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0년 5월 29일(土), 청해 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歭扯 楴䵴 楴䵴 7463
(『문선명선생 말씀선집』8권. 1959.10.18일 말씀. ‘찾으시려던 예수님’부터 훈독시작;)
*35:29 오늘 16일이기 때문에 고개를 넘어오는 겁니다. 원리 스무 시간을 들었어도 1시간 가까이 오고 다 없어져야 치우든가 하지. 하고도 남았어. 이제 실무시행안하고. 알겠어요? 거 임무수행 해야 돼. 주동문이 중심삼아, 주동문이 제일 간부들하고 일을 하지. 고개 넘어서는 안 되는 거야. 이때 이번 해 또 가서. 그 전에 인사조치 잘못해 가지고 탕감을 치뤘어.
10년, 천일국 13년을 거쳐내고 9년, 10년 동안에 난이 벌어졌어. 나라도 망하게 됐고 먼저 죽는데. 여러분 전부 뭐야? 무슨 함?「천안함.」무슨 함?「천안함.」천안이야. 하나님이 잘 때 붙이는 천안. 이 때에 라스베이거스에 승화식도 다 해야 돼. 이제 한 식이 남았어. 그럼 올라가는 거야. 그럼 천하가 뒤집어 지는 거야. 믿지 않나 두고 보라고. 선생님 말이 맞나.
효율아!「예.」훈독회 끝났나?「아닙니다. 이제 거의 다 끝나 갑니다.」아이고, 그러면 안 돼. 고개 넘어가. 1시간 내가 타고 넘어가고 타고 넘어가고. 16이 사 사 십육(4×4=16)입니다. 16수. 열다섯 살은 남자나 여자나 성년식을 할 때야. 한국이 그 전통을 다 지키는데 세계는 몰라. 무덤을 지고 다니고 무덤 자리를 위해선 재산과 바꾸고 자기의 족속과 바꾸는 놀음을 하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어. 하나님 무덤, 문 총재가 보호하고 하나님의 조국 추구, 넌 하나님 앞에 살려줘야 한다. 하나님을 해방, 하나님의 해방이라는 말이 어디 있나? 그 삶 사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이 물으면 답변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야. 이럼 가만히 내 입이 답변해. 가짜 통일교회.
일어나 임원규.「예.」오지 말라는데 왜 따라 왔어? 내가 알기 때문에 행동 못 해. 6공주, 7공주, 8공주, 13공주. 4개국의 여덟까지 하면 13을 놓고 14 넘어서는 거야. 4개국. 영미불. 영미불, 일독이에서 영미불 하나는 4수입니다. 일독이, 하나님이 4수, 8수야. 팔자사람, 팔각정. 팔자타령. 그거 다 모르잖아?
뚱뚱 아줌마.「예.」이름이 뭐든가? 이름 뭐야?「김장송입니다.」장순이야. 송자, 전라도 패 송씨는 무슨 송자야? ‘소나무 송(松)’자는 반듯하고 그저 자주를 못 쓰나? 자주. 자주 쓰는 그 나무가 무슨 나무야?「잣나무.」잣나무야. 잣나무 작지마는 잣나무 숫자를 맞춰 축배 할 수 있는…. 한국 사람들이 “위하여!” 축배 하는 거야. 그 문 총재한테 배운 겁니다. 구십에서 셋까지 72년 동안 위하여 사는 것을 일러줬는데 위하는 사는 패 되어 축배 할 수 있는 표준의 표, 생활표준까지 바꿔치고 나라표준까지 전부 다 뒤집어 박습니다.
여기 이름, 그쪽은 이름 뭐라고?「병재훈입니다.」재훈이. 초혼은 어디로 갔어? 전라남도에서 정신 차리라고. 왔다 갔다 할 재간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계산 빠르고 수리에 빠르니만큼 손해나면 안 될 그릇이야. 통일교회를 위해 살아봐요. 알겠나?「예.」살거야, 안 살거야? 니 재산 다 팔아서 나라에 바치라고. 문 총재 가슴 위해, 세계를 위해 바치라고. 도적질 한 물건이야 지금. 핏줄 도적질 했고, 오목 볼록 도적질 해 가짜 가지고 쓸모 내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한 곳에 묻어 버려야 돼! 누가? 무덤의 주인은 나야. 내 말대로 해야 돼. 안 한 녀석들을 전부 다 딱지 떼 버려. 이마때기에 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올 때는 말이야. 뒤통수치러 간다 말이야. 뒤통수쳐 나도 무슨 짓 하고 통수가 뭐냐고 차타고 가면 뒤통수치러 간다. 이야! 말 가운데 말이야 버스 한 대 아니야, 버스 열세 대. 한 대 갖다 열두 대를 사러 오는데 열 대밖에 안 사. 이놈의 자식들도 선생님이 열두 대를 사랬는데 왜 열 대밖에 안 샀어?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이제부터 전부 다 잠자면서 수리하던 차를 열세 대면 열두 대는 다 나눠 틀었고 그게 뒤통수치는 거야. 너희들이 모르는 게 어딨어?
백성만 너희들만 울지? 국회의원들 중심삼고 평화대사 이런 사람들 전부 동원해. 너희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진짜 왕이 돼 그의 종살이의 왕이 되게 되면 전부 다 삼십이 탈 수 있는 중앙포를 중심삼고 너 구를 살려 가지고 부락까지 택시 열두 대씩만 해 가지고 군사, 군수는 거 가야 되고 말이야. 그 다음에 열두 대만 되게 되면 뭐야? 도지사는 뭘 하나? 72대 나가야 돼. 열두 대, 72대. 예수, 국가메시아는 120배로 가야 돼! 난 천2백, 만2천 대 다 사람 묶어 가지고 다 하나 대회하지?「예.」열두지…, 열두 목사, 120명 여닐곱 목사, 종교 1200명, 그리되 그 다음에 종교권 일반까지 만2천명이 지금도 끝나지 않고 수비하고 있습니다.
다 잊어 버렸어! 나는 짓고 있는데. 끝이 안 났는데 끝났다고? 너희들이 시작도 안 했는데 너희들이 묻고 끝도 너희들이…. 첫 시작을 선생님이 했지만 끝도 선생님이 해야지. 왜? 시작을 했으면 시작한 녀석 중에서 후회 안 해, 이 썅놈들! 어머니 아버지, 너 아들딸 핍박받는 이상의 사랑의 맘, 천도를 위해 전도해야 돼.
걱정 안하고도 우리 엄마 아빠는 한 3일 이내에 죽느냐 사느냐 하게 되면 내 말 듣는다면 문제없어. 그렇게 하라는 거야. 재산과 모든 재산과 모든 자기의 가문의 권을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조상 해 가지고 너 하나님 말 들을 거야, 문 총재 말 들을 거야, 너희 나라의 대통령, 장관, 도지사, 군사, 이장, 반장 말 들을 거야? 이장 말, 반장 말도 안 들으면 거짓말이야. 가짜들이야 이거. 그 정리합니다.
혼자 가게 되면 말이야. 뭐냐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횡적 관계가 없어. 거기 뭐냐면 1천 그 19하고 97하고, 칠칠칠칠. 음력 날로써. 삼 칠 이십일(3×7=21), 사 칠 이십팔(4×7=28). 사 구 삼십육(4×9=36). 사 구 사십육 그렇기 때문에 사십고개. 사십고개만 넘으면 됩니다. 사십구재. 칠 칠이 사십구(7×7=49)지? 70은 못 넘어 가는 거야. 갔다간 돌아서. 땅으로 들어가니 지옥 가서 하늘나라 관계없으니 이걸 터버리는 거야. 경계선.
선생님이 일생동안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개인, 가정, 씨족입니다. 씨족 다음에 종족이야. 개인, 가정, 종족을 민족했다 민족 위를 열두민족이야. 열두 씨가족이야. 열두 종족에 들어가. 열두 종족에 들어가야 민족이 되는 겁니다. 그걸 몰라.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아니야. 개인, 가정, 씨족! 종족 이 중간이 나라를 중심삼은 구간, 열두지파의 진이야. 갑풀 갖다 붙인 거라고. 그 자리를 내가 해 나온 거야. 통일교회.
진짜 축복 선생님 통해 가지고 영계에서 가르침 붙어서 떨어지지 않아. 언제 가더라도. “야, 누구 있니?” 보게 되면 “이 썅년이” 요래 욕을 하더라도 “여기 있습니다.” 손녀 딸 몇 대 손녀 딸, 몇 백 대 후손의 딸, 아들로 책임 할 수 있는 선배 되는 사람을, 메시아의 참부모의 자리에 고개를 개인완성의 자리, 가정완성, 씨족완성의 종족하고, 종족권, 국가 싸움에 민족의 갑풀이야. 그것은 핏줄을 통해서만 분류돼, 결혼.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가져가지고는 천국 못 가. 개인 다 갈라지는 거야. 결혼 안 한 사람.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축복이 얼마나 중한지 알았어? 이 썅 백정 간나 때려죽일 놈들. 대통령 저 역적이 되게 된다면 뭣이 되는지 알아요? 군자 잡패. 오늘 지나 가지고 섭리 되더라도 나라 사람, 수천 갈래면 수청 들어야 돼 이제부터. 손자가 할아버지 수청 들어야 되게 돼 있어. 그거 알아요? 역대 조상을 인계받아 문 총재 명령 돼 있어.
너희들 간에 형님 나오나?「안 나오고 있습니다.」왜 안 나와? 왜 안 나와! 둘이 재산 팔아서 바치라고. 나라를 위해서 전라도를 위해서. 전라도에 다리를 놓은 사람 누구? 나는 나라 다리를 놓고 하늘 다리에 있어서 무너지지. 너희들이 이 나라에서 7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다리 있으면 7층까지 다리, 8층 위층과 8층, 9층, 10층, 13층 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라스베이거스 13수를 밟아 치웠어. 배넷 이을려면 전부 다.
23만 평 땅을 어디서 났냐면 최고의 투자라 해 가지고 그 조직에 없는 것이 없어. 잘 준비했다. 내가 써 먹을 수 있는 만점짜리 되게, 백점짜리, 십점 되면 백, 단, 십, 천, 만입니다. 만의 만 배가 만의 만의 십만 배, 백만 배, 천만 배, 일억. 일억이 열 고개를 못 넘었어. 그 열하나를 중심삼고 블랙잭이 됐지. 에이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딜러가 딱 잡게 된다면 뭐야? 보험 들려고 하지? 안 들으면 끽. 밑창까지 전부 다 긁어가는 거야.
보험 절반. 천불 됐으면 5백 불 버는 거야. 3배상 가요. 5백 불 지키고 그 다음에는 주인이 배를 물어주는 거야. 천불. 그러니 천5백 불 찾아오는 거야. 천억 불 다 이중 돼. 천억 불에서 3배, 초부득삼. 초부득삼이라는 첫 번에 둘째 번, 세 번째는 갚아줘야 돼. 이 다 했으니까 욕 할 것이 없으니 물어줘야 되는 거요. 너희들 재산 너희들 거야? 어디서 조상이 쫓겨났는데.
발바닥 밑의 발끝은 개하고 개하고 비슷한 것 같지? 개가 개를 잡아 먹을 거야, 게를 잡아 먹을 거야? 한국은 개도 잡아먹어, 게도잡아 먹어. 세계가 이런 거 한다고 한국민족은 종자 못 받을 민족. 씨의 씨앗이 씨앗을 없애버려. 씨알 없애면 씨앗이 한국밖에 없어. 나밖에 없다고. 만왕의 왕. 만물 만왕의 왕. 수만 명, 수백만이 있더라도 왕이 아니야. 만왕의 왕 한 사람이야. 부모가 수천, 수만이 있더라도 부모가 한 쌍이지 부모가 두 쌍 없어. 두 쌍 가짜들이야. 알겠나?「예.」
똑똑히 알라고. 너희 재산 전부 다 팔아서 선생님이 꿔준 그 자금을 마련해라 이제부터는. 건국 자금 마련해! 하늘나라의 건국자금을. 하늘나라의 건국 중심, 효자, 충신, 열녀, 성인의 도리를 완성해야 되고 가정 도리 완성해야 되는 거지. 맹세문 다 그렇게 돼 있지?「예.」빠졌나, 안 빠졌나 읽어보라고! 아, 저 무서운 맹세문이야. 뺄 것이 하나도 없어. 내가 이렇게 지었는데…. 그 누가 지어줬냐면 내가 지은 것이 하나님과 같이. 선생님은 쓸 뿐이고 쓰게 한 건 하나님이고 생각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거야. 내 생각이 없다고.
오늘 훈독회 뭘 했나? 제목이 뭐야?「찾으시려던 예수님.」찾으시려던 아들딸이야. 공주, 공로, 신 어디로 신어? 너희들이 그런 팻말 짓기 위해서 너희들이 주동문 중심삼아 온 가족이 이 이름 잘못된 거 묻어 가지고 단단히 죄였으면 이 주동문이도 제멋대로 했어. 책임지라고!
거문도 궁전 짓는 거 쉬는 것은 주동문이하고 그 때 주동문이 처가 누구야? 엄동문이, 엄동문이 하고 문명민이 너 색시 이름이 들어가 있어. 주동문이 열 번 잊어먹고 죽게 돼 가지고 저…. 이름 고희열이야. 아내가. 아내가 나이가 차 있는데 아내를 내가 중매, 들러리 서면서 훈시한 것이 책임은 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지금쯤 어려워서 말라죽을 심정, 떠나갈 수 있는 것이 내가 다 책임지고 지켜주겠다고. 그건 틀림없이 하는 거요. 알겠나?「예.」선생님이 책임 못 한 거 물어보라고. 내 책임 못 한 거 말해봐. 십조까지도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팔아먹었다고. 이거 마음대로 못 해.
김 무슨 순이?「김장송입니다.」‘바를 정’자야?「김장송이요.」김장 자야? 장순이 장 또 어디다 갖다 붙여?「‘장군 장(將)’ 자에다 ‘솔 송(松)’ 자입니다.」장송 장 자 어떻게 쓰던가? 무슨 장 자야?「‘장군 장’자.」어떻게 쓰는 거야?
자, 앉자. 앉는 것은 앉아서 뭘 하지 않아 자자 그 말이야. 사랑하는 사람이 앉아서 얘기하다가 자자 앉자. (웃음) 가인 아벨이 앉자 그러잖아. 자다가 재미있어 자자. 옷 입고 잘 거야? 타락하면 옷 입은 거야. 옷 벗고 자야 돼. 너희들 신랑 받아들여 옷 입고 들어가는 거는 배때기째 가죽을 벗겨 버려야 돼. 입 맞추고 너희들은 너희 남편의 혓바늘을 빨고 남편은 아내의 젖을 빨고 배꼽을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오목의 들어가 웃는 것은 남자의 불알.
불알이 중심이야 장자가 중심이야? 장자는 다리밖에 안 돼. 불알은 새끼치는 거야. 불알이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아들딸 낳을 수 있는 거야. 불알 없으면 너희들 자궁에 아들딸도 못 낳습니다. 여자의 몸뚱이가 어떻게 남자가 생겨나나? 불알을 접해서 물었기 때문에. 음탐했다는 거지. 허하고 토불이 달렸다는 거지.
나 이런…. 교주님이 그런 얘기 전부 다 색마 이름까지도 내 받은 사람이야. 그 망할 녀석이 뭐 주인 되겠어? 주인 안 되려도 뭘 해놨겠나 그 말이지. 이 등식이 이젠 45년하고 75년 오게 되니까 말이야. 교주님보다 우리 통일교회의 교주 문 총재님은 미국 교주, 한국 대통령 너무 아쉽기 때문에 세계 대통령도 아쉬워, 미국보다 미국 대통령보다 낫고 소련 대통령보다 나으니까 하나님보다 낫다고 하나님 대통령보다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돼.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딨어? 하나님 해방 시키겠소. 해봐 어디! 하게 됐나 안 하게 됐나?
16세 넘어서게 된다면 말이야. 선거 오늘 폐기해 치울 수 있는 겁니다. 그 이상이 되면 다 알기 때문에 다 알게 되면 나보다 앞서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지장이 있다. 그 이상 고개 넘으면 어디로 넘을지 모르기 때문에 터널 있고 톤일, 톤일해봐요.「톤일.」톤이 뭐야 톤? 천톤이야. 톤일. 톤일이야. 천 배의 힘을 가 이상해야 굴이 뚫어지는 거, 굴. 굴이 뭐예요? 굴.
먹는 굴도 이리되면 말야. 비밀 문초에 찾아올 수 없게, 비밀 장소에 누구든지 나 있는데 찾아오지 못한다 이거야. 땅굴. 그리 되지? 어느 존재가 뭐 굴속에서 가족들이 가 가지고 빌라 지고 큰 쪽은 빼앗겨 쓰러지고 다 쓰고 왔다. 뭐 아무나 들어와서 날 못 찾아가. 못 잡아간다 이거야. 문 총재 뭐 잡아다가 어떡해? 죽일래? 죽일 힘 못 당해. 자기 죽기 전에. 죽기 전에 자기 먼저 죽어.
이름 있는 사람 다 데리고 갑니다. 통일교회도 데려가. 주동문 가장 그래서 내가 경고해. 무슨 패?「정창주입니다.」무슨 자야?「‘창성할 창(昌)’, ‘기둥 주(柱)’입니다.」창성. 창자 무슨 창이야? 배 안에 있는 창자는 무슨 창이야? 십이지장창이야 무슨 창이야? 십이지장이 귀한 겁니다.
그 다음에 제일 버티기 힘든 폐병이 무슨 병이라고? 십이지장말고 뭐 있지?「췌장이요.」췌장. 췌장 그건 백발백중 죽는 거야. 7개월, 8개월 만에. 그것까지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내가 기도해 가지고 다 고쳐줬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도둑놈의 새끼들. 알면 문 총재 여기 다 눈 떼 가지고 보물 다 해가겠다고 떼 가.
이 꽃 다 나눠줘야 되겠구나. 떼 가기 전에. 예전에 꽃다발 전부 다 나눠줬어. 도적질…, 다 줬다 없다 이 꽃도. 아름다운 미남 미녀도 통일교 없어. 다 나눠줘 버려 너 마음대로 못 찾아가. 내가 올라가야지. 꽃들 다 받았지?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받았으면 됐어. 받았으니까 살지 못 하게 되면 심판 받아야 돼. 말씀 교재교본 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받았으면 그대로 살라고.
그대로 살라는 거야. 이제는 딴 거…. 그대로 살아 선생님 대신. 백분지 일 그렇게 살면 모양이 같으니까 그것이 가서 붙을 수 있어. 딱 붙을 수 있어. 수정체, 육각이 저 투명하지. 7수라는 것은 돌면서 아래에서부터 다 볼 수 있어. 7, 8수는 하나님 자리에서 창조시작 다 볼 수 있어. 6, 7, 8. 9, 10, 11, 12 몇 째예요? 7, 8, 9, 10, 11, 12, 13, 14가 8단계. 팔자 타령할 줄 알아야 돼.
한국의 정자는 팔각정이야. 지방은 육각정, 조그만 동네는 사각정밖에 없어. 천막 사각정입니다. 그거 알아요? 육각은 남편과 아내가 붙는 모양이니 한방 터엔 육각을 변해. 팔각은 하늘부모, 땅부모를 잃어버렸으니 팔각정 필요하게 되고 팔각정이 나를 한국 박았어. 한국에는 무덤지고 다니면서 재산 팔고 자기 나라 파는 놀음을 했지. 그 땅 사는 대신 자기 재산과 권위를 팔아가지고 종이 되더라도 망하더라도 그 조상 뼈를 묻으려고 그러고….
무덤지고 다니는 사람, 민족은 한국밖에 없어. 중국사람도 안 했어. 소련사람도 안 해. 중국이 소련 불태워버리잖아. 왜? 불태워버리냐면 혼자라도 뭣이 된다고? 해방을 뭐라고 그러노? 해탈. 하나님 오시오니 잘할 수 있어. 똥개 새끼들 말만 하고.
해탈이 마음대로 안 돼. 천년만년 길러봐라. 뭐 아메바가 사람이 됐어? 아메바에서 천 단계 이 나가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올라갔는데 여기서 이렇게 올라갈 길이 있는데 천 단계 가지고 사람이 돼? 억만년 기도해 가지고 사람 된다고 기도 되나 안 되나도 보라고. 선생님 말이 맞아.
팔정식이 내 설명도 아직 안했습니다. 팔정식, 모르고 사는 거지. 잔소리 마. 후려갈기면 맞아 죽일 수 없지. 문 총재, 선생님 제자 나한테 맞아 가지고 대가리가 깨졌다고 어디 가서 고소하려고 해도 어디 가서? 하나님 거 세울 거야?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이 그렇게 놓으라고 없애트릴려고 그러는데. 그래야 없어지지 않아.
아무캐나. 해봐요!「아무캐나.」반대가 뭐야?「나캐무아.」나캐무아. 나를 캐 가지고 무아가 되면 하나님이 누군지 아버지가 없다. 핍박 어려울 땐 아무캐나 반대. 사탄세계는 나는 나캐무아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나를 때는 내 자신이 어디 가 가지고 맞은 데에서 이겼다는 거야. 이겼으니까 내가 개발하는데 왕초가 되었으니 가입을 하는데 무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까지도 내 뒤 따라올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해방도 나캐무아를 천년, 자면 천년 가운데 백년 되면 백년 가운데 13년이면 13년 가운데 다 끝내야 돼! 1대에 다 끝내야 돼.
작년에 부모의 날이 47회였던 거 알아?「예.」자녀의 날이 48회. 10개월이고. 사 팔 삼십이(4×8=32). 서로 이빨 전부 다. 문 총재는 공산당이든 민주당이든 두 녀석을 하나는 바른쪽, 하나 둘 앙앙 둘 다 까서 삼켜버릴 수 있다 이거야. 민주주의도 문 총재 못 이기고 공산주의도 못 이기고 밤의 하나님도 낮의 하나님도 문 총재 못 이기기 때문에 문 총재의 손길을 바라고 있다는 그 하나님을 살리기 위해서 모진 고생 다 했지.
감옥 안 들어간 나라가 없어. 이 7년 노정 갈 때 25개국의 우리 선교사들이 감옥살이 했어. 이십, 한꺼번에 27개국에서. 왜 삼 칠이 이십일(3×7=21). 없애는 거야. 7개국 이상의. 27개국의 사람이 120국가에서 감옥들어가 가지고 3일 동안에 일주일 안에. 잘한다 그래. 너 마음대로 못 죽인다 피를 못 흘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문 받으면 앙 꽉 잡고 있었어. 꽉 물어! 피 나게 해서 그 피 뿌린 내 피를 밟고 나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사탄이 못 따라 온 거야.
예루살렘 떠나는 모세시대, 모세 중심삼고 그 떠날 때에 전부 다 장자들 피 뿌려 가지고 그걸 밟고 넘어왔지? 들어가는데 밟고 들어가야 돼. 여기 해서 가라고. 자기 손금 가지면 못 넘어가! 하나님의 피살해야만 넘어가는 거야.
피살은 같이 수정체니까 하나 될 수 있는 것이지만 다른 것은 떨어져 가지고 바닥, 벼랑에서 떨어지고 물이 흘러가지고 사고, 병에서 덮쳐서 죽다 그래 없어지는 겁니다.
이제 안 하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너희들 없애요. 선생님 너 나 하겠다고. 가두에 길가에 이런 사람들 전부 다 잡아 저 뒷동산 골짜기에 북향을 향해 가지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소련의 북쪽과 동산의 섬세계에 갖다가 그 조상들이 묘원에 다니면서 병, 재산 탕진할 때 가니 안 되니 칠족, 팔족이 전부 다 그 묘원에 안 가게 되면 나라가 관리하게 되면 너 있는 전부를 나라에 바쳐야 나라가 해줄게. 바쳐줘야 나라가 해줄텐데 나라가 해주면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고 이동도 할 수 있는 겁니다.
선생님 마음에 들게 되면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어요. 그래. 여기도 말이야 세 종류야. 이 책하고 말이야. 이것은 서양세계의 4대 철인들이다. 하나는 데카르트, 칸트, 헤겔, 니체 이 서양 철학의 4대 산맥인데 이들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일족의 한 모습 되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에 그 이 니체 중심삼은 니체의 달무늬가 있어. 칸트의 달무늬, 헤겔, 니체 달무늬 있는데 실체가 있는데 태양이 없으면 달무늬가 없지만 말이야 그림자가 없지만 반드시 실체가 나오면 모양 그대로 그림자가 되니만큼 이 4대 철인들 이 꼴로 되었으니 전부 다 천국 간 줄 알았더니 영계의 전부 다 영계의 지옥 중에 제일 밑창에 가 있어. 천국 갈 줄 알았더니.
여기 보면 확실히 돼 있습니다. 이 4대 성인들의 기록. 영계 불러가져 가지고 전부 다 취재 해 가지고. 이러한 일 거짓말 아니야. 여기는 앞으로 망할 날도 다 집어 놨으니 2009년 5월 4일에서부터 5월 6일, 5월 단오 5월 5일 됐습니다. 쌍이 되려면 이게 맞어야 돼.
쌍이 돼야 돼. 바른손 다섯인데 왼손 몇인가? 다섯이고 왼손 다섯인데 바른손 몇인가? 그것이 어디로 움직이느냐? 이렇게 갔으면 이 안을 통해서 움직이지 바깥을 통해서 움직이는 거 없어요. 해 보라고. 바깥 암만해도 천년 움직여야 잡을 수 없습니다. 여기는 잡아서 이렇게 잡아 이렇게 되게 된다면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 바른손이 왼손으로 두 주먹으로 가서 가인 아벨이 이렇게.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가인 아니고 아벨이 지옥 가 있는 가인들을 구해줘야 되는 거야. 그거 모르면 육갑 풀려도 못 풀려. 육갑 풀려면 이런 게 팔자소관을 못 벗어납니다.
선생님이 사대 성인의 선생이 나야. 알아요? 한 20년 전에 아이고, 뭐 예수 내 제자면 석가모니도 내 제자, 공자도 내 제자, 마호매트도 내 제자되니 내 말 안 들었단 지옥 밑창에 세상 공중지역에 땅을 맺어 공중에 떠도는 지옥이 있어. 공중 권상에 사탄을 지워버리고 사탄, 지옥에 가서 사람들 갔던 것을 진심으로 쓰는데 그것이 공중으로 올라갔으니까 없어진 거야. 그러면 마음대로 축복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가정 가운데 좋은 가정이 있습니다.
양자 가정이 있고 서자 가정이, 직계 가정이 있어. 동서남북의 자리에. 다섯가지, 다섯 수를 중심삼고 다섯이 중앙수야, 다섯이야. 사 오, 사 오 이십(4×5=20)이면 스물입니다. 스물하나 되게 되면 블랙잭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겠어? 블랙잭이 왼손 블랙잭만 해도 안 돼. 바른손 해 가지고 이거 딱 블랙잭 해 놓으면 뭐냐면 왼손이 올라가면 바른손이 올라가.
자, 손을 좀 들어 가지고 왼손, 바른손, 쌍을 모으거든 쥐어 봐라! 펴지 말고. 딱 잡고 서 보라고! 알겠어? 바른손이 왼손 아래에 잡힌 사람 앉아라. 왼손이 위에 있는 사람은 앉지 말고 바른손이 전부 다 왼손 아래에 있는 사람은 앉아라. 바른손이야? 앉으라고 이 썅년들. 다 앉았나? 아, 잔소리 말고. 바른손이라고 한 사람 말이야. 그 바른손….
지 어미야 어미. 아담 해와. 뽀뽀해야지.
거 했으면 가만있으라고. 내가 그렇게 주의를 하면 가만히 해야지 왜 잔소리가 많아? 잔소리. 잔소리라는 게 잔 소리입니다. 찬소리야, 잔소리보다도 찬소리. 찬 서리만 내리면 눈이 와 가지고 얼음 얼고. 다 앉았어? 앉은 사람이 많아 선 사람이 많아? 여자들.「선 사람이 많습니다.」선 사람이 많게 돼 있어. 천국 가려면 바른손보다도 왼손이 나야 돼. 왜? 희생해야 되는 거야. 희생, 봉사. 희생 봉사 하니까 바른손이 위에 올라갈 수 없지. 나랏님도 효자, 충신, 성인, 열사 앞에는 무릎 꿇고 인사해야 돼. 아침 점심 이래서. 대통령 아들도 인사를. 나 그렇게 살았어.
이 사람 너희들은…. 장순이?「김장송.」니 손도 왼손이 올라?「예. 왼손이 올라갑니다.」너 희생하기…. 심부름하고 저 아줌마한테 부탁하면 무턱대고 도와주려고 한다고. 조건 없어. 그렇지?「예.」신랑 왔어? 신랑은?「오늘 안 왔습니다.」신랑이 바른손이 올라가나, 왼손이 올라가나?「왼손이 올라갑니다.」둘 다 희생해야 돼. 그럼 재산도 문도 없고 집도 없이 남에 집에 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남의 집에 빌려 살아야 됩니다.
주일날, 주일날 지킬 수 있을 테니 주인될 수 있는 주일날 집에 가서 자고 “하나님, 나는 엿새 일하고 쉬는 날 와서 경배하러 이리 왔습니다.” 바른쪽 찾아가 가지고 나를 재워달라면 재워줘야 되고…. 너희들이 거지가 왔을 때 밖에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이야, 남자야 여자야? 여잡니다 할 때는 말이야. 당신이 돌아다니며 얻어먹기 힘들어. 손도 험하구만. 돈 몇 푼 가져 가지고 내가 줄 땐 손 벌려. 손 벌려 돈을 주니까 돈 주면 딱 잡아 가지고 쥐어봐. 왼손이 올라가나 바른손이 올라가나. 왼손 올라가게 되면 꼭 쥐어주라는 거야. 그런 법이 있습니다. 나 그렇게 살아.
동네 가서 노동판 내가 1등 노동자입니다. 일본 사람이 원하는 노동을 내가 도망 안 가. 뭣이든지 한다 이거야. 제일 가와사키 공장의 제일 유산공장, 그 유산 처리하게 되면 5배, 7배 아침에 일어날 땐 7배야. 5배, 6배 받는 거야. 나 한 사람 일해 가지고 일곱 사람이 살 수 있는 돈을 받으니 말이야. 나 하루 일해 가지고 일곱 사람 친구들 돈을 학자금 없으면 도와주고 밥 그릇에 없으면 내가 타다 나눠주는 거야. 그래 살았어.
그 동네의 유…. 맨 처음에 이상한 사람, 도적놈 들어온다고 동네 구경, 개까지 고양이까지 데려와서 앙앙 짓고 할아버지도 이 녀석 도적놈의 새끼 아니냐고 뭐냐고 멱살 쥐어 멱살 반댈할 게 뭐야? 하나님이 그걸 다 봐. 너희들. 대중 너희들 아버지 이상 선한 사람이고 조상 이상 놀라운 기반을 가졌는데 나라도 있는데 그런 걸 천대했다가 너희들이 벼락을 맞아야지. 탕감, 복수 탕감하려면 몇 십 배 갚아야 되는 거 그 알아?
그래서 그 1대, 90퍼센트, 80퍼센트 이상 안 넘어간다 이거야. 탕감법이 없다. 알겠어? 120일 넘어가는 게 없어. 하늘이 전부 다 앞서지. 앞서 가지고 인도하는데 따라가지도 못하면서도 따라오면서도 왕 노릇 해먹겠어? 세금 받아먹겠어? 무릎 붙잡고 돈 많이 받아먹겠어? 너희들 여기 평화대사들이 문 총재 독대해 가지고 문 총재 돈 도적질해 가면 좋겠다고 그런 평화대사가 와. 너 왜 알….
김장송!「예.」다리가 아파?「예.」운동 안했고만.「예.」다리 아프면 앉게 되면 마음이 편안하겠나?「죄송합니다.」죄송하니까 다리를 꿇어앉아야 돼, 꿇어. 뒤 다리로 가야 되는 거야. 꿇어앉아 가지고 5분도 못 있지. 그러면 자야 되겠다 이거야. 어디로? 바른쪽으로 못 자. 이 벼랑 중심삼아 떨어져서 끌어져서 저 흘러가는 물 중앙 있으면 홍수가 나 홍수 흘러나오고 그 다음에 약해져 가지고 씨름판에 가져가지고 전부 다 마루판 씨름 소를 저 상으로 탈 수 있는데…. 세 패 가는데 두 패. 세 번 하는데 두 번 지고 한 번 이겼다고 해도 안 지나? 셋 못 되면 지는 거야.
그래 어머니도 어머니가 여자가 남자 어머니가 우리 부모는 통일교는 여자들이 더 센데 어머니 전부 다 중심삼아 가지고 문 선생 굴복시키자 그런 운동 하는 거야. 해 봐! 어머니가. 라스베이거스 가서 다리 결리지 무릎팍이 결리지 이게 결리지 이게 다 배꼽 부근이 가슴 결리지 귀에서 눈 전부 다 바라보고 어머니가 날 바라보기에 내가 이렇게 벗고 들어가 가지고 모셔들일 수 있는 최고의 별장실에 만 불 이상짜리가 있어. 거기에 초대해 가지고 잘 옷을 갈아입고 전부 다 이래놓고 선생님 무엇을 준비할 때는 전부 다 길 갈 때는 남자는 바른쪽으로 들어가고 여자는 왼쪽으로 왼쪽 다 갈라 서 가지고 올라갈 때는 누가 먼저 올라가야 되냐면 여자가 먼저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남편이 올라오는데 길을 안내해 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바치는데 자요. 봉사해야 돼. 무엇이든지 두 손 가지고 바치겠다 자요.
너희들 그렇게 살았어? 일본 간나들. 일본 여자가 한국에서 남자 있으니 내 말 들어야지. 이 썅놈의 새끼들아. 내가 너희들 굴복시키러 왔지, 모시러 안 왔어. 너 아들딸들이 낳다 죽다 낳다 죽다 없어집니다. 아들 못 낳은 사람, 아들 못 낳은 사람 손 들어봐!
그래. 딸을 먼저 낳고 싶어, 아들을 낳고 싶어? 아들을 먼저 낳고 싶어 딸을 먼저 낳고 싶어? 아들을 먼저 만나고 싶다면 아버지의 정자를 내가 받을 수 있어야 돼. 타락한, 쫓겨난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몸뚱이의 정자를 받을 수 있는 길은 영영 없습니다. 찾아봐!
이 선생님은 참부모님이 정자의 여행길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찾질 못 했어 전라도 와 가지고. 선생님은 밤낮 중심삼고 사철 춘하추동 해서 선생님을 모시겠다는 그런 어머니 이상 절규를 해 가지고 내 아들딸을 왕으로 키운다고 그렇게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한 마리도 없어! 한 놈도 없어.
한 마리 하게 되면 새가 한 마리도 못 해 한 놈은 도둑놈, 한 마리에 한 도둑놈. 그 주인 앞에는 전부 다 있어선 안 될 것이니 다리를 잘라버리고 팔을 잘라버리고 모가지 잘라가지고 이렇게 되면 자지의 씨를, 씨를 지금 남기기 위해서 지금 전부 다 성 해방이 맨 나중으로 알지? 성 해방 선생님은 발 해방. 알겠어? 무릎팍 해방, 성 해방, 배꼽 해방, 젖 해방, 입술 해방 거의 몇 단계인지 알아요? 한번 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 열일곱을 넘어야. 열다섯.
이 갈빗대 중심삼아 가지고 갈빗대 위에가 7단계입니다. 그 한 방울…. 내 놀랐어. 한의사들 어떻게 저 다 알아. 그러니 홍문이 중심삼아 갈빗대 맨 아래 밑에서부터 다섯 개, 전부 다 열셋, 열셋에 다섯 개면 얼마야? 일곱 개하면 얼마야?「열여덟 개요.」「열셋, 일곱, 셋이니까 스물셋.」스물여덟이야. 열셋부터 해야지. 스물넷이 위에 서면 스물네 마디야. 24절기가 있습니다. 열두 달에. 360일이 4수를 중심삼고 삼 팔 이십사(3×8=24), 이십사가 되는 거야. 삼 팔에.
3단계. 한 단계, 두 단계, 3단계입니다 이게. 삼 팔에. 삼 칠 이십일(3×7=21). 7수라는 것은 하나님은 7수의 자리에 오는 거야. 하나님 해방은 7수를 찾아야 돼. 땅의 4수, 땅의…. 땅의 4수가 이게 보게 되면 말이야 이거 보게 되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은 어떻게 되냐면 여기서부터 갈라졌어. 몸뚱이 타락하니 갈라지니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땅이 이것은 이렇게 하고, 이건 여섯을 하고 이건 4수라면 하나 되기 때문에 하나 많은 것 이것은 3수하고 2수하고 두 단계, 둘 밖에 없다는 거. 이것 이상이 되는 것.
십간십이지라는 것은 춘하추동 안에 들어가 사 칠이, 구 구 팔십일(9×9=81), 구 구 구십일(9×9=91)이 아니야, 구 구 팔십일(9×9=81) 됐어. 십고개를 못 넘습니다. 왜 칠 칠 사십구(7×7=49)야? 칠 칠이 쌍이 됐으면 오십이 돼야 될 테고. 삼 칠이 왜? 7자가 홀수입니다. 7자. 삼 칠 이십일(3×7=21)이야. 삼 팔 이십사(3×8=24) 돼선 자리 잡아.
혼자 홀아비는 홀아비는 홀아버지입니다. 홀아비가 뭐냐면 혼자 사는 외로운 남자 대표. 홀아버지는 홀아비라고 홀애비, 애비! 애비 욕을 하면 니 애비가 하면 너 아버지가 못났다고 니 애비가 못나가지고 너도 애비 새끼 됐구만. 애비라고 애비. 애비가 갓 등록되지 않은 아버지를 말합니다. 결혼하지 못하고 결혼했다는 거야. 그건 남자가 그리되니 애비의 아들딸은 천국 못 갑니다. 천국 가려면 아버지의 아버지, 밭이어야 돼.
보라구요! 가나다라마바 7수입니다. 7수 중심삼고 7에서 아자차카파타하 7수의 탕감이 되는 거야. 7년이 필요해. 축복 받고 7년 가야만 부부생활 할 수 있어. 10년을 채워야 됩니다. 개인적으로 3년, 부부생활 10년 채워야 쌍수. 9수는 홀수이기 때문에 지옥에. 홀수는 지옥의 상대가 없어 전부 다 지금까지의 홀수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 가. 가서 부처끼리 안 살고 다 갈라집니다.
거 선생님도 이제 와서 홀수와 쌍수를 만들어준다는 거야. 9수에 10수라는 것은 둘이 문턱을 같이 넘어갈 수 있는 거야. 홀수는 사탄이 뒤를 넘어왔다가 이 할 때는 이 문턱 넘어 문턱 아래로 해서 저쪽으로 이렇게 걸어가. 문턱 아래 천년만년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천년만년 발전이…. 아무리 크더라도 문턱을 못 넘은 거야. 천국 문턱은 없습니다.
조상이 들어간 것은 천국의 너 몇 백 대 후손 들어가, 먼저 들어갈 수 있어? 천리가 있는데. 천리. 이 천리가 천리야. 두 사람의 ‘이’자는 ‘잉어 앙’ 변에 ‘마을 리(里)’야 이게. 그게 천리야. 두 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가야 천국이 돼. 천국이라는 것이 남자의 나라, 여자의 나라, 아버지 나라에 어머니 나라에 오빠의 나라에 누나의 나라에 매부의 나라에 전부 다 며느리 나라 다 있어.
홀수는 외로운 거야. 외로워. 너희들 부모들이 외롭게 살았으니 너희들도 축복 받았으니 한국에 시집왔다고 해서 무조건 잘산다고 했지만 와 남편이 먼저 죽어. 그 남편이 엄마 아빠 잘못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나이에 40대에 더 나쁜 일 있으면 32에서 32해 가기 전에 40대에 죽을 것이 30대, 30대 못 가서 20대 낳다가 죽으면 낳다 죽기도 하는 겁니다.
넌 왜 왔니? 너 홀아버지가 키웠지? 장송인 낙제과 아니야?? 자기 마음대로 했으니. 마음대로 해 봐! 내가 앉았으니까 너 같이 앉으면 안 되잖아. 서서 들어야지. 한국 법은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인사를 받으려면 앉은 다음에 갔다 앉으면 또 서서 기다렸다가 그 아버지 앞에 전부 다 앞에 서 가지고 아버지 뒤를 따라가겠습니다. 복종합니다하는 것이 인사입니다. 한국 법이 다 그렇게 돼 있어. 천리의 도리를 다 맞추거든.
윤태근이!「예.」내가 제주도도 맡겼고 여기도 맡겼는데 ‘윤(尹)’자가 뭐냐면 이 좌쪽으로 전부 다 했어, 이거. 이거하고 이거. 제주도 책임자라도 책임 다 할 줄 알았는데 여기 와서 책임 할 수 있는데 배 타는데 챔피언이 돼 가지고 와서 가르치겠다고. 천사장 자리에. 루시엘의 형님과 루시엘의 아버지 자리 좋아하고 가르치는 거 좋아하지? 임원구도.「예.」여기 윤태근이도. 또 그 다음에 누구야? 뭐야? 일본 사람 누구 있지?「이노우에.」
이노우에가 뭐야? 물 뚜껑이야. 물 뜨면 있으나 없으나 말이야 여기 와서 여기 붙어 가지고 이노우에가 살 길이 났어. 뚜껑 없으면 뚜껑 닫으면 물도 못 쓰는 거야. 그 사람 없으면 바다에 대한 몰라. 바다에 대한, 바다에 전문이잖아. 바다 대학에 나오라고. 바다. 수상학과에 있어서의 대학원 졸업생이라고. 박사야 박사.
눈이 와서 가면 금을 만드는 법, 운전하는 법 다 이노우에가 가르쳐 줘야 된다고. 숨을 막혀도 잘해. 내가 남미 갈 땐 “야, 이노우에!” 내 물 뚜껑 해라 그래 버려. 빠꾸 빠꾸. 빠꾸가. 빠꾸 고기 알아요? 그 고기가 도미 왕이야, 도미 왕. 참도미의 왕초가 빠꾸야. 빠꾸 헤엄치게 되면 빠꾸라는 뒤로 돌아가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빠꾸를 잡으려면 제일 어려운데 가야 그 놈들이 숨어있어. 제일 험한데 제일 깊은데 제일 복잡한 자객들 바위들 틈 사이에 가 있든가 나무들 세워서 쓰러진 것이 한번, 두 번, 세 번, 일곱 번 내가지고 그 고기 새끼들도 이렇게 곧장 죽어가며 넘어가야 이 꼴로 찾아가지 빠꾸한테 잡아먹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뭐냐면 나무껍질도 뜯어먹고, 흙도 뜯어먹고 막살아 다친다는 거. 막 삼켜버려. 잡식이야. 그렇지 않으면 못 사는 거야. 잡식. 문 총재도 전부 다 잡식에 특별식을 좋아하지만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도 나름 해주는데 뭐 계란도 흰자 줘야지 노란자 주면 안 주든지 노란자가 어디가, 노란자부터 먹고 싶거든 맛이. 흰자죽이야 언제든지 보게 되면 저 3분지 2 이상 흰자죽이 있다는 거야.
여것이 노란 것이고 거기 답답한 먹을 때 그런 전부 다 말랐어. 안 하게 됐으니 건조하고. 흰자죽은 습기 차니까 무리들이 검은 것이 물 되는 물빛이 하야니까 하얘지는 것이다. 커버하는 거라고. 물빛이 하얘져. 물빛이 있나 없나? 물빛이 있나 없나? 하얀빛이야 까만빛이야?
대낮에 12시 그림자, 정오정착 돼 그림자 없는 하얀빛이라는 거야. 하얀빛에 7색에 사실이 완연히 드러나. 어디가면 물빛 보면 바다도 말이야. 바다 저 깊은 바다는 백 길 이상 되는 데는 물이 말이야 잉크빛 이상이 되는 겁니다. 그건 깊어. 70, 80미터 이상 되는 거야. 100미터 넘어. 그런덴 고래도 가서 살고 4백 미터, 3백 80미터 이상에 고래가 들어가는 거야. 그런 깊은 데는 4백 미터 전부 다 연출자리 되면 30분, 1시간 이상 들어갑니다.
무거운 데는 빨리 가지만 말이야. 그마만큼 무겁다는 것은 지중 끌어당기는 힘이 강한 거야. 그 순식간에 가지만 연하게 되면 30분, 3시간 가도 땅에 와도 떠돕니다. 그런 천년 가도 고래 못 봐. 고래가 먹을 것, 가까이 와야 잡아먹지. 멀리 가니까 못 보는 거지. 못 보니까 거쪽으로.
이런 얘기 시간이 많이 갔어. 오늘 나갈 시간. 몇 시? 6시 반에 나가? 7시가 좋으니 10분 전이구나. 약속 다 하고 오겠다. 효율아.「예.」오늘이 뭐라고? 왕자왕녀?「찾으시려는 예수.」예수의 왕자왕녀 아니야?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이 딱 맞는 날이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설교문이란 것은 옛날에 예언한 것이 수천 년 전에 예언되어지면 요 때가 다 이루어. 그 날짜도 전부 다 16세면 16세에 해당하는 말이 이야, 어떻게 하면 그렇게 맞게 돼 있는지…. 그걸 누가 맞게 만들었노? 난 모르는데 하나님이 알아.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내가 믿는다. 왜? 모르는 것 다 알아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을 모시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야야야 잘나가라, 잘나가라” 가기 전에 3단계 가는 길을 다 닦아 놓는 거야.
갈 땐 나무가 크게 되면 나무를 받아 치우고 못 가게 되면 잘라 버리고 받아치우지 힘이 없기 때문에 내가 넘어가서 잘라 버리고 올라가라 그래요. 바위를 까고 올라가라 이거야. 어렵더라도 까야지 후손들이 바위 밭에 다 죽는 나무 갖다 쓰러지는 거야. 나무가 전부 다 죽은, 어릴 때는 영들이 영계에 기다리는 거 갖다 몰아넣고 한꺼번에 치워서 백 명이고 천명이고 쓸어버리고 지옥으로 한꺼번에 쳐들어 기다리는 장소가 있다는…, 영계가.
아이고, 아이고. 나 죽는다. 아이고. 아이고. ‘아이’라는 말. 내가 영어야 이거. 아이고 나는 갑니다, 죽습니다 아이고. 대고 죽는 소리가 아이고 대고. 한국에서는 장사 지날 때까지 장사할 때는 아침, 점심, 저녁에 시간 밥 먹을 때라든가 뭘 할 때는 아이고, 제가 노래한 거 알아요? 싫어도 그 해야 돼. 그래 높은 천국 가는 거요.
너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시어머니 시아버지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라. 할 수 없이 들지. 맨 첫날부터 좋아했어? 할 수 없이 내가 매 맞고도 웃으니까 이야, 다르다 이거야. 매맞고도 웃고 욕먹고도 웃고 춤추고 환갑 때 어머니 아버지 있으면 헌금을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바치는 사람 누구야 하면 말이야 아들딸이야.
왜 그래? 대가리 치우라는 거구만. 카메라. 가서 막지마, 메우지 말라, 카메라가 그래. 길을 내라 이거야. 번대머리도 꺼져라 그 말이야. 카메라, 가서 메우라는 거 아니야? 없어져라 그 말이야. 카메라가 지금 메워놓으면 없어져라 그거야. 없어져서 나타나지 말라. 그 카메라가 아니야? 가서 메워버려라. 말이 다 안팎에 맞는 말들이야 이게.
그런 말을 내가 하기 때문에 한참 설교하다가 반대말을 써 가지고 한 5분 전에 무슨 얘기 뭔지…. 이야, 거 저 책에 써 놨으니 그 무슨 얘기입니까, 10년 후에 말해서. 이거 선생님 인의예가 여긴지 모르겠는데 뭐 여기 저. 카메라와 저, 카메라니까 가며 가서 메우라는 말을…. 메워라, 가서 메워라, 잘 모양을 취해라. 카메라 앞에 선다는 걸 아는 거야.
여자는 잠잠히, 잠잠히 있다가 저 자요. 내 물을 주동하는덴 자기 형님이 사돈의 팔촌까지 저 조카라도 나이만 많으면 나이 중심삼아 나보다 먼저 났으니 전부 다 섬길 줄 알아야 되고….
뒤에서 왜 그래? 죽으러 가는 거야? 내가 가라고 하는 덴 죽기 전에 못 가! 들어와. 앉아! 다리 꼬기 전에. 앉아! 일어서! 일어서 춤을 추며 선생님 나 갑니다 인사하고 가. 나 갑니다 했으니 가! 답변을 해주니. 자기 마음대로 나 갑니다 내가 대답했으니 자기 혼자 그러면 지옥밖에 없어. 천국 없습니다. 이중적, 삼중창부터의 하나지, 이 삼은 육(2×3=6). 세 쌍 위에 천국이. 팔자 부부가 부모입니다. 어쩔 수 없어. 그 선생님 이치에 맞으니.
고창윤이!「예.」‘창’ 자 무슨 자? ‘윤’ 자 뭐야?「‘진실 윤(允)’입니다.」진실 윤. ‘고’ 자는?「‘오을 창(昌)’입니다.」‘오을 창’이 뭐야? 오을이 뭐야?「창설하다할 때 ‘창’자입니다.」근데 창설한 공장이 있어? 수산사업에 고기 제작하는 창고 뭐이?「냉동 창고요.」왜 하동 창고는 없어? 더우면 차게 할 수 있는 거 냉동 창고만이 아니야, 냉동보다 더 열동, 냉동이 작으면 열동 창고는 없나? 차고 더운 방지를 해야 돼. 77도 이상을 넣을 수 있으면 돼. 172,3도 이상을 넘어야 돼. 172,3수가 이게 최후의 10수를 고개 넘는 수라고. 73이야.
73세까지 살기가 힘듭니다. 그거 다 그렇기 때문에 홀수는 없어지는 거고 짝수는 남아져. 둘 다 이거 이건 홀수들이야 이거. 땅에 떨어져. 무덤 이거 떨어져 나갑니다. 이거 없어집니다. 이거 약하게 되면 미리 다 가고 이것만 남고 이건 없어져 가지고 재만 남아있어. 50년, 70년, 100년 넘어 그리되고.
제일 먼저 썩어질 것이 얼굴의 뭐겠나? 코겠나, 입이겠나, 눈이겠나, 귀겠나?「눈일 거 같습니다.」왜 눈이야? 눈에는 눈물이 있는 거야. 깜박깜박하기 때문에 말랐다 젖었다 대번에 아는 거야. 물 뿌려 주잖아. 그게 물이 없는데 다 썩어서 녹아 나는데 어디가 먼저, 물이 먼저 수증으로 떠나게 된다면 까풀만 남아 이게 텅 빈 겁니다. 알이 하나도 없고.
그래 갈매기들이 전부 죽기 전에 눈을 빼 먹는 거 알아요? 넘어가도 목에 걸리지 않아. 그 말이 맞지. 눈은 아무리 크더라도 하게 되면 전부 다 젖는다는 거야. 피가 난다는 거야. 피가 나기 때문에 목구멍에 걸리지 않는다 그거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튼실해도 걸려서 숨구멍 막히게 되면 7분, 8분 죽습니다. 날던 새 떨어져. 그거 알아요?
그런 거 다 알아야 기초 지식이 튼튼하다는 거야.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날아보라고, 마음대로 뛰어보라고. 다리 부러지고 날개쭉지 있으면 손이 불거지고 떨어져 나가는 거야. 그러면 걷는데도 다리가 엑스, 오, 엑스들입니다. 여기서 여기, 여기 동그라미야 오, 엑스 그러면. 이걸 기둥을 깎으면 무너지는 거야. 어디가든 단체 앞에 중심핵 축을 어기려고 하는 사람은 거기에 도적놈이야. 빨리 잡아 치우라는 거야. 오, 엑스.
오(〇)에는 엑스(⨉)가 천만 개 들어가지만. 큰 놈 자꾸 들어가지만 말이야. 엑스에는 조그만 오도 못 들어갑니다. 그림 그릴 때 빨리 파악이 되기 때문에 이거 비밀문서 요 셋만 가져가면 선생님 재산 다 들어가요. 여기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거 다 나눠줬어. 요 따르라고!
요거 따르면 뭐 며칠이면 따르지. 6개월 동서, 동서남북, 사 육 이십사(4⨉6=24), 24고개를 넘어가서 하게 된다면 동서남북에 6개월씩 사 육 이십사(4⨉6=24), 24절기만 마치면 올라가는 겁니다. 이 높은 산을 자꾸 올라가.
1단계, 2단계 높을 수록 이건 올라가 가지고 이 거리는 점점 멀어지는 거야. 맨 꼭대기 제일 멀어. 이 두 자리보다 멀다는 거야. 이것 거리하고 이거 합하고 이거 거리하고 하기 때문에 이 전부 동서사방에 모든 것 대신할 수 있는 쌍수가 이쪽 거리와 이쪽 거리의 상대수가 거기에 달려있다는 걸 안다고. 그럼 풀이는 저거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다는 거야.
동쪽 나라 갔으면 서쪽 나라 가 가지고 주인 노릇해야 되고. 나 서양에서도 유명하고 동양에서도 유명한 거 알아요? 동양보다 서양에서 더 유명해. 오늘 주동문이 얘기했지? 선생님이 안한 일이 없다고 말이야. 언론들이 미국에 혁명이 벌어지게 됐다고 그랬지? 문 총재 내세워야 되겠다 하게 됐나 안 하게 됐나? 자서전 보게 되면 문 총재 쑥 올라가는 겁니다. 8단계 요거 지금 쭉 기둥되고.
기둥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전부 다 버텨서 점점점 이게 폭이 넓어가는 거야. 일관하게 되면 이 기둥 중앙에는 이거 비어서 이거는 없는 거야. 이거는 누가 메워주냐? 이들이 메워주니 운동, 이렇게 운동하며 이렇게 운동하며 사방이 전부 다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을 해 놔야 사방에 딱 이래 가지고 요 구더기 맡아보면 이 앞에 심볼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운동하고 이렇게 되고 전기 딱 해 가지고 영 자리가 되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됩니다. 그거 알아요?
이온하고 전기과 어떻게 해 가지고 아는 것은 고 작든 상하⋅전후⋅좌우를 맞출 수 있는 비례적 그것이 상대하게 될 때는 살아납니다. 비례가 틀리게 되면 하늘 앞에 더 작게 될 때는 땅은 없어지는 거. 하늘이 작게 될 때는 전부 다 사탄세계를 이렇게 하늘 가 지배하는 거. 그 수평이 돼 수평. 수평 저울 있지? 연줄하고 이 추를 달아가지고 해 놔도 수평 돼야 내려놓지?「예.」수평. 수평 아니면 입체물건을 놓을 수 없어.
자, 다들 옆에 있는 사람 앉은 사람이 많아 선 사람이? 남자!「남자는 앉은 사람이 많고요, 여자는 선 사람이 많습니다.」남자는 앉은 사람이 많아?「예.」여자는?「선 사람이 많고.」이건 가짜야. 가짜라고. 여자한테 최후의, 여자 옆에 바른쪽에서 지면 천국 못 들어갑니다. 불호령 첩지를 해 가져 가지고 울게 한 사람 천국 못 갑니다!
그런 사람들이 전기 장치해 누구도 모르게 그런 수를 전부 다 비밀리에 야간 조사하든지 밤에 조사로 고런 사람 한 나라 없는 잔치에 환갑잔치에, 결혼잔치에, 출정잔치에 3시대 잔치하면 저 떡을 하고 만찬 해 가져 가지고 자기 서 가지고 조용한 가운데 졸 동안에 이 전기장치를 해서 씨가 없애게 난자 죽여 버리고 정자 죽으면 새끼 안 칩니다. 선생님이 그것까지 알아요. 정자 남기지 안게끔.
그 고기 덩이 누구 주인 없으니 동산에 갖다 놓으면 멧돼지 와 파먹고 새가 뜯어먹고 다 벌레가 와 파먹고 전부 다 바닥 깊이 들어가 가지고도 전부 다…. 뱀장어. 뱀장어가 고기 제일 길기만 합니다. 가라앉는 고기들을 썩은 고기들을 뜯어먹게 되고. 그거 알아요? 반대로 돼 있어 그게. 여기가 이쪽하고 여기에 이쪽 가는 거야. 여기 이게 그렇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야. 없어 안 보이니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 제일 주장하면 천국도 못 가고 지옥도 못 가고 공중에 한 곳에 그 동네에서 천년만년 뺑뺑이 돌다가 점점점 조상도 없어져 쫓겨났으니까 자기도 쫓겨나 어디 가는지 모르게끔 사라지는 겁니다. 비참해! 보기도 싫고 생각하기도 싫기 때문에 먼저 저 수 백번 죽고 천 번 죽어, 천 번 죽을 수 있는 사람 만 번 죽을 수 있는 거까지도 넘고 넘어야 할 천비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도 뭘 모르는 것이 없고 답변 못하는 것이 없고 안 해본 노릇이 없게 된 거라고.
어떻게? 너희들 다 앉고 주동문이만 남기고 다 앉으라고. 앉으라고.「아버님, 인사 모두 올리겠습니다.」인사 무슨 인사, 인사가 죽을 권위를 말해. 거꾸로 하면 인사, 사인(死人)입니다.「인사 올리겠습니다.」나 싫어! 천 번하고도 전부 다 죽어가는 자식은 사인이야. 인사가 사인. 사인을 나 걸어갈 수 없어. 니 맘대로 못 하는 거야. 인사 나 싫다는데 왜 인사 받아? 그거 두고 보겠나? 뒤통수 때려서 앞으로 쓸 코가 없어야 되고, 눈이…. 눈 감고 코 없으면 입도 다 이빨까지 빠져가지고 이 허물어집니다. 그러니 죽으라는 거야.
내발에서 땅과 하늘 전부 다 내 일신에 전부 다 같이 죽으라는 거야. 어쩔 수 없어. 그걸 아니까 문 총재 이꺼정 살아왔지. 잘 살아왔나 못 살아 왔나? 얼마나 고문을 당하고 얼마나…. 보통 사람이면 몇 번 죽을 거. 여덟 번이 아니야, 수십 번이고 수백 번. 그 얘기 불러주라고. 한 번. 문 총재 뭘 했나.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이야. 저거를 불러줘. 이거 전부 다 워싱턴타임스에서 자서전 수정하는 것도 워싱턴타임스 모든 내가 책임지라고 했기 때문에 책임자가 비밀리에 나도 모르게 와서 회의하고 총무보고 다 그랬어. 워싱턴타임스이라는 거 한국나라까지 와서 전부 회의하고 나도 모르게 회의를…, 그 잘 했다 나 그랬어. 그거 보고 아침도 늦었습니다. 보고 늦으면 사탄이 보고 선생님의 앞길을 막을 때 당신이 내 복을 받아야 됩니다. 받겠어 듣겠어 안 듣겠어? 안 들으면 큰일 나는 거지. 훈독 와 가지고 훈독을 치워버리고 듣는 거야. 늦었기 때문에 문 총재 늦었단 말만…. 늦으면 너희들 다 죽어버리는 거야. 다른 데 전부.
간단히 얘기해.「자서전 관계.」자서전 관계. 지금 여기 와서도. 내가 난 나도 모르게 회의 다 그래도 손대오 의논 나한테 묻지도 않고 다 결정하고서 나한테 와서 보고하잖아. 워싱턴 책임지라고 했으니까. 그래, 왕초 판매가 안 되면 안 돼 거든. 그런 얘기 들어봐요.
(미국에서 자서전 번역 증보판 보고)
「……본 사람은 많은 감동 속에서 소감을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책을 세상에 처음 보는 게 아니고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인데 아버님의 자서전 그 많은 책 중에서 하나 보면서 그렇게 많은 감동으로 드러날 수 있다는 것은 글 쓰는 것도 있었지만 소재 자체가 그야말로 어디 비할 수 없을만큼 탁월한 데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필자가 그야말로 속속들이 아버님과 일대일 대화를 하는 것처럼 소재 좋고 표현도 좋고 이래 가지고 성공작이 된….」누이 좋고 매부 좋고.
「……영어라는 것은 미국에서만 영어가 아니고 온 세계의 공용어가 돼 있습니다. 하다못해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미국과 적대국가에서 마저도 영어는 가장 제일가는 외국어로 돼 있습니다.」이제 한국말이 하늘땅의 공용어가 됩니다. 알겠어요? 뿌리야, 뿌리. 그렇게 안 되면 내가 영계 가서 후려 갈겨가지고 전부 다 순식간에 개조해 버려. 그리고 땅 위에 그런 것이 없으니 통일교 교인들이 서 있는 자리에 다 빼앗겨 버려. 도적놈들이 점령하고. 그게 무섭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끝까지 배타고 끝까지 그 훈독회 지키는 놀음을 어디가든지 누구든지 양보해 가지고 지키는 거예요. 알겠어?
너희들 그 전통을 후손들 앞에 너 나라 앞에, 이 세계인 앞에 같이 하면 천하는 이 길을 아는 이상 이 길 안 갈 사람, 천 명 가운데 만 명 앞에 억 가운데 한 명도 없다는 거야. 그럼. 하나님의 소신 이상의 이상적 천국이 벌어져야만 하나님도 자기들이 죽더라도 그 일을 하려고 했으니 죽기 전까지 그 일을 해서라도 끝을 맺어야 되니 그 일을 선생님이 전부 다 죽기 전에 다 끝맺을 수 있게 해 놓으면 하나님도 얼마나 기뻐하겠노? 땅이 얼마나 기뻐하겠나.
사면 천지면 얼마나 주인 만나 가지고 주인의 보호를 받아 가질 수 있는 전부 다 길가에 굴러다니는 모래자박지 주인이 있기 때문에 내 주인이 없다. 우리 동네에 주인 누구 다 알고 있다고. 그 가르치는 것이 불가피한….
「지금 아버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 책을 보면서 한글을 알고 이것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한글을 원래 알았다는 그 가치가 귀한지를 새삼 느꼈습니다.」그래.
「같은 자리에 앉아도 한국 사람은 책 보고 정말 은혜 받아 하는데 미국 사람들은 눈만 껌뻑껌뻑….」껌뻑껌뻑.
「……알래스카에서 회의하는 것도 알래스카에 그 와일드 하면서도 원초적인 자연환경 그러면서 그 고기 잡는 것을 감을 잡아야….」*2:08:55 감이라도 맛봐야지 여기서 모르면 되는 거야? 흐지부지 해 버린다는 거야.
「다 사람이 영물이기 때문에 다 압니다. 이걸 그냥 너무 벗겼으면 벗겼구나하는 거 하고.」그럼.
「……구세주시고 재림주시고, 참부모, 만왕의 왕으로 모심을 받게 될 날이 오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보고를 드리려고 했는데 순서가 엇갈려서….」한번쯤 읽어, 읽어 주라고.「빠진 것들을 말씀입니까?」그래. 전부 다 몇 가지는 전부 다.「많습니다.」많았으니까 그 많은 것 전부 다 책임을 했으니 얼마나 몇 배 노력해도 부족 하겠구만. 아들 딸 손자, 일족 다 해도 부족하고 일국도 해야 되고 세계국가도 부족하다 이거야.
(아버님께서 만드신 섭리 기관 열거)
훈독회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니 빨리 끝내라고. 그 저 연결시켜 가지고. 10년, 100년 전에 한 거와 지금 다 연결이 돼야 되는 거야.「마지막 한 단락 남고 기도문이 남았습니다.」그래.
(‘역경은 하늘의 은사가 찾아오는 터전’, ‘기도문’ 훈독)
몇 시간이야? 2시간 반, 한 2시간 해. 반 했다.「아버님 오늘로서 아버님 말씀선집 제7권 마쳤습니다.」와, 8권이구나! 딱 맞는다구! 이 세상은 놀라운 거야. 선생님이 다음에 무슨 책을 딱…. 8권 나…. 22권까지는 종교 세계에 기독교가 다 지킬 것 다 가르쳐 줬어. 그 다음서부터 세상의 내용이 소거돼요. 그 질서 단계가 다 있어. 이걸 지킬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야.
20세, 40세, 60세, 환갑 넘어가는 거예요. 80세, 이십 넘어 두 번 40년은 전부 다 100세 이상을 잃어버렸으니 우리 일생 내에 그것을 90, 60세 이후에 선생님이 찾기 시작하는 겁니다. 알아요?
그리돼 그냥 그저 전부 다 미비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기록적인 섭리의 역사와 섭리사와의 근원과의 일치 안 되면, 동떨어진 것은 그 나라의 섬도 동떨어진 나라는 이방 나라 와 점령할 수 있습니다. 주인 될 수 있어요. 너희들 취하는 가정들도 이 땅 위에 있지만 동떨어지면 이방 사람들이 너희들 가정을 쫓아버려 가 찾아와 주인 될 수 있는 때가 멀지 않았습니다.
통일교 반대하던 기세가지고 어디 날아가 봐! 날아가다 날개쭉지가 떨어지고 전부 다 꽁지가 빠지는데 꽁지 빠지면 조정 못 합니다 이게. 거기도 꽁지를 전부 다 꽁지 하다 고래도 꽁지 갖다 조정하는 거야. 마찬가지.
자, 이제는 내가 갈 길 나가야 되기 때문에 뭐야? 뭘 잡으러 가야 되겠나? 송어 잡으러 가야 되겠나, 농어 잡으러 가야 되겠나? 무슨 고기 많지? 감송동 잡아야 되겠나, 뭘 잡아야 되겠나? 도미. 도미를 잡아야 되겠나, 뭘? 참도미, 가을 철 되면 다 많아요.
그 많은 것을 다 눈을 떠 보면 그 이뤄야 너 가짜로구나 불러줄 줄 알아야 돼. 그러면 가짜 농어가 너 가는 길에 낚시 바늘 해 놓은 거 낚시 줄 잘라버리고 이거 그물을 구멍을 뚫어뜨린다고. 바위 있는데 계시를 통해서. 여걸 하게 되면 바위도 그럼 모래사장에 그물 치라고 하면 바위 위에다 씌워 놓아 가지고 그 저 사공까지 잡혀 먹어요. 그 모르고 덤비단 다 어떻게 죽을 지도 모른다 이거야. 그걸 피해 가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알겠습니까?
통일이 먼저냐, 화합이 먼저냐?「화합.」엄마 아빠 화합. 아들딸과 엄마 부모와 화합, 족속과 가정의 화합, 족속과 민족의 화합, 민족과 국가가 화합, 국가와 세계 화합, 세계와 하늘땅 화합, 참부모와 하나님의 화합 다 끝나야 된다고. 끝나야 태평성대 무한한 억만세 세계가 내 고향, 내 나라, 우리 것으로 남아지지. 그렇지 않으면 다 뻥하고 빈 것으로 없어져 버립니다.
여러분 마음세계를 남겨줄 게 있어? 윤태근이!「예.」임원구!「예.」여긴 무슨 수?「창주입니다.」무슨 상수?「창주입니다.」이거 여 이름이 올라갔다, 이름 위에 올라갔다. 이 뒤집어 가지고. 그러니까 이래 놓으니 해오죠. 소화해 가지고. 밟고 이것 밟고 천국 들어갑니다. 발판이야.
이건 선생님의 비밀, 비밀수첩이야. 이것은 서양사에 인류의 비밀서. 이건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비밀서. 여기 다 들어가 있어. 간단하지요?「예.」비밀도 알 수 있고 이것도 알 수 있고 다 알 수 있어. 자, 후 날아가서 너희들 주는 거 다. 후 나 받아 타고 날아가겠다. 동역자가 돼야 돼요. 공모자가 돼야 돼.
재판 보게 되면 사형 속에도 공모자가 있고 주모자, 추종자가 있는 거 어떤 거. 색다른 사람보다 선생님의 제자가 될 거야, 아들딸이 될 거야?「아들딸.」아들딸들은 하나야. 제자는 둘이고, 종은 3단계고 심부름꾼은 4단계, 5단계, 8단계가 있습니다. 8단계를 집에 거느리고 살 줄도 알아야 돼. 싸움 없이.
주인은 말없이 침묵도 했지만 주인이 말하고 재판 전부 다 무서울 수 있는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고 주인을 제일 친구로 모실, 친구로 사는 아들딸도 있어야. 다 필요해. 그 아들딸이 떨어지는 사람도 갈 수 있는 사다리가 되는 거야. 알겠어요?「예.」나라의 왕도 문 총재에서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사다리 못 돼.
이명박. 이씨 조선. 그 다음엔 박, 이명박, 박씨 조선, 이명, 문선명, 명씨 조선 3시대가 옵니다. 지금 나온 것은 해와 달의 ‘밝을 명(明)’자의 문선명이. 문용명이. 공중 권세, 땅의 권세, 천지명. 이렇게 되는데 이게 천지명이 돼요. 천지명은 아벨유엔정착이야. 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 한국과 정착만이 필요한 거야. 그거만 있으면 다 해방되는 겁니다. 간단하지요?「예.」
정착, 천일국 완성은 한국. 한국이 조국되는 거. 한국이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을 어디에 모실 거야? 금강산 비로봉. 거기가 뭐 있냐면, 속초에 우리의 뭐 있나? 골프장 있지?「예.」그 다음에 무슨, 뭐 있나? 양식장 있지? 거기에 고기 뭐 없는 것이 없어. 가면 숭어 뭐 뭐 뭐 다 필요한 것은 이제 양식장을 확대하려고 그래.
짠물 양식장, 담수 양식장. 담수는 저기 판타날에 있는 세계의 호수 중의 큰 호수가 일본 나라 2배 이상 되는 호수가 있어. 그 호수를 세계에 끌어다가 그것을 우리의 공원에 우리 동네에 왕 터에 양식장 만들고 동해바다, 서해바다에 있는 고기들을 우리 동네에, 우리 집안 안에 양식장.
해수 고기, 담수 고기, 둘 다 가인 아벨 삼아 가지고 부모를 대접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너무 많으니까 숟가락을 들면서 야, 너희들도 숟갈 들어라. 너희들이 이거 이거 해 놓고 3단계 음식이 다 준비 돼 있어야 돼. 애기시대 것, 중년시대 것, 만년시대 그 다음에 영계까지. 영계는 전부 다 상이 필요 없어. 말만 들어도 사는 거야. 말 중심삼고 40일 금식, 먹지 않고도 금식할 수 있습니다.
주동문!「예.」거문도 책임지라고 그랬지? 자기하고 곽정환이하고 효율이.「여기 거문도요?」거문도. 거문도 왕 터 있어도 쉬고 있잖아. 너 집 팔고 그 다음에 뭐야, 곽정환이 집 팔고, 효율이 집 팔고, 문씨 그 다음에 한씨, 최씨, 이씨 집 팔아서 성도 지어라 이거야. 안 하면 미국이 대요, 미국이. 유엔이 와서 합니다. 아벨유엘이 미국 불내놓고 영국, 불란서 이렇게 7개국을 앞에서 몰아내 가지고 돈 다 출금했기 때문에 나만 이사람 불쌍한 사람…. 100불, 10불도 헌금하기 싫어하면 100불, 1000불도 안 받습니다.
세계의 7부능선에서 쭉 해서 7부, 8부, 9부, 10, 11, 12, 13, 14, 15, 16까지 오늘 넘어갑니다. 그 사람들 돈 받아 가지고도 선생님이 쓸 돈은 쓰고도 남아. 너희들 먹여 살리고도 남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죽지 말고 살아서 선생님 뒤 따라와 보라고. 그 8계, 그 목의 8단계 목에 주인 목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놓칠 수 없을 사, 죽을지언정 놓칠 수 없다 하는 각오가 시퍼렇게 날아다녀야 해. 위성이 돼 가지고.
위성이 별똥이 새로 나와서 오면 새로운 위대한 일이 지구성이 벌어지는 거야. 그걸 보고 옛날 사람이 이상의 오늘 24,5세기, 3,50세기의 문명세계에 있어서 별 세계 어디서든지 우리가 좋아하는 분야 가져 가지고 수준급의 존재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이 그런 제작도 생각해서 말을 하게 되면 너희들 미치기 때문에 말을 안 할 뿐이야. 알겠어?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최고의 궁전 동산 모델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가르쳐 줘야 되겠다. 왜? 하나님을 구해줬으니 궁전, 정원 만들고 살 수 있는 것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야. 그래야 하나님 그거 중심해 완전히 안착, 해방. 유엔정착과 천일국 완성은 한국과 이게 조국과 우리 고향.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우리 조국이고 우리 고향. 하나님의 고향은 한국밖에 없습니다. 한국에 태어난 것이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만왕의 왕, 참부모 이제 한 쌍이 두 세계의 한국사람 됐으니 한국의 역사 외에 알아서는 안 되는 시대가 오는 거야. 그럴 가능성이 있나 없나? 문 총재 기록이야 이게. 세상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새롭게 결심하고, 붉은 담녁. 이걸 뭐라고 그러나? 담을 뭐라고 그래? 쓸개 없이도 산다고요. 그거 알아요? 쓸개 없어도 살아요. 지장 없다는 거야.
자, 죽지 말고 살아서 선생님이 늙을 때에 아무개의 여자들, 아무개 부인들 와 가지고 우리 동산 전부 다 가을이 됐으니 우리 동산에 원전에 가 전부 다 풀도 베어주고 봄 되면 나무와 동산에 상처 났으면 그것도 고치고 한 달에 두 번씩 보태줄 것도, 그리되면 내가 거두어 가지고 우리 아들딸 갖다 줄 것을, 둘을 찾아가야, 원전에 가 찾아야 돼요. 조상들이 남긴 것, 조상들이 하다만 것 완성을 우리들이 해야 된다 하는 것이 일일 생활이 영원한 생활의 보장 값 할 수 있는 하나의 제물로서 내가 하늘 앞에 남겨놓고 가겠다. 영원히 자손만대에 하나님의 조국 앞에 하나님의 백성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님과 우리 조국의 마침이지만 고향은 달라요. 정주에 전부 다 어떻게 해서 세계 사람이 태어나나? 고향이 하나지. 하나님의 조국 나라에도 세계 지구성이 백성들이 퍼져가 살 수 있는 고향 땅은 천만 갈래가 있더라도 조국 같으면 고향은 자연히 할아버지 산수 시간은 조상 다 모여서 그 전부 다 역대 조상이 느끼는 모든 전부가 나도 배우고 나도 상속받아 가지고 역대 조상이 바라든 뜻을 나에게서 결실 맺어 바쳐드리겠다 해방의 주인은 나다! 아주 좋다 그렇게 되는 거야.
(경배) 아이고, 저 배탈이 나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