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일(土), 천주청평수련원(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221622

†普    
 2010년 5월 1일(土),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1000차 대역사 기념예배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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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기도 : 문형진 세계회장)(경과보고 : 하형오 원장)(축가)(참부모님 특별 선물 기념품 하사)여러분 여기 프로그램을 다 갖고 있을 거에요. 이거 설명하기 전에 여러분 다 읽고 왔기 때문에 오늘 여기 저 소개하는 양반이 세밀히 다… 여기에 나온사람은 그림자라면 그림자고 그림자를 만드는 달과 문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내용 다 듣고 알고 있으니까 여기에 대한…
이 제목이 뭐냐 하면 축 뭐에요? 축 청평특별 수련회 축이라는 것은‘보일 시(示)’변에 형님(兄)을 말합니다.‘보일 시(示)’변의 형이라는 말이에요. 축이라는 걸 알아야지. 축이 축복 하면은‘보일 시(示)’변에 큰 말씀의 십자가 위에 선 양반을 말하는 거야. 축복이나 축이라는 것은 형님이 받아야 할 복을 받았으면 만사가 형통해야 할 텐데 형님이 복을 못받았어.
하나님 가운데도 하나님 가운데 여러분 알겠지만 하나님 가운데는 하나님 가운데는 밤의 하나님도 있고 낮의 하나님도 두분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밤낮의 하나님인것을 모르고 타락은 뭐냐하면 창조한 이후의 창조물들이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낮일만 알지 밤의 일은 몰라요. 여러분 말을 할때는 낮밤이라고해요 밤낮이라고해여?「밤낮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밤이 먼첨이야. 위에가 먼첨이야 아래가 먼첨이야?「위에요.」나도 잘 모르겠는데. (웃음) 많은 사람이 위에라 하니까 나 한사람도 배워야지. 상하가 문제다. 그래 뭐이냐면 마리요 동양 사상에 대해 유교사상을 보면 말이에요. 상하대우는 우… 좌우가 되있다 이거야. 상하가 있으면 오른쪽이 먼첨해야 될텐데 왼쪽이 먼첨왔냐. 상하우좌 전화되서 만사가 형통해야 될텐데 상하좌우 까꾸로 됐다 이거야 중심이 까꾸로 됐다 이거야.
우주의 중심이 뭐이냐하면 말이에요. 보이는것이 중심일까 보이지 않는 것이 중심일까? 그거 몰라요. 여러분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날 때 자신을 다 봤어요? 어? 봤어 못 봤어?「못 봤습니다.」못봤어. 못봤는데 내가 어떻게 태어났어? 아래위에가 까꾸로 돼서 하상이야 우좌야 후전이야? 그거다 까꾸로 됐다 이거야. 상하되면은 좌우가 와야되고 상하좌우 그다음엔 뭐에요? 전후가 되어야 돼. 셋이. 여러분 하나 할 때는 뭣이 하나에여? 그것도 모르는구만. 이런 애기 할라면 내가 교육을 다시 해야 할 텐데 교육 할 시간이 없어요. 하나하게 되면 하나… 하나가 좋아 둘이 좋아?「둘이요.」문제입니다. 하나가 좋아 둘이 좋아? 둘도 좋고 하나도 좋고 둘도 좋아 나는. 셋은 나빠. 허. 어 나는 하나도 좋고 둘도 좋고 셋도 좋아 그럼 넷은. 넷은 싫어? 다섯은? 어? 다섯까지 가게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됩니다. 왼손 다섯 여섯은 어때? (휘파람 부심) 왼손 절대주의 하게되면 하나님이니 사상이니 뭐 형제니 다 없어져지는 거에요. 그러면 다섯 되면 뭣이 필요해 여섯이다. 여섯이 좋아 다섯이 좋아? 결론이 다섯이 좋아 여섯이 좋아?「여섯입니다.」다섯이 없다하면 여섯이 있을 수 있나. 다섯 좋다고 한다면 다섯 좋다면 넷은 싫어? 넷이 좋다면 셋은 싫어? 우, 셋이 좋다면 둘은 싫어? 둘이 좋다면 하나는 싫어? 다 좋다. 다좋다 할 때는 말이요. 손이… 다좋다 할 때 양손을 들어 만세를 하오 이렇게 하오 이렇게 하오 이렇게 하오 이렇게 하오? 다좋다는 손을 펴고 우~.(박수) 다좋은 모양이구만. 아무리 왼팔이 좋다 해도 왼팔이 박수에서 먼저 워워워워 암만 떠들어도 소리 안나는거야. 하나의 소리 둘의 소리 셋의 소리 넷의 소리 다섯 소리가 안납니다. 그렇지만은 왼손이 있는데 여섯손 중심삼고 하게되면 소리 납니다. 여서 소리가나. (박수) 오, 오, 그러니 집에는 몇가지가 있어야 되는거야 10가지가 있어야되고 12이 없으면 집이 너무대요.
선생님이 이렇게 셌는데 말이요 두손을 써 똑바로 셌는데 바람이 불면 어떻게 되겠나? 바람이 앞으로 불면 박아야돼. 막아야 됩니다. 뒤로 불면 뒤에도 막아야돼. 이렇게 막던가 이렇게 막던가 바람불면 이렇게 막던가 이렇게 막던가 위에서 불면 이렇게 막던가 이렇게 막던가 올려막던 내려막던 자 이렇게 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게 여기를 막아야돼. 10이 있으면 10이 넘어지지 않게되면 남북으로 부는 바람이 있다 할때는 10이 넘어지기위해 절대 필요한 것이 11 12 또 전후로 바라볼때 안팍으로 불게되면 내가 샛더라도 사방이 12방수가 있으면 12방수가 필요해요. 이래도 보태줘야돼. 아래위에도 지지난 형체 쓰러지거든. 아래위에도 보태주게 된다면 우와 10가지가 둥근가지가 그 자리에 서가지고 그러면 둥근 자리에 서있는 이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둥글둥글 살면돼 둥글둥글. 이렇게도 살고 이렇게도 살고 이렇게도 살고 이렇게도 살고 돌아가며. 둥글둥글 돌면은 말이요. 바람이 사방으로 12번 변하면 매시간 달라 지더라도 그 세계서는 둥글둥글 해가지고 모없이 완전히 동그라면 동그란 제일 보이기에는 동그란것이 보이는데 우주 좋아 그대로 큰데 까지 나다 와. (박수) 그래 사람들은 단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억에다 하나주고 하나주고서 여 억 열 스믈 서른 이게 되는거야. 지극히 작은것이 하나인데 왜 억에도 억 하나라고 하고 말이야 억 조 조에도 조 하나라고 경이면 경에까지 거기다 억억억만배 수천개 있다해도 거기는 하나부터 돌아가지 않으면 돌지 않습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내려갔다 이렇게 올랐다 사방이 동글동글 돌게 되면말이야. 볼베어링 알아요 여러분? 그래 선생님은 과학면에 소질이 많기 때문에 전부다 풀수 있는 연구를 거기에 답을 하나로 어떻게 만드느냐 생각해 봤어요. 그거 간단치가 않아.
그러니까 여기 보면 축복이 뭐이냐하면 말이야. 형님의 복을 빼앗아 온 것이 사는 것이… 형님이 뭘했냐면 말이야. 형님과 동생이면 둘이 하나 둘이 있어야되 하나에는 하나가 하나의 상대가 없으면 어떻게 돼. 하나가 절대 필요한건 둘입니다. 하나 둘이 절대 필요한건 셋입니다. 셋이 절대 필요한건 넷입니다. 넷이 절대 필요한건 다섯. 그래 손을 보게되면 내가 왼손도 다섯이고 말이야 바른손도 바른손도 다섯이고 왼발도 다섯이고 바른발도 다섯이고 이야, 오장육부라는 것이야 속에도 다섯이고 육이 합해서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이렇게 해야 통한다 이거야. 이렇게 해야 통해 이렇게 이렇게 요거를 딱 펴고 요거를 하나면 말이에요 요 네손가락 중심삼아 춘하추동 있는데 여기에 요것이 요렇게 되있어야돼.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여러분이… 뭐 이런애기 하다가 내가 오늘 뭐 시간 다 보내기 때문에 저 양반은 언제나 시간잡아먹는 왕초기 때문에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죽어도 큰일이야. 나없으면 어떡해. 죽기를 바라는 사람 손들어봐요? 왜 없나. 나는 죽기를 바라는데. 나만은 죽어야 됩니다. 천살을 살아서 뭐해 천이 하나가 되야지 만살을 살았으면 만에서 하나가 없어지는 겁니다. 억에도 하나가 없으면 없어져. 억까지 가다가 억하나 없어지는거 아니야. 상대가 영원히 필요하다는 논리를 알아야돼. 여러분 그런건 다 알아야 역사를 풀고 통일교회 교주가 가짜가 아닌 진짜인지 나도 모르겠어. 가짜같이 살다보니까 진짜라고 해서 통일교 교주니 통일교 사주하면 뭐 축 청평 특별수련회 1000차 기념이다. 이거 어디서 나온거야. 어디서 1000차 기념이 만차 기념 십만 억차 기념 억조창생 경조창생 이런거 천운천복 상속이야 천운만 상속이야 천복은 내놓고 천운이 좋아 천복이 좋아? 천운도 좋고 천복도 둘다 좋아. 여러분 상속은 어드래. 상속타게되면 해먹는거야? 어머니가 상속… 어머니것을 대신 빼앗어 권세를 부른것이 아버지야. 아버지 어머니의 권세를 어머니 아버지는 아들딸의 수많은 아들딸 손자들의 세력을 착취해 먹는거라고 왜 그들의 말을 그들의 말은 듣지 말라고 하거든.
그래 두님이 좋아 하나님이 좋아?「하나님.」어?「하나님.」두님인데 두님 하게되면 하나님 하게된다면 왼손만 가지면 하나님이 왼손만 가진사람이 있어? 사람은 반드시 왼쪽이 있고 바른쪽이 있고 위에가 있고 아래가 있고 전후가 있는거야. 그렇지만 위치설정을 몰라. 동풍만 불게되면 전부다 저쪽세계 나무는 다쓰러져 업어질것 아니야. 동풍도 불고 서풍도 불고 남풍도 불고 상풍도 불고 하풍도 불고 춘하추동 365일 매일같이 바람불고 빙글빙글 돌고 이렇게 도  한거 하나 둘 셋 넷 요것이 상대적 기준을 못마추고 하게된다면 말이야. 사고가 항상 돌고 도니까 돌고 돌면 없어지지 않았으니까 돌고 돌다 똥물에 되가지고 구렁에 되가지고 맨 나중에는 보이지 않는데 핵이 있다이거야. 이런 말까지 합니다. 그러니까 그건다 그만두고요.
청평이라는 말은 뭐냐하면 청짜는 말이야. 하나 둘 셋을 같이할 때 전체 삼수를 하나둘 셋 우, 정적이야. 하나 둘 셋 정제 그다음은 뭐냐하면 하나 둘 셋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과거시대 중세 말세가 다 있어. 그 다음에 쭉 다 연결 되어있어. 그것이 뭐냐하면 세사람의 이래가지고 내려 그은것을 요것 달랑 때어놓으면 하나님 중심삼고 수인이라는 말인데 주인의 반월되는 아내를 말하는 것이야. 주인의 아내다. 그래 여러분 맑은 날이 좋아요 흐린날이 좋아요?「맑은날.」왜 맑은 날이 좋아? 와 주인과 아버지 어머니가 삼시대를 연결시켜가지고 4위기대 3, 4 보면 여. 하나 둘 셋 넷 이렇게하면 넷 다섯이 됩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짜가 되는거야. 9짜의 3승하니 12가된다고 야, 이상하다 우리가 덜렁 맞추게 되면 풀이가 3수 삼사 십이(3×4=12)가 12시가 나온다. 뭐 이런애기를 다 모르니까 하는얘기입니다. 그만하고 그만두고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남자로 태어난게 좋아 여자로 태어난게 좋아? 바른길은 남자가 바른길은 남자      여자가 왜 먼저 나와. 바른길은 남자 왼길은?「여자.」그래 여자 남자 키를 한꺼번에 가지고 있으면 같이 들으면 싸우겠나 안싸우겠나. 오 남자 여자 남자여자 키하면 딱같지. 무게도 같고 밥도 딱 같이먹고 숱가락도 같이먹으며 그거 큰일날 거라고. 그래 여자가 커 남자가 커?「남자여.」뭣이? 여자가 크지. 뭐 여자가 가슴이야 여자가 크고 궁둥이는 여자가 크지. 허리는 누가 커? 남자. 허리를 쓰거든. 여자는 허리가 가늘어야돼. 뭣들 알아요 그렇게만 알지.
자, 이러말 하면 문총재 말이 비상해. 절대적인 하나님인 한분이 사랑할 수 있어. 절대적 하나님이 영생할 수 있나. 혼자 영생하면 뭣하면 다 없어지게. 이게 문제라고. 그러니까 위에를 볼줄 알면 아래를 볼줄 알아야 되고 아래위에 보면 바른쪽도 볼줄 알아야 되고 왼쪽도 볼줄 알아야 되고 뒤까지 보면 되겠는데 눈깔을 하나라도 뒤에도 박아놓고 말이야 하나 둘하고 셋만 안하게 됐으면 뒤에 눈깔을 하나 박았으면 혼자 다 살텐데 왜 뒤에는 눈이 없어. 그것도 해결을 안해. 그거 다 해결할 우리 통일교 원리 말씀은 질문이 없어도 되요. 묻는데 답변 못 할 것이 어디야.
문총재가 여기와있으면 내가 미국가면 미국에서 야, 레버런 문 왔다. 그녀석 잘났다고 자랑한다고 소문났는데 한번은 나 딴엔 박사한 것을 자기들 말하는 것은 내 다 알고 말도 할 줄 아는데 내가 말하는 것은 그들이 알아듣지를 못해 답변을 못해. 그럼 밤만 좋아 밤에만 좋아하나 낮에만 좋아하나? 낮만 좋아해도 사고고 밤만 좋아해도 사고야. 아침만 좋아해도 사곱니다. 저녁 없이는 어떻게 돼. 돌아와서 아침이 없고 또 낮만 있으면 밤이 없어 밤이 없으면 밤이 없으면 진짜 밝은 날이 없어진다 그말이야. 상대가 필요할 수 있는 요건에 줄 수 받을 수 있는 것이 상대되었지 그건 다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가 플러스 하나하면 둘 되지만 말이야. 플러스에다 감을 하나하면 몇이 되요? 몇이돼 이 썅것들아.
쌍것은… 여러분 동내에서 사람 죽으면 저 신고도 없게되면 쌍것이 필요합니다. 쌍것알아요 쌍것. 에? 둘이 들고가는걸 쌍것이라고 쌍것. 쌍것이 나쁜거 아닙니다. 앞뒤에 한사람 두사람 같으면 네사람 팔가지면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도 쌍것을 들고갈 수 있어요. 여덟사람 열두사람까지 싷을수 있습니다. 우와, 스물사람도 들 수 있어 힘만 쎄면 120명도 싷어 들고 갈 수 있지. 이런 말이 되기 때문에 무엇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걸 가려 줘야되요. 가려주게 되면 문총재 같은 사람이 전부다 나와가지고 문총재 말…
지금 최후에 남는 것은 여기 청평이 뭐이 필요해. 통일교 청평이 왜 필요해. 석준호.「네.」청평이 왜 필요해. 거 하나님이 있다고 사람도 있고 만물도 있는데 하나님과 사랑한 만물인데 청평을 좋다고해. 만물만 있으면 어떻게돼. 물만 있으면 어떻게 돼. 공기만 있으면 어떻게 돼. 흙만 있으면 어떻게 돼. 전부다 청평안은 공기도 있고 날이 맑게되면 구름도 있고 전부다 이게 그거다 이래가지고 바람도 불고 모두다 이래 청평. 그래 청평이… 청평이 좋은거야.
아 콧물이 나오니까 이게 젤 허리를 딱는데 젤이 있으면 무슨  하늘에다 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거까지 하게 되면 (웃음) 어디있나 처리아저씨 여기도 이리 저리 칠하고 이 배꼽에도 칠하고 움푹한데다 싹다 뭍어버릴 수 있어. 하나만 하면 곤란합니다. 그래 손구락 손이 뭐이냐하면 옛날부터 좋아하는것이 손가운데서 손구락이다.‘입 구(口)’짜에‘좋아할 락(樂)’짜 손이 구락이야. 옛날에 좋았을 손구락이 왜 이둘은 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해봐요. 돼요 안돼요?「돼요.」 안돼면 바른손 짜리를 잘라버리라고. (웃음) 구락이야 손구락 이래. 이거 전부다 열이 하나를 중심삼고 다섯 중심삼고 다 좋아해. 해봐요. 돼요 안돼요?「돼요.」그렇기 때문에 동물 가운데 있어서의 최고의 영장물이 무엇이냐하면 손구락을 갖고 움직이는 동물. 사람이 영물이라고 하는데 영물 가운데 제일 최고의 영물이라고하면 사람보다도 원숭이가 발과 손이 같이 쓸수 있어요. 사람은 손만 쓰는데 원숭이는 손하고 발하고 잡아가지고도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 붙들 수 있어. 그러니까 원숭이는 사람은 나무위에 올라가가지고 못 살지만은 사람은 떨어지면 가지위에 올라가서 수많은 가지를… 내가 떨어지게 된다면 말이야 발이 잡아주면 어느발에 붙은… 그 가지가 떨어지지 않으면 왜 죽지 않습니다. 그 영장물 가운데 최고의 왕초를 가리면 원숭이 해봐요.
너희들 무슨띠 좋아해. 쥐띠 자축 소띠 인 호랑이 토끼띠 뭐를 좋아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사숙 신사 다음에 뭐야. 신유 신유가 맨 나중에 뭐에요. 잰내비(원숭이) 하고 닭이야. 그거 알아요. 술해는 뭐에요? 이슬하고 돼지. 전부다 반대들 끼리 붙여놓고 좋다고해. 왜 자축이라해. 뭐 이런얘기 할려면 이거뭐 말이 얼마야 천년 만년 끝나지 않습니다.
그만하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알갔으면 알고 말갔으면 말고 죽갔으면 죽고 살갔으면 살고 맘대로 하라고.(박수) 맘대로 하는게 좋으면 맘대로 하라고 맘대로 살라고. 맘대로 살아가지고 맘대도 되고 맘대로 좋아할 수 있나 이거야. 맘대로 살아가지고 맘대로 좋아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법이 필요해 법이 뭐냐 하면‘삼 수(氵)’변에 ‘갈 거(去)’짜야. 물도 흘러가 가버리는데 법도 갈거를 해서 물을 타고 법도 변하는구만. 법이 무슨법 그래 만물의 만물의 물법 사람의 인법 천법이 있어. 이런거 저런거 다 하나도 몰라도 상형문자라는 문자가 하늘천 따지 검을현 그냥 무제시 하게되면 하늘천 되게되면 무제시야 무제시가 먼지 알아요? 오늘 뭐 대학원 다니는 박사님들 무제시 몰라 그다음은 저 명심보감 알아요. 명심보감이 성경에 몇십배 훌륭합니다. 내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다 앉아가지고 옛날에 다섯 살 전에 다 외워가지고 할아버지와 쫄쫄 읽던거 요즘에 다 잊어버렸어. 거 알아야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 볼라니 모르지 닥치고 보라이거야.
모르고 사는게 좋아 아는거 보다. 알면 요거와 비교하고 비교하고 더좋으면 더좋은거 더좋은거 더 더 더 더 좋은것 더 더 더 더 끝이 어디있어. 어떤거 가질래? 더 더 더 더 더 더. 무한절대 위에서 절대아버지가 절대손자가 있으면 절대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이 꼭대기에 올라가겠다는 거야. 태평성대라고 했습니다. 태평성대 이런것이 왜 다 그런말이 필요한지 과거 현재 미래가 다 도수를 맞춰가서    둥글둥글 살아야 동그란것은 어디 부딪치지 않습니다. 어디가 바람배 부대가지고 바람배 보담도 전부다‘오모와시(おもわし·い ; 좋다고 생각되다)’만만하면 거기다가 부딛쳐도 고냥그대로 고냥그대로 돌아서 나올 수 있어요.
청평 청자면 야, 평자는 이거뭐야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휘파람 부심) 7수로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거는 어떻게 됐어요? 이거는 모로 되어있는데. 모로 다니는데 이렇게 되있는데 이렇게 이것도 둘은 이렇게 돼있는데      입도 이렇게 되있는데 입이 왜 이렇게 째져? 이렇게는 왜 안째져? 요것이 이렇게되면 이것부터 째지면서 이거 없어지면 좋지 왜 반대로해. 마 그런거 전부다 그게… 그러니까 오늘 넷으로 선생님 말씀은 말씀 많습니다. 그러니 그래 축하고 청평 특별수련회 1000차 기념 단 십 백 천번이 네 번째입니다. 하나 둘 셋 넷. 사람은 넷은 필요해. 다섯 없이도 살아. 이 넷 가지고 삶니다. 왜 다섯이 필요해. 넷이 다 자유할 려니까. 큰놈 작은놈 할 것이 다 같다 할 수 있는거야. 그 같다 할 수 있는 간판을 갔다 주는것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것은 이손으로부터 딱 하게되면 이 편자리에 있어야돼.
걷게될 때는 이렇게 이렇게 걷는거야 이게. 수직화. 수직을 중심삼고 손은 이렇게 가고 언제나 이렇게 갔다가 다음에는 이렇게 발과 손이 엇바뀝니다. 매번 이렇게 바까지는거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 썅것들아. 모르는거 썅놈이지. 쌍놈이 모르는거 쌍놈이라고. 쌍놈이니까 알아야지 둘이 있으니 둘이 맞붙으면 하나보다 났거든. 그래 쌍이 필요해. 남자 여자가 싸워야 되겠나 쌍이되야 되겠나. 남자 여자가 싸우게 되면 남자가 이겨 여자가 이겨? 어? 남자는 뭐냐하면 오목이고 저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인데. 볼록이 오목에 빠져 오목이 볼록에 빠져? 나 모르겠느데. 어느게 나아? 오목이 났지 볼록보다 빠지는데는 말이야. 그래 여자 남자의 둘이 할 때 저 썅놈라고 말하나 쌍년이라고 말하나. 쌍놈은 도적놈이야 넘의 것도 훔쳐다가 자기 먹는 도적놈. 쌍년은 강을 건너가는 타고넘은 년. 월동을 하는거야 타고넘어. 여자가 남자를 타고 넘습니다. 여자 가운데서 남자가 나오겠나 남자 가운데 여자가 나오겠나? 자궁이 남자에게 있나 여자에게 있나?「여자요.」워, 남자에게 있지. 남자 자궁은 어디갔어. 그거 몰라요. 거 가르켜주면 좋겠어 내가 야 저렇게 어진놈이 저러니 썅교주님이구만. 도적놈 같은 교주님이 사기치는 교주님이라고 하니까 안가르쳐줘.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야 좋고 좋은거를 가지다 보니 나쁜것이 따라다녀.
바느질 하는 사람이서 둔한 바늘이 좋아 예민한 바늘이 필요해? 빼쪽한 가운데 아이고, 끝이 보이지 않는것이 좋지 않게되면 모르니만큼 전부다 빼쪽한게 좋아 둔한것이 좋아. 보이지 않는거 어디든 디밀고 뚫고 들어갈 수 있잖아. 그러기 때문에 태양빛도 틈만 있으면 뚫고 갑니다. 태양이 왜 좋아요. 틈만 있으면 어디든 통해. 틈을 통해서 동… 지구성 있으면 틈만 있으면 우와. 북쪽 하늘이 남쪽에서 볼 수 있어.
(60:00부터 시작;)
여자 가운데서 남자가 나왔나? 남자 가운데 여자가 나왔나? 자궁이 남자에게 있나? 여자에게 있나? 「여자요.」뭐! 남자에게 있지! 남자 자궁은 어디 갔어? 그 몰라요. ‘그걸 가르쳐 주면 좋겠다’는데 내가 ‘이야. 저 교주님이 저러니 썅교주님이구만….’도적놈 같은 교주님, 사기쳐 먹는 교주님이라고 그러니 안 가르쳐 줘.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야. 좋고 좋은 걸 가르쳐주다 보니 나쁜 것이 따라다녀. 바느질 하는 사람이 있으면 둔한 바늘이 좋아-? 예민한 바늘이 필요해? 에? 뾰족한 가운데 아이고, 끝이 보이지 않은 것이 좋지 않게끔 모르니만큼 전부 다 빼쪽한 게 좋아? 둔한 것이 좋아?
보이지 않는 것은 그건 어디든지 후비든 뚫고 들어갈 수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태양빛도 틈만 있으면 뚫고 갑니다. 태양이 왜 좋아요? 응? 틈만 있으면 어디든지 통해. 틈을 통해서 지구성 어디든지 틈만 있으면 ‘우와!’ 북쪽 하늘이 남쪽에서 볼 수 있어. 그렇습니다. 빛만 틈만 있으면 통하나?
물은 어때? 물도 틈만 있으면 통합니다. 그래? 안 그래? 공기는 어드래? 공기도 틈만 있으면 통합니다. 와! 그러면 빛도 통하고 물도 통하고 공기도 통하는데 제일 좋은 게 어디서 와? 어디서 좋은 거야? 엥? 그것도 구별하는 거야. 높은데서 빛이 있으면 깊은데까지 갈 수 있어. 그 다음에는 공기는 산소면 산소, 공기를 말하자면 나무야 중간에서 나무 가운데도 나온 거야. 그 다음에 물은 뭐야? 땅 가운데 지하수가 지하천이 있어. 휘익~ 3세계의 통할 수 있는 괴물들이 있는 한 하나의 물건은 태양 빛은 하늘에서부터 틈바구니만 있으면 그것, 어디든 가는 것이요, 그 다음에 공기라는 것이 있어. 공기가 산소인데 산소라는 것도 틈만 있으면 어디든 가.
그렇기 때문에 산소, 틈 숨만 쉴 수 있으면 사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어요? 「예.」감옥에 암만 가더라도 햇빛만 하루에 한 번씩 받으면 사는 것입니다. 이야. 그걸 알아요? 이야. 물만 통할 줄 알았더니 공기도 통하고, 이야! 햇빛도 통하고 아 그 다음에는 물도 통하고 이야. 그 흘러간다구. 흐르면 좋아.
그러면 사랑은 어더럴까? (웃으심) 사랑이 물 같은거야? 공기 같은거야? 햇빛 같은 거야? 샘물 같은거야? 사랑이. 햇물보다도 더 공기보다도 더, 우와! 샘물보다도 더. 틈이 없더라도 틈이 있을려고 하더라도 거기에 비춰 주는거야. 그러려면 공기도, 물도, 태양 빛도, 땅도 잡아 놓지 못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야!
너희들 공기 좋아? 물 좋아? 저 태양빛이 좋아? 그 다음에는 흙 좋아? 어느 것을 가질래? 나 사랑.
「아이(愛)….」아이, 아이, 아이 고런 이름이 있으면 좋을텐데, “나 모르는 이야기 해 가지고 문 총재가 나보다 낫구만. 문 총재가 나으니까 문 총재 따라가지.” 이렇게 돼요. 「예.」 너희들 모르는 것을 내가 더 아니까 모르는 사람은 따라가야지. 또 높아. 높은 데 태양보다 더 높은 데에 이 저 지구성 위에, 이 태양보다 몇 만개, 몇 만배가 더 많아. 항성이라는 것이 알아요? (웃으심)
오늘날 천문학에서는 말이야. 에 지구성, 지구에서는 말이야. 1초 동안에 3억m를 달리는 두고 말하지만은 이야, 우주 밖에는 1초 동안에 몇 억만리 달리는 계수의 속도가 있습니다. 그 알아요? 이 멍청이들이 다 앉았구만. 그러니까 큰 소리들 말고 오늘 그저 입 벌리고 그 배고프면, ‘배고프면 뭘 갖다 주면 좋겠다.’ 없는 걸 깨물으면 어이구….(잘 안 들림.)
 먹다보니 달아. 달아먹고 그것이 영양되는 겁니다. 흙인지 무엇인지 몰라. 엉? 지구성은 뭐 전부 다 건더기들, 똥 건더기들인지 뭣인지 모르지만 먹어서 삼킬 수 있어서 소화 되고 맛있게 넘어가 달고 맛있게 넘어가 소화되면 영양소 되는 거야. 달지요? 뭐 이해시키려면 오미자 알아요? 뉘(눈?)깔이 좋아하는 것, 코가 좋아하는 것, 입이 좋아하는 것, 귀가 좋아하는 것. 달라! 다 같지를 않아.
그래서 오늘 내가 선생님이 나와서 이야기 할 것은 『천운, 천복을….』이야, 천운이 있으면 받을 수 있는 천복이 없다면 천운도 죽어. 주는데 받을지 못하면 죽어. 복이 있더래도, 복이 있더래도 천운이 받을 수 있는 복이 없으면 주더래도, 주지 못할 것 같으면 또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천운천복을, 이 천운이라는 것은 이중이 되어 있어. 보이지 않는 것이 둘이다 이거야. 둘 만이야? 우와! 내 마음도 보이지 않고 영혼도 보이지 않고, 영인체도 보이지 않아. 3가지, 4가지, 5가지…, 8가지가 있다는 거야. 8차원. 그러기에 3차원 세계 밖에 모르는데, 4차원, 5차원도 모릅니다. 이래 인류가 그러니까 이게.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의 본부가 어디에 있느냐? 엉? 서울에 있어. 서울 본부 청파동에 있고 그 다음은 제 2 중심은 어디냐? 수택리. 수택리는 물을 모아 놓은 수택리, 그 다음에는 청평은 오! 물이 흘러가. 엉? 여기 무슨 강이 있나? 북한강이 있고 남한강이 있어. 요 청평이라는 곳은 북한강, 남한강 가운데 있어 가지고 거기에 용문산이 있어. 용문산이 있고 그 다음에는 뭐야? 용문산 뒤엔가, 앞엔가는 뭐냐? 뭐 있나? 무슨 산? 나도 모르겠구만! (전체 웃음)
그래 청평이라는 것은 요것은 북한강과 남한강 그 사이에 용문산하고 그 무슨 산? 「유명산, 유명산입니다(석준호 회장).」응? 유명산이 있어. 뭐 유명해? 유명해. 에? 반사시킬 수 있는데 태양이 아무리 반사하더라도 반사시킬 수 있는 거울이 하나 없어거든, 아무리 천만 가지의 태양이 있더라도 조그만한 반사 거울만 가지면 천개 빛도 그 거울과 바꾸자고 바꾸자 하더라도 안 바꿔, 못 바꿔. 못 바꾼다는 거야.
이야. 천 개의 별을, 천 리, 만 리, 억 만리까지 비출 수 있는 반사하니까 그만큼 비춰주거든. 그러니 이 청평이라는 것이 뭣이냐? 하면 그 반사시킬 수 있는 하나의 근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빛깔이 여기 왔다가는 돌아서 가는데는 들어온 각도에 해당할 수 있게끔 같은 모양으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 짤라버리는 놀음을 안 한다는 거예요.
응. 기둥으로서 이렇게, 이렇게 짤라 버린다면 그게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계의 짤라지지 않은 곳에 하나 있다면 통일교에서 말하는 청평. 청심병원, 청평인데 청의 평인데.
우와! 그게 뭣이냐면 청도 이건 9개, 10개, 11개까지 하는데 여긴 뭣이냐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을 했어. 7수. 어 7수, 6수하고 7수가 맞고, 8수하고 9수가 맞고, 9수하고 10수가 맞고, 10수하고 11수가 맞고, 11수하고 14가 맞으면 천지인 이치는 화답이 하는 거야. 주고받을 수 있는데.
홀수가 되게 될 땐 쌍수가 없게 되면 홀수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청평수련원이 있기 전에 이게 전부 다 한국에 있어서의 우리 본부가 어디에 있어요? 「서울이오.」 에? 서울 어디에 있어요? 「청파동이오.」어디? 「청파동!」뭐이라구? 용산구입니다. 용산구에 청파동이 있습니다. 용산구에 우리 본부 있는 지금, 무슨 본부인가? 「천복궁입니다.」아, 그 천복궁 말고 그걸 뭐이라고 그래?
무슨 동이야? 「청파동이오.」청파동에 저게 전부 다 본부 있는데 옛날에 우리 저기서 청파동이지만…. 용산 꼭대기가 뭣이라고 그래? 우리 용산에 있는 우리 본부가 무슨 동인가? 「청파동입니다.」청파동이든가? 그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뭣이라고 그래? 아이고, 그냥 나도 모르겠다. 쩝. (웃음) 이름도 가물하고, 그만큼 하고.
여기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이제 옛날에는 문용명이었습니다. 『용 룡(龍)』자 야. 『용 룡(龍)』자면 『설 립(立)』 아래 『달 월(月)』을 한 것입니다. 여기는 『몸 기(己)』 위에 『위 상(上)』자를 흘러 놓고 여기는 세 아들을 갖다 놓은 거예요. 용이 되니까 구름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공중에서 놀아요. 알겠어요?
흑룡이 있고 백룡이 있고 황룡이 있는 걸 알아요? 모르지 그거 다? 선생님은 어렸을 때 용 타고 다니고 흑룡도 타고 다니고, 백룡도 타고 다니고 전부 다 황룡도 타고 다녀가지고 용을 많이 타고 다니다가….
용을 좋아하다 보니 얼마나 핍박이 많은지 몰라. 공중 세계의 보이지 않는 나쁜 놈들 용들을 잡아 죽여. 싸움으로. 그 다음에 요즘엔 뭐예요? 해방 후에는 하늘이 “야, 이제는 그만두고. 하늘, 땅을 차지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물과 땅을, 주인이 되려면 그래야 되요. 그렇기 때문에 뭣이냐? 하면 “이름을 선명이라고 해라. 선명!”고기 어자 하고 양 양자 쓴 것이 선자입니다.
문선명. 고기하고 양이니까 바다하고 동물 세계를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이야! 그게 선 자야. 또 해와 달을 지배해.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 다음에 성은 뭐야? ‘문 가’야. ‘문 가’라는 것은 이 제상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제상.
거문도. 허문도 왔나? 허문도! 허문도야! 허문도 안 왔나? 거문도. 그 다음에는 문 자 달린 게 문제입니다. 응? 워싱턴 타임스 사장 이름이 뭐예요? 「주동문이오.」주동문, ‘문 자’야. ‘문 자.’ 북한에 있어서의 박 씨 가운데 문 자 있는 박, 뭐인가? 박 상? 「박상권이오.」‘권 자’야. 권 자.
‘권’자가 무슨 ‘권’자 인지 알아요? ‘상’자는? ‘위 상’ 자는 모르지? ‘서로 상’ 하게 되면 ‘서로 상’에다 ‘위 상’자도 있지. 이런 모든 ‘문’자 등을….
그러면 성 씨 가운데 제일 좋은 성씨가 뭐예요? 무슨 성 씨예요? 여기 자 제단의 제단 위에라는 것이 ‘문(文)’ 씨의 문자라구요. 이거 제단 아니야. 제단. 제단은 네 다리만 있으면 넘어집니다. 그러니 엑스 다리를 해야 돼. 엑스 다리. 한 기둥에 기둥을 세워 놓았는데 네 다리를 붙여 놓으면 4×5=20개 다리만 딱 해 놓으면 말이요, 천 년해도 바람 불든 뭘 하든 지진 나더라도 이것이 틀어지지 않으면 서 있는 거예요.
그건 제단을 말해. 제단이 쓰러져서는 안 되는 거야. 제주도. 제주도는 뭣이냐? 하면 ‘제사하러 건너가는 섬이다.’ 그거예요. 그 알아요? 제주도에 지귀도라는 섬을 보면 문 총재가 40년 전, 50년 가까운 때에 내가 사버렸어. 이야! 지귀도에서 한라산을 야, 바라보던 일이 참 아름다워. 응?
압록강 해봐요. 압록강. 「압록강.」압록강 하고 압록강에 뭐 있어요? 압록강 위에 뭣이 있어요? 백두산이 있고 백두산 위엔 뭐 있어요? 천지가 있어. 그 천지에서 강의 몇 가지 흘렀어요? 두만강, 그 다음엔 뭐예요? 압록강, 압록강. 무슨 ‘녹’자예요? 푸를 ‘녹’자입니다. 두만강은 무슨 ‘두’자예요?
백두산이 뭘하는 거야? 백두산! 꼭대기에 머리가 백두산 맨 꼭대기 백두산. 세상에 백두산이라는 산은 한국 밖에 없습니다. 금강산이라는 것도 한국 밖에는 없어. 삼각산, 오대산이라는 것도 한국 밖에는 없어. 그걸 다 알아요? 한국 땅에는 금이 있으면 금나고 싸운데면 싸움하고 압록강, 수풍 댐이 생길 수 있는 것을 우리 조상들은 알았어. 수평 댐. 물을 가두어 가져가지고 쓴다고요. 댐이 생길 것을 알았습니다.
신의주. 의로운 주, 넷 의주가 있는데 신의주가 있고 신안주가 있으매 넷 안주가 있고 신의주가 있고 정주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야. 땅이 전부 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명산을 다 집어서서 이렇게.
한국 백성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내가 제일이다!’ 세계 민족 가운데 특수한 민족이 한민족 밖에 없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어디가든지 1등 안하면 잠을 못 자. 병 납니다. 세 여자가 한 방에서 싸우다가 깨닫는 게 뭣이냐? 하면 “우리가 싸우지 않고 우리 셋만 하나 되게 되면 천하의 남자, 12명까지 거느닐 수 있는데 하나만 되게 되면 12명 이상 남자도 잡아먹을 수 있는데 왜 싸워?”그것만 가르쳐주면 한국 여자들, 당할 자가 없어! 어떤 나라 여자든들 한국 여자를 데려다가 자기 여편네 삼아서 전부 다 천 수, 만 수 태평….
뭐야? 뭐라고 그러나? 무슨 팔자? 천상배필이라는 말이, 할 수 없다는 거야. 일본 여자하고 한국 여자들은 달라. 어디를 가든지 개척하는데 있어서의 말이요, 일본 여자가 하게 되면 10년 걸린다 하게 되면 한국 여자면 1년 반이면 일본 여자 10년, 13년 하는 이상합니다. 이야! 응? 그러니 어딜 가더라도 어디가도 친구 두, 세 사람 데리고 살라고 해? 혼자 가서 살라고 하지. 그러니 특수 민족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 제일 여자 중에 제일 곤란한 여자가 어디냐면 한국 여자야. 한이 많아!
한이 많으니 둘 밖에 몰라. 둘을 몰라. 하나 밖에 모르고 하나 밖에 모르는 한을 갖고 사는 한국 사람을 두 사람, 세 사람. 평화를 이룰 수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자리에 할머니, 어머니 자리에 못 올라간다는 거야. 응? 우리 선교사를 내보내게 되면 한국 사람은 5년 이면 자기 살림살이 다 장만돼. 일본 사람은 13년 가더라도 혼자야. 어디 대사관에 가서 붙어 살라고 하거든. 한국 사람은 대사관 몰라. “내가 대사관 만들지!”그런 특수 성격을 가진 한민족이에요. 그러니 한이 많아. 그 소원 성취할 수 없으니 지지리 고생하고 거지하면서도 ‘어디 두고 보자.’그래요. “10년, 100년, 1000년만 살게 되면 내 너희들 다 잡아먹어 없애 버리겠다.”그런 뭐가 있다고.
이 문 총재가 세상 65억 인류 가운데서 꼴찌 되어 꼴지 되겠다고 하다가 여기에 왔소? 내가 대장 되겠다고 해서 여기에 왔소? 엥? 「대장이오.」문 총재 욕망은 뭐야? 만왕의, 만왕의 국가가 있으면 세계 국가의 천 년 가운데 국가가 몇 십개, 몇 백개 있든 갈라치우면 수 많은 왕이 많이 있지만 “와, 만왕의 왕. 한분 밖에 아닌 만왕의 왕이다!”「아주!」(전체 박수)
이야! 그래 그 사람이 주장하는 것은 평화, 평화. 싸우지 말고.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오.」앙? 부처끼리 중심삼고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오.」화합 절대 못합니다. 내가 남자보다 나은데 왜? 당신과 나와의…. 화합이 안 돼. 화합이 안 되니 통일이 안 돼. 사랑도, 사랑도 볼 때에 “아기집을 내가 가지고 있지 네 집에는 애기 집도 없잖아? 내 몸뚱이에서는 아들도 낳을 수 있고 딸도 낳을 수 있고 도적놈도 낳을 수 있고 충신도 낳을 수 있는데 오만가지 인간들이 여자의 자궁에서 나오는데 나를 당할 수 있는 사람의 근원도 나를 빼 놓고는 너는 아무것도 없잖아?”장땡이(작대기) 하나 가지고 해 먹겠어?(웃음)
남자! 「예.」이 놈의 남자들. 잘났다고 이 저 히죽대는 녀석. 잘난 게 뭐야? 여자가 먼저야? 남자가 먼저야? 「남자요!」아니야. 세상이 지구성도 생겨날 때 구덩이가 먼저 생겼겠나? 산이 먼저 생겼겠나? 물이 고이기 시작되면 산꼭대기에 물이 고여 있겠나? 구덩이에 고였겠나? 「구덩이요.」구덩이, 구데기. 구더기라는 것은 아홉 가지의 덕을 쌓은 기계야. 기계. 구데기가. 구덕이입니다. 구덕이 원래. 그걸 알아요? 구덩이가 없으면은 독수리도 잡아먹고 새들이 먹을 것이 없어. 그거 알아요?
이야-, 그런 의미에 있어서 먹을 수 있는 근본이 더러운데서 나지. 깨끗한데서만 나요? 엥? 모기 같은 것은 어디 더러운 물에서 나요? 맑은 물에서 나와요? 샘물에. 샘물엔 구더기도 뭐 없다구.
그러면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애기 나오는 구멍하고, 애기 낳은 구멍하고 홍문이 하고 얼마나 멀어? 왜? 여러분들이 여자들 궁둥이 하게 되면 빤쓰를 보게 되면 사시삼철 일어서서 오줌 한 번 싸 봤어요? 에? 부러러 오줌 싸게 되면, 양변기에 오줌 싸게 된다면 말이요, 궁덩이까지 딱해서 뚜겅 딱 덮어서 딱 해 놓으면 뭐 저, 저 궁둥이에서 해서 판을 찍어 놓게 된다면 말이요, 공기도 못 들어 갑니다. 벌레도 숨도 막혀.
물이 후, 후, 후 물이 숨을 쉬어주어야 된다는 그 동물도 다 죽는다는 거야. 저 이런. 숨 구멍하고 홍문이 구멍하고 몇 촌이야? 엥? 숨 구멍이 있으면 숨 구멍을 먹는 구멍이라고 하면 홍문이는 버리는 구멍이어야지. 신진대사 해야 될 것 아니야? 숨 구멍만 좋아해?
이거 뜸자리를 뭐라고 그래? 이게. 뜸을 뜰 때 한의학으로 그 아나?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 아니야? 이게. 한약이 뭣인지? 신약이 뭣인지? 병나면 그저 잘라버려야 돼? 째버려야 돼? 째버리지 않고 고약 붙여도 다 낫는데 약 발라도 낫는데 그 약을 왜 연구 못했어?
오늘날 이 암 같은 병도 말이야. 한국 사람은, 농촌의 사람은 계시 받는 여자들은 약 다 산에 가가지고 “야, 이거 풀 따라, 뭣 따라, 뭐 따라.” 한 바구니 했다가 갔다가 끓어가져 가지고 약탕기에 보다 아니고 저 전부 다 에, 밥해 먹었다가 전부 다 가마솥에다 끓여가지고 배쌈을 싸가지고 짜서 먹으면 그 약 먹으면 무슨 병이든 낫는데 그 알아요? 문 총재 지금까지 병원 안가고 90이 넘었습니다(전체 박수). 그거 나 병원 가니까 가보라고….
난 내 운동법을 내가 많이 연구했어요. 나 운동하는 사람이야. 응? 21살부터 다리운동 했어요. “야야. 네가 늙는다면 다리 못 쓰니까 지금부터 다리 연습, 운동하라.”이거야.
그래, 우리 동네에 전부 다 그 전부 다 이게 원두막이 있어. 원두막. 원두막도 전부 다 부자지. 그 기둥들 전부 다 뽀프라 나무 같은 기둥 큰 것을 갖다가 놓고 높은 데다 지어가지고 보통 동네에 한 동네 넘어서 가지고 몇 개 동네까지 망 볼 수 있는 망대를 만들어 놓은 거야. 거기에 올라가 있으면 잘 보여. 거긴 모기도 없고 또 뭐, 물것도 없어. 응? 그 동네에서 있어서 원두막을 짓게 되면, 원두막을 작게 지은 사람은 전부 다 밤 되면 거기에 와 잘라고 그래. 싸워. 우와! 왜?
도적놈도, 반딧불이라도 불이 있고 전부 다 저 덴트 전지라도 전지가 들어가지고 길을 건너고 다 이렇게 뻥긋뻥긋 하면 알거든. 아니까 높은데 있으면 그러니까 거기에 와 있는 것이 전망대가 좋은 거라고.
응? 그런데 있어서 내가 대장 놀음을 했어. 내가. 왜? 보라고. 네가 있으면 어느 달 때는 네가 있으면 아무 날이 되면 요 도적놈이 들어와서 이 원두막을 지은 기둥을 자를려고 할 거라고.
“두고 봐. 네가 있기 때문에 이 기둥을, 원두막의 사고가 생겨.”가만히 두고 보면 내 말한 그대로 맞으니까. 1년, 2년 3년 만 되게 되면 3년도 안 되어가지고. 1년 지내보고 내 말 들어보니까 “야. 네가 주인 되어라. 이거야.”응?
문 총재가 때를 잘 맞추지요? 엥? 아이고, 저 여 뭐야? 요즘 뭐야? 무슨, 무슨, 무슨 식? 승화식. 성화야? 승화야? 「승화입니다.」승화식이야. 오늘날 세계가 문 총재 바람에 전부 다 걸려져 가져가지고 “저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3대식을 거치지 않으면 죽어도 죽을 때 천국 못 간다.”간판 붙였는데 ‘요거 문 총재 말이 맞아.’ 조상들이 와서 “야, 너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문 총재 말 안 들으면 천국 못간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거든. 그러니 문제가 컸어.
여기 『천운상속』하라는데 『천운상속』할 꺼야? 『천복』을 상속할 꺼야? 『천운·천복』을 상속할꺼야? 『천운』만 상속할꺼야? 「천운, 천복이오.」
(휘호가 담긴 책 페이지를 가르키시며) 천운, 천복이라는 것이 왼쪽에 썼나? 바른쪽에 썼나? 「왼쪽이오.」왜 왼쪽에 써! 바른쪽에 쓰면 좋을터인데(큰 소리를 치시며)…. 사탄이가 지배한다는 거야. 천운, 천복. 상속은 하나님이 지배한다는 거야.
이야! 그거 원리로 보면 그렇거든. ‘천운, 천복. 나는 천운 상속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천운, 천복을 받지 못하면 하늘나라의 상속이 불가능합니다. 주인 못 돼.
그러면 여기 청평이 뭣이냐? 하면 이 놀음이에요. 서울이 있고 수택리가 있지만은 청평이 문제야. 청평. 이건 ‘청(淸)’자도 그렇고 ‘평(平)’자도…. ‘특’자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덟, 아홉. 열이야. 열점이야. 이야. 전부 다 필요한 줄은 몰랐는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내가 한마디로 하게 되면 간단합니다.
천운천복을 몽땅 한 이변에 넣고(잘 안들림.) 밤이나 낮이나 먹고 건강해서 자라게 된다면 상속자는 자연히 되는 것이다. 병 안 나고 오래 사니까 그 사람이 상속자가 되지. 나 91세 되었는데 말이야. 나하고 씨름해서 이기겠다는 사람 없어. 지금도. 가다가 담 지으면 철봉을 했기 때문에 타고 끌고 넘어가. 응? 또 배지기 같은 씨름에서 턱걸이 이것도 잘 하거든. 유도도 잘해. 유도는 안 배웠어. 보면 내가 올림픽 대회 챔피온 돼요. 틀림없이 챔피온 됩니다. 기술이 있어서, 손재간도 있어. 지금도 여기 보게 되면 이게, 이게 할아버지 손이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되면 90도가 넘지? (손바닥을 뒤로 젖혀 꺽어보이심) 이게 넘지? 이게 이렇게 안 된다고요. 응?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는 말이야. 이거 전부 다 우르르륵 다 소리가 났어요. 지금도 이거 소리가 나요. 응? 보게 되면 손이 작습니다. 응? 쇠고랑을 채우게 되면 내 손은 빼면 이 가죽이 뼈다구 마냥 줄어들어가 가지고 벗길 수도 있어요.
손은 작은데 재간이 있거든. 손재간이 있습니다. 내 뜨개질 같은 것은 여자들이 나를 못 당해. 우리 누나가 여섯이 넘어섰지만 누나들도 학교는 못 보냈기 때문에 내가 학교에 다녀가지고 전부 다 누나들한테 전부 다 아미 뭐 모자 같은 것, 양말 같은 것, 하루 저녁이면 양말 두 켤레 짜버립니다. 모자도 짜 버립니다. 내복 같은 것도 보면 다 하지 뭐.
바느질도 잘해. 내가. 감옥에서 바느질을 다 배워줬어요. 여자없이 잘 합니다. 그래, 전라도 음식, 경상남·북도 음식, 충청도 음식, 그 다음에는 강원도 음식, 해주의 음식, 에 그 다음에는 저 평안남도, 평안북도, 팔도강산 음식 따라다니면서 내가 안 얻어먹은 사람 없습니다. 그러니 헛으로 보지 말라고.
또 흉내를 잘 내. 원숭이 띠니까. 응? (웃음) 나무에 꾀꼬리 둥지 내는 대는 내가 챔피온이야. 보통 사람은 못 올라가거든. 발랑, 발랑, 발랑…. 몸뚱이도 내가 지금 뭐 이게 (손바닥을 뒤로 젖혀 꺽으심) 90°가 다 돼. 내가 지금 몇 kg 나갈 것 같소? 응? 조금만 일주일만 먹으면 말이요 얼마? 얼마 나갈 것 같아요? 70kg? 78kg 이상 나가요. 90kg? (잘 안들림.)
그러니 씨름꾼이야. 몸뚱이를 보게 되면 납작하지 않아. 둥글둥글 하지. 힘이 쎄요. 응? 어드런 사람 남자들도 전부 다 손을 잡아가지고 왼손을 잡으려고 했어. 왼손으로 바른 손을 잡아가지고 딱 잡고 딱 잡아 이 손에서 왼손으로 바른손 잡고, 바른손을 딱 잡으면“아. 아. 아….” 문 총재 바른손으로 쥐는 것이 힘줄이 늘었다, 줄었다 해요. 그러니 힘이 쎄지.
그 우리 아들, 우리 아이들이 다섯 사람쯤은 가다가 언뜻 만나도 다 처리할 줄 알아요. 알겠어요? 우리 효진이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흥진이도 그렇고 형진아! 형진!(웃음) 형진아! 나오라구!(웃음)(박수)
저 사람은 뭐 목사도 전부 다 세계의 전체 통일교회의 대신 교주가 되어 있지만 말이야. 그 사람은 운동 못하는 게 없습니다. 지금도 손이 이, 이렇게 닿아요. 이게. 다 닿습니다. (손바닥을 꺽어 뒤로 젖히며 보여주심)
선생님은 엄지발가락이 이렇게 닿습니다. 이렇게 발등에 닿아요. 혓바닥이 코 구멍을 다 쑤셔요. 혓바닥이 여길 다 핥았어요. (전체 웃음) 그 거짓말이 아니야. 거짓말이고 (생각한다면) 우리 형진이를 데려다가 실험시킬 거예요.(웃음)
그 무서운 사람입니다. 얼마나 겸손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응? 한 번 갈리면 굴하나? (웃음) 태권도나 이 전부 다 이 저, 손과 발을 쓰지. 몸뚱이 써가지고 운동하는 법은 뭐예요? 요 요즘에 뭐인가? 응? 앉아가지고 무엇이든지 킥을 차는데, 제일 유명한 차가 뭐야? 어디? 에? 앉아서 전부 다 붙들어 굴러다니는 씨름하는데 있어서의 목 조르기 하는데 있어서의 자기 선생을, 3개월 이내에 선생을 굴러 버렸어요. 3년 공부할 것을 3개월도 안 되어가지고 선생을 때려 잡으니까 아하, 유명해져서 나한테 허가 맡아 가지고 자기 계대를 잇게끔 통일교 종교 그만두고 운동 세계의 세계 챔피온을 하자는 거야.
뭐 태권도니 운동이라는 모든 뭐 중국의 무슨, 무슨 전부 다 그거, 전부 운동의 기록을 낼 수 있는 역사가 기다리고 있으니 통일교 교주 노릇해서 벌어먹기 힘들었으니까 이거 허락하게 되면 돈 벌어먹고 무엇이든지 다하겠다는 거야.
응. 나 그래, 못 해. 내가 허락하지 않지. 그렇습니다.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응. 내가 나이 20 전에는 동네의 도박하는 왕초입니다. 투전판에 들어가 가지고.
또 글씨 잘 쓰는 데에 여덟 살 때에 과거 32, 40 넘은 사람들이 내 글씨, 책을 책 글을 써가져야 패스했어. 응? 글씨를 쓰는데 있어서의 챔피온이야. 발로도 쓰고 입으로도 써 버려.(전체 박수) 말도, 말도 1년, 열 두달이고 말하라고 하면 장편소설, 소편소설은 제목만 하면 밤새껏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래, 감옥에 들어가 앉아가지고 몇 년씩 전부 다 형이 지난 사람들을 불러가지고, 사형수 같은 사람들도 내가 데려다가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네 범죄 사건이 요렇게, 요렇게 되고 모르면 자기가 뭘 했는지도 너 이렇게 해서 여기 들어왔지?”그걸 어떻게 알아? 보니까 그래. 네 그림자가 그렇게 되니까 알지. 3일만 되면 감방장 내가 대신해 먹어요. 뭐 통일교 교주는 쉬운 거야. 뭐 저리 달라 모여 앉아가지고.
이리치면 이리, 저리치면 저리 가서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지. 그래, 천운천복(天運天福)이 먼저야? 천운상속(天運相續)이 먼저야? 우와! 다 그렇기 때문에 천운천복이 왼쪽이 먼저야. 천운을 받아야 천복을 받아야 돼. ‘복’자도 형님 위에 볼 ‘시’변에 『큰 입』이 아니야? 『큰 입』은 말씀을 말하는 거야. 하나님이 제일 가는 입에, 십자 위에 밭 ‘전’을 해. 십자 위에 서 있는 거야. 십자 위에 큰, 한 분 밖에 없는 큰 입을 가진 하나님 밖에 더 있어?
그 다음에 형님 중에 대형님이 하나님이야. 그렇잖아? 형님이. 하늘 ‘천’자가 무엇이냐? 하면 작은 것인데 이게 큰 놈이 이렇게 가가지고 이게 두 사람이야. 두 사람. 하늘을 몰라. 큰 ‘대’자에 이렇게 되지. 응? ‘하늘’자에 여기 큰 ‘대’자에 요기 조그만 것 하나, 점 만 하나 쳐도 하늘이 되는 거야. 이게. 마, 그런 대답을 중심하고….
자, 그러면 ‘선생님 말씀’이라고 했는데 『천운천복을 상속받아야만 되는 것입니다.』그러면 하나, 둘, 셋! 넷까지 잡아 주어야 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까지 잡아 주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공짜입니다. 공짜. 에? 이러면, 이러면 아버지가 삼 형제야. 삼 형제 중심삼아 가지고 8자야, 8자.
그래. 한국 남산의 정자는 팔각정으로 되어 있는데 그게 왜 팔각정인지 알아요? 팔각정을 어느 나라의 육각정, 사각정, 오각정 뭐 뭐에 짐을 잇지를 못해.(잘 안들림.)
엥? 김일부 선생이 전부 다 한국의 23도를 중심삼고 전부 다 1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0수, 9수, 짝수, 홀수. 짝수를 맞출 줄 몰라. 그건 문 총재 밖에는 몰라요. 육갑 풀려면 나한테 배워가야 돼. 그게 문제입니다. 양력 집어치워라! 이거야. 양력 집어 치웠어? 안 치웠어? 근데 왜 양력 몇 개월을….
오늘이 몇 일이예요? 양력으로 5월 1일, 초하루인데 음력으로는 몇 일이예요? 「3월 18일이오, 18일.」나도 모르겠어. (웃음) 양력 필요 없어. 그건 보조 기둥이야. 응? 보조기둥, 보조기둥이야. 앉아 있으면 보조기둥도 넘어지지 않지. 앉자, 앉으면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돼.
그래, 여기 선 사람은 뭘 하는 사람이냐? 만중에 수 많은 나라가 천 년, 만 년 왕권이 얼마나 많았지만은 만국의 194개국의 왕들이 몇 십만, 몇 백만 되지만은 왕 중에 하나 밖에 없는 왕 주인. 만왕의 왕. (전체 박수) 왕이 둘이 아니야! (아주!)(박수) 만왕의 왕의 이름을 갖고 지금 간판 붙여가지고 지금, 누구들은 나보고‘네가 뭐이 만왕의 왕이야?’반대하는 것은 없어.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그 이름 쫓아내려고 별의별 일을 해가지고 나한테 다 졌거든.
노벨상 수상의 영국으로부터 소련, 모든 저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과학…. 영, 미, 불, 일, 독, 이의 잘 났다는 사람 나한테 전부 다 모가지를 잘라놓고 갔어. 세 번도 문제가 되었으면 세 번도 가서 막혀버리니까 “그건 나 모르겠습니다!”“뭘, 잘났다고 이 자식아! 너 이렇게 해 먹던 자식이 아니야? 이 자식아.” 그 어떻게 알아요? 그걸 아니까 너 내말 듣지 않으면 죽고 망한다는 거지. 내 말을 들으라는 거지. 그런 뭐가 있습니다.
말하지 않고도 선생님이 우리 본부에서는 30년, 40년 역사에서 내가 큰소리 안하고도 조용히 싸움 안하고 잘 지켜 나갑니다. 왜? 싸움했다면은 그 이튿날 불러. “어제께 뭘 했노?”뭘 하긴 뭘 해? 뭐 콩밥 먹다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기분 나쁘다고 혜택이 있다고 현실 말로다 해가지고 (잘 안들림), 뭐 누구하고 말다툼을 했는데 그걸 왜, 그걸 알고 그걸 왜 참견하려고 그래? 그 참견하게 되면 너희들 문제가 벌어져. 너 조상들이 저 나라에 굴러 떨어져. 지옥으로 간다고.
나 개인들의 문제가 아니야. 조상이 걸려 들어가고, 자손만대가 걸려 들어가. 내가 상대하는 사람은. 그러니 천대받으면서라도 왔지. 알겠어요? 「예.」그러니 잔소리 말고.
천운천복(天運天福)을 상속(相續)해 주는 곳이 여기이기 때문에 여 훈모님! 훈모님! 어디 갔어? 훈모. (웃음)(박수) 이 훈모님이 나한테도 가르쳐 줍니다. 필요할 때는 “기도해라.” 기도해 가지고 “이러면 답입니다.”, “기도해라.”내가 알고 있는데 얼마나 아느냐? 알아보게 될 때 기도하라면 70%, 80%, 97%까지도 알아. 3%는 모르거든(박수).
그렇기 때문에 훈모님의 선생이 나야. 훈모님의 아버지, 훈모님 위의 왕으로서는 나 밖에 없습니다. 있어? 없어? 이 썅년아! 시집가라면 시집가겠나? 그거야. 너 남편 지금까지 했는데 전부 다 속초가 있는 그 남편이지만, 너 중국으로 보내는데 시집가라고 하면 갈래? 안 갈래? 10개 나라, 100개 나라가 시집 안 감으로 망한다고. 100개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의 훈모 아니냐? 훈모의 뭐 대장이라도 시집 보내야지.
내가 그렇게 삽니다. 내가 대한민국의, 한국 사람 아니야. 나 언제, 이미 124개국의 간판들 어느 나라라도 가서 호적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해? 소련도 모스크바 가서 살 수 있어. 북한 가서 살 수 있습니다. 뭐 하러 여기서 욕을 먹고 살아? 불쌍한 한민족.
우리 조상들이 걸려있고 우리 후손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이러지. 그거 다 청산하고는 나는 영영 이 세계에 나타나지 않고서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준비를 다 알고 하고, 다 아는 사람이야. 이게. 알겠나?(박수)
그래서 이 청평, 이제 청평도 없어질 때가 옵니다. 이게 다 없어져. 누구? 여러분들 누구 명령받고 살고 싶어?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들, 딸 3대의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땅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그 아들, 딸이 하늘, 땅을. 아들로 모시고 살아. 아버지, 그 가정.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아들, 딸 가정 3대, 4대, 7대, 3×7=21대가 있으면 종족 편성은 남습니다.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이 떨래들을, 아휴 구더기 똥바가지 같은 것들을 갖다가 얼마나 힘들어? 내가 선두에 서니 끝까지. 그래 자서전을 다 만들었어. 자서전을 만들었다고. 이것은 보이는 하나님이 아니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남기고 싶은 교본, 교서를 만들어 놓았어. 천 년후에도 저 나라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까지 가르쳐주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잔소리 말고 마음대로 하려면 마음대로 하라고.
보따리 싸가지고 다 가보라고. 10년도 안 됩니다. 5년도 안 되어가지고 다 꽁무니 뒤로 하고 전부 엎드려 배밀이 하며 들어올 텐데…. 응? 자 그렇게 알고 천운, 천복을 문 총재는 만왕의 만중의, 만국의 왕이 수십 만, 수백 만 되더라도 그의 왕의 참된 왕은 하나요, 부모도 수억 만의 부모가 있지만은 참부모, 참 왕 그 분이 한 분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 분입니다.
그러면 그 분 가운데 다 연결 안 된 데가 없기 때문에 그 분이 가면 가는대로 가야되고, 있으면 있는데 있어야 되고 살면 사는데 따라가지 않고는 지옥갈 수밖에 없어. 거꾸로 살아. 거꾸로. 저 나라에 가서 거꾸로 살아야 되는 거야. 응. 그렇게 알고.
저 뒤에서 선생님 얼굴 보이나? 「예.」선생님이 무섭게 생겼나? 순하게 생겼나? 「순하게요. 멋지십니다.」선생님이 좋게 보이나? 나쁘게 보이나? 「좋게 보여요(전체).」선생님을 사모하나? 선생님을 사랑하나? 「사랑해요.」선생님을 사모하는 사람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이 나은가? 사모하는 사람이 나은가? 「사랑하는 사람이….」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로서 선생님을 사랑 안 하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박수)
그 사랑은 선생님을 대해서 이렇게 받지 딴 데는 억 만, 몇 천 년, 몇 억 만년을 가더라도 그런 사람은 선생님 하나 밖에는 없다는 거야.(전체 박수) 그러니 문제지. 없어.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장 중에 제일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혼자 왕 중의 왕 노릇한 것이 여자 세계에서 억 천만세 여자 왕 노릇하면 내가 해 먹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아들, 딸은 어떻게 되나? 여편네가 어떻게 되고 아들, 딸은 어떻게 되나? 손자, 손녀 10대, 100대, 1000대, 어떻게 그걸 다시 살리나? 엥? 접붙여 줘야 할 텐데 어떻게 접붙여 주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돌감람나무, 감람나무 응? 알겠어요?
찔레꽃하고 찔레꽃을 잘라가져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장미꽃을 갖다가 접붙이면 장미꽃이 돼요? 찔레꽃이 돼요? 뿌리는 찔레꽃이지만 갖다가 심는 대로 장미꽃이 됩니다. 한 나무를 중심삼고 일곱 가지 꽃이 필 수 있는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칠색을 달리, 한 나무에서. 그런 조화를 능력을 아는 사람이야. 내가. 응? 그렇게 알고.
선생님에 대해서 문 총재 굴복시키게 되면 미국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사람은 많았지만은 나를 굴복시킨 사람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도 그래. 엥? 오바마. 지금 조지 부시 그 부부도 내가 만나자면 만나주지 않으므로 곤란한 거야. 소련이든 그 누구도.
자, 그럴 수 있는 군대도 정예부대를 만들어야 돼. 평화군대 한국에서 있어서의 전부 다 평화군이 왔다, 평화경찰이 왔다 했다 다 도망가 버렸어. 이게. 응? 내 월남에 대통령 해 먹는 사람 조용히 불러가지고 누구더러 말려가지고도 내가“너희 나라 망할 줄 몇 개월 되는데 내 말대로 안하면 이렇게 돼.”보트 피플, 저 바다에다 다 쓰러져 죽는 사람이 ⅓은 없어진다고 이야기를 해. 응?
“그 두고 봐야 알지요.”선생님이 그런 이야기를 해주면…. (내 말을) 안 듣더니 다 그렇게 됐어. 그러니까 문 총재 말을 함부로 흘러버리지 말라고. 여기 그 훈모님도 그 알아? 알아? 함부로 흘러버리면 안된다고. 그래, 청평특별(수련)… (책장을 넘겨 보여주시며) 여기에 이 역사는 1/100도 안 됩니다. 1/10도 안 돼요. 이거. 내가 손댄 데가. 알겠어요? 나중에는 문 총재의 말이 안 나오는 말이 없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야.
그렇게 세계가, 기성교회가 반대를 하고 그렇게 지금도 반대하지만은 아무리 해보라고 뭣 되나? 나중에 “우리 선생님 만들은 교재 원본을 자기 재산과 바꾸자!” 해도 안 바꿔주기 때문에 도망가서 숨어살아야 돼요. 없어져야 돼요.
저 뒤에 있는 사람! 「예.」선생님이 잘 생긴 남자요? 못 생긴 남잔가? 「잘 생기셨습니다.」(박수) 누가 눈시깔이 이중되어서 선생님을 볼 줄 알아? 모르지? 타락한 눈으로 못 봐, 못 봐. 응? 통하는 사람은 나도 그 사람을 알고, 그 사람도 나 압니다. 엥?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여기서 제일 하늘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려면 나 눈 감고 이렇게 해가지고 보지도 않고 딱 맞는대로 발이 움직이는 대로 가면 그 사람과 찾아 만나요.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놓고 광고를 안 할 뿐이지. 엥? 별스러운 사람이에요. 수수께끼의 사람입니다. 그만하면 이제 80%, 90%, 97%까지 넘어설 수 있는 3%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제. 끝 나. 너희들 문 총재 만나려야 만날 수 없는 지상에서 못 만납니다.
아, 없어졌는데 지상에 또 문 총재 같은 사람 나와. 응? 영인이 와가져 가지고서 사람, 몸뚱이 빌려서 그 대신해서 딱 같은 음성을 하면서 대신도 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어요. 알겠어요?
잘났다고 자랑하지요? 돈 있다고 비쭉대지 말라는 거야. 이썅, 똥개 새끼같은 것들 전부 다. 그거 내가 깨끗이 뭐, 뭐 호모? 레즈비언? 스와핑? 에? 젊은 남자들이 전부 결혼했는데 색시들 전부 다 추첨해 가지고 밤마다 색시 달리하자? 이놈의 사람들이 그 어디서! 지옥에도 없는 놀음이야. 그거. 두고 보라고. 십년도 못가서 문턱에서 가만들 두나. 경고합니다! 호모, 레즈비언.
그렇기 때문에 나를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만 내가 그들이 지키는 복병해 가지고 문 총재 잡아다가 없애려는 걸 다 알아. 이 길로 가려면 내 가면서 눈을 감아 자면서도 이야기를 해. 영어로 말하게 되면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투 더 업(To The up), 투 더 다운(To The down) 턴 하라고. 복병이 있는 걸 알거든.
그렇게 5년, 7년간을 살면서 별의별, 나 혼자 다니면서 별의별 짓 다했어요. 구라파면 구라파 몇 개국을 비자 없이 다 댕긴 사람입니다. 왜? 그랬기 때문에 그렇게 법을 어겨가지고 살라는 것 아니야. 내 법을 어기지 않습니다. 미국 가가져 가지고. 법을 무서워하지 않아. 법 이상의 법이 있는 것을 무서워 하지. 그러니까 세상은 암만해도 문 총재를 이길 도리가 없어요. 그렇게 알고 오늘 만왕의 왕, 왕 중의 한 분된 왕을, 조상 중에 한 분밖에 근본된 조상을 말해. 그 두 분이 한 분 되어 밤에 하나님, 낮에 하나님, 밤에 창조하던 창조를 낮에 하나님을 대신 창조하던 분이 그 본 하나님이 달라지는 거냐? 아닙니다. 대신 세웠어요. 나, 하나님 대신 일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청평수련을 교육 다 받아야 돼.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 받겠다면 그 약속은 손을 들어 박수하라구. 손을 들어 박수.(전체 손을 들어 박수) 그 때가서 시간이 뭐 3년 6개월만 하게 되면 다 끝납니다. 3년 남았어. 1년 동안이면 다 끝날 내용들이야. 이것들이 1년이 아니야. 1주일에 다 끝납니다.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 너희들이 못 되어가지고 누구를 평하지 말라고.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면 잘 있어가져 가지고 죽지 말고 선생님의 하늘부모의 상속자가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아멘!
「예. 모두 기립하시겠습니다. 모두 기립하시겠습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주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석준호 회장)」(전체 기립박수)
「마지막으로 억 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억 만세 삼창입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예?」(참아버님께서 계속 말씀하심)
아직!「먼저 원고 읽으라고(참어머님).」내가 말씀할 내용은 이 전부 책자 교본, 교재 내용을 13분~18분이면 읽을 터인데 그걸 듣고 그것 상속받아 가야 되겠다구요. 끝나기 전에. 자! 똑똑히 해요. 빨리하지 말고. 똑똑히 읽으라구! 「소리내서 똑똑히 읽으라고(참어머님).」
「여러분! 참부모님은 언제 뵈도 기쁘고 즐겁죠? (예.)(전체 박수) 자 모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참부모님을 여러분 집에서 아침, 저녁 모시고 살고 싶죠? (예.) 그 방법이 이 아버님, 참부모님께서 주신 말씀을 항상 듣고, 또 듣고, 또 읽어도 기쁘고 즐겁게 살면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님께서 지금 최근에 『승화식』의 승화 축복에 대한 말씀을 주시면서 미국과 한국, 그리고 또 미국으로 가셔서 세계적인 차원의 승화 축복식까지 주실 이 말씀입니다. 몇 번 들으셨을 수도 있고 어제도 들으셨을 수도 있고 또 내일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우리 인간의 영생을 놓고 영원한 축복을 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들어도, 들어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들으면서 가슴 속에 아로 새기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아주!)
제목은 같은 제목입니다. 『아벨UN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한국은 참부모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을 말씀하시는 한국입니다. 딱 지리적인 한국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다시 한 번 듣고 뼈에 각인하시 바랍니다(김효율 보좌관).」
(『아벨UN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강연문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공사다망 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참부모의 날 행사를 새로운 UN 회관에서의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 부부와 우리 가족,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빚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이 섭리적인 행사를 빛내주시기 위해 왕림해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하늘의 사랑을 받는 삶을 사시어서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국가 위에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김효율 보좌관)(전체 박수).」(훈독 종료;)
「모두 기립하시어 귀한 말씀을 내려주신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전체 박수) 마지막으로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청평특별수련 1000차’승리를 기리는 의미로 억 만세 3창을 하겠습니다. 선창은 유종관 세계일보 사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석준호 회장).」
나중에 말이야, 요요 나중에 유종관이 말씀, 한 15분 동안 그 말씀 결론 지어주라고. 결론. 그 내용에 대해서 알겠어? 유종관!「억 만세하고 15분 동안 결론 지으래(참어머님).」유종관, 유종관이. 그래야 깨끗이 다 알아.
「오늘 우리는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가장 중요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천지인 참부모님 『성혼 50주년 기념의 금혼식』입니다. 이걸 경축하는 메시지가 오늘 청평 『특별수련회 1000차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러지 않습니까? 예. (박수)
그러한 의미를 담아서 정말 영계에서 참부모님의 말씀을 받아서 수고하시는 천총관 흥진님과 대모님께 감사하고 지상에서 그 역사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훈모님께도 우리는 고맙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마음을 갖고 억 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억 만세! 승리하신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억 만세! 청평 특별수련 1000차 승리! 억 만세!(유종관 회장)」(참부모님께 경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