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21일(水),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호남권 기념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01.40.17 여기 앉으신 분들은 다 젊은 사람 같아요? 나 혼자 나만 늙었지 영계에서 호출 명령을 받아가지고 영계에 살다가 나이 많이 먹은 할아버지가 나타난 것 같이 하니까 조용히 추모 대회에 기념 될 수 있는 모든 순서 내용 다 설명 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어요.
빠른 시간 원해요, 긴 시간 원해요? 예? 여기 선 사람은 나이 몇 살인지 다 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에 이름난 대회라든가 많은 대회를 거쳐 왔습니다. 대회에 대한 성격도 다 알고 사람들이 모였으니 대회의 기질과 그 나라의 위신을 대표할 수 있는 인격자들이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오늘은 하늘땅이 하나 되어서 오늘의 이 모임에 경축대회를 하는 시간이니만큼 하늘땅에 이름 있는 유명한 인사들을 대표한 모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말이 필요 없습니다. 인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마음 문을 열고 하늘을 그 마음에 모셔 들이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래.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조용조용히 하면 좋겠어요, 크게 하면 좋겠어요?「조용조용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용조용히?「예.」조용조용히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지. 나이 많아 늙은 사람이 크게 했다가는 ‘이야, 늙은 사람이….’ 젊은 사람이 조용조용히 하면 좋겠다! 하는데…. 그 선택은 내가 할 테니까 알고 마음 조용한 가운데 쉬는 마음 갖고 눈하고 마음하고 생각을 초점을 맞춰가지고 말씀 가운데 그 말씀이 중심이 되어서 주인 된 이 사람이 말하는 이상의 후계자 상속자가 되기를 빌면서 말씀 해보자구요. (물 컵을 드시면서) 축하해줘야지. (박수) 고마워요.
인사말씀을 크게 했습니다. 여기 광주인데 광주 전라도 중심삼은 중심 도시라고 말하는 것보다도 하늘땅을 대신한 모든 최고의 인물들이 모여서 모인 재단이 하늘땅을 중심으로 알고 그 사람들이 모인 그 지방을 대표하기 때문에 인사말씀이 여러분의 지방을 대표한 말씀으로 대신해 들었으면 좋겠어요.
(‘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아벨유엔 안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강연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러면 다 들어가지요?
(강연 계속;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유엔회관 이곳이 다 연결됩니다. 그 장소가 막히지 않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말했어요.
(강연 계속;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다 들어갔습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여러분!「예.」어디 사람들이요?「전라도 사람입니다.」(웃으심) 전라도 사람 아닙니다. 세계평화회관에 대신해 모인 그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늘땅의 중심사람으로서 하늘땅의 중심의 대표들인 여러분!「예.」뭘 하러 모였어요? ‘하늘땅의 대표의 평화유엔의 안착 기반을 닦기 위해서 모였다.’ 그러면 되요. 무슨 준비로 모였다구요? 평화유엔의 안착대회.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딱 간판 내 붙였습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하늘땅의 조국, 하늘땅의 중심인 유엔. 유엔은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이 합해가지고 정착하는 천일국 완성된 한국의 조국에서 모였다. 이야! 우리 조국의 선배들이 모였다고 생각하는 말입니다. 그렇게 알구.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한 달여 전에 만 90세 생일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저 뒤에서 다 들려요?「예.」다 들려요?「예.」젊은 사람들 전부 다 힘차게 달려와서 숨차가지고 앉아서 졸지 말고 늙은 사람들은 잠 안 자니까 그런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웃음)
(강연 계속;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만왕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박수) 구경하러 왔어요, 받들기 위해서 공부하러 왔어요? 다 모르면 공부해야 되요. 그렇게 아시구.
(강연 계속; 본인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인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마 문 총재 실패했으면 하는 사람 없지. 그래요.
(강연 계속;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심각한 사람이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리고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쉬운 일이 아니에요.
(강연 계속;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누구보다도 심각하지요. 여러분 나만한 사람들은 죽을 날이 오는 것이 심각한데 그 이상 심각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내용을 살피며 들어주길 바라요.
(강연 계속;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벗어나야지요?
(강연 계속;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중생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 두 번 낳아야 된다는 거야. 몇 번이고 낳아야 되는 중생, 부활…. 01.52.34 둘 다 살고 또 죽어. 부활은 뭐야? 없는 말입니다.
(강연 계속; 부활, 영생의 3단계를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만왕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우리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은 없었습니다. 여기에.
(강연 계속;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 뜻을 이루어야 되요.
(강연 계속; 인간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이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안 거친 사람이 없지요? 다 마찬가지입니다. 공식이 그래요.
(강연 계속; 보온밥통…) 전기밥통을 말해요. 1시간 내에 밥을 지으면…. 15분이면 15분에 밥이 안 되면 거짓말이에요.
(강연 계속; 보온밥통 속보다 좁은 공간일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01.54.45 잊었지만 그런 시간입니다.
(강연 계속; 제2 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모르는 것이지요.
(강연 계속;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한 어린 새 생명의 첫 외침은 100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그걸 몰라요.
(강연 계속;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종교니 무엇이니 오래 살기를 바라지요. 그렇지만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못 가봤어요. 나도 못가보고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한다면 앞서 있다면 가보지 않았으면 듣든가, 구경이라도 하려고 생각하든가 하는 것이 아니면 안 되겠어요.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잊지 말라구.「예.」잊지 말라구!「예.」‘예’ 했어. 정말이야?「예.」그렇습니다. 그럼 됐지.
(강연 계속; 제3 단계가 바로 인간이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영계를 모르잖아?
(강연 계속;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이에요. 그러나 나이를 먹으면 죽음이 찾아와요.
(강연 계속;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알면 그렇지 않겠지요.
(강연 계속; 인류역사가 6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조상 누구? 성인」. 5대 성인이 살았고 다 문구 있지만 그들도 못 가르쳐 줬어. 그 숙제를 풀 수 있는 답을 우리가 어떻게 구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강연 계속;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레버런 문(Rev. Moon)이 비로소 그 천비를 밝힌 것입니다.) 주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몇 년이야? 선생님이 91세가 되는데 그 때까지 모르지 않았어. 밝혀 주었다는 거야. 왜 소홀이해 놓쳐 버리느냐 그 말입니다. 생각을 다시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Rev. Moon)이 비로소 그 천비를 밝힌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거 알아봐요.
(강연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성한 말을 왜 감추고 가르쳐 주지 않았을까? 수수께끼입니다.
(강연 계속;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승화라고 고쳐 발표했습니다.) 모르고 발표했어? 발표 했다니까 알기 때문에 했어요.
(강연 계속;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기쁨 그 자체가 02.00.25 보이는 날이야.
(강연 계속;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이니까 뒤에서 남더라도 눈물을 흘려주어야 됩니다. 기쁨의 눈물을 흘려주어야 됩니다.
(강연 계속;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02.01.02 스치니까(?), 그동안 지내온 것 보니까 마음대로 평할 수 없지요. 그러니까 숭고한 의식입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오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입니다.) 한 번 밖에 없는 때입니다. 시집은 다시 갈 수 있지만 죽으면 다시 갔다가 돌아와서 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강연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지난 3월 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좋은지 나쁜지 모르겠어도 결과가 앞으로 어떻게 보이게 될 지 수수께끼입니다.
(강연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는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휘파람을 부심) (웃음)
(강연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지진 때문에 국회의사당이 몽땅 무너졌기 때문에 거기 몽땅 영계로 갔습니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이름 난 사람들이에요. 만나기 힘든 사람입니다.
(강연 계속;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명심하라고 했습니다.」함부로 생각하라고 그랬어, 명심하라고 그랬어? 뭐야? 손자 같은 아들에게 뭐야 그랬으니 실례가 되지. (웃음) 명심하십시오.
(강연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양력 없애고 음력만 있어야 된다고 선포 했는데 나보고 때려 죽이라는 말도 없고 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이상해. 저 문 총재 없애라고 소문도 세계가 요동같이 들떠가지고 지금까지 4, 50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야! 천력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조용해.
(강연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심각하지요.
(강연 계속;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천국…. 전부 몰라요. 레버런 문이 가르치기 전에는 모릅니다. 잘나고 대통령을 해먹었더라도 대통령이 아니라 무슨 장관해먹었더라도 도지사 군수를 해먹었더라도 02.06.21 못 가르치게 돼.(?)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모르게 되는 겁니다.
그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아야 되겠어, 안 받아야 되겠어? 답!「받아야 됩니다.」받지 말라고 하는데 받아도 돼? 나라와 헌법을 지키는 국가들이 레버런 문 따라가지 말라고 그러는데 갈 거야?「예.」그러니 모르는 사람은 나라가 반대하는데 아는 사람은 가는 사람들은 모르는 나라의 법에 달라 들어 (?) 얼마나 시대적인 고통을 죽을 고생을 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요?
여기 나 처음…. 보시면 알겠지만 당당한 젊은 기색에 지지 않게 당당할거야.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고 감옥살이를 얼마나 한 지 알아요? 몇 감옥? 몇 번이에요? 한 번이 아니야, 두 번이야? 3 4 7 8 9 10 참사…. 번 이상의 자리까지 갔다 죽지 않고 살아왔어요. 그게 수수께끼지. 어떻게 죽지 않았을까?
김민하 박사! 문 총재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 (여자 청객)」아니! 김민하 박사한테 물어보는데 좋아하나, 사랑하나? 이 녀석아!「사랑합니다. (김민하)」이야! 평화대사의 대장인데 이 녀석아! 녀석이라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모르게 될 때는 그 사람들 보고 그 녀석들이라 하지. 그거 상식의 말입니다. 속상해하지 말아요. 김민하 박사님! 내 얼굴이 보입니까?「예. 보입니다.」지금 몇 살이에요? 64세? (웃음) 몇 살이에요? 나보다 아득한 동생인데 뭐. (웃음) 반말 하고 욕 좀 했다고 뭐 내게 02.08.29 구멍 뚫을 거 없어. 이미 구멍 뻥뻥 뚫어가지고 무슨 갖다 누더기 보다 숨 쉬며 살 수 있고 헤엄도 치고 강도 굴러가고 별의별 다 하는데 김민하 같은 것도 갖다 씌우면 죽었다가 깰 텐데 그래 죽지 않고 그래서 여기 왔으니 감사합니다.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내가 물 먹고 싶으니까 박수하라고 했어. 실례지만 할 수 없어. 나만해지면 말 좀 바르게 하려면 물을 먹지 않으면 목이 막히고 혀가 말리지 않습니다. (물을 마심) 다시 한 번 물어보자.
(강연 계속; 지도자 여러분,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없어. 그렇게 자신 있게. 없다구. 알아보라구. 죽어보라구. 거짓말하나. 이야!
(강연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하늘의 역사에 하나님이 잊어버리고 살아갈 수 있는 천력의 하나의 역사를 선포한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모르고 하나님이 매 시간 초소를 넘고 지나가는 그 일, 관계를 벗어나서는…. 사고의 인물이 없거든 없어져야 할 패들인 것을 알아야 되요. 심판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고 참부모가 그렇다고 결정해도 하나님이 무엇이고 참부모가 무엇이게 그 결정이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 밖에 주인이 없고 참부모 밖에 생명의 근원과 사랑의 근원이 없으니까 문제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안 하면…. 야! 레버런 문 칭찬 하겠어, 안 하겠어? 그 때가 지났다는데 안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고 납니다. 진짜 사고야. 알아요?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목이 막히고 혓발이 갈라지고 입술이 부어서 터져서 말을 못할 수 있는 처지라 하더라도 칭찬하고 말을 해가지고 전해야할 책임. 아들딸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으니까. 입 다물고 안 하는 녀석들은 처단 받을 수 있는 심판의 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큰 문제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레버런 문을 똑똑히 봤어요, 못 봤어요? 미남으로 생겼어, 추남으로 생겼어?「미남이십니다.」나 잘난 사람입니다. 사주를 다녀 보게 된다면 어디 가든지 내 골상을 보고는 천하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드심) 왜 이렇게 사느냐 (엄지손가락을 내리심) 이거야. 말을 많이 들었지만 그 길, 한 길 밖에 없으니까 할 수 없잖아?
그래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어 열 고개 넘고 120 고개 넘고 천만 고개를 넘고 나니 거기에 골짜기 대신 강물이 생기고 평지도 생기고 세상만사 전부 만물만상이 벌어지니 그 시대 보게 될 때 우리와 내가 지내온 생활을 모르고 이렇게 너희들은 지나쳐 와서 살고 있는 것이 너무 빨랐구만 생각하는 거였어. 빨랐기 때문에 더디어 온 내가 가르쳐줘야할 책임이 있다는 거야.
싫더라도 듣게끔 하니까 죽지 않고 90이 넘어서 100세가 넘을지 모르는…. 100세까지 살면서 안 들으면 몽둥이로도 후려 팰 수 있는 놀음할지 모르지 그 때 가봐야 되요.
그 때 대통령하던 사람도 내 제자가 내 후배들이 대통령 참 많이 나옵니다. 3분의 2이상 문 총재 다른 사람이 대통령 못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헌법이 없는데 헌법 이상의 제정 했더라도 그걸 지켜야지요. 별수 없지요.
(강연 계속; 참부모님이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여…) 자신의 전통을 세워서 정립하여.
(강연 계속; 유엔과 65억 인류가 일치가 되어, 누구나 승화식을 통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여…) 누구든지 기치를 높이라는 거야. 깃발을 높여.
(강연 계속;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누가? 참부모도 빈다는 거예요. 나 혼자 다 못하거든. 인류계가 인류를 잡고도 65억 영계의 수천억의 사람, 축복받은 패들이 다 있습니다. 나 혼자 어떻게 하나? 65억 다 해도 부족하지.
김민하 박사! 과거 살던 것 버리고 불쌍하구만.
(강연 계속;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승화식이 되기를
(강연 계속; 축원합니다.) 누가? 참부모도 하나님도 하늘에 가 있는 수천 축복받은 수억 수백의 사람들이 축원합니다. 부모님과 같이 빕니다. 그 비는 지상에 살던 여러분의 세계가 아니고 여러분의 나라가 아니야. 이게. 하나님의 나라면 하나님의 참아들의 나라에요. 그 백성이 되는 한 시중해야할 과제가 태산 같이 쌓여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잊지 마시기를 충고 드립니다. 아시겠어요?「예.」
저 뒤에서 조는 사람 깼나? 여기서 말하는 늙은 할아버지 말 듣고 있나, 안 듣고 있나?「듣고 있습니다.」듣고 있나, 안 듣고 있나?「듣고 있습니다.」이 앞에 있는 사람, 나만한 사람들은 다 듣고 있지만 젊은 사람은 귀들이 밝으니까 안 듣고도 지나가는 말 잡아먹고도 살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졸 수 있는 사람도 없지 않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충고합니다.
(강연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 이상을 완성하고…) 한 뿌리로. 뿌리가 여러 개 아니야.
(강연 계속;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태평성대라는 것은 지구성은 둥글지만 어디에나 태평…. 평지로 봐요. 그래. 태평 거룩한 시대입니다. 이게 포물선이 되어 있지? 이게 머니까 안 보이지 하나님 눈으로 보면 좁아. 좁게 보는 겁니다. 여러분이 보니까 수면 보게 되면 수평이라고 하지만 수평이 아닙니다. 포물선이 되어 있다는 거 알아요?
(강연 계속;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거룩(聖) 할 때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하고 ‘왕(王)’이 있습니다. 귀와 입이 왕 되는 것을 거룩하다고 그래요. 말이 있으면 말들 했으면 소리가 있으면 들었으면 말을 할 줄 알아야지 말 자체가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갑니다. 상놈이 되는 거예요. 거룩이 그래요. 거룩(聖) 자가. 상형문자는 아는 사람은.
(강연 계속;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가야 될 것입니다.
(강연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축복(祝福)이라는 말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 ‘형(兄)’ 했습니다. 형님이 보여준…. ‘복(福)’ 자도 ‘보일 시(示)’ 변에 큰 입(口)이 하나(一)면 하나님을 말하고 ‘밭 전(田)’ 자는 우주를 말합니다. 우주의 말을 할 수 있는 한 분을 보여주는 것이 축복인데 형님의 복을 보여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모르는 녀석은 역적이 돼.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축복이라는 말이 여기 나옵니다. (뒤쪽으로 강연문을 넘기심) 여기 나중에 나와 가지고…. 여기 있다.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지금 설명하는 말씀입니다. 축복을 통해 가인의 복, 형님의 복과 부모의 복을 말하는 거예요.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이라고 했어요. 안팎이 되어 있어요. 그걸 모르고 살지 않아요? 축복을 안 받으면 안팎을 몰라. 안팎이 없는 곳은 상하를 전후를 몰라. 그게 무슨 사람이야?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지.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사랑은 못하더라도 정을 두고 살 줄 알아야 되요. 사랑이 문제 아니야. 사랑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도 정은 누구나 다…. 천정을 받아 세울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천정시대를 모르잖아요? 응? 말해 보라구. 내가 물어볼게. 천정이 뭔지 하늘의 사랑이 뭔지 형님이 뭔지 아버지가 뭔지 할아버지가 뭔지 조상이 뭔지 모르잖아? 그걸 밝히 가르쳐 줬습니다.
이거 몇 장 넘어갔어? 몇 장이야? 21쪽에서 34쪽까지 13쪽에 넘어가서 결론을 짓고 있습니다. 그래. 함부로 알고 함부로 읽지 말라 그 말입니다.
(강연 계속; 인류가 일치가 되어, 누구나 승화식을 통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여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도 빌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얼마나 고마운 일이야? 응?
땅이 뭐야? 친족상간이야. 친족상간 고개를 넘어서 난장판이 되어 있는 세상이야. 이게.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아.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가 딸하고 살아. 어머니가 장자하고 살아. 친족상간 관계와는 상충이 되어 있어.
요즘에는 부처끼리 모여가지고 자기 들 부처들 여편네를 나누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그걸 뭐라고 그러나?「스와핑입니다.」스와핑인데 스와핑을 누가 알아? 이야! 그런 말까지도 유정옥이 알아. 이야! 그 세계에 있어서 참이 뭐가 참이야? 할아버지가 참이야, 할머니가 참이야, 손자가 참이야, 손녀가 참이야?
어떤 게 아래야, 위야? 상하 전후가 상반 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제 맘대로 굴려가는 사람이 그게 사람이야? 악마도 못하는데. 악마도 하나님 앞에 부끄러울 때는 머리를 숙이고 용서를 비는데 용서 빌 줄 모르는 맨판 제멋대로의 사람이 천국이야? 제멋대로 자기야…. 제멋대로 사는 개인주의 아니야, 개인주의. 자기가 제일 되겠다구. 어디 가서도 나만이 제일이라고 해봤자 그 세계에서 뭐 또 업 되어서 살겠다고 했어? 미친놈들이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입니다. 사리에 어긋나는 것 싫어하는 사람이야.
(강연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 이상을 완성하고,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이거 숙제 아니에요? 누가 그거 생각하고 있어? 응! 다 없어질 패야.
(강연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명령 못해. (박수) 여기는 박수도 하네. 고마운 지고. ‘고마운 지오.’ 하면 지옥에 가. (?) ‘지고’라면 지극히 높아 하나님과 친구 하겠다는 거야. ‘어허둥둥 내사랑이 지요.’ 할 때는 사탄과 02.24.31 언재호야(焉哉乎也) 천재문의 말로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끼요니이끼재 어노호이끼야)
02.24.47 종언(?) ‘심을 재(栽)’ 자야. 종언. 종과 끝이 불 끝이 되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끼요니이끼재 어노호이끼야) 천자문의 마지막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강연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 명령할 수 없어! 핏줄이 달라. 생명의 핏줄이 02.25.25 달라. 뿌리가 달라. 그러니까.
(강연 계속;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박수는 선서인데 해줄지 안 해줄지 모르겠으니까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명령할 수 없는 환경임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할아버지라면 ‘야 이 자식아! 왜 안 해!’ 안 하면 02.25.51 귀 덩이를 잘라버리든 한 팔을 떼든 하게 하지.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다면 할아버지가 되면 안 할 수 없고 안 시킬 수 없는 그런 성격인데 보고 기다려야 돼. 이야! 기가 차다는 거야.
(강연 계속; 귀빈 여러분,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1년에 2천만 명 이상이 죽어가지 않아요? 수천수만 명씩이면 02.26.50 데.
(강연 계속;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예.」소통되라고 말 했지?「예.」맞는 말입니다.
(강연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것입니다.) 없어요. 어디? 천국을 알 수 있게끔 교육 받을 곳 없다구. 싫더라도…. 쓴 약은 모르고 먹게 된다면 약이 되어서 날 수 있지만 단약을 필요로 하고 안 먹겠다고 하면 죽어. 마찬가지야.
(강연 계속;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전환기입니다.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해야 하는 대혁명기입니다.) 이야! 이런 난장판 혼란된 데 있어 이야! 선하신 하나님께서 태초에서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해야 하는 대혁명기입니다.
(강연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맞지.
(강연 계속;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누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마음대로 해보라구. 그 일을 실천 할 것이에요. 그러니까 세상 꼴이 말이 아니야. 매일 같이 걱정에 죽음의 고비가 더 높아가지고 낮아지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없는 02.29.20 세상만사인 거예요. 현실입니다.
황선조 잘 알지?「예.」그래.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3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3개월일지도 몰라. 3년은 너무 길지. 이 한 시간도 걷잡을 수 없는데 3년은 너무 길어.
(강연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이러니 폐지하고 변병하지 말고 지껄이지 말고 난동부리지 말구.
(강연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박수) 전력투구를 다 해야 돼. 전력이 여러분의 전력이 하나님의 전력으로 보면 전력의 몇 만 분의 일도 안 되는 전력인데 그 따위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전력투구.
(강연 계속;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온다는 것이 아니라 왔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죽을힘을 다하고 이 고생을 해. 무엇 때문에? 허송세월에 고생하고 있는 거야.
저 아래 양반들! 박사고 뭣이고 문 총재하고 악수하고 인사하는 걸 좋네…. 그거 뭘 해? 그거 뭘 할 것이야? 그림자도 안 되고 무늬…. 달무늬도 안 될 수 있는 있으나 마나 그 행동에 뭘 하느냐 말이야.
전라도 안 없어질 수 있어? 안 망할 수 있어? 말 해보라구. 전라도! 광주! 광주(光州)는 빛 가운데 02.31.53 이렇게 하나님 중심삼고 두 아들 두고 이것은 이쪽으로 왔다가(丿) 이게 뒤집어져 없어지는 거야. 이런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고개를 넘어서 이것은(丿) 왼쪽으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도 바른쪽으로 가서 거꾸로 감아 치는 거예요. 이게. (‘광(光)’ 자를 손가락으로 써 보이시면서 마지막 획을 이어 동그라미를 그리심) ‘빛 광(光)’ 자. 광주. 광주의 사태에 역사의 오점을 남긴 고을이지. 전주가 오히려 낫지. 전주 옆에 나주가 있고 남평 문씨가 있지요? 나주라는 것은 나주하고 전주를 합해서 전라도를 만든 거예요. 알아요? 광주는 들어가지도 않았다구.
아침이 점심이 되어 빛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정오는…. 아침부터 그림자가 있습니다. 저녁도 그림자 있지. 그림자가 없을 수 없어. 광주가 제일 나쁜 지역 되었다구. 미안합니다. 여러분. 제일 나쁘니까 내가 와 심부름 놀음하지.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야.
제일 나쁘니까 승화식이라도 해주어야지. 맑게 해놓았어. 돌이라도 거꾸로 놓았으면 바로 놓으려고 02.33.02 행군을(?) 해야 문 총재가 살아 간 말이 맞는 말이지 맞지 않는 거짓말이라면 문 총재가 무슨 참부모, 똥부모가 어디 있어. 함부로 말하면 안 되지.
(강연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숙명적이야. 운명적이 아닙니다. 두고두고 해야 할.
(강연 계속;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 망하지 않게 영계가 가르치고 있는 뭐…. 얼마나 복잡해? 미치광이 더 많이 나고 노이로제 병신들이 더 많이 나는 거예요. 이게. (웃음) 그래. 그 아래 뭐야?
(강연 계속; 한민족의 사명) 하나님도 별 수 없으니 전라도 도, 한국보다도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의 하나님의 소원의 날을 한민족의 사명이 그런 뜻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한민족의 사명’이 나와요.
(강연 계속; 여러분, 억겁의…) 억겁(億劫)의 ‘겁(劫)’ 자는 무슨 자야? 가는 거(去) 가운데 힘(力)을 발생해 가는데 있어서 전부 빼내 물라는 거야. 억만년이 너무 길어. 1년이라도 억만년 같이 때려 치라는 거야.
(강연 계속;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모르는 무지한 녀석들! 문 총재 나왔을 때 미친 녀석으로 취급하지 않았어? 응! 그래 전라도 내가 여수에 10년 여기서 고생했지만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문 총재 점심 한 번 대접하겠다고 하는 사람 봤어?
통일교회 사람들 보따리 싸가지고 산 고개 넘어 서가지고 선생님 중심…. 산 고개 경계선 넘어 한 발짝 넘어 와서 세 발짝이면 죽습니다. 꿈도 못 꾸고 있어.
다 뻔뻔스레 와 앉아가지고 만국의 왕자들과 같이 준비하고 다 완성한 패들이 모여 앉은 당당한 패들이 앉아 있구만! 나는 죽겠다고 야단하는데. 뭐 이해되지 않는 말이지. 맞는 말입니다.
(강연 계속;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이 망할 자식! 전라도 사람 외에 8천만 한민족! 경고하는 거야.
(강연 계속;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문 총재는 그 하나님을 위해서 일생 울고 다니고 감옥 가면서도 참겠다고 눈물을 보이지 않고 부끄러움을 알고 눈물을 감추기 위해 수고하던 역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문 총재를 이용해먹겠어? 문 총재가 복을 빌어주고 복을 받았다가는 삼킬 수 없습니다. 안 넘어가. 넘어가다가 토해버려야 돼. 토해버리면 밸까지 저 소장까지 토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화 못해! 정신 바짝 차려야 돼.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 간…) 수천만 년이야.
(강연 계속;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한민족을 기르며 누가 오는지 어떻게 알아요? 여기 나와요.
(강연 계속;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가 왜 33세까지…. 죽었어. 나보다 더 오래 살아야 할 텐데…. 난 91세까지도 이런 말을 서슴지 않고 담이 어디에 있고…. 벽이든 막 부셔 대는데 예수님은 한마디도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강연 계속;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영계에 갔던 조상이 지상에 오니까 그걸 압니다.
(강연 계속;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그걸 충고하는 거야.
(강연 계속;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예수가 자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죽었어? 십자가에 달려 죽였지. 말해보라구! 기독교인들! 죽어야 해. 살아야 나보다도 더 많이 살아서 내 일을 돕겠다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할 텐데….
전라도가 왜 이렇게 인심이 박해? 내 고향인데 남평 나주와 경계선 중심삼고 02.39.13 함평(?)에서 내 고향 찾아오는데 나를 알아보는 사람 없잖아? 나주와 남평 문씨가 담을 맞대고 있는 거야. 원수야, 원수.
(강연 계속;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한민족이 얼마나 비참했어요? 남북이 갈라져가지고 이 30년, 40년 미만의 폐전된 잿더미만 남았던 이 나라가 선진국가의 열일곱째에서부터 열셋에서 열둘에 서게 되면 아홉쯤이면 일곱째 여덟 이하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이 선진국가 미국이든 소련과 중국에 가서 학교를 새로이 만들어 교육할 수 있는 시대가 안 올지 누가 알아요? 내가 만들 거야.
전라도 너희들 만들면 세계의 대학원 졸업생 박사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전라도 광주에다 모아다가 수천 수만명을 교육하겠다고 하면 못한다고 할 수 있는 장을 뒤집을 사람 어디 있어? 이 문 총재가 별의별 다 하는데. 응! 여기 박사님들 다 있구만. 말려보라구. 당신들 말 듣나. 안 듣게 되어 있어. 듣지도 못하지. 또 지나치다보면 자기들이 빠져. 숨을 거두게 돼. 영계에서 미리 데려가. 문 총재 죽기 전에 그래서 많은 사람 데려갑니다. 지금. 자.
(강연 계속;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와서 세밀한 것을 다시 말할 때에 누구든지 숨길 것이 없을 것을 예수님도 약속 했습니다. 그러니까 잔소리할 것 없어. 책임지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에 끝 날이 될 때는 밝히지. 자다가 놀라서도 그 길을 안가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옵니다.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모시며 받드는 신앙을 하며….
(강연 계속;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세계는 망하고 다 변했지만 한민족은 7천년의 동이민족이 죽지 않고 살아 있습니다. 고구려 민족이 남아 있어. 아직까지. 여기 역사를 말 할 시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역사를 두고 생각해야 되요.
(강연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이야! 한분님! 하나님을 한분의 주인으로 모셔왔고 살아 왔습니다. 그건 지금이 아니고 몇 천년부터 모셔왔고.
(강연 계속; 즉 하나님으로 불러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 셋에서 단 십 백 천도 억하고 억천만경에까지도 하나로 돌아가야 돼. 왜 돌아가야 돼? 하나 하나 열하고 하나 스물하나 와야 해. 하나 하나 열 고개 넘어야 돼. 하나…. 왜 되돌아가야 되는 거야. 고쳐서 천 번이고 만 번이라도 새로운 하나를 붙여가지고 열하나면 스물하나초 02.43.17 취급해 억은 억 만억의 하나 세어 99,999수를 넘어서 거기에 보태서 하나가 된다는 말인 것을 몰랐어. 제멋대로 살면 어떻게 해? 02.43.30 시간이 없습니다.
(강연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으로 불러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홀 수 복수 삼수 십 수가 필요 없게끔 그냥 그대로 억천만세까지 한 길로 갈 수 있었는데 왜 가감승제를 하나님이 해?
가감승제의 ‘가’에는 하나에 하나 합하면 둘이지만 하나에 플러스 열하면 열하나가 됩니다. 감할 때 하나에서 하나를 빼면 뭐가 되요? 영이 됩니다. 그 영점 십을 갖다 보더라도 삼 사 십이(3⨉4=12) 세 번만, 네 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가감승제가 악마가 방패를 만들어 놓고 숨을 수 있는 그림자, 달무늬와 마찬가지입니다. 밤의 세계의 낮은 밤의 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몰랐어.
밤의 무늬가 낮이야? 그래. 낮이 밤에서 생겨났어, 밤이 낮에서 생겨났어? 어떤 거예요? 밤낮이라고 하지? 상하라고 하지? 위라는 말을 정해 02.45.10 아래를 정하지 못하면 360, 720도 다 혼란이 벌어져. 정착이라는 말은 영원히 없습니다. 전라도 알라구.
전라도 전부 다 벌려 놓은 도니까 제멋대로 하는 사람 많아. 싸움패도 많고 요사스런 말도 많이 만들어 놓는 거야.
전라도, 한바탕 내가 욕을 한번 해볼까요? 다 도망 갈 거야. 도망 가더라도 갔다가 와보니까 주위를 잘 보니 레버런 문이 맞는 말이거든. 돌아와서 한 번 나갔다 들어오고 두 번 세 번 네 번 일곱 번 여덟 번 열한 번 열세 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도 돌아오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김민하 박사!「예.」옛날에 중앙대학이 어디에 있어? 흑석동인데 내가 다니던 무슨 학교? 서울경성 무슨 실무학교?「상공실무학교입니다.」상공이라는 게 전기 건축 건설 3개과를 중심삼고 생겼습니다. 두 번째 졸업 맞기 전에 내가 입학했어요. 거기에 교장 선생님이 토고산형이야. 일본놈들이 한국에서 피를 빨아먹고 살면서 한국사람이 살 길을 안 만들어 줬기 때문에 내가 전기과 기계과 토목과를 만들어서 일본이 만주에 하던 모든 일을 내가 한국사람에게 전해주는 스승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산 사람이에요. 25, 26살에 졸업해가지고 29살에 학교 세워가지고 5년 6년 되기 전에 나를 1학년 들어가 가지고 두 번째 2년 졸업할 수 있는 것을 나를 그때 토고…. 이름이 토고산형(土高山形)(?) 한국사람입니다. 알아보니까 한국사람이야. 조사해. 그 양반이 와세다 대학에 전기과 들어가는 그 학교에 자기 출신 동지들의 후원을 받아서 02.47.50 나를 입학시켰어. 기르면 손해 안 난다는 것을 알았다구.
그 때 중앙대학에…. 중앙여자전문학교였습니다. 우리 학교는 낮은데 있고 등 위에 있는 거기는 경성여자전문학교의 중앙대학이 여자들이 젖을 내 놓고 배꼽 불거져 저녁에 나와 가지고 내가 공부하는 시간 저녁 12시만 되면 산보 와가지고 손가락을 02.48.28저으며 ‘야! 나를 봐라!’ 이렇게 젖통을 자랑하고 다 그런 것 내가 아는데. 너희들이 암만 그래도 날 꼬여 못 간다 이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잡아먹어.
여기 교장선생님이 여기 와 있잖아? 재단 이사장이 여기 와 있는데 왜? 선문학교하고 형제 못돼? 응! 고려대학 건국대학 서울대학 3개 대학을 잇고 형제대학으로 왜 못 만들어? 척 보기에도 어디에요? 연세대하고 고려대하고 싸워. 왜 장로교, 감리교가 싸워! 성결교가 뭘 잘못해서 성결교를 이단으로 못살게 해먹어. 내가 성결교 목사를 02.49.24 사람이 나입니다. 역사를 말하면 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 그런지 알아보라구. 문 총재의 역사에 없나.
조상이 선해. 조상이 오산고보를 만든 사람이 우리집안입니다. 우리 종조부 첫째 할아버지는 문치국이야. 나라를 다스리라 이거야. 신국이 나라를 믿게 만들라 이거야. 윤국이 나라를 풍요하게 해. 윤국입니다. 잉여농산물….
논어 맹자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과거에 득세하고 바른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의 최후에 검증을 받던 동양사에 인류사에 최고의 스승으로 일하고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 그 집에서 살아온 사람이야, 내가.
백철(백범 김구?)…. 02.50.17 백철이 누군가? 상해임시정부에 나중에 있다가 이승만 박사하고 싸워서 서로가 내가 잘 났네 나와 가지구…. 뭐야? 누구? 백범이야. 백범이 누구한테 죽었어? 안 가한테 죽었지? 안 씨. 그거 알아요? 그 안 씨의…. 소련 국경 경계가 하이라얼인데 내가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 하고 만주전업을 통해가지고 교장들의 소임을 받아가지고 거기 간 것이 애국지사들 교육하기 위해 떠났던 그 길을 가지 못하고 여기까지 와서까지 그 보따리 처리를 하느라고 얼마나 02.51.08 죽었는지(?) 몰라.
이혼을 해야 되고 문 씨 종주에서 원수니 애국자니 두 패가 갈라져가지고 싸워서 난장판을 만들어 놓은 것이 기성교회야.
김대중은 내 원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간판이 있기 때문에 장사 드리는 그 시간 맞춰서 내가 스물두 번째 서반아…. 서쪽의 절반짜리가 서반아입니다. 축구연합회를 만들어가지고 출발해 떠나면서 김대중 박사의 승화식을 하라고 내가 명령한 사람이야. 어떤 일이 있더라도 싸워서라도 시간 15분 전에서부터 해! 황선조는 그런 얘기 오늘 들으면 신나겠구만.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요즘에 와가지고 아이구, 전체가 우와! 그 제자의 공산당 패들이 ‘이야! 문 선생이 그런 사상을 갖다니 우리보다 다른 사람이구만.’ 그 02.52.26 둔취가 이동해 들어올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애국자가 어디 있어? 애국을 먹겠다는 사람은 애국을 먹는 사람 만드는 사람은 없어. 애국자. 애국 먹었다가 배탈이나 죽어. 자, 그런 것은 그만하자구요.
(강연 계속;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누가? 문 총재 하나 길러 놓은 것입니다.) 한국에 누가 있어? 대통령들 가운데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지금은 15대라고 하더만. 몇 대? 15대 16대 17대 18대…. 3대 4대의 17세부터 8대 후손들이 만하게 되어 있다구. 어디 발들일 수 있는 아시아 지역이 없는 걸 모르는 한민족! 문 총재가 그 길을 닦이 위해 얼마나 팔도강산 육대주를 다니면서 눈물 자국을 많이 남겼는지 알아요? 정신 차려! 젊은 놈들! 아들딸을 기르거든 문 총재의 사상을 알아보라고 채찍으로 목을 졸라매면서라도 고랑을 채워가지고 내다 맡겨 줘. 운동 못하는 게 없습니다. 야구도 축구도. 그래 뭐야? 발볼도 농구도.
미국에서의 선문대학의 팀이 아시아 동부지역에 있어서 금년에 1등한 거 알아요? 농구도. 축구도 그래요. 축구도 그렇고 다. 두어두고 보라구. 내가 가만 안두지. 선문대학이 유명해지지. 다 그런 얘기 몰라.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으로 불러 모셔왔고…) 한분밖에 주인이 없다구. 주인이 하나요,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지. 그래 사상이 중요해. 오산고보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연 계속;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밤하나님, 낮하나님을 몰라. 쌍둥이의 하나님 속에 뱃속에 쌍둥이로 자란 것을 몰랐어. 문 총재는 그걸 알아. 밤과 낮이….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지. 밤에서 낮이 나왔고 낮의 7색이 합하면 검둥이로 돌아가는 거 알아요? 그래요. 밝은 천지는 흑암천지의 누구나 믿을 수 없는 암흑의 세상이 되어갑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다 틀림없이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몇 천년 전에, 몇 십년 전에 말한 것이 다 맞아왔거든. 그래 몇 십년 전에 문 총재를 두고 그 양반 말이 02.55.57 심상 두고 보니까 십년 전의 내용이 10년 후에, 50년 전의 50년 후에…. 지금 몇 십년 전에 말한 것 증거해. 50, 70년 년대에 애기한 것을 지금에 와서 그냥 그대로 날짜도 맞고 환경이 똑같은 결실의 때가 맞아 떨어진다 그 말이야. 얼마나 무서워.
전라도에 이런 얘기 했는데 내가 이것 끝난 다음에 영계에 가면 어떨 것 같아? 전라도 가만 두어둘 것 같아?
(강연 계속;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왜와? 하나 되니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문 총재 사상이 안중근 사상이 동양 3국의 사상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알아요? 안중근 선생 모신 사람들이 망쳐버리기 전에 내가 필사적인 면에서 안중근 말에 무덤 위에는 문 총재의 이름이 꽃이 피게 되어 있어요.
여수 순천 가보라구. 무덤도 잘 지어 내가 02.57. 19 얼마 들었는지 알아요? 이건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지나가 잊어버리는 거야.
(강연 계속;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내 마음에는 그 불길이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 펄펄 뛰어.
남은 뭐 미국에 하루 갔다 오면 뭣이라고 하든가? 시간 맞추지 못하면 먼저 병도 나고 그러는 걸 뭐라고 그러나? 시간차 나 없어. 지금도 미국 갔다가 오자마자 또 싸움터 여기 온 거야. 계속해서 지금까지 미국과의 숨 가픈 역사를 했지만 쓰러지려야 쓰러질 수 없고 쉬려야 쉴 시간이 없게끔 계속하는 거야.
이 4대 대회를 마친 후에는 오호…. 맞아! 중생식 부활식 영생식을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에요. 유엔은 북쪽을 말하고 유 에스 에이는 남쪽. 남북이….
링컨 대통령은 뭐예요? 남쪽의 사람이 북쪽 양키를 도와가지고 하나 만든 것 알아요? 역사를 전부 모르고 있으니…. 자, 넘어가자구요.
(강연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 아래에 나와요.
(강연 계속;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 여성들이 했어.
(강연 계속;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시집 안 갔으니까.
(강연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결혼을 했으면 받들고.
(강연 계속;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건 한국사람들 하고 한국 여성의 푯대가 되었다는 거야.
(강연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문 총재 너도 그것을 동양사상이든 무슨 효의 사상을 배우면 길에서 맞아 죽는다는…. 조상들이 유명해 14세, 15세까지 학교에 발을 들이지 못해 할 수 없이 할아버지 명령을 박차가지고 오산고보 3년 8개월 들어가서 1년 몇 개월 해가지고 공부 잘 해 월반해가지고 5학년에 올라가서 그건 뭐 말을 일본말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안 돼. 일본을 타고 넘고 일본의 비밀 창고를 감독해야할 내가 되어야할 건데 일본말 모르면 안 돼. 3년 4년 5년 이내에 대학원 졸업 실력을 기른 사람입니다. 응! 허재비 놀음하는 사람 아니야. 보라구요. 여기 재미있는 것이.
(강연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들어보자구요. (박수)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니까.
(강연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축복(祝福)은 형님의 복입니다. ‘보일 시(示)’ 변에 ‘형 형(兄)’ 하는 거야. ‘보일 시(示)’ 변에 큰 하나의, 큰 입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복(田)을 말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말이 그래요.
(강연 계속;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동물도 정이 있어요. 말도 사촌 팔촌을 안다는 거야. 개도 그렇고 다 안다는 거야. 그래. 물정시대.
(강연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감정이라는 것은 하늘의 정입니다. 감동(感動)된…. ‘다 함(咸)’ 아래 ‘마음 심(心)’ 이게 감(感)이야. 감. 마음을 다하는 정을 말해.
(강연 계속;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지나가는 거야.
(강연 계속;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안 가는 거예요. 여기에 나와요.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축복이라는 건 하나님과 아들의 복을 대신해 주니까 둘이야.
(강연 계속;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두 번, 세 번, 상하 전후 좌우와 상현 하현 우현 좌현 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돌아와서 보태는 거예요. 다 붙었다가 떨어져 뜯어먹고 갈라 먹는 것이 아니야.
(강연 계속;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여자들 보고 문 총재를 사모하느냐, 사랑하느냐 하고 묻게 되면 사랑한다고 하지 사모하는 사람 없습니다. 나라의 왕으로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가짜야. 그걸 가르쳐 주는 거야.
(강연 계속;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세계가 03.05.16 뭐야? 두 사람이 합해서 살고 있는 나입니다. 그거 알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 왜 싸워? 아버지의 영, 아들의 영이 하나는 종적이고 하나는 횡적이야. 횡적이 아들이지 종적인 아버지가 종적이야. 종횡이 합해가지고 하나 되지 않으면 천하는 통할 수 없는 거야. 부자일심, 부부일심, 형제일심을 몰라. 부자일심, 부부일심 되었지만 형제일체 삼대상…. 사람이 서 있으면 하나 오른편, 왼쪽이 되어 있어.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 영계와 연결된 세상을 말해. 영연세 협회가 그걸 이루어지기 위한 종합적인 실제적인 종합적인 협회가…. 보라구요.
(강연 계속;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여서 하나님의 뒤를 따르겠다는 말이야. 이게.
(강연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 날을 빨리 이루어야 되요.
(강연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양력 없습니다. 서양력은 미국에서 선포했는데 어떤 녀석이 여기 와서 양력이 왜 없어져 이 도둑놈의 새끼! 하면서 반대를 한다는 거예요. 의례히 그럴 수 있는 말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양력이 부속품이 되는 거예요. 그거 두고 보라구. 문 총재 때문에 되었지. 머리가 중심이야, 팔이 중심이야, 배꼽 아래 발이 중심이야? 삼단계 어떤 게 중심이야? 몰라. 다 알아야 돼.
(강연 계속;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그래. 교서 교본을 다 만들어. 그 교서를 보게 되면 창조 이후의 하나님의 교서 교본이야. 담 가운데 있던 하나님의 교본 교서에요. 아무도 몰라. 이것들!
(강연 계속;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래. 효율아! 그걸 알아보라고 하니까 재두루미의 역사는 문 총재가 84년에 히말라야의 동조를 지키기 위해서 재두루미의 역사의 기록을 문 선생으로부터 시작했다는 말이 영국 백과사전에 기록된 거 알아요? 그 재두루미의 역사가 어떻게 된 건지 그것 좀 알아보라구.
(강연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다 끝났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여섯, 일곱 번이 아니라 여덟 번, 아홉 번, 열 번, 열세 번…. 열다섯, 열일곱, 스물, 스물다섯, 서른여섯을 거쳐야 되요. 여러분, 이번에 천안함이야, 천안호야?「천안함입니다.」함이야? 무슨 ‘함’ 자야?「‘배 함(艦)’입니다.」‘배 함’이 어떻게 생겼어? ‘배 함’이 뭐야? 그거 만들어 간판이 달라지는 것을 말합니다. 개별적인 인격이 달라. ‘함’이야. ‘호’가 아니야.
그게 뭔지 알아요? 9수의 이게 (오른손을 펼치시고 왼손으로 오른손 새끼손가락부터 세심)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다섯(엄지손가락)입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중심으로 네 손가락을 대시면서) 9수에요, 9수. 사 구 삼십육(4⨉9=36)이고 사 구…. 오 구 사십오(5⨉9=45)인데 46명은 새로운 세계에 출발 할 수 있는 기수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 문 총재가 들어가는 거 알아요?
이렇게 보면 9수고(엄지를 중심으로 다른 네 손가락 모으심) 갈라보면(엄지와 네 손가락을 펴심) 이거 사 구 삼십(4⨉9=30)이고 이거 중심해서(팔을 가리키심) 하나(위 팔뚝) 둘(아래 팔뚝) 셋(손등) 넷(손등에 이어진 손가락 첫마디) 다섯(손가락 둘째마디) 여섯이면(손가락 끝마디), 하나(다시 위 팔뚝) 둘(아래 팔뚝) 셋(손등) 넷(손등에 이어진 엄지손가락 첫마디) 다섯(엄지손가락 마지막 마디)입니다. 오 육 삼십(5⨉6=30)이에요.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ㅇ’ 자를 만들어 보이시며)
31이 에이스에 20이 되면 블랙잭입니다. 둘이 딜러하고 플레이어하고 둘이 할 때는 말이야, 열에(동그라미 그리심) 하나가 된 것도(동그라미 위에 점을 찍으심) 블랙잭으로 쳐줍니다. 그거 알아요? 스물에 열 되게 되면 덮어 놓고 블랙잭이야. 그거 알아요? 그거 왜 그래야 돼? 그거 푼 것 나밖에 없습니다. 그 조상은 나밖에 없어요. 잔소리 말아. 그거 알려면 이제 공부하라구요.
(강연 계속;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1년에 한주일 밖에 안 나는데 그 기후가 딱 맞아야 돼. 그것도 하루 이틀 한꺼번에 일주일이 될 수 있지만 언제 날지 몰라요. 다 출동해가지고 재두루미 쉬다가 대 50만 마리가 날아가는데 거기에 늙은 놈들 8천 몇 미터? 8,850미터가 아닙니다. 8,840미터예요. 나는 거기까지 다 알구.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 알지. 재두루미의 전통을 너도 배워라. 재두루미가 무엇인지 다 배웠기 때문에 오산학교를 세우게 된 거예요. 당리발전소의 아래 위에 중학교 고등학교. 여기에 거기 출신도 있을 거예요. 있으면 너희들은 덮어 놓고 문 총재의 꼬봉이 되어야 돼.
재양군인 내가 되어가지고 평화의 군대, 경찰을 만들겠다는 그것 다 편성해가지고 미군이 평화의 군대, 평화의 경찰 데려다가 한국 독립하지 못하고 도망 가버리지 않았어?
내가 월남의 수상되는 그 누구? 그 이름 알지만 그 사람을 비밀리에 만나가지고 이 자식아 내가…. 이 남자가 뭐냐구. 내 말대로 해! 훈시까지 한 사람이야. 싸우는 녀석이 성전이 어디 있어. 남쪽 북쪽의 군대를 갈라 03.13.20 배치하는 데는 또 어디 있어?
50만, 억만 불의 재산을 되팔아 도망간 것이 미군 아니야? 역사에 참패한 것이 월남전쟁의 참패입니다. 기록을 깼어. 나 때문에. 내 말 안 듣다가. 그 역사를 한참….
그렇기 때문에 존슨대통령 중심삼고 닉슨대통령 중심삼고 공산세계 민주세계 소용돌이를 막을 수 없어요. 트루먼이…. 도로망해…. 토로망해, 도로망해가지고 트루먼이 맥아더 03.14.01 노병은 죽지 않는다고 군사 자기 부하들을 다시 만들어서 한국 전선에…. 트루먼 대통령이 반대해 차버려 가지구. 군대를 끌고 만주폭격을 명령하는데…. 그 원자탄 세 방만 네 방만 다섯 방만 있어도 중국 없어졌습니다. 중국의 태평양권의 재 침투 되어 침략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있으니 나는 그 달 4월달부터 9월달, 6개월에 나는 한국에 돌아갈 것 준비했으니…. 이놈의 자식들 트루먼이…. 도로망하게 했어. 이게. 맥아더…. 막아도. 막아도 막아도 전쟁이 끝 안 났거든.
그 다음엔 뭐야? 케네디 대통령. 깨내도 캐내도 캐내지 못했어. 한국 전쟁의 끝을 못 맺은 거 아니야? 그래. 로버트 대통령 형제가 대통령 주무르다가 셋째 놈 대통령 하다가 요즘에 죽어가지구…. 재작년에 죽었지? 물속에 들어가서 자기 애인 죽여 놓고 나오는 대통령 되어가지고 될 게 뭐야? 내가 못하게 했다는 거야. 그런 근세의 미국역사는 나와 더불어 어깨를 겨루고 싸워 나온 거야.
김민하라는 것이 왜 민하라고 했어. 백하라고 해서 백성하지. ‘백성 민(民)’ 자를 김민하 박사더만. 세 나라에 형제들 넣어 놓고 갈 길이 없어 쫓겨났던 것이 박대통령 시대에 용서받아가지고 지금 여기에 살아남지 알았어? 그거 내가 다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장로교 배재학교 교장을 내가 만났어. 학생 때. 나 배재학교로 전기과보다도 현재는 03.16.00 전과가 필요하니 문학도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으니 나 전학시켜 달라고 했다는 거야. 그 레버런 문이 이북에서 평양서부터 기독교에서 반대하는 것 알았거든. 03.16.12 알아보고 앗 보든가.(?) 그래. 너하고 나하고 경쟁하자.
이화대학과 선문대학에 대학을 세계의 대학을 굴복시킨 것은 고려대학도 아니야, 건국대학도 아니야, 서울대학도 아니야. 선문대학이지. 선문대학을 제일 잘 만들었습니다.
중앙대학하고 선문대학하고 형제간이 되라 이거야. 건국대학하고 선문대학 고려대학하고 형제가 되어서 서울대학을 형제 만들라 이거야. 서울대학의 총장 그 가정까지도 내가 손댔던 사람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아무 것도 모르는 미치광이들 데리고 일을 해먹으니 얼마나 속이 잿더미가 다 되었겠나? 타버렸지. 그러니 이런 말 다 하지.
(강연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일곱이 아니야.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셋 열여섯 서른여섯 번이에요. 사십육 년입니다. 오 구 사십오(5⨉9=45) 사십육 년을 새로운 6수를 중심삼고 25세를 넘게 되면 26세는 새 시대 김정일이 김정운이라고 했다가 일주일도 못 돼서 김정은으로 고쳤지. 내가 대관식하는 그 저녁에 시간 맞춰서 넷째번 김정운이라고 하더니 사흘도 나흘도 한 주일 되어 김정은으로 고쳤어. 내가 아는 거야.
그래. 문 선생의 천정궁 와보라구. 그 예물 가운데 김정일이 몇 년 동안 보낸 예물이 세계 1등 예물을 보내왔습니다. 자기 나라에도 없는 거야. 왜? 까딱 잘못하다가는 문 총재를 내가 이용했다 해가지고 나 문 총재 말 들을 거야, 우리는 김일성을 용서하고 김정일을 통해가지고 김정은까지 세워서 민주세계의 전통역사를 03.18.31 이루어가지고 소련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고 교육할 수 있고 중국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내가 다 만들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벌써 십오 년 전에 나하고 하게 되면 너희들 소련과 중국을 치리할 수 있어가지고 아시아 대륙에 일본까지 말아먹을 수 있는 기반 다 얘기했는데 03.18.55 하지 않고 속여먹었어. 나중에는 김정일을 문 총재가 이용한 것이 아니고 가정 혈대 역사를 대한 것을 내가 문 총재를 이용해가지고 그 편의상 방편적 기반을 만들게 했다. 김정일이 김정은이 25년 26년인 금년서부터 문제입니다.
그래서 박상권을 축구세계에 대해 이북과 이남의 통일적인 축구 운동세계의 왕초를 만든 거 알아요? 올림픽 대회 금년 14위를 했어. 김정은을 내가 불러다가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네 아빠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 유언이 남겨 있는 03.19.50 거 아느냐구. 그래도 그거 솔직해. 솔직하다구. 자, 그런 얘기 그만두자구요.
(강연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 그건 뭐야? 일생에 여섯 일곱 번 여덟 번 서른여섯 번 마흔 여섯 번까지 준비 해 놓은 거예요.
오 구 사십(5⨉9=40) 아니야 이게? 이게 하나 둘 셋 넷 하고 이게 다섯이니까 아홉입니다. 아홉. 5하고 승합은 오 구 사십(5⨉9=40)이니까 사십육은 새 천지야. 상대를 위쪽에 해서 있어야 이것이 사십육이 나오지 이것은 공산당 단일 양당을 중심삼은 홀수야, 홀수. 홀수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사십육 수를 한국을 03.20.44 살려주기 위해 희생시킨 거야. 그 어머니의 추도의 애국은 참…. 내가 말하고 싶은 이상을 말해요. 우리 여성시대를 대표한 어머니상을 대표한 추모의 추모사는 그 이상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03.21.05 그 말을 들을 때 배에서부터 대장에 소장에서부터 심장 위장 전부 가 불이 붙어가지고 내가 정신이 아찔해 쓰러질 수 있는 경지에 갈 수 있는 충격을 받았어. 나 그 이상 남길 수 있습니다. 애국지사는 문 총재 이상 03.21.34 할 사람 (?) 없어. 자, 03.21.37
(강연 계속; 일생에 여섯 일곱 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입니다.) 내가 나는 없어져도 말씀을 남겨가지고 억천만세의 교재로서 네 아들딸과 천상세계에도 이것을 훈독교재로 영계 가서 배워야 돼. 이왕지사 그렇게 되었으면 땅에서 3년 6개월이면 다 돼. 4년 이내에 다 끝나요.
이번 대회가 얼마야? 9,999회입니다. 여기에 한 번만 하게 되면 천 번…. 9900 전에 천 번 된다, 천 번. 되지?「예.」이야! 무서운 시간을 지나고 있어. 수리를 맞추는 결단을 지녀야할 운명 길을 재촉하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나 언제고 이제 일끝내가지고 가고 싶다면 언제든 영계 갈 수 있습니다. 사흘 이내에 갈 수 있어요. 영계에 갔다가 사흘 이내에 이 땅에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연 계속;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다 만들어 놓았다 이거야.
(강연 계속; 『문선명선생말씀선집』…) 내가 ‘문선명 선생’이라고 쓸 수 없어. 그 책이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이것들 열둘, 천이백 권이 아니라 이천 몇 권으로 나옵니다. 그거 어떻게 다 공부할래요? 응? 박사님들 많구만. 총장 녀석들! 한번 알아보라구. 배우면, 그 책을 놓치면 백 번, 천 번이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는 고개가 얼마냐 이거야. 03.23.43 생전 읽어도 다섯 번, 열 번까지 눈물을 흘려야 되는 거야. 감동받아.
(강연 계속; 『원리강론』, 『천성경』, 『가정맹서』, 『평화신경』,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세계경전』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내가 알지 못할 때 말 다 한 것 들어보면 내가 말하지 않아. 이중적이야. 마음이 말 안 해도 듣고 몸이 알아. 잊질 않지.
(강연 계속;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죽어보라구. 안 공부하고 죽어보면 안 되는 거야. 03.24.45 반대하던 천번 만번 백배의 순항이 별동대항선에 옮겨다가 교육장을 만들어 놓은 거 알아요? 이거 거짓말 아니야. 죽어 보라구.
전라도 사람!「예.」거짓말 잘하지?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해. 개똥쇠. 까마귀는 눈에 쌓인데 똥 중에 개똥을 찾아갑니다. 땅 끄트머리 열어가지고 언 것은 먹히지 않아요. 그 끄트머리는 공기 맛이 온도하고 얼음하고 차이 있는데 차이에서 녹았어. 녹은 것을 먹습니다. 그래서 개똥쇠라고 해요. 까마귀하구. 그거 알아요?
개똥은 지독하기 때문에 말이야, 지독한 열을 받아. 잘 때 개들이 있는 힘을 다해 써 넣어야 돼. 열이 땅땅 묻혔기 때문에 한 달쯤 가더라도 그 안에는 따스하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까마귀가 파먹어요. 개똥쇠. 이야! 그것까지 설명하는 것이 문 총재입니다.
전라도 사람!「예.」광주라고 자랑하지 말라구. 효율이 사촌형이 광주 조선대학의 총장해먹은 것을 내가 알고 나서는 이놈의 자식! 왜 가만히 있었어, 이 자식아! 너희들 빨갱이 진짜 열매로구만. 그것 까지 내가…. 네 형도 죽었고, 네 아버지 공산당이 되었기 때문에 반장, 지리산 옆에 반장을 해 공산당을 지켜줄 수 있는데 있어서의…. 지켰기 때문에 민주세계 경찰의 앞잡이 둘 사이에서 죽은 거 아니야? 형도 죽은 것이 내가…. 네 형도 둘 죽었지? 그거 어떻게 해? 이 자식아! 잔소리 마! 그만하면 알거예요.
(강연 계속;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문 총재가 원하니까 안 줄 수 없는 거야.
(강연 계속;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본,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비밀리에 누구든지 가르쳐 줄 수 없어. 나에게만 문 총재는 백방으로 하늘을 배반할 수 없습니다. 그걸 내가 알았어.
(강연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교재 교본이 나왔으니까.
(강연 계속;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제 훈독하는 시간이 한국에서 하는 것이 전 세계에 해 뜨고 저녁이 찾아오는 어느 곳에라도 훈독회 말씀을 듣게끔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은 세계에 어디가도 너 거기 가서 03.28.29 대사한다고 생각하고 지내다가 거기 훈독회 가가지고 벌을 받아가지고 통곡할 수 있게끔 말이야, 사람취급하면 이게 사람이라구. 쫓겨납니다. 그럼 훈독회를 같이 하게 되어 있어.
김민하 박사님! 알아요? 선생님이 하고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하는 훈독회는 만국 수십 천상세계에 축복가정들이 훈독회를 하기 때문에 축복받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빠지면 안 돼. 선생님과 같은 자리에서 훈독회를 영계에 갈 때까지 같이하지 않으면 동참자와 천국 못갑니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라도 사람!「예.」비밀얘기 다 하네. 이젠 다 드러나요. 다 선포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준동(蠢動) ‘준(蠢)’ 자는 뭐예요? ‘봄 춘(春)’ 아래에 ‘벌레 충(虫)’ 자가 몇 개 나왔어요? 2개에요. ‘가’ 자(?) 준동입니다. 가인 아벨 싸우는 봄 되는….
(강연 계속;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교육이 필요 없어.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이제부터의 이 3년 이내에 여러분은 어디가든지 훈독회 말씀…. 새벽이거나 어디나 지구성 있는 라디오 있는 곳에는 들어보라 이거야. 밤새워 들어야 돼.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되었습니다.) 이 자서전을 지금 60만 불 200만 불을 한국에 팔 거예요. 그거 넘고도 남아. 축복가정은 7백 얼마? 430의 7수에 해당하는 책을 사가지고 자기 인친 앞에 나눠주고 430가정들을 감독해가지고 매일 같이 한 주일에 한 번씩 순회하면서 그 보고를 받아가지고 본국에 정보처에 보고 하는데 그릇된 사람들은 그 땅에서 살지 못합니다. 공산당 이상을 지워야 되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강연 계속;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 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 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 세 번 부탁하는 거예요. 반대했던 누구든지 깨달음을 받으시기를…. 누구든지 할 수 있어.
(강연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빚을 졌으면 빚을 갚아야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는 이제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다 부탁했어.
(강연 계속;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저 나라에 가서까지도 빈다는 거야.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빌고 부모님도 빈다는 겁니다.
「여러분 귀한 말씀을 주신 문 총재님께 큰 박수로 감사의 뜻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황선조)」(박수)
광주의 땅을 이제 떠나야 돼요.「이제 이 시간 영부인 되시는 한학자 총재님을 단상에 모시고…」대구에 가야지. 대구에 저녁에 떠나자마자 달려가야지. 그렇게 바쁜…. 가서 동천 비행장에 내릴 거예요. 대구가 반대하더라도 기억하면서 각성 시켜가지고 그들이 깨가지고 하늘의 백성이 되기를 비는 마음으로 달려라, 달려. 떠날 것입니다. 아시겠어요?「예.」「우리 마음을 묶어서 양위분께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꽃다발 증정) 자, 감사해요. 광주 안녕히 계세요. 다시 볼 때까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과 이 광주 땅이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은 빨리 떠나야 되겠습니다. 자.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