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5월23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57
(경배)
앉아요. 양양. 요전에 다음 읽어 봐요. 다음이 무슨 말씀인가.
01:00~(김효율 보좌관 보고 시작)~03:00
1권에서부터 20권까지는 기성교회를 다시 원수를 구해주기 위한 그 때의 말씀들입니다. 예수에 대한 세밀한 얘기, 성경의 신구약의 역사, 섭리사와 하나님의 인류역사와의 관계라든가 그 다음에 예수가 책임 못했던 그 사명이 이 현세에 어떻게 역사 과정에 실증적으로 열매 맺혔고 결과가 된 그 모든 것이 총체적인 비판에서 결론지어 가지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그 때의 나의 정체는 섭리관에 대한 중요한 골자를 얘기해 놓은 거예요.
그 때에 예언한 것이 지금 이루어지는 거예요. 오늘 이날 하게 되면 그 때에 말씀한 것이 지금 선생님 이 때에서 결실한 그것이 다 가인 아벨과 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게 참 얼마나 무섭다는 일이예요. 내 자신이 말씀을 했다는 것은 내가 한 말이지만 그 말은 나와 관계없는 그 시대에 있어서의 핍박받고 외로울 때에 있어서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자기가 앞날에 가야 할 길을 바로 세워 준 얘기이기 때문에 예언의 말씀이 요 때에 그냥 그대로 날짜와 그 말씀 내용이 어떤 그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의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을 지낸 섭리관에 통일된 그 내용에 내 자신이 갈 것을 그 때에 한 말이 끝 날에 수확할 수 있는 때에 맞아요.
그런 것을 볼 때 놀라운 거예요. 그래서 내 자신이 그 때에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고 홀로 도망 다니고 홀로 만나기를 꺼려하면서 그들을 위하고 또 내가 가야 할 미래의 사실을 그 때에 얘기하고 지금에 와서 거두어 들이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두렵게 생각해요. ‘참 말씀이란 것이 무섭다.’하고.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이루어진 미진적 사실이라는 것은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눈을 뜨고 눈이 있으면 바라보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고 귀로 듣고 머리에서 내 자신이 손발이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그 때에 지금에 있어서의 이 모든 것을 밝히 알아 가지고 반대하는 무리들이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홀로 하늘 앞에 선포한 얘기입니다. 이 어머니도 없을 때예요. 읽어봐요. 그러니까. 제목이 뭐야?
05:52~(예. 그 당시에는 아버님께서 성경 전후편을 탐독 정독하시고 통독하셔서 성경내용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생애도 많이 설파하시고 이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제목은 ‘인생길을 가는 우리’ 라는 제목이고 성경은 베드로 전서 1장 21절부터 25절까지를 낭독하시고 시작하셨습니다. 부터 훈독 시작; ……사탄의 근원부터 모든 것을 해명하여 이러 이러한 죄상이 있으니 천상의 처벌이 있기를 바라오. 하면 “오냐” 하고 대하십니다.)~57:55
오냐! 해봐요.「오냐!」왠 말을 들으러 나를 찾아 온 거냐? 걱정하지 말고 세상만사가 요지경 같이 울려 퍼지는 모든 나를 찾을 수 있는 방향을 깨치라고 권고하는 환경이 오냐! 두고 보자. 여기 진짜 사람이 몇 사람이야? 야! 문 총재가 저런 세계에서 헤엄치는데 어디로 가야할 것이냐? 공중에 떠도는 구름들이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바람이 어디로 불 것이냐 내가 갈 수 있는 데로 바람아 불어다오! “이렇게 해 다오!” 할 수 있는 다오. 아웅다웅. 호랑이들이 생명 아웅다웅. 그래 다오, 해다오. 말들이 계시적인 말들입니다.
그런 해석도 선생님이 하니 ‘그거 선생님은 어떻게 그런 말을 생각하노?’ 뒷면 앞면 다 얼룩덜룩한 것을 가려 가지고 이것이 내가 필요하고 얼룩덜룩한 것은 그만 두고 하얀 것만이 필요하니 얼룩덜룩한 것은 다 집어치우고 하얀 것을 내 마음은 하얀 눈 다 좋아하지요? 하얀 옷 다 좋아하지요? 하얀 마음 다 좋아하지요? 이 못된 도적놈의 새끼들아. 사탄의 핏줄을 받았고 왕자의 깃발을 하나님 원수의 깃발이 왕자의 깃발을 반드시 외치고 있는 그 그늘 아래 사는 내 자신을 망각하게 되면 영원한 사망의 나라에 지배해 버리고 말아. 살 수 있는 요망도 없고, 흔적도 없어진다 이거예요.
엄청난 말들을 다 가려 가지고 얘기를 하고 저렇게 하다가 어느 것에 걸려 가지고 말 못하는 문 총재가 되나 보자. 들어 보니까 야! 똑똑히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나중에 높은 산정에 홀로 설 수 있는 그 자리를 점령하고 나만 남아 있다. 나는 독생자. 거기서 필요한 말입니다. 암만 기도하고 암만 들어도 그 자리에 가보기 전에는 상관맺을 수 없어. 구름세계를 타려면 구름세계 위에 가야지 아래에서 천만년 걸려야 타 볼 수 있는 구름은 영원히 없으니 영원히 속 정체는 나의 일생에 한 점도 없는 것을 잊어버리고 기뻐할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하는 그노무 새끼는 멸망의 도가니에서 질질 끓다가 불덩이가 되어서 죽지 않을 자신이 없어. 죽어. 자.
누가 저런 말을 하냐면 30년 전에, 50년 전에 와! 핍박받고 도망 다니던 레버런 문이 저런 말을 했는데 그런 사람을 붙들 사람이 누가 있어? 내 자신이 나를 붙들기에 바빴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 자신이 갈 수 있는 한 고개를 지켜줄 수 있는 주인이 없거든 고개를 못 넘어. 나 혼자 못 넘어 갑니다. 거기에서 내 자체가 삶의 생애의 근원의 활동이 빛나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빛을 중심삼고 받아 가지고 반사 시키는 거울이 있어 가지고 이 방향을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주인들이 주인 그 주인의 빛이 어디로 비치냐면 방향으로 바로잡아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가리키는 그 방향에 하루에도 열 방향도 변하더라도 그 회오리 방향에 일치될 수 있는 근원을 놓쳐버린 그 사람도 진리의 본향땅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잊어버리고 말아. 얼마나 심각하냐 말이야. 이게. 너희들 앉아 가지고 편안히 ‘좋은 말도 했구만. 저 사람 누구야?’ 내가 이렇게 보고 저 사람이 누구야? 저 사람이 누구냐 알아보니 아이고 문선명이로구만.
문선명이 지금 하게 되면 90세 생애를 지내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악당의 세계를 주머니 집어넣고 춤추면서 환희의 그 마음으로 자연히 녹여 버리고 그건 다 흘러가는 하늘의 본질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나를 지배할 수 있는 대신 여기 차지 못하면 승리의 패권이 불가능하다, 지옥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망하라 이거야. 침 뱉어 버리는 거야. 놀음놀이가 심상치 않지. 저런 것을 알아서 뭘 하려고? 저거 알아서 뭘 할래? 누구를 통해서 이 일을… 선생님이 알았으니 고개를 넘어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91세 된 할아버지 돼가지고 여수 순천이 어떻게 여기 도지사도 있고 여기 왕도 있는 나라야. 아 이 녀석들아! 깨라 이 자식들아. 누구 말을 듣지 않아. 내 말만 들어라 이거야. 야!
뚱뚱한 아줌마.「예.」나오라구. 김일성이 어머니 되겠다고 하더니 김일성이 만나봤어? 배포도 좋아. 김일성이 전도하기 위해서 비용 달라고 해서 비용 다 줬더니 비용에 이자 타산해 가지고 은행보다도 언론기관을 꼭대기까지 해가지고 문 총재가 옳다는 주장을 세울텐데 나를 대신해 “나 빚 안 졌습니다. 김일성이가 내 손자보다도 낫습니다.”그러고 있어. 노래한 번 해봐. 배포가 두둑해 가지고.
여기 신랑 왔나? 「예.」어디 있어?「오늘은 안 왔습니다.」언제나 안 오더라. 왜 오늘만이야? 저거 말 하는거 보라. 언제나 나 신랑 못 봤는데 “오늘은 안 왔습니다.” 그 말수가 얼마나 차원이 높아? 까딱 잘못하다가는 걸려서 넘어가 코가 깨지고 눈이 뽑아지고 간장이 터져 나가는지도 모르고 살 수 있는 배포를 갖고 살아요. 전라도는 완전히 벌려놨기 때문에 수습할 자가 없는 도가 전라도라는 말이예요. ‘벌릴 라’ 수라 하는 것이 전라도 아니야?
금라도는 어디 갔느냐? ‘온전 전’ 자를 ‘쇠 금’에 왕의 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가 중심이지 ‘사람 인’ 자도 필요 없고 왕도 다 그 참부모의 두 손바닥, 두 발걸음, 두 마음 세계가 통일된 거기에 있어서 전라도가 수습되지 수습되는 것은 문 총재가 하고 우리는 전라도를 상대해서 좋습니다. 선생님은 선생님 따로고 나는 나대로 죽을 때 같이 같은 자리에서 죽지 않고 선생님은 고통 속에서 죽고 우리는 고통하고 죽을 수 없으니 같이 따라가는 방법을 모르면서 베짱 부리는 전라도 사람 거룩하옵소서. 퉤. 멸망하는 거예요.
노래한 번 해봐. 전라도에서 제일 잘하는 노래가 뭔고? 보니까 두둑하게 잘 생겼지? 얼굴로 보나 체격같이 크기 모양이 크지만 큰 것도 안팎의 그림자와 모양이 딱 들어맞기 때문에 둘로 안 보이고 하나로. 여기는 달무늬와 같이 안 보여요. 여기 무슨 태근이? 윤태근이 보게 되면 거기에 달무늬와 같이 있어. 윤태근이 냄새 나. (웃음) 잘났다는 여자들 보게 되면 비린내가 나.
아이고, 고기 중에 비린내가 나는 것이 무슨 고기야? 청어. 아이고 고약하지. 청어 사촌을 뭐라고 그러나? 옛날에 강원도에서 그걸 뭐라고 그러나? 공장도 다 만들었다고 부자들 자기 재산 다 털려 가지고 빚져가지고 지옥에 거꾸로 배겨 가지고 나이 많은 여자는 안 된다고 도망치는, 선생님 같으면 그런 많은 사람 따라가게 되면 도망가 버려. 왜? 만나지 않고 왜 도망 가?
여기 이명박이도 문 총재가 나 절대 만나지 않고 내가 찾아가는 것이 아니야. ‘문 총재가 백 번을 찾아와도 백분의 일, 백에 한 번은 만나줄지 몰라. 나 안 만나준다.’ 안 만나 줘보라는 거야. 뭐가 되나. 그 자체가 없어진다구. 역사상에 이명박 대통령은 없어지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죽이겠다고 몰아치는 문선명의 이름은 남더라 이거야. 가서 얘기 해. 얼마나 통일교인을 미워했나.
이거 북한 문제를 하게 되면 나를 제치고 사신을 보내고 저거 제일 사랑하는 누구라고 해서 보내줘 가지고 “북한이 이래주면 좋겠습니다.” 너희들이 하지? 길이 없어. 문 총재인 나도 너희들이 배웠지만 길도 없고, 세상에 백과사전도 없는데 길을 어떻게 살아? 문 총재만이 있는 백과사전이 있고 지내 모아야 할 도변도 있고 원본이 있으니 그 원본은 사탄까지도 가지면 좋아서 천하에 왕 되겠다 할 수 있는 권위 있는 원본이야.
‘휘익’ 휘파람 소리도 입을 맞추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요. 이거 ‘휘~~익’ 천만가지 입의 모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휘~~익’ 좁게 해가지고 소 일어 나가지고 어제는 새벽에 바람이 불어 가지고 쌩쌩하더니 오늘 아침에 바람이 없으니 조용하다. 조용하니 아침에 고기도 나도 떠오르는 태양빛 무늬 없는 태양을 보고서 나와서 구경하고 싶다. 문 총재도 핍박받은 감옥에서 무늬 없는 아침 태양 저녁달을 바라보고 무늬 없는 태평성대의 본연의 빛. 그렇기 때문에 8월 대가위의 달은 무늬가 없어요.
무늬라는 것은 무늬 될 수 있는 건덕지들이 나쁜 것이 있다면 무늬가 2중, 3중으로 변해요. 그거 알아요? 무늬 없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본체에 가진 존재는 반드시 그림자가 없는 본체를 찾을 수 없어요. 그림자를 분석하지 못하면 본체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림자를 자기들이 볼 줄 몰라. 그러니까 지옥가면서 좋아하고 자라고 그러는 거야. 먹으면서 약을 먹고 독약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먹으면 맛있거든. 문 총재는 쓰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쓴 것이 넘치고 넘치고 나서 단맛이 나거든. 그러니까 그걸 못 버려. 죽어서도 그걸 찾으려니 지옥이 그곳이 본고장이니 지옥을 찾아갈 수 밖에 없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야. 어서 지옥 가.
나는 천국 가서 이걸 뒤집어서 하루 저녁에 화로에 화로 아니야? 큰 화로가 큰 빌딩을 한 것을 뭐라고 그러나? 불태우는 장소를 뭐라고 그래?「용광로.」용광로 기계를 뭐라고 그래? 용광로, 화로. 그 ‘로’를 말하니 ‘로’ 할 때 발음이 용광로, ‘로’ 하는 것은 ‘노’. ‘노’ 하는 것은 'Know', 지식이라는 말도 ‘No' 부정적인 말도 있더라 이거야. 이렇게 드러누우면 천국에 가는 것이고 엎드리면 지옥 가는 거야.
그래 남자가 물에 빠져 죽으면 어떻게 하고 여자가 물에 빠져 죽으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가슴이 가벼우니까 벌떡 뒤집어 하늘을 보고 다리를 벌리고 있는 거야. 하나님이 주인되는 양반이 나를 타가지고 새신랑의 천국생활에 천국으로 인도해 주소. 남자들은 엎드려 죽어. 지옥으로 가. 어깨. 어깨가 궁둥이는 가볍기 때문에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했어. 한 번 해보라. 여자는 죽게 되면 젖을 내가지고 젖이 뭐야? 그거 공기주머니 아니야? 공기주머니는 피가 꽉 차있을텐데 젖이라는 것이 차 있는 공기 딴 주머니라는 거지, 그게 공기주머니. 공기가 ’풍풍‘ 튀니까. 여자는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궁둥이는 가라앉고 여기는 뜨니까. 하늘을 보고 나를 안내해 달라는 빌고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엎드려 가지고 지옥에 이걸 전부 끊어 달라고 다 바로해 주고서 하나님 앞에 가는 거예요.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저런 말을 들으면 좋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일까? 보면 눈들이 하면서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좋아하는 사람 하나도 없는 것 같아. 그거 무슨 말인지 나 모르겠다. 이야! 문 총재가 쉬지 않고 들이파서 몇 시간을 얘기하는데 거꾸로 새로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척척척 들어맞으면 맨 나중에는 ‘딱’ 할 때는 당신만이 필요합니다. 아무 것도 있다면 그거 내가 갖겠습니다. 그래 문 총재를 사모하냐, 사랑하냐? 사모하는 사람 될래? 사랑하는 사람 될래? 답! 여자들? 사랑 좋아서 사모하는 사람 사모하면 전에서 주인 안 나오면 주인 못 만나면 주인 천상 가면 천상 못 찾아가고 그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미국의 세계 대통령들 나를 만나러 와서 밤이나 낮이나 ‘와! 내가 아무나라의 대통령이니까 문 총재가 안 만나주면 내가 심판해 버리지.’ 심판하는 것이 헌법이 민사법이 옛날 왜정 때 육법전서가 있는데 그걸 따라 가지고 형사법이냐, 민사법이냐. 민사, 형사. 형사는 감옥 가는 거예요. 민사는 둬 두고 그걸 청산할 때 손해배상 몇 배 물면 용서 받아요.
민사법과 형법이 달라요. 형법은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그대로 하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거 알아요? 재판장이 민사 재판이냐, 형법 재판이냐. 감옥 갈 수 있는 죄 판정이냐, 사정해 가지고 이해시키면 “알았습니다. 손해배상 청구해 가지고 다 물었습니다” 이런 것은 민사법이 그렇게 달라. 형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타락의 죄를 누가 용서해 줘? 나만이 아는데. 여기 여자들이 어머니 아버지 속이고 남편 몰래 바람을 폈다면 그거 전부다 보자기에 싸 두겠나, 백주에 나가 가지고 나 보라구.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 마음 바탕에 도망가 버리면 없어진다는 거예요.
뭐 이런 말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끝내겠네. 훈독회 내가 훈독회 하나? 효율아.「예.」얼른 노래시켜 가지고 훈독회 끝나야 되겠다. 뚱뚱한 아줌마 빨리 노래시켜 봐라. 궁둥이나 가슴이나 살점이 많아. 부들부들 전부다 곡절이 많아. ‘아리 아리랑, 아라리오’ 넘어갈 수 있는 거야. 별 고개 다 넘어서 둥글둥글 살아. 이리 구르든지 저리 구르든지 굴러날 것이지 왜 저렇게 생겼노? 얼굴 보다는 몸뚱이가 크고, 몽뚱이 보다도 이 마음이 더 크고 마음은 어디 있나? 아래에 있고 몸뚱이는 떴으니 그런 마음과 몸이 하나 돼 가지고 노래할 수 있는 춤을 추고 좋아하는 것 치고 가짜가 거짓말이야.
진정함이 없으면 그건 전라도 사람이 전부 다 홀려 놨으니 눈이 공중에 가고 발이 지옥 가가지고 세계에 널렸으니 그거 어떻게 통일해? 전라도 사람 통일하기 힘들어. 선생님 친구들 전라도 사람 가운데 내가 아는데 학생 때 친구가 같은 집들 앞으로 지나가면서 난 인사를 못하게 한 사람이예요. 친구들 많았어요. 전라도 사람은 3개월 동안 만나면 제일 친구 중에도 가까운 친구가 전라도 사람이야. 4개월, 5개월 1년, 2년, 3년까지 못 가 가지고 하나도 없이 다 도망가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야.
경상도. 경상도 사람은 골통 담배를 물고도 담배가 아이고 더 골통 담배를 들고 골통 들고 있어. 경상도 사람은 언제나 올라가겠다는 거야. 사다리 없이. 좋아하면서 올라가. 밑으로 갔다간 천리만리 해가지고 날아가 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 전라도와 경상도가 올라가다 보니 박정희 대통령이 전라도 땅까지 다 팔아먹어 가지고 저 어디 가서 똥구덩이 갖다 막힌 경상도 똥구덩이 좋은 변소 가지도 못하는 곳에 전라도 사람 살고 그러면서 좋다고 살고 데모도 못 하고. 나 그런거 좋아해. 문 총재가 그러니까. 안한다면 내가 해결하는 거 내가 해결하는 거야.
나 데모대 만들어 가지고 혁명할 수 있는 지금 의용군단, 의용데모대를 지하에 지금도 훈련시키고 있는 것을 알아요? 소련이 어느 고개 한 번 넘어봐라, 8부능선을 못 넘어. 내가 포수가 되어 가지고 꼭대기에서 올라가서 목을 지키고 있고, 늑대나 나이 많은 사람 산중 어디 높은데 8부 능선 10부 능선 다 맨 꼭대기 딱 중심삼아 가지고 문 둘인데 한 문은 내가 지키면 내가 거기 만들고 한 문은 지키면 들어가는 문이 없어. 내 허락 받아. 사탄이 그러고 있어.
나는 그걸 똑똑히 아니까 전라도 사람 좋아하지 않고, 경상도 사람 사람 좋아하지 않고, 서울사람, 한국사람 제일 내가 미워하는데 왜 미워해? 나를 제일 싫어했어. 제일 싫어하더니 10년, 40년, 70년을 지내니까 사 칠 이십팔(4×7=28), 28은 이팔청춘이야. 스물여덟 살 하면 청춘이 스물여덟 살은 사람 남자나 결혼해서 스물네 살 되게 되면 아들딸 두 사람은 낳습니다. 그래 이팔청춘. 이 우주가 새로운 호흡과 새로운 기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가 있으니 이팔청춘이 좋다는 거예요. 문 총재 이팔청춘의 몇 배 살았나? 4배. 4배 이상 살아요. 91세 생일 지냈지?
여기 와서 얘기하면 40대 전에 내 절반도 안 되는 나의 말을 저거 누가 말하고 있나 가만히 들어보면 91세 된 할아버지야. 야! 진짜 나보다 나은 젊은 놈이다. 그거 누구야? 알고 보니 문선명이 죽은 줄 알아서 없어진 줄 알았더니 저기에 살아 있구만. 하나님도 문 선생, 문 총재 말씀과 용 의 죽은 뒤를 따라가기 때문에 문 총재 있는데는 하나님도 있고 하나님 있는 데는 천 의 이치야. 지상이 있는데 지상은 차버리고 하늘만 중심삼고 그 자리에서 낮잠 자면서 코도 안 골고 낮잠 자.
코 고는 것 좋아하는 사람 어때요? 신랑 코 골면 다 죽고 싶지? 이런 사연들이 곡절의 사연들. 내가 풀 수 있고 그것을 해결 못하는 것은 간단해. 코 고는 사람은 엎드려서 자는 사람은 엎드려서 자면 바로 재우는 거야. 왜? 숨을 제대로 쉬니 방구를 제대로 끼고 오줌 싸고 안 내리니 전부 다 홀 인 되어 가지고 죽느니 사느니 옥달박달. ‘옥달’ 하게 되면 옥에 달하고 ‘복달’하면 옥달복달하면 산다고 하나, 죽는다고 하나? 옥달복달이면 좋은데 옥달복달해서 산다고 하는 사람 없거든. 없어지는 거야. 옥달복달하면 산다고 하지 않고 없어지는 거야. 어디 자기들 세울 수 있는 체제의 표상이 없어. 동산이면 동산에 원작도 있고 원 도본이 있어야 돼. 이것도 집을 짓는데 내가 와서 이거 다 지으라고 해서 새로 지은 집이지 옛날의 이 그림자도 없어.
이거 전라도 사람이 버린 땅입니다. 전라도 사람은 여기 38명, 43명 수련생 보충하라고 했는데 어저께 다 보충했나?「예. 43명입니다. 밤 사이에 왔습니다.」그럼 자기들 전라도 사람인데 선생님의 아들, 열두 아들딸은 없구만. 그 이상 낳을 수 있어? 낳아 봐. 선생님 아들딸 같은 사람 나오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요즘에 선생님 반대 안 한 사람 없습니다. 아버지. 우리 아버지 세상에 다 나쁜 사람이라고 학교 가면 소학교 선생님으로부터 뭐 유치원 가면 유치원 선생님 소학교 선생님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 대학원도 박사하던 사람까지도 문 총재의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다.
그림자가 뭐냐면 무늬야. 문 총재가 사탄같이 무늬 그림자가 있는데 그 그림자 가운데 보니 문 총재가 그림자의 본체가 그림자를 닮았느냐? 무늬가 본체를 닮았느냐? 무늬가 본체를 닮았는데 그림자 가운데 보면 본체가 그림자를 닮았다고 거꾸로 보고 있어. 모양은 그래. 모양은. 눈, 코, 이러면 확실히 어디에 마디가 있어 가지고…. 그런 얘기.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야.’ 사랑이 지야 할 때는 ‘야’ 할 때는 곤란해요. ‘야! 나를 구해다오.’ ‘어허둥둥 내 사랑이 지야’가 아니고 ‘지고.’ 지극히 높은 하나님. ‘어허둥둥 춤 못 추겠으면 고쳐서 나를 사용해 주소.’ 마지막까지. ‘마생.’ 대가 ‘생’ ‘마스’ 어떤 것을 좋아해?「마생.」‘마스.’ ‘마세.’ 그리 마세. 천지 들어갔는데 세상 다 들어갔는데 어떤 것을 좋아해?
하나님이 좋아하는 제일 싫어하는 자가 ‘마’야, ‘마.’ 옷 중에 제일 좋은 옷이 뭔 줄 알아요? 향로옷. 옷 중에 제일 슬픈 옷이 장사지낼 때 입는 옷. 베옷. 베옷과 향로. 향로 알아요? 매미 날개같이 말이야, 다 저쪽이 다 보이고 30퍼센트 다 이렇게 다 보여. 보이지만 그 노랫소리 명창 중의 최고 명창은 ‘맴 맴 맴 맴, 왜우 왜우 왜우 왜우’ 쓰르레기가 좋아요, 매미가 좋아요? 이야! 매미는 높은데 다니잖아. 높은데 올라가니 공기가 좋거든. 낮은데 사람이 한 길 높은데 그럴 때 사방에 어디든지 숨을 마음대로 쉴 수 있고 내 품을 수 있는 공기가 좋은 데 딱 붙는 거야.
쓰르레기도 꼭대기가 쓰르륵 쓰르륵하고 매미도 졸던 아줌마, 졸던 부처끼리 사랑하다보니 서로 사랑하는지 몰라서 둘이 자고 있으면 ‘맴 맴 맴 맴’ 위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중앙에서 이러니까 깨가지고 눈을 차리고 우는 매미 놀음을 하기 때문에 정서를 따라 가지고 중앙에 서려고 하기 때문에 ‘맴 맴 맴 맴.’ 매미라는 것이 뭐예요? 맴돌지 말라. 나쁜 표어로 씁니다. ‘맴 맴’ 소리 좋지만 맴돌지 말라. 그런 말 있지? 서울말이. 그랬다가는 하늘도 잊어버리고 지옥만 남으니 맴돌지 말라.
그래. 이야! 매미. 참된 매미 잡으려면 낮은데 중심 꼭대기 안 올라 가요. 왜? 숨차니까. ‘맴~~~~’ 24시간 나 부정하니 25시간 떠나면 웃겠다. 그거 해봐요. 숨을 내쉬면 어떻게 숨을 들이 쉬어? (웃으심) 고무털이 다 달라붙었는데 어떻게 숨을 쉴 거야? ‘후~~~’ 숨도 막히고 힘줄도 기운이 빠져서 다 그런데 어떻게 들이쉴 거야? 응? 높은 것이 있으면 낮은 것이 있지. 남자 여자 딱 같은데 남자 여자 같은 것이 어떻게 하냐면 숨을 같이 내쉬었다간 둘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자가 작으냐 남자가 크냐? 여자가 크냐, 남자가 작으냐. 남자가 좀 작으면 어때? 왜 불평하냐? 남자는 수염이 이렇게 났는데 여자는 왜 수염이 없어? 수염이 있는 사람은 수염이 없는 사람을 붙들 수 있어야 돼. 수염이 없으니. 그렇게 되면 살을 붙들어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손아귀가 쎄요. 이런데도. 나이 많으면 이럴 때는 말이에요, 이렇게 할 때는 전부 다 이게 가죽이 쎈 거야. 가죽이 없어지지 않아.
조사원들이 70이상 되는 사람은 이렇게 되면 몇 개가 되는데 이렇게 되면 맨 높은 것이 되어 가지고 산이 되어 가지고 하나 둘 셋, 산고개를 겼어요. 산맥 해봐요.「산맥.」산맥하고 우리 사람의 맥하고 왜 ‘맥’자를 갖다 썼어? 맥콜 해봐요.「맥콜.」맥콜하고 축구 했다가 막힌 힘줄과 수수작용 하는 심장과 폐장이 죽어도 맥콜이 통하거든. 맥이 불러 가지고 통하니까 맥콜 셔츠입고 뛰는 일화 축구단을 이기지 못해요. 요 금년에는 싹쓸이 하더라. 마지막에 싹쓸이 해. 내가 만든 축구는 세상에 최고의 축구가 되어야 돼요. 내가 입은 옷은 나 밖에 만들 줄 모르니 자기 재산과 아들딸 전부 다 팔아서도 못 사 입어요.
돈 자랑하지 말라. 권세자랑 하지 말라. 선생님의 수법에 무늬 놓는 말이예요. 수 법을 말해요, 수 있잖아요, 수. 수법. 무늬, 무늬, 무늬가 필요해요. 양단 천 가운데 무늬가 필요한 것이 양단 위에 수 놓은 거예요. 수. 수 할 때는 무한을 말하는 거예요. 첩첩.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그런 열두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십진법과 십이진법이 어떤 것이, 십이진법이 중심이야, 십진법이 중심이야? 더 크고 더 크고 더 높고 많다고 해서 아니야. 아기들 가운데서 복중에서 어머니 뱃속에 태중에 있던 아기가 귀해, 이 땅에 태어나 가지고 별의별 잡동사니 얼룩덜룩한 것을 쳐 먹어 가지고 얼룩덜룩한 아들딸 어머니 고마운 줄 모르고 반대도 하고 어머니까지 팔아먹고 어머니까지 팔아 가지고 자기가 먹겠다는 아들딸 생기는데 어느 때가 귀해요?
복중시대에 어머니가 사랑하던 그 사랑의 마음을 어머니는 사랑하고 싶은데 세상에는 자기 어서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되어서 소학교 들어가게 되면 세상물정 알아서 맛있는 동네 친국들이 많으면 다 얻어먹으러 다니거든. 우리집에 없는 것이니 이 동네에 공부도 잘하고 노름도 사탄세계 앞서 있는데 나보다 낫는데 좋다는 우리 엄마 아빠 다 낙제과라고 그래. 열세 살만 되게 되면 남자는 여자 찾아가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 데이트 못하는, 데이트가 뭔 줄 알아요? 대추, 대추.
대추는 가을을 대신할 수 있는 열매가 대추라는 그 대추가 데이트라는 말인데 영어하고 데이트라는 말이 대추라는 말이야. 대추는 뭐냐면 가을을 찾아가라, 너희들 둘이 죽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한 쌍이 되고 나자마자 쌍 아기가 된다면 여자가 태어날 때는 나올 때는 남자 어디 있나? 탄다는 거야. 남자는 세상에 자기 친구들 언제나 아버지 밖에 없어.
사내 남자는 대추 될 수 있으려니 열매 맺히려면 상대가 필요하니 아버지가 필요한데 가정도 그래. 여자는 딸들은 아버지를 좋아하고 아들들은 어머니 좋아하는 거 알아요? 둘이 싸워. 누가 이겨? 주먹 딱 쥐고 들이미면 남자가 쎄니까 할 수 없이 한 1차, 2차, 3차까지 굴복하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세 번째 딸이 합해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 남자를 삼면에서 포위해서 곰이 암만 크더라도 사냥개 셋을 한꺼번에 못 잡아먹는 겁니다. 앞에서 물려서 하나 죽였다면 꽁무니 물고 불알 물고 그렇게 되면 불알 잘라 먹는다는 겁니다. 새끼도 못 잡고 어머니까지 없어지고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어지는 그런 수법을 알거든.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들으면 재미가 있어요, 재미가 없어요?「재미있습니다.」밤을 새워서 12시 넘어 3시가 되더라도 눈시깔이 청청한 새벽별보다도 더 밝게 무늬가 없이 반짝 반짝 하는데 열 두시만 되면 이래 가지고 이래. 너희들 척 보면 여기 조는 여자는 누군지 벌써 알아. 저노무 사람은 어제저녁 남편하고 사랑싸움하고 왔구만. 자는데 이러고 자거든. 이쪽이 문이 여는데 보자기 씌워놓고 뭘 해먹겠다고 하는 거야. 여긴 또 뭐야? 죄는 무서워. 죄 지은 사람이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억천만 원라도 없애버리고 싶어. 그거 알아요? 내 청춘시대에 선생님 사진 한 장 없습니다. 제일 싫어했어요.
‘어허 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하나님의 보좌를 말하는 거예요. 야! 할 때 ‘이끼 언’ ‘이끼 재’ ‘언 호’ ‘이끼 야.’ 천지에 ‘언 호’ ‘이기 야’ 하면 입 벌리고 끝장나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어야 돼요. 그 ‘이끼 야’ 할 때는 ‘하늘 천’ 천지현황 이렇게 해요. 그걸 갖다 돌려 잡을 줄 몰라. 숨을 내쉬면 숨을 들이쉬어야 할텐데. ‘언 호’ ‘이끼 야’ 맨 마지막 줄인데 그게 천지현황. ‘아 후~’ 했으면 큰 하늘땅이 거뭇거뭇하다 이거야. 얼룩덜룩하다는 거야.
그러니 그 스물넷이 밤색이야. 밤이예요. 밤.「밤.」약방에 있어서의 제일 필요한 약이 무엇이냐면 밤. 알아요? 8월 추석되기 전에 달빛 무늬가 생긴 것을 보지 않고 태평성대와 마찬가지로 달무늬 없는 대보름달을 맞춘 날에 이것은 무늬가 없습니다. 8월 대보름 해봐요.「8월 대보름.」대보름이 뭐야? 동그란 닭이다. 8월달 대 크지만 무늬가 없어. 반딧불 호다루노 히까리처럼. 호다루도 반짝하게 되면 무늬가 있어요. 여기도 무늬 있다구요. 문 총재는 문 총재의 무늬. 하나님 앞에 안의 것은 다르지만 겉의 것은 써? 문 총재는 겉의 것이 더 달고 안이 써. 사탄세계는 안이 달지만 겉이 써. 그래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거짓말, 양심 속이는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자. 효율아!「예.」빨리 노래 시키라. 전라도사람끼리 통하잖아. 나는 평안도 사람인데 전라도와 통하지 않으니 효율아!「예. 하십시오.」‘법 율’ 율여도양이야. 효율이라는 것은 법을 잘 지킨다고 통일교회에 선생님의 특별보좌관 시켰는데 저노무 사람이 자기의 싫은 것은 언제나 다 싫다고 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다 나빠하는 거예요. 점점점점 선생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 법에, 헌법 상법을 율여도양. 천지현황, 율여도양의 ‘법 률’ ‘법 여’, ‘도양’ 정리할 수 있는 도, 태양의 빛에는 무늬가 있다는 거야.
효율아!「예.」선생님 말 잘 듣나?「예. 예.」뭐 또 ‘예, 예’야? 한마디 하면 돼지 ‘예, 예.’ (웃음) 둘 다 ‘예, 예.’ 빠르면 두 번만 하게 되면 엄마들이 “야!” 할 때 “예, 예, 예.” 그 말이 세 번까지 해야 첫 번도 들었고 두 번도 다 들었고 세 번까지 틀림없이 답변합니다. 초부득삼(初不得三) 해봐요.「초부득삼.」처음 것이 있으면 세 번 있어서 초부득삼 위에 네 번째 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네 번째입니다. 이 상대가 나와요. 넷에 이쪽에 오면 넷 다섯 여섯 일곱. 출발에 맞아요. 갔다가 돌아올 수 있는 말. 초부득삼.
그런 거 다 알아요? 그런거 다 영계에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배우니 세상 사람들이 내가 말하는 말 절반 이상 몰라. 그러니 이상하지. 눈 이렇게 뜨고 이상하게. 여기 문 씨가 광주 문씨야, 전주 문씨야?「남평문입니다.」남평 문이 전라도 남평문씨야, 광주 문씨야? 그거 뺀질뺀질해. 전라도. 어디든지 벌려서 붙을 것이 없어. 다 매끈 매끈 해가지고 전라도. 파리도 붙었다가 전부 다 미끄러져 가지고 떨어지겠구만. 모기들은 아래에서 올라오다가 날아가 버리겠구만. 파리는 위에서 내려와서 물에 빠져 죽겠구만. 그 장치 물만하면 파리나 모기 면 파리는 불 켜놓고 파리 물주머니 이래 놓으면 파리도 빠져죽고 모기도 빠져죽는 거 알아요? 높은데서 내려가야 되는데는 올라가야 돼. 뚱뚱하니까 다리를 좀 서가지고 노래하려니 한 3년 동안 저렇게 세워 놓으면 이쁘다는 궁둥이로부터 손도 보들보들하게 생겼어. 뼈다구가 없어 보이거든. 노래 시켜라 야. (웃음)
100:04~(노래)~101:38
까지도 수를 놓고 꽃을 니 “아버지 나는 불행하지만 아버지 행복합니다. 나 못 따라 옵니다.” 그 말 아니야? 전라도 사람이 원래 이야! 전라도 사람 초부득삼(初不得三)이 3개 만나 가지고 3주일은 참 열녀가 돼. 얼마나 싹싹하고 저녁 때 되면 밥을 해 놓고 제일 맛있는 것이 아침 점심, 하루 지나면 아침 점심 세 끼가 제일 맛있게 먹는 것을 알거든. 그 세 가지 반찬만 해 놓고 아침에 좋아하는 하나 가지고 밥 먹어라. 물도 안 주고 간장도 안 놔.
점심도 또 맛있는거 한 가지 맛있는거 먹지 뭐 무슨 반찬이 다른 반찬이 뭐가 필요해? 완전 맛있는거 제일 되니 완찬인데. 반찬이 뭐가 필요해? 한 가지 한 가지 하게 되면 점심 때 좋아하던 것을 점심 때 갖다 놓고 저녁 때되면 잘 때 그래놓으면 먹을 것 하나 어요. 아침 먹었으면 점심밥 먹고 싶고 아침 점심이 저녁밥을 달리 먹겠는데 달리 만들지 않고 세 번씩만 지내면 3개월만 지내면 전라도 사람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도망가 버려요. 쫓겨나게 돼 있어요. 그거 도망갈 것도 알더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내가 제일 사랑하던 샤프펜슬도 왜 너 이거 네가 가져 갔노? 너는 지금까지 왜 여기에 꼽고 다녀? 나는 주머니 안에 보이지 않게 넣어 가지고 도둑 들어오게 되면 어깨 잡아 가지고 빼앗기기 전에 덜미 치니 야 그거 선생님 샤프펜슬 힘이 빼앗아 보래도 나는 주머니에 갖다 3년 지나가지고 걸려 찾아오면 내가 다시 주지. 주지라는 것이 스님, 절간의 스님이 주지예요. 석가모니 감투를 쓰고 주지스님이 여기에서 나한테 물어보면 찾아주지요.
그렇게 나무아미, 나무아미 타령. 나무가 뭣이냐면 나무나 뭣이나 나와 같이 때려 부시라 그거예요. 모양대로 나무아미 타불, 때려서 없애 고개 넘어가라는 거예요. ‘나무’ 나를 없애 가지고 두드려서 저 강원도 북해도 나무아미타불. 그것도 나무아미타불, 타불, 타불 이야 그거 자기를 때려 가지고 어디 갖다가 흔적도 없이 묻어버리라 그거예요. 그런 뜻이야.
나캐무아. 통일교회는 나무아미라고 하지 않고 나캐무아. 좋은 말이예요. 나를 캐서 나를 잊어버리게 되면 ‘무아’ 나를 캐가지고 무아에 들어가게 되면 나만이 남아. 무아. 그거 입 다물라고 생각해요. 그 다음에는 답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나캐무아. 그걸 거꾸로 하면 뭐예요?「아무캐나.」왜 아무캐나? 나라에 뭐냐면 ‘혹 혹’ 자를 썼어. 이게 무슨 나라가 그래? 아무캐나. ‘임금 왕’ 자 로 쓰는 사람도 있고 약자로 쓰면 ‘구슬 옥’자로 쓰는 사람도 있어요. 아무캐나. 나를 캐서 무아의 경지에 대한민국이 나라의 전통을 캐서 잊어버릴 수 있는 나라를 찾겠다면 거기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나온다는 거예요.
나무아미타불. 하나님까지 때려 부셔 없어진다는 겁니다. 불교 믿을 거야, 통일교회 믿을 거야? 나무아미타불 할 거야, 나캐무아. 나중을 나를 나중에 두고 보자는 거예요. 그 해설이 동서남북을 알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 감옥에 갈 때는 쇠고랑을 차게 될 때는 나캐무아. 나중에 두고 보자. 내가 찾고 날 때는 너희 나라와 세계가 나한테 벼락이 굴러 떨어질 것이다. 안하면 따서, 대추를 따서 집어 던지니까 그걸 뱀이 잡아먹고 독사, 독사도 누 배기 독사가 있습니다. 독사 잡아 먹는거 알아요? 알록달록한 뱀. 그건 가을만 되면 메밀꽃만 피게 되면 빠르기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이쁘고. 뱀이 그놈이 독사를 잡아먹어.
선생님이 곡절의 사연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이 이거 보게 되면 핏줄이 안 보여요. 병원 가게 되면 제일 싫은 것이 혈액검사 합시다. 난 혈액검사 하기 힘든데. 보라구요. 핏줄이 없어요. 핏줄이 안 보입니다. 그 사람이 양반이야. 여자 보들보들 하고 왕도 여자보다도 더 보들보들하고 이 자기 기질을 알게끔 울뚝불뚝 나온다 이거야. 선생님도 손이 보면 이쁨니다. 이렇게 이렇게 되면 흉하지만 이렇게 이렇게 되면 요리요리 하면 딱 같아.
이거 무슨 색이야? 납작해. 이거 우리 불란서 내가 만든 공장에서 7백가지 이상의 불란서의 특허를 갖고 있는 사나이가 납니다. 그거 알아요? 오메가든지 무엇이든지 다, 어디든지 만들 수 있어요. 딱 같은. 안팎으로. 이거 자체. 여러분 이것도 보면 선생님은 자다가도 다 열어요. 이거 이렇게 해놓고 ‘쓱’ 어디 갔노? 이거 틀렸구만. 이렇게 해가지고 쓱 자면서도 ‘쓱’ 해가지고 와! 내가 채워져 있는데 안 채워져 있을 때 딱 없게 되면 이것 누르면 자면서….
양말도 이거 어떻게 이렇게 할 필요 없어. 이 뒤축으로 싹 세우고 여기 와가지고 이렇게 (웃음) 여자의 양말 여기서부터 어떻게 벗어? 한 시간 해도 안 됩니다. 여기서 딱 꿰 가지고 뒤주거리 해가지고 딱 해가지고 갖다가 이것만 넘어서면 저 구석까지 똘똘 말아서 쥐어서 딱 해서 집어치면 저 보기 싫은 남자, 내가 이 다마치기 잘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다마를 공중에 날리며 치는 것이 뭔가?「골프.」골프라는 것이 골 뼈를 공중으로 날리는 놀음 하는 거야. 골통보다 채가 무거워야 됩니다. 알겠어? 끄트머리 무겁기 때문에 골통보다도 3분의 1 하게 되면 높은데 날아갑니다. 그거 알아요? 무슨 골프채가 제일 좋다구? 그것도 다 모르고 골프 하겠다고.
요즘에 잔디판도 잔디도 얼룩덜룩한 잔디가 있어요. 잔디도 봄절기에 딱 같은 한 순에 나야지 골프장도 그 두 가지라면 볼이 이렇게 갑니다. 볼이 다 맛이 다르니까 강한 데는 피해가고 좋은 데는 우불구불 가기 때문에 구멍이 여기 있는데 저기로 가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해봐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 보라구요. 매일 가지고 다닙니다. 서양에 있어서의 서양의 사상가 중에 제일 골동분자 4대 성인의 서양사상 가운데서 4대 산맥인데 그 이름이 뭐냐면 데카르트. 데카르트는 ‘내가 생각하니까 내가 있지.’ 이노무 새끼 네 생각 이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없어? 이 자식아.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네가 대표야? 데카르트. 데카루트. 저리 물러가소. ‘루트’ 뿌리가 있으니 ‘데’ 저기 가서 차버려 가지고 뿌리를 데카루트만 찾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어? 하나님이 죽었으면 네가 어떻게 태어나느냐 이거야. 그런 녀석이야.
칸트. 칸트가 뭐야? 칸트 첫째가 뭔가?「순수이성을 강조한 철학자로 알고 있습니다.」그거 미친 녀석이야. 그 다음에 뭐야? 헤겔. 우와! 헤겔이 ‘투쟁해야만 발전한다.’ 그 다음에 뭐야? 니체. ‘하나님은 죽었다.’ 이거 제일 골동품이고 하늘을 파괴하고 도의적인 면을 망칠 수 있는 괴물단지인데 서양은 깍대기부터 찾아와 들어왔기 때문에 동양은 제일 밑창부터 찾아 나오는데 깍대기는 딱 깍대기는 보들보들한 것도 있지만 여자는 만지면 턱에 여기가 보들보들하고 말이야, 여기를 잡아당기면 살이 늘어나. 남자는 일어나고.
하나님이 남자는 여자의 손톱을 이렇게 쥐고도 하게 되면 끌려가야 돼요. 그래 여자들은 잡을 것이 없으니까 수염 만들어서 잡아요. 여자들이 남자하고 싸울 때 제일 하는 것이 손에 십기가 되어서는 딱 해가지고 수염이 해가지고 둘이 딱 잡으면 이거 이 머리카락이 끊어지는데 마른손 같이 딱 잡아 가지고 한바퀴 두 바퀴 해 놓으면 딱 이 끄트머리 잡아서 잡아채면 할아버지도 끌려옵니다. 여자들 여자가 얼마나 힘 세느냐, 약하냐? 여자가 힘이 쎄냐, 힘이 약하냐?「쎄다.」기미와 난데 샤베뜨로야? (웃음) 누가 선생님 되냐고 물어보는데 누구보고 대답을 해? 이 사탄새끼야?
그래 임원규. 숲속에 있는 요녀야. 마귀 요녀. 임원규가 그 뜻입니다. 얼굴 보게되면 주름살이 눈에도 주름살이 있고 코에도 주름살이 있어. 보라구. 쌍꺼풀 되어 있는데 세 쌍꺼풀이 되어 있는데도 쌍꺼풀이 되어 있지 않게 보여. 코도 보면 잘 생겼어. 이것도 이쁘게 돼 있어. 이게 강해야 장골이니 이렇게 해가지고 남의 것 흉내내기 좋아하고 남에게 들은 것을 내가 써먹기 좋아하니 입도 또 그렇게 일자가 딱 돼 있거든.
우리 같은 사람은 일자가 잘 안 돼 있다구. 아랫입술이 여기서 입 벌리고 가만있으면 침이 착 흘러 가지고 이쪽으로 침이 떨어진다구. 입 벌리게 되면 말이 구슬같이 또굴또굴 굴러나게 돼 있어. 말로 먹고 살아. 눈이 또 조그마니까 멀리 바라보거든. 나를 좋아하나 한 번 보면 좋아하는지 다 알거든. 밤을 새워 내가 사흘 동안 안자고 얘기하면 사흘 동안 집에 못 갑니다. 강연을 시작했는데 한 자리에 서가지고 열일곱 시간 사십칠 분을 얘기를 했어. 그거 기록입니다. 무슨 책에? 기록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세계에 유명한 사람들 올리는 책이 뭐든가?「기네스북.」기네. 기네스야, 카네스야? 키네스는 키가 없다 하는 거예요. 키를 부정하는 것이 키네스. NS 하면 부정하는 기네스북. 비교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그래.
한국말은 야! 한국말 잘 팔아 먹으라고 그렇게 지었구만. 문 총재는 기네스북에 올라가는 것을 싫어 해. 합동결혼식은 세계에 역사에 기록을 깨친 사람이 나 이상 있어?「없습니다.」여기 36가정 손들어 봐. 없어? 72가정 손들어 봐. 120가정 손들어 봐. 너 몇 가정이야? 430가정? 몇 가정이야?「6천가정입니다.」6천가정 전부다 6천가정은 6천년 벼랑에 떨어져요. 라스베이거스, 맨들라 베이라는 곳이 있어요. 목을 매고 이제 벼랑 끝에 있어서의 그 아래에는 물이 흐르는데 거기로 뛸 수 있어. 목을 매고 죽기 전에 18분 되면 죽습니다. 13수만 하면 죽어요. 햇발 나와 가지고 콧물 나오면 죽어요. 콧물 나오고 입물까지. 눈물 흘리고 콧물 흘리면 암만해도 살아나지 않아.
선생님은 의사가 아니지만 그런 것도 다 알아. 그거 다 배웠어. ‘생이지지’ ‘학이지지’ ‘천이지지’가 있다구. 공자님 선생님도 있다는 거야. 공자님 잘해도 내가 질문하면 공자님 답변 못 해. 예수도 사랑을 모르는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아 사랑을 왜 빼 놨느냐 이 자식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사랑 빼가지고 아버지 사랑이 없으면 못 가는데 빼 놨어. 그거 알아요? 예수의 골자 사상은 사탄세계에서 사랑을 그렸던 사랑의 사탄이 먼저 이룰까봐 감췄던 나라는 그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사랑을 왜 뺐느냐 이거야. 사랑을 먼저 사탄이 알아 가지고 도적질해서 써 먹는다 그 말이야.
어, 그러면 예수 말이 옳다. 왜 사랑 못 하느냐? 문 총재는 사랑 못 하느냐? 보다 큰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해 먹고 할머니도 나한테 미치고 할아버지도 나한테 미치고 중년도 나한테 미치고 처녀도 나한테 미치고 유치원 해가지고 내가 젖을 먹이면 어머니 젖보다 내가 해가지고 호 호 녹여 가지고 어머니 젖보다도 어머니 젖 안 먹고 빨지 않고 내 숟가락 해서 그걸 빨아 먹거든. 왜? 더 높은 달다는 거야. 달. 그래 정주군 덕달면 ‘덕성 덕’, 달. 이야! 거기에서 ‘설 립’ 아래 해놓고 이거 이거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이거야. 바른손이 이쪽이 좋아하거든.
한문을 보게 되면 선생님이 이해할 수 있는 대로 지었어. 그래 지역에 있는 사람 죽어있겠나, 살아있겠나? 아무나 몰라. 데카르트를 불러 오고 칸트를 불러 오고 헤겔 니체 불러 가지고 지금 지옥에 살고 있느냐? 천국에 불러 가지고 네가 사는 생태적인 내용을 나한테 참부모 앞에 보고해야 돼. 만왕의 왕 앞에. 너희들 다 자서전 써야 돼.
여기에 뭐야? 여기에 바다에 고기 잡아 파는데 뭘 검사하고 다 감독하던 그 관계있던 사람이 좋아하더니 통일교회에도 한 때는 어울려 가지고 없어졌다가 나타났어. 나 알아, 벌써. 올 때 저 사람은 보기에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구만. 어울리지 않아. 눈이 깜빡거려도 다 어울려야 할텐데. 너는 거지가 되어 가지고 부잣집 양반의 아들이 거지가 되어 어디 가서도 농촌에 가도 얻어먹을 수 있는 남자의 허울 좋은 남자야. 바람잡이 여자 좋아했다가는 밑천도 없어. 통일교회 들어왔으니 그러지. 말도 보게 되면 말하면서 숨 쉬어. ‘후우 후우’ 어저께도 노래 하라니까 무슨 노래 했던가?「천년바위 했습니다.」‘길목에 서서’가 아니고 길 가운데야. 길 복판에 서서 천년바위 되겠다는 거야. 길목에 서면 사탄이 좋아하는 건데. 왕들이 가는 곳에 서 가지고 회개시키고 천년바위가 되고 하라는 거야. 그런 것도 모르고 잘 불러. 내가 그런거 싫어하거든.
여기 다 효율이 읽어줬지?「예. 여러 번 읽어 줬습니다.」읽어주지 않아도 여러 번 읽었으니 그냥 서서 얘기 다 할 수 있나?「다시 읽겠습니다.」아니야. 이거 내 책은 하나 밖에 없는데 네가 가져갔으면 도적질해가잖아. (웃음) 따로 주지 않으면 도적맞는데 도적맞으면 잃어버리는 거야. 선생님은 자기 입으로 말하면 중요한 말 쫙 하면 대번 잊어버리지 않아. 그래 컴퓨터 장치가 돼 있어요. 내가 아는 영계의 말법 하게 되면 대번 알아. 저 사람은 몇 번호가 몇째쯤 되나. (웃음)
(손주님 나오심) 저 아들 효진이의 맨 막내입니다. 어쩌면 자기 아버지 닮았어. 우리 신준이 형들 보고도 형들이 많은데 전부다 와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기가 먼저 왕아빠 키스 안하면 아침밥 안 먹어. 아기 보는 엄마들도 있으면서. 이거 봐요. 생긴 것도 두둑하게 생겼어. 춤 한 번 춰보자. (웃음) 먼저 키스했으면 무릎팍에도 먼저 앉겠다는 거야. 교육하기 곤란하지. 아무 말 안 해도 열흘쯤 하다가 신준이형 어디 갔나? 응? 왜 신준이? 내가 여기 있어, 여기에. 내가 신준이형보다 나은 동생이 아벨 중의 제일 막내가 아벨 중의 아벨인데 내가 효진 형님의 맥 막내이니 두 살 밖에 안 된다구. 어디 여기 가더라도 내세우면 형님들 아버지들도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조그만 녀석이 ‘바르르’ 나 와서 왕아빠 손을 딱 잡고 요러고 안 놔. 사람 많은 정거장에서 비행장에서 그거 치워버리겠나? 모른척 하면 언제나 그러는 것이 형님보다 낫다.
참 무서운 것이 효진이도 욕심이 많아서 저렇게 됐지. 자기 한 명 못하고 죽었어. 내가 낚시 가게 되면 너 여기서 물가에 가게 되면 물가에서 제일 물뱀들 잡아먹을 수 있는 누루맥이 생긴다 이거야. 알록달록 한 것이. 큰 놈이 누루맥이 생기니까 빠르거든. 이쁘니까 야 저런 참 이뻐. 뱀 중에 제일 갖고 싶은 뱀이예요. 야! 내가 물가에서 낚시하면 물뱀들은 전부 다 누루맥이도 가을되면 메밀밭에 메밀 따먹고 메밀에서 하던 배꽃이야, 배. 하얀 꽃, 배. 배꽃이 하얍니다. 백개 꽃 중에 제일 흰 꽃이 배꽃이야. 하얘요. 여자들이 왜 하얀 옷 다 입고 나왔나? 백의민족이라는 것은 일본 너희들한테 일본에서 시집 온 일본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야. 한국 여자들이 백의민족입니다. 한국 사람 바보같이 취급했어도 못하는 것이 없어요. 지금 과학기술에도 선생님이 하늘의 비밀이라는 것도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있잖아.
여기에 말이야, 한 가지 가르쳐줘야 되겠구만. 여기 다 있지. 이 한 권이면 백과사전 다 있어. 선생님은 이 한 장 가지고 책 몇 권을 만들 수 있지. 아이고 어디 갔나? 숨었다. 숨어라, 숨어라, 11페이지 어디 갔나? 이거 7페이지 11페이지. 넘어가 보자. 13페이지. 이거 11페이지. 그래, 7페이지 어디 있냐? 7페이지. 13페이지. 21페이지. 19페이지. 맨 마지막에 ‘승화축복의 대열에 참여시킨 것입니다.’ 31페이지. 여기 있구만. 33페이지, 34페이지.
(훈독 시작;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의 조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온 천선민족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은 한분님) 한 분 밖에 없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한분님, 즉 하나님) 하나님도 마음의 하나님이 있고 몸의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한분님, 마음 은 몰라.
(훈독 계속;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옛주인 중심삼고 밤과 낮의 창조주로 모셔왔고)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이 있는데 이 주인 가운데는 안팎의 주인을 몰라. 나는 안팎의 주인을 분별하기 때문에 주인 앞에 괄호하고 밤과 낮의 창조주라 했어요. 밤의 창조주는 몰라. 하나님 없어. 영계에 가도 하나님 못 본다 그 말이야. 원리 말씀에 영계에 가도 하나님 못 본다고 했지요?「예.」 그걸 밝힌 거야. 그렇 잖아요? 한분님.
(훈독 계속; 만인의 조상 그분을 한분님.) 그건 상대가 없어. 없지요? 한 분 밖에 없어.
(훈독 계속;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한분님도 하나님을 알았고 한분님 몸뚱이 되는 실체를 창조한 하나님도 한분 주인 가운데 포괄되서 모셔 오니까 여기에 정성들인 민족은 충신이 되고 효자 충신 열녀가 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산정수도 해가지고 40일 금식, 120일 금식 안 먹으면서 낮을 밤 삼아 가지고 도를 깨친 사람 아니면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그래서 그 주인.
(훈독 계속;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 가운데는 괄호하고 낮과 낮의 창조주라 달리 했어요. 이렇게 썼는데 저 사람 오늘 다 같아 가지고 그 하나님이나 낮의 하나님이나 한 분 밖에 없다고 야단맞아 가지고 이것을 써 넣었다구요. 이것도 잘 써 넣었지요? 이거 이거.
(훈독 계속;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그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을 빼고 하나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둘을 뺐어. 그래 이거 해설은 나 밖에 할 사람이 없습니다. 천하에 아무리 성인 현철도 이걸 해석할 줄 모릅니다. 딱 괄호해서 주인 해가지고 괄호하고 낮과 밤의 창조주로 모셔 왔고. 일반은 창조한 실체 세계에 보이는 것을 만든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만든 하나님이 마음적 하나님이 다르다.
그래서 햇빛이 달무늬야, 햇빛이 낮이 달무늬야, 낮에 햇빛이 낮이 달무늬야, 밤이 본체야? 여기는 너 이름이 뭐든가? 뚱뚱한 아줌마.「김장송입니다.」또 양손이라도 양손이 장손이 하나 밖에. 장손이야. (웃음) 사람의 ‘저 사람’ 하게 되면 이중구조로 돼 있나, 단층구조로 돼 있나?「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그거 전부다 쌍쌍이야. 혼자서는 일을 못 해요. 손가락도 네 손가락으로 이거 가지고 일을 못 해. 이놈이 있어야. 만물지중에 제일 최고의 왕 될 수 있는 속성을 지닌 창조물이 뭐냐? 다섯 손가락을 가져야 돼요.
동물도 다섯 손가락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뱀도 마디가 몇 마디인지 알아요? 사람도 여기에 이 갈빗대 중심삼아 가지고 일곱 마디고 여기 홍무니가 다섯 마디고 열둘에 7하면 몇 개예요? 스물네 개입니다. 왜 스물네 개야? 천지도수를 그렇게 풀거든. 삼 칠 이십일(3×7=21), 8수고 삼 팔 이십사(3×8=24), 삼 구 이십칠(3×9=27),사 팔 삼십이(4×8=32). 전부 다 홀수는 없어집니다. 가감승제. 가에 하나에서 ‘가’ 할 때는 하나가 둘 됐지만 ‘감’ 이라는 가감승제를 했으면 그거 하나님이 붙였다가 떼었다가 할 수 없어. 하나님이 영원히 붙이면 붙인 것을 닮지, 떼긴 왜 떼요? 하나님이 없어질 수 없어. 그거 사탄이 만든 거예요.
그래 구 구 팔십일이야, 구 구 구십일, 구 구 백일이 되어야 할텐데 어디 81이고 20을 잘라버렸냐 이거예요. 보라구요. 플러스 하나 하게 되면 둘이지만 감하게 되면 마이너스 불 하나에서 ‘감’ 하게 되면 ‘하나’ 하면 어떻게 돼요? 없어지는 거야. 공 되는 거야. 그러면 하나하고 승하고는 상대수야. 펼치는 거지. 크게 벌리니 승제. 하나에다 하나 하게 되면 이것이 하나 남지만, 하나에다 ‘승’ 해서 둘하면 이게 뭐예요? 뭐라고 그래? 하나에다 승하게 되면 2 하게 되면 둘이 남나, 하나가 남나?「하나.」하나는 없어져. 일 이는 이(1×2=2). 셋이 되어야지, 왜 둘이 됐어? ‘제’ 할 때는 셋을 넷으로 나누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이게 가감승제가 문제야. 구 구 팔십일(9×9=81)이야. 8수까지. 구 구 91이 없어요. 이거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넷하고 이거 전부다 합하면 몇이에요? 이것은 다섯. 엄지손은 다섯이야. 어떻게 다섯이냐면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 네마디, 다섯이예요. 어디에서 이게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이건 수직을 통해서 90각도 돼야 돼요. 전부가 90각도 다 90각도 맞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어디든지 90각도 다 맞출 수 있어요. 그렇지만 너희들 90각도 못 맞춰. 일하려면 이거 대장이야. 너도 이 중심에 기둥에 맞춰야 돼요. 이거 기둥입니다. 기둥. 남자 여자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 하지 동지가 6개월 틀립니다.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이 들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하면 대가리 대가리 하나둘 셋이 이렇게 되는데 이것이 없어. 머리와 중앙과 꽁지가 다 한꺼번에 돼 가지고 이것은 N과 N극 같이 하나 없어지는 겁니다. 그거 알아요? 사탄세계도 같이 둘 같으면 없어지고 하나씩 없어진다구. 가감승제를 만든 것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가’했으면 영원히 남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 이런 얘기 가르쳐주면 그 설명을 해야 될텐데 내가 하루 종일 설명을 해도 알아듣지 못해요. 원리를 다 알고 요즘에 본체론하지? 본체론. 원리말씀 가지고 절대완성이 없습니다. 여기에 밤과 이거. 글자도 이거 비슷하게 썼어요. 이것이 이것은 손으로 쓴 거고 이건 활자로 찍은 것인데 얼른 보면 잘 모르겠어. 본 따서 썼기 때문에.
(훈독 계속; 그래서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의 조상으로 숭앙하고.) 모시고 모실 뿐이 아니고 종사 심부름 했다는 거예요. 종과 살피는 아버지 노릇도 하고 어머니 노릇도 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 노릇도 4대 사명을 다 한다는 거예요. 한민족이. ‘한’자는 뭐냐면 십자가를 날 일 위에다 아래위에 십자가를 갖다 박고 타락은 여자를 말합니다.
조선이라는 말. ‘선(鮮)’자는 바다와 육지를 말하고 이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조선. 하나님 중심삼은 가인 아벨. 그래 영연세 협회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중심삼은 협회가 생긴다고 거기에 모든 것이 귀결돼야 돼요. 그거 다 설명을 잘 해야지 모르고 말하면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 그거 다 백과사전에 다 기록해 놨어요. 백과사전 다 만들어 놨어요. 이것도 사진 찍어 가지고 인쇄해 놓으면 백과사전 찍어다 놓으면 1주일 이내에 나와요. 벌써 20년 전에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거 나오면 기성교회 다 도망가야 돼요. 다 새벽에 아침에 미명이라는 사람이 100미터 이내에 있는 사람 누군지 압니다. 120미터 이내에도 남자, 여자 알아. 저녁되기 전에 깜깜하기 전에. 미명에. 비몽사몽간에. 꿈이 꿈은 비몽사몽간에 사실과 같이 느끼면서 사실이 아니야, 꿈이야. 꿈이 뭐냐면 달무늬. 여기에 있어요.
(훈독 계속;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살아 온 천선민족) 하늘나라에 타락하지 않았던 천선이예요.
(훈독 계속; 천선백성들입니다.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분님) 이야! 한분님이 두분님 있을 수 있어요? 한분님은 한분님 나타날 때 그 때 돼야 나타나야 한분님을 설명할 수 있지 두분님 가지고 한분님 설명하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훈독 계속; 한분님,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 왔고) 이거 주인이라는 건데 밤과 낮의 창조주. 밤의 주인 낮의 주인 창조주 다르다 이거예요. 이거 누가 해석할 거예요? 65억 인류가 해설할 수 없어요. 그건 문총재가 가르쳐 줘야지. 제멋대로 놀지 말라는 거야.
(훈독 계속;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하나면 절대자 하나만 있으면 절대자가 맨 꼭대기에 하나밖에 없는 것을 절대자라고 하는데 절대자가 사랑의 주인도 되고 생명의 주인도 되고 심판 형법 무슨 민사법 다 할 수 없어요. 그 한 분 하나님을 어떻게 상대를 갖다가 맞춰 주느냐? 한 분 하나님의 절대적인 하나님의 내적 성 앞에 가중적 설명권이 절대․유일․불변․영원 해봐요.「절대․유일․불변․영원」절대․유일․불변․영원. 우와! 절대자가 서기 위해서는 절대자 앞에는 세 기둥이 있어서 네 기둥을 맞춰야 된다 이말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 서려면 세 제자가 있어야 돼. 세 기둥이 있어야 돼. 그래 사람이 내가 중심삼은 사람은 삼면을 봅니다. 뒤는 못 봐. 뒤를 어떻게 볼 거야? 얼굴이 앞을 바라보고 전부 다 귀나 모든 것이 앞을 보게 돼 있지, 뒤를 보게 안 돼 있어. 뒤를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는 세 사람이 필요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초부득삼. 첫 번째 가야 몰라요. 세 번을 갖다 붙여봐야 안다. 초부득삼 하게 되면 하나님 편에서 세 번, 네 번 자리를 찾아야만 동서남북이 하나님 앞에서 나타난다 이거야.
동서, 동서남. 북이 어디 가요? 내가 서 있을 때는 동쪽 서쪽 남쪽. 그러면 문명의 발전은 햇볕은 동에서부터 서양 가가지고는 그게 어디로 들어가나? 그거 원칙은 남쪽나라 가는 거예요. 남쪽이 중심이야. 적도 중심 남쪽에 가가지고 북을 찾아가요. 동서남북 문화의 발전 이 총론을 말하면 동양 서양을 말하는데 동양에는 영적이야. 사상적 면이고 서양은 몸쪽이니까 물질적 면이야. 물질문명세계, 정신문명세계 달라. 정신문명세계가 먼저 생겨나야 되느냐, 물질문명세계가 먼저 생겨나야 되느냐? 동서라고 했으니 햇빛이야.
햇빛이 득세하면 말이에요, 햇빛이 뭐냐면 틈만 있으면 통해요. 공간세계가 없이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다 그 말이예요. 그러면 그 공간세계가 무엇이냐면 사랑이라면 사랑이 물과 같이 흘러야 되고 공기와 같이 흘러야 돼. 이 틈사귀가 있는데 햇빛이 이 지구성 저 꼭대기에서 쭉 밑창까지 틈만 있게 되면 햇빛이 쭉 이 지구성을 뚫어 저쪽에 비칩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에 물 떨어지면 그 물 통해서 저쪽에서 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뭐냐면 갔다가 돌아와야 할 것을 모른다 이거예요. 살긴 살지만 돌아갈 것을 몰라요. 그래 한국말은 영계에 가는 것을 돌아갔다고 그래요. 놀라운 계시입니다.
일본말에는 그런 것이 없어. 꿈이라는 것이 돌아갔다는 것하고 달라요. 돌아갔다는 것은 할아버지 할머니 근원 찾아가 가지고 간다는 거예요. 돌아갔다는 것. 여러분이 영통했으면 영통이 좋은 것을 알지만 이걸 뚫는 것은 구멍 뚫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뚫었다 저쪽에 가가지고 돌아갈 때 동서남쪽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되돌아 가려면 동쪽에서 서쪽으로 돌아갈 수 있고 이쪽 동쪽으로도 갈 수 있어. 남쪽 북쪽을 펼치면 동서로도 돌아갈 수 있는데 동서남에 ‘남’은 열대지방을 말해요.
열대지방 갔다면 한대지방에. 이 중앙이 다 통하는 거예요. 하지 동지를 중심삼고 열대지방에는 여기 봄이면 이쪽은 가을에 봄 되는 거 알아요? 저쪽은 여름 봄하고 여름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것이 이렇게 이렇게 합하게 돼 있지, 이렇게 이거 둘이 합하게 안 돼 있어요. 이건 N극, N극끼리 합하려 할 때는 반발해서 없어지는 겁니다. 이걸 이렇게 붙여야 돼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거 가운데 이걸 중심삼고 삼팔육을 말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삼팔육 수를 못 맞추면 자체에서 없어질 것을 말했어요.
한국의 대통령 노무현이가 왜 자살했어? 대통령 되겠다고 경쟁해 가지고 있는 재산 일족 전부가 신경을 쓰고 대통령이 왜 자살 했어? 그 방법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사상이 뭐냐면 대통령 부인하고 그 맏아들이 부자가 기둥서방이 있었어. 그 아버지하고 아들 된 그 대통령의 여편네하고 대통령의 아들이 기둥서방을 가지고 대통령한테 대낮에 들켰다 할 때는 어떻게 되어야 되겠나? 아내하고 아들을 잡아 죽여야 되지? 죽이려면 아들딸이 어디서 왔냐면 어디서 나왔냐면 아들과 어머니 어디서 나왔냐면 어머니를 통해서 나왔어.
열 아들딸 태어났는데 있어서 열 아들딸 어머니 몸뚱이 분할해서 태어났습니다. 너희들도 너희 엄마의 몸뚱이 갈라가지고 나왔지?「예.」아버지는 어디 갔어?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천사장과 붙었기 때문에 남자를 쫓아내고 그것도 보게 되면 세 천사장, 이 세 천사장 대장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셋이 천사를 거느려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이것이 전부 다 구형이 되면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을 싸가지고 이거 기둥인데 기둥 자체는 잘라버리면 안 돼요. 기둥을.
하나님 외에는 오(O)에는 수많은 엑스(X)가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엑스에는 조그만 오도 들어갈 수 없어요. 이야! 그거 야단이다. 그러면 걷게 될 때 바른손하고 바른손 이렇게 발 밟고 바른손 이렇게 맞추어 가지고 이렇게 걸어야 되는 거예요. 동물 새들 가운데 그런 비둘기는 아장아장 걸으면서 이 엑스를 부정 살려 가지고 가지만 참새는 뛰어 넘어요. 그거 알아요? 이런 것을 분별하게 될 때 하나님이 없다는 얘기를 못 합니다. 왜 남자 남자끼리는 N, N 인데 반발되는데 어떻게 하나 될 수 있느냐? 첫 번. 이 자리를 점령하게 되면 이거 자동적으로 전부 다 사탄세계의 9수를 20수를 점령해요.
여러분 도박장에 라스베이거스 가게 된다면 카지노 기계가 있어. 카지노 알지? 카지노. 가지고 놀지 말라, 노야. 가지고 놀지말라 하는 것이 카지노야. 돈 잃어버린다는 거야. 속임수야. 속임수라는 것을 누구도 설명할 줄 몰라. 문 총재는 속임수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 재산은 나중에 문 총재 앞에 상속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다 알게 돼 있어. 딜러 플레이어가 전부 다 알아. 딜러가 뭐냐면 주인이야. 주인 중심삼아 가지고 테이블 위에 일곱 명이 앉게 돼 있습니다. 8수를 맞추게 돼 있어.
본래 요즘에는 가짜가 많아 가지고 여덟 명이 주인까지 여덟 명이라는 것은 네 사람 카지노 할 때는 넷 남자 여자 갈라놓으면 여덟 맞거든. 그럴려면 판이 한 사람 빼 놨기 때문에 이게 여덟 사람이 같이 할 것인데 네 사람이 하니 이게 딱지 나눠주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허리를 구부리고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지 앉아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팔각정이면 16세계에 열여섯 살 되면 철이 들어가고 열다섯 살이면 동양법에서 남자 여자의 승, 남자 성인 다 됐다는 성인식이 있고 여자도 성년식이 있다는 것 알아요? 열다섯 살 되면 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 어떻게 살고 다 알아. 자기들 결혼하면 엄마 아빠 살던 것과 같이 그렇게 살아야 되는, 둘이 싸우지 않고 일생동안 80, 100세까지 살더라도 싸우지 않는 평화의 부부야.
너희들 엄마 아빠 싸우지 않아? 싸워? 다 싸우지? 일본 간나들이 살고 있던 집에는 엄마 아빠가 천년 만년 한 번도 싸우지 않고 ‘흐흐’ 하고 비둘기처럼 ‘구구구구.’ 비둘기가 좋지. 천년 싸우지 않아. 남자들 있는데 여자가 들어가더라도 자리 끼워주고. 새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 있으면 먹을 것을 자기가 키가 작고 목이 작아 미치지 못하면 앞서 먹고 있었다면 남자가 물어다 주는 거야. 여동생 같이 생각하는 거지. 여동생이 커서 아내가 되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딸이 커서 하나님 어머니 되는 것 알아요? 여자는 없어. 남자 혼자만 있는데 여자 만든 여자에 있어서의 여자 몸뚱이에 있어서의 아들딸을 낳아줄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하나님의 여자가 있지.
그러면 하나님 만든 하나님 어머니와 같은 어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태어난 하나님과 같은 보이지 않는 남편 될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았지만 그 있던 것을 알고 표상적인 그림을 그린다면 남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나, 여자를 먼저 만들어야 되겠나? 생수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지만 비는? 위에서부터 내려와. 그래 가지고 물은? 땅과 공기 있어 가지고 두 세계를 주관하는 주인이 돼 있어. 물이. 물이 지구성을 싸고 있지? 보자기로.
물이 싸고 있나, 태양이 싸고 있나? 공기가 싸고 있나? 공기도 싸고, 태양도 싸고, 물도 싸고 있어. ‘싸고’ 라는 것은 값없이 구한다는 거예요. 그래 태양빛 우리가 받을 때 돈 내요, 안 내요? 물 먹고 돈 내요, 안 내요? 공기 먹고 돈 내요, 안 내요? 왜 답변들 안 해? 그건 공적인 거야, 공적인 누구나 다 하나님도 그걸 주인노릇 아들딸 때 세금 내서 은행에 언론계에 광고를 해가지고 이익 낼 수 있어? 어머니는 젖을 먹여야 돼요. 자기 살을, 뼈와 살을 먹여서 아들 뼈 살 될 수 있는 전부를 어머니 몸뚱이에서 아들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그러면 어머니의 말을 아들이 잘 들어야 되겠어, 영원히 아들이 먼저 하나 되어야 되겠어, 어머니가 아들 앞에 하나 되어야 되겠어? 그런 점은 여자의 자궁에서 태어났으니 피를 받고, 뼈를 받고, 살도 받고, 기름도 다 받은 거야. 어머니 몸뚱이를 중심삼고. 그런데 어머니 닮지 않고 어머니 닮은 남자가 아들딸이 없어. 왜? 아버지 피살을 둘 합해 가지고 내가 태어났는데 어머니의 태중에서 어머니가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아버지 대신 사탄의 아버지 피를 받아 가지고 자궁에 여자 자궁이 생겼는데 남자 여자가 태어날 수 있는 아기씨를 심었는데 하나님이 첫사랑을 아기를 심었겠나, 타락할 수 있는 사탄의 씨를 받아 가지고 아기씨를 잉태해 가지고 사탄의 씨를 낳았겠나? 그 음부를 누구한테 허락했나? 천사장. 종.
종의 피를 받았으니 아담이 16, 17세에서부터 18세를 지나 가지고 7년 후에 17 18 19 20 21 22 23 24까지, 8년 들어야 여덟 번째에 하나님이 나오는 거야. 8단계를 지내야 할 것인데 아메바에서 8단계에 이 손가락이 엄지손가락이 될 수 있다는 논리를 지은 것이 진화 돼 가지고 아메바가 커가지고 사람이 됐다. 그런 법이 없어. 사랑의 상대의 주체대상 관계가 아메바에서 사람까지 몇 천 단계에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커가지고 그것이 몇 천 단계 해가지고 사람이 보태 가지고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것이 사람이 주인으로 나타났는데 이건 아메바가 사람 돼 가지고 원숭이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은 미친놈이라구. 그건 성서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털 나는 거야. 서양 애들은 털이 많아. 진짜 원숭이 같이 몸뚱이 가슴에 털이 다 난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털이 제일 하나님이 가슴에 털을 싫어해요. 왜? 해와가 털난 남자를 알게 뭐야? 털이 나지 않고 수염이 있지. 수염은 있지만 수염이 없이 여기도 털 없고 음부 털하고 하나 둘 셋 넷 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하나, 없어. 둘, 셋은 있어요. 맞아? 수염이 없잖아. 여기 보게 된다면 보라구요. 이마, 이게 털이야. 하나 둘 셋. 여자는 털이 없습니다. 이게 어디에 가 있냐면 말이야, 여기 가 있어. 여자의 음부에 털 나나? 겨드랑이에도 털이 나지만 여자의 입에는 마음대로 해야 열도가 다릅니다, 남자들과.
사탄의 피의 열도하고 아담의 피의 열도가 달라. 하나님의 몸의 열도와 하나님의 마음의 열도가 달라. 그래 춘하추동 엇바껴 가지고 채워질 수 있는 길을 갖췄기 때문에 6개월 기다리면 다 자기가 닮을 수 있는 자기의 몸이 다 있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다닐 때 누가 앞서? 남자가 엄지손가락 대장이야.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넷을 지배하는 거예요. 여기는 여기를 말하면 여자가 둘 하게 되면 반발하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반발돼 가지고 이렇게 하면 붙을 수 있어요. 엇바꾸니까.
여자 남자, 남자 여자도 어머니하고 딸하고 시대가 달라. 둘이 되면 엇바꿔가지고 아버지를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딸하고 아버지를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어머니도 태어날 수 있는 근본이 있으니까. 3분의 1, 4분의 3이 어머니의 핏줄이 연결된 타락했더라도 그 핏줄은 사탄이 정자만 달랐지, 한 가지 달랐지, 세 핏줄은 마찬가지야. 타락이 뭐냐? 여자가 아버지 된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참부모하고 붙어서 되어야 할텐데 종새끼 한 단계 …
여러분이 사람의 온도가 몇 도예요?「지금은 36.5도입니다.」36.5도만 하면 36.5 둘이 합해서 38도가 됩니다. 삼팔선이 둘이 남자 여자가 갈라졌어요. 핏줄이 다릅니다. 영미불이 영국과 불란서, 영국과 미국이 한국을 경계선 그건 형제에 한 몸이지만 위에 다릅니다. 영국은 오목이고 볼록이 된 남자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영국 군대 영국이 뭐냐면 거문도에 18세기에 말기에 거기에 와가지고 러시아가 내려오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서 일본과 동양과 일본은 일본하고 그 다음에 미국이 한국을 중심삼고 누가 이 동양 삼국 중에서 누가 한국을 먼저 먹었냐? 일본이야. 왜 일본이야? 볼록이 어디에 찾아와? 입 맞추는 입에다 갖다 볼록을 넣을 수 없거든. 여자의 입과 남자의 생식기와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그것과 엇바꿔졌어요. 엇바꿔. 반대로 된 거예요. 그걸 맞춰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음부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야. 이 쌍년들아. 쌍년이 돼. 두 음부를 가진 쌍년. 바람피는 쌍간나. 백정 쌍간나. 쌍년이 쌍이 되어 가지고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국경을 넘어갔나, 쌍간나 백정놈들. 도적놈이 되어서 죽일 자식. 평안도 욕설이 그래요. 평안도. 편안한 남도, 평안남북도는 여자의 도적놈, 남자의 도적놈이라는 말은 쌍간나 백정, 그것도 쌍이야. 그것들이 붙었어. 플러스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붙어 가지고….
그런데 뭐냐면 남자는 더울 때 여자는 차야 되고 여자는 찰 때는 남자는 더울 때이니 엇갈려 가지고 몸 마음이 뒤바껴 가지고 같이 바꿔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아기집에 들어가 가지고 아기가 죽지 않고 어머니 뱃속에 있어서의 천사장의 생명의 씨를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천사장의 씽를 받아 가지고 낳은 역사가 있지만 참부모의 씨와 참부모이 몸과 참부모의 영적인 정자가 하나 된 그 정자를 타락한 여자 세계에 아직까지 정착해 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몰라요. 하나님이 생명을 모른다는데 기성교회는 하나님은 정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심판장이 되어서 옳은 놈은 천국 보내고 미친 녀석은 지옥 보내고 좋아하는 녀석은 천국 보낸다. 두 곳을 지배할 수 있는 절대 하나라는 일을 파괴할 수 없어요. 그걸 파괴했으니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나타날 수 없다 하는 하나님을 모른다 이거야. 밤의 하나님을 누가 알아? 아담이 타락할 때는 몸뚱이와 같으니 이 몸뚱이를 뱀이 되어 가지고 뱀이 와서 몸뚱이에 와서 여기서 피를 빨아먹을 수 있어. 대가리의 골수를 빨아 먹다가는 죽지.
그래서 하나님이 타락하게 되면 무엇을 중심하냐? 선악과를 중심삼고 태어난 남자가 몇이 있었냐, 여자가 몇이 있었냐? 천사장 누시엘까지 하면 천사장이 가브리엘, 미카엘, 루시엘 세 천사하고 그 다음에는 아담하고 아담의 몸뚱이요, 아담의 마음이 몇 개냐면 여섯 수야. 6수를 중심삼은 이런 여자들이 상대할 때 6수를 갖춘 남자가 뭐냐면 바른손 왼손 이것이 불어 가지고 삼팔육을 맞춰야 돼요.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제일 꽁지. 이게 중심에 자녀를 말하는 거예요.
이 바른손은 아들을 말해요. 왼손은 부부가 되고 이것은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몸 마음의 하나님. 그 다음에는 여기에 나라 중심삼고 맨 꽁지될 수 있는 삼팔육이 이렇게 엇바꿔져 가지고 하나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나 될 수 있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영특한 사람은 여자 가운데 이런 사람이 있고 여자가 가정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그 다음에 딸 대에 효녀 될 수 있는 사람 3대 여인의 목적을 갖춘 여자가 남자와 같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같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오목볼록이 같아? 오목볼록이 같으면 없어집니다. 반발이지?
오목볼록이 같이 붙으면 떨어지지 않고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돼가지고 이야! 결론이 뭐가 되냐면 한국 군인 왔다가 3년 6개월 얻어 가지고 기간 차게 되면 돌아가게 되면 자기 남편 돌아온다고 할 때 3년 동안 전쟁 마당에서 사람 죽이고 피투성이에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고지를 통해 역사를 거치고 남편이 왔는데 남편을 몰라봐. 아이고 군대 가더니 머리도 깍았구만. 머리 붙으면 먼저 붙든 사람이 휘둘러서 잡아 죽일 수 있어요. 깎아야 돼. 수염도 없어.
선생님도 수염 오늘 아침에 면도칼은 아프니까 전기 기계로 싹 하니까 말짱해. 전기, 기를 옮겨주는 겁니다. 대신 면도해 주고. 옷도 입을 것은 가죽 대신 옷이 필요해요. 이게 얇으면 추워서 몸뚱이 어저께 강에 나가 가지고 종일 내가 요렇게 하고 앉아 가지고 뭐 하면 냉기만 많으니 발가락이 이래 가지고 펴지지를 못해. 발을 펼려니까 발이 ‘아야 아야’ 그래. 소리를 이리 들으니 한 번 두 번 이리 하니 펴기가 싫어. 들어와 가지고 얼은 손을 녹이니까 이게 이렇게 하더라도 ‘짝 짝 짝 짝’ 소리가 나서 이렇게 하더라도 선생님이 낚시를 25년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낚시를 하다가 밀기 때문에 올라가 가지고 이렇게 펴졌어. 이렇게 돼요. 어떻게 돼? 병신 되니 이노무 살아 내 낚시질 안 하니까 너를 편안히 내가 쉬게 해주마, 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거 기름기가 많고 여기 힘줄이 있으니 기름기 많은 여기에 동물의 뼈는 말이에요, 여기 이게 올라가 붙은 거 알아요? 다리뼈 같은 거 삶아 먹으면 이 뼈가 여기 있던 것이 올라와서 호흡한다는 거예요. 한약은 그래. 한약은 성격에 반대되는 것을 잡아다 쓰게 돼 있어. 숨을 뱉었으면 숨을 들이쉬어야 돼.
사랑하는 남편의 가래침을 먹어 봤어? 둘이 키스하다가 남편과 아내가 둘이 키스하는데 그 가래침을 시아버지 시어머니 앞에 하나님 엄마 아빠 앞에 가래침을 뱉을 수 있어? 어떻게 되나? 남자의 입에 여자의 가래침, 여자의 입에 남자의 가래침 이것을 꿀꺼덕 삼켜야 되겠나? 뱉어야 되겠나? 뱉었다가는 쫓겨나는 거야. 키스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고요한 가운데서 엄숙히 해야 될텐데 요사스럽게 왜 걱정스러운 놀음을 해야 돼? 그걸 삼켜버릴 줄 모르는 사람은 이혼합니다. 알겠어요?
남자의 제일 뭐냐면 남자는 낮에 양말 신거나 하게 되면 땀에 구두까지도 어저께도 내가 구두 전부 다 젖어 왔습니다. 젖었어도 발 벗는 것보다 나아. 그 온기가 몇 도가 남아 있거든. 그러니까 손 은 다 젖었는데 손 버틸 수 없어. 몇 도 차이가 있어도 그건 문제가 없는 거야. 벗게 되면 차, 손. 그래 여자들이 갑자기 찬 기운 맞으면 병이 나요. 어머니가 병이 났어요.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 더운 자리에서 갑자기 찬 것 받아 가지고 소스라치게 되면 몸이 오그라지는 이런 병. 그건 한정 하더라도 안 낳아. 한정은 몇 달 몇 달, 사십세면 사십배 이상 해가지고 땀을 골수에서부터 뼈에서도 기름이 나와야 되고 뼈에서도 피가 나와야 돼요. 뭐 이런 말.
선생님이 의사 양반, 한약방 3분의 1은 내가 다 알아. 손을 만지면 손이 싫지 않고 좋거든. 그거 한 번 따지고 무엇이든지 분석하고 싶으면 나하고 관계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결혼 싫은 것은 보기도 싫고 냄새 맡기도 싫고 무얼 주는 것도 받아먹기 싫고, 갖다 옷끼리 비비는 것도 싫은데 어떻게 결혼해?
저 남자 될 때 한국 노래 가운데 있지? ‘저 남자가 좋아.’ 그런 노래 있잖아. 그게 무슨 노래인가? 손을 봐도 좋고, 코를 봐도 좋고, 코딱지를 봐도 내가 맛보고 싶고 입술 안에 가래침도 그게 짠지 더운지 고소한지 신지 7색 맛이 분별된 몸뚱이에서 다 분비되니 분비액을 7색을 넣어 가지고 자기 아내의 7색 맛을 감정을 할 수 있어 가지고 그 냄새 7색이 5색 다섯 가지 이상 맞아야 됩니다. 다섯 가지만 맞으면 이 손 붙들고 살아. 남자들 도망가더라도 이 손 붙들고. 이 손을 이리 치우고 이 손 붙들고. 이 손 붙들면 입에 물어. 그 다음에 쇠고랑을 이렇게 밧줄 중심삼고 여기에 채워 가지고 넷에 셋 채워도 끊고 가는 사람은 결혼 못 해. 어떻게 살아?
우와! 쇠고랑을 채워도 좋고, 발목을 같이 둘이 맺어도 좋고 몸뚱이를 뒤집지 말고 바로 갖다가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이것 맞추고 발가락도 작을 뿐이지 이렇게 해도 다 맞기 때문에 내 남편, 내 아내야. 왜 내라고 했어? 마음에 맞는 남편 내남편. 왜남편이 아니예요. 왜놈이라고 그러지? 중국사람 나라 왜놈. 나라, 많은 나라는 왜놈이라고 그래, 왜놈. 내 아내, 내 남편. 아내 내적을 말하는 겁니다. 그거 오늘 처음으로 알았지.
선생님이 안팎을 가려내니 내 마음에 남편 마음에서 맞고 강제로 결혼할 수 있는 남편이 아니고 꿈에 봐도 나와 하나 될 수 있으니 내 내적으로 하나된 남편이니 남쪽사람 여자편 사람 둘이 하나 될 수 있는 인연이 맞아야지. 인연이라는 것이 ‘나라 국’자에 ‘큰 대’자야. 사람을 크게 수평으로 잘라 가지고 수평을 갈라 가지고 위에 절반, 아래 절반 갖다 붙이고 동서남북을 갖다 붙여서 인연이라는 ‘큰 대’ 자가 되는 거예요. 인연. 인연(因緣)이라는 것이 여기에 해가지고 큰 대자 쓰지? 여기는 몰라, 일본말도 몰라.
한국의 3분의 1도 안 되는. ‘아이우에오’ ‘가기구게고’ ‘나니누네노’ 이렇게 해가지고 발음 전부 다 30퍼센트 일본말은 발음 못 합니다. 한국말은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열네 자입니다. 영어는 ‘ABCD’는 스물여섯 자예요. ‘아이우에오’ 그건 모음이에요. 자음은 억만개 될 수 있어요. 그걸 풀이한 것이 십간십이지. 주인이 열이예요, 열. 십간십이지하면 열둘입니다. 그래 사시사철 이건 뭐냐면 사시 춘하추동을 묶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너희들 결혼할 때는 남편이 올라타서 짓이겨 주는 데도 클라이막스 될 때는 여자도 힘을 줘가지고 힘을 다 해 가지고 허리가 부러지든, 허리가 부러져도 좋다고 허리로 누웠다가 까무러치면서 남자를 끌어당기고 여자도 남자를 힘을 주더니 까부라졌다가 여자가 당겨서 하고 남자는 몸뚱이를 주면서 끌려 가야되고 여자는 까부라져가지고 뭉쳐 가지고 요래가지고 한 곳에 집중해야 그래야 클라이막스 폭발되면 ‘악!’ ‘아’ 할 때 박자가 안 맞아서 둘 다 ‘악’하면 죽어요. ‘아’ 둘이 이러면 안 떨어져요. 딱 붙었어. 이게 뭐냐면 그래서 손금이 있어, 손금. 죽지 말라고.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게 이렇게 당기면 풀어놔 가지고 여기에 갖다 붙이고 그 다음에는 남자 목 뒤에 여자는 실과 같이 장도 칼이 있습니다. 귀걸이가 있어요. 귀걸이에 연을 중심삼고 연으로 만들어 가지고 귀지 팠던 데 바늘 같은데 여기 인중을 뚫어서 여기에 피를 내야 돼요. 죽은 피가. ‘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감옥에 많이 가도 죽지 않는 것은 고문 들어가기 전에 눈을 감고 ‘앙’ 하면 피가 소로록 나와요. 피 나올 때 어디 나오냐면 그 다음에 소변 같은 것은 힘을 주면 방귀도 안 나오던 것이 똥빛이 나옵니다. 오줌이 나오고. 구멍을 뚫어야 돼. 그리고 아무리 하더라도 물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기 때문에 내 몸뚱이가 깨지지 않아요. 보자기가 구멍을 뚫었으니 보자기 남아진 상처가 안 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몸뚱이가 이렇게 다 죽은 몸뚱이가 80퍼센트가 다 죽었어요. 이게 산소로부터 어디든지 여기도 물이 나와요. 그 물 나오기 전에 땀 나와서 죽습니다. 자기 죽을 몸뚱이를 내가 정신력으로 살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밥 전부도, 밥도 한 숟갈 두 숟갈 밖에 안 되는 것을 절반을 나눠주는 거예요. 난 절반 먹고 살아. 공기라든지 자연의 모든, 자연에도 생명이 있어서 그걸 받아먹어.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하는 거예요. 선생님 운동법이 많습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짜개서 ‘우욱’ 하면 ‘두루루룩’ 소리가 나요. 발하고 발 대고 궁둥이하고 주어 가지고 이렇게 벋치면서 궁둥이 벋쳐 놓으면 여기에 뼈에 연관된 운동을 해가지고 불뚝 불뚝 불뚝 나옵니다. 숨을 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80이 되어도 사다리에 올라가 딛기 시작하면 거기에 집중하는 힘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누구한테 지지 않아. 손을 잡고 철봉을 했기 때문에 손을 잡고 한 점만 잡더라도 ‘음’ 하면 이게 내려가고 올라가 뒤집어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힘이 있어요. 선생님의 걸음은 빨라. 많이 개발했어요. 보통 여자들이 이렇게 걸어, 이렇게. 수평에 있으면 여기서 50센티 이러면서 이건 또 내려갔다가 허리가 구부러졌다, 폈다가 허리를 폈다 접었다 헬리콥터. 헬리콥터는 모체가 낮으니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러면서 가야 돼요.
그래 요즘에 선생님이 탔던 90이라는 것은 세계의 사람이 똑똑히 펴요. 의자에서 초반 운동이 이게 뜰 수 있게끔 지은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 기차 타는 것보다 편안하지. 기차야 철로에 갈 때 ‘다다닥 닥닥, 다다닥 닥닥’ 하지만 여기는 공중에 나니까 스무스, 숨 쉬는 것과 같이 바람 불며 흔들 흔들 흔들 하면 기분 좋아서 잘 날지. 그거 다 박자를 맞춰야지 박자 안 맞추면 깨집니다. 사부 음악 하는데 음질이 좋아 가지고 그거 화합이 되고 ‘와!’ 화음이 되어야 돼요.
박수도 ‘짝 짝 짝’ 찰 박수는 안 돼. 해치는 박수에요. 이래 놓고 (박수치심)(박수) 만 하면 이게 딱 맞아. 들어오는 것이 공기를 빨아들이는 겁니다. 파음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온유겸손한 사람은 파음을 내지 말라는 거야. 아빠 엄마가 “야! 아무개야” 하면 배안에서부터 “예” 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예”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중으로 거쳐야 되는 거예요. 숨 쉬라, 숨을 쉬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넷이야.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있어. 넷은 이건 이렇게 배 안에서 이렇게 쥐었기 때문에 이거 전부다 꽉 붙어 가지고 이렇게 해가지고 붙었어요. 이렇게 해가지고 이것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손가락을 딱 브레이크 못 나오게 해요. 이건 마음대로야. 새끼 손가락은 자유가 있다는 거예요. 이건 세 손가락을 딱 해서 못 움직이게 해 놨어요.
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 두 마디 가운데 몇 마디야? 두 마디 가운데 이것이 세 마디가 삼 사 십이(3×4=12)가 두 마디인데 셋이 하나 둘 셋, 삼 삼 구 구(3×3=9)야, 9수. 이건 12수가 되는 거예요. 9 10 11 12수. 삼 사 십이. 그 수를 맞춘 겁니다. 이게 육갑풀이가. 갑자을축 알아요? 갑자을축. ‘갑자’는 보라구요. ‘자축’하게 되면 자는 쥐하고 축은 뭐예요? 소인데 ‘자축’할 때는 뭐예요? 그게 팔자풀이 할 때 상대와 나와의 관계 팔자풀이 할 때는 ‘자’는 뭐라구?「쥐.」쥐는 뭐라구? ‘하늘 천’ ‘자축’이 뭐라고?「쥐하고 소하고.」쥐하고 뭐야?「소.」쥐하고 소하고 쥐들은 흉년들게 된다면 외양간에 들어가 가지고 새김질 잘 못하는 소똥 먹고 사는 것 알아요? 그런 말 처음 듣지?「예.」역사에 도 없이 그거 다 내가 알아. 그거 다 배웠어. 어디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부터. ‘자’가 뭐라구? 자축, 자축은 천액, ‘인묘’, 인묘는 뭐예요? 천파. 파. 토끼는 파야. 천은 하늘이고. 자축인묘. ‘진사’는 뭐예요?「용하고 뱀이지요.」용하고 뭐야?「뱀.」용, 뱀이 뭐야? 뭐가 되나? 천? 간문이라고 그러지? 간문.
다 모르는 사람에게 답답해서, 알겠으면 알고 말겠으면 말고 똥을 싸가지고 똥 안 싸 가지고 동네 할아버지 이웃 지하에서 자던 아줌마가 똥 싸는데 지하에서 깨서 일하던 할아버지가 똥 싸는 것을 몰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려주면 안 돼지. 방해되는 거야. 동서남북 절반 절반 남자 여자가 다 그걸 알려주고 분별할 것을 모르고 사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이거 다 알았으니 팔자타령도 다 알아야 돼.
아이고 이거 문 총재가 뭘 하는 사람이야? 내가 사주도 우리 아버지는 서당도 안 다녔지만 할아버지한테 배워 가지고 천문도 다 알고 그래. 사주관상도 알고 지나가는 것. 나도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와 딸들이 정자 됐으니 80 퍼센트는 닮아놨기 때문에 아버지의 힘이 센 것이에요.
선생님이 발도 이쁘지?「예.」(웃음) 발이 이뻐. 손도 이쁘고. 여자들 발 보라구. 저거 얼마나 못생겼어? 꿈자리 사납게. 요거 딱 붙이면 말이야, 샌드위치와 같아. 이것이 커야 빠르거든. 이 평족은 군대 못 갑니다. 원거리 못 걸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 선생님이 태어나길 잘 태어났어. 골상학적으로 보면 선생님 골상을 닮은 사람이 없다는 거야. 내적으로 보나, 외적으로 보나. 그래 오래 살아. 병원 가보지 않았어. 병은 내가 다 치료하거든. 아프면 말이야, 운동을 벌써 스무 살부터 무릎팍 운동을 했어요. 이 운동. 이 주름선이 여기까지 쭉 잡히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발 뒤축이 트지 않습니다 세상 농사짓는 사람은 여기가 다 터. 여기 금들이 다 패이고. 말짱하지? 말짱해. 손에도 구멍이 다 있기 때문에 공기 들어가기 때문에 손을 꽉 쥐더라도 이 금에 다 공기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움직여 가지고 둘이 숨 쉬던 것인데 남자 여자 빠졌던 것이 이게 달라붙으니까 여기 있던 공기가 밀어주게 돼 있어. 피. 피만 빼 주면 팽팽한 것이 없어지니까 그 차이에서 공기가 들어가는 것을 ‘하’ 시작하게 되면 들어가게 되면 한꺼번에 들어가는 거야. 세 시간 들어갈 것이 3초 이내에 보충이 돼요. 폭발이 벌어져요, 폭발. 폭발되면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숨. 숨 해봐요.「숨.」숨을 쉬고 산다. 그럴려면 코. ‘흠~’ 여기까지 물이 차도 살 수 있어요. 이거 하게 되면 눈도 감겨요. 여기까지 하기 전에는 눈이 떠가지고 귀도 들어요. 이 위에 있습니다. 눈과 귀가 소리를 치는 거예요. 물에서 물소리가 ‘와와와와’ 해요. 우레소리‘같이 난다는 거예요. 동네 짐승도 놀라서 저기에 무슨 일이 있는지 가보자 와 보니까 말이야, 위에서 어깨를 밀고 배때기에 사람 찾아 밟아 치우니까 ’씩씩씩씩‘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마라고 하지요. 안마. 편안하게 빈데 채워 줘가지고 편안해 가지고 쉰다는 거예요. 안마. 마귀 사탄이 쉬는 심부름꾼이야. 도와준다는 거예요. 마귀라고 그러지? 세상에는 장사 지낼 때는 베옷을 입지? 우리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흰 옷을 입어요. 향로라는 거예요. 향로. 알아요? 말을 제일 최고의 삼도 꼭대기 가운데 그 안에 삼이 있습니다. 그걸 털을 대가지고 가늘게 빼가지고 그 향로라는 것이 잠자리 매미 잠자리 같아. 그래 가지고 얼마나 그게 아름다운지 주름이 잘 생기지. 주름 생기지 않게 그냥 그대로 딱 해가지고 그냥 그대로 입혀준 대로 움직여 살라는 거예요. 양반 지어놓고 딱, 동상 산 동상 같은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향로 옷을 누벼 가지고 이 접었던 자리가 다 그냥 그대로 있는 옷을 입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속사람이 나는데 옷은 덮어 가지고 덮은 보자기와 같이 날아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 들어가서는 옷 입는 것이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본연에 들어가면 하나님도 벗고 살겠나, 아담 해와도 벗고 살겠나? 어떡하겠나? 응? 하나님이 아담해와 다 아나 모르나? 똥 싸고 오줌 싸고 먹여주고 하니 안 만져본 데가 어디 있어? 엄마 아빠는 여자의 비밀 다 알지. 야! 내 딸이다. 얼마나 이쁜지 입 벌려보고 입에다 침도 발라보고 얼마나 빨아먹나 침도 빨아 먹습니다. 단 것 같이 ’음 음 음 음‘ 소리가 나. 빨아. 아버지 손가락이 나쁜 것이 아니야. 거기에 무엇이 달려 있느냐? 사랑의 마음의 향로를 붙이니 향로 마시게 되면 손가죽이 피가 나더라도 빱니다. 와 와 와.
내가 여기 와서 너희들 몇 사람 되는 여자 떼거리들 모아 가지고 오늘 고기 잡을 수 있는 잉어가 울텐데 잉어바다 언제 가? 와! 여덟시 20분 전이면 나갈텐데 20분에 나갈려면 밥도 못 먹고 나가야 할텐데 너희들이 선생님을 아침도 못 먹여서 쫓아버렸구만 하면 선생님 마음이 편안치 않고 너희들도 편안치 않아. 아이고 말 그만둬도 좋으니까 쫓아 선생님을 몽둥이로 후려 갈겨서라도 8시쯤, 7시 40분쯤 쫓아서 가서 밥을 먹게끔 불러 가지고 줄줄이 가서 안 오면 ‘차렷’ 하고 줄을 서 가지고 남자대신 세 마리면 세 마리 해서 10배, 30명, 15명 서서 그 남자 끌어들여! 들어와야 된다구. 부모님 명령이면 동네 모든 재산도 팔아가지고 와야 돼.
너는 누구야? 네가 노래 잘하겠다. 유행가 한 번 하라.「저요?」응. 너도 식구야?「예.」식구야, 구식이야? 식구가 구식이라는 말 아니야? 식구라는 말은 오래된 식구냐, 구식이냐, 신식이냐? 신식은 유행가 해야되고 구식은 할머니 할아버지 타령을 해야 돼. 장타령. 한을 품고 고개넘어 가는데 색시를 만날지 고개 기다려야 된다는 거야. 한 번 해봐요. 유행가. 해 봐. 그 입이 여기도 다 폭이 넓기 때문에 아주 잘 돌아가기 때문에 내가 보는 것이 틀림이 있는지 한 번 노래해 보라 이거야, 이 자식아. (웃음) 자식이라는 것은 내가 욕이 아니야. 내 아들아. 내 아들아 자유롭게 쉬라, 그걸 자식이라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 말인데 욕을 먹고도 나는 기뻐 가지고 어떠나 보자 나는 웃는데 그 놈 웃을 줄 모르면 그 놈 안 된 놈, 못된 녀석, 모를 싫어하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 품에 쫓겨나는 거야. 같이 싫어하거든. 해봐요.
200:09~(노래)~201:05
야. 유행가 잘하게 돼 있어. 하지 않아서 그렇지. 배가 고파 밥을 얻어 먹으려고 동네에 가가지고 손뼉을 치며 “야야야야 아아아아.” 죽었어. (웃으심, 웃음) 동네사람 모여 오겠나, 안 오겠나?「오겠습니다.」할아버지 꼬여 가지고 할머니, 아줌마, 아가씨들이 전부 다 해가지고 삼각지대 만져주면 벌떡 일어나. 남모를 처녀가 내 귀중한 것을 잡아 채니까 죽었다가 살아나지 않을 수 없으니 벌떡 일어나서 “배고파, 떡이 먹고 싶어.” (웃으심) 동네 떡 가지고 오라는 거야. 그러니 ‘응 응 응 응’ (웃음) 때려, ‘아 아 아 아’ (웃음) 저거 왜 그랬어? 영계에 보이지 않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와서 나 두드려 패니 죽을 수 밖에 동네 아줌마 어른들 나 살려주소. 돈 없으면 돈 내소. 밥 없으면 밥 내소.. 밥 얻어 먹습니다.
「할미꽃 노래 좀 가르쳐 주세요.」아이고 어저께 했더니 나도 배고파 죽겠는데. (웃음) 궁둥이 저리도 면. 그 할미꽃이 그랬으니까 나는 우리 할미꽃이 할아버지 할머니 산이었으니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가시 있으니 잔머리도 속으로 피어나네요. 할머니 무덤에도 큰일 난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 뜻입니다.
‘뒷동산에’ 할머니 묻어 놨는데 천년 전에 할머니들이 울고 있는 거야. 그러니 내가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되어. 가시 돋고 등굽은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울 수도 있고 웃을 수도 있는 거야. (박수)
정신이 안 좋을 때는 ‘뒷 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싹 날 때 좋아서 늙을 수 있지. 세상 모르게. 전부가 일생생활이 내가 네 살, 세 살 때 유치원에 가서 배운 노래를 그 때 그런 것을 생각했어, 벌써. 그러니 상당히 진취적인 지혜로운 아기였다는 거예요. 벌써 알아. 천지조화가 달이 왜 그렇게 밤에 별이 빛나는 지. 왜? 아침에 햇빛이 달라. 그 다른 것은 내가 필요하니까 다 만들어 놨다는 거야. 여기 색시도 못 만진 얼굴을 머리칼을 만지니 그거 치워버렸지. 그렇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재미있는지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호호백발 할미꽃.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 꼬부라진 할미꽃이 되었나. 하하하하 우습다 꼬부라진 할미꽃’ 꼬부라진 피어 있는 허리 피어진 할아버지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귀한 노래를 일생동안 아기 때 배운 것을 지금도 부릅니다. 혼자 외로울 때는 할머니 꽃이 내가 할아버지 꽃이 돼 줄게. 신나게 불러주거든.
‘뒷동산에 할미꽃 가시 돋은 할미꽃 싹 날 때에 늙었나’ 언제 늙어서 묻혔나 이거야. 호호백발이 되어 언제 탄식하는 백발이 되어서 묻혔나 이거야. ‘천만가지 꽃 중에 무슨 꽃이 못 되어 가시 돋고 등꼬부라진’ 등이 꼬부라졌어. 할미꽃이 꼬부라진 거야. 그거 안 욀 수 없어. 이야!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꽃은 무슨? 남자는 허리가 휘면 안 돼요. 할머니는 배를 중심삼고 이게 나왔으니까 허리가 꼬부라진다는 거야. 반대로 이게 기옄자 된 할머니 되지만 남자가 그러면 집안이 망합니다. 기둥이 서야지 기둥이 꼬부라지면 넘어지는 거 아니야? 아이고 전부 다 가르쳐 주려면 내가 아침도 못 먹고 쫓겨나겠구만.
오늘 몇 마리 잡을래?「어제 아버님 스물아홉 마리 잡으셨습니다. 오늘 더 많이 잡아야 되겠습니다.」나는 다섯 마리 못 잡으면 비가 와서 다섯 마리 걸을려고 했는데 네 마리 밖에 못 잡았어.「그래도 큰 것 잡았습니다. 컸습니다. 사이즈가 크고 아주 정말 좋았습니다.」사이즈 큰 것은 효율이가 걸었지. ‘야야야야’ 하다가 놓치기 틀림없는데 내가 전문가야.
고기가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놓으면 저 밑창으로 내려가는 거야. 내가 뒤 꼭대기를 잡아채니까 들어가 도망가야지. 알겠나? 그러나 선생님은 ‘야 요놈들 봐라 그리 들어가지 말고, 공중으로 올라와라’ 대가리 걸리면 ‘쫙’ 해서 안 놔줘. 이것만 잡아채면 줄 그냥 해가지고 안 늦추거든. 딱 잡아 가지고 정 갑자기 해도 못 맞추면 안 되니 이 조정을 할 줄 알거든. 얼마나 들어갔다가 들어갔으니 아이고 숨 차다. 본래 자리 돌아가야 되겠다는 마음을 아니 ‘딱’ 후루룩 감으면 들어갔다가는 ‘훅’ 할 때 이거 몇 번만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대가리를 들게 이렇게 이쪽으로 낚시대가 이쪽으로 오게 되면 공중에 나와 가지고 자꾸 끌어 올라가지 내려갈 수 없거든.
몇 번 했다가 실패했으니까 그래 가지고 내가 움직이면 올라가게 되면 자꾸 그거대로 눈 감고 나 모르게 될 대로 되라. 눈 감고 고기도 딴데 아버지 밝아지면 수면이 나오면 제일 무서우니까 눈 감고 있다는 거야. 살랑살랑 해가지고 싹 끌 때 잡아채지 말라는 거야. 싹 이것보다 가만 가만히 표면 물로 해도 그냥 그대로 ‘싹’ 뱃전에 가다가 딱 들게 되면 큰 고기도 꽁지로부터 들어가니만큼 도망갈 수 없어. 이렇게 싹 들어가게 된다면 대가리하고 꽁지 뒤바껴서 싹 한 바퀴 요렇게 해놓으면 암만 큰 놈이 되면 ‘냠냠 맛있다, 내가 배가 부르고 놀고 팔자타령하며 살 수 있다, 아주 좋다’ 이거지.
‘좋다’는 새를 타고 날아간다는 좋다 아니야? 그거 전부 다 말이 다 그렇게 수려와 예술적인 내용의 복합적인 내용을 그리면서 말했다는 것은 일반 사람 단순 배, 단순 사상가진 머리가진 문 총재를 이해 못 해. 선생님 좋아해?「예.」선생님 나빠해?「좋아합니다.」‘나빠’라는 말이 참고 인내할 때는 ‘나빠’ 했다가는 ‘나빠’, 파 해서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집어던져 버리는 거예요. 좋아하다가 갑자기 변화무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알아요? 그 하나님을 요리 맞추고 저리 맞춰 가지고 마음 맞춰 줘가지고 합격한 문 총재의 외교술라든가 능란한 것은 천년을 지내면서 연구해도 못 따라 가. 소질이 많아, 나. 시름도 농걸이 배지기 같은 것도 옛날에는 이 발가락이 이게 닿아서 이게 됐어. 지금도 이렇게 딱 걸이했다가 이걸 딱 이렇게 해놓으면 못 펴. 농걸이는 걸어놓고 씨름할 때 팔 댈 수 있는데 이게 가서 여기에 힘이 빠져 가지고 여기에 맞춰도 안 돼요. 여기에 딱 해놓고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 있는 힘 중심삼고 전부 다 공짜를 만나면 ‘휙’ 한발자국 돌아서면 저 사람이 꼭대기가 땅에 먼저 닿아서 땅에 머리가 부딪치는 거지.
내가 씨름선수야, 내가. 유도 했으면 챔피언, 권투도 중거리 치게 된다면 갈빗대 세 대가 부러져요. 왜 웃어? 그럴 땐 힘을 남겨서는 ‘훅’ 할 땐 공기가 다 통해야 돼요. ‘후’ 할 때는 아래에 공기가 통해야 돼요. 아침에 이빨 닦을 필요 없어. 이렇게 하면 딱 이렇게 하면 ‘흡.’ 여기에 이것 아래로 ‘후우 후우’ (웃음) 치약, 칫솔 다 불어 넣으니 나왔지 이거. 고약한 똥내가 나. (웃음) 코딱지가 얼마나 고소한지 알아요? (웃음) 짭짤한게 코딱지 다 맛 봤지?「예.」모르는 사람 없어. 그거 모른다고 하는 사람 거짓말이에요. 아이들도 다 파서 사탕 남은 것에 깨물어 먹는데. 거기에 아빠가 먹던 꿀물 같은거 조금만 하면 몽땅 아빠 손가락도 물고 안 놓는데.
시집 가가지고 제일 좋아할 것이 볼록을 만나기 전에 무얼 만나야 하냐면 남자의 옛날에는 머리 있기 때문에 이 그거 잡아줘야 돼. 원숭이도 이 잡아주지?「예.」꼭대기에 이 잡아 줘. 그 다음에 뭐냐면 입 맞춰 주는 거야. 겨드랑이도 맞춰주고, 발바닥도 햩아주고. 남편 발바닥 햩아봤나? 여자들이 발바닥 햩아주면 남편이 아무리 일하더라도 발바닥이 트지 않습니다. 저 남자 이제 ‘야! 좋은 거 배웠다’고 해도 여자가 나이 많으면 안 해요. 세 살, 네 살, 여동생 둘째 번 여동생, 셋째 여동생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연령이 되어야지. 몇 살 아래야 말 듣지, 위 사람은 절대 시집가도 안 들어요. 동생같이 취급하거든.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누나도 우리 누나들이 날 좋아해요. 방학 때도 여섯 누나가 있으니 다섯날씩만 가 있으면 오 륙 삼십(5×6=30) 아니야? 한 달 동안 매일같이 잔치야. 사돈집 총각 똑똑하다는 소문났고 이야! 무서운 동네의 팔자도 타령할 줄 알고 누구 물어보게 된다면 “저녀석 죽는다” 하면 죽거든. 결혼하려고 그러는데 시집가지 말라고 했는데 했다가는 사고가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뭐 동네에 가가지고 소 하나 사다가 내가 팔아줄게 그 동네 소 장사 하는 사람 못 팔면 내가 팔아 줘. 설명을 잘하거든, 내가.
그래 소. 소를 타면서 말 타고 발길로 차는 거야. 시골에서는 20리 가려면 우리 산, 산이 많으니까 우리 산에 풀밭에 가는데 15분 걸렸으면 20리 달려가. 15분이면. 30분 공짜로 하게 되면 그 산에 30분만 서면 갔다 온 시간 해가지고 갈 때 타고, 올 때. 말 내가 잘 타거든. 안장도 없이 잘 타. 뛸 때는 말 타는 말이 앞에 타게 되면 말도 무서워서 도망가야 돼요. 그래 나무에도 잘 올라가고 벼랑 같은데 잘 뛰어 내려가고. 여기 이런데 잘 뛰어 내려가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아유. 밤잠을 못 자고 낮에 어디 가든지 3년 학교 외국에 3년 4년 유학 갔는데 죽고 몇 번 죽을 놀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돌아오길 바라지 못하는 거야. 그러니 얼마나 마음속으로 다….
그 어머니도 활달해 가지고 “야! 네가 그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으면 남자가 해보지 뭐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자손이 번창 안하는데 자손이 번창 안해도 하고 싶은 대로 해야 기운이 뻗어 가지고 산맥도 자기 마음대로 원하는 산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 집 짓고 살지” 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도 대활량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배짱도 크고. 그래서 시집 올 때는 동네가 양반집 외딸이 올 때는 몇 달도 안 산다고 했는데 몇 달이 뭐야? 집안에 있어서 외갓집 양반집 사람이 촌사람에 와가지고 양반집이라고 배우고 하나에서 백까지 손꼽아 칭찬하고 놀래주니까 어머니 동네방네 어머니도 왕초가 됐어. 80된 노인도 우리 어머니 40된 아줌마한테 물어보면 답변을 곧잘 하거든. 설명을.
내 양말이 어디 갔나? (웃음) 요것도 이렇게 할 땐 보라구. 이것도 딱 십자. 배워두라. 요렇게 딱 신게 되면 발을 딱 갖다가 요거 십자에 맞추는 거야. 이거 딱. 여기까지 해 놓고 여기서 이거 잡아당기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놓고. (웃음) 한 번에 다 하는 거야. 넥타이도 그래요. 그러니 같이 살면 배워줄게 참 많지. 아이고 배가 고프다. (웃음) 헝그리, 헝그리. 한 그릇을 먹지 않아서 배가 고픈데 영어로는 한 그릇 할 때 헝그리. 배고플 때 한 그릇 가져와라. 말이 맞아. 영어도 그렇게 말하면 단어 배울 때 그렇게 배우는 거야. 나캐무아.
뭐야? 내가 일어선 다음에 일어서야지. 먼저 일어선다면 실례야 실례. 일곱 번 죽었더라도 용서 못 받는다 이거야. 왕을 모시는 신하들이 먼저 일어서 가지고 문을 열고 나갈 수 있어? 그거 벼락이 떨어지지. 선생님이 앞에 서고 요전에 라스베이거스 레이꼬 도꾸가와 에이아스 귀족 같은 여자가 갑자기 죽었어. 내가 승화식을 해주는데 처음 나를 만나 가지고 자기 왕궁에 법 다 지키는 그런 전통이 있으니 선생님 앞에 그 사람 놓쳐 버리면 안 되겠으니 오늘까지 안 되니 불러 가지고 내가 미리 아는 사람들한테 삼위기대 만들어 주고, 나는 초대해 놓고 식사 맛있는 음식을 놔 놓고 내가 만나면 내가 중심이라도 그 아래 무슨 말이라도 다 알거든.
사건 벌어지면 조사하게 되면 나한테 질문해야 되니 모른다고 앉아 놓고는 과자 놓고 전부 다 놓고 말할 때 말할 시간에는 내가 나왔고 그 다음에는 초대했던 음식 다 먹고 그 시간 된 후에 이젠 갈 때 나갈 때 말씀들 다 끝났으면 돌아갈 시간 너무 늦으면 남편들이 자기 집에 오다가 집에 가던 사람 불러 들여서 두 여자 딱 그렇게 만났는데 그렇게 만나 가지고 소개해서 삼위기대를 만들어 주는 거야.
그거 안 만들었으면 라스베이거스 대회도 불가능한 거야. 그거 뭐 미국의 왕손들 전부 다 통하지, 일본의 왕손, 한국의 왕손 다 통하지. 그 한 여자가 가냘픈 여자인데 말이야, 이야! 명치천왕 시대에 있어서 사이고오 다까모리가 충신이라고 해가지고 칭호를 넣고 동상 만들어 놨지? 사이고오 다까모리. 왼쪽에 큰 동상으로서 드러나게 세운 이름이 사이고, 왼편에 다까모리니까 동상돼서 사이고 다까모리 왼쪽이 그릇된 녀석을 충신의 반열에 만든 사이고 다까모리야.
그거 내가 사이고 다까모리가 내가 일본 갔을 때 야 그녀석 잘난 남자야. 내가 그거 한국 사람이다. 내가 그랬어. 한국사람. 사이고 다까모리가 한국사람이래. 우리 할아버지도 그 우에노 고 는 잘난 줄 안다는 그도 한국사람인 줄 알고 거기에 자주 가지 말라고 일본 사람이 사이고 다까모리의 사돈되고 친척 되면 잡아 죽인다고 가지 말라고. 사이고 다까모리가 한국사람인 것을 나는 가보기 전에 알았어요. 사이고 다까모리 알아?「예.」우에노 고 . 입정교신 미세이 곤 세이까이 구보끼 회장의 외딸하고 결혼해 가지고 그 교주될 수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 들어왔어요. 내가 죽으라면 죽을 수 있는 사람인데 너희들이 헌드레징 해 본 기억 다 있지? 폐품 수집들 다 해봤지? 폐품수집 해 본 사람 손들어 봐.
222;00~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22:15
폐지를 수집해서 팔게 되면 그건 다 불태워버린 연기로서 공중에 더럽히는 그게 하이엔 가이쇼부부터 시작했어. 그래 구보끼가 네가 리어커를 들고 우에 되게되면 입정교인 40만, 70만의 교주의 며느리 사위될 수 있으니 네가 앞으로 교주 될 수 있는 네가 하이엔 가이쇼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높아지려면 일본이 정신 차리고 너를 따라오려면 깍대기 옷 다 버리고 다 팔아 가지고 따라와야 된다 이거야.
일본 식구들이 돈을 버는 것은 문 총재를 위해 버는 것이 아니야. 세계 인류. 해와의 난자 자궁에서부터 새끼 쳤기 때문에 세계의 남자나 여자나 먹여 살려야 할 피난대에 도적 피해갈 것은 그 기술을 알아 가지고 죽지 않고 남아지게 만드는 것이다 이거야. 일본 식구들 안 와 본 곳이 없어. 한국까지 이 많은 사람이 시집을 왜 왔어? 나보고 왔나, 자기 남편 시아버지 그 떨레들 보기 싫은 것 그거 만나기 위해서 왔나, 문 총재 따뜻하고 재미있는 아이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문 총재 모시고 살고 싶어서 왔어요? “문 총재 보고 싶어서 왔어요.” 꼴이 뭐예요? 40년 믿는데도 한 번도 방문 안 해 줘서 전부 다 도망갈 생각 하고 있어.
그래서 수련생들 한 번에 전부 다 끝나 가지고 쫓아 버릴래도 가겠다는 사람 나서라고 하니 한 마리도 안 나서. 그 몇 십 배 어려운 시련이라도 선생님이 하라는 그렇게 살라고 말을 안했기 때문에 못 살았지 이제 선생님이 살라고 무슨 짓도 중국 사람한테 이제 축복을 다시 결혼해 줘도 갑니다. 이래. 너 한국사람 싫으면 중국사람 좋아해야지. 한국이 중국에서 갈라져 나왔어. 그거 알아요? 조상들이 다 있으니 중국은 중국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섬겨 가지고 모셔서 3개국을 모셔서 3개국 사람이 자기 아들딸 대신 하늘의 자궁에서 내가 낳았다는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3대, 3개국의 왕의 공주 공녀의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나타나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놓쳐버리기 때문에 지옥 간다는 거예요.
너 알겠나? ‘휘육!’ 재미있지? 해봐요. 크게 할 때는 좋은 소리. ‘휘이육’ 이럴 때는 사탄이 “너희들도 잔치 했으니 얻어먹고 싶지?” 하면 “예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 보면 ‘휘~육’ 입 벌리고 하게 되면 조그맣게 ‘휘~~육’ 그렇기 때문에 얻어먹는 사람 와가지고 둘 다 먹여주고 둘이 내가 춤추는데 같이 춤 박자 맞춰 춤 춰? 추고말고. 나는 소리 안 내지만 너희들 쿵 쾅 둘러 뛰면서 노래해 봐라. 환경이 무르익어 가지고 동네에 왔던 아줌마 처녀 총각이 어울려 가지고 양반집 귀한 딸들도 농사꾼의 천민의 손목도 잡고 춤도 추고 궁둥이도 만져 보고 젖가슴도 만져 보니까 한을 푸는 거야.
한국에 이제 무슨 뭐라고 써 놨어? 그걸 뭐라고 그래? 야! 심우옥! 누구 색시야? 한국 공산당 조상의 왕초의 맏딸이야. 사랑하는 딸. 너 한 번 얘기해 봐라. 일본에서 만 불을 빌렸지? 자, 이 사람 말 한 번 들어보자.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열심히 그 집안이 얼마나 대단한지. 정말 동대 출신이야. 중국이 지도되고 노래 하나 해보자. 노래 하나 해봐라. 엄마야 해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227:24~(심우옥 사모 노래)~227:55
강변 마음대로 공산당은 못 살아. 와 같이 산. 삼베를 뜯어 심고 닥나무 알아요? 그건 문풍지 중심하는 장지는 왕가집에 창호지하는 닥나무. 그 다음에 삼. 삼이 마리화나야, 마리화나. 삼. 사탄 들어오지 못하게 울타리 짓고 살라는 말이거든. 엄마야 강변 살자는 것이 다 ‘엄마야 누나야’ 해봐요. ‘강변 살자. 들에는 반짝이는 금 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고요한 봄날에 바닷가에 봄철에는 어부들이 없습니다. 남자 없는 아줌마들이 있는 거예요. 고기잡이 나가가지고 봄철에 나갔으니 새끼 치러 오는 고기들 잡으러 나가 가지고 밤을 새우니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옛날에 그리던 누님과 아내 생각하는 어부의 심정을 알면 ‘들에는 반짝이는’ 여자들이 남편 중심삼아 가지고 금모래빛을 지나 가지고 바다에 가가지고 황금 고기를 잡아 오라고 들에는 뭐예요?「반짝이는 금 모래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갈대가 노래한다는 여자는 변하지? 갈대와 같다고 그래요. 남자를 내보내 가지고 그리워하는 아내가,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을 그리워하는 아버지가 있다는 거예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엄마도 여자고 누나도 여자야. 여자들은 남편 그리워하는 바다에 가서 고기 잡아서 만선 돼 가지고 우리 어렵게 사는 일시에 잘살게 해주시옵소서. 만복의 배를 배에 가득 싣고 만선의 깃발을 들면서 저녁 때에 달밤에 저녁달 시작하는 초진에 돌아오는 것을 볼 때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 아낙네들이 딸과 엄마 떼거리가 전부 다 여자들이 많으니까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노래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평화를 그리워하는 안타까운 사연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엄마야, 누나야’ 그래요.
나도 누님이 많고 어머니가 있어. 어머님이 나를 참 사랑했습니다. 내가 알아요. 그 사랑하는 어머니 손수건을 내가 일본 다니면서도 친구들이 어머니 사다 드리라고 양말 손수건 주면 절대 오다가 불쌍한 농민의 못사는 길가에 있는 사람 다 나눠주고 맨손 가지고 못 나눠주니 고향 가가지고 그들을 만나게 될 때에 내 선물을 잘 전했냐 하면 잘 전했다고 할 때 거짓말 하고 나서는 내가 빚을 짐으로 일본에서는 왜정 때에 한국에서 식권이 있어. 요만한 식권 하나 주면서 일본 사람이 밥 많이 먹나?
내가 일본 가서 처음 먹은 것이 뭐냐면 덴동. 이야! 그거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 왜 또 그래? 나 좋아서 그러는데. (웃음) 이거 닿기만 해도 이러니까 이리 못 가. 날 좋아해 주는데 왜 그걸 치울라고 그래? 사정이 다를 때는 치우는 것도 함부로 치우다가는 쫓겨납니다. 남편이 말한 안팎에 말해 가지고 눈치를 봐가지고 거기에 장단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춤도 추고 다리도 들고 궁둥이 들면서 방귀도 뀌라는 거야. 그거 걸작 됩니다. 사랑하는 아내가 좋아서 궁둥이 치면서 왼쪽다리를 들면서 왼쪽으로 사탄도 도망가라도 ‘뽕’ 얼마나 그거 예술적이야? 그거 나쁜 거 아닙니다. 그거 예술화 시킬 수 있는 거야. 미술화 시킬 수 있는 거야. 뽀뽀도 해주고 다, 다 할 수 있잖아.
네가 정하니까 기분 나쁘다. 얼굴이 하나도 뺀질뺀질해서 미끄러 나기 전에 얼굴하고 웃는 것 보니까 웃음도 가짜 웃음이다 생각하는 거야.「진짜 웃음입니다.」진짜? 진짜는 짜진이야. (웃음) 짜가지고 진이 나와 가지고 늘어나 가지고 끊어집니다. 그거 해 놓으면 시적인데, 시의 감정. 하루종일 말해도 재미가 있지. 시가 튀어 나오고 노래가 나오고 춤도 출 수 있고. 자 이제는 난 가야 되겠습니다. 자, 일어서도 괜찮아요. 일어서.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해야 돼?「예.」아이고 난 일어서려니 경배하면 또 앉잖아. 아들딸이 와서 어머니 아버지 몇 년 만에 와서 인사하는데 ‘일어서서 인사하소’ 그런 실례 없지. 나 앉아야 되기 때문에 앉은 부모 앞에 예를 드리면 허리가 아플텐데 아기 밴 여인은 아기가 울텐데 복중에서. 그러니 서서 아기 밴 여인은 서서 경배하고 그렇지 않은 남자들은 허리가 꼬부라져 가지고 배가 고팠던 것이 더 쭈그러들어 가지고 갑자기 부풀어서 밥을 몇 그릇씩 먹고 건강해야 되겠으니 전부 다 허리를 구부리고 경배하고 경배식이 달라야 됩니다. 덮어놓고 경배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
(경배)
덮어놓고 하고픈 대로 하라는 거야. 다 됐습니다.「감사합니다.」(박수) 공산당 맏딸을 내가 불렀는데 공산당은 저 말씀을 제일 싫어하는데 통일교회는 제일 좋아하니까 불렀습니다. 당신네들 제일 싫은 것을 제일 좋아해야 그 가문에 비석을 남길 수 있는 충효 충신 애국자가 아니 될 수 없나니라. 아주, 좋아서 조타. 조는 ‘새 조’자니까 새를 타가지고 새를 사막에 새가 큰 새가 뭔가?「타조.」타조 타고 뛰면 타조는 발이 두 쪽 밖에 없기 때문에 깊이 들어갈 때는 찰 때는 안개를 해가지고 십리도 못 가서 발병 나서 죽는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다 있습니다. 십리도 못 가고 발병 난다는 타조타고 달리면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가자 가자. 너 선생님 몸뚱이 만지고 싶어서 그렇지? 이 공산당 사촌같이 해서 어떻해.「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