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27일(火),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208

†普    
2010년 4월2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31
00:00~(훈독 시작; ……이러한 기도를 하고자 하는 심정에 사무쳐 하늘땅을 붙들고 눈물짓는 무리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찾아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은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28:14
황선조.「예.」어저께 우리가 결심한 그 내용과 이거와 하나 밖에 없어. 이야! 때라는 것이 무섭다구. 오늘은 음력으로 14일인데 제3차 세계적인 정비한 제3차 새로운 천력의 14일 출발하는 딱 그날을 맞이했습니다. 이 제목이 될 줄은 난 생각도 못했는데 어쩌면 그거 딱 내용이 맞아. 그거 기도하기 전에 내가 가서 우리가 가야 할 최후의 종착점에 대한 우리가 선언하고 나선 그것이 무엇인지 얘기하고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과 이 내용이 일치되면 모든 것이 넘어서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어저께 무슨 결심 했는지 한 번 얘기해봐.
  에 대한 제2차 14일입니다.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택했어요. 3차시대의 역사와 하늘땅을 정리할 제3차 음력 14일을 맞았던 그 날이 바로 마지막 만나는 오늘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고 내용의 자체가 일치해 그 점을 폭파시키는 이 순간 인 것을 아시고 잘 황선조 말을 들어보라구.
29:53~(황선조 회장 보고시작; ……한 생명이 나올 때 아기가 어떻게 태어납니까? 자궁 속에 있습니다. 배가 불러오면 아! 임신했구나 알게 되는 것이지요. 그 전에는 모르지요. 그 전에는 뭐였습니까? 난자와 정자, 눈에 보이지 않는)~68:34
「우리 신준대장입니다. 박수 한 번 보내주십시오.」(박수) 지금 중요한 회의를 계속했으니까 한 시간, 두 시간 있다 와요.「가장 문 총재님이 무서워하신다는 손자입니다. 가끔 우리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선생이라고 받드는 우리 손자셔요. 옛날에 참아버님께서 어렸을 때 할아버지와 저렇게 하셨다고 그럽니다.」날 데리러 왔어.
69:22~(황선조회장 보고 계속; ……왜 라스베가스인가? 사탄의 왕터를 하나님의 왕터로 평화와 섬김과 사랑의 왕터로 만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그 땅을 선택하셨고 그 땅을 선택하시기까지 그 속에 들어가셔 가지고 스물여섯 번이나 고난의 노정을 씨름을 하시는 노정을 걸어가셨고 그런 기준 하에서 바로 그런 터에서 50년 참부모 노정의 희년의 때를 맞추 가지고 마음에)~93:20
스물여섯 번째 돌아왔습니다. 25년 사   왔어요. 근대의 세계 사건들이 왜 이 때를 맞춰 가지고 비참한 물결로서 세계를 밀어대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막아요? 밤의 하나님으로 있던 밤의 주인으로 있던 하나님이 나설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 하나님을 어떻게 내세워요? 누가? 누가 내세워? 그의 독생자 예수의 사상을 중심삼은 역사를 극복하고 초월해서 새로운 아침을 예수의 생애와 더불어 인류의 아침과 하나님의 아침을 같이 묶어서 출발하지 않으면 세상은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김민하 박사를 왜 민하라고 해? 민하 하지 말고 국화 박사라고 하지. 가만 보니까 전부 다 박대통령 신세를 톡톡히 졌더만. 흑석동에 내가 다니던 학교에 요만한 땅 쪼가리 중심삼고 그게 여자 전문학교였어.「지금도 거기 살고 있습니다.」안다구. 내가 다닌 학교가 자기의 그 재단에 들어가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 김민하 박사가 선문재단에 와가지고 고려대학이라든가 건국대학이라든가 서울대학을 묶어 가지고 재단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왜 안 해?
여기 석준호 앞에 앉았구만. 소련과 중공에서 쫓겨났습니다. 황선조.「예.」여수 순천에서 쫓겨난 사람이에요. 이순신 장군의 제2 후계자로서 섰는데 여수 땅을 버리고 쫓겨난 사람이 왔어요. 할 수 없으니 내가 거느려 가지고 일을 하고 있어요. 누구를 붙들고 일을 하고 있냐면 배우들. 배우가 뭐예요? 배우자가 없으니까 배우자가 없습니다. 배우를 중심삼고 배우자를 가까이 만들고자 하는 문 총재 뜻 앞에 이들이 들어와 가지고 선두에 섰어요.
여기에 대학원 있으면 대학원 책임자가 물리학 박사예요. 신학대학원장이 물리학 박사예요. 그것도 미국의 이름 있는 학교의 학위를 받아 가지고 여기 와서 신학대학원 원장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물리학자가 하늘이 어떤지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거기에 맨 골수분자가 되어 가지고 세상에 과학 연구하는 세계에 하나의 본 바닥을 잡아 가지고 이 일을 엮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석준호도 선문대학의 이사장이 돼 있어요. 또 그 다음에는 박상권이 왔나?「안 왔습니다.」어저께까지 이북 안 간 것 내가 알고 있는데 아침에 여기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나? 축구 문제. 여기 축구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대하고 그 다음에 누구? 축구 현대하고 누구든가?「현대팀 있고, 수원 삼성팀이 있습니다.」그 다음에 또 뭐야?「그 다음에 시민구단이 있구요.」
그 다음에 누구? 서울역 앞에 큰 17층 빌딩.「대우.」대우. 대우가 문제야. 이 단체를 잡아 가지고 형을 지어서는 안 됩니다. 민족이 그걸 붙들어 가지고 봉사하고 키워줘 가지고 세계무대까지 미국과 구라파, 중공에 본부를 만들 수 있게끔 내가 기반 닦는데 거기에 주역으로서 간판 붙이게 하면 얼마나 일이 쉬워?
내가 CIA 국장 임명하는 데까지 가담했던 사람이에요. KGB의 국장을 임명하는데 내가 가담했던 사람입니다. 여러분 몰라.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오라면 어디든지 옵니다. 모슬렘에 와이트 대통령이 2억 3천만을 거느린 거기에 있어서 지금 종교에 있어서 6천만 이상의 골수분자가 회회교 진짜의 골수분자가 문 총재가 말하면 그 사람이 어디든지 오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연결됐어? 내가 그 사람 붙들라고 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붙들어 가지고 내모니까 날 따라왔지.
날 따라와 가지고 가는데 있어서의 끝까지 살아 가지고 내 안팎의 사실을 책임지고 다 갔어. 다 갔으니까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승화식 밖에 없어. 그 사람들 땅에 와가지고 도울 수 있는 일 그 사람들 불러다가 일시키고 있습니다. 아담 이후 지금까지 선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모든 공적인 일에 피 흘렸던 사람들의 영인들이 여러분의 조상의 공신자로서의 인연을 가꾼 일족의 혈통권 내의 공신자로서의 일했던 사람들이 지금 내가 불러와 가지고 너희들이 망하지 않게끔 너희들의 울타리를 지켜 나가는 사탄세계의 제일 교두보의 방어선을 방어해 나가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그러니까 세상의 모진 풍파는 문 총재 하나 꺾어 버리는 거야.
요전에 중국이 문제가 뭐냐면 지금까지 중국이 공자가 한나라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왜 들어와? 거기 서 있으라구. (웃음) 내가 불러 세웠으면 들어오라고 할 때까지 있어야지, 자기 일을 설명하고 있는데 중간에 와서 앉으면 어떻게 되는 거야? 내가 그 자리에 나설 수 없습니다. 소명적인 아들의 때와 아버지의 때가 달라요. 함부로 나설 수 없어.
문총재가 어디 통일교회의 이름을 갖고 있어? 나 경제적인 모든 수십억 달러를 내가 벌어 가지고 세계를 돕는 일을 하지만 나 상관없습니다. 지금 3~4년 가운데 13억에서 17억 달러에 해당하는 미국에 예치되었던 것이 3~4년 동안 한 푼도 없이 다 털어 썼어. 돕지 않으니까 비축자금으로 해 나오니 전부 다 썼습니다.
그래 주머니에는 내 지갑에 있어서의 요즘에 언제나 2백만원을 넣게 돼 있는데 1주일 전에 3백만원을 넣으라고 했어요. 3수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백만원, 가인앞에 백만원, 아벨 앞에 백만원, 3백만원. 공적인 일하는 선에서는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에 있어서의 내 지갑을 꺼내 가지고 세 칸의 맨 가운데는 백만원, 그 다음에 오른편쪽에 백만원, 왼쪽에 백만원. 가인아벨 ‘협(協)’자가 십자가 위에 ‘힘 력’ 셋을 했습니다.
영이 영연세 그 세상이 온다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을 주관하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주관 못 했어요. 아담 해와를 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그럼 낮이 먼저야 밤이 먼저야? 낮이 무엇이야? 낮 가운데서 밤이 나왔나, 밤 가운데서 낮이 나왔나?왜 밤낮이라고 해? 왜 상하라고 해? 거꾸로 된 것, 왜 좌우라고 했어? 우좌라고 하지.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위를 결정하기 위해 선위조건이라는 것을 누가 정해요? 선위조건이라는 말은 나 밖에 없습니다. 위가 있기 위해서는 아래를 정하지 않고는 그 위가 한 점 이 아래가 뿌리가 돼야만 나무도 동서남북으로 바람 불고 넘어지면 이쪽으로 저쪽으로 넘어지지만 뿌리가 넘어지면 그쪽으로 넘어지지 않고 반대로 자라 나오기 때문에 반대에서 그걸 또 씨를 받아서 키울 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야 될텐데 말이예요. 동서가 아니고 왜 서동이라고 했어? 북남이라고 왜 못 했어? 왜 동이 먼저고 서가 나중이야? 왜 남자, 여자야? 남쪽나라 남자. 여자는 뭐야? 밤이야. 여자. 자요. 거꾸로 하면 저쪽에서 하면 여자, 자여. 남편에 대해서 '자여' 모셔야 되고 밤자리까지 준비해야 되고 자기 몸까지 바쳐야 되는 거예요.
문총재가 나라 저 ‘나라 국’자, 저게 ‘둘레 권’자예요. ‘둘레 권’자는 여기 책이라는 것이 두루마리 말리듯 들어갔어요. 보라구.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인’ 했으면 부모 없어도 됩니다. 천지 가운데 사람이 들어갔으면 두 사람이 아니고 ‘둘 이’ 자하고 ‘사람’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하나 가지고는 못 해요. 한 손 가지고는 공산주의가 절대 공산주의가 한 손 가지고 일해요? 이것이 갈라졌어요. 아래 위가 갈라져서 여기서부터 여기 한 마디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건 아래예요. 아래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은 같습니다. 넷 다섯 여섯 됐어요.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수직 앞에 각이 되고 이 수직이 까부라질 수 없어.
이게 뭐냐면 9수라는 것은 하나 둘 셋 넷인데 넷에 다섯하게 되면 얼마예요? 숫자는? 넷하고 다섯이면 얼마예요? 아홉 아니야? 걷게 될 때에 이걸 이렇게 걷나요? 이게 이렇게 걷지. 엑스야, 엑스(X). 가는 길을 중심삼고 언제나 엮어 끊어버려요. 끊어버리면 여기서 보라구. 하나 둘 셋 넷 다섯. 태평할 때는 모두 ‘클 태’자입니다. 전체가 이 지구성 전체가 큰 수평이예요. 태평성대. ‘성’자는 ‘귀 이’ 변에 ‘입 구’ 한 그 아래에 왕입니다. 왕의 눈, 왕의 귀, 왕의 입을 셋을 합한 것이 홀(Hole)이라는 '성(聖)'자예요.
소리를 왜 ‘귀 이’, 귀하고 눈하고 뭐냐면 ‘귀 이’ 자는 뭐냐면 여기가 뭐냐면 여기 네 귀퉁이. 눈의 네 귀퉁이를 따버리고 네 귀퉁이 뿌리가 있어요. ‘귀 이’ 자가 그렇습니다. 눈이라는 것은 여기 네 귀퉁이를 따버리면 눈이 돼요. 눈하고 귀하고에 있어서의 왕을 만드는 것은 뭐냐면 최고의 것입니다. 말이야, 말. 말은 하나님의 인격과 땅의 모든 표상적인 모델을 조성할 수 있는 근원의 형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문이 놀라운 것이 상형문자 아니예요? 모양을 따가지고 문자한 것이 거기에 눈과 귀 코. 코가 뭐예요? 코 해봐요.「코.」코가 뭘 하는 거예요? 공중에 이 바람벽에도 걸리게 돼 있어. 이렇게 걸리면 안 걸리지만 이렇게 걸리면 걸리고 낚시 같은 것을 해가지고 걸게 되면 사방으로 걸릴 수 있는 코입니다. 무슨 코? 걸리는 코야. 그래 고집이 세다고 그러나, 코집이 세다고 하나?「고집.」제일 높은 것이 코 아니야, 코? 고집이나 코집이나 마찬가지지. 이게 꿰게 돼 있어. 이걸 둘 다 꿰게 되면 꼼짝 못합니다. 이거 꿰게 되면 눈도 감고 “용서합니다. 입도 살려주소.” 빌어야 돼요. 코. 코집이 고집이야. 제일 높잖아.
그다음에 매부리 코 해봐요. 매부리 코. 독수리 코가 매부리코예요. 탈취하는 거야. 마음대로 못한다 그거예요. 내 눈을 보나, 눈을 보고 듣는데도 빨라. 그 독수리들이 우는 소리가 간단해, 복잡해? 부엉이 알아요? 부엉이. 부엉 부엉 해보라구요.「부엉.」(웃음) 그게 무슨 소리예요? 목 맨 파음입니다. 파음. 화음이 아니야, 파음. ‘부엉, 부엉, 부엉’ 부엉이 눈이 얼마나 밝아요? 밤에 투시해 보는 거야. 밤을 보는 거야. 일반은 밤을 못 보는데 밤을 투시해 보고 밤에 먹을 것을 잡는 거예요.
그래 부엉이 집에는 말이에요, 독수리 중에는 날개 죽지라든가 털이 있지만 부엉이 집에는 머리와 가슴과 몸뚱이가 있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렇기 때문에 부엉이 둥지를 털어 먹는 것이 누군지 알아요? 매야 매. 매 해봐요.「매.」무슨 매야? 꿩 잡는, 새 잡는, 참새 잡는 매가 아닙니다. 꿩을 잡고, 암탉을 잡아 가고, 강아지를 잡아갈 수 있고 개새끼도 잡아갈 수 있는 매. 매매라고 하지? 매매가 뭐예요? 팔구사구. 팔구사구가 매매입니다. 해봐요.「팔구사구.」8하고 9하고 문제고 4하고 9하고 문제야. 사 구 삽십육(4×9=36), 사 팔 삼십이(4×8=32), 삼십이가 다 맞습니다.
얼굴 모양이 뭐야? 사각형이 돼 있느냐, 계란형이 돼 있느냐? 암탉 계란같이 생겼느냐, 수평아리 계란같이 생겼느냐? 남자는 암탉은 알 보게 된다면 아래 위가 차이가 없습니다. 동그랗고 보게 되면 그래요. 웃고 원만하게 희망에 차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여자의 얼굴입니다. 계란도 보게 되면 수놈하고 숫병아리하고 암놈은 달라요. 암놈은 위에서 둥그래 가지고 이 터가리가 뾰족하지 않아요. 여기 보게 되면 현실이나 선문대학 총장을 해먹던 여자들도 이 굴레가 잘 생겨야 돼요. 여기   사람 없어. 양창식도 여기 아줌마들 다 그렇구만. 계란모양 같이 조금 중심삼아 가지고 사각형이 나오는데 조금 죽었어. 여기 보다는 좁다는 거예요. 보라구. 벌써 보면 알아.
그래 눈을 뜨는데 내려다보느냐, 올려다보느냐, 옆으로 바라보느냐? 달라요. 시선이. 여자는 올려다보나 내려다보나? 수평 이하야. 왜? 아기를 배야 할 여인이 올려다보면 어떻해요? 사고에 아기까지, 어미까지 죽습니다. 올려다보다가는. 잘못되면 대가리부터 부러진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대가리, 뭐 대가리가 아니고 머리지. 머리나 대가리. 동물 가운데는 대가리가 중요하지? 사람은 머리라고 그래요. 머리. 머리 하게되면 이 머리털을 말하지, 이 머리를 생각하지 않아요, 대가리라고 하지. 대가리. 모든 대신해서 빌려다 쓰는 물건이다, 주인이다. 대가리. 대가리야.
하나님 대신 머리가 큰 것이 문제인데 여자들이 우리 어머니가 아들딸 낳을 때 제일 큰, 머리 큰 아들딸을 낳은 것이 문제가 돼 있어요. 흥진이가 머리가 컸어. 또 그 다음에 둘째 인진이가 머리가 커. 그 사람들은 남자 이상의 머리가 좋습니다. 하나 하면 벌써 둘 셋 일곱까지 세어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했으면 이거 하나 둘 셋 다섯 없어졌는데 어디 가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기는 아버지가 있고 여기에는 어머니가 있는 것을 알았으니 일곱을 알았다 이거야. 남자는 7수야.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이건 횡적으로 둘이 여기에 터가리가 떨어져요. 일곱이야. 7수야. 이건 4수고 이건 수직으로 3수가 돼 가지고 이건 8수 이 팔 십육(2×8=16), 32개의 모양의 8수를 네 번 해가지고 서른두 개 이빨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천지의 모든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귀를 보게 된다면 이게 산맥이 섬이야. 히말라야 산이 있으면 히말라야 산 높이가 8850이라고 하지 않고 8848입니다. 2미터를 더 붙이고 있어. 계수하기 힘드니까. 50이 고생하기 때문에 둘을 더 갖다 붙였다는 거야. 천지부모를 죽여 버렸기 때문에 둘 갖다 붙여서 50이 돼. 50 되게 되면 국경에 하늘땅에 국경에 최고 높은 것은 밤낮의 하나님이에요. 둘 돼요. 밤낮은 셋을 말하는 거야. 하나 둘 셋. 이건 세는 거예요. 셋.
보통 걸을 때는 이렇게 걷지만 이렇게 걷는 사람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걷는 사람도 없다구. 언제나 이렇게 가지. 바른발 왼발 엇바꿔 서는 거예요. 바른발 나가게 될 때는 왼발은 뒤로가야 되는 거예요. 엑스입니다. 왼발이 나올 때는 바른발이 뒤에 가야 되는 거예요. 둘 다 바른발 했다가는 새들도 그래요. 참새 걸음과 비둘기 걸음이 다른거 알아요? 참새는 ‘뻥 뻥 뻥 뻥’ 튀지만, 비둘기는 ‘아장 아장’ 걷습니다.
남미가 비둘기가 참새보다 더 작은 것이 있어. 이야! 그 놈들이 참새는 ‘뻥 뻥’ 달려가는데 이 작은 놈이 ‘아장 아장’ 가려니까 천천히 가. 타고 넘질 않아요. 참새는 ‘짹짹’ 하면서도 사랑을 찾지만 비둘기는 ‘짹짹’ 하면서 한 발자국 걸으면서도 조심스럽게 걸어야 되고 자기가 땅을 디디든지 어디든지 살피고 간다는 거예요. 봄 동산에 제일 ‘뻐꾹 뻐꾹’ 해가지고 우는 것이 비둘기입니다. 그거 알아요? 밤늦게 찾아오는 것은 구구새하고 부엉새입니다. ‘구구구구’ 해 가지고 여기 뿔이 나가지고 밝기 전에 새벽부터 닭 울기 전에 미친놈 같이 언제나 ‘구구구구’ 하니까 문제예요. ‘구구구구’ 할 때 소식이 구구 하기가 분주하다고 하잖아. 여론이 ‘구구’하고 떠들게 된다면 망조가 찾아오는 거예요. 부흥기가 살고 독수리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애완동물이라든가 집에 기르는 모든 쥐새끼로부터 족제비로부터 큰 기와골에 능구렁이 잡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담 너머에 능구렁이가 새벽부터 하루에 새벽에 여기서 먹었다가 저쪽 먹으려니까 큰 뱀 한 발 짜리는 담 대가리가 넘어 가지고 꽁지가 땅에 달린 것은 저 너머에 먹을 것이 없나 대가리를 넘겨서 내다보는 거예요. 담을 넘어 바라보는 것은 능구렁이 밖에 없어요. 능구렁이 알아요? 이 기와골에서 저 기와로 넘겨다 보는 거예요.
제일로 용마루가 있으면 용마루가 있는데 넘겨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궁전 같은데는 용마루가 없는 거 알아요? 그거 다 그럴 수 있는 예화라는 것, 전통이라는 것, 풍습이라는 것이 자연 형태의 모양을 닦아 가지고 자기가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이 없게되면 맞게끔 동물은 동물 내에서 자기가 본능적인 보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지각색의 모양새가 달라요. 운동하는 방법이 달라지는 것 알아요? 사람도 그래. 열두 종류의 사람이 있고, 열 종류의 사람, 열두 종류의 사람 되게 되면 이것이 스물두 가지의 사람들이 보고 보는 것도 달라. 그런거 얘기하다가는 내가 지금 오늘 이제 결론을 못 내기 때문에 이만하고 쓸데없는 지나가는 얘기 알고 다 지나간 얘기해서 뭘 해? 앞으로 되어질 얘기 해야지 .알겠어요?「예.」자, 빨리.
120:24~(보고 계속; ……예수께서 훌륭하시니까 성서 썼던 기자가 가지고 들어온 겁니다. 이야기를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예수가 그랬다 말이야. 그건 모르는 사실입니다. 검증 안 됩니다. 따라서 그는 왜 메시아인가? 2천년 동안 성령 잉태설을 가지고 메시아라고 말해 왔었지만 이미 과학이 검증을 했습니다. 아니다.)~124:48
메시아가 뭐예요? 심어버린 아기라 그 말이에요. 씨를 묻어 가지고 메씨를 묻어 놓은 아기가 메시아, 씨. 놀라운 거예요. 야! 이 근본 진짜 씨다. 메시아가 진짜 씨라는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문 씨, 김 씨도 하지요? 이 박사도 이 씨 왔구만. 동서남북에 형제들 다 해놓고 왜 돌아다녔어? 돌아다니다 보니 여기 저기 돌아다니니 눈이 열려 가지고 지금 무슨 교육계에 가가지고 이름 붙여 가지고 지금 공산당까지도 내세워 가지고 한국에 교육계의 저명인사로 간판 붙이지 않았어?
박정희. 정희야, 정희. 정희라는 것은 ‘희’가 남자 희자야, 여자 희자예요? ‘신하 신’에 ‘몸 기’ 해가지고 네 쪽 했어요. 신하의 몸뚱이를 가진 동서남북 기둥 위에 서 있어요. 그게 ‘희(熙)’자예요. 그게 무슨 희자예요? ‘영웅 희’자, ‘기쁠 희’자, ‘맏 희’자라 하는 거예요. ‘숙’자는 삼수변에 적막이라는 막자의 감투 아래 이것은 막자가 다 써 놨어요. 집 가운데 제일 적막할 때 그 제일 나쁜 자로 쓰는데 삼수변 붙여놓고 숙녀(淑女). 박금숙. 여기도 이름이 뭔가? ‘숙’자 들어가지? 숙자. 삼수변에 막자 갖다 붙인 거예요.
자 그런 얘기 할 때 상형문자라는 것이 ‘글 문’자가 두 사람의 하나의 나라. 나라를 여기는 ‘둘레 권’자 썼느냐, 혹이야, 혹이야. 왜? 나라에서 그 의식을 혹이야, 혹. 혹이 진짜를 혹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육손, 좌익 절대주의. 하나님도 필요 없고 사상도 필요 없다. 좌익 절대주의는 이것이 둘이 합할 수 없어요. 이것은 4수고, 6수인데 이렇게 해서 하나 되게 돼 있지 이렇게 해서는 영원히 하나 안 됩니다.
여기서 보게 되면 보라구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여기 열하나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입니다. 여기서 보면 여기 열하나 이쪽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가운데 중심이 돼 있어. 이 중심을 중심삼고 보면 열하나, 열하나 하게 되면 스물 둘이 쌍이 되는 거예요. 그거 블랙잭이 되는 숫자입니다. 그거 알아요? 이쪽에도 열하나, 이 열하나 열하나 할 것은 이 8수를 중심삼고 영원히 상대수를 찾지 못합니다. 이게 없습니다. 이것 다 합할 수 있는데 이렇게 다 합할 수 있는데 이것만은 8 가운데 중심이 되어서 여기에 열하나 열하나를 거느리고 사는 가인아벨의 대장으로 서 있다는 거예요.
십간십이지가 뭐예요? 이게 십간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간이라는 것은 중심에 여기 전부다 주체야, 주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전부다 홀수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쌍수가 안 됩니다. 하나 둘 셋, 홀수야. 하나 둘 셋, 홀수야 홀수. 쌍수가 안 돼요. 이게 여덟이라는 것은 혼자 영원히 12수하고 쌍수되는 열두 수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둘을 갖다 세우면 열두 자리에 쌍수를 만들 수 있지만 홀수로 하게 되면 영원히 8수가 없는 거예요.
공산당은 삼 팔 육. 이게 없어요. 이거 하나님 대신 이 6수도 책임져 가지고 삼 팔을 지배했지만 6이라는 여기 상대수 절대 좌익주의는 문제가 많아요. 뭐냐면 이 8수에서부터 삼 팔을 하나님 대신 장자권 아버지 자리, 아들 자리에  지만 6수에 이 7수, 8수를 연결 못하고 여기서도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이건 홀수고 이건 짝수예요. 이것은 여기 있으니까 위에 아래가 있어. 하나 둘 셋. 이게 가운데 되면 좌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열하나 열하나 홀수를 둘 거느렸으니 이거 열둘이 대표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하고 이것하고 수직이 됩니다. 이렇게 해봐요. 전부다 수직 되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남북의 기둥이 돼 있으면 이건 서 있는데 이것은 올라와 중심삼고 수평에서부터 열하나 열둘, 열하나 열둘, 이거 교체되면서 봄과 여름이 엇바꿨습니다. 180도 달라져요. 본래는 이렇게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대가리하고 꽁지하고 대가리 대가리 하나 되면 이건 N, N 이니까 반발되는 거야. 꽁지 꽁지 S, S가 반발되는데 어떻게 하나 돼?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이렇게 돼서는 하나 될 길이 없는 겁니다.
180도 달라져서 대가리하고 꽁지, 꽁지하고 대가리가 엇바꿔 가지고 하게 된다면 여기서도 그래요. 이걸 하게 된다면 태평성대 하게 되면 어디나 다 같은 것을 말해요. 태평이야. 큰데 평평하니까 여기나 여기나 하나 둘 셋 ,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둘이 돼 있다 이거야. 그러면 여기서 이게 수평 가지고 수평에서는 조화가 없습니다. 태평성대에는 조화가 없어요. 홀수가, 홀수가. 짝수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짝수. 열둘해야 될텐데 이쪽에서 하나 둘 했으면 여기서 하나 둘 셋 같이 짝수가 되고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홀수야, 홀수.
이것이 홀수 홀수끼리 짝수에 대해서 일곱하고 여섯, 여섯 일곱이 하나에서 일곱이 갖다 됨으로 말미암아 짝수가 되는 거예요. 짝수를 연결하는 것이 이 6수라는 것은 여기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둘째 번하고 그다음 여기에 세 번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세 번만 하게 되면 열두시가 전부다 한 곳에서 사람의 수직을 중심삼고 좌우 중심삼고 이것이 동서남북 삼면을 대할 수 있어요. 코가 있고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입이 있어요. 십자가 돼, 십자.
사람 보게 되면 귀 중심삼고 눈 중심삼고 이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십자가 돼 있는데 상하좌우. 십자가에 틀이라는 것은 본래의 6수 중심 핵이 될 수 있는 그 한 점에 십자가가 걸려 있지, 이 한 점 외에 동서남북이 엇바꿔 있으면 세계는 형성이 안 됩니다. 입체라는 구형이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보라구. 하나 둘 셋 되니 태평성대니까 같이 하나 둘 셋 해서 하나 여기도 하나 둘 셋 했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되면 말이예요, 여기서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게 가는 길 밖에 없지.
그런데 여기 와가지고 다섯과 일곱은 여기서는 둘이었는데 여기 와서 여섯에 와 가지고 여기에 같이 여긴 둘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게 되면 두 자리 무거우니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태평이 아닙니다. 영원한 밸런스가 안 되는 거예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같으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이 이것도 평이 다르고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쪽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되고 이쪽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또 그리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되면 이 6수 한 점을 삼면 중심삼고 보게 될 때 이 6수는 전부다 이것이 여기서 하나 되고 이것까지도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남자가 서 있으면 큰 사람이 표준이 되는 겁니다. 큰 사람.
바른쪽과 왼쪽이 바른쪽이 위예요, 왼쪽이 위예요?「바른쪽.」바른쪽 큰 쪽 바른쪽이라는 것은 선위조건을 중심삼고 볼 때 바른쪽을 중심삼고 시작했지만 그 선위조건을 여자는 어디로 가야 돼? 응? 바꿔쳐야 돼요, 크려면, 위에 갈려면. 그래 동서남북이 영원한 거야. 바꿔칠 수 없어요. 그건 십자, 이거 십자 6수를 중심삼고 열수 10배 될 수 있는 수하고 하나하고 연결되지 않으면 사방에 같은 모형의 면적이 이 네 면이 전부 다 갈라지면 이것과 이것 사방 전부를 어디 갖다 뒤집어 맞춰도 이렇게 꽁지와 이 꽁지를 가운데 넣느냐, 대가리를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언제든지 돌려 맞추면 팔방으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면적이 나옵니다. 그거 알아요? 입체가 안 돼.
둘 사이에 좌우 중심삼아 가지고 좌우 중심 삼으니 조화가 없어요. 누가 먼저냐, 나중이냐 하는 두 면 이것도 이렇게 하려면 요렇게 두 면 되든가, 이렇게 두 면 되든가 그렇지 않으면 삼 면, 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 길이 되어야만 이 조화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이 이 중심에 딱 핵이 생기니 이것은 높은데 이 기둥이 되게끔 7에서 8, 8에서 수평에 9, 9에서 10, 11, 12수에 사방을 연결했으니 이와 같은 것이 상현 하현이 맞대 가지고 우현 좌현 전현 후현까지 만든 거예요. 상하현이 없게 되면 우현 좌현도 없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가정을 두고 말할 때 상하관계가 누구야? 부자지관계입니다. 상하, 그 다음에는 아들과는 뭐예요? 종적 관계가 부자지관계예요. 횡적 관계가 아버지와 자녀 관계입니다. 그러면 종횡이지 횡종이 아닙니다. 종이 중심이예요. 종을 세우기 위해서는 횡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 가운데 딱 비준을 맞춰 등분을 같이할 수 있는 것은 종횡을 중심삼고 횡의 세계에 종이라는 것은 하늘이라는 거예요. 이 큰 것이 있다 할 때는 이거 전부다   게 된다면 이   는 이거 전부다 이렇게 하게 되면 영국 기를 말해요 이건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영국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 사 십이(3×4=12)예요. 그래 영국의 여자들은 여자를 대표하니까 영국 버밍엄 궁전 가게 되면 초소를 지키는 여자들이 스커트를 입어요. 알아요? 치마 입어, 치마. 바람 불게 되면 배꼽 보이고 다 보여요.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 그래 영국 기가 이거 아니야? 이거. 평면세계는 조화가 없기 때문에 구형 입체형을 받으려니 이것이 이와 같은 것이 딱 같은 이렇게 서는 거예요. 이것도 이렇게 딱 같기 때문에 이렇게 서게 되면 이 수평을 중심삼고 서게 되면 이것은 역사성이라는 것이 시작과 끝이 영원히 이것은 영원한 거예요.
이것을 떼 가지고 동서남북을 남북. 북남서동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종적 기둥은 어디 갔어? 동서남북이에요. 해가 떠가지고 서쪽으로 갔다가 동, 서쪽으로 어디로 가야돼요? 남쪽으로 가나, 북쪽으로 가나? 여러분 어떻해? 지구성이 둥근데 동서남북 방향을 180도 달리해 가지고 360도인가? 360도면 360도를 중심삼고 어디 가 있더라도 해 떠올라 오는 것은 방향이 180도 이상, 360도 절반 틀린데 제멋대로 보게 되면 해가 떠오르는 것이 전부다 같지 않습니다. 전부가 달라. 6개월이면 6개월 남쪽 북쪽이 달라지고 동서와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 떠올라 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서가지고 딱 바로 서가지고 내가 태평성대를 생각하게 되면 동서남북을 하게 되면 동에서 딱 섰으면 서쪽을 향해 가지고 해가 지는 곳이 서쪽입니다. 서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 동서, 서남 잡느냐, 동서남북 잡느냐, 북남 잡느냐? 응? 동서?「남북.」남쪽을 누가 잡아? 어떻게? 세 번째가 왜 남쪽이냐 이거예요. 동서를 중심삼고 내가 십자로 서서 바른손 가는 데가 남쪽입니다. 알겠어요?
이것만 알게 되면 지구성 어디 가든지 해 떠올라 오는 곳에는 전부다 그 영원히 그 지역은 그 날, 그 시에 틀림없이 떠올라 와요. 사시사철에서 엇바꿔 가지고 몇 십 년 하게 되면 봄과 여름이 같이 엇바뀔 뿐이지 해 떠올라오는 방향은 같아요, 해 지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아침에 떴으면 그림자가 서로 가고, 서쪽에 서 있으면 그림자는 동쪽으로 가야되는 거예요. 남쪽에 왔으면 동서 남에서 북쪽으로 가는 겁니다, 그림자가. 그림자도 가는 이것을 방향을 틀리지 않기 위해서 내가 정렬 해가지고 해 떠올라오는 것에 맞서게 되면 바른손은 남쪽입니다.
이것만 알게 되면 어디가든지 동서남북의 위치를 중심삼고 자기의 상하전후의 비례적 기준이 상충적인 엇바꿔 이렇게 돼 있지,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돼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이것만 맞추게 되면 정면 중심삼고 해 떠올라 오는 것에 대해서 맞서게 되면 내가 십자형에 딱 서게 되면 바른손은 남쪽입니다. 이것만 알게 되면 방향이 북쪽인지 남쪽인지 서쪽인지 동쪽인지 확실히 알아요. 그것 몰라 가지고는 자기 위치설정을 할 수 없고 위치를 마음대로 자기 멋대로 가릴 수 없어요. 그래. (박수) 뭐야? 왜 야단이야? 처음 아나? 해 떠올라오는 것을 딱 해가지고 동서남쪽이 어디야? 대번에 바른쪽이 남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 떠올라 오는 어디를 중심삼고 내 정면 코를 정면으로 해가지고 십자를 딱 하면 이것이 바른손은 남쪽이야. 동서남쪽. 왜 남이야? 바른손 동양은 바른손이 먼저입니다. 동서북남하면 거꾸로 되거든. 남북이 아니야. 서남, 동서남북이지 서남북동이 될 수 없다구. 동서남북이지. 그건 마찬가지야. 형이상학적 지방 설정에 대해서 어떻게 정정당당한 자기 위치가 천년만년 변하지 않을 수 있는 세계 어디든지 태양을 중심삼고 잴 수 있는 그것을 어떻게 분간하느냐?
선생님은 벌써 영계에서 가르쳐 줬기 때문에 세 살부터 다 쟀어. 춘하추동 겨울에는 북쪽에 해가 올라오더니 여름에는 남쪽에 되게 되면 이것이 90도가 달라졌어. 180도가 달라졌어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이 바른손이 남쪽이야. 1년 열두 달의 방향이 전부 다   로 달라졌지만 틀림없는 방향 설정이 동서남북. 십자를 그을 때 남쪽은 바른손이 남쪽이다. 북쪽은 영원히 알아둘 필요도 없지만 동서만 알게 되면 남쪽만 알게 되면 위치가 달라져요.
거꾸로 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꾸로 되면 해가 반대되면 거꾸로 되지만 말이야, 저쪽에서 동쪽으로 가려면 동서가 서동이 되어서 위치가 달라지니 같은 자리에서 셀 수 없는 거야. 그것을 알 수 있기 위해서는 동서를 향한 거기에 서서 팔을 펴가지고 90각도 남쪽이 90각도 남쪽이다. 이것만 알게 되면 대번에 어디가도 다 알 수 있는 거야. 어디에 혼자 가더라도 해 떠올라 오는 것을 아침에 다 알고 이런 것을 맞추게 된다면 남쪽이 반드시 물은 남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산에서 물이 흐르는 남쪽 찾아가게 되면 강을 만나게 되고 바다 찾아가기 마련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남쪽에 뻗는 가지는 커집니다. 그거 알아요? 북쪽의 가지는 움츠러들고 이쪽으로 기울어져요. 그게 동서남북.
그래 공산세계가 어떻게 된 거야? 북쪽에 있어서의 나중에 동서해서 서쪽 가가지고 남쪽으로 가가지고 북쪽으로 가가지고 맨 나중에 북쪽은 동쪽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한국과 소련 모스크바는 안 만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어디가 위냐면 북쪽이 위가 아니야. 중앙이 위라는 거예요. 이게 위입니다. 한국이 여기 올라왔기 때문에 제일 높은데 있으니 동서남북의 문화가 이 기둥에 따라서 자기들이 발전하게 돼 있지, 동쪽을 위주하고 서쪽으로 남쪽, 북쪽을 중심삼고 발전하게 안 돼 있습니다. 기둥을 중심삼고 발전해요. 아시겠어요?「예.」딱 공식이 돼 있는 거라구.
아벨유엔 정착과 그러면 다 되는 거야. 아벨유엔이 갈라져 정착이 안 됐어요. 아벨유엔이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가인이 아벨의 자리를 빼앗았어요. 하나님 자리. 가인적, 아벨적, 가인의 절대주의 하면 사탄권 절대주의니 공산주의 좌익 절대주의니까 사상이든 종교든 집어치우라는 거야. 바른쪽이 없어지는 겁니다. 바른쪽이 이것 가지고 했다가 돌아갈 데가 없는 거예요. 이것 중심삼고 열둘 됐다가 돌아와 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상대가 없으니 이쪽은 왼쪽은 상대 되려니까 안 돼요, 만날 길이 없습니다.
그래 8하고 11수가 만날 수가 없어요. 상대가 안 됩니다. 좌우를 겸해야, 좌우가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삼팔이 합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삼 팔, 육이라는 것이 없어, 육. 육에 여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없어요. 삼 팔 육. 여기에 안 만나게 되면 이 뒤로 가기 때문에 이게 누르니 둘이 접어치우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체로서 싸우다가 망해버린다 이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열 살 이전부터 알았어요.
공산주의 암만 했댔자 하나님 모르는 것은 없어진다. 그래 가감승제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왜 감을 해? 제를 왜 나눠? 하늘이 왜 나눠? 감을 하늘이 왜 빼내? 승 할 때 하나에 승하면 하나 될 때는 하나 되지만 하나에 둘 하게 되면 이건 없어지고 둘이 돼요. 아들이 아버지 죽여 버리는 거예요. 셋을 나누기 셋을 넷으로서 나누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영점 해가지고 세 번까지 삼 사 십이(3×4=12)까지 네 번까지 달아서 영점 이하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지만 수평의 자리에는 없습니다.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냐? 사탄이 만들었습니다.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이 맞추려고 했는데 영원히 안 맞아. 육갑이 안 맞는 거예요. 좋은 것, 좋은 것이 갑자을축 병정 무진기사 그 12수가 엇바꿔 맞추기 때문에 꽁지하고 대가리는 맞는 것이 언제나 대가리하고 꽁지가 언제나 맞지 않아. 이것이 전부 다 180도 엇바꿔서 360도 바꿔지면서 맞춰 나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안 맞는 거예요. 홀수를 이게 홀수야, 홀수.
8수라는 것은 열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홀수가 이 8수를 중심삼고  열두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있기 때문에 이건 언제든지 직각을 다 맞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 없이 왼손 보면 이렇게 합하는 것 없습니다. 이렇게 돼야 이것 딱 잘라야 이것이 사커볼이 돼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안 됩니다. 기둥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은 나중에 없어져야 돼. 이게 자꾸 이렇게 들어오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왜 없어지는 방법을 왜 ‘가’하면 가하고 왜 ‘승제’야? ‘제’자를 왜 하느냐 이거예요. 셋을 왜 넷으로 나누나? 그런 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영원히 구형이야. 각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다. 3.1415얼마지? 우주는 운동하려면 각을 지배할 수 있는 길을 하늘은 절대 360도 구형이지 각을 싫어하는 거예요. 사각. 없어져야 돼요. 볼 베어라는 것, 뭐 그런 얘기하다가는 과학적인 술어가 되어 볼 베어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거 평화신경. ‘신’자가 뭐냐면 ‘보일 시’ 변에 ‘납 신’. 보고하는 겁니다. 보고하는 전시장이다 이거예요. ‘신’이라는 것은 모든 말로서 엉클어진 것을 보여주는 것이 신이다 이거예요. 그래요. 신이 없어 가지고는 상대가 없는 겁니다. N, S의 상대가 없어가지고는 운동은 영원히 없는 거야. 운동 안 하면 ‘후~~~~’ 이렇게 될 때는 이 뒤를 가도 여기서부터 ‘후~~~~’ 한 바퀴 뒤면 어떻게 되요? 머리가 뒤로 가고, 배꼽이 땅에 닿는 것이 아니에요. 배꼽이 하늘로 뒤집어지는 것 알아요? ‘후~~~’ 했다가는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남자 여자 크고 작기 때문에.
여자들은 노루귀가 있는데 귀걸이 있지? 귀지 파는 것. 귀걸이에는 반드시 뒤에 침이예요. 은장도라는 것이 노리개에는 반드시 장도가 있어. 왜? 남편이 올라가 가지고 숨을 클라이막스, 남자 여자 숨을 내쉬는 것에는 둘이 숨 딱 내쉬고 딱 만났는데 박자가 딱 180도 맞았는데 어떻게 들이 쉬냐 이거예요. 7분만 되면, 8분만 되게 되면 가버리는 거예요. 록펠러 동생이 금강산 가가지고 결혼식 하다가 첫사랑 하다가 남편이 죽은 거 알아요? 그것도 다 모르지? 록펠러하고 불란서 탑 이름이 뭐?「에펠탑.」에펠라, 록펠라. 록펠러는 푸른 것을 말하고 에펠라는 뭐야? 하얀 이자야, 이. 에펠라. 육자, 육자배기. 압록강, 6수입니다. 둘이 쌍수야, 쌍수. 여섯.
그래 남자가 먼저야, 하나님이 여자야, 남자야?「남자.」남자 하나님이 높고 크다고 하면 작은 여자가 아래에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를 결정하기 전에 먼저 해야 할 것은 선취권이 아래를 정해 가지고 위를 정하면 맞지만 아래 정했는데 여기 320가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위를 결정하기 전에 아래를 결정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성적 하나님이라면 여성적 아내 될 수 있는 자리를 정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그래 선취권이라는 말도 문총재가 발견한 거예요. 위에 올라가게 되면 위를 정하기 전에 아래를 정하지 않고는 위가 얼마예요? 360장소가 달라지는 거예요. 기둥이 안 생겨요. 기둥이라는 것은 지상파나 공중파, 전파로도 이것이 오게 되면 반드시 지상파는 이렇게 가가지고 그냥 여기서 잘라버리면 이것이 오고 가는데 여기서 이 가던 것이 가려면 이렇게 와서 이걸 자르면 안 돼요. 반드시 왔다가 이 기둥은 몇 천만분의 1로서 그걸 볼 수 있는 양반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한 분 밖에 없어요. 육각. 육각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상형문자. ‘하늘 천(天)’ 하게 되면 두 사람이 하나 일국이예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 된 나라. 혹자가 둘로 혹자니 이 가운데 ‘혹 혹’자. 그거 선생님이 이걸 ‘나무아미타불’보다 더 멋진 말이야. 그걸 아무캐나 생각해라, 나캐무아. 아무캐나, 나캐무아. 반대로 알고 기록해라. 나캐무아라는 것은 나를 캐가지고 무아의 지경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 ‘권세 권(權)’자예요. 십자가에 가까이하면 ‘나무 목’자가 되는 거고 멀리 하게 되면 ‘팔’자가 나라가 되는 거야. 여기에 ‘초 두’는 식목이 되는 거예요. 두 입은 남자 여자고, 여기에 ‘새 초’ 위에 들어가면 새는 사람 위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새 초. 6수를 말하는 거예요. 새 초. 오른손의 상대는 6수, 6수. 그 계수를 그렇게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 구형세계를 찾을 길이 없어요.
그래 단 십, 할 때는 하나에서 열 중심삼고 열하나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 블랙잭이 우리 카드놀이에 블랙잭은 에이스가 있으면 인슈런스 하라고 그래요. 뭘 하는 거야? 에이스에 거기에서 20자면 덮어놓고 쓸어먹어. 딜러의 맘대로야. 절대권한이 있다는 거예요. 도박장에 가면 내가 그걸 점칠 줄 알아요. 저 사람이 다섯 사람만 짜고 들어가면 이거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다섯 사람하고 하나하고 딜러 한 사람이 잡으니까 다섯 사람 하게 된다면 반드시 세 사람 이 사람 여기서 세 사람씩 이것 중심삼고 다시 여기서 딜러가 돼 있으면 이쪽이나 이쪽이나 어디든지 위에 두 사람, 아래 두 사람 돈대는 걸 대지 말라고 마음대로 못하게 못 해. 마음대로 하는 거지. 다섯 사람 마음대로. 천 달러 대면 만 달러 대.
그렇기 때문에 백 달러면 백 달러에서 만 달러라든가 백 달러에서 십만 달러라든가 정합니다. 그거 알아요? 백 달러 써놓고 만 달러 써놔요. 오천 달러가 아니예요. 한꺼번에 만 달러 대도 되는 거야. 백 달러 대게 되면 만 달러씩, 만 달러를 대가지고 만의 만 배 일억 달러까지 댈 수 있는 거예요. 일억 달러 댈 때는 딜러는 그만두자는 얘기를 못하게 해. 일억의 만 배 하게 되면 얼마예요? 억 조 경 무엇이 3단계 이상까지도 상상할 수 없는 수리에 확대되어서 대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딜러, 물주는 그만두자는 얘기 못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없어지나? 하나님이 없어질 수 있어? 물주가 백, 백하면 백 되고, 만하면 만 되지, 하나님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왜 빼는 거야? 빼는 것은 사탄이 살기 위해서. 가감승제. 제를 왜 해요? 셋을 넷으로 나눌 수 없어요. 그건 영점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면 10배 늘려 가지고 세 번, 네 번 열두 수까지 10수 나올 때까지 세 번 삼 삼 구(3×3=9), 네 번째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가감승제를 누가 했느냐? 사탄이가 했다는 거예요. 낮은 녀석이 없어지고 작은 녀석이 큰놈까지 잡아먹겠다는 거예요. 그래 아들이 아버지 대신 승이라는 것은 하나에 셋하면 일 삼 삼(1×3=3)이지, 넷이 안 돼. 되나? 나누면 영점하게 되면 세 번, 삼사 십이(3×4=12) 열두 시, 열 번하게 되면 세 번 하게 되면 네 번 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삼 팔 육을 못 찾았습니다. 삼 팔은 하나님과 장자를 전부다 점령했지만 가정적 기반 6수를 잃어서 오른손 왼손이면 6수를 못 잡았으니 이 6수 못하면 죽어.
부자지 관계가 하나 안 돼 가지고 내가 노무현이가 왜 죽을 수 밖에 없냐면 내가 노무현 말하게 될 때 이런 말 했다구. 그 아내가 기둥서방을 갖고 며느리가 기둥서방을 가졌는데 본래는 대통령이 둘이 합해가지고 부부가 됐고, 아들딸도 합해 가지고 기둥서방이 났는데 서방들을 내놓고 기둥서방을 더 중요시 하게 된다면 그 본처는 없어져야 돼. 하나가 없어지잖아. 감이 없어지고 하나 셋 하게 되면 셋이 남고 하나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면 기둥서방을 대통령이 있더라도 대통령 눈 앞에서 당신이 바람 피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이해하라고 그러게 되면 그 대통령은 민족 앞에 살 수 없어. 저노무 자식이 자식이야? 애비야? 없어질 존재지. 없어지는 겁니다. 안 그래?
그러면 노무현이 자기 처하고 며느리가 집안 망치게 돼 가지고 두 사람은 기둥서방을 대통령보다 중요시하게 되면 노무현은 죽을 수 밖에, 없어져야 지금까지 소문나기 전 이름을 가져 가지고 남겨 가지고 죽은 아들딸 3대까지 무난히 넘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피살이야. 그거 했다고 그런 했다고 문 총재 노무현이 죽은 그런 비사로 했다고 문 총재 고소해 가지고 손해배상 통일교회를 없애야 되겠다. 해보라구. 내가 노무현이 중심삼고 아니야.
비사가 비교해서 노무현이도 비교한 상대지, 내 원수와 같이 생각하는 그럴 수 있는 대표 형태를 모델 세워서 할 뿐이지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그렇지 않으면 무슨 손해배상 청구할 것이 어디 있어? 가만히 있지. 도리어 그 따위로 했다가는 문 총재에게 당해,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보고 ‘어 그런 말 그만두소.’ 아니면 가만히 있으라구. 조사해 봐. 그렇게 돼 있으면 대통령이 죽을 수 밖에 어디 국민 앞에 있어 가지고 애비도 아들도 다 죽여 놓고 기둥서방이 어디 가정에 전통이 하나님 있는 나라의 전통이 어디 있을 수 없잖아 이 자식아. 당당하지.
김민하한테 그런 거 물어보게 되면 그거 맞구만 이제는 문 총재 보고 노무현이 기둥서방 얘기 같은 것은 노무현에게 해당하는 것이 아니야. 타살 됐을 때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비사로서의 상관없는 비사로 얘기하는데 왜 너희들이 진짜 그럴 수 있는 것을 숨기기 위해서 속이기 위해서 나온 도리어 문 총재가 조사해 가지고 후려갈길 수 있는 사람  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기에 안중근이가 누구 제자야? 상해임시정부에 안중근 죽을 때 왕의 자리에 선 사람이 누구야? 이박사하고 소련하고 싸운 사람이 누구야?「백범 김구요.」뱀범인지 백호랑인지 모르겠구만. 늑대인지. 백범은 또 뭐야? 왕초라고 생각했는데 왕초라면 말이야, 백범을 죽인 사람이 누구야? 안가지?「안두희」안두희 내가 만나 본 자식이야. 당당해. 일본가 살더니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죽었지.
안창호 선생하고 이승만 박사하고 원수야. 왜 원수야? 하나는 동쪽에서 하나는 서쪽이야. 동쪽이 이승만이면 동쪽을 서쪽도 따라가야 돼. 서쪽이 동쪽을 하게 되면 그림자가 이승만이 없애버려야 돼. 그림자가 동쪽으로 가야 돼. 이승만을 주체로 하게 되면 안창호는 없어져야 돼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천지인 이치에서. 선생님은 벌써 어려서부터 알았어. 세 살 전부터 알았어요.
뭐야 무슨 훈민?「훈민정음.」훈민정음. 나 세 살 때, 야야 너는 누구 믿지 말고 너희 할아버지도 믿지 말고 너희 할아버지 우리 할아버지 큰 할아버지가 문치국이고 다음에 문신국이고 다음에 문윤국입니다. ‘윤’자는 잉여농산물. 일하지 않고 3대 오산교보의 조상집이예요. 그 문인 가운데 이 무슨 수?「이광수.」이광수가 우리 친척이야. 오산학교를 우리집이 만든 겁니다. 안중근 사상이 동양 평화를 위한 사상이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백범선생. 상해 임시정부의 사상입니다.
그 사상이 뭐냐면 문 총재가 어디서 나왔어? 내가 이번에 나 그걸 몰랐어. 안중근 극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했다는 것을, 몇 번 했다는 것을 지금까지 내가 외국에 돌아다니며 모르고 있었는데 정 무슨 선?「정혜선. 정예선 남편 왔습니다.」저기 안경 끼고 날 바라보는구만.「심양흥 선생 잠깐 일어서십시오.」그 부부가 됐기 때문에「정혜선의 극에서 남편입니다.」정혜선이 날 만나더니 왜 그렇게 가까이 중심해 가지고 나를 초대하고 싶어서 아마 그랬는지 요즘에야 알았어. 극을 만들어 가지고 손대오 어디 갔어?「예.」저노무 자식 그런 얘기도 안해 가지고.
효율아!「예.」워싱턴 타임의 비밀을 자기가 몇 년 동안 숨겨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 안 했어, 이노무 자식아. 주동문하고 둘이 숨겨 가지고 나중에는 문 총재가 통일교회 문 총재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되게 딱 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숨어버렸어. 이노무 자식들. 원흉이 누구야? 미국에 가 있는 효율이하고 그 다음에 워싱턴 타임즈 사장 누구?「주동문.」주동문이야. 동문이야, 동문. 반기문이야. 거문도야. 문산이야. 삼팔선 철조망이 문산이야, 문산. 문자가 문제야. 왜 문 총재가 문제야?
 ‘문(文)’자가 글 문자니 그건 제사상입니다. 제사상, 글 상, 큰 상, 이것은 기둥은 엑스여야 돼. 둘 세워 놓으면 이거 넘어갑니다. 이렇게도 넘어가고 이렇게도 넘어갑니다. 엑스로 딱 해 놓으면 이렇게도 안 넘어가고 안 넘어가는 거예요 제사상을 두고 언제나 문 씨가 문제입니다. 고구려에 있어서 백두산 언저리에 있어서의 누구? 일본 장병 몇 백 명, 몇 천 명, 만 이천 팔백 명까지 몇 백 명이 자기들이 싸우고 죽여 버린 그거 무슨 대장?「김좌진.」김 뭐야?「좌진.」좌준이야, 좌진이야? 김우진으로 하지, 왜 좌진으로 했어?
공산당을 길러낸 것이 오산학교입니다. 중고등학교야. 내가 우리 조상들이 네가 조상의 공신을 차기 위해서 나타나던 너 맞아죽는 거야. 객사 한다는 거야, 객사. 절대 할아버지 이름 가는데 왜정말기 아니야? 내가 자랄 때부터 천재였어요. 여덟 살 때 과거 우리 할아버지 종조부 목사님한테 이 강 받으러 왔던 사람들 체글을 써 준 저 글자가 막 쓴 겁니다. 눈감고 쓴 거야. 저거 어떻게 쓱 쓱 쓱 써 버려요.
여덟 살 때에 우리 종조부도 내가 글씨를 잘 쓰기 때문에 내가 30세, 40세 과거하기 위해서 글씨 쓴 그 체를 써 준 사람입니다. 그것이 수백 명을 써주던 그것을 잘라 가지고 매달아 뒀던 것을 왜정 때 내가 조사 받으면서 다 갖다가 태워버렸습니다. 일기책이 내 키보다 많아요. 일기책이 매일 한 권의 일기책을 지내던 역사의 영계가 가르친 음성을 기록한 책들을 전부다 불살라 버렸어요.
문 총재가 어떻게 알아? 정음훈민. 훈민정음. 바른 소리로서 국민을 가르치는 것이 한국 ‘기역’은 여기 입 하나 두고 기역입니다. 니은입니다. 디귿입니다. 리을이 이것 중심삼고 이것이 리을입니다. 미음입니다. 이거 시옷입니다. 지읒은 코 중심삼고 지읒입니다. 여기에 이 중심 치읓입니다. 키읔은 기역에 칼을 맞는 키읔입니다. 카, 타자는 타라는 거예요. 다 위에 타는 거야. 타. 올라타는 거야. 타. 타로 쪼개 타, 파, 파괴해서 하, 하하하 없어지는 거야. (웃음)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지읒 치읓 키읔 티읕 피읖 히읗 그 다음에는 기역 그기 ‘가’자는 기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몇 개예요? 스물넷에서 스물여섯. 사 육 이십사(4×6=24)예요. 둘 다 필요해요, 로마자.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는 이제부터의 과학문명이 발달해 가지고 컴퓨터 가 백번 바꿔지더라도 거꾸로 쓰든가 해가지고 붙여 가지고 다 써먹을 수 있습니다. 이제 몇 백배 진취적인 컴퓨터를 만들더라도 한국글자는 그냥 그대로 써 먹을 수 있어요. 인도네시아 거기에도 야만족 가운데는 인도네시아 말 가운데는 발음 다 못하기 때문에 한국 글자 갖다가 써먹기 위해서 지금 인도네시아 자기 나라의 말이 있는데 한국 나라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글자를 쓰느냐 해가지고 그 특별 족속이 한국어 지금까지 자기 문자로 쓰고 있는 것을 알아요? 이거 세계적입니다. 발음 못할 것이 없어요.
내가 할아버지도 지금 내가 원숭이띠 아니야? 흉내 잘 내거든. (웃음) 발음기호 중심삼고 발음할 줄도 알거든. ‘아이우에오.’ ‘가나다라’ 노래를 지어놓으면 전부다 이야! 그 노래를 내가 혼자 평안도 있으면 말이에요, 공산당 남평문씨 전라도가 전라의 나주가 남평문씨 한 경계선 군 중심삼고 둘이 형제인 것을 알아요? 나주 패 가운데서 쫓겨나 가지고 평안도 온 것이 문씨구만. 남평이야, 남평. 그렇기 때문에 제일 모험천만한 맹호출림이지. 그래 싸움의 용맹스러운 호랑이가 참대밭에서 기세를 내어 가지고 오고 가는 것 알아 가지고 순식간에 삼켜버리는 거야. 백호가. 백호는 늙어서 사냥 못하니까 지나가는 사람 잡아 먹는 거야. 백호출림.
「오늘 10시에 행사가 하나 있어 가지구요, 저희들 10시에 행사가 하나 있습니다.」그래, 빨리 빨리 하라구.
177:00~(보고 계속;……그 말씀을 이번에 하사하시고 세계 앞에 유언으로 8대 교재로 상속해 주시는 이런 역사적인 행사가 지금 라스베가스에서 50주년 희년을 맞이하면서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 엊저녁에 지시사항이었습니다.)~177:35
거기에 4대, 3대 여성을 내가 20명 가운데 소돔 고모라를 막기 위한 그것을 선발한 선발의 여왕 세 사람 내가 것을 네 사람 중심삼고 남미 북미가 하나될 수 있게 묶어 나가지고 하는데 그 중심인물이 죽었어.
177:59~(보고 계속)~178:22
그 얘기 해야지. 10일 날 그게 무슨 식이야?「10일 날요?」
178:34~(보고 계속; 그래서 9일 날은 세계 지금까지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기념대회였는데 9일 날은 ‘통일승화축제 세계’)~178:48
‘평화지도자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를 하는 거예요.
178:58~(보고 계속; 기념대회를 하고 10일 날은 말씀 올렸던 것처럼 참부모님의 희년 금혼식과 더불어 만왕의 왕)~179:01
금혼식 전부 다 이게 29일까지 이번에 이번에 천안함「천안함 희생자들까지 포함해서.」마지막까지 기념하는 날짜입니다. 어제부터예요. 알겠어요?「예.」닷새 동안. 어떻게 이렇게 딱 맞아 가지고 유엔의 그런 참사로부터 한국의 역사 가운데 세계적인 사건으로서 등장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미국 함대가 그랬느냐? 북한이 했느냐? 자체에서 자폭했느냐? 진짜 선체를 전부 다 파괴적인 1미터 떨어진 데서 공중에 파장이 배가 왜 노를 쳐 둘이 불거져 가지고 세계에 문제가 됐어? 그거 문 총재 무슨 식인지 알아요?「금혼식.」금혼식 기념날.
180:05~(보고 계속; 이제 그런 상황 가운데 누구도 죽음의 문제 이걸 답을 주지 않았는데 이번에 승화의 이름으로 다 답을 주셨다고 평가했습니다.)~181:25
이거 기념대회입니다. 교육으로서 기념대회입니다. 교육으로서 싸우지 않고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나입니다. 대통령이건 대통령 할아비든 일족을 천명 만명이라도 내가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거야. 할 거야, 안 할 거야? 내 앞에 오게 되면 입을 열려는데 입이 열려지지 않아. 말도 안하는데 가만히 있으면 조용해져. 천명이 모여 있더라도. 저 양반이 말을 안 하니까 자기들이 말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게 줄어들어 가. 그런 역사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입니다.「예 여러분 큰 박수로 감사를 올리겠습니다.」(박수)
거문도에 궁전 짓다가 다 그만 뒀어요. (웃음) 황선조가 쫓겨났다구.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갖다 지금 세우고 있는 거예요. 그거 다 친척이 돼가지고 다 해야 할텐데 내가 이번에 광주에서 떠나게 될 때 시장, 데려다 주지 않았어?「예.」내가 3백만원 가운데서 중앙에 그것을 나눠줬어. 그 다음엔 좌우를 중심삼고 윤정로.「오늘 행사 때문에 갔습니다.」윤정로 여편네, 윤정로한테 둘로 나눠줬어. 그거 다 뜻이 있어서 나눠준 거라구. 써먹으려고.
유종관!「지금 떠났습니다. 행사 때문에 다들. 저희도 가야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가야지.「오늘 승리를 함께 큰 박수로 감사를 드리면 다 일어서겠습니다. 다시 한 번 우리가 평화 지도자로서 이 땅에」나도 내가 너희들 데리고 가가지고 기동대에 평화장, 평화군과 평화경찰 요원을 배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을 발표해야 됩니다.
한국이 너희 조국이야? 평화군, 평화경찰이 왔다가 맥아더 장군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해 주려고 했던 것을 도망가지 않았어? 월남전에서. 월남의 기수 내가 비밀리에 만난 것을 다 몰라, 이것들 전부다. 50억 달러에 해당하는 군비를 내놓고 보트 피플이라고 소문난 그 사람들이 어디 가가지고? 하와이 중심삼고 미국이 맨 못 사는 주에 데려다가 배치해 버린 거예요. 거기도 내가 주동적 역할을 한 것을 모르지요? 응? 이노무 자식들. 잔소리들 말아.
김민하「예.」박사야? 박살 맞아, 박살. 잘못하다가는. 새로운 결심으로 우연한 사실이 아니고 우연히 이것이 승화 중심삼고 3월 14일인데 어머니도 2차 해방 후 14년 만에 어머니를 세워 이게 3차예요. 3차에 천지부모를 세우고 만왕의 왕 한 분 세울 수 있는 승화식을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것이 승화예요. 알겠어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자는 거예요. 그래야 미국 라스베이거스가 함으로 말미암아 유흥하던 단체가 이것이 음란소굴이 나로 말미암아 부활되는 거야. 음란 전부다 없어져. 절대성, 절대정자, 절대난자가 본연의 기준에서 하나 될 수 있는 부부 외에는 하늘 백성이 될 수 없어. 이론적입니다. 부정할 아무 것도 없어.
잘났다는 사람 여기 전라도 양반들도 왔구만. 잘났다는 사람.「예. 우리 최동원 총장님.」깐깐해서 믿지 못할 사람 패들.「여수에서」여수 내가 알아? 잘 왔으니 결심하고 가라구. 이번에. 보라구.「예. 우리 결심하겠습니다. 결심각오 박수 한 번 올리겠습니다.」(박수) 배우자가 없으니까 배우를 세워서 배우자를 기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연예인들 내세워 지금 바람 피잖아. 너도 쫓겨난 사람 아니야? (웃음) 저기 다 쫓겨난 사람, 사형 받아 가지고 박대통령 때문에 살아남은 사람들 아니야? 나도 벌써 죽어서 없어질 사람이 내 몸뚱이를 보라구. 여기서 짜게 되면 유산물이 나와 가지고 시고 침 뱉을 수 있는 몸뚱이가 죽지 않고 내가 죽으면 한국이 없어져야 돼요. 죽지 못했습니다.
야! 울산 아리랑.「노래 하나 하고.」둘이 한 번 하라구. 뱃노래 하고 그 다음에 우리 할아버지 지은 노래 대한지리가 하고 그만 둬야 돼. 그거 다 외워야 돼. 모르면 안 돼.「잠깐 앉고 노래 세 곡하고 마무리 하겠습니다.」잘 들어봐요. 울산아리랑 들어보라구.「아버님 저 오늘 40명 인솔하고 라스베이거스 갑니다.」가게?「예. 오늘 갑니다.」이야! 너희들 내가 데리고 가네. 데리고 가는 거 딱 됐어.「예. 비행기 표 다 끊고 오늘 오후에 출발하겠습니다.」그러니까 노래 빨리 해 봐.「예.」울산 아리랑 들어 봐요.
187:33~(허양 회장 노래-울산 아리랑)~190:44
우리는 당당히 깃발 들고 가는 거예요. 그래 어제 그런 여자들 여기 와서 소지하는 사람 어머니 중심삼고 선생님이 목걸이 반지 만들어 기념하고 너희들이 이제 가정에 들어가서 전통을 세우라고 쫓아버렸어요. 난 나 일 하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안하게 된다면 너희들 색시들 잡아다가 어디 나를 파먹고 나를 이용하겠다는 여편네들 어디 데리고 사나 보라구. 자.
191:22~(황선조 회장 노래 -뱃노래)~194:25
임도순이 어디 갔나?「예. 세 번째 마지막 노래입니다. 이 마지막 노래는」임도순이 어디 갔어? 안 왔나?「예. 강의하러 갔습니다. 왔다가요.」종조부가 지은 겁니다. 내가 이거 7개월 전에 알았어. 7년 전에 우리의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애국지사 아니면 저 노래를 한꺼번에 지은 내용인데 그런 지식이 풍부한 문인이 있었다고 보는데 그게 알고 보니 우리 종조부였어요. 7개월 전에 알았어요. 독립문서 썼다는 자기 시집을 나한테 갖다 줬는데 시집 출판했지?「예.」나한테 왜 안 갖다 줘?「갖다 올렸습니다.」내가 있는 데 있으면 누가 다 도적질해 가. 선생님의 것 전부 다. 없어!
195:22~(황선조 회장 노래 - 대한지리가, 통일의 노래)~199:23
기도 잠깐 하라구.
199:28~(황선조 회장 보고기도)~200:33
(경배) *
201:~ (내용 없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