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6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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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전화통화시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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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라스베이거스 중심삼아 미국과 한국과 일본해서 전 세계에 이번 전부 다 이 승화식을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경제적 문제 지금 현재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길은 이제 이 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모든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 앵커리하고 밍하고 하나 돼 가지고 아시아 전부 다 홍콩과 방글라데시 연결시켜 가지고 돼. 많은 사람 동의 될 수 있는 모든 자본들 지금부터 우리가 전부 다 자기들이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동향이 어디래?
그래서 그럼 거기서부터는 어떻게 그런 과정이 있고 아주 참상이 그러나 저 승화식을 중심삼고 라스베이거스 하나의 모델형으로서 그 전부 다 큰 회사들이 주동문이 있으면 해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이런 대우를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고.
그러기에 미미 상을 오게 되면 레이꼬 상 오게 되면 다리 짧은데 그 사람들 붙잡아 스페니쉬하고 3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천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경제력을 동원해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 안착대회를 선언할 수 있는 기구까지 나갈 수 있어.
자기가 지금 어디래 지금 현재? 동화랑 이제 어떻게 얘기하고 있나? 끊었어? 그래 남미하고 미국하고 전부 다 이번에 경제인을 동원할 수 있고 전부 다 이렇게 선생님이 하던 그런….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런 거 여기 써 주면 동원하겠다는 동원들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들은 다 돼 있어?
그럼 여기서 저 내일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 갈 수 있는 사람들도 벌써부터 주입시킬 거라고. 알겠나? 미국의 전체 사람들 지금 현재 전부 다 29일까지 저 승화식을 끝내고 그 사람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집 중심 그 상상해 가져 가지고 한국대회 일정 끝난 거와 더불어 세계의 본격적인 승화전통을 세우는 아벨유엔 정착과 더불어 그 다음에는 천국,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거 중심이 돼 가져 가지고 전통을 세울 수 있게끔 한번 주도해야 되겠다고. 알겠나?
그 출발지가 전부 그러면 밍하고 전부 다 앵커리하고 전부 다 두 사람들 동원할 수 있어? 그리되면 엠지엠하고 밸라지오의 책임자 동원해 가지고…. 그래. 그럼 여기서 내일 전부 다 그럼 여기 오는 사람들 중심삼고 본격적으로 투입할 수 있게끔 내 지시할 거라고. 알겠나? 알겠다고 그러면 수고하라고.
지금 몇 시야?「9시 25분입니다.」9시 25분이면 저 왔다 가라고 그러지.「누구 부를까요?」이번에 모였던 사람들 전부 다. 효율이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여기 양창식 전부 다 중심자들이….「황선조 회장도요?」한국 책임자들도 왔던 사람 빨리 오라고. 여기.「석준호 회장하고 다 말씀하시는 거죠? 황선조 회장하고 다.」그래. 여기 안 들렸지 아마?「그런 것 같습니다.」효율이 여기 중심삼고 빨리 오라고 해. 왔다 가는 게 좋다고.「예. 바로 오라고.」
누구야?「김효율 보좌관이요. 바꿔드리겠습니다.」효율이야? 그 간부들 좀 데리고 왔다 가라고 그러지. 지금 새로 여기 들어와 자라고해. 들어와서. 아침에 들어오면, 지금 오늘 밤에 들어와서 의논 좀 해야 돼. 그럼. 경계선 덧붙여.
아직도 저 우리 간부들도 전부 다 저 어저께 모였던 사람들도 잠깐 뭐 들렸다 여기 자는 게 좋아. 두 시까지 여기 와서 전부 다 10시…. 지금 9시 반 아니야? 그럼 여기 빨리 오라고 해. 여기서 자자구. 의논 좀 해야 돼. 뭐 지금 비상체젠데 우리 지금 편안히 살아. 지금 편안히. 4시보다도 지금 들어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 자는 게 좋아. 연락만 하라고! 올 사람들 오고 다 그러면 될 거 아니야. 그래! 빨리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