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5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922

†普    
 2010년 4월 2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천정궁 아침식탁에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김효율 보좌관, TIC대표 조길수의 보고 읽어드림.)
「기특하네. (어머님)」
(이어 박보희 승화축제 리틀엔젤스 순방공연에 대한 보고 편지 글(2010년 4월 23일 것) 읽어 드림.) 19.55 「10억이 들었답니다.」그거 지불해주라구.「예.」
「생각난다. 콜롬비아 가면 그 용사들이 얼마나 잘생긴 할아버지들인데요. 군복입고 나와 가지고요. 강연장까지 에스코트 해줘요. (어머님)」(부모님 웃으심)「콜롬비아 의장대….」훈숙이도 따라 다니나?「일부만 그렇습니다. (문훈숙)」「일부만 따라다녀? (어머님)」어.
20.42 이제 전통을 이번에 심어가지고 세계적인 194개국에 아벨유엔 가입한 국가에 대해 내가 직접 지원 명령을 하려고 해. 얼마 얼마 예산을 필요로 해가지구.
그러면 유니버설 발레팀이 나서야 할 텐데….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잖아?「그런데 발레는 다니기가 힘들죠. 바닥이 특별 바닥이라야 뛰니까. (어머님)」
「어제 박 총재가 얘기 했지만 이건희 삼성회장이 다시 현직으로 복귀를 했고 이 사람이 대통령한테서 감옥에서 사면해서 내보낼 때 대통령이 2018년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책임지고 성공시키라는 그런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박 총재가 이 사람을 만나면 헌금이 나올 것 같습니다만…. 몇 십억은 나올 것 같은데 아직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북한과 합동 공세를 해야 돼.
「아버지? (어머님)」응?
이제 아시아 지역에 기반 중심삼고 인원 동원하는 데는 얼마든지 동원할 수 있는 거야.
「이것 좀 잡수세요. (어머님)」예. 이거 못 다 먹겠는데 엄마?「아뇨, 그 고구마만 잡수세요. (어머님)」고구마도 많다구.「예. 남겨요. 이거는 아보가드에요. (어머님)」아보가드 다 아는데….「아는데 안 잡수실래요? (어머님)」많이 먹으면 안 들어가기 때문에 출출하게 낫겠어요. 지금은.「그럼, 커피 드려라. (어머님)」
「어머님, 돈은 좀 듭니다만 이렇게 리틀엔젤스가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은 큰 뜻이 있습니다.」「그럼. 세계…. 이번에…. (어머님)」유니버설 발레팀 해야 돼. 발레단이 서구 사회를 감동시킨 발레라구.「리틀엔젤스에 우리 퍼포먼스 퀄러티(quality)가 옛날보다 더 좋아졌습니까? 그 정도는 됩니까? (김효율)」「그 정도는 됩니다. 저번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문훈숙)」
훈숙이 이름이 더 22.58 잘 하려면 유니버설 발레팀 움직여야 돼. 지금 현시대는 지나가는 거야. 아시아에 있어서 필요하지만.
「안 그래도 며칠 전에 문화관광부 국장님을 만났는데요 국립발레단 예상이 30억 더 추가 예산이 73억 정도 올라갔던 상황이어서 우리 민간단체도…. 그러다 보니까 인건비도 저희보다 올라가고 그렇게 되면 재능 있는 아이들은 다 그쪽으로 몰려서 재능을 독점하는 그런 경우가 되고 공연 횟수도 늘어나서 예술의 전당에 거의…. (문훈숙)」
안중근 의사와 연결해야 돼. 안중근 의사를…. 애국지사는 23.48 양성 하는 것을 위해가지고 중고등 학생들 가드에서 모금운동 할 수 있다구.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문화관광부에서는 민간단체에 협조를 안 해줍니까? (김효율)」「민간단체에는 지원을 전혀 해주지 않습니다. ‘우리도 문화관광부에 등록되어 있는 단체다.’ 그렇게 얘기 했더니 그렇다면 해외공연으로 계획을 내보라고 그러는데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유엔에 한국전쟁 기념으로 공연을 추진해서 올려봐라 그러면…. (문훈숙)」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팀도 내가 24.33 우선 지원할 수 있는 길이 딱 막히기 전에 끊어지면 지금까지 한 일에 대한 정부의 책임이 드러나니만큼 정부가 좋지 않다구.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위상을 가지고 있으면 정부에서 민간단체지만 유니버설 발레 정도의 발레팀 하나는 육성해 줘야죠. (김효율)」그럼.「국가 것만이 아니구. 그렇지 않습니까? (김효율)」「그런데 이제 유니버설 발레단만 지원하면 다른 단체들도 다 아우성을 하니까 그것을 패키징을 할 때 서울 발레단 또 하나의 민간단체의 작은 단체가 있는데 같이 해야 한다는…」
그리고 통일교회 이번에 승화식을 통해가지고 통일교회가 이번에 확대되면 말이야, 발레팀 그 계기와 더불어 동조해서 묶으려면 안중근 의사와 아시아인 25.31 도와가야 돼.
안중근 의사가 아시아의 사상을 거쳐 오던 것을 백철(범?)….「김구 선생님 말씀입니까? (김효율)」김구 선생과 연결된 상해임시정부와 아시아의 제국이 인연되었던 사실을 중심삼고 공연하게 되면 공연을 대대적으로 중국이 책임질 수 있게 하는 이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 다음엔 지금부터 국가가 예비 준비를 해서 외교적 무대를 만들어가지고 대사관들이 주동해야 돼. 중국대사관…. 아시아 대사관들이.
한국에 있는 대사관 중심삼고 외교루트를 통해가지고 외국의 수출 수입문제와 같은 것도 대대적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길이 열려야 된다구.「예.」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군사 병기를 만드는 그것을 대대적으로 판매해야 된다구.
세계적으로 교체결혼이 필요한 것이 헬리콥터 세계 연합해. 그래서 도시를 중심해서 개발해가지고 헬리콥터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세계운동을 하면 앞으로 상당히 부국 할 수 있는 산업이라구.
훈숙이는 새로운 안무 같은 것 새로운 뭘 시작하나?「안무에 심청이 있고 춘향이도 있습니다. 심청이는 효, 춘향은 순결, 이렇게 세 번째 작품은 형제의 사랑, 흥부 놀부 같은 것을 하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 또 한편으로는 흥부놀부보다는 콩쥐 팥쥐가 낫지 않을까하는 의견이 나와서요. 아버님은 어떠신지요. (문훈숙)」
한국에서 하는 것은 민요의 내용이 되었기 때문에 그걸로 아시아를 움직이기 힘들다구. 한국전쟁과 관계 될 수 있는 그것이 28.17 과목이(?) 제일 확실한 그 안중근 의사의 아시아에 미치는 사상이 우리 통일…. 문 총재의 사상의 기원이 연결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가지고 앞으로 대대적인 중고등학생도 동원할 수 있다고 본다구.「국내용으로만 하면 한 인물을 묘사하는 안중근 사건도 괜찮겠습니다만 세계적으로 나가려면 좀 그렇고 뭔가…. (김효율)」
「콩쥐 팥쥐는 신데렐라 스토리하고 같기 때문에 그것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그러면 좀 세계 사람들이 그걸 보면서 형제에 대한 사랑을 하는 것이…. (문훈숙)」신데렐라 하게 되면 한국의 것이 세계의 것을 따라가서 자기들 경제적인 지원을 확대를 시키기 위한 방향을 한마디만 하게 된다면 다 떨어진다구. 언론인들이. 29.12
「신데렐라 스토리하고 콩쥐 팥쥐 스토리 하고 어느 정도 비슷합니까? 한 80퍼센트 비슷하죠? (김효율)」「거의 80퍼센트 내용이 거의 똑같은데요. 이제 왕자가 아니고 그 지역의 군수와 결혼을 하는 거고 캐리(carriage; 마차) 그랜드마더(grandmother; 할머니)가 아니라 개구리와 황소하고 이런 동물들이 도와주는 겁니다. 그것 말고는 크게 다른 것이 없습니다. 그쪽으로 가는 것이 좋을지, 흥부 놀부로 해야 될지…. 흥부 놀부가 가인 아벨 스토리로…. (문훈숙)」앞으로 흥부 놀부든 모든 전부가 말이야, 한국전쟁의 역사를 살리는데 있어 공헌해야 휙 뒤집어지지. 힘들다구.
그럼 우리 통일교회가 세계의 각 국가에 언론과 맺어야 돼. 한 10년 전부터 준비해야 된다구. 이 세계에 진출해가지고 환영받는 게 쉬운 것이 아니라구.「그런 말씀을 들으니 남미권 신문 16개국에 나가던 것이 다 없애버린 게 마음이 좀 아프네요. (김효율)」
미국이 한국동란이 있어서는 안 될 전쟁이라는 것을 거둬 아예 바로 없애야 돼. 월남 전쟁 실패한 것을 30.40 뒤집어 박아야 돼. 30.44
「    」
우리 승화식이 세계에 앞으로 유명해진다구.「승화를 어떻게 좀 들어서 할 수 있는 작품을 하면서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으면…. (김효율)」승화를 지금 현재 미국 동란 때, 한국 동란 때 전후에 있어서 승화식이라는 명분이로서 등장시켜야 된다구. 그래가지고 훈숙이가 유명해져야 되요. 훈숙이네가. 응? 야야! 승화식 중심이라는데 한국 동란 때 31.20 유명해질 수 있는 (?)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하는 것이 세계에 앞으로 유니버설 발레팀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제일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구.「한국전쟁의 그 의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또 사람들에게 홍보하는데 연계해서 유니버설 발레하고 훈숙님이 유명해져야 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김효율)」
(보고 시작; 아버님, 실무적인 것 두 가지만 잠시 보고 올리겠습니다. 남미에 지금 한국재단에서 나가서 순회하고 있는 팀의 보고는 어제 보고서 온 것을 보니까 그동안 파라과이에… 그동안에 잠깐 두 번 잠시 말씀을 드렸었지만 파라과이에 박구배를 시켜서 사 놓으신 그 땅들 그 까사도 땅…. 빅토리아 농장이라고 이름지어주신 그 땅들이 한 반쯤은 벌써 현진님이 세우신 그 회사로 넘어 갔다고 합니다. 그리구….」
넘어갔다고 그렇게 하지마. 넘어갔다고 하더라도 그 애들이 아무 것도 모른다구.
(보고 계속; 이사를 해가지고 명의이전 등기를 이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쪽 강가로 있는 좋은 땅을 그쪽 것을 다시 가져가기 위해서 우리 파라과이…. 물론 거기는 교회소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회 인사들을 일일이 다 설득을 해서 넘기는 단계에 있었는데 문평래씨가 가서 그 아들하고 둘이…. 그 아들이 거기 있으니까 문상필이라고….
끝까지 버티고 교회 협회장을 다시 새로운 사람으로 세우고 이렇게 해서 이번에 가서 협회 정수원씨 아들이 국진님 옆에서 근무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정진화가 있습니다만 같이 가서 천복궁 섭리도 설명을 하면서 이번 일을 대륙회장 신동모 씨와 같이 협력을 해서 설명을 해서 파라과이에 있는 교회 소속의 이사들을 7명인가 9명인가를 전부 다 설득을 했답니다.
아버님의 뜻이 어디에 가 있고 아버님은 그것을 공적으로 쓰시는 것이지 어떤 개인 회사나 이런데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해가지고 그들이 전부…. 그전에 우리가 몰라서 아버님이 그렇게 명령을 했다고 해서 우리가 사인을 한 것이지 진심이 아니었다는 철회의 사인을 하고 그 땅을 넘기지 않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앞으로 그 한, 두 가지 워싱턴의 실무자들 비법 처리 해가지고 주도하지?「예. 지금 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현진이가 들어갔지만 아무것도 모른다구.「하고 있지만 하여튼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감옥에서 없어질 사람들인 거야. 그게.「하여튼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법적으로 가져오게 위해서 그렇게 해 놓고 다…」
지금 너 지금 어디 한마디 하면 내가 한마디 하면 끝장을 보는 거야. 내가 말을 안 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입 떼면 커지지. 이놈의 자식들이 세상에…. 이 곽정환이 바보야. 곽정환이. 곽정환이가 책임져야 되는 것이지. 전부 다.「그래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이쪽에…」
효율이 말이야.「예.」필리핀에 삼백만 불 그 학교, 선교사 양성하는 것 빨리해.「예. 하겠습니다.」빨리 해야 해양권 전쟁을 뒤집어 박을 수 있어.「예.」알겠어?「예. 알겠습니다.」빨리하라구, 빨리.「예. 하겠습니다.」진짜, 다시 우리 사람, 한 두 사람이 이사회로 들어가야 돼. 그래야 될 거라구.
「그리고 아버님, 말레이시아에 대한 보고입니다.」말레이시아도 우리 35.27 책임이라구.(?)
(보고 계속; 말레이시아는 아버님께서 평화대사관을 사라고 주신 돈을 가지고 건물을 하나 사서 평화대사관으로도 쓰면서 교회 예배도 거기서 보고 그랬던 모양입니다. 3층인가 4층 건물 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거기 몇 달 전에 물러난…. 현재는 전직 협회장입니다. 그 사람이 현진님 밑에서 일을 책임지고 그 나라에서 돈을 받고 한 모양인데 그 사람이 나가면서 그 건물을 팔았습니다. 팔아가지고 지금 말레이시아에 나가 있는 분봉왕인 유종영 회장도 보고를 하고 저쪽의 대륙회장도 보고를 하니까 그 돈을 다 가져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만 한 심만 달러 가져갔다나 어쨌다나 지금 그렇게 복잡합니다. 여기 한국에서 감사팀을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벌써 가서….)
내가 현진이 집에 가서 한 석달만 있으면 다 무너지는 거야. 들어가 있으면. 내가 그걸 안하지. 현진인 나의 역사의 맥을 접어버리고 전숙이 곽정환이….
(보고 계속; 지금 아버님 재단, 이쪽 어머님 재단에서 감사팀이 나가서 중국하고 중국에도 대사관을 아버님이 크게 세우시지 않았습니까)
그렇지.
(보고 계속; 그것도 명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이사가 누구누구인지, 중국법에 의하면 사고 파는 데에 어떤 제약들이 있는지 한국의 어머님 재단에서 영적으로라도 이 팔고 사고 하는 것에 대한 규제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다 조사하구…)
지금 박금숙이 판다공장 중심삼고 전반적인 아시아 전쟁, 중국 근본문제까지 이제 파헤칠 수 있는 거야.「예.」
그거 중국정부가 그렇게 지금까지 우리를 못살게 했지 우리가 못한 게 어디 있어?
(보고 계속; 중국은 아직 문제가 없습니다. 중국은 끝냈고 홍콩도 건물 하나 아버님이 사주신 것 있습니다. 그것도 끝냈고 지금 이 팀이 내일 몽고로 갑니다. 몽고로 해서 쭉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적어도 부모님께서 마련해주신 큰 건물이나 자산은 자기들 마음대로 누가 와서 뭘 한다고 해서 넘기거나 팔거나 그러지 못하도록 철저히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 있으니까 복잡해서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이제 194개국에 유엔 국가와 연합한 그 때에 아벨유엔 발표해줘야 돼.
「아버님, 기억하시겠지만 요르단에다가 호텔 사라고 주신 돈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게 지금 돈이 얼마나 들어가 있지?「그 돈의 출처가 지금 묘연합니다. 그래서 지금 찾고 있습니다만 호텔을 결국 사지 못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래 곽정환이가 내가 현찰로 천이백 불에서 삼백만 불인가….「얼마인지는 지금 기억이 안 나는 가운데….」그 호텔 사 놓아가지고 요르단에 지하를 파서 통로를 만들어가지고 그걸….「예. 그러라고 하셨습니다.」
계획을 하던 것이 그것이 중단 되었거든.「그 돈이 어디가 있는지 지금 찾고 있습니다.」그거 양창식이 계속 했어야 할 것인데 양창식이 그동안에 라스베이거스라든가 미국에 있어가지고 중간에 비었기 때문에 다 놓쳐 버렸어.
「제가 언젠가 한번 신문 보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가 이렇게 나오면서 섬이…. 그 사람들 말로는 만개가 넘는다고 합니다.」7천개 좀 되지.
(보고 계속; 인구는 한 2억2천, 2억3천 된다고 하지만, 그래서 아버님이 1억 이상의 대국 인도네시아는 2억이상이라고 고치셨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 많은 섬 중에서 부족이 수백개가 되는데 그 중의 한 부족 이름이 ‘띠아찌아’입니다. 한국말로는 금방 표현이 되지 않습니까? 아버님? 띠아찌아.) 여러분이, 한국어를 배우잖아?
(보고 계속; 예. 한국어로는 띠아찌아라고 표현이 되는데 재미있는게 엊그제 기사가 나와 다시 한 번 읽어보니까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이 띠아찌아 부족이 자기 나라 말은 구절로 내려오니까 계속 쓰고 있었는데 자기나라 말을 글로표현해서 학교에서 가르칠 길이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 (웃으심)
(보고 계속; 그래서 인도네시아에서 쓰고 있는 인도네시아 말, 혹은 인도네시아 국어로 해보니까 표현을 다 못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아까 그 띠아찌아 한국말로 ‘크’ 하는 것, 또 ‘까빠’하는 것 ‘똑똑’ 하는 것 이런 게 이제 인도네시아 말은 표현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가지고 대단히 어려움을 당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영어도 갖다 써보려고 하고 하도 안 되다가 어떻게 해서 어떤 학자가 훈민정음이 그런 말을 표현 하는 데는 모든 소리가 다 있고 정확하다 그래가지고 한국어를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 다 안다구.
(보고 계속; 예. 그래가지고 이거를 가지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보니까 두 달 만에 모든 자기들 ‘띠아찌아’ 말을 다 표현하고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쓸 수 있고 또 빠르구.「예.」(웃으심)
(보고 계속; 그 사람들이 이걸 포기를 안 합니다. 계속하니까 인도네시아 정부에서는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가지고 너희들이 아무리 자치부족국가의 부족이지만 우리나라의 국어가 있는데 다른 나라 말, 훈민정음을 훈민정음이라고 해가지고 한국말을 갖다가 말을 표기하는 글로 쓴다는 그것이 우리 체면에 관계된 문제이고 위신에 관계된 문제지 안 된다고 그랬대요. 그런데도 이 ‘띠아찌아’ 해보니까 이게 제일 좋으니까 말을 안 듣는다고 합니다.)
안 듣지. 안 들어. 교육을 받은 사람이 듣나? 컴퓨터 이용 못한다구.
(보고 계속; 예. 쓰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이게 화제가 되어가지고 일본에서 제일 큰 엔 에이치 케이(NHK) 텔레비전 방송에서 이것을 보도를 했습니다. 하면서 은연중에 부러워서…. 한국말은 벌써 이렇게 세계에 나가서 조그마한 부족 단위이긴 하지만 벌써 글로 수출해 내는데 우리 일본말은 이게 뭐냐 그런 보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웃음) (웃으심)
일본말은 암만 해도 안 된다구. 이게. 일본놈들. 다 42.08 정신이 돌았지. 안 돼.「아뇨, 공개적으로 우리를 비난하는 것은 아니고 자기들이 일본말이 한국말보다 못하지 않느냐 이런 식에 은연중에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아시아에서는 우리 한국 훈민정음을 써야 된다구.「그래서 아버님께서 훈민정음을 그렇게 강조하신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이야! 이런 가치가 있구나, 우리나라 말이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컴퓨터 무슨 컴퓨터, 무슨 컴퓨터 뒤로 쓰던 42.42 쓰던 다 그냥 그대로 쓸 수 있는데 그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 있다구.
(보고 계속; 예. 컴퓨터 말씀이니까…. 중국의 한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나 이렇게 어떤 사람이 얘기 하는데 예를 들면 왜 하면 바깥이란 왜자도 있고 여러 가지 글자로 중국 한자음이 있지 않습니까? 일단 왜라고 찍어가지고 자기들이 말한 소속되는 한자를 거기서 골라야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한 단계 떨어집니다.) 그건 몇 단계를 해야 돼.「그러니까 성능이 떨어집니다.」컴퓨터에 여러 키를 많이 만들어야 돼. 그거 안 된다구.「예. 그래서 훨씬 뒤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하늘이 우리 한국백성을 와서 기르면서 세계 최고의 수준으로 올라갈 길을 열어 놓은 것이 이 말이야, 말. 그것도 내가…. (웃으심) 히말라야 고개라든가 동서를 넘나드는 그….「재두루미요?」(웃으심) 그것도 내가 발표한 게 사실이라구.
「훈숙님, 아버님께서 1980년대에 저도 몇 년도인지 몰랐는데…」1984년인가 그래.
(보고 계속; 1984년도에 벨베디아에서 설교하시면서 히말라야 산에 칠천미터 팔천미터 산을 넘나드는 재두루미가 학인데 소위 말해서 어머님의 그 학이라고 하시면서 44.16 학 자 이상으로 학명으로는 재두루미로도 나오는데 학입니다.이게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드는 그 재두리미의 그 용기…. 아버님의 이번 말씀에도 있잖아요? 그 기개를 우리가 배워야 한다는 말씀을 1984년도에 하셨던 모양입니다. 저도 몰랐는데요. 아버님께서 한국에 오셔서도 그 재두루미 이야기를 하세요.)
내가 알아보라고 했잖아?
(보고 계속; 예. 자세히 좀 알아보라고 하셔서 인터넷에 뒤져보니까 블로그도 있고 사이트에 있어요. 자연 다큐 사이트에 있는데 거기에 보니까 어느 한 군데 들어가 보니까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드는 재두루미 해 놓으니까 1894년도에 레버런 문선명이 미국에서 히말라야 산을 넘나드는 재두루미에 대해서 선언을 했다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도 있어요.)「그런 것도 인터넷에 있어요? (문훈숙)」
(보고 계속; 예. 그래서 이것 봐라. 하고 이제. 말씀에도 사실은 그래서 넣었는데 그것을 보니까 참 아시겠습니다만 다시 잠깐 말씀드리면 얼마나 신기한지 모릅니다. 얼마나 신기해요?)
그럼, 신기하고 그렇다구.
(보고 계속; 이 재두루미가 원래 히말라야 산맥이 이렇게 있는데 물론 가운데 에베레스트 산은 8,848미터가 있지만 대개 부모님 모시고 볼 때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한 번 돌아봤는데 수백키로미터에 이어지는 산맥입니다. 그래가지고 가운데가 제일 큰 게 있고 그런데 대개 그 근처가 8,600미터 짜리 8,000미터 짜리 8,300미터가 있습니다.」그래, 병풍같이 되어 있다구.
(보고 계속; 예. 7천미터부터 8천미터 되는 산으로 이렇게 병풍처럼 이어진 수백키로미터에 달하는 산맥입니다. 산맥으로 해서 저쪽은 인도쪽입니다. 이쪽은 네팔, 중국 이쪽으로 되는데 세계에 공헌하는 데가 거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 재두루미라는 이 두루미는 원래는 몽고하고 티벳하고 중국 이쪽에 초원에서 사는 새라고 합니다. 원산지가 몽고로 되어 있어요. 몽고 이쪽, 7천미터가 아니고 이쪽으로 내려와서 한 2천미터 3천미터 되는 고온지대에 여름에 서늘한데서 사는 새들입니다.
떼를 지어서 사는 희귀학인데 이 새가 여름에 몽고 중국 이런 초원에서 살다가 10월 정도 되면…. 생리적으로 느끼는 모양입니다. 10월 정도 되면 이쪽으로 옮겨옵니다. 티베트 쪽으로 옮겨와서 히말라야 산맥에서 한 100키로 미터 떨어진 그쪽 지방에서 대기를 합니다.
무엇을 대기를 하느냐 하면 그 기사에 보니까 1년 365일 동안 그 히말라야 산맥 7천 미터 8천 미터 되는 그 산맥 꼭대기는 초속 100미터 이상의 강풍이 분답니다. 그 기후가 그렇게 흘러요. 바람이 부니까 그래서 등산하는 사람도 힘듭니다만 그러니까 그 초속 100미터 바람에는 넘어 갈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다리는데 신기하게 과학자들이 조사를 해보면 1년 365일이면 10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에 한 일주일 정도 이 기류가 초속 100미터나 되는 기후가 밑으로 내려온대요. (중략) 가장 용맹하고 가장 기지가 있는…. 그런데 그 새를 학자가 써 놓은 것을 보니까 이 새는 산소 주머니가 따로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그걸로….「
(보고 계속; 그래가지고 7, 8천 미터 올라가다가 공기가 희박해지면 이 주머니에서 산소를 꺼내서 연명하면서 넘어간다는 겁니다.)
거 참. 「이야! 하나님의 창조는 대단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강한 놈들만 남구….」
일주일 되어 가니까 그것이 한꺼번에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하루 이틀 이렇게 잘라져가지고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기다리는 거야. 기다리는데 어떤 놈들은 5년 7년 기다리는 거야. 그러지. 그게 문제야. 그게. 그래서.「어떻게 그 일주일 기간을 이놈들이 아는지….」기다려가지고 넘어가는 거야.
(보고 계속; 그러니까 한 번 떠가지고 그 히말라야 산을 넘는 그 대장정이 시작되면 한 만키로 미터를 난대요. 내려오지 못하고 땅에 내려오지 못하고 만키로 미터를 날아가면서 살아야 하고 또 산소공급을 받아야 하구…. 이야! 대단합니다. (중략) 텔레비전 카메라 기술이 좋으니까 다큐가, 아버님이 많이 보시지만 다큐가 많이 나와서 동물, 조류 등 일일이 다 섬세하게 사는 것을 조명하기 때문에 재미있습니다.)
53.19 이제는 바다에 빛내고 들어온 사람들이 카메라에 다 촬영하는 거야.
(보고 계속; 예. 엊그제 아버님의 그 3미터 4미터짜리 오징어 말씀하셨지만 전기를 발산하는 겁니다.) 그래.「오징어요? (문훈숙)」
(보고 계속; 예. 오징어가 심해 바다 밑에 사는 오징어들이 있는데 지금까지 기록은 제일 큰 것은 5미터 이상 되는 게 있대요. 5미터면 이 책상의 반쯤 되거든요. 그런 오징어가 있구….」
그 오징어 먹고 사는 메기에 대한 신비에 대한 것이 앞으로 인류가 식량도 해결할 수 있는 비밀이 있다고 해서 비밀리에 연구하는 사람 참 많다구.
그 오징어, 왕오징어 비밀을 케게 되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이런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갖고 오 무엇이라는 박사가 계승하여 연구하드만.「예.」
(보고 계속; 아버님, 이놈들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재두루미의 모습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지금 하얀…. 날개 죽지만 조금 잿빛이 나지 하얗지 않습니까? 목하고 재빛이 나구.
그런데 이놈들이 히말라야 산을 넘어가는데 이게 떼를 지어 넘어가는 거예요. 5만 마리가 이렇게 갈매기처럼. 이 산이 7천 미터 이상 되는 산입니다.」그렇게….「이렇게 구름 속을 통해서 이렇게 넘어가는데 이게 산, 눈 덮힌 산 7, 8천 미터의 산을 넘어가는 겁니다)
그거 놀랍지.「예. 놀랍습니다.」이 때 우리 사정 알아주기 위해서 다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다구. (웃으심)
(보고 계속; 이게 히말라야 산맥의 냉혹한 괴물의 소용돌이 바람과 마주쳤을 때 이게 못가고 날개를 쫙 펴지 못하고 뒤로 밀리는 겁니다. 밀렸다가 포기 안 하고 다시 이렇게 펴고 넘어가는 겁니다.) 이야!
(보고 계속; 이게 안보이지만 이 점점들이 새입니다. 넘어가는 새들입니다.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래.
(보고 계속; 이렇게. 넘어갑니다. 이렇게 해서 히말라야 산을 넘어서 이곳까지 가니 참 엄청납니다.) 넘어갔다가 또 넘어오잖아?「그렇지요. 봄에 또 넘어옵니다.」(웃으심)「반대쪽으로 넘어올 때는 수월하지 않을까요? 봄에는 바람이…. (문훈숙)」「예. 자기들 살 데는 이제….」바람이 이쪽으로 넘어오니까 쉽지.
「그런데 줄을 맞춰서 다니는 이유 아시죠? (문훈숙)」「예. 갈매기처럼.」기러기들도 계속 먼 거리를 가니까 대장들이 안내하는 거야.「새의 날개바람을 뒷 새가 받는데요. (문훈숙)」그럼.「뒷 새가 날개가…. 날개가 제일 앞에 있는 새가 제일 힘들고 그래서 바로 뒤의 날개를 맞추는데 그 날개의 깃의 바람을 타면 뒷 새가 도움이 된데요. 그래서 앞의 새가 지치면 서열 옆이 앞의 새가 뒤에서 꼬리 춤을 봐서 힘이 빠지면 다음 새가 앞으로 앞장을 서고 그렇게 돌아가면서 하고 이렇게 거위도 이렇게 소리를 내면서 말하는 것도 앞 새한테 힘을 주려구. 힘내라구. (문훈숙)」「예.」「그래서…. (문훈숙)」우리 통일교회가 (웃으심) 참을 말하지.
「그것을 설명하는 포스터가 있었어요. 그거를 발레단에 붙였어요.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대장이라고 앞에 서야 된다가 아니라 겸손하게 뒤에 갈 줄 알고 서로서로 힘내라고 격려 해주고 또 서로 도와주면서 가야 된다. 이렇게 방향이…. (문훈숙)」
8천 미터 7천 미터를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야. 이게.「힘을 내어 오르는 거죠.」그거 보통은 못 올라가지.
「그리고 거의 다 병나서 못 날잖아요? 그래서 뒤쳐져서 떨어지면 두 마리 정도가 같이 내려와 준대요. 그래서 그 거위가 죽을 때까지 옆에 있다가 다른 무리가 지나가면 다시 날아가서 같이 가든지 아니면 이 거의 다 나아지면 힘이 생기면 그렇게 다 같이 가든지 그렇게 지켜 준대요. (문훈숙)」
「아버님, 이게 정확히 이런 모습입니다. 이 새가 빨간 머리 위에 빨간점이 있구….」그게 학이 진짜학이야. 이게.「여기보십시오. 얼마나 날기 좋게 가늘게 가볍게 되어 있는지 이렇게 해서.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높이 나는 새가 이게….」「굉장히 힘이 있어 보이네요. (문훈숙)」「그런데 이게 날 때 보면 여기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나옵니다만 산이 이렇게 그림처럼 이렇게….」
그래. 여기 학의 59.42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는 것 아니야?「예. 병풍에 있는 것처럼.」「키가 어느 정도 되나요? (문훈숙)」「키가 여기 보면 10센치 미터 곱하기 육점이센치 미터인데 그것이 알의 크기가 그렇고 새의 크기는 키가 전장이 50센치 미터 160센치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크면 160까지도 크는 것입니다. 그것은 폈을 때의 이야기겠지요.」그럼.
「한국도 몇 백마리 있는 모양입니다.」우리 재두루미 속초에 있잖아?「예.」그래.「알은 어디에 낳나요? (문훈숙)」「4월달에 다시 돌아와서 이쪽에 몽고 쪽에 와서 월동해 와서 거기서 낳아서 4월달에 알을 낳아서 부화해서 10월달 되면 거의 어미가 된데요. 그러니까 데리고 넘어간답니다. 그렇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하면 따뜻한 인도에서 계속 살지 그 고생을 하고 넘어가느냐 하는데 아버님 말씀은 그러시거든요. 이렇게 기후의 변화 장소의 변화 이런 것을 경험하면서 월동을 해야 번식력이 강해지구….」그럼.「생존력이 강해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러지 않으면 잡혀먹든가 다…. 짐승보다 큰 짐승들은 잘 사는 지역의 큰 곰들도 맥에 따라서 지키는데 까지 수놈들이 싸워서 격투한다구. (웃으심) 그러면 따라오던 암놈들은 몇 십 마리하고 몇 백마리도 지키다가 진 놈은 안 따라가는 거야. 그런 것 보면 참…. 그렇기 때문에 가을 되면 그와 같은 것이 벚꽃 같은데 가게 되면 소리가 아주 뭐…. 나무 판대기 치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고 다 그러잖아? 산양도 뿔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야. 그게 생명이라구. (웃으심) 그게 참….
그래서 자기가 후손을 남겨야 된다는 건데 사람은 후손을 못 남기게 되든가, 애기를 안 가지려고 그러면 세계적으로 자연히 퇴화 되어 없어지는 거야. 자꾸 줄어드는 거야.
「1.2.47 화산이 터지는 거요, 화산이 만약에 그렇게 터졌어도 과거에 이번 같은 그런 현상이 일어난 적은 없잖아요? (문훈숙)」「수억년 전이죠. 그 때는 터져서 완전히 지구 전체가 이산화탄소 먼지 흙으로 완전히 덮였다고 했잖아요? 5피트가 완전히 덮여 있었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수억년이 지나면서 깨끗하게 되었는데 지금도 저런 것이 가끔 한 번 터지면 지구성 전체가…. 요즘 느껴지죠? 지구성이 하나라는 것. 거기의 화산재가 한국의 창공에도 와 있답니다. 높이. 몇 천미터에. 옐로스톤(Yellowstone)의 화산이 터지면 그건 전 지구가 캄캄해진대요. 그걸 제일 염려하지요. 그건 뭐….」「그건 터질 염려 없겠지요? (문훈숙)」「옐로우스톤은 2억년만에 한 번씩 터지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모르죠.」
「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 (손자님)」「정말로 영화에 서 말하는 1.3.58 스윗 마들레이쳐(?) 사람 죽이려면 쉽게 죽여요.」
거북이도 이게 2천마일 2천5백마일 1년에 한 번씩 왕래하면서 새끼 치잖아? 거북이가 30년 20년이 넘게 되어야 새끼치기 시작하는 모양이라구. 거북이가.「거북이가 20년…. (문훈숙)」「2, 30년 되어야 된답니다.」
그런데 바다라든가 조그마한 섬을 찾아가는 거야. 한꺼번에 일주일 이내면 오십만 마리가 모인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알을 낳아 놓아가지고 떠나가는 거야. 떠나가게 되면 그 새끼들이…. 이야! 1년 반 이상 땅에서 묻혀 있다가 나오면 바닷가에 나와 가지고 바다가 먼 거리 아니니까 바다가야 간다는 것 알고 얼마나 빨리 가는지…. 그거 잡아먹는 새들이 1.5.35 잡아먹어. 이야! 그래. 그러는 거야.
「신훈이가 흥진님 닮았습니다. (문훈숙)」응?「신훈이가요, 흥진님 어렸을 때…. (문훈숙)」「예. 많이 닮았습니다.」「모습하고 똑같아요. (문훈숙)」그래.「신출이는 효진오빠 어렸을 때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문훈숙)」목소리도 다 비슷하잖아?「예.」
「아버님, 허문도 장관이 써간 기사들 중에 5월달 것 최근 것이 아주 재미있습니다. 한 번 읽어 올려 볼까요?」응.「재미있어요.」 (일본 의 한국 침략에 대한 미국과 일본과 중국의 관계에 대한 허문도의 기사 읽음.) (중략)「이렇게 죽 썼는데 잘 썼습니다.」01.21.59 그게 발표하는 것 해봐가지고 결론짓기 위한 그런 생각이 상당히 고통의 길이었던 거야.「학교에 다녀오겠습니다.」아, 그래요. 우리 신열이.
허문도가…. 이름이 문도네.「예. 마지막에 시 비슷하게 썼어요.」(유관순 묘역에 쓴 것을 그대로 옮긴 시, 독립기념관에 있는 자료를 읽음) 아주, 허문도가 비판적인 능력도 예민하다구.「대단합니다. 글은 또 얼마나 짜임새 있게 쓰는지…. 제가 참 보면서 놀랍니다.」(허문도의 유관순 기념사업에 대한 글을 읽음.)
(보고 시작; 1947년 9월에 조성된 순국처녀 유관순 기념 사업회에는 당시 신탁통치 반대운동과 건국운동 속에 있던 민족의 모든 지도자의 이름이 보인다. 명예 회장에 유관순과 같은 동네 병천 지령리 출신의 조병옥, 회장의 오천석, 고문에 서재필, 이승만, 김구, 오세창, 이시영, 김규식, 각종 임원에 정인보, 신익희, 이범석, 장택상, 최현배, 백낙준, 김병록, 이인, 김활란, 임영심….)
백낙준도 거기에 나오네?「예. 그 사람도 그 때 임원으로 있었습니다. 보니까요. 27년 전에 18세의 처녀로 죽은 유관순의 기념 사업회에 왜 이렇게 전 민족의 지도자들이 서로 이름을 넣으려고 했던 것인가? 민족의 지도자들은 중국의 지도자들이 3⋅1운동에서 감지했던 조선인의 영적파워를 일신에 모아 가진 존재가 유관순임을 알아본 것 같다.)
그것 참…. 그 역사의 기록을 찾아 이렇게 장기적 역사의 기록을 찾아 기록하기가 힘든 것을 알아야 되요.
(보고 계속; 유관순은 공주 경찰서에서 7년 형을 받고 서울의 재판에서는 3년형으로 줄었다. (중략) 유관순은 죽어서 살아났다. 민족의 영적 카리스마로 부활했다. 유관순은 민족을 향한 영적파워의 구원의 발신원으로 거듭난 것이다.)
「잘 썼습니다. 글을. 그래서 제가 매월 모아가지고 읽어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실력이 있는 분입니다.」
통일교회의 역사를 써야 되겠네?「예. 그럴 정도로 대단한 사람입니다.」1.27.09 관심을 갖는 자체를 나 재미있게 생각한다구.
(보고 계속; 사실은 아버님, 지금까지 제가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지난 번에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한 1년 반쯤 된 것 같습니다. 베링해협 재단을 아버님께서 만들어 주셨을 때….) 응.
(보고 계속; 곽회장하고 이용흠 장로의 이름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에 추진 위원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장관들이었던 사람, 학자들하고 해서 한 십여명 되는데 그 안에 들어가 있었어요. 이 양반이 거기서 활동을 상당히 했습니다. (중략) 다니고 하다가 어떻게 되었는지 거기서 잘렸습니다)」그거 누가 잘났나?
(보고 계속; 글세. 모르겠습니다. 곽 회장하고 이용흠 장로 둘 사이에서 하다가 너무 설치고 다닌다고 해서 잘랐던 것 같습니다. 그 때 심 무슨 법무부 장관을 앞장세워서 하는데 이 양반이 앞서서 설친다고 했는지 하여튼 그 내용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려서 상당히 이 양반이 고민을 했습니다. 자기는 아버님 뜻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려고 했지 그렇다고 해서 무슨 돈을 훔쳐 먹은 것도 아니고 경비를 좀 많이 썼다고 해서 나를 잘랐나? 해가지고 대단히 기분 나빴었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편지를 보냈습니다. (중략) 그 때의 일을 중심삼고 어쨌든 그 감정을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평신도로 아버님께 와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고 아버님께…. 조선일보하고 기고 약속을 하고 1.31.29 보고를 하고 자기가 뒤로 물러나 앉아서 거기에 전념하고 있고 요즘엔 저하고 계속 저하고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뜻 앞에 서 있습니다. 다시 이렇게. 그래서 고마웠습니다. 제가 이 사람 그 때 아버님께 보고 해버리고 그런 것이 소문이 났으면 못 돌아올 텐데 하는…)
그 때 허문도하고 허삼수 그런 사람들이 지금 어디 갔나?
(보고 계속; 허삼수는 모르겠어요. 허화평, 허삼수, 허문도 이 세 사람인데 그 두 사람…. 허화평하고 허삼수는 둘 다 군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마 전두환 씨하고 군인 쪽으로 해서 그 쪽으로 가 있는 것 같고 허문도만 유일하게 기자 출신 문인이었습니다. 그래서 허문도 씨는 이렇게 인도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참 강직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럼.
(보고 계속; 전두환 군체재 사람들은 모든 사람들이 감옥가고 다 다쳤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만은 기소가 안 되었어요. (중략) 그 전에 3년 전에 자동차를 하나 사주셨지 않습니까? 그 때 한 4만6천 불인가, 5천 불인가 되는데 그 때 사줬더니 그렇게 좋아하고 지금도 그 차 타고 다닙니다.) 그 때 내가 돈 좀 도와주지 않았나?「돈으로는 안 주시고 자동차를 사주셨습니다.」그 때 내가 그런 무엇을 느꼈기 때문에 그런 것…. 생활의 기반을 돕고 그랬는데.
(보고 계속; 그래서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면 자세도 좋고요. 이제는 신앙적으로 자기가 부모님을 믿고 따르고 존경하면서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박상권씨가 베링해협 터널 프로젝트를 다 맡아서 관장을 하게 되면 이 양반도 무슨 연구 분과 위원회 같은데 관여를 해서…. 이 사람은 특히 일본풍입니다.)
일본도 나라도 그렇게 하면 미국 사람 한 사람하고 중국에 있는 한 사람하고 소련 세 사람하고 한 조직을 만들어야 돼.「예. 그러면 좋겠습니다.」그래가지고 역사의 1.33.45 성혼식 중심삼고 역사의 방향을 어떻게 결정짓느냐 하는 그것을 내가 볼 때 이번에 조선일보에 나온 것을 보니까 역사에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구.「예. 책도 많이 읽지만 맥을 딱 잡아줍니다. 내는 것을 보니까요. 대단합니다.」그러니까 관이 있다구. 보는 관 말이야.
(보고 계속; 그리고 월간 조선이 그런 정도의 실력이 없으면 이 양반을 그렇게 우대할 리가 없습니다. 거기에서부터 다른 것도 아닌 우리 민족사를 다루는 3⋅1운동을 전후한 한민족의 역사의 맥을 잡도록 집필하도록 하라고 한 것을 보면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학교도 서울대학 나왔고 지금까지의 경력을 봐도 누가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자기 혼자보다도 앞으로 있어서의 역사의 이것을 하려면 주변사람들을 맥을 만들어 줘야 돼.「예.」그래가지고 지금 현재 1.34.40 호이스(?) 박사라든가 이런 사람들 지금 현재 코디악 역사에 대한 관계 되어 있는 사람도 우리가 있더라도 중국과 더불어 그 다음에 소련과 삼각관계에 있어서 인맥을 물고 나가라구. 내가 그래서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세 사람을 모아가지고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어.
1.35.08 다 묶어줘야 돼.   놀라운 사람이야.
황선조와 의논해가지고 배후의 인맥들 말이야, 지금 여기서 배우라구. 배후라든가 외교 루트라든가 고구려회의 사상을 가지고 지금 싸우고 나왔던 사람들 그러니까 수십명 수백명의 인맥을 우리가 꿰야 된다구. 그래서 연구소를 중심삼고 3국을 연합해서 연구소의 장의 입장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충청도에 있는…. 책을 열두권 써가지고 나한테 보냈던 사람 있지? 「예. 그 사람이 있었죠.」이 뭣이든가?「이 인가 그렇습니다.」그 사람도 엮어가지고 그런…. 싸움하던 사람끼리라도 묶어가지고 연구를 시켜야 되는 거야.
(보고 계속; 북한은 아버님, 자기들이 뒷발이 저려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남쪽이 북한을 공격하겠다. 군대로 공격을 하겠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만약에 북침을 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핵무기를 가지고 남쪽을 재로 만들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김정일이 저래가지고 결국은 중국과 소련의 앞잡이 밖에 역사에 등장 안한다구.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구.
(보고 계속; 이번에 천안함이 그렇게 공격을 받았는데도 정부에서는 대처를 신중하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조사하고 있는 팀이 한국 미국 스웨덴 호주 이런 나라들이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오면 객관성이 있고 누구도 반…. 거기에 거역을 못하도록 과학적으로 발표를 하리라고 봅니다. 북한이 그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도 발표를 하기를, 정부 대변인이 발표를 하기를 이 천안함 사고에 대한 결과 보고가 나오는 것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북한도 조금 신경을 쓰는 것 같습니다.)
신경을 쓰지.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 미국에 대해서 지금까지 방향을 염려하는 사람들 있잖아?「예. 그렇습니다.」
(보고 계속; 이쪽의 금강산 쪽의 부동산은 이제는 북한이 몰수를 했습니다. 거기에 몰수당한 자산을 돈으로 쳐보면 한국 돈으로 한 4천억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현대 아산의 이런 조그마한 가게들 호텔하나 지어 놓은 것 이런 것 다 빼앗겼습니다. 완전히 몰수를 한 것입니다.)
어느 누구의 힘을 의지하나? 소련인가 중국인가?「아닙니다. 북한 군부가 와서 그랬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배후가 어떤 건지 출처가….「배후가 어떻게 되는지는 발표 안 됐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해가지고 미국 중심삼고 조사시켜야 돼.「
(보고 계속; 한이 지금 전민 비상 전시태세 선포를 해 놓고 모든 인민군들이 지금 천안함 사건 후부터 밤에 군화를 벗지 않고 잔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이 식량이 없어서 많이 죽고 그러다 보니 병력도 쇠약해지고 수가 줄어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북한 군부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연합군이 공격할 경우에 손한번 써보지 못하고 무너지겠다는 우려가 국민들 사이에 좍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국방위원회에 비상 대책 위원회까지 열렸고 그래서 북한이 선택한 카드는 지금 여자들 군인, 여군을 증강하고 있답니다. 남자들이 자꾸 굶어죽고 이제 약해지고 있으니까 군대를 늘리려고요.)
북한이 암만 그래야 누가 무서워하지 않는다구. 중국과 소련과 미국 자체를 무서워하지 않아. 북한을 구라파 제국들이 북한을 좋아할 사람이 없거든.「그렇습니다.」그러니 그게 틀린 거야. 그게.
우리 대해서 지금…. 그것도 한국이나 미국이 우리 대해서 북한 1.40.36 딴 생각 안 하잖아?
(보고 계속; 그렇지요. 이렇게까지 북한 사람들이 지금 병약합니다. 북한의 군대에 들어가는 젊은 사람들의 키가 평균 137센치입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뭐…. 저도 키가 한 175, 6정도 되는데137센치이면 우리 부엌에 있는 여자들 키보다 작습니다. 그렇게 작아요. 못 먹고 굶주리고 병약해서 137센치가 되었구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학생 한 3학년 4학년 정도의 키가 되었답니다. 그렇게 작아져 버렸어요. 한민족, 민족적인 차원에서, 우리 종족 보존 차원을 봐서도 큰일입니다. 이거.)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같이 해. 대사들 세워가지고 중국과 소련의 여기에다가 이렇게 (?)1.41.38 해가지고 미국과 가까우면 그걸 세   하면 좋겠는데 내가 그런 일 하면 참…. 소문나면 지장이 많아.
(보고 계속; 그래서. 우리 박상권 씨도 그 얘기 했습니다만 지금 금강산에 있는 모든 남쪽에서 투자하는 지은 건물 이런 것 다 몰수를 하고 지금은 개성공단에 들어가서 3만 명이 넘는 종업원이 일하고 있는 개성공단을 빼앗아 가려고 지금 거기에 손을 대고 있는데 저렇게 되면 남한과 북한은 완전히 다시 냉전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전혀 왔다 갔다 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유일하게 남는 것이 평화자동차 남습니다. 평양 남포의.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객관적으로 보면 거기도 손을 대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1.42.32 월남전이라든가 앞으로 지금까지 공산주의든 1.42.38  아시아 지역 남쪽나라하고 인도하고 길을 묶어야 돼. 정부가 그런 것을 못하거든.
(보고 계속; 다행이도 박상권 씨가 군부하고 잘 통해 있어서 어느 정도까지는 그쪽에서 눈을 감아주지 않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야, 박상권도 앞으로 우리가 빼내야 된다구.「참 위험할 때 되었습니다. 아버님. 위험할 때 되었는데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책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축구라든가 올림픽 대회라든가 해서 그 뒤를…. 백성들을 몰아갈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
(보고 계속; 그리고 다행인 것은 저 양반이 미국 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것도 미국 여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남한사람들은 그렇게 못합니다.」그럼.
(보고 계속; 그래서 미국사람이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지 않고 또 저 양반이 계속 군부며 1.43.36 아태(?) 나 이런데 잘 엮어 나가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한국 정부도 크게 의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가 정책이 저렇게 돌아가면 잘못하면….)
그렇기 때문에 빨리 아벨유엔 발표해버려야 돼.「예. 그래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못하도록…」내일 대회에 아벨유엔 발표한다고 해가지고 행동개시 할 수 있게 되어서 너희들은 너희끼리 싸움 만들어도 평화, 교육 문제 들고 나간다고 당당히 발표해 버려야 돼.「황 회장이 선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이 ‘참사랑은 불타지 않는다.’는 그 발표가 얼마나 멋진 발표인지 알아요?「그것 위대한 선포입니다.」알겠어?「예.」내가 자기를 내 세워서 얘기하라고 한 것은 그런 얘기 하라는 거야.「예. 그날은 제가 당황을 해서 이런저런 얘기 못했습니다.」(웃으심) 지금 이번 결론을 지어 내 가지고 아벨유엔하고 제목이 있잖아?「예.」제목이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것하고 ‘아벨유엔 정착’이라는 아벨유엔 정착 이것은 소련과 중국도 이걸 원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게 가능할 수 있다고 보니 외교적인 모든 대사관들을 빨리 묶어야 돼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지금 내가 라스베이거스 주변에 레이꼬와 1.45.03 상당히 걱정했었는데 이번의 조정순의 보고를 듣고 안심하는 거야.「그 양반이 지금 아버님이 하시는 승화축복대회 이런 것에 대한 제물로 갔지 않았나 생각됩니다.」지금 일본이 그 사람 내 세워서 5월 8일인가 장례한다고 하잖아?「예.」일본나라가 손님들이 와서 기다린다구. 그렇기 때문에 레이꼬를 일본정부가 들고 나와서 레이꼬 가는데 따라 들어오면서 알고 보니 라스베이거스에 있어서 첨단적인 어려운 가운데 있었는데 문 총재 중심삼고 한의학을 연구하면서 고심했다고 했다고 해서 이것이 전부 다 신문사를 통해서…. 유종관한테 얘기하라구. 유종관이.「일본 정부한테 전달하라고 해야겠네요.」그래. 그러니까 유종관이 하는데 그런 새로운 문화를 들고 나와가지고 그런 문제 중심삼고 우리가 누구보다 앞서야 되는 거야. 그거 다 소련과 중국이…. 배후가 중국보다도 구라파 자체가 가는 방향이 말이야, 앞으로 우리를 반대해서는 안 돼. 영국과 미국과 배후가 구라파 지역과 묶어 줘야 돼.
이놈의 현진이 곽정환 이놈의 자식이 지금 여기 피해가 말할 수 없어. 임자는 어떻게 생각해!
(보고 계속; 현진님이 와서 아버님께 용서를 빌고 아버님이 다시 축복을 해주시고 또 이러한 일 맡아서 열심히 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분위기까지 가야 하는데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래도 유일하게 곽 회장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데 곽회장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아직은 안 되는데요.
이번에도 보고하기가 죄송해서 못했습니다만 어제…. 여기 와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온 보고 에 의하면…. 이번에 네팔에 가서 그것도 아버님 4월 2일부터 6일이니까…. 4월 6일 아버님이 여기서 큰 행사를 하셨는데 그날까지 가서 네팔에 가서 활동을 하다가 이제 네팔에서 떠났습니다. 떠난 마지막 그 시간까지….
여기 보입니다. 마지막 떠나는 시간까지 우리 국회의원으로 있는 네팔 협회장을 당장 와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현진님한테 충성하겠다고 맹세하도록 하라고 사람을 또 보냈습니다.)
그 자식!
(보고 계속; 그런데 네팔 협회장은 아버님의 지시에 의해서 대륙회장과 같이 우리 네팔교회의 중심교인들 120명을 네팔의 평화대사관 건물에다 모아놓고 현진님이 와 계시는 동안 일주일동안 본체론 수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네팔 협회장이 고마운 게 그동안에 자기는 국회의원이니까 국회의장한테서도 전화오고 총리한테서도 전화가 오고 전화가 오는데 전화 배터리를 빼버리고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고 하지도 않고 일주일 동안 꼬박 대륙회장과 120명 네팔교회 지도자들하고 같이 원리 공부를 했답니다.
그래서 보니까 현진님은 네팔 협회장을 만나가지고 여기다가 무엇도 해주고 돈도 천만 불을 대고 할 테니까 나를 따라서 하자고 회유를 하려고 왔는데 결국 이 사람이 안 나타니까 마지막에 공항을 떠나는 순간까지도 사람을 보내가지고 ‘이 에크나시라는 협회장보고 빨리 오라구. 안 오면 너는 이제 내가 영원히 잘라버린다.’ 이런 협박을 했답니다. 그렇지만 하는 얘기가 ‘에크나시 나를 배반했다. 에크나시 다음 선거에서 당선되지 못하도록 모든 수단을 간구해서 낙선시키겠다.’)
그거 누가? 현진이가 했나?
(보고 계속; 현진님이 그랬답니다. 안 오니까. 마지막 공항을 떠날 때까지 안 오니까요. ‘내가 네팔에 대하여 건 기대가 얼마나 큰지 너희들이 알고 있지 않느냐? 내가 이제부터는 그 사람에게서 손을 깨끗이 씻을 것이다. 그는 하나님과  내가 바라는 (현진님이 바라는) 기대를 완전히 저버렸다. 그리고 대륙회장인 용정식을 네팔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필리핀처럼 공항의 블랙리스트에 올려라. 그래서 거기에서 현지인들을 교육시키는 미국 사람 로버트 키트를 비롯해서 네팔에 거주하면서 지 피 에프(GPF)를 복제하는 외국 사람들을 전부 네팔에서 쫓아내라. 용정식이와 같은 존재는 사라져야 할 존재다. 멤버들에게 자유를…’)
그 글을 이제 와 나한테 읽어주나?「그래서 아버님께 하도 내용이 그래서 안 읽어 올렸습니다.」저런 이 사람 말이….「그런데 이제 아버님이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읽은 겁니다.」저런….「이게 좋은 일들이 아니니까요.」
보라구요. 효율이!「예.」즉각 그런 것을 자기가 깔고 3자를 통해서 사람 내세우면 자기 자신도 설 자리에 못 섰다는 비판 받아. 이 사람아!「그런데 이 편지가 아버님께 드리려는 보고는 아니었습니다. 저한테 온 것이기 때문에….」아니라도 그런 얘기 누가 알아? 자기가 듣고 그리고 보고나 해야 되겠나? 이 사람아! 저렇게 기지가, 철이 없어.
「아버님께 이런 부정적인 보고를 하기가 얼마나 죄송한지요.」죄송한 것보다도 생사지권이 그런…. 얼마나 그 구름이 악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아버님도 들으셔봐야 가슴만 아프시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래서….」내가 지금 얘기하잖아?
이전에 얘기하던 삼백만 불 필리핀 가서 기반 잡아 교육을 해가지고 자기가 거기 가 있어야 돼. 여기 있지말구.「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리고 대만도 하고 엮어야 될 것 아니야?「여기 지금 대만에 가서….」김 누구야? 김병호?「김병호 1.52.00 아니에요.」그 사람 차고 다니면서 해야 된다구.「이제 대만에….」이제 김병호 뭔가…. 지금 책임 김기훈이 있던데 보냈는데 책임 못하게 되었으니 도망가려고 하잖아?
「이 보고에 아버님, 대만에 가서 지 피 에프(GPF) 대회를 또 크게 하겠다구….」누가?「현진님입니다. 또….」그러니까「또 발표를 했습니다.」낸 얘기가 그거야.「그래서 아버님, 저는 유종옥 회장하고는 우리끼리는 아버님께 보고를 올리자고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만….」저렇게 저….
「대만에 가서 유종옥 회장이 본체론 수련을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수련은 해야 될 거야. 하고 말구. 해야지.「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저런 임자가 지금 맞받아서 그거 해야 돼.「지도자들을 좀….」지도자들이…. 곁다리 해가지고 지금 일을 그렇게 하고 생각했으니 지금 전부 다…. 당장이라도 필리핀 가서 빨리 해요.
「예.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시아권에….」아시아도 1.53.19 할 수 없을 것 같으면 김병호(? 우?) 그 사람 지금 현재….「김병우가 실은 아버님 아직 마음이 제대로 서 있지 않습니다.」아, 그러니까 잘 끌고 다녀 이 사람아! 이번에도 우리 간부회의 들어가니까 자기는 지금 진행되는 일에 대해서 현진님 쪽에 서 있지 뭐 이런 저런 얘기가 통하지 않더랍니다. 그래서….」그 색시를 잡아다가 데리구…. 대해야 된다구 임자가. 알겠어?「부모님께야 별다른 얘기 안 하겠죠. 그러나 지도자들 편에서는 태도를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그 양반이.」누가?「그 두 부부가요. 김병우 씨 부부가요. 그래서 얘기가 안 통합니다.」내가 그래가지고 그 색시 데리고 하와이부터 유종옥 중심삼고 필리핀 빨리 손을 대야 돼. 알겠어?「예.」그리고 네팔 내팔, 그 다음에 네바다 내 바다 엮어지는 거야.
선생님이 지금 라스베이거스에 가 있는 것 상당히 자기들도 마음 아파. 마음보다도 걱정하잖아?「걱정합니다. 그 말씀 하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일본에서도 언론에 나오고 있고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 미국사람들이 인터넷에 신문도 시작했고 블로그를 해서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그 신문에는 상당히 적나라하게 묘사가 되어 있습니다.」뭐라구? 선생님이 바보라구?「바보라고 한 게 아니라 현진님이 식구들한테 아픈 데를 찌르면서 비판하고 고소를 하는 겁니다.」
고소를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것 때문에 승화식을 하잖아? 승화식을 자기들이 막을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그것 중심삼고 그걸 해가지고 필리핀하고 대만을 잘라버리고 네팔 (?) 몽고를 잘라 버려야 돼. 끊어버려야 된다구. 빨리. 그러기 때문에 지금….「몽고 협회장이라는 그….」01.55.54 박상권이 지금 있는데 뭘 자꾸 하려고 해? 임자가 안 하니까. 응? 정신차리라구.「예. 지금 몽고협회장이 한국사람입니다. 강상현이라고 한국사람인데 오랫동안 선교사로 있던 사람인데 1.56.06 유일한 사람인데 몽고에 이번에 이 선교회 재단에서 자산 파악하러 들어간다 하니까 얼마나 막는지요.」내가 가려고 해. 내가.「그래서….」내가 비밀금고, 대만부터 비밀금고 되어가지 전부 다 그러려고 해(?) 뺏어야 들어가지.
현진이 집에 가서 내가 살려고 해. 몇 달 동안. 이놈의 자식들!「이번 금혼식에 어쩌면 온다는 얘기가 조금 돕니다.」누가?「현진님이요.」이놈의 자식!「그래서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만 오면 좋겠는데….」임자가 지금 철이 없다는 거야. 생각이 허문도를 중요시하면서 선생님 말은 중요시 안 해?「왜 아버님 말씀을 중요시 안 하겠습니까. 아버님, 1.56.51  저희들의 능력이 언제나 한계가 있습니다.」한계 없으니까 자기가 그렇게…. 그런 것 알고 지금까지 선생님에게 보고들 안 하고 있잖아?「그건 아버님께 온 보고는 아니었습니다.」아닌데 그 이상 내가 알고 있어. 이 자식아!「그래서 감히 입에 담기가 죄송해서 안 하고 있었지요.」선생님 없으면 떼고(?) 지금 주동문도 말이야, 내가 완전히 들이 제켜 놓았어. 이 자식! 네가 괴수야? 너하고 곽정환이 두 사람이 장본인이라구. 감옥을 둘이 갈 것 아니냐구.
「주 사장하고 저하고도 만나면 얘기를 합니다만….」뭐라고 그래?「아버님 안 계시면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는 얘기를 하구….」누가 그래?「주사장하고 우리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1.57.33 그러니까 말이…. 행동을 해야 될 것 아니야? (?) 내가 아무 것도 모르고 앉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행동하는데 말만 한마디 잘못하면 얼마나 요즘 비난이 심한지요. 정신없습니다.」누가 비판을 해?「이제, 젊은 애들이지요. 전부 다 인터넷에 죽일 놈, 살릴 놈 하면서 그냥….」1.57.55 지금에서 누가 말을 그렇게 할 게 뭐야 지금 현재. 응.
이번에 이거 끝난 다음 내가 2세들 모이라고 해.「예. 그렇습니다. 모두 오구.」전부 다 남기지 말고「고등학생까지도….」3세까지도 데려오라고 그러라구. 그거 모르고 하는 말이 아니야. 이 사람들.
내가 듣자하니 여기 있지 말고 필리핀 나가서 하고 대만에도 사람 데리고 가서 말이야, 김병우가 그 녀석 지금 병나서 박정애 그 애도…. 박정애를 데리고 다녀야 되니까 배치하려고 생각하는데 지금 꿈쩍도 안 하고 있어. 이런 패들. 박정애는 나한테 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내가 하지 말라고 그랬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네가 하면 네 말대로 전부 네 모가지를 잘라 널부러지니 가만히 있으라구. 나한테 가만히 있으라구. 김병우하구.’
저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됩니다. 1.58.59 가 안 되면 자기가 책임져야 되는 거야. 알겠어? 「지금 현재 대륙회장이 잘 하고 있습니다.」대륙회장이 누구야?「용정식이라고 합니다.」용정식이지만 용정식을 가서 자기가 관리해야 돼. 용정식도 그렇지. 틀어다 내세워가지고 협박하면 잡아다가 산중에다가 묻어버릴 수 있어.「다니면서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그러니까 뭐하려고 거기서 이러고 있어. 빨리 하라니까. 필리핀 국회의장 있잖아?「예.」그 사람 빨리 가서 그 사람타고 앉아야 된다구. 그 사람이 왕초야. 미국에도 1.59.40
그거 밀어줘가지고 네팔이니 무엇이니…. 네팔이 무슨 관계가 있어?「알겠습니다.」난 걱정 안 해. 앞으로 이게 전부 다…. 왜 걱정 안 하느냐 하면 지금 현재 교본 교재 만들었기 때문에.「그렇습니다.」그거가지고 가르치라는 거야.「그거 이상 누가 무슨 가르침을 주겠습니까?」그러니까 빨리 가서…. 이제 몽고도 가야 돼. 몽고. 곽정환이 몽고 가라고 했는데 안 가잖아? 자기가 해서 김병우든지 네팔 보내봐. 몽고 보내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나?「예. 곽 회장이 전에 아버님 말씀 듣고 진만이를 몽고에다 갖다 데려다가 선교사하게 놓아두었으면 이렇게까지 안 되었을 텐데 그 말을 못 지키고 말았어요.」곽정환이가 그 자식이 정신이 돌았어. 미쳤다구. 휴! 참나.
「너무나 아버님, 이권이 몰려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그렇습니다.」이권이 물렸다고 자기가 이권 철회할 수 있나?「돈이 수억불이 몰리고 묻혀 있으니까 그걸 빼내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지금 자기들이 팔아먹지 못해. 팔지도 못해. 못한다구. 나한테는 못한다구.「팔지는 못하지요. 당장은. 그렇지만 권한 행사를 지금도 100퍼센트 하고 있지 않습니까?」100퍼센트 어떻게 해?「예를 들면 저쪽의 센트럴시티 같은 것도 저희들은 단 한 푼도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데 저쪽에서는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돈 다 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만 봐도….」그건 임자가 못 했기 때문에, 임자가 책임 못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왜 못해?「제가 법적으로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권한이 없지 않아. 셋이 책임자가 인사조치 할 수 있잖아?「신달순도 자기가 법적인 권한이 없습니다. 저 위의 대주주가 하라고 하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 말 그만 두라구.「그렇습니다. 아버님. 법적으로는.」법적이 뭐, 법적인 그거 신달순이 왜 법적인 것 누가 해? 「그쪽 한국에 변호사 인사를 딱 세워 놓고요.」세워? 그런 것 세워 할 사람 없으면 앞으로 현 정부하고 미국정부가 갈라 세우는 거야. 우리….「예. 정부가 나서서 하면 모르겠습니다. 그러나….」정부를 내세우는 거야. 이 사람아.「그러나 개인적인 힘으로는 안 됩니다.」내가 이번에 지난번에도 얘기해준 것 몰라?「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늦었어. 늦었다구. 야 이 자식들아!「하고 있는데 아직도 흥정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안 되면 내가 가면 당장에 할 수 있어. 이번에 내가 승화식 끝난 다음에 여기 안 있어. 알겠어?
미미 상 중심삼고 유대인과 같이 유대인 전부 다. 이번에 레이꼬 하고 내가 써 먹으려구….「그 남편. 남편이 유대인이라고 들었습니다.」남편을 써먹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조정순한테 얘기했다구. 그 남편 중심삼고 네가 책임져가지고 승화식 남편에다가 일본의 언론을 관리하라고 내가 지시했다구. 벌써 얘기했는데. 일본사람들이 와서 주동 못하게 하라 이거야. 알겠어?
허문도 무슨 뭐 저런 것 쓰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그럼요. 그거 하고 다르죠.」
「아버님, 이 말씀대로 이대로 인쇄를 시켜도 되겠습니까? 아버님 그날….」괜찮겠어.「예. 그래서….」기안을 해봐. 내가 한번 읽어볼게. 이대로 해도 괜찮고 그냥해도 괜찮다구.「예. 그대로 하겠습니다.」‘아벨유엔 정착과 천국완성.’ 이게 제목이야.「그대로 했고 위에만 ‘참부모님 말씀’ 하고서 ‘제51회 참부모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이렇게 안쪽에 위에다 놓고 그 다음엔 날짜와 장소만 다시 ‘천기원년 천력 3월 16일 대한민국 천정궁’ 이것만 넣겠습니다.」
어디 써 넣었어? 여기.「예를 들면 여기 그 전에는 ‘본인의 금혼식도 마쳤습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거기를 ‘본인의 금혼식과 참부모의 날의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이렇게 그날 행사를 위해서 온 사람에게 대해서….」그렇게 하라구.「그런 식으로 고쳤습니다.」잘 했다구.「예. 여기도 ‘금혼식을 마쳤습니다.’ 이 말보다는 ‘오늘 우리 부부는 또 금혼식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습니다. 다른 것은….」그러면 됐다구.「예. 그렇습니다. ‘만왕의 왕’을 ‘평화의 왕’으로 고친 데가 한 두 군데 있고 그 다음엔 다른 거는 그대로입니다.」그래 되었다구.「예. 그대로 하겠습니다.」
이 제목을 잘 지었다구.「참 좋습니다. 아버님.」제목을 살려.「미국에서는 처음에 얘기가 나오니까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말은 또 뭐야? 그렇습니다.」누가 그래?「미국사람들이 처음에 그랬습니다.」미국이 해먹을 줄 알아?「아닙니다. 이제….」보라구. 하와이 대회는 2.5.4 못하고 하와이 섬도 유종옥이가 따 2.5.12 되는 가 그것도 그 사람들이 모를 줄 알아?「그렇습니다. 그러니까….」선생님이 하는 대로 누가 잼대로 재고 선생님이 틀림없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시간이 지나놓고 보면  2.5.25 」이날은 걱정도 안 해. 현진이 문제는.「그래서 이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말도 영어로 번역하는 사람보고 그랬습니다. 아버님께서 섭리적인 포고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인데 잔소리 말고 그대로 하라고 했습니다.」그럼. 그것도 뭐, 손 못 대게 해야 돼.「아, 그럼요. 손 안댑니다.」
김병우 자식! 그 자식이 미친 녀석이야. 이 자식이! 여기에 이게 지금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내용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거야. 천정궁 2.6.12 「뭐 하나 더 넣을 게 있습니까?」아니야.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하고 여기에서 이제 간증을 하나 집어넣을까 생각하는 거야. 여기서부터. 여기에다가.
「그런데 아버님, 여기 한군데 단어를 넣었습니다. 어디냐 하면 ‘하나님’이라고 나오는데 아버님 말씀을 그동안 며칠 들어보니까 꼭 그 대목에 가서는 주인이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무엇이?「하나님을 한분님 하나님이라고 하시지 않습니까?」그래.「그런데 여기를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해놓고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그래.「‘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주인을 넣으셨습니다. 그런데 아버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언제나 주인이라는 말씀을 여기다 갖다 넣으셨습니다.」주인이 맞는 거야. 주인이.「예. 그런데 원래 원본에는 없었어요.」주인이 만왕의 왕으로 창조주라는 말이야. 이게.「그래서 이 한분님이 바로 주인이다.」그 창조주…. 여기 주인이라는 말하고 창조주라고 해야 돼.「아, ‘주인 즉 창조주로 모셔’」주⋅야의 창조주.「아! 그거 넣겠습니다.」밤낮의 창조주야.「예.」이게 거기에 주인이라는 말을 괜히 쓴 줄 알아?「예. 그걸 넣으셨습니다.」밤낮의 창조주. 알겠어?「예. 밤낮의 창조주.」그래.「그렇게 넣겠습니다.」괄호로 집어넣으면 딱 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 이렇게 하겠습니다.」
여기서 여기에 자기의 간증을 집어넣으려고 하는데 뭐야?「플라즈마 말입니까?」응.「아무데라도 말씀하시면 그건 할 수 있습니다.」여기 한번 2.08.13 타고 하늘    참부모의   「‘만왕의 하나님으로 인침을 받은’….」그래. 여기 전개하구.「이것도 아버님, 이렇게 선포를 해주시니까 얼마나 깨끗하고 확실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웃으심) 지금부터 만왕의 왕…. 「예. 확신합니다.」그럼.「발표를 하시거든요. 아버님께서.」여기에 지금 플라즈마 하나 집어넣으면 좋겠다.「예. 그리고 아버님께서 천의를 가지고 오신다고 했기 때문에 누구도 이제 감히 토를 달지 못합니다.」. 그래. 「이런 단어도 새로 주신 단어 아닙니까? 물정시대 인정시대….」그래.「천정시대 이런 단어들이…. 희안하고 대단한 선포입니다. 아버님.」세계는 물정시대 천정시대 여기에 삶의 길을 가야할 반열의 시대인 것을….「‘마지막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그리고 회귀한다고 하셨구….」회귀. 회귀라는 것이….「하나님의 심정을 회귀한다.」복귀라는 말이 아니야.「예. 회귀라고 하셨습니다.」2.9.8   「돌아가니까요. 원상태로 돌아가니까.」그렇기 때문에 영연세 협회….「여기 영연세 협회도 나오구….」그럼. 영연세 협회 여기 안에다 집어  넣어도 된다구. 이렇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여기에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이렇게.「거기에다 뭘 집어넣어? (어머님)」「아까 하나님을 ‘밤낮의 창조주’라는 것을 하나 넣으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한 말씀 여쭤볼게요. 오늘 점심에요, 한 이십 명 초대했는데 아버지 좀 계셔 주세요. (어머님)」어디에 이십 명?「여기에요. 어떤 사람들인가 하면요, 이 천정궁이 생기고 나서부터 계속 와서 일주일마다 전국에 널려 있지만 여기를 청소하고 계속 그…. 이게 보통 손이 가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밑에서부터 지하에서부터 대리석도 닦고 그거를 바깥의 인부를 사서 할 수도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가 정성을 들이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죽 해왔거든요.
내가 너무 고마워서 그 사람들에게 통일마크…. 홍제향 씨한테 그것을 맞췄어요. 반지랑. 이것을 이번에 50주년 특별한 또 행사를 하게 되고 하니까 부모님이 주시는 걸로 격려하는 입장에서 그것을 스물다섯 명인데 스무 개가 완성이 되었는데 마침 그 스무 명이 여기 와서 사십일 수련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끝나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 양반들을 오늘 점심 초대하고 그거 나눠 주려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어머님)」
그럼 그 사람들 2.11.19 불러내면(?) 안 됩니다.「아니, 그거는…. 그 때 보셨죠? 아버지? (어머님)」누가 줘? 형진이가 주나, 누가 주나?「아뇨, 부모님이 주시는 거죠. 그래서 여기 사십일 수련 받고 있기 때문에 점심을 먹이자구. 그 얘기에요. 괜찮지요? (어머님)」그거 괜찮아.「예. (어머님)」
엄마!「예. (어머님)」그런 거 하려면 준비하는데 그 사람들은 준비하는데 나한테 얘기 안하고 이렇게 하고 별동부대로 해가지고 어머니가 한다고 소문나면 곤란하다구.「아니, 어차피 여기 이 관리 청소하는 거는…. (어머님)」
이게 뭐야?「한문 없이 한글로 한 거래요. 똑같은 거. (어머님)」여기 이거 고쳐야 된다구. 이거 고치라고 해.「예. (어머님)」자.
엄마!「예? (어머님)」낼 아침에…. 낼 아침에는 청주로 가요.「몇 시에 가야 되나? 아침에 또 일찍 출발해야 되요. 여기서 아침 잡수시구. 왜냐하면 아침엔 차가 밀리니까요. (어머님)」
몇 시? 여기서 가는 거야 몇 시에 출발하나? 몇 시?「거기에 맞춰서 아버지가 가실….」여기서 몇 시야?「여기서는 6시에 가셔도 되고 8시에 가도 되고 아버지가…. (어머님)」아니 아침에 이곳에 사람들 초청한다는 거?「점심이라니까요. (어머님)」몇 시야?「12시예요. (어머님)」12시야?「예. (어머님)」지금 몇 시야?「9시 반입니다. (어머님)」어.「일어나세요. (어머님)」그래. 가야지. 자, 2.13.10 효진이 사진 거기 있지? 저 녀석 전부 다….
(부모님 나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