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普
2011년 11월 28일(月),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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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아,「예」네가 여기 전부 다 책임자한테 그 동안 얘기 좀 하지. (박수)
(형진님 말씀;…그렇기 때문에 우리 복장은 항상 비상상태 복장입니다. 언제 움직이실 건지 모르니까.…)(1;15) 저 사람이 양반이라구. (웃음)
(말씀 계속;…이 모든 것들이 다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5퍼센트 책임 못하고 그냥 인기를 찾기 위해서 한국에서 트랜드가 잘 돌아가니까 우리도 잘 따라가자 이렇게 하면 우리는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되고,…)(96.20)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야? 한국이야. 조국이 망할 수 없어. 미국 영국이 어디야? 영국 어디야? 노동자였어, 부자였어? 사람 혁명이라는 것이 못 사는 사람들이 산업혁명 일으킨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우리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인데 잘난 사람이 어디 있어? 사상적 관을 가져가지고 언덕을 만든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야. 통일교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 만들어 문 총재 없어도 백년 천년 만년 가도 안 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조국을 택한 데는 망하지 않을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는 것을 역사를 아는 관을 보는 많은 사람은 누구든지 상식으로써 그 말을 부정할 수 없음을 지금 우리가 말한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른손이야, 왼손이야, 내 몸뚱이야? 바른손 몸뚱이, 왼손 몸뚱이, 왼발 바른손 내 머리까지 머리가 우리는 사상적으로 최정상화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수백 명 수천 명만 들어도 90퍼센트가 일주일만에 음 알았습니다. 문 총재 만세, 이러고 있어. 외국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그걸 다 모르지. 미국 내에서 기반을 닦아 나온 라스베이거스가 어떤 얘기에요? 라스베이거스 깃발 꽂히는 거야. 그러면 후보댐이 어떤 곳이야? 물의 조상터야. 조상터. 구라파는 뭐야? 지중해 「지브랄타」후보댐 따라와야 돼. 후보댐이라는 것은 전 세계 고산지역에 댐을 가진 나라들은 전부 다 한국 따라와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전문가야. 내가 전기과 공부한 사람이거든. 일본 전기 회사에 전부 그 비밀 조사서를 내가 취급하던 사람이야. 와세다 간 것은 공부하러 간 것이 아니라 조사한 거야. 얼마나 오래 걸리겠나. 때가 없습니다. 때가 언제나 있지 않아. 죽을 날이, 90이 되었으면 백살 가나? 93세라는 사람이 큰 소리 하고 나서는 사람 믿지 않아요. 내가 지금까지 4, 50년 쌓아온 운동이 무엇이었다는 것을 안다는 거야.
선생님이 없어진 후에 이 깃발을 들어서 서울 사람, 그 서울 무너뜨리겠다는 사람 없습니다. 미국 자체가 영국 자체가, 불란서 7개국, 영미불 일독이 자체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이번에 강연한 내용이 뭐야? 선포한 것이 뭐야? 참부모님의 기도가 뭐야? 예수의 기도가 뭐야? 기도해 보라구. 예수님의 기도가 이 땅 위에 무슨 소용이 있어? 참부모라는 사람이 이 땅 위에 아이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한 그 사람의 기도가 뭐야?
보라구요. 간단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열하나입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열둘. 열하나 열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열둘이야. 이건 또 뭐야? 갑 자 을 축 병 인 뭐야? 갑 자 을 축 병 인,「정 묘」정 묘「신 유」신 유「술 해」술 해. 열 둘이야?「예」열인데「열둘입니다. 술 해.」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무(戊) 기(己) 뭐야?「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任) 계(癸)」뭣이? 무(戊) 기(己) 뭐야?「무(戊) 기(己) 경(庚) 신(辛)」무(戊) 기(己) 경(庚) 신(辛)?「임(任) 계(癸)」임(任) 계(癸).
열하고, 열 열하나 열둘, 이것은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나 열일곱 때 열일곱 살 2월달에 예수님이 와서 축복받으러 가라고 그랬어. 예수를 발길로 차 너 어떤 놈이야, 이게? 역사의 근본이, 하나님이 어디 있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쫓아버린 거야. 쫓아버리고 다음에 나타나서 큰 소리 해서 모르고 돌아서서 나왔지만, 알고 보니까 당신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인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있어, 없어? 문 총재,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나님이 있대. 나에게 얘기 해봐라 이거야. 나를 하나 설득 못하는 사람이 세계를 설득하겠어? 기독교 하나 설득 못하는 패가 종교 세계 통일하겠어? 종교 세계 통일 못하는 패가 세계를 통일하겠어? 통일교회 사상을 내세우는 자체가 뭐야? 허무맹랑한 공론을 가지고 잔소리 마라.
그런데 무얼 붙들고 타야, 무얼 갖고? 지금까지 가만있었어. 50년 선생님 해나온 무얼 해나왔는지 봐라 이거야. 역사 시대에 어느 누가 내 손 안 댄 데가 없어. 70퍼센트 넘어가면 그것은 레버런 문 사상 모르고는 몰라. 이 젊은 놈들이 정신 빠졌어. 이 자식들이. 뭐 책임자, 몇 살들이야? 다.
제주도 자기들 뭐, 이 녀석들 선동해서 경상북도「예, 경상북도입니다.」경상북도 때놈 같은 녀석이 와서 제주도에서 뭘 하러 데리고 와서 지금껏 살게 했어. 여기 여편네 어디 갔나? 여편네.「초선이, 빨리 오세요.」「예」쌍년아. 쌍년이라 했으니 쌍년이 욕이 아니야. 두 년이니 쌍년이지.「예, 아버님.」
너 아빠들 통일교 믿나, 반대하나? 지금도.「우리 친정아버지요?」「가족들이, 지금.」「반대 안 합니다.」반대하지 않았어? 내가「예 처음에는 반대」20년전에 30년전에 문 총재 앞으로 지나갔던 소문도 내지 말라고 야단들 한 패 아니야. 그래 얼마나 가나 보자. 너희들. 이거 다 반대, 너도 반대한 패 아니야?「죄송합니다.」어머니가 죽고 전부 다 반대하다가 통일교 들어와서, 통일교 일주일도 안 되는 수련해가지고 돌아가 미쳐서 쫓겨나, 아이고, 형님 어머니 아버지 다 뒤집었던 너 동네가 어떻게 됐어? 유정옥이라는 사람, 미친 사람같은 통일교 들어왔다고 얼마나 유정옥이 지금 뭐야?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거 알아요? 이런 얘기는 뭐 할 얘기도 아닌데.
나 이제 갈 날이 멀지 않아요. 갈 날이. 아흔세 살까지 지내가지고 생일잔치하는 사람이 아흔네 살 아흔 다섯 살, 네 살 다섯 살 못 갑니다. 그 말하면 세상에 젊은 사람부터 50 이상 사람도 문 총재는 누구 죽을 생각도 안 해가지고 70 다시 70 이번에 김상철이 97 가는 사람 내가 네임벨을 붙여줬어. 왜? 내 친구와 같이 통일교회 60명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야. 그 사람들 어떻게 아무 말도 없이 보낼 수 없어. 그 연구하면 깜짝 놀랍니다.
이런 추모의 글자를 가는 사람 가슴에 붙여 줘가지고 통일 쓴 그것을 기도 대신 천정궁에서 간 볼 때, 그놈의 아들딸 어떻게 됐나? 아들딸. 이놈의 자식들, 돌아오지. 3년만 지나가면 그 아들딸 통일교 못 나옵니다. 몇 년 동안 뭘 했어? 그냥그대로 나왔다면 후려갈겨야 돼. 이 자식아. 너희들이 그런 사상이 없잖아.
제주도 여자.「예.」노래 잘 하나? 점심 먹기 전에 노래나 하고 이런 아이고, 나도 하고 싶지 않은 얘기들이야. 자기 가정 자기 자체 자랑하는 93세 되는 할아버지한테 자랑할 수 있는 위신과 문법을 처음 만나는 사람은 저 늙은이 진짜 미쳤네. 우리 할아버지도 70도 안 되어서 자기 얘기도 못하고 자기 하던 손자들도 못하는데, 이게 90 넘어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자랑하고 있다고, 누가 믿어? 문 선생님 70년 역사에 활동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이거 없으면 다
70만, 70이 고령이 70이라는 말, 왜 그런 말이, 그 70 고개를 못 넘고 너희들이 지금 나이들이 이것이 10년 20년 전에 45세, 50세, 60도 못 살고 죽는다고 생각하던 사람은 이번에 80 아니야, 120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누구 때문에 그래? 나 때문에 그런 줄 몰라. 어떻게 역사가 이렇게 변했어?
문 총재 말한 것은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성혼 50년 역사 이전부터의 아무도 아는 사람 없었는데 너희들 모르지만, 사상을 연구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세계 문제를 다루는 사람은 문 총재 앞으로 문제된다. 할아버지 그러면서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 손자들이 이제부터 들고 나올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저 녀석도, 하우 올드 알 유(How old are you)?「저요?」알 유 어메리칸(Are you american)?「한국에서 65」60살도 이제는 다 늙었고, 누가 영국 사람 말을 (웃음)
문 총재 이런 제주도 뭘 하러 오나? 제주도를 이마만큼 남게 하고 공신인 사람들은, 아는 사람은 문 총재를 못 잊습니다. 너희들은 몰라. 제주도를 얼마나 20대 넘어서면서도 맨발 벗고 뛰면서 삼성혈로부터 제주도 땅 이 조그만 거 감자알, 나한테 3년만 살 수 있게끔 내 이름대로 하겠다 하게 되면 3년 이내에 나 잡아 말아 팔아먹었을 터인데.
제주도 얼마, 선생님이 와도 반가이 맞을 사람도 없어. 여기 들어오는데, 뛰쳐 들어오는 것보다는 먼저 앉아 기다릴 줄 알았는데, 들어보니까 안 들어와 있어. 내가 무슨 호랑이 새끼가 들어왔나, 사자 새끼가 들어왔나? 틀리면 얘기하라구. 너희들 자랑할 게 뭐야?
너 뒤에 있는 안경 낀 너, 너 이름 뭐야? 너 색시 일본 여자 얻어가지고 울고 있다가 어디 갔어? 전도라도 많이 했나, 야? 둘이 다니며 전도 해야지. 일본 여자지?「예」밥은 먹이고 있나?「예」비로소 통일교회 붙어살아? 통일교, 못 사는 너 벌어 먹이지? 응? 젊은 놈들. 공 것 좋아하는 녀석은 그 자리에서 오래 못 삽니다. 쫓겨나야 돼. 이 망할 수밖에 없는 한국 땅에 우리 같은 나왔으니 어려서부터 교육을 하나님이 있다면 네 살 때부터 네 살 이전부터 다 뭐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너
너 애기 밴 여인 누구야? 자.「아이고 복 받겠다. 경배하고.」야야, 받아주라구. (경배)「감사합니다.」(웃음) 야, 너 나와라. 얘가 이거 뭘 달라고 그래. 받으라. 어! (뭘 던지심) (웃음) 자야, 제주도 노래나 하나 하고 밥 먹자. 밥 먹고 바다라도 나갔다 와야지.「예」바다 나갈까 새낭터라도 갔다 올까?「양쪽에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버님.」내가 새낭터 총 안 들고 새낭해. 너희들 시키면 되잖아. 그런 일 했으면 여기가 포수가 얼마나 많았겠나. 사냥개 한 마리도 없잖아.
내가 다 다 팔아먹었어. 교회도 다 팔아먹고 도망간 녀석이 얼마나 많아. 제주도. 어디 어디 가 사나 보자. 판단하는 사람은 알고 지나가는 사람이 아닙니다. 알아듣는 똑똑히 처리 해놓는 사람이야. 보라구. 새로운 세상이 되게 되면 뭘 하나? 벼락이 된다구. 자. 노래하라구. 노래.「제주도 아버님 오셨으니까 제주도 노래 부를까요?」축하, 이 제주도 사람들도 진짜 마음에 와 닿는 노래를 듣고, 그 노래 사상이 무엇인가 알고, 제주도가 뭘 해야 되나 찾을 줄 알아야 돼. 지나가는 손님 노릇하는 거지패들은 천년만년이 그 거지 거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 거지가 아닙니다. 예언서가 있어. 너희들이 푸대접해보라구. 푸대접하다가는 후손들 세상 쫓아버리게 되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지금 백살이 넘더라도, 본래는 내 지금 현재 사주에 나타난 나이는 백열일곱 살입니다. 나 백열일곱 사는 거 문제없어요. 이런 자신 없는, 왜? 할 일이 많고 끝내지 않은 일이 태산 같으니 어떻게 죽어? 죽어라는 것이 뭐야? 미국 가서 돈을 벌어. 주거지가 어디야? 미국이야. 주거 거주지. 주거지가 미국이야. 나 미국 사람입니다. 알았어요? 라스베이거스 주인 될 수 있는 네임벨을, 떠나지 말라고, 저기 여기 미국 에드 뭐 예순 몇 살 그런 뭐가 있잖아.
자. 무슨 노래할래?「‘삼다도 소식’ 부를까요?」삼다도라. (웃음) 삼다도라 제주야?「예」좋으면 해봐라.
(‘삼다도 소식’ 노래)(119;20)(박수) ‘남산에 올라’ 한번 해봐요. 이 사람 통일교 안 들어 왔으면 깡패 됩니다. (웃음) 주먹도 잘 쓰고 활달해가지고 하게 되면 잘 강의할 때는 어디든지 들고 서가지고 그 동네가 와글하더니 여기 와서는 몇 십년동안 모양새도 없어 다리, 다리 병났나?「죄송합니다.」죄송은 이 자식아, 젊은 놈이. 남산 해봐요.「‘남산에 올라’」그 제주도 사람 꿈이야. 들어보라구. 서울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
(‘남산에 올라’ 노래)(박수)(121;20) 이제 헤어지면 다시 못 모이지? 다 모여야지. 나는 가고.「예 준비 다 됐습니다.」다 이 사람들도 준비「준비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나는 비행기 타고 가?「아닙니다. 아버님. 날씨 좋은데」「한번 제주도 쭉 둘러보시죠. 아버님 (형진님)」아니 제주도 못 넘어가게 되어 있어. 제주도 지금까지, 잘래도 잠이 안 오는데. 청춘 세월을 제주도 지내던 생각 지금도 「아버님, 과거에 배를 타시고 천천히」
이놈의 나라가, 내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중요한 도시를 만들려던 전부를 파토 시킨 그 장로 하던 그 녀석 어디 갔나? 감옥까지 감옥살이 했어. 어디 여기 도지사 하던 녀석 오늘 어떻게, 여기 왜 안 왔나?「지금 도지사하고 있습니다. 우범진 도지사.」선생님의 제자하고 있어?「아버님, 평화대사.」한라산 케이블 카 안 해놓으면 일본 사람이 안 해놓으면 미국 사람한테 팔아먹어.「알겠습니다.」이 자식아.「알겠습니다.」그것 때문에 왔어. 내가.「예, 아버님, 감사합니다.」
꿩 잡으러 오지 않고, 고기 잡으러 케이블 카 1년에 15억불에 해당하는 수익이 여기 날아든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기 제주도 책임자 누구야? 아니 아까「유피에프(UPF) 예」뒤에 있던 사람이 어디 남쪽에 있다가 왔어? 유피에프「교회 책임자, 교구장입니다.」교구장, 처음 만나네.「예, 3월달에 처음 이쪽에 발령 받았습니다.」어디 있다가?「천안에 있었습니다.」처음 왔네, 제주도 처음 왔네.「2세입니다. 아버님.」2세 3세 내가 알아? (웃음) 2세면 뭘 해?
저거 전시 저거 낚싯대 전거 전부 다 내가 다 없애버렸는데 또 생겼네.「아닙니다.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여기에「넘버 다 붙이라고 하고」기념 할 수 있는 낚싯대 전국에 나누어주던 이 낚싯대야. 제주도가 이 낚시 본 터가 되어가지고 세계 사람들을 해가지고 제주도를 잃지 않게끔 만들라고 했는데, 그 문 총재가 하겠다고 다 쫓아버리지 않았어? 우리 땅 샀는데 여기 오줌 똥 놔가지고 소지 시킬 공장 만들 그 땅이 얼마나 비싼 덴데. 빨리.
그러지 않으면 이 제주도가 내가 가만 안 두 둬. 내가. 누가 여기에 돈 대는 사람, 내가 잡아 치울 거야. 나 그런 힘 갖고 있습니다. 차기 대통령 누구 되는 암만 꿈 있어도 내가 한 마디 하면 끽! 케이지비(KGB) 여기서부터 시아이에이(CIA) 국장을 누구 시키느냐 하는데 달려 있어. 워싱턴 타임스 아시아가 남을 수 있게, 중공과 소련을 쫓아버릴 수 있게, 태평지를 보호하기 위한 그 일을 내 혼자 하고 있는 거야. 미국이 전부 다 조지 워시 부시가 나라 다 망쳐 버렸어. 뭐 그런 얘기 나는 몰라. 나, 내가 정치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렇지만 내가 잘 알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
우리 국진이도 너 그냥 죽지 말라 이거야. 총 몇 살이야? 카우라는 피스톨을 갖다가 평화의 피스톨이야. 이 손안에 들어가. 내가 미군 8군사령관 박정희 대통령 비밀리에 나를 부르고 발칸포 실력을 시사시킬 때에 사령관이 와보고 놀랍습니다. 그 외에 말을 내가 안 해. 청와대 1분에 6천발 나가는 발칸포를 나 만든 사람입니다. 미국 사람한테 미국 양반한테 가르쳐 달라는 다 알아. 만들 수 있는 것도 알아. 그 사람들이. 들고 온 공산 총은 이렇게 치는데 나는 이렇게 쳤어.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몰라. 왜 그런지. 그렇기 때문에 군사력을 지금까지 세계에 지지 않을 수 있는 배후의 이 현대라든가 대우같은 것이 꼬리를 치는 것이 문 총재 없으면 그림자도 없어졌어. 이 쌍것들아. 나 그 사람들 그 놀라운 사람들이야. 남 못하는 개척하는데 얼마나 수고했나.
그러나 통일교회 이 말씀 사상적인 면에서는 못 없앱니다. 내 유언서는 천년만년 60년전에 얘기하던 요전에 맞는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일 훈독회 말씀 무엇인지 궁금하고 아침을 기다리는 거야. 그 말씀이 60년전에 젊은 사람, 너희들보다도 어릴 때 한 얘기인데 어쩌면 저렇게까지 알고 기록해 놨노.
그 사람이 늙어가지고 지금 어떤 입장에 있어? 내 설 자리가 없어. 그렇다고 유언서로써 틀림없게끔 아는 사람이 볼 때 읽으면 읽을수록 거기에 숨어있는 금은보화가 숨어있다는 거야. 그걸 내가 알고 있는 거야. 얼마만큼 가치 있다는, 얘들도 지금 얘기 함부로 하고 있지만 그거 간단하게 생각하고 한 말들이 아닙니다.
야야, 너는 뭘 달라고 그러나? (웃음)「아버님, 식사하라고. (형진님)」먹지도 못하는 거 먹겠다고 그래.「먹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깔 수 있습니다. (형진님)」그래 줘 봐. 이 사람이 사람보다 나아. (웃음)「이름이 도인입니다. 도인. (형진님)」
여기 오니까 내가 여기 들어올 때 인사하고. 다리를 엎드리고 배때기 들고 인사를 해. 야야 줘라 야. 껍데기 주나?「껍질 먹습니다. (형진님)」안에는 안 먹고?「안에도 먹구요, 껍질이 제일 비타민이 있으니까요, 그거. (형진님)」(형진님이 도인에게 경배 3배 시킴)「3배 올렸습니다. (형진님)」(웃음) 아이고, 그거 먹을 줄 아네.
자 이제. (경배)「감사합니다.」(박수) *