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2일(土), 천정궁(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221016

†普    
2010년 5월 22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56
03:50~
(박수)
04:20~(승리축하 노래 제창)~05:10
05:12~(홍성복 목사부부 꽃다발 봉정)~05:34
06:00~「신준이 가운데 와야지. 가운데. 경배해야지. 경배. (어머님)」
06:40~(경배)
07:00~(가정맹세 제창)~09:42
09:43~(문형진 세계회장님 보고기도)~13:05
13:12~(석준호 회장 경과보고)~17:12
박수한다고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박수할 수 있는 자격이 문제예요. 하늘이 인정하는 기준이 문제예요. 모든 학교면 학교에서 유치원이면 유치원, 학교에 유치원이면 유치원, 학교에서 규정한 법을 다 지켜야 1년이면 1년 가운데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든 과목에 대해서 다 완성했다는 승인할 수 있는 유치원, 학교 선생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선생이면 한 사람만이 아니야. 여러 가지 유치원들이 배우는 모든 과목의 선생님의 지도가 다르니 지도자들이 하게 되면 학생들의 공동적인 의의가 합해 가지고 우리 유치원 졸업을 했다는 졸업증서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유치원 졸업이 됐다는 거예요.
어느 유치원. 국가라든가 혹은 모든 사회단체나 이름 있는 그 나라의 애국지 단체들이 했다는 그 이름을 중심삼은 유치원의 졸업증이 있어야 원래는 소학교 들어가야 돼요. 소학교도 소학교에서 6년. 그 다음에는 중고등학교 6년, 12년간 그 모든 규정에 의한 안팎의 내적으로 말하면 교장선생님을 중심삼고 외적으로 말하면 선생 가운데서 그 소학교의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아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 선생님이 얼마나 많아요? 그 12년. 소학교 6년, 중고등학교 해서 12년. 그 다음에는 4년이 돼요. 대학교를 중심삼고 4년. 그렇게 되면 4년을 중심삼고 14년이 됩니다. 이 칠 십사(2×7=14). 14에서 15 16 17 18까지 이 3년 내지 4년 이내에 박사코스가 됩니다.
20대 넘어 가지고는 박사가 박사까지 연장 안 돼 가지고 가정적 환경으로 하게 되면 24년에서 6년을 보태 가지고 30년, 8년을 보태 가지고 32세까지 혹은 회사 다니면서 취직해서 공부를 해가지고 대학원 졸업해야 돼요. 대학원 졸업해야 그 나라의 인재로서 중량지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나라의 충효지도를 받들어 설 수 있는 애국지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박사 하게 되면 그 나라의 꼭대기에서 지도할 수 있는 이런 계열이 공식적 과정에서 인정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왕이라든가 그 나라의 주권자로부터 그 나라의 국회가 있습니다. 상원 하원. 이와 같은 조직을 우리 통일교회도 그 모든 조직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지난 모든 것은 선생님은 타락하기 전에 그 완성한 부모라는 그 분 앞에 있어서의 소학교 졸업장, 유치원 졸업장이 필요 없습니다. 소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고, 중고등학교 졸업장이 필요 없고, 대학원의 졸업장이 필요 없어요. 거기서 아담이 커나가는 것으로서 소학교,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과정을 거치는 그 과정이 공식적이지만 다 하늘의 프로그램에 설정된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러면 참부모가 가야 할 과정이나 여러분 타락해 복귀되어 가는 타락해 탕감복귀의 과정이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최후에는 참부모 완성 기준에 공인된 천주의 증인을 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니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면 대관식이라든가 금혼식이 필요해요. 대관식 금혼식. 이게 뭐라구요?「승화축제.」자서전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여러분 이 때까지 나라의 중진으로 중량지재로서 사용될 수 위한 기준까지 되기 위한 자기 개개인에 대한 자서전이 있어요.
이 건달 공산당들 아무 것도 없어 가지고 주먹으로 휘두르든가 그렇지 않으면 백정과 같이 사기 쳐 먹고 가가지고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정식 천지조화의 기틀이 될 수 있는 전통적 법, 자연세계면 자연세계의 법이 있는 거예요. 사회면 사회 환경은 환경의 법이 있는 것이고 국가라든가 국가의 법이 있는 것이고 나라와 천주에 법이 있는 거예요. 그거 아무나 들어가게 돼 있지 않아요.
그래 여러분이 공식적인 면에서 알아보면 내가 학교를 만들었어요. 유치원 만들고, 중고등학교 만들고, 대학교, 대학원 다 만들고 박사코스고 내가 명예학 박사를 백 칠십 몇 명인가 해 줬어요. 문교부에서 한 때에 그 나라 전체 국가 국가 대학 전체가 비준하는 데에 있어서 한 학교에서 두 사람 이상 명예학 박사를 줄 수 없습니다. 1년 동안에 다 해 버렸어요. 문교부에. 내가 너희들 법의 치리 받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면 너희들 거칠 수 있는 역사시대에 모든 과정을 거친 그 모든 상대적 관계의 기준에서 너희들이 알지 못하는 과정을 닦고 있어요. 문교부가 통일교회 부정만 해 보라는 거예요. 들이 밀어 재껴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아무 것도 않고 있으면서 넘어온 것이 그래요. 가정맹세. 가정맹세 다 이루었어요? 응? 가정맹세가 뭐가 필요해요? 가정이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해요, 개인이 필요해요? 응? 뭐가 필요해? 가정맹세를 거치고 나서 국가라는 기준에 있어서 국가가 공인한 유치원이라든가 소학교, 중고등학교 제도가 되게 돼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학제를 중심삼고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그 다음에는 사회에 공덕을 위해서 얼마만큼 공을 세워 가지고 국가가 그와 같은 지도자를 따라가지 그 본을 받지 않으면 본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예학 박사니 또 국가가 세우는 박사 그 대통령 대신 상원 하원이 다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가정맹세가 몇 항목으로 돼 있어? 몇 항목이야?「여덟.」왜 여덟이야? 모르잖아.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가정맹세 다 외고 실천한 그 기준에 서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하늘이 세운 가정맹세 기준이 뭐예요? 왜 8단계예요? 말해 보라구. 윤정로. 왜 8단계야?「아버님이 정해주셨으니까.」아버님이 왜 정했냐 말이야. 정했으면 가르쳐 줬을텐데 몇 백번 가르쳐줘도 잊어버리고 ‘어 나 가정맹세 필요 없어’ 한 번 말함으로 말미암아 실천해야 되는데 몇 백번 해도 가정맹세 몇 천 번 외웠어요? 그 내용 아는 사람 누구야? 손들어 보라구. 이 거지패들.
나 세계 미국에서 대통령 된 사람들이 나를 18년 동안 기다려도 안 만나 준 사람이예요. 매일 같이 문전에서 기다렸는데. 역사에 이름을 갖고 있어, 그런 사람들. 줄줄이 달려 있고. 뭐 장관 짜박지들, 국회의원 짜박지들. 여기 통일교회 여기 국회의원도 우 국회의원들 문 총재 내가 독대할 수 있는데 왜 만나주지 않느냐 이거야. 10년 가도 개인 불러 가지고 못 만나 봤거든. 만날 자격증이 뭐 있어?
박구배.「예.」박구배는 무슨 자격증이 있어? 선생님이 시키지 않는 데로 돌아다니고 별의별 짓 다 했다구. 그런 사람을 왜 중앙에 세워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박구배, 박구배야? ‘박구’라는 것은 옛날 아홉 고개를 바꾼다는 것입니다. 박구배, 배치된 아홉 고개를 바꾼다는 것이 박구배야, 이름이. 타락해 가지고 박구배 10고개, 13고개 이하로 떨어져 나갔어. 32단계를 떨어져 내려왔어. 그거 어떻게 통일교회 됐는데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넘어서? 수작 그만두라구.
내가 축복을 해주는 것은 선생님이 한 모든 것을 그냥 대신할 수 있는 약속의 계약입니다. 뭘 했어? 이 자식들. 선생님은 지난날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에덴에 있어서의 아담 해와가 그런 탕감복귀니 무슨 뭐 구약 신약 성약이니 뭣이니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탕감복귀 되어야 완성된다는 말이 있어요? 어머니 뱃속에서 ‘앵’ 울고 나온 다음에 어머니 젖 먹고 그 다음에는 엄마 아빠 말하는 것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 보고 밥 같이 먹고 소학교 선생하고 유치원 선생하고 소학교 선생하고 중고등학교 과정은 다 가정에서 지내는 겁니다. 그런 제도가 없어.
너는 하늘나라의 유치원 나왔어? 소학교도 안 나오고, 중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대학교도 안 나오고 이런 사람이 통일교회에 와서 문 총재 만나주소, 당신하고 나하고 같은 자격인데 뭐 별다른 사람이 있소? 얼굴 보면 눈 코 입 밖에 없어요. 같다고 해서 같은 거야? 이게? 그 층계가 몇 층계나 되는지 알아요? 이 지상에서부터 지옥에서부터 하늘 무한한 세계야. 몇 백 단계 차원이 되는지 아냐 말이야. 하나도 모르잖아. 눈시깔을 휘두르면서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에 힘주고 내 말 들으라고 문 총재를 잡아다가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내가 유치원 학생으로부터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대학교 학생이 된다면 그들이 전부 다 사회에 졸업하면 네놈의 자식들은 나하고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은 난 문 총재 조사할 때도 글씨도 잘 못 써. 가르쳐 주면 맨 처음에 큰 소리지. “야야 너 말 하는 것 다 틀렸다” 이거 이런 말이 다 틀렸어. 한 가지, 두 가지 가르쳐 주면 아이고 동생이니 뭐 아무 것도 못해 가지고 들어와 있는데 형무소 와가지고 형무소 명령에 절대 복종하라고 다 법을 지금 법 하에서 조서를 꾸미는데 무슨 항거할 무엇이 있냐 이거야. 죄가 없어? 나 죄가 없어. 내 죄가 뭐야? 응?
1대에 1대에 수천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벌어서 한 푼도 갖질 않아. 주인이 없어. 이거 너희들이 지었어? 석준호가 지었나, 봉태가 지었나? 윤정로가 지었나, 흥태가 지었나, 조정순이가 지었나, 박 뭐시? 박 뭐시야?「중현입니다.」무슨 중현이야? 중 가짜지? 현이야. 그 다음에 또 누구야?「김효율입니다.」너희들이 그 선생님이 말하는 하늘나라가 유치원이 없고 소학교 중고등학교 없습니다. 나라에 대통령도 없고 국회의원도 없고 다 없어요. 상원의원이 하늘나라에 있어? 그거 누가 만들었어? 나도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는데 내가 그 법의 치리를 받을 수 있는 아무 상관없는데 끌려 다녀. 왜? 너희들 때문에. 다리가 없어. 태평양과 이곳까지 동양과 서양에 다리가 없어. 하늘과 땅의 다리가 없어. 다리 알아?
이 평화대사 도적놈의 새끼들. 여기 평화대사라는 이름 있던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런 녀석 하나도 안 왔나? 평화대사들 이 가짜 사기꾼들이야. 문 총재 털 있으면 털 뜯어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벗겨 먹고 뼈가 있으면 뼈까지 골수까지 팔아 가지고 자기 잇속을 바라보고 다니는 사람이야. 선생님을 이용해 먹자 이거야. 에잇! 그게 사람새끼야? 하늘나라의 사람은 그런 사람 없어. 하늘나라의 백성 없다구. 그러니 영계에 간 모든 지옥문을 열어 재끼고 천국문에 같이 나와. 불러 가지고 지상재림 시켜 가지고 내가 말한 대로 내가 한 대로 백퍼센트 믿겠다는 조건만 세우고 그래 가지고 3년 6개월, 4년 3개월이에요. 졸업장을 주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칠 팔 오십육(7×8=56), 56세, 7년 8년을 10년이라는 세월을 12년 이상 지내야 대학까지 졸업했다는   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권한을 갖고 있어요.
그런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뭐 만왕의 왕이야? 내가? 난 만왕의 왕을 몰랐어요. 뭐 부모 중의 참부모야?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하나가 돼? 하나 된다는 말을 들어도 되기 위한다는 패들이 됐어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대가리 휘젓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만히 안 둘 때가 왔어요. 너와 나와 비교해 보자 이거예요. 내가 세계 120개국 세계 200개국 수 백 나라 안 거친 데가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대신 가가지고 피를 흘리고 매맞고 감옥생활 한 사람 다 있습니다. 너 그들의 형제가 되었고 그들의 동지가 되고 친구가 된 적이 있어? 먹지 않고 사식을 한 번 들여 봤어? 이노무 자식들. 응? 말해 보자구.
여기 와가지고도 선생님 뭐 라스베이거스를 왜 가나 평을 얼마나 했어? 라스베이거스 뭘 하러 다니는 거야? 천일국 만드는 그 때부터 지금까지, 아니지? 라스베이거스 1년 동안에 스물일곱 번 갔다 왔습니다. 1년 동안에. 뭘 하러? 투전하러? 도박하러? 나 돈 가지고 가서 많은 돈을 뿌렸어요. 내가 도박해서 절대 지지 않습니다. 거기에는 새로운 법과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내 힘과 네 힘과 겨뤄보자 너희들이 주인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세계 은행이 나를 믿어 돈만 대게 되면 그거 일주일 이내에 찾아와요. 어떻게? 내 재간 네 재간 해봐, 누가 이기나. 팔씨름 씨름 해보고 유도도 권투도 해 봐. 문 선생님이 어떻게 해? 세상에 자기들 손 대 가지고 일하다 보니 최후에는 레버런 문이라는 이름이 나온다구.
효율이!「예.」프래그머티즘 그거 무슨 새?「잿두루미요.」잿두루미가 자기가 백과사전이 영국의 무슨 백과사전?「인터넷에 있는 모든 자료들입니다.」자료인데 영국 백과사전 가운데 84년 잿두루미라는 것은 히말라야에 된 그 산을 넘는데 역사를 문 총재가 말했기 때문에 백과사전에 올라갔다는 말 했어. 그 문 총재가 몰라가지고 올라갔다고 했겠나? 내가 백과사전 원본 다 만들어 놨어요. 천성경 하늘나라의 성경 만들었습니다. 이노무 자식들. 하늘나라의 하나님도 참고해 가지고 훈독회 한 책인 줄 알아요? 아는 녀석 손들어 보라 이 자식들아.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
여기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자서전 봤어요? 영계에 자서전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늘나라에 자서전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천성경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평화신경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응? 이노무 자식들. 있었느냐, 없었느냐? 말해 보라구.「없었습니다.」없었는데 이게 왠 말이야? 누가 조작한 거야? 나 한마디도 조작 안 했습니다. 말도 내가 한 말이 아니예요. 입으로 나서면 나발 불어. 말을 듣고 내가 아는 거예요. 때에 대한 것도 어떻게 레버런 문이 때에 대한 비상한 그 때를 맞춰 가지고 지금까지 고개를 넘어 왔느냐? 그 때가 되면 내 입이 말을 해요. 저 산을 넘어야 할 텐데, 한 번. 그래 넘어야 할테요. 그래요? 누가 넘어요? 누군지 모르지만 넘어야지. 새가 하든지 짐승이 하든지 바다의 용이 있어 용이 넘든가 넘어야 할텐데. 너 용 알아?
그래 내 이름이 문용명입니다. 용명이 이름인 좋아요, 명룡이 이름이 좋아요? 용명이니까 용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어요. 해와 달과 같이. 가인 아벨 문제도. 가인 아벨 너희들이 알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눈시깔이 가인 아벨 닮았고 코도 입도 가인 아벨 닮았는데 그것이 하나 됐어? 눈이 둘이 일점 이점 같아? 코도 콧병이 안 나고 입도 병이 안 나고 귀도 다 병이 안 나? 병쟁이들 아니야? 그 상대적 관계의 평화기준 앞에 센터를 중심삼고 화합통일 되게 되는데 센터도 없이 어떻게 통일이 돼?
화합이 먼저야? 통일이 먼저야?「화합이 먼저입니다.」화합이 뭐야? 평화 아니야? 평화. 화합이 되었으면 평이 되는 거야. 평화. 평화 위에 통일이 와야지, 통일 위에 화합이 수평이 나오나? 근본이 틀어진 것을 모르고 살면서 자기 잘났다고 대가리 젖고 다니는 사람들은 내가 세상에 잘... 야! 대가리 젖고 다니는 사람들 저렇게 되겠구만.
 나쁜놈들 있어 가지고 나쁜데 있어서 기생들도 보면 내가 왜정 때 말이에요, 인력거 타고 다니는 것 볼 때 이노무 간나. 꽃바구니 모자를 쓰고, 치마 저고리는 꽃치마 저고리를 입고 허리에 치마 맨 그것이 보이면 이노무 간나들. 길거리에 누구 양반이 있으나 인력거꾼 있으면 그것은 쌍놈이나 도적놈이나 알지도 못하고 좋은 것만 찾아 가. 제일 누더기 보따리 못 사는 것이 제일 좋은 양심적인 인력거 주인인데도 불구하고 제일 돈 많아 가지고 사기 쳐 가지고   꽂는 거기 찾아 가가지고 거기에 또 자기가 왕초와 같이 여왕과 같이 살겠다는 간나들이 얼마나 많아?
간나, 시집갔나, 남편 버리고 도망갔나 그 말이야. 간나. 강을 건너갔나? 뜰을 넘어 산을 넘어 갔나? 간나 아니야? 쌍놈, 도적놈. 평안도 말이 쌍놈 간나 백정, 쌍놈 백정 간나 자식들 내 손으로 죽여 버린다 이거야. 욕이 그래. 이야! 그런 무서운 평안도 말이 그래요. 야! 욕하는 말도 전라도 말, 경상도 말이 달라. 자기 지역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8경에 대한 모든 그 배경이 평안도는 맹호 뭐라구?「맹호출림.」맹호출림이고 함경도는 뭐? 팔도강산이 전부 다 특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좋을 수 있는 것을 갖다 놨지 평안도 사람이 맹호출림이야? 그거 문 총재 같은 사람이 맹호출림이지. 내가 맹호와 같이 출림은 왜 수풀 속에서 왜 백사장이 나타나지 않고 공중에 나타나지 않고 왜 출림이야? 숨어서 잡아먹겠다는 거야. 백주에 나타나 가지고 거기 벌써 저기 출발에서부터 알고 와가지고 인사하며 “난 너를 잡아먹겠다” 잡아먹겠으면 “이런 이런 나쁜놈 잡아먹겠다” 의논하고 몇 번 고개야? 아홉 고개 전부터 알고 기다려야 할텐데 맨 마지막에 백호가 있어, 백호. 흰 호랑이가 늙어 가지고 잡아먹기 전에 목 지켜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짐승이나 잡아먹지 그거 쓰지도 못해.
출림이라는 것이 백호야? 역사를 말해도 그런 전통이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 덮어놓고 좋다고 다 갖다 붙이고 그 이름을 타고 다니면서 내가 전라도 사람? 전라도는 뭐라고 그래? 전라도 사람. 나 팔도강산 다니면서 열세 살 때부터 열다섯 살까지 팔도강산 어느 나라에 양반집 댁들 찾아다니면서 거지노릇도 해보고 밥도 얻어먹고 그랬어. 이노무 자식들. 내가 다시 올 때는 내가 누군지 모르지. 나 지금까지 그런 말 처음 합니다. 때가 되었으니까 처음 해.
비교해  보자구. 문 총재 이런 말이라는 것이. 그래 내가 요즘에 평화신경을 주면서 야! 그 30 때, 40 전이야. 이 어머니도 모시지 않았는데 이 어머니는 이 선생보다 낫다고 그래. 얼마나 기가 찬 얘기야? 처음으로 어머니에 대해 말해. 이 책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여기에 한 마디 어머니가 했나? 선생님 하는데 따라 오면서 해먹으면서 올라왔으면 자기가 전부다 해 놓은 것처럼 해가지고 내가 안 했으면 우리 어머니 몇 대 조상들이 다 했고 난 공짜로… 공짜로 어디 해 먹은 것이 어디 있어? 대통령 아들이면 대통령 아들 돼? 선생님 아들이면 전부 다 선생님 돼?
너 통일교회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 거친다고 왔다 갔다 하면서 이 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 법을 알아? 법 모르는 사람들이예요. 상원 하원 법이 있어. 지상의 법, 천상의 법. 이걸 통일시켜 가지고 화합통일 된 그 위에 있는 문 총재인데 아무 것도 안 해 가지고 도적질 해 먹던 녀석들이야. 이노무 남자 녀석들은 바람피워 가지고 기생집에 갔다 와서 술 먹고 와가지고 “문 총재 만납시다.”해. 퉤. 내가 우리 삼촌이라든가 사돈의 팔촌이라도 안 만나는 사람이야. 나 그렇게 산 사람입니다. 내 눈 앞에 틀린 것은 내가 눈 감고 잊고 잠을 못 자는 사람이예요.
효율아!「예.」어저께 돈 15억 지불했어?「예.」어디 갔나?「오늘 지방순회 어제 보고 드리고 떠났습니다.」황선조 오늘 왜 안 왔어? 오늘 내가 중요한 명령을 하려고 하는데. 앞으로 버스를 열두 대 했다는데 왜 제주도 열세 대를 왜 뺐느냐 이거야. 제주도. 제주도는 제상 놔 놓은 제상. ‘제’ 들어가는 제주도지, 그 도라는 도인데 제사 드리는 곳입니다. 제주 아니예요? 제사에 건너가야 할 백번 이상 정성들여야 제주도를 배 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에 정배를 가더라도 제주도 가는데 배타고 다 싫어했지만 거기 가서 도 닦은 사람들이 유명해진 사람이 많아요. 제주도가. 지귀도라는 땅 가보라구요. 제주도 딱 가보게 되면 내가 거기에 별장 중심삼고 관광 세계적 호텔까지 만들어 가지고 제주도 한라산 보면 얼마나 기도를 많이 한 줄 알아요? 그건 딱 한라산 보면 약혼했던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신랑 맞는 첫날 밤 신랑을 맞지 못해 죽어 누워 있는 여자를 흰 보자기에 씌운 것과 같이 딱 그래요.
나 우리 동네에 양반집에 그렇게 죽은 그런 무덤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예요. 나도 귀가집에 태어난 아들이야. 알고 보면. 얘길 하지 않아서 그렇지. 너희들한테 내가 지금 욕을 먹고 그래 가지고 여자들 이 썅간나 여자들 언제든지 선생님이 ‘아이고 내 신랑 되었으면 좋겠다’ 다 그래. 별의별 다 가르쳐주지.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 아닙니다. 이종 , 강현실이 그 다음에 강정자, 문수자, 강현실, 이경준, 이정옥 함부로 사는 사람 아닙니다. 열두지파를  면 네 여자를 죽으라면 죽을 자리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을 만들지 못하게 되면 야곱이 하렘 가가지고 사탄세계의 복을 빼앗아 올 수 없다는 역사의 십지파의 근원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뭣도 몰라 가지고 여자들 좋아하고 너희들 좋아하는 줄 알아? 너희들이 위험해도 피차  는 사람이야. 다 귀지 푼 하늘나라의 공주님들 될 수 있는 네임 다 달아줬지.
강현실이 남편 누구야? 크게.「어거스틴.」나 어거스틴 본 적도 알지도 못했어. 어색하게 살고 있는 어거야, 어거. 스틴, 미끄러져서 대가리 깨졌다는 거야. (웃음) 어거스틴이 그래. 왜 그 남자가 천 육백 오십 몇 년?「1656년.」그것도 56년이야. 71년이면 더 좋을텐데 56년인데 56세 아니면 고개 못 넘습니다. 경계선 7단계 골짜기를 지나야 돼. 7 8 9까지 골짜기를 밟고 사탄세계의 9수를 밟고 저쪽 언덕을 떨어졌으면 못 넘어 갑니다. 육갑풀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육갑 알아요 ? 문 총재 육갑 하나도 모르는 줄 알았지? 요즘에 갑자기 요 몇 년 동안에 문 총재가 이야….
사구팔구 해봐요.「사구팔구」왜 사구가 문제야? 사 구 삼십육(4×9=36)입니다. 팔 구 칠십이(8×9=72)입니다. 그것까지 해설할 줄 아는 사람이야. 여러분 정력이라는 정력 알아요? 정력. 정력이 김일?「김일부.」김일부. 야! 나 김일부라는 사람 내가 두 번씩 인사 받았는데 난 참 잘난 미남인데 김일부 역사를 보니까 호리호리 해가지고 8백세, 천, 천이백세까지도 부자 된 것이 다 팔아먹고 조카네 집에 가가지고 얻어먹고 가가지고 거지같이 죽어 갔어. 나 그 사람 실체인 줄 알았는데 영적으로 본 것을 내가 두 번씩 만났다는데 날 만나 가지고 나는 9수 찾다가 망했습니다. 선생님 안에 9수 10수 11수 12수 13수 가게 돼 있는데 라스베이거스 땅 어떻게 넘어가겠소? 꿈같은 얘기 내가 들은 것이 소년 때 들은 것인데 야! 내가 라스베이거스 나와 무슨 관계야? 나 몰라. 그런 사람들이 말한 것이 다 맞았어.
내가 여기까지 나온 것은 내 힘으로 나온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 판타날에 가가지고 남미에 가 있을 때 만 5년, 햇수로는 7년을 싸웠어요. 누구도 가지 못한 데, 죽었다는 곳, 가다가 도망 왔다는 벼락 치는 그 가운데 거기에 스크류 뱀이라든가 구름타고 올라가다가 벼락 맞아서 떨어져 죽었다는 강 위에 떠내려가는 용을 내가 보고 떠내려가는 용 줄을 보고 그런 용이 있나? 탐색하며 돌아다녔어 내가. 꿈같은.
우리 집이 어떻게 망할 것을 내가 다 봤어. 너 집이 이렇게 돼 있는데 형님 누나까지 미쳐 가지고 네 길을 망칠 수 있는 때가 올텐데 꿈같은데 10대 전에 그런 말 들은 것이 20대도 아닌 15세, 13세 14세 넘어갈 때 그 유언을 들을 때 야! 너희 동네 이러이런 동네 입성에 거기에 호랑이 굴이다. 네가 이제 17세 18세 24세 30세 될 때는 네가 그 고개 지켜 가지고 네가 어떻게 사느냐 감독해서 못하면 잡아 먹겠다 지킨다.
꿈같은 얘기를 다 들었는데 야! 그런 고개가 있으니 내가 가는 길이 얼마나 운이 세? 그 동네가 다 운수가 다 나타났어요. 그거 누구도 몰라. 꿈같은 얘기를 혼자 지껄이는 얘기를 누가 믿어? 단 하나 살아서 생전 할 수 있는 실체를 가진 사람의 영기도 영도 생존됩니다. 누가 날 가르쳐줬는지 모르지만 아무나 와서 날 가르쳐주지 못 해.
무슨 성인 열사 사대성인도 있지만 내가 아기 때도 “너 누구야?” 하면 “예 나는” 강현실이 신랑 누구?「예.」“나 어거스틴이라는 사람입니다.” “어거스틴 나 모르는데 어떻게 어거스틴이 여기에 왔어?” “나는 당신을 알기 때문에 왔습니다.” “언제 알았어? 나 모르는데?” “모르지만 압니다. 나만큼 나이 많으면 그 보다 더 훌륭해집니다.” 내가 어거스틴과 같이 어머니 앞에 풀이하고 다 이렇게 될 때는 나를 몰라주면 그 전에   네가 성인의 반열권 내에 꼬리를 물기 전에 문 총재가 나지 않을 때 소년의 사진을 보고 난 섬겨 왔습니다. 그래.
소년의 그런 영계에 내 사진이 어떻게 있어?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무형의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는 것을 볼 줄 아는 사람은 봤다는 거예요. 내가 다섯 여섯 살 됐는데 70난 노인이 와서 날 보고 인사를 해요. “왜 할아버지인데 우리 할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와서 인사합니까?” 할 때 나는 아기 소년 같은 당신의 얼굴을 봤지만 그 얼굴이 커서 이렇게 당신과 같이 이렇게 될 것을 보기 때문에 그 아기 사진과 같은 당신을 모셔 왔습니다. 그러니까 지나가려면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인사해야 떨어지니 말없이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삽니다.
내가 혼자 사는 동네에 호랑이 드나드는 호랑이와 같이 크고 있는 그것을 그 노무 호랑이가 상치가 앞에 나는 대치해 가지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요. 당신 꼬마하고 다 같 지 모르지만 야! 나 모르는 사람, 모르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거 어떻게 당신이 알아? 그러니 인연이 돼 있으니 인연(因緣)이라는 것이 뭐야? 인연이라는 것이 이 가운데 ‘큰 대’ 자예요. 이야! 인연이 뭐냐면 이게 같은 나라면 같은 가운데 ‘큰 대(大)’ 자야. ‘인’자 그렇게 생겼지? ‘사람 인’ 가운데 수평을 갈라서 타고 앉아서 사는 것이 인연이라는 거예요. 설명까지 해 줘.  ‘연’자는 ‘실 사’ 변에 이렇게 놓고 이것이 전부 다 왼쪽으로 봐가지고 왼쪽 보는데 이것은 이렇게 꺽고 이것은 대나무 밭, 대나무. 죽. 서쪽을 향해 문을 열었어요, 서쪽. ‘당나라 당(唐)’ 자는 어떻게 쓰든가?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 놓고 이렇게 됐지? 이게 됐나, 안 됐나? 전부 다 왼쪽으로 문이 열려 있어요.
 ‘말 마(馬)’자는 마자가 이게 전부다 기둥 가운데 이쪽에 하나 둘 셋 넷 중심삼고 땅 땅 땅 땅 네 기둥을 박았기 때문에 마산이라는 것은 한국 역사의 조상 길이 된다. 이 박사 쫓겨난 데가 어디예요? 마산. 마산에서 쫓겨나고 누군가? 17세 소년이 죽은 사태가 되어서 쫓겨난 거 알아요? 이름이 뭐든가?「김주열.」무슨 열이?「주열.」주열이야. 주열이라는 ‘열’ 이라는 것은 열이 지나가면 피가 나오는 겁니다. 코피가 나오지? 열이 나오면 코피가 나오지. 출혈. 피하고 상관있어요.
용이 천상에 미꾸라지가 말이야, 이승  가 용광로 가운데 서면 여의주를 물어야 용이 나와. 여의주가 뭐야? 그런 말을 우리 동양서에 있던 것을 우리 종조부 말을 듣고 여의주를 입에 물어야 용이 올라가는데 구름 세계에 그물 치고 있는 비바람이 그 구름을 뚫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여의주를 물어야 되는데 그 여의주가 뭐야? 여의주가 여의주지. 난 알았어. 여의주는 여자의 중심적인 비밀 보자기로구나. 그게 뭐야? 여자 음부야. 여자가 의로운 주인의 자리가 그거 아니야? 여의주. 이야!
그러니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왜 여의주를 설명을 못 했어? 왜 못했느냐 이거야. 나한테 가르쳐 준 이 주인이 누군데? 밤 하나님이야. 창조 이후에 타락한 간섭 못하던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난 알았어. 요즘에 밤하늘. 그러면 태양이 밤의 새끼야, 밤이 태양의 새끼야? 알고 태어나, 모르고 태어나? 박구배.「밤이 태양의 새끼인 것은 분명한데 알고 태어났는지 모르고 태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네가 복중에 있을 때 어떻게 살아 태어났는지 알았어?「몰랐습니다.」모르는데 왜 몰라?「안 가르쳐주니까.」안 가르쳐 주는데 누구든지 자기가 복중의 어머니한테 물어봐도 어떻게 살았는지 알았냐 말이야. 손을 어떻게 쥐는지 알아요? 이렇게 쥐는거 알아요? 이것도 꽉 쥐어서 이게 나오게 되면 이게 손톱만 나오면 자궁을 긁어 먹어. 딱 이놈이 이렇게 쥐면 어떻게 되겠나? 아기 손톱이 자라나 안자라나? 열 달 자라면 얼마나 손톱이 나올까? 손톱도 못 나오게 다 이렇게 다 딱 돼 있다는 거예요. 나 그런거 다 배웠습니다. 해보라구.
남자하고 여자가 어떻게 이게 이렇게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것은 중심이 이렇게 달렸다는 거예요. 이건   져가지고 여기서부터 삼각 되어서 하나, 하나 각, 둘 각, 세 각, 네 각, 다섯 각. 하나 둘 셋 넷 다섯 고개를 넘었지만 이건 뭐냐면 하나 둘 셋. 이거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게 하나 더예요. 오 륙 삼십(5×6=30)입니다. 오 륙 삼십이어야 남자 여자 결혼할 수 있어요. 왜? 이거 전부다 이렇게 수직이 돼요. 이거 전부 다 수직입니다. 90각도입니다.
그것도 다 너희들이 이거 전부 다 책에 있는 거 아니야?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그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 이건 직선이야. 이게 꼬부라져 돌았다가는 큰일이 나 다 파괴됩니다. 기둥이 도움 되나? 기둥 중심삼고 수평에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이렇게 돼 가지고 이 끝이 바늘 끝 같이 하나 물려 가지고 이 두 세계가 이렇게 되고 두 세계가 이렇게 되니 이거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에 하나님이 딱 있는데 하나님 자리를 사탄이가 타고 앉았다는 거예요. 이 멍청이들이 알아?
경계선이 개인 경계선 8단계. 왜 8수야? 우리 원리가 몇 장으로 돼 있어요? 8단계입니다. 8단계 뭐냐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 봐요. 보라구요.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제일 높은 것이 이게 되는 겁니다. 8수. 공산당이면 삼 팔 육이 안 맞으면 공산당은 자멸합니다. 공산당은 다 끝났어요. 종교도 다 끝났어요. 기독교, 무슨 회회교, 천주교 문 총재 앞에 문 총재 밥이야. 말해 봐요. 나한테 손들어야 돼요. 불교도 손들어요.
불교가 하나님 없이 무엇이 된다구?「해탈.」해탈. 하나님 없이 해탈할 수 있어요? 요망스러운 사실. 하나님 나의 편이 접었어. 불교 가져 가지고 인간의 도의적인 부분을 세운 것은 유교입니다. 유교(儒敎). ‘유’ 자가 뭐냐? ‘삼 수’ 변에 어떻게 이렇게 됐든가? 어떻게 쓰든가? 해보라구. ‘인’ 변에 뭐야?「‘비 우’자.」나도 모르는데 인변에 ‘유’자 어떻게 썼어? 상형, 모양의 그림자를 따가지고 만든 것이 상형문자 이게 한문입니다. 중국 역사를 소화 못하는 사람은 박사니 뭣이니 다 낙제과예요.
사서삼경의 그 해 놓은 것이 주역입니다. 주역이 뭐예요? 육갑입니다. 왜 8수냐 이거야. 8수를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예요. 여기서 보면 하나 둘, 몸뚱이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중심이야. 쭉 중심 뿌리가 순까지 연결되는 겁니다. 그래 공산당은 우와! 여기서 이걸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입니다. 이걸 보게 되면 이쪽에는 하나 둘 셋 넷입니다. 이게 7수예요. 이렇게 안하면 일을 못 합니다. 하나 가지고 일할 수 있어요? 일 못합니다.
그래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나면 반드시 3수가 하나가 되면 상대가 없어요. 가감승제 해봐요.「가감승제.」이것 모르면 육갑 못 풉니다. 가감승제 해보라구.「가감승제.」‘가’ 할 때는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둘이 되고 하나에 플러스 열하면 열하나가 되는데 ‘가’에 ‘승’ ‘제’하고 확대하고 없어져 ‘제’하는데 있어서 ‘가’에 친구에 이것이 가인이라면 ‘승’은 하나 플러스 하나 하면 이것도 하나 됩니다. 알겠어요? 이거 사촌형 비슷해. 그렇지만 하나에 플러스 둘 하게 되면 뭐가 돼요? 없어지나, 둘을 하나로 나눌 수 있어? 승제니까. 셋을 넷이 나눌 수 있나?「없습니다.」없어지는 거예요. 와! 이 가감승제를 만들었기 때문에 인간에 혼란이 벌어졌구만.
왜 하나에서부터 열이 열 된다면 구 구는 구 구 팔십일(9×9=81)이야? 구 구 구십일과 구 구에 있어서의 101은 어디 갔어?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100년 넘어 살기 힘듭니다. 80 넘기 구 구 팔십일, 여든 한 살 넘기 힘들어요. 선생님은 여든 살 넘어설 때 그걸 무슨 식이라고 하나? 그걸 무슨 식이라고 그래요? 금혼식은? 아흔 살 넘을 때 금혼식. 구 구 해서 구 구 가감승제는 구 구 밖에 없어요. 왜 열하고 백하고 해가지고 작아져? 구 구는 구십일이 되어야 할텐데 팔십일이 열이 더 줄어들어 가? 구 구 구십일이 왜 없어? 구 구 백일(101)이 있으면 20수가 도망쳐 가지고 누가 잘라버렸어? 그게 숙제입니다.
가감승제를 내가 볼 때 이야! ‘가’는 좋지만 왜 ‘승’했다가 ‘제’를 왜 해? 셋을 넷이 나누면 없어지고 하나에 하나 보태 하나를 센터로 놓을 수 없으니 싸움이 벌어지는데 하나 밖에 없는데 1억이 서로 자기 것이라고 그러면 1억의 싸움이 생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냐 말이야.「예.」인류가 6억 5천만이면 6억 5천만의 싸움판이 생긴다는 거예요.
6억이 되면 11억, 17억 천만이 될 수 있는 열 수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열수를 따버렸다는 거예요. 9를 아흔하나 할 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까지 가서 열 할 때는 아홉 되는 홀수입니다. 상대수가 없어요. 아홉, 열. 열은 상대수가 있어요. 하늘은 아홉 수 위에 열 수 위에 있을 하나님이지, 아홉은 아홉 위의 하나님이 이 자리 아니면 열하나에 부자관계가 있으면 열과 열하나를 채울 수 있는 것이 부자지일체라고 말합니다. 부부도 일체라고 해요. 여기 부부가 일체예요. 형제도 일체의 개념이 어디서 나느냐? 일체 없어요. 유교사상이 전부 다 부자유친, 부부유별인데 부자가 유친이야? 부부유별이야? 일체. 형제일체라는 말이 있어요? 유교사상. 기독교만이 이 사상이야. 이야! 이런 것 몰라 가지고는 구 구 풀이를 못 해요. 나 열 살 이전부터 배웠습니다.
훈민정음 해봐요.「훈민정음.」우와! 훈민정음이 제일 좋은 것은 너 그걸 알아야 된다. 훈민정음이 뭐야? 하나님 모든 존재하는 물건은 조금만 앉았다가 가라구요. 마음대로 가지 말고. 가려면 나한테 인사하고 떠나라구요, 이제부터는. 여기 비면 여기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간다고 미안합니다 갈 때 귓속말이라도 한 마디 하게 될 때 이리 떠난다면 어머니 없으면 혼자 아버님 혼자 뭐야? 응? 어머니 어디 갔어? 귓속말로 한마디 하고 둘이 떠나게 되면 되는거 아니야? 왜 못해? 이 보는데 이 통일교회 여자들 전부다 그거 배워, 어머니 배워.
주인양반이 어머니야? 아버지야, 어머니야? 이렇게 한다고 싫어해. 싫어하면 안 되지. 이제부터는 훈독회에 어머니 앉았으면 병원에 가려면 인사를 하고 선생님 옆으로 와가지고 말하고 둘이 한 마디라도 ‘다녀오소.’ 다 봤어. 호로  갔으니까 여기보다 더 중요한 일, 더 급한 일 있으니 그래놔야 환경을 하나님이 환경지어 놓고 아담 짓고 부부를 만들었습니다. 남자만 가지고 부부가 돼요? 새끼 낳으려면 어머니 아버지 있어야 돼. 이거 아들딸인데 아버지만 있고 어머니는 언제나 한 30분 있다가 떠나 가지고는 전부 다 폐하는 10년 동안 그렇게 살았으니 엄마 죽었구만, 어머니 어디 갔어? 그 어머니 내가 소개 못 합니다.
그거 하라고 하는데 싫어해, 어머니가. 아 여지껏 그러다가 왜 지금에 왜 그래요? 그 때는 짝수를 지어서 혼자 자랄 때니까 홀수가 필요한데 짝수가 없을 때야. 짝수가 되면 언제나 짝을 중심삼고 하려면 홀수의 자리에 남겨 놓으면 그건 전부 다 둘 중에 하나 죽어야 됩니다. 병 나. 그래 어머니가 일생동안 병 보따리를 지고 다니더라구요. 난 꿈에도 의사도 뭐라고 병 나더라도 안 가고도 다 고치는데 왜 그렇게 병 단지를 지고 약방 거기 가가지고 선생님을 자기 먹는 것 먹으라고 강요하냐 말이야. 안 먹는다고 열 번 와서 그러는데 여편네 말을 안 듣는 남자가 무슨 내 남자야? 내 남자 아니라는 말이 꽉 차 있어요. 그게 통일교회 제일 화재거리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없애버리느냐 이거예요. 요즘에는 하도 혼났기 때문에 비밀 얘기 어머니 얘기를 자꾸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할 수 없어. 잔소리 하고 주먹으로 닦달하고 발길로 차가지고 개죽음 죽은 것을 내가 다 코를 주워내어 살려주기 전에는 고마운 줄 모르니까 그 과정을 넘기려니까 매일 내가 욕 밖에 모르는 영감 없어져라 그거야. 자기가 그러니까 여자들도 닮아 가지고 선생님이 욕 밖에 모르는 우리패가 많다. 물어보소.
내가 물어보니까 여자 외에 남자에게 물어보니 남자야 다 어머니 틀렸다고 하지 어머니 좋다고 하지 않아. 왜? 아버지 여기 혼자 두고 다니고 여자 편 된 무리는 백명 다 물어보면 백명 다 어머니가 옳지 잔소리하는 아버지가 틀렸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 죽게 되어 노망입니다. 노망기에 갖다 붙여 놨어. 내가 노망하는 말이 어디 있어? 응? 새끼들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반대했어. 아버지가 틀렸다는 거야. 우리 엄마는 다 옳은데. 그거 누가 교육 잘못했노? 나 교육 못했어. 요즘에야 너희들하고 다 어머니까지 해 봐. 공부를 시킬텐데 대학교 세계 대학교 선생들이 레버런 문의 역사를 참고해 가지고 가르친 것이 50퍼센트 이상이 아버지 말씀으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여자들이 회개한다는 거예요.
경계선 넘으려면 문 총재 말씀을 아는 것이 세상에 지도하는 사람이 다 문 총재를 반대하던 3년 전에,  10년 전에, 20년 전에, 50년 전에 반대했는데 이제 보니까 대학교 들어 보니까 마음으로 문 총재 한 말들을 써먹는 말이 많거든. 이것 봐. 이런 말이 없거든. 50년 지금 90 이상이니 무슨 말을 안 했겠나? 여러분 대회 할 때 뭐라고 하나? 샴페인 같은 것을 뭐라고 그래? 야야! 그 통일교회 문 선생이 시작한 말입니다. 10년, 50년 되니 소문났어.
여기에 말씀을 5분의 1은 지금 다 들었습니다. 경계를 못 넘어 가.        돌아가지. 자기 생각하지 선생님은 못 따라 가겠습니다. 그거 넘어가지 못하겠습니다. 그건 나에게 관계없고 내가 나면서부터 그럴 수 있는 모양도 안 그랬는데 어떻게 새로운 하나님의 아들의 행동을 할 수 있어야 넘어 갈텐데 할 수 없습니다. 사탄 피를 받아 가지고 사탄이 하던 놀음까지 자기 여자들을 이용해 먹어서 전부 다 타락해서 백 명, 천 명 타락시키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노무 도적놈의 악마의 자식들. 그 볼록을 잘라버려야 돼요.
그거 전기 장치해서 한꺼번에 쓱 지나면 다 죽여버릴 수 있습니다. 내가 그 기계 만들 것까지 연구 했어요. 이런 말 처음 하누만. 전기작용으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내지 이렇게 하나 둘 세 고개 한꺼번에 건너려면 영영   는 못 씁니다. 간단한 거야. 올라갔다가는 내려가. 올라가는 것은 올라가기 보다는 내려가는 것이 힘 내려가는 것이 올라가는 힘보다 80퍼센트만 이렇게 되도 70퍼센트까지는 올라가는 것이 마음대로 갈 수 있지만 한 20퍼센트만 이것만 이렇게 놓으면 되는 거예요. 20 퍼센트도 3 퍼센트예요.
저 보라구요. 1997년이예요. 3퍼센트만 하면 21년 되는 거예요. 21년 음력 7월 7일 7시 7분 7초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표어의 날짜의 기록과 같은 말이예요. 그거 물어보는 사람 한 사람도 뭐 육갑하고 세계에 통하는 사람이 저거 왜 1997년 해가지고 음 7월 7일 7 7 7 이렇게 써 놨나? 그걸 알아야 천지에 하늘땅에 사람만 집어넣으면 이것도 천지인부모 천주안식권 없어져요. 사람은 이리 꼭대기가 이렇게 대가리를 중심삼고 사람 여기 이것이 중심이 연결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하나 되어야 아들딸이 하나 되어야 기둥이 생길텐데 사람은 참사람이 없으니 기둥이 안 생겨요.
그래 1997년에 3퍼센트 하면 21년이 되는 거예요. 2001년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3퍼센트만 하면. 97퍼센트 인간이 3퍼센트를 몰라. 아무리 해도 천국 못 가요. 하나님이 가서 보좌해도 그 문턱을 못 넘어 갑니다. 올라가고 하나님 왕 되고 보좌 갔다가 올라갔다가 보좌   리도 해주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2100년에 21년, 2100년 이렇게 나가야 할텐데 저게 일 구 이십이지요. 3퍼센트면 1이 돼요. 21년 되는 거예요. 21은 삼 칠 이십일(3×7=21), 210년, 2010년, 2만 10년, 2억 10년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억이 되면 하나로 돌아가는 거예요. 스물 남자 여자 하니까 열수가 열하나가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홀수 짝수가 없게 될 때는 아무리 홀수가 열하나, 억이 되더라도 억이 상대가 없으면 하나가 억에 하나 될 수 있는 하나님을 빼게 되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 플러스 하나 하면 이건 되지만 하나 플러스 2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걸 누가 쓰느냐 이거야. 사탄의 지식으로 써가지고 인간을 하나님 모르게 살 수 있게끔 내가 다 요리탕 해가지고 흘러 버리고 없어지겠다.
너희들 없어지면 나는 어디로 가나?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아담 해와를 만들어보자. 이러지 않게 되면 나도 없어지고 하나님도 없어진다는 논리야. 하나님도 홀수가 상대 없으면 어떻게 해? 절대하나님이 어떻게 심판도 하고 사랑도 하고 생명의 주인 될 수 있어? 그거 미친놈들이지. 절대라는 것은 하나 밖에 없는데. 꼭대기를 말하는데 거기에 상대가 없어. 심판은 어떻게 하고 선한 사람 뭐 심판장이 되어서 선한 사람 천국 가? 선악과를 밟고 올라선 건데 상대가 없는 세계에 어떻게 하나님 노릇을 해? 하나님을 어떻게 하나님을 절대선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하기 위해선 유일 불변 영원의 속성의 그림자가 있다 이거야. 알겠어요?
해봐요. 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 가운데서는 유일․불변․영원이 따라가요. 절대는 홀수니까 상대 수가 없어. 상대 앞에 유일․불변․영원의 상대수가 있으니 없어지지 않는 겁니다. 영원한 거예요. 이 원본 같은 데 보게 되면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거 무슨 말이야? 한국이 왜 ‘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왜 한국이 이렇게 되냐? 아벨유엔 정착을 시킨 것이 천일국을 완성시키는 한국에서 시작 했으니 한국사람이 했으니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된다. 여기 이 제목이 다 말했습니다.
타락이후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위할 수는 없어요. 그건 안식 돼. 열일곱 살 가서 안식이 돼. 정착 못 했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정착 못 했어요. 아벨유엔 정착을 못했으니 천일국 완성은 아벨유엔 정착한 레버런 문이 한국인이니 한국인 중심삼고 한국사람에 의해서 이 모든 것이 깨끗이 다 드러나고 이론체제도 한국의 문 총재로 결정되었으니 한국도 그 위에 서니 한국도 문 총재가 만들었다 그 말이야. 뭐가 틀렸어? 말해 보라구. 누굴 속여먹는 거야? 도적놈 심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욕이 쌍놈 백정 간나 죽일놈의 새끼. 죽일놈의 새끼들이야. 여자들도 자식이라고 하지? 자식 하게 된다면 남자 아들도 들어가고 여자도 들어갑니다. 여자 안 들어가나? 홀수가 있으면 짝수 여자는 그림자가 생겨요. 그림자가 없이 달무니가 없어집니다. 빛이 비치는 데는 무니가 따라다니는 것을 알아요? 실체가 있는 데는 그림자가 따라 다니는 것 알아요? 그림자는 절대적이야. 그림자가 먼저야, 실체가 먼저야? 그림자 없으면 실체도 없는 거야.
그래 하나님이 여의주라는 말을 중심삼고 난 대번에 알았어. 선악과가 뭐냐? 선하게 되면 선한 피를 받으면 선한 사람, 악한 피를 받으면 악한 사람. 여자가 오목이 남자를 백정놈하고 만나면 백정놈 새끼, 도적놈하고 만나면 도적놈 새끼를 낳는 거예요. 여자가 오르면 눈 귀 코 가슴도 젖도 오르고 배꼽도 올라 배꼽이 사백이 되는 겁니다. 이 사 팔(2×4=8). 둘이 백곱 백곱하면 하나에 넷이 되니 8수가 둘이 하면 남자 여자 백곱 수를 이중적 인간의 영적 존재 육적이 되면 100인데 200이 되는 겁니다. 남자 여자 400이니까 400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둘이 그것도 영적도 둘이 육적도 둘이 400이니까 400 둘이 800이야.
그래 팔각정 위에 남자 여자 서니 이 사백 이 팔각정, 이거 팔각정, 하늘이 팔각정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이 넓은 이와 같은 이 땅 넷이 같아야 될텐데 이것은 여기에 있는데 이것은 왜 없어? 이걸 매울려니까 여기서는 여기 중심삼아서 여기서부터 이것이 올라가서 이 수평을 중심삼아 이건 이렇게 돌고 커가고 이건 이렇게 작아져 가지고 없어지는 겁니다. 운동이 그래요. 두 기어가 같이 돌아 가지고 기어 생겨나요. 자동으로 바꾸면 어떻게 돼요? 이 체인이 없어지면 같이 돌게 안 되니까 체인을 걸어 가지고 엑스 이것을 피하려니 이거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돌게 만들었기 때문에 180도가 틀려 따라갑니다. 그런 것도 생각하지 않아? 뒷바퀴 앞바퀴가 되어야지 둘 다 앞바퀴 둘만 돼 가지고   는 안하고 왜 다 없어지냐 이거야.
아리아 호텔 라스베이거스. 아벨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아리아 호텔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서 시티 플라자 같은 것은 알리아라는 것은 개미떼예요. 거기에 부다라라는 것이 부다라가 있어. 한 집에 하나는 사치품 고급 상품 장사하는 패고 하나는 개미는 손해나지 않습니다. 죽은 애미도 갖다가 새끼들이 잡아먹어요. 개미 그거 알아요? 먹을 것 없을 때. 돼지도 먹을 것이 없으면 새끼 잡아먹는 것 알아요? 돼지. 돼지 하면 뭐예요? 되로 말로 됐다. 그래서 돼지. 됐다는 말이야, 한 홉 돼지. 한 홉 들이로 달고, 오홉 들이로 달고 세 번 대면 열홉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없어지지 않으면 해결이 안 나옵니다.
이거 이 하나 둘인데 여기에 셋은 셋에서 하나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나 이것도 하나 둘 셋 둘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여기 둘이 생겨야 돼요. 이렇게 할려니 일을 못 합니다. 이거 일할 수 있어요? 아무렇게 쥐고 있더라도 여러분 오링 테스트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암만 쥐더라도 이것 가져가도 폅니다. 이것도 펴. 이것도 펴요. 이것도 펴요. 그러나 이것 이렇게 했다면 이것도 못 폅니다. 이거 위에 가 있기 때문에 못 펴요. 이게 이것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는 이렇게 하면 힘드니까 이 근원에 갖다 싹 씌워요. 5링 테스트, 8링, 13링, 10링, 13링, 17링, 32링을 테스트를 해야 돼요.
셋 이외에는 하나는 넷이 아래에 넷이지? 보라구요. 1대, 이거 1대입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같아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다 이것이 중심입니다. 이것이 뭐냐면 5대예요. 5대. 해 봐요.「5대.」여러분 몇 대예요? 10대입니다. 10대에서 이렇게 맞추어야 이것이 둥그렇게 돼요. 요것과 요것과 이것은 이렇게까지 맞거든. 180도 이게 이렇게 맞춰야 되요. 이렇게 맞춰 가지고 이거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맞고, 이것도 이 가운데에 이것이 이렇게 됐으면 이 위로 뒤로 와서 이것도 이렇게 맞춰야 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맞춰야 되고 이거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 구형이. 이와 같은 것이 180도 뒤집어 가지고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표본이 내적으로 가 있으면 외적은 돌아가는 것이고 표본이 둥굴어서 맞춰 줄 수 있게끔 돌아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한 바퀴도 못 가가지고 왱강당 뎅강당 다 깨져 나갑니다. 여자 잘못 만나면 여자 때문에 망하는 것이요, 여자 때문에 그 남자도 망하는 것이요, 남자 잘못 만나면 남자 때문에 여자도 망하는 겁니다. 천국 못 가. 대가리하고 꽁지가 여기 대가리가 꽁지하고 합해야 이 대가리 꽁지가 이래 놓으면 이렇게 놓으면 여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손 중심삼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자연히 이것이 구형이 돼 가지고 여기 12수 이것이 되는 거예요. 이걸 보게 되면 이런 것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했는데 수평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이래야 수평이 됩니다.
태평성대라는 것은 우주가 아무리 크더라도 큽니다. ‘클 태’자야. 태평성대. ‘클 태’가 끝이 없으니까 큰 것이 수평이 돼 있다는 거예요. 조그마한. 태평성대 억만세 보라는 거예요. 이것이 무한히 커, 무한히 있으니 이 우주가 들어가는데 다 여기 들어가 있더라도 이것이 전부 다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 여기 중심삼고 이 거리가 다 맞고 다 이렇게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요거 요거 맞고 요거 전부 넷이 맞아야 되는 거예요.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이 거리고, 요거 요거 요거 전부 이리 걸어야 돼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보게 되면 그러려면 운동을 하려면 이 각들이 문제예요. 각들이. 이거 각도. 여기 하나 둘 셋 넷. 이것도 그와 마찬가지로 이것도 하나 둘 셋 이게 전부 꼭대기 돼요. 이게 전부 다 동서남북 이렇게 돼요. 이걸 갖다가 1미리만, 3미리만 3에 3퍼센트만 하나를 갖다 맞추면 이게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요걸 하게 되면 3미리만 갖다 씌우면 이거 위에 들어가서 딱 들어가서 사각이 다 들이 맞습니다. 알겠어요?
큰 그릇이 3미리 정도 중심 삼게 되면 아무리 크더라도 작은 것은 3미리만 작으면 딱 그렇게 동그래서 같으면 뚜껑이 백 단계, 천 단계도 3수. 3수는 하나 둘 셋 해도 하나 둘 셋 하니 이게 하나 둘 셋 넷이 돼야 하나 둘 셋 이게 이렇게 둘이 이렇게 되니 하나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됐으니 둘 셋 넷, 이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마찬가지지요. 요걸 중심 삼게 되면 3미리만 하게 되면 하나를 갖다 씌우면 안이 작든가 바깥이 작든가 그거 3미리만 하면 딱 들어맞습니다.
그거 물 가운데서도 물이 부착력이 강해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요. 사람이 잡아 당겨도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물이 부착력이 있는 것을 알아요?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틈바구니만 있으면 물이 올라가요. 나무에 대한 나무의 그 중심 골하고 깍대기 사이에 틈만 있으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중심 뿌리가 10미터 내려가고 나무가 20미터, 50미터 하면 이 틈새기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찌~익’ 올라가는 거예요.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그거 알아요?
그래 부착력이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하면 돌아가는데 이게 한 점에는 한 번 갔다가, 한 번에는 두 번 해가지고 뺑 돌아. 이리해서 360도면 360도면 720도. 그러면 720도 맞추게 된다면 사시사철 어디든지 다 이게 나눠지더라도 딱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각도가 안 맞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홀수 짝수 해봐요.「홀수 짝수.」그 가감승제에는 홀수 짝수라는 말이 ‘가감’에서는 홀수 짝수가 있지만 ‘승제’에는 왜 보탰다가 크게 했다가 왜 작게 떼어 버리냐 이거야. 나눠 줄 수 없어. 하나님을 하늘을 둘로 나눠줄 수 있나? 하나님 자체를 하나인데 둘 나눠줄 수 없어요. 둘이 있으면 하나님도 나눠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창조라는 것은 자기 상대의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짝수 상대를 만든 것이 하나님이 주고받을 수 있는 존재의 기대를 형성한다는 논리를 말해요. 하나님 절대적 하나님이 혼자 뭘 해? 없어집니다. 절대적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사람 때문에 못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를 지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조화 같은거 보게 되면 자연의 꽃보다도 조화가 더 아름답습니다. 기계 같은 것도 요즘에 컴퓨터 같은거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이야!
요즘에 핸드폰 하나 가지고 라디오 방송 전부다 세상에 그거 하나 가지면 요만한 것 이거 이렇게 작아집니다. 요만 해. 이 3미리 정도, 3센티미터 정도까지 만들 수 있어요. 그 이상 어디 만든다고 해서 쓸 필요 없어. 그거 만드는 제일 필요하다면 3센티미터 이내에 들어가 가지고는 30미리가 들어가 있으니 뭐 3센티미터야, 10센티미터야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지. 이걸 갖다가 땅  붙으면 부착력이 물, 물이 부착력이 있는데 소금물이 물보다 강하겠나, 약하겠나? 물 가운데 강수가 있고 남수가 있지? 그거 알아요? 비누 잘 비누가 암만 하더라도 부풀지 않는 거야.
플러스 마이너스도 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반드시 플러스 가운데 마이너스가 있어야 되고 마이너스 있으면 가인 아벨 둘 합해 가지고 같을 수 있는 것을 주체로 세우지 않으면 주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둘 되게 되면 여자 아무리 하더라도 남자 둘 있으면 여자가 쫓겨나더라도 어 네 남자 있는 둘 다 딴 남자 찾아갈 때 에덴동산에 남자와 여자와의 여자는 넷이 되고 말이야, 아담 해와 있고 그 다음에 천사장 셋 하고 다섯 넷하고 천사장하고 아담하고 넷하고 하나님까지 다섯입니다.
다섯 가운데 여자가 하나밖에 없어요. 왜 하나님이 선악과 따먹는데 따먹지 말라는 그거 뭐야? 이런거 생각하게 된다면 육갑을 푸는 것을 전제로 하지만 대번에 그거 선악과가 뭐냐면 음양의 이치의 근본 되는 것이야. 오목볼록이. 오목은 이건 넷이야. 이렇게 보더라도 넷이고 넷 이렇게. 이렇게 보더라도 넷이 올라가게 되면 다섯. 이건 입체 될 때 이건 이렇게 되니까 입체되니 이 둘이 되고 넷이 되어서 넷 중심삼고 동서남북은 넷이 다 있는데 넷 중심삼고 산꼭대기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대번에 이렇게 될 때는 이렇게 될 때는 이게 전부 다 어디든지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여기서 이렇게 여기서 이거 하려면 하나 둘 셋.  여기 이거 보라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우와!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이 중앙이 되고.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니 이거 전부 다 여기에 와 가지고 이 꼭대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게 기둥이 서 가지고 여기서부터 이건 반대로 서서 이와 같은 것이 여기 이와 같은 것이 여기에서는 이런 것이 여기 위에 있는 것을 갖다 붙여 놓으면 이거 딱 되어 가지고 중심이 딱 이 두 갈래의 기둥이 되어 가지고 이게 몇이야? 하나 둘 셋 넷, 여덟의 중심이 이겁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서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섯하고 여덟하고 열하나 하고. 열하나는 홀수고 열둘은 짝수야. 여기 중심삼고 볼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8이 홀수하고 홀수하고 8수는 짝수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게 되면 이쪽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인데 이게 홀수예요.
여기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아홉 열 열하나, 이게 홀수 된다구요. 이거 홀수 8수인데 이건 짝수인데 이거 둘이 합하면 열하나 열하나 스물둘이 되어서 짝수가 돼요. 이것 중심삼고 짝수가 돼. 이것 중심 삼아야 기둥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하나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늘 기둥하고 땅 기둥이 하늘 기둥과 땅 기둥에는 이것이 여기도 이거 큰 기어가 요렇게 되고 이거 요렇게 되어서 요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철 1년에 한 번씩 이 큰 것이 이쪽에 옮겨가고 큰 놈이 작아져서 이게 일주일을 도는 거예요. 사 구 삼십육(4×9=36), 9수를 네 번 합하니까 서른여섯 각도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요. 이것 이것하고 작고 컸던 것이 같이 커나가 가지고 같이 딱 커지는 거예요. 그래 동지 하지 하고는 이렇게 맞춰야 돼요. 이렇게 맞으면 안 돼요. 이건 대가리 이렇게 맞아야 되지. 이것은 수평이 돼 있고 이것은 점점 커가니 기둥은 하나의 종횡이지, 횡종이 아닙니다. 이거 이렇게 안 되니 이거 이렇게 되는 것이니 이거 이렇게 보게 되면 이렇게 되어서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나 되어 가지고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6단계. 다섯 단계 육단계에서는 육 육 삼십육(6×6=36)이예요. 4 하고 9.
이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섯 일곱 여덟.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이 보라구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되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에서 여덟은 이와 같은 것이 둘 되니까 여덟 아홉, 이와 같은 각도 되니 열 열하나 되니까 여기는 전부 다 열하나 위에서부터는 수평이 되니까 동서남북 열두 수를 자동으로 맞추니 수평이 돼요.
그래 종횡에 연결된 구형이라는 것이 혼자 종가지고도 안 되고 횡 가지고도 안돼요. 횡이 먼저야, 종이 먼저야? 어떤 것이 먼저예요? 이렇게 이게 맞추니 이게 맞춘 것이 이런 것은 뭐냐면 바른손이 이것이 위에 가야 돼. 바른손이 위에. 바른손이 이것 중심삼고 이렇게 가야하고 이렇게 돌아야 되고 왼손은 이것은 이렇게 돌아야 돼요. 이거 수평에 있으니. 그러니까 기어가 큰 기어가 열 개 들어갈 때 여기는 다섯 개, 열에 하나 되면 다섯 개 절반 하게 되면 다섯 개가 도는 거예요. 이거 한 바퀴 돌아갈 때 이건 두 바퀴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주체 앞에 봉사해야 된다. 알겠어요? 또 주체는 봉사할 수 있는 것을 2배를 사랑해야 된다. 가르쳐 줘야 된다. 보호하고 육성하고 키워줘야 되는 거예요. 영양소 보충 먹여주고. 먹여주고 길러주고 보호해 줘야 된다. 남자는 남자를 위해 살라는 법이 없어. 서로 다 이게 엇바꿔야 되지. 이렇게 올라갈 때도 이렇게 올라가지 이렇게 해야 올라가지, 이거 이렇게 해야 이리 올라가지 이거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보더라도 이렇게 한바퀴 돌아가야 이렇게 돌아가야 올라가지? 그거 알겠어요? 해 봐요.
구구 풀이하려면 이걸 할 줄 알아야 돼요. ‘와 와 와 와’ 내려올 때는 ‘와 와’ 왼손에   못하니 이게 내려가니까 이게 위에 있다가 따라내려 와야지. 엄지손가락이 먼저 내려갔으니 내려갈 때는 이게 먼저 내려와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엇바꿔 돌아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가는 이것이 이게 이렇게 되고  내려올 때는 반대로 이게 이러면서 이러면서 내려가야 되는 거지. 어쩔 수 없어요. 기어가 딱 한 바퀴 한 바퀴 돌면 그거 큰일 나지? 남자 여자가 보게 되면 여자가 작아, 남자가 커? 3퍼센트, 7퍼센트가 차이인데 남자가 다섯이라면 여자는 일곱이 되어야 돼. 다섯 기둥이 다섯 되게 되면 이걸 받들어 세워야 돼.
사각형 보면 네 기둥을 받들어 줘야 돼. 이 테이블 같은 것은 테이블이 이 제사 하면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이것은 여기에 중심삼고 여기도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것 중심삼고 네 기둥 이렇게 되면 저 기둥 중심삼고 네 기둥에 다섯하면 사 오 이십(4×5=20)이 되는 거예요. 20이 지나야 블랙잭이 나와요. 도박장에서.
사람이 도박이라면 도둑질하는 도적, 도박이라는 것은 때려서 도적질해서 없앤다는 말 아니예요? 죄에 박아라 그러지? 박치기 한다고 그러지? 하나 없애기 위해 박치기 한다고 그래요. 그런 것이 이치에 맞게끔 언어도 그런 원칙의 비준을 중심삼고 전부 다 질서를 세워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자, 내가 늦었어요. 내가 여섯시 반에는, 몇 시 됐나 지금?「지금 여섯시 45분입니다.」여섯시? 늦었어.
황선조 이제부터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에 대한 모든 구구력에 대한 질서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 9대 10대 11대 12대 이것이 뭐냐면 21대를 중심삼고 구구풀이 할 수 있는 조직을 하지 않고는 우리 가정맹세로부터 천성경이라든가 세계신경이라든가 평화신경이 맞지 않습니다. 그 조직을 할 것을 1대 2대 3대 4대 5대 6대 7대 8대입니다. 8대 9대 10대, 10대에서 10대 기둥을 하려면 11대 12대 기둥을 버텨야 돼요. 13대 14수.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갈라져 가지고 해방 후에 이혼을 해 가지고 14년 만에 어머니 세웠습니다. 그거 알아요? 어머니 해방 후 뭐하러 14년씩 기다려?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맞춰야 되는 거예요. 별의별 여자가 선생님을…. 선생님이 그 때도 유명한 이화대학의 교수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을 신랑을 하겠다고 이혼했다고 해서 나를 신랑 맞겠다는 여자들 여러 사람 있습니다. 병신 여자도 다 있고 나 그거 하늘의 명령 없으면 다 안 돼. 하나님 명령 없으면 가만히 내버려 둬도 달라붙어.
강현실이 같은 것도 암만 똑똑해도 나갔다가 몇 번 나갈라고 하다가 달라붙었나? 한 번 어디 전도 나갔다가는 보따리 싸가지고 보따리 싸간다고 김영운 선생도 얼마나 이화대학 교수로서 앞으로 이화대학 총장 대신 신학교 나온 학사출신이기 때문에 하려고 했는데 선생님의 교회에 오면 병이 낫고 보따리 싸면 그날부터 야단이 나. 설사가 나가지고 먹질 못해, 자질 못해. 세 시간에 한 번씩 가든지, 10분에 한번씩 변소가야 되니 어떻해? 그러니까 1주일 동안에 딴 사람이 되어서 나갔다가 들어오고 나갔다가 들어오고….
그거 암만 이화대학 같은 좋은 자리에 문 총재가 대접이나 해? 이 썅년 욕도 잘하고 이거 하라는데 왜 안 해? 여기 종 안   고맙게 생각해. 그런 얘기를 오늘 제정할 것 선포를 연장시킵니다. 알겠어요? 지금 황선조가 없어. 황선조가 이제 수첩을 만들어야 돼요. 통일국 국민증. 그게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이라는 것이 이거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씨족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 5단계.
(손주님 나오심)
아야 왔구나. 아이고 아이고. 자 박수한 번 하자. 고맙습니다. (박수) 내가 이제 여덟시 비행기 타려고 예약 했는데 6시까지 해야 되는데 6시 40분이니 큰일났어. 비행장 가려면 계획하려면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이상 돼야 될텐데 한 시간에서 연장해 주니 얘기하고 그래 내가 떠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한 발 못하고 돌아와 가지고 대혁명적인 내용을 가르쳐줘야 하는데 못 가르쳐 주니까 주인 될 수 있는 황선조가 지금 전체 배우들 중심하고 세계에 지금 현재에 선거기간을 중심삼고 한치라도 한 시간이라도 놓치지 않고 지금 나가 일하니만큼 내가 시간 너희들 보고 이야기하다 보니까 잊어 버리고 20분 늦었으니 달려가야 되겠나, 안 달려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안 가야 되겠나, 있어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
가서 무슨 고기 잡냐면 농어잡아, 농어. 농어 잡으러 가요. 바다에 가서 제일 ‘농’ 자라는 농어. 문 총재는 용명이지만 하늘 땅은 언제든지 농어. 숭어는 서해바다나 남해바다나 숭어잡이에서는 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문 총재 못 따라가. 무슨 고기든지 못 따라 갑니다. 농어는 제주도 여기가 본 바닥이야. 그래서 이제도 농어잡이도 한 시간에 기록을 깨. 그것도 제비들 자기들은 밧줄을 잡지만 나는 나일론 실 가지고 잡을 수 있는데 가니까 농어잡이 하는 사람이 ‘어허허허’ 저 거지패들이 조그마한 낚시대 붕어 잡는 낚시대 가지고 농어 잡는다고 그래. 난 낚시대 가지고 농어도 잡을 수 있고 구렁이도 잡을 수 있어. 사람 너희들도 잡을 수 있다구. 그걸 모르니까 웃다가 몇 개월도 안 가 가지고 이젠 다 내 제자가 다 됐어.
자 그러니 내가 떠납니다.「예.」다음에 무슨 말 할 때 또 여기 되풀이할 얘기 또 한다고 하지 말고, 몇 백번 되풀이해도 불평하지 않기로 약속하지요?「예.」유치원생도 못 되니까 무슨 푸대접 받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한 번 얘기하고, 열 번, 백 번도 되풀이 합니다. 알겠어요?「예.」그럼 알겠으면 박수를 하라구.(박수)
교재 교본을 남기고 다 이걸 가르쳐서 넘으니 전수해 주기 위해 이거 30년 걸려 넘겼으니 3시간 걸려 가지고 전수를 못해주고 가니까 그   실천을 기다리고 바라고 언제든지 그 시간 놓치지 말고, 빠지지 않게끔 모일 수 있는 이 모임 자리에 참석해 주길 부탁하면서 내가 여수 순천에 가요. 거기 다리 놓기 때문에 어느 정도 됐는지 바로 됐는지 감정도 하고 가서 그것도 구경해야 돼. 야야, 가자. 차렷!
(경배)
여기 명심보감, 천자문, 무제시라는 것 내가 다 따르고 다 잊어버렸습니다. 다 잊어버리고 에덴동산에 이거 다 없었어. 그래 나는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하나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때에 왔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따라 가려고 너희들은 그 자리에 못 갔으니까 남은 교재에 대한 완성할 수 있는 그건 무슨 일이 10년 20년 30년 선생님이 91년이니까 70년 이상, 20세부터라도 70년 이상을 궁리해서 만든 것이니까 여러분 7년은 틀림없이 잃어버려야 되니까 그 때까지는 참아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푸대접을 하더라도 남아야만 7수가 있습니다. 사 칠 이십팔, 이팔청춘이 아니예요. 자, 가자.(박수)「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아들도 있고 손자도 있고 손자들 아들 손잡으니 내가 행복한 할아버지 됐습니다. 3대의 주인이 됐으니. (웃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