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4월28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32
(경배)
01:16~(가정맹세 제창)~03:55
04:00~(석준호 회장 보고기도)~14:27
「오늘은 강남교구에서 왔습니다.」「그 다음 읽어요?(어머님)」
15:02~(오늘은『참부모님 말씀선집』5권의 164페이지입니다. ‘오! 나는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이 말씀은 1959년 1월 18일 일요일에 주셨습니다. 부터 훈독 시작; ……이 날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오며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 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주.)~57:42
김진문.「예.」나와 기도하고 소감발표 잠깐 하고 오늘 말씀이 절박한 말씀이요, 결론지은 말씀을 다 넣었는데 하고 기도 하라구. 여기 나와서. 누구보고 하는 거야? 청중보고 해야지.
58:25~(김진문 회장 보고 기도)~60:38
효율이.「예.」양창식이는 미국 갔지?「마지막 떠났다는 얘기는 제가 못 들었습니다만.」전체 보고. 그 준비를 무엇 무엇 하고 있다고 하는 보고를 나한테 해야 될 거 아니야?「아직 저쪽에서도 확정된 것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금방 서면으로 올 것 같습니다, 보고가요.」그들이 누가 알아? 전체「전체라는 것이 호텔 방 얻는 것 그 정도입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직 호텔 짜인 것도 없구요.」방은? 장소는?「장소는 어제 현재로는 아리아를 보고 있었습니다.」아리아하고 큰 대강당은 어디야?「아리아의 그 강당을 이틀을 빌리는 것으로 지금」이틀.「예. 그렇게 추진하고 있었습니다.」거기에 미미 상 중심삼아 가지고 미미 상이 모시고 있는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양창식하고 담판을 해야 돼.「예. 그래서 어제 갔든지 오늘 가든지 그럴 겁니다.」
어디 사람들이야?「서울 강남교구입니다.」서울 강남 사람들이야?「예. 강남, 기관장, 해외에서 몇 분 오셨습니다.」누구야? 중국에 가 있던 사람 얘기해 보지.「도꾸노 상.」도꾸노.「예.」보고 좀 해봐.
62:53~(도꾸노 상 보고)~74:36
유종관.「예.」오늘 결론지으라구, 결론. 전체 결론과 대회에 대한 자기가 어떤 결의를 하고 있나 한 번 얘기해 봐. 세계일보 대표가 됐잖아. 지금 세계일보 가 있나, 어디 있나?
75:14~(유종관 사장 보고)~90:55
김진춘.「예.」김진춘이 한 번 지금 무슨 소명을 갖고 있고 무얼 무얼 제1, 제2, 제3이 무엇인가 한 번 간단히 얘기해 봐요. 새로운 뜻 앞에 이제 해야 할 일이 많은데.
91:30~(김진춘 박사 보고)~111:42
「아버님 저도 이 사람에 대한 얘기 한 1분만 하고 싶습니다.」뭐? 무슨 얘기 하려고 그래? (웃음)「김 총장에 대해서 자기가 얘길 하겠답니다.」
112:05~(김진문 회장 보고)~113:10
나를 그리워 하는지 무슨 얘기인가 나 모르겠다구. 효율아 그거 똑똑히 들었어?「예.」이 사람 말할 때 혀끝이 얘기하라고 하는데 끌고 가기 때문에 모르겠어.
113:28~(김효율 보좌관 보고)~119:00
사람들이 지금 모든 것, 크고 작은 것을 비교하면 어떤 때가 인간으로 제일 추모할꼬? 거기 그 자리에 있고 싶으냐 할 때는 아기가 낳아 가지고 어머니 첫 젖을 물고 빨면서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말도 못 하면서 좋아하는,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좋아하며 젖을 빠는 그 시간 같은 세계에 이상에 가느냐 하는 것이 제일 숙제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기들에 대해서.
선생님도 그래. 나이 많은 사람 나 싫어. 천진난만해 가지고 세상 모르거든. 아기 낳아 가지고는 어머니도 누군지 모르고 아버지도 누군지 모르고 자기 살고 있는 젖 먹는 것도 젖이 무엇인지 모르고 생명 아무 것도 몰라. 그러면서 어려울 때나 자기가 조금만 불편해도 그 불편한 문제를 울음으로 표시해 가지고 그게 전부 신호야. 어머니에 대한 진정한 욕구라면 그 이상의 욕구와, 간절함이라면 그 이상의 간절함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울더라도 그 초점만 맞춰주면 모든 10개월이 지났든 1년이 지났든 열 살이 됐든 그 자리만 가게 되면 사람이 풀어져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쉽다 하는 그런 마음을 느껴야 돼요. 그 심정이 언제든지 내가 일생동안 어떻게 가느냐 하는 그 문제입니다. 어른의 입장, 장의 입장 그건 다 외적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거 누가 가져 가지고 영원히 푯대로서 등대와 같이 피 해 주고 어느 날에 중심의 하나의 핵과 같이 남겨주는 것이 없거든. 다 지나가 버리고 없어지는 것이 많은 거야.
그러나 아기들이 동양 아기, 서양 아기 보나 아기들 젖 먹고 그런 그 씨들의 씨 그 자리라는 것은 이야! 하나님도 보게 되면 몽땅 아기 젖 먹는 그 젖으로부터 입으로부터 모습으로 그 젖 먹으면서 좋아하는 얼굴 전체 한 몸 전체를 보더라도 더러운 것이 없고 아름다움으로 느껴질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자리가 제일 귀한 거야. 아기가 그런 자리에서 자기가 의식하면서 그걸 자기 생활철학의 어떤 관을 가지고 산다면 그 이상 관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제일 계산하는 것이 높은데 가면 갈수록 이 사람 저 사람이 없으면 학설을 따다가 비교해 보고 그거 전부다 얼룩덜룩 얼룩덜룩 합니다. 순진한 것이 없어. 얼룩덜룩 해. 선생님도 그래요. 우리 신준이 바라보게 되면 그거 얼룩덜룩 하지 않아. 지금 일곱 살, 지금 다섯 살 됐나? 만 네 살 되지?「신준님 일곱 살 입니다.」일곱 살 됐는데 다섯 살 되는데 말이야, 그 아버지 대한 마음 자기가 젖을 먹고 순진할 때 느꼈던 그 본연의 마음은 그냥 갖고 있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게 있기 때문에 아기를 아기로 볼 수 없어. 거기서 나면 50대 70대 90대가 지나면서 그 자리는 제일 아기들 생각할 때 제일 첫 번으로 생각하는 자리야. 그 자리 잃어버리면 세상이 다 점령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들이 아기를 낳아 가지고 젖 먹이지 못하는 어머니는 가짜다 이거예요. 품에 재우면서 아기가 오줌 싸고 똥 싸는 것은 아기가 표시하는데 어머니는 알아. 어머니는 벌써 나가 가지고 기저귀를 갈아치울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다구. 이야! 그런거 보게 된다면 그런 어머니의 마음이 그 아기들보다는 앞선 도울 수 있는 자세의 싹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그게 귀한 거야. 그러면 그 어머니하고 아기가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 경지 우리가 진리를 탐구하는데 본성의 그 핵, 본성의 그 코어(Core), 그 핵이 뭐냐? 그건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불로도 태울 수 없고 힘으로도 지울 수 없고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그 자체가 10년 전이나 20년 전이나 살아있는 것으로 봐요. 그런 자리에서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아버지야. 부모라고 할 수 있는 부모, 형제라고 할 수 있는 형제, 아내라고 할 수 있는 아내. 아내는 몽땅 전부가 뺄 것이 없는 것으로서 내가 소화할 수 있느냐 하는 그것이 모든 전부를 품을 수 있는 하나의 뿌리 중의 뿌리 가운데 핵이 되는 근본지다. 이걸 지금도 느껴요.
그러면 없어지지 않는 것, 타지 않는 것, 무엇 가지고 바꿀 수 없는 것, 그런 경지에 ‘아! 나도 저와 같이 같은 마음의 경지가 있구나’ 하는 그것은 변치 않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서 자기가 이것 저것 재보면 말이에요, 그런 마음은 이 동물세계에도 있고 만물의 본성을 가진 모두는 전부다 이성성상의 본체의 핵 가운데는 외적이라든가 상하관계, 전후관계 여기에 전부다 어떤 면이라도 그 뿌리의 마음은 어느 곳이나 안 가는 곳이 없어요. 동물도 마찬가지예요. 근원이 그래.
동물도 그렇고 나이 많은 사람들 수양이 높고 이런 말 한 마디 하는 말이 그런 경지에 가서 자기가 느끼면서 말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찾지 못하면 그 사람 생각이 흘러갑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10년, 1년, 일생동안 죽으면서까지도 잊지 못하는 그런 마음의 근원을 놓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들어가면 내가 승화되고 내가 본질 본성에 가까운 것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둘이 아니고 하나다 하는 역사적인 모든 조상이 천만이 있더라도 하나다 하는 그 자리에 그 자리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고 암만 지워도 지워지지만 그것이 구멍이 뚫어지지 않아. 타지 않고, 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없어지지 않아요. 요즘에 프래그머티즘이라고 효율이 얘기했지? 프래그머티즘 1억 도만 나가게 되면 해수물 인 헥타아르의 흙. 감탕이라든가 무슨 순진한 틈만 조금만 하면 그것이 억도, 1억 도에 해당할 수 있는 힘이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오늘날 4차원에서 말하고 있던 고체, 액체, 기체 그걸 초월하고 있어요. 1억 도에서 그 플라즈마라는 이 이라는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이야!
그걸 앞으로 사람들이 해가지고 그 에너지원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거기에는 오늘날 전기의 힘 이상의 전기의 힘 이상의 N극과 N극이 반발하는 것보다도 N극이 S극 수 N극이 있더라도 그것과 합할 수 있고 수 S극이 있지만 같은 S가 있으면 둘이 같이 있는데 S극은 S극을 나는 대해서 거기에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 되었다는 자체가 놀라워요. 그거 전부다 둘이 하나 되어 나가. 아기와 엄마, 남편과 아내라든가 형제라든가 그거 둘이 없어요. 야! 형님이 바라는 것이 있으면 나도 그걸 바란다는 거예요. 동생이 바라면 나도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 그 부모라든가 그 전체가 거기에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전부다 그 경지에 화합할 수 있는 요소가 언제든지 앞장선다고 생각할 때 그게 본질에 제일 가까운 자리예요. 본질이 플러스면 거기에 플러스가 그 내면에 있든가 바른쪽에 있든가 앞에 있든가 그것은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어. 때로는 이면도 아니야. 전면으로 갈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비교하면 어린아이와 몇 백 살 된 노인과 그 차이가 있지만 비교하지 않지만 어린아이가 노인 앞에 설 수 있고 노인 앞에 어린아이가 설 수 있는다는 그 본질은 나를 감동시키고 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그 핵이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느껴보면 언제나 그 생각나는 거기야. 그런.
그걸 보면 하나에 둘 셋, 여러분 여기서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것이 있어요, 이것. 뾰족한 데. 높은데에 뾰족한 것. 하나님이 제일 높고 뾰족한 것 제일 좋아하냐 이거예요. 또 이것이 뾰족하면 오! 바른쪽에도 뾰족한 것이 있어요. 이쪽에도 뾰족한 것이 있고 아래에도 뾰족한 것이 있고, 또 돌려보게 되면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서 동서남북에도 전부 다 뾰족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원형 가운데서는 뾰족한 자체가 원형에 모체와 같이도 느껴질 수 있는 이런 자리라는 거지. 근본이 근본은 거기에 뿌 다는 거지. 그걸 일반말로 하게 되면 창조된 물건은 얼음이 있으면 녹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체로 됐다가 얼음이 돼 가지고 고체가 됐다가 그 고체가 또 다른 기체, 또 다른 액체로서 되면서 뾰족하게 되어야 될텐데 뾰족하지 않고 뿌리가 되어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포괄하는 거예요.
그래 언제나 하나의 근본과의 형태를 갖춰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내가 화답할 수 있는 그런 존체, 그러한 주체, 그 주체가 힘들어. 뭐 몇 년 동안 주체될 수 있는 일생 동안 몇 천년 동안 주체될 수 있는 그 자리를 자기완성의 자리라는 것은 시작하다가 망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도 그 자리가 그립다구. 현실이면 현실이 대해 가지고 처음에 뜻을 대하고 흥분한 폭발되면서 기뻐할 수 있던 그 자리. 그 자리가 동그랗다면 제일 동그란 핵이 뾰족하지만 제일 높고, 높은 것은 제일 깊고, 깊은데도 뾰족한 것이 있다구. 안 그래?
아무리 이렇게 되더라도 더 들어가면 여기에는 반드시 뾰족한 것을 중심삼은 것이 원형의 좌우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깊은 뾰족한 것이 되지 둘 사이를 떠나 가지고는 뾰족한 그 둥그런 것이 동그란 것, 동그란 것 둘 사이를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둘 사이를 안팎으로 연결하고 전후좌우로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화답의 근원, 하나님도 그런 본체에 있어서 일초 동안에 열 번이라도 동서남북의 어려운 높은데 맞출 수 있고 둥근데 맞출 수 있는 몇 초 동안이라도 몇 십번이라도 맞출 수 있는 그 본체의 자리가 있구나 그걸 아는 거예요. 그 자리를 향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점이 없으면 안 돼요. 3점. 하나 둘, 하나 둘이 있어야 그 가운데 하나 둘 가운데 하나 둘 하면 높은 것이 되고 하나 둘 하면 낮은 것이 되고 전후를 중심삼고 뾰족한 것은 하나 둘 이것이 뾰족한 것이 되고 이쪽으로도 뾰족한 것이 되고, 이렇게 돌려보면 밑창으로 보게 되면 둥글게 되고 그것이 어디에 무엇이든지 포괄될 수 있는 요소를 갖추기 때문에 몇 백 초분이라도 이 우주의 만상을 대할 수 있는 한 분이 계시다면 그것을 몇 백분, 몇 만분의 초 가운데서도 그걸 맞출 수 있고 그 모양을 자기가 마음대로 돌이켜 가지고 환경에 맞출 수 있는 그런 핵심 자체가 신이다. ‘신(神)’이라는 것이 ‘보일 시’ 가운데 ‘갈 왈’하고 한 거야. ‘보일 시’ 아니야? 말씀의 모든 중심. 중심을 말한 거야.
여기에 이 집의 중심이 어디야? 모도 있고 천만가지의 울뚝불뚝한데 중심이 어디야? 여기 한 점이야, 한 점. 그것 보게 되면 꼭대기가 있는 동시에 둥글면 꼭대기에서 이 꼭대기가 있기 때문에 이게 나와서 크게 되면 이게 둥글게 되고 여기 또 이렇게 되고 여기 받들어 주면 이렇게 돼 가지고 기둥이 설 수 있는 최고의 초점, 초점이 그거 실 끝 같이 되어 가지고 이 우주가 붙어 있다는 거예요. 기둥을 알아야 돼요. 여기 기둥이 어디예요? 이것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은 여기에서 이 전체의 기준이 어디야? 하나님은 이 전체의 핵의 기준에 이 각도 저 각도, 상하․전후.
그렇기 때문에 위가 있다면 아래를 선위조건으로 아래를 정해야 되는 것이다. 핵이 없는 데는 존속이 불가능한 것이다. 영원히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뾰족한 것이 순식간에 깊은 데로 와서 밝았던 것이 깜깜해 졌어요. 깜깜해 지니 뾰족한 것이 이 중앙에 두 길이 돼요. 여기서 여기서 이렇게 하고 이 여기하고 여기 이렇게 8자로 하는데 이것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중심삼고 높게 되면 무한히 높을 수 있고 무한히 깊을 수 있지만 이걸 넓히게 되면 두 점 되는 거예요, 두 점. 동그라미 가운데 한 점을 그린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새빨갛다면 새빨간 것으로 보이고 새카맣다면 새까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잖아요. 밤의 주인이 밤의 주인인 하나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는 그 밤 가운데는 맨 핵에는 보다 밝은 것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쉴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숨 쉬면 이렇게 쉬게 되면 이러한 것에서 쉬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이 관만 크더라도 무한가지 면 무한에 이것이 축소되어 가지고 이게 더 크게 되면 이 중심이 여기에 있지 않아. 중앙으로 옮겨지면서 이렇게 크고 이게 이렇게 크면서 이것이 중앙으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그 핵이 언제나 머물 자리가 한 자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위를 크게 잡았으면 아래가 좁아야 되고, 아래가 넓게 잡았으면 위가 좁아야 되고, 바른쪽이 넓어지면 왼쪽이 좁아지고, 왼쪽이 넓어지면 바른쪽이 좁아지는 거야. 중앙이 넓게 된다면 높은 곳이 없어지는 거야. 가운데를 넓게 하게 되면 깜깜 더 깜깜한 것, 더 깊은 것, 더 높은 것이 있기 때문에 측정할 수 없는 뾰족하다면 뾰족한 것이요, 둥글다면 둥근 것 내가 측정할 수 없는 그런 경지라는 거예요.
예를 들면 1초 동안에 수 억 사람 가운데서 매 초 죽을 수도 있고 매 초 살아 태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 우리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 아기가 낳아 가지고 1주일 지나서 10일이 지나면 그런 경지가 차이가 나. 벌써 어머니 알거든. 아버지를 알거든. 울다가도 어머니 아버지 젖 먹고 젖을 먹었으면 울다가도 아버지가 들어오면 안 울어. 왜? 환경이 달라졌거든. 아 이쪽만 좋았는데 이쪽에도 깜깜하니까 달라졌으니 이상하거든.
그런 것이 동서남북, 동서가 밝으면 남북은 어두운 거야. 남북이 밝으면 동서는 어두운 것이요, 동서사방이 밝으면 가운데는 어두워요. 씨가 있어요, 씨. 씨가 하얀 씨예요, 까만 씨에요? 사과 씨 보게 되면 씨가 하얘, 까매?「까맣습니다.」까만 깍대기 벗기면 거기에도 또 깍대기가 있고 또 벗기면 또 벗기면 맨 나중에 두 쪽 되고 말아. 두 쪽도 가라보면 상하로 두 쪽 되어 가지고 맨 나중에는 여러 가지 동서남북 붙을 수 있는 요소를 다 가지고 맨 나중에 두 쪽 돼. 동쪽 아니면 서쪽이라든가 서쪽 아니면 중앙에 있어서의 상하라든가 좌우, 전후 8단계. 그래서 팔각정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지.
이것도 선생님 말하는 것이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셋 하면 태평이라면 모든 큰 것이 태평성대. ‘성(聖)’자는 ‘귀 이’ 변에 말이에요, ‘입 구’하고 왕이야, 왕. 왕이라는 것은 삼 세계를 중심삼고 틀이 옮길 수 없습니다. 왕이 그래요. 세 삼세가 누구나 대신할 수 없어요. 왕이 될려면 전부다 삼세가 크면 큰대로 중심삼고 작으면 작은 대로 크나 작으나 없어지지 않고 이 기준이라는 그 틀 모형은 마찬가지입니다. ‘왕’ 자가 그래요.
‘귀 이(耳)’ 자도 그래요. ‘눈 목(目)’ 아래 네 귀퉁이 달아요. ‘눈 목’ 중심삼고 네 귀퉁이 이걸 기둥으로 세우면 이것이 옆으로 눕혀지는 거고 이렇게 되면 두 면이 안팎 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볼 때 ‘태평성대’다 할 때는 이 지구성이 모든 이 지구가 하나의 종 같이 반듯해가지고 전부가 맞다 이거예요. 태평성대. 거룩한 ‘귀이’에 그 ‘왕’ 자. 성대. ‘대(代)’자는 ‘사람 인’ 변에 이게 없습니다. 이게 없어요. 하늘만을 말한다구. 대자. 이렇게 하면 ‘벌(伐)’자가 돼요. 태평성대, 태평벌대야, 벌대가 되는 거예요.
대자는 무슨 대자냐? 이 틀을 말하는 거예요. 모형의 틀. 십자가의 틀. 이건 변하지 않아. 크면 우주에 딱 십자가 하나 가운데 다 들어가는 겁니다. 갈라놓으면 동쪽에도 십자가, 서쪽에도 십자가, 남쪽에도 십자가, 가운데도 십자가 전부 다 주체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와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어, 안팎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어디 가든지 닮아 있다는 거예요. 눈들 보게 되면 눈이 사람 눈과 동물 눈이 다른 것이 뭐야? 보게 되면 아이고 저 허재비 눈도 그냥 둬 두면 닭똥도 싸고 새 똥도 싸지만 말이야, 사람이 눈을 전부 다 눈 뜬 것을 봐 가지고 한 번씩 쓸어주게 되면 똥이 없어져. 그러면 진짜 멀리서 보게 되면 사람같이 보이거든. 눈을 보게 되면 눈이 움직이는 것 같아.
여러분 달무늬 알아요?「예.」여기 송영석이 이렇게 보면 송영석이 무늬가 있어. 눈 코 얼굴에 무늬가 있고 몸뚱이에 무늬 전부 닮은 거예요. 그거 어딜 빼보더라도 전체의 몸의 구조적인 분야 중심 핵의 근육이 백개, 천개가 있으면 백개, 천개의 균형을 주고받을 수 있는 수축을 할 수 있고 팽창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숨 쉰다구요. 숨 쉬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바다가 몇 천 년 되더라도 바다에는 고기가 신선한 고기는 열일곱 가지면 열일곱 가지의 원소가 들어가 있는데 이건 변하지 않아요. 아무리 숨 쉬더라도 그 숨 쉬는 것이 열일곱 가지를 좋게 하면서 숨 쉬지 죽여 버리고 숨 쉬지 않아요.
여러분 몸뚱이가 세포가 얼마나 돼요? 세포가 40억, 40조도 된다고 봐요. 그걸 100배하면 만 배하면 얼마든지 커 나가는 거예요. 그건 날 닮았지. 내 모양에 닮았지. 이쪽에 햇빛이면 이쪽이 되고 이쪽으로 되면 이쪽이 되고 이쪽이면 이쪽으로 오고 그럴 수 있는 그림자가 내 모양에 따라 이쪽에 붙으면 이쪽 그림자의 각도의 모양이 벌어지고 또 이게 높으면 이렇게 보면 이것이 이렇게 비치고 비치는 반대에 전부다 벌어지니 반대의 그 상이 없게 되면 존재가 없는 거예요.
그래 달무늬 해 봐요.「달무늬.」무늬가 뭐야? 무늬. 무늬라는 것은 의논한다는 문의? 달무늬가 뭐야? 달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 동그란 그것만 좋아하는 것이요, 내가 이렇게 보면 컸다 작았다 멀리 보면 컸다, 작았다 내 마음이 달이 커진다면 크게 보여. 이렇게 봤는데 야! 달이 커진다. 내가 달에 가까이 가면 몇 배 35만 킬로미터라고 하는데 말이야, 몇 십만 킬로미터 가까이 오면 커. 나 지금 몇 십만이 마음으로 ‘커진다.’ 하면 달보다도 무늬가 커. 달보다 무늬가 커 보여. 이거 달무늬라고 가짜가 아니야. 내가 있는 처지에 대해서 크기도 하고 작기도 하는 천태만상의 대하는 자리가 무늬를 느끼는 것이 전부다 다르기 때문에 시정도 다르고 말하는 느낌도 다르다는 거예요. 윤정로면 윤정로 보게 된다면 그 모양은 윤정로 모양을 보게 되면 그게 윤정로지 다른 사람이 아니야. 저 색시도.
뭐야? ‘왕 아빠 내일 새신랑이잖아요. 준비하셔야죠. 진지 드세요. 문신준.’ (웃음) 이 철자법도 틀리지 않아요. (박수) 여러분이 읽는 것 전부 다 훈독 서적을 매일같이 내가 먼저 읽고 아버지께 읽어 봤다고 자기가 경쟁하더라구. 오늘 아버지 훈독회 뭘 한지 알아요? 몰라. 자기가 먼저 다 읽어. 이거 못 읽는 것이 없이 전부 다. 야! 무서워. 이거 보라구요. ‘왕 아빠.’ 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아, 이거 왕 아빠 틀림없습니다. ‘내일 새신랑이잖아요. 준비하셔야지요. 진지 드세요.’ 심장이니까 아버지 두 패가 아버지 바른쪽은 아버지고 왼쪽은 나고 위쪽은 비었어. 위쪽은 아버지고 아래쪽은. 천지인 이치를 다 표시했어, 심장에. 그래 심장이 간이 몇 간이예요? 나도 모르겠는데. 이야. 이거 자기가 썼나, 왕 엄마가 썼나? 그거 아기 보는 애가 누구냐면 정은이야. 곽정환 색시 딱 그 이름인데 김정은이.
너희들도 그렇기 때문에 엄마한테 품겨 젖 먹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엄마만 있어야 돼. 거기에 강아지 있어도 싫어해요. 엄마만 있고 엄마가 말없이 그 마음으로 환희의 마음으로 웃는 그 얼굴, 그건 엄마만이 갖고 있지 딴 사람 없습니다. 자기 생명을 잇기 위해서 젖을 먹여주는 것이 젖이 달콤하거든. 쌉싸름하고 오만가지 오미자의 맛이 있다는 거예요. 기쁨으로 먹을 때는 기쁜 단맛이 나고, 좀 적적하면 쓴 맛도 나고 오미자 맛이 난다는 거야. 오미자 알아요? 다섯 가지 맛이 나요. 오미자. 그래 기쁨도 희노애락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것이 높고 낮은 중간 다 있습니다. 그걸 느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옛날에도 그랬어요. 동네에 우리 외갓집에서 누가 ‘외할머니 온다’ 하면 내가 제일 특별히 외할머니 밥 먹게 되는 상을 내가 갖다 줬다는 거야. 외할아버지 오면 외할아버지 갖다 줬다는 거예요. 밥 갖다 주는 것을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밥을 갖다 줄 때에 외할아버지는 외할머니가 갖다 주는 것보다 더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날 좋아하는데 내가 그들보다 더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지. 웃는 것 보게 되면 내가 따라 웃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얼굴이 웃어. 웃는 것 보게 되면 벌써 먼 데서 보게 되면 나는 웃고 있다는 거야. 그거 무늬가 필요해, 무늬. 좋아하는 무늬.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이 눈도 요즘에는 뭐 이도 다 빠지고 그래서 아침에 비추면 여기 반사되는 이빨도 가졌거든. 또 웃는데도 그 이빨을 자랑하기 위해 웃어. (웃음) 이렇게.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의 관상이 이명학 씨가 내가 맨 처음에 한 번 나한테 만나자고 할 때에 내가 선생님을 찾아와서 만나야 할텐데 왜 안 찾아옵니까? 무섭데. 수많은 통일교회 사람들이 자기보다 다 좋아하거든. 자기가 열 명의 통일교회 부인들 보게 되면 그 부인들이 특성이 전부다 다른데 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좋아해. 여기 다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사랑에는 좋아하는 것을 다 삼켜버리고 남음이 있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
사랑하고 싶어. 내가 제일 사랑하는 아기, 제일 귀한 아기, 젖을 먹이는 어머니의 마음. 젖을 먹이는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그 아기가 웃는 마음. 나는 그 아기 웃는 어머니 얼굴보며 더 좋아할 수 있는 얼굴. 그거 앞서야 돼요. 그러면 아기도 날 좋아한다는 거야. 어머니도 날 좋아하고. 만나고 났으면 둘만 있으면 내가 발자국 소리만 나면 벌써 알아요. 문전에. 야! 그 어머니하고 자기 둘이 있을 때 발자국 소리 나면 벌써 보는 거예요. 시선이 가는 거야. 손이 가고 환영한다는 거예요. 그게 있다는 거예요. 달무늬, 사랑한다는 무늬가 있어야지.
강현실이! 혼자 있어 가지고 자기 무늬만 있으면 되나? 사랑하는 무늬 보다도 환경의 이상 보다도 무늬가 더 드러나야 할텐데 자기만 생각하려니 무늬가 선생님이 좋아 안하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어떻게 무늬로서 나에게 비춰 주느냐 이거야.
박원근이.「예.」왜 라스베이거스에 안 갔나? 요전에 나흘 남아서 한 일주일 남았는데 이제라도 가렵니까? 안 가렵니까? 갔다가 일주일 후면 내가 떠나서 갔으면 일주일 동안 몇 십 배 더 그 자리를 사랑하고 선생님이 있으면 선생님 더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 있을텐데 나는 그 라스베이거스 갔다고 해서 사랑하는 마음이 준다고 생각 안 해. 멀리 가면, 멀리 가면 더 해야지. 이렇게 될 때는 언제나 시간과 공간세계의 측정을 능가할 수 있어요.「내일 금혼식 지나고 모레 가겠습니다.」언제? 나는 오늘 가는데 안 따라갈래?「오늘 가시면 저는 오늘 또 따라가겠습니다.」
언제나 일찍 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데 선생님 앞에 따라가겠다는 마음, 그게 사랑하는 겁니다. 여기 모든 사람보다도 앞서 있는 마음. 선생님이 그건 빨라요. 척 보면 벌써. 어떤 때는 수천수만 사람 가운데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 몰라. 이렇게 쓱 보면 그런 사람 보게 되면 내 눈에 ‘딱’ 핵이 가다가 갑자기 멎어. 그 빛이 달라. 빛깔이 다르다는 거예요. 빛깔이. 빛에 광채가 있어요. 광채. 광에도 캐서 먹어야 돼요. 광채. 채취해야 된다는 거예요. 있다는 거예요. 벌써 보면 안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해서 그 사람이 말 한마디 하는데 나는 이렇게 보면 사방을 보면 그 사람이 감동받게 눈물을 흘리면 전체가 울어요. 충격 받으면 전체가 충격 받아요. 상대는 둘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상대는. 하나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그러니까 자기 빚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팔꽃. 늴리리 하게 되면 늴리리 동동. 해봐요.「닐리리 동동.」그거 어떻게 늴리리 동동이 어떻게 됐나? 나팔꽃 같은 것이 작은데서부터 크면 늴리리 동동, 동동 얼마나 커지나? 하늘땅 보다도 하늘땅을 뿌리해 가지고 대 우주를 중심삼고 울릴 수 있는 동동이 벌어지는 거야. 늴리리 동동. 그 말이 얼마나 상형문자인데 모양은 문자 쓰면 늴리리 동동이라는 것이 얼마나 영어로도 되고 영어로는 동동이 없거든. 늴리리 동동. 그 싸리꽃도 작지만 나팔꽃입니다. 꽃 중의 나팔꽃. 그건 달아요. 그건 따서 먹게 되면 어느 새끼 칠, 새끼 치려고하는 데는 반드시 벌레나 무슨 그 늴리리 동동의 그 나팔꽃 밑에 오미자 단 맛을 봐야 새끼 친다는 거예요. 오미자라는 거예요. 오미자.
그래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청중을 보게 된다면 밤새껏 얘기해도 피곤하지 않아. 동서남북을 보게 되면 여기 열 명, 백 명 그 사람들하고 얘기하는데 거기에 별의별 사람 다 있거든. 우리 동네에 있는 사람 다 얼굴 닮은 사람이 다 있어. 눈도 닮았고, 코도 닮았고, 입도 닮았고, 모양도 닮았어. 동네사람 대해 가지고 밤을 세우던 그 심정이 거기에 있으니 그 동네사람 이상의 가깝게 보입니다. 그래 80난 노인들 중환자 돼서 오래 죽을 사람 둘이 앉아서 애기하게 되면 그거 중환자로 안 보여. 자기 옛날에 그리던 사람 만난 사람이지. 그거 얼마나 반갑냐 이거야.
그런 심정을 체험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사람들은 정이 많은 사람은 어디 가든지 그 사람이 있게 되면 꽉 차. 그 한 사람만 있으면 내 하나 되면 방이 꽉 차. 세상이 아무리 넓더라도 그와 더불어 내가 하나되어 좋아하면 세상에 그 양반이 제일 좋아. 할아버지든 누구든 이웃 사람, 친구 다 버려도 그 사람 대하고 싶다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가 누구 찾아가면 그 사람 찾아가는 거예요. 발이 찾아가고 손이 이렇게 놀아. 손이. 이 다섯 손가락이 이렇게 노는 거라구. 춘하추동.
‘왕 아빠 내일 새신랑이잖아요. 준비하셔야지요.’ 잘 썼다. ‘진지 드세요. 문신준.’ 학교 몇 시에 오나?「학교 갔다가 오후 한 3시 쯤 되어야 들어오실 겁니다.」세 시 되면 내가 자다가 깨어 나. 신준이 올 세시다 하고 마음먹으면 세 시면 깨. 차 소리가 들려, 나한테.「내일 금혼식이니까 아버님 어머님이 새신랑 새색시입니다.」가만히 있어. 새신랑 안 해. 그거 입지 않는다구.「그 뜻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라스베이거스 대회에 지금 선생님이 큰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대회를 누가 제일 사랑해? 누가 제일 사랑해? 하나님도 문 총재가 사랑하는 복 위에 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 마음이 귀한 겁니다. 아시겠어요?「예.」누가 사랑해? 내가 사랑해. 그걸 알려야 하는 것이 광장 중심삼고 부다야. 그렇지만 두 놀이터하고 도박장하고 환영하는 두 세계인데 아리아하고 돼지를 갖다 붙였어. 부다야. 야! 일본사람들이 지었겠구만.
개미 세계에서 자기 몇 백층 남미에 가보게 된다면 개미 벽돌집이 있는 것 알아요? 그거 인간도 그렇게 설계 못 합니다. 벌써 그 집에 들어가면 벌써 발들이 알아. 발 몸뚱이가 알아 내 갈 길을 알아요. 그래가지고 가다보면 좋아서 다 찾아가 보면 자기가 살 데 가는 거예요. 새끼 있는 데 가고. 좋아서 가다보니 새끼 있고 거기에 살 수 있는 곳이 있는 겁니다. 지금 만든 곳이 아니야. 옛날부터 돼 있어.
영계 가면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살 집이 다 있어요. 자기 꼬락서니 어떤지 그것 보면 ‘아이고 내가 이렇게 됐구만.’ 그러니 내가 좋아하는 가기 전부터 벌써 있으면 벌써 마음에 난 병이 환자나 누구 보게 되면 하루 이틀 사흘 깊어지면 갈사람 자기가 벌써 압니다. 경계선 넘는 것을 알아요. 음, 경계선. 기도할 때도 은혜가 찾아오는 것을 압니다. 경계선 넘을 때. 내 몸에 발에서부터 사지가 울려오거든.
고래도 바다 깊은 데까지 ‘와앙!’ 파동을 통해서 신호해. 좋은 신호, 기쁜 신호. 바다의 물결이 빠르거든. 전달력이 빠르다는 거예요. 커야 크게 전달하게 된다면 벌써 기뻐서 하는지, 자기가 좋아하는지, 자기 부르고 있는지, 무엇 먹을 것이 있어서 나눠주려 하는지 찾아온다는 거예요. 북극에 폴라 베어(Polar Bera). 백곰들도 20킬로미터, 70킬로미터 앞에 있는 동물이 어디 있으면 냄새를 맡는다는 거예요. ‘흠~~’ (웃음) 그 냄새 맡게 되면 냄새의 줄을 따라 가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굶어 죽을 입장이면 굶어 죽는다 하고 뛴다는 거예요. 굶어죽게 냄새 맡으니까 굶어죽진 않으니까 거기에 간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거 생각하면….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면 다 가르쳐 줘. 여기도 그런 사람 많지. 선생님은 생각지 않더라도 자기들이 사모하게 되면 선생님이 뭘 하는지 보여. ‘어! 선생님이 진지 잡술라고 하네.’ 그러면 자기의 핸드백 속에 10년 전에 감춰놨던 동산에 올라가면 개암이라는 것이 있어. 맛있는 개암이라는 것이 하와이 가면 무슨 열매? 개암 같은 열매를 뭐라고 그러나?「노니요?」그 냄새를 맡는 거예요. 냄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른 것은 시대의 감정에 대한 냄새를 누구보도 압니다. 어떻게 선생님이 이런 때에 이런 일을 할까? 이상하지. 이상하지만 그게 선생님 전문이야. 그게 업이야. 그거 모르면 통일교회 다 망해. 통일교회가 벌써 망했다구. 망한지 오래 됐다는 거야. 그 고개를 넘어야 할 때 넘어가 가지고 알기 때문에 몇 십리, 몇 백리, 몇 천리 지구성 저 끝에 되는 것이 나를 보고 싶다고 기도하는 소리가 들려. 기도하는 소리.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벌써 그런 세상에 모르는 전파가 있습니다. 영계를 중심삼고 전파가 연락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주인 에 와서 무슨 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재림주니 뭣이니 다 오길 바랬지만 기도하고 준비해서 자기 아들딸 먹일 것 이상 나라에 저축을 안 해놨다는 거야. 나 여기 오기 전에 7만 달러, 8만 달러 이상의 예치금을 해 놨던 것을 알아요? 이 4년 전까지 17억 이상의 돈을 어디에 쌓아 놨다는 거예요. 세상에 5년 이상 핍박해도 나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는 선생님이 혼자 책임지고 몇 년이야 지금? 천일국부터 10년, 9년 지났지요? 10년 됐지요? 오늘 수첩을 안 가지고 왔구만. 그거 설명을 좀 하려고 했더니.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 때가 됐어. 주인이 어디 있는지 냄새를 맡아. 여기 읽어보게 되면 말이요, 싹 펴가지고 그 제목이 뭐냐 싹 보면 말이야, 이 제목이 뭐야? ‘한일터널과 배링해협’ 45페이지. 누가 읽겠나? 45페이지. 읽어 봐. 읽어 봐. 송영석이「예.」읽어봐. 한일터널. 이거 지금 너희들 앞에 훈시하고 싶은 얘기야. 한일터널 배링해협 무관심하지?
166:34~(지금까지 뿌리가 뽑혀 가지고 공중에 부웅 떠 있던 소련과 중국이 다시 공산주의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부터 훈독 시작; ……쓰시마는 일본 본토를 중심삼고 나가사끼 현에 속해 있습니다. 자동적으로 일본의 문을 열어요. 거기로부터 히로시마, 오사까, 나고야와 교또의 물을 연다는 것입니다. 교또가 열리면 동경을 중심삼고 문을 열고 일본 정부의 문을 열라고 하는 것입니다.)~167:57
일본 정부가 말하지 않아도 이미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종교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그 회의를 한 번도 못했습니다. 13개 종단이 있으면 13개 종단들 한 번도 내가 종교연합의 기반들은 내가 다 안 간 데가 없습니다. 다 닦아 주었고 돈이 있으면 돈 생겨 가지고 그 종단에 교파가 세 갈래 네 갈래로 갈라진 그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돈을 대 줬어. 자기 종단을 하나 만들려는 것이 문 총재야. 지금 처음으로 하는 것이 아니야. 벌써 하고 있어. 종단장들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된다면 종교가 하게되면 배링해협, 한일터널 문제없다는 거예요.
오늘 이게 제목이 뭐예요?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그 렇게 되면 정착하면 문 총재가 대번에 배링해협 판다 그거야. 알겠어요?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기 때문에 한국 중심삼고 보더라도 배링해협이 가지고 유엔 정착도 시작할 것이고 배링해협 한다 그거예요. 그러니 보라구요. 중생 축복을 누가 해줘? 중생 축복했으면 주인이 누구야?「참부모님.」뭣이? 참부모인지 거짓부모인지 어떻게 알아? 우주의 핵은 참부모가 누구인지 안다는 거야. 세상은 모르지만. 알겠어요? 그게 문제야.
우주의 핵이 외적인 12수, 내적인 12수 전부다 이게 내적 열두 수든가 안에도 열둘이 됐어. 6수 6수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사 육 이십사(4×6=24), 이십사 마디, 이십사 절기가 나와요. 안팎이 다 맞아. 그래 홀수가 짝수니까 여기 머리에 갔던 피가 발바닥 냄새나는데 가나요, 안 가나요? 나 싫어 가지고 안가요? 여기도 가야지.
여러분들 뒤에 가가지고 오늘은 내가 어제 무슨 음식을 먹었는데 방귀 뀌기 전에 팬티를 깨끗하게 입고 들어가 가지고 방귀를 한 번 시원하게 뀌어봐요. 뀌고는 쓱 열고 쓱 하게 되면 냄새가 나는데 신내가 나, 단내가 나, 짭짤한 내가 나? 냄새가 납니다. 이야! 이상한 음식 먹었는데 요거 지독하게 아이고 지독하게 요거 참 지독하다 할 때 ‘흠 흠 흠’ 세 번씩 ‘흠 흠’하는 그런 냄새 더러 맡아봤어? 윤정로.「예. 맡아 봤습니다.」그래 어때?「방귀냄새입니다.」(웃음)
방구라는 것은 어디든지 가 있어요. 공중에 날려버린 둥그라니까 어디든지 가. 지옥에도 가고 안 가는데 없다는 거예요. 그 방구 냄새가 자기 입에 좋다면 그 방구 냄새가 가는데 그 냄새가 나쁘겠나, 좋겠나? 윤정로보다 좋은 사람 있으면 그거 맡는다는 거예요.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이해 돼요? 윤정로. 효율이도 그런 자기가 재미있는 것 무엇은 재미있는 것 중심삼아 가지고 그 냄새를 맡아 가지고 다시 오늘 같은 냄새를 먹어 가지고 오늘 같은 냄새가 나는지 안 나는지 하면 그거 80퍼센트 같은 냄새가 나면 그 냄새 가는 곳에는 날 좋아하는 사람 전부다 모인다는 거예요.
「여기 말씀드렸던 월간조선 5월호」5월호고 6월호고 난 몰라.「허문도 장관 기사 읽어드릴 것 그겁니다.」그래. 내가 다 들었다구요.「예. 제가 읽어 올리지요.」허문도.「예.」허삼수, 허화평이 어디 갔어? 그 두 사람 잡아 가지고 그 때에 왕초가 누구라구?「그 사람들 귀가 없는 사람들입니다.」귀가 없으면 귀 달아주면 될 거 아니야? 귀. 청진기 해다가 달아주면 될 거 아니야? 자기가. 왜 안 해? 된 사람 어디 남의 벌판 가서 된 사람 가서 익은 열매 따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데 따다가는 매맞아 죽어요, 알아요? 귀가 막히면 귀 열어 주는 거야. 자기 아들딸 태어난 것보다도 친구니 몇 십 년 장단치고 놀았으니 얼마나 가까워? 왜 그런 일을 못 해?
나 우리 어머니한테 지금 내가 한마디로 하면 아무개 문경계라는 아줌마야 로 태어 나가지고 지금 90이 되는데 왜 어머니한테 자기가 무슨 사명이 있다는 것을 한 마디도 안 해 줬어. 내가 훈모님 말이야, 홍씨 할머니 한테 교육받을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내가 조금만 했더라도 훈모님을 교육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섰을텐데 훈모님 앞에 교욱받을 것을 한 마디도, 냄새도 안 피워줬냐 이거야. 어머니가 자기 아들 냄새 알겠나 모르겠나? 알지.
내가 어머니면 잘 때 기도 가운데 “어머니!” 하면 “왜그래, 왜그래?” 어머니 소리 들립니다. 그런 세계를 몰라. 어머니 돌아갔는데 틀려. 저 나라 먼 거리에 있을 뿐이지 전파가 멀다고 안 통하나? 와트 수가 얼마만큼 몇 KW, 몇 와트 되느냐 하는 힘에 따라서 원거리 장거리 차이가 있는 것이지 나는 알아. 이렇게 우리 통일교회에서 어느 할머니 영계 너희들 할머니 알지? 무슨 할머니?
할머니 영계에서 하던 것을 선생님이 그거 축복해 그가 영계 개발해서 축복해 주면 축복대로 기도해 주고 그 할머니가 기도해 가지고 낮은 영계에서 높은 영계에 가는 것을 허락하는데 너는 왜 저 할머니가 하는데 너는 그 이상이 있으면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일을 왜 하느냐 이거야. 그래서 어머니 실려 가가지고 어머니 영이 실려 가가지고 영변가 잘하던 문 장로가 몇 번 기합받았는지 몰라. 왜? 요만큼만 얘기했으면 내가 알고도 알텐데 대모님한테 왜 훈련받게 해 놨느냐? 대모님한테 훈련 받아야지. 그 자리까지 안 가 있으니까. 혜택 받으면 대모님 모셔야지.
내가 그러길 바라고 있는데 왜 대모님 가서 모시고 여기 와가지고 지켜 가지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 감정해 가지고 못된 간나, 잘된 간나, 뜻 있는 사람은 감동 줄 수 있는 가 그런 영계 통하는 사람, 세계 통하는 사람들 거느려 가지고 울타리 그 초소, 초소장이나 장이 되면 그 이상 해먹을텐데 왜 못하느냐 이거야. 교육을 난 왜 할 줄 모르냐 이거야. 그래 기다리는 거지. 어머니. 내가 어머니 찾을 때가 틀림없이 있지. 너희들 일족 중심삼고 나라 나라님들 구해놓고 그렇게 되면 어머니한테 갈 거 아니예요? 그 때까지 책이라도 사다가 전부다 해가지고 자식을 사랑하는 무엇이 있으면 도와주고 싶으면 가가지고 책이라도 사서 전도도 하고 왜 못하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서전 430권씩 사라고 했지요? 안사면 안 돼요. 누구보다도 자기 일족을 어머니 아버지부터도 가르치라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내가 열심히 하던 것 이상 너희들 하라는 거야. 안 하면 이노무 간나들 너 엄마 아빠 가가지고 저주하는 지옥으로 끌어다가 다시 훈련받게 하는 거야. 책임 못한 그 분야에 그 세계에 갖다 놓는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면 선생님이 가까워, 어머니 아버지가 가까워? 어머니 아버지가 가까우면 어머니 아버지를 선생님보다 높은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갖다 놓겠다는 공 안 들였어. 이 썅놈들.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 대로 딱 자기 아들. 그 문중에 너희들이 이름이 다 있어? 문 총재는 문중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더라구. 문씨 가운데는 통일교 교주 문 총재가 있는데 그 총재한테 가라고. 아이고 우리 동네 제일 싫어하는 문 총재, 안 가요. 세 번만 그러면 다시는 만나지 않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 없잖아. 강현실이.「예.」삼촌도 있고 다 강 씨 가운데 친척 가운데 많잖아. 한 사람도 통일교회에 데려오지 않지 않았어? 응?「있습니다.」있으면 통일교회 와서 인사 나한테 안 시켜줘?
지금 일족 전도해야 돼요. 그거 안하면 너희들 문제가 생깁니다. 선생님이 전도를 하라고 했지만 명령은 안 했거든. 이번에 축복가정은 430권 일할적이야. 딱 공식화 시켰습니다. 전도 못 한 이상 나눠준 것이 얼마나 귀한 책인가 알았으면 네가 금식해서 금식한 돈으로 사든가 노동을 하든가 힘든 누구한테 받든가 그 돈으로 샀으면 그 이상 가치 있게끔 부모를 남이 위해줄 수 있는 이상 위해주라는 거예요. 너희들 그냥 못 넘어 가, 썅간나 자식들. 축복받은 가정들.
안 샀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교회 명단에서 빼. 공식 집회 때 축복가정이라도 1년에 몇 번 안 나온 사람들은 부르지도 않아. 부르지 않으면 몇 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거야. 일족 전부다 나눠주게 돼 있지. 축복가정 가운데 열사람이면 4300권이야. 백 명이면 4만권이 돼. 너희 일족들은 네 자신들이 구해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안 해? 이노무 자식아. 네 자식을 위해서 먹기 위해서는 너희 조상과 너희 나라의 기틀이 될 수 있는 한 국가의 지파가 편성될 수 있는 무리들을 왜 내버려두고 안하냐 말이야.
이제부터는 문 총재 이제 끝난 다음에는 우리 아들딸 데리고 다녀요. 너희들 안 데리고 다녀. 손자들 데리고 다니지. 1번 2번 3번, 손자들 40명이 있으면 어디 어디 갈 때는 비행기 탈 때는 몇 번, 몇 번 나와 하면 자기 아들딸이 몇 번에 들어가 있는지 없게 될 때는 암만 변호를 하든 떨어집니다. 안 데리고 다녀요. 36가정 내가 알아? 이노무 새끼들.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 파먹고 선생님 교회 파먹어 가지고 교회 것이 전부다 보니까 교회에 있어야 할 교회 안의 것을 자기 새끼들한테 쌓아 가지고 구데기 새끼같이 파먹는 기생충이 돼 있어. 그거 나 몰라.
최창림이 말이야. 통일교회 내가 어디 가서 먹은 깡통이라는 깡통은 다 모집하고 쓰던 손수건이라든가 목욕탕에서 쓰던 타월을 다 갖다가 집에다 영치한 거 다 알지만 나 거기 들러보고 구경도 안 해. 뭘 위해서? 네 명예를 위해서 나를 이용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 축복가정들 마음대로 농락해 버렸습니다. 그 아들이 요즈음에 통일교회에 김진만이 아들하고 한 패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못 되라고 협조한다는데 해 보라구. 길가에 가서 쓰러지나 어디 가서 무덤이 어떻게 되나. 무덤 자리도 없어진다는 거야.
통일교회 우리 선생님의 형제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는데.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너희 형제 자리 이름도 없어졌어. 삼촌과 삼촌들 다 없어졌어. 깨끗이 정리해요. 정리 안 시키려고 내가 관심을 안 가져. 그럴 때가 왔어요. 너 종족 붙들고 재산들 너 강 씨면 강 씨 재산 혈족에 있어서의 의원금 모으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 세금 바친 몇 등인지 그 등수에 못 하면 백등이라면 몇 만 채에 만 급이 있으면 만개 자리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공식 발표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도 전부 다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너 45페이지 조금만 읽다 말았어? 45페이지 전부 다 들으려고 했는데. 왜 읽다 말았어?「한 페이지 딱 읽었습니다.」한 페이지 읽으라구? 이거 다 읽어라.「예.」저렇게 간단한 것을 좋아해. 한 페이지를 누가 너를 읽으라고 했어? 몇 장인데. 몇 장인데 한 페이지를 왜 자기마음대로 읽어? 이노무 자식아. 내가 얘기해도 계속해서 읽어야 하는데 한 페이지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 무슨 말이 있는지 내가 들으려고 하는데.「계속해서 읽겠습니다.」뭐야? 이 자식. 번대머리 까버려야 되겠다구. 뻔뻔하니까 전부다 뻔뻔한 나왔어. 해 봐요. 다시 하라.「예. 다시하겠습니다.」
185:51~(훈독 계속; ……한일터널과 배링해협을 공개적으로 워싱턴 타임즈 종교권이 책임지고 발표해 버렸습니다. 다 준비해서 한일터널을 파는 겁니다. 일본이 안 파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 대체 섬이 쓰시마라구요. 언제나 터널을 팔 수 있습니다. 쓰시마는 일본 본토를 중심삼고 )~186:36
내가 이제 일본 땅을 종교단체가 내가 통일교회 교주니 세계에 194개국 가인아벨 국가 앞에 모금운동 해서 국가에 제정한 세금 얼마 바치는데 거기에 15퍼센트 이상 몇 십 퍼센트 내라 이거야. 안 내게 되면 한국사람 내고 세계사람 내는데 일본 놈이 자기 재산 팔아 내야 되는 거예요. 한국 놈은 한국 땅 팔아서도 해야 돼요. 너희들 돈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돈 한 푼 없는데 너희들 재산 가지고 팔아먹지 않고 잘 살아? 파먹어. 구데기 새끼들 같이. 똥구데기야.
내가 오늘 주머니에 요즘에 주머니에 2백만원씩 넣었는데 이번에 들어 오면서 3백만원 넣으라니까 3백만원의 돈이 없다고 안 넣어 주더라 이거야. 본부에서 이노무 자식들아. 너희들이 먹고 사는 재산 팔아서 넣으라구. 세 고개 지금 하나 둘 셋. 하나 둘이 아니야,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 여기에 조화가 있는 거야. 이게 전부다 주체입니다. 이렇게 만나지, 이거 혼자는 못 만나. 이렇게 해야 만나지. 이래야 일하지요? 혼자 엄지손가락으로 해? 엄지손가락 있는 것은 고등동물이고 이건 역사에 기록하던 만물의 영장이라 이거야. 이렇게 잡는 손바닥 가지고 이렇게 잡는 동물들은 있지만 곰이나 뭣 다 하지만 이렇게 잡는 것은 없어. 90각도, 180도 여기서도 이렇게 가지,
잡는 것은 이것이 만물의 영장이 쓰는 거야. 알아요? 잔나비 같은 것은 산에 가가지고 몇 십리 가가지고 공중에 날아 가가지고 갈 때는 다리가 그러니 다리로 딱 잡아서 손 다 잡습니다. 가지가 찢어지지 않으면 그거 붙어서 살아남아요. 이렇게 잡잖아요. 이렇게. 영장물이야. 영장물. 만물의 주인이 되어서 호령할 수 있는 손잡이꾼이 재간이 있기 때문에 영장이 되는 거예요. 영장이라는 말이 이것이 있기 때문에. 이게 사 구 삼십육, 요전에 446. 이번에 여기서 천안함?「예.」함이니까 칸이 있다구요. 460칸. 그러면 이것이 4, 9 둘이 합해서 승하면 사 구 사십오에 45 넘어서고 46 별똥세계의 열하나 억하고 억하나, 조하나 마찬가지예요. 야! 딱.
이것은 이렇게 하려면 이게 한자리 수지, 두 자리 수가 아닙니다. 한자리 수야. 그렇지? 한자리 수 안에 이 늴리리 하나 둘 셋 넷 이걸 별똥 되게 되면 여기는 가까이 플러스 마이너스 가감승제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다섯을 중심삼고 50 위에 40, 90이라구. 오 구 사십오(5×9=45), 이거하고 승하게 되면 사백 사십 오인데 46이 돼요. 46. 넘어섰어요. 사반세기 25년 금년에 몇 년이예요? 안중근 돌아갔는데 금년이 몇 년이야? 백년이지? 25주년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기념의 날입니다. 100을 채우려면 25를 4배 해야 돼요. 그래 특별한 날이야. 특별한 날. 건국으로 보면 63년이야. 칠 구 육십삼(7×9=63). 이게 여섯에 다섯에서부터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다섯 여기에서 여기 서가지고 여섯은 이것인데 여섯은 일곱 해야 되고 일곱이 되면 36만 KV의 세계 공통적인 표준적인 전력이 되는 거예요. 36만. 이것도 팔 구 여기가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되면 선생님이 이렇게 되면 이게 위에 가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왼쪽이 올라갔다가.
이것은 두 가드레일 팔구, 팔구사구야. 칠십이. 팔구 사구. 사구 얼마야?「36.」36의 두 배입니다. 두 배가 72야. 여편네까지 하게 되면 넷째 삼십육이 칠십이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계산법이 공식화 됐다구. 가외의 헬리콥터가 두 대 떨어졌나, 한 대 떨어졌나?「최근에 두 대 떨어졌습니다.」몇 사람이야?「사람은 네 사람만 죽었습니다.」탔던 사람이 몇 사람이야?「처음에는 네 사람 다 죽었구요, 두 번째는 세 사람 살았습니다.」
수들이 전부다 맞아. 우리 천안함 그것이 음력으로 4월 13일입니다. 그거 알아요? 오늘 15일이지?「예. 오늘 15일입니다.」13일에 다 끝났어. 열세고개 다 넘어가야 돼. 14일은 어제 14일은 부모님이 성진이 어머니와 이혼해 가지고 해방해 가지고 14년이 된 때에 비로소 어머니를 맞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3차야. 어머니 라스베이거스 가가지고 승리의 두 선생님이 라스베이거스 갈 때 문 턱을 둘이 들어가지만 내 뒤에 따라 넘어야 돼. 넘어가 가지고 둘이 가는데 그 때가지 하나 안 됐습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어머니하고 무엇까지 계획했냐면 어머니가 국진이하고 형진이는 자기가 낳았기 때문에 내가 국진과 형진 앞에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 할 때 아빠의 아들딸이기 전에 엄마의 아들딸이라고 하는 거예요. 선진이고 통일교회 가정 중심하고 가정을 하니까 선생님을 제일 주인으로 하지 않고 자기가 여자가 해와 됐으니 자기가 제2교주라는 이름 붙여 가지고 아버지는 없어도 우리끼리 해도 된다. 그런 생각 하고 . 언제나 당신은 당신 가야되고 난 나와 하나 안 됐습니다. 그러면 갈라져야 돼. 못 가는 겁니다. 담을 문턱을 못 넘어가.
이스라엘 60만 대중이 가나안을 떠날 때에 양피, 피를 바르고 떠나 왔습니다. 들어가려면 아내와 상하가, 상에서 하는 희생해야 됩니다. 바른쪽은 왼쪽이 희생해야 되고, 앞쪽은 왼쪽한테 희생해야 돼요. 가인아벨 문제가 달려 있거든.
나 서울상공학교에 입학해 가지고 1학기 방학하기 1주일 전에 가가지고 배재대학교 배재학교의 총장을 만났어. 아펜젤라라는 선교사. 내가 만나 안 주면 안된다고. 내가 공과 계통의 공부를 할 사람이 아니야. 문과 계통이지. 알겠어요? 사상이나 모든 나는 주제만 하면 어느 사람 앞에 글 쓰게 된다면 내가 지지 않아. 시를 써도 팔아먹었지. 그렇기 때문에 문장들을 보게 된다면 소질이 많아. 어떻게 필요한 말들 돈 주고 사서 다 썼어. 30년 전에 한 얘기가 지금보다 더 완벽해. 알겠어요「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할머니가 좋아하니까 그 할머니 딸들이 날 다 좋아했어요. 할머니가 좋아하니까 그 사돈은 나를 좋아하는 남편들은 내가 만나지 않아. 만날 필요가 없어. 그건 사탄 편이야, 천사장 편이야. 안 만나. 될 수 있는 대로 안 만나는 거야. 그렇지만 가까워지면 자기 아들딸 중심삼고 통일교회 어머니 따라가니까 아버지의 허락을 내가 받게끔 만나고 그 집을 봉헌했습니다. 그 때 그 남편 기완 씨의 남편은 백대진이라고. 여기 무슨 진춘이지, 거기는 대진이야. ‘큰 대’자 백대진. 그 사람이 서울에서 신문사 사장이야. 공산당 민주세계 중간신문.
이 사람은 좌익사상의 괴물이고 들어가 보니까 로마자로 쓴 소련책, 중국, 영국책이 가득 찼더라구. 내가 놀랐어. 당신이 공부한 거라고 다 안다고. 당신네 회사의 중요한 사위부터 문제네요. 기독교 집안이 아니구만. 알고 보면 그렇다는 거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공부한 거예요. 영어공부 자기들 실 는 단어 중심삼고 공산당이나 어디나 공부 다 하고 미국 갔어요. 15년 동안 하면서도 회화하는 내용을 내가 깨치질 못 했어. 발음이 안 되니까. 15년이 가. 삼 오 십오(3×5=15). 20년이 가니까 들리기 시작해요, 들리기. 야.
그렇기 때문에 발음을 잘못하면 큰 사고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외국어 발음보고 발음까지도 난 혼자 다 연구했습니다. 구약성경 읽으면서 그건 뭐 새로 나온 것은 옥편 가지고 내가 다 몇 번도 한국에서 읽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도 천성경을 이게 천성경이에요. 내가 영문으로 된 것을 읽어보지 못했어요. 다 이거 요전에 한국말하고 영어하고 일본말, 세 말이 합편될 수 있게 책 다 만들어 줬다구.
세계경전 이거 2권입니다. 1권 다 갖고 있어?「예.」진춘이 갖고 있지?「예.」그 다음에는?「가지고 있습니다.」안 갖고 있는 자식 가랑이를 째 버려요. 여기에는 원리말씀이 얼마나 들어갔냐? 15퍼센트도 안 들어갔습니다. 이제 3권에는 원리 중심삼은 세계경전이 나와. 김진춘이가 1300페이지 되는 500페이지 될 수 있으면 골자 전부 다 추려 가지고 이것도 만든다고 하지만 그거 만들라 그래. 그거 안 하면 안 돼.
나 허문도를 글을 썼기 때문에 내가 허문도 시키려고 했는데 이 책 갖다가 교섭을 했는지 효율이를 중심삼고 효율이를 제자 삼았는지 나한테 매번 갖다 읽어 주더라구. 내가 고맙게 생각 해. 나한테 왜 얘기를 못하는 거야? 통일교회 그만둔 것도 내가 잡아 가지고 잡아준 것을 선생님이 아무 것도 모르는 줄 알았지?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와가지고 보자. 내가 비판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아지나 안 남아지나. 들어와서 원리부터 감정하려고 생각했어. 이름이 문도야, 허문도. 문 씨의 도를 허락받았기 때문에 본체론은 대번에 들어가게 돼 있어. 오늘 내가 그렇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야.
불태워도 사랑은 냄새도 없고 연기도 없어. 검은 연기, 흰 구름, 김도 없습니다. 요즘에 처음 얘기하는 거야. 플라즈마라고 했나?「플라즈마.」플라즈마라는 것이 ‘마’자 집어넣었어. 플라즈마. 경계선이 되어야 된다구. 참사랑은 검은 연기도 안 납니다. 흰 연기도 안 납니다. 김 연기도 안 나요. 안 나지만 타면 없어져, 재가 남아져. 재 훅 불어 버리면 다 없어져요.
불교가 기독교보다 앞섰다고 생각하니 기독교 보다 낫다고 생각해, 불교 자신들이. 하나님을 인정 안 해. 하나님을 자기가 체득해 가지고 고생 죽을 일을 극복하게 되면 영적인 세계가 자기를 붙들어 줘가지고 기독교의 이적기사 몇 십 배 이상 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야. 거기에 플라즈마를 얘기해서 그거 하는 것을 했어. 플라즈마. 플라그라는 것은 서구에서 러시아에서부터 배링해협이 플라즈마 주의 판도입니다. 해적단 기지들이야.
그 ‘마’라는 말은 뭐야? 회회교를 뭐라고 그래?「마호」마호맷. ‘마’자. 중국의 되놈들이 도적놈이라 그거예요. 마호맷. 마호 아니야? 마호. 흑인들이「마적단.」좋다는 거야. 흑인들이 좋아하는 마호매트. ‘마’자가 대마도라고 그러지. 대마도가 일본 땅도 아니고 한국 땅도 아닙니다. 난 내 땅으로 생각하고 있어. 지금도 대마도 가면 내가 낚시하게 되는데 내가 낚시하게 되면 대마도에 일본 낚시꾼, 한국 낚시꾼, 중국 낚시꾼, 그 낚시꾼들이 와서 투자한 재산이 대마도 일본 사람들의 재산 보다도 몇 배가 되는지 내가 알고 있어.
내가 거기 상륙작전 해가지고 낚시하게 되면 문 총재 세계적인 대서양, 태평양 대회를 개척한 왕초가 왔다고 하니까 대마도가 가만히 있겠나? 중국패들, 일본패들, 미국패들, 한국패들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대마도에서 보게 된다면 가을 되면 맑은 날에는 하꼬네에 높은 산이 보이는 거 알아요? 허문도 그거 아나?「하꼬네가 보입니까?」하꼬네 높은 산이 맑은 날 한 두 봉우리 보인다는 거야. 그것도 모르누만. 일본해에 대해서 일본사람들이 일본해 중심삼고 비밀리에 들락날락한 지역이 있는 데는 도적놈들이야. 일본에 와가지고 중국사람 한국사람 가가지고 그거 기지해 가지고 소련사람에게 팔아먹는 거예요.
‘세도 나이카이’라는 것이 뭐냐면 옛날에 한국 사람들이 미국 갈 때에 미국에 북쪽 남쪽, 북쪽은 무슨 주의라고 했나? 남쪽은 뭐? 조정순 없구나.「잉카문명.」잉카문명 그 다음에 뭐?「마야문명.」마야가 북쪽이야, 잉카가 북쪽이야?「마야가 북쪽입니다.」마야가 북쪽이고 잉카가 남쪽이야. 태양신을 섬겼는데 북쪽으로 가가지고 마야가 되고, 남쪽으로 가가지고 잉카가 됐어. 그거 원수들이야. 거기에 원수 정치세계들이 몇 패인 것을 내가 하나 만든 최고 책임자인 줄 알아요? 허문도 그것도 모르지?「예.」
대만에 가가지고 내가 대장노릇 한 것 모르지? 국민당 간부들 내가 교육했던 것 모르지? 응? 한국사람 문 씨 가운데서 아시아 남쪽 세계를 혼자 배가 파손되어 가지고 찾아다닌 문씨 촌이 있는 것도 알아요? 나 그거 조상 찾아다니면서 다 다닌 거야. 인도까지. 남태평양까지. 그래 흑조를 한국사람 가운데는 내가 처음일 거라구. 흑조. 태평양의 흑조 가운데 모 도가 있는데 120미터 들어가 가지고 세 시간 들어가고 또 세 시간 잠수하고 들어가 가지고 40분, 여섯 시간, 일곱 시간 걸려 가지고 40을 해가지고 거기에 흑진주 캤는데 흑진주 하나 캐면 일대에 부자가 되는 거예요. 달라는 것이 값이야. 이야! 흑진주 거기에 내가 잠수복까지 다 연구하고 그런 사람입니다.
제주도를 한 것이 나야. 서귀포 찾은 것이 나 아니야? 지금 몇 년이 됐나? 48년, 50년 넘었습니다. 서귀포야. 제주도는 바람 불어서 북풍이 불게 된다면 고기들이 들어가 숨어. 동남풍이 불어야지. 그래 고기들 셋이지? 남쪽나라 중심삼아 가지고 제주도를 하와이 일본에 미군을 내가 옮겨오기 위한 워싱턴에 한국 병사들 중심삼고 그 총책임이 대령이었어. 똑똑한 대령이 몇 개월 지나면 중령 된다는 그 사람까지 오끼나와에 군사기지를 제주에 옮겨놓기를 다 교섭해 놨는데 한국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거 반대한 사람이 누구인줄 알아요? 김대중.
김대중이 네 사람을 사형선고 할 것을 두 사람을 내가 싸인 할 사람을 싸인 못 하게 한 거야. 그노무 자식들 내가 군사 이천에 승공수련소도 군사 의료병원 만들겠다고 해서 ‘아 그러냐고’ 군대에서 쓴다면 내가 기부해 버렸어. 나중에 지나고 내가 돈이라고 해가지고 27억인가 내가 3분의 1 가격을 나한테 갖다 돈 주니 부자 돈 돈 안준다고 해가지고 넘겨주고 말았어. 그거 싸울 것이 틀림없거든. 죽어.
여기가 그렇지만 내가 서반아에 이 축구 중심삼고 할 때에도 곽정환을 통해 가지고 김대중 가서 만나라고 선생님이 가는데 임자가 가겠다면 동참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그럴 때 병이 있어 가지고 무슨 병이야? 남자들 병 뭔가? 전립선 병. 대통령도 음란해 가지고 여자관계 많으니 전립선 병 다 걸렸어. 김대중도 그렇고 그 다음에 노서방도 있지? 영삼이도 있지? 이노무 자식들 전부 청소해 보니까 남길 녀석이 하나도 없어.
내가 김대중 부인에게 물어 보라구. 내가 비행기 타고 한국 비행기 타는데 1등 비행기에 내가 타니까 김대중이 아줌마도 나하고 내 옆에 앉았어. 내가 얼마나 나야 뭐 공산당 아줌마 뭐 그런 생각 안 해 가지고 얘기를 했는데 나중에는 당신 남편도 이러니까 앞으로 나하고 만나더라도 일어서 가지고 인사하고 변소를 가가지고 2등 칸으로 도망가 버렸어. 세상으로 보면 원수야. 허문도.「예.」이런 얘기 처음으로 하지? 물어보지도 마. 그 양반 빈소에서 앞으로 장례 떠나기 전에 땅에 들어갈 그 자리까지는 내가 따라가 가지고 묻어줄 구것을 다 묻게 해가지고 내가 서반아 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황선조는 무슨 얘긴지 모르지. 벼락 같은 얘기 어느 누가 말도 안하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내가 한국사람 아니고 일본사람이 안 되게 되면 대만사람 돼야지. 필리핀 사람 돼야 돼. 하와이 왕초가 되든가. 유정옥이 남았나? 유정옥.「오늘 강의가 있는 모양입니다.」오늘 다 길 떠나라고 그랬는데. 너희들 여기서 안 돼. 한 두 사람은 내가 있으니까 오늘 길 다 떠나야 돼. 가가지고 알리아로부터 부다. 부다라. 부다라는 그게 유흥 물품 파는 상점하고 도박장이야. 아리아, 알리아는 개미떼를 말해. 알리아 라는 것이. 벌써 알았지.
여기 돈이 일본의 아시아 돈이 들어 와 있구만. 내 말 안 들었다가는 그 돈 한 푼도 못 써. 나는 적십자 관두고 백십자 간판 붙이니 아벨유엔만 하면 백십자 발병합니다. 적십자를 백십자로 돌려! 아벨유엔 정착만 하게 되면 적십자가 없어지고 백십자가 내 이름으로 넘어옵니다. 허문도!「예.」그런거 알아? 적십자 회장이 누구야? 서용원이 그노무 자식 박순천 박봉애 제자야. 들어와서 나한테 맹세해 가지고 충성하던 자식이예요.
내가 62년에 미국 갈 비자를 할 때 박순천 박봉애 이 서용원이 해가지고 이대통령 중심삼고 박 마리아까지 동원해 가지고 62년도에 미국 갈 비자 다 낸 지금도 갖고 있어요. 10년 동안을 연장했어. 왜? 통일교회 없어. 아무 것도 없어요. 한국에. 72년 갈 때 11월 18일날 내가 천신만고 해가지고 캐나다를 통해 가지고 미국 뉴욕 비행장에 내렸는데 아이고 천신만고예요. 공산당들이 레버런 문이 누구냐면 자기 공산당 극렬파 돼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공산당을 만드는데 선두자라고 선전해 놨어요. 그거 내가 공산당 선전해준 입장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이노무 자식들. 그런 배후를 엮어 가지고 CIA, KGB, 소련까지도 비밀 지령을 내가 왔다 갔다 하던 거예요. 내가 구라파 5개국 7개국 다니면서 비자 안 갖고 다녔어요. 허문도 그거 모르지?
조선에 리틀엔젤스 중심삼고 조선이 우리 사돈입니다. 정주에 있어서의. 그 사돈집 그 할아버지 이름이 이명룡이야. 나는 문 씨인데 문용명이고. 이름이 반대야. 왜 그렇게 이름 지었냐면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명룡이 이명룡보다도 용명이 용을 부르는 것이 해와 달이라는 거지. 중국은 뭐냐면 흑룡이야. 밤에 밖에 나오지 않지만 해와 달은 백룡이고. 흑룡이야.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 아니예요?
내 이름이 그러니까 얼마나 20대 넘어서면서 10단계 넘어서면서 얼마나 가정에 완전히 우리 가정은 전부 다 영계에서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 그 가운데 홀로 남은 거예요. 삼촌이 말 죽지, 우리 우물에 돼지가 아홉 마리가 한꺼번에 빠져 죽었어요. 사촌 누이동생의 음부를 볼록 나온 것을 잘라 먹지를 않나. 이야! 말 죽지 소 죽지. 거기에서 내가 영계의 실상이 그러니 영계가 이노무 영계 내가 파버려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14년간 그거 할 때 그 영계가 어떻게 됐는지 조직을 알고 나서 이노무 자식들 이게 음란의 소굴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저거 뭐야?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때 다 일기책에 쓰면서 설명을 우리 할아버지한테 종조부가 동양 예언서에 있어서 권위 있는 할아버지예요. 서른아홉에 신학교 들어 가가지고 마흔 한 살에 신학대학원 나온 거예요. 그러니 한학 가지고 안 돼. 유교가 안 된다 이거야. 중국, 예를 들면 불란서라든가 네델란드로부터 영국까지 구라파에 선교사들은 미국 선교사 하나도 없어. 미국이 그걸 전부 다 한국 중요한 요새지인 것을 알거든. 벌써 옛날에서부터.
유교 교주가 누구? 공자. 공자가 갓 쓰고 한복에 대님 매고 다니는 산줄기 다니면서 한족 앞에 도망 다니던 역사를 알아요? 선생님은 저 박가 녀석도 옆에 앉았구만. 저 녀석 천주교 수도원에 한 명되는 것이 쫓겨나게 돼서 전도 안했다고 야단하는데 내가 뭘 먹다가 침 뱉었지? 이 자식아 그런거 파헤칠 생각 하지 말고 뭘하고 있느냐 이거야. 요즘에 뭐 하러 다녀? 스위스까지 책임져 가지고 기반 닦게끔 내가 얼마나 스위스에 몇 번 왔다갔다 하면서 기박 닦아 줬는데 다 팔아 먹었어. 여기 한국에서도 초교파 연합회 만들어서 불교들 전부다 할텐데 그것도 다 팔아먹고 요즘에 초교파 뭘 해? 다 망쳐놓지 않았어? 이제는 그거 있으나 없으나 그 이상 다 지나갔어. 본 점을 다
와이트 대통령이 누구야? 인도네시아의 총 본부야. 1억 7천만에서 2억 3천만, 2억 5천만이 넘는다고 했는데 1억 밖에는 1억 못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박보희가 납치된 사람 모임에 거기에 대사관에 있는 녀석들이 납치해 가지고 돈 잘라 먹으려다가 박보희 죽이려고 했던 거 아니야? 그게 인도네시아야. 그런 역사를 다 뭐…. 그러니까 잘 읽어보라구.「예.」
223:35~(훈독 계속; ……천하만국이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리니 배링해협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여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골프장만 중심삼으면 노스 코리아와 사우스 코리아가 문제가 아니고 서울까지도)~224:56
속초에 우리 다 만들었지?「파인 리즈.」파인리즈 컨트리 클럽 다 만들었어요.
225:10~(훈독 계속; ……그 가운데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반공이론을 중심삼고 전부가 표제가 돼 있는데 출발하면 한꺼번에 쉬익~ 그러니 허리가 폈다가 어떻게 돼요? 이제 헬리콥터 왕국이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미 그렇게 미국과 계약이 돼 있습니다. 미국의 공장이 몽땅)~226:26
이번에 헬리콥터에서 살아남으로서 구라파에 있는 모든 유명한 비행기 회사 제일 이름 있는 회사 다 그 3일 이내에 다 여기 참석했을 거야. 그거 나도 놀랐어. 내가 문 총재가 땅에서 지금 몇 년 했는데 헬리콥터 중심삼아 가지고 사고 난 그 비행기가 빼창코 됐으니 그 회사 망하는 것을 3대 아니라 일곱대를 계약한다는 조건으로 세 대 값을 치러 가지고 세 대를 사버렸어. 사고 내가지고 손해배상을 회사에 청구해야 될텐데 회사의 비행기를 더 팔아줌으로 말미암아 92 헬리콥터가 유명한 거야. 탱크 신나 탱크가 터지지 않았거든. 이야! 그래 잘 만든 거야. 그 비행기 한 대가 얼마야? 지금 있으면 1억 달러 이상 나가요. 한 대가. 현찰로. 그래 6천만 달러, 4천 7백만 달러, 5천만 달러 가까운 돈을 들여서 샀던 거라구. 읽어 보라구.
227:50~(훈독 계속; ……문 총재는 개인 좌익의 상대도 있고 가정 좌익의 상대도 있고 세계 좌익의 상대까지 다 있으니 모시러 가겠습니다. 우리 세계에 와서 민주세계에서 하지 못하는)~229:08
중국이 그러고 있어. 문 총재에게 10년만 참아 달라고. 허문도 그거 모르지? 양창식이가 제3 노선을 갖고 거기에 중간다리 하는데 ‘야 이 자식아 집어치워.’ 너희들 방해가 많아. 허문도도 한참 다니다가 다들 통일교 반대하고 그만두려고 하다가 내가 붙들었기 때문에 지금 효율이가 다 엮어 주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 들어와 붙은 거 아니야? 저사람 성격에 통일교 원리가 틀렸다고 연구한 것을 내가 벌써 알았어. 그래 참사랑은 몇 억만 볼트라도 참사랑이 타지 않는다는 것을 몰라. 나 그 세계에 가서 사는 거야. 경계선 칠 칠 사십구(7×7=49), 오십칠 단계를 어떻게 넘어 가느냐? 그건 나 밖에 몰라. ‘혈통의 주인 핏줄의 주인.’ 혈통의 주인이 뭐야? 평화의 주인.
영변 대학을 만들 때 그게 중국에 공산당 대가리가 누구? 마?「모택동.」모택동. 그거 동상들을 내가 치우고 만들어 줬습니다. 그 때 돈 2천 6백만에서 3천 4백만을 내가 투입해서 공과대학 만들어 준 거야. 지금도 그 총장이 우리 나한테 몇 번씩 매 해 방문하지만 문 총재 한 번 모신다 해도 안 가, 안 갔다구. 거기에 교육이념도 내가 이름 지어서 다 간판까지 만들어 주면서도 가면 중국 정부가 지금 이 공업계에 출세한 사람 그 학교 출신입니다. 이젠 중국에 100개 대학 가운데 종합 대학 가운데서도 우수한 대학이야. 그걸 문 총재 이름을 따버리지 못해요. 그거 알아? 효율아!「예. 기록이 돼 있다고 그럽니다.」
곽정환이 이 녀석 세상모르는 이 녀석이야. 자기 바람에 선생님을 끌어 가가지고 자기 아들딸 곽진만이 김 뭐시? 걔들을 내가 너희들 날 살려준다면 가서 살려달라면 빌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 이 자식아. 박중현! 저 자식은 뭘 하는 녀석이야? 자. 빨리 빨리 읽으라.
232:20~(훈독 계속; ……2, 3년 이내에 한국에서 내가 마음대로 어떤 일이라도 할 것입니다. 한일터널을 안 파면 한국이 배링해협 터널을 파는 것입니다. 나 혼자서 하고도 남아요. 선생님만 나서면 하고도 남습니다. 재벌들을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247:36
여기에 여자 양반들 하고 선생님만 하면 하고도 남지. 해보자구.「예.」저기 네가 여기 읽는 것을 그렇게 읽으면 나도 깨달아 듣기가 힘드니까 처음 듣는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게끔 읽고 있다는 거야. (웃음)「정말 기가 막힌 말씀입니다.」기가 막혀서 정신이 삥 돌아간 모양이지? 기가 막힌 말이지. 그걸 전부다 혼자 앉으며 기도하면서 하게 되면 쏙 쏙 들어갈텐데 난장판 여기에서 그런 얘기 하니까 임자네들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공중에 떠가지고 닷줄이 어디 있는지, 닷줄이 공중에 떠서 왔다 갔다 하니까 공중의 말씀도 왔다 갔다 해서 내가 알아듣지 못하겠어. 자긴 다 알아 들었어?「예. 한 페이지 남았는데 아버님 더 읽겠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248:54~(훈독 계속; ……이런 하늘의 당부를 잊지 않고 살겠다고 결심을 한 사람들은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박수))~252:25
효율아!「예.」이거 한 장만 허문도가 특별사명을 지고 있는 모양이지. 읽어 주라구.
252:47~(보고 및 보도자료 훈독; ……유관순은 죽어서 살아났다. 민족의 영적 카리스마로 부활했다. 유관순은 민족을 향한 영적 파워의 구원의 발신원으로 거듭난 것이다.)~266:23
우리 허장관이 유관순 사상을 고취시키는데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는 특별히 감사하니 박수 한 번 해주라구요. (박수) 앞으로 유관순 사상과 통일교회 사상이 어디서 만날지 만나게 돼 있어. 아이고. 이젠 내가 갈 길은 라스베이거스야? 내일 지나고 내일 안 할라고 했는네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결혼식 안 해요. 모여서 축하나 하고 라스베이거스로 옮겨갈 정식 식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모였던 자리에 예비하는 정성들일 수 있는 모임자리로 지나가는 것으로 생각하고 다 여길 거쳐서 라스베이거스 가야 될 거야.
5일 날은 청년들 모인다고 했지?「예.」야! 그 청년들 모이기 전에 내가 얘기했으니 그것도 모여줘야 되겠고 다 그러니까 그것까지 하려면 내가 너무 늦겠다. 그 가외 사람들은 보따리 싸가지고 빨리 라스베이거스 가가지고 자기의 소명적 책임이 웅크리고 기다리고 있는 것을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가지고 자기 소명과 합해 가지고 유관순의 역사에 기록을 남기는데 도움 되기를 부탁하겠다 하는 유관순 영도 상당히 유관순을 중심삼고 사건으로 말미암아 독립투사들의 영들이 여러분의 옆에 와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협조 기반이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열심히 정성들여주길 부탁하면서 오늘의 훈독회를 폐회하겠어요.
(경배)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 경배하는데 선생님 지금 의자가 밀리지 않아서 주저하는데 그렇게 말을 빨리하면 어떻게 되나? 내가 주저앉잖아. 경배받을 사람 얼굴 보면서 말도 해야 될텐데 그렇게 빨리하니까 내가 주저앉으면 뭐가 되겠나? 응? 그런 것도 생각할 줄도 알아야 돼. 이거 다 책들「예. 다 가지고 있습니다.」이거 선생님이 만든 것을 다 공짜로 갖고 있어? 돈을 얼마나 받을까? 팔 하나씩 떼어서 팔라 할 수 있는 그런 생각해도 수천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책이 후루룩 나올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65억 인류를 다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감사합니다.」(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