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6일(月),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522

†普    
 2010년 4월 26일(月), 라마다플라자청주호텔.
* 이 말씀은 평화지도자, 천안함 희생장병 추모 통일승화축제 충청권 기념대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제목을 입력합니다
01.48.21 감사합니다. 여기가 청주예요?「예. 청주입니다.」청주(淸州)는 한국에서나 여러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마시는 그 무슨 물 생각했는데 01.48.40 그거 생각하는데 왔어요. 맑은 공기…. ‘고을 주(州)’ 자 이렇게 되면 하늘땅에 바라볼 수 있는 주목의 초점이 되어 있는 것만은 틀림없습니다.
오늘 선생님 말씀할 내용의 제목이…. 제목이 뭔지 알아요?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안착과 한국입니다. 하늘의 안착과 한국. 한국의 안착과 하늘의 정착.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엄청난 제목입니다.
내가 추모할 수 있는, 기념할 수 있는 행사도 세계에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보다도 추모의 일들이 더 할 지도 모르는 것은 안착과 한국의 정착의 여하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연이 남아 있을 수 있을까봐 두려운 마음 갖고 여기에 문 아무개라는 사람 자신이….
오늘의 문 선생이라는 사람이,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이젠 90세가 넘었습니다. 이만하면 많은 세월을 지냈고 경험도 많이 했고 세계에 이름난 무대에 많은 말씀도 남겼는데 그 모든 전부가 수포가 될 수 있느냐, 완성을 위시한 문제는 ‘아벨유엔의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여기에 초점이 모인 것을 알고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생애에 필생에 이 땅위에 갈 수 있는 마지막 나라 앞이에요.
유언이라면 유언의 말씀 가운데 표상이 될 수 있는 제목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는 인류의 모범적 국가가 아니겠느냐 생각할 때에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유언의 선포식이 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아시고 심각한 내용으로 조용조용히 말씀 깊이를 한번 더듬어 보자구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여기에 서 있는 사람 이름이 무엇이던가요? 옛날 이름 알아요? 옛날에는 문용명이라고 했어요. 문용명이라는 사람은 내가 40세 50세 80세까지 지내는 우리 동네 사람은 다 알고 있고 그 이후의 말하는 문선명이라는 말이에요. 선명(鮮明)이라는 것은 육지(羊)와 바다(魚) 거기에 우리의 최후의 천일국, 천일국 완성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입니다. 두 사람이 하나 되어서 나라를 만드는 나라가 한국(韓國). ‘한(韓)’이라는 것은 ‘조’ 자 위에 여기에 달 월(月)하면 이것이 아침(朝)이라는 것이 되요.
한자를 보게 되면 여기는 이제 위(爲)라는 것은 01.52.20 막을 위(?) 자야 이것이 보호할 수 있는…. 이것을 갈라 세우면 ‘달 월(月)’ 자 보면 ‘사람 인(人)’ 자 나오면 신랑 신부가 둘이 합하면 한국의 원리의 천일국 완성에서부터 01.52.34 태에서 날(?) 수 있는 가정이 성립되는 말도 되요. 그런 의미에서 이 내용을 참관하면서 심각히 깊은 골자를 여러분 생애를 두고 선생님이 남기고 간 모든 것을 감사해 주를 부탁드리면서 이제부터 시작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저 뒤에 있는 양반도 제 얼굴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보입니다.」잘 안보이지요?「아닙니다.」잘 안보여도 좋아요. 머니까 잘 안보이지만 말씀을 잘 들을 수 있는 시간되면 가장 오늘이 기억될 수 있는 모범적인 한국의 날도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해보자구요.
말씀 제목은 참부모님 말씀.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천기 원년. 2010년 4월 26일이지만 오늘이 음력으로 하면 3월 13일입니다. 3월 13일 이것이 뜻이 있는 시간인 것을 기억하면서 이제 말씀을 시작하자구요.
(물 컵을 들고서 물으심) 이게 뭐예요?「물입니다.」물. 물 하게 되면 뭐에요? 뭘 하는 거예요? 먹는 거예요, 마시는 거예요?「마시는 겁니다.」알긴 알구만. 마시는 겁니다. 목마를 때 마시는 거예요.
자. 말씀에 들어갑니다.
(강연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여기가 청주 사람들이 주로 모였는데 각국의 지도자…. 여러분이 얼마만큼 자기가 크느냐 하는 문제는 세계를 넘고 더 클 수 있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각국도 작은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강연 계속;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여러분, 모든 세계인과 여기에 있는 몸 마음이 하나 될 수 있는 내외 귀빈 여러분, 내적인 세계의 영계도 있고 외적인 세계에서 사는 내외 귀빈 모든 높으신 분들, 그러면 다 인사가 되요.
(강연 계속;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유엔회관에서 실시한 것은 시작이 큽니다. 시작과 끝은 연결되니까 그렇게 생각해요.
(강연 계속;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인사말씀 다 되었어요.
여러분!「예.」뭘 하러 모였어요? 내용을 생각하지요?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은 벌써 한 달여 전에 만 90세 생일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많이 살았어요.
(강연 계속;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마쳤습니다.) 준비도 지금 또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라구요.
(강연 계속;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시켰고, 40여명이나 되는 손자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만왕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박수) 여러분들은? 받들고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 여러 가지 사람들이 모여 있어요. 이게 어떻게 하나 되어가지고 같은 목적에 서가지고 잔칫날 축하의 같은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기 위해…. 상당히 문제 되는 사람들입니다.
(강연 계속; 본인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인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 총재는 뭐 실패했다고 보는 사람 없다고 봐요.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계속; 이만하면 한 인간으로서 만인의 축복 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흐뭇하게 여생을 즐길 자격이 있다고들 칭송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제 마음껏 ‘구십 생애의 성공’을 자랑하며 살라고들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의 생애는 세속적인 눈으로 보는 그런 차원의 삶이 아닙니다.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거 이야기해야 되요.
(강연 계속; 구십 평생을 바쳐 살아온 본인의 생애는 오직 천주의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드리고 부모의 자리를 다시 찾아드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았다는 거예요. 천지의 대 주제자, 밤낮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고 있다 그 말입니다.
(강연 계속; 이 뜻을 위해 본인은 홀로 만난을 뚫고 승리하며 부모 잃은 고아의 신세로 전락해 무지몽매한 인류를 이끌고 이 세계의 구원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거짓 혈통을 전수받은 인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사탄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지금도 어둠속을 헤매고 있지 않습니까? 65억 인류를 이끌고 지상천국 창건의 길을 걸어가는 우리 부부의 삶이 어찌 심각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하나님은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본체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랑을 혼으로 불어 넣어 지은 인간 역시 타락이 없었다면 하나님과 같은 기준까지 완성하여 영생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류는 타락의 후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참부모님을 통한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를 거쳐 태어나야만 완성의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중생은 개인적 기준의 거듭남이요.) 개인⋅가정적 기준도 되지요.
(강연 계속; 부활은 가정적 기준의 거듭남이며…) 부활은 국가적 기준이에요.
(강연 계속; 영생은 세계적 기준에서 전 인류가 함께 완성하여 만왕의 왕-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조국에서 영생하는 것을 뜻합니다.) 아직까지 살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강연 계속; 인간 개개인의 생을 놓고 보아도 3단계의 삶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먼저 하나님의 은총과 부모의 사랑으로 생명이 잉태함을 받아 10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을 어머니의 복중에서 보내게 됩니다. 의식수준이 어느 정도이건 우리는 복중 10개월 기간을 예외 없이 거쳐 오게 됩니다. 보온밥통 속보다 좁은 공간일지라도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은 우주 공간보다도 더 큰 첫 단계의 삶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제2 단계인 지상의 삶으로의 태어남은 어떻습니까? 미지의 세계를 향한 어린 태아의 몸부림을 우리가 어찌 필설로 묘사할 수 있겠습니까? 보다 크고 넓은 세계, 복중세계에서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한 어린 새 생명의 첫 외침은 100년 대계를 약속받는 새로운 시간과 공간의 축복이요, 환희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는 이 제2 단계에서의 삶을 축복받아 살고 있습니다. 10개월이라는 시간이 100년으로 늘어났을 뿐 우리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태중에서의 의식기준은 다 잊어버리고 높은 의식과 보다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생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겐 영생을 향한 마지막 단계가 더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가고 있는 도중입니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되요. 과정에 있다는 것입니다.
(강연 계속; 제3 단계가 바로 인간이 완성하여 들어가 살 영생의 세계, 즉 영계입니다.) 영계를 모르지요? 숙제를 어떻게 그 과제를 어떻게 해결해 갈 거예요? 그런 문제를…. 나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인생의 고달픈 생애를 남기면서 거기를 더듬어 가고 있는 사실은 틀림없어요.
(강연 계속; 타락한 후예인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사는 세계입니다. 복중의 태아가 지상계를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지상계에서 공기를 호흡하고 사는 육신 쓴 인간으로서는 영인체로 태어나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영계의 삶을 쉽게 이해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 모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시간을 지나다 보니 무슨 일에 이르냐하면 죽음에….
(강연 계속; 죽음에 임박하면 인간은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공포를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류역사가 6천년 기간을 거쳐 오면서도 그 어느 누구 한 사람 이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제 역사의 종말기가 되어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레버런 문(Rev. Moon)이 비로소 그 천비를 밝힌 것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나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도 이제 알아봐야지요. 레버런 문을 알아봐야 될 것입니다. 탐색해야 됩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죽음이란 단어는 신성한 말입니다. 슬픔과 고통의 대명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그 단어를 승화라고 고쳐 발표했습니다.) 좋은지 나쁜지 어떤지 잘 알아보라구요.
(강연 계속; 지상계의 삶을 꽃피우고 열매 맺어 알곡을 품고 환희와 승리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가 영계 입문의 순간입니다. 기뻐해야 할 순간입니다. 마음껏 축하하고 전송해 주어야 할 때입니다.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흘려주어야 할 때입니다. 승화식이란 이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 모시고 영생을 즐기러 가는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새색시가 시집오는 그 순간보다도 더 가슴 떨리고 흥분해야 할 때입니다.) 한번밖에 없는 시간 아니에요? 단 한번.
(강연 계속; 이처럼 귀한 영생으로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본인은 지난 3월 18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최근에 영면한 세계적 지도자들에게 승화식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29일까지 추모의 의식을 갖고 있는 과정에 있는 식을 합니다. 국적이든 모든 7천만 02.09.20 인물이 증거합니다.
(강연 계속; 일찍이 한국전쟁 때는 본인이 수감되어 있었던 감옥을 폭파하여 본인의 생명을 구해주기도 했던 알렉산더 헤이그(Alexander Haig) 전 미국 국무장관을 위시하여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그 양반도 내가 명령하지 않은 꿈같은 시간에 승화식의 시간을 빌려달라고 하는데 거기에 응해 들어줬기 때문에 이분의 이름이 여기에 세계적인 영계에 간 사람 이름 가운데 반열에 참석했다는 건 놀라운 사실이에요. 여기에 아무나 이름 다 붙여가지고 된 것 아닙니다.
(강연 계속; 수상한 한국의 김대중 전 대통령…) 만약에 이분이 안 되었다면 문 총재는 어떻게 되었을까? 대한민국의 백성으로서의 대한민국에 이런 자리에 참석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대한민국 자체도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이야! 김대중 대통령을 이런 승화식에 참석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문 총재입니다.
(강연 계속; 최근 발생한 아이티의 대지진 참사로 순직한 헤디 아나비 유엔 봉사대 단장과 대원 100여명…) 왜요? 이분들이 이런 사건이 생겨나고 왜 한국에 천안함 사건이 생겨나요? (휘파람 부심) 한국의 문명과 아벨유엔의 정착과의 뜻이 있는 인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 일을 돕기 위한 어떤 주인이 있어서 그렇게 맞추지 않으면 세계에 갈 길이 없으니까 염려해서 그렇게 해서 되었느냐? 그거 여러분 생각해보라구요.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필연적인 귀결과 같은 사건으로 한민족이 전부 다 놀래가지고 이 시간을 축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29일은 문 총재의 새로운 금혼식을 축하할 수 있는 마지막 날로서 남기고 있는데 딱 그날까지 딱 일치가 되어 있어.
오늘이 둘째번 날인데 이야! 여기 충청북도에 이 대회와 무슨 관계가 있어 필연적인 귀결과 같은 일치의 기간에 이렇게 허덕이면서 많은 사람이 염려하면서 02.12.12 둥둥 떠가지고 이 자리에 모여 있느냐 이 겁니다. 알겠어요?
(강연 계속; 평화의 대통령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진 코스타리카의 전직 대통령 카라조, 불구의 몸으로도 인구 1억이…) 1억이 아닙니다. 1억이 넘는 것을…. 2억이라는 것을 1억이라 했지만 2억으로 하세요. 2억이.
(강연 계속;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02.12.49 우리는 삼천만이 넘고 있습니다.
(강연 계속; 넘는 대국 인도네시아를 위해 평생 몸을 바쳐 헌신했던 와히드 전 대통령, 고르바초프 전 소련대통령과 레건(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의 만남을 주선하여 냉전 종식에 함께 공을 세운 전 아이슬란드 총리 허맨슨, 이슬람권의 대표적 석학으로 존경받던 세네갈의 하센 씨세, 11억 인도인들에게 ‘화해와 평화의 대사’로 칭송받던 씽비 대사가 그들입니다.) 그들과 함께 여러분들도 이 대회에 선택받은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우습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강연 계속; 지도자 여러분) 지도자가 되는 여러분이 다 여기 모였어요.
(강연 계속; 그러나 위에 열거한 그 분들의 생애가 비록 이타주의와 박애주의에 입각한 위대한 삶이었다 할지라도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부자지관계가 단절된 현 세계에서는 참부모로 현현한 레버런 문의 결혼축복과 승화축복이 없이는 영생의 그 세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명심하라고 부탁하는데 그거 사실이야, 거짓말이야? 나 그거 잘 모르겠어. 문제가 큰 말입니다.
(강연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시대가 그래요.
(강연 계속;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는 살 길이 없는 때가 왔습니다.) 레버런 문이 거짓말인지 나도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알아요? 알지 못하고 여기 왔다면 바보천지다. 어떻게 할 테야? 이제? 모르지만 아는 때를 기도할 수 있는 사건이 있어 모였다면 좋을 수 있는 일이 될 것이고 큰 일 날 일이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는 레버런 문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 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이야!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칭찬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되요? 이 훌륭한 양반들. 훌륭한지, 훌륭하지 못한지…. 몇 사람이나 되? 보통지사가 아니지요?
(강연 계속; 참부모님이 출현한 한민족의 전통과 정신을 존경하고 전수받아 하늘의 전통을 정립하여 유엔과 65억 인류가 일치가 되어, 누구나 승화식을 통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여…) 누구든지 기치를 다 들어.
(강연 계속;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의 해방을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누가? 하나님과 레버런 문이 여러분도 그럴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거예요. 그거 거짓말인지 아닌지 알아요? 응?
‘축하하는 성스러운 예식이 되기를 축원’ 하나님과 레버런 문도 빈다는 거예요. 거짓말 아닐상 싶은 내용이지요.
(강연 계속; 그리하여 참사랑을 뿌리로 한 가정 이상을 완성하고…) 뿌리가 하나예요.
(강연 계속; 하나님과 인간이, 그리고 천상의 영계와 지상의 육계가 완전히 통일된 태평성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태평성대. 어디든지 거룩한 수평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룩한 시대의 세상을 열어가야 할 것입니다. 나쁜 시대가 아닌 태평성대의 때가 열리는 세계임이 틀림이 없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만국에 빛낼 수 있는 축복과 승화의 열쇠를 주시어 천일국의 전통을 세우게 해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큰 감사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박수) 저 뒤에 있는 양반들 다 알고 박수해요, 모르고 박수해요?「압니다.」응? 알고 박수해, 모르고 박수해?「알고 합니다.」이게 무슨 일이야? 그러기를 바라는 사람도 미친 사람이고 모르고 박수하면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미친 사람들이 아니야? 뭘 이렇게 복잡한 시간을 아껴가면서 이렇게 모여 있느냐 이거야. 아시겠어요?
(강연 계속; 이런 귀한 생명을 값없이 우리에게 은총으로 내려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모두 감사의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올리겠으면 올리고 말겠으면 말라고 해요. (박수) 강제가 아니다 그 말입니다. 진심으로 박수했어요?「예.」정말이야?「예」나도 모르겠어. (웃음) 나도 모르겠어. 모르면 모른다 하게 되면 만개라도 암만 자신 있어도 그걸 쓰고 다시 한 번 살펴 검토해야할 일이다 생각도 할 수 있는 일이지요.
‘박수를 올리지 않으시겠습니까?’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구. 여러분은 박수 올렸습니다. 박수 올렸어, 안 올렸어?「올렸습니다.」박수 올렸으면 박수 올린 데로 가야지. 해야지. (박수) 그래서.
(강연 계속;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야. 여기서.
(강연 계속; 귀빈 여러분) 여러분, 문 총재가 여러분 박수 올린 것 보니 나보다 낫다고 보니까 귀빈으로 취급할 수도 있지. 아시겠어요?
(강연 계속; 그렇다면 오늘 인류가 가야할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는 전쟁과 질병, 기아,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무고한 인명이 매년 수천만 명씩…) 수천하고 수만 명씩.
(강연 계속;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02.20.45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하나? 그것만 해도 얼마나 되요? 매년 수천명 수만명씩…. 그거 있을 수 있지. 그러나 매년 수천만 명씩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휘파람 부심) 수천만 명씩이나 희생되어 가고 있습니다.
(강연 계속;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요? 충청북도도 그래요? 청주도 그래? 응? 청주는 예외에요, 그래요? 그렇다면 다시 찾아 놓아야지. 이런 대회해서 뭘 해? 놀음 놀음 심각하게 검토해야 됩니다.
(강연 계속; 결국 인류의 제반 문제는 본인 부부가 하늘로부터 받아 평생 동안 주창하고 교육해온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사상, 즉 참사랑의 가르침에 의해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문 총재가 그런 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자신 있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연 계속; 이 사상만이 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의 길을 찾아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와 환영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안 하면 이런 말 어떻게 할 수 있어? 안 한다는 말이…. 정착이 제일 합당한 말입니다. 그런 차이가 있거든 회개할 자신을 발견하는 자리에서 이 자리를 지내주기를 바란다. 하늘의 경고의 명령이 숨어 있는 것을 알지어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여러분,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역사적인 대 전환기입니다.) 대 전환기라는 말 틀림없어. 옛날하고 달라.
(강연 계속; 역사를 바꾸고 영계와 지상계를 하나로 만들어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해야 하는 대혁명기입니다.) 이야! ‘태초부터 소원하셨던 이상천국을 창건해야 하는 대혁명기’ 그런 일을 혁명이…. 02.23.36 계절(?)도 많았지만 혁명에 따른 한 인간도 맞지 못하고 지금도 대혁명이라고 봐야 돼? 혁명기가 어느 때야? 지금? 이후의 대혁명이 없나?
(강연 계속; 더 이상 연기하거나 연장할 시간이 없습니다.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누가? 충청북도가? 청주가? 여러분이? 여기 봐요. ‘2013년 1월 13일을 기원절로 선포해 놓았습니다.’ 누가?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의 시발이요 기원이 되는 날이 바로 그 날인 것입니다. 3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야! 무슨 엉뚱지 사건이 눈앞에 돌발 사건으로 왔다 그 말이야. 문 총재 추방해 버리고 싶지 않아요? 저 사람 쫓아버리라 하고 싶지 않아. 쫓아 버릴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말씀 가지고 열 시간이라도 일 년이라도 가르칠 수 있는 재료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없지. 그런 사태 사실을 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충청북도 똑똑한 사람들! 알겠나?「예.」정신 차리라구. 나도 정신 차리고 여기 나타났습니다. 똑똑한 사람들 되어가지고 시대의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겠다 이거야.
(물 컵을 드심) 미안합니다. 다 앉아 쉬는데 나 물마시니까 미안해요. (박수) 할아버지가 말을 하려면 물이 필요하니 마셔야 되요. 그걸 상식으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돼.
(강연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하늘의 명령 앞에 겸허한 자세로 순종해야 할 때입니다.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 지상계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하나님 대신 같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지상실체로서의
(강연 계속;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의 실체로서의 지상에서 섭리를 경륜하고 있는 참부모님의 인도함을 따라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뭐 3분의 1이나 힘을 투입해 봤어? 충청북도 양반들! 10분의 1이라도 투입해봤어? 전력투구가 뭐야? 미친 사람이 와가지고 왜 이렇게 호언장담을 하느냐 이거야. 전력투구 못하면 어떻게 되요? 충청북도가 먼저 소돔과 고모라 같이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전력투구 못하는 사람들은.
(강연 계속;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오고 있다는 것이요, 왔다는 말이요? 모르잖아? 전력투구하는 말과 사생결단이 왠 말이야? 공포 쏘러 다니는 문 아무개 죽여라! 때려 부셔라! 왜 못해?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숙명적이에요, 운명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오고 있다는 거예요, 왔다는 거예요? 왔는데 모르잖아? 전력투구를 자기 재산, 전부 자기 전체, 충청북도를 팔아서라도 일을 하겠다는 사람, 재산 팔아 뭐 하는 사람 있어? 무슨 허풍 소리야, 이게.
(강연 계속;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벌써 영계의 수많은 조상들이 와서 지도하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는데 여러분은 모르고 있잖아? 02.28.31 이 자체들이 이자(?) 상이 두 세계가 어떻게 하나 될 수 있어. 꿈에도 하나 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는.
(강연 계속; 한민족의 사명) 그러니까 충청북도가 무슨 한국을 하나로 전체를 대신했든가 세계를 중심해서 했다는 것이 여기 나와요.
(강연 계속; 여러분, 억겁의…) 억의 배에요. 억겁의.
(강연 계속;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우린 몰랐지만 하나님이라는 양반은 알고 억의 배 될 수 있는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어둠속으로 숨어버린 그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당하신 그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알아요, 몰라요?
저 뒤에 앉은 젊은 놈들 알아, 몰라?「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모르고 있잖아? 문 총재는 알기 때문에 떠들고 있는 거야. 박자가 맞아? 호흡이 맞아? 지나가는 말하기 위해서 오지 않았습니다. 02.30.04 내가 아니면 내 둘 중의 하나가 이 길을 받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밤과 낮이 가지 말고 기다리고 있는 시간을 얼마나 하늘과 여기 선 사람이 기다려 온 것만은 사실로 알진대 여러분의 사실을 고쳐야할 불가피한 위치에 있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면 없어집니다. 천벌을 받든가 없어지든가 그러지 않으면 내가 거짓말을 했으면 벌을 받아 죽든가…. 그런 말은 하나도 02.30.40 없게끔 만들어 놓든가하는 그런 결론이 나와요.
(강연 계속; 뼈가 울고 살결이 떨리는 처절한 고통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참고 기다려 오신 여러분의 아버지가 얼마나 길고 험난한 탕감의 터널을 거쳐 오셨는지 생각이나 해 보았습니까?) 생각해 봤어? 여기에 있는 사람은 그 고통의 사실을 알고 왔다고 한다면 둘 중에 하나 붙들고 하나 놓지 않고 같이 가자구…. 다리가 병신이 되고 몸뚱이가 걷지 못하면 끌고라도 가야할 이런 숙명적인 동반자가 되어야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동반자의 심정도 갖고 있어. 충청북도가.
(강연 계속; 이런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어느 한 순간이라도 눈물을 흘려본 적이 있느냐는 말입니다.)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나도 모르겠어요.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은 수천 년 간 한민족을 기르며 준비시켜 나왔습니다.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왜? 영계에 살던 조상들이 와 있고 그들이 많이 가르쳐 줬는데도…. 알 텐데 모른다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독생자 예수를 이 땅위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2천년 전에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강연 계속;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 믿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예수가 망해야 된다고 전부 다 돌을 던질 때가 왔다구. 종교 망하라고 약자들이나 하고 쓸데없는 거지패들이 얻어먹기 위해서 한다고 별의별 논란을 하는 시대에 왔어요.
(강연 계속;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예수가 죽었어? 죽으러 왔어? 보라구. 보라구. 02.33.41 제자를 남겨 놓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세 번씩이나 가서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마태복음 26:39) 세 번씩이나 했는데 세 번이나 제자들은 졸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휘파람을 부심) 기가차지.
(강연 계속;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죽으러 왔어? 죽여 놓고! 기독교인들! 말해보자구. 그걸 믿고 있어?
(강연 계속;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 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문 총재 같은 것도 이 쓰레기통까지 주워가지고 길러가지고 예수가 비참하게 죽었다는 사실을 가르쳐 왔다는 거예요. 누구 말이 맞아?
기독교인들이 죽으러 왔다고 해가지고 죽어가지고 자기들은 살겠다고 죽은 예수를 팔아먹고 별의별짓 다 하고 있어. 이 종교! 이놈의 종교를 내가 때려 부수기 위해서 방망이를 들고 나선 사람입니다.
(강연 계속;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 간의 준비를 거쳐…) 준비를 거쳐…. 난 그 준비를 알아.
(강연 계속; 드디어 이 한반도에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욕먹고 쫓기고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짓 받고 수난 길을 걸은 레버런 문이 그렇게 몰린 대표자가 살아온 역사적인 사실은 여러분이 잘 알거예요.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모시며 신앙하며.
(강연 계속;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한민족이 그래서 귀해요. 수천년간 오, 육천년간 강국들의 틈에서 별의별 수난을 거치면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래도 이것이 27년 동안, 30년 동안에 세계의 경제에 피폐한 잿더미 가운데서 쓰레기통 갖고 쫓겨났던 민족이 30년 이내에 세계에 13개국 이내에 들어가 있어요. 이게 8, 9번째가 되면 한국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충청남북도 전국의 팔도강산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모르잖아? 그냥 그대로 남아질 것 같아? 정신 차려야 돼. 그런 의미에서 경제 언론계에 이 사람이 나타났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손….) 하늘나라의 손자민족입니다.
(강연 계속;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모시며 신앙하며.
(강연 계속;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으로 불러 모셔왔고…) 한분님.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여? 밤낮이라고 해, 낮밤이라고 해? 위가 먼저야, 아래가 먼저야? 위가 먼저지. 큰 것이 먼저야, 작은 것이 먼저야? 큰 것이 먼저지. 그러면 낮밤이라고 해, 밤낮이라고 해? 밤이 먼저인데.
그러면 밤 세계의 주인은 없었느냐? 밤 세계의 창조주는 왜 나타나지 않느냐? 창조한 그 이후에 타락할 수 있는 인간을 왜…. 02.37.59 타락한 것을 내버리고 가지, 그 이후의 이 꼬라지를 만들어 놓고 있느냐 이거야. 문제 제시를 할 수 있는 문제가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강연 계속;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한 자리 수. 아홉수가 왜…. 사탄수라고 운이 맞지 않는 이 홀수를 아홉수로…. 아홉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 알아요? 가감승제.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은…. 하나님이 가감할 수 있는 하나님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없습니다.
하나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둘이고 하나 플러스 백 할 때는 백일인데 ‘감’할 땐 하나에다가 ‘감’ 하나 할 땐 어떻게 되는 거야? 없어져요, 있어요? 영점삼배는 십이 수가 있습니다. 네 번 기다려가지고 되버리면 네 번만 하게 되면 끝장, 없어지는 겁니다. ‘가’하는 거하고 ‘승’ 수는 사촌 같은데 ‘승’이라는 건 하나에다가 하나 하게 되면 하나 남지만 하나에다가 ‘승’을 삼하면 하나는 없어지고 3이 남아. 이 하나는 어디 갔느냐 이거야? 응?
스님들도 생각해봤어요? 빼다 박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 일이야. 불리하면 떼버리고 이롭게 되면 보태구. 선행들이 그렇습니다. 선한 것은 손해 보면서도 투입하는 것이 선인데 이야! 하나님도…. 이익을 수단으로 해 종교를 믿는 세계의 사람은 마지막에 다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 기독교 불교 다 끝났어요. 뭐가 남았어? 불경 짜박지, 성경 짜박지 누가 보려고 해? 포켓에도 안 넣고 다녀.
02.40.20 다 그게 조사받기 때문에 삼팔선 살아 죽어.
가감승제를 왜 해 놓고 피해 다니고 뒤로는 일이 불리했다가는 감해버리고 이로울 테면 하겠다고…. 종교 만든 사람들이 얼마나 계산적이야? 하나님은 거기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동그랗습니다. 각도를 제일 싫어하는 게 하나님입니다. 각을 필요로 안 해. 그러니 우주는 원형운동이지요. 주고받는데도 주었으면 반드시 받아야 돼. 받는 데는 손해나는 받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은행 이자까지도…. 하나님은 천국이요 국가 자체도 그렇고 사랑권인데 왜 감해 버려가지고 말이야, 손해 보게 되면 찾을 길이 없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강연 계속; 이런 하나님을 원초조상으로 모셔온 민족이기에 한민족의 정신과 전통 속에는 공생, 공영, 공의의 혼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오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켜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장사치 종교는 없어져야 됩니다. 나 문 총재 일생동안 감옥에 다니면서도 아직까지 갈 길이…. 더 큰 감옥의 길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 더 투입하고 더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끝날 때까지 가 보고야 말겠다는 거야.
(강연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 여성이라는 말을 왜 안 썼어요? 결혼 안 했거든.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사니 결혼 안 했으니까 한국 여성들의 효의 기준이 아니고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강연 계속;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처럼 받들고 생명을 내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의 애절한 사랑과 절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결혼했어요. 주인을 정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강연 계속; 자신을 버린 왕과 지도자들 앞에서도 백의종군으로 목숨을 바쳐 국가와 민족을 구한 이순신 장군의 백절불굴의 충성이야 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그렇게 망하게 해 놓고 또 하는 것을 또 망하게 하는 것을…. 그것을 알면서도 충신의 절개를…. 충성이야말로 한민족의 자랑이요, 기개입니다. 그것은 천년만년 역사가 지우지 못한다. 충청북도 사람들 그런 절개를 갖고 있나? 있어, 없어?「있습니다.」있다면 소망적이게?
(강연 계속; 이런 숭고한 전통들은 우연히 역사상에 나타난 한낱 사건들이 아닙니다. 하늘이 이 민족을 준비하고 그 전통 위에 메시아를 세우기 위한 기대섭리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서 숨어서 일해 나온 줄을 몰랐습니다. 문 총재는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문 총재를 쫓아낼래, 남겨 놓을래? 충청북도! 쫓아낼래, 남겨 놓을래?「남겨 놓겠습니다.」쫓아내면 또…. 쫓아내려야 문 총재는 쫓기는…. 여러분의 쫓김 받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쫓아내려고 했고 남미에서 세계의 도처에서 레버런 문을 잡아 죽이고 로마의 패당으로부터 김일성으로부터…. 02.45.43  도방(?)으로부터 응? 미국의 책임자로부터 소련의 대표의 자리…. 자살, 죽이려고 음모 했던 기억도…. 난 알고 있는 사람이야. 안 죽었어. 왜? 난 남미 돌아다니고 5년 전 7년 세월을 가서 남미에…. 02.46.03 혼자는 그…. 보이싱 지켜주는 한 사람도 없어. (?) 혼자 다녔어, 혼자.
눈 감고 갈 때는 내 입이 말해. 투 더 레프트(To the r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 (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나 모르게 경계선을 하나 둘 셋 하면 복병이 있는 것을 알고 나를 돌려서 02.46.27 원하는 곳 까지…. 지금도 말하고 있습니다. 나 그렇게 살아. 살아 남은 거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우리집안입니다.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조달하던 조상의 뿌리가 우리 조상들이에요. 역사를 알면서도….
안중근사상 동화평화사상이 어디서부터 나왔느냐하는 문제도 이제 알 때가 올 때에요. 동화평화사상. 하늘땅의 평화사상은 한민족이 지니고 왔다는 건 (단상을 치심) 틀림없기 때문에 문 총재가 그 자리에서 살아가지고 여기까지 살아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나 유명한 가문의 아들딸입니다.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조달하는 후원가문의 전통의 비밀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야. 독립군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강연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내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소명적 책임 가운데 불가피적으로 있어야할 인간이기 때문에 내가 가야할 길은 내가 가야되겠다고 지금도 생사지권을 넘게끔 재촉하고 있는 사나이야. 한 사람입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가짜야. (박수)
(강연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이제 끝이라구요. ‘존경하는’ 나하고 한 소속 되겠다고 02.48.35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아요.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천국에 같이 갈 수 있는 귀빈이야.
종교가 무엇이든 난 종교 없애려고 하는 사람이야. 종교가 있어서 뭘 해? 싸움만 만들어 놓고 자기 잘났다고 교만해가지고 세상을 망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사건들 문제 생기니 종교들이 해나온 거 아니야? 잘났다는 사람들이 전부 다. 야당 여당 싸움패 만들어 놓고 그렇게 자기들 연명하기 위한 놀음을 별의별짓 다 하는 거야.
(강연 계속; 이제 인류의 갈 길은 확실해졌습니다. 하늘이 참부모님을 통해 밝혀주신 디데이(D-Day)를 앞에 놓고 주저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장도에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실 것입니다.) 몇 년만 지나면 어떻게 될 걸 알고 있어.
(강연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삼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물건의 세계에도 정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개나 말 같은 사람은 3대 8대까지 자기 조상들과 새끼를 02.49.54 다시 교육시켜 붙어가지고 씨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전통을 내가 알고 있어. 인간이 뭐야 이게.
(강연 계속; 즉 물본주의적 물질 우선시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정시대’, 즉 인간의 지식과 감정을…) 감정(感情)이라는 것은 ‘다할 함(咸)’ 자 위에 ‘마음(心)’을 해 다하는 마음입니다. 정이라는 것은 그래요. 감정을.
(강연 계속; 앞세워 세계를 지배해 왔던 인간중심주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대는 과도기적 시대입니다. 인간이 타락성을 벗어던지고 본연의 모습을 찾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통일된 한 가족을 이루어 사는 시대로 진입하는데 거쳐야 할 과정적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여기 축복(祝福)이라는 것은 ‘축(祝)’ 자는 ‘보일 시(示)’ 변에 ‘형(兄)’ 했습니다. 형님의 복이야. ‘복(福)’이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큰(一) 하나님(口)을 말해요. 거기에(田) ‘십(十)’ 자는 우주를 말해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부자의 복을 잃어버린 것이 문제에요.
축복이라는 것은 형님의 축복이에요. 형님의 복을 통해 내외 양면이야. 내외 양면으로.
(강연 계속; 성별된 터 위에) 그 축복 위에. (단상을 치심)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강연 계속;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레버런 문이 거지가 되었어도…. 02.51.50 주고 싶어 보면 거지가 아니라 돈 벌었어도 거지의 경지에까지 들어오려고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거 없어지지 않아. 02.52.00 망할 때도 망하려 해도(?) 망하지 않아. 망하게 두어주질 않아.
아, 지금도 그래. 돈 한 푼 없지만 어디든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보라구요.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02.52.28 하나님 돕던 사람 끝나는 길 없어. 끝까지 도와줘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 될 때까지 돕겠다고 하는 데는 천년만년을 쉬지 않고 계속할 테인데.
(강연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거예요. 복귀가 아닙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돌아가는 회귀 자체가 돌아와서 붙어가지고 그 자리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해가지고 기둥이…. 기둥이라는 것은 말이야, 기둥 되는 것은 칠에서 팔 구 십 십일 십이까지 이 삼 단계, 사 단계 기준을 중심삼은 데서 자르면 없어지는 것예요.
동서남북이라는 것은 북두칠성 아래에 돌고 있는 거예요. 기둥을 중심삼고 돌고 있는 것을 알아요.
전파라는 것을 보게 되면 공중파가 있고 지상파가 있어요. 그 전파가 언제 이 기둥을 대가지고 자를 수 있는 (손으로 엑스(⨉)자를 그으심) 놀음 했다가는 세상천지가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이 회귀라는 것은 복귀가 아니야. 되돌아와서…. (탁자를 치심) 여기 통일교회 들어온 사람들이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의 신세를 받겠다고 하는 놈들은 도둑놈들이야.
동서남북, 남북이 기둥인데 기둥을 깎아먹는 사람은 망합니다. 망국지종이야. 그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시간이 있으면 내가 교육을 다시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
여기 회귀되는…. 복귀가 아니야. 복귀. 옛날로 돌아가 창조한 하나님이 낮에서 창조한 하나님은 타락시키는 아담 해와를 막지 못해. 밤의 하나님은 02.54.28 구경했다 이거야.
그래 금혼식 할 수 있는 29일날 중심삼고 29일날이 장례식 추모 할 수 있는 이 사건 대해서 마지막 날입니다. 선생님은 마지막 금혼식 기념날입니다. (휘파람 부심) 오늘 둘째날이지요? 어쩌면 그렇게 마지막 날에 4월 13일이 음력이 13일이야. 이야! 무서워. 우연의 일치가 아니야. 기정적 일치의 그림자의 길을 넘어가야할 운세를 잡지 못하면 그림자에서 없어지는 것이에요.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천정이라는 것은 축복 일을 하기 위해서 논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위입니다. 김민하 박사! 알겠어?
(강연 계속; 축복을 통해 내외 양면으로 성별된 터 위에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고 ‘위하는 삶의 길’을 가야할 마지막 단계의 시대가 ‘천정시대’입니다.) 축복 아래에서 노는 패들은 천정세계에 가담 못한다는 말입니다. 이게.
글귀를 누가 설명할 줄 알아? 보라구. ‘축복을 통해…’ 그러니까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 못하는 사람은 복도 못 받고 갈 길도 못가고 중간에서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의 꿈을 02.56.20 꾸었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기서 봐. (손등과 마디를 가리키심) 육 칠 사십이(6⨉7=42) 칠하고 말이야, 칠하고 구하고…. 칠 구 육십삼(7⨉9=63)인데 육십삼은 홀수입니다. 그보다 작은 것이 칠 구인데 칠 팔…. 팔 팔 육십사(8⨉8=64)입니다. 구보다 작은데 왜 하나를 빼버려! 혼자 사는 법이 없고 혼자 있지 않아요. 절대적 하나님도 혼자일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되어야 돼. (양손 엄지와 검지를 고리처럼 거심) 이렇게.
오링테스트를 하지만 80링 테스트를 할 줄 알아야 돼. 그걸 몰라. 육갑은 나쁜 것 둘도 없어집니다. 좋은 것 둘도 없어지는 것 알아요? 02.57.23 김일구(?)  선생님 같이 23도에 이것이 정년이 되면 23도가   세상다  그거 해결 안 됩니다. 그거 된다고 해석을 할 줄 몰라.
(강연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 회귀야. 이 기둥을 갖다가 거쳐 나올 때는 보태줘야 되. 자르면 기둥이 무너져 없어져. 북두칠성은 칠성이라는 것을 보게 되면 이 사(네모를 그리심) 자 위에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멀지요? 이렇게. 이걸 키워 나가는 거야.
(강연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두 세계가 합해가지고 해방의 시대가 되는 것을 모르고 있어. 두 번씩 명심하라구. 곱다리(?) 해놓은 거니까 알아야 돼.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나쁜 것 둘도 없어지고 좋은 것 둘도 없어져. 그거 여기서 보여주면 확실히 알지.
(강연 계속; 실체적 천일국 시대가 펼쳐지면 이 땅위에 ‘영연세 협회’가…) 새로운 말이야. 영계하고 연결된 세상과…. 세상 나라하고 하늘나라가 연결되는 협회가…. 협회(協會)라는 것은 십자가(十) 아래에 큰 힘(劦) 그 가인 아벨이 힘이 되어가지고 와서 셋이 하니까 협력할 수 있는 길이 아니냐 하는 협회가 영연세 협회가.
(강연 계속;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있어가지고 이 세상을 통치한다는 거야. 세상은 없어집니다. 없어질 때 되었어. 호모, 레즈비언, 스와핑 이야! 이런 세계가…. 친족상간 관계가….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어미 아비 애기가 다르고 아들하고 살고 시아버지 며느리하고 사는 시대가…. 그게 하늘나라야? 이 쌍놈의 망할 나라. 내 손으로 망쳐 다 정리해버리는 거야. 두고 보라구. 하나 안 하나.
(강연 계속;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륜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뜻을 알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아느냐 말이야? 경륜. 경륜과 03.00.27 경륜(?)하게 된다 이거야. 경륜이라는 것은 섭리가 달라요. 본래에 있는 그림이 된다는 뜻입니다.
(강연 계속;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선거 없어집니다. 이제 2년 내에 문 총재는 선거 폐지 해가지고 선거 작당하는 사람은 쫓아낼 거예요. 나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하기에 바빠요.
(강연 계속;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교차라는 것은 개인 축복이요, 교차는 소련과 미국이 한꺼번에 결혼할 수 있는 거야. 그거 하지 못하면 평화세계는 영원히 안 옵니다.
(강연 계속;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 어디든지 평평해. 거룩한 것은…. 성대(聖帶)라는 것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했습니다. 소리가 있으면 귀가 먼저 알아. 입이 먼저 알아가지고 답변을 해야지. ‘야’ 하면 답변을 해야지. 답변도 모르고 움직일 줄도 모르는 게 사람이야? 그런 왕(王)이라는 것이야.
(강연 계속;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두고 보라구. 3년 동안 어떻게 되나?
(강연 계속;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구. 양력은 없어지는 거야. 오늘 음력으로 하면 음력 3월 13일입니다.
13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하게 되면 1에서부터 13수까지 떼버렸어.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03.02.45 문제 삼는데(?) 라스베이거스를 하나 못 만들면 미국이 망합니다. 그거 내 손에 달렸어.
금년에 라스베이거스를 26번 다녀왔습니다. 뭘 하러 다녔어, 뭘 하러? 최후에 이제 승화식이 남았어. 이제. 이거 끝나면 이제 이야! 세상이 싫더라도 참석 안할 수 없는 대회를 할 거야.
문 총재가 모이라고 하면 안 모일 사람 없습니다. 뭐 소련의 수상이든, 중국의 수상이든 모이라면 안 모일 수 없게 되어 있어. 그런 것 잘 알지.
(강연 계속;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날이 이제 3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은 지난 2월 14일에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미친 사람의 놀음이 아닙니다. 알겠어요?「예.」
불쌍한 충청북도야. 북(北)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도망갈 수 있어. 북쪽이든 어디든지 막힌 데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충청남도에 정치면에 있어서 괴물단지야. 공산당과 하나된 패, 당수 이름이 뭐? 응? 그거 다 모르고 있잖아?
(강연 계속; 기존의 양력과 음력은 이제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새로이 섭리를 기록하고 명시하는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뼈에 아로새겨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어. 해보라구.
(강연 계속;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분명히 낙오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천 미터가 넘는 히말라야 산맥을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효율이!「예.」그거 얘기했어? 재두루미 얘기 했나, 안 했나?「재두루미 나와 있습니다.」응?「아버님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아, 여기서 끝을 맺겠다고 세밀히 하라고 했는데 안 했구만. 이 자식!
(강연 계속; 넘나들며 월동을 하는 재두루미의 용기와 기개를 우리도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거 레버런 문이 어떻게 알았어? 영국 백과사전에도 재두루미 역사를 말이야, 레버런 문이 밝혀준 것 알아요?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강연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인류를 위한 유언을 준비해 남겼습니다.)내가 갈 수 있는 자서전과 책과 교재를 만들어 유언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강연 계속; 일생에 여섯 일곱번이나 생사를 넘나드는 옥고를 치루면서도 승리하여 준비한 유언입니다. 영원한 인류의 교재-교본으로 여덟 종류의 책을 남겼습니다.) 다 만들어 놓았어. 내가 죽더라도 문 총재 사상을 아니 따라갈 수 없는 영원한 역사가 되어 그 교재가 남아가지고 종교 모든 것이 없어져도 교재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강연 계속; 『문선명선생말씀선집』) 03.07.16  1,700에 200에서 1,700권이 2,000권이 넘어요. 그거 여러분이 공부 다 할 수 있어요. 책의 이름이 그래요.『문선명선생말씀선집』이라고 하는 책이 천권이 아니라 수천권이라도 되어 있어. 여러분, 일생동안에 수천권 역사를 읽어본 사람도 한 사람도 없는데 기성교회 목사들이 구약성경을 몇 번 읽어본 녀석들이 한명도…. 목사 녀석들 없더라구. 그래가지고 뭐 기독교의 왕초하겠다고 야단하구.
(강연 계속;『문선명선생말씀선집』,『원리강론』,『천성경』, 『가정맹서』,『평화신경』,『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세계경전』) 『세계경전』이것은 세계의 수많은 종교의 경서를 종합해가지고 1권 2권 3권으로 출판해 놓았어요.
(강연 계속; 이렇게 여덟 종류의 서적입니다. 이 교본들은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서도 읽고 공부해야할 책들입니다.) 죽어보라구. 거짓말인가. 세상에서 그 책 손도 안대면 어떻게 되나? 해보라구. 영계가 어떻게 되나. 스님들 기도해보라구요. 담판해봐. 문선생이 사기꾼인지 몰라.
(강연 계속;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말이나 가르침이 아닙니다.) 이거 왜 그러느냐? 문 총재 모르지만 자면서도 차타고 갈 때에 입이 말을 해. ‘좌행 좌’ 하게 되면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내가 그 말을 듣고 배워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러니 나 한사람이 아니야. 내 스승이 있고 내 본부가 있어.
(강연 계속; 하늘이 불쌍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주신 천도를 가르치는 교본, 교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도리를 가르치는 교재 교본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타나는 거야.
(강연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 전통을 못 세우면 후손 다 망합니다.
(강연 계속;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제 문 총재가 이제부터 몇 년 동안, 같이 있는 동안 훈독을 할 것인데 세계 어디든지 플러그만 꽂으면 다 통할 수 있게 다 준비해 놓았어.
불교도 너희 종교보다도 그 이상의 내용의 말씀이 연결되니까…. 불교 경서는 전후를 살필 수 없거든. 이론적이야.
(강연 계속;  이렇게 되면 제아무리 사탄이 여러분의 혈통을 타고 앉아 준동할지라도 훈독회의 전통 앞에서는 설자리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적 기준에서 그림자 없는 삶을 살아가는 그런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에게 주시겠습니까?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말씀 이십사 시간 한 틈도 빈 것이 없게끔 이 말씀을 십년 이십년 동안 살면서 들어보라구. 어느 거나 다 알지.
(강연 계속; 여러분, 본인의 일생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내어놓은 자서전이 작년에 출간되었습니다.) 때를 맞췄어. 내가 때를 알기 때문에 자서전이 얼마나 심각한 내용이 되었던지.
(강연 계속; 본인은 이 책을 통해 인류를 위한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으며, 자식된 우리 인간으로서 걸어야할 길이 어디 있는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초부득삼, 칠전팔기의 전형적인 삶이었습니다.본인은 이 책 또한 훈독 교본, 교재 못지않게 실증적 차원에서 참된 진리의 삶을 보여주는 책이라고 자신하고 여러분께 권하는 바입니다. 천명을 따라 구십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 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번 세 번 충고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빚이 있으니까.
(강연 계속; 여러분 모두는 이제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등대가 되었어. 너희들이 살고 있는 등대, 그 책을 보여줘 가지고 누구든지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삶을 사시라 그거예요.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문 총재가.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같이 삽시다. 그 말입니다. 이게. (박수)
그런 사람이 없어지면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 그 삶의 표준이 교재 교서로 남아야 되는데 그걸 남기고 다 끝냈습니다. 작년 23일날 다 끝냈어요. 라스베이거스 금년까지 스물여섯 번 갔다 왔습니다. 이제 승화식…. 한 사람이 돌아가는데 내 말대로 한다면 미국이 살아요. 라스베이거스 살리지 못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들, 지도자 여러분들, 03.14.49 내가 현관을 이제 나가자마자 서울로 가야 돼. 서울 가면 아들딸들 기다리고 있어요. 이젠 우리 아들딸을 세계보다 더 사랑할 때가 왔어요. 버려 버려가지고 못쓸 도둑놈들이 별의별짓 다 해가지고 우리 가정 망치게 못 일어선다고 깃발 들고 선전하는 것이 나무아미타불. 문 총재 가정에는 맞지 않아. 우리 아들딸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아버님 같은 사람 없다고…. 살아가니까 당당히 배경 역사도 어느 나라의 왕자 못지  않을 수 있는 훈련을 다 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 이거야. 그렇게 알구. (박수)
(꽃다발 증정과 기념 촬영 후 퇴장하심.) 고마워요. 안녕히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