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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4일(火), 천정궁
말씀훈독(00:03:01~00:33:51) (정원주보좌관 훈독) 강원도 사람 오늘 강원도 사람 제일 좋은말 제일 필요한말 이름이 강원도 멀고만 강원도 강 저쪽에 있는 도로를 말하는거야. 지금 한국사와 강원도는 동떨어졌어 서울에서 생활과 강원도 산촌에 생활 흐름이 다르고 움직임이 다른거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근본을 청산하고 청산할 수 있는 하나에 모델형을 어디에 세울까? 그것을 찾아 뭐 하러 여기까지 왔어요.
이것도 지나가야할 것을 서슴치 말고 여기와 앉고 눈물로써 회개할 수 있는 모습이라도 되야지.그것도 안되 가지고 강원도 저쪽에서 저편에서 세운것도 모르고 그리고 회개도 하지 않고 노력도안해가지고 하늘이 다해 주리라 알고 미친사람들 되지 말라고. 강원도 「예.」 정신 차렸어, 깨었어, 어드런가 여러분이 잘알지
설명하지 않아도 자 결론 말씀훈독(00:33:35-00:33:50) (정원주보좌관훈독) 그만하고 이거 라스베이거스 가서 최후의 원고입니다. 참부모라는 사람 만왕의 왕 이라는 사람이 최후에 선품인 동시에 원고로 되있는데 그 원고에 말씀과 강원도 실정과 오늘 여기에 천정궁에 모여가지고 그세계이상까지도 내가 주관하겠다는 욕망을 가진 나와 비교 얼마나 차이인 것을 확실히 비교 할 수 있다는 것을 읽어 읽어 주라고.
잘들어봐요 얼마나 거리가 있나 응「있어요.」야 저 때 선생님 어머니도 없을때여 그때(참부모님 아버님말씀 아벨유엔 정착 대관 금혼식및 승화축제 제목은: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천기원년 천력 3월)한국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에 주인 될 수 있는 그나라에 주인 될 수 있는 한국이 되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대신자 로써 세워져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어요.
얼마나 먼 거리야 자 잘들어 봐요. (천력3월 26일, 2010년 5월9일 아리아호텔 라스베이거스) (정원주 보좌관훈독) (35:21-38:48) 여러분 그 말을 흘러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니고데모를 만나가지고 전부다 이스라엘에서 선생이 되가지고 어떻게 해야 천국 가냐고 물어보았을 때 니고데모에게 하는 말이 중생하여야 한다고 지금까지 인류가 중생을 못했습니다.
예수님 와가지고 회개하고 중생시켜 가지고 깨어가고 회개시켜가지고 나라를 찾고 민족을 찾고 가정이 하나 되어 가지고 영계 해방을 몰랐습니다. 중생을 몰랐던 사람 그다음은 해방을 몰랐습니다.
회개를 몰랐던 사람 그다음엔 지옥으로 들어가 멸망할 죽음길을 재승에 승화의 날로서 승화식을 선포한다는 말은 하나님도 보다 있고 저 나라 어떤 성인열사도 못하는데 중생을 하고 회개를 시키고 야 승화식을 한다니 그 어떤 사람이야 그게 사람이기 때문에 이 지구 태양계 보다 더 위대한 사람이고 이 우주와 전자로부터 위대한 존재인데 위대한 존재라고 아는 사람 없어.
실상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실재현상이 실재 현실과 지금 섭리적실상과 는 차이가 천만단위의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4차원세계에 대해서 모르죠. 5차원, 6차원,7차원, 8차원, 13차원을 넘어서 72차원의 세계를 넘어가야할 길이 남아 있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이거 어떡해야돼. 여러분 창조 지음 받은 물건은 불이 탑니다.
현실적 무대에 살고 있는 실체권내에 몸 마음을 갖은 사람은 불구덩이에 집어넣으면 타요? 안 타요? 하나님은 불구덩이 데이면 타버리겠나 안 타버리겠나. 응? 중생 그 자리는 참사랑과 연결된 자리이기 때문에 태울자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걸 바라고 있는데 나도 중생하여야 되고 예수님도 전부다 부활 해야 되고 죽었어 다시 일어나야돼 그때에 하나님과 그때에 영계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있다는 거예요.
부활 하여야돼 부활권을 갖고 오는 사람은 그 시대에 있어서 대장 중에 대장입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중생, 축복, 부활축복 그다음에 승화축복, 하늘나라에 직행 들어 갈 수 있는 축복 하나님 자신도 모르고 하나님 자신도 못한 일을 땅위에 나타난 참부모란 이름 만왕의왕 만왕의 왕도 못하고, 참부모도 못하고 이둘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가지고, 죽은 걸을 없애버리고 지역을 없애버리고, 부활의 천국과 나에 호흡하는 순간 생활권을 동참 할수 있는 혜택을 주기위한 은사권에 있는 강원도 사람 여기 통일교가 현명하다고 너희들 뭐야-(소리치심) 쌍놈의 간나놈들이야 쌍놈 간나 쌔끼들이야.
왜 쌍놈이라하고 간나라고 하나 강을 건너가 자기마음 대로 왔다 갔다해 놈 무슨 놈이야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게 사기꾼들이야 이게 도적놈들 간나 놈들 강원도 사람 여기 청심원 하고 여기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자기가 갖고 있는 사무실과에 자기에 강원도와 자기가 생명시 먹고살려고 생활환경 나와에 무슨 관계가 있어 있어요? 없어요? 말해보라구.
있나 없나 눈은 같이 떠서 보더라도 볼줄 모르고 코는 두두룩해서 높은 것을 냄새 맡을 줄 모르고 목은 또 죽은 생명을 모르고 들어도 몰라, 만져도 모르고 느낄줄도 모르는 그게 불심판 해야돼 불심판. 나머지 사람누구여 불심판. 하나님 말씀은 불 혈압, 해의 심판이 불심판, 불에타지 않을 수 있는 사람 나와봐. 여기에 석준호「예.」천도 만도 억도 되는 불 가운데 들어가면 타겠나? 안타겠나? 옷은 까풀은 털은 코와 이턱과 눈과 그이마 사지백체가 새카만 구름을 품으면서 타겠나 아무것도 하얀 연기도 없고 그럼 하얀 연기가 뜨겁기 때문에 가을이 되면 차면 전부 다 서리발이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김 타지 않는 냄새 와 같은 누구도 모를 그런 냄새도 모르는 사람들 만들 줄도 모르고 사용 할줄도 몰라 남자 여자가 좋아한다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지못하고 천국에 그런 사람 있을수 있어요.
자기손을 들어서 내 손이 문총재 말하는 말에 상반적인 입장에 아니다. 할수 있어요 내눈이, 내코와 내입과 내 몸뚱이 전체 사지백체 숨 한시간에 쉬는 소리 몇 번이야 80미만 되는 숨쉬는 것도 자기 숨이야 그게 도둑질해 먹고 살고 있다고 이 태양빛이 무슨 관계가 있고 이 공기가 무슨 관계가 있고 물이 무슨 관계가 있고 흙이 무슨 관계가 있어 그거 하나님 것인데 참부모 만왕의 왕 수십 만년 지나온 때 왕이 얼마나 많았어.
개인,가정,국가,의 왕종족 부모 많지만 그 왕중에 하나밖에 없는 만왕의 왕입니다. 부모가 많았고, 야 살인한 부모, 저 별의별 죄 때문에 이 땅위에서 살지 못하고 전부다 형장에서 죽어가는 아들딸 낳던 부모 얼마나 부모가 위로가 많아야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판대 에 있어서 부활되고 중생부활 전부다 승화된 실체로서 하나님이 난 너를 위해서 무심코 바라보고 오늘에야 내소원이 다 심판적인 치워버린 명령할 수 있는 주인이 되 있어 응! 강원도 무슨 박원근이「예.」라스베이거스에가 있을려고
그래 죽더라도 우리 박원근이 라스베이거스에 죽더라도 우리 대신해서 갔기 때문에 그곳에 가겠다는 마음준비는 왠말이여 나일론 줄에10만 분지 1 몇백만 분지 1 나일론 줄에여러분 눈에서는 하나님은 나이론줄에 그 현모양 까지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그런 줄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제는 몇고개 너 있는 그 줄 보이거든 그 줄을 잡아 가지고 넘어가라고 넘어 갈수 있는 가능한 그 권내에 있어서 박원근 이는 전부다 라스베이거스에 직접 보내고 여기 뭐 명대는 또 뭐야 명대야 명태야 「 큰대자입니다」명태보다 황태가 났잖아.
황태,명태, 그다음은 뭐 무슨 동태 그다음엔 마른데서 마른건 뭐이 북어 북어를 뚜드려 패 가지고 동네에 빨래질 하는 사람 부끄러워 하는 이상 소리 치드라고 동네에 개도 먹을 것을 찿아 오지 않습니다. 갔다간 대가리 깨진다도 도망갈 텐데 그럼 명태 못되고 황태도 못되고 강원도가 번지수를 당당한 사람은 문총재 가 뭐하는 사람이야 내가 군수 짜박지 도지사 짜박지 내가 알아 대통령 짜박지 미국서대통령 20년이상 날 매일 찿아와 가지고 만나주지 않은 역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니들이 뭐야? 냄새는 무슨 냄새가 날까 좋은 냄새가 날까? 아이고 아름다운 눈 눈이 감길만큼 냄새 코가 막힐 만큼 좋은 향기가 맡으면 입에 들어가면 이빨이 빠질만큼 맛있게 혀가 물려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먹다가 피를 흘릴 수 있는 맛있는 무엇이야 이게! 강원도 사람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강원도 사람 호출 반 팔도강산 사람이 강원도에서 사람 되갈 사람이 많은 사람 가운데 몇사람 남을 것 같아.
준비하라고 넌 뭐 오늘 강원도 사람이라고 했나, 어떻게 경기 남부 사람 어디 가까운데 사람만 불러와 나는 매번 전부 순차적인 사람 제일 먼데 사람 만나길 바라는데 가까운 놈들 만나니 보기가 싫어, 가까우면 쫓겨나 선생님이 뭐 참부모인지 만왕의 왕인지 하늘땅에 전권을 갖고 있는데 전권이상들에 응 뭐야 충성의 권한 예수와 하나님이 못한 일을 중생 부활 시키겠어 예수가 수천 수백억 수천만에 기독교 인 들이 회개 못하면 회개 시키겠어, 전부다 지옥 영계와 육계가 막힌 담을 넘지 못해가지고 죽음을 공포화 하는 그 사람들을 천국 보내겠어.
그건 밤에 하나님 밤낮의 하나님을 주장 그럼 그 교본 교재 어떤 교본 문총재 교본 하나도 없습니다. 강원도 교본 강원도 누구의 기록 없습니다. 서울에 대통령도 없어 수많은 목사 짜박지 없어, 로마 교황청 에 전부다 뭐야 교황 은 무슨 교황이야 교황이라는 것은 효도효 변에 아버지 부 왕입니다 하나님이 내세울 왕이 되는 거야 이게 교황 무엇 하는 거야 교황이 만든 서간집이 있어 가르킨 교세가 있어 교본 이 있어.
없어. 요즘에 1년에 한번 교황에 생일에 모이게 되면 3만명, 10만명 못 모여 3만명 모여가지고 굿 바이 자 복받으시옵소서. 나만 봐도 하나님에 하늘나라 들어가서 광명천지에 왕을 따라서 들어가서 (침뱉으심) 똥개 같은말 쓰지 말라고 그리 문총재하고 원수야 한국의 대통령하고 원수야 내가 김대중이도 여 여 황선조가 가는 그날 내가 전부다 서방으로 떠나면서 원전에 무덤에 들어가는 불쌍하게 봐가지고 가가지고 승화식하라고
10분 15분 빌려놓고 비웃는 그 자리에 서서 무슨 잇속이 있다고 믿지 못할 선생님 말을 믿어 가지고 작게 부끄러운 체면을 잊어가지고 수많은 나라에 이름을 달고온 사람들이 축하해 주고 송별식으로 막아 놓아가지고 그것 틀렸으니 하늘에 문총재 승화식을 받아 들이라고 몇분 동안 했나? 「10분 했습니다.」7분이상 이라고 해야 된다고 싸움에서 몇몇녀석이 피를 흘리더라고 해야되.
문총재 이 나라 떠나는거여 너와 내가 이별이야 응 내가 미국을 다니면서 1등편 2등편 3등편 타고 다니다가 2등 3등 타면서 전부다 정부에 관직에 있는 사람들 1등 2등 3등 자리 찾아 다니는 사람 내 앞에 아는 사람은 만치만 내이름은 알지 내 얼굴은 몰라 이름 이름을 속여가면서 모자를 쓰고 왔지 요즘도 엄마 모자 안가지고 왔구나 「가지고 올까요?」이사람 잊어버리고 세게 가지 않고 따라나서면 내가 곤란해 따라 나오면 곤란해 라스베이거스에 작년 26번 갔다 왔습니다.
작년 23일 까지 교재 교본을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문총재가 발표해 버렸어요. 그 거짓말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죽어 보라고 뱃대기 째가지고 이 말 죽어보라고 그 말대로 그 지시대로 되있나 되 있으면 어떻게 할태야.
도지사 해먹는 녀석 어떻게 할거야 180만 270만 안되지 170만 되 강원도 「160만」그렇지 내가 알아 그놈의 자식들이 니 뒤에 따라갈수록 되어있고 문총재 뒤에 따라 올라갈수 있어 심각한 말이야, 뭐 니들 대해서 비난받고 평화가 좋아서 모이는 것이 아니야
심각해서 응 하루가 가면 여러분과 갈라질 날이 점점 가고 있어 상봉이 아니야 상별이 심각한 마지막이야 갔다가 다시 만날 수 없는 길 앞에 놓고 움직여 나가는 무리의 때가 어드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 세계일보 사장 이름 뭐 라고 「유종관 입니다. 」 종관이 뭐 종달새가 머리에 관을 쓰고 있어요 종달새, 지지배배 소식을 전하는 패들이야. 뭐 무슨 대회하면 여기 찿아와 선생님 보고 보고해야 저 유종관이 보고 받기 전에 결과를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뭐 신나가지고 선생님 모르는 사람 같이 잘 들어 주는 것같지만 저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를 보면 미친사람 입장에서 잘들어 주는거야 언제나 그럴줄 알아 세계일보 윤정로 열심히 잘했지 정선애야 해야 안중근 어머니 뭐뭐 「정혜선」정해선이야 정선해야 거꾸로 말해야 알아들어 거꾸로 알기는 아누만 난 그 분이 안중근 그게 있어서 어머니 의 노릇은 몰랐어 문총재를 뭐 지금까지 어떻게 든지 문총재를 초대해 가지고 보일라고 그정성을 갖은 그 아주머니가 나 뭐야 신문사 이름 뭐 세계일보 창간에 가지고 새로운 건물에 이주하게 될 때 그 아주머니가 가까이서 선생님을 얼마나 반가이 맞이하는지 이상해서 저 양반이 날 반가이 맞나
문제는 나를 이제 한번밖에 없드라도 문총재를 만들어서 해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와서 지나고나서 전부다 시나라오에 남편 되었던 사람이 야 그날 전부다 충청도 대회할 때 그 옆에 서가지고 제일 웃는 새해를 맞이해가 지고 인사를 해가지고 남편 되었던 부부가 문총재 그 모습을 한번 보여주기를 소망 그 두 부부가 그 때문에 내가 가까이 대한 거라고 나만 몰랐어 여기 저저 효율이「예. 」 프라그 뭐 뭐 요즘 뭐 히말리야 산을 넘나드는 무슨 재 두루미 좋아서 언제 누가 말했나 알아 보니까 의심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84년도에 문총재가 재 두루미를 말한 전통과 그 기개를 통일교인들 그이상 안되가 가지고는 천국가 남이 모르는 것 미리 알아 가지고 교육의 재료를 이 전부를 자기들이 아는게 어디 있어 응? 뭐야 중생 축복을 해줘! 세상에 없는 거야
하나님도 모르는 거야 이게 영계의 영인도 모르는 거야 이게 예수부활중 부활 축복해 주시면 예수가 수많은 영계에 부활축복을 해주면 통일교사람 몇천억이야 멏천억되는 사람 축복해주는데 몇백만 있어야 되는데 한사람도 없는데 또 승화식 내가 승화식에 몇 녀석이야 이건 땅위에 살고 있는 똥개 같은 녀석들 같이 전부다 천국문 모여라 모여라 해가지고
이것을 믿고 내 재산과 네 모든 것 완전히 100페센트 불타지 않는다는 다 태워버리고 없게되어 가지고 바꾸어치면서도 내가 더 바꾸어 칠수 있는 내가족과 내나라, 까지 내세계 아시아 까지 세계 전부해서 가치 기준을 높여가지고 바꾸어주길 바라는데 자기 똥개 같은 한 녀석이 문총재가 나 독배해 가지고 축복 왜 안 해줘(침뱉으심) 내 축복 거지새끼야 상응적 환각이야 대응적 환각이야 상반 상치 알고있던 모르고 있다는 사실 끝났나 끝나보라고 점점 무서운 말이 나와 승화식이라는 것이 영계에 어는 종단 교조 들이 알아가지고 가르킨 뻔대가 있어
응? 회개 축복이라 는 말 들어본적이 있어 예수도 못했어 세례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 천국이 옆에도 못갔어 가까웠다. 북쪽 으로 가는지 남쪽으로 가는지 공중으로 가는지 어떻게 알아. 아라스카 미라지 미라지가 뭐야 23조원을 들여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에서 1등 부자의 간판을 가지고 너 잘 해먹고 있구만 네 오줌 똥싸러 여기 왔어 똥 문총재 뭐 영원한 여기 한점 전부다 황사된 황사 같은 피에 된데도 모르고 앉아 있어, 응 아라스카 팔아서 없앨려고 와있는 사람 알지도 못해가지고 큰소리 하면 도와주길 바라고 네 그 차지하고 26번을 갔다 왔어 다 발표하고 최후에 대회를 하는 거야 어디 해봐라, 자요.
잘 들으라고 강원도 사람 나와 먼데서 온 사람들이야 이게 여기에 집을 지을 때 이게 수 천억 들어가는데 몇푼 헌금 했어 어제 영상 봤더만 1000불 하고 2000불 하고 전부다 마지막 방패껏 할 때 한사람 뭐 응 100만원씩 받아서 자랑 해 얘 이자식아 자랑 하더라고 억 천만불 주어도 내가 초청할수 없는 사람들이야
강원도 사람 한게 불쌍해 까닥하지 않은 사람인데 8000만 한꺼번 에 잃어버릴 생각 하고 있는 거야 줄 끈어버리면 없었던 거야 그렇게나 안그렇게나 그런 권위가 있겠나 생각해 보라고 중생 부활 시키겠다고 예수가 못한 4000년 왔다 갔다 재림할 때 2000년 동안 얼마나 그걸 믿지 못하니까 한국을 길러 왔어 문총재는 어려서부터 예수가 누군지 알았어, 나 예수 형님 이라고 생각하지 예수 아버지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형님같이 가까이 지내왔지 그런 이야기들은 할 필요도 없는 거야 기독교인들이 싫어 하는데 뭐 점점 담이 높아지면 이야기 할 필요도 없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대해야 해 그래 문총재가 뭐하는 사람인줄 알아 하늘나라에 스파이지 첩자 중에 최고의 첩자입니다. 비밀 버턴이 얼마나 많이 있는줄 알아. 자기를 탐사 할 수 있는 정보에 맥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
우리 사람 한 몸뚱이도 이거 경락이란 맥을 중심삼고 수십게 다모르는 것이 없는데 저 허접이 같이 몰라서 가지고지금 허송세월 보내서 90이 넘고 100살에 가까워 오는 해를 중심삼고 100살 그냥 넘기 위해서 산 사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나.「예.」
여러분 선생님과 달라 코도 다르고 입도 다르고 사지도 달라 모르잖아 눈뜨게 해주어가지고 가르쳐 줘도 듣기는 뭘들어 옛날에 자기 먹던 술집에 가가지고 기집질 하던 그거 잊으려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을 받아 그이상 충격을 받아그거 알아서 허덕 이다가 죽게 되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만나던 친구 들 만나던 전부다 종교 믿던 기독교 인 둘러쌓여 잘왔다고 지옥문에 다 간판 붙이는거 알아요.
천국 못가 천국 못가 모두가 까 버려야 돼 자 (말씀훈독 01:05:53-01:06:11) (정원주 보좌관) 그런데 이게 선생님 말이 거짓말 전부다 100분지 1 1000분지 1을 알아, 믿어, 까 놓고 이야기 해 보자고, 하늘이 배신해 가지고 그럴 때가 옵니다.
이제 내가 면접을 했어 100,000만 단위가 아니야 1,000,000 단위씩 해서 얼마인가, 8,000만 이면 80번 인가. (말씀훈독 01:06:44-01:07:02) (정원주 보좌관) 그거 하나님도 못하고 지금까지 밤의 주인 하나님도 못하는 거예요. 그 혼자 지상하게 강원도 사람 좋아하는 선생 하는 그 자리에서 그 놀음하는 것 아냐 이게 응 그런 경사도 없는 것 역사도 없는 거야.
전부다 모르는 말이지 3분지 2는 모르는 말이야 백과사전 하늘이 만든 내가 만든 백과사전 찾으면 나오지. 자 (말씀훈독 01:07:37-승화식이란 이 처럼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입니다.01:07:59 ) 그래 성스럽고 숭고한 의식 이라는거 알고 있어 이 도적놈의 새끼들 같으니 영계에 가가지고 선생님 한테 왜 도적놈이라고 매로서 전부다 유관순이 여섯토막 짜르 던 가 해서 날 회개시켜 주지 않느냐고 항거 할 수 있는 이런 자리 있을 텐데 비참한 겁니다.
그런 고개 을 넘고 몇 백번 몇 천번 넘어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꿈 가운데 에서도 언제든지 시간만 있으면 한꺼번에 해버려 미련 없습니다. 나도 반대 받으며 전부다 살기 싫은 이 세상 여러분 뭐 뭐 뭐 천세 만세 장수 하라고 내가 세상 같으면 깨끗한 난 죄도 안 짖고 이런 말 까지 하지 않고 영계에 가기를 바랬던 사람이예요.
응 50고개 넘기도 싫어 48세 청년의 최고의 10고개가 48세 그 전에 죽기를 바랬던 사람이예요. 90세 여기 50세 미만 손 들어봐 45세 전 손들어봐 이게 뭐야 이게 가슴을 내밀고 이렇게 해서 들어야 할텐데 거 2배 살았으니까 경험으로 보나 모든 면에 니들보다 나뿐 보다도 통일교회 선생님의 입장에서 나는 너희들 보다 잘살았겠나 못 살았겠나.
응 선생님이 이거 38세 가을에 한 말이야 어머니도 없을때야, 성진이 어머니 하고, 결혼해 14년 지나길 바랬어 14년 지나고 이번에 3차 14년 섭리 사상 예수 중심삼고 재림시대 1952년부터 8년 12년간에 다 끝나야 할 것을 40년 3차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 보다 나야되는데 어머니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 선생님 고개가 없어 너무 안들어 가지고 재두루미 가 가서 새끼치고 돌아올땐 돌아오땐 어디로 돌아와요
한번 만이 아니야, 죽을때까지 오래 참는데 오랜시간 너희들을 위해줬지 위해줬기 때문에 너희 들이 통일교 지금도 위해 주기 때문에 통일교 믿으면 선생님 이름만 되면 어디가든지 야 훌륭한 집안 손자로 생각해 종으로 생각해 아들딸로 생각해 제자로 생각해 아들딸로 생각하고 있는 그 대접받을 천하가 그런줄 알면 큰 오해야, 빨간불 빨간불 그림자가 있다는 거야 여기 낮에 비친 칠색에 것이 밤에 되면 검은색이 됩니다.
밤에서부터 낮의 시작되지 낮에서부터 밤이 시작 되는거 아닙니다. 낮은 밤에 무늬야 달무늬 실체가 있는데 그림자와 마찬가지 알겠어요. 요즘에 무슨 돼지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창조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가 돼지 바이러스 한꺼번에 수십억이 한꺼번에 공기가 차가지고 순식간에 죽어요. 30분에 다없어질 수 도 있어.
전기는 전기를 재는 옴의 기계가 있다는걸 알아요. 직류의 제일 낮은 그거 뭐든가 이하의 기계를 작동하고 작동할 기계를 선생님이 지금도 연구 하고 있어요. 전자시대 수소시대 로 넘어가는데 이제는 구라파 중심삼고 한국과 새로운 태양열 3억도만 태양열 이기 때문에 이 우주에 전부다 죽지 않는 요소로 충만한 그런 날이 오리라는 걸 알고 가는 사람이야 그런데 그런 말이 나왔어 내가 효율이 말 들어가지고 알아보라고 했어
그 사진 만치 재두루미 어저께 말씀도 했지 다 어저께 어디사람 인지 모르겠네 새로운 사람 처음 듣는 말이야 이거 공부를 해야되. 자(훈독 말씀 01:13:42-01:14:04) 김대중 대통령이 통일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해 통일교 믿겠다는 사람은 없어 응 문총재는 존경합니다. 알았습니다. 알면되나, 소문 들어서 그렇게 알았습니다.
안다고 그 실체 존재에 상대권에 설수 없는거 아니야 문총재와 같이 교세와 30년 준비 한거야 33년 걸려서 이렇게 와가지고 너희 들은 3배 이상 4배 이상 120년 아니야 2100년 지나도 못할 노름이야
이게 그 공짜로 소화 못한다 이거야 그러니까 선생님이 다리를 놔줘 자지고 다리를 건너갔다 건너왔다 가다가 중간에 전부다 기차길이 있으면 그옆에 나가가지고 피할 것 다 만들어 놓고 안전 장치 걸어가면서 졸면 걸어가면서도 100번은 쉴수 있게 다해놔 가지고 건너 오는데 꾸벅 꾸벅 죽어야지, 떨어져 죽어야지, 자 (말씀훈독 1:15:16-1:16:58) (정원주 보좌관) 도쿠카와이에야쓰 전부다 몽고중심삼고 당나라 중심삼고 한국을 전부다 통할 수있는 길이 열렸다는 토요토미히대요시 가 한국 동란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어.
빙자해 가지고 그 녀석들이 전부다 한국에 대한 것 한국을 없애기 위한 문제 있는 사람들이야 이게 도쿠카와 이에야스 17대 그 도쿠카와 정부가 나라대신 마포 중심삼고 백성이 나라님까지 지도하고 보호하고 때 있는데 거기 공조같은 일이 있는 사람입니다.
구라파에 역사에 배경을 중심삼고 그 아버지가 와가지고 도쿠가와 이에야스에 그 가문을 상속받아서 황실과 유대관계를 맺어 가지고 나와 가지고 피난간 것이 아니야 미래의 미국 사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미리부터 우리 후손들이 미국 가서 정성들여 라스베이거스 에 와서 정성 드린 아주머니입니다. 55살 먹은 아주머니입니다.
야 그배경 앵콜 앵콜 좋아하지 위인 중심삼아 가지고 시에 아리나, 부다라, 일본말이야 아리나는 개미떼 라는 말이고 부다라는 돼지띠라는 말이야 야! 이걸 보면 알라스카의 전부다 신펭 브라질 가는 자금이 일본자금 야 도쿠가와 이에야스 마포구에 공조와 같은 어머니도 그래 어머니 세계기독교 적십자회 아시아에 중요한 책임부서가 되있더라구 돈관리 할수 있는 제정도 한데서 관리하고 있더라고 이런 이야기는 말을 안해요.
그런 여자야 얼마나 까다롭고 얼마나 자기 자신을 몸을 사리는지 몰라, 우리 통일교에 일본여자들 일본 사람들이 와서 결혼 했냐고 통일교 사람 일본여자들은 고생 했는데 통일교 사람은 고생 안하고 일본 사람만 고생 시키냐고 갈고리를 걸고 비판 하던 그런 여자 였어, 응 영계에서 지도자 되어가지고 20명 선한사람 모아놓은데 있어 3번째 사람입니다.
20명 몰라서 못했지 이제 내가 손을 대가지고 거기에 이 여자에 양육과 더불어 그 다음 일본과 미국을 전부다 최고에 정계의 수뇌부와 더불어 깊은 관계가 있어. 내가 미국가 움직이는 모든 사실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야 부시 행정부가 요 끝에 미국 행정부 조지 부시 전부다 3대 왕권 과의 관계를 밀고 나오던 사람들 이라구, 그 들어온 놀라운 역사를 지녀 왔더라구요
그러면서 일본나라면 일본 나라에 남겨진 불쌍한 한조각 붙들고 애쓰다가 야 이거 문총재 사상 알았어, 친구들이 몇사람 같이 들어 왔어 그거 대단한 기반입니다. 남미에 경제정치 같은 최고에 거부와 북미를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사람 와가지고 움직이는 지금 몇 년이야 120년간 이상에 기간에 와있는 사람들 경제적 배경에 전부다 남미 북미UN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기반에 셀 수 있는 발판 까지도 움직일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여
그 여자 하나가 문제가 아니야 그게 그러기 때문에 내가 지금 적십자 시대를 폐지해 버리고 백십자를 들고나갔다면 이들은 완전히 전부다 몇 백년 전에 민주세계에서 제왕 왕국시대가 민주세계에 변했던 모든 나라들이 지금도 문총재가 빨리빨리 해가지고 승리의 패권주의 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망쳐 가지고 다 걸러져 가지고 세계에 유리고객하는 보트피풀 까지 만들어 놔가지고 미국으로 도망 다니던 녀석들 믿을 것이 못된다고, 그 내가 배우들 많이 도와 줬습니다. 그거 알아요. 김영삼이 누구 뭐 김대중이 누구 뭐 노태우 내 모르는 사람 어데있나, 그 난 안다고 그사람 말 한번도 안했어.
통일교회 이야기 못되 하나님이 이야기 못되 그들을 쓰러서 완전히 선생님 실력 진리로 오나 모든 조직으로 중심삼고 너희들 이상으로 불가피한 입장에서 이젠 선생님이 자서전 가지고 가가지고 한국 사람을 문총재 반대 해 가지고 정부가 반대 한다고 정부가 문총재 꺽지 못합니다. 선생님 발판이 무슨 뭐 한국 전부다 망한다도 망할수 있는길 안닦았어요.
벌써 40년 전부터 그길 때문에 외국에 다리를 놓기 시작한 거야 그 다리는 한국 정부 무슨 뭐 58개국의 무슨 대사관 대사관 해가지고 못합니다. 세계 어디든지 문총재 이름이 움 빠진데 있나 모든 최후에 끝에 가서는 레버런 문이 나오는 거야, 야, 그러니까 모르던 사람이 자서전 에 푹빠져가지고 회개 하는 사람 이 많아
여기 자서전 받았던 사람들 여기 우리 왕국 구경 시켜 주겠다는 사람들 60만 80만 책이 팔렸으니 그런사람 들이 여기 들어오려면 몇 년 걸려야 다 구경 끝나겠어. 강원도 박원근이 필요 없는 사람이야 김명대 필요 없습니다. 그럼 나 혼자 베링해협 저 한 일 터널 나 혼자 파 1년에 100억만 가져가지고 1년 동안 다 못습니다.
나 혼자도 할 수 있어 종교권이 하나에 종교형태를 아벨 유엔 만들면 종교국가형태가 벌어지는 거야 어떤 나라부터 그런 볼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은 110자권내에 지배 하던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다 들어 가는 거야 못할 것이 없어요. 이 짓도 나이거 중요시 여기지 않아 여기에 될수 있는데로 비는 시간을 많이 잡고 있어
어저께도 어제 그저께도 여기 속초에 우리 골프장 왔드랬는데 12월달 에 왔다 갔다고 해 5월 달에 어머니가 따라왔다고 그때 어머니가 야야 오늘 축구 하는데 가자고 얼레는 오늘 올라고 했는데 말이야 아침 전부다 어머니가 아이고 부모님이 같이 아이들 때거리가 몇 명데려 왔나 와가지고 어머니가 하는 말이 아버님이 응원 해야지 지치지 안치 어머니는 전부다 내가 열심히 하는데 같이 응원 하자고 그래맞다 그래서 왔습니다.
하루 빨리 왔어요. 오늘 있다 전부다 거기서 비행기 타가지고 라스베거스가 가지고 오늘와 가지고 제수없이 강원도 사람 만났나 아이고 날 데리러 왔어 7시 15분 전이야 20분 전이야 6시 6시 반에 가니까 미리 왔구만 고마워요 아빠 엄마랑 가 서 아침 먹었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아직 남아서 40분 1시간 정도 남았으니까 6시 40분이야「 6시 20분입니다.」
20분 빨리 왔어 그러니까 학교 가가지고 학교 가서 공부 잘해요. 응 야 효율아 사탕 안 나누어 주고 가네 악수 박수 하고(박수침) 효율아 까까 있나 「예」 자 야야 원주 빨리 읽어라 (훈독말씀 1:27:20-1:28:00) 그런 발표를 하면 미국이라는 전세계에 아벨 국가앞에 194개국 가인권은 193개국 그들이 반대하던 사람이 가만히 있겠어. 데모데 들은 한건 그 다 알고 발표해 버려요.
너희들 집에도 도에서 공문나와 가지고 문총재 믿지 말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러면 가만이 있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요. 벼락을 맞을지 몰라, 자 빨리
(훈독말씀1:28:40-1:29:28 ) (정원주 보좌관)( 박수침) 저 박수소리는 고맙지만 박수소리에 내가 귀가 질렸어 박수를 얼마나 많이 했어 너희들도 탕감복귀 문제 없다고 해가지고 자기들이 하다못해 원죄들을 다 이룬다고 그렇게 간단하게 하나님이 허락질 않아요.
때가 멀었기 때문에 기다릴 때니까 그러나 선생님 은 때를 알아 그러니까 다 지나 갔어, 그러니까 세상을 복잡한 문제는 문총재가 승화식을 할 수 있고 절망할 수 있는 사건들이 방방곡곡에 다리가 놓아집니다. 그걸 해결 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 양반을 빨리 이해 하고 따라 갈수 있는 하늘에 교육한 결과라는 것을 알아야 되요. 천운이 같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강원도 패들 70이상 된 사람들은 죽기 전에 몽둥이로 맞아 죽는 것 보다 목이 터지도록 가슴에 불이 꺼지지 않을 때 까지 매 맞아 죽으면 서라도 죽으면서라도 유관순 열사를 갖고 모셔야 된다구 문총재 모른다고 해서는 안되는 거야 자랑할 수밖에 없는 거야한국에 거 알아요. 한국 역사에 문총재 이상 공을 세운 사람 없습니다.
하나님 까지도 문총재 에 선동에 따라가지고 안 나설수 없기 때문에 나서 가지고 최후에 선언을 같이하고 있다는 거야 천국 해방 천국 지옥이 없으면 하늘나라에 한분 밖에 지상에 없게 만들기 위한 최후에 데모대가 되어야되 자 (훈독말씀 1:31:34-1:33:05) (정원주 보좌관)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왔다는 거야 온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멍청이들 전부다 그렇게 지내다가 어떻게 노아에 120년간 짓느라고 얼마나 비판도 받고 손가락질도 받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들어갔는데 노아의 여덟 식구, 여덟 식구도 못 들어 가서 노아가 때려 잡아 넣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신들이 뒷금이 다짤라 버리고 맨손바닥 (박수치심) 아담 해와의 축복 도 받기 전에 상속이나 대리적인 무슨 소유권이 있어 없었어요. 나 아무 말도 안하고 묵묵 부답으로 최후의 선언을 그때 가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포할 뿐이지 죽고 사는건 두고 보면 알지요.
망하나 흥하나 자 (말씀훈독 1:34:11억겁의 세월…) 억을 배로 몇배를 억겁의 시간이라는 거야 이게 몇억 만년 이들어 가더라도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회개하고 정리 할수 있는 그시간에 안하면 손해가 여러분 자체에게 없었던 뒤집어 씌운다 이거야 한꺼번에 다 청산하고 그런 말입니다. 지금 그 읽으라고 (훈독말씀 1:34:39-1:34:54)( 정원주 보좌관) 문 총재가 얼마나 모르는 사람 다 압니다.
노아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야 강원도 아들딸 지금 축복을 받은 아들딸이 문제야 영계에서 수천억과 땅위에 축복 받은 수백만이 있는 사람들이 같이 한 운명에 걸음으로 가야할 공동적인 평화 시대 평등시대가 왔다는 거야, 그걸 잘 넘겨야 돼 자 (말씀훈독 1:35:42-1:35:56) 예수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계시받고 얼마나 예언을 많이 했어.
2000년 동안 잘 알지 그들이 와서 지금도 땅에 정주 하면서 전달 하고 있다는 거야 볼 줄 모르고 알지 못해서 그렇지 전부다 선한 조상들은 너희들이 망할까봐 길만들어 가지고 물고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그걸 말하고 있는 거야, 자 (훈독말씀 1:36:20-1:37:00)(정원주 보좌관) 한국민 앞에 내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끝날에 대한 대처 대비 할 수 있는 내용을 통고 해준 것을 알아야 되요.
내가 그냥 왔다갈 사람이 아니거든 다 교재 교본 만들고 안하면 여기에 대한 처단을 피할 수 없지 (훈독말씀 1:37:20-1:38:06) 한국에 여자라는 것을 알았어. 한국인 약혼도 안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심청이는 부모를 떠나 가지고 결혼을 할려고 했는데 살려도 했는데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고 살아 간 심청이 역사에 천황의 역사와 다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갈라놓은 한국의 여성들의 덕목 이라고 했어. 통일교 여자 들은 그 덕목에 맞는 사람이 없다면 용서 용서 할 길이 없지, 응 자 (훈독말씀1:38:54- 1:39:24)이순신 장군을 죽일려고 얼마나 알면서도 입 다물고 백의 백의 뭐예요.
백의 종군 틀림 없는 나라에 백성을 새김을 해놔야지 (훈독말씀1:39:39-1:40:15) 그래 그런 선생님 앞에는 한국 사람 인류를 존경하는 하나를 데려 갈 수 있는 백성 같이 존경 한다는 말을 붙여서 작별의 인사마지막 말을 잘 들으라 구요.
(훈독말씀 1:40:31-1:41:25) 위해 사랑은 위하는 곳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머니를 위해 모시고 하나님 이상 모셔보았어 그러나 여자라는 물건은 요물이야 끝까지 자기 고개 넘어 갈 때 같이 못간데 아침에 한 마디 기분 나뿐 말을 듣던가 하는 것을 한달도, 일년도, 품고 갑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몇 고개 넘어갔다가 1년 이고 반년이고 가보게 된다면 후회 하고 있는 거야 그럼 또 데리고 그렇게 몇 번 되풀이 했는지 모릅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앉아가지고 모든 것이 천하태평 지금도 그래요.
죽을일 있으면 자기가 죽겠다고 보다도 선생님 이 먼저 죽어야 한다도 생각하고 있다고 아들딸 대신 선생님이 먼저 죽어야 그 부모는 그래야 돼 천리에 대신 모셔야할 사람이 그런거 그 내가 마음에 두면 안되지요. 그거 청산하기 위해 지금까지 늦였어요. 10년전에 깼으면 10년 세월 잃지 않았습니다.
10년 전에 이런 무슨식 중생식, 부활식, 승화식 그때가 천국가는 거야 문이 열려가지고 깃발 들고 결집해가지고 그날부터 본능 내려가 가지고 3년 이내에 전부다 3년미만 정리하기 위해서 최악의 고개를 선택해 가지고 라스베거스에 가서 문총재 나타 났다. 알건 백주에 맞아 죽을수 있는 곳이예요.
하늘의 명령 때가 되었으니 그 마음대로 못한다고,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에 당당히 저런 날 최후에 유언서입니다. 선생님의 생애와 수많은 하늘이 공들였던 그 역사를 대신한 총합적인 유언의 말씀으로 남기고 가기 때문에 천년 만년 후에도 후손들이 저 말을 지키지 않고는 천국에 못들어 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교본 교재라는 거야 교본은 누구나 지금 저 대학을 가진 어떤 유명한 역사에 나타난 교본은 모든 문총재 교본 나타날 수 있어 교재의 재료는 영계 몰라 우리 밖에 없다는거야 재료가 그 재료를 알지 못하고 교본을 만들어 받자 자기가 남의것 도둑질 해서 그다음에 하는지 빌려다 하는지 종새끼가 되었는지 전부다 제자가 되어 있는지 그 다음에 아들이 되어 있는지 구별 못한다구요.
아들이면 교재 까지도 알고 아버지가 쓸 때 눈물 짓던 자기 역사가 그대로 있어야 할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은 교재를 만드는데 상관관계가 틀려나간다는 거야 그런사람 천국문을 바라보면 못 들어 갑니다. 들어갔다 데번 나와야 되요. 그 교재의 내용들을 이루지 않으면 안되요.
이루어야 교재라는 거야 자 (말씀훈독 1:45:08-1:47:23) 자서전이 출판 해가지고 그것이 베스트셀러가 되가지고 한국 백성 누구나 할 것 없이 인류라고 할수 있는 제원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저 비축자금 몇 년 동안 다 날려 버렸어. 손들었어(손바닥 치심) 빈 손이야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대신자 상속 받아 가지고 세간 나게 될 때는 자기의 소유권을 맡겨 가지고 세간 내보내고 그 자리를 넘어 서지 못한다는데 있어요.
여러분들이 가진 소유권 갖은 것이 이것이 불이 붙을 수 있는 수세기 같은 불 붙는 재료 여러분 자신이 다 없어 지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거두어드려 다시 돌려 보내야 하는 1주일 이내에 3주일 이내에 돌려 보내야 합니다. 그럼 수정을 하라고 했는데 한사람도 없잖아 응 석준호 「예」 총 생축 헌납물 헌납물 헌납제물이 되는거야 제물은 100번 1000번 해서 하늘이 받지 않으면 천번 만번이라도 계속 해야 되는 겁니다.
왜 안해 4년 5년이 벌써 지났어 그 저금 통장 가지고 아들딸 공부시킨 아들딸들 전부다 걸립니다. 일족 전부다 걸려요. 그거 누가 책임 지냐 이거야 선생님이 대신해서 물어주고있는 거야 전부다 5년 7년간 자금 없이는 살수 없는 그 기간에 어려울 때 있어서에 13년간 너희 들이 무슨 헌금을 했어, 무엇을 했어
일본 나라가 전부다 영국 세계국가 지원 통일교 문총재 쫒아 내기 위해서 총 결탁해 가지고 하늘길 가는데 있어서에 보조 하는 입장에 여러분이 선생님 편이야 사탄 편이야 사탄편인 줄 알아야 돼, 보통말 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라스베이거스에 수 백명을 전부다 새로운 사람들 등록 하겠다는 사람 많지만 한국백성 라스베이거스가기 때문에 지금 현재에 놀이터에 놀러왔던 사람 복 받는 거야 무슨 일이 있어 문 총재만나 가지고 티켓 받아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잔치에 날을 기념 할수 있는 그 사람들이 여러분 복 다받아 빼앗겨 버리는거야 이게 임도순 「예.」 언제 가나 7일날요, 돈을 누가 대주었어.
「제가 준비했습니다.」 자기가 돈이 어디 있어 자기 따른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선생님이 대주면 이제 부터는 여러분 조상까지 전부다 흘러가버려 후손과 조상이 한꺼번에 흘러가 버려요. 안만 이혼을 했대자 이혼이 통하지 않아요.
학교 자체가 가지 못하게 하는데 학교 자체가 부모들이 알아 부모들이 법을 지키고 있으니 법을 지키는 부모들 앞에 선생 앞에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 제외 시킬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선생들 까지 증언 할수 있는 그럴 수 있는 조건이라고 누가 지원해 이런말 할필요도 없지, 마음대로 해봐 자 (1:52:04-1:52:44) 이제라도 교재 공부해 가지고 회개 하라는 거야 그 부모의 심정 하늘의 부모의 심정 그걸 몰라보면 선생님도 할 수 없어 할 말 다하고 부탁을 다해놨어.
자 (1:53:06-1:53:20) 얼마나 선생님 한테 많이 받았어. 응 또 한국백성이 하늘에 복을 받을수 있는 이 교재 교본에 수고에 결정으로서 남겨준 그 복에 근원 인데 그복을 나누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그것도 반대했던 녀석이 또 반대 하면 형편이 무인 지경이 될지 그걸 알아야 됩니다. 자 (1:53:48-1:54:21) (정원주 보좌관)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길 기원 합니다.
(관중 박수침) 같이 살려주어서 가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버리고 가겠다는 것이 아니야 말을 다 했지만은 선포를 했지만 선포한 재판장에 선언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형법에 대한 비례에 대한 판결 그 길을 안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더 엄격한 하나님에 공판정에서 판결을 받은 그 교문서 선포문이 그게 선생님이 유언서와 같이 선포문와 더불어 발표했다는걸 잊지 말고 저 나라에 가보라고 그렇게 적응 할때야 선생님이 참 올바로 다 가르쳐준 사실이구만 그때 가서 반대해도 안되지 딴 세계에 옮겨져 가지고 하염없는 눈물과 더불어 회개 몇십배, 몇백배, 가져가지 않고는 다시 돌아올 길이 없는 영원에 이별 길을 가버리고 만다는 거야
그래 공중에 구름이 떠돌아 다녀도 비가 오면 구름이 얼룩덜룩 높이 흰구름 비없이 눈도 안오드라도 봄이 오게 된다면 봄날 전부 뭉게 구름이 볼 수 있는데 그때에 공중에 저 높은 저 고개 별같이 붙어서 하늘 덮든 구름들 다 없어지고 비도 안오고 땅위에서는 나머지 심판의 교수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영원히 이젠 종교시대 지나갑니다.
선생님 이제 말 안합니다. 책있으니까 공부하라고 강원도 사람 이번에 내가 라스베거스 강원도 사람 찾지 않으면 만날나고 싶어도 안만 기다려도 내가 여기 있는지 없는지 얘기 못하게 되어있어요. 지금도 그렇습니다.
전화 한번 전화한 내가 답변이 없으면 선생님 말은 120회 수백 나라에 말소리가 녹음 됩니다 녹음 정부에서 대번에 어디에 있나 알아요. 앞으로 누구든지 선생님 사정을 모르는 자리에 살아야돼 선생님 사정을 알면 알수록 회개 하고 통곡 하고 자기자체에 천국 가기 바쁜데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도 하지말고 자기자신을 정비할 때 에 들어간다는 거야 자기 일족 그게 종족적 메시아 축복 받은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430권 교재를 가르켜 주는거야 가르켜 줘야 지금까지 비웃고 평하던 말씀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10배 이상 정성 100배이상 정성 1000배 이상 정성 드려 사무친 눈물을 다시 흘리지 않도록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야 수련소 가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딴 대 별의 세계로 옮겨 져요.
반대 하던 사람들은 반대하던 사람 따르고 수많은 항성 태양같이 빛나는 별의 세계에서 가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그가 탕감 할 수 있는 양에 분량이 찰 때 까지 몇 십배 몇 백배 고생에 길을 거쳐야 된다고 그렇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겨울에 구름이 없어지는 거와 마찬 가지로 없어진다고, 그러니 선생님 비장한 이런 책자가 있기 때문에 이런 좋은 책들을 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이게 세계경전, 1권 2권이지 3권 다되어 있지만 출판만 하면 다 놔 와요 세계경전 가운데서 저 왼쪽거는 선생님의 말씀이 15% 못 들어 갔어 이것은 49% 마지막 거는 74% 이상까지 통일교회 경전에 내용이 추가 됩니다. 이거 다 공부해야 돼요.
천성경은 16개 항목을 중심삼고 이것을 선생님이 도 닦는 그때 그가르쳐준 비밀에 문서예요. 여기 보게 되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다 나옵니다. 한번도 못읽어 본 사람 원통할거야 이거 효율이 효율이는 몇 번 읽었나. 천성경 「19번 읽었습니다.」19번을 읽었다는데 한번도 못읽은 사람 도 있을 것 아냐 그 학생이야 뭐야 월세금도 안내고 공짜로 다 그러면서 자랑하기에 문총재 자랑 하고 거짓말쟁이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가 무슨 관계 맺은 내용이 안됩니다.
이걸 알게 되면 아하! 통일교 교인이 뭐라도 다 알아요. 이 말씀 어디에 가던지 스승이 돼요. 선생님이 여기 명심보감이 있습니다. 명심보감 그거다 옛날에 선생님이 열 몇 살 때 까지 다 외웠던 잊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노심초사 했는지 몰라 이거 성경말씀 교육 개인적인 교육이 교재에 재료가 성경은 상대가 안되는 거야 천자문도 천자문 5장 만 알게 되면 천하에 도를 다 풀어야돼
그런것도 우리 종조부들 전부다 종조부는 목사인 동시에 아시아에 유교에 선생중에 선생입니다. 예언서에 대해선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 목사님이 38살에 신학교 가가지고 41살 목사중에 유명한 목사 정주군 덕달면 덕순동 중심삼고 그 도가 커요. 북쪽 지방 전부 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5개도 우리 윤국씨 우리 할아버지목사가 유명한 목사입니다.
과거 반듯이 패스 할려면 그 할아버지 글씨 쓰는 것 하고 그다음에 예언서에 대한 모든 것을 배워가는 그 가르킴 받는 것이 우리 내가 아는 우리 서당에 그 훈련소에 수십년 언제나 1년 12달 공부 하는 사람들이 우리집에 초청받아 가지고 할아버지 또 작은할아버지 4년 동안 같이 살았는데 생일이되고 기억 될 수 있는 날이 있거들랑 데리고 와가지고 나를 소개하기 위해 그할아버지는 자랑하고 그랬어.
천재적인 하늘에 천복을 갖고온 복둥이라고 소문났어 왜 글을 잘 쓰거든 천지 천지 안식권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여기 내적 관계가 없어 정이 없어요, 천지 부모 천주 안식권 천정 시대 인정 시대 물정시대 인정시대 천정시대 천정시대 물정시대 인정시대 정이 없습니다.
천지부모 고개 사람인자만 하나 점만 집어넣었으면 이 아래 전부다 필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19년이 2097년 3%면 2001년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777 음력 7년 7월 7분 7초 777이 나가요. 3×7〓21 맞추어서 내가 사사 3개월이 될 것 같으면 소학도 6개월이 되면 무엇이 어떻게 되있는지 다알고 있는 사람이야 이런말은 원리 말씀에 될수 있는대로 안썼어요. 예수 말 이외는 안썼지.
혈통의 주인 평화의 주인 평화의 왕이 밤낮을 지배하던 하나님이 한국 백성을 길러왔어. 나를 교육해 심판무대에 나서신 하나님이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나를 하늘이 가르쳐 주셨어 그전에 밤에 하나님 밤에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 주셨어.
그러니 3살 때부터 예언을 했으니까, 우리 종씨가 어머니 종씨가 경주 김씨 연안 김씨야 평안도 연안김씨가 많거든 같은 김씨 김씨 전부다 이거 결혼해 가지고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면 하늘이 다 사촌형제와 같은 한피 속에 살게 했던 말까지도 나에게 가르쳐 준 조상들에 가르쳐준 비밀이 있어요. 그비밀 이야기는 지금까지 안하고 있습니다.
자기 조상 전부다 뭐 선전 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지 이 뜻을 전부다 이게 세계인으로 이거 자서전 이거 자 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 으로에 다있습니다. (책장을 넘기심) 황 「예.」이거 마음대로 펴가지고 소재 제목 한번 읽어 보라고 눈감고 펴가지고 무슨말 나오나 처음에는 서론 읽겠나 소제목이: 한다면 하는 하루울이 고집쟁이 편입니다.
부모님의 어린시절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그래 읽어봐요( 자서전 훈독 02:06:19-02:28:27) (황선조 회장) (박수침) 한마디 하고 끝내 「내일이면 아버님 떠나시는 날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이번에 가시는 것은 라스베이거스로 가십니다 무얼 하러 가시는것이냐, 아벨 유엔을 정착시켜서 만왕의 왕 대관식, 금혼식, 승화식, 말씀의 상속, 하시기 위하여 떠나심------」(황선조 회장) 기도 (황선조 회장)장정순이 예수는 몇 살? 68살 「예순이 아니고 78살입니다 」 70이 다 넘었어. 그러니까 내가 지금 90살 넘었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옛날에 처음에 소녀들이 저렇게 나이 만았으니 나는 할아버지 늙은 할아버지, 아직까지 있을수 없는 할아버지로 살았어, 잔소리 하니까 듣기 싫지 듣기 싫지 만은 앞으로 갈길 내내 여러분들도 뒤를 따라 갈 때 선생님이 남겨진 생의 고비길 들을 넘어야 3대가돼 3대가
사람은 매디가 있어 매디 어느 곳에 넘고 있다는 알면서 끝까지 축수를 3대 이상 7대 이상 길러 놓고 가야 7년 이후에 자란 참대밭 이 인간에게 필요한 참대밭 이란 것을 알고 여러분도 이7년 기간을 결실할 수 있는 그 길을 잃지 말고 노력해 주길 바라면서 오늘 선생님 뭘 하면 좋겠나.
어머니 지금 선생님 오길 바라고 있는데 가서 의논 하고 어제는 전부다 서울 가서 신사면옥에 다 오라고 했더니 왜 안나타났어. 「연락 못받았습니다.」어머니가 자기 한테 이야기 했다고 하던데 어머니 나 보고 그러던데 석준호 한테 연락 했다고, 원주가 이야기 했구만 연락 했다고 했는데 연락 받았나 (연락 못받았습니다 연락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연락 했다고 했는데 거짓말 했나, 어저께 누구 3시 에 왔던 사람 누구야, 황선조도 왔었나, 유정옥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고 있기전에 전부다 연락했는데 오늘 날이 별스러운 날이다
선생님은 지시 했는데 명령들을 안 지킬 턱이 없는데 전부다 라스베이거스 가는 일로들 전부다 포기 한 모양이다 했는데 가긴 가나 「예 10일날 갑니다.」누구 가나 손들어 봐요. 하나, 둘, 셋, 다섯, 여섯 일곱사람 밖에 더되요. (제가 6일날 하루 일찍 먼저 가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미리 가야 할텐데 안갔어.
야야 너 신득이 오는구나 인사해야지 (관중 박수침) 강원도 먼데 사람 강원도 산 넘고 저 강원도 힘들텐데 사고 없도록 잘 다녀 가도록 강원도 눈 많이 쌓였지, 아직까지 눈 없나, 그럼 잘 평안이 돌아 가도록 다음에 다시또 선생님 아들딸 놓치지 말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지금까지 정성을 다한 몇십배 정성을 들여 강원도 사람들에 향기가 풍길 수 있는 열매의 꽃동산이 될 수 있게끔 정성드려야 그 산천이 한국에 자라고 한국 시집온 보람을 느낀다고 봐요. 알겠어요. 「예.」 후대 사람들 주인 될 수 있게 잘 교육 하라고, 알겠지요. 가자( 만왕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석준호 협회장) 인사해야지, 인사 (박수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