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30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3082009

†普    
2010년 4월 30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楴䵴    7434
      
(경배)「오늘은 대륙회장 그리고 일본에서 온 지도자들입니다.」일본 이랬나?「예. 일본에서 지부장, 교구장, 부인회장.」훈독회 해.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5권. p.190. ‘산을 찾아가시는 예수의 슬픈 심정.’부터 훈독시작) 하늘처럼 대했어. (아버님 기도까지 훈독)
* 35:30 박원근! 예수님의 그 때 사정과 원래의 사정과 한국의 사정, 하늘땅에 이루어진 판도의 차이를 느끼면서 어떤 심정의 주인이 되었나 하는 합쳤다를 말씀해 봐요. 강원도에서 쫓겨났나, 분했나, 한국에서 쫓겨났고 라스베이거스에서 쫓겨나 가지고 어디로 갔어?
저 같이 저 시대의 선생님이 저런 마음을 가지고 다니던 모습을 지금 생각하면 야…. 내가 그 뒤를 따라가면 하나님 이상 모실 수 있을 텐데. 내 자체의 몸 마음이 갈라진 그 심정을 부둥켜안고 위로할 사람이, 하나님도 위로 못 했겠구만.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는 예수의 외로운 최후의 걸음을 누가 지켜주고 그 자리에서 그래서는 안 된다는 바른 패가 내가 됐으면 됐을 텐데. 그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만. 그래 생각해야 돼. 자!
(간증)
「……레이꼬라고 있습니다. 일본의 명문가 후손인데 한 오십, 육십세는 안 되고요.」55세. 55세.
(라스베이거스 활동 보고)
이 사람 소감 들어보면 누구와 비교할 때 무슨 생각했어. 섭리의 힘으로.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생명이 위대한 건데, 생명의 힘이 위대합니다. 하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