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5월 1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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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경배)「경기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남부.「그 다음 읽어요? (어머님)」이거 읽자. 이거 대회 한, 며칠 날?「5월 9일.」누가 읽을래?「한문이 많아서 피터가 읽어야 돼요. (어머님)」피터.
오늘이 며칠인 거야? 3일? 「3일.」내일 모레가 5일. 5일이 우리 신준이 생일이네. 어린이 부모들 모여가지고 사진 찍고 저녁에 우리 떠나야 되겠네. 엄마가 준비해요.「신준이 생일이? (어머님)」「예. 5월 5일 어린이날.」그래, 좋은 날. 특별한 날이야. 그날 이거 가서 대회 할 수 있는 원고야. 원고. 정리한 거. 들어봐요.
( ‘아벨 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훈독 시작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을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6;30) 금혼에 ‘식’자 집어넣어. ‘식’자.「여기 ‘금혼을 맞아’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금혼식이면 식 자체를 말하는 거죠. (김효율)」자체를 다 지나갔다구. 이미.「예. ‘식’을 넣겠습니다. 그럼. (김효율)」그 아래 금혼식이라는 말이 나와. 더블이 되면 금혼과 금혼식이 다르다고 생각할 수 있잖아. 금혼식 하면 시작부터 끝까지 영원히 그 말은 남아지는 거라구.「예. 넣겠습니다. (김효율)」
(훈독 계속 ;……그리고 오늘은 또 한 명의 선한 여성 지도자를 위한 승화축복을 빌어주고자 합니다. 일본 역사상…)(16;4) 미국에 대지진 난 100명 그 사람들의 사진과 여기 딱 첨부해서「준비하고 있죠? (김효율)」집어넣어야 되요.「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효율)」집어넣어야 된다구. 그거 안 집어넣으면「원고에다 집어넣으라고….」「아, 원고에다가도 집어 넣으라구요? (김효율)」사진 전체「사진. (김효율)」그거 알겠어?「예. (김효율)」
이제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걸 잘 주선해서 우리 사실과 같이 세계적인 사건 이 때가 때가 똑같은 때야. 선생님이 한 3주일 이내에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다구. 이걸 보면 참 놀라운 사실이야.
하늘이 그런 때를 만들어가지고 우리 때와 더불어 때를 맞춰가지고 했기 때문에 우연 일치가 아니야. 기정적인 일치라는 내용을 밝히기 위해서는 양대 사건이 하나님의 섭리와 선생님이 지금 종결짓는 이 승화식과의 관계를 뺄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 중요지사건이기 때문에 그건 누구나 인간으로써 그런 참사의 운명을 거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생애에 한 명을 지금은 살았더라도 승화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야.
공식적 만민이 누구든지 거쳐야 할 고개를 넘는데 있어서 예외가 아닌 희생한 그 사람들을 기억함과 동시에 그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고 만민이 추구할 수, 만세에 역사가 기념할 수 있는 그런 고개를 그런 최후의 환상의 시간 가는 데 있어서의 남아있는 지구성과 또 영계에 가 있는 수천억의 축복받은 참부모의 후손들과 더불어 같이 이 일을 추구해야 할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축복하는 거야. 그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것이 이 시대의 한 때 일이 아니고 승화축제라는 것은, 승화축제입니다. 축제를 어느 누구나 같이 참부모가 도착한 그 고개를 누구나 같은 고개의 축제의 승화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세계에 주인 된 창조주, 밤낮의 창조주의 하나님과 밤과 낮의 하나님과 더불어 우리가 영존할 수 있다는 거야. 그것은 참사랑의 부활체는 타지 않아. 딴 물체까지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타버리지만 참사랑의 결실된 그 승화체는 몇 억 만 볼트의 더운 자리에 가더라도 타지 않는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체를 중심삼고 에덴에 있어서 벗고 같이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불타는 그 자리에 가서 영원한, 모든 것이 창조된 물건은 검은 연기와, 그다음은 흰 연기와 긴 연기를 품고 없어지지만은 참사랑은 태울 것이 없으니 영존하는 생명의 근원이요, 생사의 필승의 하나의 안식기지로써 남기 때문에 타지 않고 영원 필생에 영생에 행로를 지키는 주인과 아들딸이 존속하는, 이 우주가 본연의 천지창조 하나님을 모시는 복지 천국에 영생, 우리의 본향 땅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억만세 찬양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는 물건은 없어지는 겁니다. 탈 수 있는, 그것은 검은 구름이 나와야 되고 흰 구름이 나와야 되고 그리고 긴 구름이 나와야 돼. 그건 전부 다 덥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그것이 찬 세계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세계는 얼음 같이 찬 것이 부딪힘에 더움과 참이 갑자기 만나게 되면 그건 반드시 폭발이 벌어지고 거기에서 물이 생기는 거야. 물이.
물이 생겨서 물을 중심삼고 식물이 생겨나고 공기가 생겨. 공기가 생길 수 있는 태양빛에서부터 거름 되어서 영원히 타지 않는, 태양이 타지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물과 인생도 타지 않고 그 태우는 모든 세계 주인은 타지 않고 그 임자와 주인과 가정의 족속이 아닐 될 수, 그곳이 우리의 본향땅이고 영원한 이상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어요?
여러분들 안 탈 수 있는 내가 되느냐 이거야. 그래 승화된 곳에 가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도 타서는…. 그러니 심신이 승화 되어야 돼. 승화 되기 전에 승리한 화신체가 되어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하나님이 비로소 타지 않는 아들딸 맞아가지고 즐겁게 영영불사의 우리 고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좋다는 날고 산다. 조타. 그것까지입니다. 그래, 영생불멸이야. 이 똥개같은 녀석들, 전부 다. 안 탈 자신들 있어?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의 온도와 아담 해와의 온도. 천사장이 느끼는 감정의 속도와 아담 해와가 느끼는 감정의 속도와 하나님과 창조주가 느끼는 속도와 창조주의 전에 밤에 있어가지고 창조세계를 완성하기를 기다리는 본체의 참 주인이야.
참 주인 한 분을 모시고 영원불멸에 타지 않고 참사랑의 꽃과 가운데 그 향기와 그 생태적인 변화 속에서 살 수 있는 그 본향 땅이 우리가 갈 수 있는 만민 본향인 동시에 만국의 창조주도 거기서 데리고 살기 위해서 수고를 해서 그 상대를 위한 사랑을 하늘이 세우기 위해 누구보다도 주인의 자리에 서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참사랑 받기 위해서 사는데, 위하는 삶의 생활이 아니고는 그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거야.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영원한 본향에 사는 천국이 어떤가를 알아야 돼. 타지 않아. 참사랑은 안 탄다는 거야. 알겠어요?「예.」참사랑은 안 타. 태양 가운데 3억도 이상 되는 그 만배 억만배 가더라도 거기에 하나님의 본체화한 그 자체와도 원형이 같은 몸뚱이에서 벌거벗은 것은, 근본이 벌거벗은 정자의 씨, 난자의 씨,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 불 타지 않는 생식기에서 천하 조화의 인연을 다 결실화 된, 변화된 실체로써 태어난 내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닐 수 없어. 왜? 없어지지 않는 변화의 몸이 되었기 때문에 영생 논리 위에서 억만세 행복하게…. 자기 집이야. 우리 고향과 내 집에서 내 부모의 사랑을 지키며 살 수…, 영원한 거지. 하늘나라 천국의 복지 천국이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좋다.
타조를 타고 날아가니 하나님과 부모들이 용마를 탈 수 있고, 부모의 꼭대기에 앉아서 춤도 출 수 있다는 거야. 그래. 그것을 안내하겠다는데 싫은 사람은 이제는 『평화신경』, 평화의 신경이야. 다 가르쳐 줬어요. 어떻게 되어야 된다. 알겠어요? 벌써 불을 태워 보면 연기가 나든가, 새까만 연기나, 흰 연기나, 그다음 공기가 덥게 되면 후유! 찬 데 가게 되면 김이 보이지요? 보이지 않는 세계 참의 세계를 극복한 들어가게 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실체로써 영존할 수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본래 근본은 어두운 가운데서 태어났지, 있는 데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달무리 알지요? 달무리. 달무리가 있는 동시에 해도 무리가 있지요? 이 등불도 무리가 있는 거 알아요? 반딧물. 호다로(‘반딧불’의 일본말)라든가 반딧불도 무늬가 있어. 무늬라는 것은 그 본체에 있어서의 제3의 원소, 제8차 원소가 가담하기 때문에 그 원소의 빛깔에 따라서 전부 다 무늬가 달라져요.
문 총재면 문 총재, 여러분이 쓱 만나면 너나 할 것 없이 문 총재 무늬라는 것은 영원한 무늬이기 때문에 한번 느꼈으면 선생님의 얼굴을 잊을 수 없어. 말하는 시간, 느끼는 그 시간은 영원한 거야.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끊어지지 않고 자라기 때문에 영원한 저 세계에 가서도 부모로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운명이 아니야. 천명이야. 천운 가운데 태어났기 때문에 그 천운의 박자에 맞춰서 살 수 있는 무형의 불타지 않는,
그래서 홍씨, 마가래 제일 남는 물건이 뭐냐 하면 서리가 오고 눈발이 내리니까 남는 것은 홍씨, 알아요? 홍씨. 그거 알아요?「예.」추운 데는 홍씨가 없다구. 한국 땅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것이 해주를 중심삼은 이 수평선, 삼팔선 이하야. 이하. 그 이북에는 홍씨가 없습니다. 우리 고향에는 홍씨라는 여무는 알로 맺혔다가 없어지지, 떨어지지. 열매 맺혀. 추우니까. 온도가 맞질 않아.
사탄 온도와 아담 온도가 다릅니다. 알겠어요? 삼팔선인데, 여러분 삼팔선, 38도 선을 넘을 수 있는 존재는 삼팔 이북에 못 갑니다. 삼팔 이북에서 몇 도까지 넘어서야 되요? 박원근.「예.」몇 도를 넘어서야 돼? 지구성이 타. 타는 190도. 360도 위에 넘어가야 돼. 그건 무한 공간 세계야. 무한 어두운 세계가 우주를 포괄하고 있다. 그거 알아요?
그러면 동서의 극이 얼마나, 이것은 47억에서 54억년 거리에요. 그런데 이런 말도 지금 과학세계에서는 모르지. 선생님이 21억, 22억. 21억 아니야, 이거. 몇 억 광년? 백? 팔 구 뭐예요? 승하면 뭐예요? 72입니다. 팔구 사구 해봐요.「팔구 사구.」팔구 사구. 매매라는 말인데, 흙 토(土)가 하나인 것은 땅의 사람이요, 흙 토가 없는 데서는 사는 걸 말해요. 그거 알아요?
하나님은 땅에 와가지고 흙의 옷을, 흙 토의 옷을 입고 아담과 같이 영원한,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 그 자리까지 이론 타당한 논리를 세워서 아, 여러분이 눈이 번쩍 뜨이고, 코가 열리고, 입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이것이 1차 본연의 세계, 1차원의 세계. 1차원 알지요? 1차원 있으면 뭐야, 하나야. 2차원은 뭐야, 둘이야. 3차원은 뭐야, 셋이야. 4차원은 뭐야? 넷이야. 5차원은 뭐야? 바른손, 왼손.
바른손은 이것은 간이라고 해. 간. 몸 마음 중심삼고 이십간입니다. 열 중심삼고 이십, 손발, 발과 손을 하면 44에요. 사 사 십육(4⨉4=16), 사 오 이십(4⨉5=20). 16수하고 20수가 합해가지고, 우리가 도박하는데 있어서 카드놀이 블랙잭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이건 누구도 모르는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세계에서 살아. 그 세계 가야 돼.
블랙잭 하게 될 때는 이 카드가 전부 몇 장이요? 윤정로.「오십두 장입니다.」오십두 장이야, 오십석 장이야?「52.」나는 53장인 줄 아는데…. 오십둘을 몇이 남아. 그건 사년을 합해가지고 하루를 땠다 붙였다 하는 거 알아요? 양력 음력이 거기서 놀아나고 있어. 그걸 극복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걸 극복해야 불에 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에서는 왜 사람을 태워 없애버려야 되느냐? 그들은 하나님 없이 무엇이 된다고?「해탈한다고 그러죠.」해탈. 해탈이라는 게 뭐야? 탈을 벗어버리는 거야. 심우옥이. 탈 바가지 만드는 조상이, 심우옥이 여기 있나? 탈. 가짜 옷을 벗어버리는 거 해탈이야.
종교는 하나님 믿어가지고, 창조주를 믿어서 해탈하고 있지만, 우리는 창조주 없이 해탈할 수 있다. 말을 했지만, 해탈은 천국의 구체적인 내용을 그들은 몰라. 해탈 되어가지고 자연승화 되어서 하나님같이 해탈할 수 있는 것은 설명할 수 있는 내용, 공식의 법도와 논리적 위에서 해탈은 해방을 느낄 수 있는 겁니다. 해탈은 그렇잖아? 해자. 해자는 각도를 없애는 거야. 거기 양을 하든가 여기에 방자, 모 방(方)변에 아버지 부(父) 하지? 모 방변에 아버지 부 하면 해방(解放)이야.
각도 끝을 싫어하는 것이 하늘이야. 천운은 각도와의 관계를 안 맺는다.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완전히 구형이 되어야 돼. 구형이라는 것은 사각이 있으면 이 꼭대기를 다 쳐버려. 꼭대기 쳐버리는 것이 귀 이(耳) 이 네 꼭대기를 쳐버리는 것이 눈(目)입니다. 소리를 아는 것은 눈이 먼저. 대번에 소리로 음, 음…. 귀 앞에 제일 가까운.
대학원 원장. 김춘, 무슨 춘이?「진춘입니다.」진춘이가 뭐야? 진춘이 뵐 진자야, 진짜 진동 진 자야, 뭐야?「‘진동 진(振)’ 자입니다.」진 해도 가라앉을 진도 있어요. 진춘이. 진자는 변에 별 진 했어요. 별 진. 떨칠 진(振)자. 그거 알아요? 상형문자 근원을 풀 줄 모르는 이 무식한 패들, 없어질 패들이야. 알겠나?
박원근이 뒤에 키 큰 녀석은 어디서 왔어? 너. 너 말이야, 너. 어디서 왔어?「저, 경기도 화성에서 왔습니다. 수원교회 소속입니다.」수원이니까 도둑질 많이 하겠네. 물 같은 거. 수원이니까 물 있는 곳은 자기가 가서 사겠다고 그래. 저런 사람은 아무 데나 살아도 죽지 않습니다. 거지굴에 가더라도 왕초가 되어서 살아요. 그래, 키가 크구만. 키가 얼마야? 2미터 넘나?「173입니다.」「앉으니까 키가 크니까…. (어머님)」173이면 내 키만 하네. (웃음)
육척보다 보통 여섯자야. 여섯자. 6수에 해당하는 6수 고개 넘어야 6척, 7척, 8척입니다. 칠삭둥이, 팔삭둥이는 십삭둥이, 십삼삭둥이 고개를 못 넘어가요. 그건 떨떨이, 떨떨하게 살아요. 이래도 저래도 뭘 몰라. 원형도 좋은 것도 모르고, 슬픈 것도 몰라. 그래. 그런 영계가 있는 것도 알아요? 다 그렇게 살다가도 저 나라에 가서 그런 영이 돼. 별의별 영계가 다 있다는 거야.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주도해서 영계를 치리하고 나를 닮아라, 따라와라, 한 줄에 쭉~ 기러기 떼가 따라가듯 따라갈 수 있어야 돼.
나는 물건은 떨어지면 안 돼. 따라가야지. 땅에서 새끼 되어가지고 날아가려고 하면 말이야, 오리 새끼도 그 어머니 아버지가 둬 두는 것이 아니야. 묻어 뜯어 놔줘. 이 자식아. 아버지가 물어 찍어 물어 따라 와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날던 거와 마찬가지로 속도를 따라가서 하니 죽을 힘을 통해서 휙 가 어머니 아버지보다 높이 따라오니까, 높을래니까 난다는 거야. 나는 비결도 그런 해석 보면 문 총재는 다 알고 있다는 거야. 그런 말도 처음 듣지? 너희들한테 가르쳐 줄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황선조.「예.」황선조 이제 그만하면 쓸만한가, 아직은 미진한가?「미진합니다.」미진한가, 미진이라는 것은 전진할 줄 몰라. 미완성이라는 것은, 완성이라는 것은 하나에 구형의 체를 갖춰가지고 정착할 수 없는 것은 미완성입니다. 동그란 것은 바람 불게 되면, 바람이 동풍으로 불면 서로 가서 동글동글 하면서 굴러가는 데는 말이야,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굴러가게 되면 붙인다는 거야. 눈덩이가 구르면 구를수록 커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그란 것이 이것이 우주의 진액 중에 진액에 멈춰있기 때문에 자꾸 붙는데 커진다는 거야.
얼마나 커질까? 하나님만큼 커진다는 거야. 하나님같이. 하나님 닮았으니까. 본심과 마음이 상대적 관계인데 둘 다 같이여야만 호흡하더라도 상충이 없어. 후~~ (숨을 끝까지 내쉬심) 쪼그라져가지고 수평이 되었는데, 수평된 거기에서 1점 3피트 넘어가면 질식할 수 있다는 거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상대도 하나 될 수 있는데, 그 사랑은 그 1점 3피트의 몇 억만 배 강한 일력과 줄 수 있는 힘과 받을 수 있는 힘을 갖기 때문에 영생의 논리가 자연히 나오는 거예요. 영생을 걱정할 필요도 없어. 모르니까 미완성 풀이 영생하지.
향나무는 향나무가 되기 위해 땅을 커야 되고, 은행나무는 높이 올라가서 나무 가운데 70미터 이상, 100미터도 넘습니다. 그거 알아요? 엄마 아빠의 닮아나는 거야. 윤정로.「예.」아들딸 머리 좋은가?「예. 좋습니다.」노래 잘해?「잘합니다.」잘해, 못해?「잘합니다.」네거리, 뭐라고 그러나? 노래 한번 해보지. 오늘 기념으로.
내가 라스베이거스 떠나면 언제 갈지 몰라. 거기서 영계 그냥 끝에서 영계에서 어두움과 낮이 교차됩니다. 어두움과 해의 경계선에서는 남극과 북극이, 남극은 밤이 필요 없기 때문에 낮이 되는 것이요, 북극은 낮이 필요 없기 때문에 밤이 되는 거야. 엇바뀌어 숨을 쉬고 있다는 거 알아요?
후 후. (숨을 들이쉬고, 내쉬심) 해봐요.「(호흡함)」내쉬었다 들이쉬지 마. 눈도 가만히, 세포도 찌그러들어가지고 오오오~ 살 울림이 말이야, 살 울림이 그치게 되도 살 울림이 떨던 것이 끝에도 느끼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숨이 안 쉬게 되면 진동이 벌어져요. 부작용. 그거 알아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야. 아프면 이래. 죽을 시간 되면 아이고 나 죽어. 전부가 세포가 한꺼번에 와와와와 이러니까 받을 데가 없고, 줄 데가 없으니까 끝나는 것입니다. 그 길이라는 것은 주고받을 수 있는 근원이, 뿌리와 순이 없어. 그거 알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문 총재는 설명을 하고 가르쳐 주고 있으니 통일교회 진리를 배워가지고 가짜 도둑놈의 새끼가 얼마나 많이 생겼는지 몰라요. 정치하는 녀석도, 세계 유명한 사람이 문 총재 때려죽일 간나 자식이라고…. 세상에 저 문 총재 두게 되면 자기 세계가 없어진다고 누구나 때려죽이라고 하는 간나 놈.
간나는 여자를 두고 도망갔나. 놈은 도둑놈이 됐나. 둘만 가. 도둑놈만 갖고 있지? 도망가려고 하지? 죄인, 나쁘다는 것은 도망가려고 하고 좋다는 것은 내가 도둑질하려고…. 타락한 것은 도둑놈의 새끼요, 간나 새끼야. 사기꾼의 새끼야. 그걸 피할 수 없습니다.
윤정로, 좋은 게 뭐 있어? 상형문자를 풀어보면 제일 나쁜 사람 되는 거야. 번대머리(‘대머리’의 북한말)가 곱게 사방으로 꽃모양으로 잘 벗겨졌구만. 그거 한번 노래 한번 해봐요. 해보라구. 은혜의 시간이야. 허양이 왔나? 허양.「미국에 갔습니다.」그래, 해봐. 뭐야, ‘이정표’?「‘이정표’를 하시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윤정로)」이정표 없이 서울 갈지, 부산 갈지 그 바람만 한 바퀴 돌게 되면 반대 가는 거야. 간단해요. 도는 거. 내가 뭐 그리 나쁜 거 하지 않았는데 왜 지옥 왔어? 간단해. 알고 보면 일이야.
그걸 마음대로 주관 못하는 사람은 지옥 가지, 천국 못 갑니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 문 총재가 막히는 말 하지 않아. 순리적인 위에서 순리에 맞는 거야. 해방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구요. 가만 있어도 되는 거야. 통일교인 나가서 전도할 필요 없어.
이 원서,『평화신경』이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글입니다. 보이는 하나님의 글이 아니야. 보이는 것 가지고는 이걸 몰라. 암만 배워야 여기 있는 것은 보이는 눈 가지고는 모르게 되어 있어. 70퍼센트 이상, 93퍼센트까지. 알 수 있는 것은 3퍼센트 밖에 없어. 그 3퍼센트의 마음 줄을 키워가지고 반대의 100퍼센트 되어야만 완전히 하나님과 같이 불타지 않는 영원한 주인의 자리에 거는 거야. 100퍼센트. 100, 7, 8, 9, 13을 넘어서야 돼.
그래서 라스베이거스 가게 되면 1년에서부터 13수. 13수가 없으면 103수, 130이 없으면 1300, 천은 만3천을 넘어가요. 13만. 14만4천. 우리 나중에 10만 떼어버리고 4만4천, 14만 3천 자서전 사라고 그랬는데 축복가정 싫다고 그랬지. 이놈의 자식들. 싫어 보라구. 없어지는 겁니다.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이 14만이 아껴가지고 이야, 14만 4천 430권, 그거 싫다는 녀석은 14만 배, 10만 배 어두운 곳, 10만 배의 불이 들이닥치는데 안 탈 자신 있어? 지글지글 태양 자체가 녹아 흘러가는데….
안 타기 위해서 십자로, 십자로 위를 누가 지나가다가 살짝 한 바퀴만 조그만 돌려놓으면 어디 가서 돌아올 길이 없습니다. 십자로에요. 십자로. 해봐요. 십자로. 십자가. 수평과 수직은 갈라질 수 없어. 수평 수직이 접하는 점은 우주에 하나밖에 없다는 거야. 하나님하고 창조주, 창조주하고 만물하고, 만물하고 공기라든가 물이라든가, 태양빛도 십자로를 거치지 않고는 저 반대의 세계에 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야, 문제 되는 거야. 기둥을 자르는 패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동서남북은 기둥이야. 남북에 대한 방향을 모르는 사람은 동서 자체도 모르기 때문에 없어지는 겁니다.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하나의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둘이지만, 가에는 하나에 플러스, 백 하면 백둘이지만 가감할 때 하나에 감 하나하면 뭐에요? 없어지는 겁니다. 있더라도 영점 중심삼고 12수, 100수에 가서 100번까지 가다가는 없어지는 거 알아요?
가, 감이라는 것은 필요 없고 승제. 승했으면 승으로 두지, 제는 왜 해? 하나님은 감하는 법이 없고, 승해서 없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승은 하나에다 승 둘 하게 되면 이것은 셋이야. 넷이 안 됩니다. 둘이 돼. 바른쪽 이놈은 없어지는 거야. 하나에다가 셋을 하게 되면 이것은 없어지고 셋이 돼. 그러면 셋을 넷에서 나눠라 그러면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가, 감을 누가 만들고 승, 제를 누가 만들었어? 없어지는 존재들이 피할 수 있는 도피성의 자리를 만들었다는 거야. 이런 말도 또 백과사전에 없습니다. 처음 듣는 말이야. 알겠어? 이 미친 자식들아.
간나 놈들. 저 동네 사는 간나 놈들. 간나는 건너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여자야. 여자들은 동네에서 살게 되면 정문으로 왔다 갔다 하지 않고, 여자들은 뒷문 처리하는 거 알아요? 뒷문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 알아요?「예.」알아, 몰라?「압니다.」나는 몰라. 나는 정문으로 밖에 못 가.
어머니는 나 없어도 산대. 미안합니다. 우리 엄마. 자기 없어도 나 산다고 생각해. 나는 그렇지 않아. 나는 정문을 통하지. 여자 없으면 나는 근본도 밤도 낮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머니는 당신은 당신이고, 나는 나지. 나는 밤이고 당신은 낮이고, 낮하고 밤하고 무슨 관계 있어? 거기 경계선이 있는데 경계선. 경계선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지 못하게 되면 죽는 길이나 사는 길이나, 영원히 죽는 놈은 영원히 죽는 거고, 사는 놈은 영원히 사니 영원히 죽으면서 사는 놈이 같지 살 수 없다, 하나님과 잠깐 사는 인간 같이 못 살아.
경계선을 아래위로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이 없어. 다 가르쳐 줘, 내가. 문 총재는 영계에 갔다 해도, 갔다가도 또 순식간에 돌아서 올 수 있어. 보는 눈 가지고도 볼 수 있고, 안 보는 눈 가지고도 볼 수 있어. 경계선이 어디 있는지 자기들은 경계선을 모르지만, 나는 경계선을 넘어 왔다 갔다 해도 몰라. 볼 줄 모르니까. 안 보이니까. 그 종자가 다르니까 개종을 해야 돼.
그래서 뭐냐면, 태어나기를 뭐에요? 이순재는 이곳에 들어 와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중생하지 않으면, 중생이 어머니 뱃속에 어떻게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 있으며…. 내 유대인이 선생이 되어가지고 너 구원하겠다니 천국이니 무엇이니 논의하는 선생이 그것도 몰라? 이 자식아. 퉤! (침을 뱉으심) 땅 바닥에 쳐버리는 거야. 미국 갔다는 말, 선생님은 선생님 없지. 예수님 만나서 도망가서 없애 버렸어.
황선조.「예.」황선조는 여기까지 와서 선생님의 좋은 거는 다 따먹고, 나쁜 거는 모른다고 차버리면, 나쁜 거를 따먹었으면 큰 것이, 따먹고 큰 것이 나쁜 것을 주고도 남을 수 있게끔 크는데…. 통일교회 플러스 될 수 있게끔 남겨놓고 남을 수 있게끔 그것까지 감사하면 살아야 할 터인데, 통일교 빼앗아갔고 살겠다는 놈, 도둑놈들이야.
내 것 아닌 것 내 것으로써 소화할 수…. 도둑놈. 또 내 것 아닌데 그 물건은 내가 건너가서 간나, 왔다. 갔다 왔다 하면서 이용해먹고 그 원금 이자를 갚을 줄 몰라. 은행 이자를 갚아야 되거든. 따먹어 가지고 영생이 없습니다. 장사하는 주인 되는 자리 있나. 장사하는 사람 마찬가지 공식에서 운명을 걸고도 모르는 패들. 밤중 된 것이 낮에 가 살겠다고, 낮 중 된 것이 밤중에 가 살겠다고? 프리섹스가 밤이야, 낮이야?
여러분 사랑할 때 이불 쓰고 이불 포대기 덮은 데 안 보이는데 소리고 숨소리도 안 들리는 데서 사랑하고 싶은가, 대낮에 해가 쨍쨍한데 전부 다 세상에 다 모양꼴 보이는 데 가서 사랑하고 싶은가? 귀옥이. 너 최간가, 뭐야? 박간가? 강간가? 두 뿔 강이지?「예.」두 뿔 강은 약이 안 됩니다. 외뿔 강.
외뿔이 약 되는 거 알아요? 약 중에 두 뿔난 실록보다도 외뿔 소 있잖아. 뭐라 그러나, 그거? 외뿔 소는 혼자 약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애기 못 낳는 사람은 애기도 낳을 수 있고, 정자가 죽어도 정자도 살아날 수 있는 거야. 외뿔. 하나님 닮았다는, 그게 콧등에 있어. 콧등에. 외뿔소가 궁둥이에 있나, 어디에 있나?
외뿔 소 같은 것을 갖고 있는 남자가 궁둥이에 뭘 갖고 있나? 남자 생식기가 궁둥이에 뭘 갖고 있나? 두 갑과 을이 딱 물어가지고 1점 3퍼센트, 13퍼센트 기준을 서로 엇바뀌어가지고 그 위에 딱 서있다는 거야. 무엇이? 생식기가. 좌우에 둘이 버티어주는 불알이라는 것이 있다구. 여자들이 알아? 불알.「예.」여자들은 불알 붙들고 죽느냐 사느냐, 놓쳐 버리면 없어져. 이런 말을, 이야, 문 총재 잘도 지어낸다. 백과사전에 천년 찾아야 없는데….
유관순이 친구, 이름이 뭐야? 명대.「예.」명태야, 명대야?「밝을 명(明), 큰 대(大)입니다.」태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겠어? 고기새끼 되지. (웃음) 명대는 클 대자니 사람이야. 사람인데 하나님에는 불알을 모릅니다. 사람은 불알을 볼 수 있지만 하나님은 불알을 안 바라…. 있는 데도 몰라. 주머니가 여기 뒤에 있어. 뒤에.
여자들이 사랑하다 남자 뻗게 되면 장두 칼로 여기 찔러야 되고, 여기 찔러야 되고 그래야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골반 여기 오목한 데 똥구멍 위에 언덕 있지? 언덕 위에 피가 쏟아나게 찔러놔야 되는 거야. 그래야 살아납니다. 숨 쉬어.
이 물귀신. 하나님이 물 구멍에 들어가 숨 쉽니다. 그거 알아요? 까딱하면 음, 이래도 쉬느니 거야. 천년, 우리 인간은 음 하면 하나님은 천년도 살 수 있어. 천년동안 숨 쉬어도 천년 그 숨이 안 없어진다는 거야. 인간을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키우려고 한다는 거야. 그거 알겠어요?
본심이 있기 때문에 본심이 말하면 자기 눈을 가만~히 감습니다. 눈 감고 귀도 막고 코도 막고 냄새, 먹을 것도, 손도 꼼짝 못하고 이러고…. 카리스마적인 힘이 있어가지고 나를 손도 안 대고 꼼짝 못하게 만드는구만. 그런 것을 카리스마라는 말 알아요?
문 총재는 카리스마적 기운이 농후해. 가만있는 데도 그 앞에 가게 되면 내 몸 마음이 부들부들 떨어. 가만 앉을 때 잘못한 것을, 손이 잘못했으면 손이 춤추고, 춤추는데 이렇게만 추지 않아. 이렇게 이렇게 춤을 추고 있어. 자궁들 있으면 문 총재 앞에 자궁들 벌떡벌떡 뒤집어져가지고 제멋대로 놀아가지고 내 자궁이 어디 있는지 몰라가지고 혼드레 쓰러지는 거야. 거기에 놀아나는 거야. 그것 때문에 미칠 듯 놀아났으니 거기 놀아나는 거야. 그런 사람을 생식기, 정정당당한 생식기가 그걸 붙들겠다고 붙들고 나 살려달라고 달라붙어 사랑하겠다면…. 퉤! (침 뱉으심) 차버리지. 영영 만나지 말라고 차버리는 거야.
그래, 세상에 여자란 여자, 문 선생을 자기 사랑의 힘가지고 소화해가지고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문선명을 못 만들었어요. 사탄도 못 만들고, 하나님도 못 만들었어. 하나님은 그래도 나한테 굴복했는데…. 그러니까 하나님 해방을, 사랑에서는 너도 더럽히기 해방 됐지만, 내가 하나님이 해방 이 자식아, 알겠어?
나를 해방할 수 있는 분은 문 총재밖에 없다. 왜? 나를 이렇게 만든 그 보자기를 전부 뜯어고칠 수 있으니까. 선생님이 여자들 못하는 게 없습니다. 아미모노(‘뜨개질’의 일본말)도 잘 하고 바느질도 잘 하고…. 우리 사촌, 육촌이 문성균이, 문승룡, 지금도 바느질 해먹어요. 지금도. 내가 본 뜬 모델, 양복도 잘 뜬 양복 하려면 모델이 있는데, 모델 본 형태를 내가 갖고 있어. 본. 보면 알아. 이렇게 이렇게 됐구만. 음.
그래, 감옥에서 바늘도 없고, 옷감도 없지만 보자기 하나 가지고 바늘은 내 손에 재간 있으니 바늘 깎아서 만들었어. 뭘로? 가라스로써. 가라스가 쇠도 자르는 거 알아요? 가라스를 딱~ 해놓으면, 힘주지 말라는 거야. 열한 바퀴 싹싹 싹싹 하면 자릅니다. 강철을 잘라. 그걸 내가 다…. 그래서 이빨이 다 병나서 그걸 해가지고 이러다가 이빨도 다 뽑아버리고 이래가지고 살고 있는 거라구. 손대서 내가 개조해. 개조하면 못하는 게 없어요.
이선식이 공기총도 내가 수리해 팔아가지고 산탄 공기총 만든 특허를 문성균이가 만든 게 아니라 문선명이가 만든 거 알아요? 발브를 뒤집어 만든 건 문 총재, 문선균이가 아니야. 문 총재야. 산탄 공기총. 산탄 공기총 셉니다. 사람 뭐 얼마든지…. 거기에 공선 치는데 따라서 깊었다 낮았다 깊었다 낮았다 하는 높은 산보다 더 높은 산 있어요. 어느 높은 산보다 더 높은 산이 있어요. 그 골짜기 중심삼고 높은 산보다 더 높은 그 위에다가 골짜기를 만드는 더 높은 더 높은, 열 개 골짜기 만들면 열 개 새로운 거 나오는 겁니다.
이야, 십자로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구 십자로, 백, 만 십자로가 있는데 한꺼번에 만 십자로 얼마나 명세하게 되겠나? 지옥에 있는 사탄까지 그 말 들으면 손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 궁둥이가 올라가고 발이 올라가요. 지옥의 영들도 그 소리만 들으면 쿵 짝짝 쿵 짝짝 하며 남들은 손이 올라가고 머리가 올라가지만, 궁둥이가 올라가서 발이 올라간다는 거야. 발이 올라가서 날아가지 않고 땅으로 파고 들어간다는 거야. 자꾸 구멍 파니까 깊어지지.
나중에 쿵 짝짝 소리가 안 들리면 거기서 박혀가지고 숨도 못 쉬고, 아이고 내 궁둥이 밑 구멍으로 공기를 불어넣자. 하나님이 밑구멍과 공기를 불어넣기 위해 붙들고 두 다리 붙들고 궁둥이 맞춰줄 선한 하나님이 그럴 수 있어? 죽어도 못하지. 문 총재가 여자들 궁둥이 만들고 그것 전부 다 따먹겠다고 그 놀음 못 해. 하나님 못하는 건데…. 암만 뭐, 돈 아니고 뭐 가지고 와도 퉤! 퉤! (침 뱉으심) 아무리 화장을 하고….
팔십 노인이 열세 살 되어가지고 새로운 장가 갈 수 있는 때가 와. 시집 갈 수 있는 때가 오는 거 알아요? 아이구, 그 뚜껑 열어보면, 뚜껑을 180도 돌려보면 아이고, 구더기라는 구더기, 냄새라는 고약한 냄새는 거기서 나타나는 거야. 세상 사탄들은 그 냄새 좋아하는 것은 구더기 떼거리들, 굼벵이 떼거리들 몰려들지만 선생님은 흠흠 (냄새를 맡으심) 코가 매워, 눈이 감겨. 어지러워. 알겠나?
뭘 좋은 걸 가지겠다고 선생님을 가까이하고…. 선생님이 가게 되면, 지나가게 되면 다리, 양복 다리를 붙들어. 선생님은 양복 맨 끝을 더블로 해. 세상은 하나도 없게 해서 잘라가지고 여기까지 올라가지만…. 나는 감옥살이할 때 암모니아하고 선생님의 발바닥밖에, 발바닥도 안 보이게 양말 신고 다녔어. 추한 세상에 발 디뎌놓기 싫었어. 그런 사람들이 여자가 별의별 여자가…. 뭐 그런 내 얘기를 안 해. 교주가 그런 얘기를 안 하지. 알면서도. 더러워서 안 해.
세상에 바람 피던 녀석들, 여기 와서 날개치지 말라구. 대번 알아요. 우리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얘기 하면 어머니 기분 나빠해. 당신은 당신 갈 수 있는 잘 때 가 자고, 나는 나대로 자야 되는 거예요. 숨소리도 180도 거꾸로 자소. 나 싫습니다. 거꾸로 자야지. 거꾸로도 냄새나니까 문 열고 옆방에, 빌딩, 딴 데로 가. 빌딩 경계 없는 동네 지나가게 되면 너와 나, 너는 지옥이, 밤이 되기 시작하지만, 나는 네 빛을 흡수해서 나는 광채가 몇 케이브에이 볼트가 높아지는데…. 손해 안 본다는 거야.
대응관계, 대치관계. 만났다가는 ‘여보!’ 하면 ‘예!’ 답변해야 돼. ‘여보!’ 할 때 ‘야! 내가 찾아야지, 당신이 왜 찾아가느냐?’ 할 수 있나? ‘여보!’ 하게 되면 ‘예!’ 하고, 당신이 먼저 불렀으니 ‘예!’ 했으니 내가 답변하고 끝나가지고 그러게 되면 ‘여보’하면 내가 답변 할 수 있어. 답변할 수 있다는 거야. 답변도 못하고 눈을 불어가지고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 대하질 않아. 나 안 대해. 생활하지 않아.
임도순.「예.」어디 갈 여비도 없지?「예?」라스베이거스 갈 여비도 없잖아? 여비 있나?「예.」강원도 사슴 팔래? 엘크 팔래? 돼지 팔래? 나무 팔래? 그거 자기 것 아닌데…. 공적 사유재산으로 공적을 쓰는 그건, 영원히 공적은 영원히 주인이 떠나는 법이 없어. 하나님이 떠나는 법이 없어. 내가 붙어가지고 내 것이라고 마음대로 하겠어? 이놈의 자식아. 쫓겨나는 거야. 나 그 세상 만들려고 그래.
김명대도 선생님이 돈이 주머니에 있으면, 한 주머니 있으면 제대로 갖다 쓰고 싶지?「아닙니다.」아니긴 뭐가. 열 개 백 개 열두 개 챙겨도 선생님이 모르는데, 쓴다고 무슨 손해날 것 있나, 선생님은 얼마라도 나오는 거지. 문제가 크다구요. 너희들 통일교 다니면서 문 총재 신세를 끼칠라 그래, 신세를 질라 그래?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도 15년동안 나를 대통령 해먹었지만 안 만나 주는 거야. 기다려봐. 이 자식아. 나는 미국 누구, 조지 부시 할아버지 와 찾아와도 안 만나요. 오바마가 찾아와도 안 만납니다.
당당하게 여기는 똥개 같은 너희들, 모기 새끼 같은 이렇게 되면 등어리 같은데, 소등어리 큰 벌이 왕초, 말벌 같은 거 등어리에 와 있어. 한 대 맞으면 손이 죽기 전에 발이 뻗어. 그런 헤엄치는 데 있어서 태평양이 넓다하더라도 문 총재 못 건너오게 못 해. 깊다하더라도 땅이 성에 안 땅도 구멍 뚫어 가. 파라과이, 우루과이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가서 거기에 나라에 무엇이든 관해서는 대번 다 아는 거야. 편리하겠지?
편리. 편리의 반대하면 뭐야? 이편. 아이고 괴로운 이가 장사치 하면 나를 잡아먹겠나, 잡아먹습니다. 아무 것도 아닌 게 내 몇 천만 배 되는 것이 순식간에 그 이가 뿌리 난 가려운데 피가 나더라도 긁고 싶어요. 그런 거 한번 긁어봤어요? 선생님은 엊그제 이거 보라구요. 이거 없어졌네. 이게. 얼마나 이것이 안 없어 긁었더니 이게 없어져. 순식간에 없어져. 피가 통하니까.
피가 고마운 거야. 피가 없으면 정화가 안 되는 거야. 피가. 알아요? 모세세관에서 여러분의 어디든 핏줄기 하나 안 된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손이 이렇게 움직이고 핏줄이 움직여서 움직이지 자기가 움직여서 움직이는 거 아니에요. 핏줄기가 죽으면 뻗어요. 뻗어. 핏줄이 운다면 막힌다는 거야.
야, 십자로 너 해라. 이게 횡적 이렇게 되면 십자로 천만 개 십만 개 관계 없습니다. 다 흘러가버려. 십자로가 여기 와 이 종적이, ‘야, 이놈아, 횡적아, 네가 만개여도 나는 수직으로 가는 거야. 여기 따라. 이 자식아.’ 이거 없어져가지고 여기 점만 남겨놓고 딱 있더라도 이 십자로는 살아납니다. 98퍼센트까지, 3퍼센트. 3퍼센트만 남기면 나는 살아요. 종적 기준을 세우는 거야. 기둥을 세우는 거야.
너희들은 그렇지 않지? 종적 기준이 없어. 신앙이, 나 선생님 어디가든지 모아 놓고 어디 있으면 얘기 해놓으면 보따리 풀어놓으면 서로가 좋은 것 가져가겠다고…. 알아. 밝으니까. 대번 안다는 거야.
그런 얘기 들으면 끝이 없으니…. 나도 바쁜 녀석이야. 오늘 일곱 시 40분 되기 전에 내가 서울 가기로 어머니하고 약속을 했는데, 훈독회 오래 하면 좋겠나, 훈독회, 이 사람 훈독회 그만두고 나는 서울 가야 돼. 훈독회는 어디 갔나? 마음에 두고 가서 서울 가서 몇 사람, 여기에 10배 이상 고마운 말씀만 하게 되면 탕감하고도 남을 수 있어. 선생님은 선생님 일대로 그냥 하는 거야. 높은 빌딩을 거기다 짓는 거지. 관심 많아가지고 여기 본 따도 내 설계 비용 내야지. 안 내겠다면 헐어버려. 내가 가서 헐어버릴 수 있어.
저작권 세가 얼마나, 2억에 선생님 말씀들 국회의원, 세계 국회의원들한테 써먹어. 그거 어디서 배워왔어? 야, 옛날에 10년 전에 문 총재가 한 말 신문 짝지 봤는 거, 그 말이 신문 짝지 날아다니던 거 바람에 불어 다니던 거 잘라 가지고 그거 가지고 얘기하니까 사람들도 좋아하고 달라붙던데 그거 좀 써먹었다고 뭐 문제될 게….
그렇지만 저작권은 언제나 살아있기 때문에 내가 문 총재 승낙 없이 일을 받아가지고 탕진하게 되면 일 탕진한 대신 10배, 100배의 은행이자, 본래 은행이자까지 첨부해서 지불해야 돼. 지불할 것 없습니다. 그러는 자는 빚더미 져서 지옥 밑창에 가야 되는 거 알아요? 그런 계산법 있다는 거 알아야 돼. 소학교에서는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생 다릅니다. 헤엄치는 것이 달라.
자, 십자로. 십자로 필요합니다. 십자로. (웃음) 십자로가 필요해. 십자로 중심삼은 여기에 가운데를 못 잡는 사람은 영원히 수직의 자리의 점을 만날 수 없어. 이건 없어져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십자로를, 중요한 말이기 때문에, 윤정로 십자로 하려면 엊그제는 우리 전부가 모여가지고 십자로 하는데 기운이 다 빠지던데….
그거 왜 그럴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기분이 좋아하지 않으니까. 기분 안 내니까 노래 했는데 노래 무슨 노래 했는지…. 내가 저 왜 섰나? 나는 들리지 않고 말이야, 저 사람이 왜 저 섰어? 노래하는데 노래 해야지 왜…. 내 마음에 불이 붙고 전기 틀게 되면 이거 빠작빠작해가지고 연 녹아가지고 끊어질 텐데 노래 왜 안 해? 이 자식아, 빨리해 이 자식아. 이럴 텐데, 그 가만있으니 나도 가만있지. 전기가 안 통하니까 가만 있잖아.
십자로 한번 하는데, 해보라구.「예. 십자로 하겠습니다. (윤정로)」주목을 해야지. 주목 할 수 있는 주목! 해보라구.「예. 노래 제목은 ‘이정표’입니다.」(웃음) 이정표가 십자로야, 십자로. 이정표의 그 간판이 십자로가 아니야. 그 간판 붙은 십자로가 보이지 않는 것이 십자로야. 간판이 조상이야. 그래, 십자로를 이야기하는데 이정표는 또 뭐야? (웃음) 십자로 하란 말이지. 이정표가 좋아, 십자로가 좋아?「십자로 하겠습니다.」(웃음)
십자가는 영원한 예수의 교회마다 집 꼭대기에 십자가는 천운이 가 붙어서 좋아할 거야. 그런 기독교가 망하지 않았어. 지금까지는. 하나님도 십자가 마음의 귀퉁이에는 교회가 싸고 도둑놈 새끼가 하든지 사탄세계가 해놨더라도, 너도 그걸로 살겠다. 옛날에 인연의 그 줄기를 붙들고 있으니 그게 더 많게 되어 악마 교회가 되었어.
요즘에는 악마교회 알아요? 마귀 교회 있다는 거 알아요? 성신교회도 없어지고 마구교회도 나중에 죽을 때 3퍼센트는 남겼다가 그것을 하나님이 97퍼센트까지는 새 사람을 만들 수 있다는 거야. 103퍼센트 같으면 새 사람 나오지 않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여기 둘 하게 되면 다섯 골짜기면 몇 골짜기에요? 일곱 골짜기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다섯 골짜기인데 일곱이니 둘 보태는 거예요.
십간십이지라는 말은 이야, 높은 꼭대기하고 이야, 골짜기가 되어 있어 12지라는 것이 맞아떨어지는구만. 열 기둥 안팎에 둘씩 세워가지고 동서 둘, 남북에 네 기둥 세우면 안 넘어갑니다. 해봐. 그거 틀린 말이 없어.
그렇기 때문에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먹었으면 배가 부르니까 이제 자야지. 먹고 자고 하게 되면, 자고는 뭘 해?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일하러 가고 거둬가지고 오게 되면 좋고 나쁘고 아니야? 먹기만 하고 잘 줄 모르면, 쉬지 않으면 배가 터지지. 소화 시켜 먹고 자고,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그거 인생살이가 그런 거야.
잘 주면 잘 받고. 좋다고 해서 그걸 잘라 먹지만, 이 자식 3퍼센트 13퍼센트 보자. 라스베이거스가 13퍼센트 보태 줍니다. 내가 장사하게 되면 3퍼센트 13퍼센트 내놨으면 본전해서 10퍼센트 가해주니 그 사람은 말 내 대신 돈을 얼마 받아도 저장 창고 두 두소. 그건 내 주인 되는 하나님이 주인 노릇합니다. 라스베이거스 와서 돈 안 주고도 라스베이거스 창고를 만들어놓고 문 총재가 전부 다 하나님 소개하게 되면 문 총재 창고가 됩니다. 음. 이론에 맞는 말이야.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손 하나 안 대가지고 혼자 앉아가지고 라스베이거스를 말아먹겠어? 말아서 비빔밥이 좋아요, 고추장 국수가 좋아요? 매운 국수. 비빔밥 좋아하는데….
전라도가 비빔밥 좋아하는데 고추를 제일 좋아해요. 생고추 좋아하는 전라도 사람이야. 어디 가든 푸른 밭이 있으면 가지밭보다도 고추밭에 가서 고추부터 따는 것이 전라도 사람인 거 알아요? 가지. 가지라는 것은 뿌리 뽑지 않고 가지를 따니까 뿌레기 중턱에서 또 가지는 얼마나 쳐. 전라도는 매화. 매화. 매운탕. 매운탕은 뿌레기도 없다는 거야. 뿌레기도 가지도 없어가지고 몽땅 그것으로 끝나는 거 아니야?
매우면 재채기 해가지고, 재채기 물도 없으면 자기 고향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젖을 빨아야 돼. 그거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젖 빨다가 아버지의 좆을 빨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낫는다는 거야. 젖이나 좆이나 조금 다르지? 자쟈, 저져, 조 다음에는 좆이 높아. 조죠, 주쥬 그렇게 되는 거야. 젖 빨라는 것보다 좆 빨라는 거예요
그래 남자들은 젖 빨고 여자들은 좆 빨아요. 그래 살라는 거예요. 경남이 그거 알아? 좆 빨아봤어? 정수원.「예.」너 경남이 젖 빨아봤나, 뭐 빨아봤나?「빨아봤습니다.」너는 좆을 빨라고 하는데 좆 빨든가 안 빨든가? 답. 줘야 될 것 아니야. 먹기만 할래? 이 쌍 간나년들. 이정이가 배우는 모양이구나. 우리 남편 형님이나 남편 전부 다 이북 가 죽게 안 내버려두게 뒀을 텐데 내가 몰랐구만. 그걸 알아야 돼.
여자는 젖통이 큽니다. 남자는 무엇을 빠느냐, 여자의 젖을 빨아가지고, 여자는 대가리 있고 스커트 밖에 없어요. 그거 발입니다. 남자는 대가리 있고 이거 되어가지고 이거 뾰족한 여기에 스커트 발이야. 반대 되어 있어. 남자는 여자의 빨고, 여자는 남자의 뭘 빨아요? 젖이 아니야. 좆. 초점이야. 그걸 빨아보지 못하는 것은 애기를 낳더라도 가짜 애기입니다.
유종영.「예.」너, 색시 이름이 뭐인가? 강정자가, 너 강정자 젖 빨아봤어?「빨아봤습니다.」(웃음) 또 강정자는 네 저져, 얼마나 저져하면 좆을 싫어하겠나. 저져, 낮아가지고 조죠 될 수 있어야…. 그래가지고 매일 저녁 젖 빨까봐 도망, 좆 빨까봐 도망다니는 남자를 만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세상이 그래. 그래야 갈보너 돼. 갈보. 갈보가 뭔지 알아요? 갈대밭에 갈갈 갈갈, 갈갈 갈갈…. 갈대밭에 새 알아요? 왜 그래? 갈대밭에 엮어가지고 집을 지었으니 바람만 불면 직직 빼가니까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새끼 치면서 걱정이 갈갈 갈갈 갈갈 갈갈…. 갈대.
원주에 갈대밭이 강원도 댐 있는 거기에 갈대밭이 있는데 갈대밭에 그걸 무슨 소양강? 처녀. 알아요? ‘소양강 처녀’ 노래 해봐라. 순자야.「예.」‘소양강 처녀’ 노래 해보라구. 이 쌍년, 어디 가? 하라면 하지. (웃음) 쌍년은 너 남편 데려다가 남편이 가르침 받으라, 쌍년이 혼자 해봐. 소양강.「잘 모르는데…. 」아는 사람 다 있잖아.「해 저문 소양강에…. (윤정로)」
그래, 해 저문 소양강에…. 해 저물어 바람 부니까 갈대집이 엮어가지고 평안까지 무너지게 새끼들이 다 붙들어 죽을까봐 얼마나 거지가 깎깎깎, 깎깎깎, 주인 와서 지켜주라. 하게 되면 건 데서 죽지 않고 물이 흘러가든가 담이 터지든가 하게 되면 한꺼번에 없이 다 죽을 터인데 건 데서 살아, 그 소식 듣는 거야. 자, 해봐요.「식구들 다 아는데….」나 몰라. 모르면 재간 있으면 불러봐.「해 저문 소양강에…. (윤정로)」너, 야야, 이 녀석은 또 왜 서? (웃음) 너, 공짜 밥을 얻어먹겠다고 그러는 거야.
(노래 ‘소양강 처녀’)(박수)
(노래 중간에 해설을 하심)
해 저문 소양강에, ; 소양강에 조그만 갈대밭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 우는 두견새야, ; 얼마나, 바람만 불어도 그 좁은 집이 무너지잖아.
열여덟 딸기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 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 걱정이 컸지.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맛이 나지. 갈대밭이
노래만 좋다고 소양강이 무엇인지…. 갈대밭에 우는 무슨 사랑인지 몰라가지고 노래만 암만 불러야 그거 무슨 소용이 있나. 남의 벽돌집에서 연기 나는 것이 잔치 연기인지 도둑질 물건 갖다가 소 잡아먹는 먹는 연기인지 몰라가지고 좋고, 연기 보면 춤추면 되나? 알고 해야지. ‘소양강 처녀’
자. (웃음) ‘소양강 처녀’ 십자로가 나와야 될 것 아니야? (웃음) 그러면 둘 다 맞을 것 같은데…. 불러보라구.「예.」
(윤정로-노래)(박수)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나는 이제 학교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 할아버지, 노래에 취해가지고 세상 모르는 할아버지 깨워 줘가지고 인사 왔는데 노래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그 노래가 뜻이 깊은 것을 알고 왔으니, 오늘 공부 더 잘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박수 해야지. (박수) 그래.
까까 다 나눠주고, 30분만 지나면 이제 아빠 40분만 주면 아빠 서울 가야 돼. 서울서 점심 때 부르면 오겠어? 시간나면. 그래 알았어.
자. 그래 소양강, 십자로는 왜 일절만 해? 두절까지 다시 하라구. (웃음) 나는 들었는 줄 알았는데 2절은 안 들었어. 그 2절이 멋진데….「십자로 2절부터 하겠습니다. (윤정로)」(웃으심) 내가 십자로의 대장이야. 노래. 그 십자로의 인생.「아버님은 천재도 그런 천재가 없습니다. 무슨 가사를 하나 들으면 그걸 참 기가 막히게 뽑아내지 않습니까? 소양강 다 잊어버렸는데 갈대밭을 아셔가지고 갈대밭…. 소양강 아무리 들어도 갈대밭 있는 거 잘 몰랐는데…. (윤정로)」그러니 모르고 하니까 바보들이지. 두들겨보고 연구하라는 거야.
(윤정로 말씀)(박수) (95;00) 내가 대접을 해주니까 무슨 말들도, 무슨 노래를 하든, 무슨 싸움을 하든 해야 되는 거야. 그거 안 하면 안 되지. 비벼 먹을 수 있는 길이 꺾여 나왔다는 거야. 그래서 중요한 이 시간에 무슨 십자로는 또 뭐야? 십자로가. (웃음) 그 십자로에 딱 걸려있으니 그걸 푸는 방법은 노래를 해가지고 선생님이 입을 열어 설명해보니까 뒷벽이 어떻고 안벽이 어떻고 옆에 벽이 어떻다는, 산꼭대기가 어떻다, 산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방을 바라보게 될 때 내가 바라보는 곳, 어느 도, 어느 나라, 어느 산골짜기 틀렸다고 시정하는 거야.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많은 복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선생님을 이용해먹겠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선생님이 끝장 다 보는 거야. 다 털어놓고 다 이제는 영계의 비밀문서까지 다 해줬는데 이거 지켜가지고, 너희들 내가 없더라도 천년만년 후손들을 가르칠 당당한 교재가 나와 있는데 이걸 불신임하고 이와 같은 자기 조상도 죽여 버리는 거고, 한국도 없어지고, 아시아 다 없어져요.
안중근 같은 그 양반도 다 없어지고, 백범 같은 사람, 이승만 박사, 안창호 선생 다 소련 국경선에 어떻게 된다는 거 모든 근본 원리 해설의 근본까지 다 비쳐 가기 때문에 거기도 답변이 모호하다구. 선생님이 아직 그 길까지 못 갔거든. 아직까지.
지금 뭐야, 대만 아니고 대만 건너편에 불교나라 무슨 나라?「태국」태국이지. 태국. 태국이라는 것은 ‘클 태(太)’ 자가 아니라 태를 망치는 나라다 이거야. 태국이야, 태국. 클 태가 아니야. 애기들이 자라는데 클 태보다 더 큰 것이 태지. 태. 그 태국이 통일교를 지금 17년동안 감옥, 책임자들 불러 넣잖아. 어제 너희들은 어드레, 요즘에는 전부 혁명이 벌어졌지? 왕권이 날아가 버리고 말아. 자자, 그만큼하고.
2절해야지. 2절.「나머지 또 1절 하겠습니다. (윤정로)」아, 2절 나머지, 안 했으니, 지나갔다지. 나머지가 뭐 안 하고 또 나머지라 하고 있어? ‘2절 안 했으니 하겠습니다.’ 해야지.「아버님 말씀하시니까 노래 가사를 또 잊어버리는 것 같아요.」(웃으심)
(윤정로 노래)(중간에 설명하심)
길 잃은 나그네의 나침반이냐, 항구 잃은 연락선의 고동이더냐 ; 다 알고 말하잖아.
해지는 영마루 홀로 서는 이정표 ; 선생님이 그래. 선생님이.
고향 길 타향 길을 손짓해 주네.
바람찬 십자로의 신호등이냐 ; 간판이 떨어질 수도 있어.
정처 없는 나그네의 주마등이냐 ; 잘 알고 찾아들어야 될 것 아니야.
버들잎 떨어지는 삼거리의 이정표 ; 버들잎이라는 것은 바람잡이 나무를 말하는 거야.
타 고향 가는 길손 울려만 주네 ; 함부로 드나들지 마라 그 말이야.
(박수) 이제는 또 노래하다 말 하게 되면 말 하기도 어울리지 않고 뭘 할까, 이제는….「백마강 한번 하시죠. (윤정로)」훈독회 다 끝났나? 얘, 원주야. 효율아.「예.」다 끝났나?「반쯤 읽었는데 아버님께서….」빨리 가라. 빨리 하라. 그래, 부르잖아.「예.」어디 가서 숨으면 안 되지.「신준님 학교 보내고 왔습니다.」그래.
이제 잘 들어봐요. 잘 들어보라구. 이제 필요한 말이야. 내가 괜히 장난거리로 이러는 거 아니야. 여러분 분위기 그래야 진짜 기회가 딱 들어맞아 소리가 와르르릉 종소리도 크게 나야 거기에 모든 새로운 시작이 벌어진다는 거야. 자. 보라구.
(훈독 계속 ;……지금 이 시대는 하늘이 '천력'을 선포한 시대입니다. 심각한 시대입니다. 65억 인류의 영생을 책임질 '천인'을 갖고 오신 인류의 참부모님의) (103;15) 유정옥이「예.」그때 가서는 얘기 잘 해야 돼요.「예.」「교육 잘 하시랍니다. (김효율)」
마지막에 크게 대변해가지고 ‘나도 이 길 몰랐다가 알아가지고 이 대중을 대해가지고 격려의 말씀을 안 한다면 하나님이 채찍을 들고, 방망이를 들고 명령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섰습니다. 감동 여하에 좌우될 수 있는 감동의 주인은 당신들이니 이 길을 알아서 처리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런 얘기를 해야 돼.「예. (유정옥)」그냥 그대로 하다 말고 뛰쳐나가 도망가는 게 어디 있어?「예. 알겠습니다. (유정옥)」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유정옥)」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는 참부모님의 이름을 만천하에 들어내놓고 자랑하고 칭송해야 할 때입니다.) 절대 그럴 때가 왔어. 안 하면 안 돼.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천력'의 출발과 더불어 거룩한 천국백성의 이념을 전수해 주는 기치를 높이고,) 깃발을 들고
(훈독 계속 ;……종교, 정치, 교육, 문화, 사상 등 어느 분야를 둘러보아도 개인은 물론, 집단으로까지 극도의 이기주의적 아집의 늪에 빠져 철저하게 문을 닫아걸고 있습니다. 소통이 없는 불통의 세계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저 사람이 소통의 세계, 불통의 세계를 해결하겠다고 깃발을 들고 지금 유명해졌다구. 선거 6월 1일을 중심삼고 비치를 전부 다 가해야 할 텐데, 너희들 젊은 놈들 젊은 기백을 거기에 보태가지고 그 기치의 폭발력이 전기 36만 케이브이에이가 쇼트가 되어 폭발되던 소리이상 하게 되면 세상이 죽든가 살든가, 깨게 되면 새로운 천지가 아니 될 수 없다고 보는 거야. 알겠어? 폭발적인 사고를 만들어야 되는 거야.
(훈독 계속 ;……남은 삼년간을 전력투구, 사생결단을 해야 할 숙명적인 시간이 오늘 우리 앞에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온다는 것이 아니라 왔다는 거야. 벌써. 정신 차리라는 것이지.
(훈독 계속 ; 영계의 모든 선령들도 총 동원되어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서 뛰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앞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조상들이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구.
(훈독 계속 ; 여러분, 억겁의 시간과 정성을 쏟아 부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해 놓은 인간이) 억의 배를 두고 억겁이야. 두껍다는 말이야. 억겁이라는 말.
(훈독 계속 ;……2천년 전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고, 그를 통해 인류를 다시 구원하려 하셨던 역사를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영계에 있던 사람들이 다 와가지고 조상들이 가르쳐 주고 다 한국이 잘 된다는 거야. 한국이 지금 세계 잿더미에 있던 전쟁을 당하고 있는데, 17년 이내에 지금 13등이 아니야. 7등, 8등까지 가게 되면 세상은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눈 앞에 왔다는 거야. 그걸 예고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비참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여 절대신앙과 절대복종의 길을 갔어야 했던 유태교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민족이 오히려 그를 십자가의 길로 내어 몰고 말았지 않습니까?) 예수가 죽으러 왔어? 잡아 죽이고.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어디 길 가에 앞으로 이 말씀을 알고 날 때는 유대인들 어디 나타났다가는 가두에서 전부 다 객사한다는 거야. 알겠어?
너희들 통일교 이용해먹고 별의별 악선전을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운명적 선다는 거야. 정신 차리라구. 예고 통고합니다. 알겠나? 앞에 앉은 양반들.「예.」정신차리라구.
(훈독 계속 ; 그러나 "다 이루었다!"는 영적구원의 말 한마디를 남겨놓고 홀연히 떠나버린 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간의 준비를 거쳐,) 다 알았지. 재림주님이 와서 할 것을 내가 미리 알 수 없다 이거야.
(훈독 계속 ;……더 나아가 한국의 역사 속에는 인간 삶의 근본 덕목이 되는 효와 충과 열의 혼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문 총재 이상 한국을 사랑하고 보호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할 말이야, 이게? 매 맞아 죽을 말이지. 이제는 나를 죽일 수 없어. 이제는. 죽이겠다면 자기들이 먼저 당하고 없어진다구. 세계가 가만히 안 있다는 거야. 알겠나?「예.」그걸 알면 정신 없는 사나이들과 같이 젊은 놈 날뛰지 말라는 거야.
예수님이 애기 때에, 십자가에 33세 되기 전에 애기 때에 십자가에 돌아갔더라도 예수님은 할 말들을 했을 텐데 예수님 이후에 수천년 지난 이 날 이 때에 있어서의 문 총재가 참부모의 밤낮의 창조주의 자리에 모든 교재와 교본을 만들어 교육해온 교육받은 사람들이 그 예수님보다도 못해서 되겠나 말이야.
천배 만배 날 수 있어가지고 유대나라 뿌리, 종교 뿌리를 없애버리고 평화의 왕권을 내 힘만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소년들의 무리가 줄을 지어 태평양을 건너고 대륙을 감고 감아가지고 천상까지 끌고 연결시켜 그때가 된다면 그때에도 너희들이 살아날 거냐 이거야. 국물도 없이 깨끗이 정리해 버린다는 거야. 없어집니다. 협박이 아니야. 알기 때문에 이 말도 하는 거야. 어느 한 날 저녁에 무슨 일이 생길지 알아?
요즘에 말세의 징조가 있기 때문에 비참사가 끊이지 않고 사방에서 터져 나가잖아. 여기 한반도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 누구야? 김명대? 임도순이? 석준호? 황선조? 윤정로? 유정옥이? 박근원이? 다 아닐 수도 있다는 거야. 경고입니다. 결론지어라, 이제.
(훈독 계속 ;꽃같은 처녀의 나이에 자신의 몸을 바다에 던져 늙은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해주었던 효녀 심청의 참된 효성이야 말로 부모를 섬기고 모시는 한국인들의 효의 기준입니다.) 한국 여자라 한국인 할 때 결혼을 안 했거든. 부모의 슬하에 있으니. 한국인이라고 했어. 그 아래는 여자의 표준이 되어 있다는 말이 나온다구. 들어 보라구.
(훈독 계속 ;……그리하여 마침내 이 한반도의 정기를 타고 하늘로부터 인류의 참부모요, 만왕의 왕으로 인침을 받은 레버런 문의 현현이 이루진 것입니다.) 「박수한번 하시기 바랍니다. (김효율)」(박수) 문 총재가 재림주 되겠다고 생각하지…. 아들딸들이 가만 안 있어. 너희들이 가만 안 있으니까 내가 깃발을 들고 안 나설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최후에 선언을 하고 선거고 뭐고 다 잡아치우라구.
(훈독 계속 ;……인류역사의 흐름을 섭리사적 눈으로 살펴보면 시대의 변천은 크게 3단계로 대별 됩니다. 첫째는 '물정시대',) 「물건이라 할 때 물자하고 뜻 정자입니다. 물정시대, 이것도 아버님께서 처음으로 내놓으신 단어들입니다. (김효율)」동물도 개라든가 말들도 8대 되는 조상들과의 새끼를 낳지 않는다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프리섹스를 중심삼고 친족상간 관계,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 세상에 그런 세상이 어디 있어? 그래, 젊은 놈들이 전부 다 결혼해가지고 한 달, 두 달도 되기 전에 서로 저녁이 되면 서로 모여가지고 스와핑을 해가지고 여자 신랑을 바꿔가지고 사는, 이 지옥도 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습니다. 며칠 갈 것 같애?
이것들 아가리 벌리게 되어가지고 나 그런 혼자 살겠다고 하면서 그 놀음하면서 사는 놈들 길가에서 피를 토하고, 피를 토하더라도 심장이 터지게, 터져가지고 피를 토해야지, 이 동네 들어와 피 토하는 거 보고, 그거 보고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한다는 거야. 심장이 터져가지고 피를 입을 통해서 한 대 칠부야. 칠부의 피를 토하고 죽는 무리들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야.
피가 내가 얼마라 그랬나? 한 대 얼마? 대 반 넘는다고 했지?「한 대 칠분가 그러셨습니다.」17부. 한꺼번에 입을 통해 왁 토하고 죽어야 된다구. 그래도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무리들은 그걸 붙들고 방황하겠다고 그걸 붙들고 문 총재, 없어. 다. 끝나는 거야.
그래, 돼지 바이러스, 얼마나 무서워요? 감염 한 시간 되면 60억 인류 하루저녁에, 10분 이내에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그거 거짓말 아니야. 머리 좋은 녀석 생각해보라구. 마지막 하늘의 징별이야. 면할 수 없어.
자, 그거 한 다음에 프라그마티즘.「예. 얘기하겠습니다. (김효율)」히말라야 산을 넘어 월동하는 재두루미, 여기 사람 정신 차리라구.「예. 얘기하겠습니다. 빨리 말씀부터 끝내고 하겠습니다.」그럼.
(훈독 계속 ;……즉 한 분 하나님의 심정에 회귀되는 천일국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때가)(122;10) 복귀가 아니고 회귀야. 돌아가서 너희들 교회에 왔다가 교회에 손해 끼치지 말고 교회에 이익 주라는 거지. 회귀야. 뒤로 따라가면서 본체를 키워나가야 된다구. 이 기둥을 자르면 기둥이 무너져서 없어지는 거야. 이게.
(훈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먼저 여러분의 가정에서 위에 열거한 교재-교본을 중심삼고 훈독회의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124;55) 이거 안 하면 안 돼. 여자들이. 여자가, 타락한 여자가 어머니라는 이름이 얼마나 부끄럽지,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 어머니 책임을 다할 줄 알아야 돼. 애기를 낳아 가르쳐 주지 않고 내버려두고 자기만 놀러 다니고 별의별 바람 피우고 뭐 되게, 기둥서방 중심삼고 별의별 뭐야 이게, 친족상간 관계,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시아버지가 며느리하고 살아.
그런 오목 볼록의 전통의 근원이 하나님의 이상의 근본동산이 다 누더기 되어가지고 담요를 몇 백번이나 해도 구멍이 뻥뻥 뚫려가지고 비가 오면 비가 새고 바람 불면 바람 다 들어가고, 보잘 것 없는 한편의 손바닥한 짜박지만한 것도 남지 않은 이 세상이 그냥 그대로 갈 것 같애? 문 총재 자체가 나라를 만들었어도 그거 정리해야 된다는 거야. 여러분 자체가 선생님이 죽더라도 어느 한 때라도, 하나님이 없더라도 하나님 대신 정리해야 할 책임을 두고 그냥 보고 살겠어? 동력자가 되고 울타리 되겠어? 대가리부터 까버려야 된다는 거지. 알겠나?「예.」응?「예.」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리라구. 자, 결론 지어.
(훈독 계속 ; 한 가족 3대가 새날을 시작하면서 먼저 하늘의 말씀을 훈독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독의 삶을 실천하는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동시에 참부모님을 모시고) 이제 선생님이 여기서 하는 거 일시에 전부 다 세계에 방송 나갈 준비 다 해놨어. 플러그만 하나 꽂으면 어느 방송국이나 전부 다 주야선이 통할 수 있는 데 스위치만 넣어놓으면 밤낮없이 24시간 이 말이 들려옵니다. 어디 가든지 한 시간안에 이 말, 밥 먹을 때나, 밤 자는 때나, 밥 먹을 시간이나, 쉬는 시간이나 끊임없이 이 말을 들을 수 있는 세상이 눈앞에 전개 될 테인데 이것 지키지 않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그 동네가 없어져.
그렇게 되는 것을 눈시깔로 보고 자기들이 이 말 중심삼아서 한국 전부 다 강토, 삼천리강토강산, 65억 인류, 영계에 간 수천억이 전부 다 여기까지 내려오는데 발을 놓을 자리가, 발을 디딜 자리가 없으니만큼 됐는데 통일교회 한가스럽게 선생님이 여기 선생님의 복주머니를 열어 도둑질 해먹던 그 놀음 그냥 둘 것 같애? 어림도 없어. 자아비판 해보라구.
이북에 지금, 이북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굶어죽는 사람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동족상정의 피가 길가에 흐르기 시작했는데, 그거 보고 자기 잘 살기 위해 꿈을 꾸고 뭐? 자기 아들딸 위해 살겠다는 그런 패가 어디 있을 수 있겠어? 정신 차려야 돼.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어디서 모여, 이거 경기도서 모였다며?「예, 경기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남부, 남서울이구만. 남서울 전부 다, 나 그냥 안 둘 거야.
(훈독 계속 ; 모시고 같은 천도의 말씀을 매일 훈독하는 세상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지금 만들고 있어. 지금 그러게 되어 있어. 이제. 시간도 똑같은 시간, 지구성 어디든지 밤낮 24시간이 달라. 해 떠오르는 중심삼아서 해를 정면으로 보면서 팔을 벌리면 남쪽이 바른손이 남쪽입니다. 이 방향성을 내 가르쳐 줘요.
어느 지구성에 해가 떠오르는 것을 중심삼고 그걸 바라보면서 정면 내 시선과 직선상에 손을 벌리면 바른쪽이 남쪽이니만큼 어디 동서남북 중심삼고 한국에 위치가 어디 있다는 지도만 가지고 언제든지 몇 도 몇 분까지 안 자리에 가서 부모님 듣고 있는 말씀 그 시간에 그 말씀을 본부에 하는 말씀, 선생님이 하는 직접 말을 들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
그거 준비 안 해가지고 그 나라의 백성이라 말할 수 있어? 비밀이 없어, 지금. 너희들 이런 죄를 회개해. 회개 안 하면 철조가 꼭대기에서 대가리 위에 내려퍼부을 거라구. 그다음에는 교수대가 목을 걸고 형장에 사라져야 되는 거야. 그럴 때가 옵니다. 지금. 그냥 둬 두고 선생님 못 봐. 내가 당한 수난이 어떤 것을 당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걸 복수하겠다는 거 아니야. 그걸 용서해 줘가지고 하늘 갈 수 있는 8차선, 16차 왕복선을 만들어놓고 지구성 개방 도로까지 만들어놓고 한 시간 내에 세상과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차만 가졌으면 헬리콥터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는 친족보다 가까울 수 있는 거리를 왕래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었는데 염려될 게 뭐 있어? 다 준비해줬어. 보라구. 비밀 없습니다.
이것들 가두에서 현재 교통수단에 걸리면 대번에 지금 뭘 했는지 전부 다 똥싸개해서 뭘 해 몇 차 범죄를 행했다는 것을 전부 다 순식간에 앉아 가두에서 5분 이내에 발견해가지고 통과 해서 내가 이런 사람인데, 거짓말 해? 이 자식아. 큰소리로 떼가지고. 큰소리는 형장에 끌려가서 처단 받을 수 있는 때가 온다. 재판소가 어디 있어? 지구성 어디든지 재판받지.
이제는 뭘 내가 공갈협박이 아니야. 그런 때가 옵니다. 나는 그런 걸 정리해야 할 책임적인 관리 책임자가 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지. 모르면 안 되지. 자, 결론 지으라구.「몇 분 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버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를 올려 깨어….」(박수) 야야, 박수 너무 많이 들어 박수 제일 싫어해.
(훈독 계속 ;……이런 하늘의 가정들이 이 땅에 가득할 때 이 지구성은 자동적으로 'One Family Under God'의 뜻이 완성 된 지상-천상천국이 될 것입니다.) 통일교회 가서 무조건 믿고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우습게, 저 녀석이 세상 모르고 우리 같은 사람은 살아도 잘 사는데 왜 굶고 거지 편을 저렇게 죽을 모양으로 되어 있느냐 이거야. 그 사람들은 그 사람이 사는데 결과가 그 비웃던 사람들이 여러분 심판자가, 하나님 대신 대역자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야. 알겠어? 내가 있었기 때문에 안 되면 거짓말이야. 감독까지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요?「예.」
(훈독 계속 ;……천명을 따라 90 평생을 걸어온 본인의 삶을 가감없이 담아놓은 이 참사랑의 기록을 다시 한 번 정독 하시어 큰 깨달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133;40) 정독해야 돼. 기다리고 있다는 거야.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는 이제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통일교회도 것도 나눠줘야지. 너희들만 살라고 그렇게 하는 거야?
(훈독 계속 ;……부디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랑을 사시어서 우리가 다시 만날 때는 더 큰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빌겠습니다.) 누가? 참부모가 하나님이 바라고 있다는 거야. 알겠어요?
(훈독)(박수) 같이. 만왕의 왕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같이 하겠다는 거예요. 같이. 같이 하는데 같이 못 됐는데 사람들은 같이 하는 사람들은 남지만, 노아의 심판, 여덟 가정 싣고 가야 될 구원받을 사람 없습니다. 소돔 고모라도 앞으로 너희들의 노세의 처가 소금 기둥 됐다는 거 알아요? 자기 고향에 불타는 뒤를 보려다 소금기둥….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그런 이상의 때가 되오니 절박한 그 시간이 눈 앞에 오는 것이 지나가는 일이 아니야. 이미 와 있어. 기다리고. 만방에 선생님이 조건 걸리지 않게 전부 처리 다 해놓고, 해놨는데 그것도 모르고 어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기다려보라는 거지.
나는 그렇게 되기를 원치 않더라도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나 한 일을 해놓고 이 자서전 완결이 지난해 23일 다 끝냈습니다. 하나님 앞에 공표요 영계 영인들, 지옥에 있는 너희들도 지상재림해서 너 후손들 여기에 일치되어서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은 너희들이 와서 사탄들이 못하는 거 대신 천사장의 형님 자리에, 아버지 자리에서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 지금 세상에 지금 스와핑 때와 같이 그러고 살던 패들 중심삼고 천사의 아내로서 전부 다 데리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건 선생님의 특권입니다.
왕의 자리에 있는 것을 왕자 왕녀 중심삼고 뭐 자기들끼리 결혼할 식 아니야.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전부 다 처리하기 때문에 노아심판 때 그때는 6월 1일날 중심삼고 착지할 수 있는 거야. 이건 순식간이야. 몇 초. 몇 초 동안에 끝나는 거야. 무서운 때입니다. 지진이 일어나게 되면 몇 시간 뒤에 다 없어지지?
황선조.「예.」자기 하던 얘기 5분 하고 그다음에는 효율이.「예.」프라그마티즘, 어떻다는 설명해줘야 되겠다구. 야, 황선조.「예.」길게는 얘기하지 마라. 서론은 안 해도 돼.「5분만 하겠습니다.」5분, 3분 가지고 되지.
(황선조 말씀;……자연도, 인간도, 역사도 창조 본래의 가치로 다시 돌려놓는 것이 모세의 오경에 나와 있는 희년제도입니다.)(138;30) 지옥과 천국이 같은 자리에 선다 그 말이야.
(말씀)(150;10)(박수)
(김효율 말씀 ;……열네 개에 8천 미터 되는 산을 정복을 했죠? 그래서 기네스북에 올라간다고 그럽니다만…) (156;20) 한국의 기록이야. 여자가.
(말씀 계속 ;……그런데 이 새가 우리 같으면 돌아갔던 장소로 얼른 돌아갈 텐데 끝까지 다시 돌아가지 않고 그 바람과 추위와 눈과 싸우면서 한 사람이 앞서서, 기러기처럼 이렇게 가는데, 앞서서 추워서 후퇴하면 다른 놈이 앞에 가 서고 이렇게 해서 계속 그 대열을 이끌고 그 산을 넘는다는 겁니다. 절대 양보가 없답니다.)(159;20) 통일교보다 더 무섭다.
(말씀 계속 ;……올라가면 산소가 적지 않습니까? 7, 8천 미터면 헬기도 못 뜹니다. 공기가 약해서요. 사람도 그러니까 8천 미터 이상 넘어가면 산소통을 지고 모두들 올라가지 않습니까?) (160;00) 산소통이 있다고 그랬어.
(말씀 계속 ;……충돌 상태에서 발광이 되는데, 그게 플라즈마 상태의 발광이고, 이런 것들이 소위 말하는 작은, 약한 상태에서는 형광등, 또는 북극에 보이는 오로라, 네온사인) (165;00) 달무리, 해무늬
(말씀 계속 ; 달무리, 해무리 말씀합니다만, 또 그리고) 이거 무늬가 있다구. 호다로 (‘반딧불’의 일본말) 벌레도 무늬가 있어.
(말씀 계속 ;……세계 선진국들 몇 개국하고 한국하고 이렇게 지금 최고로 앞서서 지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167;30) 한국이 제일 앞섰대?
(말씀)(168;20) 그렇기 때문에 조화나 창조라는 말을 부정할 도리 없어. 인간이 그거 만들어낼 수 없다구. 그것은 본래부터 있는 거다 이거야. 알겠어요? 조화가. 변천하는 환경에 있어서의 아메바가 갑자기 사람이 돼? 아메바에서 몇 천 단계의 변화되는 상들, 플러스 마이너스 합해가지고 사랑의 고개를 수천 개 넘어가지고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그 아메바가 거기서 한꺼번에 날아가서 변화될 수 있다는 말, 억만년 기다려도 그건 불가능한 거야. 그건 있을 수 없는 말이야.
근본적인 진화라는 것도 근본적으로 날아가 버려. 일차원 세계도 진화론은 인정 못합니다. 4차원에서 8, 우리는 지금 8차원 세계를 말해. 8차원 세계가 아니라 13차 세계에서부터 43차원까지 말하는데…. 그 7수입니다. 7수. 그런 세계까지 무한한 어두움의 세계가 우주가 지금 태양이라든가 지구성에 발발한 연령이 47억년. 51억년, 52억년. 5년을 두고 열을 47억년, 52억년까지의 이 어두운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야.
달나라라든가 동쪽에 빛나는 화성같은 거 가까운 거리에요. 35만 킬로미터 밖에 안 되는 거지. 그건 이웃동네 가까운 거지. 수천 억광년이야. 52억년 광년, 47억년 광년 연령을 말하지만, 그 세계의 빛을 인간의 힘이 지금 현재 하와이에 있는 마운튼 캐냐 58미터의 렌즈를 통해서 그 빛을 잡을 수 있는 것이 47억년 이상까지 발할 수 있어.
몇 백 억 년 광년의 빛을 발견하기 위해서 플로리아를 중심삼고 남극에 대륙 중심삼고, 요즘에 우리 한국에서 만든 보트가 뭐? 남극 탐색할 수 있는.「쉐빙 쉽. 얼음깨고 간다는 배입니다. (김효율)」그 이름이 뭐라구?「 」그 요전에 대학원 원장, 무슨 보트가 한국에서 만들어지지 않았어? 금년에 중심 남극의 세계까지 가게 되면 얼음이 크기 때문에 쉐빙 배를 만든 그 이름이 뭐라구? 아리안?
그 만들어가지고 가다가 얼음이 두꺼운데 1미터 70에서 2미터 넘는 거 3미터까지, 더 이상 얼음이 얼지를 못해. 암만 춥더라도. 그러니까 그 이상 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제일 남극 중심에 세계 선진국 선발들이 가 있는 그 지역까지도 착륙해가지고 감정할 수 있는 이 기지를 만들었던 보도도 나오고 있잖아.
그러니까 인간의 두뇌로써 발달한 기계를 가지고도 그럴 수 있는 것이 쉐빙 거리가 3미터, 3미터면 얼마야? 2미터. 지금 효율이 몇 미턴가?「저는 176.」2천 센티미터 넘는, 3미터면 얼마야? 상당히 여기서 ‘천지부모’ 중심삼고 그 이상 되리라고, 그 얼음이 그런 걸 깨고 배가 제 속도로 가거든. 그러니까 세상에 못 갈 데가 없어.
그런 시대가 되니까 섭리의 때도 온도도 이 자연적인 바람이라든가 지금까지 유지하는 온도가 더워지기 때문에, 얼음이 녹기 때문에 북극 얼음 다 이게 녹게 되어 있어. 8차원까지 얼었던 그 세계 모든 전부가 공기 얼음. 물 얼음의 시대보다도 공기 얼음, 태양 열 어는 여기까지 나는 생각하고 있어. 이야,
그러면 세상에 살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 전부 다 불더미 되어가지고 언제나 감, 홍씨와 같이 숯덩이의 홍씨와 같은 빛만이 우주 전체가 비칠 수 있는 세계가 되니, 하나님은 그 가운데서 타지 않고 살 수 있는데 우리도 그 가운데 이상으로 살 수 있는 세계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타지 않아. 참사랑이라는 것은 타지를 않아. 프라그마티즘이라고 해서 티자는 경수를 말해. 악마의.
중국 사람은 호호호 좋다고 하잖아. 대륙의 중국 사람은 호를 좋아한다는 거야. 호호호. ‘시에시에’하면 감사하다는 거고 우리로 말하면 감사한다, 감사. 좋아하고 감사하다는 말이 ‘시에시에’라는 말이 그렇게 되니까 중국 사람들, 우리 북쪽에서는 대놈이라 그래. 호호자 좋아하는 대놈이라 그래. 왕서방하게 되면 호호하는, 좋아하는 왕서방이라고 그러거든. 호라는 말 중심삼고, 그다음은 크다는 말이야. 끝에서 벌어진다 이거야.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카타파하. 하히후헤호가 제일 좋아합니다. 호호.
원자도 그런 8차원보다 13단계, 36단계, 40단계까지 가게 되면 그런 경계선이 있다는 거지. 경계선. 하나님이 창조 전 세계 그건 검은 띠. 무슨 빛이 될지 모르는 그런 경계선이 또 있다는 거야. 이 우주도 몇 중의 경계선을 연결되어 있는 대우주라는 거. 이야, 그 우주의 한계선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그 세계에서 불타지 않고 살 수 있는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거야. 참사랑의 심정은 타지 않는다는 거야. 이야, 해방 무한 세계의 왕초가 될 수 있다는 거야. 꿈같은 얘기야.
하나님이 처음 될 수 있는 그 세계 경지까지 사랑의 상대적인 인연을 가졌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 사랑은 상대로 말미암아 차기 때문에 위하는 심정이 그대로 갈 수 있다는 거야. 이야. 나도 모르겠어.
그 세계를 향해 출발했으니 가다가 어느 정거장에서 몇 만 년, 억 천 만 년 가 살 때에 있어서의 우리가 선생님이 생각하는 선생님의 욕망이 높고 크신 분이라면 어디까지 갈 거야? 그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차원이 없더라도 하나님이 그 차원까지 인연될 수 있는 동기 되면 그 차원 이상의 세계, 하나님이 밤낮을 지배하던 하나님이 못하던 일을 문 총재가 가서 그들을 해방할 수 있으니 이상의 세계까지 몇 겹 더 차원을 플러스 시킬 수 있는 세계 되지 않느냐.
하나님하고 친구되고, 하나님보다 조상의 자리에 서고, 명령도 할 수 있는 자리에 있다. 이야. 그 있을 수 있는 논리적 결과가 있다 하는 결론이 된다면 이야, 사람이 그 만큼 높은 가치 있는 존재면 무한 가치가 이만큼 가지고 이 대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세계도 있다는 말 되니, 그런 가치의 세계를 가지고 똥국물 가지고 싸우고 이만한 조각장 가지고 싸우는 그런 시시한 사람은 사람 축에도 못 들어가는 거야.
그런 차원을 몇 백배, 몇 천배 넘을 수 있는 여유 대망적인 인간들이 나타날 수 있는 시대를 하나님은 예상까지 하고 계실 것이다. 그 계시는 하나님이 이런 예망하고 기다리고 계시니 있지요. 있구 말구. 그러면 내가 원한다면 우리 하자구. 후유!
창조의 출발을 하나님이 아니고 레버런 문 참부모가 와가지고 하나님을 시켜가지고 동력자를 만들어서 그 이상의 세계까지 무한대의 본향의 향토의 그 뿌레기까지 돌아갈 수 있어 꽃까지 한 순간에 몇 천 년 사는 그 뿌레기서부터 꽃필 수 있는 것을 순간에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그 세계도 무한대로 연결될 것이 아니냐. 그런 세계를 가기 위한 전부 다 준비하고 훈련 과정에 있는 이 졸장부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 해보라구.
박원근「예.」그 해 보라구. 기분이. 기분 생각만 해도 붕~ 뜨는 거야.「그렇습니다.」생각만 해도. 어디 막힐 거 어디 있어? 윤상.「예.」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예.」
자, 이제는 프라그마티즘까지 전부 다 알았으니까 그럴 수 있는 꿈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한국 백성이 뭐 땅 잡아 몇 천 평 몇 억불, 몇 억만 불 가지고 자랑하고, 아이고, 내가 자랑스럽다. 그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야. 대우주의 먼지만도 못한 그 간판을 가져가지고 대우주에 하나님까지도 심부름 시켜먹겠다는 이런 작자가 산다는 그 세계 하나님이 들어와 살고 싶은 생각, 꿈에도 생각이 나? 안 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돼.
선생님도 그런 사람과 같이 산다는 생각 안 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라도 안 해야 돼. 만나서 언제나 친구할 수 있는 그런 시대 지나가는 거지. 알싸, 모를싸?「알싸.」나는 모를싸. (웃음) 모를싸니까.
몇 시야? 일곱시 40분 넘었네.「여덟시 10분 전입니다. (석준호)」40분이면 나하고 서울 가게 되어 있어.「아버님, 이 사진 보여주겠습니다. 잠깐. 이게 아까 말씀드린 히말라야 산, 멀어서 잘 안보이시겠습니다. (김효율)」사진 찍어가지고 내가「아버님께는 보여 올렸습니다. (김효율)」본격적인 찍어가지고 다 앞으로 교육 잘 하려고 그래.
「7천 미터 8천 미터 되는……빨간 점이 있구요. (김효율)」태양빛을 반사하는 거야.「……이게 많을 때는 5만 마리가 쌍을 지어서 날아갑니다. (김효율)」5만 마리는 바람 불어가지고 한꺼번에 5천 마리가 골든 이글이 잡아먹는다는 거야. 이야. 그거 내 감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 나, 이 얘기는 안 했다구. 아직까지. 수첩 얘기. 여기에 비밀 문서장이 적힌 것이 많은데, 그 적힌 것을 너희들과 의논하면서 적었겠나, 나 혼자 하나님하고 둘이 의논, 그런 세상이, 여러분 모르는 세상이 무한히 생겨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는 것도 잊고, 우리 가야 할 오늘의 내가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고 설 자리가 없을 수 있는 그 천지가 바라보는 선생이 가는 그 선생을 오늘 이 땅 위에서 천년만년 살기를 바래? 미친 수작 그만두라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라 할 수 있는 말 자체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제자 될래, 아들딸 될래?「아들딸.」종이 될 거야, 제자가 될 거야, 아들딸이 될 거야, 아버지를 가르치는, 왕자님도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이 그 왕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니까 훌륭한 그 세계에 내 하나님을 내가 언제든지 몇 천 단계 더 무한 세계에서 우주까지 안내하면서 가르칠 수 있는 새로운 우주도 창조할 수 있는 역사가 기다리고 있지 않느냐. 와와와와와…. (박수)
흥미가 있어? (박수) 경기도만한 땅은, 내 팁도 못 들어가. 한국만한 땅은 가가지고 라스베이거스 가서 도박장에 아직은 내 카드를 다 카드 이래라 저래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팁 줄 수 있는 돈 짜박지 못 되는 거야. 한국 팔아가지고. 아시아 팔아가지고도 안 돼. 우와! 지구성 팔아가지고도 안 되고, 태양계 팔아가지고도 안 된다 생각하는 거야. 이야,
그럴 수 있는 인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왕초가 있다면 이야, 그 왕초의 그늘 앞에서 사는 것이 오늘날 세계를 점령한 이상의 자격자가 된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 아니냐 이거야. 어떤 생각할래? 선생님을 생각하지. 생각만 하더라도 밤새도록 앉아가지고 잠이 오겠나, 안 오겠나? 밥 먹다가도 숟가락 놓고 숟가락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리겠나? 잊어버려.
그 사람이 맹목적인 사람이야? 얼마나 심혈을, 얼마나 전부 다 단계를 보이지 않는 고개에서 수천 계단을 연결시켜가지고 무한대까지 갈 수 있는 사다리를 만들 수 있는 양반이니 이야, 그런 양반을 아버지로 모셨다면 무슨 걱정해? 죽는다고 걱정, 세상에 죽는다고…. 죽어도 살아. 백번 죽어도 살 수 있는 그 길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나 걱정 안 해. 알겠나?「예.」
너희들 돈 짜박지, 너희들 명령 앞에 한국에 현대, 대우같은 그 모든 회사 갖다놔도 선생님 걱정도 안 해. 알겠어?「예.」그 돈을 바래가지고 내가 손 벌리거나 그러지 않는다구. 퉤! (침을 뱉으심) 수치스럽다는 거지. 그런 선생님을 모시는 명예롭고 당당한 권위의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종 새끼가 될 거야, 제자가 될 거야, 아들이 될 거야? 아들은 수직의 자리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야. 영원히 하나야. 거기는. 나면서부터 거기 가게 되어 있는 거야.
히말라야 재두루미가 나면서부터 엄마 아빠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영원히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핏줄을 완전히 받고 잠자는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재두루미 뜸자리도 못 갈 패들이 될 거야? 재두루미 할아버지 이상의 자리에서 재두루미를 먹여살리고 길러 가지고 너 갔던 데 나와 같이 가자. 한 3일동안 앞서서 내가 따라가서 여기서 기다리면, 아 아빠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이러면서 더 날아가자 하면 더 높을 수 있는 몇 천단계의 차원이 생겨 올라가 날아가겠다는 그 재두루미의 환희와 기쁨이 얼마나 크겠나.
거기까지 내가 도울 수 있어야 되는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아버지 자리. 스승이 아니야. 종이 아니야. 주인이 아니야. 생각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구. 무슨 말인지 말의 뿌리와 동기와 그 결과의 가치가 어떻다는 것을 상상이나 되느냐 안 되느냐? 안 되면 아예 집어 치우라구.
오늘 이 시간에 꺼져버려라 이거야. 경남이.「예.」자. 정수원.「예.」나, 이제 떠날 테인데 둘이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김승도 손자 손녀 말고 그 아버지 될 수 있는 할아버지 자리에 있어서 한번 노래 한번 해보지. 신나게. 신나게면 그 이상 갈 수 있어. 해봐요. 자, 그러면 나는 준비하고, 갈 준비하고. 빨리해요. (박수)
이건 내가 가지고 가야지. 야, 부태야.「예.」이건 가지고 오라구.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기 때문에. (웃음) 해봐요.
(정수원 부부 노래)(188;50)(경배)(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