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5월 25일(火),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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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 효율이.「(훈독 할 말씀선집 7권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 설명)……먼저 기도입니다. 다 같이 눈을 감고 아버님의 심정에 일치하는 마음으로 기도에 임합시다. (김효율)」(2;15) 그때는 어머님도 아직까지 택해 세우지 않을 때에요. 제일 아주 복잡하고 제일 어려울 때, 하늘땅이 뒤넘이칠 때, 고개 넘을 때. 기도해요.
(훈독 시작 ;……인류는 이러한 자리를 자신의 마음으로 기필코 개척해야 할 운명에 처해있거늘 이것을 어떻게 개척할 것인고. 이제 여러분의 갈 길은 판명되었습니다.)(53;20) 여기 교본이 있어. 교본. 교본과 교재가 있다구. 통일교회.
세상에 자랑하던 사람이 어느 날 그 자랑을 계속할 것이냐 이거야. 이 교본과 교재를 영계에도 교본과 교재를 그걸 붙들 수 있는, 이것이 없어질 수 없는 그 세계는 자연히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에는 하나 된 세계,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 자유의 분명한 우리 세계가 내 세계가 아닐 수 없나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야.
선생님이 왜 고생을 해? 한국에서 핍박을 받으니까 일본에서 핍박을, 일본에서 핍박 끝나니까 미국 가서 핍박을, 미국 핍박 끝나니까 유엔이, 유엔에서 환영받게 되니 이제는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 연합한 악마들이 나를 치려고 했으니, 악마들이 이 세상 끝났으니 하나님만이 나를 버리게 되니, 나 하나님밖에 모르는 사람이니 둘이 만났는데, 반대할 수 없는 그 세계 평화의 출발인 줄 알아야 돼.
너희들 부처끼리 평화의 기준이 못 되어 있어. 하나님과 참부모와, 만왕의 왕과 참부모가 하나 되어야 되고, 참부모, 세상에 왕이 많아. 대한민국에도 이명박이라는 사람이 왕이야, 대통령이야?「대통령입니다.」왕에서 왜 대통령으로 떨어졌어? 떨어졌나, 올라갔나?「떨어졌습니다.」
민주주의에서 공산주의,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공산주의라는 것은 무엇이냐? 산업혁명이야. 사람 죽인 날입니다. 인본주의가 아니고 물본주의. 이것 가려가지고 여기에 생명을 걸고 사니 물질이 창조주의 이상 올라갈 수 있기를 바라고, 그거 미친 놈들이야, 그거.
앞으로 그들 길가에 나타나게 되면 동물에서부터 모든 만민이 전부 다 없애버리려고 해. 왜? 너희들이 하나님의 사람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니 없애버리지 못했으니 하나님의 사람은, 하늘의 사람은 없애버리는 것이 아니야.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몽땅 다 소화하겠다고…. 중공 공산당이 문 총재하고 원수인데, 나는 그들 구해주려고 하고 있어. 기독교 종교들이 문 총재를 원수, 나는 구해 주려고 하고 있어.
여기 지금 교재도 누구를 위해서 만들었느냐? 우리 통일교 교인들을 위해 만든 것이 아니야. 먼저는 나를 위해, 내가 거쳐 가서 교재를 알았으니 교재를 만들었어. 나를 위한 교재가 아니야. 내 아들딸만을 아니야. 아들딸을 위할 수 있는 세계 사람을 위해 만들었는데, 세계 사람이 이 교재를 읽으면 아들딸도 위하고, 아들딸이 전부 다 세계 사람을 위하면 둘이 합하면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까지 와 하나님까지는 하나님과 아들딸과 주인이 하나 되어서 위해 주니 하나밖에 없어. 그 가정.
우리 가정, 내 나라. 우리가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 내 가정, 내 사람, 내 남편, 내 아들. 그걸 붙들고 세계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의 그런 주의 아니고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보편타당하고 우주에 올라서도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는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이 멍청이들. 문 총재가 바보같이 대하는 게 원수같이 아이고, 욕을 심하고, 반대 받는 문 총재, 죽여라, 죽어라. 일본도 문 총재, 죽여라, 죽여라.
일본 나라는 통일교 없애겠다는데 일본의 여자들, 똑똑한 여자들 요즘에 순수한 사람들 젊은 사람들 이 사람들 중학교 이상 나오고 똑똑한 사람이야. 왜 해양 훈련 40일 보내? 요즘에는 40일이 뭐야? 40년, 400년, 4000년까지 하는데, 4일 동안만 해서 조그만 했으면 우리가 먼저 했을 텐데 왜 40일씩 정해? 나는 4일도 싫은데…. (웃음) 싫으면 그만두라구.
문 총재 코를 꿰서 끌어 온 게, 너희들 모여, 내가 너희들 오라고 코를 메서 끌어가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나? 자기들이 따라왔지. 따라왔는데 어디 갔어? 문 총재는, 너희들은 여기 왔는데 문 총재는 일본을 섭리국가 위해 미국 찾아갔으니, 미국 가 미국만 있는 것이 아니야. 유엔 찾아가. 유엔 찾아가니 하늘땅 중심삼고 넘어서야 된다는 과제가 그거 넘어서는데 문 총재는 앉아가지고 넘어서는 게, 먼저 선두에 다 넘어섰어. 유엔, 아벨 유엔 다 넘어가지고 왔다 이거야. 아벨 유엔은 전제가 나오게 되면 선생님한테 맡겨봐. 하루 동안에 수습해버려. 무엇 갖고? 말씀 가지고. 이대로 살라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이 공평 무별한 하나야. 옛날 사람도 좋아하고, 지금 사람도 좋아하고, 영계 사람도 좋아하고, 지상의 사람도, 하나님도 좋아하고, 이야, 참부모도 좋아하고…. 참부모가 하나님도 좋아하니, 하나님 좋아하고 참부모가 좋아하던 것이 에덴동산 타락이 없을 때인데, 타락이 없었던 데 거기는 하나님과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 둘만이 좋아해 천사장이 좋아해 수수작용 지도를 받는 관리, 관리권내에 살던 거야.
사탄도 문 총재를 좋아해. 그래서 통일교회 반대하던 목사, 장로들이 지금 통일교 너희들 앞에 서겠다고…. 너희들 앞선다구. 그들은 세계를, 세계 가정을, 국가 가정, 교회 가정이 아니라 국가 가정을 꿈꾸고 나온 것이 교회 목사들이야. 그런데 너희들은 세계 가정도 아니고 내 가정은 축복받았으니 축복받으면 제일이지. 세상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고난 후에, 세상을 살려놓은 후에 살리기 위해서 축복했는데 살리는 것은 제쳐놓고 내가 살겠다니 먼저 심판받아. 이 쌍것들아.
내가 뭐 하러 전라도를 내 좋아하느냐, 전라도? 여기 지방 이름이 뭐더라? 나는 지방 이름, 이 집과 모든 지방은 다 잊어버려. 전라도가 널려 있잖아. 여기 지방에 와 산 전남 지방은 남지만, 전라도 사람은 남지 않아. 흘러가버리고 말아. 누굴 좋아하고 누굴 전라도. 경상도.
나 전라도 선생도 아니야. 경상도 선생도 아니야. 문 총재 뭘 하는 사람이야? 하나님을 해방시키자는 거야. 이야, 전라도 같은 게 문제가 아니야. 전라도 내 말만 들어보라구.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거야. 왜? 말씀을 이대로 살아. 틀림없이 내가 이룬 전부는 사다리를 놔 놓았기 때문에 아무리 고충 있더라도.
헬리콥터,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라 그러나, 헬리콥터라 그러나? 헬리콥터 올라가구만. 헬리콥터 타고 올라가래,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갈래? 엘리베이터는 있어. 헬리콥터는 어디서든 올라갈 수 있어. 왜 헬리콥터…? 엘리베이터는 타면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하지 않아. 헤리, 허리를 폈다 구부렸다, 허리콥터야. (웃음) 어디 가서도 올라갈 수 있어.
내가 미국 가면 미국 천국, 내가 모시던 미국 천국에, 미국에 내가 살던 하나님과 내가 살던 이 교본과 가정은 어디든 있는 거야. 같애. 없어.
그래, 너희들 선생님을 좋아해?「예.」이 쌍년들아. (웃음) 얼마나 좋아해?「많이 좋아합니다.」새빨간 거짓말이야. 빨갱이보다도 더 빨간, 새빨간. 하얀 것이 빨개, 새빨간. 하얀 것이 빨갛게 되는 거야. 빨갱이는 빨간 데서 나왔는데 하얀 것까지 빨갱이 만든다고…. 그 빨갱이들이야 백인을 중심삼고 빨갱이 만들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지. 반대야.
기독교는 하얀 녀석들이 빨갱이를 하얗게 만들어야 할 터인데, 누가 이겼느냐? 이 끝날에 가가지고 공산당 앞에 기독교회 망했어. 그 망한 것을 문 총재가 기독교를 때려치운 거야. 소련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의 제자인 줄 알아요? 영국의 왕궁이 선생님의 제자인 줄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이 미친 것들. 미쳤다는 나쁜 말이 아니야. 도달해서 지나갔다는 거야. 미쳤다는 거.
무슨, 네 이름이 뭐이?「윤대근입니다.」어디서 살아? 경상도 사람 아니야? 경상도 사람이 왜 전라도, 제주도 와 살았어? 제주도 살다가 또 여수 와 살았어? 제주도 책임하다 여수 순천 와가지고 책임 해. 내일은 소련 가라 하면 소련 가는 거야.「예.」갈 경계선이 없어. 너희들 가서 일할 경계선이 없는 것이 통일교 무서운 거야.
통일교 어디 갖다 놓더라도 살 줄 알아요. 문 총재, 어디 가서, 미지의 세계에 가서라도, 미지에 가서도 그 사람들 전부 다 맨처음에는 오지 말라고 담을 치고 있던데 내가 가서 1년만 지내게 되면 담 다 없어지고, 나, 선생님 뒤에 따라다니는데 선생님이 다니는, 아이휴 고기 잡으러 가겠으면 나 고기 잡는데 가겠습니다. 새낭터 가면 새낭터 가겠습니다, 그래 매일같이 따라다니니 죽을 지경이야. 이게.
어저께도 여기 와서 우스운 일이지. 여수 순천이 농어가 있고 다 그래서 농어잡이 잉어잡이, 여기서 잉어잡이, 나 끝났습니다. 잉어, 참잉어, 가짜 숭어가 있는데 가짜 숭어는 잡게 되면 놔줘. 참숭어는 잡게 되면 갖고 와야지. 왜? 사탄은 먹을 수도 없어. 알겠어? 가짜 숭어는 먹으면 가시도 많고, 뼈, 살도 맛이 없고, 병 걸려. 참숭어는 암만 병난 자리에서도 병이 낫는다 이거야. 맛이 없고 날쌔게 생겨가지고 매끄럽게 마음대로, 가짜 숭어는 대가리가 뭉뚱해. 참숭어는 대가리가 잘 날게 되어 있어. 날씬하게.
너희들 이번 수련생같이 숭어패들이야. 숭어패. 왜 숭어패? 뛰어넘어 왔어. 다 마지막 꼴레미 되겠으니 물이 없어지고 공기도 없어지고 그럴 테니까 와 보니 물도 있고, 물이 끝이 있어. 공기도 끝이 있다는 거야. 삶의 여기도, 수련소도 끝이 있어. 300명, 400명 가까이 되던 것이 이거 38명이라, 야야, 내가 43명. 38명이니까 43명, 그러려면 다섯 명을 더…. 여섯 명인가, 다섯 명인가. 8명이니까 다섯 명을 채워 가지고 43명. 이거 43명 넘지?「예, 45명입니다.」
430명은 어디로 가고? 그 열배 이상 실력이 있느냐, 가치가 있느냐? 밥 먹는 데는 다 동등하고 10분지 1 열 사람 다 먹지, 밥벌이를 너희들이 아홉 배 차지해 먹겠어? 잘난 게 어디 있어? 왜 젊은 놈들이 맨나중에 숨어 있어? 이야, 30 미만 사람도 있어. 결혼한 것이 15퍼센트가 아니야. 45퍼센트가 넘어.
결혼해가지고 한국말 모르는 사람이 30퍼센트가 넘어.「45퍼센트입니다. 열여덟 명 왔습니다.」그것이 35퍼센트, 45퍼센트 미만 하게 되면 너무 무시하기 때문에 서른다섯까지는 살 수 있거든. 서른여섯 살 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야. 36자. 36이라는 것은 갈 데 없이 날아가고 없어지는 겁니다.
서른다섯, 마흔다섯 없어질 패니까 계수로써는 현재 서른다섯 말도 하는 거야. 그래 일반인은 왜 서른다섯이 45이 55이라고 하면 좋게 선전이 되는데 왜? 그거 없어지는 거야. 없어. 없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말, 말도 안하지.
그래, 문 총재 아는 사람, 누구야? 문 선생이라는 사람 아는 사람 누구야? 손 들어 보라구. 「」그럼 뭘 하는 사람이야? 너 집을 때려 부수고, 경상도 집을 때려 부수고, 너 고향을 때려 부수고, 너 나라를 때려 부수고, 너 세계, 하나님이 지금 관심 갖던 그 세계를 때려 부수겠다는 사람이야. 하나님도 곤란해.
기성교회 종교인들을 전부 72퍼센트가 바라던 것이 문 총재는 왜 한 사람, 문 총재 자신이 자신까지도 의심하고 있는 거야. 이러다가 나도 죽어버리면 없어지면 누굴 믿어? 하나님도 못 믿을 사람이야. 두고 봐가지고 72 고개를 넘는 거야. 120 고개를 넘어가지고 130고개를 넘고 나서 하나님까지도 내 뒤에 따라올 때 하나님 앞에 가서 모셔 가야만 세계가 평화세계가 옵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을 뒤에 두고 쫓겨나지 않았어? 하나님 앞에 세워놓고 따라갈 수 있는 때는, 반대 되어야 복귀되는 거 아니야? 그거 간단한 겁니다. 하나님 해방할 줄 몰라가지고는 그 가정에 불화를 일으킨 하나의 탕자 되는 망나니 새끼가 나와 가지고 한 사람 때문에 집안을 망쳤지만, 한 사람을, 한 사람이 장자 장녀보다 더 충성을 하게 되면 그 집안이 그 나라의 임금님이 그런 사람을 임금님의 가정도 바르고, 세계의 임금님의 가정이 찾아 방문할 수 있다는 거야. 그거 이론적입니다.
주먹 딱 때리면서, 선생님이 주먹은 너희들 여자들, 일본 여자들보다 작아. 내가. 손이, 발도 이렇게 발이 작지?「예.」발도 똥개 발같이 족대왈 적이야. 두대 왈 왕이 되는 거야. 머리가 커야 되고 손발이 작아야, 손발이 작으니까, 이렇게 크던 것이 닳고 닳아서 작아졌다는 거야. 발도 큰 되어가지고 작아졌어. 뭐든지 작아.
그런데 선생님은 궁둥이가 커. 왜 궁둥이가…. 밤낮없이 다니다가는 쉬는 데는 한 시간 쉬면 될 텐데 말이야, 한 시간을 쉬면 한 시간을 여섯 번 10분씩 여섯 번씩 일곱 번을 쉴 것을 못 쉬니, 궁둥이가 땅에 앉고 싶으니 이게 처지고 커져 궁둥이가 커지는 거야. 그거 알아요?
더 얘기했다가는 야, 그런 말 듣는 것이 훈독회 말씀보다도 더 재미있는데, 저 훈독회 오면 선생님이 눈을 까박까박하면서 같이 웃으며 얘기할 수 있으면 더 재미있으니 저거 다 집어치우고 훈독회 교본 교서를 필요 없게, 선생님 따라간다…. 선생님 따라가면, 선생님 안 먹어도 살아. 안 자고도 살아. 알래스카 가서 25년 배 탔어. 아침에 세시에 일어나서 열두시, 밤 열두시 되면 돌아오니 세 시간밖에 없어. 세 시간. 세 시간은 남길 줄 알아. 하나, 둘, 셋. 해봐요.「하나, 둘, 셋.」
하나가 필요한 것이 뭐냐, 둘이야. 둘이 필요한 것이 셋이야. 셋이 필요한 것은 넷이야. 넷이 필요한 것은 다섯이야. 다섯이 필요한 것은? 필요 없어. 왼손, 다섯이에요. 바른손, 다섯이에요. 열밖에, 필요한 것은 열밖에 없어. 왜 열이 필요해? 이거 열이 이렇게 되는 거야. 열 개 나라, 열 구멍. 열 개 나라하고 열두 개 나라, 동양 서양. 동양은 10수 십진법, 서양은 12진법. 그러면 몇이에요? 스물?「22, 스물둘입니다.」스물셋 아니고? 동양 하나는 그만두고?「스물둘입니다.」동양은 서양의 내가 중심되면 내가 하나님께로 내가 13 되니 스물셋이야.
여러분이 도박놀음이 도박할 때 몇 사람이 하나? 딜러하고 플레이어가 있어야 돼. 딜러가 뭐야? 그래, 몇 사람이 하냐면 여덟 사람이 해. 테이블 위에 일곱 장 서. 요즘에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기들 통일됐다 해가지고 이야 여섯 되더니, 우와 다섯 되더니, 우와 넷 되고, 넷 된 다음에는 셋 되는 데는 없어. 알아. 그 딜러 끝이 플레이어까지 남기 때문에 넷이 되니, 자리는 다섯 자리밖에 없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개인시대, 가정시대, 씨족이 들어가야 돼요. 민족보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씨족시대, 민족대신 종족입니다. 박 씨 조상 전체 종족. 종족이 없어가지고는 민족이 열두 이상 민족 되게 되면 국가가 벌어져. 대통령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이 공식이 다 되어 있지.
그러면 개인이 승리한 사람은 가정에서 승리해야 돼. 남자가 내가 승리하게 되면 대학교 총장하고 다 해먹더라도 그 총장가지고 뭘 하는 거야? 나에 대해서 중심이 없어. 중심이 못 돼. 동서남북 갖다 놓으면 그것도 거기 있지 못하고 도망가 버려. 북쪽으로 도망가든가 남쪽으로 도망가든가 서쪽으로 도망가.
동서남북. 왜? 동서남북 해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갔다가 남쪽으로 북쪽으로 가니 동서남북으로 역사도 발전하는 거야. 동서 갔다가 왜 동서남북이야? 동서남을 북남 하지. 응? 역사적인 모든 잘못 되었으면 그거 시정한다면 역사 스승들이 동서남북을 동서 북남으로 하지. 태양이 움직이는 것 같이 동서남북이야.
그러면 태양빛을 따라가지고 문명 발달한 동양에서 시작해가지고 서양 가지, 서양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야. 12수, 12진법이야. 미터법. 미터. 미터라는 것은 메다는 어깨에 메가지고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12진법은 미국밖에 없어. 미국이, 야구도 이제 없어집니다. 좋다고 세계의 야구도 좋다 하더니 전부 다 이제, 올림픽 대회에서 야구 없어진 거 알아요? 농구 없어집니다. 축구 없어집니다.
그다음에는 뭐야? 미술, 술자입니다. 기술, 술자입니다. 마술, 술자입니다. 그 세계 가는 거야. 미술, 해봐요.「미술.」마술.「마술.」미술과 마술이 뭐야? 마술은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고, 미술은 하나님. 미술은 뭐냐, 있는 데 대해서 수를 놓는다 이거야. 수. 수라는 것이 하나, 둘, 거기에 수만 잘 놓게 되면 양단 같은 거 십 배, 백 배, 천 배 나갑니다. 그거 알아요?
기술. 술. 예술. 이야, 술자가 다 들어가지? 기술, 예술, 미술, 천술, 마술. 사탄이 술이 있어. 사탄 술과 하늘 술과 누가 이기나? 사탄 술은 인간을 죽일 수 있지만, 하늘 술은 죽이는 인간을 살려놓을 수 있어. 살려놓고 단장해가지고 결혼식을 해줄 수 있다는 거야. 사탄은 결혼식 못합니다. 살려서 뭘 할 거야? 결혼식 해줄 거야. 결혼식 해서 뭘 할 거야? 아들딸 낳을 거야. 아들딸 뭘해? 대통령 못 해도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한 후손을 남기겠다는 거야.
그래, 대통령도 자기 아들딸이 나보다 훌륭하라고 훌륭한 아들이 되라고 그러나, 못 된 아들이 되라고 그러나? 대통령들이.「훌륭한 아들이 되라고 합니다.」문 총재도 문 총재 아들들이 나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나, 못 나기를 바라나?「훌륭하기를 바랍니다.」너희들 전라도 사람, 사람 만들었다는 사람으로 사람이 아니었던 것을 동물 같은 것을 사람 만들어도 사람 새끼 되었으면 키워가지고 나보다도 훌륭한 사람 만들겠다고 그러는 거야. 훌륭한 사람 돼.
어저께도 일본 서 온 사람, 내 소련 오늘 내일 발령을 하면 갈 거야, 안 갈 거야? 전부 다 눈을 까박까박 하더니 가만 보니까 답이 어디로 가야 되는가 알기 때문에 ‘가야 되지요.’ 그래, 갈 사람 손 들어. 손들고 박수 다 하더니 자, 그러면 떠나자 할 때는 떠나는 녀석 하나도 없어. 먼저 뛰어나가는 사람 없더라 이거야. 이야, 새빨간 거짓말하고 있으면서도 체면 불구하고 선생님 잘났다고 여기 와서 내가 뛰어나가는 날에는 당신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낫습니다. 뛰어나가는 사람이 나는 필요해서 하나라도 생기기를…. 한 마리도 없어. 나를 보고 가만있어. 선생님이 뛰어나가면 나 따라 나가겠다는 거야.
너 선생님 따라왔지?「예.」한국 사람 남편 따라왔나?「선생님 따라왔습니다.」그래. 남편 사랑해, 좋아해? (웃음) 그래, 선생님은 사모해, 사랑해? 하면 뭐라고 답변하겠어? 시집가게 되면 남편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사모하는 것을 모르면서 어떻게 세계의 도둑놈같이 다 달라먹지 않는 그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고 사모하고 따라다녀? 따라다니기 힘들어.
3년도 못 가서, 10년도 못 되어, 40년 되어보니 옛날 사람 하나도 3분지 1이 다 죽었어요. 보니까 지금. 내가 90이 나니까 80 이하 짜리는 다 없어졌어. 아들딸 길러서 나보다 훌륭한 사람 만들겠다고, 다 없어졌어.
아흔두 살이 난 사람이, 아흔두 살 손 들어봐라. (웃음) 손들어봐라 이놈의 자식들아. 마음으로는 손들고 싶지만, 못 들어. 아니까. 모르는 녀석들은 손들지만, 아는 녀석은 손 못 들어. 아는 녀석들은 전부 다 자기 갈 길 갈 수 있지만, 모르는 녀석들은 갈 길 방황하고도 점점 사모하다 없어지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 세상이 이제, 한국 사람이 똥개같은 맨, 뭐라구 모래사장보다도 고비사막에 모래가 바람 불어 한국에 아시아까지, 태평양 하와이까지 모래가 날아가. 이야, 모래가 좋아, 날아가는데 모래가 더 잘 날아갈까, 재가 더 날아갈까?「재가 더 잘 날아가죠.」회개할 때는 재를 깔고 모래를 깔고. 모래를 3미터만 지나가면 102층 집을 지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세상은 반대로 알지? 모래는 천만인이 가더라도 그 발자국 사이가 파가지고 구덩이를 남기지 못해. 하룻밤도 못 가지. 살살 바람만 불어도 다 메워지는데…. 발자국이 안 나는 모래 가운데 3미터, 인간의 두 키, 세 키 같이 10미터까지 내려가게 되면 몇 백층 짓더라도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야. 모래가 특징이 그렇습니다.
왜? 모래가 뭐야, 이게? 수정체가 육각이니 육각과 장석이야. 모래가 5각 각 된 결정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나를 내 방해할 수 있는 소질이 없기 때문에 모래가 자체가 하게 되면 수정체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몇 백층도, 수정은 보이는데 그냥 가도 그 아래는 못 보여.
해적단들이 자기 보물섬의 보물섬은 모래섬을 말합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 보게 되면 시애틀이 있고, 샌프란시스코, 그렇게 되면 뭐든가? 로스엔젤스 그다음 뭐야? 샌디고. 로스엔젤스 과거 샌프란시스코를 금문도를 만들 수 있는 기술에 있어서의 38대, 9대, 10대, 3대까지 5대, 7대를 중심삼고 미국에 혁명이 있는데 혁명이 뭐냐면 라스베이거스에 후보댐을 만든 거 말이에요. 후보댐 알아요? 7개주가 사막을 평평한 광야를 만들어 옥토를 만든 거야. 뭐 그런 얘기예요.
그래, 시애틀이니, 내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스, 그다음은 샌디고하고 살다보니 나머지 뭐야? 우와, 사막이 있어. 사막이 있어 뭐냐면, 아 라스베이거스가 있어. 시애틀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 좋아하고,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은 라스베이거스 좋아하고, 로스엔젤스지. 시애틀 그 다음은 시애틀은 성 프란시스코. 중세에 있어서의 새들과 노래하고 새들 친구 살던 기독교의 성일, 새로운, 샌프란시스코는 해와 같은 성 프란시스코를 말하는 거야.
그 다음은 로스엔젤스. 이야, 천사가 잃어버렸다. 로스엔젤스. 이름이 그래. 시애틀. 시가 되었다. 샌프란, 성인이 되었다가 타락해가지고 로스엔젤스, 그 다음은 해적단들이 가서 샌디오 가서 보물섬을 중심삼고 모래섬에 갖다 묻어야 돼. 그 지역이 그렇게 되어 있어.
바다 건너 매일같이 고기 잡고, 그 위에 노래를 해서 미국 노래니 무슨 서양이 유행해서 동양에 감동시키겠다고 해서 동쪽으로 왔던 녀석들이 인디안들 쫓아내고 동양에 있는 영국 도시인 갖다 만들었는데 이것은 이름도 어디서 없어. 동양의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는 말 하나도 본뜨지 않고 세상 없는 시애틀, 그 다음은 뭐야?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스, 샌디고, 라스베이거스….
선생님이 시애틀에 살았고, 샌프란시스코 살았고, 로스엔젤스에서 살았고, 샌디고 잘 압니다. 내 고향보다 잘 알아. 왜? 동부쪽에서 이것이 천상 산맥으로부터 로키 산맥을 중심삼고 북남미를 중심삼아가지고 남미까지 긴 산맥이 되어 있어.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북동풍이, 제일 북동풍이 제일 무서운 바람이야. 북동풍이 불면 고기들이 낚시가 안 되는 거 알아요? 북동풍 대신 동남풍은 봄이 오는 거예요. 동남풍만 불게 되면 여름이 찾아오기 때문에 고기들이 잘 물어.
시애틀. 그 다음은 뭐냐면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왜 전라도 하고 경상도를 왜 관심 가졌어?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교체결혼 시키려고 했는데…. 경상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 싫어하고, 전라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 싫어해. 그렇지만 아들딸만 낳게 되면 하나 돼. 알겠어? 전라도 사람도 요즘에 경상도, 전라도 여자
전라도 여자들이 경상도 남편, 무뚝뚝한 황소 외뿔소와 마찬가지야. 이래가지고 한번 박기 시작하면 한걸음 모르거든. 경상도 사람하고 함경도 사람하고 맞먹습니다. 경상도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 함경도 사람이야, 위에 있으니까. 평양 와서 공산당들이 평양에 누가, 김일성이가 어떤 사람인지 모시다가 공산당 만들었는데, 평안도 사람은 맹어출, 맹어 뭐? 출? 맹어출 뭐야?「림.」출림이야?「수풀 림 자.」받아치기 잘 하거든. 잘났다는 사람 있으면 절대 말 안 들어.
나 전라도 와서 욕을 많이 하더라도 여기 있는 전라도 사람이 나를 다 좋아하잖아. 일본 간나들도 산을 넘어왔나, 뜰을 건너갔나, 시집갔나, 바람 피러 간나, 그 간나들이 문 총재 와 따라 와가지고 아이고, 나 문 총재 바라보고 동산 문 총재 집 하나 짓고 왕궁 만들면 나는 그 나무와 같이 둘레 되어가지고 일생동안 버티고 문 총재 지키면서, 뭐 결혼하기 위해서 무슨 남자 만나러 왔다는 건, 남자는 문 총재뿐이지.
왜냐하면 세계 왕후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고, 할아버지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고, 아버지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고, 자기 남편보다 나은 것이 문 총재고, 가인 아벨과 같이 그 형제보다, 남자 종류 가운데서 문 총재가 제일이다 이거야. 제일지?
왜? 눈이 커 겁이 많은 것이 남자들입니다. 눈 큰데, 눈이 조그매. 한국 사람들은 코가 이렇게 태산같이 내려뻗은 코가 해가지고 매부리코 된 사람은 나밖에 없어. 유대인들도 고집이 세거든. 4천년동안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잡아먹어서 8천년 지내와가지고 또 만나겠다고 하니, 많이 삼 사 십이(3⨉4=12), 초부득삼이 1천2백년 됐어. 초부득삼이니까 4천년 됐으니, 4천년, 8천년 만2천년 지내가지고 초부득삼이야. 처음에 얻지 못했으니 그 다음에 세 번만에 얻는다는 거야. 높은 데, 낮은 데, 평지 초부득삼이야. 그래, 평지 가 사는 거지.
산에서 골짜기에 살아, 골짜기에서 물이 홍수가 나면 죽을 수 있고, 산에 호랑이도 있으니 산에 올라 잡혀먹을 수 있지만, 평지는 독사밖에 없어. 독사. 뱀만 죽이면 살아남는다는 거야. 뱀 가운데 독사 종류가 많은가? 독사 한 가지, 두 가지 빛깔 다른 거 서너 가지 밖에 몰라.
독사라는 것은 말이야, 숲 가운데 사는 뱀은 개구리를 마음대로 잡아먹고 이슬도 마음대로 먹지만, 자갈밭에서 자라는 뱀은 자연히 독사가 돼. 자갈밭에는 구멍만 있으면 가다보니 몸뚱이 상처도 나고 별의별 다 이러지만, 벌판에서 자라는 뱀은 더우면 나무에 올라가서 바람 쐬고, 다 그러고 사는 거야. 뭐 그런 얘기.
그러면 남미 지역에 가서 제일 못 사는 데 내가 안 가본 데가 없어. 어디 누구도 못 간다 하면 내가 가. 거기 가 보니까 사람들이 순한 사람들이 많아. 순한 사람, 선해가지고 동네에서 여기서 뜯어가도 다 빼앗겨 버려가지고 갈 데가 없으니 그 독사 친구 될 수 있는 제일 못 사는 사람 가서 골짜기에서 사는 거야. 그래서 인디안들을 말해. 그런 놀음. 사람이란 참 난 데가 있어.
그 사람들한테 가서 고기 잡아 먹는 방법을 가르쳐. 짐승도 잡아먹을 줄 모르고 풀 뜯어먹고 살아요. 풀 뜯어먹는 짐승을 잡아먹고 사는 거야. 소. 새김질 하는 거. 양. 염소, 풀 뜯어먹는 거야. 풀 뜯어먹는 것이 이동, 춘하추동 사계절 자기 고향 없이 먹을 것 찾아다니며 이동하러 다니는 거야. 풀 뜯어 먹으러.
제물은 새김질하는 물건이 아니고는 제물이…. 왜? 아담 해와도 새김질하는 짐승들 친구해 양, 소, 나도 소젖 짜먹고 다 하고 그랬다는 거야. 새김질하는. 아담 해와가 새김질하는 물건을 이동하면서 보따리 사가지고 이동하면서 민족이 우리 인류의 민족입니다. 몽고 같은 데에 이동하다가 제일 좋은 데 있어서 삼각지대에, 산도 높지 않고 평야도 좁지 않고 넓고, 산이 흐르는데 높은 산이 위에 올라가서 평평하게 구비산 몽고가 그런 곳입니다. 몽고.
사람은 높은 데서 살다가 낮은 데로 내려가고 싶은데, 낮은 데 갔다가는 높은 데, 둘레둘레 둥글둥글 할 수 있는 이런 한국 땅이 백두산이 2천7백 몇 미터밖에 안 되잖아? 그거 히말라야 산에서는 제일 꼴래미도 못돼.
전라도 무슨 산이 있나?「지리산.」지리산 말고.「무등산.」무등산이 어떤 산이야?「광주에 있는….」무등산이 뭐야? 광주가 왜 무등산이야? 광주가 빛나는 고을이다 하는 광주인데 왜 무등산 옆에 있어? 무등산이니까 높지 않아. 둥글둥글하겠지. 여기서부터 높으면 몇 백미터, 4백미터, 5백미터 올라가는 턱이 있는데 5백미터보다 700미터 여기서 한 300미터 되더라도 400미터, 700미터 산들이 없어 무등산이 됐어. 둥글둥글. 뭐 있으면 묻어가지고 무등산이야. 묘와 같은 산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집짓고 살 수 있어. 광주도.
광주 사람들, 전부 다 전주가 좋으냐, 광주가 좋으냐? 전라도가 전라를 땄는데 무엇을 땄느냐? 전주가 좋으냐, 광주가 좋으냐? 어디가 좋아서 전라도 사람이 전자를 갖다 붙였나, 전라도. 나주는 나주야. 고구려 시대 그때, 고려시대 제일 전주 나주가 유명해. 전주 나주 하면서 도가 생겨났어.
나주하고 남평하고 한 짝이 되어 있는 것이 군이 경계선이 같습니다. 그거 알아요? 남평 문 씨. 왜 남평 와 살아 남평 문 씨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산도 싫고 골짜기도 싫어. 고기 잡아먹고, 먹지 않으면 살 수 없어. 바다는. 짠물 먹고 살겠나? 고기 못 잡아먹으면 못 살아. 아, 그렇지 않으면 산인데, 산에서는 짐승 잡아먹어야 돼. 꿩 잡아먹고, 오리 잡아먹고, 새 잡아먹고, 짐승 잡아먹어야 돼. 평지는? 평지는 오리 새끼들이 먹을 것이 뭐가 있나 말이야. 풀 뜯어먹어. 평지에 난 열매 따먹는 거야. 곰 같은 것도 풀 뜯어먹고 없게 되면 가을 되면 열매 따먹는 게 곰이 주인이야.
이야, 남평 문 씨. 그 제관은 어디서 할 것이냐? 제관은. 바다와 산협지대에 있어서는 바다가 있고, 높은 산이 있어 제사 드리는 제관은 평지밖에 없어. 남평 문 씨. 문 씨라는 게 ‘글월 문(文)’ 자, 이게 뭐냐면 이건 제단을 말합니다. 문 자 자신이 제사상을 두고 말해요. 평평한 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기둥을 네 기둥을 받쳐놔. 엑스(⨉)야. 여기는. 엑스(⨉)는 이리 넘어뜨려도 이리는 다 버티고 있잖아.
이것이 땅이 없다면 이 상이 어떻게 되겠나? 이 상에 쓰던 것이 제사 드리던 상이야. 제사상에 제물들을 가득히 춘하추동 열매, 바다의 물건, 산의 물건, 들의 물건, 사람들이 필요한 물건들은 전부 다 조상들이 달아 왔으니 그걸 먹고 살고 다 신세를 졌으니, 그 신세진 걸 갖다 놓고 이 천지를 주인 앞에 제사 해야 돼. 제사상입니다.
제사상에는 여기야, 여기. 하나야, 하나. 하나님을 갖다 천지, 그렇기 때문에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을 모실 줄 아는 나라가 한국 나라입니다. 한 분님. 여기도 그런 말이 있잖아. 여기. 효율이. 한분 하나님 때문에 나한테 욕 많이 먹었지?「예.」참 똑똑한….
이 책은 나만이 알지. 해석하라면 제멋대로, 천 사람 만 사람 다 달라. 나한테 배워야지. 그래, 쓰여 있는 하나님과 한 분님과 다릅니다. 별의별 얘기 다 있구나. 어디 갔나? 숨어버렸어. 몇 시야? 내가 여덟시 되게 되면, 여덟시만 되면 서울 가야 할 텐데, 여덟시면 떠나야지?「예.」아홉시 비행기야? 아홉시 반인가?「아홉시 반 비행기입니다.」여덟시면 떠나야지.「여덟시 반에 출발하면 도착합니다.」아이고, 꼬불꼬불한 주일날 같은 데는 한 시간, 두 시간도 좋아. 세 시간도 더 걸리더라.「예.」
내 이거 한번 읽어주면 좋겠구만. 라스베이거스에서「34페이지에 있습니다.」그래, 34페이지야. 33페이지 맨밑에 내가 34페이지 안 보였어. 내 눈이 너희들 얼굴에 어질어질해서. 저 사람 보려면, 이 사람 하고 전부 다르거든. 34페이지에 나와. 이놈아. 아이고, 33페이지 이놈아. 어디 보자. 와와와와. 34페이지 네 말이 맞나 보자. 보자, 어디. 여기 있구나. 내가 기록을 하랬는데 보라구요.「예.」여기에
(훈독 하심 ; 한민족은 예로부터 하나님을 조상 중 최고 최상의 조상으로 숭앙하며) 모시고 신앙했다. 숭앙하며
(훈독계속 ; 살아온 천손민족입니다.) 하나님이 손자들부터의 번식해서 민족을 만들어서 나라에 만들기 위한 거야. 천손. 하나님의 손자 민족을 하기 위해서, 천손민족입니다.
(훈독계속 ;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한 분 밖에 없는, 요즘 주인이 하나지, 둘이라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훈독계속 ; 오직 한 분이신 만인의 조상, 그 분을 '한 분님', 즉 '하나님') ‘한 분님’, 즉 ‘하나님’이라고도, ‘한 분님’ 하게 되면 하나님밖에 없잖아. 우리 한국말로 한 분의 주인, 하나의 주인 되는 것은 우리말로는 하나님이지. 즉 ‘하나님’, 그것밖에 모른다는 거야.
(훈독계속 ; 즉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한 분님인 동시에 하나님이라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훈독계속 ;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 둘) 한 분님인데 둘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거 둘이라는 것을 뺐드랬어. 둘이 없기 때문에 집어넣은 거야. 혼자 가지고 하나님 뭘 해? 절대 하나님이 이야, 생명의 주인도 될 수 있고, 사랑의 주인도 될 수 있고, 두 주인의 자격 백 주인의 자격을 가져도 절대 말은 하나밖에 없는 건데.
그러니까 이게 여기 뭐냐면,
(훈독계속 ; 주인(밤과 낮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로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 둘을 몰랐어. 여기에. 그래서 내가 ‘둘’을 집어넣었어. 여기 주인이라고 했는데, 즉 ‘하나님’으로 불러 주인으로 모셔왔고, 주인 가운데 괄호하고 밤과 낮의 창조주로, 여기 괄호 해놓고, 누구도 모르니까. (낮과 밤의 창조주)으로 모셔왔고, 그걸 모르고 있었어.
밤의 하나님이 하나님이야, 낮에 창조하기 위해 시작한 하나님이 하나님이야? 누가 먼저 있었겠나? 밤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먼저 있었겠나, 낮에 창조 세계 될 수 있는 햇빛 아래에서 창조물을 만들던 그 하나님이 주인이, 둘 중에 누가 먼저 있었겠느냐 이거야. 그래서 여기 갈라져. 밤과 낮의 창조주로. 모르고 있어. 처음 듣지?「예.」
저기 저 양반은 뭘 하는 양반이야? 맨 뒤에 있는. 뭘 하는 사람인가?「곡성교회장입니다.」곡성?「예.」그래. 여기 많은 사람 가운데 제일 어른같이 나이 제일 많아 보이는구만. 점잖게 앉았는데. 저 양반이 나, 선생님이 나? 나보다 나아. 젊고 얼굴도 그거 문제입니다.
천살 난 하나님이 필요해, 새로운 아침에 만 살 되도 지을 수 없는 물건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이 필요해? 아무리 젊더라도 좋더라도 역사의 근원이 없게 되면 그 역사가 없는 것은 없어집니다. 소용이 없어. 그래도 이런 거,
(훈독 계속 ; 따라서 모든 수의 근원도 하나부터 시작했던 것입니다.) 주인을 하나로 했으니 둘이라는 몰라가지고 둘, 괄호해서 둘 집어넣으니까 아, 시작했다는 거야. 절대적인 하나님이 혼자 어떻게 뭘 해먹어? 한 분님이니까 아내도 없잖아. 한 분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는 알지만, 하나님 부인을 몰라. 부인 없는 아버지가 어디 있어? 어떻게 물으면 답변을 못해. 답변을 못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실이 꽉 차 있습니다. 아무리 학박사가 되어서 세계에 문학박사, 과학 기술의 박사가 되었더라도, 물리학 박사가 되었더라도 이 책은 ‘아벨 유엔 안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이거 어떻게 해석할 거야? 다 들어가 있어.
이제 한국 사람 앞에 우리나라의 주인을 누구 만들면 좋겠습니까? 이순신 장군, 무슨 뭐 중신들 다 있지만, 요즘에 와서는 문 총재가 한국에 하나님이 시켜야 할 테인데 한국 하나님 시키기에는 아까운데, 세계 하나님이 되어야 할 것은 문 총재다 그래. 한국 사람은 그렇게 생각한다구.
그래, 자서전을 만들어놨더니 자서전 보고는 전부 다 ‘문 총재 죽이자.’ 하던 사람이, ‘아이고 문 총재여, 나를 죽여주소.’ 별스러운 동네가 생겨났습니다. 기성교회 몇 파가 생겼어? 무슨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든 수백파가 됐는데 거기에 또 문 총재파가 생기니 몇 백배 더 늘어났어. 늘어나 가지고 전부 다 갈라지지, 전부 다 하나 되자. 왜? 하나 되는 떡을 내가 만들어줄게. 맛있는 떡. 떡이 뭐냐 말씀이야. 음식. 오색가지 세계에 하나님의 왕궁에서 진지 짓는 모든 가지각색 세계 보물들 전부 다 식량으로써 열매로써 거두어다가 전부 다 만든 왕국에 가 먹 한
일주일은 맛있게 먹지, 일주일 넘으면 계속해서 그거 못 먹습니다. 너무 기름져서. 홀쭉하던 사람이 사흘 후에, 손이 이러던 것이 노긋노긋해지니 이게 여자의 손이 노긋노긋하나, 남자의 손이…. 선생님이 나이 많은 사람인데 이렇게 되는 손인데 이게 이렇게 쓱 이렇게 되면, 이 전체로 된 것이 중앙을 가게 되면 손끝이 다 녹아버려.
옛날에 이거 다 닿았어. 선생님이 엄지손가락도, 볼도 잘 차는 것이 말이야, 이 엄지손가락 이거 다 닿았어. 지금도. 작지만, 아주 뭐 이 각도가 조금 다르면 볼이 이 각도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차면 이렇게 가는 거야. 그걸 알아. 씨름하는데 턱걸이라든가 다리 거는 데도 선생님 이렇게 딱 받쳐가지고 이렇게 힘 주게 되면 못 폅니다. 이게.
선생님이 운동 같은 거 무슨 운동 하냐면 이거 이렇게 딱 해서 이 손끝만 마디만 해놓고 운동을 했어. 딱 해가지고. 지금도 그 힘이 있어. 이거 손바닥을 이러면 이게 들린다구. 헤익! 들린다구. 이렇게 음 그러면 피가 나. 눈까리 (웃음) 이렇게 눈까리 빠져 나와. 그런 기술 내가 알거든.
목사라서, 목사는 눈이 죽었다는 거야. 눈. 세상 눈 모르거든. 아니야, 나는 목사가 아니야. 살아있는 생사야. 생사는 살아있는 뱀이기 때문에 독사 가운데는, 독사는 서게 되면 꽁지 3분지 1 중심삼고 몸뚱이 둘을 들 수 있어. 이게 내려앉았다가 툭 하게 되면 2미터, 3미터 날아가.
나는 독사가 2미터, 3미터 나는 거 처음 봤어. 우리 청평에 궁전 자기들 봐도 전부 다 편답하고 어디 안 간 데 없는데. 동네 알아보니까 독사들이 있어. 조그마한 놈이, 그놈도 사람이 오면 벌써 대가리를 저쪽 자기 산으로 올라가 윽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내가 옆으로 가니까 대가리 쓱 돌리더니 그 둥그레 앉은 이 떼거리가 쓱 돌더니 이렇게 너, 나를 음해하겠다고 하게 되면 내가 가만 안 놔두겠다.
내가 지팡이를 들고 다니는데, 참대 지팡이가 있어. 독사 같은 거 내가 앉아 있는 것도 발길로 차고 마음대로 차고 다 이러지만, 꽁지를 누르게 되면 독사들이 올라와서 물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녀석 아침에 해도 떠오르지 않은 새벽부터 앉아가지고 누구 어떤 짐승들 잡아먹으려고, 그거 한번 물어재끼면 그 쓰러지면 골짜기 가다가 묻어버리고 파먹거든.
그런 올라가는데 길 가에 있다가 앉았다가 이놈 내가 올라가니까 옆으로 이렇게…. 지팡이를 가지고 너 치우지 않으면 큰일난다 해서 저리가. 길가에 엎드리지 말라고 그러는 거야. 저리 가라고. 장대로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봤어. 이걸 저 먼 데로 내 절반 이쪽 지나고 절반 여기서부터 우 한 2미터, 3미터 날아와. 선생님이 눈치가 빠르기 때문에 장대로 쳤지. 맞아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게.
자기의 본능적 자기의 생사 직고를 보호할 줄 알거든. 그 마찬가지야. 여기도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러니 모르는 사람도 여기에, 처음 보게 되면 말이야,
(훈독 계속 ;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라스베이거스에 잘났다는 사람들, 이러면,
(훈독 계속 ;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각국의 지도자 전부 다 아니거든. 대통령도 다 들어가거든. 그 위에서 선생님 노릇 해먹던 내니까 그런 말 할 수 있는 거야.
(훈독 계속 ;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다 들어갔습니다. 그 다음에는,
(훈독 계속 ;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내외, 남자 여자의 귀빈하고 여러분. 귀빈 했으니 양반들 되는 여러분, 그러면 인사 다 한 겁니다. 안 그래요? 그 두 마디면,
(훈독 계속 ;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 남자 여자의 존귀의
(훈독 계속 ; 내외 귀빈 여러분!) 남자 여자 훌륭한 사람 다 들어가거든. 인사할 때는 잘났다고 큰소리 하지 말라 이거야. 나, 인사 똑똑하다 이거야. 이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조상들도,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영적 세계까지도 다 들어가고, 앞으로 후손들도 다 들어가는 거야. 해놓고는,
(훈독 계속 ;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늘 살아있어. 전부 다. 죽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훈독 계속 ; 오늘 이 뜻 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 축제를 지난번 새로운 유엔 빌딩에서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우리의 부부와 우리의 가정,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문 총재, 대한민국 사람 조상 전체를 대표해가지고 모아가지고 인사를 드립니다. 다 우리 조상들이 친구 되는 영계든가 육계든가 세상 널려 있습니다. 그거 아니야. 그러면 인사, 그 이상 좋은 인사가 없지. 여기 이거 있잖아요.
(훈독 계속 ; 오늘 이 뜻 깊은 본인 부부의 금혼식과 대관식, 그리고 승화 축제를) 그게 제일 귀하다는 거야. 금혼식, 대관식도 다 귀하지만,
(훈독 계속 ; 승화 축제 행사를 지난번 새로운 유엔 빌딩에서 행사처럼 빛내주기 위해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심에) 유엔 총회에서 문 총재 모시고 승화식을 했거든. 유엔에서 했으니 그 이상 없지. 잔소리 마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 말이야.
(훈독 계속 ; 우리 부부와, 우리 가정) 남자 여편네 가정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야. 다 들어가지?
(훈독 계속 ; 우리 가정, 그리고 한국 백성 모두의 이름으로 심심한 감사를 올리는 바입니다.) 이 이상 인사를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해놓고는,
(훈독 계속 ; 여러분,) 나쁘지 않지요?「예.」기분이 좋아가지고 이러고…. (웃음) 내 말 좀 들어봐라.
(훈독 계속 ; 여러분,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너희들 7, 80세도 없는데 91세는 이야,
(손주님 들어오심) 야야…. (웃음)(박수) 이거 왜 박수들 하나? (웃음) 내가 대장인데 대장님을 존중해줘 이상하게 박수했어. 쓱 버티고 있는 거 그럴 텐데…. 이게 우리 효진 아들의 막내입니다. 어쩌면 자기 아버지 똑같애. 놀 때 아빠, 그때는 왕 아빠였는데 얘들은 왕 아빠, 할아버지가 아빠이긴 아빠인데, 자기들이 이름 붙여서 우리 신준이가 지었습니다. 할아버지에 대해서, 왕 아빠, 왕 엄마. 이야! 나 그거 배웠어.
나 왕 아빠, 왕 엄마라고 가르쳐 줬는데 자기들이 지었어. 아버지, 엄마 아빠가 있는데 또 할아버지 할머니는 엄마 아빠보다 더 좋거든. 그러니 왕 아빠, 왕 엄마라 그래. (웃으심) 그 다음에 자기 엄마 아빠는 책 엄마, 그 다음은 오모차 (‘장난감’의 일본말) 사주는, 물건 사주는 엄마. 그렇게 알고 그 다음 키가 큰 사람은 키 높은 아저씨, 운전하는, 이름 전부 다 자기들이 지어가지고.
네 이름이 뭐이던가?「문신진.」문신진. 너는 누구 아들이야?「아빠 이름 뭐에요?」아빠 이름이 뭐야?「아빠 이름은 문효진.」(웃으심) 그래. 이름이 효진이야 뭐야?「문효진.」효진. 다 알아. 나는 두 살인 줄 알았더니 네 살이래. 네 살이면 못하는 얘기 다 없어. 시도 읊고 말이야, 아주 똑똑하다구. 박수 한번 해줘라. 박수. (박수)(웃음) 여기 그렇잖아.
(훈독 계속 ; 여러분, 벌써 수개월 전에 만 90세 생신을 축하하고 이제 100세를 향한 바쁜 섭리의 발걸음을) 섭리라는 것은 잘 모르거든. 너희들과 다르다 그 말이야.
(훈독 계속 ; 내딛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관점에서 보면 평균수명의 기준을 훨씬 넘어 장수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는 또 금혼의 해를 맞아 이렇게 세계적 규모의 축하연도 베풀고 있습니다.) 이것이 3년동안 한다고 했기 때문에 3년 동안 남았거든. 그걸 말해.
(훈독 계속 ; 자식도 14명을 두어 그 중 다섯 명이나 하버드 대학교를 졸업시켰고,) 손주들도 하버드 대학 들어간 사람 많습니다. 천재적인 소질이 음악이나 이런 사람들, 그 학교서 모셔다가 공부시켜주고 있어요.
(훈독 계속 ; 40여명이나 되는 손주들 중에서도 여러 명이 벌써 하버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 하버드 한 사람 들어가게 되면 그 도에서 그 학생 생활비 전체, 학비 전체 공부하고 취직도 나라의 중진을 벌써 정해놓고 학교, 들어갈 때부터 어느 나라에 뭘 한다 하는 소질을 이미 통과해 너는 어느 나라에 무엇이 된다 하고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까,
(훈독 계속 ; 세계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훈독 계속 ; 194개국에서 수백만 명의 선남선녀들이 본인 부부를 평화의 왕-참부모로 모시며 받들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떡하겠습니까? 축에 빠지고 싶지 않지요? 문 총재 가정에 지고 싶지 않지요? 대통령 자기 아들딸들 너희들 문 총재 아들딸이 되거들랑 문 총재 가정보다 더 훌륭한 가정 되기를 바라는 그런 양반을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 말 듣겠나, 안 듣겠나? 앉혀놓고 들이 조치는 말이야. 영계에서 전부 다 한 사람을 꿰차가지고 책임지고 끌고 가라는 거야.
그런 운동을 일으키면서 대회하는 사람 누가 있어요? 이것은 문 총재가 그 영계를 움직이는데 그 영계가 다 살아있어. 100년 가나, 천년 가나 이 말씀이 어디 가서 실효성 있는 데에는 일련에 기록될 수 있는 이 말씀에 부응할 수 있는 곳은 거기에, 자, 아무 곳에 가자! 수 억천만, 수억의, 수백 수천억의 사람들이 영계 가서 조상들이 가서 한 모퉁이로 몰아대는 거야. 순식간에 통일교화 됩니다. 통일교 되겠나, 안 되겠나?
(훈독 계속 ; 우리 부부가 일생동안 세계평화를 위해 창설하고 운영해 나온 세계적 규모의 조직과 기구들도 수백에 이르고 있습니다. 종교, 사회, 문화, 체육, 교육, 언론 등 많은 분야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했고, 인류구원과 평화증진을 위해 성공리에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통일교 망할까봐, 망하지 않아. 이야, 무슨 재간이 있어서 세계 도처에 자리를 놓고 발전시켜 나가나. 인간들의 구상과 인간들의 자력 가지고는 안 되는데 하늘의 도움으로 이렇게 나간다는 것을 예고하는 거야.
(훈독 계속 ;……인류의 종적 참부모 되신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실체 참부모의 사명을 완수해야만 하는 우리 부부는 이제 실체 천일국 완성까지의 마지막 3년을 남겨놓고,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90 되더라도 여러분 더 열심히 해가지고 90 살아야 되는 것을 명령하면서 얘기하는 거야.
아이고, 밥겠다.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할 때는 죽 쑤어달라는 소리야. 밥 달라는 소리야. 밥겠다니까. 아이고, 죽겠다. 힘들면 죽을 먹어. 밥을 준비했나, 죽을 준비했나? 여기서. 밥 준비, 아이고, 죽겠다는 선생님, 나 밥을 못 먹고 죽 안 했으니, 밥 안 먹고 그냥 가야 되겠다. 몇 시야, 이제?「일곱시.」
갈 시간 되어 밥 오는데, 어머니는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데, 빨리 떠나기를 바라지 않으니 어머니 딸들로서의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선생님이 가지 않기를 바란다는 그런 죄가 없는데 내가 그 사이에 아버지로서 가야 될 것이냐, 말아야 될 것이냐? (웃음) 곤란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는 눈 감고 기도하라는 거야. 마음대로 하라는 거야.
이 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세 종류의 책이…. 서양 역사 불 태워버려야 되고, 수첩에 기록한 정치들이 자기의 후대를 교육하는데 다 불살라버려야 돼. 이 책 하나면 여기 다 들어가 있어. 13년 동안에서 10년 역사가 다 들어가 있어요. 어저께는 얘기했지?「예.」
자, 나 이제는 시간 됐으니 노래나 하나 듣고…. 어저께 노래했지?「예. 저희 했습니다.」그 다음에 누구? 여기 교구장인가, 누군가? 나오라구. 그래, 노래나 하나 하자. 선생님 빨리 가라고….
훈독회 끝났나? (웃음) 효율아. 훈독회 끝났지?「예. 아직은 안 끝났습니다.」(웃으심) 빨리 해라. 훈독회는 못 그만둔다. 훈독회보다도 읽을 때는 환상 보낼 수 있는 노래가 필요해. 노래. 좋은「참부모님 여수에 오셔서 우리 전라도 땅을 축복을 주신 것을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시간 많이 가니 빨리 해라. (웃음) 그런 인사의 답, 내가,「나훈아가 부르는 ‘공’ 노래를 한번 하겠습니다.」공?「공수레 공수거.」공수레. 공짜 좋아하는,
(노래)(박수)(131;10) 빨리 효율이, 여기 기분 없으니 빨리 결론내자 이거야. 기분이 쓱 올라가거든.
(말씀 선집 다시 훈독)(146;20)(박수)(경배)「아버님, 감사합니다.」(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