알들이 쫙 붙어있어. 내가 그걸 알고 그걸 불을 붙는데 그 옥자나무 풀을 던져 버리지 못 했어. 바작 바작 바작 알들 터져. 여러 가지로. 김영사는 그런 것도 모르지?          
그러니 남미에 가 가지고 저 판타날 중앙, 맨 중앙에 가 가지고 기도하면서 거기에 있는 악어를 내가 새끼를 길렀다. 길러 가지고 새끼를 세계에 번식시키려고 또 생각했다고. 거기에 또 스크리 뱀 한 쌍을 말이야. 9미터 이상 되는 것을 잡으려고 했어. 그 호수에 있다고. 몇 마리가 있다고. 봤다고 하기 때문에 그걸 잡기 위해서 한 마리에 5만 불에서 10만 불씩 줄 테니까 돈이 필요하면 돈을 예치해 놓고 잡아 오라면 못 잡아 와. 그거 잡히나 그게? 발자국 소리 들으면 누구 사람이 오는 걸 다 아는데.
그래서 이번이 제목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승화식은 마지막입니다. 양창식 지금 이 안 나타난 것이 이 열흘 동안에 그 대회를 하는 거야. 준비할 수 있게끔 총동원 해 준비하고. 그 다음에 기후가 열흘, 보름만 이러면 나 여기 있지 않고 어디로 떠났을 텐데. 어저께만 하더라도 남해 바다가 태풍이 불어온다고? 3개 태풍이 한반도를 습격한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이야, 잡히게되면 내 몇 달 동안 있을지 모르겠네. 그럼 한국이 좋지.
‘조치’하게 되면 새를 다스린다 조치야. 조치하라고 그러지? 공중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이 있으니 하나님도 날아다니는 하나님 앞에 판단 받아야 옳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만민의 사람과 정이 통하고 실체가 통하고 오장육부가 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났어. 사람들 전부 다 도적놈 왕권까지도 맨 비참한 자리에서 선생님이 다 거쳐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왕권 있는 아들딸도 내가 전부 다 지금 모여야 해.
선문대가 무슨 대학까지 있던가? 처녀총각들?「순결대학.」순결대학. 48살 전까지 내가 결혼시켜 줄게. 48세가 못 보게 된다면 말이야. 열일곱에서 벌여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스물넷, 스물다섯. 4관세계의 25세에서 4관세계 아닌 5관세계의 10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20권을 중심해 넘어서는 거예요.
보라구요. 26, 25에서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24하게 되면 8수를 9수까지 연결 돼요. 여기서부터 6수에서 7이 연결 안 됐어. 8에서 9가 연결 됐어. 9수까지 연결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갈라져 있어요. 여기가 갈라진 거야. 이것이 위에니만큼 이것을 보게 되면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몇이냐면 하나, 아래를 보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는 거지. 위에는 오 육 삼십(5×6=30)입니다.  
블랙잭은 서른하나 돼야 블랙잭이야. 알겠어요? 블랙잭은 서른하나 중심삼고 31세가 돼야 소생시대 10년, 장성 시켰으면 완성 3. 삼 삼 구(3×3=9). 거기에 서른하나 돼 10수의 기준이 횡적으로 생기는 거라고. 10, 12, 13. 이걸 거쳐야 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는 이 14를 못 넘었어. 그렇기 때문에 13까지는 상대가 없어. 14수는 열넷이기 때문에 어머니도 해방해 둘째 번 어머니 택해진 게 14년 만입니다. 14년. 57, 8년에는 어머니도 없어 이러고 늙습니다. 나 혼자 살 때예요. 외로울 때지. 지금과 죽어라고 틀려.
어머니 고향은 청주라고, 청주. 곽산 거기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저요?」어.「비금입니다.」아니야. 본래 본관이 어디야?「강릉입니다.」강릉, 강릉. 강해야 돼. 청주. 충청북도. 강릉은 경계선에. 두 충청북도하고 강릉하고 충청남도도 강원도 꼈나, 어떤가? 경기도 꼈나?「경기도.」강원도는? 허양아!「충청남도는 강원도가 안 껴있어요.」안 껴있지.「충청북도가 연결돼 있어요.」북도가 먼저야. 북도가.
거기 고향이 어디야?「저요? 저는 충남입니다. 대전.」어디?「대전이요.」대전이니까 충청남도네. 태전이 되지, 태전. 충청북도 옛날에 전부 삼한시대 어디야? 삼한시대의 마한이야, 변한이야? 그것도 다 모르는구만. 전부 다 선생님이 갈 길을 준비한 날들이야, 전부 다. 
나는 혼자 있으면 충청남북도, 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도 사거리를 내가 알아. 길 가다가 길바닥에 “서!”, 서는 소리를 마음의 서 하니 서 한다면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움직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느냐. 내가 바라보는 데 있어서 어느 도가 이 도를 맞춰 가지고 생각하는 거야. 나 몰라. 그래, 어떻게 하느냐 말이야. 해 떠오르는 아침 날에도 어디 가든지 바른쪽은 남쪽이야. 그 아는 것, 나 아는 거야.
알기 때문에 어디서 가다가 서 가져 가지고 해가 어디서 뜨는 걸 아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맞춰가게 되면 남쪽이 동쪽이지, 남쪽 나라 어떻게 되냐면 그곳에 바로 무슨 도라는 걸 알아. 그 도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나 혼자 자라지 않았다는 거야 그게. 팔도강산에 슬픔과 더불어 하늘의 가르치면 나에게 기회가 있기 때문에 내가 잊을 수 없는 한국 땅은 주인이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지고 말을 들어….
(신준님 오심) 언제 왔나? 왔으면 왔다고 하지. (뽀뽀하심) 미안해요, 인사해요. 내가 못 봐서 미안해요. 이 사람이 전부 다 들어오는데 못 보고 인사도 안 하고 하루 종일 기분 나빠. 내가 잘못했다 해야지. 까까 어딨나? 까까 가져 오라고. 까까! 그래.
야야, 준아. 이거 나눠줘야지. 아빠 줄 것, 세 번, 세 번, 한 번, 두 번, 세 번 해서 옮겨놔요. 한 번, 두 번, 세 번. 됐어. 이제 여기서 내가 이거 전부 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아담시대니 손자 중심삼고 나눠주는 제4차…, 손자들 중심삼고 전부 다 과자, 같은 자리에 서는 겁니다. 4대가 한 집에서 살 수 있어요. 5대는 힘듭니다. 그 100살 넘으면 5대까지 살 수 있어요.
거 엿도 있고 다 있지. 요건 뭐이냐면 말이야. 호박엿 골드. 금 호박엿. 거기에 정의야, 정의. 정을 중심삼고 최고의 우수의 우우, 여러분 ‘우’자가 ‘우수(優秀) 우(優)’자 어떻게 써요? 석준호!「예.」‘우수 우’자 써 봐. 우자. 우수색. 우자 어떻게 써 보라고.「우수요?」그 써보라고! 쓸 줄 알아? 인(人)변에 말이야, 인변에 하나(一)가 놓였고, ‘스스로 자(自)’자입니다. 이걸 해 놓고 하나 그래놓고 ‘스스로 자’ 해 놓고 여기에 갓머리하고 ‘마음 심(心)’하고 ‘또 우(又)’해 가지고 이렇게 썼어. 그렇지.
거기에 ‘사람 인’자가 돼 있어. 우수라는 거.「학교 다녀오겠습니다.」그래, 가. 빨리 갔다 와요. 나 기다릴게. 내가 선생님 좋아하고 학생 좋아하는 아빠 엄마, 왕아빠 손자니까 우리, 너희의 사랑 받으면 참 좋아해요. 싸움 말리고 그래요. 공부도 잘하고. 그래, 갔다 와요.
쓰는 거 말하는 ‘사람 인(人)’변에 하나, ‘스스로 자(自)’자 쓰는데 여기 저기에 갓머리하고 ‘마음 심’하고 두가 돼 두 사람에다가 보태놨어. 남자, 여자가 아랩니다. 그리 쓰지 않았어? 맞아? 내가 말하는 게 맞냐 말이야. 그것이 천지인 이치를 다 풀어. ‘빼어날 수(秀)’자는 뭐예요?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해 놓고 여기에 노력해 다 이 노자야 이게.
글자 자체가 이치를 중심삼아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풀이 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칠 수 있는 글이 돼야 돼. 조정순! 한국에 전부 다 뭐야? 단군 시조를 모시는 대표 사람 자기가 하다가 요즘에 문제 생겨 도망당기는 것도 중국 가서 숨어 있다고 나 생각한다고.
잡으려 애쓴 조정순이하고 동호하고 그 다음에 누군가? 양창식하고 또 그 담에 누군가? 김기훈이하고 전부 다 오늘 아침에 가서 만나고 놓쳐 버리면 큰일난다고 하는데 그 사람이 라스베이거스 와 있다고. 이게 가두 아래 앉아도 된다고. 사탄 속임수였어. 놓쳐 가지고 그 사람 도망되어 도망갔어. 내가 있으면 보호할 수 있지. 이명박 박사 대통령을 증거해 가지고 우리와 화합이 됐다면 문제 없어.
사탄 세계…. 예수도 음란왕으로 잡아 죽인 거 알아요? 그걸 피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이니까 내 맘대로 해도 되잖아? 그런 주장 한 거야. 한 무더기 여왕도 내 말 들어야 되고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두 딸까지 여덟 사람의 여자가 내 말 듣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떻게 여덟 사람의 여자야? 8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해서 이게 가운데 해 가지고 일곱과 아홉을 연결시켜, 이것을 못 하면 망합니다.
8이 7하고 7이 9가 되면 열은 자동적으로 얽혀지는 거야. 9, 10 돼 가지고 전부 다 열 돼가지고 안팎의 삼팔육의 기반이 전부 다 지옥 가, 영계 가 가지고 전부 다 나눠지지 않아요? 가정 기반이 없기 때문에 다 나눠진다고. 10수만 두자리수 했으면 안 넘었지. 두자리 되면 아들딸이 자동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세자리, 12가, 11자리까지 나오는 거요. 11, 12, 13수까지 다 명하는 겁니다.
라스베이거스에 걸린 데 없어. 선생님 그런 풀이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는 내 손에 넘어와야 된다고. 도박장에는 돈 안 잃어. 맨 처음엔 잃는 거야. 가져간 거 70퍼센트, 80퍼센트, 97퍼센트까지 3퍼센트만 하면 일곱 시간 안에 다 찾아와요. 그 우리 패들이 알….
이 호박엿. 호박엿은 어디에 호박엿이야? 울릉도 호박입니다. 알아요? 호박엿. 그 다음에 또 뭐야? 호박엿 또 골드야. 울릉도가 전부 다 코발트의 원산 뿌레기와 전부 독도와 연결된 거와 70퍼센트, 80퍼센트가 거기에 붙들고 있어요. 내가 독도하고 울릉도 가려면…. 독도 가려면 제주도로도 가야 될 수 있고, 울릉도 가려면 경상도 가야 돼요. 울릉도를 아직까지 못 가 봤어.
이번에 헬리콥터 돼 가지고 전부 다 내가 4개 도시의 놀이터 같이 만들어 놓고 울릉도 만들어 가려다가 거기에서 비행기 사고, 헬리콥터 사고 해서 여럿 3대의 열여섯 사람이 몰살할 것을 하늘이 보호하사…. 그건 죽게 돼 있어. 그 자리 가서 보면 나무들 잘라 논 거 보게 되면 통나무 3분지 2될 수 있는 자리까지 자르면서 와 가지고 들이 박아놓고 있다는 거지. 그 가운데 죽지 않고…. 지금도 제일 내가 저…. 신준이하고 신궁이하고 그 다음에 맏딸, 형진의 맏딸이야. 이 셋이 “왕아빠!” 그 울음소리가…. 내가 죽었으면 안 된다는 거야. 저희들이 사는 것은 내가 살아나야 되는 거야.
알고 처박아 가지고 정신 차려 가지고 아이고, 사고 났다보니까 허리띠 걸려 가지고 거꾸로 달리고 말았어. 공중에 떠 있어. 손 이쪽에 있는데 발 떠 사방에 닿질 않아. 내가 운동을 할 줄 알지. 그러니까 이 허리띠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니까 가까우니, 가까운 데 먼 데선 이것이 이렇게 갔지만 올라가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게 다 하나 닿는 날을 이거 중심해서 줄만 놓치면 안 돼. 이게 이렇게 차고, 이렇게 차고, 이렇게 차고 줄 높이는 가운데 이거 전부 다 하게. 거기서부턴 올라가져 가지고 뒤집어 버려. 발이 떼어 공중에 뒤집어 보니까. 서니까 서 가지고 잡으니 문이 재까닥 열려.                
문고리를 잡고 밀치니 내가 나와 가지고 제일 먼저 “왕아빠, 왕아빠!” 엄마 아빠 찾던 그 소리가 쟤들이 15분, 20분만 되면 전부 다 신나 통이 불만 붙으면 3분 이내면 다 파괴되는 거야. 그러니 얼마나 바빴겠나? 그러니 다리 하나가 천근만근해. 설 수 없어. 그래도 내가 서 있는 다리야. 서지 않게 되면 미끌어져 가지고 쭉 내려가 가지고 한 자리 서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걸었어. 그 다리로 걸어 가지고 내려가 가지고 전부 다 개들이 끌여 들여 셋을 데리고 비탈 위에서 뒹굴었지. 비탈 위에 이것은 10미터, 5미터, 3미터, 5미터 아래 내려가야 되는 거야.
데리고 그 내려가는데 발 한발 디디는 게 정말 힘들었어. 그래도 쟤들 때문에 내가 쓰러지기, 굴러 떨어지기 전에, 죽기 전에 비탈길 와 가지고…. 그렇게 되니까 그 다음에 다 탔던 사람들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 선생님이 벌써 내려가 있으니 찾아와 거기서부터 전부 다 그들의 한 손 빌려가지고 신장로가 10미터 아래 있기 때문에 그걸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차 오래서 병원에 들어간 거라고.
그 자리에, 그 순간에 선생님 무슨 기도를 했겠나? 자기 살 생각 안 했어. 비행기야 없어, 비행기야 부스러졌지. 가보면 거기서 살았다는 사실은 어느 누가, 세계적인 사건, 대폭발 사건, 대 비참사건이야. 한 사람도 남을 수 없는데 여러 십 명이 상처도 안 받았다고. 하나님이 보호해 줬어.
그건 앞으로 비행 역사의 하나의 공개된 관광 지역으로서 이름나게 됩니다. 거기에 탈 때의 모든 갖췄던 어머니 반지니 뭣이니 비품 하나부터 남김없이 이걸 전부 다 박물관에 비치할 재료를 다 준비해 놨습니다. 그 박물관 만들어야 돼, 그건. 그 동산 그 지역 전부 다. 경기도하고 강원도하고, 충청북도 연결시켜 가지고 3도, 4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공군기지로서 나라가 유엔 가입한 나라가 되면 팔도강산이 공군예상지역으로서 한반도 전부 들어가요.
한반도 땅이 몇 만 킬로미터?「22만.」22야. 스물하나, 스물둘입니다. 짝수가 아니야! 홀수가 아니고 짝수야. 이야. 그래, 하나, 둘, 셋, 넷, … 아홉까지는 홀수니까 그 홀수권 내의 피를 받은 사람들이 영계 가 지옥 가 가지고 상대가 없으면 다 갈라져야 돼. 그것이 축복 받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가정한 성인들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정출발이 됐던 거 알아요?
대회하던 6월 초하루 대회하던 장소가 어디예요? 어디야?「코엑스.」코엑스가 어딘가?「강남 삼성동 코엑스입니다.」무슨 일산이야, 뭔 산이야, 뭐야?「강남구 삼성동 거기에 있는 코엑스.」코엑스야. 이 막혔다 이거야. 숨구멍 막혀 그걸 트는 거야.
그러니 우리 헬리콥터가 다 수고들 했지. 헬리콥터. 허리를 폈다 늘어섰다 헬리콥터라는 거야. 그리고 이리가 들어갈 텐데 이 구십이 헬리콥터 세계적으로 키를 넘겨 가지고 13피트 이상 이 헬리콥터는 92가 전입니다. 일어서 다닐 수 있는 거야. 최고의 비행기고, 역사시대에 미국 대통령도 한국 대통령도 타지 못한 비행기를 내가 탄 거예요. 만왕의 왕 될 수 있는 이름 붙이고. 첫 번 비행기가 고장 나 가지고 빼질 못 했어.    
내가 다 죽을 거 같은 것을 세상 같으면 회사에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비행기 석대를, 석대, 일곱 대까지 주문해. 그 팔아 가지고 지금 현재 여의도 공장 생긴 거 알아요? 돈 한 푼 없는데.
요거 요 들게 되면 둘, 뭐야? 호박 골드엿. 무슨 골드가 있나 보자. 여거 밤엿이네, 밤엿. 요것도 똑같아. 이와 같이 딱 쌌다고. 이거 보자기에 딱 싸 보자기. 여 보자기에 딱 거기에 같은 회산데 전부 다 가인아벨. 요것도 똑같이. 요것도 잘라지는데 이것도 잘라져. 또 하나 더 있어야 돼. 무슨 엿이 있나?
보자, 무슨…. 밤엿. 한 가지 엿이 어디 갔나? 너희들 뭐 있나? 무슨 엿?「호박엿이요.」호박엿 여기 있는데. 호박엿, 골드엿, 그 다음엔 밤엿, 호박엿. 그 다음에 누구 또 하나 가진 사람 있을 거야. 호박엿. 호박엿, 밤엿 외에 무슨 엿 가진 사람 있을 터인데 누구야?
효율아! 어디 갔나? 다들 어디 갔어? 오늘 대회 준비하라고 했어. 비상….「호박엿 맛있습니다.」호박엿 많아. 밤엿 있고 또 하나 엿이 무슨 엿이 있었는데. 오늘 없네? 무슨 엿이…. 뭐야? 오, 땅콩엿. 여기 하나 더 있잖아. (웃으심) 그래.
땅콩엿이 더 맛이 나요. 딱 맞춘 거야. 여기에 보자기에 딱 같이 샀어. 한 공장에서 만들지 않았을 텐데. 한 공장이 먼저 만들어…. 내가 이것을 만들려고…. 이야, 전 세계적으로 팔 수 있는 한국의 생산 물품은 세계적으로 가짜 생산 못 할 수 있는 제품이야 이거. 이것만 팔아도 엿만 먹어, 다른 것 과자나 뭣이나 전부 여기 달린 거야. 엿에서 조청에서부터 엿에서부터 엿이 됐으니 연결되는 거야. 조청 엿. 여거. 그래. 잘라지는 거야. 열두 개 얼마든지 자를 수 있어. 이거 늘리면 이렇게 늘어나.
가방에 들어가 가지고 하도 먹을 것이 많아서 참고 이리 되면 쭈욱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야. 껌같이 늘어나. 그런 실험하고 거기서 살아남은 사람이 문 총재예요. 다 죽는 거야. 선생님의 다리를 벗게 된다면 죽을 사람이 사는 거야. 어디든지 짜게 되면 물이 나와. 유산에 녹아 가지고. 지금도 전부 다 이 사람 그렇기 때문에 이게 여기가 하늘에서는 내가 지워지지 않는 이 흉을 만들려고 열세 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세 갭니다. 열세 개가 없어질 때가 되어 오거들랑 끝 날입니다.
열셋 가운데 절반만 세더라도 일곱이 여섯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7수를 찾는데 여섯까지…. 이 손은 바른손이거든. 이것 여섯 하는 날에는 이것은 자동,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그 위에 접붙이면 다 사는 거라고. 여기는 그냥 따라와. 하나, 둘, 셋, 넷, 다 세고. 하나, 둘, 셋, 네 번째로. 고개 넘어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 딱 붙이고. 그것이 내가 변치 않을 수 있는 기록의 표시를 내, 매일 같이 움직이는 손에다 만들라고. 팔에다 한 거야.
무슨 엿이야? 땅콩엿? 땅콩엿. (기침하심) 단 것 먹다 기침 나게 되면 단 기운이 찬 기운이 없어지지 않으면 기침이 끝나지 않아. 찬 기운. (물 드심) 일곱 번 뭐 쉬면서 쉬는 거야. 이거 나눠주지. 까면서 나눠줘라 이거.
그거 나눠 먹으면 나는 여거 맛있게 말씀도 좀 쉬고. 기침이 나니까. 그 먹으라고. 나도 먹을게. 하나는 왼쪽에 하나는 바른쪽에. 네 번을 혓바닥해서 목구멍에 다섯 번 만에 넘어가야 돼.
참부모님 말씀, 아벨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말씀.
니 처야 니 색시야?「김효율 회장 조카며느리죠.」조카며느리 됐으니까 색시 아니야? 색시라는 것은 색의 씨는, 씨 가진 것은 애기를 말하는 거야. 색씨. 색이 오목 볼록 맞춤으로 색을 좋아한다고. 그래요. 효율이 조카며느리가 되지?「예.」효율이 가정이 참 비참한 가정이야.
형님 들어와 그 3대가 공산당 해서 살해당했다고. 효율이도 죽을 수 있는데 문 총재 휘하 와서 살아남아. 공산당들이 문 총재 죽이려고 해도 못 잡았거든. 내가 우리 교회 지금 생각하면 내가 사니까 진짜 공산당이 머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야. 그 때 거기에 장군 위에 반장하고 다 그랬지? 반장하다 죽었지?「예.」
이북의 간첩이 방문 하면 죽었어. 환영하지 못 했다고. 먼저 없어진 거야. 형제들도 전부 다 이북에서 잡아가려는데 반대하다 잡혀 죽었다고. 지금도 문 총재 여기 왔으니 아버지도 없고, 형제도 어머니 혼자 살고, 아버지 없고 형제 없는 집인데 통일교 들어오니까 딴 사람도 아버지로 모시고 형제가 되니까 이야.
17살 때 왔지?「예.」맞아. 결혼 세 번 만에….「두 번 했는데요.」뭐야?「두 번이요.」너 두 번째 여자가 두 번 널 배반한 거 알아요? 그래 일 번 여자. 남한 북한 두 번. 사람들을 묶으려고 하는데 그러니까 일 번밖에 없어. 그 형제가 저 효율이 생가 딸이 아홉인가, 일곱인가?「딸이 여덟, 아들이 하나요.」아홉이래, 아홉. 수도 맞아. 여덟에서 아홉이 돼 가지고 딸이 남자가 아홉까지도 연결할 수 있어. 그거 효율이가 우리 집에서 10수 품에 들어와서는 살 수 있다는 거야. 열, 열하나, 열둘. 13수.
어머니가 해방 후 14년 만에 다시 결혼했어. 58년, 이 어머니 없을 때야. 그래 어머니 모실 때에 선생님 첫째 아들, 둘째 아들, 셋째 아들 어머니가 다 다릅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의 여자들이 다 희생당한 거요.
우리 희진이가 어디에서 죽었나?「신탄진.」정거장 거기서 신호 다 지내면서, 좋아서 내가 내리겠다 그러고 전부 다 오르락내리락 눈에 이래 가지고 정거장 거기에 망보는 운전수가 나한테 머리를 내밀다가 지나가는 등대에 맞아 죽었어. 딱 그리 죽었어. 신호탄과 마찬가지 죽었어. 어디 먼 데도 갔다가 고향 찾아가니까 그리워 가지고 빨리 내리려고 섰다가 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차가 빠르지 않으니까 내리려고 하다 지나가는 신호탄 표시하는 이상의 30센티미터 이상 내밀다 맞아 죽더라고.
흥진이 돌아간 것도 그래. 영진도 돌아간 것도 그래. 그것을 내가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나 눈물 하나 안 흘렸습니다. 흥진이 중심삼아 가지고 승화식을 했어. 알아요? 얼마나 심각해. 장차 같이 찬란한 아들들입니다. 다들. 천재적이야. 역사에 선교들과의, 선교사의…. 희진이 어머니는 선교사의 양딸이 돼 있었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
동생의 아들이 축구세계의 서바나의 곽정환이의 심부름 수에서 중심역할한 것이 그 전부 다 희진이의 이모의 아들이야. 형젭니다. 그런 것 보면 나와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아났던 거야. 그걸 알아. 여기 온 사람들 다 그래. 보면 이렇게 보게 되면 평양에서 만났던 사람 가운데 내가, 나를 따라오던 대표 얼굴들이 다 닮았어. 닮아 있다고. 그 잊을 수 없어. 그건 자기들이 모르지.    
자 이젠 그만 둬야지 이제. 울산아리랑도 했지? 임도순!「예.」애향가 한번 해보지. 그리고 여자들 가운데 뱃노래 한번 하자구. 그럼 이제 다 끝나는 거야. 해 봐요.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입니다. 미국 마피아, 일본 야쿠자, 깡패 3시대권의 모든 머리들을 꿰 차 버리고 총회장이 돼 있어요. 저 사람이 그런 뱃심 있어 그거 할 텐데.
석준호!「예.」그 다음에 김진춘.「예.」자기들 의사도 돼고 신학교 총장 돼요. 거기에 병원 병원장하고 이 석준호 그렇게 되면 힘의 자랑, 종교의 자랑, 힘의 자랑 셋의 총장 이 사람입니다 이게. 알겠어요? 선문대 이사장, 대학교 이사장이 돼 있어요.
김봉태! 김봉태가 주인이야? 이사장이 주인이야? 요놈의 김봉태가 이사장을 모실 줄 몰라. 질서가 안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요즘도 천일국 13년 기간을 채운 기간이 끝날 때까지는 인사조치 안한다고 보관했는데 자기들이 멋대로 만들고 선생님이 제일 어려운 자리 되었어. 아들딸이 배신자 되고 제자들이 높은 놈, 약은 놈, 배신자 전부 다 배신자 분류돼 가지고.
선생님도 아들을 잘라 버릴 수…. 깼다가 전부 다 큰 산, 벼랑 꼭대기에 세워 가지고 내가 총으로 쏴서 떨어뜨려 죽일 수 없어. 목을 매서 하더라도 죽지 않겠고 목매는 그 목대와 여 허리 뒤 사이 끈을 해 가지고 죽지 않게끔 살 아들을 내가 건져 줘야 된다는 거야.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그 앞뜰에 큰 나무에 들어가는데 벌써 3주, 2주 만에 목을 매 죽잖아. 중요한 간부가. 그 보통 이렇게 생겼으면 그 녀석이 목매단 녀석이 살아 방문해와. 그럼 문제가 생기게 되면 알지. 그거 스컹크 중심삼아 가지고, 그 녀석이 스컹크를 제일 싫어해. 내가 스컹크를 방에 갖다 기르기까지 했어요.
리건 대통령이 12월 크리스마스 3일 전에 나를 자기가 특공대 시켜가지고 전부 다 해방시키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약속 실행 못 했어. 사사가와 선생 이렇게 되면 자기가 하겠다고 호언장담해도 그러지 말라고 했어. 거기서 탈옥했더라면 전부 다 헬리콥터 가지고 날아가게 되면 30분 전에 국경을 넘어. 막혔던 것 넘습니다. 그럴 수 있는 것을 아니라고. 나는 나대로 피난 갈 길 있고 길이 열려 갈 길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인데 나 그러지 않는다고.
탈옥 해 가지고 그 대표적 사람이 헤이그 장군이야. 그 때 시대 이 사람들이 다 선생님의 도움될 수 있는데 이 사람이 제일 믿던 사람, 뭐야? 조일한이?「예.」죽었나 안 죽었나?「승화했습니다.」이 사람 행동 못하게 데려 간 거야. 그 사람 무엇이든지 다 목을 떼라고 비밀 지령 뭐 다 압니다. 그럴 수 없으니까 그럴 수 있는 가는…. 내가 스페인 갔을 때 그 때 이 사람들 다 나타났던 거야 전부 다. 갔다 와 가지고 다 그 사람을…. 자 그렇게 알고.
애향가 해봐요. 우리 이 노래는 7, 8년 전에 내가 우리 성가로 집어 넣는데 애국 사상이 돼 있는데 노래가 자기들이 전부 다 역사를 참고하며 지은 거 아니야. 진 지식인 준거해 짓지 않고, 보지 않고, 한꺼번에 진 노래야. 그렇기 때문에 그 양반을 애국자 중에 애국자로알고, 내가 할아버지를…. 할아버진지 몰랐는데 그 노래를 성가에 집어넣었습니다.   
금년에 1년 전에 이 작자가 우리 종조분 줄 알았어요. 책에도 이름도 나오고 전부 다 3․1운동에 독립문서를 기안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인 줄 알았다고. 이승훈으로부터 그 때 손병호 선생 전부 다 친구야. 백범 선생의 친구라고요. 그 역사를 내가 다 그 할아버지로부터 들은 사람인데. 오산고보를 지을 때 오산고보 내 누구보다도 짓기 전부터 나한테 “얘 넌 이 학교 절대 못 들어가. 신학공부는 공부하다 맞아 죽는다.”는 거야. 내 성격을 알아. 이십대는 혁명의 기지를 가져 가지고 잡혀갈 걸 알기 때문에.
그 일화가 요즘에 드러나기 시작해. 이 사람도 드러나고. 이 사람도 지금 뭐, 공산당 열성부대, 심 뭐인가?「심병옥.」심병옥이! 어디 갔어?「불러 오겠습니다.」그 공중의 공산당의 괴수의 조상이…. 공주 땅 전체는 역에서부터 가면 그 심병옥이 아버지 땅이야. 거기에 공주 이 뭐인가? 얼굴 가면 쓰는 걸 뭐라고 그러나? 가면이라고 그러나?「탈.」그 조상이 돼 있어.
그 오빠가 유명하다가. 그 오빠도 그 가면 박물관 돼 있는 것을 나한테 바치겠다고 벌써 해 놓은 데 오랬지만…. 요즘에 제주도 가 있지? 제주도. 제주도 가 있지?「예.」그래. 제주도까지 전부 다 자기가 역사적인 유물을 남겨 가지고 전부 다 제주도 그 위에까지도 문 총재 받게, 제주도 자체까지 전부 바쳐야 된다고.
그럴 수 있는 맨 종착점의 남이 이 길의…. 내가 이북가게 된 것이 양력 4월 2일입니다. 그 1년 빠르게 해 놓으니까 3월 2일되는데 있어서 전부 다 워싱턴 대회, 뉴욕대회 그 다음에 하와이 대회…. 여기 며칠 했나?「4월 9일날 하와이 대회 했습니다.」4월 9일날 되었나? 그 우리 음력으로?「양력으로요.」음력으로 말이야. 오늘이 며칠이야?「천력 3월 2일입니다.」3월 2일이지.「음력으로 2월 25일이었습니다.」25일이니까 3월 2일에 3월 4일 넘을 때야. 그러니까 새 시대를 내가 발표하는 겁니다. 달라져.
이북까지 가 너희들과 작별인사와 마찬가지, 위원소, 위원소 발표가 이…. 교본 교소에 끝난 걸 말합니다. 그러니 내가 한 말 다…. 뭐야? 중생시대 3단계, 그 다음엔?「부활시대.」부활시대는 1억영명. 영국, 미국의 남자, 미국과 소련이 가인 아벨 돼 있습니다. 영육, ‘불 화(火)’ 둘에 초(艸) 두를 해. 나물 십자에 팔 자야 팔 자. 갖다 붙지 않지 않습니다. 불태워야 돼. 
‘영’자는 ‘길 영(永)’자. 한 점에 기역한 여기에다가 기역에 여기에 물과 ‘물 수(水)’를 물 가운데 기둥 박아 가지고 넘어지지 않아. 그것만 있으면 전부 다 전기가, 하늘의 통신이 영자를 통해서 오고 그것이 연결 돼 있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바다 밑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되기 때문에 하늘땅에 벗어나가지고 없어지지 않는 기둥이 되는 거야, 영육. 그러니 영생이라는 것이 이것이 이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가르쳐야 돼요.
세 재를 어젠가 얘기 다 했다고. 그젠가 얘기 했다고. 이 과정을 거쳐가야 돼. 그게 나중에 영생(永生)이라는 ‘영’자 이것은 간단해. 한 점 앞에 기역, ‘물 수’자. 물이 중심 아니야? 모든 생명과…. 물이 없으면 태양빛이라든가 공기라든가 소용이 없는 거야. 물 때문에 전부 사는 거야.
그래서 글자 자체가 시대를 분별해 가지고 ‘영(英)’자는 초 두 아래 두 초 두 아래 이 중앙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올려놓고 있는 거야. 재림주도 하나님 대신한 사람으로서 만물과 중앙을 중심삼은 중심에 있어서에 ‘사람 인(人)’자가 좌우로 연결지은 3수권 내에 중심삼아 ‘사람 인’자가 버티고 있는 거야. 그 남자지, 여자가 아니라는 거야. 여자의 중심삼아 가인 아벨을 밸 수 있는 기초를 되게 돼. 여자가 영국은 문화의 어머니 중심삼고 스커트를 입어.
미국은 가인 아벨, 아담의 핏줄과 그 다음엔 천사장의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 세계의 왕초가 돼야 돼. 그런 겁니다. ‘영화 영’자예요. 선생은 영생을 말하는 거야. 탈 거 다 타버리고 불구덩이 들어가 살아야 되는데 가정도 살아야 되고 나라와 세계,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벌거벗고 옷 안 입고 붉은 정, 사랑의 본체 자체가 3대를 중심삼고 3대가 넘게 되면 아버지 중심삼아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셋이 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해야 할 때가 옵니다. 하나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보면 이것이 영원불변한 천리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군, 이것은 아벨유엔의 말씀이라든가 그 전에 한 말씀, 참평화세계와 참부모유엔세계의 안착시대의 중심 내용이 돼. 안팎이 딱 같습니다. 몇 개만 달라요.
배꼽을 중심삼고 부푼 거 똑같습니다. 이 머리는 안 죽어. 죽어서까지 끝까지 남는 것은 손발이 다 없어지고 머리가 남고 두골 그 남는 거 알아요? 그 알아요? 그 이빨도 있는데 이 이빨 갖다가 대면 살이 없으면 이건 떨어진다고. 달라. 둘이 합해 가지고 다물고 있다는 거야. 여긴 전부 다 같이 없어져야 되고 다 이래.
임도 이름이 ‘맡을 임(任)’자가 말이요, 님이라는 님. 님도 쓸 때는 ‘맡을 임’자 써. 임도순. 도순, 무슨 도? ‘길 도(道)’, ‘안내할 도’자예요 이름이. 임도순. 임도순인가?「예.」그래 종교세계에 무술세계에 깡패들, 씨름세계도 저…. 송아지 탔나, 안 탔나? 씨름 해 가지고 송아지 탔나? 타러 가다가 못 갔지?「한참 하다가 교회 들어오는 바람에 끊었습니다.」그래, 그 송아지 타려고 고등학교를 통일교 들어오다 그만 둔 거야. 다 그래 가지고 내가 다 아는 거야. 나하고 씨름한다고 씨름대장이라고. 3판을 내가 깔아뭉갰거든. 타고 하다가 내가 아랫배에 부딪치는 이것이 삼십, 사십이 넘을 때까지. 지금도 이거 비행기 사고 난 데 거기 아래 알아. 선생님이 욕심을 가져 가지고 이기겠다고 한 그거 넘어가게 된 거지. 아프게 되면 거기에 반응이 와. 그걸 풀어줘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시범하는 시험대에 왕초로서 지금 살아 왔습니다. 그러니 모르는 것이 없어.
자, 그러면 들어봐요. 우리 종조부가 7년 전, 8년 전에 성가로 집어 넣었는데 요거 1년 전에 알았어, 1년 전에. 1년 몇 개월 지났구만. 그 전에 그거 지은 분이 우리 종조부라는 것을 알고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야. 어떤 내 사상이냐.
여러분도 이 안중근 사상이 무슨 사상인지 알아요? 백범 선생의 사상인데 백범 선생은 우리 할아버지의 사상과 통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필사적으로 그 양반의 전후를 가리기 위해서 내 이름이 이제는 왕초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여기 저 황선조가 요전에 한 얘기대로 출발은 딴 사람들이 했지, 이젠 선생님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의 유명한 교수들 유명한 사상가를 데리고 역사가 그 때 통일교회 사상을 자기들이 모셔야겠다는 결심이 돼. 그런 놈들은 때려잡을 수 있어. 
울산아리랑!「예.」저 양반도 라스베이거스 가는 손님들, 평소에 40명 데리고 가게 돼 있다며?「예, 갑니다.」언제야?「4월 27일 날 가게 돼 있습니다.」몇 일 날?「4월 27일이요.」야, 딱 맞았어. 사 칠 이십팔(4×7=28)이야.
이런 얘기 하게 되면 선생님이 안 한 일, 지나간 일이 절대 아닙니다. 섭리사와 인연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는 하나도 뺄 게 없어요. 내가 알고 그 일을 미리 선포해 놓고 하늘이 준비했으니까 내가 그걸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저기 노래 해 봐요!
(대한지리가 노래)
「동반구에 돌출한 대한반도는」돌출했지.「동양삼국 요지에 자리를 잡고.」그렇지.「…3면 바다 수중에 쌓인 해산물 어류조개 수만 종 우리 보배일세」그렇지.「…금강산 세계 공원 그 이름은 대한의 자랑」거기서 우뚝 서.「…이조조선 5백 년의 시왕지 경성」그래.「…미래의 세계로 맹진을 하세.」
섭리적인 역사관적인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선생님의 갈 길을 다 집어서 기록해 놨어. 그런 집안의 자손이 오늘 통일교회의 망국지종의 조상인 줄 알았더니 흥국지종의 조상으로 3년, 4년 이내에 드러날 수 있는 시대에 왔습니다. 마지막 시대예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영계에 들어갈 때까지 다 불사르고 하나님의 축복 해 가지고 하나님의 속살, 속살, 겉살 모든 것을 핏줄 통해서 생명의 결탁의 인연이 오목 볼록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연결 안 되면 한국 백성은 살 길이 없기 때문에 밤 기간 되는 그 때에도 한 분님을 주인으로, 한 분 주인이 없다면 우주 주인을 못 해. 한분인 하나님이 하나 주인되는 양반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주인 양의 ‘맡을 임’자예요, 그게. 맡아 자랐다는….
그 정기를 교육해서는 한국 사상은 전부 심청이에 있어서의 춘향이에 있어서의 이순신, 3대 전통의 곡목으로서 애국지정 세우는데 필연적인 조건으로 역사를 지도할 수 있는 혼이…. 정신이 아닙니다. 혼이 돼 있기 때문에 그 혼을 받고 태어났으니 그 혼의 전부 다 뭐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상 뭐예요? 뭐야? 3대요건이 뭐던가? 중생?「부활, 영생.」부활. 영생. 승화로 통일했어.
불 탈 수 있는 질에 불 안 탈 수 있는 아까 플라그마티즘 이상의 그 세계를 향해 가지고 플라그마 라는 것은 말이야. 전기의 플러그를 말해요. 남극 북극을 연결시키는 조화가 그 조화는 5색가지, 7색 찬란한 조화가 벌어져. 이거 플라그마 치면 거기서 나타나 가지고 바다 제일 깊은 땅을 내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네팔, 내팔. 내가 방문할 때 7대 종단이 나를 환영했어. 공산당은 물론 종단도 물론, 잡동사니, 히말라야 산에 안 모이는 사람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부락 부락마다 깃발을 꽂고, 한국 깃발을 꽂고 환영했어. 여기 가나 저기 가나 네팔 내팔. 그 다음엔 바다 중심삼은 네바다, 내 바다. 네팔, 내팔이 바른쪽은 동쪽, 왼쪽은 서쪽이요, 네바다 내 바다 세서는 바른쪽은 하늘이요, 왼쪽은 바다야, 바다색.
그러니까 그들이 춤을 추고 좋아가게 되면 노래해야 되는 거야. 위에 서는 국경진이 없고 노래해야 되고 배꼽을 넘어가져 가지고 골반, 자궁 앞뒤의 세계가 놀아가져 가지고 탭댄스니 뭐시니. 탭탠스야, 탭댄스. 3보 춤도 소련은 중간 중심, 배꼽 중심삼은 춤이라고. 일어섰다 앉았다 배꼽 튼튼하게 하는 거야. 하와이는 배꼽 중심삼아 가지고 골반 튼튼하게 해주는 춤이야 전부 다. 벗고 추다 배꼽 내 놓고 음부에까지도 전부 다. 코에도 코걸이, 귀걸이 어디든지 다 달아 매야 돼. 배꼽에 안 되니까 전부 다 자지에도 달고 다 그런 거. 높은 데는 다 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높은 산이 있지? 오줌 나오는 곳이. 이렇게 하면 배꼽에 쭉 하면 거기에 닿는 다고 알아요?
교주가 그런 얘기 하니까 별의별 쌍놈의 교주, 벌 받아 죽어 멸망할 교주. 이게 통일교는 호모의 교주도 되고, 음란의 교주도 되고, 절대성을 주장하는 교주가 됐다! 절대성만 교주가 되면 다 했더라도 다 잊어버리고 절대성만 지키게 되면 절대성은 하나만, 하나만 되는 거야.
하나님 중심삼고 불붙어도 타지 않는, 불 안 붙는 몇 만, 몇 억만 도에서도 벌거벗고 같이 한 자리에서 잘 수 있고, 한 평에 들어가지고 한 이불 조그만 잡아 당겨도 세 사람 걸릴 수 있는 데 잡아 당겨. 포대기도 두 사람이 앉아서 되는 것은 세 사람, 옆으로 하면 세 사람 해 가지고 이거 종적으로 이제 그 자리도 종적이 되는 거고, 이것은 동쪽은 언제나 이것이 기둥이 되었지만 동서남북 기둥이 되었지만 동서는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으니 동서남북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불로 태우던 뭐든 기둥만은 태울 수 없는 거야. 
동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더운데 갔다 다 할 수…. 찬데 갔다 전부 다 검은 그림이 나오는 겁니다. 전부 다 타면. 그것이 홍시와 같이 돼야 돼. 홍시 가운데 씨가 브라운 씨입니다. 감 씨가 그렇지? 흑인, 백인, 맨 중간 씨 감 씨야. 그 놈은 깨문 그 깍대기에 전부 다 감 깍대기가 있고 그걸 까면 둘이 짝 갈라지면서 그 가운데 보게 되면 씨가 살아서는 그 가운데 두 쪽에 여기에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품고 클 수 있게 배아 다 돼 있어. 뚜렷해. 복숭아 씨도 그렇습니다. 살구 씨도 그렇고.
요즘에 해바라기 씨를 많이 팔지? 사람은 해바라기와 같이 그 시대의 선한 길을 따라가야 돼. 아홉 번, 열 번, 열세 번 보면 그 햇빛을 맞추고 살아야 되는 거야.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13수를 못 넘어. 빼버렸어. 그래, 하와이를 살려주는 거 나밖에 없지.
이젠 다 끝나서 어디 가 살까? 하와이에 오래. 천화궁을 만들어도 안 왔습니다. 천복궁 만들어 놓고 화합, 복을 받으려면 화합해야지. 화합이, 라스베이거스 하나 안 돼 가지고 천복궁에 들어와 살 수 없습니다. 못 들어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천복궁에…. 
천정원에 들어가게 되면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뉴욕의 앞바다 가운데 있는 도박 이름 뭐이?「아틀란티스.」아틀란티스. 그 두 뜰을 중심삼고 형님의 뜰, 동생의 뜰, 본처의 뜰, 첩의 뜰.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
몸과 마음이 갈라져 가지고 색시들을 얻었는데 선생님 몸과 마음이 하나 돼야 돼. 두 여자 있다고 두 여자를 사랑 못 해. 동생을 사랑해 가지고 형님이 받들게 만드는 길을 다 하고 있는 거야. 통일교 오래된 사람들 동생들을, 형님이 동생들을 자기 좋은 팔자를 곱게 동생 이상 넘겨줘야 되는 겁니다. 타고 앉아 자기 해먹겠다고 하면 안 돼.
박영숙! 금은방를 다니다가 왜 그만뒀어? 금은방 팔아, 했었지?「예.」왜 없어졌어? 있더라면 내가…. 남편이 누군가? 황씨야?「예.」이북의 비서한 사람이 무슨 성인가?「황장엽.」그것도 황씨입니다. 황선조도 황씨입니다. 금은방 만들기 위해서 씨가, 지금 금은방의, 이 층 전부 금은방 해 가지고 세계의 금은보석을 전부 다 전시시킬 수 있는 일을 내가 할 지 몰라요. 씨 씨라 그래. 씨 씨.
씨 씨는 센트럴 센터. 센트럴 헤드쿼터. 그 말입니다. 거기에 사장이 누구던가? 신 가 무슨 신자야? 쓸 신자야, 나 신자야?「나 신.」신일이 뭐야? 이름이 뭐야? 달순이야. 노력해 가지고 자리 잡았다고 달순이. 그 양반이 청평도 전부 다 살린 거야.
요즘에 전부 다 속초 우리 골프장하고 여수 순천 골프장이 문 닫았다가 이제 열었습니다. 내가. 골프장 주인이 나이니만큼 제대로 만들어 가지고. 돈이 모자라 4백만 불을 내가 얻어줘가. 거기에 저 주변에 대한 전부 다 얼마나 무창포라든가 여수 순천 여름에 목욕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은 금강산 시설 그 전부 다 3지역, 4개 지역에 점령한 놀이터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골프장.
골프라는 것은 뭐이냐면 골프공을 불어제낀 거야. 높이 보고 쳐야지 낮게 치면 벼락 맞아. 높이 치고, 친 대가 모가지에 뚫어 가지고 공중에 날아가야 된다 이거야. 그렇게 쳐야 되는 거야. 그러면 가 가지고 퍽을 쓸러 간다는 거야. 틀림없이 퍽을 쓰고 간다는 거야. 높이 올라 갈 때는 여기서 쏜 그만큼 거리가 가게 되면 안 보이게 된다고.
그게 골프채 그 채가 뭐예요? 효율이.「티티늄으로 많이 만드는데.」티티늄. 티티늄이 무슨 광석이에요? 그건 녹도 안 쓰고 붉어지지도 않아요. 90도 이상 빛도 안 붉어집니다. 안 끊어진다는 거야.
아이고. 신득이야. 있는 사랑을 공짜로 얻어 신득이. 형님 뒤만 따라 다니면 복이 떨어지거든. 그 형님 하는 대로 다 하고 있어. 아이고, 신득아. 아이고, 아이고. 머리 얼마나 좋은지 자기 형님을 부려먹어.(웃음) 이야. 웃을 일이 아닙니다. 우리 집이 조화집이에요. 별의별 얘기가 다 있거든. 양반얘기, 쌍놈얘기, 재간둥이, 또 뭐 축구선수, 야구선수, 없는 소리 없어. 내가 그런 소재 다 갖고 있거든.
우리 여자들 철봉 해 봤어? 애기 하나가 내고 삼태 자리를 배워 보고 자기의 이목을 올려 가지고 서른다섯 이상 가야 됩니다. 그리 안 하면 100살 못 넘어요. 빨리 죽는 거야. 선생님 어렸을 때부터 무릎팍 운동 했어. 여기 힘을 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배를 쳐 가지고 지금도 이렇게 했다 일어서는 건 문제 없습니다. 그 운동했기 때문에. 힘줄이 살아있어. 겉은 말랐지만.
앉을 때 이렇게 오래 있다 하게 되면 힘줄이 전부 다 작용 안 해, 피가 안돌았기 때문에 굳어져 있어. 갑자기 일어서는데 일어서려면 여기서부터 이래 가지고 쭈욱 이래 가지고 일어설 때는 왼발, 바른발 엇바꾸면서 힘을 줬다가 이거 한번, 두 번 이러면서 그 다음에 손에서 힘주고 일어서는데 손이 이렇게 가져 가지고 일어서야 되는 거야.
앉아 있으면 이거 암체어에 앉으면 말이요 일어서면 참 쉽거든. 그게 잡고…. 선생님 운동을, 철봉을 했기 때문에 잡고 올라가는 거 문제 없어. 철봉을 했기 때문에. 그래 담 잡으면 넘어갑니다. 저기서. 한 손만 잡아도 발판만 있으면 휙 넘어가요. 자기 보신술을 가지고 있지.
그 학교 가서 씨름하는데도 유도를 내가 안 했어. 일본 왜놈들 하는데 검, 이거 이거. 제일 그거 있으면 일본 사람들 흉내 냄으로서 기분 나빠 안 했어. 그건 옷도 입어보지도 않았다고. 재수 없어. 내가 왜 그거 입어? 그건 반드시 눈을 맞춰 가지고 정면 90도 각도로 쳐야 돼. 씨름도 씨름도. 왼배지개, 등배지개 알아야 돼. 왼배, 왼손을 바른손을. 그래 등.
배꼽 위에 등에 내 놓고 들어온 꽃게를 먹어먹려 등배지개. 농거리 같은 거 선생님 딱 하게 되면 이거 못 벗습니다. 선생님의 바른 것을 발이 이리 갔다 이리 갔다 왔어. 지금도 이거 선생님이 얼마나 할 거야. 지금도 소리가 난다고. 재깍 재깍 다 난다고. 그 운동 안 하지만. 그래 유연한 거야. 이렇게 보면 90도 넘어야 돼. 수직을 중심삼고 지금. 보통이 75도 못 갑니다. 이렇게 못 해. 90도 이상 돼야 돼. 뭘 이렇게 해 보노? 그러니 선생님이 옛날에는 여기서 너무 엉 소리 났어. 뼈마디가. 요거 전부 다….
「왕아빠!」그래 뭐야? 넌 또 형님 말 들었구나. 왕아빠 진지 드시고 산보가요. 이 문신득. 이거 자기 이름 다 써 신국이 아니고 신준이 아니고 문신득. 왕아빠 진지 드시고 산보가요. 산보 가자, 가자, 가자. 그래. 그 누구 줄까?
박영숙이야. ‘영’자 여자입니다. 영숙. 영국여자. 그래. 가요. 나도 이제 가자고. 이제 뭐 남은 건?「뱃노래 남았습니다.」어. 뱃노래 남았구나. 뱃노래, 뱃노래 한번 해 봐. 여기서 여수에 가서 40일 수련들 받는 일본 아줌마들 다 일어서서 뱃노래 한번 해 봐. 뱃노래, 뱃노래. 남자도 해줘, 뱃노래. 그래, 뱃노래하고 가자. 뱃노래하고 가요. 이리 나오라고.  
뱃노래! 여수에서 수련 받는 40일 받는 사람들은 뱃노래 다 할 줄 알아 나오라는데 왜 안 나와? 빨리 나오라고. 욕을 퍼 부어야 듣겠나, 썅것들아! 그래 여기 와서 서. 선생님의 오른쪽에 와서 삥 둘러 서. 절반 이상 될 터인데? 빨리 오라고! 일본 여자들이 이거 한국에도 많아. 저 많은 일본 나라가 이제 한국 반대 못합니다. 빨리 와서 서 봐 하면 맞나 안 맞나 내 비교하고 있다고. 앞으로 나오라고.
절반 더 되나? 작은가? 일본 여자들이 더 많아야 돼. 신득아, 이 아줌마들 보라고. 일본 아줌마, 한국 아줌마. 어디가? 더 희망에 찬 것이 일본 아줌마들이야. 두 나라, 세 나라까지 해 중국 대륙을 점령해야 되지. 자! 해라. 황선조가 없구나, 누가 코치할래?
(뱃노래 합창)
오늘 인사조치해야 할 텐데 윤정로 어디 갔어? 효율이! 이동완이 하고 윤정로를 어디로 보내면 좋겠다는 본부의 내 보고를 받았는데? 그 알아요? 알아, 몰라? 그 인사조치해야 할 텐데 세계일보의 사장을 그만두고 누구를 시키면 좋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이 많은 사람 가운데 유종관.「예.」세계일보 사장을 하라면 할만 해? 물어보잖아.「아버님 말씀이면 하겠습니다.」형님하고 둘이. 유종갑이하고.「유갑종.」유갑종 중에서 세계일보의 부사장 직도를 책임에 두고 형제라고 말했는데 잊어버리지 않았어?「잊어버리지 않고 잘하고 있습니다.」이제는 사장 한번 하고 죽어야지. 오늘부로 인사조치를 하는 거야.
윤정로는 어디로 가나? 효율아 알지?「예.」또 이동완은 어디로 가나 알지?「예.」그건 전부 다 내적인 속 내가 의논하고 배치할 텐데 외곽적인 기반의 입장으로 제일 문제가 뭐냐면 정은선씨, 정은선이지? 아줌마. 안중근 어머니로서 정 뭐인가? 혜?「정혜선.」정혜선이. 그 알겠어요? 그분하고 의논하게 되면 앞으로 좋을 거라고. 알겠나? 배후를 중심삼고 황선조와 중심해서 한 짝이 돼 가지고 의논하면 어머니 노릇 했으니 중국과 한국, 삼국지사에 사상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무덤 없이 사라져 안중근 의사의 전통사상이….
그게 근원이 어디서 난 줄 알아요? 백범선생 중심삼아 가지고 오산학교를 세우던 우리 가정과의 인연이 있다는 거 내 알기 때문에 그들이 장래에 대한 것을 각별히 지금까지 생각해 나왔던 거 알아야 돼요. 상하이 임시정부로부터 뺏긴 정부, 중국에 대해서 역사, 중국 가까운 거기에서 파이란이라는 거기에 전부 다 나라를 잃어버린 소련 백인, 그 다음엔 티벳, 그 다음엔 인도, 그 다음엔 태국, 한국까지 5개국의 나라 잃은 망국지사들이 모여 가지고 훈련장소가 파이란이란 곳인데 내가 졸업하고 안동, 저 만전 취직해 가지고 거기에 가기에 가기 위한 목적으로 임의 부임 받아 가지고 그것 떠나던 길이 오늘 여기까지 집의 여편네 모든 것 버리고 집 떠난 생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돌아가야 할 때가 와요.
국경지대, 소만 국경, 전부 다 대륙 전부 다 이 지역에 잡아져 가지고 옛날의 고구려 본토를 찾아가져 가지고 요즘에 거기에 송일국이라는 사람이 배우 돼 가지고 조선말기 시대 역사 전체를 담아가져 가지고 통일전통 것으로 세우는데 대표적인 사람이 됐습니다. 송일국이도 선생님의 제자예요.
을동이라고 그런가, 을동이. 무슨 을동이야?「김을동.」김을동이도 이 썅간나가 또 갑동이 되지 을동이, 내가 농담하더라도. 을동이 언제 오게 되면 노래도 시키고 다 그럴 수 있으니만큼 그 아내가 부산 가 있지 아마 요전에? 검사 이름을 중심삼고 판사, 변호사 시켜야 되고, 검사와 판사의 직전 내용을 받기 위해서 통일세계에 변호사, 검사, 그 다음에 나라의 계몽할 수 있는 이런 역사의 후진자들이 길러 나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배후들도 내가 팀을 만들어 기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젊은 너희들이 욕심 가져선 걱정 말고 선생님의 역사와 더불어 한 짝, 단짝이 돼 가지고 앞에서면 뒤에서야 되고,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 뒤에 서라면 앞에 10리, 30리, 700리, 170리 앞에 서야 됩니다. 17세의 한 단계, 단, 십, 백. 백이라고. 백여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170리 앞서야 된다는 거야.
그런 생각 할 수 있는 젊은 사람들은 내가 이젠 할 일이 없어. 모아 가져 가지고 유치원의 천재적인 사람도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 모아 가지고 그 훈련 장소를 군대, 평화군, 평화경찰, 평화 전부 다 초소 볼 수 있는, 집 지킬 수 있는 사람들을 훈련해 가지고 이상의 나라를 잘 지킬 수 있게끔 원수가 없으니까 사랑을, 오나가나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런 지도자를 초소로 세워가져 가지고 흠뻑 사랑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자랑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돼야 되겠다 생각하는 선생님의 뜻이 안착이 아니고, 정착하겠다는 시대에 있어서 그런 의무와 소견을 맞춰 가지고 책임완수 할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다는 노력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알겠어요?  
오늘 지금 중심자들 다 모은 것은 뭐냐면 지금 비밀리 회담을 해요. 아벨 전 세계에 194개국에 분봉왕, 평화대사 움직일 걸 그 나라를 한 판에 모아놓고 교육할 수 있는 교육 시작했습니다. 용산 수련소 알지요? 알아? 그 교육하는 거야.
너희를 100개 세워가져 가지고 한 시간이야, 여섯 시간, 일곱 시간 모여져 가지고 한참 자다가 소리를 지르고 저기 든 사람 다 조는데 사다가 야단이 벌어져 가지고 뚜껑을 열어 꺼내주는 놀음 거예요. 여섯 시간, 일곱 시간, 아홉 시간, 열 시간까지 몰아내라는데 30분밖에 안한다고 하더만, 40분. 
내가 가면 9시간, 10시간…. 밤에 들어가 자라! 노는 데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 뚜껑들을 못 쳐, 못으로 사방을 쳤기 때문에. 그 다음에 거기에 소를 치는 데로 나가 가지고 자기가 허리를 펴 가지고 발로 차고 뚜껑을 차고 나오라는 거야. 그런 것까지는 지금 안 하더라고. 그 수련 다 갔다 와야 됩니다. 여기 사람들도 전부 다. 여기 교육하는 효율이도.「예.」다 갔다 와야 돼.
죽지 않으면 사는 거지. 자살하고 싶은 사람은 아예 그 때 가져 가지고 판 저기 차더라도 못 오르면, 기운 없으니 아이고 못 하고 3배만 거기서 먹지 않고 그러면 굳어져 가지고 영영 묻혀 버리는 거야. 살아 나오라는. 그런 교육 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장사, 장사 집을 지킬 수 있는 왕초가 하나님입니다. 밤의 주인 아니야? 사탄세계도 다 와 보고 해야 돼. 어떡하면 좋겠습니까? 그 너희들 다 아는 데로 해라. 문 총재가 가르쳐 준대로 해라. 형진이가 가르쳐 준, 형진이 그 세계의 교육 지금 책임지고 있어. 종단들이, 죽음길까지 갔던 이들이 어느 종단이라도 천주교, 무슨교, 어느 왕 전부 다 교육받게 되면 거기 다 거쳐 나가야 돼. 거기서 해방 받아야 된다. 알겠나? 알겠나?「예.」
전라도. 넌 어디야?「인천.」인천이야? 다 그 한패들 모였네. 그 다음에 거긴 어디야? 고향이 어디야?「서울입니다.」서울이니까 서울, 인천. 그 전부 다 이화대학, 연세대학. 여기는 공산당이지? 다 있어! 우리 통일교회는 다 있습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신교 다 있어요. 그 다음에 회회교도 있고 다 있습니다. 없는 교가 없어.
그러니 여러분들이 자기 고향들을 지킬 수 있게끔 자기가 어디 출신이면 그 고향 가 가지고 고향 땅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등록시켜야 돼. 여러분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집니다. 알겠나? 알겠어?「예.」지갑에 있는 한국 돈, 달러 돈, 무슨 돈이 있더라도 돈을 이제부터 쓰는 것은 빚으로 취급해야 돼.
책 사는 것도 이제는 천일국 돈을 써야 되는 거요. 선생님의 이름 가진 그 돈을 전부 다 지금 그 돈이 안 됐으니 빚으로 치부해 두라는 거야. 은행이면 은행에 저금통장에 해 가지고 만회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의 아벨유엔 국가가 벌어지면 그 때 돈이 나옵니다. 그거에 그림 나오는 것은 무슨 요즘에 5만원 거기에 사진이 누구 여자 사진이지?「신사임당.」신사임당 사진이 아니야. 이제 너희들이 사진에 기록될 수 있는 그런 사진 가져 가지고 천하가 다 자랑하면서 이 사진 지갑에 넣고 다니는 것이 참부모의 사진보다도 더 귀하다는 거야.
그런 돈을 자기가 얼마나 분배받느냐 하는, 공적인 일에 있어 가지고 얼마나 빚을 지느냐 그거 다 앞으로 선생님이 물어줄 거예요. 자기 이익이 아니야. 공적인 이익을 위해서. 이 땅 위에 안 벌어도 영계 가서 다 그 가치의 기준을 재까닥 재까닥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계산법을 통해 천국도 그리 가는 겁니다. 선생님이 땅 위에 못하더라도. 하늘의 통계법이 얼마나 발전되니 너희들이 가는 족족 그 자리를 찾아가 가지고 집을 지어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알겠나?
고향의 아들딸, 그 부모의 허락 받은 땅에서 와서 살다가니 고향에 본 집을 지어 놓아야 되는데 다 지어질 수 있게끔 준비 돼 있다. 요전에 누가 그러던가? 누가 왔는데 누구 아줌마가 왔는데 자기가 요즘에 앓는데 말을 못 했는데 남편의 죽을 시간이 돼 그러니 “고향 가 집에 가보니 집에 얼마나 우리 집이 먼저, 야 집 또 가고, 또 가보고 싶다, 또 가….” 그러면서 죽었다는. 
유정옥이도 집이, 영계 가면 준비했것나 안 되겠나? 유정옥이. 유종관이!「예.」종달새만으로. 신문사 대해서 들려오는 새 소식 있으면 긁어대라 이거야. 윤정로도 조정하려 하고 누구도 조정하러 그러고. 종달새는 관 쓰고 있습니다. 그 관을 씌울 수 있는 신문사, 종달새 관을 세워 아침 종달새.
종달새 노래 알아요? 뭐라고 그러던가? 일본의 무슨 평화의 노래, 무슨 노래? 통일의 노래? 뭐야? 그 해 봐요! 그 해 봐요. 그 유종관이 모르나? 유정옥이도 몰라? 임도순 몰라? 뭐이던가 맨 처음에?「통일의 노래요?」「어머님 응원가 있잖아요.」아니야, 그 노래가 아니야.「시아와세난다로?」그래, 시아와세 노래 해 봐요. 해 봐요!
(시아와세떼 난다로 노래)
「…호시가 마와루.」하나 돼 있다는 거야.「…시아와세.」그 됐어.
사절은 뭐야?「2절을 뺐어.」뭐야?「시아와세떼…」그 이절이지?「…이와레레바」소레가 2절입니다.「…시아와세.」
그 다음에 뭐야? 통일의 노래. 통일의 노래 해. 그래.
(통일의 노래)
「…통일이여 오라.」만세.「만세.」그 다음 만세.「만세.」만세.「만세.」만세는 참부모의 수고의 마침내, 경배 만세. 만세!「만세!」(경배)
자, 가자 이제. 가자. 자, 이거 다 주고. 여러분 가정에서도 그렇게 불러야 이제 가정 훈독회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공식이 생겼어요. 그래.
기다려 줘야지. 이제는 내가 가르쳐 주는 지금 현재의 불구덩이 들어 가 가지고 타지 않는 전부 다 밤 세계의 참하나님이 현현해 가지고 세상을 치리할 때가 왔기 때문에 만사형통입니다. 알겠어요?「예.」억만, 몇 억만 도 열 가운데도 냄새도 안 나고 타지도 않고 그 가운데서 벌거벗고 살 길이 돼서 가정과 같이 천만 잔칫상을 앞에 놓고 나눠 먹으면서 살 수 있는 우리 조국, 우리 고향 집에 가야 된다 이거지. 그 이상 소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최후의 종착지 어딘가 알았어요.
효율아! 플라그마티즘. 오늘 그 얘기 알았지요? 그거 난 누가 그와 같은 꿈같은 얘기, 히말라야 재 뭐이?「재두루미.」재두루미. 10년 세월을 기다려서 그 시간이 되지만 거기서 늙어 죽으면서 죽습니다. 그 기개와 용기가 얼마나 놀랍나? 그 전통을 받은 우리들이 어디 갈 거야? 천년만년 기다리면서 아버지 뒤를 따라가고 부모를 모시는 자리에서 죽고 부모의 옷자락을 놓지 않고 묻혀서도 끈 위에 달려서 살고 있다는 거야. 안 죽어! 알겠나? 해방의 기쁜 날을 맞은, 그 가운데 살아나 가지고 열 시간 노래와 같이 뚫고 나올 때에 어디로 가겠나? 그 경지에 출발의 한 십분, 일분 기분을 느끼기 위해 서로 다 해서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선생님이 고생했지?「예.」그 내가 고생했던 거 하나님이 고생했단 말 못 해. 그러니까 그건 천년만년 명령, 무슨 명령에 못 갈 것, 못할 게 없다는 것을 알고 그럴 수 있는 승리의, 하늘의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에 왕의 전부 다 장자, 장녀, 왕자, 왕녀가 무슨 걱정 하겠나. 알겠나?「예.」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무서운 게 없어.
자, 그렇게 알고. 이 소식을 안고 꿈이 아닌 사실로 체험할 수 있는 내 생애를 남겨야 되겠다 할 수 있는…. 내 발자국이 얼마나 있더라도 내 그림자가 얼마나 있더라도 천년 묵은 발자국과 천년 묵은 그림자를 통해서도 만년 살 수 있는 실체가 부활될 수 있다 아주!「아주!」좋다.
가자, 이제!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평화신경』 다 있구나. 『천성경』, 평화의 주인 다 있어. 참어머님, 참아버님 안녕하세요. 야, 요건 남아있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네. 팔도강산, 팔도강산이야. 도가 13도인데 팔도강산 해서 팔도강산 날아가라. 팔도강산 날아가라! 다 나눠줬어. 나눠줄 게 없어. 알겠어요?「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