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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4일(月), 청해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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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의 지금까지 대회를 이 라스베이거스 중심삼고 미국대회든가 전 세계 대회 전부를 기간에 치는 역사적인 일을 다 마쳤기 때문에 여기 왔다가 너희들 만나고 다 그럴 때 늦었지만 얘기를 한 15분 동안이라도 들어줘야 우리가 너희들도 지금 이번 끝 날에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의의를 가져야만 끝 날이 어떻게 됐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알았어? 데리러 와, 잠깐만.「예.」한 15분만 있다.
여기 있으면 다 내가 뭘 하는지 다 몰라. 소문도 듣고 내 말 듣고 다 안다고.
(조정순 회장 간증)
노래나 해주고 가라고. 내가 말만, 노래도 해주고 가야지.
(‘봄날은 온다’ 노래)
노래 그 화답의 답변의 노래를 맞아야지. 얘기하면 얘기하겠나? 고창용이 안 왔어? 너희들은 이제 간증을 시켰으면 좋을 테지. 시간 많아! 시간이야 뭐…. 자지 않는 시간, 앉아 있는 시간이 얼마든지 있는데. 잠 못 잔다고 그러면 빨리 늙어. 잠이 더 안 온다고 그러면 잠들 시간이 많이 기다리니까 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구순 다 할머니 되지만 잠을 안자다 보니까 보통 다 60세에 아저씨, 70세 아저씨, 이것도 백 살이 되었는데 잠 안 잤으니까 잠잘 시간을 못 잤으니까 늙지 않았지 이렇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반대지? 반대 생각하니까 행복해.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행복할 수 있다는 거야. 답변.
이제는 전부 다 재미있는 봄바람, 이제는 겨울바람 노래하겠나? 화답의 노래하고.「예.」노래 이 녀석 잘 하더라고.
(노래)
여 위에 제일 위에 연사로 저 웃고 있는 아줌마, 저기 이렇게 얼굴 피지 말라고. 고 뒤에 있는 아줌마. 저 옆으로 보는 아줌마. 이리 보는 아줌마. 그래! 아 이리 되면 다 이 아저씨들 선생님 또 화답했으니까 자기들 구경만 하겠나? 대표로서 노래하면서 왔던 수고로서 라스베이거스가 얼마나 멀어요 그게. 가려면 12시간. 요전에 10시간, 10시간 걸리더라고. 12시간 따가 걸려서 왔어.
이 노래, 노래…. 저 여자지만 남자 웃음과 같은 겹할 수 있는 웃음이 나갔기 때문에 남자 대신, 여자 대신, 쌍둥이 한 몸과 같은 여자 나와서 노래 한번 하면 들어봐, 들어봐요. 나와요.
늦었는데, 늦은 것만으로 집들이 다 이 노래 듣고 싶어하니까 그래서 다. 노래 듣고 있으면 노래 듣고 해야 이 집도 잠자지. 그런 것들 말 듣잖아? 해 봐요!
(노래)
그런 노래 할 수 있는 실력, 빨리 가 자요.「알겠습니다.」그럼. 빨리 가서 자자. 나도 이제…. 그래요. (경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