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17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21
4일이예요?「4월 17일.」3월 며칠이야, 오늘이?「4일입니다.」4일이니까 5일 넘어서는 거예요. 5일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국가 자체가 5단계를 넘어 5단계까지 사탄이 먹고 나를 못 넘어가게 지키고 있습니다. 이거 산을 넘으면 7단계 8단계 9단계 맨 정상의 12단계와 13단계를 넘어가야 하늘과 땅이 합하는 거예요.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60층이라 하게 되면 60층이 13수 열세 층이 빠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워싱턴 대회를 안 했으면 유엔에서 그런 우리가 승화식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국가까지 유엔까지 와가지고 유엔이 혼자가 아니야. 하늘과 땅을 갈랐으니 하늘땅 갈라진 대표예요. 그래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이 섰으면 그래 가지고 모든 개인적인 부활권과 가정적인 종족적 부활권이 중생의 부활권을 넘어서 그 다음엔 부활의 천주적인 꼭대기를 넘어서야 된다. 그것이 유엔에 가가지고 선생님 자신이 유엔에 가가지고 어머니와 더불어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하나님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그걸 몰랐습니다.
내가 근래에 있어서 이 대회 때문에 1년 전부터 무엇을 풀기 위했냐면 하나 밖에 없는 나라는 주인이 누구냐? 창세 이후에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창세전에 무엇이 있느냐면 태양이 생겨나고 공기가 생겨나고 물이 생겨나고 공기가 생겨나고 물이 생겨난 흑인이 생겨나기 전에 그 모든 전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밤에 계신 분인 것을 몰랐습니다. 밤에, 창세전부터 주인의 자리에 서가지고 밤을 지나고 밤의 고개를 여기서 아침이 되는데 이 고개를 넘어서 아침이 되며 저녁이 되니 첫째 날인데 꼭대기에서는 뭐냐면 아침이 되었으면 저녁이 꼭대기입니다. 이걸 못 넘어요. 저녁이 되며 꼭대기를 못 넘어서 저녁에서 꼭대기를 넘으니 저녁이 되어서 꼭대기를 넘어서 아침이 되는 거예요.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그 첫째 날 가운데는 모든 승리의 전체가 열매 맺힌 거예요.
그래서 여기 보면 ‘아벨유엔 정착과’ 아벨유엔 정착이 필요한데 뭐야? ‘천일국 완성 한국.’ 이게 밤과 낮이 하나 돼가지고 천기원년 4월 1일. 4월 1일에서부터 워싱턴 대회가 참부모와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서 유엔과의 관계를 못 가졌습니다. 지금 10년 전에 우리가 유엔에 있어서 선생님이 130개국 이상의 나라를 중심삼고 축복해 줬습니다. 그 때에 그 축복한 그것을 평면적으로 유엔 꼭대기에 서 있는 것이 위에 꼭대기에 쭉 이것이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게 내려와 가지고 7천년 내려왔으면 역사도 7천년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 하나 되는 그 열매의 정착지는 7천년에 하늘이 찾아오고 참부모가 찾아온 하늘과 땅이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초점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래 아벨유엔이라는 거예요, 아벨. 가인 아벨이 왜 핏줄이 달라져요? 가인 아벨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이거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가인의 자리에 누가 들어갔냐면 사탄이가 있어 가지고 사탄이가 있으니 그거 낮에 아침에 저녁이 된 저녁때에 들어와서 꼭대기에 올라와 가지고 역사과정에 이 저녁이 밤을 지나가지고 이걸 벗어나야 돼요. 여기서부터. 벗어나면 이 꼭대기가 뭐냐면 이 반대되는 역사가 여기 왔고 여기서는 이것은 탕감복귀에 있어서의 저쪽에 하늘의 바른쪽의 기준이 어디 와서 이걸 지나 가지고 물론 이것이 끊어지지 않지만 이 기둥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 기둥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아가서 이 오른쪽 세계에 하늘세계에 이걸 완결합니다.
개인적으로 갈라졌던 것이 다시 가정 종족 민족 중심삼고 완결하게 해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땅에 중심삼고 이와 같은 것이 이 왼쪽의 세계에 이것이 왼쪽으로 오게 돼가지고 왼쪽시대에 개인적 해방 가정 종족 이 8단계의 이 초점이 여기서 이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왔으면 왼쪽에 와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이 점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기 맨 나중에 들어가 가지고 여기 와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 맞아야 됩니다. 6수에서 6수는 상대가 없습니다.
가정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일곱. 7수를 넘어서야만 상대가 설 수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 되고 그 다음에 영이 있으면 영과 혼이 있으면 혼과. 혼이라는 것은 이 밤에 있어서 꼭대기에 아침과 저녁이 되니 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건 영도 아니요, 본심도 아닙니다. 중간과정.
그것이 여기서 이것이 이 둘이 반대되는 것은 이 기간에 이렇게 되어 엇갈리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서 자르지 않고 뺑뺑 돌아가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나와서 일곱을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 여섯이라는 것은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째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삼 육 십팔(3×6=18)입니다. 삼 육 십팔이 돼야, 18세 돼야 6천년 3단계를 지나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일곱에 첫 번 떠났던 기준이 일곱 자리에 와 가지고 비로소 만나는 거예요. 일곱 자리에 들어와서도 만났다고 해서 그것이 완성이 아닙니다. 이것이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라는 것이 수평이 수평을 중심삼고 위에 이것이 달려있고 우현이 달려 있는 이것이 이쪽에서는 여기서 이게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 처음과 나중이 딱 이거 이렇게만 여섯이 맞는 것이 아니라 반대에 여섯이 맞아 가지고 이것이 어디에 생겼냐면 아래에 내려가고 여기에 일곱이 됐으니 이것은 이것이 쌍이 돼 있어요. 이렇게 된 모양인데 이것이 이쪽은 저 하늘나라의 바른쪽인데 이쪽은 왼쪽이 돼 있어요. 왼쪽이 출발할 수 없어요. 여기 돌아와요.
하늘나라와 같이 이것이 위쪽에서부터 이것이 왼쪽으로 매워 가지고 이것이 이쪽으로 거꾸로 올라가 가지고 이와 같이 마찬가지로 이와 같이 해가지고 이와 같은 위에 이렇게 되니 왼쪽에 왔다가 바른쪽에 와가지고 이것이 그냥 이렇게 하나 못 됩니다. 이렇게 어떻게 하나 되나? 대가리 대가리끼리 하나 될 수 없어요. 엇바꿔. 이럴 수 있는 중앙이라는 것은 중앙이 없어요.
여기서 이거 여기서 여기 맞춰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여기서 여기에 와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에 와 있고, 여기서 와가지고 이렇게 와가지고 셋 전부다 이거 빙 둘러서 이것이 절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 된 것 이것이 그러면 이것이 일곱 됐다고 해서 이렇게 할 수 없고 바른손 바른손끼리 이렇게 맞지 않습니다. 이렇게 돼요. 잘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르면 이 모든 것이 이게 뭐야?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인데 워싱턴 뉴욕 라스베이거스 한국에 와가지고 여기 이것이 여기서부터 왔던 7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이 반대가 여기에 와서 맺혔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을 여기에 중심삼고 연결됐으니 이와 반대입니다.
여기 반대된 여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전부다 맞아야 된다구. 6수라는 이것은 엎어 치나 바로 치나 이렇게 못 됩니다.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대가리, 대가리 배꼽을 중심삼고 배꼽이 제일 한데 배꼽이 7단계에서 8, 7단계 여기서 왔으니 틀렸으면 8단계 여기서 배꼽이 생겨나요. 이백입니다, 이백. 배꼽. 배꼽에서 돌아올 수 없어요. 여기서 이 수평을 끊고 지나 가가지고 여기서 갔으면 이것이 가가지고 이렇게 올라가가지고 저기까지 올라갔다가 이쪽으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쪽으로 가가지고 이쪽으로 돌아와서 맞춰야 되고 이쪽에서 새로이 된 것은 이 반대 영계의 중심 이렇게 된 것이 왼쪽으로 맞춰 가지고 이 기둥만이 높아져요. 이게 수평에 하늘과 땅에 수평된 것이 기둥 중심삼고 연결돼요. 7에서 8을 9, 10, 11. 11에서면 이게 최고의 봉입니다. 우주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꼭대기와 마찬가지예요. 이 꼭대기가 이렇게 돼서 이 엑스와 같이 하나 돼야지, 이렇게 하나 못 됩니다. 이것이 달라붙어 버려요. 알겠어요? 이거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 것은 이 꼭대기에 있어서의 저녁이 됐으면 이거 올라왔으면 이것도 왔으면 이것이 하나 돼요. 이렇게도 갈 수 없고 이렇게도 갈 수 없습니다. 이 동그라미를 중심삼고 잘라버리면 이 8에서부터 9, 10 이 기둥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빛이 지상파로 이렇게 파가 왔으면 지상파는 여기서부터 보여주니 몇 천만분지의 기둥이 보여요.
하나님은 그 기둥이 보입니다. 기둥의 핵이 크는 것도 보고 에덴에서 다 알면서 연결돼 가지고 이것이 여기 이렇게 돼서 한쪽에 가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저 반대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와서 한쪽이 위에 됐으면 이건 이렇게 해가지고 한쪽이 아래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할텐데 이렇게 되어서 이거 합할텐데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이게 이렇게 돼서 합해야 돼요. 합하게 되면 이것이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냐면 이놈은 바른쪽으로 가고 이놈은 왼쪽으로 가야 돼요. 가가지고 비로소 이 가운데 공간을 중심삼고 이렇게 맞춘 것이 이런 공간에 뿌리가 여기에 모여 있어요. 알겠어요?
전파가 오더라도 이 7 8 9 10 이걸 자르면 안 돼요. 직선파 공중파가 있습니다. 단파, 장파. 전기가 그래요. 이렇게 갔으면 가겠으면 거기 가가지고 뚫고 이렇게 못 가요. 이건 잘라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와서 높은데 왔다면 돌아올 때는 이렇게 와서 이렇게 못 간다는 거예요. 잘라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여기에 와서 이걸 돌아 가지고 여기에서 장파가 왔으면 땅을 땅파, 공중파 지상파, 공중파 왔으면 지상파로 되돌려놔야 돼요. 공중파가 왔다가 나도 여기 잘라 버리고 여기서 이리갈 수 없어요. 180도 다른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반드시 공중파는 지중파.
그래 가지고 만일에 이것이 이쪽에서 여기서 내가 공중파로 왔으니 지중파, 지중파 공중파가 부딪혀 가지고는 잘라집니다. 공중파로 왔으면 공중에 왔던 것이니 여기에 지중파를 중심삼고 거할 때는 어떠냐? 공중파, 공중파를 만나면 잘라지니까 여기와서 싹 돌아 가지고 들어온 거리에 해당하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여기는 180도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고 가는 공중파 지상파가 엇바뀌면 벌써 가운데가 커질 수 있어요. 이 수직을 중심삼고 보려면 이것이 이렇게 됐다면 이렇게 커지고 이거 공중은 빕니다. 상현이 좌현을 먹일 수 없고 여기에 반대되는 이것이 상현을 먹일 수 없어요. 잘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중파로 왔으면 지중파를 중심삼고 이것이 그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의 이 거리로 가정시대면 가정시대로 들어갔던 그냥 그대로 여기에서 큰 것과 같이 공중에서 전파 큰데 이렇게 여기에서 맨 이렇게 들어왔으면 제일 여기서 이렇게 들어와서 지중파를 이렇게 돌아와서 이리해서 이렇게 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기둥 8 9 10이 없어지고 11이 안 나옵니다. 그래 영원히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이게 바른손하고 이렇게 해야 딱 9가 되지. 보라구요. 이렇게 해봐요. 바른손 바른손끼리 합할 수 없어요. 대가리 대가리끼리 하면 이 N극이 파괴야. 이렇게 됐는데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어떻게 되냐면 방향이 달라져 가지고 이것은 내려오고 이것은 위에 가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것이 비로소 이 공중 중심삼고 이렇게 돼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된다구. 그냥 구형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된 모든 이게 공중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이 기둥 될 수 있는 이것 중심삼고 이 십자에 기둥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에 수평이 영계는 여기서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8단계의 이게 16수, 사 사 십육(4×4=16)이예요. 이 여섯이 열여섯에 맞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떨어졌으니, 떨어졌으니 돌아갈 곳 없으니 공산당은 이렇게 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좌익 절대주의는 자기가 삼 팔 육수, 6에 서가지고 이것이 열둘에 열하나에 들어 왔으니 이거 6인데 다섯 되면 여섯이 없어져. 열하나에서 열둘이 없으니 이거 없으니 여기 붙으니까 이리 왔다가 안에 왔다가 위에 가가지고 이걸 눌러 버리니까, 이 가운데를 눌러 버리니까 다 죽여 버려요. 알겠습니까? 공산 절대좌익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삼팔육이예요. 3과 8, 6인데 6이 돌아갈 곳이 열하나에서 열둘이 없으니까 이게 없으니까 뒤로 가 봐. 뒤로 짝이 되니까 이렇게 갔다 이리가야 돼요. 여기 와서 붙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옮겨 가지고 가야되기 때문에 죽여 버리는 거예요.
열하나에서 열둘 이 수는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여섯이 여섯이 한 단계 10단계 넘어 가가지고 열일곱에서부터 하나 되는 거예요. 열하나 중심삼고 하나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11수가 11수 되는 이것이 홀수인데 짝수 될 수는 영원히 없습니다. 공산당은 짝되는 것이 다 망해버렸어요. 바른손을 몰라요. 그래 절대좌익을 말하기 때문에 지중파, 직파는 공중으로 가고 공중은 이것이 전부 다 없어지기 때문에 내려갈 때는 열하나까지 내려갔지, 돌아갈 때는 위에서 때려 밟아 치우니까 여기 왔다가 이렇게 돌아가니까 이 가운데 여기서 이렇게 가운데 뻗어나가던 것이 거꾸로 돌아가니까 줄어들거나 접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거 모르면 여러분이 원리강의라든가 완성이라는 개념을 가질 수 없어요.
그래서 저녁이 되며 이 저녁. 하나님이 지중파가 있으면 저녁이 되니 여기서부터 갔다고 해도 맨 꼭대기에 올라가는 여기에 이게 교차되니 이게 저녁입니다. 저녁인데 여기로부터 이것은 중심삼고 이게 밤이 돼요. 여기서 이리 갔기 때문에 이 밝은 출발하던 이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렇게 갔던 것이 여기서 지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딱 지선이 이렇게 나왔으면 이 선은 싹 돌아요. 돌아야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이 끄트머리가.
해서 이렇게 해서 이리가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가지고 크게, 여기서 작았지만 큰거로서 해가지고 큰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 구형에서는 여기서 돌았지만 여기서 이렇게 해서 돌았지만 돌아가지고 여기서부터 이 각도에 커가는 거예요. 이건 대우주적인 이런 형에 지극히 작은 한 편에는 작지만 머리에 머리 머리끼리가 만나기 위함이니 큰 데 있으면 꽁지 꽁지끼리는 큰 것 큰 것끼리 만나고 작은 것은 작은 것끼리, 큰 것하고 작은 것은 이 꽁지가 이렇게 붙어야 돼요. 머리, 이것이 배가 되는 거예요.
이건 그러니까 하면 배가 뚱뚱해 가지고 이 직선에서 이게 없어져 가지고 이게 없어지면 여기에서 이게 가운데 ‘오’ 하면 커가니까 가운데가 커가지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삼거리의 기준이 치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 와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오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반대의 이것이 올라가니 매워지는 겁니다. 상현 하현 우현 사방형이 매워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개념이 안 되면 이게 안 생겨요.
여러분 이것도 이렇게 해야 싹 감아 놓는데 이 자리가 이 자리하고 이거하고 이리 해가지고 이게 엇바뀌어 가지고 여기에 가운데 기둥을 중심삼고 이 기둥이 제일 커요. 이건 두 배예요. 없던 것이 7에서 8, 8에서 9 10이라는 것은 이것은 돌아가 구형으로 되기 위하려니 이렇게 이렇게 갔던 것이 이 지선으로 가서 여기서 싹 돌아 가지고 지선을 대가지고 이것이 커지면 이것 중심삼고 돌아가지고 이렇게 커지고 이것이 수평이 되면 지선이 되어서 내려서 이렇게 가지만 위에서는 갈 때 이렇게 해서 숨이 쉬지만 이것도 둘이 길을 가겠으니 이 지선은 장선하고 여기에서 이 구형을 중심삼고 연결돼 가지고 이게 크는 겁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
참 놀라운 것이 성경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에요. 첫째 날이 밤이나 낮이나 밝아지는 거예요. 밤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낮의 열두 시간 중심삼고 열두 시간, 스물네 시간 밤낮이 갈라져서 지구성의 핵을 중심삼고 이것은 공장에 없던 것이 주고받는 이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붙어지고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천번 데서 이 가운데가 커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이렇게 돼서 여기에 우현 좌현이 비었는데 이것을 붙여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돼가지고 좌현이 생겨가지고 이렇게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는 이 바른쪽은 반대로 높은 것이 낮게 되고 낮은 것이 높은 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반대 돼 있으니 180도 달라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 선을 보게 되면 직선상에 보게 되면 이것이 직선상에 사인(sign) 커브를 보게 되면 이렇게 될 때에 볼 때에 하나 둘 셋, 이렇습니다. 절반이면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둘 셋. 이렇게도 하나 둘 셋, 이렇게도 하나 둘 셋, 여기는 셋 넷, 둘을 합해 놓으면 다 없어집니다.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여기서 셋 넷하고 잘라 버릴텐데 하나 둘 셋 직선에서 하나 둘 셋 이것이 여기서는 이 반대될 수 있는 것이 셋 넷 다섯. 다섯 이것이 뭐냐면 여섯이야. 여기서 넷에서 될 것이 없어졌는데 어디 가가지고 여섯 일곱 되는 것이 어디서 되느냐? 이곳이야. 여기 와가지고는 두 길 되던 것이 세 길 되니까 우와! 이렇게 되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에 열이야. 일곱 여덟 아홉 열. 열에 만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공 될 수 있는 빈자리는 이렇게 가나, 갈 때보다 이것도 전부다 이렇게 가더라도 저 안에 들어가 가지고 꺽어 나가서 안으로 플러스 시키는 거야. 장파 돼 가지고 여기서 하나 될 수 있는 이렇게 됐으면 이 직선을 중심삼고 돌아가 가지고 겉을 펴 주니까 이 아래가 커지기 때문에 이렇게 중심이 핵이 돼 가지고 공이 비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수평선은 영원히 수평이야. 수평선에 포물선이지. 지구가 이 대 지구의 형태를 따라서 한 바퀴 도니까 이것이 수평선 중심삼은 이것이 하나 둘 셋. 이것이 중앙에 가는 거야. 이 셋. 중앙이 되는 거야, 핵이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핵이 됐으면 셋 해서 넷 다섯 이렇게 되니까 이게 어디 갔나? 여섯이 어디 갔나? 달아났으니까 셋에서 넷을 거기서 하나 죽여 놨으니까 여기 와서 살려줘야 돼요. 여섯 자리에 가가지고 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하나 둘 하게 되면 이것이 플러스면 이건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는 거꾸로 꽁지가 대가리가 되고 대가리가 꽁지가 돼요. 이것은 여기 갖다 맞추고 여기 것은 저쪽으로 가서 맞춰 주니까 이것은 운동 하나에서 가운데로 커가는 겁니다. 여기서 이렇게 갔지만 이것 중심삼고 여기서는 전부다 이것이 다 이렇게 평면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여기서 이렇게 돌아 나오는 겁니다. 평면은 하나 둘 셋, 이것을 절반 절반하니 여섯을 둘에다 갖다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둘에다 갖다 맞추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이거 모르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으로 보이는 것은 포물선이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위와 아래 합해 가지고 이 위가 되는 것이 여섯 될 것이 다섯 됐다가 여섯이 어디 갔느냐면 갈 데가 없으니 가운데에 자리 잡았으니 이 다섯에서 여섯에 일곱에 줄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일곱에 맞아요. 그러니까 구형을 만들기 위해서니 이쪽에서 하나 둘 셋 하더라도 이와 마찬가지로 넷 다섯 돌아가니 여기에 구형 이게 크니까 직선과 공중파가 오고 감으로써 이것만이 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잘라져요. 이렇게 하면 이건 언제나 비는 겁니다.
좌현 우현이 상현 하현은 맞지만 좌현 우현이 없어지는 겁니다. 좌현 우현까지 맞추려면 이 중앙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다 해가지고 맞는 거예요. 맞아 가지고 중앙 6수는 상대수는 십에 일, 열여섯이 아니라 열일곱이 되기 때문에 열일곱에서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또 운동을 계속하니까 열일곱 살에서부터 17세에 선생님이 기도한 기도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기도가 동양에서 한 문 총재의 기도가 72년 만에 칠 팔, 칠 구 뭐야?「육십삼.」칠 팔?「팔 구 칠십이.」팔 구야. 8하고 9는 72가 돼요. 72를 맞추려니 72는 160의 2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지파 장로라는 것이 돌아온 길이예요. 그래 모셔오고 언제든지 사방에 모셔오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되어 있지만 민족은 열두제자 사방 중심삼고 구현자체 우현자체 좌현자체 하현자체 이것이 이 모세 중심삼고 절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팎에 주고받지 않으면 깨지는 거예요. 하나만 끊어져도 파괴되는 겁니다. 알겠나? 세밀히 알아야 돼.
윤정로.「예.」이거 모르고 어디에 자리 잡겠다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야. 가감승제. 감을 왜 하고 승제를 왜 하느냐? 하나님에서 감할 수 없고 하나님이 없어지고, 중심이 없어지고 승은 하나에 셋 하게 되면 셋이 없어지는데 없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칠 구 육십삼(7×9=63). 육십삼 때문에 이 골이 칠 구 육십삼, 팔 팔 육십사(8×8=64). 이것이 모든 것에는 짝수가 아니고 홀수가 아니고 짝수가 되니 안 통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63은 홀수입니다. 영계 가가지고 다 갈라집니다. 그거 알아요? 상대수가 없어.
절대 좌익은 돌아가니 열하나에서 열둘 다 죽여 버렸어. 없어집니다. 암만 큰 소리해도 이젠 하나님을 공인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공인 안하면 이제 내가 아벨유엔 중심삼고 아벨유엔 정착의 시대가 정착하게 되면 안착은 정착에 심어질 수 있는 뿌리가 심어질 수 있는 흙이 묻혀진 흙이 되어있다는 거예요. 나타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공산당은 보따리 싸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산세계 내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제일이다. 우리도 레버런 문과 갑자기 하나 될 수 없으니 우리는 반대하면서 문총재의 제일 종의 자리에 가 붙으면서 그것도 별의별 절대복종 하겠다’ 해야 붙어가지고 살아요. 알겠어요? 그래 구형운동을 하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탄마귀도 천국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 이론이 순리적인 타당성의 그림자라고 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밤이라고 해서 원리를 떠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그러면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밤에 있던 밤의 어둠과 어두움 가운데서 밝을 수 있는 하나님이 비로소 나타나 가지고 밝을 수 있는 실체를 만든 하나님은 어두움과 어두움 가운데 아래 지하에서 밝음을 갖고 자라던 것을 실체세계는 모릅니다. 그걸 다 잘라버렸어. 그러니까 영원히 지상에는 살육전, 피의 눈물이 되고 피의 우주를 잃어버려 하나님 본체가 없어지고 본체에 하나님 부인, 하나님 몸 부인, 영육의 몸 부인이 합한 것이 실체 참부모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어머니가 있어요. 어머니 모릅니다. 밤이야, 밤. 밤에서 밤도 24시간 중심삼고 계시가 나기 때문에 밤 될 수 있는 시간이 24시간이면 2004년이면 낮에 그건 밤이 되는 24시간의 핵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든가 하루에 네 번 갈라진 25년씩 사반세기에 25년씩 바꿔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이것이 하게 된다면 원래 십자가라는 것은 상하라는 것은 십자가가 본래 있으니 십자가가 상하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둘 자체에 수평세계를 절반 맨 가운데 중심삼아 가지고 핵의 자리에서 상하가 합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우주에 있어서 이것이 종적인 것이 해가지고 핵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우리가 여기에서 운동해야 되겠다, 이것은 가인의 이고 마이너스면 여기서 직선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보이지 않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의 8단계에 우현․좌현이 생겨납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이것 중심삼고 우현․좌현이 작아지면 상현․하현이 생겨나. 상현․하현이 절반만 되면 새로 네 곳이 25년 중심삼고 핵이 생겨나. 핵이 생겨나면 그거 끊어버리면 안 돼요. 여기서 그리로 갈 때는 반드시 이 핵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상파가 가게 되면 이렇게 가 서니 이렇게 간 놈은 여기서 이것이 끊어지지 않으니까 이렇게 가는 겁니다. 여기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거 커짐과 더불어 좌현, 상현이 좌현까지 돌아오는 것은 7수를 찾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갔다 이렇게 갔다 여기서 일곱에 만나잖아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그럴려면 상현 하현이 반대됩니다. 여기 잘라지면 이것이 기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왔던 것이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8단계 이것이 전부다 나가. 그렇지 않으면 이것이 공중파가 왔다가 들어올 때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 들어와 가지고는 그냥 그대로 왔으니 먼 데서 수직에서 들어왔으면 여기서 돌아나갈 때 수직에서 이렇게 가면 이 공은 언제나 공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들어왔던 지중파는 살짝 해가지고 이렇게 이 거리에 파장에 해당하는 요 거리에 해당하는 이것이 이 중앙에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며 커짐으로 말미암아 상현․하현, 그 다음에는 우현․좌현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잘라지지 않은 자체는 4분의 1 전부가 균형이 되어서 4분 꼭대기와 4분이 합한 것은 종대가 돼 가지고 아래 위로 숨 쉬고 이것도 아래 위로 숨 쉬는데 이것이 장파기 때문에 둘이 하나 열두 이 자체가 아니고 이 절반에서 숨 쉬니까 이 중앙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다 같은 거리입니다. 그래 이 핵은 이렇게 절반 이 판대기에 절반 이 핵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두 갈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숨 쉬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종적 종횡의 십자가라는 것은 갈라지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도 그 자리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살아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가운데 6수가 절반돼요. 모든 것이 절반이 되니까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거 하나 둘 셋 생긴 것은 이것이 길이가 되면 절반씩 중심삼은 4분의 1을 중심삼고 이것이 커지면 이것이 작아집니다. 본래의 자리에 없으면. 그러면 종적이 없어져요. 횡적만 하면.
그러니까 절반 해가지고 절반 자리에 있어서 이걸 깨치지 않게 이걸 여기에서 돌아나가고 장파가 여기서 이거 돌아갈 때는 이것은 이쪽에서 갔지만 이것은 이 거리에 해당하는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가기 때문에 공중파 위에 이것이 큰 것이 우주와 작은 것이 돌아가는데 이 큰 것 이렇게 되면 작은 것은 반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8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팔자가 이렇게 해서 끊이지 않아야 될텐데 8자가 대 우주가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거 끊어지지 않고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 백개, 백개 되지만 같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 절반 하니까 25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몇 자박이에요? 여덟 자박, 열여섯 자박이 전부다 같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종을 갖다 맞추나, 횡을 갖다 맞추나 다 맞아들어가는 거예요. 절반 나눴으니 하나에서 넷, 사 기둥이 생겨요. 동서남북 4기둥이 생겨요. 그래 팔기둥, 한국에는 팔각정입니다. 한국이 팔각정, 한국이 중심이니까 이 팔각정이라는 것은 한국 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그거 모르니 멍청이가 대한민국이 죽는지 사는지 모르고 살고 있어요. 이게 문제예요.
일본은 핵이 아니야. (웃으심) 대가리 아니면 꽁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왜 문 총재가 아담의 세계적인 대 아담인데 맨 꽁지 일본은 현인신입니다. 신사밖에 몰라요. ‘우리 조상이 하나님이야!’ 그러고 있어. 선생님은 뭐냐면 ‘보이지 않는 것이 하나님이야!’ 거꾸로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국가 된 핵의 자리에 문 총재가 왜 일본이 원수인데 180도 원수인데 해와를 통해 가지고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 희생과 모든 것을 투입하면서 가고 있느냐? 다 투입했어요. 여자가 안 생겨납니다. 여자가 없으면 하나님도 허사고, 남자 여자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한국과 일본이 억천만세 하나 될 수 없는 원수인데 왜 아담 될 수 있는 중심이야? 그 핵이야. 핵이고 이게 꽁지입니다. 머리 꽁지야. 배꼽은 두 배로 꽁지도 절반 나눠서 배꼽이 나눠줘야 되고 대가리도 절반 나눠서 나눠주니까 사각형에 딱 같은 네 기둥 앞에 네 기둥인데 한 기둥 설려면 이것도 이것은 네 기둥 만드니까 한 기둥 앞에 하나 둘 셋 넷, 이것이 사오 이십(4×5=20)이 되는 거예요. 스무 기둥.
이게 중심인데 20 되고 이건 사 사 십육(4×4=16), 열여섯이 받들어 가지고 이것을 세워주는 거예요. 기둥이. 사 사 십육, 네 기둥이 다섯 번 해가지고 이십 만들어 가지고 이십 되는 것을 열여섯 기둥이 넷, 넷 해가지고 넷, 사 사 십육에 넷 되니 열여섯 기둥이 다섯을 세워주니 이것은 이렇게 해도 밀리지 않고 이렇게 해도 밀리지 않고 이렇게 해도 제단은 넘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엑스(X)가 교체되어 있기 때문에. 이건 잘라버리면 없어지지만 자르지 않고 지지하니까 넘어가지 않고 전체가 밀려 나가고, 이렇게 전체가 밀려 나가서 이렇게 전체가 올라가도 전체가 가지 밀려져 가지고 이동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기둥이 동서남북은 기둥이 되는 거예요. 남북은 360도 돌아가는데 남북 기둥이 잘라버리면 하나도 열 번, 열두 번 잘라버리면 전부 없어져요. 셋을 넷으로 하게 되면 얼마나 이 영(0)점하고 1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네 번만 하면 없어집니다. 열둘이 없어졌어. 그렇기 때문에 ‘가’에는 플러스가 언제든지 가에 플러스 100하면 언제든지 101입니다. 하나에 하나하면 늘어나지만 감하게 되면 둘 다 없어져요. 네 번 삼 사 십이, 네 번 단계까지 영점 중심삼고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다섯 번까지는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가감, 승제도 없어집니다. 승제는 하나님 중심삼고 하나 할 때는 하나 남는데 하나에다 둘 하게 되면 이거(1) 없어지고 둘이 되는 거야. 하나에다 셋하게 되면 이거(1) 없어지고 셋 되는 거야. 알겠어요? 언제 없어지느냐? 그것이 계산해서 영점 되게 되면 세 번, 네 번하고 다섯 번 못 넘어요. 이 자리 못 갑니다. 여기 서면 돌아가지 이거 없어지는 거예요. 이 이론을 모르면 가감승제 틀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원래 하나에서 억, ‘억’ 해도 ‘억일’이 돼요. ‘조’ 해도 ‘조일’입니다. ‘억 조 경’ 해도 ‘경일’이 됩니다. 억의 천배 돼요. 셋이 공이 되어서 천배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감승제라는 것은 왜 마음대로 붙였다 뗄 수 있는데 하나님은 떼지 않습니다. 나주지 않습니다. 언제나 플러스 해가지고 승하더라도 그 자체 위에 둘을 갖다 셋을 붙이지 하나님이 세 아들딸이 필요하지 하나님 앞에 세 아들이 있으면 우와! 4수에 중심에 세면에 상대를 거느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예수도 중심 자리에서 세 제자를 가졌어요.
그래 북쪽은 어떻게 되느냐? 북쪽은 여자들이 여자들은 암만 키가 커야 이정옥이! 남자가 안게 되면 둘 중심 삼으면 남자의 손이 커요, 여자의 손이 커요? 남자는 크니까 여자 궁둥이를 들게 되면 자기 손 댄 그 밑에서 잡아당기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여자 손이 거기 가니까 모가지에 붙었던 이것이 떠밀어 받치면 올라가지? 3분의 1 작던 것이 손이 3분의 2를 하게 되면 3분의 1 커집니다.
3분의 1이 손이 크게 되면 3분의 2가 올라가기 때문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올라갔던 이 어깨 중심이 수직이 꼬부라졌던 것이 이것이 수직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어깨에 딱 이래 놓으면 대가리 위에 올라가서 뒤를 감찰해요. 여자가. 자기 혼자는 어깨 위에 이것이 수직이 됩니다. 여자도 수직이 돼서 남자는 수직돼서 올라갔는데 여자도 수직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발이 올라가니까 발이 닿으려니까 닿을 수 없으니까 펴고 있는 것보다 구부려 트려야지. 잘 때도 펴고 자는 보다도 각도 맞춰 자는 것이 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큰 대자 90도 못 맞춥니다. 직선과 장파 기준을 맞춰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그 각도를 맞추든가 아래에 올라 가가지고 각도 내가 짓누르든가 주고받고 숨 쉬어야지, 내가 손해나면 저쪽이 이익 되고 저쪽이 손해나면 내가 이익 나고 그래야 되는 거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남자가 오르려니 여자가 발이 낮으니까 올려 밀면 쭉 올라가니까 발이 손이 이게 올라가니까 발이 중앙에 올라오는 거예요. 배꼽 아래. 남자의 배꼽 아래 3분의 1, 이게 불두덩이예요. 불두덩 알아요? 거기서 불이 나. 불두덩. 이야! 여자가 이렇게 되니까 얼마나 흥분 돼가지고 여자하고 남자하고 생식기를 맞추게 되면 남자는 끌어올려야 되고 여자는 끌어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이 올라오니까 발 대신 수직이 되니 남자 어깨에 90도만 되면 이래 가지고 발이 이렇게 됐으니 남자의 손은 여자에 해가지고 이렇게 같은 각도 돼가지고 뒤를 살피는 거예요. 응, 네가 잘못됐으니 위로 가라 하게 되면 위를 맞추면 똑바로 되는 거예요. 바로 갔으면 ‘바로 가라’ 하게 되면 언제나 수직되는 것을 중심삼고 남자가 3면을 관리할 수 있는데 여자는 들려 가가지고 발이 머무를 수 없으니 발 늘어지게 되면 자꾸 땅에 밟을 때 어떻게 돼요? 우주 공간이 전부다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 배꼽을 중심하고 아래 윗놈이 엇바꿔 가가지고 땅을 디디면 공중에 떠가지고 공중에 운세를 밀어재껴야 도는 거예요.
여자가 들려가지고 보니까 들려 올라가 가지고 남자 어깨에서 수평 이렇게 되니까 다 보는 거예요. 아이고 위로 갔다, 바로 위에로 가라, 내려가라 콘트롤 하는 거예요. 뒤에 맞는 것을 뒤에서 바른쪽이 바로 갔다 하면 나는 내 왼쪽으로 가가지고 역으로 위에서 남자고 나는 아래로서 반대에서 맞춰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의 자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여자는 들려 가지고 어깨 중심으로 딱 받치고 있으니 팔이 이렇게 됐으니 팔 중심삼고 모가지 딱 붙들고 말이예요. (웃으심) 알겠어요?
모가지 붙들고 딱 중심에 모가지 달려 있으면 그 다음에는 발도 올라 가가지고 들려 왔으니 살을 중심삼고 몸뚱이에 90각도 발도 90각도 된 공중에 배꼽 위에 올려도 배꼽 아래에서 발이 버틸 수 없어요. 같이 할 수 없어요. 90각도 위에서 반대로 된 것과 마찬가지로 발은 반대로 되니 발이 가는 방향과 손이 가는 방향이 다리 맞춰서 하게 되면 남자의 직선상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자가 세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남자는 3면. 뒤를 여자가 좋아서 남편 모가지 잡고 딱 붙들어 가지고 힘 줘서 올라가면 딱 여기가 수평되니까 얼마나 좋아요? 여기 전부다 배꼽 위에 수평이 되니까 그만큼 들려 올라 가지고 발이 공중에 떴으니 발이 무거워. 피가 달리니만큼.
그러니까 이게 ‘휙~’ 부러져서 이렇게 돌았다가 세 바퀴, 네 바퀴 돌 때는 세 바퀴 반에서부터 이거 일곱 바퀴 이래 놓으면 이렇게 돌았다 이렇게 돌았다 춤추는 것도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돌고 반드시 작은 데가 반 박자 틀리기 때문에 이걸 맞추기 위해서 ‘도 레 미 파 솔 라 시도.’ 아시아는 궁상각?「궁상각치우.」‘우’가 뭐야? ‘풍’이 뭐야? 풍은 바람이야. ‘상’은 무슨 ‘상’ 자? ‘나무 목’ 변에 ‘눈 목’, 눈과 같은 거야. 올라왔다 내려갔다, 여기에 한 가지 있으면 이쪽은 내려가든가 이쪽은 올라가면 이쪽은 내려가면 엇바꿔 가지고 가지 찾는거 알아요?
우리 원리에 원상론이라는 것이 있어요. 원상론이 제일 조상이지? 알겠나? 원상론을 몰라 가지고는 원리 못 풉니다. 사상이라는 것은 ‘밭 전’ 아래 우주를 말해요. ‘마음 심’자 우주의 마음 중심삼고 ‘상’이라는 ‘상’자는 ‘나무 목’ 변에 ‘눈 목’ 자. 원상론, 이 ‘상(相)’자 씁니다. 모양 상자 아니예요. 원상론을 알아요? 그거 왜 원상론이 중심이 됐는지 모른다구. 왜? 나는 공중에 올라갔으니까 우주의 복판에 서니까 아래에 가지가 세 가지고 아들딸이 또 세 개에서 순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나무가 7 8 9 10 11. 그래 가지고 반대 4분의 1, 20세 사반세기라는 말 나오지요? 그게 25년이에요. 25년 중심삼고 25년 이것이 ‘상하’하고 ‘좌우’라는 것, ‘상하’하고 ‘우좌’라는 것은 이거 틀입니다. 십자 틀이라는 것이 우주의 원칙이야. 그걸 뗄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걸치고 가다가 거기에 묻혀 죽었어. 올라갔으면 날아갈 것인데 내려갔으니 죽은 거예요. 십자가에 죽은 거야. 피를 흘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뭐냐면 흑십자 시대를 지나서 백십자 시대예요. 문 총재 백십자 되기 때문에 세금들이 7퍼센트에서부터 13퍼센트, 15퍼센트, 17퍼센트까지 세금내야 됩니다. 그거 알아요? 백십자 시대, 흑십자 시대 피 흘린 것이 선생님이 영광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백십자야, 밤이 아니고. 피가 검어지면 죽지? 그거 알아요? 피가 맑아져야 돼요. 피가 맑아지면 숨길이 커집니다. ‘와하~ 와하~’ 구형에 90도 수평을 지나야 돼요. ‘후~’ 들이쉬게 될 때는 90각도를 넘어서 90도에서 180도에서 170도 60이상 190도 배가 되면 올라가서 숨결이 아기들이 하게 되면 몇 살 나는지 계산이 나와요. 이야! 이렇게 될 때 위를 알고 아래를 알고 오른쪽을 알고 왼쪽을 알고 중앙 끝까지, 45도까지.
그렇기 때문에 영국이라는 것은 이게 영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바지를 입을 줄 못해요. 바지 못 입으면 타고 넘습니다. 알겠어요? 스커트 하니까 다 다리 벌리는데 있어서의 다 못 벌려요. 여기서 이렇게 돼 있지, 이 거리가 수직이 못 됩니다. 바지는 통바지는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팬티도 여기 딱 대가지고 요즘에 늙은이들이 뚜껑만 대게 되면 홍무니 방구 받을 수 있게끔 딱 뚜껑 옷이 배꼽 위에 된 옷을 입어서는 안돼요. 그게 스커트야.
스커트는 스피드 시배루. 빠른 것을 말해요, 미끄러운 것을 말해요. 그거 스커트 입어야 이게 둘러 쓰더라도 여기에 여자의 자들은 높은데 가 있지? 그것이 땅에 대가지고 오줌 쌀 때에 땅에 싸게 되면 땅이 흡수해서 소리 안 나야 할텐데 여자들은 변소에서 소리가 남자 소리의 2배 이상 큰 거 알아요? ‘솨악!’ 그래요. (웃음) 교주가 이런 얘기 내가 하니까 저노무 교주가 바람잡이 왕이다. 내가 색마가 아니야.
말이 뭐야? 말의 조상이 누구예요? 노새. 노새의 조상은 당나귀. 당나귀가 뭐냐면 이야! 당의 길게 벌여놓은 귀가 당나귀입니다. 당나귀가 쌍할 때 소리가 제일 큽니다. ‘아 아 아 아!’ 그래요. 말은 ‘허 허 허 허’ 이러지만. 노새도 그럽니다. 당나귀 소리가 제일 커요. 그 무기가 제일 큽니다.
여자들이 당나귀둘이 쌍을 보게 되면 주저앉아. 아기 뱄던 아기를 싸버린다는 거야. 왜? 세상에 저렇게 흥분하니 힘줄이 다 끊어지고 정신이 다 돕니다. 그 소리도 내니까. 그래 자기도 앉는데 궁둥이 앉는데 이 오목을 안에까지 자궁까지 올리려 하려니 아기가 지워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여자들한테 내가 안 했어. 이런 것도 알아야 돼. 여자가 발이 남자다리 남자는 붙어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해요.
여자는 구멍이 붙어 가지고 거기에 공기가 들어가는 날에는 바람잡이 떠버려. 알겠어요? 자궁에 바람 들어가 가지고 바람 들어가는 날에는 못 걸려. 가짜 작대기를 갖다 끼워서라도 내 손을 집어넣어서라도 두 손이 이 몸뚱이 가슴 두 팔이 짧아지더라도 그걸 붙들고 일주일이면 일주일 한 달에 한 번, 두 번은 숨을 쉬어야 사는 겁니다. 열다섯 살 넘으면 그래요. 알아요? 열세 살에서 열네 살, 3수를 중심삼고열네 살이 제일 구덩이예요. 거기에 하게 되면 자궁의 문이 열린다는 겁니다.
그래 남자들도 운동하는 데는 말이야, 내가 지금 그 운동을 해. 내가 오늘도 훈일이가 맛사지 하는데 이 녀석은 앉아 가지고 자기 무릎위에 선생님의 발을 옮겨놓고 자기가 기역자로 해서 손으로 안마를 해. 맛사지라는 것이 맛사지. 싸지는 샌드위치, 싸지. 이렇게 빵을 싸지. 샌드위치. 맛사지는 온몸을 발을 놨으면 온몸을 어깨위에 있어서의 자기가 30% 40% 50% 60% 70%이상 몸을 실어 가지고 이래야 이 위에 절반이 되지 아래는 안 갑니다. 엑스가.
오늘 아침에 세 번씩 말해 가르쳐줬어요. 이 자식아. 이거 네 무릎을 앉아 가지고 기역자도 실리지 않아 가지고 하니 이거 언제든지 손두덩이 선생님의 살 위에 떨어지지 않아. 이거 이래 가지고 서가지고 해야 할텐데 말이야, 한바탕 욕을 했거든. 이종관이는 말이야, 70도, 90도 가지고 내리 실리니 말이야, 그건 조금만 내리 누르면 ‘아야’ 하는데 말이야, 이건 암만해도 ‘아야’ 가 뭐야? 발이 누르면 힘주면 이게 거들어 질텐데 더 늘어져요. 맛사지도 할 줄 몰라. 그래 내가 맛사지도 가르쳐주는 거예요.
유종관! 신문사 새로운 소식을 중심삼고 나한테 보고하기 전에 기록하라구.「예.」새소식 자기 종달새 지저귀는 아침에 해뜨기 전에 선생님 찾아 가가지고 누구한테 말하기 전에 먼저 보고하고 싶지? 그 방법을 이제는 신문에 쓰라 이거야. 동서남북에. 내가 눈물지으면 눈물지은 것을 쓰라는 거야.
윤정로는 늙은이 돼가지고 조정했어. 내가 얘기를 하더라도 둬 두고 “며칠 후에 합니다” 해서 순식간에 해야 할텐데 시간 조정하면서 일주일 후라도 해 놓고 “했습니다” 그래야지, 일주일 후에는 “다 했는데 왜 선생님 채근을 그렇게 합니다.” 말과 더불어 하라고 했는데 답을 말한 데서 10분 이내에 답을 내야 할텐데 열흘 이내에 답을 내면 그 노무 자식 도적놈이야. 자기 야로 채운다는 거야. 자기 출세 해가지고 ‘이야! 이게 대통령 하는 길이 여기에 있구만. 황선조를 내가 잡아먹을 수 있다.’ 황선조 어디 갔나?「오늘 대회 준비 때문에.」황선조 아래에 들어가서 시중 안하면 잡아먹겠다고 하다가 쫓겨납니다. 죽어.
이제 명년 될 때까지 1년 열두 달은 황선조 북 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못하면 황선조 대신할 수 있는 1차 대통령, 2차 대통령, 3차 대통령,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있어서 4차 대통령 자리가 자기가 될 것인데 아들이 대통령 중심삼고 4대 만입니다. 4대조가 한 집에 살아요. 알아요? 너희도 4대조야. 하나님. 하나님도 영적인 하나님, 혼적인 하나님, 몸뚱이 하나님, 3대를 지나 가가지고야 비로소 4대가 되기 때문에 4대 증조부를 중심삼고 모실 줄은 다 누구나 압니다.
그 법도면 인륜도덕, 원형이정(元亨利貞)이라는 원래의 우주의 이 움직이는 길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이 가는 길은 언제나 있는 것이다. 천도지상은 늘상 그 길을 가는 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岡)이라, 인의예지는 달라진다 이거예요. 부자유친이야? 상대가 될 수 있다는 유친이 아니야. 부자가. 아래 위지. 부부유별이야? 일체인데.
남녀칠세 부동석. 같이 앉지 말라고 했어. 열세 살까지 몰라. 7에다 여섯 남자를 갖다가 모실 때까지는 그 놀음하면 안 됩니다. 열세 살이예요. 남녀칠세 부동석이라는 것은 여자는 7수를 남자는 6수를 몰라 가지고 13수를 맞춘다는 것을 몰랐어. 13수지? 7하고 8하니까 15수까지 돼지? 7세 되면 남자는 다섯 살이니까 여섯 살이 못 됐으니 그 성이라든가 그런 행동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지켜줘야 됩니다.
아이들 남자 녀석들은 어머니 아버지 둘이 키스하고 그러니까 가만히 밤에 뭐냐면 자기들 깨더니 오줌싸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고 둘이 붙안고 벌거벗고 전혀 모른다구. 그걸 알아요. 야! 여동생하고 나하고 우리도 한 번 해보자. 다섯 살, 일곱 살 되게 되면 압니다. 남녀칠세는 부동석이야. 6수를 알아요. 알겠어요? 그러면 여덟에다 여섯하면 몇이에요? 열네 살 되지요? 짝수가 홀수가 아니고 짝수입니다. 그럴 때는 문제가 생겨요. 법에 걸립니다.
선생님이 그 원리원칙을 다 알기 때문에 혼자 이렇게 살더라도 어머니 이혼하고 14년, 해방 후 14년, 7년 동안을 혼자 살았어요. 14년 후에 어머니를 맞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가 천리원칙을 부정한 거예요. 다 그렇게 살았어요. 이번에 이거 짓는데 말이에요, 내가 양력 4월 2일 날, 음력 27일부터 27일 중심삼고 27일, 27 28 29 30 31 32 33 34, 8년입니다. 8년 동안 준비해 가지고 이북 가는 거예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8년 동안 혼자 살면서도 일심동체야. 내가 외도 할 내가 아닌 것을 압니다. 아들딸이 있으니 아들딸이 효자를 못 해. 아들딸이. 못하니까 전부다 사탄세계에 친구들을 사탄세계에 버렸으니 어머니를 다시 맞을 준비를 3년 전부터 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7년간 8년간에 넘지 못하면 9수 7 8 9 10을 반대 받으면 안 돼요. 어머니가 형제가 돼야 돼요, 형제가. 타락했기 때문에 형이 언니가 되었으니 동생이 합해 가지고 8년을 채워야 됩니다.
8년 넘어가게 되면 90되기 때문에 두더라도 죽든가 시집가든가 해요. 여러분 죽습니다. 8에서 9수를 혼자 못 가. 9수 하게 되면 상대가 되기 때문에 천법에 나눠져야 할 존재가 상대되기 때문에 그걸 죽기 전에 데려가요. 여러분도 다 통일교회 반대 하다가는 오래 되어 믿던 사람들 빨리 죽습니다. 대통령감 장관감 다 죽었습니다. 없어져요. 세 번째 도지사부터 군수까지, 반장까지 반은 반장은 내가 임명한 것을 알아요? 알아요? 3천 3백반, 문 총재 문난영이 여자인데 배치했어. 그건 내 권한이야. 앞으로에 있어서 반 중심삼고 리하고, 리가 있고 리라는 것은 외적이요, 동이라는 것은 청파동 1동, 2동, 3동이예요.
동리를 주관할 수 있는 것은 열일곱 살 된 그 때에 열세 살, 열네 살 때 타락했기 때문에 13세, 14세에 그 권내에서는 아직까지 상대이상을 잘 몰라. 자기가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열일곱 살만 넘어서면 부모의 승낙이 필요 없습니다. 마음대로. 삼 육 십팔(3×6=18). 그래 삼 팔 이십사(3×8=24) 넘어서는 겁니다. 이 천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너희들 다 모르고 살잖아. 타락한 핏줄을 받으니 알게 뭐야?
난 타락한 핏줄을 벗어나. 그렇지 않으면 구원 못 합니다. 여자와 같이 여자의 이름을 아담과 하나님의 가슴에 매달아 놓고 3분의 2는 하나님에 3분의 1은 선생님에 매달아 놓고 이거 키우고 있는 거예요. 그 길을 통해서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하늘의 비밀을 다 가르침 받았어요. 그거 안 들었다가는 조상으로부터 구약시대 7천년 역사가 걸려들어 갑니다. 이거 끊어버리면 선생님이 그 나라가 없어져요.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중심 핵의 자리에 문 총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몸과 마음 중심삼은 몸뚱이가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다 걸려 있어요. 하나님도 책임분담, 해와도 책임분담 잘못했으니 아담도 책임분담, 천사장도 책임분담 못 한 것이 창조세계의 원리원칙의 책임적인 소행에 가담할 수 없어. 밤의 하나님의 주관권에 있지. 낮 하나님 창조할 수 있는 것은 그런 원칙이 없다는 거예요.
윤정로. 이런 것을 아니까 세상이 밝아지지? 선생님 뭘 하는 사람인지 눈에 보이지? 보이나, 안 보이나?「보입니다.」송영석이?「예.」왜 40명 데려왔어? 언제나 40밖에 몰라. 60명 70명 80명 100명 114명에서 127세 128명까지도 데려와야 됩니다 .마음대로 못하면 송영석이 일본에서 죽든가 쫓겨납니다. 심우옥이 여자가 죽든가 쫓겨 나갔기 때문에 송영석이 인사조치 했어. 잡아 죽어 가두에서 일본 나라가 한국 통일교회 없애라고 그랬는데 없애 보라구. 영계의 조상들이 가만 있고 미국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문 총재는 “그거 때려부셔라.” 명령 안 했지만 알고 있어. 7단계, 8단계까지 다섯을 내가 가면 여섯을 내가 침범할 때는 나는 너 막을 수 있어.
삼팔육, 하나님자리 중심자리를 지키고 왔지만 돌아갈 길은 내가 주인이야. 오른쪽에. 내 말 안 들으면 망합니다. 이명박이, 문선명이 박 씨 박대통령의 말과 문총재의 말을 믿어야 됩니다. 이명박. 그 박 씨 김영사 지금 자서전 김영사가 영국의 이름이야, 김영사입니다. 영국. 그 다음에 ‘영화 영’ 자. 중생식이 첫 번은 뭐냐면 영국 여자 중생식. 여자가 잘못했으니 중생해야 돼요. 김영사. 그 다음에 ‘영화 영’자. ‘초 두’에 불 붙여야 돼요. 남자 여자 위에다 놓고 불살라 버리라 그거예요. 그 다음에 ‘초 두’ 아래 두 ‘영화 영’자 그것은 하늘이 개재해 가지고 하늘이 복 받은 것을 영광이라고 그러고 그 전에는 여자들 복 받는 것은 영광이 아니야,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 두 여자 괴물이 있어요. 하나는 영국을 중심삼은 언론게의 대장, 그것이 박은주라는 ‘구슬 주’자예요. 박은주, 박근혜. 박근애야, 혜야? 나 모르겠어.「혜입니다. 은혜 혜자.」‘은혜 혜’자야? ‘사랑 애’자가 돼야 돼요. 박근애. 은혜, ‘혜’ 할 때는 ‘혜’ ‘퉤’ 침 뱉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입 다물고 내 것이다 해야 돼요. 박근애. 그 동생이 박근영입니다. ‘명령 령’자야. 그거 축복 받았어요. 그 남편이 신동욱이야. ‘쓸 신(辛)’자가 아니야, ‘설 립’ 아래 ‘열 십’자가 아닙니다. 날 일 넓은 ‘갈 월’ 한 거예요.
신동욱이가 박근혜하고 현 정부에 반대하다가 지금 재판에 걸린 것 알아요? 박근혜는 박 씨 남편하고 약혼한다는 말까지 해가지고 바람 피웠다는 소문도 있어요. 그거 알아요? 노 목사 박 누구? 나는 그거 다 알고 있어. 박대통령 대통령 부인이 누구예요?「육영수.」무슨 육자야?「육지라는 육자입니다.」육지야, 땅이야. 그거 누구한테 없어졌나? 문?「문세광.」문세광이야. 문 씨의 난 사람이야. 빛이야. 내가 육지에는 밤의 세계 밤인데 낮 되는 문 총재를 왜 몰라?
육 여사의 국회의원 되는 오빠인가가 나를 참 좋아했습니다. 자기 어려움 있으면 보고할 때 “이 자식아 네가 내가 하라는 말 다 할 수 있어? 네 손으로 육 여사, 박대통령을 소련에 가가지고 피신시키면 통일이 될텐데 왜 안 해?” 그런 말을 내가 했습니다. 그 오빠가 문 총재 편이었어요. 그거 어려울 때는 또다시 말해주는 것이 자기 듣지 못할 말을 해주니 안 나타나. 무서워 해. 내가 찾아오는 세 시간 네 시간 기다려 가지고 사람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나오면 얘기해 가지고 인사라도 한다고 소문을 고 돌아갔지. 그 비밀 밀사의 총수가 납니다. 그거 알아요?
한 씨의 고향이 어디예요?「청주요.」또 청주의 고향이 어디예요?「대머리.」대머리가 누구야?「대머리 간지라고.」대머리가 이기봉이예요, 박기봉이예요?「이기봉.」이승만 박사의 대머리야, 대머리. 박마리아 타고 박 씨 타고 해먹은 겁니다. 김활란이하고 박마리아하고 형제인 거 알아요? 형제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하와이에서 대회한 호텔 이름이 뭔지 알아요?「매리어트 호텔.」매리어트 호텔. 무슨 매리야? 마리아. 아트라는 것은 표적. 그것만이 남았어. 요만한 호텔도 제일 좋은 매리어트 호텔이 그 시간만 남았다 그거야. 그 시간을 ‘딱’ 해가지고 매리아트, 아트가 아제트입니다. 매리아트 호텔. 여자의 아트야. 그래 문총재가 남자의 왕으로 들어 가가지고 한 방 때려 가지고 거기에 사는 조상 영계에 가 있는 아담 해와로부터 전부 다 총 군림해라, 명령한 것이 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김대중 대통령을 승화식 하라고 사흘 전에 얘기했어. 어디 갔어? 요 녀석 어디 갔나? 황선조. 사흘 전에. “야, 사흘 승화식에 고객들을 부르고 승화식하면 큰일 나, 너 죽어.” 죽습니다. “살고 싶으면 단행해.” 그거 했기 때문에 이번에 하와이 승화식이나 워싱턴, 유엔 승화식이나 참석시킨 것 알아요? 어떻게 유엔에 김대중이 승화식장에 역사의 인물로서 초대를 받아? 내 원수인데.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했다는 거예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김대중의 영이 묻히는 시간, 그 시간에 떠났어요. 내가 떠나면서 너한테 이런 축복을 할텐데 잘 가자고 내가 했기 때문에 벌써 그 전에 이론적 조건을 17, 8분 내 가지고 손님 들여놓고 그 부인도 그럴 수 있다는 말을 반대했다가는 걸리는데 전체 요원들이 허락하는 가운데서 문 총재 우리도 존경하니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니까 시간을 내가지고 승화식 조건과 기도를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한국 찾아오는 문 선생의 길 앞에 유엔 총회에서부터 그 사진을 내가 동참하신 제너럴 리그 미국의 장성 중에 꽃입니다. 열매입니다. 3대통령을 모신 역사야. 그거 처음부터 나하고 끊을 수 없는 인연을 서로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그 아내라든가 아들딸을 만나 보지 않았어. 한 번 써먹어야 할텐데. 자기들도 날 만나기 위해서는 자기 생일이 오게 되면 틀림없이 축하전하를 해요. CIA까지 가담해서 나를 초청해서 내가 생일축하 하러 안 갔습니다. 중생식도 안했는데 축복도 안 받았는데 부활식을 어떻게 해?
내가 죽는 날에는 내가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 중심삼고 중생식 부활식 다 했습니다. 작년 8월 15일에 다 끝나게 약속 돼 있었어요. 이노무 이 미쳤지.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라는 소문 들어 가지고 나가 자빠져 가지고 작년 8월 15일 다 놓쳤습니다. 다 끝냈어요. 선생님이 허술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빼앗겨서는 안 돼요. 서반아 찾아갈 때에 스물두 번, 스물세 번 되는 그 시간이 23수야, 23수. 23수 대통령이 평화의 왕을 소개할 수 있는 3일째. 23 24 25일 26수까지 넘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넘을텐데 그걸 몰라.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줬지.
그래 장례식 공동묘지 들어가서 흙이 떨어진 그 순간에 나는 서반아하고 도루코. 도루코가 뭔지 알아요? 서반아에 그전에 지금 축구의 왕국이 어디예요? 서반아입니다. 도루코가 뭔지 알아요? 스페인. 서반아의 왕. 로마의 첫째 왕이 뭔가? 라스베이거스가 무슨 펠리스가 있나?「씨저스 펠리스.」씨저스 펠리스입니다. 씨저스 펠리스가 아프리카에 구라파에 어려운 땅을 지어 가지고 아프리카까지 점령한 사람이야. 씨저. 그렇기 때문에 노르웨이하고 스웨덴 해적단지의 조상들입니다. 그거 알아요?
노르웨이가 먼저요, 스웨덴이 먼저야? 매머드라는 해녀의 동상을 어디에 세웠던가?「덴마크에 있습니다.」덴마크인데 덴마크가 어디하고 연결되나? 덴마크는 바다를 돋궈 가지고 만들었어요. 덴마크의 그 사상이 해적들이 해적 가지고 안 되니 영국과 묶어 가지고 평화의 조건으로 덴마크 생겨나고 해적간판 붙은 나라입니다. 그거 알아요? 거기 왕초가 뭐냐면 영국이야. 제일 북쪽, 제일 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영국 나라예요. 영국 옆에 아이슬란드라는 섬이 있는데 영국보다 더 서쪽이에요, 남쪽이에요?「서쪽입니다. 아일랜드」
아일랜드는 우리 형진이 장인이 거기에 국가메시아인 줄 알아요?「거기는 아이슬랜드.」아이슬랜드의 국가메시아가 누구야?「이승대.」이승대가 누구야? 우리 형진이의 장인이야. 이야! 신기해. 내가 어떻게 알아 가지고 지금까지 내가 통일교회 가까운 사람에게 준 것은 해적기지의 창고지기 하는 사람들이야. 그 조상이 한국이야.
여러분 일본의 북해도라는 섬이 무슨 섬인지 알아요? 이런 거 다 모르지. 만 삼천년 전에 3만년 역사를 거쳐나갈 때에 북해도는 아메리카 중심삼은 아메리카에 있어서의 북쪽과 남쪽의 주의주장이 달라요. 북쪽 이름이 뭐든가?「알래스카요.」아니야, 남미. 무슨 주의?「마야문명이요.」마야문명 그 다음에?「잉카문명」잉카문명. 마야문명이 잉카문명이 북쪽이야? 마야야?「마야가 북쪽입니다.」마야가 북쪽이고 잉카가 남쪽입니다. 남북의 문명의 기지 내에 그 기지를 지배하던 것은 한국입니다, 한국. 한국 문제의 북해도를 중심삼고 사냥터로 이용하던 마야, 잉카 문명을 알아야 돼요. 남쪽 사람들은 인도에서 올라오고 북쪽 사람은 몽고 북쪽사람은 마야문명 북쪽이 되고 남쪽은 잉카문명이 된 것을 알아요?
마야문명에 예언한 것이 선생님이 지금 기원절 13년 12월 13일 될 것을 하루 차이에 있었어요. 며칠 차이. 끝날을 예언을 같이하고 있다는 것을 야! 난 놀랐어. 몇 천년 전에. 그런 내용을 좀 더 세밀히 하면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설명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젠 다 끝나. 내가 메시아고 내가 만왕의 왕이고 어둠세계의 한 분 밖에 주인을 모를 때에 한민족을 전통사상을 안 것이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겁니다.
내가 한국의 비밀 모르는 사람 어디 있어? 지금도 기동대가 아니야. 남방에 있어서의 독립할 수 있는 군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사진을 보여주면 좋겠구만. 통일교회 믿기 시작해 가지고 대담하고 용맹있는 사람은 남방지기가 남미의 어떤 나라에도 혁명을 지지할 수 있는 용사들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 군대가 이름이 뭐든가?「자위대입니다.」자위대의 최고의 비밀의 자리를 지켜 가지 보고받는 사람은 나 밖에 없습니다. CIA, KGB.
소련 내에 야당 여당을 7천명인데 3500명을 내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미국의 CIA하고 KGB가 협조해서. 한 사람만 잡혀도 백주에 높은 둑에다 놓고 바다에 형을 집행해서 흘려버리는 이런 무서운 시대에 CIA하고 KGB 시켜가지고 소련의 야당, 공산당 정수부대 1500명, 3500명을 내가 교육시킨 사람이에요. 7천명까지 할 것은 중고등학교 선생입니다. 이것은 뭐 일주일 몇 달이 아니야. 3개월 이내에 끝내려고 할 것을 아이고 선생님 그것을 우리에게 맡겨 달라고 우리가 3500명 소련에서 제일 영어 잘하고 미국과 교류될 수 있는 영어에 능통한 넘버원 1등, 3등 권내의 사람을 중고등학교 선생을 교육해 가지고 7천명을 교육시킬 수 있는 것을 허락한 사람이예요.
그 3500명 중고등학교 선생을 중심삼고 고르바초프의 7일 혁명 기간에 죽을 것인데 소련 군대가 탱크부대가 가는데 내가 교육시킨 3천명이 벌거벗고 어디 밀어재끼라 그거예요. 3일 동안 벌거벗고 십자로에 방어선 함으로 말미암아 혁명대가 죽여버릴 수 없어요, 죽여 버리면 공산당 자체가 무너지는 거예요. 고르파초프 잡으러 왔던 군대 전부다 마가. 그 마가 된 감사장을 문 총재 문교부 일선에 문교부 장관이 보낸 감사장을 갖고 있습니다. 그거 보관해 어디에 있을 거야.
또 소련에 비밀정찰들, 알겠어요? KGB 제일 정수분자 CIA 하고 첩자 스파이 공작하는 기록적인 넘버원 가진 사람들을 전부 다 비밀 용사의 이름이 기록된 비디오 테이프 둘을 KGB의 제일 부사령관인 나에게 넘겨줬어요. 그것이 있으면 소련이 앞으로도 다 비밀할텐데 내가 그걸 서 지금도 구라파에서 지금 공산주의자들이 하는데 있어서의 지금 이스라엘 나라를 점령하는 것은 누구예요? 거기에 양창식이가 악당의 괴수의 장수 이름이 뭐든가?「아라파트.」아라파트 그 장군하고 그게 내 제자입니다. 영계에 가서 특사 대사하는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
그래 이스라엘이 쫓겨나게 되어 있는 것을 막아준 납니다. 예루살렘이 대통령이 20미터 높이의 성을 쌓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아라파트하고 싸우는 것을 중간 절충을 내가 한 사람이에요. 제1이스라엘권이 제1이스라엘이 제2이스라엘에서 인정하기 위해서는 제2이스라엘에서 예수를 만왕의 왕권 중심삼은 영계 육계의 선포 왕 즉위식을 하지 않고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을 전수받을 수 없어요. 제일 아라파트 반대하는 예수를 왕의 자리에 세웠고 기독교 중심삼고 수많은 교파 가운데 피 흘리는 전쟁 가운데서 평화의 무드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종교권 모든 전부를 규합시켜 가지고 한 테두리에 몰아넣은 사람이 납니다. 요즘에는 다 알고 잇는 사실이지.
그래 워싱턴 타임즈 중심삼고 공원의 기치. 워싱턴 타임즈가 워싱턴 타임즈 할 때 워싱턴 타임즈 반대하던 제일 유명한 언론기관이 무엇이든가?「워싱턴 포스트」그 전에. 그 포스트 원수의 나라를 내가 사가지고 살려놓은 것 알아요? 그래 언론계의 최고의 비밀의 왕초가 나야. CIA가 알고, 유엔이 알고 유에스에이(U.S.A.)가 알아요.
그러니 벌써 10년 전이구만. 코피아난 이노무 자식 중심삼고 그 자식을 통해 가지고 유엔대사를 했기 때문에 내 명령만 해가지고 했으면 그 때에 한국의 외무장관이 그 때에 국회 유엔의 유엔 나라의 장관놀음 했어요. 유엔 대사. 거기에 의장되는 한국 우리 외무장관 중심삼아 가지고 코피아난도 어디 사람인가? 폴란드 사람이야, 뭐야? 교황 중심삼은 폴란드 사람, 소련 이 싸우는 것을 거기에 중대한 사람이 납니다.
불교 중심삼고 불교의 지금까지 태국 중심삼고 태국에 우리 사람들이 17년 감옥살이를 지금도 하고 있어요. 그거 유엔을 통해 가지고 태국도 예전에 혁명이 벌어졌지요?「예.」지금도 손 못 대고 있어요. 내가 게재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려면 인도하고 백계노인하고 티벳하고 3개국, 4개국 일본까지도 묶어 가지고 유엔에 무슨 안보?「안전보장이사회.」안전보장국이 되어야 돼요. 다섯 개국에 일본 나라를 내 달라고 교섭하는 것이 문 총재에게 달렸어요.
이노무 자식 네가 통일교회 요전번에 하도야마라는 이노무 자식이 완전히 공산당과 한 패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 통일교회 문총재가 네가 일본 나라에서 목을 자른다고? 안 잘려. 해보라구. 네 다리가 없어져 굴러 떨어진다 이거야. 왜? 지금 문 총재가 세우려는 것은 민주세계가 아닙니다. 왕국이예요. 알겠어요? 4백년 전에 민주세계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 을 나선 미국 때문에 이것이 민주세계라는 것이 제국주의 국가가 얼마나 희생되었는데 그 갈라진 사람이 종족권 중심삼고 왕권 세우려면 문 총재를 배후에 전부 다 지지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왕권복귀를 망친 것이 민주세계인데 문 총재가 미국의 CIA와 워싱턴 타임즈만 세웠더라면 왕권기반 중심삼고 나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자동적으로 옛날 4백 년 전에 갈라졌던 모든 사람을 문 총재 편이다. 나발만 불어.
한국에 450년 전에 재림주가 나타난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준비한 사람이 누구야?「남사고.」남사고 책임자가 누구야? 이름이 뭐야? 자기가 소개하지 않았어?「구성모요.」구성모가 무슨 주의를 들고 나왔나? 그 때로 4백년 전에 러시아하고 영국이 삼팔선에 대해 원수 될, 영국도 삼팔선 미국도 삼팔선 없었습니다. 미국도 나타나기 전이야. 예언하고 그렇게 140년 내에 예언한 것이 그냥 그대로 날짜까지 맞아 나가고 있습니다.
구성모가 주장한 것이 뭔가?「격암유록.」격암유록. 격암유록이라는 것을 내가 그걸 보고 내 이름까지 다 나와. 이게 비밀문서인데 박보희 네가 보고 나에게 돌려달라고 했는데 이 녀석이 그 내용 중심삼고 자기 욕심도 먹으니 이 책을 내가 번역하게 된다면 세상만사가 내 주먹에 있다는 그런 욕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수택리 땅을 박 총재가 문 총재 소유인데도 불구하고 저당설정 했다가 감옥살이 한 것을 알아요? 이 허재비들 데리고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지.
대통령이 몇 사람이야? 죽은 사람이 지금까지 살아 있는 대통령 가운데 김대중, 노무현이 그 전에 대통령 몇 사람이야? 꼽아 보라구.「최규하, 윤보선」최규하, 윤보선,「이승만.」이승만,「박정희」박정희. 죽은 사람 몇 사람이야?「두 사람이요.」두 사람. 여섯 넘어갑니다. 7대가 이명박이야. 박 씨하고 문 씨. 박혁거세의 기반이 어디예요?「신라.」신라입니다. 신라는 당나라의 종 새끼야. 당나라하고 한국 내에 3개국이 무슨 한, 무슨 한, 3개국 이름이 뭐야? 그 중심 국가가 뭐야? 이거 다 백제 아니야? 백제가 뭐야?「마한.」마한이야, 뭐야?「마한.」신라하고 원수야. 이세민이라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야, 중국 사람이야? 당나라 한국 망치기 위해 나섰던 이름이 이세민이 한국 사람이야, 중국 사람이야? 이거 다 아무 것도 모르는 것들 이노무 자식들. 대통령 해먹는 사람도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예요.
박대통령하고 문 씨입니다. 문 씨가 문제야. 문 씨. 주동문. 동문이야. 워싱턴 타임즈의 사장입니다. 주동문. 한국에 여수 순천 중심삼아 가지고 거문도. 거문도에 문총재가 궁전 세우고 있는 것 알아요? 당나라가 제일 중요시하던 것이 거문도입니다. 일본 사람이 와가지고 만든 거예요. 18세기 말엽에. 그래 하와이 섬 그 왕조가 미국에 잡혀 가지고 그 왕조의 모든 권한을 나한테 인계했어요. 그거 알아요? 해양권 전체는 문총재가 마음대로 하더라도 CIA가 반대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유정옥이.「예.」유정옥이가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뭐야? 분봉왕. 책임자야. 그거 알아?「예.」그래서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1700년 전에 원리해설 발표한 날이 무슨 날? 57년도. 무슨 57년도야?「1957년.」57년도. 그 다음에는?「원리강론.」강론은?「66년이요.」그래 57년이 몇 년 후예요? 66년하고?「9년 만에.」9년 동안. 9년 동안 선생님이 원리의 모든 것을 준비하고 나선 사람입니다. 이야~ 내가 와세다 졸업하기 전에. 해방 전에. 해방 될 때에 57년만 되게 된다면 47년만 되게 되면 내가 왕 되어야 될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이 평화신경이니 무엇이니 교본 교재를 만들어 놓고 지내던 사람이야. 24년 전에. 놀랍지요?
24년 전에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이라든가 그거 우리 친구들이라든가 덕흥교회 사람들은 알아요. 내가 학생 때 학교 다니면서 방학 때가 되면 덕흥교회도 고향 돌아가면 내가 누군지 알아. 주일학교라든가 청년학교 시간을 나한테 목사가 무슨 목사? 계 목사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최 목사가 있었어요. 내가 물어보게 되면 답변 하나도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날 존경했지, 학생이라도. 20세 전입니다.
17세에 선생님이 기도한 기도가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것이 72년 돼 가지고 내가 미국 50개국 순회하는데 있어서의 50개국 순회하고 흑인세계까지 두 곳, 상하 계급을 모아 가지고 52개 끝나는 그 해에 72년 만에 서양 시인협회가 내 기도문 가지고 1800명에서 2100명 이상 2500명인가 2천 넘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9개 항목의 난문제를 중심삼고 이 기도문이라든가 제시된 내용의 시문이 문 총재를 알았어요.
반대하는 얼마나 대회를 해가지고 전체가 부정하다가 전체가 환영해 가지고 내가 미국 52개주 순회 다닌 72년도에 세계 서양의 시인협회 총회에서 1등상 탔던 것을 알아요?「예.」거기에 그 책이 출판 돼있고 메달 만들었던 상장이 돼 있고 이런 문 총재에 대한 그 대회에 어떻게 했다는 내용이 있어요. 이거 거짓말 아닙니다. 열일곱 살 때 소년의 기도문입니다. 그 기도문,
세상에 문 총재 다 컸지. 열일곱 살 때. 부활절에 예수님 와가지고 내 대를 맡기니까 당신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소년시대에 하나님은 내 뒤에 보이지 않는 나한테 이 분이 누군지 아니 내 대신 수고했으니 그 모든 것을 인수해 가지고 이 분이 살아생전 이루지 못했지만 네가 이루라는 천명을 받은 사람이에요. 내가. 나 싫다고 그랬어. 예수가 비참한 것을 내가 잘 알지. 죽지 않을 예수가 죽었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으니 그래. 우리 할아버지들도 그랬어요. 내가 예수의 뜻을 받들고 그대로 나가다가는 전부 다 객사한다는 거예요. 가도에서 어느 나라 사람이 죽였는지 모르게 쓰러지니 신학문 절대 자기들이 오산교보를 세웠지만 오산학교도 오면 안 된다고.
거기에 정주고을 정주에서 지금 조선일보가 문 총재의 사돈입니다. 그거 알아요? 한 집안에 있어서의 우리를 이용해서 출세한 것이 조선일보야. 내가 조선일보를 잘 알아요. 입만 벌리는 날에는 그 역사가 드러나기 때문에 말없이 있습니다. 그걸 조선일보가 알아요. 우리 국진이를 불러다가 얘기해 가지고 그런 내용을 아마 애길 안했지만 그 정주 사람들이 내가 그 정주 사람들 모여 가지고 문총재의 동상까지 만들자고 계획했다는데 목상이라든가 모든 동상 형태를 만들어 놓은 것인데 사람이 살아 있는데 놨다가는 그 사람이 한 명 못 죽으니 집어 치우라고. 그 때 나한테 기념품으로 초상화 받은 것이 아마 지금도 어디 있을 거야.
그래 유명한 사람입니다. 평안북도 정주에 군 잡지에도 나고 도 잡지에도 나 있어요, 내 이름이. 알겠어요? 통일교회 너희들이 모르지. 내가 지금까지 재림주니 뭣이니, 참부모니 뭣이니 다 알고 있지. 한 마디 내가 가르쳐 준 적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받아 가지고 한 거지.
뜸 박. 뜸 박이 나는 박 씨인 줄 알았더니 곽 씨입니다.「예.」저 간나가 자기가 박 씨가 아니고 곽 씨라는 거야. 곽정환이를 저렇게 안 시켰습니다. 곽정환이가 우리 현진이를 자기 집이 그러니까 좋은 집에 있어서의 데리고 있으면서 길러 가지고 자기 길을 간다고 했는데 이 자식 전부다 축구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프로축구의 연맹 대장이 되면서 결국은 뭘 했냐 하면 장래에 자기 기반, 자기 가정 중심삼은 기반 닦았어요., 이제 그게 백주에 드러나 가지고 내 한마디면 다 골로 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내가 지금도 살려주기 위해서 참고, 어디 네 재간껏 해봐. 아버지 재간. 너희들 하늘의 재간 이겨봐.
천사장 형님과 아버지 자리가 창조의 하나님입니다. 나는 그것까지 알고 그노무 아버지 형님 자리를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 창조보다 더 재간이 있어요. 꽃 같은거 만들더라도 별의별 칠색의 꽃을 한 부락에서 만들어 놓을 수 있는데 정주골과 낙천이 40리 길 가운데 중간 재피다리 안골 장사가 문 총재 문촌 할아버지. 그 문촌 3형제 할아버지가 오산교보 세운 것 알아요? 여기 당리 발전소 세운. 내가 이 놀음 안 하고 당리 중고등학교 둘째 우리 할아버지 이름만 팔았으면 내가 교장 이사회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기에 애국지사, 공산당, 애국자 다 있습니다.
한국에 문인협회 책임자가 누구든가? 이씨 뭐? 이 뭐시? 이창렬의 몇 촌 되는 거야. 전부다 모르고 있어요. 박원근이 그거 알아?「처음 듣습니다.」처음 들을게 뭐야? 처음 듣는다 생각하니 아무 것도 모르는 거지,「이어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이어령이 다 선생님의 친족들이야. 사돈들입니다. 그 다음에 이어령이 말고 또 있잖아.「이광수 말씀이십니까?」이광수 우리 사돈입니다.「김소월.」그거 오산교보 출신들이야. 알아보라구.
워싱턴 타임즈 사장이 무슨 성이야? 주기철 목사의 친척들입니다. 주기철 목사 직계가 무슨 교회? 해방 후에 큰 교회 벽돌집 짓고 한 씨라는 사람이 영락교회 한 뭐예요? 한경직. 한 씨가 경직해서 영영 떨어진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한국을 망쳤어요. 문 총재 가정을 파탄시킨 괴물이에요. 영계 가 보라구요. 얼마나.
내가 풀어주지 않으면 우리 청파동 교회 앞집에 있는 그 한국에 이름 있는 장로교회 노회장 해먹던 자식인데 그 이름이 뭔지 알아요? 문 앞에 서가지고 통일교회 없애려고 들락날락하고 전부 투표 써가지고 별의별 반대한 녀석이에요. 영계 가가지고 문 총재를 모신다고 큰소리 하면서 지상에서는 몰라서 그랬지 와 보니 이러니 내가 어떻게 피해 가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에게 충신이 있다면 내 이름을 팔고 싶다고 그런 역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 이명박도 장로지?「예.」무슨 교회 장로야?「소망교회입니다.」그 소망이 뭐야? 소망이. 우리의 싸움패 43가정의 한 사람 데려다 그노무 자식이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거 삼 뭐야? 그거 사형받을 수 있는 죄수를 내가 축복해 주고 그노무 자식 통일교회 하다가 다 요즘에… 다 엊그제 죽었다고 그러더만? 또 탁 뭐시라는 사람.「탁명환이요.」탁명환이 총 맞아 죽었지?「예 죽었습니다.」다 죽었어. 탁 씨가 우리 친구입니다. 우리 조상이야, 우리 사돈이야. 우리 맏누님의 고향이 탁 씨 촌이 이름난 거예요. 친척들이 모여 가지고 나 없애려고 한 거예요.
곽산 기녀리 교회에 최선길이가 선생님의 처였는데 그 기녀리 교회가 평안북도에서는 교회 조상이야. 선천에서 신의주교회까지도 전부 다 평안북도의 9개, 열한 몇 개 교회 있는 조상이 기녀리 교회 우리 성진이 어머니의 땅, 성진이 어머니 집에는 그 장로 큰 집을 지었는데 그 교회 앞에 주인 같은 집을 지은 것이 성진이 어머니예요. 그 밭에다가 교회를 지었는데 교회도 제일 크지? 거기에 유효원이 삼형제가 공산당 수제자가 됐어.
(손주님 나오심) 아이고 인사했으면 뽀뽀해야지. 효율아「예.」가져왔어? 오라. 아이고. (뽀뽀하심)
이제는 그 정주에 들어가면 정주의 모든 인물된 사람은 오산교보 출신입니다. 거기에 파이 는데 소만국경에 들어가 가지고 러시아 하얼빈 중심삼고 이북에 넘어간 그 도시 중심삼고 백계노인과 티벳노인과 인도사람 태국사람 일본사람까지 한국사람 5개국 사람들이 모여서 아시아 살리기 운동하는 거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안중근입니다. 안중근의 동양 3국의 사상을 이어받은 것이 우리 할아버지의 사상으로부터 내가 거기에 뿌리가 돼 있던 것을 모르지?
안중근 의사를 내가 죽은 무덤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사람이예요. 지금도 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선취권을 씌워 가지고 별의별 통일교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 녀석들이 중국에 대한 길도 없고 혼자 간판 붙이고 다 해먹었어요. 내가 간판 붙여 가지고 위령제부터 재판장까지 다 사가지고 다 꾸며 놓으니까 자기가 했다고 중국에 소문나고 한국에 역사의 주인이라고 큰소리 하더니 요전에는 전부 거꿀잡이 돼가지고 문 총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안중근 의사가 죽을 수 있는 정당한 자리에서 재판받고 정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문 총재가 만들어 놓는 것 알아요? 중국사람 알아. 중국 사람이 알아. 레버런 문이 그 길까지도 제3길을 통해 가지고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에 문 총재가 망해서는 안 된다고 그런 패들이 있습니다.
내가 거기 가려고 길 떠나던 길에 하늘이 길을 발이 붙어 가지고 저 압록강 건너지 말라는 명령 받고 돌아서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그 길에서 아직까지 단동이라는 안동에 그 고아원 만들어 가지고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한 기반도 닦았지만 그거 세상이 다 몰라. 나 세상에 아무 말 없이 죽었으면 통일교회가 없어질지 몰라. 내가 죽지 않으니 통일교회 역사, 한국 역사가 밤의 왕 될 수 있는 한 분 하나님을 모시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것이 나요.
너 최 뭐든가?「최도순입니다.」네가 왜 최도순이가 왔어? 오늘부로 모이라고 그랬나?「강원도에 있습니다.」강원도 됐어? 여기 나오라구. 이 사람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결혼 안하겠다는 내가 결혼시켜 줬는데 남자는 남자인데 그렇게 순하고 그렇게 용한 남자가 없는데 꿈에도 살 수 없는 사람, 그 사람하고 살다가 아들딸 아들 데리고 왔나?「아들 하나 딸 둘입니다.」그래도 신랑 사랑했어? (웃음) 그거 애기 한마디 해보라구. 이 세상 모르는 이 촌뜨기들. 통일교회를 그렇게 몰라 가지고 자기가 와서 통일교회 출세하겠어? 이노무 자식들. 여기 앉은 사람 정신 차리라구.
종관이 유종관.「예.」이노무 자식. 신문사 발령을 내가 도망가는 저녁에 지금 했습니다. 도망가야 돼, 이제. 제일 위험하다는 맨 마지막 정거장에 비행기 타고 가려다가 비행기가 헬리콥터가 맞아서 없어질 것인데 열여섯 사람 다 없어질 것인데 살아 남았어. 그러니까 일이 남았지. 내가 할 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고개 넘어가는 거야.
효율아!「예.」7개 단체 대회 하는 그 계획 다 했나?「예. 황회장이 지금 아침에 마지막 네 군데입니다.」네 군데면 집회장소가 일곱 명이 들어가잖아.「장소야 각 도들이 다 포함이 되니까.」나라, 한국나라 유엔나라 천일국.「예.」간판 붙이고 하기 때문에 아벨유엔 안착이 아니라 정착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하기 위한 겁니다. 입 열릴 사람 입 다물게끔 입 막아 버리고 발표하기 전에 이게 뭐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한국을 소개할 사람은 나 밖에 없습니다.「예.」
한국이라는 것은 ‘열 십’ 아래 ‘날 일’ 중심삼고 여기에 ‘달 월’ 하면 조선이 돼요, 아침이 되는 겁니다. 한국은 여기에 이 ‘달 월’ 뺀 것에 ‘막을 위’, 대위라는 ‘위’자를 갖다 붙인 것이 한국이에요. 여기에 ‘달 월’ 자하고 ‘사람 인’을 쓰면 신랑신부의 영계 육계의 어둠의 왕이 낮의 왕으로 나타날 수 있는 선포식이 승화식이예요. 그걸 아는 사람 나 밖에 없어요! 조 밀어치고 천대하고 살겠다는 출세하겠다는 뼈다귀까지 날아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꽁무니에 붙여 가지고 천국갈 수 있게끔 아담해와 타락 이후에 지금까지 지옥갔던 사람을 전부 다 불러내 가지고 자기 고향땅에 한국 땅에 와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해 승화식 할 때는 중생식, 부활식 다 내가 혼자 완성시켜 주고 승화식도 완성하니 문총재의 중생식, 부활식 그게 천주적이야. 한국 해방이 아니야. 하나님 해방, 천사장 해방. 창조하신 천사장 형님과 아버지 창조주도 해방해 가지고 형제와 같이 천국에 지옥문 없으니 천국 하나의 문을 만들어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그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면 사랑의 실천노정의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살아 있는 것이 문 총재 다 끝났어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이 내가 누군지 알았거든, 이제는.
무엇을 합한지 알고 보니까 대학원 가서 박사코스 해보고 신앙의 골자에 기도할 때는 ‘야야 너희 아버지한테 가서 네가 기도해라, 배워라’ 이래 가지고 다 알았어. 아버지를 찾아 세웠어요. 그걸 막을 자가 없어. 일본나라든 미국나라든 소련이든 누구든지. 3부주의 소련에 지금 대통령 꿈꾸고 있는 녀석들도 내 손아귀에 물려있어. 빼버리면 천해만해 안 돼요. 어디에 알라스카 바다, 마운트 케어에 바다밑창 1200미터 이상, 만이천 미터의 물이 돼 가지고 바다 물결을 막고 있는 제초가 되는 거예요.
그걸 재껴 가지고 효율이 무슨이즘? 프래그머티즘. 이야! 그것이 내가 발표할 것을 하나님이 고마워. 다 발표했어. 그걸 알고 내가 네 다리 펴고 아버지 내가 아버지를 싫다고 해가지고 내가 도망가려고 별의별 다 안하려고 했는데 이것까지 준비하고 기다리니 나 이제 갈 곳 없습니다.
아버지 허리띠를 붙들고 날으라면 날 것이고, 죽으라면 죽을 것인데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내가 보낼 수 없으니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이 해방하고 죽으려고 얼마나 생각했으니 그런 때도 마지막 고비 지냈는데 이 일이 무사통과하게 협력할 수 있는 3천만, 7천만, 8천만, 해외에 나가 사는 6백만 교포까지 살려주고 그 반대하던 눈물자국 전부다 이어 가지고 거기에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정으로 다시 선생님이 재생시켜 가지고 쓸려고 하니 그 때까지 참으시고 같이 이제 문 총재를 모시고 하늘땅에 천지에 자기가 밤의 왕으로 계시던 한 분 주인의 자리 어떤 자리든 어려운 것을 나에게 시찰하며 안내해야 될 그 숙제가 남아 있으니 안내하라고. 하나님의 등에 타고 하나님의 상투 위에 서가지고 하나님이 기쁨으로 소개하면 다 끝납니다. 그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는 거야.
나라에 나타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밤의 왕으로 있던 저 나라에 가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목마를 타고 그 다음에 관을 벗어 놓는데 문 총재를 싣고 자기가 밤 세계의 왕노릇 하던 왕의 실체 왕의 자리가 당신이 되어야 된다고 내세워 가지고 자기가 밤의 왕 자리까지 나 거침으로 참부모의 이상이 아벨유엔 정착의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거기에 뭐냐면 ‘천일국 완성 하나님.’ 다 가르쳐 줬습니다.
오늘 이 시간 되면 이거 최도순이 박도희, 박 어디 갔어? 아니야, 박 어저께. 박? 박 뭐야?「박도희.」박도희. 그 병자 누구? 어제 노래한 사람 누구?「정수원.」정수원 노래하고 오늘 어저께 박 씨 그 아줌마는 요전에 만왕의 왕이 누구라는 증거하고 다. 이들도 그래 오늘 최도순, 최 씨의 간판 붙인 사람이예요. 최선길이도 그 장례식에 떠날 때 열세 시간을 내가 지켜 가지고 갈 길을 잡아준 사람입니다.
이 불쌍한 여자야. 교회 다 지었나?「예.」교회 지키면서 먹고 살 수 있어?「잘 지어놨는데 부모님 모시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내가 가지 않더라도 내가 아는 거야. 난 나 갈길 앞에 발에 걸리는 사람 다 해방해줄 수 있는 준비 다 해놨습니다. 나 빚진 사람 없어. 나 떠나면 나 떠난 하늘을 누가 이룰 거야? 밤 절기에 밤의 세대에 있어서 하나님 노릇한 그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라는 거예요.
백과사전에 5분의 1이 없는 곳에 여기에 기록이 됩니다. 모를 것이 없어요. 세계적 노벨수상자나 누구든지 여기에서 복종을 해야 됩니다. 노벨 수상자는 그 프래그머티즘, 프래그의 프래그가 노벨수상자의 본서입니다. 효율이 그거 알아요?「예.」프래그머티즘이라는 것이 해적단 기지를 중심삼고 제4원에서 7차원의 몇 억만도 세계에 들어가도 타지 않을 자리에 들어가 계신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과 더불어 선생님은 몇 억만조의 에 사는 그 불 가운데도 타지 않고 참사랑의 주인이 참사랑이 안 탑니다. 그 주인으로서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프래그머티즘. 그건 4차원의 원소야. 거기에 짠 물 1리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흙 한줌만 넣으면 3백배의 힘을 낼 수 있고 그 원론은 천지에 어디든지 없는 것이 없는 오천 억만년을 쓸 수 있는 원료가 있어요. 그 세계의 주인자리에 안착과 한국에 정착 천일국이 자리 잡자는 거예요. 그 이상 바랄 것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네 나라와 네 가 있는 지식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소유권에 대한 자랑이 하나도 없어. 내가 이 자리에서도 자랑하지 못하고 신진대사 똥 구더기들을 살려주는 놀음을 해나온 거예요. 이게 똥 구더기야, 이게. 악마의 새끼들.
그러니까 하나님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도 문 총재 만복의 근원 자기가 권세라든가 밤 새벽별이 금성입니다. 그와 같이 밝혀줄 수 있는 내 재창조의 왕초 주인이 만왕의 왕 그 자체고 어두운 세계에 왕 노릇 하는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십자라는 것이 있어. 이 십자가 동쪽에서부터 땅 끝까지 이 초소의 모든 장벽 꼭대기를 중심삼고 왔다갔다 하면서 개인시대 이게 올라왔단 내려왔단 8단계 올라갔다 내려갔다 영원불변 순회운동하면서 같이 살 수 있는 영광의 승리의 패권적 왕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그 나라의 백성이 되고 다 그래요.
그거 딱 가면 좋겠어, 안 가면 좋겠어? 선생님의 백배 천배의 수고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것이 한국에 남아질 수 없다는 모든 것 그 왕을 모시고 따라갈 수 있는 정리를 이 3년 이내에 빨리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들 한 백성 문 총재의 아들딸 속한 직계 자녀 이외에는 다 영계에서 없어져 버려요. 없애 버려요.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그거 그럴 수 있나, 안 그런가 생각해 보라구요.
문 총재 한 마디로 천하가 굴복하니 “옳습니다.” 왕으로부터 저 영계 아담 해와로부터 같은 자리에서 경배하지 않고는 부활의 같은 영광의 세계에 우리 조국광복의 한국에 여기에 ‘달 월’ 자하면 아침이 되고 ‘사람 인’ 자하면 대위 위자예요. ‘막을 위’ 자입니다. 한국에 ‘사람 인’ 자하고 그 다음에는 ‘달 월’ 자 하면 신랑신부는 한국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세계적인 통일의 족속은 한국의 이 글자 가운데에 다 있어요. 이 글자 풀이하면 딱 좋겠구만.
유엔(UN)이라는 것은 북쪽에 양키를 말해요. 이것은 'U' 라는 것은 남쪽을 말해요. 싸우스, 남쪽을 말합니다. 여러분 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은 남쪽에 KKK 거기에 한 사람이었지만 민간전쟁으로 양키를 도와 가지고 미국의 북쪽의 나라가 미국을 만든거 알아요? 하버드는 해봐도 해봐도 끝이 안 납니다. 문 총재 아들딸이 그동안에 하버드 내 이름 가진 것이 수십 명이 박사가 돼 있어요. 그 사람들은 알지. 문 총재가 뭘 하는지. 너희들 그 사람들 알지 못하면 못 남아. 뭐 40명 데려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 430명을 데려와야 돼요.
여러분 족속 해방은 430권 문총재의 자서전을 자기 일족에게 나눠줘 가지고 형님과 아버지 대신 못하는 사람은 없어집니다. 데려가요. 영계 데려가서 별똥세계에 처박아 놓고 천년이든 만년이든 어두운 세상에서 한 번 지내 봐. 그러면서 문 총재의 피살을 깍아 먹던 문 총재가 찾아와 가지고 제발 내 주인이에요, 내 주인. 어두운 본래의 하나님 앞에 내가 해방을 해줘야 해방되는 겁니다. 수수께끼 같은 그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라구. 그 길 가고 있는 거야. 70퍼센트 90퍼센트 다 이루었습니다.
박원근.「예.」라스베이거스에 정보처에 총 책임자 이름 붙은거 알아?「예.」강원도에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8대 동산 세계 194개국에 정보요원을 만들어 가지고 3년 반 전에 활동해서 어떤 정보처의 기관의 장을 시키더라도 막힘이 없는 요원들을 길러야 할 책임 이 있어. 어디에 쓸려고 그래? 여기 떠나면 어디가야 돼?「라스베라스로 갑니다.」‘라스’라는 것은 ‘라지’의 그 ‘G’에서 큰 데인데 ‘S’를 라스, 베가스라고 하는 것은 ‘베가즈’야. PAL 골프장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가 생긴 거야. 그와 마찬가지로 여수 순천 동생과 같이 유명해 집니다.
속초 우리의 백사장 골프장 동생과 같이 만들어야 되는데 동생 4백억을 내가 빌려줬어. 돈. 세계일보가 그거 빌려 가지고 협조하다가 갑자기 인사파동 했어. 왜? ‘버들 유’ 자가 바람잡이 해가지고 십자에 볼록을 벌려 가지고 유관순이 불란서 뭐?「잔다르크.」장다르크. 장다르크가 뭐야? 자랑스럽게 달래서 그만뒀다는 것이 장다르크야. 불란서도 장다르크, 유관순도 유관순이야. 관에 들어가 가지고 유관순 여사야. 남자가 안 돼 가지고 부활 못 됐어. 죽었어. 내가 부활시켜야 돼. 그거 전부다 섭리의 말을 하고, 이름도 정치하는 이런 사람 탈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사람은 다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예요.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사람 일어서요. 셋째 번 사람 왜 없어?「셋째는 저입니다.」(웃음) 응 그래? 거기는 성이 뭐야?「장 씨입니다. 안동 장 씨입니다.」무슨 장 씨야?「안동 장 씨입니다.」안동 장 씨면 내가 알만한 장 씨인데 우리 현재 승화식을 총책임지고 있는 마지막 전쟁을 할 때 장 씨 형제들을 잡아오라고 했는데 그 장 씨는 아니지? 안창성이 알아? 나를 알아? 오늘 처음 왔나, 예전부터 다녔나?「여러 번 왔습니다. 춘천교회 장로입니다. 경찰 파출소 소장 출신입니다.」
그래 통일교회 죽이고 반대하던 장 씨가 그 장 씨 가운데 불러 너하고 박 씨하고 박 씨 노인하고 별 진, 진 진 진. 김진춘,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베풀 장,’ 나중에 진숙열장 이 사람들이 내가 필요한 사람들이예요. 그 장 씨가 들어가는 ‘베풀 장’자는 ‘활 궁’변에 활을 잘 쏘니 동이민족입니다. 동이는 사람이 되어 에서 한국 조상을 말하는 거예요. 장 씨가 김대중이라든가 역대에 한국에서 쫓겨나 죽을 자리에서 살아남아 가지고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사람 인’자 이것은 있었지만 이것이 없었는데 이걸 내가 갖다 붙일 수 있는데 이것이 ‘별 진’, ‘잘 숙’ ‘벌릴 렬’ ‘베풀 장’ 이것 중심삼고 킹 장자를 붙여야 돼. 장 씨가 중요한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넘어서 한래서왕. 겨울이 오고 여름이 가고. 세 번째는 운등치우, 네 번째는 검호거궐. 무장이 되었으면 큰 궁궐 앞에 파수병이 되라. 천자문이 다 가르쳐줬어. 내가 천자문 해석에 우리 종조부 조상들을 가르치던 사람입니다. 무제시에 대한 시문에 대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 열일곱 살 때에 서양의 미술세계에서 나를 영광의 면류관 재림주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정할 수 있는 칭호를 붙여준 겁니다.
내가 그 시문들 결혼 때나 축복이라든가 세계의 명문지 가문이 죽을 때 적정한 한 글만 주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 재량이 있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들어보라구. 열세 살 그 때 얘기도 우리 조상들이 탄복했어. 우리 가정에 하늘의 천자가 태어났다고. 내가 여덟 살 때 글을 쓴 것이 입으로 쓰고 발로 쓴 글이 과거에 출전하는 사람이 글 쓰는 체를 써준 사람이 납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부탁하니 우리 손자 입에 물고 쓰고 발로 쓴 것을 우리 할아버지 쓴 것처럼 다 써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흘러가는 말 가운데 우리집에 하늘의 천자가 태어났다는 말을 비로소 내가 알고 독립문서 기안도 우리 할아버지가, 오산교보도 상해임시정부에 여기 안중근 의사의 사상도 문 총재 사상의 뿌리와 관계있는 것을 나는 알았어요. 어려서부터 알았다구. 그러던 양반이 똥구덩이 소지해주는 별의별 비참한 역사가 다 있다구. 내가 말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내가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겠다는 말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왜? 신진대사 이것이 숨구멍이 있으면 이것이 똥구멍 일을 다 해야 돼. 그걸 신진대사 맑은 것으로서 하늘의 제단에 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남해바다 가가지고 숭어 같은 것은 도망 잘 다니고 잘 타고 넘는 숭어를 내가 안 잡았습니다. 고기로 취급하지 않아요. 숭어 중에 참 숭어. 81 센티미터 이상을 내가 잡아야 참숭어 계열이 개수 까지도 살려 준다고 해가지고 참숭어 82센티미터 숭어를 잡아 가지고 우리가 여수 순천에 검은 빛으로서 박제 만들어 가지고 기념하고 있어요. 그 다음부터는 숭어 안 잡습니다. 숭어 잡으면 뭐 하루에 백 마리도 잡아. 참숭어. 그거 돈 팔면 내가 먹고 삽니다.
그래 바다 4백 미터 2천 미터, 2300미터, 2400미터, 2700미터에 그물을 만들어 가지고 한강과 연결돼 있는 용매도의 바다를 건너와 가지고 고기 잡던 왕초야. 일주일 동안에 몇 트럭의 고기를 잡았어. 그거 3분의 1만 잡고 다 내가 너희바다 내가 왕초가 될 때 너희 조상들까지도 동상을 만들지 않으면 새끼 새끼 무슨 칠을 해가지고 하나님의 재창조의 재간을 불러 가지고 개구리 새끼를 기러기의 암놈과 같이 가지고 수놈이 개구리의 아기집에다 싸 넣어 가지고 새끼 낳게 되면 수놈의 왕의 아들로서 그렇게 개종해 살아도 잃어버린 멸종한 조상들을 찾아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어저께 보니까 사람하고 인간 조작한 사람 수 말하고 영화 엮어지는 그 배역하는데 이야! 가짜사람 만든 것보다 더 재간이 많아. 내가 꿈 가운데 만들겠다는 영화라는 것은 하늘땅을 뒤넘이 치고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영화를 만드는 재간이 다 준비해 있어요.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세 가지. 이거 호박엿 골드 이것이 정우입니다. 정적인 세계의 최고야. 우수라는 우자.
아래서 경찰관 했던 사람 ‘우’를 어떻게 써요? 한 번 얘기해 보라구.「장병기입니다.」그거 좋은데 ‘우주’라는 ‘우’자를 ‘우수(優秀)’하다는 ‘우’자를 어떻게 써?「인변에다가」인변에 하나 건너 걸고 ‘스스로 자’ 씁니다. ‘스스로 자’ 써놓고 그 다음에 ‘갓머리’ 아래에 해놓고 ‘마음 심’ 하고 두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인자 한 다리에 다 버텨 가지고 우수하다는 거예요. ‘빼낼 수’자는 이것이 베도변에 노기다이쇼, 네목대장. 그렇다 하는 중간에 해설할 수 있는 그것이 숫자에 빼낼 수 있는 대표의 왕초 숫자야.
상형문자는 모양 자체에 그 자체가 뜻이 세 가지 네 가지 있는데 세상에는 실체세계 뒤바뀌면 나는 넷 일곱 여덟까지 알아요. 그러니 문 총재 머리를 못 당하지. 문 총재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제일 나쁜 바보취급 받아. 왜? 서당 가가지고 선생님이 훈당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 가르쳐 주는데 하나도 안 들어. 이것도 가인아벨이니까 종이를 두 종이를 전부다 이런 것을…. 여기는 공기나 물이나 안 통합니다. 가인아벨 둘. 이거 이런 것은 이것은 그 대신 이것이 물도 될 수 있고 고체에서부터 액체에 기체 가운데 4차원의 프래그머티즘 세계에 몇 억차 세계의 만물을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은 여기 있는 문 총재 밖에 없습니다. 효율아!「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거 하나하고. 그 다음에는 호박엿. 호박이 사람이 안고 들지 못하는 것은 적도 지방에 나는 호박이 이렇게 커요. 호박엿. 이것도 가인 아벨 몸에 갖다 딱 해가지고 문 총재가 벗기기 좋게 이것 딱 해가지고 가인 아벨 이건 대나 마나 댔어요. 이것은. 마음은 있으나 마나 마음 모릅니다. 그러나 살짝 경계선 안에 줄 가운데 묻혀 있어요.
그 다음에는 또 하나가 있는데 뭐야? 하나 그 다음에 또 어디 있나? 땅콩엿. (웃음) 땅콩이 제일 고소하지요? 땅콩. 이것도 딱 같아. 이야! 이것 조금 몸에 이게 어디 있냐면 딱 이 몸에 이게 이거 중심삼고 이쪽에 이걸 하라면 딱 같이 안팎에 있어요. 이런 과자점을 만들면 문 총재만이 세계에 팔아먹고 내가 부자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미리 다 가르쳐줘서 만들어 놨어. 그래서 문 총재 이런 특허 낼 수 있는 소유권 제작권 주인 될 수 있는 간판 다 빼? 아니야. 그 주인 될 수 있는 것도 나한테 팔려가야 돼. 하나님까지도. 하나님 팔아 먹으라 이거야.
밤 하나님도 내가 해방해야 하지 못하니 밤 하님의 소유나 창조주의 소유도 네 소유권 내에 이름아래 들어가 있는데 걱정이 뭐야? 모래알이라도 바닷물 모래 한줌을 팔더라도 그 만든 주인의 세금을 받아야 되니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제일 부자입니다. 돈 많다는 사람 문 총재는 손만 대도 금이 된다는 말이 있지? 나 한 푼 없습니다. 소유권을 가진 사람들은 모여! 일본에서 몇 백, 몇 억만 본까지 세금 내. 세금 안 내는 사람은 없어지니 세금 내라면 그 순번 정해서 네 자리 찾아가면 65억, 6천억 되는 그 끄트머리까지 연결 줄이 얼마나 이 세계, 사탄세계 백 곱, 이백 곱 감싸고도 줄이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탄은 몽땅 그림자까지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달에는 달무늬가 있는 것 알아요? 달무늬가 필요합니다. 문 총재는 문총재의 본체 저 사람이 멍청한 사람이지만 안에 가보면 천하에 알 수 없는 신비로운 무엇을 갖고 있어요. 해서 하나님도 문 총재에게 물어봐야 돼요. 아담 타락한 이후의 세상은 하나님이 알았지만 그 위에는 몰랐거든. 하나님도 기다리고 있을진대 그것을 내가 아니까 그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이나 나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안 돼요. 전체를 다 결산 짓기 위해서는 승화식 가운데 무엇이 들어 가냐면 중생해야 돼요, 중생. 이중으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첫 번째는 전부 다 가짜야.
그 다음에는 부활수예요. 살아있지만 또다시 거기에서 정정된 정서된 아름다운 생명체의 생명체 부활체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승화식인데 ‘화’자는 ‘초 두’ 변에 건너 고 이걸 크게 해가지고 ‘열 십’ 자에 이걸 해가지고 하나 둘 셋 네다리 중심삼고 이 절반을 딱 가른 것입니다. 오른편이나 왼쪽이나 같다는 거예요. 이 기둥 꽂아 놓으면 이 기둥에 꽂혀 있으니 빼 갈 사람 없습니다. 문총재가 그래요. 승화식. ‘승’ 자는 뭐예요? ‘날 일’ 아래 이게 뭐예요? 이거 하나 이 첫 번 십자가, 두 번 십자가. 이것은 위에서부터 바른손이 이렇게 움직인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승’ 말, 되라는 ‘승’자. 되지? 됐나, 안 됐나? 그러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이 다섯이 되어야 돼요. 5홉짜리부터 반말짜리부터 반말에 10수, 쌍수까지 합해서 세 번 되면 작은데서 큰 것도 전부 쌍이 있으니까 존속할 수 있어요.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하나에서 홀수에서 뺐다가는 없어지니 없어지는 거예요. ‘승’도 하나 중심삼고 하나에다가 승을 셋이 하면 이거 없어지고 이것만 남는다는 거예요. 그런 수를 사탄이 인류 앞에 가짜로 가르쳐 줬으니 이거 집어치워.
그러면 7하고 9가 끊어졌으니 이걸 연결해서 칠 구 육십삼(7×9=63), 이걸 하게 되면 팔 팔 육십사(8×8=64) 되니까 홀수가 완전히 쌍수 됨으로 말미암아 사지백체 안 통하는데 없습니다. 그거 뺐다는 것은 사탄의 조작이에요. 빼긴 왜? 하나님을 왜 빼버려? 왜 나눠? 하나님 것인데. 알겠어요? 해방이 급하니 석방은 필요 없다 이거야. 그냥 그대로니. 그렇기 때문에 절대는 유일성이 있어야 되고, 불변 영원성이 없으면 절대가 설 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에는 유일․불변․영원이 따라 다니는 겁니다. 그 안팎이라는 것을 몰라요. ‘승’ 자는 이거 ‘이룰 승’ 자는 올라가는 겁니다. 나를 태우며 올라가는 거예요.
한 번 얘기해 보지. 결혼할 때 지금까지 살던 얘기. 최도순이야. 이름이 도순입니다. ‘길 도’자. ‘안내 도’자야, ‘길 도’자야? ‘길 도’자지?「길도, 순박할 순.」‘길 도’ 아래 이 받침이 없지? 임도순이는 받침이 있다구. 이야! 최도순이 이 여자가 이래뵈도 강원도 남자라는 남자가 이 여자 무서워하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웃음) 얘기 한 마디 하라구. 오늘 그 잘, 이제부터 그런 사람 내세워서 자랑해야 문 총재가 위대하고 우리들은 꼼짝 못할 사람을 떼거리를 몰아다가 부려먹고 있구만. 하는 거야. 해봐요.
노래도 잘해. 에헤 칭칭 좋다고 춤도 잘 추고 그래.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잘못했다가는 큰일 나는 여자입니다.「노래하라구요?」아, 말 한마디 하라구. 오늘 내가 기념날이기 때문에 내가 이제 끝난다면 어디 가든지 누구 물어보고 알려줄 필요도 없이.「아버님 쉬셔야지요.」아버님 쉴텐데 자기 얘기하라는 말이야.「저희들은 자나 깨나 그게 걱정인데요.」난 모르겠어. 최도순이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망해 없을 줄 알았는데 살아 가지고 남편에 아들딸까지 있으면 됐지 말이야. 그것도 아들 하나에 딸이 둘이니까 됐어. 쌍둥이. 여자는 쌍둥이 낳아야 돼요. 자. 여수에 셋 됐으니 나는 먹어도 돼요. 나는 예수의 세 제자를 먹어야 할텐데 한 입에 넣은 것은 (사탕 입속에서 굴리심) (웃음)「아버님 그거 다 잡수실 동안만 얘기하겠습니다.」그래.
167:35~(최도순씨 간증- 축복과 관련한 여러 이야기)~190:35
노래하나 하라구. 노래도 곧잘 한다구. 이 사람은 선생님이 노래하라면 노래하지, 딴 사람은 노래도 못 시킵니다. 말도 안 시키고 못 해. 노래 듣기 쉽지 않으니까 한 번 다 들어보고 용맹스럽고 아주 얌전한 아가씨 같은 노래도 할 줄 알거든.
191:00~(최도순씨 노래-울고 넘는 박달재)~193:10
그래 유종관이 노래 받아서 노래 한 번 해야지. 받아서 노래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여자가 감동적이면 남자는 더 감동적인 받아서 노래 한 박자 할 수 있어야 어울리는거 아니야?「우리 최도순 사모님 정말 감동적인 보고 잘 들었습니다. 아버님, 최도순 사모님을 이렇게 내세우셔서 저희들에게 감동을 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자기가 죽을 병 나서 노래하기 전에 얘기 한 번 해보지. 죽을 사람들이 다 살아났어. 죽지 않고.
194:05~(유종관 회장 간증 - 죽으려다 산 이야기)~222:10
(손주님 나오심) 이거 이거 이거 하나 벗겨 줄께요. 이거 먹고 가요. 그래 엄마. 할아버지 데리러 왔다구. 어머니가. 자, 그러면 훈독회 다 끝났나?「예.」시간 늦었지? 아홉시 됐지? 자. 이거 이거.
(경배)
효율이 대회할 때 어머니하고 여러분이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거 얘기하려다 그만뒀는데 그건 나중에 듣기로 하고 대회 열심히 해야 되겠어.「예.」조상전체, 아담 이후의 전체의 세계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줘야 할텐데 전체 194개 아벨 국가가 들어 가지고 전부다 재림할 수 있는 전달을 해야 할 역사적 사명이 연결될 수 있게 노력해야 할 것은 우리 본부의 사명인 줄 알고 그 줄을 연결시키는데 더뎌 하지 말고 열성을 다 해주길 부탁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자 그렇게 알고 선생님을 내세우든 누구든지 좋아요. 여러분들이 해줘야 할 테니까. 또 선생님은 안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다 아니까 다 할 수 있는 것이야. 알겠어요?「예.」(박수) 자, 어디 갔나? 갔나? (사탕 던져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