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0일(火),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5205116

†普    
2010년 4월 20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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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꽃다발)「오늘 안시일입니다.」안시일. (경배)(가정맹세)(기도-황선조)(09.15.00)(박수) 황선조.「예.」기도 잘 했다. 그동안 당신의 바쁜 나날을 이어오던   상당히 도움되리라고 본다구요. 수련생들이야?「수련생들도 있고, 교회 식구들도 있고 그렇습니다.」그래?
(황선조 보고 말씀)(1.6.55)(박수) 야, 책 가져오라는데, 왜 책을 안 가지고 와? 이 책  아벨 유엔 정착이에요. 아벨 유엔 정착. 아벨 유엔, 옛날에 유월 초하루날은 안착이야. 그때는 참평화세계와 참부모 유엔, 평화 뺐습니다. 세계의 안착 대회야. 이것도 금년  아벨 유엔 정착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정착과, 그다음은 천일국 완성은 한국. 결론. 이 두 제목이 끝을 내는 거야.
이제 이 세상을 치리하는 것은 어떤 나라의 왕들도 아니야. 하나님이야. 하나님. 하나님과 참부모의 휘하에 달려서 생사지권이 고개를 넘어야…, 며칠 남았나, 지금? 디데이까지 며칠 남았어? 3년 몇 개월 남았나? 거기에 여러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출발할 때는 두 길이지만, 두 길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 둘, 셋. 한 바퀴 천2백, 12수를 연결시켜야 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에요.
그것이 수평을 중심삼고, 지금 달이 지구성을 한 달에 한 번씩 돌고 지구성은 태양계를 중심삼고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 일이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가 있어야 돼요. 다. 하나도 뺌이 없어. 없으니까 누구도 몰라. 주인이 될 수 없고 혼란으로써 그냥 망합니다. 가정에 내려가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데 부모와 자식이 싸우고, 자식이 며느리, 며느리 아들딸들 3대 전부가 싸움판이야. 하나 될 길이 없습니다. 엉망진창이지. 지금.
끝날에 지금 이 세계적 환경권 어느 누가 남아져서 푯대를 세우고 얽어맬 기둥을 세워가지고 기둥이 넘어지지 않아가지고 그거 주변에 있는 모든 거 한 바퀴 돌고, 두 바퀴 돌고, 여덟 바퀴 돌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래가지고 그것이 끊어지지 않고 달려 돌아가야 되는 거야. 기둥을 세워놨어. 기둥. 기둥이 뭐냐면 여기서부터, 여기서 출발하면 둘이 되지만, 여기 와서 길이 셋이 됐어. 셋. 이게 윷판입니다. 이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도 같은 법 열둘 열둘 하게 되면 전부 다 같은 길이니만큼 여기서 하나, 둘, 셋 했어도 이들도 하나, 둘, 셋 안 하면 수평 안 되고 여기에 둘 되게 되면 찌그러져.
태평. 태평성대라는 말이 모든 것이 수평이 되어서 거룩한 성이 됩니다. 거룩한 시대. 완전히 세계가 평이 되어서 거기에 비로소 놓음으로 말미암아 종횡에,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라고 하지? 종이 먼저지, 횡이 먼저 아닙니다. 이 수평이야. 수평. 수평만 전부 다 이것이 처음이 있고, 중앙이 있고. 사람의 몸에는 머리가 있고, 가슴이 있고, 배꼽 중심삼아서 두 세계로 갈라져요. 두 세계.
이게 한국에는 고스톱이라는 화투놀이, 서양은 카드놀이. 다릅니다. 동양은 열을 중심삼고 360수를 중심삼고 놀이를 해나가지만 서양은 앞서있는데 어떤 게 앞서야 되느냐 몰라. 왜? 한 달쯤 앞섰는데…. 일하는데 있어서의 일이 뭐에요? 눈이 해요, 코가 해요, 입이 해요, 귀가 해요? 후유! (휘파람 부심) 일 하려면 발이 해요, 손이 해요, 머리가 해요? 머리와 발, 몸뚱이가 합해가지고 일하는 것은 손입니다. 이게 맞아야 돼. 타락했기 때문에 이게 다 갈라졌어.
절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 핏줄과 하나님의 아담의 핏줄이 달라. 다르기 때문에 갈라지고   사랑은 상대라는 것은 영원한 상대가 하나지, 둘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결혼했던 사람들도 뭘 하냐면 여자는 누워있는 사람이고, 남자는 위에 올라간 사람이야. 그러니 요즘에 들어와서는 가정에 들어갈 때는 부자라는 말이 먼저 시작 됐느냐, 여자라는 말이 먼저 시작됐느냐가 이게 문제에요.
가정하게 되면 뭐예요? 어머니하고 아들. 그래, 어머니가 뭐냐? 어머니로부터 갈라져 나온 것이 아들이야. 모자시대. 모자협조. 모자의 근원이 가정이 되어있는데, 가정의 아버지는 뭐야? 부자협조. 모자. 모자는 협조해서 아들을 향하는데 부녀협조 시대는 없었어. 거꾸로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상하, 어디 상하가 위가 있기 위해서는 먼저 선유조건이 위만 가지고는 혼란이 벌어져. 한 바퀴 돌거든. 돌면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며 사방으로 동서남북으로 돌고 엇바뀌어 가는 데 있어서의 위가 있기 전에 아래를, 아래를 표준하지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아래는 하나 딱 해놓으면 아래 중심삼고 위로는 이것이 320도 돕니다. 이게. 아래가 어디를 결정하냐면 이렇게 하면 360도 도는 것이 혼란이 벌어져서 한 달도 못 가고 모든 것이 다 부딪혀져서 전부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가 위대한 것이 뭐냐면, 선생님이 위대하는 말 하기 힘들지만 뭐냐면 위에가 자리 잡기 먼저 아래를 정하지 않고는 위는 천만 개 정하더라도 소용없어. 없어지는 거야. 아래를 딱 정해, 하나 정했으면 거기에 이 직선을 중심삼고 720번인데 360번   720번 이 선을 중심삼고 개인시대부터 선을 중심삼아서 이게 돌게 되어 있는 거야. 보이지 않는 돌게 되어….  그렇기 때문에 보이는 하나님, 보이지 않는 하나님.
밤낮이라고 그러나, 낮밤이라고 그러나?「밤낮.」밤에서 낮이 나오느냐, 낮에서 밤이 나왔으냐?「밤에서 낮이….」그걸 몰라. (웃음) 황탕텅이야. 밤에서 낮이 나왔지. 낮에서 밤이 나올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밤에서 낮이  밤과 낮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놀라운 것은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저녁과 밤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밤은 누구든지 몰라. 첫째 날이야. 그렇기 때문에 3수를, 저녁과 밤과 아침을 지내야 이것이 산이 생겨요. 저녁에 하나, 둘, 셋입니다.
수평에서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 그것도 공산주의자들은 수평에서 조화가 안 되는 줄 모르고 붙어가지고 자기들은 말하고 있지만 말이야. 반드시 이것이 전기도 말하면 36만 케이브에이입니다. 왜 그거 36만 되어야 돼? 거기에 210하고 100볼트. 210은 이것은 모터 쓰는 거야. 이거 지금 100볼트는 도란스 (‘변압기’의 일본말) 가정에서 쓰는 겁니다. 210볼트에 불에서 작용하면 타버려요. 사람이. 죽는다구요. 안전하게 100볼트, 120볼트이내여야 돼. 보통 시골 오게 되면 80볼트, 70볼트 쓸 때가 오지. 전구가 밝긴 뭐 밝아. 촛불 밝기의 2, 3배 밖에 안 되거든. 전압이 낮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세계 공동 된 것이 송전선 철탑을 통해서 보내는 전기는 세계가 같지. 36만 케이브에이입니다. 왜 36만이야? 왜 36만, 몰라. 그래, 세임수를 세는데 위에서부터 내려 세느냐,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 세어야 되느냐? 없는 데서 하늘을 중심삼고 둘, 셋 세우느냐, 억이 있는 데서 내려 세느냐? 어디에요?
손을 봐도 손이 이게 걷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엇바뀝니다. 이게. 손이 이렇게 되면 왼손과 바른손 엇바뀌어 이렇게 바른손이 갔으면 바른손은 뒤로 가야 돼. 엇바뀌어 엑스(⨉)가 돼. 반드시 가게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직선을 향해서 가게 된다면 가는 것이 저 표준이 직선을 가게 된다면 이 손을 중심삼고 걸어가는 사람들 여기서 한번 이랬으면 이래도 다리는 바른손이 이렇게 가서는 바른손은 왼손으로 들어가서 이게 엑스(⨉) 이러면서 걷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은 수평선 위에 엑스(⨉)를 만들며 가는 겁니다. 알겠어? 그걸 몰라. 그래서 선생님이 역사시대에 공명한 것이 위에가 자리 잡기 전에 선유조건을 아래를 세우지 않으면 가지도 못하고 매시간 매초시간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혼란된 세상에 될 수 있기 때문에 전기도 36만 볼트를 중심삼고 쌍쌍이에요.
하나 가고, 그다음은 여기를 중심삼고 올라갔으니 수평에서 이렇게 해서 가고, 아래도 가서 이렇게 이렇게, 그다음에는 하나, 이렇게 되면 둘이 이렇게 맨 나중에 이렇게 해서 쌍쌍이 벌어지기 때문에 16분지 1초 이상 빠르면 보입니다. 쌍쌍이 보여요. 불이 꺼벅꺼벅 꺼벅꺼벅. 여기 켜졌다가 다음에 꺼졌다가 이래가지고 중간을 이었기 때문에 이 수평에서 중심삼고   가게 되어 있어.
그것을 따라가서 새가 맞춰가지고 이것이 중심이 되어가지고 이것과 이것 작은 거 중심해서 갖다 맞추면 동그라미 되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수평을 중심삼고, 이 수평이라는 것은 영원히 누가 거기 존재할 수 없는 거야. 하나님이 창조한 가운데서 일월 성진 세계가 있다는 것은 사람을 만들기 전에 우주가 생겨났어요. 그래 사람  주는 곳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 같은 데는 총론을 지은 거야. 원형의 이정(元亨利貞)은 본래 원칙적인 이정, 가는 길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이 가는 데 따라가서 천도의 상이요, 언제나 있는 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천도는 변함이 없어야 돼요. 인의예지는 싸움이 벌어지고 뒤넘이치고 야단이 벌어져. 인성지강이다 이거야.
그거 틀린 것이 삼강오륜하게 되면 부자유친이라고 했어. 부자가 어떻게, 유친이라면 형제와 마찬가지인데? 그것은 수평을 두고 하는 말이야. 부자유친. 부부유별이야. 부부가 어떻게 유별이야? 부부가 하나 되는데, 이것은 수평을 중심삼고 아래로 가게 되면, 이 수평을 중심삼고 하나는 위로 가고 이러면서 그 전선줄 안에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거 원칙이라는 것은 수평인데 그냥 수평이 될 수 없어. 윗놈 아랫놈 세 놈이 합해가지고 삼점을 중심삼고 교차했기 때문에 이게 교류를 말하는 거지. 쌍쌍입니다.
여러분 척수가 있으면 수직과 바른쪽 왼쪽. 한꺼번에 이렇게 되면 어두움과 빛이 분별 안 되기 때문에 깜깜해져요. 알겠어요? 셋이 봐가지고 오른눈, 왼눈. 이것이 앞서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으면 바른쪽이 앞서있기 때문에 이건 나중이라는 게 왼쪽 아래야.
보게 된다면 전부 다 이게 아담 해와의 온도와 천사장 온도가 달라. 여러분이 몸의 온도가 몇 도에요? 30?「36점 5도.」6도 5부야?「예.」허허. 36도. 36점 5부에서 35부 36도하고 36도 5부에서 37도 하고 그 위에 있는 것이 내려가야 되겠나, 어디 가야 되겠나? 38도가 수직선이야. 저기 가다가는 이 반대로 돌아오는 거야. 이놈이 크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쭉. 직선으로 그려놓는다면, 직선으로 그리면 하나에는 조화가 없어. 수평.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을 여기서 가게 되면 전부 다 이게 여기서 수평으로 서 이걸 쭉~ 늘려놓는 거야. 한 줄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쭉~ 늘려 놓으면 조화가 없기 때문에 숨을 내쉬면 영원히 내쉬어야지, 들이 쉴 수 없어. 돌아올 수 없으니까.
그렇게 되면 먹고 자고. 먹고 일 했으니까 자야 되는 거야. 왜 먹고 자고. 그다음은 가고 오고, 그다음은 좋고 나쁘고. 통일교 사람은 알아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그거 쌍쌍이 돼. 세 길을 중심삼아서 그것이 균형이 되었는데 맨 처음이 중심이 되는 것은 맨 앞에 나와. 앞에. 이렇게 앞에 가게 되면 이 머리가 이렇게 갔으면 그 중간에 있어서의 이것이 이 가운데 될 수 있는 이것은 수평과 마찬가지야.
횡적과 같은 거리 되기 때문에 이것을 둘로 쪼개게 되면 이것이 중심이라는 것은 이 넷 중심삼아서 둘로 접고 여기 접고 여기 접고 맞추게 된다면 중심이라는 것은 여기 딱 하면 여기에 중심삼고, 이거 한번 접었으면 이것도 이렇게 접어야 돼. 그 교체되는 점이 중심입니다. 이것이 높은 데 올라갔으면 맨 이 점이 밑창이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위에 190도, 190도 이상의 자리를 잡았으면 그걸 정하기 전에 밑창에 이 뿌리를 정하지 않으면 밑창 왔다 갔다 하면 이 세상에 720도가 주고받는 것이 360도가 몇 천도로써 정착이 못 돼요. 운동 안 하니까 그건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그걸 말해요. 아벨 유엔 정착과, 가인이 아벨을 죽었거든. 피 흘렸습니다. 전쟁을 시작한 거야. 왜 형님이 동생을 죽여야 돼? 그런 놀음이 어디서 벌어지느냐? 아담 해와. 하나님 중심삼고 천지 부모 중심삼아서 그 맨 처음서부터 벌어졌어. 위에가 아래를 보호하고 육성시켜야 할 텐데 위에가 동생을 죽였어. 그게 문제야.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를 천사장에 맡겨서 창조할 때에 하나님의 일을 누가 도왔나? 아담 해와가 도왔나, 천사세계가 도왔나?「천사세계.」이 만우주를 지을 때 하나님이 대우주 일월 성진 세계를 짓게 될 때에 아담 해와 지어놓고 일월 성진 세계를 지었나, 일월 성진 세계를 만들어놓고 거기에 주인을, 아담 해와가 나중이야. 먼저 천사장이 하나님의 일을…. 천사장이 보이지 않아. 밤이야, 밤.
밤도 낮으로써 하나님 참사랑은 밤이나 대낮이나 지배 못합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은, 사랑하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처녀 총각이 하기 위해서는 숨어 해야 돼. 변소간도 밝거든. 더 어두운 데 들어가야 되는데, 아무도 모르게 남자 여자 둘이 키스를 하려고 그래. 대낮에 전깃불 앞에 드러내놓고 키스, 다 보게? 그 기관이 사용되는 것이 입이야, 오목 볼록이야? 입도 구멍이 있고, 입을 중심삼고 혓바닥이 들락날락 해요. 키스 할 때 입술만 이렇게 맞추나? 이렇게 볼에 맞추나? 이가 없으면, 틀이 없으면 쪽! 소리도 안 납니다. (웃음) 맞춰보라구.
입과 입술과 혓바닥이 전체가 박자가 맞아야 돼. 하나, 둘, 셋. 세 박자야. 그거 알아요? 하나, 둘 하게 되면, 하나, 둘, 셋하고 숨을 들이쉬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남자가 쉬니까 그다음은 이게 높아 쉬니까 이쪽으로 숨을 들여, 하나, 둘, 셋, 들이쉰 것을 내쉬어야 돼. 하나, 둘, 셋. 이게 수평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걸 펴게 되면 이놈 없어지고 하게 되면 이것이 이 세 길이가 연결되니까 이렇게 둘이 이것을 내놓으면 둘이 여기서 이거 달라지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눕혀놓으면 간격이 되기 때문에 갈라진 것을 메워야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이 되는데 넷은 돌아와야 돼.
그래, 여기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에서는 다섯, 여섯, 일곱이 되는 거야. 그래, 이 팔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하나, 둘, 셋, 여기서 넷이니까 셋에 넷 하게 되면 무거우니까 찌그러져. 수평이 안 돼. 같이 놓고 하나, 둘, 셋, 여기 그냥 있으니까 셋 이거 둘이 되니까 무거우니까 찌그러져 안 되니 그래서 수평이 돼. 태평성대야.
태평이 뭐야? 모든 것이 평평하다. 성대(聖代)라는 것은 뭐냐면 거룩한 것이다. 그 성(聖)자가 뭐냐면 귀 이(耳)하고, 입하고 그것이 왕이 성됩니다. 눈하고 귀하고 입이 맞춰가지고 하니 성대야. 대(代)자는 사람 인(人) 변에, 대자는 이것도 없어. 점 쳐야 돼. 중간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형문자라는 것이 참, 놀라운 거야.
바로 볼 수 있는 것과, 바른쪽을 볼 수 있는 것과 왼쪽 보는 것이 한 자리에서 요이 땅! 하면서 이렇게 갈 것이 이렇게 갈 수 없어. 맨 높은 데가 앞서는 거야. 높은 데 지면 앞서지.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느냐, 여기서 했으니 왼쪽이 앞서니까 왼쪽에서 출발해가지고 이것이 세 번째야. 그래 하나, 둘, 셋, 이쪽 갔다가 어떻게 이쪽에 셋에 하나, 둘, 셋, 이건 넷인데 넷에서 되니 넷에 기둥 되어 있으니 어디로 가느냐 이렇게 되게 되면 영원히 안 돼.
여기서는 이 셋, 넷에서, 셋에서 넷이 두 상대가 달라져. 여기서 했으니 이거 이대로 가게 되면 영원히 이건 갈라져. 여기서 왔으니까 셋, 넷에서는 이쪽으로 돌아가서 이쪽 가야 되는 거야. 하나, 둘, 셋, 넷에서 이것 따버리면 이것 전부 다 이것 수평이 같은 손가락이 되지. 차이가 벌어지지 않아. 이렇게 할 때는 이게 맨 아래이니 너는 이것을 위해서 버텨야 되고, 너는 이것을 위해서 버텨야 되고, 너는 이것을 위해서 버티고, 너는 이것을 버티고, 이까지 왔으니 없어졌으니 어떻게 되느냐, 안으로 왔으니 밖으로 가서 전부 다 죽여 버리는 거야.
좌익 절대주의는 3, 8이야. 3.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입니다. 3. 셋. 셋을 중심삼아서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섯. 여섯이 중심이 되니 이 자리 이것은 수직과 같아 쭉~ 직선과 어디든지 가운 줄을 통해야 돼. 여기에 연결되지 않는 것은 가다가 다 떠나가 버리는 거야.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이거 수직인데, 여기서 하나, 둘, 셋 수직에 중심삼아서 이거 중심 중심삼아가지고 이거 두 갈래 있으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하게 되면 맞질 않아.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돌아와야 돼. 여기서 이렇게 했다면 여기까지 안 가려면 둘해서 이거 좁게 되면 여기가 가운데 되고, 이거 이렇게 된 것이 하나, 둘, 이렇게 되면 셋 하게 되면 전부가 연결됩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쪽에서 출발했으니 여섯, 일곱. 그리고 여기서 시작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이 가운데는 전부 다 이렇게도 만나고, 이렇게도 만나고, 이렇게도 만나고 이렇게도 만나고. 큰 이 네모 보면 돌을 말이야, 이렇게도 하게 되면 이거 엇바뀌어. 대가리하고 꽁지가 다른 180도 엇바뀐 거 만나고, 이것은 그냥 그대로 90도, 90도 절반해도 맞는 거야. 여기서는 길이 둘이 있는데 이쪽에 와서는 돌아가지 못해. 하나, 둘이고, 어 이거 길이 있어. 이렇게. 이거 윷판입니다. 여기서 하나, 둘, 셋. 셋 동그라미 큽니다. 일곱이야. 둘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 해봐요.「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어디로 가는 거야? (웃음) 해보라구.「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두 개입니다.」(웃음) 그러면 이거 없어지잖아.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게 되면 하나가 없어졌어. 그거 어디서 찾아야 돼? 여기서 잃어버리니까 이게 수평이 안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인데 넷을 어디서 갖다가 보충하느냐. 돌아가는 길이 이거예요. 다섯, 여섯, 일곱. 일곱이 앞에 오면 돌아가는 거야. 한 바퀴 돌 때는 여기 와서 여기서 이어가지고 수평에 올라와서 이것이 높여져서 높은 것은 반드시 아래를 정하는데 아래가 이마만큼 연장해서 그걸 중심삼고 돌려 맞추는 거야.
여기 왔다가 여기 올라가서 여기 이거 했으니 장소 이만큼 갔으니 사방으로 중심을 넣고 가는 거야. 여기 수평이, 수평에는 여기 점을 중심삼고 이거 이 자리가 제일 중심이야. 이것이 중심이 되었으니, 이것이 중심이고 맞춰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는 하나, 둘, 보게 되면, 마디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것은 뭐냐면 아래입니다. 아래는 하나, 둘, 여기서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더 와요. 이거 똑바로 해놓고. 어느 것이 많이 움직여야 되나? 여섯이. 여섯은 네 개가 사 육이 이십사(4⨉6=24).  스물네 살.
여러분이 뼈가 척추가 몇 마디인지 알아요? 스물네 마디인지 알아요? 열두 지파라는 갈비뼈 중심삼고 열두 이게 쌍이 되어 있어요. 열두 쌍. 여기서부터 배꼽 위에 여기서부터 해가지고 갈빗대 중심으로 위에 해서 일곱 되고, 다섯이야. 스물네 마디입니다. 한 달에 절기가 두 번씩 있어서 열두 달에 스물네 절기에요. 알겠어요? 스물네 절기는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상대가 있어. 열두 가지, 열두 가지 전부 다 안팎이 맞거든. 안팎에도 맞고, 겉도 맞고, 전부 다 이게 4하고 6수라는 것은 4수, 네 수를 중심삼아가지고 6수를 중심삼고 사 육이 이십사.
사육이 이십사 (4⨉6=24), 육 사 이십사 (6⨉4=24). 안팎이 뒤집어져도 24는 다 맞기 때문에 6수하고 16수는 안팎이 엇바뀌어 맞지 않으면 이게 안 돼. 이게. 이렇게 해봐요. 싹 해가지고 딱 이렇게 되니 이 몸뚱이 자르면 이거 이거. 이러면 대가리 대가리 배꼽 배꼽, 꽁지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주고받을 수 없어. 한번 줬다가 돌이킬 수 없어. 꽁지 되었던 것이 여기서 컸다가 작아져 꽁지 되었으니 이거 돌아갈 때는 작은 데서 커져야 되는 거야.
그래, 이것이 컸다가 작아져 꽁지 되었으니 이것은 작아졌다 커져가지고 이같은 반대가 돼. 이거 해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중심삼아서 다섯 닿는 거야. 다섯을 중심이 이거 와 닿아야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과 다섯과 첫 출발과 일곱 자리가 연결되는 거야. 이 가운데 없어지면 보충하면 좋아합니다. 이것은 전체가 여섯 자리가 하나 되어야 이거 엇바뀌어진 것이 전부 다 한 자리에 맞아가지고 원형이 벌어져.
하나, 둘, 셋. 이것이 내려가지? 올라갔으면 내려가니까, 내려가 하나, 둘, 셋. 여기니까 여기서 이것이 합할 테니 하나, 둘, 셋. 셋 하면 넷 할 수 없어. 이것은 교차되지. 넷, 다섯. 다섯 했으니까 어디로 가야 돼? 넷 자리 다섯, 여섯 자리가 어디로 가? 이리 가면 딴 길이 생긴다구. 이게 하나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 그러니까 다섯에서는 넷을 잃어버린 여기서 보충해서 여섯 가운데 넷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에 들어가 딱 맞아. 그래, 7수가 문제입니다.
7수는 뭐냐. 이 손가락을 중심삼고 보면 이거 둘이야. 둘이 이것이 이렇게 되어서는 하나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또 잇어요. 이것이. 더 긴 것이 높아져요. 높아져요. 이것이 높아져야 돼. 이렇게. 이놈이 이 거리 하려면 여기서 이렇게 했으니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여기에서 이것과 하려면 이것과 이것 맞고 이것이 남으니 여기에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이 커, 전부 다 이 거리가 늘어가니까 이거 전부 다 넷이 같아야 되기 때문에 여기가 이마만큼,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니 이게 크지 않아요.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마디, 여덟 마디. 그렇기 때문에 오링 기 테스트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 다섯이 어떻게 이렇게 안 되는데 이거 둘레가 안 된다구.
여러분들 오링 기 테스트라는 말 알지요? 한 손가지고 어떻게 오링이 되나? 오링이라는 것은 이것은 반드시 다섯, 여섯이서, 다섯이 여섯이고, 여기서 여덟에서 아홉, 이거 이렇게 해놓으면 말이요,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일곱에 연결되어야 돼.
그러면 이렇게 해서 이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아홉 가지야. 아홉수가 꼭대기야. 아홉수는 수평이 와야 되는 거예요. 아홉에서 열이 되려면 여기서서의 이것이 꽁지로 갈 거야, 대가리로 갈 거야? 대가리로 가야 돼. 먼저 있는 것이 대가리, 배꼽까지 꽁지로 가야 돼. 이게. 동서 했으면 남으로 가야 됩니다. 꽁지로 가야 돼. 꽁지로 가서 어디로 가야 돼? 남, 동, 서, 남쪽 갔다가는 동쪽으로 거쳐가지고 북으로 가야 돼. 동서남북. 그거 맞추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면, 몸과 마음, 사탄 피와 하늘 피가 달라. 사탄은 7수요, 천상 앞에는 9수야. 하늘 편은 7수를 맞춰야 되고, 여기서는 8수와 9수와 10수를 맞춰야 돼. 8에서부터 9하고 10수를 맞춰야 돼. 둘을 연결 지어 덧붙이기 않으면 갖다 이거 이렇게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연결 안 되어 있어. 7은.
이쪽을 보게 되면 아래니까 여기보다도 이보다도 일곱이니까 여기에 일곱이면 여덟, 아홉이 돼. 아홉 고개에서 열, 3수야. 하나, 둘, 3수 이것을 갖다 해야 여덟에서도 아홉, 열. 3수를 해야 이게 이렇게 맞는 거야. 그래야 앞뒤. 이렇게 되면 일을 못해. 둘이 만나야 숨을 쉬지. 이쪽으로, 숨을 내쉬나, 둘이쉬나?「내쉽니다.」여자 남자가 같이 내쉬고, 같이 들이쉬면 둘 다 없어집니다. 뻗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강약이 있어야 돼. 일곱보다도 아홉이 앞서있어. 평면으로 앞서있다는 거. 이렇게 볼 때는 제일 깊은 데가 이거 깊어. 이게 따라다니지만 이 위에 서게 될 때는 이것이 이러면 이거 따라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까지는 한 손가지고 열이 안 됩니다. 이렇게 다섯 갔다가 돌아가니까 열, 이것을 왼쪽 전체를 중심삼고 영육 대신해 전체에 주고받게 되게 된다면 이것은 3, 8, 6이 없어. 공산당은. 6이 없다구. 여기 왔다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딱 그래. 열하나에서 열둘이 이렇게 되면 전부가 상대가 있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이거 6수에 10배 중심삼고 맞아가지고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18세. 18세보다 열아홉, 스물. 스물보다 스물한 살이 열 이상의 새로운 열, 열이지만, 열 달 차이 되지만 스물하나, 열하나 할 때는 스물에 출발이기 때문에 스물 중심삼은 출발수로 치질 않아요. 직선으로 볼 때 그런 수가 없거든. 연결시키려면 반드시 기역자가 되어야 돼. 기역. 니은.
그래서 우리 가갸거겨 이것은 여기서 수직 중심삼아.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입을 중심삼고 보면 기역하고 이렇게 되면 기역입니다. 니은 하게 되면 니은, 디귿하게 되면 여기서 기역, 니은, 디귿의 이거 디귿, 그다음은 리을은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셋 되어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이응 되면? 왜. 벗어나라 이거야. 가갸거려. 가갸, 쌍이 있습니다. 거겨, 쌍이 있습니다. 고교하고는 쌍이 있습니다. 구규는 여기서 알고 가야 돼. 구규가 어디로 가야 돼? 수직 아래. 구규. 그기.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리을 중심삼아서 을이야, 을. 벌려놓는 거야. 나주. 벌리는 겁니다. 전라도. 벌리는 거야. 하나, 둘, 셋 중심삼고 끝을 중심삼고 셋. 가갸, 거겨, 이렇게 되었으니 구형이 되었더라도 고교 하게 되면, 가갸 거겨 되면 고교는 어떻게 돼? 이렇게 되지? 고교. 구규는 어떻게 돼요? 거꾸로 받들어줘야 돼. 그기. 몇 자에요?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아홉 되어요. 가가 없어. 그기, 가 들어갑니다.
가자는 기역 중심삼고 점하나 치잖아. 본래 구령이 들어가면 언문 구식이면 거기에 가자가 여기서 등 치지 않고 꽁지에 딱 막아버려. 삼각형이 거꾸로 되는 겁니다. 이거. 이것이 뒤집어놔야 돼.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중심삼고 이것 이것 잘라다가 거꾸로 180도 돌려 맞추면 머리 이렇게 되어가지고 하나 되지만, 180 꽁지하고 머리가 이렇게 이것과 이렇게 되어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이렇게 구형이 엉망진창이야. 어떻게 돼? 구형이.
이건 대가리 꽁지를 엇바꿔서 10수를 중심삼아서 좌를 오른손 내리면 이걸 딱 해 대가리 중심 꽁지 딱 이렇게 해놓으면 중심이 어디냐? 공간입니다. 보이지 않는 데에요. 여기 공간 중심삼아서, 이거 중심삼고 열 손가락 전부 다 이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할 때 여기 갈 때 보이지 않는 것이 돌려주기 때문에 이걸 모르고 있어.
하나님은 영원히 볼 수 없는 자리에 핵 중에 핵에 점 중에 맨, 하나의 뾰족한 끝과 마찬가지야. 나침반 뾰족하지요? 나침반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동서사방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세 갈래로 하나, 둘, 셋.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 돌아가는 거야. 7수가 문제야. 7수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보다도 이건 한 수가 많아. 그러니까 이건 꼬챙이 딱 들어맞아. 이것과 이것과 이거 두 마디는 가해야 되는 거야. 둘을 가해야 돼.
일곱에서 다섯에 여섯, 일곱에 붙으려는데 다섯에서 여섯, 일곱 해가지고 붙는데 여덟, 일곱에서 여덟 해가지고 여덟에서 아홉, 열 하면 3수 중심삼고 이것이 거꾸로 되어가지고 이거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이렇게 되기 때문에 고개도 이 고개 중심삼은 이쪽 편 둘째 번, 셋째 번 하게 되면 이것 딱 이것이 기역자 딱 되어야 되는 거야. 그것을 연결해 운동이라는 것이 숨 쉬는 것이 높고 낮음이 없어지고는 수평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그다음에 영국 같은 것이 영국 가게 되면 이런 돌덩이가 이렇게 서 있으니 영국은 이렇게 서가지고 하나, 둘, 셋, 넷, 이것도 기둥까지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해가지고. 특히 여자는, 영국 가게 되면 문지기하는 사람들이 스커트 대한 것을 입나, 바지 입나?「스커트 입습니다.」완전 여자야. 영국이 여자.
그래서 영국이 스커트에 대해서 무얼 중요시 하냐면 하벌을 중요시해. 하벌은 무엇이 중요하냐면 오목이야. 입 벌리고 있어야 돼. 입 벌리고 있으면 무엇이 들어와 막아? 막대기이지만, 막대기 들어갔더라도 둘이   불알이라는 것이 부화. 그거 알아요? 부부사랑 할 때 막대기는 들어가지만, 불알은 뭐예요? 불알이 여자의 우물 방석을 그걸 지키는 겁니다. 여자는 그 안에 있지, 밖에 못 나가. 그래. 자연적인 현상이야.
오목 볼록이 하나 될 때는 볼록이 오목에 들어갔지만, 불알은 어떻게 돼? 뚜껑에 뚜껑이야. 그러면 남자의 정자의 씨가 어디에 있어요? 여자는 저 깊은데 자궁에 있지만, 남자는 높은 데 자궁 대신 갈라진 자궁이 둘 있습니다. 여자는 합해가지고 아들딸 퍼 낳을 수 있지만, 아들과 딸은 낳을 수 있지만, 아들을 어디서 낳는 거예요, 여자가?「씨에서 낳습니다.」씌워가지고 덮어주면 씨가 왜 심어져? 제일 높은 데서 심어주는 거예요. 제일 높지? 제일 높고 깊은 데. 여자는 자궁이 제일 보이지 않는 데서 자궁이 깊은 데 되어 있는데, 남자는 꼭대기에 누구도 모르게 맨 꼭대기에서 그 자궁에 쏴 넣어야 돼. 그래야 임신이 되는 겁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천사장이 불알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천사세계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는 보이지 않는 불알과 같이 한 단계 낮은 씨를 아담 대신 심을 수 있다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는 남자만이야. 여자 없습니다. 타락했더라도 여자 있으면 하나님이 부인도 될 수 있고, 하나님의 몸에 주체 대상 될 수 있고, 3단계를 다 메울 수 있어. 천사세계는 여자가 없어. 그러니까 새끼 낮은 원수의 피. 한 여자 앞에 두 남자가 달라붙어. 한 여자 앞에 다섯 남자야. 하나님이 있지, 네 천사장이 있지, 아담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십자라는 것은 상하, 좌우 되지만 이 십자를 중심삼고 꼭대기를 중심삼고 꼭대기가 하나에서 둘, 열둘, 열셋을 중심삼고 열둘, 열둘이 합해야 돼.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열하나야. 열하나인 동시에 이것이 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했으니 안으로 왔던 거 밖으로 가 일곱, 여기서 일곱 해 여기서 열하나 했으니 열둘이 뒤로 가기 때문에 이거 무거우니까 거꾸로 돼. 이거 운동하거든. 이렇게 안 된다구.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 열하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없어. 일곱이.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16수에 맞추는 거야. 이렇게는 구형이 되는데 싹   수 있지만, 원래는 이렇게 맞춰야 돼. 이게 안 돼.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열하나야. 열하나. 이것은 안팎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열하나하고 홀수입니다. 홀수가 상대수가 못 될 때는 열하나, 열하나 해가지고 열두 자리를 대신해서 서기 때문에 상대를 가질 수 있는
이것 없어질 때까지는 공산주의가 끝날 때까지는 부처끼리 싸우고,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대통령으로서 대통령의 부인을 기둥서방이 대통령 부인을 대통령 앞에서 자기가 주인 노릇하고 타고 앉아 대신 사랑하는데 대통령이 그 어디에, 상대가 어떻게 되나? 아들도 아들 며느리까지 전부 다 이게 대통령 눈앞에서 보게 될 때 아들 며느리도 기둥서방, 그다음은 대통령도 기둥서방, 대통령 설 자리, 아들 설자리 어디 있어? 빼앗겨 가지고 처리 못하니까 보고 있으니까 그 보고 없어질 때까지, 자기가 없어질 때까지 하나님 노릇을 하는 거야.
그래서 천국이고 무엇이고, 창조주고 무엇이고 전부 다 깜깜한 밤으로 돌아가는 거야. 남으로 내려가고 북이면 북문이 있어. 남이면 남문으로 들어와서 북문 들어가다가는 없으면 돌아와서 아래로서 위로 올라가는 문이 있으면 돌아들어오는 아래 문이 있기 때문에 돌아나 올 수 있는데 숨을 못 쉬게 되면 둘 다 죽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동생이 한국 금강산에 가서 결혼하고 돌아가다가 사랑하다 죽었다는 거 알아요? 왜? 클라이막스 되어가지고 남자 여자가 둘이 쉬는데 같이 들이쉬어. (숨을 들이쉬심) 어떻게 내쉬어? 7분, 8분, 9분 10분 못가면 죽습니다.
그래서 여자는 귀걸이에 뒤에 침이 있어요. 은장도 만들게 되면 노리개 해서 귀걸이 해 있으면 반드시 오목해 진 곳 뒤에 중심삼아서 침이 있어서, 여기 피를 나게 해야 되고, 이쪽도 피를 내야 돼. 그러면 아! 뒤로 바람이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앞으로 내쉬고 들이쉬니까 거기에 인중에 피를 내야 돼요. 피가 심장, 폐장 운동하는 거지? 내 쉬는 거고.
한국여성들 노리개 알아요? 노리개. 노리개가 뭐야? 놀음하는 뚜껑. 위에 올라갔다는 거야. 그래서 여자는 반드시 귀걸이에는 침이 있기 때문에 둘이 사랑하다가 숨이 똑같이 내쉬고 그랬으니 폭발될 수 있는데 폭발이 어떻게 돼? 여자는 벌리고 있어야 되고, 남자는 있는 거 전부 다 쪼그래 집어넣는 거야. 둘 다 벌렸으니까 쪼그라지기는 누가 쪼그라져요? 못하게 되면 7분, 8분만에, 9분, 10분 하게 되면 10초만 되게 되면 숨 못 쉬면 죽어요. 그거 알아요?
부처끼리 사랑하다 남자 숨 막히거든 뻣뻣하게 되면 장두로 언제든지, 여자들은 잘 때는 장두 허리띠를 옆에다, 자기들이 누워있으면 누워있는 바른쪽에다 두고 자는 거 알아요? 남자 여자 반대지. 남자는 위에 올라가 이쪽으로 되어 있지만 이건 아래로 누워 반대야. 그렇기 때문에 바른손 옆에 노리개 장두 칼이 있고, 둘이 있다구.
그게 안 되게 된다면 여기 궁둥이 여기에 골반 거기에 장두 칼로 콱 찌르든지 해야 돼. 배때기하고 배꼽 아래 찔러야 되는 거야. 피가 나게 되면서 숨 쉬게 되는 겁니다. 그걸 알아요? 그래, 여자들은 귀걸이가 있어야 되고, 장두 칼이 있어야 돼. 장두 칼은 아무나 열지 못했습니다. 신랑의 허락을 받고 신부의 허락을 받지 않으면 열지를 못해. 그건 비밀 창고야.
그러니까 이게 아벨 유엔 정착입니다. 정착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가서 정착할 수 있으면 아벨 유엔이지. 씨가 나서 자라게 되면 여기서는 ‘천’ 자는 둘하고 ‘사람 인(人)’ 자 하나가, 두에다 사람해서 하나 되라 이거야. 천일국 완성은 한국에. 한자는 열 십(十)에 날 일(日) 중심에 여기에 이래 놓고 달 월(月)하면 여자를 말하고, 이거 위자는 이것이 인변만 하면 남자를 말합니다.
대위. 방위라 그러잖아. 방위. 막을 위. 그래, 십자하고 막을 위자가 한(韓)자야, 한자. 이건 열넷이고 이건 열다섯이야. 하나 차이 벌어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라구. 위라는 말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둘 차이가 나. 홀수 쌍수가 숨을 쉴 수 있는 거야.
이게 아벨 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하고 여기에 ‘달 월(月)’ 자 넣으면 ‘아침 조(朝)’ 자, 사람  남자와 여자가 서로 하나 안 되어가지고 엑스(⨉)가 되어 있어. 원수가 되어 있어. 절단이야. 천사장 피하고, 아담의 피하고, 천사장 부부가 아담 부부가 될 수 있어? 하나님이 창조 천사장을 여자 창조 하지 않았어. 아담이 아직까지 결혼식 할 수 있는 여자가 없는데 어떻게 천사를 지었나? 그래, 우리 원리가 나옴으로 다 밝힌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 위에가 아래를 정하기 전에는 위에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남자를 짓게 될 때에 여자에 맞게 지었나, 남자에 맞게 여자가 됐나? 여자가 먼저야, 남자가 먼저야? 종횡이야, 횡종이야?「종횡.」종이 먼저야. 횡이 나중이야. 종을 세우기 위해서는 횡 아래를 정해야, 그거 선유조건이에요. 그걸 몰랐어. 선생님은 확실히 다 정했지.
참부모님 말씀 이거, 이거 있으면 천기 원년 2010년 4월 1일 양력으로. 3월 1일. 한 달 앞서요. 앞서. 왜? 이게 떨어졌으니 높으니까 이건 낮아지니까 앞서는 거야. 앞서야 돼. 하나, 둘, 셋. 여기서도 하나, 둘, 셋. 같은 상대들이야. 이게 둘이 이렇게 하나 될 수 없어. 둘이 같으면 이게 기역이 안 생긴다구. 이게. 사방을 중심삼고 둘레가 있지만, 이건 하나야.
이렇게 되게 되면, 딱 이렇게 되게 되면 이거 중심삼고 이거 가운데 중심삼고 둘러 쌓여가지고 이렇게 딱 되면 이 기둥 하나에 동서남북 사기둥이   이것이 넷에 다섯 되니 사 오 이십(4⨉5=20)입니다. 절대 넘어지지 않아. 암만 밀어도. 내가 밀다가 자빠지는 거야. 우주가 움직여. 이렇게 해도 안 돼. 이렇게 해도 안 돼. 이렇게 해도 안 돼. 이렇게 40이 돼요. 하나 중심삼고 저거 중심삼아서 40이, 50이 밀더라도 다섯 기둥 있으니 안 넘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오링 테스트야. 오링 테스트의 오링 되게 되면 이게 혼자 될 수 없어. 8년, 10년 테스트 해야 되는 거야. 기 테스트. 이렇게 되게 되면 이렇게 되면 이렇게 왼손이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딱 되게 되면 여기서부터, 여기 중심삼아가지고 이것이 수직을 중심삼아서 이것은 바른쪽은 위로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여기에 이마만큼 됐으니 이만큼 중심은 여기서 출발해가지고 출발해서 여기서 돌아 와가지고 여기 와가지고 이렇게 보이지 않는 세계에 상대를 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하나님이 주체로 안 보입니다. 보이는 거 있으면 구형이 안 생겨나. 상대가 되어있는데 거기 합해버리지.
그렇기 때문에 선유조건을 알아야 돼. 위에, 중앙. 아래를 중심삼고 아래에 맞게끔 된 것이 남자야. 아래에서 오목은  거기에 볼록이 딱 맞춰가지고 뚜껑까지 하는 겁니다. 여자의 음부를, 받침 다 해놨지만, 그것을 덮어 있는 것이 남자에 달린 뒤에 그것이, 위에 그것은 오목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음부 뚜껑. 뚜껑이 되기 때문에 들어갔던 정자가 나올 수 없어. 하나님과 남자가 문을 열어야지, 혼자 바람을 여자가 바람을 필 수 없어.  어떻게 두 남자, 두 셋 그 여자가 하지, 남자는 안 해.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잘못 되었으니 일생동안 바람 피는 남자를 바라봐가지고도 영원한 상대를 천사장의 세계는 여자, 여자, 여자가 없다구. 천사세계는. 하늘나라의 딸들을 유린했으니 하나님의 아들딸 죽이는 놀음을 해버렸지. 그래서 여자는 일생동안 동서남북을 보더라도 바람 펴가지고 남자 속여먹습니다. 이야, 남자 한 사람 스물다섯, 120명까지 속이는 남자가 되어 있어. 감쪽같이. 돈만 있으면 속일 수 있어. 돈과 비단, 양단, 이래가지고 생사 중심삼고 오만가지 돈하고 비단. 아름답게 장식을 할 수 있는 몸, 외적  같은 거. 전부 다.
얼굴 아름답게 모양, 얼굴 머리하고 속눈썹하고 눈먼 아이 새도우 같은 거 만든 세 가지 중심삼고, 그다음에 이 색깔 중심삼고 여자라면 팔십 노인이 열세 살 처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할머니가 끝날에는 바람 피워가지고 동네에 젊은 제비 새끼들을, 강남 갔던 제비 3월달에 오게 되면 전부 다 할머니가 왕 노릇, 강남갔던 제비는 여자를 모르거든. 할머니도 좋고, 어머니도 좋고, 자기 상대도 좋고, 두 딸도, 다섯 여자를 다 만나려고 하는 거야. 남편이. 거기에 참부모 상대 하나님의 몸의 상대, 하나님 보이지 않는 여덟 남자를 유린하는 겁니다. 여자가. 지옥 가겠나, 어디 가겠나?
그래서 여자가 아무리 이상 상대를 찾을래도 사탄세계에는 남자가 없어. 천사장 남자밖에 없다 이거야. 그러니까 재림주가 와야 돼. 참부모가. 그 참부모는 열두 여자들을 중심삼더라도 함부로 관계를 못해.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몸뚱이의 부인 될 수 있는, 참부모의 부인 될 수 있고, 참부모의 몸뚱이의 부인 될 수 있고, 그다음은 딸의, 천사가 여자가 없으니까 맏딸 작은 딸, 여덟 사람을 유린하는 거야.
그래, 그 천사장이 어디 본연의 세계에 있더라도 자동적으로 감판 뒤집어 떼어버리고 간판까지 없애가지고 도망아가야 돼. 나중에. 끝날에.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혼란이 벌어져. 천변재해가 하늘땅 달라진 현상이 벌어지니 전부 다 남자는 없어. 한분밖에. 문 총재 밖에 없어.
너희들은 문 총재 사모하느냐, 사랑하느냐 하면 사모한다면 싫어. 사랑한다고 한다구. 그래, 자기 아버지, 자기 할아버지, 자기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분 영적 대해서 마음대로 부부, 자기 딸들, 가인 아벨 아내 될 수 있는 여덟 여자들이 선생님한테 붙어가지고 모여 있는 것이 이제 그 일등에서부터 어머니 중심삼아서 등급을 매겨서 가정을 배치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천상세계 영인체들 다 지상에 재림시켜 놓고, 너도 나쁘지 않아. 다. 본래 내가 주인이 다 같이 사랑받았기 때문에 그 사랑을 갖고 왔으니 줄을 서. 위에 올라가, 내가 올라가고 싶으면 올라가고, 왼쪽 바른쪽, 그다음 뒤쪽 가고 싶으면 가. 마음대로 가는 거야.
그러면 순서적으로 제일 먼 데 있는 사람. 제일 높은 데   제일 가깝거든. 가까워. 이 창이 제일 가까운 거야. 제일 멀지만. 이것이 하나 되어야, 이것이 둘이 좌우가 하나 생기기 시작한다. 이것이 아래 위를 좁고 이것을 좁혀놓으면 이 좌우가 길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영적으로 좌우가 영적인 눈에 육적인 눈이 강하게 되면 영적인 면이 약해지는 거야.
여자들이 통일교는 선생님 하나 중심삼고 전부 다 뭉쳐있어. 자기 마음대로 상대를 취할 수 없어. 부모님이 허락해야지. 그걸 싫다고 하는 사람, 갈 데가 없습니다. 사탄까지 용서할 수 있는 그런 때까지 기다려야 돼. 몇 천 년. 아담 해와도 기다려서 복귀시대 들어오니까 동산에 모여가지고 지금 최고의 자리에 하나님 가까운 데 임석해서 다 듣고, 자기 잘못 회개하고 정리해 나오는 거야. 그거 알아요?
아이고, 나도 말을 많이 하게 되면 물이라도 좀 먹고 쉬면 좋겠다. 제주도 아줌마, 어디 갔어? 윤태근이 허락 없으면 마음대로 내가 이래라 저래라 그래도 윤태근이 하지 말라고 해도 나는 ‘해라. 이 쌍년아.’ 쌍년이라는 것은 상대 되어 준다 이거야. 욕을 할 때 쌍년. 이 쌍년. 새끼는 쌍놈 간나 새끼. 도둑놈의 새끼. 강 건너 쌍년. 강 건너갔다는 거야, 쌍년이. 쌍을 좋아해 도망갔다 그 말 아니야?
어저께 ‘울산 아리랑’ 했지? 에덴동산의 물결, 파동, 나무 모든 그냥 있는데 어느 곳에 정을 두고 나를 버렸나. 재림주 와가지고 상대할 수 있는 17년 이내에 다 끝나고 18년 이내에 다 끝날 터인데, 그거 18년 맞아. 예수님도 17세 와서 선생님의 자기 책임을 맡겼던 거야. 그전에 타락  고개를, 꼭대기를 넘지 못하거든. 꼭대기도 하나, 둘 수평이야. 하나, 둘, 셋.
포물선 이 지점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은 영원히 이것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 꽁지 중심삼고 갈 것 끝까지. 역사의 방향성은 변하지 않는데 사람들이 시대 시대 변해가지고 그 방향을 바로 잡기 위해, 방향을 모르면 거기에서 원형을 찾을 수 없고, 중간 자체를 만날 수 없고, 결실을 만날 수 없어.
저 반장 얼굴이 요즘에 병 났다가 죽는다는 소문났더니 살아났어?「예, 치료됐습니다. (황선조)」회개한,「아들이 축복받구요.」아들이 축복받으면 부모가 「딸.」여기에 선생님이 이 땅에 있어서 자기 집 자랑 몽땅 내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손자 때 걸려요. 그거 모르잖아. 선생님은 그걸 알아. 몇 천대 후에도 걸리거든. 천리 원칙은 원리 원칙은 변하지 않아. 절대.
그렇기 때문에 원리말씀을   해설이 나오고, 그다음은 강론이 나오고, 실체론이 나와. 실체론 중심삼고 무형의 하나님을 몰라. 밤에도 하나님이 있다는 걸 몰라. 밤에서 낮이 나왔지, 낮에서 밤이 나왔나? 밤이야. 밤 되어야 하나님 얼굴 몰라. 한민족은 그걸 알아. 여기에 11페이지, 7페이지부터 넘어가면 7페이지. 7페이지, 11페이지 나오는구만. 이거 처음에,
(훈독하심 ; 제 2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다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해 어린 새 생명의 첫 외침은 100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으로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10개월 사는 데 100년을 해방 받고 살 수 있는 세계인데, 얼마나 환희해야 될 것인데 잘못하면 100년이 없어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있어서의 100년 세월에서 잘못하게 되면 백년, 천년, 만년, 십 배, 억만 배 세계가 죽어버려. 그런 거 여기 써 있지. 11페이지 여기에도 나와요. 13페이지.
(훈독하심 ; 문께서 비로소 그 천비를 밝혀주십니다.) 13페이지야. 열 고개의 3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 페이지도 다 맞지.
(훈독하심 ;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비로소 처음으로 선생님이 말하는 거예요. 열세, 열네 페이지거든. 어머니도 없어. 그때. 해방 후 14년 되어가지고 어머니를 맞았습니다. 여기 14, 15.
(훈독하심 ;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죽음이 그러한 식인 줄 모르잖아. 선생님은 잘 알기 때문에 헤엄도 칠 수 있고, 날 수도 있고 지하에다 먹을 것이 없으면 지하에 가 살아서 지하에 있는 동물도 잡아먹을 수 있어. 나는 새, 고기, 그다음에는 짐승 고기도 한입에 넣고 삼켜 소화할 수 있어. 전부 다 그래.
(훈독하심 ;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그 단어를 '승화'로 고쳐 발표했습니다.) 그 주인은 선생님이야.
(훈독하심 ;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한번밖에 없는 의식이야. 그걸 모르고 죽었다간 어디로 가나?
(훈독하심 ;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의 때입니다.
(훈독하심 ; 새색시가 시집가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인 것입니다.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지난 3월18일 뉴욕의 UN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평화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유엔이 나와. 16, 17페이지.
(훈독하심 ;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님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틀림없는 사건을 기억 안 하면 안 됩니다. 명심하라고 했어. 자기들 생각말고, 선생님의 마음을, 말을 절대적으로 따라가야 됩니다.
(훈독하심 ;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천력 선포 했어. 용산에서.
(훈독하심 ;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마지막이야. 윤태근이도 이대로 안 살면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서, 교본이야. 교서 교본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대로 해야 돼. 내가 없더라도 영원히 이걸 따라가서 맞추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내가 가더라도 내가 주관할 사람들이 없다는 거야. 모르는 사람들을 어떻게 주관하나? 여기 다 나와요.
(훈독하심 ;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드러내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얼마나 선생님 모른다고 감추고 도둑다니고 도망다니고 지금까지 살아오지 않았어? 그게 사람이야? 동물세계도 끝장 보는 거야. 서로가 만나가지고, 호랑이하고 사람이 만났어도 기 테스트해서 지게 되면 잡아먹는 거야.
기가 죽으면 나를 호랑이가 타고 넘어. 이렇게 해서 타고 넘었다가 바른쪽으로 왼쪽으로 세 번, 네 번만 타고 넘게 된다면 방어하게 되면 옷 벗겨놓고 한 가지 벗기고 이게 그러면서 가지고 놀다가 벌거벗고 다 이래가지고 자기 얼굴부터 긁어주는 거야. 그거 피가 나는 줄도 몰라. 입을 물어뜯어 보더라도 몰라.
그다음은 옷을 벗겨 젖을 잡아 물어뜯어도 피가 나는 걸 몰라. 좋아서 히히하고. 그래야 배꼽아래 그것까지도 두드러진 산까지 따버리더라도 모르게 되면 그러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여자들 이렇게 서게 되면 산이 있지? 있나, 없나? 나도 몰라. (웃음) 그게 문제야.
(훈독하심 ; 현현한 레버런 문의 결혼축복과) 축복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형자입니다. 축. 타락했기 때문에 형님의 사랑을 받지 않고는 복을…. 복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큰 하나님의 큰 하나님이 이 세상 위에 서 있다는 거야. 복 자가 그래요. 뭘 써 보노? 형님의 복이야. 자기 복이 아니고. 그래, 여기서 나와요. 여기에. 여기 나와요.
(훈독하심 ; 축복을 통해) 여기, 보여주는 형님의 복이야. 하나님 대신, 하나님과 사람과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이라는 것이 나와요. 여기에. 축복이 내외. 사람의 복과 하나님의 복. 축복이라는 통해,
(훈독하심 ;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은 형님을 사랑하고 가인을 타락하기 전에, 죽였지만 가인을 하나님 대신 아버지 대신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데가 없어. 그래서,
(훈독하심 ;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원수가 죽어가게 되면 아들 줄 수 있는 약이 있더라도 원수에게 먹여야 되는 거예요. 빨리 죽어라 하는 사람은 천국 못갑니다. 그래서 밝혔어.
(훈독하심 ;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하늘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원수들, 자기 아들딸보다도 부모보다도 세상의 부모보다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그래,
(훈독하심 ;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위하는 것이 아들들보다는 죽어갈 수 있는 병자의 약이 있으면 낫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이, 아들이 없어지더라도 좋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사탄이가 옷을 벗고 벌거벗고 굴복한다는 거야. 그래, 축복이란 형님의 복이라는 말이지. 이걸 알았어?
(훈독하심 ;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 자기 아들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으면, 가야만 하는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훈독하심 ;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다시 돌아와서 붙는 걸 말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앞에 붙는다는 거예요. 그때 회귀되는
(훈독하심 ;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안팎으로 상하, 전후, 좌우, 이 축복이 형님 복을 형님이 자기 동생에게 하나님대신, 보이지 않는 하나님대신, 그다음 참부모 대신 나눠줄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평화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그 얘기입니다. 선생님은 똑바로 가르쳐 줬어. 윤태근이 설명 못해. 이거. 선생님이 이야, 그런 내용, 천정시대입니다.
(훈독하심 ;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보이지 않는 밤의 하나님을 말해요.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돌아가 붙는,
(훈독하심 ;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안팎으로 상하, 전후에서 지켜야 됩니다.
(훈독하심 ;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생겨나는 겁니다. 그 위에 생겨나는 겁니다. 똑똑히 가르쳐 줬어. 이게 무슨 말인지 자기들 해석을 못해. 알겠어요?「예.」
서울에서 우리 대회한 곳이 어디야?「워커힐 호텔.」워커힐 그 호텔 땅이 선생님의 땅입니다. 그 주변 전부가. 77만평이상의 땅에서 40 몇 만평 밖에 안 남았어. 다 도둑질해갔어. 내가 미국 가 있으니까 주인 없다고. 우리 문 장로 큰 놈, 작은 놈 아들들이 전부 다 선생님의 땅을 삼촌 땅을 다 팔아먹었어. 그거 다 이제 반환합니다. 그거 내 손도 안대고 있어. 여기 다 그게 나와요. 그래요.
(훈독하심 ;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는 '영연세,) 영계와 연결된 세계가 하나 되어야 돼. 그래서 협회가 나오는 거야. 협회는 십자가 앞에 큰 하나님, 가인 아벨을 말해요. 십자가 변에 큰 하나님, 가인 아벨. 영계와 정치 세계가 연결 협회는 십자가를 중심삼아서 세 갈래가 가인 아벨 하나 되면 세 갈래가, 협회가
(훈독하심 ; 중심 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발동하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장 씨, 떨어지면 그만입니다.「예.」심각해요. 선생님이 그 책에다 무슨 얘긴가, 정신 못 차리고 있어. 그래, 박 씨 두 여인을 그 사람을 내세워야 돼. 그래서 데려가서 오바마하고 조지 부시 가정 하나 만들어가지고 네 가정이 한국 조상들의 왕들의 가정, 네 가정이 하나 되기 전에는 선생님의 승화식을 유엔과 워싱턴과 뉴욕과 라스베이거스를 끝낼 수 없습니다. 이런 조건을. 꿈같은 얘기야. 누가 알아? 선생님이 상관없는 세계의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퍼부어 한없이 희생해 나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
전주의 문 씨 안 왔네. 뺀질빼질하니 그 사람, 영리해서 잇속 챙기는 데는 지지 않아. 눈을 까박까박. 효율이는, 효율이 사촌 형님, 조선대학의 총장해 먹은 거 알아? 효율이의 아버지도 공산당의 앞잡이였던 거야. 그래서 두 아들까지 죽지 않았어? 그래 갈 데 없으니 아버지 형제가 없으니 선생님에게 와서 형제를 아버지라고 할 수 있으니까 지금까지 살면서도 지금까지 이 뜻을 모르고 살고 있어. 지금도. 그거 다 가르쳐 줘야 되는 거야. 이거 보라구.
(훈독하심 ;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정치 한다는 거야. 그 뜻을 모르는 사람은 무슨 뜻인지 몰라. 선생님이 설명해주니까 사탄이 꼼짝 못하고,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복종 안 할 수 없어.
(훈독하심 ;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 어디든지 수평이야. 거룩한 시대입니다. 거룩한 시대는 귀와 귀 이와 입의 왕이야. 귀로 들으면 말을 다 합해야 돼. 그래서 왕 중에 거룩한 호우라는 말이야.
(훈독하심 ;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비로소 된다는 얘기입니다.
(훈독하심 ;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느 누구,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사랑하는 누이 형제도 벗어날 수 없어. 지켜야지. 내 자신도 벗어날 수 없어. 내 자신도 지키지 않고 부모 앞에 불충, 나라 앞에 효성이 아니야. 애국이 아니야. 애국 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이명박이야 뭐 어떻든, 어느 왕들이 죽어나가 자빠지든 그들은 그들이 가야 할 길이고, 나는 내가 가야 할 길이 남아있는 거야. 끝까지 남아서 나중에까지 와서 주인의 깃발을 꽂고 나밖에 없잖아.
(훈독하심 ;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2월 14일이, 그거 기억해요?「아버님 탄신일입니다.」자기는 알지? 아는 사람. 양창식도 모르두만. 2월 14일이 뭔지. 몰랐지?「예.」그래서 제멋대로 하다가 선생님이 기합해서 다 무너뜨린 거 내가 살려준 거야. 이놈의 자식. 왜? 눈을 똑바로 뜨고 선생님이 당신이 틀렸소. 한번 늘어째끼지? (웃으심) 어쩔 수 없어. 선생님 말이 틀리지 않아. 이런 해석을 몰라.
(훈독하심 ;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없습니다. 다음 선거 때는 정치에 출마할 선거도 돈도 안 대줘. 너희들끼리 하라고 그래. 선거 안 하면 축복 다 받습니다. 430가정 아들딸 손자들도 전부 다 3대가 축복받으면 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거 선거를 뭘 해?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역사를 다 기록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의 유치원 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박사들도 지금 전부 다 평화대사들, 평화대사 박사들 179명, 81명까지 했어. 다.
그거 문교부에서 두 사람 이상 평화대사를, 대사 같은 거 박사학위를 줄 수 없는데 문 총재는 뭐야? 77명, 80명이상을 해버렸어. 안 해주겠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학력과 나라를 위해서 산 생활을 봐라. 그건 알고 나서 아이고, 아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문교부 손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도 박사, 여자들 누구 있어도 그걸 모셔야 돼. 모시면 그 사람 중심해서 10년 ,20년, 30년, 40년 되게 된다면 박사 이상의 사람으로 될 수 있는 걸 내가 알기 때문에 박사, 명예박사 해준 거야. 명예박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이 세계 명예박사 갖고 있는 나라가 몇 백 몇 천개도 나 싫다고 했어. 나 주지 말고 너 백성, 내가 허락하는 내 대신 주라고. 이거 다 박사님이지? 너도 박사 됐지?「아직 안 됐습니다.」안 받았어? 내가 여기 다 허락했는데….「최정호하고  허락하셨는데 아직도 못 받았습니다. (황선조)」누구?「최정호하고 .」알고 다 허락했어.「예. 그런데 아직」미국에서 허락했다구. 미국에서 허락한 거 모르지. 최정호.「최정호하고  했는데, 아직도 선문대가 안 줬습니다」선문대학이 무슨 관계있어? 내가 허락하면 제일이지. (웃음)「한번 더 지시를 해주십시오. (황선조)」선문대 없이도 천국 들어갑니다.
김봉태, 여기 석준호, 선생님이 공인하면 천국 따라 들어간다구. 야, 그 뒤에 따라가지 말고, 내 뒤에 따라오라구. 앞섭니다. 황선조보다 앞섭니다. 내가 앞서. 선생님의 아들딸은 다 앞섭니다. 원리가 그래. 원리가. 여기 다
(훈독하심 ;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는 뜻이에요.
(훈독하심 ;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것이며,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 귀와 입의 왕이 되게 되면 돼요. ‘야!’ 할 때는 ‘예’ 답변해가지고 실천하면 돼. 거룩한 것이 성인데 그런 시대를 말합니다.
(훈독하심 ;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내가 없더라도, 내가 그렇게 살라고 그렇게 잘 마음이 해방 받고 기뻐. 황선조도 자기 마음이 기쁘지?「예.」자기도 모르게.「그렇습니다.」내 마음이 공중으로 뜨는지 몰라. 우주가 뜨니까 뜨지. 그거 설명이 필요 없어. 자기가 알아.
(훈독하심 ; 그런 날이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며칠 남았나?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오늘 보니까 999일 남아있던데요, 999일째입니다.」천일이구나. 단, 십, 백, 천. 4단계. 넷째 번 넘어서는 거야. 내가 999 아니고 나하고 부모님, 넷을 하게 되면 얼마야? 1003이 되누만. 넘어서고도 남아. 너희들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씨가 있기 때문에 어디 심어놓더라도 하늘나라에 본연의 모습은 싹이 터 가지고 자라게 돼. 그래서 걱정할 게 없다구.
내가 이제 죽더라도 나는 염려하고 다 이 책에, 이 책 가운데 들어가라고 하게 되면 답. 3년밖에 남지 않았어. 야, 909?「999일.」오늘 하루면 다 넘어가는 거야. 내일 모레까지. 내일인가, 모레인가?「내일.」내일까지 하면 51수. 내가 51수 넘습니다. 고개 넘어갑니다. 그렇게 되는 거야.
(훈독하심 ;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땅만이 아니야. 여기 전라도 이 구석이 아니야. 하늘땅 하나님 영계의 신세 같이 하나님이 일어서서 출동을 할 수 있는 시대 들어왔다는 거야. 남겨놓지 않습니다. 전부다 청산해야지.
(훈독하심 ;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양놈들 어디, 양력 들고 나와봐. 승화식에도, 축하식에도 없어. 축복도, 3대 축복이 뭐라구?「중생, 부활, 영생.」중생, 부활, 중생 축복도 부모님으로부터, 부활 축복도 예수님이 와서 못해줘. 선생님으로부터 승화해서, 천국 직행하는 비행기 타고 그냥 들어가는 거야. 알면 간단해. 참부모 말 가지고 하면 다 끝나는 거야.
(훈독하심 ;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훈독하심 ;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자기들이 이러고 저러고. 선생님이 발표하면 다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그 지나가는 것을 앞에다 갖다 놓고 자기 개정할 수 없습니다. 자기 그런 무엇이 있나? 없지.
(훈독하심 ; 지금부터) 37세 되었으니 8세,
(훈독하심 ;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칠천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선생님이 재두루미에 대해서 알았어. (웃으심) 그거 영국에 백과사전에도 레버런 문이 재두루미 기록한 것을 백과사전에 기록해 첨부했으니 재두루미 사건도 내가 먼저 한 거야. 그렇지?「예.」그거 알아보니까 1984년 레버런 문이 재두루미라고 명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한 재두루미 말이 기록된다고 기록이 되어 쭉 나오는 거야. 그건 선생님이 역사에 필요한 사람이라구.
전라도 동네 무슨 문 총재, 도움 될 게 뭐 된다고, 아무 것도 상관없다고 봤는데 아무 것도 상관 안 된 것이 없어. 그래요.
(훈독하심 ;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일주일 동안의 날도 일년에 한번밖에 없는데 계속하자, 하루 이틀, 그거도 짝이 되어있는 거야. 하루 이틀 갈라져서 나중에 하루는 그건 주인이 되어 지시를 받아야, 하나님이 인도해서 넘어가야 재두루미도 새로운 새끼를 쳐가지고 평지에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 그런 뜻이 있는 거야.
(훈독하심 ;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여덟이 빠졌지.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되지?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스물넷 넘어서야 돼. 생사를 다섯, 여섯 번이나, 일곱 번 넘어가게 되면 여섯이 이게 연결되는 거야. 그러면 이거 여덟 번, 아홉 번, 열한 번, 열세 번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은 이쪽으로  이것은 이렇게 출발과 더불어 끊어버려. 이것은 내려, 이것은 이렇게 돌아도 올라가지만, 이것은 이렇게 크게 돌아서 내려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제주도.「예.」기도 왜 자꾸 하나? 색시가 그리워 어저께 잠 못 잔 모양이구만. 제주도 노래나 한번 해보자. 저 아줌마. 벌칙으로써. 노래 잘 한다구. 빨리. 이쪽으로 와요. 남자 편에 서서. 이렇게 모임 가운데 선생님이 불러주면 복 받는 거야. 윤태근이 잘못해서 뺨을 갈기려 했더니 여편네가 나와서 노래를 함으로 전부 다…. 여기서 해도 괜찮아.「마이크.」마이크 없더라도 노래가 커 다 듣고도 남아. 누구라도 마이크 필요 없어.
자. 무슨 노래를….「‘행복한 사람’ 부르고요, 다음 두 곡, 제주도 노래 불러도 되겠어요?」 그래, 해봐요. 내가 좀 쉬게.
(노래 ‘우리는 행복한 사람’)(박수) 윤태근이는 여편네 사랑하면서 재미있게 사람이야. 가만 보니까. (웃음) 그 행복의 물결 가운데서 복되게 사는 윤태근이야. 태근이 태자가 모 태자야, 택할 택자야?「클 태죠.」택할 태자. 모 태 되게 되면 바닷가에서 제주도 사람 되지만, 택할 태 복 될 수 있는 사람은 하늘땅에 최고의 히말라야 산 꼭대기에 가서 춤추며 살 수 있는 사나이라는 거지.「제주도 노래 부를까요?」그래, 해봐라. (웃음)「아버님 기억하여 주시는 ‘삼다도 소식’ 부르겠습니다.」그래, 여자들.
(노래 ‘삼다도 소식’)(박수) 초부득삼인데, 딸이 시집 빨리 보내달라고 시집가서 잘 사는지, 그 노래 초부득삼 노래 하나 해야지. 너 나와 하라구. (웃음) 남산이야? 남산 골짜기.「남산.」그래. 이 사람은 남자다운 음성이지.「‘남산에 올라’ 하겠습니다.」
(노래)(박수) 너 미국서 왔으니까 여기 와 지난날 생각하면서 노래 하나 하지. 꿈인들 할 거야?「‘고향무정’.」‘고향무정’? ‘고향무정’은 자기 것 아니야. (웃음) 그래. ‘고향무정’「안녕하세요. 오하이오고자이마스. (양창식)」아까 황선조가 얘기를 길게 했는데, 이 사람은 미국에서 사연이 많은 그 가운데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야. 얘기 좀 시켰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없어.
오늘, 종호 어디 갔나?「나갔습니다.」배 낚시 나가?「7시부터 가능한 걸로 지금….」「바람이 괜찮습니다.」여덟시까지는 여기 들어와야….「지금 낮에는 괜찮은 걸로….」나도 나가야 되겠나?「저희들이 대신 나가겠습니다.」그만하자. 이 사람 꿈 얘기 좀 들어보자. 그래.「꿈이요, 아버님? (양창식)」나는 몰라. (웃음)
(양창식 말씀 ;……지난번 아버님이 가셨을 때 안내했던 상황실장이 다시 안내를 해줘서 한바퀴 쭉 돌고…) (185;50) 양창식 갔더랬구나. (웃음)
(말씀 계속;……나비뿐 아니라 여러 가지 자연 생태관 많은 걸 만들어 놓아서, 땅은 한 평밖에 안 되는데…,)(웃음)(186;20) 한 평에 다, 이름이 함평이라 다 들어가는 거야. 땅이. (웃음)
(말씀 계속 ;……인구가 너무 전라도가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는 걸 듣고) 내가 이제 보면 세계 사람 전라도 사람 꽉 채울 수 있는, 순식간에 채울 수 있어.
(말씀 계속 ;……그러니까 아버님의 조상의 육신의 근본이 전라도이십니다.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아버님 주변에 유정옥 회장이나, 황 회장이나, 저나, 윤 회장님이나 아주 많이 아버님을 잘 모시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주변에서 심부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심부름은 조는 것이 업이야. (웃음) 그래. 정말 그래. 이야, 참.
(말씀 계속 ;……헤이그 장군이 참 훌륭한 분이죠. 사성장군으로 나토의 사령관으로 지낸 분이거든요. 그 양반이 육군 대위 때) 미국 대통령을 3대를 모셨다구. 또 그 양반이.
(말씀 계속;……거기에서 이제 한 분야 분야마다 시상을 했는데, 예를 들면)(199;30) 대회 책임자가 우리가 잘 아는 그 양반이었지.
(말씀) (224;10) 노래. 축하 노래 하나해.
(양창식, ‘고향무정’ 노래)(박수) 그다음에, 아침들 먹었나? (웃음) 아침도 다 잊어버리고…. 「‘뱃노래’나 한번 아버님 부르고….」그래, ‘뱃노래’ 해야지. ‘뱃노래’하고 우리 한국의 노래. 앉아서 해. 내가 앞이 보이지 않는다구. 저 보니까 영들이 전부 다 붙어있어. 벽에. 지금 내 생각에 이거 시작하면서 바닷가에 쭉 내가 돌아다닐 모양으로 영들이 다 지키고 있어.
그러니까 고향 가서 선생님의 말씀대로 살면 전적으로 그들이 여러분의 울타리가 되어주지만, 안 하게 되면 여러분의 아들딸이나 3대, 7대에 사고가 생겨. 데려간다구. 많은 사람 데려갑니다. 그거 걸리지 않게끔 내 지금 바라보고 있는 거야. 일어서면 안 보여서, 앉으라구. 자.
(전체 다함께 ‘뱃노래’ 노래)(박수)(230;40) 양창식 기도하고.
(양창식 기도)(233;50) 앉아있으니 눈물이 나오려고 해. 왜 그런지.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자. (경배) (박수) 「저희들이 나가겠습니다.」선생님이 나가서 이제 농어를 한 마리 잡아야지. (웃음)「오전에 저희가 한번 나가보고요, 아버님. (황선조)」나가면 다 가. 자.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