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 25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오찬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경배)「양쪽에 셋 씩 앉으면 되잖아. (어머님)」양창식은 안 왔나?「약간 조금 늦게 온답니다. (석준호)」다 이리 앞으로 오라구. 아이고, 다 왔나? 효율이!「호출해서 왔잖아요. (어머님)」무슨 호출이야?「아버님 뵙고 싶어서 왔답니다. (김효율)」그래. 흥태는 성이 뭐이든가?「김해 김씨입니다.」김해 김씨야? 형태는 어디 성인데?「저도 같은 김해 김씨입니다.」
여기에 와 앉으라구. 누가 앉게? 아이고「자네들 얼굴 보고 싶어서 오늘 오셨다는데. (어머님)」황선조가 왔네.「갑자기 산에 갔다가 여기에 왔습니다, 아버님.」갑자기 살림살이를 어떻게 해? 날아가는 사람들이 여기에 왔어. 정상적인 운동을 하게 되면 백년 갈 것이 천년 가는 것이거든.
등산 같은 것은 천년 갈 것이 백년 갈 것이…. 먼 길을 거기에서 살 수 있는 천년 갈 것을 백년 가, 날아갈 수 있는 길이 없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지. 보고 좀 해요. 금년 대회에 관해. 여기 갔다오면 여기에 와서 여기.「아니야. 거기에서 얘기해. 얼굴을 바라보고 좋잖아. (어머님)」
(황선조 회장의 통일승화축제 행사에 대한 보고 시작; 아버님 하여튼 지나고 보니까 느낀 소감이, 이제 행사를 하면서 느낀 제가 소감입니다. 아, 이 어떻게 2012년을 넘어갈 것인가?) 2010?「예. 12를 넘어갈 것인가? 아버님.」10일?「12.」12이지.
(보고 계속; 마지막 섭리를 어떻게 넘어갈 것인가? 국민들한테 어떻게 마음에 감동을 줄 것인가? 여기가 희망이다. 이번에 그것에 대해서 강력한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 강력한 느낌이 들지. 내가 느낀 강력한 것이 느껴지면 발견하면 좋겠네.
(보고 계속; 그런데 아버님, 원래 이제 이 행사를 하게 된 것은 시작이 3월 2일이었거든요. 미국에서의 행사가 진행되던 중에 천안함 사태가 터진 겁니다, 이게.) 천안함? (보고 계속; 예, 처음에 먼저 터진 것이 아니고, 아버님의 승화식 행사가 진행이 되자 이게 터졌어요.) 그래.
(보고 계속; ……온 국민들의 관심이 다 여기에 매몰되고, 죽음의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들 인터넷에 들어가 봐도 그렇고 제가 어머니의 시를 읽고 있지만 그런 연유의 시들이 지금 굉장히 퍼져 있어요. 화제가 되고 있고, 그러한 상황 가운데 이제…) 다 듣고 있나? 동감이 아닌지 자꾸 물어보라구.
(보고 계속; 죽음이 이것이 절망이나 슬픔이나 고통이 아니고, 승화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출발과 희망으로 이게 지금 아버님에게서만 나온 메시지이거든요, 이게.) 그래, 하늘로부터 아버님으로부터….
(보고 계속; ……누구나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밖에서 첫 번째 질문이 “아버님이 어떠신가?” 이게 첫 번째예요. 제가 보면 지금까지 두 번째 “북한 문제 잘되는가?”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버님을 그동안 궁금하셨다가 이렇게 아주 건강하게 나타나시니까 뭐 굉장히 기쁘죠. 그 다음에 아버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 이게 관심이거든요.) 빨리 죽으라는 말이지 뭐.
(보고 계속; ……지금 거의 절정적, 절정에 이른 상태에서 이번 아버님의 메시지가 딱 트인 겁니다, 이게. 제가 느낀 소감은 아, 이렇게 지금 2012년으로 가는 길목에서는 얼마만큼 밀려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딱 잡아채는 것입니다. 국민의 의식을 부모님이 이렇게 잡아 쥐는 겁니다, 쥐어. 그래서 하여튼 이번에…) ‘잡아 쥔다.’ 라는 말이 재밌다. 실제의 한 채택될지도 몰라. ‘잡아 쥔다.’ 라는 말 알겠나? 그걸 잊지말라구.
(보고 계속; ……일을 할 때 원칙에 맞느냐, 안 맞느냐, 법에 맞느냐, 안 맞느냐? 이런 것을 따지는 거예요. 그런데 주로 이번에 보니까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감동을 받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감동을 받아요, 먼저요.) 그게 매일 감동받아. 실제 심각한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느껴.
(보고 계속; ……이치를 따지는 사람들이 아, 부모님이 보실 때 지금까지 죽음의 문제가 우리에게 지옥의 가운데 있으면서 지금 가장 절정에 이르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누구도 이걸 딱 건드리지 않는데, 누구도 이걸 딱 건드려 가지고, 딱 다 걸려. ) 모르지. 누구도 모르지.
(보고 계속; 예, 다 걸리지 않는데 아버님이 딱 건드려 주시니까 이 사람들이 이게 딱 와 닿는 거예요, 이것이) 나도 이제 시작이야. 시작이라구.
(보고 계속; ……그런데 다들 마음들이 그런데 어디에 갈 때 뭔가 지금 그게 있는 거예요, 마음 가운데. 그러고 왔었다가 또 거기에 온 사람은 다들 그래도 높은 사람들이거든요. 그리고 절대로 무시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보통 어디에 잠바 입고 왔다. 가보면 교장 선생이에요.) 나는, 나를 무시하는데.
(보고 계속; ……정말 국민에게 대, 풀지 못 한 숙제입니다. 이만큼 온 국민들 가운데 이만큼 죽음의 문제나 인생문제나 국가문제를 이만큼 관심이 집중된 적이 드물지요, 이런 예가.) 그렇지, 최고지. 최고라구, 최고.
(보고 계속; ……가장 목마를 때 그럴 때 그냥 물이 딱 들어간 것과도 같은 이렇게 딱 궁합이 맞은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본 거예요. 이것이 우연의 일치인가?) 임자네들도 우연히 없어. 이건 규정적이야.
(보고 계속; ……“아버님이 하시니까 상황이 따라온 거다, 벌써. 아버님의 섭리에 때가 맞춰서 이제 마지막 인류에게 주실, 또 하나의 마지막 생애의 노정에 대한 방향에 대해서 길을, 섭리적 길이 주어지니까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그 봐라. 천안함 사태가 왜 났겠느냐? 처음에 아버님이 시작하니까 복잡했던 것이 이렇게 툭 터져 가지고, 더욱 더 빛을 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얘기를 해 줬었는데 여하튼 그런 정도의 분위기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청주에서 하게 됐는데, 청주도…) 내일, 나는 내일 안 가야 되겠네.
(보고 계속; 아버님이 가셔야지요. 부모님이 안 가시면 안됩니다.)「내일 마지막입니다. (석준호)」어떻게 되나? 누구를 대신 세워?
(보고 계속; ……어제 아침에도 저는 행사 때문에 못 왔었는데, 계속 확대하라고 말씀을 주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걸 계속 승화세미나도 하고, 키워나가야 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이걸 주제로 우리가 앞으로 교육도 하고 세미나도 해 나가야 됩니다. 파급시켜 나가야 됩니다.) 교육보다 이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야, 이게. 교육정도가 아니지.
(보고 계속; ……아마 내일도 아버님, 정말 좋을 겁니다. 좋은 사람들 다들 보니까 뭐 사전에 일부러 확인도 하고 이런 경우가 참 많지 않았었는데 여하튼 유별나게 이번에 하여튼 다들 마음들이 그런 같아요, 마음들이.) 그래, 그게 다야?
(보고 계속; ……또 오늘 이 제가 지금 행사를 준비를 해 가는 과정 가운데 그걸 받는 참석자들, 크게는 국민들에게 얼마나 의미있는 이번의 행사가 정말 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조금 제가 아버님, 조금 도가, 흥분 조금을 넘어선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지금 도가 넘었습니다. 사람들이 흥분들 가운데 있으니까 좀 있습니다. 이 국민이 흥분 가운데 있습니다, 이 행사를 하면서.) 흥분도가 넘으면 흥분도가…. 시작이야, 이게.
(보고 계속; ……평화대사들 또 일반 식구들 우리 국민들이 정말 이렇게 관심이 많을 때 답을 다 주셔서 마음을 모아 가지고, 2012년으로 간다.) 어느 누가 한번 읽어보라구. 읽어보면 실감이 나요. 그 실감이 나. 내가 오늘 두 번째 어떤 말을 해?「보고 할 때 하지요.」그 시, 세 권 다 가지고 와야 돼, 세 권 다. 오늘 내가….「그 소감문을 읽어드렸나요? 어제 온 거요. 소감문이 다 흐름이 그거예요. 소감문을 써보면 전부 다 승화에 익숙하지 않았지만 아, 이렇게 희망을 받았다. (황선조)」
(김효율 보좌관의 통일승화축제에 대한 간증 시작; 그리고 저는 아버님, 이번에 느낀 게 처음부터 저는 승화문화의 승화축복이라고 얘기를 했습니다만 무슨 희망을 느끼느냐 하면요, 지금까지는 통일교인들, 통일교 지도자들, 심지어 평화대사들하면 아, 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교리를 가지고, 사람을 설득시키고, 교인으로 만드는 사람들, 이런 인상부터 박혀와가지고, 언제나 보이지 않는 어떤 그 장벽이라고 할까, 뭐가 있었어요. 그런데……“아버님이 가르쳐 주신 이 아주 엄청난 승화문화를 이 사람들에게 소개하면 전도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잖아요. 창조원리 일일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에요……나는 전도 길이 트인다고 생각합니다.)
전도가 이제는 없다구, 전도가 없다구. 죽어서 살아난 죄밖에 없다구. 그 지역의 기억이 있나? 중생의 말, 저 부활의 말, 그 다음에 승화의 말. 그 자체의 뜻이 얼마나 엄청난지 모를 거야. 그럼.
(유정옥 회장의 통일승화축제에 대한 간증 시작; ……이 교육을 간단히 시간에 쫓기면서 하고 있습니다만 해 보니까 이제 우리 김 박사도 얘기했습니다. 이제 우리 원리를 전반적으로 다 하지 않더라도 그 내용만 쫙 얘기해도 짧은 시간에 “아, 인간이 이렇게 살다가 가야 되겠구나.” 지상생활인데…) 간단하지.
(간증 계속; ……그래서 이제 참부모님을 만나서 참 그 축복을 받고, 그리고 나서 이제 중생⋅부활⋅영생 축복을 받고 이제 하나님의 아들딸로 성장해 돌아가야 된다고 하는 것. 그 내용이 굉장히 아마 그 오늘 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강조해야 됩니다.) 원칙이야.
(간증 계속; ……그리고 말씀 내용을 보면 자신이 있구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릅니다, 지금) 내용이 원칙인데 뭐. 자다가 일어나도 전부 다 밖을 보면 아침인지 저녁인지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지금 시간이 어드러한 시간인 걸 아느냐 이거야.「그러니까 우리 부모님이 참 일 평생 동안 수고하셨는데….」임자들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협박하잖아. 죽어보라는 거야.「부모님께서 지금까지 그렇게 수고를 인류를 위해 하셨는데, 거기에 대한 내용을 깨닫지 못 한 인간들이 굉장히 아마 회개하고 느끼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창식에 대해서 교체결혼에 대해 한방 들이제겼는데 그 뜻을 지금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더라구.
(김흥태 회장의 자서전과 통일승화식 및 금남교회 기성교인에 대한 보고 시작; ……아버님을 통해서 인연된 기성교인이 자서전을 보고 지난 주에 와서 간증을 한 사람이 있는데 참석을 했습니다.) 좀 크게 해라. 혼자 얘기하지 말구.
(보고 계속; ……그 양반이 자서전을 이제 받아가지고, 밤에 밤새도록 다 읽었대요. 다 읽었는데 얼마나 울면서 봤는지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부었다고. 그러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 저를 꼭 만나고 싶다고 해서 이제…) 그래, 만나야지 그럼.
(보고 계속; ……이 자서저과 부모님의 이번에 그 소위 승화축제와 이게 연결돼가지고 뭐 엄청난 소위 이렇게 각 시군별로 확대가 되면 뭐 이건 지금 얘기대로…)
(황선조 회장의 보고 계속; 지금까지 아버님, 나갔던 메시지 가운데 가장 강력한 메시지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야, 이게. 선언문이야, 선언문.
(보고 계속; ……그런데 이게 천안함 사태가 이게 뭐 얼마나 지금 국민들 가운데 이렇게 미쳐 들어가는지 모르거든요. 그럴 때 이 관계를 벗어내는 거예요.) 이방, 이방 사람이 오는구만.「암사자입니다.」이방 사람이 온다고 그랬어, 이방 사람이.
(박노희 회장의 통일승화식에 대한 보고 시작; ……정말 우리 대표자들, 우리 지도자들이 가서 정말 승화예배를 봐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 승화식의 가치를 풀 수 있겠다 하는 그런 하나의 참 선례를 이번에 아버님께서 길을 열어주신 게 아닌가. 그래서 꼭 우리가 다 주관해서 승화식만 해야 된다는 게 아니라 정말 그들이 어떻게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승화식을 통해서 그들을 보내는 것 이상의 가치가 없다. 이런 것들을 우리도 알았고, 또 참여하는 분들도 알게 되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았겠느냐 하는…)
아무도 모르다가 또 승화식에 영계에 가도 앞으로 영적 축복도 얼마든지, 받지 말라도 와서 받게 되어 있어. 이중, 삼중으로 받게 되어 있다구. 그 모르고 받았으니까 말이야, 모르고 했으니까 더 알면 몇 번이라도 한다는 거야, 이게.
(병환 중인 박정민 권사님에 대한 보고 시작; ……지금은 이제 회복, 수술하거나 뭐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전혀 없구요. 지금은 몰핀 주사를 맞으면서 고통을 덜고, 그리고 제가 가서 뵈었더니 아주 뭐 지금도 말씀을 똑똑히 하시고, 옛날 기억 하나도 잊어버리지 않으셨고, 그러면서 그냥 아버님만 찾고 계시고, 아버님의 그 말씀하신 것 계속 지금도 저희들이 가면 아버님의 얘기를 하고, 그렇게…)
아버님을 그렇게 생각하면 곤란하다구. 그런 사람이 달라붙으니 나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야. 그 사람들을 데리고 중간에 머물러야 된다는 말이야, 이게.
(보고 계속; ……김대중 대통령의 예로부터 헤이그 장관의 예로부터 이런 걸 하다보니까 세상이 어떻게 하더라도 우리가 가서 우리 참 아버님의 대신자들이 가서 그들을 승화로 예배해서 올려보내면 정말 그들은 하늘나라에 가서 큰 복을 받을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그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
저 나라에 가서 이제 간판이 붙는 거야. 네임벨류(name value)가 벌써 달라진다구. 그걸 몰랐어. 가보라는 거지.「그리고 박정민 권사 같은 경우에는요, 좀 정신이 있으실 때 유언을 남기셔야지요. 그럼 뭐 아무리 목사나 누나도….」거기 또 얘기 좀 해보지. 뭘 했나?「정말로 이번에는 소망이 느껴집니다.」
뭘 했나, 내가 듣고 싶은 거야. 왜 오라고 했는지 생각들이 있을 것 아니야? 뭐 나쁘든지 좋든지 내가 이제 어떻게 하든지 이제부터 결정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거야. 이 사람이야, 나 물어봐야 뭐 물어보면 그런 얘기 또 하면 나 아는 것 아니야? 이 이후의 원고를 한번 읽어보자구.
원고, 첫 번 원고 읽어. 그 뭐야?「이건 저 금혼식 때 말씀입니다.」그거 누가 하겠나? 임자가 읽겠나?「돌릴까요, 이걸? 그쪽으로.」임자가 읽어. 천천히 읽어라, 천천히. 감동적이니 빨리 읽지 말고, 자기 기분에 맞추지 말고, 말씀에 대해 말씀에 깊이 들어가서 그걸 휘감아서 옷을 입고, 자기의 모든 환경을 정리하는 입장에서 읽으라구.「이번 말씀은 물론 말씀 제목은 똑같습니다. ‘아벨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 말씀….」
그 이제 세상이 가만히 있을 말이 아니지, 이게. 혁명적인 말이야.「이 말씀은 이제 29일날 제51회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님 금혼식을 겸해서 치룬 섭리적인 행사 때 오찬 때 거기에 온 외부 브이 아이 피(VIP)들과 간부들에게 주실 말씀으로 지금 요즘 그 승화축제에서 주신 말씀에 몇 군데만 아버님께서 손을 대셨습니다. 대부분이 이 승화축제 말씀은 미국에서 하시면서 내가 벌써 금혼식도 다 치렀고, 이제 이런 식으로 나오니까 금년에 또 진짜, 진금혼식을 치루시기 때문에 금혼식장이기 때문에 그 문장을 현재형으로 고쳐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제목은 참부모님 말씀 제51회 참부모님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말씀,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천기원년 천력 3월 16일 대한민국 천정궁.」
(제51회 ‘참부모님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말씀인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훈독 시작;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참부모의 날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그 유엔(UN)이라는 말을 빼버려요?「이후에?」유엔.「유엔이라는 말이 없었는데요, 여기에는. 넣을 걸 그랬나요? 원래는 없었습니다.」없으니까 유엔 회관.「그 뒤에 나옵니다.」나와?「예.」
(훈독 계속; ) 그 유엔의 유엔대회에서 한 걸 빼버리고, 왜 뺐어?「글자 빼지 않았는데요.」첫 번에 맨 처음에 나온다구.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그 다음 줄에.「지금 그 부분이 없는 것 같습니다.」「예, 아버님 지금 하신 말씀입니다.」맨 처음에 나오는데. 맨 처음에 나와, 맨 처음에.「유엔회관? (석준호)」유엔회관.「‘본인의 90세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
그 유엔회관에서 시작했기 때문에.「그게 왜 빠졌지?」그걸 왜 빼?「제가 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서하면서 빠졌나 봅니다. 저는 절대 뺀 적이 없습니다. 아, 빠졌구나.」빠졌지. 그걸 빼면 어떻게 되나?「아니, 안 뺐습니다. 아버님, 제가 어떻게….」아니, 그것이 안 나왔는데 다시 할 때는 그것부터 나오는데 말이야, 단 위에서 그걸 내야 이것이 권위가 서는 거야.
(훈독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의 90세 생일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했는데, 다망하신 모든 축복, 다시 한번 읽어보라구. 거기 다시 읽어보라구.「예, 그런데 이걸 왜 뺐을까요? 이서하면서 빠졌나봅니다.」그 누구 그걸 뺐어?「글쎄 말입니다. 제가 뺀 적이 없습니다.」
뺀 적이 없다니? 여기에 이렇게 내가 지금까지 하면서 읽었는데.「제가 뺀 적이 없습니다. 이서하면서 빠진 것 같습니다.」그렇게 되면 곤란하는 거야. 그게 뿌리인데 뿌리가 없어지니 전부 다 눈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야.「이상하네. 넣겠습니다, 아버님.」넣는 것보다 그것도 다시 읽어.「제가 원고를 넘겨가지고, 사무실에서 인쇄해가지고, 가져오라고 그랬는데….」
사무실 그 자식들 정신나갔구만. 처음에 나오는 건데 ‘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전부 다 거기에 나오는데 빼느냐 말이야 이 자식들아! 거기도 없어서 내가 여지껏 한 것 ‘다망하심에도 유엔’도 전부 다 나오는데 그것도 뺐어?「여기도 없네요. 그동안에 한국에 오셔서 그걸 빼고 하신 모양입니다.」
빼기는 왜 빼? 전부 다 집어넣었는데.「넣겠습니다. 금방 넣으면 됩니다.」넣는 것보다 그게 없으면 안되는 거야, 그게 없으면.「이것이 그러니까 처음에 미국에 가서 하셨을 때는 여기에 있었어요, 쉐라톤 호텔.」그게 없으면 안되는 거야, 그게. 제일 귀한 걸 빼버렸다구. 오늘 내가 읽으라고 하지 않으면 큰일 날 뻔 했네.「고의적으로 뺀 적이 없습니다, 아버님.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아, 없으니까 이렇게 없어지지 않았어? 내가. 내 원고, 내가 보던 그 책이야, 이게?「예, 아버님 원고에도 없어요. 지금 한국에 오셔서 하신 대회는 없습니다, 아버님.」없다는 자체가 틀린 거지. ‘다망하심도’ 없어?「예, 없어요.」「그런데 아버님, 연설문에 ‘새 유엔회관’ 들었어요.」「원고에 있어요. 이 책에는 있습니다. (석준호)」그럼, 대본인데 그걸 뺀다니 누가 빼?「아버님이 쓰시는 건데 왜 없어?」
그러니까 임자가 뺐다는 얘기야, 이게. (웃음)「제가 왜 뺍니까?」내가 지금까지 그걸 했는데 이게 없으니 말이야.「아, 이건 오늘 제가 새로 만든 게 아닙니다. 아버님이 쓰시는 겁니다.」쓴 거라면 협회에서 잘못했지.「넣으면 되는데, 그게 어떻게 해서 빠졌는지 그게 궁금합니다.」「여기 있기는 있습니다. 여기 있어요. 여기 보면 ‘본인의 90세 생일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맨 위에. (석준호)」「저 원고를 아버님, 제가 준 겁니다. (김효율)」
아, 글쎄 그러니까 그 부분을 하지 않았으면 여기 뺐다는 자신이 그 협회본부의 사람들이 문제야.「협회본부의 사무실에서 하다가 아마 그 인쇄과정에서 빠진 것 같습니다. 제가 저 원고를 넘겨가지고….」그것 가지고 내가 읽었나?「아버님 본래 원고에 있어요.」그것이 다르다구.「에, 원래 원고에 있었습니다.」
이건 천일국왕권 아니야? 왕권.「먼저 하신 아버님의 원고 어디에 있어요?」가 보라구. 그러니까 전부 다 정신 나간 사람들이야, 그걸 빼가지고. 눈알 빼놓고, 뭘 손가락을 집어넣은 거야.「원고가 있을 거예요. 아버님, 저 방에. (황선조)」있지. 없어?「아버님께서 늘 연설을 하셨어요.」
그래서 내가 얘기하는 거야. 그게 없으니까 내가 대번에 알잖아. 그 일부러 내가 집어넣은 거야, 그걸. 맨 처음 날도 그걸 내가 집어넣고 들어간 거야, 첫날부터 유엔에 갈 때. 그걸 빼면 어떻게 되나?「실질적으로 그 단어가 딱 오니까 분위기가 다 유엔 쪽으로 다 가버려요.」유엔의 전통이 되는 거지.「요즘 원고에는 있습니다, 아버님. 그러니까 빼지 않았거든요. 여기에 있어요. 있지 않습니까?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있습니다.」
이게 내가 한 얘기인데 왜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말이야.「그러니까요. 이상하다는 얘기입니다. 제가 뺀 적이 없는데.」이상한 얘기를 내가 하는데 이걸 자기가 해야 할 텐데 이거대로 안 했으니까 자기가 뺐다는 말이 맞지. (웃음) 이것밖에 없는데 뺄 사람이 없지. 내 말이 틀렸나, 내 말이 틀렸어?「그러니까 제가 사무실에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빠졌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쎄 그러니까 없으니까 내가 얘기하는데 빼면 없어진 게 아니야?「어떻게 됐든….」자기가 책임을 지고 있는데「책임은 제가 지겠습니다.」책임지게끔 되어 있는 거야. 문제가 되는 거야, 이게.「그러니까 이 원고를 새로 만들 때 옛날 것 가지고 한 것 같아요. (황선조)」옛날 것도 미국에서 내가 전부 다 미국에서부터 집어넣은 거야, 이게. 옛날 게 어디 옛날 것이 있나?
‘유엔회관에서 빛내주시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 유엔에서 만장의 성황이라는 말이 나온 거야. 딴 데가 문제가 아니야. 뭐 워싱턴이 문제가 아니고, 뉴욕이 문제가 아니고, 저 라스베이거스가 문제가 아니고, 하와이가 문제가 아니야. 그 책을 읽어요.「아버님, 고치겠습니다.」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전부 다 한 사람 8천 만이 다 들어간 거야. 한국 전쟁이라는 말, 없었던 전쟁이, 했던 그 말이 아주 제일 혁명적인 선언인데 전부 다. 그러니까 임자가 뺐다고 해도「예, 제가 뺐다고 책임지겠습니다. 아, 참말로.」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문제가 큰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저 선생님이 저 선생님이 참 깐깐하고, 심각한 사람이야. 오늘도 그 자기가 집어넣지 않았으면 나 그것 믿지 않았어. 그 내가 집어넣은 것 써 놓은 것 해보라구. 읽으라구. 그 전부 다 그 전문적으로 집어넣어야 말이 맞아.「‘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내가 없으면 무엇을 뭘 어떻게 만들어 놓겠나? 어머니가 그렇게 만들어? 전부 다 선생님 없이 자기가 책임자가 그렇게 해 나온 거야. 세상에, 들이제기니까 할 수 없이 고백했지 고백 안 하고 넘어가려고 그래. 아, 내 목이 뭐 조용히 내가 보지 않았어. 선생님이 함부로 해먹는 사람이 아니라구, 내가.「그러니까 이 원고에다 이 사람들이 고쳐 놓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버님.」
죄송하기보다 임자는 모가지가 떨어져 나가. (웃음) 여기에 그냥 산도 없어지는 사람이야.「예,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읽겠습다, 처음부터.」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각국 지도자라고 하고 그 다음에 내외 귀빈이 다 들어가는 거야. 각국의 지도자들이 다 왔나? 그 대사관들 전부 다 한 사람이라도 그걸 물고 들어가는 거야.
(훈독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참부모의 날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또 말이 좀 됩니다. 여기 청평에서 말씀을 하시는데….」아니, 괜찮아. 집어넣고, 금혼식은 나중에 와. 거기에 집어넣고 왜 그렇게 만드느냐 말이야. 나중에 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걱정하지 말고, 이거 읽으라구, 이거. 읽어보라구.
(훈독 계속;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유엔회관이 문제야. 이번 저 워싱턴이 문제가 아니고, 뉴욕이 문제가 아니야. 라스베이거스가 문제 아니야. 그것 아니야? 그게 뭐 안되기는 왜 안돼? 읽으라구.
(훈독 계속;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아무 지장이 없잖아. 뭐이 이상해?「지금 하신 말씀 장소가 유엔회관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29일날.」29일날도 마찬가지야, 29일날도.「여기에서 하시는 거잖아요.」그러니까 뺐잖아. 누가 뺐나?「제가 빼지는 않았는데요.」29일날도 마찬가지야. 26일날 이 회의 연장이지.
아, 청주가 중심이야? 생각을 하면 그렇게 하면…. 이거 이걸 이제 미국도 저렇게 했어, 미국도. 미국 50개주 다 저렇게 했다구.「앞에다 주를 달아놓았습니다, 아버님. 미국에서 하신 말씀이라고 그러니까 괜찮습니다.」나 이거 전부 다 뭘 달아놓아?「아니, 이 말씀이 아버님께서 몇 월 며칠 날 미국에서 주신 강연문이다. 이렇게 써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읽어도 된다. 그 말입니다. 인쇄된 것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 글쎄 아는데 뭐 이상하다고 그래, 뭐 이상해?「그러니까 괜찮다. 그 말입니다.」(웃음) 괜찮지. 그럼 뭐 어디 뭐 자기 생각이 지금 뭐 변명이 뭐야? 그런 얘기 나 싫어하는 거야.「아니, 장소는 이제 아니니까.」그거대로 읽으라구, 그거대로 읽으라구.「예, 그대로 읽겠습니다, 아버님.」
그거대로 이거대로 읽으라구.「이건 금혼식 말씀입니다.」금혼식「청주 것 아니고, 이제 금혼식 때 29일날 하신 말씀입니다.」29일날이 금혼식 날에 하는 것이 아니야. 이게 이 대회의 연장이야, 이거.「똑같은 말씀인데 금혼식만 한 마디가 들어가 있습니다.」금혼식은 나중에 해도 되잖아, 나중에.
(훈독 계속;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금혼식을 치를 때 말이야, 금혼식을 치르고, 금혼식을 준비도 하고 치렀습니다. 준비하면 다 되는 것 아니야? 여기에 딴 문장 뭐 준비하고 금혼식을 치렀습니다. ‘준비하고 치렀습니다.’ 하면 다 들어가는 것 아니야? 둘 다 왜 빼놓느냐 이거야?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자기는 선생님의 원고에 뭐 빛낼 수 있는 뭐 조금이라도 남길까 하고 그 생각까지 했다는 말, 말밖에 안 나온다구. 그렇잖아. 금혼식의 준비와 전부 다 치렀다는 말. 준비하면 되잖아. 준비하고 준비와 치렀습니다. 안 그래? 왜 그 말 못 해? 그러니까 자기들이 고쳤다는 걸 드러내기 위한 의도가 있었다는 말밖에 할 도리가 없잖아.
내가 얼마나 기분 나빠하는 그 말이야. 기분 나쁘게 만들어 놓았느냐 그 말이야. 넘어가라구, 얼른.「예, 읽겠습니다. 자, 우리 새 마음으로 다시 들으세요.」새 마음은 무슨 그런 마음으로.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의 90세의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주심에…) 그 만장을 넣고, 160명, 160명이 넘은 거야.
(훈독 계속; ……본인은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식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그 금혼이라는 말을 거기에서 한 마디 할 수 있잖아. ‘마쳤다’고 할 게 뭐야? 준비와 마쳤습니다.
(훈독 계속; 평균 수명을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축하연을 받았습니다’. 하면 될 것 같은 데요. (박노희)」「아버님이 베풀어 주신 건데요.」「그러니까 축하를 받은 신 것 같아요.」「여기는 저기는 끝냈으니까 여기는 베푸는 겁니다.」
(훈독 계속;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한국 백성들을 들이제기는 거야, 이게 다.
(훈독 계속;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을 후려갈기는 거야, 지금.
(훈독 계속;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으로 얼마나 기가 막힌 말이야.
(훈독 계속;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상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전부 다 지금까지 논 때가 없이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 나왔다는 얘기 아니야?
(훈독 계속;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버린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유목민이야. 한국 사람들 유목민이야. 대표적인 종자라는 거야, 이게.
(훈독 계속;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창조적 3단계…) ‘창조적’ 안 해도 괜찮아.
(훈독 계속;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를 축복을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부활은 가정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평화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개인에서는 가정적인 해와이고, 저 예수는 부활은 국가적 기준에서 그걸 저 한 마디 밝혀주고 넣어야 된다구. 자.
(훈독 계속;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그럼. 뜻하니까 내가 이루지 않았다는 거지.
(훈독 계속;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2억이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2억이었다구.「예, 2억으로 고치라고 하겠습니다.」그게 2억 3천 만이야.
(훈독 계속; ……여러분,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밝혀야 되겠다구.
(훈독 계속; ……유엔과 65억 인류가 하나가 되어, 세계평화를 위해 정착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가치를 높이고, 하나님의 해방과…) 누구든지 그 기치를 들고 자랑해야 되는 거야, 이거. 주장할 것이 아니구.
(훈독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야. 강제가 아니라구, 이게.
(훈독 계속;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 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 명이라고 하면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데, 수천만 명이라고 했어?「아버님께서 2천 만 명 이상이라고 하셨는데요.」그러니 2천 만이야, 2천 만.「수천, 수만이라고 그럴까요?」아니야.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지.「여기에 ‘수천만 명’이라고 해 놓았는데.」그 ‘수천만 명’이라고 하면 그렇게 말 하게 되면 쉽게 하지 누구나 수천, 수만 명이라고 하게 되면 수천, 2천 만 명이라는 말 안 하고도 넘어가거든. 보통 말이 아니라구. 얼마나 심각한가.
(훈독 계속; ……인류의 제반 문제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문 총재가 할 말 다 했지.「확실히 하셨습니다, 아버님.」그럼. 주저하지 않고.
(훈독 계속;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3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 동원되어…) 다 와 있다는 말이야. 온 다는 얘기가 아니야.「예, 다가 왔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영계에서 벌써 일하고 있는 걸 모르고 있다는 거지, 전부 다. 그럼.
(훈독 계속;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억의, 억의 곱이 되면 억겁이야.
(훈독 계속;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 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절망의 길은 그 한 길이 있기 때문에 참회하고 있다는 거야. 얼마나 불쌍해.
(훈독 계속; 2천 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보낸 것이, 그래서 영계의 사람들이 와서 다 하니까, 다 잘 안다는 거야.
(훈독 계속;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그래, 그 아니라고 할 수 있어?
(훈독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여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으로 모셔왔고…) 거기에 밤과 낮을 집어넣어. 창조주라고 하지.
(훈독 계속;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 여자와 결혼 안 했기 때문에…. 부모도 있다는 거지.
(훈독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그 약속, 결혼한 사람은….
(훈독 계속;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얼마나 이순신 장군을 멸시했나. 백 번, 천 번 믿을 수 없는 행동을 다 했다는 거지.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으로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앞세워…) 감정은 다 알아요. 마음씨야. 다 아는 마음이거든.
(훈독 계속;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결혼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이번 축복 이것이 양면이, 몸 마음이 하나 되어 있다는 걸 말하는 거야. 형님이, 축복(祝福)이라는 것이 형님(兄), ‘보일 시(示)’ 가운데 형님이거든. ‘복(福)’ 자는 ‘보일 시’에 하늘(一) 큰 입(口)과 이 우주의 주인, 하나님을 말하는 거야. 아버지와 아들을 말하는 거야. 부자의 축복을 받은 양면의 세계로 나오지?「예, 다시 읽겠습니다.」그럼, 그걸 집어넣어. 그걸 모르면 말이지 그 설명을 모르면 몰라.
(훈독 계속; ‘천정시대’입니다.) 천정이야, 그래.
(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그 기간이야, 회귀. 돌아와. 돌아와서 달라붙어가지고 힘을 주는 거야, 회귀라는 말이.
(훈독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하나님이 통일하는 걸 말해요.
(훈독 계속;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경륜이라는 말, 하나님이 경륜이야.
(훈독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교체 여기에 원수라는 말을 빼달라고 할 때 나한테 기합 받았던 것을 잊어버리면 안돼. 이 녀석아! 어? 원수이기 때문에 교체, 교차가 아니고 교체해야 돼! 몇 십대, 몇 백대 강제로도 시켜야 된다 그 말이야.
(훈독 계속; 그런 날이…) 원수를 빼라고 있어, 원수. 그것 아나?「예, 원고에는 없습니다.」뭐이 없어?「원고에는 그런 말 없습니다. 여기 교체결혼….」교체결혼이 그런 내용이야.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이야.
(훈독 계속;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태평성대(太平聖代) 모든 존재, 수평 어디든지 거룩한(聖) 시대를 말하는 거야. 성대야. 태평 전부 수평 된 그 외에는 딴 것이 없다 이거야. 논거는 입체적인 존재가 돼가지고 자기존재의 위치를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이 들어가 있다구. 성대야. 성은 거룩한 대를 말해.「예, ‘거룩할 성’ 자입니다.」그건 소리 ‘귀 이(耳)’ 변에 입(口)이야. 귀와 말의 왕이야, 왕. 태평성대 말 가운데 어디 사탄 무엇이 딴 무엇이 가중할 것이 없다는 거지. 그럼.
(훈독 계속; 그런 날이 이제 3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금년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저걸 안 하면 레버런 문의 권위가 없어.
(훈독 계속;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서양 녀석들, 입 다물지 말고, 가만히 있지 말고, 데모 해봐라. 그 얘기야. 떠들어 봐라 이거야. 나한테 와라 이거야. 교육해가지고, 입 다물게 하겠다는 거야.
(훈독 계속;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낙오자, 낙오자가 돼.
(훈독 계속;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 사진을 다 잘 보여주라구.「예, 보여드리겠습니다.」84년의 얘기야.
(훈독 계속;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도 본부에서 하는 것이 선생님이 하는데 같이 세계 어디서나 플러그를 쫒아가지고, 전부 다 다 통할 수 있는 준비 다 해 놓았다구. 그렇다는 거야. 한 사람도 빠지지 말라는 거야. 땅 위에서 사는 사람이 위라는 거지. 동물들까지 듣게 하라는 거야. 물정은, 물건도 정이 있어. 인간의 세계는 정, 동인데 동물의 세계, 자연세계의 개나 말까지는 8대 혈족끼리 상관도 안 하는 사람이 말하고 있더라구.
(훈독 계속; 영계와 육계가…) 그 호모가 뭐야? 호모, 레즈비언이 뭐야?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되었습니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그 선생님이 없으면 돈이 얼마나 들어간다고 자서전을 만들어? 마음만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야.
(훈독 계속; …… 천명을 따라 구십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발표한다는 거지.
(훈독 계속;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다 받아 가지고 빚 많이 졌는데 빛을 가지고 불쌍한 사람 전부 동정을 하고 시작해라 이거야. ‘발광체를 만들라’ 그 말이야.
(훈독 마친 후) (박수) 같이 살아야 되는 거야.「지금 고쳐 가지고 오겠습니다.」그 뭐야, 그 다음에 뭐야, 이게 뭐인가, 이게? 왕권시대. 그건 누구? 양창식, 이거 딱 같은 거야. 그쪽에서 그냥 딱 같이 왕권이니까 이 가운데가 7에서 8, 9, 10, 11까지 하는데, 기둥이 잘리면 안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왕권시대, 천일국 왕권이라는 것이 뭐야? ‘영영불변….’의 뭐야?「‘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 (석준호)」왕권시대야, 왕권시대. 이게 잘리면 안된다는 거야. 그래서 누구든지 회귀해 돌아와서 여기 빛이 나가게 될 때는 반사 할 때는 반드시 여기에 보태주고, 7퍼센트에서 15퍼센트의 이익을 가해지고 자꾸 커가게 돼.
동서가 더 크다구, 남쪽보다. 알아요? 본래는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 저 희로애락이 나올 것인데, 이렇게 엑스(⨉)가 없어지는 거야. 오(〇)의 기반으로부터 컸다는 거야. 그걸 어떻게 설명해? 자르면 전파도 수중파, 지상파가 거칩니다. 이거 끊어보면 이제 전부 다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지 않게끔 승리했기 때문에 동서하고 남북이야.
동서는 자르지 않았고, 엑스가 안되는데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게 가운데 이 큰 세계의 좌현, 우현으로서 이 상현, 하현에 맞게끔 만들어 나가기 때문에 구형이 되는 거야. 그걸 풀어내야 돼. 육갑(六甲)으로 만드는 거야. 그게 여기서부터 이게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입니다, 셋.
넷, 다섯이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이게 오 육, 오 육 삼십(5⨉6=30)이야, 오 육 삼십. 이 블랙잭은 삼십일이 되야 되는 거야. 에이스에 이십이 포커 할 때 보면 말이야, 여러분 저 뭐야, 뭐라고 그러나? 뭐라고 했어? 21수가 뭐야?「딜러가 에이스를 보일 때에….」그러면 20점, 20점이 나와야 블랙잭이야.
그러나 개인 둘이 딜러하고 플레이(Play) 할 때는 말이야, 10에 하나도 이게 21이 됩니다. 이십에 바로 들어가니 만큼 31이 중요해요. 그것도 블랙잭으로 쳐요. 전부 다 이십에다가, 이십에다가 10점하면 들어가더라도 블랙잭이야. 그것 알아요? 무슨 말 하는지 아나? 십의 이십이 블랙잭이야.
하나 들어가도 블랙잭입니다. 이십인데 삼십, 삼십일 넘으면 31수는 자동수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46명이 이거 천안함배에서 오, 오 구 사십오(5⨉9=45)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이건 아홉이고, 다섯, 오 구 사십오야. 사십하나 넘어서는 거야, 이게. 새세계가 되는 거야.
이야.「1에서, 1에서 9까지 합하면 사십오이고, 그 외에 9수 세계가….」9수에서는 홀수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아홉, 아홉까지 이거든. 아홉까지 아홉에서 다섯, 아홉에서 이 아홉에서 이거면 열을 갖다 보태 가지고, 이것이 뭐냐 하면 이건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거야. 이십 해 가지고 이것은 뭐냐 하면 전부 다 삼십, 이십구가 되는 거야, 이십구.
우리 12수, 자축인묘, 10수를, 12수를 넘기 때문에 삼십일이 블랙잭이 돼야 돼. 그래, 이십에 십 가도 블랙잭입니다. 그것 알아요? 개인으로 할 때는, 딜러하고 둘이 하게 되면 십에다가 전부 다 이십만 하면 블랙잭이야. 그 진짜 블랙잭이라구.「이십에 에이스가 나오면요.」에이스는 블랙잭이지.「그러니까요 이십에 에이스가 올라가면.」
이십에 에이스가 올라가나. 이십에 에이스가 아니고, 열에 이십해도 블랙잭이야.「열에서 에이스가 나오면 블랙잭이고, 이십에 에이스가 나와도 블랙잭이구.」그래, 마찬가지야. 이십에 열해서 열하나도 블랙잭이고, 블랙잭이 둘이 하게 될 때는 열에다가 이십하면 이건 진짜 블랙잭이야.
그 덮어놓고 삼십, 실제로 대주는 거라구. 그걸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인슈어런스(Insurance)를 하게 되면 천 불 대면 천 불 대게 되면 천 불 떼면 끝인데, 지키거든. 지킴과 동시에 절반의 천 불의 절반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하게 되면 3배 따는 거야, 3배.
그러니까 나하고 의논할 때 이 삼배라는 그 수법이 틀렸다고 내가 그 사람이 맞다고해서 자기가 “손을 두고 아이고, 선생님이 그것까지 알고 있구만.” 그리고 뒤에다가 아무리 많이 자기가 한 점밖에 없더라도 말이야, 전부 다 플레이어 보고 뭐고 “그만 둡시다.” 하고 얘기 못 하게 되어 있어.
영원히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빵점, 한 점 점수가 없더라도 여기에서는 대하는 것 대 전부 다 물어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유엔과 아벨유엔이 합한 은행에서 내가 하게 되면 백 번, 백 전 승리한다는 거야. 몽땅 찾아와. 그것 알아요? 딜러는 절대 주인들에 “그만둡시다.” 하는 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적으로. 그것 알아요? 그것 다 모르잖아.
그 선생님이, 그러면 문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 다섯 사람 중심삼고 딜러하고 우리 다섯들이 다섯 사람의 수가 평균적으로 전부 다 딜러는 한 사람이고 5배가 된다구, 5배. 5배가 되는데 같은 점수가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왜 11수하고 13수를 포기하느냐 이거야.
그 라스베이거스에 들어가게 되면 13수, 12수를 갖고 있는 사람은 갖지 않은 사람은 전부 다 잘한 거라고 욕하고 도망가. 12수의 9수만 나오면 말이야, 21수야. 9이상까지 9이하를 갖다 버리는 거야. 또 3수나 13수, 8수 나오면 21수가 나와. 왜 8수를 손해보고 던지느냐 이거야.
그게 장시간 하게 되면 장시간, 단시간 해야 이기지 딜러하고 시합하게 되면 플레이어들은 단시간, 잠깐 해야지 장시간 백 발, 백 중 진다고 하는 것이 평가야. 그러나 전부 다 다섯 명이 합쳐서 하게 되면 한 사람보다 여기가 많거든. 오래하면 백 발, 백 중 이긴다는 거야. 그 무슨 얘기인지 알아?
그 내가 전부 다 그런 투전판에서 12수라든가 삼십의 윷까지 10번을 가지고 왜 떼느냐 이거야? 열 번하면 일곱 번을 내가 이겨. 열 둘이면 말이야, 9수 나오면 21수야. 9수, 8수 못 하기 때문에 6수 이상 되는 6수가 되면 넘어가거든. 엇박수야. 6수만 돼도 엇박수야. 아, 이길 수 있는 수가 전부 다 6에서 5에서부터 6, 7, 8 넷째 달하고, 이 다섯 개 되면 버리게 되는 거야.
그걸 자기 감이 있어서 다음에 뭐 작은 수가 나온다면 틀림없이 이기는 거라구. 그걸 알아야 돼. 감을 잡을 줄 알아야 돼. 이게 어떻게 되는 걸 알고, 총결론이야. 어느 누구나 뭐가 돌아가는지 벌써 이 판을 보면 알거든.
맨 나중에는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을 중심삼고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사람인데 세 사람에서부터 10, 8 저 10…. 7, 8, 9, 10이 나오게 되면 그 아래 중심삼고 잘 한 게 있거든 1, 2, 3, 4, 5, 6, 7, 8까지 그 작업이 얼마나 많게.
그럴 때마다 전부 다 배 이상이 되는데, 그걸 왜 버리느냐 이거야. 그러니까 오래하면 할 수 록 오래하면 손해인데 딜러한테 진다구, 사람이 많으니까. 알겠어? 기준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한 사람이, 다섯 사람을 5대 1로 이길 수 있나? 같은 패야.
그러니까 장시간을 해도 절대 12수나 13수를 무서워하지 마. 다음에 무슨 자가 오는가 예감을 하더라도 그 사람이 다음에 무슨 자가 올 것이다. 세 사람이 10자만 나왔으면 말이야, 8, 9, 10만 나왔으면 세 사람 되게 되면 덮어놓고 받으라는 거야.
숫자가, 작은 숫자가 많이 나오게 되어 있지 도깨비는 안 나오거든. 그렇기 때문에 이 선생님이 전부 다 그런 방법으로 싫더라도 만들거라구. 그 데리고 자기들이 했지? 자기도 딜러하고 할 때 전부 다 자기들이 운수가 없어서 언제나 기술적으로 낮기 때문에 지지 같은 그것도 너 한 번, 나 한 번 전부 다 오래하면 우리가 이기게 되는 거야.
알겠어? 그 이론적으로 이기는 것 아니야?「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한번 붙어보고 싶습니다.」그동안 일이라도 되지 지금까지 전부 다 앉아 가지고, 언제든지 뭐 아이고, 내가 10점 아니면 이제 만 점이 되기를 바라는 욕심을 가지고 본다는 거야. 그러지 말라고 해도 같이 너와 같이 딜러와 같이 딜러가 자기 주인, 자기가 주인이 아니거든.
심부름이기 때문에 돈을 많이 대거나 작게나 그 관심이 없어. 딱 같아. 그런 마음을 가지라는 거야. 그러면 여러 사람의 마음이 비례적으로 마음이 배이지 않고는 전부 다 절반 이상 이긴다는 말 아니야? 이론적으로 타당한 이론이야. 지지 않아.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에서 돈 잃은 것 찾아놓지.
몇 분 동안에 30분, 15분 이내에 다 찾아. 들이대거든. 이번에 5천 불 내가 물어줬나, 돌아올 때? 여기 이번에 빌리려고 그러잖아. 5천 불 빌려다가 5천 불 갚았던 것 갚았나?「다 부모님 것이죠.」아니, 예전에 갚아줬지. 양창식 갚아줬지. 그 다음에 이것이 뭐야? ‘영원불변한….’ 뭐야?「‘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열어가는’「‘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왕권’」
천일국 왕권, 이것이 이 7에서부터 8, 9, 그 다음에 수평이 돼가지고 10해 가지고 11, 12도 있으니까 이것이 입체, 이렇게 서는 거야. 그 수평선 저 언제나 이건 영원히 변치 않아. 그렇기 때문에 아홉, 여기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다섯이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니까 다섯이 여기에서 셋, 넷, 다섯 했으니까 여섯, 다섯, 셋, 넷, 다섯, 여섯.
다섯이 여기까지 돼야지 이것이 여섯, 일곱은 이쪽으로 보내도 통하는 거야. 일곱하고 이것이 여덟, 아홉, 십, 영계 벌어지는 거야. 여기에서는 이 바른 손 전부 다 여기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출발해가지고, 이게 십자가 이걸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뻗어나간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이 출발하게 되면 이 대번에 떨어져 나간다구.
이게 오링(Oring) 기(氣) 테스트가 아니야. 80명이 기 테스트해도 백발백중이야. 그건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이렇게 돌아가기가 쉽거든. 이렇게 가는 거야. 이것은 이건 이렇게 돌아가니까 전부 다 아래바퀴, 기어가 거꾸로 도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돌면 문을 열어야 돼. 이건 큰 데서 작은 데로 내려가고, 이건 작은 데서 큰 데로 올라가는 거야.
자연히 전부 다 떨어져나가는 거야. 출발 못 해도 없어지는 거야. 백발백중 기 테스트는 승리해. 선생님은 이렇게 하면 이게 이어가잖아. 이렇게 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이것 중심삼고 딱 그렇게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이게 바른손은 수평에서 이렇게 가니까, 이렇게 가니까 점점 커가는 거야.
여기는 왼손으로 전부 다 큰 데서부터 내려가고, 위는 점점 작아지고 없어지는 거라구. 그 해봐요. 누가 왼손 가지고 어디 가나. 어디 여기 보라구. 저 사람만 바른손 가지, 바른손. 양창식. 저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 이 사람들은 자기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절대 남한테 지려고 안 해.
자녀를 낳으면 백발백중 기형아 낳는거라구. 그렇잖아. 성격이 그렇잖아. 저기도 말할 줄 알고 있어. 요즘에 교육이라고 해서 교육까지 하다 말고, 신문사 도망가지 않았어? 그래. 요즘에 이제 임자 저기 상대로서 강하니까 상대도 이 사람이 양심적이라구.
손자 지금 다 자립할 수 있고, 요즘에 돈이 예금통장이 늘어나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저 사람이 저 신문사 보냈기 때문에 말이야, 그 사람은 자기 쫓아내가지고 저 사람 너는 전부 다 어제 집회 끝난 다음에 선생님에게 보고하려고 하지만 보고 한 후에 신문에 내가지고 이제부터 천일국의 신문사 책임졌으니 이제 누구보다 먼저 기록하고 신문에 내고, 와서 보고하라는 거야.
알겠어?「예.」형님에게 물어보고. 선생님이 8년 간 옥살이해서 잘 알거든.「아버님, 그런데 아버님, 이렇게 깍지를 쥐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손을 이렇게 잡으면 이제 좌측 손이 위로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우측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오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건 태어날 때부터 그렇게 되는 것이죠? 뭐 습관,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면서 그렇게 되는 거야. 이게 왼손이 올라가는 게 많다구. 이게 많지를 않아요, 이게 많지 않아요.「전부 다 왼손이 올라가는데요.」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그 사람은 왼손이 보라구. 왼손이 왜 흔하면 이거 바른손은 이렇게 돌아가니까 운동하면서 커 가는 거야.
왼손은 여기서부터 다 커, 올라오면서 수평이기 때문에 내려가니까 반대되는 거야.「왼손이 훨씬 많네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이 많아요.」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거짓말 안 하나 언제나 바라보는 거야.「다수가 왼손이…. (양창식)」성격이 그래.「저는 덜 됐습니다. (황선조)」어?「사람이 덜 된 모양입니다.」있다구. 없지 않아. 있어. 절대, 절대 그렇다는 거야.「오른손이 올라갑니다.」
알아보라구, 내 말이 맞나. 그것도 이 선생님이 다 선생님이 발견한 거야. 그것도 알겠어?「저기도 하나 있습니다. 오른손.」그 사람들은 왼쪽이지. 그렇기 때문에….「흥태 오른손입니다.」누구?「오른손이 올라갑니다.」그 사람은 주관이 강하지. 그래, 형님까지 부려먹잖아. 자기 형님 살려주잖아.「그렇습니다.」
그럼. 그 그런 거야. 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알아보라구. 이것은 온유, 겸손하여 순종해야 된다구. 봉사해야 돼요. 내가 그렇거든, 내가. 얼마나 일생동안 알면서도 종이 됐어, 알면서도. 왜? 큰 기어가 이거 열 개 가운데는 작은 기어는 열 개가 돌아가서 기어가 하나도 열 개가 깨져나가.
작은 것도 깨져 다 없어지는 거야. 볼 베어링(Ball bearing)이라는 말 알아? 그 전부 다 이게 자동 기어에서는 절대생명이 되는 거야. 저 볼베어링…. 저 볼베어링인데 이제 위에서 문 선생이 그걸 만들자고 해가지고 거꾸로 만들어 놓았어.
전부 서양 사람은 이렇게 돼서 하는데 우리는 이렇게 되어 있어. 그 저 대포를 이렇게 쳤다는 거야. 우리는 전부 다 같은 이게 여기서는 이렇게 지금 맨 나중에 반대로 세 줄만 내 놓으면 좁혀 놓는 거야. 그게 벌컨포를 만든 것이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그 저 돌가루 같이 쇠들을 전부 다 가루내가지고 불에다 해 가지고 녹여 가지고 불과 하면 대번에 돌가루가 전부 다 가다(型l; 거푸집)가 생긴다구. 이건 돌가루가 아닌 쇳덩어리를 돌가루로 해가지고 떼어가지고 붙여 가지고 만들었거든.
우리 벌컨포 그렇게 만들었어. 얼마나 힘들었어.「아버님, 그 68년도에 안성 모직 공장에 오셔 가지고, 벌써 그때부터 열처리를 직접 연구하시고, 그때 제가 거기 개척 교회장이었습니다.」요즘에 그 저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아! 어?「원고 고치하러 갔습니다.」그 전부 다 그 저 통일산업의 그 보고도 첨가하지 이제는 우리 회사 자체가 전부 다 이게 내가 하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운 분야를 개발해 나왔어요.
수도 팔팔, 88회에 들어가서 모든 것이 자리 잡기 시작했어. 날짜도 틀리지 않게끔 말이야, 다 놀라운 거야. 그 두루미 뭐야? 두루미도 전부 우리 속초도 두루미 저 자색 두루미 와서 겨울을 난다구. 한 마리, 두 마리 와서 사는 거야. 그 고기가 얼마나 많아. 잉어이니 무슨 뭐 붕어가 얼마나 많아.
잡어 먹고 싶으면 뭐 앉아 붙어 가지고, 저녁 되면 밤이 되게 되면 와서 밤에 잡아먹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와서 산다구. 그것 때문에 84년도에 그 두루미 그것을 알아보라고 했는데, 그 내가 두루미를 알아보니까 그것이 영국 저 대사전 거기 알아보니까 84년에 레버런 문이 자색 두루미에 대한 기록이 발표됐다고 나왔더라구.
그것 다 선생님이 그것 다 알고 있지 않았어? 어?「그 재두루미가 넘어가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다구요, 아버님. (황선조)」신기하고 꿈같아. 이야, 1년에 일주일 동안에 그 일주일 동안 쭉 계속하잖아. 몇 달 동안에 그 기간 중심삼고 하루하루 갈라져 가지고 있는데, 그 시간을 맞춰 가지고 넘어가는 시간 되게 되면 5만 마리가 전체 날아가서 넘어간다구.
그러니까 그게 가다가 중간에 날아가는 저 바람 부는 것이 속도가 달라지고 말이야, 밀려나가져 죽겠고, 전부 다 떨어져 내려오는 거야. 그러면 그냥 그대로 거기에서 떨어져 가지고, 옛날 자리에 안 돌아가. 어떻게 하든지 그 따라 올라가서 넘으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거기 약화돼가지고 새끼들이라든가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말이야, 7천 미터 이상 날던 것이 3, 4천 미터로 떨어져 내려오니까 이것을 전부 다 잡아먹는 황금 독수리가 있어서 잡아먹는데, 5천 마리 이상을 잡아먹는 거야, 한 번 넘어가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맞춰서 넘어가서 새끼를 치기 위해서 또 넘어오거든. 매해 10년이라도 넘어가서 기다리면서 넘어가야 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교인이 그 기개를 배워야 되고, 그 전통을 배우라고 선생님도 말씀하잖아. 어?「신기하다구요, 아버님. (황선조)」「7천 미터 올라가면 공기가 희박해서 산소도 부족하지 않겠습니까?」
산소가 부족하고, 보통 이 풍속이 1초에 100미터야. 보통 새들은 올라가지도 못 하고, 거기에 갔다가 다 밀려나가는 거지. 그러니까 힘을 돋구어가지고, 저 자기가 자신 있을 때 그 시간에…. 1년에 이제 일주일인데, 일주일도 일주일 계속하잖아. 하루에 몇 번씩 달라지는 그 순간을 택해서 그 때 넘어가는 거라구.
그러니까 10년 돼도 못 넘어 간 놈도 있다는 거야, 10년도. 그러니까 거기에서….「지난번 수심 5천 미터 지하에서 사는 물고기가 있더라구요.」무엇이?「수심 5천 미터 밑에서도 물고기가 산다구요.」다 살지 그럼. 거기에 살아.「그런 수압을 견디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얼마나 수압이 센지.」
아, 5천 미터는 뭐 어디야? 8천 8백 48미터야. 8천 8백 50미터가 되는 데도 있고, 2미터 차이야. 그러니 뭐 5천 5백 미터까지는 헬리콥터가 올라가잖아. 5천 7백 미터까지 올라갈 수 있어. 그러니까 바람이 전부 다 속도가 달라져서 떨어지면 말이야, 이것이 10미터이고, 20미터이고 전부 다 프로펠러가 안 돌기 때문에 떨어져 내리는 거야, 낙차가.
거기에서 문제가 심각해. 상당히 계시적이야. 그 운전대가 잘못하면 말이지 그걸 알고, 조종할 줄 알아야 돼. 그 10미터, 20미터, 50미터, 100미터 이렇게 내니 쏠리면 말이야, 그 뭐 그냥 그대로 땅에 떨어지는 거야. 그걸 조종 못 하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최고의 기수, 운전사들도 조종하지 못 하는 것을 바람이 부는 초속 그렇게 센 데서 날아가서 넘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동물들이 얼마나 무섭느냐.
인간의 기술이 못 따라가는 거지. 그리고 전부 다…. 십장생 가운데 제일 수수께끼 장생이 누구야?「십장생 중에서 거북이입니다.」거북이라구, 거북이. 거북이가 30세, 30세가 돼야 알을 까기 시작한다는 거야. 그 종류가 있어, 특별한 것인데.
그것은 2천 5백 마일을 1년 갔다가 알을 까놓고 돌아오는 거야, 매년. 그것이 일주일 동안에 50만 마리, 80만 마리, 100만 마리 이렇게 모여가지고, 일주일 동안에 알을 낳아놓고는 말이야, 떠나는 거야.「지난 번 텔레비전에서 그 아버님이 말씀하신 거북이가 알을 낳는 그 다큐멘터리가 있었는데요, 그 수 천 마리가, 수 만 마리가…. (박노희)」50만 마리야, 4, 50만 마리야, 100만 마리….「거북이가 같은 해안에 같은 시간에 다 도착했어요.」
그러니까 그 수수께끼야. 알을 낳아놓고는 말이야, 알아 낳아놓고는 알을 까는데 1년 몇 개월이 걸리는 거야, 알 까는데. 까는 데만.「백사장에다 묻어놓고….」지역에, 땅의 온도가 맞지 않으면 오래 걸려.「좁은 해안에 하도 수많은 거북이가….」그 다음에 해안이, 해안에 가까운 데 바다에 가까운 데 30미터, 30미터 안팎에 다 파고 낳은 거야.
깊이 팠다가 그러니 나오게 되면 저 30미터 앞이니까 저 나오자마자 있는 힘을 다해서 얼마나! 잡혀먹을 줄 다 알아. 그 기간에 안 잡혀 먹는 것이 100만 마리 중에 8퍼센트도 안된다구. 몇 퍼센트 되는 것이 3퍼센트가 되는 바다에서도「70퍼센트가 소실된답니다.」그러니, 그렇기 때문에 말이야 80퍼센트, 90퍼센트가 없어지는 거야.
그것들도 물에 들어가게 되면 나중에 3퍼센트에서 2퍼센트밖에 안 남아. 이야, 그 새끼를 쳐 가지고, 그 먹이사슬을 연결시키기 위한 약한 것들은 새끼를 많이 낳아가지고, 먹이사슬을 연결시키는 게 하나님의 계획이라구.
그걸 어떻게 아나 이거야? 2천 5백 마일을 바다를 건너가서 그 자리에 찾아가서 그 자리는 넓지도 않아. 조그만 바다 가운데 제일 섬이야. 섬도 삼각대, 기다란 섬인데, 거기에 와가지고 그렇게 40만 마리, 50만 마리, 알 까기 위해 온 암놈들이 거기에서 서로 이중 삼중으로 넘어다녀.
그러면서 자기를 알 놓고는 떠나는 거야.「요즘 그 제비 연구하는 학자가 있는데요. 제비, 집안에 집 짓고 사는 제비. 요즘은 환경이 오염이 돼가지고, 어미 제비들이 곤충을 물어오는데, 그 전에는 그냥 뭐 하면 1킬로미터나 2킬로미터 가서 다 잡아다 금방금방 먹였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뭐 몇 십 킬로미터 이렇게 날아가야 이제 곤충을 물어오니까 그 어미 제비들이 대단히 힘들대요.」
3백 킬로미터까지 나가, 3백 킬로미터.「예, 그러면서 그 제비가 다섯 마리나 여섯 마리 새끼가 있는데 가만히 저희들이 보면 어렸을 때 보면 전부 노란 주둥이를 다 짹짹짹 벌리고 있거든요.」그 약은 놈들은 자기들이 쫓아내 떨어트려요.「예, 그런데 그 중에 어미가 여섯 마리 중에 자기가 어떤 놈한테 먹이를 주고 안 준 걸 다 안 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아는가 했더니 연구가들이 이제 벌레를 받아먹은 제비는 입을 아무리 벌려도 예를 들어 2센티미터 이상은 못 벌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배고픈 놈은 3센티미터가 벌어진답니다. 그러니까 제일로 많이 벌리고 있는 그 제비한테, 새끼한테 먹이를 주고 주고 해서 그렇게 골고루 자라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 그 가운데 약은 놈들은 자기들끼리 밀어내서 떨어트려요. 있어 가지고 먹이 잘라 먹으니까. 몇 달만 되면 그렇게 돼.「가끔 어렸을 때 보면 제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요.」나중에 두 마리, 세 마리, 다섯, 여섯이 되면 3분의 1도 못 살고, 날아가는 거야.「그 다음에 꽃이 피었는데, 벌이 지금 다 죽는답니다, 벌이.」어?「벌이 많이 죽어 가지고요, 벌통이 지금 아주 꿀들을 못 딴다는데 벌이 날아서 방향을 잃어버리고 못 돌아온대요, 집으로. 그래서 여러 가지 문제를 체크하는데 휴대폰이 많아 가지고 아마 그 밑으로 오는 건지 안테나를 못 찾는 겁니다. 지금, 나가면.」「날씨 추운 것도 있고….」
바람이, 저 속도가 달라지면 다 떠나도 시간이 걸리고, 그 달라지면 말이야, 딴 데로 가거든. 길을 잃게 되면 못 찾아와, 죽는 게 많아. 그것 보면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결사적이라구. 그러데 사람들은 새끼를 안 치겠다고 자동적으로도 하고 있으니 전부 다 멸망해. 인구가 적어서 우리 대한민국도….
기본적으로 2천 3백만 년 전, 2백 년, 3백 년 전에 나라가 없어진다고 그러잖아. 3세기 못 넘어간다구.「3백년 넘으면 종교가 없어진답니다. 나라가 사라진다고 그러잖아요.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강정을 보게 되면 3백 년 넘으면 나라가 없어진답니다.」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그런 면에서 공헌하고 있지.
지방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학교, 학교 비는 학교 전부 다 지금 살려주는 학교가 많더라구.「그걸 지난번에 어떤 평화대사들이 왔는데 3백 년 지나고 나면 한국은 사라지는데, 우리 2세들이 5천 만이나 나오더라구요.」주인이 되는 거지. 효율아!「예.」그 기록을 전부 보여주라구. 얼마나 되는지 설명하라구.「예,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 데요, 양 회장 컴퓨터 가지고 왔어? (김효율)」「안 가지고 왔습니다.」「오늘 컴퓨터 가지고 온 사람 있어요? 황 회장 컴퓨터 안 가지고 왔어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컴퓨터가 있어야…. 아버님 그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고쳤습니다. 인쇄해 가져 왔습니다. 여기를 말을 넣으려고 읽겠습니다.」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분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참부모의 날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의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그러면 됐지요?」
그 저 뭐야? 회사에서 그런 두루미 얘기 좀 하라구.「두루미 얘기요?」
(김효율 회장의 재두루미에 대해서 보고 시작; 그 책이 있어야 되는데. 예, 그냥 얘기하겠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는데…)「두루미하고 재두루미하고는 틀려요.」
(보고 계속; 두루미는 조금 작고, 이 재두루미는 색이 그 목 쪽하고 날개 밑의 쪽을 잿빛이 나요, 다른 데는 하얀데. 그리고 눈은 새빨갛고, 키는…) 눈의 색깔이 아니라, 꼭대기 색깔이야. 눈이 새빨간 것이 아니야.
(보고 계속; 크기는 이렇게 쫙 폈을 때…) 1.7미터 (보고 계속; 한 60센티미터 140센티미터 정도 작은 것은 60이고, 그러니까 대단히 큰 겁니다. 그런데 이놈이 본래 그 원산지랄까 주 활동 무대는, 서식지는 몽고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히말라야 산맥이… ) 4천 미터.
(보고 계속; 에베레스트산 8848미터를 중심삼고 7천 미터 내지 8천 미터 되는 산들이, 산맥으로 수 백 마일 이렇게 널려 있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쪽은 네팔 쪽이고, 저쪽은 따뜻한 인도양 쪽으로 인도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7, 8천 미터를 내려가면 인도의 그 따뜻한 지역이 나오지요, 조금 고온지대도 있지만……그 일주일을 놓쳐버리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며칠씩.
(보고 계속; 예, 며칠씩 못가고 그러니까 이제 넘어가는데, 넘어가려고 5만 마리 정도가 떼를 지어서 간대요. 그 아버님께 보고해 올렸습니다만 그 히말라야산 8천 미터 산정에 하얗게 눈이 수십 미터 쌓인 그 산 꼭대기를 이놈들이 넘어가는 거예요……그러니 만 킬로미터를 떠 있으려면 먹을 것도 없고, 또 밥도 안 먹고, 이 추운 밤에…) 물도 안 먹고….
(보고 계속; 특히 4천 미터, 5천 미터 올라가면 사람도 숨을 못 쉬잖아요.)「그렇지. 온도가 너무 낮아요.」(보고 계속; 그리고 죽고, 아버님을 모시고, 우리 저 하와이의 그 마우나 케어 거기에 올라가는데 4천 미터 넘어가니까 숨이 헐떡거려요 그래 가지고 잘못하면 쓰러져요……바람하고 싸우면서 추위와 견디면서 막 이렇게 가는데 아무래도 같은 병아리이라도 약한 놈들이 있듯이, 이제 힘없고 힘에 부치는 놈들은 밑으로 쳐지는 거야. 4천 미터, 5천 미터로 내려오는 거야. 그러면 이제 독수리가 있어요, 거기가.) 황금독수리.
(보고 계속; 예, 그 골든 이글이라고 황금독수리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놈들은 7천 미터, 8천 미터 못 올라가는 거예요. 독수리는 못 올라가는 거예요. 이놈은 기껏 올라가봐야 4천 미터, 5천 미터 올라오는데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 지쳐가지고, 뒤로 쳐진 놈이 있으면 올라가서 잡아 먹어요……그러니까 그래서…) 통일교 패도 그렇게 돼.
(보고 계속; 그래서 아버님께서 1980년 84년도에 인터넷 블로그에 아버님이 나왔습니다. 1984년도에 아버님께서 뉴욕에서 설교하시면서 이 재두루미 얘기를 하면서 “너희 놈들, 이 재두미리의 용기와 기개를 배워라.”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거기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제 근래에도 재두루미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그래서 거기에 착안해서 이 재두루미 얘기가 더 발전 된 건데, 거기에 이제 들어가서 좀 알아보니까 그렇게…)
우리 속초에도 재두루미가 와, 한 두 마리가 와. 산다구, 지금도.「우리나라에도 없는데.」「우리나라도 한 2, 3천 마리 가까이 있대요.」그 2백 마리.「아, 2백 마리.」
(보고 계속; 이쪽에도 있는데 이건 작은 것이고, 거기는 크대요. 크고 떼를 지어서 다니니까 이놈들이 그렇게 그나저나 참 세계에서 그 새처럼 높이 나는 놈도 없고, 우수한 새예요. 그런데 아버님이 이제 그걸 인용을 하신 겁니다. “재두루미와 같은 용기, 재두루미와 같은 끈기, 기개를 너희들이 배워야 한다.” 이 말씀을 하셨어요.)「밤에도 방향을 잡고 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그러니까 왜 이놈들이 기러기 보면 이렇게 줄 서 가잖아요. 왜 그러느냐? 오늘 훈숙님이 얘기하시는데, 제일 앞에 가는 놈이 제일 힘들대요. 그러니까 제일 앞에 가는 놈이 이렇게 해주면서, 공기의 흐름을 부드럽게 해 준대요. 그러니까 앞바람을 막아주는 거죠. 그러면 그 뒤를 따라가는 놈들은 좀 더 쉽게 가는 간대요.)「위치를 바꾼대요.」
(보고 계속; 그래 가지고 힘들면 다른 놈이 또 가서 서고, 그래서 이놈들이 그 이렇게 서 가지고 간다고 하지만 그런 신비한 세계가 있어요.) 우리 통일교인 패들이 마음대로 했다가는….
(보고 계속; 그래서 옛날에 보면 한국이나 중국이 학을 그 아주 그 성스러운 성조, 예를 들면 아주 희귀조로 이렇게 그냥 받들고, 장수의 표상으로 생각했던 것이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춤을 추고, 춤을 추는데 그 기술적으로 춤을 추거든. 아주 멋지게 춤춘다구.
(보고 계속; 다리도 황새처럼 길어 가지고, 가볍게 그냥 되어 있고, 그래야 날지. 참 희한한 세계예요) 여기가 새빨간 점이 있어.「예, 빨간 점이 있더라구.」햇빛에 반사될 거야.
(보고 계속; 그놈이 이제 이렇게 펴면 그냥 140센티미터까지 됩니다. 무서운 세계입니다.) 우리도 이제 히말라야산 넘어오는데 내일이면 다 넘어가는 거야. 내일이 4월 13일이거든, 내일이. 딱 그 13일이야. 이야, 무섭게 다 맞췄어. 자, 이제 그러면 이제 우리가 모임이, 뭘 하기 위해 모였나? 어디 한번 과제들 얘기 해봐요. 무엇 때문에 모이게 되고, ‘모여라!’ 하면 대개 처음으로 얘기했는데 들었지?「승화식?」
양창식!「예.」저 양 양한테 잘 들었지?「예, 조금 들었습니다.」오빠한테 세밀히 얘기를 하라고 했는데 얘기해봐, 어디. 맞나 보자. 잘 들어, 잘 들으라구.
(양창식 회장의 통일승화축제에 대해 보고 시작; 조정순 회장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아버님과 말씀 나누고, 통화하고, 그래서 그 여러분, 아시다시피 저 라스베이거스에서 재미일본인인데 레이꼬상이라고 쉰다섯 살 먹은 사람인데, 아버님께서 이제 이번에 순회강연 시작 할 때 광주에서 21일날 시작하셨지 않았습니까?……5백 석 이상 되는 자리를 찾도록 그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조 회장하고, 또 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시겠다고 이렇게 지금…)
내가 새벽에서 전부 다 얘기했다구. 그 아이들은 양 양이라든가 여기 정원주는 자기가 못 들어오니까 어머니도 못 들어오고, 그런 얘기를 하니까 나한테 갑자기 그런 얘기를 어떻게 다 하냐구? 그래서 아침에 내가 새벽에 전화하며, 새벽에 5시 넘어 7시쯤 너희들이 오기 전에 전부 다 그걸 공개시켜서 다시 모이라고 연락한 거라구.
몇 시 때 전화가 갔던가?「오후에 4시 반 쯤. (황선조)」그렇지. 4시 반 쯤. 내가 저 서울에 나가려고 했더랬어.「예, 저도 아까 조정순 회장한테 전화를 받았어요.」그 받은 얘기해봐.
(김효율 회장의 통일승화축제에 대해 보고 시작; 전화가 왔는데, 아버님 말씀은 이제 받아서 이해를 하고 있는라고 하는데 한 가지는 그 그레이그라는 레이꼬상 남편이 자기가 초청하는 그러니까 자기가 예상하는 조문객들이 2백 명 온답니다. 그래서 아마 거기는 2백 명 오는 모양인데, 우리가 이제 대거 이렇게 와서 아버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승화식을 해 주겠다고 하니까 이 그레이그라는 사람이 뒤로 물러서는 거예요……그래서 만나기 전이든 만난 후든 하여튼 확실히 대답을 하도록 밀어붙이라고 그랬어요. 우리 승화식을 받아들이도록 그래 가지고 답이 어떻게 나오는지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승화식, 이 사람이 레이꼬라는 사람이 지금 현재의 일본의 지금 현재에 나라와 이 막부(幕府; 12세기에서 19세기까지 쇼군을 중심으로 한 일본의 무사 정권을 말함.)가 있었거든. 교체할 기간에 지금 전부 다 이게 해방천국에서 교체해주고 다 그러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이 이 전부 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말이야「도구카와 이에야스(德川家康)이지요.」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이것이 전부 도요토미 히데요시든 이것 전부 다 그 사람이거든.「도요토미 히데요시, 노부나가, 그 다음에….」
그것이 경도(京都)이거든, 경도. 경도하고 대풍(大豊)이야.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경도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성을 쌓아가지고, 옛날에 중국 중심 한반도에 있어서의 중국과 싸우기 위해서 한반도를 내 놓으라고 해 가지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여기에 와서 한국 땅이 저 문제가 되는 것 아니야?
그 다음에 이 도쿠가와 이에야스 중심삼고 여기 두 막부 세계의 두 시대에 있어서의 정부들을 전부 다 왕들을 부하 같이 부려먹던 시대라구. 그것이 이 전부 다 18세기말에서 바꿔치는 거지. 그때에 이 레이꼬는 막부 세계와 황제세계의 거기에 전부 다 말하게 되면 막부 세계의 그때 왕가, 왕손가에 접촉하게 될 때 그 때 막부 세계를 대표한 왕자, 왕녀와 같은 입장에 있어.
그 어머니 전부 다 해 가지고 정부에 교체되는 그 내용의 모든 비밀이 전부 다 새 시대에 그 왕권이 바꿔지면서 거기하고 이 막부가 물러가면서 전부 다 책임자들 처음부터 그것이 레이꼬 할아버지시대에 그걸 전부 다 했더만. 그러니까 레이꼬는 거기에 막부 세계의 총사령관이야.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책임자가 돼가지고, 왕녀와 같이 자라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정부도 그렇고 알고 막부의 책임자도 그렇게 알고 모셔 나오던 사람이야. 그 기간에 이렇게 갔으니까 이것이 개인적인 이상의 달리, 막부 중심삼고 거기에 재벌 거기 전부 다 이 적십자 회사라든가 이 관계되어 있는 지금까지 그 전통적인 역사가 다 남아있거든.
그 단체가 이번에 초청을 하기 때문에 중요한 사람들이 오는 거야. 이 기간을 중심삼고 막부의 중요한 사람은 오늘 우리의 정부의 왕권의 중요한 사람도 전부 다 이제 그 수상이면 수상이든가 그 사람은 전부 다 왕이면 왕이라든가 여왕이라든가 참석하지 않으면 안될 입장이야. 그러니까 그 배후를 전체 정부 중심삼고 정부와 막부의 그 전부 최후의 이 공신들이 연합해가지고, 레이꼬 장례를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보다 그 막부의 전통적인 장례식을 하는데, 식은 우리 식으로 하는데 전체의 이 지금 현재 도쿠가와라든가 그 다음에 경도의 옛날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 양 가문의 관계되어 있던 그 사람도 초빙할 수 있으면서 이 장례식을 우리의 승화식 간판을 붙여가지고, 하게 하자 이거야.
알겠어? 왜냐 하면 한국과 일본의 문제들이 일본이 지금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짓 다 하는데, 이 하토야마(鳩山由紀夫; 전 일본총리) 이것이 이북하고 없애가지고, 완전히 중국하고 소련면에 돌아갈 수 있는 북한이 그런 때에서 금강산 전후도 다 있거든. 그러니까 이 기간을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이것은 국가적 차원의 저 막부 중심삼은 이 왕녀와 같이, 공주와 같은 입장에서 돌아가.
이 레이꼬 장례식을 막부 전통의 좋은 인맥들 다 초청해 놓았어. 또 거기에 공신들 장군이 존중할 수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여기에 모셔가지고, 그러한 장례식으로서 전통을 개발해가지고, 이 장례식을 하자하는 표준이야. 알겠어? 그러니까 막부에서 2백 명, 일본 정부에서 2백 명, 백 명 이상, 3백 명, 4백 명 이상을 초청할 수 있게 해라.
그래서 그 그것을 전부 다 조정순한테 얘기했어. 그런 얘기는 안 해?「저는 그런 얘기 못 들었어요. 들었어요, 양 회장?」자기 남편도 자기 편에서 하는 것이 2백 명 하게 되면 말이야, 일본 정부라든가 정부와 옛날에 도쿠가와 이에야스, 도요토미 히데요시 경도하고 대판(大阪)의 그 전부 다 자기 막부 중요한 사람들 죽어간 사람들을 모셔놓고, 본격적인 일본 정부가, 정부가 주선하는 배후는 엮어가지고, 이 장래성을 몰고 가자 이거야.
그게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현재의 라스베이거스의 지금 현재 앵커라는 앵커, 앵커라는 것이 그것이 뭐냐 하면 이 전부 다 레이꼬 중심삼은 그 아버지, 아버지가 거기의 주동적인 지금까지 관계를 맺고 있는 거야.
모든 연예 활동이라든가 예술단체에 속한 그런 갖고 있고, 그 다음에는 위인 말이야, 위인에 대한 이 전부 다 이것이 지금 현재에 중국 전부 다 홍콩 중심삼고 저 어디?「마카오.」마카오까지 투자해가지고, 마카오 가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얘하고 레이꼬 남편하고 가깝다구. 자기가 돌아가면 저 위인을 소개하고 나오면 말이야, 문제없이 소개해 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앵커하고 이제 미인하고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의 지금 새로이 시청에 중심삼고 새로 전부 다 시청 프로젝이 있잖아.
전부 다 뭐야? 알리아호하고 그 다음에는 부타(돼지), 이것이 일본 말로 하면 돼지하고, 개미 집단이야. 딱 그렇게 되어 있어. 가만히 보면 일본 재단들 중심삼고 투자를 많이 하는 분야가 뭐냐 하면 빠찡코에 이 거두에 재벌을 끌어다가 미국 재벌만이 아니야. 이 앵커하고 전부 다 미인하고 합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주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막부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대판, 경도의 막부 패들이 배후세력 이것을 통과할 수 있고….
재미있는 것이 이번에 레이꼬 우리 싫어하는 나 아는 기관에서 있어서 남미 자체야. 남미 앞의 여기 저 8백 년 말기 가운데 다리를 자르고 수술하려고 하던 그 사람도 우리가 치료해주면 낫거든.「결국 그 사람도 수술했답니다.」수술이야? 이게 지금 오래되니까 이것이 근육이 죽었기 때문에 그걸 풀지 근본 수술이 아니야.「근본 수술했답니다.」
이게 굳어졌기 때문에「수술했다고 그랬지요?」했는데 본격적인 다리를 자르는 수술이 아니야. 근육이 이것이 굳어졌기 때문에 그 수술했다는 걸 내가 보고를 들었다구. 결국은 그 수술해가지고, 다리를 안 자른 것이 아니고, 우리 치료를 했기 때문에 다리를 안 자르니까 전부 다 남편도 알고, 그 의사까지도 영계에 갔다 온 전부 다 갔다왔더라구. 그 패들이 달라붙어서 한 패가 되어 있다구.
그러니 라스베이거스 20명 전부 다 소돔, 고모라가 20명을 찾아 선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이 레이꼬가 자기 남편 쪽 2백 명 이상도 자기는 일본, 미국내에도 동원할 수 있다고 배경이 되어 있는 걸 알아.
우리 친화 궁전 중심삼고 주변 땅 사려고 하는 것도 레이꼬한테 부탁하려고 그래 가지고 여기에 오라고 그랬거든. 내가 이제 하와이 집회에도 오라고 해서 그걸 부탁하기 때문에 아예, 이 끝나기 전에 자기가 말을 해 가지고, 지휘를 할 수 있어 가지고, 우리 해피 헬스의 주변 치료할 수 있는 병원 같은 걸 만들고, 그 주변 땅을 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건 거의 친구를 동원하고 전부 다 일본 정부가 가담한 많은 땅도 살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앞으로 있어서 새로운 도박장을 만드는 마이더스의 손 카지노 있잖아. 저 아래에 남쪽에. 거기에 가서 내가 중심삼고 거기의 간부들까지 내가 친해가지고 만나고 싶거든. 연합회하고, 라스베이거스하고 전부 다 그리고 만들라.
그것이 그 자체를 중심삼고 그것이 지금 현재의 라스베이거스의 중요 이 컨벤션(Convention) 회합하는 이 자체가 주동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국진이가 전부 다 건쇼(Gun show) 같은 것을 하게 되면 거기에서 전체 회합을 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요 전번에 가봐 놀란 것이 한 전부 다 7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말이야, 3, 4천 이상의 4천 이상의 재벌들이 다 들어와 있어.
이야, 나 놀라워. 그리고 거기에 이 전부 다 국진이가 총책임자야. 거기에서 서로가 지금 현재의 이사회가 있는데, 이사회의 책임자를 막강한 재단을 움직이려면 자기 자체내에서 지불한 돈도 많으니까 말이야, 수 억의 돈을 쓰면서도 우리가 할 수 없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총을 개발해가지고, 판매하고 있으니 만큼 총 자체가 우리 회사가 거기에 중심이 되어 있더라구. 우리 총 가운데 개발한 것이 50정 이상의 총들을 개발해가지고, 중심인데 딴 회사는 하나, 둘 그 다음에는 사냥이라든가 낚시 도구 기구를 파는 회사들이 전부 다 모여있어.
미국의 그 수산사업하고 전부 다 사냥터의 옷이나 모든 기구들이 전부 다 이번 국진 휘하에 다 모여 있어. 내가 그걸 생각할 때 한 130명에서 2백 명 정도의 새이름으로 교육해가지고, 여기에 배치해가지고 이 국진한테 언제든지 준비하라구 내가 지시하고 있는 판이거든.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뭐 통일교회가 먹고사는 게 문제가 아니야.
또 우리가 총을 개발해가지고, 총을 지금 현재 주문하는 대로 내가 못 만들게 해. 못 만들게 하기 때문에 이 성능이 좋으니까 여자들 중심삼고 이것이 평화의 총이라구. 여자들 핸드백에 집어넣기에 딱 좋아. 여자들이 있으면 딱 여기 중심삼고 여기 딱 하면 이 사람이 딱 중심삼고 여기 끈 보이고, 여기에다 딱 잡아놓으면 이 손에 다 들어와서 움직이거든.
이것만 잡아채면 말이야, 얼마든지 손 안에서 올라가는 힘이 현재의 큰 힘이 강하다구. 그 특이해. 쭉 기능을 개발했기 때문에 힘이 상당히 세니 만큼 유명하다구. 이제 앞으로 피스톨 전체 세계이면 세계가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에 있으면 대량 전부 다 총포사, 하나, 둘 둘째 아니면 셋째 번을 지금 4천 만, 5천 만불만 내가 중심삼고 하게 되면 예치하게 되면 그걸 살 계획을 하고 지금 국진이하고 약속을 하고 있어.
그것을 하니 만큼 이것 타고 앉으려고 했는데 이번 이 현진이가 망나니 부려 가지고, 워싱턴타임스라든가 지금 우리 워싱턴가에 있는 우리 전도하던 두 장소를 전부 다 이게 현진 이름의 저 미국에 이름이 있기 때문에 미국의 이 현진이가 주동문하고 이 두 사람이 잘못해가지고 넘겨줘 가지고, 빼앗겨 먹지 않았어?
그 얘기 좀 하라구. 효율이!「예.」이놈의 자식들이 너희들이 잘못해서 다 잃어버리고, 책임은 통일교회가 책임지고, 내가 전체 책임지고 이것도 다 되찾겠다고 야단한 거야. 원흉이 누구냐 하면 말이야, 너희들 두 사람하고, 주동문하고 말이야, 곽정환밖에 없어. 원흉이야. 이 두 녀석을 잡아 쳐 넣어야 할 텐데.
너희가 주동문, 네가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전부 다 제3자를 시켜 가지고, 어디를 돌아다느냐고 당장에 네가 책임져가지고, 곽정환과 담판지으라고 지시를 해가지고 목을 조른 이 들어가지고, 거기에 대한 언론계, 문제가 되는 배후 전체를 혼자 책임져 가지고, 방어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야.
현진이 있는데 내가 석 달만 같이 가 있으면 다 끝나는 거야. 끝나려면 그냥 그대로 이것이 민간단체의 회사의 일이 아니야. 이건 국가적 전부 다 최고의 지도층의 그 나라의 전통사상을 길러 나오던 워싱턴타임스의 저 세력기반이 대단하다는 거야. 완전히 전부 다 새로운 사상 밑에서 지도해 나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우리가 인정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고, 이번에 오바마 정부도 조시 부시 그 할아버지 돕지 않으면 곤란한 거야. 그러니 몇 개월만 지나게 되면 지금 전부 다 이제 언제 내가 오바마에 대해 전부 다 투쟁의 불길, 데모만 하면 언제 사람 죽을지 몰라.
그 다음에 조시 부시, 오바마가 가두에서 피살되기 쉬운 거야. 얼굴 없이 그런다구. 내가 경고를 하고 있는 거야. 그걸 내가 잘 알지. 그러니까 이 워싱턴타임스는 언제든지 우리가 지금 현재 우리 본부 그 장소를 전부 다 팔아먹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팔지 못 하게 지금 브레이크를 걸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4억에 해당하는 배당금이 이것이 3억 불까지 전부 다 배치되게 되어 있지 그것 아나? 살리기 위한 자금을 말이야「예, 그건 협상이 잘 되면….」협상을 내가 그걸 하는데 돈 한 푼도 낼 사람이 없잖아. 선생님이 이걸 해가지고, 전부 다 3월달, 3월말까지 이달 말까지 그 돈이 돌게 되면 워싱턴의 자체 누구도 모르게 지금까지 침체상태에서 완전히 돌려 잡아가지고, 새로운 교육에서 말없던 사실과 같이 어떻게 그냥 그대로 정부가 끌고, 시 아이 에이(CIA)가 협조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까지 여기 소련까지 협조를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돼.
일본 정부까지도 지금 전부 다 이게 우리 납치 사건까지도 일본 정부까지도 사람을 보내 가지고, 지금 전체에 우리 인진이가 지금 하고 있지?「예.」지금 납치 사건 만 명 가까이 지금 한 모든 것이 지금 수사하던 것이 이제는 이것이 청문회해야 할 이 단계로 몰아가고 있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일본 정부가 손들고, 우리를 이제 통일교회 앞에 살려달라고 붙들게 되어 있어. 이제 그러한 경계선에 와 있는 거야. 까리까리하게 그래서 지금 현재 이 레이꼬 이 장례식을 우리의 연장한 유엔총회에서부터 저 워싱턴에서부터 또 그 다음에는 뉴욕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로부터 하와이부터 본부까지 1년에 한 계열적인 프로그램을 해 나오면 그냥 그대로 붙어 가지고, 레이꼬 이 장례식을 우리 승화식, 최후의 라스베이거스 승화식으로서 끝마치게 되면 전부가 미국의 재벌, 세계의 제벌들 가인 세계, 아벨 세계 둘이 합해가지고, 묶어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시 프로젝트를 위험지역 이것이 자금을 돌릴 수 있는 세계 전부 다 130, 113개 가인유엔하고 아벨유엔이 합해가지고 자원 보충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줘야 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고.
알겠어? 내 말 알겠나?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전부 다 우리 승화식을 다음 프로그램 5월 4일로서 승화식으로 끝맺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대회 미국 전체를 조야가 중심삼고 전 세계가 아벨유엔 선포대회와 더불어 선생님이 지금 현재 29일날 대관식 다시 해가지고, 뭐야? 금혼식 하게 되어 있지?
그 왕족들이 왕권을 쓰고 어머니 전부 다시 결혼식 하는 그 식을 5월 8일 그 중간에서 미국과 타협해가지고, 전부 다 아벨유엔 정착 즉위식까지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잡아 채워 연결시킬 수 있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가? 그 천년, 몇 천년 역사가 들이 미쳐 넘어가는 거야.
가능한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내가 알아. 어떻게 생각해? 황선조!「예.」어떻게 생각해? 석준호!「예.」양창식! 손대오!「예.」「그 레이꼬가…. (양창식)」뭐? 가만히 있어! 임자가 말하는 게 아니야. 명령이야. 의논이 아니야. 결정이야. 어떠한 모험이 있더라도 총력을 중심사고 저기 여기 말씀에 있는 게 뭐야? 이때가 어떠한 때라구?「사생결단입니다.」
‘사생결단’ 그 다음에 뭐라구?「전력투구.」전력투구, 사생결단 해가지고, 전부 다 이제 3년이 안 된 이 기간에 우리가 끝장을 보지 않으면 이 선포한 말대로 하려면 이 식을, 이 장례식을 승화식 정착시켜서 끝내 놓으면 모든 것이 일본 나라가 몽당 매달리고, 이 미국이 들어가고, 한국 세 나라 중심삼고 우리가 중심이 돼가지고, 즉위식까지 해 버릴 수 있는 거야.
이러한 기념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게 가능한 얘기입니다. 70퍼센트 이상 놈이 붙어와. 자, 답들이 어드래?「아버님, 그런 섭리적인 뜻이 있으면 레이꼬상 신랑 남편한테 가서 영어 잘하는 양 회장이라든가 석준호 회장이….」내가 가서 설득해야 돼. 내가 설득해야 돼. 내가 가야 돼.「너무 늦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가서 8일날 하려면 지금쯤 가서 합의를 봐야 합니다.」
내일 떠나면,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동원하는 거야. 전부 다 가야 돼. 너희들 전부 가는 거야. 알겠어? 3백 명 이상 동원해야 되겠다는 거야. 한국 국회의원들 전부 다 전체 이명박 정부의 전부가 중심삼고 박 씨 여인 둘 이것 중심삼고 언론인 대표, 나라의 돈 은행계 대표, 둘만 전부 가서 부시 가정과 오바마 가정만 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야.
어드래? 윤정로, 얘기해보지. 어?「깊은 뜻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깊은 뜻, 이것 안 하면 몇 천년을 타고 넘는 거야. 이야, 선생님이 죽기 전에 다 만들어 놓고, 영계에 갈 수 있느냐? 정신이라도 남아.몇 시야, 지금?「10시 10분 전입니다.」뭐 자도 정신이 뭐 희미할 때는 잠도 잘 시간이 아직까지 안됐구만.
어드래? 말 들어보니까 기분이 어떠냐 말이야?「좋습니다.」뭐?「심각하구요, 아버님….」세계일보 어떻게 해? 유종관!「예.」유종관은 전부 다 무슨 종달새에 관심이 있어? 종관이야. 삐죽삐죽 종달새. 그 전부 다 둥지를 트는데는 내가 선수라구. 벌써 그 새가 우는 것 봐가지고, 사흘만 거기에서 기다리면 벌써 그 둥지를 찾아.
유종관 그래서 내가 무슨 대회 끝난 다음에 와가지고, 얘기도 안 하고 와서 얘기하고 잘 들었다가 들어와 보니까 두 형제가 지금까지 쓰레기통 쳐 넣지 않았어. 내가 그랬기 때문에 이번에 인사 조치하면서 써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 황선조, 지금까지 잡아당길 수 있는 그런 매력을 느낀다고 말했는데, 거기에 첨부해가지고 결론을 어떻게 낼 거야?
말해봐! 자기가 이번에 주선 또 가야 돼. 양창식도 뻔하잖아. 손대오는 여기 전부 다 고려대학하고 건국대학 전부 다 이번에 선문대학 총장으로 다 가야 돼. 석준호도 가야지. 알겠나? 석준호는 이화대학 중심삼고 6대 종단들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학을 전부 다 연합시킬 수 있게 끔 현 정부 법정원, 법정원인가? 국정원.
그 사람이 박상권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칠 수 있는 대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여 밀여제겨야 되겠다 이거야. 그것 하기 위해서 내가 작년에 스물여섯 번 까지 돌아온 겁니다. 이것은 마지막 승화식을 끝낼 수 있는 내일 했으니 거기에 제2 프로그램을 연결시켜야 되겠나, 안 시켜야 되겠나?
임자들의 이 배포라든가 듣기 위해서 내가 물어보고 있는 거야. 어때? 너부터 애기해 보라구. 자, 효율아!「예, 아버님께서 섭리적으로 그렇게 결정하시면 저희들은….」결정보다 너희들이 해야 돼. 내가 못 해.「절대복종해야 됩니다.」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버님.」생각이야? 결정이, 생각이 결정이 아니야.
사생결단이야. 최후의 때가, 마지막 때가 다 3년 전에 3년 미만 되어 돌아가는데 이 기간에 준비할 수 있는 기간에 하지 않으면 우리가 실패하기에 80퍼센트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쌍놈의 자식들아!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
이야, 히말라야 월동을 넘어가는 재두루미의 입장과 딱 맞아. 그 기개와 그 정신을 통일교회가 끝에 가서 이번에 발휘해야 할 때인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기에 와가지고 자기들 의논을 내가 듣기 위해서 지금 얘기하는 거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말은 그런데, 결심이 뭐야?「재두루미의 결심을 갖겠습니다.」너희들 전부 다 재산이고 뭐고 전부 다 지금 총생축헌납물을 전부 다 하나도 예치하지 않지 않았어? 알겠어? 알겠나? 떠나기 전에 너희들부터 전부 다 은행을 중심삼고 정부에 지금 현재 국정원 중심삼고 책임자 만나 가지고, 박상권 있지? 이북에 갔나?「오늘 병원 일이 있어서 못 왔습니다.」
만나면 얘기하라구. 옛날 정보처 법정원, 법정원이나?「국정원.」국정원, 국정원 책임자 중심삼고 이명박 대통령을 누가 만나야 돼. 황선조가 만나고 다 만나야 돼. 찾아가서 만나가지고, 결정해야 되겠다구.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한국에서 총책임해가지고, 한국에 조국강산을 만드는데 지금 현재 이명박 정부가 전적으로 경제지구 1년, 2년, 3년, 5년 동안 우리가 이 공사하는 걸 책임지겠다고 약속받아야 돼.
그러면 단연코 선생님이 밀어제길 거야. 유정옥, 어떻게 생각해? 유정옥!「예.」말 좀 해보라구.「예, 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또「예, 아버님의 말씀대로.」내 말씀대로야? 하나님 말씀대로 해야 돼. 나도 심부름꾼이야. 너희들 앞에 내가 방망이로 들이 갈 길 수 있는 내가 할 수 있다는 거야.
여기에 엎드려 있지 말라는 거야.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그 다음에 아벨유엔 중심삼고 10개국 중심삼고 50개주에 분배해가지고, 너희들이 책임져가지고, 50개주의 주지사들을 작달해야 되겠어. 그 준비 다 끝났지? 양창식! 끝냈나, 안 끝냈나?「다 끝났습니다. 21일날.」됐구만. 다 끝났어.
그러니까 그걸 타고 앉으면 전부 다 아벨유엔 남미는 자동적으로 끌어 들어오게 되어 있어. 오바마 중심삼고 부시 정부, 시 아이 에이(CIA) 옛날 정보처 중심삼고 그 제리 파일 죽었어, 그 놈의 자식도 전부 다. 조지 부시, 클린턴 대통령도 있잖아. 그 여편네 바람둥이 여편네 잡아 죽일 수 있는 그걸 전부 다 선두적인 우리가 제방을, 교두보를 만들어야 돼.
알겠어? 그 유대인들 중심삼고 그게 전부 다 미미(耳; 귀)가 유대인, 유대인 아내야. 알겠어? 알겠나, 미미 알지? 미미, 여기 뀌떼기야, 귀떼기.「일본말로 하면 귀.」그 나만 갖게 되면 내 뒤에 와가지고, 나를 상당히 만나고 싶어한다구. 그러니까 내가 “야야, 자주 다니다 보면 바람을 타면 안될 텐데 자주 오지 말라구.”
그래 가지고 레이꼬와 둘이 만나고, 그 다리병신 잘라놓고 전부 다 의사까지 전부 다 내가 가서 이제 직접 해가지고, 행동개시하려고 해서 죽어. 죽은 것이 도리어 빨리 남편을 동원할 수 있는 좋은 찬스야. 알겠나? 유정옥!「예.」하와이를 동원해야 돼, 하와이.
자, 여기도 석준호!「예, 해야 됩니다.」너도 어디?「예.」해야 되겠다는 사람 주먹을 들어 손 들어봐! 오늘부터 시작하라구. 여권 나오자마자 하와이로 저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거야. 알겠어?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초청해가지고, 그 국회의원들 티켓 같은 전부 다 사주고 가자. 알겠어? 알겠나?「날짜로 지금 29일 행사 진행을 하신다는 얘기죠?」그래, 29일 지정해가지고 해야지.「29일 지나구요.」
29일 지나고 워싱턴에 가야 돼. 그 전에 너희들은 그 전에 다 가야 돼. 내일 떠나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너희들 국회의원 중심삼고 2백 99명이지? 그 분할해가지고, 선발대, 후발대 초청할 수 있는 너희들이 초청해가지고, 전부 다 분할해가지고 티켓 끊어줘.「석 박사님, 일정을 확인하십시오, 아버님하고. (김효율)」「예, 그래서 내일 떠나는 것은 우리 양 회장님이 떠나시고, 나머지는 29일 행사 지나고 떠나시는 겁니까? (석준호)」
어, 많이 필요 없어. 뭐 29일 무슨 뭐, 뭐 너희들이 있어서 뭘 하겠나?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엄마, 어머님하고 아버님만 있으면 관을 쓰고 전부 다 쪽돌이 다 만들고 다 보고 써보고 다 했다구. 다 준비했다 이거야.「그러면 내일 행사 끝나면 다 떠나라 그런 말씀입니까?」떠나야 돼. 80퍼센트는 떠나야 돼.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여기 국회의원 중심삼고 만나자 그 말이야. 해가지고 몇 명씩 분할해가지고, 티켓들 의논해가지고 라스베이거스 이런 전부 다 승화식을 알겠어? 이번에 승화식을 충북이 문제가 아니고, 라스베이거스에 이 전부 다 그 일을 중심삼고 레이꼬가 전부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 다음에 경도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이 막부 그 전부 다 여자 공빈 장례식인데 참석할 수 있는 일본의 간부, 일본의 정치 세계, 미국은 좋다하고 내 말대로 안 하면 안된다구.
조시 부시하고 오바마 중심삼고 동원하는 대로 다 동원할 수 있어. 알겠어? 효율이!「예.」티켓 같은 건 지불할 수 있고, 돈 얼마 안 든다구. 여기에서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비행기「국회의원 데리고 가는 사람들은 우리가 사줘야 됩니다.」전부 다 빨리 황선조, 알지?「예.」그 저 무용하는데 전부 다 다 있잖아.
천 명 동원해도 천 명 동원할 수 있다구. 누구야? 영감 동원해야 될 것 아니야?「김삼수.」아니, 영감 말이야, 저「의장, 심양홍.」심양홍 말고 영감 몰라? 철승이, 철승 영감.「이철승.」한국에서 이름 있는 사람을 동원하려면 그 사람을 동원해야 돼. 이래 가지고 양창식!「예.」누구야? 손대오!「예.」
손대오가 전부 다 우리 숙소에 다 모여 있잖아. 추모연합회 총장 중심삼고 한국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될 전쟁이라고 문 총재가 월남 전쟁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 알겠어?「거기도 정확한 날짜를 써야 될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아버님, 내일 행사 마치고 나면 간부들과 가서 이제 지시하신 내용을 가지고 저희들이 준비를 해가는데, 29일날 한국 행사에 저희들이 참석 안 해도 괜찮습니까?」
그때로 참석하라구.「갔다가 다시 와야 되는 데요.」여기 몇 사람은 여기 간부들하고 오면 될 것 아니야?「미국의 행사는 며칟날 할지 정해야 됩니다.」「5월 8일날.」「5월 8일, 그러면 아버님, 5얼 8일인데 그쪽 행사가….」5월 8일인데, 8일이면 일주일째 여기에 와서 공개하려면 말이야 매일 같이 영화 구경, 너희들 전부 다 취해 좋을 수 있는 영화가 일주일 안에 몇 달이라도 한 달 내내 한다구.
그 프로그램을 짜면 될 것 아니야? 그건 저 양창식이 소행이라구.「여기에서 사람들을 동원시켜야 됩니다.」동원해야지, 동원하라구.「황 회장은 한국에서 동원해야 합니다. 일본은 송 회장이 연락해야 되고.」 그리고 전부 다 그 다음에 전부 다 주동문「주 사장한테는 전화하겠습니다.」
효율이는 말이야, 김 누구? 박정애 남편?「김병화.」김병화 중심삼고 필리핀 거기에 가서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대만 중심삼고 할 수 있기 있게끔 조치하고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거기도 3억 불 예치해가지고, 3억 불 전부 다 해가지고, 3백만, 3억 불이야?「아니요. 3백 만입니다.」
3백 만 불 내가지고 세계의 선교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3년 이내에 전부 다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렇게 보고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예, 그렇습니다.」아, 왜 얘기를 안 하고 있어, 가만히 있어? 너도 여기에 있지 말고, 나 따라다닐 필요 없어.「예, 알겠습니다.」
필리핀하고 대만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 그 다음에 유정옥 중심삼고 섭리의 지금 총 여기 수도권이 어디야? 유정옥의 자리야. 하와이, 그게 관광지의 왕초, 제일 잡종 지역인 걸 알아요? 아나, 모르나?「예, 알고 있습니다.」다 알고 있어. 저 준비를 지금까지 다 하고 대회가 다 끝났면 뭐 미비할 것이 없어.
우리 하루에 워싱턴도 다 하고, 하루에 뉴욕대회, 하루에 하와이 대회, 하루에 한국 대회 다 그러지 않아? 이틀도 안 걸리지 않았어? 못 하겠다는 얘기는 못 하겠지?「하겠습니다.」돈 나 한푼도 없다구. 오늘 포켓에 이거 3백 만 다 나누어 줬다구. 우리 여자들 스물 몇 개 사람들 너희들이 이제부터 어머니 노릇하기 위해서 여기에서 궁전 대리석 닦고, 깨끗이 소제(청소)한 사람들 오늘 끝나가지고, 40일 수련 끝나 돌아오면 너희들이 이제 훈독회의 어머니 간판 붙인데 조상이 돼라! 해가지고 훈시에서 다 배치한 것도 아나? 모르지?
나, 쉴 새가 없어. 바빠도 선생님의 말을 명심하겠나, 안 하겠나?「명심하겠습니다.」하겠나, 안 하겠나? 해보라구. 돈들을 빚을 얻든지 이래 가지고 교인들 비용을 자기가 전부 다 자기 일족 중심삼고 명령해서 모금운동하구.「그러면 아버님, 내일 행사 마치고 나서 양 회장은 현지로 가서 준비하고, 저희는 한국에서 갈 사람들은 준비하고, 일부는 준비하고, 일본도 준비하고, 5월 8일날 전체행사를 하는 걸로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아까 이미 결정했는데 한국은 또 뭐야?「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나고야(名古屋)하고 말이야, 대판(大阪)이 말이야, 도요토피 히데요시하고 뭐야? 도쿠가와 이에야스, 막부 전통적 기념 집을 타고 앉아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데 할 만 하지. 그거 레이꼬 남편 그 다음에 위인 두 사람 동원하면 라스베이거스 누구든지 벨라지오, 엠 지 엠(MGM)까지도 동원할 수 있습니다. 엠 지 엠까지 내가 특허를 얻어가지고 우리 여기 여수⋅순천, 샌프란시스코 그 전부 다 허가하려고 하던 것 놓쳐버렸어.
효율이 그런 것 알지? 지금 쫓아가면서 고생하고 있다구. 이 쌍놈의 자식들!「아버님께서 직접 참석하실 정도의 기준이 되시려면 그쪽 레이꼬가 돌아간 것에 대해서 일본 측이나 그쪽에서 무슨 장례위원회라는 공식파트너가….」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어. 너희들이 가서 다 하는 거야.「아니요, 아버님께서 일본나라에 대해 기대를 하시기 때문에….」
그 일본이 송영석하고 오야마다 중심삼고 그것 다 준비해가지고 하는 거야. 준비해서 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와 한국 정부를 만들어서, 분할해가지고 책임져서 라스베이거스에서 3개국이 합해 연합전선 중심삼고 전 세계의 연합유엔회관을 중심삼고 뭐야? ‘승화식축제가 유엔의 지도 밑에서 한다.’ 이런 간판 붙이고 나와야 돼.
알겠어? 그 문제 없다는 거야. 유엔도 그 하게 되어 있어. 양창식! 알겠나?「예.」이런 것 교체 못 하면 내가 안 되겠어. 후려 갈 길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장 씨 모으라구, 장 씨. 장 씨 모아 써먹으라구. 알겠나?「예.」알겠나?「알겠습니다.」그 외에는 내가 필요 없어, 장 씨 필요 없어.
불교도 전부 다 지금 다 우리 손아귀에 다 들어오지 않았어? 안 그래? 불교가 절대 필요하더라구. 종을 두드리고, 목탁을 두드리든가 얼마나 그 거룩한, 신성한 그런 예감을 주는 줄 몰라. 환경적으로는 기독교보다 참 낫다구요. 알겠어? 그거 느꼈나? 그것 다 준비했어, 내가. 몇 년 전부터 했어? 70년도부터 한 거야, 이거.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게 얼마나 천대받으며 눈물을 흘리고 다니고 다 그런 거야.「아버님, 목탁 소리를 들어보니까 그 중의 수준을 알겠습니다.」그럼.「대구가 진짜입니다. 아, 저런 사람 정말로 숙성이 됐더라구요.」절대 필요하다구.「들어보니까….」기독교하고 불교만, 기독교, 불교만 같이 보라구.
기독교, 불교하고 교체결혼을 내가 하라면 안 하겠다고 하겠나? 열 쌍만 하게 되면 시작하는 거야. 양창식!「예.」이제 그 라스베이거스 뭐야? 승화식 하고나서는 교체결혼입니다. 이야, 이게 신 날 일이야. 진짜 나 거기에 대해 흥미진진해. 이거 미쳐. 아, 이거 우리 저 베링해협 프로그램 다 해 놓고, 요전에 그 사람들이 와가지고, 철도 삼 뭐야?「삼보.」
삼보. 삼보 소련 그 무용까지도 우리가 주도할 수 있어. 그 책임자들이 와서 전부 다 나한테 맹세하고 갔거든, 손 들고. 알겠어요? 그때에 이 코스타리카 이 카라조 그 양반도 참석했다가 옆 사람하고 “이야, 놀라운 일입니다.” 나한테 “문 총재가 진짜 수고했습니다.” 치하, 소련에서 듣다가 나 가서 죽는다고 생각했어. 일주일도 안돼가지고 갔다는 소리인데.
이야, 우리 이거 저 승화식 준비를 하는 구나. 큰 며느리하고 다 늙지 않았어? 알겠나? 그 너희들이 했다고 봐? 하늘이 다 해 준 거지. 안 그래? 이상경 전부 다 이거 전부 다 이 때가 전부 다 이때가 어쩌면 한국에 이거 유엔의 공동묘지가 무너져 가지고 우리한테 부탁할 수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이 해방적입니다.
밤낮의 하나님이 있는 것을 모르고, 그 나오지 여기에? 오늘 고쳤지? 그 한번 읽어주라구, 어디에 있는지. 똑똑히 읽어주라구. 그거 집어넣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야단했나. 이 한권을 내가 읽어보고, 읽어봐도 참 귀한 선포문이야.「예, 이 대목입니다.」그래.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강연문의 중요 대목 훈독 시작;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밤과 낮을 창조하신 주인으로 모셔왔고…)「예, 이렇게 여기가 그렇게 나옵니다.」주님이 아니라 창조주라고 그래야지.「여기에 창조라는 말이 나옵니다.」
(훈독 계속; 창조주로 모셔왔고…) 그래, 주님으로 창조적인…. 그러면 다 돼.
(훈독 계속;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것으로 대회를 하고 전부 다 충북에서 거기에 가서 충북에 이번에 아주 우리 교육하는 저 북한 대사들이나 남한 대사를 교육하는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새로이 축복을 받으면 쌀 한 가마니씩 마련해야 되거든.
북한 사람 회생할 수 있게끔 말이야, 한 가마니에 얼마, 돈이 뭐 20만 들어간다나? 얼마나 들어갔어?「20킬로그램에 2만 원….」「2만 원 더하지요.」「 쌀 한 가마니에 18만 원이니까요.」「그럼, 20만 원은 해.」20만 원인데도 20만 원, 23만 원 그러는데, 그 20만 원씩 전부 다 한번 구매 하게 된다면 말이야, 천 명하고 천 가마야.
2천 명이라도 5천 명, 만 명씩…. 일주일에 한번 한다고 말이야, 몇 천 가마니야? 5천 가마니야. 뭐 이거 사고도 남아요. 한 가마니가 있으면 한 가지 먹고 산다구. 알겠어? 죽 쑤어 먹은, 너희들이 얘기하는 전부 다 야채 한 가마니 가지고 1년 먹어. 두 사람, 세 사람 안 그래? 5배 이상 불릴 수 있거든.
그거 생각 할 때 박상권한테 얘기하고, 저 황선조!「예.」박상권하고 해가지고, 여기 김정일의 아들 무엇이?「김정은.」정은이 만나야 돼. 만나서 그 셋째 번 정은이(정남)까지 합해가지고, 선생님을 모셔라. 교육하는 거야. 너희 나라 굵어주는 걸 살려주기 위해 문 총재 성인이 마음….
그렇게 교육을 하게 되면 너희들도 그 나라에 가서 대사관에서 말이야, 대학원 졸업생, 그 나라에서 못 살고 있다는 거야. 그러면 그 귀향 여비 같은 것은 우리가 한국대회를 하는 거야. 내가 대신 댈 수 있어. 알겠어? 넘어와서 돈 안 들이고, 비행기로 라스베이거스에 왔다갔다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준 거라구.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이상 복이, 복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너희들이 이 정보를 두고 다니라는 거야. 알겠어? 김흥태!「예.」거기에 동행이 누구이든가?「의정부.」의정부가 뭐야? 의로운 정부의 도리를 가르치는 거기의 교육 본부당입니다. 의로운(議) 정부(政府) 사람들 벌거벗고 3년 동안 겨울에 혼자 살고 있는 이 두루미 생활할 수 있게끔 그 훈련을 위해서 돈 좀을 벌어 대라는 거지.
김흥태!「예.」김형태, 김봉태.「김형태, 셋입니다.」어?「비슷한 이름이 셋이에요.」그 셋이 합하면 감당할 수 있어. 그래 가지고 유동호, 유종관! 유종관이 그 지금 요즘 그 아들딸이 셋이 이제 바람이 들어 고생하더만. 불쌍하게 됐더만.「유동근입니다.」유동근이. 그 처가 중전마마 했잖아. 작은 사람 말이야「드라마에서요?」드라마에서.
아, 그 전부 다 써먹을 거야. 임자가 해야 할 일이야. 왜 웃나? 어?「그 드라마는 저는 못 봤습니다.」이 안중근 역사하고 상해임시정부 뭐야? 백「백범.」백범 선생 그 한 귀퉁이입니다. 우리의 종조부하고 친구야.「문국화 아버님하고 안중근하고 같은 애국지사입니다.」그러니까 저 한 패들이야.「1878년.」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현재의 세계평화사상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87년 아니에요?」
그것까지도 하라고 해서 그것 가지고 전개시키려고 하는데, 동떨어져 있어서 요즘 쉬고 있잖아, 바빠서. 문윤국 할아버지 충신, 반열의 왕초로 내 세워야 됩니다. 그 오산 학교 안 할 수 없어. 오산 학교에 누가 가야 되겠나? 손대오! 알겠나?「예.」이철승, 내 세우고 왔다갔다하면 자연적으로 되게 되어 있는 거야.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안 됐으면 벌써 교장을 하든가 거기 타고 앉았어. 우리 할아버지도 절대 여기에 가서 새로운 교육기관의 장으로 나서지 말라는 거야. 맞아 죽는 거야. 객사한다고 하잖아. 객사하는 거지. 한명에 죽게 되어 있다는 거지.
그래서 내가 통일교회도 교주의 이름을 안 쓰잖아. 안 쓰면서 여기까지 올라왔어. 재간이 좋았지. 어떻게 혼자 살아남았어? 남미에 들어가서 5년 동안 7년 기간을 중심삼고 죽을 사지를 전부 다 가는 곳곳을 지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전부 다 복병하고 기다리는 전부 피해 다니거든.
이야, 내가 가면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업(To the up; 위로) 이건 자면서 얘기하면서 다 피해 다녔어. 그 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지 누가 살려줘? 너희들은 나를 못 살게 몰아냈지만 하늘은 나를 살려주기 위해서 여기까지 몰아왔다는 사실을 알아. 하늘 앞에 누가 갚을 수 있는 이번 일 전부 다 승화식을 하는데 레이꼬, 레이꼬야. 이름이 레이꼬야.
냉정한 레일(내일) 가운데 레일을 갖출 수 있는 여자라는 말이야. 여자인 꼬(子). 이것이 영원불변의 영원불변의 천력시대를 열어가는 하나님을 모시는 천일국 왕권입니다, 이게. 이게 중심인데 보라구.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이것이 한번하고 그 다음에 두 번이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두 번하고 세 번만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야. 세 번만 하면 이 열두 번만 하면 전부 다 메워졌어. 이것도 이것이 세 번씩 넷은 삼 사 십이(3⨉4=12) 열두 지파야. 알겠어? 내적, 외적이 완전히 하나 되는 것이야. 이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
효율아!「예.」아니라고 할 수 있느냐 말이야?「없지요, 아버님.」내가 3년을 중심삼고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전부 다 이게 6수 이걸 하나에서 일곱 하면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제 다 하게 되면 그 다음에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두 번째.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세어보니까 벌써 6수를 넘기 때문에 전부가 열두 지파, 삼 사 십이 전부 다 칠에서부터 팔, 구, 이 수평에서 십, 십이 중심삼고 거기에 와, 입체적인 구형, 입체적인 구형에 들어갈 수 있는 베어링, 볼 베어링 크기와 마찬가지야. 거기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볼 베어링 만들려면 얼마나 문승균이 작달했는지 몰라. 그 내가 있으면 전부 다 벌컨포도 만들지 않았어? 여기 청와대 벌컨포 우리가 만들 준 걸 알아요? 이놈의 자식 저 현대하고 대우가 빼앗아 갔어. 그 포 같은 것도 천 개를 독일 이 포 전부 개조할 수 있게끔 전기 전부 다 내가 개조했어.
군대 이제 탱크를 만들려고 생각했어. 그걸 안 했기 때문에 쓰레기가 다 돼서 고철로 팔아먹고 다 없어졌다구. 그러면서 통일 산업 누가 너희들이 꿈이나 꿨어? 그런 야, 통일 산업 얘기 좀 하라구. 통일 산업 아까 나한테 얘기하라구.
(통일 산업에 대한 보고 시작; 예, 컴퓨터가 없어서 자세히는 모두 얘기는 못 하겠는데요.) 그 자세히 얘기해주라구, 그 읽어주라구.「컴퓨터를 안 가지고 왔으니까요.」
(보고 계속; ……사장들에게 월말 보고 서류로 넘어온 곳 외에 사장이 직접 친필로 써서 부모님께 그 회사의 운영, 경영근황을 이렇게 편지로 올리도록 그렇게 지시를 해서…) 매달 올라와, 매달.
(보고 계속; ……최근에 올라온 곳에 저 아래 창원에 있는 티 아이 시(TIC)라는 그 화사인데, 이게 어떤 회사인가 여러분은 아시겠지만…) 또 잘 몰라.
(보고 계속; ……어느 정도 고바이(勾配; 경사)이나 언덕길은 차는 이렇게 가도 사람이 앉아있는 자리를 별로 이게 보조가 없이 갈 수 있대요. 아마 그 스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갈 수 있도록…) 호주 주행술로 쓸 거야.
(보고 계속; ……리조트 개발하는 데는 우리가 상당히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여수도 하고 이런 경험이 쌓이니까 실적이 쌓이니까 그래서 선원건설도 지금 적자가 아니고 흑자를 내고 이렇게 잘하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있는데…) 옛날의 통일 산업이 없어지지 않고 그 이상의 발전의 궤도를 중심삼고 앞으로 있어서 조선사업이라든가 자기 조카 얘기도 한번 해요. 그거 해 주라구.
(김효율 회장의 조카가 다니는 에스 티 엑스(STX; ) 대한 보고 시작; 그 조카는 에스 티 엑스라고 거기에 있는 그건 조선회사만 하는 게 아니라, 군수품, 군납 회사이기도 하고…) 세계적이야.
(보고 계속; 한국 회사들이 하여튼 여기 저기 잘 뚫고 들어갑니다.) 유도탄 발사라든가 한번 얘기 좀 하지.「유도탄 말씀이세요?」잠수정에서 쏘는 유도탄 말이야.
(보고 계속; 교신하는 건데, 하여튼 최첨단으로 그런 걸 개발해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그러니까 군대에 많이 들어가요. 자세하게 나오지는 않는데 그걸 많이 개발해서 팔아먹는데, 1년 거기에서 수 천억 씩 나오고…) 잠수함에서 이렇게 전부 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나갔다가 그렇게 갔다가 여기에 돌아와서 지하에 이십 몇 층까지 들어가 폭파하는 거야.
(보고 계속; 여기에서 조금 더 조정해서 따라가서 열 추적하고 하는 식으로 그런 것들을 개발하고 그럽니다.) 인간 세계에서 우리가…. 손 댈 때가 왔어.「그러면 내일 행사하고서는 이제 거기에 데리고 갈 기획원들 이런 사람들을 빨리 섭외해야 됩니다.」섭외해야지. 아, 저 이철승 박사한테 얘기해. 이름 대 가지고 동원하라구. 비행기표를 보내니까 받아 가지고, 안 가면 안 되겠다구.
한국 나라가 조국이 돼. 조국, 조국, 조국광복이 된다구. 알겠어?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아버님, 제목을 달았습니다.」그 제목이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그 안 하면 내가 죽은 다음에 뭐라고 그러겠나? 거지 패가 왔다고 가다가 차버릴 것 아니야? 누가 다 해먹고, 나라가 해먹고.
역사가 무정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그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것을 내가 다 만들어 놓았어. 이거 뺄 게 없습니다. 뺄 게 없어. 생각해보라구. 내가 그 빼게 만들어 놓았나. 레이꼬 하나 중심삼고 승화식의 뿌리를 만들어 놓고, 일본과 삼국 세계의 아벨유엔까지도 정착시키는 이런 대회까지 끌어내겠다는 꿈 같은 얘기인데 80퍼센트가 다 되어 있습니다.
윤정로! 윤정로 믿겠나? 저기서는 안 믿는 것을 자기가 감정하게 되면 믿지 않는 녀석이야, 저거. 세계의 어디에 가서 정혜선이야, 정혜선. 정혜성이나 혜선이야?「정혜선.」선이지 이거 전부 안중근 거기의 어머니로서 있는 거야. 나 왜 그렇게 나를 보고 반갑게 하는지 그걸 몰랐어.
이거 본 사람은 누구나 봤지만 나를 얼마나 각별하다고 말이야, 신문사에 가서 옆에 가까이 있어 가지고 떠나지 않고 말이야, 내가 일어서야 돼. 빌고 이렇고 왜 각별히 주나? 아주 그 어머니 노릇 역사에 있어서 그 아마 한번 초대하려고 생각했던 것인데 부처끼리 부채질 해서 남자들 와서 내가 그 연설하러 나가면 되겠어.
이 여자는 정혜선이야.「이제 심양홍이나 정혜선은 아버님 수제자 됐습니다.」그게 어머니, 아버지야 보니까. 안중근의 안중근도 당당 평등하게 아시아의 공신 이것이 우리 사상에 연결되어 있어.「지방에 다니면서 그렇게 아버님을 증거하고 다니는데요. 이제 아주 가까워졌을 것입니다.」
그 얘기 좀 하라구.「심양홍은요, 전우군 박사하고….」자기가 요즘에 하던 얘기도 좀 하라구.「지금 오늘도 아버님, 일산에서 신은숙, 자가 가야 되는데, 우리도 다 갑니다. 이제 끝나고 나면….」6월이 이제 선거 아니야?「그렇습니다, 아버님.」이제 문 앞에 와 있어.「우루과이에 4백 명 끼고 있거든요. 지금 한 4백 명으로 되어 있는데 후보자들이…」
거기에서 일등 해야 이번에 출마 할 때 당선된다고 해가지고, 그 뽑지 않아?「그렇죠. 그거 이제 그러니까 평화대사 5백 26명 가운데에서 이제 그런 후보자 경쟁을 하고 있거든요. 경쟁해서 후보가 된 사람들이 현재 2백여 명 됩니다. 그리고 우리 후보가 무소속 우리 후보가 186명이고, 도합 한 4백 명 지금 실전에서 본선에서 뛰고 있는 중에 있는데, 그 중에서는 한 10퍼센트….」
나 이 사람들 다 모른다구.「많이들 동참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연예인들이….」퉁퉁한 사람들은 운동 안 한 것 알아.
(연예인 식구와 관련 보고 시작; ……우리가 가면 별로 몰라보지만 연예인들이 가면 사람들이 나와 그냥 보며 서 있는 거예요. 지나가면 그냥 서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 어? 그리고 이장님 오셨네. 심양홍 가니까 진짜인가, 가짜인가 또 의심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곳까지 왔는가 해가지고…)「그러면 가서 찍어달라고 하면 되죠.」「그렇죠.」사인도 해달라고 그래.
(보고 계속; ……아버님, 한 30명만 건지면 그러니까 지상에서 시장, 군수 거기에서 2명 정도 그 말은 지난 번 우리가 국회의원 한 명을 못 건졌거든요. 그러니까 2명 정도…) 우리가 와 쓸어버려야 돼.
(보고 계속; 우리가 지금 현재 유권자 운동을 하는 데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그래, 우리밖에 없어.
(보고 계속; ……평균 7억이에요. 공천을 받는데 7억입니다. 공천 받아도 될지도 몰라. 평균 공천 비용이 7억입니다.) 우리가 지금 상당히 돈 많이 벌었다는 거야. 이 사람이….「그러니까 그 대표적인 예가 한화갑 평민당 총재예요. 지금 공천 신청을 받고 있거든. 공천 장사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로 인해서 이제 큰 정당으로 가려고 그러니까 우리 황선조 회장이 아버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아니야, 글쎄 내가 시켜서 한다는 얘기하지 말라구. 모르는 사람들이 내가 벌써 3년 전부터 프로그램이야. 3년 전부터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알겠어?
(보고 계속; 하여튼 한국 사회를 결국은 정치가 하는 겁니다.) 그럼.
(보고 계속; ……요지는 얼마나 당선이 되는 것이냐 이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아버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 장을 열 것인가. 이게 이제 고민입니다. 돌파구 여는 것, 어떠한 방법으로 열 것인가, 그걸 찾고 있는데…)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통일교회는 커 나오던 걸 알아야 된다구. 그럼.
(보고 계속; ……이제 아버님의 사상을 가지고, 해석해가지고 이 책을 출판해서 그걸 지금 보급해가지고, 책을 출판해 놓고, 방송 들어오거든요. 인터뷰가 계속.) 이제는 그걸 만들 시나리오를 많이 만들어야 돼.
(보고 계속; 우리 작가 누구죠? 작가가 이제 우리 작가가 있습니다. 사십 넘은 작가가 있는데…) 세계일보에서 전부 다 하라구.
(보고 계속; ……그래서 아주 그 베테랑인데 과거에도 ‘용의 눈물’도 썼고, 그런데 이제 작품에 들어갔기 때문에 그 작품이 이제 올려지면 120회 하니까 한 2년 할 거예요, 방영분이…) 그 안중근 의사 빨리 해야 되겠어요.
(보고 계속; 그래서 그것 하면 우리 문화에서 포럼 지금 인연된 사람들이 매일 밤 방송에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거 그렇게 띄워놓고 이제 그들을 데리고 우리가 하면 이제 주가가 막 올라가거든요, 주가가) 그 다음에 돈이 들어오는 거야. 지방에 많은 단체들이….
(보고 계속; ……지금 전쟁하고 있어요. 돈 안 들이고 하려구. 그래서 이게 뭐 전쟁이야. 밤낮으로 바뀌니까.) 전쟁을 좋아해야 돼. 우리 뜻을 알게 되면 전쟁보다 더 무서운 말이거든.「내일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내일 여기 청주이지요? (김효율)」
오늘 여기 전화해가지고 내가 지시하면 전부 다 해가지고 국회의원들 불러 모아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나가서 몇 사람을 선별해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동원할 거라구. 저쪽에 내용이 전부 다 이렇게 빨리 가서 만나고 와야 돼.
저 사람 저 외교하기 좋아 할 텐데 싫어하니까 써먹을 수 있는 실효성을 내가 잘 모르겠어, 양창식. 뭘 하라고 해도 뭐 천 번을 마누라고 생각하니까. (경배)「감사합니다.」오늘 새로운 날이야.「내일 아버님, 청주 준비 잘하고 있겠습니다. 8시에 출발하신다고 했는데 일찍 출발하시네요.」
가서 청주….「와서 쉬시면 좋습니다.」청주는…. 다들 잘 가자. 내일 아침에 안 와도 괜찮아요.「예, 아버님. 쉬십시오.」윤정로!「예.」정로, 올바로 읽어야 돼.「올바로 있겠습니다. 청주에서 뵙겠습니다. 청주는 저희 고향입니다.」오,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렇구나. 흥태!「예.」그 전에 가까웠잖아.「예, 그렇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기 가려워서 내가 긁어야 돼.「로션을 바르셔야 되는데.」아이고, (물을 드심) 아이고, 안마를 할까, 어떻게 할까, 잘까?「마사지 하셔도 되구요. 아버님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겠습니다.」9시 되어오는구나. 그래, 안마 해줘.「10시 40분, 11시 되가요. 받으시다가 아버님, 주무셔야 돼.」어, 그래야 되겠네. 그 준비하라고 그래.「예.」
「1800가정 속초에서 사는 안영자입니다.」멀리에서 왔구나.「1800가정 수지에서 사는 김정미입니다.」수지?「수지. (어머님)」「서울에서 사는 1800가정 최상희입니다.」「1800가정이 많네. (어머님)」「서울 남부에 사는 1800가정 김홍국입니다.」「크게 말해요. (어머님)」「6천 가정 수원에 사는 최재순입니다.」최재순.「6천 가정 김성희입니다.」「저 집은 아기를 열 둘을 낳았어요. 그래서 여섯 명은 남 주고, 여섯 명 키웁니다.」「그래? (어머님)」「저희 직원입니다.」「이야, 여섯 명을 줬어요.」
그래.「안양에서 온 원정남이고, 6천 가정입니다.」「전주에서 온 3만 기성 가정 이인자입니다.」그쪽「그 다음에 거기로 와요. (어머님)」「37가정 설악에서 사는 김영란입니다.」「설악이구나. (어머님)」설악.「청아빌라 1차에서 37가정 여인숙입니다.」「서울 마포에서 6천 가정 정미향입니다.」「속초에서 1800가정 정상희입니다.」음.「종로에서 온 1800가정 김은선입니다.」「경기도 분당에 사는 1800가정 오순자입니다.」
분당.「마포에서 온 1800가정 박영순입니다.」「천안에서 온 1800가정 유성현입니다.」「서울 송파에 사는 1800가정 김혜정입니다.」「청아 빌라 1차에서 살고 있는 1800가정 최숙자입니다.」「경남 진해에서 온 1800가정 이의정입니다.」전국에서 사네.「서울 광진에 사는 1800가정….」「인천에서 온 기성가정 곽인선입니다.」
그 다음에 수련 며칠 동안 여기에 있었나?「지금 40일 수련을 받는 기간이구요. 이제 가끔 저기 한 달에 몇 번이에요? (어머님)」「두 번.」「한 달에 두 번 여기 대청소가 대단해요. 그거 참 끊임없이 그동안 수고….」수고들 했다구. 그래.「그런 마음 영원히 변치 말고 끝까지 가요. (어머님)」「예.」「이제 아버님이 기억하시고, 이렇게 저기 특별히 또 비빔밥을 하사해 주신 것이니까 맛있게 들어요.」「감사합니다.」「김 목사 기도 좀 하셔.」
(김효율 회장의 기도)
수고들 했는데, 자 우리 같이 들어요.「맛있게 기름, 고추장 넣어 가지고 맛있게 비벼서 먹어요. 아버지, 기름. (어머님)」기름.「그게 기름이에요.」기름을 많이 넣어줘야지.「고추장은 저기에 있구.」「그 한 사람이 또 오지 않나?」누구?「홍제영. (어머님)」「홍제영씨 지금 오고 있습니다.」「오고 있어?」「예.」「이제 5, 6일밖에 안 남았는데, 철쭉이 봉우리도 안 나왔어요. (김효율)」「글세 말이야, 그거 지금 내려가면서 계속 사랑을 좀 줘요. (어머님)」「저도 아침 저녁으로 지금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기 여기 기후가 몇 도 차이가 있거든.「날씨가 괴상해가지고 금년에.」「하나님께 제가 불 좀 떼 달라고 보고기도를 드렸는데 아직….」「맞습니다. 불을 오늘부터 떼시는 거예요. (김효율)」「국내에서도 같이 하자고 합니다. 여기 군민들하고 군민들도 좀 철쭉꽃 보여달라고요, 군수가 어제 왔다 갔습니다. (김효남)」「그런데 봉우리가 안 올라왔으니 어떻게 하면 좋아. (어머님)」「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5월 5일날 부모님께서 우리 성화학생들 대해 주실 때 그때쯤에 만개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서울에는 나가니까 피어 있더라구. 그 고속도로 근처에.」
서울은 그래.「88 고속도로 옆에 보니까.」「서울은 덥잖아. (어머님)」「5월 4일날은 여기 그 가평군의 60세 이상 되는 어른들을 모시고 잔치합니다, 청아캠프에서. 군수도 오구요. (김효남)」「젓가락으로 이렇게 하면 잘 되니까. (어머님)」「60세 이상이 몇 명이 모여요?」「이번에 7, 8 백 명이 모이는데요. 그 연세 되시는 분들만 오시라고 해도 젊은 사람들이 모시고 와야 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와서 그 음악회 콩쿠르대회도 있습니다. (김효남)」「그러면 매년 해달라고 그러겠네? (어머님)」「그래도 가평군에서 우리를 참 잘 도와주고 있습니다.」「60세는 요즘에 노인도 아닌데, 70세 이상이나 돼야….」「그런데 뭐 40세도 오고, 말은 그래도. (김효남)」「저기 신준님을 보는 정은이 엄마도 계신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정은이 엄마도 있는데 오늘 못 왔어요. 그 이번에 금혼식 때 들러리 그 입을 가운 일 하느라구요. 못 왔습니다. 몇 사람이 못 왔습니다.」
「어머님, 이 비빔밥이 외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한국 음식의 두 세 가지 중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한국의 불고기, 갈비, 비빔밥 뭐 이렇게 들어가는데, 일본 사람 중에서 어떤 장관 하나는 신문에 평을 해 놓은 걸 보니까 한국의 비빔밥은 무슨 그 요리도 아니라고 그렇게 써 놓았어요. 그 사람 변은 그렇습니다. 음식이라는 건 이렇게 예쁘게 해놓고, 그 모양을 즐기면서 조금씩 조금씩 먹어야 하는 건데, 이건 그냥 모든 걸 다 섞어가지고, 아무 모양도 안 나온다구. (김효율)」「안 먹어 사람인가? (어머님)」「일본 음식은 그 모양을 상당히 중시하잖아요. 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어요.」
「이번에 관광부장관 된 사람이 거기는 식구였던 식구. (김효남)」「관광진흥공사 (김효율)」「예.」「장관은 아니고?」「사장. 그러니까 그 사람이 독일에다가 이 비빔밥을 많이 지금 광고하던데요.」「예, 맛을 본 사람들이야 뭐.」「드디어 정원주 가수가 등장했구나. (어머님)」「대한항공 타보니까 비빔밥 주던데요.」「음, 비빔밥도 주고, 라면도 주던데.」
「이거 앉아서 드실래요? (어머님)」「야, 이거 더 먹어.」「나는 비빔국수를 하자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우리 아버지가 비빔밥 그래서 비빔국수가 비빔밥으로 변했어. 다 못 들어가. 그러니까 그건 뭐….」평균 몇 살이야?「평균 연령이요? 한 오십은 넘었죠, 다? (어머님)」「오십 넘었습니다. 제 또래. 육십 넘은 사람들입니다.」「육십 넘은 사람이 몇 명이 돼요?」「37가정은 육십 넘은 사람 한번 손 들어봐요. 회갑 올해 된 사람들.」
이야, 여러 사람이네.「제 또래 제 나이하고 똑 같아요.」육십 넘었으면 며느리들 다 두었겠네.「그럼요, 며느리들 아들.」「며느리 본 사람도 있구요, 손자 본 사람도 있구.」손자 그렇지.「그냥 먹는 것 찍으면 좀 그렇다야. 이따 노래 할 때 찍어라. (어머님)」「진여야, 코나 커피 대접하자.」「이 아래 체육관 앞에 지금 한참 붕어가 나오나 봐요. 요즘 조그만 천막 쳐 놓고 있는 사람이 수가 꽤 많아요. (김효율)」「그 앞에서 통나무집에서 돈 받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여기에 오면서 카메라로 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불법이야. (어머님)」「민원 좀 하려구요. 왜냐 하면 차가 청아빌라 1차로에 세워져 있거든요. 애들이 좀 위험합니다.」「그래요 길 가에다가 세워 놓거든요.」「그 떡밥을 주고 붕어를 잡는데, 저기 그 안 좋아.」「물도 많이 흐려지고. 거기를 우리한테 주면 이렇게 기둥 듬성듬성 세워서 거기를 운동장처럼 크게 할 수 있는데.」「한전하고 지금 트라이(Try)하고 있습니다.」「한전이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 3천 평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를 공원화 이제 하면서요, 하기로 했습니다.」「그러면 그 통나무집 저쪽으로 쫙 잘라서 이렇게 전체를 메우지 않아도 돼요. 외국에 가면 그 나무도 있지만 시멘트라도 이렇게 듬성듬성 해서 물은 다 지나갈 수 있도록….」그냥 거기에다가 축구장을 만들어도 될 거라구.「통나무집이 그러니까 안 나가잖아. (어머님)」「통나무집이 안 나가요. 아버님, 그렇게 돈을 버니까.」
안 나가기는 뭐 안 나가나? 그거 다 여자가 거기에서 호출와서 안 나가기는 왜 안 나가?「아니, 제가 하지 않습니다. 제가 하지 않고, 재단에서도 하고, 다 해봐도 그 사람 네 함 씨 집안이 여기에서 여럿이 살고 있어요.」「함 씨, 함 씨야?」「예, 함 가.」「그 이장, 이장네 집안이에요.」
아까 보고 저 아틀란티스 또 한 사람이 있더라구, 아틀란티스.「아니, 그게 아니구, 여기요?」아까 보고 가운데.「아니, 여기에는 없어요.」물어봐.「없습니다, 아버님.」「여기 다 한국 사람인데요. (어머님)」아니야, 거기에서 뭐 아틀란티스 대회하는데 한국 여기에 오니까.「아니, 거기에서 미국에서 온 사람이 없고, 다 한국에서요.」
그래?「제일 먼 데가 경남이지. 경남이고 속초이구.」「관광광사 그 사장 처형이에요. 친처형.」「그래요? 이한우?」「예, 그 양반 처형.」내 포켓이 어디에 있나?「지금도 그 부인은 잘 살고 있어요? 애들이 셋이죠?」그 추첨해서.「추첨은 무슨 추첨이에요, 그냥 줘요. 얘, 빨리 이거 내가고, 디저트 가져와라.」
디저트 뭐인가? 여기에서「우리 저기 시중에서는 못 먹는 코너 커피.」여기 저 가재들 여기 가재 잡는데 살을 잡아서 만들어야 되겠더라구.「가재 잡아요? 가재?」「우리 어머님, 아버님, 청평에 저 우리 수련소에, 생명수 위에 웅덩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에 미꾸라지를 한 바케스를 사서 집어넣었어요. 그랬는데 이제 가을이니까 미꾸라지나 잡자 그리고 물을 뿜었어요. 그런데 미꾸라지는 한 마리도 없고, 가재가 두 박스가 나오는 거예요.」
가재. 가재가 잡아먹은 모양이구나.「예, 그래서 다시 가재는 그 물속에 부어서 넣어주었어요.」「가재가 미꾸라지를 잡아먹는 모양이네.」「미꾸라지가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런데 가재가 잡아먹은 것 같아요.」가재가 잡아먹지 그럼, 잡아먹지.「그래서 두 바케스가 나왔는데 도로 그 물 속에다 넣어주었습니다.」「그래서 가재 잡이 하자는 거야?」
가재 잡이 저기 배 많이 있잖아. 배 쪽에 가는데 훔치로 해 가지고 이쪽에서 샘터 하나에 물을 파가지고, 물을 거기에 넣게 되면 수많은 가재를 잡을 거야.「가재 번식률이 굉장하네요.」「그래서 말이 있잖아요. 도랑치고 가재 잡고 언제나 산골 물에는 가재가 있으니까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아이들, 그 가재 잡이 하면 말이야, 봄이 되게 되면 그 전부 다 경영자 같으면 좋을 거야.「이거 청평 포도야? (어머님)」「오디하고 메실?」「그런데 진짜 낮은 물에다가 가재 좀 넣어놓고….」「그런 건 대개 숨는 성향이 있어요. 돌 밑으로 이렇게 숨어요.」「거기는 돌도 없고, 그냥 연못인데 거기에 그렇게 많아요.」
돌도 집어넣어야 돼, 그럼. 고기를 넣으면 얼마나 재미있게.「여기에 다 좀 몇 마리 넣어 놓아도 괜찮을 텐데.」「거기에 넣어 놓으면 고기가, 잉어 새끼 잡아…. (어머님)」여기에서 저 속초까지 강 말이야, 여기. 앞의 강 전부 다 사야 돼. 강둑을 쌓아가지고, 양식하면 우리 4차 상당히 고기들 실컷 먹을 거라구. 오만 가지 고기를 다 기를 수 있거든. 올라가게 되어 있어.
「저도 열심히 관찰하면서 다녀보는데 우리 일송정 같은 소나무 전혀 못 찾겠어요. 우리 뭐 돌아봐도 강원도에 갈 때도 보고 두리번 두리번 봐도 없어요. (김효율)」「제가 옆의 것 심으려고 전국을 다 다녔습니다. 소나무 이쁜 것, 그런데 한 나무가 있는데 그건 5억 5천을 달래요. 그런데 이쁘지는 않아요. 5억 5천을 달라고 해도 천정궁을 가서 사려고 했는데 대모님께서 “위에 꼭대기가 썩어 들어갔다.” 그러시면서 그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그럴 리가 없대요.” 그래서 여기에서 갔다가 들어가 보니까 한 없이 들어가는 거예요, 손이. 막대기를 집어넣으니까 꼭대기에서 썩어가지고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그 삼성에서 계약을 했더라구요. 그런데 팔았는지 모르겠어요. 양심을 속이면 팔 것 같은데, 양심을 속이지 않으면 못 팔 것 같았는데 팔았는지 모르겠어요. 저 게제, 어디지? 저 사천, 사천의 경남 사천.」「아무리 봐도 없어요.」
「그래서 그 옆의 나무는요, 이 산에서 캔 거예요.」여기도 배나무야. 한국 배나무 같은 것을 쭉 심어 놓으면 오래간다구, 배나무가. 그럼.「예, 올해 배나무 또 20정 심었습니다.」그 저 한국 토종이야, 토종 배나무, 그럼. 자기들 집 남편을 자랑하고, 아들딸 자랑할 수 있는 사람들 해봐.
남편들 다 뭘 하나?「목회하는 남편이 있어요? (어머님)」「목회 남편, 저기는 목회 남편.」「여기도 천안….」천안?「선문대 교목하다가요, 다시 천안하면서 부교회장, 천안교구의 부교회장.」「그 다음에 남편들은 다 뭐, 사업하나? 직장?」영서?「우리 경호원, 김영삼 대통령과 똑같은 이름이에요.」「아니, 영삼이 알잖아요. (어머님)」
어.「속초 갈 때마다 서빙하잖아요.」그래, 그래. 며느리구나, 그래.「세일여행사에서 근무하다가 이제 퇴직하구요, 지금은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종교 신문사에서 근무하구요. 세계일보에 있다가 지금 저 통영의 한남일보에서 종교, 언론에 있습니다. 지금 부업을 하다가 선문대 문화콘텐츠 강의하고 있습니다.」「저 남편은 아버님, 이렇게 직장은 안 갖구요, 맨날 교회 뭐 일한다면 그런데 가서 이렇게….」「도와줘? (어머님)」「도와주고 맨날 이런 일을 합니다. 평화대사하면서 직장은 없고….」
여기에서 어렵게 사는 사람 누구야, 어렵게 사는 사람? 대개 다 어렵게 살지?「괜찮습니다, 아버님.」「파인 리즈(Pineridge)에 언제나 저희가 가면 밥 같이 이렇게….」「여기는 일신석재에 있다가요, 정년퇴직을 했는데, 아기 열 둘을 낳고, 여섯을 남에게 줘서 제가 고마워서 데리고 왔습니다, 남편이.」그래.
「큰 차 운전하고 있습니다, 대형 트럭.」무엇이?「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구. 크게 말해. (어머님)」「일신석재에서 근무하다가 지금은 다른 일….」「훈모가 다 알고 있네.」훈모 뭐 부하들이니까.「그러면 훈모가 예기하면 되겠네.」「거기는 이제 우리 주방장입니다. 아버님, 수련원의.」어, 그래?「남편은 다른 일 하고 있구요. 여기는 목회하고 있습니다, 남편. 심병근.」「아시죠?」「환고향하고, 김다복 권사, 김다복 집사 그 집안입니다.」
김다복 집사 다 돌아갔지. 열심히 했는데.「여기는 선정고등학교 교감하고 있습니다.」선정? 어, 엄마!「여기는 파인 리즈의 목회 하고 있습니다. 파인 리즈에서 매번 강의하고, 여기는 우리 수련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그리고 석재 사장, 석재 회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여기는 아까 교목이구요, 천안 부교회장이고, 여기도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기는 우리 그 실버타운의 원장 하다가 요즘에 40일 수련 받고 있습니다, 남편이.」「또 저기는 남편 아까 목회, 또 저기는 일신석재 감사입니다.」그래?「저는 조그맣게 개인 사업하고 있습니다.」「특징이 어쨌든 철야를 하게 와라. 또 이렇게 40일 수련을 와라, 이렇게 하면 남편들이 아주 잘 보내주는 그런 남편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정성을 많이 들이고, 봉사. 수련원에서 무슨 일이 있다 하면 앞치마 두르고 일을 해주고요….」
「여기는 소개 안 해요? (김효율)」「거기는 어제께 소개받았대. (어머님)」「나이 먹으면 이제 40일 수련을 받아서 몸도 건강해지고, 정신력도 맑아야 된다. 그래서 대모님께서 다 들어와라 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 사람이 못 들어왔는데요, 직장 또 아까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훈독회 열심히 해야 돼,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잘 들 합니다. 이 사람들 아주 활동도 잘 하구요.」영계에 가면 훈독회를 열심히 해가지고, 아들딸 얼마나 많이 번성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야. 그럼, 몰라서 그렇지. 쉬지 말고 열심히 해야 돼. 1년에 열심히 하게 되면 열 명이, 한 달에 한 사람을 하면 얼마야?
열두 명씩이면 10년이면 어떻게 돼? 백 명이 넘는데 뭐. 그 이상 재산이 없고, 그 이상 그걸 알아야 돼. 훈독회, 집의 책들을 전부 다 준비해가지고, 많이 읽어야 돼. 어디 양 양 어디야? 양 양! 내가 아까 저 뭐야? 내일 강연회 책 읽으려고 하던 것, 제일 잠 안 올 때 말이야, 책을 읽어달라고 해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잠자는 거야.
30분도 안 가 잠 자.「그런데 이 사람들 잠자라고 읽어요?」아니「노래해요, 노래해.」자기 아이들이라든가 시아버지, 시가집에 있는 모든 할아버지나 아버지, 삼촌들 이러면 상당히 가까워지는 거야. 그럼.「아버지, 오늘 얘기, 축하해주고, 위로하고 그러려고 불렀거든요.」그래.「그런데 아버지, 아버지도 있다가 노래하셔야 돼요.」
노래, 내가 노래 못 하면 돌아다니면서 얘기하려고 목도 다 쉬고「원주야, 시작해라! 시작. 시작하라구, 네가 먼저.」「아, 예. 제가요?」「그래서 불렀잖아. 초청가수.」「저기 오늘 노래를 못 하시고 가시면 한이 맺히실 것 아니겠습니까? (정원주)」그래, 맞다, 맞아.「그러니까 제목을 전부 다 적어서….」
여기에 이 받아.「여기에서 받으면 되니까 너는 시작해.」「저하고 형님은 지난번에 했으니까, 빼주시면.」「아니야. 여기는 또 다르잖아. 오디언스가 다르잖아.」「‘고향초’ 하십시오. 저는 안 할 테니까.」「기계가 사람을 따라가고 하면서….」「아니, 여기로 가져오면 너무 시끄러워서 안되잖아.」
괜찮아. 여기에서 내가 잘 들어야 돼.「아버님이 너무 이것만 재미없을 것 같아요.」그럼.「아버님, 보시게?」내가 듣자나. 보는 거야, 들어야지 뭐.「들으셔야 돼.」그럼. 아, 괜찮아. 가까이 놓는 게 좋아. 젊은 사람「그쯤에 놓아서. 너는 너부터 시작하라니까. 여기는 진효가 할 거야.」「아버지, 이거 잡수여야지 노래가 잘 나와요.」
이거 나는 노래를 들을 사람인데, 노래가 잘 나와?「음악하고 미술하고 사람의 생활에 더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게 뭘 것 같아요? 노래 부르고 남는 거예요.」「여기 점심 먹은 사람은 해야 돼, 남자라도.」그 저 자기 색시 있으면 오라고 할 것 그랬다.「점심을 못 줘서 괜찮아요.」「예배 보러 갔습니다. 집 사람은 예배 보러 갔는데, 아직 안 왔습니다.」「뭐야, 빨리 해.」
어디 자기 고향 노래 어디 저 고향 노래들 있잖아. 고향 아리랑이라든가 다 있잖아.「아, ‘칠갑산’도 있잖아. 빨리 해봐.」자기 동네에, 자기 동네 노래가 나오면 거기에서 그 노래 같이 하면 좋아. 그 하나 빨리 해라.
(정원주의 ‘칠갑산’ 노래 중)「‘칠갑산 산마루에….’」「아버지, 참 많이 불렀는데, 이 노래.」많이 부르고 저 노래 많이 했어. 정이 든 노래야, 저거. (함께 부르심)「‘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속을 태웠구료’「왜 이렇게 반주가 안 나와?」(박수) 우리 그 다음에는 얘, 젊은 색시 누구인가? 그 사람이 하라구. 무슨 아리랑? 무슨 노래?「지금 나오는데, 아버지 기다려요. 아, 거기는 괜찮아. 그냥 앉아 있어.」
(노래 중) 그 모두들 하나씩 일어서서 말이야, 자기는 뭘 하겠다는 노래「지금 그것 하려고 있어요, 지금.」
(노래 후) 엄마가 마이크를 쭉 와서 부르라고 그래. 소리는 여기에서 나오니까 저기도 마이크로 부르면 말이야 여기에서 나올 테니까.「자, 그 다음은 뭐야? 아니, 계속해서 하라구.」
(노래 후) 그 줄이 거기까지 가니까 사람은 저기에서 노래하더라도 여기에 다 나올 테니까 여기에서 저쪽 그 자리에 가서 저 멀리에서.「아버님, 글을, 다 노래를 모릅니다.」「글씨를 봐야 돼요, 노래하는 사람이.」하는 사람이 아는 것 아니야? 자기 고향 노래 같은 것 그러니까….「그 다음에 ‘홀로 아리랑’」아니, 거기에 둬 두라구.「거기에 둬, 아버지 보시겠대.」
그래, 저기 줄을 해 두라구.「줄만 저리로 가라구.」그럼, 돌아가면서. 그렇지, 그래.「혼자 부르지 말고, 좀 같이 불러.」
(‘홀로 아리랑’ 노래 후) 거기 춤들 추고, 다 그럴 수 있는 재간들 있으면 노래하면서….「‘아름다운 사나이’이니까 춤도 추십시오.」뭐 부끄러워하지 말고 재간 있는 사람은 놀아보라구.
(노래 도중) 됐다, 됐어. 하나하나 하면서 체인지(Change) 하면서.
(노래 후)「이번에는 여러분들을 기쁘게 해 드리기 위해서 우리 신준님이 오셨어요.」(환호와 박수)「신준님께서 “아주머니들이 누구시냐?”고 그러시길래 한 달에 두 번씩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봉사하러 오시는 분들이라고 그랬더니 “정말 친절하신 분들”이라고 그러시면서….」그래, 그래. 해봐요.
그래「누나가 가운데 있어.」그래, 그래. 들어가.「예쁘게 서서. 시작!」
(신준님을 중심으로 증손자, 증손녀님 노래 후) 바로 서서 해야지, 바로 잘 해야지. 장난하지 말고 똑바로.
(신준님을 중심으로 증손자, 증손녀님 노래 후)「아, 잘했다.」
(앵콜 요청으로 신준님을 중심으로 증손자, 증손녀님 노래 후) 아이 러브 해(I love you) 해가지고, 인사하고 가야 돼. 그냥 가면 되나?「아이 러브 유 인사하고 갔잖아요.」자, 심명옥이! 심명옥이 누구이던가? 해봐요.「여기 예약이 되어 있어서….」그럼, 그냥 해도 되지 그럼. 자, 가만 가만히 있어요. 조용히 들어야지. 음악인데 떠들면 안돼. 가만히 있어. 그래.
(노래 도중)「너무 높아요.」
(1절 노래 후)「2절이 있는데, 2절. (어머님)」
(2절 노래 도중)「모르니 효율아!」
(노래 후) 대모님이 잘 부르던 노래입니다, 대모님이. 그럼. 자, 이제 우리 엄마.「아니야.」다들 안 하려고 그러잖아. 노래를 하고 싶으면「언니들 나와!」거기도 다 마이크 있잖아, 마이크.「엄마가 노래하면 흥이 깨져요.」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앞으로 말이야, 여기에 전 세계에 한 주면 주에서 마이크 저 뭐야? 플러그 하나 꽂아 놓으면 말이야, 여기에서 전 세계에 각국 나라에 노래 잘하는 사람 여기에서 한 달에 한 번씩 1등씩 해서 몇 등씩 해서 상금 해 두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노래 잘하게 되는 거야.「무슨 신이 나는 것, 신나는 것 불러야 돼. (어머님)」
(노래 후)「빨리, 빨리. 춤추면서 해야지.」
(‘소양강 처녀’ 노래 후)「계속해 해야지. 그 다음에 뭐야? 저 ‘호남선’, ‘호남선’ 해야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노래 후)「계속해서 ‘호남선’도 해야지.」
부천 아주머니 나왔네.「한 곡 하라고 내려오라고 그랬어요.」내려오라구. 그래.「나왔다.」
(‘남행열차’ 노래 후)「또 한 곡 없어?」
(노래 후)「아니, 많이 해봤구나.」
(노래 후) 이제는 기운들이 빠졌으면 우리 어머니하고 그만두자.「기운들이 안 빠졌어요. 저기 기다리고 있어요.」누구야? 우리 엄마하고 이제 그만 두자.「양판임, 할머니.」할머니, 그 할머니 기운이 빠지면 이 신천이가 울 텐데 해봐요.「뭐 했어요?」「딴 것 해요. 아리랑도 잘 하잖아요.」「‘울산 아리랑’」
(‘울산 아리랑’ 노래 후)「아니, 아까 누가 하고 싶었어? 잠깐만 한 곡 더 불러. 아니, 우리 남자 대표, 피터 김, 남자.」
(김효율 노래 후) 또 얘기하라구. 엄마 얘기해요.「참 이 천정궁 역사는 영원히 남아질 역사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참 솔선수범해서 훈모하고 한 마음이 돼가지고, 여기를 더 아름답고, 또 빛나게 또 영원히 남을 수 있는, 그런 정초석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의 일들을 여러분들이 그동안 해 왔어요. 그래서 너무도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해요. 그래서 이것은 여러분 대(代」)에서 끝날 게 아니라, 후대를 두고, 두고두고 이게 보존해야 할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정성이 끝까지 영원토록 변함없이 나가기를 기리는 마음에서 그동안 또 수고 앞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에서 특별한…. 금년이 부모님의 금혼식이잖아요. 그래서 특별한 해 또 특별한 기념품을 남기고 싶어서 지금 내가 손에 이렇게 끼고 있어요. 귀에도 하고 있어요.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선물합니다. 다이아 반지, 귀고리.」
다이아 반지, 귀고리.「그런데 지금 여기 다 호수가 있는데 손가락이 가늘다고 생각하는 사람부터 나와요.」「그러니까 몇 사이즈….」「12사이즈.」「자기 사이즈 알아요? 12사이부터 나와요. 12에서부터 21사이즈까지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고….」바꾸면 돼.「13? 13 나와. 이쪽으로 와, 아버님 쪽으로 와.」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아버님 쪽으로.」이거 맞추라구.「자, 13. 13? 받아요.」13.「13. 여기 있습니다. 12반 되나? 12반 여기. 그 다음에 14 나오세요. 14. 그런데 거기에는 안 들어간 것 같은데.」빨리 가지고 가라.「14.」14, 빨리, 빨리, 빨리.「그 다음에 15예요.」14.「15, 나중에 고치면 돼요.」
15, 바꾸면 돼, 바꾸면 돼. 여기 15.「그 다음에 15, 16. 16이야, 이제부터 16.」16.「16, 그 다음에 17이에요. 그 다음에 17 나와요.」17「이것 받아요, 여기. 18 맞으면 더 좋지.」18「14 누구야? 14.」17, 18.「다 받았어요?」「다 받았구요. 네 명만 아직 못 와서.」이렇게 남았네.「여기 네 개 줘야 돼요.」18, 여기 19가 있네. 19.「12사이즈가 안 온 사람 중에 12사이즈 있어?」
「어디 다 꺼내서 손에 끼고, 귀에 걸어봐.」아이고, 앉아요. 엄마, 앉아.「어디 해봐요, 다. 이건 늘 끼고 닳지 않으니까 끼고.」「귀고리 되나? 귀고리들 안 해, 왜? 귀고리 해봐. 21 있다.」「이 사람은 남편이 놀고 있어요. 눈이 잘 안 보여서요, 식당을 이번에 오픈했어요. 그래 놓고도 40일 들어왔어요, 사람을 세워놓고.」「잘 맞네, 다.」
어머니가 특별히 너희들 사랑해서 만들어 주는 거야. 그렇게 알고….「어, 그것 금 이거 많이 든 거야. 아버님께 “고맙습니다.” 그래요.」자, 그러면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사인 해 주시면 더 좋기는 한 데.사인은 무슨 사인이야? 자, 우리 어머니 축하 노래 한번 해 줄 거야.「아버지, 사진 찍어 달래.」노래 하나하고, 어머니 노래하고.「어머니 노래는….」
(어머님의 ‘메기의 추억’ 노래 도중 아버님도 함께 부르심) ‘소리 들린다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 동산 수풀은 우거지고 장미화는 피어 만발하였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메기 내 사랑하는 메기야’「아버지.」
(어머님의 노래 후) 오늘 말이야, 생일이 음력 정월달 손 들어봐요. 음력이야, 음력. 이리 나와요.「네 사람 여기 앞으로 나와 봐.」다 많이 시간이 될 텐데 말이야, 10만 원 짜리네.「예, 10만 원 짜리예요. 한 장씩 주세요.」네 사람이야? 두 사람 씩 줘야지. 그 다음에, 그 다음에는. 아버님 포켓에 있던 돈인데, 몇 사람이야?
그 다음에는 12월달, 12월달. 12월달은 말이야, 하나 씩 줄게. 12월달, 12월달 하나밖에 없어. 12월달. 또 나와라.「작년, 지난해로 넘어가면 안되죠. 금년으로 와야지.」12월달, 그 다음에 11월달. 얼마나 나올지 끝나면 없는 거야, 11월달. 10월달, 10월달 오라, 빨리 나와라, 10월달.
3월달, 3월달. 없어? 3월달, 3월달, 또 3월달, 3월달 또 없어? 그 다음에 2월달, 2월달, 2월달, 2월달 또 나와라. 있나 모르겠다. 4월달 또 있나? 4월달, 4월달 없네 4월달 없구만. 2월달하고 3월달하고「5월 안 했습니다.」5월, 5월, 5월. 5월달 누구야? 그 다음에는 6월달, 6월은 개팔자인데. (웃음)
6월은 없어? 6월달은 어머니 하나 주지.「6월달 우리 국진이 아들, 선진이. 국진이하고 선진이.」그 다음에는 7월달은 누구야?「7월달은 인진이 딸.」인진이 딸. 그 다음에는? 7월, 그 다음에는 8월. 그 다음에 하나야? 8월, 9월달 누가 있나? 9월달? 하나밖에 없다. 여기 하나야. (박수)
다 받았어? 잘 됐다.「3백 만 원 다 나갔다.」우리 어머니 노래했나?「했어요.」노래 했어?「노래했어요. 이제 사진을 찍어야 돼요.」
(아버님 노래 후) (경배)
오늘 참 좋은 날인데, 내일은 이제 마지막 지금 뭐야?「강연 가셔야 되니까.」승화식을 축하하는 날인데, 세상의 마지막이야. 4월 13일에 끝나기 때문에 이 승화식은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이 훈독회 하면서 아들딸 모아놓고, 여러분 일가의 이름 있는 사람들, 조상들까지 선한 조상들이 있으면 그 조상이 난 들을 열 명이면 열 명, 열두명이면 열 명 얼마든지 좋아요.
그 생일날을 축하하면서 그 조상들을 축하하기 위한 맛있는 음식도 하고, 아이들 자랑스런 예물도 사 줘가지고, 그 날을 추모하면서 너희들은 나는 누구의 조상을 닮아가겠다고 자기 일기에 남겨놓고 그대로 살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너희들을 맞아줄 수 있는 좋은 선물을 갖고 환영할 것을 바랄 수 있게끔 교육을 잘 해야 돼.
어머니들의 책임입니다.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것밖에 남은 것이 없어. 그래서 촌촌 마을 마을 어디든지 가든지 세계에 어디 가더라도 집 두 집만 있어도, 세 집만 있게 된다면 모여가지고, 훈독회 하자고 하게 되면 어머니가 늙어가지고, 할머니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나라의 여왕님의 여왕의 아들딸, 친족을 이웃동네에 모아 가지고, 같이 축하할 수 있는 이런 인연을 만들어 주면 얼마나 자녀들이 뜻있는 하늘의 필요한 동냥들이 아니될 수 없다는 걸 알고, 어머니들이 잘 지켜줘야 돼. 알겠어?
오늘 특별히 오늘 기억한 날, 이 물건들을 나눠주는 것은 특별히 너희들이 가서 주도해가지고, 여기 스물 몇 명이든가? 네 명이라고 했나?「스물 한 명인데, 네 명, 다섯 명? 다섯 명이에요.」스물 다섯이면 뭐 천지를 다 뒤집어 박을 수 있어. 뜻을 품고, 이 훈독회 말씀을 너희들이 생명의 말씀 이상이 되게끔 조상이 대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서 복을 빌면서 잘 기르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추모의 날을 더더욱 기억하라고 예물들 받은 것 잊지 말고, 아들딸을 자랑하면서 잘 길러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참부모님의 소원이라구. 알겠지? 자,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일어나세요. 그 라벨들은 떼어라. 그것까지 다 붙이고 있지 말구.」라벨이 뭐야? 내가 줄 것이 없네, 지갑에. 끝이 없어. 내 손수건 누가 받겠노? 누가 가졌나? 손수건. 이야, 뚱뚱한 아주머니 복 받을 아주머니가 받았으니 복 받을 텐데 다 같이 그런 손수건들을 우리 어머니가 한번 나눠줄 수 있게끔 앞으로 보내줄 거야.
못 받은 사람 편지하면 말이야「아이, 가요. 아버지 손수건 없어요.」아니, 엄마「손수건 하면 이별이에요. 안돼.」손수건이야? 손, 수건이야. 수건은 뭐냐 하면 머리에 쓰는 수건과 마찬가지로 귀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오늘 약속했으면 우리 어머니한테 손수건 내 생일에 필요하니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줄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러면 안녕히들 돌아가요, 안녕히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