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16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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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은 경기남부에서 왔습니다.」 김봉태 안 왔나? 석준호. 「예.」 선문대학의 교수들하고 그 다음에 황선조. 「예.」 중고등학교 선생들 가운데서, 효율이 조카 선문대에서 우리 선정학교에 선생 아니야. 「예, 거기서 수학 가르칩니다, 지금.」 서른여덟 살, 서른일곱 살? 「지금은 서른일곱 살쯤 되겠어요.」 서른일곱 살 전후해가지고 한 살 아래던가 세 살이 된 위에는 괜찮아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있으면 추첨해가지고 시집보내야 되겠어. 알겠어? 주동문이하고 너네 선문대학 선생가운데서.
주동문 누나가 있었다구, 한순자라구. 「주순자요.」 주순자. 한국 와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주순자 알아? 「저는 모릅니다만은 아버님께서 하와이에서 언급하셨습니다. 66세라고 그러셨습니다.」 66세. 유정옥이. 「예.」 또 신문사 사장이 누구던가? 「유종관입니다.」 (웃으심)
여러분 선배 되는 가정들이 동생들이던가, 젊은 사람들을 내버려 두면 안 돼. 자기 동생과 마찬가지, 누나와 생각해가지고 주선해서 시집, 시집 안 보내면 큰 일 나는 거야. 저 나라에 가 가지고. 그 일족에 부끄러움이 되는 거야. 알겠나? 양창식. 「예.」 아는 사람들도 부르고, 군대 장성들 많이 알잖아. 전체 간부 중심, 나이를 중심삼아가지고 서른일곱 살, 마흔 살, 마흔 세 살, 마흔 살 넘어도 괜찮아요. 그 다음 아래에 한두 살도 괜찮고 뭐.
그 다음에 주순자가 몇 살? 「예순 일곱이요. (어머님)」 엄마하고 동갑인가? 「예. (어머님)」 어이구, 야. 내가 엄마 중심삼아가지고 그 때 시집갈 때 독일 가 있고, 공부하고 박사 되어 가지고 날린 여자인데 한국에서도 교수들하고 다 그랬는데 그것을 지금까지 내버려뒀다구.
그 집이 가문에 이름 난 가문인데 꼴이 그 뭐야. 자기 누나라든가 자기 동생이라든가, 조카든가 두었던 것 가정의 부끄러움이야. 어떻게든지 밤잠을 안자고 해서 자기들이 결혼한 것을 파탄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주변에 정리해줄 책임이 있다는. 형제들이 해줘야 되는 거야. 친구들이 해줘야 된다구. 알겠나? 「예.」
효율이. 「예.」 이 사람들 사진 있으면 모아가지고 내 가지고 와요. 「제가 좀 찾아오겠습니다.」 제가 찾으면 뭐 이 사람들 찾으래서 모아오라는 말이야. 「예.」 한 사람에 석장, 넉장. 여기 선문대학에는 열장이라도 좋아. 「예.」 혼자 사는 사람 있으면 말이야.
혼자 지금 살다가 젊어가지고 여편네 죽던 혼자 결혼 못한 사람 있으면 말이야 세상 결혼했다가 있는 사람은, 사는 사람 있으면 그의 짝. 혼자 총각이 뭐 서른, 마흔 넘을 수 있는 사람이 없지. 결혼했다가 일찍 죽든가 다 그런 사람 많을 거라구. 알겠지? 「예.」
오늘 내가 통일교회 나이 많은 여기 수련생들 누구인가? 효율이 조카하고 해줬는데 조카가 좋아하나? 「예, 둘이 아주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웃으심) 그 집안이 뭐야, 꼴이. 알겠지?
그 가외의 사람들 여러분이 사는 동네든가, 형이라든가, 사촌이든 조카든가, 고모든가 하는 사람 있으면 여기 남자 여자 사진해서 모아줘요. 알겠나? 너희들 결혼해 보라구. 혼자 그 있으면, 애기 못 낳으면 어떻게 해? 애기를 낳아야지.
자, 정원주. 「예.」 오늘 어디 훈독회 할 데야? 5권이지? 「예. (어머님)」 그리고 여러분은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앞으로 이 훈독회 리드해야 돼. 이제 그럴 때가 되었어. 기성교회 사람한테 선생님의 자서전을 중심삼아 나눠줄 수 있게끔 말이야 열권이고, 50권이고 사서 나눠줘. 점심 한 끼 먹다 이것이 하루 놀러 다니지 않으면 그 병이져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세상에 그것이 자기 재산목록보다 그것 더 귀한 거야. 아, 믿음의 아들딸 관계를 맺어가지고 자기 한 족속이 생겨나는데 저 나라에 가 혼자 천국 못가. 떨려들 데리고 가야지. 자, 그렇게 알고.
「예. 오늘은 말씀선집 제5권의 32페이지입니다.」 몇 페이지? 「32페이지입니다.」 처음이네. 「예, 두 번째 말씀입니다.」예. 「제목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 복지. 지상에 여기 말하면 뭐야.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잊어먹지 없어.
여기 대한 말씀집 표제와 마찬가지 나 이제 다 끝났어. 성화식을 194개국을 아벨국가하고 193개국 그 대표들 불러가지고 축복해줘야 돼. 교체결혼하게 되면 하나 되는 거야. 한사람 모자라는데 뭐.
결혼한 사람들 모아가지고 그런 교체 알아요? 교차가 아니에요. 한사람만 해도 열사람이면 열사람 자기 그룹들, 친구들 있으면 말이야 모아가지고 합동결혼식 시키게 되면 자기들 친구들 가운데 한 패가 되는 거야. 자, 그렇게 알고. 「예.」
제목이 뭐이라구? 「제목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 복지. 「성경말씀은 창세기 1장 24절에서 28절까지 봉독하겠습니다.」 저 장래에 기성교회 앞에 교육할 것, 그 때 시대에 그것이 종교권 전체 앞에 대해 말씀할 말씀들입니다.
종교들이 하나 안 되어가지고 기독교만 해도 수많은 파벌이 되어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야. 그것 천국 못 갑니다. 대가리들 걸려 끼어가지고 문제야. 하늘이 문초를, 심사를 못하는 거야. 못해. 자기 종주들 심사를 못 해. 아, 기독교가 수백 개로 갈라놓았어. 기독교 이름이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는 교파가 없습니다. 승화식을 갖지 못해요. 10대면 10대 한꺼번에 나라에서 모아가지고 열두 살 10대하고 열두 살의 사이 죽은 사람들은 한꺼번에 해야 되요. 매일같이 뭐 승화식만 하겠나? 정하게 되면 며칟날 정해다가 그 때 날에 나라에 속해 있는 사람들 어디든지 하나의 나라에 막 가서 축복 받을 수 있습니다.
초민족 초국가 교체라는 교차결혼은 하나지만, 교체결혼은 문 씨면 문 씨, 박 씨면 박 씨, 소련이면 소련, 중공이면 중공, 기독교의 미국하고 공산권 소련하고 교체결혼이야. 3억 가까운 사람이 6억이 하루저녁에 가서 하나님의 혈족이 6억이 되면 거기 달린 조카들 하게 되면 몇 이야? 다섯 명 애들 6억이 되면 얼마에요? 6수면. 오 육 삼십(5×6=30). 30억이라는 것 몰려드는데.
축복을 끝나야 천국 가는 거야. 천국 백성이라는 이름.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먹지도 못해. 소유권이 없어. 하나님의 원수 되는 족속들 하나님이 먹이겠나? 자기 소유권이 없다구. 부모도 자기 부모 아니요, 형제도 부모 아니요, 나라도 자기 것이 아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러니 세상에 잘사는 사람들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전부 다 사기 친 거야. 하나님의 것 도적질 해 사는 거야. 너희들 다 그래. 여기 온 사람들도. 뭐 자기 공부했다고 해서 그 대학교에 들고, 하늘이 인정 안합니다. 다 불살라야 돼. 교조들을. 자기들 학교 공부한 것을 자진해서 불살라 버려야 돼.
이번에 승화식 끝난 사람들 어디로 간다구? 프라그마트제라는 말 어제 들었지? 3억도의 태양빛이 3억도의 열이 나는데 거기서 폭발되어 나오는 것이 프라그마트 있으면 이 3차원 고체 · 액체 · 기체, 여기 프라그마트가 있으면 제4차의 새로운 하늘나라에 와 연결 될 수 있어.
거기에 물건은 몇 억 전에 그것을 넘어선 것은 참사랑은 수천억도가 되더라도 타지 않습니다. 암만 저래서도 타지 않아. 연기도 안 나고 김도 안나요. 그 세계 넘어가야 돼.
요즘에 내가 처음으로 그런 얘기하는데 그 세계 들어가서 하나님과의 더불어 옷과 모든 자기 사탄세계 이것 옷으로부터 솜털, 가죽, 그 다음에 살, 뼈, 골수, 피 전부가 사탄의 피 입니다. 그 불살라 버려야 돼.
그래, 불교는 만물도 죽은 사람의 물건 불살라 버리고 그 몸뚱이도 불살라 버립니다. 유교는 불살라버리지 않고 매장을 해, 땅에 들어가. 유교도 결혼한 사람 있거든. 그것은 전부지의 3분지 소생권에서는 열일곱 살 때까지, 열다섯, 열여섯, 열네 살 이후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 전에는 불타지 않은 그 세계가 있기 때문에 14세 결혼해 모든 존재들은 도적놈이야. 도적질해서 하는 거야. 남편도 아니요, 여자도 아니야. 가정 새끼들 전부 없어. 불살아 버리는 거야. 그것을 넘어서야 되요. 그것을 알아야 돼.
그러면 통일교회는 영(靈) · 혼(魂) · 육(肉)입니다. 3단계가 돼 있어. 구약시대 · 성약시대 · 성약시대 3시대권. 자기 근본 하나님의 살같이 하나님도 밤낮의 하나님이 다르다는 거야. 창세 이후의 것은 낮의 하나님이야. 그것을 본래 밤의 하나님이 한 분 되던 그 분과의 관계가 없다는 거야. 그 분은 밤 자체에 있기 때문에 타락한 모든 전부도 사탄과는 창조적 과정에서 생기기 시작한 실체를 갖고 생겨난 그 세계, 실체 없는 세계의 하나님은 아직까지 갇혀있다는 거야.
그 하나님의 핏줄과 하나님의 영과 혼과 몸을 이어받아야 돼. 그것이 참부모가 나와야만 그것 하는 거거든. 하나님의 밤의 왕 노릇하던 그 분의 사랑을, 참사랑급은 참사랑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넘어설 수 있고, 신약, 성약시대 아직까지 밤의 하나님 됐던 하나님은 이 타락세계에 주체적 입장에 설 수 없는 거야. 원수야. 그런 창조원리가 없어.
그 위에 섰기 때문에 그 위에 하나님 자리 선 것이 한민족이야. 한 분, 한 분의 주인. 주인이 둘이 아닙니다. 밤의 세계 모든 존재들이 속한 이 대우주에 황손들은 몇 만개 황손이 꽉차있는 그 모든 전부 다 밤의 하나님의 물건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주관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참부모가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참사랑의 시작은 완성한 참부모, 세계를 넘어 불탈 수 있는 3억불 태양볕 타버린 존재가 그것을 몇 억만의 불 가운데 타지 않아. 참사랑은 안타는 거야. 그것을 내 여기 한 일주일부터 시작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가운데 한민족을 한국을 누가 먹으려고 하다가 깨물어서 부서트릴 수 없고, 목구멍에 넘겨버리지 못하는 거야. 소화기관이 본래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한 몸 돼 참부모의 몸 마음이 타락하지 않은 그것을 중심삼고 대하게 돼 있지.
하나님 움직이니 그 완성할 수 있는 결혼식한 그날서부터 하나 밤과 하늘이 하나 되는 거예요. 경계선이 뭐 어드래면 밤과 낮의 경계선입니다. 24시간, 25시간은 경계선이에요. 그래서 25일은 100차례 4분지 1 널려. 그것이 넷이 합해야 되요. 스물다섯, 쉰, 일흔다섯, 백. 백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래, 배꼽이 있잖아, 배꼽. 이것이 중앙이에요. 여기 씨를 심는 겁니다. 사랑할 때 배꼽을 맞추는 거야, 배꼽. 배꼽 중심삼고는 여자 남자가 거기를 하나 만들고, 그러니 동서남북으로 서더라도 날 수 있는 배꼽이야, 뿌레기가. 하늘의 뿌레기, 땅 뿌레기, 두 뿌레기 중심삼고 커 나오는 것이 열네 살 때에, 14세, 15세 가기 전에 타락한 거예요.그러니 배꼽 맞춰가지고 이 중심 둘이 기둥이 돼. 기둥이 없어졌어. 기둥이 없다구.
이것 보게 되면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헤일 때에 여기서부터 헤인자리 가나, 작은 데부터 가나. 이것이 하나입니다. 이 손목 이것 보게 된다면 말이야, 이 안에를 보게 되면 배가 이것이 뭐이냐면 말이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입니다. 마디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위에 입니다, 이렇게 돼 위에. 아래는 뭐이냐면 아래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오 육 삼십이야, 오 육 삼십. 오 육 삼십일.
여러분 블랙잭이 몇 점이냐 하면 스물에 에이스가 되려면 스물하나라도 되지만 블랙잭이 열하나, 열하나 칩니다. 열하나. 어드래요? 여러분도 블랙잭 될 때 딜러가 인슈어런스 할 때 에이스 붙을 때 인슈어런스 하우, 스물 갈 때 인슈어런스를 거나? 카드놀이 모르나? 「에이스.」 알겠어? 에이스야.
에이스는 뭐이냐면 에이스라는 것은 열을 넘어선 새 출발하라는 거야. 단, 십 하게 되면 열 고개 모든 것이 스물 하면 스물하나가 됩니다. 백하고도 백 하나, 천하고도 천, 억하고도 억 하나 되는 겁니다. 단을 중심삼아가지고 하나가 하나 에이스는 한 자 되면 열하나야.
그 중앙수인데 왜 중앙수냐면 말이야 여기 보면 왼쪽 중심 여기에 제일 중심에 이것이 중심이야. 여기에 왼쪽을 하게 되면 중심에 대면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면 이 가운데.
6수가 문제입니다. 이 사방과 사방이 구색이라면 이 하게 되면 기둥이 넷이 됩니다. 기둥을 세우거든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 기둥 중심삼고 동서남북만 가져가지고 안됩니다. 수평이 되어가지고 세운 동시에 그 동서남북이 서기 위해서는 꼭대기를 누가 잡아주느냐 그거야. 알겠어요? 꼭대기 잡아줘야 돼. 그래, 동서남북 이것이 되게 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것을 차지하고 있는.
‘밤낮’이라고 하나, ‘낮밤’이라고 하나? 「밤낮.」 어디가 먼저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자리에요. 만물을 창조한 것은 몇 만년 됐지만은 누구든지 다 알아. 다 안다는 거야. 그렇지만 이 동서남북 중심해 이 기둥 되는 것은 이것이 산이 되어서 산꼭대기가 이것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기둥으로 쑥 이 수평이 된 것이 이 가운데입니다. 이래서 이렇게 본래의 하늘이 이 우주를 중심삼고 개인시대에서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 세계시대의 8단계를 여기서부터 이것을 중심 왔다갔다 할 수 있다는 거야, 하나님이.
두 점이 갈라진 조각 존재가 없습니다. 하나 밖에 없어. 하나이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지, 둘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둘이라는 이 중심삼고 개인에도 개인적인 가인아벨, 가정에도 가인아벨, 전부가 주체사상이 되고 8단계를 떠 가지고 여기까지 큰 하나님은 이 수직선, 직선에서 왔다갔다하게 되는 거야. 이것 왔다갔다하면 하나님 숨 못 쉰다는 거야. 알겠어요?
두 갈래길, 하나인데 하나라면 두 갈래의 하나지만 숨을 쉬어야 돼. 마음과 몸, 하나님도 마음과 몸하고 내적 외적, 전과 후, 이것 다. 하나님도 보이지 않더라도 숨 쉬어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이것을 중심삼고 하면 이 두 패가 하나인데, 숨을 쉬기 위해서 두 조각이 안 되는 거야. 천지조화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남자 여자가 갈라져가지고 오목 볼록이라면 뭐 오목이면 오목 하나, 볼록이면 볼록, 두 조각이 안 됩니다. 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주고받아야 돼. 높은 것이 있으면 낮아야 돼. 높은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낮은 것을 중심삼아가지고 비교해서 바른쪽으로 가. 그러면 바른쪽이 오는 것, 왼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가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것이 생겨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상대가 필요하면은 낮은 것을 먼저 세워놓고 높은 것이 크게끔 나타나야 되는. 하나님도 그래 컸다는 거야. 혼자 자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숨을 쉬지 않고 높고 낮음이 없으면 이 수평, 이 절반 이것을 입체적으로 가는 두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 이것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직선하면 이리 대해가지고 이것 이것은 엇갈려가지고 이렇게 돼.
그래서 큰 담이, 파울이 한 덩어리 돼 있는 것이 어떻게 구형이 되어야 되느냐면 이것이 사방으로 된 이런 것을, 사방으로 되니 이렇게 나와야 되겠나, 이렇게 놓여 다 어디도 놓을 수 있어. 다 넘을 수. 어떻게 넘어야 되느냐?
이것 이렇게 놓으면 이것만 중심 구형 영원히 안 생겨납니다.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렇게 서야 돼. (웃으심) 이것 사이에는 이것 수평이 이것 같으니까 수평은 높게 갔으니까 이 수평이 영원한 거야.
하나 첫 출발, 하나 둘인데 이 줄이라는 것이 어디에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서면 수평 안 됩니다. 하나 둘 셋 넷인데, 이것 벌려놓은 것이 그랬는데, 이것 넷인데 수평이 되려면 하나 둘 셋 하고도 넷이 되어야지, 넷 다섯 여섯 되면 이것은 두 쪼가리입니다. 하나가 안 돼요.
하나가 이리가고도 같이 하게 되면 같이 하나 둘 셋 넷인데, 셋 넷 다섯 여섯 하게 되면 여섯도 여기 하나와 마찬가지 입장이거든. 여기는 질러가는 길이 없어. 영원히 여섯은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이렇게 여기에 맞추게 돼 있지, 이것은 없는 거야. 이것이 생겨났다는 거야. 다섯 여섯, 여섯에서부터는 말이야.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는 뭐이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어디로 가느냐면 이 길이 셋이면서 이렇게 가는 것도 있고, 이렇게 가는 것이 다섯에서부터 삼고 있습니다. 다섯. 이렇게 가다가 수평으로 가다가 이렇게 올라가서는 이렇게 가니 이 점이라는 것은 여섯에 한 점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둘째 번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하면 중심점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기서도 이렇게 끌 수 있고 이렇게. 그래, 3수가 중요한 거야.
여기서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 가운데 되는 것이 7수로 다섯과 7수 절반에 돌아가는데 6수가 왔기 때문에 6수가 중심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6수를 잘라낼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1년 3백 예순날을 왜, 주일날을 뭐예요? 안식일이라고 쉬는 날입니다. 이 날을 쉬어야 돼. 이것이 여기가 협조 안 합니다. 이래 별똥길이 생겨났기 때문에 다섯에 여섯 일곱. 여섯이 어드런 일곱 되면 첫출발이 일곱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 가 맞춰요. 어디든지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 가 맞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처음과 나중이 하나 되어야 되요.
여러분 이 숨구멍으로 가는 피가 발바닥으로 가야 되겠어, 안 가야 되겠어? 「가야 됩니다.」 손끝으로 통하던 피가 발끝으로 통해야 돼. 여기 여러분 보면 손에 여기에 두 금이 셋, 하나 둘 셋이에요. 공간이 있습니다. 하나는 공간이에요, 공간.
손톱에 공간 다 있지. 이것이 없어지게는 60, 70만 되게 되면 반달같이 작아지면 뭐야? 구 구 팔십일(9×9=81), 81이나 되면 실같이 보인다는 거야. 그러니까 실 같은데 있어서 손을 중심삼고 숨을 수 있고 손이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것.
피도 그래요. 여기도 왔던 피가 올라갔으면 내려와서 저 발끝에 가서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내려오던 것 마찬가지, 여기에서부터 피가 여기 왔다가 돌아가 여기에서는 이쪽으로 왼쪽으로 올라가 가지고 반대로 돌아가 맞춰야지 왼쪽에 안 맞출 수입니다. 180도 뒤집어.
이 손이 맞추려면 이것 이렇게 맞출 수 없습니다. 둘이 어떻게 이렇게 맞나. 맞추려면 이놈하고, 이놈하고 맞추고 맞춰야. 이렇게 하면 맞는 것 같아도 180도 방향 달리해 남쪽과 북쪽, 동쪽은 서쪽이 어울리면 이렇게 되지, 어떻게 동동끼리 하나 될 거냐 이것이 다 되고, 뭘하고. 알겠어요?
구형이 안 생깁니다. 이렇게 해봐요. 이러려면 이렇게 맞춰야 되는 거야. (웃으심) 이렇게 맞춰가지고 손이 이렇게 안 되지. 펴야 돼. 그러려면 이것 왜 이런데 있어서의 먼 거리를 아느니, 가까운 거리 하려면 패만 먼거리, 붙으면 먼 거리니까 구형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손과의 이 손과 이것이 커다랗고. 왼손도 이것이 90도입니다. 전부 다 커. 이것은 수직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올라가서 여기에 맞추게 돼 있지 내려가서 변합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남자의 사랑을 보면 여자는 엎드려 가지고 기역자가 되어야 됩니다. 기역자가 가다가 남자는 일자로 해서 가고 거기에 들어가서 맞추려면 여자가 큰가, 남자가 큰가? 남자 큰 것을 그냥 버텨가지고 맞추고 그 다음 여자는 이것 기역자와 같이 해서 맞춰야 되요.
그러니 오목이다 그거야. 받을 수(受)야, 받을 수. 여기는 못 받는 거야. 줘야 되는 거야. 그것이 여기서 갈라지는 거야. 다섯, 이것 다섯하고 여섯 오 육 삼십이 갈라졌습니다. 30이 둘 하면 남자 30, 여자하면 60이에요. 65가 아니에요. 예순하나는 홀수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우리 사랑하는 것 같이 되니 그 주인 둘이 나왔다가 딴 여자 남자 결혼 하겠다 있을 수 없어. 하나 밖에 없어. 60에 맞추고 육십 하나가 하나 되는 육십 하나하고 육십 하나만이 둘이해서 육십 둘이 해서는 백 열둘입니다. 열 수, 열둘 하면. 120이 하나 되는 거예요.
홀수는 상대가 홀수는 천국 못 가. 영원존재 못해. 숨을 쉬는 높고 낮음이 중해.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직선으로 하게 되면 뭐이냐면 이 쌓인 가루가 되어가지고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넷 다섯 여섯에 들어오면 안 맞습니다. 이것 셋이 했으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에 맞아야지.
이 셋이 어떻게 맞냐면 여기가 맞는데, 셋에 딴 데 하려면 거기도 하나인데 넷이 셋에서 넷이 되어야 되는 것 같이 인정해. 거기서 싸인 가고 수평에는 하나 둘 셋 이제 자리에 서니까 내려가니까 여기 올라가는 주인이 필요 없어요. 내려가니까 셋 넷 다섯, 이것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하지만 이것은 넷 다섯 여섯이 되는 거야. 이것 딱 갔다 이렇게 맞추면 (손벽을 치시며) 딱 동그라미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라 그래도 이 동그라미가 몇이냐 하면 말이야 8단계라는 것이 동그라미가 8개 동그라미 있는 것이 개인시대는 제일 작은 맨 안에 들어가고 둘에 들어가고, 여덟에 들어가. 여덟 개 둘레가 하나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어.
우리 통일교회는 3시대 아담시대 말하기를 제4차 아담가정 심정 아담해와 사랑의 심정권을, 심정권이라는 것은 정착한다는 말 알아요? 그래, 4차원. 4차원인데 거기에 영계가 이 4차원이 지상에 생각되어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밤에서부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에서부터 이 손을 중심삼고, 손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 세계시대 이것을 쭉 하게 되면 이것을 꿰어놓으면 플러스, 마이너스를 꿰어놓으면 여기 와서는 일곱인데, 일곱에 여덟 차례 여덟 되어가지고 여덟에는 아홉의 수평선 있고, 그 열까지 올려 같이하면 열 중심삼고 이와 같은 딱 같은 구형의 자리인 거야.
이것이 기둥입니다. 동서가 기둥 아닌 남북은 기둥이야. 그것을 몰라. 기둥을 자를 수 없다는 거야. 전파가 8에서 9 10 올라가는 이것이 하나 둘 셋입니다. 소생 · 장성 · 완성. 이 길을 어떤 전파가 자르게 되면 하나 둘이 없어져요. 하나 둘 완전히 하나 되면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되요. 기둥을 자를 수 없다는 거야.
그러면 이 기둥이 여덟서부터 아홉 열은 기둥인데 자르지를 어떻게 되느냐? 그것을 왔다가는 반드시 가운데에 알맹이가 접이 돼. 다마내기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불러줘야 가운데 동그랗듯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돼 버려, 이렇게.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여기 힘보다도, 여기 공간보다도 여기에 공간 하자고 이것보다도 좌우에 작으니까 떨어지는 거야.
떨어지는 이것도, 떨어지는 것이 그러니까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의 보태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 하나의 십자를 쓰는 이 근본 자리는 동서남북으로 가르면 안 된다 그거야. 동서남북은 남북대로 놓지만 동서야 작게 개인도 천명에서는 개인중심삼고 천명중심삼고 개인원형, 가정들이 8, 여덟 개 주면 여덟 개 형을 얼마든지 위 했다가 아래 했다 180도 달라지면 이 기둥 세우는데 기둥 자체를 자르면 안 돼요. 자르면 없어져요.
너희들이 숨을 해봐요. (숨을 들이쉬시며) 해봐요. 이럴 때는 뒤로 자빠져야 돼. 다 벌려가지고 어디나 뒷구멍에 여러 공백이 있으면 안 됩니다. 자, 숨을 내쉰다. 한꺼번에 내쉬면 안 돼. 하-(숨을 내쉬시며) 손부터. 손 저 끝부터. 발끝에서부터. 이것이 7초에서부터 13초를 지나야 됩니다. 13수.
열세 살까지 열네 살 되기 전에는 남자 여자 같이 살아도 사고 안 칩니다. 열세 살 넘어서 열네 살, 열다섯, 열여섯 살 3년 기간만 가게 된다면 남자는 위에 가려고, 여자는 아래 가려고 한다구. 그래가지고 몸뚱이를 마음대로 다룬 다음에 여자들은 말이야 두 손이 남자 거기 가고, 남자들은 두 손이 젖에 가.
그런데 생각해보라구. 여자는 한 데 둘씩 합해있는데 남자는 둘 갈래 가르고 있어. 그래서 남자는 입을 맞춰야 됩니다. 그래 삼각이. 삼각이 그런 거야. 이것이 여기서 그려져야 돼. 그것이 거꾸로 갔다가 연자 80도 맞추려니 꼭대기가 수평선입니다.
이번에는 아무리 큰놈이라도 상현, 하현을 맞추는데 그 경계선이 둘이 없습니다. 크고 작더라도 이것 출발이 작을 뿐이지 이 점은 전부 다 거쳐야 돼. 이 점 중심삼고 수평선으로 여기서 뭐 개인시대, 가정 둘이라고 가정시대, 셋 넷 종족시대, 다섯 이렇게 민족시대, 국가시대. 개인, 가정, 개인시대 · 가정시대 · 종족시대 · 민족시대 · 국가시대 다 5단계입니다.
5단계 그러면 5단계만 되면 공산주의는 5단계 절대주의를 중심 삼게 되면 이것 왼쪽밖에 없어. 이것이 크기 위해서는 이 자신이 5단계의 크던 것을 5단계 없애줘야 됩니다. 이론적이에요. 그것이 절대 공산주의는 사상도 필요 없어. 뭐 영도 필요 없고 하나님이 뭐 필요해.
내 마음대로 인데 수평 마음대로 왔다갔다 할 수 있어. 중심이 없으니까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면서도 숨은 쉬고 있는 거야. 이 길에 이것을 안고 다닌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동쪽 갔으면 뭐 중심 주고받을 수 있는 몸 마음이 횡적으로서 숨 쉬면 횡적인 것이 작아지면 종적인 것이 높아집니다. 알겠어요?
신령과 진리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돼버리니 보이는 것이 커질 때는 신령이 없어집니다. 보이지 않는 부정하면 둘이 끌어대 가지고 영영 보이지 않는 자체도 껍데기도 다 없어져요.
보라구요. 가감승제(加減乘除)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둘이지만 하나에 플러스 둘 하게 되면 셋입니다. 그러면 ‘가’만 필요해 ‘가’만 하게 되면 필요한데 ‘감’은 왜 해? ‘승’은 뭘 해? 하나 일 때 ‘가’ 할 때는 하나이지만은, 하나에서 ‘승’ 둘일 때는 이것 없어지고 이것이 둘 돼.
가감승제라는 말을 빼낸다는 말, 나눈다는 말을 하나님에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혼자 어떻게 빼내고 혼자 어떻게 하나님도 못하는 거야. 상대적 요건이 되어야만 내는데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둘이지만, 하나에 플러스 둘할 때는 셋되니 이것 뜻 맞지만은, 빼기는 하나에 하나 빼게 되면 둘이 안 됩니다. 영이 되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가감승제가지고 왜? 하나님이 창조하게 되면 창조 작은데도 조그만 부터도 1.0, 1점 몇 억만불도 1이 되어 커가야 할 텐데, 빼는 작아질 수 있는 논리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리에 가감승제를 설명도 못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생각해서 사탄이의 암수에 걸려있어요. 모가지에 걸리고 하나님도 빼내지 못해. 가감승제. ‘가’했으면 빼내는 것 ‘승’했으면 제하는 방법을 하나님이 창조라는 것은 빼내고 나눈다는 것이 없는 분인데. 하나님 자체에 다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요? 「예.」
가감승제를 하기 때문에 이것 이것 갈라졌습니다. 이것이 7하고 여기서 이것은 아홉이야. 아홉, 이것 보게 되면 여섯이니까 이것이 일곱이 여덟 되면 1해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 말. 이렇게 돼야 됩니다.
땅 이렇게 됐지만은 바른쪽은 엄지손가락 아래 가서 이 수평선은 바른쪽은 이렇게 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까지 중심 이것 십자를 해놔 가지고 여기서 바른손은 돌아야 돼. 여기 큰 가정기준 중심삼고 할 때 가정기준 돌아야 되고, 이것이 3단계 이만큼 했으면 여기서 이마만큼 들어야 되고, 여섯 되어 다섯만큼 이만한 것이 이리 돌아가지면 아래, 아래는 하나가 앞장서 따라갈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렇게 했다가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이것 못 따라가요. 둘이. 이것은 이렇게 갈 수 있지만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 중심삼고 공간에서 개인시대 8단계를 돌 수 있지만은 이 자체로는 여자의 새로운 플러스고 아래 플러스 될 수 있으면 가능한데 그 없거든. 이것 따라가야 할 텐데.
그래서 남자가 남자의 마음을 맞추어가지고, 맞추어 주지 않으면 남자도 커갈 수 없고 여자도. 여자는 없어지는 거야. 천리가 여기 있습니다. 시집가는 날부터 여자라는 전부가 올라갈 때는 이 손으로 밀어줘야 돼. 이것 거꾸로 되어가지고 나는 여기서 남자가 이렇게 올라가거든. 나도 이렇게 같이 되어갈 때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며 크는데 여자는 내려가면서 큰 데서부터 작아질 수 있는 반대로 가지 않으면 상대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없어지는 여자라 그거야.
절대복종하는 자리 아니여가지고는 사랑의 인연을 갖출 수, 몸 마음도 하나 안 됩니다. 이 원칙을 몰라가지고 원리강의 “통일교회 누가 먼저 들어왔어?” “당신이 먼저 들어왔으니 형님.” 둘 다를 꿰어가지고 맞춰줄 수 있어야 되고, 그러려면 이 자체가 수평선이, 이 자체가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 이것 올라갈 때는 남자가 절대 여자가 크든가, 커져야 할 때는 남자가 절대 없어져야 돼.
없이 되어서 이것을 작았던 것을 크게끔, 저것은 작아지니까 컸던 것을 여기에 딱 붙여지면 자기는 작아지니까 커져. 바꿔쳐가지고 주고 크고 작은 것이 같이 박자가 맞는 8단계에 구형을 같이 둘이 엮어야 이것이 하나 되는 거야. 영원히 부부는 갈라질 수 없어.
그러니 뭐 천리도리라든가, 뭐 순리라든가, 영 되는 것 있을 수 없어. 선악이라는 것 있을 수 없어. 선만 있지. 알겠어요? 「예.」선만 있는데 여자는 남자는 낮에 올라갔다 여자는 밤이 되고 여자가 낮이 될 때 남자는 밤이 되면은 이 수평선 중심삼아 이것이 큰 이렇게 올라갔다가 이 세상 끝 중심삼고 우주를 중심삼고 돌아오는 길까지도 연결해야 되겠기 때문에 주관자는 공기세계나 물세계나 태양 뒤의 세계까지 지배하겠다는. 인간의 욕망이 그렇지. 태양은 누구 것 만들고 싶어?
아버지 대가리, 아버지의 눈, 코, 아버지 수염 되기 위해서는 그냥그대로 못 받아. 못 가져. 180도 반대로 아버지가 높았으면 내가 그 반대로 180도 맨 밑창으로 내려가서 그래 놓아야 이 수평은 수직의. 수평은 포물선입니다. 지구가 동그란 핵을 중심삼고 동그랗게 돌아갔기 때문에 포물선, 직선상에는 구형의 포물선이 없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줄 필요 없어. 이것 알면 자연히.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태양의 3억도입니다. 어저께 효율이 1억도 된 물하고 흙하고 섞어가지고 프라그마의 4차원적 그것이 끝에 가서는 폭발이 돼. 그 한 분야, 분사 그것 7단계의, 7수면 7수에 여기에 맞아야만 되는 거야. 7수에 맞아야만 폭발이 돼.
여자의 음부가 아홉이 되고, 남자의 양부가 열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열 단계, 십일 단계에서 폭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단, 십. 여자가 하나 되게 되면 남자는 열하나에서 같이 폭발이 되는 거야. 하나는 지극히 작고, 하나는 지극히 덮고, 하나는 지극히 차. 그래, 폭발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단’ 할 때는 여러분이 카드놀이에 에이스는 열하나, 열인 동시에 열하나 취급합니다. 본래 열하나. 스물에 에이스 될 때는 하나로 취급하는 거예요. 하나로도 취급하고 열하나, 그것 알아요? 그런 도박장의 카드놀이에 참석도 못하고 멍청이 되어 서서 구경하다 쫓겨나는 그것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난 박자를 맞출 수 없어. 컸으면 ‘어, 저것 컸구나.’ 그 다음에 내가 ‘후우’ 했으면 그것 따라서 하기 전에는 내려올 때는 내가 ‘후우우’ 저기서 내쉬다가 들이쉬어. 내가 주머니를 뒤집어서 내주니 그것 흘러가는 거야. 그것이 엇바꿔 중심 삼으면 하루에 스물네 번만 맞추면 24거든. 컸다 작았다 한 자리에서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갈빗대가 열두 개요, 갈빗대 위에서 머리까지 일곱 단, 일곱 개가 붙어있고 아래에 다섯 개가 붙어 일곱, 열둘 하고 열둘 하고 스물네 개에요. 스물네 개가 엇바꿔야 돼. 대가리와 꽁지, 꽁지와 꽁지, 대가리 대가리도 꽁지는 없어집니다. 꽁지가 어디 있어? 플러스 플러스는 하나 되니까 몸뚱이도 없이 꽁지도 없이 되기에 이렇게 된 꽁지가 없어. 이렇게 되어야지.
꽁지가 어디 있어? 이 중앙이 꽁지가 돼. 저쪽 편은 머리이고 이쪽 편은 꽁지가 되는 거야. 그것 모르면 구형세계에 답은 영이 안 나와요, 영. 경리세계의 답은 억 편, 몇 조를 가서라도 답이 영이 나와야 되지요? 영이 나오면 1조 밑으로도 다시 백년이라도 계수를 맞춰야 됩니다.
그러한 절대사랑이 되어야만 불이 붙고, 절대사랑에서는 안타기 때문에 절대 사랑만은 몇 억, 몇 조억도에 되더라도 그 참사랑은 안탄다. 그렇기 때문에 안타는 사랑의 마음 같은 그 하나님은 밤에도 타는 거야. 밤 가운데 보이지 않는 맨 몇 만분지 나일론 실 같은 것 줄을 보고 가. 그것 중심삼고 종횡으로 주고받아. 하나님에 대해서는 제일 깜깜한 하지 않지. 그 때가 아침 해뜨기, 올라오기 시작하는 거야. 그 밝을 때.
하나님 거동하는데 여러분 그렇잖아요. 북극 남극 하게 되면 말이야 6개월 차이가 있는 것 알아요? 밤이 6개월이면 6개월, 낮이 6개월 엇바뀝니다. 그것 알아요? 아나, 모르나? 모르잖아. 모르니까 전체 우주에 숨 쉬고 있는 것 몰라.
통일교 절대믿음. 절대신앙, 그 다음에 절대사랑도 절대적이어야 돼. 마음대로 못 해. 절대복종도 마음대로 못해. 엇바꿔가지고 마음 맞춰주기 위해서 절대신앙도 내가 있으면 아내가 필요하고, 절대사랑도 사랑이 엇바꾸니까 절대신앙과 엇바뀌어 99달라지는 것.
중앙에 90도, 나중에 맨 밑창에 90도 3단계 90도를 중심삼아서 작고 가운데는 컸지만 둘은 작아져가지고 그것이 기둥은 커가지고 숨 쉬며 도는 겁니다. 효율아. 「예.」 이제는 그 관이 있어요? 「예.」
왜 이것이 여기 가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 쌓인 편에는 하나 둘 셋인데 이것 맞추려니까 하나 둘 셋 여기에 왔으니 여기서 하나 둘 자리를 둘 했던 이것이 다 거꾸로 꽂아버려요. 할 수 없이 셋은 넷 다섯이, 셋 이것은 여기 그러니까 무거워지니까 이렇게.
그러니까 같이되어 하나 둘 셋, 셋에 넷 같이 이것이 삼각형이 딱 맞아. 이것 이것 딱 맞아. 이것 이것 이것 딱 맞아. 이것 이것 딱 맞아. 여기서 이것도 이것 맞는 것이 이 자리 이것하고 맞는 네 개가 다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되는 거지.
여기서는 이렇게 하고 이것 둘되면 이렇게 됐던 것이 이것 돼가지고 여기의 다섯이 일곱 되는 자리에 엇바꾼 것이 갖다 맞춰야지, 다섯 다섯 해도 영원히 (손벽을 치시며) 일곱 안 맞춰버려. 더 멀어지는 뒤에 와 붙는데 없어지는데. 여섯 자체가 아래위로 다 없어진다 말이야. 알겠어요? 알겠나?
그래, 수직 혼자 이것이 종적 역사방향 서게 돼 수평선이 같은데 여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높아. 이것이 크면 얼마큼 크느냐 하면 이 길이만큼 이상 클 수 없습니다. 여기서 기다려야 돼. 이렇게 해가지고 중앙에 이것 중심 하나 둘 셋 중앙자리 중앙이니 여기에 갔다가는 여기 내려와서 맞춰야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그 놀이에 삼 삼은 구(3×3=9). 삼 팔이 이십사(3×8=24)가 되는 겁니다. (웃으시며) 알겠어요? 네 기둥을 8수면 삼 팔이 이십사. 삼 구 이십칠(3×9=27). 스물일곱은 위에 있으니 열여섯하고 열일곱에서 시작하겠으니 10수에 27.
서른일곱, 마흔일곱 칠 칠이 사십구(7×7=49). 마흔일곱 살. 마흔일곱에서 보면 마흔일곱, 마흔여덟, 마흔아홉, 쉰 쉰하나 쉰둘 쉰셋 쉰넷 8천 8년입니다. 알겠어요? 마흔여덟. 마흔여덟에서 마흔여덟은 마흔 여덟. 마흔여덟 마흔아홉 쉰 쉰하나 쉰둘 쉰셋 쉰넷 쉰다섯 넘었습니다.
155마일이 국경선에서는. 그것 맞지 않으면 국경이 못 되요. 찌그러져요. 산봉우리에 꼭대기에 이것이 안 맞는다 그 말이야. 꼭대기를 전부 수천개 딱 하던 한 점에 모이게 되면 수천개 동그란 것이 우주가 그 안에 다 들어가요. 이론 타당하지, 이론 어긋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숨을 같이 쉬니까.
레버런 문(Rev. MOON)이 세포 하나나 머리카락 세포나 생식기의 세포가 달라요? 다르겠나, 같겠나? 그것은 결정체가 같아. 어디에 세포하나만 떼어 놓아도 세포에 상대적 존재까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좋아할 수 있는 것 갖다 뭐 남자 여자 둘이 좋아하게 돼. 그 세포를 가져오면 남자 여자가 생겨납니다. 똑같은 자기 아내와 자기 생겨나.
천만인이의 뭐 천만인의 세포가 몇 십억조되면 억만인의 남자와 아담 해와는 딱 같아. 그래, 동서남북의 방향이 달랐으니까 춥구 더움에, 속도에 따라서 나타나는 형태는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의 핏줄의 온도하고 천사장 핏줄의 온도하고 누가 높겠느냐? 아담 해와의 핏줄이 닳아 높지 천사장 핏줄은 낮다는 거야. 낮디 낮은 것이 강제로 하려니까 거기에는 하나의 아담해와 자체는 없어져야 되요. 안 맞는데 맞추려니까 슬픔과 고통과 비애와 원통, 원망이야.
내가 죽을 만큼 다 잃어버렸으니 너를 죽여 버려야 되는 죽여 버려도, 죽여 버리면 내가 살 수 있는 원리는 없어. 죽일 수 있는 원리는 있습니다. 상대하지 아니하면 죽어요. 상대 안 하면 죽는데 상대할 순간이 없지. 상대 안하는 것 제일 지혜로워. 문 총재는 세상 아무리 야단해도 상대를 안 해. 그 너희들끼리지, 나는 남아 있는 것.
그들이 그 자체에 작은 것 작은 것끼리 상대하고 영 될 수 있는데 들어갈 때는 내가 영육을 작은 것이 없이 딱 갖다 맞추면은 내 자체에 절대신앙 절대복종하게 되면 하늘이 갑니다, 자동적으로. 알겠어요? 알겠나? 「예.」노력 필요 없어.
이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혼자 컸어. 알맹이, 구형의 원리, 타원형 무슨 길쭉한 별의별 것 같은 것 있지만 문 총재 중심삼은 핵의 그 모형체는 동서남북, 전후, 좌우 중심삼아서 본 형태 자체는 열세 살 열네 살까지 타락하지 않은 살아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연장선을 키워 나오고, 또 주고받을 수 있는데 가서 맞춰줄 주 알고 내가 주관할 때 그 세계가 주관하게 되면 나 중심삼은 원형의 자체가 그 본래.
그렇기 때문에 17세에서부터 일해. 선생님이 ‘영광의 면류관’ 시 지은 것이 그 기도의 한 제목이니 그 시가 서양세계의 시인이 천 8백명에서 2천 백명 이상들이 모여가지고 9개 조건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것은 한 자리 아니고 두 자리 수. 두 자리, 세 자리, 네 자리, 다섯, 여섯 일곱 자리인가 별똥부대니 그런 조건에도 걸리지 않고 만장일치로서 오케이 해서, 선생님이 72년 되는 때에 있어서 서양에 시인협회에서 문 총재 1등상 표창장과 기록과 메달을 보낸 온 것이 그곳에서 대회하던 그 장소 박물관이 지금도 있습니다. 누가 없앨 수 없는 거야.
그것을 보면 선생님의 말씀은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의 어떠한 동양시인, 서양시인 이상의 감각의 동기가 와글와글 돌고 끓고 있기 때문에 그 훈독회 하게 된다면 그 훈독회 공기에 열다섯, 열세 살 전부터는 그것 연결되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해와 본연의 기준을 선생님이 걸어 넘어가기 때문에, 순식간에 3년 6개월 전에 삼 육 십팔 돼 18세 되기 전에 도달 할 수 있는 거야.
훈독회 안하는 녀석은 미친놈들이야.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열세 살 전까지 열일곱 살 되어서 열여섯, 열일곱 살 때까지는 예수님이 와서 인계할 필요도 없어. 말 한마디 하면 다 통해. 열일곱 살 때에 대학 낸 것 열일곱 살 때. 열다섯 삼 오 십오(3×5=15), 여자 15세, 남자 15세, 15세에 서른에, 서른하나가 되어야 돼.
서른 하면 둘이 하나가 없거든. 에이스가 남자가 남자는 에이스로 장대기 앞에 뭐 달려있나? 막대기 하고 뭐이 달려. 불알 해봐요. 주머니가 둘이라 그거예요. 해와는 주머니가 하나인데 남자는 불알, 알이 둘이야. 셋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작게 하게 되면 이렇게 올라가는 하나 둘 셋, 크게 하나 둘 하게 되면 이렇게 내려가는 거야. 하나 둘 셋 올라가는 거야.
그것이 핵이 되어가지고 동서남북,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3시대권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타락 안 한 자동적으로 하나님 닮아 하나님이 큰집이 되는 거예요. 작은 집, 큰 집이 쫙 들어 와가지고 하나님이 한 깍대기 큰 집 앞에 나는 딱 들어가 하나님이 아내의 집이 되어가지고 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것 내버리면 어디가든지 자리 잡아 서게 되면 90각도. 수평선이 됩니다. 그래, 이론과 노력이 필요 없이 완성되는 자연이치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죽을 때까지 102살 104살까지, 열두 살 열여섯 살까지 내가 잡아 죽지 않으면 내가 거기 살아.
지금도 91세 됐지? 91은 100을 출발할 수 있는 열하나 수에 있어서의 91에서 100, 열하나 백둘까지 넘어가는 겁니다. 백둘이 홀수가 아니야. 상대수가 되니까 어디든 주고받을 수 있는 거 알아. 홀수, 쌍수, 3수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협회(協會)’라는 것을 ‘협(協)’ 자는 십자가(十) 위에 큰 힘(力), 작은 힘(力力). 하나 둘 셋 이럴 때는 작은 데를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위에서면 내려가. 주고받을 수 있어가지고 이 십자가가 중심되어서 커가요. 십자가 변에 세 힘이 위에 있고 가인아벨 힘, 그것 이 협회입니다. 안 그래요?
‘회(會)’ 자는 큰 사람 앞에 하나가 너 하고 여기에 이것 쭉 해놓고, 그런데 여기에 두 점 중심삼아가지고 협회 중심삼아서 여기 ‘날 일(日)’ 자를 해 놨어, ‘회’ 자는. 날을 중심삼고도, 시간 중심삼고도, 계수하는데 있어서의 가인아벨 중심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로, 우좌로 올라왔다 돌아갈 수 있으니 이 ‘십’ 자는 자동적으로 기둥이 되어가지고 동서남북이 붙어가지고 우주를 포활 해 버리고 말아. 이 십자가에 돌아가라는 거야.
그래, 적십자가 백십자가 된다는 것 알아요? 밤에 십자가는 낮에 십자가 그 하나님 가지고는 부활 못합니다. 밤의 하나님이 적십자가 가져가지고 기독교를 키워 나왔어. 세금을 몇 프로인가, 7프로부터 15프로, 18프로, 21프로, 24프로 떼 낼 수 있습니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빠르게 하고 싶으면 갖다 보태면 돼. 제하게 되면 그 자에 더 깊이 들어가서 제해지면 상대가 없어지지 않고 빌려다 쓰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자 붙어가지고 어두운 자리에 빛이 가중할 수 있게끔 떨어졌던 것을 땜 때 붙여줄 수 있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인사 취해 눈이 뒤집어 지지 말라구, 이 자식아. (웃으심)
끝에 갔으니 그냥 해가지고 이렇게 하나 못 돼. 이렇게 하나 될 수 없어. 이것은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여기 붙어가지고 이렇게 돼 이렇게 안 돼 있으니 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야.
하나 가지고 완성 완수할 때는 위에서는 아래로 가야 되고 문 총재도 영생하기 위해서는 영멸의 밤에 기준해서 주인이 되어야 되요. 밤 하나님이 사탄세계 타락시켰던 그 하나님 곳에는 천사장의 형님이요, 천사장의 애비와 같이 해서 그도 아담 해와를 돕던 그 일을 돕고 있습니다. (웃으심) 원리가 그래.
창조세계에 천사장도 돕지, 천사장 없으니 형님과 아버지 자리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높은데 올라가나 낮은데 내려가야, 높은데 낮은데 보는 하나님은 홀수 아니고 짝수는 하나님 것으로 돌려버릴 줄 알아. 창조주 놀음 하는 것,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달라.
이런 말을 처음보지. 그 문 총재 뭐 어떻게 돼 그 얘기하래? 그렇게 되었으니 그 설명이 그렇게 되었으니 맞는다는, 맞으니까 됐지. 됐는데 열 되로 재야되고, 다섯 되로 재야 돼, 한 되로 재나 마찬가지다. 1미리로 맞춰 봐도 되고 5미리 맞춰도 되고 10미리 맞춰도 다 맞는 것 아니에요?
됐다. 세 번 됐다. 구약시대 됐고, 맞았고, 구약시대 가정 맞았고, 신약시대 가정 맞고, 성약시대라는 것은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하늘땅의 사랑을 대신해 밤낮의 사랑, 오전 절반의 사랑 있으니 반 중심 동서의 사랑도, 남북의 사랑도 다 할 수 있으니 하나님이 하나님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거야. 그 자리를 돌아가는 겁니다.
그래, 지금 너희들 이제 기성교회 가서 교회들 없애지 마라. 이따가 훈독회 해야 돼. 훈독회 하게 되면 그 다음에 결혼시켜 줄 수 있습니다. 교차결혼 했는데 이제는 교체를 소련과 미국을 결혼 하루 저녁에 고개를 넘어. 승화식 자리에 불탈 수 있는 있는 자리에 불 안탄다, 참사랑에도. 3억도의 안에 가 들어가더라도 내 몸뚱이는 그 가운데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야. 안 타, 참사랑은.
유종관. 「예.」 관에 써 있는 것 알아, 종달새. 「예.」 암놈 딱 맷새 같아. 모릅니다. 새들 종류에 종달새의 암놈은 그 관을 보고 찾아옵니다. 자기하고 형님하고 세계일보의 사장, 부사장이라 그래도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 윤정로에 하나 될 것이 없어. (웃으시며) 윤정로야. 누구입이 누구를 따라 갈 길 없잖아. 형님이 없잖아. 그 형님은 창조의 하나님이, 그 하나님이 아담해와 완성할 때까지 내가 도와주지, 완성하면 나는 없어질 줄 아는 사탄입니다. 사탄도 그것을 지킨다는 거야. 걱정하지 말라는 거야.
나 북극에 갈 때도 남극에 가도 가만히 불평 안 합니다. 엇바꿔 방향이 달라. 해 떠올라오는 것이 중심삼아가지고 이것 직선 이것 둘 딱 해 놔 맞지 않는다면, 보게 되면 이것 십자입니다. 에프 핵자가 돼. 해 떠올라오는 것 어디 가더라도 아침 해 떠오르는 것 중심삼아 맞춰가지고 딱 선생님은 이 남쪽이 바른손이 남쪽입니다. 남쪽을 위해 투입하라는 거야.
찬 것은 더운 것을 주어야 돼. 찬 것 둘 하던 몇 조각이라도 깨져가지고 수수, 자기 본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윤정로 알겠어? 불평해? 인사에서 백번 하면 자기 인사해줄 권한이 없잖아. (웃으시며) 안 그래? 기둥 따라가지고 조화를 해야 할 텐데, 기둥 없이 조화 안 통합니다. 기둥 있어야 기둥을 중심 좌우를 영적으로 이것이 내적의 큰 것이 작아지면은 횡적인 것이 이것 커집니다.
물질적 기준은 생식기고, 정신적인 이것이 작아지니만큼 여기서 언제든지 90도 이 한 점 몇 만분지의 1되니까 조그만 해도 다 한 바퀴 도는 거야. 조그만 이렇게 하면 그 자리에서 열 번 돌 수 있는, 백 번 돌 수 있는 것을 한 면에 4분지에 25년을 거치며 몇 백년, 몇 천년도 맞출 수 있다는 거야. 윤정로, 알겠어? 「예.」
문 총재가 그런 수의 내용을 조화를 부릴 줄, 안 망합니다. 망할 것이 있는 손이 올라갈 때 손이 자꾸 내려가. 손이 올라가. 180만 하면 손이 ‘슉’ 올라가. (웃으심) 알겠어요? 해보라구. 영감이 오게 되면 영감이 꽉 차. 내가 서 있던데 발이 자연히 갈 줄 알아. 손도 맞춰 줄 주 알고.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겁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원리원칙에 보호해 왔기 때문에, 따라서 하나님이 보호할 수 있는 내게 가르쳐주기 때문에 따라가더니 남아질 수 있는, 살아날 수 있는 거야.
종관이. 종관이 내가 없더라도 관을 썼으니 벼슬자리라니 동생까지도 동생이 8년 감옥살이 했지? 「예, 형님이 8년.」 8년이야, 5년이야? 「8년 정확하게 한 3개월 했습니다. 」삼 팔이 이십사야. 그래, 갑종이라고 해, 갑종.
군대 가서 신체검사 뭐이라고 그래요? 병장이라 해, 갑종이라고 해? 「갑종입니다.」 이 유갑종이 거기 있으면 애국자에요. 갑종이라는 말이, 박정희 대통령 갑종이 못 됐어. 박정희 대통령 이름이 뭐야? 유 사야, 육 씨야? 「부인이 육영수여사.」 육이야, 땅이야. 육, 육지. 여자를 상징해. 육영수(陸英修). ‘수’가 무슨 ‘수’야? 숨을 쉬는 목수로서 오래 살 것인데 중간에 죽었어. 누구 때문에? 문? 「문세광.」 문세광이. 문세광이 감독이 와서 때려죽인 거야. 문세광.
박정희 살려준, 그 부부를 살려준 것 납니다. 문용명이야. 어떻게 살려? 선명(鮮明)이 됐기 때문에 양과 고기를 바다와 육지에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짐승의 주인이 선명이 그렇습니다. ‘선’ 자도 무슨 ‘선’ 자야? ‘맑을 선(鮮)’ 자 지? 조선. 맛있는 겁니다. 선명이고, 그 다음에 문선명 자도 맛있는 겁니다. 밝으니까 맨 꼭대기에만 사는.
그 이름 자체가 문선명 할 때는 양과 육지와 바다를 말하거든. 양고기 하고 그 다음 뭐야? 양고기를 새김질해, 소고기와 뭐 새김질하는 고기입니다. 바다고기 하고. 선생님이 바다고기를 누구보다도 맛있는 것 대번 알아. 자라, 자라고기는 내 제일 싫어해.
자라들이, 거북이들이 새끼 치는데 태평양에 제일 2천 5백마일 넘는 것을 1년에 한 번씩 왕래하면서 새끼 치는 것 알아요? 거북이. 거북이는 큰 그릇으로 들어가야지만, 자라는 큰 그릇을 떠야 됩니다. 그것 알아요? 자라. 어두움을 안내한다 그거야. ‘자러 와라’ ‘자라’ 아니에요?
그래, 사람 심청이가 그런 거북이 타고 들어갔다 나왔다 했다는 말 듣게 돼. 그것을 내 못 먹어. 질겨, 나에게는. 가죽을 암만 하게 돼 이빨을 쎄로 빠지면 안 잘라져요. 여름 같은데 가게 된다면 말이야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충청남도만 가더라도 자라탕을 해줘. 선생님 먹으라구. 여름 가게 되면 전부가 그것 해주니 냄새만 맡더라도 숟갈이 뒤집어 지는데 어떻게 먹어. 못 먹어. 안 먹지. 국에다가 보리밥 섞어서 물에 아침에 3분지 1만 삼켜버리고 그 아침 지나는 거야. 저녁에 점심도 그러고 저녁까지 그러니 다 같은 요리 방법 남향지역 다 같지.
그래서 남향과 다른 것이 북쪽에 오게 되면 감이 있어요, 감. 정남쪽 가게 되면 뭐이냐면 무화과가 있습니다. (웃으심) 무화과 열매, 감 열매가. 감 열매가 꽃을 누가 모릅니다. 꽃 필 때는. 그것 알아요? 감 잎과 마찬가지야.
3, 4월 몇 개월만 되게 되면 노란 빛이 나고 점점 커 가는데 노란 빛 왔다가 딴 음식 노란 빛 떫어서 못 먹어. 떨어진 감은 가서 먹더라도 그것은 떫은 것이 없지만은 나무 위에 달린 감은 넘을 때에는 목이 붙어버려요. 잘못하면 거기에 목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면 죽습니다.
먹는 것 함부로 먹지만 떡도 걸려 죽지요? 물도 갑자기 먹다가는 메어가지고 딱 도수 마치는데 360도에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것이 맞추게 되면 안 넘어가. 나 우리 황선조 장인 알아? 문 “형님, 세상에 물 때문에 내 목을 매서 딱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웃으심) “이 녀석아.” 열 받쳐가지고 말이야 시원한 것을 모르는데 시원한 것이 아니고 더 열이 가했으니 딱 버텨가지고 넘어가지 않아. 올라가려 하니 걸리지.
모두 내 숨 못 쉬면 7분만 되면 13분 이내에 죽습니다. 그것 알아요? 그리 돼 라스베이거스는 13수를 죽지 않기 위해서 떼어버렸어. 그것 왜 그런지 “너 왜이래?”하면 나 그것 풀어줄 수 있어. 난 조정할 수 있어. 12수, 13수에 절대 오버하지마. 아, 11은 9수 되게 되면 21수가 되는데. 왜 9수에서 하나 둘 아홉수를 버려, 이 미치광이들아.
13수, 8수 오게 되면 21이 되는데 7, 8에서 하나에서 일곱, 여덟, 아홉 번이라면 사탄세계야. 나 못 버려. 그렇기 때문에 오래하게 되면 다 잃어버리지만은 나는 오래하면 땁니다. 알겠어요? 그것을 할 줄 알거든. 다음 수가 7 8 9 10, 8 9 10자만 안 나오면 내 먹는 거야. 상관할 수 없다 그거야.
하루 지나면은 내가 열 번하면 일곱 번 이기는데 지갑에 돈은 내 지갑에 다 옮겨와요. 알아요? 알아, 몰라? 도박꾼들 내 만들 수 있어. 도박왕, 모나코에서부터 라스베이거스. 뉴욕에 그 앞바다 이름 뭐이던가? 「아틀란틱시티(Atlantic city).」 아틀란틱시티야. 거기 가서 선생님이 돈 안 잃습니다. 누구보고도 나 돈 달라는 얘기 안 해요. 3백불만 가져가지고 뭐 한 달 있으면 3만불, 3억불도 벌 수 있는 것. 그러니 라스베이거스를 내려먹으려고 내기 해먹고.
그래, 이번에 유엔대회에서부터 워싱턴대회, 그 다음에? 「뉴욕.」 뉴욕대회, 그 다음에?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에 뭐야? 「하와이.」 하와이대회, 그 다음에 뭐야? 「한국.」한국이야. 한을 벗겨야 돼.
중생 못 돼서 한이요, 부활하지 못해서 한이요, 승화 못해 3대 한을 내 전부 다 이기고 왔기 때문에 그것을 벗겨주는 왔던 사람 한 사람이라도 “문 총재 죽어라” 하는 사람 나와 봐라 그거야. “문 총재 부활하고 중생해라”고. 다 끝났어. 문 총재 하라는 대로 따라가야 되겠구만. 결론이 그럽니다.
그래서 양창식. 「예.」 194명, 193명 대표들 모아가지고 한국에 이명박이야. 명박. 용명이고 선명이야. 밤이나 낮이나 ‘명(明)’ 자야. 이명박. 이름 박 씨야. 박 씨에 나무 목(木)을 지키는 겁니다.
어저께 내 영국(英國)은 초두(⺿) 아래 이 중앙(中) 중심삼고 이것 길게 할 필요 없어. 이것 가운데 중심이 이랬으면 타락이 없습니다. ‘꽃부리 영(英)’ 자는 초두 아래 중앙을 중심삼고 이 세 갈래 갈라 놨어. 이래놓고 하나 둘 셋, 이것을 가운데 해서 초두 중심, 이 뿌레기 중심삼아 사람(人)을 세워놨으니 사람 가운데 만물, 그 다음에 타락한 새 섭리역사, 가인아벨 하나님 역사, 3시대 역사 그것을 사람 위에 딱 놓는 것 ‘영’ 자야. 그 여자입니다.
영국 할 때에 이 ‘영’ 자 쓰지, ‘영화 영(榮)’ 자 써요, ‘길 영(永)’자 써요? 안 쓴다구. 그래, 스커트 입어. 봄인가 선생님. 이것 누가 날 잡으러 오네. (웃음) 누가 오나? 뒤에 와도 내가 알아보지 못하면 말이야 알아보지 못한다고 꾹 찔러. (웃으심) 내가 누구 왔는지 알지. 인사 받아야지. 에이그. 이것 이렇게 이쁘구나. (뽀뽀하심) 고마워요. 이제 까까 나눠주는 겁니다.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에 열두 알 이상 나눠줘야 되요. 그것이 하나는 구약시대 · 신약시대 · 성약시대 열두 가지, 어저께도 열두 가지 세 종류를 찾는데 삼 사 십이(3×4=12)입니다. 그것 맞춘 거야. 오, 이것 담엿이 나왔구만. 호박엿, 우정 나왔구나. 그 다음에 뭐야? 땅콩엿이 셋이 나왔어.
이것을 내가 만들라고 했는데 내가 그것을 팔아먹은, 이것은 나만이 팔기 때문에 이것을 필요치, 필요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앉아서 통일교회는 부자 된다고 해서 다 하나님 만들어 놨어. 이것이 유엔의 정착에 아벨유엔 정착할 때 이 소유권이 누구냐? 부모님의 이름으로 돌아옵니다. 알겠어요? 「예.」 아무나 파나, 못 팔아.
그 다음에 천일국은, 천일국 완성은 한국, 한국의 모든 물건과 수입처 되려면 자기 나라에 제일 귀한 것 골라 찌꺼기 팔아도 큰일나. 대통령이라도 모가지 잘라지는 거야. 국회의장으로부터. 알아요? 이야- 그러니까 만복의 근원이 통일교회 밖에 없어.
전순자, 주순자야, 무슨 ‘온전 전(全)’ 자야? 「‘온전 전’ 자입니다.」 그런데 왜 못 살아. 남편 어디 갔어? 남편이 허 뭐야? 「허봉주.」 허봉구야. 사탄세계를 받들어야 할 텐데 전순자를 어머니 같이 안 모셔가지고 색시 안 데려온다고 천대하고 쫓아내고 색시, 장가갔더랬지? 「장가 안 갔습니다.」 네가 모르지. 너 외에 두 사람도 관계하고 살았다 난 보고 알아. 물어보라구. 「바람은 피웠습니다.」 바람 폈나, 안 폈나? 이놈의 자식, 뭐 모르고. 난 꼭대기까지 안다구.
「학교 오늘 안가요.」 뭣이? 「오늘 학교 안가는 날이랍니다.」 오, 그러면 내 무릎 위에 앉아서 나하고 같이 있어야지. 좋다, 좋다. 오늘은 말이야 천정공원에 올라가서 내 너희들 와가지고 잔치해주며 놀자 그랬다구. 윷놀이 할까? 윷놀이 제안입니다. 왜 제안이야?
두 길인데 세 길 찾아가서 9수 고개에 서서 지옥 들어갈 때 7수 따라가지고 9만 돼 천국 들어가는데 왜 반대할꼬. (웃으심) 선생님이 유명하지 지옥 들어가는 무슨 따라지? 이 숫자 하나 지옥 들어가는 새겨놓았어. 선생님 특권입니다.
윷판도 그것을 해 놨기 때문에 일곱 동산, 효율이. 일곱 동이면 자기들끼리 혼자 가 아니야. 전체가 합해서 일곱 동 넘은 줄을 몰랐어. 윷놀이를 잘못했어. 윷놀이세계 내가 왕초입니다. 통일교회 사람 윷 뜰 줄 모르는 사람 있어요? 알아요. 윷 소리 나게 되면 “너 문 총재 참부모 모시냐 이놈의 자식들아, 안 모시냐?”
7수 못가 9수를 가는 거야. 9수면 한 자리 수지. 7수가 9수하고 9수 가운데 이것이 안 돼. 90각도 안 됩니다. 이것 딱 맞지요? (웃으심) 이것 직선에 그냥 딱 90각도 다 맞아. 다 90각도, 다 90각도. 사 구 삼십육입니다. 이것은 네 번째 사 오 이십(4×5=20).
20하고 16세 36수가 블랙잭의 왕초야. 그것 알아요? 그것 모르면 개인 둘이 합해가지고 숫자 따져 들어가 이길 방법을 몰라. 백 번하면 백 번 다 져. 12수하고 13수를 매번 오버했다가는 그것은 지기 마련이야.
여러 사람들이 얼룩덜룩하기 때문에 오래 앉아 할 수 있지, 단둘이 딜러하고 나하고 딜러 완전 주머니 털고 일어서 “미안합니다.” 그 딜러는 영원히 플레이어가 돼 그만두지 않으면 그만 둘 수 없어. 그것 알아요? 도박장의 철학이 그렇습니다.
내가 돈 세계은행만 가져가지고 쭉 내가 빌릴 수 있으면 들었다 대게 된다면 한 나라에 미국 돈, 소련 돈, 영국, 블란서, 이태리, 영 · 미 · 불, 일 · 독 · 이 8개국 은행주 하더라도 나한테 못 이긴다는 거야.
그래,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틀랜타 시티를 말이야 금년에 스물여섯 번 다녀왔습니다. 스물에서 마지막이야. 25, 사방세계에 25년 네 개를 백수를 넘길 수 있는 구 구 팔십일(9×9=81) 밖에 없는데 20수 이상. 스물한 수 블랙잭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사람의 딜러도 뭣을 하더라도 들어 지갑에 들어가는 원칙 알아요? 맞아요, 안 맞아? 이런 것이 시스템인데, 도박 시스템이니 네 가지를 만들어 놨어. 어디 얘기해 봐라 그거야.
너희들 효율이도 선생님도 다섯 사람 중심 삼게 되면 언제 데리고 해서 너희들 다 해봤지? 석준호. 「예.」 임도순 해 봤나? 윤정로 해봤지? 해봤습니다. 또, 해봤나, 안 해봤나? 해봤습니다. 양창식. 「예.」진다고 생각하지만 난 한 달을 하더라도 계속하게 되면 세계 도박왕국을 몽땅 없애버립니다.
거기에 5불짜리 돈 대고 계속해도, 3불짜리 돈 대도 술이라는 술은 무엇이라도 갖다 줍니다. 양주, 무슨 한국의 술, 무슨 술? 한국은 무슨 술인가? 막걸리, 그 다음에 뭐이? 쇠주야, 소주야? 「소주.」 무슨 ‘소’ 자야? 소주가 뭐야? 여자들에게 대기 시작한다면 그것을 안 끌어 들이는 송곳이 없다는 거야. 대기 시작한다면 여자들도 싫다고 했지만 대기만 하면 잡아 들이 챈다는 거야. 맨 중심을 쏴 버리는 거야. 맨 소를 구멍 뚫어버린다는. 문 총재 그렇게 생각해.
그런 것 어떻게 생각할 필요 없어. 왜? 내가 이기려니까. 잡념 없어. 돈을 따서 내 어머니 아버지, 왕, 죽을 형제들 살리기 위한 것이지, 그것은 절대 하나님의 소원이니 내가 망하면 불 놓고 나와야 돼. 없애버리게 신나를 뿌려서 불을 놓고 십리, 120리 앞에서 5분 이내에 본부가 폭발됩니다. 불 대자마자 120리에서 후닥닥 하게 되면 내가 돌아가 서기 전에 터져나간다는 거야.
신나 알아요? 왜 신나가 휘발유보다 기분이 좋다, 신나야, 신나, 신나. (웃음) 12분이면 뭐 백리, 천리도 붙어서 얼마나 신나는 놀음이야. 신나가 내가 헬리콥터라도 신나통이 불붙기 시작한 것은 3분 이내에, 3초 이내에 불붙을 피하기 위해 그것을 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나.
허리띠 여기에 딱 걸려가지고 다리나 손에 가운데 달려서 내 키보다 크거든. 이렇게 해도 안 되고 이것이 닿지를 않아. 그러니까 비행기가 거꾸로 뒤집어 졌거든. 안 그래? 내가 달렸다가 바로 서게 되면 비행기 선 자리 딱 같이 가두거든. 안 그래? (웃으심) 달렸으니 할 수 없잖아. 내가 운동하기 때문에 잡아 끈을 가까이 하고, 끈을 가까이 하고 얕디 얕으니까 손이 갔다구.
내려와서 이렇게 이것이 이마만큼 한 자 자리, 자판가리 이상 한 자 있으니 이것 이렇게 넓고 내 발이 닿을 수 있고, 닿기 시작하더라니 ‘으음’ 세 번 하기 전에 여기 차고 두 번 세 번 차니까 가운데 살아. 그래가지고 이 허리띠를 푸는 거야. 알겠어? (웃으심) 허리를 뒤틀어 코를 풀어 붕 세보니까 세 가지고 문을 열어보니 문잡이가 잡혔어.
뛰쳐나갔는데 얼마나 발이 무거운지 몰라. 세게 해서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 ‘이놈의 자식아, 너 내발이 내 마음대로 해, 이 자식아.’ 서 가지고 문을 열려면 문잡이에 있으니, 그 다음 내가 철봉 했으니까 두 손 잡아 ‘우웅’ 바쁘니까 그것은 “왕아빠, 왕엄마” 애기들이 나와 가지고 기다려. ‘이것 다 나왔구나.’ 내가 갈 텐데.
비탈이 5미터 위에서, 5미터만 넘어서 비탈길이 45도 되어가지고 10미터, 20미터 앉아서 굴러 떨어 들어가. 그 위에서 신나가 터지더라도 내 위에 순식간에 덮었던 안개 같은 것 다 타버려. 그 안에서 살 수 있다는. 그 애기들 셋 데려가지고 그것 5미터 벗어나고 10미터 이상, 30미터 이상 바라게 되는데 30미터, 50미터 안에 길이 있어. 어떻게든지 굴러 떨어져가지고 내려가.
그 애기 셋 언덕받이 10미터니 어머니도 뒤따라 나오지. 어머니 살기 위해서는 내 뒤 따라. 그래가지고 어머니는 상처 나보다도 일어서서 따라오더라구. ‘음, 됐구만.’ 15미터, 20미터 아래 길이 있기 때문에 그것 차 불러가지고 비행기 다 타 차 불러가지고 난 타고 병원에 들어가 앉았는데, 그 다음에 열여섯명 다 한 사람도 죽지 않았어. 그것 다 죽어야 되는 거야.
이야- 내가 그렇게 유명한 줄을 몰라. 레버런 문이 사고 났다니까 영 · 미 · 불, 일 · 독 · 이의 비행기 회사 전체가 이십 몇 명이 한꺼번에 다 모였어. 조사해 보니까 세상에 비행기 사고, 이런 사고가 역사에서 한 사람도, 물건까지도 선생님 반지까지, 어머니 반지까지 다 타서 물어줬어.
왜 사람 하나도 팔다리에 피도 안나가지고 그냥 그대로 입은 옷을 입어가지고 살아났다는 그 역사상 다 나 전부가 놀라는 거야. 자기 본국에 중심삼아가지고 순식간에 문 총재 사고 난 것 다 알아봤지. 다 죽었다고 생각됐는데 그 나라에 왔던 비행기 회사들이 ‘기적이 벌어졌다. 역사에 없는 사건이다’ 그거야. 한 번도 없었던 사건과 관련해 여러 명이 한 번도 피도 흘리지 않고, 옷도 태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찢어진 것이 없이 그냥 그대로 비행기 타고 병원에 올라와.
병원으로 입원해 올라와서 나는 그 다음에 다리도 걷을 수 있고 마음대로 거기에 누워있지를 않아. 그날부터 훈독회 다 했지. 지금도 그 길을 지나지 못해. 자리에서 내가 여기 길, 황금길을 만들 누가 무슨 보석길을 만들어가지고 내가 이것이 몇 년이야? 몇 년 될 때까지 그 자리를 안 가봤습니다. 하도 비참하게 비행기 형태가 없어. 비행기가 불 타가지고 한 덩어리 됐어.
거기에서 살아남았던 것 저렇게 해서 다 타버릴 수 있는 사람들이 살아남아가지고 그 때 내가 ‘하늘이 내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 갈 길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 자선전 내랴, 교본 교재를 만들기 위한 작년 크리스마스까지 안하면 안 되는 거야. 9년에 맞추지 않으면 10년 고개는 사탄세계가 쌍수인데 홀수 그것이 아니야. 쌍수를 내가 맞춰야 내가 먼저 넘어. 그 갈매기 중심삼아 7월 19일 꿈을 꾸던 거야. 사탄이가 알긴 알아.
그러면 사탄이 속도와 온도의 차이들 있어? 핏줄이 다르지. 그런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 세상은 내가 원하는 대로. 자, 이것 나눠주라구. 나눠주고 말도 좀 그만 두고 오늘 훈독회 했나, 안 했나? 「아직 안했습니다.」 안했지? 「예.」 빨리해라, 빨리. 나 이것 먹고 빨리 가야 돼.
어저께는 서울 갔더랬는데 우리 헬리콥터 다 수리 되어가지고 새로운 헬리콥터 주문해서 요전에 국진이가 시범 비행한 것 다 알지? 황선조. 「예.」 비행기 타려면 탈 수 있잖아. 「예.」 와 황선조 고향 한 번 갈까, 말까?
오늘은 어린애의 천성공원에서 말이야 우리 아이들 다 해 가지고 윷놀이도 시키면서 아이들 데리고 좋은 것 사다가 과일이니 뭣이고, 효율아. 「예.」 천성공원에서 애기들 학교 폐하고 다 먹을 거야. 오후에 12시만 지나면 말이야. 「예.」 그러면 그 다음에 네가 어저께 여러분 서울에 있는 가서 점심 사 먹였으니 아이들 해야 돼. 아이들 여기 와가지고 천성궁전에서 윷놀이도 하면서 말이야, 약속 돼 있기 때문에 오늘 어디 갈 수 없어. 그래, 빨리 가 준비시키기 위해서는 뭣, 뭣, 뭘 할까 어머니하고, 어머니 그 준비 어제께 나갈라, 이 사람 나가야 할 텐데 빨리 훈독회 빨리 하라구. 「예.」 제목이 뭐야?
(훈독 시작; ‘오늘 말씀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려는 복지를 찾아 세우자.’ 이런 제목으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 나라 세워야, 나라 찾으려는 겁니다. 딱 맞아. ‘복지를 찾아’ 맞지? 하늘나라 찾으려는 거야.
(훈독 계속; ……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을 잃어버렸고 마음을 잃어버렸고 영을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복귀하고 안식의 조건을 찾아 헤맨 역사가 인류역사인데 물질을 찾아 헤매던 단계를 지나서 지금은 양심을 찾아 헤매야할 단계에 와 있다는 거예요.) (109:59) 태양의 3억도 이상은 주인 하나님은 그 열에 지배를 받지 않기 때문에 지었다는 것 알아야 되요. 알겠어? 윤정로. 「예.」 프라그마트 지금 어떻게, 효율이 낳고 처음. 그 원소가 달라요. 타락한 세계는 원소의 108, 백열여덟까지 돼 있지만은 이것은 몇 천, 몇 만 가지도. 자.
(훈독 계속; … )
야, 효율아. 「예.」 재두루미가 뭐 레버런 문이 발표했다는 것은 몇 년이던가? 90년 천이지? 「그림사에서는 84년이라고 돼 있습니다.」 난 93이나 90년이라는 했는데 그것을 내 물어, 어저께 몇 년이라고 했대? 84년 맞아, 84년 딱. 85년까지 미국까지 소련이 점령할 수 있는 선포를 했습니다.
고르바초프를 워싱턴 강연하는데 쫓아버린 것 나야. 그것 다 모르지. 미국에서 얼마나 치열한 싸움을 했는데.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을 내고 조지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납니다. 물어보라구,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미국 역사에 다 살아남아 이렇게 다 있어. 84년이면 이야- (웃으심) 85년에 고르바초프 미국 국회의사당 강연하는 것 내가 쫓아버려. 소련이 한을 쓰고 문턱을 못 넘었어.
그런 사람이 세상에 너희들이 알고 있는 문 총재를 아는 사람 누가 있어? 너희들 반대하는 애비, 아들딸들 그 집안, 그 나라 전부 다. 그 원수가 출몰할 수 없으니 밤의 하나님을 한 분 주인 밖에 알고 길러 온 것이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에 역사가 그렇잖아요. 격암유록을 기록하던 몇 년이야? 거기에 4백년 전이야. 그 때 남북이 갈라진 공산주의가 나오고 다 얘기했다구. 참 놀라운 거예요.
자, 그런 것 다 알았으니 이제는 우리가 내 고향, 내 땅을 찾아야 할 때는 3억불 가져가지고 불태울 수 있는 모든 것 불타지만 불 안 탈 수 있는 얘기를 열두 가지 공모 가운데 마치 그 3단계를 중생부활 승화식, 참사랑은 불이 안 탄다구. 그 세계 사는 얘기까지 하고 폐회 했지? 그것 알아? 「예.」
역사에 말하지 않은 사실, 종착점에 머물 수 있는 얘기 깨끗이 다 하고 선생님은 이제는 너희들과 뭐 인연 안 맺고 나만 남 어디로 북극에 들어가 살 수 있고, 남극에서 살 수 있고, 지구성 어디에 80도, 어디가든지 살더라도 모르고 살더라도 선생님이 남긴 교소, 교본의 주인이 아니되면 안 돼. 그러면 다 천국 들어가는 거야.
그것 약속을 하고 열두 고개까지 넘어서 우리 인연 옷 다 보이고 하나님과 더불어 옷을 안 입었지만 우리 눈에는 옷 이상의 것이 가운데 있는 것 알아. 한방에서 살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는. 거기는 뭐 식사라도 준비 할 것이 없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다 그 차원의 원소가 그것을 움직여가지고 선생님 말하면 우주에서 순식간에 말끝나기 전에 벌써 오고 있다는 거야.
천년만년 매 순간 잔치에 희희낙락하고 오미에 낙단다라는 말 하게 되면, 오미하게 뭐예요? 오미 때야? 「 90년 91년이 오미.」 그 오미에 강력, 오미에 오전 이후 저녁이 오기 전에 오미는 낙단단, 모든 전부 다 이룬다 그 말이야. 선생님 그 꿈이 있었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도 점쳤어.
내가 아픈 사람들 손만 대면 나았어. 마사지 내 많이 했어, 병을 고칠 수 있어. 나는 몸뚱이가 유황 볕에 다 썩어 얼룩덜룩한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들 내가 많은 사람 치료해 준 거예요. 옥중에 비참하던 생활을 내가 한마디로 얘기를 안 해.
자, 그러니까 그런 고생 없이 도약해서 날아 넘어갈 수 있는 혜택권내에서 너희들을 늦더라도 조상들과, 조상이 그 길을 만들고 왔으니 그것을 알아줘야 되고, 후손들도 자기 일족도 안 넘었으니 그것을 알아야 되고, 있는 정성 대해서 선생님이 만들던 이 교본, 교소 10배 이상, 10수야. 9수를 넘어서니까 홀수 10수는 상대수니 가정이라든가, 교체축복 받을 수 있는 패 천국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게 10배 이상, 11배 이상.
딜러들이 에이스만 있으면 인슈어런스라 하지. 그러면 천불이면 5백불만 되게 되면 좌우에 5백불씩. 5백불 놓아놓고 여기에 본래는 이것이 먼저지만 자기의 5백불을 하니 3배 보태서 갚아주라는 거야, 3배 이상. 여러분 선생님이 수고한 이상 3배 이상 노력한 30배 이상을 넘지 않으면 블랙잭의 자연적인 자기들의 승리의 패권자리 못 올라가는 이론 타당한 결정적 결론까지 내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 걸리지 않고, 잘 들으라구. 자, 얼마나 남았나? 「8페이지 남았습니다.」 야, 그것 그러면 1분에 한 페이지 하면 8분이. 자, 그래. 해봐라.
(훈독 계속; …… 그래서 이것들을 복귀하기 위해서 인간들은 먼저 물질주의 시대를 거쳤고, 이념과 사상의 시대를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정적인 시대가 오는 거예요. 말씀을 믿게 하는 것은 정입니다.) (122:18)그 말이 다 이것 말씀한대로 다 되풀이 하네. 자, 정적인.
(훈독 계속; …… 성경 66권의 말씀은 고마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서는 인간의 본연의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124:17)66, 육 육이 삼십육(6×6=36)이야. 36수를 맞추는 거야.
(훈독 계속; …… 아버지의 기도문입니다.) (131:19) 신준아, 아버지의 기도다. 「예, 기도. 간단히 끝나겠습니다.」 그래, 잘 들어봐요.
(훈독 계속; …… ) 아주.
남숙이야, 남이야? 「경남이.」 영남이야? 「경상남도 경남이에요.」 경남이야. 거기에 주인 양반 누구야? 정수원. 「예.」 나와서 철산 할머니 김승도야, 무슨 승도인가? 「김성도.」 그 노래 해보자. ‘복귀의 노래’. 둘이 나와서.
그것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다구. 할머니가 벌거벗고 춤 쳤다구. 그 ‘복귀의 노래’ 한 번 해봐요. 다 못 들어? 들어 보게 되면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이해하고 그 할머니까지도 부활시켜줘야 돼. 이리 보고 청중보고 해야지.
(노래 시작; …… ) (박수)
그래, 여기는 뭐 70년 이상의 역사시대에 왜정 때 제일 말기에 핍박받을 때 거기 모여서 좋아서 춤추면서 치마들이 벗겨지는 것 모르고 벌고 벗고 춤춘 것이 통일교회에서 뒤집어써 내가 그 모든 것 짐 지고 풀어 참고 다 이겨 나왔습니다.
그 노래의 내용이 얼마나 멋져요? 그러니까 다 날뛰며 밤을 새워가면서 (웃으심) 옷이 벗겨지는 것 모르고 다 이래가지고 주위 사람 다 그래. 그것이 통일교회 망치는 이단교회의 괴수로서, 음란교 이름을 갖다 씌우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죄명을 씌워놓고 없애버리려던 통일교가, 이제는 이것이 백주에 대한미국에 세계가 공인되어서 이 노래를 마음대로 부를 수 있는 이런 시간 오늘 말씀의 뜻과 일치 될 수 있는 이상의 내용이, 심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그 이상 복 될 수 있는 시대를 찬양하며 섬기고 살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박수)
자, 이제는. 「진지잡수세요.」 그래, 이제 가자. (웃으심) 이제 같이 인사받자구. 자, 인사해요. 「경배 올리겠습니다.」 그래.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만왕의 왕 참부모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바로,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안녕히.
너, 이것 가져 가자구? 나도 이제 오늘은 또 잡혀가지고 저 손자들, 양창식. 「예.」 대회 날짜 정하지 않아? 「황회장 의논하고 있습니다.」 빨리하라구. 「예.」 내가 그 기간 참지 못하고 어디든 길 떠나면 1년이 걸릴지, 2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내가 할 일이 없으면 난 가야 되요. 여러분 다 맡겼으니까 이제는 그럴 때가 와요. 자요. 「감사합니다.」 (박수) 아이구, 신득이야? (웃으심) 그래. 신득이 왼손잡고. 그렇지.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