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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천정궁 특별집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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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 「오늘은 대륙회장, 그리고 일본에서 온 지도자 분들입니다.」 그래. 일본은 몇 명? 「일본에서 지구장, 교구장, 부인회장, 독지가들이 왔습니다.」 훈독회! 「오늘은 아버님 말씀선집 제5권에 190페이지입니다. 제목은 ‘산을 찾아 가시는 예수의 슬픈 심정’ 이 말씀은 1959년 1월 25일 일요일에 주셨습니다. 아버님 말씀입니다.」(정원주) (훈독 34분 52초까지)
그, 박원근! 예수님의 그때 사정과 오늘 내 사정과 한국에서 하늘땅에 이루어진 판도의 차이를 느끼면서 어떠한 내 심정의 주인이 되어야 되느냐 하는 한 푯대를 정하고 말씀해 봐요. 강원도에서, 강원도에서 쫓겨났나, 어떻게 됐나? 한국에서 쫓겨나고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쫓겨나 가지고 어디로 갔어?
저와 같이 저 시대에 선생님이 저런 마음을 가지고 다니던 모습을 지금 생각하면 ‘야! 내가 그 뒤를 따라가면 하나님 이상 뭐 섰을 텐데.’ 내 자체의 몸 마음이 갈라진 그 심정을 붙안고 위로할 사람이, 하나님도 위로 못하게 하고 말이야. 그러니 죽을 수밖에 없는 예수의 외로운 최후의 걸음을 누가 지켜주고…. 그거, 그 자리에서 그래서는 안 된다는 방패가 내가 됐으면 좋을 텐데, 그거 다 잃어버린 내 꿈은…. 그걸 생각해야 돼.
자. 「오늘 아침 훈독 말씀은 산을 찾아 가시는 예수님의 슬픈 심정이라는 아버님의 초창기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지만, 아버님 자신을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박원근 보고) 「…56분 46초 그 날 저녁에 조종순 씨도 같이 참석했는데, 레이코라고 있습니다, 레이코 상. 일본의 명문가의 후손인데, 한 50, 60세는 안 되고요.」 55세. 「예.」 55세야. 「예, 그런데 아버님이 그 레이코가 하와이로 안 왔다고 하면서 ‘죽어! 내 말 듣지 않으면 죽어!’ 쓱 지나가시면서 말씀을 하셨어요. 아마 다른 여기 한국 간부들은 그거 무슨 소리인지 몰랐을 거예요. 저는 그 레이코라는 분을 몇 번 만나고 알고 그 분이 스시를 저에게 사줘서 점심을 대접했기 때문에 알고, 또 라스베이거스 한인교회에 데려가 예배 나오게 해 가지고 거기에서 말씀도 하고 이렇게 좀 나와서 간증도 시키고. 왜? 키워 주려고요. 그래서 레이코를 잘 압니다.」 (보고 계속 117분 25초까지)
이 사람의 소감을 들어 보면서 너와 비교할 때 무슨 생각을 했어? 한번 얘기해 보라구. 그거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생명이 위대한 것인데, 위대한, 그 생명의 힘이 위대합니다. 하늘이 감동하면 하늘땅이 죽었다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야,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저 같은 사람이 뭐 저 시골에 산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오늘날 여기에 와 가지고 무슨 뭐 무슨 뭐 금혼식이니 무슨 이 라스베이거스의 총책임자로 떠나 가지고 지금 5월 9일, 10일을 중심삼고 그 땅을 누구든지 마음대로 가서 얘기도 뭐, 충고도 하겠다는 거기에 가 가지고 이 저 뭐 무슨 대회? 응? 네 가지 대회를 선포하겠다고 선언해 가지고 그것이 지나가는 소문이 아니야. 사실적 내용으로 우리가 생명과 겨루어 가지고 비준을 맞춰 나가면서 내가 거기에 서 가지고 내 하늘과 내 땅, 내, 우리나라, 우리 세계를 내가 줄 수 있다는 복스러운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을 느꼈다면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응?
여기에 이 선문대학교 총장, 그 다음에 저 강현실이, 그 다음에 김문희, 무슨 다 이런 사람 다 있지만, 당신들은 어떻게 살아요? 아, 저와 같이 박원근이 하루에 사는 것, 그 기록적인 한 면도 내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면 박원근이 가는 천국에 따라갈 수도 없고 여기에서 못 가겠다는 그런 생각 안 해요?
비교할 사람은 비교에 지능이 있으면 지능의 차이에 대한 그 비표를 중심삼고 자기 자신이 오늘의 부족한 것을 메우기 위한 노력이라도 해야, 소망적인 천국이 한국에 따라온 다음에는 그 소망 천국이 나를 방문해서 통과시켜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해봐요? 남을 감동시키기보다도 내 자신과 내 아들딸이 감동받을 수 있는 직접적 인연의 길을 끊어버리고 사는 부끄러운 모습을 자각할 수 있는 이 시간이 돼야 되겠다고 생각해. 어때요? 예?
이 사람이 하루에 미쳐지는 저와 같은 생활은 세계에 몇 군데, 이거 지금 아까 보니까 120명, 여기 72명, 일곱 사람이니까. 일곱 사람, 72명, 이것을 60명 하면 130명이라는 사람이 하루에 이렇게 움직입니다. 일 년이면 얼마야? 그거 360배가 되면 세상사람 앞에 감동을 줄 수 있는 그 끈이 얼마나 두터워 가지고 한국 나라, 아시아까지 말려 넘어갈 터인데. 응?
그런 것을 알면서 행동 못 하는 사람은 죽어 버려야 되겠나, 영계에서 키워 줘야 되겠나? 그런 녀석들은 다 청산지어 깨끗이 없애 버리면 없어진 그걸 보고 옆에서 정신 차리겠으니 이걸 하늘의 경고로 각성으로 느낄 수 있는 작업까지 남기고 죽겠다는 생각은 왜 안 해? 그게 사람이야, 그게? 이런 말을 듣고 그냥 잊어버리면 사람의 새끼가 아니야.
오늘 일본 녀석들, 그 다음에는 여기 오늘 참석했던 사람 어떤 사람이야? 「예, 대륙회장 왔습니다.」 대륙회장. 대륙회장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저 대륙회장 뻔뻔스럽게 출세하기 위해서, 자기의 네임밸류에 뭐 벌써 색깔을 달아 가지고 선생님의 칭호를 받겠다고 생각한다면 그놈의 자식도 때려죽여 버려야 돼. 나, 그런 생각 안 해. 내 자신이 그런 생각 안 한다구. 갈 길이 바빠. 할 일이 바빠. 오늘 이 시간도 너는 나하고 인사하고 휙 지나가지만 나는 너보고 인사 못하는 이런 부끄러운 자신이, 자신을 경책하면서 하늘 앞에 저들을 위로해서 내가 위로하는 위로해주는 그것까지 기도하는 내 자신이 야! 저주받을 수 있는 인간인데, 하늘이 있다면 너희들이 내가 저주받기 싫어 이 수많은 사람을 저주할 것을 생각하게 되면 무서워. 응?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어? 그렇게 살아.
이 책을 매일같이 읽어도 들고 나와요. 매일같이. 매일같이 들고 나와. 여기는 내 웃음결과 슬픔, 이 수첩도 가지고 다니고 수첩. 응? 여기에 쓴 내용이 나를 참소할 수 있느냐, 없느냐? 참소해도 뭐, 여기에 말씀이 나를 참소할 수…. 그 일을 내가 이루지 못하면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 응? 내 책임을, 책임 맡긴 하늘 대신이니 하늘의 사명을 안 하면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야. 심각한 말이에요. 알겠나?
새가, 새가 다른 것이 날기 때문에, 날개가 있기 때문에 새야. 동산을 넘어갈 수 있고 자기 바라보는 바다도 건너갈 수 있어. 너희들은 하늘 지형물, 지역과 천국 바다를 날아갈 수 있는 날개를 가져야 할 텐데, 날개 없어? 왜 우리 집에 지금 현재 앵무새 한 쌍을 지금 두고 보는데, 내가 어디 갔다 오면 전부 다 짹짹거리고 인사해. 이야! 응? 나는 어디 갔다 오면 너를 잊어버리고 갔는데 저, 주인 온다고 짹짹거리고 인사하고 말이야. 내가 먹을 것도 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게 뭐야? 수박씨도 하지만 그걸 물어 가지고 까먹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까풀 까 가지고 거기에서 얼마나 고생하면 그 까풀은 까면 떨어져요. 까풀은 떨어지고, 까풀도 떨어지고 속 마디도 떨어지면 그걸 바라보고 나보고 ‘또 줄까?’ 하고 기다리는 것을 볼 때 야! 자라는 생명은 저렇고 주인을 알고, 주인들도 저렇게 저기 주인 앞에 요구할 수 있는데, 나는 하나님 앞에 기도해 가지고 원할 수 있는 것은 뭔가? 원하는 기도도 못하는 내가 됐나? 그거 배워요, 그거. 고맙게 생각하는 거야.
그래, 그 방 어디 갔다 올 때 그 방의 문을 열 때는 ‘야, 너 잘 있었니?’ 내가 먼저 인사하고 들어갈 때 야! 정성들인 앞에는 굴복이라는 말 없고 어떤 강한 자도 거기에 자동적으로 순응의 도리가 싹트는구먼. 나 너한테 배워야 돼. 문총재 가기 전에 남길 수 있는 너희들이 주인 기다리는 이 세상의 주인의 역사를 통일교회 남기게 된다면 여기 박원근이 같은 사람 불러 가지고 뭐 얘기도 할 필요도 없지.
사람이라는 종자는 이거 가지고 이거 전부 다 골통의 사람들을 모여서 사람다운 놀음을, 나 이상의 배우게 된다면 백 분지 일, 천 분지 일을 남겨 주고 갈 터인데, 통일교회는 죽지 않고 영원히 하늘을 위해서 하늘 옆에서 살 수 있겠구먼. 아주! 이래. 그런 기도를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오늘 이 저 박원근이 쭉 보게 되면 이거 무식한 사람이야. 저. 응? 선생님이 하라고 뭐 어떻게 해서 뭐 생기는 게 뭐 있어? 지난날의 허송세월 하던 것보다 이렇게 살다 보니 몇 개월 지난 그 기간에 얻어진 사실이 일생에 상상하지 못한 수확도 할 수, 상상할 수 없는 그런 복의 인연이 연결되는 것을 볼 때, 하늘을 모시고 가는 사람은 얼마나 복스러운 자리라는 것을 잊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경고해주는 거야. 알겠어요?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 통일교회 간판, 책임자의 간판을 붙이고 다니는 녀석. 하늘이 어떻게 보고 영계의 천사, 영계의 모든 통일교회 믿다 간 사람들이 후배가 이러기를 바라는 기도한 그 영인들은 어떻게 볼 거야? 가는 길을 도와줄 거야, 가는 길을 막아 때려치울 거야? 나도 그래. 너희들이 원치 않으면 잡아 치우라 이거야. 쳐라! 그런 기도를 내가 하는 사람입니다. 응?
부모가 영계 가거든 자기 아들딸이 그랬으면 데려가! 데리고 가 가지고 부모의 명령으로 내가 사는 지상 생활에 관계돼 있는 자식을 남겨 가진 부모로서의 소원은 하나도 보지 못하면 데려다가 영계에서 몰고, 앞에 세워 몰고 다니면서 몇 몇 날, 몇 몇 달, 몇 년을 지낼 수 있으면 그 아들까지 천국에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있을 진대, 부모로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책임 소행도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쉬고 있어? 내가 영계 가면 작달을 할 거야, 지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우리 효진이 보고를 내가 잊지 않았어. 누가 가서 이렇게 난폭한 영계 가서 하라고 했나? 응? 가만히 안 있어, 지금? 우리 아버지가 무슨 죄가 있어서 너희들 중심삼고 너희들은 쉬고 있으면서 너희들은 일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 이 자식들아! 선두에 서지 않고. 나, 여기 와서 그걸 보고 내가 지금까지 효자 못 됐지만, 효자 못 한 같은 그 한풀이를 해서 이런 폭행을 한다고. 내가 그걸 보고 야! 폭행을 해? 응? 그래 가지고 잇속이 있거든 폭행하는 몇 십 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 데려다가 폭행할 수 있게끔 교육해 가지고 네 10배, 100배 하면 아, 한국이고 세계 65억 인류가 순식간에 복귀될 텐데, 할 수 있는 대로 해봐라, 이거야. 나, 그러고 있어.
자! 「예.」 이름이 뭐야? 이름 뭐야? 「송영석입니다.」 어제 전부 다 얘기하는 것도 잘하데, 아주. 딱 할 수 있는 딱 길목까지 해놓고는 나중에는 말하지 않고 자기가 후퇴할 줄도 알아. 자기가 못했으니까. 그래서 어서. 얘기해 보라구. 「예. 일본에서….」 번대머리, 잘 생겼다.박수를 한번 해주라구. 「송영석입니다. 오늘, 오늘은 대단히 역사적인 날입니다. 50주년 금혼식이 마쳐진 오늘부터는 시대가 달라집니다.」 참부모님 말씀 51회 참부모님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그 다음에 또 뭐? 「대관식.」 대관식, 또 그 다음에 뭐? 「아벨유엔 정착 대관식입니다.」 대관식이야? 승, 결론이 뭐야? 승화식이야, 대관식, 무슨 식. 나중에는 성화, 뭐라고? 「대관식 및 금혼식과 승화축제입니다.」 축제라고 그랬어. 「예.」
성화가 제일 중요한 거야. 그 축제라는 말, 어제 내가 박아 넣어 놓았어. 다른 말보다도 더 귀한 것이 축제야! 성화식 축제. 어느 누가 그 날에 축제를 맞아 가져 가지고 주변에 축제할 수 있는 제사하는 고객이 없으면 축제가 되지 않는 거야. 응?
여러분 가는 길이 앞으로 선생님을 모시고 가겠다고, 선생님을 모시는 역사에 자기가 전부 다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조건들에서, 조건들이 너희들 대해서 또 이 한국에 대해서 뭐라고 그러겠나? 이 뻔뻔스러운 녀석들, 전부 다. 통일교회 파먹기 위해서 지금 선생님의 신세를 지겠다고 하는 녀석들, 전부 다. 신세 지금 지면 갚지 못하고 또 신세를 져? 너희 아들딸, 너희 후손, 간 선조들까지 공 있는 사람들 끌어내려다가 거꾸로 꽂아 버린다는 걸 몰라? 천지에 결판을 지을 수 있는 저울대의 비준을 세우느냐 못 세우느냐? 비준이, 저울대가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생사지권이 달려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응?
너희들 좋아하는, 너희들 듣기 좋고 너희들 칭찬 받으려고 문총재 고생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무슨 참부모니 무슨 만왕의 왕권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야? 이 도적놈의 새끼들. 응? 그런 지나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그래, 이 자서전, 교본도 얼마나 이 30년, 34년이 걸렸어.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지금 30대에 저 선생님의 역사에 예수님에게 산에 들어가는 초라한 명을 생각해 보라구. 저 말씀이 성경에 있으면 얼마나 만민을 회개시켰을까? 예수님이 저 말을 했으면 얼마나 회개했을 것인가를 생각 안 해봐요? 응? 사람 새끼면 비교의 능력이 있으니까 좋고 나쁜 것을 안다면, 좋은 것을 알았으면 알고 모르고 나 살겠다는 그런 것은 없어집니다. 없어져요.
오야마다! 「예.」 그 다음에 캐나다에서 온 사람이 뭐이? 뭣이? 「이재익입니다.」 이재익이 누구야? 누구야, 이 자식아! 불쌍한 객사한 누구의 장인 이름을 가지고 있지. 응? 이놈의 자식. 뭐 어디 가서 자랑해주기를 바라고 칭찬해주기를…. 자기 몰라주면, 몰라주면 섭섭해? 섭섭이 뭐야, 섭섭이? 백 번, 백 섭섭이. 백 자 하게 되면 일백 백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2백은 남았지만 백 자, ‘일백 백(百)’ 자는 ‘흰 백(白)’ 자에 하나 그었어. 뚜껑을 덮었어. 백 고개를 백하나, 둘, 셋, 넷까지만 넘어가. 나 아니면 110, 160고개를 못 넘어가. 그거 무슨 말인가 기억하라구. 응? 어디에서 살던 녀석들이야, 이게? 어디서? 그 동네를 망치기 위한 패들이야.
횃불을 들고 밤낮 부엉새가 울고 철새가 돌아와 가지고 노래할 동산 앞에 꽃동산이 돼 가지고 내가 불을 붙여 주고 밤낮 지켜주는 주인의 불길이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야.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망합니다. 없어져. 내가 얘기를 안 해. 효율아! 「예.」 그 축제라는 말, 박아 넣었어? 「예.」 어제 결론을 잘 못 지었지? 「예.」 내가 어떤 결론인지 가보려고 그래, 가보려고. 응?
그 아무것도 모르는 전부 다 뭐야? 무슨 여자? 눈물이라는 여자가 있지? 「레이코, 레이코 상이요?」 레이코말고. 「미미.」 응? 「미미요?」 미미, 미미. 미미가 있으니까 눈물 주지, 들으니까. 레이코 상 또 그거 울 거야. 통곡을 할 거야. 그들 둘이 만나는 것을 내가 밤을 새워서 2시 40분 넘어가서 길 가는 두 여인들 돌아와! 해 가지고 그거 저 알 에 제일 좋은 방, 세 가구 가운데 제일 중심 방을 나한테 줘서 모셨더라구. 응?
그거 만들어 놓은 것, 세 사람 중심삼고, 몇 사람 중심삼고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모이게 한 것은 각별한 뜻이 이 도성이 죽느냐, 생사지권을 걸고 행동을 하니 기억을 하는데, 그 한 사람은 갔어. 응? 그 레이코를 내가 무엇으로 추모? 승화식을 해주려는 거야. 내가 일 때문에 기대가 컸어. 알래스카를 한 전부 다 신나를 전부 다 뿌려 가지고 아무리 넓은, 넓은 들판이라 하더라도 10분 이내면 전부 불바다 만들 수 있는 이러한 도성이 불이 꺼지게 됐구만. 응?
그러니까 이런 결론을 짓고 대회까지 시작하는 그 결과가가 어떻게 될 거야? 통일교회 너희들의 모습을 반영시킬 수 있는 결과가 될 것이다, 이거야. 안 그래,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응? 있는 재산, 나, 미국을 통해서 있는 전부 다 재산 다 털어 넣었어. 비축자금, 10억이 넘는 것도 이 기간에 다 써버렸어. 10억 불이야. 한 푼도 없이. 너희들은 뭐야? 도적놈의 새끼들. 선생님의 기름 팔아먹고, 전부 다 뼈 팔고, 골수까지 팔아 가져 가지고 너희들 아들딸…. 아이고, 그 나라가 없어집니다. 한국 나라, 천국이라는 나라가 없어져요. 응? 내 팔, 네 팔, 내 바다, 네 바다.
그래, 선명, 문선명이라는 사람은 네 팔, 내 팔, 내 바다, 네 바다를 하나님의 팔, 하나님의 바다 만들겠다는 거야. 하나님의 머리를 만드는 거야. 하나님의 머리는 못 들어. 바른 손 못 써도 못 들고 왼손으로, 양팔 못 쓰면 못 들 수 있고, 머리를 못 들면 다리도 못 들고 몸도, 팔도야.
인도 나라하고, 중국 자체가 두 기둥이야. 이것을 소화 못 하는 날에는 인류는 망해. 황선조! 「예.」 두 번 얘기 안 할 거야. 말해봐, 이 자식. 「예. 저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여러 형제들을 만나서 대화를 많이 할 때가 있습니다. 그 대화는 어떻게 뜻을 위해서 충성해 갈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그런 대화입니다. 그걸 무슨 뭐 충성의 대화를 주제를 걸어놓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걸어온 생애를 간증으로 들어보면 그 내용 속에서 내가 더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하는 그런 자극을 받는 일들이 많아서 오늘도 우리 박원근 교구장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일부는 반성하고 일부는 깨닫고, 또 그 분이 가지고 있지 아니한 내용을 이런 것은 좀 가르쳐 줘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정말 그 명엽 씨의 꿈 얘기를 이렇게 받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한테 그 사실 그대로 정말 그 얘기 같으면 진실이에요. 진실 그대로를 전달해서 했다는 것, 아주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되고요, 계시는 그렇습니다. 계시는 따끈따끈할 때 바로 그 계시대로 움직여야지,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난 다음에는 식어 버려요. 그런 것을 저도 수시로 느꼈는데, 우리 박원근 교구장께서도 바로 그 계시를 즉각적으로 이행했다는 것, 그것은 정말로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또 이 박원근 교구장의 특징의 부모님의 자서전을 아주 이 강원도에서 모범적으로 전달하고 어떤 면에서는 그 분야에 미쳤다, 그래서 저는 나도 그 정도로 미쳐야 되겠다.」 (송영석) 미쳤다, 미쳤다, 삐쳤다. 왼쪽으로 삐치면 망하는 거고요, 바른 쪽으로 삐치면 흥하는 거야. 삐치는 것은 좋아! 상하가 좌우, 전후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 (송영석 간증 계속)「…162분 40초 이번에 아이고, 이 신동아인가, 개동아인가 이놈의 새끼들이 우리 아버님을 갖다가 완전히 30 몇 페이지로….」 어디 갔어? 저, 황선조! 「예.」 저 녀석이 걸려들어가지 않았어? (웃으심)「아버님을, 참가정에 대해서 33페이지로 해서 『신동아』에서 내버렸어요, 리포팅을 해서. 전 세계에 뿌려버린 거예요. 뿌리려고 하는데 이제 우리가 가 가지고 ‘중단하시오!’ 그랬지요. 그랬더니 중단 못 한다는 거예요. 당신네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 줄알아?’ 그래요. ‘어어, 언론이 얼마나 무서워? 종교가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 한번 해볼까?’ 그러니까 주춤하더라고요.」 (보고 계속) 「…169분 30초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그렇게 강하게 나가니까 협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서로 사과문을 냈지요. 사과문을 내고 ‘우리 신동아가 잘못했다.’ 그러니까 ‘우리도 유리창 깬 것은 잘못했다’. 그렇게 서로 쌍방 사과를 하는데 딱 그 사장이 물고 늘어지는 거야. ‘나를 죽이려고 한 놈만은 감옥 보내야 돼.’ 그게 2세거든요, 2세. 그래서 내가 그랬지요. ‘그러면 다시 또 시작하자! 이제는 동아일보가 이제는 끝장날 거다.’ 아, 이 사람은 한다면 하거든. 그러니까 또 의논하더라고요. 그러더니만 그러면 그냥 그 사람도 다 터치 않고 화해하자. 그래 가지고 하고, 참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이 해결이 됐는데, 그때 황 회장이 고생 많이 했지요. 욕 되게 먹고….」 그때 유명해졌다구, 저 녀석이. 「욕 되게 먹고 하여튼 뭐. 나는 또 아버님 앞에 겁나서 못 가고. 황 회장님만 앞으로 슬슬 보내고 나는, 나는 뭐 맞아 죽을지 모르니까.」 (보고 계속188분 45초까지) 몇 시야, 지금? 「8시입니다.」 그래, 기도까지 하고. 「예.」 뱃심 맞은 기도하라구. (송영석 회장 기도)
자, 그거. 가만히 있어. 「아버님, 감사패 하나가 들어왔습니다.」 가만히, 가만히 있어. 앉아 있으라구. 감사패가 무슨 문제, 감사패가 문제야? 응? 여기 있어 얼른. 여기에서 너희들 전부 다 일본도 못 가게 하고 라스베이거스도 못 가게 하면 너, 어떻게 할 테야? 「뭐 저는 아버님이 쏘시는 대로 가니까요.」 (송영석) 아버님 뜻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직접 뭐 돌아가려고 하는데, 돌아가는 것을 알고도 선생님 말을 지킬 거야, 안 지킬 거야? 「지켜야지요.」 응? 돌아갈래? 「예.」 돌아가면 1년에 할 것을, 10년, 100년으로 연장되는데? 「하여튼 뭐 아버님이 명령하시는 것은 돌아간다라고 명령하시지만 바로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 글쎄 그걸 어떻게 아느냐는 말이야?「그러니까 믿습니다.」 아, 이 사람들이 믿음을, 믿으려면 영계의 명령을 알아야 되는데, 어떻게 할 테야? 기도를 해도 답변을 안 해주는데.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그거야. 뭐 하나님이 필요하고, 선생님이 뭐 필요해? 믿으면 다 되는데. 그거 아니야? 어떻게 할 테야? 답! 「저 없어도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기준이, 무슨 기준이야? 「다음 사람을 세우면 그 사람이 또 해요.」 선생님도 없는데? 「예? 그래서 지금 금년에….」 선생님도 안 보이는데? 허재비 같은 선생, 지금 뭐 90명은 그 선생님이 허재비 같은 사람이지, 진짜 사람이야? 「아닙니다, 아버님이 허재비예요? 아이고 아닙니다. 우리는 아버님이 없으면요, 완전히 황이에요, 황.」
나는 이제 미국 사람이 될지, 저 뭐야? 남미 사람이 될지 194개국, 어느 나라든지 가 살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응? 가 살 수 있어. 그래, 나 따라오는 사람은 어느 나라 배치해 가지고 100명씩만 하더라도 얼마, 190이면 얼마인가? 천, 만, 만9천, 뭐 2만 명이 넘을 수 있는 숨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폭발적인 여기에 전부 다 박원근이 같은 10배 강력한 사람 있으면 세계가 녹아나겠나, 살아남겠나, 없어지겠나? 「녹아납니다.」 응? 그래, 녹아나면 뭘 해? 사람도 없이, 다 없어지나? 응? 「아버님이 새로 만드셔야지요.」 응? 「아버님이 새로 만드셔야지요.」 새로 만들 수 있는, 다 녹아진 것을 그거 만들 수 있는 그런 놀음을 왜 해? 가만 둬두지.
너희들 마음대로 하고 선생님 이것도 다 마음대로 해. 가려면 가고 말려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면 그 방법밖에 없잖아? 「그건 안 되지요.」 뭘 안 돼? 안 될 것 없어. 이 책에 다 있어. 이대로 살라고 다 결론을 지어 놓았는데. 「그건 이제 아버님이 안 계실 때 얘기고요.」 아, 글쎄 그러니까. 지금 이제 다 끝났는데, 내가 이제 폐하고 너희들한테 명령할 수 있는데, 돌아갈 수 있는 것도 너희들 마음대로 직접 가려면 갈 수 있는 무엇을 중심삼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 책이야!
이대로 하면, 이대로 하면 직방으로 갈 수 있는 얘기인데, 왜 돌아가는 거야? 응? 선생님이 90년 왔으면 9분지 1이야. 9분지, 저 10분지 1이면 말이야, 9년 동안이면 될 텐데 말이야, 응? 9년 동안, 9개월 동안, 9일 동안에도 할 수 있는데. 「아버님, 이 책은요 훈독을 통해서 이제 교육을 받아 가지고 결심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버님의 생방송이 제일 좋고요. 그 다음에 이제….」 생방송은 뭐, 아버님이 지금 저 오늘도 영계 간다면 아버님이 간다고 하면 영계 내가 갈 수 있어. 「아직은 가셔서는 안 됩니다.」 그건 임자네들의 말이지.
왜 안 돼? 내가 가게 되면, 영계 가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 우리 효진이가 이제 방망이를 들고 와 가지고 골통을 깐다는 얘기까지 지금 나오는데, 내가 가게 되면 한꺼번에 불, 신나, 저 통을 갖다가 영계에 갖다가 뿌려버리고 뭐 이거 뭐야? 이건 뭐, 불, 뭐라고 그러나? 「라이터입니다.」 응? 「라이터요.」 라이터 한번 치면 다 없어질 텐데. 응? 가짜들은 타버리고, 진짜들은 남아라, 하면 진짜들만 남아. 지옥이 없어지는 겁니다.
아이고, 아이고. 누구야? 이게 이거 저 너 기다리는데 와서 그래? 아버님한테 와서 살랑살랑 하고. 응? 여자들은 뭐 어린 여자들도 할아버지 속이려고 엄마들이 명령을 해. 이야, 벌써 뭐 여기 와서 뭐 이렇게 아무거나 보라고, 들여다보니까 전부 다 그거…. 쟤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래? 「신래.」 신래가 래 자는? 「‘올 래(來)’ 자입니다.」 래 자는 뭐냐 하면 말이야, 십자가에 오, 오! 둘하고 사람이 셋이야. 이야! 하나님 가인 아벨 완성할 수 있는, 얼마나 약빠른지 몰라. 살랑살랑 가 가지고 틈바구니 있으면 싹 가보면 거기에 자기 좋을 것 있으면 좋을 것 다 차지하고, 응? 나쁜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은 남겨 놓고 그래.
쟤도 저렇게 왔는데 너희들이 우리 저, 저 뭐야? 국진이 딸이지? 맏딸인가, 둘째 딸인가? 「맏딸, 첫째 딸입니다.」 첫째 딸이야, 둘째 딸이야? 첫째 딸은 내가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는데, 신화라는 딸 하나, 양자로 들여 가지고 했는데, 그 딸을 첫 딸보다 더 중요시 여기지 않으면 안 된다, 명령을 했는데. 그건 모르누만. 응?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도 없고, 뭐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 아기가 태어나 우리 대표적인 통일교회의 딸들인데, 맨 맏딸이 돼 있어. 그러면 너희들이 뉘시깔을 뒤집어, 거꾸로 보고 다 그래 가지고 그 애가 무슨 죄가 있어? 응?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전부 다 왕 아빠, 왕 엄마를 누구보다도 공경하는 거야. 응?
내가 와서 보게 되면 자기들이 라 그러는 줄 알고, 왕 아빠, 왕 엄마들은 내가 어떤 역사를 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를 별동부대로 알고 있구만. 해 가지고 별동부대 행동을 하는 것을 볼 때, 내가 회개를 하고 있는 거야. 이야! 너를 하나님 이상 모실 수 있을 수 있게끔 내가 교육 못 했으니 내 책임이구나. 응? 그럴 수 있는 마음과 그럴 수 있는 교육을 여러분이 축복가정 아들딸보다도 그런 아들딸이 있으면 동네에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세계에 제일가는 충신, 열녀를 만들 수 있는 소문나면 세상은 순식간에 뒤집어질 텐데, 외적인 세계 말고 내적인 세계 말고도 얼마든지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뭘, 걱정이 뭐야? 걱정을 왜 해?
이 책, 이 책이 뭐예요? 아벨유엔 정착하라고. 아벨유엔이 어디 있어? 응? 있나, 없나? 정착할 수 있는 일을 너희들이 하지 않는데 아벨유엔이 생길 것 같아? 안착, 안착과 정착은 달라. 안착이라는 것은 했다고 하더라도 정착을 못 하게 되면 좀 안착을 한두 세계에서 하는 것도 안착이야. 정착이라는 것은 한두 곳이 아니야. 전체가 정렬했어. 응?
일방적이야. 상대적인 기준이 없어.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거야. 아벨유엔 정착이라면 정착, 그것이 다 끝나는 것이야. 그 다음에는 뭐야? 그 천일국 완성은 한국. 여기도 천일국 완성은 무슨 가인 아벨이 보더라도 한국이야. 한국이라는 말은 전부 다 ‘십(十)’ 자 아래 ‘날 일(日)’ 하고 여기 ‘달 월(月)’ 하면 아침(朝)이라는 말이고 말이요, 여기에 ‘사람 인(人)’ 하게 되면 아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소에서 보초병이 지키기 때문에 꼼짝 못하고 들락날락 하더라도 말은 못 한다 그거야.
그 다음에 여기에 ‘한(韓)’ 자 하게 되면 말이야, 여기 이쪽에는 ‘달 월(月)’을 붙여 놓고 이쪽에는 대위는 사람, 그거 가인 아벨 다 잊었어. 한자 가운데 다 있어. 응? 아, 뭘 써보나? 윤정로! 그거 맞는 말이야? 「예, 맞습니다.」 위 자가 무슨 위 자야? 「위한다는 위 자입니다.」 ‘막을 위(衛)’ 자야, 막을 위. 처소야, 처소. 꼼짝, 들락날락 할 때 마음대로 못 한다 그거야. 이야! 그 천일국 완성은 글자 그 자체가 한국 자체에서 다 이루어져. 그거 지키라 그거야. 뭘 너희들 수준이 너희들이 ‘달 월(月)’ 자에 한자 앞에서는 내가 어머니 대신하고, 위 자는 ‘막을 위(衛)’ 자, 어머니를 보호하고 아들딸도 보호하는 것이지. 아버지가 아니야. 아버지 대신 안팎으로 하면 아, 하늘나라, 나라는 자동적으로 거기에 태어날 텐데, 나쁜 자식이 태어날 수 없고 종자가 아버지가 그렇고, 어머니 아버지 두 종자를 태어나니 한국의 주인이 안 태어날 수 없지 않느냐? 글자 자체가 그렇지 않아?
국 자는 무슨 국 자냐 하면 이런 국 자라고. 혹이라는 혹, 나 싫어. 혹, 혹. 혹 자체가 싫어. 보라구. 전부 다 천일국가, 뭐인가? 우리이번에 평, 병풍 보게 된다면 말이야, 천일국이라는, 천일국이라는 말을 어떻게 섰던가? 여기에 ‘혹’ 자 썼던가, 여기에 ‘구슬 옥(玉)’ 자, 왕 자 쓰고 구슬 옥 자 썼던가? 「‘왕(王)’ 자 썼습니다.」 왕 자 썼나, 구슬 옥 자 썼나? 응?
지성감천(至誠感天)이라는 것은 ‘감(感)’ 자는 이렇게(咸) 놓고, 여기는 ‘마음 심(心)’을 해 가지고 이렇게 놓고 점도 안 쳤어. 이것, 요것은 했지만 점을 안 쳤어. 대 자를 안 썼다구요. 그거 3년 전에 갖다 붙여 놓았어, 지성감천. ‘함(咸)’ 자가 무슨 함 자야? 함경도 함 자다.거기에 마음을 갖다 붙였다. 김일성이보다 낫다. 북한보다 낫다 그 말 아니야?
아, 평양이 함경도 사람들이 와서 정치하잖아? 그거 알아요? 함경남북도가 평양, 평양 뭐 꼭대기에 와 가지고. 이게 틀린 거야. 응?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것이 이거 전부 다 감천이 먼저지, 전부 다 지성이 먼저 아니야. 응? 이제 뒤집어 가지고 지성을 들어서 감천을 만들어야 된다. 옛날에는 뭐냐? 전부 다 감천하면 말이야, 지성, 하나님도 도움 되지. 반대야, 이제는. 거꾸로 가게 됐어, 거꾸로. 할아버지 대신 손자를 세워. 아버지 대신 아들을 세워. 형님 대신 뭐 동생을 세우고. 딱 뒤집어지는 것 아니야? 응?
천일국의 국 자, 역학관계는 말이야, 그거 선생님이 병풍 만든 국 자는 말이야, 여기 ‘임금 왕(王)’만 하고 탁탁 쳤어. 두 점 쳤어. 임금을 지키는 것이 가인 아벨이다 그거야. 그 임금을 지킨다면 무슨 임금이야? 하나님 임금이지, 사탄 임금이 아니야. 의혹될 수 있는 혹이라 아무렇게나 생각하던 혹 자가 아니야. 이건 왕에다 두 사람 접할 수 있는 것,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버지가 지킬 수 있는 왕을 말한 것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두 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어느 천사가, 그 누구도 꼼짝 못하고 굴복해야 되는 거야. 그건 점 안 쳐도 돼. 탁탁! 응?
그 위에 누가 있느냐 하면 그 위에 만왕의 왕, 참부모가 올라가 있는 거야. 있으나 없으나 보이질 않아. 응? 참부모 마음대로 만날 수 있나? 너희들 마음대로 여기에서 만나고 싶으면 와서 우리 참부모 얼굴 보고 얼굴 내가 와서,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와서 말씀도 안 듣고 왔다가, 뭐 들어 올 때나 나갈 때나 마찬가지지, 다름이 없어. 여기 들어왔으면 말씀대로 실천해야 달라지는 거예요. 안 그래? 응? 응! 그렇고 그 주위에다가 그 주위에다가 이것하고 두 점 찍고 이렇게 해놓으면 하나님이 몇 천 년 가도 걱정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는 복음 중의 복음이요, 복지 중의 중심핵이 아니겠느냐? 이런 뜻도 되는 거예요.
둘레 봐요. 둘레가 기분 나빠, 저거. 그래, 둘레 볼 때는 기분이 나쁘니까 그거 무슨 불 자 썼는지 이렇게 놓고 여기에 그거 저 삼시인지, 몸 신인지 모르겠다, 닿는 것도 전부 다 찌그러지게 전부 다 했다구. 요, 저걸 쭉 보다 어제 보니 야, 어쩌면 참 모양새, 글짜들이 울퉁불퉁한데, 둥글둥글하게끔 다 맞춰 가져 가지고 아이고 1997년 음력 7월 7일, 7, 7, 7, 7. 왜 음력을 쓰자고 했어? 응?
천력이 뭐야? 음력 쓴다는 것 아니야? 일부라는 것은 20, 2천년이고 97년에 3퍼센트 하게 되면 21년이 돼. 3퍼센트라는 것은 입, 코, 눈. 눈도 3단계, 이것도 3단계, 이것도 3단계입니다. 귀, 높은 단계에 전부 다 3수권 내의 보호를 받는 모든 모양이고, 가만히 보면 ‘하늘 천(天)’ 자도 보니까 여기에서 보면 비뚤어진 모양인데 어제 보니까 참 지, ‘따지(地)’ 자가 힘든데도 둥글둥글하게. 그거 봐 보라구. 이야! 부모라는 것이 부 자가 저렇게 이상하다구. 응?
일 자가 이거 어떻게, 이런데 ‘부(父)’ 자가 올라갔어. 올라가서 이래. 응? 이래 가지고 ‘모(母)’ 자는 여자 둘을 거꾸로 갖다가 맞춰 가지고 끼워 놓은 거야. 응? 그렇지 않아? 그 다음에 천지부모, 천 자가 둘 들어가는데, 하나 고는 작더니 이쪽으론 크게 똑똑히 이거 해 가지고 더 큰 자를, 천지부부보다도, 천지보다, 부 자보다 더 크게 썼어.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늘 천(天)’ 도, 천 자는 둘이 똑똑하다 여기 흘러서 꺾여 다 한꺼번에 써버렸잖아? 써버리고 이거, 이 ‘집 주(宙)’자도 전부 다 한꺼번에 붙여 썼어. 별의별 한자는 다 한꺼번에 붙여 썼어. 도 전부 다 이것은 셋이 아니고 이거 뭐냐 하면 하나, 둘, 하나, 둘, 셋, 넷 같아. 여기 여기 둘레까지 하니까. 아이고 마음 심, 보게 되면 전부 다…. ‘야, 이거 누가 썼는지 글씨 잘 썼다!’ 나, 어제 여기 앉아 가지고 그걸 구경해, 너희들 노래하는데 말이야.
왜 어제 신나게 노래를 못 했어? 효율아! 「예.」 왜 신나게 노래 못 했어? 나는 신날 수 있는 추구한 나라를 제일 기분 내키는, 기분이 동하지를 않아. 응? 아, 난 아이들 중심삼고 아이들 데리고 오면, 3대 아이들 데려오라고 했는데, 늙은이만 와 앉았어. 그거 누가 그랬어? 나, 아이들 만나러 우리 신준이라든가 이거 전부 다 3대 저 저 보초 왕, 왕권을 지켜 줄 보초요원이야. 3대 용장, 용장들이야. 여자들 말이야. 걔들을 추구해 가지고 선물도 주고 내가 윷놀이까지 시켜 가지고 부모들도 해 가지고 흥분할 수 있는 환경 만들려고. 그거 간단해. 그거 고향 노래 한번 하고 말이야, 그 다음에는 전부 다 저 쌍, 쌍본향이 누구인가? 강현실이. 누구? 응? 무슨 노래? 김삿갓 노래. 김삿갓 얼마나 그거 전부 다 전부 다 멋진 노래야? 응? 세상 빙자해 가져 가지고 그 하나 자체가 세상만사가 다 그렇다는 거야, 그게.
또 그 다음에 누구야? 여기, 와! 여기 저 뭐야? 무슨, 이름이 뭐인가? 「이경준입니다.」 이경준이야, 저경준이야? 「이경준입니다.」 이경주야, 저경주야? 「이경준입니다.」 무슨 준 자야?「‘높을 준(埈)’이요.」 ‘준걸 준(俊)’ 에 궁궐 궁(宮) 자, 높을 준(峻) 자가 메울 준(埈)자지? 사람 인(人) 변에, 삼각형을 두 점 치고 또 위에 해야 ‘준걸 준(俊)’ 자야. 그렇지? 그 준 자야, 무슨 준 자야? 「‘선비 사(士)’ 변에 하는 그 준 자입니다.」 인 변에? 「아니오, 선비 사(士)요.」 응?「‘흙 토(土)’ 변도 하고 선비 사요.」 「흙 토, 흙 토 변에.」 흙 토 변에? 「준 자는 똑같습니다.」 응?「인 변을 쓰는 준 자하고 똑같습니다.」 마찬가지야. 그건 반석을 중심삼고 튼튼한 것을 말하지, 이경준.
이경준이, 저 선문대학교 총장 될 때 자기 혼자 가지고 됐나? 천주교 신부가 문 열어준 것 알아? 수녀원, 그거 우리 교회 수녀원 원장이 통일교회를 비판하고 하다가, 다음에 말 들어보니까 감동 받아 가져 가지고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자기의 대한민국 전부 다 수녀원 천주교 대표 수녀원장이야. 대한민국에 자기 원장이 관계돼 있는 위품 전부를 통일교회에 갖다 해서, 그 물건 다 받지 않았어, 아직까지. 응?
그거 남산에 지은 저, 저 뭐야? 천주교의 방송국, 거기에 다 보관되어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 아직까지 다 받지를 않았다구. 앞으로 그거 다 차지할 거야. 「김 수녀님이 가지고 있는 성경 말씀이십니까? 많이 저희가 지금 450권쯤….」 성경만이 아니라 그 위품까지도 전부 다. 「아, 그것은 지금 저쪽에 부산에….」 그 얘기를 하고 있어. 남산에. 「아니오, 부산에 있습니다.」 부산에 있나? 그건 뭐. 저 이화대학 간, 부산 갔다가 갖다 남겨 놓고. 어디에 있든지 통일교회 역사를 천주교회 기록은 우리 통일교회 박물관에 들어와 있게끔 다 돼 있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 고맙게 생각해요.
그러면 그걸 한 로마 법왕, 법왕도 한국에 와 가져 가지고 한국이 전부 다 김대건 양반이라는 한국의 제1차 순교대장입니다. 조상을 알아요? 「예. 순교자 유물을 다 거기 부산 오륜대 박물관….」 아, 저 그러니까 그걸, 내가 차지할 것을 지금 생각하고 있어. 「예.」
그 로마 전체의 비품도 한국과 더불어 관계가 다 있는 거야. 한국이 조국 아니야? 조국이라는 것은 밤의 왕이 왕 노릇을 못 하면서 밤의 왕 노릇 할 수 있어 가져 가지고 창조의 왕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이 밤 왕이라는 것을 몰라. 응? 그러니까 천주교하고 신교가 하나 안 돼. 신교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아니야. 구교를, 밤하늘에 밤하늘, 지금 그렇기 때문에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밤이 낮에서 나왔나, 낮에서 밤, 어디에서 나왔나? 「밤에서 낮이 나왔습니다.」
밤낮이라고 하지? 높고 낮은, 낮은 게 여기 저 부모가 나중이 되나, 저 자식이 먼저 되나? 부자야, 부자(夫子). ‘부모(父母)’ 할 때는 아버지가 먼저고 어머니가 ‘모부’가 아니고 부모고 부자 중에 부가, 아버지가 올라가겠고 낮은 것이 내려와서, 그 다음에는 전부 다 부자지관계.
부부(夫婦)관계는 왜, 왜 여자가 앞장 서 가지고 부자관계에 부부관계를 보더라도 전부 다 여자가 앞장서느냐 이거야? 응? 그 여자 자리는 이 부부를 말하는데, 이 형제의 자리도 바꾸지 않는데, 아버지 부자관계도 맞고 형제관계도 맞는데, 부부관계는 어떻게 전부 다 여자가 앞장서느냐 그거야. 응? 부자관계는 맞고, 그 다음에는 부부간은 뭐라고 그러나? 좌우라고 그래.
동양사상으로 보면 아, 부자관계는 부자고, 좌우는 좌우, 좌우라는 것은 부부관계를 말하고 있다 그 말이야. 형제관계는 형제고. 왜 그거 좌우가 우좌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돼 있느냐 그거예요. 응? 「해와의 타락 때문에.」
선문대학교의 총장이 누구야? 「지금은 김봉태 부회장입니다.」 아, 그 전에? 「이경준이었습니다.」 그 전에 누구야? 「윤세원 박사였지요.」 윤세원이, 윤 가가 세원이야. 윤, 그게 ‘맏 윤(윤)’ 자입니다, 그거 맏 윤 자. 윤 자가 이거 전부 다 서쪽을 향했어, 이게. 응? 마산이라는 것은 이걸 해 가지고 전부 다 동쪽을 딱딱딱딱, 바른 쪽을 향해서. 응? 바른 쪽, 왼 쪽을. 그걸 뭐 써보긴 뭘 써봐? ‘사랑 애(愛)’ 자니 여기서부터 손을 쓸 때는 사랑에 바른 손을 봐서 알기 때문에 이게 글을 쓰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우냐, 이렇게 하는 것이 쉬우냐?
이게 중요해. ‘또 우(又)’ 자도 또 우 자라는 것은 뭐냐 하면 둘째 번을 합할 때에 어떤 것을 먼저 쓰느냐 하면 또 우 자, 둘째 번을 이거 먼저 쓰고 나중에 이걸 써. 이걸 쓰고 또 우 자 해놓고 세 가닥을 이걸 둘째를 중심삼고 이것은 첫째, 먼저 됐던 것은 말이야, 하나, 두울, 둘은 소용이 없어. 이거 쓰나마나 하기 때문에 여기다가 갖다 받혀놓고 이렇게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앞서지 않으면 ‘또 우(又)’ 자가 써지지 않는 거야. 형제가 거꾸로 안 됩니다.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 또 우 자라는 것은 그렇잖아? 이렇게 처음 한 것은 이렇게 큰놈을 잘라버려야 해. 두 사람 가운데 큰놈을 잘라버리니까 누굴 잘라? 할아버지 잘라버리는 겁니다. 아버지 잘라버리고, 아들이.
가감승제(加減乘除)로 볼 때, 가(加)에는 플러스 하나하면 둘인데, 승(乘)에는 하나에 하게 되면 하나하면 그것도 하나인데 여기에 가감의 가에서 열을 하면 열하나인데, 여기에서 승을 열 하게 되면 이거 없어지고 열이 돼. 그래. 첫 번 놈은 남겨 놓고 둘째 번 놈 남겨 놓고 제일 중요한 것을 잘라버렸어, 또 우(又) 자. 또 우 자 여기에. 이것을 하면 이렇게 할 텐데, 이것하고 둘을 겹쳤는데, 이놈을 잘라버렸어. 두 번째.
그래, 어머니도 그렇기 때문에 이혼 안 할 수 없어. 그러니까 예수님의 색시가 누가 된다고 그랬어? 선생님이 말할 때, 세례요한의 동생이 돼야 된다고 했어. 동생이 돼. 형님이 열둘, 맨 동생 중에 제일 잘난 동생은 그 가문에 있어서 딸 중에 맨 맏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죽는 집안이 편안합니다. 알겠어요? 아들 둘 모신 집안은 파탄이 없어지는 거야.
이야, 그걸 보면 상형문자라는 것이 말이야, 모양을 따서 글자를 만든 것이 얼마나 놀라운…. 그거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는 것이 쉽지, 이렇게 하는 것이 쉬워?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이게 가운데고 이게 있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 가운데 이걸 잘라버리면 되는 거야, 이게. 가감승제는 이걸 잘라버렸어. 일제에는 전부 다 버텼는데, 승에 가 가지고 잘라버렸어. 그러니 기둥이 없어지는 거야, 이게. 둘째 번. 둘째 번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게 되면 이거 둘째 번이라는 것이 기둥이 없어, 여기.
이것이 기둥이 와 가지고 여기 와서 기둥, 일곱에서 여덟 중심삼고 아홉까지야. 아홉 같은 것은 뭐 이거 길이가 같아야 이 점을 중심삼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거야, 가운데. 응? 그러니 7에서 8, 9, 10, 이걸 시작하면 11을 중심삼고 12수가, 이와 같은 수가 아래 위가 되니까 이것을 전부 다 360도 뒤집어 맞추면 딱 되는 거야. 네 귀퉁이가 전부 다 맞아떨어져. 어디든지 100볼트가 되고 전류 흐르듯이 딱 하나가 통일되는 거야. 응?
그런 것을 전부 다 육갑을 통해 가지고 육갑도 좋은 것은 사탄세계의 좋은 둘이 되게 되면 사탄세계도 둘 다 다 하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져. 없어지는 거야. 양전기 음전기가 아스선을 통해 가지고 전기의 공중에 있는 전기가 화합은 없어지기 때문에 있으나마나, 응?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이 우레 소리 하늘에 진동할 때는 자연세계의 결혼식이 양전 음전이 결혼하는 것이 그거 없어지는 거야.
그래, 번개를 보게 되면 저 옆의 가지, 내가 그것만 가지면 다른 것은 없어지는 거야. 그래, 아스선을 없애 봐. 아스선을 없애게 된다면 잡아먹지 않기 때문에 저 땅 위에 서서 엔극이 되면 잡아먹지 않으니까 공중으로 잘라버리면 아스선을 없애게 되면 땅에서는 저 집하선, 그냥 수 있어. 완전히 들리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응?
이제 어디로 가겠나? 오늘 아침, 오늘 아침 어머니 어디 갔어, 어머니? 오늘 아침에는 훈독회, 어제 했으니 오늘 아침에는 놀게 하면 좋을까 했는데 나한테 어머니가 없어. 어머니 기 때문에. 아이, 어디 가? 「어머님 찾으시니까.」 아, 어머니 불러 오라는 얘기는 안 했는데. 아, 어머니 언제는 어머니가 있어 가지고 방해될 때가 많아. 라스베이거스에 스물세 번, 스물네 번, 스물다섯 여섯 번까지 올 때 세 번 네 번도 안 돼 이기기는 어머님하고 선생님은 단판에 했어. 어머님은 “당신은 당신대로 나는 나지.” 둘 다 어머니 아버지가 다 기둥인데 두 기둥이 필요하지 한 기둥이 왜 필요합니까? 안 되는 거야. 이렇게 더 못 들어오잖아.
조금만 높아야 돼, 높아야 돼. 이게 이 둘이 이렇게 돼 가지고 하게 되면 어떻게 돼? 아, 선생님 안 됩니다. 응? 양전 음전기, 이것은 양전기고 이것은 음전기가 갈 수 있는 길이 하나여야 할 텐데, 둘 되면 없, 나타나지도 않아요.
보라구요.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7하고 9야. 7은 이것이 둘이 갈라졌어. 이것이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말이야, 하나됐는데 이걸 갈라져요. 갈라졌다는 거야, 이게. 몸에, 몸뚱이에. 한 손은 왼손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보게 된다면 본래는 사람이 정상적이 되면 이것이 수족을 중심삼고 바른손이 한번 왔다 올라갔으면 말이야, 왼손은 내려가야 되고, 이것도 이렇게 할 때 왼발이 이쪽으로 올라가고 그렇다면 이 왼발이 올라가고 바른 쪽은 내려가야 돼. 여기에서는 언제나 엑스, 엑스가 돼 가지고 교체돼야 되는데. 5에는 역수, 엑스가 들어갈 곳이 없어.
그러면 엑스, 이렇게 자르고 저렇게 자르고 자르면 기둥이 없어지는 거예요. (휘파람 부심) 응? 7배는 8을 갖다가 이렇게 기둥하고 11 되는 그 7, 8, 홀수는 전부 다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없었지만 이 은 안 나옵니다. 그러나 이것이 반드시 이 차이가 벌어지려면 안테나가 전부 다 세상을 수평에 있어서 수많은 안테나가 많아 가지고 다 같다 하더라도 이것만큼, 솜털만큼, 이만큼 제일 높은 데 통해 가져 가지고 양전기 통해서 전부 다 흘러가요. 응?
그렇기 때문에 이거 전부 다 이게 저 나침, 나침판 말이야, 저 저 피뢰침 보게 되면, 피뢰침 하나, 그 뾰족한 것 하나에 여기 뭐 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돼야 되는 거야. 그래, 사방으로 이게 이렇게 돼야 돼, 이렇게. 요렇게 되면 딱 같지. 이것이 여기에서 있으니 이렇게 해야 돼요. 이렇게 돼야 이게 . 그러면 이것 중심하고 전부 다 이거 전부 다 중심이 이것도 둘이고, 이것도 둘, 이것도 둘, 전부 다 ‘사구 삼십육(4×9=36)’이 되지만, 이것이 없으면 전부가 안 통한다구.
그래, 영장물이라 그 말이야. 동물들 가운데서 최고의 저 왕 될 수 있는 동물이 뭐냐 하면 이것이 있기 때문에. 원숭이가 발과 손이 손에도 다섯이고 발도 다섯인데, 원숭이가 사람보다 나은 것은 말이야, 사람은 발로써 이 나무에서 휙 날아 가 가지고 저쪽 가 가져 가지고 잠깐 못 보면 발에 걸리게 된다면 발 가서 꽝 떨어져. 떨어지게 돼 있어.
원숭이는 말이야, 와! 날다가 손에서 못 잡으면 발이라도 걸리면 발 잡아 꽉 잡아도 발에도 달려 놓았어. 사람이 그럴 수 있느냐 이거야. 응? 그거 알아요? 사람이 여기에서 큰 나무에서 저 나무 할 때, 전부 다 이 손과 이것 벌써 손은 이렇게 하게 되면 가슴에 할 수, 발에 가슴에 안을 수 있어, 팔이. 응? 발가락이 어때요? 발가락이 여기 와 가지고 이거 앞으로 와 가지고 이거 잡아줄 수 있어? 없어! 응? 그렇기 때문에 원숭이만큼 재간 있는 동물아 없어. 응?
나무에 올라가는데 사람이 원숭이 못 당해. 팔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올라가고 있는데 말이야, 아무리 전부 다 응? 영장인의 권위가 있더라도 원숭이가 올라가는 만큼 빨리 이 저 저 전부 다 무슨 나무? 이걸 무슨 나무라고 그래? 야자수를 올라갈 수 없어. 장대가 50미터, 100미터에서 후루룩 한꺼번에. 이걸 싹싹싹 발과 손이 손이 이쪽으로 가게 되면 발이 밑으로 나게 되고 손이 붙들지를 못해. 그래, 원숭이만큼 와, 나뭇가지의 이쪽에서 저쪽까지 가더라도 저 원숭이는 전부 다 손 못 잡더라도 발 잡아도 매달릴 수 있지만 사람은 못 합니다. 응?
영장류 가운데서 최고의 재간을 가진 사람은 말이야, 원숭이야. 문총재는 뭐 개띠인가, 말띠인가, 소띠인가? 「원숭이띠이십니다.」 중국에서는 원숭이를 뭐라고 불러? 자축인묘진사 「신(申)입니다.」 신, 신은 어디야? 마지막이야? 「해가 마지막입니다.」 간 다음에? 간 다음에 여섯 번째면 간문이지? 자축인묘간문이야, 간문. 응? 「아홉 번째입니다, 아홉 번째.」 아홉 번째야? 「예.」 12수 오 그거 맨 뒤에서 인, 응? 아홉 번째, 9. 9에서 칼침 맞아야 돼. 응? 진사, 진사오미. 신은 뭐야?「신이, 그게 원숭이입니다.」 신사, 「신유, 신유입니다. 신유.」 신유는 뭐 닭이지? 왜? 12가 들어가 이제 상처를 입어야 돼. 유가 상처지? 「예.」 닭은 이래저래 잡아먹어, 사람이. 도 다 잡아먹을 수 있어. 그래, 원숭이는 못 잡아먹어. 신유야. 신유가 뭐야? 진리를 말하지? 응? 그래? 맞아요? 진리가 뭐야? 신유? 「술해.」 술해가 집짐승을 말해. 「개하고 돼지입니다.」 돼지. 그래. 돼지가 문제야, 돼지.
그래, 라스베이거스에 뭐냐 하면 알리아, 그 다음에는 디브라. 돼지. 그 강당을 빌려 가지고 이번에 우리의 최후의 만찬을 전부 다 굿바이 하는 거야, 굿바이. 그거 봐 그 장사밖에 없어. 그러고 나서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거기는 1불에서 2불, 5불짜리만 갖다가 앉아서 하지만 말이야, 뭐 뭐 별땅 장사 들어가게 된다면 술 같은 것, 뭐 담배 같은 것 무엇이든지 갖다 줘. 밤새껏 거기 들어가게 되면 5불만 대 가져 가지고 전부 다 몇 시간, 5불짜리만 하더라도 술을 뭐 만취해 가져 가지고 저 장사, 싣고 나가서 파장 하더라도 못 깨. 응? 오줌을 싸면서 전부 다 술을 마시고 있다는 거야.
70 넘으면 할아버지들이 오줌이 나오나, 안 나오나? 할아버지들이 입는 팬티가 달라지나, 그냥 그대로 입어야 되나? 그것도 모르는구먼. 70세 이상 손 들어 보라구. 유종영이야? 「예.」 오줌이 더러 자기도 모르게 나올 때가 있지? 「아직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웃음) 아직은 그렇지 않고 여자하고 저 사랑을 못 했어. 쉰다섯만 되게 되면 오줌 나옵니다. 응? 밤낮없이 여편네 말 대로 하다가는, 횟수를 많이 쓰게 되면 50도, 60도 못 가 가지고 오줌 싸는 거야. 팬티가 달라지는 것 알아요? 다 모르누만, 여자들. 응?
어디, 여기 여자들 70 넘은 사람, 손 들어봐. 너희들도 오줌이 나오나, 안 나오나? 팬티 갈아입나? 갈아입을 것을 안 갈아입을 수 있는데 오줌이 나오는 대로 한 컵, 두 컵, 세 컵까지 되면 그 팬티 처리할 수 있는, 팬티를 팔고 있다는 걸 알아요? 처음 듣나? 그러니 뭐 여편네도 사랑 마음대로 못 하지? 남자나 여자나 사랑 횟수가 몇 번인지 알아요? 언제나 사랑 못 합니다. 많이 써먹게 되면 50세 되더라도 남자는 못 하는 남자가 있다는 걸 알아요? 응? 그건 나도 모르겠다. 다 알아보라구.
여기, 수수께끼 든 것이 여기에, 여기 보게 되면 말이지요. 2001년 10월 3일, 천일국을 세운 13년 시간을 전부 저 천일국 왕권시대를 발표하는데 2001년, 2001년 10월 13일을 기원으로 하고, 이건 세계통일국가의 개천절인데, 이 10월 13일은 개천절이 무슨 개천절이요? 웅? 한국 나라의 개천절을 알아요? 2001년 10월 13일, 이거 개천, 세계통일국 개천절. 제목이 그래. 거기에서 첫째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여기 보면 그 개천절 처음 세계통일국 개천절의 제1조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 신지 출발. 13년 새로운 역사가 출발을 한다는 말입니다, 이게.
거기에 몇 가지 그 다음 열 번에서, 열 가지. 열 가지의 소절이 쭉 돼 있어. 그거 다 기록했어. 그 다음에 제2로 들어가게 되면 세계통일국 개천절과 우리. 응? 대한민국 백성 우리. 거기에 축복가정,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축복가정이 완전히 해방되는 그런 가정이 출발된다, 이게 쭉 나옵니다. 3번은 뭐냐 하면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뭐야? 전체 재출발 확정시대. 이런 거야. 영육 통일을 위한, 위한 전체 재, 전체 재림 확정시대. 가정을 확정하는 거야. 재림함으로 가정에서 이걸 뭐 전부 다 그 다음에 3이 뭐야, 3이? 3이 그렇고 4가 뭐야, 4가? 야!
4가, 4가 뭐야? 지상일족을 위하여 연관관계를 맺는 아담시대. 아담이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3대가 연결되며, 4, 4 다음에 5번은 뭐야? 취미산업 완성시대. 취미산업이야. 응? 가정이 재미가 있어야 돼. 기뻐야 된다는 취미를 말합니다. 남녀가 부부생활 하는 것은 뭐냐 하면 기쁘기 위해서. 그것이 취미산업을 위한 완성시대. 그거 다 있어, 이게. 응?
5번은 뭐야, 5번은? 5번은 취미산업 완성시대. 6번은 뭐야? 빅토리아 문화농장 유엔문제. 이거 빅토리아, 빅토리아 문화농장 유엔문제야. 그건 뭐예요? 황선조가 알아, 이거? 이거 다 있다구, 여기에. 맨 나중에 들어가서 2000년 돼서 여기에서 뭐냐 하면 이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2005년 1월 2일. 2006년 표어. 천일국 6년, 천일국 6년 1월 원단, 여기 전부 다 있어. 2006년 1월 4일, 2000년 4월 11일, 천일국 2006년은 전체 섭리를 총 해방 석방으로 종료시대. 부모님 일대에 전체 탕감시대를 완성 완료함. 천지인 부모들이 제물시대였다. 생축헌납물을 드려야 된다 그거예요, 2006년에. 6수에 그거 다 하지 못했어. 응? 생축헌납제물을 드려야 할 텐데, 이 때 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 지금도 못 하지 않았어? 응?
7년은, 천일국 7년 개문시대, 천일국 7년 개문시대 발표, 1월 1일 원단 연두표어. 천주평화 통일 천일국 태평성대 시대 억만세 시대라는 거야. 태평시대야. 평화만이 있고 싸움이 없는 시대. 평화의 축복이 영원하소서. 사탄이 없어져야만 되는 거야, 이게. 그거 7년이지, 7년. 2007년 2월 3일 국가시대. 2007년 10월 4일 천상천국 완성. 2007년 11월 11일, 2007년 12월 17일은 대회 준비 문제.
2008년 원단 표어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칠팔 희년시대. 그거 7년, 8년 다 돌아가다, 돌아오라, 희년이 7, 8, 희년을 묻지 않았으면 그때 다 쫓겨나는 거야. 곽정환이고 뭣이고 선생님 이번에 쫓겨나는 겁니다. 칠팔희년, 이날 희년만세, 신왕권시대 발표. 참부모님, 참부모 완성 현현시대. 해방 석방 시대. 모두 다 있어.
9년이야. 2009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저기 나오누만.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절대성. 둘째는 참사랑,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를 중심삼고 정자의 여행, 그래. 남자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 성인이 돼서 17세에 예수님이 와 가져 가지고 부모님한테 대리 임기 맡은 그때서부터 이거 말하는 거야. 절대성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참사랑 아버지관계, 정자의 여행길. 정자가 여자가 없기 때문에 정착해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성시대, 둘째는 참사랑 아버지 관계의 정자의 여행길이 그때부터 시작했더라도 찾질 못 해. 참된 여자가 없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 부인이 없었다 그 말이에요. 예수의 신부가 없었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셋째는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니의 난자. 참사랑 관계의 아버지의 정자,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의 정자(난자). 어머니의 몸뚱이에 남녀가 태어나지만 태어난 전부가 하나님의 정자, 아버지 정자의 여행길이 끝나 가지고 만난 적이 없는데, 아들딸을 낳는다는 것이 사건이야.
그래, 어디에서 생겼느냐? 남자의 씨라는 것은 하나님의 씨가 아니고 천사장의 씨라는 거예요. 그걸 말하는 겁니다. 응? 표어가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이 권 자에서 이 권 자 됐는데, 이 권 자는 ‘권세 권(權)’ 자를 아래쪽에 써 가지고 이 숲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절대성 관계, 둘째는 참사랑 참부모 성관계, 정자의 안착이 불가능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참생명 관계의 어머니 어머니에 있어서의 난자, 어머니 난자가 정자를 만나 가지고 아들딸이 생겨난 것이 아니야. 타락한 이후에 여자들이 어머니 여자 어머니, 결혼한 여자들이 아들딸을 낳는데 저 정자 될 수 있는 남자까지 낳은 것이 전부 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정자의 인연으로 나온 것이 아니고 제멋대로 타락한 천사장의 피를 받아 가지고 낳았다는 거야. 그걸 구별한 겁니다. 응?
절대성, 그 다음에 둘째는 참사랑 아버지 관계의 정자, 정자의 여행길 때까지. 잘못했어. 지금까지도 그렇습니다. 응? 아기를 배게 된다면 여자의 몸뚱이에서 딸들은 난자면 딸들은 마음대로 낳을 수 있는데, 어떻게 여자의 몸뚱이에서 남자가 나와? 여기에 아버지의 정자 관계가 여행길의 정자가 정착한 일이 없는데, 여기에서 참생명 관계야. 참생명 아들딸 관계에 있어 어머니의 난자에 정자가 들어가지 않고 어떻게 하늘의 아들딸, 하늘의 남자가 나왔느냐 그거야.
선생님 자체까지도 문제입니다. 응? 타락한 해와의 난자 가운데 정자로 태어났다면 그 구세주가 못 돼. 타락한 세계의 혈통적 관계를 벗어났기 때문에, 응? 그걸 밝힌 거야, 여기에서. 응? 안식권 할 때 ‘권세 권(權)’ 자 외에 이 권(圈) 자를 써서 절대성 관계,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의 정자가, 정자가 착지 못 했고 참, 참생명은 참생명 관계의 참어머니 난자가 참생명의 씨인 아버지의 정자를 받지 않아 가져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것이 수수께끼야. 그게 뭐냐 하면 이 말 가운데 재림주는 하나님과의 관계된 정자의 핏줄 가운데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 말이에요. 타락한, 타락한 아버지의 정자의 씨, 그 씨는 아직까지 씨를 뿌려본 적이 없다 그 말입니다.
너희들도 전부 다 통일교회 문총재도 타락한 아버지 핏줄 가운데 나왔다고? 천만에! 타락 안 했다는 거야. 하나님이 해와의 영은 거두었지만, 부모님의 영을 가슴에 품고 길러 나왔다는 거야. 응? 6마리아니 100마리아가 있다면 6마리아가 전부 다 사랑 관계를 못 맺어. 사랑 관계는 하나야. 한 분이지. 대표적인. 그래서 여기 2009년 원단을 중심삼고 여기 넘어 가지고 여기 3, 셋이야. 세 조건 일체화권, ‘권세 권(權)’ 자예요. 이 둘레가 없어. 세 자녀 출발. 응? 결실 완성시대가 되나니라. 만사형통이 되나니 천국이 새로이 출발한다는 거야. 그 전에는 천국이 아니야. 아버지가 없어.
그래, 자기들이 아무리 선생님을 사모하고 죽는다고 야단하더라도 함부로 사랑해 가지고 씨를 남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어요? 이거 확실히 3조건 일체권! ‘권세 권(權)’ 자, 세 자녀 출발 결실시대가 되나니라. 끝나는 거야. 이거 제5번까지 결실시대 지시사항, 개체완성, 가정완성, 개체완성당, 가정당 완성, 국가당 완성, 세계당 완성, 천주 완성당, 하나님 완성당. 천주 완결, 천주 완결당 시대. 당이 하나지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야. 다, 다 지시해 있어.
1997년 삼포 보면 2001년이 됩니다. 알겠어요? ‘삼칠 이십일(3×7=21)’ 「아버님, 오늘 저기 250명 여성지도자 교육이 있습니다.」 전부 몇 명이래? 여기 맨 나중의 결론이 2009년 5월 4일하고 5월 5일 빼놓고 5월 4일하고 여기 괄호하고 둘 빼놓고 5월 6일 써놓고, 그 다음부터는 여기에 아무것도 없어. 5월 단위야. 550만. 아까 대모님도 5, 전부 다 이번에 천, 천 년을 중심삼고 천 번 완성한다고 해서 이것 성전 지을 수 있는 모금운동을 나보고 전부 다 그걸 써달라고 해서 써줬어. 응? 이거 1천 번, 다음에 집회하는 데는 천 번 집회를 하는 거야. 그러니 단, 십, 백, 천, 네 번째를 넘어야 돼. 천 번 대회를 끝내는 거야. 그거 다 끝났어. 그렇기 때문에 여기 참사랑, 이거 ‘권세 권(權)’ 자에 중심삼아 가지고 지시사항에 천일, 영일, 응? 기일영 시대. 기독교의, 기독교가 영계와 통일시대, 기일통일시대, 가정당시대. 가정당이야.
그 다음에는 아벨당 시대. 부모당, 부부, 부모유엔 시대, 그 다음에는 절대 통일 안정당 시대. 하나님, 아담이 일치 완성할 때, 아주 다 끝나는 거야. 그러면 없어. 아무것도 없다구. 응? 그러니까 1년 이상 들어 가지고 그게, 근본이 2051회 부모의 날입니다. 고개를 넘어서는 말이야.
그래, 그런 시대 되니까 천일국을 맞이하면서, 이거 천일국.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사항. 이미 다 지나갔어요. 다 발표했어. 그 다음에는 왼편 손 중심하고 종횡 가려 계산하게 됩니다. 종적 수를 말하면 4수, 3수를 말하면 3수, 여기에서 손과 이게 갈라져 가지고 이게 이렇게 안 되는 거야, 이게. 갈라졌기 때문에, 전체가.
가인 아벨이 갈라져 있기 때문에 가인과 4수와 하늘이 갈라졌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돼 있어. 응? 어떻게 해서? 보라구. 이렇게 고를 때, 위에 다섯 번째를, 언제나 다섯 번째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다섯 번째를 일으킬 때는 달 수로 해서 읽기 때문에 달라지는 거야. 응? 미국이 이쪽으로 왔어. 이것은 넷을 대표한 다섯이니까 이것은 20이 되지만 여기에서는 넷을 중심삼고 다섯이 없으니 이게 뭐야? 응? 응? ‘사구 삼십육(4×9=36)’이야. 응? 여기서부터.
이 아래를 재야 돼. 하나, 하나 두울, 이거 아닙니다. 셋 넷 다섯, 여섯이야. 이건 위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여섯이니 ‘오륙은 삼십(5×6=30)’ 이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걸 90각도, 이건 언제나 90각도 하나돼야 돼. 그렇기 때문에 종적 기준을 중심하고 이것이 90각도가 이거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동서남북 중심삼고 우주가 도는 거예요.
하나님은 각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간섭도 못 하고 부딪친 날에는 전부 다 하나님 자체가 파괴한, 파괴된다는 거야. 그래, 반드시 이것을 횡적지 기준에 90각도 다 맞춰. 90각도, 다 딱 맞아, 딱. 전부 다 90각도야. 그래, 이렇게 놓으면 요렇게 되는 것과 마찬가지야.
이게 가운데 여기 가져와서, 이게 가운데가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요것도 둘, 요것도 둘, 요것도 둘, 요것도 둘, 전부 다 이 4, 4, ‘사사 십육(4×4=16)’ 160도를 맞춰 가지고 이것이 피뢰침 중심삼고 엔, 에스가 합해 가져 가지고 양, 저 음전자 지상 음 을 통해 가지고 마찬가지야. 없어져. 만나면 딱!
사랑도 컸다가 응? 꺼지지? 여러분 결혼한 사람은 사랑하고 나면 전부 다 클라이맥스, 폭발시켜 놓으면 자야 되는 거야. 세 시간 내지 네 시간.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열 시간, 열한 시간까지 잘 수 있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신랑이 없게 되면, 며칠만 되면 신랑을 생각하는 거야. 생태적으로 생리에 그 환경에 처한 생태적으로 남자를 대할 수 잇는 것을 추모하기 때문에 혼자 못 견뎌.
자다가, 밥을 먹어도 같이 먹어야 되고 얘기도 같이 얘기해야 되고 찾아가야 되는 거야. 여자가 찾아가야 되는 거야. 저 타락한 세계는 남자가 여자 뒤, 궁둥이를 따라다니지? 아니야! 선생님은 여자들한테 연애편지 한번 못 써봤어. 나, 연애편지 많이 받았지만 답변해본 적이 없어. 응? 여자들이 따라다녀야지. 응?
그래, 타락한 아담, 여자 만나게 되면, 여자 만나게 되면 이 전차 칸이라도 여자 남자 하게 된다면 남자 녀석들은 전부 여자, 여체에 가 가지고 앞으로 만나기는 순위, 숨쉬기에 안 맞아. 이거 이렇게 되면 숨쉬기가 바쁘거든. 그러니 여자를 앞에 놓고 남자는 뒤에 서게 된다면 말이야, 어떻게 될 것이냐 그거야. 응? 여자 얼굴 위에 얼굴을 만지고, 얼굴을 위에서 이렇게 만져 가지고 이거 전부 다 눈을 만지고 코를 만지고 입을 만지고 목까지 만져. 젖까지 만지게 되면 가만히 있기 때문에 여자 입을 맞추는 게 남자입니다.
전면적으로 흥분하게 되면 배꼽, 배꼽이 뛰쳐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 털이 난 거야. 여섯, 여섯, 여섯. 이 손, 다섯, 여섯이 됩니다, 이게. 남자 수염이 달라요. 윗수염, 아랫수염, 이건 갈라져요. 횡적이야. 팔 팔입니다. ‘팔 팔이 육십사(8×8=64)’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털이 있는데 이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가 젖입니다. 젖 만지게 되면 여자는 흥분해 가져 가지고 배꼽이 뛰쳐나오고, 나온다는 거야. 음부는 뒤로 간다는 거야. 응? 뒤로 가지만 여자가 끌어다 당긴다는 거야, 남자를.
그래서 여자는 아홉, 열. 여자의 음부의 털도 열하나 산, 산이 있다는 거야. 산이 있어요, 없어요? 오줌 나오는 구멍. 두드러져 있나, 들어가 있나? 난 모르겠어. 응? 말해 봐요, 여자들? 응? 여기에서 젖이, 젖이 흥분이 되면 배꼽이 나옵니다, 배꼽이. 들어가지 않아.
여자는 배꼽이 들어가 가지고 이게 쭈그러들어. 이 배꼽이 나오니까. 배꼽이 나오니까 오줌도, 오줌통도 따라 전부 다 뭐야? 소화기관이 뭐야? 그걸 뭐라고 그래요? 응? 「소화기관 위, 위요. 위장이요.」 아, 위장 말고 그 다음에 뭐야?
여자도 저 뭐인가? 소화시키는 기관이 둘이 돼 있지? 그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기관? 소화에 해로운 것을 걸러주는 기관이 뭐야? 「신장입니다.」 신장이야, 신장. 남자 여자 심장, 심장이 걸러주는 것인데, 여러분 땀이 흘러나올 수 있는, 땀을 흘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의 오줌이 땀을 많이 흘리면 오줌이 안 나오는 것 알아요?
그래, 선생님은 열 시간까지는 땀을 흘리는 거예요. 땀으로 흘러나올 것이, 오줌으로 나올 것이 땀으로 나오니까 오줌을 누든지, 응? 선생님은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시간을 조정할 줄 알아. 참지. 자. 그렇기 때문에 배꼽 중심삼고 이 30대, 30대, 60입니다. 그러 60을 합하는데 이 종적으로 이렇게 돼 있으니, 이것이 여기서부터 이거 하나 둘 셋입니다. 이것은 하나, 여기에서부터 이것 중심삼고 하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여기서 이만큼 차 있으니 이만큼,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되고 넘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중심이 여기에 와서 여기에, 이것 중심삼은 여기에 중심이 되니까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같으니까 이런 구형이 되는 거야.
그래, 숨을 쉬었다, 내쉬었다가 숨을 내쉴 때 남자 여자가 흥분되듯 남자도 최고의 클라이맥스 폭발하려고 하고 여자도 클라이맥스, 같이 딱 맞을 때 딱 둘이 숨만 쉬면 웁! 숨 못 들이쉰다는 거야. 여자가 작거든. 그리고 정적인 열이 여자가 더 강하다는 거야. 그것이 남자 여자 균형이 딱 하게 되면 거기에서 뺑 돌기 때문에 숨을 쉬고 숨을 쉴 때 그것이 돌기 때문에 숨을 멈추고 7분 이상만 되게 되면 8분 이상 더 못 해. 숨이 막히고 13분을 못 견딥니다. 8분, 9분, 10분 넘기기 힘들어. 죽는 거야. 13분 지나면 아무리 인공호흡을 해도 살리기 힘들다는 거야. 그런 거 다 알아요?
그거 생리환경, 생리환경에 환경적 전부 다 동물이라면 본능적 생태 환경의 변화에 대한 이 모든 것이 온도가 사탄세계하고 하늘세계하고, 천사장하고 아담 해와하고 온도가 다르다는 거야. 알겠어요? 습도가 달라.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사탄의 온도, 습도에 맞춰 가지고 여자가 그거 임신하기 때문에 그렇지. 응? 거기에 지배를 받는 남자의 씨는 영영 뭐 여자의 몸 가운데 낳아 본 적이 없는 거야. 응?
예수 자신도, 응? 예수 자신도 창조 본연의 자체 가운데 타락성을 받지 않았을 거예요, 예수는. 응? 그 자체, 자체로 태어났다는데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여자가 없었다는 거지. 그러면 예수 결혼했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야? 안 그래? 응?
저, 저 뭐야? 이경준이도 혼자 안 돼. 대고모가 누구야? 이정옥이하고 협조 받지 않으면 안 돼. 응? 자기들 둘이서 전부 다 별의별 공염불을 하더라도 그 말은 선생님이 듣지 않습니다. 그 사명 내가 전부 다 통일교회 다 들어왔어. 어머니까지, 시어머니부터. 그 말대로 내가 움직이지 않아.
내가 하게 되면 저 전라북도의 제일 부자였는데 그 세 며느리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응? 자기도 아기, 아들 하나 낳아 봤나? 몇 달 만에 죽었나? 9개월, 11개월을 넘기 힘들다고 보는데. 응? 나, 그건 모르지만 그렇게 갔을 거야, 아기도. 아기 상당히 사랑했지만 말이야. 정옥 씨가 말이야, 정옥 씨가. 알아요? 「예.」
그거 얼마나, 아들 죽었다는, 아기 죽었지? 「예.」 몇 개월이야? 「1년쯤입니다.」 응? 「1년 안 된 것 같습니다.」 응? 1년 안 됐지? 8개월, 9개월, 11개월, 12개월, 1년 넘기 힘들다고 본다구. 다 맞기 때문에 그 셋째 며느리가 전북의 일 등 부자입니다. 강칠이 이정옥이 맏며느리가 먼저 통일교회 들어와서 다 인도했어. 반대할 수 없어. 장모가 들어와서 반대할 수 없어. 그러니까 장모가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 중심삼아 가지고 문총재 사상은 우리의 세계와 영영 반대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해 가지고 달라져 가져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야.
그거 저 서명진이 아버지도 그래. 서명진이가 전부 다 사길자하고 너네 집안하고 중간에, 중간이 서명진이야. 천천히! 서두르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응? 10년을 기다릴 텐데, 왜 서두르느냐 그거야. 서두르다 다 망친 사람이야. 뭐 이런 얘기를 다 했기 때문에 내가 할 말도 다 했고 여기 보게 된다면 참부모님 말씀 제 51회 참부모님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여기에 뭐냐 하면 성혼식이 빠졌어. 응? 51회의 참부모의 날, 그 다음에 참부모의 금혼식이라고 했지만 그 다음에는 무슨 식? 성화식.
그 식이라고 했나? 효율이, 뭐라고 불렀다고? 「승화축제요.」 축제야, 축제. 축제라는 것은 매 해 기념해라, 그 말이에요. 한 번 지내가지고는 안 돼. 축제야. 생일 축제, 응? 마찬가지로 그 생일을 기억하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승화 날에 승화축제가 날로서 이거 여기 이렇게 되면 참부모, 참부모님의 날, 참부모님 금혼식 했지만 그 다음에는 참부모님의 뭐야? 승화축제날로서 기념하는 것이 10일 라스베이거스 잔칫날입니다.
원래 잊고 돌아간 그것을, 그 사람도 전부 다 일본 나라의 공주, 가인적인 공주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벨 공주도 모실 수 있고 와야 되는 거야. 황선조! 「예.」 그거 체크하고 있나, 안 하나? 「체크하고 있습니다.」 저, 효율이! 「예.」 그 다음에 세계일보 어디 갔나, 세계일보? 응? 그 다음에는 윤정로! 「예.」 체크, 체크해야 돼.
저 영국의 왕자 이름이 뭐? 「탐 월시입니다.」 탐 월시, 거기에 검정 사람은 누구? 다 합해 가져 가지고 라스베이거스 대회 못 오면 너희들 다 모가지 걸려. 그냥 내가 돌아서질 않아. 대번에 아벨유엔 정착이 되게 되면 아벨유엔 가운데 재벌들, 응? 재벌들과 정부요원 집합! 교육을 시작하는 거야.
그 교육이 지금 우리 전부 다 지금 우리 서울에서 교육은 60일, 뭐 40일 지났다고? 60일 지났다고? 「60일 지났습니다.」 60일 지나 끝나지 못해, 이 자식들아! 끝내라고 그랬나? 「아닙니다. 120일 합니다.」 120일 하라구. 라스베이거스에 이 사람들을 대학원 이상의 사람들, 또 대통령 중심삼아 가져 가지고 전부 다 국장급 이상의 을 한 사람은 대학원 졸업한 이상의 사람 되는 사람은 이제 여기에 용산 우리 교육 장소 데려다가 재교육 해 가지고 통일교회 요원으로서 국가를 넘은 요원 양성의 책임자로서 배치를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이 남아있는 걸 알아야 돼.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중간에서 삐죽삐죽 해보라 이거야. 그 일족 도말해 버려. 그림자도 보기 싫어. 달에는 달에는 달무리가, 밤, 밤의 무늬가 아침이야. 응? 저녁에, 밤에, 낮에 달무늬가 밤이야. 해무늬가 밤이야. 그거 는 걸 알아야 돼. 효율이 알겠어? 「예.」 깜깜천지 임자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통을 당하고 있는 줄 알았으면 이 모든 인류, 미국에 벌어지는 책임자는 뭐냐 하면 너하고, 네가 시민이지? 미국 시민 아니야? 「예.」 그 다음에는 또 황선조도 시민인가? 「아닙니다. 한국, 한국 시민입니다.」 한국 시민인데 어디, 어디 신민이 돼 가지고,「천일국 신민입니다.」 응? 「천일국 국민증 갖고 있습니다.」 국민증 갖고 있으니까 전부 다 미국의 서울이 어디야? 「워싱턴입니다.」 워싱턴이지, 워싱턴. 워싱턴. 그렇기 때문에 뉴욕의 책임자가 됐어. 양창식은?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가인이야. 기존 종교권 중심삼고 종교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지아비’ 한 거야. 야! 부자관계야. ‘교(敎)’라는 것이. 응? 상형문자 그냥 그대로야. 남편이라는 것은 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이게 하늘보다도 높아. ‘하늘 천(天)’까지 이게 올라가는 거야, 남편(夫)이. 응? ‘부부(夫婦)’ 할 때는 하늘 천보다 높은 것이 남편이 올라가는 겁니다. 응?
김윤상이! 「예!」 여기 나와서 한마디 하고 빨리 끝내자. 너는 이제 뭘 할 거야? 응? 뭘 할 거야, 이제? 「말씀대로 살아야지요.」 그거 어제도 얘기 들어보고 박원종이도 떠나고 그 다음에는 또 누군가? 아, 김원종이도 떠나고 다 떠나게 되면 응? 하와이 와서 책임 하라고 했는데, 뭐, 무슨 책임을 할 거야? 「구체적으로는 지금 내려온….」 그건 자기, 자기들이, 이제는 자기들이 해야 돼. 이거 참조해놓고. 여기 전부 다 있어. 나보고 물어볼 필요 없는 거야. 만날 필요도 없어. 나, 너희들 필요 없어.
석준호! 「예!」 선생님이 의논할 필요도 없습니다. 뭐 수련생이 없다 그랬는데, 내가 전부 다 얘기한 것 그냥 그대로 하지, 선생님이 두 번째 이래라저래라 안 합니다. 응? 두 번 하게 되면 발길로 차버려. 왼발로 차버리고 바른 쪽으로 차버려. 옆으로도 찰 수 있어. 선생님이 축구하니까 왼발로도 찰 수 있고, 바른 발로도, 바른 쪽으로 차버려. 동서남북으로 차버릴 수 있어. 내가 축구선수야. 응? 씨름선수야. 응? 농거리 같은 것 걸어 놓으면 말이야, 내 발을 못 깨. 바른 발 손가락이 이렇게 되면 이것에서 다 닿았어. 바른 손가락이. 두 발, 전부 다 셋까지는 안 되도 두 발 딱 대면 빼지를 못해. 이걸 잘라 가면 잘랐지. 응? 응?
덕구를 치든가 농거리 하든가 넘어지면 다 저 손 짚기 전에 15, 1.5피트 자기들이 짚기 접에 이쪽 저 여기에는 젖은 발을 여기 딱, 무르팍을 이 반대로 해놓고 딱 이렇게만 해놓으면 이것을 넘겨 갈 수 있는 힘이 없으니 돌아만 서게 되면 굴러 떨어지는 거야. 손 안 닿아. 안 닿고도 싹 비켜 놓으면 저거 저 대가리가 땅에 꽂히면 지게 돼 있지. 그래, 씨름선수야, 내가. 알아요? 응?
그거 사탄이한테 힘내기에서 안 지지. 또 철봉을 했거든. 담 같은 것 잡으면 넘어가. 빠르지. 남들은 걸어, 길을 걸을 때 이렇게 걷지만 선생님은 이렇게 걸어. 3인치 이상을, 보통 큰, 라스베이거스에도 2백 미터 이상 되는 나무가 하나 있거든. 이놈의 사기꾼 해먹으려면 가다가 빨간 줄 해먹으면 거기에서 전부 다 공사를 잘못했어. 올라왔기 때문에 내가 이 3인치, 1인치 이상 침범했기 때문에 공사판이라는 거야. 아는 거야.
그래, 이 문 같은 것을 작달하는 것도 잘 알지. 강도에 대한 것 전부 다. 여기도 보게 되면 저, 저 이 이, 그게 뭐요? 이거 저 이 둘레가 무엇 같아 보여? 응? 이렇게 보면 스커트 입은 여자 같기도 하고 야, 남자가 전부 다 귀걸이만 해도 달랑달랑 하는 것과 딱 같이, 거꾸로 대해서, 거꾸로 매달아 놓는 것이 전부야. 분리가 돼 있어.
그 말 하는데 쳐다 봐? 해보라구! 이 계몽주의가 같이 두 다리가 다 있고, 저 허리띠는 검은데 올라가니 갔으니 젖통과 머리 이마 안 되기 때문에 다 살아있지 않아? 그래, 뭐 같아? 망두석을 알아, 망두석? 무덤에 가면 망두석. 망두석이 뭐야? 주변에 거지들이 오면, 도적놈이 오면 지키는 돌이야. 참, 별 얘기를 다 하네.
한번 얘기해봐. 이제 오늘 지나 내일 아침만 지나면, 내일 아침에는 훈독회 하고 나서는 말이야, 오늘까지 어머니는 내일 아침까지, 내일이 초하루지? 초하루, 맞아요? 「양력으로 5월 초하루입니다.」 양력으로 5월, 양력까지도 내가 쇠 주는 거야. 없애지 않고. 5월 달만 지나면 아빠, 다섯 째, 4에서 5째 뺐지? 6째 가운데. 55마일이야, 이 경계선이. 그거 알아요? 55마일 전부 다. 응?
자, 말해 봐요. 「예. 」 여기가 어디에서 왔어? 일본 놈, 그 다음에는 미국 놈 다 왔지? 이 나라? 「예, 대륙회장, 그 다음에는 일본 지도자, 그 다음에는 여성.」 다 왔다구. 「제가 브라질에서 15년 일을 하고」 15년. 「하와이에서 옮겨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15년 되는, 16년 되는 거기 있으면 안 돼. 죽어! 이 사람 내가 살려 준 거야. 「그런데 그동안 제가 참부모님 앞에서 참 불충하게도….」 저 21년 음력 7월 7일, 7, 7을 지배한 거야. 저걸 보게 되면 양력이 없어지는 걸 말했다구, 양력. 97퍼센트. 3퍼센트만 하면 21년이 21, 일구오는 20년이고, 하게 되면 97일, 3퍼센트는 스물하나의 7, 7, 7, 음력 중심삼은 천력이 생긴 것을 딱 적어놓은 거야, 이게.
그거 뜻도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천지하고 부모하고 안식권하고 저 하늘집하고 관계가 다 없어. 응? 정자의 여행길에 인연된 것이 없어. 천지인만 됐으면 하나되는데. 인 하게 되면 아버지인데 말이야, 천지의 아버지 되는 것이 뭐야? 정자 중심삼은 전부 다 연관되게끔 없어! 천지부모, 부모도 부모가 어디에, 땅에 대한 관계가 없어. 천지인을 사람이 중심이 되지 못했어.
그러니까 천주도 안식권이라는 것이 미끄러지는 완전한 것이 ‘권세 권(權)’이 아닌 천주 안식권도 부족하니까 절대성을 지켜야 되고 절대 남성 사랑을 대표한, 사랑을 대표한 남성적 정자 여행길이 아직까지 쉬어 본 적이 없다는 거야. 응? 이제 어머니하고 하나 완전히 돼 가져 가지고 선생님이 사랑 안 해. 사랑 못 한다구. 함부로 어머니라고 데리고 다니면서 뭐 사랑한 것이 아니야. 응? 내가 지켜야 할, 지키지 않으면 그 문이 열리기 전에는 선생님의 사랑도 어머니의 품에 가서 안기지를 못해. 응?
또 어머니도 그렇지. “당신과 나와는 고개를 넘고, 넘고 나아가지 않으면 못 갈라집니다.” 갈라지려면 사이에 문턱을 못 넘는다고. 이스라엘 민족이 문턱을 나올 때는 장자들의 양 피를 밟고 넘어 나왔어. 응? 애급 떠날 때 장자의 피를 밟고 나왔으니 이제는 장자의 피를 아벨이 장자의 피를 밟고 넘어가야 할 텐데, 너희들이 사랑을 하고 밟고 넘어가지 못하면 발 딛기 전에 맞아 죽는 거야. 사탄이 가만 둬둘 것 같아? 이 자식들이 어떤 자식이라고 와, 들어와? 응? 핏줄의 정통이 아니잖아, 이 자식아! 응? 자기들이 암만 죽겠다고 해도 선생님이 사랑관계에서 사랑할 수 없어.
그거 선생님이 그거 철저해. 보통 남자와 달라. 마음대로 뭐 밤이나 마음대로 잡아다 사랑할 줄 알고 다 좋아할 줄 아는데. 응? 뭐 이화대학이 아니고 저 선문대학 총장 되는 여기 저 이경준이도 선생님 마음대로 못 했어. 응? 이거 자기 대고모까지, 조상 대신해, 어머니 대신한다고 해도 안 통해. 그 선생님이 만만한 선생이 아닌 것을 자기도 잘 알지? 알아요, 몰라요? 이경준이는 아마도 잘나고 뭘 한다 하더라도 문총재를 꼬여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아?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남자가 아니야. 강현실이도 마찬가지고 다 그렇지. 응?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위대한 그거야. 문총재는 여자라는 65억 아니야, 3배, 천 배 되는 여자가 와도 문총재 못 꼬여내. 원리원칙에 일치 될 수 있는 기점을 발견하지 않고는 아무리 해도 통하지를 않아. 그런데 우리 아들딸들은 아버지가 죄를 많이 지었다고 보고 있어. 왜 여자들을 왜 열두 명씩 왜 울타리에 둬두고 잔칫날이나 모든 생일날에도 시중 시키면서, 그거 왜 데리고 있느냐 그거야. 맞는 말입니다. 효진이는 어머니 만날 적에 어머니를 통곡하게 울게 하는데 내가 어머니보고 “그거 울지 말라구.”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얼마나 기가 차?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세상에 이게 뭐야? 응? 뭐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다 그렇지.
이거 선생님은 그 이상 다 넘었어. 20대 전에 다 넘었어. 내가 열일곱 살, 열여섯 지나면서도 나를 사위 삼겠다는 정주군의 이름난 집들이 문총재를 누가 사위 삼느냐 경쟁 붙어 가지고 야단한 그 싸움 가운데 유명한 의사, 신 의사인 동시에 병원 의사인 동시에 학교 중요한 교사야. 교사로 보나 의사로 보나 그 다음에는 한국 전통으로 보나, 왜놈들이, 왜놈들의 전통이 없어서 식민지 다 알고 이런 사람 가정을 중심삼고 대하는 선생님, 함부로 대하지를 못해. 그 지서 주임까지도 와! 한국의 전부 다 투전판이 있고 다 이런 것도 나한테 얘기하면 내가 어느 동네에, 저 덕언면 몇 개 군 중심삼아 가지고 도박장에 저 괴물이 돼 있어. 나 몰래 했다가는 둬두지를 않아. 문제의 사나이야.
그래, 호랑이들도, 이야 내가 구별한 동네는 와서 호랑이들이 시늉도 못 했어. 개도 못 물어갔어. 호랑이까지. 그런 역사가 있어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응? 여자 꼬여 가져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는 것도 전부 다 내가 그거 찾아가 보니까, 보니까 그 여자 잘 머리를 빗겨 놓고 반석 위에 올려놓고 머리를 땋아 가지고 나보고 인사하는 모양을 해놓았더라구. 이야. 그래, 그거 어떻게 알고 그렇게 했을 거야? 선생님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이야.
그 동네방네가, 삼면이 몇 개 면이 동원돼 가지고 그걸 찾기 운동을 하는 거야. 응?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조용한 달밤, 고요한 달밤, 그 살림 중심삼아 가지고 가운데 그거 전부 다 편평한 산 가운데 달이 비쳐 가지고 둥그런 달빛이 비치는 곳에 들어가 보게 되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 달빛이. 응?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그 달빛에, 달빛에 무늬, 뭐 무늬 넣어 가지고 웃음 그것을 전부 다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야.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갈 때는 모르고 정신 차려 가지고 ‘야! 신비롭다!’ 그 자리에 들어가서 앉자마자 졸아. 응?
여름 한복판 그 밤중, 달 밝은 밤이야, 그게. 보름달 가운데 거기에 취해 가지고 잠들은 그 가운데 바람 불어 가지고 전부 사 로서의 바람, 그 가운데 꿈을 꾸면서 영계의 실상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기분이 얼마나 취했겠나? 응? 생각해 보라구. 응? 그 바람소리 신비로운 것, 응? 그거 전부 다 사방에 어울려 가지고 전부 다 기쁨의 환경이 꽃 필 수 있는 그 자리니, 숨을 들이쉬어도 ‘후웁’ 숨 들이셔도 들이쉬지 못하고 섰는데 또 들이쉬려고 그래. 아! 몇 번만 하게 되면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리를 펴 가지고 자기가 앉아있던 사람 다리를 바깥으로 차버리는 거야. 그래, 깨 가지고. 그런 경험이 많아요.
효율이! 「예.」 그것을 잘 모르잖아? 「예.」 그러니까 문총재는 나면서 달랐어. 우리 어머니가 알아. 어머니가 나한테 ‘너는 이렇게 자라 이렇게 살다가 죽어야 할 텐데, 내가 먼저 가서 너한테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못 배우고 죽더라도 너는 알고, 참고, 그 이상의 세계를 위해서 참아달라’는 그 말을 내가 지키고 있는 사람이야. 응? 언제나 손을 쥐게 되면 이렇게 안 쥐었어. 이렇게 쥐었지. 복중에는. 갈 때는 이렇게 절대 이 나타나지 않게 이러고, 다닐 때도 그렇게 다녔어. 이렇게 돼야 할 텐데. 병신 놀음을 한 거라구.
그래서 여기는 이것이 다섯이 다, 요즘에 이거 흠이 생겼어. 이게 없어질 수 있게끔 내가 정성을 들이려니까 이것이 생겨나더라, 이것. 표식이 없어지면 안 되니까 네가 그렇게 되면 이 표식, 몇 개야?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야, 6수. 여섯 번째라는 거야. 이거 없어지는 거야. 긁어주라는 거야, 이거. 얼마나 괴로운지 몰라, 지금. 응? 낮에 열 받다가, 열 받다 낮이 뜨겁고 전부 선선한 바람 불던 거기에서 척 앉아있으면 이 정강이부터 가려운 것이 껍데기 벗겨버릴 것처럼 딱 그래. 팔하고 다리야. 이게 문제거든, 이게. 그래, 이게 문제지? 이 종 이 문제야. 응?
여기도 이게, 무늬도 다 이거 새카맣게 죽었던 것이 이거 다, 응? 의사들이 그거 없애주겠다고 해서 맡겼더니 전부 다 이제는 때가 돼서 다 졌어, 이제는. 응? 이거 손대지 않았는데, 긁었는데 여기에 다 뭉쳤어, 이거. 이런 징조가 있어, 내가. 틀리면 벌써 몸에 징조가 나타나. 응? 아무나 전부 다 공자가 일한다고 그거 돼먹지 않은 사람이 같은 사람에게 내 이 종다리를 보이지 않았어. 요즘엔 전부 다 뭐. 응? 발가벗고, 전부 다 몸을 때밀이도 하라고 그러고 있는 거라구.
노아의 가정에서 함이 부끄러운 것을 느끼면 안 돼. 그런 것이 조건, 조건으로 흔적이 남는데, 선생님의 몸뚱이에 그 자국이 남아져. 알겠어? 이 자국, 이거 보라구. 여기도 여기 다 없어, 어제는 다 없어졌는데. 이것도 지금 없어져 가지고 지금 넷이 다 없어. 이것이 넷인데 다 없어지고 요것 남았는데, 요것은 내가 누나하고 동생 붙들고 이렇게 잡아 가지고 핀셋으로 이거, 이거 꿰어 가지고 요거 해 가지고 이것은 테스트보다 작잖아요? 그래, 다 지는 거야. 이게 다 없어지는 거야. 여기에 둘 다 없어. 이것 하나 남았어. 이렇게, 이렇게 떼었으니까 이 손으로 떼어주면 딱 맞지. 이것은 전부 다 이렇게. 이것도 전부 다 줄이 똑바로 되지 않았어. 이렇게 안 됐어. 응? 이렇게 잡으라고 해 가지고 왼손으로 끼우고 다 이래 가지고. 응?
그런 서약을 하고 이 길을 따라오는 사람이야. 함부로 살 수 없어. 그러니 이것도 전부 다 야, 이 집이 1년 중심삼고 13년을 하면, 21, 2100년 10월 13일, 10월은 13수 아니야? 써틴(thirteen), 알래스카에서는 13수 집, 63층 하게 되면 53층 가 가지고 63층 올라가게 돼 있어. 이거 4층에서 전부 다 지워버려. 응? 내가 그걸 다 알아. 라스베이거스, 저 저 서반아(스페인) 갈 때는 스물세 번, 이번으로 스물여섯 번째입니다. 사반세기 권을 넘었어. 응? 김정운이라고 그거 ‘구름 운(雲)’자인지, 운이라는 것은 네가 세상을 요리 못 해, 구름 운 자인데 말이야. 내가 구상하던 전부 다 금, 금, 황금 그림, 백색 구렁이와 싸워서 이기지 못해. 나는 중국이 검은, 검은 구렁이가 흑룡이야. 그래, 흑룡강 아니야? 송화가 이제 흑룡강 되더라, 3분지 2가 흑룡강이 돼 있다는 거야, 송화가. 땅 이름도 그렇게 돼 있어.
너, 둘째 번 이름이 뭐라고? 응? 「이재일입니다.」 이재일이라는 것은 통일교회 반대한 대표 아니야? 대표야, 대표 아니야? 해방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때는 문총재 반대하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아버님 반대한 것이 아니고….」 누구 반대했나? 통일교회 반대한 사람, 반대한 것이 아버님 반대한 거야. 네 색시 이름이 뭐야? 어디 갔나? 이름 뭐야? 응? 이리 사람인가, 어디 사람이야? 「이리입니다.」 이리 저리 다니다가 거기 사는 거야. (웃음)
너, 오빠야, 동생이 누구야? 응? 응? 뭐? 「김오해입니다.」 오해, 뭐? 김오해야, 오해. 오해해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해 가지고 축복받을 사람들이 지금까지 미국에 워싱턴 주변에 있는 대학교에 전부 다 만년 교수가 돼 가지고 죽겠다고 생각하면서 날 못 찾아와. 내 말을 얼마나 어겼나? 이중적인 녀석이 전부 다 이 아니야, 이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 은행까지 만들어 가지고 다 팔아먹었어. 더럽힌 은행의 돈, 얼마 들은 것도 찾겠다는 얘기에 퉤 침 뱉어 버렸어. 깨끗이 주워 먹으라고. 주워 먹고 너희들이 망하나, 내가 망하나? 나는 버린 사람으로서 나는 내 힘 가지고 벌어 가지고 보충하지만 너희들은 보충할 길이 없어.
나, 유럽 돌면 내가 지금까지 여기까지 온 넘어설 수 있게끔 다 돼 있어. 효율아! 「예.」 돈 얼마, 병원 청구해? 안 해? 「어디에서 말씀입니까?」 어디에서 하나 안 하나를 물어보는데, 또 무슨 또 물어봐?「예, 라스베이거스 대회 행사 병원 청구가 있습니다만.」 그래, 내가 지불하라고 했나, 지불하지 말라고 했나? 「하라고 그러셨습니다.」 언제 하라고 그랬어? 「그저께요.」 알아보고 하라고 그랬지. 「예.」 알아보고.「예.」
아, 미국에 재벌들이 얼마나 많아? 74명인가 되는 것을 내가 3명 이상 59, 60 공명에서부터 넘고 있다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시애틀에서 전부 다 재벌들 32인인가, 27인인가 교육한 것 알아요? 효율이 그거 알아? 「예, 했습니다.」 했지? 「예.」 이놈의 자식들. 예비회를 다 준비하고 있는 거야. 응? 그래, 전부 다 유정옥이도 단단히 교육해 가지고 내가 명령해 가지고, 선생님 명령해 가지고 이름 써 가 가지고 전부 다 저 군대 소집 명령과 같이 이게 발령장을 왜 안 발부해요?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하고 있습니다.」 뭐?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해? 「계속 하고 있지요.」 계속 이거 발명적 군대 영장과 같이 저, 전부 다 군대 출병 전부 다 하는 것과 같이 그렇게 안 하고 있잖아?
이거 달라져야 돼, 이제. 응? 「예.」 이번에 어제 전부 다 이거 금혼식 할 때 모인 사람 테이블에 온 사람, 백만 원씩 내고 참석한 것 알아요? 「예.」 응? 응? 처음이야. 백만 원이 천만 원, 일 억, 몇 억, 수십 억. 여자 하나 팔아 가지고 하나님이 사려면 수백 억 줘야 되는데 샀겠나, 안 샀겠나? 수천 억, 수억 억, 억, 억 했대도 하나님이 그거 샀겠나, 안 샀겠나?
돈이 문제가 아니야. 사탄세계를 밀어 없애버리더라도 하나의 여유를 찾지 않으면 안 돼. 이거 많은 여인들, 무엇에다 써요? 응? 소에 달라붙어 피 빨아먹는 기생충이 뭐야? 모기, 그 다음에는? 「진드기.」 진드기, 또 그 다음에는? 「거머리요.」 거머리도 있지. 그 다음에는 또? 그게 뭐야? 소등에를 파리 몇 배 되는 것이 와 가져 가지고 야, 그놈은 내 한번 궁둥이를 냈더니 자다가 벌떡 일어났어. 이게 왜 이렇게 가려우냐 했더니 그게 알이야, 보니까. 야! 소가 그거 참기 얼마나 괴롭노? 응? 지금도 이제 몸이 가려우려고 그래. 응? 그렇게 생각만 해도 몸이 가려우려고 해.
내가 오늘 아침에도 전부 다 약, 가려운 약, 긁을 줄, 아래부터 긁기 시작하면 쭉 사채기까지 다 거쳐 가지고 여기 배꼽 뒤 전부 다 긁어 가져 가지고 피가 져야 돼. 그래서 약 먹자마자, 그거 가려운 약 가져오라고, 훈독회 나오기 전에 그거 먹고 나왔다구. 응? 그러니까 좀 뜸해. 조금만 온도만 차이 있으면 벌써 그 증세가 나기 시작하게 되면 두드러기가 돋기 시작해. 야! 이놈은 저 피가 나더라도 꼭대기에 피가 흘러도 더 긁어주기를 바라. ‘손아, 가지 말고 긁어! 내 눈 감아줄 테니 긁어.’ 눈 감을 때 긁게 되면 그 껍데기 벗겨 놓고 헌 데 돼 가져 가지고 고름밥 나면 이제 저 무슨 병이 나나 전부? 응? 옛날 병 중에 무슨 병, 저 왕들이 병나면 이 뒤창에 낫지 않는 병 걸리기 쉬워. 그 균까지 와 붙으면 말이야.
라스베이거스 대회가 끝난 다음에 이 약도 다 폐지할 텐데, 그만둬라! 할 때, 균들도 다 보따리도 그만둬라 하면 명령하는데 안 되게 되면 그 무리들 잡아다가 불살라 버려라 그거야. 불사를 수 있으면 불살라도 그거 한 곳에 순식간에 타버리는 게 낫지, 야, 그거 참기가 힘들어. 두드러기 나봤어, 오야마다? 응?
자, 이제 여자들 정신 차렸어? 선생님을 사랑하나, 사모하나? 선생님을 사모해, 사랑해? 어떤 거야? 응? 사모야 백날 천날 해도 죽어서도 할 수 있어. 죽은 다음에도. 사랑이라는 것은 죽으면 못 하는 겁니다. 죽어서 사랑하겠다는 것은 미친 간나지. 응? 그래, 죽은 남편을, 결혼해 가지고 죽은 남편을 생각하거든 돌아갈 때 자기가 수월하게 전부 다 가묘 하던 그 자리에 남편이 있으면 그 자리에 누워 가지고 그 치료하던 자기 정성이 얼마나, 그걸 알고 못 갔는지 시험을 해봐야 돼요. 응?
선생님이 밥을 굶고 사는지 먹고 사는지 감옥 갔는지 뭣도 모르고 무슨? 사랑이 뭐야? 사모보다도 사랑이야. 제멋대로 사랑, 사모하고 사랑한다고 해? 그 바람에 놀아난 문총재가 없어. 응? 하늘의 남편과 하늘의 아버지지. 전통적 역사시대가 없어. 다 접어버렸어.
아벨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이라는 말, 응?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여자는 이제 참다운 남성에, 하나님 가운데 써보지 못한 정자 보따리를 자기들, 여자들이 자궁을 열어 가지고 정자를 모실 수 있는 천년 정성을 더 들여야 돼. 지성이면 감천입니다.
하늘은 두 사람, 두 사람이 전부 다 ‘감(感)’ 자는 다하라는 감 자야. 마음, 다하는 마음 가운데 하늘이 지성을 다해 가져 가지고 만복을 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왕 지켜줘야 되는 거예요, 그게. 지성 감천입니다. 응? 그거 천 보다도 내가 저 방에 자는 시간에 지성감천이라는 것은 내가 들락날락하는 그 벽에 붙여 가지고 매일 같이 지성이면 감천으로 정성들여 나가는 선생님의 생활이 마음대로 함부로 사라지고 없어. 물어보라구.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사모하면서 별의별 그 호모들이 하던 놀음, 별의별 여자들이 그런 것 하는 것을 내가 다 보고도 있어. 응? 쇠를 몇 개씩 채우고 지낸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응? 그거 정말, 딸만이, 여자만이, 며느리가 셋이면 셋이 다 그래요. 시어머니까지 그래. 5대조 할머니까지 그렇더라구. 얼마나 무서워. 무섭다는 거지. 거
기에서 꺾여 들어가게 되면 영은 벗어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갖고 있는 물건이라도 하나에 여러분 에다가 베개 대신 깔아뭉개고 나는 죽겠다고, 머리를 그 위에 전부 다 바치고 죽겠다고 하는 그런 머리가 써놓아야 되는 거야, 이게. 제멋대로 다 가면 다 되는 줄 알고. 또 이제 무슨, 무슨 박사 학위 받았다고 해서 사인해달라고 말이야. 응? 내가 명예학 박사 이젠 저 했는데도 사인도 못 했는데, 이거 박사, 누구 박사를 하라고 해 가지고, 자기 해 가지고 박사학위 됐다고 전부 선생님 뭐 사인해달라고. 그걸 좋아하는 선생님으로 알고 있어. 나는 눈 감고 해줘. 응? 내가 글씨 쓰면 결점이 무엇이고 알아. 눈 감고 써도 알고. 이놈의 자식들.
그 전에 내가 뭘 했느냐 그거야. 아들딸을 사랑했으면 하늘의 천년 대계를 중심삼고 교육을 얼마나 했느냐 그런 것을 묻고 싶어. 오야마다! 「예.」 오야마다 지금 옆에 앉은 사람, 누구야? 「이재익 선생님이십니까?」 아니야. 저, 저. 뒤에 그 옆에 앉은 사람! 「수도겐.」 수도겐, *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03분 50초까지.) 「예.」 또 ‘예!’ 하고 있어. 그렇다고.
그래! 수도 상은 대판 공과대학 졸업했다고 그랬지? 「예, 그렇습니다.」 유명한 대학이야, 이게. 「예.」 내가 모르는 대학이 어디 있나? 자. 그만하고 이윤상이, 김윤상이! 「예.」 윤상이 올라가는 거야, 내려가는 거야? 「저, 윤국 할아버지와 윤 자와 같습니다.」 아이고 또 윤 할아버지, 나는 모르는데? (웃음) 나, 그 할아버지 때문에 망살 되겠어요. 죽을 고생했어요. 그거 피해다니느라.
이름이 문치국, 문신국. 얼마나 안타까우면 신국이라는 이름 신철, 신국이라는 것은 7개월 전에 복중에서 아기 낳을 수 없는 국진이 아들 이름을 7개월 복중에 뱄기 때문에 이름 지었어요. 유언도 안 한 사람인데. 그래, 신천이라는 말은 4개월 전에 이름 지었습니다. 응? 국진이가 장가 안 보내면 국진이는 절대 장가 안 갑니다. 혼자 늙어. 무서운 사람이야.
그러면 어떻게 해? 선생님의 꼴이 뭐야? 가정 이상을 말하던, 그 본바닥이 다 이게 전부 다 깨어져 나가는 거야. 응? 그거 내가 책임진다고 해놓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졌어. 응? 14년 동안 아기 낳으라고 충고해줘도, 그것도 부모님 말 다, 아기 없어. 그러니까 형님 딸, 양자로 들여서 얼마나 정성들여 가지고 걔를 사랑하는지 몰라. 국진이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걔 평안할 수 없어. 지극정성이야. 그래, 어제도 그런 충고를 했어. 신화에 대해서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야! 그런 것을 볼 때 문총재 생애가 이렇게 비참하다면 비참한, 모든 세상의 골칫거리는 전부 다 걸어놓고 나보고 피아노, 도 레 미 파 솔 라, 두드리면 소리가 나야 할 텐데, 소리 안 나면 큰일나는 거야. 그 피아노 불살라 버려야 돼. 너희들도 그래. 응?
김 뒤에 이름이 뭐야? 여자 이름이? 「강봉자입니다.」 무슨 봉 자야? ‘평안 강(康)’ 자야, ‘제비 강(姜)’ 자야?「‘제비 강(姜)’ 자입니다.」 여기하고 같은 강 자로구나. 동생 같은 사람이지. 저기도 골칫거리 여자라구. 어머니 방, 아랫방 지키면서 어머니 쫓아내려고 생각한 사람이야.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나는 벌써 알았어. 응? 고약한 여자 내가 알고 길러준 거야. 저 유정옥이 세상에, 씨도 못 받을 남자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씨 받아 가져 가지고 축복받는다고 자랑하더라. 아들딸 잘 낳아 가지고 호사할 수 있는 자리 돼 있어. 응?
자, 그만 가자 이제. 그만 하자. 윤상이 얘기하라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두 뭐 9시 전에는 나 들어가야 돼. 패가 오고 배가 이렇게 기운이 줄어드니까 나, 밥 생각이 나서 지금 그만두라고, 빨리 하라 그거야. 야! 너희들도 배가 고플 거야, 지금. 「제가 교회 들어온 지 50년이 좀 넘었습니다. 참부모님 성혼 바로 직전에 입교했는데 참 50년이 돼서 경하드립니다.」내일 아침에 나는 저 속초 가요. 「그리고 제가 그동안 완전히 부모님 앞에서 다섯 번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래, 다시 살려주셨는데요. 그래, 덤으로 살고 있고요,
저는 금년 초에 하와이에서 “너, 건강 어때?” 지금 참 여러 가지로 안 좋습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 참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건강이 거의 정상으로 모든 면에서 회복이 됐습니다.」 불쌍한 하나님이 있어 그래. 「예. 아버님께서 2003년도에 “너, 몇 살 이야?” “예, 예순넷입니다.” 하니까 “아, 20년은 더 써먹겠구만.” 그러셨거든요. 그래서 계속 축복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이제 하와이에서 참 명을 받고, 또 하와이에서 아버님께서 모션, 어떤 것을 지시하는 대로 저희가 정성을 들이고 참 노력해서 결실을 거두는 그러한 참, 그동안은 결실을 거둔 게 별로 없어요. 이제 실적을 거두는 그런 하와이 생활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자기 혼자 칭찬하고 자기 혼자 좋아하누만. 나는 듣고도 모른 척 하고 있는데. 응? 칭찬은 자기가 하고. 그 색시야! 「예.」 네 신랑이 노래도 안 하고 그냥 들어갔으니 네가 노래도 하고, 나와요. 노래나 한번! 산수, 삼수갑산? 응? 모란봉 얘기하던 것. 그래. 모란봉 그거 삼수갑산에서 나와. 들어봐요. 이 유명한 여자야. 우리 예진이까지 본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예진이를 얼마나 사랑했다는 것을 알지. 그 인형이 전부 다, 아휴 인형 하나 내가 사주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들여 가지고 누가 갖다 준 인형을 수십년 가져 가지고 길렀다구. 인형도 안 사주고. 비참하게 자랐지.
야, 야, 해라. (노래) 저 대보산도 있고 전부 다 안, 뭐야? 안창호 선생의 수련소도 있는데. 거기에 굴이 있어, 굴이. 한 10미터 못 들어가서 거기에 가 가져 가지고 하늘 앞에 내가 맹세하던 시간에 느꼈는데, 그건 모르지? 거기에 전부 다 하얼빈 저 저 소련, 소만 국경지대 그거 바위라는데 거기에 만전출전해 가지고 거기까지 간 거야. 거기에는 5대 국가의 애국자들이 모여 사는 훈련소야, 그게. 안창호 선생의 훈련소라구. 응?
거기에 백범 선생이라든가 독립군의 전부 다 누구? 김좌진이야, 무슨 좌진이야? 「김좌진 장군입니다.」 그래, 왜 좌진 장군이라고 했어, 우진 장군이라 하지. 응? 백두산, 묘산, 묘산 주변에 그거 전부 다 복지 창건하는 것도 선생님이 다 잊지 않고 도와줬어. 그거 알아야 된다구. 응? 안중근 선생의 전부 다 순천에 기념관 만드는 현장도 잊어버리지 않고 이제는 문총재가 준비했다는 것을 ‘고마워요’ 할 수 있는 여하 달려있지, 지금 와서야 얘기하고 있어. 응? 엄 선생, 엄덕문이라는 사람이 지금도 죽지 않았는데, 그 사람 찾아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사실을 물어보는 사람이 요즘 없더라. 강현실이, 들어가 봤어? 엄 선생 집에 가 봤느냐는 말이야? 가, 찾아가 봐. 「못 찾아가 봤습니다. 안 가봤어요.」 가 가지고 부인이 있거든 부인 물어보고 거기에서 전부 다 문 나 지내던 역사시대의 모든 선생님이 지내던 역사를 소상히 얘기할 거야. 그러면 자기가 전도의 길 앞에 상당한 좋은 재료가 거기에서 많이,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돼.
그, 호양은 어디 갔나? 안 왔나?「미국, 라스베이거스 갔습니다.」 어제? 「27일에 갔습니다.」 응? 「27일이요.」 27일 날, 40명 데리고 그 날 갔구만. 그 사람 참 존경해야 돼. 선생님이 뭘 할 것을 알고, 조직을, 전국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는 판도를 그래 가 가지고 40명을 데리고 갔다구. 40명이 4백 명이 될 것은 내가 한마디 하면 4백 명 사람, 4천 명도 넘을지 몰라요.
그래, 뭘 할 것들, 미래에 대한 하늘이 갈 수 있는 문이 무엇이고 성터가 무엇이고 쉴 터가 무엇이고 그런 것을 알아서 자기가 차지하고 준비하겠다는, 준비를 안 한 사람들이 그런 쉴 터, 복지 기반 될 수 있는 기대를 하늘이 소개 안 해줍니다. 빼빼 마른 전부 다 대리석이 돼 가져 가지고 찬 기운만 뿜게 되니 새도 와서 앉지 않아요. 자지도 않습니다. 알도 안 낳아요. 그거 알아요?
(음식을 드시며) 음! 잣국이 맛있다구. 밥맛이 없을 때는 잣국을 내가 잘 먹는데, 이게 잣나무 여기 심었더니 이 동네에서 잣 한 송이라도 따다가 자랑하는 사람이 없는데, 이거 잣죽도 내가 돈 내고 사다 줘서 해먹나? 생각하고 있어. 여기 여기 동산에 잣나무 얼마나 많이 심어서, 그거 많이 잘라버렸습니다, 이제는. 그거 알아요?
어디 갔나? 황선조! 「강의하러 갔습니다.」 강의? 「예.」 그래, 나는 뭐 전부 다 노래나 하나 하고 나, 나, 내일 라스베이거스, 저 저 뭐야? 속초 가야 할 텐데, 동행할 수 있는 마음 자세 있으면 생각하라구. 노래 하나 하라구. 응? 「노래하겠습니다. ‘대니보이’ 하겠습니다.」 그 역사를 얘기하고 해야지. (김효율 노래) 「감사합니다, 모두 일어서시죠.」 한국 노래! 아, 효율이 한국 노래, 자기가 색시한테 배우면서 회개를 시키던 노래가 있으니 그걸 조금 해. 「예, 한국 노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일본 분들이 있으니까 조금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저도 지금 국제, 우리도 국제 원수하고 했으니까 저도 교차, 교체결혼 케이스입니다. 뭐 단체는 아니지만. 처음에 미국에 갔는데, 집사람이 한국말 못 하니까 저도 뭐 영어가 완벽한 것도 아니고, 잘 통하지도 않고, 일상 대화는 괜찮은데, 이게 밤에 심정적인 대화를 나누려고 그러면 벽에 부딪힌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생각다 못해서….」(웃음)
그거 다 듣고 싶지? 「제일 처음에 시작했던 게, ‘내가 노래를 하나 가르쳐야겠다’ 그래 가지고 그 노래를 가끔 같이 부르면서 그 심정적인 교류를 처음에 시작을 했습니다. 저 나름대로 그런 역사가 있는데, 언젠가, 저는 이제 아버님하고 오래 지내니까 이런 사적인 얘기를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 놓으면 이런 좋은 얘기도 있지만 어떤 때는 제 치부에 관한 얘기, 요런 것도 솔직히 고백하는 차원에서 아버님하고 사적인 얘기를 나누면 아이, 공개석상에서 그걸 공개를 해버리세요, 그냥. 그러면 제가 그냥 얼굴이 벌게지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만, 하여튼 그건 여담이고 이런 식으로 해서 출발을 해서 가르쳤던 노래입니다. 저도 뭐 완벽하게 알던 노래는 아니었는데.」
저거, 얼마나 감상적인 노래인데, 감상적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제 저보다 잘합니다. 우리 집사람이 없어서 제가 하겠습니다. ‘행복의 샘터’라는 노래인데, 가사가 좋아서 제가 조금 1절하고 3절을 하고 있습니다.」 (김효율 노래, 아버님 같이 부르심) 불쌍하지? 처량합니다.「감사합니다, 다 일어서세요.」 안녕히들 다 잘 돌아가라구. 응? 「4월 11일이 아버님 모스크바 대회 승리 20주년 기념일입니다. 그래서….」 20주년이야? 「예. 평화대사들이 부모님 모스크바 대회 승리를 기념해 가지고 감사패를 만들었습니다.」 나한테? 「예, 예.」 왜 이 사람들 주지 않고? 「평화의 정신을 심어 주셨다고요, 냉전시대를 종식시키고. 20주년입니다.」 그거 읽어주라구, 그래. (감사패 내용 봉독) 대회, 와! 여자들 좀 보여주라구. 그거 보여주라구. 그래, 그래! 가져와야지, 그럼. 가질래? (웃음) 그거 20주년 기억해야 할 거야. 「부모님께 경배 올리겠습니다.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경배) 예. 「바로.」 가져 가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