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18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7422
(경배) 「오늘은 선문대학교에서 왔습니다.」선문대학.
(『말씀선집』5권 86페이지 ‘서러웠던 하늘의 심정’부터 훈독 시작; …… 당신의 사정을 해원성사 시켜드리는 저희들 되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맡기오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사옵나이다.) 43:28
조정순, 무슨 정순? 「조정순. (어머님)」오늘 말씀 내용 듣고 느낀 소감 한 번 얘기 해봐. 라스베이거스를 책임져 가지고 세계를 자기 품에다 품고 자기 상대를 사랑하는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 다리 끝이 나보다 높으냐 낮으냐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한 번 얘기해 봐요.
(조정순 회장 보고 시작; 오늘 아침 다 느끼셨겠지만은 하늘의 서러운 심정에 대해서 1958년도에 주신 아버님의 그 말씀이 구구절절 우리 가슴에 와 닿고 저는 이 말씀을 들으면서 빨리 훈독회 끝나고 돌아가면은 그 말씀을 복사해서 제가 지금 전도하려고 하는 장로교회 권사들에게 장로에게 이걸 빨리 배부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 우리도 모두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하면서 부모님께 큰 박수로 예를 올려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44:14~84:24
내가 박수를 4번 쳤어. 땅땅. 그거 3번 했어야 돼. 일곱 7수는 되어야지. 7수, 8수, 9수, 10수, 11수, 12수, 13수를 넘어서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 문이 영원히 열리지 않아요. 지옥과 천국 문이 하나는 남쪽이면 하나는 북쪽으로 되어 있다는 거야. 들어오는 것이 남쪽으로 가는 사람, 북쪽으로 가는 사람이 달라요. 중앙이 어떻게 될 것이냐? 북쪽으로 오는 사람은 땅으로 내려가고 남쪽은 올라가는 거야. 갈라집니다.
그래, 북쪽 문이 남쪽으로 들어가는 문이 하나 되었다고 하나가 아니에요. 그 아래 그 아래위로 가는 문은 하나지만 아래는 180 수만 문이 닫겨 있습니다. 열기 시작하면 하나 문이 큰 문이 열게 되면 그 외는 수만 수천의 인간들이 갈 수 있는 천국에 가는 자리가 달라요. 가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효율아. 「예.」어제 어머니한테 내가 한 것이 여러분들이 생각하게 되면 아이구, 네 곳은 자기들이 하고 선생님은 쉬게 해야 돼. 그것 몰라서 그래. 끝가지 선생님이…. 이제 사흘 후지? 「22일이면 3일 후입니다. 사흘 후입니다.」 사흘 후인데 어머니하고 지금 이 책을 어머니한테 줘. 여기서 이렇게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 다 끝난 겁니다. 이걸 누가 여기에 한국을 누가 책임질 거야?
너희들이 자리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네 곳까지 내가 계속적으로 나흘 동안, 나흘 동안이더만. 잘 했어. 유엔에서부터 나흘 동안까지의 뭐예요. 유엔에서부터 워싱턴, 뉴욕, 라스베이거스, 그 다음 하와이예요. 하와이가 미국 땅입니다. 바다와 육지 전부 못해요. 전체를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 역사하는데 선생님이 요전에 승화식 전체를 한 것이 뭐예요? 어디, 그 장소가 어디예요? 「워커힐 호텔입니다.」 워커힐, 워커가 뭐예요? 워커, 일하는 사람들의 희 언덕이에요. 그 땅이 선생님 땅입니다. 알아요?
47만 평 그 위에 절간까지 선생님 것인데 워커힐에서 선생님이 허락지 않는 땅에도 호텔 짓고 다 그래요. 세상 같으면 야단이 벌어지는데.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어떤 사람이 나와 가지고 미국의 전체를 환영시키기 위해서니 여기에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래 뭐 하러 왔어. 그건 아직까지 더 두고 봐야 한다구.
망우리 고개 전체가 선생님이 북쪽 안팎 다 선생님 땅이었어요. 72만평을 샀는데 사십 몇 만으로 줄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 가 있으면서 내가 있었으면 땅 하나도 전부 다 잃지 않지. 절대농지니 무슨 그런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을 통일교회 이름으로 올릴 수 없기 때문에 자기들 이름 중심삼고 자기들이 위임 맡아 있다는 문서를 다 계약서도 만들어 줬는데 그것 다 태워버리고 자기 모른다고 자빠지고 자기 서류해 간 수십만 평 전부 다 잃어 버렸습니다. 그것 하나도 이제 자기들이 타 가져 가지고 주인 노릇 못해요.
이게 뭐예요? 아벨유엔 정착입니다. 모든 전부가 한 분 하나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낮의 주인 그 하나님의 정착이에요. 정착. 안착은 여자 중심의 안착이니까. 세상에 보게 되면 여자 가운데서 안착이란 말은 뭐냐 하면 자궁이라는 것이 아들 궁전에 여자가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거 안착이야.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내가 라스베이거스 가서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똑똑한 여인입니다. 자기 소유관념이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지지 않아요. 이야, 끝까지 돈 보따리는 자기가 관리하려구.
내가 라스베이거스 정원주 있어서의 금고를 생각하고 어머니 손대지 말라고 그거 하기가 몇 달이 걸렸어요. 내가 돈이 생기면 어머니한테 보고하지 말고 금고에 집어넣으라고 하는데 그렇지만은 내가 돈을 금고에 넣으면 내가 터치를 안 해요. 어머니한테 얼마 원주를 통해서 어머니가 원주가 어머니의 비서와 같이 원주를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받았으면 내가 쓴 것은 빌린다고 하는 명목으로 수집해 나와요. 왜 정착시대가 안 되었으니까 안착권을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이게 다 원리적인 겁니다.
세상에, 내 이름이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 이름이 참 유명합니다. 남북미 어디 가서 밤에 가다가 어디 산 끝 줄기 가서 한 집밖에 없는데 가서 자게 된다면 저녁도 안먹고 자겠다 한다면 그저 주인양반이 지나가는 손님들 와서 언제나 대하던 손님과 같이 내가 어떡하든 내가 누군지 모르잖아요.
이야 모르면 물어봐. 이 동네 이런데 오셔도 전부 다 여러분의 손님가운데서 제일 나쁜 손님 알아요? 아 나쁜 손님 물어보면 레버런 문이지요. 라고 대답을 한다구. 이야 생각을 할 때 이렇게 누구든지 밤의 24시간 때에 들어와서 자겠다는 사람도 없을 텐데 그런 사람이 와서 자는데 레버런 문이 누구냐 물어볼 때 내가 레버런 문을 모르지. 세상에 제일 원수를 이룬 사람이라 이거야.
그걸 볼 때 남북미 어디든 저 사람이 살지만 촌집에 들어가서 헛간, 부잣집 헛간에 방이 없으면 가서 빌려 자야 할 텐데 그 헛간자리까지도 가 물어보면 레버런 문을 알아. 전부 다 이렇게 생각한다구.
그 분이 거꾸로 걸어 다니는데 거꾸로 걸어 다닌다 이거야. 이 걸음 물구나무 걸음으로 거꾸로 걸어. 바로 걷게 된다면 머리가 서 가지고 눈이 위로 바라 볼 때 아래로 바라 보는 거예요. 이야 바꿔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 마크가 둥근 원형인데 이걸 갈라가지고 여기서 왼손이 여기 올라갑니다. 이쪽은 내려가야 되구. 그거 여자를 상징해요. 애기 씨 나오는 생명의 기원이 여자 때문에 자궁이 있지, 남궁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상한 것이 여자의 집에서 여자 배안에 있는 자궁에서 여자들은 생겨날 수 있지만 남자는 어디에서 왔어, 그 아버지가 누구야? 아버지가 밤의 주인 노릇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난 그걸 알았어. 그 하나님이 주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 하나님의 정자가 땅에 착지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여자의 자궁에 들어간 정자 없이 아들딸 정자 없이도 딸을 날수 있다면 딸 그것 인정할 수도 여자였으니 그렇지만 그 자궁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밤낮의 주인 된 하나님의 애기 씨가 여행길이 밤에서 시작해서 아침세계를 걸어가지고 저녁이 되면 저녁이 되며 밤을 지내가지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야. 3단계를 넘어가는 논법에 올라가 가지고 고개 넘어오는데 있어서 수천 년 역사가 들어가는 거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8단계, 거기서 들어가 가지고 둘이 합해 있는데 삼분지 이, 삼분지 이라고 할까요, 삼분지 이, 삼분지 이, 사분지 이가 남습니다. 책임분담이라는 기간이 있다는 거야. 책임분담. 원리에 없습니다.
그래, 원리 가운데는 아담이 타락하는데 소생, 장성권 저녁에 타락했다는 거야. 저녁에 했다면 완성하고 저 위에 완성해 가지고 엑스가 돼요. 이렇게. 삼분지 일, 삼분지 일. 이것은 여기서 갈라져야 엑스가 이 하나님은 밤에는 하나님이 여기 있으면 이 두 조화, 두 수평선에는 주체니 대상이 없습니다. 같은 것이지. 이렇게 될 때는 주체 대상이 없습니다. 주체 대상이 되게 될 때는 반드시 이것이 이렇게 절반을 접든가, 절반을 접든가, 이렇게 맞추든가 이것 밖에 없어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 둘, 셋 했는데 이거 마찬가지로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이 여러분이 이렇게 되게 되면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이렇게 하면 딱 싹 가볼 때 이렇게 딱 모가지 자르면 요게 블랙잭입니다.
사 오 이십(4×5=20), 사 사(4×4), 사 구 삼십육(4×9=36) 36수예요. 36수. 36수의 360일에 여기 200일이 돼요. 남자 여자 20, 4반세기에 있어서 4가 되면 100이 넷이니 8수예요. 팔각정이란 말이 정자에 팔각정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육각정, 이 원칙이 양력 음력이 그냥 들어맞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그리고 24절기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갈비대가 몇 대인지 알아요? 12지판이 12개입니다. 12개. 12개 중심삼고 이것이 합해 가지고 12개 들러리 12개 가운데 여기서부터 위에가 7개이고 여기서부터 아래가 다섯이니까 열둘에다가 뭐예요? 다섯하고 일곱 하면 몇 이에요? 「12입니다.」 8개예요. 8개. 8개 중심삼은 열두 수 열두 수 하게 되면 24개입니다. 스물 되니까 홀수가 아니야. 짝수입니다. 상대가 안팎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팎에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것 여기도 같으려면 셋, 넷이야 돼. 하나, 둘, 셋 꽁지인데 여기 머리를 왜 없애 버리냐. 결국 뭐냐 하면 수평선이란 것은 영원한 것입니다. 수평선. 운동하게 되면 반드시 포물선이 돼야 돼.
전부 다 지구가 큰데 바닷물에 눈앞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몇백 만 배의 크니까 직선으로 보입니다. 이거 포물선이야. 이렇게 했으면 이게 낮이고 밤에 대해. 하나, 둘, 셋 이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셋을 맞춰야 하나, 둘, 셋, 여기서 넷을 하게 되면 대가리니 어려워. 같지를 않아. 대가리 되었으면 아래가 대가리 되어가지고 꽁지로 해서 또 대가리 되고 위로 오면 대가리 되어 나가는 거야. 그래서 직선을 그린다면 하나, 둘, 셋, 셋입니다. 요 길이와 마찬가지로 하나, 둘, 셋입니다.
요거 반경인데 요것이 이와 같이 되려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섯이 돼요. 알겠어요? 이것을 갖다가 이렇게 하나 안 되는 겁니다. 이렇게. 대가리 대가리끼리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대가리 꽁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구형이 돼? 안 된다 이거. 그러니 여러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하게 되면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180도, 360도 반대로 갖다 맞춰야 돼.
여러분 주역을 말할 때 십간 십이지, 십간 십이지란 똑똑히 말했어. 열의 사이에는 12고개를 넘어 13수를 하지 않으면 새로운 구형이 안 살아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그 때 13수를 라스베이거스에서 잘라버려. 모르니까. 여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요것도 했으니 하나, 셋 셋, 넷, 다섯, 다섯을 보게 되면 여기서는 하나, 둘, 셋인데 셋인데 넷이 없어졌습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셋이 내려가서 수직으로 내려가는데 셋, 넷이라 할 수 없어 내려가니까 없어가지고. 셋, 하나, 둘, 셋 내려가니까 넷, 다섯, 넷이 없어졌는데 어디서 찾느냐 이거야. 이것 맞춰야 돼. 맞추려면 반대로 해가지고 십의 일수를 맞춰.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하고 반대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가니까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알겠어요?
열하나가 중심이 되었어요. 이 중심을 왜 열하나 한테 주었느냐.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돌아가려면 없으니까 이쪽으로 왔다가 여섯,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입니다. 여기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하나 중심삼고는 이 자체에 열하나 될 수 있는 것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공산당이 여덟 번째 여덟 번 3.8.6 완전 공산주의는 열두 수가 없습니다. 열하나 있다가 이걸 뒤로 가니 이리 왔다가 뒤로 가니 밟아 치우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열하나에서 열둘, 열셋 이것도 없어지는 겁니다. 열넷, 열다섯, 열여섯. 16의 열여섯 번 6수가 여기에 열여섯 번 맞기 때문에 6수에 있어서 열일곱수라는 것은 열하나 갖다 맞추는데 하나 돼야 17수가 돌아와 가지고 전부 상대수를 맞춤으로 말미암아 17세 7하고 해가지고 둘이 상대가 되어 홀수가 짝수가 되고 공산당 절대 공산주의는 사상이건 영혼이건 영계도 없는 거야.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고 생명의 자리에 여기에 있고 8수에 돌아와서 중심 되는 수 까지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야. 짝이 없어. 열하나에 짝이 없습니다. 이건 여기에 갖다 맞춰야 짝이 되는 거야.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야 짝이 돼. 이렇게 해야 이게 되지, 이렇게 돼 가지고는 영원히 안 됩니다.
대가리 대가리 맞춰가지고 이렇게 맞출 법이 없어. 이게. 어떻게 (손뼉 치시며) 여기에 머리가 이렇게 하나 되고 머리가 하나잖아. 이것도 이렇게 다 해놓으면 말이야, 이것도 상대가 있어. 요거. 요거 수직 오면 90각도 되는 겁니다. 딱. 전부 다 90각도야 이게. 전부 다 90각도. 그것 맞춰 봐요. 요거 잘라놓으면 어떻게 돼.
가치라는 것은 혼자 비교기준이 크든 작든 이것을 가치 평가라는 것이 나오잖아. 단일화, 단일화 안 나옵니다. 단 자리는 홀로 있는 자리예요. 홀수는 없어지는 거야.
그래, 가감승제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가했다가 하나님이 감할 것이 어디 있어. 하나님은 가할 뿐이지. 커질 뿐이지. 작아질 수 있는 법은 없다는 거야. 크다면 우주꺼정 제일 큰 거 맞춰놓고 맨 작은 것 둘레에 한 바퀴 돌아가지고 작은 것 하나, 열 동가리 열 개를 맞춰가지고 이 가운데 기하수가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정 맞춰야 되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왱가당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를 말했다는 것이 사탄의 쇡임수에 쇡여 넣겠다는 그걸 가감 집어치우라 그거야. 그래서 하나에다 플러스 하나하면 하나입니다.
이것 몇 이에요. 하나예요, 둘이에요? 둘 돼. 하나에다 플러스 둘하면 셋이야. 넷 하면 다섯이 되는 거야. 넷 위에 다섯이, 다섯이 문제이기 때문에 하는 대로 여기서부터 하자. 작은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요것은 네 마디입니다. 마디가. 하나, 둘, 셋, 네 마디입니다.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세 마디예요. 이게 7수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일곱이니까 아홉수 연결이 돼요. 아홉 수.
이 마이너스도 여러분 전부 다 고압선이 얼마야? 36만 케이블입니다. 단, 십, 백, 천, 만, 만의 만 배가 해임 수의 기초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데 단, 단에서 하나 한다면 십이 돼. 단 십, 십이 요기 열하나가 있어 열을 중심삼고. 열하나 없이 어떻게 되나? 그러니까 여기에서 단, 십 십이 있으니까 십이 일이 붙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에이스는 열하나 10수인 동시에 열하나로 하는 것 알아요. 알겠어요?
여기 딜러들이 말이요. 물주 하는 사람 딜 전에 무엇을 에이스 쥐게 되면 에이스 레이스 해라 그거야. 보험을 들라. 안 들면 다 죽는다 그거예요. 절대 권한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없으면 스물까정 가는 것이 맺혀 버리고 하나에서 열 고개 너머 출발할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평에는 저녁이 되며 아홉수에서 열자리에서 중심삼아 가지고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이것은 아홉 3수를 더해. 저녁이 되며 밤이 되니 아침이 되어 첫째 날이라. 첫째가 네 번째입니다. 아홉에서 아홉, 아홉에서 열,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쌍수가 돼요. 하나, 넷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야 중앙에 서는 거야.
선생님 이름을 보게 되면 재미있는 것이 말이요. ‘문’ 자야 ‘문’ 자. 점을 찍고 판재기 해 놓고 이거 이렇게 돼야 됩니다. 기둥을 엑스 이 다리 이렇게 이 다리 이 다리 저것이 이렇게 오고 이렇게 오기 때문에 여기 엑스가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해도 안 밀립니다. 엑스가 이것 평면 되어야 할 텐데 이것이 엑스가 안 되면 언젠가는 넘어져요. 알겠어요? 이렇게 넘어져요. 막는 것이 없어. 이것 엑스.
천지인 이치가 ‘십’ 자가 천지에 전부 ‘십’ 자, ‘십’ 자 해 봐요. 「십자」 우리 상형문자는 십자라는 것은 횡적에 내려가야 됩니다. 종횡이라 하지. 횡종이라 하지. 종이 먼저입니다. 그래요? 종이 없이는 횡이 없이는 종이 설자리가 없어. 이렇게 가도 작아지고 이렇게 가도 작아지고 이렇게 작아져. 딱 같을 수 있는 자리는 이것이 종의 요것을 딱 절반 같이 될 수 있는 것, 요렇게 한쪽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180도 차이 나지만 요렇게 되는 것은 190도 차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삼 육 십팔(3⨉6=18)되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오고 이렇게 여기서 출발할 때 출발은 둘이 없었지만 여기 와서는 세 길이 있어. 안 그래?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과 하나가 만날 길이 있어야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넷을 빼버렸으니 넷이 빼버리지 말고 보태야 되기 때문에 다섯, 여섯 자리 가요. 셋, 넷 자리 셋 넷 자리를 잡아먹는 것인데 손해날 줄 아니 살아가지고 다섯, 여섯 와 살아. 장사 손해 안 납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길이 둘이지만 여기 와서는 어디로 가나? 이리 갈수 있는 길 이리 가는 것이 이게 윷판이에요. 하나, 둘, 셋, 요 셋은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둘, 셋, 이것도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와 같이 내적인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수만이 아니고 여덟에서부터 종대가 나와. 아홉, 열, 아홉, 열이 연결되는 거야. 요 점에서. 그래 종대가 되는 거야. 그게 동서남북입니다. 북남서동이 아니에요.
동서는 언제나 돌아가면 남북은 기둥은 잘리지 않아요. 기둥이 잘라지면 전부 다 없어져요. 알겠어요. 알겠나? 「예.」 머리 좋은 사람 기둥이 잘라져 있으면 없어지는 거야. 그래서 존재물은 결정체다 그거야. 그걸 몰라요. 문 총재는 존재하는 주고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결정체다.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되고 아래가 있으면 위가 있어야 되고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후조건이 아래를 인정하지 않고는 위에는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가 어떻게 아래를 인정해 놓고 위가 생기지, 위를 해 놓고 아래가 생기는 것 아닙니다. 거꾸로 되면 몰라. 선후조건이 아래를 해 놓았으니 위가 있어요. 바른쪽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왼쪽을 결정하지 않고는 바른쪽이 직선으로서 몇천 년, 몇천 리를 가더라도 합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후조건이 무엇이냐 하면 바른쪽은 왼쪽을 먼저 했기 때문에 바른쪽은 언제나 왼쪽이 달라붙기 마련이다 그 말이야.
하나님 할 때, 하나가 있을 때 님이 그땐 없는 아무것도 없는 님을 인정해야 하나님의 반쪽님이라든가 인정해야 하나님이라는 것을 말할 수 있지, 하나님이라는 말도 선후조건을 없는 자리에 하나님 인정하고 하나님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계수의 세계는 어떤 것이 먼저냐? 아래서부터 이것을 해가게 되어있지 하나, 둘, 셋, 넷 작아지게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중심이 되니까 이것을 횡적 중심삼아가지고 종적 돼. 이걸 보게 된다면 이렇게 되니까 이것은 여기서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야. 갈라져. 이렇게 되었으면 갈라졌다는 겁니다. 이것 이렇게 되었는데 딱 되어야 돼. 이렇게 돼야 여기서 해졌으면 여기도 자연히 이렇게 맞아야 돼요.
그러면 이 자체 8은 완전한 겁니다. 이렇게 갈수 있고 이렇게 갔다가 위에 가 가지고 그 아래 수를 여기서 해가지고 아래서 돌아갈 수 있는 딱 7에서 8, 9, 10, 4단계를 6에서 7, 8, 9, 10 맞게 되어 있어. 6, 7, 8, 9까지는 텅 빈 것. 여기서 올라갈 때는 말이요, 꼭대기 꼭대기가 아무리 뾰족하지만 요것 중심해 요 꼭대기에는 이쪽에 둘이 붙어 있습니다. 요 가운데가 요처럼 바로 되는 거야.
이것 절반만 되는 것이 아니고 이것도 절반은 돼야 돼. 횡적 같은데 횡적이 8, 9, 10 중심삼고 같이 하니까 8, 9, 10 둘이 해가지고 여기서부터 9수를 해서 10수를 더해야만 이것이 비로소 돌아갈 길을 찾는 거예요.
그래 위가 생기기 위라는 말이 있기 전에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세우게 되면 위 자체가 어떻게 될 거야? 위에가 어디야, 어디 전부가 위인데. 아래를 선을 정해야 돼. 점을 딱 찍었으니 그 위에 바른쪽 대해 선유조건이 되었으니 그 수직 위에 있는 거예요. 바른쪽을 먼저 했대 저녁만 되면 바른쪽 중심삼고 왼쪽이 앞선다는 말 위에 있고 360도를 전부 다 끼고서는 돌아. 핵을 깨우치고 360방향에서 이동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 한 점이 딱 좋아. 선유조건이라는 것은 밤, 어두움이야.
미국의 그랜드캐년의 캐년은 뭐냐 하면 비경중의 비경이다 그거예요. 신비한 수수께끼, 신비한 장소, 아무나 가지 못해. 누구나 원해서 자고 싶어도, 있고 싶어도 못 있소. 밤의 주인도 전체의 표진의 핵의 자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이 6수예요. 여기서 하나 없어져. 다섯, 요것이 다섯 다섯 어디에 넷을 왜 잃어버리느냐 이거예요. 직단거리는 다 여기서는 넷, 다섯, 여섯 자리가 4하고 6수 사 육 이십사(4×6=24)입니다. 뗄 수 없어.
종횡의 바른쪽도 동서남북하게 되면 이것은 아래 동서남북 180도 위치가 다를 뿐이지 맞습니다. 알겠어요? 요거 접어서 요것도 접어 요거 요렇게 접어도 접어도 이래가지고 사각형 큰 바위가 사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중심점이 뭐냐 하면 6수입니다. 맞아요?
동서남북해서 4번, 사 육 이십사(4×6=24) 24와 관계를 대해 홀수 대해서 안 맞기 때문에 사람의 갈비 대 중심삼고 위에 7수, 아래 24마디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팎이 맞습니다. 사 육이 이십사(4×6=24) 사 육이 이십사(4×6=24) 이거 이렇기 때문에 24만 해도 맞아.
수리의 계수 때문에 선생님이 위에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선후적 아래를 결정하지 않기 때문에 360도가 달라지는 거야. 그건 정착이 불과 나가기 때문에. 그것이 6수가 되었거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거이 없어졌다가 여기서 되살아나는 거야. 그래 4하고 6이 24야.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 하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하게 되면 하나에서 여기에서 하나, 둘, 셋 한번이고 넷, 다섯, 여섯 여기 한번 몇 번이냐면, 한번 그 다음에 두 번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두 번 세 번적 중심삼게 되면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3면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되기 때문에 계수 북쪽 중심삼고 동서남이 3대 기둥이 다 맞아야 돼.
남북, 소련은 나중에 되게 되면 남으로 찾아가서 하나 돼야 돼. 한국을 찾아야. 소련이 한국을 국경이 달려 있습니다. 중공도 달려있고 아프리카도 달려 있어.
왜 북두칠성이야? 우주는 북두칠성을 맞춰가지고 일곱 수와 8수와 9수 10수까지 해야만 십간 십이지라는 것은 1년에 열 달 위에 열두 계절이 춘하추동이 나온다 그거야. 그것이 아벨 유엔 정착, 안착이 아닙니다. 정착과 천기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에 두 사람이 하나 돼. 두 사람이 하나 되면 가인 아벨 아래위로 다 들어가 서는 것이 횡적으로 아래위로 보나 종적으로 아래위나 두 사람이 완성한 나라가 하나의 나라 한국이라는 것은 ‘십’ 자에 ‘날 일’이야. ‘날 일’ 이건 아침입니다. ‘달 월’ 하면 아침이 되는 거요.
여기에 한자 ‘위’ 자에 사람만 하면 사람하고 ‘사람 인’ 자 하고 신랑 신부입니다. 달하고 사람, 신랑 신부 아니에요? 한국은 외로운 나라요. 밤에도 매 맞고, 주인 되었으니까 모셔야 되고 낮에도 모셔야 되는데 이것이 중앙을 모시는 데는 360도를 엇바꿔 가지고 하나 되어야 되는데 360도를 넘어서는 바른쪽 왼쪽이 있을 수 없다 그거예요. 알겠어요?
팔구사구 해봐요. 「팔구사구.」팔 구(8×9) 가 얼마예요? 「72입니다.」 72이야. 72 팔구사구, 매매라는 말이 팔구사구입니다. ‘팔 매’ 자하고 ‘살 매’ 자가 다릅니다. ‘살 매’ 자 더할 뿐이에요. 72에서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팔고사고 해야 다 좋지 주고받는 다는 말이야. 팔구니까 숨 쉬는 데 하나에서부터 8, 6에서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맺어 둘, 셋, 넷, 다섯입니다. 여기는 아래 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 육에 삼십(5×6=30) 30에 하나 돼야 돼요. 안되면 영원히 상대가 없습니다.
15살 되어야 남자나 여자나 남자 완성할 수 있는 기념식을 하는 거예요. 여자는 얼마예요. 해석 해봐요. 이게 이렇게 30입니다. 오 육 삼십(5×6=30)이야. 여기서 끊어졌으니까 여기 와서 이게 돼야 되는 거야. 안 되면 온 몸에 이것이 짝수가 돼요. 짝수 되었어요. 이렇기 때문에 전부가 통하는 거예요. 사지백체, 여기 이것도 짝수입니다. 배꼽 중심삼고 여기에 열둘 아래 열둘, 스물넷 맞추는 거예요.
그거 위에가 결정되기 위해서는 선유적 결론으로 아래를 먼저 결정하지 않으면 위에라는 것이 360점에 달라지고…. 아래만 딱 하나만 정해놓으면 360이 엉클어져 가지고 한 구형권내에 다 들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결정한다는 것은 몰랐어요. 문 총재가 선유조건이란 말은 문 총재가 발표했습니다. 알겠어요?「예.」역사에 그것을 안 사람이 없어.
횡이 할 때는 머리하고 배꼽하고 뭐야? 자지하고 돌아가니까 자지 막대기 뒤에 두 불알이 있어. 불알이. 이름도 딱 같이 불알, 셋 가운데 가인 아벨이 형님 동생이 형님이 동생 죽였기 때문에 바른쪽이 왼쪽을 무시하니 선유조건을 무시하니까 바른쪽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 가감승제는 하나님이 만든 것이니 인간들이 만든 것이야 이게. 그렇기 때문에 가 할 때는 하나에 하나하면 둘이고 가에 백 하면 백하나가 되는 거예요. 백은 열하나, 백하나, 억 만해도 만에서 새 출발하지 않으면 아래 위가 연결 안 돼.
그렇기 때문에 딜러가 투전판에서 딜러 주인 하는 사람이 앞에 에이스를 쥐게 된다면 말이요. 거 스물만 나오면 몽땅 삼켜 버립니다. 사 오 이십(4×5=20) 사 사 십육(4×4=16)이 그 안에 들어가 하나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 구 삼십육(4×9=36) 2백이니까 백배, 20이 돼서 다섯 중심삼고 백이 전부 다 상대되는 남자 여자를 전부 다 잡아 삼킬 수 없어. 못 삼켜 버린다는 거야. 아래는 위를 삼켜버릴 수 있고 위에도 아래를 삼켜버릴 수 있는 죽어 못하니까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6분에서 7분, 8분 6, 7이 6분에서부터 6분, 7분, 8분, 9분, 10분, 11분 6, 7, 8, 9, 10, 11 여기서도 6수가 되는 것입니다. 6수에서 10수로서 16, 17살 때에 선생님이 기도한 17살 때 예수님이 와 가지고 재림주님의 모든 것을 맡으라고 한 거요. 별똥세계, 영계가 들어와 영계. 영계의 전문으로 하는 17수 17, 18, 19, 20, 21, 22, 23, 24 8수입니다. 28에서 24에서 스물다섯에서부터 스물다섯, 스물여섯, 스물일곱, 스물여덟, 스물아홉,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셋 서른넷 이것 전체 8수에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서른하나, 서른여덟, 서른일곱에서 서른여덟, 서른아홉 마흔, 마흔하나, 마흔둘, 마흔셋, 마흔넷 홀수가 아닌 짝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이라는 것은 아래로 했기 때문에 열하나를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도 안 되는 거예요. 이 때 억할 때는 억이 아무리 많더라도 홀수가 억하면 열단계를 넘어서가지고 하늘과 땅이 열하나예요. 열하나. 좌우편 해가지고 중앙에 열하나, 열하나 스물둘을 중심삼아가지고 마흔 넷이 남자 여자가 블랙잭이 됩니다.
배꼽이란 말이 배꼽 맞습니다. 사랑하려면 무엇을 맞춰요? 오목 볼록 맞춰요, 배꼽 맞춰요? 남자가 배꼽이 큰 녀석이 배꼽을 맞추니까 여자가 작으면 꼬부러져서 맞춰야 돼. 남자가 위에 올라가게 될 때, 여자는 남자가 올라가 꼬부려져 가지고 여자가 입 맞추면 꼬부러져야 돼.
여기 공 자리에서 배꼽과 배꼽이 공중에 떠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하나에서 둘이 하나 됨을 말해. 달라. 다른 것이 하나 되는 거야. 다섯하고 여섯이 이건 똑바로 되었지만 이건 이래야 맞아요. 오 육 삼십(5×6=30) 30세가 되어야 돼. 30세.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열, 신약시대 열, 성약시대 30입니다. 33세 예수님도 33세 되어야 왕이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주인, 신약시대의 주인, 성약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의 하늘땅을 중심삼고 4차원을 넘어서야 4차원 단계에서의 심정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하나 되는 거예요. 배꼽 맞추는 거예요. 2백이야 2백. ‘백’ 자가 이 ‘백’ 자지요? 여기에 이건 무슨 ‘백’ 자야? 하나 건너면 「‘일백 백’ 자입니다.」 일백 백이야. 남자 여자 하니까 2백이야. 배꼽 맞추는 거예요. 사랑할 때 배꼽 맞추지 않으면 남자가 키스하면 여자가 작으니까 꼬부러져야 돼. 여자가 직선이 되었으니까 남자는 90각도 돼야 돼.
다 안 맞아. 입도 안 맞고 배꼽도 안 맞고 오목 볼록도 안 맞습니다. 그 원동은 누가 해야 되느냐 이거야. 여자는 가만히 있으니 남자가 허리를 폈다 감았다 해도 여자는 가만히 있지. 입 벌리고 이러고 눈감고 다리를 십자 만들어 놓고, 다리 십자 만들고 이러고. 남자가 갖다 맞춰가지고 남자가 운동해 가지고 여자는 그저 박자 맞추고 하 했다가 들이셨으면 말이야. 여자가 있다면 알려줘야 돼. 아홉에 열, 열을 맞춰야 돼. 열에서 열하나, 열하나 짜리를….
아이구 아이구 왔구나. 나 데리로 왔어. 야 효율아. 「예.」까까. 야 벌써 이렇게 시간이 되었나? 7시 15분. 30분 권내에 반드시 오게 되어 있어. (웃으심) 7시 15분부터 준비해가지고 어머니하고 맞춰가지고 7시 15분 전에 오지 않으면 안 되겠다. 8시 넘겠으면 9시15분 한 번, 세 번해야지 세 번. 됐어. 세 번은 손자가 하는 겁니다. 네 번은 아버지가 해야 돼.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야.
돈 버는 것은 주인은 누구냐 하면 네 번째 심정권 다섯, 사 오 이십(4⨉5=20)자리에 선 하나님이 돈을 벌어야 돼. 알아요? 남자가 돈을. 다 그런 걸 몰라가지고 이것만 풀이 할 수 있게 되면 원리 원칙면에 원형이정은 하늘의 원형, 하늘의 가는 길은 본래 하늘의 불변적 가는 길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이 늘상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간이라구. 인의예지가 틀렸다는 거야. 부자유친이 부자유친 할 수 있어. 이게. 부자유친, 부부유별, 부부유별도 틀렸어. 가감승제가…. 다 됐어.
어제께도 이야기 했지만 호박엿, 호박 골드 엿, 이것은 제주도입니다. 이건 울릉도 호박, 제주도 호박을 넣고 그 다음에 한 가지 더하게 되면 말이야. 밤 엿, 밤낮이 없다 밤의 엿, 이 세 가지는 요것은 누구야? 신국이. 뽀뽀해야지. 신국이 밤의 엿은 밤낮이 달라붙어야 합니다. 엿은 붙는 거예요.
엿 할 때는 사람 말이 엿 할 때는 말이요. 둘을 말해. 밥을 나눠 먹을 수 있고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돼. 넷, 다섯 이게 요것이 가인 아벨이 딱 같아. 요 구제기에다 다 갖다 붙여가지고 요거 둘이 돼야 돼요. 가인 아벨. 요게 마음입니다. 몸뚱이 꼭대기하고 브레이크 요건 마음이야. 마음이 요기에 달려가지고 이것이 고장나지 않게 쌓여서는 이건 습기라든가 햇빛까지 통하지 않게 막아요. 가인 아벨 내가 이것 중심하고 끝날 되면 이런 엿과 같이 엿이라는 것이 엿 해봐요. 「엿.」 엿이라는 사람 사람끼리 할 때 엿입니다. 엽 할 때는 비읍이야. 상대가 있어.
엿도 하나, 둘, 셋 이렇게도 하나, 둘, 셋 상대가 있습니다. 엿은 시옷이야. 상대가 없어. 이거하고 셋도 전부 다 그렇게 만들었어. 여기 보게 되면 딱 여기에 요거 보게되면 말이야, 우자가 중심에 몸에 딱 되었기 때문에 몰라요. 요거 해가지고 요것은 여기서부터 하나 되어 있어. 하나되어 가지고 뿌레기하고 꽃이 다릅니다. 딱 같아. 둘, 가인 아벨 보자기 둘하고 닮았고 그 다음은 뭐야. 이것은 호박엿이야. 여기에서 딱해서 뿌레기하고 해가지고 요것도 딱 같이 해가지고 요것들은 마음대로 잘하지 못하는 거야. 전통을.
이건 스물네 쪽이라도 백 개도 할 수 있어. 여기에 우정이 호박 이렇게 해가지고 우정이라. 우수한 정이야. 제주도 호박엿이 크다구. 우자는 우수한 ‘사람 인’ 변에 하나 건너갖고 ‘스스로 자’의 ‘자’ 자를 써넣고 ‘자’ 자에다 간머리 하고 ‘마음 심’ 하고 ‘또 우’ 두 사람 ‘또 우’하고 붙여 있는 거야. ‘근심 우’ 자도 되지만 우수할 수 있는 ‘근심 우’ 자도 넘어서는 거야. 우정이라는 것이. 그러면 제주도 중심삼고.
여러분 일본사람들이 요즘에 코발트라는 것이 서스뮤지천 브리지, 달아매는 거에 있어서에 전부 다리가 워싱턴브리지가 길건데 1킬로미터가 넘어요 500미터가 넘는데 700미터 1킬로미터 가까운 것을 달아매서 옛날에는 달아매는 줄이 넷인데 이렇게 굵었어. 하나가. 요즘은 손가락 같아. 코발트라는 이 합금에 제일 강한 코발트, 스텐레스보다 더 강한 것이 코발트입니다. 코발트는 불이 안 붙어요.
금도 왕씨에 금은 녹아요. 왕씨에 .그거 알아요. 코발트는 왕씨 무슨 물이든지. 그렇기 때문에 보통 코발트는 보통은 몇천도 가도 안 녹습니다. 어제께 플라그마티즘이라는 것이 프라그하게 되면 서양의 위에 중심삼아 가가지고 스웨덴하고 뭐이? 노르웨이. 이름이 섬이 프라그마라는 지역을 말해요. 해적기지. 동양에 있어서는 프라그마티즘이라는 것이 해적기지의 시청인 것이 일본 중심삼고 세도나이카야. 세토나이카가 이리에가 많아 들어갔다 나갔다 활동하기에. 스웨덴에 있어서의 해적들이 따라오거든 이순신 장군이 일본 배들을 몇백 척 통째로 한길로 몰아가지고 골수에 가라앉게 하는 것 딱 그래. 뭐야?
덴마크라든가 노르웨이라든가 네덜란드라든가 전부 다 바닷물을 막고 덴마크는 완전히 섬을 막은 나라예요. 뭐 해적들의 창고지 창고. 그게 바다에서 육지를 뚜껑 만드는 일이 덴마크가 평화의 기틀을 해가지고 전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생 먹고 살 수 있는 예금 해가지고 나눠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데. 현상금 「아버님 다 갔는데 사탕을 못 얻어 먹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 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 그랬구나. 야야야 그건 이야기 해야지. 이것 줄게. 얻어 먹어야 가지. 입 벌려요. 아 벌려요. 아이구.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까까 꽉꽉 깨물어라. 꽉꽊 깨물으면 말이요 단단한 것이 이빨이 부러집니다. 꽉꽉 깨물었더니 꽉꽉했더니 자르는데 이렇게 꽉하면 이빨이 뽑혀요. 천천히 해야지. 시간을 맞춰야 되는 거야.
요거 어딘가 우정은 중심하고 목구녕 그것 좀 내놓고 하나는 바른쪽 목구녕서부터 여기서부터 배에 까지 연결해 하나를 중심삼고 중심에 좌익 우익, 우익 좌익입니다. 셋을 하나는 목에다 하나는….
남미 가게 되면 고기가 무슨 고기? 고르바쵸프, 골고로 나눠서 좁혀라. 고르바쵸프. 내가 우르과이 가서 낚시를 하는데 고르바쵸프, 고르바 대형 고르바 조기야 조기. 그걸 고르바 그 큰 고기는 이빨이 여기 있어. 여기는 이빨이 없는데 안으로 물고 들어가지. 제일 맛있는 게 게라구. 여기에 이빨이 있어.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 세상이 이런 고기가 어떻게 있나.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을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밖에 없어.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의 위에 올라가 큰 놈 이거 내려와. 이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 하나님이 중심 가인 아벨이 십자가의 세 아들딸이야. 하나님, 아버지, 아들, 어머니 삼위일체. ‘십’ 자는 여기서 이렇게 되었는데 이게, ‘권세 권’ 자는 작을 때는 사람이 쓰지만 클 때는 나라가 할 때는 8자. 대구에서 팔공산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부산이 떨어지지 않았다구.
대구 비행장이 어디 있나? 북쪽에 있는 그곳을 뭐라고 하나? 그 너머에 팔공산이 있어. 팔공산에서 부산 내려가지고 미국이 판을 쏘아 가지고 그건 전부 다 화물선 짐을 싫고 부둣가에서 아니야. 사방에.
적십자, 적십자 예수가 아버지로 왔는데 아버지 죽인 죄로 7퍼센트부터 13퍼센트의 세금을 내야 돼요. 적십자 비용은 세금에서 뗍니다. 일반인 그거 알아요? 적십자가 지나고 백십자 시대가 선생님 시대요. 백십자. 적십자 하던 이것이 백일 했지만 이것 만의 시대, 만에. 백십자. 단, 십, 백, 천, 만이라구요. 백이 중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단에서부터 십, 백, 천, 십만, 백만, 천만 중간에 4단계부터 억이 되는 거예요. 만의 만 배가 억이죠? 단 십을 하게 되면 단, 십, 백, 천 하게 되면 전부 다 아홉 번째까지 여기 십의 아홉을 중심삼고 여덟째 이것이 만입니다. 억이 되는 거요. 아홉 번째 9단, 10고개를 못 넘습니다. 열하고 열하나 수평이 여기서부터 머리에 아홉에서 열에 가 배 중심 배꼽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연결시켜서 연장해 이쪽에 꽁지까지 3점을 내려 놔야 돼. 횡적이 되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중심자리에 9, 10, 11 자릴 맞춘 것이 배꼽이야.
다 받았어? 먹어요. 다 먹었어? 요거 주면 좋겠지. 그 뿌려주라구. 가운데서 뿌리라구. 하늘하고 땅에. 하늘땅 앞에.
아벨유엔 정착이란 말 알겠어? 여자가 자궁이 있지만 자궁의 직접 왜 여성의 힘이 3,4년으로부터 13년간 정자의 여행길에 말을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정자가 난자 중심삼고 정착을 찾으려는데 여자가 없어. 선생님이 와서 여자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의 세 아들은 어머니가 다 다릅니다. 구약시대 어머니, 나라시대 어머니, 세계시대 어머니, 제4차 아담 부부 신중심 4차에 가서 4번 만에 정착하는 거야.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 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모시고 사는 시대를 말해요. 원리에 다 가르쳐 준거에요. 원리말씀도 원리해설시대 그 다음엔 원리강론시대, 원리본체론 시대. 유정옥이가 승화식 이야기 하는 것을 어제 들으니까 바로 이해를 하고 있더라구. 이번에도 따라다니지? 「예.」
첫째는 뭐냐 하면 중생을 해야 돼. 다시 두 번째 낳아야 되는 거야. 다시 낳아야 돼.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정자를 받아가지고 하나님 아들딸,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자의 여행길, 하나님의 사랑의 정자야. 사랑을 몰라. 아내를 사랑해보지 못하고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도 못했고 나라의 주인, 예수님이 가정의 주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주인으로 왔더랬는데 가정의 주인도 상대가 없어.
선생님은 세례요한의 동생 가롯유다가 세례요한입니다. 그것 알아요. 예수님을 모시는데 어머니하고 자기 아내가 모셔야 돼. 가롯유다의 가정과 가롯유다의 어머니가 2대가 3대까지 동생이 3대야. 가롯유다 동생, 어머니와 자기 아내와 자기 동생까지도 3대를 엮어가지고 바쳐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대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팔아 본 예수를 판 돈 무덤길에 우리 통일교는 십자가를 갖다 묻었지. 선생님의 아들딸도 맏아들, 둘째아들, 셋째아들이 어머니가 달라야 돼요. 사랑하는데 세 여자를 사랑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부터 아버지 할아버지부터 선생님이 누군 줄 알아야 돼.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3대가 중심하고 거꾸로 할아버지가 모시고 어머니가 모시고 자기 처가 모셔가지고 가인 아벨이 쌍둥이로 태어나는 겁니다. 딸이. 여덟 여자, 8단계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모셔야 돼.
아이고 우리 신천이도 이름 다, 이름 다 그랬어. 신준이, 신국이, 신천이 다릅니다. 얼굴이 이것 달라요. 야, 아이구 자동차로구나. 자동차. 아이들의 자동차라는 것은 누가 운전 안 해도 스스로 가는 차야. 자동차를 다 좋아해 아이들은. 아이구 신숙.
요거 다 이루어야 됩니다. 한 곳에서 했으면 네 곳까지 동서남북 첫 번이 어디야? 효율이 첫 번이 어디야? 「호남지역입니다.」 전라도.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엔 영남지역입니다.」 그 다음엔? 「서울, 수도권입니다.」 수도권 그 다음에는? 「충청권입니다.」 충청북도야. 충청남도는 북도의 강원도와 갈라져 있다구.
네 곳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에서부터 워싱턴, 뉴욕, 라스베이거스, 네 번째 뭐야? 하나, 둘, 셋, 넷 하와이 다섯 번째가 한국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요것 중심삼고 그 아래 다섯 번째 넷 하니까 아홉수야. 아홉수에 유엔의 10수에 11 아홉에서 열, 열하나, 열둘, 열셋 해야 이게 수직의 머리, 배, 꽁지 중심삼고 열, 열하나, 열둘, 13수 돼야 13수를 넘어서 새로운 천지에 관한 것…. 라스베이거스에 13수를 빼고 있습니다. 그것 알아요? 거기 다 있어. 라스베이거스.
그래서 선생님이 다섯 번을 하고 왔으니 동서남북 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조상 전체를 전부 다 이것은 유엔 워싱턴, 뉴욕, 라스베이거스는 종교 세계를 말해요. 가정과 종교와 세계와 하늘땅을 갈라지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 정착이야. 안착이 아닙니다. 이게. ‘정’ 자는 이 ‘정’ 자가 무슨 ‘정’ 자라고, 효율이 이 뜻을 알아보니 뭐라구? 영원한 뜻이 있다고 그러지 않았나? 「정오정착에 바를 정자 쓰십니다.」 ‘바를 정’ 자에 그 안에가 변함이 없는 그런 뜻이 있다고 그랬지? 「예.」 ‘정할 정’ 자야.
아벨유엔 아벨을 죽였으니 죽인 동생이 죽이다가 살아가지고 알고 보니 아버지 쫓아내고 하나님 쫓아냈어. 참부모 쫓아내고 세 분을 쫓아냈으니 그 분을 모시려니까 아벨유엔 정착해야만 참부모 그 다음에 외적인 하나님 내적인 하나님 세 분을 모셔가지고 네 번째면 안착 정착하는 겁니다. 변할 수 없어. 처음과 나중이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 돼. 천일국이란 것이 ‘두 이’ 자에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 천일국이란 아담 해와 완성을 위하여 천일국 완성은 아담 해와 완성은 한국의 가인 아벨 하늘땅 이걸 전부 다 여기에 한국이라는 한자는 나 ‘십’ 자 아래 ‘달 월’하고 ‘위’ 자 이것 중심삼고 ‘달 월’하고 ‘사람 인’ 자가 아담 해와 갖다 붙여서 한국의 고생한 민족하게 되면 한국 밖에 없다구.
역사 시대 동이 민족이야. ‘이’ 자는 ‘사람 인’ 변에 ‘활 궁’ 한 것이 동이입니다. 활을 잘 쏴. 정신통일을 빨리하기 때문에 앉으면 초점을 맞춰가지고 쏘게 되면 지금까지 올림픽대회 화살 쏘는 것 총 쏘는데는 1등이에요. 한국 사람이.
한국은 하늘나라의 예언의 나라야. 예언서가 연결되어 있고 격암유록도 한국서 다 예언을 마친 거야. 전부 다 450, 60년 전에 영미국이 삼팔선 갈라질 것을 알았겠다구. 그 때는 영 미국이 없었어. 한국의 역사가 전부 다 구력과 양력을 푼 거예요. 24절기 중심삼고. 뱀을 들었는데 제일 높은 데가 9미터예요. 9수. 인천에 물에 들어가게 되면 9미터인데 9미터만이 아니야. 터널 같은 것을 파게 된다면 터널중심삼아 가지고 물이 해가지고 이것이 터널을 중심삼고 들어올 때는 밀린 17미터 20미터까지 구녕으로 뿜게 된다는 거예요. 들어올 때에. 시작할 때 만수될 때에는 넘는 거예요. 17미터 21미터까지 올라가니 구름을 통해 있다는 거예요. 틈바구니 틈만 있으면 물이 올라가지. 그거 알아?
그렇기 때문에 9미터만이 아니고 13미터 이상, 틈만 있으면 틈 전부 다 비지 않아. 공기가 있다면 공기가 비었으면 물이 들어가 채운다는 거야. 채워서 밀어 제끼기 때문에 자꾸 구녕이 깊어져 가지고 1년, 2년이면 점점 깊어져 가지고 전부 다 출렁출렁 자꾸 파기 때문에 17미터 20미터 구녕까지 뚫는다는 거야. 9미터 들어오게 되면 만수대 같이 구녕 뚫었으면 거기에 틈바구니, 틈만 있으면 물이 붙어 올라가지요. 부착력이 강해 올라가지요. 뿌레기에서 전부 다 물이 있으면 세포혈관이 요 틈바구니를 쭉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두산 천지도 구녕을 뚫어가지고 지하수로 들어오던 물이 천지에 들어와 가지고 높은데 올라가니까 소금물 수면이 이상에 증기될 수 있는 물들이 모여가지고 백두산 천지, 소금물이 아닙니다. 그 때 프라그마티즘을 만드는데 있어서는 말이야. 소금물하고 흙이야. 흙 한줌하고 1리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300배 이상의 열을 낼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차원이 달라. 원료는 무진장이야.
지금 제일 하와이 제일 깊은데서 4300미터 이상 깊은데서 육지의 마운티캐년, 세계의 천문대 있는 그 곳에 중심 중요한 땅은 내가 다 살려고 했거든 사지 못했어. 중요한 곳은 다 샀다구요. 하와이 거기에 킹가든 퀸가든 샀지. 임자 부처더러 살라고 그랬지. 지금도 거기 돌아가야지.
섭리시대 최고의 태평양 섭리권 시대에 있어서의 분봉왕 왕초입니다. 저 사람에게 교육 다 받아야 하기 때문에 본체론 하나님까지도 설명할 수 있는 생식기가 하나님도 생식기 없이는 아들딸 못 낳습니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하나님도 생식기 붙들고 사는 거야. 여자의 자궁에 하나님의 정자가 들어가 가지고 씨를 심어본적이 없다는 거야. 선생님 통해서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야. 하나님이 해방하려면 씨를 심는 그 날부터 해방이 벌어져. 그것이 고개 넘어가는 겁니다. 지금.
봉태.「예.」 속초에 가 가지고 자기 아버지가 믿던 종교가 뭐이? 「증산교입니다.」 증산교가 전부 다 속초에 땅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 거기에 대학은 우리 교육받아 가지고 우리와 하나되어야 하는 줄 알면서도 그 자체의 아들딸들이 하나 안 되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봉태가 가 전도하게 되면 우리 아버지 일했던 것 이야기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하나 될 거라구. 「본부는 여주에 있습니다. 협회본부 같은 것은 여주에 있구요. 속초에 있는 것은 도 무슨….」 알아 내 안다구. 한국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야 할 것 아니야. 예수 앞에 있어서도 세례요한이 있어야 돼.
단군이 37대라나 37대. 단군 조상의 시간으로 내려갔다 하면 그걸 모시는 것이 이승헌이라는 것이 있어. 이승헌이. 효율이. 「예.」37대 단군성전을 모시는 것이 괴물, 주인양반이 누구? 「이승헌입니다.」 이승헌이야. 그날 자기 넷을 중심삼고 유정옥이도 그때지 네 사람이지? 조정순, 조정순 또 그다음은 동생이 누구? 조동호, 그 다음에 누구? 레이꼬, 그 다음에 누구? 박원근 가라구 비행기 당장에 사라고 지시했는데 산다고 떠나라고 오늘 안 떠나면 큰일난다고 했는데 뭐 그 사람이 라스베이거스에 있다고 만나고 가겠다고 하다가 놓쳐 버렸어.
그 통일교회에 내가 뭐하게 되면 현 정부 중심삼고 사람 만나게 된다면 말이야. 살려 줄 수 있는데 지금 중국에 어디가 숨어 살지? 음력 3월달 4월달까지 안 나타날 거야. 그 동안에 선생님은 다 끝내야 돼. 그런 사람 이제는 다 발길로 차 버려. 다 처분해가지고 밤의 하나님 낮에 하나님도 누군지 다 알고 있는데 내가 이름 짓는 대로 다 해먹지.
오늘 조정순이 말 잘했지? 조정순이 말 잘했나, 못했나? 「잘했습니다.」 조정순이 아니면 말 못할 이야기를 다 하더라구. 어떻게 조정순이를 불러댔어. 여기 다 석준호도 있고 윤정로도 있고 봉태도 있고 다 있는데 말이야. 조정순이 라스베이거스 책임자라고 해서 이야기하라고 그러니 곧잘 이야기 했어. 「아버님이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니야, 뭐 내가 가르쳐. 가르쳐준 녀석들이 왜 선생님 말을 이해 못하고 지키지 못해. 그래 가짜잖아 전부 다.
여기 저 뭐야 신학대학원 이름 뭐이? 김진춘이야, 이진춘이야? 「김진춘입니다.」 김진춘이 물리학박사가 신학대학 총장을 하고 있다는 거야. 대학원 학장을 하고 있어. 거기는 뭐냐 하면 석준호도 하나 돼야 돼. 진춘이 해 가지고 소련과 중공을 세우는데 있어서의 돈을 벌어대야 된다구요. 김가가. 김 씨가 한국에 제일 많지? 이 씨하고 김 씨야. 김원필이 김인조 이야 진춘이 가기 전에 먼저 다 갔어.
내 어머니의 삼촌이 뭐인가? 「홍순정입니다.」 홍 씨가 문제야 홍 씨. 여기에 홍 씨가 있구만. 홍 씨 중심삼고 누가 통일교 반대했나? 통일교 회장 해먹던 홍 뭣이? 「홍성표입니다.」 홍성표, 홍성표 처가 무슨 성이든가? 「유길자입니다.」 무슨 ‘유’ 자야? ‘버들 유’ 자야, ‘묘금도 유’자야. ‘버들 유’ 자야? 유길자, 유관순 ‘유’ 자야. 「유길자 씨가 무슨 유자인지 모르겠는데요. ‘맑을 유’ 인가? 임금 밑에 ‘달 월’하고 ‘칼 도’요」 그건 번티기 ‘유’ 자로구만. 「‘버들 유’는 아니구요, ‘있을 유’ 아니면 ‘있을 유’ 자도 있거든요.」
여기 효도 이렇게 해 가지고 ‘에비 부’ 하는 자지. 이웃나라. 그것도 괜찮아. 그거 둘째 번, 전부 다 내가 그런 사람들 전부 다 모았어. 무주 구천동. 「예.」 구천동 그 여편네 뭐야? 수풀 속에 연어야. 연어. 점치는 여자야. 그래 신천이 신철이 보는 것이 자기의 색시의 언니가 보고 있더만. 우와 신국이 보담도 신천이야.
자기의 신앙도 자기 색시보담도 처형이 리드했지? 「예.」 맞아. 선생님 알고 있는 것이 다 맞아. 윤정로. 「예.」윤정로 무슨 ‘윤’ 자야. 「‘맏 윤’입니다. 맏형 하는 ‘맏 윤’입니다. 첫째 번이라구요.」 ‘맏 윤’ 자인데 이 ‘윤’ 자 아니야. ‘맏 윤’ 아니야. 그렇기 전부 다 왼쪽에 무리가 왔어.
당나라도 이래가지고 왼쪽에 모여. 마산은 마산이 전부 바른쪽이야. 마산에 17세 젊은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승만 박사가 망하지 않았어. 쫓겨난 것 알아요. 부산하고 마산사이에서. 그게 통일산업 기지가 어딘가? 부산?「창원입니다.」 창원이 부산하고 마산 사이하고 있잖아. 앞바다 뒤 바다 통영중심삼고 삼천포 두 갈래 길에 통영은 그 배켠에 소문에 대해서 낙동강 오리알, 그건 전부 다 통영바다에 떠나온 그냥 건져 먹을 수 있어.
그런 건 지형도 보더라도 전부에 일러 전쟁에 있어서의 그거 참석해 아낙으로 여수 순천 골
짜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바다로 돌지 않으면 몰라. 소련의…. 아이구, 이게 여자야, 남자야? 난 남자인줄 알았더니 여자라구 돈 가운데 이게 전부 다 있어. (웃으심) 박근혜야. 박근애야, 박근혜야? 「‘혜’입니다.」‘혜’ 자지, ‘은혜 혜’ 자야. ‘은혜 혜’ 자가 ‘혜’ 자가 어떻게 되었나? 요거 이렇게 해놓고 요거이 있나, 없나? 요전에 이거 따 버렸어. 삼각지대, 빼버렸습니다. 중국도 일본도 다 빼버렸습니다. 한국은 은혜 혜택으로서 동네 똥 아래 동네 똥 위에 요기에 요걸하고 ‘마음 심’하면 삼각지대, 삼각지대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는데 첫째 날이라는 것이 상식인데 꼭대기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다 셋에 맞췄으니 셋 되어야 되는 거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꼭대기 넘어서는데 있어서의 꼬리 연결되었기 때문에 끊으면 안 돼요.
윤정로. 「예.」그게 왼쪽 발란스, 결정석이 되야 되는 거야. 장석이라는 것은 오각이 기와 수정이 되니 육각 기와, 나머지 전부 다 원소가 백팔원소가 전부 다 마찬가지야. 그것이 상대가 되어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걸 밝힌 것이 뭐냐 하면은 위를 정할 수 있는데 선유조건이 아래를 정해 놓지 않으면 위가 360개면 문제가 되는 거야. 자리가 달라지는 거야. 선유조건이 위를 말하기 전에 선유조건 아래를 정하지 않고는 위가 생겨날 수 없다 이거야. 왼쪽이 결정하는데 바른쪽이 생겨날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전, 우현 전현 상현 하현단위 그것도 선생님이 발표한 거야. 선유조건이 위를 결정하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거쳐 가기 때문에 중심이라는 것이 정착지란 360도가 달라지는 거야. 있을 수 없어 자동으로 자멸하는 거야. 알겠어. 선유조건, 위가 결정할 때 하나님도 천지가 할 때 지를 땅이 없는데 하늘이 있을 수 없어. 그러니 천이 먼저면 지를 중심하고 지가 맞게 되어 있어. 갈라질 수 없는 거라구.
그래 선유조건을 인정하지 않고는 풀지 못합니다. 칠 칠이 사십구(7⨉7=49) 칠 팔(7⨉8)이 팔구사구, 팔구 칠십이(8⨉9=72)입니다. 사구 매매라는 것이 매자는 누구, 팔자는 흙토가 들어가는데 매자는 흙토 하나 없을 뿐이야. 종합해서 팔구사구.
그렇기 때문에 네팔 내팔 갈 때는 7대 종단들이 공산당에도 있던 전체가 나를 환영했어. 이야 팔구사구 그다음에 뭐야? 네팔 내팔 그 다음은? 네바다 내바다, 네바다 내바다 전부 다유정옥이가 네바다 내바다, 네바다 내바다가 무슨 주에 있나? 「네바다 주입니다. 라스베이거스가 네바다 주에 있습니다.」 네바다 주야. 라스베이거스 네바다 주. 항공모함이든가 2차 대전에 썼던 비행기들을 무슨 주에 갖다 놓았나? 네바다 옆에…. 난 모르겠다.
자 이제 아는 것은 아벨 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마지막 리 대회만 끝나면 한국 중심삼아 가지고 셋 전부 다 넷을 잃어 버렸어. 만왕의 왕이 많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거야. 만왕의 왕 그 다음 뭐야? 영, 육, 혼 3단계입니다. 육과 영이. 한국에는 무엇이 있다고 그랬어? 본성과 그 다음에는 혼과 영이 있어. 3단계 거쳐야 되는 거야. 혼이. 그래 4단계 거쳐야 참부모라는 4단계야.
동서남을 동서남을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셋 중심 뒷면까지 넷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한 꼬리야 한 꼬리. 그래 오륜테스트가 아니야. 팔륜, 십륜 테스트야 기가. 기 테스트. 여덟에서부터 여섯에서부터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까지 열넷 되어야만 상대 14살에서부터 여자들은 열셋 끝에서부터 14살 때 월경을 한다는 거야.
서양 사람들이 몇 개월 안 되는 거야. 아홉, 열이니 둘이 붙어. 쌍둥이인데. 여자들은 서양 여자들은 빨라. 동양여자들은 열넷 되어야만 경수가 트는 거야. 젖이 난다는 거야. 그러니 남자는 반년 7개월, 4분지 3 나라가 여자가 앞서는데 남자가 먼저지만 정에서는 반대로 여자가 앞서요. 남자를 먼저 요구하는 것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야. 하나님의 무형의 밤 신 되는 하나님의 여자가 하나님이 자기가 가가지고 사랑하고 좋아하면 안 돼. 여자가 불이 타가지고 달라붙게 되어 있어.
통일 교인들도 선생님을 사모하느냐? 사랑하는데도 사랑한다고 하지? 그래? 결혼했으면 너희들 결혼한 남자 버리고 오라고 하면 오게 되어 있나? 안 오게 되어 있나? 문상희.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 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 뿌리가 없어지는데 뿌리가 없이 가지가지고는 삼목이 안 돼. 삼목이란 1대, 2대, 3대, 4대까지 못갑니다. 천년을 천이백년을 못가. 8백년도 넘기 힘들다는 거야. 9백년 가기 힘들다는 거야.
자연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문 총재라구. 자연 참 사랑했어. 어디 좋은 데 있으면 아이구 귀신 나오는가 싶더니 어둑스레 아무 동네 갈 때 다리 건널 때 사람 몇이 죽은데 거기는 하나 첫 번이 나왔다 두 번째 나오는 꼭대기 세 번째 나오는 네 번째 다섯 번 죽은 그런 것은 다섯 번 영들이 합해가지고 한 사람으로서 잡아가기 위해서는 네 사람, 다섯 사람 영이 붙어 한 사람 잡아 네가 안 되면 내가 세 번, 네 번 해가지고 40리 안팎에 50리 되게 되어 잡아 간다는 거요.
정주에서 40리가 납천 이에요. 납작한 납천. 우리 성진이 어머니는 정주에서부터 7백리 7십리 넘어서야지. 그러니 요술 판이야. 성진이 어머니가 엎드려 투망질 할 때 이름 낸 거라구. 그 투망질 잘하는데 거기서 제일 일등 잡이 고기잡이하는데 투망질 하는데 말이야. 다섯 발 짜리 투망이상 못쓰는데 나는 여덟 발 짜리 투망을 찾거든. 둑에서 쫙 하게 되면 이거 삼분지 이, 삼분지 일 이상 이게 싹 치게 되면 아무리 넓은 뚝이라도 치게 되면 1미터, 2미터, 3미터씩 안 남아. 3미터 큰 고기들은 3미터 아낙에 있지 바깥에 안 당겨. 그래 큰놈들이 다 잡아져. 그렇기 때문에 큰 고기 잡는다고 내가 투망할 때 가물치, 매기, 숭어들 같은 것 제일 큰 것 잡았다고 소문나고 동네 아줌마들이 와가지고 말이야. 작은 것은 나 달라고 해서 둘째 번, 세 번째는 훔쳐 가더라구. 그래 가져가 봐라. 삶아 먹고는 전부 대가리 깨 가지고 다섯 잡아먹었으면 다섯을 대문 들어오는 기둥에다 매달아. 대가리들을.
문 총재가 준 정을 그런 대가리를 지금 있으면 돈 몇억 씩 받고 팔수 있을 거라구. 너희들도 그래 선생님이 유물 될 수 있는 것을 남겼으면 여기에 천성경이든 전부 다 이게 요 수첩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이것 하나 훔치면 복귀섭리 13년 동안 전부 다 들어가 있어. 여기에 여기에 보게 된다면 말이야. 요것도 요거, 이것도 몇 년 되었나? 오래되었지 13년 동안 썼는데 말이야. 꼭 누르면 그냥 해 쓰게 되면 그냥 안 써진다구요. 요거 작기 때문에 큰 것들은 잡기기 힘들거든. 요것도 전부 다 이게 요거 석장 넉장만 하게 되면 싹 들어가 끼우기 때문에 아무 지장 없어. 이렇게 놓으면, 딱 둔다구요. 들어가 끼워도.
여기서 보게 된다면 요기에 맨 처음이 뭐이냐면 말이야, 2001년 10월 3일에서부터 왜 10월 3일서부터 했어? 세계통일국 개천절, 이거 한국 개천절인데 말이야, 세계통일국 개천절, 섭리관적인 입장에서 개천절을 2001년 10월 3일이야. 이거 2001년 10월 3일입니다. 13수예요. 맞춰가지고 세계통일국 개천절인데 거기 첫째는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다 이야기 했어.
첫째부터 여기 몇 절까지 나가냐 하면 12절까지 나가. 13, 하나에서부터 10 걸 돼가지고 2에는 말이야, 2에는 세계통일국 개천절과 우리 해가지고 축복가정 열여섯을 맞추고 셋에 들어가 가지고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확정시대, 시대구별 다 해가지고 맨 나중에 2010년, 2003년, 2005년 천일국 5월 1일 표어 다 전부 다 들어가 있어. 맨 나중에.
여러분들 이거 기록 한 거 여러분들 집에 다 기록이 되었을 거라구. 2007년 10월 11일, 2008년 원단, 2009년 원단,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둘레 권’ 자. 절대성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 정자 영향권이 있어. 그 다음에는 참생명 참생명관계 참 어머니와 난자, 3조건 관계 일체화권 시대 3자녀 출발, ‘둘레 권’ 자하고 ‘권세 권’ 자 다 들어가.
다섯 번째는 특별결실 시대, 첫째가 뭐냐 하면 지시사항 개체완성, 가정완성, 국가완성, 세계완성, 천주완성, 하나님 완성시대, 천주완결시대, 그 다음에는 새로운 점이 축복가정 자유 시대 연결 해방 석방 영원한 조국과 평화 핏줄 시대.
요거이 29에 들어가 가지고 5월하고 4월, 5월 4일, 5일, 6일 중심삼고 2009년 5월 4일, 6일까지는 그 다음에 없어. 여기 요즘에 2010년 중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왼편 손 중심하고 종횡 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왼손 수리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 다 나와 있습니다. 새 시대의 요구 백기 이후라고. 새 시대 이거. 여기 다 들어가 있어.
그 다음에 없어. 이제 부터는 여기서 하나, 둘, 셋 언제든 셋 중심삼고 요렇게 넣으면 아무 지장 없이 잘 들어가. 딱 구자기에 넣고 다니기 때문에 몰라. 뭐 지장 없어.
그래서 아벨 유엔 정착과 안착의 정착과 통일국 완성은 한국 마지막입니다. 승화식, 승화식 전에 뭐예요? 중생 축복, 약혼으로부터 결혼하니 중생축복, 부활축복, 승화축복. 선생님의 헬리콥터 7월 19일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 사건이후 60일 이내에 이 일 모든 것을 마쳐야 할 계획 프로그램이 다 나와 있는 거예요. 그걸 맞춰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할 일 다 끝난 거지.
효율이. 「예.」 맨 처음 전라도 어디야? 「광주입니다.」 광주, 효율이 사촌인가 광주 조선대학 총장을 해먹던 곳이로구나. 광주 그 다음에는 「대구입니다.」 대구 비행장이 어디인가? 「동촌입니다.」동촌이지. 비행장 너머에 팔공산이 있어.
대구 대구, 대구 반대하던 계속 반대하던 대구가 어떻게 되었나? 박대통령이 대구 사람이야 부산 사람이야? 「대구사람입니다.」 김영삼이는? 「원래는 선산이죠.」 누가? 「박정희 대통령 고향이 선산이죠.」 그거 내가 아는데 북도남도는 김영삼이야. 김영삼이 「경상남도 거제」 고기 잡아먹던 해녀 저 구라파로 보게 된다면 노르웨이, 스웨덴, 노르웨이 거기에 화란 누구 무슨 나라? 섬에서 파가지고 만나는 게 뭐이라고? 「덴마크입니다.」 덴마크가 민주세계에 뭐야? 나라가 도와주는 혜택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제도? 효율이. 덴마크는 수위가 높지 않다구. 1.3피트, 3피트가 못 넘어. 그렇기 때문에 다리도 낮아. 앉아가지고 120명 탈 수 있게 해가지고 전부 다 붙어 다니는데 어디가든지 바다가 물결이 없어서 조용한 명소같이 안정 순회할 수 있는 거야.
그래 콘도라스 (곤돌라)그것이 전부 다 콘도라스 하던 것이 영국이야. 영국의 한 섬인데 그것이 얼음나라 이름이 뭐이?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거기도 수위가 1.3피트 이상 들어오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콘드라스 같은 것 사람이 끌고 다니는데 낮은데 다리가 높지 않아. 언제 낮은 다리에서 댕길 수 있는 콘드라스, 그것을 라스베이거스에 콘드라스 어디 가서 타나? 미라지 말고 베네치안, 전부 다 유대인 별동지역이야.
거기서부터 라스베이거스에 콘도라스 사람 있지만 기둥하나 놓고 달리는 차가 뭐이? 「모노레일」 모노레일 어디든지 뉴욕 뭐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곳에서 그것이 유대인 땅에서 베네치안 지역에서 타기 시작하는 거야. 영국의 모든 전부를 따라가게 영국과 로마 중심삼고 시저스, 펠리스 거기 다 있다 그거야.
그래서 거기서 나 가서 많은 고생한 곳이야. 이건 어머니 꺼네. 요것 새 책인데 중앙의 것은 위아래가 딱 같은데 몇 자 제목 뺄 수 있는 글자만 달라. 다 같지. 요거이 여자지. 남자인줄 알았더니 여자였어. 한국으로 보면 박 씨 여인가운데 언론계는 박은주, 어머니 이와 같은 주머니는 이명박 정부에 있어서의 박근애야, 혜야? 두 여자들 잡아가지고 여기 석준호, 조지부시, 그만두기 전에 데려다가 묶어줄라 그러던 거 다 놓쳐 버렸어. 윤정로도 그걸 하라고 기다리지 못하고 신문사 갔다가 요즘에 신문사 떠났지. 신문사 어디 갔나?
황선조. 「예.」너하고 이 사람이 정부 완전히 이제 선거문제까지 완전히 체재가 통일교 떠나야 돼. 그 다음에 윤정로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저 황선조가 황선조 쫓아 버리고 윤정로가 책임자 되지 못해. 요거 명년 선거되어가지고는 황선조 부하 돼서 본 될 수 있도록 잘 협조해야 됩니다. 알겠어? 그때까지 하게 되면 이야 황선조 나라 대통령으로 가게 되면 대한민국의 책임자는 자기가 될 줄 몰라. 석준호 위에 올라갈지 모르지. 그렇지만 박상돈, 박상권이 아래 들어가야 돼.
황선조. 「예.」박상권 위에 있나, 아래 있나? 「아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야. 선거기간 까지 정치색을 뛸 때는 박상권 위에야. 북한 위에지 북한 아래 될 수 없다구. 혼돈하지 말라구. 이거 일부러 다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이 지금까지 처음으로 이야기해. 지금까지 인사지시는 내가 다 끝나가져 가지고 인사조치 하는데 인사조치 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엊그제 유종관이도 신문사 그만두라고 형제를 신문사 배치한다구 인사요청이 시작 되었다구. 요것 끝나게 되면 전부 다 내가 영계 갈지 몰라.
영계가 면 순식간에 혁명해. 그래가지고 이번 이 대회 끝나고 이거 하와이 대회부터는 하와이 대회의 그 이름이 뭐이던가? 호텔이름 「메리어트입니다.」 메리야트야, 메리어트야? 여자 여자라는 뜻이야. 하와이 여자. 그것만이 남았어. 휴우, 딱 그래. 메리어트 제일 큰 호텔인데 그날 그것만 남아가지고 호텔도 거기서 대회 못하게 되고 고것만 나가기 기다렸어. 우리 독자적인 입장에 있어서의 어떤 대회보다도 큰 대회를 하와이 섬에서 오는 대회를 끝난 거야.
광주도 전부 다 호텔 다 했다며? 「광주는 김대중 컨벤션 센터라고 아주 좋은 곳 있습니다. 1200명, 대구는 인터불고 엑스코라고 거기다 삼성 굉장히 좋은 곳이 있습니다. 서울은 메리어트에서 준비했구요. 밀레니엄 홀에서 했고….」 서울은 뭐이? 「밀레니엄 홀 메리어트요, 청주는 청주 라마다라고 정말 좋은 게 하나 생겼습니다. 1200명 들어갑니다.」 잘 되었어. 세 곳 중심삼고 그 다음은 「네 곳입니다.」 네 곳 중심 삼을 때 하늘땅의 조상들 전부 다 재림해 가지고 선생님의 특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까지도 천국 데려갈 계획하고 있는 거야.
전부 다 재림해 도울 때가 왔어. 어느 누구든 축복받은 사람 요전에 받은 사람들도 430권 책, 선생님의 자서전을 자기 일족에게 나눠줘야 돼. 그래가지고 그것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거기에 자기의 나눠준 학교의 아이들이 전부 타락해서는 안 돼. 절대성 시대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 천지인 부모면 다 끝난다고 그랬지. 아침에 조정순이가 이야기한 천지인 하게 되면 삼위일체가 끝나고 천지인이라고 하면 부모다 천지인부모는 천주안식권 필요 없어. 다 끝나. 그것이 1997년이야. 2001년을 말하는 거예요. 1997년. 하나 19가 2001년 아니야? 97퍼센트 2001년 음력 7년 7년 7년 음력으로 들어가. 여기서 천력, 양력이 없어질 것을 다 예고 하고 있어. 알겠나? 다 그렇잖아.
19 70세니 19하게 되면 2천년 1월 3개월이 모자라. 97, 100에 3수 모자라. 3퍼센트 3점 중심하고 그 다음에 음력이야. 음력. 7년 음력 7월 7일, 음력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하게 된다면 천일국이 양력이 없어질 걸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되면 천주안식권 없어져. 삼위일체 논리가 다 끝나는 거야. 안 그래? 다섯 천지 부모 사람 들어가니까 다섯, 여섯째 7, 8 여기서 안식권 하게 되면 7, 8, 9, 10 다 넘어가는 거야. 음력 양력이 지나져 가지고 뜻의 완결을 볼 수 있는 것이 예시 기록하는 거야.
문선명이지? 「예.」 7월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로 나가는 거야. 그걸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 안식권, 천주라는 것은 하늘 집 아니야. 우주 이 대우주가 하나님이 계실 집이야.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이기 때문에 꼭대기 중심삼고 3단계 꼭대기도 저녁이 되며 밤이 되어 밤이니까 깜깜하니 꼭대기 맨 꼭대기는 앉을 데를 누구도 몰라. 밤을 지내가지고 밤에 자리 잡아야 두면을 갖춰가지고 3수를 넘어가지고 골짜기와 시작, 밑창이 하나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에서부터 다섯, 여섯, 일곱 돌아오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여섯에 돌아오지. 일곱에 맞이하지. 딱 맞는 거라구.
선생님이 주역 풀이를 모르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어? 그 이야기를 안했지. 어머님은 주역 풀이를 알아. 자축인묘진사오미에 대한 것 전부 다 사주풀이 까정 어머니 알아가지고 나 어머니 하는 것은 내가 간섭해. 내 누구 축복받으면 그 통일교 들어와서 배신자 되겠구만. 알아. 무엇이 좋겠구만, 나쁘겠구만.
8시 넘었지? 「8시 반입니다.」 8시 15분 지났는데 뭐. 9시 전인데. 이제 끝날 때가 되었어.
조정순. 「예.」이야기 하기 전에 누가 임자들하고 셋이 하나되야지. 그 옆에 신문사하고 여기하고 신문사 떠나니까 섭섭하지? 정혜선이 알아? 정혜선. 안중근 어머니. 어머니하고 내가 나올 때 대회 끝나고 나올 때 어머니의 남편 노릇하는 사람이 직접 따라나와 나한테 이상한 반갑게 인사들 극 가운데 부채길이 되었든 대표드만. 황선조 이야기 했지? 「예. 심양홍씨라구요. 좋은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드라마 가운데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가 17년간 방송했습니다. 17년 방송에 이장입니다.」 그래 그 사람이 안중근 어머니의 남편 노릇 하는 사람 아니야. 맞지. 「예.」
나오는 데 그 양반이 정면에 나하고 가까운 자리에 서 가지고 좋아하면서 인사하더라구. 이야, 정혜선 그 양반도 안중근 극에 있어서 어머니라는 것을 처음 알았어. 그래 날 만나면 얼마나 반갑게 대하는지 말이야. 왜 저럴까? 그 어머니 극을 했기 때문에 다 해결 되었어. 「아버님 정혜선씨에게 전화 한 번 했습니다. 아버님이 정혜선씨에게 안부 좀 물으라고 전화드렸습니다.」 그래, 그래 말이야. 「그랬더니 안중근 공연을 아버님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그래. 이제 안중근 의사의 보호자는 내가 되어 있어. 나중에 다 전부 다 재판장 장소는 전부 다 내가 없으면 그거 날려 버리고 다 없어지는 겁니다.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받은 상해 임시정부도 우리 할아버지와 의논했고 다…. 백 뭐야, 누구? 상하이 임시정부 누구? 「백범 김구입니다.」 김구선생도 우리 할아버지하고 우리 목사 할아버지하고 관계있던 것 다 듣던 이야기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안중근을 내가 준비해야 되니까 손댄 것 아니야. 하얼빈과 하얼빈 북쪽으로 가면 파일하는데 거기서 내가 가겠다는 맨 비밀 5개국에 비밀 열사들이 모여 비밀 장소 같은 그곳을 내가 찾아 그곳이 누구냐면 이승만 박사의 동쪽과 서쪽의 정치 원수가 누구야? 이승만, 안창호.
하얼빈 역에서 이등방문이가 안중근의사 총 맞아 죽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폐회하던 거기에 독립군 중심삼고 그걸 보호하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게 내가 그 세계를 가려는데 양력 4월 1일 떠났더라는데 이번에 음력 2일인데 양력 4월 2일에 내가 북한 떠나는데 이번에 이 해의 해역 음력 3월 2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기간에 일을 시작했을 거야.
남북이라든가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한 역사, 알파와 오메가의 뜻이 통해 오늘이 며칠이야? 5일이야, 6일이야? 3월 며칠이야, 오늘이?「음력으로 3월 6일이구요.」 3월 6일이야? 「예.」다 맞아. 7일, 8일, 9일 새로이 넘어가는 때야 이제. 3월이면 9일 3일후면 9일이잖아. 며칠이야, 효율아? 광주대회가 며칠이야? 「21일입니다.」 21이면 며칠 되나? 사흘 후입니다.」 4월 9. 「예, 내일 모레 글피.」 딱 맞네. 9수, 11, 12, 13수. 이야.
무서우네.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척척 안팎에 수리도 다 들어맞아. 자 그러니까 나는 이제 진짜 나흘만 끝나면 말이야. 나 누가 알려고 따라다니지 말아. 잊어버려야 돼. 자기는 자기대로 일해야 돼. 선생님을 중심삼고 뭐 생활, 자기 아들딸 손자 길러야 된다구. 그렇지 않아? 시집간 다음 시집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 남편 중요시 여겨 자기 본가 집 보다 더하게 되면 그것 망국지종이 되는 겁니다. 양자 택하라고. 빨리 양자. 양자 택하라구.
자기들이 효율이.「예.」 석준호.「예.」 양자들 택하지 않으면 내가 자기들 택해가지고 전부 다 성인들 부인들이 좋다고 나도 인정해 주라고 그러지. 바빠. 고향 찾아 가야 돼.
우리 제1조가 뭐야? 맹세문 1조가.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이야. 자기들이 개척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그러니 전 영계에 타락한 이후의 영계에 모든 전부를 재림해서 선생님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재교육 받아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 백성으로 타락이 없는 에덴동산의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거야. 빠지면 큰일 나.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 생각하지 말고 자기 명예 중심삼고 뭘 해먹었다는 것 다 잊어버리라구.
선생님 다 잊어 버렸어. 난 문 씨 잊어 버렸어. 한국사람 다 잊어 버렸어. 별의별 그것이 제2 고향 개발하기 위한 나캐무아. 나캐, 나중에 캐서 무아의 경지를 거치지 않으면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 나캐무아. 글쎄 그럴지 모르지. 나라 고 여기야. 호국의 나캐무아. 나를 캐가져 가지고 무아의 경지에 들어가 두들겨보고 쳐내고 자기 자랑 못 하면 수확할 수 있는 열매가 없게 되면 날아가는 거야. 그 한마디 나캐무아. 불교서는 나무아비타불. 편리해. 나캐무아. 나중에 캐가져 가지고 없어져도 난 변명 안한다 이거야. 그렇지 않아?
효율이 갔나? 자 이제 나 어머니가 기다릴 텐데. 야. 전부 다 건사 해. 「신준님이 온다고 했습니다.」 신준이 있어? 「오고 있습니다.」 있으면 오라고 그래. 이제는 손자밖에 생각 안나. 내가 어디가게 되면 벌써 모습이 뒷모습이 보여. 같이 따라가게 되면 좋아. 가다가 슥 기다려가지고 옆으로 서서 안 와서 기다리는 모습이 생각나게 되면 어려움이 있어. 그렇게 길잡이 한다구. 길잡이. 안 와?
「경배 드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선문대학교 왔으니까 예수님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의 제자들 기르는 학교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의 그런 내용 잊지 말고 돌아가서 명심해서 자기 자리들을 차지해라. 아시겠어요? 아가 와. 우리 신준. 안녕.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