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22일 목(木),대구 인터불고 호텔 .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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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순이하고 안 나왔나? 안 가?「갔습니다.」조동호는? 「조동호는 안 갔느냐고? (어머님)」「형이 갔어요. (어머님)」혼자 갔나? 「예.」「거기에 김원길 교구장이 있고 마이클 젠킨슨도 거기 있다고 합니다.」「마침 마이클 젠킨스가 ACLC 컴퍼런스를 위해서….」남편이 상당히 고생할 텐데 남편을 대해서….
와라가라 하는데 설설 피해 다니더니 자기들 뜻대로 통일교회가 움직이지 않아. 이때가 그런 때라구. 하늘에 귀중한 것이 현실에 잘 맞지 않는 것도 자기가 곧게 나가는 거야. 무서운 때라구.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다 같은 운명에 있어서 선생님도 그런 때를 알고 다 하는 사람이라구.
자, 어디 갔나? 오늘 훈독의 말씀 읽어 줄까? 어저께, 오늘 훈독할 말씀이 딱 같은 내용이야. 그거 읽어 주라구. 읽어 줘요. 잘 들으라구. 「오늘은『말씀선집』107페이지입니다.」5권이지?「예.」제5권의 107페이지의 ‘승리의 나라를 회복하자’ 이 말씀은…. 」 오늘날의 말씀과 딱 마찬가지야.
(『말씀선집』 107페이지 제 5권 ‘승리의 나라를 회복하자’부터 훈독 시작; …… 예수의 12제자를 중심한 지파권내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모세로 말미암아 예수 때까지 형성된 이스라엘 민족이…) 16:40 우리가 지파 분별 다 해 놨지? 「예.」저대로 돼야 된다는 사실들을 선생님은 말씀으로 세워 50년 전에 해 놨는데 50년이면 누구도 모르는 사람을 편성하니 불신할지 모르는 거야. 중간 너희들이 교육할 줄 몰랐거든.
(훈독 계속; …… 이러한 뜻이 이루어지지 못한 연고로 제2 이스라엘에 대한 뜻은 그대로 남아지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17:27
그 때는 가정이 없어서 그래. 가정이 없었다구. 갈라지는 거야. 자기들끼리 그렇게 갈라져. 영계 들어가면 다 갈라지는 거야. 부모 형제가 영인들한테 그 때 심정상태의 같은 모양을 따라가 가지고 거기서 별동부대로서 모이는 거라구. 지금까지 정리 돼야지, 정리해야 할 것이 선생님이 지금 하는 거라구.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훈독 계속; …… 야곱과 12아들의 관계는 부자의 관계였습니다. 따라서 모세와 12자녀의 관계는…) 18:56
목사들 백배의 심정, 그 다음엔 종족권 1200명 일반 합해가지고 평화대사 합해가지고 12000명, 지금도 순회하고 있는 것 알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끔 있어. 내버려 두고 있어. 그걸 계속하면 그들이 여러분 교회보다도 교회 자체보담도 종족 편성해서 종족, 민족 편성, 민족권 국가 편성, 세계 벽 올라가야 할 텐데 지금 기준 세운 것이 어느 단계에 어떤 차원에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으니 이게 황당한 거야. 제 멋대로 돼. 심판에 남을 사람이 없다는 거야.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영연세 협회, 십자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에 큰 엽전 ‘열쇠 변’에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야. ‘둘레 권’ 자 ‘둘레 권’ 자라는 것은 민족끼리 하나가 안 되었어. ‘권세 권’ 자라는 것은 3단계 모든 것 십자가를 중심삼고 가까이 하면 ‘사람 인’ 자 되는 거예요. 크게 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초목을 만들 수 있느냐 이거야. 두 입은 사람을 이것은 새를 말해요. 새. 날아가는 새, 공중의 새의 주인이 하나님이야. 공중을 지배하는 것은 하나님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하면 새 위에 사람이 서있고, 사람 위에 만물을 세웠고, 만물은 맨 뭐냐 하면 나무와 새야. 나무가 거꾸로 되어있다 이거야. 거꾸로, 거꾸로 바로잡아 가는 거야.
자기가 사는 거와 180도 완전히 다른 세계에 뿌리를 박고, 뿌리가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보이는 창조의 하나님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어저께 말한 것처럼 쌍둥이라구. 밤낮의 하나님인데 아담 해와 낳기 전에는 쌍태로 임신 해 커 나오는 거라구. 딱 그래. 시초가 하나야.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귀결이 불가피한 것이라구. 대구에 따르고 무슨 뭐 따로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없어져야 돼. 종교가 없어져야 돼.
영연세 협회라고 그러지? 거기에 하늘의 모든 전부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체재 내용이 영계의 본래의 타락하기 전의 세계의 실제의 기준을 이뤄가지고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의시대에 있어서 오늘날 일주일 안식시대라는 것은 안착되었으니 여러분들 심근정착 해 어디든지 하나님 모셔야 돼. 지구성 끝에 가나, 어디 가나, 하늘나라 끝에 가나, 생활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선생님이 참석하는 시간에 전 세계에 하늘땅이 연결하는 축복하던 모든 사람이 같이 듣고 같이 훈련받아야 돼. 떨어지는 별동세계 사실들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맨 나중에 뭐냐 하면 거꾸로 되어 있어. 손자를 중심삼고 하나님, 참부모님 모시고 손자의 명령에 전체 되어가지고 천하가 선생님도 신준이를 모시고 살고 있는 거야. 어디에 차 타려고 나가게 되면 먼저 모양이 먼데서부터 가까이 타는 것을 보면서 따라다니는 거야. 딱 만나게 되어 있어. 나무 거꾸로 되니까, 바로. 오늘의 마음 세워가지고 나무가 하늘의 전부 다 땅위에 지금 자라고 있는 순과 같이 거꾸로 되어가지고 꽃과 모든 향기 내는 것이 지상이지, 하늘나라가 아니야.
전체 이번에 하와이 대회는 아담 이후 모든 인간인 존재는 재림을 허락한 거야. 같이 형제가 같아가지고 참부모 중심삼고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그 단계가 거꾸로 되어 있다구. 그래 손자시대에 있어서의 전부가 중심이 되는 거야. 거꾸로 되니까. 자 이제 그 말도 나올 거라구. 세월이 가르쳐 줬어. 그걸 모르고 살아요.
대구만해도 자기 교회면 교회가 하나의 잎과 마찬가지, 이파리 하나가지고 나무를 대신하고 열매를 대신하나? 가지, 씨 같은 거야. 씨 해봐. 「씨.」 여러분도 문 씨, 박 씨, 씨 다 부르지? 그것 다 맞는 거야. 문 씨면 문 씨, 뭘 믿느냐 이거야. 씨가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씨야. 하나님의 가정에 근본 되는 씨야. 그 씨가 영원한 것이 틀리면 안 된다 그거야.
그럴려면 자기들 부부끼리 1년에 한 번도 안 싸우고 10년, 100년 싸우지 않고 하나되기 전에는 120년 전에 시대를 넘어선 고등의 씨가 돼야 되는 거야. 요전에 효율이 그거 120년 말했기 때문에 전 세계 소문 났다매? 「예. 아버님께서….」 선생님이 한마디 했더니 120세 넘어야 된다고 60되는 사람은 아이구 아직까지 120세, 140세, 160세가 되려면 100년이 되어야 되겠구만. 그것이 지금 세상 연령이란 것은 없어.
하나의 완성할 수 있는 인간은 하나님 닮게 하나님이 뭐 저런 가운데 하나님도 완성 못했는데 너희들이 완성해 가지고 자리 잡아 가지고 태평성대를 이룰 수 없어. 태평성대를 이루어 가는 거야. 그것이 확실치 않아. 선생님은 확실히 가르쳐 주었어.
황선조. 「예.」 120명, 1200명, 14000명 어떻게 되었어? 매주 보고를 해야 할 텐데 다 끝나고 없어지지 않았어. 지금 하고 있나?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왜 못하고 있어? 1000년 전에 완성할 사람이나 억만년 후에 완성할 사람의 가는 길이 마찬가지야. 못했다는 사실은 그 만큼 태만하고 그 만큼 갈 길에 어두운 세계가 되었어. 낮의 세계가 아니고 어두운 세계가 더욱 밝은 세계가 돼야 돼.
그러니 전기도 몇천 촉, 몇만 볼트, 서치라이트는 몇십 만 볼트의 빛을 가져가지고 나팔꽃이 돼야 돼. 나발이 부는 대로 점점 커 나가잖아. 몇 천, 몇 억의 헬리콥터 보다 다른 비행기 전부 다 빛이 오는 거야. 어디까지 방향을 알 수 있는 거지. 그냥 그대로 납작한 무슨 꽃, 장미 꽃 잎 잎마다 전부 달라. 싸리 꽃과 아카시아 꽃 나팔꽃이 다르거든. 그 꿀들은 진짜 꿀이야. 아카시아 꽃, 백합 꽃. 꿀맛이 같아. 신들 없기 때문에 백합 꽃을 말해. 전부 다 저 장미꽃은 남자를 말하는데 잎마다 달라. 하얗지 않아. 순 하얀 꽃이거든. 승화식도….
양창식. 「예.」 대번 아침에는 한란을 키우는데 어제는 하얀 잎이 나와서 이게 승화식이 축하식이니 만큼 결혼식의 몇 백 배, 꽃이니 모든 재산 목록 중심 돼. 그 동네 그 사람이 살았으면 그것을 그 시대에 전체가 한 군수가 아니야. 지금까지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기초적 조직이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 있어야 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그 다음은 연합시대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통일시대, 하나님 시대로 넘어가는 것 아니야. 8단계 넘어가야 돼. 8차원 시대야. 4차원시대가 아니야.
프라그마 4차원시대라고 그랬지? 효율이. 「예. 제 4차 물질이라 그랬습니다.」 물질이 4차원적이면 전부 다 소금물 한 리터에 찬물을 한줌만 넣어서 풀게 되면 한 리터가 300배의 힘이 나오는 거야. 원래는 무진장이야. 하와이 마운틴 계 12000, 14000미터 깊이에 그 산에 산뿌레기가 밑창에 바다 12000미터라는 물이 몇 억, 십 억, 억 억 이렇게 된다는 거야. 300되면 서울에서 부산 갔다가 신의주까지 갈 거예요.
이야, 그러니 원자재가 무진이야. 3차원시대, 4차원시대 열이 1억도 이상, 요즘에 내가 참사랑은 몇 천만 억 도의 열 가운데 타지 않는다 그거예요. 연기가 안 나고 타게 되면 검은 연기로부터 하얀 연기로부터 하얀 연기의 전부 다 감나무 밀린 감 보게 된다면 말이요, 불이 감빛과 같이 될 때는 연기도 안 나고 김이 나는 거예요. 김은 안 보여요. 김은 공기가 차야 나지. 마찬가지라구.
그러니까 몇 억 만 볼트의 동 가운데도 참사랑은 타지 않는다는 거예요. 홍시, 홍시는 나뭇가지에 이파리하고 다 떨어지고도 맨 나중에 꼭대기에 맨 나중에 뿌리에서 긴 뿌리로 오래 원소들이 연결한 헐어야 오래 있다 떨어져. 떨어지면 깊이가 이게 10센티미터 이상 돼. 이 안의 까풀, 껍데기 벗기고 살 삼분지 일까지는 냄새나는 감 냄새보다도 변한 냄새가 나. 그 이상 씨 붙어 있는데 그 껍데기 벗겨 놓아야 그 때에 홍시 진짜 맛 나는 게 나온다는 거야. 그 빛이 흙빛이지? 브라운 컬러, 백인들이 놀리는 브라운 칼라, 브라운.
눈은 반드시 북극에 있어서의 호수, 눈뭉치로 호수를 바라보고 호수를 봐야 먹는 것이 있어, 거기에. 목마를 때 무엇을 먹고, 눈은 전부 보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렇게. 눈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푹 파였냐 그거야. 소원이야. 북극에서 눈 가운데 사람이 있으면 효자기 때문에 거기에 물 가운데 고기도 있고 모든 것이 또 동물들 그 가운데서 전부 물을 찾아오는 거야. 그 조수가 차오는 것 같이 산에도 깊은 생수에 소금물이 넘어왔기 때문에 소금물이 오래된 것은 오래 묻혀가지고 소금밭이 있는 거야. 산에도. 전부 다 이게 보험에 들고서 말이야. 에리콘 같은 동물들이 그걸 핥아 먹는 거야. 소도 소금 주지? 알아요? 「예.」
우리 신준이가 소금 주머니를 가지고 다니면서 먹고 그러기에…. 이야. 효율이 그거 알아? 「전혀 몰랐는데요.」 어머니는 알아. 소금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어. 그래 염분 먹어야…. 그렇기 때문에 소금 염분을 해독시키는 것이 사과예요. 한대 지방은 사과지. 대구가 부산보다 바닷가보다도 찬바람이 많이 불거든. 북풍한설에 바람 부는 때에 북풍 북서풍은 고기들도 북서풍이 불면 안 잡혀요. 북서풍이 동남풍으로 바뀌어야 돼. 날이 흐리고 전부 다 눈보라가 치고 이슬 눈이 비칠 수 있는 새벽에는 전부 다 ‘하’ 이렇게 되면 여기도 물이 생긴다는 거야.
물은 찬 것과 더운 것이 갑자기 부딪치게 될 때는 거기에 폭발되고 흘러나오는 것은 눈물이야. 싸움하고 나서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싸우고 눈물이 나지? 폭발된 후 음의 잔재들인데 그게 없으면 안 돼. 눈물이 씻어 주는 거야. 눈물 많이 흘리면서 세월의 잡동사니가 흘러나가는 거야. 속이 하얘진다는 거요.
옛날에 백백교를 중심삼고 외벽 내벽 안팎에 몸과 마음이 깨어 가지고 빛이 몇 만 볼트 빛이 나야 된다는 거야. 맨 처음엔 그렇지만 나중에는 그 빛과 더불어 좀 더 깊은데 들어가는 체휼 할 수 없으니까 거기서 멈춰졌으니 옛날에 청했던 그 자리에 도로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돈을 탐하고, 물질 탐 해가지고 쓰러지고 해가지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부부끼리도 싸우고 몸 마음도 싸우고 있잖아? 할까 말까. 그렇기 때문에 본심의 마음이 명령하면 즉각 행동해야 돼.
아이구, 3년 후에 두고 보면 나 지금 가고 있는데 선생님 왜 안하느냐 지금 하고 있는 것 위에서 자꾸 재촉한다 이거야. 십년 일이 하루에 돼? 십년 일을 되게 하려면 몇 백 년 걸려야 될 건데 말이야. 그런 것 몰라가지고 선생님은 자기 생각이 길러가지고 말만하면 된다고 선생님은 하늘 앞에 앉아가지고 말만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있잖아. 그건 당신 말이고 나 같아 축복받았으면 당신이 축복이 같이 되게끔 해줘.
축복은 ‘볼시 변’ 에 형입니다. ‘볼시 복’ 자는 큰일이 하나님 말하고 하늘땅을 말해.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 십자가는 종횡을 가를 수 없어. 이것이 종횡을 중심삼고 판 되어가지고 그것이 동서남북으로 사방된 이것이 이것이 전부 다 여기서 이 땅위에 이렇게 된 것이 이 영계에 보이지 않는 직선가운데 여기서부터 좌우에 이걸 연결시켜 나온 거예요. 맨 나중에 거꿀재비 섰는데 거꿀재비 선 것을 하늘이 내려와 가지고 요거 산과 선과 내려가 가지고 나중은 전부 다 하늘 위에 무형의 신 유형의 신을 입게 되어 가지고 음성을 들어야 되는 거야.
양창식. 「예.」자기 혼자 생각해 가지고 내가 선생님 대신 내 마음대로 해서 안 되느냐? 사방에 공명권이 있기 때문에 뿌레기가 무엇이고 중간이 무엇이고 순이 무엇인가를 갈라가지고 뿌레기 있다 조그만 그릇 앞에 큰 그릇이 와서 힘을 가하게 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그러면 점점점 공명권이 환경이 이와 같이 돼.
그래 선생님 같은 사람은 라스베이거스 같은데 가더라도 라스베이거스 가만 앉았지만 벌써 알아. 몇째 번에 저 블랙잭이 나오누만 보면. 거기 가서 블랙잭이 나와. 블랙잭 알면 9, 10, 11, 12, 8이 사이로 나와. 8, 2, 3은 10번하는데 8번 6번 이상 알아. 7, 8수야. 이것은 다섯을 여섯 7에서 8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렇게 하기 때문에 왼손이 올라간다구. 해봐요.
양창식이 이제 바른손이 가지. 그거 거짓말이라구. 여기 전부 다 본 사람이 있는데 기태서부터. 선생님은 이게 이렇게 되어 있다구. 왼손이 왼손이 뭐냐 하면 중심하고 왼손은 이것이 이렇게 될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없어져야 돼. 이것이 여기서부터 수평에서 출발하는 것은 이것 중심삼고 이마만큼 높으면 아래로부터 높여야 되고 동서도 이것만큼 높고 선생님이 이쪽에 동서남북입니다. 동서를 남북으로 갖다 세워서 180도 반대 세워도 딱 들어맞아. 그런 원칙을 몰라가지고 무슨 원리강의 해서 내가 완성, 완성…. 몸뚱이 없이 마음을 완성해요? 마음대로 해야만 마음이 와서 쓸었지.
여러분이 여자들이 오목이 귀한 거야, 볼록이 귀한 거야? 오목이 귀하다는 사람, 큰일 나. 오목이 우물 쭉 파가지고 우물 저반까지 했으면 여기에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길 밖에 놀 수 있고, 우물가에도 놀 수 있고, 바깥에서 놀 수 있는 틈 바위 그 아래 안에 1단계 높은데 가슴이상으로 오게 되면 그걸 수평으로 빠져가지고 나중에 1단계, 2단계, 3단계, 3단계, 4차원시대가 그 경계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엑스 되는 것을 통하면 큰일 나. 엑스가 기둥이니 이것이 잘리는 거야.
요렇게 돼서 요렇게 되면 말이야.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요것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 삼 사 십이(3⨉4=12)입니다. 이것은 뚜껑 없는 큰 뿐이야. 씌우면 맞아야 돼.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을 어떤 큰 사람이라도 선생님한테 갖다 맞아야 돼. 안 맞는 것은 그 단계에 머물러 영생하는 거야. 8단계 자기 할 도리를 다 모르는 거야. 효율이 그것이 선생님 선생님 말을 자기 비판해 가지고 전부 다 내가 검증해 걸리니까 더 만드는 거예요. 아이 아낙에 들어가니 조그만 기반에 뒤집어씌우는 거야.
여자들이 오목하게 되면 우물파고 우물 뚜껑 중심삼고 여기에 부속물 나 놓고 두레박에 여기에 집을 지어가지고 두레박에 도르레 중심삼아 가지고 말년 조상이 하라는 대로 해야 물을 기르지, 자기 멋대로 해가지고는 큰일 나는 거야. 딱 그래. 두레박 질 하는 것은 이렇게 집어넣어야지, 집어넣어가지고 그냥 넣어서는 안 돼. 떨어뜨렸다 잡았다가 휙 뒤집어야 되는 거야. 뒤집어야 물을 푸는 겁니다. 그냥두면 떠 있지. 도르레이기 때문에….
통영이라는 말이 있어. 삼천포, 3면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야. 여자들이 가야 돼. 여자는 남자보다 작으니까 아무리 크다 해도 입이 올라오면서 코 위에 요 아래까지 여자들은 귀 아래서 놀아나야 돼. 귀 아래.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남자의 손은 여자의 궁둥이 아래 여기까지 오는 거야. 이꺼정은 무릎팍까지 이꺼정 잡아가지고 잡아당겨야 돼.
그러고 다니게 되면 여자가 공중에 들려 올라가니까 모가지 위에서 이렇게만 바라봐도 아이구 들려보니까 팔이 어깨 올라가야 돼. 이 팔이. 팔이 올라가면 여자의 발들은 어디에 올라오겠나? 남자의 배꼽까지 와야 돼. 꽉 붙들어 가지고 목에 달라붙으면 목에 걸려 가지고 팔 중심삼고, 다리는 다리 중심삼고 팔이 땅에 몸에 닿았으니 발도 몸에 닿아야 할 터인데 이렇게 뒤집어져 닿는 것이 되기 때문에 이것이 이쪽으로 갔으니 발은 백해로 버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모가지 아래 여자가 들어가 가지고 붙들면 말이야,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남자의 뒤를 다 살피는 거야.
남자는 3면을 바라보고 아 이거 우리 남편이 뒤에가 저게 남극 땅이로구나. 남극이 동서로 되어 있구나. 동서로 가보니까 한 바퀴 삥 도니 남극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러고 있어. 바깥으로 돌고 안으로 돌고 이것이 180도 다 따로 푸는 거야. 먼저 된 것이 나중에 커버해 버리는 거야. 이것을 이렇게 해서 싸고 나왔지만 반대로 풀어놓으면…. 그러니까 이렇게 올 때는 큰놈들 작은 놈들이 큰놈한테 씌우는 거야. 올라갈 때는 큰놈이 작은놈한테 씌우는 거야.
남자 여자가 너희들 다 결혼한 사람들 남자 여자가 될 때 모두 둘이 사랑할 때 뚜껑을 무엇이 담느냐 이거야. 여자의 네, 동서남북으로 뚜껑을 하려면 틈바구니를 무엇으로 담느냐 이거야. 뚜껑을 무엇을 담느냐 이거야? 그게 불알이야 불알. 그게 불알이야. 두 번째 알이야. 그리고 막대기가 여자의 자궁 깊이, 깊이 들어가야 있는 힘을 다 해가지고 사랑할 때는 그래.
폭발이 되기 위해서는 나 죽는다. 둘 다 그래야 돼. 나 죽는다. 눈 뜨고 여자는 눈 감고 사랑받겠다고 눈 떠 가지고 떠 가지고 눈 뜨게 되면 남자도 눈 떴다가 감습니다. 그러니 숨 박자가 같이 해 딱 둘이 눈 떴다가는 둘이 같이 죽어요. 스톱해 스톱. 5분, 7분, 10분, 13분만 되도 둘 다 죽는 거예요.
그럴 때 여자는 귀걸이에 바늘 끝에는 반드시 은으로 귀걸이 거기를 바늘 끝에 같이 언제든지 노루 배 뒤에다가 꽂고 자기 빗에다 머리 언제든지 비녀를 꽂고 다녀야 돼. 알아요? 왜? 언제 어디서 사랑하다가 둘이 숨이 막혀, 둘이다 내 쉬는데 휴우 둘이 다 내 쉬는데 둘이 쉬는 자극이 없어. 여자 남자가 폭발 될 때는 흥분되는 거야. 다 동그래지는 거야. 동그래, 폭발 되고 다 둘 다 동그래지면 어떻게 되나? 그럴 때는 귀걸이로부터 여기를 찔러 피를 내야 돼. 이걸 짚었던 거는…. 피가 나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형무소 들어가 고문당하고 나갈 때는 반드시 피 흘리는 것을 받고 나갑니다. 암만 매 맞더라도 숨 쉬니까 피가 흘러나오고 검은 독 나오게 되면 가슴 전체가 피에 젖어야 돼. 그러면 아무리 매를 맞더라도 어혈지지 않아요. 죽은피가 안 나오게 되는 거야. 그것 알아요? 선생님 다리 같은데 죽은피가 되어 있어. 어제도 물이 나오지만 죽지 않아. 이거 같은 거 이 표적 어머니가 이것 이렇게 한다. 이것은 시범 케이스로 한 거예요.
내가 이렇게 쥐고 이렇게 쥐고 쥐라고 하고 누나를 중심하고 누나하고 동생들, 선생님의 먼저 난 누나도 둘째보다 세 번째 동생한테 첫 번 하나 둘 셋은 내가 중심이야. 두 여자는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동생은 전략 내가 잡아 요것도 봐 이렇게 바른 이것은 이렇게 뀄어. 이건 시범 케이스야. 왼손에.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몸에 이상이 있으면 가려워. 죽어 지니까 안에 있던 피가 자꾸 씻어가지고 다 없어졌어. 요거 요거 여기에 완전히 없어졌다구. 이것도 긁게 되면 피가 아침에도 어머니보고 얼마나 왼손이 가려워. 여기가 약하거든. 요건 썩기 때문에 단단하든지 만만하게 되니까 여기가 먼저 가려운데 막 긁는 거야. 막 긁으니 안에 있던 피가 돌아가니까 없어지는 다 없어지는 거야. 다 없어져. 여기를 세 하나 하나, 둘, 셋, 넷 가운데 그냥 있고. 여기 그냥 다 있다구. 왜? 바른 손 없거든. 이거는 이렇게 긁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벽에다 긁어야 돼. 바람벽이 좋아. 바람벽. 기둥 같은데 기대거든. 겉으로 안으로 자극 주지, 속에서 안에서 가려우면.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네 표적하는 것이 없어질 때 되면 너도 이제 가야할 준비, 일 끝낼 준비 요것 남겼어요. 요것 밖에 없어요. 여기 여전하지.
맹세에 자기 몸의 기록을 네가 볼 때 그것이 변치 않는 없어지기 전에는 네가 변하면 안 되는 거야.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5단계입니다. 다섯 개야. 일곱 개야. 이것 일곱 개. 이건 여섯 개야. 7단계를 넘어가야 돼. 이게. 8단계 해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니까 큰 8자의 요렇게 해 가지고 10개 기어가 맞게 되든가 12개면 12개 들어가 가지고 이 한 바퀴 돌 때 열두 개가 한 바퀴 돌아야 돼. 그래야 맞아 떨어지지. 하나만 틀려도 다 깨져나가는 거야. 기어가 틀리면. 그거 알아요? 이론적이야.
문 총재 제 멋대로 함부로 해 먹어. 처음과 나중이 같지. 지금 이 말 40년 전 이상에서 한 말이 오늘날 이 시간과 딱 같아. 오늘 딱 여기 와서 대구 와 생각하니 새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야. 두 번째지? 산으로 말하면 하나, 둘이니까 이거 하나, 둘, 세 번째는 이 언덕입니다. 이걸 펴면 수평밖에 없어. 여기는 둘이 없기 때문에 수평의 세계는 창조의 조화가 없어.
고 때는 고한대는 말이야 이거 이렇게 했는데 그걸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됩니다. 하나, 둘, 셋 고한되는 거야. 이것은 바른손이 본래 바른 손을 쓰기 때문에 이게 쉽지, 이 바른손으로 이게 얼마나 힘드냐는 거야. 이것은 안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와가지고 나를 감싸가지고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지만 이렇게 벗겨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없어. 생각하게 되면 이치에 맞아야 돼.
선생님이 맹목적으로 주먹으로서 이 쌍놈의 간나 새끼 백정, 평안도 말이 이 쌍놈의 백정 간나 새끼 죽여라 이거예요. 죽여, 죽어서 말없이 땅에 묻어 버리라 이 말 이예요. 여기 가슴 젖만 되면 말이요 사흘 안에 죽습니다. 머리도 덮어 놓고 압력이 통해가지고 자연히 호흡할 때 점점 작아져 자기 모르게 죽어요. 입 벌리고. 죽을 때 입 다물고 죽느냐, 입 벌리고 죽느냐? 숨을 내 쉬면서 시작했으니 입 벌리고 시작하고 들이 쉬면서 박자가 강약 강약에 대한 강한 것은 줘야 되고 약한 것은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숨 쉬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 남자 딱 같으면 어떻게 되나? 사랑하다가 내 쉬지 못하면 둘 다 죽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노리개가 있어. 노리개, 노리개가 뭐야? 노름할 때 뚜껑입니다. 뚜껑을 여는 겁니다. 노리개 열 개자야. 장도 팔고 귀걸이 침이야. 여기 찌르고 여기 찌르고 피 나야 돼. 피가 붉은 팍 튀어 나와야 돼. 그러면 죽었던 사람이 헉 13분, 1시간 이상의 48분서부터 52분 넘게 되면 피가 굳어집니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그전에 살아야 돼.
그렇지만 기온이 찬데 같으면 50분도 안 되어 가지고 48분, 50분, 60분될 때 50분되기 전에 피가 굳어져요. 찬 데는. 북극 같은데 라스베이거스 저 뭐야? 코디악 같은데 가게 되면 추워. 아침도 이것이 전부 다 23도, 13도, 14도 밖에 안되는 게 낮 되어도 추우니까 빨리 피가 굳어지는 거야. 30분 40분만 들어가서 하게 되게 피가 굳어오기 때문에 죽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빨리 방에 뜨거운 방에 갖다 불이 엉덩이를 데워가지고 30분후에 땀이 확 날 수 있어야 죽지 않지, 죽는다는 거야. 조금 남는 체지 낼 때 반대되면 감기 걸리지? 황선조. 그래, 안 그래? 「예.」
황선조, 안팎에 귀가 전부 다 동그라미 그리면 딱 그리기 좋아. 유정옥이 보게 되면 동그라미가 안 돼. 아래가 좁지. 황선조는 아래가 넓어. 양창식이도 아래가 넓은 거라구. 바른손이 올라가는 거야. 누구 말 안 듣고. 박사장도 안 왔어. 손이 어디 가느냐 봐가지고 저런 희생 봉사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출세하는 거야.
석준호는? 어디 갔어? 왼손이 갔지. 「예.」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도 양심적으로 생각하려고 아버지 떠나고 아들 전부 깨져 나가더라도 어머니 다 버리더라도 자기 봉사하러 남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그래. 지금도 어려운길 갈려고 하지 쉬운 길 안가. 그러니까 어려운길 가면 수평은 올려주고 올려주는 거야. 수평은 50도에 해당하는 것이니까 올라가기 때문에 내려가는 것은 거꾸로 뒤집어 지니까 올라가라는 거야.
몇 바퀴 1차 다섯 번, 1차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5단계 달라져야지. 개인, 가정, 종족, 민족 12지파 동서남북 12지파 5개는 없는 하나일 수 없다는 거야. 전부 다 여기 들어가면. 그러면 손을 이렇게 쥐어야 되는 거야. 쥐었다 폈다 쥐었다 폈다. 쥐는데 이거 전부가 지장 받습니다. 이게. 왼손을 중심삼고 다섯 다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그걸 계속해서 못합니다. 동서남북 시간 못하는데 반드시 그렇기 때문에 육손은 시집 못 가. 육손 시집 못 가게 되면 뭐? 홀아비 과부는 없어지는 거야. 시집도 못 가니 없어지는 겁니다. 상대가 영원히 없어.
그러니까 시집가게 되면 이중의 십자가를 져야 돼. 옛날에 첫사랑의 구덩이도 무너지고 이쪽 궁둥이 여기에서는 이 궁둥이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이 궁둥이가 없으니까 여기서는 넘어가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도 산꼭대기도 뻗쳐 가지만 맨 가운데 중심삼아가지고 하나, 둘 직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엑스 되는 부부사이의 전부가 하나, 둘, 셋은 딱 붙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돌들은 떨어지지 않아. 알겠어요. 기둥들은 뺑 돌기 때문에 엑스 모양이 되고 엑스가 아닙니다. 끈 거 아니에요. 단지 이렇게 왔던 빛은 나가는 거야. 이렇게 오던 빛이 공중파가 지상파로서는 공중으로 왔던 것이 전부 다 수직을 따라가서 저만큼 와서 지중파라도 요걸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가지고 이걸 중심삼아 왔으면 이걸 뺑 여기 와서 돌아가지고 이렇게 와가지고 여기서 이걸 붙였다구. 그렇기 때문에 가운데가 끊기지 않는 거야. 5가 되었기 때문에 끊기지 않는다는 말 알아야 돼.
하나, 둘, 셋, 넷 그러니까 이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든지 다섯, 여섯 이것이 수직에서 보니까 하나, 둘, 셋 이것은 틀림없이 하나, 둘, 셋 여기 와서 둘되니까 이것은 없어집니다. 무거워서 가라앉아. 또 위에 올라가더라도 날아가 버려. 알겠어요?
나쁜 게 한 쌍이 돼도 없어지는 것이요, 좋은 게 한 쌍이 돼도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평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가지고 이것은 수평선은 수평으로서의 이것은 언제나 이렇게 들어가는 게 쉽지, 이렇게 들어가는 게 쉬워? 이렇게 되면 내려가야지. 알겠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
여기 수첩에서 딱 떼어서 여기서부터 전등서부터 이마만큼 높으면 이마만큼 나쁜 자리 여기서부터 돌기시작해서 돌아가지고 이것이 안으로 들어가면 안 돼. 딱 하게 되면 같기 때문에 여기 중심이 같기 때문에 여기까지 들어와 가지고 여기까정 들어왔으면 마음대로 이렇게 갈수 있습니다. 전력이 전압이 같으면 동선 전부가 주변 100볼트야.
이것이 교류라는 것은 교류야. 교감, 교류, 교재, 교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것은 일곱, 여덟을 찾아야 돼.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이렇게 되는 동안 이것이 이렇게 해 줘가지고 이렇게 해서 다섯하고 이래야 맞는 거야. 머리하고 꽁지하고 꽁지하고 머리하고 엇바꾸는 거야. 동서남북 동서는 변하지만 남북은 변하지 않아요. 기둥에서 잘라가지고.
그래서 이것이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했으면 여기서 넷에서 하나 없앴으니 여기 와서 어디로 갈 데가 없어. 이것 넷 어디서 보충하느냐. 잃어버리면 안 돼요. 이렇게 가는데 있어서의 여기에서 다섯, 여섯, 여섯 왔으니까 이리도 갈수 있는 거야. 여기서 뺏으니까. 그러면 동서남북 어디로든 갈수 있는 거야. 여섯은. 그렇기 때문에 세 번만 이것하게 되면 전부가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삼 삼은 구(3×3=9)입니다. 삼 삼은 구(3×3=9)라는 것은 중앙수에 해당하는 데 중앙수는 절대 갈수 없다구. 위를 결정하기 전에 아래를 정해야 아래를 중심삼아 가지고 씨가 심어지고 뿌레기가 중심 뿌레기가 있지,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뿌레기를 못하게 되고 전부 죽습니다. 씨가 뿌리를 못 내려. 죽어.
상응 상조할 수 있는, 상응해서 도와줄 수 있어야 돼. 그러면 N, S극이어야 돼. 상응 상조, 상응 상반, 거기서 천지조화가 벌어지는 거야.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 수직선을 중심삼고 이것은 억만년 이것은 수직이 되는 거야. 개인적인 수직, 국가적 수직, 민족적 수직 클 뿐이지, 이것은 각 길이가 이게 길게 되면 이것도 높아지고 딱 같이 언제든 발전하는 거야. 요것을 중심삼고 요것을 중심삼고 요걸 중심 삼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해서 넷, 다섯하고 이거이 이 다섯은 처음으로 돌아오는 거야. 다섯 하니 여섯 하니 하나 없으니까 이 중앙으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에 이것도 잃어버린 것 여기도 잃어버린 것 다 여기 여섯에서 다 모았기 때문에 여기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까지 셋을 보충할 수 있어. 열두 면을 자기 이 안에서 있으니 여섯하고 맞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일을 하지. 혼자 일 못해. 오른손이 가게 되면 왼손이 따라주고 왼손이 옆으로 가게 되면 바른손이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는 간나는 없어지는 거예요. 조상 잡아먹고 후손 다 죽여 버리고 자기 까지 없어져요. 무서운 천륜의 도리를 두고 사는데 그걸 모르고 사니 뭐 없어졌다는 것 가지고 자식 때 같으니 될게 뭐야. 빨리 내려가서 밑창에 돌아가야 할 텐데 돌아갈 줄 모르거든.
수직을 이용해서 들어왔던 수직은 여기에서 돌아가야 돼. 이 수직 없이 여기서 이렇게 가면 안 돼. 수직으로 이렇게 와 가지고 한 바퀴 삥 돌아가지고 이 가운데 반대쪽으로 이렇게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열 번 왔다 가면 같이 가운데가 크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크는 거야. 여기만 크지, 이건 둘 다 없어져 가지고 잘라진 자리에 그건 암만해야 통하지 않아. 대응, 대응 및 상응이 기준이 없는 거야. 상반 돼서.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섯이니 셋을 중심삼고 둘레가 하나, 둘, 셋 수직 있으니 이 아래로 내려가 가지고 하나, 둘, 셋 이것과 다섯과 여덟이 통해야 돼요. 다섯 자리하고 여섯 자리하고 통하는 이것과 이것과 통해야 됩니다. 이렇게 돼야하지 12개 전부 다 만나가지고 이렇게 되고 대가리 대가리 합하나. 이거 이렇게 합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 알게 된다면 천년가도 천년만년 가더라도 딱딱 들이 맞는 거야.
그러니 교류 하면 천 번 만났으면 천 번만큼 크는 겁니다. 손해 안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도 전부 다 일시 강압 이리 나눠주는 겁니다. 코도 그래요.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 교류되는데 들어가 있으면 차이가 있으면 코가 매여. 매 여기도 밀리니까 공기 좀 덜 들여서라. 찡찡 벌어집니다. 요 마치 딱 같이 들어가야 돼. 딱 같지 않으면 폐가 고장 나. 폐가 고장 나면 심장이 고장이 나는 거예요.
연대관계의 하나의 N, S가 반대되므로 끝까지 반대작용이 끝에 가서 전부 다 홀수가 상대수를 맺으면 그 홀수 상대수를 만나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감승제 하나에 플라스 하나 하면 둘되지만 가감하면 플러스에 열하면 열하나 되는 거예요. 가감 하게 되면 하나에 하나하면 하나 없어지는 거지. 가감승제라는 것은 사탄이 숨을 수 있는 계수에 있는데 쇡여 가지고 자기 살 길을 남겼다 그거예요. 왜 감해? 하나님은 감하지 않아요. 줬다가 뺐었다 안 합니다. 언제나 주지.
부모라는 것은 언제나 자식이 죽을 때를 알아가지고 죽을 것, 아버지 어머니 죽을 것 다 죽어도 또 주어야 돼. 영계에 가서도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 자기를 위해 기도하는 자식들은 점점 지옥에 내려가겠지만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면 점점 올라가는 거야. 자식들이 찾아가가지고 부모는 들락날락하는 거야. 천지인 이치가 화합은 화합대로 반대는 반대대로서 갈라져서 없어지는 거야. 갈라지면 없어지는 거야.
도박장에 가게 되면 오래 앉아 할수록 돈을 잃는다. 라스베이거스 철학이 뭐냐 하면 10분이면 몇 분 잠깐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 다섯, 여섯 번, 일곱 번까지 해서 여기서 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번. 저쪽에 세 번 이기고 여기서 세 번 이기면 말이야, 3점으로 일곱이 되는 거야. 그러면 둘 다 살아. 만년 놀 수 있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도박장에는 플레이 하는 그것이 뭐냐 하면 에이스만 쥐게 되면 ‘인슈렌스’ 그래. 그것 알아요. 알지? 요즘에. 내가 가르쳐 줘서 알지. 너희들은 알지, 너희들은 알잖아. 효율이도 알아? 「예.」 인슈렌스 할 때는 절반 거는 거야. 절반을 걸게 되면 절반 잃어버릴 것이 해 놓고 절반 가니까 2배, 3배 꺼정 세 번 잃어버릴 걸 안 잃어 버려가지고 따는 거야. 두 번 따는 거야. 잃어버린 돈이 500 달러, 1000 달러 들어오는 거거든. 3배를 치는 거야.
초부득삼이라고 해가지고 내 효율이 놈은 틀린다고 그러는데 여기는 효율이가 나한테 지잖아. 선생님이 선생님은 틀렸습니다. 내가 맞는다고. 그 라스베이거스 생각나? 「예.」 한수 밖에 몰라. 난 3수, 4수, 6수까지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나가는데 그 오래되면 종 새끼 밖에 안 되지. 원주 언니 손 들어가지고 나 도와줬어. 도와줘.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열두 번, 열세 번까지 도와 달라니 13수를 도와줄 사람이 없어. 주인 밖에 몰라. 주인은 열세 번 이상 딜러는 노름하기 시작해서는 플레이해서 그만두자 하게 되면 절대 못 그만두는 것 알아요. 효율이 그것 알아? 「예.」
그렇기 때문에 돈만 세계의 하나님이 창구 나 이길 사람 없다는 거야. 천륜도 되거든. 따라지 없더라도 따라지 없더라도 에이스 하나 쥐고 하나가지고라도 말이야, 이길 수 있어. 안 되니까 천만 달러, 일억 달러, 십억 달러 내라구. 십억 달러 못 되니까 진거지. 그렇기 때문에 이야 도박장에 내가 이게 돈만 있으면 남북한 돈만 미국도 들어먹을 수 있다 그거야. 양쪽 달려들게 되면 북쪽 달려들게 되면 동서남북 해가지고 내가 전부 다 타고 앉으면 되거든. 알겠어? 동쪽에서 서쪽에서 타고 앉으면 되고 남쪽에서 타고 앉으면 되고 북쪽에서 타고 앉으면 엔진은 중앙인데 다섯 번째 꼭대기 타버리면 하나님까지도 해방 시키기거든. 하나님 해방 그래서 나오는 겁니다.
양창식. 「예.」 선생님이 하나님 해방하겠다고 그러나 내가 해방받겠다고 그러나? 답변 하라구? 「아버님께서 하라고 하십니다.」 양창식이가 미스터 장인의 말을 듣고 움직이지 말라 그거야. 끝에 가서는 뒤집어서 내가 뚜껑이 있어야 돼. 여자들 오목 가운데 말뚝 다 해 놓고 무엇이 덮냐하면 말이야. 불알이 덮어. 양쪽 두 쪽 불알이 덮고 동서남북만 숨을 하나, 둘, 셋, 넷 해 놓으면 뺑뺑 돌아가면서 전부 다 여자 숨 한 번도 못 쉬고 배가 터져 죽어.
별스런 말도 교주님이 그런 말 할 줄 아는 그 어떻게 다 알았냐 그거야. 하늘의 비밀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 자기의 선생님하려면 선생님 몰래 선생님 하기 요술 패 해가지고 내가 잘 보이겠다고 생각하는 패들은 다 없어져요. 그대로. 북이면 북이고, 남이면 남, 동서남북이 동에 서쪽에서 서면 동서를 동에서부터 서까지 남에 가서는 동서남까지 북에서 동서남북을 품으면 말이야, 중앙에 가는 거야. 이것이.
유종옥이가 이야기 하는 것 다 맞아. 내가 들어 보면 맞는다 이거야. 본체론을 어떻게든 하나를 더 하나님도 내가 하나님이 필요한 것 보담도 하나님이 더 필요해. 천사장이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이 더 수고 했겠나, 천사장이 더 수고 했겠나? 답 답. 「천사장이 수고했겠습니다.」 한번하면 천사장은 세 번 왔다 갔다 해. 그렇기 때문에 나한테는 천사를 부를 때 천국 들어갈 때 데리고 들어갈 때 문 총재도 천사도 구원해줘야 하는 이론적 체계를 안가지고 있으면 통일교회는 한 때만 필요하지 영원히 못 간다는 결론인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교서, 교재를 만들은 거야. 그건 영원히 가는 거야. 너희들 다 안 지키면 안 돼.
이제 부터는 아들딸 붙들고 아들을 진짜 사랑하지 못하고 아들딸 사랑 먼저 해가지고 언제든지 부려먹은 거야. 그렇다고 봐야 돼. 아기들 말 잘 듣고 옳은 것을 판단해야지. 자기가 세울 때 직선위에 요걸 갖다 놨으니 하나, 둘, 셋 아래로서 하나, 둘, 셋 할 때에 하나, 둘, 셋에서 넷, 다섯은 돌아오는 거야. 여기서는 두 길이었는데 다섯 와보니 오 이 길이 있고 이 길이 있다 그거야. 여기 하나, 둘, 셋, 일곱이 이쪽으로 가면 아홉이 돼. 두 길이라. 이 길이 가면 빠가야. 일본말로 빠가와 시나나케 나오라 나이. 알겠어? 그건 없어져야 되는 거야. 물론 앗살해야지 일본은. 빠가와. 자기가 못하게 되면 항복해 버려.
한국사람 못하게 되면 뒤로 돌아가 가지고 꽁무니에다가 마개를 쳐버리고 입을 열어 놓거든. 1년 먹어서 죽어. 배가 터져서. 배꼽이 조정 못한다는 거야. 그것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꽁무니 위가 몇이냐? 하나, 둘, 셋, 여덟 개 일곱 여덟 다 합해서 열세 개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동그라미 12달의 12고개 아니고 거기에 중심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게 삼 사 십이(3⨉4=12)야. 이와 마찬가지의 내적인 것이 맞는 것이니 이 뚜껑이 큰 것 갖다 덮으면 이것이 하나 둘 꼼짝 달싹하지 몸뚱이를 마음대로 마음 못한다 그거야.
8단계 지나야 돼요. 8단계 지나면 지구성을 떠나서 다른 별에 항성 찾아가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 그 결정되어 오각이나 삼각이나 각도가 달라. 그렇기 때문에 종의 기원이 다르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우와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되었는데 한꺼번에 나가가지고 아메바 원숭이가 된 생각을 하니까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 원숭이 아메바에서 몇 천 단계의 사랑의 문을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와 가지고 사람이 된 것을 몰라. 그것이 한꺼번에 되었다는 것 세상에 새빨간 거짓말이지.
공산세계는 자유가 없어. 민주세계는 낮 세계보다 밤의 세계가 더 자유가 있지. 어머니 아버지 없는데 가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원수들까지 친구해 가지고 동무를 만들어 가지고 천사장 부려 먹던 이상의 아들도 할 수 있다는 거야. 여자들 알겠나?
여자들 두레박 덮을 수 있는 것이 남자에게는 불알이 있어. 불알 해봐요. 여자에게 막대기가 필요하나 불알이 필요합니다. 둘째 번이야. 여자의 자궁은 보이지 않는 저 밑에 가서 주문을 걸었으니 남자는 뚜껑을 덮어가지고 뚜껑 밑에 동서남북의 모든 게 재수 있는 욕심보따리가 커지는 거야. 그래 여자가 아무리 그래도 남자 욕심 못 따라가기 때문에 결국은 남자 아기가 필요해. 남편보다도. 죽게 될 때에는 내 아들딸 어디 갔어? 알겠어요. 아버지 어머니, 내 아들딸 어디 갔어? 그래야 되는 겁니다. 7수, 8수, 9수, 10수 12수를 넘어서야 되는 거야. 왜 엄마 아빠 시집장가 안 보냈어? 죽기 전에 보냈으면 아들딸 낳았으면 내가 이렇게 영계가도 상대가 없어, 아들딸 없으니 대할 수 있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가 없으니 외로워서 말라 죽는 거야. 가죽이 다 보따리 잡고 살이 다 찢어져서 벌레들이 들어가 다 파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다 파먹습니다.
원소가 몇 개 지금 107이야, 108이야? 「107인가 108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108이 원소 아니요? 108이야. 107하면 안 돼. 홀수는 망하는 겁니다. 홀수는 망해. 쌍수야. 삼사 남북이 종이 동서가 남북을 찾아야지, 동이 남북을 찾아야 동서가 남북을 키워나가는 겁니다. 기둥을 만들지 어머니 아버지 없이 새끼가 나와요? 알겠나, 모르겠나? 양창식. 「예. 알겠습니다.」
저 녀석 할 수 없어 선생님 앞에 다 빼앗겨 버리고도 옛날 그 습관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신중한 이야기를 들으면 졸아. 이렇게 해서 방귀가 뽕할 때는 고약한 냄새야. 내가 뛰쳐나가고 싶은 냄새가 난다고. 그러곤 자. 입 벌리고. 요전에 두 사람씩 들어오면 양창식, 이정옥. 이정옥이 누구야? 유정옥이 아닙니다. 누구야? 정옥이야 이정옥. 그 다음에는 심명옥 가라앉은 명옥. 밤에도 깊은데 들어가서도 빛이 날 텐데 깊은데 들어가서 전부 다 밤이 깊어서 깨 있어야 하는데 깨 있질 못해.
뭐야? 전부 다 뭐라고 하나. 문 총재는 무슨 여행을 하더라도 피곤할 줄 모르면 뭐이라고 그래? 그걸 뭐이라고 그래? 「제트랙(시차병)」 시차에 대한 장애에 대해서 돌아갈 때 돌아가고 그래. 내가. 시차도 극복하는 거야.
어제께 여기 와서 선생은 늘어져 자고 싶지 않아. 밤새고 싶어. 다 하고 싶은데 여기 대구 사람은 하나도 없이 너희들만 있으니 얼마나 맛대가리 없어. 매일 아침도 보기 싫은 사람, 점심도 보기 싫은 사람, 저녁도 보기 싫은 사람, 하루 종일 아이구 오래된 묵은 똥이 굳어지면 홍문이가 메이면 죽습니다. 그러면 타서 뒤보기가 힘들어. 뒤보기 힘들게 되면 피가 코로 안 넘어 오면 위에서 피나면 죽습니다.
레이코가 그래서 죽었어. 레이코 알아? 레이코, 레이코는 예를 갖추는 딸인데 내가 예를 갖추어서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있어. 남편도 둘이 협력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 자기 집보다도 더 좋은 것을 우리가 만들어 주겠다는 생각을 안 하니까 일본 여자들이 그렇게 했는데 번 돈들을 라스베이거스 갔다가 집 사주기를 바라고 있는 일본여성 오래 못 간다구. 일본 사람 시켜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 집을 사. 아니야. 자기가 사고 본 데 못했습니다. 난 그래서 데리고 갔다구 보는 거야.
그 남편이 통일교 때문에 죽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조정순, 조동호 때려 죽여야겠다고 싸움패가 생기기전에 빨리 가서 장사해 주는데 할아버지 대신 해주라는 거예요. 감동할 수 있게. 앵콜하고 윈하고 그걸 할 수 있게끔. 윈은 전부 다 중국까지 중국의 도박장에 어디야? 홍콩 말고 어디야? 「마카오입니다.」 마카오 거기에 투자했다구. 조정순이 마카오 여편네가 안내 해가지고 그 남편이 둘이 해 가지고 마카오에 재산 감독 맡겼으니 일본 나라가 돌아갈 때 일본 나라가 통일교 반대하지 끝까지 하다가 죽는다는 거야. 레이코가 당한거야.
효율이. 「예.」 그런 의미로 우리가 잘못이 많아. 그걸 왜 얘기 못했나? 집 사는데 삼분지, 칠분지, 십분지 칠 선생님의 돈 보담도 내가 여기 와서 살아서 기반 닦았으면 그쪽보다 있는 환경이 통해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집이 뭐야? 천화궁이 문제야, 천화궁. 몇 배 좋은 곳에 살면서도 그런 비례가 어디 있어? 본래가 내가 볼 때는. 언제든지 선생님이 자기들 와서 도와주기를 바라고 자기 궁둥이 냄새 맡을 때 있나?
라스베이거스에 돈을…. 동호. 「예.」 돈을 얼마 보냈나? 「정확한 액수는 모르는데요.」 원주야, 얼마 지금 보냈나? 「서른일곱입니다.」 열일곱? 스물일곱? 「서른일곱입니다.」 서른일곱이야? 그럼 됐어. 내가 지금 한 푼도 없지만은 내가 번 돈 다 거기 집어넣어. 그것도 공금 마음대로 못 써. 내가 거지가 됐어. 거지는 큰 뜻을 가지고 있어가지고 불쌍하고 또 더 불쌍하게 살지 못하니 거지 중에 거지지. 큰 뜻 아니야? 그게 부모야. 부모는 언제나 손해 보고 사는 거야.
지갑에는 어저께도 여수 순천 도지사? 「시장입니다.」 시장인가? 그 사람에게 300만원에서 가운데 것을 내가 100만원을 주고 왔어. 그 시장도 찾아 뭐 사주라구. 그거 잊지 못할 거라구. 시장은 내가 이 시의 못 사는 사람 있으면 자기 재산 삼분지 잘라가지고 줄 수 있는 이런 마음 있으면 만년 대통령 후보가 되는 겁니다. 3대 이내에 대통령 나와요. 그거 알아요? 5대는 못 넘어.
선생님 3대 이내에 대통령 많이 나와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도 우리 신준이 대통령 이상으로 효율이도 모시지? 키 높이 어디 갔나? 부태. 부태와 효율이가 제자야. 정부같이 하라는 대로 안하면 하루 종일 편하지 않거든. 그러니 하는 거지. 나도 얼마나 편한지 몰라. 하나님 비위 맞추는 거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지만 요것들은 순식간에 눈치를 보나 무엇으로든 대번 표시를 하니까 그걸 비위 맞추기 위해서는 대번 맞출 수 있는데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
내가 여기 올 때 여기에 전부 다 대구, 광주로 내가 사실은 대구 갈 때는 너를 오라고 초청하는데 어머니가 절대 안 된다는 거야. 어머니 마음대로 해보라구. 어머니 자신이 자기는 병원에 치료하기 위해서 여기에도 안 오겠다고 에이 썅 쌍소리가 나가. 주체 대상 관계를 잃어버리고 아들딸 등 뒤에 가가지고 아들의 어머니 노릇하고 아들만을 선생님보다 섬겨야 되겠어? 그거 망합니다.
치료 받겠다고, 치료 그만 둬. 나 따라 오면 다 끝나면 병이 나아. 그런가 해보라구. 믿으라구. 그런데 데려올 때 지금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 병이 안 낫거든. 병이 안 낫는데 병이 낫는 다고 하더니 병이 안 나. 병이 나을 수밖에 없어. 절대신앙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두 분의 손을 붙들고 춤 출 수 있는 자리에 못 들어가니 병이 나을게 어디 있어? 손에 있던 병이 발에 가서 얼마든지 클 수 있는 거야. 앞의 병이 뒤에 가서 숨어서 클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두 분 됐으면 삼분지 일은 나아야 할 텐데 안 낫지 않소? 그러니까 선생님 말이 나 아파도 일 하는 거야. 그러면 나아. 내가 여기 환경이 높은데 올라가면 병은 자연히 없어지는 겁니다. 사탄이 자기가 참소 받아서 도망가지 별 수 있어?
요건 먹고 싶은데 맛있는지 모르겠다. 요거 어디 가야 붙었는데 새까만 데는 순이고, 이건 뿌레기야. 쫙 벗겨 보면 알거든. 그거 알아요? 이거 매 맞았구나. 매 맞은 거야, 이거. 그러니 이것을 하지 말고 여기 잘라 먹고 여기 벌레들 줘야 돼. 여기 잘라먹고 가운데는 버리는 거야. 병 안 걸려. 끄트머리부터 먹기 시작해야 하는 거야. 음, 맛있다. 먹고 싶은 사람? 입 벌리고 받아먹어.
내가 옛날에 이걸 콩 들고 있다가 혼자 쳐다보고 거북이가 말이야, 한 자 앞에 날아가는 새 벌레 잡는데 훅 하는데 없어졌어. 어디로 갔는지. 혓발이 나와 가지고 끈적끈적한 데 가서 붙거든. 먹어라. 여기 매끈매끈한 것이 주변에 모든 것 붙은 것 다 떼버려. 요런 것은 말이야, 물하고 해서 먹다 이런 것은 씨 같은데 뿌려주면 거름이 참 잘 돼요.
다 끝났나? 마저 읽자. 몇 장 남았어? 「일곱 페이지입니다.」 삼분지 일 남았구나. 읽어라.
(훈독 계속; …… 이걸 만들어 주기 위해서 삼위기대를 편성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앞으로 무엇을 한다고 할 때에 혼자 해서는 안 돼요. 전도를 하더라도…) 93:46
삼위기대 머리하고 이 위에 하고 삼위기대입니다. 배꼽 아래, 배꼽 위에 이건 둘 다 합했어요.
(훈독 계속; …… 한 가정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가는 이 길이 천국 가는 길이니 여러분은 기필코 가야 된다는 말 이예요. 따라서…) 95:55
교차가 아니라 교체 결혼이에요. 동서남북의 동서도 동쪽도 열둘 4수로부터 12수를 채워야 되고 전부 다 그래. 사 사 십육(4⨉4=16)입니다. 16수야. 160가정, 그러니까 160가정 되게 되면 전부 다 720가정의 절반되는 160가정, 180인가? 160이지? 그 수를 채워야 돼. 8하고 9. 팔구 사구.
어저께 오 구 사십오(5⨉9=45) 천안함, 46이야. 46은 북쪽 세계가 찾아오면 되는 거야. 이북이 굴복한다는 거야. 좋은 거야. 그럼 우리 나는 46수를 중심삼고 하늘 전부 다 데려 가려고 하는 거야. 거기에 제일 나이 어린 어머니가 쓴 시라고 하던데 그 어머니의 애절한 그 사연을 제일 나이 어린 어머니의 신 씨라고 하던데 신 씨야? 「어머니가요? 어머니가 신 씨죠. 어머니가 지은 시입니다. 아들을 보내면서….」 그럼. 그렇기 때문에 통일가의 참부모를 모시기 때문에 나는 그 앞에 맡겼으니 너희 아들딸을 땅 위에서 참 아들딸을 기르지 못했으니 참 손자를 손자와 참 아들딸 네 대신 두 대를 보충해서 기르겠다 이래야 되는 거야. 삼위기대를 뺄 수 없습니다.
난 동호하고 조정순이하고 둘이 가라고 그랬는데 동호는 안 갔었어. 「못 들었습니다.」 나는 어머니한테 동호는 전기 치료하려고 남겼나 생각했지. 하나 안 되면 모든 것이 힘이 안 됩니다. 선생님이 대번에 조금 틀리면 몸이 천근만근이에요. 손에 힘도 없어. 어디 왼쪽에 왼손 왼다리 그런 가 바른 쪽이던가 머리가 그런 가 배꼽아래가 그런 가 다 알지. 대번에 알고 해서 괜찮지. 그렇기 때문에 지나왔으면 돌아 가가지고 처리하고 앞으로 내일 할 수 있는 대회, 대회도 걸려 있기 때문에 대회전에 새벽에라도 가서 시정해야 할 텐데.
누군가? 유종옥이도 처음에 아담가정 해와가정, 남자 여자, 파더스 마더스 부시가 하와이 그 집에 있는 거야. 거기에서부터 연결해야지 그냥 하면 안 된다구. 「예.」 파탄이 벌어져. 갔다 왔지? 「예.」누구야, 은정이 데리고? 「그 부부하고 같이 갔다 왔습니다.」 윤상이 대신 간다고 얘기 했던 거야. 후환이 없어야 돼. 이거 맞지 않으면 사방에 동서가 열리지 않아요. 남북이 동서가 열려야지 남북은 처리가 돼.
지금 세계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제부터의 효율아. 「예.」이제는 김정은 하나 되어가지고 요리할 줄 알아야 돼. 만날 생각 해? 선생님이나 할 줄 알지. 선생님이 다 해주면 안 돼. 너희들 후손이 없어져요. 후손들이. 선생님이 선생님을 파먹고 선생님이 혼자 못 살게 하고 자리에 앉혀가지고….
김정일이 자꾸 자기 아버지가 문 총재하고 전부 다 하나되라는 훈시를 잊지 않고 있어. 그러니까 박상권이 만날 때는 문 총재 대표로 와 있기 때문에 제일 싫어하는 거야. 들이대면 자기가 답변하기 곤란하거든. 곽정환이도 그렇고. 곽정환이가 이제 박상권 채가지고 요즘도 선생님 여기 올 때 한국에서 떠나. 언제 떠나 다니겠나? 양창식도 그렇게 생각해? 효율이. 「예.」 너는 생각 안 해? 그래 선생님이 싫다면 나 그만둬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그런 생각하나, 안하나? 「몸이 아플 때는 제가 폐가 되는 것 같아서 물러나야겠다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몸이야 언제든지 아프지.
감기 들리면 춘하추동 봄 절기에 맞지 않으면 가을 절기에 병나는 겁니다. 여름 절기에 맞지 않으면 겨울 절기에 병나요. 병나게 되어 있는데 높아서 낮은 데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중앙에 와 있어야 조정이 되지. 높은데 치우쳐 있으면 아래 때문에 비준이 안 맞으니 고통스러운 거야.
원인이 자기 집안에서 찾든지 나라에서 세계 때문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나 나라와 국가, 가정과 국가 기준을 넘어서 대한 세계에 있어서 유엔까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밤 하나님을, 하나님을 모시라고 얘기한 것은 1년 반 됐어요. 1년 반. 그 때서부터. 양창식. 「예.」알아요? 한분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데 그 안했습니다.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거기 넘어가는 맨 마지막 천자의 진숙열장 그 너머엔 한래서왕, 운동치우, 검호거궐 다섯, 여섯, 일곱은 내가 다 기억하고 있어. 그거 연결 돼요. 연결돼 있으면 해석이 통하지만 따라다니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는 거야. 두 개. 하나, 둘, 여섯, 열둘이지만은 셋 하기 위해서는 여섯 여섯하게 되면 여섯, 여섯, 열둘, 스물넷, 스물 셋 이것이 여자가 앞에 올라가는 거야. 여기야. 하나, 둘 올라갔다가 올라갔다가 이렇게 가는 거야. 여자가 올라가. 여성시대가 온다고 해 가지고 내가 협조했다구.
삼 육 십팔(3⨉6=18)은 여섯을 중심삼고 삼 오 십오(3⨉5=15) 15에서 18은 단계가 나와야 돼요. 18에서는 소생기, 장성기, 완성기 18에 있는 거야. 여자 남자에 있어서의 남자 완성시대 결혼할 수 있다. 아버지 없기 때문에 과부가 애기는 15살만 되면 남성 대표의 식을 제사장 통해서 받아야지. 받은 그날로서 부터는 어머니는 아랫방에서 자고 아들은 윗방에서 자야 돼. 그전 까지는 한방에 자고 별의별 짓 다 했다고. 아들딸 만지고 싶은 대로 다 만지다 보니까 남편보다도 크고 남편보다도 건장하고 어머니가 올라간다는 집은 망해. 호모가 그랬어. 어머니가. 여자가 문제라구. 그 이해 돼요?
날 때 어머니의 자기 배에서 나왔는데 아버지 씨라고 생각해 가지고 전부다 자기 남편이상으로 키워가지고 만지고 12살, 16살 되니까 그 아들이 너무 하는 것을 싫어하거든. 어머니가 왜 이래. 아이들도 알지? 어머니는 어머니고 나를 더 키워줘야 할 텐데, 결혼시켜야 할 터인데 예수가 갈릴리 가나안 잔치에서 여인이여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어머니를 책망하고 그렇게 나온 거야. 형 동생들 결혼식을 다 해 놓고 뭐야, 나한테.
포도주 만들었다고 기적 아이고 기적이다. 포도주 만들었어도 여인이여 너와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 포도주가 문제가 아니야. 결혼식을 했으면 나도 갈릴리 사는데 얻어먹으러 오지 않고 가정을 꾸리고 잔치 해 아들딸 손자를 잔치 해 주겠다는 준비를 해 놓고 기다려야 할 텐데 그런 아버지 자리를 다 끊어 버린 게 어머니 아니야? 어머니가 애들 데리고 바람을 피워가지고…. 어머니의 사돈들이 와서 죽입니다.
3고개를 넘어서 4고개 넘어서는 상대가 달라집니다. 3고개는 자기가 넘어가고 5고개 넘어가게 되면 세계가 달라져.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둘레가 셋 올라갈 때 여자가 올라가. 남자를.
수평을 중심삼고 그렇게 해야 16분지 16분지 1초, 그거보다도 16분지 1도 빠르다는 말이요. 13, 14, 15 거뭇거뭇 하던 거 다 버린다구. 배를 가운데 있던 것을 가운데서 먼저 나가게 되고 바른 쪽으로부터 바른쪽으로부터 두 바퀴 한꺼번에 셋이 같이 하고. 맨 여기가 제일 받았던 거야. 여기 내가 여기 끼고 여기 갖다 놨어? 여기 논거 마찬가지야. 얼른 끝내자.
(훈독 계속; …… 하나님이 섭리하실 수 있는 발판을 만들기 위해서는 오늘날 흩어진 이스라엘 반열을 다시 편성하여 복귀할 수 있는 세계적인 발판을 만들어야겠습니다.) 110:45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원본 가지고 와. 책 찾아 나와. 보게.
(훈독 계속; …… 이러한 책임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전도하고 있습니다.) 110:58
나 아침에 일어나서 두 번 읽었어. 두 번. 이 사람이 읽으면 세 번 읽는 거야. 그 누구한테 나타날 때 잘하기보다 준비를 전체를 준비해야 하니까 그렇지. 광주에서 했으니 광주보다 더 잘하면 되지. 어떻게 잘 하나 보자. 거기 보다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야 돼.
(훈독 계속; …… 영계에 가서도 낙원이라는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가정을 통과함 이외에 인종을 통과해야 합니다.) 112:10
영계에 축복 받고 못 오는 사람은 중간, 이 지구상과 같은 태양계와 같은 항성을 큰 항성 내렸다가 교육하는 거야. 크니만큼 그거 매일 같이 활동무대로 몇 십배, 몇 백배의 노력을 해가지고 그 고비를 넘어와라 그거야. 어느 기간까지. 데려가는 거야. 빨리 데려가지.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 길이 전체의 영계 조상들이 재림 해 다시 교육 받고 자기 갈길 가야 할 텐데 갈 수 있는 길들은 조상이 와 가지고 현재의 씨족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빨리 두텁게 해 가지고 부모님 대신 조상들이 하던 자기 부모보다 몇 배 이상 도움 될 수 있는 자기 조상들의 협조를 받아가지고 가르쳐 줘도 안 해. 내 아들딸이니 몇 대조 몇 대 손의 후원받는 거 필요 없다고 하면 안 된다구.
중앙에 높았으면 높은 거 이게 네 가정이 합해야 여기서 나와 가지고 이 둘레를 한 바퀴 와서는 여기 들어와 가지고 가정시대의 요만했으면 종족시대는 요거보다 종족시대가 되었으면 여기 종족시대 중심삼고 높은데 올라와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종족권의 기준까지 이것도 높여 줘야 되는 거야. 같이. 자기들의 책임이야. 그냥 자체로 하려면. 그래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야. 완전히.
사커 볼, 아메리칸 풋볼 있지? 그건 손으로 운동하는 거야. 뛰고. 어깨의 힘과 뛰는 거로 손에. 나중에는 발로 차지. 맨 꼭대기에 올라가서. 축구는 발만 가지고 해. 손동작 하면 편할 텐데. 아메리칸 풋볼이 전통에 있어서는 사커 볼 옆에 꼴래미 될 수 없으니 7년 이내에 자기들이 12년이니 세계 기록을 깨겠다고 있는 재산, 모든 미국의 군사적, 지식적 모두 동원해 가지고 그걸 따라하고 있는 거야.
우리 한국 팀이, 한국 축구팀이 얼마만큼 가야 되겠나? 그전에 한국이 일본 가가지고 그 팀하고 얼마에 졌나? 1대0인가, 2대0인가? 「3대0으로 졌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이 더 앞서 있지? 「지금은 평균 내면 거의 비슷할 겁니다. 일본축구, 한국축구….」 아직까지 먼저 들어가게 돼 있는데 일본팀이 떨어져 나가야 탈락할 거라구. 얼마나 심각해.
4년에, 40년에 한 번 씩 하면 얼마나 멋지겠나? 4년에 한번 씩 하기도 바쁜데. 앞으로는 400변에 한번 씩 그 기록을 깨고 4천년이라구. 잘하기 때문에 올림픽 선수되면 그 나라에서 먹여 살리지? 한국도 그런가? 효율아. 「연금을 줍니다.」 문 총재 올림픽에 대해서 뭘 줘야 되겠나? 올림픽 대해서 상 줘야 되겠나, 무형의 하나님 실체의 하나님이 하늘에서 둘이 하나 되어서 그 위에서 타면 그 상이 얼마나 크냐 이거야. 그 상 생각해 봤어? 유종옥. 「예.」 효율이 그런 거 생각 안 해?
그걸 다 나눠서 세계의 인류 앞에 120국에 그런 몇 천 같이 나눠 준 것이 백보다도 천보다도 만보다도 억보다도 조보다도 경, 삼단계의 이상으로 삼단계의 밑에 오는 배가 될 때까지 발전할 수 있게 해야 된다구. 이제 못 따라와.
(훈독 계속; …… 아버지의 영광의 뜻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올 때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121:10
광주도 채우고 다 그랬으니까 세 사람 어저께 보고 왔던 거 얘기해 봐요. 양창식, 황선조. 「예.」황선조가 먼저 얘기해야 되겠나? 대구야, 대구. 대구가 전라도의 원수 아니야. 「원수까지는 아니죠. 사이는 조금 안 좋지만.」 얘기 해봐요. 얼마나 할 게 없으면 상반된 경계선을 세워가지고 총괄적인 영계아래 하늘과 화합되는 뚜껑이 되고 그럴 수 있는 사랑의 기관차 그렇게 생각할 때 모든 것 부정할 때 많이 느낄 거라구. 나중에…. 자기 처가 잘 협조하나? 「성숙이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하지요.」 사람이 영리하지? 다른 것 없어도 영리하잖아. 여자가. 한번 얘기 해봐요. 대구에 전라도에서 비정의 심정을 가진 전라도가 유정의 심정을 가진 대구를 얼마만큼 위한다던가 앞으로 어떻게 나가겠다는 얘기 해봐.
(황선조 회장 보고 ; …… 이번 대회에 대해서는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만은 부모님이 구순을 맞이하시고 또 만왕의 왕이 되셨고 부모유엔을 만드시고 그런 기반위에서 2013년을 향한 상년의 출발에 있어서 천력시대 선포, 교재와 교본의 완성, 그리고 이제 승화식을 인류에게 상속하시는 정말 의미심장한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걸 안 해주셨으면 어떡했을까 … 승화식의 상속 이 주제를 가지고 지금 부모님이 전국을 한 바퀴 하시면서 뿌리를 박아 주시니까 일을 하고 있는 저로서도 기쁨이 넘치고 은혜가 깊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어제 부모님의 수고하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정말 모든 사람이 기뻐하고 특별히 감사하고 승화가 이 시대의 시기적절한 정말 인류에게 큰 축복을 주는 메시지였다는 이런 소감이 있어서 정말 좋은 승리의 대회였습니다.) 142:23
원주 어디 갔어? 내 원고 어떻게 했어? 원고. 내 책. 황선조 한번 인제는 대회를 할 수 있고 이거 한번 낭독 해줘요. 어드런 기분이 나나. 이 내용대로 해야 될 것이야? 한번 읽어줘요.「예.」색다른 기분이 나지. 내가 지금 읽는데 선생님 대신 말씀을 대신 대역할 수 있는 입장에 설 때 얼마만큼 심각해야 되겠나, 그 기분을 지금부터 느껴야 돼. 한번 해봐요.
(평화지도자 추모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의 강연문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낭독 시작; ……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65:32 (박수)
기분이 다르지? 여기 와서 다 먹고 10시? 「8시 부터입니다.」 (경배) 수고들 했어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아버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0월에 축복을 아버님께서 정해주신 날짜가 10월 10일입니다. 14일이 아니고, 선문대학 사정 때문에 그렇게 정해주셨는데 그래서 원구 피스컵 대회는 아무래도 그 전에 해 가지고 결론을 축복으로 매듭짓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돼서 원구 피스컵 대회를 10월 10일 전에 하고 그 다음에 축복을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허락해 주시면 그렇게…」 옛날대로 하라구. 「예. 그러니까 10월 10일 전에 원구 피스컵 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 축복식을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10월 16일에는 피스 퀸 컵이 있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석준호 협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