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24일(月), 청해가든(말씀 딕테이션)

훈독왕 | 20170811220831

†普    
2010년 5월24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7458
(경배)
효율이.「예.」훈독.「자, 앉으세요.」여자들은 여수 순천 여자들이 많이 왔나? 수련생 외의 사람들 손들어 봐요.「수련생 아닌 사람.」수련생이 몇 명이야?「43명입니다.」「수련생 아닌 사람이 열다섯 명 쯤 됩니다.」저 뒤의 사람 들어오라고 그래.「간부들이 앞으로 나오세요.」이 앞으로 쭉 나오라구.「저 뒤에 뒤로 와서 앉으세요.」거기 이쪽으로 들어와 앉지, 남자들.
 01:50~(김효율 보좌관 보고시작-참부모님 말씀선집의 역사에 대한 보고)~05:45
05:46~(오늘은 1959년 9월 13일 주일날입니다. 청파동에 있는 언덕 위의 전본부교회에서 주신 말씀. 부터 훈독 시작; ……그래서 오늘날 신앙세계에서 참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믿고 참으라는 것입니다. 순종 복종 희생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다보면 세월이)~51:34
그 단계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8단계를 넘은 거야. 8단계의 환경을 내가 좋아하면서 석비가 세워놓을 수 있는 싸움을 이 우주가 싸웠지만 그걸 다 부정하고 2단계로 2단계는 또 개인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8단계를 이겨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됐는데 공식은 무시하고 다 편안히 살아. 편안히 살아 봐요. 늙으면 다 죽기 싫어하고 다 복 받고 살길 바라는데 늙으면 죽어야 돼. 죽을 자리에 개인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그 골을 넘지 못하면 개인을 위해서 개인적인 단계의 전체를 대신해서 넘을 수 있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그 길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산 고개를 넘고 국경선을 넘었다 해서 국경선이 한꺼번에 신작로가 대로가 되는 것이 아니예요. 천만인이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면서 왔다갔다 하는 그 고개는 좋지 않으니까 힘드니까 그 고개를 무시하고 고개를 헐어 버리고 굴을 뚫어요.
굴. 굴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예요? 굴. 땅굴. 굴이라는 것은 햇빛을 못 받고 세상과의 따라올 사람이 없는 굴을 지날 때는 따라오는 사람은 호랑이와 자기를 사랑하는 사탄 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다음에 굴을 따라오던 사탄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세계 고개까지 8단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몇 천 년. 천년이면 8천년이 걸려야 되고, 만년 하면 8만년이 걸려야 되고 너희 1대에서 못 가게 되면 10대에서 8대, 8대에서 못 가면 8대의 10배하면 80대가 걸린 거예요. 어차피 가야할 길입니다.
그래 메시아가 와야 할 그 때 그 때에 지도자를 세워 가지고 왜 하늘이 세우는 지도자를 왜 그렇게 갈아 치우냐 이거야.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까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개인시대의 고개를 넘자. 개인의 세계적 반대, 가정의 세계적 반대, 국가의 세계적 반대 8단계 천주적 역사에 없는 성인현철들 까지도 선생님의 가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니고 맨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선생님을 앞에 세워 대신 죽어 달라고, 하나님도 대신 메시아도 죽어주지 않으면 내가 넘을 고개가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문 총재가 안 한 일이 어디 있어요? 못해 본 일이 없습니다. 못해본 일이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싫어하는 것은 내가 찾아가 가지고 해주니 세계에 땅 끝까지 땅 끝을 넘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7~80년, 90세 넘어도 지금 사탄세계에 우리로서는 세계를 넘어서면 사탄세계에 이 공중권세에 선 사람의 사탄의 괴물단지들이 나를 공격하는 거예요. 그걸 넘어야 돼요. 3단계. 물의 시대, 공기의 시대, 이 세계. 이마의 세계 5단계 넘어야 됩니다. 5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숨구멍까지 숨구멍을 없애 버리고 넣어야 땅의 아기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놓고 나 천국 가겠어?
그래 타락의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사람이 오목볼록을 한 번 조성했음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가 그 그물 안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걸 넘으려면 8단계, 16세면 17세면 17 18 19 20 21 22 23 24, 8년 고개 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 8년 내가 죽기 전에 7, 80년은 살겠지. 10년에 한 번씩 넘더라도 80고개를 80이 넘어야 넘는 거예요. 그래서 구 구 팔십일(9×9=81)에 걸렸습니다. 구 구 구십일 어디가고 구 구 백은 어디 갔어? 왜 20년 뒤에 가서 꽁지 붙여야 돼요? 넘어가야 할텐데. 자꾸 큰 것을 넘지 못하니 개인적 고개의 꽁지, 가정적 고개의 꽁지, 종족적 고개의 꽁지, 민족적 고개의 꽁지까지 8단계 꽁지를 중심삼고 여기에 굴을 뚫어서 한 굴로서 넘어가야 돼요.
그래 지구성하고 동서양인데 동서양에 지구성의 구멍을 뚫어서 상대적 세계가 누구냐면 한국에서 구멍 뚫어 만날 바로 그 자리가 우루과이야. 우루과이. 우루과이 역사를 가만 보면 한국의 혁명 역사와 마찬가지로 33년이 106년 전에 넘었더라구요. 그걸 뚫고 가야돼요. 그러면 원수의 나라. 그 다음에 중공의 나라. 모스크바 나라. 어머니는 중공 대국회광장에서 모스크바의 대광장, 국회광장에서 그거 선생님만이 아니야. 아들딸 데리고 넘어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느려 가지고 40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거 괜히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아니까 아는 사람이 가니 불평하지 말고 따라 와. 모르는 녀석은 무조건. 하늘나라에 유치원이 있는데 하늘나라의 유치원은 나면서 가야 할텐데 살다가 별의별 사탄세계의 대학원 나온 사람도 하늘나라의 유치원에 1학년도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 전라도. 전라도 이름은 하나도 남기지 않고 벌려놓은 거야. 전라도. ‘도(道)’라는 것은 ‘머리 수’자에 ‘길 도’야. 이게 도야. 머리. 사람의 수를 셀 때 하나 둘 셀 때 머리를 이렇게 셉니다. 손가락을 한 사람 두 사람의 머리. 거기에 이 길을 거쳐서 굴리게 될 때는 그 머리가 개인적인 세계 국가를 문제없이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내 일생을 통해 그거 문제없다 이거야. 그렇게 되면 가정적인 세계를 다 한꺼번에 넘는 것도 문제없다 이거야.
개인의 문제에서 가정의 문제, 그 다음에 종족이 그 다음에는 뭐예요? 씨족이 문제예요. 씨족이 문제고 민족이란 말 말고 민족이란 말을 우리는 종족으로 씁니다, 종족. 민족 종족 하게 되면 민족하게 되면 민족 다음에 국가 오는 거예요. 종교 위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씨족시대 민족 다음에 민족, 국가 되니까 난 민족적인 고개를 넘는 것은 안 됩니다. 개인에서 승리한 사람이 가정적 고개를 넘어야 되고, 가정적 승리한 사람이 씨족의 고개, 씨족의 고개 다음에는 그거 지금 3대 이상 4대, 7대, 8대 14대, 21대, 32대, 40대를 넘어야 돼요. 40고개.
그래 칠 칠 사십구(7×7=49)제 하지? 49제를 넘게 되면 조상이 와서 그 성씨의 살고 있는 성씨하고 그 후손이 3성이 과거 현재 미래,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성이 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 3대권을 넘어야 돼요. 할아버지가 생겨나 가지고 “야! 너 저 동네 누구와 싸워서 복수해라.” 그거 다 없어집니다. 복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이상권에 없어요. “복수 당해라.” 당해 가지고 죽이지를 못하니 죽이지 못했으니 죽이지 않은 사람들이 개인고개를 넘고 가정고개를 넘고, 종족, 씨족 그 다음에 종족, 그 다음에 민족고개 다음에는 국가가 옵니다. 종족이라는 ‘종’자. 요즘에는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하지, 민족적 메시아라고 하면 한국을  신한 한국민족이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종족적 메시아 되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요즈음에 말하는 자서전을 430권씩 사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은 메시아의 대신자의 가정을 찾는 책임이니 430권. 삼 칠 이십일(3×7=21)입니다. 그거 넘으면 개인시대 넘어요. 삼 팔 이십사(3×8=24)예요. 이십사개. 그 다음에는 삼 팔이 없어. 삼 구 이십칠(3×9=27), 이십칠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역사에는 이팔청춘. 이팔청춘인데 가정가진 청춘인데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 3대를 거느린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거 민족 대표입니다.
민족이라는 것은 ‘민족’ 하게 되면 한민족 할 때는 내가 민족을 위해 싸움도 하게 된다면 국가가 국가를 상속해 줄 수 없습니다. 개인고개를 개인이 고개를 넘어서면 가정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것이요, 이런 말씀도 전부 다 순리적인 말씀을 다 하는 것을 보면 30대에 선생님은 20대에 벌써 이런 것을 다 알고 그 길을 걸어 왔어요. 그런데 너희들이 뭐야? 그 고개도 안 가 가지고 ‘아 문 총재? 나는 문 총재의 지도를 안 받겠다. 문 총재의 지도 말고 하나님의 지도를 받겠다.’ 하나님이 아무리 해도 문 총재의 지도를 100퍼센트 받아 개인적 시대 가정, 종족하고 그 다음에 국가시대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다섯 단계.
사탄이 여기 있어요. 왼손. 공산당들은 공산좌익 절대주의! 오른손이면 사상이든 종교든 없애라. 이노무 새끼. 나한테 다 당해 버렸어요. 소련도 못 이겼고, 중공도 못 이겼고, 미국도 못 이겼고, 일본도 못 이겼고 다 고쳤습니다. 우루과이도 파라과이도. 우루과이에서부터 아르헨티나로 가가지고 브라질로, 브라질이 제일 큰 나라입니다. 브라질. 그래 본래 파라과이 나라가 제일 큰 나라였어요. 열족들이 쌍놈의 족속들이 합해 가지고 파라과이가 우루과이로 나왔고 우루과이에서 아르헨티나가 나왔고 아르헨티나가 브라질과 싸워서 이겨서 브라질에 가가지고 새로운 종교를 가지고 브라질을 통일했기 때문에 브라질을 중심삼고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한나라를 만들고 한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나라에서 그 지역에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구라파면 구라파에서 문 총재 모르는 사람 없어요. 아시아면 아시아에서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유명합니다.
땅 위에 반대한 한국에 이 돼지새끼 이 전부 꿀단지에 숨어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문 총재가 뭐 자기나라의 백성인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어요. 여기 전라도 사람은 완전히 온전히 사람 아래에 왕을 만들었는데 이게 다 해쳤어요. 이 가다리 이 가다리 이 바른손이 좋아하는 것은 이렇게 가는 겁니다. 아픔이어야 돼. 벌써 바른손 써야 되는 것은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은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쓸 줄 알아요. 서양 사람은 왼손을 써. 왜? 총을 메게 되면 포수가 총을 왼손으로 들게 되나? 어깨에 바른손에 메면 왼손으로 붙들고 가야 돼요.
서양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가만 보면 글자도 이렇게 써야 되고 왼손보다 바른쪽에 동양 사람은 바른쪽에서 왼쪽으로 갑니다. 영어로 말하는 것은 간다는 것을 온다고 말하고 온다는 것을 간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UP’이라는 것은 'DOWN' 'D'를 쓰는 거예요. 'D'는 ‘DEAD'라는 사망한다는 거야. 올라가야 8단계 올라가야 업(UP)도 한 업. 물을 마시는데 컵에 물 마시겠나? 찰떡이니 뭐 오만가지 오미자의 물을 다 타가지고 팔미자의 컵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왜? 오미자라는 말 알아요? 한국 백성은 다 계시로 가르쳐줬어요. 직접 못 가르쳐 줍니다.
여기 이것도 선생님이 갖고 다녀. 이거 제목이 뭐예요?「아벨유엔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아벨유엔 안착이 아닙니다. 안착이라는 것은 내 개인이 손자가 안착했다면 손자만 살지,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못 들어가 삽니다. 정착할 때는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 ‘정할 정’자. 정할 정자니까 가인 아벨이 안착, 개인이 안착해도 천국 못 들어가요. 여기에 전부다 무엇이 들어갔냐면 이게 뭐냐면 서양사상의 제일 사상이라든가 종교라든가 흐름이 있는데 4대 산맥이 있습니다. 그 산맥과 같은 서양나라를 형성할 때 동쪽나라 서쪽나라 남쪽나라 북쪽나라, 동서남북이 있어야 중앙이 있습니다. 동서남북을 맺어 중앙을 찾아가야 됩니다.
한국도 동양도 동서남북으로 중앙을 찾아가야 돼요. 사탄은 밑창에서 내려가야 되고 하늘은 위에서 내려와야 됩니다. 경계선이 뭐냐면 사탄의 국경이 경계선이예요. 하늘나라 국경을 다 빼앗겼으니까 거꾸로 됐어요. 하늘은. 거꾸로. 여기서부터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여기 경계선 중심삼고 여기도 경계선 중심삼고 이게 수평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횡이라고 해요, 횡종이라고 해요?「종횡이요.」왜 종적이라고 했어? 너희들 횡적인 것이 귀한데. 세상으로 말하면 횡적인 기준을 넘어서고 종으로 가야 할텐데 종적을 중심삼고 종에서부터 횡적으로 내려가 점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나라님 되고 싶지요? 미국 같은데 가게 된다면 나라님 필요 없어요. 대통령이나 소지하는 사람이나 대통령도 혼자 살 때는 옛날에 자기가 심부름 했으면 종의 호텔에 가가지고 종들 종노릇 하는 것이 보통지사입니다. 한국 사람이나 동양 사람은 죽어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높은 산에 올라가 가지고 가을에 구덩이 파고 찬바람 불게 되면 국경지대가 쭉 해서 바람이 이렇게 부는 바람, 이렇게 부는 바람, 이렇게 부는 바람, 동서남북 그 중앙 자리에다가 차고 들어가서 40일 금식하는 거예요. 가을에 추울 때. 40일 금식해요. 40일 금식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일본에 40일 금식을 열 번씩 한 사람이 있는 거야.
그랬으면 동풍아 불어라, 그 추풍낙엽 떨어진 것이 와서 심어주면 동으로서 이쪽에 오고. 서풍아 불어라 또 다시 여기에, 남풍아 불어라 서고, 북풍아 불어라. 흙과 마찬가지, 흙에서 생겨나는 모든 나무나 나뭇잎이 위에는 처량하던 나는 잎들이 나와 싸워 가지고 그게 썩어져 가지고 그 잎들의 씨가 나와 가지고 내 무덤 거름이 돼 가지고 내 뼈와 살을 빨아 가지고 그 나무 심어줌으로서 한 나무라도 소나무면 소나무 여덟 가지의 나무 중심삼아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나무를 길러낼 수 있는 죽음 무덤에도 씨를 심어 가지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죽은 죄 지은 범죄자들도 무덤을 숭배하고 다, 한국 백성은 무덤을 숭배하지요? 하나님 이상 숭배하는 거예요. 그런 민족은 한국사람 밖에 없다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하려면 끝이 없으니 그만하고. 그래서 4대성인이 4대 성인이 누구야? 데카르트. 그 다음에 뭐야? 칸트. 그 다음에 뭐야? 헤겔. 그 다음에 뭐야? 니체. 이야! 이게 하나님을 부정한 거야. 하나님이 세워서 종교권도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생각하니 데카르트가 ‘내가 생각하니’ 기독교는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어. 내가 생각하니 내가 하나님 있는지 모르니까 ‘하나님 없다!’ 그래요. 칸트 같은 사람은 절대 가치적 존재에 대해서 자기 혼자가 나와. 종교권에서 나와.
이거 전부다 종교 후손들입니다. 헤겔이나 니체나 다 종교집안에서 자란 아들딸이에요. 아버지가 보니까 아버지가 사기꾼이야. 혼사를 잡아 가지고 나라에서 가난한 사람 전부 다 탕두질 해먹고 도적질 해먹고 그런 소행입니다. 힘 가져 가지고 힘은 다   니체 같은 사람은 힘. 힘 가져 가지고 하나님보다 내가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 때려죽인다 이거야. 하나님 없다고 말해요. 내가 때려 죽인데도 하나님 나오래도 하나님이 나와서 나를 때려죽이지 못하니까 하나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논법을 세운 서양 사상의 골짜기. 이거 골짜기 아니야, 등이야. 등이 먼저 생기나, 골짜기가 먼저 생기나? 골짜기가 먼저 생깁니다. 사막에서 사막의 산들은 골짜기를 중심삼고 바람 불면 깊은데 바람 막기 위해서 모래들을 씌우기 위해서 그 바람까지 하면 자꾸자꾸 굴 높은데 이리 불고 저리 불고 산이 생기는 거예요. 골짜기부터 먼저. 너희들도 그래. 살기 위해서는 높은 산에 가려면 골짜기부터 매울 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이 모든 죄가 있으면 역사적인 잘못을 한 사람은 그 모든 악다리 같은 사람들이 살던 것을 매워버려야 돼요. 그래서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평지를 만들면 비가 오더라도 새로운 강줄기가 남쪽으로만 가지 않아요. 높은 데로 반대로 갈 수 있어요. 북해가 생기고 동해바다가 있고 서해바다가 있고 남해바다가 다 있잖아요. 수평에서부터 동서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가리를 만들어야 할 이런 4대 사상적 기준을 종합했기 때문에 내가 끝날에   것은 이노무 자식들이 영계에 가 있을텐데 영계에 가서 뭘 하냐는 그 기록입니다. 내가 땅에 이렇게 있으니 나를 바라보지 않으면 다 망한다는 거예요.
그래 뭐 데카르트. 주제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인류의 부모라는 것은 사람으로 사는 것은 부모 없이 자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부모의 아버지, 또 부모의 아버지. 또 부모의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맨 종지 부모가 한 분 밖에 없는 조상입니다. 한 분 밖에 아버지만 필요해? 하나님 아버지만 알고 하나님 어머니를 몰라.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적 자리에 들어가서는 기독교의 사상이 없습니다. 그래 가정구원을 못 해.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나라구원.
선생님은 소련하고 중공하고 교체결혼 해가지고 일주일이면 7천만, 3억하고 소련에 3억이 넘습니다. 미국은 2억 8천. 미국도 요즘에 이민족이 요즘에는 전부 다 합해 가지고 7억 이상 돼요. 아시아는 7억이 넘습니다. 인도도 7억이 넘고, 중국도 7억이 넘고. 북경선 중심삼고 남북, 동서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 팔 삼십이(4×8=32)하고 전 세계 인류가 32억 잡는 거예요. 남자만 중요하냐? 여자까지 65억 잡습니다. 65억 인류라고 하지요? 왜 그래야 돼? 여자도 사람이니까. 동양 남자만 있지. 옛날에는 족보에 시집도 못가고 족보에도 이름 올라가도 그건 있으나 마나한 존재들이지.
한국이 족보가 놀라운 겁니다. 단 하나 한국만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한국은 세계 국가의 모델 골짜기에서부터의 커가지고 동서에서부터 남북으로 퍼져야 돼. 동서가 됐으면 동서의 산 됐으면 물은 남북으로 뿜어야 돼요. 동서에 산이 막혔으니 물이 이쪽으로 가면 남북으로 가야 돼. 남북으로 막혔으면 어디로 가야 돼? 모든 것이 거꿀잡이 되어야 된다구. 이것이 이렇게 됐으니 사람이 되려면 머리 하늘로부터 내려오면 하늘이 위에서부터 이렇게 내려야 돼. 거꿀잡이 돼요. 거꿀잡이 돼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나무와 같은 조직이 돼 있어요.
뿌리가 어디에서 나오냐면 하늘이 뿌리인데 뿌리가 거기에서 키워 가지고 세계에 그런 나무가 사철을 이기는 나무가 몇 가지 종주예요? 소나무, 그 다음에? 잣나무, 대나무. 그 다음에? 여기도 전부 다 밤나무야, 밤나무. 밤나무는 도적 가는 도적놈도 지갑에 넣고 다녀야 살아남아요. 도둑 사람도 도망 다니더라도 밤을. 그렇기 때문에 한의학 중에서 제일 밤이 무슨 약이예요? 어린애 약이나 죽게 되는 약에는 밤이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밤. 밤이 필요해요.
그러면 우리가 어디서부터 태어났느냐, 낮에서부터 태어났느냐? 할 때 아니야. 우리 조상은 어두운 데서부터 태어났지. 어두운데. 제일 아래가 어둡지요? 아기들이 태어날 때 어디로 태어나나? 여기 숨구멍이면 숨구멍 이쪽으로 태어나요. 이리 태어난 사람은 어때? 똥구멍으로서 똥구멍과 하나 된 거기에서 태어납니다. 똥. 똥구멍 옆에 무슨 구멍 있어요? 오줌구멍. 여자의 음부가 어디 있어요? 똥구멍. 똥구멍. 앞동네 뒷동네 어디가 귀한가? 여자는 자기의 똥구멍이 아니야. 똥구멍인데 제일 귀한 겁니다.
여자로 말하면 내게 제일 귀한 것이 신진대사. 먹을 줄만 아는 사람은 죽어요. 배출하지 못하면 신진대사. 건강하려면 똥줄 막힐 수 있는 놀음하면 안 되는 거예요. 똥줄이 언제나 숨을 쉬게 될 때에 거기는 어제 똥이 남아져야 돼요. 왜? 어제 영양소와 오늘의 영양소가 같은 것을 먹더라도 밑과 끝이 만나 가지고 그게 썩어 가지고 붙으니까 먼저 썩게 되는 거야. 사람이 먹으면 몇 시간 만에 소화하기 시작해요? 두 시간 40분, 3시간 반까지 소화하기 시작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먹던 그 냄새나고 썩을 수 있는 냄새나는 그것이 뭐냐면 새로운 음식 먹어서 썩어요. 알겠어요?
어제 공부한 것이 다 없어져 버리면 어떻게 해요? 오늘 또 다시 공부해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공부한 위에다가 그 밑창을 중심삼고 새로운 것을 갖다 접붙여 주어야만 크는 거예요. 8단계를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말하면 알지. 이야!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양을 8년까지 하게 되면 8단계 삼 팔 이십사.(3×8=24) 삼 팔 이십사에서 이십사 세를 세 번 하면 얼마예요? 칠십?「이.」이 삼 육(2×3=6), 칠십이 수. 72수야. 칠십이 살이 칠 구 육십삼(7×9=63)입니다. 칠 구 육십삼이고 칠의 십배는 칠십입니다. 칠십이 살. 열일곱 고개의 10배를 넘어야 돼요.
72가 뭐예요? 칠 구, 칠 구 가 뭐야? 칠 팔 오십육, 칠십이가 뭐예요? 팔 구 칠십이(8×9=72). 8하고 9하고 칠십이가 되고, 팔 구 칠십이, 칠 팔 육십삼(7×8=63). 환갑 지나 가지고 환갑 못쓰면 안 됩니다. 환갑이 몇 세예요? 육갑은 몇 살이예요? 육십세 살에서. 육십세 살 되지 않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씨가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 씨, 아들딸. 육십 살을 중심삼고 이 평면을 중심삼고 3수, 3수하면 7수입니다. 7수는 고개수야. 고개수인 동시에 밑창수야. 그것이 하나의 밑창, 아래에서 가는 밑창수. 위가 아래에 가는 밑창수. 그 다음에는 높은 밑창 고창수라는 거야.
그래 칠 칠 사십구(7×7=49), 오십 고개를 못 넘으면 안 되기 때문에 50고개 넘으려면 영인이 돼서 조상과 그 시대에 산맥과 같은 산맥이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잖아요. 이것이 여기 이 산맥 중심삼고 이것이 됐으면 이것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보면 이것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이거 3단계예요. 63세, 64세. 사 육 이십사(4×6=24). 64세면 4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건 고개를 넘어설 수 있는 안팎으로 보기 때문에 사 육 이십사. 팔구사구 해봐요.「팔구사구.」팔구사구. 가구오구. 위에 아래. 가인 아벨. 가인 아벨이 팔구사구. 아벨은 아래예요. 아벨은 주어야 됩니다. 아홉은 팔구사구. 팔 팔 육십사, 팔 팔 육십사인가?「예.」팔 팔 육십사, 그 다음엔? 팔 구?「칠십이.」
구 구 뭐예요?「팔십일.」팔십일이니까 100을 못 넘었어, 이 자식아. 구 구를 누가 만들어 놨어? 하나님이 뗐다 붙였다 첨부했다 고쳤다 빼냈다 그래?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 하나님은 언제나 움직이면 크게 돼 있지. 가감이라는 말 없어요. 승, 제. 제가 하나님은 ‘가, 감’만이지 감은 싫어해요. 감은 각도가 있는 거예요. 사각이 있어야 돼요. 승은 뭐예요? 승은 없는데 있어서 수평을 빼놓고 3단계 밖에 모르니 삼. 삼 사 십이(3×4=12), 삼 칠 7수 되니 7수라는 고개를 중심삼고 50고개, 이쪽은 50에서부터 저쪽 밑은 7수입니다. 이 7수가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면 맞붙어서 이것이 나오는데 이 경계선을 사탄이 만들어 놨어. 그걸 해결해야 돼요.
이런 것도 계수를 하니 팔 구 사구. 사 구, 사 구 뭐예요?「사 구 삼십육.」사 구 삼십육 수입니다. 삼십육계 하게 되면 날아가 없어지는 겁니다. 끝장 보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육갑이라는 것이 뭐야? 육갑? 팔 팔 육십사, 사위기대에 할아버지 4대를 중심삼고 64대 60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64. 이 원리 숫자를 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 4수 5수 6수 9수가 문제입니다. 그걸 해가지고 10수를 못 넘어요. 팔 팔 육십사, 팔 구, 열배가 안 돼 있어요. 크게. 그 때까지는 짝수인데 팔 팔 하더라도 아래 위로 짝수를 말하는 거지요. 육십삼. 팔구. 사구 하더라도 4도 사위기대 홀수를 말해요. 홀수를 승하다가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홀수가 합해야지. 팔 팔 홀수도 그래 가지고 육십사가 된다구. 그 다음에는 팔 구?「칠십이.」팔 구도 짝수지만 칠십이가 둘로 나눌 수 있어요. 짝수가 돼기 때문에. 팔구사구. 가구오구. 상하․전후․좌우의 변명할 수 있는 하나 만들 수 있는 특기 조건이야.
한국 사람은 보통 나라 사람은 육갑을 좋아하는데 한국은 몇 각을 좋아해요? 한국은 팔각정 아니야? 한국이 왜 팔각정이야? 남자는 육각인데 왜 육각정이야? 육각정이라는 것은 정자수가 6이 되니 꼭대기하고 밑창이 뿌리와 기둥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에 뿌리와 꼭대기 기둥을 필요로 하는 것은 팔각정 집이었다. 개인적 팔각정, 가정적 팔정을 떠나서 가정적 팔각정이 여기에서부터 기둥이 생기는 거예요.
뭐 이런거 얘기할 필요도 없이 무식한 것도 알아야 하지만 그 풀어먹일 수 없습니다. 김일부 선생이 육갑풀이 해가지고 홀수 짝수가 어떻게 짝수를 나눌 수 있고 홀수가 홀수 혼자 어디 혼자 살아? 과부 혼자 살아 가지고 가정이 없어. 홀아비한테 가정이 없어. 홀수는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하나님도 제일 홀수를 중심삼고 하나에다 플러스 하나할 때는 이건 플러스 할 때는 ‘가’할 때는 남지만 하나에 플러스 하나 할 때는 남지만 하나에 플러스 둘 할 때는 홀수 없어지고 두 수만 남아요. 이상하지? 하나에 승, 셋 하더라도 이건 없어지고 3수만 남아요.
‘제’라는 것은 하나를 둘, 하나 앞에 하나 할 때도 하나 남지만 둘을 하나에서 날 때는 셋 하게 된다면 셋이 넷으로 나누면 못 남습니다. 하나 둘 셋까지는 전부가 통해요. 이걸 해체해 놓은 것이 가감승제 사탄의 계수, 지상세계의 계수법입니다. 이런 총론을 내리기 위해서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한지 알아요? 세상에서 상상 못 하는 것을 다 넘고 나니 앞으로에 선생님이 20대 말씀이나 30대 말씀이나 지금 백 살 이전 말씀이 같은 내용의 상식적 기준에 서 있다는 거예요. 말 들어보면 전부 다 쓰는 말도 용케도 다 써요.
자 그렇게 알고 문 총재면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은 세상을 몰라. 다 잃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자기까지 부정해서 없어져야 돼요. 문 총재가 우주의 근본을 다 밝혀 놨는데 그거 부정할 수 있는 자기의 가정이나 뭐나 일족도 다 가질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없어져야 돼요. 남기 위해서는 문 총재와 같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그 8단계 자체가 그 모델기준은 같아요. 씨는 다 같지만 씨가 다르면 크고 작아 가지고 겨자씨하고 호박씨라든가 호박씨 크지요?
씨 가운데 무슨 씨가 크든가?「봉숭아씨요.」복숭아지. 복숭아가 오래 사니까 복숭아씨. 그 다음에는 무슨 씨야? 복숭아씨는 약재로도 씁니다. 먹기도 하고. 그 다음에 또 뭐야? 자두가 무슨 나무예요?「자두가 복숭아처럼 그런.」복숭아씨보다도 큰게 뭐야? 자두. 자두가 무슨 과일이예요?「자두가 복숭아과입니다.」글세 그 복숭아과인데 그게 뭐야? 자두가 자두지. 자두씨가 커, 복숭아씨가 커?「자두씨는 작습니다. 복숭아씨는 크구요.」자두, 큰 자두 먹어봤어? (웃음) 남쪽나라 북쪽나라 다릅니다. 열대지방의 자두씨는 달라. 열대지방 같으면 씨가 커야 돼요. 물을 많이 저장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크고 작다는…. 그러면 왜 이팔청춘이야? 한국 사람은 이팔청춘을 스물여덟 살이라고 그러는데 그걸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 해. 왜 초부득삼이야? 선생님은 왜 열일곱 살에 예수님이 와 가지고 소명적 책임이 열일곱 살이야? 남자도 열다섯 살되면 남자 성숙했다는 성숙씨야. 여자도 그래. 여자들은 남자보다 더 3개월 빠르기 때문에 열네 살.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는 여자는 한 살 낮아서 세 살 아래까지 이상하는 거야. 그거 넘게 되면 안 돼요.
그래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결혼 잘못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남자 집안에 깡패 여자 나오게 되면 망쳐버려요. 팔아먹어요. 뒤집어 박는 거야. 혁명한다구. 그래 야! 결혼을 제일 중요시하는 나라가 한국나라예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아래에 있으니 지배만 받다가는 망하니까 열두 살만 되게 되면 남자는 왜정 때 같은 나라가 없을 때는 어려울 때는 여자를 팔아먹어요. 알아? 4년 이상 되면 사와야 돼. 며느리를 아들은 우리 어머니도 말이에요, 열여섯 살 난 어머니가 열두 살 난 아버지한테 시집 왔어요.
옛날에는 여자가 와서 자기 신랑을 길러 가지고 그 집에 신랑이 없으니까 주인이 없으니까 주인을 만들어야 돼. 왜? 여자가 인류의 조상을 없애버렸습니다. 씨받이 할 수 있는 근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씨받이 놀음 하는 것 알아요? 씨받이라는 말은 한국말 밖에 없습니다. 일본말 가운데 씨받이라는 말 있나? 청산과부. 청산과부를 두 가정에 두 동서가 청산과부 같이 홀아비가 동서를 합해도 동서, 남북이 없어집니다. 그거 알아요? 동서가 있으면 반드시 남북. 어떤 것이 먼저야? 종적인 것이 먼저니 동서가 종적이고 남북은 뭐예요? 횡적이에요?「남북은 종.」동서는 그냥 그대로 동서가 있을 수 있지만 남북이라는 것은 기둥이니까 기둥은 커야 돼요. 삼팔선을 중심삼고 기둥이 커야 돼. 7단계 이상에서부터 커야 됩니다. 7 8 9 10까지 맞아야 돼요.
7단계에서부터 국경선을 중심삼고 여기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렇게 되면 열일곱에서부터 열일곱에서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4년입니다. 4년 후에는 5년 6년 7년이에요. 3년이야. 왜 7수를 잡아야 되느냐? 눈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은 둘로 세잖아요. 이 턱이 떨어진 거 알아요? 눈이나 코나 전부 다 하납니다. 이건 떨어져요. 떨어진 것 알아요? 다 떨어진 거 알아요? 이것도 쌍이 일점, 일점 되니 이건 아래위와 같질 않아요. 이빨이 몇이에요?「서른두 개. 열여섯 개, 열여섯 개 서른두 개입니다.」
왜 사 팔 삼십이(4×8=32)야? 사방에 8수를 하지 않으면 서른둘 하지 않으면 영원히 이것은…. 보라구요. 이가 이를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살 수 있는지 알 수 있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은 흰 이도 아니고 누렁이도 아니예요. 지금도 40대 이라구요.
지금 이를 뽑는데 몇 살에 이를 뽑기 시작하나? 다섯 살 넘어서, 7년이 걸리든가 다섯 살 넘어서 상대가 필요합니다. 다섯 살은 바른손 왼손이 상하가 되니 좌우가 필요한 거야. 이빨도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에 뽑아요. 젖이 죽 먹다가 이 위에 되게 되면 1년 반만 되면 이빨 나기 시작합니다. 이빨이 이게 몇 년 걸리면 될 거 같아? 이빨 전부 다 나려면. 전부 다 공식이 돼 있어. 제멋대로 하지 않고.
이 눈이 깜빡깜빡 하는데 한 시간에 몇 번 깜빡깜빡 해?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숨 쉬는 것도 초 수가 전부 다 같지 않아요. 달라요. 몇 초씩 전부 다릅니다. 그 초수가 같으면 젊어서 남편이 죽으면 아내도 젊어서 죽어야 돼요. 상하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위가 먼저 죽어도 아래가 많을 수 있지요. 땅 수, 하늘 수. 오른쪽 좌. 그렇기 때문에 전후․좌우․상하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같으면 숨이 막혀요. 요렇게 하나 되면 소리가 안 납니다. 천년 되어도 하나 되었으니 딱 닫혀. 이렇게 되게 되면 벌써 공기가 새. 공기의 차이가 벌어져요. 손이. 본래에 아기들이 물 가운데서 어떻게 할까? 박수하면서 좋아할까, 어떻게 하면서 좋아할까? 그거 생각해 봤어요? 요렇게 쥐어 봐요. 이 손가락을 중심삼고 셋이 딱 접어 집니다. 이건 건달이야. 건달이니 이래도 살고 손가락 하나쯤 없어져도 되는 거예요.
복중에 들어가 이렇게 놀 때에 이 손톱이라든가 이것도 그래요. 이렇게 딱 붙어 있다가 이래 가지고 이것도 둘레에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것 해가지고 이게 둥글어져야 되는 거예요. 요렇게 요렇게 돼야. 그래야 자궁에 있어서의 모가 안 생기는 거예요. 이건 다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자궁 구멍 뚫는 거예요. 한 달 동안 이렇게 해서 긁어대고. 그렇기 때문에 딱 요렇게 요렇게 돼 가지고 이것까지 셋을, 하나 둘은 절대 셋은 여기 공기가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딸 중에 셋째 딸은 어머니 아버지는 색다른 데가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면 다 같은 가정이 생겨나기 때문에 이 둘은 한 남자에 두 여자예요. 한 남자에 둘 여자인데 왜 두 여자냐? 어머니하고 딸입니다. 그건 있어. 두 여자. 아버지 앞에 직선. 이거 딸이 둘 되게 되면 이것은 이것이 완전히 커버 못 되는 거예요. 이건 자유가 여기 따라갈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이 둘은 그렇기 때문에 어느 집이든지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딸이 있어야 사위가 생겨납니다. 사위가. 그렇기 때문에 벌써 이게 주인이라면 아기들은 이렇게 잡고 있어요. 손톱만 나면 긁어대지?
그렇기 때문에 일생동안 10개월 동안에 이렇게 이렇게 쥐고 있어요. 그러니까 둥글 둥글 둥글 전부다 이건 종적인 기준은 이게 제일 위에 돼. 종적인 기준은 여기서 표준이 되는 거예요. 이놈이 이렇게 하게 되면 어디가 제일 가까운 것이냐면 이거 둘하고 셋. 이 가정에 아들 놓으면 두 아들이 있으면 이게 장자가 되는 거예요. 요 자리를 점령하거든. 딱 가운데. 이렇게 되지요?
그거 장자가 있으면 장자가 아들 낳으려면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들을 중심삼고 해와를 먼저 창조했겠나, 아담을 먼저 창조했겠나?「아담을 먼저 창조했습니다.」그럼 아담을 먼저 창조했겠나, 해와를 창조했겠나? 그 문제입니다. 와! 남자를 본 따서 여자를 만들었나, 여자를 본 따서 남자를 만들었냐? 어떤 게 먼저야?「여자를 본 따서 남자를 만들었습니다.」왜? 어떻게?「여자를 먼저 창조하고 그 상대에 맞는 남자를 만들었습니다.」그 남자까지도 여자 본 따서 만들었다 이거야. 부모가 있더라도 남자 본도 따고 어머니 본도 따는 두 한 남자가 있어야 돼요. 한 남자. 한 남자가 있어야 된다구. 두 여자, 세 여자가 있는데 한 남자가 없으면 그 집안이 언제 잡혀갈지 모릅니다. 도적이. 산적들이 도적질 해갈 수 있어요. 그런저런 모든 문제도 생각을 해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없다는 얘기는….
마디가 이쪽을 쥐지 않고 뒤로 쥐면 얼마나 좋겠나? 이렇게 쥐어? 이거 이렇게 쥐게 왜 못 만들었어? 자, 그러면 이렇게 쥘 때는 바른손은 손을 같은 것을 쥘려면 어디 쥐어야 돼? 왼손 쥐어야 되고, 왼손이 같은 것을 쥐려면 바른손 쥐어야 되고 두 손이 협조하게 되면 손이 아프든가 손이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어요.
남자가 어려울 때 여자가 되어야 되고 여자 남자가 상대적 관계에 하나 되기 때문에 여자가 어려울 때 남자가 열어주고 남자가 어려울 때에 여자가. 여자 제일주의자들은 망합니다. 여자만 요즘에는 여자 여자끼리 결혼식 하겠다고 하지? 호모들. 그래 무엇을 안 쓰냐? 오목볼록 쓸데없다. 그거 망하는 겁니다. 오목볼록을 써서 새끼 안치겠다면 그 나라가 몇 대 가느냐? 40대가 되면 50대 못 가는 겁니다. 50이 되게 되면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무서운 말들이예요.
혼자 살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라구. 그것 남기지 말고 쫓아서 산고개 넘어 사람 안 사는데 갖다가 버려야 돼요. 흙 파먹든지 뭐하든지 버리라는 거야. 여자가 남자 싫다고 하면 이노무 자식. 그러면 여자가 좋아하는데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는 뭐야? 어떤 남자야? 할아버지 남자야. 왜 젊은 자기보다도 더 요즘에 자기보다 더 젊은 남자 얻어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아요. 제비패. 제비를 알아요? 제비. 제비라는 것은 날아서 딴데로 간다는 거예요. 나는 것은 떠났으면 딴 곳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역사를 부정하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을 아이고…. 3수 가운데 7수 가운데서 위에 7수, 아래에 7수, 7수. 8수를 넘어가면 안 됩니다. 사 팔 네 사위기대 8수는 두 자리 수 되거든. 삼십이가 두 자리 수니까 이 이빨이 갈라진 것이 쌍이 되는 거예요. 사 팔 삼십이(4×8=32). 이거 혼자도 혼자 되었는데 전체 조합했으면 전부 다 상대가 돼요. 이빨도 상대가 다 수가 맞으니까.
그래서 사람은 뼈가 이 갈빗대 중심삼고 열 둘 중심삼고 위에 7단계, 아래에 7단계 스물네 마디가 된 것 알아요? 육갑이라는 것이 뭐냐면 열두 번 돼요, 열두 번. 열두 번에 6년 하게 되면 72입니다. 6수 관계를 맺으면. 5에서는 상대 없어요. 짝수지만 6수. 육 칠 사십이(6×7=42), 육 팔 사십팔(6×8=48), 이것은 상대가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음양의 이치라는 것이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전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럼 여자가 먼저 생겨났나, 남자가 먼저 생겨났나? 창조주가 여자인가 남자인가? 응? 창조주는 아들딸도 필요하고 아들도 필요하고 딸도 필요해요. 창조주. 그러면 아들딸 한꺼번에 낳을 수 있는 사람은 여자야, 남자야? 자궁이라는 것이 여자 가운데 여궁이라고 하지, 왜 자궁이라고 했어요? 문 총재 답변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왜? 여자가 그런 것 공짜로 먹고 문 총재 공짜로 다 하니 공짜로 다 먹고 다 삼켜 버린다고 소화 못 해요. 소화 못 하기 때문에 배병이 나서 설사하고 병 나서 떨어지는 거예요. 좋아서 먹어야지. 내가 좋아서 좋은 것도 모르고 싫은지 죽을지 모를 때는 전부 다 소화 못하는 날에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은 남자는 여자의 세계를 소화하고 여자는 남자의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병이 있기 때문에 남자를 잡아먹어도 죽지 않고 남자가 여자를 잡아먹어도 죽지 않아요. 소화가 안 되니까. 이야! 그럼 무엇이 소화하냐? 무엇이 제일 중요하냐? 사랑. 참사랑. 여자들도 참사랑 할 때는 남자가 아무리 몇 백배 되더라도 소화해요. 난 당신을 위해 죽어도 좋습니다, 그래요.
여기 여자들 남편들이 여기 한국에 살 때도 “아이고 당신을 사랑할 때는 죽어도 좋습니다. 죽도록 모시겠습니다.” 말만 그렇지만 사랑 같이해 가지고 사랑의 주인이 되게 되면 남자와 여자가 남자가 여자 앞에 복종하면 천리를  하는 거예요. 그건 남자가 죽어요. 깔려 죽는다구요. 그래 늙은 할아버지 돼가지고 사랑할 때에 여자가 할아버지 위에 올라가야 되나, 남자가 죽을 때까지 죽을 때 사랑 안할 때까지 남자가 여자의 배때기 올라가야 되나? 답! 하나도 모르잖아. (웃음)
그래 사람이 사람이 아니야. 사람이야. ‘사람’ ‘람’이라는 것은 뭐냐면 ‘넉 사’자 ‘람’이라는 것이 뭐예요? 동남, 사람. 하나 더한 거예요. 이제 거리에 있어서 창녀하던 사람은 남자 세 신랑, 기둥서방 해가지고 몸을 바친다면 세 번, 네 번째는 남자 타고. 왜 여자가 남자에 의해서 깔려서 죽었냐 말이야. 일생동안 여편네 돼 가지고 남자 하자는 대로 매를 맞고 붙어서 죽어서 벌어야 되는데 여자는 벌지를 못하거든. 여자는 노동을 못 해. ‘노(勞)’자는 어떻게 쓰나? ‘노’자가 뭐야? ‘불 화’ 둘 하고 갓머리 아래 ‘힘 력’ 했어. ‘불 화’ 둘은 자기들끼리 좋아할 수 있지만 갓머리 위에서 둘이 될 수 있지만 힘을 중심삼고 둘이 같이 못 삽니다.
글자 하나도 전부 천리의 이치에 따라 지었다는 거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한문은 안 없어집니다. 천지인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 중국 사람을 힘 가지고 점령 못 합니다. 했더라도 7년만 되게 되면 새끼들이 그 집에 열 살, 열일곱 살 되게 되면 할머니 집이고 무슨 집이고 우리 방해되면 헐어 버립니다. 담을 헐어버려도 할머니 혼자 막아낼 수 없잖아. 그렇기 때문에 ‘동(動)’자도 ‘무거울 동’ 자하고 힘이 필요해. 노동(勞動). 그래 여자도 노동할 줄 알라 그거예요. 남자에게 힘을 도와주고 사랑할 때도 혼자 여자는 드러누워 가지고 기도하면서 사랑할 때 네 활개 다 벌려 가지고 ‘마음대로 하소.’ 진짜 폭발할 때는 아이고 마음대로 허리를 까부러 트리고 남자의 뱃속에 들어가려고 작아져야 돼요. 그래야 폭발됩니다. 그렇게 살면서 남자를 지배하겠다고 하면 안 되지.
남자는 폭발되기 전에 조금 늦게 하게 된다면 아기씨를 자궁에 쏴 붙이는 거예요. 잘못 쏘게 되면 미치지 못하고 중간에 아기 다 죽는거 알아요? 한 번 사랑하는데 몇 억이냐면 3억의 정자가 나가는 거예요. 얼마나 이 여자 때문에 여자를 살려주기 위해서 아들딸,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 3억이 문제야? 있는 정력을 다 하고 남자가 최후에 흥분 돼 가지고 눈에서부터 코에서 흥분돼 가지고 가슴이 부풀어 터질 것 같고 배꼽에서 공기가 나간다는 거예요. 쭈욱. 딱 뜨거운 것을 여자는 받아야 되기 때문에 찬 공기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숨 쉽니다.
남자의 그 볼록을 뭐라고 그러나? 그건 차요. 여자의 자궁은 찬 것을 뜨겁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온도가 같아 가지고 숨 쉬는, 숨 쉴 때 온도가 같아야 아기가 태어납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가 춘하추동의 봄절기 됐는데, 봄이 돼 가지고 전부다 돼야 될텐데 봄이 아닌데 밤인데 겨울이 되는데 아기 안 배집니다. 온도가 틀리면 안 돼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기가 마음대로 태어난 조상들이 백성 일본나라 뭐 1억 5천만이지만 우리 딸 아기 낳으라고 기도하면 기도했더라도 안 돼요. 그 자체가 자동적인 움직임에서 같이 온도가 같은 온도에서 온도도 서로 맞추는데 주고받기 위해서는 여자가 작든가 남자가 크든가 딱 같으면 딱 맞서 가지고 붙어버려요. 숨을 못 쉬고 죽습니다. 누가 먼저? 여자가 아래에 가요. 여자는 아래에 있으니까 눌리고 있으니까 남자가 죽어 떨어져 나가면 숨 쉴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가 무겁지?
사랑하다 죽는 거 알아요? 록펠러 동생 되는 것이 금강산에 결혼하고 사랑하다 죽었어. 그거 그러는 거야. 서로가 흥분될 때 딱 같이 맞췄거든. “아이고 좋아” 입 벌리고 그럴 때 입을 벌려도 숨 쉴 수 없어. “아이고 좋아.” 그러니 여자는 어떻게 해? 여자는 아래를 잡아 주고 여자는 입을 벌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햇발 내밀고 죽어요. 7분, 8분만, 10분만 하면 죽습니다. 사랑이 간단한 것이 아니예요.
찰떡도 잔치하는 날에는 찰떡도 잘못 먹었다가는 물을 먹지 않고 먹었다가는 갑자기 목이 조갈증이 나는데 찰떡 물고 있는 것이 달라붙기 때문에 안 넘어가고 넘기려고 해도 달라붙은 것이 안 넘어가면 죽습니다. 찰떡을 먹고 반드시 쥬스가 필요해요. 사과 쥬스든가 무슨 쥬스든가 물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시아버지 먹던 술이라도 조금 맛보든가. 자기가 조갈증 많은 여자는 시아버지 술잔에 목을 축이기 위해서는 3분의 1쯤 먹어도 모르거든. 조갈증이 나니까 너 찰떡이 붙지 않게 먹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아내노릇 하기 쉬운 줄 알아요? 아내. 안중에 안에서도 내적이니 남자 마음속에도 안에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여자의 마음속에 남자가 안에. 아내는 여자를 말하지? 아내. 바깥양반. 그래 한국 풍습은 아내를 내적인 내조 잘하는 것은 여자가 차지해. 내 눈이 손자 전부 다 여자가 방에 삼칸집, 사칸집에 살지만 사랑방에는 벽하고 두칸방 사랑방에 할아버지가 나와 사는 거예요. 사랑방은 언제나 추워요. 조금만 해도 거기에 불을 떼는 거예요. 누구든지 아이들 심부름꾼도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아줌마 있는 방에는 더워야 돼요. 삼칸방이 더워야만 아들딸 손자 세 칸 살 수 있는 거예요. 우리집도 옛날에 사칸인데 요즘에는 평양가면 삼칸집이 있더라구. 한 칸을 헐어버렸어요.
그래서 동양 사람이 위대한 것이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썼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왼손잡이가 많아요. 왜 왼손잡이가 많아? 사냥 해먹는 패들이야. 사냥꾼의 족속이니 총을 맬 때는 총을 어디에 매나? 이쪽에 매나, 왼쪽에 매나? 이쪽에 매고 총을 무거운 것을 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의미가 있어. 그러니까 무거운 것을 언제나 들고 다니는 것이 왼손이니까 왼손잡이가 많아요. 바른쪽은 전부 다 주어야 돼요. 죽을 때까지 동양은 서양을 위해서 살지 않으면 동양이 서양의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나 미국 가가지고 종살이 했습니다. 30년 이상, 43년 이상 종살이 했어요. 그리고 돌아오니까 미국 나라가 내 꽁무니에 들어 와요. CIA, 미국 정부가 내 말을 무시 못해요. 조지 부시 두 대통령 아들도 세 대통령까지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한 집안에 3대를 대통령 못 한다면 그 집안이 서지 못해요. 3수가. 이거 3수. 그렇지? 주인 되게 되면 미국 가가지고 조지부시, W.부시, 잡 부시까지.
그렇기 때문에 권투할 때 복싱은 잡 부시. ‘휘익’ 바람벽에 칠 수 있는 그걸 내가 못하게 되니 잡 부시가 서반아 요즘에 살거든. 남미에 산다구요. W.부시도 서반아에 살아요. 남쪽나라 가가지고 서반아에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잡 부시 집어 치우라고. 그노무 자식 아버지 부시 W.부시도 내가 만든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가서 물어 봐. CIA 보고. 닐 부시 이번에 라스베이거스에 와서 자기 가정을 데리고 왔는데 셋째 번 아들이야. 나 셋째 번이야.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셋째 번.
셋째 번 아버지 3대 왕권을 대표해서 내가 여기에 온 것은 우리 아버지 대통령, 형님 대통령, 셋째 번 대통령 할 수 있는 둘째 동생이 어디 갔기 때문에 셋째 번 동생으로 와서 문 총재 아버지와 형제인데 가정이 축하하러 왔습니다. 누가? 왔던 대가리 큰 녀석들, 별의별 녀석들 다 왔는데 야! 문 총재가 저 가정을 움직여 가지고 여기 와서 사니 큰 소리 해봐라 이거야. FBI 와 있어, 오바마 대통령의 예비병이 와서 문 총재 반대하면 때려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자기를 살려줬거든. 흑인을 살려줬어요. 흑인. 내가 흑인의 친구 됐어. 똥간 소지부터 다 가르쳐준 거예요. 위할려니. 그걸 알지.
그러니까 서양 사람이 나를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4대성인들은 종교에 믿는 손자들 아들딸이에요. 전부 다 데카르트니, 칸트니, 헤겔이니 하나님 보니까 우리 아버지가 사기쳐 먹는데 하나님이 죽었기 때문에 또 사기를 계속해서 쳐먹으려고 아들딸까지 사기 치려니 못하겠다는 거야. 헤겔도 말이야. 헤겔이 뭐야? 정에서 부가 어떻게 나오고 부에서 어떻게 정이 나오냐 이거야. 헤겔철학이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에 이 4대 조상들의 역사가 살아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아무나 몰라, 나 밖에. 나밖에 모르니까 내가 불러 호출명령을 해서 소개해주니 다 여기에 나옵니다. ‘하나님을 벗어난 존재와 이성은 전혀 있을 수 없다.’ 데카르트가 말했어요. 종교집안에서 하나님이 안 보이면 암만 믿어도 아버지 어머니 잘못하고도 회개할 줄 모르는 그런 말을 한 거예요. 그거 전부 다 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느냐? 이거 데카르트가 맨 나중에 니체가 쓴 것은 저 나라에 가가지고 공중에서 못 살아. ‘니체가 지상인들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참부모의 의미를 여러 차원으로 연구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철학사상의 모든 것도 문 총재에게 배워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현재 평화신경에는 4대 종교 120명씩 다 들어가 있습니다. 소련, 중공 그 다음에는 세계 선진국가권에서는 6대주의 대표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모님들 결혼이 몇 천년 전에 결혼했는데 혼자 살고 있어. 결혼이라는 것은 내가 시작했어. 그거 알아요? 새로이 두 번째 중생이야.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만나 가지고 거듭나지 않으면 네가 이스라엘 선생인데 그것도 모르니 책임해야 돼.
중생해서 부활해야 돼요. 그다음엔 부활한 예수가 중생해 주면 중생 못한 예수는 부활 중생이에요. 중생을 이어받아야 돼요. 하나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승화식이라는 것은 중생부활 예식을 거친 사람이 승화식을 할 수 있어요. 천국 들어가는 가정을 못 가진 사람은 못 가! 남편을 모시고 남편을 이용해 먹겠다는 여자는 못 가는 거예요. 뒤로 따라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위에는 종이 되어서 상대가 못 된다구요. 가슴 가슴에 젖을 맞대 가지고 오목볼록 맞대 가지고 될 수 있는 것이 안 했다가는 그 곳에 못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7대 조상의 집에 여자가 혼자 와 가지고 7대 조상을 다 마음 맞춰주고 가야 여자는 해방되는 겁니다.
너희들 일본나라 1대도 어머니 아버지 도망해 나왔고 오빠, 삼촌 3대가 있는데 3대가 일곱 사람, 여덟 사람 3대가 걸려 있는데 그 환영받을 수 있는 자리에 너 집을 버리기로 했으면 한국에서 8대에 조상 들이 모심을 받아야 일본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일본나라 왕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안하고 돌아갔다가는 매 맞아 죽어요. 지금 납치, 너희들 내가 납치해 갔다고 한다구. 납치해 갔으면 너희들 납치 해다가 죽이지 않고 납치해 가지고 살려주면 문 총재가 납치해 간 것보다 낫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나 공식적인 자연세계에 있어서의 6대 7대 8대 9대 10대 헌법 규약에는 만민이 해방될 수 있는 공식이 유엔이 발표하는 거기에 어긋났기 때문에 요즘에는 들이 재끼라 이거야. 내가 재끼는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일본 여자가 여자가 반대했으니 맏딸부터 지금 여섯 개, 딸이 일곱이야. 남자도 일곱이고. 일곱 딸이 일본을 중심삼고 한국어 해가지고 자기 남편 납치해 갔던 패들이다. 그래서 전부 다 선생님의 딸들은 국회의원들의 친구야. 선생님의 딸들이 뭐냐면 메시아의 아버지의 딸이니까 최고의 여성이거든. 알고 보니까 자기들은 자기나라의 여자들과 결혼 안하고 선생님이 딸을 여덟 낳아 가지고 잘못했으니까 분풀이 하지.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질서를 다 잡아줘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여자들을 동원해서 “세계의 여자들이 못한 일을 남자들이 가서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못 한 일을 원수의 나라에 시집을 왔나? 시집이 아니라 도망을 왔는데 선생님이 있으니 도망 왔지. 도망 온 목적은 뭐냐면 선생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사람은 그 이상 복이 없다.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 전부 다. 아들이. 축복을 안 받았어도 어차피 끝날 되게 되면 한 시간 내에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 때 공중에 자기가 천국 들어가는데 무슨 걱정이야? 이 간나들. 내가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7년 이상. 14년 이상, 21년 만나주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나 보자.
그거 다 그런 때가 지났기 때문에 불쌍한 것도 이제는 여기 한국에도 한국여자들이 못하는 것을 한국 남자들이 너희들 어부, 어부의 권세로서 허가 맡는 거예요. 시험 친 선장 시험 다 패스했지?「예.」내가 한국 남자들 시험 쳐서 패스하게 될 때는 대학을 나와야 시험 칠 수 있는데 너희들은 대학 나왔는데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전부 다 신청해 가지고 시험에 패스하게 되면 선장, 바다에 한국 사람이 갈 수 있는 바다 이상 다 갈 수 있는 거야. 그런 특권이 어디 있어? 너희 아들딸은 바다에서 살 필요 없어. 세계에 외갓집 삼촌집이 다 널려 있으니까. 태풍이 불고 하와이 섬이….
(손주님 나오심) 이것 봐. (웃음) 아버지가 효진인데, 효진씨의 막내아들이야. 참아버님께 우리 아버지가 못했으니 형님들 동생의 아들딸보다 내가 앞서야 된다 이거야. 먼저 와서 인사하고 먼저 인사 안하면 밥을 안 먹어. 종자가 좀 다르다구. (웃음) 아야 아야 아야. 왕아빠 뽀뽀해 주고 가야지. 이거 보라구. 자기가 뽀뽀 받기를 원하지 뽀뽀 해줘야 돼. 우리 아버지가 못 했다는 거야. 무서워. 종자가 다르다구요. 귀도 잘 생겼고 보게 되면 복도 있기 때문에 비위도 좋아. 오는 사람에게 누구냐고 소리치기도 하고 대장노릇 하려고 그래.
얘 어머니 이름이 누구냐면 얘 어머니가 이화대학에서 이름난 학생이었습니다. 지금 선문대학에 교수노릇 하고 사회학과 공산당들 사회학부의 교장까지 시키려고 그래. 주변 대학에 공산주의 전문가들 모아다가 제일 유명한 공산주의 여덟 개만 모아 가지고 아홉, 열개 자리에 부부의 자리에 아들이 대신하게 되면 한국대학 전부 다 인재는 얘 휘하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아이고 이거 머리도 잘 생겼다. 야야, 신진아. 왕 아빠가 좋아? 왕 아빠 좋아? (웃음)
내가 이거 얼마나 자기가 자기 우리 궁전에 와서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는데 한 번 내가 기합을 줬더니 “그런 것이 아니고 궁전에는 언니도 있고 누나들이 다 존경할 줄 알아야지 네가 앞장서면 안 돼.” 했더니 말을 얼마나 잘 듣는지 몰라. 자, 내가 (뽀뽀하심) 아빠가 해줬으니 엄마 가서 아빠 얘기해야지. 가봐요. 저거 보라구. 얼마나 잘 듣나. 너희들보다 나아. 이 윤태근이 보다 낫고 이명옥이 보다 낫지.
그 다음에 이게 수첩입니다. 이거 수첩. 이 세 책을 내가 가지고 다녀요. 절대 셋.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여기에 뭐냐면 말이에요, 요것은 이 수첩이 있을 때 생긴 샤프펜슬이에요. 이것도 보라구요. 이거 잃어버리면 큰일 나. 여기 쓴 내용을 보면 이거 절반 딱 했어요. 절반. 절반인데 쓰다 보니 절반 다 썼는데 뭐냐면 말이에요, 여기에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 여기에 2009년 5월하고 4일하고 6일이야. 여기 사이에 이런 표시 4하고 6하고 이런 표시를 해 놨어요. 이게 뭐냐면 6월에서 5월 4일 됐으니 5월 5일. 5월 5일을 중심삼고 그것은 지금까지 구워놓는 데는 홀수는 천국 간다고 기독교가 그래요. 짝수가 없어요. 2009년 5월 달에 있어서 4수 여기서 5수를 뺐어요. 이걸 갖다 넣으면 5월 4, 5, 6 이 3개월 동안에 6월 달까지 6월에서부터 해가지고 선거하지요? 6월 1일부터. 마지막입니다. 이거 맞춰야 돼. 6월 2일. 그 다음에 5월 5일이 되면 축복이 되는 거예요. 상대가 있기 때문에 축복받아야 천국 들어갑니다. 혼자 천국 못 가요.
여기 보게 된다면 제목이 뭐냐면 ‘참사랑권,’ ‘권세 권’자입니다. ‘참사랑권 지시사항.’ 여기에서 ‘기일영기 시대.’ 기독교가 하나 되어야 돼요. 이 5월 이제부터는 라스베이거스에 가가지고 대회 해가지고 승화식․중생식․부활식 3대 식을 했기 때문에 자유세계에 하나님 믿는 종교,  타락한 전부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기독교에서 하나 되는 기일영계시대에 기독교가 하나 된 영계 시대다. 기독교 종교가 하나 되지 않고 갈라지니 이제부터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원수야. 그 구덩이 다 매워 버려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내가 선생님이 교체결혼 하려고 다 했지? 도지사들이 그렇게 반대했기 때문에 못 해. 다 했더라면 전라남북도는 하나 되고 북한과 남한이 하나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망치냐면 경상도가 망치고 박대통령이 망쳐놨어요. 김대중이가 공산당하고 짝짝이 돼 가지고 이곳은 공산당의 제2 부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공산당이 한국하고 거기에 한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중심삼은 경상도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기독교가 중심이 되어서 경상북도 경상남도가 기독교 중심이고 전라도는 그 자리에 못 나왔어, 아직까지. 그래서 노동당 중심삼고 박원영 중심삼고 노동당 중심삼고 남한도 치리 못하는 몰리고 쫓기는 거예요. 딱 세계정세에 종합적 기지에 분포되어 있는 겁니다. 그걸 내가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예요? 너희들 밖에 없지? 이 교회는 무슨 교회야? 통일교회인데 통일되기 위해서는 화합 평화로서 화합 일치 되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일화라는 말이 있지요? 일화. 통일교회 일화축구단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금년에는 완전히 백전백승이에요. 어저께는 어디 가서 하는데 이노무 자식 첫 번도 2:0이 돼 있다가 한 15분 있다가 보니 2:2 같이 됐어. 이노무 자식들 문전에서 쉬면서 정신 안 차리고 노라리 했어. 그래 2:0인데 3:1까지 우리가 앞섰는데, 아이고 볼문 앞에서 이제 한 5분이면 끝날텐데 볼 문에서 이러더니 딱 동점이 됐어. 이래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 5분 동안에 하려니 마음대로 되나? 그래서 비겼어. 비겼습니다.
그게 특수 5개 단체가 합해 가지고 하는데 어디야? 포항패지? 포항패나 네 개 단체를 이기는 사람이 1등 할텐데 아마 포항을 못 이길거야. 금년에 완전히 한국의 축구가 일화가 기록, 외국에 와서 하는 사람은 외국도 다 이기고 오스트레일리아도 다 이기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는 한국이 그만큼 유명해 져요. 축구왕국의 네임벨류를 가질 수 있는 시대로서.
여기에 조 뭔가?「조정순입니다.」조정순이를 새벽에 오라고 그랬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밤에 불러서 그 동안에 문 총재 좋아하는 사람  명단 있으면서도 이 가정을 뭐냐면 여수 순천을 맡길 때 천국 들어가는데 있어서 무늬 놓을 수 있는 것인데 여수 박람회도 통일교회가 일등 했지? 그거 알아요? 그거 설명 안 했지? 고창윤이야 뭐야?「고창윤입니다.」윤? 저 녀석 여기 고기 저장할 수 있는 그 창고를 뭐라고 그러나?「냉동고.」냉동 창고 한국에 이 부산에 3만실이 있는데 3만톤이 냉장될 수 있는데 내가 부산에 둘째 번 갖고 살던 것이 박구배 사 줬더니 배 함대가 여섯 대가 돼 가지고 큰 배를 중심삼고 17억이 들어가는 것을 다 사주고 그랬더니 다 팔아 먹었어. 야! 이노무 박씨.
박씨가 박보희도 감옥 간 것이 뭐냐면 수택리 팔아먹다가 감옥 간 거 알아요? 세상 같으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불알 등까지 째서 내장 전부 다 빼서 씻어 가지고 집어넣어 가지고 나는 마지막 갈 길이기 때문에 아들로서 박씨를 내가 사랑하는데 있어서 기록을 가진 이런 일을 시켰는데 나오자마자 죽게 돼 있다구. 죽게 되니까 형무소에서 내보낸 거예요. 1주일, 2주일, 3주일 못 가게 돼 있어요. 세상 같으면 때려 쫓아 버릴텐데 집 사주고 살게 해 주니까 맨 손 들고 나왔으니 집을 사줄려니 간판 붙들고 그래도 수택리 마을에서 집 사는 녀석들 빠지면 안 되니 돈을 들여 가지고 잘 해가지고 살려주니 거기 가가지고 가만있어 가지고 어디 출동하지 말라니 나가 돌아다니면서 뭐 문 총재 선전을 해.
아 문 총재 통일교회 팔아먹다가 감옥 갔다 온 사람이 선전할 게 뭐야? 가만 있으라니 나가 떠돌아 다녀. 병원에 되져 가지고 수술해 죽게 되니까 내가 다 고쳐준 거예요. 요즘에 전부 25일 날은 리틀엔젤스가 이제 16개국 한국 유엔군이 와서 하던 60주년 기념식이예요. 또 한국 창건 63년 기념일입니다. 그것이 천일국 10년 금년이예요. 금년에 이걸 전부 다 못 풀게 되면 한국은 없어집니다. 김정일이 한국에서 천안함을 누가 폭발했어요? 요즘에는 도망 갈래야 도망갈 수 없습니다. 내가 풀어줄 수 있는 배후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이북에서 지금 남한 중심삼고 벌써 싸움을 해서 남한 불기둥을 만들어 가지고 이북 군대가 자기가 아시아에서 어떤 군대 자랑하고 있는데 문 총재 끌고 나오는 이 기간에 한국을 한 20년 끌고 17년, 20년간에 한국에서 모래사장에다 도성을 만든 거야. 모래사장에 해적단 창고와 같은 복지를 만든 겁니다. 한국이 못하는 기술이 없어요. 고기잡이도 못하는, 내가 고기잡이 왕 아니야? 통일산업 만든 조상 아니야? 기계공업, 수산사업, 고기잡이 어업도 먼저 내가 다 발전시켰어요. 그러니 수산사업 연구해 보더니 나중에 문 총재가 나와요.
공업단지 뭐 현대자동차, 대우자동차도 그 자동차가 누가 만들기 시작했냐면 문 총재. 나중에는 조상은 문 총재가 다 나와요. 그러면서도 문 총재는 소개 안하는 녀석들은 살아남나 보라 이거야. 금강산 맡겨 줬더니 금강산 차입해 가지고 경매 차입해 가지고 다 압수해 버리게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뭐야? 그 다음에는 인삼 유명한 곳이 어디야? 개성. 개성단지 중심삼고 북한 기술과 합작하는 이것까지 차입 붙여서 팔아먹습니다. 손 털고 나와야 돼요.
그러면 우리 북한에서 자동차 공장에서 6대 차를 만듭니다. 세계에 없는 차 만들어서 벤츠회사 불란서 회사, 미국회사 지지하는 만들어 가지고 우리 기술이 최고예요. 소련 기술이 동독 기술이 내가 배워준 거야. 다 모르지? 이노무 자식들 한국놈들. 그 때 누가 대통령 해 먹었는지 그 조상들 전부 다 잡아다가 탕감시킬 거예요. 한국역사 생각하면 한국의 역사가 섭리사에 제1 페이지에 올라가는 나는 다 만들었는데 이거 아벨유엔 정착이라는 것이 뭐예요? ‘천일국 완성은 한국.’ 유엔정착과 한국정착과 유엔정착과 한국완성과 천일국 완성도 정착하는 유엔과 한국은 다 같은 가치예요. 뭐 가르쳐줄 거 없다구요.
그래 여기에 뭐냐면 서양철학이 4대 하는 것이 절대복종이에요, 이노무 자식들. 잡아다가 내가 형장에 사형시킬 수도 있는 거예요. 지옥에 쳐 몰아넣는 거지. 이 수첩에는 다 있어요. 여기에 2009년 5월하고 4일하고 6일하고 여기 있지요? 보이지요?「예.」똑똑히 보라구. 이거 써 넣고 그 다음에는 다 없어요. 여기에 기일영계   시대 가정당 시대, 그 다음에는 아벨당 가인아벨 시대. 그 다음에는 부모당, 부모유엔시대. 여기 다 나와요. 절대통일 안착이 아니고 안정당이야. 안착해서 당을 정착해요. 안정당 시대. 그 다음에는 24장로. 하늘에 24장로가 있는데 ‘24아담 해와 완성 주관시대. 아주.’ 결론이 그겁니다. 그거 안 됐으니 그거 내가 만들어야지요.
여기 이름이 뭐든가? 뒤에 있는 사람.「정제훈입니다.」정제 진짜 다시 교육받는구만. 한 때 좋아 나오다가 도망갔더랬지? 문제가 생겼으니 용산에 내가 불러들였더니 들어와 가지고 누가 불러들였는지 모르고 열심히 지금 하고 있어. 똑똑하게 생겨 가지고 사리판단이 빠르고 관찰력이 빠른 사람이 신경질 사람인데 자기가 죄 지으면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이야. 통일교회 잘못하면 자기가 잡아 문 총재 잡아 치우겠다고 와서 걸려들어 가가지고 걸려들면 가만히 있지 도망갔다가 문  총재 통일교회 나를 이용해 먹으려다가 들켜 가지고 쫓겨났다가 돌아 들어왔어. 나 그렇게 됐어. 세상 같으면 볼기를 치고 이노무 자식 종살이 시킬 것인데.
김일성이 잡아다가 교육하고 다 소련의 고르바초프로부터 대장들 중공. 중공에도 새로운 당이 생기면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사람을 내가 중공이 인정할 수 있는 사람 다 만들어 놨어요. 일본도 자위대 군대의 모든 조직을 내가 지시받고 있어요. 나 무서운 사람입니다. 여기 한국 대통령은 언제나 잡아 치울 수 있는 거예요. 못난 백성 대통령 되기가 자유세계에 지금 요즘에 동맹국들 앞에 있어서 한국에 평화를 유지한 사건 되기 때문에 기술면에서나 안정면에 있어서의 이래서 그래. 그렇기 때문에 원자탄 4대 공장을 이명박 대통령 와서 허가   문 총재의 의사를 모르고 있어요.
CIA 국장들 하려면 조지부시 대통령이라든가 W.부시도 문 총재에게 의논 안하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물어 보라구. 거짓말하나. 여기 이 일본여자들한테 문 총재 전부 다 하게 되면 내가 어저께 바다 나갔다가 축구할 때 이기더니    되니까 선생님 얼굴 전부 다 쳐다 봐. 나는 여기 앉아서 나는 옆으로 다 보고 있는데 선생님 어떻게 하나 보자. 이 녀석들 박수하고 좋아하는데 “왜 이렇게 떠드노?” 나중까지 지나봐야 되는데 떠들다가 나중에는 선생님도 가만 있어.
선생님 응원 안 합니다. 누굴 이기라고 하겠나?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앉아 있다가 왜 선생님이 지게 되니까 다 주먹으로 선생님이 어떻게 하나. 야, 내가 세 번만 이기게 되면 내가 바다 나간다고 내가 데리고 나갔다가 이겼으니 세 번 이겼으니 비겼으니 내가 바다 못 나가는 거 아니야? 그래 이 녀석이 곰 같이 생긴 제주도 대표인데 대표해서 나갔다가 몇 마리, 세 마리 잡았다구?「예.」그것도 뭐 세 마리 잡았나? 두 마리 잡거나 내가 한 마리도  못 잡고 3수도 못 잡고 들어왔으니 저녁에 야단하는데 밥도 안 먹이고 야단할텐데 말이야. 그거 그렇게 살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바보처럼 살지만 나 바보 아니야. 바보라는 것은 두고 또 보고 두고 또 봐라 그거야. 보고 보고 또 보는 것이 바보 아니야? 봐 두고 또 봐라.
전라도 너희들이 교육받는데 왜 여기에 38명이야? 43명 안되면 쫓아내는 거야. 이놈들 전부 다 나올 놈들이야. 너희들 똑똑해 가지고 대학교 중고등학교 이상 졸업한 패들입니다. 가정으로 말하면 일본의 잘 사는 사람 상류층의 가족들이 새파란 젊은 사람들 키들도 다 서니까 조그만 녀석들이 없어요. 진짜 일본 같은 여자. 저기 조그만 여자 하나 있는데 말이야, 어저께 키 서는 것 보니 한 번 서 봐요. 수련생 43명 일어섯! 왜 이 썅년들아! 키들이 다 커요.「키가 큽니다.」잘났어. 잘났다고 생각하니 맨 나중에 오잖아. 먼저 온 것은 다 못난이들이고 우리 잘난 이들은 38명에 43명, 7수 못 채우면 쫓겨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내가 얼마나 바쁘게 온 줄 알아? 어떠나 보자. 수련생 있으면 틀림없이 잘생기고 이런 사람들이야. 얼굴도 보니까 우와 일본 사회에서 상류층에 시집갈 수 있는 당당하다구. 다 보면 생김새가 다 종살이 하는 패들 아니야. 나 잘 만났어. 너희들이 이제 이 자리에서 오늘 저녁에 중공가라 하면 갈래 안 갈 거야? 답! 중공 여기서 떠나서 중공 가라하면 갈사람 다 있습니다. 회관도 다 만들어 놓고 훌륭한 한국에 없는 회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소련에도 다 만들어 놨어요. 너희들 소련까지 돌아 나와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사람 도꾸노는 중공에 가 있고 소련은 누구야?「오쯔까.」오쯔까는 소련 가 있어. 너희 나라의 대표들이 가 있는데 안가야 되겠어? 벼락이 떨어지는 겁니다. 가야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답!「가야됩니다.」안 가겠다는 사람 돌아서라구. 문 열어서 후려 갈기면 도망 뛰어나가게 해 놓고. 너희들 좋아했으면 마지막에 답이라도 해야 될 거 아니야?
선생님이 그리워서 여기 시집왔지? 너 남편이 아니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한국 사람은 죽어도 싫은데 죽어도 좋아서 나 따라 왔으니 그래 잘 한국 채워. 일본 애들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니 너희들 너 신랑집 팔아먹고 갈라고 그래. 중국 가려면 너희들이 가려면 몇 만 달러씩 내고 사갈 수도 있어요. 팔아먹을까 말까? 돈 안 벌고 보낼까, 돈 받고 팔아먹을까? 팔아먹으면 너희들 공신 무효 됩니다. 팔지 않고 그냥 중국 쫓아버릴 때 팔려가는 것보다 감사하게 가야만 다시 한국 돌아올 수 있고 일본 돌아올 수 있고 그 때는 중국 사람을 대대를 만들고 소련 사람을 군단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너희들이 은혜를 갚아야지. 해와가 책임 졌으니 가서 어려움 가운데서 소련사람 중국사람 낳아 가지고 남미사람도 낳아 가지고 선생님께 바쳐 가지고 빚진 것의 조건이 백분의 일이든 천분의 일라도 조건이라도 갚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선생님이 동네에서 울타리 친 동네에 울타리라도 지키며 살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여기에 한국 보게 되면 한국백성들 어저께 뭐 일 시킨 사람도 한국족속이야. 너희도 한국 사람들이고.
생긴 것이 중국계 이런 여자들은 중국 같은 중국 계열에서 나온 사람 전부 다 아시아의 다민족이 일본 가 만드는데 쓸데없는 현인신을 지키는 요요기 궁전 중심삼아 가지고 신전을 만들어 놔. 가미다마 만들어 놓고, 현인신 현재의 하나님을 조상대신 모시고 산다. 조상 뭐 자기들 조상인가? 하나님 대신 모시다가 선생님의 허락 없으면 설명도 없어. 지금까지 조상 모시기 이전까지는 도적질하면 제일 나쁜 패의 원수의 족속이야. 한 칼로 다 없어져 버려야 할.
중국 보내면 갈래?「예.」안가겠다는 사람, 못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 못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간다고 하는 사람.」그래? 그런데 왜 너희들 왜 남들 다 수련 받는데 맨 꼴래미로 왔어?「왜 늦게 왔느냐고.」중공 갈 때 남편이 가라고 아이들이 가라고 울고불고 총 있으면 피스톨 가져 가지고 그 어머니 쏴 죽일려고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는데. 그런데 수련이 지금까지 8백명이 남았다구?「예.」너희들 어떻게 할거냐 하는데 답변 안했어. 답변 안하면 그 즉시 여기서 8백명 뒤로 돌아 한국 정부를 시켜 가지고 다 쫓아버려야 된다구요. 일본 정부도 안 받습니다. 그러면 오끼나와 같은데 하와이 같은데 가서 사는 거예요.
하와이나 미국까지 다 갈 준비 다 해놓고 이것도 다 대가리를 젖고 교육 안 받으니 한국에 시집 온 3분의 1이 동원 안 되니까 미국정부에 말이 안 서거든. 내 체면이 뭐야? 여기 반장 녀석도 그래. 미국 구경시키면 선생님 원하는 대로 다 하겠다고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죽을 병 걸려 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죽을 병 걸려 가지고 살아남았어. 내가 반장 죽는다는 소문 들었는데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 있다는 거야. 그거 내가 용서해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야.「통일교회에서 살려주셨습니다.」뭐야?
그 땅이니 뭣이니 그 땅 내가 땅 그리워서 전라도를 살리고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나한테 바치면 그 위에 미국 대통령 위에 한국 대통령 꼭대기에 조상을 삼으려고 했는데 다 팔아버렸어. 그 집 뒤로 집 뒤에서 천막으로서 내가 평지에 거기서 차 세우고 뒤에서 영을 타가지고 앞으로 내가 뛰어서 내려 가지고 그 아래에 옥토를 만들고 60층 이상의 빌딩을 지을 꿈 다 도망갔어. 학교도 그래요. 학교도 그만두겠다고 하더니 요즘에 학생이 우리 축복받은 일본 아줌마들이 낳은 아이들이 학교도 연장해 놓고 통일교회 파먹으려고 통일교회를 역으로 반대하고 우려먹으려고 하고 있어요. 때 놓쳤어요.
그래서 여기 이 두 부부를 내가 명단에 올리라고 그랬어요. 임씨야?「예.」그 뒤에는 박씨야?「임, 수풀 임입니다.」응?「부인은 김씨고.」무슨 임자야?「수풀 림입니다.」나는 ‘맡을 임’ 자인 줄 알았는데 수풀 림이야? 여기는?「저하고 같습니다.」이야! 가인 아벨이 만났네. 가인 아벨이. 저 집에 가서 살아. 형님이야. 임씨 아니야?「예.」살 자격 있어. 저 집에 가서 살고 그 사모님을 계수님 나 배고플 때는 인사도 하고 있는 것 좋은 것 있으면 해다 가져와. 맛있게 먹어주게 되면 나올 때 선물을 그 밥값 이상 주게 되면 갚아주는 겁니다. 형님이 그 이상 하면 아들딸 자기 동생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면 다 탕감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는 것들이 전부 다 자기 멋대로 살면서 선생님의 신세를 지려고 그래 가지고.
어제도 좋아 하다가 꼴이 뭐야? 비겼어. 단장으로부터 회의해서. 너 꿈에도 지치지 않고 내가 가서 0:3 되게 되면 3된 그 시점에서는 배 나간다고 했어. 들었어, 안 들었어?「예.」배 못 나가 살아. 0:3 하게 되면 내가 고기 열 마리 이상, 다섯 마리 이상 잡아야 되는데 네 마리까지 못 잡고 왔거든. 돌아올 때 다섯 마리 다 여기 떠나올 때 5분 남겨놓고 다섯 마리 넘겼어. 그래 내가 너희들 앞에 명령할 수 있는 당당한 입장에 서서 이래 가지고 3:0이 하게 되면 3:0 소문나면 나는 일어서서 응원 그만두고 배 타러 가려고 그랬는데 비겨놨으니 기분이 얼마나…. 그러니까 너희들이 선생님 어떻게 하나 보자고 좋아하나 보자. 3:0 되면 나가겠다고 했는데 3:3 비겼으니 못 나가야 되니까 못 나갔어. 그래 3마리 잡았다니 조건이 되누만.
선생님은 그냥 함부로 살지 않습니다. 거래하고 있어, 거래. 너는 13억 어디에서 벌어올 거야? 응?「해양섭리 열심히 해가지고 벌겠습니다.」내가 여기에서 공장 어업상품 만드는 그 기계 큰 공장을 내가 인수 할 계획이었어. 하나 둘 셋까지. 그래서 너한테 맡길려고 그랬는데 다 틀어졌어. 때가 안 좋습니다. 나보고 책임 못했다는 얘기 못 해. 여기 와서 붙어가지고 밥이라도 먹을 수 있게끔 둬 둔 것을 고맙게 생해.
그래 여기도 수련하는데 기도하는 것 가만 보니까 그 기도 잘하나 기도, 기도하는 패들과 수련생 훈련시킬 수 있는 내용은 돼 있는데 역사에 어머님도 책임 다 못했어요. 송기주 가정을 살리라고 그랬는데 살리지 못했습니다. 범일동에 제일 그거 자기집 하고 둘이 가인아벨이 가정적 가인아벨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안됐다구. 너도 이제 부산 내려가 가지고 범일동 내려가 가지고 자리를 잡아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 총대장노릇 하기 전에는 오래 못 삽니다. 가요, 간다구. 기다려 봐. 어떻게 되나. 가면 영계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용서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아는 것 다 이루었어요. 이 책도 서양역사 수첩에 비밀 기록하던 전부 다 비밀입니다. 여기에 보게 되면 말이에요, 여기에 없구만. 이거 10년 동안의 기록이 다 나와요. 여기에 뭐가 있냐면 말이에요, 2001년 10월 3일. 2001년 1월 3일 해도 모르는데 왜 10월 3일 써가지고 이 수첩을 기록했나 이거예요. 탕감시대에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탕감시대에 걸려있기 때문에 그걸 풀어주기 위한 책임이 여기 다 있다는 거예요.
이명박. 이 사람이 왜 이 ‘명’자를 갖다 붙였어요? 문총재하고 박씨 박대통령만 딸들 중심삼고 한나라당, 민주당 두 패를 갈라 가지고 싸우지. 한나라당에 둘째 딸, 근영이라는 사람은 작년에 1.4 대회 때 7대 3대 축복할 때에 참석했습니다. 그 남편이 무슨 씨인가? 신 씨지? 이름이 ‘쓸 신’자야, ‘납 신’자야? 이름이 신도욱이야. 이야! 나 암만 봐도 내가 살려준다 이거야. 박근혜. 박근혜야, 해야?「혜.」‘바다 해’자야, ‘은혜 혜’자야?「은혜 혜자요.」‘은혜 혜’자는 ‘동녘 동’ 앞에 이것을 빼서 쓰면 안 돼요. 동쪽을 중심삼아 이것은 여기에 삼각지대가 생겨야 돼요. 삼위일체가 여기서 풀려 가지고 마음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은혜 혜자입니다. 중국놈도 빼 버렸어요, 일본놈도 빼 버렸는데 이명박 대통령도 빼 버리고 중국 따라가고 유엔 따라가고 일본 따라가지 않았어? 이 썅거야.
그러니 대통령 해먹다가 자살했어? 노무현이. 그거 또 무현이야? 아 우리 궁전 짓던 것도 스톱해 버렸어. 뭐야? 여수 순천 바다건너 가지고 우리 하와이 궁전 대신 본궁 짓는데 도가 나라가 다 못하게 해가지고 우리에게 짐을 불려 가지고 여기에 박람회 내가 열어주는데 거기에 자금조달을 정부가 대주면서 하면 자기가 살 것이고 나와 더불어 살 것인데 이거 때려 없애버릴 계획을 하고 있어. 물 놀이터도 돈을 얼마나 들였나? 제주도 제주도에 도지사 해먹던 그노무 자식도 전부 다 나한테 약속해 가지고 쫓겨났다가 요즘에 또 출마할 자신 있다고 나왔는데 문 총재 다시는 문전에 나타나지마. 문 총재 아무렇게나 이용 못하면 못 해 먹어. 똑똑히 알라구.
너는 멀끔한 뭐라구? 거지 왕초와 같이 되고 얻어먹고 살다가 그냥 아무 실적없이 지나가면 안 된다구요. 응? 어디 있다가 왔나?「용평에 같이 하고 있습니다.」용평에 같이 하면 선생님의 신세를 안 져야 될 거 아니야? 여기 골프장은 어떻게 되고 조선소는 어떻게 됐어?「지금 하고 있습니다.」제주도 조선소 망쳐놓고 말이야, 여기에 조선사업 나라가 대신해주면 나라가 해주면 통일교회 돈 많은거 우리나라 잘 됐다고 좋게 보고 있어. 이노무 정부. 가서 얘기해. 문 총재 그렇다고, 그런 얘기 하더라고. 아무리 해도 북한을 요리 못 합니다. 내 신세 져야 돼요.
일본의 책임자들 중공에 보내고 사돈 중의 사돈이에요. 도꾸노가 똑똑한 사람이야. 똑똑한 사람이에요. 실리추구 하는 데는 누구에게 지지 않아요. 생명 내놓는 데는 뒤로 도망갈 사람이에요. 여기 중공에 가니까 한국의 상회에 갔더니 열두 사람이 와서 패거리 와서 조사하고 또 어디 갔더니 두 사람이 책임  전부 다 석준호가 세운 이 회사 이름 중심삼고 조사를 철저히 하는 거예요. 그래 석준호 반대해가지고 누가 살아남나 보라구. 석준호가 대한민국의 총 책임이 돼 있어요. 대한민국을 네가 힘으로 해 봐. 영․미․불 7개국이 총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내가 그거 다 방어할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내가 명령하니까 가능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여기 갑자기 와서 여자 43명 중공 가려면 갈래? 이런 질문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지 일본에서 양반집 딸들도 있고 잘났다는 대학원 다니던 사람도 있을 거라구. 중고등학교 다 나오고 성적이 상류층의 사람들이 똑똑하니까 문 총재 교육의 마지막에 끝장에 와가지고 원리수련도 못 돼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 끝난 다음에는 일본의 책임자 부인들 데려오는 거야. 너희들 남겨놓고 일본 부인들 하게 되면 너희들 어디에 가 있을 거야? 일본에도 못 있고 한국에도 못 있습니다. 안 그래?
구보끼상 부인서부터 벌써 몇 몇 사람은 와서 교육받고 갔지?「예, 받고 떠났습니다.」왜 계속해서 3백명 이상 하랬는데 왜 안 해?「국가 메시아 부인들 많이 왔다 갔습니다.」많이 교육하면 너희들 복 받으라는 것이 아니고 쫓아내기 위한 건데 이거 잡아 가. 일본으로 도로 데려 가라구. 데려다가 태평양 오끼나와 섬 지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오끼나와는 한국 땅입니다. 구주도 한국 땅입니다. 그거 알아요?
사이고 다까모리가 나는 한국 사람인 것을 알아요. 명치천왕이 막부의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요시다 구주에 있는 요시다라는 송 뭐시 서당하던 거기에 패들의 대장이었어. 한국 점령해 가지고 한국에 침략할 것을 생각하고 미국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미․불의 보장 밑에서 한국을 침략한 거야. 그거 알아요? 나 그거 잘 알지. 어떻게 해서 나온다는 것을. 우리 종조부가 너는 오산교보 오산학교를 지어주면 할아버지가 너 오산교보 들어가지 말고 애국지사의 손자니까 네가 가두에서 왜놈들 앞에 정주골 드나들다가는 그 정주에 구성이라든가 무주, 백두산 점령하는 군대가 와 있는데 거기에 문 총재가 그렇게 되면 잡아다가 언제 살해시킬 수 있는지 객사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일본 도지사. 도지사, 군수들도 내가 친해 가지고 졸업 때 와가지고 다 오라고 해가지고 내가 다들 전부 다 와서 도에 이름 난 사람들도 축하 졸업 시켜서 축하하고 다 그랬고 그 다음에 학부형도 다 하고 학생들 앞에 여기에 정주 고등학교 학생들 중심삼아 가지고 출세한 사람 있으면 학생대표 와서 나와서 하라니 한 사람도 없잖아. 그래서 내가 나와서 들이 까버린 거예요. 그래 유명한 사람, 유명한 사건입니다.
그래서 애국자의 명령까지 문 총재 이름이 요즘에 발견했다는 거예요. 동경도에서. 애모도라는 섬. 용명이라는 것을 밝혀냈다는 보고를 받았어요. 이젠 때가 다 됐어요. 이젠 내 말 들으라 이노무 자식들. 일본. 일본의 막부 중심삼고 명치천왕이 사진 한 편으로 찍는 거 알아요? 그거 다 모르는구만. 언제나 이렇게 이쪽 면은 보이지 않고 찍어. 왜? 그쪽에 뭐가 없지. 그거 누가 했느냐 이거야. 아들이. 아버지가 왕 되겠다니까 “때가 아닙니다.”이래 가지고. 명치천왕, 대정천왕, 소화천왕 3대 120년간이야. 둘째 번이 반대하게 됐거든. 원리적.
거기에 대한 귀추에 대해서는 어떻게 될건가? 막부에 그 때에 명치천왕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군대를 강원해 가지고 소련과 중공을 중심삼고 군대 강원해놓고는 국내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수길이 당나라 한국 가자고 해서 침략하던 그게 문제가 아니예요? 도꾸가와 이에야스. 도꾸가와라는 것은 덕천, 이에야스가 가감이야. 난 한국말로 전부다 했어. 너희들이 어디 가겠으면 근처에도 어디 귓방울을 꽂아 놔.
영변에 공과대학을 내가 세운 것 알아요? 그 때 지금 50년 전에 공과대학을 세웠는데 50년 동안에 공과대학 졸업한 사람이 4년제인데 중공 내가 산업기관 만든 통일산업 대신 공장들 만들었는데 그 공과대학, 영변 공과대학 출신들이 전부 다 후계자가 되어서 통일산업 기술들을 그냥 다 옮겨줬어요. 그거 중공도 알아요. 중공이 때가 되어서 천하통일 하게 되면 문 총재를 알아 모시겠다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알아요.
그래 우리 어머니 묘지 50미터 그 앞으로 신작로가 나는데 어머니 무덤 부모님 내가 말 들을 때 엊그제로구만. 박상권에게 내가 합장해서 인사를 했어. 아들 책임들 다 했구만. 내가 고향 가고 싶다고 자꾸 그랬는데 문용현 보고 내가 고향가고 싶은데 내가 빨리 죽으려고 하나보다 그랬더니 어머니 장례해 놓고 쓸 수 있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그런 그 사건을 내가 알기 때문에 또 그 시간에 우리 신국이가 가정에 축복 아이가 그렇게 되면 중심존재 아이가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부부 가운데서 가야되는 거예요.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이야! 그 기념날 되는 생일날이야. 나오자마자 부모님의 손을 잡고 어머니한테 가 인사하려고 가는데 그 기둥에다가 전부 다 자기 개, 큰 도자기에다가 거기에 흙을 담아 가지고 꽃이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데 그걸 들이받았어. 기둥을 세워놓은 것을. 그냥 기둥이면 그거 직살나는 겁니다. 그걸 박고 보니까 이야! 머리가 얼마나, 걔가 얼마나 무거운지 무겁거든. 그랬는데 그 도자기 큰 단지가 깨져 나가는데 키가 넘어. 받아 가지고 꽃바구니가 꽃이 전부 굴러 떨어진 거예요. 그랬는데도 감쪽같이 하늘이 보호해 주시니 감쪽같이 만져보니 붓지도 않았어요. 이야. 그러니 의사가 병원에 가서 진찰 하려고 하니 하늘이 보호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제 해야 할 대회가 얼마나 큰 대회를 누구한테 얘기를 못 해. 의논하지 못하고 비밀리에 잔치 대회를 치러야 할텐데 누구들을 불러서 쓸 것인가? 비밀지령 할 수 있는 사람 전라도 사람은 누가 있나? 이 사람들은 중국 보내면 가겠다는데.
저기 김효율이.「예.」너는 지킬래?「저도 가겠습니다.」뭣이? 하겠으면 하게 되면 내가 생각해 보고 할 수 있는 것은 하고 못하면 저 사람은 빼지는 거야. 약은 사람입니다. 약은 사람을 내가 부려먹기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번번이 나의 시련을 앞서 가가지고 문제의 담을 만들어 놓거든.
박원근이 소식 알지?「지난번에 천정궁에서 만났는데」만났는데 뭐라고 그래?「그냥 인사만 했습니다. 훈독회 장소에서 얼굴만 봤습니다.」이 녀석아. 네가 알아서 라스베이거스 총 책임자면 그 사람의 보고 받아야 할 것도 알고 지시할 것도 모르고 있구만. 구경꾼들이야, 다. 결사대들이 되어야 할텐데. 그래 무슨 얘기 안 해?「교육은 잘 받았다는 얘기 들었습니다.」잘 받았다는 얘기 그렇게만 들었어?「예.」자기하고 관계있다는 것을 몰랐구만.「예.」그러니까 책임소행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야. 너를 오라는 것은 그 보고를 듣기 위해서. 그래 가지고 유정옥이가 남쪽나라 갔지?「예.」그 다음날. 그거 내가 다 알고 있는데 그 보고들도 너한테 보고 책임자 됐으니까 가더라도 너한테 보고해야 할 체제가 돼 있는데 그 체제를 무시하고 사는 패들을 무엇에 써 먹겠나?
그래 형제들 이번에 전부 다 갈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뭐라고 그랬나? 집에 돌아와서 형제들 모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 갈겼어?「어제 예배 갔다 오구요, 아직 소집을 안 했습니다. 오늘 할려고 했는데」오늘 네 마음대로 뜻이 이루어질 것이 아니야. 선생님의 뜻대로. 너 오면서 뭘 하려고 오늘 온 줄 아나? 이 사람들 중국에 갈수 있게끔 소개하라면 소개해야지. 누구 시켜? 너 밖에 없잖아.
저 라스베이거스에 누가 가 있나? 임도순이도 라스베이거스 거치고 하와이 가 있습니다.「예.」송영석이도 하와이 가 있고 라스베이거스 가 있는 거 알아요? 일본 가 있지요?「예.」일본 가 있지만 미국에 대한 대신 책임 라스베이거스에 대해서 자금 조달할 책임이 있다는 것도 알아요?「예.」앞으로는 네가 지령을 해가지고 선생님에 대해서 전부 다 가지고 와야 돼. 효율이도 필요 없어. 여러 사람 소문 나.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이 왔어. 아무도, 아무도 모르고 나 밖에 모르는 일을 해야 될텐데 누가?
제주도!「예.」이름이 뭐든가?「윤태근.」태근이야?「예.」무슨 태야? 아기 ‘자궁 태’야?「‘산태 태’입니다.」‘태’라는 것은 자궁도 태가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거 무슨 태인가 물어 보는데 뿌리 그거에 대해 아냐 그 말이야. 모르니까 내가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면 답변 못하면 낙제과에 드는 거야.「예.」너 제주도 교회 지을 때 2억 3천만원인가 모자라서 내가 현장에서 지불해 가지고 빌려준다고 약속했는데 3년 이내에 물겠다고 했는데 다 물었나?「못 물었습니다, 아버님」혼자 웃는다고 변명이 돼?
그거 10억 이상 넘을 거야. 30억도 넘었을 것이다 이거야. 제주도 먹여살릴 수 있는 정당 만들 수 있는 자금도 될 것이다 생각했는데 한 푼도 잊어버리고 살아.「예.」제주도 등대 땅이 몇 천 평이에요?「몇 만 평 될 겁니다.」몇 만 평이 안 됩니다. 몇 천 평인지 알아요? 거기에 우리 등대, 세계의 등대 위에서 교육받은 사람은 세계 아벨국가, 가인국가에 등대 만들어 주려면 그 나라에 전쟁이 날 것이냐 환란이 벌어질 것이냐 등대 지키는 사람은 압니다.「예.」
그런 교육장소를 만들라고 했는데 거기서 보게 되면 제주도 해협을 지나가는 배가 무슨 배인지 앉아서 다 볼 수 있잖아. 그거 벼랑이 이렇게 해서 보통 사람은 내려가지도 못하는 거예요, 올라오지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천신만고에 샀는데 등대 기지를 파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나에게 안 팔면 나라가 망하는 거야. 내가 지켜줄게. 그거 제주도 도지사를 하고 안하는 것은 내 손에 달린 거예요. 국회의원은 세 녀석, 세 마리가 있잖아.「예.」
이거 2001년 10월 13일. 13일이야. 라스베이거스에 넘어야 할 고개가 13수의 고개를 넘어야 할 것입니다. 그거 알아요? 53층을 지어 놓고 63층을 넘어가래. 13수는 한국 나라에 무슨 자예요? 10월 3일 무슨 날이예요?「천일국 개천일.」천일국이야. 이거 2001년 10월 3일하고 여기는 말이에요, ‘세계  천일국 개천절’이라고 썼어. 썼어요, 안 썼어요?「예, 썼습니다.」한국 개천절인데 한국 나라가 그 일을 감당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 알고 5월 4일이 5월 단오가 얼마냐면 단오예요. 단오. 단오는 점심을 끊는 겁니다. 단오지? 5자를 ‘끊을 단’자 단오예요. 끊는 날이야. 한국 역사에 봄절기 끊는 날이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여기에 맨 나중에 선생님 뭐냐면 여기에 맨 나중에 쓴 것이 아까 말하던 2009년 5월 4일하고 이거 괄호하고 5일 빼놓고 여기 괄호해서 썼어요. 5월 5일 들어야 유엔이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안착이 아니라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나라든, 중공나라든, 소련나라든 이 때가 안하게 되면 선거제도가 금년에 끝나요. 6월 1일까지 도와주지 다음 때에는 내가 반대하게 되면 선거 폐지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가인아벨에서 무엇을 하냐면 가인아벨 정착을 선언해야 되는 거예요. 금년 이내로. 6월 1일 선거 전후로. 이 사람들이 행차하기 전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나 합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 군대 정기군, 미국 CIA, 16개 CIA가 하나 돼 있습니다. 소련과도 어디나 하나의 정보처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이름난 정보요원, 스파이 공작의 역사의 기록을 갖는 사람은 내가 다 한 곳에 몰려올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는 기반 다 닦고 있습니다. 이거 이상하지요?
2001년 10월 3일하고 아이고,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6일까지 5월 단오날과의 딱 빼놨기 때문에 5월 단오 되게 되면 이제는 기일 통해 가정당, 무슨당, 무슨당 해서 ‘아주.’ 아주라고 했지? ‘아주’ 라는 것은 새로운 ‘아멘’시대 지나가고 서양문명의 종교에서 ‘아멘’하던 말을 집어치워. 양력이라는 것 양력 쓰지 마!
오늘이 천기 몇 월? 음력으로 몇 년이야?「4월 11일입니다.」11일이니까 12, 13일을 넘기 위해서 내가 왔어요. 내일까지 넘는 겁니다. 13일, 14일. 25일 리틀엔젤스가 지금 현재에 창립 63년, 군대 창건 60년 기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군단 중심삼고 3천 8백명이 아니라 5천 7백명이 죽었습니다. 3만 7천명, 8천명이 아니야. 난 알고 보니 5만 몇천명이 죽었어. 이 애혼들을 영계에 내가 들어가서 이제 땅에서부터 천일국을 내가 승화식을 했으니 그 가정과 모든 축복을 했으니 공신의 아들딸로서 대한민국을 살리는 충신계열의 충효지도를 세우는데 공로의 족속으로 오늘 이름 짓기 시작했어요.
지금 칠십 몇 명 이제 25일 되게 되면 6대주에 다 몰려 올텐데 몇 백 명 이름나게 되면 중심삼아 가지고 재교육 시켜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되겠다 지금 짜고 있습니다. 그거 내가 프로그램 모르잖아. 모르지? 여기 다 너희들 간판에 붙이 모든 그 때 특별가정이라든가 제목이라든가 이 수첩에 10년 동안 다 적혀있습니다. 이거 붙어있지 않으면 책임자들 책임추궁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7대손까지 전도하라고 했는데 왜 전도 안 했어? 자서전 430권도 빨리 해줘가지고 그 가정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세 사람이면 43의 셋이면 뭐야? 43의 삼 사 십이(3×4=12), 삼 삼 구(3×3=9), 얼마야? 1290명이 되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네 일족까지 서로가 길러 나가야 돼요. 교본 교재 다 되어 있으니까 사! 그냥 주지 않아요. 너희들 테이블에 공부방에 있어서의 통일교회의 책들 공짜 갖다가 끼운 사람들은 몇 십배, 몇 백배 갚아내야 되는 거예요. 공짜가 세상에 나가서 전도했으면 몇 백명 전도할텐데 모일텐데 네가 지금까지 나온 몇 십년을 40년 그냥 썩히지 않았어요?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조정순 선생!「예.」심각한 할아버지 참부모님이라 이름 가진 만왕의 왕이라는 표상 붙은 사람이 조정순 선생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거예요. 전라도 책임질 수 있어? 없잖아. 그러니 내가 닦아줘야 돼. 경상도,  황해도, 강원도까지 4대 도를 엮어 가지고 대판싸움을 해야 돼요. 이번 선거 기간에 꼴등만 해 보라구. 우리 천정궁에 가게 되면 강의실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건 1997년 해놓고 음력 중심삼고 칠 칠 칠 칠 써 놨어요. 요 때에 예언한 겁니다. 요 때에 선생님 다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발표 다 끝났습니다.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다리 아파? 앉아도 괜찮아. 아기 밴 여인이 있으면 아기 흘러나오면 곤란하지. 이거 중요한 말들입니다.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하늘땅에 비밀이 다 들어 가 있다구요. 그래 이 세 책. 이 세 책을 같이 가지고 다녀요. 너희들이 이걸 안고 다니고 지고 다녀야 돼요. 네 일기 중심삼고 자서전을 후대에 남겨서 자서전 써야 돼요. 7년간, 3년 동안 남았지? 3년 동안이라도 나라를 위해서 선생님께 절대복종 했더라면 자서전을 중심삼고 비애, 희비극이 쌍극선을 지어 기뻤던 사실, 슬펐던 사실을 자기 후손 앞에 교재로서 남겨주어야 돼요. 세계에 교재가 있는 동시에 나라의 교재가 있어야 되고 도의의 교재까지 3대의 교재를 4대 너희 가정의 교재까지 생기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 했으면 천상의 조상으로부터 성씨로부터 그 후손 다 걸려 버려요. 쫓아내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길을 가고 있는지.
고창연이!「예.」어저께 추웠지?「안 추웠습니다.」추운데 왜 선생님이 와서 낚시 도우라는 얘기 했는데 자기가 딱 지키고 와서 낚시 도와주더만. 자기도 한 마리씩 잡으라고 했는데 잡을 생각도 안하고 여기도 잡으라고 했는데 몇 마리 잡았나?「못 잡았습니다.」왜 못 잡았어? 잡으라고 그랬는데.「아버님 들어주려고」누가 내가 안 들어줘도 괜찮아. 그렇게 들면 드나마나. 자기 비위에 안 맞아서 그렇지 선생님 비위에 안 맞았어? 이노무 자식. 바람 부는 것은 눈시깔로 보면 알잖아. 비 오면 어떻게 되는지. 손바닥에 백지 깔고 있으면 대번 다 아는건데. 자기 편안하게 선생님 조건 가지고 이용해요. 그거 사기꾼 중에도 제일 나쁜 사기꾼. 도적놈 가운데 상 도적놈이에요.
응원을 했으면 승리해야지. 어제 무슨 뭘 잘하자! 뭘 잘한다고 박수하고 좋아하더니 나는 아무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전부 다 비겨 가지고 다 폐했더니 선생님 뭘 하나 눈시깔 하고 난 이렇게 했어. 코가 가려워서 코 푸는 것도 이렇게 풀었다구. 조금만 잘못 했으면 자기들 수첩에 가서 기록할 것을 알기 때문에. 나 그렇게 삽니다.
여기도 여기 얼른 하얗게 썼지? 까만거 보다 이게 털레바퀴야. 어저께 둘을 입었다 가서 오줌 싸는데 얼마나 혼난지 몰라. (웃음) 여기 이 사람 아나? 이걸 4개월 꼈으니 그 볼록하고 길이보다 이게 크니까 끄집어 낼 수가 있어야지. 야! 이래서 손에다 받아 가지고 씻어버린 거야. 손, 손 사이로 딱 해서 끌고 와서 싸버리니까 요강에 들어갔지만 말이야. 그런 사정을 누가 알아? 우리 어머니 있으면 벌써 그런 거 다 할텐데 어머니 대신 누가 할 수 없으니 내가 불평할 수 없으니 내가 나가지 못하고….
알겠어요? 너희들 이 책들 안 가지고 다니면 어저께도 내가 이거 다 읽었어요. 읽다가 한 장 시작하다 말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열두시나 두 시, 세 시, 두 시, 열두시 전에 다 읽었다구. 그러니까 내가 명령해서 지나가면 양심의 가책 받을 수 있는 사나이가 되고 싶지 않거든. 너희들 못하면 내가 하는 거야. 잘 해봐요.「예.」14억을 어떻게 벌어올 거야?「열심히 하겠습니다.」어저께 뚱뚱한 아줌마 나에 대해 해가지고 내세워 노래할 때 말 많이 했지? 김일성이 전도한다고 이북 가가지고 김일성을 전도를 못했으면 김일성 아들이라도, 손자라도 전도할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 그런 생각 안하고 놀 생각을 하고 있어.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다고.
그래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써요. 바른손을. 왜? 동양 사람이 계시적이야. 심장에서 제일 먼 곳이 바른손입니다. 왼손 쓰면 심장에 타격 받아요. 이야!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썼습니다. 4대 성인이 동양 사람인 것 알아요? 또 문 총재까지 동양사람, 한국사람이예요. 이 삼국통일할 수 있는 조상입니다. 그러니 조상으로서 교본과 교재, 세계 인류가 영원히 저 나라에 가서도 이 교재대로 패스 안 되었다가는 천국, 중간영계 몇 천 년 쉬는 겁니다.
그래 선생님이 소명적 책임을 그 일을 준비하고 지금 교육장소를 다 만들었어요. 교육은 우리 흥진이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 영계 가놓고 아버지가 아들딸의 혈족 안에 내가 오래 살 생각 안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내가 할 수 없이 끌어. 영계 가면 지상에서 몇 천 년을 내가 단축시킬 수 있는데. 이 한민족이 망하게 되면 몇 천년, 몇 만년이 구멍이 뻥 뚫어지면 큰일이에요. 그래 지나간 일은 다 잊어버리는 거야.
교재 교본 만들었으니 그걸 절대로 믿으니만큼 너희들 절대로 신봉할 수 있는 그냥 그대로 실천하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이 표제에 달렸습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나머지 사람들 동원돼 가지고 1700과 36가정 전부 나가 가지고 일본에 있는 나머지 사람 한꺼번에 다 끌어 와. 돈이 필요해서 월급 주게 되면 월급도 너희들 일본사람끼리 물어 줘. 못 물어주면 내가 물어줄 거야. 몇 년 할래? 3년 지났지?「6년 지났습니다.」이노무 자식 6년이라고 큰소리 하고 있어. 난 3년도 안 걸려. 1년 6개월이면 돼. 3천명씩 1년이면 하고도 남아. 3년이  되면 6년이야. 그러니까 3년 이상 땡땡이 부리고 문 총재 고생시킨 거 아니야? 피해를 주고.
배들 만들어서 쌓아 뒀더니 요즘에 내가 하도 얘기했더니 저 배들 만들어 우리 배가 상당히 낫습니다. 2백톤 짜리인데 우리 배가 7백톤 짜리 이상 같은 속도로 따라가고 도리어 빨라요. 그건 외국제인데 한국에 있어서의 현대라든가 자동차 엔진 만들어. 엔진 기리까이만 시키면 될 거라구. 기리까이 장치만 해 놓으면 전부 다 그냥 쓸텐데 그거 하게 되면 4천 3백만원, 4천 4백만원이 들어갔어요. 난 2천 4백만원 이내에 만들 수 있는데. 그거 3천만원 이상씩 주면서 왜 엔진을 만들어 쓰지 않아? 안하면 내가 이제 일본이라든가 미국에 최고의 기술자 그 회사에 불러 가지고 그 설계하는 조상 불러 가지고 여기 한국에 맞게끔 몇 톤 급으로서 그 이상의 실력을 낼 수 있는 엔진을 만들어. 만들라면 만들게 돼 있습니다. 엔진 제작의 세계적 연합회 만들면 내가 호출만 하면 다 만들어. 너희들 바라볼 필요 없어. 윤태근이 보기 싫은 얼굴 이젠 미워져. 이렇게 보게 되면 이 면 보게 되면 이 면과 여자 할머니도 보여. 이렇게. 그러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조정순 알겠나?「예.」내가 오늘 물어 본 말이 뭘 물어봤나? 레이꼬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답변 못 했지? 무슨 자 쓰나?「일본 사람들은 금방 알텐데 제가…」글세 무슨 자 쓰느냐 일본사람들 아니까 물어보면  안다고 할 때 답변 안 해주지 않았어? 지금도 왜 모르고 왔어? 아침에 훈독회 갈테니까 물으면 답변할 줄 알고서 다 물어 볼테니까 레이꼬 지금도 물어보잖아. 무슨 자 쓰나 물어보잖아. 모르나, 아나? 물어보잖아.「지금 모르겠는데요. 금방 알아보겠습니다.」알아보는 것 틀렸어. 행차 후에 나팔이야. 나 그런거 제일 싫어합니다. 내가 지지하는데 제3인이 도와주는 것은 나 싫은 사람이야. 에덴동산에 제 3인이 꿈에도 없어. 영원히 찾아도 한 사람도 없는데 그림자도 없는데 여기서는 그런 나라까지도 기다려 가지고 있으니 그거 자기 천국이 될 거 같아? 천국 못 갑니다. 원리를 몰랐다는 거예요. 사실의, 원리 사실의 말씀으로 살 수 없고 자기 마음대로 이 말씀이 지상에서만 필요하지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서 훈독하는 거야.
여기에 ‘천일국 10년을 맞이하면서 특기사항. 신구력을 통일하는 시대’ 신구력을 통일했나, 안했나?「통일했습니다.」언제야? 지났지? 그래 너희들을 써야 되는 거야. 미국 가보니까 양력을 먼저하고 음력을 참고하고 나보고 알아보라고 이러고 있더라구. 그노무 책임자 모가지를 쳐버려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 그 다음에 뭐야? ‘왼손 중심하고 종횡가려 계수하게 됩니다’ 이렇게 썼어요. 왼손. 왼쪽이 문제예요. 왼손 중심삼고 사탄은 왼쪽 밖에 없잖아요. 바른쪽 없어요. 여기 중심삼고 다 부정하는 거예요. 오른쪽 사상이든 종교든 완전히 없애버리라 이거예요. 그 이상 사람까지도 거기에 살던 사람도 안 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왼손가지고 어떻게 일해? 너 일해 놓고 왼손 가지고 써 먹을래? 그러면 너희들 앞으로 바른손 잘라버리는 거예요. 바른다리 잘라버리고. 바른손 그건 순간에 다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좌익 절대주의 할 때는 삼 팔 육이야. 삼 팔은 있지만 육은 없어요. 삼팔육 때문에 노무현이가 죽었어. 김대중이 중심삼고 강제적으로 나라 국상을 하는데 있어서 “자리 내!” 아래 위 싸우면서 피를 보고 우리 사람이 감옥에 가든가 그랬다면 신문사 세계에, 워싱턴 타임즈 세계에 언론계에 두드려 패서 쫓아버리든가 둘 중의 하나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너희들 무슨 일인지 알기나 하고 있어?
이것도 석장 이상 두면 안 돼요. 여기 다 써 놨어요. ‘종횡 계수하게 됩니다.’ 종은 왼쪽 종적 수의 넷이 43수. 7수를 찾아 가지고 40+7수고 이거 전부 다 계산해 가지고 여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17수 이래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제부터 여기서 내일부터 되어지는 것을 내가 기록을 해야 돼요. 2009년 5월 4일부터 6일. 그때까지 썼지. 그 때 지시한 사연이예요. 그 후에는 벌써 1년이 지났지?「예.」1년 오늘이 며칠인가?「5월 11일입니다.」4월이지? 여기서 5월 안 지났나? 양력이니까 5월이지만 4월이면 다 지난 겁니다. 1년 지나면서 새출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농어 잡는데 제일 큰 농어를 한 마리 제일 큰 농어를 잡았어요. 여기는 이것도 책장을 끼우는데 석장 아니면 넉장이야. 이거 이 자리에 나 있잖아요? 아무 지장 없다구. 그래 선생님이 조직적이고 질서를 중요시하는 선생님이고, 선생님 명령하면 내가 그때까지 안하면 나 먹지도 않고 죽어. 일주일 이상 먹지 않고 13일, 21일까지도 안 죽어. 안 하면 생명을 걸고 대회든 뭣이든 이번에 승화식 하는데 4개 도시 하는데 5일 간에 다 해버렸습니다. 그거 거짓말이야? 너희들은 5년, 10년까지 안 돼.
그래 준비 돼 있기 때문에 째까닥 할 수 있습니다. 돈도 선생님이 대줄 줄 알고 있어. 버스 열두 대 산 거 알아요? 거기에 대한 지시가 나갈 거야. 평화대사라는 녀석들. 분봉황 해먹던 사람들 이번 62일 될 때까지 동원되어서 이제 올라가는 날에는 지령이 내려가야 할텐데 너희들 자체가 몇 몇이 차도 몇 십대, 몇 백대 사고 이런 추세로 나가려고 했더니 너희들 헌 차라고 그래서 가정 대표로서 가입해 천국에 새로운 국적이 있어요, 국적. 군대와 마찬가지의 군 수첩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민수첩을 만들라고 다 만든 역사가 있어요. 그건 대번에 만들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그거 가입하기 위해서 신청자금 얼마 얼마 하는데 다 못하는 녀석은 다 금 그어 버리라는 거예요. 10년 후에. 언제까지 할거야? 10년까지면 10년까지 하고 10년까지 안 주면 딴 나라로 이동해 버리는 거예요. 한국에는 못 하는 겁니다. 그러면 세계적으로 여기 등록한 사람들을 한국에 전부 다 교체하는 거야. 그거 흘러가요. 선생님 원망해도 할 수 없어. 선생님 따라서 했는데 기간 안 지켰다고 쫓겨나…. 쫓겨나도 할 수 없지.
재판장이든 국가에 있어서 공판날 정했으면 그거 안하게 되면 재판 회부 났다면 전부 다 그 안 온 사람 범죄인 취급하는 거예요. 알아요? 1범, 2범, 1범자가 2범, 3범 몇 범자가 한꺼번에 생겨날 수 있는 이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모르고 사니까 언제든지 거지꼴로 생각해선 안 돼요. 거지꼴은 거지꼴로 사는 사람들은 세상에 인간으로서 책임 못 합니다. 학교 가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다 있잖아. 그 보다 더 좋은 하늘이 있는데. 7대조는 뭐냐면 오고 가고 아침 먹고.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예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여섯 개. 계산해 가지고 기록을 남겨야 돼요. 내가 오늘 빚이 얼마 진다는지 다 알고 빚을 물 줄도 알아야 돼.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그 동안에 몇 년이야? 돈도 많이 썼어요. 몇백만불을 날려버렸어요. 돈 누가 주는 사람 없으니 내가 벌어댔지요. 난 적자 안 내. 10만 달러 있으면 10만 달러 떠나기 전에 세 시간, 사흘 이내에 그걸 다 벌어 물어 주는 거예요. 그 이상 벌어. 너희들 라스베이거스에서도 너희들 따라다니면서도 그 일 하라구요.
저기 형님, 형님 어디 갔나? 저쪽에.「형님은 회양면에 장수리에 있습니다.」그 앞에 고향이 있으면 섬 산거 있잖아.「예.」쥐산인가? 거기가?「토동.」토동인가? 그 골짜기에도 농어도 있고 숭어잡이 내가 훈련을 거기서 기록을 깬 데 아니야? 숭어잡이는 내가 역사에 기록을 갖고 있어요. 숭어도 내가 잡으려니까 요즘에 붕어 잡는 그 낚시대로 하니까 웃어. 우우 촌사람들 왔다구. 밧줄 가지고도 손으로 이렇게 농어를 잡을텐데 그 밧줄도 아니고 낚시대도 조그마한 붕어 잡는 것을 가지고 와서 낚시 한다니까 사람 미쳤다고 코웃음하고 문 총재 정신 나갔다고 여기 어떤 데서 저런 낚시대 가지고 고지 잡느냐고 우릴 천대하고 무시해도 요만부동이지.
이러던 것이 요즘에 문 총재보다 더 한 것을 쓰고 있으면서 따라오려고 야단이예요. 따라와 봐. 난 낚시대 없이 잡아. 왜? 기계를 내 손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뭐 낚시대 없이도 잡지. 어제도 고장이 다 났는데 뜯어 고치고 다 이래 가지고 고기 낚시 거린 고기가 감는데 올라오질 않아. 조금만 놔 놓으면 내 빼니까 이거 큰일 났거든. 해 놓고 수리해서 고쳐 가지고 기계 쓸 줄도 다 모르더니 옆에 있는 사람 시켜가지고 도리어 못 쓰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한다고 해가지고 15분도 안 걸려 가지고 고쳐 가지고 고기잡이 큰 고기 잡으니 조정해서 얼마든지 잡을 수 있지.
그러니 한 사람 경험 있는 사람한테 지도 받아야 돼. 윤태근이.「예.」윤태근도 별 수 없잖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그래 지금까지 하라는데 왜 안 했어? 박구배도 왔더만. 남미에 박구배 믿고 내가 손해 얼마나 봤는지 몰라. 그래 내가 믿었으니 믿을 수 있는 때는 내가 책임지고 계속해야 된다구. 우리 통일교회에 국가와 세계에 유엔 해방할 수 있는 기준까지 내가 책임지고 그것 하기 위해서 전부다 교본 교서 다 만들었어. 이제는 책임 할 필요 없어. 교본 교서를 남겼으면 그 교육한 이상의 사람들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에 배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갔어요.
자. 효율아!「예.」시간이 낚시 시간이 여덟시가 됐는데 밥 먹고 나가야지.「아버님 기도문만 읽을까요? 기도문이 있습니다. 아직 덜 끝났습니다.」얼른 하라구.「예.」말씀 다 끝났나? 말씀도 다 잊어버렸네.「말씀도 좀 남구요」빨리 이거 다 끝내라구. 잘 들어.「자, 이제 두배로 빨라지니까 정신차리고 들으세요.」중국도 간다. 문제가 아니야. 시집도 다시 가야 된다면 시집을 가야지.「대단히 심각한 말씀이십니다.」너희 아들딸과 너희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며느리 시집가는 것이 며느리가 다시 선생님이 재차 재혼하는 것이 한 부모가 통일교회에 재혼할 수 있는 이상 두 번씩 시집가면 너희들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 시집 보내줘야 세계 국가에 조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잘 모릅니다.」잘 모르니까 모르는 것 알려 줄려니 하라는 거야. 안 하면 없어져야 되는 거지. 하늘나라의 족보에 올라가지 못 해. 자 빨리 끝내라구.
219:57~(훈독 계속; ……오늘 주신 당신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이 처하여 있는 그 위치를 해명하여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고 하늘이 알아주는 아들딸이 되고 하늘을 아는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올 때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주.)~231:00
「감사합니다. 우리 아버님께 박수.」(박수)「일어서겠습니다.」가만히 있어. 야, 효율아!「예.」안에 잡아 놓으라. 여기 쥐면 빠진다구.
(경배)
빨리, 아홉시야, 열시야? 아홉시 안 됐지?「아홉시 안됐습니다.」빨리 밥 먹고 물 때가 이 때가 참 좋아. 열두시까지.「예.」그 때까지 고기 잡아.「오늘 물이 새물이고 아주 좋다고 그럽니다.」제일 좋은 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