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21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 누가? 원주?「양창식 씨 읽어줘요. (어머님)」양창식. 이거 읽어줘요. 이거 뜻을 생각하면서 들어요. 요전에 얘기한 이제 선생님 아침부터 일찍이 떠나서 한 사람입니다. (웃으심) 여기 머물러 그렇기 때문에 광주 가서 말씀할 내용의 말씀을 여러분이 알려주고 가고 여러분이 이제 거기 기다리는 사람들이 여러분의 정성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정성 드리면서 나도 거기에 형진이가 이제 비행기장에 시간 맞춰서 맞아가지고 이제 광주로 가려고 해요. 그렇게 알고 남아서 나머지 시간들을 염려하면서 기도해주는 겁니다. 아시겠어요?「예. 감사합니다.」그래. 잘 들으라구.
「말씀은 오늘부터 한국 4대권영에서 주실 말씀의 원고입니다. 제목은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 말씀은 천기원년 2010년 4월 1일 워싱턴, 뉴욕, 라스베이거스, 한국 워커힐에서 주셨던 말씀입니다. 원래는 탄신 때 주신 말씀인데 제목과 내용은 좀 더 재편성하셨습니다.」
(‘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강연문 ‘아벨유엔 안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훈독 시작;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22.43 이번에 수첩에 대한 모든 것은…. 이 책은 천일국 선포하면서 시작한 수첩입니다. 여기에 들어간 13년의 기간을 다 넘어갈 수 있는 사연들이 다 지시한 내용들이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은 이 모든 어느 날, 어느 날 되었던 기사 내용을 회의를 통해서 통과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을 사랑하고 뜻을 존중시한 축복받은 가정들은 이 책의 내용이 기록되어서 여러분의 가정의 교재라든가 중요한 표상이 될 수 있는 전담 같은 기록의 원천되는 책이기 때문에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일을 다 끝날 때가 왔어요. 이건 맨 처음…. 여러분이 이거 알아야 돼. 맨 처음. 거기서 2001년 10월 3일이 뛰쳐나왔는데 그게 무슨 날이냐 하면 여기에…. 무슨 날이 될 것이냐 하는 미래의 상도 여기 내에서 제목을 밝혀 주었습니다. 세계 통일국 개천절. 세계의 통일의 날을 여는 한국의 개천절인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세계의 통일된 나라에 있어서의 개천절이 되는 것이다.
왜 그러느냐? 역사는 지금까지 수만년, 수십만년 지나왔지만 잘라버릴 것이 없습니다. 타락한 인간으로 지나온 건 잘라버려야 되지만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버리지 않고 붙들고 구원 완성해야 된다는 하나님의 뜻의 섭리의 내용은 잘라버릴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편 편의 모든 지난…. 중요한 대회가 선생님이 500이상의 7, 800 이상의 세계적 대회를 했습니다. 그 많은 대회 가운데 무슨 날이 기록되느냐 하면 여기에 골자를 중심한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이 많은 시간을 연결해 말씀하다 보니 그 편성은 수많은 책으로도 기록될 수 있는 내용으로 역사상에 남아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골자를 기록하고 내가 떠난 길에 있어서의 마음에 넘겨주니…. 가야 되기 때문에 이 2100년(?) 10월 13을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님과 인간이 걸어가야 할 역사로서 남아진 이 책은, 수첩은 조건적 수첩이지만 이 수첩은 조건을 중심삼은 섭리의 약속은 영원히 남아져 완성해야 되는 거야. 그래. 신앙생활은 조건을 세워가지고 가야 돼.
하나님은 절대적인데 절대적인 하나님 아버지라면 아버지 믿는데 아버지를 꺼내 예수님 얘기한 얘기야. 이게. 아버님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이 살 수 있는 생활은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서 이 책에 기록된 내용이 전부를 알고 기록한 거야.
여기서부터 매 해 나옵니다. 이 내용이 2007년 2006년 21년째 3년 전부 다 나와요. 맨 나중에 2009년…. 2009년은 작년인데 작년은 부모의 날을 모시기 위한 횟수가 몇 회였지?「50주년입니다. 50회입니다.」50회가 되는데 부모의 날은?「50회였습니다.」47회는 뭐야?「부모의 날은 1960이니까 50회고요.」그래.「만물의 날은 1963년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 9년에서 10년으로 넘어갑니다. 9하려면 한 자리 수에요. 하나이니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9에서부터 10이 그냥 연결 되면 무슨 뭐 한 자리 수,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부자지 관계로서 나라와 세계에 과정에서 어려운 과정을 거치면서도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이 2009년이 마지막입니다. 10년을 넘어가요. 그것도 9년까지는 한 자리 수라구.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지. 고개를 못 넘었어. 이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야. 이걸 수직까지면 안 돼. 역사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야.
종이 먼저에요, 횡이 먼저에요?「종입니다.」그래서 종횡의 역사인데 종으로 하게 된다면 이거 한 길밖에 없어야 할 텐데 왜 두 자리 수, 세 자리 수…. 9에서부터 13수를 넘고 14수 뛰어 넘어가야 되느냐 이거야. 라스베이거스는 그 실상이 다 전개됩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왜 마지막 역사와 더불어 이걸 정리해야 되느냐 하면 그런 내용의 하나님의 수는 역사 시대에 내용들이 거기에 깃들어 있는 거야. 그걸 누가 밝히지 못했어.
그래서 선생님이 이번 라스베이거스에…. 작년도를 중심삼고 거쳐 온 것이 26번째에 와서 끝을 맺는 오늘이 되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어요? 몇 번째?「26번째입니다.」왜 26번째야?
안중근 의사가 금년에 100년이 태어난 날이에요, 죽은 날이에요?「죽은 날입니다.」응?「순국 100주년입니다.」(웃으심) 안중근(安重根)하게 되면 이름이 뭐예요?「‘무거울 중(重)’ 자, ‘뿌리 근(根)’입니다.」이야! ‘편안 안(安)’ 무거운(重)…. 편안이 무거운 뿌레기가 설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안중근이 그래.
안금숙이 누구 색시던가?「양착식입니다.」저 자식이 안금숙이가 색시야.
중국에서 마지막에 한 여인이 한국여성이 나타나는 중국에 있어서 변호사라든가 검사라든가 판사 해먹던 중국 역사의 중추적인 애국자로 이름 있었던 박금숙이라는 여자가 나타났어. 박금숙이 알아요?
내가 박금숙이 찾아왔을 때 그 이름만 들어도 내가 놀랐어. 우와! 금숙이라면 지금도 열녀라는 말이야. 금숙. ‘맑을 숙(淑)’ 자입니다. 여자 ‘숙’ 자로서. 그렇기 때문에 무슨 숙, 정숙이든 무슨 숙, 진숙이든 다 숙자…. 삼수변(氵)에 뭘 했어요? 나도 몰라. 삼수변에? 무슨 자야?「‘콩 숙(叔)’ 자입니다.」32.07 삭막(?)한 ‘막’ 자 쓸 때 이 ‘막’ 자 씁니다.
바다가 이…. 바다보고 있으면 얼마나 이 짐승이 무섭고 위험 천만한 곳이야. 울뚝불뚝 산이 있어가지고 평지도 있고 높은데 있고 평지 가운데 강이 있고 바닷물도 들락날락 하고 바닷가에 사는 새들이 얼마나 위험할까? 그래요. 바다에서 사는 새들이 물이 위험한 것이냐, 삶의 바탕이고 공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 32.58그거 귀한 것입니다. 이야! 물 가운데 사는데 있어서 생물도 있는데 고기의 수와 공중에 나는 바다에서 떠도는 새, 또 산에서 사는 새와…. 얼마든지 만들어 내냐? 그게? 그거 왜 뭐하려고 만든 거야? 그게?
바다면 바다만으로도 조그마한 고기로부터 사람의 중심과 마찬가지로 조직적인 차원의 단계를 연결지어가지고 작은 놈들은 큰 놈들을 먹여 살리고 기르고 보호하기 위해 있다는 거야. 이야! 안 그래요? 조그마한 것들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요? 응?
이러다 보니 여기 천정궁에 가보게 되면 우리 훈독실 가보게 되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하고 부모하고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아나?
표상으로서 선생님이 글을 써가지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天地父母 天宙安息圈). ‘권(圈)’ 자는 이게 ‘둘레 권(圈)’ 자야. 이게. ‘안식권(安息圈)’ 자가 지금까지는 ‘둘레 권(圈)’ 자가 ‘권세 권(權)’ 자로 말은 ‘둘레 권(圈)’ 자 있게 해주고 2층에 올라가서는 ‘권세 권(權)’ 자로…. 해를 끝나 올라오면서 붓과 먹을 메워서 ‘권세 권(權)’ 자로 바꿨어. 1층에서 2층 가는데 끝나가지고 올라가면서 오늘의 새 해를 기쁨으로 바친다는…. 끝나가지고 돌아오면서 붓과 먹을 가지고 종이에 해 놓고 쓴 것이 이 ‘둘레 권(權)’ 자를 35.40 해가지고 이걸 중심삼고 ‘권세 권(權)’ 자로 바꿨어. ‘둘레 권(權)’ 자라는 것은….
책을 한 권 두 권 이렇게 할 때…. ‘고구려’ 할 때는 고 하고 높은 산을 중심삼고 맥이 있기 때문에 고구려. 구라는 것은 시를 지을 때 한 구, 한 편 두 편의 둘레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이 지구성이 있어가지고 산과 물이 있더라도 반드시 그것이 ‘둘레 권(圈)’ 자만이 아니고 ‘권세 권(權)’ ‘권세 권(權)’ 자는 왜 생겨나고 왜 필요 하느냐 이거야. 응?
36.29 물에 가는 송사리 떼 알아요? 내려오면 내려 올 때 우리 신준이가 사온 고기가…. 어제 사왔는데 어디 병에서 놀지만 놈들이 가만히 보았지. 있나 없나 말이야. 하룻밤에 이렇게 많은 새끼가 낳았대나? 우리 효진 36.59 얘기할 때 ‘아버지 왜 배에서 이놈이 거꾸로 나오더라구.’ (웃으심) 거꾸로 나오고 이래. 사람은 거꾸로 나오지 않으면 곤란합니다. 태를 거꾸로 나오면 죽으면 큰일 나요. 고기들은 작으니까 머리 같은 것이 한꺼번에 뭐 대가리 37.21 한꺼번에 확 쏟아 나오는데 말이야, 이야! 손자가 가서 칭찬을 해. 야! 이놈 봐라. 얼마나 조그마해 얼마나 아름답냐 이거야.
그거 할아버지에게 설명하는데 자기만 할아버지는 그런 것 못 봤으니까 가르친다며 열심히 해.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아름답냐고 그래가지구. 한 바퀴 돌아가면서 되었기 때문에 이게 보이지 않던 것이 다니니까 보이는 거야.
나날이 크는데 물 가운데 그게 먹을…. 젖 먹겠나, 뭘 먹겠나? (웃음) (웃으심) 이야! 그 세계에 눈으로 보는 먹이가 떠다니거든. 그걸 먹어. 삼켜 먹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새끼들도 생명이 연결되는 거야. 보이지 않는 세계에 38.19에서 총 삼백만 배 확대해서 균을…. 균의 세계를 보게 되면 부처끼리가 있고 수놈 암놈이 있어. 그거 알아요? 이야! 현미경이라든가 망원경 말이야, 현미경이 있어가지고 삼백만 배 크게 함으로 말미암아 물밖에 없는데 그 물을 들여다보면 얼마나 균들이 많은지 꽉 차 있다는 거야.
동호! 조동호!「예.」일어서요. 자기가 동물세계의 의사지? 저 사람은 동물세계의 수의입니다. 이야! 저 사람이 한의학에 대하면 말이야, 우리 할아버지니 무엇이니 내가 물은 것 저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보이지 않는 세계에 그런 것 다 있고 수놈 암놈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어.
그래. 그러면 사는 생태, 생태환경에 어떻게 연결되느냐? 그 말은 뭐냐 하면 꽃들도 꽃 혼자 살면 되는데 왜 많은 꽃이 필요해? 많으면 너만 필요하고 나만 필요한 것이 아니야. 다 필요하다. 그리고 보리쌀 뭐 39.41 수(?) 전부 다 얼룩덜룩한 오만가지를 다 하면 얼마나 복잡해 이게.
손을 댄다면 꽃가루 있으면 손도 댈 수 없는데 공간 세계의 물의 세계 어디에 이 이상 빽빽하게 모든 것이 꽉 물고 살고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사람들은 말이야, 요즘엔 얼굴이 찌그러지고 세상 못났더라도 자기가 제일 되게 이게 되고 싶지?
다 남편들 있나? 한국 사람이야, 일본사람이야?「남편은 한국사람입니다.」너는?「일본사람입니다.」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뭣이 달라? (웃음) (웃으심)
언어를 쓰면 6천종의 언어를 쓰고 있는데 6천종의 언어를 쓴다면 6천 나라도 될 수 있다는 거야.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다른 게 뭐야? 뭐가 달라? 말이 달라. 말이. 언어가 다른 거야.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갈라져 있지. 그 문화가 왜 달라져 있어? 응?
어머니 아버지 중심삼고 태어날 때는 아담 해와는 하나는 남자고 여자면 하나님 속에 같이 쌍둥이로 있으니까 쌍태야. 남자가 먼저 여자…. 둘이 같이 보자기에 하나님 속에 싸여서 자라왔다는 거야. 그것도 선생님이 쌍태라는 말…. 아담 해와가 쌍태라는 말도 처음 하는 거야 이게. 다 모르고 살아. 그거 아는 사람 손 들어봐?
하나님 보고 하나님은 어떻게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이 아니고 낮의 하나님만이 있었어? 할 때 선생님은 보이지 않게 하면 얼굴이 하늘땅만한 얼굴이 보이면서 웃는 것이 보여. 이야!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데 얼굴…. 그림자 같은 얼굴이 하나도 없는데 그걸 보고 웃어. ‘왜 웃습니까?’ 모르니까 42.24 말을 들어보면 모르기 때문에 너 뒤에 내가 웃지. 나는 아는데. 그 말은 뭐냐 하면 둘이 쌍태야. 쌍태로 둘이 있으니 한꺼번에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웃으심) 이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갈 시간 늦기 때문에…. 8시 비행기 시간 맞는다고 했지?「8시 반입니다.」8시 반?「여기서 8시에 출발하면 됩니다.」이거 늦으면 형진이가 광주…. 아버지 여기 와서 함께 가겠다고 했는데 ‘야야 여기까지 오려면 40분 이상 시간 걸리지 말고 기다리면 우리가 알아서 갈 텐데 어디든지 차에 태우고 데리고 가기 때문에 빠르다.’ 이거야. 그러는 편으로 약속했는데 시간 늦으면 안 되지?
지금 몇 시 되었나? 7시 안 넘었지?「6시 안 되었습니다.」6시 안 되었으면 7시하고 6시하고 7시 되지 않아야지?「예.」7시 되게 된다면 8시 넘으면…. 여기서 비행장에 45분 걸리더라구. 어떨 땐 1시간 반도 걸리더라구. 그러니까 시간 늦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안 됩니다.」
그러니 쌍둥이 뭐, 하나님도…. 하나님 판, 하나님 나타남도 쌍둥이 하나님이 있었다가 갈라지는 것도 말해야 할 텐데 그거 말하게 되면…. 이것 말하고 그만두자구요.
44.05 눈을 무슨 눈아? 왜? 내가 어떻게 쌍둥이로 태어났다가 갈라졌어? 눈이 한꺼번에 있었다가 이렇게 갈라져 나왔겠나, 따로 따로 해서 갈라져 왔을까?「한꺼번에 있지 않았을까요?」왜? 한꺼번이야? 까박까박 하지? 눈알이 따로 노는 것이 없어. 그러니까 눈도 하나님 속에 있을 때에 눈도 쌍둥이 눈, 자리에 있었지 갈라진 눈이 아니야.
코도 44.44 되어 있지만 코 구멍 할 때 ‘후- 후-’ 따로 쉬어요? (웃으심) (웃음) 이게 구멍이 들어가 따로 따로 들어가 보면 한 구멍이지만 전부 다 쌍둥이야. 이리 들어가서 이리 절반만 되면 우로 가든 사방으로 들어가는 거야. 전부 다 하나 되어 있어. 하나에서 출발했지 둘에서 출발하면 큰일 나.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말을 할 때 둘이 필요해? 하나 필요할 때 하나가 필요로 하는 것은 둘이다. 하나가 절대 필요한 것은 둘이다. 왜? 쌍둥이. 쌍둥이 되지만 앞으로 커서 갈라져도 하나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쌍둥이로 복중에 있으니 낳더라도 쌍둥이 같이 사는데 그 기관이 어떻게 돼? 그것이 오목 볼록이 떨어질 수 없는 하나의 출발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혼이니 무슨 싸움이니 할 수 있어? 이거 다 조작된 말…. 싸움이 평화의…. 사람이 사람을 죽이니….
여자들 못된 년들은 남자 죽이구. 또 여자가 얼마든지 죽이려면 약을 먹여 죽이든…. 무슨 독약 같은 것 할 때는 3년이든 5년이든 10년 동안 물 같은데 타가지고 10년 어느 날 까부라져 그 사람이 죽는다면 죽습니다. 그럴 수 있는…. 이야! 조작이 능해가지고 하나님 못하는 뭣까지 자기가 날짜를 정해가지고 죽을 날도 정해가지고 죽게 할 수 있는 약법도 있다는 걸 알아. 그거 알아요? 선생님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맞는 말입니다.」나도 모르는 말 했어. 모르는 말 아니야. 생각하니 그렇게 46.46 갖다 쓰는 모르는 말을 선생님이 그래….
이 『천성경』이니 책자 선생님이 몇 천 권의 말을 혼자 했는데 이야! 난 생각지도 않았는데 입이 말해. 들어보니까 아, 맞는 말이야. 내가 필요한 말이야. 이렇게 해서 아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형의 세계, 영계의 실상이든 뭐든 사탄세계의 볼 수도 없는 세계를 어떻게 아느냐 할 때 본래 하나였기 때문에 알 수도 모를 수도 있다는 것은 하나를 부정하면서 하나 부정하는 것은 없어져야 된다.
하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없어져야 되는 거야. 하나의 실체가 되어가지고 이렇게 억만이 있는데 나만이 있다고 해가지고 다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자체가 파괴적이야. 우주의 공략을 전부 혼란시키는 악마보다 나쁜 거야.
악마도 하나님 앞에 심부름인 동시에 인간 앞에 심부름꾼이었지 인간을 세워가지고 써먹고 아들딸 마음대로 낳아가지고 기르는 법이 없어. 법이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하나에서 둘은 있는 데서 둘이 되어 있고 열, 백도 갈라서는 본인이 그 가운데서…. 왜? 하나보다도 돈이 천 원짜리 하나보다도 만장이 되는 돈이 천 원짜리 억억억 만 48.32 마찬가지 이치야.
나만이 필요하다는 것은 천 원짜리 만 원짜리 일 원짜리 일 전짜리 다 없어지게 되어 있어. 다 인연관계, 닮아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돈을 아무리…. 세계 일등 부자가 되더라도 말이야, 죽어라 할 수 없다는 거야. 천태만상 하나에서 억만가지 갈라졌기 때문에 법규도….
이야! 진짜 진액이 될 수 있는 무엇이 살아가지고 전부 다 갈라진 것이, 갈라져 대가리들 다른 데 공중에 사방으로 몇 백 대가리 몇 고기들 불리니 한 마리로서의 대가리하고 배꼽하고 꽁지는 하나입니다. 왜 배꼽이라고 해? 내 배꼽이 하나인데 왜 백이…. 배꼽이 많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 그래 원리가 귀한 거야. 원리는 하나뿐이어야 돼. 문 총재 가르침은 아무리 복잡하더라도 참사랑의 뿌리에 다 달려 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나 모르겠어.
황선조?「예.」너 알아?「모르겠습니다.」(웃으심) (웃음) 모르지만 엄마 아빠가 가르쳐 준 거야. 네가 엄마 아빠 하는 대로 엄마 아빠 먹는 대로 엄마 아빠 사는 대로 돼.
고기 새끼들도 송사리 떼는 송사리 떼의 어미 아비의 먹고 사는 것 배워가지고 그대로 사는 거 알아요? 다른 것 못 먹어. 먹어보지 않았으니까 못 먹어. 안 먹는 거지.
사람이 못 먹는 게 어디 있어? 선생님은 독사도 잡아가지고 대가리부터 맛보았어. 몸뚱이 맛보구. 산 것도 맛 볼 수 있지. 사시미(さし-み; 생선회) 아니야 사시미. (웃음) (웃으심) 이야! 그러니 못 먹을 것이 없어.
왜? 세계 사람들이 한국사람은 개 잡아 먹는다고 야만인이라고 그래. 개가 얼마나 보신인데. 내가 먹어보니까 말이야, 개 간처럼 맛있는 게 없어. 나 엄마 아빠한테, 이야! 우리 동네에서 내가 사랑하는 개를 잡았다고 해서 어머니 아버지 야단하는 것은 사랑하는 그 개 가운데 간이 있는 걸 알아. 간이 참 맛있거든. 그러니까 그걸 알아. 사랑하는 개를 잡았으면 나한테 대접하고 엄마 아빠가 그 간을 대접해가지고 팔아야지. 그거 안 하면 집이 야단이 벌어집니다.
또 그렇고 개를 내가 사랑하던 개가 학교 갔다 오는데 이게 옛날에 왜정 때에 개 가죽이 좋으면 말이야, 달라는 것이 값입니다. 개들도 보면 말이야, 개들을 무엇까지 도둑질 하는지 알아요? 나 개들 잡으려면 도둑놈이 뭣 가지고 다니는지 알아. 뭐? 소기름. 소기름은 많더라도 그거 식으면 똑같이 돼. 그거 편편이 잘라 넣고 다니면 개 같은데 있는데 가다가 (휘파람 부심) 이상한 휘파람만 불게 되면 우웅웅웅- (웃음) 담 너머에서 (휘파람을 부심) 휘파람 불면 담이 어디서 저쪽인데 이쪽을 찾아가지고 우우웅- 왜 이상한 소리로 불러. 나도 배울 소리 인데 좋은 소리인데 왜 이상한 소리로 불렀어? 왜? 나 불렀으니 나 잡아먹으려고 했어, 죽이려고 했어? (웃음) (웃으심) 웃으면서 하거든. 웃으면서 하니까 개도 알아. 왜 웃어? 날 뭘 주기 위해서 불렀었는데 ‘나 줘’ 하면 입을 벌리게 되면 소기름이 찰떡 같이 되어가지고 던져 주면 얼마나 잘 받아먹는지 한 번 받아먹을 때는 떨어진 것 갖다 주워 먹지만 주워 먹고 나서는 두 번 달라고 할 때는 떨어진 것 그 흙이 묻은 것 싫거든. 그러니 손으로 해서 떨어진 것 받지만 떨어진 것 아니야. 그거 탁 놓으면서 손 넘어가지고 들어가지고 발에 걸치고 넘어가면 되지 않나 해가지고 뭐 묻지 않게 주길 바라면서 그걸 받아먹으려고 해. 그렇게 되면 뭐 온 53.19 불러대면서 신호만 하게 되며 다 따라 가는 거야. 손 안대고 개 도둑놈이 잡아다가 잡아가지고 가죽 팔아먹고 다 그러는 거야. 그런 말도…. 개 도둑놈 역사까지 자랑하는 문 총재. (웃음) 그거 어떻게? 그거 다 나와 친구, 옛날에 같이 하나였기 때문인 거야. 알고 보면 다 통하는 거야. 못 통한다는 것은 가짜들이야. 사탄이 못 통하지. 핏줄이 안통하고 생명이 안 통하기 때문이야.
하나님은 종적 아니면 횡적이야. 그 차이야. 남자는 뭐냐? 종적이요, 여자는? 횡적이니까 둘이 잘 때에 여자가 배꼽을 위로 하고 자겠나, 배꼽을 땅에다 꽂고 자겠나?「위로하고 잡니다.」여자는 젖이 이렇게 되면 접으면 얼마나 해? 엎드려 자면 얼마나 아프겠나, 이게? 54.22 늘어지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배꼽도…. 여자들은 배꼽은 들어가는 겁니다. 애기 낳기 전에는.
그러니 여자는 대가리 하나 하고 어깨 없잖아? 남자는 대가리하고 대가린데 물어보면 머리지? (웃음) (웃으심) 대가리야. 대가리. 머리를 대가…. 이웃 동네에서 크게 빌려온 것이 대가리. 이웃동네에서 대가리를 빌려왔다는 거야. 모든 것이 빌려온 거지 자기 거야? 그게 무슨 통인지, 요술 통이지 생각하고 별의별 것 다 만들고 별의별 말도 하고 별의별 싸움도 하구. 별의별 다 할 수 있는 요술 통이거든. 그래 대가집을 빌려온 거야. 하늘나라의 집이야. 대가집. 대가리. 동네에 와서 빌려다 사는 것이 하늘나라에 빌려서 사는 것이 대가리다. 머리보다 대가리가 귀한 말입니다. (웃음) (웃으심)
머리. 머리라는 건 무슨 말이든 대가리는 설명까지도 하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 성명을 밝히면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본래부터 남자에게 붙어 있었다할 때 기분 나쁘지? (웃음) 왜 기분 나쁘게 그래 왜 그러느냐 콧수염이 왜 그러느냐 이거야. 정상적이 아니야. 자기 멋대로 정상적이 아니야. 곰보터리(?) 병자 다 되는 것이지.
이러다간 내가 갈 시간이 늦어져. (웃으심) (웃음) 쫓아 버려야 돼. 알겠어요? 그만큼 하자구.
그래서 둘 다 친척이야. 그렇게 생각하니까 내가 몇 촌, 몇 촌…. 백 촌, 백이십촌…. 백이십 대가 안 됩니다. 백이십 대면 조상은 영원히 형제라는 거야. 형제라는 말이 56.26
‘형(兄)’ 자는 말이야, 56.26 이것은 하나 이렇게 놓고 하나는 내려갔으니 하나는 올라가는 거야. ‘형(兄)’ 자가 이렇게 놓고 이게 왼쪽에 이쪽으로 내려가고 위로 올라가구. 형님 자가. 여기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땅에 내려 왔다가 이건 쏴하고 올라가는 거야. 뭘 또 써보나? (웃음) (웃으심)
‘사랑 애(愛)’ 자도 이렇게 전부.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 손은 바른 손을 써야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이 손이 좋아하는 것은 바른손이 좋아하는 것은 왼손이야. 왼손아! 가자! 할 때 이것이 바로 절반 이상 지나가지고 손잡아 주기 위해서 ‘가자’ 하는 거야. 갔으면 뭘 하자는 거야? 가자. 가서 먹고 놀면서 자고 가라 이거야. 가자. 그거 얼마나 좋아.
그렇기 때문에 ‘사랑 애(愛)’ 자는 저 꼭대기에서 왼손을 뽀뽀해 준다는 거야. 그 다음엔 점을 딱 박아가지고 흘러가지 말라고 딱 스톱 해놓고 이것도 이것은 제방을 둘 했으니 이것도 3분의 2는 막는 거야. 하지만 이렇게 해서 따라가는 거야. 그렇게 되면 이렇게 놓고 갓머리도 이렇게 놓구. 갓머리 때문에 어떻게 되나? 이게 내려가나, 갓머리가 올라가나? 응? 직선 되나? 자기 모가지까지, 가슴까지 드러내야 돼. 갓머리는 이렇게 놓고 해놓고 3분의 2 절반 여기서부터 이래가지고 여기 이 가슴까지 젓까지 드러나야 돼. 배까지 드러나면 큰일 나. 그런 것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갓머리….
하나님도 전체가 이렇게 안 했어. 딱 해 놓고 여기도 전부 다 이쪽이 58.45 밑창(?)이 크지 이것도 할 때는 하게 되면 이쪽은 더 두껍게 크게 하게 되면 이쪽은 뾰족해. 상대적입니다. 그러니 상형문자, 한문자는 참 신비로운 거야.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누를 황(黃)…. 천지현황(天地玄黃), 진숙열장(辰宿列張)이야. 한래서왕(寒來暑往) 율여조양(律呂調陽) 운등치우(雲騰致雨) 검호거궐(劍號巨闕) 이 석장까지 열장 7쪽까지는 내가 다 외거든. 왜? 거기에 천지인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
이런 얘기 시간 가기 때문에 내가 해놓고 욕을 너희들이 못하지? 쌍년들 다 죽어라. 자기가 해놓고 욕을 그렇게 하겠나? 하나님도 모든 것을 가르쳐 주고 문 총재가 너무 알았어. 안 가르쳐주면 책임 안했으니 자기가 할 줄 알고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었으니 하나님이 책임 안 질수 없고 나 하나님이 책임하시니 아버지니 아버지 고생시킬 수 없고 내가 더 고생하더라도….
그렇지만 사랑이 그래. 위보다도 아래가. 그렇기 때문에 섭리적으로 위가 있다면 선위조건을(?) 아래로 와. 아래를 결정 못하면 위의 자리가 위가 상대가 없습니다. 이것 그리 했으면 이 수직에는 180이면 180에서 360까지 이상 되거든. 이거 한 단가면 이것 해서 이것이 수평에 점만 해가지고 점만 하게 되면 이것 중심삼고 3백 면이 360도 이상이 전부 다 위가 되는 거야.
그러니 위를 위가 결정되면 아래를 선위조건으로 결정해야 된다! 그것은 문 총재의 발표입니다. 선위조건을 세우려면 세금을 내야 돼. 알아요? 세금을 내야 돼.
발명품은 발명 된 것이 그 폐물 된 쓰레기통까지도 주인 알려주고 갖다 써야지 그거 해가지고 바람벽 그림도 만들어 붙일 수 있고 다 만들어 쓰거든. 그거 만들더라도 자기가 만든 것이 주인이 아니야. 그거는 세금 내야 되는 거야.
그래. 사랑의 주인이 누구야?「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몇이야?「하나입니다.」밤하늘, 낮하늘, 그 다음엔 오전 오후 절반 치기 중간 아홉시. 아홉시하고 세시하고는 십자입니다. 아홉시하고 이 6자하고 9자하고 어디가 높아요?「9시가 높습니다.」왜 높아? 이건 내려갔는데 이건 올라갔어. (웃으심) 수평 위로 서는 거야. 다 그래. 상하전후의 근본의 중심삼은 모든 것이 상형문자 되어 있어요. 그거 얘기 하려면 선생님이 천자문까지도 해석하게 되면 재미있어.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그거 어디 있어? 이거 입 하나가 기억 이것이 덮었습니다. 니은은 이것이 받쳤습니다. 디귿은 여기서 바른쪽을 하게 되면 뒤에서 바른쪽이 중요하니까 이것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 나가버리면 이 바른쪽에 서버리는 거야. 리을이라는 것은 그거 그냥 두어 둬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는 것이 여기 서가지고 아래부터 이렇게 가꾸로 해 63.13 를 만들어. 입 가운데 다 있어. 이게. 3분의 2까지 와. 리을. 미음. 비읍. 이 비읍 이렇게 비읍을 이렇게 놓고 되면 정 여기까지 하는 거야.
입 중심삼고 비읍. 시옷 이응, 동그라미 이응. 그 다음 뭐야?「시옷입니다.」시옷도 있지. 티읕은 이걸 쓰고 치읓은 이거 쓰고 그 다음엔 ‘카’자는 이걸 이렇게 했다가 이걸 물어서 이렇게 만들어. 칼이야. 칼은 엑스(⨉)라는 거야.
그 다음엔 파. 파는 뭐냐 하면 하나 둘 이 ‘다’ 자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될 텐데 이걸 따라가지고 여기 하나가 타짜가 되는 거야. 01.04.27 ‘타’ 자가 되는 거야. 자차. 차 이것은 차먹으려면 받쳐 줘야 돼. 꼭대기 전부 다 받쳐줘야 돼. 차. 카. 카도 01.04.42 되면 죽어. 카타. ‘타’ 자는 디귿에서다 하나 더 있네. 디귿 할 때 이것을 이렇게 넣었다가 맞춰야할 때 여기서 맞춰. 글자가. 이거 디귿 이렇게 놓고 여기다 마음대로 딱 이렇게 놓고 이거 대가리 있으면 이거 가운데 딱 이상 여기 딱 넘는 곳에…. 그거 타. 카타.
그 다음엔 뭐야?「파입니다.」파는 뭐야? 파 버리라는 65.18 기둥 온 몸 파가지고 이거 파가지구. 카타파. 01.05.32 뚜껑은 뚜껑도 없는 거야. 파 놓았지만 마음대로 못하는 카타파. 그 다음엔 뭐야?「하입니다.」들어가서 놀음하고 무슨 물이 있으면 먹으려고 하고 목 01.05.43 뚜껑도 들어 있으니 카타파하 하하. (웃음) 그거 문장 다 쓸 수 있어. 재미있지?
그렇기 때문에 동그라미가 제일 문제냐이거야. 입이 참…. 말을 어떻게 해…. 오만 가지 말의 입이에요. 구조는 하나인데 발음 소리 전부 다. 입. 입이라는 것은 받는 거야.
입은 벌릴 때가 많나, 다물 때가 많나?「다물 때가 많습니다.」응?「벌릴 때가 많습니다.」(웃음) 어떤 게 많아? 이 자식아! (웃음)「벌릴 때가 많습니다.」닫을 때는 많지 않구? 그러니까 말은…. 입은 닫아 버리게 되면 비밀이 많기 때문에….
서양사람들은 ‘야!’하면 ‘예스’ 예가 뭐예요? ‘가나다라마바사아’의? 예스에 무슨 자 쓰나? 와이(Y)자 쓰나?「와이 이 에스(Yes)입니다.」와이 이 에스. 와이(Y)라면 이것은 노(no) 남쪽나라 흘러가지 말라 이거야. 와이(Y)야. 와이 하고 이 에스야. 붙어가지고 딱 붙어가지고 딱 이거 붙여 놓고 이거 뚜껑 해 버리는 거야. 바른쪽 왼쪽 ‘예’ 했으니까 빨리 아래 위에 동서사방 한 방에. 두 방에 마음대로 갈 수 없는 거야. 수평에서 말하지? 예스.
아이구, 그런 얘기 그만하자. 아이구, 궁둥이가 아프다. 난 일어서야겠다. 일어서 가야 되겠다. (웃으심) 가요, 그만 둬요? 재미있지?「예.」자, 그럼. 어디 갔어? 허양 어디 갔나? 여자 가운데 어디 보자, 누가 노래하겠나? 얼굴보자. 남자 같은 여자, 여자 같은 여자, 중성 같은 여자 누구야? 저 중성 다 있고 남자 타입이 안 보이네. 01.08.18 남자 같은 여기 남자. 너 노래 한 번 해보자. 너.
이별가야 송별가야? 이별과 상별이 뭐가 달라?「이별은 헤어지는 것이고 송별은 빠이빠이 안녕해주는 것입니다.」어떤 게 좋은 거야. 모르겠네. 68.48 별 자도 다 전부 달라지는 천차만별이지. 자, 해봐라. 네가 뭘 좋아하나?
(일본식구. 후루사또(ふる-さと; 고향) 일본 노래함)
남자 손이야, 여자 손이야? (아버님 따라 부르심) 됐다! (노래 계속) 됐다! (웃으심) ‘됐다.’ 라는 것은 조그마한 한 됫박, 조금 10분의 1의 말을 그 다음엔 5분의 말을 세 번 해야 돼. 열배.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을 중심삼고 셋 넷 다섯하고 여섯 일곱 말은 01.10.03 절반 되는 거야. 열 되면 둘 다 닫아져. 들어갈 데가 없다는 거야. 세 번 되어야 되는데 맞게 된다면 구약시대 맞고 신약시대에서. 신약시대는 큰 거야. 국가니까. 그 다음엔 세계는 영계 육계가 달라지는데 사는 시간이 어디가 길어? 영계가 길어.
칠, 팔수는 칠팔절은 70.28 씨를 얻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를 위해서 사는 생활은 희생시킬 준비 보따리를 써야 되지. 못하는 사람은 천상세계 지옥으로 가. 어두운데 가는 거예요. 정지해야(?) 똑같이 되는 거 아니야?
또 이거 보게 되면 말이야, 천일국 1년이고 맨 나중에는 천일국 9년이야. 천일국 9년 하게 되면 이게 수첩에 맞습니다. 천일국 9년. 2009년 5월하고는 말이야, 이 4자하고 진두 해놓고 6자 썼어요. 그거 끝이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5, 5, 5…. 5월 단오(端午). 5월하고 ‘단’ 자 ‘끝 단(端)’ 자입니다. 5월 단…. 뭐예요?「단오입니다.」단춘이야 여름이야? ‘비 우(雨)’야? 비가 내리거든 여름에. 단…. 5월이 끝이야. 6은 ‘단우’라는 근심이 있기 때문에 비도 되고 말이야, 방해 된다는 거야.
남자 혼자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야. 그게 뭐냐 하면 5월에 4차…. 사 오 이십(4⨉5=20) 오 육 삼십(5⨉6=30) 위아래 필요해. 5월은 오른손 01.12.37 절반 달을 말해. 반달은 말이야, 위도 필요하고 4도 필요하고 6도 필요하다구. 그래야. 그 둘을 다리 놓는 것이 다섯이라는 것이…. 다섯 다섯을 중심삼고는 이것이 있기 때문에 넷 하고 연결하고 다섯을 중심하고 이것 중심하고 여섯이 연결해야 되는 거야. 그거 표상입니다. 단오야.
단우야, 단오야?「단오입니다.」‘집 우(宇)’ 자 01.13.14 딱 절반이야. 쓰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면 딱 절반이기 때문에 그 절반…. 한국사람은 오월단오라고 해. 오월의 단오라고 해. 단오라는 것은 치우치지 말라는 거 아니야? ‘끝 단(端)’ 자 하고 ‘점심(낮) 오(午)’ 자야. 딱 가운데거든. 그러니까 십자나, 몇 천년 모든 전체도 다섯을 중심삼고 사 오 이십(4⨉5=20) 오 육 삼십(5⨉6=30). 사 오 이십(4⨉5=20)이라면 이것 중심해서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 육 삼십(5⨉6=30)이야.
01.14.15 오가 없어졌으면 오가 중심이 되 없어져. 하나님 중심 안 본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비밀리에 5자를 중심삼고 4, 6. 2009면 이것이 사십….
부모의 날인가 뭔 날인가?「부모의 날은 금년도에 51회니까 작년이 50회였습니다.」부모, 부자, 부부야. 가정의 날 아니야? 통일교회에….「가정의 달 5월입니다.」5월이고 가정의 날이야. 가정에서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연결 지어야 돼. 여기 가정이 안 돼. 남자 여자가 다. 남자가 다섯이 종횡으로 되어야 돼. 좌우로 하려면 여덟 아홉 다 되어야 되고 4, 6, 다섯, 일곱.
4, 5, 6, 7, 8, 9, 10, 13까지. 그걸 의미한 거라구. 그게 5자 뺀 것이. 뺐지? 여긴 없어. 여기 넘어가는 것이 뭐냐 하면 말이야, 47회. 가정의 날이 47회에요. 어머니 아버지 가정이라는 것은 지금 통일교회 축복 받지 않았으면 천국 못 갑니다. 지금까지는 아버지 어머니 죽게 되면 다 갈라졌어. 절대 어머니 아버지 못 간다구. 핏줄이 달라. 핏줄이 같이 되는 것은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다섯이 01.16.14 여섯에 일곱 여덟, 여덟에서부터 아홉 열 연결되는 거야. 3수를 연결시키면서 3수를 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9 나오기 때문에 천국 십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한 시대. 신⋅구력이…. 타락되면서 생기지 않았어? 아담 해와 때문에, 가인 아벨 때문에. 상하가 76.48 달라져 원수야. 그래 하나 되어야 되기 때문에.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좌편선 중심하고 종횡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손발이 왼쪽만 가지고 안 됩니다. 언제든지 이게 가게 되면 따라가야 되고 이게 가려면 따라가야 되고 이게 가려면 따라가야 돼. 이게 내려가야지. 이게 올라갔으면 따라가고 이거 내려가면…. 뗄 수 없어.
남편 하자는 대로 해야 되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세 번 자기 마음대로 하면 엇갈려요. 중앙선에서도 하나 둘 셋이 없어져요. 여자 세 번 남자 부르는 사람은 종 새끼 납니다. 지옥 가는 심부름하는 종이야. 핏줄이 달라져.
그걸 모르고 이 다섯이 중요하니까 다 이렇게 말해가지고 그런 것을 가려서 그것을 벌써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원리 맞춰 또 원리해설…. 그 다음엔 뭐야?「원리본체론입니다.」원리본체론. 본체는 뭐야? 책임분담이 되는 거야. 아버지는 아버지 책임, 어머니는 어머니 책임 아들은 아들책임. 아들에 있어서 부부도 책임이 있지. 책임분담 못했기 때문에 이 모든 남녀의 질서가 다 깨진 거야.
여자가 남자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 여자가 커, 남자가 커?「남자가 큽니다.」얼마만큼 커? 하나 둘 셋. 이만큼 커. 여자…. 암만 해봤자 여자가 해가지고 고개 들더라도 남자 입 맞추기 힘듭니다. 여자는 남자의 둘이 안게 되면 여기에다 쉬어야 돼. 여기 걸치고 의지하게 되면 여자도 생각하는 오른편 생각, 왼편 생각 제멋대로 해서는 안 돼. 반드시 여자 머리가 여기 서게 되면 남자 머리가 여기 왔으니 남자의 이쪽 왔으니 이쪽 편에 남자 대었으니 남자의 바른손이 도와줘야 돼. 79.36 이쪽과 떨어져 나가면 자빠지거든. 이쪽은 바른손이 가려줘야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야! 남자보다 올라가고 싶으니까 엉덩이는 남자보다 큰데, 나는 남자보다 클 수 없나? 클 수 있어. 둘이…. 둘이 암만 붙들고 사랑해도 남자가 크지? 여자가 작지? 응?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남자가 크니까 80.15 큰 놈은 여기 맞춰야 돼. 이렇게 맞추려면 여기에 이게 이렇게 등에 운동을 많이 했으니 남자 운동을 하니까 어깨가 큽니다. 여자 하나 입 맞추려도 이렇게 맞추는데도 이리가야 되고 이리가야 돼. 운동해야 돼. 이렇게 가야 되고 그 이렇게 해야 된다. 그래.
사랑이 좋다고 80.36 동서남북 맞추려는데 여자는 가만히 있어가지고 입만 벌리구. 자유야.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데 남자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지. 곡선을 그려야 돼. 이것도.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여기도 삼각형으로 보자. 하나 둘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인데 여섯 해서 일곱이 몇째 돼? 01.21.20 심판이 되어야 돼. 일곱 여덟 아홉과 여기서 삼 삼 구(3⨉3=9) 하나씩 떼면 여섯이 되는 거야. 동그란 것 하나 있고, 그리고 남자가 하나 여자는 내려갔으니 남자 동그랗게 되었으니 하나 둘 셋, 여자 동그랗게 되었으니 그 다음엔 넷, 다섯 번은 남자가 올라갑니다. 남자는 다섯 여섯 일곱까지. 이 일곱까지 일곱이 맞아야 돼.
그 다음엔 몇 개야? 하나 둘 세 개 반이지. 남자가 올라가는 거야. 7수가 여자 없으니 하나님이 7수의 대장이니 8수가 없으니 여자 없으니까 사랑할 수 없어. 그러니까 뭐냐 하면 그림자. 여자 그림자, 달무늬가 여자지. 달무늬가 있어요. 남자는 달무늬가 있는 거야. 여자 사랑했으면 그 사랑의 마음이라든가 얼굴이 동그랗고 생각하는 것이 말이야, 해처럼 하고 달을 생각하는 겁니다.
이거 해가 남자가 해니, 달은 열두 01.22.38 달일 뿐이야. 올라갔다가 다음 달이 되니 동서남북을 반달 되어서 대주면 반쪽을 대었다가 뒤집어가지고 대야지? 이쪽을 대었다가는 남자와 같이 싸움 벌어져. 이쪽과 이쪽 반대로 가야지 싸움이 안 벌어지지. 위에도 이거 완전히 좌우가 하나 되어야지 절반만 하면 싸움 벌어져. 자기 주장할 수 없어.
여자가 자기 주장할 수 있는 거 뭐 있어? 중심의 기둥이 못 되잖아? 그것도 그거 어머니라는 것은 애기 때에 있어서 심부름꾼이야. 애기들이 크게 되면 할머니가 심부름 대장입니다. 심부름꾼. 어머니보다 자기 처가 세째번이야. 상대 되는 거야. 그런 위치를 이 원리 알게 되면 가정에 싸움이 있을 수 없어. 01.23.40
여자가 걸을 때 가슴을 내밀고 걸어야 되겠나, 어때야 되겠나? 가슴을 이렇게 하고 걸어야 되겠나? 가슴이 나왔는데 이렇게 되어 뒤로 자빠지는 거야. 남자들은 말이야, 가슴이 없습니다. 남자가 길 가게 되면 60만 넘게 되면 자꾸 앞으로 숙여져요. 그 다음엔 다섯 이상의 자기를 섬기던 사람을 모시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색시들 대해서 애기 이름 부르지? 손자 이름. 남편이름 안 부르거든. 당신이라고 하지. 당신이라는 것은 너와 나와의 맞잡이일 뿐이다. 맞잡이 뿐이라는 건 같다는 거야. 당신. (웃으심) 한국말이 얼마나…. 그 일본말 같은 건 말도 아니야. 변소 간에도 안 쓰는 말입니다.
가. 내가 가는 것은 가나다. 내가 가는 것은 01.24.55 당 다 찾기 위한 거야. 라. 돌아올 때는 내 몫까지 돌려 놓아준다. 다 좋게 해주면 돌아올 때는 그 주인까지도 내 것 되는 거야. 다라. 그 다음엔 마. 마 01.25.12 그 가운데 들어가서 사방에 성을 쌓고 거기에 성주 엄마가 되고 성주의 어머니, 왕의 어머니가 되는 거야. 왕이 되고 왕자의 어머니가 되는 거야. 그거 나쁜 게 아니야. 위 동서남북에 중심과 하나 되면 이 사방에 90각도에 360도를 여자가 차지했기 때문에 누구든 아들딸은 여자의 01.25.43 다 나온 거예요. 자궁. 자궁이 덮어져가지구. 엄마가 덮어져 가지고 덮은 뚜껑이 사방에 맞아야 돼. 이렇게 해도 맞고 좋아해야 된다는 거야.
사랑하면서 아이구, 그만 두자고 하면 안 돼. 클라이맥스가 되면 아이구, 여자도 나중에는 붙들고 침을 뱉든가 똥을 싸든가 벼락을 맞든가 없어져야 돼. 똥을 싸든가 벼락에 없어져야 할 텐데. 끝까지 주장하면 없어져야 돼. 없어지는데 거기는 작은 것이 먼저 없어지지 큰 놈이 없어지겠나?
여자의 손하고 남자의 손의…. 여자의 손이라는 것은 털이 없습니다. 남자들의 손에 털이 많아. 그거 알아요? 일 해도 여자는 빤 질들이 기름 빛이 나지 말이야, 남자는 01.26.51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왕 나올지, 군대라면 사령관으로 올지, 그러지 않으면 천막을 지키는 언덕막 주인이 될지…. 남자는 그 주인이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가려면 ‘어! 흠!’ 두 번 기침을 해야 돼. 아버지 아버지에서 하나님 대신이요. 네 아버지다. 아버지가 아들 주변에 소리 해. ‘흠! 흠!’ 세 번 하면 안 돼요. (웃음) 왜 웃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 일어나 갈 길 가야 되겠다. 여기는 아무 것도 없어. 01.27.50 서 10년 여기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거야. 에덴동산의 가인 아벨의 싸움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 갈라졌고 형제들 몸 마음 다 갈라졌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 여기 다 있어.
그 다음엔 그건 왼쪽손이야. 세기를 할 때 바른손 쓰는 사람이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하지 왼손으로 하나 둘…. 아이구, 이것이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돌아가는데 반대로 돌아갔어. 세기는 이렇게 들어가. 이 손이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이렇게 하는 게 좋아? 해보라구. 시계바늘은 이렇게 돌아가요. 바른손이. 바른손을 쓰니까. 왼손은 이렇게 하니까 이것이 이렇게 되어가지고 작은데도 이건 큰 것이 들어갔으니 작은 것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이쪽 작은 대로 맞춰야 들이 맞지 이렇게 해야 맞지 안 맞아. 같이 들어가 영원히 안 맞으면 반대로도 어느 한 때 열만큼 적으면 열 갖고 들어온 다음에 만나거든. 알겠어요?
참는 부인 앞에 나중에 잡혀가지고 아들딸 낳아주게 되면 좋은 거야. 남편은 애기가 되거든. 애기 낳을 때까지 참으라는 거야. 애기도 안 낳고 도망 다니는 여자들은 벼락 맞아요.
너구리같은 것, 오소리는 땅을 파가가지고 구멍을 파지만 너구리는 옆으로 다니면서 주워 먹어. 기운이 없어. 01.29.31 산에 올라가서 큰 산 직선으로 올라가지만 너구리는 이렇게 딩딩 이렇게 돼. 옆으로 굴러다니는 게 너구리 아니야? (웃으심) 이름이 다 그런 것이 오소리. 모든 것이 솔하면 오에서 도레미의 솔하면 오 솔로미아.(?) ‘오’ 하면 높은 것 솔. 독단적이면 ‘오’ 하나 높아지는 거야. 독창(?) 독죽(?) 되는 거야. 오 솔로미아. 01.30.04
선생님 말 들으면 재미있지?「예.」천지인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랑 가운데 무슨 사랑을 말하느냐 하면 참새사랑. (웃음) 짹짹짹 참새들이 새벽같이 와서 짹짹짹 하지만 맵새의 사랑. 맵새는 꼭대기에 올라가 주인이 깨서 나 먹여주지 않고 왜…. 산도 높은 소나무 끝에서 지지배배 예쁜 노래 부르고 있어. 맵새. 맵새 사는데 주인 만나기가 쉬워? 그러니까 다 아래 새끼들 다 먹이고 낳아가지고 남는 것 있으면 내가 주워 먹지. 안 주면 다 주워 먹게 생기고 집 찾아오는 거야. 깨워가지구. ‘나 왔습니다. 여기.’
가야지? 이제「예.」(웃음)「8시 되었습니다.」(경배)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