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5월 28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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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상태 불량
(02:35)(훈독 중 ; 아버지의 기도)
「아주.」「이 한 편의 기도만 해도 우리가 수백 일을 놓고 감사해야 하고 은혜 받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 본문의 말씀 훈독하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생각하려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사랑하는 자녀를 내세우려는 하나님의 수고’입니다. 이런 제목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훈독 시작; …… 이 한의 고개를 넘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심정에 입은 상처를 알아서 위로해 드려야 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소망의 그 한 때를 갖출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24:04)똑똑히 해봐요. 「똑똑히.」 똑똑히. 앞으로 보나 뒤로 동서남북을 똑똑하다는 것 하나 밖에 없어, 한 점 밖에 없어요. 자.
저런 말씀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참된 사람이 안 됐는데 그것은 뭐 ‘죽여 보이라고.’ 다 죽어버리던 없어질 고기떼만도 몰라요. 그 비참한 것을 여러분 느껴야 됩니다. 자. 「일본 분들 알아들으시겠어요? 열심히 귀를 열어놓고 들으세요.」 (웃으심) 그래. 세밀히도 꾸중해서 가르쳐.
(훈독 계속; …… 오늘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27억 인류를 대하여 허덕이고 슬퍼하시고 있는 하나님의 모습을)(31:32) 그 때가 27억이면 지금 65억. 어휴. 그마만큼 세계가 절반도 못 되는 그 시대에, 절반 이상의 시대가 변했는데 불구하고 우리의 마음은 그 시대에서 더 후퇴해 버리고 말았다는 거야.
하늘의 슬픔과 하늘의 고통일 내가 길 앞에 어떠한 후손의 성보다도 더 무섭게 높이 든든하게 쌓여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할 거야? 어차피 억만년을 중심삼고 타계할 우리 개개인의 맡은 바에 밥을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밥을 먹고 있는, 그 밥 먹은 대가의 충효지도를 지켜야 그 길을 더 굳건히 다져야할 내 자신을 생각할 때 내 자신의 바탕이 어딘지를 모를 때에 내 슬픔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봤어요?
저 말씀에는 내 자신도 듣게 될 때 선생님 자신도 회개가 다 못 되기 때문에 슬픈 마음 느껴지면 내 마음의 기쁨 나오지 않고 그 차이에 대한 고통도 오늘날 여러분은 해소를 시켜야할 중차대한 생명의 연장선이요, 사랑의 연장의 순간이 연결 돼 있다는 사실, 그것 잃어버리면 사망입니다.
천리만리한 절벽에 떨어지면 떨어지는 그 자리에 심해에 뭐야? 악어와 원수들이 한꺼번에 삼켜버릴 수 있는 입을 벌리고 혓발을 휘저으면서 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 심각한 말입니다. 선생님은 그와 같은 심정에 많이 고통을 받은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누가 설명을 안 해도 하늘은 벌써 나는 교소를 하지만은 머리 숙이고 눈이 위로 뜨지만 눈이 되어 뜨고 말하는 누구 말이 옆으로 것 아니고 그 말이, 힘이 솟구쳐 나와요.
그런 내용이 우리 가정이 한 보따리가 남아있다. 그 보따리를 생각하는 사람은 그 보따리 의지하는 사람만 해도 사망의 세계 극복하고 하늘 갈 수 있는 길이 있을 텐데, 그 보따리가 얼마만큼 될 거야? 대한민국 중심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따리, 세계를 주고 바꿀 수 없는 보따리, 그에 한 걸음 한걸음 가는 길에는 천지의 맥박을 부활시키고 죽여버릴 수 있는 이런 힘이 갖춰 들어가.
나 홀로 이 길을 개척을 했지만 지금 세계는 이제 내 갈 길이 멀지 않아요. 정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있습니다. 거짓말 아니에요. 얼마나 심각하고,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에 이제 거기서 하늘이 사랑하는 딸이, 레이꼬라고 여자야, 일본말로 하면 여수라는 ‘여’ 자야. 고구려를 정하였던 한민족이 혈통의 그 여자의 마음 있다는 것 알았어. 이름을 레이꼬.
여러분 일본의 우에노공원인가 가게 된다면 말이야 그 동산의 이름 뭐이던가? 다 알지? 어느 고을 어느 동산의 누구? 사이고 「다카모리」 사이고 다카모리, 최후의 정성을 다해서 쌓아주는 탑이 있다. 표상적인 일본말도 그렇게 했습니다. 사이고 다카모리 해봐요. 「사이고 다카모리.」
사이고라는 말 무서운 말이야. 다카모리. 사이고 죽는다고 구덩이를 향해 떨어질 터인데 죽는 것이 아니야. 거기에 성을 쌓고 탑을 쌓고, 등대를 세울 수 있는 마음바탕이 거기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명치천황과 명치천황 일본의 관군과의 막부가 혁명의 봉화를 이루어 가지고 둘 중에 하나 없어져야 할 텐데, 어느 쪽이 없어지느냐면 사이고 다카모리. 원수편이 무너졌다는 거야.
거기에 명치천황이 놀라운 것이 그 내용을 알았다는 거야. 사이고 다카모리, 해봐요. 「사이고 다카모리.」 그 무슨 뜻이에요? 최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최후에 최후해도 암만 구덩이 파지 않고 거기 돋아 서서 커가지고 사는데 거기 히말라야 산보다 높다는.
다카모리는 최고의 높은 곳입니다. 일본 말이 그렇지? 「예.」 나 그 말 들을 때 ‘하나님 저 사람이 일본 사람이요, 어느 나라 사람이요?’ 할 때 무엇을 가르쳐 줘? ‘일본사람이다.’ 그랬겠나? ‘명치천황의 백성이다.’ 그랬겠나? 답이. 그 모르지.
사탄의 대표, 사탄의 충효지도의 꽃과 같이 등대와 빛이 일 수 있는 그것보다도 꼭대기를 넘어서서 싸움을 놓고 싶은 사이고를 뚫고 넘어가 다카모리. 다카모리가 뭐인가? 사이고 머리를 말하는 거야. 히말라야 산정보다 인간의 이 땅의 충효지도에 이 땅에 왔다갔던 모든 사람의 삶의 종교를 다 밝고 넘어설 수 있는 그 자리.
사이고 다카모리를 뭐라 해요, 일본의. 일본 명치천황의 사이고 다카모리란 사람 어드런 사람이냐 하면 나라의 충신이 아니다. 그 나라의 충신, 가정에 있어서의 효자가 아니다. 그 가정의 효자 가운데 그 나라에 있어서의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자녀와 같은 것이 아니다. 아니 왜 구덩이 맨 깊은 데 들어가.
그래, 다카모리 높다구. 여기 우에노. 위에 넣지. 높은 벌판, 높은 벌판 있어? 높은 벌판 여기 인데 최고의 높은 꼭대기, 발끝보다 더 꼭대기에 다카모리 올라가고 올라가는 그런 높은 평화에 세운 사이가 사이고 다카모리가 명치 천황의 직계 손자로 때어나 그 때.
그 가정의 효자 되었을까? 그 나라의 충신이 될까? 그 세계의 성인이 될 수 있을 사람이냐? 원수지, 원수. 상상할 수 있는 상대의 여건도, 조건도 남길 수 없는 원수. 그 원수를 세워가지고 성 위에 있는 정성, 하나님보다도 노력할 수 있는 정성을 가한 표어의 꼭대기다 이거지.
우에노. 우에노가 뭐예요? (웃으심) 벌판에 있는 꽃, 산꼭대기에 제일 위에 산꼭대기 이만한 한발 발자국이라도 그 이상 꼭대기에 위에 있는 발판이 우에노에요. 여러분 우에노라는 말은 최고야.
여러분 백 몇 층의 집을 지었더라도 그 꼭대기에 피뢰침을 달을 것 같은가, 안 달 것 같은가? 안 달지? 다나? 「답니다.」 정말이야? 「예.」 위에 있는데 어떻게 알아? 그것은 생각을 해야 돼. 그렇게 생각을 알 수 있는 피뢰침 생각, 요즘에 뭐 160 층 이상의 빌딩을 지었다 한다면, 3억 이상 했으면 어떤 산보다도 사막의 높은 지역, 몇 천배 높은 지역이 돼.
거기에 피뢰침을 달까, 안 달까? 「답니다.」 그것 달면 어떻게 되는 거야? 환란이 없어진다는 그 말이야. 하늘의 양전기, 전기라는 것은 전할 수 있는 기운을 말하는데 하늘의 양전기가 피뢰침을 160층 꼭대기에 세우는데 있어서도 하늘의 양전기는 더 높은 기운을 가지고 더 높은 피뢰침을 바라고 있다는 거야.
그러면 예수님이 높다 할 수 있는 그 피뢰침의 정도, 하나님이 높다 할 수 있는 피뢰침은 어느 정도야? 올려다봐도 올려다보기 고단해가지고 내려다봐야 내려다보다 고개가 굳어져가지고 사방으로 움직이지 못해 어디로 볼 수도 없고, 또 내려다 볼 수 없고, 그 끄트머리를 접할 수 없는 그런 것이 피뢰침이야.
피뢰침이 뭐예요? 우레와 벼락이 그 기운을 피해가는 바늘 끝입니다. 그렇지요? 문 총재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야. 뭐 이런 것 생각할 텐데 세상 간 이치에 그 끝이 어디고, 중앙의 끝이 발보다 더 높은 끝에, 끝에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중심이 중심 어디냐? 일본의 궁전에 천황에 아버지 마음보다도, 할아버지 마음보다도 기쁠 것 어디 있는 마음. 그런 세계에 찾아가는 피뢰침을 친구로 삼을 수 있는 사람 하나님도 친구로 못 삼아, 무엇이건.
하나님도 더 높은데 올라갔다가 하나님 내려오게 싶겠나, 평지 오고 싶겠나, 더 깊은데 가보고 싶겠나? 말해 봐요. 땅의 사람들이 피뢰침이라는 벼락의 기운이 오면 도망가겠다 할 때 높이 올라갈 거야, 깊은데 내려갈 거야? 우주 가운데 피뢰침이 끝과 끝 꼭대기와 밑창이 될 수 있는 끝이 어디야? 내 마음 속에 보면 칠 수 없으니 부정한 것이로구만.
피뢰침이 몇 백분지 1 들었던 내 마음의 머무를 수 있겠느냐, 이 상태에서. 자기가 산다고 죽어있는 자식을 바라게 아니야. 그런 세계의 신앙의 느낌과 간절, 간절히 간절히 빈다. 우리 선덕 할아버지 간절히 할 때는 시범에 가~~~~ (웃음) 감으로 때려요. 그런 것을 보고 우리 집에 나를 찾아와 나를 영계에서 계시를 받고 찾아온 저 할머니 저렇게 간절히 하는데, 계시를 주어가지고 찾아올 수 있을 수 있게 바라고 있고 세워준 그 분 누구고, 그 자리에 세운 사람 누구야? 간절히, 간절 세계의 한 분 밖에 없는 하나님구만. 간절 세계의 한 분 뭐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와 같은 사람이, 거기까지 가는 겁니다.
여러분 생각해도 어디로 누워야하면 여자는 뭐 중심 사람들이지만 만리장성을 산 여기 얼만큼, 얼만큼 여기 몇 백년 지나놓고 저 위에 북쪽의 끝에서부터 몇 천만리 먼 데 여기 몇 백리 성 채 놓고 이 성은 산악원에서 시작했다. 성이 여기를 면 우리 땅 이 도적놈의 새끼들.
중국은 피뢰침에는 경대도 하나도 없겠구만. 이만한 거니, 암만 커봐라 그래. 한 순간에 무너진다 그거야. 암만 높아봐라. 생각할시에 높던 것이 무너져서 없어집니다. 이런 생각 생각할 때 내 자신이 그것을 그려가지고 친구 삼고 표정을 속여서 매일 수양의 기준으로 도를 닦았다는 사람 있을 수 없잖아.
‘도’ 가 뭐야, ‘도’ 가. 피뢰침 꼭대기 맞는 것보다도. 안 그래? 여기 이름이 뭐이든가? 윤태은. ‘윤’ 자가 무슨 ‘윤’ 자야? 「‘맡 윤(尹)’ 입니다.」 ‘윤’ 자를 여기 와 이렇게 썼던가, 이렇게 썼던가, 이렇게 썼던가? 전부 다 왼쪽 중심삼고 이랬어. 그 ‘윤’ 자가 무슨 ‘윤’ 자에요? 나는 ‘진실 윤(允)’ 자, ‘맡 윤’ 자. 진실 윤과 형님 자 하게 되면 하나님보다 높다는 거야. 거기 바라보는 데는 서쪽도 왼쪽을 바라보고 있고 가로로 치는 것은 왼쪽을 치고 있게 되요.
대부분의 윤 씨들이 뭘 해? 윤 씨는 교육을 할 수 있는. 윤보선이 뭐이, 우리 윤정로 있으면 말이야, 용산에 복수된 여인이 천하를 한숨에 쉬었다, 내쉬었다, 들이쉬었다 하는 윤가야, 윤정로. 왜 이 왼쪽 바라봤어? 당나라 할 때는 여기에도 왼쪽 바라 봤어. ‘당(唐)’ 자야. ‘입 구(口)’ 자야.
마산(馬山)이라는 것은 이 기둥해 놓고 이쪽 기둥 해 이렇게 막아놓고 여기 바른쪽 바라봐라. 이래놓고 여기에 이래도 땅, 땅. 눈이 이쪽이 왼쪽이 길어, 바른쪽 뒷 길이 커, 이 가운데가 높아? 어디가 커? 맨 복판에 새까만 흑점이 하얀 바탕에 뽀얀 저녁 아침 해 뜨기 전에 그런 빛이 되지만은 새까매져.
새까만 해지면 보이지 않으면 까매져서 까만 보이지 않습니다. 비행기가 날아가서 하더라도 날아가는데 나중에는 까만 점만 보이면 그것 다 뭐해? 그것이 만사에 실존하는 환경적 요건이 돼 있다는 것 몰라요. 좋던 것도 오래되면 희미해지고 희미해져서 깜박 점 밖에, 새까만 점 밖에 나중에는 없어져. 그래, 누구도 깊은데 이것 쓰니 얼마나 깊은 한 데 얼마나 몇 천리가도 끝이 아니고 이것이 나중에는 없어지는 겁니다.
비행기 알지요? 「예.」 내 앞에서 ‘윙’ 사흘 열흘 떠난다니 떠나면 ‘웅’도, 육지 올라가서 ‘웅’ 하지 뭐 ‘왕 왕’. (웃음) 이렇게 입 벌려봐. 여러분 그런 생활해. 그런 생활해야 깊은 신앙생활을 해.
이것 봐. 바보 천지야. 보라니 바보천지. 바라보고 보고 또 보고 또 보고를 바보, 보고 봐라, 바보천지. 천지가 아는 줄 알았더니 천지도 모르고 있어. 그것이 보고 보고 또 보라는, 보고 보고 대번에 ‘바보’. 바보가 나쁘냐, 바보가 좋으냐? 「좋습니다.」 미치광이 좋아? 미치광이 바보는 맨 처음에 아버지 어머니하고 형님 동생 다 지내, 이제 아빠 자식, 형님이 때려죽일 이 사형장에 있어서 교수대에 이슬과 사라질 자식아. 그것도 끝이 아니야. 더 끝이 없어.
오늘날 인간이 통한 죽음이 어느 한계선을 모르고 사이고 다카모리 우에노 공원에 거기 앉으면. 난 “너는 어디 사람이야?” 야, 사이고 다카모리야. 명치천황의 최고의 끝에 저기서 다 이 서고 높은 이름중심삼고 꼭대기 위에서 있는 사이고 다카모리 뭐인데, “너 어느 나라 사람이야?” 선생님이 물어봤겠나, 안 물어봤겠나? 답변 말하구. (웃음) 한 자리 밖에 못 본대.
그런 사람도 와서 인사하고, 존경하라구? 명치천황이라는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을 세운 그 양반이 이것 진짜의 사탄이야, 선한 사람이야? 선생님 그래 사이고 다카모리 우에노 공원에 한 번 갔다 안 갔어. 다시 올라가지 않아.
“너 얼마나 다시 너 일본 사람 되고 싶어?” 그러면 “일본 나라 사람들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 되고 싶어?” 일본 사람들이 좋아서 사이고 다까모리 인사하는 사람, ‘푸-’ 나 싫어. 제일 미워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어디야? 중국 사람이야, 소련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중국 사람이야, 소련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한국사람 제일 좋고 미워하기도 제일 미워할 수 있는 것이 한국 밖에 없다. 너는 어디 사람 되고 싶어?”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 “정말이야?” “그래.” “정말이야, 이 자식아?” “그래, 죽어도 그래.”
너 한국사람 왜 여기와 여기서. 여기 일본 나라야, 한국 나라야? 「여기 한국 나라입니다. 」일본 나라가 한국의 제일 깊은 나라이기 때문에 우에노가 아니야. 십도 깊은 지옥의 꼭대기다. 그래, 여기에 버티고 있으니 할 수 없이 내가 어쩔 수 없으니까 여기 서 있는 거야. 나를 전도하러 온 사람 멸망한다. 답이 그렇게 나오더라구.
선생님이 해석하면 근사하지? 「예.」 근사해, 망사해? 「근사합니다.」 사이고 다카모리 우에노 공원 가보고 한 번 놀다 왔어. 잘 생겼어. 내가 그 공원에 갈 때 “우에노 자리, 너 다카모리 너 잘 있니? 아직까지 한국사람 되고 싶어?” 그러면 “문 총재가 한국사람, 내 문 아무개가 한국사람이니 한국사람 뒤따라 다닐래, 앞에 인도할래?”
그러면 답이? 답이! 뒤 따라가 하나님도 못 따라가고 난 문 총재 따라가니 문 총재 따라가다 문 총재 놓쳐버리고 비행기가 날아 없어진 것 같이 새까만 것 밖에 안 보이듯 나중에는 망망해가지고 모르는 혼돈된 자신 세울 수 있는 사람 밖에 없는 그런 데인데 한국 사람이 똥돼지도 가서 볼 수 없는 내가 된다.
“이 나라에 공부하라는 너 뭐 하러 와? 일본나라 풍습배우지 말라, 일본 여자들 좋아하지 말라.” 그랬어. 나 일본 여자 좋아 안 합니다. 너희들은 지금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 손들어 보라구. 더. 빨리 들어. 들으면 들어야지. 이게 뭐야, 손들면? (웃음) 다리 놓겠다는 거야. 이렇게 다리 없어 어드러니 이렇게 들고, 이렇게 자기들은 낮게 들어.
왜 드는 나무에는 여기 천길 만길 이렇게 들지, 무슨 손을. 왼손을 들어야 되겠나, 바른손을 들어야 되겠나? 「바른손」 바른손 높이 들면 왼발은 땅으로 파고 들어가야 되겠나, 들려서 공중에 떠서 굴러 올라가야 되겠나? 「올라가야 됩니다.」 굴러 올라가야 돼.
하나의 표상 (탁상을 두드리시며) 유출 문제가 아니고 천하 이치에 모든 것을 분별할 수 있는 벽이 있고 자리가 있는데 그 벽과 자리를 맨몸가운데 있는 것을 이래가지고 찾아야 돼.
이렇게 만져보니까 벽과 그 자리가 있어야 할 내 자신 알아요? 임원규. 「예.」 어저께 내 오지 말라고 한 그 동산에 왔다가서 기분 좋았어? 「좋았습니다.」 이놈의 자식. 가서 앞날 오지 말라는 거야. 임(林)에 수풀 속에 있는 마귀 조상의 임원규야, 원규. 조상 마귀 아니야.
내가 이런 것이 바다를 뚫어 바다 밑창까지 구멍 뚫겠다고 그런 꿈을 가져가지고 그 사람 뭘 하러 와? 이마가 번대머리 됐네, 평지같이. 거기에 갔다가는 임원규 한 입에 다 뭐 꿀떡 삼키는 것 익기 전에 다 녹아서 물러서 삼키고도 남길 수 있는 흉한 녀석인데.
어저께도 보니까 응원 할 때 혼자 오면 잘 하더라. 치도하길 좋아하더라구. 그래? 들어나길 좋아하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먼저 들어와 걸려들어서 들어오지 않았어. 세상에 다 납니다. 하나님 그 무슨 모르지만 우리, 목사님 모르지만 우리는 우리 아버지, 우리 목사 하나님 좋아하는데 좋아도 가보니까 우리 어머니 거기 가서도 나중에 둘이 벌거벗고 싸움하더라 그거야. 나 보고 그래. “우리 아버지가 벌거벗고 싸움하더라구.”
벌거벗고 싸움하게 돼 끝장 볼 부부야, 두고 둘 부부야? 내 생각에 끝장보는 내내 어머니 아버지 저래서는 안 되는데, 어머니 아버지는 벌거벗고 벌거벗었다면 말이야 옷을 다 입었던 것 벗겨가지고 둘이 맞대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와 내가 자는 것인데, 지금 벌거벗고 싸워. 하나 돼야 할 텐데, 둘이 동글 동글 굴러다녀야 할 텐데, 이것 뭐야? 그런 생각도 못하고 집 뛰쳐나가지 않았어?
진짜 다마내기로 담합 훈련할 때 천 바퀴, 만 바퀴 걸어놓은 것을 모르고 불고 너희들은 보는 사람 모르지만 만 바퀴 그래. 억만 바퀴 그렇게 헤인다는 거야. 왜 자꾸 할 때 해이게 되니 몇 십배, 몇 백배까지 끌려 넘어가니 크니까 얼마나 힘들, 몇 천배, 몇 만배 힘이 가중해서 큰 바퀴로 한 바퀴 돌려. 이웃 동네, 하고 보지도 못하고 도망가 빨리 구르는 것이 몇 천만바퀴 돌고 있다는 거야.
다마는 아는 거야, 다마. 다마. 큰 보자기에 다마, 큰 발에 다마. ‘다마’라 할 때는 고기가 얼마나 큰데 얼마 들어갈 수 해 봐라 그 말 아니야? ‘다마’라는 말이 그래, 다마. 그 말들이 연결된 내용으로 뿌레기는 같다. 하나 밖에 없더라 그거야.
그래, 하나님이 뭐야? 쌍놈이 좋을 텐데 독자가 좋아. 아들 딸 쌍 자녀가 좋지. 그 답이 안 나와. 내 손 보고 “너 손을 잘 살 거야?” 손가락 보고 “너 어디 엄지손가락이 좋아, 새끼손가락 좋아?” “새끼손가락 좋다는 얘기해봐. 손발아.”
왜 엄지손끼리 엄지손가락은 이것이 맨 밑창에 갈 때에 아직까지 이것이 먼저 여기서부터 높은 자리 출발할 때 말이야, 출발할 때 이것이 제일 나중에 절반가게 되면 제일 선두가 되어야 돼. 진리가 별 것 아니야. 하나를 완전히 아는 진리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 뭐 선생님 말 이해되지?
여기는 이름이 뭐이, 무슨 섭이? 둘째 번. 「정재훈입니다.」 훈이야? 재훈이가 두 번 교육 먼저, 정말 한 번 교육은 안 돼. 두 번 만에, 두 번째 오지 않았어, 정재훈. 두 번째 여기 들어와 앉지 않았어. 한 번 통일교회 와 문 총재가 이용해가지고 저 뜯어먹을 것이 있으면 먹겠다 하다가 나갔다 들어오지 않았어. 그래, 정재훈이야. 정초본이 어디 갔어? 인류가 지금도 그렇게 보는 거야.
너는 평온히 있는데 밑창은 아 보여. 까만 눈이 있어, 까만 눈이. 사탄이 밤에 주면은 사탄 눈. 까만 눈은 안보입니다, 안보여. 그렇기 때문에 이치가 별거야, 이치(理致). ‘이를 지(至)’ 자 위에 이렇게 하면 다섯은 지셉니다, 이치.
그것은 ‘이를 지’ 자 가운데 아버지 부(父)하고 있는데 다섯을 치시요. 아버지 하고 전체, 아버지하고 조그만 한 것, 큰 놈하고 작은 놈, 이것 이치야. 다섯을 취해서 ‘이를 지’ 가운데 아버지 부자, 정당할 때 ‘바를 정(正)’ 자 위에 아버지(父) 이렇게 돼 있어. 교육(敎育)할 때 ‘교’ 자는 효자(孝) 가운데 아버지(父)가 붙으면.
그 아버지가 왜 붙어 다니기를 좋아하누? 아까 말하던 부자지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 아들의 마음. 아들의 면전에 영원히 아버지를 떼어 버릴 수 없어. 그것 하나면 하나님 아버지라 할 텐데, 그 아버지와 아들을 떼어 버리는데 그 한마디가 통일교회 원동력이 되었던 것 알아요? 간단해.
왜 그래? ‘이를 지’ 위에 ‘아버지 부’ 있으니 치리(治理)야. 다스리려던 임금 왕(王) 보니 마을 리(里) 했어. 그것 다 임금이 사는 동네 이름이야. 표상문자이니 동양사상이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일본놈, 한국 전통을 해 한국을 먹어 삼켜가지고 소화 못해. 먹다 말고 먹는데 꽁지기 와서 배꼽 너머에 못 올라갑니다. 너는 백으로 왔지만 2백, 천까지 갑자기 커지니 거기서 없어져야, 도망가야 된다는 거야, 배꼽 너머에.
배꼽 너머에 얼 보게 되니 남자로 뻗치거나 여자들도 “네 배꼽 너머 귀한 것이 있느냐, 망할 것이 있느냐?” “귀하고 망할 것이 같이 있는 것이 귀해? 귀한 것 따로, 망할 것 따로 있는 것이 귀해?” 답변 못해.
홍문(항문)이 옆에 뭐야? 자지가 있지, 자지. 자지가 오목 볼록, 자지가 남자에게 있나, 여자가 있나? 「남자 있습니다.」 여자는? 자지가 없으니까 모지가 있어. 질 궁댕이에 뭐 있느냐면 모지 자궁이 있어.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정자가 나오는 구멍이 문은 같이 있는데 90프로 떨어질 때에 방울소리는 그 와중에는 소리가 날 때는 떨어질 때는 ‘땡뚱땅’ 떨어질 때는 소리를 내.
그래, 하나님 앞에 창조가 또 지음 받아 떨어질 때는 그 소리를 천만가지 위 떨어뜨리더라도 그 소리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떨어지는 그 전은 주인이 누군, 아니야. 천하의 태평성대 근원이 하나인데 하나에서 출발해. 왜 출발해서 떨어져 영영 싸워가지고 서로 죽이고 사는 이야? 그것은 통일의 화합의 세계 아니고, 분별의 세계요, 통합해서 영생의 세계가 아니요, 순간도 이기 못한, 순간도 갈라져야 될지니 없어져야 되는 거야.
천지인 이치가 한 가지라도 아니면 통일교회 뭘 해? 문 총재 없더라도 이것 마이크야, 마이크. (탁상을 두드리시며) 이것 진짜로 아는 사람 하나님이 구속하게 돼 있어. 이것 변화무쌍하면 변화의 소리, 가해자 소리 만들 수 있나? 임원규 입으로 나오는 가짜 말이 나오나?
보는 눈이 가짜의 눈 볼 수 있는, 없어. 옳은 것 봐야 할 텐데. 냄새도 가짜 맡을 수 없어. 내 얼굴도 가짜 싫어. 좋아야 할 텐데. 좋을 수 있는 것이 왜 가짜의 사람이 되고 몸도 얼룩덜룩, 코도 얼룩, 귀도 얼룩 전부 다 생긴다는 거야. 그러면 이 하나에 귀하고 눈하고 도를 심었습니다. 근원에 가야지. 오늘의 별.
내가 오늘 농어 잡으러 갈 스위치가 엿새 반에 간다하는데 밥 먹고 가야 할 텐데, 이런 말도 그만 둬야 할 텐데. 너희들 선생님이 시간되어가지고 말하게 된다면 이 선생님이 한 하루 시간도 하지, 밤을 새우면서도 얘기하지. 외국의 이런 말 들어보니까 얼마나 재미있고, 세상이 얼마나 밝아져? 이야- 환해진다. 그것이 어두워지면 나 싫어.
말씀을 세 시간 전에 한 달 동안 선생님은.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말이야 내가 있는데 내가 말을 잘해주거든. 배고프지 않대. 아침 했으면 6시간, 점심까지 6시간, 7시간이 죽을 지경이야. 배때기에서 칼로 째버리고 싶다는, ‘이놈의 배야. 왜 이렇게 못 살게 그래.’ 문 총재 말만 들으면 그것도 이 1시간 권내에 기를 들지. ‘늴리리 동동’.
‘늴리리 둥둥’이야, ‘동동’이야? 「동동.」 ‘둥둥’은 둥둥 떴다 크다는 것을 말해. ‘동동’은 방긋방긋하면서 비추면서 엉겨서 뛰는 것 있다는 거야. ‘늴리리 동동’이 좋아, ‘늴리리 둥둥’이 좋아? 「‘동동’이 좋습니다.」 ‘동동’이라는데 부처끼리 춤추고 ‘둥둥’은 나라가 들어 춤을 춰. 그래, ‘둥둥’이 다릇습니다.
대원군에서 왕을 아들들끼리 해서는 체면 불구하고 ‘찍’해도 좋고, ‘짝’해도 좋고, ‘찍’해서 찔러 붙이다가도 ‘짝’할 때는 치워죽더라도 좋습니다. 대원군이 일죽 개화같이 말이야, 일죽이 개인데 미친 개화같이 “무슨 일 해도 좋습니다.” 참아가지고 왕이 될 때까지는 나는 볼 줄 모르고 과 입을 들을 줄 몰라. 손도 머리도 없어.
그래 살았지만은 아들이 왕이 돼 그런 천하가 ‘찍’해도 죽이고 ‘짝’해도 살아. 직접 다 없애 버리고 원수 다 잡아다 죽이니까 한 때는 눈 깜박하니까 못 보지만은 깜박했다가 얼마나 십년 깜박해 안 뜰 수 있어? 나는 또 이렇게 되어가지고 구멍에 틈이 나서 물이 새고, 공중에 새고, 햇빛이 들어오니까 커서 터져나가요.
뭐 타락원리니 무슨 복귀 원리니 간단해. 왜 타락했어? 구정물로 씻었기에 타락했지. 그러니 때 제일 좋은 것이 뭐야? 더 좋은 것이 뭐야? 하나님까지도 더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그것이 타락했다는 거야. 그것이 뭐야? 사랑인데 사랑 큰 것이 어디야? 오목 볼록이다. 결론이 자연 나옵니다.
실체론 해설 어디야? 오목 볼록의 근원이 어떻게 돼 있고 근원을 알고 끝을 알기 위해서 오목 볼록 제일이야. 오목 볼록 없으면, 인간과 그 나라 왕도 하나님도 거기서부터 태어났다는 거야.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 있었겠나, 없었겠나? 답. 있었겠나, 없었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너 엄마 아빠 있었겠나, 없었겠나? 「있습니다.」 엄마야, 엄마. 엄마 마마마, 아빠, 아빠빠빠빠. 마빠, 빠마.
빠마 좋아하지, 여자들? (웃음) 이 빠마 머리를 기니 궁둥이를 깔고 앉아 추울 때는 이것을 깔고 와 앉아 방석같이 빠마. 마귀를 돗자리, 빠마. 마귀의 돗자리라는 거예요. 머리 귀 길지 말라구요. 그 다음에 영계에 물 빠진 귀신들은 쓰고 나오는 것 알아요? 이 가슴이 젖통도 가리고 배꼽도 가리고 나와. 자기의 중요한 것 다 가리고 나온다는 거야.
그런 세계를 앉아가지고 통해서 보고 다 듣는 문 총재 누구 말 듣겠어? 왜 30대에서 10대에 열다섯 살 전에 다 하늘의 비밀 다 알았어. 우리 엄마는 이래가지고 우리 아빠는, 우리 할아버지는 이래가지고 증조 하나님이 이래야 된다. 하나에서 전체 다 그래요. 하나님까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너 어떻게 해설해? 눈은 눈대로, 코는 코, 눈의 세계가 있습니다. 누가 눈의 세계를 증명할 수 있어? 누가 증명할 수 있어. 눈의 세계는 지금 이 모가지 위에 대가리, 머리가 좋아, 대가리가 좋아요? (웃음) 대가리는 몇 대를 갈라 쥐어가지고 하나 밖에 없는 대가리야. 넌 머리보다도 대가리가 좋은데 (웃음) 어떤 말을 해도 양반님, 왕을 해도 왕의 대가리 날 좋아한다. 왕의 머리라고 지어 놓으면 쌍놈의 새끼라고 거꾸로 했어.
왜 대가리가 왜? 대를 갈라가지고 더 높은데 가니까 왕의 머리보다 낫지. 이것도 해설하면 대가리라는. 그 대가리에 본을 따 말한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여우’해봐. 「여우.」 여우-. 여우가 울 때 어떻게 ‘캥캥’ 우나? 노래하듯 꾀꼬리 같이 ‘이잉, 우와, 우이, 이이’. 가지각색이 다 들어가 있어.
한국 노래 말이요 가요 곡 같은 것 기분 낼 수 있는 노래 모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그 두 가지 같은 것 메워가지고 말이야 한군데는 ‘어화둥둥’. 하늘땅이 하나 되고도 또 ‘어화둥둥’ 더욱 하나 되려구.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할 때는 끝이지만 ‘어화둥둥 내 사랑이지’, ‘이를 지(至)’ 자에요.
하님 보좌 가운 같은 하나님이 앉아있기 때문에 보좌 올라가는 춤췄기 때문에 하나님 위에도 춤을 출 수 있다. ‘어화둥둥 내 사랑이야’ 할 때는 이끼 언(焉) 이끼 재(哉) 언 호(乎) 이끼 야(也). 천지에 언 호 허 야, 재 야. 그렇게.
‘야’ 할 때는 ‘여보’ 할 때는 ‘야’는 뭐이냐면 내려다 부르는 거야. 없어졌다. 또 ‘자기야’. 없어져. ‘야, 야.’ 없어. 세 번만 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왜 앉아? 죽었나? 발길로 들어차는 거야. 고찬윤 이것 알아? 이름이 고찬윤입니다, 무슨 ‘찬’ 자야? 「모을 찬(纂).」 고찬윤이 이름인데 왜 이런 말에도 고찬윤이 붙나? 지극히 높은 가운데 푸르름 해서 진실되니까 표제가 확실해. 뿌레기가 있고 순이 있고.
아이고, 궁둥이 깨집니다. (웃음) 왜 그것 치워버려? 내 궁둥이 깨지라구? 말도 그만두고 쫓아내기 위해서 이것 고맙습니다. 윤태근이. 왼쪽만 바라보는데도 뿌레기가 길어 순 트게 했으니 내 하라는 대로 따라가야 됩니다. 궁둥이 깨져도 난 모르는, 그 말입니다. 윤태근이. 이름이 딱 그래.
임원규가 또 그래. 여기는 또 뭐이라구? 「정 ‘창’ 자 ‘주’ 자입니다.」 뭣이? 「‘창성할 창(昌)’에다가 ‘기둥 주(柱)’ 자입니다.」 창주해도 배때기하고 죽는 말입니다. 무슨 큰 위장을 말해, 조그만 소장을, 십이지장을 말해? 창주가 뭐 이게 좋아? (웃으심) 선생님이 한 가지에 열 가지 생각한다구.
그래, ‘노래도 하던 중에 동쪽 사람 동쪽 편에서 꾀꼬리가 울기 시작했다. 봄에 새끼쳐가지고 먹이 찾아오는 꾀꼬리 우리 집 문턱에 오게 되면 내 먹이게 와라.’ 부르면 옵니다. 맨 처음 어디에 냄새피우게 된다면 여기 사흘만 하게 되면 거기 와서 반드시 먹이를 먹어요.
전도할 때의 원리말씀 뭐 할 것이 뭐야? 행동, 그 동네의 분위기. 문 총재 분위기 하면 좋아. 뭐 발을 뻗던 벌거벗더라도 말이야 ‘아가씨’하고 ‘아씨’하고 뭐이 달라? ‘아가씨’는 아가가 있어. ‘아가씨’ 할 때는 아줌마래. ‘아씨’ 할 때는 애 씨가 없구만. 아예 씨가 없으니 처녀야. 그것 다 이중으로 해석하게 돼 있습니다, 한국말.
너희들 한국 잘 찾아왔나, 못 찾아왔나? 잘 찾아왔습니다.」 일본 사람이 아무리 지나 우에노 사이고 다까모리 아무래도 그것은 마귀도 없고 하나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모르니까 자기 엄마 아빠가 도적질 해 먹었어도 가미다라 물고 “엄마 아빠가 하나님 대신 복 주시고오, 복주시오.” 이것이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
중국 사람들은 말이야 인삼을 좋아합니다. 인삼 좋아하는 것 알아요? 얼마나 좋아하니 7년 동안 우려먹고 말이야, 우려먹었으니 그 본체 뼈다귀하고 가죽과 살이 말라서 붙었더라도 있으니 그것을 총괄할 기둥 중에 뭐 매달아 놓고 건강 빕니다. 빌어. (웃으심)
아이고, 이웃집 동네 사람들 아니야. 인삼 비싼 사람 우려먹을 수 있는 빛이 못 되니까 한국에 제일 잘하는 것이 명태. 명태가 동태도 돼. 그것 알아요? 명태가 동태가 돼.
일월 성진이, 일월이 하게 되면 해가 앞세우고 달이 앞세우는 성진이는 어떤 것이 맞아? 제일 귀한 것이 성진이야. 우리 통일교회의 문 총재 첫 번 아들이 성(聖)진입니다. 제사 들이는데 있어서의 ‘문’ 자는 재단을 말하는데, 거룩할 수 있는 ‘귀 이(耳)’ 자의 ‘성(聖)’자하고 귀와 입이 왕래되어 소리 나는 입(口)하고 귀하고 왕래 즉각.
소리 있는데 누가 제일 빨리 가나? 코가 가나, 눈이 가나? 「눈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눈이 얼마나 잘 생겼는데 이 내모이게 돼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내 귀를 따로 기르면 귀가 되는 거야, 귀. ‘귀 이’ 자에 네모가 잘라버리면 ‘눈 목(目)’ 자 되는 것 알아요? 사촌이 돼 있어. 제일 가까운 거리에, 제일 가깝지? 그 누가 그렇게 지었어? 그것이 왕이야.
왕이 뭐이냐면 하나 둘, 그러니까 하나, 그 다음에 둘 셋인데 이것이 왕이고 여기에 이 자체를 두고 볼 때에 하나 둘이 왕이야, 이 왕. 눈은 이것이 하나 둘 셋, 이것은 하나 둘 셋 됐으니 눈하고 왕하고, 귀하고 입하고 통해. 말이 있으면 말이는 말이야 하면 소리가 있으니 ‘야’ ‘으음’ 가지? 다 그래 인연될 수 있게끔 관계를 지은 것이 동양 글자입니다.
상형문자라는 것 알아요? 모양을 따서 그린 문자. 알파벳 같은 것은 그것은 외도 안하고 동그라미, 그것은 아들 장난 밖에 안 돼. ‘에이(A) 비(B) 씨(C)’ 다 쓸 수 있거든. ‘디(D)’ 이것 장난. ‘디(D) 이(E) 에프(F)’. 한 번도 없네. 에프도 다. 손가락 장난 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해봐.
‘가나다라마사아자차카타파하’. 몇 자에요? 그것도 지금 해고 있으니 마귀 조상이라는 말이 맞지. 「여덟 자입니다.」 뭐이 여덟, 왜 여덟?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가 일곱 자뿐이야? ‘가나다라마바사’가 일곱 번째입니다. 일곱 번째하고 ‘아자차카타파하’ 일곱 번째야. 상하 경계선이 돼 있어. 이런 말 하는 것 처음 들어요.
해 봐. 그래야 ‘사’. 만사형통. 사실이 통한다. 사정이 통한다. ‘사’가 중심이 돼. ‘사’가 죽음과 생명, ‘사’가 중심이 돼 있어. 그것 무엇가지고 재기 시작했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우와, 한국은 세계의 조상나라가 된다 그거야. 어떻게 일곱 번째 ‘사’를 갖다 세웠느냐 그거야.
구렛나루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 둘이 아닙니다. 통했다가는 일곱이야. 이것까지 여덟 되요. 8자에 맞추지 못하면, 6자가 7자에 맞추지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겁니다. 이치가 그것이 다 여기 7수가 필요하구만.
여기 구멍이 머리에 몇 개에요? 하나 해봐요. 하나. 「하나.」 둘 「둘」 셋 「셋」 넷 「넷」 다섯 「다섯」 여섯 「여섯」이것은 둘이 아니야. 턱이 떨어져. 떨어지니까 구멍이 아니야. (웃으심) 알겠어요? 또 구멍이 하나 둘, 일곱 여덟이라 할 수 있게 떨어져. 다 달려있지? 「예.」이것도 여덟 개 아니야. 여기 떨어져 일곱이, (탁상을 치시며) 떨어졌어.
문 총재 어떻게 그런 것 세상에 구구도, 양력 음력도 없는데 그것 다 알았어. 그것 알았으니까 문 총재야. 문 총재는, ‘문’ 자는 이 재단입니다, 재단. 재단 위에 하나님이 있어 네 다리 기둥 네 다리에 엑스가 되어야 돼. 그 다리는 이렇게도 안 넘어가고, 이렇게도 안 넘어, 이렇게도 안 넘어, 이렇게도 안 넘어가는 것이 재단이야.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되면 재단은 뭐이냐면 화강암이야. 화성암이 아니야. 여태 한국에 화강암이 제일 굳다는 것 알아요? 이것 바보들. 그러니 보고 또 보고, 연구하고 연구하고 연구 또 하다 보니 그런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나 앉아가지고 뭐 세상에 태어난 ‘학이지지(學而知之)’, 그 다음에 뭐이라구?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 생이지지’ 생, 남이 사는 사람, 그 배워 사는 사람은 하늘 ‘천이지지(天而知之)’를 몰라. 난 이전에 알고 태어났어.
동물 세계에 말이요, 캥거루 해봐요. 「캥거루.」 캥거루 어디 나라 동물이요? 「호주.」 호주는 제일 좋다는 고을이라구. 바다 가운데서 왕의 고을 호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는 호주고, 오스트리아는 뭐예요? 「유럽에.」 물이 둑도 없어. 둑을 만들어서 땅 가운데 땅을 물 막고 사는 사람이 오스트리아. 그것 다 뭐 하나 알게 되면 전부 다 해석이 돼. 이런 얘기 ‘이야- 문 총재하고 이것 참 재미있어.’
내가 어제 우리 예진이하고 말이야 효진이를 기다리면 말이야 우리 효진이는 하루에 순식간에 1시간에 몇 번씩도 프로그램 내고 다, 이것 하다가 순식간에 노래도 잘하거든. 농담도 잘하고 욕도 잘하고 주먹질도 잘하고 발길로 차기도 잘하고 받기도 잘해요. 효진이가 그렇습니다. (웃으심)
뭐 그런 얘기는 아들들 자랑하는 애비 벌 받아야 빨리 죽지. ‘죽지’라는 뭐야? ‘죽지’는 뭐야? ‘죽’. 밥을 말아 먹다가 버리게 되면 말이야 죽 사촌이 갖다 버립니다. 부자집 아들들은 말이야 흰밥을 물에다 해서 절반 3분지 1을 갖다 버리는 것 알아요?
살아있어 훗날 살려고 영양되는데 땅 위에 죽과 같이 가건데 꺼져가지고 영영 죽 구멍에는 똥이 되는데도 물, 오줌이 되도 모르잖아. 맨 나중에 먹고 나면 몇 시간 다 소화되니 나머지는 여기 하나 똥 그래가지고 똥그란 구멍 굴러 떨어내려갈 때 훌터 내려가 구르며 내려가지 왜.
토끼 똥도 둥글고 그 다음에 사슴 똥도 둥글고, 그 다음에 노루 똥도 둥글고, 엘크 똥도 둥급니다. 왜 둥글어? 이것은 무슨 동물, 식물 동물이야. 조금 먹다가 식물도 말이야 봄 되게 되면 달라지지. 잎이 달라져. 나무가 달라져. 변한다구. 변하다가 가다가 달라져 자동적으로 굴러 나오니까 한 바퀴 두 바퀴니 얼마나 몇 천리, 여기서 몇 천만리 굴러나가 동그라지니 토끼 똥은 동그래져.
소똥도 동그랗던가, 벌쩍하던가? 「벌쩍해요.」 (웃음)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런 것 몇 가지만 가르쳐주면 한국말 배우는 순식간에 배워. 한국 글 신문 잡지는 말이야 30분 배워가지고 신문 잡지 볼 수 있어요. 그런 글자 없습니다. 세계 어디 가든 한국말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안 배우는 민족은 없어집니다.
여기는 해설을 한 번 해줄까? 노래를 지었다면 멋진 시가 나오고 해설이 나와. 그것 들으면 천년 듣더라도 문 총재 해설이 달라. 북극에 가서 해설, 남극에 해설, 동에 그리니치 천문대 영국가고, 그 다음 상대세계가 어디던가? 적도의 시작과 끝이 어디던가? 나도 모르겠다.
동서남북을 모르는 이 새 세상에 미친 자는 동서남북 · 상하 · 전후 · 좌우를 알아야 자기 위치를 확정되는 거야. 그러니까 상대도 아닌 패들 전부 다. 대가리를 간판붙이고 있지만 무섭고 다 이런 날 바라보고 있다면 우스운 사람들이야.
너희들이 여자야? 「예.」 왜 여자야? “이리 오시옵서. 아버님의 잘 자리 안내합니다.” 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가, 남자들이 나가야 되나, 여자들이 나가나? 종년이 가는 겁니다, 종녀. 종남이 아니고 종녀가 “누구에요.” 그러기 전에 양반들이 “누구야!” 남자는 “누가 종 누르는 거야” 남자 누르면, 여자 “누구에요?” 요사스럽다는 거야.
요년. ‘요’ 자를 할 때, 고년. 요것 고것. ‘요’ 해서 ‘고’가 되어 둘을 지적을 요년, 고년. 왜 그 둘 끝을 한자리를 갖다가 빌려다 쓰느냐?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한국말 앞으로 내가 얘기하게 된다면 1시간만 해주면 세계 24세계 이 사람이 한국말 안 배우면 말도 못해요, 듣지도 못해. 그림 칸을 넘어져 나오거든.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국말 얼마나.
내가 말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 평안도 말은 “엄마” 하고 “어머니” 할 때는 ‘어’에서 동에서 하고 ‘머’는 낮에 하고 ‘니’는 저녁 먹구. 어머니 있나, 없나. 죽었나, 살았나 밤에 가 찾아본다는 거야. (웃으심) 동서남북 사방을 갈려 와가지고 어머니 한자도 그래. ‘어’ ‘머’ ‘니’ 밤까지 찾아. 빨리 어머니.
간단하게 ‘똑’ 할 때는 ‘딱’하고 다릇습니다. ‘똑’ 할 때 남쪽이면 ‘딱’ 하거든 북쪽이야. ‘서’는 동서남 할 때 남아서, 남쪽에 갈 때는 북쪽이 먼저야, 남쪽이 먼저야? 남쪽 사람은 남자는 북 하게 되면 북이 먼저라는 거야. 가야할 목적이 있으니까 북이지. (웃으심) 그 말이 생겨나게 동서남북이래.
제멋대로 생겨나 이러니 ‘동’을 알고 ‘서’를 알고 ‘남북’을 알았기 때문에 ‘동서남북’이라 했지, ‘서동’ 이랬으면 거꾸로 될 터인데 처음 시작한 것 천리인 이치가 아는 것 하나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으니 하나님 수를 따라갈 수 밖에 없대. 역사는 ‘동서남북’이라, ‘북남서동’이라 그래?
넷을 해 날 전부 다 하게 되면 뭐야? ‘서’ 자에 동서남북을 어머니집하고 바꾸려, 녀수라 그래, 녀수. 녀수라는 말이 그래. 쓰기는 뭘 쓰노? 맞지. (웃음) 지금 배우는 것 내가 천년 전부터, 벌써 나기 전부터 다 알고 태어났는데. 그래.
왜 나와서 울지 않으면 죽어? 어머니 탯줄 떨어져 밖에 나오면 울지 않으면 죽습니다. 우리 흥진이가 태어나고 3시간 동안 울지를 못 했어. 내가 붙안고 한 40분, 뭐 그 때 다 했지. 위에 올려놓고 이랬는데 전부 다 해. 30분 절반 오기 전에 살지 않으면, 넘어가면 죽어. 30분, 30고개가 30이면 60이 육갑 아니야. 그렇지? 이것 절반 가리는 거야. 그것 알았어, 너무. 재미있지? 여기도 없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있는 얘기도 재미있게 어떻게 그렇게 가리지어가지고 두 냥에서는 문 총재가 전후좌우, 상하전후가 맞게끔 딱딱 하게 되면 아무리 어려운 말이라도 1시간 동서남북 가르쳐 놓으면 똑똑히 다 알거든. 여덟 살만 되면, 어저께도 배타는 데는 여덟 살, 아홉 살 되게 되면 여덟 살만 되면 2학년, 3학년이 올라가. 3학년이 올라갑니다. 열매도 9수, 8, 9숫자는 배타라. 이래가지고 3학년짜리는 배타라 이거야. (웃으심) 그것 다 원리숫자를 말해.
부태. 부태야. 부태! 「예.」 원태야, 부태야? 부태가 좋아, 원태가 좋아? 부태라는 말은 원태가 있어야 돼. 거기 형제 가운데 원태 있나? 「완태가 있습니다. 」그 완태가, 맞지? 그러니 네가 살아. 완태가 잘생긴 미남이야? 「예.」 너도 미남 닮았어.
가만 보면 날 닮았어. (웃음) 데리고 다니면 아빠 아들 닮았네. 나보고 그러더라구. 저 녀석 데리고 다니면. 「예.」 내가 아빠가 되고 저 녀석 끌려다니면 저 녀석도 중심은 내가 따라가고 말이야 내 얼굴 저 녀석 따라 닮았네, 닮았네.
닮았네, 달에는 무늬가 있네, 마. 마가 붙는 거야. 달에 무늬가 마야. 달무늬가 있네. 오, 달무늬가 달마, 마야. 달도 무늬가 있지. 그래, 마가 붙습니다. 그것 간단하지. 달무늬가 있다. 그러면 별무늬는 없나? 별무늬가 있다.
그 다음에 새끼 우리가 이제 호다루라는 말, 유명한 호다루, 반딧불. 반딧불은 원체의 말이니 거기도 마가 있나? 달무늬가 있어. 반딧불도 무늬가 있어. 문 총재는 문 총재 냄새가 나. 냄새가 안 나는데 문 총재 그림자가 있어. 문 총재가 실체가 있으면 마가 있어. 그림자가 마입니다. 달무늬.
천지인이치를 알아요? 이것이 뭐 윤근택이? 윤근택이 그 달무늬가. 보게 되면 도적놈보다 이것이 늑대 같은, 호랑이 같은 말이야 7부 능선, 8부 능선 칠 팔이 오십육(7×8=56), 8부 능선 여기에 지키는 것이 짐승들입니다, 산에. 호랑이는 아홉 고개, 십 고개 넘어갈 때에 사자들은 말이야 사자는 열 고개, 열한고개 한 고개 앞섭니다.
이런 풀이를 선생님 바라보면 “야, 너 뭐 이렇게 바라보냐?” 할 때는 말이야 여기 와서 이렇지. “이것이 이렇고, 이렇고.” 내가 가만히 있으면 들려. 이것이 이렇고 그것은 그렇고, 이것 형님이고 동생이고 이것 사촌이 며칠 사람이 할 때 그러면 뭐이 가르쳐 주더라구.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나면서부터 알았어, 생이지지. 천이지지, 나면서 알고 하늘이 가르쳐줘. 나서 하늘의 복을 갖고 나왔어. 생이지지 하니 할 수 있으니 하늘이 가르쳐 줘서 살았으니까 생이지지, 천이지지, 그 다음에 학이지지. 학이지지라는 것은 전기학을 받다보니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양전 음전이 어떻다는 그것을 알고 천지인이치가 다 화확 열리더라구.
내 공부해서 원리를 꿰 차겠나, 앉아서 꿰찼겠나? 「앉아서 꿰찼습니다.」 앉아서 또 오래 앉아서도 꿰 치고 비행기 타고 자면서도 꿰 쳐, 비몽사몽간에. 그래, 꿈을 무시할 수 없어. 계시가 비몽상에 내리는 겁니다. 동네 사람들, 친구들이 웃고 있는 것 다 웃으면서도 그 웃는 가운데 공중세계에 있어서의 환상이 보이는 거야. 미라지라는 거야.
미라지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호텔 이름인데 신기루.」 미라지라는 말이 무슨 말이야? 공중에 도시가 보이는 것 뭐이라고 그러나? 「신기루.」 신, 새로운 기루야. 새로운 기운의 다락에 올라가는 길, 신기루 되니까 세상물정 다 보이는 거야. 신기루입니다. 새로이 규율을 지키려 기도할 수 있는 다락에 올라가 보면 다 보이는 거야.
요전번에 왜 우리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말은 50프로부터 53프로, 54프로 57프로까지 믿지 않아. 그 다음에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57프로 위부터 하나의 열네 살까지 14수. 열세 고개 넘어야지. 이야- 천지인이치야, 13수를 넘어야 되는.
어저께 13수에, 오늘이 14일, 오늘이 15일인가? 「예, 15일입니다.」 너희들 중심삼아가지고 이런 근원 피뢰침 얘기도 근본 얘기야. 하나에서부터 전 존재로 동떨어진 존재가 없어. 연결된 나뭇잎이 전부 나뭇잎이 좋아할 수 있는 근원을 물어보면 다 답변 못하지만 그 해설은 나밖에 할 줄 몰라요.
이번에 동양사상에 대해서 육갑풀이 해야 되는 거야. 여기 조정순이라고 말이야 라스베이거스 책임자, 이 사람들 가만히 내 (녹음상태 불량) (97:46) 현장에 오래된 거야. 현장이 그렇기 때문에 거야.
숨을 안 쉬고도 참을 수 있는 것이 궁둥이 살입니다. 그것 알아요? 딴 데 살 같은 것 이렇게 해서는 전구를 대가지고 10분도 안 되까지고 깨지는데 말이야 궁둥이는 앉고 앉더라도 더 꽉 눌러앉더라도 애기도 자기에 업고 재우려 그래. 편안하거든.
살이 늘어져서 사방에 이렇게 해도 이렇게 되고 자리가 딱, 여자가 정조하고자 않을 수 있는데 말이야 남자는 궁둥이에 살이 없이 되니 여자는 전부 다 이렇게 기둥을 버티고 서 편안하니까 여자는 활동하는 것보다도 다리가.
일본 여자 다리들은 본래 이 다리가 가늘어야 되는 겁니다. 계단식은 이것 굵어. 굵은 여자들은 허리가 가늘어지지. 허리 아래 궁둥이가 넓었다 좁아진다는 거야. 그래서 불안하기 때문에 오래 앉기 싫어하는 거야. 궁둥이가 일반의 사람 말이야 궁둥이 살은 오래 앉아 이것이 자꾸 퍼져. 옆으로 다 퍼진다구. 기둥을 버티는 거야.
그러니 남자 여자 앉아서 시간 싸움할 때는 여자가 백번 이깁니다. (웃음) 남자는 3시간, 4시간 못 앉아있어. 여자는 3시간 보통이라구. 이 살이 다 달라붙어. 뼈가 가늘고 그래요. 어떤 여자 보게 된다면 말이야 미인계를 쓰게 되면 내가 자극 받게 되면 ‘아아, 손뼈가 가늘구만.’ 이것을 딱 잡고 이것 둘 딱 이렇게 잡으면 말이야 내 손에 들이대면 못 빼, 빼려도. 못 뺀다구.
남자는 동서와 남북을 합했는데 말이야 여자는 동동끼리 합하고 동서남북 이것이 수평과 수직을 한꺼번에 못 해. 이렇게 펴 봐요. 이것 펴 보면 엄지를 딱 해놓고 말이야 여기 엄지손가락 여기 딱 세우게 된다면 이것 두 쪽이 보통 때 여기 하나 둘 셋 맏형이 누구냐 하면 이것 맏형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야.
이것은 다섯이니까 승하게 되면 사 오 이십(4×5=20), 스물 됐다는 거예요, 이것 셀 때는 스물 대표하는 겁니다. 해봐요. 이렇게 있는 것이 좋아, 이렇게 있는 것이 좋아? 「이것이 좋습니다.」 잘 때도 이렇게 자나? 이렇게 자지. 평상시에는 이렇게, 갈 때도 이렇게 가나? 이것이 이렇게 세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가나? 이것 전부 다 자연이야, 자연. 자연은 4수에 5수가 업혀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 할 때는 다섯 손가락이 여기를 말하는 거예요. ‘종’ 해가지고 넷 위에 다섯이니까 종횡이라 하지. 한 아래 이리 타고 와서 이리 내려가지. 하늘이 여기 타야 올라가잖아. 사탄은 여기 타서 올라와가지고 여기 넷에 다섯인데 이렇게 돼 있으면 이렇게 놓는 시늉이 있으니 세상에 다르다구. 땅 위에 살다가 영계에 간다면 땅에 못 옵니다.
우리 문 총재는 두 세계, 영계의 전체를 지상 내려오라, 이놈의 자식들아. 내려오는. 내려와서 3년 6개월, 4년 3개월, 43년 도 닦아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거야.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다 원리가 있는 말이에요.
너희들은 함부로, 어저께 어디 갔나? 너희들 어제 농어 잡으러도 갔댔지? 「예.」 농어 잡았지? 그렇지만 농어 잡아가지고 물이 빠른 곳, 물이 뜬 곳, 큰 놈들은 빠른데서 사는 것이요, 조그만 놈들은 뜬 데 사는 거야. 조수물이 한 문알, 두 문알, 세 문알 6수 중심삼아가지고 애기 시집장가 가기 전까지는 바른쪽이고 시집장가 갔으면 후야. 6과 7수가 다릇습니다. 이것 전부 다 그것 잡지 못해.
아이고, 이제 그만 두자. 나 이제 갈 시간 지났다. 밥 먹을 시간 지나서 6시 반 다 지났는데 이놈의 것이 정신이 돌았네. 아이고. (웃음) 누나부터 해야지. 그렇지. 누나 그래. 애가 누구인지 알아요? (박수) 효진이의 딸이야. 언니가 누구냐면 효진이 딸인데 의가 좋아. 이 녀석이 작은데 옛날에 내가 효진이 알고도 맏딸이라는데 진짜 좋아가지고 저기 했는데 딱 아빠 닮았어. 애 잘 키우면 훌륭한 아들 됩니다.
아, 효진이하고 세상에 말이야 천주교 신부도 술 먹고 담배피고 있는데 통일교회는 왜 술 먹고 담배 못 피게 해? 천운상이니까. (웃음) 천운상이니까 와서 아이고, 이놈들이 신부네. 신부보다 낫고 신랑보다도 나아야 할 텐데 내 술 먹고 담배 먹는다고 통일교회나 반대해. 난 구교 패야. 신교에는 말이야 싸움도 전쟁만 알지, 먼저 옷 입고 나가는 거야, 싸우러. 우와.
나 이제 둘째 아들이 나는 현장에 나가 싸워 이겨야 돼. 형님이 있거든. 형님 동생이니까 그러고 나 동생은. 형님은 가인이고 동생을 부려먹고 내가 형님 말 잘 돼. 형님이 내 말을 아버지 말보다 할아버지 보다 더 잘 들었어. 그 집은 탕감이 필요 없어. 나 이런 얘기하다 자기 가문 자랑, 자기 여편네 자랑, 아들딸 자랑, 가문 자랑 하지.
칠삭둥이. 칠 팔 반 넘이치는 거야. 8수까지 하게 되면 여편네까지 손자까지 자랑하거든. 그러면 자기 가문에 사탄 자기 편 자랑하는 것이 여편네 자랑하고 아들딸 자랑하고 손자 7대 8대 34대 43대까지 우려먹는 거야. 57대까지 우려먹어. 57대 이상 못 갑니다. 그것을 내가 알거든.
그래, 칠 팔이 얼마야? 「오십육.」 오십육. 7수 8수를 합하게 되면 국경선 넘어가지고 골짜기를 넘어서서 47단 땅에다 넘어간다는 거야. 칠 구(7×9) 가고, 팔 구(8×9) 뭐예요? 「칠십이.」 팔 구 칠십일. 종족의 모세가 가 72장로가 출발했어. 예수는 120문도야. 문도는 제사장입니다. ‘문’ 자는 제사상을 말해, 문 자가. 120문도.
저 양반 120문도 어드래, 72장로 될 거야. 12지파 가정 중심삼아가지고 뭐 가정 살다가 3단계의 비밀 기준 중심삼고 청해가고 달래서 다 묻어둬 돌아다녀.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이런 관계를, 관계 해봐요. 「관계.」
눈과 코의 관계, 여기 이별장 있나, 없나? 코하고 입하고 이별장 있겠나, 없겠나? 알겠어? 눈하고 귀하고 이별장 있나? 이별장이, 화합장이 있어. 귀하고 눈하고, 눈하고 코하고, 코하고 이것이 직선선의 물, 공기 했지. 이것은 뭐야? 횡적인 머리, 배, 이것 배꼽이지. 배, 꽁지야. 횡적인 그렇게 돼 있어. 그래, 종횡이 필요해.
숨구멍이 어디 있나? 이 숨구멍이라 하지? 왜 숨구멍이라고 한국 사람은 거기 어떻게 숨구멍이라고 했어. 계시적인 말인데 한국사람이 먼저 썼어. 숨구멍. 그 다음에 똥구멍. 동네 동떨어졌다는 것 동구멍이야. 그렇게 알아듣게 남자 여자 동 둘, 똥구멍 그래가지고 동떨어진 구멍 신진대사. 화합은 배꼽의 뒤하고 배꼽하고 합해서 수평해서 수직이 되어야 하나 되는 겁니다.
그것을 알고, 모르고 살고 태어난 전통이 한국 민족성은 그래요. 이것을 풀었으니 너 문 총재 재림주로 태어나면 어느 나라 태어날 거야? ‘생이지지, 천이지지.’ ‘생이지지’ 다 모아가지고 ‘생이지지’ 한 표준이 뭐이냐면 결혼 못하고 죽었어. 알겠습니까?
엄마 아빠가 아들딸 죽더라고 결혼시켜가지고 손자라도 낳아놓으면 자기 갈길 간다고 하지만 결혼도 못해보고 죽었으니 일생 저 나라에 가서도 찾아가서 ‘뭐 어떻게 사나’ 찾아가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요. 그것 알아요? 결혼이 얼마, 결혼 잘하면 죽고 살고 하는 거야.
동서남북이 되어야 할 텐데 동남북서가 되면 어떻게 되요? 절반 밖에 못 삽니다. 우리 집 지금 보게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결혼한 것이 아버지는 열두 살이요, 어머니는 열여섯 살이야. 4년 차이야. 아버지는 종족인데 할아버지라는 몇 대조 중심 삼촌, 사촌, 오촌, 육촌까지 말이야 3형제가 육촌까지 한 지방에서 살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7수는 종적이어야 돼. 달라.
횡적으로 쌍수가 돼. 종적으로 홀수는 안 돼. 칠 팔이, 칠하고 팔이 칠 팔이 오십육. 칠 팔이 오십육 쌍수가 됩니다. 팔하고 구하고 칠십이. 팔 구, 팔 될 때 그러고 팔도 팔 많은 말이 남자 혼자 이 팔이 하나 둘 이 팔하고 말이야 구수하고 팔 구 칠십이. (손벽을 치시며) 박자가 맞아. 갈라지지를 않아.
8자도 8자가 9수하고 짝했어. 팔 구는 사 구 삼십육(4×9=36) 4자하고 9자하고 짝이야. 팔 구도 짝이야. 칠십이는 팔 구 삼십육과 같아. 팔구 사구. 해봐요, 팔구사구. 「팔구 사구. 」팔구 사구는 뭐예요? 그것은 다 들어가는 거야. 좋고 나쁘고, 크고 작고.
종횡에 갈라진 수가 쌍수가 되어가지고 천지의 조화를 비준 맞춰가지고 횡적 종적에도 홀수인데 종을 갖다가 쌍수가 되었다는 것 칠십이가 되거든.
아이고, 시간 너무 늦었다. 궁둥이가 아프고 배가 아프다. 배 약 줘라. 약 가져와라. 늘어서니까 너희들 다 나가. 약 가지러 다 나가. “가자” 나도 따라가야 돼. (웃음) ‘약(藥)’ 이라는 것 무슨 자? ‘흰 백(白)’ 자에 가운데 약. ‘즐거울 락(樂)’ 자에 초두(⺿) 아래 흰 백 이랬나, 어드랬나? 약이라는 것이. 약이 초두 있나, 없나? 「초두 들어갑니다.」 아니, 아니야. 어디에 맡길까도. (웃음)
자, 그만하고 말이야 선생님 말 너희들 만나가지고 얘기하게 돼 이래 들어보게 된다면 세상에 없는 말들이고 천지인이치 ‘생이지지, 천이지지’ 일생의 목적과 하나님의 목적을 완결시킬 수 있는 ‘생이지지, 천이지지’의 말을 가르치는 통일교회는 통일이라는 것이 화합이 없어가지고 통일이 안 됩니다.
통일이 먼저야, 화합이 먼저야? 「화합.」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사람은 통일이 못 되니 천국 못 간다는 말입니다. 쉬운 진리야. 상식적인 진리야. 나 그 맞는 말이야.
궁둥이가 떨어져야 되겠다. (웃으심) 그럴 때는 어디, 팔에 힘주는 거야, 팔에 힘줘. 팔에 힘주니까 다리를 풀어가지고 어깨를 이렇게 할 때는 팔에 힘 줬으니 이렇게 해 놓고 다리가 이것 들려니까, 빼려니까 팔 이렇게 빼지거든. ‘우와, 이것 뺐다.’ 이렇게 빼고, 그 다음에 이쪽으로 이렇게 나오던 것이 뺐다. 그 다음에는 이것 여기 모아가지고 가더라도 궁둥이에 이렇게 누우면서 이것 이리 해놓고 궁둥이로 버티니까 궁둥이 들고 일어서는 거야. (웃음) 수리 공식적입니다.
선생님의 모든 옷 입고 벗고 사는 전부 다 공식이길 바래. 그러니까 문 총재 한 번 알면 미쳐 죽더라도 떨어질 수 없어. 통일교회는 보지도 맞고, 냄새도 맞다고 뒤지지 말고 얼굴 대하지, 배꼽이고 젖이고 무슨 결혼할 때는 원수와 같이 갈라져 있는데 갈라져 있어 저쪽 너머 가게 되면 저녁 해가 비춰주거든. 그러니까 통일교회 막지 못해.
아버지가 아무리 뭐 몸이. 나도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열세 살 전에 굴복시켰어, 열두 살 때까지. 13수의 동네방네 왕초가 되었어. 어려움이 있으면 “야야야, 오산집 조그만 눈이야.” 오산집 작은 눈. 작은 님 해가지고는 “나 이런 결혼할 텐데 이 사람하고 결혼하는데” “사진 가져 와요.” “어디 한 13년 열두 고개 넘고 살 수, 13고개 넘을 수 있어?” 이렇게 하게 되면, 보게 된다면 말이야 책상 있으면 저 구재기도 놓지 못하게 해야 되는 것, 척 보고. “저 구재기에 올려놔.” (웃으심)
올려놓았으니 좋고 나쁜 것 나 몰라. 그것 올려놓고 나 앉았으니 어디 물어볼 곳이 없잖아. 그 좋아하고 둘이 올려놨으니 둘이 가. 결혼해가지고 죽겠으면 죽고, 뭐 먹게 되면 안 죽게 되면 전쟁 맞아서 한 총에 둘이 맞아 죽게 되면 저 나라에 같이 가 사는 겁니다. 천생배필, 그것 알아요? 결혼했다가 둘이 못 갈라져.
어저께도 새로운 사람들 내가 결혼시켜 볼 때 잘 맞췄어, 보게 되면. (웃음) 맨 처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됐지만 말이야 3년 6개월, 4년만 하게 되면 바로 돼. 바로 되니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가던 것이 3년 이렇게 되니까 바로 되어가지고 바로 가는 거야. 쉽고. 종적인 기준을 찾게 되는 거야.
그러면 종횡이 먼저가 돼, 횡이 먼저야? 종에 종적을 찾으니까 횡은 자동적으로 천년만년 종적이라는 한 기둥이 이것이 이 중심에 이 가운데 이 수많은 있지만 중심은 한 자리 밖에. 그렇기 때문에 그 천운을 중심삼아 종적기준에 있어서 만년 해병, 땅과 영계 가서도 같이 살아야 돼.
갈라져 살래, 두 부부가? 「같이 살아야죠.」 같이? 「예.」 같이, 까막까치 (웃음) 까마귀는 까마귀야. ‘까오 까오’ 나는 마귀다. 까치집, 가치 치한다 치한다. ‘가치’가 ‘까치’가 돼 있어요. 남자 여자 대신에 둘 다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복 받는 것입니다.
길조는 까치이고 까마귀는 악조야. 그 마귀라구. 가 까치, 치하하는 거야. 까치. 까치는 둘이 되니까 같이 문제가 까치. 끝날에는 같이가 방해되는데 까치가 둘이 하나 됐으니 천상의 추를 극복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할 수 있는 것이 길조, 악조가 되는 거야. 까마귀. 까만 것이 마귀로 알았어, 한국말은. ‘까만 것이 마귀다.’ 한국사람 벌써 면 마귀 어디에? 까만데 있다, 까마귀.
이런 귀한 말을 배우던 너희들은 6년 이내에 한국말 못하면 병납니다. 어디에 반드시 병나. 궁둥이에 병이 나던가 마음의 병이. 반드시 바람피워가지고 사탄 편의 행동으로 흘러가. 나 이제 이래서 얘기 모아가지고 이래가지고 다 했으니 여기 이렇게 이제 기둥박고 뺀치로 이렇게 됐으니, 그 다음에 이것 잡아가지고 이것 일어서는 겁니다.
‘우우’ 여기는 이쪽 위에서 이리 쭉 와가지고 이쪽하면 하나 둘 셋, 셋이면 세는 거야. 전부 다 그래. 운동을 선생님이 이런 운동해. 딱 이 마디 중심삼아가지고 운동을 했어. 선생님이 얼굴도 ‘욱’만 피가 납니다. 손톱이 ‘욱’할 때는 한 번, 이것 봐. 새빨간 피가 졌다는데 기억하는 거야. 피가 대번에 피가 져. 사흘 나흘 되어야 이것 얼룩덜룩한 것 다 어디 갔더랬어.
이것 보게 되면 선생님이 다리 보게 되면 전부가 얼룩덜룩하거든. 흥남 비료공장에 있어서 3년 8개월 동안에 노동을 했기 때문에 피가 어디를 차도 물이 나와. 그것이 멈추고도 그것도 결정하더라구. 깊은데 와 멈추게 되면 여기에 검은 흠이 나는 거야. 높은 데 못 멈추더라구.
그래, 통일교회 높은 사상권 내에 있으니 아무나 통일교회 못 남아. 땀구멍이 좋아하는 땀구멍이 찾아가는 거야. 6개월이면 6년도 못 가서 7년 넘게 힘들어. 7수, 칠 팔이 오십육. 고개 넘어 골짜기 너머에 골짜기 맨 57은 이것이 높으면 높은 산이 낮은 산만 되면 1.3피트를 넘어와 박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가게 되면 그냥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 골짜기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그것이 이론적인 최고의 이론들입니다.
선생님이 그래도 나이 많아도 말이야 말하는 것도 앞뒤가 맞지? 「예.」 전후가 맞게끔 다리를 못 쓰니 기호를 주고 암호야, 암호. 음악의 요령하고 이 고 둘 있지. ‘도레미파솔라시도’. 7하고 4 5 6 7 8 9 반드시 부음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피아노도 음파를 일곱 줄 하면 음악이 음악이 안 되는 거야.
아이고, 나 이제는 어여 들어가야 되겠나. 그러기 전에 이렇게 다 해서 못 하면 업 되는 거야. 이렇게 되어가지고 다 이랬으니 그 다음에 업 되어가지고 발도 딱, 업 되어가지고 무릎 팍 위에서 이것을 꽉. 이것을 이렇게 놓으면 ‘쑥’ 나가라. 쑥 나가 여기 나가요.
그러면 이것을 대니 1.5를 나가라. ‘쑥’ 하면서 ‘쑥’ 하면서 ‘쑥’ 채는 거야. 채 가지고는 동산에 나무들이 바로 서야 돼. 바로 서야 되는 거야. 우리에 이렇게 서거든. 우리는 서 있다 한 몇 조 하나 둘 셋 넷, 열두 개 빨리 할 수 있는 해도 바로 놓게 돼 있어.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승리의 참부모님께 경배.」 경배 너희들 싸가지고 가라구. 「바로」 (웃음) (박수) 훈독회 끝났나? 「조금 남았습니다만 기도문 읽어주겠습니다.」 끝부분. 그 부분 읽어주라구. 「예.」 나 이제 들어간다구. 「마지막 부분 아버님의 기도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에 동참하십시오.」
(훈독 계속; ……)
「감사합니다. 여러분 즐거운 하루 맞으세요.」 (박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