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6일(月),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405

†普    
2010년 4월 26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지도자들에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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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사람 왔는데?「곧 옵니다.」앉아요.「괴산 군수가 와서 보고 왔습니다.」뭣이?「괴산 현재 군수가요.」군수들도 오고 다 왔다 갔지?「예.」그래, 얘기 좀 해요. 군수 뭐 봤어?「군수는 선거 때문에 정신이 없습니다. 현직 군수라도 사표를 내고 후보로 등록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후보가 등록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유력한, 처음부터 잘 했습니다.」
연락들은 몇 시에 갔어?「9시 45분에 받았습니다.」그럼 이렇게 왜 늦어?「비가 오고 차가 부지런히 오는 데도 있습니다.」지금도 비가 오나?「예.」「연락된 사람이 황선조, 윤정로, 양창식, 임도순, 유종옥, 박상권, 박노희, 김흥태, 김봉태 총장 11명입니다.」「아버님, 120일 수련이 내일 60일째 들어갑니다.」 
「기다리시는 동안에 교육 앨범이 있는데 잠깐 보여 드릴까요?」(앨범 사진 설명)「…훈련을 받고 있습니다.」이것들은 자기 집에 가 가지고 개별적으로 이미지 함과 더불어 기도해야 된다고. 다섯 가지 혜택 데리고 자기들 본거지야. 효율아!「예. 내일 평화대사들 120명 데려온답니다. 모두들 같이 데려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 돌아가기 전에 궁전에 선생님이 있으니 여기 왔다가 같이 헤어져가지고 그럴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할 텐데 자기들 집에 가 가지고 뭘 했어? 내가 누구든 빨리 궁전에 들어와서 따라와 가지고 다 인사들을 하고 헤어지라고 자기들한테. 집이 먼저야?
이럴 때는 이럴 때는 수적으로 다…. 가야할 길이 한 길이고 하나 되지 않으면 안 돼. 궁전들 거쳐 가지고 경배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이런 정성의 돛을 덧댈 줄 알아야 돼. 자기들 집이 궁전이야?
「아버님,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 평화대사들 소감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읽어 올려볼까요?」무슨 소감문?「참석한 사람들.」전부 다?「예.」
양창식!「예.」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어?「아까 저녁 운전해 가지고 한참 올라왔습니다. 행사 끝나고 전체적으로 남은 거 맨 마지막까지 황 회장하고 같이 있다가. 아주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 오늘 아버님 말씀도 그렇고. 전체 장소가 참 좋았습니다. 사운드, 시스템 모두. 참석한 사람 다 좋았다고 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행사 준비하고 조 회장 통화하고 마이클 젠킨스랑 조쉬아 카터 전체 행사를 쭉 파악하니까 5월 8일 저녁 7시에 자기들 가족 레벨로 생각하려고 했습니다. 그래그가. 한 2백명 모여서. 그 전에 화장을 하고. 자기들이 본래부터 그렇게 약속을 했답니다. 장례식인데 우리가 승화식으로 바꿔 가지고 저녁 7시에 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아버님의 큰 뜻을 설명하고요 5월 8일이 토요일이고, 5월 9일이 일요일입니다. 미미랑 통화했습니다. 미미도 그만 레이꼬가 가버렸다니까 놀라가지고요. 굉장히 안타까워하고 그래서 이번에 아리아나 벨라지아 중 라스베이거스 최고 호텔 다시 한번 아버님 모시고. 아까도 의논 했습니다만 천안함 사건이 세계적인 사건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추모하고 라스베이거스 차원 아니고 한 단계 다른 차원으로 하려고 의논하고 있습니다. 탑 정상 레벨로. 유엔도 마이클 젠킨스하고… 기왕에 할 바에는 아버님 모시고 하니까 발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거기 남아서 정성드리고 있고요 저도 가능하면 빨리 지금 가서….」
레이꼬 보다도 전체 종합조합적인 승화식을 하면서 아벨유엔 정착을 선언하면서 앞으로의 있어서의 선생님이 태어난 조국 광복의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교재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세계적인 모든 종합적인 이런 사람, 아담 위에 모든 영들도 각국 나라 대표될 수 있는 국가 국가의 이름 될 수 있는 사람들 193개국의 이름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사진첩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만 명이 이번 추모할 수 있는 이런 길을 만들어 가지고 아벨유엔 정착선언을 해 버려야 돼.         
그러면서 이 라스베이거스가 미국의 중심이 아니고 세계의 중심인 만큼 내가 그 정성들인 모든 열매로서 레이꼬 중심삼은 이것은 전부 다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이도, 디이꼬 전부 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두 전부 다 막부세계의 종말의 이것이 이웃과 공기와 같은 입장에 서 있다고.
그래 가지고 일본의 대신, 유가의 왕들이라든가 책임자까지 불러다 그리고 또 미국의 조지부시하고 남미의 산지렌치 이런 사람들. 구라파의 영미불, 일독이의 이름 있는 간판 붙은 사람들은 초청할 수 있는, 그러면 이것이 전부 다 오바마 정부하고 미국 정부가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2차대전 영미불, 일독이 중심삼은 이런 나라의 왕들 중심삼은 전체를 유가와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면 이 라스베이거스의 경쟁률은 미국의 문제가 아니고 세계 전부 다 이 분봉왕들 중심삼고 이걸 살리는 운동으로 해야 돼. 그러려면 전부 다 새로운 체제로 교육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어 논 교재교본 중심삼아 영원한 하늘나라의 이 교재로서 남겨둘 수 있는 표준으로 삼아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 교재 모든 전부가 몇 만 권이라도 나눠줘 가지고 자기 나라와 자기 가정 중심삼아 대통령 관저에서부터 훈독회 할 수 있는 문제까지 전개시켜 놓아야…. 이번에 이거 선두에 있고 무슨 승화식이 아니야 이건. 종교의식으로서 이거 전체를 이건 아벨유엔이나 가인유엘 전체 사람들이 전부 다 환태평양 섭리시대의 종막전으로서 승화식을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으면 몇 천 년 탕감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이 전부 다 승화식도 하고 지금 현재 끝나자마자 이렇게 하는 것은 조지부시라든가 오바마 참석하게 하고…. 영미불, 일독이 2차 대전에 중심삼은 이 사람들, 그 사람들 우리가 부르면 전부 다 대사들 부를 수 있고, 유엔대사 부를 수 있고 그리 되면 유엔의 사무총장과 중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차기에 대한 우리가 유엔 사무총장들을 임명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가질 수 있게끔 내용을 해 가지고 발표를 해버려야 된다고.
그래 선생님이 이십여섯 번씩 왔다 갔다 한 기록을 중심삼고 최후로서 장식하는 의미로 라스베이거스에 최후의 승화식으로서 원래 이 건물은 그림보다도 그들의 저 앵커리하고 밍 있잖아? 관저가 돼 있다고. 그래 가지고 일본의 바찡코 중심삼아 여기 전부 다 홍콩을 중심삼고 전부 다 1차 투자, 유엔도 저 홍콩 어디?「마카오.」
마카오에 자기 투자한 것을 연결시키고 그 다음엔 모나코까지 연결시켜 그래 가지고 금강산 중심삼은 그 앞으로의 있어 내가 원하는 앞으로의 있어서의 세계적인 전부 다 종합적인 군진장소라든가 교육장소라든가 이런 모든 연희 잔치의 모든 전부 다 하나님 최후의 정착기지로서 할 수 있게끔.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아 묶는 하나의 승화식으로 하면 좋다고.
그래, 허정원장하고 조정순을 불러 가지고 대대적인 것을 준비하고 있는 걸, 자기들 연락하겠다는 얘기는 안 하더라. 내가 먼저 부르지. 조정순이 말이야.「조정순씨요?」선생님한테 전화 받은 얘기 해?「예.」자기가 먼저 하나, 내가 먼저 하나?「아버님께서 먼저 말씀하시고 제가 조 회장하고 통화했습니다.」선생님한테 연락 받았다는 얘기 해?  「예.」대대적인 준비 하라고. 할 수 있으면 말이야.
이런 문제가 세계의 분봉왕 중심삼아 전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이번에 유엔에 가입한, 정착하는 그 나라의 세계적인 국가를 대표한 국회의원 대신자리 이상의 자리를 임명해 가지고 상원 하원제도를 만들어야 돼. 알겠어?
양창식!「예.」임자가 미국의 대통령도 될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선생님의 전권의 대신자로서 그것까지도 할 수 있는 거야. 때주라든가 이 정치노정에서 아예 임명까지도 할 수 있게끔. 선진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현재 금혼식을 하려고 이제 29일을 연장하는 거야. 29일에서 10일만 더 연장하면 되잖아. 그것을 전부 다 5월 10일로 연장해 가지고 금혼식까지. 금혼식은 뭐야? 유엔세계 모든 분봉왕들 중심삼고 왕들이, 가인 아벨의 왕이 전부 다 만왕의 왕과 참부모 같은 자리에 서니 전부 다 전권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취는 그런 취지의 이 마지막 대회라는 거지. 원래 이까지 중심삼아 전부 다 이게 승화식이 아니고 전부 다 이게 선생님의 라스베이거스 스물여섯 번 갔다 와야 끝나는데 최후에는 라스베이거스 전체의 정착지로서. 지금 그렇잖아. 유엔 대회에 지금 이 모든 것이 뭐냐면 아벨 정착하고 그 다음엔 뭐냐면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한국이 뭐야? 세계권의 조국왕의 즉위식까지도 발표하는 거야. 별도로 언제 하더라도, 당장의 유엔기구에 체제를 만드는 데 있어서 선진국의 최고의 교육을, 본격적인 교육을 해야 된다고. 우리 용산에서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3년 간 그 교육을 완료하게 되면 전체 조직해 가지고 교육해야 되는 거야.
이번 대회 표제가 아벨유엔의 정착하고 그 다음에 천일국 완성은 한국 아니야? 한국 뭐야? 세계 조국 아니야? 만왕의 왕. 만왕의 왕하고 참부모가 하나님 중심삼고 밤낮의 왕 될 수 있는 출발 돼 있다면 그 자리에 갔다가 즉위식까지 해 버리는 거야. 선포만 하게 되면 그것은 3년 후에 나중에 전부 다 준비를 해 놓고 그 날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체제에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언제 가 가지고 디데이를 중심삼고 언제 3년간 할 것이 뭐 있느냔 말이야. 내 말 알겠어? 그런 배짱들 있어? 임자네들 오늘부터 내가 조지부시라든가 전부 다 오바마를 만나든가 전부 다 로마의 교황까지 불러올 수 있는 이런 모든 것 생각해야 된다고.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중대사를 내가 생각하고 있어. 이거 전부 다 라스베이거스를 저 스물여섯 번 돌아와 가지고 위에 가는 거야. 25의, 25의 사반세기 넘어서는 거야. 천안함 전부 다 저기 있어 오 구 사십오(5×9=45)야, 오 구. 넷하고 다섯이 오 구야, 오 구. 오 구 사십오(5×9=45)를 넘으면 46수 넘어서는 거라고. 그 하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한 거야. 유엔하고 전부 다. 우연지사가 아니야. 기정사실로 받아들인다 나는. 그래야 된다.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기정사실로.
이 승화식이라는 것이 그렇잖아? 복중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고. 부모 앞에. 그게 뭐야? 중생식이야. 중생. 중생이라는 말 누구도 모르는 거야. 있을 수 없는 거. 중생축복이야. 그 다음엔 뭐야?「부활.」부활축복. 이 수를 중심삼아 유대민족이 왕권식을 못한 거라고.
가정의 왕을 가정에서 왕으로 모셔 가지고 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재림주의 초종교적 왕권을 세워서 나와야 할 텐데 그거 안 됐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한 사람이 3시대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켜 탕감해 오니까 이번 최후의 승화식은 3대권의 열매로서 맺혀야 되는 거야. 가정적 대표라고. 우리 가정 대표 아니야 지금? 국가대표야. 승화식 대표고. 천국에 직접 들어가는 거야. 국경 없어지는 거.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 아니야?
이것이 3년 후에 이거 뚫고 가면서 싸워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이럴 수 있는 게 몸 챙겨 놔 가지고 냅다 밀어 가지고 한다면 5월 10일에도, 5월 10일이 좋아. 5월 10일. 이 끝났으니 10일.
전부 다 우리 금혼식 할 수 있는 것을 연장해 가지고 10일을 중심삼아 이제 디데이 3년 끝날 것을 그 때에 예수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예수 중심해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 제1차 이스라엘, 전부 다 가정적 중심삼아서 예수님 모시면 그 때 이루어지는 거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가 왔으면 예수를 모시면 그 때 이루어지는 거야. 죽였으니, 죽인 것이 죽으러 올 게 뭐 있어? 죽였어. 그러니 하늘 별동부대. 선민권이야. 아시아에서 별동 모든 역사를 중심삼고 하늘이 전부 다 이 준비하니 준비한 역사를 해서 지금 선생님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움직이는 것이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문제가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우리가 많이 도운 거라고.
여기 안중근에 대해 관심 가진 것도 그거야. 동양사상에 그 중요성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야. 상하이 임시정부의 왕이 입장이 누구야? 백?「백범.」백범이야, 백범. 백범 중심삼고 전부 다 했으면 말이야. 이승만 박사하고 안창호 선생하고 미국에서 싸울 수 있는 동부, 서부의 정치적인 색깔 두고 여기에서 싸우기 무섭다는 거지.
선생님이 그 때, 그 때 만났다고 하더라도 미국 정부 중심삼아 전부 다 하나 됐다면 52년에 다 끝납니다.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것은 너희들이 책임 못 한 거 전부 다 제1차에서 제2차, 제3차 세계차적인 8단계 이스라엘권을 연장해 가지고 하는 게 재림주 혼자 벗으면 누가 벗어나냔 말이야. 이 3년 남겨주니 3년 권 남겨준 데에서 수습하는 거야. 선생님 있어 가지고. 알겠어?
라스베이거스 제일 어려울 땐데 미국이 깨져나가면 세계가 깨지는 거야. 자리를 잡기 위해서. 자리를 잡기 위해서 내가 손댔는데 그것까지 밀어준 대서 쓸 수 있으면 말이야. 194개국, 193개국이 해 가지고 그들의 자원 전부 다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삼고 문화세계의 왕 터로서 수습해 가지고 제1, 제2 120개 국가의 왕 터의 어느 나라도 분왕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교육장소로서 전부 다 모실 수 있는 놀음 해 나가면 아예 다 끝나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생각할 때 딱 비가 오고 비가 억수같이 잘 오더라고. 내가 자지도 못하고 전부 다 앉기가 아파 가지고 궁둥이하고 전부 다…. 살이 내리니까 먹지 않고 이러니까 궁둥이 살이 없으니 궁둥이가 앉들 못 하겠어. 그래서 옆으로 이렇게 오면서 2시간 이상 걸렸어. 비 오는데. 비가 억수같이 오지만 잘 온다고. 그럼 그 때 같이 따라 왔으면 2시간 조금 넘는데 왔을 테니까 말이야. 9시 전이지. 9시인가? 그렇지? 7시. 그 때가 9시 전이야. 6시 40분. 6시 반 쯤. 그렇지 않으면 8시 반.
그래 가지고 자기들한테 연락했어. 연락 받은 것이 9시 전이지?「9시 반 정도였습니다.」바로 그 때라고. 오자마자. 이 녀석들 따라오지 않았으니. 한 사람도 따라오지 않았어. 대번에 전부 다 이 조정순이 전화해 가지고 준비 이런 전체를 할 수 있게끔. 아침에 내가 만나가지고 내일 아침에 전부 다 가야 돼 당장. 몇 사람 가야 된다고. 조정순이하고 여기 윤정로…. 너 임자 박보희. 가는 것보다 여기가 내가 있어 가지고 나 이거 전부 다 이 여기 지금 저 성혼식 그거 연장해 버리고 말이야. 그 날로 연장해 놔.
여기서 교육 받은데 며칠 교육 받아 그날 준비하는 날로서의 임시해 가져 가지고 그 연장하는 전부 다 즉위식까지도 10일에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즉위식 이야기 해.「예.」금혼식, 즉위식 이야기 해. 결혼, 재차결혼. 전부 준비하잖아.
뭔가 거쳐 가지고 3년 그 때 하더라도 결혼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해. 미국 정부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야. 유대교, 제2 기독교, 제3이스라엘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중심삼아 중국, 소련, 북한까지 전부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왕창 해버려.
그러니 이거 무슨 승화식이 아니야. 이번에 끝냈으니까 선생님이 끝냈으니가 라스베이거스는 매일같이 작년도, 1년 저 라스베이거스 가 있지 않았어? 왜? 선거 기간에 자리 쫓겨나고 다 그렇게 넘어왔던 거 아니야? 그런 창피 어딨어? 선생님 제3이스라엘, 만왕의 왕이요, 참부모를 전부 다 모시지 못하면 이 나라에 얼마나 부끄러운 일이냐 이거야.
그러니까 레이꼬가 이 사건이 생긴 것이 참….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꾸가와 이에야스. 그 몽고 중심삼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전부 다 몽고를 점령하기 위해서 한반도 자기들이 통과할 수 있기 위해서 도요토미가 한국 유린하지 않았어? 안 그래? 그러니까 일본나라가 책임해야 된다는 거. 현신을 모시는 놀음해야 돼. 여 중국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은 조상을 모시잖아. 하나님 대신 자기 조상을 왕으로 모신다고. 그래 절대 지나서 꽁지밖에 안 된다고. 지금 일본 우리 없애려고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미국이 전부 납치범으로서 종교세계에 있어서 새로이 심판해 가지고 날려버려야 할 게 아니야? 내가 보니까 그쪽으로 전부 다 임준회 통해 가지고 하면서 본격적으로 가야 돼.
그래 현진이 인연이 없이 내가 가서 잡아올 수 있어 가서. 나타나 이 자식아. 이번 전부 다 대회 한 거 다 알 거 아니야? 그걸 부정할 수 있어? 승화식을 어떻게 부정해? 라스베이거스 왔다 해도 내가 전부 다 이…. 내가 당장에 가 가지고 나서면 곽정환이들 뭉쳐 있으면 후려갈겨 이 자식.
이번에 전부 다 금혼식 때 언찮은 말, 사실 뭐 소리가 있더만. 초청할 생각하나?「금혼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회가 된다면 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금혼식과 겸해 가지고 금혼식 연장해 가지고 5월 10일쯤에 해. 레이꼬 중심보다도 레이꼬와 그 전부 다 앵커리하고 말이야 밍하고, 바찡코하고 뭐 투자 돼 있어. 다 걸려 있다고.
당나라에 왕 했던 누구야? 이세?「이세민.」이세민이가 한국 사람이야, 당나라 사람이야?「한족입니다. 중국사람.」한국 사람 아니야?「역사에는 한국 사람으로 안 나와 있습니다.」한국인 뭐 전부 다 공자가 뭐 이게 갓 쓰고 한복 입고 삼국으로 도망 다니지 않았어? 한국 사람이야. 고구려 망치려고 그러잖아. 고구려. 천년을 움직이는 한국 땅이야 지금 전부 다. 천년 동안 해 먹었다고. 이세민이가 전부 다 왕인가? 마지막에 한국사람 중심삼아서. 대신 그래 전부 다.
그런 걸 보면 임자들 어떻게 생각해?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총 결론을 지어야 되겠나, 안 지어야 되겠나?「지어야 겠습니다.」그럼 이번 뭐야? 선생님 말씀 뭐야 지금? 때가 뭐라고? 무슨 결단? 사생….「사생결단. 전력투구.」전력투구, 사생결단하고 전부 다 섭리의 때가 지금 이미 와 있다고. 단결해 해 논 거야. 주저할 수 없는 거 아니야. 양창식!「예.」어떻게 생각해? 이 자식. 라스베이거스에서 쫓겨난 자식.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몸은 천만 하고 내가 이 전부 불이 붙어 가야 돼. 불이 붙어 가지고.      
조정순이하고 여기 세 사람은 언제든지 동원할 수 있게 돼 있어. 그러면 전부 다 엠지엠, 밸라지오. 밸라지오가 뭐냐면 표범 아래 사자 새끼들 잡아다가 전부 다 나무에 올라가 가지고 6개월만 지나면 암사자들과 전부 다 사자, 애미사자 못 된 것들 물어다가 잡아 가지고 새끼 밥을 해 먹이는 거야. 밸라지오라는 것이. 표범이.
그래 암사자, 수놈이 전부 다 새끼들 먹히면서도 어떻게 자기들이 나무에 올라갈 수 없잖아. 다 뜯어 먹고. 일주일이면 전부 다 해 가지고 뜯어먹고 이래 가지고 뼈다귀, 가죽 그거 물고 헤쳐가는 거야. 밸라지오, 밸라지오. 밸라지오. 엠지엠 앞에 밸라지오.
밸라지오 하면 뭐야? 무슨 미라지가 뭐라고? 신기루. 영계 실상이 보이는 거야. 그 라스베이거스 13년 기간을 미라지 그것을 이어받은 것이 뭐냐면 배네시움이야. 유대교. 전부 다 홍해해서 전부 다 만나 먹던 그것을 해 팔아 가지고 그 땅까지 전부 다 23조 라스베이거스에 제일 좋은 준비를 해 놓은 거야. 그 자리는 내가 라스베이거스를 가 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 내가 안 나타나서 놓치게 되면 살 사람이 없어. 어때, 황선조 어때? 자기가 승화식이 매력을 가져 가지고 자기 뭐 끌어안는다고 했는데 끌어안았어? 라스베이거스에 가 타고 앉아 가지고 나발 불고 있으면 왕초가 되는 거. 가 교육해야 된다고.
「아버님, 29일 행사를 5월 10일 날 하신다고.」아까 해 뭐 우리 저 그렇게 하고도 할 수 있는 거야. 이건 3년 이후에 될 것을 연장해 가지고 연습으로 지금까지 우리 준비했다고 해 가지고 얼마나…. 딱 말이 맞아.
효율이 어떻게 생각해?「아버님 29일 행사를 5월 10일로 하자는 말씀입니까?」「아니에요. 29일 확정이 돼 있으니까 여기서 보고.」안 해도 괜찮아. 연장도 괜찮아. 연장해도 괜찮아.「연장하라고 하시잖아.」「아니에요. 준비가 다 돼 있다고.」준비가 문제가…. 여기서 우리가 하게 되면 연장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여기서 해 가지고 거기 가서도 준비하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이 알겠어? 
그거 레이꼬 승화식으로 한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앵커리하고 밍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영국 가담 시켜. 영국에 해양권 전부 다 남태평양 지역이 58개국인가 되지? 영국. 그 이스라엘이 영국을, 영국이 이스라엘 보호해 준 거야. 2차 대전, 3차 대전에서 영국군 전부 다 구라파 가지 않았어?
「대회를 5월 9일에 하고 10일날 금혼식, 대관식, 즉위식 한다고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되나요?」승화식과 더불어 같은 이름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야. 승화식 했으면 뭐야? 승화식이 뭐야? 하늘나라의 전부 다 제물로서 제물이고 사탄세계가 없어지는 건데. 제1차, 제2차, 제3차 왕권 하늘의 하나님 왕으로 모시지 않았어? 인류의 타락한 조상될 수 있으니 나는 의례 그리 사용하는 원칙이야. 안 그래?
「아버님, 이번 금혼식 행사 29일날 예정된 것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신다는 말씀 이십니까?」연장하게 되면 그렇게 되면 그래야 되면 연장하지.「한국서 29일날 하고 라스베이거스 가서 또 하고 이건 아니고요?」거야 여기서부터 그날 중심삼고 여기서 하던 거야 라스베이거스 거기서 저 가 하지.「아버님 여기서 계시면 여기서 하겠습니다.」아니야. 내일이라도 난 라스베이거스 가는 거야.「아버님 가시면 모르지만 여기 계시면 29일날 여기서 하시고 또.」29일날 뭐 하러 하겠나? 내 맘 대로 하는 건데. 연장하는데 10일 연장하는데 뭐 지장 없잖아. 이중식이 왜 공을 들여 가지고 할 수 있어. 필요 없는 거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다고 하면 9일날 승화식하고 10일 금혼식 이렇게 나누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래, 왕권즉위식을 하는 거야.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은 한국이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야. 조국이. 지금까지 밤의 하나님이 이 한국 7천년 역사를 길러온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건 현지에 가 가지고 말이야. 앵커리하고 밍하고 전부 다 묶어야 돼. 도요토미 히데요시하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것이 전부 다 일본정부가 여기에 빠질 수 없게끔 해 가지고 일본이 지금까지 해와권 대신인 만큼 어머니 대신 세 여자를 내세워서 세 여자. 거기에 미미도 들어가고 말이야. 스페인의 그 여자도 있잖아. 세 사람. 세 사람은 묶은 다음에 눈 보고 예전에 묶어 놓은 거야. 미미가 처음 들었다고 놀라드라고.「레이꼬 죽은 거 몰랐습니다.」그래도 그것도 두고 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레이꼬 승화식 하면서 3년 디데이 중심삼아 금혼식까지. 만왕의 왕 참부모 즉위식을 하는 거야. 선포하면 되는 거야. 미국과 중심삼아 오바마, 백인 흑인 중심삼아 두 사람 죽었어. 영국까지 영미불, 일독이만 갖다 놓으면 다 끝나는 거야.
「9일날은 승화식….」「아니, 8일날.」「10일날 부모님 금혼식, 즉위식.」그럼. 다 끝나는 거야. 식을 해버리면 선포 해버리는 거야. 우리 세계일보가 전부 다 어디 갔나? 어디 갔어? 안 왔나?「지금 오고 있습니다.」그래 그것도 그런 뜻이 있어. 극소수로 발표 해 버리는 거야.
여기 유정옥이도 지금까지 여기서 이럴게 뭐야? 라스베이거스 앉아 가지고 세계 왕 터에서 각국나라 돈 가지고 와야 할 텐데. 인제 뭐 지금 몇 사람 해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 하와이도 타고 앉으려고 해 전부 다. 하와이 다 저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 6개월 안에 잡아 죽일 거야. 대보라고. 선생님 무슨 짓을 해도 따라오지, 안 따라올 거 같아?
양창식.「예.」임자는 어드래 어떻게 하겠나? 선생님 없으면. 어차피 여러분들이 손 대가지고 사명을 해야 할 텐데 그 때는 이제 선생님 있을 때에 막판 정비를 다 팔아먹는 환경을 중심삼고 밟아 치우고 다 한꺼번에 밀어재끼는 제일 빠른 길이야. 내 말 알아들었나?「예.」손대오!「예.」이철승 박사 끌어내. 그 놈의 영감. 홍일식이도 전부 다.
효율이!「늦게 온 사람 제가 메모한 것 알려 주겠습니다.」다 얘기했는데 알려주려고, 다 아는데.「5월 9일 승화대회는 아벨유엔 정착하고 세계지도자들을 총체적으로 승화축복해 주는 식으로 격상 시키라고 하시고 일본 쇼군 후손 지도자, 남북미 지도자, 유럽의 지도자들을 전부 초청해라. 거기에는 부시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유엔 대사들, 유엔 사무총장도 참석시켜라 이렇게 말씀하셨고.」그 놈의 직함,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이 한국에 이런 발표하기 전에 갈아치워 버리는 거야. 당장에. 인사조치하는 거야.     
「이번 대회를 통해서 교본교재도 그들에게 나눠주어 훈독회 전통을 고수하도록 교육을 시켜라.」갖고 나가.「대회 목적이 아니라 교육을 해야 하고 이번 아벨유엔 발표회는 우리 아벨유엔으로서 상원과 하원 제도도 조직해서 발표하고 나가야 한다. 5월 10일 금혼식을 하시게 되면 즉위식까지 함께 하시는 걸로.」그 준비 하고 있어 지금. 그 알아? 왕관 만들고 전부 다 떡도 만들고. 돈을 지금 몇 억 들어갔더라고. 내가 보고 받았는데. 알아?
「카지노 비즈니스도 라스베이거스, 일본의 바찡코도 다 연결해서 앞으로 크게 발전시켜야 한다. 중생축복, 부활축복, 영생축복 말씀 하셨고. 이번에는 단순 승화대회가 아니라 본격적 교육을 통해서 아벨유엔 정착시키는.」
한 번에 하는데 돈 모아서 쓰는 거야. 야당 여당 이제 중지 돼 버리는 거야. 그 다음에 우리 선거도 6월 1일 선거. 본격적으로 해라 이거야. 그것이 다음에 선거 대신 하는 거지. 그 시간 늦는 건데 6월 1일날 하잖아. 6월 1일날 하고도 남아.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 이게 이영운 장로 중심삼아 곽정환 중심, 박상권 대신해 가지고 삼복 소련의 그 운동까지도. 앞으로 올림픽 겸해 가지고 살려줘야 돼. 가담시키는 거야. 일본하고도 본격적으로 이제. 유엔하고 전부 다. 우리가 선문대학이 대학이잖아. 대학, 병원하고 전부 다 무술, 여기 이사 원화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삼 분야. 의사, 교육, 무술 3분야를 갖다 준비할 수 있는 본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알래스카 병원도 사야하니 우리 이 연장한 병원으로서 해피헬스 중심 본격적 기준으로서 세계적인 병원도 한 층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 유정옥이 그럼 무서워. 유정옥 분봉왕 총책임지는 거야.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국진이, 저 성진이 가 가지고 영계에 전부 다 둘이 협박하는 것과 똑같지. 천하 거.
효진이가 뭐라고 했다는 보고 듣고 있나? 나한테 보고한 내용 내가 알고 보니 그냥 죽죽 늘어나 지금. 영계가 한 곳으로 흘려지면 요절한 사탄세계 뜻하고 이 뜻하고 이렇게 되니 쫓아버리는 거야. 그런 때가 되었다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하와이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이후에 전체 축복가정화 시키기 위해서 430쌍 전부 다 축복하게 돼 있잖아. 벌써부터 끝나야 될 거 아니야 이거. 안 해서 그렇지. 이제 세계적인 언론이 세계적인 배후가 되는 거야. 배후들 전부 다.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 한국에서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라고.
서양 전부 다 문인들은 교육되지 않았어? 아시아 보루 시켜 놓지 않았어? 안 그래? 그랬다고. 아시아 문인들 전부 다. 요 때 중심삼고 문인까지 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야 이 연관해서.
전부 다 80퍼센트 다 준비한 거야. 너희들 끌고 되게 되면 선생님 가게 되면 누가 할 거야? 선생님 없으면 누가 할 거야? 황선조가 할 거, 양창식이 할 자신 있어? 효율이가 할래? 누가 할 거야? 승화식은 내가 다 왕초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비행기 중심삼아 한국 국회의원들 전부 다 현지로 데려가는 거야.「그리고 3개국 대표들만 아니고 다른 나라도 와야 하니까.」일본은 일본의 책임자고 미국은 미국의 책임자, 이거 전부 다 할 필요 없는 거야. 우리 여기서 전부 다 자기들….「경비는 자기들이 대더라도 지시를 정확히 해줘야 하니까.」데려갈 사람 다 데려가는데?「여러 나라가 와야 하니까요.」190 다 가고, 194개국이 안 오면 안 돼. 안 오는 사람 빼 버리고.
아벨유엔 다 알잖아. 가인 아벨 벌써, 가정에서부터 사고 난 걸 바로잡아야 된다고. 가정을 축복했다는 건 아벨유엔 극복이야.「오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승화해줄 대표적 충신 한 사람씩 사진 가져오게 하고.」그럼. 사진 찍어 가지고 전부 다 그 나라에서 모셔 가지고 예식을 하는 거야.
「라스베이거스를 미국의 중심이자 세계의 중심이라고 말씀하셨고 아벨유엔 정착선언대회 말씀, 즉위식과 더불어 하시면 되고.」「그러면서 상원 하원.」그거 다 집어넣으라고.「제도 해 가지고 발표 하라고.」「기존 유엔을 하원으로 삼았고 아벨유엔이 상원으로 됐으니까 상원제도만 하면 되죠.」상원제도만 하면 되지.「분봉왕을 중심으로 한 각 나라 대표들 되고.」그래 분봉왕이 있기 때문에 다 되는 거야. 평화대사도 이렇게 하면….
어때? 마음이 어때? 죽었던 힘이 배, 대장으로부터 소장으로부터 끓어올라? 이젠 안 할 수 없어.「부시 대통령이나 오바마를 끌고 올 수 있느냐가 문젠데.」내가 가서 내가 하려고 그래.「주 사장한테 빨리 연락해서.」주 사장이 뭐, 내가 나타나는 거야. 교황으로 해 가지고 몇 백 명 전부 다 종교인들 해 안 들어오면 교황 부러 버리는 거야. 나라 왕들도 내 말 안 들으면 부러 버리는 거야. 그래야 될 거 아니야.
베링해협 중심 교체결혼이야, 교체결혼. 기독교하고 회회교 교체결혼 해. 내가 몇 종교들이 있다면 전부 다 분립된 것을 연합운동을 내가 돈 줘 가지고 시켜 왔다고요. 교체결혼 시켜 왔다고. 알아요?
답답하지. 너희들 언제 천국 다 이루어? 야! 3년 안에 이래 가지고 될 거 같아? 효율아!「3년을 당겨 가지고 이번에 총체적으로 결론을 짓겠다 그 말씀이십니까?」그거야.「2013년까지 안 가고.」13년 안…. 3년 동안에 깨끗이 다 할 수 있어. 교육 다 끝나.
유종관 왜 지금 오나, 이 자식아!「연락받고 바로 왔습니다.」바로 온 게 지금 왔어?「예.」왜 지금 왔어?「충청도에서 제가 조금 늦게 올라와서.」충청도?「예.」형님은?
윤정로 전부터 자기하래도 전부 끌어들이고 그런 내기 아니야. 내가 이제 하게 되면 즉각적인, 선생님한테 보고 하기 전에 신문 내고 오라는 거야.         
  손대오!「예.」고려대학에 기반 연결하라는데 연결 하나 못 하나? 내가 해 줘야 돼?「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하고 있습니다.」이철승 박사, 홍일식 데리고 전부 다 100명이고 200명이고 하라고. 내가 정식으로 대접해주면서 전부 안내할 수 있게 허락했는데 왜 못 해! 얼마나 여기 와 들어와 보고 싶어? 흥태!「예.」하라고! 돈들 벌 때 헌금 시키라고.  
선생님이 이번에 다 발표하지 않았어? 발표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뭘 생각할 게 뭐 있어? 아니, 문 총재 아니면 돌아서라는 거야. 떨어지라는 거야. 분봉왕이고 국회의원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야.
어때? 마음의 결심 했어 안 했어? 했나 안 했나? 물어보잖아!「했습니다.」했으면 당장에 조정순한테 누가, 여기 황선조가 전화해야 되겠구만. 양창식이하고 김기훈이, 봉태, 석준호 다 있구만. 유정옥이 그 다음에 박보희도 왔구만, 박보희도. 전부 다 다들. 효율이하고. 자기들 이름으로서 연락하라고. 우리가 결정했으니 당장에 그렇게 알고 여기 사람들이 가는 데 수용돼서 중심삼아 가지고 그 수준에서 전부 다 연락하라고. 가서 우리가 주도해야 돼. 조정순보다도.
내가 데리고 갈까? 자기들이 먼저 가겠나? 물어보잖아. 이제는 라스베이거스가 우리의 활동기지야. 다 가야 돼. 전부 다 분봉왕이고 뭣이든 오라는 거야. 업 돼 가지고 별동부대로 가지 말고. 자기 나라가 전부 다 나라에 공을 세우는데 자기들이 거기 빠지고 뭘 해? 어디에 서 있어? 그렇지 않아?
내가 스물여섯 번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 이 놀음 하는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서바나 가서 스물세 번, 스물세 번. 스물세 번 갔다 온 거야. 스물세 번 가 가지고….
이 어머니도 전부 현재. 이번 금혼식은 진짜 결혼식이야. 금혼식 결혼식이 선생님 했나? 선생님 결혼식에 한 것이 뭐야?「2002년도에 축복 가정왕 즉위식 때 한번 하셨죠. 금혼식까지 세 번 하시는 거죠.」금혼식이 무슨, 금혼식을 해?「2002년도에 아버님 성대하게 하셨잖습니까?」2002년도 무슨 언제 성대하게 했나?
성대할 게 뭐야? 나라가 전부 다 꽁무니도 달 수 있는 나라도 없어. 이명박 뭐야? 무슨 문? 정보부. 법정원. 국정원 내세워야 돼. 이제는 안 하더라도 때려버리는 거야 내가. 국정원이고 전부 다 밟고 넘어 올라가는 거야. 그 준비입니다. 승화식이 전부 다 한 것이 나라가 못 하니까 이번에 천안함 전부 다 우리가 주도 하지 않았어?
「오는 사람 모두 감개무량해 했습니다.」뭐라고 해?「우리 시작은 3월 2일날 시작 됐는데 천안함 사고는 3월 26일날 됐습니다. 꼭 오늘 한 달 된 날입니다.」그래.「한 달 됐는데 그 때 정리 되면서 국민 승화식으로.」29일에 금혼식하려고 했어. 딱 그 마지막 날이 딱 맞는 거. 29일 아니야? 오늘 이틀째 아니야. 그렇지 않아? 고 중요한 기간, 딱 전부 다 저기 돼. 어떻게 그렇게 맞췄어? 그 내가 무섭게 생각하는 거야. 오늘 비가 오는 데도, 비가 오는 데도 야, 2시간 이내에 도착하라는 거. 2시간 늦었어.
「오늘 아버님 메시지요. 읽으시는 속도랑 내용이 정리가 잘 되었던 거 같습니다. 평소에는 아버님이 가지를 많이 치셔서 청중들이 그 메시지를 못 따라가요. 그런데 오늘은 쫙 정리를 해 나가시니까 아주 감동을 많이 했어요.」마지막이기 때문에.「아버님 계속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이젠 안 해. 안 한다. 마지막이야 이제.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시간이 있길 바라지. 이제는 끝나거든 어디 자기 집에 가지 말고 여기 오라는 거야. 천정원 와 가지고 도 닦고 정성들여야지 자기 가정들이 여기 와서 모시지 어디 모셔요? 가정이 뭐이 그리 귀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라고 그러지 않았어. 이제는 선생님 따라 다녀야 돼.
「충청도에서 우리 문 총재님 완전히 청년이라고 그래요. 왜? 연설 중에 휘파람 부시는 분이, 또 휘파람도 보통사람 소리보다 훨씬 크다는 겁니다.」사탄들 부르게 되면 누가 휘파람 소리 왜 해? 밤이면 말이야. 그러면 나타나. 이 동네에. 영계 전체가 영존하는 하늘에 있으면서 선생님의 말에 달려 가지고 와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게 돼 있는데. 그래. 너희들이 오라는데 더디게 오면 전부 다 문제 되는 거야. 몇 번 지각하느냐 하는 문제에서 자기의 생명이 달린 걸 알아야 된다고.
지금까지 살아오듯 그렇게 살래? 내가 허락지 않아. 차후에 훈독회 교재들 전부 다 너희들 재산 팔아가지고 교재 다 준비 하라고.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준비해야 돼. 못하면 내가 집 방문해 가지고 불을 싸지를 지도 몰라. 효율아.「예.」결심했어?「예.」여기 전부 다 돈 보따리 다 정산해 가지고 돈이 얼마 남지 않았어.
「장소만 라스베이거스로 옮길 때 선교본부하고 UPF세계본부가 다 같이 참여해 가지고 기획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우선은 지금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한국으로 떠나고 있거든요.」떠나. 라스베이거스 오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매일같이, 매일같이 구경할 수 있어.「돈이 많이 드니까 빨리 빨리 연락해야 된다고.」여기 들려 가지고 여기 와서 궁전을, 천정원 들렸다 가라고 해.
이제부터는 천정궁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궁전 만들기 위해서는 구라파도 여기 본 따 가지고 만들어야 돼.「제네바에 만들어야 되는데.」제네바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제가 생각할 때는 3일간 행사입니다. 8일은 레이꼬 승화, 9일은 전체 승화축제의 그랜드 피날레입니다. 총결산세계대회.」그럼. 마지막이야.「그 다음에 10일은 즉위식하고 아벨유엔 정착 금혼식. 지도자들은 7일까지 도착해야 되겠습니다.」어디? 당장 이제 오늘부터 떠나라고 그래. 7일이 무슨 7일이야. 라스베이거스에서 선생님 가는데 가 가지고 교육 받아야지. 선생님 붙어 가지고 욕을 먹든 중심상에 대통령 해 먹은 늙은이들도 전부 오라는 거야. 안 오면 안 돼!
아니 그 동안 저….「국가 책임자들은 여기 교육 받고 있는데 어떡하죠?」라스베이거스 선거 때 라스베이거스에 있지 않았어? 국가 책임자 누구? 그리 가서 교육하면 될 거 아니야. 그리 가서.「여기 수택리에서 교육하는 국가 책임자들이요?」우리 가서 전부 다 천화궁에서 하는 거야. 얼마나 좋아. 옮겨가는 거야 다. 걱정도 전부 다. 왜 그렇게 걱정들을 해? 나 모래장에서 수면에서 모래장에서 자소. 미국에 있어서. 미국 순회할 때 48개국 할 때 한 나라를 전부 다 역마다 서고 갈 때가 얼마나 돼?
이번에 미국에 이명수 중심삼고 도지사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전부 다 시켜 먹으라고. 유대인 아니야, 유대인들 전부 다. 그 사람을 내가 선문대학에 1대 총장을 만들려고 했던 거야. 자기 생각대로 선생님이 따라갈 줄 알고 별의별짓 다 했어.
흥태!「예.」「중국의 최고 갑부들, 중국에 돈 많은 사람들이요.」돈 많은 사람 앞으로는 전부 다 아벨유엔 권에 다 달립니다.「20명 묶어서 라스베이거스에 데려갈까요?」20명이고 뭐시고 전부 다 그 사람들은 전부 세계 부자 연합회에 회원으로 전부 가입시켜 주는 거야. 얼마 돈 있으면. 돈 마음대로 쓰지 못 해.
「중국 5천 년 전 마카오에서 했지 않습니까? 그걸 라스베이거스  쪽에 지금….」마카오는 내가 알게 뭐야?「중국 5천 년 전 전시회 한번 의뢰하셨죠?」충청도 뭐인가? 책을 12권 만들어 나에게 갖다 준 사람 있다고. 이씨던가? 이 무슨 금이더만, 금. 역사. 내가 1권을 보다가 3분지 1보다가 지금 못 보고…. 그 사람이 6시간만 자기 와서 자기 교육하겠다 그랬다고. 한국이 별 사람 다 있어.
지금 이렇게 결정하니까 황선조 기분이 어때?「아벨유엔을 아버님이 출발시키셨는데 아벨유엔이 뭘 할 것인가. 그랬더니 아버님이 상하의원 조직을 해라, 두 번째 아벨유엔 이름으로 194개국 대표들을 승화축제를 열어서 일시에 전 세계로 확산시켜 나간다. 아벨유엔이 하는 일입니다 그것이.」그래. 교체결혼 시키는 거야.「금혼식도 여기서 준비했다가 되려 그렇게 세계화하고 아벨유엔의 이름으로 금혼식을 환송해 올리는 것도 굉장히 큰 의미가 있겠다.」그게 주류사상입니다. 의미가 너희들이 올렸다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즉위식.」「무슨 즉위식이요? 만왕의 왕 즉위식?」만왕의 왕! 수많은 193개국의 왕이 많아. 거기에 만왕의 왕이 한분이야. 참부모도 지금 참부모 역사 중심삼고 가짜들이 전부 참부모 되겠다고 다 해먹고 다 있어. 참부모 한분이야. 밤낮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도 노릇 못하던 그 하나님 있다는 거지. 이번에 그것을 썼지?
「만왕의 왕 즉위식을, 황제 즉위식을 이번에 곤룡포랑 다 입으시고 금혼식 겸해 식 하시면서 선포하시는 거죠.」「작년도 탄신일 때 만왕이 왕 즉위식을 했거든요.」「이번에는 황제 즉위식. 천제 즉위식.」
이번에는 한국과 한국 위에 올라가고 모든 나라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나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밟아 치우는 거야. 다 끝난 거야! 이건 뭐야 이게. 승화식은 다 끝난 거야. 하늘나라에 영계가 전부 다 하나 돼 가지고 이 땅 위에 재림할 수 있는 자리는 다 통과 했는데. 그거 무슨 장난인 줄 알아? 보라고. 이제 영계가 가만히 있나. 영계는 지금 선생님이 이 발판으로 얼마나 좋아하겠노? 빨리 하기를 바라지.   
그래. 결정한 대로 다 가라고.「예.」어디 가지 말고 여기 있으라고, 여기서 의논하고 아침에 여기서 전부 다….「훈독회 평화대사들이 주로 옵니다.」평화대사보다도 전부 다…. 다 알았지? 결심하고 앞으로 뭐든지 다 해야 돼. (경배) (박수)
그래. 박수 크게 해라! (박수) 천안함 좌측 뭐야?「하단서 비접촉 수중 폭발. 그러니까 어뢰 같은 게 치지 않고 밑에서.」가운데서 했더만. 양창식, 잘 하라고.「예. 저는 내일이라도 들어가겠습니다.」그럼. 밤에 바로 올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