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일(日),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221527

†普    
2010년 5월 2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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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보고 해 달라고. 결심했는데 뭔데 소리 안낼 일 있나. 소리…. (녹음 잠시 끊김) 선생님 세계 사람들이 전부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뭘 하나 하고 관심 많다고. 뭣들 모르니까 자기들 친구들 대학 친구들 어디 가면 다 보면 많을 거야. 오늘 훈독회 하자. 훈독회. 여기 이거 훈독보다도 그거 하자. 그거 말고. 5권! 5권이 무슨 말인지 보자.
「뽀뽀 한번 해 주셔야 겠네요. 뽀뽀할 때까지 있겠는데.」그래. 뽀뽀할게, 신준. 애들도 왕아빠하고 키스 안하면 밥도 안 먹고 그래. 참. 읽어보자. 이거 오늘에 대한 제목이 맞는 말인지도 모르지. 그래. 아이고, 신준. 신국인 어디 갔나?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5권, p.236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을 알자’부터 훈독시작;) 그래. 자랑하고 싶었던 하나님. 자랑해야 되는 거야. 지금 그럴 때라고.「이 말씀은 1959년 2월 8일 일요일에 주셨습니다.」몇 살인가? 38살, 39살이지?「한국 나이로 39살.」지금 다 어머니도 없을 때 했지. 얼마나 한참 반대 받을 때라고.
「성경봉독은 창세기 1장 24절에서 31절까지 하셨습니다.」그 때는 성경말씀 가지고 얘기했는데 반대가 점점 더 많아져. 그렇기 때문에 성경 가지고 얘기한 거 20년 동안 말씀은 이거. 기독교 여러분들이 들어가서 교육해야 할 말씀들이야. 기독교인들의, 그 때 반대하는 사람들 전부 죽여 버리기 위한 것보다 살려주기 위한 말을 해 온 거예요. 20년 동안에. 귀한 말들이지. 기성교, 종교권에 모든 종교에 들어가서 얘기할 말들이야 이게. 요 시대에 대한, 될 것을 다 그때 말하고 있다 이거야. 요즘과 날도 다 맞아. 날도, 시간도 맞아. 딱 그럴 제 운들이야. 자!
(훈독시작; 첫째 날로부터 여섯째 날까지 지으신 만물을 대하여 하나님은 좋다, 선하다고 하셨습니다. 이 선하다는 말씀 가운데는 무한히 자랑하고 싶은 하나님의 내적 심정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걸….) 그래.
(훈독계속;…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지으신 만물을 바라보시고 자랑하고 싶으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바라보게 될 때 무한히 기쁘셨던 것입니다. 그 기쁜 마음을 가지고 “선한지라, 선한지라.”하고 거듭거듭 하신 이 말씀은 누구에게 하신 말씀이었느냐. 이 말씀은 천사장에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만물에게 하신 말씀이었습니다. 만물에 대해 그렇듯 간절한 마음을 품고 말씀 하셨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래. 물정시대, 인정시대, 천정시대. 그리된 거야.
(훈독계속;……하나님을 찾아나가는 우리, 도의 길을 찾아나가는 우리가 이제 누구를 내세워 자랑해야 될 것인가? 자기를 내세워 자랑하기 전에 하나의 중심을 내세워 먼저 그를 자랑해야 될 것입니다. 나라를 자랑하고 싶다할진대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는 것보다 어떤 충신을 세워 그 나라를 자랑해야 되고 어떤 종족을 자랑할 때에도 하나의 중심을 세워서 그 종족을 자랑해야 됩니다. 가정도 역시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들은 자신을 버리고 자신을 넘어 단체에서는 단체의 중심, 도에서는 도의 중심, 국가에서는 국가의 중심, 세계에서는 세계의 중심, 더 나아가 하늘땅에 있어서는 하늘땅의 중심인 하나님을 걸어놓고 자랑하는 그런 노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자랑의 존재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제는 우리 통일교 가운데 패거리 많은데 패거리 많은 패들이 누구야? 선생님은 패거리 하나도 없다고. 패거리를 길러 나가려면 패거리를 소화시켜 가지고 패거리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 본성으로 돌아가야 돼. 아무개 이름 높이는 사람들은 가짜야. 선생님도 그렇지. 문선명 이름 높이면. 그런 놀음 해보질 않았어. 지금도 그래. 내가 뭐 재림주니, 구세주니, 세계 책임자…. 그런 자랑 안 해요. 그게 도리어 기반을 무너뜨리는 거야.
하나님이 나한테 물린 거 하나님을 높여야 돼. 그 분을 높여야 할 텐데 아래에 있는 자들이 자기들이 높아지겠다고,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어딨어? 그 배때기, 사탄의 배, 배니 오장육부 긁어 가지고 저 새 먹이 하고 짐승 먹이기 힘든 건 알아야 된다고. 땅에 묻혀서도 그 원수가 없어진다는 거지. 그 땅 패들이 산다는 거야.
선생님을 빙자해 가지고 돈 벌고, 선생님 빙자해 출세하겠다는 것은 그거 다 도적놈들이야. 여기는 그런 사람 아닌가? 여기 저…. 최봉춘!「예.」여기 최봉춘하고 여기 전부 다 거 골프장에는 자기가 왕초 아니야? 통일교회를 자기 사모님, 훈모님이라든가 그 자랑하며 내가 다 만들었다고. 자기가 만들 게 뭐야? 하늘이 도왔지.
선생님도 그래. 선생님 것이라 생각 안 해. 영원히 공적인 것으로 단장하고 수를 놓고 자기 있는 것 보태 가지고 아름다움을 남기려고 생각하지, 자기 자신이 그러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여기 있는 젊은 놈들 전부. 잘났다고 힘을 주는 힘, 그 힘이 어디서 왔어? 본성을 자랑하기보다 자기를 자랑하는 거야 이게? 자기가 얼마나 살아? 천년만년 사나? 자연의 본심의 마음은 전부 만 우주를 중심해 자랑하고 자기가 따라가게 돼 있는데 자기 전부 다 내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만물이 없어지기 전까지도 영원히 남아질 수 있나? 백 년도 못 가 없어질 년들이 후회하게 되는 거야.
야! 우리 신천아! 할머니한테도 그렇지만 나한테 오고 싶으면 자꾸 보면서 오라니까 사람들이 못 오고 있어. 애들도 보게 되면 통일교 들어오면 전부 다 왕아빠. 아직도 그래. 내가 왕아빠라 불러주기를 했나,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이 지어가지고 그러고 있어. 가게 되면 집에 있음에도 할머니한테 품겨 있으면서 저기 가자고. 천정궁 이런 곳을 가자고 이러고. 그 얼마나 얼마나 순진해. 순리의 법도에서 어린애들도 이렇게 화합하려고 하는데 이 돼먹지 않은 타락의 종자보단 자기 내세우는 패들은 다 없어지는 겁니다.
누가 내세워? 학교 선생이 내세웠어? 공부도 못 하면서. 법칙이 그렇게 안 돼 있다고. 그걸 알아야 돼. 오늘 중요한 말이니 여기도 이게 전부 다 뭐야? 통일교회 무슨 골프장이야 뭐야? 파인리즈 컨트리클럽이라는 것이 어디에 속했어? 통일교회 소개하는 것도 싫어해. 매 이게 속에 투정하는데.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게.
여기 선생님 뭘 하는데 안 해가지고 깔고 있으면 거기서 훈모님은 문제되는 거야. 자기도 문제 되는 거야. 내가 여기서 돈 벌려고 다니는 거야? 여기 전부 다 군들이 북, 이북에 절반절반 갈라져 있어. 여기는 공산당들이 벌써 수십년 전에 자기의 미래의 활동기지로 삼고자 하고 있어. 북한 사람 여기 중공 사람들이 많이 와서 공부하고 있지? 50년, 70년 후에는 3대 후에는 자기들이 점령하려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다 그거 안 돼.
공산당 자체가 왼손이 바른손을 반대하니 바른손이 가만있어? 왼발이 바른발 반대하니 바른발이 가만있어? 아랫도리가 반대를 붙들어 가만있나? 전부가 반대하면 공산당은 잘려나는 거야. 삼팔육. 하나님 대신 전부 물질주의 제일이야. 하나님이다, 삼팔이 지금 이게 하나 돼야 돼. 암만 혼자해도 안 되는 거야.
이것은 하나, 둘, 셋, 넷. 넷해다 넷까지 완전히 합해야 아홉이 되는 거야. 사탄은 걷게 될 때 이렇게 걷는 사람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전부 다 날 따라 가고. 한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다리 오버가 되는 거 알아요? 다리 바른 다리 가는데 바른 손이 가는데 저 바른 다리가 할 수 있나? 게임이 되지 않는 거야. 엇바꿔 가는 거야 매번. 그걸 몰라.
가면 되는데 중심삼아 목표 중심삼아 이리 왔다 이리 갔다하면 그건 망하는 거야. 이리 가도 연장돼, 이리 가도 연장돼 직선으로 가야 돼. 직선 하게 되면, 꾸불꾸불 가게 되면 꾸불꾸불 하게 되면 자꾸 튕겨. 모진 사람은 이 운동하는 세계에 원수시해. 하나님은 절대 모를 싫어, 각을 싫어하지 않아. 해방(解放)할 땐 각하 위에 여기다 양을 했다고. 그거 알아요? 그걸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모질면 안 돼.    
아침부터 보게 되면 아침 점심 먹고 처음부터 하나에서 백까지 나를 섬기라고 그렇게 생각하지? 나를 섬기면 어떻게 되나? 문 총재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저 8단계를 발전해 나가는데? 발전해 나가는데 나를 섬기면 어떻게 해? 따라오는 사람들이 내가 아는 거 가르쳐 주는데 이 가르침이 얼마나 많아 이것이. 하늘나라 비밀에 대한 모든 교재 교본이 돼 있는데 교본 교재도 모르는 사람들이 선생님 없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되나? 도적놈의 새끼들. 그 짓밟혀 죽어. 젊은 놈들.
자기 잘났다는, 잘난 거 알아주나? 잘난 거 물어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들 당신들의 손자 손녀 잘났소? 잘났다면 멋을 타게 내버리게 되면 저 고집쟁이, 무슨 집에서 혼자만 자기만 주장하는…. 그거 할머니 할아버지 그 녀석 안 됐다고 하지. 그런 거 알면서 동네 자네들 우리 아들딸, 손자가 제일이라고 그래? 그놈의 할머니 하면 집안 망한다고. 망한 후에 아이들한테 선생이 됐어? 선생은 바로 돼.
대한민국에 어저께도 유효원에 대한 검사세계 지금 전부 다 문제가 됐다고. 부산. 부산 같은 거 마도로스도 왔다가 배 타고서 파손 돼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이 있는 재산 털어 가지고 자기들 기반 닦기 위해. 기반 갖고 있는데 판사, 검사 전부 다 뭐야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뭐? 판사, 검사 다음에 뭐야? 변호사. 변호라는 것이 자기를 변호하는 것이 변호사지? 그 사람과 그 나라와 그 집안을 변호하는 사람 없어. 전부 자기 얘기 넘어서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나 문 총재가 자기 선전해 가지고 이렇게 발전한 거…. 나 핍박받아 발전해 나왔어. 여기 대한민국에 찾아보라고. 저라는 사람 지금까지 선생님의 자서전이라도 읽어보지 못한 사람은 전부 다 반대하고 있어. 재림주라고. 그 놈의 자식들 다 듣도 못해. 그런 녀석이 요즘 전부 자서전 보고 문 총재 편지하는 사람도 많아. 잘못했다고. 하늘땅한테 잘못했는데 문 총재 개인한테 잘못했다고 하면 문 총재가 그걸 알아주나? 하늘땅한테 공인받으라는 거지.
너 헌법에 보장받아서 법에 걸리지 않은 자리에 선한 순리적 대표자로서 반대하라고. 문 총재 반대하는 거 순리적 대한민국 법과 순리적 대표자 되는 것은 어느 누구도 없어. 자식도 전부 다. 아들딸 전부 다 선생님, 우리 아버지는 틀렸다는 간나 새끼들이 요즘엔 가만 보니까 공부해 보고 그들이 높았다는 함 물어보면 옛날에 반대하던 사람 요즘엔 전부 다 선생님, 너 아버지 나 존경합니다 그런 대가리 크던 데서 똑똑한 그런 사람 많아지니까 선생님 달리 봐. 우리 아들들 선생님, 어머니 부모님 제일 나쁘다고 그랬어. 전부 다 요즘 선두에 서서.
우리 애들도 하버드니 뭐시니 초청해 갔던 사람 많습니다. 문 총재 어디가도 대학교 교수할 수 있고 대학교 총장 할 수 있어. 내가 총장, 대학도 다 만들고 총장도 대통령 새끼들도 전부 다 길러 와. 대통령이 앞으로 많아져.
어저께 내가 여기 대표 양반을 전부 다 명예박사 하라고. 하라고 한다고 세상은 웃지만 말이요. 내가 명예박사 한 것이 170, 181이 넘어. 누가 나라에선 한 대학에서 두 사람 이상 못 해 1년에. 요즘에 십 몇 명을 했더니 문교부에서 들고 나와. 교칙이 이렇게…. 그 교칙은 통일사상, 통일교 문교부에서 없애버리라고. 선문대학 없애라고. 없애만 보라고 세계적으로. 문교부가 날아가 버려.
그럼 문 총재가 명예학 박사 준 사람들 너희들 학교 선생님하고 비교해 보라고. 10분지 1도 못 당해. 남을 위해 죽겠다는 생각하나? 이웃 동네 가 가지고 봉사하겠다는 사람 누가 있어? 그걸 알고 나서는 말이야. 열한 명, 열세 명을 하든 내가 어깨 따 보라고. 아홉 명까지 따버렸지. 그냥 두면 열세 명 전부 다 문교부에서 인정 안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
손대오 같은 사람은 고려대학 국문학과야. 학교서 박사학위도…. 나 이 박사 필요 없다고. 선생님 명예학 박사 달라고. 바꾸자고. 바꾸라 이거야. 발표해라 이거야. 발표하고 바꿨어. 그 모르고 하는 녀석들이야. 그런 통일교 들어와 가지고 자기 통일교회에서 자기가 누구 인정도 안 되는데 뭘 해먹고 뭘 되겠다고? 돼 가지고 하라고! 돼 가지고 들어오라고.
여기 들어와 들어올 때는 통일교 재산, 통일교 명망, 통일교에 있는 공적 역사적인 재료가 돼 가지고 그걸 타고 내가 출세하겠으니…,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놈의 새끼. 그거 알아야 돼! 이 자식들. 여기서 공짜 밥 먹는 사람 다 도망가라는 거야. 내가 여기 뭐 고기 잡으러 오나. 어들이나 보고 가겠다고.
금년에 저기 보니까 눈도 많이 오고 지금 뭐 눈이 8미터 쌓였다구? 나 잊지 않아. 8미터 뭐 높아? 구들 같은 덴 바람 불게 되면 말이야. 80미터 깊이도 눈이 쌓여있어. 여기서 이리 불면 날아가지는데 뭐 이리 불면 동서사방 저 800 바람에 눈 갖다 넣는 거야. 80미터도 넘고 800미터 넘게 돼 버리지. 뭐 8미터 높다고?
자기 꼭대기 이뤘다고 해서 그거 자랑하면 되나? 사람은 지나 봐야 돼. 지나봐야…. 10년 지나고 50년 지나보라는 거야. 100년 살게 되면 절반쯤 지나봐야지. 문 총재가 지금 91세가 됐어. 보통 사람 여기 젊은 사람들, 너희들 몇 살 났나? 저기 저 학생인가? 몇 살 났나?「마흔 둘입니다.」마흔 둘이면 내 절반도 못 살았구만. 절반도 못 살으면 어떻게 문 총재 평가해?
내가 공산당 이론을 모르나, 민주세계 종교 이론을 모르나. 내가 하는 일을 못 당해.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 문 총재 미국에서 있어서 미국의 대통령 그리 돼 가지고 문 총재 순식간에 까버린다 까버린다고 왔다고 보따리 싸서 도망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그런 녀석이 많았나. 이 문 총재 그 못된 녀석 내쫓아버리고 저 영국 같은데 노벨 수상자 협회에서 17사람 노벨 수상자인데 여덟, 아홉 명이 영국 대회 때 참석했어. 노벨 협회장이 와 가지고 난리나. 이 자식아! 대회 하는데 그 끝난 뒤에 오지. 니가 돈을 한번 댔어? 영국에 뭐 레버런 문 회의하는 어디 훈 한 게 뭐 있다고? 너 제자들 감독 못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갔으면 그 사람들이 혼자들 와 가지고 나한테 와 가지고 그 사람들 좀 돌려보내 달라고 이놈의 자식. 기다리라고! 세 시간씩 기다려도 전부 다 기다렸지. 내가 만날 수 있는데 기다려. 그 영국놈도 신사야. 알아.
뭐 자기가 무슨 권한을 가지고 문 총재 여기서 하지 말라 대회…. 우리 노벨수상자 위신 깍인다. 위신 깍이면 너희들이 가라고 해서 그 사람들이 왔나? 그 사람들 위신이 그 사람들 위신인데 너희들이 무슨 문제? 그 사람들 위신이 나을 지 어떨 지 알아? 그런 패들이 다 지금 뭐 선생님 제자 하겠다고. 내 대해 주지도 않아. 왕 해 먹던 녀석, 십 몇 년 문 총재 기다려도 만나주지도 않지. 나 그런 사람입니다. 왜? 냄새가 나. 똥내가 난다고. 한 시간만 대해도 냄새가 나는 거야.
이름 뭐이?「재봉춘이요.」개봉춘이야, 재봉춘이야?「재봉춘입니다.」재가 무슨 재야? 언덕 재야?「있을 재(在)입니다.」있을 재. 재봉춘이 뜬다면 뭐 재는 걸, 좋아서 재서 좋은 걸 좋다고 하는 거야. 그 재는 걸 재봉춘이라 그러지. 좋으면 나쁜 것도 있을 거 아니야? 그건 재재봉춘이 돼야 돼. 그걸 부정하면 세 번만 부정하면 긍정이 되는 거 알아요? 아니 아니 아니야 하면 긍정이 되는 거야. 세 번이 긍정이 돼요. 좋다 좋다 좋다 세 번 하게 되면 부정이 되는 거야.
문 총재 이거 보게 되면 말이야. 천정시대, 천정시대가 나오고 섭리의 천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거. ‘오늘은 그 날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본인이 금년의 2월 14일을 기해 천력의 출발을 만천하에 선포했던 것입니다.’ 했는데 난 다 아는데 한 거 왜 몰라? 14일 왜 그리 중요해? 모르잖아 그거 다.
여기도 보게 되면 ‘실체적 천력시대가 펼쳐지면 그 땅 위에 영연세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뭣이? 영연세. 영계와 정치하는 사람 세상과의 이 연결된 영연세 협회가. 협회(協會)는 십자가 위에 큰 둘이 있어. 하나님 그 가인 아벨 말해. 가인 아벨을 몰라 이게. 오른편, 왼편 다 일점이야? 재봉이. 모르지? 완전하면 이 완전 일점이어야 할 텐데 말이야. 영점 이하도 있다 이거야. 그건 너희 지금의 병신보다도 더 나빠.
그 왜 그렇게 돼? 조상 때문에. 코도 코찡징이가 있어. 콧병이 있어. 여기 들어가는 거 공기도 17 이상의 원소가 가담돼 있어. 이쪽에 들어가는 요소가 싫은 요소는 안 들어가거든. 전부 직진이 되는 거야. 그렇다고 코찡찡이 선전하면서 나 완전한 사람이라고. 입도 그래. 거짓말 잘하는 이 입술이 틀어져요. 두껍든가. 입술이 같아야 할 텐데 찌그러졌어. 찌그러지면 거짓말 하는 거야. 이거 보게 되면 바르지 않아. 여기 인중 같은데 찌그러지면 그 사람 늘그막에 도둑질 해 먹어.
선생님 얼마나 세계 사람을 다…. 이렇게 해 봐. 이렇게 해 봐. 왼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올라가 봐. 저기 박원근이는 바른손이 올라가나?「예. 오른손이 자꾸 올라갑니다.」그래, 자기주장이 강해.
문 총재 자서전 중심삼아 가지고 가더라도 뭐 바른손이 올라가더니 뭘 해 먹을래? 내 국회의원 한번 하겠습니다. 내가 국회의원 하겠다는 사람 모가지 잘라버리는 사람인데. 김종필이도 내 말 듣지 않아 망했어. 내가 정계에 모르는 사람 어딨어? 김대중이를 몰라, 김영삼이를 몰라? 김영삼이 순화동에서 살 때 만난 사람이야. 이 까불어 가지고 다 나라 망신이라고. 그 시대에 IMF, 나라 팔아먹지 않았어? 나 그런 사람입니다. 잘났다는 보통 알아.
선생님도 이렇게 보면 왼손이 올라가. 봉사하고 위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바른손은 이렇게 하는 게 이렇게 그리는 게 좋소, 이렇게 그리는 게 좋소? 해 봐. 바른손을.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이렇게 하는 게 좋아? 빨리 해 보라고, 해 보라고! 재봉이. 그래. 이렇게 하는 게 좋아, 이렇게 하는 게 좋아? 그것도 모르잖아! 이 손이 와서 손이 좋은 사람 있으면 끌어 당겨 가지고 내가 마음 보따리 일 나올 때 이렇게 이 손이 이렇게 당기지 이렇게 당기는 사람 있어?
왼손도 마찬가지야. 왼손은 바른손을 위주로 왼손이 이렇게. 다닐 때 운동을 그렇게 해. 이 손이 언제나 나 이렇게 갔다 오는 고로 한번 엇바꿔야지. 이거밖에 모르는데 이 손을 이렇게 좋아하는데 오고 있으면 이렇게 좋아. 반대로 되는 거야, 그게 반대야 반대. 이건 이렇게 하려면 이건 이렇게 돼. 이건 올라간다면 이건 내려가는 거야. 수평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가. 그걸 모르고 있어. 상하관계, 좌우관계. 그래 전후관계. 어떤 게 높은 거야? 그걸 가리지 못 하는 사람 제멋대로 사는 거야.             
선생님한테 말해서 당할 사람이 없어. 대번 물어봐. 당신 왜 코가 삐뚤어졌노? 코가 삐뚤어지니 애미 애비가 잘못했구만. 눈을 보고 눈이 왜 찌그러졌나 이거야. 수직이 안 돼 있어 전부 다. 이름도 어떻게 이렇게 간 녀석 있고 이렇게 간 녀석 있고. 이렇게 간 녀석 거지새끼 됩니다. 땀이 흘러가 땅덩이에 땅에. 이걸 없애야 돼.
벌써 이렇게 보고 그 사람이 잘 될지 망할 지 선생님 관상쟁이 대번 알아. 얼마나 수만, 수십만, 수백만 사람을 대한 사람이야? 자기 암만 얌전해도 벌써 난 이 자식이 이게 뭐 해먹었는지 다 알아. 손하고 코하고 맞지 않아. 입하고 눈하고 맞지 않아. 코하고도 눈하고도 맞지 않아. 전부 짝짝이야. 그걸 볼 줄 알거든.
이런 모든 영연세가…. 이런 말도 영연세란 협회가 중심축의 자리에 서서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하고 세상이 영연세 협회가 된 거지. 그런데 도의적인 면에 세계적인 박사들도 유명한 박사, 양심적 박사가 의논 한다면 영계의 그림자가 땅이에요. 그림자의 모양을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무슨 만유를 치리하겠다는…. 아무 관계없습니다. 영적인 세계와 이 땅의 정치하는 사람들 그림자예요.
여러분. 여기 재봉이는 냄새가 있다고. 재봉춘 이렇게 세워 놓지만 보고 드리지만 무늬가 있어, 달무늬. 그 알아요? 해도 무늬가 있습니다. 별도 무늬가 있어. 전깃불도 무늬 있다는 거 알아? 무늬가 없는 존재는 그림자가 없다는 사람이야. 해 났는데 그림자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 해가 없으니까 그림자 없어 보이지. 무늬가 다 있는 거야. 저렇게 생겨있고 그놈의 자식은 그놈 무늬가 돼 있는데 무늬를 모르고…. 아, 난 전부 다 맑은 날짜 돼야 한다. 전부 조금 구름 껴도 제3의 물건이 가리게 되면 무늬가 생겨요. 그 뭐냐면 제3의 존재. 밝히니 균이 와서 붙어산다는 거야.
그림자 없는 존재 없습니다. 그 사람이 검을 가지면 병이 없는 사람 없어. 병 뿌레기는 갖다 가져가지 병 뿌레기 돼 가지고 싹이 돼 가지고 트지 않아 뿌레기 안 돼서 나타나, 다 있습니다. 딱 찾아 봤는데 그것이 치우치면 그것 때문에 뿌레기에 생겨나 가지고 죽어. 뭐 여기서 암이니 뭣이니…. 양심생활 하지 않으면 암 생기는 거야.
선생님 운동, 내가 운동선수야. 오래 전부터 17, 18세부터 운동으로 단련했어. 내가 이렇게 때문에 칠십 이상 살려면 다리 운동을 하라고. 발가락 운동서부터 발굽 운동 하라 이거야. 지금도 운동을 해. 그냥 하루 종일 움직이던 발을 그냥 두어 가지고 그냥 버티고 자면 그거 안 된다는 거야. 발 운동을 해야 한다고. 발 운동. 많이 걸으라고 하지? 걷지. 발 운동하면 걷지 않아도 돼. 발 운동 안 하면 3배 이상 운동해야 돼. 걸어서 운동 하라고. 나 3분지 1 가지고도 또 늙는 거야. 있는 힘 다해 가지고 발가락까지 전부가 내 몸뚱이를 중심삼고 지탱할 수 있는 운동을 해 전부 다. 이렇게.
선생님이 손을 쥐면 이렇게 쥐면 딱딱하지 지금도 이게. 이렇게 되면 90도가 넘지. 이거 이러면. 90도 못 넘으면 100살 못 갑니다. 팔십 못 넘어. 이거 어떻게 버텨 가지고. 해 봐!
노동 해 가지고 일 많이 해 가지고 손이 꾸부러지나? 나 일 많이 한 사람이야. 발이 작지만 얼마나 많이 걸었는지 몰라. 손이 작지만 말이야 힘을 주면 빠릅니다. 요렇게 할 때하고 이거 달라. 손에 힘주고 힘에 따라서. 힘에 따라서. 이렇게 벌렸지만 힘을 주면 이쪽에 연결돼서. 운동 같은 거 이렇게 여 운동을 해 여 운동. 여것 가지고 내 몸뚱이를 지탱해 가지고 열 번이고 백 번이고 해서. 선생님 어디 긁으면 피나. 세거든. 요렇게 잡히면 “아!” 내가 쥐어도 아파. 이렇게 되도 “오!” 그 운동 했다고.
뉘 깔린 걸 안 먹었어. 뉘 깔래. 그 반의 놀이 빠져나가. 춤 벌어지면 잘 춰. 급소를, 전부 다 급소가 있는 거야. 우리 애들 그렇지 내가 운동…. 운동 녀석 못하는 녀석이 없어 전부 다. 우리 효진이도 길거리에서 한두 사람 먼지로 굴러버려. 뭐 흥진이 전부 다 운동 못하는 사람이 없어. 우리 국진이도 그래. 우습게 봤다가는 곤란해. 형진이는 운동선수야. 태권도의 도장한테 가 가지고 정규 운동해. 선생이 누구냐고. 연구 다 해 가지고 이 사람이 이게 힘이 맥이 이쪽으로 흐른다면 당신은 맥이 둘이 갔다 세 갈래, 네 갈래 갈라지는 맥도 있는데 그거 아느냐고. 몰라! 모르면 나와 한번 해 보자고. 딱 잡으면 아아. 구멍을 알거든.
선생님이 씨름도 잘해. 배지기도 잘 들어. 내 씨름선수 아니야? 철봉을 해 담 같은 거 잡으면 넘어 와. 너희들 길 갈 때는 날 못 따라와. 보통 사람 이렇게 걸어. 왜 그렇게 걸어? 3인치 이상 안 온 날이 없어. 10센티미터 이하로 올라가. 이렇게 가는데 이거 왜 손이 와? 10센티미터를 4분 이상을.
라스베이거스 전부 다 잘 지은 빌딩한테 2백 미터 넘는 낭하(廊下)가 있어. 이놈의 도적놈들. 딱 2인치 정도로 밟고 가다가 몇 미터 가다가 걸려.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면서 딱 이리 가면서 열 발자국 걸으면 이걸 젓는 것이 내 손이 젓는 것이 바람벽에 닿아. 구불구불 했다 이거야. 건축 짓는 것 통해서 선생님이 손해 날 걸 모르나? 다 알고 있어. 여기도 보게 되면 돈 안 들일 때 돈 많이 들인 것도 많아. 잘한다고, 잘한다고, 다 전부 잘할 필요 없어. 잠자리면 잠자리가 전부 자라나?
여기 보면 ‘비로소 만유를 치리하게 될 것입니다.’ 될 것입니다. 것입니다. 미래 것이야.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체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로 섭리를 경영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설명해 줘도 일반인은 무슨 말인지 몰라요.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여 실질적인 통일을 완성하고 천리와 천도의 섭리를 경륜하게 될 것입니다. 경륜이. 경륜 이것이 내가 사는 것이 이 세상의 천리가 사는 경륜입니다.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태평성대(太平聖代)라는 것이 보자기에 찌그러지는 거 아니야? 모든 전부가 평평하다는 태평. 대평 아냐 ‘클 태(太)’자. 태평. 동서남북 어디든지 보게 되면 전부 다 수평이지 찌그러지지 않아.
성대는 귀하고 입하고 왕이 돼 있어. 귀하고 눈하고 가까운 거야. 눈이라는 것은 귀 이 구자기 넷 없앤 것이 눈이야. 상형문자가 왜 그렇게 됐냐 이거야. 제일 가까운 거야. 귀 제일 가까운 게 눈입니다. 거리도 그렇고. 이 수직이야. 수평.
귀하고 입, 소리 들었으면 입이 말을 해야 돼. 좋습니다, 나쁘다. 귀, 입, 눈. 이 ‘왕’자는 눈 자에 ‘귀 이(耳)’자 따버리면 눈이 돼. 눈, 귀, 입. 이것이 왕비를 걸어간 거야. 말씀이 걸어가야 되고 듣는 것이 걸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보는 것이 걸어가야 돼.
눈이 보는 것하고 귀가 듣는 것 다릅니다. 가짜가 생긴다 이거야. 코가 높은데 높은 것이 이 얼굴 중심 중앙에 딱 균형, 찌그러지면 달라. 찌그러지면 몸뚱이 이렇게 걸어. 이렇게 걸어. 해 보라고! 이 금도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되는 사람은 말이야. 땀이 이렇게 와 가지고 이리 와 다 퍼져 나가. 턱이 나와 입이 나와. 그 사람은 절대 늙으면 출세 한다고. 이 사람도 고달픈 생활 하게 됐구만. 턱이 안으로 들어갔어. 이것이 이렇게 나가다 이리 입으로 들어왔어.
임자 해 보라고 전부. 임자도 만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괜찮지. 죽을 때까지는 괜찮을 거야. 번대머리가 너무 컸어. 비준이 안 맞으면 말이야. 벌써 얼굴 보게 되면 발판도 찌그러진 거 이게 다 다릅니다. 이게 전부 다 십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여기가 쭉 이어지고 배째 가지고 이거 인중으로부터 딱 해 이리 올라 가지고 요 배꼽 중심해 젖살도 배꼽에 들어가 가지고 자지 음부에 그…. 음부에도 여자도 산이 있는 거 알아요?
봉춘이. 여자도 음부가 산이 있는 거 알아?「모릅니다.」여자들도 전부 다 옷을 입게 되면 그 산이 있기 때문에 그거 자극 한다는 거 알아요? 남자도 그렇지. 남자도 볼록을 중심삼고 왼쪽으로 채우느냐 바른쪽으로 갖다…, 달라. 매일 다른데 갖다 집어넣나 매일 같은데 갖다 집어넣나? 재봉이! 물어보잖아. 아들딸 많이 낳고 싶어, 딸 많이 낳고 싶어? 그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전이 무서운 거야. 아버지가 그렇게 살면 그 아들도 그렇게 아버지 방에 가서 누워서 자려고 한다는 거야. 그래 정정당당 하라는 거야. 정정당당.
정정이 되면 이리 가도 바르고 저리도 바르고 위에 가도 바르고 아래 가도 바르다. 당당이라는 ‘집 당(堂)’자입니다. ‘집 당’자는 ‘옳을 상(常)’에 ‘입 구’에. 이게 ‘흙 토(土)’ 위에 올바로 이게 돼야지 찌그러지면 다…. ‘당’자 알아요? 당자가 그래요, 당자.
정정당당. 전부 다 말이 그렇게 있어. 둥글둥글. 둥글둥글 살면 그 사람은 출세합니다. 둥글둥글. 여기 가도 붙을 수 있고, 저기 가도 붙어 둥글둥글. 물도 전부 큰 강의 물은 둥글둥글둥글 흐르는 거야. 빠른 데가 없어. 오래. 그러나 이제 바다 들어가려니까. 신척이 바닷물이 얼마나 센데 둥글둥글 했다가는 부서져 가지고 그 떼거리 주류가 남지 않고 들어가자마자 없어진다는 거지.
들어가자마자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 바닷물도 처리할 줄 모르지. 바닷물이 후려갈기니까 갈기면 갈기는 데로서 그 갈기는 갈래가 어디 가야 할 텐데 말이야. 바다는 이렇게 하난데 자기는 둥글둥글하다 이렇게 이렇게 만났다 이거야. 그 빨리 먼 거리 안 가 가지고 그 강물이 십리, 몇 백리 못 가. 몇 십리까지 손해 보지. 몇 백리 못 가거든. 몇 백리 가게 되면 물이 고요하게 천천히 흘러가거든. 골짜기 물 달라. 성격이 달라.
백 만큼 거리 있는 것이 오십만큼, 오십 가운데 산악지대의 경사가 하나 되면 이게 이러면 거기에 맞춰야지 안 맞추면 혼동이 돼. 거기에 섞여있는 물건들도 곤충, 고기들도 못 따라간다는 거야. 맞춰야지. 다 그래.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될’ 선거 없어져야. 교체결혼축복, 교체축복결혼을 통해 인류는 참가정이 되어 태평성대야. 어디나 평이야. 걸어가는 거야. 귀를 ‘귀 이(耳)’자를 따버려도 눈이 되고 그 입 중심, 귀와 눈 하고, 귀, 눈도 못 해 귀가 눈이 말이야. 귀는 산을 좋아해 맥이 달라요. 다르다고 들어오는 거. 다르다고.
이렇게 들어왔으니 이러면서 들어가는데 눈이 중심삼았다 이거야. 귀는 눈과 눈은 벌써 들어온 자리에 있다. 들어왔다 나왔다 하는 거야. 방향감각이 이렇게 돼서 그 나가지, 이렇게 왔다 이렇게 나가지 않아, 이렇게 나가지 않아. 각도가 이만큼씩. 그렇기 때문에 ‘눈 목(目)’ 위에 네 귀때기 달아놓은 거야. 요거 따 버리면 ‘눈 목’ 되는 거야.
입이라는 것은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동그라미, 지읒, 치읓, 그 다음에 뭐야 치읓에서 가지, 가에서 아 부르는데 카가 되는 거야. 타, 타자는 타 위에 타는 거야. 카, 타, 파. 파하게 되면 파괴해. 하, 깨져버리니까 좋다. 그 몇 째예요 그게? 기역, 니은, 디귿, 리을, 미음, 비읍, 시옷, 이응 그 다음은 뭐예요? 지읒, 치읓, 그 다음에 키읔. 카, 타, 하. 열네 자입니다.
에이비씨디는 몇 자예요? 한번 해 봐요. 가, 가자는 까가 있어요, 까가. 가서 까봐. 나자는 있나? 나자는 된소리 있어? 아, 내가 가서 까버리는 거야. 나, 너와 비교해 보라 이거야. 가, 나, 그 다음에 뭐냐? 다. 다는 이거야. 이렇게 하면 답니다. 이렇게 해도 다 해서 다 여기 된소리 다 있어요. 따, 라. 라자 된소리 있나 없나? 가, 까. 나, 따, 라, 마자 된소리 있나 없나? 마는 없는데 바가 있나 없나. 바가 있어. 또 뭐야. 그 다음에 사, 싸. 사가 있어. 아자는 아, 있나 없나 나 모르겠다.
그 다음에 지읒 있나 없나? 있어. 차는? 있나 없나?「없습니다.」정말이야? 그 다음에는? 카자는? 칵! 칵 차라는 거야. 말 다해 칵. 타, 카, 차, 카, 타, 타보라는 거야. 다 위에다가 올려놓았어. 마루에다가 안장도 놓은 거 떨어집니다. 카, 타. 그 다음에 뭐야? 파. 파 둘 다 떨어진다는 거야. 파가 있나 없나? 된시옷 있나 없나?「없습니다.」하자는? 하하 할 때는 된시옷 안 돼. 전부 다 발음법이야, 발음법.
입 가지고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다 만들었어. 그게 훈민정음 바른말이야. 국민을 가르치는 바른말이다. 무슨 바른말이야? 말이야, 말. 말 탄다 그러지? 노름 탄다 그러지 노름. 노름하고 말 타는 거하고 말 잘 타면 노름 잘 합니다. 재간이 많거든. 떨어지려야 안 떨어지거든. 그건 뭘 잡아지든가 비교하든가. 투전판이 그래. 속여 먹는 거지.
그것이 다 하나에서 시작했어. 하나에서. 나를 중심 삼느냐 가나다라마바사 발음을 중심삼고 눈 중심삼고. 눈은 이 자체가 보게 되면 ‘눈 목’이 한두 번 더 보면 세 번 돼 있습니다. 네 번 돼서 흰 자들이 이쪽으로 돼 있고, 푸른 자들 둘이 다섯 돼 있습니다. 여섯, 일곱을 갖춰 있어 이게. 코는 몰라. 입도 몰라. 입도 뭐 셋밖에 모르지. 눈은 신비로워.
눈 쌍꺼풀이 세 쌍꺼풀 돼 있는 거 알아요? 선생님은 두 쌍꺼풀 돼 있어도 세 쌍꺼풀 볼 줄 알아. 그래서 이야, 서양 간나들은 아이셰도우를 만들어. 세꺼풀이야. 신비로워. 그래 속여먹고. 여자는 아이셰도우 한 여자는 절대 대하지 말라는 거야. 도적 심보가 자기 형제들 다 팔아먹고 어머니 아버지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래.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셰도우해서 주질 않아?
볼 줄 아는 사람 눈 쌍꺼풀이 있어 세 쌍꺼풀이 돼 있어요. 우로 붙어서 쭉 보면 알아. 하나로 눈이 달리면 둘을 갖다 맞춰 셋을 갖다 맞춰. 셋을 갖다 맞추면 이래. 하나 또 다른데 감을 때는 빠른데 뜰 때는…. 그런 사람 꿍꿍이속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문 총재 눈을 남이 하지 못하는 말을 하는데 그거 다 실험해보고 틀림없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래,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누가 아는 사람 없어. 이거 이렇게 놓아 놓으면 ‘인류 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섭리사적이면 우리 역사 누구나 하나님의 섭리야. 섭리(攝理)할 때는 ‘귀 이’변을 셋을 했습니다 이거. 이건 재주를 말해. 귀 셋을 말해. 섭리! 하늘의 뜻과 사람의 뜻과 만물의 뜻. 그거 다 귀가 있어. 재주, 제방 변에 ‘손 수(手)’변이야. 재간을 말해.
섭리사적, ‘리’자는 왕 위에 ‘마을 리(里)’예요. 리를 간단히 치면 도적놈의 새끼 별의별 녀석 들어오는 거야. 음흉한 골짜기의 리라는 것은 그건 도적굴입니다. 마피아 동네예요. 그렇기 때문에 ‘리’자는 왕 변에 ‘마을 리’했어. 리치(理致). ‘치’자는 ‘이를 지(至)’자에 ‘아버지 부(父)’를 했어. 높은 데 이르러 아버지까지 가지면 다스리지 못한다는 거야. 재간만 있어가지고는 안 돼. 아버지를….
‘효(孝)’자는 ‘효도 효’변에 교(敎)라는 거지.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 부(父)’했습니다. 종교를 많이 믿지 못 해. 아버지 부를 섬기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종교를 믿나? ‘바를 정(正)’자 위에 아버지가 정치(政治)야, ‘바를 정’자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요즘…. 어저께 효율이 검사 얘기했지 부산에. 스물두 명, 스물다섯 명 그 중 한 녀석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장산 자기 명신 끝날 대신이다 양심 고백하라고 양심 고백하는데 자기가 검사하고 돈 벌어 가지고 써 먹을 때 어디서 썼다 이거 얼마 벌어서 전부 다 했다고 전부 다 나라 망친 것이 아니야 그 집안 망친 거야. 내말 막는 것이 그놈 박씨라면 박씨 집안 망치는 거야.
문 총재가 통일교회 있으면 대한민국 망친다고 그러지? 나 대한민국 망친다고 하더니 요즘엔 대한민국이 나 없으면 큰일 나. 자서전 보고 눈이 뒤집혀 지지 새빨개 가지고 우는 사람이 많아, 나 보고. 길거리에 옛날에 내가 간다면 비로부터 플랜카드 붙여 반대하던 패가 요즘에는 내가 간다면 왜 이 사람들이 길에 서 가지고 일일이 밀려서 다섯 여섯이 서 가지고 아이고 눈물을 흘리며 미안합니다, 용서하소서 왜 그래?
문 총재가 자서전 보면 이런 사람인줄 내 알았는데 난 하나도 모르고 반대했으니 무엇을 용서 받겠냐 이거야. 하나님한테, 하나님까지 갈 필요도 없어. 하나님한테 용서도 없고 용서고 뭣이고 지옥 가도 말할 것도 없지만 본인 자체 잘못한 거야. 알아보지도 않고 문 총재 한번 만나나 봤어?
이 책이 지금 수천 권 책이 비밀 책이 있는데 말이야. 선생님이 지은 책이 수천 권 발표 했는데 한 권도 보지 않아 가지고 한 페이지도 읽지 않고 문 총재 다 나쁘다고 똥개 새끼 별의별 야단하고…. 이놈의 기성교회 목사들. 우리 통일교 소학생들 찾아가도 목사들 도망가야 돼. 혓발을 빼버려야 돼, 이빨을 부러뜨리고. 눈으로 보지도 못하고 냄새도 맡아 보지 못 하고 입으로 문답, 귀로 들어보지도 않고 얼굴이 저 뻔뻔스레 한 번도 대해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어?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불효하는 그런 건데 나라도 사랑도 사랑 못하는 거야. 매일 같이 대하는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죄를 지었나. 아무리 못나더라도 나라의 백정 놈보다는 낫다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 대통령이 나를 길러주지 못 했어 먹여주지 않았어. 추울 때는 길러주는데 먹여주는데 키워주는데 지금도 아들딸이 영계 안 오고 있는데 대통령이 염려해줘 나를? 군수가 염려해, 도지사가 염려해? 그거 가짠데. 그렇게 가까운 사람 반대하면 어디 가서 환영 받아? 친구가 환영 안 해. 교육기관이 환영 안 해. 교육기관이 환영 안 하니까 대통령도 환영 안하는 거다. 그런 세상인데 누구보고 알아달라고 해? 너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5대조.
5대조는 4대조는 한 집에 살집에 오대조는 열 사람에 한 사람 같이 살기 힘듭니다. 4대조까지 할아버지는 다 같이 살아. 그럼 할아버지 물어보고 할머니 물어보고 어머니 아버지 물어보게 되면 자기 형님, 아줌마 물어보고 사촌, 동생 제수보고 물어보라는 거야. 당신의 집안에 있는 몇 촌 시동생이 어떤 사람인가 물어보라는 거야. 열 사람이 형님이면 형님이 아내한테 물어보면 절반 이상 좋다고 하면 그래, 그럴 수 있지. 열 사람한테 물어보면 다섯 이상 되게 되면 벌써 고개 넘는 거야. 그거 그렇게 보는 거야.
친구 열 사람 가운데서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 세 사람밖에 없다면 그건 이미 다 지나간 거지. 그 사람 친구 됐단 손해 보는 거야. 나 친구 없습니다. 나 스승 없습니다. 난 스승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스승했어. 누굴 믿질 않아. 누구 말을 내가 좋은 말 있다고 시를 해 가지고 읊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 이상 소질 갖고 있어.
17살 때의 기도문이 기도한 것이 72년 서양 시인협회에서 천7백 명에서 2천3,4백 명 모여가지고 문 총재 그 시를 1등상을 줬어. 9개 항목의 문답조건을 세워놓고 거기에 맞느냐 안 맞느냐. 나중에 이걸 누가 제출한 걸 볼 때에 누구 시인지 알았어. 아, 문 총재 시라고. 세상에 문 총재 시를 여기 어디다 시인협회 위신도 생각 안 하고 내세우냐 그 놈의 자식이 누구냐고. 천 사람이 읽어보니까 감동적이야. 그 깊이와 내용이 어떤 시인이 느끼지 못하는 깊이가 있거든.
그래 문제 돼 가지고 72년 내가 미국에서 50개주 순회 가는데 52개 흑인세계까지 제일 잘난 사람들하고 제일 못난 사람 몇 백 명씩 모여 가면 다 52개 저 미국의 대회를 끝나고 난 그 때 비로소 통지가 왔어. 72년에 당신이 서양 시인협회 뜻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어디서 모였다는 모인 사람이 이런 사람들인데 9개 항목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다 이렇기 때문에 1등 했다고. 거기에 소감문 전부 다 평가한 사람들 책자까지도 보내 가지고 왔더라고.
그러니까 시 낸 사람은 문 총재 틀렸다고 했다간 간판이 떨어진다고요. 그 책이 집에 있어. 누구든지 참관할 수 있고 다. 그 메달이 있고 다 그런 모든 걸 그 누구 아는 사람 하나도 없어. 또 내가 자랑해 본 적이 하나 없어. 누구 몰라.
72년 그 시가 서양세계에 시인협회에서 1등을 탔어.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 고생하겠나. 거지 떼거리부터 별의별 사람 나와 가지고 나중에 얼마나 그리되면 효율이도 뭐 그 시를 갖고 다녔다며?「예.」네가 제출해서 했나?「제가 82년도엔가 로스앤젤레스 교회 가 가지고 우연히 찾아가지고 그 때부터 가지고 다녔습니다.」그 때부터 넣고 다니는 것이 몇 해나 됐어?「그때부터 지금도 가지고 다닙니다.」지금도 가지고 다닌다. 지금도 내용이 재미가 있어?「심오하죠.」그거 다 있어. 보통 사람 모르지.
저 녀석도 내가 보면 시정이 깊어. 문장 쓰는 거 보면 따버릴 건 따버리고 귀때기 있는 거 다 알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내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어떤 때는 내가 원고를 전부 다 써주고 이거 한번 읽어봐 하게 되면 말이야. 이 무슨 대회, 사람 몇 천 명 모이고 다 유명하니까 여기에 내 말이 하나라도 들어가면 좋겠다 해서 깔끔하게 집어넣은 거 내 알아. 요놈의 자식. 나 허재비 아닙니다.
내가 15살, 13살 때에도 13살 때 동네방네 유명한 사람들이 나를 사위 삼겠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벌써 열다섯 전에 소문났어. 저 사람 성인군자보다도 낫다고. 그렇게 칭찬받던 레버런 문이 대한민국 사람들, 종교인들의 핍박 받을 때 그래 그것으로 나 끝난다, 너희들이 모르지만 끝나지 않아. 선생님이 기도 같은 거 진짜 하게 되면 통고하게 되면 창자가 끊어져. 내가 실감나거든. 그걸 안 느끼면서 기도하니 닳지. 그걸 요즘에 내가 안 해.
그런 무리들 모아 가지고 이 똥개 같은 거 모아 가지고 이만큼 길러가지고 이젠 내가 하는 말 알아 들을만하게 됐거든. 그래 수십 년 걸렸어. 공부 뭐 몇 년 할 때 다 하면 몇 년이에요? 대학까지 하면 몇 년이야, 16년인가? 소학교, 중학교 몇 학년이에요? 6년. 그 다음에 고등학교까지 12년 그 다음에 대학까지 16년입니다.
17년 박사까지 가서 16년 이상 해 가지고 문 총재 평할 수 있는 지성이 있질 못 해. 난 그렇게 생각해. 왜? 문 총재 얼마나 심각했어? 남 석 달 조사할 것을 난 사흘이면 끝나요. 동네 누구 잘해 나와도 누구 모르게 되면 나보고 물어봐. 그거 아무리 생각해도 그 답은 이런 녀석이 너도 재간 있고 능력이 있다고 보는데 그 한번 알아봐라. 내가 점수 몇 점 주겠니? 점수 잘 주지. 박사 학위니 뭣이니 공부 했던 사람들 보게 되면 가만 보니까 가서 내가 한번 사흘만 만나면 전부 다 알아.
동네에서도 그랬습니다. 저 사람이 평, 소문나니까 말이야. 야근하는 사람들은 말야 그 동네 우리 사돈들이 많습니다, 김씨. 김해 김씨하고 경주 김씨, 우리 어머니가 경주 김씨고 엄마 집이 김해 김씨야. 김씨 김씨끼리 결혼한 것도 그렇고 어떻게 김씨끼리 결혼하는데 하나는 경주 김씨고 하나는 김해 김씨. 두 김씨 괴물단지 돼 나라 팔아먹는데 팔아먹을 수 있는 우리 집 우리 어머니가 그래.
열 몇 살 때 열여섯 살에 시집갈 때 열네 살, 여섯 살 나라 팔아먹을 연구한 사람이야 어머니가 그래. 내가 어머니를 무엇으로 믿겠습니까? 그 거짓말로 하니까 야야 들어봐라. 난 일본을 알아, 내 눈을 봐서. 본 얘기 봤다는 얘기가 꿈에 본 얘기할 텐데 눈을 뜨고 바느질 해서 보고 다 그런 거야. 그 환상이야. 우리 사실을 하고 있어.
난 영계의 층을 알기 때문에 어떤 단계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 그 함부로 믿지 마소. 말했다가는 미친 사람 취급 받소. 조심하라고. 너한테 내 보는 것보다 내가 어머니니까 너보다도 높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를 지금까지 내가 못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말하지 말라고 그랬기 때문에 말 안 한 거야. 나 그 이상 알아. 그 위에 선생님이 앞으로 어떻게 살다 어떻게 죽을 거까지 다 얘기했어.
여기도 보게 되면 여기 교체결혼이요, 교차결혼이요?「교체.」교체야 교차야?「교체.」여기 선거는 ‘이 땅에서 세속적인 차원의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선거 폐지한다는 거야. 내년이면 선거 폐지합니다.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 곽정환이가 요즘 뭐야? 정치 비판하지? 나밖에 없어, 우리밖에 없어. 똥구더기 파벌 그걸 다 알고 있어. 점점, 그거 그러다 보니 정치 풍토가 빨리 망하게 돼 있어.
문 총재 가만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 봐라. 깨져나가. 자꾸 문제가 돼. 꼭대기 있는 사람이 못 살 수 있게 전부 다. 내가 너무 말을 많이 해 놨어. 선생님 말하고 있는 80퍼센트 전부 다 넘어 갑니다. 공부 3년 한 사람은 벌면 벌써 유명한 사람 돼.
국회의원들 가운데 선생님의 비밀 책자 읽어 가지고 국회 발의를 가져 가지고 유명 되면 남이 모르게 유명 돼 가지고 친구들하고…. 야, 너 그런 노릇을, 나도 모르는데 문 총재 말 가운데 그림이 많아. 내가 알다 보니 그 말을 전부 써 먹다보니 나도 유명해 졌다 이거야. 문 총재 얘긴 절대 안 하지. 통일교회 좋다는 얘기는 절대 안 해. 그게 사고야. 좋으면 좋다고 해야지.
교차축복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고. 교체결혼. 교차하고 교차는 하나를 말해. 교체는 전부가. 소련하고 미국하고 하루 저녁하면 두 나라가 한 나라 됩니다. 일본하고 한국 내가 교체결혼 몇 년 전에 했나? 그거 다 모르나? 몇 명을 했나? 오천 명이야, 육천 명이야, 사천 명이야, 오백 명이야?「제 기억으론 4천6백 쌍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될 수도 있습니다.」교체결혼 4천6백 쌍이면 절반 절반이 일본사람 한국사람 딴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교체결혼이야.
그걸 했기 때문에 욕을 먹어. 일본나라에서도 욕을 먹어. 한국나라에서도. 나라 망치려고 저런 짓을 저지르면 그래 가지고 뭘 할 거야? 뭘 하긴 뭘 하지. 요즘 와 가지고 뭘 하긴 뭘 해? 사람이 죽게 되면 승화식까지 할 때 승화하기 위해서는 전부 이고 지고 가 이승 많은데 어떻게 천국 갑니까? 중생해야 된다는 말 한 김에 다시 애기, 어른이 어떻게 어른 배에서 다시 낳겠어? 중생부활, 중생축복 받아야 돼. 그리되면 부활축복이 돼.
예수님이…. 죽은 사람이니까 살아야 돼, 부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를 믿겠다고 젊은 놈이 와 가지고 자기 아버지 부탁하니까 아버지 따라가, 선생님 떠나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장사하고 우리 친족이 전부 아버지 내버리면 내가 곤란하니까 장사 드리고 와서 할 때 예수님 말 할 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기라고 했어.
날 때는 그저 죽은 사람 난 거야. 구원이 뭐야? 죽은 사람 났으니 살려주겠다는 거거든. 그게 부활을 몰라. 부활을 몰라. 세상 사람들 부활이 어딨어? 젊은 놈들 부활 알아? 그 태어난 그 근본이 그렇게 돼 태어난 줄 알지 근본이 사고난 걸 모르잖아. 부활 알아? 그리되면 승화식이야.
중생식, 중생축복. 중생축복이 통일교회 나오려면 얼마예요? 백삼으로 팔일서부터 얼마나 복잡해? 중생식이 있어. 부활식이야. 부활하기 위해서 야곱으로부터 결혼하기 얼마나…. 핏줄 저 3일식이 얼마나…. 몽둥이로 후려갈기는 전부 다 탕감봉식이 얼마나 기가 찬 일이야. 그거 안하면 안 되게 돼 있어. 3일식이 얼마나 복잡해.
3일식 했나? 3일식 했나 안 했나. 재봉춘이. 누가 가르쳐 줬어, 여편네가?「아버님이.」내가 너 3일식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했다는 말 나 처음 듣는데.      
박원근이는 3일식 했어?「예.」누굴 통해서?「지도자.」지도자 누구?「한인수씨가 했습니다.」한인수를 믿을 수 있어? 한인수 반대, 둘 다 반대, 애비 한인수가 통일교 반대, 통일교 유명한 정부가 도적질해서 써 먹으려니까 애비 한인수를 전부 다 잡아다 쓰고 부려먹어서 상을 주고. 문 총재 반대하라고.
기성교회가 통일교 원리를 알아보니까 세계 로마교황청에서 문제가 됐어. 이 책이 됐단 로마교황청이 몇 개로 갈라진다. 갈라지기 전에 빨리 없애버려야 된다. 그 장본인 없애버리자. 로마교황청이 문 총재 없애버리는 명, 김정일, 김일성이가 있고, 소련 책임자가, 모스크바 책임자가, 베이징 책임자가 문 총재 잡아 죽이는데 싸인 했던 거 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나 원래 대단한 사람 아닌데 나 한 사람인데 왜 이렇게 야단이야? 왜 미국이 날 싫어해? 왜 소련이 날 싫어해? 나 한 사람인데. 내가 그렇다고 기관에 있는 아가씨들 잡아다가 강간을 했나 남이 잘 사는 여편네를 갖다 뺏어 전부 다 여편네 도둑질을 해 먹나? 나 잘 살고 있는데 왜? 왜? 통일교 문 총재는 저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왜 이혼 시키려고 야단했어? 나 잘 사는데.
그 한경준이 목사 영락교회가. 경직해 가지고 반대하다가 영락교회 영영 떨어진 교회에 한씨 경제부에 해 가지고 반대하다 연합회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 반대함으로 통일교 반대하다 한국 망하게 만들었어. 그 교회에서 유효윤, 유효원, 유효용 3형제가 거기서 나오다가 집사들인데 열성분자들이 열성 세 사람이 나왔다고 그거 없애려고 얼마나 반대했노? 유효원이가 협회장 됐지? 유효윤은 사돈 집에다가 통일교 어려울 때 사돈 집 팔고 장사할 수 있는 사돈 찾아가 기술 갖다가 어디 세계 좋은 사진 찍어 가지고 통일교회 돈 벌이 하려고 돕다가 또 그 다음에 효용은 이 충성한 사람이야. 중국 사람해서 금광 돌을 좋아해 가지고 돌산 만들어 그 집에서 전부 다 그랬던 것인데 들어서 내가 살려주기 위해서 뒷바라지 해 가져 가지고 돌집, 돌로 집 지은 것을 미국의 돌집 갖다 지은, 한국 돌 갖다 지은 것은 이스트 가든 밖에 없죠. 알아요? 효율이 아나?「예.」
보통 전부 조그만 소형 폭탄은 30미터도 미쳐 못 갑니다. 그 설계를 내가 다 코치한 거야. 지금 서울의 비행장의 난간이라든가 그 대리석 공사한 것은 내가 우리 기술 갖다가 다 한 겁니다. 그 알아요? 로마의 대리석 처리 문제라든가. 그 대리석 가지고 내가 만들어. 가짜 대리석도 만들어 팔아요, 그 알아요? 로마 대리석 갖다가 내가 정정해 가지고 팔아먹는 공장 갖다 만들어. 지금도 하고 있어요.
선생님 뭘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선생님 지금도 만유원력…. 전기력이 여기에 무엇이, 수소가 필요해 수소. 수소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만들기 위한 거기에 내 돈을 많이 쓰고 그 문제에 나라가 못 하는 걸 최고의 자리에서 문제 인물의 괴물단지 입장에서 내가 한 거야.
효율이 플라그마…. 효율아! 플라그마. 마라는 것은 경계선이야. 마귀. 마를 귀에자 놓으면 마악이라고 하지 왜 마귀(魔鬼)를 갖다 붙였어? ‘귀할 귀(貴)’자 쓰나 이 귀 쓰나? 무슨 자 써?
무슬림 세계의 교주 이름이 뭐예요? 마호매트. 마할 때는 말이야. 한국에서는 마할 때는 이것은 전부 다 마(麻)야 마. 대마초. 그 알아요? 베옷이야, 베옷. 상제(喪制) 옷을 입는 마입니다. 그 알아요? 마귀. 귀자 ‘귀신 귀(鬼)’자 ‘귀할 귀’자 마귀라고 했어. 자기들은 반대하는 사람 ‘귀신 귀’자 썼지, 자기들은 ‘귀할 귀’자 쓴 다는 거야, 마귀. 귀와 마찬가지야.
눈이 보는 게 좋으냐, 눈이 먼저 보냐 소리가 먼저 눈보다 먼저 아냐? 소리는 나중이야. 눈도 나중이야. 소리 나는 게 있고 보이지 않는 거 보이는 게 있다는 거 몰랐어? 그렇기 때문에 무슬람 세계의 교주는 뭐냐 마호. 마할 때는 배를 말하고 호는 중국 사람을 말해. 왕 서방. 호는 좋다는 중국사람 말하잖아? 마호, 중국사람. 호호호. 샤샤는 덮어놓고 좋아하는 그 자리는 샤샤. 감사. 덮어놓고 좋아 호호 호호. 중국 사람 말해. 마호. 베옷을 입고 춤추는 사람. 구경은 그 이상 구경 거리가 없습니다.
장사치를 때 송장을 못 살게 하나, 송장을 대접하나? 몇 마디 매듭 맺어요? 쓴 관은 어디로 누어서 관을 쓰노? 대관 시에 베, 베로 만든 바탕 다, 옷도. 옷도 속옷까지도 속옷까지 부자들은 말이야 전부 다 향로 넣은 거라 향로. 이 삼으로부터 제일 삼 가운데 최고의 좋은 삼이야. 그래 가지고 거기다 하얀 향로 그 전부 다…. 부잣집에는 베옷을 입히는 것보다 그 옷을 입힙니다. 웃옷에 세 겹으로 그런 마의 계좌 놨으면 그 다음에 생사, 꽃이. 꽃이 그 전부 다 자연 꽃이 아니야. 인간이 만들어 가지고 양잠해 가지고 길러 가지고 죽을 때 자기 집처럼 묻어 도적질 해 먹었다는 거야. 생사가 그렇습니다. 실크라는 거.
왜? 중국 사람을 하라고 해? 중국에 땅이 천지야. 지금도 그렇습니다. 옛날에 왜정 때에 도망가서 돈 벌러 간다 하게 되면 중국 가서 돈 벌어 왔어. 돈, 무슨 장사 했는지 알아요? 아편 장사야. 갑자기 돈 벌거든. 돈 버는데 아편 장사할 때 뭘 그렇게 하냐면 아편 장사. 아편 놓으면 취하는 거야. 대마초가 정신이 두 갈래, 세 갈래 갈라지는 거 알아요? 병이 나.
그 장사를 우리 집에서 했어, 우리 집에서. 우리 할아버지랑 정주 해 가지고 전부 곽천. 청천강 건너다니면서. 거기 강가에 전부 다 모래사장보다도 모래 강터 속에 대마초가 삼나무가 뭐…. 닥나무 알아요, 닥나무? 닥나무 아나? 낚싯대 하기 좋은 거야 그게. 효율이 닥나무 알아?「종이 만드는 나무 말입니까?」닥나무라는 게 있다고. 껍질이 마보다도 더 질겨.「대마는 아주 길고.」그거보다 더 길다고. 그게 닥나무.
우리 영들 안엔 우리 할아버지가 그런 면에 있어서. 본래 역사가라고 우리 집안이. 닥나무하고 마를 좋은 쪽 난 마를 길러 가지고 은둔한 뜰이 가난한 집에서 한 집에서 농사지을 땅이 은둔한 땅이 돼 있어. 옥토 돼 가지고 그것부터 거기에 대마초하고 닥나무. 닥나무가 이렇게 굵어 가지고 내가 올라가. 올라가 이렇게 위에까지 올라가는데 이게 이렇게 해도 부러지지 않아요. 그 꼭대기에 두 길 이상 올라가게 되면 휘는데 꼭대기 집어 가지고 내가 셀 수 있어. 앉을 수까지 있어. 그렇게 전부 다 윤활성이 많거든. 그거 왜 그러냐 내 물어보면 독립군들이 쓴대. 독립군들이.         
담 너머에 문 뒷문 뒤편에다 그 전부 다 닥나무만 심어 놓으면 닥나무가 3년, 4년, 5년만 이렇게…. 사람 올라가게 되면 보통 키 3길 이상 올라갈 수 있대 닥나무. 그럼 그거 잡아 가져 가지고 담 너머 다니는 거야 반드시. 그 큰 부잣집엔 담 너머 다니기 위해서 그렇게 심는다. 우리 집도 그렇게 부러워 못 살지 않으니까 닥나무를 심은 거야. 그리고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너희들 세 길 이상 올라가게 되면 불거지게 되면 꽁 불어지게 되면 그 끝을 중심삼고 담 같은 거 넘으면 한 길, 두 길이면 넘을 수 있다고 그래. 이야, 그런가 보자고. 사실 그래. 닥나무 낚싯대도 전부 다.
내 그래. 낚싯대 잡아 가지고 큰 고기 잡기 위해서 그걸로 낚싯대하고 다 그런 거. 앞에 물 집어넣게 되면 못해도 이거 5미터, 10미터 가까이까지 건너가 치는 건 문제가 없거든. 그 다음에 이거 삼대. 삼대가 이게 잘 말린 것이 전부 다 칠부능선 해 가지고 가을 절기, 가을 다 잎 떨어지게 생기면 안 된다고. 잎 떨어지면 속껍질도 깍대기 벗기면 깍대기 벗기고 그 깍대기가 나무 대 있으면 그 단단하기 때문에 얼마나 윤활성 있는지 몰라. 낚싯대에 필요하거든.
그 낚시 다니게 되면서 선생님은 낚시 하나만 아니야. 그때부터 셋, 내 눈 앞에 하나 놓고, 큰 목 같은데 가게 된다면 100미터 앞에 대게 되면 말이야. 대게 보게 되면 큰 목 같은데 보게 된다면 가물치가 있고 메기가 있고 뱀장어가 있고 붕어 많거든. 그 덮이 많아.
그러니까 미리부터 덫을 쳐 버려야 돼. 일주일부터. 3주일부터 준비해 가지고 내 낚시 바늘을 갖다 해 가지고 낚시 다닌다면 전부 다 뻣뻣하면 고기 없어. 가운데는 그냥 두고 좌우 편 중심삼고 고리를 치는 거야. 요거 요거. 이래 놓으면 이 늪에 전부 다 수초가 꽉 자라지 않았어? 그러니까 이게 물 찾아서 전부 다 칡 형태로 뻗는 그건 전부 풀들 누구나 순식간에 5년 이내에 그 큰 전부 다 덮어. 뿌레기같이 심어놓으면 뭐 수초가 생기고 고기들도 뭐, 낚시도 아무나 못 하거든.
새들도 와 저 뭘 하게 된다면 물 위로 이게 잎들이 가리워 가지고 전부 다 새들, 강아지나 고양이 있잖아. 고양이는 그 위를 다니면서 고기 잡아 먹어. 거 위에 가서 고양이 숨어 있으면 새 같은 것이 물 위에 앉아 가지고 덮 위에 고기들이 튀어나오면 그거 잡아먹으려고 새들도 오거든. 요 저 떡잎 위에 딱 숨어 있다가 새까지 잡아먹거든. 이야. 선생님이 얼마나 재미있었겠나? 저 녀석이 새도 잡아. 거 어떻게….
이 사람이 이게 선생님의 손잔데 선생님 많이 닮았어, 이 사람이 이게. 얘기하니까 이 사람 박수 한번 해주라고. (박수) 아버지를 말이야 나를 아버지라 그럴 텐데 아버지 이름이라는 것이 자기 낳은 아버지 엄마가 있거든. 낳은 아버지 어머니같이…. 고래밥.「고래밥.」고래밥이다. 아빠부터 먹고 줘야지.
형부터 줘야 되겠나 동생부터 줘야 되겠나?「형 먼저 줘요.」내가 놀던데 왜 형주나? 이것 또 있는데 뭐. 형님 먼저 줘야 되는 거요. 이게 오게 되면 좋은 거 이거 둘째여서 말이야 아버지가 둘째에서 말이야. 바른손이 위에 되면 자기가 같아서.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 왼손 것이 형님 거고 바른손, 줄 때 바른손부터 먼저 주거든. 그거 알아. 그걸 알기 때문에 이 고약한 거야. 그래서 지금 내가 주고 말이야. 형님 줄 줄 알아. 이런 것도 내가 교육입니다. 이거 나눠줘.
이거 주는 거야, 이거 뭐야? 칠리….「칠리새우.」칠리새우. 너도 있어? 같이 있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와와와와. 야, 갖다 줘. 니가 어떤 것을 가져다 주겠어? 형님꺼 가지는 거 더 좋지? 요걸 니가 딱. 요거 갖겠나, 이걸 갖겠나? (웃으심) 그래, 니 꺼라고 사, 내가 저울 치는데 네가 맞았다고 생각하면 돼. 싸우지 말고. 요걸 이렇게 하나 먹었으면 말이야 넌 하나 먹었으면 두 번째 먹는 것은 형님 주고 형님이 둘 먹은 다음에 나도 둘 먹습니다 형님이요 따라. 이렇게 먹어야 앞으로 형님 동생에게 제가 아빠가 말이야, 왕아빠가 다 같이 사랑해요. 그거 알지요?
이거 왜 이렇게 됐나 전부 다…. 어디 하나 어디 갔나? 여기 있구나! 그래, 잘 하고 넣어야, 이렇게 넣어야. 가 봐요. 박수. 넌 여기 이제 청중들한테 박수 안 했지? 박수하고 가요. 박수. 안 해요. 자기가 안 해. 박수하고. (박수) 손잡고, 손잡고 가서 전부 다 어머니한테 가 가지고 아빠 말이야 말이 끝난 다음에 한 30분 후에 와요. 30분. 30분 후에 끝나겄나? 안 와서 안 끝나면 할아버지 무엇을 읽는데 옆구리 와 차버려. 야, 약속도 참…. 30분. 갔다가 내려갔다 와요.
아이고, 교체결혼. 아들딸 잘 낳게 되면 교차결혼 한 쌍 하는 겁니다. 교체결혼은 문씨하고 한씨하고. 지금 한씨가 청년들 보니까 40만 돼요. 아니, 문씨가. 한씬 보니까 60만 되더라고. 이야, 교체 하게 되면 100만을 한꺼번에, 백 얼마야. 백만 이상의 결혼 할 수 있으면 통일교회의 인재들 뭐 있겠나 없겠나? 아들딸 낳아서 기르겠다는 얘기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교체 얼마나….
백만도 쌍으로 나누면 몇 대요? 몇 대가 수고해야 돼? 수십 대 가지고 안 될 거다 그렇지? 대 수로. 이건 오십대. 백대 걸려도 백만 쌍 축복할 수 없다 이거야. 교체결혼 하게 되면 일주일 동안에 백만 쌍도 3일 동안에 백만 쌍도 할 수 있는데.
65억 인류가 작은 숫자예요. 결혼을 하면 65억, 몇 천만 년, 몇 백만 년 걸린 기간에 결혼 한 쌍 해주던 그렇게 되어 하다가 문 총재 어떻게 세계 사람들 하늘 아래 데려갈 종족 편성 할 수 있어? 몇 백만 불가능.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인류 가운데서 좋은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백만, 천만이라도 몇 억을 한꺼번에 결혼할 수 있는 교재 만들어 인류 문제 전부 다 어려운 문제도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을 따가 잡아 가지고 교육제도만 만들면 그게 가능하다고.
우리 통일교 젊은 사람들이 교차결혼 하려고 그래, 교체결혼 하려고 그래? 아직까지 3대가 결혼 못 해 봤습니다. 요전번에는 3대를 결혼시켰어. 효율아. 4대, 5대, 7대, 8대, 14대. 14대 하게 되면 종족 편성이 돼. 열두지파라고 그랬지? 열두지파를 열두 대. 1대를 20년 되게 되면 열두지파면 얼마예요?「240년이요.」그렇게 하면 교차결혼 하게 되면 몇 억만 걸려도 인류를 축복 못 끝나요. 방법은 뭐냐 이 방법밖에 없어.      
3단계. 어디 갔나, 교체결혼? 교체. 교차결혼이 필요해, 교체결혼이 필요해? 재봉이. 아들딸 몇이야?「셋입니다.」결혼 다 시켰나?「예.」언제? 한꺼번에 다 시켰나, 따로 따로 시켰나?「따로 따로 했습니다.」왜 따로 따로 했어? 돈 많은데 한꺼번에 다 하면 좋잖아. 몇 천 사람이 한 동네에서 한 서너 마리만 일찍 결혼하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교체결혼하면 천 명을 열 명 비용 가지고도 하고도 남아.
여러분 집에서 아들딸 결혼 시키는 것이 간단한데 재산 팔아도 안 됩니다. 그러나 통일교 교인들 교체결혼 했더라도 이혼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이혼 못 해. 못 하게 돼 있어. 이혼하는 것은 영영 이별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다시 장가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원리를 알고 원리 가치를 알게 된다면 교체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아니까. 교차결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교체결혼은 못 해.
여기 교체결혼이 나오네? ‘땅에서 세속적인 선거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고 교체결혼을 통해 인류는 한 가족이 되어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천사람 있어서 천 사람까지는 수평입니다. 세계 넓다 하더라도 태평성대, 태평성대를 누리면서 평화와 행복을 즐기게 될 것입니다. 이거 말 맞는 거야. 그렇게 되는 겁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3대 조상들 얼마나 통일교회 믿는다고 쫓아내고 별의별짓 다 했지만 지금와선 전부 다 손녀딸, 며느리, 사위들 반대하던 거 다 없어졌습니다. 선생님 자서전 나간 뒤부터 다….
몇 천 명, 백만이 모이더라고 백만. 여자 절반, 남자 절반 50만 서 있지만 전부 다 눈 감고 교체결혼 할 수 있어. 그 이혼은 못 해. 죽기 전에는. 죽어서 이혼하는 건 가능하지만 죽기 전에 이혼하는 사람은 죽는 거와 마찬가지야. 타락한 아담 해와 보다 더 나빠. 그건 구도의 길이 없다는 거야. 심각하지.
문 총재 아들딸은 지금까지 말이야. 내가 가정을 중요시 하는 그걸 버리면 곤란해. 왜? 나중에 교체결혼 때 10년이면 통일교가 한국에서 유명해지고 세계에 유명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 결혼한 사람들이 세계 부자, 세계 양반들이 서로가 모셔 가려고 경쟁한다는 거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와, 문 선생의 아들딸들은 36가정 사람들이 전부 다 결혼할 사람이라 생각했어. 잘못 했어. 교체결혼을 몰랐어.
우리 예진이하면 예진이 맏딸을 중심삼고 결혼식들 안 할 때 유효원 협회장이 결혼하길 바랬어. 그리되면 그 동생이 전부 다 이혼하고 이혼시켜 가지고 결혼 시켰어. 그들도 결혼 안 시켰어. 할아버지로 들어왔으면 손자, 3대 들어왔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을 할아버지도 결혼 시킬 수 있고 둘째 아들하고도 3대를 거쳐서 결혼시킬 수 있습니다. 왜? 재림주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제4차, 제8차 심정권세계까지 연결하기를 바라는 것이 축복받는 사람 꿈이야.
왜? 핏줄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 알아요? 핏줄. 옛날의 우리 할아버지들은 과거 다니는 친구 있으면 그 친구끼리는 너 손자, 너 며느리가 있든가 손자 3대가 있다면 3대 가운데 아들딸 낳는 것이 너와 나와의, 너가 아들 낳았으면 난 딸이고, 딸을 낳았으면 너는 아들 낳았으면 결혼하자 그렇게 결혼 다 했습니다.
70년 전에 손녀 손자 낳으려고 결혼해 가지고 70년 후에 낳게 되면 틀림없이 시집 다 보내고 장가보낸 거 알아요? 그거 얼마나 이상적인지 모른다 이거야. 알겠어요? 소질 있는 사람. 군대 손자는 군대에 소질 있어? 학문에 대해선 학문의 과학자면 과학자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그러니 가문보고 거기에 이름 난 사람 계급이 어떤 계급이라면 말하자면 자기 집안과 상대가 되고 저 짝짝꿍이 될 수 있는 역사의 틀림없는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면 그렇게 결혼하면 틀림없어. 보긴 뭘 봐? 핏줄 보고 결혼한다.
그 집안에선 반드시 그 나라의 대통령을 하고 그래. 그 나라를 지배할 수 있고 나라의 장,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충신, 열녀가 그런 후손들을 통하는데 요즘엔 뭐 순식간에 길가에서 만나 가지고 무슨 명함 하는데 와 가져 가지고 미신 봐 가지고 좋고 나쁘다 결혼하는 건 상대도 안 되는 거야. 이건 핏줄을 보고 가문을 보고 결혼한다, 가문을.
우리 선문대학에 무슨 대학 있는지 알아요? 무슨 대학?「순결.」순결대학이 있어. 그걸 좋아해? 재봉이.「예.」그거 좋아해? 아들 있으면 순결대학 학생하고 결혼하겠다고 생각해 봤어? 재봉이 꿈을 중심삼고 꿈 꿔 가지고 뭣 될 수 있는 후손을 바란다고 해 가지고 순결대학 거기 남자 여자가 다 있는데. 그걸 무시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면 유명한 통일교회 결혼 안 하고서는 결국은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제일 낫고 제일 빠른 길이 순결대학에 있는…. (바람소리) 뭐야?「바람소립니다.」난 또 무슨 계엄령이 난다고. 바람이고 뭣이고 나도 바람 부니까 좀 얘기하고 좀 가만있으라는 거구만. 순결대학 생각해 보라고.
선생님 핏줄은 선생님 핏줄입니다. 나도 가만 보니까 참 달라. 통일교가 근본을 무시해도 위험한 패다 이거야. 자기 아들딸을 선생님의 아들딸과 결혼하려는 사람이 많지 않아. 그런 사람들은 암만 지나가야 생각을 안 해. 나 관심 안 두는 거야. 지나가는데 다. 그리고 외국 사람들이 저….
외국의 지금 민주주의 때문에 왕국이 얼마나 폐지 당했어? 세계의 민주주의 때문에 몇 백 년, 4백 년인가 몇 수십 대 가운데 다 갈라져 가지고 민주주의 만들어 놓은 그 세계에서도 왕국을 회복하는 민족들이 많다는 거야. 민주주의보다도 황족 결혼하는 것이 더 멋지거든. 핏줄을 중요시 하고 잡동사…, 아이고. 전라도 사람은 개똥쇠라고 한다 개똥쇠. 임시처변으로 도통해 가지고 결혼하면 그거 개똥 먹는 새 까마귀를 말하는 겁니다. 까만 개똥쇠가 까마귀야.
까마귀 알아요? 사람이 죽어서 송장 나가려 하면 십리, 오십리, 몇 백리, 오백리 안에서는 냄새 맡고 와요. 그 알아요? 전라도 사람은 개똥쇠라 그러는데 까마귀. 냄새를 맡는다 이거야. 저 소문난 집 아들딸 찾아가단 전라도 망합니다. 전라도 망했습니다.
전라도 사람이야, 어디 사람이야? 여기 어디 전라도 사람 손들어 보라고! 손들어 빨리 전라도 사람. 여기도 전라도 사람 아니야?「강원도 청송입니다.」전라도 사람. 전라도 사람 개똥쇠라는 것이 까마귀를 말하는 거야. 송장 내세우는데 공 안 들여 가지고 큰 잔치 떡 먹는 것은 상주 집에서 만든 송편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재봉춘. 장사 집에서 송편 만드는 떡이 얼마나 큰 가? 달보다 큽니다. 남도는 그런 거 볼 수 없지. 평안도는 말이야 송편 하나 가지고 부처끼리 먹어요. 절반 거 가져 가지고 아침 먹고도 둘이 다 못 다 먹어. 그렇게 크면서 송편이. 우와, 이 달보다 커 이만한…. 둘이 해도 잘라도 점심밥 나눠 하고도 남지. 반달이야. 그거 얼마나 희먼지 너도 반달짝짝이 됐으니까 니가 앞으로 장가가려면 장사 집 다 돌아다니면서 송편 떡을 만들어주는 떡판 떡 칠 때 떡 쳐주고 시주만 하면 송편 떡 나눠주는 주인이 된다는 거.
떡 장사보다 낫다는 거지. 부잣집에 가게 되면 몇 백 집 되겠나? 나라 전체의 팔도강산에 널려 있는 이름 난 중류 그런 친족들 중심삼고 나눠주게 되겠다니 떡 나눠주는 사람이 대신 그 장사 집에 전부 다 아버지 죽고 딸 죽으면 말이야. 아버지 죽고 어머니까지 죽으면 말이야 그 부잣집 처녀든가 아들들이 장기간 누가 떡을 만들어 나눠주겠나? 그 집의 종입니다.
보통 사람은 그 집 종하고 결혼할 수 있다 한다면 떡 가지면 돼. 그 떡 가지고 오든가 하게 되면 그 갖다가 자기 장사 집 해서 와서 장사 집 치렀던 집으로 와서 장사 치우는 떡보다도 더 좋은 찰떡덩이 그 때 다 나눠주는 거예요. 숭그래 떡. 반달 떡 말고.
반달 떡은 반달 떡을 둘이 한 쪽이 되잖아. 그 과부, 홀아비 되는 거지. 과부 홀아비를 시집보낼 수 있는 양반들은 떡 나눠주는 사람밖에 없다는 거야. 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떡이 3배, 4배, 5배 들어도 아깝지 않고 그 떡 그냥 나눠주며 과부 홀아비…. 딸이 며느리가 있으면 그 며느리, 딸을 첩을 해 줄 수 있는 그 부잣집 종밖에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떡이 상갓집에선 크다는 거야.
나도 우리 외갓집들이 잘 사는데 외삼촌 누구 숙들을 가게 되면 떡이 얼마나 큰지 몰라. 아무 집보다 더 커야 되는 거야 큰 집은 말이야. 그 세 사람만 하게 되면 애기들은 10살 지나면 두 사람이 지고 가야 돼. 상갓집에 갔다 와 가지고는 그 떡 주는 두 사람만 가게 되면 한 집에서 이틀 먹을 거야. 줬으면 잘도 먹지.
남쪽 나라는 그런 떡들 안 하지? 서울 송편이야? 웃자마자 얼마나 이쁜데 좋아서 먹겠다고 해도 펑해서 없어졌어. 이야. 서울 남대문 앞에 가게 되면 떡 장사 많았어. 대게 어디 지방서 오게 되면 남대문, 동대문 그 지역 거쳐 나가거든. 거기 떡 장사가 있으면 그 이쁘장한 떡 누구든 먹고 싶지. 여비 조금 가지고도 사 먹고 나오다 기분 잡치는 거야 떡 사먹다…. 평안도 사람들은 다시 그 떡을 안 먹어요. 기분 좋게 포화해야 되고.
그래, 교차결혼이 좋아 교체결혼이 좋아?「교체결혼입니다.」결혼이 교체결혼 해야 돼. 부잣집들이 전부 다…. 제일 외로운 것이 부잣집 제일 외롭습니다. 부잣집에서 아들딸. 부잣집 아들딸은 전부 다 소문이 나빠. 바람잡이고 처녀는 애기 하나, 둘 다 낳아 가지고 시집가려고 그런다고 그러지.
양반들한테 전부 다 소개해 가지고 능구렁이 같은 아버지는 사위가 몇인지 전부 다 교제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해 가지고 그런 거거든. 그러니까 교체결혼 하게 되면 그런 집들은 문 총재 지금 나라 망친다고 그런다고. 왜 교체결혼하면 나라 망치냐 이거야? 나라 망친다는 나라는 떡도 안 해주는…. 떡도 안 해 줬어. 떡이 뭐야, 뻥뻥…. 무슨 과자? 뻥뻥과자. 옥수수. 뻥하는 뻥뻥과자 있잖아? 그거 가지고 결혼했으니 그거 잘한거야, 못 한 거야? 그래 가지고도 잘 살아.
부잣집이 전부 다 반달 저 해 가지고 몇 백 개, 몇 백 배 잘 했더라도 그 과부 홀아비 시집 갈 때가 없습니다. 통일교회는 혼자 살게 된다면 말이야. 위로축복 다 해줬댔지? 요즘에는 안 해 주니까. 위로축복 해주면 좋질 않아. 늙은 사람이 세상 같으면 장가도 자기 돈으로 장가 갈 텐데 기다려 가지고 선생님이 교회 돈 써 가지고 장가보낼 줄 알고 있다고. 나쁜 폐단이 생겨. 그 치워 버렸어. 교체결혼이 필요하지.
여기 아들딸들 누가 있나? 박원근이 딸이 몇이야, 아들이 몇이야? 셋이라고 그랬던데 딸이?「아들 둘, 딸 둘입니다.」교체결혼 한 번도 못 시켰구만.「막내아들이 일본 며느리랑 됐습니다.」며느리 이렇게 되면 한 집안에서 둘, 셋을 다 하는 교체결혼인데. 3대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 결혼하면 가서 가화만사겠나, 가보만사겠나?「가보만사입니다.」가보만사야. 망사가 아니고. 3대가 결혼해 보라는 거야. 가문이 안 막히게.
7대가 했으면 더 좋아. 7대가 전부 다 한 집안 되는 거야. 한 집에 살 수 있어. 아무 지장 없다는 거야. 부잣집 아들들이 돈을 전부 다 자기 아들 며느리 다 문제가 되지. 7대가 되면 7대손부터 전부 다 1대, 2대, 3, 4대 돈 벌어다가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부터 몇 대가 거 되고 돈 쓰는 데는 2대씩 하면 세, 3클럽이 세 번씩 하면 회의해야 어떻게 쓸 거 아니야? 혼자면 혼자 다 써 버리잖아? 자연히 평화의 무드를 찾아 이것이 교체결혼이 편리하다는 결론이야.
효율이!「예.」문상희가 무슨 선문대학 무슨 학장인가?「순결대학장.」문상희가 똑똑한 여자야, 보니까. 내가 시켜보니까. 순결교육체제를 다 만들어 가지고 기반을 닦았어. 대학을 세우기가 쉽지 않지.
‘꽃 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 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의 여자들이란 말 안 했어요. 왜 한국인인데 효의…. 어머니 아버지의 신앙의 기준을. 심으로 듣게 되면 뭐야? 춘향이는 ‘부군과의 약속을 하늘같이 받들고 생명을 내놓는 자리까지 나아갔던 춘향이의 애절한 사랑과 기개는 모든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왜? 여기는 한국 여성들을 해 놓고 심청이는 여성이란 말 없고, ‘효녀심청의 참된 효성이야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요거 이것을 반드시 얘기해야 돼. 아버지 중요한 결혼을 약속하지 않았댔지? 그러나 춘향은 결혼을 약속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떠났기 때문에 여자들을 대표하는 전통을 갈라서 드러나게 말하는, 이 차이도 다 말했습니다, 이거. 일반은 몰라.
왜 그 아래는 전부 다 뭐 ‘한국 여성들의 삶의 푯대가 되어 있습니다.’ 하고 왜 ‘효녀심청의 참된 효성이야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시집보내지 않았다 이거야. 부모가 허락하는 결혼식을 안 했어. 그러니까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칭찬할 일이 되기 때문에 여성이라는 대표를 넣지 않았다는 거. 이거 다릅니다. 그런 거 다 갈라서 얘기 해 놔야 돼.
야야! 다 이제 훈독회 다 끝났나? 야야, 어디 갔어? 끝났나, 안 끝났지? 너 다 끝난 줄 알았더니 나 잊어버리고 얘기 했으니 중간 갈매기 얘기를 생각하고 했다는 것도 욕하지 말라고. 훈독회 찾잖아. 훈독회 다 끝날 줄 알았지? 아니야 끝내라.
(훈독계속;……이제 맺혀진 모든 원한의 조건을 넘어서 그의 신부가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통하여 온 피조만물 앞에 더 나아가 사탄 앞에까지도 자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들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부탁하옵니다. 이 모든 말씀 주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 *2:18:44 여러분들은 주님의 이름부터 자기의 이름으로 보고한다는 얼마나 발전이야 퇴화야?「발전입니다.」
다리를 놔주는 영계가 다리를 놨고 지상에서는 선생님이 다리를 놨어. 선생님으로서 꿈같은 얘기야. 세상에는 누구도 몰라. 혼이 있는 자리에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내가 한민족의 5천년이 넘는 역사를 거쳐 오면서도 남의 나라와 민족을 침략하거나 약탈하지 않은 홍익인간의 맥이 뛰고 있는 선민입니다.
한국 사람은 정에 대해서는 누구 민족보다 앞서 있습니다. 정에 대한…. 부모들이 전부 다 요즘에 국가에 있어서 일생동안 취직해서 그걸 기회 가져 가지고 쌓아 두었다가 전부 다 상여금들을 해주는데 그런 걸 다 타지 않으려고 나라가 도와주는 걸 타지 않고 자기 자립하려고 하는 소성을 가진 아들딸이 지금도 많아. 보면. 보통과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민족 가운데서 통일교는 그 대표적 민족이 전국에서 뽑혀 가지고 와서 살고 있는 패들이다. 달라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하고 그런 족속의 핏줄을 중요시하고 많이 배우고 참고하고 있다는 거지.
언제 왔나?「새벽에 도착해서 왔습니다.」춘천, 날 따라다니려고 안 갔나? 라스베이거스 가야 할 텐데?「5일 날 나가겠습니다.」5일 날 가려고? 5일 날 가라고 내 그랬나?
효율이, 얘기해 봐. 양창식의 어제 전화 받아서 무슨 얘기 했는지 자기들끼리 얘기한 거 얘기 좀 해요. 전화 왔었잖아.「예.」
(라스베이거스 승화축제 준비보고)「……이철승 총재를 모시고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 분도 아버님보다 두어 살 연하긴 하지만 나이가 많아지니까 힘듭니다. 비행기 7, 8시간 타는 거는 자신이 없다고. 이해는 갑니다. 90이 되신 분이니까.」누가 90이 됐어?「이철승 총재 말입니다.」나 말고? 그렇다고 해도 이철승이가 나보다 아랜데.「그렇죠.」형님 가는데 동생이 무슨 타박이 많아?「사람의 육신이라는 건 다 똑같을 수 없으니까 나이가 한두 살 어려도….」밥 하루 세끼 같이 먹고 다 자는 거 같이 하면서 같이 행동 안 하면 죽은 사람이야. 그 사람도 너 데리고 갔다 이로울 것이 없지 뭐.
나도 그렇잖아. 내가 대회 이로울 것이 없고 대회를 뭐 하려고 돈 쓰면서 해? 안 그래? 여러분들 여기 다 저 효율이 같은 거 내세우면 얼마나 잘하겠나?
「다행히 이철승 총재가 2살 아랩니다.」2살 아래면 70년도면 1살에 10년 맞잡이야. 그래. 한 해 차이가 얼마 나는지 내가 잘 알아.
「……이번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지금 현재까지의 아버님의 말씀으로는 이 세계적인 승화축제의 대단원입니다. 이 대회가 크게 성공하면 영육계의 역사가 크게 발전이 있고 비약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중생식, 부활식 전부 승화식. 중생축복이야. 중생축복, 부활축복, 승화축복이야. 그게 화합 아니야? 있을 수 없는 놀음이야. 그 알게 되면 죽음이 얼마나 무서운 거야 이게. 우리 통일교회 들어오면 전부 다 나쁘더라도 다 내가 잘못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지만 영계에서 도움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그건 있어야 할 곳을 알고 이런 것이 상식권 내에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고 난 본다고. 맨 처음에 얼마나 말하기가 힘들었는지 그런 것으로.
주동문이만 해도 선생님 그걸 자꾸 얘기 안 하면 좋겠다고. 요즘에는 자기가 그걸 회개하더라고 주동문이도. 뭣도 모르고 영계의 실상을 몰라가지고 했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냐 이거야. 선생님같이 영계의 실상에 자신 없어 가지고 이 세계 이제 한번밖에 마지막 길 가는 최후의 유언 같은 선언하는 그런 순간에 그 말씀을 거기서 남기고 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생각, 그러한 생각 보통지사가 아니지. 안 그래? 재봉아,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아까 뭐야? 아까 어젯밤에 자기 전에 내가 우리 문 총재 저녁을 저기서 먹고 돌아서 가는데 뭐 잉어 큰 거 네 마리 잡았다고 그러는데. 어디 갔나?「세 마리 더 잡았답니다.」그 일곱 마리 팔면…. 여기 있는 사람 실컷 해서, 잉어 회가 참 맛있습니다. 잉어 알 회가 어떤 딴 다른 물고기보다도 숭어보다도 농어보다도 더 맛있어. 그 한번…. 효율이 먹어 봤나?「잉어회는 못 먹어본 거 같은데요.」이번 뭐 해 먹어 보라고.
오늘 갈까, 내일 갈까? 효율아, 언제 가야 되겠나?「아버님 결정하신대로 할게요.」비행기 표가 돼야지.「차타고 설악산 길로 쓱 돌아서 내려가셔도 되고요.」어디? 설악산?
나도 뭐 이젠 갈 때가 다가오기 때문에 세상일에는 무관심하고 멀리 하려고 해도 내가 관심을 안 하면 다 흩어질 거 같아서 관심하는 거야. 끝을 맺어야지. 이제는 80퍼센트는 고개 넘는 셈이지? 승화축복식, 축복을 시키면.
이번에 충청도 할 때는 다 심각하고, 다 사람들도 다 심각해지더라. 어제께 대회 하는 데도 어제 2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였다고. 그거 모인 사람 전부 다 그 대강당에 한 천3백 명 모였는데 그 아래 세 강당에 모였다는 얘기 사실이야?「예. 2층도 가 봤더니 거기도 꽉 차 있었습니다.」2만 명, 앞으로는 20만이 돼야 돼. 명년에는 10배. 거 가능합니다. 3년이면 10배면 20만이면 말이야 3년이면. 그 다음에는 40배.
그리되면 20만이면 20만이면 얼마야? 40만. 40만, 3년이면 40만에서 그리되면 80만. 160만이네? 80만인가? 80만은 문제도 안 돼. 80만 모이는 건 마이크 장치해 가지고 우리 전부 다 천정궁 산악지대 비탈 돼 있으니 얼마나 마이크 장치하게 되면 수백 명이 모일 수 있는 장소라고. 전부 다 체크하고 있는데.
그 다음에 나라대표해서 나라에서 몇 백 명씩, 몇 천 명씩 하는 곳에는 말이야. 내가 돈 대줄 필요 없어. 너희 나라에서 구호금을 내가지고 몇 백만…. 
(신준님 오심) 자, 아빠 이제 그만 둘 시간 다 됐다고. 고마워요. 오늘 여기 까까 나눠줄 것도 없다. 그래, 까까.
(경배) 경배 한번 하자. 아이고, 고마워요. 자, 우리 가서 밥 먹고…. 이제 7시 20분밖에 안 됐구만. 낚시를 또 하잖아? 얼마나 큰 거 잡았나?「40센티미터요.」40센티미터면 작다.
「오늘 공관이 덥네.」「24도까지 갑니다.」뭣이?「24도 올라간답니다.」24도? 그래 이제부터 더워져. 본격 더위가. 아이고, 으샤. 자, 나도 일어서서 이젠 밥을 주고 하는 일을 하러 가지만 밥 먹을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 자, 가서 식사들 하고 다 나오거라.
저쪽 가서 낚시 하게 되면 저쪽도 함 해서 낚시 해버리자. 안 잡으면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